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 방법투자 기업 유니버스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분석 방법
제한된 기업 수를 오래 추적하는 방식은 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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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수를 줄이고 같은 기업의 1년 전·2년 전 모습을 계속 보며 이해의 깊이를 높여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회계 숫자는 과거 사업 환경과 소비자 반응, 경기 국면을 빠르게 되짚기 위한 스냅샷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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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매체 질 자체가 너무나 차원이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이 파낸시 타임즈 이런 거는 좀 비싸거든요. 근데 비싸도 그 값을 충분히 여러분들이 해외 기업 노출도가 있다면은 많이 할 거예요. 왜냐면 디지털로지 구독을 하면 아카로 옛날 자료들을 다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회계도 볼 땐 최소한 20년치 이상으로 그러니까 15에서 20년 정도는 봐야 된다고 제가 많이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어떤 분이 또 10년이라고 들었던 거 같다. 이제 이런 식으로 하시는데 10년은 국내 이제 무료 데이터의 경우엔 10년만 가능하니까 이제 제가 10년으로 말씀을 드렸던 거고이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으면은 최대치를 늘려서 보면 좋죠. 근데 이제 15년 이상부터는 그 유료 데이터거든요. 일반적으로. 근데 어쨌든 이렇게 길게 놓고 이제 보는게 중요하듯이 마찬가지로이 숫자를 본다는 거는 회계의 숫자를 우리가 과거 15년 20년치를 본다는 건 사실 숫자를 보는게 아니죠. 그때 있었던 이야기를 우리가 더 빨리 얻기 위해서 숫자로 보는 거죠. 그렇죠?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라는 걸 우리가 알고 싶은 거잖아요. 그때 수익성 좋았나요? 성장했나요? 성장이 어렵던 시기엔 없었나요? 경기 침지는 어땠어요? 막상 시클리컬이라고 하는데 시클리컬 기간이 임팩트가 세게 하지만 회전율이 빠르게 자꾸자꾸 돌아오나요? 뭐 하이닉스 같은데 보면은 그런 얘기 하잖아요. 옛날부터 뭐 임팩트가 이번에 반도체 뭐 화강기 국면에서 오히려 더 빨리 회전이 될 거다. 뭐 이런 제가 내용도 기사를 봤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회전 주기가 빨라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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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가요? 이런 것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냅샷이 이제 회계 숫자인 것 뿐이고 결국에 우리가 알고 싶은 거는 숫자는 이제 결과니까 그 당시에 사업이 어떻게 돌아갔나요를 알아야 되잖아요. 환경이 어땠나요? 소비자들은 그때 경기가 그렇게 침체되니까 어떻게 반응하던가요? 이걸 알려면 어 이걸 알려면 이제 뉴스를 봐야 되는 거죠. 그 당시에 그렇죠.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계속 기간별로 구글에서 데이터 설정을 해 가지고 그렇게 볼 수 없단 말이에요. 왜냐면 그렇게 보려 하더라도 파이낸시 타임즈나 이런 것들은 다 유료 데이터여 가지고 어차피 접근이 안 돼요. 아,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께서 저도 그 영어 읽을 수 있지만 더 빨리 읽기 위해서 사실은 번역기를 쓸 때가 많거든요. 어, 더 빠르게 캐치하기 위해서 여러분들께서 그래서 그 회계에 대한 거 그리고 여러분의 그거를 기업 유니버스라고 하는데 투자 기업 유니버스 예를 들어 제가 30개 기업을 투자를 한다면 사실은 뭐 20개 정도는 제가 더 투자하고 싶은 기업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한 50개 정도가 저희 투자 유니버스 풀로 구성을 할 수가 있겠죠. 그죠? 그다음에 이제 어떤 기업을 매입할지는 그때그때 이제 다르게 이제 시점별로 그 현재의 프라이스나 내가 늘리고 싶은 수량, 비중 이런 걸 따라서 조절할 수가 있을 텐데이 유니버스 군에 대해서 미리 확정을 해 놓고 그 기업들에 대한 공부의 디테일을 그니까 댑스를 높여 나가는게 전 맞는 투자라고 분명히 생각을 해요. 안 그러면은 피터린치 이런 분들 보면은 뭐 종목수가 제가 첫 아크레 인터뷰 이런 데서 들었을 때는 1천000개가 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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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제 생각에 우리가 커버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에요. 분명하게. 그렇게 놓고 본다면 어쨌든 기업수를 줄이고 대신에 그 기업의 여정을 어 그 1년 전에도 똑같고 2년 전에도 똑같고 대신에 그 댑스가 이제 높아지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을 더 이해하게 됐다.이 내용이 법핏에 서한 이런 데서도 나와요. 옛날보다 더 오히려 이해도가 높아진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공부를 좀 접근을 했으면 좋겠어요. 자 그러면 오늘의 첫 번째 시작을 어, 사실은이 이야기 같지만 저는 완전 투자 이야기가 그대로 담겨 있다고 생각을 해요. 여러분 휴먼 스토리 아세요? 휴먼 스토리 유튜브 이거 휴먼 스토리 아시는 분 계시나요? 자,이 영님 영님 임업이라는 그 회장님 영님 이게 문으로 되게 유명한 기업이라고 해요. 근데 어쨌든이 이분에 대한 영상을 제가 오늘 처음 이제 보게 됐는데 이분한테 이제 휴먼 스토리에서이 물어본 거에 대한 답변이 아 사실은 저는 거의 뭐 투자나 회계나 거의 그대로 모든 말이 다 들어 있다고 생각을 해서 여러분들하고 같이 이제 이런 것들을 좀 봤으면 좋겠어요. 그 한번 들어 볼게요. 그까이 휴먼 스토리에서 묻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이렇게 사업을 잘할 수 있었냐 이제 왜냐면 어 매출이 4,000원이고 그동안 돈을 얼마나 축적 하셨다니까 거의 조단이 아닌가 그러니까 뭐 그쯤은 되겠지 막 이러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는이 회사 잘 모르지만 큰 사업인 거 같은데 그 수많은 분들이 영림을 이렇게 선택해서 물건을 사는 이유는 뭘까요? 다른 특별한게 있는 건가요?
사실·구조축적된 설비와 진입장벽주 대상 · 산업·업종 · 제조업
장기간 축적된 유형자산과 규모는 사업의 경쟁 구도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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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가상각이 진행된 설비라도 과거에 투입된 비용과 생산 역량은 남아 있을 수 있으며, 새 진입자가 같은 설비·규모를 다시 구축하기 어려운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가격·수량·비용을 함께 보는 PQC 틀로 대량생산과 판매 소화 가능성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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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토기질 않으니깐요. 투표도 없고 우리 이제 시설이 많잖아요. 하는 게 그니까 시설이 많잖아요. 해 놓은 게라는게 키포인트인 거죠. 사실은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죠. 왜 그러냐? 유형 자산에 100만 원 되어 있다고 해 가지고 실제로 여기에 그동안 투자됐던 금액이 100일까요? 이게 아니죠. 그렇죠. 다 감가 상각되어 있는 것들이 드러나고 있는게 아, 아닌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축적되어 있는 비용 투화가 된 것들이 사실은 자산으로 처음에 계상되고 그다음에 비용화 된 것들이 굉장히 많은 거죠. 네. 워낙 많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은 새로 진입을 하려면이 내용도 굉장히 핵심이죠. 지금 새로 진입을 하려면 누군가가 새로 진입을 하려면 엄두가 안 나는 곳이어야만이 제가 봤을 때는 어쨌든 영님 임업이라는 것도 음 결국에 제조업이긴 하지만은 어쨌든 문이랑 샤시 이런 거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쪽에 경쟁 강도를 모르겠지만 사실은 제주업 중에서도 제가 스웨덴이나 이쪽 유럽 쪽에서 니치마켓 플레이어들을 많이 공유를 드렸었잖아요. 그런 기업들만 인수를 하는 기업들. 제가 어 8월 달에도 다 계속 다룰 생각인데 그니까 완전 제조 쪽에서 라돈 측정기만 만드는 기업을 인수한 기업도 있고 그리고 뭐 목공해 쪽에서 그 칼 연마하는 이런 것만 그 톱 같은 거 연마하는 연마이 만 또 제조하는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니까 니치마켓 쪽에서 압도적으로 이렇게 해자를 구축한다든지 어 그래서 이제 시장 자체가 적은 거죠. 그런 것들 시장 자체가 작거나 아니면은 어 시장이 굉장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에서 또 압도적으로 MS가 되는 경우에는 사실은 새롭게 진입을 하기에 만만치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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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아이 시설을 새로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이거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 조금씩 한 거고 조금씩 조금씩 한 거고의 말이 여기 담겨 있는 거죠. 당신은 그냥 그냥 나이가 70대라고 하셨던 거 같아요. 제가 오늘 봤었을 때. 그러면 당신께서 옛날부터 한 20년 전부터 했다면 조금조금 한 것들이 투자가 돼서 유형 자산으로 계상이 된 다음에 감가가 다 됐겠죠. 그렇죠? 감가삼각 감가 상각이 연항까지 다 됐고 그다음에도 처분이 안 된단 말이야. 그냥 자산으로 남는단 말이에요. 그렇게 될 경우에는. 그니까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다는 거죠. 왜냐면이 한 분야를 파셨기 때문에 일단은 두 분들도 못 하죠. 누군가 새롭게 따라올 수가 없다라는 거네요.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대량 생산하니까 값을 누르고 있잖아요. 그리고 여기서도 우리가 대량 생산을 하니까 값을 누르고 있다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이익의 함수가 뭐죠? 그죠? PQC죠. PQC.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기업의 이익이 어떻게 될까?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할 때 PQC를 직관적으로 떠올려 보면 돼요. 내가 가격을 높 수 있거나 그게 아닐 경우에는 수량을 크게 늘릴 수 있거나 그니까 늘린다는 거는 늘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늘릴만큼 소화를 할 수 있거나 해요. 소화를 그죠? 늘리는 거는 뭐 내가 늘릴 뭐 잘 잘만 될 거 같으면 대출 받아서 늘리면 되겠죠. 근데 잘못할 경우에는 안 되는 거잖아요. 다 제고 자산에서 평가 손실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소화를 할 수 있어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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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가 이제 비용인 건데 여기서 이제 내용들 보시면 이거는 그냥 사람들 인터뷰 댓글 보면 아 뭐 뭐 겸손한 거 뭐 훌륭합니다. 뭐 급신구신 막 이런 식으로 그냥 재미삼아 얘기들이 이렇게 막 있어요. 그렇죠? 뭐 분석도 있고요. 뭐 대단합니다. 직원들 만족하는게 보이네요. 이런 내용들로 나오지만 실제로 제가 봤을 때는 주식 투자에 필요한 내용이 다 담겨 있어요. 여기에 왜 그러냐? 여기서 보면은 이따가 이제 전시장 같은 것도 소 소개해 주시면서 해외 바이어들이 왔을 때 이쪽으로 데려온다 이런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그 무슨 말이에요? 수량이 국내만 가지고는 좁기 때문에 해외 진출이 된다는 거죠. 어, 그리고 축적된 유형 자산이고 사업장이 이제 많기 때문에 아, 그곳에서 생산 공장의 케파가 이제 크기 때문에 유닛당 가격을 낮출 수가 있겠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 같은 경우는 규모의 경제가 일단 도달이 되니까 이익 함수에서이 두 c는 뭐 그때그때 변동이 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PQ가 일단은 만들어졌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겠죠. 있으니까 딴 팔죠. 여기서 누르니까 그렇죠. 대량 상승하니까 대량 상승하니까 저렴하게 줄 수 있다는 거네요. 그죠? 이런 내용들을 볼 때도 여러분들이 그냥 스쳐 지나가지 마시고 항상 투자 쪽으로 연결을 해서 보셔야 돼요. 여기 이거 보면은 이거는 제가 지금 본 건데 옛날에 제가 봤던 기억이 나요. 박용만 회장님의 아침인데 이때가 제가 옛날에 기억나는게 두산이 있때 아마 바켓 인수했었을 거예요. 근데 박이 지금은 굉장히 좋지만 한동안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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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거 찾아가지고 또 붙여 놓고 하면은에 제가 이제 아이스크림 먹으면 아이스크림이 막 500원 600원 이래요. 그럼 여기서 이익이 얼마나 남을까요? 어 제 생각에는 는이 회 아까 PQC의 함수에 의하면은 그렇죠. PQC 프라이스 제가 지불한 프라이스가 몇이죠? 아이스크림이 500원 600원이잖아요. 그렇죠? 아무리 싸게 뛰어온다고 하더라도 어이 원가가 있을 것이고요. 그죠? 매입을 해 온 원가가 있을 것이고 그 Q가 엄청나게 빠르게에 회전이 되면서 많이 팔려야 되는데 과연 그럴까요? 이렇게 누구나 그 무인샵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쉽게 만 생각을 해봐도이 PQC에서 어떤 쪽으로 포인트를 잡아야 되는지 본다면 결국 Q밖에 없거든요. Q 이제 Q 안 나오려면 그니까 Q가 높으려면 경쟁 강도가 높아서 사람들이 진입을 엄두를 안 내야 되는 거죠. 근데 제가 이번에도 보니까 커피샵 망한 곳에 또 뭐가 생기냐면 커피샵이 또 생겨요. 여러분도 아마 많이 보셨을 거예요. 커피샵이 망한 곳에 커피샵이 또 생기고 무인샵 옆에 그 근처에 무인샵이 또 딴데 또 있어요. 이런 것 들은 그래서 굳이 아 내가 공부를 안 해 보더라도 회개를 어느 정도 알게 되면은 예 이게 수익성이 좋겠다 나쁘겠다 이런 것들은 많이 우리가 쉽게 판단이 가하다 저는 좀 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는 이제 진입 장벽 부분에 대한 얘기인 거고 그러면 그 이번에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진입 장벽에 대해서 어 또다시 얘기를 해 볼게요. 유니언 퍼시픽 우리 기억나세요? 유니언 퍼시픽이 뭐 하는 회사죠?
해석·전망정부 협업과 무형자산주 대상 · 산업·업종 · 정부 계약 사업
정부 지원·계약 수행은 숫자에 바로 드러나지 않는 자산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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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 과제나 정부와의 장기 협업에서 축적된 인력의 노하우, 정보 접근과 관계가 회계 숫자만으로는 충분히 드러나지 않는 무형자산이 될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이를 팔란티어와 부즈 앨런 사례에 연결해, 낮은 마진이나 완만한 성장률만으로 사업의 진입장벽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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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필요하다고 했죠? 기업 폭등의 쌍두마차 두 가지가 뭐였죠? 텔리피션은 기본적으로 폭등한 기업을 또다시 폭등이 하도록 그냥 냅두면서 끌고 가는 투자 스타일이었거든요. 그렇죠? 근데 폭등을 하면서 계속 이어가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라고 했거든요. 그렇죠? 퍼 상승. EPS 상승만으로는 부족하다. 이걸로든 좋은 기업이지만 이걸로는 부족하다. 더 치고 나가려면 뭐가 필요하다? 이익이 늘어났으니까 퍼가 내려가야 되는게 아니라 이익이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퍼가 상승을 같이 받쳐 줘야 된다. 그래야만 소위 말한 어 이제 그 100배 100배 기업들 이런 것들이 여기서 탄생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필리피셔 책에서 핵심 메시지 관통을 하는 것이고 첫 번째는 두 번째로 제가 인상깊게 봤던 거는 사람들은이 얘기는 별로 안 하는 거 같은데 공짜로 무형자산이 쌓이는 기업들이 있다는 거예요. 필리피셔의 말에 의하면. 왜냐면이 문장이 제제 기억에는 그 책에서 한 페이지이 정도밖에 안 됐던 거 같아요.이이 내용에 대한 것이. 근데 저는 이게 정말 핵심이라고 봐서이 내용이 뭘까요, 여러분? 정부와의 관계에 따라서 공짜로 무형 자산 쌓인다.이 무슨 말을 의미할까요? 책에 그냥 이렇게 추상적으로 나와 있어요. 정부와의 음,이 내용,이 내용은 정부에서 지원을 해 준다는 거예요. 그 연구 개방비를 원래는 기업 돈으로 써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뭐 연구 개발비용의 원래 이제 처음에 자산화하고 나중에 이제 비용으로 처리를 하든 어떤 식으로 하든간에 어쨌든 기업의 자원 내에서 투여가 돼야 될 텐데 그게 아니라 국책으로 진행의 국가에 돈이 들어가 가지고 진행이 되는데 그래서 사실은 국가에 대해서 연구 보고서를 납품을 했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그러면 그게 아니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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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는 뭐예요? 그 임직원들 이거 수행한 사람들이 어디 갔어요? 안 갔죠. 여전히 회사 집원이잖아요. 그러니까이 노하우 같은 것들이 그리고 내가 새롭게 배운 것들 이게 쌓인다는 거죠. 그렇죠?이 노하우나 행차고나 이런 것들에 대한이 지적 무형 자산이 쌓이는 거죠. 이게 이제 국가에서 어 그렇게 돈 같은 거를 지원을 해 주면서 하는 기업이 숨겨져 있는 어 정말 좋은 기업이다. 이런 식으로 짤망하게 나오는 내용이 있어요. 그러면 실제 사례에서 봤을 때 이제 제가 상세하게 내용을 보진 않았지만 이런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뭐 이제 이거는 뭐 기타 채모로 해 가지고 뭐 했다고 하지만은 음, 여기는 이제 보조금을 수령을 해 가지고 뭐 했다고 하잖아요. 이건 파크실 스탠스 사례인 건데. 근데 이제 저는 뭐 이런 기업들 어 자꾸 어디 쪽 그죠? 팔란티어 여러분 팔란티어 아세요?이 피터틸이이 공동 창업자로 세운 기업으로 알려져 있죠. 그래서 이제 요즘에 뭐 올해만 주가가 한 300% 올랐나요? 뭐 그렇게 알려 는데 100% 160 160%네요. 예. 그러니까 이만큼 뭐 거의 170%로 가까이 이렇게 오르렀는데 얘네가 이제 하는게 이번에 우크라이너 전이나 이런 때에서도이 군사 정보 데이터 같은 거를 분석을 해 가지고 뭐 빛나 뭐 예전에 뭐 이라크에서 무슨 우두머리 잡을 때도 얘네들이 뭐 데이터를 제공하고 이랬다고 하는데 이제 이런 것들을 때 사실은 사람들이 우리가 이제 손익 계산서나 이런 것들만 보게 되면은이 기업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이제 전 놓칠 수 있다고 창으로 지금 플란티어 안 가지고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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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하고 있지 않은데에 숫자적으로만 보게 되면은이 기업이 진정하게 가지고 있는 가치를 놓출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여기서 이제 핵심이 뭐 CIA한테 CIA 산하 기업한테 투자를 받은 거죠. 그리고 CIA 쪽으로부터 투자량 일감을 받고 그러면 사실은 어 서로 간의 인게이지먼트나 이런 식으로 그 서로 간의 밀접적으로 관여되는 굉장히 이해 관계가 일치하게 되는 거죠. 그렇게 놓고 보면은 이런 기업들은 단순하게 수익성 레벨 아니면 지금 당장에 어닝이 어떤 평가하기가 어려워져요. 왜 그렇게 되는 거죠? 광급 형태를 띄게 돼 버리잖아. 이렇게 되면은 사업이 분리하기가 어려워지는 거예요. 관하고이 이런 기업의 대표적인 사례로 제가 말씀드렸던게 뭐가 있었죠? 기억나세요? 그니까 우리가 뭐 아 그렇죠. 부제할랜이 완전하게 제가 생각했을 때는 팔란티언 여전히 민간 기업 비중이 한 50% 돼요. 근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어 부즈알렌이 그 숫자적으로 보면은 굉장히 우량하지가 않아요, 여러분.이 왜 그러냐? 그리고 한국에는 브잘란치면 별로 별로 분석글이 거의 없어요. 제가 찾았을 땐 아예 거의 전무하다시피 했거든요. 그냥 뭐 IT 군사 컨설팅 기업입니다. 뭐 이런 식으로만 나왔는데이 기업에 대해서 마진료를 보면은 4% 막 이런 식이니까 전혀 뭐 매력이 없죠. 그렇죠? 전혀 매력도 없고 그렇다면은 어이 기업에 내린 거 이런 것들이 뭐 파격적으로 늘어나냐 하면은 또 그렇지 않잖아요. 지금 내리금 같은 경우도 그러면은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에 대해서 바라볼 때이 평가가 높게 나오기가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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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들을 구축을 하고 정부의 계약을 거의 100% 가까이 다 따낼 수 있으려면 그니까 우리의 매출 100%를 정부 걸로만 그것도 뭐 국방부 이런 쪽 CIA 쪽 이런 쪽들로 만 따내려면은 이거가 얼마나 쉬울까요? 그럼 제가 생각했을 때 이거는 진입 장벽이 거의 그 시도조차 못할 만큼의 진입 장벽이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이 당신께서는이 영님 임업 임업에이 회장님께서는 어 누군가가 지금 새로 진입을 하려면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가 누르고 있잖아. 이렇게 말씀을 하셨지만 사실은 이건 하려면 하는 거예요. 돈이 많은 기업이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안 하는 것뿐이죠. 왜 그러냐? 그 그 얘네가 자체적으로 제가 얘네 그 재무를 보진 않았지만 어쨌든 제조업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막 하이엔드의 기술력이 필요한게 아니기 때문에 마진율이 엄청 높지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아 그러면은 굳이나 자본은 기본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수익성에 대한 기회 비용을 고려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쪽으로 누군가 진출을 안 할 뿐이지 하려면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근데이 부제할이나 팔런티어나 이런 것들은 누군가 하려고 하더라도 관짝 관 작업이라고 하면 좀 그렇고이 관하고 엮겨야 되는 거기 때문에 이건 쉽지가 않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 독점력을 갖추는 대표적인 케이스가 뭐가 있죠? 결국 이것도 독점인 거잖아요. 그렇죠? 어 팔란티아는 아직 민가 아닌 비중이 한 50% 되기 때문에 브랜련이 사실은 독점형 형태로 가고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독점의 끝이 제가 봤을 때는 신평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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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까 이제 신호 평가사의 모델이 굉장히 오랫동안 흔들림 없이 물론 금융 위기나 이런 때에는 흔들림이 있었지만은 평탄하게 사업체가 40년 동안 이어지 40년 전에도 있 있었겠죠. 아마 구글이 80년 대까지만 지금 보여 주는 거 같은데 굉장히 오랫동안이 자신들의 레프테이션을 이제 유지를 하고 있는 거겠죠.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이제이 현상들 수들을 볼 때 아 그냥 스쳐 가지고 지나가지 마시고 팔란티어도 아 뭐 재밌는 기업 이런 식으로 베트남의 고담이 얘네 시스템 그 명이래 이런 식으로 생각할게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기업하고 그러니까 정부하고 정부의 그 자체적으로 돈만 주는게 정부가 지원을 해 주는게 아니죠. 어드바이스를 주고 얘네가 이제 CIA에 대해서 팔란티아 같은 경우도 자체적인 정보를 분석을 해 가지고 빈라덴이든 누구든 어디 있는지 알려면 얘네가 C 정보 접근권을 활용을 하고 있겠죠. 그러면은 그거를 활용을함으로써 얻게 된 무형 자산 이게 사실은 얘네가 얻은 데이터 딥이겠죠. 그렇죠? 저장권이 어디에 있는지랑 상관없이 어떤 방식으로 돌아가는지를 어 정부를 통해서 학습하고 있다는 것. 이제 브랜도 똑같이 동일한 사례일 거 같고. 아 그런 것들이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필리피셔 책에서는 연구 개발비를 정부 국책으로 지원받은 경우에 한해서 그것들은 사실은 어 기업 내부에 쌓이는 거다라고 말을 했지만 연구 개발비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완전 핵심적인 내용에 대해서 서로 간의 대화를 통해 가지고 코워크를 해 본 것 자체도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굉장히 큰 무형 자산이다.
판단 방법자본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본 배분
배당·자사주 매입·재투자는 어떤 사업 맥락에서 판단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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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이나 배당 자체를 좋다고 판단하기보다, 사업이 재투자로 낼 수 있는 수익성과 성장에 필요한 자본을 먼저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사업의 불확실성이 낮고 큰 추가 투자 필요가 적을 때 현금 환원이 가능한 반면, 경쟁적인 케펙스 환경에서는 이를 경계해야 한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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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결국에 돈은 리바이스나 그리고 뭐 그런 기업들 뒤에서이 장비나 이런 것들 공급한 기업들이 이제 돈을 번 거죠. 그래서 이런 뉴스 같은 것들 그리고 여러분들 뭐 투자비나 이런 것들 이제 마음 흔들릴 때 하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가 편하게 돈을 벌까. 근데 이게 이제 김승호 회장님의 말씀이란 말이죠. 영상을 보면 어쨌든 사업을 직접하는 사업이 있고에 나보다 이익률이 높은 사업에 지분 투자로 가는 방식이 있다. 그 어떤 것으로 가든지 네가 그니까 그 김성 회전님께서 이제 너희들이 어 선택을 하는 건데 해보면은 간접 투자가 더 쉽다 이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직접 투자 직접 사업하는 건 굉장히 너무 어렵고 그 협상도 해야 되고 어려운 일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럼으로써 이제 간접 부자 주식으로서의 그 사업을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정말 공감이 많이가 갔는데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들도 이런 뉴스 같은 거 볼 때 얘가 이제 주도주야 이렇게 하고 넘어가시면 안 돼요. 그 생각 흐름을 좀 잡는게 이제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 다음으로 그 아까 그리고 부자낸 사례를 말씀드릴 때 수익성이 낫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잘못하면 이제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부잘래는 영업 마진률은 낮지만은 영업 마진률하고 총익률은 낫지만 당연하지만이 부자연이 강점을 갖는 거는이 잉여 현금 흐름을 케팩스를이 많이 안함으로써이 잉여야연금 흐름을 자유롭게 활용을 할 수 있는 거죠. 왜 그러냐? 관으로부터이 매출을 딸 것에 대한이 불안감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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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되시죠? 그래서 그럼 당연하지만이 잉여야 현금 흐름을 현금으로 어 그대로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돌려 줄 수가 있는 거예요. 불안하니까 사실은 잉여금으로 계속 가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렇죠? 어 사업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근데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이 적을 경우에는 뭘 할 수 있죠? 돌려 줄 수가 있잖아요. 배당으로 현금을 그냥 다시 돌려 주는 거죠. 불안하지가 않으니까. 불안한 경우에는 어 내가 연구 개발이나 이런 것들 치열하게 그러니까 내가 이제 뭐 자산을 취득하고 이런 것들을 취득 치열하게 하지 않을 경우에는 아 우리 사업이 큰일 날 수 있다. 이제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때는 아 그럴 때 이제 캐스가 높게 나가겠죠. 어 자산을 취득을 하고 무형 자산도 취득을 하고 이제 이런 식으로 될 테지만은 그게 아니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잉연금 흐름을 자유롭게 활용을 하는 자사주 매입하고이 배당 이거를 이제 극대화를 하는 거죠. 아 그래서 실질적으로이 기업은 영업 맞진율은 낮지만 ROE는 높다. 그게 이제 핵심적인 ROE랑이 배당 성향이 높은 거죠. 그게 이제 핵심적인 모습이 되겠죠. 그래서 단순하게 그동안 저는 여러분들한테 총익률하고 마진율이 중요하다 말씀을 드렸지만 사업들로 케바케로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충분히 마진율이 뭐 파크 시스템 이런데 보면은 뭐 60% 이랬던 거 같아요. 그렇죠? 60이었나요? 그랬던 거 같고 670 됐던 거 같고 키스가 한 80까지 됐으니까 사실은 좀 말이 안 되는 숫자였는데 20% 대니까 너무 낮은 거 아니야 볼 수 있지만 그렇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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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에 대한 비판이 이제 많이 있단 말이에요. 여러분 자사주 매입 을하면 좋아요.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자사주 매입하면 좋아요, 나빠요? 제가 옛날 IR 할 때 정말 주 나 주주인데요. 막 하면서 진짜 저 진짜 제가 너무 그러면 진짜 안 좋다고 생각을 해요. 본인이 격이 떨어지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본인 자존감이 전화를 해 가지고 굳이 주식 담당한테 자사 주매입하라고 막 소리를 치는데 그 캐피탈를 어떻게 활용 어차피 주주 돈이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걸 잘 판단을 해야 되는데 자사주 매입을 하면은 호재인가 이거를 잘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여러분 자사주 매입을 한다는 거는 어쨌든 현금을 쓰는 거잖아요. 그렇죠? 회사에 내제되어 있던 현금을 쓰는 거잖아요. 네. 회사에에 사실은 이거를음 잉여금을 돌려 주지를 않고 만약에 잉여금으로 축적을 하고 있으면은 잉여금이 현금만으로 가지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사업을 통해 가지고 벌어드린 이익들이 전부 다 잉여금에 축적이 된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이것들이 다 우리가 자산주 매입이든 뭐 배당이든 이런 거를 일단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다 어디에 어 지금 되고 있는 거죠? 보관이 사업에 재투자되고 있는 거죠. 그렇죠? 사업에 재투자 되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물론 이제 어떤 것들은 뭐 비영업용으로 어 빠져 있고 이런 경우도 있겠지만은 기본적인 맥락은 사업용 자산의 재투자예요. 그럼 면 아 자사주 매입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그 동사의 주가가 상대적으로 어 낮게 평가되어 있다는 확실한 내부적인 계산이 있거나 어 그게 아닌 경우에는 우리가 도저히 그니까 우리 내부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 대비해 가지고는 우리의 수익 창출 능력의 수익성이 워낙 낮기 때문에 차라리 자사주 매입을 하는게 낫다는 판단이 들어갈 때 자사주 매입이 좋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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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닐 경우에는 어차피 여러분의 돈인데 어차피 루드부 선콘님의 주주의 돈으로 한 바퀴 회전을 해 가지고 인형금에 축척되고 있는 건데 이거를 사실은 사업에 재투자를 할 경우에는 ROIC가 30%인 기업의 경우에는 영업용 자산이 30%로 만들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그게 아닐 경우에는 굳이 고평가 구간에서 역대 최고의 고평가 구간에서 매입을 한 다음에 그 가장 나빴던 그 자사주 매입이 사례 중에 하나가 코카콜라 이런 것들이 막 많이 나와요. 사례로 이 그니까 그 ROIC를 충분히 높일 수 있었음에도 그거에 ROIC의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게 만들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배당으로 돌려져 버려요. 아니면은 이런 경우에는 배당으로 받을 때 법인 그 배당세를 또 내야 되잖아요. 배당 소득세를 그리고 이걸 가지고 마땅히 투자할 데가 없으니까 또다시 ROIC 30%를내는이 회사에 다시 투자를 한다면 여러 차례 그 매매 수스로 또 빨려 또 빨려 나가는 거잖아요. 이미 법 인세를 낸 돈인데 아 그러다 보니까 현명하지 않다는 거죠. 아 그래서이 자사주 매입을 무조건 하면 좋냐라고 본다는 거는 그거는 이제 사실은 굉장히 이제 외곡된 생각일 수 있다. 사업이 벌어들이는 수익성을 충분히 가음을 해 본 다음에야 자사주 매입을 할지 배당을 할지 아니면은 사업 재투자로 그냥 계속해서 들어갈지 이거를 결정한다는 거예요. 월마트가 초기엔 뭐 했어요? 월마트가 초기엔 사업 제투자했잖아요. 계속해서 배당 자산 주에 생겼을게 아니라 일단 직진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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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테슬라가 배당 하나요? 저 잘 모르겠는데. 테슬라는 제가 봤을 땐 사업 재투자 하겠죠. 성장을 엄청 빠르게 하니까. 그니까 이거를이 캐피탈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가를 여러분이 충분히 이해를 하려면은 뭘 알아야 된다? roe roc roc 이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이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영업 이익률은 아까 매출 총인 이런 건 사업의 결에 대한 이해였던 거고 이제 이이 사업을 비즈니스를 회계이 기간 동안 어떤 방식으로 자본을 활용할지에 대한 정책이 뭐예요? 이쪽에서 나온다는 거예요. 자본에 대해서 어떻게 쓰고 있는지.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이 ROIC를 지금 이해를 해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ROIC를 분해를 우리가 해 봤잖아요. 밑단 부분을. 그러면 이제 유형 자산은 첫 번째로 낮다는 거는 비중을 우리가 확인을 했어요. 제가 여기서 52 534를 35275로 나눠 본 거예요. 그러니까 유형자산 비중이 총자산 대비 14.9%니까 심지어 앞서 봤던 뭐 포워딩 기업보다도 오히려 더 낮다. 그니까 자체적으로 생산 안 하기 때문에 이런 강점이 있다. 동일한 맥락으로 나오는 데가 어디예요? 우리나라에서 아이 가장 낮게 높게 나오는 기업 중 하나가 어딜까요? 여러분 유명한 기업인데 옷으로 유명한 기업 중에 하나 어디 있을까요? 그렇죠. 이런데 보시면 FF R 60 나오잖아요, 지금. 이런 것들은 얘네들도 그 자체적 그 얼마만큼이 탄력적으로 어 자신들이 직접 막 생산을 해 가지고 이렇게 생산을 자체적으로 해 가지고 또 가는 곳은 또 어디가 있죠?
사실·구조애플의 ROIC주 대상 · 기업·종목 · Apple
애플의 사업모델은 높은 ROIC를 어떤 구조로 만들어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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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외주로 유형자산 비중이 낮고, 매입채무에 따른 순운전자본이 음수인 구조가 투자자본을 낮춰 ROIC를 높이는 요인으로 설명된다. 원문 화면에서는 애플의 ROIC를 51%로 제시하며, 자산이 가벼운 소프트웨어 기업과도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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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제 해석을 달리해 볼 수 있는 거죠. 그 그래서이 기업의 레이시오를 보면은 레이시오는 ROE가 뭐 60 이런 식으로 나오죠. 40 64 이제 이때는 내린이 워낙 낮았으니까이 이런 것이고 어 기본적으로 최근 한 5년 동안 4, 50% 60% 대를 차지를 하고 있는 거죠. 예전에는 290 이렇게 갔던 적도 있고요. 그래서 이것들은 전부 뭐에서 발생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없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액거리 부분을 축소시키기 때문에이 밑단 부분이 분무 부분이 줄어들죠. 현금으로 지급을 하게 될 경우에는 잉여금을 돌려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ROE가 이제 높게 나온다. 어 그래서이 기본적으로 중요한 거는 우리가 앞으로 마진율이 낮은 기업을 어떻게 해석을 할 것인가를 한번 좀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자, 다음으로 이제 애플 쪽을 이제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애플이야말로 어 정말 이제 환상적으로 우리 애플 좋은 거는 많이들 알고 이제 들어봤잖아요, 우리가. 근데 이제 어떤 측면에서 애플이이 숫자가 이제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첫 번째로는 애플이이 생산을 외주 주잖아요. 그래서 그 디자인 뭐 바을 캘리포니아 뭐 이런 데서 사나요? 그런 식이었던 거 같고. 아, 그래서 우리가 예전에 ODFL이랑이 물류 기업들 봤을 때 뭘 봤었죠? 네. 트럭기업 트럭 기업은 유행자산 비중이 한 80% 정도 됐고 76% 유니온 퍼시픽이 한 88% 그니까 거의 90 가까이 됐는데 포워딩 기업은 비중이 낮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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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마찬가지로이 애플도 유형 자산 비중이 포워딩 기업은 사실은 이렇게저렇게 예약해 가지고 물류 배정하고 이런 것들을 하는 거잖아요. 슬롯을 내가 먼저 빌린 다음에 다시 일정 부분 그 공간에 대해서 판매를 하고 이제 이런 업무를 하잖아요. 포워딩이. 아 근데 얘보다도 오히려 그 유형자산의 비중이 14.9%니까 굉장히 낮은 거죠. 제가 여기서 계산을 이제 해 보면은 총자산 대비 유형자산 비중이 14.9%니까 이제 굉장히 낫다. 어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뭘 생각할 수 있죠? ROIC가 이제 높게 나올 수 있겠죠. 그렇죠? ROIC를 할 때 인덱스 캐피탈 쪽을 투화자본을 볼 때 우리가 어떻게 구성되죠? 그 아 여러분 근데 한 까지 여쭤 볼게요. 그 자꾸 사람들이 자꾸 나왔다 들어왔다 이러는데 오늘이 어떤 뭐 그 방송 시청하고 이런 거에 문제 없죠.음 여러분들께서이 참석을 중간에 하시는 분들이 오늘 좀 많고 중간에 또 나가시는 분들도 계셔 가지고 잘 들리시죠 여러분? 어네 아 그러면이 우리 ROIC에서 기억나세요? 산식 ROIC 하나는 영업 그 위단은 영업용 그니까 영업 이익에 대해서 법인 세율 이제 반영을 한 거고 그럴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인베스트 캐피탈 쪽은 뭐였죠? 영업용 자산.이 인베스트 캐피탈을 완전히 뭐 현금까지 포환시키고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이제 큰 그림에서 전 맞추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러면 크게 봤을 때 순 은전 자본하고 유형 자산 부분이 부분이 전 반영이 되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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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순 운전자분의 핵심은 뭐냐? 제가 생각을 했을 때 핵심은 매입 채무. 매입 채무에서 얼마만큼 우리가 교섭력 이렇게 가져갈 수 있느냐.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보고 두 번째로는 유형 자산의 비중을 우리가 얼마만큼 가져가느냐? 우리의 사업 모델을. 이게 이제 저는 핵심이라고 봐요. 그 그런 측면에서이 ROIC 애플의 ROIC를 우리가 알기 위해서 필요한 건 뭐죠? 워킹. 숫자랑 그다음에 유형 자산 비중 이거를 전 알면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 왜 ROIC를 우리가 발 거죠? 지금 기업이 좋아지려면 뭐가 필요하다고 한 거죠? 맥킨지가. 그 1000페이지짜리 도서에서 말한 거의 핵심은 결국에 성장 잘하고 수익성 높고 두 개라는 거예요. 심플하게 생각을 해라. 나 내킨지인데 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결국에 수익성 높은 사업 을 성장을 꾸준하게 잘하면 그게 최고다.이 말인 거예요. 그렇죠? 아, 근데이 성장을 잘하려고 하다 보니까 대부분 하는게 뭐예요? 성장을 늘리기 위해서 매출 성장을 늘리려면 다 하는게 케펙스를 집행을 하죠. 그렇죠? 케펙스를 집행을 하면 자산 비중이 이제 증가를 하면서 증가를 하면서 회계 숫자가 한 바퀴 이렇게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어떻게 되는 거예요? FX가 되면 유형자산 밑단 부분이 증가를 하잖아요. 그렇죠? ROIC에서 아까 밑단 부분이 투화자본 쪽에 유형 자산이 들어간다고 우리가 봤잖아요. 그렇죠? 그럼이 분모 부분이 늘어났는데 그러면 리턴 값을 훨씬 더 높게 뽑아 줘야만 ROIC가 높을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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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경우로 의류 기업 중에 업무역 이런 것들이 있겠죠. 그래서 같은이 업종 내에서도 여러분들께서 안 봐도 내가 얘는 수익성이 어떻게 되겠구나를 사 모델을 가음을함으로써 계속 계산을 해 볼 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니까 지금 RO가 얘는 유형 자산이 많은 기업인데도 이렇게 나왔다는 거는 사실은 아 물이 많이 들어왔다는 걸 의미를 하겠죠. 네버리지 현상이 되게 많이 발생을 했다. 이거를 이제 이해할 수 있는 거고 그런 측면에서이 팬니스 형태로 가는 대표적인게 이제 애플 인 거고 그러면 애플에서 아까 유형 자산 비중을 받기 때문에 이제 뭘 봐야 돼요? 투 운전 자본 쪽을 보려면 뭘 보면 되죠? 워킹 캐피탈 쪽을 보면 되겠죠? 그렇죠? 워킹 캐피탈이 그럼 여기 어떻게 돼 있어요? 22년도에 음핵값이 되어 있는 거죠. 그렇죠? 아 그러면은 제가 이거를 그 상세하게 보진 않았지만 결국에 매입 채무 쪽이 이제 높게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순 운전자본급이 음값으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이 말은 남의 돈으로 사실은 장사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이제 그 다음 시간에 다룰 현금 전환 비율 쪽에서 나오게 되겠지만은 내가 주기로 그니까 내가 매입을 내가 이제 그 돈을 받기로 하고 재고를 이제 넘기면서 매출이 이제 발생을 하겠지만 동시에 나도 매입을 할 때 돈 줄게 하고 매입을 한단 말이에요. 근데 매입 채무의 기간이 이제 더 길어지는 거죠. 아 그렇게 될 경우에는이 순 운전 자본값이 마이너스가 나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남의 돈으로 정사를 하고 있는 거고 그렇게 되면은이 RIC 쪽에서 밑단 부분 인베스트 캐피탈 쪽이이 마이너스 값이 이제 세게 걸리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ROIC가 높게 나올 수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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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얘네 ROIC를 보면은 애플이 몇이에요? 51%예요. 그니까 엄청나게 높은 거죠. RIC가 그렇죠? 그러면이 빅테크 기업들은 다 RIC가 무조건 높냐라고 보면은 그럴까요? 여러분 빅테크 뭐가 좀 유명한데? 인트 한번 볼까요? 인트 여기가 30. 그러니까 심지어 애플은 제조업이잖아요, 여러분. 얘는이 소프트웨어 기업이란 말이에요. 윈트웨이트는 그런데도이 R로와스에서는 보세요. 여기 11% 23% 이런 수준이기 때문에 어 애플리어 제조업인데도 불구하고 이만큼 나온다는 거는 정말 대단하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죠. 어도비 이런 기업들도 제가 생각했을 때 애플만큼 안 나올 것 같아요. 그죠? 얘도 보면은 어도비는 제 그 뭐야 이 ROIC가 그 굉장히 가벼운 S라이트 오퍼레이션인데도 불구하고 21%밖에 21%밖에 지금 안 되잖아요. 그렇죠? 여기서 보시면은 20% 22% 19년엔 15% 2018년도엔 19% 그러니까 애플이 얼마만큼 대단한지를 여기서 쉽게 알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오케이 알았다. 맥킨지가 말하는 주가 폭등하려면 필요한 두 가지가 하나는 수익성이고 하나는 성장성 이라고 한 걸 잘 알겠다. 그러면 수익성은 이제 충분히 확인을 했다. 우리가 이제 확인을 했죠. 그러면은이 성장성은 어떻게 봐야 되냐? 성장성은이 어떻게 봐야 될까요? 애플의 경우에는 여러분 애플의 성장에 대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애플의 성장성을 보려면 우리가 뭘 봐야 될까요?
판단 방법밸류에이션 지표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평가
ROE·PBR·PER은 어떤 왜곡 가능성을 함께 점검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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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으로 장부가치와 주식 수가 줄면 ROE와 PBR이 왜곡될 수 있고, PER만으로는 EPS 성장률과 회계처리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성장성·수익성·경영진의 비용 사용 목적과 현금흐름을 복합적으로 보아야 한다는 결론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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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이제 브랜드 가치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하는 거고 브랜드 가치로 힘을 얻는 산업의 대표적인게 뭐죠? 컨슈너 프로덕트죠. 컨슈머의 1번이 누구죠? 미국 아메리카 컨슈머 프로덕트의 1번 최선두주자 이게 누구죠? 여러분 pn죠. 맞아요. 이게이 내용이 이제 여러분 아메리칸 비즈니스 책을 보면 나옵니다. 그래서 마케팅이라는 거에 대한 기법 자체가 PNG에서 발생 을했고 여러분 그 레드볼인가요? 몬스터 레버레인가요? 그 둘 중에 하나가 PNG 출신이 만든 기업일 거예요. 어 그래서 아 그리고 인트인트의 창업자도 PNG 출신이에요, 여러분. 그러다 보니까 인트웨이트가 엄청나게 성공을 한 기업인데 예. 인트위트가 2만%가 넘게 올려놓 엄청난 기업이죠. 근데이 인트의 창업자가 자신이 이걸 창업하게 된 계기가 인튜트에서 아 그니까 PNG에서 하루 종의를 했던게 PNG에서 마케팅을 하면서 사람들의 마음 있는 연습만 했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극단적으로 사람들의 그 니즈를 잘했다.이 내용을 이제 말을 한 걸 이제 제가 봤어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성장성과 수익성 두 분명 측면에서 우리가 충분히 확인을 할 수 있다. 애플이 어떤 측면에서 되고 있는지. 그러면 제가 이제 한 가지 이제 유념을 해 가지고 여러분들께서 조금 해석을 하셔야 되는 것 하나를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투자를 할 때도 주의를 하는 경우인데이 대표적으로 저는 이제 ROE가 한 2년 전만 하더라도 ROE가 높은 기업은 굉장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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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 식으로 공식처럼 외웠지만 많은 기업들을 보면 볼수록 제가 느끼는 거는 R로는 외국에 따라서 정말 조심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어 자 볼게요. 여기서도 보시면 애플의이 PBR이 2020년부터 해 가지고 극단적으로 높아졌죠. 그렇죠? 이게 애플 PBR이거든요. 그 애플의 평균값이 PBR이 전기간으로 보면은 12배 정도였는데 지금 몇 배예요? 47배죠? 47배. 여러분이 알고 있는 빅테크 기업 중 어 제일 좋은 기업 하나만 대보시겠어요? 가장 좋다. 높이 평가받아야 된다 하는 기업. 한대는 하나만 말씀해 주시겠어요? 아니면 아 다른 기업이어도 상관없어요. 여러분 여러분이 생각하는 제일 좋은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그죠? 마소 참 좋은 기업이죠. 마소는 그 한번 볼게요. 마소가 11배예요, 여러분. 11배. 그러니까 이걸 보면은 마소랑 F라고이 밸류에이션이 PBR에서 11배 대비 지금 46배니까 네배 차이잖아요. 네배. 네배를 넘잖아요. 아 그러면은이 애플를 사람들이 마이크로소프트 대비해 가지고 네배를 높게 평가를 하는 걸까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저는 옛날에 이런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이 PBR이 동일하게 좋은 기업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높이 평가를 하고 있는 거는 네배 차이가 나 버리면은 이걸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이 생각을 한 달 내내 하기도 하고 이래요.이 하나의 생각 그 기업은 상관없어요. 그 뭐 기업은 대충 비슷한이 수익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 다면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사실은 독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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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놓고 본다면이 네배가 의미하는 건 뭘 의미할까요? 지금 동일하게 비슷한 사례를 또 하나 들어보고 싶어요. 그 뭐 들어보고 싶냐? 인트 인트도 이제 대표적인 그 빅테크의 기업 중에 하나예요. 여러분 많이 한국에는 사람들이 쓰질 않으니까 잘 안 알려 있는 거 같긴 한데 근데 이제이 인트가 보면 PBR이 몇이냐면 여덟 배밖에 안 돼요. 지금 보면 그러면이 기업에 대해서이 여덟 배인 거를이 애플에 거의 50배 가까운이 몇이죠? 그죠? 거의 50배 가까운 PBR 대비해 가지고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 것인가? 여러분 이걸 보려면 이제 뭘 봐야 될 거 같아요? 여러분들 이 차이를 이제 규명을 해 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여러분 어떻게 접근을 해 보실 거 같아요? 이때 저라면은 제가 내린 결론은 뭐냐?이 어떤 기업이 극단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하고 있는지를 먼저 봐야 돼요. 이런 경우에는. 왜 그러냐? PBR이 40배, 50배 이런 식으로 넘어가게 될 경우에는 어 나중 되면은 이런 기업들 중에 그 막 PBR에 100 막 이런 식으로 되다가 나중에는 사라져 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비비할 값으로 북이 없어져 버려 가지고. 그러니까 이런 기업의 대표적인 케이스들이 뭐 매트로 톨레도나 예전에 SMP 글로벌도 아마 이런 식이었을 거예요. 그런 기업들이 자사주 매매입을 극단적으로 가져왔다가 나중에 없어지거든요. 이쁘이. 어 그래서 비슷한 형태를 우리가 미리 받았던 사례가 있는지를 보고 그다음에 이제 유통 주식수가 얼마만큼 감소하고 있는지 이런 걸 측정을 해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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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도 아까 나래비를 이렇게 제가 세워 본 건데 여기서 보시면은 애플만 하더라도 주식수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고 두 번째로는 ROE의 수준도 한쪽이 자사주 매매입을 극단적으로 하고 있으면 당연하지만 ROE가 높게 나올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애플의 ROE는 몇이죠? 보시면은 갑자기 175로 넘어가 버리죠. 그렇죠? 그래서 애플이 ROE가 물론 이익이 상승한 효과도 있겠지만은에 기본적으로 어떻게 된 거예요? 이익도 늘었지만 뭐가 된 거예요? 가장 크게 RO의 한식이 뭐죠? R 리턴이고이 밑단 부분이 감소를 하잖아요. 애이. 그니까 여기서 보시면은 BPS가 감소를 빠르게 하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니까 BPS가 감소를 하기 시작하니까 ROE가 기존에 일반적으로 수익성 좋다 말하는 30% 대에서 갑자기 이제 급발진을 하면서 40% 50%까지 증가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경우엔 전 사실은 ROE가 왜곡됐다고 봐요. 이것만 가지고 그래서 PBR이 40배니까 무조건 뭐 너무 비싸고 나쁘고이 이렇게 판단을 하기 시작하면은 사실은 MTD 이런 기업들 보시면은 PBR이 꾸준하게 몇이었죠? 이때만 하더라도 지금 애플하고 비슷한 사례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20배 레인지였다가 30배로 갔다가 다시 40배로 갔다가 50배로 갔다가 60배. 그다음에 이제 북이 일정 소준으로 밑단으로 내려가면 그때부터는 엄청나게 빠르게 PBR이 증가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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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여기 지금 증가되는 거 보이시죠? 이렇게 이렇게 가다가 나중에는 사라지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잠깐만 물 좀 뽑을게요. 자 그러면 그 비아 의이 외국 효과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이제 살펴봤잖아요. 그리고 본격적으로이 ROE가 튈 때 기업의 급이 무조건 좋아졌다라고 보기에는 사실은 BPS가 감소를 해 가지고 ROE가 왜곡돼 가지고 이렇게 폭등을 그러니까 여기서 PB에 ROE가 70%에서 갑자기 140%가 됐으면 무조건 1년 만에 기업의 급이 두 배가 증가한 거냐? ROE는 기업의 급이라고 했는데 이렇게 해석을 하면 안 된다는 거죠.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 왜 그러냐? 자본의 외곡 효과가 발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제 우리가 다시 생각을 아 좋다. PBR은 외곡 효과가 발생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에 뭐 ROE랑 같이 PBR을 점검을 하는 건 좋은 툴이였기는 하지만 그러면 이제 PER로 보면 되느냐라고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PR은 어떤 또 외곡 효과가 있을까요, 여러분? PR 갖는 가장 큰 단점 중에 하나가 뭐가 있을까요? 여러분 여러분은 무기가 많아야 돼요. 그렇죠? 무기가 미아모토 무사시 오륜사 한번 꼭 읽어 보세요. 여러분 거기 보면은 무사 씨가 이제 쌍검 잡이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무사 씨가 거기서 막 사람은 뭐 그 이것저것 다 알아야 된다고 얘기를 하 거예요. 그래서 부사시가 거기서 그림도 그리고 막 이것저것 다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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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늘 사람들이 자꾸이 튕기는 거 같은데이 지성님도 그렇고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네요. 걱정이 좀 되긴 하는데 자 이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닝이 이제 작으면은 PR이 높아지는 효과가 이제 발생을 하겠지만은 그것보다 이제 기본적으로 제일 큰 PR를 볼 때 외 조심하셔야 되는 거는 PS 증가율을 우리가 놓칠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단순하게 PR 상대적으로 높으니까이 기업은 어 단순하게 PR이 상대적으로 높으니까이 기업은 고평가다라고 평가를 하기에는 EPS 증가율이 여기에는 반영이 안 되죠. 굉장히 빠르게 성상 성장하고 있는 기업일 수도 있죠. 요 그러다 보니까 EPS 성장률을 오히려 반영을 하는 지표로 이제 PG라는 지표 지표가 또다시 나오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사람들은 피지가 뭐 예전에 피터린치 책 같은 거 보면 1배 이하면 저렴하고 1.5배면은 뭐 극단적으로 좋은 기업인 경우 1.5배까지 괜찮다 뭐 이런 내용들도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이것도 전 전혀 그렇다고 보지 않아요. 왜냐면 그런 식으로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대다수 기업이 여기 통과를 많이 못 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뭐 무형 자산이나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경제적 회자나 이런 거를 충분히 여러분이 간음을 하셔야 되는데 그 그러면 가음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뭐가 있을까요?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이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랑이 기업의 매니지먼트가 하려고 하는 의도를 충분히 이해를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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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예를 들어서이 기업이 그리고 회계 처리 방식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를 해야 되겠죠. 어떤 경우에는이 기업의 연구 개발 비용을 자본화시켰어요. 그죠? 이건 비용으로 반영이 안 됐잖아요. 지금 잡 지금 그 무형 자산으로 계산이 된 거잖아요. 개발비로. 그렇죠? 근데 어떤 경우에는 전액 비용으로 떨궈요. 그러면 당하지만이 PR에서 서로 간의 외곡 효과가 발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동시에이 회계 처리 방식을 자세하게 보는 방식도 있겠지만은이 더 본질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저는 이런 것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지금 당장 어 연구 개발 비용을 충분하게 쓰면서음 아니면은 어 케펙스를 충분하게 늘리면서 다른 기업에서는 수익성을 어 높이려고 이렇게 더 비용을 아끼고 순익을 더 좋게 만들고 이제 이런 고정비를 줄이고 이런 식으로 하려고 할 때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우리는 무조건 점유율을 높여야겠다. 그래서 나중에는 스케일의 힘을 가져가야겠다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겠죠. 대표적인 기업이 어디가 있을까요? 여러분 이런 대표적인 기업 중에 하나가 ODFL이 마찬가지예요. 월마트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초반에는 사실은 인력도 많이 고용을 하고 어 그리고 뭐 연구 개발 뭐 그 월마트 사례가 아니라 뭐 다른 기업들의 경우에도 연구 개발 비용을 처분 처음에 많이 쓰고 이제 이런 식으로 됨에 따라서 P 측면에서는 순간적으로 압박을 받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이 기업들의 특징 중에 하나가 매출 성장이 크게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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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를 충분히 이해를 한다면 우리가 애플에 대해서 볼 때 수익성이 높은 거 알겠어요? 사업 모델을 통해서 아 매출 성장에 있어서 당장 증감률이 감소하더라도 어쨌든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명품 세그먼트의 속성을 이해를 하겠어요. 그다음에이 기업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PBR이 극단적으로 높은 거에 대해서 처음에 놀랐어요. 왜냐면 50배 가까이 됐으니까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봤지만 사실 P 기준으로 보면 얘가 한 20배 20 그러니까 그 20스 레인지에 아마 돌 거예요. 지금 30배쯤 됐으려나요? 어쨌든 그럴 텐데 어 그러면 상대적으로 좀 납득이 되는 거 같았어요. 보다가 아 그런데 그 PR하고 PBR하고는 어떤 식으로 우리가 구별을 해야 될까요라고 생각을 했을 때 이제 떠오르는게 아 이런 외곡 현상들을 우리가 조심을 해야겠다라는 거를 충분히 이제 가능을 할 수 있는 거죠. 그럼 여기서 멈출 거냐? 여기서 이제 사람마다 해법이 더 나아갈 수 있어요. 이것만 보는게 아니라 캐시플로우 대비해 가지고 어 시총을 보는 방식도 있고 그죠?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 거죠. 중요한 거는 어 지승님이나 대님이 물을 수가 있겠죠. 아 알겠으니까 그래서 뭘로 봐요 말할 수가 있잖아요. 이누구나 물을 수 있는 질문이잖아요. 근데 저의 이제 대답은 이런 경우에는 복합적으로 봐야 된다. 왜냐면 각각에 너무 당연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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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인데 그 요즘에 칼부림이 워낙 많이 나오니까 말하기도 좀 조심스럽지만 근접 전투부터 원거리 뭐 전부 다 할 줄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그렇죠. 어 그러다 보니까이 모든 측면에서 봤을 때 얘가 순간적으로 Then다 한들 그거에 대해서 납득이 되는 다른 이유가 있어야 되는 거고 그걸 여러분들이 간음을 해 볼 수 있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오늘 약간 어려운 내용이었을 수 있지만 핵심을 하나예요. 다시 핵심 뭐죠? 성장성과 수익성이다.이 두 가지를 충분하게 이해를 해야 되고 그러면 맥킨지에 맥킨지 들어가는 사람 보면 천재잖아요. 천재. 그렇죠? 제 주변에 맥킨지 아는 사람 한 명밖에 없어요. 다 천재들이니까. 근데이 메킨지에서 천재 중에 천재에서 글로벌 천재가 쓴 책이 그 뭐 맥킨지 기억가시 평가 이런 책들이 아니에요. 한 1천000 페이지짜리. 여기서의 핵심 메시지가 결국 이거 두 개 단어란 말이에요. 성장. 과 수익성. 그래서이 책 전체에서 계속해서 반복돼서 나오는 단어가 RIC예요. 이걸 그래서 여러분이 충분히 이해를 했으면 좋겠고 아 나중에 되면은이 조금 더 시계열을 확장하다 보면 테리스미스가 난 ROC가 더 중요하다 이렇게 말한 거를 볼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저는 ROIC를 충분히 이해하고 그다음에 캐시플로우에 집중을 많이 하다 보면은 어 자연스럽게 양쪽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