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애플의 엔비디아 B200 기반 새 시리 출시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엔비디아 하드웨어 종속을 피하려던 애플이 PCC와 TPU가 아닌 NVDA GPU를 택했다는 점을 인상적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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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원래 지독히도 엔비디아의 HW에 종속되기 싫어하는 히스토리를 갖고 있는 기업인지라 이들이 PCC도 아니고, TPU도 아니라, NVDA GPU를 택했다는 게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3) WSJ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Muse Spark API의 개발자 대상 GA 일정을 약간씩 연기했습니다. 원래는 4월 모델 발표와 함께 API를 공개할 예정이었고 → 이후에는 테스트 과정에서 버그를 발견하고 API 서빙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5월로 한 번 연기했다가 → 다시 6월로 연기된 것입니다. 메타 대변인은 그래도 6월 내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4) S&P 다우존스는 스페이스X, 오픈AI, 앤스로픽 등 상당한 규모 기업들의 IPO를 앞두고 이들의 IPO 이후 S&P500 및 기타 지수에 신속 편입을 위한 규정변경을 하지 않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첨부자료 2* 최근 상장 후 6개월 만에 편입될 수 있도록 하거나, 기업의 수익성 요구 조건을 없애는 등 여러 변경사항을 검토하긴 했었습니다만 하지 않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애플은 GCP에서 구동되는 엔비디아 B200을 사용해 9월 새 시리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적는다. 자체 Private Cloud Compute에 제미나이를 얹는 구상은 서비스에 필요한 토큰 처리량이 나오지 않아 B200 선택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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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원래 지독히도 엔비디아의 HW에 종속되기 싫어하는 히스토리를 갖고 있는 기업인지라 이들이 PCC도 아니고, TPU도 아니라, NVDA GPU를 택했다는 게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3) WSJ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Muse Spark API의 개발자 대상 GA 일정을 약간씩 연기했습니다. 원래는 4월 모델 발표와 함께 API를 공개할 예정이었고 → 이후에는 테스트 과정에서 버그를 발견하고 API 서빙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5월로 한 번 연기했다가 → 다시 6월로 연기된 것입니다. 메타 대변인은 그래도 6월 내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4) S&P 다우존스는 스페이스X, 오픈AI, 앤스로픽 등 상당한 규모 기업들의 IPO를 앞두고 이들의 IPO 이후 S&P500 및 기타 지수에 신속 편입을 위한 규정변경을 하지 않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첨부자료 2* 최근 상장 후 6개월 만에 편입될 수 있도록 하거나, 기업의 수익성 요구 조건을 없애는 등 여러 변경사항을 검토하긴 했었습니다만 하지 않겠다고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