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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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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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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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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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7,450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대형 약정이 하드웨어·전력·서비스의 연결 논리를 다시 부각했다

이 자료는 오픈AI·엔비디아의 10GW 양해각서부터 전력 인프라, 의료기기·광고 플랫폼·핀테크까지 당일의 기업별 변화를 다룬다. 대형 약정, 해외 확장 준비, 성장률 비교가 각 기업의 판단 근거를 어떻게 바꾸는지와 그 전망·가정의 조건을 함께 보여준다.

10GW 파트너십이 엔비디아 중심의 AI 인프라 논리를 강화했다

오픈AI가 최소 10GW의 엔비디아 시스템 배치를 위한 LOI를 맺자 작성자는 이를 제2의 스타게이트 모먼트로 평가했다. 이는 단순 용량 계약이 아니라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을 동시에 최적화해 연결 병목을 줄이는 구조라는 점에서 엔비디아 해자가 더 넓어진다는 해석으로 이어진다.

전력 여유와 수주 가시성이 AI 인프라 기업별 차이를 만들었다

단기 수요 증가 속 전력 여유가 있는 네오클라우드가 올랐고, 블룸에너지는 오픈AI·엔비디아·오라클 연결과 RPO 증가를 바탕으로 한 매출·EPS 시나리오가 제시됐다. 다만 전력 GW에서 매출과 EPS로 이어지는 수치는 확인된 실적이 아니라 작성자의 Bull Case 가정이라는 조건이 붙는다.

해외 확장과 광고 플랫폼의 성장 비교가 개별 기업의 다음 관찰점이 됐다

트랜스메딕스는 이탈리아 지상 물류 협력으로 유럽 확장의 준비도를 높였고, 작성자는 이탈리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니티는 Vector 성장률과 앱러빈 성장 둔화의 비교를 근거로 점유율 변화를 해석했으며, 두 경우 모두 이후 정착·점유율 변화는 아직 전망 또는 해석이다.

일간 시장 흐름은 단기 가격보다 확인 조건을 함께 남겼다

태양광·ESS의 신규 전력 비중, USDC 유통량의 횡보, 비트코인의 밴드 움직임은 각자 다른 산업·자산의 관찰 기준이다. 규정 발표, 광고 강화, 제품 개발처럼 다음 변화가 확인되어야 한다는 조건 아래 단기 가격보다 사업 구조와 판단 근거를 함께 남겼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9

25-9 엔비디아와 오픈AI의 10GW 컴퓨팅 파트너십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제2의 스타게이트 모먼트’로 평가하며, 다년간 엔비디아 HW/SW를 택하는 대가로서 최대 1000억달러 지분 투자가 나쁘지 않은 거래라고 봤다. 엔비디아 점유율은 대체로 3~5년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제2의 스타게이트 모먼트라고 생각합니다. 오픈AI는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최소 10GW 규모의 엔비디아 시스템을 배치하는 양해각서(LOI)를 체결했습니다. 첫 번째 제품은 2H26에 양산될 VR200 NVL144부터일 것으로 예상하고,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최적화하기 위한 로드맵을 조율하는 중입니다. ML/System co-design을 훨씬 더 강화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오픈AI는 이로서 Top 1을 굳힐 것으로 예상하고, 엔비디아는 최고의 워크로드 파트너를 가짐으로써 현재의 점유율을 5년 넘게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Labs만 볼 때 엔비디아를 메인으로 택하는 진영에는 오픈AI, MSL, xAI, 마이크로소프트가 남습니다.

  2. 원문 구간 2

    투자 규모 자체는 크지만 다년간 엔비디아의 HW/SW 자체에 종속되길(Perf/$면에서 Cost 낮추기보다 Perf를 높이길 택함으로써) 택하는 비용으로 $100B 지분 투자는 꽤 나쁘지 않은 딜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인텔 $5B 투자 및 Enfabrica 인수와 맞물려서 이제 Agent의 시대에 GPU-CPU간 연결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GPU의 연산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랙 내, 랙 간, 데이터센터 간, NIC 및 CPU 간, 메모리 등 점점 더 엔비디아의 해자가 오히려 퍼져가는 중입니다. 젠슨황이 경쟁의 축을 추가할 때마다 해자는 시간이 갈수록 더 강해지는 과정입니다. ASIC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의 공급망 확보 및 성숙한 워크로드의 이전을 위해서 계속 쓰일 것으로 예상하므로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소폭 더 강해질 수는 있겠지만 대체로 지금의 점유율이 3~5년간 유지되는 형태로 나올 것 같습니다.

  3. 원문 구간 3

    (2) 미디어텍의 TPU 프로젝트가 몇 분기째 지연되다보니 브로드컴으로 이전되어 올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다만 이 분야는 이전에 엔비디아와 ASIC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전체의 맥락을 늘 생각하시면서 움직이셔야 합니다. (3) 이정도면 오픈AI의 ASIC 포기 선언과 비슷하기에 상대적으로 엔비디아와 민감한 밸류체인인 버티브가 크게 상승하고, ASIC과 민감한 밸류체인들인 브로드컴, 아스테라랩스, 크레도, 아리스타네트웍스가 하락했습니다. Disaggregated Inference를 설명드리면서도 느끼셨을 것 같지만 엔비디아의 해자가 점점 더 깊고 넓어지는 중입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을 동시에 최적화시킴으로써 끊임없이 'TCO 대비 퍼포먼스'를 높이는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와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인프라를 위해 최소 10GW 규모의 엔비디아 시스템을 배치하는 LOI를 체결했고, 양사는 모델·인프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공동 최적화 로드맵을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제2의 스타게이트 모먼트라고 생각합니다. 오픈AI는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최소 10GW 규모의 엔비디아 시스템을 배치하는 양해각서(LOI)를 체결했습니다. 첫 번째 제품은 2H26에 양산될 VR200 NVL144부터일 것으로 예상하고,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최적화하기 위한 로드맵을 조율하는 중입니다. ML/System co-design을 훨씬 더 강화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오픈AI는 이로서 Top 1을 굳힐 것으로 예상하고, 엔비디아는 최고의 워크로드 파트너를 가짐으로써 현재의 점유율을 5년 넘게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Labs만 볼 때 엔비디아를 메인으로 택하는 진영에는 오픈AI, MSL, xAI, 마이크로소프트가 남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당일 엔비디아는 4.0%, 버티브는 크게 상승했고, 브로드컴·아스테라랩스·크레도·아리스타네트웍스는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제2의 스타게이트 모먼트라고 생각합니다. 오픈AI는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최소 10GW 규모의 엔비디아 시스템을 배치하는 양해각서(LOI)를 체결했습니다. 첫 번째 제품은 2H26에 양산될 VR200 NVL144부터일 것으로 예상하고,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최적화하기 위한 로드맵을 조율하는 중입니다. ML/System co-design을 훨씬 더 강화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오픈AI는 이로서 Top 1을 굳힐 것으로 예상하고, 엔비디아는 최고의 워크로드 파트너를 가짐으로써 현재의 점유율을 5년 넘게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Labs만 볼 때 엔비디아를 메인으로 택하는 진영에는 오픈AI, MSL, xAI, 마이크로소프트가 남습니다.

  2. 원문 구간 2

    Scale-up을 준비해야 하고, prefill ASIC을 따로 준비해야 하며, 네트워킹에서도 CPO에 맞는 무언가를 준비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오히려 아스테라랩스나 크레도 입장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 스펙을 더 상향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봐서, Trainium 3 칩 내에서 Scorpio-X Switch를 택하는 랙의 비중이 더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4) 오늘 올랐어도 아직 2022년 11월 말 ChatGPT가 탄생하기 전의 PER보다 낮습니다. 시장은 2026년까지 Agentic AI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LLM이 OS라면, Agent는 일종의 애플리케이션입니다. CY27까지는 엔비디아에게도 폭발적 성장기가 여전히 남아있다고 봐서 매번 반복해드리진 않지만 꾸준한 Top Pick으로 오래 들고 가셔야 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GB200 기준 1GW당 350억달러, VR200·VR300에서는 컴퓨팅·네트워킹을 합쳐 1GW당 500억달러라는 계산과 GPU·CPU·네트워크·메모리까지 연결 병목을 줄이는 통합 최적화 논리를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앤트로픽은 Trainium을, 구글은 TPU를 통해 컴퓨팅 상당수를 처리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는 신규 시스템을 배치할 때마다 순차적으로 오픈AI에게 지분을 투자하여 최대 $100B까지 투자할 예정입니다. 1GW당 $35B인 것은 GB200을 기준으로 할 때이고, VR200 및 VR300으로 넘어가면 컴퓨팅과 네트워킹을 합쳐서 1GW당 $50B입니다. 따라서 대략 오픈AI가 $500B를 투자하면 엔비디아가 $100B에 대해서 오픈AI의 지분을 사는 구조입니다. 원래 시나리오상 '오픈AI가 ASIC을 도입할 경우 향후 5년간 최대 2GW까지를 ASIC으로 구축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여기서 잃을 수 있었던 규모가 엔비디아의 입장에서는 대략 $100B정도였습니다.

  2. 원문 구간 2

    투자 규모 자체는 크지만 다년간 엔비디아의 HW/SW 자체에 종속되길(Perf/$면에서 Cost 낮추기보다 Perf를 높이길 택함으로써) 택하는 비용으로 $100B 지분 투자는 꽤 나쁘지 않은 딜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인텔 $5B 투자 및 Enfabrica 인수와 맞물려서 이제 Agent의 시대에 GPU-CPU간 연결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GPU의 연산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랙 내, 랙 간, 데이터센터 간, NIC 및 CPU 간, 메모리 등 점점 더 엔비디아의 해자가 오히려 퍼져가는 중입니다. 젠슨황이 경쟁의 축을 추가할 때마다 해자는 시간이 갈수록 더 강해지는 과정입니다. ASIC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의 공급망 확보 및 성숙한 워크로드의 이전을 위해서 계속 쓰일 것으로 예상하므로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소폭 더 강해질 수는 있겠지만 대체로 지금의 점유율이 3~5년간 유지되는 형태로 나올 것 같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첫 제품은 2026년 하반기 양산될 VR200 NVL144부터일 것으로 예상했고, 오픈AI는 Top 1을 굳히며 엔비디아는 최고 워크로드 파트너를 확보할 것으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제2의 스타게이트 모먼트라고 생각합니다. 오픈AI는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최소 10GW 규모의 엔비디아 시스템을 배치하는 양해각서(LOI)를 체결했습니다. 첫 번째 제품은 2H26에 양산될 VR200 NVL144부터일 것으로 예상하고, 오픈AI의 모델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공동으로 최적화하기 위한 로드맵을 조율하는 중입니다. ML/System co-design을 훨씬 더 강화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오픈AI는 이로서 Top 1을 굳힐 것으로 예상하고, 엔비디아는 최고의 워크로드 파트너를 가짐으로써 현재의 점유율을 5년 넘게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Labs만 볼 때 엔비디아를 메인으로 택하는 진영에는 오픈AI, MSL, xAI, 마이크로소프트가 남습니다.

  2. 원문 구간 2

    앤트로픽은 Trainium을, 구글은 TPU를 통해 컴퓨팅 상당수를 처리할 예정입니다. 엔비디아는 신규 시스템을 배치할 때마다 순차적으로 오픈AI에게 지분을 투자하여 최대 $100B까지 투자할 예정입니다. 1GW당 $35B인 것은 GB200을 기준으로 할 때이고, VR200 및 VR300으로 넘어가면 컴퓨팅과 네트워킹을 합쳐서 1GW당 $50B입니다. 따라서 대략 오픈AI가 $500B를 투자하면 엔비디아가 $100B에 대해서 오픈AI의 지분을 사는 구조입니다. 원래 시나리오상 '오픈AI가 ASIC을 도입할 경우 향후 5년간 최대 2GW까지를 ASIC으로 구축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여기서 잃을 수 있었던 규모가 엔비디아의 입장에서는 대략 $100B정도였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오픈AI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미국 정부기관의 Llama 사용 승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Facebook Dating의 기능 추가와 함께 이를 메타다운 AI 활용법이라며 좋게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기존에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AI 도구에도 승인을 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Facebook Dating 앱에 AI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Meet Cute' 기능입니다. AI가 직접 사람들을 매칭해주는 방식인데, 예를 들어서 사용자들이 '브루클린에서 테크 분야에서 일하는 여성을 찾아줘'라고 Meet Cute에게 입력할 경우 그런 여성분을 찾아주고 데이트할 때 어떤식으로 하는 게 좋겠다는 제안을 해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메타다운 AI 활용법인지라 좋게 봅니다. ​ AI HW - NVDA(+4.0%), AVGO(-1.6%), MRVL(+1.7%), ALAB(-3.2%), CRDO(-3.2%), ANET(-2.8%), VRT(+5.8%), SMCI(+2.3%), NVTS(+2.1%) : (1) 오픈AI와 엔비디아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 연방조달청이 미국 정부기관에서 Llama를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으며, 정부기관이 오픈소스 모델인 Llama를 활용해도 정부의 보안 및 법적 기준을 충족한다고 보증한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기존에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AI 도구에도 승인을 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Facebook Dating 앱에 AI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Meet Cute' 기능입니다. AI가 직접 사람들을 매칭해주는 방식인데, 예를 들어서 사용자들이 '브루클린에서 테크 분야에서 일하는 여성을 찾아줘'라고 Meet Cute에게 입력할 경우 그런 여성분을 찾아주고 데이트할 때 어떤식으로 하는 게 좋겠다는 제안을 해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메타다운 AI 활용법인지라 좋게 봅니다. ​ AI HW - NVDA(+4.0%), AVGO(-1.6%), MRVL(+1.7%), ALAB(-3.2%), CRDO(-3.2%), ANET(-2.8%), VRT(+5.8%), SMCI(+2.3%), NVTS(+2.1%) : (1) 오픈AI와 엔비디아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오픈AI·앤트로픽·구글 AI 도구도 기존 승인 대상이었다는 비교를 덧붙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기존에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AI 도구에도 승인을 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Facebook Dating 앱에 AI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Meet Cute' 기능입니다. AI가 직접 사람들을 매칭해주는 방식인데, 예를 들어서 사용자들이 '브루클린에서 테크 분야에서 일하는 여성을 찾아줘'라고 Meet Cute에게 입력할 경우 그런 여성분을 찾아주고 데이트할 때 어떤식으로 하는 게 좋겠다는 제안을 해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메타다운 AI 활용법인지라 좋게 봅니다. ​ AI HW - NVDA(+4.0%), AVGO(-1.6%), MRVL(+1.7%), ALAB(-3.2%), CRDO(-3.2%), ANET(-2.8%), VRT(+5.8%), SMCI(+2.3%), NVTS(+2.1%) : (1) 오픈AI와 엔비디아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Llama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트랜스메딕스와 메르세데스-벤츠의 이탈리아 지상 물류 협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탈리아가 유럽 확장의 출발점이므로 중요하다고 평가했고, 안착 뒤 유럽 전역 확장이 이뤄질 경우 성장률 40%+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탈리아가 중요합니다. 트랜스메딕스가 2026년 상반기 이탈리아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하반기 유럽 전역으로 확장한다면, 미국 내 성장과 유럽 진출 효과가 맞물리며 연간 매출 성장률이 40%+를 기록할 가능성이 한층 높아집니다. ​ 광고 - GOOGL(-0.9%), META(-1.7%), PINS(-1.4%), TTD(+3.8%), SNAP(+4.5%), APP(-0.9%), U(-0.3%) : (1) 유니티를 Overweight으로 이닛했습니다. 최근 UBS UA Ad Spend Expret Call 컨퍼런스 비공개 콜 중에, InCircle Analytics CEO가 Unity Vector의 성장성이 매우 좋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트랜스메딕스가 이탈리아 첫 NOP 출시를 앞두고 지상 물류망 강화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와 전략적 협력을 발표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는 OCS Ground 전용 사양으로 튜닝한 V-Class 차량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어제 25건이 추가됐습니다. 이정도 성장세면 좋습니다. 오늘 중요했던 건 내년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한층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주간전략보고에 추가했는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미국 외 첫 NOP 출시지인 이탈리아(2025년 말 예정)를 앞두고, 트랜스메딕스는 지상 물류망 강화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와 전략적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OCS Ground 전용 사양으로 튜닝한 V-Class 차량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탈리아의 연간 장기이식 규모는 미국의 약 10%이고, 유럽 전체는 미국의 약 88% 수준입니다. 이탈리아로 TransMedics Aviation 및 Ground를 확장하고나면 유럽 전역으로 확장하는 건 상대적으로 램프업이 쉽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이탈리아의 연간 장기이식 규모는 미국의 약 10%, 유럽 전체는 미국의 약 88%이며, 이탈리아에 Aviation과 Ground를 확장한 뒤 유럽으로 가는 편이 상대적으로 램프업이 쉽다는 논리를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탈리아가 중요합니다. 트랜스메딕스가 2026년 상반기 이탈리아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하반기 유럽 전역으로 확장한다면, 미국 내 성장과 유럽 진출 효과가 맞물리며 연간 매출 성장률이 40%+를 기록할 가능성이 한층 높아집니다. ​ 광고 - GOOGL(-0.9%), META(-1.7%), PINS(-1.4%), TTD(+3.8%), SNAP(+4.5%), APP(-0.9%), U(-0.3%) : (1) 유니티를 Overweight으로 이닛했습니다. 최근 UBS UA Ad Spend Expret Call 컨퍼런스 비공개 콜 중에, InCircle Analytics CEO가 Unity Vector의 성장성이 매우 좋다고 언급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6년 상반기 이탈리아 안착과 하반기 유럽 전역 확장은 조건으로 제시된 전망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탈리아가 중요합니다. 트랜스메딕스가 2026년 상반기 이탈리아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하반기 유럽 전역으로 확장한다면, 미국 내 성장과 유럽 진출 효과가 맞물리며 연간 매출 성장률이 40%+를 기록할 가능성이 한층 높아집니다. ​ 광고 - GOOGL(-0.9%), META(-1.7%), PINS(-1.4%), TTD(+3.8%), SNAP(+4.5%), APP(-0.9%), U(-0.3%) : (1) 유니티를 Overweight으로 이닛했습니다. 최근 UBS UA Ad Spend Expret Call 컨퍼런스 비공개 콜 중에, InCircle Analytics CEO가 Unity Vector의 성장성이 매우 좋다고 언급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트랜스메딕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메타 AI 제품 활용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Llama

Llama의 정부 사용 승인과 Facebook Dating AI 기능은 메타의 AI 활용 범위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연방조달청이 정부기관의 Llama 사용을 승인했고 Facebook Dating에는 사용자 요청으로 상대를 찾고 데이트 방식을 제안하는 ‘Meet Cute’를 추가한다고 전했다. 작성자는 이를 메타다운 AI 활용법이라고 긍정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기존에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AI 도구에도 승인을 했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Facebook Dating 앱에 AI 기능을 추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Meet Cute' 기능입니다. AI가 직접 사람들을 매칭해주는 방식인데, 예를 들어서 사용자들이 '브루클린에서 테크 분야에서 일하는 여성을 찾아줘'라고 Meet Cute에게 입력할 경우 그런 여성분을 찾아주고 데이트할 때 어떤식으로 하는 게 좋겠다는 제안을 해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메타다운 AI 활용법인지라 좋게 봅니다. ​ AI HW - NVDA(+4.0%), AVGO(-1.6%), MRVL(+1.7%), ALAB(-3.2%), CRDO(-3.2%), ANET(-2.8%), VRT(+5.8%), SMCI(+2.3%), NVTS(+2.1%) : (1) 오픈AI와 엔비디아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 AI 인프라 경쟁력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공동 최적화와 연결 병목 해결은 경쟁력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랙·데이터센터·NIC·CPU·메모리까지 GPU 연산을 극대화하고 TCO 대비 성능을 높이는 과정이 엔비디아 해자를 넓힌다고 해석했다. ASIC은 계속 쓰이더라도 점유율은 3~5년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투자 규모 자체는 크지만 다년간 엔비디아의 HW/SW 자체에 종속되길(Perf/$면에서 Cost 낮추기보다 Perf를 높이길 택함으로써) 택하는 비용으로 $100B 지분 투자는 꽤 나쁘지 않은 딜이라고 생각합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인텔 $5B 투자 및 Enfabrica 인수와 맞물려서 이제 Agent의 시대에 GPU-CPU간 연결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GPU의 연산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랙 내, 랙 간, 데이터센터 간, NIC 및 CPU 간, 메모리 등 점점 더 엔비디아의 해자가 오히려 퍼져가는 중입니다. 젠슨황이 경쟁의 축을 추가할 때마다 해자는 시간이 갈수록 더 강해지는 과정입니다. ASIC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의 공급망 확보 및 성숙한 워크로드의 이전을 위해서 계속 쓰일 것으로 예상하므로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소폭 더 강해질 수는 있겠지만 대체로 지금의 점유율이 3~5년간 유지되는 형태로 나올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2) 미디어텍의 TPU 프로젝트가 몇 분기째 지연되다보니 브로드컴으로 이전되어 올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다만 이 분야는 이전에 엔비디아와 ASIC에서 전해드린 것처럼 전체의 맥락을 늘 생각하시면서 움직이셔야 합니다. (3) 이정도면 오픈AI의 ASIC 포기 선언과 비슷하기에 상대적으로 엔비디아와 민감한 밸류체인인 버티브가 크게 상승하고, ASIC과 민감한 밸류체인들인 브로드컴, 아스테라랩스, 크레도, 아리스타네트웍스가 하락했습니다. Disaggregated Inference를 설명드리면서도 느끼셨을 것 같지만 엔비디아의 해자가 점점 더 깊고 넓어지는 중입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을 동시에 최적화시킴으로써 끊임없이 'TCO 대비 퍼포먼스'를 높이는 중입니다.

  3. 원문 구간 3

    Scale-up을 준비해야 하고, prefill ASIC을 따로 준비해야 하며, 네트워킹에서도 CPO에 맞는 무언가를 준비해야 하는 구간입니다. 오히려 아스테라랩스나 크레도 입장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자체 스펙을 더 상향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봐서, Trainium 3 칩 내에서 Scorpio-X Switch를 택하는 랙의 비중이 더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4) 오늘 올랐어도 아직 2022년 11월 말 ChatGPT가 탄생하기 전의 PER보다 낮습니다. 시장은 2026년까지 Agentic AI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LLM이 OS라면, Agent는 일종의 애플리케이션입니다. CY27까지는 엔비디아에게도 폭발적 성장기가 여전히 남아있다고 봐서 매번 반복해드리진 않지만 꾸준한 Top Pick으로 오래 들고 가셔야 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점 관찰AI 인프라의 전력 여유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기준 2025.09.23

단기 AI 수요 증가에서 전력 여유와 RPO 가정은 어떤 관찰점이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전력 여유분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오클라우드가 단기 수요 증가 국면에서 상승했다고 관찰했다. 오라클 RPO 증가 뒤 GW·매출과 블룸에너지 매출·EPS 증가는 모두 작성자의 가정 또는 Bull Case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네비우스가 2026년에 마이크로소프트 딜을 가져갔기에 코어위브 대비 네비우스의 적정가치는 2분의 1이라고보고 있습니다. 아직 밴드를 깨고 움직인 정도는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편한 기업이 오라클이라는 건 변하지 않았습니다. ​ 신재생 - FSLR(+3.2%), ENPH(+5.4%), RUN(+6.2%), NXT(+2.5%), ARRY(+1.9%) : (1) 아무도 안 보던 기업들의 랠리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의 신규 전력은 여전히 80~90% 가까이 PV + ESS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퍼스트솔라 입장에서는 중국의 침투만 막는다면 계속해서 좋은 환경이라고 봅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성장성 대비 밸류 매력이 꽤 있는 구간입니다.

  2. 원문 구간 2

    차트를 보면 고소공포증이 당연한데,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과 같은 생각을 유지합니다. 오라클 RPO가 크게 증가한 이후로 현재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를 가정할 경우 TTM $1.6B → CY26 $4.5B → CY27 $9.0B로 증가하는 트렌드입니다. Bull Case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매출과 EPS가 2년간 2~3배씩 증가할 수 있습니다. 기본은 어느정도 가져가야 하는 기업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3%)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이번주 2,084건이고, 현재 누적 1,902건이고 3분기 마감까지는 8일 남았습니다.

해석·전망트랜스메딕스 유럽 확장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

이탈리아 지상 물류 협력이 유럽 확장의 준비 단계로 왜 중요한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이탈리아 첫 NOP 출시를 앞두고 메르세데스-벤츠가 OCS Ground 전용 V-Class 차량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작성자는 이탈리아 안착 뒤 유럽 확장이 쉬워지고 2026년 하반기까지 확장되면 연간 매출 성장률 40%+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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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어제 25건이 추가됐습니다. 이정도 성장세면 좋습니다. 오늘 중요했던 건 내년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한층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주간전략보고에 추가했는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미국 외 첫 NOP 출시지인 이탈리아(2025년 말 예정)를 앞두고, 트랜스메딕스는 지상 물류망 강화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와 전략적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OCS Ground 전용 사양으로 튜닝한 V-Class 차량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탈리아의 연간 장기이식 규모는 미국의 약 10%이고, 유럽 전체는 미국의 약 88% 수준입니다. 이탈리아로 TransMedics Aviation 및 Ground를 확장하고나면 유럽 전역으로 확장하는 건 상대적으로 램프업이 쉽습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탈리아가 중요합니다. 트랜스메딕스가 2026년 상반기 이탈리아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하반기 유럽 전역으로 확장한다면, 미국 내 성장과 유럽 진출 효과가 맞물리며 연간 매출 성장률이 40%+를 기록할 가능성이 한층 높아집니다. ​ 광고 - GOOGL(-0.9%), META(-1.7%), PINS(-1.4%), TTD(+3.8%), SNAP(+4.5%), APP(-0.9%), U(-0.3%) : (1) 유니티를 Overweight으로 이닛했습니다. 최근 UBS UA Ad Spend Expret Call 컨퍼런스 비공개 콜 중에, InCircle Analytics CEO가 Unity Vector의 성장성이 매우 좋다고 언급했습니다.

시점 관찰유니티 광고 플랫폼 성장주 대상 · 기업·종목 · 유니티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앱러빈기준 2025.09.23

Unity Vector와 앱러빈의 성장률 비교는 어떤 경쟁 변화를 시사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비공개 콜 언급을 인용해 Unity Vector 성장성이 좋다고 전했다. 유니티 성장률은 1분기 16%, 2분기 19%, 3분기 26%로 개선되고 앱러빈은 26%에서 21%로 낮아졌으며, 작성자는 유니티가 앱러빈 파이를 가져오는 모습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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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시장에서 아직 타이트하게 Unity Vector 및 Unity Ads에 대해서 팔로우업하고 있지 않다고 느낍니다. 컨콜 내용의 핵심을 요약하면 유니티의 성장률이 아웃퍼폼하고 앱러빈의 성장률이 낮아지는 것을 볼 때 Unity Vector가 앱러빈의 파이를 가져오는 것으로 보인다("Unity currently holds a 26% market share with a 26% growth rate in Q3 2025, outpacing APP, which commands a 38% market share but has seen its growth slow to 21% in the same period.

  2. 원문 구간 2

    Unity's growth trajectory shows consistent improvement: Q1 at 16%, Q2 at 19% & now Q3 at 26%, while AppLovin's growth has tapered from 26% in Q1 to 21% in Q3.")는 내용이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7%), SHOP(+2.5%), MELI(+0.3%), SE(+0.1%), DASH(-1.0%) : (1) 큰 변화는 없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꾸준히 핀테크 분야 침투를 계속하고 있고, 씨리미티드의 펀더멘탈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으며, 도어대시는 Food Delivery를 넘어서 Grocery Delivery로 영역을 늘리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실·구조미국 태양광·ESS와 플루언스 사업 구조주 대상 · 산업·업종 · 태양광·ESS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퍼스트솔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플루언스

신규 전력 구성과 수직계열화는 태양광·ESS 기업을 어떻게 구분하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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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규 전력의 80~90% 가까이가 PV+ESS로 채워진다고 적었고, 셀메이커가 SI·EPC까지 수직계열화하면서 단순 SI인 플루언스의 커머디티 성향이 강하다고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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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1) 플루언스는 다만 LGES, SDI, CATL, BYD 등 셀메이커 기업들이 SI 및 EPC까지 수직계열화하고 있다보니 단순 SI였던 플루언스 입장에서는 커머디티 성향이 상당히 강해서 의견은 없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1.5%), SEI(+6.1%), ETN(+1.0%), GEV(+3.2%), PWR(+1.9%), POWL(+1.9%), CEG(+4.9%), VST(+3.1%), SMR(-3.8%), OKLO(+3.8%) : (1) 오픈AI가 10GW를 엔비디아의 컴퓨팅 및 네트워킹으로 채운다고 말하면서 블룸에너지도 같이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오라클-오픈AI-블룸에너지가 서로서로 엮여있다보니 그렇습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비트코인 가격 범위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비트코인기준 2025.09.23

규정 발표 대기와 가격 밴드 안에서 무엇을 관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36억달러로 3주일 가까이 횡보하고 GENIUS Act 발효를 위해 OCC 등 규제당국 세부 규칙 발표를 기다린다고 적었다. 비트코인은 11만3000달러이며 7월부터 11만~12만달러 밴드에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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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서클 시총은 31.85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3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밴드 내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위거나 아래거나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3) 로빈후드가 S&P 500 편입 이후 첫 거래일을 맞이했습니다.

해석·전망로빈후드 제품 확장주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

제품 개발과 소셜 기능 계획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S&P 500 편입 뒤 첫 거래일과 제품 개발 속도를 언급하며, 작성자는 내년 소셜 기능 추가와 네오뱅크 전환, RWA·스테이블코인을 기대 여지로 들어 긍정적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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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최근 제품 개발속도도 좋고, 내년에 Robinhood에서 소셜 기능을 추가하면서 제2의 WSB가 나올 가능성을 생각해보면 계속해서 좋게 봅니다. 기존 네오뱅크로의 전환과 함께 기대할 여지들이 많습니다. RWA와 스테이블코인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해석·전망트윌리오 AI 메시징 수요주 대상 · 기업·종목 · 트윌리오

AI 메시징 성장이 CPaaS 수요로 이어지는 시점은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AI를 통한 메시징이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지만, CPaaS에서 AI 메시징 수요가 메인이 되기까지는 몇 분기가 더 남을 것으로 보면서도 트윌리오를 꾸준히 좋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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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진짜 AI Bull 시나리오는 2027년에 휴머노이드가 잘 굴러가기 시작하는 때부터 시작됩니다. 그럴 가능성이 약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 Enterprise AI - SAP(-0.6%), NOW(-1.4%), NTNX(-2.2%), ACN(+0.1%), TWLO(-1.2%) : (1) 어제 제미나이 팀 Logan Kilpatrick이 말한 것처럼 AI를 통한 메시징이 더 빠르게 성장할 거라고 봅니다. CPaaS에서도 AI 메시징 수요가 메인이 되려면 아직 몇 분기 더 남았을 것 같지만 트윌리오는 꾸준히 좋게 봅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6.3%), CRWV(+6.7%), NBIS(+7.3%), IREN(+8.4%), DLR(+1.5%), EQIX(+0.9%) : (1) 단기에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국면이라 전력 여유분을 갖고 서비스 중인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세게 상승했습니다.

해석·전망이커머스 기업의 현금흐름 재투자주 대상 · 산업·업종 · 이커머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도어대시

현금흐름을 고수익 투자처에 재투자하는 사업 구조는 장기 해자와 모멘텀을 어떻게 구분하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메르카도리브레·씨리미티드·도어대시가 늘어난 현금흐름을 ROI 높은 투자처에 다시 투자해 매출과 장기 해자를 높이는 데 특화됐다고 봤다. 장기 투자에는 맞지만 모멘텀으로 이익을 뽑고 빠지는 기업은 아니라는 평가도 함께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도어대시는 특히 올해 말과 내년에 광고를 어떻게 강화하느냐가 EPS Upside를 많이 결정할 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이 세 기업들이 다 Cash Flow가 늘어나면 그걸 다시 ROI 높은 투자처에다가 투자함으로써 매출과 장기 해자를 높이는 데 특화되어 있는 기업이라 장기적으로 투자하시기에는 맞지만 모멘텀으로 한 번 쭉 이익을 뽑고 빠지는 기업들은 아닙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4.5%), HOOD(+0.1%), COIN(-3.1%), MSTR(-2.6%)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6B로 3주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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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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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원문 보존 정보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의 2025년 9월 23일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입니다. 제목은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0923)’이고, 원문 URL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923084947302ix입니다.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고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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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와 투자자문 고지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9월 23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9월 22일~26일 주간전략보고 바로가기를 두고,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으며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고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를 읽고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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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지수와 강약

주요 지수는 나스닥 +0.70%, 러셀 +0.59%, S&P +0.44%, 다우 +0.14% 순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101%, Nasdaq 137%로 녹색입니다. 섹터에서는 바이오텍·반도체·테크가 강세, 필수소비·커뮤니케이션·적자성장주·임의소비가 약세였습니다. 종목군은 우주·태양광/BESS·반도체·원자력·AI HW가 강하고 적자성장주·건설·항공·코인·음식료가 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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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정부 승인과 데이팅 AI

이제부터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입니다. 빅테크는 AAPL +4.3%, MSFT -0.7%, GOOGL -0.9%, AMZN -1.7%, META -1.7%였습니다. 연방조달청이 정부기관의 Llama 사용을 승인해 오픈소스 모델도 정부 보안·법적 기준을 충족한다고 보증합니다. 오픈AI·앤트로픽·구글 AI 도구도 기존 승인 대상이었습니다. Facebook Dating에는 AI 매칭 ‘Meet Cute’를 넣어, 예를 들어 브루클린의 테크 분야 여성을 찾아달라는 입력에 매칭과 데이트 제안을 하게 합니다. 메타다운 AI 활용법이라 좋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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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엔비디아의 10GW LOI

AI HW는 NVDA +4.0%, AVGO -1.6%, MRVL +1.7%, ALAB -3.2%, CRDO -3.2%, ANET -2.8%, VRT +5.8%, SMCI +2.3%, NVTS +2.1%였습니다. 오픈AI와 엔비디아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는데, 저는 제2의 스타게이트 모먼트라고 생각합니다. 오픈AI는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소 10GW 규모의 엔비디아 시스템을 배치하는 양해각서(LOI)를 체결했습니다. 첫 번째 제품은 2H26에 양산될 VR200 NVL144부터일 것으로 예상하고, 모델·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엔비디아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공동 최적화 로드맵도 조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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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 선택과 지분 투자 구조

ML/System co-design을 훨씬 강화하겠다는 의지입니다. 오픈AI는 Top 1을 굳히고 엔비디아는 최고의 워크로드 파트너로 현재 점유율을 5년 넘게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AI Labs에서 엔비디아를 메인으로 택하는 진영은 오픈AI·MSL·xAI·마이크로소프트이고, 앤트로픽은 Trainium, 구글은 TPU로 컴퓨팅 상당수를 처리할 예정입니다. 신규 시스템 배치 때마다 엔비디아는 오픈AI 지분을 최대 1000억달러까지 투자합니다. GB200 기준 1GW당 350억달러, VR200·VR300에서는 컴퓨팅·네트워킹 합계 1GW당 500억달러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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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 가능성과 엔비디아의 선택

대략 오픈AI가 5000억달러를 투자하면 엔비디아가 1000억달러에 대해 오픈AI 지분을 사는 구조입니다. 원래 시나리오에서는 오픈AI가 ASIC을 도입하면 향후 5년간 최대 2GW까지 ASIC으로 구축할 가능성이 있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약 1000억달러 규모를 잃을 수 있다고 봤습니다. 이번 1000억달러 지분 투자는 투자 규모 자체는 크지만 다년간 엔비디아 HW/SW 자체에 종속되고, Perf/$에서 Cost를 낮추기보다 Perf를 높이는 쪽을 택하는 비용이므로 꽤 나쁘지 않은 딜입니다.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인텔 50억달러 투자와 Enfabrica 인수까지 맞물려 Agent 시대의 GPU-CPU 간 연결 병목을 해결하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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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축과 미디어텍 TPU 지연

랙 내·랙 간·데이터센터 간, NIC·CPU 간, 메모리까지 GPU 연산력을 극대화하려고 하면서 엔비디아 해자가 퍼져갑니다. 젠슨황이 경쟁 축을 추가할 때마다 해자가 더 강해지는 과정입니다. ASIC은 하이퍼스케일러의 공급망 확보와 성숙한 워크로드 이전에 계속 쓰이겠지만, 엔비디아 점유율은 소폭 강해지거나 대체로 3~5년 유지될 듯합니다. 미디어텍 TPU 프로젝트가 몇 분기째 지연돼 브로드컴으로 이전될 가능성도 생겼지만, 이 분야는 전체 맥락을 늘 생각하며 움직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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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 반응과 기술 준비

이 정도면 오픈AI의 ASIC 포기 선언과 비슷해서 엔비디아와 민감한 밸류체인인 버티브는 크게 오르고, ASIC에 민감한 브로드컴·아스테라랩스·크레도·아리스타네트웍스는 하락했습니다. Disaggregated Inference를 설명드린 것처럼 엔비디아 해자는 깊고 넓어집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을 동시에 최적화해 ‘TCO 대비 퍼포먼스’를 끊임없이 높입니다. Scale-up, 별도 prefill ASIC, CPO에 맞는 네트워킹을 준비해야 합니다. 아스테라랩스·크레도에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자체 스펙 상향으로 Trainium 3 내 Scorpio-X Switch 랙 비중이 높아질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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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장기 전망과 엔터프라이즈 AI

오늘 올랐어도 엔비디아 PER은 아직 2022년 11월 말 ChatGPT가 탄생하기 전보다 낮습니다. 시장은 2026년까지 Agentic AI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LLM이 OS라면 Agent는 일종의 애플리케이션입니다. CY27까지 엔비디아에도 폭발적 성장기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봐서 매번 반복해드리진 않지만 꾸준한 Top Pick으로 오래 들고 가셔야 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AI Bull 시나리오는 2027년에 휴머노이드가 잘 굴러가기 시작하는 때부터 시작되고, 그럴 가능성은 약간 있다고 봅니다. Enterprise AI에서는 SAP -0.6%, NOW -1.4%, NTNX -2.2%, ACN +0.1%, TWLO -1.2%였습니다. 어제 제미나이 팀 Logan Kilpatrick이 말한 것처럼 AI를 통한 메시징이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지만, CPaaS에서 AI 메시징 수요가 메인이 되기까지는 아직 몇 분기 더 남을 듯해도 트윌리오는 꾸준히 좋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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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와 오라클

GPU IaaS/Co-location은 ORCL +6.3%, CRWV +6.7%, NBIS +7.3%, IREN +8.4%, DLR +1.5%, EQIX +0.9%였습니다. 단기 수요가 크게 늘어 전력 여유분으로 서비스하는 네오클라우드가 세게 올랐습니다. 네비우스가 2026년 마이크로소프트 딜을 가져갔기에 코어위브 대비 적정가치는 절반이라고 봅니다. 아직 밴드를 깨고 움직인 정도는 아니지만 장기적으로 편한 기업이 오라클이라는 생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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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ESS와 플루언스

신재생은 FSLR +3.2%, ENPH +5.4%, RUN +6.2%, NXT +2.5%, ARRY +1.9%였습니다. 아무도 안 보던 기업들의 랠리도 같이 나오고 있고, 미국 신규 전력은 여전히 80~90% 가까이가 PV+ESS로 채워집니다. 퍼스트솔라는 중국 침투만 막으면 계속 좋은 환경이고 성장성 대비 밸류 매력이 있는 구간입니다. 반면 LGES·SDI·CATL·BYD 같은 셀메이커가 SI와 EPC까지 수직계열화해 단순 SI인 플루언스는 커머디티 성향이 강하므로 의견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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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인프라의 수요 가정

전력기기·인프라는 BE +1.5%, SEI +6.1%, ETN +1.0%, GEV +3.2%, PWR +1.9%, POWL +1.9%, CEG +4.9%, VST +3.1%, SMR -3.8%, OKLO +3.8%였습니다. 오픈AI가 10GW를 엔비디아의 컴퓨팅 및 네트워킹으로 채운다고 말하면서 블룸에너지도 같이 올랐고, 엔비디아·오라클·오픈AI·블룸에너지가 서로 엮여 있기 때문입니다. 차트를 보면 고소공포증이 당연한데,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것과 같은 생각을 유지합니다. 오라클 RPO가 크게 증가한 이후 현재 TTM 0.5GW→CY26 1.5GW→CY27 3.0GW를 가정할 경우 TTM 16억달러→CY26 45억달러→CY27 90억달러로 증가하는 트렌드입니다. Bull Case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매출과 EPS가 2년간 2~3배씩 증가할 수 있고, 기본은 어느 정도 가져가야 하는 기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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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의 이탈리아 준비

혁신의료기기는 TMDX +2.3%였습니다.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입니다. 이번 주 Quarterly Run-Rate은 2,084건이고, 현재 누적은 1,902건이며 3분기 마감까지는 8일 남았습니다. 어제 25건이 추가됐고 이 정도 성장세면 좋습니다. 오늘 중요했던 건 내년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한층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주간전략보고에 추가했는데, 미국 밖 첫 NOP 출시지인 이탈리아를 2025년 말 예정으로 앞두고 트랜스메딕스는 지상 물류망 강화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와 전략적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OCS Ground 전용 사양으로 튜닝한 V-Class 차량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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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확장 가설

이탈리아 연간 장기이식 규모는 미국 약 10%, 유럽 전체는 미국 약 88%입니다. 이탈리아로 TransMedics Aviation과 Ground를 확장한 뒤 유럽 전역으로 가는 편이 상대적으로 램프업이 쉽기 때문에 이탈리아가 중요합니다. 2026년 상반기 이탈리아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하반기 유럽 전체로 확장하면 미국 내 성장과 유럽 진출 효과가 맞물려 연간 매출 성장률 40%+ 가능성이 한층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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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와 앱러빈의 성장률 비교

광고는 GOOGL -0.9%, META -1.7%, PINS -1.4%, TTD +3.8%, SNAP +4.5%, APP -0.9%, U -0.3%였습니다. 유니티를 Overweight으로 이닛했습니다. UBS UA Ad Spend Expert Call의 비공개 콜에서 InCircle Analytics CEO는 Unity Vector 성장성이 매우 좋다고 언급했습니다. 시장이 Unity Vector와 Unity Ads를 아직 타이트하게 팔로우업하지 않는다고 느낍니다. 유니티 성장률이 아웃퍼폼하고 앱러빈 성장률이 낮아지는 점은 Unity Vector가 앱러빈 파이를 가져오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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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시장 점유율 수치

컨콜 요약에는 유니티가 2025년 3분기 점유율 26%, 성장률 26%이고 앱러빈은 점유율 38%, 성장률 21%라고 나옵니다. 유니티 성장률은 1분기 16%, 2분기 19%, 3분기 26%로 계속 개선됐고, 앱러빈은 1분기 26%에서 3분기 21%로 낮아졌다는 비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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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의 재투자 구조

이커머스는 AMZN -1.7%, SHOP +2.5%, MELI +0.3%, SE +0.1%, DASH -1.0%였습니다. 큰 변화는 없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꾸준히 핀테크 분야 침투를 계속하고 있고, 씨리미티드의 펀더멘탈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으며, 도어대시는 Food Delivery를 넘어서 Grocery Delivery로 영역을 늘리는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도어대시가 특히 올해 말과 내년에 광고를 어떻게 강화하느냐가 EPS Upside를 많이 결정할 거라 생각합니다. 이 세 기업들은 현금흐름이 늘어나면 그걸 다시 ROI 높은 투자처에 투자해 매출과 장기 해자를 높이는 데 특화돼 있어 장기적으로 투자하시기에는 맞지만, 모멘텀으로 한 번 쭉 이익을 뽑고 빠지는 기업들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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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와 비트코인의 관찰 구간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4.5%, HOOD +0.1%, COIN -3.1%, MSTR -2.6%였습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36억달러로 3주일 가까이 횡보하고 서클 시가총액은 318.5억달러입니다. GENIUS Act 발효 조건 가운데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BTC는 11만3000달러이고 7월부터 11만~12만달러 밴드를 오가므로 밴드 안의 위아래 움직임은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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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와 마무리

로빈후드는 S&P 500 편입 뒤 첫 거래일을 맞았습니다. 최근 제품 개발 속도가 좋고 내년 Robinhood의 소셜 기능 추가가 제2의 WSB가 될 가능성까지 생각하면 계속 좋게 봅니다. 기존 네오뱅크 전환과 함께 RWA·스테이블코인에서도 기대할 여지가 많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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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의 구독·계약 안내와 랩 운용 링크는 flow에 보존했다. 이미지·첨부의 시각적 내용은 판독하지 않았고, 원문에 없는 외부 사실·후속 결과·투자 의견은 추가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사실과 전망
10GW 이후의 점유율, 제품 양산 시점, 블룸에너지 매출·EPS, 트랜스메딕스 유럽 성장률은 원문 작성자의 예상·가정으로 flow에서 확인 사실과 구분했다.
가격과 투자 판단
당일 주가와 섹터 강약, ‘Top Pick’·Overweight·장기 보유·매매 관찰은 원문 작성자의 시각으로 보존했으며 독립적인 투자 의견을 추가하지 않았다.
원문 표기
MSL, VR200, NOP, RPO, SI·EPC, WSB 등 약어와 원문의 일부 영문 표기는 보존했다. 이미지·첨부의 시각적 의미는 이 문서 본문에 추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