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주식의코드

9/9(수) 오전시황 : 매크로 불안 가중 vs AI인프라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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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9.09
강연자/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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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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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유가발 매크로 불안 속에서도 AI 인프라의 강세는 이어졌다

WTI 상승이 금리와 지수를 압박하자 단기 포지션은 모두 정리했지만, Astra 이슈는 반도체·광통신·AI 서버·네오클라우드의 동반 강세를 만들었다. 유가와 물가지표, 외국인 매수의 연속성이 다음 흐름을 가르는 변수로 제시됐다.

유가 상승은 위험 노출을 줄이는 이유가 됐다

사우디 에너지 시설 피해 뒤 WTI가 94.2까지 오르고 금리도 상승하자, 한국장과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였다. 작성자는 유가가 높은 상황에서 PPI·CPI가 나와도 금리 하락이 제한될 수 있다고 봤다.

Astra는 AI 인프라 전반의 동반 강세로 번졌다

Astra 이슈와 AI 수요가 학습용 GPU에서 추론·CPU·네트워크·실사용으로 넓어진다는 확인은 반도체와 광통신을 끌어올렸다. 데이터센터 사업이 이어져야 AI 서버와 네오클라우드, AI 인프라 수요도 함께 지속된다는 구조를 핵심으로 들었다.

SW와 한국 증시는 매크로 변수에 더 민감했다

AI가 레거시 SW를 대체한다는 내러티브가 다시 부각되고 반등폭이 컸던 SW에는 차익실현이 겹쳤다. 한국 증시는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졌지만 강도는 낮아졌고, 물가지표 전후 매수의 연속성이 반도체 주도주 복귀를 가를 관찰 기준으로 남았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26-9-8

26-9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유가 상승이 한국장 하락과 미국 금리 상승을 함께 자극한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판단해 단기 포지션을 모두 정리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오후장에서 WTI 상승으로 지수가 무너지자, 남은 포지션까지 '전량' 매도 했습니다. 매크로 이슈 불확실성 노출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 ​ - 오늘 장 마감후, 미국 10년물 입찰이 있습니다. 수요에 따라 국채금리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재무부의 장기불 바이백 이슈로 인해, 수요가 약하더라도, 금리 상승은 제한될 것 같습니다. ​ - 애플의 신제품 행사가 있습니다 (한국시간 9.10. 오전2시),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공개됩니다. 해당 행사로 인해 애플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여부에 대해서는 투자은행마다 견해가 엇갈립니다. ​ - 목요일 장 마감후에는 PPI, 금요일 장 마감후에는 CPI 발표가 있습니다. 지표가 잘 나오더라도, 현재와 같이 WTI가 높은 상황이 유지된다면, 금리 하락은 제한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WTI의 단기적 움직임은 예측하기 힘듭니다. ​ ​ ​ 3. 매크로 ​ ​ ㅇ 유가 ​ - WTI 94.2 까지 상승했습니다 ​ - 사우디 에너지 시설 피해 소식이 큰 이슈였습니다. 후티측 공격으로 인해, 73명이 부상당하고 ,시설 가동도 일부 중단되는 등 실제적인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이슈로 WTI가 상승했습니다. ​ - 원유 숏 포지션은 전일 오후에 추가매수를 할까 고민했습니다. 아직 9월 초순이라 시기적으로 이릅니다. 추가매수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 ​ ㅇ 국채금리 ​ - 2년 국채금리 : 4.4, 10년 국채금리 : 4.79 ​ - WTI의 상승이 국채금리의 상승을 유발했습니다. - 또한, 캐나다는 미국산 치즈, 유제품, 목재, 화장지 등에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철강 제품은 50%로 관세를 인상했습니다. 해당 이슈도 국채금리 상승을 유발하는 요인입니다. ​ - 반면, 재무부의 바이백 시행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높아, 장기물의 상승은 제한되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 뉴욕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는 대체로 안정적으로 나와 금리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었습니다. *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로 보합, 3년은 3.2%로 소폭 하락, 5년은 3.0%로 보합 - 고용시장 경계감이 커진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2020년 4월 이후 최고였습니다, 재취업 가능성도 둔화되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비농업고용 발표 실업률은 4.14%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였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실제로 상승한다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어렵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 ​ ​ ㅇ 환율 ​ - 달러지수 98.8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달러화는 소비자 기대 조사 결과 기대 물가가 안정을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화가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매파적인 행보에 달러 대비 강세를 봅이고 있습니다. ​ - 금과 비트코인은 달러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중동 불안 증가와 물가지표 발표 전 광망세 등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 ​ ​ 4. 미증시 ​ ​ ㅇ 전반 ​ ​ ​ ​ - WTI와 국채금리의 상승으로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 다우 -1.18%, 나스닥 -0.32%, S&P500 -0.58% ​ - 그러나, OpenAI의 Astra 이슈가 지속되면서 AI 인프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 씨티의 TMT 컨퍼런스, 골드만 삭스의 컨퍼런스가 시작되어, AI인프라 종목들의 투심을 긍정적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 학습용 GPU에서 추론, CPU, 네트워크, 기업의 실제 AI 사용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 ​ ​ ​ ㅇ 빅테크 ​ - WTI, 금리 상승으로 인해 대형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비디아(-2.01%), MS(-1.15%), 알파벳(+0.02%), 메타 플랫폼(-0.53%), 아마존(-0.60%)

  3. 원문 구간 3

    ​ ​ - 외국인은 1.2조원 순매수(현물 6천억 + 선물 6천억)를 이어가기는 했으나, 지난 2 거래일간의 강한 매수세와 비교하면, 관망수준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베팅했던 물량들을 전량 매도했습니다) ​ ​ - 키움증권의 한지영 연구원은 '주가 되돌림 구간에서도 외국인 순매수 연속성이 유지되는지'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확인할수 있는 구간이 오늘과 내일입니다.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도 외국인의 매수세 연속성이 확인된다면, 다시 반도체가 주도주로 복귀하는 그림도 예상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 - 일본 소프트뱅크는 Astra 이슈로 +6% 큰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반면에 Z.AI -12% 등 중국 AI 모델 기업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 ​ ​ ​ ㅇ 반도체 ​ - 삼성전자 (-0.1%), SK하이닉스 (+0.5%) 모두 장중 상승을 보였으나, WTI 상승 영향으로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장후에도 WTI 움직임에 따라 변동성이 큰 모습이었습니다. ​ ​ - 필옵틱스 +6.2%, 주성엔지니어링 +3.9% , DB하이텍+2% 등 일부 반도체 중소형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했으나, 상승 기업수는 적었습니다. ​ ​ ​ ㅇ 기타 - 반도체 외에 가장 상승이 강했던 섹터는 원전, 건설 섹터였습니다. 대미 투자 가능성 및 웨스팅하우스 지분인수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내러티브가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WTI 하락 영향으로 장 막판에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기도 했지만, 미국 원전 섹터가 오늘 강세를 보인 만큼, 연속성 있는 상승이 기대되는 섹터입니다. * 오르비텍 上, 두산에너빌 +1.7%, 비에이치아이 -2.8% , 한전기술+16.6% , 현대건설 +4% ​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후티 측 공격으로 사우디 에너지 시설에 피해가 발생해 73명이 부상하고 일부 시설 가동이 중단됐으며, WTI는 94.2까지 올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후장에서 WTI 상승으로 지수가 무너지자, 남은 포지션까지 '전량' 매도 했습니다. 매크로 이슈 불확실성 노출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 ​ - 오늘 장 마감후, 미국 10년물 입찰이 있습니다. 수요에 따라 국채금리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재무부의 장기불 바이백 이슈로 인해, 수요가 약하더라도, 금리 상승은 제한될 것 같습니다. ​ - 애플의 신제품 행사가 있습니다 (한국시간 9.10. 오전2시),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공개됩니다. 해당 행사로 인해 애플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여부에 대해서는 투자은행마다 견해가 엇갈립니다. ​ - 목요일 장 마감후에는 PPI, 금요일 장 마감후에는 CPI 발표가 있습니다. 지표가 잘 나오더라도, 현재와 같이 WTI가 높은 상황이 유지된다면, 금리 하락은 제한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WTI의 단기적 움직임은 예측하기 힘듭니다. ​ ​ ​ 3. 매크로 ​ ​ ㅇ 유가 ​ - WTI 94.2 까지 상승했습니다 ​ - 사우디 에너지 시설 피해 소식이 큰 이슈였습니다. 후티측 공격으로 인해, 73명이 부상당하고 ,시설 가동도 일부 중단되는 등 실제적인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이슈로 WTI가 상승했습니다. ​ - 원유 숏 포지션은 전일 오후에 추가매수를 할까 고민했습니다. 아직 9월 초순이라 시기적으로 이릅니다. 추가매수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 ​ ㅇ 국채금리 ​ - 2년 국채금리 : 4.4, 10년 국채금리 : 4.79 ​ - WTI의 상승이 국채금리의 상승을 유발했습니다. - 또한, 캐나다는 미국산 치즈, 유제품, 목재, 화장지 등에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철강 제품은 50%로 관세를 인상했습니다. 해당 이슈도 국채금리 상승을 유발하는 요인입니다. ​ - 반면, 재무부의 바이백 시행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높아, 장기물의 상승은 제한되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 뉴욕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는 대체로 안정적으로 나와 금리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었습니다. *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로 보합, 3년은 3.2%로 소폭 하락, 5년은 3.0%로 보합 - 고용시장 경계감이 커진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2020년 4월 이후 최고였습니다, 재취업 가능성도 둔화되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비농업고용 발표 실업률은 4.14%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였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실제로 상승한다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어렵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 ​ ​ ㅇ 환율 ​ - 달러지수 98.8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달러화는 소비자 기대 조사 결과 기대 물가가 안정을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화가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매파적인 행보에 달러 대비 강세를 봅이고 있습니다. ​ - 금과 비트코인은 달러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중동 불안 증가와 물가지표 발표 전 광망세 등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 ​ ​ 4. 미증시 ​ ​ ㅇ 전반 ​ ​ ​ ​ - WTI와 국채금리의 상승으로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 다우 -1.18%, 나스닥 -0.32%, S&P500 -0.58% ​ - 그러나, OpenAI의 Astra 이슈가 지속되면서 AI 인프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 씨티의 TMT 컨퍼런스, 골드만 삭스의 컨퍼런스가 시작되어, AI인프라 종목들의 투심을 긍정적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 학습용 GPU에서 추론, CPU, 네트워크, 기업의 실제 AI 사용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 ​ ​ ​ ㅇ 빅테크 ​ - WTI, 금리 상승으로 인해 대형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비디아(-2.01%), MS(-1.15%), 알파벳(+0.02%), 메타 플랫폼(-0.53%), 아마존(-0.60%)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미국 3대 지수는 하락했고, 한국 증시는 장 막판 상승분을 반납해 약보합으로 마감했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 엔비디아는, 경쟁사인 퀄컴이 아마존과 AI칩 계약을 했다는 악재가 반영되었습니다. ​ - 메타는 다른 앱에 접근해 이메일을 보내고 결제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출시했습니다. ​ - 애플은 오늘 한국 장 마감후, 아이폰18 등 신제품 발표 앞두고, 약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BoA는 새로운 아이폰 출시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이라며, 목표주가 380달러, 매수의견을 제시했습니다 ​ - 테슬라(+3.94%)는 슬로베니아가 테슬라의 FSD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약 한달뒤인 10월 6일 EU 전체 FSD 승인 표결 이벤트가 있습니다. ​ ​ ​ ㅇ AI인프라, 반도체, 광통신 ​ ​ - WTI,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Astra 이슈를 금요일, 화요일 이틀간 반영하는 모습입니다. ​ -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0% 상승했습니다. * SK하이닉스 ADR(+4.83%), 시게이트(+6.49%), 웨스턴 디지털(+2.14%) ​ - 인텔(+9.05%)은 10월에 PC용 CPU에 대해 10%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퀄컴(+3.17%)은 아마존과 AI 추론용 반도체 계약 소식(최대 600억 달러, AI 추론용 맞춤형 실리콘뿐 아니라 1.6T 광연결 기술 공동 개발) 이 있었습니다. 엔비디아가 빅테크 중에서도 유독 하락한 반면 퀄컴은 3대 상승을 보였다는 점에서, 시장이 엔비디아와 퀄컴간의 경쟁관계를 중요하게 반영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 AMD(+5.90%)는 Citi TMT 컨퍼런스에서 2030년 전체 시장규모를 2조달러로 제시하는 등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자 크게 상승했습니다. ​ - 다만, 마이크론(-1.61%), 샌디스크(-0.12%)는 장 막판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 ​ - 반도체 뿐만 아니라, AI 인프라 섹터인 광통신 섹터도 상승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 - 외국인은 1.2조원 순매수(현물 6천억 + 선물 6천억)를 이어가기는 했으나, 지난 2 거래일간의 강한 매수세와 비교하면, 관망수준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베팅했던 물량들을 전량 매도했습니다) ​ ​ - 키움증권의 한지영 연구원은 '주가 되돌림 구간에서도 외국인 순매수 연속성이 유지되는지'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확인할수 있는 구간이 오늘과 내일입니다.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도 외국인의 매수세 연속성이 확인된다면, 다시 반도체가 주도주로 복귀하는 그림도 예상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 - 일본 소프트뱅크는 Astra 이슈로 +6% 큰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반면에 Z.AI -12% 등 중국 AI 모델 기업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 ​ ​ ​ ㅇ 반도체 ​ - 삼성전자 (-0.1%), SK하이닉스 (+0.5%) 모두 장중 상승을 보였으나, WTI 상승 영향으로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장후에도 WTI 움직임에 따라 변동성이 큰 모습이었습니다. ​ ​ - 필옵틱스 +6.2%, 주성엔지니어링 +3.9% , DB하이텍+2% 등 일부 반도체 중소형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했으나, 상승 기업수는 적었습니다. ​ ​ ​ ㅇ 기타 - 반도체 외에 가장 상승이 강했던 섹터는 원전, 건설 섹터였습니다. 대미 투자 가능성 및 웨스팅하우스 지분인수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내러티브가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WTI 하락 영향으로 장 막판에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기도 했지만, 미국 원전 섹터가 오늘 강세를 보인 만큼, 연속성 있는 상승이 기대되는 섹터입니다. * 오르비텍 上, 두산에너빌 +1.7%, 비에이치아이 -2.8% , 한전기술+16.6% , 현대건설 +4% ​

그렇게 판단한 이유

WTI 상승 뒤 국채금리가 올랐고, PPI·CPI를 앞둔 상황에서 유가가 높은 채로 유지되면 금리 하락도 제한될 수 있다는 연결을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후장에서 WTI 상승으로 지수가 무너지자, 남은 포지션까지 '전량' 매도 했습니다. 매크로 이슈 불확실성 노출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 ​ - 오늘 장 마감후, 미국 10년물 입찰이 있습니다. 수요에 따라 국채금리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재무부의 장기불 바이백 이슈로 인해, 수요가 약하더라도, 금리 상승은 제한될 것 같습니다. ​ - 애플의 신제품 행사가 있습니다 (한국시간 9.10. 오전2시),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공개됩니다. 해당 행사로 인해 애플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여부에 대해서는 투자은행마다 견해가 엇갈립니다. ​ - 목요일 장 마감후에는 PPI, 금요일 장 마감후에는 CPI 발표가 있습니다. 지표가 잘 나오더라도, 현재와 같이 WTI가 높은 상황이 유지된다면, 금리 하락은 제한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WTI의 단기적 움직임은 예측하기 힘듭니다. ​ ​ ​ 3. 매크로 ​ ​ ㅇ 유가 ​ - WTI 94.2 까지 상승했습니다 ​ - 사우디 에너지 시설 피해 소식이 큰 이슈였습니다. 후티측 공격으로 인해, 73명이 부상당하고 ,시설 가동도 일부 중단되는 등 실제적인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이슈로 WTI가 상승했습니다. ​ - 원유 숏 포지션은 전일 오후에 추가매수를 할까 고민했습니다. 아직 9월 초순이라 시기적으로 이릅니다. 추가매수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 ​ ㅇ 국채금리 ​ - 2년 국채금리 : 4.4, 10년 국채금리 : 4.79 ​ - WTI의 상승이 국채금리의 상승을 유발했습니다. - 또한, 캐나다는 미국산 치즈, 유제품, 목재, 화장지 등에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철강 제품은 50%로 관세를 인상했습니다. 해당 이슈도 국채금리 상승을 유발하는 요인입니다. ​ - 반면, 재무부의 바이백 시행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높아, 장기물의 상승은 제한되었습니다.

  2. 원문 구간 2

    ​ - 뉴욕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는 대체로 안정적으로 나와 금리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었습니다. *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로 보합, 3년은 3.2%로 소폭 하락, 5년은 3.0%로 보합 - 고용시장 경계감이 커진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2020년 4월 이후 최고였습니다, 재취업 가능성도 둔화되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비농업고용 발표 실업률은 4.14%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였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실제로 상승한다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어렵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 ​ ​ ㅇ 환율 ​ - 달러지수 98.8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달러화는 소비자 기대 조사 결과 기대 물가가 안정을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화가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매파적인 행보에 달러 대비 강세를 봅이고 있습니다. ​ - 금과 비트코인은 달러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중동 불안 증가와 물가지표 발표 전 광망세 등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 ​ ​ 4. 미증시 ​ ​ ㅇ 전반 ​ ​ ​ ​ - WTI와 국채금리의 상승으로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 다우 -1.18%, 나스닥 -0.32%, S&P500 -0.58% ​ - 그러나, OpenAI의 Astra 이슈가 지속되면서 AI 인프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 씨티의 TMT 컨퍼런스, 골드만 삭스의 컨퍼런스가 시작되어, AI인프라 종목들의 투심을 긍정적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 학습용 GPU에서 추론, CPU, 네트워크, 기업의 실제 AI 사용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 ​ ​ ​ ㅇ 빅테크 ​ - WTI, 금리 상승으로 인해 대형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비디아(-2.01%), MS(-1.15%), 알파벳(+0.02%), 메타 플랫폼(-0.53%), 아마존(-0.60%)

발생진행 중발생일 26-9-8

26-9 캐나다의 미국산 품목 보복관세 발효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 관세 이슈도 국채금리 상승을 유발한 요인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뉴욕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는 대체로 안정적으로 나와 금리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었습니다. *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로 보합, 3년은 3.2%로 소폭 하락, 5년은 3.0%로 보합 - 고용시장 경계감이 커진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2020년 4월 이후 최고였습니다, 재취업 가능성도 둔화되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비농업고용 발표 실업률은 4.14%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였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실제로 상승한다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어렵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 ​ ​ ㅇ 환율 ​ - 달러지수 98.8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달러화는 소비자 기대 조사 결과 기대 물가가 안정을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화가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매파적인 행보에 달러 대비 강세를 봅이고 있습니다. ​ - 금과 비트코인은 달러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중동 불안 증가와 물가지표 발표 전 광망세 등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 ​ ​ 4. 미증시 ​ ​ ㅇ 전반 ​ ​ ​ ​ - WTI와 국채금리의 상승으로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 다우 -1.18%, 나스닥 -0.32%, S&P500 -0.58% ​ - 그러나, OpenAI의 Astra 이슈가 지속되면서 AI 인프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 씨티의 TMT 컨퍼런스, 골드만 삭스의 컨퍼런스가 시작되어, AI인프라 종목들의 투심을 긍정적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 학습용 GPU에서 추론, CPU, 네트워크, 기업의 실제 AI 사용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 ​ ​ ​ ㅇ 빅테크 ​ - WTI, 금리 상승으로 인해 대형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비디아(-2.01%), MS(-1.15%), 알파벳(+0.02%), 메타 플랫폼(-0.53%), 아마존(-0.60%)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캐나다가 미국산 치즈·유제품·목재·화장지에 관세를 부과하고 철강 제품 관세를 50%로 인상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뉴욕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는 대체로 안정적으로 나와 금리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었습니다. *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로 보합, 3년은 3.2%로 소폭 하락, 5년은 3.0%로 보합 - 고용시장 경계감이 커진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2020년 4월 이후 최고였습니다, 재취업 가능성도 둔화되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비농업고용 발표 실업률은 4.14%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였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실제로 상승한다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어렵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 ​ ​ ㅇ 환율 ​ - 달러지수 98.8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달러화는 소비자 기대 조사 결과 기대 물가가 안정을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화가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매파적인 행보에 달러 대비 강세를 봅이고 있습니다. ​ - 금과 비트코인은 달러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중동 불안 증가와 물가지표 발표 전 광망세 등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 ​ ​ 4. 미증시 ​ ​ ㅇ 전반 ​ ​ ​ ​ - WTI와 국채금리의 상승으로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 다우 -1.18%, 나스닥 -0.32%, S&P500 -0.58% ​ - 그러나, OpenAI의 Astra 이슈가 지속되면서 AI 인프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 씨티의 TMT 컨퍼런스, 골드만 삭스의 컨퍼런스가 시작되어, AI인프라 종목들의 투심을 긍정적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 학습용 GPU에서 추론, CPU, 네트워크, 기업의 실제 AI 사용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 ​ ​ ​ ㅇ 빅테크 ​ - WTI, 금리 상승으로 인해 대형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비디아(-2.01%), MS(-1.15%), 알파벳(+0.02%), 메타 플랫폼(-0.53%), 아마존(-0.60%)

그렇게 판단한 이유

WTI 상승과 함께 관세 이슈를 금리 상승 요인으로 병기했고, 재무부 바이백을 앞둔 관망 심리가 장기물 상승을 제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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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뉴욕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는 대체로 안정적으로 나와 금리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었습니다. *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로 보합, 3년은 3.2%로 소폭 하락, 5년은 3.0%로 보합 - 고용시장 경계감이 커진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2020년 4월 이후 최고였습니다, 재취업 가능성도 둔화되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비농업고용 발표 실업률은 4.14%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였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실제로 상승한다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어렵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 ​ ​ ㅇ 환율 ​ - 달러지수 98.8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달러화는 소비자 기대 조사 결과 기대 물가가 안정을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화가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매파적인 행보에 달러 대비 강세를 봅이고 있습니다. ​ - 금과 비트코인은 달러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중동 불안 증가와 물가지표 발표 전 광망세 등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 ​ ​ 4. 미증시 ​ ​ ㅇ 전반 ​ ​ ​ ​ - WTI와 국채금리의 상승으로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 다우 -1.18%, 나스닥 -0.32%, S&P500 -0.58% ​ - 그러나, OpenAI의 Astra 이슈가 지속되면서 AI 인프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 씨티의 TMT 컨퍼런스, 골드만 삭스의 컨퍼런스가 시작되어, AI인프라 종목들의 투심을 긍정적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 학습용 GPU에서 추론, CPU, 네트워크, 기업의 실제 AI 사용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 ​ ​ ​ ㅇ 빅테크 ​ - WTI, 금리 상승으로 인해 대형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비디아(-2.01%), MS(-1.15%), 알파벳(+0.02%), 메타 플랫폼(-0.53%), 아마존(-0.60%)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월 26-9

26-9 오픈AI Astra 출시 예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stra 이슈가 유가와 금리 상승에도 AI 인프라, AI 서버, 네오클라우드 주가를 동시에 강하게 만든 동력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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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엔비디아는, 경쟁사인 퀄컴이 아마존과 AI칩 계약을 했다는 악재가 반영되었습니다. ​ - 메타는 다른 앱에 접근해 이메일을 보내고 결제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출시했습니다. ​ - 애플은 오늘 한국 장 마감후, 아이폰18 등 신제품 발표 앞두고, 약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BoA는 새로운 아이폰 출시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이라며, 목표주가 380달러, 매수의견을 제시했습니다 ​ - 테슬라(+3.94%)는 슬로베니아가 테슬라의 FSD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약 한달뒤인 10월 6일 EU 전체 FSD 승인 표결 이벤트가 있습니다. ​ ​ ​ ㅇ AI인프라, 반도체, 광통신 ​ ​ - WTI,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Astra 이슈를 금요일, 화요일 이틀간 반영하는 모습입니다. ​ -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0% 상승했습니다. * SK하이닉스 ADR(+4.83%), 시게이트(+6.49%), 웨스턴 디지털(+2.14%) ​ - 인텔(+9.05%)은 10월에 PC용 CPU에 대해 10%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퀄컴(+3.17%)은 아마존과 AI 추론용 반도체 계약 소식(최대 600억 달러, AI 추론용 맞춤형 실리콘뿐 아니라 1.6T 광연결 기술 공동 개발) 이 있었습니다. 엔비디아가 빅테크 중에서도 유독 하락한 반면 퀄컴은 3대 상승을 보였다는 점에서, 시장이 엔비디아와 퀄컴간의 경쟁관계를 중요하게 반영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 AMD(+5.90%)는 Citi TMT 컨퍼런스에서 2030년 전체 시장규모를 2조달러로 제시하는 등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자 크게 상승했습니다. ​ - 다만, 마이크론(-1.61%), 샌디스크(-0.12%)는 장 막판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 ​ - 반도체 뿐만 아니라, AI 인프라 섹터인 광통신 섹터도 상승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최근 순환매 차원에서 8월 상승분을 상당폭 반납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반등했습니다. * 멘텀(+11.04%), 코히런트(+7.10%), 시에나(+6.32%) - 코닝(+7.56%)은 버라이존과 2032년까지 8,000만 마일 이상의 고밀도 광섬유를 공급하는 계약을 발표했습니다.(버라이즌의 유무선망과 장거리 AI 네트워크를 하나로 연결) ​ ​ ​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 AI인프라 섹터가 강하게 상승하기 위해서는, AI서버,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도 동시에 강세를 보여야 하는 구조입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이 지속되어야, AI인프라 수요도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Astra 이슈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동시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코어위브+11% 네비우스 +7%, 오라클+2.3%, 아이렌 +5% , DELL +1.8% 등 ​ ​ ​ ㅇ SW ​ - AI가 발전하면서 25년말 ~26년 초 많이 언급된 내용이 AI가 레거시 SW를 대체한다는 것이었습니다.(SaaSpocalypse) 그래서 SW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실적발표 시즌에서 해당 내러티브가 틀렸고 반대로 SW 기업들의 실적이 좋게 나온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SW 섹터가 8월 가장 큰 상승을 보였습니다. ​ - 그런데 다시 AI의 발전이 대두되자 SaaSpocalypse 내러티브가 다시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실적발표도 대부분 마무리되어, 그간 반등폭이 컸던 SW 섹터의 차익실현 타이밍도 겹쳤습니다. 그래서 SW 섹터의 하락이 유발되었습니다. * 팔란티어(-2.31%), 세일즈포스(-3.90%), 서비스나우(-4.99%), 어도비(-3.47%) ​ ​ ​ ​ 5. 한국증시 ​ ​ ​ ㅇ 전반 ​ - 장중 강세를 보였으나, 중동 이슈가 부각 되면서 장 막판에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 코스피 6,954pt -0.58%, 코스닥 -1.25% , 니케이-1..69% , 대만50 -0.3%, 상하이 +0.05%, 항셍-0.5%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stra 이슈가 지속되는 가운데 AI 인프라·네오클라우드 기업 주가가 올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0% 상승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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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엔비디아는, 경쟁사인 퀄컴이 아마존과 AI칩 계약을 했다는 악재가 반영되었습니다. ​ - 메타는 다른 앱에 접근해 이메일을 보내고 결제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출시했습니다. ​ - 애플은 오늘 한국 장 마감후, 아이폰18 등 신제품 발표 앞두고, 약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BoA는 새로운 아이폰 출시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이라며, 목표주가 380달러, 매수의견을 제시했습니다 ​ - 테슬라(+3.94%)는 슬로베니아가 테슬라의 FSD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약 한달뒤인 10월 6일 EU 전체 FSD 승인 표결 이벤트가 있습니다. ​ ​ ​ ㅇ AI인프라, 반도체, 광통신 ​ ​ - WTI,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Astra 이슈를 금요일, 화요일 이틀간 반영하는 모습입니다. ​ -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0% 상승했습니다. * SK하이닉스 ADR(+4.83%), 시게이트(+6.49%), 웨스턴 디지털(+2.14%) ​ - 인텔(+9.05%)은 10월에 PC용 CPU에 대해 10%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퀄컴(+3.17%)은 아마존과 AI 추론용 반도체 계약 소식(최대 600억 달러, AI 추론용 맞춤형 실리콘뿐 아니라 1.6T 광연결 기술 공동 개발) 이 있었습니다. 엔비디아가 빅테크 중에서도 유독 하락한 반면 퀄컴은 3대 상승을 보였다는 점에서, 시장이 엔비디아와 퀄컴간의 경쟁관계를 중요하게 반영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 AMD(+5.90%)는 Citi TMT 컨퍼런스에서 2030년 전체 시장규모를 2조달러로 제시하는 등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자 크게 상승했습니다. ​ - 다만, 마이크론(-1.61%), 샌디스크(-0.12%)는 장 막판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 ​ - 반도체 뿐만 아니라, AI 인프라 섹터인 광통신 섹터도 상승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최근 순환매 차원에서 8월 상승분을 상당폭 반납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반등했습니다. * 멘텀(+11.04%), 코히런트(+7.10%), 시에나(+6.32%) - 코닝(+7.56%)은 버라이존과 2032년까지 8,000만 마일 이상의 고밀도 광섬유를 공급하는 계약을 발표했습니다.(버라이즌의 유무선망과 장거리 AI 네트워크를 하나로 연결) ​ ​ ​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 AI인프라 섹터가 강하게 상승하기 위해서는, AI서버,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도 동시에 강세를 보여야 하는 구조입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이 지속되어야, AI인프라 수요도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Astra 이슈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동시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코어위브+11% 네비우스 +7%, 오라클+2.3%, 아이렌 +5% , DELL +1.8% 등 ​ ​ ​ ㅇ SW ​ - AI가 발전하면서 25년말 ~26년 초 많이 언급된 내용이 AI가 레거시 SW를 대체한다는 것이었습니다.(SaaSpocalypse) 그래서 SW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실적발표 시즌에서 해당 내러티브가 틀렸고 반대로 SW 기업들의 실적이 좋게 나온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SW 섹터가 8월 가장 큰 상승을 보였습니다. ​ - 그런데 다시 AI의 발전이 대두되자 SaaSpocalypse 내러티브가 다시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실적발표도 대부분 마무리되어, 그간 반등폭이 컸던 SW 섹터의 차익실현 타이밍도 겹쳤습니다. 그래서 SW 섹터의 하락이 유발되었습니다. * 팔란티어(-2.31%), 세일즈포스(-3.90%), 서비스나우(-4.99%), 어도비(-3.47%) ​ ​ ​ ​ 5. 한국증시 ​ ​ ​ ㅇ 전반 ​ - 장중 강세를 보였으나, 중동 이슈가 부각 되면서 장 막판에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 코스피 6,954pt -0.58%, 코스닥 -1.25% , 니케이-1..69% , 대만50 -0.3%, 상하이 +0.05%, 항셍-0.5%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코어위브·네비우스·오라클·아이렌·델과 반도체·광통신 종목이 상승한 반면, SW 섹터는 약세를 보였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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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최근 순환매 차원에서 8월 상승분을 상당폭 반납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반등했습니다. * 멘텀(+11.04%), 코히런트(+7.10%), 시에나(+6.32%) - 코닝(+7.56%)은 버라이존과 2032년까지 8,000만 마일 이상의 고밀도 광섬유를 공급하는 계약을 발표했습니다.(버라이즌의 유무선망과 장거리 AI 네트워크를 하나로 연결) ​ ​ ​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 AI인프라 섹터가 강하게 상승하기 위해서는, AI서버,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도 동시에 강세를 보여야 하는 구조입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이 지속되어야, AI인프라 수요도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Astra 이슈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동시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코어위브+11% 네비우스 +7%, 오라클+2.3%, 아이렌 +5% , DELL +1.8% 등 ​ ​ ​ ㅇ SW ​ - AI가 발전하면서 25년말 ~26년 초 많이 언급된 내용이 AI가 레거시 SW를 대체한다는 것이었습니다.(SaaSpocalypse) 그래서 SW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실적발표 시즌에서 해당 내러티브가 틀렸고 반대로 SW 기업들의 실적이 좋게 나온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SW 섹터가 8월 가장 큰 상승을 보였습니다. ​ - 그런데 다시 AI의 발전이 대두되자 SaaSpocalypse 내러티브가 다시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실적발표도 대부분 마무리되어, 그간 반등폭이 컸던 SW 섹터의 차익실현 타이밍도 겹쳤습니다. 그래서 SW 섹터의 하락이 유발되었습니다. * 팔란티어(-2.31%), 세일즈포스(-3.90%), 서비스나우(-4.99%), 어도비(-3.47%) ​ ​ ​ ​ 5. 한국증시 ​ ​ ​ ㅇ 전반 ​ - 장중 강세를 보였으나, 중동 이슈가 부각 되면서 장 막판에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 코스피 6,954pt -0.58%, 코스닥 -1.25% , 니케이-1..69% , 대만50 -0.3%, 상하이 +0.05%, 항셍-0.5%

그렇게 판단한 이유

데이터센터 사업이 지속돼야 AI 인프라 수요도 이어지는 구조이며, 씨티와 골드만삭스 컨퍼런스가 학습용 GPU에서 추론·CPU·네트워크·실제 AI 사용으로의 확장을 재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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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엔비디아는, 경쟁사인 퀄컴이 아마존과 AI칩 계약을 했다는 악재가 반영되었습니다. ​ - 메타는 다른 앱에 접근해 이메일을 보내고 결제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출시했습니다. ​ - 애플은 오늘 한국 장 마감후, 아이폰18 등 신제품 발표 앞두고, 약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BoA는 새로운 아이폰 출시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이라며, 목표주가 380달러, 매수의견을 제시했습니다 ​ - 테슬라(+3.94%)는 슬로베니아가 테슬라의 FSD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약 한달뒤인 10월 6일 EU 전체 FSD 승인 표결 이벤트가 있습니다. ​ ​ ​ ㅇ AI인프라, 반도체, 광통신 ​ ​ - WTI,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Astra 이슈를 금요일, 화요일 이틀간 반영하는 모습입니다. ​ -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0% 상승했습니다. * SK하이닉스 ADR(+4.83%), 시게이트(+6.49%), 웨스턴 디지털(+2.14%) ​ - 인텔(+9.05%)은 10월에 PC용 CPU에 대해 10%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퀄컴(+3.17%)은 아마존과 AI 추론용 반도체 계약 소식(최대 600억 달러, AI 추론용 맞춤형 실리콘뿐 아니라 1.6T 광연결 기술 공동 개발) 이 있었습니다. 엔비디아가 빅테크 중에서도 유독 하락한 반면 퀄컴은 3대 상승을 보였다는 점에서, 시장이 엔비디아와 퀄컴간의 경쟁관계를 중요하게 반영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 AMD(+5.90%)는 Citi TMT 컨퍼런스에서 2030년 전체 시장규모를 2조달러로 제시하는 등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자 크게 상승했습니다. ​ - 다만, 마이크론(-1.61%), 샌디스크(-0.12%)는 장 막판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 ​ - 반도체 뿐만 아니라, AI 인프라 섹터인 광통신 섹터도 상승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최근 순환매 차원에서 8월 상승분을 상당폭 반납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반등했습니다. * 멘텀(+11.04%), 코히런트(+7.10%), 시에나(+6.32%) - 코닝(+7.56%)은 버라이존과 2032년까지 8,000만 마일 이상의 고밀도 광섬유를 공급하는 계약을 발표했습니다.(버라이즌의 유무선망과 장거리 AI 네트워크를 하나로 연결) ​ ​ ​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 AI인프라 섹터가 강하게 상승하기 위해서는, AI서버,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도 동시에 강세를 보여야 하는 구조입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이 지속되어야, AI인프라 수요도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Astra 이슈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동시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코어위브+11% 네비우스 +7%, 오라클+2.3%, 아이렌 +5% , DELL +1.8% 등 ​ ​ ​ ㅇ SW ​ - AI가 발전하면서 25년말 ~26년 초 많이 언급된 내용이 AI가 레거시 SW를 대체한다는 것이었습니다.(SaaSpocalypse) 그래서 SW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실적발표 시즌에서 해당 내러티브가 틀렸고 반대로 SW 기업들의 실적이 좋게 나온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SW 섹터가 8월 가장 큰 상승을 보였습니다. ​ - 그런데 다시 AI의 발전이 대두되자 SaaSpocalypse 내러티브가 다시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실적발표도 대부분 마무리되어, 그간 반등폭이 컸던 SW 섹터의 차익실현 타이밍도 겹쳤습니다. 그래서 SW 섹터의 하락이 유발되었습니다. * 팔란티어(-2.31%), 세일즈포스(-3.90%), 서비스나우(-4.99%), 어도비(-3.47%) ​ ​ ​ ​ 5. 한국증시 ​ ​ ​ ㅇ 전반 ​ - 장중 강세를 보였으나, 중동 이슈가 부각 되면서 장 막판에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 코스피 6,954pt -0.58%, 코스닥 -1.25% , 니케이-1..69% , 대만50 -0.3%, 상하이 +0.05%, 항셍-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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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인프라 수요의 연결 구조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인프라

AI 서버와 네오클라우드 주가는 AI 인프라 수요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 인프라의 강세에는 AI 서버·네오클라우드 기업도 함께 강해야 하며, 데이터센터 사업이 계속돼야 반도체와 광통신 수요도 지속되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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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최근 순환매 차원에서 8월 상승분을 상당폭 반납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반등했습니다. * 멘텀(+11.04%), 코히런트(+7.10%), 시에나(+6.32%) - 코닝(+7.56%)은 버라이존과 2032년까지 8,000만 마일 이상의 고밀도 광섬유를 공급하는 계약을 발표했습니다.(버라이즌의 유무선망과 장거리 AI 네트워크를 하나로 연결) ​ ​ ​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 AI인프라 섹터가 강하게 상승하기 위해서는, AI서버,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도 동시에 강세를 보여야 하는 구조입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이 지속되어야, AI인프라 수요도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Astra 이슈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동시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코어위브+11% 네비우스 +7%, 오라클+2.3%, 아이렌 +5% , DELL +1.8% 등 ​ ​ ​ ㅇ SW ​ - AI가 발전하면서 25년말 ~26년 초 많이 언급된 내용이 AI가 레거시 SW를 대체한다는 것이었습니다.(SaaSpocalypse) 그래서 SW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실적발표 시즌에서 해당 내러티브가 틀렸고 반대로 SW 기업들의 실적이 좋게 나온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SW 섹터가 8월 가장 큰 상승을 보였습니다. ​ - 그런데 다시 AI의 발전이 대두되자 SaaSpocalypse 내러티브가 다시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실적발표도 대부분 마무리되어, 그간 반등폭이 컸던 SW 섹터의 차익실현 타이밍도 겹쳤습니다. 그래서 SW 섹터의 하락이 유발되었습니다. * 팔란티어(-2.31%), 세일즈포스(-3.90%), 서비스나우(-4.99%), 어도비(-3.47%) ​ ​ ​ ​ 5. 한국증시 ​ ​ ​ ㅇ 전반 ​ - 장중 강세를 보였으나, 중동 이슈가 부각 되면서 장 막판에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 코스피 6,954pt -0.58%, 코스닥 -1.25% , 니케이-1..69% , 대만50 -0.3%, 상하이 +0.05%, 항셍-0.5%

해석·전망AI와 레거시 SW 내러티브주 대상 · 산업·업종 · 소프트웨어 산업

AI 발전 논의는 SW 섹터 주가에 어떻게 반영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실적 시즌에는 AI가 레거시 SW를 대체한다는 SaaSpocalypse 내러티브가 틀렸다는 인식과 양호한 실적으로 SW가 8월 강세를 보였지만, AI 발전 논의가 다시 부각되고 반등폭이 컸던 점이 차익실현과 겹쳤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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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순환매 차원에서 8월 상승분을 상당폭 반납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반등했습니다. * 멘텀(+11.04%), 코히런트(+7.10%), 시에나(+6.32%) - 코닝(+7.56%)은 버라이존과 2032년까지 8,000만 마일 이상의 고밀도 광섬유를 공급하는 계약을 발표했습니다.(버라이즌의 유무선망과 장거리 AI 네트워크를 하나로 연결) ​ ​ ​ ㅇ AI서버, 네오클라우드 ​ - AI인프라 섹터가 강하게 상승하기 위해서는, AI서버,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도 동시에 강세를 보여야 하는 구조입니다. 데이터센터 사업이 지속되어야, AI인프라 수요도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Astra 이슈로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동시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코어위브+11% 네비우스 +7%, 오라클+2.3%, 아이렌 +5% , DELL +1.8% 등 ​ ​ ​ ㅇ SW ​ - AI가 발전하면서 25년말 ~26년 초 많이 언급된 내용이 AI가 레거시 SW를 대체한다는 것이었습니다.(SaaSpocalypse) 그래서 SW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실적발표 시즌에서 해당 내러티브가 틀렸고 반대로 SW 기업들의 실적이 좋게 나온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 SW 섹터가 8월 가장 큰 상승을 보였습니다. ​ - 그런데 다시 AI의 발전이 대두되자 SaaSpocalypse 내러티브가 다시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실적발표도 대부분 마무리되어, 그간 반등폭이 컸던 SW 섹터의 차익실현 타이밍도 겹쳤습니다. 그래서 SW 섹터의 하락이 유발되었습니다. * 팔란티어(-2.31%), 세일즈포스(-3.90%), 서비스나우(-4.99%), 어도비(-3.47%) ​ ​ ​ ​ 5. 한국증시 ​ ​ ​ ㅇ 전반 ​ - 장중 강세를 보였으나, 중동 이슈가 부각 되면서 장 막판에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 코스피 6,954pt -0.58%, 코스닥 -1.25% , 니케이-1..69% , 대만50 -0.3%, 상하이 +0.05%, 항셍-0.5%

시점 관찰한국 증시 외국인 순매수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09.09

주가 되돌림 구간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을 합쳐 1.2조원을 순매수했지만 최근 이틀보다 관망에 가까웠으며, 물가지표를 앞둔 시점의 순매수 연속성이 반도체 주도주 복귀 여부를 보는 기준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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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 - 외국인은 1.2조원 순매수(현물 6천억 + 선물 6천억)를 이어가기는 했으나, 지난 2 거래일간의 강한 매수세와 비교하면, 관망수준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베팅했던 물량들을 전량 매도했습니다) ​ ​ - 키움증권의 한지영 연구원은 '주가 되돌림 구간에서도 외국인 순매수 연속성이 유지되는지'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확인할수 있는 구간이 오늘과 내일입니다.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도 외국인의 매수세 연속성이 확인된다면, 다시 반도체가 주도주로 복귀하는 그림도 예상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 - 일본 소프트뱅크는 Astra 이슈로 +6% 큰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반면에 Z.AI -12% 등 중국 AI 모델 기업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 ​ ​ ​ ㅇ 반도체 ​ - 삼성전자 (-0.1%), SK하이닉스 (+0.5%) 모두 장중 상승을 보였으나, WTI 상승 영향으로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장후에도 WTI 움직임에 따라 변동성이 큰 모습이었습니다. ​ ​ - 필옵틱스 +6.2%, 주성엔지니어링 +3.9% , DB하이텍+2% 등 일부 반도체 중소형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했으나, 상승 기업수는 적었습니다. ​ ​ ​ ㅇ 기타 - 반도체 외에 가장 상승이 강했던 섹터는 원전, 건설 섹터였습니다. 대미 투자 가능성 및 웨스팅하우스 지분인수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내러티브가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WTI 하락 영향으로 장 막판에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기도 했지만, 미국 원전 섹터가 오늘 강세를 보인 만큼, 연속성 있는 상승이 기대되는 섹터입니다. * 오르비텍 上, 두산에너빌 +1.7%, 비에이치아이 -2.8% , 한전기술+16.6% , 현대건설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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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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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과 단기 포지션 정리

전일 WTI 상승 이슈로 한국장이 하락하면서 기계적으로 단기 공략 물량은 전량 매도했습니다. 미국 3대 지수는 WTI와 금리 상승 영향으로 내렸지만, Astra 이슈가 이어지면서 AI 인프라의 반도체·광통신, 네오클라우드와 AI 서버 기업은 올랐고 SW는 약했습니다.

월요일 장전과 화요일 장후에 올린 투자전략을 기준으로, 월요일부터 추가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화요일 일부 매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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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입찰과 물가지표를 앞둔 경계

오후장에서 WTI 상승으로 지수가 무너지자 남은 포지션까지 전량 매도했습니다. 매크로 이슈 불확실성 노출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오늘 장 마감 뒤 미국 10년물 입찰이 있습니다. 수요에 따라 국채금리가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재무부 장기물 바이백 이슈 때문에 수요가 약해도 금리 상승은 제한될 것 같습니다. 애플은 한국시간 9월 10일 오전 2시에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첫 폴더블 아이폰을 공개합니다. 목요일 PPI, 금요일 CPI가 잘 나와도 WTI가 높은 채로 있으면 금리 하락은 제한될 수 있고, WTI의 단기 움직임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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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금리·환율의 매크로 연결

WTI는 94.2까지 올랐습니다. 후티 측 공격으로 사우디 에너지 시설에 피해가 나 73명이 부상하고 일부 가동이 중단된 것이 큰 이슈였고, 그래서 WTI가 상승했습니다. 원유 숏 포지션은 전일 오후 추가매수를 고민했지만 아직 9월 초순이라 시기적으로 이르다고 보고 더 사지는 않았습니다.

2년 국채금리는 4.4, 10년은 4.79입니다. WTI 상승과 캐나다의 미국산 품목 관세·철강 관세 인상이 금리 상승 요인이었지만, 바이백을 앞둔 관망과 안정적인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는 장기물 상승을 제한했습니다. 달러지수는 98.8로 소폭 하락했고, 엔화는 BOJ 인상 가능성과 매파 행보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금과 비트코인은 달러 약세에도 중동 불안과 물가지표 전 관망으로 소폭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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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의 약세와 AI 인프라의 예외

WTI와 국채금리가 오르면서 다우 -1.18%, 나스닥 -0.32%, S&P500 -0.58%로 뉴욕 증시는 약했습니다. 그런데 Astra 이슈가 이어져 AI 인프라와 네오클라우드 기업 주가는 올랐고, 씨티와 골드만삭스 컨퍼런스는 AI 수요가 학습용 GPU에서 추론·CPU·네트워크·실제 사용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대형주는 대체로 약했고 엔비디아는 퀄컴의 아마존 AI칩 계약 소식이 반영됐습니다. 메타는 다른 앱에 접근해 이메일을 보내고 결제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출시했습니다. 테슬라는 슬로베니아의 FSD 승인 소식으로 올랐고 10월 6일 EU 전체 승인 표결 이벤트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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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광통신·서버와 SW의 엇갈림

WTI와 금리 상승에도 Astra 이슈를 이틀째 반영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0% 올랐습니다. 인텔은 PC용 CPU 가격 인상 추진, 퀄컴은 아마존과 AI 추론용 반도체와 1.6T 광연결 공동 개발 계약 소식, AMD는 2030년 시장 규모 2조달러 전망으로 강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장 막판 차익실현으로 내렸습니다.

광통신도 순환매로 8월 상승분을 많이 반납한 뒤 다시 반등했고, 코닝은 버라이존과 2032년까지 고밀도 광섬유 공급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AI 인프라는 AI 서버와 네오클라우드가 같이 강해야 하며 데이터센터 사업이 계속돼야 수요가 이어지는 구조라서 코어위브·네비우스·오라클·아이렌·델도 올랐습니다. 반대로 SW는 SaaSpocalypse 내러티브가 다시 부각되고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뒤 차익실현까지 겹쳐 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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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의 장 막판 반납과 관찰 기준

한국 증시는 장중 강했지만 중동 이슈가 부각되며 장 막판 상승분을 반납해 코스피 6,954pt -0.58%, 코스닥 -1.25%로 약보합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을 합쳐 1.2조원 순매수했지만 최근 이틀의 강한 매수와 비교하면 관망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베팅했던 물량들을 전량 매도했습니다.

주가 되돌림 구간에서도 외국인 순매수의 연속성이 유지되는지가 중요하고, 오늘과 내일이 확인 구간입니다. 물가지표를 앞두고도 매수 연속성이 보이면 반도체가 다시 주도주로 복귀하는 그림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중 상승분을 WTI 영향으로 반납했고, 원전·건설은 대미 투자와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가능성 내러티브로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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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외부 링크의 별도 투자전략 본문은 현재 원문 근거에 포함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니케이 수익률의 중복 마침표 표기는 원문 그대로 보존하되 흐름 본문에서는 제외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의 전일 코스피 매수 타이밍 분석글 링크는 제목과 연결 주소만 제시돼 있어, 별도 문서의 내용은 분석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원유 숏 추가매수를 고민했으나 9월 초순이라 실행하지 않은 판단, 단기 포지션 전량 매도 이유를 flow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본문의 니케이 수익률은 '-1..69%'로 표기돼 있어 수치를 수정하지 않고 flow에서는 인용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