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86번가

계속되는 중동 갈등 (86번가 데일리 2026년 9월 8일)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9.09
강연자/작성자
86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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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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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유가 충격 속에서도 물가와 환율의 구조 변화 가능성을 함께 본다

미국·이란의 갈등이 유가를 끌어올렸지만 석유 운송 우회와 기대 인플레이션의 흐름은 충격이 곧바로 물가 불안으로 번지지 않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어 중국의 석유 수입과 엔화 약세를 통해 고유가와 환율이 산업 경쟁 구도에 남길 변화 가능성을 짚는다.

석유 운송은 막혔지만 우회 여지는 남아 있다

미국과 이란의 공격으로 유가는 올랐으나, 오만 인근으로 빠져나오는 선박과 우회로가 기능하면서 이란의 협상력은 시간이 갈수록 낮아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물가의 불확실성은 오히려 낮아졌다

유가 상승이 근원물가와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향후 물가와 주택가격의 불확실성도 코로나 고물가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왔다는 점에 주목한다.

중국의 석유 수입과 엔화는 구조 변화를 시사한다

석유파동 뒤 미국의 소비 구조 변화와 중국의 제한적인 석유 수입을 연결하고, 엔화 약세 체제가 되돌아갈 경우 일본과 경합하는 한국 산업에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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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미국·이란 갈등과 석유 운송 여건주 대상 · 시장·자산 · 국제 원유시장관련 대상 · 거시·정책 · 이란

갈등이 이어지는 동안 석유 운송 여건과 이란의 협상력은 어떻게 평가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과 이란의 공격이 유가 상승으로 이어졌지만, 오만 인근으로 빠져나오는 배가 늘고 우회로도 기능하고 있다고 본다. 전쟁 전보다 물량은 적지만 다른 나라들이 모든 석유의 우회를 가능하게 하려는 만큼 시간이 갈수록 이란의 협상력은 낮아질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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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만약 추종 매매가 필요하시다면 이를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그 곳들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여기는 그런 글이 전혀 없습니다. 구독하시기 전에 이 점을 반드시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기에 만약 그것이 사석이든, 혹은 방송이든 누군가가 저의 포지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건 전부 잘못된 정보이며,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이야기일 뿐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사석과 방송 모두 포함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소통이라고는 없는 불통 채널입니다. 다른 좋은 분석가가 많습니다. 구태여 이런 채널을 구독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꼭 notice를 읽으시고 구독 여부를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이 채널은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맞지 않습니다. 이런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불쾌하시다면 이는 저의 글이 보시는 분과 맞지 않음을 뜻합니다. ​ ​ [ 계속되는 갈등 국면 ] 미국과 이란이 계속해서 갈등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란 유조선을 공격했고, 이란은 미국 함정에 공격을 가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유가가 올라갔습니다. ​

  2. 원문 구간 2

    ​ [ 그럼에도 ] 기본적으로 지금은 미국이 더 주도권을 잡고 있는 상황이라 보고 있습니다. 오만쪽에 딱 붙어서 빠져나오는 배가 늘어났고, 우회로도 여전히 제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전쟁 전에 비해서는 물량이 적게 나오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또한 결국엔 모든 석유가 우회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이란 이외 나라들의 생각입니다. 지금은 석유가 적고, 힘든 시기이지만, 결국 이란의 협상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낮아져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그리고 다행히 유가 상승이 근원 물가로의 전이나 기대 인플레이션의 상승으로는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간밤에 나온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을 보면 장기가 잘 고정되어 있는 가운데, 단기와 중기 모두 조금씩 내려갔습니다. ​ ​ [ 물가 불확실성 ] 최근 뉴욕 연은의 기대 인플레이션 자료를 보면 흥미로운 부분이 하나 있으니, 바로 향후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 부분입니다. 보통 물가가 높아지면 같이 올라가고, 내려가면 같이 내려갑니다. ​ 작년 관세, 올해 전쟁 당시 올라갔었으나 어느새 점점 더 내려와 코로나 고물가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 왔습니다.

해석·전망기대 인플레이션과 물가 불확실성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물가

유가 상승에도 물가 불확실성이 낮아지는 현상은 어떻게 해석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유가 상승이 근원물가나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았고, 뉴욕 연은 자료에서 장기 기대는 고정된 가운데 단기·중기 기대는 소폭 낮아졌다고 정리한다. 관세와 전쟁 때 높아졌던 향후 물가와 주택가격의 불확실성이 코로나 고물가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온 배경에는 사람들이 현재 물가 수준에 적응하고 있다는 가설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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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그럼에도 ] 기본적으로 지금은 미국이 더 주도권을 잡고 있는 상황이라 보고 있습니다. 오만쪽에 딱 붙어서 빠져나오는 배가 늘어났고, 우회로도 여전히 제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전쟁 전에 비해서는 물량이 적게 나오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또한 결국엔 모든 석유가 우회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이란 이외 나라들의 생각입니다. 지금은 석유가 적고, 힘든 시기이지만, 결국 이란의 협상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낮아져 갈 수 밖에 없습니다. ​ 그리고 다행히 유가 상승이 근원 물가로의 전이나 기대 인플레이션의 상승으로는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간밤에 나온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을 보면 장기가 잘 고정되어 있는 가운데, 단기와 중기 모두 조금씩 내려갔습니다. ​ ​ [ 물가 불확실성 ] 최근 뉴욕 연은의 기대 인플레이션 자료를 보면 흥미로운 부분이 하나 있으니, 바로 향후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 부분입니다. 보통 물가가 높아지면 같이 올라가고, 내려가면 같이 내려갑니다. ​ 작년 관세, 올해 전쟁 당시 올라갔었으나 어느새 점점 더 내려와 코로나 고물가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 왔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전체적인 물가에서도 ​ 주택 가격에 대한 불확실성에서도 말입니다. ​ 한 가지 가설을 세워 보자면, 지금 정도의 물가에 사람들이 적응을 하는 것 아닌가란 점입니다. 즉, 물가에 유의미한 변동성이 생기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반영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치 트럼프 정부에서 증가한 높은 불확실성 그 자체에 대해 최근 기업들이 이를 뉴노멀로 여기면서 미뤘던 투자 증대에 나서듯, 물가에 대해서도 엄청난 고물가나 저물가가 아닌 그런 수준의 물가에서 불확실성은 낮아져 가는 것으로 여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 ​ [ 구조적인 변화의 가능성 (1) ] 과거 1, 2차 석유 파동 당시, 엄청난 고유가를 경험한 전세계는 '석유 소비를 최소화하면서 성장하는 경제'로의 전환을 꿰했고, 이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미국의 경우 석유 소비가 실제로 줄었고, 절대 수준으로 보았을때에도 오일 쇼크 당시의 석유 소비량을 회복하는데에 20년이나 걸렸습니다. ​ 현재 중국이 당시 미국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이 좀처럼 석유 수입을 다시 늘리지 ㅇ낳고 있습니다. ​

사실·구조고유가 이후 석유 소비 구조 변화주 대상 · 시장·자산 · 중국 석유 수입

고유가 충격 뒤 석유 수입 증가가 제한되는 현상은 어떤 구조 변화와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2차 석유파동 뒤 전 세계가 석유 소비를 최소화하면서 성장하는 경제로 전환했고, 미국은 오일쇼크 당시의 석유 소비량을 절대 수준에서 회복하는 데 20년이 걸렸다고 든다. 중국이 석유 수입을 좀처럼 다시 늘리지 않는 모습이 당시 미국과 닮았다는 관찰을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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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구조적인 변화의 가능성 (2) ] 다음으로 일본입니다. 아베노믹스가 시작된지도 어느새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엔화 약세'가 너무 당연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 그러나 이번 미일 외환 시장 공조를 시작으로 엔에 대한 기준이 좀 바뀔수도 있지 않나란 생각입니다. 지금이야 너무 약세 일변도인 엔을 돌려 세우려고 엔 약세 발언을 하는 미국이지만, 어쨌거나 BIS와 같은 외부 기관의 기준으로 보아도 엔이 주요국 통화 중에서 과거 평균대비 가장 약세인 통화인 점은 미국이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 원화의 경우 갑자기 어느새 모두들 강세만 이야기하고 있지만 사실 BIS 기준으로 보면 상당부분 약세를 해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엔화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 엔의 약세는 일본 수출 기업에게는 보조금으로 작동하였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일본과 산업 경합도가 높은 우리나라가 가장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만약 엔이 구조적으로 아베노믹스 이후 체제를 되돌리게 된다면, 일본과 경합도가 높은 한국에게는 기회 요인이 되는 것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해석·전망엔화 약세와 한일 산업 경합주 대상 · 시장·자산 · 엔화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한국 수출산업

엔화 약세의 변화 가능성은 한국과 일본의 산업 경합에 어떤 의미로 해석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일 외환시장 공조를 계기로 엔화의 기준이 바뀔 수 있다고 본다. BIS 기준에서 엔화가 주요국 통화 가운데 과거 평균 대비 가장 약세라는 점과, 엔 약세가 일본 수출기업에 보조금처럼 작동하고 한국이 큰 영향을 받았다는 점을 근거로, 아베노믹스 이후 체제가 구조적으로 되돌아가면 일본과 경합도가 높은 한국에는 기회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구조적인 변화의 가능성 (2) ] 다음으로 일본입니다. 아베노믹스가 시작된지도 어느새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엔화 약세'가 너무 당연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 그러나 이번 미일 외환 시장 공조를 시작으로 엔에 대한 기준이 좀 바뀔수도 있지 않나란 생각입니다. 지금이야 너무 약세 일변도인 엔을 돌려 세우려고 엔 약세 발언을 하는 미국이지만, 어쨌거나 BIS와 같은 외부 기관의 기준으로 보아도 엔이 주요국 통화 중에서 과거 평균대비 가장 약세인 통화인 점은 미국이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 원화의 경우 갑자기 어느새 모두들 강세만 이야기하고 있지만 사실 BIS 기준으로 보면 상당부분 약세를 해소하였습니다. 그러나 엔화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 엔의 약세는 일본 수출 기업에게는 보조금으로 작동하였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일본과 산업 경합도가 높은 우리나라가 가장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만약 엔이 구조적으로 아베노믹스 이후 체제를 되돌리게 된다면, 일본과 경합도가 높은 한국에게는 기회 요인이 되는 것 아닌가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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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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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판단과 채널 성격에 관한 고지

투자 시기와 종목 선택의 최종 결정은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 아래 내려야 합니다. 여기의 주식·투자 자료와 의견은 개인적인 것이며 투자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되어서는 안 되고, 정확성이나 완전성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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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 매매와 거리 두기

시장·섹터·종목을 예측하거나 전망하지 못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주식이나 시황 추천을 바라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특히 기민한 대응이 필요한 분들에게는 도움이 일절되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분들에게 이 채널은 맞지 않을 수 있으니, 구독 전에 신중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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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유가 상승

제가 어디에 투자하는지는 어디서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친분을 과시하며 포지션을 추측하는 이야기는 다 그들의 뇌피셜일 뿐이고, 종목 이야기가 추종 매매로 이어지는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어떻게 분석하는지, 특히 매크로 위주로 이야기하는 곳입니다.

미국과 이란은 계속 갈등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란 유조선을 공격했고 이란은 미국 함정을 공격했으며, 이로 인해 유가가 올라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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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 운송과 기대 인플레이션

기본적으로 지금은 미국이 더 주도권을 잡고 있는 상황이라 봅니다. 오만 쪽에 딱 붙어서 빠져나오는 배가 늘었고 우회로도 제 기능을 합니다. 전쟁 전보다 물량은 적지만, 결국 모든 석유가 우회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 이란 이외 나라들의 생각입니다. 지금은 석유가 적고 힘든 시기이지만 이란의 협상력은 시간이 갈수록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행히 유가 상승은 근원물가 전이나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을 보면 장기는 잘 고정된 가운데 단기와 중기도 조금씩 내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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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진 물가 불확실성

최근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 자료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향후 물가의 불확실성입니다. 보통 물가가 높아지면 같이 올라가고 내려가면 같이 내려가는데, 작년 관세와 올해 전쟁 때 높아졌던 불확실성이 어느새 코로나 고물가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전체 물가에서도, 주택 가격에 대한 불확실성에서도 그렇습니다.

한 가지 가설은 사람들이 지금 정도 물가에 적응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가에 유의미한 변동성이 생기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반영되는 듯합니다. 트럼프 정부에서 높아진 불확실성 자체를 기업들이 뉴노멀로 여기고 미뤘던 투자를 늘리듯, 물가도 엄청난 고물가나 저물가가 아닌 현재 수준에서는 불확실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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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소비와 엔화 체제의 변화 가능성

1·2차 석유파동 때 고유가를 겪은 전 세계는 석유 소비를 최소화하면서 성장하는 경제로 전환했고, 미국의 석유 소비는 줄었습니다. 절대 수준으로 봐도 오일쇼크 당시 소비량을 회복하는 데 20년이 걸렸습니다. 지금 중국이 당시 미국을 닮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은 석유 수입을 좀처럼 다시 늘리지 않고 있습니다.

아베노믹스가 시작된 지 10년이 넘어 엔화 약세는 너무 당연한 세상이 됐지만, 이번 미일 외환시장 공조를 시작으로 엔에 대한 기준도 바뀔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BIS 기준에서도 엔은 주요국 통화 중 과거 평균 대비 가장 약세이고, 원화는 상당 부분 약세를 해소했지만 엔화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엔 약세는 일본 수출기업에 보조금으로 작동했고 일본과 산업 경합도가 높은 한국이 가장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엔이 구조적으로 아베노믹스 이후 체제를 되돌린다면 한국에는 기회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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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투자 책임 고지, 포지션 추측 금지, 채널의 불통 운영 방침은 flow에 보존했다.
표현 보정
'늘리지 ㅇ낳고'는 문맥상 '늘리지 않고'로만 정정했다.
원문 한계
미국·이란 공격의 정확한 발생일과 인용한 뉴욕 연은 자료의 수치·조사 시점은 본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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