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1.30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8,80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자금·컴퓨팅 경쟁은 강해지고, 소프트웨어와 전력·메모리의 계산은 갈린다

이 일간보고는 빅테크 실적과 OpenAI 자금조달, AI 하드웨어 수요, 소프트웨어·전력·광고·핀테크의 개별 변화를 함께 다룬다. AI 수요가 강해지는 가운데에도 비용, 생산 병목, 실제 계약과 조건부 계획을 구분해야 기업별 판단이 달라진다는 내용이다.

애플의 좋은 분기와 남은 병목

애플은 매출과 EPS가 컨센서스를 웃돌고 아이폰 매출도 좋았지만, 성장률이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진 분기는 아니었다. TSMC 웨이퍼 병목 때문에 생산량이 제한되고 2Q26 메모리 가격은 매출총이익률의 변수라는 판단이다.

AI Lab이 커진 협상력

OpenAI의 IPO·자금조달 보도는 CSP가 현금·크레딧과 GPU·자체 ASIC을 맞바꾸는 협상 구조 안에서 읽어야 한다. 협상 주도권에 따라 거래 구성이 달라지며, 작성자는 시간이 갈수록 AI Lab이 CSP를 유치하며 주도권을 높인다고 본다.

SSD 수요의 추가 계산

샌디스크는 크게 개선된 실적과 가이던스를 냈고 데이터센터 eSSD 비중과 인증도 늘었다. NAND를 느린 RAM처럼 쓰는 구조가 추가 수요의 근거이며, 아직 가이던스에 넣지 않은 KV Cache 오프로딩 수요는 2H26 이후의 변수로 제시된다.

AI의 비용과 실제 계약

AI 앱 비용은 기존 소프트웨어의 멀티플 압박과 연결된다. 반면 전력·광고·핀테크에서는 실제 계약, 점유율 지표, 규칙 대기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수탁자 검토를 분리하는 것이 판단의 기준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애플 4Q25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분기 실적은 기존 애플의 기준에서는 좋았지만 성장률이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진 분기는 아니며, 생산 병목과 메모리 가격은 이후 마진 변수로 남는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금융, 에너지 - 📉약세 : 적자성장주, 테크, 임의소비, 헬스케어, 필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AAPL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종합적으로는 원래의 애플 실적 대비해서는 좋았으나, 성장률이 높아지거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진 않은 분기였습니다. 매출은 $143.8B(컨센 $137B) YoY 16%, EPS도 $2.84(컨센 $2.67) YoY 19%였습니다. 아이폰 매출이 좋았습니다. 다만, 이젠 TSMC 웨이퍼가 병목이라 생산을 원하는 만큼 하지 못하고 있고, 2Q26부터는 메모리 가격이 GPM에 다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궈밍치 코멘트로 전해드린 것처럼 2Q26에도 LPDDR5 계약 가격이 80%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애플은 4Q25 매출 1,438억달러(컨센서스 1,370억달러), 전년 대비 16% 성장과 EPS 2.84달러(컨센서스 2.67달러), 전년 대비 19%를 제시했고 아이폰 매출이 좋았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금융, 에너지 - 📉약세 : 적자성장주, 테크, 임의소비, 헬스케어, 필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AAPL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종합적으로는 원래의 애플 실적 대비해서는 좋았으나, 성장률이 높아지거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진 않은 분기였습니다. 매출은 $143.8B(컨센 $137B) YoY 16%, EPS도 $2.84(컨센 $2.67) YoY 19%였습니다. 아이폰 매출이 좋았습니다. 다만, 이젠 TSMC 웨이퍼가 병목이라 생산을 원하는 만큼 하지 못하고 있고, 2Q26부터는 메모리 가격이 GPM에 다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궈밍치 코멘트로 전해드린 것처럼 2Q26에도 LPDDR5 계약 가격이 80%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TSMC 웨이퍼가 병목이라 원하는 만큼 생산하지 못하고, 2Q26부터 메모리 가격이 매출총이익률에 다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회사가 말했으며 LPDDR5 계약가격은 약 80%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커뮤니케이션, 산업재, 금융, 에너지 - 📉약세 : 적자성장주, 테크, 임의소비, 헬스케어, 필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AAPL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1%입니다. 종합적으로는 원래의 애플 실적 대비해서는 좋았으나, 성장률이 높아지거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진 않은 분기였습니다. 매출은 $143.8B(컨센 $137B) YoY 16%, EPS도 $2.84(컨센 $2.67) YoY 19%였습니다. 아이폰 매출이 좋았습니다. 다만, 이젠 TSMC 웨이퍼가 병목이라 생산을 원하는 만큼 하지 못하고 있고, 2Q26부터는 메모리 가격이 GPM에 다소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궈밍치 코멘트로 전해드린 것처럼 2Q26에도 LPDDR5 계약 가격이 80%정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OpenAI의 IPO 추진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OpenAI는 앤스로픽보다 먼저 공모 자금을 흡수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으며, 올해 IPO를 추진하는 세 비상장 기업의 시가총액 합계가 2~3조달러에 이를 수 있어 선행할 이유가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오픈AI가 올해 IPO를 목표로 IB들과 논의 중입니다. CAO를 새로 영입하기도 하고, IR 활동을 총괄할 기업 재무 책임자도 영입했습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앤스로픽보다 공모자금을 먼저 흡수하길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올해 IPO하려는 비상장 기업인 SpaceX, OpenAI, Anthropic 세 기업의 시총만 합쳐도 $2~3T가 될 가능성이 높기에 먼저 하려고 할만 하긴 합니다. ​ (3) 이번 1Q26에 마무리 될 오픈AI $830B 밸류로 $100B 자금조달하는 라운드에서 소프트뱅크가 $30B, 엔비디아 $30B, 마이크로소프트 $10B, 아마존이 $10~20B 투자를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은 WSJ에서 아마존이 오픈AI에 최대 $50B 투자를 논의 중이라는 보도를 했습니다. 물론 이거는 두 가지를 함께 고려하셔야 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OpenAI가 올해 IPO를 목표로 IB들과 논의하고 CAO와 IR 활동을 총괄할 기업재무 책임자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오픈AI가 올해 IPO를 목표로 IB들과 논의 중입니다. CAO를 새로 영입하기도 하고, IR 활동을 총괄할 기업 재무 책임자도 영입했습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앤스로픽보다 공모자금을 먼저 흡수하길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올해 IPO하려는 비상장 기업인 SpaceX, OpenAI, Anthropic 세 기업의 시총만 합쳐도 $2~3T가 될 가능성이 높기에 먼저 하려고 할만 하긴 합니다. ​ (3) 이번 1Q26에 마무리 될 오픈AI $830B 밸류로 $100B 자금조달하는 라운드에서 소프트뱅크가 $30B, 엔비디아 $30B, 마이크로소프트 $10B, 아마존이 $10~20B 투자를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은 WSJ에서 아마존이 오픈AI에 최대 $50B 투자를 논의 중이라는 보도를 했습니다. 물론 이거는 두 가지를 함께 고려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SpaceX·OpenAI·Anthropic의 예상 시가총액 합계가 매우 커질 수 있다는 점과 OpenAI의 인력 영입을 IPO 준비의 정황으로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2) 오픈AI가 올해 IPO를 목표로 IB들과 논의 중입니다. CAO를 새로 영입하기도 하고, IR 활동을 총괄할 기업 재무 책임자도 영입했습니다. 오픈AI 입장에서는 앤스로픽보다 공모자금을 먼저 흡수하길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올해 IPO하려는 비상장 기업인 SpaceX, OpenAI, Anthropic 세 기업의 시총만 합쳐도 $2~3T가 될 가능성이 높기에 먼저 하려고 할만 하긴 합니다. ​ (3) 이번 1Q26에 마무리 될 오픈AI $830B 밸류로 $100B 자금조달하는 라운드에서 소프트뱅크가 $30B, 엔비디아 $30B, 마이크로소프트 $10B, 아마존이 $10~20B 투자를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은 WSJ에서 아마존이 오픈AI에 최대 $50B 투자를 논의 중이라는 보도를 했습니다. 물론 이거는 두 가지를 함께 고려하셔야 합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OpenAI의 대규모 자금조달 협상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500억달러 보도는 컴퓨팅 비중과 Trainium 3~4의 메인 테넌트 조건을 포함할 가능성이 높고, 중동 투자자를 서두르게 하려는 정보 흐름일 수 있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첫 번째, CSP들이 투자할 때는 두 가지 요인을 가지고 딜을 합니다. ⓐ현금 ↔ 클라우드 컴퓨팅 크레딧, ⓑNVIDIA GPU ↔ 자체 ASIC(Trainium, TPU, Maia)입니다. AI Labs가 협상 주도권이 높다면 이들이 원하는 건 ⓐ현금 100% ⓑNVIDIA GPU 100%입니다. CSP가 협상 주도권이 높다면 이들이 원하는 건 ⓐ컴퓨팅 크레딧 100% ⓑASIC 100%입니다. 그래서 $50B는 컴퓨팅 비중이 꽤나 높은 + Trainium 3~4의 메인 테넌트가 되는 조건으로 협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런데 요즘 돌아가는 걸 살펴보면 흥미로운 건 시간이 지날수록 AI Labs가 주도권을 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CSP들이 현금을 투입해서 AI Labs를 유치하려는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는 중입니다. 엔비디아는 실제로 돈을 많이 버니까 투입한다고 해도, 사실 CSP는 돈이 많지 않은데 투입하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두 번째, 지금 샘 올트먼은 중동 국부펀드들로부터 $50B 펀딩을 목표로 중동에 가있습니다. 해당 뉴스들은 샘 올트먼이 중동 투자자들에게 조급함을 만들기 위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WSJ, The Information은 샘 올트먼이 판을 짜기 위해 원하는 정보를 흘릴 때 많이 썼던 곳이기도 합니다. 오픈AI CEO인 샘 올트먼은 AI에 대한 높은 이해도도 있지만 판을 짜는 데의 달인입니다. 워낙 쉽게 평가절하되는 것 같지만 샘이 Y Combinator에 파트너로 합류한 시점이 2011년인데, 3년 만인 2014년에 Y Combinator 창업자 폴 그레이엄에 의해 후계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당시 이미 폴 그레이엄은 샘이 큰 회사를 운영하는 데 적합한 인재라며 자리를 물려줬고, 이때가 그의 나이 29살입니다. 실리콘밸리의 핵인싸 시절입니다. 그리고 30살이 되던 해 2015년에 오픈AI를 세웠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1Q26에 마무리될 수 있는 8,300억달러 가치 기준 1,000억달러 자금조달 라운드에서 소프트뱅크·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의 투자 논의와 아마존의 최대 500억달러 투자 논의 보도가 나왔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첫 번째, CSP들이 투자할 때는 두 가지 요인을 가지고 딜을 합니다. ⓐ현금 ↔ 클라우드 컴퓨팅 크레딧, ⓑNVIDIA GPU ↔ 자체 ASIC(Trainium, TPU, Maia)입니다. AI Labs가 협상 주도권이 높다면 이들이 원하는 건 ⓐ현금 100% ⓑNVIDIA GPU 100%입니다. CSP가 협상 주도권이 높다면 이들이 원하는 건 ⓐ컴퓨팅 크레딧 100% ⓑASIC 100%입니다. 그래서 $50B는 컴퓨팅 비중이 꽤나 높은 + Trainium 3~4의 메인 테넌트가 되는 조건으로 협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런데 요즘 돌아가는 걸 살펴보면 흥미로운 건 시간이 지날수록 AI Labs가 주도권을 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CSP들이 현금을 투입해서 AI Labs를 유치하려는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는 중입니다. 엔비디아는 실제로 돈을 많이 버니까 투입한다고 해도, 사실 CSP는 돈이 많지 않은데 투입하는 중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SP 투자 협상은 현금과 컴퓨팅 크레딧, NVIDIA GPU와 자체 ASIC의 조합으로 이뤄지며, 샘 올트먼이 중동 국부펀드에서 500억달러 펀딩을 목표로 움직인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첫 번째, CSP들이 투자할 때는 두 가지 요인을 가지고 딜을 합니다. ⓐ현금 ↔ 클라우드 컴퓨팅 크레딧, ⓑNVIDIA GPU ↔ 자체 ASIC(Trainium, TPU, Maia)입니다. AI Labs가 협상 주도권이 높다면 이들이 원하는 건 ⓐ현금 100% ⓑNVIDIA GPU 100%입니다. CSP가 협상 주도권이 높다면 이들이 원하는 건 ⓐ컴퓨팅 크레딧 100% ⓑASIC 100%입니다. 그래서 $50B는 컴퓨팅 비중이 꽤나 높은 + Trainium 3~4의 메인 테넌트가 되는 조건으로 협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런데 요즘 돌아가는 걸 살펴보면 흥미로운 건 시간이 지날수록 AI Labs가 주도권을 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CSP들이 현금을 투입해서 AI Labs를 유치하려는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는 중입니다. 엔비디아는 실제로 돈을 많이 버니까 투입한다고 해도, 사실 CSP는 돈이 많지 않은데 투입하는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두 번째, 지금 샘 올트먼은 중동 국부펀드들로부터 $50B 펀딩을 목표로 중동에 가있습니다. 해당 뉴스들은 샘 올트먼이 중동 투자자들에게 조급함을 만들기 위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WSJ, The Information은 샘 올트먼이 판을 짜기 위해 원하는 정보를 흘릴 때 많이 썼던 곳이기도 합니다. 오픈AI CEO인 샘 올트먼은 AI에 대한 높은 이해도도 있지만 판을 짜는 데의 달인입니다. 워낙 쉽게 평가절하되는 것 같지만 샘이 Y Combinator에 파트너로 합류한 시점이 2011년인데, 3년 만인 2014년에 Y Combinator 창업자 폴 그레이엄에 의해 후계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당시 이미 폴 그레이엄은 샘이 큰 회사를 운영하는 데 적합한 인재라며 자리를 물려줬고, 이때가 그의 나이 29살입니다. 실리콘밸리의 핵인싸 시절입니다. 그리고 30살이 되던 해 2015년에 오픈AI를 세웠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샌디스크 4Q25 실적과 CY1Q26 전망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실적과 가이던스가 매우 좋았다고 보며 Tactical Idea를 유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멀티플 축소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 AI HW: ​ (1) SNDK CY4Q25(FY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8%입니다. 여전히 Tactical Idea를 유지합니다. 이번 실적은 4Q25는 매출 $3.025B(컨센 $2.67B) YoY 61%, GPM도 51.5%(3Q25에 29.9%), EPS $6.20(컨센 $3.49) YoY 404%로 매우 좋았습니다. 그런데 1Q26 가이던스가 엄청났습니다. 매출 $4.4~4.8B(컨센 $2.92B) 'QoQ' 45~59%입니다. GPM 65.0~67.0%, EPS $12~$14 QoQ 94~126%입니다. 이에 따라서, CY2026 기준 EPS를 1Q26의 $14로만 4분기를 곱해도 CY26 EPS가 $56이기에 CY26 PER은 9.6배가 됩니다. 데이터센터향 eSSD 매출비중은 3Q25 12% → 4Q25 15%로 늘었으며 PCle Gen 5 TLC eSSD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인증이 완료됐다고 말했기 때문에 매출비중은 더욱 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샌디스크 4Q25 매출은 30억2,500만달러, 전년 대비 61%, GPM은 51.5%, EPS는 6.20달러였고, 1Q26 매출 가이던스는 44억~48억달러, GPM 65~67%, EPS 12~14달러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멀티플 축소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 AI HW: ​ (1) SNDK CY4Q25(FY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8%입니다. 여전히 Tactical Idea를 유지합니다. 이번 실적은 4Q25는 매출 $3.025B(컨센 $2.67B) YoY 61%, GPM도 51.5%(3Q25에 29.9%), EPS $6.20(컨센 $3.49) YoY 404%로 매우 좋았습니다. 그런데 1Q26 가이던스가 엄청났습니다. 매출 $4.4~4.8B(컨센 $2.92B) 'QoQ' 45~59%입니다. GPM 65.0~67.0%, EPS $12~$14 QoQ 94~126%입니다. 이에 따라서, CY2026 기준 EPS를 1Q26의 $14로만 4분기를 곱해도 CY26 EPS가 $56이기에 CY26 PER은 9.6배가 됩니다. 데이터센터향 eSSD 매출비중은 3Q25 12% → 4Q25 15%로 늘었으며 PCle Gen 5 TLC eSSD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인증이 완료됐다고 말했기 때문에 매출비중은 더욱 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1Q26 EPS 14달러를 네 분기에 단순 적용하면 CY26 EPS 56달러와 PER 9.6배라는 계산이 나오고, 데이터센터 eSSD 비중과 인증 확대, KV Cache 오프로딩 수요가 추가 근거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멀티플 축소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 AI HW: ​ (1) SNDK CY4Q25(FY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8%입니다. 여전히 Tactical Idea를 유지합니다. 이번 실적은 4Q25는 매출 $3.025B(컨센 $2.67B) YoY 61%, GPM도 51.5%(3Q25에 29.9%), EPS $6.20(컨센 $3.49) YoY 404%로 매우 좋았습니다. 그런데 1Q26 가이던스가 엄청났습니다. 매출 $4.4~4.8B(컨센 $2.92B) 'QoQ' 45~59%입니다. GPM 65.0~67.0%, EPS $12~$14 QoQ 94~126%입니다. 이에 따라서, CY2026 기준 EPS를 1Q26의 $14로만 4분기를 곱해도 CY26 EPS가 $56이기에 CY26 PER은 9.6배가 됩니다. 데이터센터향 eSSD 매출비중은 3Q25 12% → 4Q25 15%로 늘었으며 PCle Gen 5 TLC eSSD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인증이 완료됐다고 말했기 때문에 매출비중은 더욱 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추가 고객들과도 논의 중입니다. 현재는 TLC가 주력인데 수 분기 내에 QLC 기반 제품이 출시되면 QLC 비중이 의미있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NVIDIA ICMS로 인한 KV Cache 오프로딩용 SSD 수요는 현재 가이던스에 반영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원래는 스토리지 성격으로 지금까지 오른 것인데, KV Cache 오프로딩 수요는 2H26로 갈수록 강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샌디스크 경영진은 CY27 기준 75~100EB의 '추가 수요' → CY28에는 $150~200EB의 추가 수요가 붙을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 (2) NVIDIA ICMS는 Vera Rubin의 시대에 꽃피겠지만, 스펙상 GB200/GB300 등의 이전 제품에도 호환되는만큼 기존의 엔비디아 NVL랙 제품군에도 전부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테슬라의 연간 100GW 태양광 생산능력 목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목표가 3~10년 계획이고 퍼스트솔라에 단기 영향은 없으며, 장기 시나리오에서도 중립적이라고 봐 Overweight 생각을 유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퍼스트솔라에게 미칠 영향은 6~12개월의 단기적으로는 없고, 2~3년의 중기적으로는 제한적이며, 멀리 보자면 머스크가 말하는 시나리오 자체는 '엄청난 양의 전기가 PV+ESS로 충족될 것'을 가정하는 if가 붙어있기 때문에 이 시나리오에서라면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사실 중립입니다. 오히려 퍼스트솔라는 최근의 은 가격 상승에도 CdTE 박막 기술 특성상 은 가격 상승 영향을 안 받기 때문에 비용경쟁력이 부각되는 시기입니다. 바뀔 것은 없는 만큼 Overweight에 대한 생각은 같습니다. ​ (2) Brookfield Infrastructure Partners 4Q25 컨콜에서 블룸에너지 SOFC 230MW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습니다. 4Q25에 오라클향으로 브룩필드가 블룸에너지 SOFC 55MW($170M)를 이미 공급했고, 추가로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로부터 2027년 중반까지 175MW 규모의 공급 계약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테슬라는 4Q25 실적 발표에서 연간 100GW 태양광 생산능력 확보 목표를 제시했고, 발표 뒤 퍼스트솔라는 10% 하락 마감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퍼스트솔라에게 미칠 영향은 6~12개월의 단기적으로는 없고, 2~3년의 중기적으로는 제한적이며, 멀리 보자면 머스크가 말하는 시나리오 자체는 '엄청난 양의 전기가 PV+ESS로 충족될 것'을 가정하는 if가 붙어있기 때문에 이 시나리오에서라면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사실 중립입니다. 오히려 퍼스트솔라는 최근의 은 가격 상승에도 CdTE 박막 기술 특성상 은 가격 상승 영향을 안 받기 때문에 비용경쟁력이 부각되는 시기입니다. 바뀔 것은 없는 만큼 Overweight에 대한 생각은 같습니다. ​ (2) Brookfield Infrastructure Partners 4Q25 컨콜에서 블룸에너지 SOFC 230MW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습니다. 4Q25에 오라클향으로 브룩필드가 블룸에너지 SOFC 55MW($170M)를 이미 공급했고, 추가로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로부터 2027년 중반까지 175MW 규모의 공급 계약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100GW 구축에는 400억~600억달러가 들고 단기 완전 가동이 어렵다는 점, PV+ESS가 대규모 전력 수요를 충족한다는 조건, CdTE 박막의 은 가격 영향 회피를 함께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퍼스트솔라에게 미칠 영향은 6~12개월의 단기적으로는 없고, 2~3년의 중기적으로는 제한적이며, 멀리 보자면 머스크가 말하는 시나리오 자체는 '엄청난 양의 전기가 PV+ESS로 충족될 것'을 가정하는 if가 붙어있기 때문에 이 시나리오에서라면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사실 중립입니다. 오히려 퍼스트솔라는 최근의 은 가격 상승에도 CdTE 박막 기술 특성상 은 가격 상승 영향을 안 받기 때문에 비용경쟁력이 부각되는 시기입니다. 바뀔 것은 없는 만큼 Overweight에 대한 생각은 같습니다. ​ (2) Brookfield Infrastructure Partners 4Q25 컨콜에서 블룸에너지 SOFC 230MW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습니다. 4Q25에 오라클향으로 브룩필드가 블룸에너지 SOFC 55MW($170M)를 이미 공급했고, 추가로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로부터 2027년 중반까지 175MW 규모의 공급 계약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브룩필드의 블룸에너지 SOFC 공급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협약 가운데 구체적인 딜로 확정된 규모가 대략 230MW로 나온 상태라고 판단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체적으로 협약서를 맺은 것 중에 구체적인 딜로 확정된 규모가 대략 230MW정도 나온 상태로 보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메타 4Q25 실적발표에 대해서는 <메타 4Q25 실적발표 : GPU를 조려봤습니다. 또 한 번의 서프라이즈>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를 통해서 돈을 버는 기업 중 가장 좋은 기업인데, LLM 개발이 이 전체 사업 경쟁역량의 핵심임을 파악하고 올해는 투자에 전념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렇게 하고 CY27에 얼마의 이익을 끌어올릴 것인가를 추정해야 하는 기업인지라 성장률 자체는 좋은데 Neutral을 유지했습니다. ​ (2) 오늘 LinkedIn에서 자신들의 고객사 데이터를 분석해본 결과 최근에 Meta Audience Network의 경쟁력이 크게 올라오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브룩필드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는 4Q25 컨퍼런스콜에서 블룸에너지 SOFC 230MW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고, 4Q25 오라클향 55MW·1억7,000만달러 공급과 2027년 중반까지 하이퍼스케일러향 175MW 공급 계약을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체적으로 협약서를 맺은 것 중에 구체적인 딜로 확정된 규모가 대략 230MW정도 나온 상태로 보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메타 4Q25 실적발표에 대해서는 <메타 4Q25 실적발표 : GPU를 조려봤습니다. 또 한 번의 서프라이즈>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를 통해서 돈을 버는 기업 중 가장 좋은 기업인데, LLM 개발이 이 전체 사업 경쟁역량의 핵심임을 파악하고 올해는 투자에 전념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렇게 하고 CY27에 얼마의 이익을 끌어올릴 것인가를 추정해야 하는 기업인지라 성장률 자체는 좋은데 Neutral을 유지했습니다. ​ (2) 오늘 LinkedIn에서 자신들의 고객사 데이터를 분석해본 결과 최근에 Meta Audience Network의 경쟁력이 크게 올라오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이미 공급한 55MW와 남아 있는 175MW 계약을 합산해 구체화된 계약 규모를 판단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전체적으로 협약서를 맺은 것 중에 구체적인 딜로 확정된 규모가 대략 230MW정도 나온 상태로 보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메타 4Q25 실적발표에 대해서는 <메타 4Q25 실적발표 : GPU를 조려봤습니다. 또 한 번의 서프라이즈>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를 통해서 돈을 버는 기업 중 가장 좋은 기업인데, LLM 개발이 이 전체 사업 경쟁역량의 핵심임을 파악하고 올해는 투자에 전념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렇게 하고 CY27에 얼마의 이익을 끌어올릴 것인가를 추정해야 하는 기업인지라 성장률 자체는 좋은데 Neutral을 유지했습니다. ​ (2) 오늘 LinkedIn에서 자신들의 고객사 데이터를 분석해본 결과 최근에 Meta Audience Network의 경쟁력이 크게 올라오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메타 오디언스 네트워크의 모바일 게임 광고 수익화 회복

작성자의 핵심 판단

앱러빈과 유니티 모두에 좋지 않은 변화이지만, 후발주자 도약을 목표로 하는 유니티에는 상대적으로 더 나쁜 영향이며 효과를 계속 점검하겠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Max, LevelPlay, AdMob 등 어떤 Mediation을 적용하더라도 관계없이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전체적으로 Meta Audience Network의 모바일 게임 광고 시장 내 점유율이 1등 앱러빈, 2등 유니티에 이어 3등으로 급상승했다고 말했습니다. 점유율이 단기간에 0.91% → 9.5%, eCPM은 $28 → $85로 상승한 것인데 앱러빈과 유니티에게 모두 안 좋은 것이지만, 상대적으로 후발주자로서 도약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는 유니티 주가에 더 안 좋은 영향을 줬습니다. 현재로서는 유니티도 앱러빈의 파이를 뺏어오고 있으며 DDF, IAP 등 다양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세팅해두고 실제 효과를 내고 있는 상태이며, 성장하지 못하고 이익률 자체가 낮았던 기업에서 턴어라운드하는 구간이라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2. 원문 구간 2

    다만 Meta Audience Network의 모바일 게임 광고 시장 내 효과는 계속 더 체크해볼 예정입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84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5건입니다. 1Q는 2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97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0.20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8.3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1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LinkedIn의 고객사 데이터 분석에서 Meta Audience Network의 모바일 게임 광고 점유율이 0.91%에서 9.5%로, eCPM은 28달러에서 85달러로 올랐으며, 여러 미디에이션에서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Max, LevelPlay, AdMob 등 어떤 Mediation을 적용하더라도 관계없이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전체적으로 Meta Audience Network의 모바일 게임 광고 시장 내 점유율이 1등 앱러빈, 2등 유니티에 이어 3등으로 급상승했다고 말했습니다. 점유율이 단기간에 0.91% → 9.5%, eCPM은 $28 → $85로 상승한 것인데 앱러빈과 유니티에게 모두 안 좋은 것이지만, 상대적으로 후발주자로서 도약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는 유니티 주가에 더 안 좋은 영향을 줬습니다. 현재로서는 유니티도 앱러빈의 파이를 뺏어오고 있으며 DDF, IAP 등 다양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세팅해두고 실제 효과를 내고 있는 상태이며, 성장하지 못하고 이익률 자체가 낮았던 기업에서 턴어라운드하는 구간이라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Meta Audience Network가 앱러빈·유니티에 이어 점유율 3위로 급상승했다는 데이터와, 유니티도 앱러빈의 파이를 가져오며 데이터 파이프라인 효과를 내고 있다는 반대 흐름을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Max, LevelPlay, AdMob 등 어떤 Mediation을 적용하더라도 관계없이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전체적으로 Meta Audience Network의 모바일 게임 광고 시장 내 점유율이 1등 앱러빈, 2등 유니티에 이어 3등으로 급상승했다고 말했습니다. 점유율이 단기간에 0.91% → 9.5%, eCPM은 $28 → $85로 상승한 것인데 앱러빈과 유니티에게 모두 안 좋은 것이지만, 상대적으로 후발주자로서 도약하려는 목표를 갖고 있는 유니티 주가에 더 안 좋은 영향을 줬습니다. 현재로서는 유니티도 앱러빈의 파이를 뺏어오고 있으며 DDF, IAP 등 다양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세팅해두고 실제 효과를 내고 있는 상태이며, 성장하지 못하고 이익률 자체가 낮았던 기업에서 턴어라운드하는 구간이라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2. 원문 구간 2

    다만 Meta Audience Network의 모바일 게임 광고 시장 내 효과는 계속 더 체크해볼 예정입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84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5건입니다. 1Q는 2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97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0.20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8.3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1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로빈후드의 Trump Accounts 초기 수탁자 검토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선정될 경우 마케팅과 신규 고객 풀, 개인 퇴직연금 수탁자산 측면에서 상당히 좋을 수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만약 로빈후드가 초기 수탁자로 선택될 경우 상당히 좋습니다. 마케팅 효과, 신규 고객 풀을 키우는 효과이면서도, 개인 퇴직연금 수탁자산을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선 대략 360만 명의 어린이가 태어나기에 연간 $3.6B가 유입됩니다. 이 자체는 사실 규모가 크진 않은데 이로 인해 부모-어린이-마케팅을 통해 유입될 고객 효과를 생각하고 적극 참모진을 만나는 중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블룸버그 보도로 Trump Accounts의 초기 수탁자에 로빈후드를 검토하고 있으며, 로빈후드도 선정에 대비해 내부 준비를 시작했다는 내용이 나왔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 (3) 트럼프가 OBBBA의 일환으로서 2025년 초~2028년 말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1,000를 지급하고 이 금액을 개인 퇴직연금 계좌에 넣을 수 있게 하는 "Trump Accounts"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여기에 수탁자가 되면 잠재적으로 태어나는 수백만 명의 신규 고객을 확보하게 되는 것인데, 현재 피델리티와 뱅가드 그룹을 포함한 주요 증권사들도 로비 중인 가운데 로빈후드 CEO인 블라드 테네브가 적극적으로 트럼프를 접촉했습니다. 이에 오늘 블룸버그 보도로 Trump Account의 초기 수탁자로서 로빈후드를 검토 중이며 로빈후드도 선정될 경우에 대비해 내부 준비를 시작했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2. 원문 구간 2

    만약 로빈후드가 초기 수탁자로 선택될 경우 상당히 좋습니다. 마케팅 효과, 신규 고객 풀을 키우는 효과이면서도, 개인 퇴직연금 수탁자산을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선 대략 360만 명의 어린이가 태어나기에 연간 $3.6B가 유입됩니다. 이 자체는 사실 규모가 크진 않은데 이로 인해 부모-어린이-마케팅을 통해 유입될 고객 효과를 생각하고 적극 참모진을 만나는 중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정책은 2025년 초부터 2028년 말 사이 출생한 아이에게 1,000달러를 지급해 개인 퇴직연금 계좌에 넣는 내용이고, 미국 연간 출생아 약 360만 명을 기준으로 연 36억달러 유입을 계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 (3) 트럼프가 OBBBA의 일환으로서 2025년 초~2028년 말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1,000를 지급하고 이 금액을 개인 퇴직연금 계좌에 넣을 수 있게 하는 "Trump Accounts"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여기에 수탁자가 되면 잠재적으로 태어나는 수백만 명의 신규 고객을 확보하게 되는 것인데, 현재 피델리티와 뱅가드 그룹을 포함한 주요 증권사들도 로비 중인 가운데 로빈후드 CEO인 블라드 테네브가 적극적으로 트럼프를 접촉했습니다. 이에 오늘 블룸버그 보도로 Trump Account의 초기 수탁자로서 로빈후드를 검토 중이며 로빈후드도 선정될 경우에 대비해 내부 준비를 시작했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2. 원문 구간 2

    만약 로빈후드가 초기 수탁자로 선택될 경우 상당히 좋습니다. 마케팅 효과, 신규 고객 풀을 키우는 효과이면서도, 개인 퇴직연금 수탁자산을 늘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선 대략 360만 명의 어린이가 태어나기에 연간 $3.6B가 유입됩니다. 이 자체는 사실 규모가 크진 않은데 이로 인해 부모-어린이-마케팅을 통해 유입될 고객 효과를 생각하고 적극 참모진을 만나는 중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Lab과 CSP의 자금·컴퓨팅 협상주 대상 · 산업·업종 · AI Lab과 CSP의 자금·컴퓨팅 협상

AI Lab과 CSP의 투자 협상에서 현금·크레딧·GPU·ASIC은 어떻게 교환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SP 투자 딜은 현금 대 클라우드 컴퓨팅 크레딧, NVIDIA GPU 대 자체 ASIC의 조합이며 협상 주도권에 따라 구성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첫 번째, CSP들이 투자할 때는 두 가지 요인을 가지고 딜을 합니다. ⓐ현금 ↔ 클라우드 컴퓨팅 크레딧, ⓑNVIDIA GPU ↔ 자체 ASIC(Trainium, TPU, Maia)입니다. AI Labs가 협상 주도권이 높다면 이들이 원하는 건 ⓐ현금 100% ⓑNVIDIA GPU 100%입니다. CSP가 협상 주도권이 높다면 이들이 원하는 건 ⓐ컴퓨팅 크레딧 100% ⓑASIC 100%입니다. 그래서 $50B는 컴퓨팅 비중이 꽤나 높은 + Trainium 3~4의 메인 테넌트가 되는 조건으로 협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런데 요즘 돌아가는 걸 살펴보면 흥미로운 건 시간이 지날수록 AI Labs가 주도권을 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CSP들이 현금을 투입해서 AI Labs를 유치하려는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는 중입니다. 엔비디아는 실제로 돈을 많이 버니까 투입한다고 해도, 사실 CSP는 돈이 많지 않은데 투입하는 중입니다.

해석·전망OpenAI와 Anthropic의 기업용 AI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nthropic

코딩 제품 경쟁은 두 회사의 ARR 흐름과 제품 집중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앤스로픽이 2H25 코딩 성과로 ARR 성장률을 높였지만 OpenAI가 Codex를 강화하며 격차를 벌리고 있고, GPT-5.3에서 GPT-6로 컴퓨팅 역량과 Enterprise AI API에 더 집중해 높은 ARR 성장률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일론 머스크가 샘 올트먼을 만나려 Y Combinator 파트너 소개를 받아 만났고 둘은 매주 수요일마다 저녁을 먹던 관계였는데 2015년 구글이 주도하던 인공지능의 위험성에 대해서 의견이 맞아서 오픈AI 설립을 추진하게 됐던 것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전 제시, 인적 네트워킹, 자금 조달에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입니다. ​ (4) 오픈AI와 앤스로픽의 ARR 추이를 보시면, 앤스로픽이 코딩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하던 2H25에는 앤스로픽의 ARR 성장률이 꽤 높았으나 오픈AI가 Codex를 강화하면서 다시금 격차를 벌리고 있는 중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GPT-5.3 → GPT-6로 이어지면서 다시금 컴퓨팅 역량(쿼리당 지능 향상, TPS 높여서 만족도 향상, 연구개발 할당 등을 결정)을 Codex에 집중할 것이며, 올해 Enterprise AI향 API 서비스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목표라 지금처럼 ARR 성장률이 당분간 꽤나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 (5) 마이크로소프트 4Q25 실적발표 코멘트는 어제 일간보고에서 남겨드렸는데, 이후 생각을 더 정리해봅니다. Azure 컴퓨팅은 성장하지만 Office 365의 성장세는 YoY 14%입니다. AI가 지금 상태를 유지시키긴 해도 성장을 가속화시키진 못하는 중입니다. 오픈AI가 ChatGPT를 통해서 올해 본격적으로 B2B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내놓을 예정이고, 앤스로픽은 Claude Cowork라는 상당히 반응이 좋은 생산성 앱을 이미 출시했습니다. 코파일럿이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AI를 통해서 이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드는 비용이 높아졌습니다. 예전에는 개발자가 코딩하면 컴퓨팅의 영역은 서비스 확장에만 있었는데 이제 AI 앱은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모델을 훈련시키고, 추론하며, 연구하기 위해 비용이 들기 때문입니다.

해석·전망AI 애플리케이션 비용과 소프트웨어 기업주 대상 · 산업·업종 · 기업용 소프트웨어

AI 애플리케이션의 비용 증가는 기존 생산성 소프트웨어에 어떤 문제를 제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zure 컴퓨팅은 성장하지만 Office 365 성장률은 전년 대비 14%이고, AI 앱은 훈련·추론·연구 비용이 더해져 성능 개선 비용이 높아졌으며 이는 소프트웨어 멀티플 축소와 연결된다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5) 마이크로소프트 4Q25 실적발표 코멘트는 어제 일간보고에서 남겨드렸는데, 이후 생각을 더 정리해봅니다. Azure 컴퓨팅은 성장하지만 Office 365의 성장세는 YoY 14%입니다. AI가 지금 상태를 유지시키긴 해도 성장을 가속화시키진 못하는 중입니다. 오픈AI가 ChatGPT를 통해서 올해 본격적으로 B2B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내놓을 예정이고, 앤스로픽은 Claude Cowork라는 상당히 반응이 좋은 생산성 앱을 이미 출시했습니다. 코파일럿이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그리고 AI를 통해서 이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드는 비용이 높아졌습니다. 예전에는 개발자가 코딩하면 컴퓨팅의 영역은 서비스 확장에만 있었는데 이제 AI 앱은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모델을 훈련시키고, 추론하며, 연구하기 위해 비용이 들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멀티플 축소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 AI HW: ​ (1) SNDK CY4Q25(FY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8%입니다. 여전히 Tactical Idea를 유지합니다. 이번 실적은 4Q25는 매출 $3.025B(컨센 $2.67B) YoY 61%, GPM도 51.5%(3Q25에 29.9%), EPS $6.20(컨센 $3.49) YoY 404%로 매우 좋았습니다. 그런데 1Q26 가이던스가 엄청났습니다. 매출 $4.4~4.8B(컨센 $2.92B) 'QoQ' 45~59%입니다. GPM 65.0~67.0%, EPS $12~$14 QoQ 94~126%입니다. 이에 따라서, CY2026 기준 EPS를 1Q26의 $14로만 4분기를 곱해도 CY26 EPS가 $56이기에 CY26 PER은 9.6배가 됩니다. 데이터센터향 eSSD 매출비중은 3Q25 12% → 4Q25 15%로 늘었으며 PCle Gen 5 TLC eSSD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인증이 완료됐다고 말했기 때문에 매출비중은 더욱 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NAND SSD의 KV Cache 오프로딩 수요주 대상 · 기술·제품 · NAND·SSD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샌디스크

NAND SSD는 AI 시스템에서 어떤 추가 수요를 얻을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데이터센터 eSSD 비중과 하이퍼스케일러 인증 확대, TLC에서 QLC 제품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설명하고, NVIDIA ICMS의 KV Cache 오프로딩 수요는 현재 가이던스에 반영되지 않았으나 2H26으로 갈수록 강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멀티플 축소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 AI HW: ​ (1) SNDK CY4Q25(FY2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18%입니다. 여전히 Tactical Idea를 유지합니다. 이번 실적은 4Q25는 매출 $3.025B(컨센 $2.67B) YoY 61%, GPM도 51.5%(3Q25에 29.9%), EPS $6.20(컨센 $3.49) YoY 404%로 매우 좋았습니다. 그런데 1Q26 가이던스가 엄청났습니다. 매출 $4.4~4.8B(컨센 $2.92B) 'QoQ' 45~59%입니다. GPM 65.0~67.0%, EPS $12~$14 QoQ 94~126%입니다. 이에 따라서, CY2026 기준 EPS를 1Q26의 $14로만 4분기를 곱해도 CY26 EPS가 $56이기에 CY26 PER은 9.6배가 됩니다. 데이터센터향 eSSD 매출비중은 3Q25 12% → 4Q25 15%로 늘었으며 PCle Gen 5 TLC eSSD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인증이 완료됐다고 말했기 때문에 매출비중은 더욱 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추가 고객들과도 논의 중입니다. 현재는 TLC가 주력인데 수 분기 내에 QLC 기반 제품이 출시되면 QLC 비중이 의미있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NVIDIA ICMS로 인한 KV Cache 오프로딩용 SSD 수요는 현재 가이던스에 반영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원래는 스토리지 성격으로 지금까지 오른 것인데, KV Cache 오프로딩 수요는 2H26로 갈수록 강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샌디스크 경영진은 CY27 기준 75~100EB의 '추가 수요' → CY28에는 $150~200EB의 추가 수요가 붙을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 (2) NVIDIA ICMS는 Vera Rubin의 시대에 꽃피겠지만, 스펙상 GB200/GB300 등의 이전 제품에도 호환되는만큼 기존의 엔비디아 NVL랙 제품군에도 전부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지금은 VR200 NVL72 랙 출하량을 기준으로 해서 75~100EB를 말한 건데 그보다 더 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NAND는 여전히 GB 기준 DDR5에 비해서 훨씬 저렴하기에 마치 느린 RAM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 4Q25 코멘트도 슥 보니 3Q25까지만 해도 NAND 업계 회복 속도가 느리다고 말했었는데 → 4Q25에는 재고 수준이 DRAM 수준(6주?)으로 상당히 드라마틱하게 낮아진 상태입니다. ​ (3) 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목요일 대만에 도착해서 TSMC 창립자와 회장과 회담한 뒤 몇 가지 소식들을 전했습니다. ⓐ베이징은 아직 H200 주문을 승인하지 않았다. ⓑAI에 대한 수요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여전히 강하며 특히 Rubin 수요는 믿을 수 없는 수준이다. ⓒTSMC는 엔비디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칩 제조 파트너이다.

해석·전망중국 AI 빅테크의 모델 경쟁과 설비투자주 대상 · 산업·업종 · 중국 AI 산업

중국 AI 기업들의 모델 출시 경쟁과 추론 수요 대응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바이트댄스·알리바바·텐센트의 경쟁 구도에서 바이트댄스와 알리바바가 2월 중순 차세대 모델 출시를 계획하고, 알리바바는 3년 AI CAPEX 계획을 3,800억 위안에서 4,800억 위안으로 올릴 계획이라는 보도를 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엔비디아는 TSMC, 메모리 공급업체, EMS 서버 조립 업체 등에게 필요한 생산능력을 미리 확보해두었다. ​ (4) 중국 내 AI 빅테크는 바이트댄스, 알리바바가 2강이고 텐센트가 후발주자로서 합류하면서 Top 3를 굳히려 하고 있습니다. 바이트댄스와 알리바바 모두 2월 중순 춘절을 틈터 차세대 주력 AI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란 보도가 올라왔습니다. 바이트댄스가 2월에 LLM(Doubao 2.0), 이미지 생성모델(SeeDream 5.0), 비디오 모델(SeeDance 2.0)을 모두 업그레이드하려 하며, 알리바바도 이에 응수하여 차세대 LLM(Qwen-3.5)을 출시할 것이란 내용입니다. 딥시크도 비슷한 시기에 차세대 모델을 내놓을 내부 계획인 만큼 중국에서도 계속해서 AI 개발경쟁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중국 언론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향후 3년간 AI CAPEX 계획을 3800억 위안($55B) → 4800억 위안($69B)으로 상향할 계획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갈수록 높아지는 추론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해외에서 엔비디아 GPU를 계속해서 대규모로 밀수 중이며 RTX4090 같은 게이밍 GPU까지 대량 매입하여 추론 클러스터 강화에 쓰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 (5) GM이 4Q25 컨퍼런스 콜에서 최근 업계 전반의 DRAM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자사 생산에는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자동차 OEM들이 부품 확보를 위해서 비용 상승분을 감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런 와중에 아직 경기가 엄청 좋은 상태까지는 아니다보니 제품가격을 올리는 대신 OEM이 자체적으로 부품 비용 상승을 감당하는 쪽에 머물고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최근 소프트웨어에 대한 생각을 정리드렸던 주간전략보고 이후, 소프트웨어 멜트다운이 더 강화되는 흐름입니다.

시점 관찰자동차 OEM의 DRAM 비용 대응주 대상 · 산업·업종 · 자동차 OEM기준 2026.01.30

DRAM 가격 상승이 자동차 OEM의 생산과 가격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M은 업계 전반의 DRAM 가격 상승에도 자사 생산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봤고, 작성자는 OEM이 부품 확보를 위해 비용 상승분을 감내하면서 제품가격 인상보다 자체 비용 부담에 머문다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갈수록 높아지는 추론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해외에서 엔비디아 GPU를 계속해서 대규모로 밀수 중이며 RTX4090 같은 게이밍 GPU까지 대량 매입하여 추론 클러스터 강화에 쓰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 (5) GM이 4Q25 컨퍼런스 콜에서 최근 업계 전반의 DRAM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자사 생산에는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자동차 OEM들이 부품 확보를 위해서 비용 상승분을 감내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런 와중에 아직 경기가 엄청 좋은 상태까지는 아니다보니 제품가격을 올리는 대신 OEM이 자체적으로 부품 비용 상승을 감당하는 쪽에 머물고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최근 소프트웨어에 대한 생각을 정리드렸던 주간전략보고 이후, 소프트웨어 멜트다운이 더 강화되는 흐름입니다.

해석·전망퍼스트솔라와 대규모 태양광 공급 시나리오주 대상 · 기업·종목 · First Solar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태양광 산업

테슬라의 태양광 생산능력 목표는 퍼스트솔라에 어떤 조건부 의미를 갖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테슬라의 100GW 목표는 단기와 중기에는 퍼스트솔라 영향이 없거나 제한적이고, PV+ESS가 대규모 전력 수요를 충족한다는 장기 가정 아래서도 중립적이라고 보며 CdTE 박막의 은 가격 회피를 비용경쟁력으로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퍼스트솔라에게 미칠 영향은 6~12개월의 단기적으로는 없고, 2~3년의 중기적으로는 제한적이며, 멀리 보자면 머스크가 말하는 시나리오 자체는 '엄청난 양의 전기가 PV+ESS로 충족될 것'을 가정하는 if가 붙어있기 때문에 이 시나리오에서라면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사실 중립입니다. 오히려 퍼스트솔라는 최근의 은 가격 상승에도 CdTE 박막 기술 특성상 은 가격 상승 영향을 안 받기 때문에 비용경쟁력이 부각되는 시기입니다. 바뀔 것은 없는 만큼 Overweight에 대한 생각은 같습니다. ​ (2) Brookfield Infrastructure Partners 4Q25 컨콜에서 블룸에너지 SOFC 230MW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습니다. 4Q25에 오라클향으로 브룩필드가 블룸에너지 SOFC 55MW($170M)를 이미 공급했고, 추가로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로부터 2027년 중반까지 175MW 규모의 공급 계약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CCTP 전송량과 GENIUS Act 규칙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1.30

USDC와 CCTP의 현재 지표 및 규칙 제정 대기는 어떤 상태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02억달러로 21주 횡보 중이나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83억달러로 계속 상승하며, GENIUS Act 발효에 필요한 SEC·FDIC 등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다만 Meta Audience Network의 모바일 게임 광고 시장 내 효과는 계속 더 체크해볼 예정입니다.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84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5건입니다. 1Q는 2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97건 속도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0.20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8.3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1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2. 원문 구간 2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 (3) 트럼프가 OBBBA의 일환으로서 2025년 초~2028년 말 사이에 태어난 아이들에게 $1,000를 지급하고 이 금액을 개인 퇴직연금 계좌에 넣을 수 있게 하는 "Trump Accounts"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여기에 수탁자가 되면 잠재적으로 태어나는 수백만 명의 신규 고객을 확보하게 되는 것인데, 현재 피델리티와 뱅가드 그룹을 포함한 주요 증권사들도 로비 중인 가운데 로빈후드 CEO인 블라드 테네브가 적극적으로 트럼프를 접촉했습니다. 이에 오늘 블룸버그 보도로 Trump Account의 초기 수탁자로서 로빈후드를 검토 중이며 로빈후드도 선정될 경우에 대비해 내부 준비를 시작했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자료의 성격과 안내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채널의 2026년 1월 30일 오후 12시 31분 자료입니다. 제목은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30)’이고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130123106311he 입니다.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으며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고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합니다.

2
이전 보고와 투자자문 고지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1월 30일 금요일 데일리를 전합니다. 주간전략보고는 1월 26일 자료, 일간보고는 1월 29일·28일·27일 자료를 바로가기 링크로 남겼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귀속되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고지합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를 충분히 검토하라고 안내합니다.

3
장중 지수와 애플 실적을 보면

주요 지수는 다우 +0.11%, 러셀 +0.05%, S&P -0.13%, 나스닥 -0.72% 순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36%, Nasdaq 76%입니다. 커뮤니케이션·산업재·금융·에너지가 강했고 적자성장주·테크·임의소비·헬스케어·필수소비는 약했습니다. 보시면 뉴스는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순서입니다. 애플은 4Q25 실적 뒤 시간외 +1%, 매출 1,438억달러(컨센 1,370억달러)·전년 대비 16%, EPS 2.84달러(컨센 2.67달러)·전년 대비 19%였고 아이폰 매출이 좋았습니다. 다만 TSMC 웨이퍼 병목으로 원하는 만큼 생산하지 못하며 2Q26 메모리 가격이 GPM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고 LPDDR5 계약가격은 약 80% 오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4
OpenAI IPO 준비

OpenAI는 올해 IPO를 목표로 IB들과 논의하고 CAO와 IR 활동을 총괄할 기업재무 책임자를 영입했습니다. 앤스로픽보다 먼저 공모자금을 흡수하려는 목표로 보며, 올해 IPO를 노리는 SpaceX·OpenAI·Anthropic 세 곳의 시가총액 합계가 2~3조달러가 될 가능성이 높아 먼저 하려 할 만하다고 봅니다.

5
CSP와 AI Lab의 투자 협상

1Q26에 마무리될 수 있는 OpenAI의 8,300억달러 가치 기준 1,000억달러 조달 라운드에서 소프트뱅크와 엔비디아가 각 300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 100억달러, 아마존 100억~200억달러 투자를 논의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어 오늘 WSJ는 아마존의 최대 500억달러 투자 논의를 보도했습니다. 물론 이건 두 가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CSP가 투자할 때 딜은 현금과 클라우드 컴퓨팅 크레딧, NVIDIA GPU와 자체 ASIC(Trainium·TPU·Maia)의 두 축으로 이뤄집니다. AI Lab이 협상 주도권이 높다면 현금 100%와 NVIDIA GPU 100%를 원하고, CSP가 높다면 컴퓨팅 크레딧 100%와 ASIC 100%를 원합니다. 그래서 500억달러는 컴퓨팅 비중이 꽤 높고 Trainium 3~4의 메인 테넌트가 되는 조건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시간이 갈수록 AI Lab이 주도권을 잡고, CSP들이 현금을 투입해 AI Lab을 유치하려는 경쟁이 치열해지는 중입니다. 엔비디아는 실제로 돈을 많이 버니까 투입한다고 해도, CSP는 돈이 많지 않은데도 투입하고 있습니다.

6
샘 올트먼이 짜는 판

샘 올트먼은 중동 국부펀드에서 500억달러 펀딩을 목표로 중동에 있으며, 이 뉴스들이 중동 투자자에게 조급함을 만드는 방법일 수 있다고 봅니다. WSJ와 The Information은 샘 올트먼이 판을 짜기 위해 원하는 정보를 흘릴 때 많이 썼던 곳이기도 했습니다. OpenAI CEO 샘 올트먼은 AI 이해도도 높지만 판을 짜는 데의 달인입니다. 워낙 쉽게 평가절하되는 것 같지만, 2011년 Y Combinator 파트너가 된 뒤 3년 만인 2014년 창업자 폴 그레이엄에게 후계자로 선정됐고 당시 29세였습니다. 폴 그레이엄은 이미 샘이 큰 회사를 운영하기에 적합하다며 자리를 물려줬습니다. 실리콘밸리의 핵인싸 시절입니다.

7
OpenAI의 성장률과 Codex

30세가 되던 2015년 OpenAI를 세웠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샘 올트먼을 만나려고 Y Combinator 파트너 소개를 받아 만났고, 둘은 매주 수요일 저녁을 먹던 관계였습니다. 2015년 구글이 주도하던 인공지능의 위험성에 의견이 맞아 OpenAI 설립을 추진했던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비전 제시, 인적 네트워킹, 자금 조달에는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사람입니다. OpenAI와 Anthropic ARR 추이를 보시면 앤스로픽이 코딩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한 2H25에는 앤스로픽 ARR 성장률이 꽤 높았으나, OpenAI가 Codex를 강화하면서 다시 격차를 벌리는 중입니다. GPT-5.3에서 GPT-6로 이어지며 쿼리당 지능 향상, TPS를 높여 만족도를 높이는 일, 연구개발 할당 등을 결정하는 컴퓨팅 역량을 Codex에 집중하고 올해 Enterprise AI향 API 서비스에 더 집중할 목표입니다. 지금처럼 ARR 성장률이 당분간 꽤 높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8
기존 소프트웨어의 비용 문제

마이크로소프트 4Q25 실적발표 코멘트는 어제 일간보고에서 남겼는데, 이후 생각을 더 정리해봅니다. Azure 컴퓨팅은 성장하지만 Office 365 성장률은 전년 대비 14%입니다. AI가 지금 상태를 유지시키긴 해도 성장을 가속화시키진 못하는 중입니다. OpenAI가 ChatGPT를 통해 올해 본격적으로 B2B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내놓을 예정이고, 앤스로픽은 Claude Cowork라는 상당히 반응이 좋은 생산성 앱을 이미 출시했습니다. 코파일럿이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AI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드는 비용도 높아졌습니다. 예전에는 개발자가 코딩하면 컴퓨팅 영역은 서비스 확장에만 있었지만, 이제 AI 앱은 성능을 개선하려 모델을 훈련시키고 추론하며 연구하는 비용이 듭니다. 이것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멀티플 축소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9
샌디스크 실적과 단순 연환산

SNDK는 CY4Q25(FY2Q26) 실적 뒤 시간외 +18%였고 Tactical Idea를 유지합니다. 매출은 30억2,500만달러(컨센 26억7,000만달러), 전년 대비 61%, GPM 51.5%(3Q25 29.9%), EPS 6.20달러(컨센 3.49달러), 전년 대비 404%였습니다. 1Q26 매출 가이던스는 44억~48억달러(컨센 29억2,000만달러), 전분기 대비 45~59%, GPM 65~67%, EPS 12~14달러, 전분기 대비 94~126%입니다. 1Q26 EPS 14달러만 네 분기에 곱해도 CY26 EPS는 56달러이고 CY26 PER은 9.6배라는 계산입니다.

10
eSSD 인증과 KV Cache 수요

데이터센터향 eSSD 매출비중은 3Q25 12%에서 4Q25 15%로 늘었고 PCIe Gen 5 TLC eSSD의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인증도 완료됐다고 했습니다. 추가 고객들과도 논의 중입니다. 현재는 TLC가 주력이지만 수 분기 안에 QLC 기반 제품이 출시되면 QLC 비중이 의미 있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NVIDIA ICMS에 따른 KV Cache 오프로딩용 SSD 수요는 현재 가이던스에 반영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원래는 스토리지 성격으로 지금까지 오른 것인데, KV Cache 오프로딩 수요는 2H26으로 갈수록 강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샌디스크 경영진은 CY27 기준 75~100EB의 추가 수요, CY28에는 150~200EB 추가 수요가 붙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1
NAND를 느린 RAM처럼 쓰는 구상

NVIDIA ICMS는 Vera Rubin 시대에 꽃피겠지만 스펙상 GB200·GB300 같은 이전 제품에도 호환되므로 기존 NVIDIA NVL 랙 제품군에도 전부 적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은 VR200 NVL72 랙 출하량을 기준으로 75~100EB를 말한 것인데 그보다 더 될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NAND는 여전히 GB 기준 DDR5보다 훨씬 저렴하므로 마치 느린 RAM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 4Q25 코멘트도 보니 3Q25까지만 해도 NAND 업계 회복 속도가 느리다고 했는데, 4Q25에는 재고 수준이 DRAM 수준인 약 6주까지 상당히 드라마틱하게 낮아진 상태입니다.

12
엔비디아 공급망과 중국 모델 경쟁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목요일 대만에 도착해 TSMC 창립자와 회장과 회담한 뒤 몇 가지를 말했습니다. 베이징은 아직 H200 주문을 승인하지 않았고, AI 수요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여전히 강하며 특히 Rubin 수요는 믿을 수 없는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TSMC는 엔비디아에 없어서는 안 될 칩 제조 파트너이고, 엔비디아는 TSMC·메모리 공급업체·EMS 서버 조립 업체 등에 필요한 생산능력을 미리 확보해뒀다고 했습니다. 중국 AI 빅테크는 바이트댄스·알리바바가 2강이고 텐센트가 후발주자로 합류하면서 Top 3를 굳히려 합니다. 바이트댄스와 알리바바 모두 2월 중순 춘절을 틈타 차세대 주력 AI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바이트댄스는 LLM Doubao 2.0, 이미지 생성 SeeDream 5.0, 비디오 SeeDance 2.0을 모두 업그레이드하려 하고, 알리바바는 이에 응수해 차세대 LLM Qwen-3.5를 낸다는 내용입니다.

13
중국 CAPEX와 자동차 메모리비용

딥시크도 비슷한 시기 차세대 모델을 낼 내부 계획인 만큼 중국에서도 계속 AI 개발경쟁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향후 3년 AI CAPEX 계획을 3,800억위안(550억달러)에서 4,800억위안(690억달러)으로 상향할 계획입니다. 갈수록 높아지는 추론 수요를 감당하려 해외에서 엔비디아 GPU를 계속 대규모로 밀수하고, RTX4090 같은 게이밍 GPU까지 대량 매입해 추론 클러스터 강화에 쓴다는 보도입니다. GM은 4Q25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업계 전반의 DRAM 가격 상승에도 자사 생산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자동차 OEM들이 부품 확보를 위해 비용 상승분을 감내하고 있음을 뜻합니다. 아직 경기가 엄청 좋은 상태까지는 아니다 보니 제품가격을 올리기보다 OEM이 자체적으로 부품 비용 상승을 감당하는 쪽에 머물고 있습니다.

14
소프트웨어 멜트다운

최근 소프트웨어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던 주간전략보고 이후 소프트웨어 멜트다운이 더 강화되는 흐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10%, SAP SE는 -15%, 서비스나우가 -10% 하락했습니다. 그만큼 엄청나게 나빴느냐 하면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최근 해당 기업들의 성장세가 나쁘냐 하면 그건 맞습니다. 세일즈포스처럼 천천히 매출성장률이 둔화되고 그에 따라 멀티플도 축소돼 가는 흐름이라고 봅니다.

15
테슬라 100GW 목표와 퍼스트솔라

테슬라는 4Q25 실적발표에서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생산능력 확보 목표를 제시했고, 반도체 테라팹만 얘기한 것이 아니라 두 방향 모두 앞으로 대규모 CAPEX를 수반하겠다는 목표였습니다. 그러면서 퍼스트솔라는 -10% 하락마감했습니다. 다만 3~10년 목표이고 100GW 구축에는 400억~600억달러가 들며 단기에 완전 가동하기는 어렵습니다. 퍼스트솔라 영향은 6~12개월 단기적으로는 없고 2~3년 중기적으로는 제한적입니다. 멀리 보자면 머스크가 말하는 시나리오 자체가 ‘엄청난 양의 전기가 PV+ESS로 충족될 것’을 가정하는 if가 붙어 있으므로, 이 시나리오라면 퍼스트솔라에는 사실 중립입니다. 최근 은 가격이 올라도 CdTE 박막 기술 특성상 은 가격 상승 영향을 받지 않아 비용경쟁력이 부각되는 시기이므로, 바뀔 것은 없는 만큼 Overweight 생각은 같습니다.

16
블룸에너지 계약과 메타의 투자 단계

Brookfield Infrastructure Partners는 4Q25 컨퍼런스콜에서 블룸에너지 SOFC 230MW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했습니다. 4Q25에 오라클향으로 브룩필드가 블룸에너지 SOFC 55MW·1억7,000만달러를 이미 공급했고, 추가로 하이퍼스케일러 업체에서 2027년 중반까지 175MW 규모 공급 계약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협약서를 맺은 것 가운데 구체적 딜로 확정된 규모가 대략 230MW 나온 상태로 봅니다. 메타 4Q25 실적은 별도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로 돈을 버는 기업 중 가장 좋은데, LLM 개발이 전체 사업 경쟁역량의 핵심임을 파악하고 올해는 투자에 전념하는 단계입니다. CY27에 얼마의 이익을 끌어올릴지를 추정해야 하는 기업이라 성장률 자체는 좋아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17
모바일 게임 광고의 새 경쟁

오늘 LinkedIn에서 자체 고객사 데이터를 분석해 본 결과 Meta Audience Network 경쟁력이 크게 올라왔음을 언급했습니다. Max·LevelPlay·AdMob 등 어떤 미디에이션을 적용해도 관계없이 동일하게 나타났고, 모바일 게임 광고 시장 점유율은 1위 앱러빈, 2위 유니티에 이어 3위로 급상승했다고 했습니다. 점유율은 단기간에 0.91%에서 9.5%, eCPM은 28달러에서 85달러로 올랐습니다. 앱러빈과 유니티 모두에 안 좋은 것이지만, 후발주자로 도약하려는 목표가 있는 유니티 주가에는 더 나쁜 영향입니다. 현재 유니티도 앱러빈 파이를 뺏어오고 DDF·IAP 등 다양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세팅해 실제 효과를 내는 상태입니다. 성장하지 못하고 이익률도 낮았던 기업에서 턴어라운드하는 구간이라 Overweight을 유지하지만, Meta Audience Network의 모바일 게임 광고 시장 효과는 계속 더 체크해볼 예정입니다.

18
트랜스메딕스와 USDC 지표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840건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5건입니다. 1Q가 29일 지났으므로 일평균 비행속도는 28.97건입니다. 서클 USDC 유통량은 702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83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은 21주 횡보했지만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합니다.

19
GENIUS Act 규칙과 Trump Accounts

GENIUS Act 발효를 위해 SEC·FDIC 등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고 있고 2026년 봄에 주로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 보고 결정하는 편을 선호합니다. 트럼프는 2025년 초부터 2028년 말까지 태어난 아이에게 1,000달러를 지급해 개인 퇴직연금 계좌에 넣는 Trump Accounts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주요 증권사가 로비하는 가운데 로빈후드 CEO 블라드 테네브도 적극 접촉했습니다.

20
로빈후드 초기 수탁자 검토

블룸버그는 Trump Account 초기 수탁자로 로빈후드를 검토 중이며 선정 대비 내부 준비를 시작했다는 보도를 냈습니다. 선택되면 마케팅·신규 고객 풀·개인 퇴직연금 수탁자산을 늘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대략 360만 명이 태어나므로 연간 36억달러가 유입된다는 계산입니다. 규모 자체는 아주 크지 않지만 부모·어린이·마케팅을 통한 고객 효과를 생각해 참모진을 적극 만나고 있는 것으로 봅니다. 랩은 메리츠증권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https://naver.me/FlcOtVGm 에서 운용한다고 안내합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외부 링크 대상의 실제 본문은 이 자료에 포함되지 않으며, OpenAI·아마존 투자와 로빈후드 수탁자 선정은 보도·논의·검토 단계로만 보존했다.
잡담/운영
이전 보고 링크, 투자자문 고지, 일간 지수·섹터, 랩 운용 증권사 링크까지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샌디스크 EPS·PER, 트랜스메딕스 일평균, 출생아 기반 유입액은 작성자가 제시한 계산이므로 확인된 실적·계약 수치와 구분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