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유가 상승이 한국장 하락과 미국 금리 상승을 함께 자극한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판단해 단기 포지션을 모두 정리했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오후장에서 WTI 상승으로 지수가 무너지자, 남은 포지션까지 '전량' 매도 했습니다. 매크로 이슈 불확실성 노출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 오늘 장 마감후, 미국 10년물 입찰이 있습니다. 수요에 따라 국채금리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재무부의 장기불 바이백 이슈로 인해, 수요가 약하더라도, 금리 상승은 제한될 것 같습니다. - 애플의 신제품 행사가 있습니다 (한국시간 9.10. 오전2시),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공개됩니다. 해당 행사로 인해 애플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여부에 대해서는 투자은행마다 견해가 엇갈립니다. - 목요일 장 마감후에는 PPI, 금요일 장 마감후에는 CPI 발표가 있습니다. 지표가 잘 나오더라도, 현재와 같이 WTI가 높은 상황이 유지된다면, 금리 하락은 제한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WTI의 단기적 움직임은 예측하기 힘듭니다. 3. 매크로 ㅇ 유가 - WTI 94.2 까지 상승했습니다 - 사우디 에너지 시설 피해 소식이 큰 이슈였습니다. 후티측 공격으로 인해, 73명이 부상당하고 ,시설 가동도 일부 중단되는 등 실제적인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이슈로 WTI가 상승했습니다. - 원유 숏 포지션은 전일 오후에 추가매수를 할까 고민했습니다. 아직 9월 초순이라 시기적으로 이릅니다. 추가매수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ㅇ 국채금리 - 2년 국채금리 : 4.4, 10년 국채금리 : 4.79 - WTI의 상승이 국채금리의 상승을 유발했습니다. - 또한, 캐나다는 미국산 치즈, 유제품, 목재, 화장지 등에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철강 제품은 50%로 관세를 인상했습니다. 해당 이슈도 국채금리 상승을 유발하는 요인입니다. - 반면, 재무부의 바이백 시행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높아, 장기물의 상승은 제한되었습니다.
- 원문 구간 2
- 뉴욕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는 대체로 안정적으로 나와 금리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었습니다. *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로 보합, 3년은 3.2%로 소폭 하락, 5년은 3.0%로 보합 - 고용시장 경계감이 커진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2020년 4월 이후 최고였습니다, 재취업 가능성도 둔화되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비농업고용 발표 실업률은 4.14%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였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실제로 상승한다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어렵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ㅇ 환율 - 달러지수 98.8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달러화는 소비자 기대 조사 결과 기대 물가가 안정을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화가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매파적인 행보에 달러 대비 강세를 봅이고 있습니다. - 금과 비트코인은 달러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중동 불안 증가와 물가지표 발표 전 광망세 등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4. 미증시 ㅇ 전반 - WTI와 국채금리의 상승으로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 다우 -1.18%, 나스닥 -0.32%, S&P500 -0.58% - 그러나, OpenAI의 Astra 이슈가 지속되면서 AI 인프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 씨티의 TMT 컨퍼런스, 골드만 삭스의 컨퍼런스가 시작되어, AI인프라 종목들의 투심을 긍정적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 학습용 GPU에서 추론, CPU, 네트워크, 기업의 실제 AI 사용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 ㅇ 빅테크 - WTI, 금리 상승으로 인해 대형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비디아(-2.01%), MS(-1.15%), 알파벳(+0.02%), 메타 플랫폼(-0.53%), 아마존(-0.60%)
- 원문 구간 3
- 외국인은 1.2조원 순매수(현물 6천억 + 선물 6천억)를 이어가기는 했으나, 지난 2 거래일간의 강한 매수세와 비교하면, 관망수준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베팅했던 물량들을 전량 매도했습니다) - 키움증권의 한지영 연구원은 '주가 되돌림 구간에서도 외국인 순매수 연속성이 유지되는지'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확인할수 있는 구간이 오늘과 내일입니다.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도 외국인의 매수세 연속성이 확인된다면, 다시 반도체가 주도주로 복귀하는 그림도 예상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일본 소프트뱅크는 Astra 이슈로 +6% 큰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반면에 Z.AI -12% 등 중국 AI 모델 기업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ㅇ 반도체 - 삼성전자 (-0.1%), SK하이닉스 (+0.5%) 모두 장중 상승을 보였으나, WTI 상승 영향으로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장후에도 WTI 움직임에 따라 변동성이 큰 모습이었습니다. - 필옵틱스 +6.2%, 주성엔지니어링 +3.9% , DB하이텍+2% 등 일부 반도체 중소형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했으나, 상승 기업수는 적었습니다. ㅇ 기타 - 반도체 외에 가장 상승이 강했던 섹터는 원전, 건설 섹터였습니다. 대미 투자 가능성 및 웨스팅하우스 지분인수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내러티브가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WTI 하락 영향으로 장 막판에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기도 했지만, 미국 원전 섹터가 오늘 강세를 보인 만큼, 연속성 있는 상승이 기대되는 섹터입니다. * 오르비텍 上, 두산에너빌 +1.7%, 비에이치아이 -2.8% , 한전기술+16.6% , 현대건설 +4%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후티 측 공격으로 사우디 에너지 시설에 피해가 발생해 73명이 부상하고 일부 시설 가동이 중단됐으며, WTI는 94.2까지 올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오후장에서 WTI 상승으로 지수가 무너지자, 남은 포지션까지 '전량' 매도 했습니다. 매크로 이슈 불확실성 노출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 오늘 장 마감후, 미국 10년물 입찰이 있습니다. 수요에 따라 국채금리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재무부의 장기불 바이백 이슈로 인해, 수요가 약하더라도, 금리 상승은 제한될 것 같습니다. - 애플의 신제품 행사가 있습니다 (한국시간 9.10. 오전2시),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공개됩니다. 해당 행사로 인해 애플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여부에 대해서는 투자은행마다 견해가 엇갈립니다. - 목요일 장 마감후에는 PPI, 금요일 장 마감후에는 CPI 발표가 있습니다. 지표가 잘 나오더라도, 현재와 같이 WTI가 높은 상황이 유지된다면, 금리 하락은 제한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WTI의 단기적 움직임은 예측하기 힘듭니다. 3. 매크로 ㅇ 유가 - WTI 94.2 까지 상승했습니다 - 사우디 에너지 시설 피해 소식이 큰 이슈였습니다. 후티측 공격으로 인해, 73명이 부상당하고 ,시설 가동도 일부 중단되는 등 실제적인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이슈로 WTI가 상승했습니다. - 원유 숏 포지션은 전일 오후에 추가매수를 할까 고민했습니다. 아직 9월 초순이라 시기적으로 이릅니다. 추가매수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ㅇ 국채금리 - 2년 국채금리 : 4.4, 10년 국채금리 : 4.79 - WTI의 상승이 국채금리의 상승을 유발했습니다. - 또한, 캐나다는 미국산 치즈, 유제품, 목재, 화장지 등에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철강 제품은 50%로 관세를 인상했습니다. 해당 이슈도 국채금리 상승을 유발하는 요인입니다. - 반면, 재무부의 바이백 시행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높아, 장기물의 상승은 제한되었습니다.
- 원문 구간 2
- 뉴욕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는 대체로 안정적으로 나와 금리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었습니다. *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로 보합, 3년은 3.2%로 소폭 하락, 5년은 3.0%로 보합 - 고용시장 경계감이 커진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2020년 4월 이후 최고였습니다, 재취업 가능성도 둔화되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비농업고용 발표 실업률은 4.14%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였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실제로 상승한다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어렵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ㅇ 환율 - 달러지수 98.8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달러화는 소비자 기대 조사 결과 기대 물가가 안정을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화가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매파적인 행보에 달러 대비 강세를 봅이고 있습니다. - 금과 비트코인은 달러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중동 불안 증가와 물가지표 발표 전 광망세 등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4. 미증시 ㅇ 전반 - WTI와 국채금리의 상승으로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 다우 -1.18%, 나스닥 -0.32%, S&P500 -0.58% - 그러나, OpenAI의 Astra 이슈가 지속되면서 AI 인프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 씨티의 TMT 컨퍼런스, 골드만 삭스의 컨퍼런스가 시작되어, AI인프라 종목들의 투심을 긍정적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 학습용 GPU에서 추론, CPU, 네트워크, 기업의 실제 AI 사용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 ㅇ 빅테크 - WTI, 금리 상승으로 인해 대형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비디아(-2.01%), MS(-1.15%), 알파벳(+0.02%), 메타 플랫폼(-0.53%), 아마존(-0.60%)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미국 3대 지수는 하락했고, 한국 증시는 장 막판 상승분을 반납해 약보합으로 마감했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 엔비디아는, 경쟁사인 퀄컴이 아마존과 AI칩 계약을 했다는 악재가 반영되었습니다. - 메타는 다른 앱에 접근해 이메일을 보내고 결제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출시했습니다. - 애플은 오늘 한국 장 마감후, 아이폰18 등 신제품 발표 앞두고, 약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BoA는 새로운 아이폰 출시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이라며, 목표주가 380달러, 매수의견을 제시했습니다 - 테슬라(+3.94%)는 슬로베니아가 테슬라의 FSD를 승인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약 한달뒤인 10월 6일 EU 전체 FSD 승인 표결 이벤트가 있습니다. ㅇ AI인프라, 반도체, 광통신 - WTI,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Astra 이슈를 금요일, 화요일 이틀간 반영하는 모습입니다. -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0% 상승했습니다. * SK하이닉스 ADR(+4.83%), 시게이트(+6.49%), 웨스턴 디지털(+2.14%) - 인텔(+9.05%)은 10월에 PC용 CPU에 대해 10% 가격 인상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 퀄컴(+3.17%)은 아마존과 AI 추론용 반도체 계약 소식(최대 600억 달러, AI 추론용 맞춤형 실리콘뿐 아니라 1.6T 광연결 기술 공동 개발) 이 있었습니다. 엔비디아가 빅테크 중에서도 유독 하락한 반면 퀄컴은 3대 상승을 보였다는 점에서, 시장이 엔비디아와 퀄컴간의 경쟁관계를 중요하게 반영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 AMD(+5.90%)는 Citi TMT 컨퍼런스에서 2030년 전체 시장규모를 2조달러로 제시하는 등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하자 크게 상승했습니다. - 다만, 마이크론(-1.61%), 샌디스크(-0.12%)는 장 막판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 마감했습니다. - 반도체 뿐만 아니라, AI 인프라 섹터인 광통신 섹터도 상승했습니다.
- 원문 구간 2
- 외국인은 1.2조원 순매수(현물 6천억 + 선물 6천억)를 이어가기는 했으나, 지난 2 거래일간의 강한 매수세와 비교하면, 관망수준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베팅했던 물량들을 전량 매도했습니다) - 키움증권의 한지영 연구원은 '주가 되돌림 구간에서도 외국인 순매수 연속성이 유지되는지'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확인할수 있는 구간이 오늘과 내일입니다.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도 외국인의 매수세 연속성이 확인된다면, 다시 반도체가 주도주로 복귀하는 그림도 예상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일본 소프트뱅크는 Astra 이슈로 +6% 큰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반면에 Z.AI -12% 등 중국 AI 모델 기업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ㅇ 반도체 - 삼성전자 (-0.1%), SK하이닉스 (+0.5%) 모두 장중 상승을 보였으나, WTI 상승 영향으로 상승분을 반납하고 마감했습니다. 장후에도 WTI 움직임에 따라 변동성이 큰 모습이었습니다. - 필옵틱스 +6.2%, 주성엔지니어링 +3.9% , DB하이텍+2% 등 일부 반도체 중소형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했으나, 상승 기업수는 적었습니다. ㅇ 기타 - 반도체 외에 가장 상승이 강했던 섹터는 원전, 건설 섹터였습니다. 대미 투자 가능성 및 웨스팅하우스 지분인수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내러티브가 부각되는 구간입니다. WTI 하락 영향으로 장 막판에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기도 했지만, 미국 원전 섹터가 오늘 강세를 보인 만큼, 연속성 있는 상승이 기대되는 섹터입니다. * 오르비텍 上, 두산에너빌 +1.7%, 비에이치아이 -2.8% , 한전기술+16.6% , 현대건설 +4%
그렇게 판단한 이유
WTI 상승 뒤 국채금리가 올랐고, PPI·CPI를 앞둔 상황에서 유가가 높은 채로 유지되면 금리 하락도 제한될 수 있다는 연결을 들었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오후장에서 WTI 상승으로 지수가 무너지자, 남은 포지션까지 '전량' 매도 했습니다. 매크로 이슈 불확실성 노출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 오늘 장 마감후, 미국 10년물 입찰이 있습니다. 수요에 따라 국채금리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재무부의 장기불 바이백 이슈로 인해, 수요가 약하더라도, 금리 상승은 제한될 것 같습니다. - 애플의 신제품 행사가 있습니다 (한국시간 9.10. 오전2시),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공개됩니다. 해당 행사로 인해 애플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지 여부에 대해서는 투자은행마다 견해가 엇갈립니다. - 목요일 장 마감후에는 PPI, 금요일 장 마감후에는 CPI 발표가 있습니다. 지표가 잘 나오더라도, 현재와 같이 WTI가 높은 상황이 유지된다면, 금리 하락은 제한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WTI의 단기적 움직임은 예측하기 힘듭니다. 3. 매크로 ㅇ 유가 - WTI 94.2 까지 상승했습니다 - 사우디 에너지 시설 피해 소식이 큰 이슈였습니다. 후티측 공격으로 인해, 73명이 부상당하고 ,시설 가동도 일부 중단되는 등 실제적인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이슈로 WTI가 상승했습니다. - 원유 숏 포지션은 전일 오후에 추가매수를 할까 고민했습니다. 아직 9월 초순이라 시기적으로 이릅니다. 추가매수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ㅇ 국채금리 - 2년 국채금리 : 4.4, 10년 국채금리 : 4.79 - WTI의 상승이 국채금리의 상승을 유발했습니다. - 또한, 캐나다는 미국산 치즈, 유제품, 목재, 화장지 등에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철강 제품은 50%로 관세를 인상했습니다. 해당 이슈도 국채금리 상승을 유발하는 요인입니다. - 반면, 재무부의 바이백 시행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높아, 장기물의 상승은 제한되었습니다.
- 원문 구간 2
- 뉴욕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는 대체로 안정적으로 나와 금리 상승을 제한하는 요인이었습니다. *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3.6%로 보합, 3년은 3.2%로 소폭 하락, 5년은 3.0%로 보합 - 고용시장 경계감이 커진것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2020년 4월 이후 최고였습니다, 재취업 가능성도 둔화되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비농업고용 발표 실업률은 4.14%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였습니다. 향후 실업률이 실제로 상승한다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어렵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ㅇ 환율 - 달러지수 98.8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 달러화는 소비자 기대 조사 결과 기대 물가가 안정을 보이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화가 BOJ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매파적인 행보에 달러 대비 강세를 봅이고 있습니다. - 금과 비트코인은 달러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중동 불안 증가와 물가지표 발표 전 광망세 등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4. 미증시 ㅇ 전반 - WTI와 국채금리의 상승으로 뉴욕 증시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 다우 -1.18%, 나스닥 -0.32%, S&P500 -0.58% - 그러나, OpenAI의 Astra 이슈가 지속되면서 AI 인프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 씨티의 TMT 컨퍼런스, 골드만 삭스의 컨퍼런스가 시작되어, AI인프라 종목들의 투심을 긍정적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 학습용 GPU에서 추론, CPU, 네트워크, 기업의 실제 AI 사용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 ㅇ 빅테크 - WTI, 금리 상승으로 인해 대형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 엔비디아(-2.01%), MS(-1.15%), 알파벳(+0.02%), 메타 플랫폼(-0.53%), 아마존(-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