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8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7월) 재무기초, 3차 세미나_두번째 시간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7.18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11,49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숫자 하나보다 기업의 현금흐름 단계와 투자자 성향을 함께 본다

이 세미나는 PER와 EV/EBITDA, 현금흐름표, 인수 자금조달, 포트폴리오 노출도를 차례로 연결한다. 같은 기업도 부채·비현금 비용·성장 단계에 따라 읽는 지표가 달라지고, 그 판단은 결국 감당 가능한 변동성과 구성 방식으로 이어진다는 내용이다.

EV/EBITDA는 인수자가 실제로 떠안는 자본구조를 함께 본다

EV는 시가총액만이 아니라 부채와 현금성 자산을 반영한 기업가치다. 순이익은 이자비용과 감가상각의 영향을 받아 적자일 수 있어, 현금 창출력을 비교할 때 EBITDA를 병행하는 이유가 된다.

현금흐름의 유입 단계가 다음 평가의 출발점이 된다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뺀 잉여현금흐름은 기업이 이자·세금·투자 뒤에도 남기는 현금이다. 이익 지표가 약해 보이는 기업도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에 따라 다르게 읽을 수 있다.

자금조달과 분산은 정답이 아니라 감당 범위의 문제다

인수 자금을 현금·부채·주식으로 조달하는 방식은 성장 속도, 희석, 재무부담을 함께 비교해야 한다. 포트폴리오도 종목의 확신만으로 결정하지 않고 변동성 감내 수준과 지역·업종·유형별 노출을 점검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EV/EBITDA 멀티플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평가

EV/EBITDA는 자본구조와 회계상 비용이 다른 기업을 비교할 때 무엇을 보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가치(EV)는 시가총액에 부채를 더하고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빼는 방식으로 설명한다. 순이익은 이자비용의 영향을 받지만 EBITDA는 자본구조와 세금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으며, 감가상각 같은 비현금 비용 탓에 순이익이 적자여도 EBITDA가 양수인 기업을 비교하는 데 쓸 수 있다고 정리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시총은 우리가 값을 지불한 거고 지불한 거랑 상관이 없이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기업을 인수를 한 거랑 지불한 가격하고 상관없이 우리가 기업을 인수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죠? 해당 부채 기업이 가지고 있는 부채를 떠안게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기업의 부채 플러스 가지고 있는 현금성 자산을 추가적으로 합쳐 가지고 그거를 이제 입이라고 놔요. 그렇죠? 그래서 그거를 이제 같이 입고 놓는 거고 왜냐면은 내가 기업을 인수했는데요. 어, 나 이걸로 끝났는데요. 그게 아니라이 기업이 금융 기관으로부터 받은 부채 가 존재를 하는 거죠. 그렇죠? 아, 그래서 그러면 이것들 대비해 가지고 어, 실제로이 기업을 내가 인수를 하게 되면은 인수한 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 갚아야 되는 부채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거기서 근데 그 부채의 규모에서 현금성 자산이 있으니까 이거는 현금으로 전환될 수가 있으니까 그 금액을 재하고 나서 그래서 그거를 계산을 해 보면은 시총 플러스 총 부채 아, 그리고 어,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어, 이것들을 같이 이렇게 합산시켜 가지고 이제 본다는 거죠. 현급성 자산을 이제 재해 가지고 그렇게 이제 보는 거고.

  2. 원문 구간 2

    어, 그리고 그 이제 비교를 뭘 뭐랑 하느냐? 이제 에비다랑 하는 건데 그러면 이제 순익하고 에비다하고 어떤 차이가이 멀티플을 볼 때 발생을 하길래 왜 이제 이비에비따로 보냐는 거죠. 그렇죠? 그 이제 우리가 어떤 것들이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까요? 첫 번째이 도서에서 말을 하는 거는 128 8페이지에 이비 에비따로 보게 되면은 어 이게 광범위하게 활용되는 이유는 자본 구조 세금과 무관한 배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두 기업이 부채 수준이 다르다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이비 앱비다 배수는 비슷하게 나온다. 만약에 부채 수준이 그러면 다르더라도이 앱에비는 비슷하게 나오는데 부채 수준이 다르면 그러면은 순위익은 비슷하게 안 나온다는 거죠. 왜 그렇죠? 순위익은이자 비용이 이제 차감이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금융 비용 쪽으로 우리나라 손익 계산서 보면은 금융 비용의이자 비용이 이제 빠 나가게 되죠. 그래서 내빈 내린컴에는이자 비용이 반영되기 때문에 아이 자본 구조에 따라서이 이익은 순위익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비 앱이 따로 보는 경우가 있고 어 플러스로 이익이 예를 들어 안 나와요. 예를 들어 어떤 경우에는 어 뭐 현금은 유입되고 있는데 이익이 어 적자인 기업들도 존재를 할 거 아니에요.

  3. 원문 구간 3

    그렇죠? 어 그런 기업들은 예를 들어 상각 비용 같은 것들이 이 세게 잡힐 경우에 삼각 비용 아 삼각 비용 같은 것들도 다 비용이잖아요. 현금이 나가지 않는 비용일뿐 자산에서 이제 상각이 비용화 이제 비용 처리가 이제 되고 있는 거고 이런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PER로 보게 되면은 어닝이 사실은 없기 때문에 어 처리하기가 되게 비교하기가 되게 어려워지죠. 그런데 적자라 하더라도 앱따가 양수일 순 있다. 이런 기업에서는 기업의 영업 활동에서 현금을 창출하고 있기 때문에 적자 기업을 평가 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가 있다. 또 뭐가 있죠? 알겠습니다. 영어 활동에서 학습을 추출하고 있기 때문에 어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은 순익 같은 경우는 뭐가 제해져요?이 법인세 비용이 제해지게 되겠죠. 아 그래서 우리가 P로 보게 되면은이 어닝을 가지고 비교를 하는 건데이 어닝은 법인세 율에 따라서 나라별로 차이가 그 기업별로 차이가 발생하고 있겠죠. 세금을내는 그거에 따라서. 그래서 세금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법인세율이 다른 국가나 기업들끼리 그 지역에 있는 기업들끼리 비교를 할 때 또 외곡 없이 쓰일 수가 있다. 이런 거를 나타내죠.

판단 방법현금흐름 단계와 밸류에이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치 평가

기업의 현금흐름 단계는 밸류에이션 지표 선택과 관찰 순서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ER, EV/EBITDA, 주주현금흐름 가운데 어느 하나가 정답은 아니며, 이익 감소가 비현금 비용이나 인수 효과에서 비롯됐는지 현금흐름과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영업현금흐름과 설비투자(CAPEX)를 뺀 잉여현금흐름의 유입 여부, 그리고 그 기업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가 관찰의 핵심이라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뭐 이제 대표적인 걸로이 기업은 적자가 적자는 아니에요. 적자는 아니고 이제 잘 성장하고 실제로 주가도 많이 오은 기업인데 EPS 성장을 보게 되면은 2023년 도에 캘리 파트너스 그룹이라는 이제 회계법인들을 인수를 하는 그 기업이에요. 근데 23년도에 22년 대비 EPS가 무려 거의 뭐 30% 가까이 빠졌어요. 근데 제가 이제 기억하기로이 기업이 그 어저스티드 에비다였나요? 이런 것들로 장표를 만들어 놓은 걸 제가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처음에 이제 왜 그럴까 생각을 해 봤는데 생각에 보면은이 기업이 연세적으로 어 이제 기업들을 인수를 하고 있고 그리고 아 이제 취득을 하고 있다 보니까 유형 자산들도 뭐 취득도 하고 이럴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유형 자산이 얼마나 빠르게 지금 늘어나고 있는지를 우리가 알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이 기업에서 자산이 이렇게 유용 자산이 빠르게 늘어나면 뭐가 어 부담으로 작용할까요? 당연히 삼각 비용이 커지겠죠. 그래서 보시면은 삼각 비용이 뭐 거의 2년 전 대비해 가지고 두 배로 이렇게 늘어난 걸 알 수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EPS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비용 부담으로 해 가지고 내려왔지만 그럼이 기업이 강조하고 싶은 건 뭘까요?

  2. 원문 구간 2

    이거는 실질적으로 현금으로 나가지 않은 비용이다. 이걸 강조하고 싶겠죠. 그래서 영업 현금 흐름을 이렇게 뿌려 주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이 기업 IR 장표에서 이런 현금성 이익을 강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EB 에비따도 그런 관점에서이 에비다가 영어 평금 흐름이기 때문에 그거와 이제 유사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이 앱에 따로 나는 피아보다이 앱에 따로 보는 걸 선호한다 하는게 이제 대표적으로 같이 투자는 옳다라는 도서를 쓰셨던 장마이라는 분이 있죠. 우리나라에도 이제이 책이 있는데 이분께서는 나는 이비 에비따를 선호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어 그리고이 뭐 퍼스트 이글은이이 퍼스트 이글에 예전에 제가이네 맥클레넌 이분도 이분이 이제 장마리의 후임으로 이제 일을 하고 계시는 분인데 예 퍼스트 이글도 이제 굉장히 큰 운용사죠. 여기도 이제 특징이 되게 있어요. 운용사별로. 그래서 여기 같은 경우는 항상 골드 비중을 되게 높게 가져가면서 기업도 엄청나게 분산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뭐 나는 아무리 많이 투자를 해도 뭐 1% 이상은 투자 비중으로 가져가지 않는다.

  3. 원문 구간 3

    이런 얘기를 했던 기억이 나요. 인터뷰에서.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그러면 P이 맞냐? EB에다가 맞냐? 어. 아니면은 뭐 넥스트 레벨이라는 도서를 우리가 제가 초반에 설명을 드렸는데 그분 같은 경우는 스위처 캐시플로우 기준으로 어 밸루에이션 멀티플을 주로 본다고 해요. 근데 이제 정답은 없겠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아 이건 이렇고 이쪽에선 이렇고 이렇구나. 뭐 예를 들어 제가 평소에 PER로 주로 받고 PBR로 주로 봤는데 이걸로는 뭐 캘리 파트너스 같은 경우 보니까 원닝이 이렇게 감소를 하니까 그렇게 되면은 되게 좀 별로네 생각을 할 때. 하지만은이 이런 기업도 영어 평름 중심으로 본다면 이런 영향이 있었구나. 어, 이렇게 이제 또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제 다 차원적으로 어, 피카소의 그림만 보더라도 입체주의잖아요. 피카소이가 피카소가. 그래서 한 여인의 얼굴을 이쪽에서 앵글에서 보고 저쪽에서 보고 이것들을 각각의 영역에 따라서 시선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표현될 수 있다. 이게 이제 피카소 입체주의 어 시초를 이제 연걸로 알려져 있는데 마찬가지죠. 밸류 멀티플 같은 경우도.

  4. 원문 구간 4

    그래서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183페이지. 예. 183페이지에는 강력한 잉여 현금 흐름을 기업이 창출하고 있는가? 이제 이런 걸 보면 좋다.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서도 퓨처 캐시플로우는 기업의 혈액가도 같다. 그래서 뭐 이자라든지 세금이라든지 이런 현금 비용이 현금 비용 플러스 그리고 시설 투자 운전 자본 지출들을 한 다음에 남는 현금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삼성전자의 이게 현금 흐름 표예요. 네. 삼성전자 현금흐름 표에서 인연 현금흐름이 뭐죠? 영업 현금에서 케펙스를 뺀 거죠. 그렇죠? 영업 현금 흐름이 어 영향을 주는 것들에 뭐가 있냐? 영어 현금에 여기서 보다시핑 이자의 수치 이자의 지금 그다음에 법인세 이런 것들이 여기 보면은 전부 다 여기 영업 활동 현금 흐름 카테고리 내에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한번 여러분들이 여기 보면은 4 4 1 3 7 4 2 7 해 가지고 이렇게 똑같잖아요. 그렇죠? 이것들을 어 보면은 그렇죠. 그래서 아 이제 이자의 수치하고 이자의 지급 그다음에 배당금 이런 것들이 영업 활동 쪽에 있고 그다음 그다음에 여기서 보게 되면은 뭐 유형 자산 취득 뭐 이런 것들이이 투자 현금 쪽에 있고 그렇죠.

  5. 원문 구간 5

    그다음에 재무 활동 현금 흐름에 아까 우리 봤던게 뭐가 있죠? 어 차익금 상환 이런 것들이 아까 카바나 뭐 이런 것들 그다음에 주주 환원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게 뭐였죠? 배당금의 지급 뭐 이런 거였죠.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세 가지 현금 흐름을 아 우리나라 사업보고서에서도 이렇게 한번 찾아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그래서 아까 이제 우리 봤던 카바나사레인 거죠. 카바나사레 현금흐름은 이만큼 하는데 어 계속해서 빛을 이제 대트를 찍어내면서 그러면서 리페이드 어 상환을 이렇게 하고 있는 상황을 상황을 우리가 지금 알 수가 있어요. 아 그래서이 기업 같은 경우는 당연하지만 현금 흐름이 아 빠르게 이제 좋아지기 시작을 하면서 어 그렇게 될 때 아, 그렇게 될 때 근데 그렇게 되려면 이제 성장이이 본격적으로 플랫폼 효과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성장이 가속화되고 뭐 그럴 때 아, 그럴 때이 기업도 이제 잉여 현금 흐름이 어, 유입이 되기 시작한다. 그렇게 되면은 그때 이제 주가가 과거에 파괴적으로 성장하는 엄청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들은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이 한번 유입이 될 때 아까 우리 올랐던 거 봤잖아요.

  6. 원문 구간 6

    그다음에 추가적으로 그다음 이제 기다리는 순서가 뭘까요? 잉여금 음을 우리가 기다리고 있겠죠. 그래서 테슬라 같은 경우도 생각을 해보면은이 기업이 여기서 보시면은 주가가 이제 언제부터 얘가 뛰냐? 2019년부터 얘가 급등을 하기 시작하죠. 그렇죠? 2019년이 어떤 시기냐 해서 보면은 어때요? 이때까지는 프리캐시 플로우가 계속 유출이다가 2019년부터 현금 흐름이 유입이 되기 시작을 했죠. 그랬더니 2019년부터 해 가지고 얘가 어 주가가 날아가기 시작을 하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다음 어떤 기업들을 볼 때 우리가 그다음 얘한테 트리거는 어떤 경우에 생겨날 수 있을까 하면은 많은 기업들은 결국에 잉여 현금 흐름이 지금 분출되고 있느냐. 그리고 잉여 현금 흐름이 잘 되려면은 지금 어느 정도 스테이지 있느냐 이런 것들이 이제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자, 그리고 219페이지. 어, 219페이지의 내용을 우리가 보게 되면은 인수합병 대금에 대한 얘기가 나오죠. 그래서 인수자와 피인수자의 M& 동기가 우호적인지 적대적인지 여부와 인수 대가와도 관련이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현금 대가만 지불하는 경우가 주식 대가 거래보다 아, 프리미엄이 높다.

판단 방법인수합병 자금조달 방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인수합병 분석

현금·부채·주식 발행을 통한 인수 자금조달은 성장과 주주가치 사이에서 어떤 비교 기준을 남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금 대가는 피인수 기업 주주가 합병기업의 미래 가치 상승 참여를 포기하는 대신 프리미엄이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주식 발행과 부채 조달은 희석이나 재무부담을 낳을 수 있지만, 조달한 자본으로 성장률과 주당순자산(BPS) 증가를 만들어 내는 사례도 있어 기업별 성장 속도와 조달 여력을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피인수 기업 주주들이 현금으로 미리 보상받고 합병기업 미래 가치 상승에 동참할 기회를 포기하는 것이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데이 중요한 거는 뭐 그런 거 같아요. 아 인수합병에 이제 그 대금을 지불하는 방식은 여러 개가 있죠. 전액 현금으로 한다고 하는 곳들이 어 예전에 뭐 테크니언 이런 기업들이 당신들은 전에 현금으로 하는 거를 선호를 한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뭐다? 현금으로 안 하고 근데 이제 또 비텍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 경우는 보면은 어 주식을 발행을 해 가지고 그거를 통해 가지고 대금을 지급을 같이 하기도 하죠. 그렇죠? 주식 발행으로 전환 사체 발행 이런 거 이제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얘네들의 밑에 그 여기 보면은 아웃스탠딩 그 쉐수를 보게 되면 시자가 이렇게 계속해서 증가되고 있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이제 발행뿐만 아니라 실제로는 여기서 보시면 어 대출도 계속 늘려가면서 이제 기업을 인수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 기업마다 무엇이 옳고 나쁘다가 아니라 이제 각자의 생각에 따라서 아, 이제 성장 속도를 더 빠르게 하고 싶다. 그러면 이제 내가 계속해서 영업에서 번 현금으로만 하려고 하면 성장 속도를 어 남 훨씬 더 빠르게 가져갈 수 없겠죠.

  2. 원문 구간 2

    내가 사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을 때. 그럴 때는 이제 어, 사인자본 조달 부채로도 하기도 하고 어, 이제 가장 보수적으로 라치오나는 전부 다 내가 번 현금으로만 한다 이런 경우도 있었고 아, 비텍 같은 경우는 그러지 않고 우리는 어, 이제 주식 발행도 하고 그것뿐만 아니라 부채도 끌어다 쓰면서 그러더라도 성장만 잘 나오면 된다. 이런 방식이죠. 근데 이제 이거와 관련해 가지고도 버핏이 인수했던 그 사례도 한번 보면 재밌을 것 같아요. 그래서 법핏이 여러 차례 얘기하시는 거 말씀하시는 거 중에 하나가 덱스터슈라는 기업을 인수를 했었는데이 기업이 뭐 신발 뭐 이런 기업이에요. 신발 쪽 관련된 기업인데이 기업이 어 인수를 할 때이 결국에이 덱스트 슈는 회사가이 망했어요. 그래서 독립적 회사로 존재하지가 않고. 근데 이때 대금 지급을 뭘로 했냐? 셰스웨 주식을 25,200주를 203주를 지급을 한 거죠. 아 그런데 이때 당시에 인수에 사용한 주식의 가치는 87억 달러. 20년 기준 87억 달러인데 지금은 더 올랐겠죠. 지금은 24년 현재 극가치는 143억 달러니까 뭐 10조가 넘네요.

  3. 원문 구간 3

    어쨌든 그이 금액에 지금 대급을 지급을 했는데 데이 기업은 망했고 그죠? 그러면 사실은 이만큼을 우리가 보존할 수 있었던게 날아간 거니까 당시계에서 이제 기네스북이 한 자리를 차지할 만한 실패라 이렇게 언급을 했죠. 어 그래서 그 법비께서 이때 이제 아 당신이이 이런 실수들을 이제 계속 이제 주기적으로 당신도 예전에 이런 실수를 했다는 거를 이제 언급 하시는데 이제 경영집마다 가지고 있는 생각들을 보면 좋을 것 같아요.이 이때 당시에 주식을 지급해 가지고 실패가 커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텍은 왜 그 왜 그렇게 발행을 하면서 하고 있냐? 어 전액 대출로만 하게 될 어 전액 대출로만 하게 되면은 사실은 은행에서 대출이 그만큼 내가 원하는만큼 나오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죠? 그러다 보니까 자본 비용이 원래 가장 비싸다. 이런 얘기도 존재를 하지만은 그거보다 내가 더 빨리 성장을 된다.이 관점으로 실제로이 비텍 같은 경우도 보면은 그렇게 한 그렇게 우리가 이제 자본 비용이 가장 비싸기 때문에 주식 발행을 통해 가지고 희석되면 가장 나쁘다.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은 실제로 BPS 증가율를 보게 되면은 정말 엄청난 속도로 그동안 증가를 했고 인수합병 기업들 중에서도 아마 우리가 사대 기업으로 봤던 기업들 중에서 뭐 최근 10년 뭐 20년 이런 식으로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 중에 하나가 아마 비텍일 거예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얘가 연평률 32%로 증가를 했기 때문에 어 자본 조달을 어 상대적으로 자신이 있다면은 어 반드시 꼭 타인 자본으로만 할게 아니라 자기 자본에서도 어 추가적으로 충당을 해 가지고라도 성장률이 나오게 되면은 어 이거도 괜찮을 수 있다라고 보여주는 사례 중에 하나가 미택이 또 그걸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테크니 같은 경우는 우리가 주식을 지급을 했는데 회사의 주식 을 지급을 했는데 주식의 가격이 하락을 하게 될 경우에는 그러게 될 경우에는 임직원들의 아 이제 그 기업을 매각한 그 창업자들이 그 기업들이 이제 여전히 운영을 할 때 회사에 대해서 열심히 하고 싶은 그런 인센티브 같은 것들이 많이 사라지기 때문에 당신들은 이제 현금성 현금으로 지불하는 걸 선한다. 이제 이런 답변을 인터뷰 같은 데서 이제 했던 걸들은 거 같아요. 어 이런 내용이 있고 그리고 275페이지 내용을 보게 되면은 회사의 커버리지 비율은 아 이제 17.2배로 어 매우 건전한 수준이었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어 이게 뭐죠? 17.2배 이게 이제 여기서 말하는게 앱다 대비해서이자 비용이 17.2배어서 매우 건전했다 말을 하는데 어 어떤 거가 건전하다 이렇게 딱 정해진 건 없겠죠?

판단 방법포트폴리오 변동성과 노출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포트폴리오 구성

투자자의 변동성 감내 수준과 포트폴리오 노출도는 종목 수와 구성 판단에 어떻게 쓰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변동성이 곧 위험이라는 단정 대신, 큰 하락을 감당하기 어려운 경우 고베타 종목 노출을 줄이고 자신의 성향에 맞는 종목 수를 찾아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종목별 확신뿐 아니라 대형·중형·소형주, 가치·성장, 지역과 업종별 비중을 함께 보는 포트폴리오 엑스레이식 점검을 소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근데 근데 이제 우량 기업겹에 일반적으로 하는 그 수준을 보면서 이제 간음을 하는 건데 어 저도 어떤 뭐 가이드라인이나 이런 걸 보지 않고 제가 생각하는 좋은 기업들이 한 열배 정도를 유지를 하더라 이렇게 생각한 걸 봤을 때 그 정도 아닐까 생각을 하고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 책에서도 17.2배는 매우 건전한 수준이었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걸 보면은 어 제가 생각했던 어린가 어린 봐서 봤던 그런 수준들이 왜냐면 우리가 모든 거를 세상 사람들한테이 정도는 괜찮아요.이 정도는 보통이에요.이 정도는 나쁜 거예요. 물어볼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어 내가 내 가지고 있는 어떤 워치리스트 내에서 간음을 해 보는 거죠. 이런 것들이 도서를 통해서 다시 한번 재확인하게 되는 그런 사례도 되는 거 같아요. 279페이지에 보게 되면은 아 포트폴리오의 이제 변동성과 관련된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특정 포지션의 베타라고 불리는 변동성을 고려를 해야 된다. 그래서 어떤 주어진 포지션에서 어 폭락 같은 것들을 너무 크게 감당을 할 수 없다면은고 베타 종 목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2. 원문 구간 2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이것도 참 되게 와닿는 내용이에요. 그래서 어 변동성이 큰 기업이에 리스크가 높은 기업이냐 묻는다면 뭐 그렇지 않다. 변동성을 사람들은 위험과 착각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이 버핏에서는 말씀을 당 먼거도 그렇고 말씀을 많이 하셨죠. 그래서 먼거가 투자했던 기업들의 포트폴리오는 옛날에 먼거가 스스로 파턴십 조합했을 때는 엄청난 변동성이 나왔던 걸로 여러 차례 이제 복귀 같은 거 해 보는 자리 자리에서 그 도서들에서 뭐 찰리먼거 자네가 오라 뭐 이런 도서들 보면은 뭔거의 포트폴리오가 정말 극심한 변동성을 냈던 거를 알 수 있어요. 수익은 좋았지만은 막 드로우다운이 되게 심했었죠. 그러니까 뭔거의 철학을 그대로 보여 주는 건데 이것도 그래서 사람마다 아 내가 컨빅션으로 생각하는 기업이 있다면은 그대로 변동성 상관없이 밀고 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아 내가 컨빅션이 있지만 나는 그래도 너무 큰 변동이 타면은 난 힘들 거 같아. 이렇게 자기 성향을 미리 아는 것도 저는 뭐 그런 것도 나쁘지 않지.

  3. 원문 구간 3

    않나 이렇게 생각을 사실은 해요. 그래서 이것도 사실은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 나이가 이제 한 살, 두 살 먹어 가면은 뭐 정답 외우기 게임은 아닌 거 같아요. 이제부터 인생은 그 정답 외우는게 아니라 내 성향은 어떤 건가? 예를 들어 내가 여기서 추가적으로 돈을 더 벌 때 더 행복한가? 아니면 이쯤에서는 어 나는 뭐 쉬 쉬면서이 정도 페이스로 가을 때 나는 행복하더라. 사람마다 그게 다르겠죠. 그래서 투자도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어 결국에 그까 자신의 페이스를 알아가고 내 페이스는 이런데 그러면 이에 맞는 유형들의 숫자와 그런 것들은 어떤 풀 쪽으로 제가 찾아볼 수 있을까요? 이런 거를 이제 발견하는게 제가 생각하는 투자인 거 같아요. 자, 마지막인데 281페이지에서 어, 이제 그런 얘기를 말씀을 하세요. 포트폴리오 내에서 내가 테크에 대해서 어느 정도 뭐 비중을 가지고 있는지 뭐 유럽에 대해서도 내가 비중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지 이런 식으로 자신의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어 내가 예를 들어 어떤 특정 섹터가 너무나 높다면은 여기서 추가적으로 뭘 살 때는 뭐 다른 그정 그 섹터는 배제를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전체적인 관점에서 리스크를 내가 간음을 해 보는 그런 능력을 이제 말씀을 해 주세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이것도 사실은 어 되게 좋은 거 같아요. 옛날에는 그냥 뭐 내가 가장 좋은 아이디어 몇 개 뭐 최고의 아이디어 다섯 개를 꼽아 봐 가지고 다섯 개를 투자하는 방식이었다면은 이제 뭐 그렇게 해 가지고 다섯 개를 뭐 매년마다 아니면 매 3년마다 이런 식으로 가져가는 방식도 있겠지만은 조금 더 이제 내가 생각할 때 나는 변동성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인 거 같다.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한다면은 분산을 이제 비중을 높이는 방식도 가능을 하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관점에 대해서 현명한 어 이제 노출도 제한 이런 것들을 제시해 줬던 분이 어 조엘 틸링에스트 이런 분들이 내가 과분산을 그러니까 분산을 많이 하는 이유에 대해서 그런 걸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 준 적이 있어요. 그래서 모닝스타 같은 이런 리서치 플랫폼에서도 이제 기업들을 이렇게 입력을 하면은 내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들은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뭐 예를 들어 랄지캡 그로스에 해당하는지 아니면 그로스 영역인지 밸류 영역인지 이런 것들을 이렇게 조망을 해 줘요.

  5. 원문 구간 5

    이런 거 이제 자신들 내부 용어로는 뭐 엑스레이 이런 식으로 포트폴리오 엑스레 이렇게 부르는 거 같던데 그래서 여러분들이 모닝스타에서 펀드 같은 것들을 비교를 해 보면은 그 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투자 그 기업들의 특성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보여 주기도 하는데 어 제가 어 존경하는 론베론의 포트폴리오를 보면은 론베론 포트폴리오가 되게 웃겼던게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 이렇게 있는데 어떤 그다음에 여기서 이렇게 있으면은 뭐 예를 들어 뭐 피델리티의 어떤 펀드는 전부 다 이쪽에만 이제 해당을 했다면은 대형주 중심으로 빅텍 뭐 빅 그 굉장히 큰 기업들 중심으로 성장하는 기업들에 투자를 한다면 어 론베런 펀드 제가 봤던 거는 이런 식으로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 상관없이 여기 세 개에 다 표시가 되어 있던 기억이 납니다. 아, 그리고 조엘링에스트 같은 경우는 운영했던 펀드가이 대형주에는이 표시가 없었던 거 같아요.

  6. 원문 구간 6

    그래서 이제 각차 어, 이제 투자하는 그 유형 뭐 val류인지 그로스인지 이것뿐만 아니라 뭐 지역적 관점에서 볼 수도 있을 것이고 그렇죠. 그다음에 업종 관점에서 볼 수도 있을 것이고 이런 것들 를 생각해 보면은 좋을 거 같아요. 최고의 주식이 이르는 작은 책. 제가 이제 느꼈던 것들을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드렸는데음 훨씬 더 좋은 도서예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한번 시간 날 때 구매하셔 가지고 한 번에 다 읽을 필요 없겠죠. 내가 이해되는 수준까지 읽어 놨다가 약간 아리송했던 부분들은 표시를 해 놨다가 한번 더 읽고 이런 방식으로 하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오늘은 어 도서 내용을 조금 다뤘는데 그러다 보니까 약간 더 지루하게 느꼈던 측면이 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번 시간부터는 어 이제 또 다른 기업들 유형으로 더 재미를 붙여 가지고 그렇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녹화를 다시 시작하며 EV/EBITDA로 들어가다

잠깐 끊었다가 128페이지부터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여기서 EV/EBITDA가 나오는데, PER와 무엇이 다른지 보면 좋을 것 같아요. PER는 시가총액을 순이익과 비교하는 거죠.

2
기업을 인수하면 부채와 현금도 함께 본다

EV에서 시가총액은 우리가 값을 지불한 부분이고, 기업을 인수하면 그 회사가 가진 부채도 떠안게 됩니다. 그래서 시가총액에 총부채를 더하고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빼서, 실제로 기업을 인수할 때의 가치를 같이 보는 겁니다.

3
순이익과 EBITDA가 달라지는 이유

왜 EV를 EBITDA와 비교하느냐 하면, EBITDA 배수는 자본구조와 세금에 상대적으로 무관하게 활용되기 때문이에요. 부채 수준이 다르면 순이익은 이자비용 때문에 달라지지만 EBITDA는 비교가 가능한 경우가 있다는 거죠.

4
적자여도 현금을 만드는 기업은 있을 수 있다

상각비는 비용이지만 현금이 나가는 비용은 아닙니다. 상각비가 크게 잡힌 기업은 순이익이 적자라 PER로 비교하기 어렵더라도 EBITDA가 양수일 수 있고, 영업활동에서 현금을 만들고 있다면 적자 기업을 평가할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5
인수 뒤 EPS가 줄어든 사례를 현금흐름으로 다시 보다

성장도 하고 주가도 많이 오른 기업인데, 2023년에 캘리 파트너스 그룹이라는 회계법인을 인수한 뒤 EPS 성장이 줄어든 사례를 봅니다. 인수 과정에서 생긴 무형자산 상각 같은 비용이 반영됐을 수 있으니, EPS만 보고 끝내지 말고 어떤 비용인지 봐야 합니다.

6
비현금 비용과 영업현금흐름을 함께 확인하다

이거는 실질적으로 현금으로 나가지 않은 비용이다. 그래서 기업은 영업현금흐름을 강조하고 싶겠죠. 실제 IR 장표에서도 이런 현금성 이익을 강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니 EPS가 줄어든 모습만으로 기업 전체를 판단하지 말고 현금흐름을 같이 봐야 합니다.

7
멀티플은 한 방향에서만 보지 않는다

PER가 맞냐, EV/EBITDA가 맞냐, 아니면 주주현금흐름을 보느냐는 정답은 없겠죠. 피카소의 그림만 보더라도 입체주의잖아요. 밸류에이션도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면서, PER와 PBR만으로 별로라고 느낀 기업을 현금흐름 중심으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8
잉여현금흐름의 뜻

183페이지는 강력한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는가를 보라고 합니다. 잉여현금흐름은 이자와 세금 같은 현금 비용, 시설투자와 운전자본 지출을 하고 남는 현금이에요. 퓨처 캐시플로우는 기업의 혈액과도 같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9
현금흐름표의 세 갈래를 사업보고서에서 찾다

삼성전자 현금흐름표를 보면서 잉여현금흐름은 영업현금흐름에서 CAPEX를 뺀 것이라고 짚습니다. 이자 수취·지급과 법인세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에, 유형자산 취득은 투자활동에, 차입금 상환과 배당금 지급은 재무활동 현금흐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10
성장 기업에서 기다리는 현금흐름의 순서

카바나 사례처럼 현금흐름이 좋아지고 부채를 상환하는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성장과 플랫폼 효과가 본격화되면 영업현금흐름이 먼저 유입되고, 그다음 잉여현금흐름을 기다리게 되겠죠. 테슬라는 2019년부터 현금흐름 유입이 시작된 뒤 주가가 뛰기 시작한 사례로 듭니다.

11
인수 대가가 현금일 때의 의미

219페이지에서는 인수합병 대금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현금 대가만 지불하는 거래는 주식 대가 거래보다 프리미엄이 높을 수 있는데, 피인수 기업 주주가 현금으로 미리 보상받고 합병기업의 미래 가치 상승에 동참할 기회를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12
성장 속도에 따라 달라지는 조달 방식

테크니언처럼 전액 현금을 선호하는 곳도 있고, 비텍 소프트웨어처럼 주식이나 전환사채를 발행하고 부채도 늘리며 인수하는 곳도 있습니다. 무엇이 옳고 나쁘다기보다, 내가 번 현금만 쓰면 성장 속도를 아주 빠르게 가져가기 어려울 때가 있으니 각자 방식이 있는 겁니다.

13
버핏의 덱스터 슈 인수 실패

버핏이 인수한 덱스터 슈는 결국 독립 회사로 남지 못했습니다. 이때 지급한 버크셔 주식 25,200주는 당시 가치가 87억달러였고, 2024년 기준으로는 143억달러 수준이라고 말합니다. 회사는 망했는데 보존할 수 있었던 가치까지 날아간 셈이라 큰 실패 사례로 언급됩니다.

14
희석에도 성장이 나오는 경우

그런 실패가 있어도 비텍은 왜 주식을 발행하느냐는 질문이 남습니다. 대출만으로는 원하는 만큼 자금을 얻기 어렵고, 자본비용이 비싸며 희석이 생겨도 성장률이 잘 나오면 다른 판단이 가능하다는 거죠. BPS가 연평균 32% 늘어난 비텍은 자기자본 조달도 성장과 함께 볼 수 있다는 사례로 듭니다.

15
이자보상배율은 비교로 감을 잡는다

275페이지의 커버리지 비율 17.2배는 EBITDA 대비 이자비용이 17.2배라 매우 건전한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몇 배가 절대적으로 좋다고 정해진 것은 아니고, 내가 좋다고 보는 기업들이 10배 안팎을 유지하는지처럼 워치리스트 안에서 비교해 간음을 잡아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16
변동성과 위험을 같은 말로 놓지 않는다

279페이지는 특정 포지션의 베타, 즉 변동성을 고려하라고 합니다. 폭락을 너무 크게 감당하기 어렵다면 고베타 종목 노출을 최소화하는 게 좋겠죠. 하지만 변동성을 사람들은 위험과 착각하고 있다. 먼거의 포트폴리오도 수익은 좋았지만 드로다운과 변동성이 극심했던 사례를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17
자신의 페이스에 맞는 투자를 찾다

확신이 있는 기업이면 변동성과 무관하게 밀고 가는 사람도 있고, 큰 변동은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답 외우기 게임은 아닌 거 같아요. 더 벌 때 행복한지, 이 정도 페이스로 쉬면서 갈 때 행복한지 자기 성향을 알고 그에 맞는 종목 수와 투자 유형을 찾는 게 투자라는 생각입니다.

18
좋은 아이디어 수보다 전체 구성도 본다

281페이지는 포트폴리오에서 테크 비중이나 유럽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보라고 합니다. 특정 섹터가 너무 높으면 새로 살 때 그 섹터를 빼는 식으로 전체 리스크를 가늠하는 거예요. 다섯 개 좋은 아이디어를 오래 가져가는 방식도 있지만, 변동성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면 분산 비중을 높일 수도 있습니다.

19
포트폴리오 엑스레이로 보유 자산을 들여다보다

조엘 틸링해스트는 과분산을 하는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모닝스타 같은 플랫폼에서는 보유 기업이 대형주·중형주·소형주, 성장·가치 어디에 속하는지 조망해 주는데, 이런 것을 포트폴리오 엑스레이라고 부르는 것 같아요.

20
지역과 업종까지 넓혀 보고 마치다

론 배런 포트폴리오는 대형주·중형주·소형주에 고르게 표시된 반면, 조엘 틸링해스트가 운영한 펀드는 대형주 표시가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가치와 성장뿐 아니라 지역과 업종 관점도 같이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도서 내용을 다뤄 조금 지루했을 수 있는데, 다음 시간부터는 다른 기업 유형으로 더 재미를 붙여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역사적 사례의 성격
테슬라·카바나·덱스터 슈·비텍 사례는 현재 발생 이슈가 아니라 회계와 자금조달 설명을 위한 과거 사례로 flow와 지식·관점에 보존했다.
수치의 전사 불확실성
덱스터 슈 지급 주식 수와 일부 회사명은 자동전사 발음이 불명확해, 원문에서 들리는 범위의 표현을 유지하고 외부 자료로 보정하지 않았다.
이번 자료의 범위
특정 기업에 대한 신규 투자 의견이나 매매 지시는 만들지 않았고, 강사의 사례와 판단 방법을 원문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