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9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8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8.09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6,217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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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숫자 너머의 사업 구조를 읽는 회계

이 세미나는 회계 숫자를 결론이 아니라 사업이 지나온 과정의 흔적으로 읽고, 성장성과 수익성을 사업모델·진입장벽·자본배분과 함께 판단하는 방법을 다룬다. 같은 지표도 축적된 설비, 정부와의 관계, 브랜드와 자사주 매입 구조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회계 숫자는 사업의 과거를 압축한 스냅샷이다

15~20년의 수치에서는 성장·수익성·경기 침체·회전 주기를 한눈에 볼 수 있지만, 알고 싶은 것은 결국 그 시기 사업과 소비자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다. 그래서 숫자와 당시 뉴스·산업 맥락을 함께 읽고, 투자 유니버스를 넓히기보다 정한 기업을 오래 추적해야 한다.

진입장벽은 장부 밖의 축적과 사업의 본질에서 나온다

영림 사례의 누적 설비처럼 감가상각 뒤 장부상 작아진 자산도 실제 생산 역량과 진입장벽으로 남을 수 있다. 정부 계약을 통해 노하우·관계·정보 접근을 축적한 기업도 현재 마진율이나 성장률만으로는 사업의 강점을 모두 설명하기 어렵다.

지표는 하나로 결론내리지 않고 사업의 의도와 함께 본다

애플은 생산 외주와 매입채무 구조로 투자자본이 낮아 ROIC가 높게 나타나며, 명품에 가까운 브랜드 속성은 단기 증감률만으로 성장성을 재단하기 어렵게 한다. 자사주 매입으로 ROE·PBR이 왜곡될 수 있고 PER도 성장률과 회계처리 차이를 놓칠 수 있으므로, 성장성·수익성·자본배분·현금흐름을 복합적으로 해석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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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투자 기업 유니버스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제한된 기업 수를 오래 추적하는 방식은 왜 필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 수를 줄이고 같은 기업의 1년 전·2년 전 모습을 계속 보며 이해의 깊이를 높여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회계 숫자는 과거 사업 환경과 소비자 반응, 경기 국면을 빠르게 되짚기 위한 스냅샷으로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 매체 질 자체가 너무나 차원이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이 파낸시 타임즈 이런 거는 좀 비싸거든요. 근데 비싸도 그 값을 충분히 여러분들이 해외 기업 노출도가 있다면은 많이 할 거예요. 왜냐면 디지털로지 구독을 하면 아카로 옛날 자료들을 다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회계도 볼 땐 최소한 20년치 이상으로 그러니까 15에서 20년 정도는 봐야 된다고 제가 많이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어떤 분이 또 10년이라고 들었던 거 같다. 이제 이런 식으로 하시는데 10년은 국내 이제 무료 데이터의 경우엔 10년만 가능하니까 이제 제가 10년으로 말씀을 드렸던 거고이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으면은 최대치를 늘려서 보면 좋죠. 근데 이제 15년 이상부터는 그 유료 데이터거든요. 일반적으로. 근데 어쨌든 이렇게 길게 놓고 이제 보는게 중요하듯이 마찬가지로이 숫자를 본다는 거는 회계의 숫자를 우리가 과거 15년 20년치를 본다는 건 사실 숫자를 보는게 아니죠. 그때 있었던 이야기를 우리가 더 빨리 얻기 위해서 숫자로 보는 거죠. 그렇죠?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라는 걸 우리가 알고 싶은 거잖아요. 그때 수익성 좋았나요? 성장했나요? 성장이 어렵던 시기엔 없었나요? 경기 침지는 어땠어요? 막상 시클리컬이라고 하는데 시클리컬 기간이 임팩트가 세게 하지만 회전율이 빠르게 자꾸자꾸 돌아오나요? 뭐 하이닉스 같은데 보면은 그런 얘기 하잖아요. 옛날부터 뭐 임팩트가 이번에 반도체 뭐 화강기 국면에서 오히려 더 빨리 회전이 될 거다. 뭐 이런 제가 내용도 기사를 봤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회전 주기가 빨라졌나요?

  2. 원문 구간 2

    아닌가요? 이런 것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냅샷이 이제 회계 숫자인 것 뿐이고 결국에 우리가 알고 싶은 거는 숫자는 이제 결과니까 그 당시에 사업이 어떻게 돌아갔나요를 알아야 되잖아요. 환경이 어땠나요? 소비자들은 그때 경기가 그렇게 침체되니까 어떻게 반응하던가요? 이걸 알려면 어 이걸 알려면 이제 뉴스를 봐야 되는 거죠. 그 당시에 그렇죠.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계속 기간별로 구글에서 데이터 설정을 해 가지고 그렇게 볼 수 없단 말이에요. 왜냐면 그렇게 보려 하더라도 파이낸시 타임즈나 이런 것들은 다 유료 데이터여 가지고 어차피 접근이 안 돼요. 아,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께서 저도 그 영어 읽을 수 있지만 더 빨리 읽기 위해서 사실은 번역기를 쓸 때가 많거든요. 어, 더 빠르게 캐치하기 위해서 여러분들께서 그래서 그 회계에 대한 거 그리고 여러분의 그거를 기업 유니버스라고 하는데 투자 기업 유니버스 예를 들어 제가 30개 기업을 투자를 한다면 사실은 뭐 20개 정도는 제가 더 투자하고 싶은 기업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한 50개 정도가 저희 투자 유니버스 풀로 구성을 할 수가 있겠죠. 그죠? 그다음에 이제 어떤 기업을 매입할지는 그때그때 이제 다르게 이제 시점별로 그 현재의 프라이스나 내가 늘리고 싶은 수량, 비중 이런 걸 따라서 조절할 수가 있을 텐데이 유니버스 군에 대해서 미리 확정을 해 놓고 그 기업들에 대한 공부의 디테일을 그니까 댑스를 높여 나가는게 전 맞는 투자라고 분명히 생각을 해요. 안 그러면은 피터린치 이런 분들 보면은 뭐 종목수가 제가 첫 아크레 인터뷰 이런 데서 들었을 때는 1천000개가 넘었거든요.

  3. 원문 구간 3

    이거는 제 생각에 우리가 커버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에요. 분명하게.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쨌든 기업수를 줄이고 대신에 그 기업의 여정을 어 그 1년 전에도 똑같고 2년 전에도 똑같고 대신에 그 댑스가 이제 높아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을 더 이해하게 됐다.이 내용이 법핏에 서한 이런 데서도 나와요. 옛날보다 더 오히려 이해도가 높아진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공부를 좀 접근을 했으면 좋겠어요. 자 그러면 오늘의 첫 번째 시작을 어, 사실은이 이야기 같지만 저는 완전 투자 이야기가 그대로 담겨 있다고 생각을 해요. 여러분 휴먼 스토리 아세요? 휴먼 스토리 유튜브 이거 휴먼 스토리 아시는 분 계시나요? 자,이 영님 영님 임업이라는 그 회장님 영님 이게 문으로 되게 유명한 기업이라고 해요. 근데 어쨌든이 이분에 대한 영상을 제가 오늘 처음 이제 보게 됐는데 이분한테 이제 휴먼 스토리에서이 물어본 거에 대한 답변이 아 사실은 저는 거의 뭐 투자나 회계나 거의 그대로 모든 말이 다 들어 있다고 생각을 해서 여러분들하고 같이 이제 이런 것들을 좀 봤으면 좋겠어요. 그 한번 들어 볼게요. 그까이 휴먼 스토리에서 묻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사업을 잘할 수 있었냐 이제 왜냐면 어 매출이 4,000원이고 그동안 돈을 얼마나 축적 하셨다니까 거의 조단이 아닌가 그러니까 뭐 그쯤은 되겠지 막 이러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는이 회사 잘 모르지만 큰 사업인 거 같은데 그 수많은 분들이 영림을 이렇게 선택해서 물건을 사는 이유는 뭘까요? 다른 특별한게 있는 건가요?

사실·구조축적된 설비와 진입장벽주 대상 · 산업·업종 · 제조업

장기간 축적된 유형자산과 규모는 사업의 경쟁 구도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감가상각이 진행된 설비라도 과거에 투입된 비용과 생산 역량은 남아 있을 수 있으며, 새 진입자가 같은 설비·규모를 다시 구축하기 어려운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가격·수량·비용을 함께 보는 PQC 틀로 대량생산과 판매 소화 가능성을 연결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얘는 토기질 않으니깐요. 투표도 없고 우리 이제 시설이 많잖아요. 하는 게 그니까 시설이 많잖아요. 해 놓은 게라는게 키포인트인 거죠. 사실은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죠. 왜 그러냐? 유형 자산에 100만 원 되어 있다고 해 가지고 실제로 여기에 그동안 투자됐던 금액이 100일까요? 이게 아니죠. 그렇죠. 다 감가 상각되어 있는 것들이 드러나고 있는게 아, 아닌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축적되어 있는 비용 투화가 된 것들이 사실은 자산으로 처음에 계상되고 그다음에 비용화 된 것들이 굉장히 많은 거죠. 네. 워낙 많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새로 진입을 하려면이 내용도 굉장히 핵심이죠. 지금 새로 진입을 하려면 누군가가 새로 진입을 하려면 엄두가 안 나는 곳이어야만이 제가 봤을 때는 어쨌든 영님 임업이라는 것도 음 결국에 제조업이긴 하지만은 어쨌든 문이랑 샤시 이런 거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쪽에 경쟁 강도를 모르겠지만 사실은 제주업 중에서도 제가 스웨덴이나 이쪽 유럽 쪽에서 니치마켓 플레이어들을 많이 공유를 드렸었잖아요. 그런 기업들만 인수를 하는 기업들. 제가 어 8월 달에도 다 계속 다룰 생각인데 그니까 완전 제조 쪽에서 라돈 측정기만 만드는 기업을 인수한 기업도 있고 그리고 뭐 목공해 쪽에서 그 칼 연마하는 이런 것만 그 톱 같은 거 연마하는 연마이 만 또 제조하는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니까 니치마켓 쪽에서 압도적으로 이렇게 해자를 구축한다든지 어 그래서 이제 시장 자체가 적은 거죠. 그런 것들 시장 자체가 작거나 아니면은 어 시장이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에서 또 압도적으로 MS가 되는 경우에는 사실은 새롭게 진입을 하기에 만만치 않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그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아이 시설을 새로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이거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 조금씩 한 거고 조금씩 조금씩 한 거고의 말이 여기 담겨 있는 거죠. 당신은 그냥 그냥 나이가 70대라고 하셨던 거 같아요. 제가 오늘 봤었을 때. 그러면 당신께서 옛날부터 한 20년 전부터 했다면 조금조금 한 것들이 투자가 돼서 유형 자산으로 계상이 된 다음에 감가가 다 됐겠죠. 그렇죠? 감가삼각 감가 상각이 연항까지 다 됐고 그다음에도 처분이 안 된단 말이야. 그냥 자산으로 남는단 말이에요. 그렇게 될 경우에는. 그니까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다는 거죠. 왜냐면이 한 분야를 파셨기 때문에 일단은 두 분들도 못 하죠. 누군가 새롭게 따라올 수가 없다라는 거네요.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대량 생산하니까 값을 누르고 있잖아요. 그리고 여기서도 우리가 대량 생산을 하니까 값을 누르고 있다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이익의 함수가 뭐죠? 그죠? PQC죠. PQC.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기업의 이익이 어떻게 될까?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할 때 PQC를 직관적으로 떠올려 보면 돼요. 내가 가격을 높 수 있거나 그게 아닐 경우에는 수량을 크게 늘릴 수 있거나 그니까 늘린다는 거는 늘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늘릴만큼 소화를 할 수 있거나 해요. 소화를 그죠? 늘리는 거는 뭐 내가 늘릴 뭐 잘 잘만 될 거 같으면 대출 받아서 늘리면 되겠죠. 근데 잘못할 경우에는 안 되는 거잖아요. 다 제고 자산에서 평가 손실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소화를 할 수 있어야 되겠죠.

  3. 원문 구간 3

    그다음에가 이제 비용인 건데 여기서 이제 내용들 보시면 이거는 그냥 사람들 인터뷰 댓글 보면 아 뭐 뭐 겸손한 거 뭐 훌륭합니다. 뭐 급신구신 막 이런 식으로 그냥 재미삼아 얘기들이 이렇게 막 있어요. 그렇죠? 뭐 분석도 있고요. 뭐 대단합니다. 직원들 만족하는게 보이네요. 이런 내용들로 나오지만 실제로 제가 봤을 때는 주식 투자에 필요한 내용이 다 담겨 있어요. 여기에 왜 그러냐? 여기서 보면은 이따가 이제 전시장 같은 것도 소 소개해 주시면서 해외 바이어들이 왔을 때 이쪽으로 데려온다 이런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그 무슨 말이에요? 수량이 국내만 가지고는 좁기 때문에 해외 진출이 된다는 거죠. 어, 그리고 축적된 유형 자산이고 사업장이 이제 많기 때문에 아, 그곳에서 생산 공장의 케파가 이제 크기 때문에 유닛당 가격을 낮출 수가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 같은 경우는 규모의 경제가 일단 도달이 되니까 이익 함수에서이 두 c는 뭐 그때그때 변동이 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PQ가 일단은 만들어졌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겠죠. 있으니까 딴 팔죠. 여기서 누르니까 그렇죠. 대량 상승하니까 대량 상승하니까 저렴하게 줄 수 있다는 거네요. 그죠? 이런 내용들을 볼 때도 여러분들이 그냥 스쳐 지나가지 마시고 항상 투자 쪽으로 연결을 해서 보셔야 돼요. 여기 이거 보면은 이거는 제가 지금 본 건데 옛날에 제가 봤던 기억이 나요. 박용만 회장님의 아침인데 이때가 제가 옛날에 기억나는게 두산이 있때 아마 바켓 인수했었을 거예요. 근데 박이 지금은 굉장히 좋지만 한동안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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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그거 찾아가지고 또 붙여 놓고 하면은에 제가 이제 아이스크림 먹으면 아이스크림이 막 500원 600원 이래요. 그럼 여기서 이익이 얼마나 남을까요? 어 제 생각에는 는이 회 아까 PQC의 함수에 의하면은 그렇죠. PQC 프라이스 제가 지불한 프라이스가 몇이죠? 아이스크림이 500원 600원이잖아요. 그렇죠? 아무리 싸게 뛰어온다고 하더라도 어이 원가가 있을 것이고요. 그죠? 매입을 해 온 원가가 있을 것이고 그 Q가 엄청나게 빠르게에 회전이 되면서 많이 팔려야 되는데 과연 그럴까요? 이렇게 누구나 그 무인샵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쉽게 만 생각을 해봐도이 PQC에서 어떤 쪽으로 포인트를 잡아야 되는지 본다면 결국 Q밖에 없거든요. Q 이제 Q 안 나오려면 그니까 Q가 높으려면 경쟁 강도가 높아서 사람들이 진입을 엄두를 안 내야 되는 거죠. 근데 제가 이번에도 보니까 커피샵 망한 곳에 또 뭐가 생기냐면 커피샵이 또 생겨요. 여러분도 아마 많이 보셨을 거예요. 커피샵이 망한 곳에 커피샵이 또 생기고 무인샵 옆에 그 근처에 무인샵이 또 딴데 또 있어요. 이런 것 들은 그래서 굳이 아 내가 공부를 안 해 보더라도 회개를 어느 정도 알게 되면은 예 이게 수익성이 좋겠다 나쁘겠다 이런 것들은 많이 우리가 쉽게 판단이 가하다 저는 좀 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는 이제 진입 장벽 부분에 대한 얘기인 거고 그러면 그 이번에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진입 장벽에 대해서 어 또다시 얘기를 해 볼게요. 유니언 퍼시픽 우리 기억나세요? 유니언 퍼시픽이 뭐 하는 회사죠?

해석·전망정부 협업과 무형자산주 대상 · 산업·업종 · 정부 계약 사업

정부 지원·계약 수행은 숫자에 바로 드러나지 않는 자산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국책 과제나 정부와의 장기 협업에서 축적된 인력의 노하우, 정보 접근과 관계가 회계 숫자만으로는 충분히 드러나지 않는 무형자산이 될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이를 팔란티어와 부즈 앨런 사례에 연결해, 낮은 마진이나 완만한 성장률만으로 사업의 진입장벽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본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뭐가 필요하다고 했죠? 기업 폭등의 쌍두마차 두 가지가 뭐였죠? 텔리피션은 기본적으로 폭등한 기업을 또다시 폭등이 하도록 그냥 냅두면서 끌고 가는 투자 스타일이었거든요. 그렇죠? 근데 폭등을 하면서 계속 이어가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라고 했거든요. 그렇죠? 퍼 상승. EPS 상승만으로는 부족하다. 이걸로든 좋은 기업이지만 이걸로는 부족하다. 더 치고 나가려면 뭐가 필요하다? 이익이 늘어났으니까 퍼가 내려가야 되는게 아니라 이익이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퍼가 상승을 같이 받쳐 줘야 된다. 그래야만 소위 말한 어 이제 그 100배 100배 기업들 이런 것들이 여기서 탄생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필리피셔 책에서 핵심 메시지 관통을 하는 것이고 첫 번째는 두 번째로 제가 인상깊게 봤던 거는 사람들은이 얘기는 별로 안 하는 거 같은데 공짜로 무형자산이 쌓이는 기업들이 있다는 거예요. 필리피셔의 말에 의하면. 왜냐면이 문장이 제제 기억에는 그 책에서 한 페이지이 정도밖에 안 됐던 거 같아요.이이 내용에 대한 것이. 근데 저는 이게 정말 핵심이라고 봐서이 내용이 뭘까요, 여러분? 정부와의 관계에 따라서 공짜로 무형 자산 쌓인다.이 무슨 말을 의미할까요? 책에 그냥 이렇게 추상적으로 나와 있어요. 정부와의 음,이 내용,이 내용은 정부에서 지원을 해 준다는 거예요. 그 연구 개방비를 원래는 기업 돈으로 써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뭐 연구 개발비용의 원래 이제 처음에 자산화하고 나중에 이제 비용으로 처리를 하든 어떤 식으로 하든간에 어쨌든 기업의 자원 내에서 투여가 돼야 될 텐데 그게 아니라 국책으로 진행의 국가에 돈이 들어가 가지고 진행이 되는데 그래서 사실은 국가에 대해서 연구 보고서를 납품을 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그러면 그게 아니라는 거죠.

  2. 원문 구간 2

    실제는 뭐예요? 그 임직원들 이거 수행한 사람들이 어디 갔어요? 안 갔죠. 여전히 회사 집원이잖아요. 그러니까이 노하우 같은 것들이 그리고 내가 새롭게 배운 것들 이게 쌓인다는 거죠. 그렇죠?이 노하우나 행차고나 이런 것들에 대한이 지적 무형 자산이 쌓이는 거죠. 이게 이제 국가에서 어 그렇게 돈 같은 거를 지원을 해 주면서 하는 기업이 숨겨져 있는 어 정말 좋은 기업이다. 이런 식으로 짤망하게 나오는 내용이 있어요. 그러면 실제 사례에서 봤을 때 이제 제가 상세하게 내용을 보진 않았지만 이런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뭐 이제 이거는 뭐 기타 채모로 해 가지고 뭐 했다고 하지만은 음, 여기는 이제 보조금을 수령을 해 가지고 뭐 했다고 하잖아요. 이건 파크실 스탠스 사례인 건데. 근데 이제 저는 뭐 이런 기업들 어 자꾸 어디 쪽 그죠? 팔란티어 여러분 팔란티어 아세요?이 피터틸이이 공동 창업자로 세운 기업으로 알려져 있죠. 그래서 이제 요즘에 뭐 올해만 주가가 한 300% 올랐나요? 뭐 그렇게 알려 는데 100% 160 160%네요. 예. 그러니까 이만큼 뭐 거의 170%로 가까이 이렇게 오르렀는데 얘네가 이제 하는게 이번에 우크라이너 전이나 이런 때에서도이 군사 정보 데이터 같은 거를 분석을 해 가지고 뭐 빛나 뭐 예전에 뭐 이라크에서 무슨 우두머리 잡을 때도 얘네들이 뭐 데이터를 제공하고 이랬다고 하는데 이제 이런 것들을 때 사실은 사람들이 우리가 이제 손익 계산서나 이런 것들만 보게 되면은이 기업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이제 전 놓칠 수 있다고 창으로 지금 플란티어 안 가지고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3. 원문 구간 3

    보유하고 있지 않은데에 숫자적으로만 보게 되면은이 기업이 진정하게 가지고 있는 가치를 놓출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여기서 이제 핵심이 뭐 CIA한테 CIA 산하 기업한테 투자를 받은 거죠. 그리고 CIA 쪽으로부터 투자량 일감을 받고 그러면 사실은 어 서로 간의 인게이지먼트나 이런 식으로 그 서로 간의 밀접적으로 관여되는 굉장히 이해 관계가 일치하게 되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보면은 이런 기업들은 단순하게 수익성 레벨 아니면 지금 당장에 어닝이 어떤 평가하기가 어려워져요. 왜 그렇게 되는 거죠? 광급 형태를 띄게 돼 버리잖아. 이렇게 되면은 사업이 분리하기가 어려워지는 거예요. 관하고이 이런 기업의 대표적인 사례로 제가 말씀드렸던게 뭐가 있었죠? 기억나세요? 그니까 우리가 뭐 아 그렇죠. 부제할랜이 완전하게 제가 생각했을 때는 팔란티언 여전히 민간 기업 비중이 한 50% 돼요. 근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어 부즈알렌이 그 숫자적으로 보면은 굉장히 우량하지가 않아요, 여러분.이 왜 그러냐? 그리고 한국에는 브잘란치면 별로 별로 분석글이 거의 없어요. 제가 찾았을 땐 아예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거든요. 그냥 뭐 IT 군사 컨설팅 기업입니다. 뭐 이런 식으로만 나왔는데이 기업에 대해서 마진료를 보면은 4% 막 이런 식이니까 전혀 뭐 매력이 없죠. 그렇죠? 전혀 매력도 없고 그렇다면은 어이 기업에 내린 거 이런 것들이 뭐 파격적으로 늘어나냐 하면은 또 그렇지 않잖아요. 지금 내리금 같은 경우도 그러면은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에 대해서 바라볼 때이 평가가 높게 나오기가 어렵죠.

  4. 원문 구간 4

    이런 사람들을 구축을 하고 정부의 계약을 거의 100% 가까이 다 따낼 수 있으려면 그니까 우리의 매출 100%를 정부 걸로만 그것도 뭐 국방부 이런 쪽 CIA 쪽 이런 쪽들로 만 따내려면은 이거가 얼마나 쉬울까요? 그럼 제가 생각했을 때 이거는 진입 장벽이 거의 그 시도조차 못할 만큼의 진입 장벽이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이 당신께서는이 영님 임업 임업에이 회장님께서는 어 누군가가 지금 새로 진입을 하려면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가 누르고 있잖아. 이렇게 말씀을 하셨지만 사실은 이건 하려면 하는 거예요. 돈이 많은 기업이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안 하는 것뿐이죠. 왜 그러냐? 그 그 얘네가 자체적으로 제가 얘네 그 재무를 보진 않았지만 어쨌든 제조업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막 하이엔드의 기술력이 필요한게 아니기 때문에 마진율이 엄청 높지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아 그러면은 굳이나 자본은 기본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수익성에 대한 기회 비용을 고려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쪽으로 누군가 진출을 안 할 뿐이지 하려면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근데이 부제할이나 팔런티어나 이런 것들은 누군가 하려고 하더라도 관짝 관 작업이라고 하면 좀 그렇고이 관하고 엮겨야 되는 거기 때문에 이건 쉽지가 않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 독점력을 갖추는 대표적인 케이스가 뭐가 있죠? 결국 이것도 독점인 거잖아요. 그렇죠? 어 팔란티아는 아직 민가 아닌 비중이 한 50% 되기 때문에 브랜련이 사실은 독점형 형태로 가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독점의 끝이 제가 봤을 때는 신평사예요.

  5. 원문 구간 5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신호 평가사의 모델이 굉장히 오랫동안 흔들림 없이 물론 금융 위기나 이런 때에는 흔들림이 있었지만은 평탄하게 사업체가 40년 동안 이어지 40년 전에도 있 있었겠죠. 아마 구글이 80년 대까지만 지금 보여 주는 거 같은데 굉장히 오랫동안이 자신들의 레프테이션을 이제 유지를 하고 있는 거겠죠.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이제이 현상들 수들을 볼 때 아 그냥 스쳐 가지고 지나가지 마시고 팔란티어도 아 뭐 재밌는 기업 이런 식으로 베트남의 고담이 얘네 시스템 그 명이래 이런 식으로 생각할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업하고 그러니까 정부하고 정부의 그 자체적으로 돈만 주는게 정부가 지원을 해 주는게 아니죠. 어드바이스를 주고 얘네가 이제 CIA에 대해서 팔란티아 같은 경우도 자체적인 정보를 분석을 해 가지고 빈라덴이든 누구든 어디 있는지 알려면 얘네가 C 정보 접근권을 활용을 하고 있겠죠. 그러면은 그거를 활용을함으로써 얻게 된 무형 자산 이게 사실은 얘네가 얻은 데이터 딥이겠죠. 그렇죠? 저장권이 어디에 있는지랑 상관없이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를 어 정부를 통해서 학습하고 있다는 것. 이제 브랜도 똑같이 동일한 사례일 거 같고. 아 그런 것들이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필리피셔 책에서는 연구 개발비를 정부 국책으로 지원받은 경우에 한해서 그것들은 사실은 어 기업 내부에 쌓이는 거다라고 말을 했지만 연구 개발비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완전 핵심적인 내용에 대해서 서로 간의 대화를 통해 가지고 코워크를 해 본 것 자체도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굉장히 큰 무형 자산이다.

판단 방법자본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본 배분

배당·자사주 매입·재투자는 어떤 사업 맥락에서 판단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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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자체를 좋다고 판단하기보다, 사업이 재투자로 낼 수 있는 수익성과 성장에 필요한 자본을 먼저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사업의 불확실성이 낮고 큰 추가 투자 필요가 적을 때 현금 환원이 가능한 반면, 경쟁적인 케펙스 환경에서는 이를 경계해야 한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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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결국에 돈은 리바이스나 그리고 뭐 그런 기업들 뒤에서이 장비나 이런 것들 공급한 기업들이 이제 돈을 번 거죠. 그래서 이런 뉴스 같은 것들 그리고 여러분들 뭐 투자비나 이런 것들 이제 마음 흔들릴 때 하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가 편하게 돈을 벌까. 근데 이게 이제 김승호 회장님의 말씀이란 말이죠. 영상을 보면 어쨌든 사업을 직접하는 사업이 있고에 나보다 이익률이 높은 사업에 지분 투자로 가는 방식이 있다. 그 어떤 것으로 가든지 네가 그니까 그 김성 회전님께서 이제 너희들이 어 선택을 하는 건데 해보면은 간접 투자가 더 쉽다 이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직접 투자 직접 사업하는 건 굉장히 너무 어렵고 그 협상도 해야 되고 어려운 일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럼으로써 이제 간접 부자 주식으로서의 그 사업을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정말 공감이 많이가 갔는데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들도 이런 뉴스 같은 거 볼 때 얘가 이제 주도주야 이렇게 하고 넘어가시면 안 돼요. 그 생각 흐름을 좀 잡는게 이제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 다음으로 그 아까 그리고 부자낸 사례를 말씀드릴 때 수익성이 낫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잘못하면 이제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부잘래는 영업 마진률은 낮지만은 영업 마진률하고 총익률은 낫지만 당연하지만이 부자연이 강점을 갖는 거는이 잉여 현금 흐름을 케팩스를이 많이 안함으로써이 잉여야연금 흐름을 자유롭게 활용을 할 수 있는 거죠. 왜 그러냐? 관으로부터이 매출을 딸 것에 대한이 불안감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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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되시죠? 그래서 그럼 당연하지만이 잉여야 현금 흐름을 현금으로 어 그대로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돌려 줄 수가 있는 거예요. 불안하니까 사실은 잉여금으로 계속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죠? 어 사업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근데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이 적을 경우에는 뭘 할 수 있죠? 돌려 줄 수가 있잖아요. 배당으로 현금을 그냥 다시 돌려 주는 거죠. 불안하지가 않으니까. 불안한 경우에는 어 내가 연구 개발이나 이런 것들 치열하게 그러니까 내가 이제 뭐 자산을 취득하고 이런 것들을 취득 치열하게 하지 않을 경우에는 아 우리 사업이 큰일 날 수 있다. 이제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때는 아 그럴 때 이제 캐스가 높게 나가겠죠. 어 자산을 취득을 하고 무형 자산도 취득을 하고 이제 이런 식으로 될 테지만은 그게 아니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잉연금 흐름을 자유롭게 활용을 하는 자사주 매입하고이 배당 이거를 이제 극대화를 하는 거죠. 아 그래서 실질적으로이 기업은 영업 맞진율은 낮지만 ROE는 높다. 그게 이제 핵심적인 ROE랑이 배당 성향이 높은 거죠. 그게 이제 핵심적인 모습이 되겠죠. 그래서 단순하게 그동안 저는 여러분들한테 총익률하고 마진율이 중요하다 말씀을 드렸지만 사업들로 케바케로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충분히 마진율이 뭐 파크 시스템 이런데 보면은 뭐 60% 이랬던 거 같아요. 그렇죠? 60이었나요? 그랬던 거 같고 670 됐던 거 같고 키스가 한 80까지 됐으니까 사실은 좀 말이 안 되는 숫자였는데 20% 대니까 너무 낮은 거 아니야 볼 수 있지만 그렇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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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에 대한 비판이 이제 많이 있단 말이에요. 여러분 자사주 매입 을하면 좋아요.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자사주 매입하면 좋아요, 나빠요? 제가 옛날 IR 할 때 정말 주 나 주주인데요. 막 하면서 진짜 저 진짜 제가 너무 그러면 진짜 안 좋다고 생각을 해요. 본인이 격이 떨어지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본인 자존감이 전화를 해 가지고 굳이 주식 담당한테 자사 주매입하라고 막 소리를 치는데 그 캐피탈를 어떻게 활용 어차피 주주 돈이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걸 잘 판단을 해야 되는데 자사주 매입을 하면은 호재인가 이거를 잘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여러분 자사주 매입을 한다는 거는 어쨌든 현금을 쓰는 거잖아요. 그렇죠? 회사에 내제되어 있던 현금을 쓰는 거잖아요. 네. 회사에에 사실은 이거를음 잉여금을 돌려 주지를 않고 만약에 잉여금으로 축적을 하고 있으면은 잉여금이 현금만으로 가지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사업을 통해 가지고 벌어드린 이익들이 전부 다 잉여금에 축적이 된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이것들이 다 우리가 자산주 매입이든 뭐 배당이든 이런 거를 일단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다 어디에 어 지금 되고 있는 거죠? 보관이 사업에 재투자되고 있는 거죠. 그렇죠? 사업에 재투자 되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물론 이제 어떤 것들은 뭐 비영업용으로 어 빠져 있고 이런 경우도 있겠지만은 기본적인 맥락은 사업용 자산의 재투자예요. 그럼 면 아 자사주 매입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그 동사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어 낮게 평가되어 있다는 확실한 내부적인 계산이 있거나 어 그게 아닌 경우에는 우리가 도저히 그니까 우리 내부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 대비해 가지고는 우리의 수익 창출 능력의 수익성이 워낙 낮기 때문에 차라리 자사주 매입을 하는게 낫다는 판단이 들어갈 때 자사주 매입이 좋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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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아닐 경우에는 어차피 여러분의 돈인데 어차피 루드부 선콘님의 주주의 돈으로 한 바퀴 회전을 해 가지고 인형금에 축척되고 있는 건데 이거를 사실은 사업에 재투자를 할 경우에는 ROIC가 30%인 기업의 경우에는 영업용 자산이 30%로 만들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게 아닐 경우에는 굳이 고평가 구간에서 역대 최고의 고평가 구간에서 매입을 한 다음에 그 가장 나빴던 그 자사주 매입이 사례 중에 하나가 코카콜라 이런 것들이 막 많이 나와요. 사례로 이 그니까 그 ROIC를 충분히 높일 수 있었음에도 그거에 ROIC의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게 만들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배당으로 돌려져 버려요. 아니면은 이런 경우에는 배당으로 받을 때 법인 그 배당세를 또 내야 되잖아요. 배당 소득세를 그리고 이걸 가지고 마땅히 투자할 데가 없으니까 또다시 ROIC 30%를내는이 회사에 다시 투자를 한다면 여러 차례 그 매매 수스로 또 빨려 또 빨려 나가는 거잖아요. 이미 법 인세를 낸 돈인데 아 그러다 보니까 현명하지 않다는 거죠. 아 그래서이 자사주 매입을 무조건 하면 좋냐라고 본다는 거는 그거는 이제 사실은 굉장히 이제 외곡된 생각일 수 있다. 사업이 벌어들이는 수익성을 충분히 가음을 해 본 다음에야 자사주 매입을 할지 배당을 할지 아니면은 사업 재투자로 그냥 계속해서 들어갈지 이거를 결정한다는 거예요. 월마트가 초기엔 뭐 했어요? 월마트가 초기엔 사업 제투자했잖아요. 계속해서 배당 자산 주에 생겼을게 아니라 일단 직진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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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테슬라가 배당 하나요? 저 잘 모르겠는데. 테슬라는 제가 봤을 땐 사업 재투자 하겠죠. 성장을 엄청 빠르게 하니까. 그니까 이거를이 캐피탈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가를 여러분이 충분히 이해를 하려면은 뭘 알아야 된다? roe roc roc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이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영업 이익률은 아까 매출 총인 이런 건 사업의 결에 대한 이해였던 거고 이제 이이 사업을 비즈니스를 회계이 기간 동안 어떤 방식으로 자본을 활용할지에 대한 정책이 뭐예요? 이쪽에서 나온다는 거예요. 자본에 대해서 어떻게 쓰고 있는지.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이 ROIC를 지금 이해를 해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ROIC를 분해를 우리가 해 봤잖아요. 밑단 부분을. 그러면 이제 유형 자산은 첫 번째로 낮다는 거는 비중을 우리가 확인을 했어요. 제가 여기서 52 534를 35275로 나눠 본 거예요. 그러니까 유형자산 비중이 총자산 대비 14.9%니까 심지어 앞서 봤던 뭐 포워딩 기업보다도 오히려 더 낮다. 그니까 자체적으로 생산 안 하기 때문에 이런 강점이 있다. 동일한 맥락으로 나오는 데가 어디예요? 우리나라에서 아이 가장 낮게 높게 나오는 기업 중 하나가 어딜까요? 여러분 유명한 기업인데 옷으로 유명한 기업 중에 하나 어디 있을까요? 그렇죠. 이런데 보시면 FF R 60 나오잖아요, 지금. 이런 것들은 얘네들도 그 자체적 그 얼마만큼이 탄력적으로 어 자신들이 직접 막 생산을 해 가지고 이렇게 생산을 자체적으로 해 가지고 또 가는 곳은 또 어디가 있죠?

사실·구조애플의 ROIC주 대상 · 기업·종목 · Apple

애플의 사업모델은 높은 ROIC를 어떤 구조로 만들어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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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외주로 유형자산 비중이 낮고, 매입채무에 따른 순운전자본이 음수인 구조가 투자자본을 낮춰 ROIC를 높이는 요인으로 설명된다. 원문 화면에서는 애플의 ROIC를 51%로 제시하며, 자산이 가벼운 소프트웨어 기업과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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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이제 해석을 달리해 볼 수 있는 거죠. 그 그래서이 기업의 레이시오를 보면은 레이시오는 ROE가 뭐 60 이런 식으로 나오죠. 40 64 이제 이때는 내린이 워낙 낮았으니까이 이런 것이고 어 기본적으로 최근 한 5년 동안 4, 50% 60% 대를 차지를 하고 있는 거죠. 예전에는 290 이렇게 갔던 적도 있고요. 그래서 이것들은 전부 뭐에서 발생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없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액거리 부분을 축소시키기 때문에이 밑단 부분이 분무 부분이 줄어들죠. 현금으로 지급을 하게 될 경우에는 잉여금을 돌려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ROE가 이제 높게 나온다. 어 그래서이 기본적으로 중요한 거는 우리가 앞으로 마진율이 낮은 기업을 어떻게 해석을 할 것인가를 한번 좀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자, 다음으로 이제 애플 쪽을 이제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애플이야말로 어 정말 이제 환상적으로 우리 애플 좋은 거는 많이들 알고 이제 들어봤잖아요, 우리가. 근데 이제 어떤 측면에서 애플이이 숫자가 이제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첫 번째로는 애플이이 생산을 외주 주잖아요. 그래서 그 디자인 뭐 바을 캘리포니아 뭐 이런 데서 사나요? 그런 식이었던 거 같고. 아, 그래서 우리가 예전에 ODFL이랑이 물류 기업들 봤을 때 뭘 봤었죠? 네. 트럭기업 트럭 기업은 유행자산 비중이 한 80% 정도 됐고 76% 유니온 퍼시픽이 한 88% 그니까 거의 90 가까이 됐는데 포워딩 기업은 비중이 낮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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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 마찬가지로이 애플도 유형 자산 비중이 포워딩 기업은 사실은 이렇게저렇게 예약해 가지고 물류 배정하고 이런 것들을 하는 거잖아요. 슬롯을 내가 먼저 빌린 다음에 다시 일정 부분 그 공간에 대해서 판매를 하고 이제 이런 업무를 하잖아요. 포워딩이. 아 근데 얘보다도 오히려 그 유형자산의 비중이 14.9%니까 굉장히 낮은 거죠. 제가 여기서 계산을 이제 해 보면은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이 14.9%니까 이제 굉장히 낫다. 어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뭘 생각할 수 있죠? ROIC가 이제 높게 나올 수 있겠죠. 그렇죠? ROIC를 할 때 인덱스 캐피탈 쪽을 투화자본을 볼 때 우리가 어떻게 구성되죠? 그 아 여러분 근데 한 까지 여쭤 볼게요. 그 자꾸 사람들이 자꾸 나왔다 들어왔다 이러는데 오늘이 어떤 뭐 그 방송 시청하고 이런 거에 문제 없죠.음 여러분들께서이 참석을 중간에 하시는 분들이 오늘 좀 많고 중간에 또 나가시는 분들도 계셔 가지고 잘 들리시죠 여러분? 어네 아 그러면이 우리 ROIC에서 기억나세요? 산식 ROIC 하나는 영업 그 위단은 영업용 그니까 영업 이익에 대해서 법인 세율 이제 반영을 한 거고 그럴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인베스트 캐피탈 쪽은 뭐였죠? 영업용 자산.이 인베스트 캐피탈을 완전히 뭐 현금까지 포환시키고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이제 큰 그림에서 전 맞추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러면 크게 봤을 때 순 은전 자본하고 유형 자산 부분이 부분이 전 반영이 되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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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순 운전자분의 핵심은 뭐냐? 제가 생각을 했을 때 핵심은 매입 채무. 매입 채무에서 얼마만큼 우리가 교섭력 이렇게 가져갈 수 있느냐.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보고 두 번째로는 유형 자산의 비중을 우리가 얼마만큼 가져가느냐? 우리의 사업 모델을. 이게 이제 저는 핵심이라고 봐요. 그 그런 측면에서이 ROIC 애플의 ROIC를 우리가 알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뭐죠? 워킹. 숫자랑 그다음에 유형 자산 비중 이거를 전 알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 왜 ROIC를 우리가 발 거죠? 지금 기업이 좋아지려면 뭐가 필요하다고 한 거죠? 맥킨지가. 그 1000페이지짜리 도서에서 말한 거의 핵심은 결국에 성장 잘하고 수익성 높고 두 개라는 거예요. 심플하게 생각을 해라. 나 내킨지인데 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결국에 수익성 높은 사업 을 성장을 꾸준하게 잘하면 그게 최고다.이 말인 거예요. 그렇죠? 아, 근데이 성장을 잘하려고 하다 보니까 대부분 하는게 뭐예요? 성장을 늘리기 위해서 매출 성장을 늘리려면 다 하는게 케펙스를 집행을 하죠. 그렇죠? 케펙스를 집행을 하면 자산 비중이 이제 증가를 하면서 증가를 하면서 회계 숫자가 한 바퀴 이렇게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어떻게 되는 거예요? FX가 되면 유형자산 밑단 부분이 증가를 하잖아요. 그렇죠? ROIC에서 아까 밑단 부분이 투화자본 쪽에 유형 자산이 들어간다고 우리가 봤잖아요. 그렇죠? 그럼이 분모 부분이 늘어났는데 그러면 리턴 값을 훨씬 더 높게 뽑아 줘야만 ROIC가 높을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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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 경우로 의류 기업 중에 업무역 이런 것들이 있겠죠. 그래서 같은이 업종 내에서도 여러분들께서 안 봐도 내가 얘는 수익성이 어떻게 되겠구나를 사 모델을 가음을함으로써 계속 계산을 해 볼 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지금 RO가 얘는 유형 자산이 많은 기업인데도 이렇게 나왔다는 거는 사실은 아 물이 많이 들어왔다는 걸 의미를 하겠죠. 네버리지 현상이 되게 많이 발생을 했다. 이거를 이제 이해할 수 있는 거고 그런 측면에서이 팬니스 형태로 가는 대표적인게 이제 애플 인 거고 그러면 애플에서 아까 유형 자산 비중을 받기 때문에 이제 뭘 봐야 돼요? 투 운전 자본 쪽을 보려면 뭘 보면 되죠? 워킹 캐피탈 쪽을 보면 되겠죠? 그렇죠? 워킹 캐피탈이 그럼 여기 어떻게 돼 있어요? 22년도에 음핵값이 되어 있는 거죠. 그렇죠? 아 그러면은 제가 이거를 그 상세하게 보진 않았지만 결국에 매입 채무 쪽이 이제 높게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순 운전자본급이 음값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이 말은 남의 돈으로 사실은 장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이제 그 다음 시간에 다룰 현금 전환 비율 쪽에서 나오게 되겠지만은 내가 주기로 그니까 내가 매입을 내가 이제 그 돈을 받기로 하고 재고를 이제 넘기면서 매출이 이제 발생을 하겠지만 동시에 나도 매입을 할 때 돈 줄게 하고 매입을 한단 말이에요. 근데 매입 채무의 기간이 이제 더 길어지는 거죠. 아 그렇게 될 경우에는이 순 운전 자본값이 마이너스가 나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남의 돈으로 정사를 하고 있는 거고 그렇게 되면은이 RIC 쪽에서 밑단 부분 인베스트 캐피탈 쪽이이 마이너스 값이 이제 세게 걸리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ROIC가 높게 나올 수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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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얘네 ROIC를 보면은 애플이 몇이에요? 51%예요. 그니까 엄청나게 높은 거죠. RIC가 그렇죠? 그러면이 빅테크 기업들은 다 RIC가 무조건 높냐라고 보면은 그럴까요? 여러분 빅테크 뭐가 좀 유명한데? 인트 한번 볼까요? 인트 여기가 30. 그러니까 심지어 애플은 제조업이잖아요, 여러분. 얘는이 소프트웨어 기업이란 말이에요. 윈트웨이트는 그런데도이 R로와스에서는 보세요. 여기 11% 23% 이런 수준이기 때문에 어 애플리어 제조업인데도 불구하고 이만큼 나온다는 거는 정말 대단하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어도비 이런 기업들도 제가 생각했을 때 애플만큼 안 나올 것 같아요. 그죠? 얘도 보면은 어도비는 제 그 뭐야 이 ROIC가 그 굉장히 가벼운 S라이트 오퍼레이션인데도 불구하고 21%밖에 21%밖에 지금 안 되잖아요. 그렇죠? 여기서 보시면은 20% 22% 19년엔 15% 2018년도엔 19% 그러니까 애플이 얼마만큼 대단한지를 여기서 쉽게 알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오케이 알았다. 맥킨지가 말하는 주가 폭등하려면 필요한 두 가지가 하나는 수익성이고 하나는 성장성 이라고 한 걸 잘 알겠다. 그러면 수익성은 이제 충분히 확인을 했다. 우리가 이제 확인을 했죠. 그러면은이 성장성은 어떻게 봐야 되냐? 성장성은이 어떻게 봐야 될까요? 애플의 경우에는 여러분 애플의 성장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애플의 성장성을 보려면 우리가 뭘 봐야 될까요?

판단 방법밸류에이션 지표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평가

ROE·PBR·PER은 어떤 왜곡 가능성을 함께 점검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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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으로 장부가치와 주식 수가 줄면 ROE와 PBR이 왜곡될 수 있고, PER만으로는 EPS 성장률과 회계처리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성장성·수익성·경영진의 비용 사용 목적과 현금흐름을 복합적으로 보아야 한다는 결론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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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 이제 브랜드 가치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하는 거고 브랜드 가치로 힘을 얻는 산업의 대표적인게 뭐죠? 컨슈너 프로덕트죠. 컨슈머의 1번이 누구죠? 미국 아메리카 컨슈머 프로덕트의 1번 최선두주자 이게 누구죠? 여러분 pn죠. 맞아요. 이게이 내용이 이제 여러분 아메리칸 비즈니스 책을 보면 나옵니다. 그래서 마케팅이라는 거에 대한 기법 자체가 PNG에서 발생 을했고 여러분 그 레드볼인가요? 몬스터 레버레인가요? 그 둘 중에 하나가 PNG 출신이 만든 기업일 거예요. 어 그래서 아 그리고 인트인트의 창업자도 PNG 출신이에요, 여러분. 그러다 보니까 인트웨이트가 엄청나게 성공을 한 기업인데 예. 인트위트가 2만%가 넘게 올려놓 엄청난 기업이죠. 근데이 인트의 창업자가 자신이 이걸 창업하게 된 계기가 인튜트에서 아 그니까 PNG에서 하루 종의를 했던게 PNG에서 마케팅을 하면서 사람들의 마음 있는 연습만 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극단적으로 사람들의 그 니즈를 잘했다.이 내용을 이제 말을 한 걸 이제 제가 봤어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성장성과 수익성 두 분명 측면에서 우리가 충분히 확인을 할 수 있다. 애플이 어떤 측면에서 되고 있는지. 그러면 제가 이제 한 가지 이제 유념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께서 조금 해석을 하셔야 되는 것 하나를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투자를 할 때도 주의를 하는 경우인데이 대표적으로 저는 이제 ROE가 한 2년 전만 하더라도 ROE가 높은 기업은 굉장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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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이런 식으로 공식처럼 외웠지만 많은 기업들을 보면 볼수록 제가 느끼는 거는 R로는 외국에 따라서 정말 조심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어 자 볼게요. 여기서도 보시면 애플의이 PBR이 2020년부터 해 가지고 극단적으로 높아졌죠. 그렇죠? 이게 애플 PBR이거든요. 그 애플의 평균값이 PBR이 전기간으로 보면은 12배 정도였는데 지금 몇 배예요? 47배죠? 47배. 여러분이 알고 있는 빅테크 기업 중 어 제일 좋은 기업 하나만 대보시겠어요? 가장 좋다. 높이 평가받아야 된다 하는 기업. 한대는 하나만 말씀해 주시겠어요? 아니면 아 다른 기업이어도 상관없어요. 여러분 여러분이 생각하는 제일 좋은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그죠? 마소 참 좋은 기업이죠. 마소는 그 한번 볼게요. 마소가 11배예요, 여러분. 11배. 그러니까 이걸 보면은 마소랑 F라고이 밸류에이션이 PBR에서 11배 대비 지금 46배니까 네배 차이잖아요. 네배. 네배를 넘잖아요. 아 그러면은이 애플를 사람들이 마이크로소프트 대비해 가지고 네배를 높게 평가를 하는 걸까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저는 옛날에 이런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이 PBR이 동일하게 좋은 기업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높이 평가를 하고 있는 거는 네배 차이가 나 버리면은 이걸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이 생각을 한 달 내내 하기도 하고 이래요.이 하나의 생각 그 기업은 상관없어요. 그 뭐 기업은 대충 비슷한이 수익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 다면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사실은 독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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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네배가 의미하는 건 뭘 의미할까요? 지금 동일하게 비슷한 사례를 또 하나 들어보고 싶어요. 그 뭐 들어보고 싶냐? 인트 인트도 이제 대표적인 그 빅테크의 기업 중에 하나예요. 여러분 많이 한국에는 사람들이 쓰질 않으니까 잘 안 알려 있는 거 같긴 한데 근데 이제이 인트가 보면 PBR이 몇이냐면 여덟 배밖에 안 돼요. 지금 보면 그러면이 기업에 대해서이 여덟 배인 거를이 애플에 거의 50배 가까운이 몇이죠? 그죠? 거의 50배 가까운 PBR 대비해 가지고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 것인가? 여러분 이걸 보려면 이제 뭘 봐야 될 거 같아요? 여러분들 이 차이를 이제 규명을 해 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여러분 어떻게 접근을 해 보실 거 같아요? 이때 저라면은 제가 내린 결론은 뭐냐?이 어떤 기업이 극단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하고 있는지를 먼저 봐야 돼요. 이런 경우에는. 왜 그러냐? PBR이 40배, 50배 이런 식으로 넘어가게 될 경우에는 어 나중 되면은 이런 기업들 중에 그 막 PBR에 100 막 이런 식으로 되다가 나중에는 사라져 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비비할 값으로 북이 없어져 버려 가지고. 그러니까 이런 기업의 대표적인 케이스들이 뭐 매트로 톨레도나 예전에 SMP 글로벌도 아마 이런 식이었을 거예요. 그런 기업들이 자사주 매매입을 극단적으로 가져왔다가 나중에 없어지거든요. 이쁘이. 어 그래서 비슷한 형태를 우리가 미리 받았던 사례가 있는지를 보고 그다음에 이제 유통 주식수가 얼마만큼 감소하고 있는지 이런 걸 측정을 해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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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저도 아까 나래비를 이렇게 제가 세워 본 건데 여기서 보시면은 애플만 하더라도 주식수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고 두 번째로는 ROE의 수준도 한쪽이 자사주 매매입을 극단적으로 하고 있으면 당연하지만 ROE가 높게 나올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애플의 ROE는 몇이죠? 보시면은 갑자기 175로 넘어가 버리죠. 그렇죠? 그래서 애플이 ROE가 물론 이익이 상승한 효과도 있겠지만은에 기본적으로 어떻게 된 거예요? 이익도 늘었지만 뭐가 된 거예요? 가장 크게 RO의 한식이 뭐죠? R 리턴이고이 밑단 부분이 감소를 하잖아요. 애이. 그니까 여기서 보시면은 BPS가 감소를 빠르게 하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니까 BPS가 감소를 하기 시작하니까 ROE가 기존에 일반적으로 수익성 좋다 말하는 30% 대에서 갑자기 이제 급발진을 하면서 40% 50%까지 증가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경우엔 전 사실은 ROE가 왜곡됐다고 봐요. 이것만 가지고 그래서 PBR이 40배니까 무조건 뭐 너무 비싸고 나쁘고이 이렇게 판단을 하기 시작하면은 사실은 MTD 이런 기업들 보시면은 PBR이 꾸준하게 몇이었죠? 이때만 하더라도 지금 애플하고 비슷한 사례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20배 레인지였다가 30배로 갔다가 다시 40배로 갔다가 50배로 갔다가 60배. 그다음에 이제 북이 일정 소준으로 밑단으로 내려가면 그때부터는 엄청나게 빠르게 PBR이 증가를 하거든요.

  5. 원문 구간 5

    막 여기 지금 증가되는 거 보이시죠? 이렇게 이렇게 가다가 나중에는 사라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잠깐만 물 좀 뽑을게요. 자 그러면 그 비아 의이 외국 효과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이제 살펴봤잖아요. 그리고 본격적으로이 ROE가 튈 때 기업의 급이 무조건 좋아졌다라고 보기에는 사실은 BPS가 감소를 해 가지고 ROE가 왜곡돼 가지고 이렇게 폭등을 그러니까 여기서 PB에 ROE가 70%에서 갑자기 140%가 됐으면 무조건 1년 만에 기업의 급이 두 배가 증가한 거냐? ROE는 기업의 급이라고 했는데 이렇게 해석을 하면 안 된다는 거죠.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 왜 그러냐? 자본의 외곡 효과가 발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제 우리가 다시 생각을 아 좋다. PBR은 외곡 효과가 발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에 뭐 ROE랑 같이 PBR을 점검을 하는 건 좋은 툴이였기는 하지만 그러면 이제 PER로 보면 되느냐라고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PR은 어떤 또 외곡 효과가 있을까요, 여러분? PR 갖는 가장 큰 단점 중에 하나가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여러분은 무기가 많아야 돼요. 그렇죠? 무기가 미아모토 무사시 오륜사 한번 꼭 읽어 보세요. 여러분 거기 보면은 무사 씨가 이제 쌍검 잡이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무사 씨가 거기서 막 사람은 뭐 그 이것저것 다 알아야 된다고 얘기를 하 거예요. 그래서 부사시가 거기서 그림도 그리고 막 이것저것 다 하잖아요.

  6. 원문 구간 6

    근데 오늘 사람들이 자꾸이 튕기는 거 같은데이 지성님도 그렇고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네요. 걱정이 좀 되긴 하는데 자 이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닝이 이제 작으면은 PR이 높아지는 효과가 이제 발생을 하겠지만은 그것보다 이제 기본적으로 제일 큰 PR를 볼 때 외 조심하셔야 되는 거는 PS 증가율을 우리가 놓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단순하게 PR 상대적으로 높으니까이 기업은 어 단순하게 PR이 상대적으로 높으니까이 기업은 고평가다라고 평가를 하기에는 EPS 증가율이 여기에는 반영이 안 되죠. 굉장히 빠르게 성상 성장하고 있는 기업일 수도 있죠. 요 그러다 보니까 EPS 성장률을 오히려 반영을 하는 지표로 이제 PG라는 지표 지표가 또다시 나오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사람들은 피지가 뭐 예전에 피터린치 책 같은 거 보면 1배 이하면 저렴하고 1.5배면은 뭐 극단적으로 좋은 기업인 경우 1.5배까지 괜찮다 뭐 이런 내용들도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이것도 전 전혀 그렇다고 보지 않아요. 왜냐면 그런 식으로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대다수 기업이 여기 통과를 많이 못 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뭐 무형 자산이나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경제적 회자나 이런 거를 충분히 여러분이 간음을 하셔야 되는데 그 그러면 가음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뭐가 있을까요?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이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랑이 기업의 매니지먼트가 하려고 하는 의도를 충분히 이해를 해야 돼요.

  7. 원문 구간 7

    그렇죠? 예를 들어서이 기업이 그리고 회계 처리 방식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를 해야 되겠죠. 어떤 경우에는이 기업의 연구 개발 비용을 자본화시켰어요. 그죠? 이건 비용으로 반영이 안 됐잖아요. 지금 잡 지금 그 무형 자산으로 계산이 된 거잖아요. 개발비로. 그렇죠? 근데 어떤 경우에는 전액 비용으로 떨궈요. 그러면 당하지만이 PR에서 서로 간의 외곡 효과가 발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동시에이 회계 처리 방식을 자세하게 보는 방식도 있겠지만은이 더 본질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저는 이런 것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지금 당장 어 연구 개발 비용을 충분하게 쓰면서음 아니면은 어 케펙스를 충분하게 늘리면서 다른 기업에서는 수익성을 어 높이려고 이렇게 더 비용을 아끼고 순익을 더 좋게 만들고 이제 이런 고정비를 줄이고 이런 식으로 하려고 할 때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우리는 무조건 점유율을 높여야겠다. 그래서 나중에는 스케일의 힘을 가져가야겠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대표적인 기업이 어디가 있을까요? 여러분 이런 대표적인 기업 중에 하나가 ODFL이 마찬가지예요. 월마트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초반에는 사실은 인력도 많이 고용을 하고 어 그리고 뭐 연구 개발 뭐 그 월마트 사례가 아니라 뭐 다른 기업들의 경우에도 연구 개발 비용을 처분 처음에 많이 쓰고 이제 이런 식으로 됨에 따라서 P 측면에서는 순간적으로 압박을 받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이 기업들의 특징 중에 하나가 매출 성장이 크게 나오죠.

  8. 원문 구간 8

    그거를 충분히 이해를 한다면 우리가 애플에 대해서 볼 때 수익성이 높은 거 알겠어요? 사업 모델을 통해서 아 매출 성장에 있어서 당장 증감률이 감소하더라도 어쨌든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명품 세그먼트의 속성을 이해를 하겠어요. 그다음에이 기업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PBR이 극단적으로 높은 거에 대해서 처음에 놀랐어요. 왜냐면 50배 가까이 됐으니까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봤지만 사실 P 기준으로 보면 얘가 한 20배 20 그러니까 그 20스 레인지에 아마 돌 거예요. 지금 30배쯤 됐으려나요? 어쨌든 그럴 텐데 어 그러면 상대적으로 좀 납득이 되는 거 같았어요. 보다가 아 그런데 그 PR하고 PBR하고는 어떤 식으로 우리가 구별을 해야 될까요라고 생각을 했을 때 이제 떠오르는게 아 이런 외곡 현상들을 우리가 조심을 해야겠다라는 거를 충분히 이제 가능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럼 여기서 멈출 거냐? 여기서 이제 사람마다 해법이 더 나아갈 수 있어요. 이것만 보는게 아니라 캐시플로우 대비해 가지고 어 시총을 보는 방식도 있고 그죠?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 거죠. 중요한 거는 어 지승님이나 대님이 물을 수가 있겠죠. 아 알겠으니까 그래서 뭘로 봐요 말할 수가 있잖아요. 이누구나 물을 수 있는 질문이잖아요. 근데 저의 이제 대답은 이런 경우에는 복합적으로 봐야 된다. 왜냐면 각각에 너무 당연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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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인데 그 요즘에 칼부림이 워낙 많이 나오니까 말하기도 좀 조심스럽지만 근접 전투부터 원거리 뭐 전부 다 할 줄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그렇죠. 어 그러다 보니까이 모든 측면에서 봤을 때 얘가 순간적으로 Then다 한들 그거에 대해서 납득이 되는 다른 이유가 있어야 되는 거고 그걸 여러분들이 간음을 해 볼 수 있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오늘 약간 어려운 내용이었을 수 있지만 핵심을 하나예요. 다시 핵심 뭐죠? 성장성과 수익성이다.이 두 가지를 충분하게 이해를 해야 되고 그러면 맥킨지에 맥킨지 들어가는 사람 보면 천재잖아요. 천재. 그렇죠? 제 주변에 맥킨지 아는 사람 한 명밖에 없어요. 다 천재들이니까. 근데이 메킨지에서 천재 중에 천재에서 글로벌 천재가 쓴 책이 그 뭐 맥킨지 기억가시 평가 이런 책들이 아니에요. 한 1천000 페이지짜리. 여기서의 핵심 메시지가 결국 이거 두 개 단어란 말이에요. 성장. 과 수익성. 그래서이 책 전체에서 계속해서 반복돼서 나오는 단어가 RIC예요. 이걸 그래서 여러분이 충분히 이해를 했으면 좋겠고 아 나중에 되면은이 조금 더 시계열을 확장하다 보면 테리스미스가 난 ROC가 더 중요하다 이렇게 말한 거를 볼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저는 ROIC를 충분히 이해하고 그다음에 캐시플로우에 집중을 많이 하다 보면은 어 자연스럽게 양쪽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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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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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연휴 잘 보내셨나요? 어, 반갑습니다. 어, 이렇게 연휴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전 연휴라는 말이 좀 익숙지는 않는데 어, 어쨌든 제가 지금 보니까 많은 분들께서 휴가를 8월에 가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또 참석해 주시고 어,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음, 그런 이제 피드백을 받은 적이 있어요. 그 제시청으로 그동안 항상 들었어. 보는데 실제로 참석을 해 보니까 그 모리감이 훨씬 좋다 이런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어 저는 제 시청으로 제 걸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어떠신가요? 훨씬 더 집중이 잘 되나요? 라이브로 참석하면 어 그죠. 또 제가 이렇게 질문도 많이 이렇게 드리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실제로 어 그 같이 고민하고 이런 형태의 진행 방식이 전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어차피 투자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이제 해석하는 방식. 그리고 제가 이제 여러분들이나 저나 저도 회사 생활 10년 가까이 했었기 때문에 어 실질적으로 우리가 느꼈던 뭐 부모님한테 엄청난 뭔가를 받지 않고서는 그 김승호 회장님이라고 아시나요? 그 스노북스 그게 뭐 출판사인지 회사인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렇게 유튜브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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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김수공 회장님께서 안녕하세요. 그 말씀하셨던 거를 제가 이제들은 적이 있는데 그 부모님한테 이제 증여 아 상속을 그니까 큰 돈을 받거나 아니면은 뭐 이제 사업 이런 방식밖에 그 크게 말해서 우리가 그 돈을 벌 수 있는 방식이 이제 없다. 이제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당신께서 근데 이제 상속으로 받고 이런 거는 애초에 환경으로 주어진 거기 때문에 그러면 결국 사업밖에 없는데 사업에는 직접 하는 사업이랑 이제 간접적으로 하는 사업이 있고 간접적으로 하는 사업으로서 이제 주식을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똑같은 맥락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어 이제 뭐 조단위에 큰 사업을 하셨던 분이기 때문에 훨씬 더 이제 임팩트 있게 와닿죠. 그리고 또 어 김승 회장님의 다른 영상들 보더라도 아 저는 정말 이렇게 말을 차분하게 잘 전 처음 들어봐 가지고 며칠 전에 너무나 좀 인상적이더라고요. 책으로는 조금 읽었었는데 여러분도 한번 좀 사장학 개론 뭐 이런 거 있던데 한번 좀 보시면 어 좋을 거 같아요. 아 그런 측면에서 그 이제 이제 회사원으로 느꼈던 거 그리고 뭐 부모님한테 크게 뭐 이렇게 뭐 우리가 현실적으로 도움을 받기 어렵잖아요. 이제 그러다 보면은 결국에 우리들이 느끼는 고민의 결이나 어떻게 해야 되지라고 했을 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우리가 일정 수준의 그 경제적으로 좀 편안한 수준을 가지려면 전 단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요. 시간 이거는이 시간이라는 거는 심지어 아 전 시간을 어 지금 당장 젊을 때 돈이 있어야 되는데 아 시간이 그렇게 많이 들면 소요되면 저하고 안 맞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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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전 사업해야겠습니다라고 말을 할 수도 있지만은 사업도 제 주변에 이제 직원 굉장히 많고 정말로 크게 된 친구들 보면은 그 친구들도 다 보면 한 분야에서 한 10년 했거든요. 그니까 정확하게 똑같은 영역으로 한 3년 단위로 막 스마트 스토어 아이템 바꾸듯이 이렇게 한게 아니라 한 분야에서만 10년을 하는데이 똑같은 말씀을 제가 이제 리서치나 아 이게스한 채널에서도 공유를 드렸던 거 같은데 오성식 선생님이라고 아시나요? 우선식 옛날에 그 영어로 굉장히 유명하셨던 분인데 당신께 이제 유튜브 채널을 운영을 하세요. 근데 뭐 인기 같은 거 정말 아예 신경 안 쓰고 오히려 공유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이제 정말 살아간 얘기 그리고 예전에 돈을 많이 버셨기 때문에 그런 말씀들 하시는데 똑같은 방식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 전문성을 반드시 가져야 되고 그 전문성을 가지기 위해서 무조건 10년을 한 분야에 몰입을 해야 된다. 그렇게 하면은 10년간 뭔가를 똑같은 주제로 하나의 굉장히 좁은 주제로 몰입을 한 사람은 사회에서 이제 어떤 식으로든 대가를 를 받는다라는게 이제 메시지였는데 사실상 그 오성식 선생님은 주식을 안 하세요. 제가 다른 영상 들어보면 주식 투자를 이제 하지 않으시는데 결이 똑같죠. 제가 여러분들한테이 회계 쪽에서도 계속해서 초점을 어떻게 잡고 있죠? 심플한 사업 그죠? 그리고 예측 가능성 그렇죠? 예측 가능성이 뭐했죠?이 퍼했잖아요. 퍼 예측이 퍼는 이익의 확장성을 말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또 어떤 측면에서 봤을 때는 어 이익 확장성 뭐 예를 들어 롤린즈 이런 기업들 우리 기억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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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린즈 해충 처리하는 기업이었잖아요. 롤링즈가 해충 처리하는 기업이 갑자기 오리온처럼 조코바이 만든다고 하지 않잖아요. 그렇죠? 사업 다각하로. 물론 오리온은 제가 이제 이따가 다루겠지만 뭐 바이오 기업을 인수한다고 해 가지고 전 처음에 공시 잘못 본 줄 알고 아 그니까 공시가 아니라 그 뉴스 잘못 본 줄 알고 기업명이 맞는지 계속 찾아봤는데 이제 그런 행동을 안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롤린 스는 퍼가 40배 이런 식으로 넘잖아요. 그래서 그 결국에 오성식 선생님은 추식을 안 하시고 그냥 당신께서 평생 동안 사업가로 살셨으니까 사업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정확하게 주식 투자랑 똑같은 맥락으로 이어지는 거죠. 지금 어 또 마찬가지로 김승호 회장님께서도 그 결국에 어 직접 하는 사업이 있거나 아니면은 간접적으로 하는 사업이 있거나 근데 이제 결은 똑같은 거죠. 그래서 이렇게 사실은 김 회장님의 책은 이제 그분께서 쓰신 책 제가 다 구매를 했는데 제가 보면은 이제 결국 사장이 되는 거에 대한 얘기예요. 그 책들은. 그래서 사장학 개론 이런 식인데 두 번째로 제가 존경하는 오성식 선생님 같은 경우는 하실은 영어를 가셨던 분이고 그다음에는 이제 인생사는 이야기 뭐 마음가짐 어떻게 가져갈지 인간관계 이런 거 그냥 사람 사는 얘기 들려 주시는 유튜브 채널인데 여기서 당신은 주식을 전혀 안 하시고 오히려 제가 들었을 때는이 잃었다. 이런 식으로 들었던 거 같은데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철하기 똑같죠. 주식하고. 그리고이 제가 제 졸저에서 심플한 투자에서도 했던 내용이 똑같고이 내용이 나중에 여러분들께서 이제 파이낸 타임즈나 아 저러면 그 여러분들께서 영어가 굳이 안 되시는 분들일지라도 저는 번역기를 돌려서라도 파이낸셜 타임즈 같은 거는 구독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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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매체 질 자체가 너무나 차원이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이 파낸시 타임즈 이런 거는 좀 비싸거든요. 근데 비싸도 그 값을 충분히 여러분들이 해외 기업 노출도가 있다면은 많이 할 거예요. 왜냐면 디지털로지 구독을 하면 아카로 옛날 자료들을 다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회계도 볼 땐 최소한 20년치 이상으로 그러니까 15에서 20년 정도는 봐야 된다고 제가 많이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어떤 분이 또 10년이라고 들었던 거 같다. 이제 이런 식으로 하시는데 10년은 국내 이제 무료 데이터의 경우엔 10년만 가능하니까 이제 제가 10년으로 말씀을 드렸던 거고이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으면은 최대치를 늘려서 보면 좋죠. 근데 이제 15년 이상부터는 그 유료 데이터거든요. 일반적으로. 근데 어쨌든 이렇게 길게 놓고 이제 보는게 중요하듯이 마찬가지로이 숫자를 본다는 거는 회계의 숫자를 우리가 과거 15년 20년치를 본다는 건 사실 숫자를 보는게 아니죠. 그때 있었던 이야기를 우리가 더 빨리 얻기 위해서 숫자로 보는 거죠. 그렇죠?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라는 걸 우리가 알고 싶은 거잖아요. 그때 수익성 좋았나요? 성장했나요? 성장이 어렵던 시기엔 없었나요? 경기 침지는 어땠어요? 막상 시클리컬이라고 하는데 시클리컬 기간이 임팩트가 세게 하지만 회전율이 빠르게 자꾸자꾸 돌아오나요? 뭐 하이닉스 같은데 보면은 그런 얘기 하잖아요. 옛날부터 뭐 임팩트가 이번에 반도체 뭐 화강기 국면에서 오히려 더 빨리 회전이 될 거다. 뭐 이런 제가 내용도 기사를 봤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회전 주기가 빨라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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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가요? 이런 것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냅샷이 이제 회계 숫자인 것 뿐이고 결국에 우리가 알고 싶은 거는 숫자는 이제 결과니까 그 당시에 사업이 어떻게 돌아갔나요를 알아야 되잖아요. 환경이 어땠나요? 소비자들은 그때 경기가 그렇게 침체되니까 어떻게 반응하던가요? 이걸 알려면 어 이걸 알려면 이제 뉴스를 봐야 되는 거죠. 그 당시에 그렇죠.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계속 기간별로 구글에서 데이터 설정을 해 가지고 그렇게 볼 수 없단 말이에요. 왜냐면 그렇게 보려 하더라도 파이낸시 타임즈나 이런 것들은 다 유료 데이터여 가지고 어차피 접근이 안 돼요. 아,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께서 저도 그 영어 읽을 수 있지만 더 빨리 읽기 위해서 사실은 번역기를 쓸 때가 많거든요. 어, 더 빠르게 캐치하기 위해서 여러분들께서 그래서 그 회계에 대한 거 그리고 여러분의 그거를 기업 유니버스라고 하는데 투자 기업 유니버스 예를 들어 제가 30개 기업을 투자를 한다면 사실은 뭐 20개 정도는 제가 더 투자하고 싶은 기업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한 50개 정도가 저희 투자 유니버스 풀로 구성을 할 수가 있겠죠. 그죠? 그다음에 이제 어떤 기업을 매입할지는 그때그때 이제 다르게 이제 시점별로 그 현재의 프라이스나 내가 늘리고 싶은 수량, 비중 이런 걸 따라서 조절할 수가 있을 텐데이 유니버스 군에 대해서 미리 확정을 해 놓고 그 기업들에 대한 공부의 디테일을 그니까 댑스를 높여 나가는게 전 맞는 투자라고 분명히 생각을 해요. 안 그러면은 피터린치 이런 분들 보면은 뭐 종목수가 제가 첫 아크레 인터뷰 이런 데서 들었을 때는 1천000개가 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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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제 생각에 우리가 커버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에요. 분명하게.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쨌든 기업수를 줄이고 대신에 그 기업의 여정을 어 그 1년 전에도 똑같고 2년 전에도 똑같고 대신에 그 댑스가 이제 높아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을 더 이해하게 됐다.이 내용이 법핏에 서한 이런 데서도 나와요. 옛날보다 더 오히려 이해도가 높아진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공부를 좀 접근을 했으면 좋겠어요. 자 그러면 오늘의 첫 번째 시작을 어, 사실은이 이야기 같지만 저는 완전 투자 이야기가 그대로 담겨 있다고 생각을 해요. 여러분 휴먼 스토리 아세요? 휴먼 스토리 유튜브 이거 휴먼 스토리 아시는 분 계시나요? 자,이 영님 영님 임업이라는 그 회장님 영님 이게 문으로 되게 유명한 기업이라고 해요. 근데 어쨌든이 이분에 대한 영상을 제가 오늘 처음 이제 보게 됐는데 이분한테 이제 휴먼 스토리에서이 물어본 거에 대한 답변이 아 사실은 저는 거의 뭐 투자나 회계나 거의 그대로 모든 말이 다 들어 있다고 생각을 해서 여러분들하고 같이 이제 이런 것들을 좀 봤으면 좋겠어요. 그 한번 들어 볼게요. 그까이 휴먼 스토리에서 묻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사업을 잘할 수 있었냐 이제 왜냐면 어 매출이 4,000원이고 그동안 돈을 얼마나 축적 하셨다니까 거의 조단이 아닌가 그러니까 뭐 그쯤은 되겠지 막 이러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는이 회사 잘 모르지만 큰 사업인 거 같은데 그 수많은 분들이 영림을 이렇게 선택해서 물건을 사는 이유는 뭘까요? 다른 특별한게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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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토기질 않으니깐요. 투표도 없고 우리 이제 시설이 많잖아요. 하는 게 그니까 시설이 많잖아요. 해 놓은 게라는게 키포인트인 거죠. 사실은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죠. 왜 그러냐? 유형 자산에 100만 원 되어 있다고 해 가지고 실제로 여기에 그동안 투자됐던 금액이 100일까요? 이게 아니죠. 그렇죠. 다 감가 상각되어 있는 것들이 드러나고 있는게 아, 아닌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축적되어 있는 비용 투화가 된 것들이 사실은 자산으로 처음에 계상되고 그다음에 비용화 된 것들이 굉장히 많은 거죠. 네. 워낙 많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새로 진입을 하려면이 내용도 굉장히 핵심이죠. 지금 새로 진입을 하려면 누군가가 새로 진입을 하려면 엄두가 안 나는 곳이어야만이 제가 봤을 때는 어쨌든 영님 임업이라는 것도 음 결국에 제조업이긴 하지만은 어쨌든 문이랑 샤시 이런 거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쪽에 경쟁 강도를 모르겠지만 사실은 제주업 중에서도 제가 스웨덴이나 이쪽 유럽 쪽에서 니치마켓 플레이어들을 많이 공유를 드렸었잖아요. 그런 기업들만 인수를 하는 기업들. 제가 어 8월 달에도 다 계속 다룰 생각인데 그니까 완전 제조 쪽에서 라돈 측정기만 만드는 기업을 인수한 기업도 있고 그리고 뭐 목공해 쪽에서 그 칼 연마하는 이런 것만 그 톱 같은 거 연마하는 연마이 만 또 제조하는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니까 니치마켓 쪽에서 압도적으로 이렇게 해자를 구축한다든지 어 그래서 이제 시장 자체가 적은 거죠. 그런 것들 시장 자체가 작거나 아니면은 어 시장이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에서 또 압도적으로 MS가 되는 경우에는 사실은 새롭게 진입을 하기에 만만치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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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아이 시설을 새로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이거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 조금씩 한 거고 조금씩 조금씩 한 거고의 말이 여기 담겨 있는 거죠. 당신은 그냥 그냥 나이가 70대라고 하셨던 거 같아요. 제가 오늘 봤었을 때. 그러면 당신께서 옛날부터 한 20년 전부터 했다면 조금조금 한 것들이 투자가 돼서 유형 자산으로 계상이 된 다음에 감가가 다 됐겠죠. 그렇죠? 감가삼각 감가 상각이 연항까지 다 됐고 그다음에도 처분이 안 된단 말이야. 그냥 자산으로 남는단 말이에요. 그렇게 될 경우에는. 그니까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다는 거죠. 왜냐면이 한 분야를 파셨기 때문에 일단은 두 분들도 못 하죠. 누군가 새롭게 따라올 수가 없다라는 거네요.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대량 생산하니까 값을 누르고 있잖아요. 그리고 여기서도 우리가 대량 생산을 하니까 값을 누르고 있다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이익의 함수가 뭐죠? 그죠? PQC죠. PQC.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기업의 이익이 어떻게 될까?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할 때 PQC를 직관적으로 떠올려 보면 돼요. 내가 가격을 높 수 있거나 그게 아닐 경우에는 수량을 크게 늘릴 수 있거나 그니까 늘린다는 거는 늘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늘릴만큼 소화를 할 수 있거나 해요. 소화를 그죠? 늘리는 거는 뭐 내가 늘릴 뭐 잘 잘만 될 거 같으면 대출 받아서 늘리면 되겠죠. 근데 잘못할 경우에는 안 되는 거잖아요. 다 제고 자산에서 평가 손실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소화를 할 수 있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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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가 이제 비용인 건데 여기서 이제 내용들 보시면 이거는 그냥 사람들 인터뷰 댓글 보면 아 뭐 뭐 겸손한 거 뭐 훌륭합니다. 뭐 급신구신 막 이런 식으로 그냥 재미삼아 얘기들이 이렇게 막 있어요. 그렇죠? 뭐 분석도 있고요. 뭐 대단합니다. 직원들 만족하는게 보이네요. 이런 내용들로 나오지만 실제로 제가 봤을 때는 주식 투자에 필요한 내용이 다 담겨 있어요. 여기에 왜 그러냐? 여기서 보면은 이따가 이제 전시장 같은 것도 소 소개해 주시면서 해외 바이어들이 왔을 때 이쪽으로 데려온다 이런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그 무슨 말이에요? 수량이 국내만 가지고는 좁기 때문에 해외 진출이 된다는 거죠. 어, 그리고 축적된 유형 자산이고 사업장이 이제 많기 때문에 아, 그곳에서 생산 공장의 케파가 이제 크기 때문에 유닛당 가격을 낮출 수가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 같은 경우는 규모의 경제가 일단 도달이 되니까 이익 함수에서이 두 c는 뭐 그때그때 변동이 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PQ가 일단은 만들어졌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겠죠. 있으니까 딴 팔죠. 여기서 누르니까 그렇죠. 대량 상승하니까 대량 상승하니까 저렴하게 줄 수 있다는 거네요. 그죠? 이런 내용들을 볼 때도 여러분들이 그냥 스쳐 지나가지 마시고 항상 투자 쪽으로 연결을 해서 보셔야 돼요. 여기 이거 보면은 이거는 제가 지금 본 건데 옛날에 제가 봤던 기억이 나요. 박용만 회장님의 아침인데 이때가 제가 옛날에 기억나는게 두산이 있때 아마 바켓 인수했었을 거예요. 근데 박이 지금은 굉장히 좋지만 한동안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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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법 인사할 때 재무 금융을 세게 썼기 때문에 그니까 레버리지를 세게 쓴 거죠. 차입금을. 그니까 이런 것들도 어 시클리컬이 근데 두산이 그러면 왜 그랬냐? 두산의 DNA가 사실은 M& 쪽이었단 말이야. 원래 응료 이런 쪽 하다가 제조업쪽으로 탈바꿈했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성공 과거의 성공 요인이 다시 실패 요인이 되기도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런 것 때문에 또 이제 한 번씩 배팅을 가는 거죠. 하나 그룹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보면은 보조선 내향인가요? 뭐 이런데 인수했잖아요. 결국에 예전에 근데 예전에 인수하려고 하다가 간발의 차이로 이제 어쨌든 안 하게 됐었는데 예 그때 했었다면은 이제 큰 일이 굉장히 어려움이 많이 있었겠죠. 그래서 이런 지나가는 이야기처럼 보이는 이런 것들도 꼭 여러분들이 투자 쪽하고 왜냐면 사업에 대한 실제적인 이게 실제 얘기잖아요. 그 이런 거를 회계적으로도 한번 생각을 많이 해 보셔야 돼요. 어 그리고 동시에 이제 휴먼 스토리를 이제 보시면 저 여러분들이 한번 이제 나중에 봤으면 좋을 것 같은데 이게 이제 굉장히 열심히 사는 사람들 얘기가 많이 나와요, 여기에. 그래서 저도 여기 보면 이제 본 것들 많이 나오는데이 막상 어이 막상 여기서 이제 대부분의 내용들이 제가 봤었을 때는 자영업자분들이 많이 나와요. 자영업자. 근데 이제 그 제가 자영업으로 음식점을 해 보진 않았지만 어 많이 나오는 것 들이 뭐 커피샵 그리고 뭐 어떤 프랜차이즈 음식점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오는데음 이제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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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샵이이 제가 있는 사무실 있는 쪽에서도 요즘에 보면 1,500원 어떤 곳은 막 1,000원 이렇게 팔잖아요. 그렇죠? 그 여기서 실질적으로 우리 고정비하고 변동비 배웠죠? 고정비하고 변동비 인대로 이런 거는 고정비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인건비 이런 것도 다 고정비로 나갈 거고 그럼 여기서 신문 기사 같은 곳에서는 커피 원가 해 봤자 뭐 한 잔당 뭐 400원인데 왜 이렇게 뭐 비싸게 파느냐 이런 식으로 얘기가 나올 수가 있는데 이런 것들이 다 깔려 있다는 거죠. 고정비적으로. 그다음에 커피 머신 이런 것도 다 감가 상가 될 거고. 실질적으로 그래서 저는 이제 뭐 휴먼 스토리나 뭐 다른 곳이나 이런 것들에서 매출을 이제 뭐 얼만큼 벌고 있다 이런 내용들이 많이 나올 때마다 항상 그런 생각을 해요. 실질적으로 이런 사업 모델에서 볼 수 있는 거는 결국에 이제 프랜차이즈 업체 업체 쪽이 아닐까 이런 생각들도 되게 많이 들기도 하고 또 그 무인샵 같은 것도 열풍이 많이 풀었죠. 근데 제가 그 이제 채널에서도 공유를 했었지만은 그 이틀 전인가요? 어제 어제 엄청나게 뜨겁고 이러는데이 인형 머신을 이렇게 빼 가지고 돈을 수고를 하는데 1,000원짜리 뭐 만화 봤자 만 원 정도 되겠더라고요. 한 열장이 안 될 거 안 됐던 거 같은데 1,000원짜리가 그거 전부 다 수고하고 그다음에 이제 뭐 트럭 뭐 한 반절 정도 이제 이렇게 한 타스 정도 되는 제고 박스들이 있어 가지고 그것들을 이제 몇 시간째 이제 본인이 젊은 분이던데 이렇게 넣고 있더라고요. 그 안에 이제 그 끝난 다음에는 CCTV 또 돌려 가지고 재고가 안 맞으면은 CCTV 다 찾아 가지고 누가 훔쳐갔는지 이제 대부분 훔쳐가는 사람도 어린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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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거 찾아가지고 또 붙여 놓고 하면은에 제가 이제 아이스크림 먹으면 아이스크림이 막 500원 600원 이래요. 그럼 여기서 이익이 얼마나 남을까요? 어 제 생각에는 는이 회 아까 PQC의 함수에 의하면은 그렇죠. PQC 프라이스 제가 지불한 프라이스가 몇이죠? 아이스크림이 500원 600원이잖아요. 그렇죠? 아무리 싸게 뛰어온다고 하더라도 어이 원가가 있을 것이고요. 그죠? 매입을 해 온 원가가 있을 것이고 그 Q가 엄청나게 빠르게에 회전이 되면서 많이 팔려야 되는데 과연 그럴까요? 이렇게 누구나 그 무인샵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쉽게 만 생각을 해봐도이 PQC에서 어떤 쪽으로 포인트를 잡아야 되는지 본다면 결국 Q밖에 없거든요. Q 이제 Q 안 나오려면 그니까 Q가 높으려면 경쟁 강도가 높아서 사람들이 진입을 엄두를 안 내야 되는 거죠. 근데 제가 이번에도 보니까 커피샵 망한 곳에 또 뭐가 생기냐면 커피샵이 또 생겨요. 여러분도 아마 많이 보셨을 거예요. 커피샵이 망한 곳에 커피샵이 또 생기고 무인샵 옆에 그 근처에 무인샵이 또 딴데 또 있어요. 이런 것 들은 그래서 굳이 아 내가 공부를 안 해 보더라도 회개를 어느 정도 알게 되면은 예 이게 수익성이 좋겠다 나쁘겠다 이런 것들은 많이 우리가 쉽게 판단이 가하다 저는 좀 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는 이제 진입 장벽 부분에 대한 얘기인 거고 그러면 그 이번에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진입 장벽에 대해서 어 또다시 얘기를 해 볼게요. 유니언 퍼시픽 우리 기억나세요? 유니언 퍼시픽이 뭐 하는 회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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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회사죠. 철도 기 그렇죠.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도 ODFL라고 그러니까 트럭 회사랑 그다음에 포워딩 기업이랑 그다음에 유니언 퍼시픽 그 미국의 서부 지역에 그 기차 열차 기업하고 우리가 유형자산 비중을 비교를 한 적이 있어요. 근데 어떤 이런 이런 제가 세미나에서 그 질문을 받은 적이 있어요. 그 산업 공부 같은 것들을 어떤 방식으로 하는게 이제 좋겠냐 이제 이런 것들을 이제 들어본 적이 있는데 제 생각에는 그래요. 그 애널리스트의 인는 IR을 했었잖아요. 그러면 애널리스트가 이제 새롭게 들어오는이니 새롭게 애널리스트가 시작을 하면 커버리지 시작을 하면은 그걸이 리포트라고 해요. 이니시에이션. 그러니까인 리포트는 통상 두껍고 산업에 대해서 먼저 다루고 산업 내에 있는 기업들을 하나하나 다루고 그니까 굉장히 퀄리티가 높고 애널리스트도 자신의 대뷔작이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리포트인 거죠. 자신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그러니까 좋죠 리포트는. 근데 이제 그인 리포트를 보는 방식도 있겠지만은 어 사실은 저는 뭐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일일이 찾아 가지고 리포트 보는게 그 리포트는 이제 금융사 다닐 때 정말 원이 밝혔지만 어 제가 개인 사업을 하면서는 아예 보지 않고 어 어떤 방식이 제일 좋다 느끼냐면 책을 읽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어떤 방식으로 이제 책에서 산업을 공부하느냐 보면이 제가 소개를 했던 거 같은데 미국 자본주의의 역사라는 책이 있어요. 앨런 그린스폰 아시나요? 앨런 그린스폰 그 미연준 의장이죠. 어 미연준 의장이고 그러니까 과거의 연준 의장이었고 사실은 가장 뭐 칭송받는 그 연준 의장으로 손꼽히는 분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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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제 어 예단 이견도 좀 존재하긴 하지만은 뭐 이분이 뭐 연준의 황제 이런 식으로 불린 건 이견이 없을 것 같아요. 이제 이분께서 미국 자본주의 역사라는 책을 썼는데 이거랑 굉장히 비슷하게 아메리칸 비즈니스라고 요즘에 한참에 읽기를 얻고 있는 책이 있는데 이것도 한 500페이지 됐던 거 같아요. 제가 이제 휴가 기간 동안 이거를 읽었는데 아메리칸 비즈니스라는 책도 굉장히 좋아요. 좋은데 제 판단으로는음 이것도 이제 하나하나 산업에 대해 다루는데 이것보다 한 세 배 두 배 정도 좋은 책이이 미국 자본주의 역사인 거 같아요. 그래서 뭐 그만큼 책 내용이 정말 좋은데이 그린스폰이 쓴 책이 이제 그린스폰이 쓴 책에서 어떤 내용이 나오냐? 철도의 발달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 거죠. 한 몇 페이지 정도. 아 그래서 예전에 저도 그 베일리 기포트에서 투자 책임 맡고 있는 분께서 인터뷰하는 내용을 들었을 때 그분이 이제 그 유니언 퍼시픽에 대해서 얘기를 할 때 그 지나가는 그이 땅 같은 거를 그쪽을 이제 깔게 될 때 땅 같을 거를 그냥 불화받았었다 이런 얘기를 를 불하 어쨌든 그렇게 받았던이 토시를 받았던 내용을 언급을 한 걸 봤었는데 어쨌든 지나가면서 워드로만 그니까 사람의 말로서만 이렇게 지나가는 얘기니까 어떻게 내가 다시 이거를 써 먹을 수가 없잖아요. 근데 이제 이런 식으로 책에서이 책의 특징은이 미국 자본주의 역사는 두 명이 쓴 책이에요. 그래서 하나는 그린스폰이고 하나는 이코노믹스트 에디터 그니까 이코노미스트 우리가 알고 있는 디코노미스트 그 에디터가 쓴 책인데이 그린스폰이 했던 핵심적인 역할을 여기서이 데이터 통계를 제공한 걸로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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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러다 보니까 여기 나와 있는이 데이터값들이 데이터값들을 이제 그린스폰이 담당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도 보시면은 어 그 당시에 가장 최고의 성장주가 사실 철도 기업이었던 거죠. 지금의 뭐 테슬라처럼 왜냐면 그때도 이제 물류를 이제 하는 기업이었기 때문에 아 그래서 이때는 어쨌든 근데 케펙스가 굉장히 많이 투화돼 투야되기 때문에 인센티브를 제공한게 뭐였죠? 땅을 준 거죠. 이 땅들을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이제 나중에는 따라갈 수가 없는 엄청나게 공짜 유 뭐 완전하게 공 뭐 조건들이 있었겠죠. 여기에 얼마큼 뭐 개발을 해야 된다 이런 내용들이 있었겠지만 그 디테일까지는 알 우리가 알기가 어렵겠지만 기본적으로이 토지를 제공을 받았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어 채트키 같은 걸 하나를 쓰는 거죠. 근데이 내용이 동일하게 어디 나오냐? 필리피시어의 위대한 기업의 투자를라는 책에 보시면 많은 사람들이 필리피시어의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라는 책에서 핵심 메시지를 그 사람들의 소문 같은 것 그러니까 그 거기서 일했던 사람들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을 통해서 네트워크를 통해서 기업을 조사하는 방식을 얘기를 해요. 그래서 법핏도 이제 그런 방식으로 필리피셔한테 도움을 받았다 이제 이런 말씀을 하셔서 그래서 필리피셔를 그런 쪽으로 많이 복귀를 하는 거 같은데 제가 생각했을 때 오히려 필리피셔 책에서 정말 핵심적인 메시지는 두 개인 거 같아요. 두 개. 하나는 지난 한번에도 말했던게 뭐였죠? EPS 상승만으로는 기업이 주가가 폭등을 하려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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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필요하다고 했죠? 기업 폭등의 쌍두마차 두 가지가 뭐였죠? 텔리피션은 기본적으로 폭등한 기업을 또다시 폭등이 하도록 그냥 냅두면서 끌고 가는 투자 스타일이었거든요. 그렇죠? 근데 폭등을 하면서 계속 이어가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라고 했거든요. 그렇죠? 퍼 상승. EPS 상승만으로는 부족하다. 이걸로든 좋은 기업이지만 이걸로는 부족하다. 더 치고 나가려면 뭐가 필요하다? 이익이 늘어났으니까 퍼가 내려가야 되는게 아니라 이익이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퍼가 상승을 같이 받쳐 줘야 된다. 그래야만 소위 말한 어 이제 그 100배 100배 기업들 이런 것들이 여기서 탄생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필리피셔 책에서 핵심 메시지 관통을 하는 것이고 첫 번째는 두 번째로 제가 인상깊게 봤던 거는 사람들은이 얘기는 별로 안 하는 거 같은데 공짜로 무형자산이 쌓이는 기업들이 있다는 거예요. 필리피셔의 말에 의하면. 왜냐면이 문장이 제제 기억에는 그 책에서 한 페이지이 정도밖에 안 됐던 거 같아요.이이 내용에 대한 것이. 근데 저는 이게 정말 핵심이라고 봐서이 내용이 뭘까요, 여러분? 정부와의 관계에 따라서 공짜로 무형 자산 쌓인다.이 무슨 말을 의미할까요? 책에 그냥 이렇게 추상적으로 나와 있어요. 정부와의 음,이 내용,이 내용은 정부에서 지원을 해 준다는 거예요. 그 연구 개방비를 원래는 기업 돈으로 써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뭐 연구 개발비용의 원래 이제 처음에 자산화하고 나중에 이제 비용으로 처리를 하든 어떤 식으로 하든간에 어쨌든 기업의 자원 내에서 투여가 돼야 될 텐데 그게 아니라 국책으로 진행의 국가에 돈이 들어가 가지고 진행이 되는데 그래서 사실은 국가에 대해서 연구 보고서를 납품을 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그러면 그게 아니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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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는 뭐예요? 그 임직원들 이거 수행한 사람들이 어디 갔어요? 안 갔죠. 여전히 회사 집원이잖아요. 그러니까이 노하우 같은 것들이 그리고 내가 새롭게 배운 것들 이게 쌓인다는 거죠. 그렇죠?이 노하우나 행차고나 이런 것들에 대한이 지적 무형 자산이 쌓이는 거죠. 이게 이제 국가에서 어 그렇게 돈 같은 거를 지원을 해 주면서 하는 기업이 숨겨져 있는 어 정말 좋은 기업이다. 이런 식으로 짤망하게 나오는 내용이 있어요. 그러면 실제 사례에서 봤을 때 이제 제가 상세하게 내용을 보진 않았지만 이런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뭐 이제 이거는 뭐 기타 채모로 해 가지고 뭐 했다고 하지만은 음, 여기는 이제 보조금을 수령을 해 가지고 뭐 했다고 하잖아요. 이건 파크실 스탠스 사례인 건데. 근데 이제 저는 뭐 이런 기업들 어 자꾸 어디 쪽 그죠? 팔란티어 여러분 팔란티어 아세요?이 피터틸이이 공동 창업자로 세운 기업으로 알려져 있죠. 그래서 이제 요즘에 뭐 올해만 주가가 한 300% 올랐나요? 뭐 그렇게 알려 는데 100% 160 160%네요. 예. 그러니까 이만큼 뭐 거의 170%로 가까이 이렇게 오르렀는데 얘네가 이제 하는게 이번에 우크라이너 전이나 이런 때에서도이 군사 정보 데이터 같은 거를 분석을 해 가지고 뭐 빛나 뭐 예전에 뭐 이라크에서 무슨 우두머리 잡을 때도 얘네들이 뭐 데이터를 제공하고 이랬다고 하는데 이제 이런 것들을 때 사실은 사람들이 우리가 이제 손익 계산서나 이런 것들만 보게 되면은이 기업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이제 전 놓칠 수 있다고 창으로 지금 플란티어 안 가지고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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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하고 있지 않은데에 숫자적으로만 보게 되면은이 기업이 진정하게 가지고 있는 가치를 놓출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여기서 이제 핵심이 뭐 CIA한테 CIA 산하 기업한테 투자를 받은 거죠. 그리고 CIA 쪽으로부터 투자량 일감을 받고 그러면 사실은 어 서로 간의 인게이지먼트나 이런 식으로 그 서로 간의 밀접적으로 관여되는 굉장히 이해 관계가 일치하게 되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보면은 이런 기업들은 단순하게 수익성 레벨 아니면 지금 당장에 어닝이 어떤 평가하기가 어려워져요. 왜 그렇게 되는 거죠? 광급 형태를 띄게 돼 버리잖아. 이렇게 되면은 사업이 분리하기가 어려워지는 거예요. 관하고이 이런 기업의 대표적인 사례로 제가 말씀드렸던게 뭐가 있었죠? 기억나세요? 그니까 우리가 뭐 아 그렇죠. 부제할랜이 완전하게 제가 생각했을 때는 팔란티언 여전히 민간 기업 비중이 한 50% 돼요. 근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어 부즈알렌이 그 숫자적으로 보면은 굉장히 우량하지가 않아요, 여러분.이 왜 그러냐? 그리고 한국에는 브잘란치면 별로 별로 분석글이 거의 없어요. 제가 찾았을 땐 아예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거든요. 그냥 뭐 IT 군사 컨설팅 기업입니다. 뭐 이런 식으로만 나왔는데이 기업에 대해서 마진료를 보면은 4% 막 이런 식이니까 전혀 뭐 매력이 없죠. 그렇죠? 전혀 매력도 없고 그렇다면은 어이 기업에 내린 거 이런 것들이 뭐 파격적으로 늘어나냐 하면은 또 그렇지 않잖아요. 지금 내리금 같은 경우도 그러면은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에 대해서 바라볼 때이 평가가 높게 나오기가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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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가 숫자에 익숙한 분들은 계속 우리가 강조했던게 뭐였죠? 지난 시간에 수익성에 대해 배웠잖아요. 수익성 수익성 종류 우리가 크게 뭐 뭐 봤었죠? roc 그렇죠? 그리고 RO 기억나세요? 리턴 on cap피탈로이드 그리고 ROE 이런 거 봤잖아요. 뭐 RA가 중요하다 하는 분들도 있지만 전 사실은 세 가지가 중요하다고 봐요. 그다음에 이제 현금 전환 주인 이런 것들이 이제 중요하고 어 이제 근데 그것조차 사실 캐시플로우로 보면 되는 거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영업 맞률 하고 영가율 그니까 총익률인 거죠. 총익률.이 정도가 저는 중요하다고 봐요. 그렇죠? 근데이 조건에서 부제할랜이 ROE 빼고는 아마 다 탈락일 거예요. 그죠? 근데 그러면은 이게 수익성이 탈락이면 우리가 기업의 핵심 요인 두 가지 뭐죠? 하나는 수익성, 하나는 성장성이에요. 왜 그러죠? 우리 맥킨지 예전에 재무 회계 그 두꺼운 책의 핵심 메시지 기억나세요? 한신공영 사례 해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그렇죠? 기업은 성장을 잘 내야 된다. 두 번째로 성장만 내면 안 된다. 자본 비용을 와이라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자기 자본에 대한 비용을 어 비중으로 놓고 그다음에 타인 자본에 대한 비중 그러니까 그 외부에서 차입한 비용에 대해서 또 비중 나 가지고 그것들을 이제 복합 비용을 계산한게 자본 비용이에요. 자본 비용이에요. 총 비용. 그러니까이 총 비용을 당연하지만 상의하는 만큼의 그 수익률이 나와야 되는 거고. 근데 이제 성장을 하게 되면은 성장을 하면은 어떻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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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하게 되면서 어 을 낮추면은 매출 성장률을 높일 수가 있겠죠. 내가 어 예를 들어 제가 이제이 회계 세미나를 판매를 하든 뭐 군수매을 하든 100원 100원에 판매를 한다면 매출 성전률 엄청나게 나올 수가 있겠죠. 그렇죠. 아 근데이 기본적으로이 성장 유리만 중요한게 아니라 그니까 수익성이 충분하게 보장되는 자본 비용을 넘어서는 만큼의 수익성이 필요하다는 거죠. 근데 이것만 놓고 봤을 때는 그러면이 부자할레니어라 기업을 봤을 때 우리가 성장성이 충족을 할까요? 성장성이 압부적인가요? 그렇지 않죠. 왜 그러냐? 2% 마이너스 마이너스 마이너스 그렇죠? 4% 6% 밋밋한 거죠. 5% 이런 식으로 성장성이 높지도 않고 마진율에서도 뭐 2% 3% 5% 높아봤자 8%니까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완전 꽝인 건데 어 뭘 다시 생각을 해 봐야 되냐? 이제 우리가 회계를 내려놓고 이거는 이제 주식 투자자로 본 거잖아요, 우리가. 그러지 말고 사업으로 생각을 해 보자는 거예요. 사업으로. 그니까 저 이제 여러분들이 우리가 이제 매출 총익률이 뭐예요?이 개념은 뛴지 오래 됐어요. 그렇죠? 매출 총익률 이건 뛴지 오래 됐고 이거는 그냥 어디 커뮤니티에서 물어봐도 되고 심지어 여기이이 쳐 가지고 여기서 시작하기 누른 다음에 총익률이 뭐예요? 이런 식으로 해도 한 번에 우리가 될 수가 있겠죠. 근데 그런데 이제 그 우리한테 필요한 거는이 그 개념에서 떠나서 사업적으로 접근을 해 보려면 저번에 봤던 것처럼 부제련의 임직원이 뭐 전부 다 막 CIA 국방부 이런 식의 출신들이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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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을 구축을 하고 정부의 계약을 거의 100% 가까이 다 따낼 수 있으려면 그니까 우리의 매출 100%를 정부 걸로만 그것도 뭐 국방부 이런 쪽 CIA 쪽 이런 쪽들로 만 따내려면은 이거가 얼마나 쉬울까요? 그럼 제가 생각했을 때 이거는 진입 장벽이 거의 그 시도조차 못할 만큼의 진입 장벽이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이 당신께서는이 영님 임업 임업에이 회장님께서는 어 누군가가 지금 새로 진입을 하려면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가 누르고 있잖아. 이렇게 말씀을 하셨지만 사실은 이건 하려면 하는 거예요. 돈이 많은 기업이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안 하는 것뿐이죠. 왜 그러냐? 그 그 얘네가 자체적으로 제가 얘네 그 재무를 보진 않았지만 어쨌든 제조업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막 하이엔드의 기술력이 필요한게 아니기 때문에 마진율이 엄청 높지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아 그러면은 굳이나 자본은 기본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수익성에 대한 기회 비용을 고려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쪽으로 누군가 진출을 안 할 뿐이지 하려면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근데이 부제할이나 팔런티어나 이런 것들은 누군가 하려고 하더라도 관짝 관 작업이라고 하면 좀 그렇고이 관하고 엮겨야 되는 거기 때문에 이건 쉽지가 않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 독점력을 갖추는 대표적인 케이스가 뭐가 있죠? 결국 이것도 독점인 거잖아요. 그렇죠? 어 팔란티아는 아직 민가 아닌 비중이 한 50% 되기 때문에 브랜련이 사실은 독점형 형태로 가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독점의 끝이 제가 봤을 때는 신평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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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이제 신호 평가사의 모델이 굉장히 오랫동안 흔들림 없이 물론 금융 위기나 이런 때에는 흔들림이 있었지만은 평탄하게 사업체가 40년 동안 이어지 40년 전에도 있 있었겠죠. 아마 구글이 80년 대까지만 지금 보여 주는 거 같은데 굉장히 오랫동안이 자신들의 레프테이션을 이제 유지를 하고 있는 거겠죠.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이제이 현상들 수들을 볼 때 아 그냥 스쳐 가지고 지나가지 마시고 팔란티어도 아 뭐 재밌는 기업 이런 식으로 베트남의 고담이 얘네 시스템 그 명이래 이런 식으로 생각할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업하고 그러니까 정부하고 정부의 그 자체적으로 돈만 주는게 정부가 지원을 해 주는게 아니죠. 어드바이스를 주고 얘네가 이제 CIA에 대해서 팔란티아 같은 경우도 자체적인 정보를 분석을 해 가지고 빈라덴이든 누구든 어디 있는지 알려면 얘네가 C 정보 접근권을 활용을 하고 있겠죠. 그러면은 그거를 활용을함으로써 얻게 된 무형 자산 이게 사실은 얘네가 얻은 데이터 딥이겠죠. 그렇죠? 저장권이 어디에 있는지랑 상관없이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를 어 정부를 통해서 학습하고 있다는 것. 이제 브랜도 똑같이 동일한 사례일 거 같고. 아 그런 것들이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필리피셔 책에서는 연구 개발비를 정부 국책으로 지원받은 경우에 한해서 그것들은 사실은 어 기업 내부에 쌓이는 거다라고 말을 했지만 연구 개발비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완전 핵심적인 내용에 대해서 서로 간의 대화를 통해 가지고 코워크를 해 본 것 자체도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굉장히 큰 무형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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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숫자를 봤을 때는 꽝인 기업들이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그런 곳들에서 많은 경우에 어 발상이 가능하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왜 그러냐? 회계는 모두가 동일하게 가나다라마 하듯이 다 외웠기 때문에 회계적으로는 일견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이 있지만 사실은 이거를 사업체로서 내가이 사업체를 일으켜 보려면은 가능할까 안 가할까로 봤을 때 전 그게 퍼라고 보거든요. 그렇죠? 그렇게 두고 본다면은 곳곳에서는 그리고 어 우리가 여기서도 세미나에서도 다뤘던 인베스트 AB 오히려 더 그 안정성이 높지 않냐. 하락부에서도 변동성이 낫고 그렇게 볼 수 있지 않냐라고 생각을 할할 수 있겠지만은 어 저는이 버크셔가 최고의 무적 방패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어 제가 생각했을 때는 오히려 변동성 부분에서는 무자림 이런 기업들이 훨씬 더 강력하지 않나라고 생각을 많이 해요. 근데 어느 때 들었을 때는 브레는 에 생각을 했을 때는 실적이 아까 봤듯이 변동성이 조재를 하고 두 번째로는 왜냐면 아까 실적 막 순익 튀는 거 봤죠? 우리 여기서 순익이면 이렇게 튀잖아요. 어 그래서 하지만은이 기업의 실체가 매출이 100%가 정부라면은 사실은 어떻게 보면 공격이죠. 그렇죠? 마진율이 공이 낮은 것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자산이 국채이고 전 세계에서 가장 인정받는 국채가 미국 국채이고 그렇게 본다면이 매출의 대부분이 사실은 미국 정부 매출이고 물론 사우디아라비아 뭐 이런 것들 아마 내가 용역 수주했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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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부 세워주고 이런 것들.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기 때문에 그렇게 본다면은이 기업에 대해서 변통성을 시장이 얼마만큼 용인을 할까? 셔어를 더 높이 줄까? 아니면은 얘를 더 변동성을 높게 가져갈까라고 생각을 했을 때는 저는 얘네가 얘가 오히려 더 변동성이 낮게 갈 것이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실제로 여기서 저번에 이거 하는 거 보여 드렸죠? 부주할랜을 투자를 했다고 보면은이 기업의 월스트 예어가 1980년대부터 돌렸을 때 어 가장 최악의 해가 11%가 하락을 해요. 그리고 연평균 C 자리 공리 수익률이 24%를내는 거죠. 그 사실은 월스트 이어가 11%라면은 차가 어느 정도 될까요? 검색을 잘 안 해 봤었는데 한번 해 보겠습니다. 버크셔가 32%가 빠져요. 그렇죠. 그러니까 버크셔가 복합 기업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가장 안전한 기업이라고 하지만 버크셔가 32%를 빠지죠. 그러면 인베스터 AB는 제 검색해 보지 않았어도 반드시 인베스터 AB가 더 빠졌을 거예요. 왜 그렇죠? 인베스트 AB가 왜 더 빠졌을까요? 이거는 이건 안 봐도 알 수 있어요. 이거는 왜 인베스트 AB가 더 빠졌다고 추측을 할까요? 인베스터 AB의 특징이 제조업 기반이에요. 그렇죠? 얘네가 뭐 제약 기업도 가지고 있고 이렇지만은 기본적으로 북유럽의 기업들의 그러니까 유럽에서 대조업 기반으로 어 얘네의 핵심 기업이 아틀라스코 어 사부 어 이런 기업들이기 때문에 어 제약 기업을 아스트라제네카 이런 거를 가지고 있다 한들 어 제조업 기반은 훨씬 더 변동성이 높게 나타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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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은 핵심 기업이 물론 애플 애플을 유가 증권 쪽에서는 가지고 있다 한들 어쨌든 보험업 부분이 크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변동성에서 금융업 기업도 많이 가지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변동성에서 더 강하죠. 근데 심지어 부제인이 11%라는 거는 하락 폭이 실질적으로이 기업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민간 형태 탈을 쓰고 있는 공기업이다. 이제 이런 식으로 해석이 되는 거죠. 저는 이거를 통해서이 첫 번째랑 두 번째 사례를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목적은 숫자를 이제 넘어서서 사업을 보시라는 거예요. 사업. 그렇죠? 숫자로만 우리가 봤으면 이런 것들을 발견하기가 어렵죠. 그렇죠? 사업으로 바꿔서 생각을 하면 근데 왜 제가 사업으로 바꿔서 생각을 해 보라고 하냐? 휴먼스텔리 회장님이 그 말을 하잖아요. 다른 애들은 왜 진출 안 해요? 다른 애들이 어떻게 진출을 하겠어요? 새로 진입을 하려면 힘들 텐데. 근데 사실 이거는 이거의 본질은 뭐예요? 제조라는 거예요. 제조. 사업을 직관적으로 심플하게 보셔야 돼요. 그래서 뭐 하세요? 휴먼트리 사장님, 영님 여기서 이분이 우린 제조업 회사입니다. 이러시더라고요. 영상 한번 보세요. 여러분 22분짜리 영상이니까. 그이 안에서 많은 내용이 있는 거죠. 그 근데 우랜에 대해서 뭐 하는 회사입니까 하면은 우리는 IT 보안 기업입니다. 말하겠지만 사실은 제가 생각했을 때는 우 관급입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거나 똑같죠. 그래서 그러면 이제 동일한 형태로 나왔던 사모 펀드가 똑같이 우리가 지난번에도 바로 칼라인 호펀드가 있지만 그래서 칼라일 같은 경우는 3호 펀드임에도 불구하고 금융의 중심 뉴욕 뉴욕에 다 블랙스톤이랑 이런 것들 다 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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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라 이런 식으로. 근데 칼라는 어디에 있죠? 군사가 워싱턴에 있죠. 정체 핵심. 왜 그러냐?이 군사 쪽에 딜들을 어 다 따오기 위해서 칼라일은 워싱턴에 위치해 있단 말이에요. 어 그래서이 동일한 사모 펀드 내에서도이 기업의 특징을 정확하게 보여 주는 것들이 다 하나씩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거를 이해를 하려면은 우리가 뭘 보면 알 수 있을까요? 애널리스트 리포트 보면 알 수 있을까요? 이런 얘기 1도 안 나와요, 여러분. 이런 얘기는 그 리포트나 분기 실적 사업 보고서에서는 1도 안 나오죠. 왜 왜 안 나올까요? 우린 네트워크 누굴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말 안 하겠죠. 그 칼라일에서 예전에 뉴스 같은 거 검색을 해 보시면 이런 식으로 이제 나오는 거죠. 그 여기 보시면 옛날에 부시랑 뭐 빈라된 커넥션 이런 식으로 해야지 컬라이브로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과거에 이런 것들에 보면 토니플레어 이런 사람들이 막 그 고문으로 이제 활동하고 이랬었죠. 이런 내용들이 오히려 기업에 대해서 어 그거는 기업의 본질이 아니다. 왜 펀더멘탈하고 상관없다.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 이런게 본질이죠. 숫자는 오히려 이제 그 그런 본질적인 자산들 그니까 유형 자산 만 유형이 아니라 무형적인 것들이 회계 기간 동안 사람도 만나고 하면서 어 풀어내 가지고 나오는 결과값인 것뿐이다. 이제 이런 식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이 책에서도 이런 책들을 보시면은 여러분들이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아메리칸 두 가지 추천드리고 싶은데 하나는 아메리칸 비즈니스 하나는 미국 자본주의 역사이 두 가지 책은 반드시 구매를 하셔서 제가 여기 이거를 여기 적었다가 자본주의 역사 아메리칸 비즈니스이 두 번을 꼭꼭 구매를 하셔서 산업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돌아가고 있는지 이거를 한번 보시고 시간 날 때 휴면 스토리 저랑 아무 관계도 없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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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채널하고 근데 휴먼 스토리 같은 거 보시면은 사람들 다양한 사 하는 사람들이 나오잖아요. 그렇죠?이 내용 영상들 보실 때 매출이 얼마예요? 자꾸 그런 거 물어보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사람들 볼 때마다 항상 생각을 하셔야 되는게 고정비가 얼만큼 얘네한테 투화될까이 생각을 자꾸 많이 해 보셔야 돼요. 그래서 주식에서 끝나지 말고 실제 사업 쪽으로 그렇게 전환을 해 가지고 생각을 해 봐야 돼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이제 이거를 이제 지금 책 내용이니까 숫자로 이제 연결시켜 가지고 보면 당연하지만 얘가 ROIC가 높게 나올 수가 없겠죠. 그렇죠? 왜 그러냐? 유형 재산을 엄청나게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 그중에 철루가 회전을 모든 영역에서 다 빠르게 돌면서 하고 있지 않을 수도 있겠죠. 어 부여받은 땅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이런 기업은 저번에도 설명을 를 우리가 했던 거 같은데 마진율은 40% 가까이 되지만 왜 그래요? 영님 사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떻게 지금 진출하겠어요? 우리가 지금까지 해 놓은 깔아 놓은 선로랑 시설이 많은데요. 하니까 진출이 없으니까 마진율이 40%예요. 43%도 기록을 했었죠. 근데 인베스트 캐피탈이 결국 영업용 자산이 유형 자산이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어 그러다 보니까 순운전 자본하고 유형 자산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밑단 분무 쪽으로. 그러다 보니까 RIC가 높게 나올 수가 없다. 그래서 이거는 내가이 숫자를 안 봤다 한들 기본적으로이 책만 보더라도 아니면 책을 안 봤다 한들 숫자를 간음을 미리 해 볼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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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로. 이해되시죠? 어. 자, 그러면은 10분 쉬고 어 애플의 사업 모델에 대해서 어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핑크 기준 딱 아, 네. 그 아까 내용 중에 음, 하나 더 이제 첨원을 드리면 그 이제 이따가 뒤에서 오늘은 못 할 것 같긴 하지만은 핵심 메가트랜드나 이런 투자를 우리가 파악하는 방식으로 3억 펀드가 투자한 것들을 활용하는 방식이 전 있다고 봐요. 그건 이제 오늘 주제로 하진 않을 거지만은이 제가 어저께 그 저보다 나 간 젊어 보이고 하여튼 땡볕에 무식이 고생하면서 진짜 하는 모습을 보니까 제가 옛날 택배 때 생각도 나고 이제 그 무인샵 무인샵 사장님 젊은 사장님 분을 이제 보면서 생각을 한게 휴먼 스토리 영상도 이제 제가 자주 보지만은 그 저는 한 번도 지금까지 프랜차이즈에 점주를 해 가지고 성공했다는 사례는 제가 들어보지 못했어요. 이제 프랜차이즈의 대표가 돈을 벌었다는 것들은 유튜브에서 많이 봤죠. 이제 점주 가 돈을 벌었다. 그거는 저는 이제 못 본 거 같아요. 근데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이 지금 보니까 뭐 보안주가 뭐 최근에 이상한 사람들이 막 흉기 난동하면서 그랬잖아요. 어 시국이 이제 이상했는데 그러면서 이제 보안주가 올랐다고 해요. 근데 전 오히려 이걸 보면서 계속 생각든게 물론 이제 보안 기업에 대한 재무 숫자나 이런 것들은 완전 별개예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예전에도 말했지만 EQ나 이런 것들이 투자를 했던 영역에 핵심 적인 부분이 이제 세큘러 그로스 영역으로 그니까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부분으로 뭘 받냐?이 CCTV 영역을 받죠.이 보안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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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무인화가 앞으로 인구가 적기 때문에 뭐 흉기가 발생하기 때문이나 이런 건 당연히 안 받겠죠. 근데 이제 무인화가 발생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렇게 될 경우에는 로봇이 등 그 일을 할 것이고 그리고 무인화가 될 경우에는 상점들이 다 무인화가 될 거기 때문에 보안 CCTV 부터 해 가지고 보안 시스템 이런 거에 대한 구조적인 수요가이 고령화 국가 상당 부분에서 발생할 수 있다. 이제 이렇게 봤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 컨빅션 투자를 했던 거겠죠. 기업을 떴으니까. 근데 이제 이런 거를 보면서이 동시에 생각드는 거는 무인샵에서 이제 고생을 하고 있고 뭐 그런 것들을 보면 물론 근로는 당연히 소중한 거지만 그 실제로 돈을 누가 벌 한다면 무인샵에 출점이 많이 발생을 하면 할수록 그 시스템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시스템 쪽에서 마진율이 높이 나는 사업이 돈을 벌 수가 있겠죠. 뭐 제가 이제 보안 쪽은 마진율 어떤지 전혀 몰라요 지금. 근데 기본적으로 빨대를 꽂는 기업에 투자를 해야 된다는 마인드는 경쟁이 박터지는 곳이 아니라 경쟁이 박터질 때 뒷단에서 그들이 필요로 하는 그 연장을 공급하는게 이게 이제 그 미국 자본주의 역사 보면 여러분 그 금광 시대로 떠나는 서부로 떠나는 모습들이 많이 나와요. 꼭 한번 읽어 보세요. 그 철도 기업들도 그래서 분출을 하고 어쨌든 동부에서 서부 쪽을 개척하기 위해서 정부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을 하는게 있는데 막상 서부로가 가지고 다 패병 걸리고 이제 금 금캐다가 이렇게 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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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결국에 돈은 리바이스나 그리고 뭐 그런 기업들 뒤에서이 장비나 이런 것들 공급한 기업들이 이제 돈을 번 거죠. 그래서 이런 뉴스 같은 것들 그리고 여러분들 뭐 투자비나 이런 것들 이제 마음 흔들릴 때 하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가 편하게 돈을 벌까. 근데 이게 이제 김승호 회장님의 말씀이란 말이죠. 영상을 보면 어쨌든 사업을 직접하는 사업이 있고에 나보다 이익률이 높은 사업에 지분 투자로 가는 방식이 있다. 그 어떤 것으로 가든지 네가 그니까 그 김성 회전님께서 이제 너희들이 어 선택을 하는 건데 해보면은 간접 투자가 더 쉽다 이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직접 투자 직접 사업하는 건 굉장히 너무 어렵고 그 협상도 해야 되고 어려운 일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럼으로써 이제 간접 부자 주식으로서의 그 사업을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정말 공감이 많이가 갔는데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들도 이런 뉴스 같은 거 볼 때 얘가 이제 주도주야 이렇게 하고 넘어가시면 안 돼요. 그 생각 흐름을 좀 잡는게 이제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 다음으로 그 아까 그리고 부자낸 사례를 말씀드릴 때 수익성이 낫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잘못하면 이제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부잘래는 영업 마진률은 낮지만은 영업 마진률하고 총익률은 낫지만 당연하지만이 부자연이 강점을 갖는 거는이 잉여 현금 흐름을 케팩스를이 많이 안함으로써이 잉여야연금 흐름을 자유롭게 활용을 할 수 있는 거죠. 왜 그러냐? 관으로부터이 매출을 딸 것에 대한이 불안감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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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되시죠? 그래서 그럼 당연하지만이 잉여야 현금 흐름을 현금으로 어 그대로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돌려 줄 수가 있는 거예요. 불안하니까 사실은 잉여금으로 계속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죠? 어 사업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근데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이 적을 경우에는 뭘 할 수 있죠? 돌려 줄 수가 있잖아요. 배당으로 현금을 그냥 다시 돌려 주는 거죠. 불안하지가 않으니까. 불안한 경우에는 어 내가 연구 개발이나 이런 것들 치열하게 그러니까 내가 이제 뭐 자산을 취득하고 이런 것들을 취득 치열하게 하지 않을 경우에는 아 우리 사업이 큰일 날 수 있다. 이제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때는 아 그럴 때 이제 캐스가 높게 나가겠죠. 어 자산을 취득을 하고 무형 자산도 취득을 하고 이제 이런 식으로 될 테지만은 그게 아니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잉연금 흐름을 자유롭게 활용을 하는 자사주 매입하고이 배당 이거를 이제 극대화를 하는 거죠. 아 그래서 실질적으로이 기업은 영업 맞진율은 낮지만 ROE는 높다. 그게 이제 핵심적인 ROE랑이 배당 성향이 높은 거죠. 그게 이제 핵심적인 모습이 되겠죠. 그래서 단순하게 그동안 저는 여러분들한테 총익률하고 마진율이 중요하다 말씀을 드렸지만 사업들로 케바케로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충분히 마진율이 뭐 파크 시스템 이런데 보면은 뭐 60% 이랬던 거 같아요. 그렇죠? 60이었나요? 그랬던 거 같고 670 됐던 거 같고 키스가 한 80까지 됐으니까 사실은 좀 말이 안 되는 숫자였는데 20% 대니까 너무 낮은 거 아니야 볼 수 있지만 그렇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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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제 해석을 달리해 볼 수 있는 거죠. 그 그래서이 기업의 레이시오를 보면은 레이시오는 ROE가 뭐 60 이런 식으로 나오죠. 40 64 이제 이때는 내린이 워낙 낮았으니까이 이런 것이고 어 기본적으로 최근 한 5년 동안 4, 50% 60% 대를 차지를 하고 있는 거죠. 예전에는 290 이렇게 갔던 적도 있고요. 그래서 이것들은 전부 뭐에서 발생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없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액거리 부분을 축소시키기 때문에이 밑단 부분이 분무 부분이 줄어들죠. 현금으로 지급을 하게 될 경우에는 잉여금을 돌려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ROE가 이제 높게 나온다. 어 그래서이 기본적으로 중요한 거는 우리가 앞으로 마진율이 낮은 기업을 어떻게 해석을 할 것인가를 한번 좀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자, 다음으로 이제 애플 쪽을 이제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애플이야말로 어 정말 이제 환상적으로 우리 애플 좋은 거는 많이들 알고 이제 들어봤잖아요, 우리가. 근데 이제 어떤 측면에서 애플이이 숫자가 이제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첫 번째로는 애플이이 생산을 외주 주잖아요. 그래서 그 디자인 뭐 바을 캘리포니아 뭐 이런 데서 사나요? 그런 식이었던 거 같고. 아, 그래서 우리가 예전에 ODFL이랑이 물류 기업들 봤을 때 뭘 봤었죠? 네. 트럭기업 트럭 기업은 유행자산 비중이 한 80% 정도 됐고 76% 유니온 퍼시픽이 한 88% 그니까 거의 90 가까이 됐는데 포워딩 기업은 비중이 낮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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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마찬가지로이 애플도 유형 자산 비중이 포워딩 기업은 사실은 이렇게저렇게 예약해 가지고 물류 배정하고 이런 것들을 하는 거잖아요. 슬롯을 내가 먼저 빌린 다음에 다시 일정 부분 그 공간에 대해서 판매를 하고 이제 이런 업무를 하잖아요. 포워딩이. 아 근데 얘보다도 오히려 그 유형자산의 비중이 14.9%니까 굉장히 낮은 거죠. 제가 여기서 계산을 이제 해 보면은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이 14.9%니까 이제 굉장히 낫다. 어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뭘 생각할 수 있죠? ROIC가 이제 높게 나올 수 있겠죠. 그렇죠? ROIC를 할 때 인덱스 캐피탈 쪽을 투화자본을 볼 때 우리가 어떻게 구성되죠? 그 아 여러분 근데 한 까지 여쭤 볼게요. 그 자꾸 사람들이 자꾸 나왔다 들어왔다 이러는데 오늘이 어떤 뭐 그 방송 시청하고 이런 거에 문제 없죠.음 여러분들께서이 참석을 중간에 하시는 분들이 오늘 좀 많고 중간에 또 나가시는 분들도 계셔 가지고 잘 들리시죠 여러분? 어네 아 그러면이 우리 ROIC에서 기억나세요? 산식 ROIC 하나는 영업 그 위단은 영업용 그니까 영업 이익에 대해서 법인 세율 이제 반영을 한 거고 그럴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인베스트 캐피탈 쪽은 뭐였죠? 영업용 자산.이 인베스트 캐피탈을 완전히 뭐 현금까지 포환시키고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이제 큰 그림에서 전 맞추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러면 크게 봤을 때 순 은전 자본하고 유형 자산 부분이 부분이 전 반영이 되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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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순 운전자분의 핵심은 뭐냐? 제가 생각을 했을 때 핵심은 매입 채무. 매입 채무에서 얼마만큼 우리가 교섭력 이렇게 가져갈 수 있느냐.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보고 두 번째로는 유형 자산의 비중을 우리가 얼마만큼 가져가느냐? 우리의 사업 모델을. 이게 이제 저는 핵심이라고 봐요. 그 그런 측면에서이 ROIC 애플의 ROIC를 우리가 알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뭐죠? 워킹. 숫자랑 그다음에 유형 자산 비중 이거를 전 알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 왜 ROIC를 우리가 발 거죠? 지금 기업이 좋아지려면 뭐가 필요하다고 한 거죠? 맥킨지가. 그 1000페이지짜리 도서에서 말한 거의 핵심은 결국에 성장 잘하고 수익성 높고 두 개라는 거예요. 심플하게 생각을 해라. 나 내킨지인데 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결국에 수익성 높은 사업 을 성장을 꾸준하게 잘하면 그게 최고다.이 말인 거예요. 그렇죠? 아, 근데이 성장을 잘하려고 하다 보니까 대부분 하는게 뭐예요? 성장을 늘리기 위해서 매출 성장을 늘리려면 다 하는게 케펙스를 집행을 하죠. 그렇죠? 케펙스를 집행을 하면 자산 비중이 이제 증가를 하면서 증가를 하면서 회계 숫자가 한 바퀴 이렇게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어떻게 되는 거예요? FX가 되면 유형자산 밑단 부분이 증가를 하잖아요. 그렇죠? ROIC에서 아까 밑단 부분이 투화자본 쪽에 유형 자산이 들어간다고 우리가 봤잖아요. 그렇죠? 그럼이 분모 부분이 늘어났는데 그러면 리턴 값을 훨씬 더 높게 뽑아 줘야만 ROIC가 높을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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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제 맥킨지의 결론은 성장성도 좋아야 되고 수익성도 좋아야 되니까 근데 둘 다 잡기는 되게 어렵다이 말인 거죠. 그래서 성장성 중심으로 수익성을 놓치 신체로 하고 있는 기업은 수익성에 집중하세요. 그리고 수익성만 집중하는 기업은 아 그러다가 방구석에 자꾸 이렇게 여러분이 지금 만족하고 있다가는 큰일 납니다. 왜 그러냐? 누군가는 성장 오리엔티드로 엄청나게 집중을 한 다음에 규모의 경제가 되면서 플라이휠이 만들어지면서 당신의 수익성을 다 잡아먹습니다.이 말이에요. 이게 동일하게 나왔던게 어디예요? 뭐 뭐 그런 사례가 되겠죠. 쿠팡, 월마트 이런 사례들이 다 될 수 있겠죠. 그렇죠. 수익성이 처음 에는 직 기업 이름이 기억이 안 나요. 근데 그 세월튼의 도서에 보면은 그 당시에 많은 유통 기업이 처음엔 수익성을 지키려고 했다. 근데 월마트가 그런 거 다 포기하고 우리 마진율 되게 낮게 가져가면서 끝까지 달리니까 결국 기존의 수익성 높았던 기업들이 박살하는 거죠. 그래서이 두 가지의 이제 균형을 어떻게 잡아 나갈 거냐가 이제 굉장히 중요한 거고 그러면 이제 애플에 대해서 우리가 해석을 할 때이 숫자적인 걸 펀더멘탈 숫자를 먼저 이제 보는 거죠. 그 그러면은이 애플에서 핵심적인 거는이 성장성하고 성장성 이제 다시 다룰게요. 성장성의 핵심은 그리고 두 번째로는 수익성 수익성에서 전 중요한게 사람들은 ROE가 중요하다고 하고 ROIC는 별로 자기는 안 본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왜냐면 ROI는 외국이 많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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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ROI는 저는 오히려 더 문제가 많다고 많은 경우에 생각을 해요. 그래서 ROE야말로 오히려 굉장히 조심해서 봐야 된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부터 보는 건 아OE 전 ROE는 외곡이 너무 심한 지프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오히려 본질적으로 볼 수 있는 굉장히 좋은 지표 중에 하나가 ROIC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이 왜 그럴까요? 왜 ROE ROE는 왜 불편하죠?이 오늘 여기이 챕터에이 슬라이드의 목적성은 뭐냐면요 여러분 ROE ROIC 그리고이 ROIC의 구성 부분 이거를 여러분들이 명확하게 이해를 해서 투자를 할 때 ROIC를 보면서 기업의 급을 판별할 때 여러분들이 ROE랑 구별을 해 가지고 확실하게 무슨 얼마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를 이해를 하는게 목적이에요. 왜 그러냐? 우리가 아까 부즈랜 쪽에서 뭘 봤죠? 마진율을 받잖아요. 영업 이익률 쪽을 많이 봤잖아요. 총익률이라. 그러니까 이제 또다시 그거는 이제 사업의 영업 그 매출 대비에 대한 영업의 그 수익성 부분을 봤던 것이고 이제 이거는 자본에 대해서 보는 거잖아요. 그렇죠? 액거리에 대해서 얼마만큼의 어 이제 보는 거란 말이에요. 그리고 이거는 인베스트 캐피탈 쪽에 대해서 영업용 자산 쪽에 대해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여러 앵글로 수익성을 우리가 계산을 해 보는 거란 말이에요.데 지승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어 비경상 이익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 제가 생각했을 때 훨씬 더 중요한 포인트는 미국의 많은 기업은 어 그냥 자사주 매입을 냅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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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에 대한 비판이 이제 많이 있단 말이에요. 여러분 자사주 매입 을하면 좋아요.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자사주 매입하면 좋아요, 나빠요? 제가 옛날 IR 할 때 정말 주 나 주주인데요. 막 하면서 진짜 저 진짜 제가 너무 그러면 진짜 안 좋다고 생각을 해요. 본인이 격이 떨어지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본인 자존감이 전화를 해 가지고 굳이 주식 담당한테 자사 주매입하라고 막 소리를 치는데 그 캐피탈를 어떻게 활용 어차피 주주 돈이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걸 잘 판단을 해야 되는데 자사주 매입을 하면은 호재인가 이거를 잘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여러분 자사주 매입을 한다는 거는 어쨌든 현금을 쓰는 거잖아요. 그렇죠? 회사에 내제되어 있던 현금을 쓰는 거잖아요. 네. 회사에에 사실은 이거를음 잉여금을 돌려 주지를 않고 만약에 잉여금으로 축적을 하고 있으면은 잉여금이 현금만으로 가지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사업을 통해 가지고 벌어드린 이익들이 전부 다 잉여금에 축적이 된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이것들이 다 우리가 자산주 매입이든 뭐 배당이든 이런 거를 일단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다 어디에 어 지금 되고 있는 거죠? 보관이 사업에 재투자되고 있는 거죠. 그렇죠? 사업에 재투자 되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물론 이제 어떤 것들은 뭐 비영업용으로 어 빠져 있고 이런 경우도 있겠지만은 기본적인 맥락은 사업용 자산의 재투자예요. 그럼 면 아 자사주 매입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그 동사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어 낮게 평가되어 있다는 확실한 내부적인 계산이 있거나 어 그게 아닌 경우에는 우리가 도저히 그니까 우리 내부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 대비해 가지고는 우리의 수익 창출 능력의 수익성이 워낙 낮기 때문에 차라리 자사주 매입을 하는게 낫다는 판단이 들어갈 때 자사주 매입이 좋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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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닐 경우에는 어차피 여러분의 돈인데 어차피 루드부 선콘님의 주주의 돈으로 한 바퀴 회전을 해 가지고 인형금에 축척되고 있는 건데 이거를 사실은 사업에 재투자를 할 경우에는 ROIC가 30%인 기업의 경우에는 영업용 자산이 30%로 만들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게 아닐 경우에는 굳이 고평가 구간에서 역대 최고의 고평가 구간에서 매입을 한 다음에 그 가장 나빴던 그 자사주 매입이 사례 중에 하나가 코카콜라 이런 것들이 막 많이 나와요. 사례로 이 그니까 그 ROIC를 충분히 높일 수 있었음에도 그거에 ROIC의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게 만들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배당으로 돌려져 버려요. 아니면은 이런 경우에는 배당으로 받을 때 법인 그 배당세를 또 내야 되잖아요. 배당 소득세를 그리고 이걸 가지고 마땅히 투자할 데가 없으니까 또다시 ROIC 30%를내는이 회사에 다시 투자를 한다면 여러 차례 그 매매 수스로 또 빨려 또 빨려 나가는 거잖아요. 이미 법 인세를 낸 돈인데 아 그러다 보니까 현명하지 않다는 거죠. 아 그래서이 자사주 매입을 무조건 하면 좋냐라고 본다는 거는 그거는 이제 사실은 굉장히 이제 외곡된 생각일 수 있다. 사업이 벌어들이는 수익성을 충분히 가음을 해 본 다음에야 자사주 매입을 할지 배당을 할지 아니면은 사업 재투자로 그냥 계속해서 들어갈지 이거를 결정한다는 거예요. 월마트가 초기엔 뭐 했어요? 월마트가 초기엔 사업 제투자했잖아요. 계속해서 배당 자산 주에 생겼을게 아니라 일단 직진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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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테슬라가 배당 하나요? 저 잘 모르겠는데. 테슬라는 제가 봤을 땐 사업 재투자 하겠죠. 성장을 엄청 빠르게 하니까. 그니까 이거를이 캐피탈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가를 여러분이 충분히 이해를 하려면은 뭘 알아야 된다? roe roc roc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이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영업 이익률은 아까 매출 총인 이런 건 사업의 결에 대한 이해였던 거고 이제 이이 사업을 비즈니스를 회계이 기간 동안 어떤 방식으로 자본을 활용할지에 대한 정책이 뭐예요? 이쪽에서 나온다는 거예요. 자본에 대해서 어떻게 쓰고 있는지.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이 ROIC를 지금 이해를 해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ROIC를 분해를 우리가 해 봤잖아요. 밑단 부분을. 그러면 이제 유형 자산은 첫 번째로 낮다는 거는 비중을 우리가 확인을 했어요. 제가 여기서 52 534를 35275로 나눠 본 거예요. 그러니까 유형자산 비중이 총자산 대비 14.9%니까 심지어 앞서 봤던 뭐 포워딩 기업보다도 오히려 더 낮다. 그니까 자체적으로 생산 안 하기 때문에 이런 강점이 있다. 동일한 맥락으로 나오는 데가 어디예요? 우리나라에서 아이 가장 낮게 높게 나오는 기업 중 하나가 어딜까요? 여러분 유명한 기업인데 옷으로 유명한 기업 중에 하나 어디 있을까요? 그렇죠. 이런데 보시면 FF R 60 나오잖아요, 지금. 이런 것들은 얘네들도 그 자체적 그 얼마만큼이 탄력적으로 어 자신들이 직접 막 생산을 해 가지고 이렇게 생산을 자체적으로 해 가지고 또 가는 곳은 또 어디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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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경우로 의류 기업 중에 업무역 이런 것들이 있겠죠. 그래서 같은이 업종 내에서도 여러분들께서 안 봐도 내가 얘는 수익성이 어떻게 되겠구나를 사 모델을 가음을함으로써 계속 계산을 해 볼 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지금 RO가 얘는 유형 자산이 많은 기업인데도 이렇게 나왔다는 거는 사실은 아 물이 많이 들어왔다는 걸 의미를 하겠죠. 네버리지 현상이 되게 많이 발생을 했다. 이거를 이제 이해할 수 있는 거고 그런 측면에서이 팬니스 형태로 가는 대표적인게 이제 애플 인 거고 그러면 애플에서 아까 유형 자산 비중을 받기 때문에 이제 뭘 봐야 돼요? 투 운전 자본 쪽을 보려면 뭘 보면 되죠? 워킹 캐피탈 쪽을 보면 되겠죠? 그렇죠? 워킹 캐피탈이 그럼 여기 어떻게 돼 있어요? 22년도에 음핵값이 되어 있는 거죠. 그렇죠? 아 그러면은 제가 이거를 그 상세하게 보진 않았지만 결국에 매입 채무 쪽이 이제 높게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순 운전자본급이 음값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이 말은 남의 돈으로 사실은 장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이제 그 다음 시간에 다룰 현금 전환 비율 쪽에서 나오게 되겠지만은 내가 주기로 그니까 내가 매입을 내가 이제 그 돈을 받기로 하고 재고를 이제 넘기면서 매출이 이제 발생을 하겠지만 동시에 나도 매입을 할 때 돈 줄게 하고 매입을 한단 말이에요. 근데 매입 채무의 기간이 이제 더 길어지는 거죠. 아 그렇게 될 경우에는이 순 운전 자본값이 마이너스가 나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남의 돈으로 정사를 하고 있는 거고 그렇게 되면은이 RIC 쪽에서 밑단 부분 인베스트 캐피탈 쪽이이 마이너스 값이 이제 세게 걸리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ROIC가 높게 나올 수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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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얘네 ROIC를 보면은 애플이 몇이에요? 51%예요. 그니까 엄청나게 높은 거죠. RIC가 그렇죠? 그러면이 빅테크 기업들은 다 RIC가 무조건 높냐라고 보면은 그럴까요? 여러분 빅테크 뭐가 좀 유명한데? 인트 한번 볼까요? 인트 여기가 30. 그러니까 심지어 애플은 제조업이잖아요, 여러분. 얘는이 소프트웨어 기업이란 말이에요. 윈트웨이트는 그런데도이 R로와스에서는 보세요. 여기 11% 23% 이런 수준이기 때문에 어 애플리어 제조업인데도 불구하고 이만큼 나온다는 거는 정말 대단하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어도비 이런 기업들도 제가 생각했을 때 애플만큼 안 나올 것 같아요. 그죠? 얘도 보면은 어도비는 제 그 뭐야 이 ROIC가 그 굉장히 가벼운 S라이트 오퍼레이션인데도 불구하고 21%밖에 21%밖에 지금 안 되잖아요. 그렇죠? 여기서 보시면은 20% 22% 19년엔 15% 2018년도엔 19% 그러니까 애플이 얼마만큼 대단한지를 여기서 쉽게 알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오케이 알았다. 맥킨지가 말하는 주가 폭등하려면 필요한 두 가지가 하나는 수익성이고 하나는 성장성 이라고 한 걸 잘 알겠다. 그러면 수익성은 이제 충분히 확인을 했다. 우리가 이제 확인을 했죠. 그러면은이 성장성은 어떻게 봐야 되냐? 성장성은이 어떻게 봐야 될까요? 애플의 경우에는 여러분 애플의 성장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애플의 성장성을 보려면 우리가 뭘 봐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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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늘의 주제는 이제 그 회계를 해 벗어나는 거예요, 여러분. 그렇죠? 그러니까 근데 제가 말씀드린게 회계를 벗어나야 된다고 한 거를 충분히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왜냐면 그 숫자로 적혔으니까 숫자가 5%에서 3%로 줄었으면 숫자가 준 거예요. 이게 그냥 상식이잖아요. 이거는 노란색을 노란색이라고 말하는 거잖아요.데 저는 실제로 더 들어가면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요. 어, 예를 들어서 자, 볼게요.이 엉뚱한 소리인데 상상은 자위니까 저는 항상 그렇게 생각을 해요. 자. 애플의 그 영업 이익 쪽을 보게 되면은 이제 이렇게 성장을 했죠. 성장을 했고 체인지 값을 보게 되면 제가 증감률을 레이블를 한번 볼게요. 이걸 지우고 증감률만 보되면 어때요? 이럴 때는 16년 이럴 때는 뭐 -15% 기록을 하기도 했지만 사실은 이거는 15년도에 36%를 성장했기 때문에 기조 효과가 좀 있다고 봐야 되겠죠. 그러면 2019년도에 한번 이렇게 되고 그다음에 다시 또 21년도에 64% 이런 식으로 됐기 때문에 사실 여기서 마이너스 구간을 찾는다면 13년하고 16년 19년 정도밖에 없는데 어 공통적으로이 각각의 그 전년이나 혹은 그 후년에 기저 효과로 굉장히 큰 폭의 점프가 이제 있었죠.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10%만 돼도 물론 얘네는 이제 영업 레버리지 효과 때문에 매출이 10%면 영업 이익은 더 크게 니다. 그 고정비 효과 때문에. 근데 극단적으로 높은 수치죠. 이런 것들 보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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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이 수치만 가지고이 애플에 대한 성장성을 우리가 말을 할 수가 있을까요? 어, 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해요. 근데 이거를 법핏이 말을 한 적이 없죠. 당연히. 근데 버핏이 애플에 대해서 평가를 할 때 애플은 무슨 기업이 아니고 무슨 기업이다라고 말한 거 기억나세요? 혹시? 버핏의 애플 포트폴리오가 참고로 20% 대에서 이제 거의 유가 증권에서 포트폴리오에서 한 50%가 됐어요. 그니까 엄청난이 집중 투자가 돼 버린 거죠. 애플이 상승을 하면서 추가로도 매입을 했고. 근데 이제 이걸 이해를 하려면 버핏은 애플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 중요하겠죠. 버핏은 애플을 뭘로 보고 있죠, 여러분? 여러분 애플이 어떤 기업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버핏은 애플이 IT 기업이 아니라 보는 거죠. 그렇죠? 지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그니까 버핏이 사용하는 월딩은 컨슈 기업으로 본다 이랬던 거 같아요.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이 그 말은 컨슈머 기업이라고 했지만 버핏의 속성으로 또다시 언급을 하셨을 때는 나는 사람들이 경기가 쪼려져도 뭐이 애플 거는 애플을 사는 건 포기하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셨거든요. 이게 뭐의 속성이죠? 이거 하나밖에 안 떠올라요. 이건 명품이에요. 명품. 여러분 저는 그래서 애플을 보면은 애플에 대한 숫자 해석은 제조업으로 보면 안 되고이 명품 기업의 세그먼트의 속성을 반드시 어 갖고 와야 된다고 저는 봐요. 그렇게 보면은 명품 기업의 특성은 증감률이 뛰어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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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LMS 이런 기업 보면 물론 숫자 증감률이 높지만 증감률이 과연 증갑률로 따지면 40% 이렇게 늘어나는 기업들도 많이 있어요. 명품이 그렇게 뜰까요? 저는 그렇게 안 보거든요. 오히려 제가 생각을 했었을 때는 애플의 진정한 가치는 값을 내리지 않는 브랜드 가치. 오히려 값을 높여 버리고 어 그리고 어 살려면 사고 말려면 말하라. 우리는 우리 방식의 심플함을 가지고 간다. 이런 이런 맥락 이런 거가 결국엔 숫자로 보이지 않는 심지어 올해 숫자가 3% 늘었으니까 예를 들어서 잘랐네. SMP 평균 500이 이번 연도에 8%인데 애플 3%야 푸졌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라 이렇게 3%로 성장을함으로써 애플에 대해서 사람들이 갖는 나 애플 것어라는 브랜드 가치를 가져갈 수가 있다면 오히려 미래 성장에 대한 선명성의 기간이 남들은 8% 늘어난 기업이 하 5년 분에 대해서 벌었다면은 애플이 이렇게함으로써 20년치를 번다면 이거의 현재 가치를 합산으로 해 가지고 본다면 각각의 경우에서 이제 벌어들이 어떤 사람은 이제 배당금으로 보기도 하고 합산은 어떤 사람은 이제 현금흐름으로 보기도 하고 이래요. 근데 상관없이 어쨌든이 현재 가치로 본다면 영속 기간이 늘어난 거잖아요. 그렇죠? 영속 기간 전 이게 핵심이라고 봐요. 아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수익성은 일단 사업 모델에서 결정된 거고 두 번째로는이 무형 자산의 급에 대해서 수익성이 나온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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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이 무형 자산의 급이 좋기 때문에 이익률이 높고 어 그리고 브랜드의 그러니까 그 기업에 이제 힘이 세졌기 때문에 바기닝 파워가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매입 채무가 음핵값으로 해 가지고 수능 운전자분이 어 마이너스 값을 띄면서 남의 돈으로 장사를 하고 그러다 보니까 ROIC가 높게 나오죠. 여기에 추가적으로 뭐가 작동을 한다? 수익성은 그래서 충족이 됐는데 성장성은 명품의 특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증감 유리 중요한게 아니라 성장의 영속성에 대한 사람들의 마음속에 그 한 조각을 어피이 코카콜라로 살 어 매입을 할 때 지불한 값이라고 그 대가라 아 그 타깃이라고 했거든요. 그 높게 지불을 PBR로 그 당시 했지만 난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그 이미지 한 조각을 산 거다. 코카콜라를 떠올릴 때 그걸 말한 거래요. 그러면은 애플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보면 되겠죠. 성장성에 대해서 조망을 할 때. 저는 이런 거는 그래서 숫자에서 드러나지 않는다.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투자를 누가 잘하냐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복잡하게 뭐 cap으로 해 가지고 뭐 뭐 구하고 뭐 어쩌 하는게 중 잘하는게 아니라 뭐 지수님이나 아니면은 뭐 이제 주변에서 그 진짜 투자를 잘 모르지만 그 본인이 좋아하는 브랜드가 확실히 있고 본인이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선호가 충분히 있고 이런 사람들이에 투자를 잘하더라라는게 여기서 나오는 거죠. 왜 그러냐? 마음속에 있는 본인의 한 조각이 엄청 강하게 때문에 오히려 투자를 안 하는 사람일수록 그 마음이 어 이것저것 생각 안 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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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이제 브랜드 가치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하는 거고 브랜드 가치로 힘을 얻는 산업의 대표적인게 뭐죠? 컨슈너 프로덕트죠. 컨슈머의 1번이 누구죠? 미국 아메리카 컨슈머 프로덕트의 1번 최선두주자 이게 누구죠? 여러분 pn죠. 맞아요. 이게이 내용이 이제 여러분 아메리칸 비즈니스 책을 보면 나옵니다. 그래서 마케팅이라는 거에 대한 기법 자체가 PNG에서 발생 을했고 여러분 그 레드볼인가요? 몬스터 레버레인가요? 그 둘 중에 하나가 PNG 출신이 만든 기업일 거예요. 어 그래서 아 그리고 인트인트의 창업자도 PNG 출신이에요, 여러분. 그러다 보니까 인트웨이트가 엄청나게 성공을 한 기업인데 예. 인트위트가 2만%가 넘게 올려놓 엄청난 기업이죠. 근데이 인트의 창업자가 자신이 이걸 창업하게 된 계기가 인튜트에서 아 그니까 PNG에서 하루 종의를 했던게 PNG에서 마케팅을 하면서 사람들의 마음 있는 연습만 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극단적으로 사람들의 그 니즈를 잘했다.이 내용을 이제 말을 한 걸 이제 제가 봤어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성장성과 수익성 두 분명 측면에서 우리가 충분히 확인을 할 수 있다. 애플이 어떤 측면에서 되고 있는지. 그러면 제가 이제 한 가지 이제 유념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께서 조금 해석을 하셔야 되는 것 하나를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투자를 할 때도 주의를 하는 경우인데이 대표적으로 저는 이제 ROE가 한 2년 전만 하더라도 ROE가 높은 기업은 굉장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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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 식으로 공식처럼 외웠지만 많은 기업들을 보면 볼수록 제가 느끼는 거는 R로는 외국에 따라서 정말 조심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어 자 볼게요. 여기서도 보시면 애플의이 PBR이 2020년부터 해 가지고 극단적으로 높아졌죠. 그렇죠? 이게 애플 PBR이거든요. 그 애플의 평균값이 PBR이 전기간으로 보면은 12배 정도였는데 지금 몇 배예요? 47배죠? 47배. 여러분이 알고 있는 빅테크 기업 중 어 제일 좋은 기업 하나만 대보시겠어요? 가장 좋다. 높이 평가받아야 된다 하는 기업. 한대는 하나만 말씀해 주시겠어요? 아니면 아 다른 기업이어도 상관없어요. 여러분 여러분이 생각하는 제일 좋은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그죠? 마소 참 좋은 기업이죠. 마소는 그 한번 볼게요. 마소가 11배예요, 여러분. 11배. 그러니까 이걸 보면은 마소랑 F라고이 밸류에이션이 PBR에서 11배 대비 지금 46배니까 네배 차이잖아요. 네배. 네배를 넘잖아요. 아 그러면은이 애플를 사람들이 마이크로소프트 대비해 가지고 네배를 높게 평가를 하는 걸까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저는 옛날에 이런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이 PBR이 동일하게 좋은 기업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높이 평가를 하고 있는 거는 네배 차이가 나 버리면은 이걸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이 생각을 한 달 내내 하기도 하고 이래요.이 하나의 생각 그 기업은 상관없어요. 그 뭐 기업은 대충 비슷한이 수익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 다면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사실은 독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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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네배가 의미하는 건 뭘 의미할까요? 지금 동일하게 비슷한 사례를 또 하나 들어보고 싶어요. 그 뭐 들어보고 싶냐? 인트 인트도 이제 대표적인 그 빅테크의 기업 중에 하나예요. 여러분 많이 한국에는 사람들이 쓰질 않으니까 잘 안 알려 있는 거 같긴 한데 근데 이제이 인트가 보면 PBR이 몇이냐면 여덟 배밖에 안 돼요. 지금 보면 그러면이 기업에 대해서이 여덟 배인 거를이 애플에 거의 50배 가까운이 몇이죠? 그죠? 거의 50배 가까운 PBR 대비해 가지고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 것인가? 여러분 이걸 보려면 이제 뭘 봐야 될 거 같아요? 여러분들 이 차이를 이제 규명을 해 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여러분 어떻게 접근을 해 보실 거 같아요? 이때 저라면은 제가 내린 결론은 뭐냐?이 어떤 기업이 극단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하고 있는지를 먼저 봐야 돼요. 이런 경우에는. 왜 그러냐? PBR이 40배, 50배 이런 식으로 넘어가게 될 경우에는 어 나중 되면은 이런 기업들 중에 그 막 PBR에 100 막 이런 식으로 되다가 나중에는 사라져 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비비할 값으로 북이 없어져 버려 가지고. 그러니까 이런 기업의 대표적인 케이스들이 뭐 매트로 톨레도나 예전에 SMP 글로벌도 아마 이런 식이었을 거예요. 그런 기업들이 자사주 매매입을 극단적으로 가져왔다가 나중에 없어지거든요. 이쁘이. 어 그래서 비슷한 형태를 우리가 미리 받았던 사례가 있는지를 보고 그다음에 이제 유통 주식수가 얼마만큼 감소하고 있는지 이런 걸 측정을 해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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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아까 나래비를 이렇게 제가 세워 본 건데 여기서 보시면은 애플만 하더라도 주식수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고 두 번째로는 ROE의 수준도 한쪽이 자사주 매매입을 극단적으로 하고 있으면 당연하지만 ROE가 높게 나올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애플의 ROE는 몇이죠? 보시면은 갑자기 175로 넘어가 버리죠. 그렇죠? 그래서 애플이 ROE가 물론 이익이 상승한 효과도 있겠지만은에 기본적으로 어떻게 된 거예요? 이익도 늘었지만 뭐가 된 거예요? 가장 크게 RO의 한식이 뭐죠? R 리턴이고이 밑단 부분이 감소를 하잖아요. 애이. 그니까 여기서 보시면은 BPS가 감소를 빠르게 하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니까 BPS가 감소를 하기 시작하니까 ROE가 기존에 일반적으로 수익성 좋다 말하는 30% 대에서 갑자기 이제 급발진을 하면서 40% 50%까지 증가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경우엔 전 사실은 ROE가 왜곡됐다고 봐요. 이것만 가지고 그래서 PBR이 40배니까 무조건 뭐 너무 비싸고 나쁘고이 이렇게 판단을 하기 시작하면은 사실은 MTD 이런 기업들 보시면은 PBR이 꾸준하게 몇이었죠? 이때만 하더라도 지금 애플하고 비슷한 사례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20배 레인지였다가 30배로 갔다가 다시 40배로 갔다가 50배로 갔다가 60배. 그다음에 이제 북이 일정 소준으로 밑단으로 내려가면 그때부터는 엄청나게 빠르게 PBR이 증가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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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여기 지금 증가되는 거 보이시죠? 이렇게 이렇게 가다가 나중에는 사라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잠깐만 물 좀 뽑을게요. 자 그러면 그 비아 의이 외국 효과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이제 살펴봤잖아요. 그리고 본격적으로이 ROE가 튈 때 기업의 급이 무조건 좋아졌다라고 보기에는 사실은 BPS가 감소를 해 가지고 ROE가 왜곡돼 가지고 이렇게 폭등을 그러니까 여기서 PB에 ROE가 70%에서 갑자기 140%가 됐으면 무조건 1년 만에 기업의 급이 두 배가 증가한 거냐? ROE는 기업의 급이라고 했는데 이렇게 해석을 하면 안 된다는 거죠.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 왜 그러냐? 자본의 외곡 효과가 발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제 우리가 다시 생각을 아 좋다. PBR은 외곡 효과가 발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에 뭐 ROE랑 같이 PBR을 점검을 하는 건 좋은 툴이였기는 하지만 그러면 이제 PER로 보면 되느냐라고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PR은 어떤 또 외곡 효과가 있을까요, 여러분? PR 갖는 가장 큰 단점 중에 하나가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여러분은 무기가 많아야 돼요. 그렇죠? 무기가 미아모토 무사시 오륜사 한번 꼭 읽어 보세요. 여러분 거기 보면은 무사 씨가 이제 쌍검 잡이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무사 씨가 거기서 막 사람은 뭐 그 이것저것 다 알아야 된다고 얘기를 하 거예요. 그래서 부사시가 거기서 그림도 그리고 막 이것저것 다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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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늘 사람들이 자꾸이 튕기는 거 같은데이 지성님도 그렇고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네요. 걱정이 좀 되긴 하는데 자 이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닝이 이제 작으면은 PR이 높아지는 효과가 이제 발생을 하겠지만은 그것보다 이제 기본적으로 제일 큰 PR를 볼 때 외 조심하셔야 되는 거는 PS 증가율을 우리가 놓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단순하게 PR 상대적으로 높으니까이 기업은 어 단순하게 PR이 상대적으로 높으니까이 기업은 고평가다라고 평가를 하기에는 EPS 증가율이 여기에는 반영이 안 되죠. 굉장히 빠르게 성상 성장하고 있는 기업일 수도 있죠. 요 그러다 보니까 EPS 성장률을 오히려 반영을 하는 지표로 이제 PG라는 지표 지표가 또다시 나오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사람들은 피지가 뭐 예전에 피터린치 책 같은 거 보면 1배 이하면 저렴하고 1.5배면은 뭐 극단적으로 좋은 기업인 경우 1.5배까지 괜찮다 뭐 이런 내용들도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이것도 전 전혀 그렇다고 보지 않아요. 왜냐면 그런 식으로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대다수 기업이 여기 통과를 많이 못 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뭐 무형 자산이나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경제적 회자나 이런 거를 충분히 여러분이 간음을 하셔야 되는데 그 그러면 가음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뭐가 있을까요?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이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랑이 기업의 매니지먼트가 하려고 하는 의도를 충분히 이해를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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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예를 들어서이 기업이 그리고 회계 처리 방식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를 해야 되겠죠. 어떤 경우에는이 기업의 연구 개발 비용을 자본화시켰어요. 그죠? 이건 비용으로 반영이 안 됐잖아요. 지금 잡 지금 그 무형 자산으로 계산이 된 거잖아요. 개발비로. 그렇죠? 근데 어떤 경우에는 전액 비용으로 떨궈요. 그러면 당하지만이 PR에서 서로 간의 외곡 효과가 발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동시에이 회계 처리 방식을 자세하게 보는 방식도 있겠지만은이 더 본질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저는 이런 것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지금 당장 어 연구 개발 비용을 충분하게 쓰면서음 아니면은 어 케펙스를 충분하게 늘리면서 다른 기업에서는 수익성을 어 높이려고 이렇게 더 비용을 아끼고 순익을 더 좋게 만들고 이제 이런 고정비를 줄이고 이런 식으로 하려고 할 때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우리는 무조건 점유율을 높여야겠다. 그래서 나중에는 스케일의 힘을 가져가야겠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대표적인 기업이 어디가 있을까요? 여러분 이런 대표적인 기업 중에 하나가 ODFL이 마찬가지예요. 월마트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초반에는 사실은 인력도 많이 고용을 하고 어 그리고 뭐 연구 개발 뭐 그 월마트 사례가 아니라 뭐 다른 기업들의 경우에도 연구 개발 비용을 처분 처음에 많이 쓰고 이제 이런 식으로 됨에 따라서 P 측면에서는 순간적으로 압박을 받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이 기업들의 특징 중에 하나가 매출 성장이 크게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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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될 경우에는 돼 가지고는 갑자기이 따라잡을 수 없는 격차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러면은이 월마트의 책에서도 그래서 이제 월스트레이트의 애널리스트 헛독도들이다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왜냐면 나는 다 생각이 있어 가지고 확장을 그렇게 한 거 자꾸 그 이익 레벨이 낫다 뭐 이런 걸로 나한테 자꾸 그렇게 하니까 난 다 내가 뜻이 있다이 말인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도이 오늘은 여기서 이제 ROIC랑 성장률의 관계에 대해서 보면서 ROIC를 보다 보니까이 ROE를 보게 되고 ROE를 보다 보니까 PBR하고 우리가 연동을 시켰고 PBR을 보다 보니까 PBR의 외곡 효과 때문에 우리가 그러면 좋다. PER로 한번 봐 보자 해 가지고 그냥 PER로 보면은 애플도 이제 퍼로 보면은 상대적으로 다른 기업들 낫다고 또 볼 수도 있거든요. 어, 그러니까 퍼로 보자 이렇게 됐던 거고. 근데 퍼로 보다 보니까 문제가 뭐였죠? PS 증가율 부분을 충분히 반영 못한다. 아니면 어떤 곳에서는 보수적으로 회계 처리를 하는 거를 어 충분히 어 발라내질 못한다. 왜냐면 원닝이 나온 거를 상세 내용을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떤 것은 비용 처리를 했고 어떤 것은 자산화를 시킨 거일 수 있기 때문에 이거를 아이 뭐 말로는 알겠는데 내가 어느 시간에 그거 다 보고 있습니까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전 충분히 맞다고 생각 을해요. 그런 이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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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저도 보기 싫거든요. 그런 것들은. 그래서 그런 것들은 여러분 그 어 제 생각에는 어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은 그냥 직선적으로이 매니지먼트가이 기업의 성장 드라이버로 뭘 가져가고 있는지 이거를 직관을 하는게 회계철이 뭘 어떻게 했어요? 말았어요. 이거 아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아시겠죠? 그 왜냐면 회계 처리는 한번 이렇게 한 다음에 연도별로 계속 바꾸지 않는단 말이에요. 그렇죠? 아. 그러면 우리가 증감률 부분을 보면은 많은 경우가 발라낼 수가 있어요. 어차피. 왜냐면 한 번 회계출를 이렇게 정한 다음에는 그다음부터는 그 순서대로 이제 증갑률을 보면 보 어 부분을 보게 되면 우리가 기업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럼 우리한테 중요한 부분은이 기업이 매니지먼트가 지금 비용을 어떤 쪽으로 쓰고 있는지 그리고 그렇게 해 가지고 만들려고 하는 목적이 뭔지 이거를 이해를 해야 되고 이거를 알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뭐냐? 영감고 상점. 영어 그 영미권 같은 경우는 유럽도 마찬가지지만 영감 보고서에이 메시지가 나와요.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이끌겠다. 그리고 매니지먼트 디스커션 이런 것도 10K에 나오죠. 연관 보고서에 이쪽을 보면은 우리가 비용을 뭐 인수학들 하겠다 안 하겠다 이런 내용들이 쭉 나와요. 동일한 맥락으로 우리가 봤던게 예전에 장례식기 그러니까 그 무덤 판매하는게 뭐 있었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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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SCI.이 SCI의 애뉴얼 레토를 보시면 첫 번째로 뭐가 나오냐? 음. 이게 레터예요. 쉐어홀더한테 보내는 레터. 여기 나오죠? 아울 트러스지는 레베뉴를 높여 가지고 스케일을 키운다. 레버리지 스케일을 키운다는 거예요. 그렇죠? 아 그렇게 해서 우리가 어어 캐피탈을 어떻 어떤 식으로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거에 대해서 모든 것들을 건다 이제 이런 내용인 건데 사실은이 기업의 본질적인 전략은 뭐냐 그동안 인수합병이에요. 인수합병. 예전에 인수합병 하다가 한참 그또 아시아 위기 터지면서 힘들었던이 사례를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SCI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SCI의 기본적인 면락은이 레버리지 스케일이에요. 그죠? 아, 그래서 인수합병이었고 인수합병을 최근에 좀 덜하게 되면서 그다음에 뭘로 전략을 많이 포지셔닝을 바꿨다? 돌려주는 걸로 많이 바꿨잖아요. 그래서 SCI가 대표적인 미국의 투자자들 사이에서 배당주로 꼽혀요. 배당 성장주로. 어, 디비던드. 그래서 슬라이드에서도 가장 천명이 나오는게 디비던 퍼셰어가 증가한 모습을 보여 주는 건데 어떤 기업들은 이익이 감소한 경우에는 배당을 줄였다가 이익이 증가하면 특별 배당으로 더 줘요. 그렇죠? 그게 사실은 어떻게 보면 효율적일 수도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이익이 많이 이익 내에서 우리가 어 그 일정 부분은 돌려줘도 되겠다 하는 만큼을 돌려주는 거기 때문에 환경이 좀 불안전하고 사업 환경이 이럴 경우에는 배상을 좀 줄일 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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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얘네는 안 그래요. 얘네는 그냥 일당 올려요. 주당 배당 높아요. 그래서 배당이 굉장히 드리되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이제 얘네들의 사업 전략 쪽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캐피탈을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있는지가 너무너무 중요하고 이거를 여러 분이 납득이 돼야 된다.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이 방식은 지속될 수 있느냐 없느냐를 여러분이 간음을 스스로 할 수 있어야 돼요. 예를 들어서 매출과 영업 이익이 사실은 성장을 하고 있지 않은데 그런데이 기업은 케펙스가 무지만이 필요한 서로 박치게 하고 있는 전쟁 같은 기업 환경이에요. 그런데이 기업이 갑자기 컨셉을 배당주로 받아 가지고 배당으로 잡고 돌려 줘요. 그렇죠? 그 갑자기 자사준매인만 계속해요. 그 여러분들이 아까 뭐 우리 루드프 님인가요? 그죠? 어, 자사증 매입을 하니까 좋습니다. 박수를 이렇게 딱 치면은 처음에는 사실은 좋다고 할 수 있겠지만 R이도 높아지고 좋다고 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이 사업의 본질은 뭐였죠? 박터지는 사업이었잖아요. 케펙스 전쟁이었죠. 그럼이 기업은 몇 년 안에 내쳐지게 될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첫 아크레가 여러 차례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기업에서 3단이 다리에서 그러니까 그 세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데 하나가 비즈니스 퀄리티, 하나가이 매니지먼트, 나머지 하나가 자본을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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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를 충분히 이해를 한다면 우리가 애플에 대해서 볼 때 수익성이 높은 거 알겠어요? 사업 모델을 통해서 아 매출 성장에 있어서 당장 증감률이 감소하더라도 어쨌든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명품 세그먼트의 속성을 이해를 하겠어요. 그다음에이 기업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PBR이 극단적으로 높은 거에 대해서 처음에 놀랐어요. 왜냐면 50배 가까이 됐으니까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봤지만 사실 P 기준으로 보면 얘가 한 20배 20 그러니까 그 20스 레인지에 아마 돌 거예요. 지금 30배쯤 됐으려나요? 어쨌든 그럴 텐데 어 그러면 상대적으로 좀 납득이 되는 거 같았어요. 보다가 아 그런데 그 PR하고 PBR하고는 어떤 식으로 우리가 구별을 해야 될까요라고 생각을 했을 때 이제 떠오르는게 아 이런 외곡 현상들을 우리가 조심을 해야겠다라는 거를 충분히 이제 가능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럼 여기서 멈출 거냐? 여기서 이제 사람마다 해법이 더 나아갈 수 있어요. 이것만 보는게 아니라 캐시플로우 대비해 가지고 어 시총을 보는 방식도 있고 그죠?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 거죠. 중요한 거는 어 지승님이나 대님이 물을 수가 있겠죠. 아 알겠으니까 그래서 뭘로 봐요 말할 수가 있잖아요. 이누구나 물을 수 있는 질문이잖아요. 근데 저의 이제 대답은 이런 경우에는 복합적으로 봐야 된다. 왜냐면 각각에 너무 당연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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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인데 그 요즘에 칼부림이 워낙 많이 나오니까 말하기도 좀 조심스럽지만 근접 전투부터 원거리 뭐 전부 다 할 줄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그렇죠. 어 그러다 보니까이 모든 측면에서 봤을 때 얘가 순간적으로 Then다 한들 그거에 대해서 납득이 되는 다른 이유가 있어야 되는 거고 그걸 여러분들이 간음을 해 볼 수 있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오늘 약간 어려운 내용이었을 수 있지만 핵심을 하나예요. 다시 핵심 뭐죠? 성장성과 수익성이다.이 두 가지를 충분하게 이해를 해야 되고 그러면 맥킨지에 맥킨지 들어가는 사람 보면 천재잖아요. 천재. 그렇죠? 제 주변에 맥킨지 아는 사람 한 명밖에 없어요. 다 천재들이니까. 근데이 메킨지에서 천재 중에 천재에서 글로벌 천재가 쓴 책이 그 뭐 맥킨지 기억가시 평가 이런 책들이 아니에요. 한 1천000 페이지짜리. 여기서의 핵심 메시지가 결국 이거 두 개 단어란 말이에요. 성장. 과 수익성. 그래서이 책 전체에서 계속해서 반복돼서 나오는 단어가 RIC예요. 이걸 그래서 여러분이 충분히 이해를 했으면 좋겠고 아 나중에 되면은이 조금 더 시계열을 확장하다 보면 테리스미스가 난 ROC가 더 중요하다 이렇게 말한 거를 볼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저는 ROIC를 충분히 이해하고 그다음에 캐시플로우에 집중을 많이 하다 보면은 어 자연스럽게 양쪽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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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오늘 너무 고생하셨고요. 이 노보노디스크까지 나가고 싶었는데 나가지 못했네요. 그 오늘 내용이 좀 어려웠나요? 어땠어요? 난이도는 아 그리고 그 오늘 중간에 튕겼다가 이렇게 들어오신 분들은 그 컴피이 줌에서 튕긴 건 아니 이시죠.이 대화하다가 그 부분도 나중에 이제 튕겼거나 뭐 시스템상 에러가 있었으면은 알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별히 어 어떤 부분 좀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 하면은 어 따로 알려 주시고요. 오늘 여러분들 모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아 노트북이 꺼져서 그랬던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제 많은 분들이 이렇게 돼서 무슨 일이 있나 좀 걱정했네요. 알겠습니다. 오늘 고생하셨어요, 여러분. 다음 시간에는이 노보노 디스크 사례를 좀 보고 사모 펀드 그리고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정말 중요한게 사업의 초점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인수합병, 사업 다 이런 쪽들을 집중적으로 좀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 미리 한번 그 제가 말씀드렸던 사업 다각하 쪽으로 사업을 다각하는게 좋냐 안 하는게 좋냐 이런 것들을 한번 생각을 여러분들도 해 보시고 그러면 좋을 거 같아요. 아, 오늘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다음 주에 또 뵐게요.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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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순서와 사례는 flow에서 60개 구간으로 복원했다. 화면에서 제시한 일부 표의 정확한 산식·수치는 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원문 표현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잡담/운영
연휴 인사, 접속 이탈 확인, 쉬는 시간, 다음 강의 예고는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는 기업명·지표명·수치의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특히 일부 영어 약어와 비교 수치는 원문 청취 화면을 다시 확인하지 않아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