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미국 8월 생산자물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PPI의 세부 항목 상승이 유가 상승과 함께 국채금리 상승을 이끈 재료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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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9.11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tqcode/marketmacro/contents/260911081105354dy [제목] 9/11(금) 오전시황 : 아직은 박스권 구간 [수집 기준] 구매회원 본인이 QR 로그인으로 승인한 구독 열람권을 사용해 개인 문서 보관용으로 확보했다. 목록 메타데이터가 아니라 아래 실제 본문만 분석 근거로 사용한다. [구독 원문 본문] 1. 세줄요약 - 국채금리, 유가가 상승이 이틀 연속 지속되었습니다, 상승, 하락종목이 전일과 반대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고민한 매매전략을 공유합니다. - PPI 지표는 예상한 수준으로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PCE에 미치는 항목의 상승이 부각되었습니다. 유가도 상승해, 국채금리가 상승했습니다. - 국채금리, 유가 상승 영향으로 뉴욕 증시는 하락했습니다. 다만, 전일 하락했던, 하이퍼스케일러와 일부 보안 테마가 상승했습니다. 2. 매매전략 - 미국 수요일 시장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금리가 상승했습니다(10년물 4.85%, 30년물 5.3%). AI인프라(반도체, 광통신) 섹터가 상승(SK하이닉스ADR +7%)한 반면, 하이퍼클라우드 기업들이 하락(알파벳 -2% 등)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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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확률이 71% 까지 상승했습니다 (기존 50% 수준) - 30년물 국채 입찰이 있었습니다. 전일 10년물 입찰에서도 확인된 강한 수요가 재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국채금리 상승의 제한요인입니다. 다만, 유가 상승, PPI 물가데이터 내용으로 인해, 국채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되었습니다. * 낙찰 금리: 5.308%(발행 전거래 대비 2.7bp 낮음) * 응찰률은 2.61배(26.2월 이후 최고) + 간접 입찰 79.5%(외국의 수요 견조) - ECB는 통화정책회의를 통해 25bp 금리를 인상했습니다.(올해 2번째 금리인상) 예방적인 금리인상이라기 보다는, 긴축필요성 부각에 따른 금리 인상이었습니다 * 올해 성장률을 0.9%로 0.1%p 상향 조정, 2027년 성장률도 1.4%로 0.2%p 상향 조정 * 에너지 충격으로 2027년 물가 전망을 2.5%로 0.2%p 상향 조정한 점이 금리 인상 요인이라고 발표, 매 회의때마다 에너지 가격의 지속성, 파급 정도를 검토하겠다며 물가 우려를 표명 - 다음주 일본 금리결정도 있습니다. 전일 우에다 총재는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을 확실시 했습니다. 다만, 0.5%p 인상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미국 중기채 채권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PPI는 전월 대비 0.4%로 예상에 부합했고 근원PPI는 0.2%로 예상 0.3%보다 낮았으나, 근원PCE에 영향을 주는 의료비와 항공료 상승이 부각됐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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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확률이 71% 까지 상승했습니다 (기존 50% 수준) - 30년물 국채 입찰이 있었습니다. 전일 10년물 입찰에서도 확인된 강한 수요가 재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국채금리 상승의 제한요인입니다. 다만, 유가 상승, PPI 물가데이터 내용으로 인해, 국채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되었습니다. * 낙찰 금리: 5.308%(발행 전거래 대비 2.7bp 낮음) * 응찰률은 2.61배(26.2월 이후 최고) + 간접 입찰 79.5%(외국의 수요 견조) - ECB는 통화정책회의를 통해 25bp 금리를 인상했습니다.(올해 2번째 금리인상) 예방적인 금리인상이라기 보다는, 긴축필요성 부각에 따른 금리 인상이었습니다 * 올해 성장률을 0.9%로 0.1%p 상향 조정, 2027년 성장률도 1.4%로 0.2%p 상향 조정 * 에너지 충격으로 2027년 물가 전망을 2.5%로 0.2%p 상향 조정한 점이 금리 인상 요인이라고 발표, 매 회의때마다 에너지 가격의 지속성, 파급 정도를 검토하겠다며 물가 우려를 표명 - 다음주 일본 금리결정도 있습니다. 전일 우에다 총재는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을 확실시 했습니다. 다만, 0.5%p 인상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미국 중기채 채권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글은 PPI 내용과 유가 상승 뒤 2년·10년·30년물 국채금리가 각각 4.58%, 4.96%, 5.36%로 올랐다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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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확률이 71% 까지 상승했습니다 (기존 50% 수준) - 30년물 국채 입찰이 있었습니다. 전일 10년물 입찰에서도 확인된 강한 수요가 재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국채금리 상승의 제한요인입니다. 다만, 유가 상승, PPI 물가데이터 내용으로 인해, 국채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되었습니다. * 낙찰 금리: 5.308%(발행 전거래 대비 2.7bp 낮음) * 응찰률은 2.61배(26.2월 이후 최고) + 간접 입찰 79.5%(외국의 수요 견조) - ECB는 통화정책회의를 통해 25bp 금리를 인상했습니다.(올해 2번째 금리인상) 예방적인 금리인상이라기 보다는, 긴축필요성 부각에 따른 금리 인상이었습니다 * 올해 성장률을 0.9%로 0.1%p 상향 조정, 2027년 성장률도 1.4%로 0.2%p 상향 조정 * 에너지 충격으로 2027년 물가 전망을 2.5%로 0.2%p 상향 조정한 점이 금리 인상 요인이라고 발표, 매 회의때마다 에너지 가격의 지속성, 파급 정도를 검토하겠다며 물가 우려를 표명 - 다음주 일본 금리결정도 있습니다. 전일 우에다 총재는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을 확실시 했습니다. 다만, 0.5%p 인상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미국 중기채 채권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병원 입원·외래·의사 진료와 항공료는 상승했고, 주요 투자회사도 근원PCE 전망을 0.20%에서 0.24%로 높였다는 점을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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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확률이 71% 까지 상승했습니다 (기존 50% 수준) - 30년물 국채 입찰이 있었습니다. 전일 10년물 입찰에서도 확인된 강한 수요가 재확인되었습니다. 이는 국채금리 상승의 제한요인입니다. 다만, 유가 상승, PPI 물가데이터 내용으로 인해, 국채 금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되었습니다. * 낙찰 금리: 5.308%(발행 전거래 대비 2.7bp 낮음) * 응찰률은 2.61배(26.2월 이후 최고) + 간접 입찰 79.5%(외국의 수요 견조) - ECB는 통화정책회의를 통해 25bp 금리를 인상했습니다.(올해 2번째 금리인상) 예방적인 금리인상이라기 보다는, 긴축필요성 부각에 따른 금리 인상이었습니다 * 올해 성장률을 0.9%로 0.1%p 상향 조정, 2027년 성장률도 1.4%로 0.2%p 상향 조정 * 에너지 충격으로 2027년 물가 전망을 2.5%로 0.2%p 상향 조정한 점이 금리 인상 요인이라고 발표, 매 회의때마다 에너지 가격의 지속성, 파급 정도를 검토하겠다며 물가 우려를 표명 - 다음주 일본 금리결정도 있습니다. 전일 우에다 총재는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을 확실시 했습니다. 다만, 0.5%p 인상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 개인적으로, 미국 중기채 채권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