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는 당시 시장의 주도 흐름을 무엇으로 판단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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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변동성지수의 전저점 이탈과 ADR 상승, 코스닥150롱·코스피200숏 ETF의 50일선 회복을 종목 상승 폭이 넓어지는 신호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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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일 이평기반 신용잔고흐름도 역대급 투매와 반대매매 이후 이격줄이는 과정을 기대해보는 중 코스피 신용잔고... 다 털리고.. 다시 반등중 코스닥.. 마찬가지.. 코스피 변동성지수의 하락은 곧 ADR지수의 상승.. 즉 상승 종목수의 상승으로 보고 있었는데... 오늘 코스피 변동성지수가 전저점을 강하게 이탈하는 모습이 나옴. 그와 동시에 코스닥150롱 코스피200숏 ETF는 거의 6개월만에 50일선 위로 올라서면서 이 역시 기술적으로도 나름 변화의 시그널을 보여주고 있는 중. ADR은 상단까지 반등하는 중 동시에 지수 일봉으로도 보면 먼저 이번에는 코스닥 부터 보면 코스닥 .. 피보나치되돌림 38% + 50일선까지 반등성공 이번 반등과정에서 총 4번의 사이드카 나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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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ETF 이후 급락으로 초토화된 시장의 비정상의 정상화 과정이 진행 중. 다만 기술적으로도 부담은 부담인지라.. 50일선 저항을 이번주에 바로 돌파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장담하기는 어려운 것도 사실. 솔직히 레버리지ETF로 인한 수급꼬임으로 인한 급락이기 때문에 정상화과정이라면 시간의 문제일뿐 최소한 200일선이 위치한 피보나치 되돌림 50% 선까지는 반등이 나와야 하지만 그걸 또 결정하는 건 전자 닉스로 수급이 다시 쏠리는지 여부일 것 같음. 즉, 이번주에 전자 닉스가 반등이 나오면서 수급이 쏠리면 자연스럽게 코스닥은 단기 반등에 따른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고 미국을 비롯해서 마이크론이 계속 약세를 보이거나 보합을 보여준다면 계속 오늘 처럼 코스닥 포함 비반도체 섹터의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을 것. 결국 펀더멘털 이슈보다는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외국인 매수와 개인 자금이 충분하지 않아 한정된 유동성이 그날의 빈집 종목·섹터로 이동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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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된 유동성을 바탕으로 그날 그날 돈의 흐름이 어디로 흘러가냐.. 요게 더 중요한 구간. 왜냐하면 외국인들은 은근 안사주고.. 개인들은 이미 다 털리고 계좌가 작살나서.. 돈이 충분히 없음.. 이번 급락과정에서 큰손 개인들이나 기관들도 많이 터진 상황이라.. 한정된 수급과 유동성으로 최대한 7월의 손실을 만회해야하는 상황. 그렇다면 적은 돈으로 올릴 수 있는 빈집 종목 빈집 섹터가 솔직히 더 유리한 상황이라 너무 무거운 전자 닉스를 사기가 아주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 코스피 일봉.. 피보나치 되돌림 23% 수준에서 머물고 있음. 코스닥 및 다른 섹터들을 위해서라도 전닉이 조금은 반등은 나와줘야 하기는 함. 심리 때문임 그래도 전닉이 10일선 위로 한번 타주면서 와리가리 좀 해줘야 시장심리가 그래도 좀 잡히기 때문 거래대금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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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부터 15위 사이에 변함없이 전자 닉스 전기 지수 홀짝 그리고 바이오 .. 알테오젠 그리고 대한광통신 오늘의 조건검색 종목들 양시장 전자 닉스 전기가 쉬어가고 코스피 변동성지수가 전저점을 이탈함에 따라 다양한 섹터의 다양한 종목들이 조건 검색에 잡히기 시작. 바이오 AI 데이터센터 (건설 전선 전력기기 신재생 ESS 현대차그룹) 반도체소부장 조선기자재 K뷰티 증권 의료기기 로봇 반도체 전자 닉스 전기와 함께 전자 닉스 전기를 따라가는 스퀘어 SK 삼성생명도 보합세에서 이렇다할 시세를 못내고있는 가운데 코스닥 시장의 강세와 미국도 마이크론은 약하지만 그래도 반도체 장비주들은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라.. 반도체 소부장의 강세가 특징. 다만 누차 강조하듯 여기서 전자 닉스가 밀려버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