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09.09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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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7,29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계약·채택과 개별 기업의 실제 확인점

이 일간보고는 AI 인프라의 대형 계약과 반도체 채택 경쟁, 전력·의료·토큰화까지 그날의 기업별 변화를 묶어 본다. 따라서 계약·주가 반응만으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실제 설치·수요·규제 발효처럼 사업을 바꿀 확인점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며, 각 판단의 근거와 조건을 함께 둔다.

AI 인프라 수주는 네비우스의 경쟁 구도를 바꿨다

네비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174억달러, 5년 이상의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다. 원문은 이 계약이 2026년 1GW 가동의 전제가 된 하이퍼스케일러 수주를 충족했으므로 코어위브와의 규모 격차가 줄었다고 평가하며, 그 판단의 기준은 계약 뒤 실제 용량 가동이다.

AI 칩의 가계약과 실제 워크로드 검증은 다르다

xAI의 TPU 우선 선택은 엔비디아 GPU를 즉시 대체하는 일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자체 ASIC 수요가 서로 경쟁하는 구조로 읽는다. 브로드컴의 대형 수주 전망도 확정 계약이 아닌 가계약 규모라며, 칩과 랙을 실제 설치해 여러 워크로드를 시험한 뒤 구매 결정을 봐야 한다는 조건을 둔다.

전력과 의료는 현장 침투 지표를 따로 봐야 한다

태양광은 금리·전력 수요·중국 공급 조정이 함께 작용하고, 블룸에너지의 SOFC는 증설 계획과 여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등장으로 침투 가능성을 본다. 트랜스메딕스는 비행 건수만으로 실적을 추정하기 어려워진 대신 지상 운송 비중, 항공기 램프업, OCS Kidney의 가격·임상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토큰화의 사업 기회는 규제·시장 인프라의 순서를 따른다

나스닥의 토큰화 증권 거래 제안은 로빈후드의 S&P 500 편입과 맞물려 거래 범위 확대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다만 USDC 유통량 증가만으로 괴리가 충분히 쌓였다고 보지 않고, 기업의 광범위한 사용은 GENIUS Act 규칙 발표 후 발효 시점이 더 중요하다는 관점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xAI의 구글 TPU 우선 전략 전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문은 이 선택에도 향후 5년 xAI 설비투자의 중심은 엔비디아 GPU일 것이며, TPU-XLA의 외부 확산은 자체 ASIC 수요를 놓고 벌이는 경쟁에 가깝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테크, 반도체, 임의소비, 산업재 - 📉약세 : 바이오텍, 유틸리티, 필수소비, 에너지 ​ 종목 - 📈강세 : 금/은, 네트워킹, 전기차, 해운, 사이버보안, 코인 - 📉약세 : 위성전화, 태양광/BESS, 전력반도체, 테슬라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8%), MSFT(+0.7%), GOOGL(-0.3%), AMZN(+1.5%), META(-0.02%) : (1) xAI가 자체 ASIC 개발 대신 구글 TPU를 우선하기로 전략을 바꿨습니다. XLA/JAX 개발자를 모으는 중입니다. 두 가지 맥락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 ⓐ모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엔비디아 GPU와 ASIC을 동시에 운용합니다. 향후 5년간 CAPEX에서 xAI의 메인은 여전히 엔비디아 GPU일 것입니다. ⓑTPU-XLA가 바깥으로 나오기 어렵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바깥으로 나오기 어렵다는 뜻은 ASIC 프로젝트를 대체하는 것은 Merchant GPU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체 ASIC으로 연결될 수요를 서로 뺏는 경쟁에 가깝다는 의미입니다. (2) 구글의 입장에서는 향후 TPU를 한 번에 더 많이 구매할 수 있게 되니 규모의 경제를 누릴 수 있고, 2030년 이후쯤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는 GCP, AWS, Azure간 ASIC 점유율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xAI가 자체 ASIC 개발보다 구글 TPU를 우선하기로 전략을 바꾸고 XLA/JAX 개발자를 모으고 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테크, 반도체, 임의소비, 산업재 - 📉약세 : 바이오텍, 유틸리티, 필수소비, 에너지 ​ 종목 - 📈강세 : 금/은, 네트워킹, 전기차, 해운, 사이버보안, 코인 - 📉약세 : 위성전화, 태양광/BESS, 전력반도체, 테슬라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8%), MSFT(+0.7%), GOOGL(-0.3%), AMZN(+1.5%), META(-0.02%) : (1) xAI가 자체 ASIC 개발 대신 구글 TPU를 우선하기로 전략을 바꿨습니다. XLA/JAX 개발자를 모으는 중입니다. 두 가지 맥락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 ⓐ모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엔비디아 GPU와 ASIC을 동시에 운용합니다. 향후 5년간 CAPEX에서 xAI의 메인은 여전히 엔비디아 GPU일 것입니다. ⓑTPU-XLA가 바깥으로 나오기 어렵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바깥으로 나오기 어렵다는 뜻은 ASIC 프로젝트를 대체하는 것은 Merchant GPU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체 ASIC으로 연결될 수요를 서로 뺏는 경쟁에 가깝다는 의미입니다. (2) 구글의 입장에서는 향후 TPU를 한 번에 더 많이 구매할 수 있게 되니 규모의 경제를 누릴 수 있고, 2030년 이후쯤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는 GCP, AWS, Azure간 ASIC 점유율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엔비디아 GPU와 ASIC을 함께 운용하고, TPU-XLA가 외부로 나오기 어렵다는 전제를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테크, 반도체, 임의소비, 산업재 - 📉약세 : 바이오텍, 유틸리티, 필수소비, 에너지 ​ 종목 - 📈강세 : 금/은, 네트워킹, 전기차, 해운, 사이버보안, 코인 - 📉약세 : 위성전화, 태양광/BESS, 전력반도체, 테슬라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8%), MSFT(+0.7%), GOOGL(-0.3%), AMZN(+1.5%), META(-0.02%) : (1) xAI가 자체 ASIC 개발 대신 구글 TPU를 우선하기로 전략을 바꿨습니다. XLA/JAX 개발자를 모으는 중입니다. 두 가지 맥락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 ⓐ모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엔비디아 GPU와 ASIC을 동시에 운용합니다. 향후 5년간 CAPEX에서 xAI의 메인은 여전히 엔비디아 GPU일 것입니다. ⓑTPU-XLA가 바깥으로 나오기 어렵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바깥으로 나오기 어렵다는 뜻은 ASIC 프로젝트를 대체하는 것은 Merchant GPU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체 ASIC으로 연결될 수요를 서로 뺏는 경쟁에 가깝다는 의미입니다. (2) 구글의 입장에서는 향후 TPU를 한 번에 더 많이 구매할 수 있게 되니 규모의 경제를 누릴 수 있고, 2030년 이후쯤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는 GCP, AWS, Azure간 ASIC 점유율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엔비디아 H20의 중국 주요 고객 대상 수출 라이선스 승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문은 최종 승인이 뉴스화되면 더 긍정적일 수 있다고 보며, 엔비디아의 2026~2027년 고성장 전망을 바탕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0.8%), AVGO(+3.2%), MRVL(+4.2%), ALAB(+13.0%), CRDO(+4.8%), ANET(-2.0%), VRT(-1.8%), SMCI(-0.9%), NVTS(+0.2%) : (1) 엔비디아가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 미국 정부로부터 중국 내 주요 고객 대상 H20 수출에 대한 라이선스 승인을 받았지만 아직 마지막으로 양국 정부간의 조율이 남았다고 평했습니다. 이부분은 뉴스화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구독자님께서 댓글로 남겨주셨던 것처럼 승인이 나오면 뉴스화될 경우 더 좋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는 CY26~27까지 고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CY25 PER 35.8배, EPS CAGR 2Y 60%로, PEG 0.6배입니다. (2) Overweight 기업 리스트 중 크레도와 아스테라랩스는 대해서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투자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두 기업 다 최근의 상승 이후에도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주가를 먼저 보고 펀더를 보면 고소공포증이 오실 수 있지만, 펀더를 보고 주가를 이해하면 상승여력이 더 객관적으로 느껴지실 거라 생각합니다. (3) 크레도가 PCle 리타이머를 만들고 있고, 아스테라랩스는 AEC를 만들고 있기에 어느 지점에서 겹치는 영역들이 있습니다. 각 기업들의 Base 성장 시나리오에서는 겹치지 않지만, Bull 성장 시나리오로 가면 겹치는 영역들이라 지금 CY25에 크게 중요한 건 아니고, CY26~27를 보기에는 생각해볼 요인들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가 미국 정부로부터 중국 내 주요 고객 대상 H20 수출 라이선스 승인을 받았지만 양국 정부 간 마지막 조율이 남았다고 평가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0.8%), AVGO(+3.2%), MRVL(+4.2%), ALAB(+13.0%), CRDO(+4.8%), ANET(-2.0%), VRT(-1.8%), SMCI(-0.9%), NVTS(+0.2%) : (1) 엔비디아가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 미국 정부로부터 중국 내 주요 고객 대상 H20 수출에 대한 라이선스 승인을 받았지만 아직 마지막으로 양국 정부간의 조율이 남았다고 평했습니다. 이부분은 뉴스화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구독자님께서 댓글로 남겨주셨던 것처럼 승인이 나오면 뉴스화될 경우 더 좋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는 CY26~27까지 고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CY25 PER 35.8배, EPS CAGR 2Y 60%로, PEG 0.6배입니다. (2) Overweight 기업 리스트 중 크레도와 아스테라랩스는 대해서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투자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두 기업 다 최근의 상승 이후에도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주가를 먼저 보고 펀더를 보면 고소공포증이 오실 수 있지만, 펀더를 보고 주가를 이해하면 상승여력이 더 객관적으로 느껴지실 거라 생각합니다. (3) 크레도가 PCle 리타이머를 만들고 있고, 아스테라랩스는 AEC를 만들고 있기에 어느 지점에서 겹치는 영역들이 있습니다. 각 기업들의 Base 성장 시나리오에서는 겹치지 않지만, Bull 성장 시나리오로 가면 겹치는 영역들이라 지금 CY25에 크게 중요한 건 아니고, CY26~27를 보기에는 생각해볼 요인들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CY25 PER 35.8배, 2년 EPS CAGR 60%, PEG 0.6배를 성장성과 밸류에이션을 함께 보는 근거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0.8%), AVGO(+3.2%), MRVL(+4.2%), ALAB(+13.0%), CRDO(+4.8%), ANET(-2.0%), VRT(-1.8%), SMCI(-0.9%), NVTS(+0.2%) : (1) 엔비디아가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 미국 정부로부터 중국 내 주요 고객 대상 H20 수출에 대한 라이선스 승인을 받았지만 아직 마지막으로 양국 정부간의 조율이 남았다고 평했습니다. 이부분은 뉴스화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구독자님께서 댓글로 남겨주셨던 것처럼 승인이 나오면 뉴스화될 경우 더 좋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는 CY26~27까지 고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CY25 PER 35.8배, EPS CAGR 2Y 60%로, PEG 0.6배입니다. (2) Overweight 기업 리스트 중 크레도와 아스테라랩스는 대해서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투자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두 기업 다 최근의 상승 이후에도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주가를 먼저 보고 펀더를 보면 고소공포증이 오실 수 있지만, 펀더를 보고 주가를 이해하면 상승여력이 더 객관적으로 느껴지실 거라 생각합니다. (3) 크레도가 PCle 리타이머를 만들고 있고, 아스테라랩스는 AEC를 만들고 있기에 어느 지점에서 겹치는 영역들이 있습니다. 각 기업들의 Base 성장 시나리오에서는 겹치지 않지만, Bull 성장 시나리오로 가면 겹치는 영역들이라 지금 CY25에 크게 중요한 건 아니고, CY26~27를 보기에는 생각해볼 요인들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로소프트·네비우스 GPU 컴퓨팅 계약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따낸 만큼 네비우스와 코어위브의 격차는 이전의 5분의 1~4분의 1 수준에서 3분의 1~2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이 맞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애프터장에서 네비우스가 44% 상승했다보니 시총 기준 네비우스가 $22B, 코어위브가 $46B로 한 번에 밸류 갭을 다 좁힌 상태입니다. ​ 신재생 - FSLR(-0.9%), ENPH(-2.1%), RUN(-6.9%), NXT(-0.5%), ARRY(-2.5%) : (1) 9월 FOMC에서 금리인하가 일어날 경우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업계 전반적인 프로젝트 조달금리가 하락하는 효과이므로 긍정적입니다. 전력 수요가 계속해서 강한 상태이고, 미국 정부는 중국 태양광을 프로젝트에서 제외하려 노력 중이며, 중국 내에서 감산이 계속해서 진행 중이기 때문에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긍정적입니다. 수요-공급을 결정하는 요소가 워낙 많다보니 한 눈에 보기는 어렵고 퍼스트솔라 기업분석 자료를 통해 순차적으로 쌓아나가면 정리가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6.4%), ETN(+0.1%), GEV(+3.1%), PWR(+0.8%), POWL(+1.6%), CEG(-0.9%), VST(+0.01%), SMR(-1.7%), OKLO(+1.3%) : (1) 블룸에너지는 Yotta 컨퍼런스에서 별 내용이 '없을까봐 미리 우려'하며 하락했을 수 있으나, 큰 트렌드를 결정지을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 SOFC 침투가 더 가속화될 거라는 뷰는 같습니다. SOFC의 데이터센터 침투는 0 → 1 모먼트에 가깝다고 보며, 2Q25 당시에 밝힌 블룸에너지의 SOFC 캐파 증설 규모는 기존 프리몬트 공장이 1GW였음에도 다 채우지 않고 TTM 0.5GW정도 판매하던 상황이었는데 신규 캐파를 2GW까지 늘리겠다는 말을 생각해보면 앞으로 데이터센터향 출하가 훨씬 더 많을 것을 뜻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네비우스가 마이크로소프트와 5년 이상, 174억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애프터장에서 네비우스가 44% 상승했다보니 시총 기준 네비우스가 $22B, 코어위브가 $46B로 한 번에 밸류 갭을 다 좁힌 상태입니다. ​ 신재생 - FSLR(-0.9%), ENPH(-2.1%), RUN(-6.9%), NXT(-0.5%), ARRY(-2.5%) : (1) 9월 FOMC에서 금리인하가 일어날 경우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업계 전반적인 프로젝트 조달금리가 하락하는 효과이므로 긍정적입니다. 전력 수요가 계속해서 강한 상태이고, 미국 정부는 중국 태양광을 프로젝트에서 제외하려 노력 중이며, 중국 내에서 감산이 계속해서 진행 중이기 때문에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긍정적입니다. 수요-공급을 결정하는 요소가 워낙 많다보니 한 눈에 보기는 어렵고 퍼스트솔라 기업분석 자료를 통해 순차적으로 쌓아나가면 정리가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6.4%), ETN(+0.1%), GEV(+3.1%), PWR(+0.8%), POWL(+1.6%), CEG(-0.9%), VST(+0.01%), SMR(-1.7%), OKLO(+1.3%) : (1) 블룸에너지는 Yotta 컨퍼런스에서 별 내용이 '없을까봐 미리 우려'하며 하락했을 수 있으나, 큰 트렌드를 결정지을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 SOFC 침투가 더 가속화될 거라는 뷰는 같습니다. SOFC의 데이터센터 침투는 0 → 1 모먼트에 가깝다고 보며, 2Q25 당시에 밝힌 블룸에너지의 SOFC 캐파 증설 규모는 기존 프리몬트 공장이 1GW였음에도 다 채우지 않고 TTM 0.5GW정도 판매하던 상황이었는데 신규 캐파를 2GW까지 늘리겠다는 말을 생각해보면 앞으로 데이터센터향 출하가 훨씬 더 많을 것을 뜻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네비우스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44% 올랐고, 원문은 그 결과 시가총액이 220억달러가 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애프터장에서 네비우스가 44% 상승했다보니 시총 기준 네비우스가 $22B, 코어위브가 $46B로 한 번에 밸류 갭을 다 좁힌 상태입니다. ​ 신재생 - FSLR(-0.9%), ENPH(-2.1%), RUN(-6.9%), NXT(-0.5%), ARRY(-2.5%) : (1) 9월 FOMC에서 금리인하가 일어날 경우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업계 전반적인 프로젝트 조달금리가 하락하는 효과이므로 긍정적입니다. 전력 수요가 계속해서 강한 상태이고, 미국 정부는 중국 태양광을 프로젝트에서 제외하려 노력 중이며, 중국 내에서 감산이 계속해서 진행 중이기 때문에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긍정적입니다. 수요-공급을 결정하는 요소가 워낙 많다보니 한 눈에 보기는 어렵고 퍼스트솔라 기업분석 자료를 통해 순차적으로 쌓아나가면 정리가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6.4%), ETN(+0.1%), GEV(+3.1%), PWR(+0.8%), POWL(+1.6%), CEG(-0.9%), VST(+0.01%), SMR(-1.7%), OKLO(+1.3%) : (1) 블룸에너지는 Yotta 컨퍼런스에서 별 내용이 '없을까봐 미리 우려'하며 하락했을 수 있으나, 큰 트렌드를 결정지을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 SOFC 침투가 더 가속화될 거라는 뷰는 같습니다. SOFC의 데이터센터 침투는 0 → 1 모먼트에 가깝다고 보며, 2Q25 당시에 밝힌 블룸에너지의 SOFC 캐파 증설 규모는 기존 프리몬트 공장이 1GW였음에도 다 채우지 않고 TTM 0.5GW정도 판매하던 상황이었는데 신규 캐파를 2GW까지 늘리겠다는 말을 생각해보면 앞으로 데이터센터향 출하가 훨씬 더 많을 것을 뜻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네비우스는 계약 전 하이퍼스케일러 수주 시 2026년 1GW 용량 가동이 가능하다고 말해왔고, 이번 계약이 그 조건을 충족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애프터장에서 네비우스가 44% 상승했다보니 시총 기준 네비우스가 $22B, 코어위브가 $46B로 한 번에 밸류 갭을 다 좁힌 상태입니다. ​ 신재생 - FSLR(-0.9%), ENPH(-2.1%), RUN(-6.9%), NXT(-0.5%), ARRY(-2.5%) : (1) 9월 FOMC에서 금리인하가 일어날 경우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업계 전반적인 프로젝트 조달금리가 하락하는 효과이므로 긍정적입니다. 전력 수요가 계속해서 강한 상태이고, 미국 정부는 중국 태양광을 프로젝트에서 제외하려 노력 중이며, 중국 내에서 감산이 계속해서 진행 중이기 때문에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긍정적입니다. 수요-공급을 결정하는 요소가 워낙 많다보니 한 눈에 보기는 어렵고 퍼스트솔라 기업분석 자료를 통해 순차적으로 쌓아나가면 정리가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6.4%), ETN(+0.1%), GEV(+3.1%), PWR(+0.8%), POWL(+1.6%), CEG(-0.9%), VST(+0.01%), SMR(-1.7%), OKLO(+1.3%) : (1) 블룸에너지는 Yotta 컨퍼런스에서 별 내용이 '없을까봐 미리 우려'하며 하락했을 수 있으나, 큰 트렌드를 결정지을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 SOFC 침투가 더 가속화될 거라는 뷰는 같습니다. SOFC의 데이터센터 침투는 0 → 1 모먼트에 가깝다고 보며, 2Q25 당시에 밝힌 블룸에너지의 SOFC 캐파 증설 규모는 기존 프리몬트 공장이 1GW였음에도 다 채우지 않고 TTM 0.5GW정도 판매하던 상황이었는데 신규 캐파를 2GW까지 늘리겠다는 말을 생각해보면 앞으로 데이터센터향 출하가 훨씬 더 많을 것을 뜻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로빈후드·앱러빈 S&P 500 편입 후 첫 거래일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문은 로빈후드의 편입을 토큰화 증권 거래 제안과 함께 큰 호재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따라서 아직 이정도 레벨에서는 GENIUS Act 발효 시점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나면은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2) BTC는 $112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로빈후드에게는 S&P500 편입과 동시에 매우 큰 규모의 호재가 나왔습니다.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토큰화된 증권 거래에 대해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상장주식과 ETP 등을 주요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로빈후드가 증권거래소 역할을 하는 것을 우려하며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나선 것인데, 어떤 결로건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토큰화된 증권 거래 및 각종 비상장이나 대체자산 등을 토큰화하여 거래할 수 있게 된다면 수혜를 보는 구조임은 같습니다. 로빈후드는 현재 CY25 57배, EPS CAGR 2Y 50%로 PEG 1.14배입니다. 2026년쯤에 RWA의 Phase 3가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습니다. 로빈후드 기업분석은 <로빈후드 2Q25 실적발표 : 모든 지표가 우상향, 새로운 시대의 은행이 옵니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로빈후드와 앱러빈이 S&P 500에 편입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아르헨티나 기반 주식들이 약했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주 선거에서 예상보다 격차가 컸기 때문에 밀레이 지지기반이 약해진 게 아니냐는 우려가 생겨서 그랬습니다. 다만, 현지 스탠스는 10월 중간선거에서는 의회에서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할 거라는 전망입니다. 그리고 이런 노이즈들은 늘 나오는데 정치적으로 메르카도리브레의 성장세가 꺾이거나 실제 펀더멘탈 이슈로까지 연결되어 문제된 적이 없었습니다. (2) 씨리미티드나 도어대시는 여전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이커머스류 기업들은 2~3년 장기투자할 수 있는 안정형 기업인 만큼, 단기에 펀더멘탈이 크게 바뀌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8%), HOOD(+15.8%), COIN(+1.1%), MSTR(-1.8%)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1B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26.0B입니다. USDC 유통량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힘이 쌓이고 있고, 서클 시총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문제는 아직 $65B 레벨에서 10%밖에 USDC 유통량이 안 오른 상태인지라 충분한 힘을 누적하여 괴리가 벌어진 레벨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는 기업들이 GENIUS Act가 발효되기 전에는 먼저 광범위하게 사용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나스닥의 제안으로 토큰화 증권과 비상장·대체자산 거래가 가능해질 경우 로빈후드가 수혜를 보는 구조라는 판단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따라서 아직 이정도 레벨에서는 GENIUS Act 발효 시점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나면은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2) BTC는 $112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로빈후드에게는 S&P500 편입과 동시에 매우 큰 규모의 호재가 나왔습니다.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토큰화된 증권 거래에 대해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상장주식과 ETP 등을 주요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로빈후드가 증권거래소 역할을 하는 것을 우려하며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나선 것인데, 어떤 결로건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토큰화된 증권 거래 및 각종 비상장이나 대체자산 등을 토큰화하여 거래할 수 있게 된다면 수혜를 보는 구조임은 같습니다. 로빈후드는 현재 CY25 57배, EPS CAGR 2Y 50%로 PEG 1.14배입니다. 2026년쯤에 RWA의 Phase 3가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습니다. 로빈후드 기업분석은 <로빈후드 2Q25 실적발표 : 모든 지표가 우상향, 새로운 시대의 은행이 옵니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나스닥의 토큰화 증권 거래 제안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문은 이 제안이 로빈후드에는 큰 규모의 호재이며, RWA의 3단계가 2026년쯤 예상보다 빨리 올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따라서 아직 이정도 레벨에서는 GENIUS Act 발효 시점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나면은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2) BTC는 $112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로빈후드에게는 S&P500 편입과 동시에 매우 큰 규모의 호재가 나왔습니다.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토큰화된 증권 거래에 대해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상장주식과 ETP 등을 주요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로빈후드가 증권거래소 역할을 하는 것을 우려하며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나선 것인데, 어떤 결로건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토큰화된 증권 거래 및 각종 비상장이나 대체자산 등을 토큰화하여 거래할 수 있게 된다면 수혜를 보는 구조임은 같습니다. 로빈후드는 현재 CY25 57배, EPS CAGR 2Y 50%로 PEG 1.14배입니다. 2026년쯤에 RWA의 Phase 3가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습니다. 로빈후드 기업분석은 <로빈후드 2Q25 실적발표 : 모든 지표가 우상향, 새로운 시대의 은행이 옵니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상장주식과 ETP 등을 주요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토큰화 증권 거래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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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따라서 아직 이정도 레벨에서는 GENIUS Act 발효 시점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나면은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2) BTC는 $112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로빈후드에게는 S&P500 편입과 동시에 매우 큰 규모의 호재가 나왔습니다.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토큰화된 증권 거래에 대해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상장주식과 ETP 등을 주요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로빈후드가 증권거래소 역할을 하는 것을 우려하며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나선 것인데, 어떤 결로건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토큰화된 증권 거래 및 각종 비상장이나 대체자산 등을 토큰화하여 거래할 수 있게 된다면 수혜를 보는 구조임은 같습니다. 로빈후드는 현재 CY25 57배, EPS CAGR 2Y 50%로 PEG 1.14배입니다. 2026년쯤에 RWA의 Phase 3가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습니다. 로빈후드 기업분석은 <로빈후드 2Q25 실적발표 : 모든 지표가 우상향, 새로운 시대의 은행이 옵니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나스닥이 로빈후드의 증권거래소 역할을 우려해 나선 것으로 보더라도, 토큰화 거래 범위가 넓어지면 로빈후드가 수혜를 볼 수 있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따라서 아직 이정도 레벨에서는 GENIUS Act 발효 시점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나면은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2) BTC는 $112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로빈후드에게는 S&P500 편입과 동시에 매우 큰 규모의 호재가 나왔습니다.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토큰화된 증권 거래에 대해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상장주식과 ETP 등을 주요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로빈후드가 증권거래소 역할을 하는 것을 우려하며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나선 것인데, 어떤 결로건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토큰화된 증권 거래 및 각종 비상장이나 대체자산 등을 토큰화하여 거래할 수 있게 된다면 수혜를 보는 구조임은 같습니다. 로빈후드는 현재 CY25 57배, EPS CAGR 2Y 50%로 PEG 1.14배입니다. 2026년쯤에 RWA의 Phase 3가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습니다. 로빈후드 기업분석은 <로빈후드 2Q25 실적발표 : 모든 지표가 우상향, 새로운 시대의 은행이 옵니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RWA의 3단계가 2026년쯤 예상보다 빨리 올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따라서 아직 이정도 레벨에서는 GENIUS Act 발효 시점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나면은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2) BTC는 $112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로빈후드에게는 S&P500 편입과 동시에 매우 큰 규모의 호재가 나왔습니다.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토큰화된 증권 거래에 대해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상장주식과 ETP 등을 주요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로빈후드가 증권거래소 역할을 하는 것을 우려하며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나선 것인데, 어떤 결로건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토큰화된 증권 거래 및 각종 비상장이나 대체자산 등을 토큰화하여 거래할 수 있게 된다면 수혜를 보는 구조임은 같습니다. 로빈후드는 현재 CY25 57배, EPS CAGR 2Y 50%로 PEG 1.14배입니다. 2026년쯤에 RWA의 Phase 3가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습니다. 로빈후드 기업분석은 <로빈후드 2Q25 실적발표 : 모든 지표가 우상향, 새로운 시대의 은행이 옵니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트랜스메딕스의 장기이식 TAM 상향과 OCS Kidney 임상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문은 3분기 계절성을 일시 변동으로 보고 연말 강한 마무리를 전망하며, OCS Kidney의 가격을 잘 낮추면 침투가 생각보다 빨라질 수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별도로 체크하기에도 실제 여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SOFC가 등장하는 중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5%, 시간외 +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0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2,005 → 2,020건 → 2,044건으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시작은 30건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모건스탠리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내용들도 좋았습니다. ⓐ1만 건 장기이식 목표를 생각보다 일찍 초과달성할 것으로 예상하여 2030년까지 연간 2~3만 건 이식으로 TAM을 상향조정했습니다. ⓑ3Q 계절성은 일시적 변동이기에 전혀 우려하지 않고 연말까지 강한 마무리를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매우 좋았던 것은 항공편 데이터가 실적 추정에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OCS 기술이 발전하면서 지상 운송 비중이 기존 20%에서 40%로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 지금까지 봤던 지표들에 비해서 실제 운송 데이터는 훨씬 더 좋았다는 의미입니다. ⓒ항공기 이중교대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램프업 중입니다. ⓓCMS가 OCS Kidney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투석비용이 환자당 연간 90~100K인데 이를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식후 기능 지연 비율이 50~55%인 만큼 재투석 비율이 생각보다 높습니다.

  2. 원문 구간 2

    OCS 3.0에서 가격만 잘 낮춘다면 생각보다 빠르게 침투할 수 있습니다. OCS Kidney는 2027년 초 임상을 시작할 예정인데 이렇게 될 경우 OCS 2.0 Heart, Lung 임상프로그램만으로 CY26 YoY 40% 성장을 예고한 것처럼 CY27에도 고성장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 NOP를 확대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유럽 및 중동에서 OCS+NOP 도입을 추진 중이라 밝혔습니다. 이정도면 신규매수를 해보시거나 기존 보유자분들은 비중을 조금 더 늘려셔도 될만큼 좋습니다. 트랜스메딕스는 Overweight이고 CY25 PER 42배, EPS CAGR 2Y 50%, PEG는 0.8배입니다. ​ 광고 - GOOGL(-0.3%), META(-0.02%), PINS(+0.03%), TTD(-0.1%), SNAP(-1.2%), APP(+11.6%) : (1) 로빈후드와 앱러빈이 S&P 500에 편입됐습니다. (2) 핀터레스트는 실적발표 이후 고점을 3% 남겨두고 있습니다. 실적 자체도 나쁘지 않았고, 고성장-고밸류 기업으로의 전환에 성공할 경우 기대할 것들이 많습니다. CFO가 마진에 대해서 계속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에 AI CAPEX를 그동안 미뤄온 것들이 좀 됩니다. ​ 이커머스 - AMZN(+1.5%), SHOP(-0.4%), MELI(-2.9%), SE(-0.6%), DASH(+1.5%) : (1) 메르카도리브레는 아르헨티나 정치로 하락한 것이라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모건스탠리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1만 건 장기이식 목표를 예상보다 일찍 넘길 것으로 보고 2030년 연간 이식 TAM을 2만~3만 건으로 올렸으며, OCS Kidney는 2027년 초 임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별도로 체크하기에도 실제 여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SOFC가 등장하는 중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5%, 시간외 +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0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2,005 → 2,020건 → 2,044건으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시작은 30건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모건스탠리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내용들도 좋았습니다. ⓐ1만 건 장기이식 목표를 생각보다 일찍 초과달성할 것으로 예상하여 2030년까지 연간 2~3만 건 이식으로 TAM을 상향조정했습니다. ⓑ3Q 계절성은 일시적 변동이기에 전혀 우려하지 않고 연말까지 강한 마무리를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매우 좋았던 것은 항공편 데이터가 실적 추정에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OCS 기술이 발전하면서 지상 운송 비중이 기존 20%에서 40%로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 지금까지 봤던 지표들에 비해서 실제 운송 데이터는 훨씬 더 좋았다는 의미입니다. ⓒ항공기 이중교대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램프업 중입니다. ⓓCMS가 OCS Kidney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투석비용이 환자당 연간 90~100K인데 이를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식후 기능 지연 비율이 50~55%인 만큼 재투석 비율이 생각보다 높습니다.

  2. 원문 구간 2

    OCS 3.0에서 가격만 잘 낮춘다면 생각보다 빠르게 침투할 수 있습니다. OCS Kidney는 2027년 초 임상을 시작할 예정인데 이렇게 될 경우 OCS 2.0 Heart, Lung 임상프로그램만으로 CY26 YoY 40% 성장을 예고한 것처럼 CY27에도 고성장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 NOP를 확대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유럽 및 중동에서 OCS+NOP 도입을 추진 중이라 밝혔습니다. 이정도면 신규매수를 해보시거나 기존 보유자분들은 비중을 조금 더 늘려셔도 될만큼 좋습니다. 트랜스메딕스는 Overweight이고 CY25 PER 42배, EPS CAGR 2Y 50%, PEG는 0.8배입니다. ​ 광고 - GOOGL(-0.3%), META(-0.02%), PINS(+0.03%), TTD(-0.1%), SNAP(-1.2%), APP(+11.6%) : (1) 로빈후드와 앱러빈이 S&P 500에 편입됐습니다. (2) 핀터레스트는 실적발표 이후 고점을 3% 남겨두고 있습니다. 실적 자체도 나쁘지 않았고, 고성장-고밸류 기업으로의 전환에 성공할 경우 기대할 것들이 많습니다. CFO가 마진에 대해서 계속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에 AI CAPEX를 그동안 미뤄온 것들이 좀 됩니다. ​ 이커머스 - AMZN(+1.5%), SHOP(-0.4%), MELI(-2.9%), SE(-0.6%), DASH(+1.5%) : (1) 메르카도리브레는 아르헨티나 정치로 하락한 것이라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지상 운송 비중 상승과 항공기 이중교대 램프업, CMS의 관심과 투석비용 절감 가능성, 이식 후 기능 지연 비율 50~55%를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별도로 체크하기에도 실제 여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SOFC가 등장하는 중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5%, 시간외 +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0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2,005 → 2,020건 → 2,044건으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시작은 30건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모건스탠리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내용들도 좋았습니다. ⓐ1만 건 장기이식 목표를 생각보다 일찍 초과달성할 것으로 예상하여 2030년까지 연간 2~3만 건 이식으로 TAM을 상향조정했습니다. ⓑ3Q 계절성은 일시적 변동이기에 전혀 우려하지 않고 연말까지 강한 마무리를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매우 좋았던 것은 항공편 데이터가 실적 추정에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OCS 기술이 발전하면서 지상 운송 비중이 기존 20%에서 40%로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 지금까지 봤던 지표들에 비해서 실제 운송 데이터는 훨씬 더 좋았다는 의미입니다. ⓒ항공기 이중교대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램프업 중입니다. ⓓCMS가 OCS Kidney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투석비용이 환자당 연간 90~100K인데 이를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식후 기능 지연 비율이 50~55%인 만큼 재투석 비율이 생각보다 높습니다.

  2. 원문 구간 2

    OCS 3.0에서 가격만 잘 낮춘다면 생각보다 빠르게 침투할 수 있습니다. OCS Kidney는 2027년 초 임상을 시작할 예정인데 이렇게 될 경우 OCS 2.0 Heart, Lung 임상프로그램만으로 CY26 YoY 40% 성장을 예고한 것처럼 CY27에도 고성장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 NOP를 확대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유럽 및 중동에서 OCS+NOP 도입을 추진 중이라 밝혔습니다. 이정도면 신규매수를 해보시거나 기존 보유자분들은 비중을 조금 더 늘려셔도 될만큼 좋습니다. 트랜스메딕스는 Overweight이고 CY25 PER 42배, EPS CAGR 2Y 50%, PEG는 0.8배입니다. ​ 광고 - GOOGL(-0.3%), META(-0.02%), PINS(+0.03%), TTD(-0.1%), SNAP(-1.2%), APP(+11.6%) : (1) 로빈후드와 앱러빈이 S&P 500에 편입됐습니다. (2) 핀터레스트는 실적발표 이후 고점을 3% 남겨두고 있습니다. 실적 자체도 나쁘지 않았고, 고성장-고밸류 기업으로의 전환에 성공할 경우 기대할 것들이 많습니다. CFO가 마진에 대해서 계속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에 AI CAPEX를 그동안 미뤄온 것들이 좀 됩니다. ​ 이커머스 - AMZN(+1.5%), SHOP(-0.4%), MELI(-2.9%), SE(-0.6%), DASH(+1.5%) : (1) 메르카도리브레는 아르헨티나 정치로 하락한 것이라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OCS 2.0 Heart·Lung 임상 프로그램만으로 2026년 전년 대비 40% 성장을 예고한 것처럼, OCS Kidney 임상 계획이 진행되면 2027년에도 고성장을 예상할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OCS 3.0에서 가격만 잘 낮춘다면 생각보다 빠르게 침투할 수 있습니다. OCS Kidney는 2027년 초 임상을 시작할 예정인데 이렇게 될 경우 OCS 2.0 Heart, Lung 임상프로그램만으로 CY26 YoY 40% 성장을 예고한 것처럼 CY27에도 고성장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 NOP를 확대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유럽 및 중동에서 OCS+NOP 도입을 추진 중이라 밝혔습니다. 이정도면 신규매수를 해보시거나 기존 보유자분들은 비중을 조금 더 늘려셔도 될만큼 좋습니다. 트랜스메딕스는 Overweight이고 CY25 PER 42배, EPS CAGR 2Y 50%, PEG는 0.8배입니다. ​ 광고 - GOOGL(-0.3%), META(-0.02%), PINS(+0.03%), TTD(-0.1%), SNAP(-1.2%), APP(+11.6%) : (1) 로빈후드와 앱러빈이 S&P 500에 편입됐습니다. (2) 핀터레스트는 실적발표 이후 고점을 3% 남겨두고 있습니다. 실적 자체도 나쁘지 않았고, 고성장-고밸류 기업으로의 전환에 성공할 경우 기대할 것들이 많습니다. CFO가 마진에 대해서 계속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에 AI CAPEX를 그동안 미뤄온 것들이 좀 됩니다. ​ 이커머스 - AMZN(+1.5%), SHOP(-0.4%), MELI(-2.9%), SE(-0.6%), DASH(+1.5%) : (1) 메르카도리브레는 아르헨티나 정치로 하락한 것이라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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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xAI의 TPU 우선 전략과 하이퍼스케일러 ASIC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xAI관련 대상 · 기술·제품 · Google TPU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xAI의 TPU 우선 선택은 엔비디아 GPU 및 자체 ASIC 수요와 어떤 관계에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xAI의 TPU 우선 선택에도 향후 5년 CAPEX의 중심은 엔비디아 GPU일 것으로 보며, 외부 TPU-XLA의 확산은 merchant GPU보다 하이퍼스케일러 자체 ASIC 수요를 두고 벌이는 경쟁에 가깝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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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테크, 반도체, 임의소비, 산업재 - 📉약세 : 바이오텍, 유틸리티, 필수소비, 에너지 ​ 종목 - 📈강세 : 금/은, 네트워킹, 전기차, 해운, 사이버보안, 코인 - 📉약세 : 위성전화, 태양광/BESS, 전력반도체, 테슬라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8%), MSFT(+0.7%), GOOGL(-0.3%), AMZN(+1.5%), META(-0.02%) : (1) xAI가 자체 ASIC 개발 대신 구글 TPU를 우선하기로 전략을 바꿨습니다. XLA/JAX 개발자를 모으는 중입니다. 두 가지 맥락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 ⓐ모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엔비디아 GPU와 ASIC을 동시에 운용합니다. 향후 5년간 CAPEX에서 xAI의 메인은 여전히 엔비디아 GPU일 것입니다. ⓑTPU-XLA가 바깥으로 나오기 어렵다는 생각은 같습니다. 바깥으로 나오기 어렵다는 뜻은 ASIC 프로젝트를 대체하는 것은 Merchant GPU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체 ASIC으로 연결될 수요를 서로 뺏는 경쟁에 가깝다는 의미입니다. (2) 구글의 입장에서는 향후 TPU를 한 번에 더 많이 구매할 수 있게 되니 규모의 경제를 누릴 수 있고, 2030년 이후쯤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는 GCP, AWS, Azure간 ASIC 점유율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판단 방법AI 커스텀 칩의 계약과 실제 채택 검증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커스텀 반도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로드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대형 AI 칩 계약 전망을 실제 구매 결정과 어떻게 구분해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확정 계약이 아닌 1~2년 뒤 가계약 규모와 실제 구매 결정을 구분해야 하며, 칩·랙은 출시 후 실제 설치와 여러 워크로드 테스트를 거쳐야 판단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오픈AI ASIC 랙은 2026년 3분기 출하 예정으로, 2026년 1분기경 칩이 나온 뒤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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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스테라랩스의 AEC 침투는 일부 성공할 거라고 보지만 크레도는 아직 가시성이 낮습니다. 순서대로 생각을 정리해보면 ⓐ아스테라랩스의 PCle 리타이머 점유율은 크게 바뀔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스테라랩스가 PCle 리타이머 시장에 진출할 때 이미 4번째 리타이머 기업이었지만 PCle Gen 5부터 점유율을 크게 높였던 이유는 COSMOS 소프트웨어 덕분이었습니다. 또한 ⓑScale-up 트렌드 속에서 CY26~27에 Scorpio X가 얼마나 침투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인데 아스테라랩스가 주도하는 UALink의 PCle ↔ Ethernet이 추론에 더 적합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Scorpio(스위치) → Aries(리타이머) → Taurus(AEC)까지 이어지는 스택을 COSMOS 소프트웨어로 묶어 운영·모니터링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채택 가시성이 좀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4) 브로드컴 CEO가 과거 XPU 100만 클러스터 SAM을 말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다시 한 번 일종의 블러핑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확정계약이 아닌 상태에서, 1~2년 뒤의 '가계약'규모를 지금 가져오는 것입니다. 오픈AI향 칩이 나온 바가 없기 때문에 VR200 NVL144가 나왔을 때 성능을 비교해보고 실제 구매결정이 나올 예정입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AMD MI300X, Microsoft Maia 100/200이 그랬듯 칩/랙은 나와서 실제 깔아보고 워크로드를 다방면에서 테스트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MediaTek의 TPU 프로세서도 엔비디아 칩 성능을 따라잡기 위해 계속해서 몇 분기째 재설계 중인 상황입니다. 오픈AI ASIC 랙 기준으로는 3Q26 출하 예정이므로 1Q26쯤 칩이 나오고 그때쯤 다시 체크해봐야 할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보수적으로 가정하더라도 5년 내 오픈AI로부터 전체 10GW 중 8GW 데이터센터에 대한 Compute & Networking 매출 $245~280B를 인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ROI 깨달음과 미국 외로의 AI 컴퓨팅 채택이 강화되는 구간이므로 5년간 AI CAPEX는 누적 $3~4T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이라 보고 있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5%), NOW(+2.8%), NTNX(+7.2%), ACN(+0.3%), TWLO(+0.4%) : (1) 뉴타닉스가 S&P MidCap 400에 편입되며 상승했습니다. 다른 요소들이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4%), CRWV(+5.0%), NBIS(-2.2%, 시간외 +42%), IREN(+0.2%), DLR(-1.2%), EQIX(-1.1%) : (1) 네비우스가 마이크로소프트와 AI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7.4B로 5년 이상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따내게 될 경우 CY26 1GW 용량을 가동할 수 있다고 말했었는데, 성공했으니 이제 코어위브와의 격차는 1/5~1/4에서 → 1/3~1/2 수준으로 줄어드는 게 맞습니다.

해석·전망아스테라랩스의 COSMOS 기반 스택과 AEC 채택주 대상 · 기업·종목 · 아스테라랩스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EC

아스테라랩스의 AEC 침투 가능성은 어떤 제품·소프트웨어 결합에 기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CIe Gen 5에서의 리타이머 점유율 확대를 COSMOS 소프트웨어의 효과로 설명하고, Scorpio 스위치·Aries 리타이머·Taurus AEC를 운영·모니터링까지 묶는 스택 때문에 추론용 UALink 환경에서 AEC 채택 가시성이 더 높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0.8%), AVGO(+3.2%), MRVL(+4.2%), ALAB(+13.0%), CRDO(+4.8%), ANET(-2.0%), VRT(-1.8%), SMCI(-0.9%), NVTS(+0.2%) : (1) 엔비디아가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 미국 정부로부터 중국 내 주요 고객 대상 H20 수출에 대한 라이선스 승인을 받았지만 아직 마지막으로 양국 정부간의 조율이 남았다고 평했습니다. 이부분은 뉴스화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구독자님께서 댓글로 남겨주셨던 것처럼 승인이 나오면 뉴스화될 경우 더 좋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는 CY26~27까지 고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입니다. CY25 PER 35.8배, EPS CAGR 2Y 60%로, PEG 0.6배입니다. (2) Overweight 기업 리스트 중 크레도와 아스테라랩스는 대해서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투자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두 기업 다 최근의 상승 이후에도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주가를 먼저 보고 펀더를 보면 고소공포증이 오실 수 있지만, 펀더를 보고 주가를 이해하면 상승여력이 더 객관적으로 느껴지실 거라 생각합니다. (3) 크레도가 PCle 리타이머를 만들고 있고, 아스테라랩스는 AEC를 만들고 있기에 어느 지점에서 겹치는 영역들이 있습니다. 각 기업들의 Base 성장 시나리오에서는 겹치지 않지만, Bull 성장 시나리오로 가면 겹치는 영역들이라 지금 CY25에 크게 중요한 건 아니고, CY26~27를 보기에는 생각해볼 요인들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아스테라랩스의 AEC 침투는 일부 성공할 거라고 보지만 크레도는 아직 가시성이 낮습니다. 순서대로 생각을 정리해보면 ⓐ아스테라랩스의 PCle 리타이머 점유율은 크게 바뀔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스테라랩스가 PCle 리타이머 시장에 진출할 때 이미 4번째 리타이머 기업이었지만 PCle Gen 5부터 점유율을 크게 높였던 이유는 COSMOS 소프트웨어 덕분이었습니다. 또한 ⓑScale-up 트렌드 속에서 CY26~27에 Scorpio X가 얼마나 침투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인데 아스테라랩스가 주도하는 UALink의 PCle ↔ Ethernet이 추론에 더 적합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Scorpio(스위치) → Aries(리타이머) → Taurus(AEC)까지 이어지는 스택을 COSMOS 소프트웨어로 묶어 운영·모니터링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채택 가시성이 좀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4) 브로드컴 CEO가 과거 XPU 100만 클러스터 SAM을 말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다시 한 번 일종의 블러핑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확정계약이 아닌 상태에서, 1~2년 뒤의 '가계약'규모를 지금 가져오는 것입니다. 오픈AI향 칩이 나온 바가 없기 때문에 VR200 NVL144가 나왔을 때 성능을 비교해보고 실제 구매결정이 나올 예정입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AMD MI300X, Microsoft Maia 100/200이 그랬듯 칩/랙은 나와서 실제 깔아보고 워크로드를 다방면에서 테스트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해석·전망AI 컴퓨팅 투자 규모의 전제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AI CAPEX 누적 규모 전망은 어떤 수주·채택 가정에 기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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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 가정에서도 오픈AI의 전체 10GW 중 8GW 데이터센터에서 5년간 컴퓨팅·네트워킹 매출 2,450억~2,800억달러를 인식할 것으로 예상하며, ROI 인식과 미국 외 AI 컴퓨팅 채택 강화로 5년 누적 AI CAPEX가 3조~4조달러에 가까워질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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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MediaTek의 TPU 프로세서도 엔비디아 칩 성능을 따라잡기 위해 계속해서 몇 분기째 재설계 중인 상황입니다. 오픈AI ASIC 랙 기준으로는 3Q26 출하 예정이므로 1Q26쯤 칩이 나오고 그때쯤 다시 체크해봐야 할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보수적으로 가정하더라도 5년 내 오픈AI로부터 전체 10GW 중 8GW 데이터센터에 대한 Compute & Networking 매출 $245~280B를 인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ROI 깨달음과 미국 외로의 AI 컴퓨팅 채택이 강화되는 구간이므로 5년간 AI CAPEX는 누적 $3~4T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이라 보고 있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5%), NOW(+2.8%), NTNX(+7.2%), ACN(+0.3%), TWLO(+0.4%) : (1) 뉴타닉스가 S&P MidCap 400에 편입되며 상승했습니다. 다른 요소들이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4%), CRWV(+5.0%), NBIS(-2.2%, 시간외 +42%), IREN(+0.2%), DLR(-1.2%), EQIX(-1.1%) : (1) 네비우스가 마이크로소프트와 AI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7.4B로 5년 이상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따내게 될 경우 CY26 1GW 용량을 가동할 수 있다고 말했었는데, 성공했으니 이제 코어위브와의 격차는 1/5~1/4에서 → 1/3~1/2 수준으로 줄어드는 게 맞습니다.

해석·전망퍼스트솔라의 수요·공급 판단 요인주 대상 · 기업·종목 · 퍼스트솔라관련 대상 · 산업·업종 · 태양광 산업

태양광 기업의 수요·공급 환경은 어떤 요소를 함께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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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OMC 금리 인하가 프로젝트 조달금리를 낮출 수 있고, 강한 전력 수요·미국 정부의 중국 태양광 배제 노력·중국 감산이 퍼스트솔라에 긍정적이라는 판단이다. 다만 수요와 공급을 결정하는 요소가 많아 한눈에 보기 어렵다고 전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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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애프터장에서 네비우스가 44% 상승했다보니 시총 기준 네비우스가 $22B, 코어위브가 $46B로 한 번에 밸류 갭을 다 좁힌 상태입니다. ​ 신재생 - FSLR(-0.9%), ENPH(-2.1%), RUN(-6.9%), NXT(-0.5%), ARRY(-2.5%) : (1) 9월 FOMC에서 금리인하가 일어날 경우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업계 전반적인 프로젝트 조달금리가 하락하는 효과이므로 긍정적입니다. 전력 수요가 계속해서 강한 상태이고, 미국 정부는 중국 태양광을 프로젝트에서 제외하려 노력 중이며, 중국 내에서 감산이 계속해서 진행 중이기 때문에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긍정적입니다. 수요-공급을 결정하는 요소가 워낙 많다보니 한 눈에 보기는 어렵고 퍼스트솔라 기업분석 자료를 통해 순차적으로 쌓아나가면 정리가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6.4%), ETN(+0.1%), GEV(+3.1%), PWR(+0.8%), POWL(+1.6%), CEG(-0.9%), VST(+0.01%), SMR(-1.7%), OKLO(+1.3%) : (1) 블룸에너지는 Yotta 컨퍼런스에서 별 내용이 '없을까봐 미리 우려'하며 하락했을 수 있으나, 큰 트렌드를 결정지을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 SOFC 침투가 더 가속화될 거라는 뷰는 같습니다. SOFC의 데이터센터 침투는 0 → 1 모먼트에 가깝다고 보며, 2Q25 당시에 밝힌 블룸에너지의 SOFC 캐파 증설 규모는 기존 프리몬트 공장이 1GW였음에도 다 채우지 않고 TTM 0.5GW정도 판매하던 상황이었는데 신규 캐파를 2GW까지 늘리겠다는 말을 생각해보면 앞으로 데이터센터향 출하가 훨씬 더 많을 것을 뜻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 SOFC의 데이터센터 침투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SOFC

SOFC의 데이터센터 채택 가능성은 어떤 생산능력·프로젝트 신호로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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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tta 컨퍼런스의 내용 부재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은 큰 추세를 정하지 않는다고 보고, 기존 프리몬트 1GW 공장을 다 채우지 않은 채 TTM 약 0.5GW를 팔던 회사가 신규 캐파를 2GW로 늘리려 한 점과 여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SOFC 등장으로 침투 가속을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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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별도로 체크하기에도 실제 여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SOFC가 등장하는 중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5%, 시간외 +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0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2,005 → 2,020건 → 2,044건으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시작은 30건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모건스탠리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내용들도 좋았습니다. ⓐ1만 건 장기이식 목표를 생각보다 일찍 초과달성할 것으로 예상하여 2030년까지 연간 2~3만 건 이식으로 TAM을 상향조정했습니다. ⓑ3Q 계절성은 일시적 변동이기에 전혀 우려하지 않고 연말까지 강한 마무리를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매우 좋았던 것은 항공편 데이터가 실적 추정에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OCS 기술이 발전하면서 지상 운송 비중이 기존 20%에서 40%로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 지금까지 봤던 지표들에 비해서 실제 운송 데이터는 훨씬 더 좋았다는 의미입니다. ⓒ항공기 이중교대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램프업 중입니다. ⓓCMS가 OCS Kidney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투석비용이 환자당 연간 90~100K인데 이를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식후 기능 지연 비율이 50~55%인 만큼 재투석 비율이 생각보다 높습니다.

해석·전망트랜스메딕스의 운송 데이터와 OCS Kidney 침투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관련 대상 · 기술·제품 · OCS Kidney

비행 데이터와 OCS 기술 변화는 트랜스메딕스의 실적·침투 판단에 어떤 한계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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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비행 데이터는 30건, 분기 런레이트는 2,005건에서 2,020건, 2,044건으로 올랐지만 OCS 발전으로 지상 운송 비중이 20%에서 40%로 늘어 비행 데이터만으로 실적을 추정하기 부적절하다고 설명한다. OCS 3.0의 가격 인하와 2027년 초 OCS Kidney 임상 시작이 향후 침투와 성장의 조건으로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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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별도로 체크하기에도 실제 여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 SOFC가 등장하는 중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1.5%, 시간외 +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0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2,005 → 2,020건 → 2,044건으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시작은 30건으로 시작합니다. 오늘 모건스탠리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내용들도 좋았습니다. ⓐ1만 건 장기이식 목표를 생각보다 일찍 초과달성할 것으로 예상하여 2030년까지 연간 2~3만 건 이식으로 TAM을 상향조정했습니다. ⓑ3Q 계절성은 일시적 변동이기에 전혀 우려하지 않고 연말까지 강한 마무리를 전망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매우 좋았던 것은 항공편 데이터가 실적 추정에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OCS 기술이 발전하면서 지상 운송 비중이 기존 20%에서 40%로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 지금까지 봤던 지표들에 비해서 실제 운송 데이터는 훨씬 더 좋았다는 의미입니다. ⓒ항공기 이중교대가 생각보다 더 빠르게 램프업 중입니다. ⓓCMS가 OCS Kidney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투석비용이 환자당 연간 90~100K인데 이를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식후 기능 지연 비율이 50~55%인 만큼 재투석 비율이 생각보다 높습니다.

  2. 원문 구간 2

    OCS 3.0에서 가격만 잘 낮춘다면 생각보다 빠르게 침투할 수 있습니다. OCS Kidney는 2027년 초 임상을 시작할 예정인데 이렇게 될 경우 OCS 2.0 Heart, Lung 임상프로그램만으로 CY26 YoY 40% 성장을 예고한 것처럼 CY27에도 고성장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 NOP를 확대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유럽 및 중동에서 OCS+NOP 도입을 추진 중이라 밝혔습니다. 이정도면 신규매수를 해보시거나 기존 보유자분들은 비중을 조금 더 늘려셔도 될만큼 좋습니다. 트랜스메딕스는 Overweight이고 CY25 PER 42배, EPS CAGR 2Y 50%, PEG는 0.8배입니다. ​ 광고 - GOOGL(-0.3%), META(-0.02%), PINS(+0.03%), TTD(-0.1%), SNAP(-1.2%), APP(+11.6%) : (1) 로빈후드와 앱러빈이 S&P 500에 편입됐습니다. (2) 핀터레스트는 실적발표 이후 고점을 3% 남겨두고 있습니다. 실적 자체도 나쁘지 않았고, 고성장-고밸류 기업으로의 전환에 성공할 경우 기대할 것들이 많습니다. CFO가 마진에 대해서 계속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에 AI CAPEX를 그동안 미뤄온 것들이 좀 됩니다. ​ 이커머스 - AMZN(+1.5%), SHOP(-0.4%), MELI(-2.9%), SE(-0.6%), DASH(+1.5%) : (1) 메르카도리브레는 아르헨티나 정치로 하락한 것이라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판단 방법메르카도리브레의 아르헨티나 정치 변수주 대상 · 기업·종목 · 메르카도리브레

정치적 주가 변동과 기업의 펀더멘털 변화를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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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 주 선거 격차가 밀레이 지지기반 약화 우려를 낳아 아르헨티나 기반 주식이 약해졌지만, 이런 정치 노이즈가 메르카도리브레 성장세나 실제 펀더멘털 문제로 이어진 적은 없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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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아르헨티나 기반 주식들이 약했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주 선거에서 예상보다 격차가 컸기 때문에 밀레이 지지기반이 약해진 게 아니냐는 우려가 생겨서 그랬습니다. 다만, 현지 스탠스는 10월 중간선거에서는 의회에서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할 거라는 전망입니다. 그리고 이런 노이즈들은 늘 나오는데 정치적으로 메르카도리브레의 성장세가 꺾이거나 실제 펀더멘탈 이슈로까지 연결되어 문제된 적이 없었습니다. (2) 씨리미티드나 도어대시는 여전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이커머스류 기업들은 2~3년 장기투자할 수 있는 안정형 기업인 만큼, 단기에 펀더멘탈이 크게 바뀌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8%), HOOD(+15.8%), COIN(+1.1%), MSTR(-1.8%)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1B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26.0B입니다. USDC 유통량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힘이 쌓이고 있고, 서클 시총은 내려가는 중입니다. 문제는 아직 $65B 레벨에서 10%밖에 USDC 유통량이 안 오른 상태인지라 충분한 힘을 누적하여 괴리가 벌어진 레벨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는 기업들이 GENIUS Act가 발효되기 전에는 먼저 광범위하게 사용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USDC 유통량과 GENIUS Act 발효 시점주 대상 · 기업·종목 · Circle관련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거시·정책 · GENIUS Act

USDC 유통량 증가와 규제 발효 전 채택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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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21억달러, 서클 시가총액은 260억달러이며 유통량 증가와 시총 하락의 괴리가 아직 충분히 누적된 수준은 아니라고 본다. 기업의 광범위한 사용은 GENIUS Act 발효 전에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규칙 발표 뒤 180일 내 발효되는 시점이 더 중요하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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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따라서 아직 이정도 레벨에서는 GENIUS Act 발효 시점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규제당국이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한 규칙을 발표하고나면은 그 이후 180일 내로 발효되게 되어 있습니다. (2) BTC는 $112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로빈후드에게는 S&P500 편입과 동시에 매우 큰 규모의 호재가 나왔습니다.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토큰화된 증권 거래에 대해 제안했기 때문입니다. 상장주식과 ETP 등을 주요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로빈후드가 증권거래소 역할을 하는 것을 우려하며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나선 것인데, 어떤 결로건 로빈후드 입장에서는 토큰화된 증권 거래 및 각종 비상장이나 대체자산 등을 토큰화하여 거래할 수 있게 된다면 수혜를 보는 구조임은 같습니다. 로빈후드는 현재 CY25 57배, EPS CAGR 2Y 50%로 PEG 1.14배입니다. 2026년쯤에 RWA의 Phase 3가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습니다. 로빈후드 기업분석은 <로빈후드 2Q25 실적발표 : 모든 지표가 우상향, 새로운 시대의 은행이 옵니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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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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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의 범위와 시장 출발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9월 9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2025년 9월 8일자 주간전략보고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자료를 바로가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이날 주요 지수는 나스닥 +0.45%, 다우 +0.25%, S&P +0.21%, 러셀 +0.16% 순이었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122%, 나스닥 143%로 초록 신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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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약세 섹터와 뉴스를 읽는 순서

적자성장주·테크·반도체·임의소비·산업재가 강했고, 바이오텍·유틸리티·필수소비·에너지는 약했습니다. 금·은, 네트워킹, 전기차, 해운, 사이버보안, 코인은 강세였고 위성전화, 태양광/BESS, 전력반도체, 테슬라는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로 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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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의 TPU 우선 선택

빅테크는 AAPL -0.8%, MSFT +0.7%, GOOGL -0.3%, AMZN +1.5%, META -0.02%였습니다. xAI가 자체 ASIC 개발 대신 구글 TPU를 우선하기로 전략을 바꾸고 XLA/JAX 개발자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가지 맥락을 같이 고려해야 합니다. 모든 하이퍼스케일러는 엔비디아 GPU와 ASIC을 동시에 운용하므로 향후 5년 xAI CAPEX의 메인은 여전히 엔비디아 GPU일 것입니다. TPU-XLA가 외부로 나오기 어렵다는 생각도 같습니다. 이는 ASIC 프로젝트를 대체하는 것보다 merchant GPU가 아닌 하이퍼스케일러 자체 ASIC 수요를 두고 서로 경쟁하는 쪽에 가깝다는 뜻입니다. 구글은 TPU를 한 번에 더 많이 구매해 규모의 경제를 얻고, 2030년 이후 시작될 것으로 보는 GCP·AWS·Azure ASIC 점유율 경쟁에서도 유리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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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중국 라이선스와 AI 하드웨어 밸류에이션

AI HW는 NVDA +0.8%, AVGO +3.2%, MRVL +4.2%, ALAB +13.0%, CRDO +4.8%, ANET -2.0%, VRT -1.8%, SMCI -0.9%, NVTS +0.2%였습니다. 엔비디아는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 미국 정부로부터 중국 내 주요 고객 대상 H20 수출 라이선스 승인을 받았지만, 아직 마지막 양국 정부 간 조율이 남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부분이 뉴스화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댓글로 남겨주셨던 것처럼 승인이 나오면 뉴스화될 경우 더 좋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엔비디아는 CY26~27까지 고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해서 성장성 대비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봅니다. CY25 PER 35.8배, EPS CAGR 2Y 60%, PEG 0.6배입니다. Overweight 기업 리스트의 크레도와 아스테라랩스는 이번 주 주간전략보고에서 투자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두 기업은 최근 상승 뒤에도 상승여력이 있습니다. 주가를 먼저 보고 펀더를 보면 고소공포증이 오실 수 있지만, 펀더를 보고 주가를 이해하면 상승여력이 더 객관적으로 느껴지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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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도·아스테라랩스의 겹치는 영역과 AEC

크레도는 PCIe 리타이머를 만들고, 아스테라랩스는 AEC를 만들기에 어느 지점에서 겹치는 영역들이 있습니다. 각 기업의 Base 성장 시나리오에서는 겹치지 않지만 Bull 성장 시나리오로 가면 겹치는 영역들이라, 지금 CY25에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고 CY26~27을 보기에는 생각해볼 요인들입니다. 아스테라랩스의 AEC 침투는 일부 성공할 것으로 보지만 크레도는 아직 가시성이 낮습니다. 아스테라랩스의 PCIe 리타이머 점유율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리타이머 시장의 네 번째 기업이었지만 PCIe Gen 5부터 점유율을 크게 높인 이유는 COSMOS 소프트웨어 덕분이었습니다. Scale-up 추세에서 CY26~27에 Scorpio X가 얼마나 침투하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이고, 아스테라랩스가 주도하는 UALink의 PCIe↔Ethernet이 추론에 더 적합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Scorpio 스위치→Aries 리타이머→Taurus AEC까지 이어지는 스택을 COSMOS 소프트웨어로 묶어 운영·모니터링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채택 가시성이 좀 더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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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전망과 오픈AI ASIC의 확인 시점

브로드컴 CEO는 과거 XPU 100만 클러스터 SAM 때처럼 다시 일종의 블러핑 기술을 보였다고 봅니다. 확정 계약이 아닌 1~2년 뒤 가계약 규모를 지금 가져오는 것입니다. 오픈AI향 칩은 아직 나온 것이 없으므로 VR200 NVL144가 나왔을 때 성능을 비교하고 실제 구매 결정을 볼 예정입니다. AMD MI300X나 Microsoft Maia 100·200처럼 칩·랙은 나와서 실제로 깔고 여러 워크로드를 테스트해봐야 알 수 있습니다. MediaTek TPU 프로세서도 엔비디아 칩 성능을 따라잡으려 몇 분기째 재설계 중입니다. 오픈AI ASIC 랙은 2026년 3분기 출하 예정이므로 2026년 1분기쯤 칩이 나오면 다시 체크해봐야 할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5년 내 오픈AI의 전체 10GW 중 8GW 데이터센터에서 컴퓨팅·네트워킹 매출 2,450억~2,800억달러를 인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ROI 깨달음과 미국 밖 AI 컴퓨팅 채택이 강해져 5년 AI CAPEX 누적은 3조~4조달러에 가까워질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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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 편입과 네비우스의 대형 계약

Enterprise AI에서는 SAP +0.5%, NOW +2.8%, NTNX +7.2%, ACN +0.3%, TWLO +0.4%였습니다. 뉴타닉스는 S&P MidCap 400에 편입돼 올랐고 다른 달라진 요소는 없었습니다. GPU IaaS/Co-location은 ORCL +2.4%, CRWV +5.0%, NBIS -2.2%였지만 시간외 +42%, IREN +0.2%, DLR -1.2%, EQIX -1.1%였습니다. 네비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174억달러 규모, 5년 이상의 AI 인프라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계약을 따내면 2026년 1GW 용량을 가동할 수 있다고 했는데 성공했으니, 코어위브와의 격차는 5분의 1~4분의 1에서 3분의 1~2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이 맞습니다. 시간외 44% 상승으로 네비우스 시가총액은 220억달러, 코어위브는 460억달러가 되어 밸류 갭도 한 번에 다 좁힌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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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의 조달금리와 공급 환경

신재생은 FSLR -0.9%, ENPH -2.1%, RUN -6.9%, NXT -0.5%, ARRY -2.5%였습니다. 9월 FOMC에서 금리 인하가 일어나면 퍼스트솔라에는 업계 전반 프로젝트 조달금리가 하락하는 효과라 긍정적입니다. 전력 수요는 계속 강하고, 미국 정부는 중국 태양광을 프로젝트에서 제외하려 하며 중국에서는 감산도 이어지고 있어 역시 긍정적입니다. 다만 수요와 공급을 결정하는 요소가 워낙 많아 한눈에 보기 어렵고, 기업분석 자료를 통해 순차적으로 쌓아가야 정리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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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SOFC와 데이터센터 침투

전력기기·인프라는 BE -6.4%, ETN +0.1%, GEV +3.1%, PWR +0.8%, POWL +1.6%, CEG -0.9%, VST +0.01%, SMR -1.7%, OKLO +1.3%였습니다. 블룸에너지는 Yotta 컨퍼런스에서 별 내용이 없을까 봐 미리 우려하며 내렸을 수 있지만, 큰 트렌드를 결정지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SOFC 침투가 더 빨라질 것이라는 뷰는 같고, 이는 0에서 1로 넘어가는 모멘트에 가깝습니다. 2025년 2분기에 밝힌 증설은 기존 프리몬트 공장 1GW를 다 채우지 않고 TTM 약 0.5GW를 팔던 상황에서 신규 캐파를 2GW까지 늘리겠다는 것이어서 데이터센터향 출하가 훨씬 많아질 뜻으로 읽습니다. 실제 여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서도 SOFC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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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의 운송·임상·해외 확장

혁신의료기기는 TMDX +1.5%, 시간외 +5%였습니다. 이날 비행 데이터는 30건이고 Quarterly Run-Rate은 2,005건→2,020건→2,044건으로 올라가며 이번 주도 30건으로 시작했습니다. 모건스탠리 헬스케어 컨퍼런스 내용도 좋았습니다. 1만 건 장기이식 목표를 예상보다 일찍 넘길 것으로 봐 2030년 연간 이식 TAM을 2만~3만 건으로 올렸고, 3분기 계절성은 일시 변동이라 우려하지 않으며 연말 강한 마무리를 전망했습니다. 특히 비행 데이터는 실적 추정에 부적절하다고 했습니다. OCS 발전으로 지상 운송 비중이 20%에서 40%로 올라 실제 운송 데이터는 그동안 본 지표보다 더 좋았다는 뜻입니다. 항공기 이중교대도 더 빠르게 램프업 중입니다. CMS는 투석 환자당 연 9만~10만달러 비용을 줄일 수 있어 OCS Kidney에 관심이 높고, 이식 후 기능 지연 비율이 50~55%여서 재투석 비율도 생각보다 높습니다. OCS 3.0 가격을 잘 낮추면 침투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OCS Kidney는 2027년 초 임상을 시작할 예정이며 OCS 2.0 Heart·Lung 임상 프로그램만으로 2026년 전년 대비 40% 성장을 예고한 것처럼 2027년 고성장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유럽·중동에서 OCS+NOP 도입을 추진하며 NOP도 확대 중입니다. 원문은 트랜스메딕스를 Overweight로 두고 CY25 PER 42배, 2년 EPS CAGR 50%, PEG 0.8배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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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플랫폼 편입과 이커머스의 정치 노이즈

광고는 GOOGL -0.3%, META -0.02%, PINS +0.03%, TTD -0.1%, SNAP -1.2%, APP +11.6%였습니다. 로빈후드와 앱러빈은 S&P 500에 편입됐습니다. 핀터레스트는 실적발표 이후 고점까지 3% 남았고, 실적 자체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고성장·고밸류 기업으로의 전환에 성공할 경우 기대할 것들이 많습니다. CFO가 마진에 계속 신경을 많이 썼기 때문에 AI CAPEX를 그동안 미뤄온 것들이 좀 됩니다. 이커머스는 AMZN +1.5%, SHOP -0.4%, MELI -2.9%, SE -0.6%, DASH +1.5%였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아르헨티나 정치로 하락한 것이니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주 선거에서 예상보다 격차가 컸기 때문에 밀레이 지지기반이 약해진 게 아니냐는 우려가 생겨 아르헨티나 기반 주식들이 약했습니다. 다만 현지 스탠스는 10월 중간선거에서 의회에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런 노이즈는 늘 나오지만 정치적으로 메르카도리브레 성장세가 꺾이거나 실제 펀더멘털 이슈로까지 연결돼 문제된 적은 없었습니다. 씨리미티드나 도어대시는 여전히 좋게 봅니다. 이커머스류 기업들은 2~3년 장기투자할 수 있는 안정형 기업인 만큼 단기에 펀더멘털이 크게 바뀌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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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비트코인과 토큰화 증권의 조건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1.8%, HOOD +15.8%, COIN +1.1%, MSTR -1.8%였습니다. 서클 USDC 유통량은 721억달러, 서클 시가총액은 260억달러입니다. 유통량 증가의 힘은 계속 쌓이고 시총은 내려가지만, 650억달러 수준에서 유통량이 10%밖에 오르지 않아 충분한 힘이 누적돼 괴리가 벌어진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기업들은 GENIUS Act가 발효되기 전에는 스테이블코인을 광범위하게 먼저 쓰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므로, 지금은 법 발효 시점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규제당국이 다루는 규칙을 발표하면 그 뒤 180일 안에 발효됩니다. BTC는 11만2천달러이며 7월부터 11만~12만달러 밴드를 오갔습니다. 로빈후드에는 S&P 500 편입과 동시에 큰 호재도 나왔습니다. 나스닥이 토큰화된 증권 거래를 제안하고 상장주식·ETP를 주요 시장에서 거래하도록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로빈후드가 증권거래소 역할을 하는 점을 우려해 나스닥이 나선 것이지만, 로빈후드가 토큰화 증권과 비상장·대체자산을 토큰화해 거래할 수 있다면 수혜를 보는 구조는 같습니다. 로빈후드는 CY25 57배, 2년 EPS CAGR 50%, PEG 1.14배이며, RWA의 Phase 3가 2026년쯤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겠습니다. 관련 기업분석 자료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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