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4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버터대디

8.24(월) 미재무부 TGA계정 활용 .. 애플의 중국 메모리 승인 가능성 + 중국의 중동문제 언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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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8.24
강연자/작성자
버터대디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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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반도체 조정 속에서도 유동성은 다른 섹터로 번질 수 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기대 조정과 애플의 중국산 메모리 승인 가능성 보도가 반도체를 눌렀지만, 작성자는 이것이 시장 전체의 펀더멘털 훼손은 아니라고 본다. 미국과 국내의 유동성 공급 가능성이 이어지는 만큼 반도체 밖 ESS·바이오·전력 관련 종목의 흐름을 따로 봐야 한다는 내용이다.

반도체 하락은 기대 조정이지 시장 전반의 붕괴로 보지 않는다

현금배당 비중과 10월 말로 미뤄진 구체안이 실망 매물을 불렀고 반도체주가 약세였지만, ADR의 상승 종목 수와 일본 내수·중소형주의 상대 강세는 조정이 시장 전체로 번지지 않았다는 근거가 됐다. 이 판단의 근거는 반도체 밖 상승 종목이 남았다는 데 있다.

중국산 메모리 승인 가능성은 확정 전 시나리오로 남는다

미중 정상회담과 이란 문제를 앞두고 중국 내 아이폰에 중국 메모리를 쓰도록 승인할 수 있다는 뉴스가 거론됐으나, 작성자는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가능한 정황으로만 두고 손실과 금리 안정으로 얻는 이득을 비교할 문제로 제시했다.

ESS와 바이오는 개별 사실이 섹터 확산의 근거가 됐다

삼성SDI의 지분 매각과 ESS 투자, 한미약품의 2,600억원 기술수출 계약은 각각 배터리와 바이오의 강세 근거로 쓰였다. ESS는 초과수요와 투자 여력, 바이오는 연속된 기술수출 사례와 검증된 데이터·LO 이력을 중심으로 읽는다.

유동성 환경에서는 반도체 밖 대형주의 수급을 본다

TGA 잔고 활용 언급을 미국의 유동성 공급과 금리 안정 의도로 해석하면서, 외국인이 반도체를 줄이는 동시에 조선·방산·원전·전력기기·현대차그룹을 모으는 흐름에 의미를 부여했다. 따라서 유동성의 확산 여부가 이 수급 판단의 조건이 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21

26-8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하락을 펀더멘털 이슈로 단정하기는 이르며, 주주환원 기대 소멸에 따른 조정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자우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도에 하락세로 마감하였고 ​ 이것이 아시아시장테크의 하락과 나스닥 장전 마이크론테크등 반도체 섹터의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아시아시장 전반적으로 테크 중심 하락으로 마감. ​ 그런데... ​ 전자 닉스로의 하루 9000억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유동성 공급은 오히려 확산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 ​ ADR은 장초반 등락을 좀 거듭하더니만 결국 상승종목수가 더 많아지면서 전자 닉스의 조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 이는 일본도 비슷. 닛케이 지수는 반도체 섹터등의 하락으로 하락했지만 내수주와 중소형주등은 오히려 상대적 강세흐름을 보였음. ​ ​ ​ ADR의 반등은 곧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으로 ​ 다만 ADR지수가 충분히 하락하지 않았다는 것도 감안하면 언제든지 전자 닉스가 내일이라도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펀더멘털 이슈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무리이며 성급한 느낌 ​ ​ 환율은 원화의 강세가 지속.. ​ ​ ​ 원화는 강세인데.. 외국인 매도는 오늘 전자 닉스 전자우 합쳐서 거의 저정도 수준을 기록.. ​ 선물은 장중 내내 마이너스로 끌어내리더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주주환원 기대감 뒤 현금배당 비중이 자사주 소각보다 높고 구체적 내용이 10월 말로 미뤄졌다는 점이 언급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자우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도에 하락세로 마감하였고 ​ 이것이 아시아시장테크의 하락과 나스닥 장전 마이크론테크등 반도체 섹터의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아시아시장 전반적으로 테크 중심 하락으로 마감. ​ 그런데... ​ 전자 닉스로의 하루 9000억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유동성 공급은 오히려 확산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 ​ ADR은 장초반 등락을 좀 거듭하더니만 결국 상승종목수가 더 많아지면서 전자 닉스의 조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 이는 일본도 비슷. 닛케이 지수는 반도체 섹터등의 하락으로 하락했지만 내수주와 중소형주등은 오히려 상대적 강세흐름을 보였음. ​ ​ ​ ADR의 반등은 곧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으로 ​ 다만 ADR지수가 충분히 하락하지 않았다는 것도 감안하면 언제든지 전자 닉스가 내일이라도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펀더멘털 이슈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무리이며 성급한 느낌 ​ ​ 환율은 원화의 강세가 지속.. ​ ​ ​ 원화는 강세인데.. 외국인 매도는 오늘 전자 닉스 전자우 합쳐서 거의 저정도 수준을 기록.. ​ 선물은 장중 내내 마이너스로 끌어내리더만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자우는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동반 매도 속에 하락했고, 아시아 기술주와 나스닥 장전 반도체주 약세로 이어졌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자우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도에 하락세로 마감하였고 ​ 이것이 아시아시장테크의 하락과 나스닥 장전 마이크론테크등 반도체 섹터의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아시아시장 전반적으로 테크 중심 하락으로 마감. ​ 그런데... ​ 전자 닉스로의 하루 9000억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유동성 공급은 오히려 확산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 ​ ADR은 장초반 등락을 좀 거듭하더니만 결국 상승종목수가 더 많아지면서 전자 닉스의 조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 이는 일본도 비슷. 닛케이 지수는 반도체 섹터등의 하락으로 하락했지만 내수주와 중소형주등은 오히려 상대적 강세흐름을 보였음. ​ ​ ​ ADR의 반등은 곧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으로 ​ 다만 ADR지수가 충분히 하락하지 않았다는 것도 감안하면 언제든지 전자 닉스가 내일이라도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펀더멘털 이슈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무리이며 성급한 느낌 ​ ​ 환율은 원화의 강세가 지속.. ​ ​ ​ 원화는 강세인데.. 외국인 매도는 오늘 전자 닉스 전자우 합쳐서 거의 저정도 수준을 기록.. ​ 선물은 장중 내내 마이너스로 끌어내리더만

그렇게 판단한 이유

ADR의 상승 종목 수가 더 많아져 삼성전자·SK하이닉스 조정이 시장 전체 하락으로 번지지 않았고, 일본에서도 내수주와 중소형주가 상대 강세였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자우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도에 하락세로 마감하였고 ​ 이것이 아시아시장테크의 하락과 나스닥 장전 마이크론테크등 반도체 섹터의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아시아시장 전반적으로 테크 중심 하락으로 마감. ​ 그런데... ​ 전자 닉스로의 하루 9000억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유동성 공급은 오히려 확산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 ​ ADR은 장초반 등락을 좀 거듭하더니만 결국 상승종목수가 더 많아지면서 전자 닉스의 조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 이는 일본도 비슷. 닛케이 지수는 반도체 섹터등의 하락으로 하락했지만 내수주와 중소형주등은 오히려 상대적 강세흐름을 보였음. ​ ​ ​ ADR의 반등은 곧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으로 ​ 다만 ADR지수가 충분히 하락하지 않았다는 것도 감안하면 언제든지 전자 닉스가 내일이라도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펀더멘털 이슈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무리이며 성급한 느낌 ​ ​ 환율은 원화의 강세가 지속.. ​ ​ ​ 원화는 강세인데.. 외국인 매도는 오늘 전자 닉스 전자우 합쳐서 거의 저정도 수준을 기록.. ​ 선물은 장중 내내 마이너스로 끌어내리더만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ADR 지수가 충분히 내려오지 않았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다음 날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자우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도에 하락세로 마감하였고 ​ 이것이 아시아시장테크의 하락과 나스닥 장전 마이크론테크등 반도체 섹터의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아시아시장 전반적으로 테크 중심 하락으로 마감. ​ 그런데... ​ 전자 닉스로의 하루 9000억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유동성 공급은 오히려 확산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 ​ ADR은 장초반 등락을 좀 거듭하더니만 결국 상승종목수가 더 많아지면서 전자 닉스의 조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 이는 일본도 비슷. 닛케이 지수는 반도체 섹터등의 하락으로 하락했지만 내수주와 중소형주등은 오히려 상대적 강세흐름을 보였음. ​ ​ ​ ADR의 반등은 곧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으로 ​ 다만 ADR지수가 충분히 하락하지 않았다는 것도 감안하면 언제든지 전자 닉스가 내일이라도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펀더멘털 이슈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무리이며 성급한 느낌 ​ ​ 환율은 원화의 강세가 지속.. ​ ​ ​ 원화는 강세인데.. 외국인 매도는 오늘 전자 닉스 전자우 합쳐서 거의 저정도 수준을 기록.. ​ 선물은 장중 내내 마이너스로 끌어내리더만

발생 가능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8-24

26-8 애플의 중국산 메모리 사용 승인 가능성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가능성이 주주환원 실망보다 더 큰 변수일 수 있다고 봤지만, 확정된 내용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란을 설득할 수 있는 국가가 중국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에게 뭐라도 주긴 줘야 하는데... 대만 문제를 바로 포기하기에는 너무 사안이 크고.. 중국내 판매 제품에 한해서 중국메모리 사용을 승인해주는 것.. .이정도는 해줄 수 있지 않겠냐... 당연히 확정은 아니지만.. 정황상 가능은 한 시나리오니까.. 이게 좀 더 크지 않을까 싶기는 함. ​ ​ 만약 이것이 맞다고 치자.. 그렇다면 중국이 이란을 설득해줄 수 있다는 것이고 이란 문제가 조만간 해결이 된다는 뜻인데.. ​ 이렇게 되었을 때 중국 내 아이폰에 들어가는 메모리를 중국 것을 쓰게 한다고 했을 때 거기서 오는 LOSS와 금리 안정을 통한 AI케펙스 노이즈가 사라지는 것을 통해서 얻는 이득과 비교했을 때 무엇이 더 클지.. ​ 이 고민이 오히려 필요할 것 같음. ​ ​ 그렇다면 당분간은.. 전자 닉스에 대해서는 조금 다른 전략이 필요할 수도 있을텐데.. 지난주 수요일 글 제목인데... ​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을 통해서 유입된 유동성 덕분에 오히려 다른 섹터쪽으로 유동성이 확산될 가능성에 대해서 체크하기 시작 ​ 이 전략이 만약 맞다면... 2가지 매매힌트를 얻을 수 있는데..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애플이 CXMT·YMTC 메모리 구매를 미국이 승인할 것이라는 뉴스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 이유 중 하나로 거론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란을 설득할 수 있는 국가가 중국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에게 뭐라도 주긴 줘야 하는데... 대만 문제를 바로 포기하기에는 너무 사안이 크고.. 중국내 판매 제품에 한해서 중국메모리 사용을 승인해주는 것.. .이정도는 해줄 수 있지 않겠냐... 당연히 확정은 아니지만.. 정황상 가능은 한 시나리오니까.. 이게 좀 더 크지 않을까 싶기는 함. ​ ​ 만약 이것이 맞다고 치자.. 그렇다면 중국이 이란을 설득해줄 수 있다는 것이고 이란 문제가 조만간 해결이 된다는 뜻인데.. ​ 이렇게 되었을 때 중국 내 아이폰에 들어가는 메모리를 중국 것을 쓰게 한다고 했을 때 거기서 오는 LOSS와 금리 안정을 통한 AI케펙스 노이즈가 사라지는 것을 통해서 얻는 이득과 비교했을 때 무엇이 더 클지.. ​ 이 고민이 오히려 필요할 것 같음. ​ ​ 그렇다면 당분간은.. 전자 닉스에 대해서는 조금 다른 전략이 필요할 수도 있을텐데.. 지난주 수요일 글 제목인데... ​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을 통해서 유입된 유동성 덕분에 오히려 다른 섹터쪽으로 유동성이 확산될 가능성에 대해서 체크하기 시작 ​ 이 전략이 만약 맞다면... 2가지 매매힌트를 얻을 수 있는데..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중 정상회담과 이란 설득 문제를 앞두고 미국이 중국에 줄 수 있는 선택지로 중국 내 판매 제품의 중국 메모리 사용 승인을 가정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란을 설득할 수 있는 국가가 중국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에게 뭐라도 주긴 줘야 하는데... 대만 문제를 바로 포기하기에는 너무 사안이 크고.. 중국내 판매 제품에 한해서 중국메모리 사용을 승인해주는 것.. .이정도는 해줄 수 있지 않겠냐... 당연히 확정은 아니지만.. 정황상 가능은 한 시나리오니까.. 이게 좀 더 크지 않을까 싶기는 함. ​ ​ 만약 이것이 맞다고 치자.. 그렇다면 중국이 이란을 설득해줄 수 있다는 것이고 이란 문제가 조만간 해결이 된다는 뜻인데.. ​ 이렇게 되었을 때 중국 내 아이폰에 들어가는 메모리를 중국 것을 쓰게 한다고 했을 때 거기서 오는 LOSS와 금리 안정을 통한 AI케펙스 노이즈가 사라지는 것을 통해서 얻는 이득과 비교했을 때 무엇이 더 클지.. ​ 이 고민이 오히려 필요할 것 같음. ​ ​ 그렇다면 당분간은.. 전자 닉스에 대해서는 조금 다른 전략이 필요할 수도 있을텐데.. 지난주 수요일 글 제목인데... ​ 전자 닉스의 주주환원정책을 통해서 유입된 유동성 덕분에 오히려 다른 섹터쪽으로 유동성이 확산될 가능성에 대해서 체크하기 시작 ​ 이 전략이 만약 맞다면... 2가지 매매힌트를 얻을 수 있는데..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ESS·전고체 증설 자금 확보와 비주력 자산 정리가 겹친 호재로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10 50일선 골든크로스 나오면서 정배열만들기 시작 ​ 다시 한번 ESS 투자포인트를 정리해보면.. ​ 하이퍼스케일러발 ESS 수주가 초입 단계 .. LGES(구글·DTE 2.4조), 삼성SDI, 중국 EVE까지 "주문이 캐파 초과"인 글로벌 초과수요 국면 ​ 미 주정부의 "전력 직접 조달" 의무화(뉴욕·펜실베이니아)가 온사이트 ESS를 데이터센터 필수재로 격상 + 한국판 AMPC(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 예정. ​ EV 악재(3분기 -40% 데이터)는 기저효과로 예정된 수순이며 10월 증가 전환 유력.. 하나증권 기준 2028년 셀 3사 순이익 2~3조원 전망. ​ 여기에 삼성SDI 디스플레이 지분 4.45조원 매각으로 투자 실탄 확보 ​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을 듯. ​ 또한 삼성SDI가 미국 배터리 기업 포지나노의 현지 기가팩토리 구축에 참여하며 미국 방산·항공우주 배터리 공급망 진입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방산 및 항공우주 멀티플을 조금 더 챙겨받을 수도 있을 듯. ​ 아직 스페이스엑스 발 수주가 올해 상반기에 나오네 마네 했던 것 같은데.. 한번 기대해볼 만.. ​ ​ ​ ​ ​ 3. 바이오 ​ 한미약품이 계약금 2600억원짜리 기술수출 계약을 공시함.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SDI가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를 매각하고 ESS 투자를 결정했으며, 매각 규모는 4.45조원으로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10 50일선 골든크로스 나오면서 정배열만들기 시작 ​ 다시 한번 ESS 투자포인트를 정리해보면.. ​ 하이퍼스케일러발 ESS 수주가 초입 단계 .. LGES(구글·DTE 2.4조), 삼성SDI, 중국 EVE까지 "주문이 캐파 초과"인 글로벌 초과수요 국면 ​ 미 주정부의 "전력 직접 조달" 의무화(뉴욕·펜실베이니아)가 온사이트 ESS를 데이터센터 필수재로 격상 + 한국판 AMPC(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 예정. ​ EV 악재(3분기 -40% 데이터)는 기저효과로 예정된 수순이며 10월 증가 전환 유력.. 하나증권 기준 2028년 셀 3사 순이익 2~3조원 전망. ​ 여기에 삼성SDI 디스플레이 지분 4.45조원 매각으로 투자 실탄 확보 ​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을 듯. ​ 또한 삼성SDI가 미국 배터리 기업 포지나노의 현지 기가팩토리 구축에 참여하며 미국 방산·항공우주 배터리 공급망 진입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방산 및 항공우주 멀티플을 조금 더 챙겨받을 수도 있을 듯. ​ 아직 스페이스엑스 발 수주가 올해 상반기에 나오네 마네 했던 것 같은데.. 한번 기대해볼 만.. ​ ​ ​ ​ ​ 3. 바이오 ​ 한미약품이 계약금 2600억원짜리 기술수출 계약을 공시함.

그렇게 판단한 이유

리튬 가격의 추세 전환과 글로벌 리튬 ETF의 상대적 견조함, ESS 수주 초입이라는 판단을 함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전자 닉스는.. 장대양봉에 사는 것이 아니라 무섭더라도 오늘처럼 장대음봉이 나올때만 사서.. 적당히 좀 오르면 팔기.. 즉 시장의 의구심, 의심, 거 되것어?, 되겠냐?. 등등.. AI케펙스 투자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확신이 나올 때 까지는 적당한 박스권 매매로 접근.. ​ 가지고 있는 분들이야.. 당연히 홀딩.. 다만 누차 강조하듯.. 상반기 처럼 전닉 몰빵은 안된다는 점.. 아직은.. ​ 적어도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 뭔가 트리거가 나와주기를 일단 기대해보는 중. ​ ​ 동시에.. 양봉이 나오는 종목에 대한 매수는 전자 닉스가 아닌 다른 섹터들쪽에서 찾아보기.. ​ 이정도로 좀 분리해서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음. ​ ​ ​ ​ ​ ​ 2. ESS ​ 오늘 2차전지 업체들의 전반적 강세.. ​ 글로벌 리튬ETF의 흐름이 다른 섹터 대비 견조하다는 것을 체크중.. ​ 그러는 사이.. ​ 오늘 기준 리튬가격 추이를 보면 확실히 추세를 돌리는 모습. ​ 여기에 더해 ​ 지난주 금요일 삼성SDI가 보유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일부매각하면서 ESS에 대한 투자를 결정. ESS·전고체 증설 실탄 확보 + 비주력 자산 정리라는 이중 호재로 해석

  2. 원문 구간 2

    ​ 10 50일선 골든크로스 나오면서 정배열만들기 시작 ​ 다시 한번 ESS 투자포인트를 정리해보면.. ​ 하이퍼스케일러발 ESS 수주가 초입 단계 .. LGES(구글·DTE 2.4조), 삼성SDI, 중국 EVE까지 "주문이 캐파 초과"인 글로벌 초과수요 국면 ​ 미 주정부의 "전력 직접 조달" 의무화(뉴욕·펜실베이니아)가 온사이트 ESS를 데이터센터 필수재로 격상 + 한국판 AMPC(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 예정. ​ EV 악재(3분기 -40% 데이터)는 기저효과로 예정된 수순이며 10월 증가 전환 유력.. 하나증권 기준 2028년 셀 3사 순이익 2~3조원 전망. ​ 여기에 삼성SDI 디스플레이 지분 4.45조원 매각으로 투자 실탄 확보 ​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을 듯. ​ 또한 삼성SDI가 미국 배터리 기업 포지나노의 현지 기가팩토리 구축에 참여하며 미국 방산·항공우주 배터리 공급망 진입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방산 및 항공우주 멀티플을 조금 더 챙겨받을 수도 있을 듯. ​ 아직 스페이스엑스 발 수주가 올해 상반기에 나오네 마네 했던 것 같은데.. 한번 기대해볼 만.. ​ ​ ​ ​ ​ 3. 바이오 ​ 한미약품이 계약금 2600억원짜리 기술수출 계약을 공시함.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8-24

26-8 한미약품 기술수출 계약 공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연속된 사례 뒤 시장이 다음 기술수출 후보를 찾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바이오 섹터에 훈풍을 불어 넣어주려고 하는 중. ​ 결국 알테오젠이 앞에서 먼저 끌어주고 ​ ​ 한미약품이 뒤에서 밀어주는 모습 ​ ​ 코덱스 바이오 ETF 일봉.. ​ ​ 미국바이오ETF의 흐름은 이미 다 알고 있으니.. ​ 일본 바이오텍ETF의 월봉흐름.. 2021년 고점까지 이번달 한방에 올라옴 ​ ​ 물론 무조건 커플링 되라는 법은 없지만.. 그간 우리는 코스닥 시장이 왜 소외가 되었는지 그 이유를 너무 잘 알고 있기때문에 적어도 어느정도 괴리를 줄이는 흐름은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다고 생각. ​ 그런데 알테오젠과 한미약품이 연달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제 시장은 그 다음 후보를 조금씩 찾는 시도를 하는 것 같음. ​ 이건 이게 좋더라.. 이건 이 파이프라인이 기술수출 가능성이 높더라.. 라는 말들이 서서히 다시 나오는 중. ​ ​ ​ 그리고 계속 강조하지만 ​ 미국과 중국이 경쟁하는 대표적인 3가지 섹터.. ​ AI 로봇 바이오 ​ 중국 바이오텍에서 개발한 기술에 대해서 미국 정치권에서 테클을 걸기 시작.. ​ 이렇게 되면 중국향 추가 기술수출이 조금은 위축될 가능성도 충분. ​ 그렇다면 중국으로 향하던 라이센스인의 흐름이

  2. 원문 구간 2

    어느정도는 국내로 돌아올 수 있다고 보여짐. ​ 어느정도 검증된 데이터와 검증된 LO이력을 가지고 있는 종목들을 우선으로 볼 필요. ​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같은.. ​ 그래도 한미약품은 대단한 듯.. ​ ​ ​ ​ 4.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현대차그룹.. ​ 반도체를 제외하고 대표적인 코스피 대형주들 ​ 이들 섹터들의 최근 수급을 찍어보면 공통점들이 살짝 보이는데.. ​ 기관애들은 주구장창 팔아대는데... 외국인들은 계속 모아간다는 것... ​ 외국인들이 전자 닉스를 매도하면서.. 그돈을 싸들고 일부는 본국으로 송금을 하겠지만.. ​ 지금 미국에서 바이백하고 방금 TGA잔고 헐어서 바이백재원으로 쓸 수 있다는 카드를 공개하였음. ​ 결국 유동성을 공급하면서 금리도 잡고 동시에 어느정도 달러 약세를 용인하겠다는 것 같음.. ​ 그렇다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원화자산을 어느정도는 들고갈 필요가 있음. 하다못해 환전을 굳이 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는 것. ​ 그런 상황에서 전자 닉스를 줄이면서 ​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그리고 현대차그룹 ​ 애네들을 모아가기 시작한다는 것은 나름 의미가 있을 것 같음 ​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한미약품이 계약금 2,600억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공시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바이오 섹터에 훈풍을 불어 넣어주려고 하는 중. ​ 결국 알테오젠이 앞에서 먼저 끌어주고 ​ ​ 한미약품이 뒤에서 밀어주는 모습 ​ ​ 코덱스 바이오 ETF 일봉.. ​ ​ 미국바이오ETF의 흐름은 이미 다 알고 있으니.. ​ 일본 바이오텍ETF의 월봉흐름.. 2021년 고점까지 이번달 한방에 올라옴 ​ ​ 물론 무조건 커플링 되라는 법은 없지만.. 그간 우리는 코스닥 시장이 왜 소외가 되었는지 그 이유를 너무 잘 알고 있기때문에 적어도 어느정도 괴리를 줄이는 흐름은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다고 생각. ​ 그런데 알테오젠과 한미약품이 연달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제 시장은 그 다음 후보를 조금씩 찾는 시도를 하는 것 같음. ​ 이건 이게 좋더라.. 이건 이 파이프라인이 기술수출 가능성이 높더라.. 라는 말들이 서서히 다시 나오는 중. ​ ​ ​ 그리고 계속 강조하지만 ​ 미국과 중국이 경쟁하는 대표적인 3가지 섹터.. ​ AI 로봇 바이오 ​ 중국 바이오텍에서 개발한 기술에 대해서 미국 정치권에서 테클을 걸기 시작.. ​ 이렇게 되면 중국향 추가 기술수출이 조금은 위축될 가능성도 충분. ​ 그렇다면 중국으로 향하던 라이센스인의 흐름이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한미약품의 계약 공시가 바이오 섹터 전반에 훈풍을 넣고, 알테오젠과 한미약품이 차례로 움직이는 모습으로 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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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바이오 섹터에 훈풍을 불어 넣어주려고 하는 중. ​ 결국 알테오젠이 앞에서 먼저 끌어주고 ​ ​ 한미약품이 뒤에서 밀어주는 모습 ​ ​ 코덱스 바이오 ETF 일봉.. ​ ​ 미국바이오ETF의 흐름은 이미 다 알고 있으니.. ​ 일본 바이오텍ETF의 월봉흐름.. 2021년 고점까지 이번달 한방에 올라옴 ​ ​ 물론 무조건 커플링 되라는 법은 없지만.. 그간 우리는 코스닥 시장이 왜 소외가 되었는지 그 이유를 너무 잘 알고 있기때문에 적어도 어느정도 괴리를 줄이는 흐름은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다고 생각. ​ 그런데 알테오젠과 한미약품이 연달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제 시장은 그 다음 후보를 조금씩 찾는 시도를 하는 것 같음. ​ 이건 이게 좋더라.. 이건 이 파이프라인이 기술수출 가능성이 높더라.. 라는 말들이 서서히 다시 나오는 중. ​ ​ ​ 그리고 계속 강조하지만 ​ 미국과 중국이 경쟁하는 대표적인 3가지 섹터.. ​ AI 로봇 바이오 ​ 중국 바이오텍에서 개발한 기술에 대해서 미국 정치권에서 테클을 걸기 시작.. ​ 이렇게 되면 중국향 추가 기술수출이 조금은 위축될 가능성도 충분. ​ 그렇다면 중국으로 향하던 라이센스인의 흐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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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국내 주식시장 시장폭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기준 2026.08.24

대형 반도체주 조정이 시장 전체 하락으로 이어지는지는 무엇으로 가늠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DR의 상승 종목 수가 더 많아지고 일본 내수주·중소형주가 상대 강세를 보인 날, 반도체 대형주 조정이 시장 전체 하락으로 번지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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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전자 닉스 전자우 모두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양매도에 하락세로 마감하였고 ​ 이것이 아시아시장테크의 하락과 나스닥 장전 마이크론테크등 반도체 섹터의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아시아시장 전반적으로 테크 중심 하락으로 마감. ​ 그런데... ​ 전자 닉스로의 하루 9000억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유동성 공급은 오히려 확산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었는데.. ​ ​ ADR은 장초반 등락을 좀 거듭하더니만 결국 상승종목수가 더 많아지면서 전자 닉스의 조정이 전체 시장의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 ​ 이는 일본도 비슷. 닛케이 지수는 반도체 섹터등의 하락으로 하락했지만 내수주와 중소형주등은 오히려 상대적 강세흐름을 보였음. ​ ​ ​ ADR의 반등은 곧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으로 ​ 다만 ADR지수가 충분히 하락하지 않았다는 것도 감안하면 언제든지 전자 닉스가 내일이라도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펀더멘털 이슈라고 보기에는 아직은 무리이며 성급한 느낌 ​ ​ 환율은 원화의 강세가 지속.. ​ ​ ​ 원화는 강세인데.. 외국인 매도는 오늘 전자 닉스 전자우 합쳐서 거의 저정도 수준을 기록.. ​ 선물은 장중 내내 마이너스로 끌어내리더만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코스피는 50일선 저항, 코스닥은 10일선 이탈과 추세 하락 가능성을 함께 언급해 지수 흐름의 유보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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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막판 갑자기 다 말아올림 ​ ​ ​ 투자자예탁금(일반 대중들의 자금) 은 전자 닉스의 약세를 아무래도 따라가는 느낌.. 오늘 갑자기 든 생각인데.. 이 흐름이 일반 개인들의 심리지수이지 않을까 싶기도 ​ ​ ​ ​ 그렇지만 스마트머니들의 움직임은.. ​ 코스피 신용잔고.. 풀베팅중.. ​ ​ ​ 코스닥 신용잔고.. 코스피 만큼은 아니지만 바닥 확인하는 중 ​ ​ ​ ​ 코스피 일봉... 50일선 저항중 ​ ​ ​ 코스닥 일봉.. 일단 10일선 이탈중이긴 하나.. 여기서 추세하락 가능성을 열어둬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 이번에 제대로 된 반등이 나온 것도 아님 ​ ​ ​ 거래대금 상위(ETF제외) -하락 전자 닉스 전자우 스퀘어 삼성생명 ​ -상승 ESS 바이오 K뷰티 전력기기 방산 ​ ​ ​ ​ ​ 반도체 ​ ​ 오늘 전자 닉스의 하락 이유에 대해서 굳이 정리해보자면.. ​ 1) 주주환원기대치에 대한 실망 2) YMTC.. IPO 추진 뉴스 3) 애플의 CXMT YMTC 메모리 구매를 미국이 승인할 것이라는 뉴스 ​ 여기에 더해 자사주매입을 해줄때 좀 팔자.. 이것도 있을 듯

판단 방법AI 설비투자 불확실성 아래 반도체 대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도체 투자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AI 설비투자 확신이 부족한 구간에서 반도체 주식은 어떻게 접근한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장대양봉을 추격하기보다 장대음봉 때만 사고 적당히 오르면 파는 박스권 접근을 제시하며, 보유자는 유지하되 상반기처럼 한 종목에 집중하는 방식은 아직 이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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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전자 닉스는.. 장대양봉에 사는 것이 아니라 무섭더라도 오늘처럼 장대음봉이 나올때만 사서.. 적당히 좀 오르면 팔기.. 즉 시장의 의구심, 의심, 거 되것어?, 되겠냐?. 등등.. AI케펙스 투자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확신이 나올 때 까지는 적당한 박스권 매매로 접근.. ​ 가지고 있는 분들이야.. 당연히 홀딩.. 다만 누차 강조하듯.. 상반기 처럼 전닉 몰빵은 안된다는 점.. 아직은.. ​ 적어도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 뭔가 트리거가 나와주기를 일단 기대해보는 중. ​ ​ 동시에.. 양봉이 나오는 종목에 대한 매수는 전자 닉스가 아닌 다른 섹터들쪽에서 찾아보기.. ​ 이정도로 좀 분리해서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음. ​ ​ ​ ​ ​ ​ 2. ESS ​ 오늘 2차전지 업체들의 전반적 강세.. ​ 글로벌 리튬ETF의 흐름이 다른 섹터 대비 견조하다는 것을 체크중.. ​ 그러는 사이.. ​ 오늘 기준 리튬가격 추이를 보면 확실히 추세를 돌리는 모습. ​ 여기에 더해 ​ 지난주 금요일 삼성SDI가 보유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일부매각하면서 ESS에 대한 투자를 결정. ESS·전고체 증설 실탄 확보 + 비주력 자산 정리라는 이중 호재로 해석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AI 케펙스 투자에 대한 구체적 확신이 나오기 전까지라는 조건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의 트리거 기대를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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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 닉스는.. 장대양봉에 사는 것이 아니라 무섭더라도 오늘처럼 장대음봉이 나올때만 사서.. 적당히 좀 오르면 팔기.. 즉 시장의 의구심, 의심, 거 되것어?, 되겠냐?. 등등.. AI케펙스 투자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확신이 나올 때 까지는 적당한 박스권 매매로 접근.. ​ 가지고 있는 분들이야.. 당연히 홀딩.. 다만 누차 강조하듯.. 상반기 처럼 전닉 몰빵은 안된다는 점.. 아직은.. ​ 적어도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발표에서 뭔가 트리거가 나와주기를 일단 기대해보는 중. ​ ​ 동시에.. 양봉이 나오는 종목에 대한 매수는 전자 닉스가 아닌 다른 섹터들쪽에서 찾아보기.. ​ 이정도로 좀 분리해서 접근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음. ​ ​ ​ ​ ​ ​ 2. ESS ​ 오늘 2차전지 업체들의 전반적 강세.. ​ 글로벌 리튬ETF의 흐름이 다른 섹터 대비 견조하다는 것을 체크중.. ​ 그러는 사이.. ​ 오늘 기준 리튬가격 추이를 보면 확실히 추세를 돌리는 모습. ​ 여기에 더해 ​ 지난주 금요일 삼성SDI가 보유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일부매각하면서 ESS에 대한 투자를 결정. ESS·전고체 증설 실탄 확보 + 비주력 자산 정리라는 이중 호재로 해석

해석·전망ESS 수요와 배터리 공급주 대상 · 산업·업종 · ESS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삼성SDI

작성자는 ESS 투자 논리를 어떤 수요·공급 근거로 정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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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발 ESS 수주가 초입이고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중국 EVE에서 주문이 생산능력을 넘는 초과수요 국면이라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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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10 50일선 골든크로스 나오면서 정배열만들기 시작 ​ 다시 한번 ESS 투자포인트를 정리해보면.. ​ 하이퍼스케일러발 ESS 수주가 초입 단계 .. LGES(구글·DTE 2.4조), 삼성SDI, 중국 EVE까지 "주문이 캐파 초과"인 글로벌 초과수요 국면 ​ 미 주정부의 "전력 직접 조달" 의무화(뉴욕·펜실베이니아)가 온사이트 ESS를 데이터센터 필수재로 격상 + 한국판 AMPC(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 예정. ​ EV 악재(3분기 -40% 데이터)는 기저효과로 예정된 수순이며 10월 증가 전환 유력.. 하나증권 기준 2028년 셀 3사 순이익 2~3조원 전망. ​ 여기에 삼성SDI 디스플레이 지분 4.45조원 매각으로 투자 실탄 확보 ​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을 듯. ​ 또한 삼성SDI가 미국 배터리 기업 포지나노의 현지 기가팩토리 구축에 참여하며 미국 방산·항공우주 배터리 공급망 진입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방산 및 항공우주 멀티플을 조금 더 챙겨받을 수도 있을 듯. ​ 아직 스페이스엑스 발 수주가 올해 상반기에 나오네 마네 했던 것 같은데.. 한번 기대해볼 만.. ​ ​ ​ ​ ​ 3. 바이오 ​ 한미약품이 계약금 2600억원짜리 기술수출 계약을 공시함.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미 주정부의 전력 직접 조달 의무화와 한국판 AMPC 도입 예정, EV 수요의 기저효과를 추가 근거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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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10 50일선 골든크로스 나오면서 정배열만들기 시작 ​ 다시 한번 ESS 투자포인트를 정리해보면.. ​ 하이퍼스케일러발 ESS 수주가 초입 단계 .. LGES(구글·DTE 2.4조), 삼성SDI, 중국 EVE까지 "주문이 캐파 초과"인 글로벌 초과수요 국면 ​ 미 주정부의 "전력 직접 조달" 의무화(뉴욕·펜실베이니아)가 온사이트 ESS를 데이터센터 필수재로 격상 + 한국판 AMPC(국내생산세액공제) 도입 예정. ​ EV 악재(3분기 -40% 데이터)는 기저효과로 예정된 수순이며 10월 증가 전환 유력.. 하나증권 기준 2028년 셀 3사 순이익 2~3조원 전망. ​ 여기에 삼성SDI 디스플레이 지분 4.45조원 매각으로 투자 실탄 확보 ​ 정도로 정리해볼 수 있을 듯. ​ 또한 삼성SDI가 미국 배터리 기업 포지나노의 현지 기가팩토리 구축에 참여하며 미국 방산·항공우주 배터리 공급망 진입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방산 및 항공우주 멀티플을 조금 더 챙겨받을 수도 있을 듯. ​ 아직 스페이스엑스 발 수주가 올해 상반기에 나오네 마네 했던 것 같은데.. 한번 기대해볼 만.. ​ ​ ​ ​ ​ 3. 바이오 ​ 한미약품이 계약금 2600억원짜리 기술수출 계약을 공시함.

해석·전망국내 바이오 기술수출 후보 선별주 대상 · 산업·업종 · 국내 바이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알테오젠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디앤디파마텍

중국 바이오 견제 국면에서 어떤 국내 바이오 기업을 우선 본다고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 정치권이 중국 바이오텍 기술에 문제를 제기하면 중국향 추가 기술수출이 위축되고, 라이선스인의 흐름 일부가 국내로 돌아올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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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느정도는 국내로 돌아올 수 있다고 보여짐. ​ 어느정도 검증된 데이터와 검증된 LO이력을 가지고 있는 종목들을 우선으로 볼 필요. ​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같은.. ​ 그래도 한미약품은 대단한 듯.. ​ ​ ​ ​ 4.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현대차그룹.. ​ 반도체를 제외하고 대표적인 코스피 대형주들 ​ 이들 섹터들의 최근 수급을 찍어보면 공통점들이 살짝 보이는데.. ​ 기관애들은 주구장창 팔아대는데... 외국인들은 계속 모아간다는 것... ​ 외국인들이 전자 닉스를 매도하면서.. 그돈을 싸들고 일부는 본국으로 송금을 하겠지만.. ​ 지금 미국에서 바이백하고 방금 TGA잔고 헐어서 바이백재원으로 쓸 수 있다는 카드를 공개하였음. ​ 결국 유동성을 공급하면서 금리도 잡고 동시에 어느정도 달러 약세를 용인하겠다는 것 같음.. ​ 그렇다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원화자산을 어느정도는 들고갈 필요가 있음. 하다못해 환전을 굳이 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는 것. ​ 그런 상황에서 전자 닉스를 줄이면서 ​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그리고 현대차그룹 ​ 애네들을 모아가기 시작한다는 것은 나름 의미가 있을 것 같음 ​ ​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검증된 데이터와 검증된 라이선스아웃 이력을 가진 종목을 우선 볼 필요가 있다며 알테오젠과 디앤디파마텍을 예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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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정도는 국내로 돌아올 수 있다고 보여짐. ​ 어느정도 검증된 데이터와 검증된 LO이력을 가지고 있는 종목들을 우선으로 볼 필요. ​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같은.. ​ 그래도 한미약품은 대단한 듯.. ​ ​ ​ ​ 4.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현대차그룹.. ​ 반도체를 제외하고 대표적인 코스피 대형주들 ​ 이들 섹터들의 최근 수급을 찍어보면 공통점들이 살짝 보이는데.. ​ 기관애들은 주구장창 팔아대는데... 외국인들은 계속 모아간다는 것... ​ 외국인들이 전자 닉스를 매도하면서.. 그돈을 싸들고 일부는 본국으로 송금을 하겠지만.. ​ 지금 미국에서 바이백하고 방금 TGA잔고 헐어서 바이백재원으로 쓸 수 있다는 카드를 공개하였음. ​ 결국 유동성을 공급하면서 금리도 잡고 동시에 어느정도 달러 약세를 용인하겠다는 것 같음.. ​ 그렇다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원화자산을 어느정도는 들고갈 필요가 있음. 하다못해 환전을 굳이 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다는 것. ​ 그런 상황에서 전자 닉스를 줄이면서 ​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그리고 현대차그룹 ​ 애네들을 모아가기 시작한다는 것은 나름 의미가 있을 것 같음 ​ ​

해석·전망미국 유동성 정책과 국내 외국인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국내 주식시장관련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재정정책

작성자는 TGA 활용 언급을 국내 대형주 외국인 수급과 어떻게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이 TGA 잔고를 활용해 바이백 재원으로 쓸 수 있다는 카드를 공개했고, 유동성 공급·금리 안정·달러 약세 용인의 뜻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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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신재생 ​ ESS와 신재생은 결국 같이 간다고 봐야.. ​ 베스타스윈드시스템즈.. 5년 박스 고점을 돌파할수 있을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실적발표 컨콜 내용을 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가정하고 대응이 필요할 듯 ​ ​ 씨에스윈드.. 200일선 돌파 시도중 ​ ​ ​ 태양광쪽에서는 OCI홀딩스.. 서구권에서는 중국업체를 제외하고 폴리실리콘 대응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유일한 업체.. ​ ​ ​ 자.. ​ 사람들을 만나보고 얘기를 좀 해보면.. ​ 생각보다 지금 시장에 대해서 보수적이고 방어적인 스탠스를 많이 가지고 있는 느낌. ​ 그렇지만 지금 미국이나 이란이나.. 벼랑끝 거의 다와가는 상황이라.. 여기서 누구 하나 떨어지게 되면 그땐 정말 한번 더 시장이 충격을 받을 수 있겠지만.. ​ 트럼프도 그렇고 이란 내부적으로도 국민들이 너무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이러다가 내부적으로 전쟁 초기에 미국이 노렸던 전략인.. 내부에서 쿠데타가 일어나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 ​ 정치적 종교적 신념도 배가 일단 덜 고파야.. 지킬 수 있는 것 아닐까.. ​ 애플의 중국 메모리 사용 승인 가능성에 대한 루머가 나오고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이런 환경에서는 외국인이 원화자산을 일부 들고 갈 필요가 있어 반도체를 줄이면서 조선·방산·원전·전력기기·현대차그룹을 모으는 흐름에 의미가 있을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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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신재생 ​ ESS와 신재생은 결국 같이 간다고 봐야.. ​ 베스타스윈드시스템즈.. 5년 박스 고점을 돌파할수 있을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실적발표 컨콜 내용을 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가정하고 대응이 필요할 듯 ​ ​ 씨에스윈드.. 200일선 돌파 시도중 ​ ​ ​ 태양광쪽에서는 OCI홀딩스.. 서구권에서는 중국업체를 제외하고 폴리실리콘 대응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유일한 업체.. ​ ​ ​ 자.. ​ 사람들을 만나보고 얘기를 좀 해보면.. ​ 생각보다 지금 시장에 대해서 보수적이고 방어적인 스탠스를 많이 가지고 있는 느낌. ​ 그렇지만 지금 미국이나 이란이나.. 벼랑끝 거의 다와가는 상황이라.. 여기서 누구 하나 떨어지게 되면 그땐 정말 한번 더 시장이 충격을 받을 수 있겠지만.. ​ 트럼프도 그렇고 이란 내부적으로도 국민들이 너무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이러다가 내부적으로 전쟁 초기에 미국이 노렸던 전략인.. 내부에서 쿠데타가 일어나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 ​ 정치적 종교적 신념도 배가 일단 덜 고파야.. 지킬 수 있는 것 아닐까.. ​ 애플의 중국 메모리 사용 승인 가능성에 대한 루머가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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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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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시장은 쉬어갔지만 원인은 반도체에 있다고 보다

오늘 아시아 시장은 전반적으로 눈치 보기, 쉬어가는 흐름으로 마감했어요. 장중 유가는 오히려 내리고 국채금리도 장단기 모두 내렸는데, 굳이 하락 이유를 찾자면 전자·닉스 하락 때문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주주환원 기대감으로 다른 종목들을 다 치고 전자·닉스·전자우로 달려들었는데, 이벤트가 소멸했고 자사주 소각보다 현금배당이 높고 구체안이 10월 말로 미뤄진 점이 실망 매물로 작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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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닉스 조정이 시장 전체 하락으로 번지지는 않다

외국인과 기관이 전자·닉스·전자우를 강하게 같이 팔면서 아시아 기술주와 나스닥 장전 마이크론 등 반도체도 밀렸습니다. 그래도 하루 9,000억원 자사주 매입 유동성이 다른 쪽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봤는데, ADR은 장초반 등락 뒤 상승 종목 수가 더 많아졌어요. 전자·닉스 조정이 전체 시장 하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확인이고 일본도 닛케이는 반도체 때문에 내렸지만 내수주와 중소형주는 상대 강세였어요. ADR 반등은 코스피 변동성지수 하락으로 이어지고, ADR이 충분히 내려오지 않았으니 내일 바로 반등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아직 펀더멘털 이슈라고 보기에는 성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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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금과 신용잔고, 지수선에서 시장의 온도를 보다

원화 강세가 이어지는데도 외국인은 전자·닉스·전자우를 거의 저 정도 수준으로 팔았고, 선물은 장중 내내 마이너스로 끌어내리다가 장 막판에 갑자기 다 말아올렸습니다. 투자자예탁금은 전자·닉스 약세를 따라가는 느낌인데, 이 흐름이 일반 개인들의 심리지수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반면 스마트머니들은 코스피 신용잔고를 풀베팅 중이고 코스닥 신용잔고도 바닥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코스피는 50일선 저항, 코스닥은 10일선 이탈이라 추세 하락 가능성도 열어둬야 하나 싶고 이번 반등도 제대로 된 반등은 아니었어요. 거래대금 상위에서는 전자·닉스·전자우·스퀘어·삼성생명이 내렸고 ESS·바이오·K뷰티·전력기기·방산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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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 승인 가능성을 더 큰 변수로 놓다

오늘 전자·닉스가 내린 이유를 정리하면 주주환원 기대 실망, YMTC IPO 추진 뉴스, 애플의 CXMT·YMTC 메모리 구매를 미국이 승인할 것이라는 뉴스입니다. 자사주를 사 줄 때 좀 팔자는 심리도 있었겠죠.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란을 설득할 수 있는 나라가 중국이라면 미국도 중국에 뭘 줘야 하는데, 대만 문제를 바로 포기하기는 너무 크고 중국 내 판매 제품에 한해서 중국 메모리 사용을 승인해 주는 정도는 가능하지 않겠냐는 겁니다. 당연히 확정은 아니지만 정황상 가능한 시나리오라 이쪽이 더 클 수도 있어요. 맞다면 중국이 이란을 설득할 수 있고, 중국산 메모리 사용에서 오는 손실과 금리 안정으로 AI 케펙스 노이즈가 사라져 얻는 이득 중 무엇이 큰지 고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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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박스권, 양봉은 다른 섹터에서 찾자

전자·닉스에는 당분간 다른 전략이 필요할 수 있어요. 주주환원정책으로 들어온 유동성이 다른 섹터로 확산될 가능성을 체크해 왔고, 이게 맞다면 두 가지 힌트가 나옵니다. 전자·닉스는 장대양봉에 사는 게 아니라 무섭더라도 오늘처럼 장대음봉이 나올 때만 사서 적당히 오르면 팔기입니다. 시장의 의구심, ‘거 되것어? 되겠냐?’가 남아 있는 동안 AI 케펙스 확신이 나올 때까지는 박스권 매매로 접근해야 해요. 가진 분들은 홀딩하되 상반기처럼 전닉 몰빵은 아직 안 됩니다. 이번 주 엔비디아 실적에서 트리거를 기대해 보고, 양봉이 나오는 종목 매수는 전자·닉스가 아닌 다른 섹터에서 찾자는 쪽입니다.

ESS에서는 2차전지 업체들이 전반적으로 강했고 글로벌 리튬 ETF도 다른 섹터보다 견조했어요. 오늘 리튬 가격은 확실히 추세를 돌리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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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의 자금 확보와 ESS 초과수요를 묶다

지난주 금요일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를 팔면서 ESS 투자를 결정했어요. ESS·전고체 증설 실탄 확보와 비주력 자산 정리라는 이중 호재로 해석했고 10·50일선 골든크로스 뒤 정배열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발 ESS 수주는 초입이고 LG에너지솔루션의 구글·DTE 2.4조원, 삼성SDI, 중국 EVE까지 주문이 캐파를 넘는 글로벌 초과수요 국면이라고 봐요. 뉴욕·펜실베이니아의 전력 직접 조달 의무화는 온사이트 ESS를 데이터센터 필수재로 만들고 한국판 AMPC 도입도 예정됐습니다. EV 악재는 기저효과로 예정된 수순이며 10월 증가 전환이 유력하다는 설명, 2028년 셀 3사 순이익 2~3조원 전망과 삼성SDI의 4.45조원 지분 매각도 함께 적었습니다. 포지나노 현지 기가팩토리 참여로 미국 방산·항공우주 배터리 공급망에 들어가면 멀티플을 더 받을 수도 있고, 스페이스엑스발 수주도 기대해 볼 만하다고 했어요.

바이오에서는 한미약품이 계약금 2,600억원 기술수출 계약을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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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계약 뒤 바이오의 다음 후보 찾기가 시작되다

한미약품 계약으로 바이오 섹터 전반에 훈풍을 넣으려는 중이고, 알테오젠이 앞에서 끌고 한미약품이 뒤에서 미는 모습입니다. 미국 바이오 ETF 흐름은 이미 알고 있으니 일본 바이오텍 ETF 월봉을 봤는데 2021년 고점까지 이번 달 한 번에 올라왔어요. 무조건 커플링될 일은 아니지만 코스닥이 왜 소외됐는지 알고 있으니 적어도 괴리를 줄이는 흐름은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알테오젠과 한미약품이 연달아 보여주니 시장은 그다음 후보를 찾는 것 같고, 어느 파이프라인은 기술수출 가능성이 높다는 말도 서서히 다시 나와요.

미국과 중국이 경쟁하는 대표적인 세 섹터는 AI, 로봇, 바이오입니다. 미국 정치권이 중국 바이오텍 기술에 태클을 걸기 시작하면 중국향 추가 기술수출은 위축될 수 있고, 중국으로 가던 라이선스인의 흐름 일부가 국내로 돌아올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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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바이오와 외국인 매수 대형주를 가려 보다

바이오는 검증된 데이터와 검증된 LO 이력이 있는 종목을 우선 볼 필요가 있어요.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 같은 쪽입니다. 그래도 한미약품은 대단한 듯합니다.

조선·방산·원전·전력기기·현대차그룹은 반도체를 제외한 대표 코스피 대형주인데, 최근 수급을 보면 기관은 계속 팔고 외국인은 계속 모아간다는 공통점이 보여요. 외국인이 전자·닉스를 팔아 일부는 본국으로 송금하겠지만, 미국은 바이백을 하고 TGA 잔고를 헐어 바이백 재원으로 쓸 수 있다는 카드를 공개했습니다. 유동성을 공급하며 금리를 잡고 어느 정도 달러 약세를 용인하겠다는 것 같아요. 그러면 외국인은 원화자산을 어느 정도 들고 갈 필요가 있고 굳이 환전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전자·닉스를 줄이면서 이 대형주들을 모아가기 시작하는 데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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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과 중동 긴장, 중국의 태도를 함께 보다

ESS와 신재생은 결국 같이 간다고 봐야 합니다. 베스타스윈드시스템즈가 5년 박스 고점을 돌파할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실적발표 컨콜을 보면 가능하다고 가정하고 대응할 필요가 있어요. 씨에스윈드는 200일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고, 태양광에서는 OCI홀딩스가 서구권에서 중국 업체를 빼면 폴리실리콘에 대응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유일한 업체입니다.

사람들을 만나 얘기해 보면 생각보다 시장을 보수적이고 방어적으로 보는 느낌이에요. 미국과 이란은 벼랑 끝에 거의 다 와 있어 누군가 떨어지면 시장이 한 번 더 충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트럼프도, 이란 내부도 국민들이 너무 고통받는 상황이고 내부에서 쿠데타가 일어나지 말라는 법도 없어요. 정치적·종교적 신념도 배가 덜 고파야 지킬 수 있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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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공급의 확산을 보며 반도체 밖 종목을 찾다

애플의 중국 메모리 사용 승인 가능성 루머가 나온 지 얼마 안 돼 중국도 이란 문제를 대화로 풀자는 식으로 나오기 시작했어요. 정말 애플 승인을 해주려나 싶고, 미국이 중국에 뭘 해줄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아무튼 영감탱이 입장에서는 중간선거부터 이겨야 하고, 베센트도 트럼프가 탄핵당하면 정치생명이 끝이라고 봐야 해요. 지금 트럼프 행정부 모두가 목숨 걸고 유가와 금리를 끌어내리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 그 수단을 통해 미국에도 어느 정도 유동성이 공급되고 있다는 점을 봅니다. 국내도 전자·닉스의 하루 9,000억원 자사주 매입으로 새 유동성이 공급되기 시작했어요. 아직 매수한 지 얼마 안 돼 효과가 안 보일 뿐 시간이 갈수록 확산으로 드러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는 전자·닉스를 제외하고 종목 찾기에 계속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오늘 한미약품 상한가는 비트코인이 바닥에서 처음 장대양봉이 섰을 때 느낌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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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원문은 작성자의 장중 판단과 조건부 시나리오를 함께 담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다.
생략 기록
  • 차트 이미지 자체의 좌표·수치와 이미지에만 표시된 세부 매매선은 텍스트 근거가 없어 복원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이미지 수치
원문에는 ADR·변동성지수·신용잔고·지수 일봉과 ETF·개별 종목 차트 이미지가 있으나, 이미지에서 읽을 수 있는 수치와 선의 정확한 값은 본문 텍스트만으로 확인되지 않아 추가하지 않았다.
불확실한 시나리오
애플의 중국산 메모리 사용 승인과 중국의 이란 설득은 작성자가 확정이 아니라고 밝힌 정황·가정이므로 사실로 확정하지 않고 원문의 조건부 표현을 유지했다.
표기 정리
원문에서 반복된 ‘전자 닉스’, ‘케펙스’, ‘LO’, ‘캐파’ 표기는 원래 맥락을 살리되 필요한 곳에서 의미를 풀어 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