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오라클 1Q26 실적발표 : 15년 만의 20%대 고성장, $50B 자금조달 계획의 디테일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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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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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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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IaaS 고성장은 확인됐지만 자본·현금흐름의 완성도는 남아 있다

오라클 1Q26의 15년 만의 YoY 20%대 성장과 10GW 인프라·500억달러 자금조달 구조를 점검한다. GPU IaaS와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가 성장의 중심이 된 만큼, 대규모 CapEx와 FCF 적자를 어떻게 수익화할지가 중요해졌다.

15년 만의 20%대 성장은 IaaS가 끌었다

1Q26 매출은 171.9억달러로 전년 대비 22%, 비GAAP EPS는 21% 늘었다. 클라우드 IaaS가 49억달러로 84% 성장하며 전사 성장률을 끌어올렸고, 클라우드 성장 가이던스도 전년 대비 46~50%로 제시됐다.

10GW를 확보해도 구축과 자금조달은 남는다

향후 3년 10GW 이상의 전력·데이터센터 용량 중 90% 이상은 파트너사가 이미 자금을 댔다. 다만 데이터센터와 현장 발전을 짓고 컴퓨팅·네트워킹·스토리지를 설치하며 남은 용량 자금도 마련해야 매출 인식으로 이어진다.

BYOH와 선급금 계약은 현금 부담을 낮추려는 구조다

고객이 자체 하드웨어를 가져오거나 CapEx 선급금을 내는 방식으로 여러 고객과 290억달러 이상 계약을 맺었다. 이 구조는 추가 부채·주식 발행 없이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는 회사의 설명이지만, 전체 CapEx와 현금흐름 모형은 아직 공개가 더 필요하다.

기업 데이터와 OCI 2세대 설계가 AI 수요의 접점이다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기 꺼리는 기업 옆에 OCI를 설치해 학습시키는 전략을 제시한다. SAP·ERP와 금융·의료 데이터가 쌓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대규모 AI 워크로드에 맞춘 2세대 인프라가 이 전략의 배경으로 설명된다.

RPO와 멀티클라우드 DB는 수요의 크기와 수익성의 단서다

RPO는 5,230억달러에서 5,530억달러로 늘었지만, 이를 수익화하려면 클러스터를 먼저 구축해야 한다. OCI 리전을 다른 클라우드 안에 두는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는 60~80% GPM과 531% 성장으로, GPU IaaS보다 높은 수익성의 보완 축으로 제시됐다.

성장 구성은 선명하지만 FCF 적자와 레거시 둔화가 남는다

GPU IaaS가 끌어올리는 성장에서 IaaS 비중 29%가 84% 성장하는 반면 나머지 71%는 7%대 성장이고 TTM FCF는 -247억달러다. GPU IaaS의 30~40% GPM과 고마진 부가 서비스 확대 기대가 있어도, 작성자는 IaaS 성장 의존과 자금·현금흐름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Neutral을 유지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3-10

26-3 오라클 1Q26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15년 만의 20%대 매출·EPS 성장과 IaaS 확대는 확인됐지만, 큰 레거시 사업의 낮은 성장과 계속되는 FCF 적자 때문에 이번 분기 뒤에도 Neutral을 유지했다. 결국 작은 GPU IaaS 사업의 성장에 기대는 구조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각종 SW도 함께 판매. 멀티클라우드 Database는 GPM 60~80% 긍정적이었던 내용 15년 만에 매출 및 EPS 성장률이 YoY 20%를 넘기다 15년 만에 처음으로 매출 및 EPS YoY 20% 이상 성장 이번 분기는 오라클 클라우드 매출성장률과 전사 매출성장률이 모두 유의미하게 가속화되기 시작한 분기입니다. 15년 만에 처음으로 매출 및 EPS가 YoY 20% 이상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은 YoY 41% 수준까지 가속화되며 전사 매출성장률을 YoY 21.7%까지 끌어올렸습니다.

  2. 원문 구간 2

    부정적이었던 내용 GPU IaaS가 끌어올리는 성장 중 FCF는 적자 지속 성장이 멈춘 무거운 레거시 : 매출비중 71%는 YoY 7%대 성장 오라클의 핵심은 결국 연매출 $60B 규모의 이 큰 사업체를 사실상 GPU IaaS라는 사업부 하나로 끌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라클의 IaaS 사업부 매출비중은 29%인데 여기가 YoY 84% 성장 중이고, 이 안에서도 AI 인프라만 따지면 YoY 243%대 성장입니다.

  3. 원문 구간 3

    현재 55개 리전에 구축되어 있고, 향후 몇 달 내로 AWS에서만 14개 리전을 추가하면 몇 달 뒤 총 69개의 이상의 리전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 투자의 생각 : 오라클(ORCL) ​ 오라클(ORCL) FY2027(CY3Q26~2Q27) PER 20배(EPS $8), 매출성장률 CAGR 5Y 29% :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4. 원문 구간 4

    오라클은 결국 GPU IaaS라는 작은 사업의 성장에 기대고 있습니다. IaaS의 매출은 CY3Q25 $3.3B(+300M) → 4Q25 $4.1B(+800M) → 1Q26 $4.9B(+800M)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연간으로 보자면 오라클의 CY26 IaaS 매출은 $32B 이상일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정도면 코어위브 매출 $12~$13B의 2.5~2.7배 규모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1Q26 비GAAP EPS 1.79달러, 매출 171.9억달러, RPO 5,530억달러를 발표했고 각각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클라우드 IaaS 매출은 49억달러로 전년 대비 84% 늘었으며, AI 인프라 매출은 전년 대비 243%,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는 531% 성장했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오라클 1Q26 실적발표 3년 동안 10GW 이상의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다 실적발표 - 1Q26 EPS (Non-GAAP) : $1.79 vs 컨센 $1.70 (Beat) (YoY 21%) 매출 : $17.19B vs $16.89B (Beat) (YoY 22%) RPO : $553B (Beat) (YoY 325%) ​ 사업부별 실적 클라우드 서비스 & 라이선스 : $13.9B (YoY 26%) 클라우드 (IaaS + SaaS) : $8.9B (YoY 44%)

  2. 원문 구간 2

    클라우드 (IaaS) : $4.9B (YoY 84%) 클라우드 라이선스 & 온프레미스 라이선스 : 1,150M (YoY 2%) 하드웨어 : $714M (YoY 2%) 서비스 : $1,443M (YoY 12%) 한 눈에 이해하기 오라클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 Oracle Cloud Infrastructure 오라클은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 DBMS의 강자였지만 기업용 DBMS 수요가 온프레미스에서 점차 클라우드로 변하면서 오랜 쇠퇴기를 맞았었습니다.

  3. 원문 구간 3

    아직 주식 자금조달은 안함. AI 인프라 매출 YoY 243%. Multicloud database YoY 531%. MSFT와 33개, GOOGL과 14개, AWS와도 4Q 초 2개에서 1Q말에는 8개, 2Q에는 22개로 늘릴 예정. RPO $553B. GPU/CPU 등 AI 인프라 수요는 공급 지속 초과. 3년간 10GW 이상의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함. 전체 용량 90% 이상은 파트너사를 통해 이미 확보.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자금은 이번 달 안에 조달 예정.

그렇게 판단한 이유

RPO는 GPU 컴퓨팅 임대 계약 규모로, 클러스터 구축 뒤 다년간 서비스하며 수익과 이익을 인식한다고 설명했다. IaaS 매출 비중 29%가 84% 성장하는 반면 나머지 71%는 7%대 성장에 그쳐, 전사 고성장이 IaaS에 크게 의존한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RPO는 CapEx를 거쳐서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나서, 다년간 고객들에게 서비스하고 수익과 이익을 인식하는 것이므로 CapEx가 늘고 있는 만큼 매출과 영업현금흐름도 늘어가고 있는 분기입니다. ​ FY26 CapEx 가이던스는 직전 분기에 한 번 상향했던 값인 $50B를 유지했습니다. 지금이 FY기준 3Q26이므로 다음 분기에 최소 $11B 이상 투자한다는 의미입니다. ​ 자금조달 구조 : 명확하게 하고, 새로운 계약구조 도입

  2. 원문 구간 2

    부정적이었던 내용 GPU IaaS가 끌어올리는 성장 중 FCF는 적자 지속 성장이 멈춘 무거운 레거시 : 매출비중 71%는 YoY 7%대 성장 오라클의 핵심은 결국 연매출 $60B 규모의 이 큰 사업체를 사실상 GPU IaaS라는 사업부 하나로 끌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라클의 IaaS 사업부 매출비중은 29%인데 여기가 YoY 84% 성장 중이고, 이 안에서도 AI 인프라만 따지면 YoY 243%대 성장입니다.

  3. 원문 구간 3

    OCI IaaS에는 2023년 전까지 깔아뒀던 CPU 기반 클라우드 IaaS 매출도 함께 잡히기 때문입니다. ​ 오라클의 나머지 매출비중 71%는 CY1Q25 0% → 2Q25 5% → 3Q25 4% → 4Q25 3% → 1Q26 7%로 성장세가 IaaS에 비하자면 낮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가 YoY 41% 성장한다지만, SaaS는 YoY 13% 성장 중이고 IaaS가 YoY 84% 성장하여 이를 믹스할 경우 YoY 41%인 것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CY2Q26 클라우드 성장률 가이던스가 전년 대비 46~50%이므로 전사 매출성장률도 20%대 이상으로 높아질 수 있다고 봤다. 다만 RPO 수익화에 필요한 총 CapEx, 현금흐름 모형, EPS 성장 곡선은 아직 완전한 그림이 아니라고 남겼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가이던스는 CY2Q26 기준 클라우드 성장률이 YoY 46~50%가 되는 것으로 제시했기에 현재 앞으로도 계속해서 전사 매출성장률이 YoY 20%대 이상으로 높아질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고성장하는 사업부의 매출비중이 높아질수록 전사 매출성장률도 함께 높아지는 구조가 됩니다. ​ RPO $553B : 계속해서 수요가 공급보다 빨리 증가 중 고객들로부터 받는 GPU 컴퓨팅 임대 계약규모(일종의 수주잔고)가 RPO인데 RPO는 이번 분기에도 4Q25 $523B → 1Q26 $553B(+$30B)로 크게 높아졌습니다.

  2. 원문 구간 2

    고객들이 자신이 사용할 컴퓨팅을 가져오고(BYOH, Bring-Your-Own-Hardware) 오라클은 운용만 해주거나 아니면 고객에게 서비스할 비용 중에서 CapEx에 대한 선급금을 받고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계약구조를 통해 여러 고객사와 $29B 규모의 신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더 나아가 "CapEx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분기인 CY2Q26 이후에 다시 전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시대의 오라클은 RPO를 수익화하기 위해서 CapEx가 총 얼마가 들어갈 것이고, 현금흐름은 어떤 모형을 그릴 것이며, EPS 성장 곡선은 어떻게 그려질 것인가에 대해서 아직 완전한 그림이 드러나지 않은 상태라서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좀 더 자세한 내용들이 공개되면 하나씩 선명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AI 컴퓨팅 인프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2

26-2 오라클 최대 500억 달러 자금조달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자금조달 계획은 더 투명해졌고 BYOH·선급금 계약이라는 새 구조도 실행됐지만, CapEx와 현금흐름의 전체 그림은 다음 분기 이후 추가 공개를 기다려야 한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좀더 투명해진 자금조달 계획 : 2026년 2월에 오라클은 부채 및 자기자본으로 최대 $50B를 조달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2026년에는 이정도 금액을 초과하는 채권은 발행하지 않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발표 후 며칠 만에 투자등급 회사채로 $25B 조달 + 그리고 의무전환형우선주(MCPS)로 $5B를 조달했습니다. 최대 $20B 규모의 주식을 통한 자본조달은 아직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새로운 컴퓨팅 계약구조 : 오라클이 추가 부채를 조달하거나 주식을 발행하지 않고도 AI 인프라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실행 중입니다.

  2. 원문 구간 2

    고객들이 자신이 사용할 컴퓨팅을 가져오고(BYOH, Bring-Your-Own-Hardware) 오라클은 운용만 해주거나 아니면 고객에게 서비스할 비용 중에서 CapEx에 대한 선급금을 받고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계약구조를 통해 여러 고객사와 $29B 규모의 신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더 나아가 "CapEx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분기인 CY2Q26 이후에 다시 전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시대의 오라클은 RPO를 수익화하기 위해서 CapEx가 총 얼마가 들어갈 것이고, 현금흐름은 어떤 모형을 그릴 것이며, EPS 성장 곡선은 어떻게 그려질 것인가에 대해서 아직 완전한 그림이 드러나지 않은 상태라서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좀 더 자세한 내용들이 공개되면 하나씩 선명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2026년 2월 부채와 자기자본으로 최대 500억달러 조달 계획을 발표했고, 이후 투자등급 회사채 250억달러와 의무전환형우선주 50억달러를 조달했다. 최대 200억달러 규모의 주식 자본조달은 아직 시행하지 않았으며, 고객의 자체 하드웨어와 CapEx 선급금을 결합한 새 계약 구조로 여러 고객과 290억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아직 주식 자금조달은 안함. AI 인프라 매출 YoY 243%. Multicloud database YoY 531%. MSFT와 33개, GOOGL과 14개, AWS와도 4Q 초 2개에서 1Q말에는 8개, 2Q에는 22개로 늘릴 예정. RPO $553B. GPU/CPU 등 AI 인프라 수요는 공급 지속 초과. 3년간 10GW 이상의 데이터센터 용량 확보함. 전체 용량 90% 이상은 파트너사를 통해 이미 확보.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자금은 이번 달 안에 조달 예정.

  2. 원문 구간 2

    좀더 투명해진 자금조달 계획 : 2026년 2월에 오라클은 부채 및 자기자본으로 최대 $50B를 조달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2026년에는 이정도 금액을 초과하는 채권은 발행하지 않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발표 후 며칠 만에 투자등급 회사채로 $25B 조달 + 그리고 의무전환형우선주(MCPS)로 $5B를 조달했습니다. 최대 $20B 규모의 주식을 통한 자본조달은 아직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새로운 컴퓨팅 계약구조 : 오라클이 추가 부채를 조달하거나 주식을 발행하지 않고도 AI 인프라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실행 중입니다.

  3. 원문 구간 3

    고객들이 자신이 사용할 컴퓨팅을 가져오고(BYOH, Bring-Your-Own-Hardware) 오라클은 운용만 해주거나 아니면 고객에게 서비스할 비용 중에서 CapEx에 대한 선급금을 받고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계약구조를 통해 여러 고객사와 $29B 규모의 신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더 나아가 "CapEx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분기인 CY2Q26 이후에 다시 전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시대의 오라클은 RPO를 수익화하기 위해서 CapEx가 총 얼마가 들어갈 것이고, 현금흐름은 어떤 모형을 그릴 것이며, EPS 성장 곡선은 어떻게 그려질 것인가에 대해서 아직 완전한 그림이 드러나지 않은 상태라서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좀 더 자세한 내용들이 공개되면 하나씩 선명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3년간 10GW 이상 용량을 확보한 뒤 데이터센터·현장 발전·컴퓨팅·네트워킹·스토리지를 구축하고 각 용량의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 파트너사가 전체 용량의 90% 이상을 이미 조달했고 나머지도 그달 안에 끝낼 계획이라고 한 점을 자금 부담 관리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러한 인프라 투자에는 자금 조달이 필수적이며, 전체 용량의 90% 이상은 파트너사를 통해 이미 확보되었고, 나머지 자금은 이번 달 안에 조달될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 확보 후에는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데이터센터와 현장 발전 시설을 건설해야 하고, 컴퓨팅,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시스템을 설계, 제조, 공급 및 설치해야 합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내부의 모든 용량에 필요한 자금도 확보해야 합니다. ​ AI infrastructure begins with data centers and power generation.

  2. 원문 구간 2

    Through our partners, we have secured more than 10 gigawatts of power and data center capacity coming online over the next 3 years. Those infrastructure investments also need funding and greater than 90% of that capacity is fully funded through our partners, with the remainder planned to finish this month.

  3. 원문 구간 3

    Once the data center is secured, several things must come together. The data center and on-site power generation has to be constructed. Compute, networking and storage has to be designed, manufactured, delivered and installed. All the capacity inside the data center also has to be funded.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AI 컴퓨팅 인프라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3

26-3 오라클 인력 감축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현금소모형 증설을 극복할 방안으로 감원 계획을 들었지만, 한 번에 3만 명을 줄일 경우 혼란이 크므로 저성장 사업부를 중심으로 순차 감원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FCF 적자 가속화 : TTM FCF -$24.7B 실제 CapEx의 지속성을 파악하려면 단순히 FCF만 보기보다는 ⓐ매출성장률이 높아지면서 영업현금흐름도 가파르게 성장하기 시작하는지, 그리고 ⓑ순이익단으로 내려올 때 이자비용이 늘어나는 것도 함께봐야겠지만, 일단은 현금소모형 증설 단계를 지나고 있는 기업입니다. ​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오라클은 감원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당장은 2026년 3월부터 수천 명을 감원하고, 몇 차례에 걸쳐 총 3만 명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임직원 수가 총 16만 명이므로 18.75%만큼을 감원하는 것입니다. 대신 이 경우 현금흐름이 연간 $8~10B 가량 더해질 것(현재 TTM OCF $23.5B 대비 34~43% 증가)으로 예상되기에 긍정적일 것입니다. ​ 다만, 한 번에 3만 명을 감원하면 혼란이 커지므로 IaaS를 통해서 매출성장률이 높아지는 만큼 성장률이 낮은 사업부들에서 감원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원문은 2026년 3월부터 수천 명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총 3만 명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알려졌으며, 이는 임직원 16만 명의 18.75%에 해당한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당장은 2026년 3월부터 수천 명을 감원하고, 몇 차례에 걸쳐 총 3만 명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임직원 수가 총 16만 명이므로 18.75%만큼을 감원하는 것입니다. 대신 이 경우 현금흐름이 연간 $8~10B 가량 더해질 것(현재 TTM OCF $23.5B 대비 34~43% 증가)으로 예상되기에 긍정적일 것입니다. ​ 다만, 한 번에 3만 명을 감원하면 혼란이 커지므로 IaaS를 통해서 매출성장률이 높아지는 만큼 성장률이 낮은 사업부들에서 감원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은 감원이 이뤄질 경우 연간 현금흐름이 80억~100억달러 늘어 TTM 영업현금흐름 235억달러 대비 34~43% 증가할 수 있다고 계산했다. 이는 작성자의 예상이며 실제 실행 결과로 제시되지 않았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당장은 2026년 3월부터 수천 명을 감원하고, 몇 차례에 걸쳐 총 3만 명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임직원 수가 총 16만 명이므로 18.75%만큼을 감원하는 것입니다. 대신 이 경우 현금흐름이 연간 $8~10B 가량 더해질 것(현재 TTM OCF $23.5B 대비 34~43% 증가)으로 예상되기에 긍정적일 것입니다. ​ 다만, 한 번에 3만 명을 감원하면 혼란이 커지므로 IaaS를 통해서 매출성장률이 높아지는 만큼 성장률이 낮은 사업부들에서 감원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오라클 클라우드주 대상 · 기술·제품 · Oracle Cloud Infrastructur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옮기지 않고 AI를 쓰려는 기업에 OCI는 어떻게 맞추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LLM 훈련·추론에 클라우드를 쓰려 하지만 자체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올리기 싫어하는 기업을 위해,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옆에 작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다른 리전으로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고 학습하게 하는 전략을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러한 추세에 대응하려 클라우드 서비스를 론칭하기도 했었지만 선두그룹을 따라잡거나 점유율을 유의미하게 뺏어오기란 역부족이었습니다. 이에 처음부터 설계를 다시 짠 2018년 2세대 오라클 클라우드를 구축했는데, 이것이 효과를 보면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 GPU 클라우드가 있기 전부터도 성장하고 있었지만 특히 생성형AI 시대를 만나서 더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오라클은 AI 시대를 맞이해 새로운 전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LLM 훈련과 추론을 위해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싶지만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 있는 자체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올리기는 싫은 기업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차별적으로 기업들의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옆에 작은 규모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설치해서, 데이터를 다른 리전으로 공유하지 않고도 학습할 수 있게끔 만들고 있습니다. 생성형AI 시대 오라클의 이점 #1​ ​ 사회자 "기업이 데이터를 얻어야 AI에 쓸 수 있을텐데, 데이터를 얻을 수 있게 도와주는 기업은 뭐가 있나요?" ​ 마이크로소프트 Azure 사업부 임원 (전직) "SAP도 큰 분야 중 하나입니다. 큰 ERP 기업이니까요. 그리고 오라클이 꽤 중요한 포지셔닝입니다.

해석·전망오라클 데이터베이스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Oracle Cloud Infrastructure

기업 데이터가 AI 활용에서 오라클의 위치를 어떻게 뒷받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직 Azure 임원은 SAP 구축의 80%, SAP 고객 약 4만4천개사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위에 있다는 점과 금융·의료 같은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오라클의 AI 활용상 강점으로 들었다. 전직 OCI 직원은 AI에 쓰일 데이터의 80%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있다고 본다는 자신의 견해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전 세계 SAP 구축의 80%, SAP 고객 중 약 44,000개사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위에 구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에 오라클은 고객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AI를 구축하는 현재 트렌드에 매우 좋은 포지션(Oracle is really well positioned to leverage AI on top of their clients' data)을 갖고 있습니다. 전 세계 오라클 서버에 지금까지 온프레미스에서 써야만 했던 금융 데이터나 의료 데이터 같은 게 굉장히 많거든요."

  2. 원문 구간 2

    "크게크게 보자면 엑셀이 전 세계 데이터베이스 유형 중 가장 큰 데이터일 겁니다. 그러나 SAP에 대해서는 오라클이 엄청난 데이터를 갖고 있어요. 전 세계 ERP 데이터를 갖고 있으니까요. 최근(6월 4일) 마이크로소프트와 SAP이 협력해서 코파일럿을 구현하기로 한 게 상당히 의미가 깊었습니다. ERP 데이터에 직접 접근해서 그걸로 코파일럿을 구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엑셀과 ERP 데이터를 합쳐서 개별기업만의 코파일럿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생성형AI 시대 오라클의 이점 #2

  3. 원문 구간 3

    ​ 사회자 "오라클이 생성형AI 및 LLM 시대를 만나서, 타 클라우드 기업들에 비해 점유율을 가파르게 늘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 오라클 클라우드 직원 (전직) "Oracel PeopleSoft, Oracle E-Business Suite, Oracle Siebel CRM 등 자체 오라클 앱을 갖고 있고, 플랫폼 사업자이기도 합니다. 특히 오라클 데이터베이스(Oracle Database)는 옛날부터 지금까지도 여전히 온프레미스에서 압도적인 지배력을 갖고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기업들이 중요한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에 마이그레이션하지 않는 것을 생각해보면, AI에 쓰일 데이터 중 80%가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가장 큰 이점입니다." "오라클은 인바운드 트래픽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지 않기 때문​에 이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대기업 입장에서는 스토리지 이용료가 AWS, Azure에 비해 항상 훨씬 적을 겁니다. 따라서 특히 애플리케이션에 읽기/쓰기 데이터 필요볼륨이 많은 경우에는 훨씬 더 이점이 있겠죠."

사실·구조OCI의 비용과 워크로드 적합성주 대상 · 기술·제품 · Oracle Cloud Infrastructur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OCI의 가격과 2세대 인프라는 어떤 워크로드에 적합하다고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직 OCI 직원은 인바운드 트래픽에 과금하지 않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사용 대기업의 스토리지 비용이 낮을 수 있고, IaaS 호스팅 비용은 AWS·Azure보다 약 20~30% 싸다고 설명했다. OCI 2세대는 대규모 데이터 AI 워크로드에 특화됐고, 소규모 데이터 분석·관리에는 GCP가 더 적합할 수 있다고 구분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기업들이 중요한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에 마이그레이션하지 않는 것을 생각해보면, AI에 쓰일 데이터 중 80%가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가장 큰 이점입니다." "오라클은 인바운드 트래픽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지 않기 때문​에 이미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대기업 입장에서는 스토리지 이용료가 AWS, Azure에 비해 항상 훨씬 적을 겁니다. 따라서 특히 애플리케이션에 읽기/쓰기 데이터 필요볼륨이 많은 경우에는 훨씬 더 이점이 있겠죠."

  2. 원문 구간 2

    ​ 사회자 "사람들이 오라클 클라우드를 쓰는 이유가, 그러면은 데이터베이스 관점에서 더 저렴하기 때문인가요?" ​ 오라클 클라우드 직원 (전직) "정확히 구분해보자면 IaaS/PaaS로서 오라클 클라우드(OCI, Oracle Cloud Infrastructure)를 말씀드리고 있는 건데요. 호스팅 할 때 비용은 IaaS 기준 AWS나 Azure에 비해서 약 20~30% 정도 더 싼 수준​입니다. 인프라 자체만 보면 더 싸고, 여기에 추가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써서 PaaS 혹은 Exadata를 사용할 경우 같은 서비스를 사용하는 타 클라우드에 비해서 모든 면에서 더 낫습니다.

  3. 원문 구간 3

    물론 가격적으로만 따질 때입니다. ​ 사회자 "AI에 대해서 래리 엘리슨(Larry Ellison, 공동창업자/CTO/이사회 의장)은 OCI 2세대 인프라가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됐기 때문에 오라클이 AI 시대에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이게 맞나요?" ​ 오라클 클라우드 직원 (전직) "전적으로 맞는 얘기입니다. OCI 2세대 인프라는 데이터가 많은 대규모 AI 워크로드에 특화시켰습니다. 처음부터 AI 시대에 맞게 베팅했던 인프라입니다.

  4. 원문 구간 4

    상당히 대규모의 데이터를 갖고 있는 기업이라면 OCI를 사용하는 게 좋고, 소규모 데이터라면 GCP가 더 적합할 거 같습니다. 특히 데이터 분석이나 소규모 데이터셋 관리에 대해서는 구글의 기능이 좋습니다." 어닝콜 정리 올해 필요한 $50B 자금조달은 3월 안에 모두 끝낼 예정 오라클, 1Q26 FY3Q26 주요 내용 매출 YoY 22%. 2월에 부채 및 주식을 통해서 $50B 조달할 것이라 발표, 우선 IG 등급 채권 및 CB로 $30B 조달완료했고 사상 최대 수요로 초과청약됨.

사실·구조오라클 RPO와 CapEx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컴퓨팅 인프라

RPO 증가는 매출·현금흐름 인식과 어떤 순서로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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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O는 GPU 컴퓨팅 임대 계약 규모이며 CapEx로 클러스터를 구축한 뒤 다년간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익과 이익을 인식한다고 설명했다. 4Q25의 5,230억달러에서 1Q26의 5,530억달러로 300억달러 증가했고, FY26 CapEx 가이던스 500억달러는 다음 분기에 최소 110억달러 이상 투자한다는 의미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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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각종 SW도 함께 판매. 멀티클라우드 Database는 GPM 60~80% 긍정적이었던 내용 15년 만에 매출 및 EPS 성장률이 YoY 20%를 넘기다 15년 만에 처음으로 매출 및 EPS YoY 20% 이상 성장 이번 분기는 오라클 클라우드 매출성장률과 전사 매출성장률이 모두 유의미하게 가속화되기 시작한 분기입니다. 15년 만에 처음으로 매출 및 EPS가 YoY 20% 이상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오라클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은 YoY 41% 수준까지 가속화되며 전사 매출성장률을 YoY 21.7%까지 끌어올렸습니다.

  2. 원문 구간 2

    RPO는 CapEx를 거쳐서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나서, 다년간 고객들에게 서비스하고 수익과 이익을 인식하는 것이므로 CapEx가 늘고 있는 만큼 매출과 영업현금흐름도 늘어가고 있는 분기입니다. ​ FY26 CapEx 가이던스는 직전 분기에 한 번 상향했던 값인 $50B를 유지했습니다. 지금이 FY기준 3Q26이므로 다음 분기에 최소 $11B 이상 투자한다는 의미입니다. ​ 자금조달 구조 : 명확하게 하고, 새로운 계약구조 도입

해석·전망오라클 성장 구성과 현금흐름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Oracle Cloud Infrastructure

IaaS 중심 성장과 FCF 적자를 함께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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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S 비중 29%의 84% 성장과 AI 인프라 243% 성장이 전사 성장을 이끄는 반면, 매출 비중 71%의 나머지 사업은 7%대 성장에 그친다고 봤다. TTM FCF는 -247억달러이며, CapEx 지속성은 FCF 하나가 아니라 영업현금흐름 성장과 이자비용도 같이 봐야 한다고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부정적이었던 내용 GPU IaaS가 끌어올리는 성장 중 FCF는 적자 지속 성장이 멈춘 무거운 레거시 : 매출비중 71%는 YoY 7%대 성장 오라클의 핵심은 결국 연매출 $60B 규모의 이 큰 사업체를 사실상 GPU IaaS라는 사업부 하나로 끌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라클의 IaaS 사업부 매출비중은 29%인데 여기가 YoY 84% 성장 중이고, 이 안에서도 AI 인프라만 따지면 YoY 243%대 성장입니다.

  2. 원문 구간 2

    OCI IaaS에는 2023년 전까지 깔아뒀던 CPU 기반 클라우드 IaaS 매출도 함께 잡히기 때문입니다. ​ 오라클의 나머지 매출비중 71%는 CY1Q25 0% → 2Q25 5% → 3Q25 4% → 4Q25 3% → 1Q26 7%로 성장세가 IaaS에 비하자면 낮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가 YoY 41% 성장한다지만, SaaS는 YoY 13% 성장 중이고 IaaS가 YoY 84% 성장하여 이를 믹스할 경우 YoY 41%인 것입니다.

  3. 원문 구간 3

    ​ FCF 적자 가속화 : TTM FCF -$24.7B 실제 CapEx의 지속성을 파악하려면 단순히 FCF만 보기보다는 ⓐ매출성장률이 높아지면서 영업현금흐름도 가파르게 성장하기 시작하는지, 그리고 ⓑ순이익단으로 내려올 때 이자비용이 늘어나는 것도 함께봐야겠지만, 일단은 현금소모형 증설 단계를 지나고 있는 기업입니다. ​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오라클은 감원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사실·구조GPU IaaS와 고마진 서비스의 조합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Oracle Cloud Infrastructure

GPU IaaS 확대는 전사 매출총이익률과 어떻게 공존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사 GPM은 FY22 79%에서 FY25 70.5%로 낮아졌고, 1Q26 온라인 GPU 클러스터 400MW의 GPU IaaS GPM은 32%였다. 고객 GPU 임대 지출의 10~20%가 스토리지·로드밸런싱·보안에 쓰이며 이 서비스들의 GPM이 더 높으므로, 그 비중을 늘려 전체 GPM을 높일 수 있다는 CEO의 기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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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전사 GPM은 낮아지는 중, GPU IaaS GPM 30~40% GPU 클라우드 사업이 커지면서 전사 GPM은 FY22 GPM 79% → FY25 70.5%로 점점 낮아지는 중입니다. 새로 생기고 있는 사업부의 마진율은 이전 사업들의 마진율에 비해서 좋진 않습니다. 다만 GPM 70~80%인데 성장률이 0%인 사업을 끌고있다가, 이제는 GPM 40%대이지만 성장률은 높은 사업구조로 바뀌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1Q26에 온라인한 GPU 클러스터 규모는 400MW이고 한 분기 사이 $800M이 더해졌으며 온라인한 클러스터에 대한 GPU IaaS GPM은 32%입니다. GPU IaaS에 대한 GPM 30~40% 목표는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빠르게 온라인하는 것이 수익률을 높이는 핵심인데 랙을 받아서 매출을 일으키기까지 거리는 시간을 지난 몇 달 동안 60%나 줄였습니다.

  3. 원문 구간 3

    ​ 오라클이 생각하는 먼 미래 : 이렇게 새로운 클라우드가 된다 다만, 여기서 고려하실 부분은 이는 'GPU IaaS의 GPM'만 따진 것입니다. ​ 오라클 CEO는 고객들이 GPU 임대에 쓰는 비용이 100%라면 지출의 10~20% 정도는 IaaS 위에 쌓이는 관련 서비스들(스토리지, 로드 밸런싱, 보안)에 쓰이는데, 각종 서비스들의 GPM은 더 높기 때문에 이들의 비중을 늘려가면서 차츰 전체 GPM은 점점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란 기대입니다.

사실·구조오라클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주 대상 · 기술·제품 · Oracle Cloud Infrastructur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의 수익 구조와 확장 계획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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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는 Azure·AWS·GCP 데이터센터 안에 OCI 리전을 두고 Azure 포털에서 Oracle DB를 고르면 오라클이 수익을 인식하는 구조로 설명됐다. GPM은 60~80%, 성장률은 전년 대비 531%이며, 55개 리전에서 AWS 14개를 더해 총 69개 이상 리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이것이 원래 초기 CPU 기반 클라우드가 EC2 및 S3로부터 하나씩 소프트웨어를 더하면서 성장해온 역사이기도 합니다. ​ 이미 GPU IaaS가 늘어나는 만큼, Database 매출도 늘고 있다 일례로 Oracle Database 사업 내에서 고성장 중인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사업은 GPM이 60~80%에 달하는 훨씬 수익성이 높은 사업이며 YoY 531%씩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사업 또한 AI 인프라 매출처럼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습니다. ​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는 Azure, AWS, GCP 데이터센터 내에 OCI 리전을 심어놓고, 고객들이 Azure 포털에서 Oracle DB를 골라서 사용할 때 오라클이 수익을 인식하는 구조입니다. 기업들의 모델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수혜를 입는 포지션입니다.

  3. 원문 구간 3

    현재 55개 리전에 구축되어 있고, 향후 몇 달 내로 AWS에서만 14개 리전을 추가하면 몇 달 뒤 총 69개의 이상의 리전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 투자의 생각 : 오라클(ORCL) ​ 오라클(ORCL) FY2027(CY3Q26~2Q27) PER 20배(EPS $8), 매출성장률 CAGR 5Y 29% :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해석·전망오라클 IaaS 성장의 상대 평가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

작성자는 오라클 IaaS의 규모와 성장 구조를 코어위브와 비교해 어떻게 평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IaaS 매출이 CY3Q25 33억달러, 4Q25 41억달러, 1Q26 49억달러로 늘었다고 정리하고 CY26 IaaS 매출을 320억달러 이상으로 예상했다. 이는 코어위브 매출 예상치 120억~130억달러의 2.5~2.7배지만, IaaS 가치가 부각되는 구조에서는 코어위브가 아웃퍼폼할 것으로 본다는 상대 평가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참고로 아직 최대 $20B 규모의 시장가격 주식발행 프로그램은 시행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 외에는 이번 분기는 별다른 이벤트는 없었는데, 어쨌든 AI 인프라 업계에서 중요한 기업이므로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오라클의 최근 컨퍼런스 콜에서 중요했던 것은 직전분기인 4Q25 실적발표 자료였습니다. 4Q에 말한 것을 이번 분기에 그대로 실행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오라클은 결국 GPU IaaS라는 작은 사업의 성장에 기대고 있습니다. IaaS의 매출은 CY3Q25 $3.3B(+300M) → 4Q25 $4.1B(+800M) → 1Q26 $4.9B(+800M)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연간으로 보자면 오라클의 CY26 IaaS 매출은 $32B 이상일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정도면 코어위브 매출 $12~$13B의 2.5~2.7배 규모입니다.

  3. 원문 구간 3

    오라클이 좋아지는 것은 IaaS의 가치가 부각될 때인데 이런 구조 하에서는 코어위브가 아웃퍼폼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산업 전체에 대해서는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1편과 2편을 쭉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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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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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요지와 이전 글 목록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1Q26 실적의 핵심은 15년 만의 전년 대비 20%대 성장이고, 매 분기 IaaS 매출 비중이 빠르게 커지며 작은 사업부가 점점 전사 성장률을 끌어올린다는 점입니다. 향후 3년 데이터센터 용량 10GW를 확보했고, 자체 투자금 부담을 줄이려고 Bring Your Own Hardware(BYOH)와 선급금 계약을 확대 중이라고 먼저 요약합니다. AI 인프라 업계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분기이고, 2025년 10월 Oracle AI World에서 GPM 30~40%를 말한 뒤 현금흐름 관리의 세부 내용이 매 분기 더해지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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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오라클 실적 글

이어지는 오라클(ORCL) 목록에는 2025년 12월 11일의 4Q25 실적발표, 제목이 ‘폭풍 속의 컨퍼런스콜,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남긴 세 가지 답변’인 글과 2025년 9월 10일의 3Q25 실적발표, ‘모두가 다가오는 쓰나미의 규모를 이해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라는 글이 배치돼 있습니다. 이번 글은 그 앞선 실적 발표들과 연결해 읽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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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실적발표 모음 첫 목록

4Q25 실적발표 모음에는 2026년 3월 6일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 3월 4일 씨리미티드 4Q25 실적발표 ‘Shopee GMV 대비 이익률에 담긴 의미’, 2월 27일 피겨 테크놀로지 4Q25 실적발표 ‘매출성장률 YoY 91%, 일회성 비용과 락업 우려 속 펀더’가 차례로 표시됩니다. 이는 이 글의 분석 근거가 아니라 채널의 기존 글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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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실적발표 모음 중간 목록

같은 목록에 2월 26일 엔비디아 4Q25 실적발표 ‘담백한 실적발표, 핵심은 모두 그린라이트’, 2월 19일 도어대시 4Q25 실적발표 ‘Agentic AI 흐름에도, 아마존과의 경쟁에도 자신있다’, 2월 12일 버티브 4Q25 실적발표 ‘지붕 뚫은 신규수주 YoY 252%, AI 데이터센터 핵심 액체냉각’이 이어집니다. 제목에는 각각 AI·경쟁·액체냉각이라는 해당 글의 주제가 포함돼 있으나, 여기서는 별도 사실로 확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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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실적발표 모음 마지막 목록

2월 6일 블룸에너지 4Q25 실적발표 ‘모든 고객이 SOFC를 찾고 있다, CAPEX에 숨은 힌트’, 2월 5일 구글 4Q25 실적발표 ‘CY26 CAPEX 102%, 역대급 베팅과 자신감의 근거’, 1월 30일 테슬라 4Q25 실적발표 ‘AI 초가속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피할 수 없는 CAPEX’, 1월 29일 메타 4Q25 실적발표 ‘GPU를 조려봤습니다. 또 한 번의 서프라이즈’가 이어집니다. 이들은 원문 본문 분석이 아니라 앞선 게시물로 연결되는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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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 마무리와 고지

목록은 2025년 12월 18일 마이크론 4Q25 실적발표 ‘마이크론이 증명한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수혜강도’와 같은 날의 오라클 4Q25 실적발표 ‘폭풍 속 컨퍼런스콜,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남긴 세 가지 답변’으로 끝납니다. 이어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원금 손실 가능성과 손익 책임이 고객에게 귀속된다는 점,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고지가 있습니다. 신규 구독 전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읽고 검토하라는 안내와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주소 https://naver.me/5ZST47Qf도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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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목차

본문은 3년 동안 10GW 이상 인프라를 구축할 기틀, 오라클 클라우드의 이해, 3월 안에 마칠 500억달러 자금조달, 20% 성장, GPU IaaS 성장 중 FCF 적자, 오라클에 대한 투자 생각의 순서로 전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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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W와 파트너 자금

AI 인프라는 데이터센터와 발전 시설에서 시작됩니다. 파트너사를 통해 향후 3년 10GW 이상 전력·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했고, 전체 용량의 90% 이상은 파트너사가 이미 자금을 댔으며 나머지는 이번 달 안에 조달할 예정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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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 이후 필요한 일

용량을 확보했다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데이터센터와 현장 발전 시설을 건설하고 컴퓨팅·네트워킹·스토리지를 설계·제조·공급·설치해야 하며, 데이터센터 내부 모든 용량의 자금도 확보해야 한다고 영어 원문으로도 같은 내용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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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H와 선급금 계약

지난 실적발표에서 추가 부채를 조달하거나 주식을 발행하지 않고도 AI 인프라를 점진적으로 확장할 여러 아이디어를 공유했다고 합니다. 그 뒤 새 모델을 활용해 여러 고객사와 290억달러 이상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고객사의 자체 하드웨어 사용 방식과 선불 결제를 결합하면 오라클의 마이너스 현금흐름 없이 지속적인 확장을 추진할 수 있고, 이 290억달러는 이번 분기에 체결한 다른 계약들과는 별개라고 밝힙니다. 이어지는 영어 인용문도 같은 계약 구조와 조건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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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실적 수치

2026년 3월 10일 컨퍼런스콜 인용 뒤 1Q26 실적을 제시합니다. 비GAAP EPS는 1.79달러로 컨센서스 1.70달러를 웃돌고 전년 대비 21% 늘었으며, 매출은 171.9억달러 대 168.9억달러 컨센서스로 22% 성장, RPO는 5,530억달러로 325%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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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부별 성장

클라우드 서비스·라이선스는 139억달러로 26% 성장했습니다. IaaS와 SaaS를 합친 클라우드는 89억달러로 44%, IaaS는 49억달러로 84% 성장한 반면 클라우드·온프레미스 라이선스는 11.5억달러, 하드웨어는 7.14억달러로 각각 2%, 서비스는 14.43억달러로 12%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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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의 재설계

오라클은 전통적인 데이터베이스 관리시스템(DBMS)의 강자였지만 기업용 DBMS 수요가 온프레미스에서 점차 클라우드로 바뀌며 오랜 쇠퇴기를 겪었습니다. 이 추세에 대응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론칭했지만 선두 그룹을 따라잡거나 유의미하게 점유율을 뺏어오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래서 2018년 처음부터 설계를 다시 짠 2세대 오라클 클라우드를 구축했고, 이것이 효과를 보면서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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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옮기지 않는 AI 전략

GPU 클라우드가 있기 전에도 성장하고 있었지만 특히 생성형 AI 시대를 만나 더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LLM 훈련과 추론에 클라우드를 쓰고 싶지만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의 자체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올리기는 싫은 기업들이 많다는 점에서 새 전략을 설명합니다. 기업의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옆에 작은 규모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데이터를 다른 리전으로 공유하지 않고도 학습할 수 있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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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와 오라클 데이터

사회자는 기업이 데이터를 얻어야 AI에 쓸 수 있을 텐데 데이터를 얻도록 도와주는 기업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전직 Azure 사업부 임원은 SAP도 큰 분야 중 하나인 ERP 기업이라고 답하고, 전 세계 SAP 구축의 80%, SAP 고객 약 4만4천개사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위에 있다는 점을 듭니다.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AI를 구축하는 현재 트렌드에서 오라클이 매우 좋은 포지션이라는 자신의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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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데이터와 코파일럿

그 임원은 금융·의료처럼 지금까지 온프레미스에서 써야만 했던 데이터가 오라클 서버에 굉장히 많다고 말합니다. 크게 보면 엑셀이 전 세계 데이터베이스 유형 중 가장 큰 데이터일 수 있지만, SAP에 대해서는 오라클이 전 세계 ERP 데이터를 갖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최근 6월 4일 마이크로소프트와 SAP이 협력해 코파일럿을 구현하기로 한 것은 ERP 데이터에 직접 접근해 구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고, 엑셀과 ERP 데이터를 합쳐 개별 기업만의 코파일럿을 구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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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앱과 데이터베이스

사회자가 점유율 확대 비결을 묻자 전직 OCI 직원은 PeopleSoft·E-Business Suite·Siebel CRM 같은 자체 앱과 플랫폼 사업자 지위를 듭니다. 중요한 데이터베이스가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되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AI에 쓰일 데이터의 80%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것이 가장 큰 이점이라고 답합니다.

18
트래픽 과금과 가격

전직 OCI 직원은 자체 Oracle PeopleSoft, Oracle E-Business Suite, Oracle Siebel CRM 같은 오라클 앱을 갖고 있고 플랫폼 사업자이기도 하다는 점을 듭니다. 중요한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지 않는 점을 생각하면 AI에 쓰일 데이터의 80%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있다고 생각하며, 이것이 가장 큰 이점이라고 답합니다. 또 인바운드 트래픽에 과금하지 않으므로 기존 데이터베이스 사용 대기업의 스토리지 비용이 AWS·Azure보다 훨씬 적을 수 있고, 읽기·쓰기 데이터 필요 볼륨이 많은 애플리케이션에 특히 이점이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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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의 비용 비교

사회자가 오라클 클라우드를 쓰는 이유가 데이터베이스 관점에서 더 저렴하기 때문인지 묻습니다. 전직 OCI 직원은 정확히 IaaS·PaaS로서 OCI를 말하는 것이라 구분하고, 호스팅 비용은 IaaS 기준 AWS·Azure보다 약 20~30% 싼 수준이라고 답합니다. 인프라 자체도 싸고, 여기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써 PaaS 또는 Exadata까지 사용할 경우 같은 서비스를 쓰는 다른 클라우드보다 모든 면에서 더 낫다는 설명입니다. 다만 가격만 따질 때라는 단서를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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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와 소규모 데이터의 선택

사회자는 래리 엘리슨 공동창업자·CTO·이사회 의장이 OCI 2세대 인프라가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됐기에 AI 시대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고 말한 것이 맞는지 묻습니다. 전직 직원은 전적으로 맞는 얘기라고 하며, OCI 2세대는 데이터가 많은 대규모 AI 워크로드에 특화했고 처음부터 AI 시대에 맞게 베팅한 인프라라고 답합니다. 상당히 대규모 데이터를 가진 기업은 OCI를 사용하는 게 좋지만, 소규모 데이터라면 GCP가 더 적합할 수 있고 데이터 분석이나 소규모 데이터셋 관리에는 구글 기능이 좋다고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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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억달러 조달의 진행

올해 필요한 500억달러 자금조달은 3월 안에 마친다는 제목 아래, 2월 부채와 주식으로 500억달러를 조달하겠다고 발표한 뒤 투자등급 채권과 CB로 300억달러를 조달했고 사상 최대 수요로 초과청약됐다고 정리합니다. 아직 주식 자금조달은 하지 않았고 AI 인프라 매출은 243%, 멀티클라우드 DB는 531% 성장했다고 적습니다. MSFT와는 33개, GOOGL과는 14개, AWS와는 4Q 초 2개였던 것을 1Q 말 8개, 2Q에는 22개로 늘릴 예정이라는 수치도 함께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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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공급과 매출 전환

RPO 5,530억달러에서 GPU·CPU AI 인프라 수요가 공급을 계속 웃돈다고 봅니다. 3년 10GW 용량, 파트너가 확보한 90% 이상, 남은 자금과 데이터센터·BTM·컴퓨팅·네트워킹·스토리지 설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랙을 받은 뒤 매출이 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60% 단축했고, 핵심은 건설 기간의 마진이라고 정리합니다. 용량 확보, 설치, 자금 확보가 모두 필요하다는 앞선 설명을 이 수요·매출 전환의 조건으로 다시 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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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계약·추론과 마진

고객 자체 하드웨어와 선불 결제로 290억달러 이상 계약을 확보했고 추론 수요가 매우 빠르게 늘어난다고 합니다. 지연시간은 거리보다 하드웨어의 영향을 더 받으며 Groq GTC와 추론용 새 아키텍처 설계도 중요하다고 적습니다. AI 가속기 자체의 GPM은 30~40%이고, 운영 방식 개선과 하드웨어·네트워킹·전력 최적화로 더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각종 소프트웨어도 함께 판매하며 멀티클라우드 DB GPM은 60~80%라고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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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성장의 의미

15년 만에 처음 매출과 EPS가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했습니다. 이번 분기는 오라클 클라우드 매출성장률과 전사 매출성장률이 모두 유의미하게 가속화되기 시작한 분기입니다. 클라우드 사업부 매출성장률이 41% 수준까지 가속하면서 전사 매출성장률을 21.7%로 끌어올린 분기라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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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던스와 믹스 효과

CY2Q26 클라우드 성장률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46~50%입니다. 고성장 사업부의 매출 비중이 높아질수록 전사 성장률도 높아지는 구조이므로, 앞으로도 전사 매출성장률이 20%대 이상으로 높아질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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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O와 다음 분기 투자

RPO는 고객들로부터 받는 GPU 컴퓨팅 임대 계약 규모, 즉 일종의 수주잔고이며 4Q25 5,230억달러에서 1Q26 5,530억달러로 300억달러 증가했습니다. CapEx를 거쳐 클러스터를 구축한 뒤 다년간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익과 이익을 인식하므로, CapEx가 늘고 있는 만큼 매출과 영업현금흐름도 늘어가는 분기라고 설명합니다. FY26 CapEx 가이던스 500억달러 유지는 직전 분기에 한 번 상향했던 값을 그대로 둔 것이며, FY 기준 3Q26인 지금 다음 분기에 최소 110억달러 이상 투자한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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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우선주와 주식 발행

2026년 부채와 자기자본으로 최대 500억달러를 조달하되 그 정도 금액을 초과하는 채권은 발행하지 않겠다고 2월 발표했습니다. 발표 뒤 며칠 만에 투자등급 회사채 250억달러와 의무전환형우선주(MCPS) 50억달러를 조달했고, 최대 200억달러 규모의 주식을 통한 자본조달은 아직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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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컴퓨팅 계약의 뜻

오라클은 추가 부채나 주식 발행 없이 AI 인프라를 늘리려 고객이 자신이 사용할 컴퓨팅을 가져오면 운용만 하거나, 고객에게 서비스할 비용 중 CapEx 선급금을 받고 서비스하는 구조를 실행합니다. 이 구조로 여러 고객과 290억달러 신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CapEx 세부는 다음 분기인 CY2Q26 이후 다시 알리겠다고 했고, RPO 수익화에 총 CapEx가 얼마나 들지, 현금흐름은 어떤 모형을 그릴지, EPS 성장 곡선은 어떨지는 아직 완전한 그림이 아니라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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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쏠림

부정적 내용은 GPU IaaS가 성장을 끌어올리는 동안 FCF 적자가 지속된다는 점입니다. 연매출 600억달러 규모의 큰 사업체를 사실상 GPU IaaS라는 사업부 하나로 끌어가고 있다고 봅니다. IaaS 비중은 29%, 성장률은 84%이고 이 안에서 AI 인프라만 보면 243% 성장입니다. OCI IaaS에는 2023년 전까지 깔아둔 CPU 기반 클라우드 IaaS 매출도 함께 잡힌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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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와 SaaS의 낮은 성장

나머지 매출 비중 71%의 성장률은 CY1Q25 0%, 2Q25 5%, 3Q25 4%, 4Q25 3%, 1Q26 7%입니다. 클라우드 전체가 41% 성장한다고 해도 SaaS는 13%, IaaS는 84% 성장한 결과를 섞은 수치라는 점을 짚습니다. 따라서 클라우드 성장률만으로 기존 사업 전반의 같은 속도 성장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식으로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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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F를 읽는 두 조건

TTM FCF는 -247억달러입니다. 실제 CapEx의 지속성을 파악하려면 단순히 FCF만 보기보다 매출성장률이 높아지면서 영업현금흐름도 가파르게 성장하기 시작하는지, 그리고 순이익단으로 내려올 때 이자비용이 늘어나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고 합니다. 일단은 현금소모형 증설 단계를 지나고 있는 기업으로 규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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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원 계획과 현금흐름 추정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오라클은 감원 카드를 만지작거린다고 합니다. 당장은 2026년 3월부터 수천 명을 감원하고, 몇 차례에 걸쳐 총 3만 명을 감원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임직원 수가 총 16만 명이므로 18.75%만큼을 감원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현금흐름이 연간 80억~100억달러가량 더해질 것이라는 예상, 현재 TTM OCF 235억달러 대비 34~43% 증가한다는 계산을 함께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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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차 감원이라는 전망

한 번에 3만 명을 줄이면 혼란이 커질 수 있으므로, IaaS로 성장률이 높아지는 만큼 성장률이 낮은 사업부에서 감원을 순차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이 문장은 확정된 실행 결과가 아니라 작성자의 예상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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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GPM 하락과 구조 변화

GPU 클라우드 사업이 커지면서 전사 GPM은 FY22 79%에서 FY25 70.5%로 점점 낮아졌습니다. 새로 생기는 사업부의 마진율은 이전 사업부보다 좋지 않습니다. 다만 GPM 70~80%인데 성장률 0%인 사업을 끌던 구조에서, 이제는 GPM 40%대이지만 성장률은 높은 사업 구조로 바뀌는 중이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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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MW 클러스터와 랙 리드타임

1Q26에 온라인한 GPU 클러스터 규모는 400MW이고 한 분기 사이 8억달러가 더해졌으며, 온라인한 클러스터의 GPU IaaS GPM은 32%입니다. GPU IaaS GPM 30~40% 목표는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빠르게 온라인하는 것이 수익률을 높이는 핵심인데, 랙을 받아 매출을 일으키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지난 몇 달 동안 60%나 줄였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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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위에 쌓이는 서비스

여기서 고려할 부분은 이는 GPU IaaS의 GPM만 따진 것이라는 단서입니다. CEO는 고객들이 GPU 임대에 쓰는 비용을 100%로 보면 지출의 10~20% 정도는 IaaS 위에 쌓이는 스토리지·로드밸런싱·보안 관련 서비스에 쓰인다고 합니다. 각종 서비스의 GPM이 더 높기 때문에 이들 비중을 늘려가며 차츰 전체 GPM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이고, 초기 CPU 기반 클라우드가 EC2·S3에서 소프트웨어를 하나씩 더하며 성장해온 역사도 함께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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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진 멀티클라우드 DB

GPU IaaS가 늘어나는 만큼 Oracle Database 사업 안의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매출도 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GPM 60~80%로 훨씬 수익성이 높고 전년 대비 531%씩 빠르게 성장하며, AI 인프라 매출처럼 수요가 공급을 초과한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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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리전 확장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는 Azure·AWS·GCP 데이터센터 안에 OCI 리전을 심어놓고, 고객이 Azure 포털에서 Oracle DB를 골라 사용할 때 오라클이 수익을 인식하는 구조입니다. 기업들의 모델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수혜를 입는 포지션이라고 설명합니다. 현재 55개 리전에 구축돼 있고, 향후 몇 달 안에 AWS에서만 14개 리전을 추가하면 몇 달 뒤 총 69개 이상 리전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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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의 리전 수

멀티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는 현재 55개 리전에 구축돼 있고 AWS에서만 14개 리전을 추가하면 몇 달 뒤 총 69개 이상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 숫자는 계획이며, 이미 운영 중인 55개 리전과 구분해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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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tral과 미실행 주식발행

오라클(ORCL)은 FY2027, 즉 CY3Q26~2Q27 기준 PER 20배와 EPS 8달러, 5년 매출성장률 CAGR 29%라는 기준 아래 이번 실적발표 뒤에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참고로 최대 200억달러 규모의 시장가격 주식발행 프로그램은 아직 시행하지 않았고, 그 밖에는 이번 분기 별다른 이벤트가 없었다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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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 이벤트의 제한

최대 200억달러 시장가격 주식발행 프로그램은 아직 시행하지 않았습니다. 작성자는 이를 제외하면 이번 분기에 별다른 이벤트는 없었다고 적고, AI 인프라 업계에서 중요한 기업이어서 정리했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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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S 성장의 연속성

AI 인프라 업계에서 중요한 기업이기에 정리했다고 하며, 최근 컨퍼런스콜에서 중요했던 것은 직전 4Q25 실적발표 자료였다고 봅니다. 4Q에 말한 것을 이번 분기에 그대로 실행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라클은 결국 GPU IaaS라는 작은 사업 성장에 기대고 있으며 IaaS 매출은 CY3Q25 33억달러에 3억달러 증가, 4Q25 41억달러에 8억달러 증가, 1Q26 49억달러에 8억달러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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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 IaaS 증가분

IaaS 매출의 흐름은 CY3Q25 33억달러에서 4Q25 41억달러, 1Q26 49억달러입니다. 각 분기 증가분은 각각 3억달러, 8억달러, 8억달러로 기록되어 있고, 이 연속성이 작성자가 중요하게 본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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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의 상대 평가와 마무리

연간으로는 오라클 CY26 IaaS 매출을 320억달러 이상으로 예상하며, 이는 코어위브 매출 예상치 120억~130억달러의 2.5~2.7배 규모라고 비교합니다. 다만 오라클이 좋아지는 것은 IaaS의 가치가 부각될 때라는 구조이고, 이 구조에서는 코어위브가 아웃퍼폼할 것으로 본다는 작성자의 판단을 남깁니다. 네오클라우드 산업 전체는 ‘네오클라우드 뜯어보기’ 1편과 2편을 쭉 살펴보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안내하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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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위브 비교의 성격

CY26 IaaS 매출 320억달러 이상과 코어위브 120억~130억달러의 비교는 작성자의 예상입니다. 오라클보다 코어위브가 아웃퍼폼할 것이라는 문장도 확정 사실이 아니라 작성자의 상대 평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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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목록·고지
앞선 게시물 목록과 투자자문 고지는 원문 순서대로 flow에 남겼지만, 이번 실적의 분석 근거로 쓰지 않았다.
수치의 성격
EPS·매출·RPO·사업부 성장률·조달 완료 금액은 원문이 제시한 사실로, CapEx·이익·상대 성과 전망은 작성자의 전망이나 해석과 구분했다.
확인되지 않은 완성도
총 CapEx와 현금흐름 모형, EPS 성장 곡선은 원문에서도 완전한 그림이 아직 아니라고 했으므로 추가 사실로 채우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