26-8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금리 인상 결정 자체는 잘했지만 이전 정부 시기에 더 일찍 했어야 했고, 시기를 놓친 뒤 국내 경기가 더 나빠졌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그래서 뭐 다 어제 번 거 다 까먹었어요. 어제 번 거 다 까먹고 이걸로 종목이 없으니까 이거 까먹었어도 플러스 플러스긴 플러스긴 한데 종목이 없으니까 수익이구나 이 느낌이 아니고 그냥 플러스네 이 정도 좀 그 정도 그다음에 오늘 속썩이고 있는 거는 우리 기술 투자 나 짜증 나게 이것도 반 베팅이에요. 이것도 반 베팅인데 어떻게 됐냐 여기에서 세오 제로를 반 베팅으로 샀습니다. 물론 1등이 있었습니다. 1등이 있으니까 반 베팅으로 산 거예요. 비트 플래닛 플래닛. 근데 반반 베팅을 할까도 생각을 좀 했습니다. 반반 베팅을 할까도 생각을 한 게 제가 예전부터 계속 얘기하는 거죠.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그냥 비트코인 사는 게 낫다. 32:39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비트코인 사는 게 낫다. 그래서 비트코인 관련주는 주식으로 안 하는 게 낫다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지 말까 했다가 그래도 요즘 종목도 없는데 반등은 좀 주겠지 뭐 이렇게 해서 샀고 세오제로 샀고 세오제로 춤매까지 이렇게 됐고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엉덩이에 들어왔는데 이거 실수했어요. 이거 이거 안 샀어야 되는데 어차피 뭐 똑같겠지만 결과는 똑같겠지만 엉덩이를 안 샀습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이 10%를 넘었어요. 한 10%가 넘었다. 그래서 안 샀어요. 그래서 엉덩이를 종가에 사고 다이버가 여기였거든요. 다이버가 색깔 다른 색깔로 해보면 다이버가 여기였나 여기였나 아무튼 그랬을 텐데 여기였나 봐요. 여기였으니까 여기서 샀겠죠. 그래서 다이버 안 산 게 있었는데 그걸 오늘 샀다. 그래서 올라오길래 3선 반등해서 팔리는 줄 알았는데 전 3 8 2에 걸었으니까 3 8 2에 걸었으니까. 33:47 그래서 뭐 두세 우가인가 차이로 안 팔리고 내려와서 손절선 건드렸습니다. 손절선 건드려서 올라오면 손절을 할 계획입니다. 근데 이게 비트코인이 여기서 멈추지 않을 텐데 뭐 분위기가 너무 안 좋네요. 그래서 얘는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안 쳐다보고 있으니까 그래서 뭐 그냥 들고 있는 사람들이 던져서 지금 하락 안 해도 되거든요. 비트코인 다시 올라갈 거니까. 예. 그래서 뭐 시장 참여자에 관심 없으니까 던져가지고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이게 조금 컸던 것 같습니다.
- 원문 구간 2
오늘 전체적으로 보면 이 시간에 종목들이 한 번씩 다 꺾였을 거예요. 뭐가 다 왜 왜 그랬을까요? 오늘 금리 인상을 했어요. 우리나라 금리 인상 잘했습니다. 금리 인상 잘했어요. 뭐 욕할 것도 없고 잘했어요. 근데 미리 했었어야죠. 우리나라 금리 인상을 이 많이 늦었죠 많이 우리 금리 인상 시기를 놓친 게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이 현송이 형인가 그렇잖아요. 창룡이 형이 놓쳤어요. 34:51 서열이 형 정부 때 창룡이 형이 금리 인상을 했었어야 되는데 소상공인 다칠까 봐 금리 인상을 섣불리 못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나라 경기가 되게 조금 급속도로 안 좋아진 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그러니까 제가 뭐 했지 이게 아니고 이거는 예전에 강의 끝나고 나서 초록에코 형님이랑 시은파 님이랑 세이호 님이랑 빅루 님이랑 저랑 이렇게 모여가지고 맥주 먹을 때 금리 인상했었어야 되는데 좀 아쉽다고 좀 힘들게 갈 것 같다고 막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한 2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지금 금리 인상 잘한 겁니다. 경제적으로 봤을 때는 근데 조금 그건 있겠죠. 35:33 그냥 보통 보통 보통 같았으면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소상공인이 약간 조금 손해를 볼 테니까 조금 망설였을 텐데 지금 정부 입장에서는 부동산을 조금 부동산에 정답이 없으니까 제가 그 분야는 모르니까 욕할 수는 없고 주식에 대해서는 욕할 수 있는데 부동산에 대해서는 뭐 백이형이 맞다면 맞는 거고 백이형이 틀렸다면 틀린 거고 뭐 그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제명이 형 정부에서 하는 걸 보면 약간 조금 뭐 반대편 입장에서 보면 국민의힘 지지자들 입장에서 보면 야 공산주의야 왜 왜 개인 돈을 뺏어가 개인 돈을 왜 뺏어가는 거야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데 정부 입장에서는 뭔가 돈을 갖고 이렇게 좀 무리해서 집을 산 사람들을 질리게 만들려는 그런 작전으로 보이죠. 그렇게 되면 금리가 높아지면 연 그래 가지고 부동산을 산 사람들은 조금 부담이 될 테니까 그런 면까지 합쳐서 조금 금리 인상을 일부러라도 또 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 개인적으로는 하고요. 36:49 어쨌든 그래서 금리 인상 뉴스가 나왔을 때 한번 쓱 딴 종목들 떨어질 때 쑥 떨어지더니 시장에 관심을 잃어버리니까 아예 반등할 생각조차를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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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는 뭐 개인적으로는 지금 뭐 세오 3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얘가 10분봉은 거의 다 왔네요. 그렇죠 RSI가 30.5 정도 되고 3분봉도 거의 다 왔네. 얘는 세오 3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왔으면 좋겠네요. 얘 두 개가 어제 오늘 수익을 다 갉아먹었습니다. 뭐 물론 우리 기술 투자는 아직 손절이 확정된 건 아닙니다만 뭐 그냥 전체적으로 얘네가 다 갉아먹고 있다. 그렇네요. 예 뭐 그 정도 말고는 특징적인 종목들도 없고 뭐 다들 하셨을 거고 so 3 올리네요. 우리 기술 투자 그럼 지금이 10분이니까 20분까지 좀 기다려야겠죠 여러분들 한 종목들 전 저도 뭐 다 하고 그랬죠 GS건설 매매 당연히 GS건설이 아니죠. 큰일 날 뻔했네. 38:06 현대건설 현대건설 이 매매했고 이날 세오 제로랑 어흥이랑 같이 들어가서 매매하고 그다음에 이 날은 이제 어흥만 들어가서 또 매매하고 두산 에노빌리티도 다들 하신 것 같던데 두산 에노빌리티도 이렇게 이렇게 어흥 들어가서 매도하고 어흥을 조금 일찍 들어갔어요. 이때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3분봉상에서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조금 미리 좀 사고 그다음에 막판에 조금 더 사서 근데 아침에 이제 NVIDIA가 좀 좋은 모습이었잖아요. 그러면 NVIDIA 좋으니까 반도체 저는 지금 이번 주에 제가 그 세오 뉴스에다가도 써놨지만 많은 유튜브나 뉴스 주식 뉴스 같은 데서 NVIDIA 실적 뉴스 NVIDIA 실적에 대해서 되게 챙기는 느낌이었는데 저는 이거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뭐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어요. 왜냐면 어차피 좋은 얘기 나올 거고 그리고 NVIDIA가 이렇게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언제 적 NVIDIA예요 이제 그죠? 39:25 벌써 몇 년이 1 2년이 벌써 지났기 때문에 뭐 실적이 발표되고 컨퍼런스 콜을 하고 와 미쳤다 이런 시기는 이제 지나갔어요. 거기에 대해서 시장은 조금 많이 이제 익숙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 NVIDIA 실적은 그렇게 중요할 거라고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그러니까 NVIDIA 실적은 시장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보다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확률이 되게 높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오늘 컨퍼런스 콜 얘기하는 거를 너 진짜 너무 좋게 얘기를 하니까 진짜 완전 예전 같았으면 지금처럼 얘기했으면 NVIDIA 시간에 12% 가 있고 막 이런 정도로 얘기를 한 거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한국은행이 이날 기준금리를 인상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래서 뭐 다 어제 번 거 다 까먹었어요. 어제 번 거 다 까먹고 이걸로 종목이 없으니까 이거 까먹었어도 플러스 플러스긴 플러스긴 한데 종목이 없으니까 수익이구나 이 느낌이 아니고 그냥 플러스네 이 정도 좀 그 정도 그다음에 오늘 속썩이고 있는 거는 우리 기술 투자 나 짜증 나게 이것도 반 베팅이에요. 이것도 반 베팅인데 어떻게 됐냐 여기에서 세오 제로를 반 베팅으로 샀습니다. 물론 1등이 있었습니다. 1등이 있으니까 반 베팅으로 산 거예요. 비트 플래닛 플래닛. 근데 반반 베팅을 할까도 생각을 좀 했습니다. 반반 베팅을 할까도 생각을 한 게 제가 예전부터 계속 얘기하는 거죠.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그냥 비트코인 사는 게 낫다. 32:39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비트코인 사는 게 낫다. 그래서 비트코인 관련주는 주식으로 안 하는 게 낫다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지 말까 했다가 그래도 요즘 종목도 없는데 반등은 좀 주겠지 뭐 이렇게 해서 샀고 세오제로 샀고 세오제로 춤매까지 이렇게 됐고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엉덩이에 들어왔는데 이거 실수했어요. 이거 이거 안 샀어야 되는데 어차피 뭐 똑같겠지만 결과는 똑같겠지만 엉덩이를 안 샀습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이 10%를 넘었어요. 한 10%가 넘었다. 그래서 안 샀어요. 그래서 엉덩이를 종가에 사고 다이버가 여기였거든요. 다이버가 색깔 다른 색깔로 해보면 다이버가 여기였나 여기였나 아무튼 그랬을 텐데 여기였나 봐요. 여기였으니까 여기서 샀겠죠. 그래서 다이버 안 산 게 있었는데 그걸 오늘 샀다. 그래서 올라오길래 3선 반등해서 팔리는 줄 알았는데 전 3 8 2에 걸었으니까 3 8 2에 걸었으니까. 33:47 그래서 뭐 두세 우가인가 차이로 안 팔리고 내려와서 손절선 건드렸습니다. 손절선 건드려서 올라오면 손절을 할 계획입니다. 근데 이게 비트코인이 여기서 멈추지 않을 텐데 뭐 분위기가 너무 안 좋네요. 그래서 얘는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안 쳐다보고 있으니까 그래서 뭐 그냥 들고 있는 사람들이 던져서 지금 하락 안 해도 되거든요. 비트코인 다시 올라갈 거니까. 예. 그래서 뭐 시장 참여자에 관심 없으니까 던져가지고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이게 조금 컸던 것 같습니다.
- 원문 구간 2
오늘 전체적으로 보면 이 시간에 종목들이 한 번씩 다 꺾였을 거예요. 뭐가 다 왜 왜 그랬을까요? 오늘 금리 인상을 했어요. 우리나라 금리 인상 잘했습니다. 금리 인상 잘했어요. 뭐 욕할 것도 없고 잘했어요. 근데 미리 했었어야죠. 우리나라 금리 인상을 이 많이 늦었죠 많이 우리 금리 인상 시기를 놓친 게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이 현송이 형인가 그렇잖아요. 창룡이 형이 놓쳤어요. 34:51 서열이 형 정부 때 창룡이 형이 금리 인상을 했었어야 되는데 소상공인 다칠까 봐 금리 인상을 섣불리 못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나라 경기가 되게 조금 급속도로 안 좋아진 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그러니까 제가 뭐 했지 이게 아니고 이거는 예전에 강의 끝나고 나서 초록에코 형님이랑 시은파 님이랑 세이호 님이랑 빅루 님이랑 저랑 이렇게 모여가지고 맥주 먹을 때 금리 인상했었어야 되는데 좀 아쉽다고 좀 힘들게 갈 것 같다고 막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한 2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지금 금리 인상 잘한 겁니다. 경제적으로 봤을 때는 근데 조금 그건 있겠죠. 35:33 그냥 보통 보통 보통 같았으면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소상공인이 약간 조금 손해를 볼 테니까 조금 망설였을 텐데 지금 정부 입장에서는 부동산을 조금 부동산에 정답이 없으니까 제가 그 분야는 모르니까 욕할 수는 없고 주식에 대해서는 욕할 수 있는데 부동산에 대해서는 뭐 백이형이 맞다면 맞는 거고 백이형이 틀렸다면 틀린 거고 뭐 그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제명이 형 정부에서 하는 걸 보면 약간 조금 뭐 반대편 입장에서 보면 국민의힘 지지자들 입장에서 보면 야 공산주의야 왜 왜 개인 돈을 뺏어가 개인 돈을 왜 뺏어가는 거야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데 정부 입장에서는 뭔가 돈을 갖고 이렇게 좀 무리해서 집을 산 사람들을 질리게 만들려는 그런 작전으로 보이죠. 그렇게 되면 금리가 높아지면 연 그래 가지고 부동산을 산 사람들은 조금 부담이 될 테니까 그런 면까지 합쳐서 조금 금리 인상을 일부러라도 또 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 개인적으로는 하고요. 36:49 어쨌든 그래서 금리 인상 뉴스가 나왔을 때 한번 쓱 딴 종목들 떨어질 때 쑥 떨어지더니 시장에 관심을 잃어버리니까 아예 반등할 생각조차를 못하고 있네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 시점에 국내 종목들이 한 차례 함께 밀렸고, 관심이 약한 우리기술투자는 반등하지 못했으며 현대해상도 금리 인상 수혜 기대와 달리 약했다고 관찰했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그래서 뭐 다 어제 번 거 다 까먹었어요. 어제 번 거 다 까먹고 이걸로 종목이 없으니까 이거 까먹었어도 플러스 플러스긴 플러스긴 한데 종목이 없으니까 수익이구나 이 느낌이 아니고 그냥 플러스네 이 정도 좀 그 정도 그다음에 오늘 속썩이고 있는 거는 우리 기술 투자 나 짜증 나게 이것도 반 베팅이에요. 이것도 반 베팅인데 어떻게 됐냐 여기에서 세오 제로를 반 베팅으로 샀습니다. 물론 1등이 있었습니다. 1등이 있으니까 반 베팅으로 산 거예요. 비트 플래닛 플래닛. 근데 반반 베팅을 할까도 생각을 좀 했습니다. 반반 베팅을 할까도 생각을 한 게 제가 예전부터 계속 얘기하는 거죠.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그냥 비트코인 사는 게 낫다. 32:39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비트코인 사는 게 낫다. 그래서 비트코인 관련주는 주식으로 안 하는 게 낫다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지 말까 했다가 그래도 요즘 종목도 없는데 반등은 좀 주겠지 뭐 이렇게 해서 샀고 세오제로 샀고 세오제로 춤매까지 이렇게 됐고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엉덩이에 들어왔는데 이거 실수했어요. 이거 이거 안 샀어야 되는데 어차피 뭐 똑같겠지만 결과는 똑같겠지만 엉덩이를 안 샀습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이 10%를 넘었어요. 한 10%가 넘었다. 그래서 안 샀어요. 그래서 엉덩이를 종가에 사고 다이버가 여기였거든요. 다이버가 색깔 다른 색깔로 해보면 다이버가 여기였나 여기였나 아무튼 그랬을 텐데 여기였나 봐요. 여기였으니까 여기서 샀겠죠. 그래서 다이버 안 산 게 있었는데 그걸 오늘 샀다. 그래서 올라오길래 3선 반등해서 팔리는 줄 알았는데 전 3 8 2에 걸었으니까 3 8 2에 걸었으니까. 33:47 그래서 뭐 두세 우가인가 차이로 안 팔리고 내려와서 손절선 건드렸습니다. 손절선 건드려서 올라오면 손절을 할 계획입니다. 근데 이게 비트코인이 여기서 멈추지 않을 텐데 뭐 분위기가 너무 안 좋네요. 그래서 얘는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안 쳐다보고 있으니까 그래서 뭐 그냥 들고 있는 사람들이 던져서 지금 하락 안 해도 되거든요. 비트코인 다시 올라갈 거니까. 예. 그래서 뭐 시장 참여자에 관심 없으니까 던져가지고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이게 조금 컸던 것 같습니다.
- 원문 구간 2
오늘 전체적으로 보면 이 시간에 종목들이 한 번씩 다 꺾였을 거예요. 뭐가 다 왜 왜 그랬을까요? 오늘 금리 인상을 했어요. 우리나라 금리 인상 잘했습니다. 금리 인상 잘했어요. 뭐 욕할 것도 없고 잘했어요. 근데 미리 했었어야죠. 우리나라 금리 인상을 이 많이 늦었죠 많이 우리 금리 인상 시기를 놓친 게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이 현송이 형인가 그렇잖아요. 창룡이 형이 놓쳤어요. 34:51 서열이 형 정부 때 창룡이 형이 금리 인상을 했었어야 되는데 소상공인 다칠까 봐 금리 인상을 섣불리 못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나라 경기가 되게 조금 급속도로 안 좋아진 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그러니까 제가 뭐 했지 이게 아니고 이거는 예전에 강의 끝나고 나서 초록에코 형님이랑 시은파 님이랑 세이호 님이랑 빅루 님이랑 저랑 이렇게 모여가지고 맥주 먹을 때 금리 인상했었어야 되는데 좀 아쉽다고 좀 힘들게 갈 것 같다고 막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한 2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지금 금리 인상 잘한 겁니다. 경제적으로 봤을 때는 근데 조금 그건 있겠죠. 35:33 그냥 보통 보통 보통 같았으면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소상공인이 약간 조금 손해를 볼 테니까 조금 망설였을 텐데 지금 정부 입장에서는 부동산을 조금 부동산에 정답이 없으니까 제가 그 분야는 모르니까 욕할 수는 없고 주식에 대해서는 욕할 수 있는데 부동산에 대해서는 뭐 백이형이 맞다면 맞는 거고 백이형이 틀렸다면 틀린 거고 뭐 그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제명이 형 정부에서 하는 걸 보면 약간 조금 뭐 반대편 입장에서 보면 국민의힘 지지자들 입장에서 보면 야 공산주의야 왜 왜 개인 돈을 뺏어가 개인 돈을 왜 뺏어가는 거야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데 정부 입장에서는 뭔가 돈을 갖고 이렇게 좀 무리해서 집을 산 사람들을 질리게 만들려는 그런 작전으로 보이죠. 그렇게 되면 금리가 높아지면 연 그래 가지고 부동산을 산 사람들은 조금 부담이 될 테니까 그런 면까지 합쳐서 조금 금리 인상을 일부러라도 또 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 개인적으로는 하고요. 36:49 어쨌든 그래서 금리 인상 뉴스가 나왔을 때 한번 쓱 딴 종목들 떨어질 때 쑥 떨어지더니 시장에 관심을 잃어버리니까 아예 반등할 생각조차를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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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는 뭐 개인적으로는 지금 뭐 세오 3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얘가 10분봉은 거의 다 왔네요. 그렇죠 RSI가 30.5 정도 되고 3분봉도 거의 다 왔네. 얘는 세오 3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왔으면 좋겠네요. 얘 두 개가 어제 오늘 수익을 다 갉아먹었습니다. 뭐 물론 우리 기술 투자는 아직 손절이 확정된 건 아닙니다만 뭐 그냥 전체적으로 얘네가 다 갉아먹고 있다. 그렇네요. 예 뭐 그 정도 말고는 특징적인 종목들도 없고 뭐 다들 하셨을 거고 so 3 올리네요. 우리 기술 투자 그럼 지금이 10분이니까 20분까지 좀 기다려야겠죠 여러분들 한 종목들 전 저도 뭐 다 하고 그랬죠 GS건설 매매 당연히 GS건설이 아니죠. 큰일 날 뻔했네. 38:06 현대건설 현대건설 이 매매했고 이날 세오 제로랑 어흥이랑 같이 들어가서 매매하고 그다음에 이 날은 이제 어흥만 들어가서 또 매매하고 두산 에노빌리티도 다들 하신 것 같던데 두산 에노빌리티도 이렇게 이렇게 어흥 들어가서 매도하고 어흥을 조금 일찍 들어갔어요. 이때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3분봉상에서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조금 미리 좀 사고 그다음에 막판에 조금 더 사서 근데 아침에 이제 NVIDIA가 좀 좋은 모습이었잖아요. 그러면 NVIDIA 좋으니까 반도체 저는 지금 이번 주에 제가 그 세오 뉴스에다가도 써놨지만 많은 유튜브나 뉴스 주식 뉴스 같은 데서 NVIDIA 실적 뉴스 NVIDIA 실적에 대해서 되게 챙기는 느낌이었는데 저는 이거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뭐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어요. 왜냐면 어차피 좋은 얘기 나올 거고 그리고 NVIDIA가 이렇게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언제 적 NVIDIA예요 이제 그죠? 39:25 벌써 몇 년이 1 2년이 벌써 지났기 때문에 뭐 실적이 발표되고 컨퍼런스 콜을 하고 와 미쳤다 이런 시기는 이제 지나갔어요. 거기에 대해서 시장은 조금 많이 이제 익숙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 NVIDIA 실적은 그렇게 중요할 거라고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그러니까 NVIDIA 실적은 시장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보다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확률이 되게 높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오늘 컨퍼런스 콜 얘기하는 거를 너 진짜 너무 좋게 얘기를 하니까 진짜 완전 예전 같았으면 지금처럼 얘기했으면 NVIDIA 시간에 12% 가 있고 막 이런 정도로 얘기를 한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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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을 그런 다음에 덧글로 그냥 첨삭을 그때그때 해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잘 보셨다. 뭐 이런 요런 거는 조금 잘못된 것 같다 이렇게 첨삭해 드리면 좀 빨리 늘지 않을까 왜냐하면 저 노아네 님 보면서 조금 놀라서 그래요. 좀 빨리 늘더라고 이렇게 쓰다 보니까 근데 말씀은 이렇게 합니다만 실천은 각자 알아서 하는 거니까 현대해상이 사지네요. 현대해상 쌍바닥 깜깜으로 현대해상이 사지고 있습니다. 4만 7900원 반 베팅이에요. 많이 안 삽니다. 1:05:41 현대해상 지금 현대해상은 언제야 13일 14일 13일하고 14일이 깜깜봉입니다. 이 날이 1:05:59 이 날이 깜깜봉이고 1:06:02 주제 확인 1:06:03 15분으로 볼까요? 13일하고 14일이 깜깜봉이어서 13일 그다음에 14일 이렇게 되고 있는데 중간에 4만 7900원부터 반등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러면 아까 설명하기로 깜깜은 여기 라인에서 사는 거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이거 매매를 열심히 했던가 안 했던가 여기도 했던가 여기에서 이미 반등이 나왔고 여기에서 이제 또 쌍바닥 깜깜으로 다시 잡았는데 여기에서 또 반등이 나왔으니까 이건 이제 지우고 이제 쌍바닥 깜깜 자리에 온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는 타점의 수량들을 반 배팅으로 여기 여기에서만 사는 겁니다. 여기에 여기에서 그래서 지금 저는 현대해상이 사졌습니다. 금리 인상이 되면 현대해상이 가는 게 맞는데 시장이 좀 이상하게 움직이네요. 금리 인상이 되면 맞는데 그새 금리 인하하나 왜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한번 볼까요? 이것도 매매를 하긴 이렇게 했네요. 깜깜을 이렇게 매매를 여기에서 했고 오늘 쭉 이제 타점 안 와서 기다리고 있다가 이제 쌍바닥 깜깜을 들어갔습니다. 1:07:46 시장이 심심하죠 LS 일렉트릭이 어흥이 하나가 또 추가가 됐네요. LS 일렉트릭 자 봅시다. LS 일렉트릭 2만 2천 3만 4천 얜 전기전자니까 어차피 플러스로 보일 거고 그럼 단주 포착 프로그램 안에 넣어서 1:08:19 어 스탁몬 오류네요. 엘스 일렉트릭을 넣어야 되는데 엘스가 들어가고 1:08:32 단주가 너무 눈에 잘 보인다. 이거 너무 눈에 잘 보이네요. 단주 포착 프로그램 안에 넣어보니까 단주가 눈에 잘 보인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금리가 높아지면 차입해 부동산을 산 사람의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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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체적으로 보면 이 시간에 종목들이 한 번씩 다 꺾였을 거예요. 뭐가 다 왜 왜 그랬을까요? 오늘 금리 인상을 했어요. 우리나라 금리 인상 잘했습니다. 금리 인상 잘했어요. 뭐 욕할 것도 없고 잘했어요. 근데 미리 했었어야죠. 우리나라 금리 인상을 이 많이 늦었죠 많이 우리 금리 인상 시기를 놓친 게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이 현송이 형인가 그렇잖아요. 창룡이 형이 놓쳤어요. 34:51 서열이 형 정부 때 창룡이 형이 금리 인상을 했었어야 되는데 소상공인 다칠까 봐 금리 인상을 섣불리 못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나라 경기가 되게 조금 급속도로 안 좋아진 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그러니까 제가 뭐 했지 이게 아니고 이거는 예전에 강의 끝나고 나서 초록에코 형님이랑 시은파 님이랑 세이호 님이랑 빅루 님이랑 저랑 이렇게 모여가지고 맥주 먹을 때 금리 인상했었어야 되는데 좀 아쉽다고 좀 힘들게 갈 것 같다고 막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한 2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지금 금리 인상 잘한 겁니다. 경제적으로 봤을 때는 근데 조금 그건 있겠죠. 35:33 그냥 보통 보통 보통 같았으면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소상공인이 약간 조금 손해를 볼 테니까 조금 망설였을 텐데 지금 정부 입장에서는 부동산을 조금 부동산에 정답이 없으니까 제가 그 분야는 모르니까 욕할 수는 없고 주식에 대해서는 욕할 수 있는데 부동산에 대해서는 뭐 백이형이 맞다면 맞는 거고 백이형이 틀렸다면 틀린 거고 뭐 그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제명이 형 정부에서 하는 걸 보면 약간 조금 뭐 반대편 입장에서 보면 국민의힘 지지자들 입장에서 보면 야 공산주의야 왜 왜 개인 돈을 뺏어가 개인 돈을 왜 뺏어가는 거야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데 정부 입장에서는 뭔가 돈을 갖고 이렇게 좀 무리해서 집을 산 사람들을 질리게 만들려는 그런 작전으로 보이죠. 그렇게 되면 금리가 높아지면 연 그래 가지고 부동산을 산 사람들은 조금 부담이 될 테니까 그런 면까지 합쳐서 조금 금리 인상을 일부러라도 또 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 개인적으로는 하고요. 36:49 어쨌든 그래서 금리 인상 뉴스가 나왔을 때 한번 쓱 딴 종목들 떨어질 때 쑥 떨어지더니 시장에 관심을 잃어버리니까 아예 반등할 생각조차를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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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는 뭐 개인적으로는 지금 뭐 세오 3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얘가 10분봉은 거의 다 왔네요. 그렇죠 RSI가 30.5 정도 되고 3분봉도 거의 다 왔네. 얘는 세오 3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왔으면 좋겠네요. 얘 두 개가 어제 오늘 수익을 다 갉아먹었습니다. 뭐 물론 우리 기술 투자는 아직 손절이 확정된 건 아닙니다만 뭐 그냥 전체적으로 얘네가 다 갉아먹고 있다. 그렇네요. 예 뭐 그 정도 말고는 특징적인 종목들도 없고 뭐 다들 하셨을 거고 so 3 올리네요. 우리 기술 투자 그럼 지금이 10분이니까 20분까지 좀 기다려야겠죠 여러분들 한 종목들 전 저도 뭐 다 하고 그랬죠 GS건설 매매 당연히 GS건설이 아니죠. 큰일 날 뻔했네. 38:06 현대건설 현대건설 이 매매했고 이날 세오 제로랑 어흥이랑 같이 들어가서 매매하고 그다음에 이 날은 이제 어흥만 들어가서 또 매매하고 두산 에노빌리티도 다들 하신 것 같던데 두산 에노빌리티도 이렇게 이렇게 어흥 들어가서 매도하고 어흥을 조금 일찍 들어갔어요. 이때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3분봉상에서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조금 미리 좀 사고 그다음에 막판에 조금 더 사서 근데 아침에 이제 NVIDIA가 좀 좋은 모습이었잖아요. 그러면 NVIDIA 좋으니까 반도체 저는 지금 이번 주에 제가 그 세오 뉴스에다가도 써놨지만 많은 유튜브나 뉴스 주식 뉴스 같은 데서 NVIDIA 실적 뉴스 NVIDIA 실적에 대해서 되게 챙기는 느낌이었는데 저는 이거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뭐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어요. 왜냐면 어차피 좋은 얘기 나올 거고 그리고 NVIDIA가 이렇게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언제 적 NVIDIA예요 이제 그죠? 39:25 벌써 몇 년이 1 2년이 벌써 지났기 때문에 뭐 실적이 발표되고 컨퍼런스 콜을 하고 와 미쳤다 이런 시기는 이제 지나갔어요. 거기에 대해서 시장은 조금 많이 이제 익숙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 NVIDIA 실적은 그렇게 중요할 거라고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그러니까 NVIDIA 실적은 시장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보다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확률이 되게 높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오늘 컨퍼런스 콜 얘기하는 거를 너 진짜 너무 좋게 얘기를 하니까 진짜 완전 예전 같았으면 지금처럼 얘기했으면 NVIDIA 시간에 12% 가 있고 막 이런 정도로 얘기를 한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