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 전사문 · 김태훈(수급 세오)

2026년 8월 27일 장중 위클리

시장 흐름

투자

유형
전사문
날짜
2026.08.27
강연자/작성자
김태훈(수급 세오)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87,566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방향이 비어 있는 장에서는 종목보다 비중과 규칙이 먼저다

거래대금과 주도주가 약해진 장에서 실시간 종가 베팅, 8월 18~27일 매매 복기, 잭슨홀 전후 대응을 한 흐름으로 다룬다. 핵심은 예측이 빗나가도 정해진 타점과 손절 규칙으로 계좌를 통제하고, 매매 일지로 잘못 이해한 부분을 바로잡는 데 있다.

종목이 드문 장에서는 억지 기회를 만들지 않는다

평양냉면처럼 심심한 장이라는 판단 아래, 거래대금과 주도주가 약해진 장에서는 조건이 모자란 종목을 채우기보다 깜장·깜깜 같은 수급 매매와 실제로 확인되는 종가 베팅만 남긴다.

잭슨홀 전까지는 무중력, 발언 뒤에는 새 방향이 생긴다

미 국채 금리가 내려갈 때도 반도체가 하락한 점을 들어 현재를 호재도 악재도 힘을 쓰지 못하는 ‘매크로 무중력 상태’로 보고, 케빈 워시의 잭슨홀 발언이 다음 방향의 이유를 만들 수 있다고 판단한다.

  • 방향을 알 수 없는 채로 주말을 넘길 때는 최대 보유 비중을 풀베팅의 3분의 1로 제한하되, 완전히 비워 상승 소외를 자초하지 않는 선택을 제시한다.

여러 타점은 검증 뒤 겹치고, 겹친 만큼만 비중이 커진다

세오제로·주도주 종가 베팅·어흥처럼 서로 다른 근거가 같은 종목의 다른 가격에서 겹칠 때 비중이 자연스럽게 커져야 하며, 프로그램 매매가 거래량의 10%를 넘거나 주도주 순위가 바뀌면 추가 매수와 보유 판단도 다시 멈춰 세운다.

손절은 실패가 아니라 다음 판단으로 넘어가는 절차다

미국장 급락을 예상하지 못해 8월 19일 손절이 몰렸고 매수·매도 주문도 여러 번 틀렸지만, 틀린 전망의 대가를 인정하고 정해 둔 반등·저점 이탈 기준으로 물량을 덜어 계좌 전체를 지키는 쪽을 택한다.

매매 일지는 수익 기록보다 오해를 발견하는 장치다

완벽해진 뒤 일지를 쓰려 하면 검증 기회를 잃는다. 결과가 좋았더라도 종목 선정과 재료 소멸 판단이 틀릴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를 공개하고 질문해야 강사와 수강생 모두 잘못 이해한 규칙을 고칠 수 있다고 강조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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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8-27

26-8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금리 인상 결정 자체는 잘했지만 이전 정부 시기에 더 일찍 했어야 했고, 시기를 놓친 뒤 국내 경기가 더 나빠졌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뭐 다 어제 번 거 다 까먹었어요. 어제 번 거 다 까먹고 이걸로 종목이 없으니까 이거 까먹었어도 플러스 플러스긴 플러스긴 한데 종목이 없으니까 수익이구나 이 느낌이 아니고 그냥 플러스네 이 정도 좀 그 정도 그다음에 오늘 속썩이고 있는 거는 우리 기술 투자 나 짜증 나게 이것도 반 베팅이에요. 이것도 반 베팅인데 어떻게 됐냐 여기에서 세오 제로를 반 베팅으로 샀습니다. 물론 1등이 있었습니다. 1등이 있으니까 반 베팅으로 산 거예요. 비트 플래닛 플래닛. 근데 반반 베팅을 할까도 생각을 좀 했습니다. 반반 베팅을 할까도 생각을 한 게 제가 예전부터 계속 얘기하는 거죠.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그냥 비트코인 사는 게 낫다. 32:39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비트코인 사는 게 낫다. 그래서 비트코인 관련주는 주식으로 안 하는 게 낫다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지 말까 했다가 그래도 요즘 종목도 없는데 반등은 좀 주겠지 뭐 이렇게 해서 샀고 세오제로 샀고 세오제로 춤매까지 이렇게 됐고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엉덩이에 들어왔는데 이거 실수했어요. 이거 이거 안 샀어야 되는데 어차피 뭐 똑같겠지만 결과는 똑같겠지만 엉덩이를 안 샀습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이 10%를 넘었어요. 한 10%가 넘었다. 그래서 안 샀어요. 그래서 엉덩이를 종가에 사고 다이버가 여기였거든요. 다이버가 색깔 다른 색깔로 해보면 다이버가 여기였나 여기였나 아무튼 그랬을 텐데 여기였나 봐요. 여기였으니까 여기서 샀겠죠. 그래서 다이버 안 산 게 있었는데 그걸 오늘 샀다. 그래서 올라오길래 3선 반등해서 팔리는 줄 알았는데 전 3 8 2에 걸었으니까 3 8 2에 걸었으니까. 33:47 그래서 뭐 두세 우가인가 차이로 안 팔리고 내려와서 손절선 건드렸습니다. 손절선 건드려서 올라오면 손절을 할 계획입니다. 근데 이게 비트코인이 여기서 멈추지 않을 텐데 뭐 분위기가 너무 안 좋네요. 그래서 얘는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안 쳐다보고 있으니까 그래서 뭐 그냥 들고 있는 사람들이 던져서 지금 하락 안 해도 되거든요. 비트코인 다시 올라갈 거니까. 예. 그래서 뭐 시장 참여자에 관심 없으니까 던져가지고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이게 조금 컸던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오늘 전체적으로 보면 이 시간에 종목들이 한 번씩 다 꺾였을 거예요. 뭐가 다 왜 왜 그랬을까요? 오늘 금리 인상을 했어요. 우리나라 금리 인상 잘했습니다. 금리 인상 잘했어요. 뭐 욕할 것도 없고 잘했어요. 근데 미리 했었어야죠. 우리나라 금리 인상을 이 많이 늦었죠 많이 우리 금리 인상 시기를 놓친 게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이 현송이 형인가 그렇잖아요. 창룡이 형이 놓쳤어요. 34:51 서열이 형 정부 때 창룡이 형이 금리 인상을 했었어야 되는데 소상공인 다칠까 봐 금리 인상을 섣불리 못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나라 경기가 되게 조금 급속도로 안 좋아진 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그러니까 제가 뭐 했지 이게 아니고 이거는 예전에 강의 끝나고 나서 초록에코 형님이랑 시은파 님이랑 세이호 님이랑 빅루 님이랑 저랑 이렇게 모여가지고 맥주 먹을 때 금리 인상했었어야 되는데 좀 아쉽다고 좀 힘들게 갈 것 같다고 막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한 2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지금 금리 인상 잘한 겁니다. 경제적으로 봤을 때는 근데 조금 그건 있겠죠. 35:33 그냥 보통 보통 보통 같았으면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소상공인이 약간 조금 손해를 볼 테니까 조금 망설였을 텐데 지금 정부 입장에서는 부동산을 조금 부동산에 정답이 없으니까 제가 그 분야는 모르니까 욕할 수는 없고 주식에 대해서는 욕할 수 있는데 부동산에 대해서는 뭐 백이형이 맞다면 맞는 거고 백이형이 틀렸다면 틀린 거고 뭐 그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제명이 형 정부에서 하는 걸 보면 약간 조금 뭐 반대편 입장에서 보면 국민의힘 지지자들 입장에서 보면 야 공산주의야 왜 왜 개인 돈을 뺏어가 개인 돈을 왜 뺏어가는 거야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데 정부 입장에서는 뭔가 돈을 갖고 이렇게 좀 무리해서 집을 산 사람들을 질리게 만들려는 그런 작전으로 보이죠. 그렇게 되면 금리가 높아지면 연 그래 가지고 부동산을 산 사람들은 조금 부담이 될 테니까 그런 면까지 합쳐서 조금 금리 인상을 일부러라도 또 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 개인적으로는 하고요. 36:49 어쨌든 그래서 금리 인상 뉴스가 나왔을 때 한번 쓱 딴 종목들 떨어질 때 쑥 떨어지더니 시장에 관심을 잃어버리니까 아예 반등할 생각조차를 못하고 있네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이거는 뭐 개인적으로는 지금 뭐 세오 3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얘가 10분봉은 거의 다 왔네요. 그렇죠 RSI가 30.5 정도 되고 3분봉도 거의 다 왔네. 얘는 세오 3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왔으면 좋겠네요. 얘 두 개가 어제 오늘 수익을 다 갉아먹었습니다. 뭐 물론 우리 기술 투자는 아직 손절이 확정된 건 아닙니다만 뭐 그냥 전체적으로 얘네가 다 갉아먹고 있다. 그렇네요. 예 뭐 그 정도 말고는 특징적인 종목들도 없고 뭐 다들 하셨을 거고 so 3 올리네요. 우리 기술 투자 그럼 지금이 10분이니까 20분까지 좀 기다려야겠죠 여러분들 한 종목들 전 저도 뭐 다 하고 그랬죠 GS건설 매매 당연히 GS건설이 아니죠. 큰일 날 뻔했네. 38:06 현대건설 현대건설 이 매매했고 이날 세오 제로랑 어흥이랑 같이 들어가서 매매하고 그다음에 이 날은 이제 어흥만 들어가서 또 매매하고 두산 에노빌리티도 다들 하신 것 같던데 두산 에노빌리티도 이렇게 이렇게 어흥 들어가서 매도하고 어흥을 조금 일찍 들어갔어요. 이때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3분봉상에서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조금 미리 좀 사고 그다음에 막판에 조금 더 사서 근데 아침에 이제 NVIDIA가 좀 좋은 모습이었잖아요. 그러면 NVIDIA 좋으니까 반도체 저는 지금 이번 주에 제가 그 세오 뉴스에다가도 써놨지만 많은 유튜브나 뉴스 주식 뉴스 같은 데서 NVIDIA 실적 뉴스 NVIDIA 실적에 대해서 되게 챙기는 느낌이었는데 저는 이거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뭐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어요. 왜냐면 어차피 좋은 얘기 나올 거고 그리고 NVIDIA가 이렇게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언제 적 NVIDIA예요 이제 그죠? 39:25 벌써 몇 년이 1 2년이 벌써 지났기 때문에 뭐 실적이 발표되고 컨퍼런스 콜을 하고 와 미쳤다 이런 시기는 이제 지나갔어요. 거기에 대해서 시장은 조금 많이 이제 익숙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 NVIDIA 실적은 그렇게 중요할 거라고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그러니까 NVIDIA 실적은 시장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보다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확률이 되게 높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오늘 컨퍼런스 콜 얘기하는 거를 너 진짜 너무 좋게 얘기를 하니까 진짜 완전 예전 같았으면 지금처럼 얘기했으면 NVIDIA 시간에 12% 가 있고 막 이런 정도로 얘기를 한 거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한국은행이 이날 기준금리를 인상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뭐 다 어제 번 거 다 까먹었어요. 어제 번 거 다 까먹고 이걸로 종목이 없으니까 이거 까먹었어도 플러스 플러스긴 플러스긴 한데 종목이 없으니까 수익이구나 이 느낌이 아니고 그냥 플러스네 이 정도 좀 그 정도 그다음에 오늘 속썩이고 있는 거는 우리 기술 투자 나 짜증 나게 이것도 반 베팅이에요. 이것도 반 베팅인데 어떻게 됐냐 여기에서 세오 제로를 반 베팅으로 샀습니다. 물론 1등이 있었습니다. 1등이 있으니까 반 베팅으로 산 거예요. 비트 플래닛 플래닛. 근데 반반 베팅을 할까도 생각을 좀 했습니다. 반반 베팅을 할까도 생각을 한 게 제가 예전부터 계속 얘기하는 거죠.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그냥 비트코인 사는 게 낫다. 32:39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비트코인 사는 게 낫다. 그래서 비트코인 관련주는 주식으로 안 하는 게 낫다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지 말까 했다가 그래도 요즘 종목도 없는데 반등은 좀 주겠지 뭐 이렇게 해서 샀고 세오제로 샀고 세오제로 춤매까지 이렇게 됐고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엉덩이에 들어왔는데 이거 실수했어요. 이거 이거 안 샀어야 되는데 어차피 뭐 똑같겠지만 결과는 똑같겠지만 엉덩이를 안 샀습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이 10%를 넘었어요. 한 10%가 넘었다. 그래서 안 샀어요. 그래서 엉덩이를 종가에 사고 다이버가 여기였거든요. 다이버가 색깔 다른 색깔로 해보면 다이버가 여기였나 여기였나 아무튼 그랬을 텐데 여기였나 봐요. 여기였으니까 여기서 샀겠죠. 그래서 다이버 안 산 게 있었는데 그걸 오늘 샀다. 그래서 올라오길래 3선 반등해서 팔리는 줄 알았는데 전 3 8 2에 걸었으니까 3 8 2에 걸었으니까. 33:47 그래서 뭐 두세 우가인가 차이로 안 팔리고 내려와서 손절선 건드렸습니다. 손절선 건드려서 올라오면 손절을 할 계획입니다. 근데 이게 비트코인이 여기서 멈추지 않을 텐데 뭐 분위기가 너무 안 좋네요. 그래서 얘는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안 쳐다보고 있으니까 그래서 뭐 그냥 들고 있는 사람들이 던져서 지금 하락 안 해도 되거든요. 비트코인 다시 올라갈 거니까. 예. 그래서 뭐 시장 참여자에 관심 없으니까 던져가지고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이게 조금 컸던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오늘 전체적으로 보면 이 시간에 종목들이 한 번씩 다 꺾였을 거예요. 뭐가 다 왜 왜 그랬을까요? 오늘 금리 인상을 했어요. 우리나라 금리 인상 잘했습니다. 금리 인상 잘했어요. 뭐 욕할 것도 없고 잘했어요. 근데 미리 했었어야죠. 우리나라 금리 인상을 이 많이 늦었죠 많이 우리 금리 인상 시기를 놓친 게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이 현송이 형인가 그렇잖아요. 창룡이 형이 놓쳤어요. 34:51 서열이 형 정부 때 창룡이 형이 금리 인상을 했었어야 되는데 소상공인 다칠까 봐 금리 인상을 섣불리 못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나라 경기가 되게 조금 급속도로 안 좋아진 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그러니까 제가 뭐 했지 이게 아니고 이거는 예전에 강의 끝나고 나서 초록에코 형님이랑 시은파 님이랑 세이호 님이랑 빅루 님이랑 저랑 이렇게 모여가지고 맥주 먹을 때 금리 인상했었어야 되는데 좀 아쉽다고 좀 힘들게 갈 것 같다고 막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한 2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지금 금리 인상 잘한 겁니다. 경제적으로 봤을 때는 근데 조금 그건 있겠죠. 35:33 그냥 보통 보통 보통 같았으면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소상공인이 약간 조금 손해를 볼 테니까 조금 망설였을 텐데 지금 정부 입장에서는 부동산을 조금 부동산에 정답이 없으니까 제가 그 분야는 모르니까 욕할 수는 없고 주식에 대해서는 욕할 수 있는데 부동산에 대해서는 뭐 백이형이 맞다면 맞는 거고 백이형이 틀렸다면 틀린 거고 뭐 그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제명이 형 정부에서 하는 걸 보면 약간 조금 뭐 반대편 입장에서 보면 국민의힘 지지자들 입장에서 보면 야 공산주의야 왜 왜 개인 돈을 뺏어가 개인 돈을 왜 뺏어가는 거야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데 정부 입장에서는 뭔가 돈을 갖고 이렇게 좀 무리해서 집을 산 사람들을 질리게 만들려는 그런 작전으로 보이죠. 그렇게 되면 금리가 높아지면 연 그래 가지고 부동산을 산 사람들은 조금 부담이 될 테니까 그런 면까지 합쳐서 조금 금리 인상을 일부러라도 또 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 개인적으로는 하고요. 36:49 어쨌든 그래서 금리 인상 뉴스가 나왔을 때 한번 쓱 딴 종목들 떨어질 때 쑥 떨어지더니 시장에 관심을 잃어버리니까 아예 반등할 생각조차를 못하고 있네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 시점에 국내 종목들이 한 차례 함께 밀렸고, 관심이 약한 우리기술투자는 반등하지 못했으며 현대해상도 금리 인상 수혜 기대와 달리 약했다고 관찰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뭐 다 어제 번 거 다 까먹었어요. 어제 번 거 다 까먹고 이걸로 종목이 없으니까 이거 까먹었어도 플러스 플러스긴 플러스긴 한데 종목이 없으니까 수익이구나 이 느낌이 아니고 그냥 플러스네 이 정도 좀 그 정도 그다음에 오늘 속썩이고 있는 거는 우리 기술 투자 나 짜증 나게 이것도 반 베팅이에요. 이것도 반 베팅인데 어떻게 됐냐 여기에서 세오 제로를 반 베팅으로 샀습니다. 물론 1등이 있었습니다. 1등이 있으니까 반 베팅으로 산 거예요. 비트 플래닛 플래닛. 근데 반반 베팅을 할까도 생각을 좀 했습니다. 반반 베팅을 할까도 생각을 한 게 제가 예전부터 계속 얘기하는 거죠.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그냥 비트코인 사는 게 낫다. 32:39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비트코인 사는 게 낫다. 그래서 비트코인 관련주는 주식으로 안 하는 게 낫다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지 말까 했다가 그래도 요즘 종목도 없는데 반등은 좀 주겠지 뭐 이렇게 해서 샀고 세오제로 샀고 세오제로 춤매까지 이렇게 됐고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엉덩이에 들어왔는데 이거 실수했어요. 이거 이거 안 샀어야 되는데 어차피 뭐 똑같겠지만 결과는 똑같겠지만 엉덩이를 안 샀습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이 10%를 넘었어요. 한 10%가 넘었다. 그래서 안 샀어요. 그래서 엉덩이를 종가에 사고 다이버가 여기였거든요. 다이버가 색깔 다른 색깔로 해보면 다이버가 여기였나 여기였나 아무튼 그랬을 텐데 여기였나 봐요. 여기였으니까 여기서 샀겠죠. 그래서 다이버 안 산 게 있었는데 그걸 오늘 샀다. 그래서 올라오길래 3선 반등해서 팔리는 줄 알았는데 전 3 8 2에 걸었으니까 3 8 2에 걸었으니까. 33:47 그래서 뭐 두세 우가인가 차이로 안 팔리고 내려와서 손절선 건드렸습니다. 손절선 건드려서 올라오면 손절을 할 계획입니다. 근데 이게 비트코인이 여기서 멈추지 않을 텐데 뭐 분위기가 너무 안 좋네요. 그래서 얘는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안 쳐다보고 있으니까 그래서 뭐 그냥 들고 있는 사람들이 던져서 지금 하락 안 해도 되거든요. 비트코인 다시 올라갈 거니까. 예. 그래서 뭐 시장 참여자에 관심 없으니까 던져가지고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이게 조금 컸던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오늘 전체적으로 보면 이 시간에 종목들이 한 번씩 다 꺾였을 거예요. 뭐가 다 왜 왜 그랬을까요? 오늘 금리 인상을 했어요. 우리나라 금리 인상 잘했습니다. 금리 인상 잘했어요. 뭐 욕할 것도 없고 잘했어요. 근데 미리 했었어야죠. 우리나라 금리 인상을 이 많이 늦었죠 많이 우리 금리 인상 시기를 놓친 게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이 현송이 형인가 그렇잖아요. 창룡이 형이 놓쳤어요. 34:51 서열이 형 정부 때 창룡이 형이 금리 인상을 했었어야 되는데 소상공인 다칠까 봐 금리 인상을 섣불리 못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나라 경기가 되게 조금 급속도로 안 좋아진 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그러니까 제가 뭐 했지 이게 아니고 이거는 예전에 강의 끝나고 나서 초록에코 형님이랑 시은파 님이랑 세이호 님이랑 빅루 님이랑 저랑 이렇게 모여가지고 맥주 먹을 때 금리 인상했었어야 되는데 좀 아쉽다고 좀 힘들게 갈 것 같다고 막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한 2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지금 금리 인상 잘한 겁니다. 경제적으로 봤을 때는 근데 조금 그건 있겠죠. 35:33 그냥 보통 보통 보통 같았으면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소상공인이 약간 조금 손해를 볼 테니까 조금 망설였을 텐데 지금 정부 입장에서는 부동산을 조금 부동산에 정답이 없으니까 제가 그 분야는 모르니까 욕할 수는 없고 주식에 대해서는 욕할 수 있는데 부동산에 대해서는 뭐 백이형이 맞다면 맞는 거고 백이형이 틀렸다면 틀린 거고 뭐 그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제명이 형 정부에서 하는 걸 보면 약간 조금 뭐 반대편 입장에서 보면 국민의힘 지지자들 입장에서 보면 야 공산주의야 왜 왜 개인 돈을 뺏어가 개인 돈을 왜 뺏어가는 거야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데 정부 입장에서는 뭔가 돈을 갖고 이렇게 좀 무리해서 집을 산 사람들을 질리게 만들려는 그런 작전으로 보이죠. 그렇게 되면 금리가 높아지면 연 그래 가지고 부동산을 산 사람들은 조금 부담이 될 테니까 그런 면까지 합쳐서 조금 금리 인상을 일부러라도 또 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 개인적으로는 하고요. 36:49 어쨌든 그래서 금리 인상 뉴스가 나왔을 때 한번 쓱 딴 종목들 떨어질 때 쑥 떨어지더니 시장에 관심을 잃어버리니까 아예 반등할 생각조차를 못하고 있네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이거는 뭐 개인적으로는 지금 뭐 세오 3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얘가 10분봉은 거의 다 왔네요. 그렇죠 RSI가 30.5 정도 되고 3분봉도 거의 다 왔네. 얘는 세오 3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왔으면 좋겠네요. 얘 두 개가 어제 오늘 수익을 다 갉아먹었습니다. 뭐 물론 우리 기술 투자는 아직 손절이 확정된 건 아닙니다만 뭐 그냥 전체적으로 얘네가 다 갉아먹고 있다. 그렇네요. 예 뭐 그 정도 말고는 특징적인 종목들도 없고 뭐 다들 하셨을 거고 so 3 올리네요. 우리 기술 투자 그럼 지금이 10분이니까 20분까지 좀 기다려야겠죠 여러분들 한 종목들 전 저도 뭐 다 하고 그랬죠 GS건설 매매 당연히 GS건설이 아니죠. 큰일 날 뻔했네. 38:06 현대건설 현대건설 이 매매했고 이날 세오 제로랑 어흥이랑 같이 들어가서 매매하고 그다음에 이 날은 이제 어흥만 들어가서 또 매매하고 두산 에노빌리티도 다들 하신 것 같던데 두산 에노빌리티도 이렇게 이렇게 어흥 들어가서 매도하고 어흥을 조금 일찍 들어갔어요. 이때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3분봉상에서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조금 미리 좀 사고 그다음에 막판에 조금 더 사서 근데 아침에 이제 NVIDIA가 좀 좋은 모습이었잖아요. 그러면 NVIDIA 좋으니까 반도체 저는 지금 이번 주에 제가 그 세오 뉴스에다가도 써놨지만 많은 유튜브나 뉴스 주식 뉴스 같은 데서 NVIDIA 실적 뉴스 NVIDIA 실적에 대해서 되게 챙기는 느낌이었는데 저는 이거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뭐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어요. 왜냐면 어차피 좋은 얘기 나올 거고 그리고 NVIDIA가 이렇게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언제 적 NVIDIA예요 이제 그죠? 39:25 벌써 몇 년이 1 2년이 벌써 지났기 때문에 뭐 실적이 발표되고 컨퍼런스 콜을 하고 와 미쳤다 이런 시기는 이제 지나갔어요. 거기에 대해서 시장은 조금 많이 이제 익숙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 NVIDIA 실적은 그렇게 중요할 거라고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그러니까 NVIDIA 실적은 시장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보다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확률이 되게 높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오늘 컨퍼런스 콜 얘기하는 거를 너 진짜 너무 좋게 얘기를 하니까 진짜 완전 예전 같았으면 지금처럼 얘기했으면 NVIDIA 시간에 12% 가 있고 막 이런 정도로 얘기를 한 거거든요.

  4. 원문 구간 4

    그 글을 그런 다음에 덧글로 그냥 첨삭을 그때그때 해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잘 보셨다. 뭐 이런 요런 거는 조금 잘못된 것 같다 이렇게 첨삭해 드리면 좀 빨리 늘지 않을까 왜냐하면 저 노아네 님 보면서 조금 놀라서 그래요. 좀 빨리 늘더라고 이렇게 쓰다 보니까 근데 말씀은 이렇게 합니다만 실천은 각자 알아서 하는 거니까 현대해상이 사지네요. 현대해상 쌍바닥 깜깜으로 현대해상이 사지고 있습니다. 4만 7900원 반 베팅이에요. 많이 안 삽니다. 1:05:41 현대해상 지금 현대해상은 언제야 13일 14일 13일하고 14일이 깜깜봉입니다. 이 날이 1:05:59 이 날이 깜깜봉이고 1:06:02 주제 확인 1:06:03 15분으로 볼까요? 13일하고 14일이 깜깜봉이어서 13일 그다음에 14일 이렇게 되고 있는데 중간에 4만 7900원부터 반등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러면 아까 설명하기로 깜깜은 여기 라인에서 사는 거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이거 매매를 열심히 했던가 안 했던가 여기도 했던가 여기에서 이미 반등이 나왔고 여기에서 이제 또 쌍바닥 깜깜으로 다시 잡았는데 여기에서 또 반등이 나왔으니까 이건 이제 지우고 이제 쌍바닥 깜깜 자리에 온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는 타점의 수량들을 반 배팅으로 여기 여기에서만 사는 겁니다. 여기에 여기에서 그래서 지금 저는 현대해상이 사졌습니다. 금리 인상이 되면 현대해상이 가는 게 맞는데 시장이 좀 이상하게 움직이네요. 금리 인상이 되면 맞는데 그새 금리 인하하나 왜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한번 볼까요? 이것도 매매를 하긴 이렇게 했네요. 깜깜을 이렇게 매매를 여기에서 했고 오늘 쭉 이제 타점 안 와서 기다리고 있다가 이제 쌍바닥 깜깜을 들어갔습니다. 1:07:46 시장이 심심하죠 LS 일렉트릭이 어흥이 하나가 또 추가가 됐네요. LS 일렉트릭 자 봅시다. LS 일렉트릭 2만 2천 3만 4천 얜 전기전자니까 어차피 플러스로 보일 거고 그럼 단주 포착 프로그램 안에 넣어서 1:08:19 어 스탁몬 오류네요. 엘스 일렉트릭을 넣어야 되는데 엘스가 들어가고 1:08:32 단주가 너무 눈에 잘 보인다. 이거 너무 눈에 잘 보이네요. 단주 포착 프로그램 안에 넣어보니까 단주가 눈에 잘 보인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금리가 높아지면 차입해 부동산을 산 사람의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늘 전체적으로 보면 이 시간에 종목들이 한 번씩 다 꺾였을 거예요. 뭐가 다 왜 왜 그랬을까요? 오늘 금리 인상을 했어요. 우리나라 금리 인상 잘했습니다. 금리 인상 잘했어요. 뭐 욕할 것도 없고 잘했어요. 근데 미리 했었어야죠. 우리나라 금리 인상을 이 많이 늦었죠 많이 우리 금리 인상 시기를 놓친 게 지금 하고 있는 사람이 현송이 형인가 그렇잖아요. 창룡이 형이 놓쳤어요. 34:51 서열이 형 정부 때 창룡이 형이 금리 인상을 했었어야 되는데 소상공인 다칠까 봐 금리 인상을 섣불리 못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나라 경기가 되게 조금 급속도로 안 좋아진 걸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그러니까 제가 뭐 했지 이게 아니고 이거는 예전에 강의 끝나고 나서 초록에코 형님이랑 시은파 님이랑 세이호 님이랑 빅루 님이랑 저랑 이렇게 모여가지고 맥주 먹을 때 금리 인상했었어야 되는데 좀 아쉽다고 좀 힘들게 갈 것 같다고 막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게 한 2년 정도 된 것 같은데 지금 금리 인상 잘한 겁니다. 경제적으로 봤을 때는 근데 조금 그건 있겠죠. 35:33 그냥 보통 보통 보통 같았으면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소상공인이 약간 조금 손해를 볼 테니까 조금 망설였을 텐데 지금 정부 입장에서는 부동산을 조금 부동산에 정답이 없으니까 제가 그 분야는 모르니까 욕할 수는 없고 주식에 대해서는 욕할 수 있는데 부동산에 대해서는 뭐 백이형이 맞다면 맞는 거고 백이형이 틀렸다면 틀린 거고 뭐 그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제명이 형 정부에서 하는 걸 보면 약간 조금 뭐 반대편 입장에서 보면 국민의힘 지지자들 입장에서 보면 야 공산주의야 왜 왜 개인 돈을 뺏어가 개인 돈을 왜 뺏어가는 거야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그런 행동들을 하고 있는데 정부 입장에서는 뭔가 돈을 갖고 이렇게 좀 무리해서 집을 산 사람들을 질리게 만들려는 그런 작전으로 보이죠. 그렇게 되면 금리가 높아지면 연 그래 가지고 부동산을 산 사람들은 조금 부담이 될 테니까 그런 면까지 합쳐서 조금 금리 인상을 일부러라도 또 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 개인적으로는 하고요. 36:49 어쨌든 그래서 금리 인상 뉴스가 나왔을 때 한번 쓱 딴 종목들 떨어질 때 쑥 떨어지더니 시장에 관심을 잃어버리니까 아예 반등할 생각조차를 못하고 있네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거는 뭐 개인적으로는 지금 뭐 세오 3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얘가 10분봉은 거의 다 왔네요. 그렇죠 RSI가 30.5 정도 되고 3분봉도 거의 다 왔네. 얘는 세오 3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왔으면 좋겠네요. 얘 두 개가 어제 오늘 수익을 다 갉아먹었습니다. 뭐 물론 우리 기술 투자는 아직 손절이 확정된 건 아닙니다만 뭐 그냥 전체적으로 얘네가 다 갉아먹고 있다. 그렇네요. 예 뭐 그 정도 말고는 특징적인 종목들도 없고 뭐 다들 하셨을 거고 so 3 올리네요. 우리 기술 투자 그럼 지금이 10분이니까 20분까지 좀 기다려야겠죠 여러분들 한 종목들 전 저도 뭐 다 하고 그랬죠 GS건설 매매 당연히 GS건설이 아니죠. 큰일 날 뻔했네. 38:06 현대건설 현대건설 이 매매했고 이날 세오 제로랑 어흥이랑 같이 들어가서 매매하고 그다음에 이 날은 이제 어흥만 들어가서 또 매매하고 두산 에노빌리티도 다들 하신 것 같던데 두산 에노빌리티도 이렇게 이렇게 어흥 들어가서 매도하고 어흥을 조금 일찍 들어갔어요. 이때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3분봉상에서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조금 미리 좀 사고 그다음에 막판에 조금 더 사서 근데 아침에 이제 NVIDIA가 좀 좋은 모습이었잖아요. 그러면 NVIDIA 좋으니까 반도체 저는 지금 이번 주에 제가 그 세오 뉴스에다가도 써놨지만 많은 유튜브나 뉴스 주식 뉴스 같은 데서 NVIDIA 실적 뉴스 NVIDIA 실적에 대해서 되게 챙기는 느낌이었는데 저는 이거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뭐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어요. 왜냐면 어차피 좋은 얘기 나올 거고 그리고 NVIDIA가 이렇게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언제 적 NVIDIA예요 이제 그죠? 39:25 벌써 몇 년이 1 2년이 벌써 지났기 때문에 뭐 실적이 발표되고 컨퍼런스 콜을 하고 와 미쳤다 이런 시기는 이제 지나갔어요. 거기에 대해서 시장은 조금 많이 이제 익숙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 NVIDIA 실적은 그렇게 중요할 거라고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그러니까 NVIDIA 실적은 시장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보다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확률이 되게 높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오늘 컨퍼런스 콜 얘기하는 거를 너 진짜 너무 좋게 얘기를 하니까 진짜 완전 예전 같았으면 지금처럼 얘기했으면 NVIDIA 시간에 12% 가 있고 막 이런 정도로 얘기를 한 거거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국내 주식시장차입 부동산 매수자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8-27

26-8 엔비디아 실적 발표·컨퍼런스콜

작성자의 핵심 판단

강한 설명에도 주가 반응이 약 4%에 그친 것을 보고, 엔비디아 실적은 더 이상 개인투자자의 운명을 가를 정도의 새 재료가 아니며 기대가 이미 반영됐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거는 뭐 개인적으로는 지금 뭐 세오 3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얘가 10분봉은 거의 다 왔네요. 그렇죠 RSI가 30.5 정도 되고 3분봉도 거의 다 왔네. 얘는 세오 3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왔으면 좋겠네요. 얘 두 개가 어제 오늘 수익을 다 갉아먹었습니다. 뭐 물론 우리 기술 투자는 아직 손절이 확정된 건 아닙니다만 뭐 그냥 전체적으로 얘네가 다 갉아먹고 있다. 그렇네요. 예 뭐 그 정도 말고는 특징적인 종목들도 없고 뭐 다들 하셨을 거고 so 3 올리네요. 우리 기술 투자 그럼 지금이 10분이니까 20분까지 좀 기다려야겠죠 여러분들 한 종목들 전 저도 뭐 다 하고 그랬죠 GS건설 매매 당연히 GS건설이 아니죠. 큰일 날 뻔했네. 38:06 현대건설 현대건설 이 매매했고 이날 세오 제로랑 어흥이랑 같이 들어가서 매매하고 그다음에 이 날은 이제 어흥만 들어가서 또 매매하고 두산 에노빌리티도 다들 하신 것 같던데 두산 에노빌리티도 이렇게 이렇게 어흥 들어가서 매도하고 어흥을 조금 일찍 들어갔어요. 이때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3분봉상에서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조금 미리 좀 사고 그다음에 막판에 조금 더 사서 근데 아침에 이제 NVIDIA가 좀 좋은 모습이었잖아요. 그러면 NVIDIA 좋으니까 반도체 저는 지금 이번 주에 제가 그 세오 뉴스에다가도 써놨지만 많은 유튜브나 뉴스 주식 뉴스 같은 데서 NVIDIA 실적 뉴스 NVIDIA 실적에 대해서 되게 챙기는 느낌이었는데 저는 이거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뭐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어요. 왜냐면 어차피 좋은 얘기 나올 거고 그리고 NVIDIA가 이렇게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언제 적 NVIDIA예요 이제 그죠? 39:25 벌써 몇 년이 1 2년이 벌써 지났기 때문에 뭐 실적이 발표되고 컨퍼런스 콜을 하고 와 미쳤다 이런 시기는 이제 지나갔어요. 거기에 대해서 시장은 조금 많이 이제 익숙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 NVIDIA 실적은 그렇게 중요할 거라고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그러니까 NVIDIA 실적은 시장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보다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확률이 되게 높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오늘 컨퍼런스 콜 얘기하는 거를 너 진짜 너무 좋게 얘기를 하니까 진짜 완전 예전 같았으면 지금처럼 얘기했으면 NVIDIA 시간에 12% 가 있고 막 이런 정도로 얘기를 한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렇게 얘기했는데 4%예요. 4% 그러니까 많이 이제 둔감해진 거죠. NVIDIA 실적에 대해서는 그래서 오늘도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뜨고 나면 재료 소멸로 죽을 거라고 봤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다음에 더군다나 이때도 별로 그렇게 기분은 나쁘죠. 40:32 들고 있는 종목이 마이너스로 내려가는데 기분은 나쁜데 뭐 크게 손절은 안 할 거라고 생각을 한 게 어 제가 프리장은 아마추어들이 달려드는 시장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아마추어들이 많다 보니 야 NVIDIA 실적 잘 나왔다 이제 가는 이제 가야지 하고 달라붙는 사람들이 되게 많을 겁니다. 프리장에서 그럼 이제 가야지라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달라붙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다는 얘기는 반대로 얘기를 해보면 이전까지 잘 나갔던 종목들을 던지면서 거기로 붙을 확률이 높은 거죠. 그러면 현대건설이나 두산 에노빌리티나 이런 종목들을 던지고 거기로 붙을 거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그런 다음에 또 물리겠죠 거기에서 그래서 그런 이제 약간 좀 아마추어틱한 냄비들 불나방들에 의한 하락이라 어차피 상승을 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고 그다음에 아침의 움직임을 보면서 제가 부장님들 반장님들 방에서 무슨 얘기했었냐면 아침에 이렇게 움직이는 거 보고 야 현대건설이 제일 센가 보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41:41 현대건설이 그렇죠 그 지금 다시 반도체로 아마추어들이 옮겨가는 과정 안에서도 반등을 시도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고 아침에 아 현대건설은 오늘 제일 빨리 매도가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조금 했었습니다. 그래서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거 매매하고 뭐 그런 식으로 했습니다. 아 지금 뭐 이제 보다 말았는데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42:16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오늘 정규장에서 2% 안쪽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올라올 때 손절하고 본탈하고 약 수익 뭐 그래서 전체적으로 본 탈 정도 약간 조금 플러스인 정도 그걸로 끝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42:33 주세 확인 42:34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지금 매매 일지를 쓰시는 분들 매매 일지를 이렇게 보면 뭐 괜찮게들 하시던데요. 잘 하시던데요. 뭐 그 정도면 뭐 물론 제가 참석을 할 거는 있습니다만 참석을 할 건 있고 그리고 몸이 안 좋아서 다 못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가 실적을 발표하고 매우 강한 내용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거는 뭐 개인적으로는 지금 뭐 세오 3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얘가 10분봉은 거의 다 왔네요. 그렇죠 RSI가 30.5 정도 되고 3분봉도 거의 다 왔네. 얘는 세오 3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왔으면 좋겠네요. 얘 두 개가 어제 오늘 수익을 다 갉아먹었습니다. 뭐 물론 우리 기술 투자는 아직 손절이 확정된 건 아닙니다만 뭐 그냥 전체적으로 얘네가 다 갉아먹고 있다. 그렇네요. 예 뭐 그 정도 말고는 특징적인 종목들도 없고 뭐 다들 하셨을 거고 so 3 올리네요. 우리 기술 투자 그럼 지금이 10분이니까 20분까지 좀 기다려야겠죠 여러분들 한 종목들 전 저도 뭐 다 하고 그랬죠 GS건설 매매 당연히 GS건설이 아니죠. 큰일 날 뻔했네. 38:06 현대건설 현대건설 이 매매했고 이날 세오 제로랑 어흥이랑 같이 들어가서 매매하고 그다음에 이 날은 이제 어흥만 들어가서 또 매매하고 두산 에노빌리티도 다들 하신 것 같던데 두산 에노빌리티도 이렇게 이렇게 어흥 들어가서 매도하고 어흥을 조금 일찍 들어갔어요. 이때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3분봉상에서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조금 미리 좀 사고 그다음에 막판에 조금 더 사서 근데 아침에 이제 NVIDIA가 좀 좋은 모습이었잖아요. 그러면 NVIDIA 좋으니까 반도체 저는 지금 이번 주에 제가 그 세오 뉴스에다가도 써놨지만 많은 유튜브나 뉴스 주식 뉴스 같은 데서 NVIDIA 실적 뉴스 NVIDIA 실적에 대해서 되게 챙기는 느낌이었는데 저는 이거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뭐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어요. 왜냐면 어차피 좋은 얘기 나올 거고 그리고 NVIDIA가 이렇게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언제 적 NVIDIA예요 이제 그죠? 39:25 벌써 몇 년이 1 2년이 벌써 지났기 때문에 뭐 실적이 발표되고 컨퍼런스 콜을 하고 와 미쳤다 이런 시기는 이제 지나갔어요. 거기에 대해서 시장은 조금 많이 이제 익숙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 NVIDIA 실적은 그렇게 중요할 거라고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그러니까 NVIDIA 실적은 시장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보다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확률이 되게 높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오늘 컨퍼런스 콜 얘기하는 거를 너 진짜 너무 좋게 얘기를 하니까 진짜 완전 예전 같았으면 지금처럼 얘기했으면 NVIDIA 시간에 12% 가 있고 막 이런 정도로 얘기를 한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렇게 얘기했는데 4%예요. 4% 그러니까 많이 이제 둔감해진 거죠. NVIDIA 실적에 대해서는 그래서 오늘도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뜨고 나면 재료 소멸로 죽을 거라고 봤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다음에 더군다나 이때도 별로 그렇게 기분은 나쁘죠. 40:32 들고 있는 종목이 마이너스로 내려가는데 기분은 나쁜데 뭐 크게 손절은 안 할 거라고 생각을 한 게 어 제가 프리장은 아마추어들이 달려드는 시장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아마추어들이 많다 보니 야 NVIDIA 실적 잘 나왔다 이제 가는 이제 가야지 하고 달라붙는 사람들이 되게 많을 겁니다. 프리장에서 그럼 이제 가야지라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달라붙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다는 얘기는 반대로 얘기를 해보면 이전까지 잘 나갔던 종목들을 던지면서 거기로 붙을 확률이 높은 거죠. 그러면 현대건설이나 두산 에노빌리티나 이런 종목들을 던지고 거기로 붙을 거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그런 다음에 또 물리겠죠 거기에서 그래서 그런 이제 약간 좀 아마추어틱한 냄비들 불나방들에 의한 하락이라 어차피 상승을 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고 그다음에 아침의 움직임을 보면서 제가 부장님들 반장님들 방에서 무슨 얘기했었냐면 아침에 이렇게 움직이는 거 보고 야 현대건설이 제일 센가 보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41:41 현대건설이 그렇죠 그 지금 다시 반도체로 아마추어들이 옮겨가는 과정 안에서도 반등을 시도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고 아침에 아 현대건설은 오늘 제일 빨리 매도가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조금 했었습니다. 그래서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거 매매하고 뭐 그런 식으로 했습니다. 아 지금 뭐 이제 보다 말았는데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42:16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오늘 정규장에서 2% 안쪽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올라올 때 손절하고 본탈하고 약 수익 뭐 그래서 전체적으로 본 탈 정도 약간 조금 플러스인 정도 그걸로 끝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42:33 주세 확인 42:34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지금 매매 일지를 쓰시는 분들 매매 일지를 이렇게 보면 뭐 괜찮게들 하시던데요. 잘 하시던데요. 뭐 그 정도면 뭐 물론 제가 참석을 할 거는 있습니다만 참석을 할 건 있고 그리고 몸이 안 좋아서 다 못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 엔비디아는 약 4% 움직였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프리장에서 올랐지만, 정규장에서는 재료 소멸로 약해질 것으로 봤다.
  • 반도체로 옮겨간 단기 자금 때문에 건설·원전 종목이 눌렸다고 관찰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거는 뭐 개인적으로는 지금 뭐 세오 3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얘가 10분봉은 거의 다 왔네요. 그렇죠 RSI가 30.5 정도 되고 3분봉도 거의 다 왔네. 얘는 세오 3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왔으면 좋겠네요. 얘 두 개가 어제 오늘 수익을 다 갉아먹었습니다. 뭐 물론 우리 기술 투자는 아직 손절이 확정된 건 아닙니다만 뭐 그냥 전체적으로 얘네가 다 갉아먹고 있다. 그렇네요. 예 뭐 그 정도 말고는 특징적인 종목들도 없고 뭐 다들 하셨을 거고 so 3 올리네요. 우리 기술 투자 그럼 지금이 10분이니까 20분까지 좀 기다려야겠죠 여러분들 한 종목들 전 저도 뭐 다 하고 그랬죠 GS건설 매매 당연히 GS건설이 아니죠. 큰일 날 뻔했네. 38:06 현대건설 현대건설 이 매매했고 이날 세오 제로랑 어흥이랑 같이 들어가서 매매하고 그다음에 이 날은 이제 어흥만 들어가서 또 매매하고 두산 에노빌리티도 다들 하신 것 같던데 두산 에노빌리티도 이렇게 이렇게 어흥 들어가서 매도하고 어흥을 조금 일찍 들어갔어요. 이때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3분봉상에서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조금 미리 좀 사고 그다음에 막판에 조금 더 사서 근데 아침에 이제 NVIDIA가 좀 좋은 모습이었잖아요. 그러면 NVIDIA 좋으니까 반도체 저는 지금 이번 주에 제가 그 세오 뉴스에다가도 써놨지만 많은 유튜브나 뉴스 주식 뉴스 같은 데서 NVIDIA 실적 뉴스 NVIDIA 실적에 대해서 되게 챙기는 느낌이었는데 저는 이거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뭐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어요. 왜냐면 어차피 좋은 얘기 나올 거고 그리고 NVIDIA가 이렇게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언제 적 NVIDIA예요 이제 그죠? 39:25 벌써 몇 년이 1 2년이 벌써 지났기 때문에 뭐 실적이 발표되고 컨퍼런스 콜을 하고 와 미쳤다 이런 시기는 이제 지나갔어요. 거기에 대해서 시장은 조금 많이 이제 익숙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 NVIDIA 실적은 그렇게 중요할 거라고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그러니까 NVIDIA 실적은 시장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보다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확률이 되게 높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오늘 컨퍼런스 콜 얘기하는 거를 너 진짜 너무 좋게 얘기를 하니까 진짜 완전 예전 같았으면 지금처럼 얘기했으면 NVIDIA 시간에 12% 가 있고 막 이런 정도로 얘기를 한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렇게 얘기했는데 4%예요. 4% 그러니까 많이 이제 둔감해진 거죠. NVIDIA 실적에 대해서는 그래서 오늘도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뜨고 나면 재료 소멸로 죽을 거라고 봤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다음에 더군다나 이때도 별로 그렇게 기분은 나쁘죠. 40:32 들고 있는 종목이 마이너스로 내려가는데 기분은 나쁜데 뭐 크게 손절은 안 할 거라고 생각을 한 게 어 제가 프리장은 아마추어들이 달려드는 시장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아마추어들이 많다 보니 야 NVIDIA 실적 잘 나왔다 이제 가는 이제 가야지 하고 달라붙는 사람들이 되게 많을 겁니다. 프리장에서 그럼 이제 가야지라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달라붙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다는 얘기는 반대로 얘기를 해보면 이전까지 잘 나갔던 종목들을 던지면서 거기로 붙을 확률이 높은 거죠. 그러면 현대건설이나 두산 에노빌리티나 이런 종목들을 던지고 거기로 붙을 거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그런 다음에 또 물리겠죠 거기에서 그래서 그런 이제 약간 좀 아마추어틱한 냄비들 불나방들에 의한 하락이라 어차피 상승을 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고 그다음에 아침의 움직임을 보면서 제가 부장님들 반장님들 방에서 무슨 얘기했었냐면 아침에 이렇게 움직이는 거 보고 야 현대건설이 제일 센가 보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41:41 현대건설이 그렇죠 그 지금 다시 반도체로 아마추어들이 옮겨가는 과정 안에서도 반등을 시도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고 아침에 아 현대건설은 오늘 제일 빨리 매도가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조금 했었습니다. 그래서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거 매매하고 뭐 그런 식으로 했습니다. 아 지금 뭐 이제 보다 말았는데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42:16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오늘 정규장에서 2% 안쪽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올라올 때 손절하고 본탈하고 약 수익 뭐 그래서 전체적으로 본 탈 정도 약간 조금 플러스인 정도 그걸로 끝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42:33 주세 확인 42:34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지금 매매 일지를 쓰시는 분들 매매 일지를 이렇게 보면 뭐 괜찮게들 하시던데요. 잘 하시던데요. 뭐 그 정도면 뭐 물론 제가 참석을 할 거는 있습니다만 참석을 할 건 있고 그리고 몸이 안 좋아서 다 못했어요.

  3. 원문 구간 3

    돈도 못 벌었는데 비류랑 작살을 써야 되나 그다음에 이거 아까 한 거죠. 그렇죠 쌍바닥 해서 절반 반등까지 땡큐 그다음에 수드와잇 손절 어이없네요. 맨날 손절 손절 그다음에 고려아연 깜깜을 했습니다. 깜깜하고 다시 깜깜 들어가고 근데 이거는 왜 다시 깜깜 들어갔냐면 여기 보시면 이 깜깜 라인이 이렇게 되는데 3차 상승이에요. 지금 그래서 깜깜 라인이 대략 뭐 엘감이랑 이 다 들어갈 수 있는데 얘를 이거 매도 실수했어요. 이게 실수가 너무 많아요. 2.86이잖아요. 이거 3달에 매도하는 건데 시총 10조 넘어가 가지고 근데 이거 사는 것도 원래 사면 안 됐다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갔다. 그렇죠 사면 안 됐다. 종가에 사면 된다. 얘는 웬만하면 종가에 사면 되거든요. 1:24:01 얘는 그전에도 그렇죠 웬만하면 종가에 사고 이런 형식으로 그러면 되는데 근데 매도 실수했어요. 매도 실수했는데 잘 됐다 고 종가에 이제 밀린 타점 사고. 근데 이게 다 반호가만 팔렸나 봐요. 이거네 오늘 저기 뭐야 여기 오라인 왔을 때 3 4 5 5 안 왔나 엘감인가 깜장 하나 산 거 33반등분 하나 팔린 거구나 아닌데 뭐지 또 잘못 건 거야 잠깐만요. 이거 확인 좀 해볼게요. 뭐야 이거 또 잘못 걸었어 이상하다 1:25:04 아닌데 있는데 물량 그대로 있는데 저거 뭐지 3차 상승이니까 33 반등에 매도하는 게 맞잖아요. 1:25:20 얘 때문에 그러나 8시 때문에 그렇구나 3 3 반등에 매도한 겁니다. 3 3 반등에 깜짝 놀랐네. 깜깜 물량은 그대로 있는데 매도가 됐다고 그러니까 그렇죠 137만 8천 원 1:25:41 137만 8천 원 그렇죠 근데 이거 뭐 어디서 산 거야? 3 4 5 5 산 거 아니고 눈 아파 잘못 산 건 잘못 산 것 같은데요. 잘못 산 것 같은데 아무튼 뭐 그렇네요. 예 그다음에 두산의 노빌리티 지금 26일 거 하고 있잖아요. 26일 거 어흥 했고요. 어흥했고 또 어흥 했습니다. 또 어흥 그런 다음에 오늘은 갑자기 NVIDIA가 실적을 그렇게 발표해버려가지고 딱 봐도 진짜 아마추어죠.

  4. 원문 구간 4

    그렇죠 딱 봐도 사람들 이거 이런 거 흔들리면 안 돼. 정규장 시작하고 나서 올라올 때 이렇게 손절 타점에서 매도를 했습니다. 본탈 정도 됐을 거예요. 본탈 정도. 그다음에 한전 기술을 매매를 했는데 한전 기술은 세오 제로로 매매했어요. 세오 제로로. 근데 아마 얘가 세오 제로 종목이 아닐 거예요. 그렇죠 뉴스 보자 그렇죠 이렇게 대충 해가지고 이게 지금 뭔가 잘못됐는데 이렇게 해서 전고에 매도하고 그다음 한 칸 반에 매도하고 세우 제로로 했는데 자 봅시다. 1:27:25 이 날이 25일 영웅 검색으로 해서 이거는 여러분 너무 머리 아프게 생각하지 말고 이럴 수도 있다 이럴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해봅시다. 1:27:49 뉴스 뉴스 뉴스 현대건설 이랑 현대건설이 있었어요. 그날 현대건설 우리 기술 투자 한미약품인데 현대건설이 25일에 세오 제로였다. 현대건설이 한 번 생각해 봅시다. 1:28:19 저는 이렇게 매매했어요. 현대건설이 이날의 세오 제로였다. 근데 얘가 1등인가요? 따지고 보면 어때요? 현대건설이 1등인가 과연 얘가 1등인가 아니죠 아니죠 맞죠 아니에요 아니에요. 하나 더 25일의 주도주는 누구죠? 25일의 주도주가 아무것도 없고 주번으로 두산 에노빌리티입니다. 저는 두산 에노빌리티를 그냥 두 중이라고 합니다. 두 중이라고 두 중이라고 합니다. 현대건설이 2시 반 정도에는 30초 하고 1분에서 12등 정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안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3시에는 둘 다 10등 안에 들어왔었던 걸로 기억해요. 3시에는 둘 다 현대건설 아까 1.5%였는데 다 떨어졌네. 아무튼 그랬습니다. 두 중이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였습니다. 얘가 주도주야 원전이야 근데 문제는 여기에서 생각을 해보면 얘가 주도주인데 현대건설도 원전인데 상승률로 현대건설한테도 줘. 근데 두 종이를 뭔가 종가 배팅하기에는 조금 뭐해? 근데 1:30:00 한전 기술이 한전 기술이 거래 대금이 나쁘지가 않아 그렇죠 거래 대금이 나쁘지가 않아 그러면 현대건설 조금 1등 아니니까 반 베팅 더 정확하게 세우제로 밤에 저는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과거라면 두 자릿수 상승도 가능했을 내용에 시장이 둔감해졌고, 큰 상승 뒤 매물을 소화하는 구간으로 봤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거는 뭐 개인적으로는 지금 뭐 세오 3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얘가 10분봉은 거의 다 왔네요. 그렇죠 RSI가 30.5 정도 되고 3분봉도 거의 다 왔네. 얘는 세오 3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왔으면 좋겠네요. 얘 두 개가 어제 오늘 수익을 다 갉아먹었습니다. 뭐 물론 우리 기술 투자는 아직 손절이 확정된 건 아닙니다만 뭐 그냥 전체적으로 얘네가 다 갉아먹고 있다. 그렇네요. 예 뭐 그 정도 말고는 특징적인 종목들도 없고 뭐 다들 하셨을 거고 so 3 올리네요. 우리 기술 투자 그럼 지금이 10분이니까 20분까지 좀 기다려야겠죠 여러분들 한 종목들 전 저도 뭐 다 하고 그랬죠 GS건설 매매 당연히 GS건설이 아니죠. 큰일 날 뻔했네. 38:06 현대건설 현대건설 이 매매했고 이날 세오 제로랑 어흥이랑 같이 들어가서 매매하고 그다음에 이 날은 이제 어흥만 들어가서 또 매매하고 두산 에노빌리티도 다들 하신 것 같던데 두산 에노빌리티도 이렇게 이렇게 어흥 들어가서 매도하고 어흥을 조금 일찍 들어갔어요. 이때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3분봉상에서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조금 미리 좀 사고 그다음에 막판에 조금 더 사서 근데 아침에 이제 NVIDIA가 좀 좋은 모습이었잖아요. 그러면 NVIDIA 좋으니까 반도체 저는 지금 이번 주에 제가 그 세오 뉴스에다가도 써놨지만 많은 유튜브나 뉴스 주식 뉴스 같은 데서 NVIDIA 실적 뉴스 NVIDIA 실적에 대해서 되게 챙기는 느낌이었는데 저는 이거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뭐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어요. 왜냐면 어차피 좋은 얘기 나올 거고 그리고 NVIDIA가 이렇게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언제 적 NVIDIA예요 이제 그죠? 39:25 벌써 몇 년이 1 2년이 벌써 지났기 때문에 뭐 실적이 발표되고 컨퍼런스 콜을 하고 와 미쳤다 이런 시기는 이제 지나갔어요. 거기에 대해서 시장은 조금 많이 이제 익숙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 NVIDIA 실적은 그렇게 중요할 거라고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그러니까 NVIDIA 실적은 시장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보다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확률이 되게 높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오늘 컨퍼런스 콜 얘기하는 거를 너 진짜 너무 좋게 얘기를 하니까 진짜 완전 예전 같았으면 지금처럼 얘기했으면 NVIDIA 시간에 12% 가 있고 막 이런 정도로 얘기를 한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렇게 얘기했는데 4%예요. 4% 그러니까 많이 이제 둔감해진 거죠. NVIDIA 실적에 대해서는 그래서 오늘도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뜨고 나면 재료 소멸로 죽을 거라고 봤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다음에 더군다나 이때도 별로 그렇게 기분은 나쁘죠. 40:32 들고 있는 종목이 마이너스로 내려가는데 기분은 나쁜데 뭐 크게 손절은 안 할 거라고 생각을 한 게 어 제가 프리장은 아마추어들이 달려드는 시장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아마추어들이 많다 보니 야 NVIDIA 실적 잘 나왔다 이제 가는 이제 가야지 하고 달라붙는 사람들이 되게 많을 겁니다. 프리장에서 그럼 이제 가야지라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달라붙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다는 얘기는 반대로 얘기를 해보면 이전까지 잘 나갔던 종목들을 던지면서 거기로 붙을 확률이 높은 거죠. 그러면 현대건설이나 두산 에노빌리티나 이런 종목들을 던지고 거기로 붙을 거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그런 다음에 또 물리겠죠 거기에서 그래서 그런 이제 약간 좀 아마추어틱한 냄비들 불나방들에 의한 하락이라 어차피 상승을 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고 그다음에 아침의 움직임을 보면서 제가 부장님들 반장님들 방에서 무슨 얘기했었냐면 아침에 이렇게 움직이는 거 보고 야 현대건설이 제일 센가 보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41:41 현대건설이 그렇죠 그 지금 다시 반도체로 아마추어들이 옮겨가는 과정 안에서도 반등을 시도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고 아침에 아 현대건설은 오늘 제일 빨리 매도가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조금 했었습니다. 그래서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거 매매하고 뭐 그런 식으로 했습니다. 아 지금 뭐 이제 보다 말았는데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42:16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오늘 정규장에서 2% 안쪽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올라올 때 손절하고 본탈하고 약 수익 뭐 그래서 전체적으로 본 탈 정도 약간 조금 플러스인 정도 그걸로 끝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42:33 주세 확인 42:34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지금 매매 일지를 쓰시는 분들 매매 일지를 이렇게 보면 뭐 괜찮게들 하시던데요. 잘 하시던데요. 뭐 그 정도면 뭐 물론 제가 참석을 할 거는 있습니다만 참석을 할 건 있고 그리고 몸이 안 좋아서 다 못했어요.

  3. 원문 구간 3

    올라올 때 매도를 이렇게 했다. 아무튼 배당에 대한 저의 생각이었어요. 미장은 떨어질 이유가 없다. 미장은 떨어질 이유가 없다. 그냥 지금은 그냥 반도체가 반도체는 그냥 많이 올랐으니까 많이 떨어지고 그다음에 지금 기간 조정하면서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소화하는 중이다. 반도체는 결국 다시 갈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게 제 생각이고 이거는 사람마다 좀 다를 수 있는데 요즘 반도체가 조금 또 아래로 내려오고 그런 이유가 유튜브나 뉴스에선 뭐라고 불러요? 뭐라고 그래요? 우리나라 시장이 자꾸 떨어지는 이유가 뭐 뭐 때문이래요? 54:00 미 국채 금리 때문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개인적으로 볼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미 국채 금리를 유심히 볼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거는 제가 확신하지는 않아요. 제가 틀렸을 수도 있어요. 근데 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면 여러분들은 납득이 되면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면 되고 저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거는 제 의견이 틀릴 확률도 엄청 높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높다기보다도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우리나라 반도체가 떨어진다. 전 세계 반도체가 떨어진다. 그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저번 주에 바이백인가 베센트 장관이 국채를 다시 사들이는 뭐 무슨 얘기를 하면서 국채 금리를 뚝 떨어뜨렸습니다. 국채 금리를 뚝 떨어뜨렸어요. 그럼 생각해 보세요. 원래 국채 금리가 낮아지면 위험자산이 어떻게 된다고 그랬죠? 올라간다고 그랬죠 주식은 올라가는 거예요. 55:10 그죠? 이게 기본적인 움직임이란 말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차트로 한번 확인을 해보세요. 베센트가 맨 처음으로 바이백 맞죠? 페이백 페이백은 페이백은 사기꾼들이 하는 거고 바이 바이백 맞죠? 헷갈리네. 베센트가 바이백 한다고 그랬을 때 시장은 올라갔습니다. 근데 반도체는 내려갔어요. 저는 이 이유 때문에 이 이유 때문에 반도체와 미국 국채 금리는 상관관계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메일 경제신문 이런 경제 일간지나 아니면 유튜버들이나 그런 사람들은 그런 얘기를 하죠.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눌리고 있다.

  4. 원문 구간 4

    우리나라 시장이 눌리고 있다. 아니야 우리나라 시장이 눌리는 거는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시총의 대부분을 차지하니까 우리나라 지수가 눌리는 것처럼 보이는 거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국채 금리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눌리는 게 아니야. 56:15 그냥 반도체가 많이 올라갔다가 많이 떨어지는 과정에서 그리고 다시 반등을 하는 과정에서 지금 자연스러운 매물 소화 과정인 거지. 그러니까 제가 이걸 뭐 어떤 상태라고 얘기를 하냐면 매크로의 무중력 상태인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지금은 시장이 조금 안 좋아 그러면 이 이유가 없어지면 시장이 위쪽으로 가겠네 그런 게 아니에요. 그런 게 아니고 그냥 그냥 무중력 상태예요. 지금 내려가는 것도 이유가 하나도 없어 올라가는 것도 이유가 하나도 없어. 지금은 악재도 없고 호재도 없는 그런 시장인 겁니다. 무중력 상태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럴 때는 뭐 하는 거예요? 차트 분석을 하는 거예요. 차트 분석. 물론 금요일 저녁이 되면 이제 케빈 워시가 그 잭스놀 거기에서 얘기를 해주는 게 악재가 됐든 호재가 됐든 금리에 대해서 새로운 엔진을 달아줄 겁니다. 57:12 위쪽이든 아래쪽이든 새로운 이유가 생길 테니까 올라가면 올라가는 이유가 생길 것이고 내려가면 내려가는 이유가 생길 테니까 그때부터는 그 이유를 따져가면서 만약에 올라간다고 하면 어 올라가는 이유가 이건데 야 금리 인상 안 한대 금리 인상 안 한대 올라가는 이유가 이거네. 그러면 그때부터는 경제 지표를 보면서 경제 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 그럼 미장 하락하겠다. 우리나라 장 내일 망하겠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게 시황인 거고 야 이거 진짜 좋은 얘긴데 어렵죠 넘어가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넘어가세요. 한 4년 동안 5년 동안 계속할 거니까 되게 중요한 얘기예요. 지금 하는 얘기가 만약에 잭슨홀 미팅에서 케미노시가 뭐라고 얘기했어? 근데 그게 원동력이 돼서 금리 인상 거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게 원동력이 돼서 시장이 만약에 밑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시장이 베드 이즈 굿입니다. 58:13 우리가 뭐 실업수당 청구 건수 매주 목요일 날 볼 때나 그럴 때 시장 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 시장에서 뭐라고 해석을 하냐면 야 시장 지표가 이렇게 안 좋은데 금리 인상할 거야 이런 데도 할 거야 그러면서 시장이 올라갈 겁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쌍바닥 자리와 지수 지지선이 겹치는지를 보되, 당일에는 호재를 추격할 재료가 소멸할 가능성을 더 크게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렇게 얘기했는데 4%예요. 4% 그러니까 많이 이제 둔감해진 거죠. NVIDIA 실적에 대해서는 그래서 오늘도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뜨고 나면 재료 소멸로 죽을 거라고 봤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다음에 더군다나 이때도 별로 그렇게 기분은 나쁘죠. 40:32 들고 있는 종목이 마이너스로 내려가는데 기분은 나쁜데 뭐 크게 손절은 안 할 거라고 생각을 한 게 어 제가 프리장은 아마추어들이 달려드는 시장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아마추어들이 많다 보니 야 NVIDIA 실적 잘 나왔다 이제 가는 이제 가야지 하고 달라붙는 사람들이 되게 많을 겁니다. 프리장에서 그럼 이제 가야지라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달라붙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다는 얘기는 반대로 얘기를 해보면 이전까지 잘 나갔던 종목들을 던지면서 거기로 붙을 확률이 높은 거죠. 그러면 현대건설이나 두산 에노빌리티나 이런 종목들을 던지고 거기로 붙을 거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그런 다음에 또 물리겠죠 거기에서 그래서 그런 이제 약간 좀 아마추어틱한 냄비들 불나방들에 의한 하락이라 어차피 상승을 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고 그다음에 아침의 움직임을 보면서 제가 부장님들 반장님들 방에서 무슨 얘기했었냐면 아침에 이렇게 움직이는 거 보고 야 현대건설이 제일 센가 보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41:41 현대건설이 그렇죠 그 지금 다시 반도체로 아마추어들이 옮겨가는 과정 안에서도 반등을 시도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고 아침에 아 현대건설은 오늘 제일 빨리 매도가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조금 했었습니다. 그래서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거 매매하고 뭐 그런 식으로 했습니다. 아 지금 뭐 이제 보다 말았는데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42:16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오늘 정규장에서 2% 안쪽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올라올 때 손절하고 본탈하고 약 수익 뭐 그래서 전체적으로 본 탈 정도 약간 조금 플러스인 정도 그걸로 끝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42:33 주세 확인 42:34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지금 매매 일지를 쓰시는 분들 매매 일지를 이렇게 보면 뭐 괜찮게들 하시던데요. 잘 하시던데요. 뭐 그 정도면 뭐 물론 제가 참석을 할 거는 있습니다만 참석을 할 건 있고 그리고 몸이 안 좋아서 다 못했어요.

  2. 원문 구간 2

    아이고 이 아니지 아 배고파 뭐 먹지 저녁 와이프한테 카톡 좀 보내야겠다. 잠시만요. 1:08:38 그래서 여기서 산 거는 아 이거 실수했더라고 이거 2.5 3.5 4.5 팔아야 되는데 2 3 4 팔았더라고 아 바보같이 오랜만에 매매하니까 바보같이 좀 그런 다음에 여기서 산 거는 이제 샀다라고 절반 반등해서 매도를 했다. 괜찮았다 괜찮았다 그다음에 사마콘덴서 괜찮았다 괜찮았다 여기 보시면 여기 그어놨죠. 여기 3분의 1타점 1타점 2타점은 안 줬어요. 그런 다음에 25 번드 아이고 2호 반등 2호 반등 3 3 반등 해서 번지 했습니다. 번지 번지했고 좀 열받죠. 이거 보면 어떻게 저 팔리자마자 야 세워 나갔다 시바 그러고 간 것처럼 아니 원래 가던 대로 이렇게 가주지 가더라도 꼭 저 놀리는 것 같잖아요. 야 새우 나갔다 그래서 어쨌든 번지 했습니다. 번지 주도주 출신이니까 이게 이거 정도는 좀 아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번지가 하루만 일찍 왔어도 하루만 일찍 왔어도 파동 크기에서 안 됐습니다. 1:10:05 근데 기다렸다가 와주는 바람에 6 18 위에서 형성이 돼서 가격이 그러니까 제가 지금 이걸 굳이 얘기를 하는 이유가 뭐냐면 이번 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타점 강의를 제가 중요하지 않다고 그러면서 이렇게 자세히 안 했잖아요. 시간도 안 됐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를 복귀하면서 아 나는 안 했는데 세오는 했네. 그러면 내가 이걸 직접 했다고 생각해 보고 바로 전날로 돌아가 가지고 타점을 한번 잡아볼까 근데 이날 이날은 타점이 618보다 아래입니다. 근데 이날은 타점이 6.18보다 위예요. 그래서 이 차이점도 조금 복귀를 해보시면 좋겠다는 마음에 일부러 언급을 좀 해봅니다. 그다음에 현대차 아까 말씀드린 거고 그렇죠 현대차 아까 말씀드린 거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삼성전자 쌍바닥 했습니다. 쌍바닥 축복이요. 쌍바닥 사지고 사지고 사지고 사지고 그래서 1차 매수는 4달 정도에서 매도를 했고요. 1차 매도는 2차 매도는 1:11:28 이렇게 어제 자고 있는데 매도가 됐더라고요. 졸은 반등에서 아 감사하죠 요즘 시기에 삼성전자 이런 거 쌍바닥이면 감사하죠.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건설·원전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8

26-8 케빈 워시 잭슨홀 연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새 방향이 없는 시장에서 이 발언이 상승·하락 이유를 만들 수 있으므로 방향을 맞히기보다 주말 보유 비중을 풀베팅의 3분의 1 이내로 제한하겠다고 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렇죠 여기에서 시장이 딱 꺾여버렸다. 그러면 이날부터는 우리가 매매할 때 무리할 필요가 없어요. 종목을 무리해서 살 필요도 없고 이거라도 좀 해볼까 요즘 종목 너무 없는데 이거 약간 조금 조건에는 내가 생각하는 조건에는 조금 모자라긴 한데 이거 한번 들어가 볼까 이런 생각을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지금 다시 바짝 엎드려야 되는 장이에요. 바짝 엎드려야 되는 장이고 그럴 필요가 없다. 그럴 필요가 없다. 46:46 주세 확인 46:47 좀 기다렸다가 아마 다음 주부터 위로 갔든 아래로 갔든 됐든 이 방향이 이제 결정이 될 텐데 저는 그래서 지금 하려던 얘기는 NVIDIA 실적은 보통 뉴스에서는 막 되게 뭐 기자들이 주식을 얼마나 잘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기자들 보니까 뭐 개인 투자자들의 운명이 달려 있다 뭐 그런 기사를 쓰고 있어 아쉽죠. 뭐 뭐 물론 그 사람이 틀렸다는 게 아니고 뭐 제가 맞는 것도 아니니까 저랑 그 사람이랑 그런 기자들이랑 결이 다른 것뿐인 거지 제 스타일은 아닌 것뿐인 거지. 저는 보면서 주식에 대해서 얼마나 알길래 이런 기사를 쓸까 기자들이 이거 좀 아닌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NVIDIA 실적은 별로 중요치가 않았다. 많이 무뎌졌다. 우리 시장들이 금요일 날 잭슨홀 미팅이라는 게 있죠. 47:47 각국의 경제 수장들이 모여가지고 이제 통화 통화를 담당하는 경제 수장들이 모여서 이제 요즘 어떻게 살아 뭐 이런 식으로 경치 좋은 데서 미팅을 하는 걸 잭슨홀 미팅이라고 한다고 하는데 사실 이게 그렇게 그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거나 하는 미팅은 아니었어요. 회의도 아니에요. 그냥 만나가지고 안부 묻고 다과해 하고 지네끼리 놀고 그런 건데 근데 아직까지 기억나요? 48:21 주제 확인 48:23 그날이 금요일이었는데 48:25 수주 형하고 주제 확인 48:28 술 먹고 있다가 술 먹고 강남역인가 뭐 거기에서 술 먹고 있다가 비 프로가 이제 저 본다고 올라왔었거든요. 그래서 분노랑 일산에서 먹고 있다. 뭐 시간 안 되시면 내일 보자 그래서 뭐 알았어 그랬는데 수영이 전화 통화하시는 거 듣더니 왜 애들 기다리고 있어 그래서 예 뭐 비프로 올라왔는데 내일 보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어 우리 오랜만에 나도 얼굴 보자 그래서 이제 급작스럽게 택시를 타고 수주 형을 만나러 간 저기 뭐야 일산으로 온 적이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분노랑 비프로랑 만나려고 수정이랑 둘이 그때 택시 안에서 그 49:16 잭슨홀 미팅이 진행되면서 실시간으로 어디죠? 미국 나스닥이 마이너스 3%인가 마이너스 3%인가 그 정도까지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그 정도까지 떨어진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이후로 약간 조금 영향을 주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왜 이래 그래서 금요일 날 케비너시가 하는 첫 번째 49:54 장따 준비 49:56 잭슨홀 미팅이에요. 좀 저는 여기에서 케비너 씨가 좀 솔직하게 얘기할 거라고 보는데 시장 참여자들은 좋은 얘기할 거라고 보기도 하고 막 그러더라고요.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래서 거기에서 나오는 얘기에 따라서 위쪽으로 갈지 아래쪽으로 갈지 조금 결정이 조금 되지 않을까 웬만하면 위쪽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아래쪽으로 가도 상관없고 위쪽으로 가도 상관없어요. 거기에 맞춰서 매매를 하면 되기 때문에 근데 뭐 그래도 웬만하면 아래쪽으로 가는 것보다는 위쪽으로 가는 게 좋겠죠. 그렇죠 그래서 내일 오전까지는 조금 매매를 좀 하시고 계좌를 아예 비우는 거는 조금 아닌 것 같아요. 계좌를 아예 비우는 건 아닌 것 같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내일 금요일 저녁에는 뭐 내가 뭐 그냥 마음에 드는 종목 담다 보니까 계좌가 비어 있네. 일부러 뭘 좀 담아볼까 이런 생각까지는 아니시더라도 아니시더라도 안 하셨으면 좋겠고 잠깐만 내가 이렇게 담다 보니까 타점 오는 것들 다 담다 보니까 계좌가 조금 찼네. 51:12 그냥 가져갈까 조금 정리하고 가져갈까 거기에서 한 3분의 1을 기준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풀베의 3분의 1 정도까지만 채우는 게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계좌를 아예 비우고 가져가는 거는 정말 몰라요. 케빈 워시가 무슨 얘기를 해서 시장이 올라갈지 내려갈지 정말 모르거든요. 이거는 근데 좋게 시장이 작용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아예 아무것도 안 가져가는 거는 약간 조금 소외될 가능성이 있어서 그래서 조금 들고 갔으면 좋겠고요. 아예 없는 건 아니었으면 좋겠고 그렇다고 또 많이 담고 가기에는 워시가 또 처음이니까 뭐 패기 있게 되게 이번에 우리 금리 인상 그래도 100% 이번에 때리고 가야 되지 않을까요? 이런 류의 얘기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풀로 담아서 가져간다.

  3. 원문 구간 3

    그거는 조금 아닌 것 같고 그렇게 그런 상황이어서 그런 상황이어서 잠깐만요. 52:25 예 그런 상황이어서 너무 많이 가지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 매매를 한다고 하면 저는 아마 내일 이제 오후에 야구를 부산에 있을 거니까 의식적으로 뭘 종배를 하지 않겠습니다만 제가 그냥 자리에 앉아서 종배를 하면 최대 채워봤자 3분의 1, 풀베의 3분의 1, 풀베의 3분의 1 그러니까 미수 포함해서 풀베의 3분의 1입니다. 거기까지만 채우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참고해서 여러분들이 내일 매매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3:12 아 이거 이거 뭐야 우리 기술 투자 세오 3 자리에 온 것 같아서 53:26 지금 좀 보고 있습니다. 53:38 27분에 봉이 완성이지요. 53:41 주세 확인 주세 확인 53:48 주세 확인 주세 확인 주세 확인 주제 확인 53:55 신 거래 대금 순위 정하기 내일도 비행기 타고 내려갈 거라 또 중간에 매매도 못하고 KTX 타고 내려가면 노트북으로 좀 볼 수 있겠습니다만 54:06 확인 주제 확인 54:07 그것도 아니고 그래서 다음 주 월요일부터 조금 시장 상황 보면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매매할지 그다음에 좀 천천히 매매할지 결정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다음 주부터는 또 54:22 시세 확인 추세 확인 54:24 저도 좀 몸도 정상적으로 좀 돌아올 거고 또 만나서 제가 느끼기에는 시장이 이렇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 드리면 여러분들도 참고하셔가지고 매매에 반영을 하시면 되겠지요. 그렇죠 오늘 대한광통신이 좋긴 좋은데 빛과 전자가 좋네. 대양광이가 1등이네요. 좋다. 태양광 대안 강의는 내려오면 매매할 만 하겠죠. 그러면 내려오면 1만 4천 55:00 주세 확인 주세 확인 주세 확인 55:05 310 아까랑 똑같네. 저는 이렇게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태양광 오늘 안 오겠죠 지금 분위기 봐서는 오늘 제 메메일 스타일상으로는 또 별로 안 바쁜 오후일 거예요. 55:27 재 확인 55:28 이 정도로 기다리고 대략 이렇습니다. 55:32 확인 주세. 확인 55:33 뭐 또 드릴 말씀이 있을까요? GS를 이게 오늘 좀 애매기네요. GS도 좀 짜증 나게 짜증 나게 하네.

  4. 원문 구간 4

    로나 또는 현대모비스가 거래 대금으로나 완벽하게 뭘 장악해 주기 전까지는 난 로봇은 안 볼 거야 이런 자세가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거는 제가 막 이렇게 멘트 정리해 놓은 것 중에 가장 시급 판 거 같아서 이거 정도는 조금 첨삭을 좀 해드려야 될 것 같아서 그럼 SMT 공부 조금 타점 공부 조금 다시 해보시고 그 정도 이게 뭐냐면 지금 종목들이 얼토당토않지 않기 때문에 반등할 때나 상승할 때 뭔가 수익을 되게 많이 주는 느낌일 거예요. 지금처럼 종목 선정을 하시면 반등이 안 나오지 않을 거야. 종목들이 아예 삐리한 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수익이 날 거예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종목 선정을 이 형태로 계속 유지를 하시다 보면 뜻하지 않은 위기가 왔을 때 계좌가 이미 꽉 차 있어 버려요. 1:50:20 그러면 그때 이제 선택을 해야 되는 거야 어 나 계좌가 거의 꽉 차버렸네. 시장 분위기 지금 안 좋은데 오늘 이러다 서킷 갈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 장이 요즘엔 변동성이 크단 말이야. 서킷 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거기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야 되는 상황이 와버립니다. 잠깐만 나 이거 지금 유닛 상으로 샀을 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사면 몇 개밖에 못 사니까 여기에서 그래도 주도주 SK하이닉스를 살리는 게 낫겠지. 근데 안 살려놓은 애들이 반등이 더 크게 나오고 이러면서 또 마인드 한 번 무너지고 이런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게 반등장에서 상승장에서는 내가 이 종목 이만큼 들고 있어 가지고 수익 잘 내는 것 같겠지만 내가 뜻하지 않은 데서 하락이 올 때 그러니까 이프 엔돌핀 님의 종목들을 여느 때와 같이 이제 종목을 들고 있는데 금요일 날 캐비노시가 얼토당토않은 하락을 일으켜 버려. 1:51:21 그럼 그랬을 때 계좌가 내가 계획했던 것보다 훨씬 빨리 꽉 차버리는 상황이 생기게 되고 그렇게 되면 맞을 때 너무 크게 맞아버리기 때문에 이거 조금 종목 선정을 진짜 조심스럽네요. 종목 선정이 안 좋은 게 아니어서 종목 선정이 괜찮은데 이거보다 조금만 더 타이트하게 해보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금요일 밤 케빈 워시가 취임 뒤 처음 잭슨홀 행사에서 발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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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여기에서 시장이 딱 꺾여버렸다. 그러면 이날부터는 우리가 매매할 때 무리할 필요가 없어요. 종목을 무리해서 살 필요도 없고 이거라도 좀 해볼까 요즘 종목 너무 없는데 이거 약간 조금 조건에는 내가 생각하는 조건에는 조금 모자라긴 한데 이거 한번 들어가 볼까 이런 생각을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지금 다시 바짝 엎드려야 되는 장이에요. 바짝 엎드려야 되는 장이고 그럴 필요가 없다. 그럴 필요가 없다. 46:46 주세 확인 46:47 좀 기다렸다가 아마 다음 주부터 위로 갔든 아래로 갔든 됐든 이 방향이 이제 결정이 될 텐데 저는 그래서 지금 하려던 얘기는 NVIDIA 실적은 보통 뉴스에서는 막 되게 뭐 기자들이 주식을 얼마나 잘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기자들 보니까 뭐 개인 투자자들의 운명이 달려 있다 뭐 그런 기사를 쓰고 있어 아쉽죠. 뭐 뭐 물론 그 사람이 틀렸다는 게 아니고 뭐 제가 맞는 것도 아니니까 저랑 그 사람이랑 그런 기자들이랑 결이 다른 것뿐인 거지 제 스타일은 아닌 것뿐인 거지. 저는 보면서 주식에 대해서 얼마나 알길래 이런 기사를 쓸까 기자들이 이거 좀 아닌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NVIDIA 실적은 별로 중요치가 않았다. 많이 무뎌졌다. 우리 시장들이 금요일 날 잭슨홀 미팅이라는 게 있죠. 47:47 각국의 경제 수장들이 모여가지고 이제 통화 통화를 담당하는 경제 수장들이 모여서 이제 요즘 어떻게 살아 뭐 이런 식으로 경치 좋은 데서 미팅을 하는 걸 잭슨홀 미팅이라고 한다고 하는데 사실 이게 그렇게 그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거나 하는 미팅은 아니었어요. 회의도 아니에요. 그냥 만나가지고 안부 묻고 다과해 하고 지네끼리 놀고 그런 건데 근데 아직까지 기억나요? 48:21 주제 확인 48:23 그날이 금요일이었는데 48:25 수주 형하고 주제 확인 48:28 술 먹고 있다가 술 먹고 강남역인가 뭐 거기에서 술 먹고 있다가 비 프로가 이제 저 본다고 올라왔었거든요. 그래서 분노랑 일산에서 먹고 있다. 뭐 시간 안 되시면 내일 보자 그래서 뭐 알았어 그랬는데 수영이 전화 통화하시는 거 듣더니 왜 애들 기다리고 있어 그래서 예 뭐 비프로 올라왔는데 내일 보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어 우리 오랜만에 나도 얼굴 보자 그래서 이제 급작스럽게 택시를 타고 수주 형을 만나러 간 저기 뭐야 일산으로 온 적이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분노랑 비프로랑 만나려고 수정이랑 둘이 그때 택시 안에서 그 49:16 잭슨홀 미팅이 진행되면서 실시간으로 어디죠? 미국 나스닥이 마이너스 3%인가 마이너스 3%인가 그 정도까지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그 정도까지 떨어진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이후로 약간 조금 영향을 주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왜 이래 그래서 금요일 날 케비너시가 하는 첫 번째 49:54 장따 준비 49:56 잭슨홀 미팅이에요. 좀 저는 여기에서 케비너 씨가 좀 솔직하게 얘기할 거라고 보는데 시장 참여자들은 좋은 얘기할 거라고 보기도 하고 막 그러더라고요.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래서 거기에서 나오는 얘기에 따라서 위쪽으로 갈지 아래쪽으로 갈지 조금 결정이 조금 되지 않을까 웬만하면 위쪽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아래쪽으로 가도 상관없고 위쪽으로 가도 상관없어요. 거기에 맞춰서 매매를 하면 되기 때문에 근데 뭐 그래도 웬만하면 아래쪽으로 가는 것보다는 위쪽으로 가는 게 좋겠죠. 그렇죠 그래서 내일 오전까지는 조금 매매를 좀 하시고 계좌를 아예 비우는 거는 조금 아닌 것 같아요. 계좌를 아예 비우는 건 아닌 것 같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내일 금요일 저녁에는 뭐 내가 뭐 그냥 마음에 드는 종목 담다 보니까 계좌가 비어 있네. 일부러 뭘 좀 담아볼까 이런 생각까지는 아니시더라도 아니시더라도 안 하셨으면 좋겠고 잠깐만 내가 이렇게 담다 보니까 타점 오는 것들 다 담다 보니까 계좌가 조금 찼네. 51:12 그냥 가져갈까 조금 정리하고 가져갈까 거기에서 한 3분의 1을 기준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풀베의 3분의 1 정도까지만 채우는 게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계좌를 아예 비우고 가져가는 거는 정말 몰라요. 케빈 워시가 무슨 얘기를 해서 시장이 올라갈지 내려갈지 정말 모르거든요. 이거는 근데 좋게 시장이 작용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아예 아무것도 안 가져가는 거는 약간 조금 소외될 가능성이 있어서 그래서 조금 들고 갔으면 좋겠고요. 아예 없는 건 아니었으면 좋겠고 그렇다고 또 많이 담고 가기에는 워시가 또 처음이니까 뭐 패기 있게 되게 이번에 우리 금리 인상 그래도 100% 이번에 때리고 가야 되지 않을까요? 이런 류의 얘기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풀로 담아서 가져간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강경한 금리 발언이면 하락 뒤 나쁜 경제지표를 호재로 읽는 ‘배드 이즈 굿’, 온건하면 상방, 내용이 없으면 무중력 상태 지속이라는 세 갈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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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렇죠 여기에서 시장이 딱 꺾여버렸다. 그러면 이날부터는 우리가 매매할 때 무리할 필요가 없어요. 종목을 무리해서 살 필요도 없고 이거라도 좀 해볼까 요즘 종목 너무 없는데 이거 약간 조금 조건에는 내가 생각하는 조건에는 조금 모자라긴 한데 이거 한번 들어가 볼까 이런 생각을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지금 다시 바짝 엎드려야 되는 장이에요. 바짝 엎드려야 되는 장이고 그럴 필요가 없다. 그럴 필요가 없다. 46:46 주세 확인 46:47 좀 기다렸다가 아마 다음 주부터 위로 갔든 아래로 갔든 됐든 이 방향이 이제 결정이 될 텐데 저는 그래서 지금 하려던 얘기는 NVIDIA 실적은 보통 뉴스에서는 막 되게 뭐 기자들이 주식을 얼마나 잘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기자들 보니까 뭐 개인 투자자들의 운명이 달려 있다 뭐 그런 기사를 쓰고 있어 아쉽죠. 뭐 뭐 물론 그 사람이 틀렸다는 게 아니고 뭐 제가 맞는 것도 아니니까 저랑 그 사람이랑 그런 기자들이랑 결이 다른 것뿐인 거지 제 스타일은 아닌 것뿐인 거지. 저는 보면서 주식에 대해서 얼마나 알길래 이런 기사를 쓸까 기자들이 이거 좀 아닌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NVIDIA 실적은 별로 중요치가 않았다. 많이 무뎌졌다. 우리 시장들이 금요일 날 잭슨홀 미팅이라는 게 있죠. 47:47 각국의 경제 수장들이 모여가지고 이제 통화 통화를 담당하는 경제 수장들이 모여서 이제 요즘 어떻게 살아 뭐 이런 식으로 경치 좋은 데서 미팅을 하는 걸 잭슨홀 미팅이라고 한다고 하는데 사실 이게 그렇게 그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거나 하는 미팅은 아니었어요. 회의도 아니에요. 그냥 만나가지고 안부 묻고 다과해 하고 지네끼리 놀고 그런 건데 근데 아직까지 기억나요? 48:21 주제 확인 48:23 그날이 금요일이었는데 48:25 수주 형하고 주제 확인 48:28 술 먹고 있다가 술 먹고 강남역인가 뭐 거기에서 술 먹고 있다가 비 프로가 이제 저 본다고 올라왔었거든요. 그래서 분노랑 일산에서 먹고 있다. 뭐 시간 안 되시면 내일 보자 그래서 뭐 알았어 그랬는데 수영이 전화 통화하시는 거 듣더니 왜 애들 기다리고 있어 그래서 예 뭐 비프로 올라왔는데 내일 보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어 우리 오랜만에 나도 얼굴 보자 그래서 이제 급작스럽게 택시를 타고 수주 형을 만나러 간 저기 뭐야 일산으로 온 적이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분노랑 비프로랑 만나려고 수정이랑 둘이 그때 택시 안에서 그 49:16 잭슨홀 미팅이 진행되면서 실시간으로 어디죠? 미국 나스닥이 마이너스 3%인가 마이너스 3%인가 그 정도까지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그 정도까지 떨어진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이후로 약간 조금 영향을 주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왜 이래 그래서 금요일 날 케비너시가 하는 첫 번째 49:54 장따 준비 49:56 잭슨홀 미팅이에요. 좀 저는 여기에서 케비너 씨가 좀 솔직하게 얘기할 거라고 보는데 시장 참여자들은 좋은 얘기할 거라고 보기도 하고 막 그러더라고요.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래서 거기에서 나오는 얘기에 따라서 위쪽으로 갈지 아래쪽으로 갈지 조금 결정이 조금 되지 않을까 웬만하면 위쪽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아래쪽으로 가도 상관없고 위쪽으로 가도 상관없어요. 거기에 맞춰서 매매를 하면 되기 때문에 근데 뭐 그래도 웬만하면 아래쪽으로 가는 것보다는 위쪽으로 가는 게 좋겠죠. 그렇죠 그래서 내일 오전까지는 조금 매매를 좀 하시고 계좌를 아예 비우는 거는 조금 아닌 것 같아요. 계좌를 아예 비우는 건 아닌 것 같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내일 금요일 저녁에는 뭐 내가 뭐 그냥 마음에 드는 종목 담다 보니까 계좌가 비어 있네. 일부러 뭘 좀 담아볼까 이런 생각까지는 아니시더라도 아니시더라도 안 하셨으면 좋겠고 잠깐만 내가 이렇게 담다 보니까 타점 오는 것들 다 담다 보니까 계좌가 조금 찼네. 51:12 그냥 가져갈까 조금 정리하고 가져갈까 거기에서 한 3분의 1을 기준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풀베의 3분의 1 정도까지만 채우는 게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계좌를 아예 비우고 가져가는 거는 정말 몰라요. 케빈 워시가 무슨 얘기를 해서 시장이 올라갈지 내려갈지 정말 모르거든요. 이거는 근데 좋게 시장이 작용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아예 아무것도 안 가져가는 거는 약간 조금 소외될 가능성이 있어서 그래서 조금 들고 갔으면 좋겠고요. 아예 없는 건 아니었으면 좋겠고 그렇다고 또 많이 담고 가기에는 워시가 또 처음이니까 뭐 패기 있게 되게 이번에 우리 금리 인상 그래도 100% 이번에 때리고 가야 되지 않을까요? 이런 류의 얘기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풀로 담아서 가져간다.

  3. 원문 구간 3

    우리나라 시장이 눌리고 있다. 아니야 우리나라 시장이 눌리는 거는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시총의 대부분을 차지하니까 우리나라 지수가 눌리는 것처럼 보이는 거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국채 금리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눌리는 게 아니야. 56:15 그냥 반도체가 많이 올라갔다가 많이 떨어지는 과정에서 그리고 다시 반등을 하는 과정에서 지금 자연스러운 매물 소화 과정인 거지. 그러니까 제가 이걸 뭐 어떤 상태라고 얘기를 하냐면 매크로의 무중력 상태인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지금은 시장이 조금 안 좋아 그러면 이 이유가 없어지면 시장이 위쪽으로 가겠네 그런 게 아니에요. 그런 게 아니고 그냥 그냥 무중력 상태예요. 지금 내려가는 것도 이유가 하나도 없어 올라가는 것도 이유가 하나도 없어. 지금은 악재도 없고 호재도 없는 그런 시장인 겁니다. 무중력 상태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럴 때는 뭐 하는 거예요? 차트 분석을 하는 거예요. 차트 분석. 물론 금요일 저녁이 되면 이제 케빈 워시가 그 잭스놀 거기에서 얘기를 해주는 게 악재가 됐든 호재가 됐든 금리에 대해서 새로운 엔진을 달아줄 겁니다. 57:12 위쪽이든 아래쪽이든 새로운 이유가 생길 테니까 올라가면 올라가는 이유가 생길 것이고 내려가면 내려가는 이유가 생길 테니까 그때부터는 그 이유를 따져가면서 만약에 올라간다고 하면 어 올라가는 이유가 이건데 야 금리 인상 안 한대 금리 인상 안 한대 올라가는 이유가 이거네. 그러면 그때부터는 경제 지표를 보면서 경제 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 그럼 미장 하락하겠다. 우리나라 장 내일 망하겠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게 시황인 거고 야 이거 진짜 좋은 얘긴데 어렵죠 넘어가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넘어가세요. 한 4년 동안 5년 동안 계속할 거니까 되게 중요한 얘기예요. 지금 하는 얘기가 만약에 잭슨홀 미팅에서 케미노시가 뭐라고 얘기했어? 근데 그게 원동력이 돼서 금리 인상 거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게 원동력이 돼서 시장이 만약에 밑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시장이 베드 이즈 굿입니다. 58:13 우리가 뭐 실업수당 청구 건수 매주 목요일 날 볼 때나 그럴 때 시장 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 시장에서 뭐라고 해석을 하냐면 야 시장 지표가 이렇게 안 좋은데 금리 인상할 거야 이런 데도 할 거야 그러면서 시장이 올라갈 겁니다.

  4. 원문 구간 4

    그럼 반등을 하겠죠. 내려간 다음에 올라가는 거니까 반등을 하겠죠. 그래서 그걸 베드 이즈 굿이라고 부를 겁니다. 근데 지금 현재는 뭐다 제가 판단할 때는 무중력 상태다. 그 이유는 국채 금리를 바이백 때문에 떨어뜨렸는데 반도체는 오히려 떨어졌다 이겁니다. 되셨죠? 그럴 때는 무중력 상태일 때는 뭐를 하는 거다 차트로 지수를 분석하는 거다. 그래서 제가 보는 게 그러니까 이게 시나리오 없이 위클리세오를 하니까 그렇죠 이것도 만나면 얘기하려고 그랬던 건데 시나리오 없이 위클리세오를 하다 보니까 지금 생각났네요. 이렇게 한번 그어봅시다. 그런 다음 뒤로 가볼게요. 30분으로 한번 봐볼까요? 제가 잘못 그었어요. 59:36 요로 잠깐만 맞지 잘못 그었어. 뉴스 보자 이렇게 한번 그어봅시다. 이렇게 됐죠. 그러면 저점이 맞게 그어졌죠. 이제 그렇게 돼서 지수가 이 부분에서는 반등이 나올 거라는 거를 우리가 예상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되셨죠? 좋은 공부 하나 했네요. 시황에 대해서 이게 그거 보면 거의 일치할 겁니다. 지금 제가 대충 그어서 그렇지 그거 보면 여기 여기 저점이 아니지 그거 보면 상당히 일치할 거다. 일치할 거고 그다음에 캐비노시가 얘기하는 이제 내일 내일 중요해요. 내일 저녁이 중요해요. 저는 그 새우 뉴스에도 써놨듯이 거기에서 티미하다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런 확률도 있겠지. 시장이 올라가는 거에 대한 얘기만 하는 게 아니고 내려가야 되는 거에 대한 얘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잭슨홀 미팅의 뭐라고 그러죠? 1:00:46 취지의 아주 충실해서 워시가 정말 경치 보고 다가 해만 하고 집에 가 처음 와 보니까 베리 베리 좋네요. 얘기만 하고 가 금리나 이런 얘기 아니야 와 처음 만났는데 세계 각국의 경제 수장들 만나니까 매우 반가웠어요. 우리 각자 열심히 각자 나라로 돌아가서 나라를 잘 일으켜 봅시다. 이러고 그냥 가 아무것도 없어 그렇게 되면 다시 무중력 상태가 이어지겠죠. 그럴 리가 없겠지만 그러면 시장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이 지지선은 좋은 지지선이 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SK하이닉스가 만약에 떨어져서 쌍바닥을 잡을 때나 삼성전자가 만약에 떨어져서 쌍바닥을 잡을 때 이런 지수대를 조금 생각하면서 매매를 해보시고 거기에서 조금 쌍바닥을 잡더라도 지수대가 겹치네 그러면 안 깨진다고 보고 두유닛 말고 세유닛을 한번 사볼까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좋은 수익을 아마 올리실 수가 있을 겁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발언이 금리 방향을 제시하는지와 차트 지지선에서 실제 상·하방 힘이 붙는지를 확인하려 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분노랑 비프로랑 만나려고 수정이랑 둘이 그때 택시 안에서 그 49:16 잭슨홀 미팅이 진행되면서 실시간으로 어디죠? 미국 나스닥이 마이너스 3%인가 마이너스 3%인가 그 정도까지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그 정도까지 떨어진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이후로 약간 조금 영향을 주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왜 이래 그래서 금요일 날 케비너시가 하는 첫 번째 49:54 장따 준비 49:56 잭슨홀 미팅이에요. 좀 저는 여기에서 케비너 씨가 좀 솔직하게 얘기할 거라고 보는데 시장 참여자들은 좋은 얘기할 거라고 보기도 하고 막 그러더라고요.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그래서 거기에서 나오는 얘기에 따라서 위쪽으로 갈지 아래쪽으로 갈지 조금 결정이 조금 되지 않을까 웬만하면 위쪽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아래쪽으로 가도 상관없고 위쪽으로 가도 상관없어요. 거기에 맞춰서 매매를 하면 되기 때문에 근데 뭐 그래도 웬만하면 아래쪽으로 가는 것보다는 위쪽으로 가는 게 좋겠죠. 그렇죠 그래서 내일 오전까지는 조금 매매를 좀 하시고 계좌를 아예 비우는 거는 조금 아닌 것 같아요. 계좌를 아예 비우는 건 아닌 것 같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내일 금요일 저녁에는 뭐 내가 뭐 그냥 마음에 드는 종목 담다 보니까 계좌가 비어 있네. 일부러 뭘 좀 담아볼까 이런 생각까지는 아니시더라도 아니시더라도 안 하셨으면 좋겠고 잠깐만 내가 이렇게 담다 보니까 타점 오는 것들 다 담다 보니까 계좌가 조금 찼네. 51:12 그냥 가져갈까 조금 정리하고 가져갈까 거기에서 한 3분의 1을 기준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풀베의 3분의 1 정도까지만 채우는 게 좋지 않을까 왜냐하면 계좌를 아예 비우고 가져가는 거는 정말 몰라요. 케빈 워시가 무슨 얘기를 해서 시장이 올라갈지 내려갈지 정말 모르거든요. 이거는 근데 좋게 시장이 작용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아예 아무것도 안 가져가는 거는 약간 조금 소외될 가능성이 있어서 그래서 조금 들고 갔으면 좋겠고요. 아예 없는 건 아니었으면 좋겠고 그렇다고 또 많이 담고 가기에는 워시가 또 처음이니까 뭐 패기 있게 되게 이번에 우리 금리 인상 그래도 100% 이번에 때리고 가야 되지 않을까요? 이런 류의 얘기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풀로 담아서 가져간다.

  2. 원문 구간 2

    그거는 조금 아닌 것 같고 그렇게 그런 상황이어서 그런 상황이어서 잠깐만요. 52:25 예 그런 상황이어서 너무 많이 가지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 매매를 한다고 하면 저는 아마 내일 이제 오후에 야구를 부산에 있을 거니까 의식적으로 뭘 종배를 하지 않겠습니다만 제가 그냥 자리에 앉아서 종배를 하면 최대 채워봤자 3분의 1, 풀베의 3분의 1, 풀베의 3분의 1 그러니까 미수 포함해서 풀베의 3분의 1입니다. 거기까지만 채우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참고해서 여러분들이 내일 매매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3:12 아 이거 이거 뭐야 우리 기술 투자 세오 3 자리에 온 것 같아서 53:26 지금 좀 보고 있습니다. 53:38 27분에 봉이 완성이지요. 53:41 주세 확인 주세 확인 53:48 주세 확인 주세 확인 주세 확인 주제 확인 53:55 신 거래 대금 순위 정하기 내일도 비행기 타고 내려갈 거라 또 중간에 매매도 못하고 KTX 타고 내려가면 노트북으로 좀 볼 수 있겠습니다만 54:06 확인 주제 확인 54:07 그것도 아니고 그래서 다음 주 월요일부터 조금 시장 상황 보면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매매할지 그다음에 좀 천천히 매매할지 결정을 하시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다음 주부터는 또 54:22 시세 확인 추세 확인 54:24 저도 좀 몸도 정상적으로 좀 돌아올 거고 또 만나서 제가 느끼기에는 시장이 이렇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해 드리면 여러분들도 참고하셔가지고 매매에 반영을 하시면 되겠지요. 그렇죠 오늘 대한광통신이 좋긴 좋은데 빛과 전자가 좋네. 대양광이가 1등이네요. 좋다. 태양광 대안 강의는 내려오면 매매할 만 하겠죠. 그러면 내려오면 1만 4천 55:00 주세 확인 주세 확인 주세 확인 55:05 310 아까랑 똑같네. 저는 이렇게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태양광 오늘 안 오겠죠 지금 분위기 봐서는 오늘 제 메메일 스타일상으로는 또 별로 안 바쁜 오후일 거예요. 55:27 재 확인 55:28 이 정도로 기다리고 대략 이렇습니다. 55:32 확인 주세. 확인 55:33 뭐 또 드릴 말씀이 있을까요? GS를 이게 오늘 좀 애매기네요. GS도 좀 짜증 나게 짜증 나게 하네.

  3. 원문 구간 3

    그럼 반등을 하겠죠. 내려간 다음에 올라가는 거니까 반등을 하겠죠. 그래서 그걸 베드 이즈 굿이라고 부를 겁니다. 근데 지금 현재는 뭐다 제가 판단할 때는 무중력 상태다. 그 이유는 국채 금리를 바이백 때문에 떨어뜨렸는데 반도체는 오히려 떨어졌다 이겁니다. 되셨죠? 그럴 때는 무중력 상태일 때는 뭐를 하는 거다 차트로 지수를 분석하는 거다. 그래서 제가 보는 게 그러니까 이게 시나리오 없이 위클리세오를 하니까 그렇죠 이것도 만나면 얘기하려고 그랬던 건데 시나리오 없이 위클리세오를 하다 보니까 지금 생각났네요. 이렇게 한번 그어봅시다. 그런 다음 뒤로 가볼게요. 30분으로 한번 봐볼까요? 제가 잘못 그었어요. 59:36 요로 잠깐만 맞지 잘못 그었어. 뉴스 보자 이렇게 한번 그어봅시다. 이렇게 됐죠. 그러면 저점이 맞게 그어졌죠. 이제 그렇게 돼서 지수가 이 부분에서는 반등이 나올 거라는 거를 우리가 예상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되셨죠? 좋은 공부 하나 했네요. 시황에 대해서 이게 그거 보면 거의 일치할 겁니다. 지금 제가 대충 그어서 그렇지 그거 보면 여기 여기 저점이 아니지 그거 보면 상당히 일치할 거다. 일치할 거고 그다음에 캐비노시가 얘기하는 이제 내일 내일 중요해요. 내일 저녁이 중요해요. 저는 그 새우 뉴스에도 써놨듯이 거기에서 티미하다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런 확률도 있겠지. 시장이 올라가는 거에 대한 얘기만 하는 게 아니고 내려가야 되는 거에 대한 얘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잭슨홀 미팅의 뭐라고 그러죠? 1:00:46 취지의 아주 충실해서 워시가 정말 경치 보고 다가 해만 하고 집에 가 처음 와 보니까 베리 베리 좋네요. 얘기만 하고 가 금리나 이런 얘기 아니야 와 처음 만났는데 세계 각국의 경제 수장들 만나니까 매우 반가웠어요. 우리 각자 열심히 각자 나라로 돌아가서 나라를 잘 일으켜 봅시다. 이러고 그냥 가 아무것도 없어 그렇게 되면 다시 무중력 상태가 이어지겠죠. 그럴 리가 없겠지만 그러면 시장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이 지지선은 좋은 지지선이 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SK하이닉스가 만약에 떨어져서 쌍바닥을 잡을 때나 삼성전자가 만약에 떨어져서 쌍바닥을 잡을 때 이런 지수대를 조금 생각하면서 매매를 해보시고 거기에서 조금 쌍바닥을 잡더라도 지수대가 겹치네 그러면 안 깨진다고 보고 두유닛 말고 세유닛을 한번 사볼까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좋은 수익을 아마 올리실 수가 있을 겁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주식시장국내 주식시장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월 26-8

26-8 SK이노베이션·SK아이이테크놀로지 합병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높은 가격에 분사한 뒤 사업이 어려워지자 다시 흡수하는 행위로 해석했고, 진짜 주도주 재료인지 의문이라 상한가 매매를 하지 않았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5:47 창따 준비 15:48 12만 8600원 그렇구나 잘 먹 자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가지 공지 사항이었고 시장 어떻습니까? 어때요? 여러분들의 느낌은 어떻습니까? 요즘에 요즘 여러분들이 느끼는 시장 어때요? 뭐 매매해요? 지금 아무튼 아무도 느낀 바가 뭐 심심해 맞아요. 심심해요. 그러니까 그냥 뭐 어떻게 표현해야 될까 뭐 그냥 평양냉면 같다. 맛있지만 평양냉면 되게 맛있는 냉면이지만 그냥 그저 주도주도 있긴 한데 뭐 삐리하고 뭐 그저께 주도주가 한미 의약품이었던 것 같은데 1일 차에 상당히 삐리했죠 그렇죠 그렇다고 뭐 손절이 나갈 만한 그런 상황은 아니었던 것 같고요. 엉덩이에서 반등도 잘 줬고 물론 상따를 했을 때 상따 목표가까지 가지 않은 게 조금 짜증 나긴 하지만 그리고 2일 차에 반등을 잘 줬고 그다음에 어제는 우리가 반장이라고 할 수 있는 종목이 한 종목밖에 없었는데 ski 테크놀로지였습니다. 17:01 그렇죠 어 아 테크놀로지가 SK 이노베이션에서 분사해서 나온 회사로 알고 있는데 아 그때 한 10만 원 하지 않았나요? 그랬던 것 같은데 그때 상장할 때 얼마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공모가가 한 10만 원 했던 것 같아요. 근데 2차 전지 사업이 죽었죠 그렇죠 그리고 2차 전지 산업은 제가 볼 때 미래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차 전지 산업은 미래가 없다 그러니까 2차 전지 전기차에 대해서는 미래가 없다. ESS에 대해서는 미래가 있다 이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10만 원 정도에서 청약을 했던 종목이 2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SK 이노베이션으로 다시 합병을 하겠다. 17:55 양아치죠 그렇죠 양아치죠 그렇죠 양아치죠 야 해가지고 나 두 배로 니네 돈 다 빨아 먹으려고 그랬는데 주주 돈 다 빨아 먹으려고 그랬는데 뭐야 뭐 전기차 사업 앞으로 좀 접어야 될 것 같아 동박 이거 좀 접어야 될 것 같아 나 우리 이거 회사 그냥 다시 흡수해서 그냥 없는 거 없는 셈 칠게 뭐 이런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양아치 짓을 하고 있다. 뭐 표면상으로는 표면상으로는 18:31 기세 확인 18:32 반장이 맞는데 과연 그 뉴스가 반장인지는 조금 어제 상따를 안 했습니다. 쳐다보고 있으면서 좀 의문이다 의문이다 그러고 나머지는 지금 장은 뭐 그냥 나쁘지는 않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번 주부터 조금 이렇게 종목들도 너무 없고 할 만한 종목들이 너무 없어요.

  2. 원문 구간 2

    아예 아예 뭐 저녁에 종목 정리 같은 거 하나도 못하고 자동 매도 이런 거 하나도 못 걸어놓고 그냥 아파가지고 그냥 계속 잤습니다. 어제 그랬는데 못 걸었으니까 오늘 눈으로 걸 거 아니에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매도도 실수했어요. 밑에 매도했어요. 저랑 안 맞아요. 1:19:44 근데 오늘 또 어흥을 해버렸네. 열받게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삼성 SDI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그다음 이수페타시스 1:20:06 이거 아까 하지 않았나요? 쌍바닥 깜깜 쌍바닥 깜깜 오늘도 보니까 투신이 좀 많이 산 것 같아요. 오늘도 오늘도 보니까 투신이 많이 산 것 같다. 얘는 내일 저는 매매를 못할 것 같고 여러분들은 얘네 오면 이수페타시스 지금 되게 좋아요. 웬만하면 기관이 살려줄 것 같습니다. 내일 꼬리를 달면 내일 만약에 하락을 하게 되면 웬만하면 살려줄 것 같다. 그다음에 얘는 뭐 아까 말씀드렸던 거 번지 3 해서 슴 3 여기까지 해서 매도하고 번지 여기까지 해서 매도하고 아까 보여드렸던 거니까 넘어가고 oci 홀딩스도 번지 아까 보여드렸던 거니까 넘어가고 이오테크닉스가 먼저네. 뉴 테크닉스 깜깜 쌍바닥 깜깜했습니다. 쌍바닥 깜깜 됐고요. 그다음에 LNF 깜장 깜깜했습니다. 깜장 깜깜 LNF도 깜깜 종목이에요. 그래서 깜장 깜깜했다 그렇고요. 그다음에 GS 깜깜 쌍바닥 깜깜했습니다. 1:21:28 지금 계속 깜깜으로 계속 들어오죠 그렇죠 깜깜 근데 시총이 커가지고 저점 대비 3%밖에 못 먹는다는 게 조금 아쉽긴 해요. 그다음에 얘도 쌍바닥 깜깜했다 깜깜 했고요. 그다음에 SK 이노베이션 손절했네 이거 이거 뭐 여기 매매 실수나 누가 실수한 것 같던데요. 그래서 깜잠깜깜 잡아가고 있는데 이렇게 돼 가지고 그냥 날 샜어 그다음에 여기에서 이제 skit 다시 합병 이제 안 건드려야죠. 이제 난리 났죠. 어제 그렇죠 볼 필요 없는 종목이었고 여기까지 한 게 이제 25일 돈도 별로 못 벌었네요. 그다음에 26일 거 보겠습니다. 1:22:24 현대건설 세오 제로 어흥 같이 들어갔는데 잘 줬고 어흥 다시 또 들어갔고 잘 줬고 잘 줬고 어흥 그다음에 깜깜 들어가서 아까 수익 구간이었는데 내려왔네 좀 가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K아이이테크놀로지를 SK이노베이션에 다시 합병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15:47 창따 준비 15:48 12만 8600원 그렇구나 잘 먹 자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가지 공지 사항이었고 시장 어떻습니까? 어때요? 여러분들의 느낌은 어떻습니까? 요즘에 요즘 여러분들이 느끼는 시장 어때요? 뭐 매매해요? 지금 아무튼 아무도 느낀 바가 뭐 심심해 맞아요. 심심해요. 그러니까 그냥 뭐 어떻게 표현해야 될까 뭐 그냥 평양냉면 같다. 맛있지만 평양냉면 되게 맛있는 냉면이지만 그냥 그저 주도주도 있긴 한데 뭐 삐리하고 뭐 그저께 주도주가 한미 의약품이었던 것 같은데 1일 차에 상당히 삐리했죠 그렇죠 그렇다고 뭐 손절이 나갈 만한 그런 상황은 아니었던 것 같고요. 엉덩이에서 반등도 잘 줬고 물론 상따를 했을 때 상따 목표가까지 가지 않은 게 조금 짜증 나긴 하지만 그리고 2일 차에 반등을 잘 줬고 그다음에 어제는 우리가 반장이라고 할 수 있는 종목이 한 종목밖에 없었는데 ski 테크놀로지였습니다. 17:01 그렇죠 어 아 테크놀로지가 SK 이노베이션에서 분사해서 나온 회사로 알고 있는데 아 그때 한 10만 원 하지 않았나요? 그랬던 것 같은데 그때 상장할 때 얼마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공모가가 한 10만 원 했던 것 같아요. 근데 2차 전지 사업이 죽었죠 그렇죠 그리고 2차 전지 산업은 제가 볼 때 미래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차 전지 산업은 미래가 없다 그러니까 2차 전지 전기차에 대해서는 미래가 없다. ESS에 대해서는 미래가 있다 이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10만 원 정도에서 청약을 했던 종목이 2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SK 이노베이션으로 다시 합병을 하겠다. 17:55 양아치죠 그렇죠 양아치죠 그렇죠 양아치죠 야 해가지고 나 두 배로 니네 돈 다 빨아 먹으려고 그랬는데 주주 돈 다 빨아 먹으려고 그랬는데 뭐야 뭐 전기차 사업 앞으로 좀 접어야 될 것 같아 동박 이거 좀 접어야 될 것 같아 나 우리 이거 회사 그냥 다시 흡수해서 그냥 없는 거 없는 셈 칠게 뭐 이런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양아치 짓을 하고 있다. 뭐 표면상으로는 표면상으로는 18:31 기세 확인 18:32 반장이 맞는데 과연 그 뉴스가 반장인지는 조금 어제 상따를 안 했습니다. 쳐다보고 있으면서 좀 의문이다 의문이다 그러고 나머지는 지금 장은 뭐 그냥 나쁘지는 않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번 주부터 조금 이렇게 종목들도 너무 없고 할 만한 종목들이 너무 없어요.

  2. 원문 구간 2

    아예 아예 뭐 저녁에 종목 정리 같은 거 하나도 못하고 자동 매도 이런 거 하나도 못 걸어놓고 그냥 아파가지고 그냥 계속 잤습니다. 어제 그랬는데 못 걸었으니까 오늘 눈으로 걸 거 아니에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매도도 실수했어요. 밑에 매도했어요. 저랑 안 맞아요. 1:19:44 근데 오늘 또 어흥을 해버렸네. 열받게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삼성 SDI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그다음 이수페타시스 1:20:06 이거 아까 하지 않았나요? 쌍바닥 깜깜 쌍바닥 깜깜 오늘도 보니까 투신이 좀 많이 산 것 같아요. 오늘도 오늘도 보니까 투신이 많이 산 것 같다. 얘는 내일 저는 매매를 못할 것 같고 여러분들은 얘네 오면 이수페타시스 지금 되게 좋아요. 웬만하면 기관이 살려줄 것 같습니다. 내일 꼬리를 달면 내일 만약에 하락을 하게 되면 웬만하면 살려줄 것 같다. 그다음에 얘는 뭐 아까 말씀드렸던 거 번지 3 해서 슴 3 여기까지 해서 매도하고 번지 여기까지 해서 매도하고 아까 보여드렸던 거니까 넘어가고 oci 홀딩스도 번지 아까 보여드렸던 거니까 넘어가고 이오테크닉스가 먼저네. 뉴 테크닉스 깜깜 쌍바닥 깜깜했습니다. 쌍바닥 깜깜 됐고요. 그다음에 LNF 깜장 깜깜했습니다. 깜장 깜깜 LNF도 깜깜 종목이에요. 그래서 깜장 깜깜했다 그렇고요. 그다음에 GS 깜깜 쌍바닥 깜깜했습니다. 1:21:28 지금 계속 깜깜으로 계속 들어오죠 그렇죠 깜깜 근데 시총이 커가지고 저점 대비 3%밖에 못 먹는다는 게 조금 아쉽긴 해요. 그다음에 얘도 쌍바닥 깜깜했다 깜깜 했고요. 그다음에 SK 이노베이션 손절했네 이거 이거 뭐 여기 매매 실수나 누가 실수한 것 같던데요. 그래서 깜잠깜깜 잡아가고 있는데 이렇게 돼 가지고 그냥 날 샜어 그다음에 여기에서 이제 skit 다시 합병 이제 안 건드려야죠. 이제 난리 났죠. 어제 그렇죠 볼 필요 없는 종목이었고 여기까지 한 게 이제 25일 돈도 별로 못 벌었네요. 그다음에 26일 거 보겠습니다. 1:22:24 현대건설 세오 제로 어흥 같이 들어갔는데 잘 줬고 어흥 다시 또 들어갔고 잘 줬고 잘 줬고 어흥 그다음에 깜깜 들어가서 아까 수익 구간이었는데 내려왔네 좀 가지.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장중 반장 종목처럼 보일 만큼 강하게 움직였다고 복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5:47 창따 준비 15:48 12만 8600원 그렇구나 잘 먹 자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가지 공지 사항이었고 시장 어떻습니까? 어때요? 여러분들의 느낌은 어떻습니까? 요즘에 요즘 여러분들이 느끼는 시장 어때요? 뭐 매매해요? 지금 아무튼 아무도 느낀 바가 뭐 심심해 맞아요. 심심해요. 그러니까 그냥 뭐 어떻게 표현해야 될까 뭐 그냥 평양냉면 같다. 맛있지만 평양냉면 되게 맛있는 냉면이지만 그냥 그저 주도주도 있긴 한데 뭐 삐리하고 뭐 그저께 주도주가 한미 의약품이었던 것 같은데 1일 차에 상당히 삐리했죠 그렇죠 그렇다고 뭐 손절이 나갈 만한 그런 상황은 아니었던 것 같고요. 엉덩이에서 반등도 잘 줬고 물론 상따를 했을 때 상따 목표가까지 가지 않은 게 조금 짜증 나긴 하지만 그리고 2일 차에 반등을 잘 줬고 그다음에 어제는 우리가 반장이라고 할 수 있는 종목이 한 종목밖에 없었는데 ski 테크놀로지였습니다. 17:01 그렇죠 어 아 테크놀로지가 SK 이노베이션에서 분사해서 나온 회사로 알고 있는데 아 그때 한 10만 원 하지 않았나요? 그랬던 것 같은데 그때 상장할 때 얼마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공모가가 한 10만 원 했던 것 같아요. 근데 2차 전지 사업이 죽었죠 그렇죠 그리고 2차 전지 산업은 제가 볼 때 미래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차 전지 산업은 미래가 없다 그러니까 2차 전지 전기차에 대해서는 미래가 없다. ESS에 대해서는 미래가 있다 이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10만 원 정도에서 청약을 했던 종목이 2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SK 이노베이션으로 다시 합병을 하겠다. 17:55 양아치죠 그렇죠 양아치죠 그렇죠 양아치죠 야 해가지고 나 두 배로 니네 돈 다 빨아 먹으려고 그랬는데 주주 돈 다 빨아 먹으려고 그랬는데 뭐야 뭐 전기차 사업 앞으로 좀 접어야 될 것 같아 동박 이거 좀 접어야 될 것 같아 나 우리 이거 회사 그냥 다시 흡수해서 그냥 없는 거 없는 셈 칠게 뭐 이런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양아치 짓을 하고 있다. 뭐 표면상으로는 표면상으로는 18:31 기세 확인 18:32 반장이 맞는데 과연 그 뉴스가 반장인지는 조금 어제 상따를 안 했습니다. 쳐다보고 있으면서 좀 의문이다 의문이다 그러고 나머지는 지금 장은 뭐 그냥 나쁘지는 않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번 주부터 조금 이렇게 종목들도 너무 없고 할 만한 종목들이 너무 없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분사 당시 약 10만원 수준이던 주가가 2만원대로 내려온 뒤 재합병 소식이 나온 경과를 근거로 재료의 질을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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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5:47 창따 준비 15:48 12만 8600원 그렇구나 잘 먹 자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가지 공지 사항이었고 시장 어떻습니까? 어때요? 여러분들의 느낌은 어떻습니까? 요즘에 요즘 여러분들이 느끼는 시장 어때요? 뭐 매매해요? 지금 아무튼 아무도 느낀 바가 뭐 심심해 맞아요. 심심해요. 그러니까 그냥 뭐 어떻게 표현해야 될까 뭐 그냥 평양냉면 같다. 맛있지만 평양냉면 되게 맛있는 냉면이지만 그냥 그저 주도주도 있긴 한데 뭐 삐리하고 뭐 그저께 주도주가 한미 의약품이었던 것 같은데 1일 차에 상당히 삐리했죠 그렇죠 그렇다고 뭐 손절이 나갈 만한 그런 상황은 아니었던 것 같고요. 엉덩이에서 반등도 잘 줬고 물론 상따를 했을 때 상따 목표가까지 가지 않은 게 조금 짜증 나긴 하지만 그리고 2일 차에 반등을 잘 줬고 그다음에 어제는 우리가 반장이라고 할 수 있는 종목이 한 종목밖에 없었는데 ski 테크놀로지였습니다. 17:01 그렇죠 어 아 테크놀로지가 SK 이노베이션에서 분사해서 나온 회사로 알고 있는데 아 그때 한 10만 원 하지 않았나요? 그랬던 것 같은데 그때 상장할 때 얼마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공모가가 한 10만 원 했던 것 같아요. 근데 2차 전지 사업이 죽었죠 그렇죠 그리고 2차 전지 산업은 제가 볼 때 미래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차 전지 산업은 미래가 없다 그러니까 2차 전지 전기차에 대해서는 미래가 없다. ESS에 대해서는 미래가 있다 이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10만 원 정도에서 청약을 했던 종목이 2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SK 이노베이션으로 다시 합병을 하겠다. 17:55 양아치죠 그렇죠 양아치죠 그렇죠 양아치죠 야 해가지고 나 두 배로 니네 돈 다 빨아 먹으려고 그랬는데 주주 돈 다 빨아 먹으려고 그랬는데 뭐야 뭐 전기차 사업 앞으로 좀 접어야 될 것 같아 동박 이거 좀 접어야 될 것 같아 나 우리 이거 회사 그냥 다시 흡수해서 그냥 없는 거 없는 셈 칠게 뭐 이런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양아치 짓을 하고 있다. 뭐 표면상으로는 표면상으로는 18:31 기세 확인 18:32 반장이 맞는데 과연 그 뉴스가 반장인지는 조금 어제 상따를 안 했습니다. 쳐다보고 있으면서 좀 의문이다 의문이다 그러고 나머지는 지금 장은 뭐 그냥 나쁘지는 않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번 주부터 조금 이렇게 종목들도 너무 없고 할 만한 종목들이 너무 없어요.

  2. 원문 구간 2

    아예 아예 뭐 저녁에 종목 정리 같은 거 하나도 못하고 자동 매도 이런 거 하나도 못 걸어놓고 그냥 아파가지고 그냥 계속 잤습니다. 어제 그랬는데 못 걸었으니까 오늘 눈으로 걸 거 아니에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매도도 실수했어요. 밑에 매도했어요. 저랑 안 맞아요. 1:19:44 근데 오늘 또 어흥을 해버렸네. 열받게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삼성 SDI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그다음 이수페타시스 1:20:06 이거 아까 하지 않았나요? 쌍바닥 깜깜 쌍바닥 깜깜 오늘도 보니까 투신이 좀 많이 산 것 같아요. 오늘도 오늘도 보니까 투신이 많이 산 것 같다. 얘는 내일 저는 매매를 못할 것 같고 여러분들은 얘네 오면 이수페타시스 지금 되게 좋아요. 웬만하면 기관이 살려줄 것 같습니다. 내일 꼬리를 달면 내일 만약에 하락을 하게 되면 웬만하면 살려줄 것 같다. 그다음에 얘는 뭐 아까 말씀드렸던 거 번지 3 해서 슴 3 여기까지 해서 매도하고 번지 여기까지 해서 매도하고 아까 보여드렸던 거니까 넘어가고 oci 홀딩스도 번지 아까 보여드렸던 거니까 넘어가고 이오테크닉스가 먼저네. 뉴 테크닉스 깜깜 쌍바닥 깜깜했습니다. 쌍바닥 깜깜 됐고요. 그다음에 LNF 깜장 깜깜했습니다. 깜장 깜깜 LNF도 깜깜 종목이에요. 그래서 깜장 깜깜했다 그렇고요. 그다음에 GS 깜깜 쌍바닥 깜깜했습니다. 1:21:28 지금 계속 깜깜으로 계속 들어오죠 그렇죠 깜깜 근데 시총이 커가지고 저점 대비 3%밖에 못 먹는다는 게 조금 아쉽긴 해요. 그다음에 얘도 쌍바닥 깜깜했다 깜깜 했고요. 그다음에 SK 이노베이션 손절했네 이거 이거 뭐 여기 매매 실수나 누가 실수한 것 같던데요. 그래서 깜잠깜깜 잡아가고 있는데 이렇게 돼 가지고 그냥 날 샜어 그다음에 여기에서 이제 skit 다시 합병 이제 안 건드려야죠. 이제 난리 났죠. 어제 그렇죠 볼 필요 없는 종목이었고 여기까지 한 게 이제 25일 돈도 별로 못 벌었네요. 그다음에 26일 거 보겠습니다. 1:22:24 현대건설 세오 제로 어흥 같이 들어갔는데 잘 줬고 어흥 다시 또 들어갔고 잘 줬고 잘 줬고 어흥 그다음에 깜깜 들어가서 아까 수익 구간이었는데 내려왔네 좀 가지.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아이이테크놀로지SK이노베이션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예정 시각이 있는 호재는 대부분 미리 반영되므로 발표 뒤까지 무방비로 들고 가는 종가 베팅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현금배당 자체는 장기 보유자에게 유용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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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아 야 이거 이거 이거 일진 10회 하면 되겠다 놓친 거 아 근데 갭 두고 그냥 곧장 매도 타점 줘버리더라고 못 했습니다. 이 날 좀 아쉬웠어요. 36:10 이거는 좀 아쉬웠고 근데 왜 한 사람이 없었지? 금호전기 일진 할 만한데 저거 한 사람이 없더라고요. 아쉬웠어. 강사로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거는 이거는 저건가 봐요. 뒤에 타점이 없는 거 보니까 24일인데 이게 깜깜 타점에 온 겁니다. 깜깜 타점에 왔는데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잘못 샀네 떨어지면 사야지 그리고 곧장 팔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같습니다. 근데 주식이 원래 이런 겁니다. 원래 이런 거예요. 원칙 지키면 다음에 시장 형님이 야 원칙 지켰더니 뭐 너 돈 좀 벌었어 이 새끼야 원칙 같은 거 지키지 마 그런 다음에 엄청 큰 돈 가져가려고 이렇게 계속 꼬입니다. 오늘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오늘도 무슨 일이 있었냐면 TLB라는 종목이 있는데 오늘도 여기 쌍바닥 깜깜을 샀어요. 근데 프로그램이 뭐 그때 한 20만 주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야 야 이 프로그램 너무 심하다 팔았어요. 그랬더니 가잖아요. 계속 저한테 이 기억을 심어주는 거야. 37:23 프로그램 10% 넘어도 깜깜 오면 사 이 자식아 사도 돼 사도 돼 그래도 수익이잖아 깜깜 좋은 거잖아 이런 식으로 저한테 계속 이렇게 주입을 시켜놓고 사야지 하고 사면 엄청 큰 돈을 가져갑니다. 이게 시장 형님의 작전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킵니다. 어떻게 됐든지 간에 그다음에 삼성전자 우를 매매를 했는데 아 이건 또 그거네요. 이날의 주도주였다. 근데 매매를 못해서 종배를 못 했다. 그래서 시회를 했다 시외를 했다. 그래서 제가 또 매매 일지 보다 보니까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게 마음에 안 드는 게 이날 삼성전자를 시외를 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삼성전자 시에 뭐 물론 자신이 거기서 타점이 있기 때문에 샀다고 하면 상관없습니다만 야 그냥 이거는 삼성전자는 시배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시외했다고 하면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38:35 우선 첫 번째로 제가 조금 매매 일지 같은 걸 보면서 수강생분들 매매 일지 보면서 조금 안타까웠던 게 뭐냐면 뭐 그런 경우도 있겠죠.

  2. 원문 구간 2

    있을 텐데 많지 않습니다. 이날 5시쯤 발표한다라고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라고 얘기가 나왔어요.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주주 환원 정책이 발표가 됐다고 하더라도 100이면 90 100이면 90 소멸됩니다. 소멸됩니다. 근데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야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하면 날아가겠지 이 생각부터 한단 말이에요. 아니에요.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고 그래서 올랐잖아요. 그러면 소멸이에요. 무조건 그런데 그날 5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이건 괜찮아 이런 선택을 했으면 괜찮아 나 이거 소멸될 거로 알고 있어. 근데 나 지금 애프터 장에 어디 안 가고 MTSHTS만 쳐다보고 있을 거야. 39:48 그런 다음에 나오자마자 여차 싶으면 던질 거야라는 작전으로 만약에 계셨다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이날 어흥으로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전자 우 이거 종배하신 분들은 조금 이렇게 몸에 새겨놔야 돼요. 야 하는 거 아니구나 이거 이거 몇 시에 시간 정해져 있는 어떠한 발표 아무리 좋게 나와도 위로 안 간다니까요. 물론 갈 수도 있지. 근데 저는 간 거를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만큼 없었다는 얘기겠지. 그래서 주식에 100은 없으니까 제가 100이면 90 하락한다고 얘기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트레이더면 내 몸속에 100이면 100 하락한다라고 생각을 해 놓으세요. 그게 맞습니다. 그게 그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그래서 얘네를 종가 배팅하는 거는 조금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매매 일지들이 보이더라 그냥 수급만 보는 거지 아니면 그냥 조건 검색식만 보는 거지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아시겠죠? 주식 그렇게 하면 안 돼요. 41:10 근데 다행인 건 다행인 건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매 일지를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좀 보고 나서 좋은 생각하는구나 괜찮은 생각하시는구나 이런 걸 제가 판단할 수가 있잖아요. 그거를 보고 이 상황을 보고 나서 야 이거 재료 소멸이구나라고 느낀 사람은 다음부터는 그래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그러니까 훌륭한 트레이더가 많이 안 나오는 건데 진짜 웃겨요.

  3. 원문 구간 3

    오히려 애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데 어른들은 같은 실수를 이상하게 반복해 어른들일수록 제가 제가 수학도 한 20년 가르치다가 20년 넘게 가르치다가 주식도 이제 가르쳐 보면 되게 신기해요. 어른이니까 가르치는 게 더 수월할 줄 알았거든요. 41:58 아니야 어른들이 안티 더 많고 욕 더 많이 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해 어른들이 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래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고 그렇게 해서 자기가 실질적으로 느껴야 느껴야 다음에 한 번 더 맞았을 때 아 맞다 이랬지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좋은 트레이더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궁극적으로는 한 번에 고쳐지긴 힘든 것 같고 또 까먹고 또 까먹고 또 까먹으니까 아무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 이거 보면서 조금 아쉬웠어. 근데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해도 이 판단을 했으면 나쁜 거 아니에요 어 나 얘네 얘네 뭐 전자 전자 우 얘네 종가 배팅 해야지 그 대신에 어디 안 가고 있다가 5시부터 눈에 불을 켜고 있다가 왜냐하면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래놓고 5시 40분에 발표하는 경우도 세고 셌었거든요.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랬는데 엠바고 무시한 기자들이 4시 40분에 기사 뿌리고 그런 경우도 아직까지 세고 셌었거든요. 43:09 그래서 나 이거 보고 있다가 여차하면 던져야지라는 생각으로 앉아 있었으면 종배 괜찮아 그만한 결단을 하겠다는 얘기였으니까 근데 그게 아니고 나는 그냥 애프터 장은 세호가 무시하라고 그랬으니까 무시하고 다음 날 움직임대로 할 거야라고 생각을 하고 종배를 했다고 그러면 그거는 조금 반성을 하거나 그럼 그럴 수 있잖아요. 아 나 몰랐다고 나 재료 소멸 같은 거 몰랐다고 그러면 반성할 필요 없죠. 지금부터 알면 되는 거죠. 그렇죠 지금부터 왜냐하면 아예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저희 중에서는 특히나 이번 강의에 들으신 분들 중에서는 아예 처음 단타라는 걸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이건 꼭 기억을 해야 된다. 아시겠죠? 43:58 삼성물산 물산이랑 생명이랑 화재는 뭐야 다들 들어보셨겠지만 뉴스 삼성전자 떨어지니까 열 받아가지고 뉴스 다 찾아봤을 거 아니에요 왜 배당을 이거밖에 안 주나 왜 얘네는 자사주 소각을 안 하나 금산분리 때문에 뭐 갖고 있는 지분의 몇 퍼센트를 유지를 해야 되고 금산분리라는 게 군사 정권 때 나온 거 아닌가요?

  4. 원문 구간 4

    이것도 조금 손볼 필요가 있는데 제명희 형 또는 제명희 형 밑에 있는 장관 형들이 차관 형들이 여기까지 신경을 쓸까 여러분들 유튜브 보셨어요? 저 이번에 보니까 우선 국회의원들이나 맨날 똑같고 뭐 국회의원들이야 뭐 맨날 좀 그렇잖아요. 축구협회 그것 때도 그렇고 미니 누나 왜 못 이겼어요 이런 얘기하고 있고 아니 아니 축구 축구 선수한테 왜 못 이겼어요? 이건 좀 아니잖아. 여야를 떠나서 괜히 또 또 카톡 올라 저번에 한 번 제가 조국 구기형 얘기 한 번 했다가 구기형 열혈 팬인가 봐요. 카톡 와가지고 뭐 제대로 알고 막 얘기하라고 죄송하다고 그랬어요. 45:13 그래 아니 난 뉴스에서 보이는 것만 봤을 뿐이다. 그래서 나 뉴스도 한쪽만 안 본다. 양쪽 다 본다. 나 최대한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한다. 내 스스로가 근데 미안하다. 난 구이 형 잘 몰랐다. 근데 아무튼 국회의원 형들 형 누나들은 뭐 맨날 똑같은 사람들이고 근데 차관 형들 그러니까 저는 장관들도 다 똑같은 사람들이라고 보거든요. 근데 차관 형들은 조금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차관에 많이 앉는데 이번에 보면서 조금 조금 아는데 눈치 봐야 되는 그런 느낌들을 많이 받아서 고쳐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막 이번에 또 누구죠? 동훈이 형이 막 동훈이 형이 이제 국회의원 됐으니까 자기가 자기가 그 뭐죠? 그 뭐지 국무총리 할 때랑 법무부 장관 할 때 당했던 것들 갚아주는 느낌으로 누구 나오시죠? 그러면서 대답하려고 그러면 이번엔 누구 나오시죠? 46:25 이렇게 해가지고 막 그러면서 하던데 아무튼 그래서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얘네는 그 금산 분리 그것 때문에 지분 지분 관계가 아 이게 우리나라가 결국 이게 정리가 될까요? 이런 것들이 정리가 되고 해야 미국처럼 선진 경영을 할 수가 있을 텐데 이런 게 정리가 돼야 족벌 경영이 아닌 진짜 CEO를 앉혀다가 이제 이 돈을 벌어오게 하고 주주 환원 정책들도 좀 신랄하게 이제 신나게 좀 하고 뭐 그런 사회가 올까요? 우리가 죽기 전에는 조금 힘들 수는 있어도 우리 자식들이 손자를 낳았을 때쯤은 될 수 있게 이 어른들이 조금 해야 되지 않을까 목소리를 내야 될 텐데 어디 가서 목소리를 내야 되죠.

  5. 원문 구간 5

    주식해야 되는데 1인 시위 할 수도 없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47:22 그래서 여기서 이어서 또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면 매매 일지를 보다 보니까 삼성전자를 무지성 그러니까 제가 볼 땐 무지성이었어요. 무지성 시배하신 분들도 계신 것 같고 자기 타점이 있었다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내가 그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삼성전자 주주 환원 아무 문제없는데 제가 이때 생각을 다 말씀드려볼게요. 주지원 환원 아무 문제없는데 이 정도면 괜찮아 확정이 아니잖아. 그리고 다음 IR 할 때 확정 발표할 거고 발표할 거고 그래 닉스처럼 소각이 없어서 그래 아예 다 아는 사실 아니었어. 아니 다 아는 사실 아니었어. 금산분리 때문에 배당밖에 못 주잖아. 근데 사람들이 모르는 게 야 이 배당이라는 게 얼마나 좋은 건데 야 너 지금 주식 갖고 있으니까 주식 소각해가지고 막 빨리 오늘 하루 만에 3% 올라가는 걸 원하지 주식은 어차피 너네 매매해 봤자 여러분들한테 하는 얘기 아닙니다. 일반 개미들한테 하는 얘기예요. 니네 매매해 봤자 어차피 니네 손실이야. 48:35 일반인은 어차피 손실이야. 니네 배당 이거 되게 좋은 거야 배당이라는 거는 배당을 준다는 거는 내가 이거를 노후 자금으로 아니면 내 딸내미 거 아니면 내 손녀 거 내 손자 거 내 아들내미 거 그 막 3살짜리 5살짜리 계좌 개설해 가지고 요거 삼성전자 같은 거 월봉상 마이너스일 때 한 번씩 사주면 이거 나중에 여기 배당도 쌓이고 얘 나중에 대학 갈 때 대학 등록금 넘어 그래도 삼성전자는 넘어 되게 좋은 건데 왜 이걸 안 좋다라고 그러는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 있으면서 그래도 시장 참여자들이 안 좋다면 안 좋은 거지 하지만 이게 워낙 안 좋은 건 아니야. 워낙 안 좋은 건 아니야. 그러니까 10배 해도 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10에 해도 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를 내볼게요. 지금 삼성전자 류들이 떨어지는 이유는 배당 때문에 떨어진 겁니다. 그러면 10배를 할 때 삼전을 시비하는 게 맞아요. 삼전 우를 시비하는 게 맞아요. 물산을 시비하는 게 맞아요. 49:56 생명을 시해하는 게 맞아요 아니면 화재를 시비하는 게 맞아요.

  6. 원문 구간 6

    이 중에 뭘 선택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결과 보지 말고 수익이든 손절이든 결과 보지 말고 뭐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여기에서 우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이죠. 우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이죠. 왜냐하면 이 봉도 한번 봐봐요. 삼성전자는요. 이렇게까지밖에 못 갔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우은요. 50:32 배당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전골을 뚫었습니다. 그러면서 얘는 뭐였죠? 이날 준주도주가 아니고 주도주인데 차트의 모양이 줄 반장이었습니다. 줄반장 삼성전자 우가 이날 줄반장 하나밖에 없으면서 주도주였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삼성전자 우를 시배하는 게 맞다. 삼성전자 우를 시비하는 게 맞다. 51:07 그래서 저는 어떻게 했냐면 종배했다 치고 주도주 종배했다 치고 추매했다 치고 그러면 여기랑 여기랑 평단을 따졌을 때 저점이 5%가 넘어가더라고요. 물론 제가 산 평단에 비해서는 5%가 안 넘어갔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매매를 했다면 여기서 샀고 여기서 샀을 테니까 두 개 합쳐보면 5%가 넘어 그럼 손절 타점에 매도하는 게 맞아 매뉴얼상 그래서 손절 타점에 일부 매도를 했는데 여기서 왜 또 샀냐면 이 자리인가 세오 3 자리가 있었는데 세오 3 자리를 제가 바치자마자 올라가 가지고 못 샀어요. 그래서 2개가 팔리고 만큼 다시 세오 3를 채웠습니다. 세오 3를 채우고 다 사지 않고 반만 샀어요. 세오 3를 근데 이 하락은 정말 생각 못했어요. 이 하락은 정말 생각 못했어요. 월요일 날 미장이 안 좋을 거라고는 아예 생각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시장이 떨어진 이유가 우리나라 시장이 떨어진 이유가 저것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배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그렇죠 배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52:30 그런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랑 샌디스크가 삼성전자 배당이랑 뭔 상관이야 뭔 상관이야 미장 가야지 이거 우리나라 고유의 문제지 이렇게 생각 고려 화연이 팔리네요. 왜 팔리지 벌써 3달이 왔나 이따 확인해 보고 그래서 떨어질 리가 없지 그랬는데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씨 부 그래서 여기서 세오 3를 또 추매를 하고 올라올 때 매도를 이렇게 했습니다.

  7. 원문 구간 7

    올라올 때 매도를 이렇게 했다. 아무튼 배당에 대한 저의 생각이었어요. 미장은 떨어질 이유가 없다. 미장은 떨어질 이유가 없다. 그냥 지금은 그냥 반도체가 반도체는 그냥 많이 올랐으니까 많이 떨어지고 그다음에 지금 기간 조정하면서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소화하는 중이다. 반도체는 결국 다시 갈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게 제 생각이고 이거는 사람마다 좀 다를 수 있는데 요즘 반도체가 조금 또 아래로 내려오고 그런 이유가 유튜브나 뉴스에선 뭐라고 불러요? 뭐라고 그래요? 우리나라 시장이 자꾸 떨어지는 이유가 뭐 뭐 때문이래요? 54:00 미 국채 금리 때문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개인적으로 볼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미 국채 금리를 유심히 볼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거는 제가 확신하지는 않아요. 제가 틀렸을 수도 있어요. 근데 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면 여러분들은 납득이 되면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면 되고 저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거는 제 의견이 틀릴 확률도 엄청 높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높다기보다도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우리나라 반도체가 떨어진다. 전 세계 반도체가 떨어진다. 그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저번 주에 바이백인가 베센트 장관이 국채를 다시 사들이는 뭐 무슨 얘기를 하면서 국채 금리를 뚝 떨어뜨렸습니다. 국채 금리를 뚝 떨어뜨렸어요. 그럼 생각해 보세요. 원래 국채 금리가 낮아지면 위험자산이 어떻게 된다고 그랬죠? 올라간다고 그랬죠 주식은 올라가는 거예요. 55:10 그죠? 이게 기본적인 움직임이란 말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차트로 한번 확인을 해보세요. 베센트가 맨 처음으로 바이백 맞죠? 페이백 페이백은 페이백은 사기꾼들이 하는 거고 바이 바이백 맞죠? 헷갈리네. 베센트가 바이백 한다고 그랬을 때 시장은 올라갔습니다. 근데 반도체는 내려갔어요. 저는 이 이유 때문에 이 이유 때문에 반도체와 미국 국채 금리는 상관관계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메일 경제신문 이런 경제 일간지나 아니면 유튜버들이나 그런 사람들은 그런 얘기를 하죠.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눌리고 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의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각이 오후 5시로 예고됐고 이후 정책이 공개됐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초석은 잘 닦아놨고 그런 다음에 지금 제명이 형 정부에서 그걸 좀 밀어붙여주기를 좀 원하는데 저도 작년에 보니까 와이프 계좌로 한 배당 소득이 4천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와이프는 이제 무직으로 잡히는데 4천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1:33:37 똑같이 매매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니 제가 그 정도니 백기영 같은 사람들은 배당 얼마나 많이 나오겠어요 진짜 장난 아니죠. 왜냐하면 백기 형은 이제 저랑 통화할 때도 야 이거 이날까지 들고 있으면 배당 준다 이런 얘기도 하시거든요. 배당 매매도 되게 많이 하세요. 근데 저는 따로 배당 매매를 안 하는데 안 함에도 불구하고 단타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배당 수익이 그렇게 쌓일 정도면 진짜 괜찮은 거죠. 그렇죠 근데 어쨌든 아니 그 배당 금액으로 주는 게 얼마나 좋은 건데 그 금산분리 때문에 자사주 소각 못하는 거 가지고 우리나라 시장을 이렇게 뺀다는 것 자체가 이거 말이 안 되는 하락입니다. 그러니까 이때는 공포에 질려서 손절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버텨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자기가 돈이 없는데도 물렸다 그럼 버텨야 돼 왜냐하면 이건 말이 안 되는 하락이거든 여기가 이 아침 하락 자체가 미장도 꼬리 달았는데 말이 안 되는 거였거든요. 1:34:36 근데 우리나라 혼자 떨어지더라고 어쨌든 그래서 여기로 번지로 들어갔고 여기서 sm3로 들어갔고 그래서 얘도 이렇게 해서 보면 정말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번지로 들어간 거는 이제 382에서 2 36 382에서 이렇게 매도를 합니다. 이렇게 매도를 하면 이게 이렇게 생겨서 그렇지 정교장만 보기로 하면 382가 137만 2천 원입니다. 137만 2천 원 준비 그렇죠 그럼 딱 거기에서 이제 매도가 된 거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까지 이제 번지를 다 했다. 여기까지 주도주 출신이니까 그래서 금호건설 같은 경우에는 얘도 dg 반등 겁나 잘 나왔죠. 근데 이건 할 수 없었다. 왜 할 수 없었다 금호전기 때문에 금호전기가 1등의 모양이기 때문에 금호전기를 차라리 d지하는 게 낫지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지금 얘는 5일선을 깼는데 금호건설은 5일선을 아리까리하네요. 아리까리해 이게 고점 갱신했잖아요. 1:35:53 그래서 금호전기랑 금호건설은 어 번지를 할 만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아 야 이거 이거 이거 일진 10회 하면 되겠다 놓친 거 아 근데 갭 두고 그냥 곧장 매도 타점 줘버리더라고 못 했습니다. 이 날 좀 아쉬웠어요. 36:10 이거는 좀 아쉬웠고 근데 왜 한 사람이 없었지? 금호전기 일진 할 만한데 저거 한 사람이 없더라고요. 아쉬웠어. 강사로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거는 이거는 저건가 봐요. 뒤에 타점이 없는 거 보니까 24일인데 이게 깜깜 타점에 온 겁니다. 깜깜 타점에 왔는데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잘못 샀네 떨어지면 사야지 그리고 곧장 팔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같습니다. 근데 주식이 원래 이런 겁니다. 원래 이런 거예요. 원칙 지키면 다음에 시장 형님이 야 원칙 지켰더니 뭐 너 돈 좀 벌었어 이 새끼야 원칙 같은 거 지키지 마 그런 다음에 엄청 큰 돈 가져가려고 이렇게 계속 꼬입니다. 오늘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오늘도 무슨 일이 있었냐면 TLB라는 종목이 있는데 오늘도 여기 쌍바닥 깜깜을 샀어요. 근데 프로그램이 뭐 그때 한 20만 주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야 야 이 프로그램 너무 심하다 팔았어요. 그랬더니 가잖아요. 계속 저한테 이 기억을 심어주는 거야. 37:23 프로그램 10% 넘어도 깜깜 오면 사 이 자식아 사도 돼 사도 돼 그래도 수익이잖아 깜깜 좋은 거잖아 이런 식으로 저한테 계속 이렇게 주입을 시켜놓고 사야지 하고 사면 엄청 큰 돈을 가져갑니다. 이게 시장 형님의 작전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킵니다. 어떻게 됐든지 간에 그다음에 삼성전자 우를 매매를 했는데 아 이건 또 그거네요. 이날의 주도주였다. 근데 매매를 못해서 종배를 못 했다. 그래서 시회를 했다 시외를 했다. 그래서 제가 또 매매 일지 보다 보니까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게 마음에 안 드는 게 이날 삼성전자를 시외를 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삼성전자 시에 뭐 물론 자신이 거기서 타점이 있기 때문에 샀다고 하면 상관없습니다만 야 그냥 이거는 삼성전자는 시배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시외했다고 하면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38:35 우선 첫 번째로 제가 조금 매매 일지 같은 걸 보면서 수강생분들 매매 일지 보면서 조금 안타까웠던 게 뭐냐면 뭐 그런 경우도 있겠죠.

  3. 원문 구간 3

    있을 텐데 많지 않습니다. 이날 5시쯤 발표한다라고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라고 얘기가 나왔어요.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주주 환원 정책이 발표가 됐다고 하더라도 100이면 90 100이면 90 소멸됩니다. 소멸됩니다. 근데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야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하면 날아가겠지 이 생각부터 한단 말이에요. 아니에요.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고 그래서 올랐잖아요. 그러면 소멸이에요. 무조건 그런데 그날 5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이건 괜찮아 이런 선택을 했으면 괜찮아 나 이거 소멸될 거로 알고 있어. 근데 나 지금 애프터 장에 어디 안 가고 MTSHTS만 쳐다보고 있을 거야. 39:48 그런 다음에 나오자마자 여차 싶으면 던질 거야라는 작전으로 만약에 계셨다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이날 어흥으로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전자 우 이거 종배하신 분들은 조금 이렇게 몸에 새겨놔야 돼요. 야 하는 거 아니구나 이거 이거 몇 시에 시간 정해져 있는 어떠한 발표 아무리 좋게 나와도 위로 안 간다니까요. 물론 갈 수도 있지. 근데 저는 간 거를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만큼 없었다는 얘기겠지. 그래서 주식에 100은 없으니까 제가 100이면 90 하락한다고 얘기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트레이더면 내 몸속에 100이면 100 하락한다라고 생각을 해 놓으세요. 그게 맞습니다. 그게 그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그래서 얘네를 종가 배팅하는 거는 조금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매매 일지들이 보이더라 그냥 수급만 보는 거지 아니면 그냥 조건 검색식만 보는 거지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아시겠죠? 주식 그렇게 하면 안 돼요. 41:10 근데 다행인 건 다행인 건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매 일지를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좀 보고 나서 좋은 생각하는구나 괜찮은 생각하시는구나 이런 걸 제가 판단할 수가 있잖아요. 그거를 보고 이 상황을 보고 나서 야 이거 재료 소멸이구나라고 느낀 사람은 다음부터는 그래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그러니까 훌륭한 트레이더가 많이 안 나오는 건데 진짜 웃겨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발표 기대감으로 삼성전자·삼성전자우와 금융·지주 관련주가 먼저 올랐고, 발표 뒤 자사주 소각이 없다는 실망으로 관련주가 하락했다고 복기했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초석은 잘 닦아놨고 그런 다음에 지금 제명이 형 정부에서 그걸 좀 밀어붙여주기를 좀 원하는데 저도 작년에 보니까 와이프 계좌로 한 배당 소득이 4천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와이프는 이제 무직으로 잡히는데 4천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1:33:37 똑같이 매매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니 제가 그 정도니 백기영 같은 사람들은 배당 얼마나 많이 나오겠어요 진짜 장난 아니죠. 왜냐하면 백기 형은 이제 저랑 통화할 때도 야 이거 이날까지 들고 있으면 배당 준다 이런 얘기도 하시거든요. 배당 매매도 되게 많이 하세요. 근데 저는 따로 배당 매매를 안 하는데 안 함에도 불구하고 단타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배당 수익이 그렇게 쌓일 정도면 진짜 괜찮은 거죠. 그렇죠 근데 어쨌든 아니 그 배당 금액으로 주는 게 얼마나 좋은 건데 그 금산분리 때문에 자사주 소각 못하는 거 가지고 우리나라 시장을 이렇게 뺀다는 것 자체가 이거 말이 안 되는 하락입니다. 그러니까 이때는 공포에 질려서 손절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버텨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자기가 돈이 없는데도 물렸다 그럼 버텨야 돼 왜냐하면 이건 말이 안 되는 하락이거든 여기가 이 아침 하락 자체가 미장도 꼬리 달았는데 말이 안 되는 거였거든요. 1:34:36 근데 우리나라 혼자 떨어지더라고 어쨌든 그래서 여기로 번지로 들어갔고 여기서 sm3로 들어갔고 그래서 얘도 이렇게 해서 보면 정말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번지로 들어간 거는 이제 382에서 2 36 382에서 이렇게 매도를 합니다. 이렇게 매도를 하면 이게 이렇게 생겨서 그렇지 정교장만 보기로 하면 382가 137만 2천 원입니다. 137만 2천 원 준비 그렇죠 그럼 딱 거기에서 이제 매도가 된 거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까지 이제 번지를 다 했다. 여기까지 주도주 출신이니까 그래서 금호건설 같은 경우에는 얘도 dg 반등 겁나 잘 나왔죠. 근데 이건 할 수 없었다. 왜 할 수 없었다 금호전기 때문에 금호전기가 1등의 모양이기 때문에 금호전기를 차라리 d지하는 게 낫지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지금 얘는 5일선을 깼는데 금호건설은 5일선을 아리까리하네요. 아리까리해 이게 고점 갱신했잖아요. 1:35:53 그래서 금호전기랑 금호건설은 어 번지를 할 만합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아 야 이거 이거 이거 일진 10회 하면 되겠다 놓친 거 아 근데 갭 두고 그냥 곧장 매도 타점 줘버리더라고 못 했습니다. 이 날 좀 아쉬웠어요. 36:10 이거는 좀 아쉬웠고 근데 왜 한 사람이 없었지? 금호전기 일진 할 만한데 저거 한 사람이 없더라고요. 아쉬웠어. 강사로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거는 이거는 저건가 봐요. 뒤에 타점이 없는 거 보니까 24일인데 이게 깜깜 타점에 온 겁니다. 깜깜 타점에 왔는데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잘못 샀네 떨어지면 사야지 그리고 곧장 팔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같습니다. 근데 주식이 원래 이런 겁니다. 원래 이런 거예요. 원칙 지키면 다음에 시장 형님이 야 원칙 지켰더니 뭐 너 돈 좀 벌었어 이 새끼야 원칙 같은 거 지키지 마 그런 다음에 엄청 큰 돈 가져가려고 이렇게 계속 꼬입니다. 오늘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오늘도 무슨 일이 있었냐면 TLB라는 종목이 있는데 오늘도 여기 쌍바닥 깜깜을 샀어요. 근데 프로그램이 뭐 그때 한 20만 주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야 야 이 프로그램 너무 심하다 팔았어요. 그랬더니 가잖아요. 계속 저한테 이 기억을 심어주는 거야. 37:23 프로그램 10% 넘어도 깜깜 오면 사 이 자식아 사도 돼 사도 돼 그래도 수익이잖아 깜깜 좋은 거잖아 이런 식으로 저한테 계속 이렇게 주입을 시켜놓고 사야지 하고 사면 엄청 큰 돈을 가져갑니다. 이게 시장 형님의 작전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킵니다. 어떻게 됐든지 간에 그다음에 삼성전자 우를 매매를 했는데 아 이건 또 그거네요. 이날의 주도주였다. 근데 매매를 못해서 종배를 못 했다. 그래서 시회를 했다 시외를 했다. 그래서 제가 또 매매 일지 보다 보니까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게 마음에 안 드는 게 이날 삼성전자를 시외를 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삼성전자 시에 뭐 물론 자신이 거기서 타점이 있기 때문에 샀다고 하면 상관없습니다만 야 그냥 이거는 삼성전자는 시배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시외했다고 하면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38:35 우선 첫 번째로 제가 조금 매매 일지 같은 걸 보면서 수강생분들 매매 일지 보면서 조금 안타까웠던 게 뭐냐면 뭐 그런 경우도 있겠죠.

  3. 원문 구간 3

    있을 텐데 많지 않습니다. 이날 5시쯤 발표한다라고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라고 얘기가 나왔어요.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주주 환원 정책이 발표가 됐다고 하더라도 100이면 90 100이면 90 소멸됩니다. 소멸됩니다. 근데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야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하면 날아가겠지 이 생각부터 한단 말이에요. 아니에요.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고 그래서 올랐잖아요. 그러면 소멸이에요. 무조건 그런데 그날 5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이건 괜찮아 이런 선택을 했으면 괜찮아 나 이거 소멸될 거로 알고 있어. 근데 나 지금 애프터 장에 어디 안 가고 MTSHTS만 쳐다보고 있을 거야. 39:48 그런 다음에 나오자마자 여차 싶으면 던질 거야라는 작전으로 만약에 계셨다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이날 어흥으로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전자 우 이거 종배하신 분들은 조금 이렇게 몸에 새겨놔야 돼요. 야 하는 거 아니구나 이거 이거 몇 시에 시간 정해져 있는 어떠한 발표 아무리 좋게 나와도 위로 안 간다니까요. 물론 갈 수도 있지. 근데 저는 간 거를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만큼 없었다는 얘기겠지. 그래서 주식에 100은 없으니까 제가 100이면 90 하락한다고 얘기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트레이더면 내 몸속에 100이면 100 하락한다라고 생각을 해 놓으세요. 그게 맞습니다. 그게 그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그래서 얘네를 종가 배팅하는 거는 조금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매매 일지들이 보이더라 그냥 수급만 보는 거지 아니면 그냥 조건 검색식만 보는 거지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아시겠죠? 주식 그렇게 하면 안 돼요. 41:10 근데 다행인 건 다행인 건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매 일지를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좀 보고 나서 좋은 생각하는구나 괜찮은 생각하시는구나 이런 걸 제가 판단할 수가 있잖아요. 그거를 보고 이 상황을 보고 나서 야 이거 재료 소멸이구나라고 느낀 사람은 다음부터는 그래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그러니까 훌륭한 트레이더가 많이 안 나오는 건데 진짜 웃겨요.

  4. 원문 구간 4

    오히려 애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데 어른들은 같은 실수를 이상하게 반복해 어른들일수록 제가 제가 수학도 한 20년 가르치다가 20년 넘게 가르치다가 주식도 이제 가르쳐 보면 되게 신기해요. 어른이니까 가르치는 게 더 수월할 줄 알았거든요. 41:58 아니야 어른들이 안티 더 많고 욕 더 많이 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해 어른들이 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래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고 그렇게 해서 자기가 실질적으로 느껴야 느껴야 다음에 한 번 더 맞았을 때 아 맞다 이랬지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좋은 트레이더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궁극적으로는 한 번에 고쳐지긴 힘든 것 같고 또 까먹고 또 까먹고 또 까먹으니까 아무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 이거 보면서 조금 아쉬웠어. 근데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해도 이 판단을 했으면 나쁜 거 아니에요 어 나 얘네 얘네 뭐 전자 전자 우 얘네 종가 배팅 해야지 그 대신에 어디 안 가고 있다가 5시부터 눈에 불을 켜고 있다가 왜냐하면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래놓고 5시 40분에 발표하는 경우도 세고 셌었거든요.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랬는데 엠바고 무시한 기자들이 4시 40분에 기사 뿌리고 그런 경우도 아직까지 세고 셌었거든요. 43:09 그래서 나 이거 보고 있다가 여차하면 던져야지라는 생각으로 앉아 있었으면 종배 괜찮아 그만한 결단을 하겠다는 얘기였으니까 근데 그게 아니고 나는 그냥 애프터 장은 세호가 무시하라고 그랬으니까 무시하고 다음 날 움직임대로 할 거야라고 생각을 하고 종배를 했다고 그러면 그거는 조금 반성을 하거나 그럼 그럴 수 있잖아요. 아 나 몰랐다고 나 재료 소멸 같은 거 몰랐다고 그러면 반성할 필요 없죠. 지금부터 알면 되는 거죠. 그렇죠 지금부터 왜냐하면 아예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저희 중에서는 특히나 이번 강의에 들으신 분들 중에서는 아예 처음 단타라는 걸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이건 꼭 기억을 해야 된다. 아시겠죠? 43:58 삼성물산 물산이랑 생명이랑 화재는 뭐야 다들 들어보셨겠지만 뉴스 삼성전자 떨어지니까 열 받아가지고 뉴스 다 찾아봤을 거 아니에요 왜 배당을 이거밖에 안 주나 왜 얘네는 자사주 소각을 안 하나 금산분리 때문에 뭐 갖고 있는 지분의 몇 퍼센트를 유지를 해야 되고 금산분리라는 게 군사 정권 때 나온 거 아닌가요?

  5. 원문 구간 5

    이것도 조금 손볼 필요가 있는데 제명희 형 또는 제명희 형 밑에 있는 장관 형들이 차관 형들이 여기까지 신경을 쓸까 여러분들 유튜브 보셨어요? 저 이번에 보니까 우선 국회의원들이나 맨날 똑같고 뭐 국회의원들이야 뭐 맨날 좀 그렇잖아요. 축구협회 그것 때도 그렇고 미니 누나 왜 못 이겼어요 이런 얘기하고 있고 아니 아니 축구 축구 선수한테 왜 못 이겼어요? 이건 좀 아니잖아. 여야를 떠나서 괜히 또 또 카톡 올라 저번에 한 번 제가 조국 구기형 얘기 한 번 했다가 구기형 열혈 팬인가 봐요. 카톡 와가지고 뭐 제대로 알고 막 얘기하라고 죄송하다고 그랬어요. 45:13 그래 아니 난 뉴스에서 보이는 것만 봤을 뿐이다. 그래서 나 뉴스도 한쪽만 안 본다. 양쪽 다 본다. 나 최대한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한다. 내 스스로가 근데 미안하다. 난 구이 형 잘 몰랐다. 근데 아무튼 국회의원 형들 형 누나들은 뭐 맨날 똑같은 사람들이고 근데 차관 형들 그러니까 저는 장관들도 다 똑같은 사람들이라고 보거든요. 근데 차관 형들은 조금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차관에 많이 앉는데 이번에 보면서 조금 조금 아는데 눈치 봐야 되는 그런 느낌들을 많이 받아서 고쳐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막 이번에 또 누구죠? 동훈이 형이 막 동훈이 형이 이제 국회의원 됐으니까 자기가 자기가 그 뭐죠? 그 뭐지 국무총리 할 때랑 법무부 장관 할 때 당했던 것들 갚아주는 느낌으로 누구 나오시죠? 그러면서 대답하려고 그러면 이번엔 누구 나오시죠? 46:25 이렇게 해가지고 막 그러면서 하던데 아무튼 그래서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얘네는 그 금산 분리 그것 때문에 지분 지분 관계가 아 이게 우리나라가 결국 이게 정리가 될까요? 이런 것들이 정리가 되고 해야 미국처럼 선진 경영을 할 수가 있을 텐데 이런 게 정리가 돼야 족벌 경영이 아닌 진짜 CEO를 앉혀다가 이제 이 돈을 벌어오게 하고 주주 환원 정책들도 좀 신랄하게 이제 신나게 좀 하고 뭐 그런 사회가 올까요? 우리가 죽기 전에는 조금 힘들 수는 있어도 우리 자식들이 손자를 낳았을 때쯤은 될 수 있게 이 어른들이 조금 해야 되지 않을까 목소리를 내야 될 텐데 어디 가서 목소리를 내야 되죠.

  6. 원문 구간 6

    주식해야 되는데 1인 시위 할 수도 없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47:22 그래서 여기서 이어서 또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면 매매 일지를 보다 보니까 삼성전자를 무지성 그러니까 제가 볼 땐 무지성이었어요. 무지성 시배하신 분들도 계신 것 같고 자기 타점이 있었다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내가 그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삼성전자 주주 환원 아무 문제없는데 제가 이때 생각을 다 말씀드려볼게요. 주지원 환원 아무 문제없는데 이 정도면 괜찮아 확정이 아니잖아. 그리고 다음 IR 할 때 확정 발표할 거고 발표할 거고 그래 닉스처럼 소각이 없어서 그래 아예 다 아는 사실 아니었어. 아니 다 아는 사실 아니었어. 금산분리 때문에 배당밖에 못 주잖아. 근데 사람들이 모르는 게 야 이 배당이라는 게 얼마나 좋은 건데 야 너 지금 주식 갖고 있으니까 주식 소각해가지고 막 빨리 오늘 하루 만에 3% 올라가는 걸 원하지 주식은 어차피 너네 매매해 봤자 여러분들한테 하는 얘기 아닙니다. 일반 개미들한테 하는 얘기예요. 니네 매매해 봤자 어차피 니네 손실이야. 48:35 일반인은 어차피 손실이야. 니네 배당 이거 되게 좋은 거야 배당이라는 거는 배당을 준다는 거는 내가 이거를 노후 자금으로 아니면 내 딸내미 거 아니면 내 손녀 거 내 손자 거 내 아들내미 거 그 막 3살짜리 5살짜리 계좌 개설해 가지고 요거 삼성전자 같은 거 월봉상 마이너스일 때 한 번씩 사주면 이거 나중에 여기 배당도 쌓이고 얘 나중에 대학 갈 때 대학 등록금 넘어 그래도 삼성전자는 넘어 되게 좋은 건데 왜 이걸 안 좋다라고 그러는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 있으면서 그래도 시장 참여자들이 안 좋다면 안 좋은 거지 하지만 이게 워낙 안 좋은 건 아니야. 워낙 안 좋은 건 아니야. 그러니까 10배 해도 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10에 해도 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를 내볼게요. 지금 삼성전자 류들이 떨어지는 이유는 배당 때문에 떨어진 겁니다. 그러면 10배를 할 때 삼전을 시비하는 게 맞아요. 삼전 우를 시비하는 게 맞아요. 물산을 시비하는 게 맞아요. 49:56 생명을 시해하는 게 맞아요 아니면 화재를 시비하는 게 맞아요.

  7. 원문 구간 7

    이 중에 뭘 선택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결과 보지 말고 수익이든 손절이든 결과 보지 말고 뭐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여기에서 우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이죠. 우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이죠. 왜냐하면 이 봉도 한번 봐봐요. 삼성전자는요. 이렇게까지밖에 못 갔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우은요. 50:32 배당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전골을 뚫었습니다. 그러면서 얘는 뭐였죠? 이날 준주도주가 아니고 주도주인데 차트의 모양이 줄 반장이었습니다. 줄반장 삼성전자 우가 이날 줄반장 하나밖에 없으면서 주도주였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삼성전자 우를 시배하는 게 맞다. 삼성전자 우를 시비하는 게 맞다. 51:07 그래서 저는 어떻게 했냐면 종배했다 치고 주도주 종배했다 치고 추매했다 치고 그러면 여기랑 여기랑 평단을 따졌을 때 저점이 5%가 넘어가더라고요. 물론 제가 산 평단에 비해서는 5%가 안 넘어갔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매매를 했다면 여기서 샀고 여기서 샀을 테니까 두 개 합쳐보면 5%가 넘어 그럼 손절 타점에 매도하는 게 맞아 매뉴얼상 그래서 손절 타점에 일부 매도를 했는데 여기서 왜 또 샀냐면 이 자리인가 세오 3 자리가 있었는데 세오 3 자리를 제가 바치자마자 올라가 가지고 못 샀어요. 그래서 2개가 팔리고 만큼 다시 세오 3를 채웠습니다. 세오 3를 채우고 다 사지 않고 반만 샀어요. 세오 3를 근데 이 하락은 정말 생각 못했어요. 이 하락은 정말 생각 못했어요. 월요일 날 미장이 안 좋을 거라고는 아예 생각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시장이 떨어진 이유가 우리나라 시장이 떨어진 이유가 저것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배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그렇죠 배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52:30 그런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랑 샌디스크가 삼성전자 배당이랑 뭔 상관이야 뭔 상관이야 미장 가야지 이거 우리나라 고유의 문제지 이렇게 생각 고려 화연이 팔리네요. 왜 팔리지 벌써 3달이 왔나 이따 확인해 보고 그래서 떨어질 리가 없지 그랬는데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씨 부 그래서 여기서 세오 3를 또 추매를 하고 올라올 때 매도를 이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발표 시각이 알려진 재료는 기대가 선반영되고 공개 뒤 소멸하기 쉽다는 자신의 매매 기준을 적용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아 야 이거 이거 이거 일진 10회 하면 되겠다 놓친 거 아 근데 갭 두고 그냥 곧장 매도 타점 줘버리더라고 못 했습니다. 이 날 좀 아쉬웠어요. 36:10 이거는 좀 아쉬웠고 근데 왜 한 사람이 없었지? 금호전기 일진 할 만한데 저거 한 사람이 없더라고요. 아쉬웠어. 강사로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거는 이거는 저건가 봐요. 뒤에 타점이 없는 거 보니까 24일인데 이게 깜깜 타점에 온 겁니다. 깜깜 타점에 왔는데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잘못 샀네 떨어지면 사야지 그리고 곧장 팔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같습니다. 근데 주식이 원래 이런 겁니다. 원래 이런 거예요. 원칙 지키면 다음에 시장 형님이 야 원칙 지켰더니 뭐 너 돈 좀 벌었어 이 새끼야 원칙 같은 거 지키지 마 그런 다음에 엄청 큰 돈 가져가려고 이렇게 계속 꼬입니다. 오늘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오늘도 무슨 일이 있었냐면 TLB라는 종목이 있는데 오늘도 여기 쌍바닥 깜깜을 샀어요. 근데 프로그램이 뭐 그때 한 20만 주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야 야 이 프로그램 너무 심하다 팔았어요. 그랬더니 가잖아요. 계속 저한테 이 기억을 심어주는 거야. 37:23 프로그램 10% 넘어도 깜깜 오면 사 이 자식아 사도 돼 사도 돼 그래도 수익이잖아 깜깜 좋은 거잖아 이런 식으로 저한테 계속 이렇게 주입을 시켜놓고 사야지 하고 사면 엄청 큰 돈을 가져갑니다. 이게 시장 형님의 작전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킵니다. 어떻게 됐든지 간에 그다음에 삼성전자 우를 매매를 했는데 아 이건 또 그거네요. 이날의 주도주였다. 근데 매매를 못해서 종배를 못 했다. 그래서 시회를 했다 시외를 했다. 그래서 제가 또 매매 일지 보다 보니까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게 마음에 안 드는 게 이날 삼성전자를 시외를 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삼성전자 시에 뭐 물론 자신이 거기서 타점이 있기 때문에 샀다고 하면 상관없습니다만 야 그냥 이거는 삼성전자는 시배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시외했다고 하면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38:35 우선 첫 번째로 제가 조금 매매 일지 같은 걸 보면서 수강생분들 매매 일지 보면서 조금 안타까웠던 게 뭐냐면 뭐 그런 경우도 있겠죠.

  2. 원문 구간 2

    있을 텐데 많지 않습니다. 이날 5시쯤 발표한다라고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라고 얘기가 나왔어요.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주주 환원 정책이 발표가 됐다고 하더라도 100이면 90 100이면 90 소멸됩니다. 소멸됩니다. 근데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야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하면 날아가겠지 이 생각부터 한단 말이에요. 아니에요.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고 그래서 올랐잖아요. 그러면 소멸이에요. 무조건 그런데 그날 5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이건 괜찮아 이런 선택을 했으면 괜찮아 나 이거 소멸될 거로 알고 있어. 근데 나 지금 애프터 장에 어디 안 가고 MTSHTS만 쳐다보고 있을 거야. 39:48 그런 다음에 나오자마자 여차 싶으면 던질 거야라는 작전으로 만약에 계셨다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이날 어흥으로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전자 우 이거 종배하신 분들은 조금 이렇게 몸에 새겨놔야 돼요. 야 하는 거 아니구나 이거 이거 몇 시에 시간 정해져 있는 어떠한 발표 아무리 좋게 나와도 위로 안 간다니까요. 물론 갈 수도 있지. 근데 저는 간 거를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만큼 없었다는 얘기겠지. 그래서 주식에 100은 없으니까 제가 100이면 90 하락한다고 얘기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트레이더면 내 몸속에 100이면 100 하락한다라고 생각을 해 놓으세요. 그게 맞습니다. 그게 그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그래서 얘네를 종가 배팅하는 거는 조금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매매 일지들이 보이더라 그냥 수급만 보는 거지 아니면 그냥 조건 검색식만 보는 거지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아시겠죠? 주식 그렇게 하면 안 돼요. 41:10 근데 다행인 건 다행인 건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매 일지를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좀 보고 나서 좋은 생각하는구나 괜찮은 생각하시는구나 이런 걸 제가 판단할 수가 있잖아요. 그거를 보고 이 상황을 보고 나서 야 이거 재료 소멸이구나라고 느낀 사람은 다음부터는 그래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그러니까 훌륭한 트레이더가 많이 안 나오는 건데 진짜 웃겨요.

  3. 원문 구간 3

    오히려 애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데 어른들은 같은 실수를 이상하게 반복해 어른들일수록 제가 제가 수학도 한 20년 가르치다가 20년 넘게 가르치다가 주식도 이제 가르쳐 보면 되게 신기해요. 어른이니까 가르치는 게 더 수월할 줄 알았거든요. 41:58 아니야 어른들이 안티 더 많고 욕 더 많이 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해 어른들이 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래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고 그렇게 해서 자기가 실질적으로 느껴야 느껴야 다음에 한 번 더 맞았을 때 아 맞다 이랬지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좋은 트레이더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궁극적으로는 한 번에 고쳐지긴 힘든 것 같고 또 까먹고 또 까먹고 또 까먹으니까 아무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 이거 보면서 조금 아쉬웠어. 근데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해도 이 판단을 했으면 나쁜 거 아니에요 어 나 얘네 얘네 뭐 전자 전자 우 얘네 종가 배팅 해야지 그 대신에 어디 안 가고 있다가 5시부터 눈에 불을 켜고 있다가 왜냐하면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래놓고 5시 40분에 발표하는 경우도 세고 셌었거든요.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랬는데 엠바고 무시한 기자들이 4시 40분에 기사 뿌리고 그런 경우도 아직까지 세고 셌었거든요. 43:09 그래서 나 이거 보고 있다가 여차하면 던져야지라는 생각으로 앉아 있었으면 종배 괜찮아 그만한 결단을 하겠다는 얘기였으니까 근데 그게 아니고 나는 그냥 애프터 장은 세호가 무시하라고 그랬으니까 무시하고 다음 날 움직임대로 할 거야라고 생각을 하고 종배를 했다고 그러면 그거는 조금 반성을 하거나 그럼 그럴 수 있잖아요. 아 나 몰랐다고 나 재료 소멸 같은 거 몰랐다고 그러면 반성할 필요 없죠. 지금부터 알면 되는 거죠. 그렇죠 지금부터 왜냐하면 아예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저희 중에서는 특히나 이번 강의에 들으신 분들 중에서는 아예 처음 단타라는 걸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이건 꼭 기억을 해야 된다. 아시겠죠? 43:58 삼성물산 물산이랑 생명이랑 화재는 뭐야 다들 들어보셨겠지만 뉴스 삼성전자 떨어지니까 열 받아가지고 뉴스 다 찾아봤을 거 아니에요 왜 배당을 이거밖에 안 주나 왜 얘네는 자사주 소각을 안 하나 금산분리 때문에 뭐 갖고 있는 지분의 몇 퍼센트를 유지를 해야 되고 금산분리라는 게 군사 정권 때 나온 거 아닌가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삼성전자·삼성전자우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화재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현대차 파업

작성자의 핵심 판단

회사 임원 지인의 전언을 바탕으로 생산라인 교체 시간을 벌기 위한 협의된 파업일 수 있고 곧 타결될 수 있다고 봤지만, 그 정보 때문에 본전 매도를 기다린 자신의 매매는 잘못이라고 선을 그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매매 실수하긴 매매 실수했던 종목인데 좀 제 차트로 좀 확인을 해볼게요. 이날이 19일 19일 날 3분봉을 좀 보자. 1:22:19 이게 이건가 봐요. 됐다. 이해 갔다. 이게 어떻게 됐냐면 3분봉으로 보면 이날 18일 날 거래대금 3분봉으로 보면 18일 날 엉덩이 다이버가 나왔습니다. 1:22:38 주제 확인 주제 확인 1:22:41 엉덩이 다이버가 나왔는데 여기서 엉덩이가 처음 나오고 엉덩이가 처음 나오고 그다음에 여기 다이버가 나왔죠.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사고 여기서 사면 돼요. 그렇죠 여기서 사면 여기서 여기서 사고 여기서 사면 되는데 근데 이때 프로그램이 10%가 넘었단 말이에요. 안 산 거예요. 안 사고 기다리다가 이제 종가에 산 겁니다. 종가에 1:23:07 주세 확인 주세 확인 1:23:08 안 사고 기다리다가 그래서 여기에 이제 엉덩이 다이버를 다 들어간 겁니다. 그 엉덩이 다이버 다 들어간 거에 손절선 5%에 왔으니까 5%에 왔으니까 세오 3를 들어간 겁니다. 손절한 거예요. 세오 3 준주도주여서 엉덩이 다이버를 했다. 세오 3를 했다. 근데 19일 수요일 목요일 이날이 이제 오픈런이었단 말이에요. 누가 보면 무슨 명품백 사러 가는 줄 알겠어요 달리기 대회 아니 달리기대회 나간다고 오픈런 하는 게 말이 되냐고 이게 그것도 제 생일날이거든요. 이 달리기 대회가 그래서 오픈런에 가가지고 못 걸었어요. 못 걸었는데 어 왔길래 팔았어요 팔고 봤는데 이날은 이제 쓰러져 있었고요. 이날은 쓰러져 있었고 그래서 주말에 봤는데 뭐야 현대차 왜 내 계좌에 남아 있어? 이렇게 된 거예요? 현대차 현대차 왜 내 계좌에 남아 있지? 이거 다 팔았는데 실수였습니다. 이때 이제 원래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손절했을 거예요. 1:24:26 왜냐하면 현대차니까 느린 종목이니까 저점 대비 2% 3% 4%에서 손절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만 저점 대비 한 4% 정도에서 그냥 손절을 한 것 같아요. 오늘 그날 손절을 했어요. 근데 다 판 줄 알았는데 다 안 팔렸더라. 그래서 그냥 본 탈에 걸어놨어요. 예 본탈에 걸어놨어요. 왜 그랬냐면 이때 현대차 파업으로 내려왔잖아요. 그렇죠 파업으로 이렇게 내려왔단 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근데 현대차 파업이 제가 저희 야구팀에 임원급인 형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현대차 임원급인 형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근데 이제 임원진 임원급이 되면 이제 계약직이니까 인제 둘째가 재수해서 대학교 1학년인가 대학교 2학년인가 됐거든요. 대학교 1학년 됐을 거예요. 1:25:18 재수해서 대학교 1학년 원래 2학년인데 그래서 그 형님이랑 요즘에 이렇게 밥을 먹을 기회가 되게 많은데 야구 하기 전날 뭐 그럴 때 저희 집 앞으로 오셔가지고 저랑 같이 연습하고 뭐 영양 보충한다고 소고기 먹고 근데 그러면 안 되는데 자꾸 법카로 사요. 저 제가 사도 되는데 그리고 야구팀은 제가 주식하는 걸 모릅니다. 제가 주식하는 걸 모르고 그냥 학원 강사인 줄 알아요. 근데 어느 학원 강사 어느 학원에서 강의하는지는 모르죠. 그냥 학원 강사인 줄 압니다. 그래서 자꾸 사줘요. 형들이 먹을 거를 자꾸 사줘요. 그래서 이제 그 형이랑 밥도 자주 먹고 하는데 그 형이 말씀하시는 게 현대차의 파업은 꼭 필요하다. 근데 현대차는 삼성하고 다르다. 예전에 제가 그 위클리세오에서 강의 시작하기 전에 말씀드렸었잖아요. 현대차는 노조들이랑 파업하기 전에 그 이렇게 먼저 협의가 아니고 이제 작전을 먼저 짠대요. 노조에서 임원진들한테 저 이번에 파업 한번 해도 되는데 타이밍 괜찮겠습니까? 1:26:29 이렇게 물어볼 때도 있고 아니면 이제 임원급에서 노조 위원장한테 파업 한 번 하실 때 되지 않았어요 이렇게 얘기를 한대요. 왜냐하면 미국이나 이런 데서 주력으로 만들어서 수출하는 자동차가 있는데 gv80이면 gv80 팰리세이드면 팰리세이드 이렇게 이 주종 차가 있는데 그 해마다 집중하는 라인을 갈아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공장에 라인을 갈아낄 때 파업을 해야 된대요. 파업을 해서 라인을 갈아끼는 시간을 벌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회사 입장에서도 노조의 파업이 필요하고 노조 위원 이렇게 간부급들 사이에서도 노조들한테 뭔가 보여주는 게 있어야 되니까 어 파업이 필요하고 뭐 그런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형한테 연락을 문자를 해보니까 형 이번 파업 심각해요 그랬더니 아 이번 파업 GV 90인가 그것 때문에 회사에서 노조한테 요청한 거야 그러더라고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잠깐만 그러면 곧 타결되겠는 걸 그래가지고 이제 기다렸다가 잘못된 매매죠. 1:27:42 그런 거 하면 안 되는데 그래서 곧 타결되겠는 걸 그래서 이제 상승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나머지 남은 거를 본탈에다 걸었는데 운이 좋게 이렇게 매도가 됐습니다. 이번에는 회사에서 원한 거래요. 그리고 그쪽은 양반입니다. 삼성 노조에 비하면 싸워본 사람들이라 양반입니다. 그다음에 SK 스퀘어도 잠깐만요. SK 스퀘어는 제가 계산을 안 해봤는데 6% 주고 반을 한번 깼죠. 그러면 얘는 얘는 쌍바닥 패스 그냥 얘는 할 거 없고 그다음에 코롱티쇼진 마키나락스 이런 애들도 뭐 그냥 20m벨 뚫어 마키나락스는 20엠벨 안 뚫은 기억인데 아무튼 이번에 새 50일 되는 종목들이 없어서 그냥 보려고 관찰하려고 논 거고요. 대한광통신하고 oci 홀딩스하고 삼성전기도 이렇게 번지까지 매매를 이제 다 했고 아 근데 대한광통신을 제가 디지만 하고 번지를 못했던가 했을 거예요. 아 했나 기억이 안 난다. 아무튼 얘네는 번지 매매까지 완벽하게 반등을 잘 줬죠. 특히 삼성전기는 망하는 줄 알았는데 살려줬어요. 1:29:03 그래서 그렇게 돼서 더 이상 이제 이어갈 매매가 없기 때문에 여기 20일선 그러니까 더 이상 이어갈 매매가 없는 거 20일선 아래 종목들 거기에다가 이렇게 모아놓은 겁니다. 모아놔서 1:29:21 지금 주식 선물 어떻게 하고 있죠? 종배 좀 천천히 해도 될 것 같네요. 그렇죠 그래서 다 했어요. 대한광통신 1:29:35 14일 날 대한광통신 매매를 했네요. 그 전에는 언제 또 했나요? 이때는 세오제로 뭐 그건 것 같고 주도주 종배 뭐 그런 거 해서 손절한 것 같고 14일 날 하고 맞아 이게 그거네 태양광 통신을 태양광 통신을 14일날 했으니까 이때 이제 디지 한 거고요. 디지 디지 한 거고 번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진짜 아까워했어요. 제가 이거 번지 했어야 되는 종목인데 좀 아까워했고 그다음에 oci 홀딩스도 매매를 어 끝까지 다 했습니다. oci 홀딩스도 주도주 출신이니까 그러니까 이번 강의 들으신 분들은 안 놓치셨으면 좋겠어요. 주도주 출신이니까 이렇게 해서 얘가 고점 갱신을 했거든요. 만약에 고점 갱신을 못 했다고 치면 번지 타점이 저점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매매를 하면 안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현대차 파업 소식이 나오며 주가가 하락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매매 실수하긴 매매 실수했던 종목인데 좀 제 차트로 좀 확인을 해볼게요. 이날이 19일 19일 날 3분봉을 좀 보자. 1:22:19 이게 이건가 봐요. 됐다. 이해 갔다. 이게 어떻게 됐냐면 3분봉으로 보면 이날 18일 날 거래대금 3분봉으로 보면 18일 날 엉덩이 다이버가 나왔습니다. 1:22:38 주제 확인 주제 확인 1:22:41 엉덩이 다이버가 나왔는데 여기서 엉덩이가 처음 나오고 엉덩이가 처음 나오고 그다음에 여기 다이버가 나왔죠.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사고 여기서 사면 돼요. 그렇죠 여기서 사면 여기서 여기서 사고 여기서 사면 되는데 근데 이때 프로그램이 10%가 넘었단 말이에요. 안 산 거예요. 안 사고 기다리다가 이제 종가에 산 겁니다. 종가에 1:23:07 주세 확인 주세 확인 1:23:08 안 사고 기다리다가 그래서 여기에 이제 엉덩이 다이버를 다 들어간 겁니다. 그 엉덩이 다이버 다 들어간 거에 손절선 5%에 왔으니까 5%에 왔으니까 세오 3를 들어간 겁니다. 손절한 거예요. 세오 3 준주도주여서 엉덩이 다이버를 했다. 세오 3를 했다. 근데 19일 수요일 목요일 이날이 이제 오픈런이었단 말이에요. 누가 보면 무슨 명품백 사러 가는 줄 알겠어요 달리기 대회 아니 달리기대회 나간다고 오픈런 하는 게 말이 되냐고 이게 그것도 제 생일날이거든요. 이 달리기 대회가 그래서 오픈런에 가가지고 못 걸었어요. 못 걸었는데 어 왔길래 팔았어요 팔고 봤는데 이날은 이제 쓰러져 있었고요. 이날은 쓰러져 있었고 그래서 주말에 봤는데 뭐야 현대차 왜 내 계좌에 남아 있어? 이렇게 된 거예요? 현대차 현대차 왜 내 계좌에 남아 있지? 이거 다 팔았는데 실수였습니다. 이때 이제 원래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손절했을 거예요. 1:24:26 왜냐하면 현대차니까 느린 종목이니까 저점 대비 2% 3% 4%에서 손절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만 저점 대비 한 4% 정도에서 그냥 손절을 한 것 같아요. 오늘 그날 손절을 했어요. 근데 다 판 줄 알았는데 다 안 팔렸더라. 그래서 그냥 본 탈에 걸어놨어요. 예 본탈에 걸어놨어요. 왜 그랬냐면 이때 현대차 파업으로 내려왔잖아요. 그렇죠 파업으로 이렇게 내려왔단 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근데 현대차 파업이 제가 저희 야구팀에 임원급인 형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현대차 임원급인 형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근데 이제 임원진 임원급이 되면 이제 계약직이니까 인제 둘째가 재수해서 대학교 1학년인가 대학교 2학년인가 됐거든요. 대학교 1학년 됐을 거예요. 1:25:18 재수해서 대학교 1학년 원래 2학년인데 그래서 그 형님이랑 요즘에 이렇게 밥을 먹을 기회가 되게 많은데 야구 하기 전날 뭐 그럴 때 저희 집 앞으로 오셔가지고 저랑 같이 연습하고 뭐 영양 보충한다고 소고기 먹고 근데 그러면 안 되는데 자꾸 법카로 사요. 저 제가 사도 되는데 그리고 야구팀은 제가 주식하는 걸 모릅니다. 제가 주식하는 걸 모르고 그냥 학원 강사인 줄 알아요. 근데 어느 학원 강사 어느 학원에서 강의하는지는 모르죠. 그냥 학원 강사인 줄 압니다. 그래서 자꾸 사줘요. 형들이 먹을 거를 자꾸 사줘요. 그래서 이제 그 형이랑 밥도 자주 먹고 하는데 그 형이 말씀하시는 게 현대차의 파업은 꼭 필요하다. 근데 현대차는 삼성하고 다르다. 예전에 제가 그 위클리세오에서 강의 시작하기 전에 말씀드렸었잖아요. 현대차는 노조들이랑 파업하기 전에 그 이렇게 먼저 협의가 아니고 이제 작전을 먼저 짠대요. 노조에서 임원진들한테 저 이번에 파업 한번 해도 되는데 타이밍 괜찮겠습니까? 1:26:29 이렇게 물어볼 때도 있고 아니면 이제 임원급에서 노조 위원장한테 파업 한 번 하실 때 되지 않았어요 이렇게 얘기를 한대요. 왜냐하면 미국이나 이런 데서 주력으로 만들어서 수출하는 자동차가 있는데 gv80이면 gv80 팰리세이드면 팰리세이드 이렇게 이 주종 차가 있는데 그 해마다 집중하는 라인을 갈아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공장에 라인을 갈아낄 때 파업을 해야 된대요. 파업을 해서 라인을 갈아끼는 시간을 벌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회사 입장에서도 노조의 파업이 필요하고 노조 위원 이렇게 간부급들 사이에서도 노조들한테 뭔가 보여주는 게 있어야 되니까 어 파업이 필요하고 뭐 그런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형한테 연락을 문자를 해보니까 형 이번 파업 심각해요 그랬더니 아 이번 파업 GV 90인가 그것 때문에 회사에서 노조한테 요청한 거야 그러더라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파업 뉴스 뒤 현대차 주가가 내려와 남은 매매 물량이 계좌에 남았다고 복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매매 실수하긴 매매 실수했던 종목인데 좀 제 차트로 좀 확인을 해볼게요. 이날이 19일 19일 날 3분봉을 좀 보자. 1:22:19 이게 이건가 봐요. 됐다. 이해 갔다. 이게 어떻게 됐냐면 3분봉으로 보면 이날 18일 날 거래대금 3분봉으로 보면 18일 날 엉덩이 다이버가 나왔습니다. 1:22:38 주제 확인 주제 확인 1:22:41 엉덩이 다이버가 나왔는데 여기서 엉덩이가 처음 나오고 엉덩이가 처음 나오고 그다음에 여기 다이버가 나왔죠.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사고 여기서 사면 돼요. 그렇죠 여기서 사면 여기서 여기서 사고 여기서 사면 되는데 근데 이때 프로그램이 10%가 넘었단 말이에요. 안 산 거예요. 안 사고 기다리다가 이제 종가에 산 겁니다. 종가에 1:23:07 주세 확인 주세 확인 1:23:08 안 사고 기다리다가 그래서 여기에 이제 엉덩이 다이버를 다 들어간 겁니다. 그 엉덩이 다이버 다 들어간 거에 손절선 5%에 왔으니까 5%에 왔으니까 세오 3를 들어간 겁니다. 손절한 거예요. 세오 3 준주도주여서 엉덩이 다이버를 했다. 세오 3를 했다. 근데 19일 수요일 목요일 이날이 이제 오픈런이었단 말이에요. 누가 보면 무슨 명품백 사러 가는 줄 알겠어요 달리기 대회 아니 달리기대회 나간다고 오픈런 하는 게 말이 되냐고 이게 그것도 제 생일날이거든요. 이 달리기 대회가 그래서 오픈런에 가가지고 못 걸었어요. 못 걸었는데 어 왔길래 팔았어요 팔고 봤는데 이날은 이제 쓰러져 있었고요. 이날은 쓰러져 있었고 그래서 주말에 봤는데 뭐야 현대차 왜 내 계좌에 남아 있어? 이렇게 된 거예요? 현대차 현대차 왜 내 계좌에 남아 있지? 이거 다 팔았는데 실수였습니다. 이때 이제 원래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손절했을 거예요. 1:24:26 왜냐하면 현대차니까 느린 종목이니까 저점 대비 2% 3% 4%에서 손절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만 저점 대비 한 4% 정도에서 그냥 손절을 한 것 같아요. 오늘 그날 손절을 했어요. 근데 다 판 줄 알았는데 다 안 팔렸더라. 그래서 그냥 본 탈에 걸어놨어요. 예 본탈에 걸어놨어요. 왜 그랬냐면 이때 현대차 파업으로 내려왔잖아요. 그렇죠 파업으로 이렇게 내려왔단 말이에요.

  2. 원문 구간 2

    근데 현대차 파업이 제가 저희 야구팀에 임원급인 형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현대차 임원급인 형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근데 이제 임원진 임원급이 되면 이제 계약직이니까 인제 둘째가 재수해서 대학교 1학년인가 대학교 2학년인가 됐거든요. 대학교 1학년 됐을 거예요. 1:25:18 재수해서 대학교 1학년 원래 2학년인데 그래서 그 형님이랑 요즘에 이렇게 밥을 먹을 기회가 되게 많은데 야구 하기 전날 뭐 그럴 때 저희 집 앞으로 오셔가지고 저랑 같이 연습하고 뭐 영양 보충한다고 소고기 먹고 근데 그러면 안 되는데 자꾸 법카로 사요. 저 제가 사도 되는데 그리고 야구팀은 제가 주식하는 걸 모릅니다. 제가 주식하는 걸 모르고 그냥 학원 강사인 줄 알아요. 근데 어느 학원 강사 어느 학원에서 강의하는지는 모르죠. 그냥 학원 강사인 줄 압니다. 그래서 자꾸 사줘요. 형들이 먹을 거를 자꾸 사줘요. 그래서 이제 그 형이랑 밥도 자주 먹고 하는데 그 형이 말씀하시는 게 현대차의 파업은 꼭 필요하다. 근데 현대차는 삼성하고 다르다. 예전에 제가 그 위클리세오에서 강의 시작하기 전에 말씀드렸었잖아요. 현대차는 노조들이랑 파업하기 전에 그 이렇게 먼저 협의가 아니고 이제 작전을 먼저 짠대요. 노조에서 임원진들한테 저 이번에 파업 한번 해도 되는데 타이밍 괜찮겠습니까? 1:26:29 이렇게 물어볼 때도 있고 아니면 이제 임원급에서 노조 위원장한테 파업 한 번 하실 때 되지 않았어요 이렇게 얘기를 한대요. 왜냐하면 미국이나 이런 데서 주력으로 만들어서 수출하는 자동차가 있는데 gv80이면 gv80 팰리세이드면 팰리세이드 이렇게 이 주종 차가 있는데 그 해마다 집중하는 라인을 갈아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공장에 라인을 갈아낄 때 파업을 해야 된대요. 파업을 해서 라인을 갈아끼는 시간을 벌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회사 입장에서도 노조의 파업이 필요하고 노조 위원 이렇게 간부급들 사이에서도 노조들한테 뭔가 보여주는 게 있어야 되니까 어 파업이 필요하고 뭐 그런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형한테 연락을 문자를 해보니까 형 이번 파업 심각해요 그랬더니 아 이번 파업 GV 90인가 그것 때문에 회사에서 노조한테 요청한 거야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신차 생산라인 교체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지인의 말을 해석 근거로 들었지만 확인된 사실로 단정하지 않았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현대차 파업이 제가 저희 야구팀에 임원급인 형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현대차 임원급인 형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근데 이제 임원진 임원급이 되면 이제 계약직이니까 인제 둘째가 재수해서 대학교 1학년인가 대학교 2학년인가 됐거든요. 대학교 1학년 됐을 거예요. 1:25:18 재수해서 대학교 1학년 원래 2학년인데 그래서 그 형님이랑 요즘에 이렇게 밥을 먹을 기회가 되게 많은데 야구 하기 전날 뭐 그럴 때 저희 집 앞으로 오셔가지고 저랑 같이 연습하고 뭐 영양 보충한다고 소고기 먹고 근데 그러면 안 되는데 자꾸 법카로 사요. 저 제가 사도 되는데 그리고 야구팀은 제가 주식하는 걸 모릅니다. 제가 주식하는 걸 모르고 그냥 학원 강사인 줄 알아요. 근데 어느 학원 강사 어느 학원에서 강의하는지는 모르죠. 그냥 학원 강사인 줄 압니다. 그래서 자꾸 사줘요. 형들이 먹을 거를 자꾸 사줘요. 그래서 이제 그 형이랑 밥도 자주 먹고 하는데 그 형이 말씀하시는 게 현대차의 파업은 꼭 필요하다. 근데 현대차는 삼성하고 다르다. 예전에 제가 그 위클리세오에서 강의 시작하기 전에 말씀드렸었잖아요. 현대차는 노조들이랑 파업하기 전에 그 이렇게 먼저 협의가 아니고 이제 작전을 먼저 짠대요. 노조에서 임원진들한테 저 이번에 파업 한번 해도 되는데 타이밍 괜찮겠습니까? 1:26:29 이렇게 물어볼 때도 있고 아니면 이제 임원급에서 노조 위원장한테 파업 한 번 하실 때 되지 않았어요 이렇게 얘기를 한대요. 왜냐하면 미국이나 이런 데서 주력으로 만들어서 수출하는 자동차가 있는데 gv80이면 gv80 팰리세이드면 팰리세이드 이렇게 이 주종 차가 있는데 그 해마다 집중하는 라인을 갈아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공장에 라인을 갈아낄 때 파업을 해야 된대요. 파업을 해서 라인을 갈아끼는 시간을 벌어야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회사 입장에서도 노조의 파업이 필요하고 노조 위원 이렇게 간부급들 사이에서도 노조들한테 뭔가 보여주는 게 있어야 되니까 어 파업이 필요하고 뭐 그런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형한테 연락을 문자를 해보니까 형 이번 파업 심각해요 그랬더니 아 이번 파업 GV 90인가 그것 때문에 회사에서 노조한테 요청한 거야 그러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잠깐만 그러면 곧 타결되겠는 걸 그래가지고 이제 기다렸다가 잘못된 매매죠. 1:27:42 그런 거 하면 안 되는데 그래서 곧 타결되겠는 걸 그래서 이제 상승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나머지 남은 거를 본탈에다 걸었는데 운이 좋게 이렇게 매도가 됐습니다. 이번에는 회사에서 원한 거래요. 그리고 그쪽은 양반입니다. 삼성 노조에 비하면 싸워본 사람들이라 양반입니다. 그다음에 SK 스퀘어도 잠깐만요. SK 스퀘어는 제가 계산을 안 해봤는데 6% 주고 반을 한번 깼죠. 그러면 얘는 얘는 쌍바닥 패스 그냥 얘는 할 거 없고 그다음에 코롱티쇼진 마키나락스 이런 애들도 뭐 그냥 20m벨 뚫어 마키나락스는 20엠벨 안 뚫은 기억인데 아무튼 이번에 새 50일 되는 종목들이 없어서 그냥 보려고 관찰하려고 논 거고요. 대한광통신하고 oci 홀딩스하고 삼성전기도 이렇게 번지까지 매매를 이제 다 했고 아 근데 대한광통신을 제가 디지만 하고 번지를 못했던가 했을 거예요. 아 했나 기억이 안 난다. 아무튼 얘네는 번지 매매까지 완벽하게 반등을 잘 줬죠. 특히 삼성전기는 망하는 줄 알았는데 살려줬어요. 1:29:03 그래서 그렇게 돼서 더 이상 이제 이어갈 매매가 없기 때문에 여기 20일선 그러니까 더 이상 이어갈 매매가 없는 거 20일선 아래 종목들 거기에다가 이렇게 모아놓은 겁니다. 모아놔서 1:29:21 지금 주식 선물 어떻게 하고 있죠? 종배 좀 천천히 해도 될 것 같네요. 그렇죠 그래서 다 했어요. 대한광통신 1:29:35 14일 날 대한광통신 매매를 했네요. 그 전에는 언제 또 했나요? 이때는 세오제로 뭐 그건 것 같고 주도주 종배 뭐 그런 거 해서 손절한 것 같고 14일 날 하고 맞아 이게 그거네 태양광 통신을 태양광 통신을 14일날 했으니까 이때 이제 디지 한 거고요. 디지 디지 한 거고 번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진짜 아까워했어요. 제가 이거 번지 했어야 되는 종목인데 좀 아까워했고 그다음에 oci 홀딩스도 매매를 어 끝까지 다 했습니다. oci 홀딩스도 주도주 출신이니까 그러니까 이번 강의 들으신 분들은 안 놓치셨으면 좋겠어요. 주도주 출신이니까 이렇게 해서 얘가 고점 갱신을 했거든요. 만약에 고점 갱신을 못 했다고 치면 번지 타점이 저점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매매를 하면 안 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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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거래대금이 줄어든 시장

주도주가 부족한 장에서 종목과 비중을 어떻게 줄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거래대금과 주도주 수가 줄면 조건이 모자란 종목을 억지로 고르지 않고, 수급이 남은 종목의 제한된 타점만 반복해야 한다고 봤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15:47 창따 준비 15:48 12만 8600원 그렇구나 잘 먹 자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가지 공지 사항이었고 시장 어떻습니까? 어때요? 여러분들의 느낌은 어떻습니까? 요즘에 요즘 여러분들이 느끼는 시장 어때요? 뭐 매매해요? 지금 아무튼 아무도 느낀 바가 뭐 심심해 맞아요. 심심해요. 그러니까 그냥 뭐 어떻게 표현해야 될까 뭐 그냥 평양냉면 같다. 맛있지만 평양냉면 되게 맛있는 냉면이지만 그냥 그저 주도주도 있긴 한데 뭐 삐리하고 뭐 그저께 주도주가 한미 의약품이었던 것 같은데 1일 차에 상당히 삐리했죠 그렇죠 그렇다고 뭐 손절이 나갈 만한 그런 상황은 아니었던 것 같고요. 엉덩이에서 반등도 잘 줬고 물론 상따를 했을 때 상따 목표가까지 가지 않은 게 조금 짜증 나긴 하지만 그리고 2일 차에 반등을 잘 줬고 그다음에 어제는 우리가 반장이라고 할 수 있는 종목이 한 종목밖에 없었는데 ski 테크놀로지였습니다. 17:01 그렇죠 어 아 테크놀로지가 SK 이노베이션에서 분사해서 나온 회사로 알고 있는데 아 그때 한 10만 원 하지 않았나요? 그랬던 것 같은데 그때 상장할 때 얼마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공모가가 한 10만 원 했던 것 같아요. 근데 2차 전지 사업이 죽었죠 그렇죠 그리고 2차 전지 산업은 제가 볼 때 미래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차 전지 산업은 미래가 없다 그러니까 2차 전지 전기차에 대해서는 미래가 없다. ESS에 대해서는 미래가 있다 이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10만 원 정도에서 청약을 했던 종목이 2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SK 이노베이션으로 다시 합병을 하겠다. 17:55 양아치죠 그렇죠 양아치죠 그렇죠 양아치죠 야 해가지고 나 두 배로 니네 돈 다 빨아 먹으려고 그랬는데 주주 돈 다 빨아 먹으려고 그랬는데 뭐야 뭐 전기차 사업 앞으로 좀 접어야 될 것 같아 동박 이거 좀 접어야 될 것 같아 나 우리 이거 회사 그냥 다시 흡수해서 그냥 없는 거 없는 셈 칠게 뭐 이런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양아치 짓을 하고 있다. 뭐 표면상으로는 표면상으로는 18:31 기세 확인 18:32 반장이 맞는데 과연 그 뉴스가 반장인지는 조금 어제 상따를 안 했습니다. 쳐다보고 있으면서 좀 의문이다 의문이다 그러고 나머지는 지금 장은 뭐 그냥 나쁘지는 않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번 주부터 조금 이렇게 종목들도 너무 없고 할 만한 종목들이 너무 없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저도 계좌가 그냥 답보 상태입니다. 벌지도 못하고 물론 제가 몸이 안 좋아가지고 매매를 안 한 것도 있고 매매를 못하겠어서 누워 있는 것도 있고 뭐 그것도 영향이 있겠습니다만 뭐 복귀를 해봐도 제가 철두철미하게 매매를 했다고 해도 뭐 마이너스가 나는 날도 한 이틀 정도 있었을 것 같고 그다음에 뭐 플러스가 나는 날도 나머지가 있긴 했겠습니다만 마이너스도 그렇게 크지 않았을 것 같고 플러스도 그렇게 크지 않았을 것 같고 그런 시장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별 할 얘기는 없어요. 오늘 만난 지가 너무 오래됐으니까 그래서 그냥 모이자고 한 거지 딱히 오늘 할 만한 거는 할 거는 없다. 19:48 오늘 종목 오늘 종가 배팅 종목을 조금 추려보면 추려보면 삼성 SDI를 우선 봅시다. 삼성 SDI 19:58 이 체결되었습니다. 20:01 한미약품 욕하고 있었더니 한미약품이 체결이 되나 봐요. 2만 2천 2만 4천 다리가 하나 있네. 2만 2천 2만 2천. 오늘 아침에 3%의 김현수 연구원이 나왔던데 그거에 영향도 조금 있어 보이기도 하고 뭐 워낙 종목 없으니까 그리고 반도체 몰빵 장세가 아니잖아요. 이제 약간 조금씩 순환 매도 돌고 하기 때문에 지금 우선은 얘는 종가 배팅할 것 같습니다. 삼성 SDI는 그래서 오늘 수급 주도주에다가 올려놓읍시다. 왜 이렇게 됐어? 20:46 주제 확인 주제 확인 20:48 이거 왜 이렇게 됐어? 이거 이거 이거 왜 이렇게 된 거야? 20:53 장따 준비 장따 준비 20:58 삼성 SDI는 오늘 그냥 조금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수치상으로 볼 때는 키움이 아직 좀 덜 털렸어요. 그래서 조금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왜 종가 베팅을 그냥 하냐면 추의 라인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오늘 투신하고 연기금이 아마 플러스일 거고 오늘 전기전자가 플러스일 텐데 전기전자가 지금 코스피 전기전자가 수급에 비해 못 가고 있죠 그렇죠 근데 이거는 오늘은 수급에 비해 못 간다라는 표현보다는 물론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도 기관이 매수를 하고는 있는 걸로 보입니다만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 이런 데로 조금 수급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기관들이 그래서 그게 합쳐져 가지고 이 정도로 보이는 상황이다. 전기 반도체만 따져보면 뭐 양매수긴 하겠지만 그렇게 막 되게 센 정도는 아닌 상황 뭐 그 정도 수급은 그 정도 그런데 삼성 SDI는 왜 조금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기관이 사고 있는 것 같고요.

  3. 원문 구간 3

    그렇죠 대우건설은 프로그램이 좀 많이 털리고 있기 때문에 오늘 그냥 해도 될 것 같아요. 25:19 그다음에 얘는 아직 3.2달 정도밖에 반등이 없는데 3.5달 정도 나오게 되면 그러면 SMT 이용해서 한 2.5달 정도 떨어진 데부터 땅 땅 이렇게 추매를 해 줄 수 있는 추매 구간이 또 있기 때문에 얘는 오늘 종가 배팅을 해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손절을 하기에는 약간 조금 쉽지 않겠다. 뭐 물론 시장이라는 게 100%가 없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가 없습니다만 쉽지 않다. 웬만하면 수익을 줄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만 대우건설이 세우 제로 검색식에 걸려 있죠 그죠? 근데 볼 필요도 없죠. 벌써 500 라인을 지나갔기 때문에 볼 필요가 없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현재 종가 배팅 후보는 이 정도 될 것 같고 신거래 대금 검색식 중에서 오후장에 인위성이 터지는 종목이 있는지 확인을 조금 해봅시다. 26:30 방송 하나 켰다고 컴퓨터가 이렇게 느려지나 LS 일렉트릭이 11시 40분 봉에 인위성이 나왔고 딱히 보고 있는 종목은 없고 상한가 간 종목들도 오늘 그렇게 많지가 않네요. 상한가 간 종목들도 제 생각에는 저는 내일 조금 일찍 나가게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매도만 조금 걸어놓고 이번 주에 계속 부산에 가면 오비르 님이 있습니다. 오비르 님이 원래 서울대 앞에 사셨는데 애기가 나와서 애기 때문에 처갓집에 가 있어요. 그래서 부산에 가 있어요. 지금 내려간 김에 이제 오비르도 좀 보고 오라고 그러고 있는데 이번 주 월요일부터 오비르 반장님이랑 이러면서 놀고 있었어요. 월요일 날 시장이 조금 초반에 안 좋았던 기억이었어요. 27:50 그래서 제가 이제 오비루한테 이거 보내가지고 쿠팡에서 이거 너네 집 주소로 보낼 테니까 보관하고 있으라고 그래서 왜 그러냐고 당연히 오피르가 물어봤겠죠. 그래서 이번 주에 아무래도 돈을 못 벌 것 같으니 해운대 앞바다에 나가서 잡아먹자 야 무슨 회식이냐 무슨 회식이냐 해운대 해운대 앞바다 가가지고 작살로 고기를 잡아서 먹자 그런 의미로 이 장이 안 좋으니까 돈 쓰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예 뭐 그러고 있었어요. 그래서 참 예 저는 어제 오늘 돈을 못 벌었습니다.

  4. 원문 구간 4

    검사를 다 못하긴 했는데 그래도 하는 데까지는 했거든요. 매매일지 검사를 뭐 꼬집을 건 좀 꼬집어야 될 게 있기는 하고요. 43:07 주제 확인 주제 확인 43:10 그다음에 지금 매매할 만한 종목들이 딱히 없습니다. 딱히 없고 지금 반장님들도 그렇고 다들 폭락을 폭락을 원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예 그래서 SK하이닉스는 쌍바닥 자리 오면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쌍바닥 자리 오면 돌파를 하면 저는 이제 다음 주부터 시장이 새롭게 스토리를 좀 써 갈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선 확인 얘를 좀 보면 43:53 나스닥 종합을 먼저 좀 볼게요. 나스닥 종합 차트를 먼저 보면 제가 여기를 이제 넘겨줬다 여기를 넘겨줬기 때문에 그리고 커팬들 형태 그 얘기도 했었었고요. 그렇죠 그래서 넘겨줬기 때문에 나스닥이 조금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종배를 했다. 뭐 그런 말씀도 드렸었는데 이때는 저도 두들겨 맞았습니다. 한 하루 이틀치 수익 정도 좀 날아간 것 같아요. 44:32 세오 스트리 주제 확인 44:35 얼마 손절했더라 한 500만 원 정도 손절한 걸로 기억하는데 44:41 주세 확인 주세 확인 세오 3 44:48 8월 19일 한번 볼게요. 8월 19일 아마 우리나라 시장이 8월 18일 날 안 좋았을 겁니다. 8월 18일 날 안 좋았을 건데 어 받아놓고 올라올 때 손절을 좀 했어요. 그래서 500만 원 정도 손절을 했고 8월 18일은 실현 손익은 플러스일 겁니다. 실현 손익은 플러스인데 아무튼 저도 이때 손절을 좀 했습니다. 이때 손절을 좀 했고 뭐 어쩔 수 없어요. 손절하는 거는 뭐 뭐 뭐 점쟁이도 아니고 마법사도 아니고 어떻게 어떻게 미장 하락하고 그런 걸 다 피해 손절할 때 되면 손절하는 거고 45:27 10개 지정이 체결되었습니다. 45:29 야 네가 지금 사주면 안 될 텐데 지금 사주고 있냐? 이 새끼 봐라. 45:35 주제 확인 45:37 잠시만요. GS가 지금 쌍바닥 깜깜이 사진인데 골 아프게 하네. 45:54 주제 확인 주제 확인 세오 3 45:58 12만 5763 46:01 주세 확인 주세 확인 주세 확인 주세 확인 46:06 3 3 반등 가라 그러면 GS GS 지금 뭐 이건 좀 이따 얘기하고 근데 여기에서 갑자기 시장이 딱 꺾여버렸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그렇죠 여기에서 시장이 딱 꺾여버렸다. 그러면 이날부터는 우리가 매매할 때 무리할 필요가 없어요. 종목을 무리해서 살 필요도 없고 이거라도 좀 해볼까 요즘 종목 너무 없는데 이거 약간 조금 조건에는 내가 생각하는 조건에는 조금 모자라긴 한데 이거 한번 들어가 볼까 이런 생각을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지금 다시 바짝 엎드려야 되는 장이에요. 바짝 엎드려야 되는 장이고 그럴 필요가 없다. 그럴 필요가 없다. 46:46 주세 확인 46:47 좀 기다렸다가 아마 다음 주부터 위로 갔든 아래로 갔든 됐든 이 방향이 이제 결정이 될 텐데 저는 그래서 지금 하려던 얘기는 NVIDIA 실적은 보통 뉴스에서는 막 되게 뭐 기자들이 주식을 얼마나 잘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기자들 보니까 뭐 개인 투자자들의 운명이 달려 있다 뭐 그런 기사를 쓰고 있어 아쉽죠. 뭐 뭐 물론 그 사람이 틀렸다는 게 아니고 뭐 제가 맞는 것도 아니니까 저랑 그 사람이랑 그런 기자들이랑 결이 다른 것뿐인 거지 제 스타일은 아닌 것뿐인 거지. 저는 보면서 주식에 대해서 얼마나 알길래 이런 기사를 쓸까 기자들이 이거 좀 아닌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NVIDIA 실적은 별로 중요치가 않았다. 많이 무뎌졌다. 우리 시장들이 금요일 날 잭슨홀 미팅이라는 게 있죠. 47:47 각국의 경제 수장들이 모여가지고 이제 통화 통화를 담당하는 경제 수장들이 모여서 이제 요즘 어떻게 살아 뭐 이런 식으로 경치 좋은 데서 미팅을 하는 걸 잭슨홀 미팅이라고 한다고 하는데 사실 이게 그렇게 그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거나 하는 미팅은 아니었어요. 회의도 아니에요. 그냥 만나가지고 안부 묻고 다과해 하고 지네끼리 놀고 그런 건데 근데 아직까지 기억나요? 48:21 주제 확인 48:23 그날이 금요일이었는데 48:25 수주 형하고 주제 확인 48:28 술 먹고 있다가 술 먹고 강남역인가 뭐 거기에서 술 먹고 있다가 비 프로가 이제 저 본다고 올라왔었거든요. 그래서 분노랑 일산에서 먹고 있다. 뭐 시간 안 되시면 내일 보자 그래서 뭐 알았어 그랬는데 수영이 전화 통화하시는 거 듣더니 왜 애들 기다리고 있어 그래서 예 뭐 비프로 올라왔는데 내일 보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어 우리 오랜만에 나도 얼굴 보자 그래서 이제 급작스럽게 택시를 타고 수주 형을 만나러 간 저기 뭐야 일산으로 온 적이 있습니다.

  6. 원문 구간 6

    어쨌든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08:16 그다음에 엘지전자를 매매를 했네요. 18일 날 엘지전자 어흥 했습니다. 어흥 그렇죠 어흥 해서 매도를 했고요. 그다음에 한화생명을 매매를 했는데 한화생명은 그냥 깜장 했습니다. 깜장 깜장했고 이게 이제 이게 삐리한 종목이어서 많이 안 사야 되는데 그냥 한 천만 원 정도만 사야 되는데 습관성으로 좀 많이 샀나 봐요. 그래서 그 빨간 불에서 그냥 우선 매도하고 아니야 아니야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천만 원 들고 가기도 힘든 종목이야. 그래서 이렇게 다음 날까지 매도를 이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 이거 그거다 그러면 얘는 우선은 3차 상승이라고 봐서 3 3 반등에서 매도가 반이 됐고 근데 저점을 깼어요. 그럼 50에서 기다리고 있던 거는 저는 그냥 손절 처리하거든요. 그래서 올라올 때 어 손절 처리를 이렇게 한 거네요. 이렇게까지 그렇죠 그래서 다시 또 저점을 깼기 때문에 저점부터 다시 남은 양을 손절 타점에다가 이렇게 걸어서 매도를 했습니다. 09:33 이렇게 매도를 했고 근데 예 거의 매매가 깜장 배팅 위주여가지고 지금 매매가 그러니까 여기서 여기서 또 이제 이번 강의 들으신 분들은 또 저 새끼 중요한 건 안 알려주고 그런다 그거 아니에요? 지금 시장 자체가 깜장 배팅 장이어서 그래요. 지금 보면 깜 깜장 배팅도 조금 쉬긴 쉬어야 되는데 내일부터 쉬어야 되나 뭘 보시면 되냐면 여기에서 ADR 어디 있어 ADR ADR 보면 이거 오늘 확 올라야 미쳤나 봐 오늘 ADR 확 올라왔네요. 그렇죠 ADR이 이렇게 과매수 건으로 가게 되면 너무 과매수죠 이렇게 과매수 오늘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너무 과매수죠 이렇게 과매수권에 가게 되면 깜장 종목이 날아가는 종목들이 많습니다. 한 번에 내리꽂는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어 당분간 조금 깜장을 또 쉬어야겠네요. 깜장 배팅은 요 라인 안에 있을 때가 가장 깜장 베팅이 좋습니다. 이 라인 안에 있을 때가 특히나 이 코스닥이 이 안에 있을 때 깜장 베팅을 매매하기 좋다. 10:54 우리 강의 기간에는 제가 지금 깜짝 미팅 지금 할 거 못 한다고 그런 말씀드렸었잖아요. 왜냐하면 요 아래에 있으니까 요 아래에 있을 때는 깜장 베팅 하면 못 합니다.

  7. 원문 구간 7

    종목도 없고 그렇죠 이 깜장 배팅 좋고 다시 깜장 베팅 위험하고 여기는 여기는 종목이 없고 여기는 위험하고 여기는 그렇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깜장 배팅 장 이어서 그래서 아무래도 깜짝 매팅이 많은 거예요. 그리고 딱 봐도 주도주가 시장 거래 대금이 확 줄어가지고 지금 뭔가 시장이 위쪽으로 조금 쳐주게 되면 거래 대금이 붙을 거예요. 그렇게 되면 주도주가 다시 또 엄청나게 막 하루에 막 4개도 나오고 막 이런 식으로 되겠죠. 반장 하나 나오고 부반장 4개 3개 나오고 막 이런 형식으로 지금은 그런 시장이 아니어서 주도주가 보이면 주도주 종가 베팅하는 거고 오늘도 안 보였잖아요. 주도주가 오늘 주도주 막판에 확인 안 했네. 11:57 세오제로는 대우건설이었고 오늘 주도주 세오 제로 검색식에서는 근데 오후장에 안 터졌고 그렇죠 오후장에 안 터졌고 그다음에 신거래 대금 검색식에서 보면 산일 전기 오후장 안 터졌고 LS 일렉트릭도 오후장 안 터졌고 삼성 SDI도 오후장 안 터졌고 심텍도 안 터졌고 해치텍 뭐 뭐 하는 종목인지 모르고 효성중공업은 아예 저것도 없고 인위성봉도 없고 그런 장입니다. 그래서 그 장세에 맞춰서 매매를 해서 계속 돈을 버는 게 저는 전업 트레이더라고 생각을 하니까 장세에 맞춰서 제 매매를 세팅해 놓은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깜장이 조금 많은 겁니다. 안 알려준 게 아니고 한국 콜마는 여기서 세오 제로를 들어갔죠. 세오 제로를 들어갔는데 한 호가 차로 안 팔렸어요. 두 호가 차가 14만 4천 원인데 14만 4100원 14만 4200원에 걸어놨거든요. 그래서 안 팔렸고 그다음에 이때는 이제 어흥 들어간 거고요. 어흥 매도했고 일진도 들어갔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13:15 일진 일진도 매도가 됐고 그다음에 세오 제로 한 칸 반 기다리고 있던 게 내려와 버렸죠. 이제 그렇죠. 그래서 여기에서 숨으로 들어가서 숨으로 들어가서 다음 날까지 반등의 정리를 이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되셨죠 이런 식으로 매매를 했고요. 그다음에 엄청 속색인 알테오젠 이날만 근데 알테오젠을 계속 매매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예. 속썩였던 알테오젠 여기에서 세호제로 들어갔는데 얘는 팔렸고

판단 방법매크로 무중력 시장

거시 변수와 주가 연결이 끊길 때 무엇으로 대응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국채금리가 내려가도 반도체가 하락한 사례처럼 거시 변수와 가격 연결이 끊기면 이유를 억지로 붙이지 말고 지수 지지·저항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봤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올라올 때 매도를 이렇게 했다. 아무튼 배당에 대한 저의 생각이었어요. 미장은 떨어질 이유가 없다. 미장은 떨어질 이유가 없다. 그냥 지금은 그냥 반도체가 반도체는 그냥 많이 올랐으니까 많이 떨어지고 그다음에 지금 기간 조정하면서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소화하는 중이다. 반도체는 결국 다시 갈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게 제 생각이고 이거는 사람마다 좀 다를 수 있는데 요즘 반도체가 조금 또 아래로 내려오고 그런 이유가 유튜브나 뉴스에선 뭐라고 불러요? 뭐라고 그래요? 우리나라 시장이 자꾸 떨어지는 이유가 뭐 뭐 때문이래요? 54:00 미 국채 금리 때문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개인적으로 볼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미 국채 금리를 유심히 볼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거는 제가 확신하지는 않아요. 제가 틀렸을 수도 있어요. 근데 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면 여러분들은 납득이 되면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면 되고 저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거는 제 의견이 틀릴 확률도 엄청 높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높다기보다도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우리나라 반도체가 떨어진다. 전 세계 반도체가 떨어진다. 그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저번 주에 바이백인가 베센트 장관이 국채를 다시 사들이는 뭐 무슨 얘기를 하면서 국채 금리를 뚝 떨어뜨렸습니다. 국채 금리를 뚝 떨어뜨렸어요. 그럼 생각해 보세요. 원래 국채 금리가 낮아지면 위험자산이 어떻게 된다고 그랬죠? 올라간다고 그랬죠 주식은 올라가는 거예요. 55:10 그죠? 이게 기본적인 움직임이란 말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차트로 한번 확인을 해보세요. 베센트가 맨 처음으로 바이백 맞죠? 페이백 페이백은 페이백은 사기꾼들이 하는 거고 바이 바이백 맞죠? 헷갈리네. 베센트가 바이백 한다고 그랬을 때 시장은 올라갔습니다. 근데 반도체는 내려갔어요. 저는 이 이유 때문에 이 이유 때문에 반도체와 미국 국채 금리는 상관관계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메일 경제신문 이런 경제 일간지나 아니면 유튜버들이나 그런 사람들은 그런 얘기를 하죠.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눌리고 있다.

  2. 원문 구간 2

    우리나라 시장이 눌리고 있다. 아니야 우리나라 시장이 눌리는 거는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시총의 대부분을 차지하니까 우리나라 지수가 눌리는 것처럼 보이는 거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국채 금리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눌리는 게 아니야. 56:15 그냥 반도체가 많이 올라갔다가 많이 떨어지는 과정에서 그리고 다시 반등을 하는 과정에서 지금 자연스러운 매물 소화 과정인 거지. 그러니까 제가 이걸 뭐 어떤 상태라고 얘기를 하냐면 매크로의 무중력 상태인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지금은 시장이 조금 안 좋아 그러면 이 이유가 없어지면 시장이 위쪽으로 가겠네 그런 게 아니에요. 그런 게 아니고 그냥 그냥 무중력 상태예요. 지금 내려가는 것도 이유가 하나도 없어 올라가는 것도 이유가 하나도 없어. 지금은 악재도 없고 호재도 없는 그런 시장인 겁니다. 무중력 상태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럴 때는 뭐 하는 거예요? 차트 분석을 하는 거예요. 차트 분석. 물론 금요일 저녁이 되면 이제 케빈 워시가 그 잭스놀 거기에서 얘기를 해주는 게 악재가 됐든 호재가 됐든 금리에 대해서 새로운 엔진을 달아줄 겁니다. 57:12 위쪽이든 아래쪽이든 새로운 이유가 생길 테니까 올라가면 올라가는 이유가 생길 것이고 내려가면 내려가는 이유가 생길 테니까 그때부터는 그 이유를 따져가면서 만약에 올라간다고 하면 어 올라가는 이유가 이건데 야 금리 인상 안 한대 금리 인상 안 한대 올라가는 이유가 이거네. 그러면 그때부터는 경제 지표를 보면서 경제 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 그럼 미장 하락하겠다. 우리나라 장 내일 망하겠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게 시황인 거고 야 이거 진짜 좋은 얘긴데 어렵죠 넘어가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넘어가세요. 한 4년 동안 5년 동안 계속할 거니까 되게 중요한 얘기예요. 지금 하는 얘기가 만약에 잭슨홀 미팅에서 케미노시가 뭐라고 얘기했어? 근데 그게 원동력이 돼서 금리 인상 거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게 원동력이 돼서 시장이 만약에 밑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시장이 베드 이즈 굿입니다. 58:13 우리가 뭐 실업수당 청구 건수 매주 목요일 날 볼 때나 그럴 때 시장 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 시장에서 뭐라고 해석을 하냐면 야 시장 지표가 이렇게 안 좋은데 금리 인상할 거야 이런 데도 할 거야 그러면서 시장이 올라갈 겁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럼 반등을 하겠죠. 내려간 다음에 올라가는 거니까 반등을 하겠죠. 그래서 그걸 베드 이즈 굿이라고 부를 겁니다. 근데 지금 현재는 뭐다 제가 판단할 때는 무중력 상태다. 그 이유는 국채 금리를 바이백 때문에 떨어뜨렸는데 반도체는 오히려 떨어졌다 이겁니다. 되셨죠? 그럴 때는 무중력 상태일 때는 뭐를 하는 거다 차트로 지수를 분석하는 거다. 그래서 제가 보는 게 그러니까 이게 시나리오 없이 위클리세오를 하니까 그렇죠 이것도 만나면 얘기하려고 그랬던 건데 시나리오 없이 위클리세오를 하다 보니까 지금 생각났네요. 이렇게 한번 그어봅시다. 그런 다음 뒤로 가볼게요. 30분으로 한번 봐볼까요? 제가 잘못 그었어요. 59:36 요로 잠깐만 맞지 잘못 그었어. 뉴스 보자 이렇게 한번 그어봅시다. 이렇게 됐죠. 그러면 저점이 맞게 그어졌죠. 이제 그렇게 돼서 지수가 이 부분에서는 반등이 나올 거라는 거를 우리가 예상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되셨죠? 좋은 공부 하나 했네요. 시황에 대해서 이게 그거 보면 거의 일치할 겁니다. 지금 제가 대충 그어서 그렇지 그거 보면 여기 여기 저점이 아니지 그거 보면 상당히 일치할 거다. 일치할 거고 그다음에 캐비노시가 얘기하는 이제 내일 내일 중요해요. 내일 저녁이 중요해요. 저는 그 새우 뉴스에도 써놨듯이 거기에서 티미하다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런 확률도 있겠지. 시장이 올라가는 거에 대한 얘기만 하는 게 아니고 내려가야 되는 거에 대한 얘기만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잭슨홀 미팅의 뭐라고 그러죠? 1:00:46 취지의 아주 충실해서 워시가 정말 경치 보고 다가 해만 하고 집에 가 처음 와 보니까 베리 베리 좋네요. 얘기만 하고 가 금리나 이런 얘기 아니야 와 처음 만났는데 세계 각국의 경제 수장들 만나니까 매우 반가웠어요. 우리 각자 열심히 각자 나라로 돌아가서 나라를 잘 일으켜 봅시다. 이러고 그냥 가 아무것도 없어 그렇게 되면 다시 무중력 상태가 이어지겠죠. 그럴 리가 없겠지만 그러면 시장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이 지지선은 좋은 지지선이 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SK하이닉스가 만약에 떨어져서 쌍바닥을 잡을 때나 삼성전자가 만약에 떨어져서 쌍바닥을 잡을 때 이런 지수대를 조금 생각하면서 매매를 해보시고 거기에서 조금 쌍바닥을 잡더라도 지수대가 겹치네 그러면 안 깨진다고 보고 두유닛 말고 세유닛을 한번 사볼까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좋은 수익을 아마 올리실 수가 있을 겁니다.

판단 방법분할 진입과 비중

서로 다른 검증 타점을 어떻게 겹쳐 비중을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한 번에 큰 비중을 정하지 않고 세오제로·주도주 종가 베팅·어흥·슴처럼 별도 규칙을 가진 타점이 같은 종목의 다른 가격에서 겹칠 때 비중이 자연스럽게 커지게 한다.

근거 보기 1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저도 계좌가 그냥 답보 상태입니다. 벌지도 못하고 물론 제가 몸이 안 좋아가지고 매매를 안 한 것도 있고 매매를 못하겠어서 누워 있는 것도 있고 뭐 그것도 영향이 있겠습니다만 뭐 복귀를 해봐도 제가 철두철미하게 매매를 했다고 해도 뭐 마이너스가 나는 날도 한 이틀 정도 있었을 것 같고 그다음에 뭐 플러스가 나는 날도 나머지가 있긴 했겠습니다만 마이너스도 그렇게 크지 않았을 것 같고 플러스도 그렇게 크지 않았을 것 같고 그런 시장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별 할 얘기는 없어요. 오늘 만난 지가 너무 오래됐으니까 그래서 그냥 모이자고 한 거지 딱히 오늘 할 만한 거는 할 거는 없다. 19:48 오늘 종목 오늘 종가 배팅 종목을 조금 추려보면 추려보면 삼성 SDI를 우선 봅시다. 삼성 SDI 19:58 이 체결되었습니다. 20:01 한미약품 욕하고 있었더니 한미약품이 체결이 되나 봐요. 2만 2천 2만 4천 다리가 하나 있네. 2만 2천 2만 2천. 오늘 아침에 3%의 김현수 연구원이 나왔던데 그거에 영향도 조금 있어 보이기도 하고 뭐 워낙 종목 없으니까 그리고 반도체 몰빵 장세가 아니잖아요. 이제 약간 조금씩 순환 매도 돌고 하기 때문에 지금 우선은 얘는 종가 배팅할 것 같습니다. 삼성 SDI는 그래서 오늘 수급 주도주에다가 올려놓읍시다. 왜 이렇게 됐어? 20:46 주제 확인 주제 확인 20:48 이거 왜 이렇게 됐어? 이거 이거 이거 왜 이렇게 된 거야? 20:53 장따 준비 장따 준비 20:58 삼성 SDI는 오늘 그냥 조금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수치상으로 볼 때는 키움이 아직 좀 덜 털렸어요. 그래서 조금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왜 종가 베팅을 그냥 하냐면 추의 라인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오늘 투신하고 연기금이 아마 플러스일 거고 오늘 전기전자가 플러스일 텐데 전기전자가 지금 코스피 전기전자가 수급에 비해 못 가고 있죠 그렇죠 근데 이거는 오늘은 수급에 비해 못 간다라는 표현보다는 물론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도 기관이 매수를 하고는 있는 걸로 보입니다만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 이런 데로 조금 수급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기관들이 그래서 그게 합쳐져 가지고 이 정도로 보이는 상황이다. 전기 반도체만 따져보면 뭐 양매수긴 하겠지만 그렇게 막 되게 센 정도는 아닌 상황 뭐 그 정도 수급은 그 정도 그런데 삼성 SDI는 왜 조금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기관이 사고 있는 것 같고요.

  2. 원문 구간 2

    22:06 그다음에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왜 종가 배팅을 하냐 얘는 혹시나 손절을 하게 되더라도 밑에 타점이 좀 존재를 합니다. 여기 보면 미리 삼성 SDI가 돼 있지요. 그렇죠 삼성 SDI가 그 깜깜 종목으로 뽑혀 있기 때문에 며칠이냐 며칠이냐 이 날 8월 24일 제가 이번 주에 여러분들 매매 일지 22:34 부대 확인 부대 확인 22:36 보려고 하는 것 중에서 준비 예 보려고 하는 것 중에서 시은판 님 매매 일지를 보니까 흐프스프을 그 깜깜 종목으로 매매를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저는 안 안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좀 지금 흐프스프을 깜깜으로 보고 계신 분들은 조금 다시 한 번 좀 종목을 체크를 좀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나가는 얘기였고 어쨌든 삼성 SDI는 8월 24일 날 보면 거래량이 118만 주인데 거래량이 118만 주인데 합쳐보면 10%가 넘게 들어왔어요. 그런 다음에 거래 대금을 보면 거래 대금이 최고 거래 대금입니다. 그래서 얘는 깜깜이가 될 수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24일부터 깜깜 라인을 그어보면 되겠습니다. 24일부터 깜깜 라인을 그어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그어보니까 얘는 오늘 만약에 종가 배팅을 했는데 물렸다고 해도 종가 배팅해서 물린 거는 만약에 손절을 해야 되는 거는 손절 타점대로 처리를 조금 하시면 되는 거고요. 23:58 그렇죠 그다음에 깜깜은 깜깜 깜깜대로 이어가시게 되면 얘는 어흥이 손절을 하더라도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 때 손절을 하기는 전체적으로 손절을 하기에는 그렇게 쉽지 않은 움직임일 것이다. 그래서 삼성 SDI는 오늘 종가 배팅을 하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대우전자 대우전자래 김우중 건설이 있는데 어제 키움이 플러스였죠 근데 얘는 오늘 거의 자명하게 기관이 많이 들어옵니다. 어제도 어제도 종배를 했어도 되는 상황이었죠. 저는 까먹고 못했는데 어제도 기관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어제도 아마도 오늘도 기관이 많이 들어오고 있을 겁니다. 그거는 그냥 여기서 체크하면 됩니다. 건설이 왜 3개나 있어? 그래서 투신이랑 사모펀드랑 연기금이랑 확인을 해보면 어 트리플로 아주 잘 매수를 해주고 있다. 그래서 오늘 대우건설도 대우건설도 종가 배팅 후보로 놔두도록 하겠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그렇죠 대우건설은 프로그램이 좀 많이 털리고 있기 때문에 오늘 그냥 해도 될 것 같아요. 25:19 그다음에 얘는 아직 3.2달 정도밖에 반등이 없는데 3.5달 정도 나오게 되면 그러면 SMT 이용해서 한 2.5달 정도 떨어진 데부터 땅 땅 이렇게 추매를 해 줄 수 있는 추매 구간이 또 있기 때문에 얘는 오늘 종가 배팅을 해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손절을 하기에는 약간 조금 쉽지 않겠다. 뭐 물론 시장이라는 게 100%가 없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가 없습니다만 쉽지 않다. 웬만하면 수익을 줄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만 대우건설이 세우 제로 검색식에 걸려 있죠 그죠? 근데 볼 필요도 없죠. 벌써 500 라인을 지나갔기 때문에 볼 필요가 없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현재 종가 배팅 후보는 이 정도 될 것 같고 신거래 대금 검색식 중에서 오후장에 인위성이 터지는 종목이 있는지 확인을 조금 해봅시다. 26:30 방송 하나 켰다고 컴퓨터가 이렇게 느려지나 LS 일렉트릭이 11시 40분 봉에 인위성이 나왔고 딱히 보고 있는 종목은 없고 상한가 간 종목들도 오늘 그렇게 많지가 않네요. 상한가 간 종목들도 제 생각에는 저는 내일 조금 일찍 나가게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매도만 조금 걸어놓고 이번 주에 계속 부산에 가면 오비르 님이 있습니다. 오비르 님이 원래 서울대 앞에 사셨는데 애기가 나와서 애기 때문에 처갓집에 가 있어요. 그래서 부산에 가 있어요. 지금 내려간 김에 이제 오비르도 좀 보고 오라고 그러고 있는데 이번 주 월요일부터 오비르 반장님이랑 이러면서 놀고 있었어요. 월요일 날 시장이 조금 초반에 안 좋았던 기억이었어요. 27:50 그래서 제가 이제 오비루한테 이거 보내가지고 쿠팡에서 이거 너네 집 주소로 보낼 테니까 보관하고 있으라고 그래서 왜 그러냐고 당연히 오피르가 물어봤겠죠. 그래서 이번 주에 아무래도 돈을 못 벌 것 같으니 해운대 앞바다에 나가서 잡아먹자 야 무슨 회식이냐 무슨 회식이냐 해운대 해운대 앞바다 가가지고 작살로 고기를 잡아서 먹자 그런 의미로 이 장이 안 좋으니까 돈 쓰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예 뭐 그러고 있었어요. 그래서 참 예 저는 어제 오늘 돈을 못 벌었습니다.

  4. 원문 구간 4

    오늘 얘를 깜장 깜깜 깜장 깜깜 엘감을 다 하고 있거든요. 깜짝깜깜 멜깜을 다 하고 있는데 제 시나리오대로 하면 여기에서 반등이에요. 이거야. 원래 그래서 오늘 별 고통 없이 가고 쌍바닥 깜깜을 하든 뭐 이런 식으로 가는 건데 아까 금리 인상 때에도 56:06 체결되었습니다. 56:08 금리 인상 때 이렇게 내려오더니 동력을 잃었어요. 그러다가 기관이 조금 들어오는 것 같아요. 기관이 들어와서 하다가 어 왜 빠졌을까요? 기관이 멈췄나 2시 컷 돼서 멈춘 느낌인가 보죠 2시 컷 돼서 내려와 버렸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56:28 생하기 56:29 우선 깜깜으로 들어간 물량은 정리가 됐고요. 깜깜으로 들어간 물량은 정리가 됐고 그다음에 쌍바닥 깜깜으로 지금 다시 56:41 이제 확인 56:43 잡아보고 있습니다. 엘감하고 깜장은 안 팔렸어요 기다려야지 뭐 이건 아우 시끄러워 이게 지금 여기 숨어 있어 가지고 되겠다. 57:05 그럼 계속 봅시다. 하이닉스는 저는 이렇게 기다리고 있고 삼성전자도 쌍바닥 기다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도 예. 쌍바닥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57:17 매수 주문이 매수 주문이 매수 주문이 체결되었습니다. 57:22 놓고 가려고 그랬는데 데리고 가는 거야 현대건설 놓고 가려고 그랬는데 같이 가게 생겼네. 예 뉴싱크 님 여기 됩니다. 채팅 뉴싱크 님 그 강의 때 한참 글 올리시다가 왜 요즘에 글 안 올리세요? 저기 뉴싱크 님 계속 글 올리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저 되게 좋게 보고 있었는데 12만 5685. 근데 이거 웰감할까 말까요? 이게 현대건설이 지금 요거 한파로 봐야 되나 이거 한 파동으로 봐야 되나 요거 한 파동으로 봐야 되나 58:12 네째 질문이 58:13 기사 확인입니다. 기사 확인 58:16 현대건설이 제가 이거 엘감도 조금 들어가려고 하거든요. l감도 좀 들어가려고 하는데 한 파동으로 보면 이렇게 보고 여기서 잡아야 되는 거고 그렇죠 한 파동으로 보면 이렇게 보고 여기서도 잡아야 되는 거고 근데 이게 한 파동 치고는 너무 커서 한 판 두 파 3 파로 봐야 되는지 기대 확인 58:41 주제 확인 주제 확인 58:43 세파로 보려고 그러면 여기 정도에서 잡아야 애매해요.

  5. 원문 구간 5

    그 뭐죠? 육개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육개장 계장으로 들어갔는데 이거는 매매를 조금 실수했어요. 여기 여기 여기가 이제 손절 라인인데 이거는 거래 대금이 적기 때문에 1700억이죠. 2천억이 안 터졌어요. 거래 대금이 적기 때문에 추매를 하지 않습니다. 예 추매를 하지 않아요. 그래서 여기에서 그냥 놔둬야 되는데 이렇게 매도 매도 이게 침대에 누워가지고 매도가를 이제 바꾸다가 MTS 조작 미숙으로 저가를 깼으니까 그죠? MTS 조작 미숙으로 그냥 그냥 반이 매도가 돼 버렸어요. 여기에서 그냥 손절이 돼 버렸어요. 원래는 여기 손절하지 않습니다. 그냥 5%까지 기다렸다가 그다음에 손절선 건드리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액션을 취하지 미리 매도하지 않아요. 2:12:34 저는 원래 근데 본의 아니게 반절을 뭐 한 3 4%대에서 손절을 하게 됐고 그다음에 세오 3로 들어가서 세오 3로 들어가서 그냥 뭐 한 3 4 5% 정도에서 이제 매도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죠 조금 아쉬웠다. 아쉬웠다. 왜냐하면 거의 다 왔는데 거의 다 왔는데 3 3 반등으로 했으면 왔을 수도 있겠는데요. 그렇죠 3 3 반등으로 했으면 애매했겠네요. 그렇죠 애매했겠다. 안 왔겠다 안 왔겠다 그래서 올라올 때 이렇게 손절을 했습니다. 저는 일괄적으로 그냥 잡주니까 3 4 5로 걸지만 앞에 파동이 8%짜리 파동이었기 때문에 8% 정도의 그 상승은 나온다고 보고 6 7 8에 걸어도 됩니다. 앞에 파동이 8%짜리 89%짜리 파동이었기 때문에 5 6 7에다가 걸어도 되겠네요. 5 6 7 그렇게 되면 조금 손실 금액을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 2:13:37 여기까지 파동이 12%짜리니까 그렇죠 꼬리까지만 해도 12%고 더 가면 14%짜리니까 아마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현대해상을 매매를 했는데 얘는 깜장 했습니다. 깜장 깜장 깜장 깜깜 종목이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고점 대비 이게 이제 뭐 한 4% 정도 내려왔겠죠 4% 정도 4~5% 정도 내려왔을 거고 깜장 깜깜을 해서 이게 다음 날까지 이어갔나 이렇게 돼서 깜장 깜깜 팔고 아마 3 3반등 팔린 것 같고 저가 깨서 저가 깼죠 팔리다 말고 저가 깨서 이제 올라올 때 그리고 이거는 어떻게 된 거죠?

  6. 원문 구간 6

    정규 장만 보기를 풀어볼게요. 2:14:32 그래 보면 여기서 3 3 반등만 팔렸고 저가 깼으니까 이제 손절 타점에서 팔리고 있다가 어 그다음에 또 뭐 깜깜 추매 해 가지고 또 매도하고 이런 식으로 이어갔습니다. 예 이렇게 매매를 했고 깜장깜깜 매매다 뭐 그 정도만 알아놓으시면 되고 그다음에 사막 콘덴서는 이게 무엇을 매매 얘 저거잖아요 세오 제로 그렇죠 세오 제로 그다음에 어흥 2:15:06 뉴스 보자 2:15:07 같이 들어갔을 거고 어흥만 팔렸을 거고 어흥이었을까요? 아니면 어흥이었겠죠 어흥이었겠죠. 두 개만 이렇게 들어가 어흥이 아닐 텐데 이거 이게 그게 안 될 텐데 뭐였죠? 이거 일진이었나 요날 퍼센테이지가 근데 이게 신고대에 들어왔었다고 2:15:39 어흥하고 일진하고 같이 들어갔나 본데요. 근데 이날 신고대에 들어갔었다고 이게 2:15:49 뭐였을까요? 기억이 안 나요. 근데 그때 저번에 할 때 말씀드렸었을 겁니다. 저번에 할 때 이게 뭐였다라고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기억은 안 나고 그럼 그것만 팔렸고 이제 세오제로는 남은 상태란 말이에요. 세오제로는 그러니까 여러분들 매매 일지를 보다 보니까 이건 이해도가 부족한 게 아니고 그냥 까먹은 겁니다. 까먹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런 케이스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둘째 날 세오 제로가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면이라는 얘기는 반 매도가 일어나거나 아니면 추가 매수가 일어나지 않거나 그러니까 아무 일도 안 일어나게 되면 그러면 1일 차에 저점을 손절선으로 잡고 더 이상 추해하지 않고 매도만 기다립니다. 이거잖아요. 2:16:35 그렇죠 매뉴얼이 그래서 1일 차에 저점을 깼기 때문에 올라올 때 손절 손절 손절 이렇게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는 모르게 플러스 마이너스 조금의 플러스 플러스였나 봐요. 지금 계좌를 보니까 어쨌든 그렇게 해서 손절했습니다. 손절 빨간 손절이었던 것 같아요. 그다음에 금호건설도 매매를 했네요. 금호건설도 금호건설은 14일날 이때는 슴했고 이때는 슴했고 그다음에 14일 날 산 거는 2:17:24 이격을 이날 샀어야 되는데 이격을 이날 샀어야 되는데 이격을 못 샀을 겁니다.

  7. 원문 구간 7

    그렇죠 이게 시가가 6.5고 고가가 20.63이니까 이격인데 아마 제가 까먹어 가지고 못 사가지고 그냥 전일 종가에다가 대놨을 거예요. 그래서 이제 들어갔고 그런 다음에 얘는 슴한 것 같습니다. 슴 슴하고 팔리다 말고 저가 깨서 이것만 이렇게 이렇게 매도를 이렇게 했었던 것 같고 그다음에 이렇게 봐보면 여기에서 이격으로 들어갔던 물량을 33 반등해서 매도를 하면서 얘가 주도주 출신이니까 맥심으로 나머지 매도를 한 걸로 했습니다. 맥심으로 나머지를 매도를 했는데 그냥 팔았는 거나 똑같네요. 맥심으로 팔았으나 아무튼 그래서 뭐 얘도 수익 구간은 6~7% 정도 전체적으로는 이런 데서 뭐 수익이겠죠. 전체적으로 보면 왜냐하면 여기서 산 거를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여기에서 팔았고 여기서 산 거를 여기에서 팔았으니까 전체적으로는 조금 수익이었을 겁니다. 2:18:49 중간중간에 뭐 얘는 평단 대비로 계좌에는 평단 대비로 찍히니까 마이너스가 몇 개 있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플러스였다 이런 식으로 매매하시면 됩니다. 근데 이게 굳이 그러니까 제가 기존 세오 팬 분들이야 뭐 워낙 제 저랑 호흡을 맞춘 지가 오래 됐으니까 또 뭐 다 이해하시겠습니다만 이번에 새롭게 강의 들으신 분들한테는 정말 정말 진짜 진짜예요. 이거 제가 매매하는 매매 기준이 절대 신통방통하거나 뭐 세상에서 최고거나 그러지 않아요 그러지 않아요 더 좋은 매수 매도 기준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제가 법사형 강의를 듣잖아요. 법사형 강의를 웬만하면 안 빼놓고 듣는데 법사형 매매 매수 타점이 되게 좋아요. 그래서 법사형 매수 타점을 쓰셔도 되고 아니면 여러분들이 우리 카페가 아니더라도 꼭 로열 로더가 아니더라도 어디서 좋은 강의를 들으셨다고 하면 그러니까 그러려면 공부를 되게 많이 해야 됩니다. 2:19:58 저 사람이 그냥 진짜 그냥 강의하느냐고 만든 타점인지 아니면 진짜 그 사람이 그렇게 매매를 하는 타점인지를 좀 보실 필요가 있고 그 사람이 그걸 진짜 매매를 하는 타점이면 원리가 뭔가 그러니까 주식의 원래 원리가 없는데 주식의 원리에 대해서 평가 논하는 사람은 대부분 사기꾼이에요. 원리가 어디 있어? 원리라는 거는 자연 과학에만 존재를 하지 수학과 그렇죠 주식은 수학이 아니잖아요.

  8. 원문 구간 8

    자연 과학이 아니잖아요. 원리가 없긴 한데 어떤 아이디어 아이디어 이런 걸 가지고 그 매매 방법을 만들어냈는가 이런 것들이 조금 파악이 되면 여러분들이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통해서 우리가 비중 배팅을 하게 될 텐데 제가 안 좋아하는 얘기지만 기법과 기법이 겹치는 자리 같은 느낌인 거겠죠. 그렇죠 그래서 뭐 한 종목을 들어가는데 여기에서는 어떤 매수 매도 기준으로 들어가고 근데 얘가 내 뜻대로 안 움직이고 좀 더 내려왔을 때는 어떤 매수 매도 기준으로 가지고 가고 여러분들이 해보면 알잖아요. 2:21:05 벌써 이제 제가 이제 매매를 세팅해 놓은 것도 몇 번 또 배운 거를 써먹어 보니까 어떤 날은 세오 제로랑 주도주 종가 배팅이 같이 들어가네 이게 비중 배팅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어떤 날은 세오 제로랑 주도주 종가 배팅이랑 어흥이랑 같이 들어가네. 그러면 당일 매매로 들어갈 수 있는 최고의 비중이 아마 들어갈 거란 말입니다. 아니면 어떤 사람이 이럴 수도 있어요. 어 어떤 매매 움직임을 보다 보니까 종가 베팅을 할 때 되다 보니까 에스엠 텐이랑 주도주 종가 베팅이랑 세오 제로랑 어흥까지 다 같이 들어가네 이런 매매들도 생길 수 있을 거고 그래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비중 배팅이 되는 게 좋은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꼭 제 매매가 아니어도 됩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것들을 조합해서 그 대신에 조합을 할 때 정말 그걸 믿고 조합을 해도 되는지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 보셔야겠죠. 왜냐하면 그건 제가 여러분 대신에 검증해 줄 수 없는 거잖아요. 2:22:07 다른 분의 매매 타점 같은 경우에는 그런 게 조금 마음에 안 놓이긴 합니다만 여러분 스스로 잘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여러분들한테 편한 거를 조합을 잘 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되면 금호전기랑 금호건설은 사실 웬만해서는 손절 그러니까 시장 참여자들이 다 보고 있잖아요. 거래 대금이 크지 않아서 그렇지 이런 것들은 그냥 웬만해서는 좀 이렇게 수익을 잘 줄 법한 종목들이니까 그런 것들을 이제 잘 선택해서 하시면 됩니다. 잘 해내시길 이상한 거 갖다 붙이지 말고 그건 공부인 겁니다. 근데 주차연은 제가 다 아니까 왜냐하면 주차형 강의는 다 들어봤으니까 주차형 강의는 웬만하면 다 믿을 만한 타점이에요.

  9. 원문 구간 9

    특히 뭐 제가 이번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 예전 몇 년 전부터 얘기했습니다. 6년 전부터 사실 매수 타점 같은 경우에는 제 강의보다 법사형 강의가 더 좋은 것 같아요. 이런 얘기도 제가 되게 많이 하고 그랬었습니다. 2:23:20 저번에 법사형이랑 법사형 내 형님 네 반장님들이랑 이렇게 모임 있을 때 제가 갔었잖아요. 갔는데 그날 법사위원이 기분이 좋으셔 가지고 술을 많이 드셨어요. 그랬더니 법사위원이 저한테 되게 난감한 질문을 하나 하시더라고요. 세호야 네가 볼 때 내 매매의 최고의 단점이 뭐니? 아 난감하더라고 그러니까 저는 마운자로 때문에 술을 이제 짠 하고 나서 반잔씩 마셨고 반장님들이랑 법사형 내 반장님들이랑 법사형은 한 잔씩 드셨어요. 그분들이 드신 거에 반밖에 안 먹으니 당연히 저만 안 취했겠죠. 제가 술을 잘 못하는 편은 아니니까 당연히 저만 안 취했겠죠. 딴 분들은 다 취하시고 근데 취하셔가지고 세호야 내 매매의 가장 단점이 뭐니 이렇게 여쭤보시는데 되게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없는데 굳이 하나를 찾자면 매도 타점이 너무 짧다 뭐 그 정도가 아닐까라고 생각한다고 그랬더니 한마디 하시더라고요. 닥쳐 아무튼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DB손해보험을 매매를 했는데요. 이 날이 18일 2:24:47 얘도 깜깜이에요. 깜깜 깜깜 그전부터 계속 매매를 해오고 있는데 여기 보면 여기 깜깜봉이 이렇게 있죠 그렇죠 그래서 이것도 아마 얘는 시총이 좀 커서 고점 대비 3% 이하권일 겁니다. 3% 이하권에서 사서 그다음에 저점 대비 또 3% 권에서 아마 매도를 했을 겁니다.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드디어 이날 매도가 됐네요. 이날이 수익이 10%인 거 보니까 돌파 들어간 거겠죠. 그렇죠 돌파 들어간 거 이거는 어흥한 거고 어흥한 건 여기서 매도한 거고 여기 그러니까 저는 진짜 원칙대로 다 매매합니다. 원칙을 지켜요. 이렇게 돼서 여기서 커팬들이 나왔다고 봤을 겁니다. 그래서 매수를 들어갔고 커펜들 목표치까지 가서 여기서 산 거는 여기서 매도를 한 겁니다. 이게 중간에 이제 어흥이 들어갔으니까 평단이 조금 바뀌었겠습니다만 지금 찍혀 있는 걸로 봐서는 10.1% 정도 수익이네요.

  10. 원문 구간 10

    진짜 1:11:48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아니에요. 어차피 저기 뭐야 다 드릴 거니까 저기 뭡니까? 녹화본 드릴 거니까 녹화로 들으시면 되죠. 뭘 늦게 들어왔다고 행복한 불꽃 님 저 진짜 아이스크림 잘 먹고 있습니다. 편도염 걸렸다고 그러니까 행복한 불꽃 님께서 아이스크림을 보내주셔가지고 잘 먹고 있습니다. 와이프도 걸렸어요. 후두염에 그래서 와이프도 잘 먹고 있어요. 와이프도 되게 고맙대요. 감사합니다. 이거는 어흥 했죠 어흥 어흥하고 맞다 이거 어제 생각났어 짜증 나는 거 어흥하고 아 이거 이거 이거 열받는 거 이거 놔 봐 깜장 나와 봐 나바 나바 차트가 왜 이래? 근데 어제 너 정규장만 보기 해봐 어제 이거 이게 어제 어흥을 들어갔고요. 그러니까 내일 삼성 SDI에서 또 이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 이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데 깜깜이랑 깜장을 들어가고 있는데 근데 프로그램이 프로그램이 10%가 넘는 거예요. 그래서 추회를 멈췄어요. 1:13:36 여기에서 열받게 말이야 그렇죠 이게 잠깐만 지워보면 이게 원래 깜깜 타점이 이렇게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 하나 있고 여기에 딱 하나 있습니다. 여기에 그러면 이게 프로그램이 10%가 안 되고 한 5% 6% 정도로만 내려왔었어도 이게 3차 상승은 아닌데 3차 상승은 아니긴 한데 저항 맞고 떨어지는 느낌이니까 깁감으로 잡고 이게 제 작전이었거든요. 깁감으로 잡고 귓감으로 잡으면 3이 여기니까 5 6 잡고 깜깜 하나 잡고 깜깜 하나 잡고 올라왔으면 이거 예술이거든요. 이거 예술이거든요. 근데 프로그램 때문에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가는데 열받더라고요. 그러니까요. 그게 이번 주에 좀 그런 현상이 좀 심한 것 같아요. 뉴싱크 님 제대로 보셨어요? 이번 주 그래서 제가 어제 반장님들한테 야 내가 내가 관심 있는 종목에 갖고 보고 있는 종목은 전 종목이 프로그램이 10%가 넘네 전 종목 다 넘는 것 같아 이랬었어요. 조금 심하더라고요. 1:15:10 그렇죠 두산에너빌리티도 오늘 아침에 좀 안 좋았죠 이러면 매매가 조금 그러니까 피곤해져요. 그러니까 저도 뭐 지금 뭐 이렇게 큰 돈으로 안 하니까 대충대충 매매해서 그렇지 그냥 원래 비중으로 넘어갔으면 그러면 오늘 TLB 같은 거 프로그램이 10% 딱 넘는데 체결이 됐다 그러면 지금 기관이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 단추 포착 프로그램을 순간적으로 확인합니다.

  11. 원문 구간 11

    그래서 기관이 들어오는 게 확인이 되면 그러면 그냥 매수 이어가는 거고 만약에 오늘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 두산 에노빌리티는 오늘 되게 힘든 종목이었어요. 왜냐하면 어 뭐야 왜 이래 왜냐면 너도 내려와 봐 1:16:02 기계 장비 코스피가 아침에 한 9시 30분 넘어서 액션이 나왔거든요. 9시 30분 넘어서 액션이 나오면서 야 산다잖아 이렇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9시 30분까지는 두산 에노빌리티도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근거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엉덩이 들어왔다고 해도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근거가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조금 그게 조금 어려웠다. 요즘 시장에서 1:16:41 아무튼 그래서 어흥으로 들어간 건 손절이니까 저점 대비 2 3 4 이런 식으로 매도를 하고 깜깜으로 들어간 거 매도하고 깜장으로 들어간 거 뭐 50 반등 매도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남는 게 없었다 얘 근데 얘 오늘 또 종배했죠. 저 대의를 위해 제가 그냥 손절을 할까요? 지금 마이너스 0.32인데 왜냐하면 얘 저랑 안 맞아요. 이거 안 맞아요. 21살 때 만났던 여자친구까지는 아니고 한 29살 때 만났던 여자친구급은 되는 것 같아요. 이게 저랑 안 맞아요 안 맞아요. 이게 일진을 샀습니다. 일진을 샀어요. 그리고 일진이랑 깜깜을 샀는데 이날도 이날도 그러면 여기서 보면 이렇게 올라갔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1:18:06 이날도 보면 여기에 깜깜 라인이 있는데 아 이거 깜깜 안 샀다. 장만 깜장만 샀구나 여기가 깜장이고 여기가 깜장 그다음에 일진 일진 여기 깜장하고 일진 일진 일진 추매랑 같이 있는 겁니다. 이게 얘 혼자만 양봉이었거든요. 이 날 얘 혼자만 양봉 그래서 이렇게 추매가 됐는데 이것도 여기서 정강석화처럼 빡 사주면 돼요. 근데 이것도 3만 사고 4는 못 샀어요. 여기 여기 깜깜빡 사줬으면 올라올 때 딱 매도했으면 됐는데 그게 또 안 사줬습니다. 왜 이날도 프로그램이 그램이 10%가 넘어서 근데 얘랑 저랑 안 맞는 이유가 뭐냐면 일진도 샀잖아요. 일진을 저점 대비 4%에 팔아야 되거든요. 오늘 아침에 어제 제가 낮부터 잤거든요.

  12. 원문 구간 12

    그렇죠 딱 봐도 사람들 이거 이런 거 흔들리면 안 돼. 정규장 시작하고 나서 올라올 때 이렇게 손절 타점에서 매도를 했습니다. 본탈 정도 됐을 거예요. 본탈 정도. 그다음에 한전 기술을 매매를 했는데 한전 기술은 세오 제로로 매매했어요. 세오 제로로. 근데 아마 얘가 세오 제로 종목이 아닐 거예요. 그렇죠 뉴스 보자 그렇죠 이렇게 대충 해가지고 이게 지금 뭔가 잘못됐는데 이렇게 해서 전고에 매도하고 그다음 한 칸 반에 매도하고 세우 제로로 했는데 자 봅시다. 1:27:25 이 날이 25일 영웅 검색으로 해서 이거는 여러분 너무 머리 아프게 생각하지 말고 이럴 수도 있다 이럴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좀 해봅시다. 1:27:49 뉴스 뉴스 뉴스 현대건설 이랑 현대건설이 있었어요. 그날 현대건설 우리 기술 투자 한미약품인데 현대건설이 25일에 세오 제로였다. 현대건설이 한 번 생각해 봅시다. 1:28:19 저는 이렇게 매매했어요. 현대건설이 이날의 세오 제로였다. 근데 얘가 1등인가요? 따지고 보면 어때요? 현대건설이 1등인가 과연 얘가 1등인가 아니죠 아니죠 맞죠 아니에요 아니에요. 하나 더 25일의 주도주는 누구죠? 25일의 주도주가 아무것도 없고 주번으로 두산 에노빌리티입니다. 저는 두산 에노빌리티를 그냥 두 중이라고 합니다. 두 중이라고 두 중이라고 합니다. 현대건설이 2시 반 정도에는 30초 하고 1분에서 12등 정도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안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3시에는 둘 다 10등 안에 들어왔었던 걸로 기억해요. 3시에는 둘 다 현대건설 아까 1.5%였는데 다 떨어졌네. 아무튼 그랬습니다. 두 중이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였습니다. 얘가 주도주야 원전이야 근데 문제는 여기에서 생각을 해보면 얘가 주도주인데 현대건설도 원전인데 상승률로 현대건설한테도 줘. 근데 두 종이를 뭔가 종가 배팅하기에는 조금 뭐해? 근데 1:30:00 한전 기술이 한전 기술이 거래 대금이 나쁘지가 않아 그렇죠 거래 대금이 나쁘지가 않아 그러면 현대건설 조금 1등 아니니까 반 베팅 더 정확하게 세우제로 밤에 저는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13. 원문 구간 13

    베팅 그다음에 현대건설은 우종이도 할 거니까 우종이는 한 베팅 근데 두산에너빌리티가 이게 주도주인데 주도주 종배하기에는 이거 뭐 탄력도 떨어지고 이거 상승률도 떨어지고 그냥 어흥만 한 베팅 1:30:52 그러면 얘를 주도주 종배를 안 하는 대신에 한전 기술이 그 검색식에는 KRX로 돼 있어서 2천억을 안 넘어서 그렇지만 통합으로 보니까 정규장이 2천억이 넘었으니까 그냥 아 얘 종배하느니 얘 세오 제로를 그냥 한번 하자 이렇게 해서 그냥 세오 제로를 얘도 1등이 아니잖아요. 반 베팅 이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이게 어떤 막 지금 적어가면서 막 막 막 이게 어떤 법칙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잠깐만 이거 두중이 이거 주도주인데 이거 주도주 종배하기 조금 부담스러운데 뭐 현 현대건설도 있고 그 날탕 애들 중에 한전 기술도 있고 이거 조금 조금 그런데 그래서 그냥 이 선택 차선책으로 반 베팅으로 얘를 세우 제로를 했다. 얘가 1등이어서 그 정도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얘를 매매를 했다. 조금 어느 정도 수준이 되시는 분들한테는 조금 중요한 얘기가 아니었을까 라고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lf 깜깜했는데 깜깜했는데 이것도 1:32:18 고점 갱신에서 밀린 깜깜한 겁니다. 이 날 못 봐가지고 프로그램 때문에 내려오는 동안에 추회를 안 했어요. 프로그램 때문에 올라오길래 손절했습니다. 요즘 이런 종목이 많아요. 근데 뭐 매번 그러진 않을 테니까 그다음에 GS 샀는데 프로그램이라 곧장 팔았습니다. 그랬더니 가네요. 어쩔 수 없고요. 어쩔 수 없고요. 그다음에 아 이건 아까 얘기한 거 그래서 한전 기술 한전 뭐 이거 상따했다가 상따 추해하고 30% 덜어내고 그런 다음에 오늘 손절했다. 오늘 올라올 때 손절했다. 이게 어제 매매한 거 답입니다. 어제 매매한 거 다 그다음에 오늘 매매한 거 현대건설 어흥해 거이고요. 어흥했고요 어흥했고요. 1:33:35 그다음에 삼성 SDI 매매도 실수한 거 아까 말씀드린 거 매도 실수한 거 그다음에 고려아연 쌍바닥 깜깜 잡은 거 깜깜 잡은 거 지금 여기 38이 하나만 매도가 됐고요.

  14. 원문 구간 14

    두산에너빌리티 어흥 들어가고 나서 손절을 했다. 그다음에 한전 기술 얘는 어흥 들어가고 일진 들어가서 어흥은 손절하고요. 본탈이겠죠 이 정도면 그렇죠 본탈했고 그다음에 일지는 지금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아까 이때 기분이 좋았는데 지금 기분이 다시 안 좋아졌어요. 그다음에 GS는 오늘 아침에 치고 내려오길래 깜장깜깜하고 아 여기서 팔렸어야 되는데 그래서 깜깜 팔리고 쌍바닥 깜깜했고 이제 쌍바닥 깜깜하고 이제 깜장 깜장 엘감 다 샀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기다리고 있어요. 1:34:47 그래서 이게 이렇게 보면 타점이 이렇게 정해져 있으니까 그렇죠 연두색은 깜깜 라인 잡아가면 되는 거고 그다음에 여기 엘감 라인 잡아가면 되는 거고 3차 3승이니까 기감으로 5 6 7 이렇게 잡아가면 되는 거고 그래서 그 매뉴얼대로 매매를 하고 있다. 그다음에 한미약품 한미약품 어제 어흥 했어요. 어흥 그다음에 SM 텐으로 추매를 좀 했고 반이 팔렸고요. 그다음에 물린 상태에서 SMT을 다시 또 춤회했습니다. 이렇게 매매를 하고 있고요. 1:35:35 한전산업 아까 손절한 거고 TLB 샀는데 프로그램이 10%가 넘더라. 그래서 빨간 불에 그냥 곧장 던져버렸다. 그다음에 LG 에너지 솔루션 얘도 여기 보시면 나오죠. 여기 일봉으로 보면 여기에서 원래 깜깜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는 안 되고 지금 수급 얘는 미충족이에요. 근데 여기는 수급 충족이 돼서 그래서 깜깜으로 들어갔고 오늘 매도를 했습니다. 여기까지 한 게 제가 여러분들을 못 만난 동안에 매매한 모든 종목들을 이렇게 해왔어요. 근데 지금 이제 여러분들이 볼 때는 아 저거 했구나 저거 했구나 이렇게 가볍게 넘기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그다음에 조금 이렇게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라는 표현이 맞을까 왜냐하면 그렇게까지 안 해도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다시 돌려보시면서 매매 일지 같은 거 하나씩 이제 다 보면서 보시면서 아 얘는 이걸 이렇게 했고 근데 내가 진짜 할 수 있었나 그러니까 아예 지금 매매에 대해서 감이 안 오시는 분들은 그렇게까지라도 하실 거 아니에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프로그램 매매가 거래량의 10%를 넘거나 주도주 순위가 바뀌면 예정한 추가 매수와 남은 물량의 가치를 다시 본다고 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얘도 종배합시다. LS 일렉트릭 기관이 들어오는 게 눈에 잘 보입니다. 단주 포착 프로그램으로 보니까 1:08:55 외인 주도주 순위 정하기 평가 준비 1:09:03 정따 준비 1:09:13 은호야 정따 준비 1:09:21 상따 준비 1:09:26 주세 확인 주세 확인 1:09:29 창따 준비 창따 준비 창따 준비 1:09:40 음 그렇죠 오늘 그러면 동배는 우선 지금까지 제 기준에서는 저는 이렇게 3개를 선택을 하겠습니다. 3개 매매 확인 이수가 안 떨어지네 이수 이거 떨어지면 좋은데 상 준비 이수페타시스는 이렇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엘감으로 조금 기다리고 얘도 깜깜 종목이에요. 깜깜 종목 그래서 이렇게 하나 기다리고 이렇게 하나 기다리고 얘가 시총이 10조가 안 넘죠. 8조죠. 그럼 여기서부터는 좋은 매매 라인이 되겠죠. 여기 여기 여기 여기 장타 준비 근데 오늘 프로그램이 10%가 넘는데도 불구하고 잘 버텨요. 기관이 좀 오늘도 좀 사주는 느낌입니다. 요즘 최근에 이거 아니죠? 최근에 기관의 움직임이 상당히 좋아요. 그렇죠 수량으로 보면 이런데 금액으로 보면 어마무시합니다. 1:10:55 이게 단위가 100만 원이니까 100만 10만 원, 100만 천만 억 아니 100만 천만 억 10억 100억 140억 190억 어제 들어온 금액만 어마무시하게 살고 있어요. 떨어지면 좋은데 쉽게 안 떨어지네요. 그렇죠 왜 지워졌어? 이렇게 엘감으로도 가능하고 내일 매매를 못하겠네요. 저는 그렇죠 얘는 떨어져도 아마 저 대신 여러분들이 좀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4% 이학권의 연두색 라인에서 사시고 사시고 사시고 그다음에 3 8 2 500,618에서도 사시고 그다음에 연두색에서 산 거는 저점 대비 4%에서 파시고 그다음에 여기 피보나치에서 산 거는 얘가 1차 상승, 2차 2차 1차 상승으로 1차 1차 상승으로 한 번에 올라온 거니까 66 반등 7호 반등 또는 500까지 사시면 50 반등 66 반등에서 매도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좋아요. 이 종목 아주 좋아요. 좋아요. 현대건설도 좋아요. 현대건설도 오늘 매도되면 좋겠다. 1:12:11 진짜 어떻게 한 번 안 해주니 시간이 별로 없니 GS도 나쁘지 않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아 야 이거 이거 이거 일진 10회 하면 되겠다 놓친 거 아 근데 갭 두고 그냥 곧장 매도 타점 줘버리더라고 못 했습니다. 이 날 좀 아쉬웠어요. 36:10 이거는 좀 아쉬웠고 근데 왜 한 사람이 없었지? 금호전기 일진 할 만한데 저거 한 사람이 없더라고요. 아쉬웠어. 강사로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거는 이거는 저건가 봐요. 뒤에 타점이 없는 거 보니까 24일인데 이게 깜깜 타점에 온 겁니다. 깜깜 타점에 왔는데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잘못 샀네 떨어지면 사야지 그리고 곧장 팔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같습니다. 근데 주식이 원래 이런 겁니다. 원래 이런 거예요. 원칙 지키면 다음에 시장 형님이 야 원칙 지켰더니 뭐 너 돈 좀 벌었어 이 새끼야 원칙 같은 거 지키지 마 그런 다음에 엄청 큰 돈 가져가려고 이렇게 계속 꼬입니다. 오늘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오늘도 무슨 일이 있었냐면 TLB라는 종목이 있는데 오늘도 여기 쌍바닥 깜깜을 샀어요. 근데 프로그램이 뭐 그때 한 20만 주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야 야 이 프로그램 너무 심하다 팔았어요. 그랬더니 가잖아요. 계속 저한테 이 기억을 심어주는 거야. 37:23 프로그램 10% 넘어도 깜깜 오면 사 이 자식아 사도 돼 사도 돼 그래도 수익이잖아 깜깜 좋은 거잖아 이런 식으로 저한테 계속 이렇게 주입을 시켜놓고 사야지 하고 사면 엄청 큰 돈을 가져갑니다. 이게 시장 형님의 작전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킵니다. 어떻게 됐든지 간에 그다음에 삼성전자 우를 매매를 했는데 아 이건 또 그거네요. 이날의 주도주였다. 근데 매매를 못해서 종배를 못 했다. 그래서 시회를 했다 시외를 했다. 그래서 제가 또 매매 일지 보다 보니까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게 마음에 안 드는 게 이날 삼성전자를 시외를 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삼성전자 시에 뭐 물론 자신이 거기서 타점이 있기 때문에 샀다고 하면 상관없습니다만 야 그냥 이거는 삼성전자는 시배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시외했다고 하면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38:35 우선 첫 번째로 제가 조금 매매 일지 같은 걸 보면서 수강생분들 매매 일지 보면서 조금 안타까웠던 게 뭐냐면 뭐 그런 경우도 있겠죠.

판단 방법손절과 재진입

손절 뒤 다음 타점을 어떤 규칙으로 이어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저점 이탈·반등 폭·거래대금에 따라 물량을 덜고, 수급이 유지되면 쌍바닥·번지·세오3 같은 다음 타점으로 다시 이어가는 과정을 복기했다.

근거 보기 21
  1. 원문 구간 1

    저는 어제 오늘 돈을 못 벌었는데 어제 속 썩인 종목은 한전 산업이 조금 속을 썩였고요. 어제 속썩인 종목은 한전 산업을 한전 산업이 엄청 속썩였다. 28:55 메인 주도주 순위 정하기 28:57 한전 산업이 엄청 쏙썩였다 이렇게 해서 손절을 했습니다. 이렇게 상따하고 추해하고 그런 다음에 이게 추회하고 나서 손절선이 저는 저번에도 다 보여드렸습니다만 매매를 할 때 자꾸 까먹으니까 이게 아닌데 분노야 가운 전선이 분노야 그러고 있네요. 여기 이렇게 안 까먹으려고 이렇게 써놓습니다. 손절선 13,800원 그래서 만 3800원을 벗어났길래 손절을 손절선으로 들어갔고 그다음에 어제 보니까 이거를 한 이유가 어제 한국전력도 좋았고요. 지금 막 제가 전력을 다해서 매매를 하고 있다면 한국전력도 매매를 했을 거예요. 그리고 한국전력 이 정도 라인 되게 좋았던 것 같아요. 이 정도 라인 이럴 때도 좀 좋았던 것 같고 근데 뭐 지금 뭐 그럴 상황도 아니고 제가 그다음에 한국전력이 우선 수급적으로 되게 좋았고요. 그다음에 한전 기술이 되게 좋았습니다. 아침에 그렇죠 한전 기술이 아침에 되게 좋았다 이렇게 좋아서 그리고 그래서 이게 기세가 좋았거든요. 30:23 그래서 원자력이랑 한전 테마랑 합쳐서 1등이 얘구나 싶어 가지고 그래서 상따를 했어요. 상따 주도주 상따는 아니죠 그러니까 이제 많이 사지 않았지만 근데 지금 제가 매매를 열심히 안 하니까 많이 안 사도 복구할 돈이 없네. 아니 복구할 종목이 없네요. 그래서 아무튼 이렇게 됐고 근데 반등 없이 이렇게 가는데 어제 또 잤어요. 어제 너무 또 힘들어 가지고 오전까지만 좀 보다가 또 잠들었습니다. 자고 일어나 가지고 뭐 정비할 거 있나 막 이렇게 보고 있는데 보니까 어 얘가 이제 1등이었는데 2등으로 밀려났더라고요. 분명히 한전 기술이 2등이었고 한전 산업이 1등이었는데 이때쯤 되니까 한전 기술이 1등이고 얘가 2등으로 밀려났더라고요. 그래서 얘는 더 이상 종목으로서의 가치가 없다라고 생각을 해서 여기에서 3분의 1을 덜어냈습니다. 31:25 3분의 1을 덜어냈고 30% 정도 덜어냈고 그런 다음에 오늘 so3가 왔으면 추매를 해서 손절을 했을 텐데 손절 없이 이렇게 추매 없이 손절을 했고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뭐 다 어제 번 거 다 까먹었어요. 어제 번 거 다 까먹고 이걸로 종목이 없으니까 이거 까먹었어도 플러스 플러스긴 플러스긴 한데 종목이 없으니까 수익이구나 이 느낌이 아니고 그냥 플러스네 이 정도 좀 그 정도 그다음에 오늘 속썩이고 있는 거는 우리 기술 투자 나 짜증 나게 이것도 반 베팅이에요. 이것도 반 베팅인데 어떻게 됐냐 여기에서 세오 제로를 반 베팅으로 샀습니다. 물론 1등이 있었습니다. 1등이 있으니까 반 베팅으로 산 거예요. 비트 플래닛 플래닛. 근데 반반 베팅을 할까도 생각을 좀 했습니다. 반반 베팅을 할까도 생각을 한 게 제가 예전부터 계속 얘기하는 거죠.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그냥 비트코인 사는 게 낫다. 32:39 우리 기술 투자 매매하느니 비트코인 사는 게 낫다. 그래서 비트코인 관련주는 주식으로 안 하는 게 낫다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지 말까 했다가 그래도 요즘 종목도 없는데 반등은 좀 주겠지 뭐 이렇게 해서 샀고 세오제로 샀고 세오제로 춤매까지 이렇게 됐고요. 그다음에 여기에서 엉덩이에 들어왔는데 이거 실수했어요. 이거 이거 안 샀어야 되는데 어차피 뭐 똑같겠지만 결과는 똑같겠지만 엉덩이를 안 샀습니다. 왜냐하면 프로그램이 10%를 넘었어요. 한 10%가 넘었다. 그래서 안 샀어요. 그래서 엉덩이를 종가에 사고 다이버가 여기였거든요. 다이버가 색깔 다른 색깔로 해보면 다이버가 여기였나 여기였나 아무튼 그랬을 텐데 여기였나 봐요. 여기였으니까 여기서 샀겠죠. 그래서 다이버 안 산 게 있었는데 그걸 오늘 샀다. 그래서 올라오길래 3선 반등해서 팔리는 줄 알았는데 전 3 8 2에 걸었으니까 3 8 2에 걸었으니까. 33:47 그래서 뭐 두세 우가인가 차이로 안 팔리고 내려와서 손절선 건드렸습니다. 손절선 건드려서 올라오면 손절을 할 계획입니다. 근데 이게 비트코인이 여기서 멈추지 않을 텐데 뭐 분위기가 너무 안 좋네요. 그래서 얘는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안 쳐다보고 있으니까 그래서 뭐 그냥 들고 있는 사람들이 던져서 지금 하락 안 해도 되거든요. 비트코인 다시 올라갈 거니까. 예. 그래서 뭐 시장 참여자에 관심 없으니까 던져가지고 이렇게 된 것 같은데 이게 조금 컸던 것 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매매 실수하긴 매매 실수했던 종목인데 좀 제 차트로 좀 확인을 해볼게요. 이날이 19일 19일 날 3분봉을 좀 보자. 1:22:19 이게 이건가 봐요. 됐다. 이해 갔다. 이게 어떻게 됐냐면 3분봉으로 보면 이날 18일 날 거래대금 3분봉으로 보면 18일 날 엉덩이 다이버가 나왔습니다. 1:22:38 주제 확인 주제 확인 1:22:41 엉덩이 다이버가 나왔는데 여기서 엉덩이가 처음 나오고 엉덩이가 처음 나오고 그다음에 여기 다이버가 나왔죠.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사고 여기서 사면 돼요. 그렇죠 여기서 사면 여기서 여기서 사고 여기서 사면 되는데 근데 이때 프로그램이 10%가 넘었단 말이에요. 안 산 거예요. 안 사고 기다리다가 이제 종가에 산 겁니다. 종가에 1:23:07 주세 확인 주세 확인 1:23:08 안 사고 기다리다가 그래서 여기에 이제 엉덩이 다이버를 다 들어간 겁니다. 그 엉덩이 다이버 다 들어간 거에 손절선 5%에 왔으니까 5%에 왔으니까 세오 3를 들어간 겁니다. 손절한 거예요. 세오 3 준주도주여서 엉덩이 다이버를 했다. 세오 3를 했다. 근데 19일 수요일 목요일 이날이 이제 오픈런이었단 말이에요. 누가 보면 무슨 명품백 사러 가는 줄 알겠어요 달리기 대회 아니 달리기대회 나간다고 오픈런 하는 게 말이 되냐고 이게 그것도 제 생일날이거든요. 이 달리기 대회가 그래서 오픈런에 가가지고 못 걸었어요. 못 걸었는데 어 왔길래 팔았어요 팔고 봤는데 이날은 이제 쓰러져 있었고요. 이날은 쓰러져 있었고 그래서 주말에 봤는데 뭐야 현대차 왜 내 계좌에 남아 있어? 이렇게 된 거예요? 현대차 현대차 왜 내 계좌에 남아 있지? 이거 다 팔았는데 실수였습니다. 이때 이제 원래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손절했을 거예요. 1:24:26 왜냐하면 현대차니까 느린 종목이니까 저점 대비 2% 3% 4%에서 손절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만 저점 대비 한 4% 정도에서 그냥 손절을 한 것 같아요. 오늘 그날 손절을 했어요. 근데 다 판 줄 알았는데 다 안 팔렸더라. 그래서 그냥 본 탈에 걸어놨어요. 예 본탈에 걸어놨어요. 왜 그랬냐면 이때 현대차 파업으로 내려왔잖아요. 그렇죠 파업으로 이렇게 내려왔단 말이에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잠깐만 그러면 곧 타결되겠는 걸 그래가지고 이제 기다렸다가 잘못된 매매죠. 1:27:42 그런 거 하면 안 되는데 그래서 곧 타결되겠는 걸 그래서 이제 상승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나머지 남은 거를 본탈에다 걸었는데 운이 좋게 이렇게 매도가 됐습니다. 이번에는 회사에서 원한 거래요. 그리고 그쪽은 양반입니다. 삼성 노조에 비하면 싸워본 사람들이라 양반입니다. 그다음에 SK 스퀘어도 잠깐만요. SK 스퀘어는 제가 계산을 안 해봤는데 6% 주고 반을 한번 깼죠. 그러면 얘는 얘는 쌍바닥 패스 그냥 얘는 할 거 없고 그다음에 코롱티쇼진 마키나락스 이런 애들도 뭐 그냥 20m벨 뚫어 마키나락스는 20엠벨 안 뚫은 기억인데 아무튼 이번에 새 50일 되는 종목들이 없어서 그냥 보려고 관찰하려고 논 거고요. 대한광통신하고 oci 홀딩스하고 삼성전기도 이렇게 번지까지 매매를 이제 다 했고 아 근데 대한광통신을 제가 디지만 하고 번지를 못했던가 했을 거예요. 아 했나 기억이 안 난다. 아무튼 얘네는 번지 매매까지 완벽하게 반등을 잘 줬죠. 특히 삼성전기는 망하는 줄 알았는데 살려줬어요. 1:29:03 그래서 그렇게 돼서 더 이상 이제 이어갈 매매가 없기 때문에 여기 20일선 그러니까 더 이상 이어갈 매매가 없는 거 20일선 아래 종목들 거기에다가 이렇게 모아놓은 겁니다. 모아놔서 1:29:21 지금 주식 선물 어떻게 하고 있죠? 종배 좀 천천히 해도 될 것 같네요. 그렇죠 그래서 다 했어요. 대한광통신 1:29:35 14일 날 대한광통신 매매를 했네요. 그 전에는 언제 또 했나요? 이때는 세오제로 뭐 그건 것 같고 주도주 종배 뭐 그런 거 해서 손절한 것 같고 14일 날 하고 맞아 이게 그거네 태양광 통신을 태양광 통신을 14일날 했으니까 이때 이제 디지 한 거고요. 디지 디지 한 거고 번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진짜 아까워했어요. 제가 이거 번지 했어야 되는 종목인데 좀 아까워했고 그다음에 oci 홀딩스도 매매를 어 끝까지 다 했습니다. oci 홀딩스도 주도주 출신이니까 그러니까 이번 강의 들으신 분들은 안 놓치셨으면 좋겠어요. 주도주 출신이니까 이렇게 해서 얘가 고점 갱신을 했거든요. 만약에 고점 갱신을 못 했다고 치면 번지 타점이 저점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매매를 하면 안 됩니다.

  5. 원문 구간 5

    그 뭐죠? 육개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육개장 계장으로 들어갔는데 이거는 매매를 조금 실수했어요. 여기 여기 여기가 이제 손절 라인인데 이거는 거래 대금이 적기 때문에 1700억이죠. 2천억이 안 터졌어요. 거래 대금이 적기 때문에 추매를 하지 않습니다. 예 추매를 하지 않아요. 그래서 여기에서 그냥 놔둬야 되는데 이렇게 매도 매도 이게 침대에 누워가지고 매도가를 이제 바꾸다가 MTS 조작 미숙으로 저가를 깼으니까 그죠? MTS 조작 미숙으로 그냥 그냥 반이 매도가 돼 버렸어요. 여기에서 그냥 손절이 돼 버렸어요. 원래는 여기 손절하지 않습니다. 그냥 5%까지 기다렸다가 그다음에 손절선 건드리게 되면 그때부터 이제 액션을 취하지 미리 매도하지 않아요. 2:12:34 저는 원래 근데 본의 아니게 반절을 뭐 한 3 4%대에서 손절을 하게 됐고 그다음에 세오 3로 들어가서 세오 3로 들어가서 그냥 뭐 한 3 4 5% 정도에서 이제 매도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죠 조금 아쉬웠다. 아쉬웠다. 왜냐하면 거의 다 왔는데 거의 다 왔는데 3 3 반등으로 했으면 왔을 수도 있겠는데요. 그렇죠 3 3 반등으로 했으면 애매했겠네요. 그렇죠 애매했겠다. 안 왔겠다 안 왔겠다 그래서 올라올 때 이렇게 손절을 했습니다. 저는 일괄적으로 그냥 잡주니까 3 4 5로 걸지만 앞에 파동이 8%짜리 파동이었기 때문에 8% 정도의 그 상승은 나온다고 보고 6 7 8에 걸어도 됩니다. 앞에 파동이 8%짜리 89%짜리 파동이었기 때문에 5 6 7에다가 걸어도 되겠네요. 5 6 7 그렇게 되면 조금 손실 금액을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 2:13:37 여기까지 파동이 12%짜리니까 그렇죠 꼬리까지만 해도 12%고 더 가면 14%짜리니까 아마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현대해상을 매매를 했는데 얘는 깜장 했습니다. 깜장 깜장 깜장 깜깜 종목이었기 때문에 여기에서 고점 대비 이게 이제 뭐 한 4% 정도 내려왔겠죠 4% 정도 4~5% 정도 내려왔을 거고 깜장 깜깜을 해서 이게 다음 날까지 이어갔나 이렇게 돼서 깜장 깜깜 팔고 아마 3 3반등 팔린 것 같고 저가 깨서 저가 깼죠 팔리다 말고 저가 깨서 이제 올라올 때 그리고 이거는 어떻게 된 거죠?

  6. 원문 구간 6

    정규 장만 보기를 풀어볼게요. 2:14:32 그래 보면 여기서 3 3 반등만 팔렸고 저가 깼으니까 이제 손절 타점에서 팔리고 있다가 어 그다음에 또 뭐 깜깜 추매 해 가지고 또 매도하고 이런 식으로 이어갔습니다. 예 이렇게 매매를 했고 깜장깜깜 매매다 뭐 그 정도만 알아놓으시면 되고 그다음에 사막 콘덴서는 이게 무엇을 매매 얘 저거잖아요 세오 제로 그렇죠 세오 제로 그다음에 어흥 2:15:06 뉴스 보자 2:15:07 같이 들어갔을 거고 어흥만 팔렸을 거고 어흥이었을까요? 아니면 어흥이었겠죠 어흥이었겠죠. 두 개만 이렇게 들어가 어흥이 아닐 텐데 이거 이게 그게 안 될 텐데 뭐였죠? 이거 일진이었나 요날 퍼센테이지가 근데 이게 신고대에 들어왔었다고 2:15:39 어흥하고 일진하고 같이 들어갔나 본데요. 근데 이날 신고대에 들어갔었다고 이게 2:15:49 뭐였을까요? 기억이 안 나요. 근데 그때 저번에 할 때 말씀드렸었을 겁니다. 저번에 할 때 이게 뭐였다라고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기억은 안 나고 그럼 그것만 팔렸고 이제 세오제로는 남은 상태란 말이에요. 세오제로는 그러니까 여러분들 매매 일지를 보다 보니까 이건 이해도가 부족한 게 아니고 그냥 까먹은 겁니다. 까먹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런 케이스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둘째 날 세오 제로가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면이라는 얘기는 반 매도가 일어나거나 아니면 추가 매수가 일어나지 않거나 그러니까 아무 일도 안 일어나게 되면 그러면 1일 차에 저점을 손절선으로 잡고 더 이상 추해하지 않고 매도만 기다립니다. 이거잖아요. 2:16:35 그렇죠 매뉴얼이 그래서 1일 차에 저점을 깼기 때문에 올라올 때 손절 손절 손절 이렇게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는 모르게 플러스 마이너스 조금의 플러스 플러스였나 봐요. 지금 계좌를 보니까 어쨌든 그렇게 해서 손절했습니다. 손절 빨간 손절이었던 것 같아요. 그다음에 금호건설도 매매를 했네요. 금호건설도 금호건설은 14일날 이때는 슴했고 이때는 슴했고 그다음에 14일 날 산 거는 2:17:24 이격을 이날 샀어야 되는데 이격을 이날 샀어야 되는데 이격을 못 샀을 겁니다.

  7. 원문 구간 7

    이게 뭐 이런 식으로 매매를 하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대원전선이는 2:26:24 이날이 부반장이어서 매매를 했을 거예요. 그렇죠 부반장이어서 매매를 했는데 이날 상한가 간 게 있었을 겁니다. 금호 시리즈인가 그래서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아 금호 시리즈는 약간 조금 세력주 영역이잖아. 약간 조금 뭔가 주도주나 이런 느낌보다는 물론 주도주 상한가를 갔지만 반장의 모양으로 상한가를 갔지만 완전 시장의 거래 대금을 다 빨아들인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걔네는 세력주인데 좀 강한 세력주 주도주인 세력주 느낌이어서 얘 하면 될 것 같아 가지고 그래서 주도주 종가 배팅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엉덩이 사고 33 반등에서 일부가 매도가 되고 이때 3 3 반등이랑 얘기 이건 저번에 말씀드렸었던 거죠. 3 3 반등 볼벤 상단 맥심 이렇게 세 번에 나눠서 매도할지 3 3 반등 맥심에 매도할지 조금 고민을 조금 되게 많이 했었다. 운동하러 나가라고 알람 울리네요. 그랬는데 팔리다 말아 가지고 내려와서 들어가고 세오 3 들어가고 그걸로 이제 손절을 했습니다. 2:27:39 손절을 손절을 18일까지 완료를 했다. 손절 이렇게 하시면 돼요. 손절해도 계좌만 플러스면 되지 뭐 그렇죠 마이너스인 날도 있겠지만 그다음에 한올 바이오 팜 얘는 깜깜했습니다. 깜깜 이날이 깜깜봉이었어. 가지고 내려왔을 때 깜깜해서 먹지도 못했다. 바이오를 원래 잘 안 하는데 바이오 이제 보이면 조금씩 할까 생각 중이에요. 그래서 유한양행 같은 것도 조금씩 수급 봐가면서 해도 나쁘지 않고 뭐 그렇지 않을까 왜냐하면 장이 점점 내년으로 가면 갈수록 바이오 장이 좀 돌 겁니다. 순환매가 다시 돌 거고 근데 좀 봐야겠죠 저는 지금 지수가 우선은 7600까지는 좀 가야 된다라고 보고 있잖아요. 아직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 지수가 어디까지 갔다가 내려왔지요 업종을 보면 2:28:51 72,000 정도까지 왔다 갔는데 76,000 정도까지는 가는 게 통계치입니다. 제가 그동안에 내놓은 통계치 물론 통계라는 게 100% 맞진 않아요. 왜냐하면 이번에 두 번 2일 연속 서킷에 걸리는 것도 제 통계치에 없었던 거기 때문에 76,000 정도까지 가는 게 제가 생각하는 통계치인데 봐야겠죠.

  8. 원문 구간 8

    이게 이게 매도 타점이 여기쯤이었거든요. 04:59 5일선이 바뀐 5일선이 여기쯤이었는데 시가로 이게 5%인가 그 정도 5%가 아니었네. 2%네요. 2% 뭐 그 정도 떠 줘 가지고 조금 제가 먹어야 되는 것보다 조금 더 먹었습니다. 그래서 한 8% 정도 수익이 난 것 같네요. 디지 매매했고요. 이렇게 주도주 출신이니까 그다음에 얘는 어흥했습니다. 어흥 많이들 하셨더라고요. 매매 일지 보니까 어흥했고 그다음에 이오테크닉스는 깜장 했습니다. 깜장 깜장하고 그다음에 깜깜 이어갔고요. 깜장 끝난 다음에 깜깜 이어갔고요. 그다음에 다음 날 깜깜 춤에 해서 손절 다음 날 손절이었을 겁니다. 거의 본탈이긴 한데 손절 이렇게 했을 거고요. 그다음에 어 왜 벌써 배구가 고프죠 나온 자로데 이거는 쌍바닥 했나요? 이거 뭘까요? 아 쌍바닥 타점이 안 나올 것 같은데 쌍바닥 했네요. 아닌데 이게 쌍바닥이면 이렇게 매도가 이렇게 짧을 리가 없는데 이거 뭐 한 거지 뭐 한 거지 춤에도 안 하고 뭐 한 거지 06:32 잠깐만요. 이게 쌍바닥 아닌데 이거 뭐였을까 뭐였을까 이게 뭐였까 이게 뭘까요? 이게 무슨 매매한 거야 이거 18일 날 이게 주 준주도주 출신이어 가지고 하긴 한 건데 07:01 8시 반 그러면 이렇게 보자 이렇게 엉덩이 했습니다. 기억났다. 이거 기억났다. 엉덩이 했어요. 엉덩이 엉덩이 해서 이게 엉덩이 해서 반이 팔렸어요. 반이 많이 팔렸어요. 그런 다음에 이제 이게 시간 외에 팔렸거든요. 애프터에 팔렸거든요. 근데 저는 에프터는 차트로 인정을 안 하잖아요. 에프터는 차트로 인정을 안 하기 때문에 이날인가가 며칟날인가가 얘가 준주도주였을 겁니다. 그래서 어 이거는 안 팔린 거야 안 팔린 거야 그러면 다이버 기다려야지 근데 시장이 한 대 때려 맞았죠 이 날 그렇죠 한 대 때려 맞았고 그래서 다이버 기다리고 있는데 다이버 안 주고 그대로 와줘가지고 올라와 가지고 3 3 반등해서 그냥 손절 처리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천만 원 샀나 봐요. 천만 원 사서 여기서 500만 원어치 수익 내고 500만 원어치 손절하고 뭐 이런 식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22주 그렇죠 여기 22주 천만 원어치만 딱 샀던 것 같습니다.

  9. 원문 구간 9

    14:07 전고는 팔렸고 그죠 근데 어흥 들어간 것도 세오 제로 어흥 같이 들어가서 새우 제로 2분의 1 팔리고 어흥 팔리고 근데 저는 정규장만 인정을 하니까 정규장만 인정을 하니까 이거 세오제로 춤에 안 하고 그러니까 이것도 실질적으로는 반이 팔렸지만 세오 제로가 반이 팔렸지만 정규장 차트만 인정을 하니까 정고 안 간 걸로 매매를 이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타점에 왔는데 프로그램이 너무 심했고 종가에 몰아서 샀고 그다음에 손절 타점 건드렸고 에엠 0으로 이어가서 매도를 하고 저점 깨서 또 매도하고 15:01 그 다음에 또 sm1으로 이어서 매도하고 정규장이 떨어졌다가 올라올 때 전량 매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손실일 거예요. 전체적으로는 손실일 텐데 그렇게 크지 않았을 겁니다. 추매하고 덜어내고 추매하고 덜어내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렇게. 근데 계속 갖고 있는 거 다는 것 자체가 되게 스트레스죠. 그렇죠 좀 안 좋았다. 그다음에 얘는 조금 고생했던 것 같아요. 이날인가가 준주도주여가지고 엉덩이 다이버 들어가고 그다음에 저기 뭐죠? 어흥도 들어갔습니다. 어흥도 엉덩이 다이버 들어가고 어흥 들어가고 그런데 엉덩이 다이버 분이 아마 여기 손절선을 건드렸을 거예요. 손절선을 건드렸어요. 그래서 저점 대비 2.5 3.5 4.5 이런 형식으로 조금 매도를 해서 그것도 일부가 또 매도가 됐습니다. 여기서 많이 매도됐어요. 16:10 그래서 산 거 중에 많이 매도가 됐고 다음 날 난리 나고 그다음에 so3 들어가고 그다음에 매도하고 그다음에 이제 주주 환원 정책 나와가지고 이런 식으로 또 움직여줬지요. 그렇죠 아무튼 손절했다 얘는 손절했다. 그래서 다음 날 18일 날 이렇게 하고 그다음에 19일 날 한 500만 원 정도 손절을 한 거죠. 이제 18일 거는 다 끝났고요. 이제 19일 걸로 가봅시다. 19일 19일로 가보면 예 깜깜 들어가서 여기 쌍바닥 깜깜 들어가서 16:54 쌍바닥 깜깜 들어가서 매도를 했습니다. 종가에 샀을 텐데 종가에 산 이유는 프로그램이 강해서 프로그램 때문에 몰아서 있다가 다음 날 아침에 미장 떨어진 것 때문에 내려갔다 올라와서 수익 폭만 좀 작아졌고요.

  10. 원문 구간 10

    그다음에 SK하이닉스를 매매를 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여기 엉덩이 다이버를 들어갔을 겁니다. 엉덩이 다이버를 들어갔고요. 근데 미장 무너지면서 손절선을 건드렸습니다. 손절선을 건드려서 여기에서 이제 세우 3로 들어가서 매도를 했고요. 그다음에 또 매도가 되다 말았는데 저점 깨고 올라올 때 나머지 전량 매도가 되었습니다. 이게 이게 주주 환원 정책이 안 나왔어야 되는데 주주주 왜냐하면 이게 SK하이닉스고 삼성전자고 안 좋다가 주주 환원 정책이 나올 거라는 기대감에 올라왔거든요. 18:06 기대감이 올라왔는데 주주 환원 정책 나오고 나서 재료 소멸이지 뭐 이제 놔뒀으면 미장 떨어진 것 때문에 이렇게 떨어지고 기다가 쟤 할 거야 주주 환원 할 거야 주주 환원 할 거야 이랬을 텐데 그래서 저는 최대한 늦게 나오길 바랐거든요. 근데 빨리 나오더라고요. 딴 사람들은 이걸 기다렸겠지만 그게 아닌데 천천히 나오는 게 좋은데 원래 주식은 기대감으로 올라가는 건데 나오고 나면 망하는 건데 그걸 모르죠. 이거는 아까 설명드렸던 거 깜깜으로 했던 거 얘도 깜장 깜깜했던 거 얘는 아니네요. 새롭게 또 여기에서 또 깜깜봉이 또 나왔어요. 여기에서 그래서 고점 대비해서 내려와서 하고 깜깜으로 매도를 했다. 디비손해보험 그다음에 삼성전자 아 얘도 손절했네 삼성전자 우 얘는 얘도 엉덩이 다이버 들어갔습니다. 지금 딱 이렇게 여기에 찍힌 거 보니까 엉따 so 3 들어가서 매도하고 그다음에 다음 날까지 매도를 이어서 손절을 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뭐 미장 하락하는 것까지 어떻게 다 마치겠어? 19:27 근데 맞췄으면 좋았겠죠. 근데 저거는 저는 전혀 생각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미장이 그 못 뚫던 고점을 뚫었으니까 추세를 탈 거라고 봤는데 갑자기 저렇게 떨어지는 거야 뭐 예상할 수 있었던 아 미장이 떨어지는 걸 예상할 수 있는 상황도 있죠. 근데 저 날은 저는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저번 주 금요일이 미장이 만기일이었잖아요. 그 생각은 했었습니다. 금요일날 미장 안 좋을 줄 알았어요. 근데 월요일날 안 좋더라고요. 아무튼 그랬습니다. 그다음에 대원전선 아까 설명드렸던 거죠.

  11. 원문 구간 11

    얘도 결국에 곧장 튀어 올라와 버려 가지고 딴 것처럼 좀 머물렀다면 세오 3로 추매를 해서 조금 덜 손절할 수 있었을 텐데 얘는 손절이 조금 컸습니다. 이렇게 손절을 했고요. 그다음에 이수페타시스를 이수페타시스가 여기 보시면 여기 여기 보시면 여기 깜깜이잖아요. 그래서 깜깜으로 들어가서 잘 먹었다 잘 먹었다 이건 좋았다. 그런 다음에 다시 또 깜깜으로 들어가서 또 매도를 했고요. 20:44 이게 다 전량 매도가 됐을까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쌍바닥 깜깜 들어가서 또 매도를 하고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얘도 손절했네 뭐 대장주 다 손절했네요. 저 이때 그러니까 손절하 금액이 그렇게 되지 조금 베팅하는 데도 천만 원씩 배팅하는데 하루에 500만 원 손절했으면 베팅 손절 큰 거지 뭐 그 정도면 얘도 엉덩이 다이버 들어갔고 손절선 이미 건드렸고 올라올 때 2.5달에서 아마 손절이 됐던 것 같고 세오 3 들어갔고 나머지 손절했고요. 이런 식으로 매매를 했습니다. 19일은 손절의 날이네요. 19일은 손절의 날 그다음에 고려하여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원자재 가격 올라가니까 깜깜하고요. 쌍바닥 깜깜 이거 이거 맞다 쌍바닥 깜깜 또 했고요. 쌍바닥 깜깜 그래서 다음 날 또 매도하고요. 그렇죠 이렇게 쌍바닥 깜깜은 드리블하듯이 계속 수급이 빠져나가지 않으면 집요하게 차트적으로 매달려서 직장인들 하기 좋죠. 저도 직장인처럼 매매하잖아요. 느긋하게 하잖아요. 22:14 매매할 때 아침에만 좀 바쁘고 깜장하고 반만 매도 전량 매도됐다 매도되고 깜깜 깜깜 깜깜하고 손절 저점 이게 이게 별로 안 돼 보이는데 이게 저점 대비 4%예요. 그렇죠 저점 대비 4%예요. 그러면 이거 얼마나 괴로웠겠어요? 여기까지 떨어지는데 그렇죠 6%에서 추매하니까 얼마나 또 스트레스가 크겠어요 스트레스 없는 주식 없습니다. 그러니까 괜히 뭐 나 주도주만 할 줄 아는데 깜잠깐감 되게 좋아 보이는데 얘도 괴로워요. 얘도 괴로워요. 그냥 부업한다는 느낌으로 하는 거지. 진짜 주식은 세오 제로 주도주 종가 배팅 뭐 이런 것들이 진짜 주식이고 저거는 그냥 그냥 뭔가 채굴한다는 느낌 몸이 남으니까 시간이 남으니까 깜장깜깜을 하는 거죠.

  12. 원문 구간 12

    그다음에 한미 반도체 아까 말씀을 드렸었던 거고 그다음에 GS GS 깜장 깜장 베팅이 깜깜했습니다. 깜깜 깜깜 깜깜 한화생명도 아까 깜장으로 들어갔다가 매도했다고 말씀드렸던 거고 얘는 수익이 좀 났네. 23:40 얘도 아까 이수페타시스랑 똑같이 깜깜으로 들어가서 저점 대비 4% 정도에서 매도를 이렇게 했습니다. 그다음에 풍선 풍선 얘도 구리죠 구리 원자재 원자재인데 괜히 또 어젠가는 트럼프가 전쟁 안 한다고 그러니까 이제 뭐 뭔가 화해 무드가 조금 되는 것 같으니까 좀 열받게 하락을 좀 했던데 깜깜했습니다. 깜깜 깜깜했고 왜 두 개로 나눠서 매도했을까 왜 그랬을까요? 깜장도 같이 했나 아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엘감도 같이 했습니다. 엘감 이게 차트에 아직 그려져 있나 지웠나 지웠네요. 3차 상승이라고 이렇게 써져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아마 382만 하나 왔었을 거예요. 타점이 이런 식으로 그어서 382만 하나 왔었어요. 이렇게 1차 2차 3차로 봐서 2차까지 이렇게 해서 l감 이어주고 그러면 33 반등 382 타점에 왔죠 그렇죠 382 타점이 이렇게 왔고 그래서 이거를 최종적으로 조금 이렇게 해서 보면 정규 장면 보기로 봐야겠죠. 이렇게 해서 쭉 보면 25:21 l 감에 여기 33번 등에 다섯 그래서 이렇게 됐네. 그래서 그래서 여기는 깜깜으로 팔린 거고 그다음에 여기는 이제 33반등에 팔린 거고 여기가 조금 아쉽긴 한데 여기를 이제 다시 쌍바닥 감감으로 다시 잡을 수 있었거든요. 수급이 안 빠져나갔기 때문에 여기에서 쌍바닥 감감으로 다시 잡을 수가 있었습니다. 여기는 안 왔고 쌍바닥 깜깜으로 다시 잡을 수가 있었습니다만 못 잡고 왜냐하면 매매를 쉬었거든요. 몸이 안 좋아 가지고 매매를 쉬었어요. 그런 다음에 나머지는 이제 50 반등해서 이렇게 매매를 했습니다. 그래서 깜장 깜깜도 뭐 그냥 뭐 그냥 1 2% 먹는 매매가 아니에요. 이런 거 보면 한 6%짜리 되고 그러잖아요. 수급 매매가 맨날 1 2% 먹는 매매는 아니다. 아무튼 얘는 이렇게 매매를 했네요. 19일 날 19일 날 그다음에 한국 콜마는 아까 설명드렸던 거고 아 배고파 빨리 빨리 끝내야겠다. 제가 지금 골라서 하고 있는 게 아니고 다 하고 있는 겁니다.

  13. 원문 구간 13

    26:36 빨리빨리 하자 빨리빨리 여러분들도 지겹죠. 이거 이거 하다 보면 내가 왜 듣고 있나 싶기도 하고 이것도 아까 스으로 이어가 가지고 손절했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이거 왜 손절했냐 아 짜증 나네. 이거 손절했네요. 이것도 깜깜이다 깜깜 이거 이것 때문에 이것 때문에 깜깜을 들어갔다가 수익 같은데 왜 손절이죠? 아무튼 이렇게 했다 매매를 했다. 그다음에 요거 조금 손절 조금 아팠어. 이거 조금 아팠어. 이게 처음에 SMT을 들어갔다가 할란데 할란데 그래서 버렸어요. 그냥 타점이 나왔는데 버렸어요. 그런 다음에 여기서 어흥을 들어갔습니다. 어흥을 들어갔다가 SM 텐을 이었어요. 그다음에 SMT 여기서 추회하고 그다음에 어흥은 손절이잖아요. 27:40 그래서 중간에 세o3도 들어가고 여기 so3도 들어가고 SM t도 들어가고 근데 여기에서 적당히 조금 사진 상태에서 야 그러니까 이걸 5천씩 들어갔어 봐 이거 손절 엄청 크게 했을걸요 이거 그런 상황에서 미장이 때려 맞고 나니까 짜증 나는 거죠. 이렇게 해서 손절을 했습니다. 얘는 이게 저점 대비 한 5.5 5% 6% 그 사이에 손절을 했다. 조금 얘는 손절이 컸다. 그러니까 이날 안 되는 날이죠. 28:15 19일 날 저 같은 경우에는 보면 아까도 보여드렸습니다만 지금 저 현재 천만 원만 베팅하고 있는데 그런 날 500만 원을 손절했다는 거는 뭐 되게 크게 손절한 거지 천만 원씩 베팅하는 애가 500만 원씩 했으면 뭐 물론 하루에 500만 원도 벌긴 하지만 천만 원씩 베팅해도 하루에 500만 원씩 벌긴 하지만 근데 만약에 이거를 제가 원래 베팅으로 했다고 그러면 이날 제가 손절을 한 2500 3천 뭐 그 정도 했겠죠 그렇죠 손절 되게 크게 한 날이지 2500 3천 정도 평소 같았으면 손절을 했을 테니까 이거는 조금 손절이 조금 열받았습니다. 그다음에 깜깜했습니다. 깜깜 먹도 못 했어요. 여기 이거 그래서 깜깜을 들어갔는데 이것도 타점 왔는데 종가에 산 거 보면 저거겠죠 그렇죠 프로그램 때문에 마지막에 샀겠죠. 프로그램 때문에 마지막에 샀고 근데 미장 이제 밀렸으니까 밀렸다가 올라와 가지고 먹도 못 했다. 그것도 못 했다.

  14. 원문 구간 14

    이날은 안 되는 날이다. SK 스퀘어 역시 손절했겠죠. 29:25 그렇죠 케이 스퀘어 이거 아까 설명드린 거네요. 그렇죠 엉덩이 다이버 사고 저기 뭐야 세오 3도 샀을 거고 그다음에 어흥 샀을 거고 팔리다 말았고 근데 지금 전체 산 거의 반이 팔렸습니다. 여기에서 그나마 다행이죠. 얘는 얘까지 두들겨 맞았으면 뭐 더 컸겠지 뭐 손절이 60 700 정도 됐겠지. 그럼 평수로 따졌으면 3천이 넘어갔겠죠. 그렇죠 세 3 들어갔고 전량 매도됐다. 괜찮아요. 뭐 다음에 또 기회 주면 또 하면 되니까 얘는 복수 복수 주식에 복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하면 되지 뭐 그다음에 얘는 14일 날 들어갔었네. 처음에 14일 날 SMT 들어갔고 그다음에 얘 왜 여기서 매도했을까 이상한데요. 30:31 이상한데요. 이거 실수 실수 아니다. 여기서 스텐으로 들어가서 거의 다 매도가 됐는데 3개만 매도됐잖아요. 스텐이 4개에 걸쳐서 매도한단 말이에요. 저점 대비 또 4분의 1 팔리고 저점 대비 또 나머지 팔리고 이런 식으로 매도가 돼서 이런 식으로 찍힌 것 같습니다. 그렇죠 저점 대비 매도되고 so3 사고 그다음에 띵띵띵 이렇게 매도가 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이렇게 해서 19일 날 매매를 다 했고요. 그다음에 20일로 넘어가 봅시다. 20일 20일 보면 유한양행 매매했고요. 뉴스 보자 20일 날 유한양행 깜깜 들어간 거 이거는 깜장도 들어갔었나 봐요. 33반등에서 매도했나 보네. 그다음에 아까 보여드렸던 거 현대자동차 그랬다가 마지막에 31:49 25일인가 이렇게 해서 대충 매도한 거 이 날이 있었고 매매를 안 했습니다. 20일 날 아예 안 했어요. 매매를 갖고 있는 것만 매도를 하고 삼성전자 우도 아까 했던 거 그렇죠 손절하고 세오 3 들어가고 마지막 최종 손절을 이렇게 했고요. 그다음에 이수페타시스를 매매를 이렇게 했습니다. 이수페타시스 깜장하고 올라올 때 매도되고 깜깜하고 이렇게 매도 됐고 고려아연도 매매를 했고요. 쌍바닥 깜깜으로 계속 매매하고 있습니다. 얘 얘 기간 계속 들어와요. 기관이 계속 들어와요. 그래서 얘는 운이 좋았다. 얘는 자동 매도를 걸어놨어야 되는데 20일 날이 저 뭐야 달리기 대회 오픈런 한다고 뭐 그런 그날이어가지고 못 걸어가지고 뒤늦게 걸고 아무튼 그랬습니다.

  15. 원문 구간 15

    그다음에 셀트리온은 셀트리온은 깜장 들어갔다가 l 깜깜장을 들어갔습니다. 33:00 다시 그래서 깜장을 들어갔다가 3 3 반등인가 그 50 반등인가 반만 이야 이야 에이 왜 안 그워지냐 예 3선 반등 3차 상승이어 가지고 여기가 1 2 3 이렇게 돼가지고 1 2 1 2 3 이렇게 봤을 거예요. 3차 상승이어 가지고 33 반등에서 매도가 되고 근데 이거는 어 실수했어요. 어 매수를 뺐어야 되는데 실수해 가지고 그래서 매수가 돼버렸고 그런 다음에 세o3로 들어가서 추매에서 매도가 이렇게 됐습니다. 세우 3로 매도를 했다. 그다음에 얘는 아까 깜장 들어갔던 거 그런데 깜장 들어갔다가 팔리다 말아서 저점 깨고 손절 저점 깨고 손절 이렇게 그러니까 매수가가 여기니까 손절이라고 하지만 뭐 수익은 손절이겠죠. 그렇죠 이런 식으로 매매를 원칙을 가지고 이어가시면 됩니다. 자기 걸 만드시면 돼요. 제 거를 토대로 해서 자기 걸 만드시면 돼요. 21일은 아무것도 없네요. 34:15 제가 지금 뭐 아이고 왜 안 나가 이거 보면서 지금 매매하는데 설명드리는데 20일은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그냥 아파가지고 쓰러져 잤어요. 그냥 병원 갔다 오고 막 아 링겔 맞았으면 좋겠는데 링겔 왜냐하면 다음 날 외갓집 가야 되는데 링겔도 안 맞춰주고 저 내일 시골 가야 되는데 이거 나설 수 있나요? 장담 못합니다. 그러기만 하시고 많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이제 24일로 가봅시다. 24일 34:56 24일로 가보면 삼양식품을 매매했는데 삼양식품은 엘감으로 매매를 했습니다. 띵 띵 아침에 떨어지고 근데 이게 프리장에 매수했잖아요. 프리장에 매수한 이유가 저거 저거였어요. 전날 타점에 왔는데 전날 타점에 왔는데 21일 날 매매를 못 했잖아요. 그래서 밀린 타점을 샀습니다. 그런 다음에 반등을 해줘서 곧장 매도를 했습니다. 이렇게 고마웠어요. 빌린 타점에 사서 한 타점만 샀으니까 66 반등 7호 반등에 이렇게 매도를 했고 근데 이날 조금 아쉬웠던 게 이게 좀 아쉬웠습니다. 금호전기를 금호전기를 못 샀거든요. 이게 이날 일진이었는데 매매 일지가 안 보이는 것 같던데 이거는 금호전기가 이날 일진이었거든요. 이날 일진이었는데 시간에 마이너스 3.8인가까지 왔었습니다.

  16. 원문 구간 16

    1:01:58 그래서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삼성전자 우를 시배를 했고 세오 3까지 연결을 해서 매매를 했는데 근데 이거는 그러니까 제가 시황을 맨날 틀려요. 시황 맨날 틀려요. 저는 절대 월요일 날 미장의 하락은 없을 거라고 봤어요. 마이크론이 삼성전자 주주 환원이랑 무슨 상관이고 샌디스크가 무슨 상관이야 이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떨어졌다. 그럼 맞아야지 뭐 내가 틀렸으니까 대가를 치러야지 그렇게 해서 저렇게 매매를 했고요. 그런 다음에 미장이 떨어져 주는 바람에 쌍바닥 깜깜을 이수페타시스 쌍바닥 깜깜을 또 할 수가 있었습니다. 효자 종목이에요. 오늘도 조금 내려와 줬으면 진짜 효자 종목일 텐데 조금 아쉽 그다음에 oci 홀딩스도 매매를 했는데 이거는 아까 설명드린 거죠. 번지 3분의 1타점 매매했고 번지 1타점 매매했고 그래서 제 이걸 보시면 여기에 이제 이렇게 미리 계산을 해놓은 타점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대로 매매를 한 겁니다. 1:03:17 그다음에 이오 테크닉스도 쌍바닥 깜깜으로 조금 했습니다. 깜깜하고 한 거 쌍바닥 깜깜하고 매도하고 이렇게 매도를 했고요. 이어 이호 테크닉스 했고 이생키도 매도를 했습니다. 이생키도 이생키도 깜깜하고 쌍바닥 깜깜하고 또 매도를 했고요. 이게 차트가 쪼그라들어서 그렇지 이거 뭐 4% 됩니다. 저점 대비 그다음에 풍산을 매도를 좀 했고요. 24일 거 보고 있잖아요. 지금 그렇죠 24일 거 풍선을 아까 그 엘감으로 들어간 거 50 반등에서 매도를 했고요. 그다음에 얘는 진짜 무슨 정신으로 매매하는지 진짜 얘는 보면 이날 일진이에요. 그렇죠 일진이에요. 그다음에 추매예요. 그다음에 시가 대비 한 5% 해서 여기도 추매예요. 괴로웠다가 올라올 때 이제 손절을 하면 돼요. 근데 제가 이날하고 이날하고 매매를 못했잖아요. 그래서 아 그러면 밀린 일진을 사면 되겠구나 그렇죠. 밀린 일진을 사면 되겠구나 하고 여기서 밀린 일진을 샀습니다. 1:04:45 그러면 저점 대비 4%에서 매도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사놓고 이날 세오3로 삼성전자 우 추매한다 그러고 있느라고 사진지도 모르고 있었던 거예요.

  17. 원문 구간 17

    여기까지 내려왔는데 마이너스 있는 게 있는 거야. 계좌에 야 뭐야 뭔데 그거 봤는데 야 너 언제 사줬냐 야 너 언제 사줬냐 그래가지고 여기 깨면 손절 타점으로 매도하지 뭐 그래서 저점 대비 4%에 걸어놨는데 다행히 다시 줘가지고 그래서 예 매도를 했습니다. 예 그래서 일진했다. 일진 레이트 일치 했다. 레이트 일진 그래서 보니까 웃으면 안 되겠다. 웃으면 안 되죠. 이거 일진으로 들어가서 손절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죄송합니다. 일지 많이 쓰시는 분들 손절하신 분들은 나중에 제가 그 동네 가면 밥을 꼭 한번 사드릴게요. 일지 쓰신 분들은 나중에 제가 또 따로 이렇게 연락을 좀 드리겠습니다. 1:05:54 이렇게 어느 정도 쓰시는 분들은 좀 그리고 개인적으로 조금 지나가면서 아쉬운 얘기를 좀 해보면 제가 그 부장님들을 뽑을 때 반장님들을 뽑을 때 활동성을 좀 봅니다. 당연히 주차원에 매매 일지를 올리시는 분을 뽑겠죠. 그렇죠 아 진짜 합격까지 갔던 분이 한 분 계시는데 저번에 합격까지 갔던 분이 한 분 계시는데 중간에 매매 일지를 안 쓰더라고 그래서 지구력 테스트에서 탈락이 돼서 안 되신 분이 있습니다. 아무튼 뭐 반장 지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고 여기까지 매매한 게 이제 월요일 매매고요. 이제 25일 화요일 매매로 가봅시다. SK하이닉스를 매매했네요. SK하이닉스는요 이렇게 매매했습니다. 25일 고마운 종목이죠. 엉 다 푸 엉덩이 다이버 반만 샀고요. 프로그램 때문에 그런 다음에 여기에서 이제 다 채웠습니다. 여기 다 채웠는데 25일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하락할 거라고 정말 0.1도 생각 안 했어요. 하나도 생각 안 한 게 아니고 진짜 0.1도 생각 안 했습니다. 1:07:28 0.1도 주주 환원은 대한민국만의 문제지 이게 떨어지는 게 말이 되는가 진짜 0.1도 생각 안 했어요. 근데 하락하더라고요. 근데 여기에서 이제 오히려 전화위복이 돼서 쌍바닥을 잡았습니다. 그렇죠 쌍바닥을 잡아서 1:07:56 그리고 세오 3도 샀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산 거는 손절이니까 그렇죠 세오 3도 샀습니다. 고마웠어요. 그래서 쌍바닥까지 줘가지고 고마웠어요.

  18. 원문 구간 18

    아이고 이 아니지 아 배고파 뭐 먹지 저녁 와이프한테 카톡 좀 보내야겠다. 잠시만요. 1:08:38 그래서 여기서 산 거는 아 이거 실수했더라고 이거 2.5 3.5 4.5 팔아야 되는데 2 3 4 팔았더라고 아 바보같이 오랜만에 매매하니까 바보같이 좀 그런 다음에 여기서 산 거는 이제 샀다라고 절반 반등해서 매도를 했다. 괜찮았다 괜찮았다 그다음에 사마콘덴서 괜찮았다 괜찮았다 여기 보시면 여기 그어놨죠. 여기 3분의 1타점 1타점 2타점은 안 줬어요. 그런 다음에 25 번드 아이고 2호 반등 2호 반등 3 3 반등 해서 번지 했습니다. 번지 번지했고 좀 열받죠. 이거 보면 어떻게 저 팔리자마자 야 세워 나갔다 시바 그러고 간 것처럼 아니 원래 가던 대로 이렇게 가주지 가더라도 꼭 저 놀리는 것 같잖아요. 야 새우 나갔다 그래서 어쨌든 번지 했습니다. 번지 주도주 출신이니까 이게 이거 정도는 좀 아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번지가 하루만 일찍 왔어도 하루만 일찍 왔어도 파동 크기에서 안 됐습니다. 1:10:05 근데 기다렸다가 와주는 바람에 6 18 위에서 형성이 돼서 가격이 그러니까 제가 지금 이걸 굳이 얘기를 하는 이유가 뭐냐면 이번 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타점 강의를 제가 중요하지 않다고 그러면서 이렇게 자세히 안 했잖아요. 시간도 안 됐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를 복귀하면서 아 나는 안 했는데 세오는 했네. 그러면 내가 이걸 직접 했다고 생각해 보고 바로 전날로 돌아가 가지고 타점을 한번 잡아볼까 근데 이날 이날은 타점이 618보다 아래입니다. 근데 이날은 타점이 6.18보다 위예요. 그래서 이 차이점도 조금 복귀를 해보시면 좋겠다는 마음에 일부러 언급을 좀 해봅니다. 그다음에 현대차 아까 말씀드린 거고 그렇죠 현대차 아까 말씀드린 거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삼성전자 쌍바닥 했습니다. 쌍바닥 축복이요. 쌍바닥 사지고 사지고 사지고 사지고 그래서 1차 매수는 4달 정도에서 매도를 했고요. 1차 매도는 2차 매도는 1:11:28 이렇게 어제 자고 있는데 매도가 됐더라고요. 졸은 반등에서 아 감사하죠 요즘 시기에 삼성전자 이런 거 쌍바닥이면 감사하죠.

  19. 원문 구간 19

    아예 아예 뭐 저녁에 종목 정리 같은 거 하나도 못하고 자동 매도 이런 거 하나도 못 걸어놓고 그냥 아파가지고 그냥 계속 잤습니다. 어제 그랬는데 못 걸었으니까 오늘 눈으로 걸 거 아니에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매도도 실수했어요. 밑에 매도했어요. 저랑 안 맞아요. 1:19:44 근데 오늘 또 어흥을 해버렸네. 열받게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삼성 SDI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그다음 이수페타시스 1:20:06 이거 아까 하지 않았나요? 쌍바닥 깜깜 쌍바닥 깜깜 오늘도 보니까 투신이 좀 많이 산 것 같아요. 오늘도 오늘도 보니까 투신이 많이 산 것 같다. 얘는 내일 저는 매매를 못할 것 같고 여러분들은 얘네 오면 이수페타시스 지금 되게 좋아요. 웬만하면 기관이 살려줄 것 같습니다. 내일 꼬리를 달면 내일 만약에 하락을 하게 되면 웬만하면 살려줄 것 같다. 그다음에 얘는 뭐 아까 말씀드렸던 거 번지 3 해서 슴 3 여기까지 해서 매도하고 번지 여기까지 해서 매도하고 아까 보여드렸던 거니까 넘어가고 oci 홀딩스도 번지 아까 보여드렸던 거니까 넘어가고 이오테크닉스가 먼저네. 뉴 테크닉스 깜깜 쌍바닥 깜깜했습니다. 쌍바닥 깜깜 됐고요. 그다음에 LNF 깜장 깜깜했습니다. 깜장 깜깜 LNF도 깜깜 종목이에요. 그래서 깜장 깜깜했다 그렇고요. 그다음에 GS 깜깜 쌍바닥 깜깜했습니다. 1:21:28 지금 계속 깜깜으로 계속 들어오죠 그렇죠 깜깜 근데 시총이 커가지고 저점 대비 3%밖에 못 먹는다는 게 조금 아쉽긴 해요. 그다음에 얘도 쌍바닥 깜깜했다 깜깜 했고요. 그다음에 SK 이노베이션 손절했네 이거 이거 뭐 여기 매매 실수나 누가 실수한 것 같던데요. 그래서 깜잠깜깜 잡아가고 있는데 이렇게 돼 가지고 그냥 날 샜어 그다음에 여기에서 이제 skit 다시 합병 이제 안 건드려야죠. 이제 난리 났죠. 어제 그렇죠 볼 필요 없는 종목이었고 여기까지 한 게 이제 25일 돈도 별로 못 벌었네요. 그다음에 26일 거 보겠습니다. 1:22:24 현대건설 세오 제로 어흥 같이 들어갔는데 잘 줬고 어흥 다시 또 들어갔고 잘 줬고 잘 줬고 어흥 그다음에 깜깜 들어가서 아까 수익 구간이었는데 내려왔네 좀 가지.

  20. 원문 구간 20

    돈도 못 벌었는데 비류랑 작살을 써야 되나 그다음에 이거 아까 한 거죠. 그렇죠 쌍바닥 해서 절반 반등까지 땡큐 그다음에 수드와잇 손절 어이없네요. 맨날 손절 손절 그다음에 고려아연 깜깜을 했습니다. 깜깜하고 다시 깜깜 들어가고 근데 이거는 왜 다시 깜깜 들어갔냐면 여기 보시면 이 깜깜 라인이 이렇게 되는데 3차 상승이에요. 지금 그래서 깜깜 라인이 대략 뭐 엘감이랑 이 다 들어갈 수 있는데 얘를 이거 매도 실수했어요. 이게 실수가 너무 많아요. 2.86이잖아요. 이거 3달에 매도하는 건데 시총 10조 넘어가 가지고 근데 이거 사는 것도 원래 사면 안 됐다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갔다. 그렇죠 사면 안 됐다. 종가에 사면 된다. 얘는 웬만하면 종가에 사면 되거든요. 1:24:01 얘는 그전에도 그렇죠 웬만하면 종가에 사고 이런 형식으로 그러면 되는데 근데 매도 실수했어요. 매도 실수했는데 잘 됐다 고 종가에 이제 밀린 타점 사고. 근데 이게 다 반호가만 팔렸나 봐요. 이거네 오늘 저기 뭐야 여기 오라인 왔을 때 3 4 5 5 안 왔나 엘감인가 깜장 하나 산 거 33반등분 하나 팔린 거구나 아닌데 뭐지 또 잘못 건 거야 잠깐만요. 이거 확인 좀 해볼게요. 뭐야 이거 또 잘못 걸었어 이상하다 1:25:04 아닌데 있는데 물량 그대로 있는데 저거 뭐지 3차 상승이니까 33 반등에 매도하는 게 맞잖아요. 1:25:20 얘 때문에 그러나 8시 때문에 그렇구나 3 3 반등에 매도한 겁니다. 3 3 반등에 깜짝 놀랐네. 깜깜 물량은 그대로 있는데 매도가 됐다고 그러니까 그렇죠 137만 8천 원 1:25:41 137만 8천 원 그렇죠 근데 이거 뭐 어디서 산 거야? 3 4 5 5 산 거 아니고 눈 아파 잘못 산 건 잘못 산 것 같은데요. 잘못 산 것 같은데 아무튼 뭐 그렇네요. 예 그다음에 두산의 노빌리티 지금 26일 거 하고 있잖아요. 26일 거 어흥 했고요. 어흥했고 또 어흥 했습니다. 또 어흥 그런 다음에 오늘은 갑자기 NVIDIA가 실적을 그렇게 발표해버려가지고 딱 봐도 진짜 아마추어죠.

  21. 원문 구간 21

    두산에너빌리티 어흥 들어가고 나서 손절을 했다. 그다음에 한전 기술 얘는 어흥 들어가고 일진 들어가서 어흥은 손절하고요. 본탈이겠죠 이 정도면 그렇죠 본탈했고 그다음에 일지는 지금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아까 이때 기분이 좋았는데 지금 기분이 다시 안 좋아졌어요. 그다음에 GS는 오늘 아침에 치고 내려오길래 깜장깜깜하고 아 여기서 팔렸어야 되는데 그래서 깜깜 팔리고 쌍바닥 깜깜했고 이제 쌍바닥 깜깜하고 이제 깜장 깜장 엘감 다 샀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기다리고 있어요. 1:34:47 그래서 이게 이렇게 보면 타점이 이렇게 정해져 있으니까 그렇죠 연두색은 깜깜 라인 잡아가면 되는 거고 그다음에 여기 엘감 라인 잡아가면 되는 거고 3차 3승이니까 기감으로 5 6 7 이렇게 잡아가면 되는 거고 그래서 그 매뉴얼대로 매매를 하고 있다. 그다음에 한미약품 한미약품 어제 어흥 했어요. 어흥 그다음에 SM 텐으로 추매를 좀 했고 반이 팔렸고요. 그다음에 물린 상태에서 SMT을 다시 또 춤회했습니다. 이렇게 매매를 하고 있고요. 1:35:35 한전산업 아까 손절한 거고 TLB 샀는데 프로그램이 10%가 넘더라. 그래서 빨간 불에 그냥 곧장 던져버렸다. 그다음에 LG 에너지 솔루션 얘도 여기 보시면 나오죠. 여기 일봉으로 보면 여기에서 원래 깜깜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는 안 되고 지금 수급 얘는 미충족이에요. 근데 여기는 수급 충족이 돼서 그래서 깜깜으로 들어갔고 오늘 매도를 했습니다. 여기까지 한 게 제가 여러분들을 못 만난 동안에 매매한 모든 종목들을 이렇게 해왔어요. 근데 지금 이제 여러분들이 볼 때는 아 저거 했구나 저거 했구나 이렇게 가볍게 넘기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그다음에 조금 이렇게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라는 표현이 맞을까 왜냐하면 그렇게까지 안 해도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다시 돌려보시면서 매매 일지 같은 거 하나씩 이제 다 보면서 보시면서 아 얘는 이걸 이렇게 했고 근데 내가 진짜 할 수 있었나 그러니까 아예 지금 매매에 대해서 감이 안 오시는 분들은 그렇게까지라도 하실 거 아니에요.

판단 방법매매 일지

거래 공개와 첨삭이 어떤 오류를 줄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일지는 완성된 실력을 증명하는 글이 아니라 종목 선정·타점·재료 소멸을 잘못 이해한 순간을 찾아 반복 오류를 줄이는 기록이라고 강조했다.

근거 보기 14
  1. 원문 구간 1

    그렇죠 무슨 양지 양지 메모리 양쯔 메모리 상장하는 거에 대한 것도 글을 쓰셔 놨는데 그렇게 되면 메모리가 어떻게 될까요? 뭐 이런 식으로 글을 쓰셨더라고요. 근데 틀린 얘기입니다. CSMT는 메모리가 맞고요. 양치 메모리는 낸드입니다. 낸드 그렇죠 달라요. 두 개가 다릅니다. 1:02:35 근데 이제 이거를 다 같은 메모리로 생각을 하고 계시더라고 그런 식으로 이제 잘못된 정보도 있지만 그거는 이걸 보고 시장에 대해서 파악하는 사람 이 알아서 할 일인 거고 그게 제대로 된 정보인지 잘못된 정보인지 세오 팬 분들도 그냥 뭐 제가 누구한테 시키는 게 아니고 여러분들 각자가 그냥 이런 거 하나씩 써보면 되게 좋을 것 같아요. 그냥 그냥 뭐 제 이름 달지 말고 그냥 여러분 나름대로 정리한 게 있으면 주차원에 이렇게 써보면 좋은 것 같은 게 제가 글을 쭉 읽거든요. 노아 내는 글을 쭉 읽어가고 있는데 물론 틀린 정보도 있지만 점점 느는 게 보입니다. 시장을 보는 어떤 관점이나 이런 것들이 이거 쓴 지 며칠 안 됐는데도 어 늘더라고 이게 여기다 쓰다 보니까 그게 눈에 보이는 거예요. 1:03:32 그래서 이걸 보고 이 모습을 보고 아 세오 팬 분들도 그냥 어 그냥 그냥 썼으면 좋겠다 그냥 아니 제 태그 뭐 이런 거 이런 거 제가 원해서 그런 게 아니고 그냥 각자의 이런 실력 향상을 위해서 근데 뉴싱크 님은 저희 강의 시작할 때쯤에 이런 류의 글을 시장 시황에 대한 글이나 매매 일지나 이런 것들을 많이 올리셨었는데 뉴싱크 님은 비교도 안 될 만큼 되게 수준이 높죠. 뉴싱크 님은 보유는 시키 보시는 식견이 상당히 높습니다. 근데 내가 시황에 대해서 아직 뭐 아예 아예 모르겠다 이러면 이런 글 한 번씩 여러분들이 스스로 한번 써보시면 되게 좋을 것 같아요. 되게 좋을 것 같고 틀리면 어떡해요? 아니 노아은 님도 틀리는데 계속 쓰잖아 괜찮아 근데 보니까 늘더라니까요. 뭐 그런 것도 괜찮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1:04:34 그래서 여기다가 수급 세우라고 뭐 이렇게 태그를 달거나 그러기에는 약간 조금 뭔가 카페가 우리 모두의 카페가 돼야 되는데 개인의 카페처럼 보일 가능성도 있으니 그런 거는 조금 지양하시면서 세오 님 이거 제가 요즘에 매일 이렇게 올리고 있는데 이거 맞게 하는지 그냥 매일매일 검사만 좀 해 주시면 안 될까요라는 취지로 저한테 조금 연락을 주시면 제가 안 빼먹고 매일매일 읽어볼게요.

  2. 원문 구간 2

    그 글을 그런 다음에 덧글로 그냥 첨삭을 그때그때 해드리면 되지 않을까요? 잘 보셨다. 뭐 이런 요런 거는 조금 잘못된 것 같다 이렇게 첨삭해 드리면 좀 빨리 늘지 않을까 왜냐하면 저 노아네 님 보면서 조금 놀라서 그래요. 좀 빨리 늘더라고 이렇게 쓰다 보니까 근데 말씀은 이렇게 합니다만 실천은 각자 알아서 하는 거니까 현대해상이 사지네요. 현대해상 쌍바닥 깜깜으로 현대해상이 사지고 있습니다. 4만 7900원 반 베팅이에요. 많이 안 삽니다. 1:05:41 현대해상 지금 현대해상은 언제야 13일 14일 13일하고 14일이 깜깜봉입니다. 이 날이 1:05:59 이 날이 깜깜봉이고 1:06:02 주제 확인 1:06:03 15분으로 볼까요? 13일하고 14일이 깜깜봉이어서 13일 그다음에 14일 이렇게 되고 있는데 중간에 4만 7900원부터 반등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러면 아까 설명하기로 깜깜은 여기 라인에서 사는 거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이거 매매를 열심히 했던가 안 했던가 여기도 했던가 여기에서 이미 반등이 나왔고 여기에서 이제 또 쌍바닥 깜깜으로 다시 잡았는데 여기에서 또 반등이 나왔으니까 이건 이제 지우고 이제 쌍바닥 깜깜 자리에 온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는 타점의 수량들을 반 배팅으로 여기 여기에서만 사는 겁니다. 여기에 여기에서 그래서 지금 저는 현대해상이 사졌습니다. 금리 인상이 되면 현대해상이 가는 게 맞는데 시장이 좀 이상하게 움직이네요. 금리 인상이 되면 맞는데 그새 금리 인하하나 왜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한번 볼까요? 이것도 매매를 하긴 이렇게 했네요. 깜깜을 이렇게 매매를 여기에서 했고 오늘 쭉 이제 타점 안 와서 기다리고 있다가 이제 쌍바닥 깜깜을 들어갔습니다. 1:07:46 시장이 심심하죠 LS 일렉트릭이 어흥이 하나가 또 추가가 됐네요. LS 일렉트릭 자 봅시다. LS 일렉트릭 2만 2천 3만 4천 얜 전기전자니까 어차피 플러스로 보일 거고 그럼 단주 포착 프로그램 안에 넣어서 1:08:19 어 스탁몬 오류네요. 엘스 일렉트릭을 넣어야 되는데 엘스가 들어가고 1:08:32 단주가 너무 눈에 잘 보인다. 이거 너무 눈에 잘 보이네요. 단주 포착 프로그램 안에 넣어보니까 단주가 눈에 잘 보인다.

  3. 원문 구간 3

    자 지금 하는 설명 듣다가 이해 안 가시면 질문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적어놨다가 다음 위클리세오 때 어 선생님 저 그때 이 얘기 듣고 나서 집에서 다시 혼자 복귀해 봤는데 이해가 안 갑니다. 1:30:52 그러니까 이거 좀 어떻게 되는 건지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이런 식으로 질문하라고 위클리스에 올 시간이 있는 겁니다. 취지는 그렇지만 질문을 안 하죠. 이번 기회에 좀 바꿔봅시다. 질문 좀 하세요. 질문 좀 그래 어쨌든 그래서 얘가 고점 갱신을 못 했다고 하면 번지 타점이 여기 그전에 이게 없어 이프입니다. 이프 이게 없었다고 하면 번지 타점이 저점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매매하지 않지만 마침 고점을 넘겨줘서 그래서 번지 3분의 1타점을 샀고요. 그런 다음에 마찬가지로 2호 반등이지만 주도주 출신이라 2 36 38이어서 분할 매도를 했고요. 이 얘기도 까먹지 말고 다시 보통 종목들은요 번지 매매를 할 때 3분의 1타점을 주고 반등을 주면 그냥 끝입니다. 예를 들어서 대양광 통신 같은 거 그런 건 끝입니다. 그런데 주도주 출신들은요 3분의 1타점만 주고 그냥 가버렸다. 본점 매수가 안 됐다 그럼 본타점에 다시 살 수 있습니다. 1:32:03 다시 사도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 번씩 다 복귀해 보세요. 본 타점에서 다시 이제 번지 매매를 들어가서 2 36 38 2에서 이렇게 매도를 했고 그 뒤로는 아직 이제 또 아는 타점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고요. 그다음에 삼성전기도 번지를 했습니다. 1:32:27 삼성전기도 번지를 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기는 이날 번지를 했고요. 그런 다음에 아 시장 아니 말도 안 이거 이 하락은 원래 없는 하락이에요. 무슨 무슨 주주 환원 삼성전자 아니 배당이 얼마나 좋은 건데 이게 얼마나 얼마나 부자 되려고 무슨 현금 배당 얼마나 좋은 건데 이 사람들 그걸 모르고 말이야 시장 참여자들 말이야 아니 돈 벌면 따박따박 모아가지고 미국 ETF 배당받는 거 사면 진짜 그거 기분 좋거든요. 그리고 또 이제 우리 배기영 같은 사람들 이 배당 정책은 제가 볼 때 이 우리나라 배당 문화는 옹호하는 거 아닙니다. 쿠데타를 옹호하는 건 아닙니다. 저도 손절 많이 해서 서열이 형이 배당은 좀 잘 해놨어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아 야 이거 이거 이거 일진 10회 하면 되겠다 놓친 거 아 근데 갭 두고 그냥 곧장 매도 타점 줘버리더라고 못 했습니다. 이 날 좀 아쉬웠어요. 36:10 이거는 좀 아쉬웠고 근데 왜 한 사람이 없었지? 금호전기 일진 할 만한데 저거 한 사람이 없더라고요. 아쉬웠어. 강사로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거는 이거는 저건가 봐요. 뒤에 타점이 없는 거 보니까 24일인데 이게 깜깜 타점에 온 겁니다. 깜깜 타점에 왔는데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잘못 샀네 떨어지면 사야지 그리고 곧장 팔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같습니다. 근데 주식이 원래 이런 겁니다. 원래 이런 거예요. 원칙 지키면 다음에 시장 형님이 야 원칙 지켰더니 뭐 너 돈 좀 벌었어 이 새끼야 원칙 같은 거 지키지 마 그런 다음에 엄청 큰 돈 가져가려고 이렇게 계속 꼬입니다. 오늘도 그런 일이 있었어요. 오늘도 무슨 일이 있었냐면 TLB라는 종목이 있는데 오늘도 여기 쌍바닥 깜깜을 샀어요. 근데 프로그램이 뭐 그때 한 20만 주 되더라고요. 그래서 아 야 야 이 프로그램 너무 심하다 팔았어요. 그랬더니 가잖아요. 계속 저한테 이 기억을 심어주는 거야. 37:23 프로그램 10% 넘어도 깜깜 오면 사 이 자식아 사도 돼 사도 돼 그래도 수익이잖아 깜깜 좋은 거잖아 이런 식으로 저한테 계속 이렇게 주입을 시켜놓고 사야지 하고 사면 엄청 큰 돈을 가져갑니다. 이게 시장 형님의 작전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킵니다. 어떻게 됐든지 간에 그다음에 삼성전자 우를 매매를 했는데 아 이건 또 그거네요. 이날의 주도주였다. 근데 매매를 못해서 종배를 못 했다. 그래서 시회를 했다 시외를 했다. 그래서 제가 또 매매 일지 보다 보니까 조금 마음에 안 드는 게 마음에 안 드는 게 이날 삼성전자를 시외를 하신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삼성전자 시에 뭐 물론 자신이 거기서 타점이 있기 때문에 샀다고 하면 상관없습니다만 야 그냥 이거는 삼성전자는 시배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시외했다고 하면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38:35 우선 첫 번째로 제가 조금 매매 일지 같은 걸 보면서 수강생분들 매매 일지 보면서 조금 안타까웠던 게 뭐냐면 뭐 그런 경우도 있겠죠.

  5. 원문 구간 5

    있을 텐데 많지 않습니다. 이날 5시쯤 발표한다라고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라고 얘기가 나왔어요.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주주 환원 정책이 발표가 됐다고 하더라도 100이면 90 100이면 90 소멸됩니다. 소멸됩니다. 근데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야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하면 날아가겠지 이 생각부터 한단 말이에요. 아니에요.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고 그래서 올랐잖아요. 그러면 소멸이에요. 무조건 그런데 그날 5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이건 괜찮아 이런 선택을 했으면 괜찮아 나 이거 소멸될 거로 알고 있어. 근데 나 지금 애프터 장에 어디 안 가고 MTSHTS만 쳐다보고 있을 거야. 39:48 그런 다음에 나오자마자 여차 싶으면 던질 거야라는 작전으로 만약에 계셨다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이날 어흥으로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전자 우 이거 종배하신 분들은 조금 이렇게 몸에 새겨놔야 돼요. 야 하는 거 아니구나 이거 이거 몇 시에 시간 정해져 있는 어떠한 발표 아무리 좋게 나와도 위로 안 간다니까요. 물론 갈 수도 있지. 근데 저는 간 거를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만큼 없었다는 얘기겠지. 그래서 주식에 100은 없으니까 제가 100이면 90 하락한다고 얘기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트레이더면 내 몸속에 100이면 100 하락한다라고 생각을 해 놓으세요. 그게 맞습니다. 그게 그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그래서 얘네를 종가 배팅하는 거는 조금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매매 일지들이 보이더라 그냥 수급만 보는 거지 아니면 그냥 조건 검색식만 보는 거지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아시겠죠? 주식 그렇게 하면 안 돼요. 41:10 근데 다행인 건 다행인 건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매 일지를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좀 보고 나서 좋은 생각하는구나 괜찮은 생각하시는구나 이런 걸 제가 판단할 수가 있잖아요. 그거를 보고 이 상황을 보고 나서 야 이거 재료 소멸이구나라고 느낀 사람은 다음부터는 그래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그러니까 훌륭한 트레이더가 많이 안 나오는 건데 진짜 웃겨요.

  6. 원문 구간 6

    오히려 애들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데 어른들은 같은 실수를 이상하게 반복해 어른들일수록 제가 제가 수학도 한 20년 가르치다가 20년 넘게 가르치다가 주식도 이제 가르쳐 보면 되게 신기해요. 어른이니까 가르치는 게 더 수월할 줄 알았거든요. 41:58 아니야 어른들이 안티 더 많고 욕 더 많이 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해 어른들이 왜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래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는 표현은 잘못된 표현인 것 같고 그렇게 해서 자기가 실질적으로 느껴야 느껴야 다음에 한 번 더 맞았을 때 아 맞다 이랬지 하면서 궁극적으로는 좋은 트레이더가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궁극적으로는 한 번에 고쳐지긴 힘든 것 같고 또 까먹고 또 까먹고 또 까먹으니까 아무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 이거 보면서 조금 아쉬웠어. 근데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해도 이 판단을 했으면 나쁜 거 아니에요 어 나 얘네 얘네 뭐 전자 전자 우 얘네 종가 배팅 해야지 그 대신에 어디 안 가고 있다가 5시부터 눈에 불을 켜고 있다가 왜냐하면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래놓고 5시 40분에 발표하는 경우도 세고 셌었거든요. 삼성전자가 5시에 발표한다고 그랬는데 엠바고 무시한 기자들이 4시 40분에 기사 뿌리고 그런 경우도 아직까지 세고 셌었거든요. 43:09 그래서 나 이거 보고 있다가 여차하면 던져야지라는 생각으로 앉아 있었으면 종배 괜찮아 그만한 결단을 하겠다는 얘기였으니까 근데 그게 아니고 나는 그냥 애프터 장은 세호가 무시하라고 그랬으니까 무시하고 다음 날 움직임대로 할 거야라고 생각을 하고 종배를 했다고 그러면 그거는 조금 반성을 하거나 그럼 그럴 수 있잖아요. 아 나 몰랐다고 나 재료 소멸 같은 거 몰랐다고 그러면 반성할 필요 없죠. 지금부터 알면 되는 거죠. 그렇죠 지금부터 왜냐하면 아예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저희 중에서는 특히나 이번 강의에 들으신 분들 중에서는 아예 처음 단타라는 걸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이건 꼭 기억을 해야 된다. 아시겠죠? 43:58 삼성물산 물산이랑 생명이랑 화재는 뭐야 다들 들어보셨겠지만 뉴스 삼성전자 떨어지니까 열 받아가지고 뉴스 다 찾아봤을 거 아니에요 왜 배당을 이거밖에 안 주나 왜 얘네는 자사주 소각을 안 하나 금산분리 때문에 뭐 갖고 있는 지분의 몇 퍼센트를 유지를 해야 되고 금산분리라는 게 군사 정권 때 나온 거 아닌가요?

  7. 원문 구간 7

    1:37:00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시 이제 그 녹방을 돌려보시면서 괜찮으시면 이렇게 녹방을 돌려보시면서 질문거리가 생기시면 다음 위클리세오 때 선생님 몇 월 며칟날 뭐 매매하신 거 있잖아요 그거 이해가 좀 안 가요 이렇게 질문을 하세요. 그래야 우리가 서로는 아니지만 이제 실력이 늘겠죠 여러분들도 뭔가 제 입장에선 그렇습니다. 그냥 어 그래요? 훌륭한 트레이더가 될 분들은 알아서 잘 공부해서 다른 강사님들 매매 타점까지 다 섞어 가지고 잘 하실 거예요. 근데 걱정되는 수강생 분들은 어떤 분들이냐면 저한테 이제 카톡을 보내는데도 그러니까 아니 왜 카톡을 보냈는지 솔직히 이해가 안 가요. 자기가 뭐 매매했다라는 걸 저한테 카톡을 보내고 싶으시면 매매 일지를 올리시면 되거든요. 주차연에 그냥 매매일지 올리시면 되는데 그냥 아무 의미 없는 오늘 삼성전자 뭐 들어가서 어흥으로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38:12 선생님 그러는데 아니 뭘 그런 것까지 그런 안부까지 카톡으로 보내시는지 근데 가끔 그렇게 카톡으로 보내시는 분들 보면 제대로 안 했는데 수익이 나는 분들도 있어요. 제대로 안 했는데 제대로 안 했는데 어 이거 어흥 아닌데 이거 들어가 가지고 수익 났네. 그러면 이제 저 같은 경우에는 저 몇 기들은 누구누굽니다 어차피 몇 기가 의미가 없지 다 6기니까 재작년 강의도 6기고 작년 강의도 6기고 이번 강의도 6기니까 저 몇 년도에 강의 들은 누굽니다라고 밝히신 분들은 제가 그래도 성심성의껏 답을 해 드립니다. 이거 잘못하신 것 같아요. 이거 확인해 보세요. 이렇게 하시는데 누구라고 얘기 안 한 사람들은 매매 잘못하신 것 같은데요. 이런 얘기도 안 하고 그냥 요즘에는 그냥 씹어요. 누구라고 얘기 안 하면 차갑게 하는 것도 제가 제 성격에 안 맞더라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매매 일지를 쓰는 게 좋습니다. 매매 일지를 쓰시는 게 아시겠죠? 1:39:20 그래서 지금 이제 여러분들 매매 일지를 좀 봐야 되는데 매매 일지 쓰시는 분들은 느끼시겠습니다만 제가 좋아요가 달려 있는 매매일지가 있고 안 달려 있는 매매일지가 있을 거예요.

  8. 원문 구간 8

    25일 거 안 달려 있을 걸 아직 확인을 못한 겁니다. 이거는 확인을 못한 거고 아파서 몸이 저 누워 있어서 그래요. 24일 매매 일지 보면 좋아요가 달려 있을 겁니다. 이건 확인을 한 겁니다. 확인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거를 하나씩 하나씩 또 짚긴 해야 되는데 1:40:15 짚긴 해야 되는데 제가 검사를 못한 것도 있으니까 좀 나중에 좀 할까요? 이거는 매매 일지는 제가 여기 이제 커멘트는 다 정리를 해 놨거든요. 검사를 한 것들은 커멘트를 다 이제 제가 한쪽에다 정리를 해 놨는데 뭐 예를 들어서 몇 개만 조금 해볼까요? 방금 전에 긴요 님 매매 일지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SK증권을 그러니까 사실 이걸 뭐라고 제가 이렇게 이거 왜 했어요라고까지는 말씀을 못 드리는 게 제가 이때 매매를 쉬고 있었기 때문에 몸이 안 좋아가지고 아파가지고 진짜 아파서 끙끙 앓았어요. 끙끙끙 와이프가 놀래가지고 잠을 못 자더라고요. 제가 자는데 계속 이러면서 자더래요. 근데 그래서 제가 장에 집중을 못해서 강력하게는 말씀을 못 드립니다만 왜냐하면 제가 누군가에게 조언을 하려고 하면 진득거원이 장에 앉아서 보면서 이 종목은 누구는 할 수 있었겠다 누구는 할 수 있었겠다 뭐 이런 생각이잖아요. 1:41:38 그런 걸 봐야 진심 어린 조언이 나오는데 어쨌든 제가 이제 장에서 한 걸음 떨어져서 SK 증권을 봤을 때는 이거는 주주 환원의 주된 종목이 아니었다. 그러니까 SK 스퀘어와 SK 하이닉스를 보는 게 낫지 SK증권은 자사주 매입을 SK증권에서 한다는 이유로 올라 간 거거든요. 그래서 그 자사주 매입하는 데서 얘가 과연 주인공인가 이런 생각을 조금 했었어요. 그래서 이게 이거 저는 관심 종목에도 아예 없었던 종목이라 그래서 아 이거는 어떻게 해서 선택을 하시게 됐을까 이 생각을 조금 해봤습니다. 그다음에 뭐 21일 거 중에 가까워지는 꿈 님 같은 경우에는 주주 환원 얘기가 나오는데 굳이 여기에서 매매를 할 필요가 있었을까 뭐 그런 생각을 좀 해봤었고 가까워지는 꿈 님께 뭐 또 하나가 있었던 것 같은데

  9. 원문 구간 9

    1:43:14 그다음에 박홍림 전무님 거 박홍림 전무님 거 1:43:23 이게 결국 수익은 났습니다. 이렇게 수익은 났고 뭐야? 예 수익은 났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예 운이 좋았습니다. 이거는 운이 좋았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거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물산 삼성화재 삼성전자 우 얘네는 끝이 정해져 있는 거라고 조금 생각을 하셨어야 됐다. 뭐 그런 말씀을 조금 드리고 싶었고 뭐 하다 보면 또 한 없겠네요. 그러면 급한 거 하나만 해 볼까요? 8월 20일 거 한번 잠깐 봅시다. 8월 20일 거 나중에 이거 다 할게요. 나중에 나중에 8월 20일 거 중에 1:44:17 엔돌핀 님 엔돌핀 님이 저 저 혼자 생각인데 본 엔돌핀 님은 언젠가 한번 뵙게 될 것 같아. 매매 일지 보면 한번 그냥 제가 밥을 사드리고 싶어서 왜냐하면 할 일이 많아요. 9월달에도 반장님들 아직 밥도 못 사드렸습니다. 반장님들도 밥도 사 드려야 되고 반장님들부터 만나고 반장님들 만날 때 따박따박 월급 님도 시간 되시면 조금 부르고 응가이 님도 조금 부르고 반장님들 왜 왜 안 넘어가 얘기해 주려는 아니 왜 이것만 이래요 못 보게 하네. 카페에 지금 무슨 문제가 있나요? 1:45:12 이상한데 아닌데 잘 되는데 1:45:26 어 됐다 삼성전기 SMT 예 괜찮습니다. 대한광통신 SMT 광전자 SMT 조금 여기서 조금 물음표예요. 그다음에 SPG도 한때 주도주긴 했는데 조금 문제가 제주 반도체도 얘가 자유 매매 SM템 물량 모으기라고 하셨는데 에엠텐이 이번 이번 우리 강의는 아니지만 뭐 물론 따로 이 통계를 낸 게 있으실 수도 있지만 제 기준에 에스엠텐이 이게 안 되거든요. sm3는 됩니다. 이게 sm3는 되는데 SM 텐이 안 돼요. 그다음에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굳이 이걸 쌍바닥 그래서 보면 엔돌핀 님은 그래요. 이게 종목 선정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잘 들으셔야 되는 게 얼토당토않지 않아요 종목들이 그니까 제가 가끔 보면 매매일지 같은 데서 얼토당토않는 데서 노는 주차형 매매 일지들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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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게 아니에요. 다 할 만한 종목이에요. 1:46:51 광전자도 주도주 예전에 주도주 출신이었고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예전에 주도주 출신이었고 제주반도체도 최근 최근 한 한 한 달 전 그럴 때 주도주 출신이었고 아예 얼토당토 아는 종목들은 아닌데 1:47:10 예 근데 지금 현재 뭔가 주목받고 조금 더 그거에 신경을 쓰시는 게 좋지 않을까 조금 더 지금 시장에서 주목받는 그러니까 저 보면 저 SK 주성엔지니어링 LG전자 알테오젠 이런 거 그냥 여차하면 SM 텐 하려고 모아놓은 것들이에요. 근데 제주 반도체나 이런 것들은 없잖아요. 조금 시장에서 관심이 멀어졌다라고 느끼거든요. 그래서 조금 아예 얼투당치 않아서 그런 거예요. 아예 얼토당토 안 오면 종목 정리 처음부터 다시 하세요. 이럴 텐데 그게 아니야 종목들이 괜찮아 괜찮은데 약간 좀 삐리한 애들이 조금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약간 좀 삐리한 애들이 많이 들어가 있고 그리고 따로 통계를 내신 게 아니라면 제주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이게 그 기준봉의 시가를 벗어날 거예요. 타점이 그래서 그런 거는 약간 조금 빼놓고 보시고 그런 작업을 조금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이 레인보우 쌍바닥 이거는 진짜 조금 잘못 생각하신 것 같아요. 1:48:26 레인보우는 지금 로봇 해도 TXR 로봇틱스 이런 게 먼저 뜨잖아요. 근데 TXR 로보틱스가 우리가 믿고 거래할 만한 거래 대금이 터지는 종목은 아니잖아요. 지금 로봇에서 우리가 볼 만한 종목은 없거든요. 시장이 전체적으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완전 강한 게 아니기 때문에 순환매가 돌 때 수납매가 돌긴 돌아요. 근데 정말 뭔가 강력한 수납매가 아니에요. 차라리 2차 전지처럼 삼성 SDI라는 강력한 존재가 있으면 좋겠는데 지금 인베스터 데이 때문에 그런지 현대차가 막 삐리하고 지금 로봇 쪽은 그런 종목이 아예 없어요. 그러니까 튀면 튀나 보다. 1:49:09 너 진짜 현대 오토에 뭐가 상승률로나 거래 대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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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나 또는 현대모비스가 거래 대금으로나 완벽하게 뭘 장악해 주기 전까지는 난 로봇은 안 볼 거야 이런 자세가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거는 제가 막 이렇게 멘트 정리해 놓은 것 중에 가장 시급 판 거 같아서 이거 정도는 조금 첨삭을 좀 해드려야 될 것 같아서 그럼 SMT 공부 조금 타점 공부 조금 다시 해보시고 그 정도 이게 뭐냐면 지금 종목들이 얼토당토않지 않기 때문에 반등할 때나 상승할 때 뭔가 수익을 되게 많이 주는 느낌일 거예요. 지금처럼 종목 선정을 하시면 반등이 안 나오지 않을 거야. 종목들이 아예 삐리한 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수익이 날 거예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종목 선정을 이 형태로 계속 유지를 하시다 보면 뜻하지 않은 위기가 왔을 때 계좌가 이미 꽉 차 있어 버려요. 1:50:20 그러면 그때 이제 선택을 해야 되는 거야 어 나 계좌가 거의 꽉 차버렸네. 시장 분위기 지금 안 좋은데 오늘 이러다 서킷 갈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 장이 요즘엔 변동성이 크단 말이야. 서킷 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거기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야 되는 상황이 와버립니다. 잠깐만 나 이거 지금 유닛 상으로 샀을 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사면 몇 개밖에 못 사니까 여기에서 그래도 주도주 SK하이닉스를 살리는 게 낫겠지. 근데 안 살려놓은 애들이 반등이 더 크게 나오고 이러면서 또 마인드 한 번 무너지고 이런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게 반등장에서 상승장에서는 내가 이 종목 이만큼 들고 있어 가지고 수익 잘 내는 것 같겠지만 내가 뜻하지 않은 데서 하락이 올 때 그러니까 이프 엔돌핀 님의 종목들을 여느 때와 같이 이제 종목을 들고 있는데 금요일 날 캐비노시가 얼토당토않은 하락을 일으켜 버려. 1:51:21 그럼 그랬을 때 계좌가 내가 계획했던 것보다 훨씬 빨리 꽉 차버리는 상황이 생기게 되고 그렇게 되면 맞을 때 너무 크게 맞아버리기 때문에 이거 조금 종목 선정을 진짜 조심스럽네요. 종목 선정이 안 좋은 게 아니어서 종목 선정이 괜찮은데 이거보다 조금만 더 타이트하게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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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엔돌핀 님 그거 말고도 뭐 말할 거 많습니다. 20일 날 매매일지에서 김유 님 사마콘덴서 손절 잘했다. 그다음에 청소 대반장님하고 박홍림 전무님 아난티 저도 고민했다. 사실 얘가 완전 3등 막 엔딩이었는데 저도 고민했다. 뭐 이런 것들 할 얘기가 많습니다만 배도 좀 고프고 제 컨디션도 정상도 아니고 해서 첨삭은 제가 밀린 것까지 그리고 최신 것까지 어제 거를 또 검사를 못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틈나는 대로 또 해서 첨삭을 좀 해드릴 테니까 이 정도로 하고 매매 일지 안 쓰시는 분들 나 완성되면 매매 일지 써야지. 난 지금 실력이 미처네. 1:52:37 아직 세오의 강의를 다 이해를 못한 것 같아 어 못 한 것 같아 조금 더 이해가 되면 어 내가 자유자재로 매매할 수 있으면 그때 가서 매매 일지 써야지. 그러다가 이미 여러분들은 다른 분의 강의를 듣고 계실 겁니다. 세오 강의는 개뿔 그 새끼 개새끼 그러면서 다른 사람 강의를 들으면서 또 운동장을 돌게 될 테니까 완벽하게 매매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에 여러분들이 강사의 매매 일지를 보더라도 강사도 매매 실수합니다. 저 오늘 매도 여기서 했어야 되는데 잘못 걸었어요. 강사도 매매 실수합니다. 매도 실수합니다. 매수 실수도 하고요. 고려아연 3달 안 나왔는데 잘못 걸기도 하고 한두 개가 아니에요. 저도 실수하는데 배운 사람이 실수 안 할까요? 문제는 실수면 괜찮지 잘못 이해한 거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게 근데 잘못 이해한 거 누구한테 확인받을 거야?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주차연이라는 데는 잘하는 사람들만 매매 일지 쓰는 데가 아니에요. 1:53:50 그냥 우리가 다 같이 발전하자는 의미에서 매매 일지를 쓰는 거지 더군다나 뭐 주차연 입장에서는 글이 많아지면 좋겠죠. 근데 저는 여러분들하고 저하고 소통하는 하나의 창구가 주차연인 겁니다. 일지 올리기 편하고 글 쓰기 편하고 레알로브더보단 편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으면 제가 잘못한 걸 꼬집어 줄 수도 있고 그래야 여러분들이 옳은 길로 올바른 트레이더가 훌륭한 트레이더가 될 수 있으니까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아 나 아직 못 하는데 나 아직 수익 안 나는데 됐어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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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세오 f 중에선 착한 사람들이 많아 가지고 그런 사람도 있더라고 카톡을 받았는데 선생님 저 맨날 손실이었는데 요즘에는 수익과 손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아직 손실이 조금 더 크지만요. 근데 매매 일지는 못 쓰겠습니다. 거기에다가 수급 세우라고 달고 쓰면 선생님의 명예에 먹칠이 되는 것 같아서요. 저한테 명예가 있나요? 저한테 먹질할 명예가 있을까요? 1:54:58 괜찮아요. 여러분들 매매 일지 써도요 손절 겁나 손절했다고 써도요. 저밖에 안 봐요. 아 물론 제목에다가 인생의 최고 손절했습니다. 이러면 남들 잘 되는 꼴 못 보는 게 인터넷 세상이라 조회수는 많이 나오겠지. 안복준 님이 매매 일지라고 안 쓰고 맨날 손절 일지라고 쓰시잖아요. 그런 게 오히려 조회수가 잘 나옵니다. 왜냐하면 인터넷 세상은 남들 잘 되는 게 싫거든요. 그러니까 무슨 먹칠이고 뭐고 그런 거 생각하지 마시고 시간 되시면 아 나 나 직장 갔다 와서 아 진짜 매매일지 주차원까지 쓸 시간 하나도 없어 아 그러면 잠이 와요. 수익이 안 나는데 이 뭐 그러면 뭐 한쪽 눈만 감아드릴게요. 쓰세요 매매 일지 그게 아마 여러분들이 그냥 뭐 새우 쓰레기 같아 떠날 거야 이러지 않는 한 그러는 게 여러분들 실력에 도움이 더 많이 될 겁니다. 아시겠죠? 오늘 긴 시간 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1:56:13 마지막으로 아까 앞에서 말씀드렸던 공지 사항을 한 번 더 말씀드리면 저한테 카톡이나 문자 하실 때 누군지 좀 몇 년도에 강의 들었던 누굽니다 정도는 말씀을 해 주시고 저한테 연락을 해 주시면 좋겠다. 근데 괜히 저 스트레스 받을까 봐 야 나 내가 카톡 안 보내도 제가 카톡을 얼마나 많이 받겠어라는 생각으로 굳이 물어보고 싶은 거를 참으실 필요는 없다. 그게 접니다. 그 일을 하는 게 접니다. 수급 세오라는 사람이 하는 일이 그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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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오 f의 수장이 하는 일이 그건 거니까 전혀 미안해하지 마시고 카톡을 보내면 된다. 단 누군지만 좀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첫 번째 공지 사항 그다음에 두 번째 공지 사항은 주차연의 박사님이 강의를 어제부터 시작하셨습니다. 저는 다음 주부터 시작인 줄 알았는데 어제부터 시작이네요. 그래서 강의 1주 차다 보니까 지금 주차원에서 가장 돋보여야 하는 거는 박사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57:25 뭐 오너시지만 지금은 동료 강사로서 동급이네요. 저랑 동료 강사로서 지금은 가장 돋보여야 되는 게 박사님이다. 그러니까 오늘 들은 위클리에 오는 후기를 쓰지 마시고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내가 후기가 쓰고 싶어도 적어도 다음 주 토요일이 지난 다음에 후기를 위클리 후기를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되셨죠? 그래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요. 뭐 매매 일지는 다 했지만 첨삭을 다 못 했어요. 그거는 시간을 내서 뭐 예 다녀 부산 다녀 갈 수 있을까요? 모르겠네요. 아무튼 부산 다녀오고 매매 다시 시작하고 다시 또 시간 내서 위클리 해서 밀린 거는 그때 채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땡 1:58:32 저스틴 님 못 써도 돼요. 이번에 강의 끝난 지 별로 안 돼서 8월 9월 합쳐서 한 번 이상 쓰신 분이면 10월에 위클리 세우 드릴 거예요. 9월에 씁시다. 저스틴 형님 아 맞다 저스틴 형님 부산 아니에요 1:58:53 천안 천안 아 왜 이렇게 왜 깔리지 천안 천안 천안이면 다음에 1:58:59 나와 하는 미래가 위태로울 하지만 눈물 가득한 감동이 있을지도 몰라. 내 1:59:55 아 늦게 오신 분들은 지금 올린 다음에 여기 채팅창에다가 주소 올려드릴게요. 저 밥 먹으러 가서 이메일이 조금 늦을 것 같아서. clovanote.naver.com

해석·전망메모리 주식

호재에도 주가가 오르지 않을 때 무엇을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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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엔비디아 실적과 금리 하락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약하면 단일 호재보다 큰 상승 뒤 매물 소화와 쌍바닥·지수 지지선이 겹치는지를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근데 이거는 뭐 개인적으로는 지금 뭐 세오 3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얘가 10분봉은 거의 다 왔네요. 그렇죠 RSI가 30.5 정도 되고 3분봉도 거의 다 왔네. 얘는 세오 3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왔으면 좋겠네요. 얘 두 개가 어제 오늘 수익을 다 갉아먹었습니다. 뭐 물론 우리 기술 투자는 아직 손절이 확정된 건 아닙니다만 뭐 그냥 전체적으로 얘네가 다 갉아먹고 있다. 그렇네요. 예 뭐 그 정도 말고는 특징적인 종목들도 없고 뭐 다들 하셨을 거고 so 3 올리네요. 우리 기술 투자 그럼 지금이 10분이니까 20분까지 좀 기다려야겠죠 여러분들 한 종목들 전 저도 뭐 다 하고 그랬죠 GS건설 매매 당연히 GS건설이 아니죠. 큰일 날 뻔했네. 38:06 현대건설 현대건설 이 매매했고 이날 세오 제로랑 어흥이랑 같이 들어가서 매매하고 그다음에 이 날은 이제 어흥만 들어가서 또 매매하고 두산 에노빌리티도 다들 하신 것 같던데 두산 에노빌리티도 이렇게 이렇게 어흥 들어가서 매도하고 어흥을 조금 일찍 들어갔어요. 이때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3분봉상에서 엉덩이에 들어가길래 조금 미리 좀 사고 그다음에 막판에 조금 더 사서 근데 아침에 이제 NVIDIA가 좀 좋은 모습이었잖아요. 그러면 NVIDIA 좋으니까 반도체 저는 지금 이번 주에 제가 그 세오 뉴스에다가도 써놨지만 많은 유튜브나 뉴스 주식 뉴스 같은 데서 NVIDIA 실적 뉴스 NVIDIA 실적에 대해서 되게 챙기는 느낌이었는데 저는 이거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거든요. 그러니까 뭐 별로 안 중요하다고 봤어요. 왜냐면 어차피 좋은 얘기 나올 거고 그리고 NVIDIA가 이렇게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언제 적 NVIDIA예요 이제 그죠? 39:25 벌써 몇 년이 1 2년이 벌써 지났기 때문에 뭐 실적이 발표되고 컨퍼런스 콜을 하고 와 미쳤다 이런 시기는 이제 지나갔어요. 거기에 대해서 시장은 조금 많이 이제 익숙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전 NVIDIA 실적은 그렇게 중요할 거라고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그러니까 NVIDIA 실적은 시장에 플러스 요인이 되기보다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확률이 되게 높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오늘 컨퍼런스 콜 얘기하는 거를 너 진짜 너무 좋게 얘기를 하니까 진짜 완전 예전 같았으면 지금처럼 얘기했으면 NVIDIA 시간에 12% 가 있고 막 이런 정도로 얘기를 한 거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그렇게 얘기했는데 4%예요. 4% 그러니까 많이 이제 둔감해진 거죠. NVIDIA 실적에 대해서는 그래서 오늘도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뜨고 나면 재료 소멸로 죽을 거라고 봤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다음에 더군다나 이때도 별로 그렇게 기분은 나쁘죠. 40:32 들고 있는 종목이 마이너스로 내려가는데 기분은 나쁜데 뭐 크게 손절은 안 할 거라고 생각을 한 게 어 제가 프리장은 아마추어들이 달려드는 시장이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아마추어들이 많다 보니 야 NVIDIA 실적 잘 나왔다 이제 가는 이제 가야지 하고 달라붙는 사람들이 되게 많을 겁니다. 프리장에서 그럼 이제 가야지라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달라붙는 시장 참여자들이 많다는 얘기는 반대로 얘기를 해보면 이전까지 잘 나갔던 종목들을 던지면서 거기로 붙을 확률이 높은 거죠. 그러면 현대건설이나 두산 에노빌리티나 이런 종목들을 던지고 거기로 붙을 거란 말이에요. 그 사람들은 그런 다음에 또 물리겠죠 거기에서 그래서 그런 이제 약간 좀 아마추어틱한 냄비들 불나방들에 의한 하락이라 어차피 상승을 할 거라고 생각을 했었고 그다음에 아침의 움직임을 보면서 제가 부장님들 반장님들 방에서 무슨 얘기했었냐면 아침에 이렇게 움직이는 거 보고 야 현대건설이 제일 센가 보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41:41 현대건설이 그렇죠 그 지금 다시 반도체로 아마추어들이 옮겨가는 과정 안에서도 반등을 시도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고 아침에 아 현대건설은 오늘 제일 빨리 매도가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조금 했었습니다. 그래서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거 매매하고 뭐 그런 식으로 했습니다. 아 지금 뭐 이제 보다 말았는데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42:16 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경우에는 오늘 정규장에서 2% 안쪽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올라올 때 손절하고 본탈하고 약 수익 뭐 그래서 전체적으로 본 탈 정도 약간 조금 플러스인 정도 그걸로 끝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42:33 주세 확인 42:34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지금 매매 일지를 쓰시는 분들 매매 일지를 이렇게 보면 뭐 괜찮게들 하시던데요. 잘 하시던데요. 뭐 그 정도면 뭐 물론 제가 참석을 할 거는 있습니다만 참석을 할 건 있고 그리고 몸이 안 좋아서 다 못했어요.

  3. 원문 구간 3

    검사를 다 못하긴 했는데 그래도 하는 데까지는 했거든요. 매매일지 검사를 뭐 꼬집을 건 좀 꼬집어야 될 게 있기는 하고요. 43:07 주제 확인 주제 확인 43:10 그다음에 지금 매매할 만한 종목들이 딱히 없습니다. 딱히 없고 지금 반장님들도 그렇고 다들 폭락을 폭락을 원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예 그래서 SK하이닉스는 쌍바닥 자리 오면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쌍바닥 자리 오면 돌파를 하면 저는 이제 다음 주부터 시장이 새롭게 스토리를 좀 써 갈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선 확인 얘를 좀 보면 43:53 나스닥 종합을 먼저 좀 볼게요. 나스닥 종합 차트를 먼저 보면 제가 여기를 이제 넘겨줬다 여기를 넘겨줬기 때문에 그리고 커팬들 형태 그 얘기도 했었었고요. 그렇죠 그래서 넘겨줬기 때문에 나스닥이 조금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종배를 했다. 뭐 그런 말씀도 드렸었는데 이때는 저도 두들겨 맞았습니다. 한 하루 이틀치 수익 정도 좀 날아간 것 같아요. 44:32 세오 스트리 주제 확인 44:35 얼마 손절했더라 한 500만 원 정도 손절한 걸로 기억하는데 44:41 주세 확인 주세 확인 세오 3 44:48 8월 19일 한번 볼게요. 8월 19일 아마 우리나라 시장이 8월 18일 날 안 좋았을 겁니다. 8월 18일 날 안 좋았을 건데 어 받아놓고 올라올 때 손절을 좀 했어요. 그래서 500만 원 정도 손절을 했고 8월 18일은 실현 손익은 플러스일 겁니다. 실현 손익은 플러스인데 아무튼 저도 이때 손절을 좀 했습니다. 이때 손절을 좀 했고 뭐 어쩔 수 없어요. 손절하는 거는 뭐 뭐 뭐 점쟁이도 아니고 마법사도 아니고 어떻게 어떻게 미장 하락하고 그런 걸 다 피해 손절할 때 되면 손절하는 거고 45:27 10개 지정이 체결되었습니다. 45:29 야 네가 지금 사주면 안 될 텐데 지금 사주고 있냐? 이 새끼 봐라. 45:35 주제 확인 45:37 잠시만요. GS가 지금 쌍바닥 깜깜이 사진인데 골 아프게 하네. 45:54 주제 확인 주제 확인 세오 3 45:58 12만 5763 46:01 주세 확인 주세 확인 주세 확인 주세 확인 46:06 3 3 반등 가라 그러면 GS GS 지금 뭐 이건 좀 이따 얘기하고 근데 여기에서 갑자기 시장이 딱 꺾여버렸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다음에 SK하이닉스를 매매를 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여기 엉덩이 다이버를 들어갔을 겁니다. 엉덩이 다이버를 들어갔고요. 근데 미장 무너지면서 손절선을 건드렸습니다. 손절선을 건드려서 여기에서 이제 세우 3로 들어가서 매도를 했고요. 그다음에 또 매도가 되다 말았는데 저점 깨고 올라올 때 나머지 전량 매도가 되었습니다. 이게 이게 주주 환원 정책이 안 나왔어야 되는데 주주주 왜냐하면 이게 SK하이닉스고 삼성전자고 안 좋다가 주주 환원 정책이 나올 거라는 기대감에 올라왔거든요. 18:06 기대감이 올라왔는데 주주 환원 정책 나오고 나서 재료 소멸이지 뭐 이제 놔뒀으면 미장 떨어진 것 때문에 이렇게 떨어지고 기다가 쟤 할 거야 주주 환원 할 거야 주주 환원 할 거야 이랬을 텐데 그래서 저는 최대한 늦게 나오길 바랐거든요. 근데 빨리 나오더라고요. 딴 사람들은 이걸 기다렸겠지만 그게 아닌데 천천히 나오는 게 좋은데 원래 주식은 기대감으로 올라가는 건데 나오고 나면 망하는 건데 그걸 모르죠. 이거는 아까 설명드렸던 거 깜깜으로 했던 거 얘도 깜장 깜깜했던 거 얘는 아니네요. 새롭게 또 여기에서 또 깜깜봉이 또 나왔어요. 여기에서 그래서 고점 대비해서 내려와서 하고 깜깜으로 매도를 했다. 디비손해보험 그다음에 삼성전자 아 얘도 손절했네 삼성전자 우 얘는 얘도 엉덩이 다이버 들어갔습니다. 지금 딱 이렇게 여기에 찍힌 거 보니까 엉따 so 3 들어가서 매도하고 그다음에 다음 날까지 매도를 이어서 손절을 했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뭐 미장 하락하는 것까지 어떻게 다 마치겠어? 19:27 근데 맞췄으면 좋았겠죠. 근데 저거는 저는 전혀 생각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미장이 그 못 뚫던 고점을 뚫었으니까 추세를 탈 거라고 봤는데 갑자기 저렇게 떨어지는 거야 뭐 예상할 수 있었던 아 미장이 떨어지는 걸 예상할 수 있는 상황도 있죠. 근데 저 날은 저는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저번 주 금요일이 미장이 만기일이었잖아요. 그 생각은 했었습니다. 금요일날 미장 안 좋을 줄 알았어요. 근데 월요일날 안 좋더라고요. 아무튼 그랬습니다. 그다음에 대원전선 아까 설명드렸던 거죠.

  5. 원문 구간 5

    이 중에 뭘 선택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결과 보지 말고 수익이든 손절이든 결과 보지 말고 뭐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여기에서 우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이죠. 우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이죠. 왜냐하면 이 봉도 한번 봐봐요. 삼성전자는요. 이렇게까지밖에 못 갔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우은요. 50:32 배당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전골을 뚫었습니다. 그러면서 얘는 뭐였죠? 이날 준주도주가 아니고 주도주인데 차트의 모양이 줄 반장이었습니다. 줄반장 삼성전자 우가 이날 줄반장 하나밖에 없으면서 주도주였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삼성전자 우를 시배하는 게 맞다. 삼성전자 우를 시비하는 게 맞다. 51:07 그래서 저는 어떻게 했냐면 종배했다 치고 주도주 종배했다 치고 추매했다 치고 그러면 여기랑 여기랑 평단을 따졌을 때 저점이 5%가 넘어가더라고요. 물론 제가 산 평단에 비해서는 5%가 안 넘어갔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매매를 했다면 여기서 샀고 여기서 샀을 테니까 두 개 합쳐보면 5%가 넘어 그럼 손절 타점에 매도하는 게 맞아 매뉴얼상 그래서 손절 타점에 일부 매도를 했는데 여기서 왜 또 샀냐면 이 자리인가 세오 3 자리가 있었는데 세오 3 자리를 제가 바치자마자 올라가 가지고 못 샀어요. 그래서 2개가 팔리고 만큼 다시 세오 3를 채웠습니다. 세오 3를 채우고 다 사지 않고 반만 샀어요. 세오 3를 근데 이 하락은 정말 생각 못했어요. 이 하락은 정말 생각 못했어요. 월요일 날 미장이 안 좋을 거라고는 아예 생각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시장이 떨어진 이유가 우리나라 시장이 떨어진 이유가 저것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배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그렇죠 배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52:30 그런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랑 샌디스크가 삼성전자 배당이랑 뭔 상관이야 뭔 상관이야 미장 가야지 이거 우리나라 고유의 문제지 이렇게 생각 고려 화연이 팔리네요. 왜 팔리지 벌써 3달이 왔나 이따 확인해 보고 그래서 떨어질 리가 없지 그랬는데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씨 부 그래서 여기서 세오 3를 또 추매를 하고 올라올 때 매도를 이렇게 했습니다.

  6. 원문 구간 6

    올라올 때 매도를 이렇게 했다. 아무튼 배당에 대한 저의 생각이었어요. 미장은 떨어질 이유가 없다. 미장은 떨어질 이유가 없다. 그냥 지금은 그냥 반도체가 반도체는 그냥 많이 올랐으니까 많이 떨어지고 그다음에 지금 기간 조정하면서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소화하는 중이다. 반도체는 결국 다시 갈 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게 제 생각이고 이거는 사람마다 좀 다를 수 있는데 요즘 반도체가 조금 또 아래로 내려오고 그런 이유가 유튜브나 뉴스에선 뭐라고 불러요? 뭐라고 그래요? 우리나라 시장이 자꾸 떨어지는 이유가 뭐 뭐 때문이래요? 54:00 미 국채 금리 때문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개인적으로 볼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미 국채 금리를 유심히 볼 때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거는 제가 확신하지는 않아요. 제가 틀렸을 수도 있어요. 근데 왜 그렇게 생각을 하냐면 여러분들은 납득이 되면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면 되고 저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거는 제 의견이 틀릴 확률도 엄청 높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높다기보다도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우리나라 반도체가 떨어진다. 전 세계 반도체가 떨어진다. 그건 아니에요. 왜냐하면 저번 주에 바이백인가 베센트 장관이 국채를 다시 사들이는 뭐 무슨 얘기를 하면서 국채 금리를 뚝 떨어뜨렸습니다. 국채 금리를 뚝 떨어뜨렸어요. 그럼 생각해 보세요. 원래 국채 금리가 낮아지면 위험자산이 어떻게 된다고 그랬죠? 올라간다고 그랬죠 주식은 올라가는 거예요. 55:10 그죠? 이게 기본적인 움직임이란 말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차트로 한번 확인을 해보세요. 베센트가 맨 처음으로 바이백 맞죠? 페이백 페이백은 페이백은 사기꾼들이 하는 거고 바이 바이백 맞죠? 헷갈리네. 베센트가 바이백 한다고 그랬을 때 시장은 올라갔습니다. 근데 반도체는 내려갔어요. 저는 이 이유 때문에 이 이유 때문에 반도체와 미국 국채 금리는 상관관계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메일 경제신문 이런 경제 일간지나 아니면 유튜버들이나 그런 사람들은 그런 얘기를 하죠.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지금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눌리고 있다.

  7. 원문 구간 7

    우리나라 시장이 눌리고 있다. 아니야 우리나라 시장이 눌리는 거는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시총의 대부분을 차지하니까 우리나라 지수가 눌리는 것처럼 보이는 거고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는 국채 금리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눌리는 게 아니야. 56:15 그냥 반도체가 많이 올라갔다가 많이 떨어지는 과정에서 그리고 다시 반등을 하는 과정에서 지금 자연스러운 매물 소화 과정인 거지. 그러니까 제가 이걸 뭐 어떤 상태라고 얘기를 하냐면 매크로의 무중력 상태인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지금은 시장이 조금 안 좋아 그러면 이 이유가 없어지면 시장이 위쪽으로 가겠네 그런 게 아니에요. 그런 게 아니고 그냥 그냥 무중력 상태예요. 지금 내려가는 것도 이유가 하나도 없어 올라가는 것도 이유가 하나도 없어. 지금은 악재도 없고 호재도 없는 그런 시장인 겁니다. 무중력 상태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럴 때는 뭐 하는 거예요? 차트 분석을 하는 거예요. 차트 분석. 물론 금요일 저녁이 되면 이제 케빈 워시가 그 잭스놀 거기에서 얘기를 해주는 게 악재가 됐든 호재가 됐든 금리에 대해서 새로운 엔진을 달아줄 겁니다. 57:12 위쪽이든 아래쪽이든 새로운 이유가 생길 테니까 올라가면 올라가는 이유가 생길 것이고 내려가면 내려가는 이유가 생길 테니까 그때부터는 그 이유를 따져가면서 만약에 올라간다고 하면 어 올라가는 이유가 이건데 야 금리 인상 안 한대 금리 인상 안 한대 올라가는 이유가 이거네. 그러면 그때부터는 경제 지표를 보면서 경제 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 그럼 미장 하락하겠다. 우리나라 장 내일 망하겠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게 시황인 거고 야 이거 진짜 좋은 얘긴데 어렵죠 넘어가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넘어가세요. 한 4년 동안 5년 동안 계속할 거니까 되게 중요한 얘기예요. 지금 하는 얘기가 만약에 잭슨홀 미팅에서 케미노시가 뭐라고 얘기했어? 근데 그게 원동력이 돼서 금리 인상 거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게 원동력이 돼서 시장이 만약에 밑으로 떨어지게 된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시장이 베드 이즈 굿입니다. 58:13 우리가 뭐 실업수당 청구 건수 매주 목요일 날 볼 때나 그럴 때 시장 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 시장에서 뭐라고 해석을 하냐면 야 시장 지표가 이렇게 안 좋은데 금리 인상할 거야 이런 데도 할 거야 그러면서 시장이 올라갈 겁니다.

  8. 원문 구간 8

    아이고 이 아니지 아 배고파 뭐 먹지 저녁 와이프한테 카톡 좀 보내야겠다. 잠시만요. 1:08:38 그래서 여기서 산 거는 아 이거 실수했더라고 이거 2.5 3.5 4.5 팔아야 되는데 2 3 4 팔았더라고 아 바보같이 오랜만에 매매하니까 바보같이 좀 그런 다음에 여기서 산 거는 이제 샀다라고 절반 반등해서 매도를 했다. 괜찮았다 괜찮았다 그다음에 사마콘덴서 괜찮았다 괜찮았다 여기 보시면 여기 그어놨죠. 여기 3분의 1타점 1타점 2타점은 안 줬어요. 그런 다음에 25 번드 아이고 2호 반등 2호 반등 3 3 반등 해서 번지 했습니다. 번지 번지했고 좀 열받죠. 이거 보면 어떻게 저 팔리자마자 야 세워 나갔다 시바 그러고 간 것처럼 아니 원래 가던 대로 이렇게 가주지 가더라도 꼭 저 놀리는 것 같잖아요. 야 새우 나갔다 그래서 어쨌든 번지 했습니다. 번지 주도주 출신이니까 이게 이거 정도는 좀 아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번지가 하루만 일찍 왔어도 하루만 일찍 왔어도 파동 크기에서 안 됐습니다. 1:10:05 근데 기다렸다가 와주는 바람에 6 18 위에서 형성이 돼서 가격이 그러니까 제가 지금 이걸 굳이 얘기를 하는 이유가 뭐냐면 이번 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타점 강의를 제가 중요하지 않다고 그러면서 이렇게 자세히 안 했잖아요. 시간도 안 됐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를 복귀하면서 아 나는 안 했는데 세오는 했네. 그러면 내가 이걸 직접 했다고 생각해 보고 바로 전날로 돌아가 가지고 타점을 한번 잡아볼까 근데 이날 이날은 타점이 618보다 아래입니다. 근데 이날은 타점이 6.18보다 위예요. 그래서 이 차이점도 조금 복귀를 해보시면 좋겠다는 마음에 일부러 언급을 좀 해봅니다. 그다음에 현대차 아까 말씀드린 거고 그렇죠 현대차 아까 말씀드린 거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삼성전자 쌍바닥 했습니다. 쌍바닥 축복이요. 쌍바닥 사지고 사지고 사지고 사지고 그래서 1차 매수는 4달 정도에서 매도를 했고요. 1차 매도는 2차 매도는 1:11:28 이렇게 어제 자고 있는데 매도가 됐더라고요. 졸은 반등에서 아 감사하죠 요즘 시기에 삼성전자 이런 거 쌍바닥이면 감사하죠.

사실·구조삼성그룹 주주환원

현금배당의 가치와 금산분리 제약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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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 부재에 대한 시장 실망과 별개로 현금배당은 장기 보유 계좌에 현금을 더하며, 금융계열사 지분 관계와 금산분리 규정이 환원 방식의 선택지를 제한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자 지금 하는 설명 듣다가 이해 안 가시면 질문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적어놨다가 다음 위클리세오 때 어 선생님 저 그때 이 얘기 듣고 나서 집에서 다시 혼자 복귀해 봤는데 이해가 안 갑니다. 1:30:52 그러니까 이거 좀 어떻게 되는 건지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이런 식으로 질문하라고 위클리스에 올 시간이 있는 겁니다. 취지는 그렇지만 질문을 안 하죠. 이번 기회에 좀 바꿔봅시다. 질문 좀 하세요. 질문 좀 그래 어쨌든 그래서 얘가 고점 갱신을 못 했다고 하면 번지 타점이 여기 그전에 이게 없어 이프입니다. 이프 이게 없었다고 하면 번지 타점이 저점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매매하지 않지만 마침 고점을 넘겨줘서 그래서 번지 3분의 1타점을 샀고요. 그런 다음에 마찬가지로 2호 반등이지만 주도주 출신이라 2 36 38이어서 분할 매도를 했고요. 이 얘기도 까먹지 말고 다시 보통 종목들은요 번지 매매를 할 때 3분의 1타점을 주고 반등을 주면 그냥 끝입니다. 예를 들어서 대양광 통신 같은 거 그런 건 끝입니다. 그런데 주도주 출신들은요 3분의 1타점만 주고 그냥 가버렸다. 본점 매수가 안 됐다 그럼 본타점에 다시 살 수 있습니다. 1:32:03 다시 사도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 번씩 다 복귀해 보세요. 본 타점에서 다시 이제 번지 매매를 들어가서 2 36 38 2에서 이렇게 매도를 했고 그 뒤로는 아직 이제 또 아는 타점이 없어서 기다리고 있고요. 그다음에 삼성전기도 번지를 했습니다. 1:32:27 삼성전기도 번지를 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기는 이날 번지를 했고요. 그런 다음에 아 시장 아니 말도 안 이거 이 하락은 원래 없는 하락이에요. 무슨 무슨 주주 환원 삼성전자 아니 배당이 얼마나 좋은 건데 이게 얼마나 얼마나 부자 되려고 무슨 현금 배당 얼마나 좋은 건데 이 사람들 그걸 모르고 말이야 시장 참여자들 말이야 아니 돈 벌면 따박따박 모아가지고 미국 ETF 배당받는 거 사면 진짜 그거 기분 좋거든요. 그리고 또 이제 우리 배기영 같은 사람들 이 배당 정책은 제가 볼 때 이 우리나라 배당 문화는 옹호하는 거 아닙니다. 쿠데타를 옹호하는 건 아닙니다. 저도 손절 많이 해서 서열이 형이 배당은 좀 잘 해놨어요.

  2. 원문 구간 2

    초석은 잘 닦아놨고 그런 다음에 지금 제명이 형 정부에서 그걸 좀 밀어붙여주기를 좀 원하는데 저도 작년에 보니까 와이프 계좌로 한 배당 소득이 4천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와이프는 이제 무직으로 잡히는데 4천만 원 정도 되더라고요. 1:33:37 똑같이 매매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러니 제가 그 정도니 백기영 같은 사람들은 배당 얼마나 많이 나오겠어요 진짜 장난 아니죠. 왜냐하면 백기 형은 이제 저랑 통화할 때도 야 이거 이날까지 들고 있으면 배당 준다 이런 얘기도 하시거든요. 배당 매매도 되게 많이 하세요. 근데 저는 따로 배당 매매를 안 하는데 안 함에도 불구하고 단타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배당 수익이 그렇게 쌓일 정도면 진짜 괜찮은 거죠. 그렇죠 근데 어쨌든 아니 그 배당 금액으로 주는 게 얼마나 좋은 건데 그 금산분리 때문에 자사주 소각 못하는 거 가지고 우리나라 시장을 이렇게 뺀다는 것 자체가 이거 말이 안 되는 하락입니다. 그러니까 이때는 공포에 질려서 손절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버텨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자기가 돈이 없는데도 물렸다 그럼 버텨야 돼 왜냐하면 이건 말이 안 되는 하락이거든 여기가 이 아침 하락 자체가 미장도 꼬리 달았는데 말이 안 되는 거였거든요. 1:34:36 근데 우리나라 혼자 떨어지더라고 어쨌든 그래서 여기로 번지로 들어갔고 여기서 sm3로 들어갔고 그래서 얘도 이렇게 해서 보면 정말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번지로 들어간 거는 이제 382에서 2 36 382에서 이렇게 매도를 합니다. 이렇게 매도를 하면 이게 이렇게 생겨서 그렇지 정교장만 보기로 하면 382가 137만 2천 원입니다. 137만 2천 원 준비 그렇죠 그럼 딱 거기에서 이제 매도가 된 거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까지 이제 번지를 다 했다. 여기까지 주도주 출신이니까 그래서 금호건설 같은 경우에는 얘도 dg 반등 겁나 잘 나왔죠. 근데 이건 할 수 없었다. 왜 할 수 없었다 금호전기 때문에 금호전기가 1등의 모양이기 때문에 금호전기를 차라리 d지하는 게 낫지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지금 얘는 5일선을 깼는데 금호건설은 5일선을 아리까리하네요. 아리까리해 이게 고점 갱신했잖아요. 1:35:53 그래서 금호전기랑 금호건설은 어 번지를 할 만합니다.

  3. 원문 구간 3

    있을 텐데 많지 않습니다. 이날 5시쯤 발표한다라고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라고 얘기가 나왔어요. 상승을 했습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주주 환원 정책이 발표가 됐다고 하더라도 100이면 90 100이면 90 소멸됩니다. 소멸됩니다. 근데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어때요? 야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하면 날아가겠지 이 생각부터 한단 말이에요. 아니에요.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한다고 그래서 올랐잖아요. 그러면 소멸이에요. 무조건 그런데 그날 5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이건 괜찮아 이런 선택을 했으면 괜찮아 나 이거 소멸될 거로 알고 있어. 근데 나 지금 애프터 장에 어디 안 가고 MTSHTS만 쳐다보고 있을 거야. 39:48 그런 다음에 나오자마자 여차 싶으면 던질 거야라는 작전으로 만약에 계셨다면 상관이 없습니다만 이날 어흥으로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전자 삼성전자 우 전자 우 이거 종배하신 분들은 조금 이렇게 몸에 새겨놔야 돼요. 야 하는 거 아니구나 이거 이거 몇 시에 시간 정해져 있는 어떠한 발표 아무리 좋게 나와도 위로 안 간다니까요. 물론 갈 수도 있지. 근데 저는 간 거를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만큼 없었다는 얘기겠지. 그래서 주식에 100은 없으니까 제가 100이면 90 하락한다고 얘기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트레이더면 내 몸속에 100이면 100 하락한다라고 생각을 해 놓으세요. 그게 맞습니다. 그게 그게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그래서 얘네를 종가 배팅하는 거는 조금 아니었다. 그런데 그런 매매 일지들이 보이더라 그냥 수급만 보는 거지 아니면 그냥 조건 검색식만 보는 거지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아시겠죠? 주식 그렇게 하면 안 돼요. 41:10 근데 다행인 건 다행인 건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매매 일지를 좀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제가 좀 보고 나서 좋은 생각하는구나 괜찮은 생각하시는구나 이런 걸 제가 판단할 수가 있잖아요. 그거를 보고 이 상황을 보고 나서 야 이거 재료 소멸이구나라고 느낀 사람은 다음부터는 그래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그러니까 훌륭한 트레이더가 많이 안 나오는 건데 진짜 웃겨요.

  4. 원문 구간 4

    이것도 조금 손볼 필요가 있는데 제명희 형 또는 제명희 형 밑에 있는 장관 형들이 차관 형들이 여기까지 신경을 쓸까 여러분들 유튜브 보셨어요? 저 이번에 보니까 우선 국회의원들이나 맨날 똑같고 뭐 국회의원들이야 뭐 맨날 좀 그렇잖아요. 축구협회 그것 때도 그렇고 미니 누나 왜 못 이겼어요 이런 얘기하고 있고 아니 아니 축구 축구 선수한테 왜 못 이겼어요? 이건 좀 아니잖아. 여야를 떠나서 괜히 또 또 카톡 올라 저번에 한 번 제가 조국 구기형 얘기 한 번 했다가 구기형 열혈 팬인가 봐요. 카톡 와가지고 뭐 제대로 알고 막 얘기하라고 죄송하다고 그랬어요. 45:13 그래 아니 난 뉴스에서 보이는 것만 봤을 뿐이다. 그래서 나 뉴스도 한쪽만 안 본다. 양쪽 다 본다. 나 최대한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을 한다. 내 스스로가 근데 미안하다. 난 구이 형 잘 몰랐다. 근데 아무튼 국회의원 형들 형 누나들은 뭐 맨날 똑같은 사람들이고 근데 차관 형들 그러니까 저는 장관들도 다 똑같은 사람들이라고 보거든요. 근데 차관 형들은 조금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차관에 많이 앉는데 이번에 보면서 조금 조금 아는데 눈치 봐야 되는 그런 느낌들을 많이 받아서 고쳐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막 이번에 또 누구죠? 동훈이 형이 막 동훈이 형이 이제 국회의원 됐으니까 자기가 자기가 그 뭐죠? 그 뭐지 국무총리 할 때랑 법무부 장관 할 때 당했던 것들 갚아주는 느낌으로 누구 나오시죠? 그러면서 대답하려고 그러면 이번엔 누구 나오시죠? 46:25 이렇게 해가지고 막 그러면서 하던데 아무튼 그래서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얘네는 그 금산 분리 그것 때문에 지분 지분 관계가 아 이게 우리나라가 결국 이게 정리가 될까요? 이런 것들이 정리가 되고 해야 미국처럼 선진 경영을 할 수가 있을 텐데 이런 게 정리가 돼야 족벌 경영이 아닌 진짜 CEO를 앉혀다가 이제 이 돈을 벌어오게 하고 주주 환원 정책들도 좀 신랄하게 이제 신나게 좀 하고 뭐 그런 사회가 올까요? 우리가 죽기 전에는 조금 힘들 수는 있어도 우리 자식들이 손자를 낳았을 때쯤은 될 수 있게 이 어른들이 조금 해야 되지 않을까 목소리를 내야 될 텐데 어디 가서 목소리를 내야 되죠.

  5. 원문 구간 5

    주식해야 되는데 1인 시위 할 수도 없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47:22 그래서 여기서 이어서 또 하고 싶은 얘기가 뭐냐면 매매 일지를 보다 보니까 삼성전자를 무지성 그러니까 제가 볼 땐 무지성이었어요. 무지성 시배하신 분들도 계신 것 같고 자기 타점이 있었다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내가 그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삼성전자 주주 환원 아무 문제없는데 제가 이때 생각을 다 말씀드려볼게요. 주지원 환원 아무 문제없는데 이 정도면 괜찮아 확정이 아니잖아. 그리고 다음 IR 할 때 확정 발표할 거고 발표할 거고 그래 닉스처럼 소각이 없어서 그래 아예 다 아는 사실 아니었어. 아니 다 아는 사실 아니었어. 금산분리 때문에 배당밖에 못 주잖아. 근데 사람들이 모르는 게 야 이 배당이라는 게 얼마나 좋은 건데 야 너 지금 주식 갖고 있으니까 주식 소각해가지고 막 빨리 오늘 하루 만에 3% 올라가는 걸 원하지 주식은 어차피 너네 매매해 봤자 여러분들한테 하는 얘기 아닙니다. 일반 개미들한테 하는 얘기예요. 니네 매매해 봤자 어차피 니네 손실이야. 48:35 일반인은 어차피 손실이야. 니네 배당 이거 되게 좋은 거야 배당이라는 거는 배당을 준다는 거는 내가 이거를 노후 자금으로 아니면 내 딸내미 거 아니면 내 손녀 거 내 손자 거 내 아들내미 거 그 막 3살짜리 5살짜리 계좌 개설해 가지고 요거 삼성전자 같은 거 월봉상 마이너스일 때 한 번씩 사주면 이거 나중에 여기 배당도 쌓이고 얘 나중에 대학 갈 때 대학 등록금 넘어 그래도 삼성전자는 넘어 되게 좋은 건데 왜 이걸 안 좋다라고 그러는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 있으면서 그래도 시장 참여자들이 안 좋다면 안 좋은 거지 하지만 이게 워낙 안 좋은 건 아니야. 워낙 안 좋은 건 아니야. 그러니까 10배 해도 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10에 해도 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를 내볼게요. 지금 삼성전자 류들이 떨어지는 이유는 배당 때문에 떨어진 겁니다. 그러면 10배를 할 때 삼전을 시비하는 게 맞아요. 삼전 우를 시비하는 게 맞아요. 물산을 시비하는 게 맞아요. 49:56 생명을 시해하는 게 맞아요 아니면 화재를 시비하는 게 맞아요.

  6. 원문 구간 6

    이 중에 뭘 선택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결과 보지 말고 수익이든 손절이든 결과 보지 말고 뭐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 여기에서 우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이죠. 우를 하는 게 맞는 선택이죠. 왜냐하면 이 봉도 한번 봐봐요. 삼성전자는요. 이렇게까지밖에 못 갔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 우은요. 50:32 배당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전골을 뚫었습니다. 그러면서 얘는 뭐였죠? 이날 준주도주가 아니고 주도주인데 차트의 모양이 줄 반장이었습니다. 줄반장 삼성전자 우가 이날 줄반장 하나밖에 없으면서 주도주였단 말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삼성전자 우를 시배하는 게 맞다. 삼성전자 우를 시비하는 게 맞다. 51:07 그래서 저는 어떻게 했냐면 종배했다 치고 주도주 종배했다 치고 추매했다 치고 그러면 여기랑 여기랑 평단을 따졌을 때 저점이 5%가 넘어가더라고요. 물론 제가 산 평단에 비해서는 5%가 안 넘어갔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매매를 했다면 여기서 샀고 여기서 샀을 테니까 두 개 합쳐보면 5%가 넘어 그럼 손절 타점에 매도하는 게 맞아 매뉴얼상 그래서 손절 타점에 일부 매도를 했는데 여기서 왜 또 샀냐면 이 자리인가 세오 3 자리가 있었는데 세오 3 자리를 제가 바치자마자 올라가 가지고 못 샀어요. 그래서 2개가 팔리고 만큼 다시 세오 3를 채웠습니다. 세오 3를 채우고 다 사지 않고 반만 샀어요. 세오 3를 근데 이 하락은 정말 생각 못했어요. 이 하락은 정말 생각 못했어요. 월요일 날 미장이 안 좋을 거라고는 아예 생각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시장이 떨어진 이유가 우리나라 시장이 떨어진 이유가 저것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배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그렇죠 배당 때문이었단 말이에요. 52:30 그런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랑 샌디스크가 삼성전자 배당이랑 뭔 상관이야 뭔 상관이야 미장 가야지 이거 우리나라 고유의 문제지 이렇게 생각 고려 화연이 팔리네요. 왜 팔리지 벌써 3달이 왔나 이따 확인해 보고 그래서 떨어질 리가 없지 그랬는데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 씨 부 그래서 여기서 세오 3를 또 추매를 하고 올라올 때 매도를 이렇게 했습니다.

해석·전망국내 바이오

2027년 바이오 순환매 가능성을 어떤 조건에서 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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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비만약 강세를 전조로 보고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알테오젠 잔류가 맞물리면 2027년에 바이오 순환매가 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이게 뭐 이런 식으로 매매를 하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대원전선이는 2:26:24 이날이 부반장이어서 매매를 했을 거예요. 그렇죠 부반장이어서 매매를 했는데 이날 상한가 간 게 있었을 겁니다. 금호 시리즈인가 그래서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아 금호 시리즈는 약간 조금 세력주 영역이잖아. 약간 조금 뭔가 주도주나 이런 느낌보다는 물론 주도주 상한가를 갔지만 반장의 모양으로 상한가를 갔지만 완전 시장의 거래 대금을 다 빨아들인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걔네는 세력주인데 좀 강한 세력주 주도주인 세력주 느낌이어서 얘 하면 될 것 같아 가지고 그래서 주도주 종가 배팅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엉덩이 사고 33 반등에서 일부가 매도가 되고 이때 3 3 반등이랑 얘기 이건 저번에 말씀드렸었던 거죠. 3 3 반등 볼벤 상단 맥심 이렇게 세 번에 나눠서 매도할지 3 3 반등 맥심에 매도할지 조금 고민을 조금 되게 많이 했었다. 운동하러 나가라고 알람 울리네요. 그랬는데 팔리다 말아 가지고 내려와서 들어가고 세오 3 들어가고 그걸로 이제 손절을 했습니다. 2:27:39 손절을 손절을 18일까지 완료를 했다. 손절 이렇게 하시면 돼요. 손절해도 계좌만 플러스면 되지 뭐 그렇죠 마이너스인 날도 있겠지만 그다음에 한올 바이오 팜 얘는 깜깜했습니다. 깜깜 이날이 깜깜봉이었어. 가지고 내려왔을 때 깜깜해서 먹지도 못했다. 바이오를 원래 잘 안 하는데 바이오 이제 보이면 조금씩 할까 생각 중이에요. 그래서 유한양행 같은 것도 조금씩 수급 봐가면서 해도 나쁘지 않고 뭐 그렇지 않을까 왜냐하면 장이 점점 내년으로 가면 갈수록 바이오 장이 좀 돌 겁니다. 순환매가 다시 돌 거고 근데 좀 봐야겠죠 저는 지금 지수가 우선은 7600까지는 좀 가야 된다라고 보고 있잖아요. 아직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 지수가 어디까지 갔다가 내려왔지요 업종을 보면 2:28:51 72,000 정도까지 왔다 갔는데 76,000 정도까지는 가는 게 통계치입니다. 제가 그동안에 내놓은 통계치 물론 통계라는 게 100% 맞진 않아요. 왜냐하면 이번에 두 번 2일 연속 서킷에 걸리는 것도 제 통계치에 없었던 거기 때문에 76,000 정도까지 가는 게 제가 생각하는 통계치인데 봐야겠죠.

  2. 원문 구간 2

    이제 7600 정도 가게 되면 그때 이제 미장 상황이나 이런 것들을 좀 봐야 되고 지금 우리가 여기에서 한 번에 못 갔던 이유는 미장이 무너졌기 때문이에요. 근데 케비너시가 뭐라고 얘기를 하고 해도 하게 되면 상방으로 만약에 꺾게 되면 우리나라도 미장도 이제 신고가를 질주를 할 거고 아마 미장은 신고가를 가는데 우리나라는 신고가를 못 가지 않을까 싶어요. 그 다음에 7600의 우리나라도 도달을 하게 될 텐데 그때는 그때 또 이제 매크로의 상황을 보면서 아. clovanote.naver.com [2부 전사문 — 1부에서 연속] 260827 장중위클리 (mp3cut.net) (1) 2026.08.28 금 오전 1:22 ・ 120분 6초 김태훈 00:00 여기서 이제 눌림을 조금 기다릴지 아니면 여기서 미쳐가지고 조금 매매를 같이 해봐야 될지 그건 그때 가가지고 조금 결정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과정 안에서 그렇게 되면 9월이 되고 10월이 되고 또 2027년이 될 텐데 이렇게 진행되는 과정 안에서 저는 내년에 바이오장 한번 온다고 봐요. 이번에 한미반도체가 금액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그렇지만 한미반도체래 한미약품 비만 약품이라고 요즘에 부르는데 제가 금액이 크지 않아서 그렇지. 예 뭐 그게 좀 조금의 전조 현상이라고 봅니다. 전조 현상이라고 보고 알테오젠도 코스피 안 가기로 했으니까 코스닥에 좀 남아가지고 요즘에 좀 관심 있게 예산 편성하는 것 때문에 국회에서 질의 같은 거 되게 많이 하잖아요. 장관들이랑 차관들 모아놓고 차관들은 얼굴을 볼 일이 별로 없으니까 요즘에 이렇게 질의응답하는 거를 되게 자주 봅니다. 근데 잘 안 해주더라고요. 01:07 여기저기 유튜브 찾아가면서 이렇게 질의응답하는 거 되게 자주 보고 하는데 답답해요. 이 차관 형님들도 말씀하시는 거 보면 근데 좀 그건 있더라고 장관님들은 진짜 모르는 게 많으신 것 같고 차관 형들은 아는데 눈치 보느라고 말 못하는 거 되게 많은 것 같아요. 그냥 제가 느끼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그냥 얘기하려고 하다가 또 좀 이렇게 많은 근데 조금 그런 분들이 조금 일을 좀 해 주시게 되면 그러면 코 코스닥 활성화 정책 같은 것 좀 나오게 되고 그런 거를 전체적으로 봤을 때 바이오장이 한 번 오지 않을까 그래서 원래는 깜장깜깜 종목에서 바이오를 하지 않습니다만 조금 일부 조금씩 해 보고 있어요.

  3. 원문 구간 3

    근데 내년 돼서 할까 갑자기 그 생각도 좀 드네요. 어쨌든 그러고 있다 그러고 있다 그래서 깜깜을 했다. 한올바이오파마를 그렇게 매매를 했고요. 02:17 그다음에 고려아연 고려아연은 요즘에 이제 원자재 가격이 상승을 하는 것 때문에 원자재 가격 금이라든지 그다음에 은도 원자재일 거고 여기 구리 이런 것들이 상승을 하는 게 약간 조금 이슈죠. 이거는 전쟁의 여파 정도라고 좀 봐야 될 것 같고 금은 전쟁의 여파라고 좀 볼 수는 없을 거고요. 금은 지금 잠깐 다시 이제 그 금이라는 게 안전자산의 형태로 돌아갈지 안 돌아갈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약간 조금 위험 자산과 연동이 되는 그런 느낌이 조금 강하죠. 02:56 금이라는 게 지금도 거의 좀 많이 올라왔던데 제가 어제 엄마랑 통화해서 엄마 갖고 있는 금 한 3분의 1 정도 팔아 아 팔면 될 것 같아 지금 저항 때 정도 왔어 이렇게 연락을 했었는데 엄마한테 4800달러 정도 4700달러 후반 4800달러 정도 오면 이제 한번 저항 때에 막힐 것 같긴 한데 지금이 4659달러죠 벌써 저항인가 저는 하이가 얼마야 4750원 이게 저항 때 이게 이게 이게 위크로 보면 여기에서 저항 한번 맞을 수밖에 없잖아요. 누구나 봐도 그렇잖아요. 누구나 봐도 신통방통한 게 아니고 그렇죠 누구나 봐도 여기에서 가더라도 비볐다 가지 그러니까 엄마한테 이제 엄마 하시는 일이 그쪽이잖아요. 03:49 아빠 거 그거 수습 때문에 그래서 엄마 금 그때 갖고 있다고 한 거 있잖아 그거 한 3분의 1 정도만 우선은 매도를 좀 하는 게 어떨까 뭐 그렇게 얘기를 했더니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말고 알토란인가 뭐 거기에서 엄마가 어제 금에 대해서 봤는데 금은 10년 단위로 10배가 뛴대 그래서 그래서 그냥 안 팔까 해 그래서 아 엄마 알아서 해 그랬어요. 그래서 어쨌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깜깜을 계속 이어서 하고 있습니다. 예 깜깜을 계속 이어서 하고 있어요. 그 건 복귀할 필요 없겠죠. 깜깜이니까 그다음에 얘는 이제 그 저거 때문에 프로그램 때문에 기다렸다가 종가에서 매수해서 저점 대비 3%에서 매도를 하니까 뭐 별로 먹지도 못하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예 그다음에 대한광통신을 매매를 했는데 대한광통신은 dg로 매매 매수를 해서 dg로 매수를 해서 5일선에서 매도를 하려고 했는데 그거보다 조금 더 떠줘가지고 이때 기분 되게 좋았던 것 같아요.

  4. 원문 구간 4

    14:07 전고는 팔렸고 그죠 근데 어흥 들어간 것도 세오 제로 어흥 같이 들어가서 새우 제로 2분의 1 팔리고 어흥 팔리고 근데 저는 정규장만 인정을 하니까 정규장만 인정을 하니까 이거 세오제로 춤에 안 하고 그러니까 이것도 실질적으로는 반이 팔렸지만 세오 제로가 반이 팔렸지만 정규장 차트만 인정을 하니까 정고 안 간 걸로 매매를 이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타점에 왔는데 프로그램이 너무 심했고 종가에 몰아서 샀고 그다음에 손절 타점 건드렸고 에엠 0으로 이어가서 매도를 하고 저점 깨서 또 매도하고 15:01 그 다음에 또 sm1으로 이어서 매도하고 정규장이 떨어졌다가 올라올 때 전량 매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손실일 거예요. 전체적으로는 손실일 텐데 그렇게 크지 않았을 겁니다. 추매하고 덜어내고 추매하고 덜어내고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렇게. 근데 계속 갖고 있는 거 다는 것 자체가 되게 스트레스죠. 그렇죠 좀 안 좋았다. 그다음에 얘는 조금 고생했던 것 같아요. 이날인가가 준주도주여가지고 엉덩이 다이버 들어가고 그다음에 저기 뭐죠? 어흥도 들어갔습니다. 어흥도 엉덩이 다이버 들어가고 어흥 들어가고 그런데 엉덩이 다이버 분이 아마 여기 손절선을 건드렸을 거예요. 손절선을 건드렸어요. 그래서 저점 대비 2.5 3.5 4.5 이런 형식으로 조금 매도를 해서 그것도 일부가 또 매도가 됐습니다. 여기서 많이 매도됐어요. 16:10 그래서 산 거 중에 많이 매도가 됐고 다음 날 난리 나고 그다음에 so3 들어가고 그다음에 매도하고 그다음에 이제 주주 환원 정책 나와가지고 이런 식으로 또 움직여줬지요. 그렇죠 아무튼 손절했다 얘는 손절했다. 그래서 다음 날 18일 날 이렇게 하고 그다음에 19일 날 한 500만 원 정도 손절을 한 거죠. 이제 18일 거는 다 끝났고요. 이제 19일 걸로 가봅시다. 19일 19일로 가보면 예 깜깜 들어가서 여기 쌍바닥 깜깜 들어가서 16:54 쌍바닥 깜깜 들어가서 매도를 했습니다. 종가에 샀을 텐데 종가에 산 이유는 프로그램이 강해서 프로그램 때문에 몰아서 있다가 다음 날 아침에 미장 떨어진 것 때문에 내려갔다 올라와서 수익 폭만 좀 작아졌고요.

시점 관찰금·구리 관련주기준 2026.08.27

원자재 상승과 고려아연·풍산 수급을 어떻게 연결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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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구리 가격 상승을 배경으로 고려아연과 풍산의 기관 수급을 봤고, 구리는 전쟁 여파로 보면서도 금은 당시 안전자산보다 위험자산과 함께 움직이는 느낌이라고 구분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근데 내년 돼서 할까 갑자기 그 생각도 좀 드네요. 어쨌든 그러고 있다 그러고 있다 그래서 깜깜을 했다. 한올바이오파마를 그렇게 매매를 했고요. 02:17 그다음에 고려아연 고려아연은 요즘에 이제 원자재 가격이 상승을 하는 것 때문에 원자재 가격 금이라든지 그다음에 은도 원자재일 거고 여기 구리 이런 것들이 상승을 하는 게 약간 조금 이슈죠. 이거는 전쟁의 여파 정도라고 좀 봐야 될 것 같고 금은 전쟁의 여파라고 좀 볼 수는 없을 거고요. 금은 지금 잠깐 다시 이제 그 금이라는 게 안전자산의 형태로 돌아갈지 안 돌아갈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약간 조금 위험 자산과 연동이 되는 그런 느낌이 조금 강하죠. 02:56 금이라는 게 지금도 거의 좀 많이 올라왔던데 제가 어제 엄마랑 통화해서 엄마 갖고 있는 금 한 3분의 1 정도 팔아 아 팔면 될 것 같아 지금 저항 때 정도 왔어 이렇게 연락을 했었는데 엄마한테 4800달러 정도 4700달러 후반 4800달러 정도 오면 이제 한번 저항 때에 막힐 것 같긴 한데 지금이 4659달러죠 벌써 저항인가 저는 하이가 얼마야 4750원 이게 저항 때 이게 이게 이게 위크로 보면 여기에서 저항 한번 맞을 수밖에 없잖아요. 누구나 봐도 그렇잖아요. 누구나 봐도 신통방통한 게 아니고 그렇죠 누구나 봐도 여기에서 가더라도 비볐다 가지 그러니까 엄마한테 이제 엄마 하시는 일이 그쪽이잖아요. 03:49 아빠 거 그거 수습 때문에 그래서 엄마 금 그때 갖고 있다고 한 거 있잖아 그거 한 3분의 1 정도만 우선은 매도를 좀 하는 게 어떨까 뭐 그렇게 얘기를 했더니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말고 알토란인가 뭐 거기에서 엄마가 어제 금에 대해서 봤는데 금은 10년 단위로 10배가 뛴대 그래서 그래서 그냥 안 팔까 해 그래서 아 엄마 알아서 해 그랬어요. 그래서 어쨌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깜깜을 계속 이어서 하고 있습니다. 예 깜깜을 계속 이어서 하고 있어요. 그 건 복귀할 필요 없겠죠. 깜깜이니까 그다음에 얘는 이제 그 저거 때문에 프로그램 때문에 기다렸다가 종가에서 매수해서 저점 대비 3%에서 매도를 하니까 뭐 별로 먹지도 못하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예 그다음에 대한광통신을 매매를 했는데 대한광통신은 dg로 매매 매수를 해서 dg로 매수를 해서 5일선에서 매도를 하려고 했는데 그거보다 조금 더 떠줘가지고 이때 기분 되게 좋았던 것 같아요.

  2. 원문 구간 2

    얘도 결국에 곧장 튀어 올라와 버려 가지고 딴 것처럼 좀 머물렀다면 세오 3로 추매를 해서 조금 덜 손절할 수 있었을 텐데 얘는 손절이 조금 컸습니다. 이렇게 손절을 했고요. 그다음에 이수페타시스를 이수페타시스가 여기 보시면 여기 여기 보시면 여기 깜깜이잖아요. 그래서 깜깜으로 들어가서 잘 먹었다 잘 먹었다 이건 좋았다. 그런 다음에 다시 또 깜깜으로 들어가서 또 매도를 했고요. 20:44 이게 다 전량 매도가 됐을까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쌍바닥 깜깜 들어가서 또 매도를 하고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얘도 손절했네 뭐 대장주 다 손절했네요. 저 이때 그러니까 손절하 금액이 그렇게 되지 조금 베팅하는 데도 천만 원씩 배팅하는데 하루에 500만 원 손절했으면 베팅 손절 큰 거지 뭐 그 정도면 얘도 엉덩이 다이버 들어갔고 손절선 이미 건드렸고 올라올 때 2.5달에서 아마 손절이 됐던 것 같고 세오 3 들어갔고 나머지 손절했고요. 이런 식으로 매매를 했습니다. 19일은 손절의 날이네요. 19일은 손절의 날 그다음에 고려하여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원자재 가격 올라가니까 깜깜하고요. 쌍바닥 깜깜 이거 이거 맞다 쌍바닥 깜깜 또 했고요. 쌍바닥 깜깜 그래서 다음 날 또 매도하고요. 그렇죠 이렇게 쌍바닥 깜깜은 드리블하듯이 계속 수급이 빠져나가지 않으면 집요하게 차트적으로 매달려서 직장인들 하기 좋죠. 저도 직장인처럼 매매하잖아요. 느긋하게 하잖아요. 22:14 매매할 때 아침에만 좀 바쁘고 깜장하고 반만 매도 전량 매도됐다 매도되고 깜깜 깜깜 깜깜하고 손절 저점 이게 이게 별로 안 돼 보이는데 이게 저점 대비 4%예요. 그렇죠 저점 대비 4%예요. 그러면 이거 얼마나 괴로웠겠어요? 여기까지 떨어지는데 그렇죠 6%에서 추매하니까 얼마나 또 스트레스가 크겠어요 스트레스 없는 주식 없습니다. 그러니까 괜히 뭐 나 주도주만 할 줄 아는데 깜잠깐감 되게 좋아 보이는데 얘도 괴로워요. 얘도 괴로워요. 그냥 부업한다는 느낌으로 하는 거지. 진짜 주식은 세오 제로 주도주 종가 배팅 뭐 이런 것들이 진짜 주식이고 저거는 그냥 그냥 뭔가 채굴한다는 느낌 몸이 남으니까 시간이 남으니까 깜장깜깜을 하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다음에 한미 반도체 아까 말씀을 드렸었던 거고 그다음에 GS GS 깜장 깜장 베팅이 깜깜했습니다. 깜깜 깜깜 깜깜 한화생명도 아까 깜장으로 들어갔다가 매도했다고 말씀드렸던 거고 얘는 수익이 좀 났네. 23:40 얘도 아까 이수페타시스랑 똑같이 깜깜으로 들어가서 저점 대비 4% 정도에서 매도를 이렇게 했습니다. 그다음에 풍선 풍선 얘도 구리죠 구리 원자재 원자재인데 괜히 또 어젠가는 트럼프가 전쟁 안 한다고 그러니까 이제 뭐 뭔가 화해 무드가 조금 되는 것 같으니까 좀 열받게 하락을 좀 했던데 깜깜했습니다. 깜깜 깜깜했고 왜 두 개로 나눠서 매도했을까 왜 그랬을까요? 깜장도 같이 했나 아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엘감도 같이 했습니다. 엘감 이게 차트에 아직 그려져 있나 지웠나 지웠네요. 3차 상승이라고 이렇게 써져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아마 382만 하나 왔었을 거예요. 타점이 이런 식으로 그어서 382만 하나 왔었어요. 이렇게 1차 2차 3차로 봐서 2차까지 이렇게 해서 l감 이어주고 그러면 33 반등 382 타점에 왔죠 그렇죠 382 타점이 이렇게 왔고 그래서 이거를 최종적으로 조금 이렇게 해서 보면 정규 장면 보기로 봐야겠죠. 이렇게 해서 쭉 보면 25:21 l 감에 여기 33번 등에 다섯 그래서 이렇게 됐네. 그래서 그래서 여기는 깜깜으로 팔린 거고 그다음에 여기는 이제 33반등에 팔린 거고 여기가 조금 아쉽긴 한데 여기를 이제 다시 쌍바닥 감감으로 다시 잡을 수 있었거든요. 수급이 안 빠져나갔기 때문에 여기에서 쌍바닥 감감으로 다시 잡을 수가 있었습니다. 여기는 안 왔고 쌍바닥 깜깜으로 다시 잡을 수가 있었습니다만 못 잡고 왜냐하면 매매를 쉬었거든요. 몸이 안 좋아 가지고 매매를 쉬었어요. 그런 다음에 나머지는 이제 50 반등해서 이렇게 매매를 했습니다. 그래서 깜장 깜깜도 뭐 그냥 뭐 그냥 1 2% 먹는 매매가 아니에요. 이런 거 보면 한 6%짜리 되고 그러잖아요. 수급 매매가 맨날 1 2% 먹는 매매는 아니다. 아무튼 얘는 이렇게 매매를 했네요. 19일 날 19일 날 그다음에 한국 콜마는 아까 설명드렸던 거고 아 배고파 빨리 빨리 끝내야겠다. 제가 지금 골라서 하고 있는 게 아니고 다 하고 있는 겁니다.

  4. 원문 구간 4

    돈도 못 벌었는데 비류랑 작살을 써야 되나 그다음에 이거 아까 한 거죠. 그렇죠 쌍바닥 해서 절반 반등까지 땡큐 그다음에 수드와잇 손절 어이없네요. 맨날 손절 손절 그다음에 고려아연 깜깜을 했습니다. 깜깜하고 다시 깜깜 들어가고 근데 이거는 왜 다시 깜깜 들어갔냐면 여기 보시면 이 깜깜 라인이 이렇게 되는데 3차 상승이에요. 지금 그래서 깜깜 라인이 대략 뭐 엘감이랑 이 다 들어갈 수 있는데 얘를 이거 매도 실수했어요. 이게 실수가 너무 많아요. 2.86이잖아요. 이거 3달에 매도하는 건데 시총 10조 넘어가 가지고 근데 이거 사는 것도 원래 사면 안 됐다 프로그램이 10%가 넘어갔다. 그렇죠 사면 안 됐다. 종가에 사면 된다. 얘는 웬만하면 종가에 사면 되거든요. 1:24:01 얘는 그전에도 그렇죠 웬만하면 종가에 사고 이런 형식으로 그러면 되는데 근데 매도 실수했어요. 매도 실수했는데 잘 됐다 고 종가에 이제 밀린 타점 사고. 근데 이게 다 반호가만 팔렸나 봐요. 이거네 오늘 저기 뭐야 여기 오라인 왔을 때 3 4 5 5 안 왔나 엘감인가 깜장 하나 산 거 33반등분 하나 팔린 거구나 아닌데 뭐지 또 잘못 건 거야 잠깐만요. 이거 확인 좀 해볼게요. 뭐야 이거 또 잘못 걸었어 이상하다 1:25:04 아닌데 있는데 물량 그대로 있는데 저거 뭐지 3차 상승이니까 33 반등에 매도하는 게 맞잖아요. 1:25:20 얘 때문에 그러나 8시 때문에 그렇구나 3 3 반등에 매도한 겁니다. 3 3 반등에 깜짝 놀랐네. 깜깜 물량은 그대로 있는데 매도가 됐다고 그러니까 그렇죠 137만 8천 원 1:25:41 137만 8천 원 그렇죠 근데 이거 뭐 어디서 산 거야? 3 4 5 5 산 거 아니고 눈 아파 잘못 산 건 잘못 산 것 같은데요. 잘못 산 것 같은데 아무튼 뭐 그렇네요. 예 그다음에 두산의 노빌리티 지금 26일 거 하고 있잖아요. 26일 거 어흥 했고요. 어흥했고 또 어흥 했습니다. 또 어흥 그런 다음에 오늘은 갑자기 NVIDIA가 실적을 그렇게 발표해버려가지고 딱 봐도 진짜 아마추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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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에너빌리티 어흥 들어가고 나서 손절을 했다. 그다음에 한전 기술 얘는 어흥 들어가고 일진 들어가서 어흥은 손절하고요. 본탈이겠죠 이 정도면 그렇죠 본탈했고 그다음에 일지는 지금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아까 이때 기분이 좋았는데 지금 기분이 다시 안 좋아졌어요. 그다음에 GS는 오늘 아침에 치고 내려오길래 깜장깜깜하고 아 여기서 팔렸어야 되는데 그래서 깜깜 팔리고 쌍바닥 깜깜했고 이제 쌍바닥 깜깜하고 이제 깜장 깜장 엘감 다 샀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기다리고 있어요. 1:34:47 그래서 이게 이렇게 보면 타점이 이렇게 정해져 있으니까 그렇죠 연두색은 깜깜 라인 잡아가면 되는 거고 그다음에 여기 엘감 라인 잡아가면 되는 거고 3차 3승이니까 기감으로 5 6 7 이렇게 잡아가면 되는 거고 그래서 그 매뉴얼대로 매매를 하고 있다. 그다음에 한미약품 한미약품 어제 어흥 했어요. 어흥 그다음에 SM 텐으로 추매를 좀 했고 반이 팔렸고요. 그다음에 물린 상태에서 SMT을 다시 또 춤회했습니다. 이렇게 매매를 하고 있고요. 1:35:35 한전산업 아까 손절한 거고 TLB 샀는데 프로그램이 10%가 넘더라. 그래서 빨간 불에 그냥 곧장 던져버렸다. 그다음에 LG 에너지 솔루션 얘도 여기 보시면 나오죠. 여기 일봉으로 보면 여기에서 원래 깜깜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는 안 되고 지금 수급 얘는 미충족이에요. 근데 여기는 수급 충족이 돼서 그래서 깜깜으로 들어갔고 오늘 매도를 했습니다. 여기까지 한 게 제가 여러분들을 못 만난 동안에 매매한 모든 종목들을 이렇게 해왔어요. 근데 지금 이제 여러분들이 볼 때는 아 저거 했구나 저거 했구나 이렇게 가볍게 넘기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그다음에 조금 이렇게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라는 표현이 맞을까 왜냐하면 그렇게까지 안 해도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다시 돌려보시면서 매매 일지 같은 거 하나씩 이제 다 보면서 보시면서 아 얘는 이걸 이렇게 했고 근데 내가 진짜 할 수 있었나 그러니까 아예 지금 매매에 대해서 감이 안 오시는 분들은 그렇게까지라도 하실 거 아니에요.

해석·전망2차전지

전기차용 배터리와 ESS를 왜 다르게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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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용 2차전지의 미래는 부정적으로 보면서도 ESS에는 성장 여지가 있다고 구분했고, 산업 전망과 별개로 삼성SDI처럼 기관 수급과 후속 타점이 있는 종목은 매매 후보가 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15:47 창따 준비 15:48 12만 8600원 그렇구나 잘 먹 자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가지 공지 사항이었고 시장 어떻습니까? 어때요? 여러분들의 느낌은 어떻습니까? 요즘에 요즘 여러분들이 느끼는 시장 어때요? 뭐 매매해요? 지금 아무튼 아무도 느낀 바가 뭐 심심해 맞아요. 심심해요. 그러니까 그냥 뭐 어떻게 표현해야 될까 뭐 그냥 평양냉면 같다. 맛있지만 평양냉면 되게 맛있는 냉면이지만 그냥 그저 주도주도 있긴 한데 뭐 삐리하고 뭐 그저께 주도주가 한미 의약품이었던 것 같은데 1일 차에 상당히 삐리했죠 그렇죠 그렇다고 뭐 손절이 나갈 만한 그런 상황은 아니었던 것 같고요. 엉덩이에서 반등도 잘 줬고 물론 상따를 했을 때 상따 목표가까지 가지 않은 게 조금 짜증 나긴 하지만 그리고 2일 차에 반등을 잘 줬고 그다음에 어제는 우리가 반장이라고 할 수 있는 종목이 한 종목밖에 없었는데 ski 테크놀로지였습니다. 17:01 그렇죠 어 아 테크놀로지가 SK 이노베이션에서 분사해서 나온 회사로 알고 있는데 아 그때 한 10만 원 하지 않았나요? 그랬던 것 같은데 그때 상장할 때 얼마인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공모가가 한 10만 원 했던 것 같아요. 근데 2차 전지 사업이 죽었죠 그렇죠 그리고 2차 전지 산업은 제가 볼 때 미래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차 전지 산업은 미래가 없다 그러니까 2차 전지 전기차에 대해서는 미래가 없다. ESS에 대해서는 미래가 있다 이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10만 원 정도에서 청약을 했던 종목이 2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그러더니 다시 SK 이노베이션으로 다시 합병을 하겠다. 17:55 양아치죠 그렇죠 양아치죠 그렇죠 양아치죠 야 해가지고 나 두 배로 니네 돈 다 빨아 먹으려고 그랬는데 주주 돈 다 빨아 먹으려고 그랬는데 뭐야 뭐 전기차 사업 앞으로 좀 접어야 될 것 같아 동박 이거 좀 접어야 될 것 같아 나 우리 이거 회사 그냥 다시 흡수해서 그냥 없는 거 없는 셈 칠게 뭐 이런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양아치 짓을 하고 있다. 뭐 표면상으로는 표면상으로는 18:31 기세 확인 18:32 반장이 맞는데 과연 그 뉴스가 반장인지는 조금 어제 상따를 안 했습니다. 쳐다보고 있으면서 좀 의문이다 의문이다 그러고 나머지는 지금 장은 뭐 그냥 나쁘지는 않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번 주부터 조금 이렇게 종목들도 너무 없고 할 만한 종목들이 너무 없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저도 계좌가 그냥 답보 상태입니다. 벌지도 못하고 물론 제가 몸이 안 좋아가지고 매매를 안 한 것도 있고 매매를 못하겠어서 누워 있는 것도 있고 뭐 그것도 영향이 있겠습니다만 뭐 복귀를 해봐도 제가 철두철미하게 매매를 했다고 해도 뭐 마이너스가 나는 날도 한 이틀 정도 있었을 것 같고 그다음에 뭐 플러스가 나는 날도 나머지가 있긴 했겠습니다만 마이너스도 그렇게 크지 않았을 것 같고 플러스도 그렇게 크지 않았을 것 같고 그런 시장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별 할 얘기는 없어요. 오늘 만난 지가 너무 오래됐으니까 그래서 그냥 모이자고 한 거지 딱히 오늘 할 만한 거는 할 거는 없다. 19:48 오늘 종목 오늘 종가 배팅 종목을 조금 추려보면 추려보면 삼성 SDI를 우선 봅시다. 삼성 SDI 19:58 이 체결되었습니다. 20:01 한미약품 욕하고 있었더니 한미약품이 체결이 되나 봐요. 2만 2천 2만 4천 다리가 하나 있네. 2만 2천 2만 2천. 오늘 아침에 3%의 김현수 연구원이 나왔던데 그거에 영향도 조금 있어 보이기도 하고 뭐 워낙 종목 없으니까 그리고 반도체 몰빵 장세가 아니잖아요. 이제 약간 조금씩 순환 매도 돌고 하기 때문에 지금 우선은 얘는 종가 배팅할 것 같습니다. 삼성 SDI는 그래서 오늘 수급 주도주에다가 올려놓읍시다. 왜 이렇게 됐어? 20:46 주제 확인 주제 확인 20:48 이거 왜 이렇게 됐어? 이거 이거 이거 왜 이렇게 된 거야? 20:53 장따 준비 장따 준비 20:58 삼성 SDI는 오늘 그냥 조금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수치상으로 볼 때는 키움이 아직 좀 덜 털렸어요. 그래서 조금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왜 종가 베팅을 그냥 하냐면 추의 라인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오늘 투신하고 연기금이 아마 플러스일 거고 오늘 전기전자가 플러스일 텐데 전기전자가 지금 코스피 전기전자가 수급에 비해 못 가고 있죠 그렇죠 근데 이거는 오늘은 수급에 비해 못 간다라는 표현보다는 물론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도 기관이 매수를 하고는 있는 걸로 보입니다만 오늘 LG 에너지 솔루션 이런 데로 조금 수급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기관들이 그래서 그게 합쳐져 가지고 이 정도로 보이는 상황이다. 전기 반도체만 따져보면 뭐 양매수긴 하겠지만 그렇게 막 되게 센 정도는 아닌 상황 뭐 그 정도 수급은 그 정도 그런데 삼성 SDI는 왜 조금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기관이 사고 있는 것 같고요.

  3. 원문 구간 3

    22:06 그다음에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왜 종가 배팅을 하냐 얘는 혹시나 손절을 하게 되더라도 밑에 타점이 좀 존재를 합니다. 여기 보면 미리 삼성 SDI가 돼 있지요. 그렇죠 삼성 SDI가 그 깜깜 종목으로 뽑혀 있기 때문에 며칠이냐 며칠이냐 이 날 8월 24일 제가 이번 주에 여러분들 매매 일지 22:34 부대 확인 부대 확인 22:36 보려고 하는 것 중에서 준비 예 보려고 하는 것 중에서 시은판 님 매매 일지를 보니까 흐프스프을 그 깜깜 종목으로 매매를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저는 안 안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좀 지금 흐프스프을 깜깜으로 보고 계신 분들은 조금 다시 한 번 좀 종목을 체크를 좀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나가는 얘기였고 어쨌든 삼성 SDI는 8월 24일 날 보면 거래량이 118만 주인데 거래량이 118만 주인데 합쳐보면 10%가 넘게 들어왔어요. 그런 다음에 거래 대금을 보면 거래 대금이 최고 거래 대금입니다. 그래서 얘는 깜깜이가 될 수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24일부터 깜깜 라인을 그어보면 되겠습니다. 24일부터 깜깜 라인을 그어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그어보니까 얘는 오늘 만약에 종가 배팅을 했는데 물렸다고 해도 종가 배팅해서 물린 거는 만약에 손절을 해야 되는 거는 손절 타점대로 처리를 조금 하시면 되는 거고요. 23:58 그렇죠 그다음에 깜깜은 깜깜 깜깜대로 이어가시게 되면 얘는 어흥이 손절을 하더라도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 때 손절을 하기는 전체적으로 손절을 하기에는 그렇게 쉽지 않은 움직임일 것이다. 그래서 삼성 SDI는 오늘 종가 배팅을 하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대우전자 대우전자래 김우중 건설이 있는데 어제 키움이 플러스였죠 근데 얘는 오늘 거의 자명하게 기관이 많이 들어옵니다. 어제도 어제도 종배를 했어도 되는 상황이었죠. 저는 까먹고 못했는데 어제도 기관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어제도 아마도 오늘도 기관이 많이 들어오고 있을 겁니다. 그거는 그냥 여기서 체크하면 됩니다. 건설이 왜 3개나 있어? 그래서 투신이랑 사모펀드랑 연기금이랑 확인을 해보면 어 트리플로 아주 잘 매수를 해주고 있다. 그래서 오늘 대우건설도 대우건설도 종가 배팅 후보로 놔두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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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1:11:48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아니에요. 어차피 저기 뭐야 다 드릴 거니까 저기 뭡니까? 녹화본 드릴 거니까 녹화로 들으시면 되죠. 뭘 늦게 들어왔다고 행복한 불꽃 님 저 진짜 아이스크림 잘 먹고 있습니다. 편도염 걸렸다고 그러니까 행복한 불꽃 님께서 아이스크림을 보내주셔가지고 잘 먹고 있습니다. 와이프도 걸렸어요. 후두염에 그래서 와이프도 잘 먹고 있어요. 와이프도 되게 고맙대요. 감사합니다. 이거는 어흥 했죠 어흥 어흥하고 맞다 이거 어제 생각났어 짜증 나는 거 어흥하고 아 이거 이거 이거 열받는 거 이거 놔 봐 깜장 나와 봐 나바 나바 차트가 왜 이래? 근데 어제 너 정규장만 보기 해봐 어제 이거 이게 어제 어흥을 들어갔고요. 그러니까 내일 삼성 SDI에서 또 이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 이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데 깜깜이랑 깜장을 들어가고 있는데 근데 프로그램이 프로그램이 10%가 넘는 거예요. 그래서 추회를 멈췄어요. 1:13:36 여기에서 열받게 말이야 그렇죠 이게 잠깐만 지워보면 이게 원래 깜깜 타점이 이렇게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 하나 있고 여기에 딱 하나 있습니다. 여기에 그러면 이게 프로그램이 10%가 안 되고 한 5% 6% 정도로만 내려왔었어도 이게 3차 상승은 아닌데 3차 상승은 아니긴 한데 저항 맞고 떨어지는 느낌이니까 깁감으로 잡고 이게 제 작전이었거든요. 깁감으로 잡고 귓감으로 잡으면 3이 여기니까 5 6 잡고 깜깜 하나 잡고 깜깜 하나 잡고 올라왔으면 이거 예술이거든요. 이거 예술이거든요. 근데 프로그램 때문에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가는데 열받더라고요. 그러니까요. 그게 이번 주에 좀 그런 현상이 좀 심한 것 같아요. 뉴싱크 님 제대로 보셨어요? 이번 주 그래서 제가 어제 반장님들한테 야 내가 내가 관심 있는 종목에 갖고 보고 있는 종목은 전 종목이 프로그램이 10%가 넘네 전 종목 다 넘는 것 같아 이랬었어요. 조금 심하더라고요. 1:15:10 그렇죠 두산에너빌리티도 오늘 아침에 좀 안 좋았죠 이러면 매매가 조금 그러니까 피곤해져요. 그러니까 저도 뭐 지금 뭐 이렇게 큰 돈으로 안 하니까 대충대충 매매해서 그렇지 그냥 원래 비중으로 넘어갔으면 그러면 오늘 TLB 같은 거 프로그램이 10% 딱 넘는데 체결이 됐다 그러면 지금 기관이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 단추 포착 프로그램을 순간적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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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예 아예 뭐 저녁에 종목 정리 같은 거 하나도 못하고 자동 매도 이런 거 하나도 못 걸어놓고 그냥 아파가지고 그냥 계속 잤습니다. 어제 그랬는데 못 걸었으니까 오늘 눈으로 걸 거 아니에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매도도 실수했어요. 밑에 매도했어요. 저랑 안 맞아요. 1:19:44 근데 오늘 또 어흥을 해버렸네. 열받게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삼성 SDI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그다음 이수페타시스 1:20:06 이거 아까 하지 않았나요? 쌍바닥 깜깜 쌍바닥 깜깜 오늘도 보니까 투신이 좀 많이 산 것 같아요. 오늘도 오늘도 보니까 투신이 많이 산 것 같다. 얘는 내일 저는 매매를 못할 것 같고 여러분들은 얘네 오면 이수페타시스 지금 되게 좋아요. 웬만하면 기관이 살려줄 것 같습니다. 내일 꼬리를 달면 내일 만약에 하락을 하게 되면 웬만하면 살려줄 것 같다. 그다음에 얘는 뭐 아까 말씀드렸던 거 번지 3 해서 슴 3 여기까지 해서 매도하고 번지 여기까지 해서 매도하고 아까 보여드렸던 거니까 넘어가고 oci 홀딩스도 번지 아까 보여드렸던 거니까 넘어가고 이오테크닉스가 먼저네. 뉴 테크닉스 깜깜 쌍바닥 깜깜했습니다. 쌍바닥 깜깜 됐고요. 그다음에 LNF 깜장 깜깜했습니다. 깜장 깜깜 LNF도 깜깜 종목이에요. 그래서 깜장 깜깜했다 그렇고요. 그다음에 GS 깜깜 쌍바닥 깜깜했습니다. 1:21:28 지금 계속 깜깜으로 계속 들어오죠 그렇죠 깜깜 근데 시총이 커가지고 저점 대비 3%밖에 못 먹는다는 게 조금 아쉽긴 해요. 그다음에 얘도 쌍바닥 깜깜했다 깜깜 했고요. 그다음에 SK 이노베이션 손절했네 이거 이거 뭐 여기 매매 실수나 누가 실수한 것 같던데요. 그래서 깜잠깜깜 잡아가고 있는데 이렇게 돼 가지고 그냥 날 샜어 그다음에 여기에서 이제 skit 다시 합병 이제 안 건드려야죠. 이제 난리 났죠. 어제 그렇죠 볼 필요 없는 종목이었고 여기까지 한 게 이제 25일 돈도 별로 못 벌었네요. 그다음에 26일 거 보겠습니다. 1:22:24 현대건설 세오 제로 어흥 같이 들어갔는데 잘 줬고 어흥 다시 또 들어갔고 잘 줬고 잘 줬고 어흥 그다음에 깜깜 들어가서 아까 수익 구간이었는데 내려왔네 좀 가지.

판단 방법국내 단타와 미국 장기투자

원화 단타 수익을 미국 장기계좌로 어떻게 옮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국내 단타에서 번 원화를 미국 ETF 장기계좌로 옮기기 위해 달러 인버스 수익을 확정하고, 환율이 내려올 때 10원 단위로 나눠 환전하는 계획을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주사 현대건설은 이제 빨간 불 들어왔네요. 12만 1600원, 1:12:35 12만 5200원 1:12:55 그다음에 또 이어서 가볼까요? 뭐 이 정도 보고 있고 그다음에 사마콘뎅선은 얘가 그 세오 1일이 안 될 겁니다. 사막 콘덴서는 세오 1일이 안 될 거고 며칠 전에 저 지금 스윙 계좌에 종목이 하나도 없어요. 스윙 계좌에 만도도 강의 기간에 수익 종목들이 다 올라와 버렸기 때문에 그다음에 강의 끝나고 나서는 딱히 대상이 되는 수익 종목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며칠 전에 이제 팔린 게 코덱스 미국 달러 인버스 2배짜리인데 이거 아니다 코 어흥 어흥 심텍 어 그래 너도 한번 수급 좀 보자. 코덱스 미국 달러 인버스 두 배짜리 두 배짜리 얘를 며칠 전에 팔았습니다. 얘를 이때 언제죠? 이때쯤인가요? 이때 이때 이날이었던 것 같아요. 이날 이날 제가 세오 뉴스에다가도 이거는 너무 좀 확실한 거라 좀 사 놓으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샀죠 샀죠. 1:14:28 그래서 그 까먹고 단타 계좌로도 샀었는데 단타 계좌로 산 거는 뭐 이쯤에서 그냥 팔았고 승인 계좌로 산 거는 이때 사고 이때 조금 또 샀었습니다. 이때 이때 조금 사서 기다리고 있다가 5천 원에서 팔 계획이었거든요. 그때 여러분들한테도 이거 5천 원까지 보면 된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13%짜리인데 너무 확실한 거다. 이거는 손해를 볼 수가 없다. 이거는 그냥 그냥 기다리면 이거는 먹는 거다. 이거는 그래서 돈을 모아놔야 됩니다. 그래서 제 주위에 있는 친구들한테도 밴드부 후배들이나 그런 친구들한테도 다 얘기했었어요. 그냥 그 좀 이렇게 재테크 주식이라고 얘기할 수 없고 재테크를 하는 후배들이 몇 분 몇 명이 있는데 그런 후배들한테 얘기를 했었어요. 근데 제가 요즘에 종목이 없으니까 미래에셋 계좌를 열어보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난 거예요. 그래서 5300원인가에 팔았습니다. 이날인가 이날인가 팔았습니다. 1:15:26 이날인가 이날인가 팔았고 그다음에 그동안에 현금 저축해 놓은 거 있잖아요. 현금 저축해 놓은 거를 한미 의약품이 좀 사지나 봐요. 30% 지금 환전했습니다. 30% 30% 지금 1380원인데 며칠 전에 1370 몇 원까지 내려왔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날 또 운이 좋게 아파 가지고 골골대느냐고 환율 체크도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도 한국투자증권으로 환전을 좀 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으로 그래서 1400원 1390원 1380원에서 환전하려던 그러니까 저는 1310원까지 이번에 환전을 할 거거든요. 지금 제가 현금 갖고 있는 거 미국 장기 투자 미국 장투 계좌에 넣으려고 생각했던 돈들은 지금 1310원까지 1등분으로 지금 환전을 할 겁니다. 저번에는 40% 정도까지밖에 못 했어요. 1370원부터 환전을 시작했었는데 40%인가까지 밖에 환전을 못했고 이번에는 1400원부터 해서 10원 단위로 계속 환전을 할 겁니다. 1:16:37 근데 운이 좋게 이날인가 해서 1378원 예 그때 이제 이렇게 10등분 중에 3등분 그러니까 30% 정도를 환전을 완료를 했습니다. 나머지도 오면 환전하고 안 오면 안 하고 아닌가 욕심내서 좀 해야 되나 상승장에 한 번 또 오려나 미장에 그래서 이날 이제 앞으로 좀 더 떨어지면 1300원 70원 깨면 또 한 덩이 환전하고 그다음에 1360원 되면 또 한 덩이 환전하고 그런 형식으로 좀 갈 겁니다. 그런 형식으로 한 다음에 이제 미장에서 제가 생각하는 ETF들 JP jq 이것도 나중에 시간 되면 한번 근데 우리 돈이나 벌고 단타로 열심히 채굴해야 돼요. 원화 채굴이라고 얘기를 하죠. 원화 채굴을 하고 한 다음에 이제 다 미국장으로 가야 됩니다. 미국장으로 한국장 장투하는 거 아니에요 은호야 그래서 어쨌든 이때 어 그 미래에셋으로 사 놓은 게 있었는데 그래서 좀 본의 아니게 수익이 조금 커졌습니다. 1:17:48 전 5천 원에서 매도할 계획이었는데 5300원 정도까지 이렇게 갔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투자 쪽은 그렇게 하고 있어요. 사막 콘덴서는 지금 이제 고민이 뭐냐면 제가 원래 스윙을 세오 10일만 하거든요. 세오 10일로 이제 시작을 해서 스윙을 시작을 하는데 사마 콘덴서는 주도주 출신이잖아요. 그렇죠 주도주 출신이고 그다음에 세오 11도 가능했던 종목이 없죠 한번 볼까요? 테마 섹터 업종 확인하기 1:18:36 보니까 제가 보는 스윙 이걸로 보면 가능했던 거네요. 그렇죠 잠깐만 이때 이때 아니구나 이렇게 들어가서 1:18:55

판단 방법종목 선정과 계좌 위험

현재 시장의 관심을 기준으로 왜 보유 종목 수를 줄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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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주도주였다는 이유로 관심이 멀어진 종목까지 여러 개 담으면 급락 때 계좌가 빨리 차고 진짜 주도주를 살 여유가 사라지므로 거래대금 중심으로 더 타이트하게 걸러야 한다고 첨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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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5일 거 안 달려 있을 걸 아직 확인을 못한 겁니다. 이거는 확인을 못한 거고 아파서 몸이 저 누워 있어서 그래요. 24일 매매 일지 보면 좋아요가 달려 있을 겁니다. 이건 확인을 한 겁니다. 확인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거를 하나씩 하나씩 또 짚긴 해야 되는데 1:40:15 짚긴 해야 되는데 제가 검사를 못한 것도 있으니까 좀 나중에 좀 할까요? 이거는 매매 일지는 제가 여기 이제 커멘트는 다 정리를 해 놨거든요. 검사를 한 것들은 커멘트를 다 이제 제가 한쪽에다 정리를 해 놨는데 뭐 예를 들어서 몇 개만 조금 해볼까요? 방금 전에 긴요 님 매매 일지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SK증권을 그러니까 사실 이걸 뭐라고 제가 이렇게 이거 왜 했어요라고까지는 말씀을 못 드리는 게 제가 이때 매매를 쉬고 있었기 때문에 몸이 안 좋아가지고 아파가지고 진짜 아파서 끙끙 앓았어요. 끙끙끙 와이프가 놀래가지고 잠을 못 자더라고요. 제가 자는데 계속 이러면서 자더래요. 근데 그래서 제가 장에 집중을 못해서 강력하게는 말씀을 못 드립니다만 왜냐하면 제가 누군가에게 조언을 하려고 하면 진득거원이 장에 앉아서 보면서 이 종목은 누구는 할 수 있었겠다 누구는 할 수 있었겠다 뭐 이런 생각이잖아요. 1:41:38 그런 걸 봐야 진심 어린 조언이 나오는데 어쨌든 제가 이제 장에서 한 걸음 떨어져서 SK 증권을 봤을 때는 이거는 주주 환원의 주된 종목이 아니었다. 그러니까 SK 스퀘어와 SK 하이닉스를 보는 게 낫지 SK증권은 자사주 매입을 SK증권에서 한다는 이유로 올라 간 거거든요. 그래서 그 자사주 매입하는 데서 얘가 과연 주인공인가 이런 생각을 조금 했었어요. 그래서 이게 이거 저는 관심 종목에도 아예 없었던 종목이라 그래서 아 이거는 어떻게 해서 선택을 하시게 됐을까 이 생각을 조금 해봤습니다. 그다음에 뭐 21일 거 중에 가까워지는 꿈 님 같은 경우에는 주주 환원 얘기가 나오는데 굳이 여기에서 매매를 할 필요가 있었을까 뭐 그런 생각을 좀 해봤었고 가까워지는 꿈 님께 뭐 또 하나가 있었던 것 같은데

  2. 원문 구간 2

    1:43:14 그다음에 박홍림 전무님 거 박홍림 전무님 거 1:43:23 이게 결국 수익은 났습니다. 이렇게 수익은 났고 뭐야? 예 수익은 났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예 운이 좋았습니다. 이거는 운이 좋았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거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물산 삼성화재 삼성전자 우 얘네는 끝이 정해져 있는 거라고 조금 생각을 하셨어야 됐다. 뭐 그런 말씀을 조금 드리고 싶었고 뭐 하다 보면 또 한 없겠네요. 그러면 급한 거 하나만 해 볼까요? 8월 20일 거 한번 잠깐 봅시다. 8월 20일 거 나중에 이거 다 할게요. 나중에 나중에 8월 20일 거 중에 1:44:17 엔돌핀 님 엔돌핀 님이 저 저 혼자 생각인데 본 엔돌핀 님은 언젠가 한번 뵙게 될 것 같아. 매매 일지 보면 한번 그냥 제가 밥을 사드리고 싶어서 왜냐하면 할 일이 많아요. 9월달에도 반장님들 아직 밥도 못 사드렸습니다. 반장님들도 밥도 사 드려야 되고 반장님들부터 만나고 반장님들 만날 때 따박따박 월급 님도 시간 되시면 조금 부르고 응가이 님도 조금 부르고 반장님들 왜 왜 안 넘어가 얘기해 주려는 아니 왜 이것만 이래요 못 보게 하네. 카페에 지금 무슨 문제가 있나요? 1:45:12 이상한데 아닌데 잘 되는데 1:45:26 어 됐다 삼성전기 SMT 예 괜찮습니다. 대한광통신 SMT 광전자 SMT 조금 여기서 조금 물음표예요. 그다음에 SPG도 한때 주도주긴 했는데 조금 문제가 제주 반도체도 얘가 자유 매매 SM템 물량 모으기라고 하셨는데 에엠텐이 이번 이번 우리 강의는 아니지만 뭐 물론 따로 이 통계를 낸 게 있으실 수도 있지만 제 기준에 에스엠텐이 이게 안 되거든요. sm3는 됩니다. 이게 sm3는 되는데 SM 텐이 안 돼요. 그다음에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굳이 이걸 쌍바닥 그래서 보면 엔돌핀 님은 그래요. 이게 종목 선정에 대해서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잘 들으셔야 되는 게 얼토당토않지 않아요 종목들이 그니까 제가 가끔 보면 매매일지 같은 데서 얼토당토않는 데서 노는 주차형 매매 일지들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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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게 아니에요. 다 할 만한 종목이에요. 1:46:51 광전자도 주도주 예전에 주도주 출신이었고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예전에 주도주 출신이었고 제주반도체도 최근 최근 한 한 한 달 전 그럴 때 주도주 출신이었고 아예 얼토당토 아는 종목들은 아닌데 1:47:10 예 근데 지금 현재 뭔가 주목받고 조금 더 그거에 신경을 쓰시는 게 좋지 않을까 조금 더 지금 시장에서 주목받는 그러니까 저 보면 저 SK 주성엔지니어링 LG전자 알테오젠 이런 거 그냥 여차하면 SM 텐 하려고 모아놓은 것들이에요. 근데 제주 반도체나 이런 것들은 없잖아요. 조금 시장에서 관심이 멀어졌다라고 느끼거든요. 그래서 조금 아예 얼투당치 않아서 그런 거예요. 아예 얼토당토 안 오면 종목 정리 처음부터 다시 하세요. 이럴 텐데 그게 아니야 종목들이 괜찮아 괜찮은데 약간 좀 삐리한 애들이 조금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약간 좀 삐리한 애들이 많이 들어가 있고 그리고 따로 통계를 내신 게 아니라면 제주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이게 그 기준봉의 시가를 벗어날 거예요. 타점이 그래서 그런 거는 약간 조금 빼놓고 보시고 그런 작업을 조금 해보시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이 레인보우 쌍바닥 이거는 진짜 조금 잘못 생각하신 것 같아요. 1:48:26 레인보우는 지금 로봇 해도 TXR 로봇틱스 이런 게 먼저 뜨잖아요. 근데 TXR 로보틱스가 우리가 믿고 거래할 만한 거래 대금이 터지는 종목은 아니잖아요. 지금 로봇에서 우리가 볼 만한 종목은 없거든요. 시장이 전체적으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완전 강한 게 아니기 때문에 순환매가 돌 때 수납매가 돌긴 돌아요. 근데 정말 뭔가 강력한 수납매가 아니에요. 차라리 2차 전지처럼 삼성 SDI라는 강력한 존재가 있으면 좋겠는데 지금 인베스터 데이 때문에 그런지 현대차가 막 삐리하고 지금 로봇 쪽은 그런 종목이 아예 없어요. 그러니까 튀면 튀나 보다. 1:49:09 너 진짜 현대 오토에 뭐가 상승률로나 거래 대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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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나 또는 현대모비스가 거래 대금으로나 완벽하게 뭘 장악해 주기 전까지는 난 로봇은 안 볼 거야 이런 자세가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거는 제가 막 이렇게 멘트 정리해 놓은 것 중에 가장 시급 판 거 같아서 이거 정도는 조금 첨삭을 좀 해드려야 될 것 같아서 그럼 SMT 공부 조금 타점 공부 조금 다시 해보시고 그 정도 이게 뭐냐면 지금 종목들이 얼토당토않지 않기 때문에 반등할 때나 상승할 때 뭔가 수익을 되게 많이 주는 느낌일 거예요. 지금처럼 종목 선정을 하시면 반등이 안 나오지 않을 거야. 종목들이 아예 삐리한 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수익이 날 거예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종목 선정을 이 형태로 계속 유지를 하시다 보면 뜻하지 않은 위기가 왔을 때 계좌가 이미 꽉 차 있어 버려요. 1:50:20 그러면 그때 이제 선택을 해야 되는 거야 어 나 계좌가 거의 꽉 차버렸네. 시장 분위기 지금 안 좋은데 오늘 이러다 서킷 갈 수도 있는데 우리나라 장이 요즘엔 변동성이 크단 말이야. 서킷 할 수도 있는데 그러면 거기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야 되는 상황이 와버립니다. 잠깐만 나 이거 지금 유닛 상으로 샀을 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사면 몇 개밖에 못 사니까 여기에서 그래도 주도주 SK하이닉스를 살리는 게 낫겠지. 근데 안 살려놓은 애들이 반등이 더 크게 나오고 이러면서 또 마인드 한 번 무너지고 이런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게 반등장에서 상승장에서는 내가 이 종목 이만큼 들고 있어 가지고 수익 잘 내는 것 같겠지만 내가 뜻하지 않은 데서 하락이 올 때 그러니까 이프 엔돌핀 님의 종목들을 여느 때와 같이 이제 종목을 들고 있는데 금요일 날 캐비노시가 얼토당토않은 하락을 일으켜 버려. 1:51:21 그럼 그랬을 때 계좌가 내가 계획했던 것보다 훨씬 빨리 꽉 차버리는 상황이 생기게 되고 그렇게 되면 맞을 때 너무 크게 맞아버리기 때문에 이거 조금 종목 선정을 진짜 조심스럽네요. 종목 선정이 안 좋은 게 아니어서 종목 선정이 괜찮은데 이거보다 조금만 더 타이트하게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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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엔돌핀 님 그거 말고도 뭐 말할 거 많습니다. 20일 날 매매일지에서 김유 님 사마콘덴서 손절 잘했다. 그다음에 청소 대반장님하고 박홍림 전무님 아난티 저도 고민했다. 사실 얘가 완전 3등 막 엔딩이었는데 저도 고민했다. 뭐 이런 것들 할 얘기가 많습니다만 배도 좀 고프고 제 컨디션도 정상도 아니고 해서 첨삭은 제가 밀린 것까지 그리고 최신 것까지 어제 거를 또 검사를 못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틈나는 대로 또 해서 첨삭을 좀 해드릴 테니까 이 정도로 하고 매매 일지 안 쓰시는 분들 나 완성되면 매매 일지 써야지. 난 지금 실력이 미처네. 1:52:37 아직 세오의 강의를 다 이해를 못한 것 같아 어 못 한 것 같아 조금 더 이해가 되면 어 내가 자유자재로 매매할 수 있으면 그때 가서 매매 일지 써야지. 그러다가 이미 여러분들은 다른 분의 강의를 듣고 계실 겁니다. 세오 강의는 개뿔 그 새끼 개새끼 그러면서 다른 사람 강의를 들으면서 또 운동장을 돌게 될 테니까 완벽하게 매매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에 여러분들이 강사의 매매 일지를 보더라도 강사도 매매 실수합니다. 저 오늘 매도 여기서 했어야 되는데 잘못 걸었어요. 강사도 매매 실수합니다. 매도 실수합니다. 매수 실수도 하고요. 고려아연 3달 안 나왔는데 잘못 걸기도 하고 한두 개가 아니에요. 저도 실수하는데 배운 사람이 실수 안 할까요? 문제는 실수면 괜찮지 잘못 이해한 거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게 근데 잘못 이해한 거 누구한테 확인받을 거야?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주차연이라는 데는 잘하는 사람들만 매매 일지 쓰는 데가 아니에요. 1:53:50 그냥 우리가 다 같이 발전하자는 의미에서 매매 일지를 쓰는 거지 더군다나 뭐 주차연 입장에서는 글이 많아지면 좋겠죠. 근데 저는 여러분들하고 저하고 소통하는 하나의 창구가 주차연인 겁니다. 일지 올리기 편하고 글 쓰기 편하고 레알로브더보단 편하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으면 제가 잘못한 걸 꼬집어 줄 수도 있고 그래야 여러분들이 옳은 길로 올바른 트레이더가 훌륭한 트레이더가 될 수 있으니까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아 나 아직 못 하는데 나 아직 수익 안 나는데 됐어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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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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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을 보며 아픈 몸으로 방송을 열다

방송을 켜기 전부터 현대건설 깜깜 타점을 보고 있었어요. 건설주가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는 느낌이라 장 분위기가 좋지 않아도 바로 무너지지는 않는지 봤습니다. 지난주에는 편도염 때문에 위클리도 못 했고, 월요일 조금 나았다가 화요일 저녁부터 다시 심해졌어요. 그래도 2주를 통째로 비울 수는 없어서 장중 위클리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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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지 못한 날의 원칙과 연락 공지

어제 종목 정리도 못 하고 잠들었으니 원칙적으로는 오늘 매매하면 안 되는 날이에요. 와이프도 인후염이 생겼고 부산 야구 일정까지 있어 컨디션은 정상이 아니지만, 몸뚱아리야 뭐 어떻게 되겠죠? 먼저 새 수강생이 카톡이나 문자를 보낼 때는 ‘이번에 강의 들은 누구입니다’처럼 본인을 밝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연락 자체를 미안해할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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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강에도 열어 둔 문과 끝까지 신원을 숨기는 사람

예전 인터넷 강의 때는 아이디 하나로 108명이 동시에 들어온 적도 있었어요. 저는 그런 도강도 강의를 듣고 싶어서 그런 거라고 보고, 본인을 밝히면 세오그램 아이디 같은 자료를 주겠다고 2018년부터 말했습니다. 대부분은 고마워하고 나중에 정식 수강생이 됐지만, 끝까지 누구인지 말하지 않은 채 강의 내용을 들이밀며 자료만 요구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 경험 때문에 신원을 숨긴 연락에는 차갑게 반응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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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환영하되 후기 시점은 미루다

처음 연락할 때 연도와 이름만 알려주면 아는 데까지 성심성의껏 답할 겁니다. 이번 주 위클리 후기는 당장 쓰지 말아 달라는 두 번째 공지도 했어요. 차트 박사님 강의가 막 시작한 첫 주라 주차연에서는 그 강의가 먼저 돋보이는 게 맞다고 봤습니다. 위클리 후기가 꼭 필요해도 다음 주 토요일 뒤로 미뤄 달라고 했고, 이 공지는 끝날 때 한 번 더 반복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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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냉면 같은 장과 SKIET 합병 뉴스

요즘 시장은 맛은 있지만 심심한 평양냉면 같아요. 한미약품은 주도주였어도 첫날 힘이 약했고,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SK이노베이션에서 약 10만 원에 분사한 뒤 2만 원대까지 내려왔다가 다시 합병한다는 소식으로 전날 반장처럼 움직였습니다. 저는 그 재료가 주도주다운가 의문이라 상한가 매매는 하지 않았어요. 할 종목이 너무 없고 계좌도 답보라, 오늘 종가 베팅 후보부터 삼성SDI로 좁혀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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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의 기관 수급과 아래쪽 안전판

삼성SDI는 조건이 조금 모자라도 종가 베팅을 하려고 했습니다. 전기전자 업종 수급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뿐 아니라 LG에너지솔루션 쪽 기관 매수도 섞여 있어 숫자를 그대로 읽으면 안 돼요. 그래도 삼성SDI 자체에 기관이 들어오는 것 같고, 아래에는 8월 24일부터 잡히는 깜깜 타점이 남아 있습니다. 종가 베팅이 틀려도 그 물량은 손절 규칙대로 처리하고 깜깜은 별도 기준으로 이어갈 수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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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거래대금으로 깜깜봉을 확인하다

8월 24일 삼성SDI 거래량은 약 118만 주였고, 제가 합쳐 본 수급은 10%를 넘었습니다. 거래대금도 최고 수준이라 그날부터 깜깜 라인을 그을 수 있다고 봤어요. 어흥에서 손절이 나더라도 전체 흐름상 전부 손절하기는 쉽지 않은 구조라는 판단입니다. 대우건설은 전날에 이어 투신·사모펀드·연기금이 함께 매수하는 모습이라 두 번째 종가 베팅 후보로 올렸고, 프로그램 물량이 털리는 점도 오히려 종가 진입에 유리하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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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의 후속 추매와 인위성 검색

대우건설은 반등 폭이 약 3.5 정도 나오면 SMT로 다시 약 2.5 내려온 구간부터 추매할 자리도 있어요. 시장에 100%는 없지만 종가 베팅 뒤 곧장 전량 손절할 가능성은 낮다고 봤습니다. 세오제로 검색식에는 걸렸어도 이미 500 라인을 지나 별도로 볼 필요는 없었고, 오후장 신거래대금 검색식에서 인위성이 터지는 종목을 더 찾았습니다. 부산에 내려가면 매매가 어렵다는 잡담과 해운대에서 작살로 고기를 잡자는 농담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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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이 1등에서 밀리자 먼저 덜다

한전산업은 한국전력과 한전기술 수급까지 좋아 보여 원자력·한전 테마의 1등으로 보고 상따했어요. 그런데 오후에 보니 한전기술이 1등이 되고 한전산업이 2등으로 밀렸습니다. 더는 종목 가치가 같지 않다고 보고 약 30%를 먼저 덜었고, 세오3 추매 기회 없이 나머지도 손절했습니다. 어제 번 돈을 거의 돌려줬지만 계좌는 플러스였어요. 이어 우리기술투자 세오제로 반 베팅을 복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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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기술투자에서 프로그램 10%와 손절선을 확인하다

비트코인 관련주는 우리기술투자보다 비트코인을 직접 사는 게 낫다고 늘 말했지만, 종목이 없어 세오제로 반 베팅을 했습니다. 프로그램이 거래량의 10%를 넘자 엉덩이·다이버 추가 매수는 미뤘고, 종가와 다음 날 타점만 채웠어요. 3·8·2 반등 매도가 몇 호가 차이로 안 된 뒤 손절선을 건드렸습니다. 그 시각 여러 종목이 함께 꺾였는데, 한국은행 금리 인상 발표가 나온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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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필요했던 금리 인상이라고 평가하다

이번 금리 인상은 잘했다고 봐요. 다만 이창용 총재가 이전 정부 때 소상공인 충격을 걱정해 올리지 못한 시점부터 국내 경기가 더 빠르게 나빠졌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정책에는 자신이 없어 단정하지 않지만, 정부가 빚을 내 집을 산 사람을 지치게 만들려는 흐름까지 고려해 일부러 금리를 올렸을 가능성도 개인적으로 떠올렸습니다. 발표 직후 시장 종목들이 함께 밀린 실제 움직임과 이런 해석은 구분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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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발표 뒤 반등을 잃은 종목과 엔비디아 실적

금리 인상 때 한 차례 밀린 우리기술투자는 시장 관심이 없으니 반등도 못 했어요. 10분봉 RSI가 30 부근이라 세오3가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는 어흥으로 매매했고, 아침 반도체 강세 때문에 눌렸어도 다시 올라올 거라고 봤어요. 엔비디아 실적은 어차피 좋은 말이 나올 사건이고 시장이 이미 오래 경험해 새 호재가 되기보다는 실망 재료가 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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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컨퍼런스콜에도 4%에 그친 반응

엔비디아가 컨퍼런스콜에서 예전 같으면 시간외 12%도 갈 만큼 좋게 말했는데 반응은 약 4%였어요. 시장이 엔비디아 실적에 많이 둔감해졌다는 뜻으로 봤습니다. 프리장에서 ‘이제 반도체 간다’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추격한 자금은 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 같은 기존 종목을 던졌을 가능성이 커요. 그 불나방 매도로 눌린 가운데서도 현대건설이 먼저 반등해 상대 강도가 가장 높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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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를 본전권에서 정리하고 지수를 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정규장 시작이 2% 안쪽이라 올라올 때 손절·본전·약수익으로 정리해 전체로는 본전 부근이었어요. 수강생 매매 일지는 대체로 괜찮았지만 몸이 아파 전부 보지는 못했습니다. 지금은 할 만한 종목이 없어 반장님들도 차라리 폭락을 기다리는 분위기였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쌍바닥 자리를 봤습니다. 나스닥이 고점을 넘긴 뒤 다시 꺾인 날에는 저도 하루 이틀치인 약 500만 원을 손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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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꺾인 뒤에는 바짝 엎드리다

지수가 갑자기 꺾였으면 조건이 조금 모자란 종목까지 ‘이거라도 해볼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다시 바짝 엎드려야 되는 장이에요. 다음 주에는 위든 아래든 방향이 정해질 텐데, 엔비디아 실적보다 금요일 잭슨홀 발언이 더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기자들이 개인투자자 운명이 엔비디아에 달렸다고 써도 제 매매 결은 달랐고, 과거 잭슨홀 때 나스닥이 장중 약 3% 밀린 기억도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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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첫 잭슨홀을 앞두고 양방향을 열다

케빈 워시가 처음 나서는 잭슨홀이라 솔직한 금리 얘기를 할지, 시장이 기대하는 좋은 말을 할지 모르겠어요. 위로 가도 아래로 가도 그 방향에 맞춰 매매하면 되지만, 주말 계좌를 완전히 비우면 좋은 발언이 나왔을 때 소외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강한 금리 인상 발언도 가능하니 풀로 담을 수는 없어요. 마음에 드는 타점만 담고, 전체로는 풀베팅의 약 3분의 1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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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최대 비중을 3분의 1로 정하다

제가 자리에 앉아 종가 베팅을 해도 미수까지 포함한 풀베팅의 3분의 1까지만 채울 겁니다. 내일은 비행기로 부산에 가니 의식적으로 종배를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다음 주 월요일 시장이 방향을 보이면 다시 속도를 정하면 돼요. 방송 중에는 우리기술투자 세오3 봉 완성을 기다리고, 대한광통신 같은 종목의 하락 타점도 걸어뒀습니다. 오후는 제 스타일상 크게 바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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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와 현대건설의 겹친 타점을 실시간으로 보다

GS는 깜장·깜깜·엘감이 모두 겹쳤는데 금리 인상 뒤 동력을 잃고 기관 매수도 2시쯤 멈춘 느낌이었어요. 깜깜 물량은 일부 정리하고 쌍바닥 깜깜을 다시 잡았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쌍바닥을 기다렸고, 현대건설은 매수 체결 뒤 파동을 하나로 볼지 세 파동으로 볼지 애매했습니다. 엘감까지 넣으려면 파동 구분에 따라 타점이 크게 달라져, 확신보다 다음 가격을 계산하며 대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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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깜깜 규칙을 공개하고 시황 글쓰기를 권하다

현대건설 다음 타점은 약 12만4,950원이라 너무 멀어 안 왔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깜깜을 배우지 않은 사람도 이 종목은 기관이 들어오는 깜깜 후보이니, 시총이 큰 경우 고점 대비 3% 이하의 분할선에서 사고 저점 대비 3%에 파는 식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수강생들이 매일 시황 글을 써 보라고 권했고, 잘못된 정보가 있어도 공개적으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관점이 느는지를 보자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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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와 양쯔메모리 오류도 글쓰기의 재료가 되다

한 수강생이 CXMT와 양쯔메모리를 같은 메모리 맥락으로 적었지만, CXMT와 달리 양쯔는 낸드라 구분해야 한다고 짚었습니다. 틀린 정보가 있어도 독자가 검증할 일이고, 글을 며칠 계속 쓰는 동안 시장을 보는 관점이 실제로 늘었다는 점을 더 중요하게 봤어요. 뉴싱크처럼 이미 식견이 높은 사람뿐 아니라 시황을 모르는 사람도 매일 자기 생각을 써 보고, 제가 댓글로 그때그때 첨삭하면 빨리 늘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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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쌍바닥과 LS일렉트릭 단주를 포착하다

수강생이 매일 올린 글을 알려주면 태그로 카페를 개인 공간처럼 만들지 않아도 제가 계속 읽고 첨삭할 수 있어요. 방송 중 현대해상은 8월 13~14일 깜깜봉 뒤 두 번째 저점인 4만7,900원에서 반 베팅이 체결됐습니다. 금리 인상이면 보험주가 가는 게 맞다고 봤는데 시장은 반대로 움직였어요. 이어 단주 포착 프로그램에 LS일렉트릭을 넣자 기관 주문이 눈에 잘 보여 종가 베팅 후보로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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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과 이수페타시스의 기관 흔적

단주 포착으로 LS일렉트릭 기관 매수가 보이니 삼성SDI·대우건설과 함께 우선 세 종목을 종배 후보로 잡았습니다. 이수페타시스는 깜깜 종목이면서 엘감 타점도 기다렸고, 프로그램이 10%를 넘는데도 버티는 데다 최근 기관이 하루 약 140억·190억 원 규모로 사는 모습이 좋았어요. 연두색 분할선과 피보나치 3·8·2, 5·0·0, 6·1·8에 따라 매수·매도 구간을 나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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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계좌가 비자 달러 인버스 매매를 꺼내다

현대건설이 빨간 불로 돌아선 뒤 사마콘덴서를 스윙 후보로 살폈습니다. 강의 기간 수익 종목들이 모두 올라 스윙 계좌가 비어 있었고, 최근 팔린 것은 코덱스 미국달러선물 인버스 2배였어요. 너무 확실한 13% 구간이라 주변 후배들에게도 말했고 5,000원 매도를 계획했는데, 아파서 계좌를 늦게 열어 약 5,300원에 팔았습니다. 계획보다 늦은 확인이 우연히 더 큰 수익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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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원부터 1,310원까지 달러를 나눠 바꾸다

달러 인버스 매도 뒤 미국 장기계좌로 넣을 현금을 환전했습니다. 1,400원부터 1,310원까지 10원 단위로 열 등분해 바꿀 계획이고, 당시 약 1,378원에서 30% 정도를 완료했어요. 더 내려오면 1,370원·1,360원 식으로 추가하고 안 오면 억지로 하지 않습니다. 단타로 ‘원화 채굴’을 한 뒤 미국 ETF로 옮기는 게 장기 계획이고, 국내 장기투자는 하지 않는다는 생각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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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콘덴서 번지와 현대차 잔여 물량을 찾다

사마콘덴서는 주도주 출신이라 20일 엔벨로프와 번지 타점을 검토했고, 2·3·6과 3·8·2 반등에서 나눠 팔았습니다. 나중에는 선을 긋지 않아도 정해진 가격에서만 매도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어요. 현대차는 준주도주였지만 아는 타점이 더 없어 지우려다 계좌에 물량이 남아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엉덩이·다이버와 세오3 매매를 했는데 매도 주문을 다 끝낸 줄 착각한 실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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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때문에 미룬 현대차 매수와 주문 누락

8월 18일 현대차 3분봉에서 엉덩이와 다이버가 나왔지만 프로그램이 10%를 넘어 그 자리에서는 사지 않고 종가에 몰았습니다. 손절선 5% 부근에서 세오3를 이었고, 달리기 대회 접수 때문에 주문을 제대로 못 걸었어요. 주말에 보니 다 팔았다고 생각한 현대차가 계좌에 남아 있었습니다. 원래라면 저점 대비 2·3·4% 반등에서 손절했을 텐데, 남은 물량은 본전에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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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파업을 생산라인 교체 시간으로 해석하다

현대차 임원인 야구팀 지인에게 들은 얘기로는 노조와 회사가 파업 시점을 미리 상의할 때가 있다고 했어요. 해마다 주력 차종 생산라인을 바꿀 시간이 필요하고, 회사도 그 시간에 파업이 필요하며 노조 간부도 조합원에게 보여줄 행동이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이번 파업은 GV90 라인 때문에 회사가 요청한 것이라는 답을 받아 곧 타결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야구팀에는 제가 주식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는 잡담도 곁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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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정보로 본전을 기다린 판단을 잘못이라고 인정하다

현대차 파업이 회사 요청이라는 말을 믿고 남은 물량을 본전에 걸어 운 좋게 팔았지만, 그런 정보로 매매하면 안 된다고 스스로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이후 SK스퀘어와 코오롱티슈진·마키나락스 같은 관찰 종목을 정리하고, 대한광통신·OCI홀딩스·삼성전기의 번지 매매를 다시 확인했어요. 대한광통신은 DG만 하고 번지는 놓쳤고, OCI홀딩스와 삼성전기는 주도주 출신 규칙대로 끝까지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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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로 번지 본타점 재진입을 설명하다

번지 3분의 1 타점이 저점 위에 있으면 원래 매매하지 않지만, OCI홀딩스는 고점을 새로 넘겨 조건이 살아났어요. 3분의 1 타점에서 반등한 뒤 본타점이 오지 않았더라도 주도주 출신은 본타점에서 다시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본타점 재진입 뒤 2·3·6과 3·8·2에 나눠 팔았습니다. 이해가 안 되면 녹화를 돌려보고 다음 위클리에서 날짜와 종목을 특정해 질문하라고 거듭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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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급락을 과도하다고 보고 배당을 옹호하다

삼성전기는 번지와 세오3를 이어 3·8·2 반등까지 매도했습니다. 주주환원 발표 뒤 우리나라만 급락한 움직임은 말이 안 되는 하락이라 공포 손절보다 버틸 자리라고 봤어요. 자사주 소각이 없다는 이유만 부각됐지만 현금배당도 좋은 환원입니다. 제 가계 계좌도 단타를 하면서 전년도 배당소득이 약 4천만 원 쌓였고, 금산분리 때문에 소각이 어려운 구조와 배당의 장기 가치를 분리해서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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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 시리즈 번지와 종가 후보를 다시 좁히다

금호전기와 금호건설은 둘 다 번지가 가능하지만 그날 1등이고 번지선에 더 늦게 도착하는 종목을 고르면 됩니다. 삼성전자우는 이미 선을 깨고 올라 번지라 부르기 애매했고, 한미약품은 내려오면 후보,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주도주,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굳이 볼 필요가 없는 쪽으로 정리했어요. 종가 베팅을 시작하며 심텍의 시총·프로그램·기관 수량을 계산했지만 처음에는 확신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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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까지 더해 종가 베팅 네 종목을 주문하다

심텍은 프로그램 약 33만 주, 거래량 약 36만 주라 외국인 비중이 컸고 기관이 얼마나 들어왔는지 불명확했습니다. 한미글로벌보다 거래대금이 있는 한전기술을 보며 대우건설 비중을 가장 크게 잡고, 우선 LS일렉트릭·대우건설·삼성SDI 세 종목을 선택했어요. 최근 프로그램 유입 다음 날 상승한 심텍 사례를 보고 결국 심텍도 추가했습니다. 다만 호가 위로 쫓아 사지 말고 천천히 체결받으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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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데 체결되지 않는 종목을 두고 실시간 씨름하다

지수가 오르는 동안 심텍과 LS일렉트릭은 주문을 안 주고 계속 올라갔어요. ‘안 사주고 빨간 불이면 뭐 하냐’고 투덜거리며 호가를 옮겼고, 대우건설은 전량 체결됐는데 곧 마이너스라 다시 짜증이 났습니다. LS일렉트릭은 한 주 가격 단위가 커 한 호가만 던져 달라고 했지만 끝내 거의 못 샀어요. 계획을 세워도 실제 체결과 시장 속도가 다르다는 장중 잡담을 그대로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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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을 넣어 종가 베팅 다섯 종목을 마치다

우리기술투자 반등, DB손해보험·유한양행·이수페타시스·풍산·고려아연의 주문 가격을 차례로 확인했습니다. 마지막에는 트럼프 관련 전력설비 뉴스로 움직인 효성중공업까지 종가 베팅에 넣어 총 다섯 종목이 됐어요. 대우건설과 삼성SDI는 다음 타점을 이어갈 수 있지만 LS일렉트릭·심텍·효성중공업은 이어갈 근거가 없어 틀리면 손절해야 한다고 구분했습니다. 체결되지 않은 종목만 오르는 데 대한 불평도 계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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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주문을 NXT로 옮기고 휴식 뒤 복기를 시작하다

정규장 종가 베팅을 끝낸 뒤 KRX에 걸어 둔 주문을 NXT로 옮기고, 갭이 뜨기 전 종가를 기준으로 효성중공업·LS일렉트릭·심텍의 어흥 매도가를 계산했습니다. 병원에서 링거는 안 놔주고 약만 줬다는 농담 뒤 5~10분 노래를 들었어요. 휴식 뒤에는 강의가 끝난 8월과 추석이 있는 9월 일정을 보며, 잭슨홀로 상방이 확인되기 전까지 한 유닛을 크게 올리지 않고 작은 비중으로 감만 익히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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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전기에서 MTS 손절 실수를 복기하다

금호전기는 시가 약 15%에서 종가 -5.81%까지 밀린 날 육개장 매매를 했습니다. 거래대금이 약 1,700억 원으로 2,000억 원을 넘지 않아 추매하면 안 되고 원래 손절선까지 기다려야 했어요. 그런데 침대에서 MTS 매도가를 바꾸다 조작을 잘못해 절반을 3~4% 손실 구간에서 팔았습니다. 남은 물량은 세오3로 이어 반등에서 정리했고, 앞 파동이 12~14%였으니 5·6·7% 반등 매도가 손실을 더 줄였을 수 있다고 복기했습니다.

37
현대해상과 사마콘덴서의 다음 날 규칙

현대해상은 깜장·깜깜으로 들어가 3·3 반등 일부를 팔고, 저점을 깬 나머지는 손절 타점에서 덜었다가 새 깜깜 추매를 이어갔습니다. 사마콘덴서는 세오제로와 어흥 또는 일진이 함께 들어간 거래였는데, 첫날 일부 매도나 추가 매수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은 세오제로는 첫날 저점을 손절선으로 정하고 더 추매하지 않는 규칙을 적용했어요. 저점을 깨자 올라오는 구간에서 남은 물량을 모두 정리했습니다.

38
금호건설을 분할 정리하고 기법의 한계를 말하다

금호건설은 이격 타점을 놓쳐 전일 종가 부근에서 들어갔고, 슴 물량과 3·3 반등·맥심 매도를 나눠 전체로는 플러스였다고 복기했습니다. 매수·매도 화면에는 손절처럼 찍혀도 각 타점 전체를 합쳐 봐야 결과를 알 수 있어요. 이어 제 매매 기준이 세상에서 최고이거나 신통방통한 것은 절대 아니라고 했습니다. 다른 강사의 좋은 타점도 쓸 수 있지만, 그 사람이 실제로 쓰는지와 어떤 아이디어로 만들었는지를 충분히 공부해야 합니다.

39
주식에 자연과학의 원리는 없다고 선을 긋다

주식은 수학이나 자연과학이 아니니 절대 원리를 말하는 사람은 대부분 의심해야 한다고 했어요. 대신 어떤 아이디어로 매매법을 만들었는지 이해하고, 분할 매수·매도 안에서 검증된 기법이 겹치는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세오제로와 주도주 종가 베팅이 겹치거나 여기에 어흥·SM10까지 함께 들어오면 비중이 자연스럽게 커져요. 다만 다른 사람 타점의 신뢰성은 제가 대신 검증해 줄 수 없으니 각자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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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강사의 장점을 인정하고 DB손해보험을 보다

법사형 매수 타점은 제 강의보다 더 좋다고 6년 전부터 말해 왔고, 믿을 만한 방법은 자기에게 편하게 조합하면 됩니다. 술자리에서 법사형이 자기 매매의 단점을 묻기에 ‘굳이 꼽으면 매도가 너무 짧다’고 답했다가 ‘닥쳐’라는 말을 들었다는 농담도 했어요. DB손해보험은 시총이 커 고점 대비 3% 이하 깜깜 매수와 저점 대비 3% 매도를 반복했고, 삼성전자는 커팬들 목표치와 어흥이 겹쳐 약 10.1% 수익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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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전선 손절 뒤 바이오 순환매를 전망하다

대원전선은 금호 시리즈보다 시장 거래대금을 빨아들이는 느낌이 있어 부반장 종가 베팅을 했지만, 3·3 반등 일부만 팔린 뒤 세오3까지 이어 손절했습니다. 손절해도 계좌 전체가 플러스면 된다고 했어요. 한올바이오파마는 깜깜으로 접근했고, 평소 바이오는 잘 안 하지만 유한양행 등도 조금씩 볼 생각입니다. 국내 지수는 발화자의 통계상 약 7,600까지 갈 수 있고, 그 과정에서 2027년 바이오 순환매가 한 번 올 수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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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로 넘어가 지수 7,600과 바이오 전조를 잇다

미국장이 무너져 국내 지수가 한 번에 목표치로 가지 못했지만, 케빈 워시 발언이 상방으로 돌리면 미국은 신고가를 가고 한국도 7,600 부근에는 닿을 수 있다고 봤습니다. 거기서 눌림을 기다릴지 적극 매매할지는 당시 매크로로 정할 일이에요. 9월·10월을 지나 2027년이 되면 한미약품 비만약 강세가 바이오장의 전조가 될 수 있고, 알테오젠의 코스닥 잔류와 코스닥 활성화 정책 가능성도 같은 전망에 보탰습니다.

43
정책 기대와 금 저항대를 함께 살피다

국회 질의에서 장관은 모르는 게 많고 차관은 알아도 눈치를 보는 것 같아 답답하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나오면 바이오장이 도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한올바이오파마를 소액으로 계속 봤어요. 고려아연으로 넘어가서는 금·은·구리 상승을 다뤘습니다. 구리는 전쟁 여파로 볼 수 있지만 금은 당시 안전자산보다 위험자산과 같이 움직이는 느낌이 강했고, 약 4,700달러 후반~4,800달러를 저항대로 보고 가족 보유 금의 3분의 1 매도를 제안했습니다.

44
대한광통신 8% 수익과 여러 종목의 본전 손절

고려아연은 프로그램 때문에 종가까지 기다렸다 사서 저점 대비 3%에 팔았습니다. 대한광통신은 DG로 들어가 바뀐 5일선 매도를 계획했는데 시가가 약 2% 더 떠 주면서 전체 약 8% 수익이 났어요. 이어 어흥도 했고, 이오테크닉스는 깜장 뒤 깜깜을 이어 다음 날 거의 본전 손절했습니다. 기억이 안 나던 종목 하나는 준주도주 엉덩이 매매로 절반을 시간외에 팔았지만 정규장만 인정해 남은 절반을 3·3 반등에서 손절한 거래로 확인했습니다.

45
한화생명 과비중과 ADR 과매수 경고

LG전자는 8월 18일 어흥으로 매매했고, 한화생명은 약한 종목인데 습관적으로 많이 사 버렸습니다. 빨간 불에서 먼저 줄이고 3차 상승의 3·3 반등 일부 매도 뒤 저점을 깨자 남은 물량을 순서대로 손절했어요. 당시 거래 대부분이 깜장인 이유는 중요한 걸 숨겨서가 아니라 시장 자체가 깜장 장세였기 때문입니다. 다만 ADR이 과매수권으로 급등하면 깜장 종목이 한 번에 무너질 수 있어, 그 지표가 적정 밴드를 벗어난 뒤에는 깜장도 쉬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46
주도주 없는 장세에 맞춰 깜장 비중이 늘다

ADR이 너무 낮을 때는 종목이 없고 너무 높을 때는 급락 위험이 커서, 중간 밴드에서 깜장 매매가 가장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거래대금이 붙으면 반장 하나와 부반장 서너 개가 다시 나올 수 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이날 종가 후보들도 오후 인위성이 거의 없었습니다. 장세에 맞춰 계속 살아남는 게 전업 트레이더라서 깜장 비중이 많아진 것뿐입니다. 한국콜마는 세오제로·어흥·일진을 이어 다음 날 슴 반등으로 정리했습니다.

47
알테오젠의 긴 드리블을 손실로 끝내다

알테오젠은 세오제로 절반과 어흥이 팔렸지만 시간외 체결은 정규장 차트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프로그램이 강해 타점 매수를 종가에 몰았고, 손절선을 건드린 뒤 SM0·SM1까지 이어가며 추매와 매도를 반복했어요. 최종적으로 전량 정리해 전체는 손실이지만 추매하고 덜어낸 덕분에 크지는 않았습니다. 준주도주 엉덩이·다이버와 어흥을 함께 한 다른 거래도 주주환원 뉴스 뒤 반등에서 정리했고, 8월 19일 손절 약 500만 원의 일부가 됐습니다.

48
8월 19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우를 손절하다

8월 19일에는 쌍바닥 깜깜을 종가에 샀다가 미국장 하락으로 수익 폭이 줄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엉덩이·다이버 뒤 손절선을 건드려 세오3를 넣고 반등에서 정리했고, 나머지도 저점 이탈 뒤 전량 매도했어요. 주주환원 기대가 오래 이어지길 바랐지만 발표가 빨리 나와 재료가 소멸한 게 아쉬웠습니다. DB손해보험 깜깜과 삼성전자우 엉덩이·다이버도 미국장 하락을 피하지 못하고 같은 원칙으로 손절했습니다.

49
예상 밖 미국장 하락 속 19일을 손절의 날로 기록하다

미국장이 못 넘던 고점을 돌파했기 때문에 저는 하락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만기일인 금요일이 안 좋을 수는 있다고 봤지만 실제 하락은 월요일에 왔어요. 대원전선은 반등 없이 바로 올라와 세오3 추매 기회가 없어 손절이 컸고, 이수페타시스는 깜깜·쌍바닥 깜깜을 반복해 수익을 냈습니다. 다른 대장주들도 엉덩이·다이버와 세오3를 정리해 19일은 말 그대로 손절의 날이었고, 고려아연 수급 매매만 계속 이어갔습니다.

50
고려아연과 풍산을 집요하게 드리블하다

고려아연은 수급이 빠지지 않아 쌍바닥 깜깜을 다시 사고 다음 날 또 팔았습니다. 느긋해 보여 직장인도 할 수 있지만 저점에서 6%까지 밀리고 추매하는 스트레스는 똑같아요. 주도주 매매가 본업이라면 깜장·깜깜은 시간이 남을 때 채굴하는 부업에 가깝다고 했습니다. GS와 한화생명도 깜깜으로 매도했고, 풍산은 구리 배경 아래 엘감과 깜깜을 겹쳐 3·3 반등을 팔았습니다. 몸이 아파 다음 쌍바닥은 놓쳤습니다.

51
여러 타점이 겹친 큰 손절을 빠르게 훑다

복기 양이 많아 빨리 가자고 하면서도 손실 거래는 건너뛰지 않았습니다. SMT로 시작했다가 버린 뒤 어흥을 사고, 다시 SM10과 세오3를 겹친 종목이 미국장 하락까지 맞아 저점 대비 약 5~6%에서 손절됐어요. 한 유닛 1,000만 원만 썼는데도 8월 19일 총손절이 약 500만 원이었으니, 평소 5,000만 원 단위였다면 2,500만~3,000만 원이었을 거라고 계산했습니다. 깜깜 종목도 종가 매수 뒤 본전조차 못 주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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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까지 정리하고 20일로 넘어가다

SK스퀘어도 엉덩이·다이버, 세오3, 어흥을 겹쳤지만 일부만 먼저 팔리고 나머지는 전량 손절했습니다. 그래도 다음 기회가 오면 다시 하면 된다고 했어요. 8월 14일부터 들고 온 다른 SM10 거래는 네 구간 분할 매도로 정리했고, 여기까지가 19일 거래였습니다. 20일에는 유한양행 깜장·깜깜, 현대차 잔여 물량, 삼성전자우 세오3, 이수페타시스와 고려아연을 관리했을 뿐 새 매매는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53
아파 쉬는 동안 셀트리온 주문 실수까지 남기다

셀트리온은 깜장과 엘감으로 3차 상승의 3·3 반등을 팔았는데, 빼야 할 매수 주문을 못 빼 추가 체결되는 실수를 했습니다. 세오3를 더해 반등에서 정리했고, 깜깜 물량도 저점 이탈 뒤 손절했어요. 제 원칙을 토대로 각자 규칙을 만들면 된다고 했습니다. 21일에는 병원에 다녀온 뒤 쓰러져 자느라 거래하지 못했고, 24일 삼양식품에서는 전날 놓친 엘감 타점을 프리장에서 사 반등에 매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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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전기를 놓치고도 프로그램 원칙을 지키다

24일 금호전기는 일진 타점이 시간외 -3.8% 부근까지 왔는데 갭을 두고 바로 매도 자리로 가 놓쳤습니다. 강사로서 아무도 그 거래를 하지 않은 것도 아쉬웠어요. 다른 깜깜 후보는 프로그램이 10%를 넘어 매수를 취소했고, TLB도 같은 이유로 팔았더니 이후 상승했습니다. 원칙 지키면 다음에 시장 형님이 ‘그렇게 안 해도 되잖아’라고 꼬시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기억에 넘어가 규칙을 깨면 큰돈을 가져간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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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주주환원 발표는 기대 소멸부터 본다

삼성 주주환원 정책은 오후 5시 발표가 예고돼 이미 관련주가 올랐습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어도 100번 중 90번은 발표 뒤 재료가 소멸한다고 봐야 해요. 발표 순간까지 MTS·HTS를 보고 여차하면 던질 작전이 아니라면 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전자·삼성전자우를 무작정 종가 베팅하면 안 됩니다. 검색식과 수급만 보고 예정 사건의 선반영을 무시한 매매 일지들이 보여 이 원칙을 강하게 짚었습니다.

56
한 번의 손실로 재료 소멸을 몸에 새기다

매매 일지를 써야 그 손실을 보고 ‘이게 재료 소멸이구나’라고 실제로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같은 실수를 덜 반복하는데 어른들은 이상하게 반복한다는 수학 강사 경험도 얘기했어요. 한 번에 고쳐지지 않아도 다음에 또 맞았을 때 기억이 돌아오면 궁극적으로 나아집니다. 발표 전 종배를 하더라도 4시40분 엠바고 기사부터 5시40분 지연 발표까지 눈에 불을 켜고 대응할 결단이 있었다면 그 선택은 별도로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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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분리와 삼성 지배구조의 숙제를 말하다

삼성물산·생명·화재가 왜 자사주를 소각하지 못하는지 보려면 금산분리와 지분 유지 문제를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치권 질의를 보며 장관은 모르고 차관은 알아도 눈치를 보는 듯하다는 개인적 인상도 길게 말했어요. 이런 구조가 정리돼야 족벌 경영을 넘어 전문 CEO가 돈을 벌고 주주환원을 적극적으로 하는 사회가 올 수 있는데, 우리 세대에 어렵더라도 다음 세대에는 가능하도록 목소리를 내야 하지 않겠느냐고 물었습니다.

58
삼성전자 무지성 시외 대신 하락 원인을 따지다

매매 일지에는 삼성전자를 이유 없이 시외 매수한 사례가 보였습니다. 자기 타점이 있었다면 괜찮지만 ‘주주환원이니 사야지’만으로는 안 돼요. 저는 현금배당이 나쁜 정책이 아니고 자사주 소각 부재도 금산분리 때문에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 하락이 과하다고 봤습니다. 일반 투자자가 아이나 손자의 계좌에 월봉 마이너스 구간마다 삼성전자를 모으면 배당과 장기 자금이 쌓일 수 있다는 생각도 설명한 뒤, 그렇다면 삼성그룹 종목 중 무엇이 하락 원인과 가장 직접 연결되는지를 문제로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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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과 직접 연결된 삼성전자우를 선택하다

삼성전자는 전고점을 못 넘었지만 삼성전자우는 배당과 직접 연결돼 전고점을 돌파했고 그날 유일한 줄반장형 주도주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삼성 관련주 중 시외 매수를 한다면 우선주가 가장 맞는 선택이라고 봤어요. 주도주 종배와 추매를 합친 평단에서 저점까지 5%가 넘자 손절 타점에서 일부 팔고, 놓친 세오3 물량의 절반만 다시 채웠습니다. 그런데 이후 미국 반도체까지 떨어지는 하락은 정말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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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배당과 무관한 미국 반도체 하락을 받아들이다

마이크론과 샌디스크가 삼성전자 배당과 무슨 상관이냐며 미국장은 떨어질 이유가 없다고 봤는데 실제로 하락했습니다. 결국 세오3를 더 사고 반등에서 나눠 매도했어요. 반도체는 많이 오른 뒤 많이 떨어지고 다시 반등하는 과정에서 매물을 소화하는 중이며 결국 다시 갈 거라는 생각은 유지했습니다. 다만 언론이 말하는 미국 국채 금리 때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눌린다는 설명에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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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금리와 반도체가 따로 움직인 반례

베선트 장관이 국채 바이백을 말해 금리가 크게 내려갔을 때 시장 전체는 올랐지만 반도체는 떨어졌습니다. 금리가 낮아지면 위험자산이 오른다는 기본 연결과 실제 반도체 움직임이 달랐으니, 지금 반도체 하락을 국채 금리 하나로 설명할 수 없다는 겁니다. 국내 지수가 약해 보이는 것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크기 때문이고, 반도체는 매물 소화 과정이라고 봤어요. 그래서 현재를 오를 이유도 내릴 이유도 없는 ‘매크로 무중력 상태’라고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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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 상태에서는 차트 지지선을 기준으로 삼다

무중력 상태에서는 시장 이유를 만들어내지 말고 지수 차트를 분석해야 합니다. 그은 지지선이 실제 저점들과 겹친다고 보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쌍바닥이 그 지수대와 함께 오면 두 유닛 대신 세 유닛까지 생각할 수 있다고 했어요. 잭슨홀에서 아무 금리 얘기도 안 하면 무중력이 이어지고, 강경 발언으로 하락 이유가 생기면 이후 나쁜 고용지표가 금리 인상 우려를 낮춰 반등시키는 ‘배드 이즈 굿’ 해석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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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시황의 대가를 치르고 다음 타점을 잡다

삼성전자우 복기로 돌아와 저는 절대 월요일 날 미장의 하락은 없을 거라고 봤어요. 그런데 떨어졌으니 제가 틀린 대가를 손절로 치르면 됩니다. 그 하락 덕분에 이수페타시스 쌍바닥 깜깜을 다시 잡았고, OCI홀딩스는 번지 3분의 1과 본타점을 계산대로 매매했으며, 이오테크닉스도 쌍바닥 깜깜으로 정리했습니다. 풍산 엘감 물량은 50 반등에서 팔았고, 놓친 일진 타점을 뒤늦게 산 거래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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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산 일진을 잊었다가 4%에 팔다

매매를 못 한 날의 일진 타점을 뒤늦게 샀는데, 삼성전자우 세오3에 신경 쓰느라 체결 사실도 잊었습니다. 계좌에 마이너스 종목이 보여서야 ‘너 언제 사줬냐’고 확인했고, 저점 대비 4% 매도를 걸어 다행히 체결됐어요. 일진 손절을 한 수강생에게 웃은 것을 바로 사과하고, 활동성과 매매 일지의 지구력을 반장 선정에서 본다는 운영 얘기도 했습니다. 이어 8월 25일 SK하이닉스 엉덩이·다이버 매매로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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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쌍바닥과 사마콘덴서 번지를 비교하다

SK하이닉스는 프로그램 때문에 엉덩이·다이버를 절반만 사고 나중에 채웠는데, 미국장 하락을 0.1도 예상하지 못한 대신 쌍바닥과 세오3까지 좋은 가격을 받았습니다. 다만 손절 물량을 2.5·3.5·4.5%에 팔아야 할 것을 2·3·4%에 걸어 매도 실수도 했어요. 사마콘덴서는 번지 3분의 1과 본타점을 거쳐 2호·3·3 반등에 팔았고, 하루 차이로 타점이 6·1·8 위에 형성되는지 달라진다는 공부 포인트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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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쌍바닥 수익과 삼성SDI 프로그램 장벽

삼성전자는 쌍바닥을 여러 번 나눠 사고 첫 물량은 약 4% 반등, 다음 물량은 자는 동안 걸어 둔 가격에 매도돼 고마운 거래였습니다. 편도염 소식을 듣고 수강생이 보내 준 아이스크림을 와이프와 잘 먹었다는 인사도 했어요. 삼성SDI는 어흥과 깜장·깜깜·엘감을 겹칠 계획이었지만 프로그램이 10%를 넘자 추가 매수를 멈췄습니다. 이번 주에는 관심 종목 대부분이 이 기준을 넘어 타점이 와도 사지 못하는 일이 유독 많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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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수급 확인이 늦고 삼성SDI와 엇갈리다

평소 비중이었다면 프로그램 10%가 넘은 순간 단주 포착으로 기관 매수가 있는지 바로 확인했을 겁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기계장비 업종 수급이 9시30분이 지나서야 살아 그전에는 추가 매수 근거가 없었어요. 삼성SDI도 일진·깜장 추매 일부가 프로그램 때문에 체결되지 않았고, 다음 날 자동 매도를 못 걸어 더 낮은 가격에 파는 실수까지 했습니다. 이게 저랑 안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데도 그날 또 어흥 종배를 했다고 자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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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남은 종목을 정리하고 SKIET를 제외하다

몸이 아파 저녁 종목 정리와 자동 매도를 못 해 삼성SDI 매도가를 또 틀렸습니다. 이수페타시스는 기관이 계속 들어와 다음 날 꼬리를 달아도 살려줄 가능성이 높다고 봤고, OCI홀딩스·이오테크닉스 번지, L&F 깜장·깜깜, GS 쌍바닥 깜깜을 차례로 확인했어요. SK이노베이션은 손절했고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합병 이슈가 나온 뒤 더 건드리지 않을 종목으로 정리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수익이 크지 않았던 25일 복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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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현대건설과 고려아연을 다시 이어가다

26일 현대건설은 세오제로와 어흥이 같이 들어가 잘 팔렸고, 다시 어흥과 깜깜을 이어갔습니다. 고려아연도 깜깜을 반복했는데 3차 상승이라 엘감과 깜깜 기준이 함께 있었어요. 시총 10조가 넘으면 약 3%에 팔아야 하는데 2.86 부근에 잘못 걸었고, 프로그램 10%를 넘은 매수도 원래 종가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어흥 뒤 엔비디아 실적 때문에 아침에 흔들렸지만 정규장 반등에서 본전권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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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세오제로를 차선책으로 고르다

한전기술은 검색식의 정규장 거래대금만 보면 2,000억 원이 안 됐지만 통합 거래대금은 넘었어요. 그날 주도주는 두산에너빌리티였고 현대건설도 원전으로 강했지만, 두산은 주도주 종배를 하기엔 탄력과 상승률이 약하고 현대건설도 완전한 1등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현대건설 세오제로는 반 베팅, 우종이는 한 베팅, 두산은 어흥 한 베팅으로 두고, 한전기술을 차선책 세오제로 반 베팅으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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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베팅은 법칙이 아니라 그날의 조합이라고 설명하다

두산에너빌리티 대신 한전기술을 산 것을 새 법칙처럼 적지 말라고 했습니다. 주도주인데 종배가 부담스럽고 같은 원전 안에 현대건설과 한전기술이라는 대안이 있어 그날만 비중을 쪼갠 선택이에요. L&F와 GS는 프로그램 10% 때문에 추매를 멈추거나 바로 팔았고, 한전산업은 상따 뒤 순위가 밀려 30%를 덜고 다음 날 손절했습니다. 현재 보유한 한전기술·GS·한미약품 등도 각자 어흥·일진·깜깜·SM10 규칙대로 따로 관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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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B를 바로 팔고 LG에너지솔루션까지 전체 복기를 마치다

TLB는 쌍바닥 깜깜이 체결됐지만 프로그램이 10%를 넘어 빨간 불에서 곧장 던졌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전 깜깜 구간은 수급 미충족이라 제외하고 새 구간이 충족돼 매수한 뒤 이날 팔았어요. 두산에너빌리티 어흥은 손절, 한전기술은 어흥 본전과 일진 대기, GS는 깜장·깜깜·엘감을 모두 들고 기다렸고, 한미약품은 어흥 뒤 SM10을 이어갔습니다. 이로써 만나지 못한 동안 거래한 모든 종목을 빠짐없이 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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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를 돌려보고 날짜와 종목을 붙여 질문하라고 하다

복기를 가볍게 넘길 수도 있지만 아직 감이 없으면 녹화와 자기 매매 일지를 함께 보면서 ‘내가 실제로 이 타점을 잡을 수 있었나’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해가 안 되면 다음 위클리에서 날짜와 종목을 구체적으로 말해 질문하세요. 개인 카톡으로 ‘오늘 어흥 잘 먹었습니다’만 보내는 것보다 주차연에 매매 일지를 올리는 게 낫습니다. 누구인지 밝히지 않은 채 잘못된 거래를 자랑하면 제가 조언하기도 어려워 요즘에는 답을 하지 않을 때도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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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표시로 검수 여부를 알리고 SK증권을 첨삭하다

매매 일지에 좋아요가 있으면 제가 확인한 것이고, 25일 일지에 없으면 아파서 아직 못 본 겁니다. 몇 개만 먼저 첨삭하면서 SK증권은 주주환원의 주된 종목이 아니었다고 봤어요. 자사주 매입 뉴스가 있어도 SK스퀘어·SK하이닉스보다 주인공인지 따져야 합니다. 가까워지는꿈 님의 거래도 발표 재료가 있는 날 굳이 들어갈 필요가 있었는지 물었고, 장을 직접 오래 보지 못한 날이라 조언 강도는 낮춰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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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이 났어도 운이었는지 먼저 묻다

박홍림 전무님의 삼성 관련주 거래는 결과가 수익이어도 운이 좋았던 거래라고 평가했습니다. 발표 시각이 정해진 재료의 끝을 미리 생각했어야 한다는 이유예요. 이어 엔돌핀 님 일지에서 삼성전기 SMT는 괜찮지만 광전자·SPG·제주반도체·레인보우로보틱스는 타점 성립과 종목 선택을 다시 보자고 했습니다. SM3는 가능해도 제주반도체 SM10은 기준봉 시가를 벗어날 수 있고, 레인보우 쌍바닥은 특히 잘못 생각한 것 같다고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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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주도주라는 이유만으로는 지금의 관심이 아니다

광전자·레인보우로보틱스·제주반도체가 완전히 엉뚱한 종목은 아니에요. 모두 과거 주도주였지만 지금 시장의 관심에서는 멀어졌고 약간 삐리한 종목이 많이 섞였습니다. 종목 정리를 처음부터 다시 할 수준은 아니지만, 현재 거래대금과 주목도가 더 높은 종목으로 조금 더 좁혀야 해요. 로봇에서도 TXR로보틱스가 먼저 움직여도 믿고 거래할 거래대금은 아니고, 현대오토에버나 현대모비스가 상승률·거래대금으로 장악하기 전에는 섹터 자체를 보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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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종목 선정이 하락장에서 계좌를 먼저 채운다

지금처럼 고른 종목도 반등장에서는 수익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문제는 예상하지 못한 하락이 올 때 계좌가 계획보다 빨리 꽉 찬다는 거예요. 그러면 SK하이닉스 같은 진짜 주도주를 살리려면 기존 종목 중 무엇을 버릴지 급하게 골라야 하고, 버린 종목이 더 크게 반등하면 마음까지 무너질 수 있습니다. 금요일 케빈 워시 발언이 뜻밖의 급락을 만들 가능성까지 생각해, 종목 선정은 나쁘지 않지만 여기서 한 단계 더 타이트하게 줄이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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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질 때까지 일지를 미루지 말라고 당부하다

엔돌핀 님 외에도 사마콘덴서 손절과 아난티 선택 등 할 얘기가 많았지만 배가 고프고 몸도 좋지 않아 나머지 첨삭은 미뤘습니다. ‘실력을 다 갖춘 뒤 일지를 써야지’ 하다가는 다른 강의를 들으며 또 운동장을 돌게 돼요. 강사도 매매 실수합니다. 저도 매수·매도 가격을 잘못 걸고 고려아연을 3% 반등이 오기 전에 팔았습니다. 실수는 괜찮지만 규칙을 잘못 이해한 채 누구에게도 확인받지 않는 상태가 더 문제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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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일지도 강사와 소통하는 창구다

주차연 매매 일지는 잘하는 사람만 쓰는 곳이 아니라 함께 발전하려고 쓰는 창구입니다. 손실이 더 큰 수강생이 ‘수급 세오 이름에 먹칠할까 봐 못 쓰겠다’고 했지만, 저한테 먹칠할 명예가 있느냐며 웃었어요. ‘인생 최고 손절’ 같은 제목이 오히려 조회수가 높을 수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직장 뒤 시간이 없어도 가능하면 기록을 남겨야 잘못 이해한 부분을 제가 꼬집고, 떠나지 않는 한 실력 향상에 더 도움이 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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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과 후기 공지를 되풀이하고 방송을 닫다

마지막으로 연락할 때 ‘몇 년도 강의를 들은 누구’인지 밝혀 달라고 다시 부탁했습니다. 질문을 참을 필요는 없고 답하는 것이 수급 세오의 일이지만, 신원만 알려 달라는 뜻이에요. 차트 박사님 강의 첫 주가 돋보이도록 이번 위클리 후기는 적어도 다음 주 토요일 뒤에 써 달라는 공지도 반복했습니다. 밀린 일지 첨삭은 부산 일정 뒤 다시 하기로 하고 방송을 마쳤으며, 늦게 온 사람에게는 녹화 주소를 채팅에 올리고 이메일은 식사 뒤 조금 늦게 보내겠다고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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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두 번째 파일의 00:00은 첫 번째 파일 2:28:51 발화에서 곧장 이어지는 연속 구간이다.
  • 차트 화면 없이 전사문만 제공돼 선의 정확한 위치보다 발화자가 설명한 조건·비중·실수와 판단 순서를 중심으로 복원했다.
  • 매매법 이름과 일부 고유명사는 자동전사 표기를 보존했으며, 독립적으로 교정할 근거가 없는 표현은 임의 확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반복 체결음과 화면 조작용 음성 명령은 의미가 있는 체결·판단 변화만 남겼다.
  • 원문 구간은 C001~C080까지 모두 flow에서 회수했으며 omittedSourceRefs는 없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체결 알림, ‘주제 확인·뉴스 보자·장따 준비’ 같은 음성 명령, 같은 가격의 기계적 반복은 줄였다. 개별 주문 가격은 판단 조건을 바꾸는 수치만 flow에 남겼고, 모든 원문 구간은 순서대로 연결했다.
잡담·운영
편도염·부산 야구·노래 휴식·수강생 호칭과 농담은 방송 컨디션이나 판단 흐름을 설명하는 만큼만 각 단계에 남겼다. 연락 시 신원 표기, 후기 연기, 녹화·이메일 안내는 앞뒤 공지 모두 보존했다.
화면 의존
파동선·분할선·피보나치·프로그램 비율을 화면에 그으며 말한 구간은 전사문만으로 정확한 좌표를 복원할 수 없다. 발화자가 말한 가격과 매매 의미를 남겼으며 실제 선 위치는 원 영상 화면이 있어야 확정된다.
전사 오류 가능성
깜장·깜깜·엘감·슴·어흥·세오제로·DG·일진·번지 같은 매매법 이름, 케비너시/캐비노시와 일부 종목명은 자동전사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지수 7,600/72,000, 금 4,700달러대와 원 단위가 섞인 대목도 원문 표현을 보수적으로 유지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