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 숫자를 통해 기업이 어디에서 경쟁력과 비용 구조를 만드는지 어떻게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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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매출원가·판관비·연구개발비를 따로 보며 높은 이익률이 기술 장벽, 판매망, 비용 통제 중 어디에서 왔는지 추적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같은 이익률이라도 원가와 연구개발비의 조합이 다르면 사업의 결이 달라진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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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거를 종합을 해 가지고 이제 기업을 보셔야 되는 건데 제가 이제이 기업을 뿌려 보면은 첫 번째가 들어오는 건 곧바로 뭐냐? 여기서 어떤 숫자가 여러분 굉장히 특이한 숫자인 거 숫자로 보이세요? 여기서 이 이거를 바로 아셔야 돼요. 어떤게 어떻게 한 숫자죠? 39점. 그 그런 거 말고요. 튕기는 숫자 말고요.이 항목들 중에서 지금 뭐가 뭐가 특출난 거예요? 이거 바로 이런 거는 느낌을 바로 잡으셔야 돼요. 그게 이제 업종에 같은 거에 대한 감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총익률이 엄청 높은 거예요, 여러분. 총익률 80이면은 제조 보세요. 그냥 딱 봐도 얘가 엄청 증가하고 있잖아요. 그죠? 영업 이익은 사업이 우량 성장 기업이면 다 증가하죠. 그죠? 이런 것들은 그냥 엄마 나 키가 컸어요. 애가 다섯 살인데이 잘했죠. 물론 근데 그렇다고 우리가 엄청 잘했다 이러진 않잖아요. 그렇죠? 다섯 살이 키아 컸는데 이런 거는 우량 성장 어차피 우량 성장 기업 아니고서 안 보잖아요. 단타칠게 아니고서는 그러면 그건 영업 이익 늘어나는 거 너무 당연한 거고요. 이런 거는 총익률이 57%여도 여러분 높은 거 거예요. 57%여도 이게 ASM에요, 여러분. ASM이. 그리고 여러분이 좋아하는 삼성전자 한번 봐 볼까요? 삼성전자 37% 평균적으로 삼성전자가 30% 대를 기록을 하고 있죠. 그렇죠? 그리고 ASML은 어떻죠? 삼성전자보다 52% 정도까지 몰 들어올 때는 53% 정도까지 올라가죠. 그렇죠? 21년도가 반도체 기업들 막 TCK도 그렇고 막 다 날아다닐 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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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이럴 때는 53% 정도까지 간다. 근데 평균적으로 얘는 40%대 중반 정도를 차지를 한다. 삼성전자는 반대로 30%대를 차지를 한다. 평균적으로 이걸 우리가 알 수가 있잖아요. 근데에 라이프 사이언시스 같은 경우는 여기서 보시면 이때가 너무 낮았네라고 볼 수 있지만 사실은 57%잖아요. 58% 어 시작이 그것도 20년 전도 전에 그러니까 이거는 규모의 경제가 만들어지기도 전이었는데 총익률이 58%였다는 거는이 총익률이 뭐 어떻게 나오죠?이 그니까 총이익 총 이익이 얼마냐는 건데 결국에 총 이익은 원가를 제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실제로는이 한이 기술에 대한 격차가 여기 담겨 있는 거예요, 여러분. 원가가 많이 드는 사업이 아니라이 제품에 대한 경쟁력이 여기 이제 담겨 있는 거죠.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 얘가 지금 80%의이 총익률을 낸다는 거는 정말 엄청난 마진율이다. 특히 제조업이잖아요. 제조업에서 이런이 총 이익률이 80%라는 거는 제 생각에는 본 적이 KNS 빼고는 아마 없던 거 같아요. 아마 8시간 2% 뭐 이런 식이었던 거 같은데 그죠? 제가 금방 여러분들한테 제가 금방 안 보고스가 82% 정도였던 거 같아 말을 했잖아요. 제가 진짜 그 이거 보기 전에 찾아보지 않았거든요. 그니까 감이 있어야 돼요. 이렇게 그 최고로 좋은 탑티어가 어느 정도까지 받았는지 그런 것들을 그니까 내가 생각하는 내가 예전에 가봤던 길이야 하면 어느 정도 감이 있잖아요. 지도가 그려지잖아요. 이런 식으로 어느 정도면 좋은 숫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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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럼 총 이익률이 왜 좋냐라는 걸 보려면 뭘 봐야 되죠?이 연구 개발 비용을 이제 봐야겠죠. 그렇죠?이 원가 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팔리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니까 엄청난 기술이이 진입 장벽이 존재를 하니까 이제 그러는 거겠죠. 그래서 얘네가이 연구 개발 비용으로 쓰고 있는 것들을 보게 된다면은 이제 이렇게도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요. 영업이 연구 개발 비용을 빼고 그냥 봤을 때에 영업 이익률이 뭐 지금 잠깐 이렇게 좋다면은 어 실제로는 뭔가 비용을 안 써 가지고 이렇게 된 걸 수도 있잖아요. 잠깐은 근데 장기로 뿌려 봤는데 막상 보니까 연구 개발 비용도 많이 썼는데도 불구하고 비용이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뭐였죠? 영업 이익률이 같이 늘어난 거죠. 그러니까 이제 굉장히 독특한 건데 여기서 이제 이거 내용을 보시게 되면음 얘네가 지금 연구 개발 비용을 어떻게 쓰고 있죠? 얘네가 기본적으로 매출 성장은 지인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거 보면 매출 상장 이 정도면 어 어떻게 보여요?이 정도면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뭐 좋다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이때 07년 이때 너무 옛날이잖아요. 그렇죠? 옛날을 제외를 한다면은 평균적으로 한 10% 정도를 어 일반적으로 내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고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자세히 확인하기 위해서 여기서 웨비뉴의 성장률을 한번 이제 보게 된다면 그렇죠. 대충 봐도 아까 10%였는데 10년 평균으로 봐도 11%, 5년 평균으로 봐도 10%, 3년 평균으로 봐도 10%, 9%, 10% 그러니까 안정적으로 계속 그 정도의 숫자를 여기서 보시면은 기록을 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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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면은 얘네가 이제 얼마만큼의 연구 개발비가 이제 늘어나고 있는지를 비중을 보게 되는게 이제 중요할 것 같아요. 얘네가 지금 얼만큼 쓰고 있죠?이 매출 대비 얘네가 평균적으로 16%를 연구 개발비로 사용을 하고 있는 거고 2022년도 같은 경우는 그 2 22년도 같은 경우는 얼마큼 썼죠? 18%를 썼죠.이 정도면은 정말 정말 많이 쓰는 거예요. 연구개발 비용으로 그 파크 시스템도 연구개발비용 으로 많이 쓰는 기업 중에 하나죠. 얘네가 몇 몇 정도 나올 것 같아요? 연구개발 비용으로 매출 대비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연구개발 비용에 많이 쓴다. 이런 얘기 사업 보고서에도 써 있던 기억이 나고 그런 식으로 강조를 하는데 얼마 어느 정도 쓸까요? 많이 쓰는 기업들은 7에서 8% 그렇죠. 7 8% 정도면은 이제 그래도 좀 쓴다 이제 하는 거 같은 텐데 파크가 보면은 12% 그리고 2022년도에는 7% 8% 그러니까 진희 님이 이제 감히이 좋게 이제 맞추신 거죠. 그래서 평균적으로는 지난 시기월을 보게 되면은 어 10% 정도를 썼다 이거를 알 수가 있을 것 같고 어 22년 21년 20년도에이 비중이 줄어든 거는 매출이 들어서일 수도 있고 동시에 이미 쌓여 있는 기술 격차가 크기 때문에 연구 개발 비용으로 덜 쓰고 있는 걸 수도 있고 이제 여러 가지가 복합적이겠죠.에 근데 이제 일단 기본적으로 EW 같은 경우는 는 이미 총익률이 굉장히 높은 상황에서 오히려 연구 개발 비용을 더 늘리고 있는 거를 쉽게 확인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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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덴티움 같은 경우는 어떻죠?이 덴티움은 보게 되면 연구 개발 비용이 매출됨이 2% 3% 정도밖에 안 되죠. 이게 뭘 의미할까요? 예. 제가 생각을 했을 때에는 뭐 사람마다 해석은 다를 수 있지만 생각은 자유니까요. 어 제 생각에는에 이렇게 연구개발 비용 쪽으로 돈을 별로 안 쓴다는 거는이 임플란트 시장이이 체크 순간 엄청난 차별화를 가지고 경쟁하는 시장이 아니라는 거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 전 뭐 제 시청하시던 분들 중에도 그리고 구독자 리서치 구독자분들 중에도 치회사가 많이 있지만 어 제가 그 제사촌 형님이나 이런 분들한테 물어 봤을 때에는 뭐 덴티움도 좋고 오스템도 좋고 뭐 요즘 나오는 거 다 좋아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저는 이제 사실은이 이쪽 덴탈 쪽에 대해서 지식이 이제 당연히 전혀 없겠죠. 근데 이제 그 말조차도 사실은 요즘 나오는 거 다 좋아라는 말조차도 그 정도 되면은 다 좋다. 뭐 메가젠 이런 것들도 유명하잖아요.여 이런 거 자체가 사실은에 다 좋을 수 없거든요. 제 생각에는. 그 우리가 보다시피 이런 것들 보면은 뭐 에드워즈 라이프 사인시스 이런 것들 보면 경쟁사가 많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어떤 것들이 정말 치열한 시장에서에 일반적으로 다 좋다 그러면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예. 네.이 그쪽 시장은 엄청난 기술력 가지고 더 이상 막 경쟁하고 이런게 아니라 판관비이 판매를 어떻게 네트워크만 잘 형성해 가지고 만들어 나가냐이 싸움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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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얘네는 원가도 낮고 비용도 많이 안 쓰죠. 연구 개발비로. 그렇죠? 비용도 많이 안 쓰잖아요. 이거 이거는 쉽죠? 지금이 내용은 원가가 에드워즈도 낮고 얘도 낫다. 그런데 에드워즈는 원가는 낫지만이 연구 개발 쪽 그 비용 쪽으로 많이 돈을 쓴다. 얘네는 어떻다? 비용 쪽으로에 이제 연구 개발 비용 쪽으로이 많이 안 쓰고 있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얘네는 어디에 실질적으로 승부를 거냐? 얘네도 마찬가지로 판매 관리 서비스 쪽으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얘네들 같은 경우는 어 판매망 쪽이 판매망지 원 쪽에 대해서 얼마만큼에 대해서 빠르게 응대를 하느냐에 대해서 엄청나게 집착적으로 무조건 우리는 어 키엔스의 제품 중에 상당수 제품은 당일랑 일본에서 배송이 된다. 이런 식으로 홍보를 많이 하는 거를 우리가 쉽게 확인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홈페이지 같은 경우에서 제가 봤나요? 뭐 여기 얘네 키스 제품 중에 상당수는 뭐 몇 % 비중은 당일내고 어 뭐 얘네 쿠팡 없잖아요. 그런데도 어 늦어도 뭐 이틀 뭐 이런 식으로 내 배송이 된다. 이런 식으로 으로 써 있는 걸 제가 봤던 기억이 나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 같은 경우는 이렇게 이제 실질적인 경쟁력 측면에서는이 제품의 압도적인 기술 측면에 있는게 아니라이 사람들에게 사람들이 얼마나 서비스를 지원하는 쪽에 맞춰져 있다는 거를이 연구 개발 비용이 낮은 걸 통해서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어 그걸 이해를 한다면은 얘네가 직원들이 컨이 기술 지원 같이 이제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기술을 상담해 주 뭐 이런 직원들한테 연봉을 뭐 2억 원 이런 식으로 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