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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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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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0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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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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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투자 확대가 컴퓨팅·전력·클라우드의 매출 가시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하루

구글의 재평가, 엔비디아의 추론용 신제품, 오라클의 OCI와 RPO 급증을 중심으로 AI 투자 지출이 어디에서 매출과 수요로 이어지는지 점검한다. 전력 공급과 기업용 AI 채택, 의료기기·광고·스테이블코인 지표까지 각 투자 판단의 조건도 함께 제시한다.

빅테크의 AI 투자 논리는 단기 주가보다 계약 기간과 지역 확대로 읽는다

구글은 반독점 소송 1심 뒤 재평가를 받고 있으며 Gemini와 TPU가 시간이 갈수록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메타의 향후 3년 CAPEX 6,000억달러는 사전학습 계약보다 2~3년짜리 추론 계약이 중심이 되는 변화와, 2027년 비미국 지역으로의 확대를 전제로 한다.

대규모 추론은 컴퓨팅·메모리·전력 효율의 새 병목을 만든다

엔비디아의 Rubin CPX는 100만 토큰 이상 컨텍스트 추론용 제품으로 제시됐고, 추론·에이전트형 AI·피지컬 AI가 더 많은 메모리와 컴퓨팅을 쓴다는 관점에 놓여 있다. 데이터센터에서는 Time-to-Power가 핵심입니다.

  • 800V, CPO, 유리기판, SiC는 전성비를 높이려는 준비로, 전력망 제약 속 현장 발전을 제공하는 블룸에너지의 SOFC 기대와도 이어진다.

오라클은 OCI 매출 전망과 RPO 급증으로 기업용 AI 수혜를 제시했다

오라클 실적발표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OCI는 FY26 180억달러에서 FY30 1,440억달러까지의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세 고객의 네 계약으로 RPO가 1,380억달러에서 4,550억달러로 늘었다.

  • 멀티클라우드 연결 데이터베이스 매출도 전년 대비 1,529% 증가해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LLM에 넣는 기업 수요가 3Q25부터 본격화됐다는 해석이다.

개별 종목의 판단은 지표와 조건을 분리해 둔다

TransMedics는 비행·운송 데이터로 3분기 매출의 전분기 대비 증가 가능성을, Circle은 USDC 유통량과 가치평가 두 조건을, Robinhood는 낮은 시장점유율과 수탁자산 증가를 각각 확인 기준으로 둔다. 따라서 핀터레스트의 소매 광고 예산 감소처럼 관세 압박의 단기 변수도 장기 투자 논리와 구분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구글 반독점법 재판 1심 결과

작성자의 핵심 판단

Gemini와 TPU라는 내부 성장동력이 시간이 지나며 가속화될 것으로 보며,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기대감이 크게 붙지 않은 좋은 단가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빅테크 - AAPL(-1.5%), MSFT(+0.04%), GOOGL(+2.4%), AMZN(+1.0%), META(+1.8%) : (1) 구글이 반독점 소송 1심 판결 이후 리레이팅되면서 상승하고 있는 구간입니다. 구글도 오라클과 비슷하게 내부 성장동력은 확실하나 아직 비중이 낮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 시간이 지나면서 Gemini/TPU로 인해 가속화되는 그림이 나올 거라 봅니다. 단기적으로 도파민을 충족하기에는 알맞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투자를 하시기에는 아직도 기대감이 크게 붙지 않은 좋은 단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이 반독점 소송 1심 판결 이후 재평가를 받으며 상승하는 구간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빅테크 - AAPL(-1.5%), MSFT(+0.04%), GOOGL(+2.4%), AMZN(+1.0%), META(+1.8%) : (1) 구글이 반독점 소송 1심 판결 이후 리레이팅되면서 상승하고 있는 구간입니다. 구글도 오라클과 비슷하게 내부 성장동력은 확실하나 아직 비중이 낮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 시간이 지나면서 Gemini/TPU로 인해 가속화되는 그림이 나올 거라 봅니다. 단기적으로 도파민을 충족하기에는 알맞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투자를 하시기에는 아직도 기대감이 크게 붙지 않은 좋은 단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오라클과 비슷하게 내부 성장동력은 확실하지만 아직 비중이 낮다는 점을 재평가의 배경으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빅테크 - AAPL(-1.5%), MSFT(+0.04%), GOOGL(+2.4%), AMZN(+1.0%), META(+1.8%) : (1) 구글이 반독점 소송 1심 판결 이후 리레이팅되면서 상승하고 있는 구간입니다. 구글도 오라클과 비슷하게 내부 성장동력은 확실하나 아직 비중이 낮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 시간이 지나면서 Gemini/TPU로 인해 가속화되는 그림이 나올 거라 봅니다. 단기적으로 도파민을 충족하기에는 알맞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투자를 하시기에는 아직도 기대감이 크게 붙지 않은 좋은 단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메타의 AI CapEx 가속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2025년 AI CAPEX 가속화는 ROI를 깨닫는 데서 시작되며, 사전학습보다 장기 추론 계약이 중심이 되면서 지출이 급증한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모든 일간보고는 주간전략보고를 챙겨보셨다는 가정 하에 전해드리는 것입니다. 주간전략보고는 꼭 읽고 시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메타는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향후 3년간 CAPEX $600B를 말했었는데 FY26 $100B → FY27 $200B → FY28 $300B를 말하는 것입니다. 2025년 AI CAPEX 가속화를 이해하시려면 ROI 깨달음을 이해하시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POC를 거쳐 Production으로 들어간 이상 이제 pre-training 3~6개월치 계약이 아닌 inference 2~3년치 계약이 메인이 되다보니 급증하게 되는 식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가 향후 3년 CAPEX 6,000억달러를 FY26 1,000억달러, FY27 2,000억달러, FY28 3,000억달러로 제시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모든 일간보고는 주간전략보고를 챙겨보셨다는 가정 하에 전해드리는 것입니다. 주간전략보고는 꼭 읽고 시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메타는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향후 3년간 CAPEX $600B를 말했었는데 FY26 $100B → FY27 $200B → FY28 $300B를 말하는 것입니다. 2025년 AI CAPEX 가속화를 이해하시려면 ROI 깨달음을 이해하시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POC를 거쳐 Production으로 들어간 이상 이제 pre-training 3~6개월치 계약이 아닌 inference 2~3년치 계약이 메인이 되다보니 급증하게 되는 식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POC를 거쳐 Production으로 들어가면 3~6개월 사전학습 계약이 아니라 2~3년 추론 계약이 중심이 되고, CY26 미국 확대 뒤 CY27 비미국으로 확장된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모든 일간보고는 주간전략보고를 챙겨보셨다는 가정 하에 전해드리는 것입니다. 주간전략보고는 꼭 읽고 시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메타는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향후 3년간 CAPEX $600B를 말했었는데 FY26 $100B → FY27 $200B → FY28 $300B를 말하는 것입니다. 2025년 AI CAPEX 가속화를 이해하시려면 ROI 깨달음을 이해하시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POC를 거쳐 Production으로 들어간 이상 이제 pre-training 3~6개월치 계약이 아닌 inference 2~3년치 계약이 메인이 되다보니 급증하게 되는 식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엔비디아 Rubin CPX 프로그램 재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대규모 토큰을 다루는 역량이 지능 향상의 핵심이므로 CPX의 방향성이 매우 좋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6까지는 미국에서만 급증이라면, CY27는 비미국에서도 미국의 CY24와 같습니다. ​ AI HW - NVDA(+1.5%), AVGO(-2.6%), MRVL(+1.3%), ALAB(-0.8%), CRDO(+1.0%), ANET(+1.3%), VRT(+3.1%), SMCI(+7.2%), NVTS(+2.7%) : (1) 엔비디아가 100만 토큰 이상의 대규모 컨텍스트 추론을 위해 Rubin CPX를 출시했습니다. VR200 NVL144 CPX는 2026년 말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Reasoning → Agentic AI → Physical AI 모두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 훨씬 더 많은 컴퓨팅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가 100만 토큰 이상 대규모 컨텍스트 추론을 위한 Rubin CPX를 출시했으며 VR200 NVL144 CPX의 정식 출시는 2026년 말 예정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Y26까지는 미국에서만 급증이라면, CY27는 비미국에서도 미국의 CY24와 같습니다. ​ AI HW - NVDA(+1.5%), AVGO(-2.6%), MRVL(+1.3%), ALAB(-0.8%), CRDO(+1.0%), ANET(+1.3%), VRT(+3.1%), SMCI(+7.2%), NVTS(+2.7%) : (1) 엔비디아가 100만 토큰 이상의 대규모 컨텍스트 추론을 위해 Rubin CPX를 출시했습니다. VR200 NVL144 CPX는 2026년 말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Reasoning → Agentic AI → Physical AI 모두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 훨씬 더 많은 컴퓨팅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Reasoning·Agentic AI·Physical AI가 더 많은 메모리와 컴퓨팅을 쓰고, 최근 Reasoning 흐름에서 메모리 관리가 핵심이라는 논리를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CY26까지는 미국에서만 급증이라면, CY27는 비미국에서도 미국의 CY24와 같습니다. ​ AI HW - NVDA(+1.5%), AVGO(-2.6%), MRVL(+1.3%), ALAB(-0.8%), CRDO(+1.0%), ANET(+1.3%), VRT(+3.1%), SMCI(+7.2%), NVTS(+2.7%) : (1) 엔비디아가 100만 토큰 이상의 대규모 컨텍스트 추론을 위해 Rubin CPX를 출시했습니다. VR200 NVL144 CPX는 2026년 말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Reasoning → Agentic AI → Physical AI 모두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 훨씬 더 많은 컴퓨팅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토큰을 더 많이 어떻게 다루느냐가 곧 지능향상의 핵심인 만큼 VR200 NVL144 CPX는 방향성 면에서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Reasoning 트렌드 속에서 메모리 관리가 핵심이므로 CPX를 새롭게 선보였고, 또 다른 하나는 전성비(Performance per Watt)가 핵심인데 이를 강화하기 위해 800V, CPO, 유리기판, SiC를 준비 중입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네비우스간 컴퓨팅 계약이 모두 엔비디아 GPU와 네트워킹 약 $20B로 채워질 것이고, 오라클의 RPO도 엔비디아 GPU를 통해서 인식될 예정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로소프트·네비우스 GPU 컴퓨팅 계약 보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계약과 오라클 RPO가 엔비디아 GPU로 인식될 예정이며, AI 시장 확대가 수요 기반을 넓힌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토큰을 더 많이 어떻게 다루느냐가 곧 지능향상의 핵심인 만큼 VR200 NVL144 CPX는 방향성 면에서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Reasoning 트렌드 속에서 메모리 관리가 핵심이므로 CPX를 새롭게 선보였고, 또 다른 하나는 전성비(Performance per Watt)가 핵심인데 이를 강화하기 위해 800V, CPO, 유리기판, SiC를 준비 중입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네비우스간 컴퓨팅 계약이 모두 엔비디아 GPU와 네트워킹 약 $20B로 채워질 것이고, 오라클의 RPO도 엔비디아 GPU를 통해서 인식될 예정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이크로소프트와 네비우스의 컴퓨팅 계약이 엔비디아 GPU와 네트워킹 약 200억달러로 채워질 것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토큰을 더 많이 어떻게 다루느냐가 곧 지능향상의 핵심인 만큼 VR200 NVL144 CPX는 방향성 면에서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Reasoning 트렌드 속에서 메모리 관리가 핵심이므로 CPX를 새롭게 선보였고, 또 다른 하나는 전성비(Performance per Watt)가 핵심인데 이를 강화하기 위해 800V, CPO, 유리기판, SiC를 준비 중입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네비우스간 컴퓨팅 계약이 모두 엔비디아 GPU와 네트워킹 약 $20B로 채워질 것이고, 오라클의 RPO도 엔비디아 GPU를 통해서 인식될 예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엔터프라이즈AI·소버린AI·로봇과 휴머노이드 중심 피지컬AI에서도 같은 컴퓨팅 수요가 이어진다고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토큰을 더 많이 어떻게 다루느냐가 곧 지능향상의 핵심인 만큼 VR200 NVL144 CPX는 방향성 면에서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Reasoning 트렌드 속에서 메모리 관리가 핵심이므로 CPX를 새롭게 선보였고, 또 다른 하나는 전성비(Performance per Watt)가 핵심인데 이를 강화하기 위해 800V, CPO, 유리기판, SiC를 준비 중입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네비우스간 컴퓨팅 계약이 모두 엔비디아 GPU와 네트워킹 약 $20B로 채워질 것이고, 오라클의 RPO도 엔비디아 GPU를 통해서 인식될 예정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네비우스마이크로소프트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오라클 OCI 가이던스와 RPO 증가

작성자의 핵심 판단

오라클 실적발표가 매우 인상적이었고 AI가 전사 매출성장률을 끌어올릴 기업이라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에 오라클의 클라우드 "OCI" 매출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한 부분을 보시면, FY26(CY3Q25~2Q26) $18B → FY27 $32B → FY28 $73B → FY29 $114B → FY30 $144B입니다. 가장 큰 투자포인트가 OCI인 만큼 각 연도별로 OCI가 차지하는 매출비중, 그로 인해 전사 매출성장률은 어떻게 바뀌는지를 표시했습니다. 메타의 CAPEX 전망치와 오라클 CAPEX 모두 가장 가파른 순간은 CY26~27인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세 고객으로부터 총 4개의 계약을 받아서 RPO가 CY2Q25 $138B(YoY 41%) → CY3Q25 $455B(YoY 359%)로 급성장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OCI 매출 가이던스를 FY26 180억달러에서 FY30 1,440억달러까지 제시했고, 세 고객의 네 계약으로 RPO가 CY2Q25 1,380억달러에서 CY3Q25 4,550억달러로 늘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번에 오라클의 클라우드 "OCI" 매출성장 가이던스를 제시한 부분을 보시면, FY26(CY3Q25~2Q26) $18B → FY27 $32B → FY28 $73B → FY29 $114B → FY30 $144B입니다. 가장 큰 투자포인트가 OCI인 만큼 각 연도별로 OCI가 차지하는 매출비중, 그로 인해 전사 매출성장률은 어떻게 바뀌는지를 표시했습니다. 메타의 CAPEX 전망치와 오라클 CAPEX 모두 가장 가파른 순간은 CY26~27인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세 고객으로부터 총 4개의 계약을 받아서 RPO가 CY2Q25 $138B(YoY 41%) → CY3Q25 $455B(YoY 359%)로 급성장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멀티클라우드에서 Oracle DB와 연결할 때 발생하는 데이터베이스 매출이 YoY 1,529% 증가했습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위에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얹었던 고객들은 이제 Gemini, GPT, Grok 등을 직접 가져다가 자체 LLM을 만들 수 있습니다. 3Q25부터 본격적으로 기업고객들이 온프레미스에 있는 데이터들을 끌어다가 LLM에 투입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오라클이 엔터프라이즈AI 수혜주이기도 한 이유입니다. ​ ​ 신재생 - FSLR(-0.1%), ENPH(-2.2%), RUN(-5.3%), NXT(-7.8%), ARRY(-9.5%) : (1) 퍼스트솔라는 AD/CVD 발표까지는 10월을 봐야하고, 단기적인 기대는 금리인하 구간에서 신재생/홈빌더 베팅이 들어올 때 섹터단위 대응으로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멀티클라우드 Oracle DB 연결 데이터베이스 매출이 전년 대비 1,529% 증가했고, 기업 고객이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LLM에 본격 투입하기 시작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멀티클라우드에서 Oracle DB와 연결할 때 발생하는 데이터베이스 매출이 YoY 1,529% 증가했습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위에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얹었던 고객들은 이제 Gemini, GPT, Grok 등을 직접 가져다가 자체 LLM을 만들 수 있습니다. 3Q25부터 본격적으로 기업고객들이 온프레미스에 있는 데이터들을 끌어다가 LLM에 투입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오라클이 엔터프라이즈AI 수혜주이기도 한 이유입니다. ​ ​ 신재생 - FSLR(-0.1%), ENPH(-2.2%), RUN(-5.3%), NXT(-7.8%), ARRY(-9.5%) : (1) 퍼스트솔라는 AD/CVD 발표까지는 10월을 봐야하고, 단기적인 기대는 금리인하 구간에서 신재생/홈빌더 베팅이 들어올 때 섹터단위 대응으로 좋게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전력기기/인프라 - BE(+2.9%, 시간외 +8%), ETN(-0.4%), GEV(+0.9%), PWR(-0.5%), POWL(+1.7%), CEG(+0.7%), VST(+3.1%), SMR(+4.1%), OKLO(+4.6%) : (1) 블룸에너지는 시간외 오라클 서프라이즈로 인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 점점 전력망이 소진되고 앞으로 6~12개월 내로는 현장 발전이 아니면 데이터센터 추가 증설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는 오라클의 On-site generation 파트너사이고 AI 데이터센터가 이정도 CAPEX 속도로 증가하는 트렌드에서는 SOFC 채택 비중이 생각보다 높아질 수 있겠다는 기대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블룸에너지와 오라클의 SOFC 전력 공급 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AI 데이터센터 CAPEX가 이 속도로 늘면 SOFC 채택 비중이 생각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기대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모건스탠리는 헬스케어 컨퍼런스 이후에 비행 데이터는 400건 줄었지만, OCS Ground 운송 데이터는 800건 늘어서 실제 매출은 3Q에도 QoQ 증가했을 가능성을 말했습니다. 원래는 3Q에 계절성으로 매출이 QoQ로는 감소했다가 4Q에 돌아설 것을 예상했었는데, 실제로는 2Q → 3Q → 4Q로 계속해서 매출이 높아질 거란 의미입니다. 예상보다 더 좋습니다. ​ 광고 - GOOGL(+2.4%), META(+1.8%), PINS(-3.9%), TTD(+0.7%), SNAP(+0.8%), APP(+2.0%) : (1) 핀터레스트는 광고 환경에서 리테일이 관세로 인해 압박을 받다보니 리테일 광고 예산이 줄었고, 소규모 기업들은 광고 상태가 좋은 상태라고 말하면서 하락이 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장기로 들고 계신 분들은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여전히 Overweight로 투자포인트는 같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0%), SHOP(-1.9%), MELI(+1.1%), SE(+1.1%), DASH(+2.4%) : (1)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모두 강세입니다. 장기적으로 좋게 보는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크게 바뀐 요소들이 많지 않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4.9%), HOOD(+1.0%), COIN(+5.5%), MSTR(-0.4%)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2B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블룸에너지가 오라클의 On-site generation 파트너사이며, 오라클 실적 서프라이즈로 시간외 상승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모건스탠리는 헬스케어 컨퍼런스 이후에 비행 데이터는 400건 줄었지만, OCS Ground 운송 데이터는 800건 늘어서 실제 매출은 3Q에도 QoQ 증가했을 가능성을 말했습니다. 원래는 3Q에 계절성으로 매출이 QoQ로는 감소했다가 4Q에 돌아설 것을 예상했었는데, 실제로는 2Q → 3Q → 4Q로 계속해서 매출이 높아질 거란 의미입니다. 예상보다 더 좋습니다. ​ 광고 - GOOGL(+2.4%), META(+1.8%), PINS(-3.9%), TTD(+0.7%), SNAP(+0.8%), APP(+2.0%) : (1) 핀터레스트는 광고 환경에서 리테일이 관세로 인해 압박을 받다보니 리테일 광고 예산이 줄었고, 소규모 기업들은 광고 상태가 좋은 상태라고 말하면서 하락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력망이 소진돼 향후 6~12개월 안에는 현장 발전 없이는 데이터센터 증설이 어려울 수 있고, 데이터센터에서 Time-to-Power가 핵심이라는 논리를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모건스탠리는 헬스케어 컨퍼런스 이후에 비행 데이터는 400건 줄었지만, OCS Ground 운송 데이터는 800건 늘어서 실제 매출은 3Q에도 QoQ 증가했을 가능성을 말했습니다. 원래는 3Q에 계절성으로 매출이 QoQ로는 감소했다가 4Q에 돌아설 것을 예상했었는데, 실제로는 2Q → 3Q → 4Q로 계속해서 매출이 높아질 거란 의미입니다. 예상보다 더 좋습니다. ​ 광고 - GOOGL(+2.4%), META(+1.8%), PINS(-3.9%), TTD(+0.7%), SNAP(+0.8%), APP(+2.0%) : (1) 핀터레스트는 광고 환경에서 리테일이 관세로 인해 압박을 받다보니 리테일 광고 예산이 줄었고, 소규모 기업들은 광고 상태가 좋은 상태라고 말하면서 하락이 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장기로 들고 계신 분들은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여전히 Overweight로 투자포인트는 같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0%), SHOP(-1.9%), MELI(+1.1%), SE(+1.1%), DASH(+2.4%) : (1)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모두 강세입니다. 장기적으로 좋게 보는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크게 바뀐 요소들이 많지 않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4.9%), HOOD(+1.0%), COIN(+5.5%), MSTR(-0.4%)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2B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블룸에너지오라클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CAPEX와 추론 계약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컴퓨팅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타

AI 투자 지출은 왜 사전학습보다 장기 추론 계약과 지역 확대로 급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OC를 거쳐 Production으로 들어가면 3~6개월 사전학습 계약보다 2~3년 추론 계약이 중심이 되고, CY26 미국 확대 뒤 CY27 비미국으로 확장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 모든 일간보고는 주간전략보고를 챙겨보셨다는 가정 하에 전해드리는 것입니다. 주간전략보고는 꼭 읽고 시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메타는 주간전략보고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향후 3년간 CAPEX $600B를 말했었는데 FY26 $100B → FY27 $200B → FY28 $300B를 말하는 것입니다. 2025년 AI CAPEX 가속화를 이해하시려면 ROI 깨달음을 이해하시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POC를 거쳐 Production으로 들어간 이상 이제 pre-training 3~6개월치 계약이 아닌 inference 2~3년치 계약이 메인이 되다보니 급증하게 되는 식입니다.

사실·구조AI 시스템의 전성비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컴퓨팅 인프라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대규모 추론에서 메모리 관리와 와트당 성능을 높이기 위해 어떤 기술을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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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관리와 전성비를 핵심으로 보고 800V, CPO, 유리기판, SiC를 준비 중이라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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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토큰을 더 많이 어떻게 다루느냐가 곧 지능향상의 핵심인 만큼 VR200 NVL144 CPX는 방향성 면에서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Reasoning 트렌드 속에서 메모리 관리가 핵심이므로 CPX를 새롭게 선보였고, 또 다른 하나는 전성비(Performance per Watt)가 핵심인데 이를 강화하기 위해 800V, CPO, 유리기판, SiC를 준비 중입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네비우스간 컴퓨팅 계약이 모두 엔비디아 GPU와 네트워킹 약 $20B로 채워질 것이고, 오라클의 RPO도 엔비디아 GPU를 통해서 인식될 예정입니다.

해석·전망엔터프라이즈AI 채택주 대상 · 기술·제품 · 엔터프라이즈 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뉴타닉스

기업의 엔터프라이즈AI 수요가 의미 있는 비중이 되는 시점과 촉발 조건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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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과 HPE를 통한 채택은 빨라지지만 수요 증분의 15~20%가 되려면 2026년쯤이어야 하며, 오픈소스 SOTA와 Llama 4.5 출시가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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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Dell, HPE를 통해서 기업들의 엔터프라이즈AI 채택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음은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아직 초기 단계라서 실제 엔터프라이즈AI가 수요 증분상 15~20% 가까운 정도를 차지하려면 2026년쯤 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보통 오픈소스 모델에서 SOTA가 나오는 순간에 엔터프라이즈AI 채택이 대거 가속화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연말 내 출시될 MSL의 Llama 4.5가 트리거가 될 수는 있습니다. 편히 날것의 생각을 말씀드리는 정도입니다. 일간보고로 타이트하게 말씀드리면서 이제는 많이 이해하시겠지만 저희는 미리 베팅하진 않습니다.

  2. 원문 구간 2

    ​ GPU IaaS/Co-location - ORCL(+1.3%, 시간외 +27%), CRWV(+7.1%, 시간외 +5%), NBIS(+49%), IREN(+15.3%), DLR(+1.7%), EQIX(+1.8%) : (1) 오라클 실적발표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기존 Overweight에서, 실적발표 이후로도 Overweight은 유지입니다. 오라클은 구글과 비슷하게 단기적으로는 도파민을 충족하기에 부족하실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충분히 AI가 전사 매출 성장률을 끌어올리고도 남을 기업입니다. 오라클 실적발표가 매우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사실·구조온프레미스 데이터와 LLM주 대상 · 기업·종목 · 오라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엔터프라이즈 AI

기업의 온프레미스 데이터는 어떻게 자체 LLM 활용으로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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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DB 위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Gemini·GPT·Grok 등과 연결해 자체 LLM을 만들 수 있고, 3Q25부터 기업 고객이 데이터를 LLM에 본격 투입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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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멀티클라우드에서 Oracle DB와 연결할 때 발생하는 데이터베이스 매출이 YoY 1,529% 증가했습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위에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얹었던 고객들은 이제 Gemini, GPT, Grok 등을 직접 가져다가 자체 LLM을 만들 수 있습니다. 3Q25부터 본격적으로 기업고객들이 온프레미스에 있는 데이터들을 끌어다가 LLM에 투입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오라클이 엔터프라이즈AI 수혜주이기도 한 이유입니다. ​ ​ 신재생 - FSLR(-0.1%), ENPH(-2.2%), RUN(-5.3%), NXT(-7.8%), ARRY(-9.5%) : (1) 퍼스트솔라는 AD/CVD 발표까지는 10월을 봐야하고, 단기적인 기대는 금리인하 구간에서 신재생/홈빌더 베팅이 들어올 때 섹터단위 대응으로 좋게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전력기기/인프라 - BE(+2.9%, 시간외 +8%), ETN(-0.4%), GEV(+0.9%), PWR(-0.5%), POWL(+1.7%), CEG(+0.7%), VST(+3.1%), SMR(+4.1%), OKLO(+4.6%) : (1) 블룸에너지는 시간외 오라클 서프라이즈로 인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 점점 전력망이 소진되고 앞으로 6~12개월 내로는 현장 발전이 아니면 데이터센터 추가 증설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는 오라클의 On-site generation 파트너사이고 AI 데이터센터가 이정도 CAPEX 속도로 증가하는 트렌드에서는 SOFC 채택 비중이 생각보다 높아질 수 있겠다는 기대입니다.

판단 방법현장 발전과 데이터센터 증설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전력망 제약에서 현장 발전의 매출 가능성은 어떤 전제와 계산으로 제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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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kW당 약 3,000달러라는 가정에서 2.0GW는 60억달러, 연 3GW 캐파 상향은 90억달러 레벨이라는 계산을 제시하며, 이는 Time-to-Power와 증설 전제에 따른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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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모건스탠리는 헬스케어 컨퍼런스 이후에 비행 데이터는 400건 줄었지만, OCS Ground 운송 데이터는 800건 늘어서 실제 매출은 3Q에도 QoQ 증가했을 가능성을 말했습니다. 원래는 3Q에 계절성으로 매출이 QoQ로는 감소했다가 4Q에 돌아설 것을 예상했었는데, 실제로는 2Q → 3Q → 4Q로 계속해서 매출이 높아질 거란 의미입니다. 예상보다 더 좋습니다. ​ 광고 - GOOGL(+2.4%), META(+1.8%), PINS(-3.9%), TTD(+0.7%), SNAP(+0.8%), APP(+2.0%) : (1) 핀터레스트는 광고 환경에서 리테일이 관세로 인해 압박을 받다보니 리테일 광고 예산이 줄었고, 소규모 기업들은 광고 상태가 좋은 상태라고 말하면서 하락이 있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장기로 들고 계신 분들은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여전히 Overweight로 투자포인트는 같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0%), SHOP(-1.9%), MELI(+1.1%), SE(+1.1%), DASH(+2.4%) : (1)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모두 강세입니다. 장기적으로 좋게 보는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크게 바뀐 요소들이 많지 않습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4.9%), HOOD(+1.0%), COIN(+5.5%), MSTR(-0.4%) : (1)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2B입니다.

시점 관찰TransMedics 운송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09.10

비행과 지상 운송 데이터를 분리해 분기 매출 흐름을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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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데이터 감소와 OCS Ground 운송 데이터 증가를 함께 보며 3분기 매출의 전분기 대비 증가 가능성을 읽고, 2Q→3Q→4Q 매출 상승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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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서클 시총은 $27.3B입니다. 아직 $65B 레벨에서 10%밖에 USDC 유통량이 안 오른 상태인지라 충분한 힘을 누적하여 괴리가 벌어진 레벨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서클을 투자함에 있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은 이렇습니다. 안전한 거는 ⓐ밸류 기준으로 충분히 싸졌고 ⓑUSDC 유통량이 추세적으로 꽤 많이 오르기 시작할 때가 가장 안전하긴 합니다.

판단 방법Circle 투자 판단 조건주 대상 · 기업·종목 · Circle관련 대상 · 시장·자산 · USDC

USDC 유통량과 가치평가를 어떤 두 조건으로 확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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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 722억달러와 Circle 시가총액 273억달러를 제시하며, 밸류가 충분히 싸지고 유통량이 추세적으로 많이 오를 때를 Overweight 상향의 두 조건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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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2) BTC는 $111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3) 번스타인이 로빈후드에 대해서 새로운 시대의 금융 서비스 시장의 선두주자로 평했습니다. 이제 멀티에셋 금융 슈퍼앱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수탁자산이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전체 브로킹 및 자문 시장에서 점유율은 아직 2.7%이므로 성장여력은 훨씬 더 큰 상태입니다.

  2. 원문 구간 2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

해석·전망Robinhood의 금융 슈퍼앱 확장주 대상 · 기업·종목 · Robinhood

수탁자산 증가와 낮은 시장점유율은 성장여력을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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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스타인이 Robinhood를 멀티에셋 금융 슈퍼앱이 되는 새 시대 금융 서비스 시장의 선두주자로 평했고, 수탁자산 증가와 2.7%의 전체 브로킹·자문 시장 점유율을 성장여력의 근거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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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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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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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성격과 고지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2025-09-08의 ‘투자의 생각 (9월 8일~9월 12일)’, 일간보고는 2025-09-09의 ‘투자의 생각 (250909)’을 함께 연결해 두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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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문서와 당일 시장 폭

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9월 10일 수요일 주요 지수는 다우 +0.43% > 나스닥 +0.37% > S&P +0.27% > 러셀 -0.55%였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65%, Nasdaq 89% 🟡 (🟢🟡🔴)입니다. 유틸리티, 적자성장주, 커뮤니케이션, 바이오텍은 강세였고 원자재, 산업재, 임의소비는 약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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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약세 종목군과 읽는 순서

전력반도체, 코인, 은행, 원자력, AI HW가 강세였고 위성전화, 태양광/BESS, 소매마트, 항공은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보시는 순서가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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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재평가와 메타의 CAPEX

AAPL(-1.5%), MSFT(+0.04%), GOOGL(+2.4%), AMZN(+1.0%), META(+1.8%)입니다. 구글은 반독점 소송 1심 판결 이후 리레이팅되면서 상승하고 있는 구간입니다. 구글도 오라클과 비슷하게 내부 성장동력은 확실하나 아직 비중이 낮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 시간이 지나면서 Gemini/TPU로 인해 가속화되는 그림이 나올 거라 봅니다. 단기적으로 도파민을 충족하기에는 알맞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투자를 하시기에는 아직도 기대감이 크게 붙지 않은 좋은 단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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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 계약으로 바뀌는 AI 투자

모든 일간보고는 주간전략보고를 챙겨보셨다는 가정 하에 전해드리는 것입니다. 주간전략보고는 꼭 읽고 시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메타는 향후 3년간 CAPEX $600B를 말했었는데 FY26 $100B → FY27 $200B → FY28 $300B를 말하는 것입니다. 2025년 AI CAPEX 가속화를 이해하시려면 ROI 깨달음을 이해하시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POC를 거쳐 Production으로 들어간 이상 이제 pre-training 3~6개월치 계약이 아닌 inference 2~3년치 계약이 메인이 되다 보니 급증하게 되는 식입니다. CY26까지는 미국에서만 급증이라면, CY27는 비미국에서도 미국의 CY24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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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in CPX와 추론의 자원 요구

NVDA +1.5%, AVGO -2.6%, MRVL +1.3%, ALAB -0.8%, CRDO +1.0%, ANET +1.3%, VRT +3.1%, SMCI +7.2%, NVTS +2.7%입니다. 엔비디아가 100만 토큰 이상 대규모 컨텍스트 추론을 위해 Rubin CPX를 출시했고 VR200 NVL144 CPX는 2026년 말 정식 출시 예정입니다. Reasoning → Agentic AI → Physical AI 모두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메모리와 컴퓨팅을 씁니다. 토큰을 더 많이 어떻게 다루느냐가 지능 향상의 핵심인 만큼 방향성은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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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비와 엔비디아 수요 기반

최근 Reasoning 트렌드 속에서 메모리 관리가 핵심이므로 CPX를 새롭게 선보였고, 또 다른 하나는 전성비(Performance per Watt)가 핵심인데 이를 강화하기 위해 800V, CPO, 유리기판, SiC를 준비 중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네비우스간 컴퓨팅 계약이 모두 엔비디아 GPU와 네트워킹 약 $20B로 채워질 것이고, 오라클의 RPO도 엔비디아 GPU를 통해서 인식될 예정입니다. 시장이 확장되면서 엔터프라이즈AI, 각 국가들이 컴퓨팅을 구매하는 소버린AI, 로봇 및 휴머노이드로 채워질 피지컬AI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8
차세대 시스템과 버티브의 성장 가정

GB300 NVL72 → VR200 NVL144에서 성능 향상을 내는 정도를 보면 현재 수준의 점유율을 충분히 2~3년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버티브는 오라클과 메타의 CAPEX 사이클을 생각하면, 기존에는 EPS 성장률을 30%로 가정하고 있었는데 내년으로 향하면서 성장률이 유지되거나 더 높아질 수도 있어 보입니다.

9
엔터프라이즈AI 채택의 시간

SAP(+0.5%), NOW(-0.7%), NTNX(+1.0%), ACN(-1.4%), TWLO(-1.9%)입니다. 뉴타닉스는 S&P 500 Midcap 편입 이후 수급상 시장 대비 강보합 정도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Dell, HPE를 통해서 기업들의 엔터프라이즈AI 채택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음은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아직 초기 단계라서 실제 엔터프라이즈AI가 수요 증분상 15~20% 가까운 정도를 차지하려면 2026년쯤 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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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SOTA와 선행 베팅의 거리

보통 오픈소스 모델에서 SOTA, 즉 최고 성능 모델이 나오는 순간에 엔터프라이즈AI 채택이 대거 가속화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연말 내 출시될 MSL의 Llama 4.5가 트리거가 될 수는 있습니다. 편히 날것의 생각을 말씀드리는 정도입니다. 일간보고로 타이트하게 말씀드리면서 이제는 많이 이해하시겠지만 저희는 미리 베팅하진 않습니다.

11
오라클 실적과 OCI 매출 가이던스

ORCL(+1.3%, 시간외 +27%), CRWV(+7.1%, 시간외 +5%), NBIS(+49%), IREN(+15.3%), DLR(+1.7%), EQIX(+1.8%)입니다. 오라클 실적발표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기존 Overweight에서, 실적발표 이후로도 Overweight은 유지입니다. 오라클은 구글과 비슷하게 단기적으로는 도파민을 충족하기에 부족하실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충분히 AI가 전사 매출 성장률을 끌어올리고도 남을 기업입니다. OCI 가이던스는 FY26(CY3Q25~2Q26) $18B → FY27 $32B → FY28 $73B → FY29 $114B → FY30 $144B입니다.

12
RPO·멀티클라우드와 기업 데이터

가장 큰 투자포인트가 OCI인 만큼 각 연도별로 OCI가 차지하는 매출비중, 그로 인해 전사 매출성장률은 어떻게 바뀌는지를 표시했습니다. 메타의 CAPEX 전망치와 오라클 CAPEX 모두 가장 가파른 순간은 CY26~27인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세 고객으로부터 총 4개의 계약을 받아서 RPO가 CY2Q25 $138B(YoY 41%) → CY3Q25 $455B(YoY 359%)로 급성장했습니다. 멀티클라우드에서 Oracle DB와 연결할 때 발생하는 데이터베이스 매출이 YoY 1,529% 증가했습니다.

13
온프레미스 데이터의 LLM 투입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위에 온프레미스 데이터를 얹었던 고객들은 이제 Gemini, GPT, Grok 등을 직접 가져다가 자체 LLM을 만들 수 있습니다. 3Q25부터 본격적으로 기업고객들이 온프레미스에 있는 데이터들을 끌어다가 LLM에 투입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오라클이 엔터프라이즈AI 수혜주이기도 한 이유입니다.

14
신재생의 금리 구간과 퍼스트솔라

FSLR(-0.1%), ENPH(-2.2%), RUN(-5.3%), NXT(-7.8%), ARRY(-9.5%)입니다. 퍼스트솔라는 AD/CVD 발표까지는 10월을 봐야 하고, 단기적인 기대는 금리인하 구간에서 신재생/홈빌더 베팅이 들어올 때 섹터단위 대응으로 좋게 보고 있습니다.

15
전력망 제약과 현장 발전

BE(+2.9%, 시간외 +8%), ETN(-0.4%), GEV(+0.9%), PWR(-0.5%), POWL(+1.7%), CEG(+0.7%), VST(+3.1%), SMR(+4.1%), OKLO(+4.6%)입니다. 블룸에너지는 시간외 오라클 서프라이즈로 인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 점점 전력망이 소진되고 앞으로 6~12개월 내로는 현장 발전이 아니면 데이터센터 추가 증설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블룸에너지는 오라클의 On-site generation 파트너사입니다.

16
SOFC와 Time-to-Power의 계산

AI 데이터센터가 이 정도 CAPEX 속도로 증가하는 트렌드에서는 SOFC 채택 비중이 생각보다 높아질 수 있겠다는 기대입니다. 데이터센터에서는 Time-to-Power가 핵심입니다. 블룸에너지 서버는 kW당 $3,000 정도이므로 2.0GW라면 매출 $6B까지 가능합니다. 내년 내로 연 3GW로 캐파를 추가 상향한다면 $9B 레벨로의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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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Medics의 운송 데이터

TMDX(+2.4%)입니다.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6건입니다. Quarterly Run-Rate은 2,005 → 2,020건 → 2,024건입니다. 이번주에 들어오고 나서 30건, 26건입니다. 모건스탠리는 헬스케어 컨퍼런스 이후에 비행 데이터는 400건 줄었지만, OCS Ground 운송 데이터는 800건 늘어서 실제 매출은 3Q에도 QoQ 증가했을 가능성을 말했습니다. 원래는 3Q에 계절성으로 매출이 QoQ로는 감소했다가 4Q에 돌아설 것을 예상했었는데, 실제로는 2Q → 3Q → 4Q로 계속해서 매출이 높아질 거란 의미입니다. 예상보다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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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이커머스의 단기 변수

GOOGL(+2.4%), META(+1.8%), PINS(-3.9%), TTD(+0.7%), SNAP(+0.8%), APP(+2.0%)입니다. 핀터레스트는 광고 환경에서 리테일이 관세로 인해 압박을 받다 보니 리테일 광고 예산이 줄었고, 소규모 기업들은 광고 상태가 좋은 상태라고 말하면서 하락이 있었습니다. 장기로 들고 계신 분들은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여전히 Overweight로 투자포인트는 같습니다. AMZN(+1.0%), SHOP(-1.9%), MELI(+1.1%), SE(+1.1%), DASH(+2.4%)입니다.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모두 강세입니다. 장기적으로 좋게 보는 기업들은 단기적으로 크게 바뀐 요소들이 많지 않습니다.

19
Circle의 USDC와 상향 조건

CRCL(+4.9%), HOOD(+1.0%), COIN(+5.5%), MSTR(-0.4%)입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2.2B이고 현재 서클 시총은 $27.3B입니다. 아직 $65B 레벨에서 10%밖에 USDC 유통량이 안 오른 상태인지라 충분한 힘을 누적하여 괴리가 벌어진 레벨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서클을 투자함에 있어서 생각하고 있는 것들은 이렇습니다. 안전한 거는 밸류 기준으로 충분히 싸졌고 USDC 유통량이 추세적으로 꽤 많이 오르기 시작할 때가 가장 안전하긴 합니다. 저희는 두 가지가 충족됐을 때 Overweight으로 상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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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비트코인·로빈후드와 마무리

물론 안전하다는 건 그만큼 더 확인하고 나서 들어가겠다는 것이니 하방변동성을 막는 대신 조금 더 먼저 투자하고 하방변동성을 감내하는 것에 비해서는 약간 비싸게 사겠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서클 같은 경우는 스테이블코인의 주류 결제망 침투라는 투자포인트가 실현될 경우 업사이드가 5배~10배일 것을 보고 들어가는 것이라 일종의 보험료로 이 정도를 충분히 지불하는 게 합리적이라는 것입니다. BTC는 $111K입니다. 7월부터 $110~$120K 밴드를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번스타인이 로빈후드에 대해서 새로운 시대의 금융 서비스 시장의 선두주자로 평했습니다. 이제 멀티에셋 금융 슈퍼앱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수탁자산이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전체 브로킹 및 자문 시장에서 점유율은 아직 2.7%이므로 성장여력은 훨씬 더 큰 상태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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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원문에 수치로 없는 화면·그래프의 세부 형태는 추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에 수치로 없는 차트·화면의 세부 구성은 추가하지 않았고, 본문에 제시된 수치와 비교·가정은 flow에 보존했다.
잡담/운영
주간전략보고 안내, 투자 손실 책임과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안내, 랩 운용 링크는 원문 순서대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원문 표기의 MSL, 씨리미티드와 숫자 단위는 보존 원문 표기를 따랐으며 별도 확인으로 고치지 않았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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