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같은 물가 상승인데 누구는 자산이 늘고 누구는 줄어듭니다.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나눈 기준을 정리했습니다ㅣ신환종 박사 [풀영상]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1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44,02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인플레이션의 지속은 자산 배분의 전제를 바꾼다

이 대담은 디플레로 갈 거냐에 따라서 투자 전략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질문에서 출발해, AI 구축·부채·공급망이 물가를 오래 끌어올릴 수 있는 구조를 다룬다. 결국 너무 디플레쪽으로 짜면은 안 될 거 같다는 문제의식이 중요해진다.

디플레이션보다 높은 물가 속 등락을 기본 시나리오로 둔다

2022년 물가 상승 뒤 침체와 디플레이션을 예상했지만 현실화되지 않았다는 경험을 출발점으로, 디스인플레이션은 가능해도 디플레이션까지 가기는 쉽지 않다고 본다. 중앙은행·재정의 대응력과 낮아진 레버리지가 금융위기식 붕괴를 막는 요인으로 제시된다.

물가를 낮춘 것은 금리만이 아니라 경제철학의 전환이었다

1970년대의 높은 물가는 전비·복지지출에 따른 통화 팽창 위에 오일쇼크가 겹친 결과였고, 이후 효율과 물가 안정을 우선한 통화주의 전환이 장기 디스인플레이션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한다. 높았던 물가를 잡게 된 이유는 생각의 전환, 경제철학의 변화였다고 설명한다.

AI 구축과 부채 관리는 당분간 물가 부담을 만든다

생산성을 크게 높일 AI·로봇의 저물가 효과는 인프라 구축과 전력·로봇의 대중화가 끝난 뒤의 이야기다. 그 전에는 민간 신용 팽창, 재정적자와 정부 부채, 공급망 재편·안보 비축이 동시에 작동해 3~5년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만들 수 있다고 본다. 앞으로 한 3년에서 한 5년 정도는 인플레이션이 화두가 될 것이라고 본다.

채권과 달러는 금리·환율의 위치를 보고 판단한다

인플레이션 초기에 채권을 피하는 원칙을 기계적으로 적용하지 말고, 금리가 충분히 높고 장기 쿠폰을 확보할 수 있는 시점인지 따져야 한다고 말한다. 원화 자산에 집중된 개인에게는 달러가 현실적인 해외투자 통화이며, 국민연금의 환헤지 레벨을 변동성 판단의 참고점으로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물가 사이클과 자산 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산배분

인플레이션·디스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의 구분이 자산 배분에 왜 중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물가가 완만히 낮아지는 디스인플레이션은 주식과 채권에 우호적일 수 있지만, 물가가 마이너스로 가는 디플레이션은 금융위기·대공황 같은 충격과 연결된다고 구분한다. 2022년 이후 디플레이션을 대비한 고정된 배분보다 물가 국면이 실제로 어디에 있는지 유연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자선 배분하고 뭐 연하시는 분들은 이제 기계적으로 배분하시는 분들이고 >> 실은 저희처럼 이제 전략을 하는 사람들은 이거 연결 지어서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죠. >> 아, 그렇죠. >> 요거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면 >> 네. >> 자,요 자산 배분의 기준이라고 하는 그 인플레이션 그리고 채권 금리가 이제 기준인데 >> 음. >> 어, 자산 저화 또는 서비스 가격이 이제 조금씩 슬금슬 몰고 놓는 것들을 우리가 인플레이션이라고 하잖아요. >> 네. 그런데 이거를 그 나머지 다른 그 사이클의 변화와 같이 공부하시면은 공부하시기 편한데 >> 음 >> 자 이게 고점을 쳤던 인플레이션이 다시 뭐 풍선에서 바람 빠지듯이 조금씩 그 물가가 내려가는 이런 상황을 디스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 요게 이제 어제 베센트 장관이 이제 좀만 기다리면 >> AI로 인한 생산형 항상으로 >> 디스인플레이 시대가 온다. 기다려라. >> 자 이렇게 하는 거죠. 음. >> 이럴 때 뭐 채권 주식 뭐 다 좋은 이런 상황들이 많은데 되죠. 그다음 단계로 물가가 뭐 이런 마이너스가 되는 음 >> 경기 침체 >> 뭐 거래도 잘 안 되고 요거를 디플레이션 주로 >> 금융 위기 >> 음 >> 2008년 금융 위기 최근에는 그 2020년에 그 코로나 때 초반 그다음에 대공항 이런 것들을 우리가 디플레이라고 >> 그렇죠. 자, 그리고 이제 이렇게 떨어졌다가 다시 여기서 조금씩 조금씩 뭐가 다시 오 회복되는 것들을 리플레이션. 자, 요런 그 사이클네 가지를 갖고 있는데 이게 기계적인 사이클인데 요즘은 잘 안 맞아요.

  2. 원문 구간 2

    인플레이션에서 디스인플레션 갔다가 디플레로 안 빠지고 다시 인플레로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 여기 이게 짧게 그냥 끝나거나 아니면은 안거나 >> 그냥 인위적으로 그게 만들 수도 있는 거 같고요. >>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2022년에 인플레이션을 경험하고 >> 네. 바로 좀 있다가 이제 2024년 정도부터는 뭐 사람들이 아 이거 디플레 온다, 경기 침체 온다, 막 이랬는데 안 왔잖아요. 예. 그래서 그렇게 자산을 준비해 놓으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음.이 >> 상당히 유연하게 접근을 하셔야 됩니다. >> 근데 이게 이제 그 통상적으로는 이런데 >> 이게 디플레이션을 안 디플레이션 리플레이션이 왼쪽에 있는 건 없고 오른쪽에 있는 것만 계속 왔다 갔다 갔다가 한 배경이 뭘까요? >> 그 연준 아마 이제 경기를 조절할 수 있는 힘들이 좀 있잖아요. >> 아. 그다음에 재정 정책도 그렇고 >> 네. 아마도음 만약에 그까이 디스인플레이션 때 뭐 금리를 너무 높게 올랐다든가 아니면 그거를 너무 오래 유지했다든가 >> 그렇게 놔뒀을 때 그리고 >> 그 우리 중간에 SBB라든가 뭐 크레드 스위스라든가 은행에 문제가 생긴 적도 있었잖아요. 그런 것들을 좀 방치해 놨다던가 아니면이 당시에 그 레버리지가 너무 높아서 그거를 그니까 2008년이나 예전에 대공 같은 경우는 그런 경우였고 그런 경우를 잘 피해서 이미 레버지를 타이트하게 유지를 했었기 때문에 >> 네요 >> 디플레이션 가는 것들을 좀 차단했을 경우도 있을 것 같고요.

  3. 원문 구간 3

    >> 그래서 이따가 아마 제가 멘트에 시간 있을 때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는 네. 저는이 디플레이션이 앞으로 아마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의견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너무 디플레쪽으로 짜면은 >> 안 될 거 같다. >> 아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 근데 이게 사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게 굉장히 큰 질문이어서 이게 질문을 하 드려 보면 이런 거예요. >> 그러니까이 많은 분들이 과거에 금 뭐 디플레이션이나 이런 것들이 오는 것이 자연스럽다라고 생각을 하죠. 왜냐면 과거 역사가 그랬으니까. 네. >> 그니까 이제 지금은 이는게 억지로 인위적으로 막고 있는 거지. >> 결국은 이게 터지면 크게 터질 거다. 이런 이제 생각을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 근데 이제 그게 >> 이렇게 이제 자연 이게 자연스러운 건데 억지로 만들고 있는 건가? 아닌게 자연스러운게 아니라 원래 디플레이션이 꼭 오지 않아도 되는 것이었나? >> 미국의 인플레를 한번 보면요. 네. 이게 100년까지가 있었는데 >> 어 그러니깐요.이 그림을 보면 >> 여기 보시면 실이 더 끌어서 >> 음 >> 1860년대부터 보면 전쟁대 인플레 >> 여기 빨간색이 시작 >> 그죠 이게 이제 세계 대전이죠.네 네. 보통 때는 그냥 없거나 오히려 약간 디플레이인 경우도 있었고요. 1890년대 >> 네. >> 그은 공급 부족한 뭐 그런 분들 때문에. 그리고 다시 전쟁 때 디 인플레. 나머지 때는 그냥 뭐 소소하다가 또 전쟁 때 인플레.

  4. 원문 구간 4

    요게 통화주의 그래서 반대로 이때부터는 통화 줄이고 금리 올려서 전체적인 저 잡고 >> 음 >> 요거 하면서 이제 내려가게 됐던 >> 음 >> 그래서이 생각의 전환이 이렇게 지난 40년 동안 우리가 디스인플레이션을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이제 완전히 디플레는 몇 개 이건 몇 그래서 >> 잠깐 있었던 거죠. >> 네. 그 제가 아까 디플레는 어렵다고 말씀드리는게이 디플레는요. 보시면 >> 여기는 없었고요. 여기가 하나 있고 뭐냐면 저기 금융위기 2008년 >> 금융기 >> 그다음에 그 코로나 >> 음 >> 그다음에 옛날에 대공항이거든요. >> 음 >> 키스가 대공항 2008년 그다음에 어디까 코로나예요. >> 코로나 음 >> 근데 제가 2008년 금융위기 전공이거든요. 네. >> 그래서 그 가능성이 쉽지 않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그러니까 디플레이까지는 쉽지 않다. >>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 그래서 디스인플레이션 정도. >> 음. >> 디스인플레이션 제일 좋고요. >> 음. >> 5 4 3 2 1 떨어지는게 좋지. 여기서 제로 마이너스가 뭐가죠? >> 그러니까요. >> 그걸 이제 좀 방어하면서 갈 수 있으니까. 음. 그래서 요걸 또 말씀드리면 그래서 이제 2008년부터 엄청나게 양적하나 들어가고 하잖아요. >> 어떤 사람은 2008 9년부터를 신자의주의가 끝났다. >> 음. >> 이때부터가 이제 정부 중심으로 회개했다. 이렇게 보는 사람이 있고요. >> 네. 네. >> 예. 저는 그렇게 보는 편인데 어떤 사람들은 이게 이어지다가 20년에 팬데믹 때부터 어 >> 정부 중심으로 케인잔으로 >> 완전히 바뀌었다라고 보는 사람이 있는데 >> 약간의 차이는 있어도 뭐 2008년에서 >> 2000 한 20년 >> 그러니까 여기 그 관성으로 갔다.

해석·전망경제철학과 인플레이션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거시정책

물가의 장기 방향은 금리 외에 무엇으로 바뀌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970년대 물가를 낮춘 핵심을 금리 인상 하나가 아니라 고용·성장보다 효율과 물가 안정을 우선하는 경제철학의 변화로 본다. 2008년 금융위기와 팬데믹을 거치며 정부 중심으로 이동했으므로, 현재의 거시 판단에서는 시장 논리와 정부의 선택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근데 하여튼 어쨌든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면 이제 물가는 그렇게 높지 않은 상황들이 그 1차 세계 대전 2차 세계대전 그리고 중간에 뭐 대공항도 있고 해가지고이 >> 디플레도 많았고요. >> 아 그러네요. >> 그 60 70년대까지는이 사람들의 생각이 >> 우리는 >> 어 인플레이션이 그렇게 전쟁대가 아니라면 굳이 이렇게 뭐 문제가 되지 않아. >> 네. 네. >> 요게 미국 사람들의 1970년대 초반에 기대 인플레이션을 형성하거든요. >> 아 >> 우리는 인플레가 중요하지 않아. 어, >> 지금 좀 높아졌는데 >> 아이, 금방 끝날 거야. >> 음. >> 거기다 되고 아서본즈가 금리를 올려 미친 놈 아니야? 이렇게 나온 거예요. >> 그래서 아서본즈는 무능하고 볼코는 위대고가 아니고요. 예.아서 >> 때 70년 초반에 그 미국 사람들 특히 지식인들은 전부 다 케인지안이라고 보시면 돼요. 통화주의 몇 명 없어요. >> 음. >> 그래서아서 혼자 13% 금리를 올렸더니 >> 음. >> 이상한 놈 아니야. 경기 망가 틀리려고 유명해 주려고 그러나? 요게. 그래서 그 그다음날 연준이 금리를 올린 와서본지가 금리를 올린 다음날 뉴욕 타임즈의 사설, LA 타임즈의 사설이 그렇게 나옵니다. >> 아 >> 그런데 이게 볼크가 금리를 올렸던 79년 80년의 사설은 완전히 바뀌게 나와요. >> 아 >> 뭐 이제 전체이 충격을 통해서 이거를 잡기 위한이 좀 무슨 충격 요법 이런 식으로 미미하게 나오면서 >> 할 수 없지로 하면서 >> 저는 그래서 >> 제가 이렇게 그림 그려 놨잖아요.

  2. 원문 구간 2

    네.요 >> 높았던 물가를 잡게 된 이유가 벌크가 금를 올린게 아니고요. 금이 올린게 다가 아니고 >> 생각의 전환 >> 아, >> 경제철학의 변화 그동안 고용 그니까 성장을 위해서 경기 침체 금 이런게 말이 돼. >> 근데 이제는 너무너무이 정부 실패가 심각했기 때문에 이거를 잡기 위해서는 효율성 먼저, 인플레 잡는 거 먼저 >> 으흠. >> 이런 식으로 이게 탄력을 받으면서 시작이 됐던 80년. 그래서이 생각의 전환이 그 물가를 인플레이션을 잡게 된 중요한 원인이었다. 디스리프 가게 된 중요한 원인이었다라고 >> 그러니까 이제 그건 거꾸로 보면은 야 물가가 뭐가 중요해라는 생각에서 아이고 중요하지라는 생각의 전환으로 물가가 잡히는데 큰 영향을 줬다라는 거네요. >> 그렇죠. 그리고 이제 그 우리가 인플레이션 중요 요인으로 사람들이 이제 여기 두 번에 오일 쇼크 얘기를 하잖아요. >> 그런데 이거는 주로 케인저의 생각이고이 >> 외부 변수로 공급망의 문제가 생겨서 그러면요 >> 기름 덜 쓰면 되거든요. >> 어 그죠 그죠. 그래서 그 원유 덜쓰기 뭐 이부제도 하고 >> 어 >> 또 그 힙이라고 뭐 뭐 미국에서 채찍으로 인플레이션을 뭐 때리자부터 뭐 말도 안 되는 >> 그런 캠페인을 했어요. >> 어 >> 근데 그게 아니고 본질적인 원인이 이게 아니고 그때부터 이미 인플루가 움직이기 시작하잖아요. >> 어 그러네요. 오래된 거 >> 60년 중반부터 그전까지 낮았잖아요. >> 네네. 자, 이때는 바로 베타남전 >> 아 >> 통킹만으로 엮겨진 것도 있고 >> 네 >> 전비를 많이 쓰기 시작했고 >> 네 >> 위대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여러 가지 사회복지 정책이 >> 총과 버터로 시작되는이 엄청난 정체정 지출로 인한 통 통화량 급증이 깔려 놓은 상태에서 오일쇼크가 트리거가 됐다.

  3. 원문 구간 3

    요게 통화주의 그래서 반대로 이때부터는 통화 줄이고 금리 올려서 전체적인 저 잡고 >> 음 >> 요거 하면서 이제 내려가게 됐던 >> 음 >> 그래서이 생각의 전환이 이렇게 지난 40년 동안 우리가 디스인플레이션을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이제 완전히 디플레는 몇 개 이건 몇 그래서 >> 잠깐 있었던 거죠. >> 네. 그 제가 아까 디플레는 어렵다고 말씀드리는게이 디플레는요. 보시면 >> 여기는 없었고요. 여기가 하나 있고 뭐냐면 저기 금융위기 2008년 >> 금융기 >> 그다음에 그 코로나 >> 음 >> 그다음에 옛날에 대공항이거든요. >> 음 >> 키스가 대공항 2008년 그다음에 어디까 코로나예요. >> 코로나 음 >> 근데 제가 2008년 금융위기 전공이거든요. 네. >> 그래서 그 가능성이 쉽지 않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그러니까 디플레이까지는 쉽지 않다. >>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 그래서 디스인플레이션 정도. >> 음. >> 디스인플레이션 제일 좋고요. >> 음. >> 5 4 3 2 1 떨어지는게 좋지. 여기서 제로 마이너스가 뭐가죠? >> 그러니까요. >> 그걸 이제 좀 방어하면서 갈 수 있으니까. 음. 그래서 요걸 또 말씀드리면 그래서 이제 2008년부터 엄청나게 양적하나 들어가고 하잖아요. >> 어떤 사람은 2008 9년부터를 신자의주의가 끝났다. >> 음. >> 이때부터가 이제 정부 중심으로 회개했다. 이렇게 보는 사람이 있고요. >> 네. 네. >> 예. 저는 그렇게 보는 편인데 어떤 사람들은 이게 이어지다가 20년에 팬데믹 때부터 어 >> 정부 중심으로 케인잔으로 >> 완전히 바뀌었다라고 보는 사람이 있는데 >> 약간의 차이는 있어도 뭐 2008년에서 >> 2000 한 20년 >> 그러니까 여기 그 관성으로 갔다.

  4. 원문 구간 4

    >> 근데 경제철항만큼은 >> 왜냐면이 2008년에 시장 실패가 신자의주의 끝판왕이었거든요. >> 그렇죠. >> 그죠? 갈 때까지가 본 거야. >> 그렇죠. 이때도 KNG주의 끝판왕이었어요. 70년대가 >> 위대한 사회 만들겠다고 고용 저 인플 뭐가 중에 할 수 있는 >> 정부가 다 그러다가 작살났잖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 그 이제 구독자님들이 많이 보셔야 될 거는 제 생각에는 첫 번째로 매크로 보실 때 >> 이게 >> 시장이냐 정부냐 >> 음 >> 이게 지금 제가 한 120년을 갖고 왔는데 1930년 전에는 자유 방임주의 아까 제P모건 우팔러 어찌들 마음대로 >> 하다가 거대한 시장의 실패 >> 음 >> 요게 대공항이고 이때부터 KG로 정부 중심으로 >> 음 >> 자 이때 정부 실패가 70년 그다음에 80년부터 다시 한 40년을 자 그리고 다시 정부로 그래서 >> 정 저기 자유방임주의 또 신자회주의 이렇게 >> 그 경제 정신으로 보실 때는 월가를 보시면 >> 어 >> 그니까 우리 미국 가서 출장 가면은 월가랑 미팅 하면 되고요. >> 경제만 분석하면 거의 다 설 근데 이때가 어려운 거죠. 이때는 워싱턴을 가야 돼요. >> 아 정부의 생각을 읽어야 되. >> 네. 워싱턴에 의해서 거의 90%가 움직여지니까 월간은 깨깽하는 성입니다. 월가는 힘이 못 쓰고 이때 월가는 그냥 시킨 대로 하거나 부차적인 >> 그 틀 안에서 >> 네. >> 그런데 월가의 목소리가 상당히 죽어지는 그리고 다시이 80년부터 이제 2000년 이때가 >> 골든마스 악술 뭐 머스탠리 뭐 등등등에이 금융 기간 그다음에 이제 워앤 버핏 뭐 피터린치 막 다 튀어나오죠.

  5. 원문 구간 5

    음. >> 역사가 얼마 안 돼요. 한 40년. >> 그렇네요. >> 그전에는 다 공무원이에요. >> 그러네요. >> 예. 왜 돈도 못 벌어? >> 마진 해 봤자 뭐 한 2% 3%밖에 못 나 그렇게 타이트하게 했거든. 근데 이때부터는 다 풀어지니까 >> 뭐 수조 먹는 놈도 생기고 수조 >> 그다음에 뭐 어떤 터지는 놈도 터 금융 유기도 생기고 이거는 지난 40년의 역사 >> 그래서 이게 어려운 거죠 지금은 물론 저기이 월가로 갔다가 자 뉴욕으로 갔다가 워싱턴으로 갔다가 다시 뉴욕 갔다가 다시 워싱턴으로 회기는 했는데이 >> 신자이주의 때 일어났던 그다음에 지금도 되고 있는 금융가들이든가 이런 것들의 패턴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이 되게 어려운 거죠. 지금 말이 정부 중심인데 이게 군대군데 >> 균열도 많이가 있고 이런 습관도 많이 들어져 있고 >> 그렇죠. >> 변화기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더 예상하기가도 어렵고 그런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여기서 이제 그 자연스럽게 현재 시점으로 연결이 될 거 같은데 지금 인플레냐 아니면 디플레냐 디스 인플레냐 그 아니면어 좋은 세상 언제 오냐 이런 거 같은데요. >> 네. 어떤 이야기부터 시작을 하면 좋을까요? 어 일런 머스크가 얘기했던 >> 음 >> 디플레인데요. AI 생산성 혁명으로 인한 >> 디플레이션이 온다.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 맞아요. >> 작년이었나? 작년 말이었나 올 총가 >> 음 >> 그때였는데요. >> 제 생각에는 디플레이션이라기보다는 >> 음 >> 거의 1에서 제 정도 수준에음 >> 아주 낮은 디스인플레션 >> 늘 생각한 거 같다.

해석·전망AI 인프라 구축과 물가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인프라

AI 생산성 혁명 전 단계에서 물가 압력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가 디플레이션을 만들려면 인프라 구축이 끝나고 로봇·전력이 넓게 투입돼야 한다. 그 전에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 민간 신용, 전력·에너지·인력 확보가 집중되므로 최소 3~5년은 구축 과정의 인플레이션을 더 중요하게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 네. 그 정도인 거 같다. 1에서 제 정도 수준에 아주 낮은 플레이 >> 성장보다 낮은 이걸 생 얘기한 거 같은데. >> 음. >> 일단 그런 상황이 오기 위해서는 첫 번째로 지금 하고 있는 인프라스트럭처 구축이 다 끝나야 된다. >> 음. 그렇죠. 맞아요. 네. >> 그래서 조금 먼 미래를 너무 빨리 얘기한 거 같다. >> 음. >> 생각이 들어서 물론 그 일러 머스크의 시계열에 따라서 했겠지. 이제 워낙 기니까. 그럴 수 있는데 >> 뭐 화성도 이미 갔어요. 뭐 그래가지고 >> 그래서 어 지금 AI 뭐 개발되는 거 보면은 뭐 엄청 빠를 것 같긴 한데요. 제 생각 제가 생각하는 2027년에서 >> 2030년은 >> 아직 그 일런 머스가 얘기했던 그런 >> 그런 세상에 >> 아니고 그 가기 위한 >> 그 과정일 것 같아서 >> 일단 인프라 구축이 다 끝나야지만 완성이 될 거 같은데이 원자재를 엄청나게 흡수하기 때문에이 >> 빅테크의 자본 지출 부미 그다음에 돈도 끌어들이잖아요. 음. >> 정점을 찍고 안정화될 때까지는 일단은 좀 나중에이긴 거 같다는게 하나 있고. >> 그다음에 >> 그 이제 저 일런머스가 얘기했던 그 아주 낮은 인플레 그 상황을 얘기하기 위해서는 인프라가 이제 과인 공급이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AI 인프라가. 음. >> 그게 그 저기 1999년 2000년에 그 IT 그 낙근버벅을 터졌을 때 >> 주식 시장에서는 이제 그 엄청나게 꼬꾸라지는 주가를 보면서 되게 힘들어하셨는데 채권 시장에서는 >> 하일드 채권이 >> 아이 >> 다 광케이블 만드는 회사들이 엄청나게 부도가 났어요.

  2. 원문 구간 2

    >> 네. 네. >> 물론 학습에서 이제 출연으로 바꾼다고 그게 좀 줄어드는 것만은 아니지만 성격이 좀 틀려지죠. 음. >> 일시적으로 대규모로 폭증하는 이런 것들이 이제 학습 단잖아요. 그런데 시간 추론은 그보다는 좀 장 기간 내에 지속적으로 하는 어떤 방식이니까 거기도 어떤 에너지라든가 뭐 이런 것들이 필요하긴 하겠지만 한꺼번에 폭발이 아니라 좀이 분산되는 효과 있기 때문에 >> 이게 학습 단계를 좀 지나서 >> 음 >> 좀 똑똑해진 AI가 어느 정도 깔려 있는 상태에서 그거를 쭉 이용하는 >> 음 >> 그런 식으로 인프라가 좀 완성되어지 아마 일론머스가 얘기했던 그런 디스플레이가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 지금 보면은 이게 화이트 컬러 그 일자리는 뺐는데 >> 음 >> 블루 컬러 일자리는 지금 폭증하잖아요. >> 그죠? 임금이 아마 저 메타가 뭐야 저 배강 교육시킨다고 말도 안 되는 >> 그게 저기 트럼프가 이민 통제를 아주 엄격하게 만들어서 >> 맞아요. >> 그래놓고 트럼프가 자기 업적이라고 지금 저기 고용 좋다고 아니 고용이 좋은게 아니라 이쪽으로 몰려가면 얘들이 임금만 높아지지 걔들이 그 백거 이런 사람들이 다른 건설업이나 뭐 다른 주택이나 이런 거 짓고 싶겠어요? 어, >> 그니까 이게 너무 몰려가 있어서 물리적 세계랑 결합하는 그런 그 휴모이드 로봇 같은게 좀 대중화되는 그런 상황이 >> 음, >> 펼쳐지고 나서야 >> 그죠.이 >> 인권비 쪽이 안정화되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래야지 진짜 >> 그 제로에서 0 1%라는 낮은 인플레이션을 우리가 좀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 그죠? >> 예. 그리고 >> 아마 좀 제대로 된다면은 24시간씩 돌아가는 >> 음. >> 이런 노보트 >> 음. 그까 이제 공장도 그렇고 뭐 이제 뭐 뭐 편의점도 그렇고 자 이런 식으로 투입이 되면서 이제는 나중에는음 인건비가 로봇 빌려오는 리스 비용 플러스 전기료 >> 음 >> 인건비 대체고 >> 그죠 >> 그쯤 돼야지 이게 디플레이션 디스인플레이션 이렇게 얘기가 나오지 않겠어요? 맞아요. >> 네. 아주 낮은. >> 하지만 아직까지는. 네. >> 그러니까 그래서 일단은 엄청나게 >> 일단 나오지도 않았어요. >> 그러니까 그래서 화이트 컬러는 먼저겠지만 블루 컬러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인건비에서 우리가 CPI 구정할 때 이게 서비스에 또 상 들어가잖아요. >> 그래서 이거는 조금 더 멀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 >>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음 >> 에너지 비용이 >> 예. >> 전력 비용도 >> 싸져야 될 거 같아요. >> 아, >> 이렇게 비싸면 안 돼. 맞아요. 맞아요. >> 그죠? 지금 중요한게 전력이잖아요. >> 그죠? 그리고 이거는 지금 석유 또는 천연가스, 석탄 이런 걸로 안 되는 거 같아요. >> 음. 그래서 진짜 그 소용 모델 원전을 만들든 >> 아니면 뭐 원전 크게 하든 >> 뭐 차세대 뭐 구조 배터리를 만들든 이런 것까지 같이 가야 되니까 그래서 우리가 AI 전력 투자 지금 하고 있는데 >> 그것도 거의 다 마무리가 되고 마무리도 아니지 1단계는 그렇지만 그다음에는 좀 더 강력한 지금 효율성 높은 거를 만들어 에너지 비용을 상당히 낮추는 그런 것들이 좀 마무리가 되려면은 그것도 거의 한 5년에서 10년 이상 봐야 되지 않을까요?

  4. 원문 구간 4

    >> 그죠? 그래서 그것도 깨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AI 도가이 깨져서 뭐 몇 개로 나누든 간에 >> 그래서 최상급 모델을 대중화시키는 거 아주 최첨다. 정말 엄청난 그런 건 상관없지만 >> 그래도 꽤 괜찮은 모델들이 대중화되면서 >> 음 >> 자 요런 것들을 그 이거 안 사면은 아 이거를 우리가 가격 막 억지로 올려 버릴까 뭐 이런 것들을 못 하게 하는 >> 그런 알고리즘 덕점의 붕괴가 필요한 조건이 아닐까라는 것이고 >> 그 얘기를 이제 중국 업체들이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이네 네. 네. 그 역할을 >> 네. 네. 마지막은음 우리가 이제 완전 경쟁 시장 얘기하잖아요. 네. >> 네. 그니까 그건데 에이전트 AI가 아주 최적화된 가격을 제일 먼저 골라 주는 거죠. >> 음. >> 그렇죠. 그러면 >> 중간에 유통 마진이라는게 거의 줄어버리잖아요. >> 음. >> 예. 그러면은이 시장 마찰 비용들이 엄청나게 제거되면서 그런 시장이 이제 와야 되거든요. 그니까 뭐 AI 에이전트가 나타나서 그런 것들이 가능하도록 이거는 아마 시간이 지나면 좀 더 빨리 나올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지금의 여러 가지 그 유통 마진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사라지게 되고 >> 그리고 정보의 비대칭성도 어느 정도 사라지게 되고 이런 상황들이 만들어지면 우리가 완전 경쟁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면은 진짜 저런머스 얘기했던 그런 상황이 >> 음 >> 올 수는 있을 것 같다.

  5. 원문 구간 5

    근데 지금으로 봐서는 아무래도 좀 멀어 보인다. >> 음. >> 아, 최소한 5년에서 10년 이상. 아, 이건 제가 그래서 저희 목표는 지금 2027년에서 2030년까지의 인플루션을 >> 예상을 했기 때문에 최소한 앞으로 한 3년에서 한 5년 정도는 그런 저 낮은 인플레가 아니라 그걸 구축하기 위한 엄청난 끌어들림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화두가 되고 이걸로 여러 가지 부담이 생길 것 같다. >> 음. 아, 그게 이제 차를 책을 저희가 쓰고 전망을 한 이유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잘 보셔야 될 거는 여러분들 이제 음,이 병목이 해소되고 >> 네. >> 초반에 중북 투자해서 이제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올 거라고 지금 그 근거 얘기를 드릴 건데요. 그다음에 이제 중복 투자 이후에 과잉 공급과 아까 말씀드린 조건이 하나둘씩 오게 되면서 이제 디플레까지는 아니지만 디스 인플레가 오기 시작할 때 >> 음. 자산에이 변화가 엄청나게 심할 거 같고 >> 아 >> 우리 애너스들이 이제 분석을 할 때 >> 음 >> 과거에 70년대 5일다 이럴 때 아 요때 채권과 주식이요 이슈에 의해서 어떻게 움직였으니까 그런 요들 때문에 지금 2026년에도 뭐 이란으로 인한 뭐가 생겨도 이렇게 이렇게 움직일 것이다고 이측하잖아요. 음음 >> 많은 케이스들이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70년 60년 70년 80년 이런 중요한 인플레이션에 변하기 때 어떤 자산이 채권은 주식은 어떻게 변했고 그다음에 70년에서 80년으로 이게 급변하게 될 때 인플레이션이 다시 딜 인플레이션으로 바뀌었을 때 >> 음 >> 어떤 식으로 변했는지를 그 당시를 가지고 향후를 예측할 수 있게 저희 책의 구성이 그 당시를 이렇게 쭉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6. 원문 구간 6

    >> 음 >> 자 필요하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부터 일단은 한 3년에서 5년 정도를 보는 인플레이션의 그 밑에 지금 깔고 있는 어떤 배경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 그다음에 이제 하나씩 그냥 말씀드리면 >> AI 구축과정에서 인플레이션 발생이 이게 아 필수 불가연하다라는 의미가 첫 번째는 >> 막대한 민간 신용 팽창이 필요한데 >> 음 >> 이게 시작이다는 거죠. 아, >> 제가 저기 전공이 크레딧적이었잖아요. 그 자금 조달 에너스트라고 아마 여러분들 잘 모르실 거 같아. >> 그죠? 되게 특이한 >> 그게 언제지? 2000년부터 되게 중요해졌어요. 왜냐면 금융 이기가 >> 저희쪽 담당이기 때문에 그죠. 문제가 다 여기서 터지잖아요. MBS, CDO, >> 사호 대출, 은행 위기 뭐 이런 것들. 자, 지금 그동안은 자기 돈으로 빌렸다가 이제는 엄청난 민간 신용 팽창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자, 회사부터 해 가지고 >> 근데 일단 저는 그거 먼저 말씀드리면 지금 시장인 거 같아요. >> 음. >> 그 지금은 위험하다. 이거 아직 얘기할 수가 없는 이런 상태. >> 음. >> 지금 이제 시작이 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제 잘 봐야 되는 거지 지금이 위험하다고 얘기할 수가 없는 상태. 아, 지금 이제 시작된 거다. >> 시작된 거다. 그러니까 그동안은 자기 자본으로 하는 투자들을 쭉 했고 >> 음. >> 자, 이게 우리가 이렇게 집중적으로 투자한 적이 20년 전에 했죠.

  7. 원문 구간 7

    미국도 아마 계속 그렇게 할 거고 요거가 요거를 확보하려는 그런 노력들이 그 구축 관영에서 상당히 오랫동안 강하게 진행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실물 자산 투자 이런 것들이 아주 키가 될 것 같다는 거고요. >> 네. >> 그다음에이 AI 전환을 위한 친환격 에너지 구축도 이거는 중국이 그동안 잘해왔던 거지만 이것도 필요하죠. 절기 에너지 구축해야 되고 뭐 그런 과정에서 여러 가지 그 뭐 굴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또 많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전반적인 구축장에서 인플레이션은 어 당분간은 그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다. >> 음 >> 그게 있으면은 그니까 우리가 지금 9월에 CPI 또 뭐 12월에 이제 금리를 미국의 CPI가 좀 헤드라 CPI가 올라가면은 뭐 금리를 올린다 말다 요것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지만 >> 네네. 지금 저희가 봐야 되는 거는 우리가 지금 향후 투자할 한 3년에서 한 5년의 시기에 이게 아마 투자했는데 그다음에 어떤 사이클을 가져가게 될 것인가 이런 건데요. >>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그 지금 유가 상승 때문에 9월 CPI보다는 9월 CPI 약간 부담이 될 수 있겠고요. >> 음. >> 그다음에 연말이면은 뭐 올릴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예. 그리고 나서 또 내년 초에 되면은 금년 또 올라가면은 어느 정도 인플이 잡혀가지고 조금 내려갈 수는 있는데 이게 옛날처럼 이풀 미판으로 안 내어가고 >> 음 >> 못 내리고 >> 끈적끈적한 그 인플레이가 유지되다가 또 다른 트리거 요인들이 튀어나오면은 다시 올라가는 상황.

사실·구조미국 정부부채와 금융억압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정부부채

정부부채 부담을 볼 때 부채 총액 외에 무엇을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부채의 지속 가능성은 부채 총액만이 아니라 조달 능력, 차환 능력, 이자비용과 성장률의 관계, 자산까지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디폴트보다 완만한 인플레이션과 금융억압을 섞어 실질부채를 낮추는 방식이 현실적으로 더 쓰일 수 있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입체적으로 네. >> 예. 우리가 했던 제가 또 했던 훈련이 연습이기도 했고 공부기도 했고 그래서 그 방식대로 한번 쭉 보시면은 >>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자, 그렇게 지금 짰고요. >> 지금 부채 문제죠? >> 음. >> 미국 정부 부채가 너무 많은데 그것 때문에 아주 지금 뭐 미국제 30년 금리 튀고 뭐 난리도 아니잖아요. >> 맞아요. >> 자, 근데 이제 그 저도 지금 요거를 생각을 해 보고 있는데 요거는 지금 일단 제가 예전에 그 2012년 미국 신용등금 떨어졌을 때 >> 음. 곧했었던 리포트 12년 거를 갖고 왔는데 우리가 이제 국가 부채를 제일 연구를 많이 한 데가 >> 네 >> 크게 보면 한 두 군데라고 볼 수 있어요. >> 음. >> 하나는 저 신용 평가사예요. 네. 네. >> 그리고 또 하나는 IMF. >> 그래서 주로 또 우리가 자산 분야 중에서 연구를 제일 많이 하는데 실은 채권 쪽이죠. 왜냐면 정부는 주식은 발행하지 않지만 >> 채권을 발행하잖아요. >> 그죠? 어 그래서 내가 투자했을 때 국채를 투자했을 때 상황 가능성이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요 미국체 같은 선진국 국체를 볼 때 그이다 다이나믹이라고 세 가지 틀을 가지고 분석을 했던 건데요. 하나는 affordability이라는 거예요. >> 예. 뭐냐면 이제 전체 중에이자 비용 해 가지고 충분히이이자 비용을 세로 가음 가능하냐 >> 아 >> 안 하냐 이걸 가지고 트 A 뭐 이렇게 식으로 나눌 수 있어요.

  2. 원문 구간 2

    >> 아 최근에 미국 같은 경우에는 >> 높아져 가지고 >> 많이 높아졌죠. 근데 그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 이게 지금 630년은 5.3이지만 실제 가중 평균 전체의 금는 한 2.6 정도밖에 안 돼요. >> 2.6. 예. >> 음. 그러면은 이제 실제 인플레이션이 이제 한 3, 4 이렇게 올라가면은 >> 예. >> 실제 이거는 오히려 부채를 하는게 나은 쪽인 거죠. 그죠? 그죠? 그죠? >> 그래서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허용하는 방식으로 당분간 갈 것이 이렇게 지금 예정을 하는 거죠. >> 맞아요. >> 자, 하여튼 어디빌ity티는 >> 세수로이자 비용을 가능한가? 이런 건데이 세수는 이게 되게 탄탄한 국가인지 행정 능력이 아니면 느슨한 국가인지 또 따라 달라요. >> 음. 음. >> 왜냐면 이제 미국이나 뭐 우리나라 등등은 세금을 아주 금융 신력에도 잘 돼 있고 하니까 잘 정리된 저 알고 있잖아요. >> 그래서 내가 내려줄게 올려줄게 하는 걸로 하는 거지. 이거 빵꾸하고 이런 거 별로 없잖아요. >> 그런데 이게 잘 안 되는 행정이 잘 안 되는 나라들은 >> GDP하고 세수가 달라요. >> 아 >> GDP가 100이라면 세수는 한마 30도 안 되는 데가 많아. 빵꾸나 너무 많아 가지고. 자, 그래서 국가들을 보는 중에 일단 그런데이자 비용은 그래서 아직 10 저기 2.36 정도기 때문에 이게 그렇게 위험한 그런 건 아니다. >> 예.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3. 원문 구간 3

    그다음에 두 번째는 리버빌리티라는게 있어요. 채무 보고에요. >> 아. 아, 요거를 좀 있다 말씀드리고 먼저 파이셜티 먼저 말씀드릴게요. 이거는 조달 능력이에요. >> 아, >> 미국은 엄청나게 크고 깊은 유동성 갖고 있는 채권 시장을 갖고 있잖아요. 전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 예. >> 그죠? >> 그니까 우리가 위기에도 불구하고 계속 달러 채권을 사는 미국 채권을 사는 이유가 여기에 있죠. 다른 이유 때문에 안 하는 것이지만 그 부차적인 이유들이고 여기가 가장 풍부하고 넓고 또 신뢰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조달 능력이라 그래요. >> 아, >> 일본이 저저 부채 비율이 220 250 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저리로 조달하잖아요. >> 이게 조달 능력이에요. 아, >> 미국도 마찬가지로 아직도 이게 무작이 높아요. >> 음. 세 번째는 복원력이에요. 이리버스빌ity트라고 하는 거는 자 채무가 110 120까지 갔다가 다시 60 70으로 내릴 수 있는 능력이에요. >> 예. >> 그게 이제 미국이 전후 때 보여줬던이 능력이죠. >> 아 >> 110까지 갔다가 전후 때 전쟁 때 이거를 60년 65년 670년까지 쫙 내립니다. >> 음 >> 지금 다시 올라왔죠. 그러네요. >> 자, 이거를 이제 우리가이 정부제 해결하는 방법을 이제 고성장 얘기하죠. 업백센터가 얘기하는 거. >> 네. >> 그다음에 긴축제 재정 건전화 이거는 아마 없을 거예요.

  4. 원문 구간 4

    >> 음. >> 쉽지 않습니다. 90년 중반에 크레턴이 잠깐 그때는 IT 생생도 있었고 >> 근데 그거는 아마 쉽지가 않을 겁니다. 정부로서 선택하기가 디폴트는 더더욱 심지가 않고요. 이거 했을 때는 아마 다 작살하죠. 그죠? 마지막이 이제 금융 억압과 인플레이션인데 그래서 실제적으로 우리가 막 얘기를 하지만 가장 실질적으로 많이 썼던 방식이 1번하고 4번을 섞는 거 >> 아예요. >> 그러니까 하고 싶은 거는 1번이었는데 하다 또 잘 안 되고 해 가지고 4번도 같이 >> 아 >> 예 그게 이제 그 이런 효과들이 있는데요. 이제 1차 세계 대전 이후에 잠깐 이렇게 한 적도 있었고요. >> 네. 이랬을 때 이제 부작용들이 중앙은행의 신뢰가 마비 되면서 인플레가 상승하게 되는 이게 60, 70년대도 아까 >> 실은 그 땅 빵가 뭐야 그 총과 버터 뭐 해 가지고 한 것도 실은 이런 의미가 있었던 거예요. >> 자 체제는 조금씩 나빠지기도 하고 자 한데 이때는 처음에는 그래서 이제 고성장이 수 있었고요. 높은 성장이 있었고 또 그다음에 6, 70년대는 그로 인한 또엄 거대한 인플레이션이 만들어지면서 >> 그 인플레이션 효과가 또 상당히 도움이 돼서 >> 40%씩 낮출 수가 있었어요. 이게 낮출 수 있어. 보원역에 >> 많은 부분은 그런 인플레이션 그런 성장도 있었지만 그런 인플레이션이 영향을 많이 줬던 거거든요. >> 네. >> 그런데 그렇게까지 하면서 >> 이게 완전 신뢰로 깨진게 아니라 신뢰를 유지하면서 부채 비율을 낮출 수 있는 힘.

  5. 원문 구간 5

    >> 음. 그 시스템을 깨지 않으면서 >> 네 >> 40조 달러의 부채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왜냐면 우리가 자 부채만 보는게 아니라 자산도 봐야 되잖아요. >> 음. >> 우리가 한국 가게 부채가 많다고 막 난리가 나잖아요. 신문 지상에. >> 음. >> 근데 한국 가게 부채가 엄청나게 증가한 거는 왜 안 볼까요? >> 제 자산이 어 그렇죠. >> 훨씬 더 큰데. 물론 이제 민간과 국채가 다르긴 한데요. 저기 미국의 그 정부채가 40조 달러고 그다음에 미국의 자산이 뭐 한 6조 달러로 뭐 하면대 나와요. 모먼드는. 근데 그거는 그 이제 우리가 카운팅할 수 있는 그 수치 >> 음만 얘기한 거고 제일 큰 거 >> 음 >> 국가잖아요. 그러면 제일 큰 사람이 살아 있거나 기업이 살아 있거나 하면 거기서 받을 수 있는 세금 수입 >> 맞아요. >> 이거를 >> 앞으로 미국이 50년 100년 200년 유지하면서 그거를 세금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을 실은 할인해서 넣어야 되는데 >> 음 >> 간음이 안 돼. 이게 60조 100조인지 얼만지 그죠. 그게 성장률과 뭐 이런 것들이 앞으로 미국에 어떻게 할 거냐 달려 있잖아요. >>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기업이라고 보고 같이 평가를 한다고 생각해 보면이 세금이라는 거는 순위 이익이죠 뭐 사실. 그러니까 그거를 어 현가했을 때 >> 1년에 뭐 한 7 8조 정도를 버니까 그걸 얼마나 쓸 것인가 뭐 이런 거 같아.

  6. 원문 구간 6

    그러니까 그와 함께 또 무슨 뭐 저기 저 산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도 실은 반영이 안 돼 있기 때문에 >> 우리가 너무 40조 그 부채 말고도 >> 금도 있고요. 그래서 이거를 자산을 그 특히 무형의 자산들을 어떻게 평갈지를 보면서 >> 40조의 그 부채를이 시스템을 크게 부담이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어떻게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가 여기 포커스를 맞 그래서 과거에는 이렇게 한게 그 리버스터 빌러트라는 복원력을 강하게 보여 줬는데 >> 네 >> 이게 다시 이렇게 올라갔잖아요. 지금 120%예요. >> 어허 >> 근데 제 생각에는 이제 한 10년 지나면은 한 130 갈 거 같아요. 아, >> 일본이나 뭐 프랑스 지금 140가 있고요. 지금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 다 문제예요. >> 음. >> 우리가 괜찮은 편이야. 60뭐 60억 갖고 이러고 있으니까 우리나라 괜찮은 편이에요. 지금 독일도 지금 80, 90 가려고 해. >> 아, >> 그래서 독일만 아직 80이기 때문에 트플 A고요. >> 나머지는 다 등급 트플레이에서 내려간 거예요. >> 아, >> A플러스, 프랑스 뭐 A 마이너, 일본 뭐 A플러스. >> 어, 일본 A플러스군요. >> 우리보다 나 훨씬 나죠. 아 >> 자 근데이 보원력이 아까을 때 너포드 빌티 어느 정도 괜찮다 그랬고 파이널 빌리티 괜찮죠. 문제는 복원력이 많이 약해졌어요. >> 아 >> 왜냐면 이거를 이렇게 내리는게 아니고 >> 음 >> 이렇게 내렸을 때이 약간 고성장도 전 후에 봤던 그 높은 고성장은 실 너무 사이즈가 커서 쉽지가 않거든.

  7. 원문 구간 7

    >> 그죠? 세상성이 향상이 난다 하더라도 얼마나 날지에 대해서 캐션도 있고 그다음에 인플레도이 인플레를 할 때는 금융 억압을 하면서 반발을 막 누르면서 >> 음 >>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말이 너무 많고 >> 그때는 잘 모르는 사람들 많았잖아요. >> 유튜브로 너무 너 많이 알아. >> 거기 일주하신 거예요. 엄청난 기회하신 거예요. 1번 분들이 너무 잘 알아서맞 >> 그걸 어떻게 할지 할지랑 뭐 이런 식으로 >> 동요가 되니까 맘대로도 못 해. 그니까 할 수 있는데 그랬을 때 반발도 심하고 하니까 그죠. 그래서 그다음에 그 지금 뭐 채무 위기로 맨날 싸고 하는 것들이 그래서 SP가 2012년에 먼저 등급을 트리플레이 A에서 A플러스로 떨어뜨렸잖아요. 무디스가 한 10년 뒤라고 했는데 저는 그때 SP가 맞다고 생각을 했던게 미국이 이제이 거대한 부채를 그동안의 실은 마음껏 누려왔는데 >> 음 >> 지금은 보원력이 서서히 약해지고 특히 리더십들이 약해지면서 >> 그 걔네들이 리더십 얘기를 해요. >> 양당이 싸우면서 이게 계속 한도에 저 계속 충돌하는 모습을 보니까 이거를 적절하게 해결해 갈 가능성이 높지 않다. 빠른 시를 적절하게 해결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라고 판단해서 우리는 틀프레이의 아주 무대한 최고 등급이 아니라 그보다 낮은 등급으로 낮춘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게 이제 12년의 얘긴데 그대로 간 거예요. 실은 그때부터 계속됐던 문제들인데 >> 앞으로도 그래서 자이 고성장을 눌러서 가는데 엄청나게 투입하고 할 건데 그 가운데서 금융 억각과 인플루에 필요하다.

사실·구조지정학과 공급망 비용주 대상 · 산업·업종 · 글로벌 공급망

전쟁·제재·안보 비축은 물가에 어떤 구조적 부담을 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전쟁 자체보다 금융제재와 공급망 파편화가 금·안전자산 수요와 비용 구조를 바꿨다고 본다. 안보 목적의 재고 비축, 핵심광물 확보, 방산 확대와 친환경 전환 비용이 계속되는 물가 압력으로 연결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거보지 않은 길이니까 >> 가보지 않은 길이라서 더더욱 그렇고요. >> 원자재도 바로 디지털 금융화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것 때문에 디지털 자산은 이거 상당히 되게 아주 혁신적으로 지금 움직이고 있는데 인플레이션 쪽에서는 조금 더 >> 강과된 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서 지금 보고 있습니다. >> 네. 세 번째는 여전히 지금도 진행이 중인 것들인데요. 지정학적 리스크와 탈세계와 때문인데요. 우리가 90년대 2000년대 중국에다 공장을지 우리 저기 옆에 지인 분들 아는 분들 많았잖아요. >> 예. 왜 거기다 겠습? 거기 엄청난 시장도 있지. 그다음에 저렴한 그 임금 노동력도 있지. >> 음. >> 그런데 이제는 거기 하면 안 된대요. >> 음. 음. >> 생각해 보니까 90년대, 2000년대는 중국의 공장을 만들었지만 우리가 70년대, 80년대 중국의 공장을 어떻게 만듭니까? >> 그런 시대로 다시 가는 거죠. 그러면 >> 공장을 이전해야 되는데 >> 중국처럼 시장도 있고 임금도 싼 데는 별로 없어요. >> 아, >> 임금이 싸거나 시장이 있거나 >> 그러면 한 군데가 아니라 두 군데로 가야 돼. >> 그러네. >> 등등으로 지금 똑같은 투자를 여기저기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잖아요. 이게 지금 중복 투자하기도 하죠. 그러네요. >> 그래서이 지정을 했을 그 탈세계화는이 밸류체인에서 아주 투자의 검 엄청나 중요한 지금이 상황들을 만들어 낸게 있고 그다음에 저 지금 보시다시피이란 전쟁 등으로 정부 재정 제출이 계속 확대되고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1천억 달러씩 올라가고 있다는 얘기도 있는데. 자, 그리고 걱정되는 거 하나는 음, 러시아 우크나에나 전쟁이 2001년에 2년에 발생했을 때 제가 그때 땅도님 책 쓰면서 생각이 났던 거는 아, 이제는 전쟁이 지난 40년과 달라서 이제는 일성화가 될 수 있겠구나. >> 아, >> 그리고 그전 전쟁과는 완전히 다른 전쟁. 왜냐면 어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굳어진이 영토라는 >> 음 >> 영토를 침범하면 안 된다라는 어떤 원칙들이 깨져 버렸잖아요. 그래서 지금도 싸우고 있는 것들이겠고 그전에 이제 국제 협약에 의해서 만들어진 또 암흑적인 협의가 됐던 그런 것들이 다 깨지면서 포의 서버린이라고 하는데 그거가 그거의 기준들이 붕괴되면서 전쟁이 일성화되고 반복적으로 중요한 축구 포인트에서는 공공방 충국이 날 수도 있겠구나라는 것들을 주면은 뭘 바꿔야 되냐면 >>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달라져야 돼요. 그전에 40년 동안은 90년 2년 이럴 때는 탈랭전이었고 자유무역으로 전 세계가 우리가 어디 갔는지 아무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그동안에 났던 전쟁들은 아주 국지전이거나 뭐가 나도 금방 해결되겠지. >> 그렇죠. 그리고 더 중요한 경제 위주의 신자주의 시대였기 때문에 그게 부차적이었거든요. 경제를 위해서는 그거 좀 잠깐 미루거나 뭐 이렇게 돼도 되는데 지금은 이게 더 중요해져 버렸어. >> 어 그래서 리스크 프리미엄을 지난 40년 동안 한 50b 줬다면 우리가 플러스로 >> 이거는 한 150b나 뭐 이렇게 올려 줘야 될 것 같다는 거.

  3. 원문 구간 3

    >> 그러네요. >> 이것들이 부담으로 적용을 해요. >> 그리고 언제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 음. 결국 그때 제가 가장 중요하게 봤던게 뭐냐면 제재였어요. >> 음. >> 러시아 전쟁으로 인해서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거는 전쟁 자체가 아니라 미국의 제재. >> 음. 금융 제재 포함해서. >> 예. 그게 가장 중요했던게 그 금융 제재였죠. >> 음. >> 그게 뒤바꾼게 뭐냐면 금값의 급등의 중요한 요인이 탈러와 수요 확대. 왜냐면 러시아가 많은 자금을 미국체 뭐 이렇게 나눴는데 이게 다 동굴돼 버렸잖아요. >> 음. >> 특히 미국으로부터 모든 제재를 받아서 심지어 우리가 러시아 채권 투자 이런 거 했었거든요. 어느 날 갑자기 블룸버그에서 사라졌어. >> 아, >> 인덱스에서 빠졌어. >> 투자를 못 해. 아니면 인덱스 빠져. 음. >> 미국이 만든 시스템에서 완전 재외 >> 제재로 인해서 모든게 다 사라져 버리. >> 그런 거를 저도 그때 처음 봤어요. >> 음. 음. >> 그러니까 이게 그 제가 그때 느낀게 제가 그때가 40 48 됐었나? 2020년이니까 >> 그죠? 20 21이니까. >> 근데 보통이 활동하던 사람들이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없으시고 >> 음 >> 한 30년 동안 우리는 그런 시대를 못 봤잖아요. 근데 이게 얼마나 혼란스럽겠어. >> 그러네요. >> 그죠. 근데이 중요한 변화들을 좀 일찍부터 우리가 좀 느꼈던 사람들도 있었겠고 아 그뒤로도 못 느끼는 사람들 그래서 제론파월이 제론파월과 연준도 마찬가지고 그 2022년에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생각들을 좀 잘못했던 것들이 >> 음 >> 그동안에 40 3 40년 동안 갖고 있었던 그 기존 관념으로 계속 판성을 했는데 >> 세상에 이렇게 변하는 것들을 실은 이해를 하지 못했던 거 같아요.

  4. 원문 구간 4

    >> 하여튼 요거는 계속 진행 중인데요. 계속 파편화된 공급망의 비용 청구하는 것들이 그 리스을 더 높이는 것이기도 하고요. >> 그다음에 안보 목적으로 이제는 비축이 필요해. >> 아, >> 그죠. 그동안은 적정한 것만 놓으면 되지만 지금은 비축이 필요하니까 우리 방산들 엄청나게 사회되잖아요. >> 맞아요. >> 우리 방산에 상승 그런 사회로 가는 겁니다. 그다음에 핵심 광물 자원들을 무기화하는 것도 여기 포함이 되겠고요. 이게 자원이이 >> 핵심 광물과 함께 들어가는게 실은 이제 MB대 같은 칩들이죠. 기술력적이도 무기화 그래서 뉴욕이 애플이나 뭐 저 애플은 중국거를 그냥 수입하고 싶고 반도체를 >> 음 >> 또 뉴욕은 엔비디아는 그냥 칩 갖다 팔고 싶은 거예요, 중국에. 근데 뉴욕이 하고 싶은 거를 워싱턴이 안보라는 이름으로 뉴욕한테 하지 마. >> 예. >> 근데 이게 안보가 더 강력하잖아요. 예. 왜? 저쪽 중국과 우리는 이거는 이거는 서로 죽 죽고 죽이지 못하면은 이거는 해결될 수 없는 문제기 때문에 >> 지금 너네 돈 버는 거 한에 1천억 달러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우리가 장기적으로 우위를 누르는게 유지 중요한 거지.이 논리가 논리가 바뀌어 버린 거죠. >> 음.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무기화되기 시작하는 것들이 심각하게 지금 전진행이 되고 있어서 이들 땅 또 이들과의 어떤 전략적인 관계 아니면은 영토 탈취 베네주엘라 확보 그릴란드 뭐 난리가지 이런 것들이 이제 동시 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들이 >> 인플레이션의 상승 요인으로 부담이 되는 이런 상황들이 되는 거 같다.

  5. 원문 구간 5

    >> 네. >> 세 가지가 실력 되게 강력했던 것들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으로 몇 개 더 있다면 이제 화폐 가치 약화되는 것들 때문에 >> 상수죠. 상수. 네. >> 예. 실질부채 축소를 위해서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용인을 할 거 같다는 거고. >> 발행 정보에 대한 신뢰 하락도 지금 나오고 있는 것들. 그다음에이 제재.이 제재로 인해서 >> 아까 바뀐게 러시아뿐만 아니라 어 인도도 중국도 다 내 것도 어느 날 갑자기 동결될 수도 있겠고 못쓰게 될 수도 있겠네라고 해서 달러 말고 달러의 중요한게 채권이겠죠. 달러 말고 다른 걸로 계속 찾다 보니까 역시 근말한게 없고 >> 음. 그다음에는 실물 자산 많은게 없고 >> 항구, 항만, 뭐 공항 이런 식으로 >> 우리 그 저기 연기금들과 기관 투자가들의 대체 투자 보시면 전부 다 인프라, 항만, 뭐 데이터 센터 이렇게 돼 있습니다. >> 네. >> 그래서 이제 저번에 이제 1억부터 포트폴리아처럼 저기서는 우리 개인들도 저 기간타 투자가처럼 대체 투자를 너무 금만하지 마시고 >> 음. 그런 인프라 투자로 그 돌려서 해 보시라고 말씀드렸던 거고 그중에 >> 그 가장 그 쉽게 접근할 수 있는게 이제 국민 성장 펀드까지만 가성비가 가장 좋고 세제 스택대에다가 >> 뭐 20% 버퍼도 있고 하니까 >> 음 >> 그다음에 증권사 IM이 앞으로 관심을 간지하는게 실은 우리가 그런 투자를 하기 때문입니다.

  6. 원문 구간 6

    >> 음 >> 항만 인프라 데이터 센터 뭐 공화부 이런 식으로 >> 자 그렇게 지금 움직여지고 있다는 거겠고요. 그다음에 다섯 번째는 그린 인플레이션 등등인데 어 환경 그죠? 우리가 동네에서 저기 1천원짜리 커피 가끔 드시나요? >> 그 보면은 싸니까 먹잖아요. 그런데 >> 어느 날 알고 봤더니 그 원두가 중남의 어떤 나라의 환경을 파괴하고 만든 원두야. 소문이 났어. 그러면은 >> 다시 먹으면 안 돼요. >> 아, >> 그죠. >> 그렇죠. >> 그러면 >> 그거 말고 공정 무역을 따르는 뭐 스타벅스만 먹어야 돼.이 이 돈이 얼마예요? 그 >> 확 높아지죠. >> 맞아요. >> 그러니까 근데 왜 그거 하겠어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 음. >> 이지가 그거잖아요. >> 음. >> 근데 아직 시작도 안 했어요. >> 이게 거세지면은 아, 이거 비용 많이 들어가요.이 >> 환경에다가 그러니까 >> 소셜에다가 어버넌스까지 하면은 음 >> 아이고야. 근데 어쩔 수 없어요. >>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그 이게 시작도 안 했다는게 문제입니다. 특히 기존 산업에 이거를 그 녹색 비용들 감안되면 원가 상승이 필요하겠고요. 녹색 자산도 또 토크나 또 많이 한다는 얘기들이 있으니까 >> 그런 인플레이션에 가속화도이 끈적끈적한 인플레이션의 기절을 만드는데 상당히 기여를 많이 할 거라는 겁니다. >> 그다음에 요게 아까 그 애플 같은 >> 어 >> 인플레이션 때 >> 네 >> 한 20%만 올리면 되는데 20%를 올려 버리는 거예요.

판단 방법인플레이션 국면의 장기채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채권 투자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

높은 물가에서도 장기채를 검토할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인플레이션 초기에는 금리와 채권 가격이 함께 악화될 수 있지만, 쿠폰이 충분히 높아지고 장기 금리를 확보할 수 있는 후반부에는 이후 금리 하락이 더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짧은 특판 예금보다 만기가 긴 채권의 쿠폰과 듀레이션을 먼저 계산해야 한다는 방법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국책 >> 미국 네네. >> 그러면 어떻게해요? 이거 >> 사 볼 만한 거 아닌가요? >> 그렇게 생각하세요? >> 정답. >> 왜냐면 보통 사람들은 아 이런 인플루션 시티 때는 채권 하면 안 돼. 이렇게 알고 있죠. >> 그게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 초반에는 하면 안 되는데 네네. 충 >> 상당히 충분히 올라갔을 때는 실은 그다음에도 또 더 올라갈 순 있거든요. 그런데 계산을 해 보면 쿠폰이 나오잖아요. >> 그지? 12%를 매니까고 그리고 이거를 1년이 아니고요. >> 30년을 하셔야 돼요. >> 아, >> 이때는 30년이 없긴 했어. 20년. >> 네. >> 왜냐면 1977년에 30년물이 이때 나옵니다. >> 아. >> 그전에는 30년물이 없었어요. >> 네. >> 왜냐면 그 1933년인가요? 미국이 그 장기 채권은 >> 음 >> 어 그 미국이 단기체가 있고 중기체가 있는데 저기 초단기체는 1년 미만 아 단기체는 1년 미만 그다음에 1년에서 10년 중 그다음에 10년에서 이제 20 여기가 10년 정도가 중기고요. >> 음 >> 장기체는 실은 20년 30년 얘기를 하는데 >> 장기체는 4.65를 넣으면 안 돼라는 규정이 있었어요. >> 음. 음. 근데 아까 쭉 보니까 한 4% 5% 했잖아요. 미국에 저기가. 근데 >> 여기 금리가 인플레가 막 78 가고 있는데 4.6면 어떻해?

  2. 원문 구간 2

    누가 사겠어요? 그러니까 그때가 진짜 단기체로 롤오버를 해 가지고 드레이션이 2.8밖에 안 됐어. 아 >> 무슨 정부가 미국 정부가 2.8이야. >> 그래서 30년을 발행할 수 있도록 허가해 줬고 >> 그리고 그 수요가 보험사 등등에 이제 만기 드로레이션 마치기 위해서 필요했던 거잖아요. >> 음. 30년을 원하는 사람들이 정해져 있는 거죠. 실은 >> 보험사 등등등 방기 마치려고 하고 또 다른 긴 투자를 피한 사람들 그다음에 정보도 나쁘지 않으니까 이때 나타났거든요. 처음에 7%로 발행했는데 81년에 거의 15.19. 그리고 쭉 내려옵니다. 자 2000년에서 2005년은 이거 저기 찍히긴 하지만 >> 발행을 5년 안 했어요. >> 음. 음, >> 정때 저 클랜턴 때 흑자 것들이 있어가지고 굳이 필요가 없어가지고 안에다가 다시 발행한게 2006년 2007년 5.3. >> 지금 5.3 그때 5.3 이거는 그때는 >> 쭉 내려온 5.3 >> 음. >> 지금 올라가는 5.3. >> 그런데 >> 더 올라갈 수도 있어요. >> 음. 문제는 여기다가 이제 40조를 곱해야 되고 >> 그런 차이가 있긴 한데 거기 40조가다는 아니고 아까 그 퍼센트 2.6이 중요한다 그랬죠. 네. >> 여기 훨씬 높았죠. 예. 하고 그 등치가 있으니까 여기 2.6에 그걸 감안해서 근데 이렇게 보면은 지금 그냥 요것만 잘라서 보면은 금요이기 전에 5.3이지만이 쭉 역사를 보면은 아 이게 쭉 내려온 5.3이었기 때문에 이게 우리가 익숙하진 않지만 아 있었구나라고 볼 수가 있잖아요.

  3. 원문 구간 3

    뭐 갈 수도 있겠구나 생각은 드는데 >> 만약에 >> 지금 30년물이 어 이제 6% 갔다. 음. >> 그러면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 사야 되나? >> 아, 그러면 어떻게 상황이 어떻게 될 것 같아? >> 시장이 많이 망가지겠죠? >> 그래서 이제 요겁니다. 다시 아까 12% >> 또는 요때 아까 15%였잖아요. >> 네네. >> 15%는 바로 사야죠. >> 음. 12% 15% 이게 충분히 높았을 때는 >> 이게 약간 내려갔다가 또 올라오는 한이 있어라도 이럴 때 채권은 높은 금리 때 사는게 맞다는 거예요. 채권 투자는 그래서 이렇게 합니다. 아까 >> 자 채권 투자는 인플레시션 시대 때 예금과 채권은 하면 안 되는 그건 잘못된 거고요. >> 초기와 후기가 달라요. >> 음 >> 초반에 하면 안 돼요. 예. >> 1 2 3 >> 음 >> 막 이럴 때는 같이 2 3 4가 터지니까 안 되고 여기 6 저 5 6 7 >> 네 >> 이게 한번 7 7라고 치죠. 정확히 알 우리가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다가오올수록 어 이거는 한번 사 볼 만한데 >> 음라고 >> 이때 저축은행하고 그 세마근에서 전화오는 거예요. >> 아 특판이 나왔습니다. 당신을 위해 준비한 예금 특판 5.5 나왔습니다. >> 그래서 그거를 접석 덥썩 사면은 호구라고 부르는 >> 왜냐면 금융 기간이 가장 어려울 때거든요.

  4. 원문 구간 4

    >> 그렇죠. 그때 1년짜리 딱 도와주는 거예요. 왜냐면 1년 지나면 가서 이제 아, 돈 좀 생겼으니까 5. 없어요. 가면은 무슨 소리요? 지금 3.5예요. >> 없어요. 이렇게 나오잖아요. 이럴 때 30년, 40년, 100년 이런 거 길게 해야 돼. >> 아. 아, 거꾸로 >> 없잖아요. >> 그러네. >> 그죠. >> 그러네. 가격도 엄청 싸져 있겠죠? >> 그렇죠? 자, 이렇게 내려가면 이제 싸 디플로가 디스플레이와 디플레이 가면 싸지는 거죠. 음. >> 자, 지금 우리가 그 얘기를 했잖아요. 음. >> 지금부터 이제 몇 년 동안은 인프로 될 거 같고 >> 그다음에 베센트가 얘기하고 또 일론머스가 얘기하는 디스플레나 디플레가 올 것 같다. >> 음. >>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 지금 높을 때 채권을 사서 가급적 장기로 사야죠. >> 음. >> 왜? 그다음에는 이런 높은 금리가 없을 것 같으니까. 만약에 베센트가 얘기했던 디스플레라고 한다면 >> 5 4 3 >> 이건 더 심했겠고요. >> 자, 그리고 이게 만약에 진짜 엄청난 생산상 혁명으로 이제 막 돌아가는 시스템이 된다면은 다시 보기 어 수도 있겠죠. 어, 그니까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자, 그래서 여기서 또 다른 시나리오로 >> 베센트가 얘기하는 식으로 잘 안 갔을 때 >> 음, >> 인플레인데 이게 뭐 어, 잘 안 가서 아까 고성장으로 인한 부채 축소도 있지만 아, 뭐죠?이 이 잘 안 됐을 경우에 저희가 금융업 얘기했잖아요.

  5. 원문 구간 5

    >> 그렇죠? >> 이럴 때 나옵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 지금 5.3을 >> 많이는 못 내릴 거예요. 아마 한 4.5 >> 어 >> 또는 4% >> 어 >> 누르면 어떻게 될까요? >> 그러니까 누르면 지금 그전에 우리 투자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 장기 채권 사 놓으면 >> 5.3을 사면 >> 음 >> 4.7이 되죠. >> 음 >> 땡큐죠. 4 4.5 또는 4%면은 >> 누른다는데 뭐 난 땡큐지 뭐. >> 음. 근데 그때는 새로 사면은 안 되겠지만 새로 사면 부담이지만 >> 금융업을 시작하기 전에 해야 돼. >> 그렇죠. >> 음. >> 갖고 있는 사람한테는 땡큐죠. >> 가격을 올려 주니까 금일을 낮춰서. >> 음. >> 그래서 이제 이제 인플레이션 시대 때 채권은 안 보고 뭐 다른 걸로만 그건 아닌 거 같고요. 채권도 이런 기회가 있을 수 있고 가급적이면은 장기 채권. >> 음. 음. 그런 채권의 타이밍을 >> 좀 이혼하게 해 보시라고요 >> 사이클을 보면서 항상 고민을 하는 겁니다. 다음번 우리 사이클이 이제 어 이게 다시 한번 이렇게 올지 아니면 진짜 저 일런 머스크가 만드는 그 생산성의 형성으로 인해서 거의 뭐 0에서 제로만 가는 이런 사이클이 와서 다시는 이거를 우리가 못 볼지 >> 그거야 그때는 금가 너무 낮아서 >> 이렇게 안정적으로 연금처럼 어 채권 쿠폰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 없다는 얘기죠.

  6. 원문 구간 6

    예. 그래서 저 일런모스가 얘기하는 그 상황에서는 금리가 되게 낮을 거예요. >> 야, 근데 그거 그때 30년 동안 연금처럼 이게 공포 받을 수 있는 걸 들고 있어. 그러 대박인 거네요. >> 그러니까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는 그거는 이제 말한 대로 요런 장기 채권 매수 시점이라는 거를 여러분들이 그 상상을 좀 하실 필요가 있겠지만 그걸 감안해서 네. >> 자, 투자를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 >> 그때는이 ETF로 사는게 아니고 채권 사야 되는 건가요? 알채권으로 그 저는 >> 여러분들이 채권 ETF로 모든게 해결이 안 되거든요. >> 그러니요. >> 그리고 저 지난번에 말씀드렸 혜택 이런 것도 없을 수 있어요. 없어요. >> 그래서 이제 >> 그걸 채권을 직접 한번 사 보시는 것들을 한번 추천을 드리고요. 그럼 이제 그 저기 어떤 >> 이런 시스템이나 이것들을 이제 익히게 되니까 >> 좋을 것 같고요. >> 그리고 주식도 한번 볼게요. >> 음 >> 그때 70년대 10년 동안 미국 주식이 횡보를 했어요. 음. >> 그래서 79년 80 아 79년 8월에 나온게 오브 에코티 비즈니스 위크의 헤드라인 커버 스토리 주식은 죽었다. >> 음 >> 자 700만의 미국 주식 개인 주식 투자가들은 다이 시장을 떠났다.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물가와 금리를 자산 배분의 출발점으로 둡니다

기계적으로 비중만 나누는 자산 배분과 달리, 인플레이션·디스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중 어디에 있는지를 금리와 함께 연결해서 봐야 합니다. 자산과 서비스 가격이 서서히 오르는 것이 인플레이션입니다. 왜냐면 다 나중에 다른 상황이 되면은 하고 싶은데 못 할 수 있거든요.

2
물가의 네 단계와 디스인플레이션

고점에서 물가가 내려오는 디스인플레이션, 마이너스로 가는 디플레이션, 다시 회복되는 리플레이션을 구분합니다. 디스인플레이션에서는 채권과 주식이 함께 좋을 때도 있지만 디플레이션은 침체와 거래 위축의 국면입니다. 디플레로 갈 거냐에 따라서 투자 전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3
사이클이 오른쪽에서만 오갈 수 있습니다

요즘은 디스인플레이션 뒤 디플레이션으로 빠지지 않고 다시 인플레이션으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2022년 물가 상승 뒤 2024년부터 침체를 걱정했지만 그렇게 자산을 준비해 놓으면 안 됐다는 얘기입니다.

4
디플레이션 쪽으로 너무 짜면 안 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중앙은행과 재정의 조절력, 은행 문제를 방치하지 않은 점, 과도한 레버리지를 줄인 점이 디플레이션을 차단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디플레이션은 쉽지 않으니 유연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봅니다. 너무 디플레쪽으로 짜면은 안 될 거 같다.

5
전쟁 때만 인플레이션이라는 과거의 인식

1860년대 이후 미국 물가를 보면 전쟁 때 인플레이션이 강했고 평상시에는 낮거나 디플레이션이었습니다. 그러니까요, 미국인에게는 전쟁이 아니면 인플레가 크지 않다는 기대가 형성된 거죠.

6
연준은 최종대부자 역할에서 출발했습니다

1907년 금융위기 때 JP모건이 사실상 최종대부자 역할을 하자 이를 민간에 맡길 수 없다는 비판이 커졌습니다. 연준은 처음부터 강한 중앙은행을 원한 결과라기보다 금융안정 장치를 만들려는 타협에서 시작됐습니다.

7
1970년대에는 물가를 대수롭지 않게 봤습니다

대공황과 전쟁을 지나 1960~70년대까지도 인플레이션은 전쟁이 아니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컸습니다. 그래서 아서 번스의 강한 금리 인상은 당시 언론과 지식인에게 무능한 선택처럼 비쳤습니다.

8
볼커의 금리보다 중요한 생각의 전환

높았던 물가를 잡은 이유를 금리 인상 하나로만 보지 않습니다. 정부 실패가 심각해지자 고용과 성장보다 효율성과 물가 안정을 우선해야 한다는 경제철학이 힘을 얻었고, 이것이 장기 디스인플레이션의 배경이 됐습니다.

9
전비와 복지지출 위에 오일쇼크가 겹쳤습니다

1970년대 물가의 본질을 공급 충격만으로 보지 않습니다. 베트남전 비용과 사회복지 지출이 만든 통화량 팽창 위에 오일쇼크가 방아쇠가 됐고, 이후 통화 축소와 금리 인상이 물가를 낮추는 쪽으로 작동했습니다. 저는 디플레이까지는 쉽지 않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어요.

10
시장 중심과 정부 중심의 큰 흐름

1930년대 이전의 자유방임은 대공황이라는 시장 실패로, 1970년대의 과도한 정부 개입은 정부 실패로 이어졌다고 봅니다. 1980년 이후 신자유주의를 거쳐 2008년과 팬데믹 뒤 다시 정부 중심으로 이동하는 큰 흐름이죠.

11
월가만 보던 시대와 워싱턴을 봐야 하는 시대

금융 규제가 풀렸던 1980년 이후에는 월가의 힘이 커졌고 금융기관과 투자자가 크게 성장했습니다. 지금은 정부 중심의 변화기라 월가의 패턴이 남아 있어도 워싱턴의 판단이 시장을 더 크게 움직일 수 있어 어렵다고 말합니다.

12
AI 디플레이션은 아직 먼 미래의 이야기

일단 말씀드리면, 일론 머스크가 말한 AI 생산성에 따른 디플레이션은 제로에 가까운 낮은 물가 정도로 이해합니다. 그 상황이 오려면 지금 진행 중인 인프라 구축이 끝나야 하므로, 먼 미래를 너무 빨리 현재의 전제로 가져오면 안 됩니다. 그래서 조금 먼 미래를 너무 빨리 얘기한 거 같다.

13
과거 IT 버블과 지금 AI 투자의 차이

과거에는 신용등급이 낮은 기업이 빚을 내 선투자했다가 문제가 생긴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는 높은 신용등급과 현금을 갖고 있지만, 대규모 투자 이후 수익화가 지연될 때의 부담은 따로 살펴야 합니다.

14
학습에서 추론으로 바뀌는 전력 수요

학습은 단기간에 대규모 에너지가 폭증하는 성격이고, 추론은 더 오래 지속되며 분산되는 성격입니다. 추론으로 옮겨간다고 전력 수요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전력과 인프라를 쓰는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5
로봇과 전력이 넓게 깔려야 합니다

낮은 인플레이션을 기대하려면 로봇이 24시간 공장과 서비스 현장에 투입되고 인건비가 로봇 리스료와 전기료로 대체될 정도의 생산성 변화가 필요합니다. AI가 만들어 줄 풍요는 그 구축이 끝난 뒤에야 본격화될 수 있습니다.

16
풍요의 비전과 현재의 시간차

로봇이 일을 대신하면 풍요로운 세상이 온다는 테슬라의 비전에는 공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그 비전을 만드는 투자 단계라 시간차가 있고, 현재의 물가와 자산 배분을 바로 디플레이션으로 맞추기는 이르다고 봅니다.

17
AI 독점이 깨져야 비용이 내려갑니다

AI 모델 몇 곳의 독점이 유지되면 가격을 올릴 유인이 남습니다. 최상급 모델과 별개로 충분히 좋은 모델이 대중화돼야 알고리즘 독점이 무너지고 생산성의 물가 하락 효과도 넓게 퍼질 수 있잖아요.

18
앞 3~5년은 구축 인플레이션을 봅니다

최소 5~10년은 지나야 낮은 물가의 생산성 효과가 보일 수 있다고 봅니다. 2027~2030년을 볼 때는 그 전에 필요한 설비와 자원을 끌어들이는 과정이 물가와 여러 부담의 핵심이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19
미국 부채는 총액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미국 정부부채와 30년 금리 상승을 보면서도, 부채가 많다는 말만으로 결론 내리지는 않습니다. 부채를 줄이는 방식과 조달 능력, 이자비용·성장률·자산을 함께 보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거를 생각을 하셔야 돼요.

20
평균 이자비용과 성장률을 함께 봅니다

30년 금리가 5.3%여도 전체 부채의 가중평균 금리는 약 2.6%라고 설명합니다. 명목 성장과 물가가 그보다 높으면 부채 비율을 낮추는 쪽이 될 수 있어, 한 시점의 장기금리만 보는 것은 부족합니다.

21
조달 능력과 차환 능력

미국에는 깊고 큰 달러채권 시장이 있어 위기에도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을 듭니다. 정부가 적자를 줄이거나 디폴트하는 선택은 어렵기 때문에, 부채를 계속 굴릴 수 있는 차환 능력도 핵심이라고 설명합니다.

22
금융억압과 인플레이션의 조합

현실에서 많이 쓰인 방식은 재정 긴축이나 디폴트 하나가 아니라 금융억압과 인플레이션을 섞는 것이었다고 말합니다. 금리를 눌러 두고 물가를 어느 정도 허용하면 실질부채를 줄일 수 있지만, 현재는 정보가 빠르게 퍼져 실행이 더 쉽지 않다고 봅니다.

23
부채만 아니라 자산도 봐야 합니다

40조 달러라는 부채 숫자만 보지 말고 미국이 가진 자산과 무형자산의 가치도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한국 가계부채를 볼 때도 부채 증가만이 아니라 자산 증가를 함께 보듯, 시스템 전체의 부담 능력을 따져야 한다는 논리입니다.

24
지금은 정책을 숨기기 어려운 환경

생산성이 얼마나 오를지 불확실하고, 인플레이션을 이용한 금융억압도 사람들의 반발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유튜브와 정보 확산으로 정책과 시장 참여자의 인식이 빨라졌다는 점이 과거 방식의 제약으로 제시됩니다.

25
민간 신용 팽창이 AI 구축의 출발

AI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막대한 민간 신용 팽창이 필요하다는 것이 첫 번째 논점입니다. 정부와 민간이 동시에 설비를 늘리는 국면이므로, 이 자체가 향후 3~5년 인플레이션의 바탕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26
오랫동안 미뤄진 투자가 한꺼번에 나옵니다

1990년대 IT 투자 이후 오랫동안 대규모 설비투자가 부족했는데, 지금은 하이퍼스케일러가 현금과 신용을 바탕으로 한꺼번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장기국채 수급 논쟁도 이 투자와 재정지출의 집중 속에서 봐야 합니다.

27
고정수익 상품의 통제와 다음 단계의 위험

7~9% 같은 수익을 약속한 상품은 정해진 수익 안에서 위험을 관리해야 합니다. 처음 투자보다 이후 더 낮은 품질의 자산까지 무리하게 편입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과거 금융위기의 교훈도 감독과 은행의 역할에 연결합니다.

28
은행의 역할과 AI 금융의 경계

AI 투자금이 은행 시스템을 거치면 준비금과 규제 안에서 통제됩니다. 반면 토큰화·스테이블코인 같은 디지털 금융이 은행 밖 신용을 빠르게 늘리면 통제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 새로운 신용 팽창의 경계를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29
건설 인력과 실물 병목

데이터센터는 돈만 있다고 바로 지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기공·배관공 같은 숙련 인력이 부족하고 외국인 노동자도 현장에 즉시 투입하기 어렵다는 점을 들어, 실물 자산과 인력 확보가 구축 기간의 병목이라고 설명합니다.

30
전력과 친환경 에너지의 동시 구축

AI 전환에는 전력망과 친환경 에너지도 함께 늘려야 합니다. 중국이 해온 설비 구축처럼 전기·에너지 투자와 원자재 수요가 같이 늘어나므로, 이 과정이 금리를 빠르게 내리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봅니다.

31
낮은 금리 유동성의 재현은 어렵습니다

2010년대에는 제로금리와 양적완화로 채권에서 갈 곳을 잃은 돈이 주식과 대체투자로 갔습니다. 지금은 그와 같은 유동성 환경을 기대하기 어렵고, AI 투자 성장도 금리와 물가 부담을 이겨낼 만큼 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32
성장 성공과 실패의 두 갈래

AI 투자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면 성장률이 올라가고 이후 디스인플레이션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잘 안 되면 금융억압과 일정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통해 부채를 관리하려는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두 갈래를 제시합니다.

33
디지털 금융의 신용 팽창 가능성

스테이블코인을 담보로 다시 대출과 투자가 이어지면 은행의 준비금 규제 밖에서 신용이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가보지 않은 길인 만큼 디지털 자산의 혁신성은 인정하되 인플레이션 측면의 영향은 더 살펴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34
지정학과 탈세계화의 비용

이건요, 지정학 리스크와 탈세계화는 이미 진행 중인 세 번째 물가 요인입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영토와 질서가 다시 흔들리면서, 과거 40년과 다른 형태의 전쟁과 비용을 생각하게 됐다고 말합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라서 더더욱 그렇고요.

35
전쟁보다 제재의 금융 효과

러시아 전쟁에서 중요하게 본 것은 전쟁 자체보다 미국의 금융제재였습니다. 제재가 안전자산 수요와 금의 흐름을 바꾸고, 다른 나라에도 달러와 금융 인프라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합니다.

36
파편화된 공급망과 안보 비축

공급망이 파편화되면 비용이 높아지고, 안보 목적의 재고 비축과 핵심광물 확보가 필요해집니다. 방산 확대와 자원 무기화도 적정 재고만 두던 세계와 다른 구조여서 물가 부담을 키울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게 가장 중요했던 게 금융 제재였죠.

37
화폐가치 약화와 금 수요

실질부채 축소를 위해 물가를 어느 정도 허용할 수 있다는 인식, 발행국에 대한 신뢰 변화, 제재의 반복이 금 수요와 연결됩니다. 인도 등에서도 제재와 통화에 대한 인식 변화가 나타난다고 설명합니다.

38
그린 인플레이션과 소비의 선택

환경 비용을 무시해 싼 가격을 만들던 방식이 바뀌면 소비자도 더 비싼 제품을 선택해야 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전환은 선의의 비용이 아니라 기업과 소비자 모두의 가격 결정에 들어오는 물가 요인으로 설명됩니다.

39
기업의 가격 결정력이 물가를 키울 수 있습니다

2020~2022년에는 기업이 원가 상승을 핑계로 가격을 더 올렸다는 그리드플레이션 논의가 많았다고 말합니다. 가격을 올려도 수요가 유지되고 현금이 쌓이는 기업은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유리하지만, 그 행동 자체가 물가를 더 자극할 수 있습니다.

40
현금흐름 기업과 버핏의 사례

설비를 크게 늘리지 않아도 현금이 들어오는 기업은 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에서 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나온 현금으로 횡보하는 다른 기업을 사들이는 구조가 버크셔의 기반이라는 사례로 가격 결정력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그러면 다시 먹겠어요? 안 먹겠죠.

41
2020년대를 인플레이션 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의 여러 요인을 합치면 훗날 2020년대를 인플레이션 시대로 부를 수 있다고 봅니다. 1970년대에는 금·원자재·부동산이 강했고 주식과 채권은 어려웠다는 역사 비교를 통해 자산별 결과가 같지 않음을 상기합니다.

42
금 투자는 시작 시점이 전부가 아닙니다

1974년 금 투자가 허용된 뒤 많은 사람이 들어왔지만 가격은 한동안 더 떨어졌고, 1980년 고점에 들어간 사람은 오랜 기간 손실을 봤다고 설명합니다. 금이 올랐다는 사실만이 아니라 물가·금리·정책의 이유와 진입 시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43
금값 상승의 최근 배경

코로나 이후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뒤 금값이 크게 오른 원인으로 중앙은행의 안전자산 매수, 신흥국 수요, 지정학 리스크를 듭니다.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보다 이 수요와 제재 변화의 비중이 더 컸을 수 있다고 구분합니다.

44
높은 물가에서 채권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인플레이션 때 채권은 하면 안 된다는 말은 초기와 후기를 구분하지 않아 생긴 오해라고 말합니다. 금리가 충분히 높아 쿠폰을 오래 확보할 수 있으면 이후 금리가 더 올라도 장기 수익의 완충이 될 수 있습니다.

45
30년물 발행은 높은 금리의 산물

1970년대에는 물가가 오르는데 낮은 장기금리로는 아무도 사지 않아 단기 롤오버 비중이 높았습니다. 이후 30년물 발행이 허용된 것은 보험사 같은 장기 투자자의 만기 수요와 높은 금리 환경이 만난 결과로 설명합니다.

46
6% 장기금리는 시장 스트레스와 함께 옵니다

지금 30년물이 6%로 가면 시장이 크게 망가질 수 있다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렇더라도 과거 12~15%처럼 충분히 높은 금리가 형성된 뒤에는, 가격 하락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높은 쿠폰의 장기채를 검토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47
짧은 특판보다 만기를 봅니다

고금리 특판 예금은 금융기관이 어려울 때 짧은 만기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1년 뒤 금리가 낮아질 수 있으므로, 이런 국면에서는 30년·40년처럼 긴 만기의 쿠폰과 가격을 먼저 봐야 한다는 조언입니다.

48
디스인플레이션 시나리오의 장기채

보시죠. 베센트식 디스인플레이션이나 생산성 혁명이 온다면 현재의 높은 금리를 다시 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 높은 장기금리를 확보한 채권은 금리 인하가 오면 가격 상승까지 받을 수 있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를 설명합니다. 그게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49
채권 ETF와 직접 보유의 차이

장기 쿠폰을 연금처럼 받는 기회를 생각하면 ETF만으로는 만기 보유의 효과를 모두 얻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직접 채권을 이해하고 보유 구조를 익히라는 제안은 원문 작성자의 투자 방법론이며, 금리 경로의 단정은 아닙니다.

50
1980년대의 핵심 자산은 채권이었습니다

1970년대 미국 주식은 10년 횡보했고 1979년에는 주식은 죽었다는 표지까지 나왔습니다. 이후 물가와 금리가 정리되며 주식도 살아났지만, 1980년대 초반의 핵심 수익원은 크게 하락한 금리에서 나온 채권이었다고 설명합니다.

51
채권 시장의 혁신과 버블

금리 하락은 레버리지 바이아웃, MBS·CMO 같은 신용상품과 금융 혁신을 키웠습니다. 트랜치로 위험을 나누는 구조가 자금을 끌어왔지만, 이후 과도한 금융화와 버블로 이어진 면도 함께 짚습니다.

52
제로금리는 주식과 대체투자로 돈을 밀었습니다

2000년대 IT 버블 이후 채권금리가 제로까지 내려가자 기존 자산 배분의 채권 비중을 유지하기 어려웠습니다. 그 자금이 나스닥·사모대출·프라이빗에쿼티로 이동했고, 기술 성장 외에 유동성도 지난 10~20년 자산가격을 도왔다는 설명입니다.

53
이제는 채권 비중을 다시 생각할 때

내년을 바라보는 자산 배분에서는 채권 비중을 다시 높이고 주식·대체투자의 비중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주식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낮은 금리와 풍부한 유동성에 기대던 이동이 줄어드는 만큼 사이클별 비중을 봐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54
4~5% 금리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앞으로는 과거 15~20년처럼 낮은 물가도, 1970년대만큼 높은 물가도 아닌 중물가에서 오르내릴 가능성을 봅니다. 그래서 4~5% 금리에 익숙해져야 하며, 이것만으로 미국 붕괴를 단정해 모든 자산을 피할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55
국민연금의 환헤지 레벨을 참고합니다

원화 자산을 가진 개인은 해외투자를 논할 때 달러를 빼놓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국민연금은 원화가 특정 범위에 있을 때 환노출을 열고, 1,450원을 넘는 수준에서는 환헤지를 한다는 전략을 환율 변동성의 참고점으로 제시합니다.

56
환율은 수준뿐 아니라 속도를 봅니다

급격히 높은 환율은 평균으로 수렴할 수 있어 헤지를 생각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 기준 레벨 자체가 높아질 가능성도 있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숫자 하나보다 상승 속도와 장기 평균에서 얼마나 벗어났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57
달러는 당분간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그래서요, 금과 비트코인을 대안 통화로 논의할 수는 있어도, 향후 5년을 보면 달러만큼 현실적인 대안은 없다고 봅니다. 원화로 된 부동산·소득에 집중된 개인에게 달러 자산을 갖는 것이 글로벌 완충장치가 될 수 있다는 말로 대담을 마무리합니다. 4% 5% 금리는 그지 익숙해져야 되는 필요가 있고.

58
환율 레벨과 국민연금의 헤지

국민연금은 1,300원대에서 1,450원 정도까지 환노출을 열고 해외투자를 하지만, 1,450원을 넘으면 환헤지를 한다는 설명입니다. 2008년 위기 때 미리 헤지한 것이 도움이 안 됐던 경험도 함께 듭니다.

59
환율의 평균과 속도

환율이 평균에서 너무 멀리 오르면 다시 수렴할 수 있어 헤지를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 중심 레벨이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1,400원대의 숫자만이 아니라 급하게 움직였는지와 속도를 같이 봐야 합니다.

60
달러를 현실적 대안으로 보는 이유

금과 비트코인을 대안 통화로 보기도 하지만 향후 5년을 생각하면 달러만큼 현실적인 대안은 없다고 봅니다. 원화로 된 부동산과 월급 비중이 큰 개인에게 달러 자산은 글로벌 완충 장치가 될 수 있다는 말로 마무리합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의미 없는 말더듬과 즉시 반복된 맞장구만 정리했다.
  • 자동전사상 불명확한 고유명사와 숫자는 단정적으로 보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반복된 감탄사·되묻기와 같은 수치의 즉시 반복만 합쳤고, 역사·AI 구축·부채·지정학·자산배분·환율의 논점은 흐름에 모두 남겼다.
잡담/운영
책 소개, 화면을 보며 던진 짧은 확인 질문, 개인 자산 비중 제안은 해당 판단의 맥락 안에서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서 인물명·기관명·채권 용어와 일부 환율 수치가 불명확해, 확실하지 않은 고유명사와 숫자를 외부 사실로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