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7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1차 보충설명, (7월) 재무회계 기초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7.07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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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낮은 ROE와 주식 희석만으로 인수형 기업의 질을 판단할 수 없다

이 강의는 인수형 소프트웨어 기업의 ROE 하락과 주식 수 증가가 왜 곧바로 질적 악화를 뜻하지 않는지 재무제표 흐름으로 풀어낸다. 인수 뒤 잉여현금흐름이 커지는지를 확인해야 자본조달과 경영진의 선택을 함께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한 지표의 방향은 기업의 질을 단정하지 못한다

이익·자기자본·자기자본이익률(ROE)은 모두 유용하지만, 현금이 뒷받침되는 자본환원이나 자사주 매입이 있으면 자기자본이 줄어도 사업의 질이 나빠졌다고 볼 수 없다. 애플과 Vitec 사례는 ROE나 장부가치만 읽는 직관이 주가·현금흐름의 변화와 엇갈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희석의 목적은 인수 뒤에 확인된다

Vitec은 현금·차입·전환사채를 이용해 소프트웨어 법인을 인수하고, 전환에 따른 신주 발행으로 주식 수가 늘어나는 구조로 설명된다. 희석 여부만 떼어 보기보다 조달한 자금이 어떤 자산을 사는 데 쓰였는지 현금흐름과 자회사 목록을 연결해 봐야 한다.

인수 자산의 질은 잉여현금흐름으로 검증한다

반복 매출과 구독료 방식의 소프트웨어 자산을 인수했다면 BPS 증가보다 인수 뒤 잉여현금흐름이 실제로 늘어나는지가 더 직접적인 확인 기준이 된다. ROE가 낮은 모습도 현금을 자사주 매입 대신 다음 인수에 재투자하는 선택의 결과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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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기업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이익·자기자본·ROE만으로 기업의 질적 개선을 판단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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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증가, 자기자본 증가, ROE 상승은 각각 참고할 수 있지만 자사주 매입·자본환원·사업 특성에 따라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으므로, 한 지표만으로 기업의 질을 단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판단 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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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에 대한 컨빅션이 그러면 급이 좋아지는 거를 어떤 방식으로 정의를 할 거냐라고 볼 때 어떤 사람들은 이익 레벨이 좋아져야 됩니다라고 이익이 꾸준하게 늘어나야 됩니다라고 얘기를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뭐 수익성 레벨이 증가해야 됩니다라고 얘기 하기 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자기 자본이 증가해야 됩니다라고 얘기도 할 거죠.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익 레벨이 좋아져야 됩니다라는 그 생각에 대한 어 또 다른 사례로서 아틀라스 코코를 제가 말씀드렸었고 자기 자본이 늘어야 됩니다라는 사례에서 어 사실은 어떤 기업은 자기 자본을 오히려 없애 버리는 기업들도 존재를 했었죠. 뭐 오토존이라든지 메틀로 오톨레드라든지 심지어 기업은 없애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자기 주 자기 주식을 굉장히 많이 매 입을함으로써 자기 자본 증가율만 봤을 때는 사실은 기업이 정말 급이 좋아졌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기업들도 있었던 거죠. 대표적인 사례가 보시는 것처럼음 애플 애플만 하더라도 여기 보시면 복밸류가 6.4까지 늘어나다가 갑자기 어떻게 변했어요? 2018년 경부터 5.4 4.9 3.7 3.1 이런 식으로 자기 자본이 오히려 계속 감소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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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할 수 있던 원동력은 뭘까요? 현금을 흐름이 뒷받침 되니까 그렇죠. 어, 자기 자본 자기 자본마저도 다 돌려 주는 거겠죠. 어,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이번에 이제 세 번째 의견 수익성 레벨 ROE가 증가를 해야 됩니다.라는 의견에 있어서도 어, 우리가 기존에 알던 거는 ROE가 증가하면 기업의 급이 좋아졌으니까 허값이 높아져야 될 것이고 퍼가 높아지면은 어, EPS 조건 동일할 경우에 주가는 퍼 곱하기 EPS죠. 그러다 보니까이 퍼가 상승이 되니까 주가 상승 압력이 어 높아지게 될 것입니다라는 의견이 있는 거죠. 그런데 어 그렇게 놓고 봤을 때는 어 우리가 알고 있는이 V텍 소프트웨어 같은 기업들은이 보시면은이 ROE ROIC나 ROE 같은 것들이 어 오히려 어 과거에는 ROE가 20%대를 기록을 하기도 했었지. 지만은 후반부 최근 한 3년 정도에는 10% 대로 좀 내려앉은 것들을 확인을 가능한 거죠. 어 그렇게 놓고 보면 비텍은 어 질적으로 최근 3년 동안 특히 떨어졌어야 되는 거 같은데 왜냐면 ROE가 많이 낮춰졌으니까이 비택에 막상 어 주가 그니까 상승을 한 그 부분을 보게 되면은 아 기재를 안 하는 거 같은데 보시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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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만요. 제가 보인 좀 잠깐 그 사이트에 하고 나서 네. 이제 다시 화면이 보이시나요? 어, 여기 보면은 어 이게 같이 대화하는 지금 당식 공유 다시 시작. 아네 화면 공유가 다시 됐네요. 자 여기 보시면이 비택 같은 경우는 ROE가 기존에 20%대를 기록을 하다가 오히려 어 이렇게 떨어지는 모습들이 보였죠. 어 그러면은 R로이가 낮아졌으니까 오히려 주가는 그때부터 급이 나빠졌으니까 떨어져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라고 보면은 항상 오히려 1대 시점부터 해가지고 주가가 폭등하는 걸 볼 수가 있죠. 본격적으로. 어 그러면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하고 많이 반하는 거죠. 주가는 퍼 * EPS고 퍼는 기업의 급을 보여주는데 ROE가 오히려 그 직관적으로 기업의 급을 자주 보여 준다고 흔히들 뭐 영업 이익률이 좋고 ROE가 높으면 기업의 급이 좋다 말을 한다고 하는데 반대되는 사례가 나오는 것 같잖아요. 어 그런데 막상이 기업 같은 경우는 결론적으로 어제 말씀드렸던게 잉연금흐름이 2시간부터 공격 쪽으로 폭발을 하기 시작한다. 0.2에서 0.4로 두 배로 되고 0.4에서 다시 0.98로 또 두 배가 되는 시기였죠. 자, 그러면 이것들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까라는 걸 보려면 항상 제가 말씀드리듯이 재무 숫자를 이해하려면 그 기업이 어떤 것을 영의하고 있는지 사업의 성격부터 이해를 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죠.

사실·구조인수형 소프트웨어 기업주 대상 · 산업·업종 · 소프트웨어

주식 발행과 차입을 동반한 인수는 어떤 현금흐름 구조로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소프트웨어 기업은 설비투자보다 법인 인수에 현금을 크게 쓸 수 있으며, 영업에서 번 현금·차입·전환사채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해 인수를 반복하는 구조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이때 주식 수 증가는 희석으로만 끝나는지, 인수 뒤 자산과 잉여현금흐름이 어떻게 바뀌는지 함께 봐야 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자, 그럼 디텍 같은 경우는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전문적으로 인수를 하는 기업이라고 제가 어제 말씀을 드렸어요. 어, 그러면이 기업은 어, 돈이 어디서 나사 인수를 하느냐 이제 인수를 하려면 돈이 필요할 거 아니에요.이 기업이 어떤 방식으로 자기들을 인수를 한다고 해요. 여기 내용을 보시죠? 제가 사업보고서에 주석 내용들을 다 한 번씩 이렇게 가지고 온 거예요. 주석 내용을 보게 되면 어 페이먼츠는 캐시하고 그리고 컨버터블 전환 사체로 해서 지급이 됩니다. 그렇죠? 그래서 현금과 전환 사체 전환 사체는 우리 주식인 거죠. 주식을 발행을함으로써 주식 발행. 그러니까이 전환을 한다고 신청이 들어올 거기 때문에 주식 발행이 되는 거죠. 이렇게 되면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많은 경우에는 사실은 그 아웃스탠딩 셰어라고 하죠. 주식수가 빅테크 기업들 대다수는 오히려 사실은 감소해요. 이런 것만 뭐 애플만 볼까요? 한번 커먼가 어떻게 되죠? 24,000개에서 2만 개, 18,000개, 16,000개 이런 식으로 줄어들잖아요. 25,000개에서. 그래서이 벅셔의 그 버핏에서 가만히 있었는데도 지분율이 올라가는 효과가 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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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 거죠. 위텍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죠? 커먼가 19개에서 22개, 26개, 29개, 33개, 34개 오히려 늘어나고 있죠. 그러니까지 그 원래라면은 그래서 모든 조건 동일할 경우에는 지분 희석 효과가 강하게 나오는 거 나와야 되는 거죠. 자, 그런데 이걸 가지고 이제 뭘 해야 되는지 어 구체적으로 매니지먼트가 생각이 있었으니까 전환 사치를 발행을 할 텐데 한번 들어 보시죠. 자, 먼저 이걸 가지고 자신들은 뭘 한다? 기업을 임수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환 사체를 가지고 하고 현금으로 하는데 현금의 종류는 뭐가 있죠? 영업을 통해서 사업으로 돈 들어온 거에서 케펙스를 제한 영업에서 이제 결국 번 수익 현금인 거죠. 그게 이제 결국에 잉연 현금인 거고 잉여 현금이 있을 거고 그다음에 또 뭐가 있죠? 영업만 가지고 한 번 돈으로 인수하기엔 모잘날 수가 있겠죠. 자신들이 봤을 때 정말 좋은 기업들이 앞에 있는데 영업을 통해서 한 것만으로 부족할 수 있겠죠. 그렇게 되면 뭘 할 수 있을까요? 대출을 일으킬 수 있는 거예요. 제가 예를 들어 주의 시장에 뭐 오늘 보니까 어제 보니까 미국 금리 뭐 고용 지수가 되게 잘 나와 가지고 하락을 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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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가 이제 계속 상승을 할 것 같다. 막 이런 기대감이 그러니까 그런 익스펙테이션이 만들어지면서 아 그러면 만약에 제 눈에 정말 너무 좋은 기업들이 많이 보인다. 그러면 제가 이런 세미나를 하건 이런 식으로 제 사업을함으로써 받는 이 현금으로 현금이 있을 것이고 두 번째로는 또 뭐가 있을까요? 음. 그렇죠. 그 제가 대출을 통해서도 투자할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이 재무 현금을 유입을 시키는 거겠죠. 그래서 그러면 이것들을 어떻게 우리가 한번 볼 수 있을까요?이 두 가지. 내가 영업으로 번돈하고 그다음에 내가 꾼 돈하고 그다음에 꾸는 것만으로는 계속 돈을 꾸워 가지고만 가려고 하면 인터레스트 레이트도 어쨌든 높은 상황에서 어 재무 부분에서 부담이 될 수가 있겠죠. 물론 그 은행 대출을 계속해서 유입 유입을 시킬 경우에는 ROE 효과가 높아질 거예요. 재무 레버리지 휴가가 발생을 하니까. 근데 막상이 기업의 레이시오를 보게 되면은 파이낸셜 레이시오를 보면 네트 에커리 레이시오가 여기 22% 정도밖에 안 돼요. 사실 굉장히 낮은 거죠.이 부채 비율를 낮게 유지를 하고 있는 건데 보시는 것처럼 애커리는 증가를 하고 있어요.

  4. 원문 구간 4

    이렇게 1989에서 지난해만 보더라도 3,200개로 이제 크게 늘었죠. 그러면 실질적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 세분 내역들을 보시게 되면이 쉐어의 종류에 놓고 보더라도 여기 셰어 비주 비주 이제 유럽 쪽은 차등을 결건 제도가 많이 있어서 형상적으로 비주를 보시면 되는데 비주가 3,200만에서 3,500만 가까이로 늘었죠. 그래서 뉴어서 보시면은 쉐어가 어 발행이 증가한 거예요. 이렇게. 그러니까 원래는 희석이 발생을 해야 되는데 어 A 그래서 현금흐름의 구조를 보시게 되면 뭘 했다? 현금 물흐름을 보면 기업이에 어떤 식으로 돈을 썼는지 우리가 알 수가 있겠죠. 어떻게 했나요? 얘네가 돈을 꿨다. 꿨습니다. 로잉 여기 나오죠. 습 금액도 심지어 지난 해에는 50만 개 50 한 개라고 얘기를 해 볼게요. 50만 개를 꿨는데 이번에는 130만 개를 꾸었고 심지어 주식 발행도 했습니다. 그래서 92만 개에서 83만 개. 어쨌든 발행이 계속 있는 거죠. 매년마다 92만 개가 이때도 했다는 거고 이때도 이제 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러다 보니까 아까 우리가 봤던 것처럼 처럼 주식의 수량이 여기서 보시면은 커먼실 계속 늘어나고 있는 거죠.

  5. 원문 구간 5

    이렇게. 그래서이 늘어난 걸 가지고 뭘 하고 있느냐? 투자금 흐름 쪽에서 보시면은 케팩스도 있을 것이지만이 여기서 눈에 띄는 숫자는 뭐예요? 소프트웨어 기업은 사실은 케펙스라고 할게 별로 없죠. 사람인 이런 기업들 보면은 케펙스가 거의 없다시피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런 기업이 뭘 했냐?이 기업은 애지션 오시 리어리 그러니까 그 법인들을 사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자회자가 자회사가 된 것들이죠. 그래서 기업을 인수를 한 거예요. 여기 보시는 것처럼.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현금의 상당 부분은 액지션을 했다. 인수를 했다. 인수를 한 것들을 그럼 어디서 볼 수 있냐? 자회사 목록을 봤더니 이렇게 제가 한 번에 화면 캡처를 못 해서 일부분만 뜬 거예요. 보시면은 매각한 건 없고 100% 지분으로 전부 다 이렇게 쫙 인수를 이제 한 것들이 여기 나오는 거예요. 이 보시면 스위드, 노르웨이, 덴마크 다 그 북유럽 쪽 중심으로 매입을 한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겠죠. 그러면은 어이 기업들을 인수했던 자본 그 이건 자산인 거고요. 그렇죠? 자산은 조달 내역이 있는 거죠. 조달 내역이 어떤 걸로 했다는 거죠?

  6. 원문 구간 6

    그런데 우리는이 뭘 그러면 우린 많이 쓸까요? 우리는 디어리를 인수하는데 많이 돈을 써요. 그런 쪽으로 현금이 많이 지불된답니다라고 이제 보여주고 있는 거죠. 어, 그렇게 이제 여기 보여 주고 있는 거고. 어, 그러면 우린 뭘로 조달을 하냐면요. 조달하는 거는 파이낸셜 액티비티를 보시면 돼요. 그래서 여기 이제 나와 있는 건데 그거는 우리가 뭘 했냐면은요. 어, 일부는 배당을 해 줬고요. 다시 돌려줬고요. 그렇게 돼서 현금이 나갔어요. 마이너스 값이 됐죠. 어, 그런데 우리가 인수를 하려다 보니까 인수를 하려다 보니까 뭘 했냐면요. 우리가이 윗단는 영업 현금이 나오겠죠. 영업금이 이제 나올 테고 그 영업금으로 번돈하고요. 아, 그다음에이 케펙스를 제한 잉환 현금하고 그다음에 이제 버로잉을 한 비용 그 그니까 버로잉을 한 그 돈이죠. 현금 현금이 유입이 된 거예요. 어 그래서이 버로잉을 가지고 그리고 또 추가적으로는 뭘 했어요? 우리가 전환 사체 발행을 해서 늘리고 있어요. 어 그렇게 해서 늘리고 있 어 전환 사체 발행을 통해서 자기 자본을 추가적으로 확충을 하고 있어요.

  7. 원문 구간 7

    그래서이 돈들이 들어온 거예요. 현금이 이걸 가지고 뭘 했냐요?이 다음 회계 기간에 이제 인덱스 액티비티에 기업들 인수하는게 뜨겠죠. 이제 그렇게 한 바퀴가 회전을 하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그래서 어, 여기 전환사체에 대한 뭐 백가사전을 제가 찾은 내용이에요. 뭐라고 해요? 전환사체는 전환권을 행사하게 되면 신주가 상장된다. 우리 봤죠? 신주가 어떻게 상장됐어요? 보시면 따다 여기 20에서 그러니까 10 정도에서 20대로 20대에서 30대로 주식 수량이 늘어나는 거예요. 이거를 뭐라고 한다? 신조가 상장됐다. 그러면 기존 주주는 지분율이 낮아지고 어, 기존 주주한테 좋지 않을 수가 있다라고. 라고 말을 하지만은 사실은이 조금 더이 비텍 사례에서선 어떻게 된 거다? 자신들이 장부 가치는 조금밖에 없는 것들을 내주면서 장부 가치가 어 기존에 우리 비텍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많이 잡혀 있는 기업들을 인수를 해 나가는 거죠. 그렇게 하고 있게 BPS가 늘어나고 있었고 그리고 그렇게 해 가지고이 질적으로 자산에 편입한 질이 좋은지는 뭘로 알 수 있었다?

판단 방법인수 자산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소프트웨어

인수 전략의 성패는 어떤 지표로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당순자산(BPS) 증가 자체보다 반복 매출·구독료 구조를 가진 인수 자산이 실제로 잉여현금흐름을 크게 늘렸는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본다. 낮은 ROE도 현금을 자사주 매입 대신 추가 인수에 재투자하기로 한 선택의 결과일 수 있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우기도 하고 그다음에 주식 발행 자기 자본으로 하기도 했다는 거죠. 그래서이 컨버ver션이 이런 그니까 전환 전환 일어나도록 어 신주 발행이 늘어난 것이고 이것들이 이런 기업들을 인수할 때마다 뭘로 조달을 했다. 여기서 보시면은 맥스인크리지얼 캐피탈 그래서 캐피탈이 얼마만큼 희석이 각각의 그 건들로 됐는지가 여기 나오는 거예요. 어 이해되시죠? 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이 기업은 기본적으로 어 북이 늘어난 거는 어 전환사체 발행들이 이제 계속해서 늘어났다. 어 전환 사체가 발행이 되고 신주 발행을 하다 보니까 어 자기 자본이 늘어난 효과도 있는데 두 번째론 또 그런 효과도 있는 거죠. 어 우리 기업 지분을 제공을 하고 어 그리고 이제 신규 법인을 인수를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인수한 신규 법인들의이 밸루에이션 계산을 해 보면은 여기서 보시면 넷 that에이 여기 나오는 거죠. 넷 이게 뭐예요? 공정 가치. 공정 가치가 대충 한 59만 정도가 돼요. 근데 여기 굿웰이라고 영업권 부분이 이제 기재가 돼 있는 거죠. 5돈. 그래서 이걸 총합을 얼마 줬다? 126만을 줬는데 공정 가치해서 대비해 보면 한 2.1배 정도 되는 거죠.

  2. 원문 구간 2

    그렇죠? 임수하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근데 우리가 어 우리 거 주식을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신주로 찍어 가지고 근데 그때 밸루에이션 척도가 정확하게는 뭐 어 이제 들어가 봐야 되겠지만은 기본적으로 어쨌든 전체 수량에서이 멀티플을 얼마를 받고 있느냐 보면은 대충 PBR이 13배 열배 정도 내외라고 평균적으로 우리가 볼 수 있겠죠. 이걸 통해서 본다면 그러면은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우리 거 주는 거는 한계의 주식당이 순 자산 가치가 뿌리 적다. 그렇죠? 기존권은. 근데 이걸 인수를 해 가지고 인수를 하는 기업은 주식당 자산 가치가 그 상대적으로 기존 우리 밑에 거 대비해 가지고는 훨씬 많다. 그렇죠? 그러면 어 순 자산 가치가 적은 거를 조금 내놓고 순 자산 가치가 훨씬 더 많은 거를 계속해서 인수를 하다 보면은 어떻게 될까요? 이게 쭉 흘러가다 보면은 당연하지만 주식당 승 자산 가치 폭이 증가되게 되겠죠. 빠른 속도로. 어, 그렇죠. 어, 그러면은 왜냐면 이제 순자산 가치 조금 달려 있는 거를 내놓고 순자산 가치 많이 달려 있는 것들을 그런 자산들을 사니까 이렇게 되면은이 전체 전체가 희석이 되면서 어떻게 모양이 바뀌게 돼요?

  3. 원문 구간 3

    순 자산 가치가 주식당 많아지는 걸로 이제 변하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VPS 증가율이 이제 세게 나온 건데 그러면 BPS 증가율이 어 잘 나왔으니까 제일 좋은 거냐라고 묻는다면 어 그렇지 그렇다라고 말을 어떤 사람들은 할 수도 있겠지만 예를 들어 UPS가 늘어나는게 장땡입니다. 40% 50% 30% 이렇게 계속 늘어나면 꽤 장땡 아닌가요라고 묻는다면 첫 번째는 아까 뭐 애플 같은 사례도 있을 것이고 자기 자본 없이 이제 가는 기업들도 이제 생길 수가 있는 거고요. 많이 줄어들거나 두 번째로는 BPS가 그렇게 좋다면 이양만 하면 차라리 PBR 1배 이하인 기업들을 사 버리면 되지. 0.2배나 0.3배. 얘는 이미 PBR이 지금 낮아졌다 한들 PBR이 10배 이상일 텐데 그런 기업이 BPS가 증가한다는 걸 포인트로 삼면 말이 되느냐 물어올 수도 있겠죠. 맞는 말이겠죠. 그러면 이제 뭘 봐야 되는 거죠? 이런 기업들을 볼 때 어 특히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경우에는 북에 대해서 중심으로 평가를 하는 사례가 이제 굉장히 드물죠. 어 그럼 이런 기업들을 평가를 할 때 뭘 봐야 되는 거죠?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인수한 상당 부분이 다 두 가지 특성을 갖추고 있죠.

  4. 원문 구간 4

    하나는 반복적 매출이 상당 부분이다. 두 번째로는이 서비스 소프트웨어 이제 서비스인가요? 그 이제 구동료 방식으로 이제 지급이 되는 형태인 거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기업들의 형태는이 인수한 기업들이 좋냐 나쁘냐를 봐야 될 텐데 그렇죠.이 그래서 인수한 거이 전략이 맞는 잘한 거냐 못하냐를 평가하려면은이 비스 증가율로 볼게 아니라 어 정말로 필요한 거는이 기업이 인수한 자산의 질이 좋습니까 나쁩니까? 이걸로 이제 평가를 받아야 된다는 거죠. 인수한 자산의 질이 좋습니까? 나쁜 나쁩니까로 평가를 하려고 보니까 여러분은 뭘로 평가하시겠어요? 다시 처음의 질문. 기열의급은 언제 좋아지는가 했을 때 어떤 사람은 수익성을 보면 됩니다라고 말을 할 수도 있겠죠. 그게 일반적인 우리들의 상식일 거예요. 그런데 이제 수익성은 어떻게 높일 수가 있죠, 여러분? 잉연 현금 흐름을 가지고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 수익성이 높아질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러면이 겹은 잉금 흐름이 증가됐는가 본다면은 폭증하고 있는 거죠, 지금. 그렇죠? 0.05에서 0.85가 됐으니까.

  5. 원문 구간 5

    0.05에서 0.85가 됐으면 얼마큼 늘어난 거예요? 17배가 늘어난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은 어 여러분이 알고 있는 잉여 연금흐름이 엄청 잘 늘어난다고 하는 기업들이 뭐가 있을까요? TSL이 어제 우리 세미나에서 TSLA를 봤었으니까 한번 비교를 해 볼게요. 어, TS가 테슬라가 잉해금이 어, 2019년도 대비해서 보면은 0.36에서 2.5가 된 거죠. 그렇죠? 036에서 255가 036에서 25가 얼마큼 늘어났죠? 대략 이제 한 일곱배가 된 거예요. 그렇죠? 비텍은 2019년도 대비해서 19년 대비해서 21년도 있었잖니까 어 21년도까지 나와 있으니까 얘도 21년도까지 꾸면 0.36에서 1.18이 된 거죠. 그렇죠. 테슬라는 목격해서 1.18이 된 거면 대략 이제 어 세배가 됐으니까 증가율로는 277%가 이제 된 거죠. 비텍은 19년도에서 얘는 한 100% 정도가든 거죠. 그렇죠? 공사이에서 085가 됐으니까. 그러니까 테슬라가 그만큼 이제 주가가 폭등한 이유를 첫 번째면 어제 북을 봐도 그렇고 잉연금을 봐도 그렇고 이해할 수가 있는 거고 동시에 어 위텍도 굉장히 많이 상승을 했다.이 두 가지 사례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6. 원문 구간 6

    어 그러면이 기업이 어 결국에이 자산에 질이 증가를 했느냐를 보려면은 뭘 보면 된다? 잉해 현금이 증가를 했는가를 보면 된다는 거죠. 잉여 현금이 굉장히 많이 증가했다는 말의 의미는 반대로 말하면 이걸 가지고 ROE를 사실은 높일 수도 있다.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그렇게 될 경우에는 헌금 흐름이 아까 우리 봤던 데에서이 파이낸셜 액티비티에서는이 자사주 매입을 하고 이런 것들이 나올 수가 있겠죠. 그런데 여기는 지금 뭘 하고 있어요? 그냥 배당 정도나 조금 이제 하고 있는 걸로 보이는 거죠. 그렇죠? 아 그러면은이 기업은 그러면 그렇게 폭증한 인형 을 가지고 뭘 하고 있느냐라고 본다면 내가 봤을 때 우리는 잉연금이 폭발하는 이런 결업들을 더 인수하는데 써야 돼라는게이 기업의 생각인 거겠죠. 그래서 자신들은 이걸 가지고 또다시 제 인수에 나서는 형태로 지금 매니지먼트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떤 거랑 지금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게요. 이쪽 키엔스랑도 어떻게 보면 완전 다른 사업 영역이지만 키스는 ROE가 낫죠.

  7. 원문 구간 7

    킨스가 ROE가 낮은데 제가 이제 어제도 키스에 대해서 책은 이제 샀어요. 어 키스에 대한 책을 샀고 그 키스는 우리가 참 많이 다뤘던 기업이었죠. 2월 달, 3월 달 이런 때 아마 많이 다뤘던 거 같은데 사례 케이스 기업으로 아마 1월 달에 정말 우리가 많이 캔스를 다뤘을 거예요. 1월 달 세미나부터 캔스가 어 마찬가지로 주가가 연초 대비해서 32%가 올랐고 장기간 놓고 본다 하더라도 굉장히 많이 올랐죠. 키엔스가. 그러면 키스는 당연히 ROE가 높겠네요라고 우리가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지만 키스의 ROE를 보게 되면 10% 대죠. 10% 대. 그렇죠? ROIC만 하더라도 9% 대, 10% 대. 그니까 사실은 실망스러울 수가 있죠. 그런데 왜 왜 올랐냐는 거예요. 그렇죠? 그걸 봤더니 PNS의 특징도 어떤게 있을까요? 마찬가지로 잉한물이 180에서 900가 찍기 때문에 이제 굉장히 많이 증가하는 그런 모습들을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케펙스는 거의 없다. 그러니까 잉연금 흐름이 증가한 걸 가지고 어떻게 시작을 하는 거예요? 해석을 하는 거예요.

  8. 원문 구간 8

    아, 여기 ROE는 높이고 싶어도 못 높이는게 아니라 높일 수 있는데 안 하는 거다.이 밑은 높일 수 있는데 안 하는 이유가 뭐다? 증가시키기 위해서 기업 인수를 즉 그 하는 속도를 그렇게함으로써 잉한금을 더 빨리 청출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보고 있는 거 라는 거죠. 어, 이해되시죠? 아, 그래서 이번 사례를 통해서는 ROE가 증가하지 않고 ROE가 그러니까 ROE가 방향성이 상승하지 않고 ROE가 절대 수준이 낮으니까 탈락 이렇게만 놓고 보면은이 매니지먼트가 하고 있는 생각이나 물밑에서 하고 있는 많은 발길지를 우리가 놓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렇죠? 어, 그래서 이번 편의 핵심은 뭐 피택이 좋냐 나쁘냐가 전혀 아니에요. 그게 아니라 우리가 이번 걸 통해서 뭘 봤죠? 현금 흐름을 통해서 어떻게 우리가 기업이 무슨 행동들을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있었죠. 여기서 뭘 할 수 있어요? 아, 우리는요 그 프로퍼티 같은 것들은 별로 취득할게 없었어요. 부동산 같은 것들. 왜냐면요. 우리는요. 인터넷상에서 활동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중심이기 때문에이 케펙스 쪽에서는 별로 할게 없어요.

  9. 원문 구간 9

    잉환금으로 폭증을 하느냐 아느냐 어 기업을 인사한 다음에 그게 이제 중요한 포인트인데 폭증 을 하더라. 이게 이제 포인트였다는 거죠. 아,이 정도면은 어, 여기 0.01에서 0.9까지 이렇게 굉장히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물론 이렇게 숫자가 이런 건 튕기는 거예요. 여러분 0.01 대비해서 계산을 하시면 안 됩니다. 기존에는 0.1에서 2 정도 체력이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0.1 정도 체력인가 보다. 이렇게 놓고이 전체 시계열로 놓고 조망을 하셔야 돼요. 숫자 아웃라이어에서 푸시면 안 됩니다. 어, 그게 제 어, 1회차의 내용이었던 거 같아요. 조금 어려울 수 있어요. 왜냐면은 오주 가면 저도 설명을 여러 차례 다시 찍었을 정도니까 하지만은 차곡차곡 더치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네 그 감사합니다. 이회차 세미나 때 또 들 어 뵙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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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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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 녹음의 출발점

어제 1차 세미나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설명을 더 쉽게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어서 보충 녹음을 다시 합니다. 지금 세 번째로 다시 찍는 영상이에요. 조금 어려운 내용이지만 이해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7월 1차의 핵심은 추가 매수나 투자 결정을 할 때 이 기업이 정말로 급이 좋아졌는지 이게 필요하다는 거죠.

2
기업의 질을 재는 세 가지 직관

급이 좋아지는 걸 정의할 때 이익이 꾸준히 늘어야 한다고도 하고, 수익성 레벨이 높아져야 한다고도 하고, 자기자본이 늘어야 한다고도 하죠. 그런데 아틀라스 코코 사례도 있었고, 오토존이나 메틀러토레도처럼 자기자본을 오히려 없애 버리는 기업도 있습니다. 자사주를 많이 사서 자기자본 증가율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기업도 있고요. 애플도 장부가치가 6.4까지 늘었다가 2018년경부터 5.4, 4.9, 3.7, 3.1로 계속 감소했습니다.

3
ROE 하락과 주가의 엇갈림

애플이 자기자본까지 돌려줄 수 있었던 건 현금흐름이 뒷받침됐기 때문이죠. 흔히 ROE가 올라가면 기업의 급이 좋아지고 PER이 높아져, EPS가 같으면 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Vitec 같은 소프트웨어 기업은 과거 ROE가 20%대였다가 최근 3년은 10%대로 내려왔어요. 그 논리대로라면 질적으로 떨어졌어야 하는데, 주가를 같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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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다시 공유하며 본 Vitec

잠시만요, 화면 공유를 다시 하겠습니다. 이제 보이시나요? Vitec은 ROE가 20%대에서 떨어졌는데도 그 시점부터 주가가 본격적으로 폭등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그러면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하고 많이 반하는 거죠. 주가는 PER 곱하기 EPS이고 ROE가 기업의 급을 보여 준다고 흔히 말하지만, 이 사례는 반대로 보입니다. 잉여현금흐름은 0.2에서 0.4, 다시 0.98로 두 배씩 뛰기 시작한 시기였어요. 재무 숫자를 이해하려면 먼저 그 기업이 어떤 사업을 하는지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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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대금과 전환사채

Vitec은 소프트웨어 기업을 전문적으로 인수하는 기업입니다. 사업보고서 주석을 보면 인수 대금은 현금과 전환사채로 지급됩니다. 전환사채는 전환 신청이 들어오면 주식 발행으로 이어지죠. 많은 빅테크는 발행주식 수가 줄어들고, 버크셔의 버핏처럼 가만히 있어도 지분율이 높아지는 효과를 말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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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가 늘어나는 이유

Vitec은 보통주가 19개에서 22개, 26개, 29개, 33개, 34개로 오히려 늘어납니다. 모든 조건이 같다면 희석 효과가 강하게 나와야 하죠. 그런데 경영진이 생각 없이 전환사채를 발행했을 리는 없을 겁니다. 이 돈으로 기업을 인수하는 거예요. 영업에서 벌어 설비투자를 빼고 남은 잉여현금이 있고, 좋은 기업이 앞에 있는데 그것만으로 부족하면 대출도 일으킬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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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금과 차입의 병행

정말 좋은 기업들이 앞에 있는데 영업을 통해서 한 것만으로 부족할 수 있겠죠. 그러면 사업으로 번 현금과 대출로 유입한 재무 현금을 같이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계속 빌리기만 하면 금리가 높은 상황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차입은 재무레버리지로 ROE를 높일 수도 있지만, 이 기업의 순부채 비율은 약 22%로 낮게 유지되고 있고 자기자본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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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에서 보이는 조달

자기자본은 1989에서 지난해 3200으로 크게 늘었고, B주도 3200만에서 3500만 가까이 늘었습니다. 원래는 희석이 발생해야 하는 모습이죠. 그런데 현금흐름을 보면 이 기업은 돈을 빌렸고, 한 해 약 50만에서 다음 해 약 130만으로 차입을 늘렸으며 주식 발행도 계속했습니다. 그래서 보통주 수가 계속 증가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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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대신 법인을 사는 기업

그렇게 늘어난 돈을 어디에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은 사람 중심이라 설비투자가 거의 없죠. 이 기업은 애지션 오시 리어리 그러니까 그 법인들을 사기 시작한 거죠. 투자현금흐름의 상당 부분이 인수였고, 자회사 목록에도 매각 없이 100% 지분으로 인수한 기업들이 이어집니다. 스웨덴·노르웨이·덴마크 등 북유럽 중심으로 매입한 것을 볼 수 있어요. 자산에는 그에 맞는 조달 내역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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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과 인수 가격의 비교

차입도 하고 신주 발행으로 자기자본도 조달해 인수한 겁니다. 전환사채 발행과 신주 발행은 자기자본을 늘리지만, 우리 지분을 제공하고 신규 법인을 들이는 일이기도 하죠. 인수한 기업의 공정가치가 약 59만이고 영업권을 포함해 126만을 줬으니 공정가치 대비 약 2.1배를 준 것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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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순자산이 바뀌는 논리

우리 주식을 신주로 주는데 당시 PBR은 대략 10~13배 내외라고 봅니다. 주당 순자산가치가 상대적으로 적은 우리 주식을 내놓고, 주당 순자산가치가 더 많은 기업을 계속 인수한다면 전체는 희석돼도 주당 순자산가치는 빠르게 늘어날 수 있겠죠. 그래서 BPS 증가율이 강하게 나오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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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렇다고 BPS 증가율이 잘 나오는 게 제일 좋은 거냐고 물으면 그렇지만은 않죠. 애플처럼 자기자본 없이 가는 기업도 있고, BPS가 중요하다면 PBR 0.2배나 0.3배 기업을 사면 되지 PBR 10배 이상인 기업의 BPS 증가를 포인트로 삼는 게 맞느냐는 질문도 나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은 장부가치를 중심으로 평가하는 경우가 드뭅니다. 그럼 무엇을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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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매출 자산의 질

인수한 소프트웨어 기업의 상당 부분은 반복 매출이 있고 구독료 방식으로 지급되는 서비스입니다. 인수 전략을 잘했는지 보려면 BPS 증가율이 아니라 인수한 자산의 질이 좋은지 봐야 합니다. 수익성으로 볼 수도 있지만, 잉여현금흐름을 자사주 매입에 쓰면 수익성은 높아질 수 있어요. Vitec의 잉여현금흐름은 0.05에서 0.85로 17배가 됐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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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와의 현금흐름 비교

테슬라는 2019년 잉여현금흐름이 0.36에서 2.5로 늘어난 사례로 비교합니다. Vitec도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현금흐름 증가가 컸고, 테슬라의 주가가 크게 오른 이유를 장부가치와 잉여현금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듯 Vitec도 크게 상승한 사례라고 봅니다. 숫자 단위와 일부 수치는 화면을 보며 설명한 자동전사라 흐름 중심으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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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을 다시 인수에 쓰는 선택

결국 자산의 질이 높아졌는지는 잉여현금이 늘었는지 보면 됩니다. 그 현금으로 자사주를 사면 ROE를 높일 수 있겠죠. 그런데 여기서는 배당만 조금 하고, 폭증한 잉여현금을 다시 인수에 쓰는 게 낫다고 경영진이 생각하는 모습입니다. 이 기업은 현금흐름이 폭발하는 기업을 또 인수하는 데 재투자하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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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엔스의 낮은 ROE 사례

전혀 다른 사업이지만 키엔스도 비슷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어제도 키엔스 책을 샀고 1~3월 세미나에서 많이 다뤘죠. 키엔스 주가는 연초 대비 32% 올랐고 장기적으로도 많이 올랐지만, ROE는 10%대이고 ROIC도 9~10%대입니다. 실망스러울 수 있는데, 잉여현금흐름은 180에서 900으로 크게 늘었고 설비투자는 거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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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ROE를 탈락 사유로 삼지 않기

ROE는 높이고 싶어도 못 높이는 게 아니라 높일 수 있는데 안 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 이유가 기업 인수를 더 빠르게 해서 잉여현금을 더 빨리 창출하려는 데 있다면 말이죠. ROE가 방향성이 상승하지 않고 ROE가 절대 수준이 낮으니까 탈락 이렇게만 놓고 보면은이 매니지먼트가 하고 있는 생각이나 물밑에서 하고 있는 많은 발길지를 우리가 놓칠 수가 있다는 거죠. 이번의 핵심은 Vitec이 좋으냐 나쁘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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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으로 사업 행동 읽기

이번 사례에서 현금흐름을 통해 기업이 무슨 행동을 하는지 볼 수 있었죠.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이라 부동산 같은 설비를 취득할 일은 적고, 대신 법인을 인수하는 데 돈을 많이 씁니다. 조달은 재무활동을 보면 됩니다. 일부는 배당으로 돌려주고, 영업현금과 설비투자를 뺀 잉여현금, 그리고 차입금이 들어옵니다. 추가로 전환사채를 발행해 자기자본도 확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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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에서 인수까지 한 바퀴

이렇게 들어온 돈으로 다음 회계기간 투자활동에서 기업 인수가 뜨는, 한 바퀴 회전하는 구조로 보면 됩니다. 전환사채는 전환권을 행사하면 신주가 상장되고, 그래서 주식 수가 10대에서 20대, 30대로 늘어납니다. 기존 주주의 지분율에는 좋지 않을 수 있죠. 하지만 이 사례에서는 장부가치가 작은 것을 내주고 Vitec보다 장부가치가 더 많이 잡힌 기업을 인수해 BPS가 늘어나는 구조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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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시계열 전체로 보기

그렇게 편입한 자산의 질이 좋은지는 인수 뒤 잉여현금이 폭증하느냐로 알 수 있었고, 그게 이번 포인트였습니다. 0.01에서 0.9처럼 튀는 숫자를 0.01 대비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숫자 아웃라이어에서 푸시면 안 됩니다. 기존에는 0.1에서 0.2 정도였다는 식으로 전체 시계열을 조망해야 해요. 어려울 수 있지만 저도 여러 차례 다시 찍었을 정도니까, 차곡차곡 더디게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회차 세미나 때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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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화면 공유 재시작과 자동전사상 불명확한 수치 단위는 흐름과 빠진내용에 보존했다.
생략 기록
  • 화면에 표시된 사업보고서 표·자회사 목록·현금흐름표의 세부 행과 숫자 단위는 전사만으로 정확히 복원할 수 없어 추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20개 flow 단계가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을 순서대로 회수한다.
잡담/운영
화면 공유 재시작, 보충 녹음을 세 번째로 찍었다는 말, 다음 회차 인사는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Vitec·키엔스의 수치·용어와 일부 기업명은 자동전사 및 화면 설명 기반이라, 전사에서 명확한 범위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