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모리주와 비교해 국내 메모리주가 약했던 이유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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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모리주와 달리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최근 이틀간 개인 매도가 집중되고, ETF 자금 증가와 자기주식 매입 기간의 수급 부담이 겹쳐 상대적으로 눌렸다고 해석한다. 다만 7월 급등·급락 뒤의 부작용으로 시간이 필요할 뿐 현재 가격보다 위쪽이 맞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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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찬 대표님 잠깐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 예, 안녕하십니까? >> 네. 우리 구원 투수 >> 네. 아니 시장이 최근에 그 뭐 아스트라 모멘텀 해 가지고 갑자기 뭐 메모리주들 막 되게 좋잖아요. >> 네네. >> 근데 미국의 메모리 종목과 또 국내 메모리 종목을 보면은 상승의 그 폭이 굉장히 많이 다른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 다르다는 것은 미국이 상대적으로 예. 좋고 >> 우리나라는 막장이 빠지고 >> 왜 그러는 걸까요? 뭐 근데 뭐 여러 가지 이유들을 되지만 수급 저처 이유가 가장 큰 거고요. 우리나라는 이제 올라가면서 지난 >> 어제 빼고 어제까지 포함해서 아무튼 지난 이틀 동안 개인들이 SK 하이네스 삼성전자 딱 두 종목만 10조 이상 팔았습니다. >> 네네. >> 어 상반기 내내 개인들이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산 금액으로 따지면은 >> 어 얼마나 될까요? 성반기에 개인들이 190조 샀고요. 그리고 금융투자에서 아니요. 전체가 금융 투자에서 53조 >> 샀습니다. >> 그리고 어 우리 그 ETF AUM이 늘어난게 240조 늘어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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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어느 정도 비중 될까? 80%는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 그럼 거의 200조 되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올라가면서 부담이 된다. 이제 왜냐면 소화하면서 가야 되기 때문에 >> 그런 부분들이 또 있고요. >> 그리고 지금 자사수 매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네. 자사수 매수를 하는 동안에 어 이건 물론 이제 반도체 투탑이니까 시총 상기 종목이면 좀 다르게 봐야 된다라는 것도 있긴 하지만 >> 음 >> 일반적으로 4사수 매수하는 동안에 주가가 크게 오르지는 않았었어요. >> 음 >> 그것은 어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뭐라고 표현할까요? 어 더 높은 가격이 사야 되잖아요. 자사주 사는 쪽에서 >> 그러면 싫죠. 예, 그런 부분들 좀 있었고요. 뭐 중소용주는 당연히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었고요. 또 자사주 매수를 해 준다라는 탄탄한 매수세가 있기 때문에 팔고 싶은 사람들은 그때 팔거니까 그 기간 동안 >> 그런 수급적 요인들이 상당히 있다라는 것들이 뭐 우리 시장이 상대적으로 좀 눌려 있는 건데요. 근데 말씀 주신 대로 왜 그런 질문하시는지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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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우리가 그들보다 상승률이 더 낮아지고 낮거나 아니면은 상승강도 더 낮거나 아니면 뭐 올라갈 때 덜 올라가고 이럴 이유가 없거든요. >> 근데 지금 요번에 하락할 때 낙폭도 우리가 더 컸고요. >> 지금 반등도 우리가 작아요. >> 근데 이거는 그냥 지난 7월에 있었던 어 급락 그 전에 있었던 급등과 급락 뭐 요런 부분들의 부작용이다. 그래서 시간이 좀 필요한 것뿐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가격보다는 위쪽이 분명히 맞다. >> 근데 지금 거기서 이제 올라오는 대로 지금 개인들이 팔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얼마나 좀 어떤 분들은 이익이 나거나 뭐 우리 뭐 제가 본이란 표현을 좀 멋진 말로 뭘로 할까요? >> 원금 회복. 응금 회복 원금 회복이 돼서 다행스럽게 나가시는 분들 뭐 그러면 좋겠고요. 뭐 그렇지 않은 분들은 여기 시장에서 계속 있으실 분들은 >> 어 뭐 좀 더 기다리면서 있어도 되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 네. >> 그렇게 보고요. 지금 뭐 이거 어 우리 >> 미국 설명하는 시간 아닌가요?요 시간은 뭐 아무해도 되는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