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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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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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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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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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0,42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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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컴퓨팅 수요의 실제 전개와 메모리 공급 제약을 함께 읽다

이 자료는 AI 개발·데이터센터·광학·클라우드 계약에서 실제 사용과 수주가 왜 늘어나는지, 메모리 규격 축소와 가격 피크 전망의 근거가 무엇인지 함께 다룬다. 따라서 수급 구조와 실질 생산량, 제품 출시 지연이라는 조건을 분리해 판단하는 흐름이며, 결제 사용 여부처럼 아직 확인할 예외도 남아 있다.

AI가 AI 개발을 가속하는 단계

AI가 AI 개발을 가속하는 단계에서 2Q26 인당 코드 라인은 2025년 평균의 8배, 2026년 5월 Claude 작성 코드는 80% 이상으로 제시된다.

AI 하드웨어 약세를 수량 훼손으로 읽지 않는 이유

VR200 SOCAMM 용량은 줄지만 LPDDR5x bit 수요가 유지되고 DRAM 할당이 부족해 규격을 바꾼 것이라는 해석이다.

수주와 인프라 투자로 확인되는 컴퓨팅·광학 수요

시에나 수주와 Jane Street·핀터레스트의 투자 약정은 AI 연구소 밖에서도 컴퓨팅 지출이 커지는 실제 구축 신호다.

기업별 신호는 실현 단계와 펀더멘털을 구분

제품·인프라·광고의 확대 신호와 별개로 Muse API 연기, 트랜스메딕스 속도 둔화, USDC의 결제 사용 미확인을 함께 남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9

26-9 애플의 엔비디아 B200 기반 새 시리 출시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엔비디아 하드웨어 종속을 피하려던 애플이 PCC와 TPU가 아닌 NVDA GPU를 택했다는 점을 인상적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애플은 원래 지독히도 엔비디아의 HW에 종속되기 싫어하는 히스토리를 갖고 있는 기업인지라 이들이 PCC도 아니고, TPU도 아니라, NVDA GPU를 택했다는 게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 (3) WSJ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Muse Spark API의 개발자 대상 GA 일정을 약간씩 연기했습니다. 원래는 4월 모델 발표와 함께 API를 공개할 예정이었고 → 이후에는 테스트 과정에서 버그를 발견하고 API 서빙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5월로 한 번 연기했다가 → 다시 6월로 연기된 것입니다. 메타 대변인은 그래도 6월 내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4) S&P 다우존스는 스페이스X, 오픈AI, 앤스로픽 등 상당한 규모 기업들의 IPO를 앞두고 이들의 IPO 이후 S&P500 및 기타 지수에 신속 편입을 위한 규정변경을 하지 않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첨부자료 2* 최근 상장 후 6개월 만에 편입될 수 있도록 하거나, 기업의 수익성 요구 조건을 없애는 등 여러 변경사항을 검토하긴 했었습니다만 하지 않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애플은 GCP에서 구동되는 엔비디아 B200을 사용해 9월 새 시리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적는다. 자체 Private Cloud Compute에 제미나이를 얹는 구상은 서비스에 필요한 토큰 처리량이 나오지 않아 B200 선택으로 바뀌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애플은 원래 지독히도 엔비디아의 HW에 종속되기 싫어하는 히스토리를 갖고 있는 기업인지라 이들이 PCC도 아니고, TPU도 아니라, NVDA GPU를 택했다는 게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 (3) WSJ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Muse Spark API의 개발자 대상 GA 일정을 약간씩 연기했습니다. 원래는 4월 모델 발표와 함께 API를 공개할 예정이었고 → 이후에는 테스트 과정에서 버그를 발견하고 API 서빙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5월로 한 번 연기했다가 → 다시 6월로 연기된 것입니다. 메타 대변인은 그래도 6월 내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4) S&P 다우존스는 스페이스X, 오픈AI, 앤스로픽 등 상당한 규모 기업들의 IPO를 앞두고 이들의 IPO 이후 S&P500 및 기타 지수에 신속 편입을 위한 규정변경을 하지 않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첨부자료 2* 최근 상장 후 6개월 만에 편입될 수 있도록 하거나, 기업의 수익성 요구 조건을 없애는 등 여러 변경사항을 검토하긴 했었습니다만 하지 않겠다고 한 것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메타 Muse Spark API 정식 출시 일정 연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문은 일정이 두 차례 미뤄졌다는 사실과 6월 출시 계획을 함께 남기며 출시 완료로 보지 않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애플은 원래 지독히도 엔비디아의 HW에 종속되기 싫어하는 히스토리를 갖고 있는 기업인지라 이들이 PCC도 아니고, TPU도 아니라, NVDA GPU를 택했다는 게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 (3) WSJ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Muse Spark API의 개발자 대상 GA 일정을 약간씩 연기했습니다. 원래는 4월 모델 발표와 함께 API를 공개할 예정이었고 → 이후에는 테스트 과정에서 버그를 발견하고 API 서빙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5월로 한 번 연기했다가 → 다시 6월로 연기된 것입니다. 메타 대변인은 그래도 6월 내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4) S&P 다우존스는 스페이스X, 오픈AI, 앤스로픽 등 상당한 규모 기업들의 IPO를 앞두고 이들의 IPO 이후 S&P500 및 기타 지수에 신속 편입을 위한 규정변경을 하지 않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첨부자료 2* 최근 상장 후 6개월 만에 편입될 수 있도록 하거나, 기업의 수익성 요구 조건을 없애는 등 여러 변경사항을 검토하긴 했었습니다만 하지 않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WSJ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개발자 대상 Muse Spark API 공개를 4월 모델 발표 때에서 5월, 다시 6월로 연기했다. 테스트 버그와 API 서빙 인프라 구축이 연기 사유로 제시됐고, 대변인은 6월 안 출시 계획을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애플은 원래 지독히도 엔비디아의 HW에 종속되기 싫어하는 히스토리를 갖고 있는 기업인지라 이들이 PCC도 아니고, TPU도 아니라, NVDA GPU를 택했다는 게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 (3) WSJ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Muse Spark API의 개발자 대상 GA 일정을 약간씩 연기했습니다. 원래는 4월 모델 발표와 함께 API를 공개할 예정이었고 → 이후에는 테스트 과정에서 버그를 발견하고 API 서빙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5월로 한 번 연기했다가 → 다시 6월로 연기된 것입니다. 메타 대변인은 그래도 6월 내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4) S&P 다우존스는 스페이스X, 오픈AI, 앤스로픽 등 상당한 규모 기업들의 IPO를 앞두고 이들의 IPO 이후 S&P500 및 기타 지수에 신속 편입을 위한 규정변경을 하지 않겠다고 결정했습니다. *첨부자료 2* 최근 상장 후 6개월 만에 편입될 수 있도록 하거나, 기업의 수익성 요구 조건을 없애는 등 여러 변경사항을 검토하긴 했었습니다만 하지 않겠다고 한 것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S&P 다우존스의 대형 IPO 신속 지수편입 규정 변경 보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적어도 2027년, 정확히는 상장 후 12개월이 지날 때까지 세 회사의 S&P500 편입은 없다는 의미로 해석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적어도 2027년까지(정확히는 상장 후 12개월이 지나기까지)는 스페이스X/오픈AI/앤스로픽이 S&P500 지수에 편입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나스닥 같은 경우는 이미 올해 상장 후 15거래일 만에 Nasdaq 100 지수에 편입될 수 있도록 규정을 완화한 상태라서 나스닥이 시장의 주도지수가 되는 현상으로 연결될 수도 있습니다. 대표 지수 추종자금 규모는 S&P500 $13.0T, Nasdaq100 $1.4T정도인지라 어쨌든 패시브하게 스페이스X, 오픈AI, 앤스로픽을 사려고 나머지 497을 매도하는 규모가 생각보단 크진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5) 이제 다음 주 6월 12일 상장할 예정인 스페이스X는 2030년까지 $350B의 현금을 태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픈AI가 밝힌 2030년까지 소진할 $180B의 거의 2배입니다. IPO 주관사인 골드만삭스가 투자자들에게 공개한 자료를 보면 CY26~CY27까지 $120B, CY28~CY30까지 $230B를 소진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P 다우존스는 스페이스X·오픈AI·앤스로픽 등 대형 IPO 뒤 S&P500 및 기타 지수 편입을 빠르게 하는 규정 변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원문은 수익성 요건 삭제와 상장 6개월 뒤 편입 방안을 검토했으나 채택하지 않았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적어도 2027년까지(정확히는 상장 후 12개월이 지나기까지)는 스페이스X/오픈AI/앤스로픽이 S&P500 지수에 편입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나스닥 같은 경우는 이미 올해 상장 후 15거래일 만에 Nasdaq 100 지수에 편입될 수 있도록 규정을 완화한 상태라서 나스닥이 시장의 주도지수가 되는 현상으로 연결될 수도 있습니다. 대표 지수 추종자금 규모는 S&P500 $13.0T, Nasdaq100 $1.4T정도인지라 어쨌든 패시브하게 스페이스X, 오픈AI, 앤스로픽을 사려고 나머지 497을 매도하는 규모가 생각보단 크진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5) 이제 다음 주 6월 12일 상장할 예정인 스페이스X는 2030년까지 $350B의 현금을 태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픈AI가 밝힌 2030년까지 소진할 $180B의 거의 2배입니다. IPO 주관사인 골드만삭스가 투자자들에게 공개한 자료를 보면 CY26~CY27까지 $120B, CY28~CY30까지 $230B를 소진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나스닥은 이미 상장 뒤 15거래일 만에 Nasdaq100 편입이 가능하도록 완화해 지수 주도 현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나, S&P500 추종자금 13조달러와 Nasdaq100 1.4조달러의 규모를 놓고 패시브 매도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적어도 2027년까지(정확히는 상장 후 12개월이 지나기까지)는 스페이스X/오픈AI/앤스로픽이 S&P500 지수에 편입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나스닥 같은 경우는 이미 올해 상장 후 15거래일 만에 Nasdaq 100 지수에 편입될 수 있도록 규정을 완화한 상태라서 나스닥이 시장의 주도지수가 되는 현상으로 연결될 수도 있습니다. 대표 지수 추종자금 규모는 S&P500 $13.0T, Nasdaq100 $1.4T정도인지라 어쨌든 패시브하게 스페이스X, 오픈AI, 앤스로픽을 사려고 나머지 497을 매도하는 규모가 생각보단 크진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5) 이제 다음 주 6월 12일 상장할 예정인 스페이스X는 2030년까지 $350B의 현금을 태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픈AI가 밝힌 2030년까지 소진할 $180B의 거의 2배입니다. IPO 주관사인 골드만삭스가 투자자들에게 공개한 자료를 보면 CY26~CY27까지 $120B, CY28~CY30까지 $230B를 소진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6-12

26-6 스페이스X IPO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문은 스페이스X의 예상 현금 소진 규모가 오픈AI의 1,800억달러 예상치의 거의 두 배라고 비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apEx 규모로 보면 CY28까지 $360B를 CapEx한다는 계획이며 이중 80%를 AI($288B)에 쓸 전망입니다. 스페이스X에 대한 분석은 <스페이스X IPO 분석 : 머스크 제국의 심장, 스타링크가 떠받치는 스타십과 AGI>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 HW: ​ (1) SemiAnalysis가 기관용 리서치 자료(뉴스레터 아닙니다)에서 VR200 NVL72 랙에 탑재되는 SOCAMM 용량이 49%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습니다. 이는 Vera CPU 1개당 SOCAMM 용량을 얼마나 쓰느냐와 관련이 있는 스펙 변경입니다. 뭔가 마이너스만 나오면 부정적으로 반응하려는 상태였음은 이해가 가지만 펀더멘탈에 이상이 있을 요인은 아닙니다. 쭉 정리해보면: VR200 NVL72 랙을 기준으로는 HBM을 제외하고 DDR5(DDR5 중에서도 LPDDR5x, 이를 쌓은 것이 SOCAMM) 랙 용량이 55TB 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물량 할당의 한계로 28TB일 거란 전망입니다. 원래는 Vera CPU에 탑재될 SOCAMM2는 1.5TB(=모듈당 192GB * 8단)로 언급됐었는데 → 768GB(=모듈당 96GB * 8단)이 될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스페이스X는 6월 12일 상장 예정이며, IPO 주관사 골드만삭스가 투자자에게 공개한 자료는 2030년까지 현금 3,500억달러 소진, CY26~27년 1,200억달러와 CY28~30년 2,300억달러 소진을 예상한다. CY28까지 CapEx 3,600억달러 중 80%인 2,880억달러를 AI에 쓸 계획으로 제시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apEx 규모로 보면 CY28까지 $360B를 CapEx한다는 계획이며 이중 80%를 AI($288B)에 쓸 전망입니다. 스페이스X에 대한 분석은 <스페이스X IPO 분석 : 머스크 제국의 심장, 스타링크가 떠받치는 스타십과 AGI>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I HW: ​ (1) SemiAnalysis가 기관용 리서치 자료(뉴스레터 아닙니다)에서 VR200 NVL72 랙에 탑재되는 SOCAMM 용량이 49%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습니다. 이는 Vera CPU 1개당 SOCAMM 용량을 얼마나 쓰느냐와 관련이 있는 스펙 변경입니다. 뭔가 마이너스만 나오면 부정적으로 반응하려는 상태였음은 이해가 가지만 펀더멘탈에 이상이 있을 요인은 아닙니다. 쭉 정리해보면: VR200 NVL72 랙을 기준으로는 HBM을 제외하고 DDR5(DDR5 중에서도 LPDDR5x, 이를 쌓은 것이 SOCAMM) 랙 용량이 55TB 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물량 할당의 한계로 28TB일 거란 전망입니다. 원래는 Vera CPU에 탑재될 SOCAMM2는 1.5TB(=모듈당 192GB * 8단)로 언급됐었는데 → 768GB(=모듈당 96GB * 8단)이 될 예정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시에나의 첫 하이퍼스케일러 멀티레일 수주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제품 구상에서 구축으로 매우 빠르게 넘어간 기술이며, 멀티레일은 기존 광 수요 증가가 아니라 시스템 위에 더해지는 새 수요 범주라 루멘텀·코히런트·시에나에 좋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6) CIEN 1Q26 실적발표 후 -14%였는데 내용 자체는 나쁘진 않았습니다. 첫 하이퍼스케일러 멀티레일 수주를 받았습니다. 멀티레일에 대해서는 루멘텀, 코히런트가 모두 같은 말을 했던지라 궁금했는데 DCI향 광학 기업인 시에나에서는 이제 실제로 수주로 연결됐습니다. 멀티레일 제품은 CY27부터 본격 출하되고 개별 고객향 프로그램당 다년간 수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봤습니다. 제품 구상에서 바로 구축으로 매우 빠르게 넘어간 기술입니다. 멀티레일을 잠깐 설명하면, 원래 광학의 업그레이드란 더 빠른 파장, 더 고속의 광모듈을 사용하는 것인데, 멀티레일은 밀도를 바꾸는 것입니다. 레일이 많아지니 광학으로 연결하는 경로가 늘고, 증폭률이 높아지니 펌프 레이저의 수도 늘어나고, 더 좁은 선폭의 레이저를 필요로 하게 되며, 물리적 연결이 늘어나니 광섬유도 만항집니다. 기존 광 수요가 늘어났다가 아니라 기존 시스템 위에 새롭게 쌓이는 광 수요 카테고리인 점에서 루멘텀, 코히런트, 시에나 모두에게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루멘텀으로 보자면 다카오와 캐스웰 팹에서 생산 중인 좁은 선폭 레이저, 펌프 레이저 수요가 높아진단 의미입니다. 개별 기업단에서는 라우팅 및 스위칭 사업부에서 DCOM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메타와 함꼐 DCOM을 공동 개발했었는데 이를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판매하기 위한 초기 주문을 받았으며,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연구실 검증도 진행 중입니다. 루멘텀이 구글과 OCS 공동개발한 이후 다른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도 팔기 시작한 스토리와 비슷하게 보시면 분야는 다르지만 성장스토림 측면에서는 대략 맞습니다. 지금은 물론 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메인인데, 이번 분기에 통신사 수요도 같이 높아졌습니다. YoY 28%입니다. 만약 통신사업자들도 같이 광학 인프라에 재투자하기 시작하면 비아비 솔루션스가 노출도가 꽤 크고 영익 레버리지에 직결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번 시에나 컨콜은 비아비에게도 좋았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시에나는 첫 하이퍼스케일러 멀티레일 수주를 받았고, 제품은 CY27부터 본격 출하하며 고객 프로그램당 다년간 수억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봤다. 라우팅·스위칭 사업부에서는 메타와 공동 개발한 DCOM을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에 팔기 위한 초기 주문과 세 번째 고객의 연구실 검증도 진행 중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6) CIEN 1Q26 실적발표 후 -14%였는데 내용 자체는 나쁘진 않았습니다. 첫 하이퍼스케일러 멀티레일 수주를 받았습니다. 멀티레일에 대해서는 루멘텀, 코히런트가 모두 같은 말을 했던지라 궁금했는데 DCI향 광학 기업인 시에나에서는 이제 실제로 수주로 연결됐습니다. 멀티레일 제품은 CY27부터 본격 출하되고 개별 고객향 프로그램당 다년간 수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봤습니다. 제품 구상에서 바로 구축으로 매우 빠르게 넘어간 기술입니다. 멀티레일을 잠깐 설명하면, 원래 광학의 업그레이드란 더 빠른 파장, 더 고속의 광모듈을 사용하는 것인데, 멀티레일은 밀도를 바꾸는 것입니다. 레일이 많아지니 광학으로 연결하는 경로가 늘고, 증폭률이 높아지니 펌프 레이저의 수도 늘어나고, 더 좁은 선폭의 레이저를 필요로 하게 되며, 물리적 연결이 늘어나니 광섬유도 만항집니다. 기존 광 수요가 늘어났다가 아니라 기존 시스템 위에 새롭게 쌓이는 광 수요 카테고리인 점에서 루멘텀, 코히런트, 시에나 모두에게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루멘텀으로 보자면 다카오와 캐스웰 팹에서 생산 중인 좁은 선폭 레이저, 펌프 레이저 수요가 높아진단 의미입니다. 개별 기업단에서는 라우팅 및 스위칭 사업부에서 DCOM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메타와 함꼐 DCOM을 공동 개발했었는데 이를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판매하기 위한 초기 주문을 받았으며,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와의 연구실 검증도 진행 중입니다. 루멘텀이 구글과 OCS 공동개발한 이후 다른 하이퍼스케일러향으로도 팔기 시작한 스토리와 비슷하게 보시면 분야는 다르지만 성장스토림 측면에서는 대략 맞습니다. 지금은 물론 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메인인데, 이번 분기에 통신사 수요도 같이 높아졌습니다. YoY 28%입니다. 만약 통신사업자들도 같이 광학 인프라에 재투자하기 시작하면 비아비 솔루션스가 노출도가 꽤 크고 영익 레버리지에 직결되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번 시에나 컨콜은 비아비에게도 좋았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CIEN은 1Q26 실적 발표 뒤 14% 하락했으나 원문은 실적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6) CIEN 1Q26 실적발표 후 -14%였는데 내용 자체는 나쁘진 않았습니다. 첫 하이퍼스케일러 멀티레일 수주를 받았습니다. 멀티레일에 대해서는 루멘텀, 코히런트가 모두 같은 말을 했던지라 궁금했는데 DCI향 광학 기업인 시에나에서는 이제 실제로 수주로 연결됐습니다. 멀티레일 제품은 CY27부터 본격 출하되고 개별 고객향 프로그램당 다년간 수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봤습니다. 제품 구상에서 바로 구축으로 매우 빠르게 넘어간 기술입니다. 멀티레일을 잠깐 설명하면, 원래 광학의 업그레이드란 더 빠른 파장, 더 고속의 광모듈을 사용하는 것인데, 멀티레일은 밀도를 바꾸는 것입니다. 레일이 많아지니 광학으로 연결하는 경로가 늘고, 증폭률이 높아지니 펌프 레이저의 수도 늘어나고, 더 좁은 선폭의 레이저를 필요로 하게 되며, 물리적 연결이 늘어나니 광섬유도 만항집니다. 기존 광 수요가 늘어났다가 아니라 기존 시스템 위에 새롭게 쌓이는 광 수요 카테고리인 점에서 루멘텀, 코히런트, 시에나 모두에게 좋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레일 수 증가로 광 연결 경로와 펌프 레이저 수, 좁은 선폭 레이저 수요, 광섬유 연결이 함께 늘어난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6) CIEN 1Q26 실적발표 후 -14%였는데 내용 자체는 나쁘진 않았습니다. 첫 하이퍼스케일러 멀티레일 수주를 받았습니다. 멀티레일에 대해서는 루멘텀, 코히런트가 모두 같은 말을 했던지라 궁금했는데 DCI향 광학 기업인 시에나에서는 이제 실제로 수주로 연결됐습니다. 멀티레일 제품은 CY27부터 본격 출하되고 개별 고객향 프로그램당 다년간 수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봤습니다. 제품 구상에서 바로 구축으로 매우 빠르게 넘어간 기술입니다. 멀티레일을 잠깐 설명하면, 원래 광학의 업그레이드란 더 빠른 파장, 더 고속의 광모듈을 사용하는 것인데, 멀티레일은 밀도를 바꾸는 것입니다. 레일이 많아지니 광학으로 연결하는 경로가 늘고, 증폭률이 높아지니 펌프 레이저의 수도 늘어나고, 더 좁은 선폭의 레이저를 필요로 하게 되며, 물리적 연결이 늘어나니 광섬유도 만항집니다. 기존 광 수요가 늘어났다가 아니라 기존 시스템 위에 새롭게 쌓이는 광 수요 카테고리인 점에서 루멘텀, 코히런트, 시에나 모두에게 좋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핀터레스트의 AWS 컴퓨팅 투자 약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원문은 스노우플레이크의 수년간 60억달러 컴퓨팅 구매 약정과 함께 소프트웨어 기업의 컴퓨팅 지출 규모가 커지는 신호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Enterprise/GPU IaaS: ​ (1) 핀터레스트가 2031년까지 AWS에 $4B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핀터레스트는 AI 워크로드에 AWS Trainium을 사용하고 아마존의 Graviton CPU 사용을 늘릴 예정입니다. 최근 스노우플레이크도 AWS에 향후 수년간 $6B 규모의 컴퓨팅을 구매하겠다는 약정을 체결했었는데 이것과 비슷한 내용입니다. 여기서의 함의는 각종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컴퓨팅에 지출하는 규모들이 커지고 있다는 함의가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오픈AI Compute 책임자인 사친 카티(Sachin Katti)가 스탠포드에서 말한 내용 중에서 추론 워크로드임에도 거대 데이터센터에서 추론하는 걸 선호하는 이유를 말했습니다. 거대 데이터센터가 MW당 작업하기가 더 수월한 규모의 경제 이점, 숙련공 부족 트렌드 때문에 너무 많은 Edge 데이터센터를 짓는 게 비효율/비경제적이란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핀터레스트는 2031년까지 AWS에 40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고, AI 워크로드에 AWS Trainium을 쓰며 아마존 Graviton CPU 사용을 늘릴 예정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Enterprise/GPU IaaS: ​ (1) 핀터레스트가 2031년까지 AWS에 $4B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핀터레스트는 AI 워크로드에 AWS Trainium을 사용하고 아마존의 Graviton CPU 사용을 늘릴 예정입니다. 최근 스노우플레이크도 AWS에 향후 수년간 $6B 규모의 컴퓨팅을 구매하겠다는 약정을 체결했었는데 이것과 비슷한 내용입니다. 여기서의 함의는 각종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컴퓨팅에 지출하는 규모들이 커지고 있다는 함의가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오픈AI Compute 책임자인 사친 카티(Sachin Katti)가 스탠포드에서 말한 내용 중에서 추론 워크로드임에도 거대 데이터센터에서 추론하는 걸 선호하는 이유를 말했습니다. 거대 데이터센터가 MW당 작업하기가 더 수월한 규모의 경제 이점, 숙련공 부족 트렌드 때문에 너무 많은 Edge 데이터센터를 짓는 게 비효율/비경제적이란 것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도어대시와 LiveRamp의 광고 데이터 협력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사용자 경험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확인한 뒤 앱을 켰을 때 처음 보이는 Spotlight 광고 포맷까지 출시했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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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DoorDash Ads는 현재 40만 개 이상의 광고주와 연간 $5B 이상의 광고 및 프로모션 지출 규모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용자 경험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기에 도어대시는 아예 도어대시 앱을 켰을 때 처음으로 보이는 광고 포맷인 Spotlight도 출시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995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0건입니다. 2Q는 6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69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9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9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도어대시는 새 광고 형식과 데이터 협업을 위해 LiveRamp와 파트너십을 확대했고, 도어대시 데이터와 광고주 데이터를 결합해 도달 범위와 영향력을 넓히는 내용이다. DoorDash Ads는 40만곳 이상 광고주와 연간 50억달러 이상 광고·프로모션 지출 규모를 확보했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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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DoorDash Ads는 현재 40만 개 이상의 광고주와 연간 $5B 이상의 광고 및 프로모션 지출 규모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용자 경험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기에 도어대시는 아예 도어대시 앱을 켰을 때 처음으로 보이는 광고 포맷인 Spotlight도 출시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995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0건입니다. 2Q는 6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0.69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9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1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9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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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6월 5일 미국 시장의 지수와 섹터 흐름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기준 2026.06.05

6월 5일 일간보고가 제시한 미국 시장의 지수·상승종목비율·섹터 흐름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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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는 1.73%, 러셀은 1.45%, S&P는 0.41% 올랐고 나스닥은 0.09% 내렸다. NYSE 상승종목비율은 234%, Nasdaq은 188%로 제시되며 헬스케어·바이오텍·금융·적자성장주는 강세, 반도체·테크·필수소비는 약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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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602)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6-05 (금) ​ 주요 지수 : 다우 +1.73% > 러셀 +1.45% > S&P +0.41% > 나스닥 -0.09% 상승종목비율 : NYSE 234%, Nasdaq 188% 🟢 (🟢🟡🔴) ​ 섹터 - 📈강세 : 헬스케어, 바이오텍, 금융, 적자성장주 - 📉약세 : 반도체, 테크, 필수소비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조정이 나오더라도 강세장 속의 2~3주 쉬어가는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구조앤스로픽의 AI 보조 개발주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관련 대상 · 기술·제품 · Claude Code

Claude 사용 확대는 엔지니어링과 연구 작업에서 어떻게 제시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재귀적 자기개선을 AI가 AI 개발을 가속하는 단계로 설명하며, 2Q26 엔지니어 1인당 코드 라인 수가 2025년 평균의 8배이고 2026년 5월 코드베이스에 합쳐지는 코드 80% 이상을 Claude가 썼다고 적는다. 문제 선정과 평가는 사람이 했지만 2026년 4월 한 연구에서는 Claude가 실험을 설계·수정해 결과를 낸 사례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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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미국시간 6월 3일 종가 기준 S&P 500 Forward P/E는 아직 2024~2025년 구간의 평균을 하회하는 레벨입니다. 빅테크: ​ (1) 앤스로픽이 <When AI builds itself>에서 재귀적 자기개선에 대해 말했습니다: 재귀적 자기개선이란 AI가 개발을 가속화하는 단계를 의미합니다. 아직 재귀적 자기개선 단계에 이르진 않았지만 Claude Code를 통해 AI가 AI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는 정도가 유의미해지면서 이정도면 자동화된 AI 연구원 없이도 충분하게 재귀적 자기개선의 약한 버전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앤스로픽 엔지니어들은 2Q26 기준 엔지니어 1인당 작성하는 코드 라인 수가 2025년 평균보다 8배 많습니다. *첨부자료 1* 이제 엔지니어는 코드를 직접 입력하지 않고 Claude에게 지시하고 검토하는 방식으로 대부분의 코드를 작성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충분한 컴퓨팅이 주어지면 충분히 더 발전할 것인데 AI가 스스로 첨단 AI를 완전히 구축할 수 있게 되는 미래가 그려지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2. 원문 구간 2

    컴퓨팅의 증가에 따른 LLM 지능의 향상 트렌드, 더 강하게 보자면 '정해진 미래'에 맞게 2027년 AGI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기준 앤스로픽의 코드베이스에 합쳐지는 코드 80% 이상이 Claude가 작성한 것입니다. 2025년 2월 Claude Code Preview 당시만 해도 1~3% 수준이었습니다. 점점 더 AI가 많은 코드를 작성하기 시작한 궤적은 모델이 더 긴 시간 자율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한 트렌드와 같습니다. 내부적으로 개발자는 2025년 말 Claude가 작성한 코드는 사람이 작성한 코드보다 다소 성능이 떨어졌는데, 6개월 정도가 지난 지금은 거의 동등한 수준이며, 올해 말이 되면 인간보다 더 나은 코드를 짜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I는 두 가지 분야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엔지니어링적인 분야가 있고, 연구적인 분야가 있습니다. 양쪽 모두에서 좋아지고 있습니다. Claude는 자체 실험을 제안하는 능력이 점점 향상되고 있습니다. 가설을 제안하고, 검증하고, 병렬 에이전트와 결과를 공유하며 반복하는 작업을 필요로 합니다.

  3. 원문 구간 3

    2026년 4월 실제로 한 연구를 Claude만을 써서 진행한 연구원이 있었는데 문제 선정과 평가 등 방향 설정은 사람이 했지만 그 안에서 모든 실험을 스스로 설계하고 수정하며 결과값을 낸 것은 Claude였습니다. 이제 앤스로픽에 꼽힐 수준의 AI 연구원들보다 더 뛰어난 지능을 가졌으며 더욱 가파르게 발전할 일만 남아있습니다. 이제 AI를 사용하는 조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효율적이 될 것이며, 100명 규모의 기업이 과거 1만 명 혹은 10만 명 규모의 조직이 수행하던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지식 노동과 정부 서비스의 혁명을 일으킬 것이란 기대입니다. 그럼에도 '경제지표에는 생산성 향상이 안 보인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6월 1일 주간전략보고 중 엔비디아 코멘트에 올려드린 AI Dark Output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2) 애플이 GCP에서 구동되는 엔비디아 B200를 사용하여, 9월 새로운 시리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원래는 애플이 자체적인 서버인 'Private Cloud Compute'를 구축해서 여기에 구글 제미나이를 얹어 사용하려 했었는데 원활하게 서비스할 수 있는 수준의 토큰 throughput이 나오지 않자 엔비디아 B200를 택한 것입니다.

해석·전망VR200 SOCAMM 용량 변경과 DRAM 수급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SoCAMM

VR200 NVL72의 SOCAMM 용량 축소를 원문은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문은 VR200 NVL72의 LPDDR5x 기반 SOCAMM 용량 예상이 55TB에서 28TB, Vera CPU당 SOCAMM2가 1.5TB에서 768GB로 낮아졌지만, 엔비디아의 LPDDR5x bit 수요와 랙 스케일 제품 수량의 펀더멘털 변화로 보지 않는다. 수요는 높은데 DRAM 수급이 타이트해 물량 할당 한계 때문에 규격을 바꿨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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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랙당 가격은 55TB 기준 $7.6M → 28TB 기준 $6.8M으로 바뀝니다. SOCAMM 비용으로만 $0.8M이 줄어든 것이므로, 그러면 SOCAMM을 제외한 나머지 BOM은 $5.97M란 의미이고, 55TB 기준 BOM에서 SOCAMM이 차지하는 비중은 21.4%였는데 → 28TB 기준으로는 SOCAMM이 차지하는 비중이 12.2%로 낮아졌단 의미입니다. 사실 VR200 NVL72 랙 가격 자체는 10.5%($7.6M → $6.8M) 감소한 것이라 고객 입장에서는 큰 차이는 없을 내용입니다. 그리고 엔비디아가 전체적으로 조달하는 LPDDR5x의 bit demand는 그대로입니다. VR200 NVL72 랙당 용량 규격만 바꾼 것입니다. 수요는 매우 높은데 DRAM 수급이 타이트한 상태란 의미입니다. 4월 14일 Edgewater Research 공급망 체크 내용으로 엔비디아가 요청하고 있는 규모는 CY26 23~25B 1Gb DRAM → CY27 60~70 1Gb DRAM였다고 전해드렸었습니다(할당은 MU가 40~50%, SKH가 30~35%, SEC가 나머지).

  2. 원문 구간 2

    엔비디아는 이미 내년에 대략 3배 가까운 물량을 원하고 있습니다. LPDDR5x/SOCAMM 물량도 기존과 같은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엔비디아가 업계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약정하고 가장 많이 받아오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고 해서 경쟁사에게 유리한 판이 된다고 보진 않습니다. 엔비디아는 HBM도 LTA를 맺고 서버에 탑재될 DRAM 물량도 LTA를 맺어뒀는데, AMD 같은 경우는 HBM은 LTA를 맺었지만(사실 이것도 물량이 얼마나 될지는 잘 모르고) DRAM은 메모리 급등기 이전에 LTA를 맺어두지 않앗습니다.(Sanmina 및 대만 서버 ODM들이 자부담 후 고객에게 전가, 그래서 따로 운전자본 감당해줘야 하니 공급망 내 자금유통 중) 정리해보자면 이번 스펙 변경이 다른 요소 때문이 아니라 '수요는 많은데 물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스펙을 변경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보는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같은' LPDDR5x 수급 조건이라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더 많은 칩'을 파는 게 매출과 마진율 모두에게 좋습니다.

  3. 원문 구간 3

    ⓐVR200 NVL72 헤드노드에 쓰이는 Vera CPU ⓑ오케스트레이션용 Vera CPU Standalone 랙 ⓒBlueField DPU와 함께 탑재되는 CPU 등등의 사용사례로 Vera CPU 수요는 높은데 LPDDR5x는 더 받지 못한다고 확인된 상태이므로 이와 같은 결정이 나온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밸류체인상 랙 스케일 제품의 Q가 지켜지거나 늘어날 것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수급적으로 AI HW 섹터를 파느라 약세인 것 외에 엔비디아, 광학, 메모리 등에 펀더멘탈적인 변화는 없어 보입니다. ​ (2) BNP Paribas 애널리스트는 DRAM, NAND ASP가 mid-2026에 피크를 찍고 내려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것도 메모리 단기 약세에 영향을 줬습니다. BNP Paribas 애널리스트가 이전에 원래 예측했던 mid-2027보다 1년 당겨서 피크를 전망한 것입니다. 주장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근거가 중요한데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가 14% 감소하고, ⓑCXMT/YMTC의 캐파 확장, ⓒ가격 폭등으로 인한 다른 산업의 메모리 소비 감소를 언급했습니다.

해석·전망DRAM·NAND 가격 피크 전망의 반론주 대상 · 산업·업종 · DRAM·NAND 시장

mid-2026 메모리 ASP 피크 전망에 대해 원문은 어떤 반론을 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BNP Paribas가 스마트폰 출하 14% 감소, CXMT·YMTC 캐파 확대, 고가에 따른 다른 산업 메모리 소비 감소를 근거로 mid-2026 ASP 피크를 전망했으나, 원문은 AI 서버의 LPDDR5 채택과 하이퍼스케일러 bit 수요가 이를 상쇄할 수 있다고 본다. CXMT는 장비 병목과 50% 미만 수율로 실질 bit 생산량이 SEC·SKH·MU 대비 절반 수준이라는 점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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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VR200 NVL72 헤드노드에 쓰이는 Vera CPU ⓑ오케스트레이션용 Vera CPU Standalone 랙 ⓒBlueField DPU와 함께 탑재되는 CPU 등등의 사용사례로 Vera CPU 수요는 높은데 LPDDR5x는 더 받지 못한다고 확인된 상태이므로 이와 같은 결정이 나온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밸류체인상 랙 스케일 제품의 Q가 지켜지거나 늘어날 것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수급적으로 AI HW 섹터를 파느라 약세인 것 외에 엔비디아, 광학, 메모리 등에 펀더멘탈적인 변화는 없어 보입니다. ​ (2) BNP Paribas 애널리스트는 DRAM, NAND ASP가 mid-2026에 피크를 찍고 내려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것도 메모리 단기 약세에 영향을 줬습니다. BNP Paribas 애널리스트가 이전에 원래 예측했던 mid-2027보다 1년 당겨서 피크를 전망한 것입니다. 주장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근거가 중요한데 근거는 세 가지입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가 14% 감소하고, ⓑCXMT/YMTC의 캐파 확장, ⓒ가격 폭등으로 인한 다른 산업의 메모리 소비 감소를 언급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는 LPDDR5 수요를 이미 SOCAMM 등 AI 서버에 모바일용 저전력 LPDDR5 채택 확대를 통해 상쇄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고, 애플도 아예 GPM을 희생시켜가면서까지 이 기회에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크게 늘리려 하고 있습니다. 고가에 GPM 높게 팔고 있었기에 BOM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그나마 낮고 이미 소프트웨어 수익기반이 자리잡아 있기에 애플은 이번에 Installed-base를 크게 키우겠다는 계획입니다. 나름 버틸 체력이 있습니다. ⓑCXMT/YMTC는 장비확보가 원하는 대로 되고 있지 않아 병목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하반기에 더욱 강화하기 위해 MATCH Acts가 발의되어 있습니다. HBM3도 지연되고, 공산당도 따로 올해 두 차례나 생산확대를 요청할 정도로 이들도 수급이 타이트하며, DRAM wafer 투입량만 보면 존재감이 커보이지만 CXMT의 수율이 50%를 밑도는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서(이것도 결국 장비반입 문제) 실질 생산량(wafer당 bit output)은 SEC/SKH/MU 대비 절반 수준입니다.

  3. 원문 구간 3

    이걸 극복하려면 Naura, AMEC, Piotech, SMEE 같은 중국산 장비 생태계가 지금보다 더 성숙해야 할텐데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는 이미 이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bit demand를 가지고 시장이 굴러가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사실 마찬가지로 후행적으로 AI 서버가 전체 DRAM 및 NAND 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올라가는 식으로 상쇄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소 현재 시점으로 시야를 한정해서 보는 관점이라 생각합니다. ​ (3) 광학 밸류체인 중에서 DCI 수요가 올라가고 여기도 레인당 속도가 400G 가까이 높아질 것을 예고하는 상태라 Coherent-Lite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OCS와 연계해서 생각할 기술이라 전반적으로 간단하게 정리하면 루멘텀의 경쟁역량이 더 강화되는 흐름과 관련이 높습니다. ​ (4) 코어위브를 통해서 일단 급한대로 대규모 컴퓨팅을 확보했던 Jane Street가 더 많은 컴퓨팅을 ROI 높게 확보하고자 장기 프로젝트로 자체 데이터센터를 건설 추진 중입니다.

사실·구조AI 컴퓨팅 수요의 기업 확장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컴퓨팅

AI 컴퓨팅 수요가 AI 연구소와 하이퍼스케일러 밖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Jane Street는 코어위브로 급히 확보한 컴퓨팅보다 ROI를 높인 컴퓨팅을 더 얻기 위해 장기 자체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한다. 원문은 AI Labs와 하이퍼스케일러뿐 아니라 생산성과 매출 확대를 느낀 선두 Enterprise도 컴퓨팅을 늘리고 있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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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드는 AI Labs, 클라우드 컴퓨팅 및 자체 사용이 메인인 하이퍼스케일러들 외에도, Enterprise 시장에서도 수요가 상당량 올라오고 있음을 의미하기에 좋은 뉴스입니다. AI로 생산성을 상당히 끌어올리고 컴퓨팅만 더 늘리면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음을 느끼는 선두기업들은 적극적으로 컴퓨팅을 늘리고 있습니다. ​ (5) 엔비디아 6월 4일 BofA 컨콜 내용을 정리해보면: CFO가 COMPUTEX 2026의 젠슨 황 코멘트와 똑같이 "Vera Rubin is in Full Production"임을 다시 확인시켜줬고, 3Q26에 램프업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BofA 애널리스트가 GTC Taipei에 언급된 1GW당 $40B → $60B → $80B 수준의 로드맵을 질문했습니다. CFO는 이것은 단일 칩 기준이 아니라 1GW당 엔비디아가 차지할 시스템 전체 수준의 달러 가치라고 설명했습니다. GPU, CPU, DPU, NIC, Scale-up, Scale-out, Scale-across 등 점점 더 시스템 전반의 가치를 높이는 플레이어가 되겠다는 의미입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의 시스템 단위 가치 확대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1GW당 달러 가치 로드맵은 엔비디아의 역할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엔비디아 CFO는 Vera Rubin이 Full Production 상태이고 3Q26 램프업 준비가 됐다고 재확인했다. 1GW당 400억·600억·800억달러 로드맵은 단일 칩 가격이 아니라 GPU·CPU·DPU·NIC와 scale-up·scale-out·scale-across를 포함해 엔비디아가 차지할 시스템 전체의 가치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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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드는 AI Labs, 클라우드 컴퓨팅 및 자체 사용이 메인인 하이퍼스케일러들 외에도, Enterprise 시장에서도 수요가 상당량 올라오고 있음을 의미하기에 좋은 뉴스입니다. AI로 생산성을 상당히 끌어올리고 컴퓨팅만 더 늘리면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음을 느끼는 선두기업들은 적극적으로 컴퓨팅을 늘리고 있습니다. ​ (5) 엔비디아 6월 4일 BofA 컨콜 내용을 정리해보면: CFO가 COMPUTEX 2026의 젠슨 황 코멘트와 똑같이 "Vera Rubin is in Full Production"임을 다시 확인시켜줬고, 3Q26에 램프업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BofA 애널리스트가 GTC Taipei에 언급된 1GW당 $40B → $60B → $80B 수준의 로드맵을 질문했습니다. CFO는 이것은 단일 칩 기준이 아니라 1GW당 엔비디아가 차지할 시스템 전체 수준의 달러 가치라고 설명했습니다. GPU, CPU, DPU, NIC, Scale-up, Scale-out, Scale-across 등 점점 더 시스템 전반의 가치를 높이는 플레이어가 되겠다는 의미입니다.

시점 관찰메타의 텐트형 데이터센터 건설주 대상 · 기업·종목 · 메타기준 2026.06.05

메타는 데이터센터 건설 기간과 전력 공급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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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는 미국 전역에 방염·내풍 기능을 갖춘 텐트형 데이터센터를 짓고 가스터빈으로 현장발전해 전력을 공급하며 GB200·GB300을 채운다고 적는다. 오하이오 뉴 올버니에서 기존 다섯 건물에 2~3년 걸리던 것과 달리 2026년 4~6월 사이 텐트 5개를 완공했다고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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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메타가 미국 전역에 수십 개의 거대한 텐트형태의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습니다. 태풍에 안 날아가고 방염 기능이 있는 텐트 형태로 데이터센터 건물을 짓는 기간을 드라마틱하게 단축하고, 가스터빈으로 현장발전하여 전력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GB200/GB300을 잔뜩 채워넣고 있습니다. 원래 오하이오 주 뉴 올버니 데이터센터에서 기존 다섯 개의 건물을 짓는 데에 2~3년 정도가 걸리던 것을 → 텐트 형태로 바꾸고 나서 2026년 4~6월 사이에 총 5개의 텐트를 '완공'했습니다. ​ 광고/이커머스: ​ (1) 도어대시가 새로운 광고 형식 및 데이터 협업을 위해 LiveRamp와의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십 내용은 DoorDash의 데이터와 광고주의 데이터를 결합하여 도달 범위와 영향력을 확대하는 게 메인입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2분기 비행 건수 속도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6.05

6월 5일 기준 트랜스메딕스의 2분기 일평균 비행 속도는 어떻게 변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Q 비행 건수는 1,995건, 당일 일간 비행데이터는 30건 증가로 제시된다. 2Q 65일 기준 일평균은 30.69건이며, 분기 초 33~34건 속도에서 계속 느려져 좋지 않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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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늘 주간 기준 -0.65%, 월간 기준 -2.51%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판단 방법USDC 유통량의 펀더멘털 확인 기준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

USDC 유통량 변화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대로 이어졌는지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USDC 유통량은 759.5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31억달러이며 39주 횡보했다고 적는다. 월간 20% 이상 성장세가 1주 유지되는지를 횡보 이탈 기준으로 삼고, 현재 유통량 변화는 BTC·USDC와 ETH·USDC 같은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커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용 증가로 인한 펀더멘털 변화는 아니라고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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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오늘 주간 기준 -0.65%, 월간 기준 -2.51%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발행 방향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6.05

6월 5일 기준 Provenance 데이터가 보여주는 피겨 테크 HELOC 발행량 방향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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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가 계속 우상향하고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으며, 이를 계속 좋은 추세라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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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주간 기준 -0.65%, 월간 기준 -2.51%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 (3)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해석·전망DCI 광학의 속도·밀도 변화주 대상 · 기업·종목 · 루멘텀관련 대상 · 기술·제품 · DCI 광학

DCI 수요와 레인당 속도 상승은 루멘텀의 경쟁역량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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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은 데이터센터 간 연결(DCI) 수요가 올라가고 레인당 속도가 400G 가까이 높아질 것을 예고해 Coherent-Lite 관심이 높다고 적는다. OCS와 연계해 볼 기술이며, 이를 루멘텀의 경쟁역량이 더 강화되는 흐름과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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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걸 극복하려면 Naura, AMEC, Piotech, SMEE 같은 중국산 장비 생태계가 지금보다 더 성숙해야 할텐데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는 이미 이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bit demand를 가지고 시장이 굴러가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사실 마찬가지로 후행적으로 AI 서버가 전체 DRAM 및 NAND 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올라가는 식으로 상쇄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소 현재 시점으로 시야를 한정해서 보는 관점이라 생각합니다. ​ (3) 광학 밸류체인 중에서 DCI 수요가 올라가고 여기도 레인당 속도가 400G 가까이 높아질 것을 예고하는 상태라 Coherent-Lite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OCS와 연계해서 생각할 기술이라 전반적으로 간단하게 정리하면 루멘텀의 경쟁역량이 더 강화되는 흐름과 관련이 높습니다. ​ (4) 코어위브를 통해서 일단 급한대로 대규모 컴퓨팅을 확보했던 Jane Street가 더 많은 컴퓨팅을 ROI 높게 확보하고자 장기 프로젝트로 자체 데이터센터를 건설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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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드는 AI Labs, 클라우드 컴퓨팅 및 자체 사용이 메인인 하이퍼스케일러들 외에도, Enterprise 시장에서도 수요가 상당량 올라오고 있음을 의미하기에 좋은 뉴스입니다. AI로 생산성을 상당히 끌어올리고 컴퓨팅만 더 늘리면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음을 느끼는 선두기업들은 적극적으로 컴퓨팅을 늘리고 있습니다. ​ (5) 엔비디아 6월 4일 BofA 컨콜 내용을 정리해보면: CFO가 COMPUTEX 2026의 젠슨 황 코멘트와 똑같이 "Vera Rubin is in Full Production"임을 다시 확인시켜줬고, 3Q26에 램프업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BofA 애널리스트가 GTC Taipei에 언급된 1GW당 $40B → $60B → $80B 수준의 로드맵을 질문했습니다. CFO는 이것은 단일 칩 기준이 아니라 1GW당 엔비디아가 차지할 시스템 전체 수준의 달러 가치라고 설명했습니다. GPU, CPU, DPU, NIC, Scale-up, Scale-out, Scale-across 등 점점 더 시스템 전반의 가치를 높이는 플레이어가 되겠다는 의미입니다.

사실·구조추론용 거대 데이터센터의 선택 기준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추론 워크로드에서도 거대 데이터센터를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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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Compute 책임자의 스탠포드 발언으로, 거대 데이터센터는 MW당 작업하기가 더 수월한 규모의 경제 이점이 있고 숙련공 부족 추세에서는 많은 Edge 데이터센터를 짓는 일이 비효율적·비경제적이라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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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erprise/GPU IaaS: ​ (1) 핀터레스트가 2031년까지 AWS에 $4B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핀터레스트는 AI 워크로드에 AWS Trainium을 사용하고 아마존의 Graviton CPU 사용을 늘릴 예정입니다. 최근 스노우플레이크도 AWS에 향후 수년간 $6B 규모의 컴퓨팅을 구매하겠다는 약정을 체결했었는데 이것과 비슷한 내용입니다. 여기서의 함의는 각종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컴퓨팅에 지출하는 규모들이 커지고 있다는 함의가 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오픈AI Compute 책임자인 사친 카티(Sachin Katti)가 스탠포드에서 말한 내용 중에서 추론 워크로드임에도 거대 데이터센터에서 추론하는 걸 선호하는 이유를 말했습니다. 거대 데이터센터가 MW당 작업하기가 더 수월한 규모의 경제 이점, 숙련공 부족 트렌드 때문에 너무 많은 Edge 데이터센터를 짓는 게 비효율/비경제적이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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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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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보고의 범위와 시장 마감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6월 5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앞서 6월 1~5일 주간전략보고와 6월 2~4일 일간보고 링크를 함께 두고, 투자자문 서비스의 원금 손실과 손익 책임,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고지와 계약 권유문서 링크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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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상승 비율과 읽는 순서

6월 5일 주요 지수는 다우 +1.73%가 가장 강했고 러셀 +1.45%, S&P +0.41%, 나스닥 -0.09% 순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234%, Nasdaq 188%로 초록불이고, 헬스케어·바이오텍·금융·적자성장주는 강세, 반도체·테크·필수소비는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할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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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장 조정과 앤스로픽의 출발점

조정이 나오더라도 강세장 속의 2~3주 쉬어가는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시간 6월 3일 종가 기준 S&P500 포워드 P/E는 아직 2024~2025년 평균보다 낮습니다. 앤스로픽은 ‘When AI builds itself’에서 재귀적 자기개선을 AI가 개발을 가속하는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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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의 코드 생산성 변화

아직 재귀적 자기개선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Claude Code가 AI 개발을 가속하는 정도가 유의미해져 자동화 AI 연구원 없이도 약한 버전 효과가 납니다. 2Q26 엔지니어 1인당 코드 라인은 2025년 평균의 8배이고, 이제 엔지니어는 직접 코드를 입력하기보다 Claude에 지시하고 검토해 대부분의 코드를 만듭니다. 2026년 5월 코드베이스에 합쳐지는 코드 80% 이상이 Claude 작성분인데, 2025년 2월 Preview 당시에는 1~3%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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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팅과 자율 작동의 궤적

충분한 컴퓨팅이 주어지면 더 발전할 것이고, AI가 스스로 첨단 AI를 완전히 구축할 미래가 그려지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컴퓨팅 증가에 따른 LLM 지능 향상 트렌드, 더 강하게 말하면 ‘정해진 미래’에 맞춰 2027년 AGI를 향해 간다고 봅니다. 2026년 5월 코드베이스에 합쳐지는 코드 80% 이상이 Claude가 작성했는데, 2025년 2월 Claude Code Preview 당시에는 1~3% 수준이었습니다. 점점 더 AI가 많은 코드를 쓰기 시작한 궤적은 모델이 더 긴 시간 자율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한 트렌드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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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자동화와 조직 생산성 기대

내부적으로는 2025년 말 Claude가 작성한 코드가 사람이 쓴 코드보다 다소 성능이 떨어졌는데, 6개월 정도 지난 지금은 거의 동등해졌고 올해 말에는 사람보다 더 나은 코드를 짜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AI는 엔지니어링과 연구 두 분야에서 쓰이고 있고 양쪽 모두 좋아지고 있습니다. Claude는 자체 실험을 제안하는 능력이 점점 향상되고, 가설을 제안하고 검증하고 병렬 에이전트와 결과를 공유하며 반복하는 작업을 합니다.

2026년 4월에는 한 연구원이 Claude만 써서 연구를 진행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문제 선정과 평가처럼 방향을 정한 것은 사람이었지만, 그 안의 모든 실험을 스스로 설계하고 수정해 결과값을 낸 것은 Claude였습니다. 이제 앤스로픽에 들어갈 수준의 AI 연구원보다 더 뛰어난 지능을 가졌고 더욱 가파르게 발전할 일만 남았다는 평가입니다. AI를 쓰는 조직은 시간이 갈수록 효율적이 되어 100명 기업이 과거 1만명 또는 10만명 조직이 하던 일을 처리할 수 있고, 지식 노동과 정부 서비스의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경제지표에는 생산성 향상이 보이지 않는다는 주장에는 6월 1일 주간전략보고의 엔비디아 코멘트와 AI Dark Output을 참고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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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B200 선택과 메타 API 연기

애플은 GCP에서 구동되는 엔비디아 B200으로 9월 새 시리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자체 PCC에 구글 제미나이를 얹으려 했지만 충분한 토큰 처리량이 안 나와 B200을 택했으니, 엔비디아 하드웨어 종속을 싫어하던 애플이 PCC도 TPU도 아닌 NVDA GPU를 선택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한편 메타 Muse Spark API는 4월 모델 발표와 함께 공개하려다 버그와 서빙 인프라 때문에 5월, 다시 6월로 미뤘고 대변인은 6월 내 출시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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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IPO와 지수 편입 규정

S&P 다우존스는 스페이스X·오픈AI·앤스로픽 IPO 뒤 신속히 S&P500과 기타 지수에 넣도록 규정을 바꾸지 않기로 했습니다. 상장 6개월 뒤 편입이나 수익성 요건 삭제도 검토했지만 하지 않아, 적어도 2027년까지, 정확히는 상장 후 12개월이 지날 때까지 편입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나스닥은 이미 상장 15거래일 뒤 Nasdaq100 편입이 가능하도록 완화했으니 시장 주도 지수 현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다만 S&P500 추종자금은 13조달러, Nasdaq100은 1.4조달러여서 세 회사를 패시브로 사려고 나머지 497개를 매도하는 규모는 생각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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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IPO의 현금·CapEx 계획

다음 주 6월 12일 상장 예정인 스페이스X는 2030년까지 3,500억달러 현금을 태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픈AI가 밝힌 1,800억달러의 거의 두 배입니다. 골드만삭스 자료는 CY26~27년 1,200억달러, CY28~30년 2,300억달러 소진을 예상했고 CY28까지 CapEx 3,600억달러 중 80%인 2,880억달러를 AI에 쓸 계획입니다. 자세한 분석은 별도 스페이스X IPO 분석 글을 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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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200 SOCAMM 용량과 랙 가격 계산

SemiAnalysis는 기관용 리서치 자료에서 VR200 NVL72 랙에 탑재되는 SOCAMM 용량이 49%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Vera CPU 1개당 SOCAMM을 얼마나 쓰는지와 관련된 스펙 변경입니다. 뭔가 마이너스만 나오면 부정적으로 반응하려는 상태였음은 이해가 가지만 펀더멘탈에 이상이 있을 요인은 아닙니다.

HBM을 제외한 DDR5, 그중 LPDDR5x를 쌓은 SOCAMM 기준으로 랙 용량은 55TB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물량 할당 한계 때문에 28TB일 전망입니다. Vera CPU에 들어갈 SOCAMM2는 모듈당 192GB×8단인 1.5TB에서 모듈당 96GB×8단인 768GB가 될 예정입니다. 랙당 가격은 55TB 기준 760만달러에서 28TB 기준 680만달러로 바뀝니다. SOCAMM 비용만 80만달러가 줄었으므로 SOCAMM을 뺀 나머지 BOM은 597만달러이고, SOCAMM 비중은 55TB 기준 21.4%에서 28TB 기준 12.2%로 낮아진다는 계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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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DDR5x 할당과 엔비디아의 약정

VR200 NVL72 랙 가격 자체는 760만달러에서 680만달러로 10.5% 감소한 것이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큰 차이는 아닙니다. 엔비디아가 전체적으로 조달하는 LPDDR5x bit demand는 그대로이고, 랙당 용량 규격만 바뀐 것입니다. 수요는 매우 높은데 DRAM 수급은 타이트하다는 의미입니다.

4월 14일 Edgewater Research 공급망 체크에서 엔비디아가 요청한 규모는 CY26 230억~250억 1Gb DRAM, CY27 600억~700억 1Gb DRAM였습니다. 할당은 MU 40~50%, SKH 30~35%, SEC가 나머지로 전해졌고, 엔비디아는 이미 내년에 대략 3배 가까운 물량을 원합니다. LPDDR5x/SOCAMM 물량도 기존과 같은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엔비디아는 HBM과 서버 탑재 DRAM에 장기약정(LTA)을 맺어뒀지만, AMD는 HBM만 LTA를 맺었고 DRAM은 메모리 급등기 이전에 약정하지 않았습니다. 대만 서버 ODM과 Sanmina가 자부담 뒤 고객에게 전가하므로 운전자본을 감당해야 하는 공급망 내 자금유통도 함께 언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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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 부족으로 본 스펙 변경

엔비디아가 업계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약정하고 가장 많은 물량을 받아오기 때문에, 이 변경이 경쟁사에 유리한 판이 된다고 보진 않습니다. HBM에는 장기약정(LTA)을 맺었고 서버 탑재 DRAM에도 LTA를 맺어뒀습니다. AMD는 HBM에는 LTA를 맺었지만 물량은 얼마나 될지 모르고, DRAM은 메모리 급등기 이전에 LTA를 맺어두지 않았습니다. Sanmina와 대만 서버 ODM이 자부담 뒤 고객에게 전가하는 구조라 운전자본도 따로 감당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스펙 변경은 다른 요소가 아니라 수요는 많은데 물량이 부족한 상태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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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 CPU 수요와 메모리 피크 전망의 세 근거

같은 LPDDR5x 수급 조건이라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더 많은 칩을 파는 편이 매출과 마진율 모두에 좋습니다. VR200 NVL72 헤드노드에 쓰이는 Vera CPU, 오케스트레이션용 Vera CPU Standalone 랙, BlueField DPU와 함께 탑재되는 CPU 같은 사용처로 Vera CPU 수요는 높은데 LPDDR5x를 더 받지 못한다는 확인 아래 나온 결정이라는 이해입니다. 밸류체인상 랙 스케일 제품의 수량이 지켜지거나 늘어날 것을 기대할 수 있어, AI HW 섹터가 수급적으로 팔리며 약세인 것 외에 엔비디아·광학·메모리의 펀더멘털 변화는 없어 보입니다.

BNP Paribas 애널리스트는 DRAM·NAND ASP가 mid-2026에 피크를 찍고 내려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원래 mid-2027을 예상했으나 1년 앞당긴 것입니다. 주장이 아니라 근거가 중요하다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 14% 감소, CXMT·YMTC 캐파 확장, 가격 폭등에 따른 다른 산업의 메모리 소비 감소 세 가지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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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중국 공급·AI 서버의 반론

스마트폰 출하 감소는 모바일 LPDDR5 수요를 SOCAMM 등 AI 서버에서 모바일용 저전력 LPDDR5 채택을 늘려 상쇄할 수 있으므로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애플도 GPM을 희생하면서까지 이 기회에 하이엔드 스마트폰 점유율을 크게 늘리고 Installed-base를 키우려 합니다. 고가에 높은 GPM으로 팔아왔고 이미 소프트웨어 수익 기반이 자리 잡아 버틸 체력이 있다는 설명입니다.

CXMT·YMTC는 장비 확보가 뜻대로 되지 않아 병목을 겪고 있고, 이를 하반기에 더 강화하기 위한 MATCH Acts가 발의돼 있습니다. HBM3도 지연되고 중국 공산당도 올해 두 차례 생산 확대를 요청할 정도로 이쪽 수급도 타이트합니다. DRAM wafer 투입량만 보면 CXMT 존재감이 커 보이지만 수율은 50%를 밑도는 수준으로 알려졌고, 장비 반입 문제 탓에 실질 생산량인 wafer당 bit output은 SEC·SKH·MU 대비 절반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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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급 확대의 실질 제약

CXMT의 DRAM wafer 투입량은 존재감이 커 보이지만, 수율이 50%를 밑도는 수준으로 알려져 장비 반입 문제를 반영한 실질 생산량인 wafer당 bit output은 SEC·SKH·MU의 절반 수준입니다. 이를 극복하려면 Naura·AMEC·Piotech·SMEE 같은 중국산 장비 생태계가 지금보다 더 성숙해야 하니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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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기업 컴퓨팅·엔비디아 시스템 가치

이 격차를 극복하려면 Naura·AMEC·Piotech·SMEE 같은 중국산 장비 생태계가 지금보다 성숙해야 하니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러의 bit demand로 시장이 굴러가므로, AI 서버가 전체 DRAM·NAND 수요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후행적으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다른 산업의 소비 감소도 상쇄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메모리 가격 피크 주장은 현재 시점에 시야를 다소 한정한 관점이라고 봅니다.

광학 밸류체인에서는 데이터센터 간 연결(DCI) 수요가 올라가고 레인당 속도도 400G 가까이 높아질 것을 예고해 Coherent-Lite 관심이 높습니다. OCS와 연계해 볼 기술이고, 전반적으로는 루멘텀의 경쟁역량이 더 강화되는 흐름과 관련이 높습니다.

Jane Street는 코어위브를 통해 일단 급한 대로 확보했던 대규모 컴퓨팅보다, 더 많은 컴퓨팅을 ROI 높게 확보하려 장기 프로젝트로 자체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합니다.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드는 AI Labs, 클라우드 컴퓨팅과 자체 사용이 메인인 하이퍼스케일러들 외에도 Enterprise 시장에서 수요가 상당량 올라오고 있다는 좋은 뉴스입니다. AI로 생산성을 상당히 끌어올리고 컴퓨팅만 더 늘리면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음을 느끼는 선두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컴퓨팅을 늘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CFO는 COMPUTEX 2026의 젠슨 황 코멘트와 똑같이 Vera Rubin이 Full Production임을 다시 확인했고 3Q26 램프업 준비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BofA 애널리스트가 GTC Taipei에서 언급된 1GW당 400억→600억→800억달러 로드맵을 묻자, 이는 단일 칩 기준이 아니라 1GW당 엔비디아가 차지할 시스템 전체 수준의 달러 가치라고 설명했습니다. GPU·CPU·DPU·NIC와 Scale-up·Scale-out·Scale-across까지 시스템 전반의 가치를 높이는 플레이어가 되겠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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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멀티레일이 실제 수주가 된 시점

CIEN은 1Q26 실적 발표 뒤 14% 내렸는데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첫 하이퍼스케일러 멀티레일 수주를 받았습니다. 루멘텀과 코히런트도 멀티레일을 같은 방식으로 말해 궁금했는데, DCI향 광학 기업인 시에나에서는 이제 실제 수주로 연결됐습니다. 제품은 CY27부터 본격 출하하고 고객 프로그램당 다년간 수억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봤습니다. 제품 구상에서 바로 구축으로 매우 빠르게 넘어간 기술입니다.

원래 광학 업그레이드는 더 빠른 파장과 더 고속의 광모듈을 쓰는 것인데, 멀티레일은 밀도를 바꾸는 것입니다. 레일이 많아지면 광학 연결 경로가 늘고, 증폭률이 높아지면서 펌프 레이저 수도 늘고, 더 좁은 선폭의 레이저가 필요해지며 물리적 연결이 늘어 광섬유도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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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OM 확장과 통신사 수요

이것은 기존 광 수요가 늘어난 정도가 아니라 기존 시스템 위에 새로 쌓이는 광 수요 카테고리입니다. 그래서 루멘텀·코히런트·시에나 모두에게 좋고, 루멘텀으로 보면 다카오와 캐스웰 팹에서 생산 중인 좁은 선폭 레이저와 펌프 레이저 수요가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시에나 라우팅·스위칭 사업부에서는 DCOM이 빠르게 성장합니다. 메타와 공동 개발했고,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에게 팔기 위한 초기 주문을 받았으며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와는 연구실 검증도 진행 중입니다. 루멘텀이 구글과 OCS를 공동 개발한 뒤 다른 하이퍼스케일러에도 팔기 시작한 이야기와 분야는 다르지만 성장 스토리 측면에서는 대략 맞습니다. 지금은 하이퍼스케일러 수요가 메인이지만 이번 분기 통신사 수요도 전년 대비 28% 높아졌습니다. 통신사업자까지 광학 인프라에 재투자하기 시작하면 비아비 솔루션스 노출도가 크고 영업이익 레버리지에 직결되므로 이번 시에나 컨콜은 비아비에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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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터레스트와 메타의 인프라 집행

핀터레스트는 2031년까지 AWS에 40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계약으로 AI 워크로드에는 AWS Trainium을 쓰고 아마존 Graviton CPU 사용도 늘릴 예정입니다. 최근 스노우플레이크가 AWS에 향후 수년간 60억달러 규모 컴퓨팅 구매 약정을 체결한 것과 비슷한 내용입니다. 각종 소프트웨어 기업이 이제 본격적으로 컴퓨팅에 지출하는 규모가 커지고 있다는 함의입니다.

오픈AI Compute 책임자 사친 카티는 스탠포드에서 추론 워크로드임에도 거대 데이터센터에서 추론하는 것을 선호하는 이유를 말했습니다. 거대 데이터센터는 MW당 작업하기 더 수월한 규모의 경제 이점이 있고, 숙련공 부족 트렌드 때문에 너무 많은 Edge 데이터센터를 짓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비경제적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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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형 데이터센터와 광고 협력

메타는 미국 전역에 수십 개의 거대한 텐트 형태 데이터센터를 짓고 있습니다. 태풍에 날아가지 않고 방염 기능이 있는 텐트로 건물 짓는 기간을 드라마틱하게 단축하고, 가스터빈으로 현장발전해 전력을 공급합니다. GB200·GB300을 잔뜩 채워 넣습니다. 오하이오 뉴 올버니에서 기존 다섯 건물을 짓는 데 2~3년 걸리던 것을 텐트로 바꾼 뒤 2026년 4~6월 사이 총 다섯 개 텐트를 완공했습니다.

도어대시는 새 광고 형식과 데이터 협업을 위해 LiveRamp와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DoorDash 데이터와 광고주 데이터를 결합해 도달 범위와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DoorDash Ads는 40만곳 이상의 광고주와 연간 50억달러 이상의 광고·프로모션 지출 규모를 확보했고, 사용자 경험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확인한 뒤 앱을 켰을 때 처음 보이는 Spotlight 광고 포맷도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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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의 둔화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1,995건이고, 오늘의 일간 비행 데이터는 +30건입니다. 2Q는 65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 속도는 30.69건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계속해서 느려지고 있어서 좋지 않습니다.

22
USDC 유통량의 해석 기준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9.5억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31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9주간 횡보 중입니다. 이 횡보를 뚫는 기준은 전월 대비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65%, 월간 기준 -2.51% 수준입니다.

23
페어 트레이딩 영향과 마무리

지금은 BTC/USDC, ETH/USDC 같은 Crypto Pair Trading을 위한 예탁금 때문에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도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고 계속해서 좋은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메리츠증권 링크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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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에 있는 시장 수치, 링크·고지, 기업별 주장·조건·계산과 불확실성은 flow에 보존했다. 별도 이미지·첨부자료의 시각적 내용은 이 보존 텍스트에 판독문이 없어 해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없음. 원문에 제시된 수치·계산 전제·조건·질문과 마무리 링크는 시간흐름 정리에 남겼다.
잡담/운영
앞선 보고서·계약 권유문서와 메리츠증권 링크는 원문에 나온 그대로 flow의 시작과 끝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원문이 제시한 전망·추정·알려진 수율·계획은 확정 사실로 바꾸지 않고 해당 단정 강도로 보존했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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