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 버티브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을 긍정적으로 보지만, 하반기 가속은 증설분 판매·수주잔고 전환·지역 회복이 실제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연간 가이던스 상향 & 영업이익 레버리지 지속 매출은 YoY 30% 성장했고, 영업이익률도 Adj OPM 기준 20.8%에 달하며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습니다. 연간 매출, 이익률, EPS 가이던스도 상향했습니다. CY26 연간으로 보자면 이제 EPS 성장률은 YoY 51%에 달합니다. AI HW 수요가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기에 버티브의 실적 추정치도 연중 우상향했던 관성을 감안하면 실제 CY26 EPS 성장률은 YoY ~60%에 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하반기 매출성장이 가속화될 것 애널리스트들이 가장 많이 물어본 것이, 2H26 매출성장의 가속화되는 근거가 무엇인지였습니다.
- 원문 구간 2
이에 대한 버티브 경영진의 답은 (1) 하반기에 생산용량 증설분이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할 것이다. (2) 4Q25에 쌓아둔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시작될 것이다. (3) 하반기부터 EMEA과 APAC의 가속이 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비스 매출도 같이 성장하고 있다 버티브는 매출비중으로 보자면 Products가 81%이고, Services & spares는 19%이기에 전사 매출은 결국 제품 출하속도에 발맞춰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Services & spares도 꾸준히 성장률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액체냉각이 보편화됨에 따라 유체를 관리하고 실제 운영되기까지 현장에서 버티브의 엔지니어들이 유지보수 및 관리해주는 서비스들도 많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 원문 구간 3
APAC : YoY 15%, OPM 13% EMEA : YoY -20%, OPM 17%입니다. 현재 실적을 견인하고 있는 건 Americas입니다. Americas가 앞으로도 전사 실적에 기여하는 건 바뀌지 않겠지만, 아쉬운 건 APAC과 EMEA의 부진입니다. 경영진은 EMEA의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충분하고 곧 공급이 늘어날 것이며, 1Q26에 EMEA 신규수주도 좋았던 만큼 하반기부터 YoY 기준 매출이 높아지기 전의 스프링이 잔뜩 응축된 모습(spring uncoiling)이라며 하반기 회복을 자신했지만 어쨌든 지금 당장의 실적은 좋지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버티브는 2026년 4월 22일 1Q26 컨퍼런스콜에서 조정 EPS $1.17, 매출 $2.65B를 제시했고, CY2026 EPS와 매출 가이던스를 각각 $6.30~$6.40, $13.5B~$14.0B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But there is way more to it than that. For us, prefabrication is not just prefabrication. 2026-04-22, 버티브홀딩스 1Q26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버티브 1Q26 실적발표 모듈형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가 중요하다 이번 분기 - CY1Q26 Adj EPS : $1.17 vs 컨센 $1.01 (Beat) (YoY 83%) 매출 : $2.65B vs $2.64B (Beat) (YoY 30%) 다음 분기 - CY2Q26 Adj EPS : $1.37~$1.43 vs 컨센 $1.43 (In-line) (YoY 47%)
- 원문 구간 2
매출 : $3.25B~$3.45B vs 컨센 $3.40B (Beat) (YoY 27%) Adj OPM : 20.7%~21.7% 연간 전망 - CY2026 EPS : $6.30~$6.40 vs 컨센 $6.08 vs 이전 $5.97~$6.07 (Beat) (YoY 51%) 매출 : $13.5B~$14.0B vs 컨센 $13.62B vs 이전 $13.25~$13.75B (Beat) (YoY 34%) CY26 EPS 성장률 가이던스: 4Q25 YoY 43% → 1Q26 YoY 51%로 상향 한 눈에 이해하기 버티브/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 기존 데이터센터 → AI 데이터센터
그렇게 판단한 이유
경영진은 2H26 생산능력 증설분 판매, 4Q25 수주잔고의 출하, EMEA·APAC 가속을 하반기 성장 근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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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이에 대한 버티브 경영진의 답은 (1) 하반기에 생산용량 증설분이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할 것이다. (2) 4Q25에 쌓아둔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시작될 것이다. (3) 하반기부터 EMEA과 APAC의 가속이 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비스 매출도 같이 성장하고 있다 버티브는 매출비중으로 보자면 Products가 81%이고, Services & spares는 19%이기에 전사 매출은 결국 제품 출하속도에 발맞춰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Services & spares도 꾸준히 성장률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액체냉각이 보편화됨에 따라 유체를 관리하고 실제 운영되기까지 현장에서 버티브의 엔지니어들이 유지보수 및 관리해주는 서비스들도 많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