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09.24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6,69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대형 AI 인프라 계약은 자금 구조와 수요의 지속성을 함께 묻게 한다

OpenAI·Oracle·NVIDIA의 컴퓨팅 확대, 냉각·메모리의 기술 변화, 전력 인프라와 개별 수요 지표를 한 거래일의 주가 반응과 함께 살핀다. 계약 규모와 단기 노이즈를 분리하고, 실제 수요·가동 지표·파이프라인으로 판단하겠다는 관찰이다.

OpenAI의 7GW 계약과 10GW 확장 계획은 칩·네트워킹 수요의 크기와 자금 연결을 함께 드러낸다

오라클 5.5GW, 소프트뱅크 협력 1.5GW, 코어위브 임대를 포함한 계획은 향후 3년 7GW·4,000억달러 계약으로 제시됐고 최종 10GW 확장을 목표로 한다. 엔비디아 투자, 오픈AI의 장기 임대, 부채와 소프트뱅크 자금이 맞물린다는 설명이라 단기 주가보다 펀더멘털 변화를 보겠다는 기준이 뒤따른다.

냉각 기술과 메모리 실적은 AI 하드웨어의 다음 병목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icrofluidics는 칩 내부에 액체를 흘려 열을 빼는 방식으로, 차세대 자체 ASIC 통합을 연구하는 단계다. 마이크론은 3Q25 Beat and Raise와 함께 2026년 DRAM 수급 긴축 및 NAND 개선을 언급했지만, 두 변화 모두 제시된 계획·전망과 실제 이행을 구분해야 한다.

AI 수요의 해석은 오라클 주가보다 네오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 수요를 함께 본다

작성자는 오라클의 RPO 3,000억달러 출처가 확인된 정도이며, 더 직접적인 자금조달 구조를 가진 네오클라우드의 주가가 크게 변하지 않았다고 본다. 단일 고객 의존은 커질 수 있어도 AI 수요가 지속되고 오픈AI가 연구를 주도한다는 판단을 함께 둔다.

에너지 인프라는 목표주가보다 계약 확정분·가동률·증설 파이프라인을 구분해 읽는다

블룸에너지에 대한 BofA의 목표주가 상향과 Underperform 유지는 AEP 1GW 계약 중 확정분 100MW, 프리몬트 가동률 436MW 등을 근거로 들었지만 기존 투자 포인트를 바꿀 새 사실은 아니라는 평가다. 원문은 TTM 0.5GW에서 CY27 3.0GW로의 가정된 성장 경로와 단기 풀백 가능성을 별도로 적었다.

의료기기·광고·스테이블코인은 현재 지표와 다음 단계의 조건이 다르다

트랜스메딕스의 운항 누적과 이탈리아 NOP 출시는 내년 성장 가시성을, 앱러빈의 대행사 관찰과 Unity LevelPlay의 효율 개선은 광고 수요·수익화 구조를 가리킨다. USDC는 737억달러 유통량이 약 3주 횡보한 가운데 GENIUS Act 세부규칙을 기다리는 상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FTC의 아마존 Prime 소송 준비 보도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FTC가 명확한 동의 없는 Prime 가입, 복잡한 취소 절차, 결제정보 입력 뒤 약관 제시를 ROSCA 위반으로 주장하며 소송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09-24 (수) ​ 주요 지수 : 다우 -0.19% > 러셀 -0.24% > S&P -0.55% > 나스닥 -0.95% 상승종목비율 : NYSE 88%, Nasdaq 62%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필수소비, 유틸리티, 헬스케어 - 📉약세 : 적자성장주, 임의소비, 테크, 바이오텍, 금융 ​ 종목 - 📈강세 : 우주, 적자성장주, 오일/가스, 파운드리 - 📉약세 : 전력/에너지, 태양광, 원자력, 코인, 테슬라, 이커머스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6%), MSFT(-1.0%), GOOGL(-0.3%), AMZN(-3.0%), META(-1.3%) : (1) FTC에서 아마존 Prime에 대한 소송을 시작하려 준비 중이라는 보도로 아마존이 하락했습니다. FTC는 명확한 동의 없이 사용자들을 Prime에 가입시켰으며 취소절차를 복잡하게 만들었고, Prime 약관을 결제 정보 입력 이후에 보여주는 것이 온라인 소비자 보호법(ROSCA)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아마존은 이에 대해 전화/온라인/채팅 경로 등으로 취소가 가능하니 절차가 복잡하지 않다는 주장이었는데요. 법원의 사전 판결은 특히 결제정보를 미리 받고나서 약관을 보여주는 것은 ROSCA 위반이라는 점에서 일부 FTC 주장에 대해서 동의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AI HW - NVDA(-2.8%), AVGO(+0.04%), MRVL(-1.2%), ALAB(-3.0%), CRDO(-1.1%), ANET(-0.9%), VRT(-6.2%), SMCI(+0.3%), NVTS(-3.9%) : (1) 오픈AI-오라클-엔비디아간 서로 자본투자 및 임대로 협력이 강화되어 있다보니, 엔비디아가 $100B를 주기로 하면 오픈AI가 이를 받아서 오라클에 장기 임대계약을 작성해서 굴러가는 게 아니냐는 논리가 X에 많이 돌았습니다. 엔비디아의 현금흐름이 점점 더 커질텐데 이것을 어디에 사용할지가 중요한 상황에서 많은 부분을 오픈AI에 투자하는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로서 ASIC보다 엔비디아 칩을 기반으로 AGI/ASI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현금흐름 중 일부가 오픈AI에 투자되는 식으로 들어갑니다. 규모들에 대해서 감을 잡아보면, 오픈AI가 맺은 스타게이트 10GW 프로젝트는 $500B 규모이고, 이중 $350B정도가 칩과 네트워킹에 쓰일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1GW당 $35B를 엔비디아가 인식할 때마다 그중 $10B씩 오픈AI에 지분 투자형태로 들어가는 식입니다. 나머지 자금의 대부분은 오픈AI가 자체적으로 부채를 통한 자금조달과 소프트뱅크의 지분투자를 통해서 충당될 예정입니다. 이미 AWS가 Credo 및 Astera Labs와 하고 있는 계약과도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이 보도로 아마존 주가는 -3.0%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09-24 (수) ​ 주요 지수 : 다우 -0.19% > 러셀 -0.24% > S&P -0.55% > 나스닥 -0.95% 상승종목비율 : NYSE 88%, Nasdaq 62%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필수소비, 유틸리티, 헬스케어 - 📉약세 : 적자성장주, 임의소비, 테크, 바이오텍, 금융 ​ 종목 - 📈강세 : 우주, 적자성장주, 오일/가스, 파운드리 - 📉약세 : 전력/에너지, 태양광, 원자력, 코인, 테슬라, 이커머스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6%), MSFT(-1.0%), GOOGL(-0.3%), AMZN(-3.0%), META(-1.3%) : (1) FTC에서 아마존 Prime에 대한 소송을 시작하려 준비 중이라는 보도로 아마존이 하락했습니다. FTC는 명확한 동의 없이 사용자들을 Prime에 가입시켰으며 취소절차를 복잡하게 만들었고, Prime 약관을 결제 정보 입력 이후에 보여주는 것이 온라인 소비자 보호법(ROSCA)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아마존은 이에 대해 전화/온라인/채팅 경로 등으로 취소가 가능하니 절차가 복잡하지 않다는 주장이었는데요. 법원의 사전 판결은 특히 결제정보를 미리 받고나서 약관을 보여주는 것은 ROSCA 위반이라는 점에서 일부 FTC 주장에 대해서 동의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아마존은 전화·온라인·채팅으로 취소할 수 있어 절차가 복잡하지 않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의 사전 판결은 결제정보를 먼저 받고 약관을 보여주는 방식에 관한 FTC 주장 일부에 동의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09-24 (수) ​ 주요 지수 : 다우 -0.19% > 러셀 -0.24% > S&P -0.55% > 나스닥 -0.95% 상승종목비율 : NYSE 88%, Nasdaq 62%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필수소비, 유틸리티, 헬스케어 - 📉약세 : 적자성장주, 임의소비, 테크, 바이오텍, 금융 ​ 종목 - 📈강세 : 우주, 적자성장주, 오일/가스, 파운드리 - 📉약세 : 전력/에너지, 태양광, 원자력, 코인, 테슬라, 이커머스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6%), MSFT(-1.0%), GOOGL(-0.3%), AMZN(-3.0%), META(-1.3%) : (1) FTC에서 아마존 Prime에 대한 소송을 시작하려 준비 중이라는 보도로 아마존이 하락했습니다. FTC는 명확한 동의 없이 사용자들을 Prime에 가입시켰으며 취소절차를 복잡하게 만들었고, Prime 약관을 결제 정보 입력 이후에 보여주는 것이 온라인 소비자 보호법(ROSCA)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아마존은 이에 대해 전화/온라인/채팅 경로 등으로 취소가 가능하니 절차가 복잡하지 않다는 주장이었는데요. 법원의 사전 판결은 특히 결제정보를 미리 받고나서 약관을 보여주는 것은 ROSCA 위반이라는 점에서 일부 FTC 주장에 대해서 동의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AI HW - NVDA(-2.8%), AVGO(+0.04%), MRVL(-1.2%), ALAB(-3.0%), CRDO(-1.1%), ANET(-0.9%), VRT(-6.2%), SMCI(+0.3%), NVTS(-3.9%) : (1) 오픈AI-오라클-엔비디아간 서로 자본투자 및 임대로 협력이 강화되어 있다보니, 엔비디아가 $100B를 주기로 하면 오픈AI가 이를 받아서 오라클에 장기 임대계약을 작성해서 굴러가는 게 아니냐는 논리가 X에 많이 돌았습니다. 엔비디아의 현금흐름이 점점 더 커질텐데 이것을 어디에 사용할지가 중요한 상황에서 많은 부분을 오픈AI에 투자하는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로서 ASIC보다 엔비디아 칩을 기반으로 AGI/ASI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현금흐름 중 일부가 오픈AI에 투자되는 식으로 들어갑니다. 규모들에 대해서 감을 잡아보면, 오픈AI가 맺은 스타게이트 10GW 프로젝트는 $500B 규모이고, 이중 $350B정도가 칩과 네트워킹에 쓰일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1GW당 $35B를 엔비디아가 인식할 때마다 그중 $10B씩 오픈AI에 지분 투자형태로 들어가는 식입니다. 나머지 자금의 대부분은 오픈AI가 자체적으로 부채를 통한 자금조달과 소프트뱅크의 지분투자를 통해서 충당될 예정입니다. 이미 AWS가 Credo 및 Astera Labs와 하고 있는 계약과도 같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mazon
발생진행 중발생월 25-9

25-9 엔비디아와 오픈AI의 10GW 컴퓨팅 파트너십

작성자의 핵심 판단

단기 주가에 따라 해석이 갈리고 노이즈가 이어질 수 있으나, 단기 성과보다 성장성 대비 가치와 펀더멘털의 개선·악화가 중요하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픈AI의 새로운 AI 데이터센터 부지는 총 5곳입니다. 기존에 텍사스 애빌린을 발표했었으니 전체 규모는 6곳이 됐습니다. ⓐ오라클과 협력으로 총 4곳을 임대할 예정입니다: 기존에 텍사스 애빌린, 텍사스 섀클포드(Shackelford), 뉴멕시코 도냐아나(Doña Ana), 미국 중서부에 한 곳 더 발표할 예정입니다. 오라클과 계약한 값은 5.5GW 규모입니다. ⓑ소프트뱅크와의 협력으로 18개월 내 오하이오 로즈타운(Lordstown)과 텍사스 밀람(Milam)에 데이터센터를 추가했습니다. 소프트뱅크의 SB Energy와의 협력을 통해서 1.5GW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코어위브에게 컴퓨팅을 그때그때 임대하는 규모도 포함해야 합니다. 이로서 전체 규모는 향후 3년간 7GW를 사용하는 $400B 규모의 계약을 맺은 것이고 최종적으로 10GW까지 확장할 것임을 알렸습니다. 주가에 따라 뉴스 해석들이 많이 갈리다보니 상승했다면 세계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비상장주의 지분 20%를 인수하면서 가장 우수한 워크로드 및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CUDA 위에서 계속해서 유지하게 된 딜로 봤겠지만, 지금은 또 그렇진 않습니다.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하락과 노이즈가 필요하기 마련인지라 당분간 노이즈가 지속될 수도 있겠다 정도의 생각만 갖고 있습니다. 맞출 수 없는 단기 성과보다는 전체적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가 충분히 매력적이냐, 펀더멘탈이 좋아지고 있냐, 나빠지고 있냐에 주로 관심이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시간을 두고 개는 주인을 따라갑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의 Cold plate 방식보다 더 직접적으로 칩에 액체가 흐르게 하여 열을 제거하는 새로운 액체냉각 방식인 "microfluidics"를 선보였습니다. 5년 내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고 차세대 자체 ASIC에 어떻게 해당 기술을 통합할지 연구 중인 상태입니다. 다양한 액체냉각 방식들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버티브 입장에서는 AWS의 IRHX가 그랬듯이 어떤 방식으로건 White space 및 Gray Space에서 전력밀도와 냉각밀도가 높아질 때 수혜를 보는 구조입니다. (3) 마이크론이 3Q25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Beat and Raise입니다. 2026년 DRAM 수급이 타이트할 것이며 NAND 상황도 개선됨을 말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오늘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4) 아스테라랩스와 인텔 PCle → NVLink Fusion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에 전해드린 내용과 계속해서 같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04%), NOW(-2.2%), NTNX(+0.9%), ACN(-1.9%), TWLO(-1.7%) : (1) 오늘은나스닥 전반이 하락했는데 그정도 하락만큼이 나왔습니다. AI 수요 자체에 이슈를 준 요인들은 아니다보니 오픈AI 및 오라클 관련 주식들을 제외하고는 AI 수요 자체를 보여주는 SAP, ACN 등은 약간 하락한 정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오픈AI는 향후 3년간 7GW를 사용하는 4,000억달러 규모 계약을 맺었고 최종 10GW까지 확장하겠다고 알렸다.
  • 오라클과의 임대 계약은 5.5GW, 소프트뱅크 SB Energy와의 개발은 1.5GW로 제시됐으며 코어위브의 수시 컴퓨팅 임대도 전체 규모에 포함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오픈AI의 새로운 AI 데이터센터 부지는 총 5곳입니다. 기존에 텍사스 애빌린을 발표했었으니 전체 규모는 6곳이 됐습니다. ⓐ오라클과 협력으로 총 4곳을 임대할 예정입니다: 기존에 텍사스 애빌린, 텍사스 섀클포드(Shackelford), 뉴멕시코 도냐아나(Doña Ana), 미국 중서부에 한 곳 더 발표할 예정입니다. 오라클과 계약한 값은 5.5GW 규모입니다. ⓑ소프트뱅크와의 협력으로 18개월 내 오하이오 로즈타운(Lordstown)과 텍사스 밀람(Milam)에 데이터센터를 추가했습니다. 소프트뱅크의 SB Energy와의 협력을 통해서 1.5GW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코어위브에게 컴퓨팅을 그때그때 임대하는 규모도 포함해야 합니다. 이로서 전체 규모는 향후 3년간 7GW를 사용하는 $400B 규모의 계약을 맺은 것이고 최종적으로 10GW까지 확장할 것임을 알렸습니다. 주가에 따라 뉴스 해석들이 많이 갈리다보니 상승했다면 세계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비상장주의 지분 20%를 인수하면서 가장 우수한 워크로드 및 애플리케이션 배포를 CUDA 위에서 계속해서 유지하게 된 딜로 봤겠지만, 지금은 또 그렇진 않습니다.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하락과 노이즈가 필요하기 마련인지라 당분간 노이즈가 지속될 수도 있겠다 정도의 생각만 갖고 있습니다. 맞출 수 없는 단기 성과보다는 전체적으로 성장성 대비 밸류가 충분히 매력적이냐, 펀더멘탈이 좋아지고 있냐, 나빠지고 있냐에 주로 관심이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와 오픈AI의 오라클 장기 임대, 부채·소프트뱅크 자금조달이 연결되는 구조로 설명하며, 스타게이트 10GW 5,000억달러 중 약 3,500억달러가 칩과 네트워킹에 쓰일 예정이라고 계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AI HW - NVDA(-2.8%), AVGO(+0.04%), MRVL(-1.2%), ALAB(-3.0%), CRDO(-1.1%), ANET(-0.9%), VRT(-6.2%), SMCI(+0.3%), NVTS(-3.9%) : (1) 오픈AI-오라클-엔비디아간 서로 자본투자 및 임대로 협력이 강화되어 있다보니, 엔비디아가 $100B를 주기로 하면 오픈AI가 이를 받아서 오라클에 장기 임대계약을 작성해서 굴러가는 게 아니냐는 논리가 X에 많이 돌았습니다. 엔비디아의 현금흐름이 점점 더 커질텐데 이것을 어디에 사용할지가 중요한 상황에서 많은 부분을 오픈AI에 투자하는 쪽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로서 ASIC보다 엔비디아 칩을 기반으로 AGI/ASI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현금흐름 중 일부가 오픈AI에 투자되는 식으로 들어갑니다. 규모들에 대해서 감을 잡아보면, 오픈AI가 맺은 스타게이트 10GW 프로젝트는 $500B 규모이고, 이중 $350B정도가 칩과 네트워킹에 쓰일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1GW당 $35B를 엔비디아가 인식할 때마다 그중 $10B씩 오픈AI에 지분 투자형태로 들어가는 식입니다. 나머지 자금의 대부분은 오픈AI가 자체적으로 부채를 통한 자금조달과 소프트뱅크의 지분투자를 통해서 충당될 예정입니다. 이미 AWS가 Credo 및 Astera Labs와 하고 있는 계약과도 같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OpenAINVIDIAOracle
발생진행 중발생월 25-9

25-9 마이크로소프트·코린티스 칩 내부 미세유체 냉각 시스템 공개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로소프트는 칩에 액체가 직접 흐르게 해 열을 제거하는 microfluidics를 선보였고, 차세대 자체 ASIC 통합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간을 두고 개는 주인을 따라갑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의 Cold plate 방식보다 더 직접적으로 칩에 액체가 흐르게 하여 열을 제거하는 새로운 액체냉각 방식인 "microfluidics"를 선보였습니다. 5년 내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고 차세대 자체 ASIC에 어떻게 해당 기술을 통합할지 연구 중인 상태입니다. 다양한 액체냉각 방식들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버티브 입장에서는 AWS의 IRHX가 그랬듯이 어떤 방식으로건 White space 및 Gray Space에서 전력밀도와 냉각밀도가 높아질 때 수혜를 보는 구조입니다. (3) 마이크론이 3Q25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Beat and Raise입니다. 2026년 DRAM 수급이 타이트할 것이며 NAND 상황도 개선됨을 말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오늘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4) 아스테라랩스와 인텔 PCle → NVLink Fusion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에 전해드린 내용과 계속해서 같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04%), NOW(-2.2%), NTNX(+0.9%), ACN(-1.9%), TWLO(-1.7%) : (1) 오늘은나스닥 전반이 하락했는데 그정도 하락만큼이 나왔습니다. AI 수요 자체에 이슈를 준 요인들은 아니다보니 오픈AI 및 오라클 관련 주식들을 제외하고는 AI 수요 자체를 보여주는 SAP, ACN 등은 약간 하락한 정도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5년 안에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시도이며, 전력밀도와 냉각밀도가 높아지는 White space·Gray Space에서는 냉각 방식과 무관하게 버티브가 수혜를 보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간을 두고 개는 주인을 따라갑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의 Cold plate 방식보다 더 직접적으로 칩에 액체가 흐르게 하여 열을 제거하는 새로운 액체냉각 방식인 "microfluidics"를 선보였습니다. 5년 내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고 차세대 자체 ASIC에 어떻게 해당 기술을 통합할지 연구 중인 상태입니다. 다양한 액체냉각 방식들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버티브 입장에서는 AWS의 IRHX가 그랬듯이 어떤 방식으로건 White space 및 Gray Space에서 전력밀도와 냉각밀도가 높아질 때 수혜를 보는 구조입니다. (3) 마이크론이 3Q25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Beat and Raise입니다. 2026년 DRAM 수급이 타이트할 것이며 NAND 상황도 개선됨을 말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오늘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4) 아스테라랩스와 인텔 PCle → NVLink Fusion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에 전해드린 내용과 계속해서 같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04%), NOW(-2.2%), NTNX(+0.9%), ACN(-1.9%), TWLO(-1.7%) : (1) 오늘은나스닥 전반이 하락했는데 그정도 하락만큼이 나왔습니다. AI 수요 자체에 이슈를 준 요인들은 아니다보니 오픈AI 및 오라클 관련 주식들을 제외하고는 AI 수요 자체를 보여주는 SAP, ACN 등은 약간 하락한 정도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MicrosoftVertiv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론 2025년 3분기 실적 발표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론은 3Q25 실적을 발표했고 Beat and Raise로 소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간을 두고 개는 주인을 따라갑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의 Cold plate 방식보다 더 직접적으로 칩에 액체가 흐르게 하여 열을 제거하는 새로운 액체냉각 방식인 "microfluidics"를 선보였습니다. 5년 내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고 차세대 자체 ASIC에 어떻게 해당 기술을 통합할지 연구 중인 상태입니다. 다양한 액체냉각 방식들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버티브 입장에서는 AWS의 IRHX가 그랬듯이 어떤 방식으로건 White space 및 Gray Space에서 전력밀도와 냉각밀도가 높아질 때 수혜를 보는 구조입니다. (3) 마이크론이 3Q25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Beat and Raise입니다. 2026년 DRAM 수급이 타이트할 것이며 NAND 상황도 개선됨을 말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오늘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4) 아스테라랩스와 인텔 PCle → NVLink Fusion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에 전해드린 내용과 계속해서 같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04%), NOW(-2.2%), NTNX(+0.9%), ACN(-1.9%), TWLO(-1.7%) : (1) 오늘은나스닥 전반이 하락했는데 그정도 하락만큼이 나왔습니다. AI 수요 자체에 이슈를 준 요인들은 아니다보니 오픈AI 및 오라클 관련 주식들을 제외하고는 AI 수요 자체를 보여주는 SAP, ACN 등은 약간 하락한 정도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마이크론은 2026년 DRAM 수급이 타이트하고 NAND 상황도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간을 두고 개는 주인을 따라갑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의 Cold plate 방식보다 더 직접적으로 칩에 액체가 흐르게 하여 열을 제거하는 새로운 액체냉각 방식인 "microfluidics"를 선보였습니다. 5년 내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고 차세대 자체 ASIC에 어떻게 해당 기술을 통합할지 연구 중인 상태입니다. 다양한 액체냉각 방식들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버티브 입장에서는 AWS의 IRHX가 그랬듯이 어떤 방식으로건 White space 및 Gray Space에서 전력밀도와 냉각밀도가 높아질 때 수혜를 보는 구조입니다. (3) 마이크론이 3Q25 실적발표를 했습니다. Beat and Raise입니다. 2026년 DRAM 수급이 타이트할 것이며 NAND 상황도 개선됨을 말했습니다. 마이크론은 오늘 자료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4) 아스테라랩스와 인텔 PCle → NVLink Fusion에 대해서는 주간전략보고에 전해드린 내용과 계속해서 같습니다. ​ Enterprise AI - SAP(-0.04%), NOW(-2.2%), NTNX(+0.9%), ACN(-1.9%), TWLO(-1.7%) : (1) 오늘은나스닥 전반이 하락했는데 그정도 하락만큼이 나왔습니다. AI 수요 자체에 이슈를 준 요인들은 아니다보니 오픈AI 및 오라클 관련 주식들을 제외하고는 AI 수요 자체를 보여주는 SAP, ACN 등은 약간 하락한 정도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MicronDRAMNAND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2025년 9월 24일 미국 주식 시장 폭과 업종 흐름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기준 2025.09.24

지수 하락일에 상승 종목 비율과 강약 업종은 어떻게 엇갈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다우 -0.19%, 러셀 -0.24%, S&P -0.55%, 나스닥 -0.95%였으나 상승종목비율은 NYSE 88%, Nasdaq 62%였고, 에너지·필수소비·유틸리티·헬스케어가 강세, 적자성장주·임의소비·테크·바이오텍·금융이 약세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09-24 (수) ​ 주요 지수 : 다우 -0.19% > 러셀 -0.24% > S&P -0.55% > 나스닥 -0.95% 상승종목비율 : NYSE 88%, Nasdaq 62% 🟡 (🟢🟡🔴) ​ 섹터 - 📈강세 : 에너지, 필수소비, 유틸리티, 헬스케어 - 📉약세 : 적자성장주, 임의소비, 테크, 바이오텍, 금융 ​ 종목 - 📈강세 : 우주, 적자성장주, 오일/가스, 파운드리 - 📉약세 : 전력/에너지, 태양광, 원자력, 코인, 테슬라, 이커머스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AAPL(-0.6%), MSFT(-1.0%), GOOGL(-0.3%), AMZN(-3.0%), META(-1.3%) : (1) FTC에서 아마존 Prime에 대한 소송을 시작하려 준비 중이라는 보도로 아마존이 하락했습니다. FTC는 명확한 동의 없이 사용자들을 Prime에 가입시켰으며 취소절차를 복잡하게 만들었고, Prime 약관을 결제 정보 입력 이후에 보여주는 것이 온라인 소비자 보호법(ROSCA)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아마존은 이에 대해 전화/온라인/채팅 경로 등으로 취소가 가능하니 절차가 복잡하지 않다는 주장이었는데요. 법원의 사전 판결은 특히 결제정보를 미리 받고나서 약관을 보여주는 것은 ROSCA 위반이라는 점에서 일부 FTC 주장에 대해서 동의했습니다.

해석·전망AI 인프라 자금조달과 단일 고객 의존주 대상 · 산업·업종 · GPU IaaS/Co-location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racle

대형 컴퓨팅 계약의 자금 구조와 단일 고객 의존을 어떻게 함께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오픈AI 컴퓨팅 계약이 커질수록 단일 고객 의존은 커지지만, 네오클라우드의 주가와 AI 수요를 함께 보면 구조적 취약점이 반드시 현실화되는 것은 아니며 AI 수요는 계속 성장한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4.4%), CRWV(-1.8%), NBIS(+1.1%), IREN(-0.3%), DLR(-0.3%), EQIX(+0.7%) : (1) 오라클의 입장에서는 기존에 RPO $300B의 출처를 확인하는 정도이다보니 크게 달라진 내용은 없습니다. 사실 오픈AI-오라클-엔비디아 딜보다 Sell-and-leaseback 구조상 더 이슈가 될 여지가 있는 네오클라우드들은 주가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코어위브는 크게 변하지 않았고 네비우스는 상승마감입니다. AI HW가 하락할 때 엔터프라이즈와 GPU IaaS 섹터를 보면서 AI 수요에는 문제가 없음을 말씀드렸던 사례처럼, 오픈AI-오라클-엔비디아 딜로 처음 알게 된 투자자들은 매도했을 수 있겠지만 사실 더 직접적이고 AI HW의 파이낸싱 방법에 대해 진짜 관심이 높은 네오클라우드 플레이어들은 달라진 게 없다고 본다는 뜻으로 해석합니다. 오픈AI의 컴퓨팅 계약규모가 커질수록 단일고객 의존이 커지는 것은 맞지만, 모든 현실에서 구조의 취약점이 있다고 해서 꼭 터지는 건 아닙니다. 모든 기업, 모든 자산에 구조적 취약점은 다 있습니다. AI 수요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고, 오픈AI는 여전히 연구를 주도하고 있으므로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2. 원문 구간 2

    ​ 신재생 - FSLR(-1.6%), ENPH(-7.8%), RUN(-6.6%), NXT(-3.5%), ARRY(-6.7%) : (1) AI HW의 하이베타로 움직이던 그룹들이 에너지 섹터였어서 에너지 섹터가 특히 약했습니다. 퍼스트솔라는 그와중에 유의미한 강세로 마감해서 최근 모멘텀을 유지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10.3%), SEI(-2.4%), ETN(-2.6%), GEV(-1.7%), PWR(-1.6%), POWL(-3.5%), CEG(-3.0%), VST(-6.3%), SMR(-7.5%), OKLO(+1.7%) : (1) 전체 장이 최근 조금 횡보하면서 유동성류 기업들이나 모멘텀이 강했던 기업들이 적당히 조정받고 있는 와중이었는데, 오픈AI-오라클-엔비디아 딜로 상승했던 에너지 기업들이 오늘은 하락했습니다. 에너지 섹터 전반의 하락이 있었습니다. (2) 블룸에너지는 BofA가 TP를 $21 → $24로 변경하면서 Underperform을 유지했습니다. 늘 말씀드리듯이 TP 자체는 애널리스트의 가정에 어떤 수를 넣느냐에 따라 크게 바뀌다보니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보고서는 그 밑의 근거들이 중요합니다. BofA 내용 자체는 ⓐAEP 1GW 계약 중 확정분은 100MW이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오라클은 기존 RPO 3,000억달러의 출처를 확인하는 정도이며, Sell-and-leaseback 구조가 더 이슈가 될 네오클라우드의 주가는 크게 바뀌지 않았고 네비우스는 상승 마감했다는 관찰에 근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4.4%), CRWV(-1.8%), NBIS(+1.1%), IREN(-0.3%), DLR(-0.3%), EQIX(+0.7%) : (1) 오라클의 입장에서는 기존에 RPO $300B의 출처를 확인하는 정도이다보니 크게 달라진 내용은 없습니다. 사실 오픈AI-오라클-엔비디아 딜보다 Sell-and-leaseback 구조상 더 이슈가 될 여지가 있는 네오클라우드들은 주가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코어위브는 크게 변하지 않았고 네비우스는 상승마감입니다. AI HW가 하락할 때 엔터프라이즈와 GPU IaaS 섹터를 보면서 AI 수요에는 문제가 없음을 말씀드렸던 사례처럼, 오픈AI-오라클-엔비디아 딜로 처음 알게 된 투자자들은 매도했을 수 있겠지만 사실 더 직접적이고 AI HW의 파이낸싱 방법에 대해 진짜 관심이 높은 네오클라우드 플레이어들은 달라진 게 없다고 본다는 뜻으로 해석합니다. 오픈AI의 컴퓨팅 계약규모가 커질수록 단일고객 의존이 커지는 것은 맞지만, 모든 현실에서 구조의 취약점이 있다고 해서 꼭 터지는 건 아닙니다. 모든 기업, 모든 자산에 구조적 취약점은 다 있습니다. AI 수요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고, 오픈AI는 여전히 연구를 주도하고 있으므로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판단 방법블룸에너지의 파이프라인과 목표주가 해석주 대상 · 기업·종목 · Bloom Energy

애널리스트 목표주가 변경을 기존 투자 논리의 변화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목표주가는 가정에 따라 크게 달라져 수치 자체보다 하단 근거가 중요하며, BofA 보고서는 기존 블룸에너지 투자 포인트를 바꿀 새 주장이나 사실을 내놓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신재생 - FSLR(-1.6%), ENPH(-7.8%), RUN(-6.6%), NXT(-3.5%), ARRY(-6.7%) : (1) AI HW의 하이베타로 움직이던 그룹들이 에너지 섹터였어서 에너지 섹터가 특히 약했습니다. 퍼스트솔라는 그와중에 유의미한 강세로 마감해서 최근 모멘텀을 유지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10.3%), SEI(-2.4%), ETN(-2.6%), GEV(-1.7%), PWR(-1.6%), POWL(-3.5%), CEG(-3.0%), VST(-6.3%), SMR(-7.5%), OKLO(+1.7%) : (1) 전체 장이 최근 조금 횡보하면서 유동성류 기업들이나 모멘텀이 강했던 기업들이 적당히 조정받고 있는 와중이었는데, 오픈AI-오라클-엔비디아 딜로 상승했던 에너지 기업들이 오늘은 하락했습니다. 에너지 섹터 전반의 하락이 있었습니다. (2) 블룸에너지는 BofA가 TP를 $21 → $24로 변경하면서 Underperform을 유지했습니다. 늘 말씀드리듯이 TP 자체는 애널리스트의 가정에 어떤 수를 넣느냐에 따라 크게 바뀌다보니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보고서는 그 밑의 근거들이 중요합니다. BofA 내용 자체는 ⓐAEP 1GW 계약 중 확정분은 100MW이다.

  2. 원문 구간 2

    ⓑ4Q24부터 각종 데이터 제공을 중단했다. ⓒ지금까지 프리몬트 공장 가동률 아직 낮다. 436MW 수준이다. ⓓ가스 터빈이나 SMR 같은 게 더 늘어날 것이다 등입니다. 원래 각종 데이터는 1년에 한 번 정도만 밝히고 있고, 100GW 프로젝트는 단일 에너지 믹스로만 결정되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의 실적이 아닌 2GW 공장을 상향하기까지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베팅입니다. 본질적으로 기존의 블룸에너지 투자포인트를 바꿀 만한 요인을 새롭게 주장하거나 밝혀낸 것은 없었습니다. 단기적으로 많이 오른 후의 조정이라 첫 커버 이후에 쭉 가져오셨던 분들은 적당량 차익실현 하시고 나머지 장기 물량은 또 두고 3Q25 실적발표 이후를 기다리시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성장/고변동성 주식이고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를 가정 시 TTM $1.6B → CY26 $4.5B → CY27 $9.0B로 증가하는 트렌드이며, Bull Case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매출과 EPS가 2년간 2~3배씩 증가할 수 있다. ⓒ9월 18일 목요일 일간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안 좋을 때는 $60정도까지의 풀백은 생길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7%)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BofA는 AEP 1GW 계약 중 확정분 100MW, 4Q24 이후 데이터 제공 중단, 프리몬트 공장 가동률 436MW, 가스 터빈·SMR 확대 가능성을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신재생 - FSLR(-1.6%), ENPH(-7.8%), RUN(-6.6%), NXT(-3.5%), ARRY(-6.7%) : (1) AI HW의 하이베타로 움직이던 그룹들이 에너지 섹터였어서 에너지 섹터가 특히 약했습니다. 퍼스트솔라는 그와중에 유의미한 강세로 마감해서 최근 모멘텀을 유지했습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10.3%), SEI(-2.4%), ETN(-2.6%), GEV(-1.7%), PWR(-1.6%), POWL(-3.5%), CEG(-3.0%), VST(-6.3%), SMR(-7.5%), OKLO(+1.7%) : (1) 전체 장이 최근 조금 횡보하면서 유동성류 기업들이나 모멘텀이 강했던 기업들이 적당히 조정받고 있는 와중이었는데, 오픈AI-오라클-엔비디아 딜로 상승했던 에너지 기업들이 오늘은 하락했습니다. 에너지 섹터 전반의 하락이 있었습니다. (2) 블룸에너지는 BofA가 TP를 $21 → $24로 변경하면서 Underperform을 유지했습니다. 늘 말씀드리듯이 TP 자체는 애널리스트의 가정에 어떤 수를 넣느냐에 따라 크게 바뀌다보니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보고서는 그 밑의 근거들이 중요합니다. BofA 내용 자체는 ⓐAEP 1GW 계약 중 확정분은 100MW이다.

  2. 원문 구간 2

    ⓑ4Q24부터 각종 데이터 제공을 중단했다. ⓒ지금까지 프리몬트 공장 가동률 아직 낮다. 436MW 수준이다. ⓓ가스 터빈이나 SMR 같은 게 더 늘어날 것이다 등입니다. 원래 각종 데이터는 1년에 한 번 정도만 밝히고 있고, 100GW 프로젝트는 단일 에너지 믹스로만 결정되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의 실적이 아닌 2GW 공장을 상향하기까지의 파이프라인에 대한 베팅입니다. 본질적으로 기존의 블룸에너지 투자포인트를 바꿀 만한 요인을 새롭게 주장하거나 밝혀낸 것은 없었습니다. 단기적으로 많이 오른 후의 조정이라 첫 커버 이후에 쭉 가져오셨던 분들은 적당량 차익실현 하시고 나머지 장기 물량은 또 두고 3Q25 실적발표 이후를 기다리시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성장/고변동성 주식이고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를 가정 시 TTM $1.6B → CY26 $4.5B → CY27 $9.0B로 증가하는 트렌드이며, Bull Case 시나리오를 기준으로 매출과 EPS가 2년간 2~3배씩 증가할 수 있다. ⓒ9월 18일 목요일 일간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이 안 좋을 때는 $60정도까지의 풀백은 생길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3.7%)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운항 데이터와 이탈리아 NOP 출시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09.24

운항 누적과 출시 공시가 성장 가시성에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당일 비행데이터는 27건, 이번 주 Quarterly Run-Rate은 2,092건, 누적은 1,932건이며 3분기 마감까지 7일 남았다. 연내 이탈리아 NOP 출시를 공시해 내년 성장 가시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Quarterly Run-Rate은 이번주 2,092건이고, 현재 누적 1,932건이고 3분기 마감까지는 7일 남았습니다. 이틀 전 25건, 어제 30건이 추가됐습니다. 하락과 무관하게 이정도 성장세면 좋습니다. 연내로 이탈리아 NOP 출시를 공시한 상황이라 내년 성장 가시성이 높습니다. ​ ​ 광고 - GOOGL(-0.3%), META(-1.3%), PINS(-0.1%), TTD(+1.5%), SNAP(-1.3%), APP(+1.2%), U(-3.1%) : (1) Jefferies에서 Tierra Agency CEO와 통화를 해서 얻은 내용은 ⓐ고객들의 앱러빈 평균 광고 월 지출액이 $3~5M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메타 $4~5M과 비슷하게 꽤 높은 수치 ⓑ유료미디어에 연간 $200M을 지출하는 브랜드도 앱러빈에 대한 투자를 추가했다 ⓒ리드 생성 광고면에서 앱러빈은 더 큰 기회를 노릴 수 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2) 유니티의 Unity LevelPlay에서도 광고 효율이 점점 더 좋아지는 중입니다. LevelPlay는 앱 수익화 플랫폼입니다. 앱 개발자가 여러 광고 네트워크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가장 수익 높은 광고를 자동으로 노출시켜주는 Ad Exchange입니다.

해석·전망앱러빈의 광고 지출과 리드 생성 기회주 대상 · 기업·종목 · AppLovin관련 대상 · 산업·업종 · digital advertising

대행사 관찰은 앱러빈 광고 수요를 어떻게 묘사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Jefferies가 Tierra Agency CEO와 통화해 전한 내용으로는 고객의 앱러빈 월 광고 지출이 300만~500만달러로 메타의 400만~500만달러와 비슷할 수 있고, 연 2억달러를 유료미디어에 지출하는 브랜드도 앱러빈 투자를 더했으며 리드 생성 광고의 기회를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Quarterly Run-Rate은 이번주 2,092건이고, 현재 누적 1,932건이고 3분기 마감까지는 7일 남았습니다. 이틀 전 25건, 어제 30건이 추가됐습니다. 하락과 무관하게 이정도 성장세면 좋습니다. 연내로 이탈리아 NOP 출시를 공시한 상황이라 내년 성장 가시성이 높습니다. ​ ​ 광고 - GOOGL(-0.3%), META(-1.3%), PINS(-0.1%), TTD(+1.5%), SNAP(-1.3%), APP(+1.2%), U(-3.1%) : (1) Jefferies에서 Tierra Agency CEO와 통화를 해서 얻은 내용은 ⓐ고객들의 앱러빈 평균 광고 월 지출액이 $3~5M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메타 $4~5M과 비슷하게 꽤 높은 수치 ⓑ유료미디어에 연간 $200M을 지출하는 브랜드도 앱러빈에 대한 투자를 추가했다 ⓒ리드 생성 광고면에서 앱러빈은 더 큰 기회를 노릴 수 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2) 유니티의 Unity LevelPlay에서도 광고 효율이 점점 더 좋아지는 중입니다. LevelPlay는 앱 수익화 플랫폼입니다. 앱 개발자가 여러 광고 네트워크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가장 수익 높은 광고를 자동으로 노출시켜주는 Ad Exchange입니다.

사실·구조Unity LevelPlay의 앱 수익화 구조주 대상 · 기술·제품 · Unity LevelPlay관련 대상 · 기업·종목 · Unity

LevelPlay의 광고 효율 개선은 어떤 구조에서 나오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LevelPlay는 앱 개발자가 여러 광고 네트워크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가장 수익 높은 광고를 자동 노출하는 앱 수익화 플랫폼·Ad Exchange이며, 광고 효율이 좋아지는 중이라고 소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Quarterly Run-Rate은 이번주 2,092건이고, 현재 누적 1,932건이고 3분기 마감까지는 7일 남았습니다. 이틀 전 25건, 어제 30건이 추가됐습니다. 하락과 무관하게 이정도 성장세면 좋습니다. 연내로 이탈리아 NOP 출시를 공시한 상황이라 내년 성장 가시성이 높습니다. ​ ​ 광고 - GOOGL(-0.3%), META(-1.3%), PINS(-0.1%), TTD(+1.5%), SNAP(-1.3%), APP(+1.2%), U(-3.1%) : (1) Jefferies에서 Tierra Agency CEO와 통화를 해서 얻은 내용은 ⓐ고객들의 앱러빈 평균 광고 월 지출액이 $3~5M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며 메타 $4~5M과 비슷하게 꽤 높은 수치 ⓑ유료미디어에 연간 $200M을 지출하는 브랜드도 앱러빈에 대한 투자를 추가했다 ⓒ리드 생성 광고면에서 앱러빈은 더 큰 기회를 노릴 수 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2) 유니티의 Unity LevelPlay에서도 광고 효율이 점점 더 좋아지는 중입니다. LevelPlay는 앱 수익화 플랫폼입니다. 앱 개발자가 여러 광고 네트워크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가장 수익 높은 광고를 자동으로 노출시켜주는 Ad Exchange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앱러빈의 입장에서는 MAX와 같은 엔진인데 유니티 광고 제품 내 여러 요소들이 데이터를 넣으니 좋아지는 트렌드임을 뜻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3.0%), SHOP(-4.6%), MELI(+1.4%), SE(-4.0%), DASH(+1.1%) : (1) 아마존 FTC 보도를 제외하고는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모두 개별 기업들의 뉴스는 없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4.9%), HOOD(+1.1%), COIN(-3.6%), MSTR(-2.4%)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7B로 3주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3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2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밴드 내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위거나 아래거나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원문에서 제시한 근거

작성자는 유니티 광고 제품의 여러 요소가 데이터를 넣어 앱러빈 MAX와 같은 엔진의 개선 흐름을 뜻한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앱러빈의 입장에서는 MAX와 같은 엔진인데 유니티 광고 제품 내 여러 요소들이 데이터를 넣으니 좋아지는 트렌드임을 뜻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3.0%), SHOP(-4.6%), MELI(+1.4%), SE(-4.0%), DASH(+1.1%) : (1) 아마존 FTC 보도를 제외하고는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모두 개별 기업들의 뉴스는 없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4.9%), HOOD(+1.1%), COIN(-3.6%), MSTR(-2.4%)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7B로 3주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3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2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밴드 내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위거나 아래거나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GENIUS Act 세부규칙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Circle기준 2025.09.24

USDC의 현재 유통량과 제도 조건은 어떻게 제시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37억달러로 약 3주간 횡보했고 서클 시가총액은 303억달러였다. GENIUS Act 발효 조건 가운데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을 기다리고 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앱러빈의 입장에서는 MAX와 같은 엔진인데 유니티 광고 제품 내 여러 요소들이 데이터를 넣으니 좋아지는 트렌드임을 뜻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3.0%), SHOP(-4.6%), MELI(+1.4%), SE(-4.0%), DASH(+1.1%) : (1) 아마존 FTC 보도를 제외하고는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모두 개별 기업들의 뉴스는 없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4.9%), HOOD(+1.1%), COIN(-3.6%), MSTR(-2.4%)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7B로 3주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3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2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밴드 내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위거나 아래거나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비트코인 가격 밴드주 대상 · 시장·자산 · Bitcoin기준 2025.09.24

2025년 7월 이후 비트코인 가격 범위는 어떻게 관찰됐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TC는 11만2,000달러였고 7월부터 11만~12만달러 밴드 안에서 움직였으며, 작성자는 밴드 내 움직임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앱러빈의 입장에서는 MAX와 같은 엔진인데 유니티 광고 제품 내 여러 요소들이 데이터를 넣으니 좋아지는 트렌드임을 뜻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3.0%), SHOP(-4.6%), MELI(+1.4%), SE(-4.0%), DASH(+1.1%) : (1) 아마존 FTC 보도를 제외하고는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모두 개별 기업들의 뉴스는 없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4.9%), HOOD(+1.1%), COIN(-3.6%), MSTR(-2.4%)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7B로 3주일 가까이 횡보 중입니다. 현재 서클 시총은 30.3B입니다.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들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2) 오늘 BTC는 $112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밴드 내의 움직임에 대해서는 위거나 아래거나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인사와 자료 성격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09.24. 오전 9:03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924090345612on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0924)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습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합니다.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9월 24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2025-09-22자 ‘투자의 생각 (9월 22일~9월 26일)’ 바로가기입니다. 일간보고에도 같은 2025-09-22 주간전략보고 링크가 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사항을 읽고 검토해 달라고 했고, 링크는 https://naver.me/5ZST47Qf 입니다.

2
당일 시장과 아마존 Prime 보도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09-24 (수)입니다. 주요 지수는 다우 -0.19% > 러셀 -0.24% > S&P -0.55% > 나스닥 -0.95%였습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88%, Nasdaq 62% 🟡 (🟢🟡🔴)입니다. 섹터는 에너지·필수소비·유틸리티·헬스케어가 강세, 적자성장주·임의소비·테크·바이오텍·금융이 약세였습니다. 종목군은 우주·적자성장주·오일/가스·파운드리가 강세, 전력/에너지·태양광·원자력·코인·테슬라·이커머스가 약세였습니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입니다. 빅테크 AAPL(-0.6%), MSFT(-1.0%), GOOGL(-0.3%), AMZN(-3.0%), META(-1.3%)입니다. FTC가 Prime 소송을 준비한다는 보도로 아마존이 하락했습니다. FTC는 명확한 동의 없는 가입, 복잡한 취소, 결제정보 입력 뒤 약관 제시를 ROSCA 위반이라 주장했습니다. 아마존은 전화·온라인·채팅 취소 경로가 있어 복잡하지 않다고 했지만, 법원의 사전 판결은 결제정보를 먼저 받고 약관을 보여주는 부분에서 FTC 주장 일부에 동의했습니다.

3
AI 인프라의 투자와 자금 구조

AI HW는 NVDA(-2.8%), AVGO(+0.04%), MRVL(-1.2%), ALAB(-3.0%), CRDO(-1.1%), ANET(-0.9%), VRT(-6.2%), SMCI(+0.3%), NVTS(-3.9%)입니다. OpenAI·Oracle·NVIDIA가 자본투자와 임대로 협력을 강화하면서, NVIDIA가 1,000억달러를 주면 OpenAI가 받아 Oracle 장기 임대계약을 쓰는 식 아니냐는 논리가 X에 많이 돌았습니다. NVIDIA는 커지는 현금흐름의 많은 부분을 OpenAI 투자로 정했고, ASIC보다 NVIDIA 칩 기반으로 AGI/ASI 연구를 진행하며 그 과정의 현금흐름 일부가 OpenAI에 지분 투자 형태로 들어간다는 설명입니다. 규모들에 대해서 감을 잡아보면, OpenAI의 스타게이트 10GW 프로젝트는 5,000억달러, 약 3,500억달러가 칩과 네트워킹에 쓰일 예정입니다. 예를 들어 NVIDIA가 1GW당 350억달러를 인식할 때마다 100억달러씩 OpenAI에 지분 투자 형태로 들어가며, 나머지는 OpenAI의 부채 조달과 소프트뱅크 지분투자로 충당될 예정입니다. AWS가 Credo·Astera Labs와 하는 계약과도 같다고 했습니다.

4
OpenAI 데이터센터 여섯 곳과 단기 노이즈

OpenAI의 새 AI 데이터센터 부지는 5곳이고, 이미 발표한 텍사스 애빌린까지 더하면 6곳입니다. Oracle과는 애빌린·텍사스 섀클포드·뉴멕시코 도냐아나·미국 중서부 한 곳, 총 4곳을 임대할 예정이며 계약값은 5.5GW입니다. 소프트뱅크와는 18개월 안에 오하이오 로즈타운과 텍사스 밀람 데이터센터를 추가하고 SB Energy와 1.5GW를 개발합니다. CoreWeave에서 그때그때 임대하는 컴퓨팅도 포함합니다. 향후 3년 7GW를 쓰는 4,000억달러 계약이고 최종 10GW까지 확장한다고 알렸습니다. 주가가 올랐다면 수요가 가장 높은 비상장주 지분 20%를 인수하고 CUDA 위에서 우수한 워크로드·애플리케이션 배포를 유지하는 딜이라고 봤겠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주가 상승에는 하락과 노이즈가 필요하기 마련이니 당분간 노이즈가 이어질 수 있겠다는 정도만 생각합니다. 맞출 수 없는 단기 성과보다 성장성 대비 밸류가 매력적인지, 펀더멘털이 좋아지는지 나빠지는지에 관심이 있습니다.

5
냉각 기술·메모리와 엔터프라이즈 AI

시간을 두고 개는 주인을 따라갑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Cold plate보다 더 직접적으로 칩에 액체가 흐르도록 해 열을 제거하는 microfluidics를 선보였습니다. 5년 안에 기존 기술의 한계를 넘으려는 내용이고 차세대 자체 ASIC에 통합하는 방법을 연구 중입니다. 여러 액체냉각 방식이 논의되지만 버티브는 AWS IRHX 때처럼 White space와 Gray Space에서 전력밀도·냉각밀도가 높아지면 어떤 방식이든 수혜를 보는 구조입니다. 마이크론은 3Q25 실적을 발표했고 Beat and Raise였습니다. 2026년 DRAM 수급은 타이트하고 NAND도 개선된다고 했으며, 오늘 자료에서 따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아스테라랩스와 인텔 PCIe → NVLink Fusion은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한 내용과 같습니다. Enterprise AI는 SAP(-0.04%), NOW(-2.2%), NTNX(+0.9%), ACN(-1.9%), TWLO(-1.7%)입니다. 오늘 나스닥 전반 하락만큼 하락했을 뿐 AI 수요 자체에 이슈를 준 요인은 아니어서 OpenAI·Oracle 관련 주식을 빼면 SAP·ACN 등은 약간 하락한 정도입니다.

6
GPU IaaS와 단일 고객 의존

GPU IaaS/Co-location은 ORCL(-4.4%), CRWV(-1.8%), NBIS(+1.1%), IREN(-0.3%), DLR(-0.3%), EQIX(+0.7%)입니다. Oracle 입장에서는 기존 RPO 3,000억달러의 출처를 확인하는 정도라 크게 달라진 내용은 아닙니다. OpenAI·Oracle·NVIDIA 딜보다 Sell-and-leaseback 구조상 더 이슈가 될 네오클라우드는 주가가 크게 변하지 않았고, CoreWeave는 크게 변하지 않았으며 Nebius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AI HW가 하락할 때 엔터프라이즈와 GPU IaaS 섹터를 보면서 AI 수요에는 문제가 없다고 했던 사례처럼, 이번 딜을 처음 알게 된 투자자는 팔았을 수 있어도 파이낸싱에 진짜 관심이 높은 네오클라우드 플레이어는 달라진 게 없다고 해석합니다. OpenAI 컴퓨팅 계약이 커질수록 단일 고객 의존은 커지는 게 맞습니다. 모든 기업, 모든 자산에 구조적 취약점은 다 있습니다. 그래도 AI 수요는 계속 성장하고 OpenAI는 여전히 연구를 주도하니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7
신재생·전력 인프라의 조정과 블룸에너지 보고서

신재생은 FSLR(-1.6%), ENPH(-7.8%), RUN(-6.6%), NXT(-3.5%), ARRY(-6.7%)입니다. AI HW의 하이베타로 움직이던 그룹이 에너지여서 에너지 섹터가 특히 약했지만 퍼스트솔라는 유의미한 강세 마감으로 최근 모멘텀을 지켰습니다. 전력기기/인프라는 BE(-10.3%), SEI(-2.4%), ETN(-2.6%), GEV(-1.7%), PWR(-1.6%), POWL(-3.5%), CEG(-3.0%), VST(-6.3%), SMR(-7.5%), OKLO(+1.7%)입니다. 시장이 조금 횡보하며 유동성류·강한 모멘텀 기업이 적당히 조정받는 중이고, OpenAI·Oracle·NVIDIA 딜로 올랐던 에너지 기업도 오늘 하락했습니다. BofA는 블룸에너지 목표주가를 21달러에서 24달러로 바꾸면서 Underperform을 유지했습니다. 목표주가는 어떤 가정을 넣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그 아래 근거가 중요합니다.

8
블룸에너지의 확정분과 파이프라인 가정

BofA가 든 내용은 AEP 1GW 계약 중 확정분이 100MW, 4Q24부터 각종 데이터 제공을 중단, 프리몬트 공장 가동률이 아직 436MW, 가스 터빈·SMR 등이 더 늘 것이라는 점입니다. 원래 데이터는 1년에 한 번 정도만 밝히고 100GW 프로젝트는 단일 에너지 믹스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지금 실적이 아니라 2GW 공장을 상향하기까지의 파이프라인에 베팅하는 것이며, 기존 블룸에너지 투자 포인트를 바꿀 새 주장이나 사실은 없었습니다. 단기 상승 뒤 조정이므로 첫 커버 이후 가져온 사람은 적당량 차익실현하고 장기 물량은 3Q25 실적발표 뒤를 기다리는 게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고성장·고변동성 주식이고, TTM 0.5GW → CY26 1.5GW → CY27 3.0GW를 가정하면 TTM 16억달러 → CY26 45억달러 → CY27 90억달러 추세입니다. Bull Case에서는 매출과 EPS가 2년간 2~3배씩 늘 수 있고, 시장이 안 좋으면 60달러 정도 풀백도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9
트랜스메딕스 운항과 광고 수익화

혁신의료기기는 TMDX(-3.7%)입니다.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 이번 주 Quarterly Run-Rate은 2,092건, 현재 누적은 1,932건이고 3분기 마감까지 7일 남았습니다. 이틀 전 25건, 어제 30건이 추가됐습니다. 하락과 무관하게 이 정도 성장세면 좋고, 연내 이탈리아 NOP 출시를 공시해 내년 성장 가시성이 높습니다. 광고는 GOOGL(-0.3%), META(-1.3%), PINS(-0.1%), TTD(+1.5%), SNAP(-1.3%), APP(+1.2%), U(-3.1%)입니다. Jefferies가 Tierra Agency CEO와 통화해 전한 내용은 고객의 앱러빈 평균 광고 월 지출이 300만~500만달러, 메타 400만~500만달러와 비슷한 높은 수준일 수 있다는 것, 연 2억달러를 유료미디어에 쓰는 브랜드도 앱러빈 투자를 추가했다는 것, 리드 생성 광고에서 더 큰 기회를 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Unity LevelPlay의 광고 효율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앱 개발자가 여러 광고 네트워크를 한 곳에서 관리하고 가장 수익 높은 광고를 자동 노출하는 앱 수익화 플랫폼·Ad Exchange이며, 앱러빈 MAX와 같은 엔진으로 유니티 광고 제품의 여러 요소가 데이터를 넣으면서 좋아지는 흐름이라고 봅니다.

10
이커머스·USDC·비트코인과 마무리

이커머스는 AMZN(-3.0%), SHOP(-4.6%), MELI(+1.4%), SE(-4.0%), DASH(+1.1%)입니다. 아마존 FTC 보도 외에는 메르카도리브레, 씨리미티드, 도어대시에 개별 뉴스가 없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4.9%), HOOD(+1.1%), COIN(-3.6%), MSTR(-2.4%)입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37억달러로 3주일 가까이 횡보했고 서클 시총은 303억달러입니다. GENIUS Act 발효 조건 중 OCC 등 통화규제당국의 세부규칙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중력 기간일 때는 크게 매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오늘 BTC는 11만2,000달러입니다. 7월부터 11만~12만달러 밴드를 왔다 갔다 했고, 밴드 안 움직임은 위든 아래든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범위
주간전략 링크·투자 유의문, 시장 수치, 기업군별 주가·판단, 마지막 랩 운용 링크까지 10개 흐름 단계에 원문 순서로 보존했다.
원문의 계산과 가정
스타게이트의 1GW당 금액, 블룸에너지의 GW·매출·EPS 경로는 확인된 실적이 아니라 작성자가 제시한 계산 또는 Bull Case 가정으로 유지했다.
원문의 유보
단기 노이즈, 데이터센터 확장, 냉각 기술 통합, 메모리 수급, 규제 세부규칙과 가격 밴드에 관한 표현은 원문의 전망·관찰 강도를 넘기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