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오라클 클라우드주 대상 · 기술·제품 · Oracle Cloud Infrastructur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옮기지 않고 AI를 쓰려는 기업에 OCI는 어떻게 맞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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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훈련·추론에 클라우드를 쓰려 하지만 자체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올리기 싫어하는 기업을 위해,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옆에 작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다른 리전으로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고 학습하게 하는 전략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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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추세에 대응하려 클라우드 서비스를 론칭하기도 했었지만 선두그룹을 따라잡거나 점유율을 유의미하게 뺏어오기란 역부족이었습니다. 이에 처음부터 설계를 다시 짠 2018년 2세대 오라클 클라우드를 구축했는데, 이것이 효과를 보면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GPU 클라우드가 있기 전부터도 성장하고 있었지만 특히 생성형AI 시대를 만나서 더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오라클은 AI 시대를 맞이해 새로운 전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LLM 훈련과 추론을 위해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싶지만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 있는 자체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올리기는 싫은 기업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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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적으로 기업들의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옆에 작은 규모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설치해서, 데이터를 다른 리전으로 공유하지 않고도 학습할 수 있게끔 만들고 있습니다. 생성형AI 시대 오라클의 이점 #1 사회자 "기업이 데이터를 얻어야 AI에 쓸 수 있을텐데, 데이터를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기업은 뭐가 있나요?" 마이크로소프트 Azure 사업부 임원 (전직) "SAP도 큰 분야 중 하나입니다. 큰 ERP 기업이니까요. 그리고 오라클이 꽤 중요한 포지셔닝입니다.
해석·전망오라클 데이터베이스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Oracle Cloud Infrastructure
기업 데이터가 AI 활용에서 오라클의 위치를 어떻게 뒷받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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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Azure 임원은 SAP 구축의 80%, SAP 고객 약 4만4천개사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위에 있다는 점과 금융·의료 같은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오라클의 AI 활용상 강점으로 들었다. 전직 OCI 직원은 AI에 쓰일 데이터의 80%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있다고 본다는 자신의 견해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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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SAP 구축의 80%, SAP 고객 중 약 44,000개사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위에 구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에 오라클은 고객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AI를 구축하는 현재 트렌드에 매우 좋은 포지션(Oracle is really well positioned to leverage AI on top of their clients' data)을 갖고 있습니다. 전 세계 오라클 서버에 지금까지 온프레미스에서 써야만 했던 금융 데이터나 의료 데이터 같은 게 굉장히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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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크게 보자면 엑셀이 전 세계 데이터베이스 유형 중 가장 큰 데이터일 겁니다. 그러나 SAP에 대해서는 오라클이 엄청난 데이터를 갖고 있어요. 전 세계 ERP 데이터를 갖고 있으니까요. 최근(6월 4일) 마이크로소프트와 SAP이 협력해서 코파일럿을 구현하기로 한 게 상당히 의미가 깊었습니다. ERP 데이터에 직접 접근해서 그걸로 코파일럿을 구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엑셀과 ERP 데이터를 합쳐서 개별기업만의 코파일럿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생성형AI 시대 오라클의 이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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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오라클이 생성형AI 및 LLM 시대를 만나서, 타 클라우드 기업들에 비해 점유율을 가파르게 늘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오라클 클라우드 직원 (전직) "Oracel PeopleSoft, Oracle E-Business Suite, Oracle Siebel CRM 등 자체 오라클 앱을 갖고 있고, 플랫폼 사업자이기도 합니다. 특히 오라클 데이터베이스(Oracle Database)는 옛날부터 지금까지도 여전히 온프레미스에서 압도적인 지배력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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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중요한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에 마이그레이션하지 않는 것을 생각해보면, AI에 쓰일 데이터 중 80%가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가장 큰 이점입니다." "오라클은 인바운드 트래픽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지 않기 때문에 이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대기업 입장에서는 스토리지 이용료가 AWS, Azure에 비해 항상 훨씬 적을 겁니다. 따라서 특히 애플리케이션에 읽기/쓰기 데이터 필요볼륨이 많은 경우에는 훨씬 더 이점이 있겠죠."
사실·구조OCI의 비용과 워크로드 적합성주 대상 · 기술·제품 · Oracle Cloud Infrastructur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OCI의 가격과 2세대 인프라는 어떤 워크로드에 적합하다고 설명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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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OCI 직원은 인바운드 트래픽에 과금하지 않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사용 대기업의 스토리지 비용이 낮을 수 있고, IaaS 호스팅 비용은 AWS·Azure보다 약 20~30% 싸다고 설명했다. OCI 2세대는 대규모 데이터 AI 워크로드에 특화됐고, 소규모 데이터 분석·관리에는 GCP가 더 적합할 수 있다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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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중요한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에 마이그레이션하지 않는 것을 생각해보면, AI에 쓰일 데이터 중 80%가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가장 큰 이점입니다." "오라클은 인바운드 트래픽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지 않기 때문에 이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대기업 입장에서는 스토리지 이용료가 AWS, Azure에 비해 항상 훨씬 적을 겁니다. 따라서 특히 애플리케이션에 읽기/쓰기 데이터 필요볼륨이 많은 경우에는 훨씬 더 이점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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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사람들이 오라클 클라우드를 쓰는 이유가, 그러면은 데이터베이스 관점에서 더 저렴하기 때문인가요?" 오라클 클라우드 직원 (전직) "정확히 구분해보자면 IaaS/PaaS로서 오라클 클라우드(OCI, Oracle Cloud Infrastructure)를 말씀드리고 있는 건데요. 호스팅 할 때 비용은 IaaS 기준 AWS나 Azure에 비해서 약 20~30% 정도 더 싼 수준입니다. 인프라 자체만 보면 더 싸고, 여기에 추가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써서 PaaS 혹은 Exadata를 사용할 경우 같은 서비스를 사용하는 타 클라우드에 비해서 모든 면에서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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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가격적으로만 따질 때입니다. 사회자 "AI에 대해서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 공동창업자/CTO/이사회 의장)은 OCI 2세대 인프라가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됐기 때문에 오라클이 AI 시대에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이게 맞나요?" 오라클 클라우드 직원 (전직) "전적으로 맞는 얘기입니다. OCI 2세대 인프라는 데이터가 많은 대규모 AI 워크로드에 특화시켰습니다. 처음부터 AI 시대에 맞게 베팅했던 인프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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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대규모의 데이터를 갖고 있는 기업이라면 OCI를 사용하는 게 좋고, 소규모 데이터라면 GCP가 더 적합할 거 같습니다. 특히 데이터 분석이나 소규모 데이터셋 관리에 대해서는 구글의 기능이 좋습니다." 어닝콜 정리 올해 필요한 $50B 자금조달은 3월 안에 모두 끝낼 예정 오라클, 1Q26 FY3Q26 주요 내용 매출 YoY 22%. 2월에 부채 및 주식을 통해서 $50B 조달할 것이라 발표, 우선 IG 등급 채권 및 CB로 $30B 조달완료했고 사상 최대 수요로 초과청약됨.
사실·구조오라클 RPO와 CapEx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컴퓨팅 인프라
RPO 증가는 매출·현금흐름 인식과 어떤 순서로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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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O는 GPU 컴퓨팅 임대 계약 규모이며 CapEx로 클러스터를 구축한 뒤 다년간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익과 이익을 인식한다고 설명했다. 4Q25의 5,230억달러에서 1Q26의 5,530억달러로 300억달러 증가했고, FY26 CapEx 가이던스 500억달러는 다음 분기에 최소 110억달러 이상 투자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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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SW도 함께 판매. 멀티클라우드 Database는 GPM 60~80% 긍정적이었던 내용 15년 만에 매출 및 EPS 성장률이 YoY 20%를 넘기다 15년 만에 처음으로 매출 및 EPS YoY 20% 이상 성장 이번 분기는 오라클 클라우드 매출성장률과 전사 매출성장률이 모두 유의미하게 가속화되기 시작한 분기입니다. 15년 만에 처음으로 매출 및 EPS가 YoY 20% 이상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은 YoY 41% 수준까지 가속화되며 전사 매출성장률을 YoY 21.7%까지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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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O는 CapEx를 거쳐서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나서, 다년간 고객들에게 서비스하고 수익과 이익을 인식하는 것이므로 CapEx가 늘고 있는 만큼 매출과 영업현금흐름도 늘어가고 있는 분기입니다. FY26 CapEx 가이던스는 직전 분기에 한 번 상향했던 값인 $50B를 유지했습니다. 지금이 FY기준 3Q26이므로 다음 분기에 최소 $11B 이상 투자한다는 의미입니다. 자금조달 구조 : 명확하게 하고, 새로운 계약구조 도입
해석·전망오라클 성장 구성과 현금흐름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Oracle Cloud Infrastructure
IaaS 중심 성장과 FCF 적자를 함께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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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S 비중 29%의 84% 성장과 AI 인프라 243% 성장이 전사 성장을 이끄는 반면, 매출 비중 71%의 나머지 사업은 7%대 성장에 그친다고 봤다. TTM FCF는 -247억달러이며, CapEx 지속성은 FCF 하나가 아니라 영업현금흐름 성장과 이자비용도 같이 봐야 한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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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이었던 내용 GPU IaaS가 끌어올리는 성장 중 FCF는 적자 지속 성장이 멈춘 무거운 레거시 : 매출비중 71%는 YoY 7%대 성장 오라클의 핵심은 결국 연매출 $60B 규모의 이 큰 사업체를 사실상 GPU IaaS라는 사업부 하나로 끌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라클의 IaaS 사업부 매출비중은 29%인데 여기가 YoY 84% 성장 중이고, 이 안에서도 AI 인프라만 따지면 YoY 243%대 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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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IaaS에는 2023년 전까지 깔아뒀던 CPU 기반 클라우드 IaaS 매출도 함께 잡히기 때문입니다. 오라클의 나머지 매출비중 71%는 CY1Q25 0% → 2Q25 5% → 3Q25 4% → 4Q25 3% → 1Q26 7%로 성장세가 IaaS에 비하자면 낮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가 YoY 41% 성장한다지만, SaaS는 YoY 13% 성장 중이고 IaaS가 YoY 84% 성장하여 이를 믹스할 경우 YoY 41%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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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F 적자 가속화 : TTM FCF -$24.7B 실제 CapEx의 지속성을 파악하려면 단순히 FCF만 보기보다는 ⓐ매출성장률이 높아지면서 영업현금흐름도 가파르게 성장하기 시작하는지, 그리고 ⓑ순이익단으로 내려올 때 이자비용이 늘어나는 것도 함께봐야겠지만, 일단은 현금소모형 증설 단계를 지나고 있는 기업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오라클은 감원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사실·구조GPU IaaS와 고마진 서비스의 조합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Oracle Cloud Infrastructure
GPU IaaS 확대는 전사 매출총이익률과 어떻게 공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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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GPM은 FY22 79%에서 FY25 70.5%로 낮아졌고, 1Q26 온라인 GPU 클러스터 400MW의 GPU IaaS GPM은 32%였다. 고객 GPU 임대 지출의 10~20%가 스토리지·로드밸런싱·보안에 쓰이며 이 서비스들의 GPM이 더 높으므로, 그 비중을 늘려 전체 GPM을 높일 수 있다는 CEO의 기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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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GPM은 낮아지는 중, GPU IaaS GPM 30~40% GPU 클라우드 사업이 커지면서 전사 GPM은 FY22 GPM 79% → FY25 70.5%로 점점 낮아지는 중입니다. 새로 생기고 있는 사업부의 마진율은 이전 사업들의 마진율에 비해서 좋진 않습니다. 다만 GPM 70~80%인데 성장률이 0%인 사업을 끌고있다가, 이제는 GPM 40%대이지만 성장률은 높은 사업구조로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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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에 온라인한 GPU 클러스터 규모는 400MW이고 한 분기 사이 $800M이 더해졌으며 온라인한 클러스터에 대한 GPU IaaS GPM은 32%입니다. GPU IaaS에 대한 GPM 30~40% 목표는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빠르게 온라인하는 것이 수익률을 높이는 핵심인데 랙을 받아서 매출을 일으키기까지 거리는 시간을 지난 몇 달 동안 60%나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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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이 생각하는 먼 미래 : 이렇게 새로운 클라우드가 된다 다만, 여기서 고려하실 부분은 이는 'GPU IaaS의 GPM'만 따진 것입니다. 오라클 CEO는 고객들이 GPU 임대에 쓰는 비용이 100%라면 지출의 10~20% 정도는 IaaS 위에 쌓이는 관련 서비스들(스토리지, 로드 밸런싱, 보안)에 쓰이는데, 각종 서비스들의 GPM은 더 높기 때문에 이들의 비중을 늘려가면서 차츰 전체 GPM은 점점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란 기대입니다.
사실·구조오라클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주 대상 · 기술·제품 · Oracle Cloud Infrastructur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의 수익 구조와 확장 계획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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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는 Azure·AWS·GCP 데이터센터 안에 OCI 리전을 두고 Azure 포털에서 Oracle DB를 고르면 오라클이 수익을 인식하는 구조로 설명됐다. GPM은 60~80%, 성장률은 전년 대비 531%이며, 55개 리전에서 AWS 14개를 더해 총 69개 이상 리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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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원래 초기 CPU 기반 클라우드가 EC2 및 S3로부터 하나씩 소프트웨어를 더하면서 성장해온 역사이기도 합니다. 이미 GPU IaaS가 늘어나는 만큼, Database 매출도 늘고 있다 일례로 Oracle Database 사업 내에서 고성장 중인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사업은 GPM이 60~80%에 달하는 훨씬 수익성이 높은 사업이며 YoY 531%씩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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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사업 또한 AI 인프라 매출처럼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습니다.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는 Azure, AWS, GCP 데이터센터 내에 OCI 리전을 심어놓고, 고객들이 Azure 포털에서 Oracle DB를 골라서 사용할 때 오라클이 수익을 인식하는 구조입니다. 기업들의 모델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수혜를 입는 포지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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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55개 리전에 구축되어 있고, 향후 몇 달 내로 AWS에서만 14개 리전을 추가하면 몇 달 뒤 총 69개의 이상의 리전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투자의 생각 : 오라클(ORCL) 오라클(ORCL) FY2027(CY3Q26~2Q27) PER 20배(EPS $8), 매출성장률 CAGR 5Y 29% :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해석·전망오라클 IaaS 성장의 상대 평가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작성자는 오라클 IaaS의 규모와 성장 구조를 코어위브와 비교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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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IaaS 매출이 CY3Q25 33억달러, 4Q25 41억달러, 1Q26 49억달러로 늘었다고 정리하고 CY26 IaaS 매출을 320억달러 이상으로 예상했다. 이는 코어위브 매출 예상치 120억~130억달러의 2.5~2.7배지만, IaaS 가치가 부각되는 구조에서는 코어위브가 아웃퍼폼할 것으로 본다는 상대 평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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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직 최대 $20B 규모의 시장가격 주식발행 프로그램은 시행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 외에는 이번 분기는 별다른 이벤트는 없었는데, 어쨌든 AI 인프라 업계에서 중요한 기업이므로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오라클의 최근 컨퍼런스 콜에서 중요했던 것은 직전분기인 4Q25 실적발표 자료였습니다. 4Q에 말한 것을 이번 분기에 그대로 실행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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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은 결국 GPU IaaS라는 작은 사업의 성장에 기대고 있습니다. IaaS의 매출은 CY3Q25 $3.3B(+300M) → 4Q25 $4.1B(+800M) → 1Q26 $4.9B(+800M)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연간으로 보자면 오라클의 CY26 IaaS 매출은 $32B 이상일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정도면 코어위브 매출 $12~$13B의 2.5~2.7배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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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이 좋아지는 것은 IaaS의 가치가 부각될 때인데 이런 구조 하에서는 코어위브가 아웃퍼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산업 전체에 대해서는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1편과 2편을 쭉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