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 AMD와 메타의 AI 하드웨어 파트너십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메타가 엔비디아·AMD·MTIA를 세 갈래로 운영하며, AMD 계약은 기술·상업 목표와 연동된 지분 인센티브를 통해 제품 경쟁력 보완을 유도하는 구조로 봤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메타는 최근에 TSMC에 할당된 MTIA CoWoS를 줄이고, AMD 및 구글 TPU향으로 재할당 중이며 최근 협상을 통해서 이것도 대부분을 AMD 물량으로 돌린 것으로 파악됩니다. 정리해보자면 ⓐNVDA를 여전히 메인으로 구매하되(ML/system co-design 및 사실상 Foundation 모델을 다룰 때의 노하우를 얻을 것으로 추정) + ⓑ지분까지 얻어서 매우 싼 가격에 받는 AMD + ⓒ계속해서 R&R 워크로드 특화로 개발 및 생산은 진행하는 MTIA 세 갈래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AMD MI455X의 출하 자체는 2H26부터 시작되나, AMD MI455X Production Token이 나오는 시점이 2027년 1~2분기쯤이라는 데는 여전히 같은 생각입니다. (2) 좀 더 깊게 들어가서, 칩메이커인 엔비디아/AMD 그리고 AI Labs들 간의 계약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엔비디아는 랙 스케일 제품으로 경쟁의 축을 이동시킨 GB200 NVL72부터는 컴퓨팅과 네트워킹 거의 대부분 자체 설계된 제품으로 통째로 넣습니다. CY25 기준 네트워킹에서도 세계 1위 기업이 됐습니다. 고객사는 투명하게 TCO 대비 퍼포먼스를 보고 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설계 및 관리하여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의 강점을 살리는 과정입니다. 엔비디아는 GB200/GB300 NVL72에서는 1GW당 매출 $30B → VR200 NVL72는 1GW당 $35B정도를 인식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CPU, GPU, DPU, Scale-up, Scale-out 등 모든 것이 엔비디아의 것으로 채워집니다. GPM은 75%이상입니다만, 쉽게 75%라고 가정합니다. 반면, AMD는 MI455~500X에서 1GW당 $20~25B정도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네트워킹은 MI455X의 UALoe72(브로드컴 Tomahawk에다가 AMD의 UALink SW 사용) 기준 브로드컴과 아리스타 네트웍스가 만든 것들이 들어갑니다. MI500X에서는 브로드컴(ESUN)과 아스테라랩스(UALink), 아리스타 네트웍스가 만든 것이 들어갑니다. 전체 판매 GPM은 50~55%입니다. 매출에 GPM을 곱해서 1GW당 판매 이익을 보자면 엔비디아는 GB200/GB300 NVL72 $22.5B → VR200 NVL72 $26.25B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와 AMD가 5년 동안 최대 6GW까지 구매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AMD는 최대 1억6천만 주의 워런트를 메타에 부여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메타는 최근에 TSMC에 할당된 MTIA CoWoS를 줄이고, AMD 및 구글 TPU향으로 재할당 중이며 최근 협상을 통해서 이것도 대부분을 AMD 물량으로 돌린 것으로 파악됩니다. 정리해보자면 ⓐNVDA를 여전히 메인으로 구매하되(ML/system co-design 및 사실상 Foundation 모델을 다룰 때의 노하우를 얻을 것으로 추정) + ⓑ지분까지 얻어서 매우 싼 가격에 받는 AMD + ⓒ계속해서 R&R 워크로드 특화로 개발 및 생산은 진행하는 MTIA 세 갈래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AMD MI455X의 출하 자체는 2H26부터 시작되나, AMD MI455X Production Token이 나오는 시점이 2027년 1~2분기쯤이라는 데는 여전히 같은 생각입니다. (2) 좀 더 깊게 들어가서, 칩메이커인 엔비디아/AMD 그리고 AI Labs들 간의 계약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엔비디아는 랙 스케일 제품으로 경쟁의 축을 이동시킨 GB200 NVL72부터는 컴퓨팅과 네트워킹 거의 대부분 자체 설계된 제품으로 통째로 넣습니다. CY25 기준 네트워킹에서도 세계 1위 기업이 됐습니다. 고객사는 투명하게 TCO 대비 퍼포먼스를 보고 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설계 및 관리하여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의 강점을 살리는 과정입니다. 엔비디아는 GB200/GB300 NVL72에서는 1GW당 매출 $30B → VR200 NVL72는 1GW당 $35B정도를 인식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CPU, GPU, DPU, Scale-up, Scale-out 등 모든 것이 엔비디아의 것으로 채워집니다. GPM은 75%이상입니다만, 쉽게 75%라고 가정합니다. 반면, AMD는 MI455~500X에서 1GW당 $20~25B정도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네트워킹은 MI455X의 UALoe72(브로드컴 Tomahawk에다가 AMD의 UALink SW 사용) 기준 브로드컴과 아리스타 네트웍스가 만든 것들이 들어갑니다. MI500X에서는 브로드컴(ESUN)과 아스테라랩스(UALink), 아리스타 네트웍스가 만든 것이 들어갑니다. 전체 판매 GPM은 50~55%입니다. 매출에 GPM을 곱해서 1GW당 판매 이익을 보자면 엔비디아는 GB200/GB300 NVL72 $22.5B → VR200 NVL72 $26.25B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1GW당 1.667%의 지분이 걸리고 워런트 부여는 AMD 주가 기준, 행사는 메타의 기술·상업 목표와 연계된다는 계약 조건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메타는 최근에 TSMC에 할당된 MTIA CoWoS를 줄이고, AMD 및 구글 TPU향으로 재할당 중이며 최근 협상을 통해서 이것도 대부분을 AMD 물량으로 돌린 것으로 파악됩니다. 정리해보자면 ⓐNVDA를 여전히 메인으로 구매하되(ML/system co-design 및 사실상 Foundation 모델을 다룰 때의 노하우를 얻을 것으로 추정) + ⓑ지분까지 얻어서 매우 싼 가격에 받는 AMD + ⓒ계속해서 R&R 워크로드 특화로 개발 및 생산은 진행하는 MTIA 세 갈래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AMD MI455X의 출하 자체는 2H26부터 시작되나, AMD MI455X Production Token이 나오는 시점이 2027년 1~2분기쯤이라는 데는 여전히 같은 생각입니다. (2) 좀 더 깊게 들어가서, 칩메이커인 엔비디아/AMD 그리고 AI Labs들 간의 계약에 대해서 생각해봅시다: 엔비디아는 랙 스케일 제품으로 경쟁의 축을 이동시킨 GB200 NVL72부터는 컴퓨팅과 네트워킹 거의 대부분 자체 설계된 제품으로 통째로 넣습니다. CY25 기준 네트워킹에서도 세계 1위 기업이 됐습니다. 고객사는 투명하게 TCO 대비 퍼포먼스를 보고 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설계 및 관리하여서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의 강점을 살리는 과정입니다. 엔비디아는 GB200/GB300 NVL72에서는 1GW당 매출 $30B → VR200 NVL72는 1GW당 $35B정도를 인식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CPU, GPU, DPU, Scale-up, Scale-out 등 모든 것이 엔비디아의 것으로 채워집니다. GPM은 75%이상입니다만, 쉽게 75%라고 가정합니다. 반면, AMD는 MI455~500X에서 1GW당 $20~25B정도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네트워킹은 MI455X의 UALoe72(브로드컴 Tomahawk에다가 AMD의 UALink SW 사용) 기준 브로드컴과 아리스타 네트웍스가 만든 것들이 들어갑니다. MI500X에서는 브로드컴(ESUN)과 아스테라랩스(UALink), 아리스타 네트웍스가 만든 것이 들어갑니다. 전체 판매 GPM은 50~55%입니다. 매출에 GPM을 곱해서 1GW당 판매 이익을 보자면 엔비디아는 GB200/GB300 NVL72 $22.5B → VR200 NVL72 $26.25B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