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자기자본·ROE만으로 기업의 질적 개선을 판단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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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증가, 자기자본 증가, ROE 상승은 각각 참고할 수 있지만 자사주 매입·자본환원·사업 특성에 따라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으므로, 한 지표만으로 기업의 질을 단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판단 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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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에 대한 컨빅션이 그러면 급이 좋아지는 거를 어떤 방식으로 정의를 할 거냐라고 볼 때 어떤 사람들은 이익 레벨이 좋아져야 됩니다라고 이익이 꾸준하게 늘어나야 됩니다라고 얘기를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뭐 수익성 레벨이 증가해야 됩니다라고 얘기 하기 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자기 자본이 증가해야 됩니다라고 얘기도 할 거죠.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익 레벨이 좋아져야 됩니다라는 그 생각에 대한 어 또 다른 사례로서 아틀라스 코코를 제가 말씀드렸었고 자기 자본이 늘어야 됩니다라는 사례에서 어 사실은 어떤 기업은 자기 자본을 오히려 없애 버리는 기업들도 존재를 했었죠. 뭐 오토존이라든지 메틀로 오톨레드라든지 심지어 기업은 없애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자기 주 자기 주식을 굉장히 많이 매 입을함으로써 자기 자본 증가율만 봤을 때는 사실은 기업이 정말 급이 좋아졌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기업들도 있었던 거죠. 대표적인 사례가 보시는 것처럼음 애플 애플만 하더라도 여기 보시면 복밸류가 6.4까지 늘어나다가 갑자기 어떻게 변했어요? 2018년 경부터 5.4 4.9 3.7 3.1 이런 식으로 자기 자본이 오히려 계속 감소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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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할 수 있던 원동력은 뭘까요? 현금을 흐름이 뒷받침 되니까 그렇죠. 어, 자기 자본 자기 자본마저도 다 돌려 주는 거겠죠. 어,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이번에 이제 세 번째 의견 수익성 레벨 ROE가 증가를 해야 됩니다.라는 의견에 있어서도 어, 우리가 기존에 알던 거는 ROE가 증가하면 기업의 급이 좋아졌으니까 허값이 높아져야 될 것이고 퍼가 높아지면은 어, EPS 조건 동일할 경우에 주가는 퍼 곱하기 EPS죠. 그러다 보니까이 퍼가 상승이 되니까 주가 상승 압력이 어 높아지게 될 것입니다라는 의견이 있는 거죠. 그런데 어 그렇게 놓고 봤을 때는 어 우리가 알고 있는이 V텍 소프트웨어 같은 기업들은이 보시면은이 ROE ROIC나 ROE 같은 것들이 어 오히려 어 과거에는 ROE가 20%대를 기록을 하기도 했었지. 지만은 후반부 최근 한 3년 정도에는 10% 대로 좀 내려앉은 것들을 확인을 가능한 거죠. 어 그렇게 놓고 보면 비텍은 어 질적으로 최근 3년 동안 특히 떨어졌어야 되는 거 같은데 왜냐면 ROE가 많이 낮춰졌으니까이 비택에 막상 어 주가 그니까 상승을 한 그 부분을 보게 되면은 아 기재를 안 하는 거 같은데 보시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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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 제가 보인 좀 잠깐 그 사이트에 하고 나서 네. 이제 다시 화면이 보이시나요? 어, 여기 보면은 어 이게 같이 대화하는 지금 당식 공유 다시 시작. 아네 화면 공유가 다시 됐네요. 자 여기 보시면이 비택 같은 경우는 ROE가 기존에 20%대를 기록을 하다가 오히려 어 이렇게 떨어지는 모습들이 보였죠. 어 그러면은 R로이가 낮아졌으니까 오히려 주가는 그때부터 급이 나빠졌으니까 떨어져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라고 보면은 항상 오히려 1대 시점부터 해가지고 주가가 폭등하는 걸 볼 수가 있죠. 본격적으로. 어 그러면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하고 많이 반하는 거죠. 주가는 퍼 * EPS고 퍼는 기업의 급을 보여주는데 ROE가 오히려 그 직관적으로 기업의 급을 자주 보여 준다고 흔히들 뭐 영업 이익률이 좋고 ROE가 높으면 기업의 급이 좋다 말을 한다고 하는데 반대되는 사례가 나오는 것 같잖아요. 어 그런데 막상이 기업 같은 경우는 결론적으로 어제 말씀드렸던게 잉연금흐름이 2시간부터 공격 쪽으로 폭발을 하기 시작한다. 0.2에서 0.4로 두 배로 되고 0.4에서 다시 0.98로 또 두 배가 되는 시기였죠. 자, 그러면 이것들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까라는 걸 보려면 항상 제가 말씀드리듯이 재무 숫자를 이해하려면 그 기업이 어떤 것을 영의하고 있는지 사업의 성격부터 이해를 해야 된다 말씀을 드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