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7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9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9.07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5,895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숫자는 기업의 결을 드러내고, 자본배분은 그 결의 결과를 바꾼다

이 강의는 재무기초를 매출·마진·연구개발비·자기자본을 따로 외우는 일이 아니라, 기업이 무엇에 집중하고 어떤 비용 구조로 돈을 벌며 그 이익을 어디에 쓰는지를 읽는 방법으로 풀어낸다. 같은 이익률과 EPS라도 만들어진 경로가 다르면 경쟁력과 위험의 해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익률은 높고 낮음보다 만들어진 이유가 중요하다

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은 기술 장벽, 원가 구조, 연구개발 투자, 판매망 중 무엇이 기업의 이익을 지탱하는지 묻게 한다. 따라서 평균보다 높은 숫자를 발견하면 그 숫자가 지속될 조건부터 확인해야 한다.

연구개발비는 기술과 판매망의 역할을 가르는 단서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가 높은 기업은 제품 차별화가 해자인지, 낮은 기업은 유통·교육·영업 조직이 경쟁력의 중심인지 살펴볼 수 있다. 비율 하나가 결론은 아니며 원가와 판관비, 사업 설명을 함께 대조해야 한다.

집중은 숫자 밖의 자료와 함께 확인한다

한 분야에 오래 집중한 기업은 고객의 미충족 수요, 경영진의 지속성, 제품 투자와 수익성의 결이 맞물릴 수 있다. 숫자는 그 집중이 실제 성과로 남는지를 확인하는 근거다.

EPS는 자사주 매입과 순자산까지 함께 읽어야 한다

EPS 증가는 순이익 확대뿐 아니라 유통주식수 감소로도 나타난다. BPS·순이익·자사주 매입 규모를 같이 보면 기업이 번 돈과 자본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더 분명해진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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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재무제표와 사업 구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

재무 숫자를 통해 기업이 어디에서 경쟁력과 비용 구조를 만드는지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매출원가·판관비·연구개발비를 따로 보며 높은 이익률이 기술 장벽, 판매망, 비용 통제 중 어디에서 왔는지 추적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같은 이익률이라도 원가와 연구개발비의 조합이 다르면 사업의 결이 달라진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이거를 종합을 해 가지고 이제 기업을 보셔야 되는 건데 제가 이제이 기업을 뿌려 보면은 첫 번째가 들어오는 건 곧바로 뭐냐? 여기서 어떤 숫자가 여러분 굉장히 특이한 숫자인 거 숫자로 보이세요? 여기서 이 이거를 바로 아셔야 돼요. 어떤게 어떻게 한 숫자죠? 39점. 그 그런 거 말고요. 튕기는 숫자 말고요.이 항목들 중에서 지금 뭐가 뭐가 특출난 거예요? 이거 바로 이런 거는 느낌을 바로 잡으셔야 돼요. 그게 이제 업종에 같은 거에 대한 감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죠? 총익률이 엄청 높은 거예요, 여러분. 총익률 80이면은 제조 보세요. 그냥 딱 봐도 얘가 엄청 증가하고 있잖아요. 그죠? 영업 이익은 사업이 우량 성장 기업이면 다 증가하죠. 그죠? 이런 것들은 그냥 엄마 나 키가 컸어요. 애가 다섯 살인데이 잘했죠. 물론 근데 그렇다고 우리가 엄청 잘했다 이러진 않잖아요. 그렇죠? 다섯 살이 키아 컸는데 이런 거는 우량 성장 어차피 우량 성장 기업 아니고서 안 보잖아요. 단타칠게 아니고서는 그러면 그건 영업 이익 늘어나는 거 너무 당연한 거고요. 이런 거는 총익률이 57%여도 여러분 높은 거 거예요. 57%여도 이게 ASM에요, 여러분. ASM이. 그리고 여러분이 좋아하는 삼성전자 한번 봐 볼까요? 삼성전자 37% 평균적으로 삼성전자가 30% 대를 기록을 하고 있죠. 그렇죠? 그리고 ASML은 어떻죠? 삼성전자보다 52% 정도까지 몰 들어올 때는 53% 정도까지 올라가죠. 그렇죠? 21년도가 반도체 기업들 막 TCK도 그렇고 막 다 날아다닐 때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이럴 때는 53% 정도까지 간다. 근데 평균적으로 얘는 40%대 중반 정도를 차지를 한다. 삼성전자는 반대로 30%대를 차지를 한다. 평균적으로 이걸 우리가 알 수가 있잖아요. 근데에 라이프 사이언시스 같은 경우는 여기서 보시면 이때가 너무 낮았네라고 볼 수 있지만 사실은 57%잖아요. 58% 어 시작이 그것도 20년 전도 전에 그러니까 이거는 규모의 경제가 만들어지기도 전이었는데 총익률이 58%였다는 거는이 총익률이 뭐 어떻게 나오죠?이 그니까 총이익 총 이익이 얼마냐는 건데 결국에 총 이익은 원가를 제한 거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실제로는이 한이 기술에 대한 격차가 여기 담겨 있는 거예요, 여러분. 원가가 많이 드는 사업이 아니라이 제품에 대한 경쟁력이 여기 이제 담겨 있는 거죠.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 얘가 지금 80%의이 총익률을 낸다는 거는 정말 엄청난 마진율이다. 특히 제조업이잖아요. 제조업에서 이런이 총 이익률이 80%라는 거는 제 생각에는 본 적이 KNS 빼고는 아마 없던 거 같아요. 아마 8시간 2% 뭐 이런 식이었던 거 같은데 그죠? 제가 금방 여러분들한테 제가 금방 안 보고스가 82% 정도였던 거 같아 말을 했잖아요. 제가 진짜 그 이거 보기 전에 찾아보지 않았거든요. 그니까 감이 있어야 돼요. 이렇게 그 최고로 좋은 탑티어가 어느 정도까지 받았는지 그런 것들을 그니까 내가 생각하는 내가 예전에 가봤던 길이야 하면 어느 정도 감이 있잖아요. 지도가 그려지잖아요. 이런 식으로 어느 정도면 좋은 숫자야.

  3. 원문 구간 3

    그렇죠? 그럼 총 이익률이 왜 좋냐라는 걸 보려면 뭘 봐야 되죠?이 연구 개발 비용을 이제 봐야겠죠. 그렇죠?이 원가 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팔리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니까 엄청난 기술이이 진입 장벽이 존재를 하니까 이제 그러는 거겠죠. 그래서 얘네가이 연구 개발 비용으로 쓰고 있는 것들을 보게 된다면은 이제 이렇게도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요. 영업이 연구 개발 비용을 빼고 그냥 봤을 때에 영업 이익률이 뭐 지금 잠깐 이렇게 좋다면은 어 실제로는 뭔가 비용을 안 써 가지고 이렇게 된 걸 수도 있잖아요. 잠깐은 근데 장기로 뿌려 봤는데 막상 보니까 연구 개발 비용도 많이 썼는데도 불구하고 비용이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뭐였죠? 영업 이익률이 같이 늘어난 거죠. 그러니까 이제 굉장히 독특한 건데 여기서 이제 이거 내용을 보시게 되면음 얘네가 지금 연구 개발 비용을 어떻게 쓰고 있죠? 얘네가 기본적으로 매출 성장은 지인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거 보면 매출 상장 이 정도면 어 어떻게 보여요?이 정도면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뭐 좋다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이때 07년 이때 너무 옛날이잖아요. 그렇죠? 옛날을 제외를 한다면은 평균적으로 한 10% 정도를 어 일반적으로 내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고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자세히 확인하기 위해서 여기서 웨비뉴의 성장률을 한번 이제 보게 된다면 그렇죠. 대충 봐도 아까 10%였는데 10년 평균으로 봐도 11%, 5년 평균으로 봐도 10%, 3년 평균으로 봐도 10%, 9%, 10% 그러니까 안정적으로 계속 그 정도의 숫자를 여기서 보시면은 기록을 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죠.

  4. 원문 구간 4

    아, 그러면은 얘네가 이제 얼마만큼의 연구 개발비가 이제 늘어나고 있는지를 비중을 보게 되는게 이제 중요할 것 같아요. 얘네가 지금 얼만큼 쓰고 있죠?이 매출 대비 얘네가 평균적으로 16%를 연구 개발비로 사용을 하고 있는 거고 2022년도 같은 경우는 그 2 22년도 같은 경우는 얼마큼 썼죠? 18%를 썼죠.이 정도면은 정말 정말 많이 쓰는 거예요. 연구개발 비용으로 그 파크 시스템도 연구개발비용 으로 많이 쓰는 기업 중에 하나죠. 얘네가 몇 몇 정도 나올 것 같아요? 연구개발 비용으로 매출 대비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연구개발 비용에 많이 쓴다. 이런 얘기 사업 보고서에도 써 있던 기억이 나고 그런 식으로 강조를 하는데 얼마 어느 정도 쓸까요? 많이 쓰는 기업들은 7에서 8% 그렇죠. 7 8% 정도면은 이제 그래도 좀 쓴다 이제 하는 거 같은 텐데 파크가 보면은 12% 그리고 2022년도에는 7% 8% 그러니까 진희 님이 이제 감히이 좋게 이제 맞추신 거죠. 그래서 평균적으로는 지난 시기월을 보게 되면은 어 10% 정도를 썼다 이거를 알 수가 있을 것 같고 어 22년 21년 20년도에이 비중이 줄어든 거는 매출이 들어서일 수도 있고 동시에 이미 쌓여 있는 기술 격차가 크기 때문에 연구 개발 비용으로 덜 쓰고 있는 걸 수도 있고 이제 여러 가지가 복합적이겠죠.에 근데 이제 일단 기본적으로 EW 같은 경우는 는 이미 총익률이 굉장히 높은 상황에서 오히려 연구 개발 비용을 더 늘리고 있는 거를 쉽게 확인을 할 수가 있다.

  5. 원문 구간 5

    자 그럼 덴티움 같은 경우는 어떻죠?이 덴티움은 보게 되면 연구 개발 비용이 매출됨이 2% 3% 정도밖에 안 되죠. 이게 뭘 의미할까요? 예. 제가 생각을 했을 때에는 뭐 사람마다 해석은 다를 수 있지만 생각은 자유니까요. 어 제 생각에는에 이렇게 연구개발 비용 쪽으로 돈을 별로 안 쓴다는 거는이 임플란트 시장이이 체크 순간 엄청난 차별화를 가지고 경쟁하는 시장이 아니라는 거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 전 뭐 제 시청하시던 분들 중에도 그리고 구독자 리서치 구독자분들 중에도 치회사가 많이 있지만 어 제가 그 제사촌 형님이나 이런 분들한테 물어 봤을 때에는 뭐 덴티움도 좋고 오스템도 좋고 뭐 요즘 나오는 거 다 좋아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저는 이제 사실은이 이쪽 덴탈 쪽에 대해서 지식이 이제 당연히 전혀 없겠죠. 근데 이제 그 말조차도 사실은 요즘 나오는 거 다 좋아라는 말조차도 그 정도 되면은 다 좋다. 뭐 메가젠 이런 것들도 유명하잖아요.여 이런 거 자체가 사실은에 다 좋을 수 없거든요. 제 생각에는. 그 우리가 보다시피 이런 것들 보면은 뭐 에드워즈 라이프 사인시스 이런 것들 보면 경쟁사가 많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어떤 것들이 정말 치열한 시장에서에 일반적으로 다 좋다 그러면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예. 네.이 그쪽 시장은 엄청난 기술력 가지고 더 이상 막 경쟁하고 이런게 아니라 판관비이 판매를 어떻게 네트워크만 잘 형성해 가지고 만들어 나가냐이 싸움인 거 같아요.

  6. 원문 구간 6

    근데 얘네는 원가도 낮고 비용도 많이 안 쓰죠. 연구 개발비로. 그렇죠? 비용도 많이 안 쓰잖아요. 이거 이거는 쉽죠? 지금이 내용은 원가가 에드워즈도 낮고 얘도 낫다. 그런데 에드워즈는 원가는 낫지만이 연구 개발 쪽 그 비용 쪽으로 많이 돈을 쓴다. 얘네는 어떻다? 비용 쪽으로에 이제 연구 개발 비용 쪽으로이 많이 안 쓰고 있다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얘네는 어디에 실질적으로 승부를 거냐? 얘네도 마찬가지로 판매 관리 서비스 쪽으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얘네들 같은 경우는 어 판매망 쪽이 판매망지 원 쪽에 대해서 얼마만큼에 대해서 빠르게 응대를 하느냐에 대해서 엄청나게 집착적으로 무조건 우리는 어 키엔스의 제품 중에 상당수 제품은 당일랑 일본에서 배송이 된다. 이런 식으로 홍보를 많이 하는 거를 우리가 쉽게 확인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홈페이지 같은 경우에서 제가 봤나요? 뭐 여기 얘네 키스 제품 중에 상당수는 뭐 몇 % 비중은 당일내고 어 뭐 얘네 쿠팡 없잖아요. 그런데도 어 늦어도 뭐 이틀 뭐 이런 식으로 내 배송이 된다. 이런 식으로 으로 써 있는 걸 제가 봤던 기억이 나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 같은 경우는 이렇게 이제 실질적인 경쟁력 측면에서는이 제품의 압도적인 기술 측면에 있는게 아니라이 사람들에게 사람들이 얼마나 서비스를 지원하는 쪽에 맞춰져 있다는 거를이 연구 개발 비용이 낮은 걸 통해서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어 그걸 이해를 한다면은 얘네가 직원들이 컨이 기술 지원 같이 이제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기술을 상담해 주 뭐 이런 직원들한테 연봉을 뭐 2억 원 이런 식으로 주죠.

해석·전망사업 집중과 경쟁 해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경쟁력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의료기기 산업

한 분야에 집중하는 기업의 경쟁력은 어떤 방식으로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에드워즈 라이프사이언시스처럼 한 분야의 미충족 수요에 오랫동안 집중한 기업은 제품·연구개발·조직의 초점이 맞물릴 수 있다고 본다. 숫자만 나열하기보다 창업자와 경영의 지속성, 사업의 초점, 고객이 지불하는 이유를 함께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다른 거는 절대 하지 않고 오직 심장 이거 하나만 우리는 냅다 집중을 하겠다.이 얘기를 이제 굉장히 강조를 하고 있어요. 심장 판막 쪽 하나에만 하고 있는데에 같이 심장 판막 쪽을 하고 있는데 초증이 분산된 기업 중에 하나가 우리 자주 봤던게 뭐가 있었죠? 에스 라이센시스가 한 개만 한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메드트로닉이 다 하죠. 얘네는. 그렇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대동맨 판막 협창증 뭐 이런 식으로 오류 기기가 얘네가 나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여기서 이제 쉽게 볼 수 있는 것처럼이 덱스컴이라는 기업은 혈당 측정기 기업인데 얘네 같은 경우는 지난 1년간 21%가 오르고 지난 5년간 거의 200%가 올랐죠. 메트로닉은 1년간 오히려 20 덱스컴이 20% 오를 때 7% 떨어지고 지난 5년 동안에도 16% 떨어졌죠. 그러니까 초점이 얘네는 메트로닉은 혈당측기도 하고 아까 본 것처럼 심장 판막도 하고 이것저것 다 하는 거죠. 심지어 로봇 수술 쪽에서도 붙고 있는 거 저번에 우리가 봤을 거예요. 자, 그러면이 에드워즈 라이프 사시스 같은 경우는 숫자가 이제 얘네에 대해서이 사업 보고서에서 얘네가 했던 말을 이제 보게 된다면은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CEO 인터뷰예요. 마이크 무살람이라는 사람이 이제 오래 전부터 이분이 언제부터 일을 냈나요? 한은 제하는데 이제 몇십 년을이 사람이 이제 여기서 근무를 했어요. 근데 이제 뭐라고 하냐? 애뉴얼 리프트에서 우리는 집중적으로 그니까 집중하는 회사다. 우리는 다른 회사처럼 규모가 크거나 다 사업을 다각화시키지 않는다.

  2. 원문 구간 2

    우리는 구조적인 심장 쪽에만 전념을 하고 있고 어이 부분에 대해서 어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이 분야에서 환자들이 사실은이 병에 걸렸지만이 수술을 받아야 되지만 충족되지 않는 니즈가 너무 많기 때문에 그러니까 채취를 받지 않은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이쪽 시장이 열린다고 더더 크게 열린다고 보고 있고 여기 지금 뭐라고 뭐라고 얘기하는 거죠? 우리는 반드시 큰 것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이제 이게 번역 때문에 이렇게 된 거 같은데 여기서 이제 말하는 핵심은 우리는 사업이 막 우진장 복잡하게 여기저기 널려 가지고 이렇게 펼쳐 나가는게 좋다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구조적인이 심장 쪽 이쪽에만 집중을 하기로 이제 결정을 했습니다. 근데이 내용이 여러 차례 나오는 건데 예전에 이제 나왔던 뉴스에 이제 뉴스에 이런 내용들이 여기서 이제 이런 뉴스 같은 것들을 보시게 되면 어 그렇죠. 이게 2017년도에도 어 6년 전 뉴스인데 예 큰게 더 좋은게 아니다. 우리는 그냥 집중을 할 거다. 이제 이런 얘기를 하는 거를 그때도 볼 수가 있고에이 사람이 실제로 언제부터 일을 한 거죠? 여기서 2000년부터 이제 CEO가 일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제일 그 쉽게 사업을 파악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창업자 드리빙 기업이 쉬워요, 여러분. 창업자 드리빙 기업 중에 우리가 봤던 사례들이 대표적으로 뭐 있었죠? 여러분 창업자 중에 제일 유명한 창업자 전 세계에서 누구예요? 쌤 월튼 제 생각 그것도 그렇지만 저는 앨런 머스크 같아요.

  3. 원문 구간 3

    견제가 가능하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철저하게 주주의 이익을 위해서 자본이 발달할 수 있었다 이렇게 평가를 하더라고요. 그 이제 일장 일단의 의견이 이제 있는 거 같은데 중요한 거는 창업자 드리븐 기업에서 보려면은 그런 어, 평편 없는 경향을 하는 창업자들 이분 기업은 최악 중에 최악이 될 수가 있는 거고 왜냐면 견제조차 안 되는 거죠. 일반 기관들한테 그게 아닌 경우에는 기관들로 이렇게 균등분산이 되어 있다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고 여기를 이제 이해를 하면은 아, 그리고 이제 아까 보여 드렸던 사례가 디즈니 이거였고요. 다 못 받겠네요. 매트로닉이고 이게 덱스컨 이제 사례예요. 아, 그런데 여기서 이제 이해를 한다면이 에드워즈 라이프 사언시스라는 기업을 보면이 사람이 나오지가 않죠. 아까 그 무살람이 사람이 나오지가 않다. 거의 끝머리에 0.63%가 있죠. 그렇죠.이 사람이 그래서 원래는 회사원이었어요 여러분. 회사원이었는데 이제 나중에이 기업에 이제 CEO가 되기 시작한 거고 그러면서 이제 페이도 받고 뭐 자기가 사기도 하고 스톡 옵션도 있고 이렇게 되면서 이제 올라오게 된 거고이 중요한 거는이 사람의 상당 재산이 지분율을 무조건 맞냐 적냐로 볼게 아니라이 사람 기준에서이 사람의 상당 재산이이 운영하는 회사에 묶여 있는지가 이제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봐요. 이제 이런게 이제 스캔인더 게임인 건데 이런 것들이 이제 굉장히 중요하겠죠. 왜냐면 자신의 전재산이 걸려 있어야 롱텀으로 자기가 바라볼 거 아니에요. 진짜 회사한테 잘되는 것 중심으로.

  4. 원문 구간 4

    그래서이 사람이 지금 경영을 한게 23년째 경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분사된 다음에 23년째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굉장히 롱텀으로 하고 있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고 이제 이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요즘에 ESG에 관련해 가지고도 얘기가 많이 나오고 어 이제 지속 가능한 경영 이런 것들에 대해서 95% 어떤게 95%죠? 어 이제 지속가는 경영 ESG 이런 쪽 그리고 기부 이런 것들도 우리가 많이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이게 이제이 기업의 영 간 보고서예요. 실세. 근데 이게 이제 산람 CEO 모습인 거고 여러 기업들의 인터뷰 내용들을 보면은 거의이 사람 보면은 거의 약간 미쳐 있는 사람 같아요. 말하는 것들 보면. 그래서 왜 그러냐? 자기는 그 엄청난 사명감을 가지고 있고 무조건 심장 쪽 관련해 가지고 어이 사람들이 나아야 되고 어이 사람 우리들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고 이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영감 보고서에 보면 이런 식으로 어린이들 사진을이 넣을 때가 많이 있어요. 이제 이게 첫 번째 페이지예요. 왜 이런 걸 넣었냐? 자신들이 생명을 살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에 자신들은 뭐 주가나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은 미션 드리븐으로 생각을 한다.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하는 거죠. 그러니까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실적을 오늘 제가 첫 아크레 인터뷰를 다시 들었지만 첫 아크레도 그런 얘기를 하는 거죠. 월스트리트랑 그니까 월스트리트가 이제 여의도라고 보시면 돼요. 여의도랑 우리랑은 어 플레이하는 방 생각하는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

  5. 원문 구간 5

    계속해서 뭐 이제 6년 전, 10년 전 이런 내용들이 쭉 나오는데이 11년 전 내용도 이렇게 있는 거죠. 근데 이때부터 계속이 사람이 강조를 하고 있는게 뭐다? 이제 초점인 거죠. 초점. 그래서 여기서 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이런 기업에 대해서 이제이 뭐 굳이 애라이시스가 아니 아니라 생명 과학 쪽에 연동된 기업들, 생명을 구하는 기업들 종에 이제 투자를 하게 되면은 이런 것들의 수급이 좋아지면서 시가 총액이 올라가게 된다면 자본 조달 효과가 낮아 자본 조달 비용이 낮아지기 때문에 이런게 이제 이런 게투 아웃 셰도 이런게 이제에 전략을 알 수 있는 정말 중요한 내용인 거고 이런 것들이 사실은 어떻게 보면 기부가 전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사회에 대한 기부가 굳이 이제 현금으로 기부를 하는 방식도 있겠지만은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또 간접적으로 사실은 사회에 사회 간접 자본 이런 것들에 대해서 기술 같은 것들도 전부 다 어 엄청나게 사회적 발전을 가져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제약 의료 기기 쪽은 주주가 된다는 거는 거의 기부를 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고 이제 그런 측면에서이 기업의 이제 급을 보기 위해서 먼저 시계월을 제가 늘려 가지고 보자고 했잖아요. 늘려 가지고 보면은 이게 이제 03년 이전 02년부터 해가지고 20년치 데이트가 이제 모인 걸 알 수 있는데 한 눈에 뭐가 들어와요? 여기서 아, 이렇게 하면 안 되겠군요. 그 여러분이 한번 이제 이렇게 그냥 나왔어요. 여러분 뭐 뭐를 뿌려 볼까요?

  6. 원문 구간 6

    우린 집중한 집중하는 기업이다. 그래서 우리가 뭐 지난 8월 달까지도 자주 다뤘던 내용 중에 하나가 초점, 사업의 초점, 집중, 에, 깊고 좁은 해자 이런 것들을 얘기를 했는데 이게 그냥 제 상상 속의 얘기 아니라 펀드 매니저들도 정말 뛰어난 펀드 매니저들은 이런 얘기를 하는 걸 알 수가 있고 두 번째는 펀드 매니저뿐만 아니라 실제로 사업을 만들어내는 풀어내는 사람조차도 CEO조차도 똑같은 얘기를 하는 거를 알 수가 있다. 그렇죠? 자, 우리 10분 쉬고 그다음에는 원가율과 좀 더 다뤄. 볼게요. 그 내용이 어려우면 말씀 보세요. 여러분 그 채팅창에 조금 속도가 빠르다거나 아니면은 나 어디서부터 못 알아들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말씀해 주시면 제 답변은 안 하더라도 어 제가 이제 조절을 해 가면서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런 피드백은 알려 주세요. 난이도 같은 것들은 아, 여기 EW가 최근 3년간 매출 성장률인 0%대로 낮아지면서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예, 이거 보면은 영품은 아니죠. 그렇죠. 3년간 얘가 많이 올랐었기 때문에 기적 효과가 이제 존재를 하는 거고 실제로 이제 3년을 평균 가지고 보게 된다면은 1년 2년 3년이잖아요. 그러니까 438 대비 538을 보게 된다면음 저는 사실은 평균 수익률 평 그러니까 평균 왜냐면 단 볼게 아니라면 항상 EW만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EW에 대한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단기적으로 볼게 아니라면 지금 뭐 0% 뭐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3년, 5년 뭐 10년 이런 식으로 그데 템플경도 비슷한 말씀을 하셨어요.

판단 방법연구개발비와 판매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임플란트 산업

연구개발비 비중은 기술력과 판매망의 역할을 어떻게 가늠하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가 높은 기업은 기술과 제품 차별화가 이익률을 받치는지, 낮은 기업은 판매망·교육·영업 조직이 더 핵심인지 가설을 세울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비율 하나로 결론내리지 않고 원가·판관비·경영진의 설명과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방식이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그렇죠? 그럼 총 이익률이 왜 좋냐라는 걸 보려면 뭘 봐야 되죠?이 연구 개발 비용을 이제 봐야겠죠. 그렇죠?이 원가 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팔리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니까 엄청난 기술이이 진입 장벽이 존재를 하니까 이제 그러는 거겠죠. 그래서 얘네가이 연구 개발 비용으로 쓰고 있는 것들을 보게 된다면은 이제 이렇게도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요. 영업이 연구 개발 비용을 빼고 그냥 봤을 때에 영업 이익률이 뭐 지금 잠깐 이렇게 좋다면은 어 실제로는 뭔가 비용을 안 써 가지고 이렇게 된 걸 수도 있잖아요. 잠깐은 근데 장기로 뿌려 봤는데 막상 보니까 연구 개발 비용도 많이 썼는데도 불구하고 비용이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뭐였죠? 영업 이익률이 같이 늘어난 거죠. 그러니까 이제 굉장히 독특한 건데 여기서 이제 이거 내용을 보시게 되면음 얘네가 지금 연구 개발 비용을 어떻게 쓰고 있죠? 얘네가 기본적으로 매출 성장은 지인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거 보면 매출 상장 이 정도면 어 어떻게 보여요?이 정도면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뭐 좋다고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이때 07년 이때 너무 옛날이잖아요. 그렇죠? 옛날을 제외를 한다면은 평균적으로 한 10% 정도를 어 일반적으로 내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것 같고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자세히 확인하기 위해서 여기서 웨비뉴의 성장률을 한번 이제 보게 된다면 그렇죠. 대충 봐도 아까 10%였는데 10년 평균으로 봐도 11%, 5년 평균으로 봐도 10%, 3년 평균으로 봐도 10%, 9%, 10% 그러니까 안정적으로 계속 그 정도의 숫자를 여기서 보시면은 기록을 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죠.

  2. 원문 구간 2

    아, 그러면은 얘네가 이제 얼마만큼의 연구 개발비가 이제 늘어나고 있는지를 비중을 보게 되는게 이제 중요할 것 같아요. 얘네가 지금 얼만큼 쓰고 있죠?이 매출 대비 얘네가 평균적으로 16%를 연구 개발비로 사용을 하고 있는 거고 2022년도 같은 경우는 그 2 22년도 같은 경우는 얼마큼 썼죠? 18%를 썼죠.이 정도면은 정말 정말 많이 쓰는 거예요. 연구개발 비용으로 그 파크 시스템도 연구개발비용 으로 많이 쓰는 기업 중에 하나죠. 얘네가 몇 몇 정도 나올 것 같아요? 연구개발 비용으로 매출 대비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연구개발 비용에 많이 쓴다. 이런 얘기 사업 보고서에도 써 있던 기억이 나고 그런 식으로 강조를 하는데 얼마 어느 정도 쓸까요? 많이 쓰는 기업들은 7에서 8% 그렇죠. 7 8% 정도면은 이제 그래도 좀 쓴다 이제 하는 거 같은 텐데 파크가 보면은 12% 그리고 2022년도에는 7% 8% 그러니까 진희 님이 이제 감히이 좋게 이제 맞추신 거죠. 그래서 평균적으로는 지난 시기월을 보게 되면은 어 10% 정도를 썼다 이거를 알 수가 있을 것 같고 어 22년 21년 20년도에이 비중이 줄어든 거는 매출이 들어서일 수도 있고 동시에 이미 쌓여 있는 기술 격차가 크기 때문에 연구 개발 비용으로 덜 쓰고 있는 걸 수도 있고 이제 여러 가지가 복합적이겠죠.에 근데 이제 일단 기본적으로 EW 같은 경우는 는 이미 총익률이 굉장히 높은 상황에서 오히려 연구 개발 비용을 더 늘리고 있는 거를 쉽게 확인을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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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은 당연하지만 얘네의 진정한 해자 부분은 어디서 나오냐라는 걸 볼 때 기술력이 원 기술력 부분에서 나오고 있다. 그래서 총인익률 상승 상승이 영업 이익률을 견인을 하고 있다는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죠? 어 그래서음 이제 이런 기업이 그러면은 동일하게 하나만 파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가 뭐가 있죠? 메틀로 톨레도 이런 기업이 있죠.이 메트로 톨레도가 예전에 제가 저울기업이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었죠. 저울계 저울 얘네 같은 경우는이 특징적인게 뭐가 있냐? 얘네 같은 경우는 특징이 ROYC가 에드라이 life 사언시스이 높아요.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일반적으로 ROIC가 30% 대를 차지를 한다면 는 굉장히 높다라고 평가를 해요. 굉장히 높다. 몬스터 베버리지 이런 것들이 보면 우리 몬스터 베버리지 드셔 보신 분 있어요? 저 비싸죠. 편의점에서 2,000원 넘죠. 몬스터가 하식스 이런 거는 막 그나마 좀 싼데 몬스터 비싸잖아요. 그죠? 클릭이 안 되네. 얘네들 보면은 얘네들이 높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어떨 때는 30% 가기도 하지만은 일반적으로 17%대 그래서 5년 평균 기준으로 보면 25% 정도예요. 그러니까 아까 보셨던 것처럼 30% 대를 넘고 심지어 40% 대를 간다는 거는 거의 이제 미친 숫자라고 이제 볼 수가 있는 거고 그래서 이제 메트로 톨레도 같은 경우는 ROIC 수익성이 굉장히 높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근데 맥킨지가 두 가지를 항상 집중해서 봐라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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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이제 매출 대비 연구 개발비가 10%를 하게 되면은 와, 무진장 많이 한다. 이제 그 정께 말을 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매출 대비 연구 개발비 10%대 진입의 의미 이런 글까지 이제 심지어 있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뉴스가 나왔던데 여기서 보시면 여기도 보면 마에 10%대를 넘다. 그리고 여기서 보시면 매출의 10%는 R&D 투자해 가지고 뜨거운 신약 개발 경쟁 이런 식으로 10%만 하더라도 굉장히 뜨겁게 본다는 걸 우리가 이제 알 수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이번에 감을 잡아 놓는 거죠. 아, 10%만 해도 굉장히 많이 하는 거구나라는 감을 잡아놓고 그다음에 이제 여러분들이 알고 있던 기업들을 다시 한번 이제 바라보는 거예요. 이렇게 흘리고 말게 아니라 그러면 이제 새로운 관점에서 또 보게 되는 어 시각이 만들어질 수 있겠죠. 그래서 제가 한번 뿌려 본 거예요.이 TIK TIKR 여기서 그 이제이 제가 ROIC라는 플랫폼도 이용해 보고 TI KR도 이용을 해보고 이제해 보면은 TIKR이 참 좋은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연구 개발 비용의 증갑률을 뿌려 주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사실은 ROIC 그 사이트 같은 경우는 엑셀 로우 데이터를 제공을 해 줬는데 ROIC 같은 경우는 제가 저번에 확인할 때는 데이터가 좀 안 맞는게 이제 있었어 가지고 예 가격은 더 비싸지만 KIKLR로 제가 옮겼는데 KIKL은 엑셀 데이터를 제공을 안 해줘 안 해 줘요.이 SNP SNP 글로벌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쓴다고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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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 비싼 데이터인데 그러다 보니까 데이터 누가 백갈까 봐 그래서 그런지 엑셀을 안 줘요. 이런 경우에 이제 제가 웬만하면 엑셀로 하는 걸 싫어하지만 해 봐야겠죠. 이럴 때는. 그래서 이게 해 보면은 꾸준하게 하고 있다는 거를 알 수가 있는데이 꾸준하게 어 순익 대비 케펙스 비중을 유지하고 있는 이런 기업 중에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가 마찬가지로 머피셜 이런 기업들이 순익대 케펙스 비용이 케펙스 이렇게 투자 투화하는 그런 금액이 한 20% 정도였던 거 같아요. 20에서 30% 정도. 그까 이런 것들을 일간되게 한 15년 20년간을 유지를 한다는 거는 이런 기업들에서음 CFO가 굉장히 숫자를 신경 쓰고 직접 매니지먼트 쪽에서도 숫자를 신경을 쓰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 20년 가까이 10년 20년 이런 식으로 이어진다는 거는 사업의 전략이 막 휙휙 바뀌면서 춤을 추지 않는다는 걸 의미하죠. 이런 것들은 신뢰성이 이제 높은 실적에 대한 그 가시성 이런 것들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예 숫자가 뭐 적어도 이거보다 적어도 돼요. 13%여도 돼요. 대신에 일간되게 15년 20년 이런 식으로 풀어 주는 것들이 정말 중요하다는 거를 여러분들이 꼭 이해를 해야 돼요. 일간된 숫자가 너무 중요하다. 이거 반드시 해야 돼요. 그렇죠? 롤린스나 뭐 제가 바퀴벌레 기업이라고 막 우수갯 소리도 얘기 했지만 이런 기업들 보면 퍼가 높은 이유가 다 일관성 때문에 높은 거거든요. 일관성이 꼭 승리익이 뭐 나오는 그 증가율 이런뿐만 아니라 이렇게 자본을 자원을 집행하는 결정들 이런 것들이 일간되게 정책이 반드시 유지돼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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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그럼 덴티움 같은 경우는 어떻죠?이 덴티움은 보게 되면 연구 개발 비용이 매출됨이 2% 3% 정도밖에 안 되죠. 이게 뭘 의미할까요? 예. 제가 생각을 했을 때에는 뭐 사람마다 해석은 다를 수 있지만 생각은 자유니까요. 어 제 생각에는에 이렇게 연구개발 비용 쪽으로 돈을 별로 안 쓴다는 거는이 임플란트 시장이이 체크 순간 엄청난 차별화를 가지고 경쟁하는 시장이 아니라는 거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 전 뭐 제 시청하시던 분들 중에도 그리고 구독자 리서치 구독자분들 중에도 치회사가 많이 있지만 어 제가 그 제사촌 형님이나 이런 분들한테 물어 봤을 때에는 뭐 덴티움도 좋고 오스템도 좋고 뭐 요즘 나오는 거 다 좋아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저는 이제 사실은이 이쪽 덴탈 쪽에 대해서 지식이 이제 당연히 전혀 없겠죠. 근데 이제 그 말조차도 사실은 요즘 나오는 거 다 좋아라는 말조차도 그 정도 되면은 다 좋다. 뭐 메가젠 이런 것들도 유명하잖아요.여 이런 거 자체가 사실은에 다 좋을 수 없거든요. 제 생각에는. 그 우리가 보다시피 이런 것들 보면은 뭐 에드워즈 라이프 사인시스 이런 것들 보면 경쟁사가 많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어떤 것들이 정말 치열한 시장에서에 일반적으로 다 좋다 그러면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예. 네.이 그쪽 시장은 엄청난 기술력 가지고 더 이상 막 경쟁하고 이런게 아니라 판관비이 판매를 어떻게 네트워크만 잘 형성해 가지고 만들어 나가냐이 싸움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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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아니라면 당연히에 비용의 상당 부분을 연구 개발 쪽으로 퍼붓겠죠. 그래서 이걸 통해 가지고 이거는 결국에 그 망들을 판매 망을 어떻게 구축하는지가 진짜 생명이 되겠구나라는 거를이 숫자를 보면은 추정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러면 이거는 제가 추정한 거잖아요. 그렇죠? 여기서 더 알고 싶으면 제가 금방 숫자를 본 다음에 1초 띡 보고 생각한이 내용이 맞는지 안 맞는지 그래도 결이라도 잡으려면 뭘 보면 좋을까요? 어떤 내용을 여기서 이제 공부를 더 하려면 알 수하려면 뭘 하면 좋을까요? 어, 경쟁사들도 비슷해요. 어, 하기는 그건 했어요. 이제 제가 그 경쟁사들 그렇죠. 지인님 말씀대로 경쟁 사건 보는 건 당연히 맞을 것 같 그게 첫 번째일 것 같고요. 어, 두 번째로 이제 제가 하는 거 했던 거는 항상 제가 좋아하고 여러분들한테 자주 권하는게 뭐죠? 거의 뭐 잔수리처럼 정말 많이 하는 얘기가 뭐였죠? 책라였죠? 책사라. 책을 사야 된다. 굉장히 많이 말씀을 드렸잖아요. 내가 궁금한게 있고 알아야 되는게 있으면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뭐 어떤 리서 저는 리서치 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리서 제 리서치 업을 리서 제가 제 장사를 잘하고 싶으면 리서치를 봐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할 거 아니에요. 그게 아니라 제가 생각하는 1번은 그냥 무조건 책이에요. 책. 그래서 그 책을 검색을 그 임플란트로 검색을 하고 뭘로 검색을 하고 키스를 많이 찾고 싶로 검색을 하고 로봇으로 검색을 하고 공장 자동화로 검색을 하고 그다음에 내가 뭐 차 뭐 트럭을 알고 싶으면은 로지스틱스를 알고 싶으면 예전에 제가 뭐 엑스페리터 이런 것들 포워딩 기업을 알고 싶으면 물류를 검색을 해 가지고 무조건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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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하지만이 판매망이 핵심인 건데 그러면 얘네 리스크는 뭐가 있을까요? 여기까지 이해를 한 다음에 키스의 리스크는 그럼 어디에 있게 될까요? 그렇죠? 1년 좀 더 구체적으로 이거 본 다음에 이제 내가 뭘 공 뭘 알아야 되겠다. 오케이. 얘네가 어 그렇게 하고 있어. 어 그러면은 내가 뭘 알아봐야겠다. 음. 그거 보사드레프랑 아니죠. 그것보다는 얘네 첫 번째로 제가 얘네라면은 알아보고 싶은 거는 매출 구성이 어디서 나오고 있는지를 알아볼 거 같아요. 그렇죠? 어, 왜 그걸 알아봐요? 지금 내가 얘네 강점은 뭐라고 했어요? 엄청난 기술적 경찰라고 안 했잖아요. 그렇죠? 얘네 강점은 탄탄한 우리나라에서도 뭐 보험 설계사 조직들 막 매수 그게 있으면 탄탄하다고 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그 탄탄한 조직이 판매망 조직 이게 어디에 있느냐? 일본 베이스잖아요. 그렇죠? 매출의 상당 부분이 일본인 거고 해외 매출이 이제 늘어나고 있는 현황인 건데 그러면 해외 쪽에서 얘네 영광은 판매망에서 나오는 건데 그렇죠? 판매망이 아 뭐 그렇습니까? 제가 오늘 뭐 뭐 뭐 그게 안 돼요. 그러면 제가 일본 전사 책 같은 거 봐도 그런 얘기가 나와요. 안 된다고 하니까 남들이 뭐 그냥 뭐 그러면은 다음 주 월요일 날 제가 출장 가서 보겠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그냥 그 현장가 가지고 기차 타고 즉시 떠나 가지고 막 뭐 오후 5시 막 도착해 가지고 굉장히 늦게까지 같이 그 고객사 캠프 사이트에서 공장 안 들어가면 안 되니까 같이 그날 끝낸다는 거죠.

판단 방법자본배분과 주당지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자본배분 분석

EPS 증가를 볼 때 자사주 매입과 순자산 변화를 왜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PS가 늘어도 순이익 증가인지, 유통주식수 감소 효과인지, 순자산과 BPS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자사주 매입과 주주환원은 주당 수치를 바꾸므로, 기업이 번 돈과 자본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했는지를 따로 읽어야 한다는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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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러냐?이 모든게 이익 활동을 버리는 영업 활동을 버리는 그 모든 목적이 결국에 자기 자본 늘리려는 자기 자본이 순자산인 거잖아요. 우리 모든이 돈 버는 행위가 순자산을 늘리려는 거잖아요. 그죠? 그런데에음 그거를 생각을 해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 EPS에 어떤 영향을 주죠? 아웃스탠딩 쉐어가 유통 물량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변화를 갖게 되죠?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 자사주 매입을 했다. 기업이 미국 같은 경우는 정래적으로 많이 하잖아요. 우리나라 라도 많이 하고 요즘에는 자사주 매입을 하면 EPS가 어떻게 되죠? 주당 순위이 예 주식수가 줄어들죠. 주식수가 자사주 매입을 하게 되면 그렇죠. 그러면이 주식수가 줄어들면은 EPS는 증가되겠죠. 그죠? 자, 그러면 요거를 이제 이해를 한다면은이 모든 조건 동일식 요건이 동일할 때 자사주 매입을 많이 하는 기업은 많이 하는 기업이 있고 자사주 매입을 안 하는 기업이 있고 자사주 매입을 조금 하는 기업이 있어요. 그럼 모든 조건 동일시에서 효과는 누가 가져가게 될까요? 가장 크게 당연하지만은 자사주 매입을 많이 하는 기업이 가져가 게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숫자를 볼 때는 제가 여기서 말을 하고 싶은 목적의식은 뭐냐? A는 EPS가 20% 증가했어요. E는 EPS가 10% 증가했어요. A가 좋은 기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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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B가 좋은 기업이에요. 여러분, 여러분이 기업을 공부를 할 때 내가 이제 투자 한번 해 봐야겠다. 그래 가지고 이제 보는 거예요. 그래서 아 역시 기업의 주식은 주가는 이익에 수렴을 한다고 하는데 이익이 증가를 A가 더 많이 했잖아요. A가 좋다고 느끼지 않을까요? 여기서 이제 그러면은 어 그렇죠.이 내용을 잘 보게 된다면은 어 그럼 여기서이 쉐어수는 근데 둘 다 줄었어요. 자사준 매입을 둘 다 일반적으로 회계년도마다 매년 조금씩 기업들 미국에 많은 기업들은 어차피 자사주 매입을 하잖아요. 그러면 뭘 봐야 될까요? 여기서 추가적으로 둘 다 자사주 매입을 했어요. 뭘 봐야 될까요? 더 확인을 하고 싶으면은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EPS의 외곡 효과를 우리가 발라내기 위해서는 어차피 둘 다 자사주 매입을 한다고 본다면은 BPS를 봐야 돼요. bps 어, 왜 그러냐?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극단적으로 자사주 매입을 많이 하게 되면은 어떻게 되죠? LPS가 약간 막 용어들 막 나오니까 정신이 없죠. 자사주를 매입을 한다는 거는 자본을 지금 돌려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자본을 돌려 주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자본을 돌려 주는 거기 때문에 돌려 주는데 그 bps가 줄어야 될까요? 일반적으로 그렇지 않죠. 왜냐면 이익을 벌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이익을 벌기 때문에 이익의 한돈 내에서 자사주 매입도 하고 뭐 배당도 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하잖아요.

  3. 원문 구간 3

    근데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이익 범위를 초과를 해 가지고 주중원을 하고 있는 기업들이 이제 꽤 있죠. 그런 기업들이 대표적으로 어떤 기업이 있을까요? 음. 나오지가 않네요. 예전에는 여기 나왔었는데 블랙스톤의 그 환원 비율를 보게 되면은 순익대 이 100%가 넘어요. 일반적으로. 그래서 엄청나게 얘네들이 환원의 양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그동안 해 왔었거든요. 그니까 100%를 넘게 이렇게 지급을 하다 보면은 아, 그렇군요. 블랙스톤에 대해서 여기를 보게 되면 이익을 버는데도 불구하고 BPS가 막 뚜렷하게 늘어나고 이런 모습이 없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을 거예요. 얘네들이 이제 환원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죠. 아, 그래서 여기서도 우리가 흥미롭게 봐 보면 좋을 거 같은게 애플을 보시면은 애플이 지금 여기 보면은 2017년도에 BPS가 6.5였어요. 그렇죠? 근데 2022년도에 BPS가 어떻게 됐어요? 3. 18로 주었죠. 그렇죠? 그렇다고 얘네가 적자를 낸 걸까요? 2017년부터 22 2022년까지 여기서 보시면 17년부터 그때부터 줄었잖아요. 그이 이해가 안 되는 거죠. 이익을 분명 벌었는데 이익이면 자기 자본에 쏴야 되는데 그게 아니라 자기 자본이 줄었다고 나오는 거잖아요. 그럼 그걸로 뭐 했냐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 이제 본다면은이 당연히 이제 환원을 했겠지만은 EPS는 는 그리고 그 기간 동안에 2.3에서 6.11로 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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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여기서 이제 이해를 해야 되는 거는 2.3에서 6.11 갔으니까 무조건 잘했다라고 보기보다는 여기에 외곡 효과가 일정 부분 외곡 효과가 반영이 됐다는 거를에 숫자만 EPS 늘어났네. 증가율 짱이네. 역시 애플 최고네라고 보기보다는 내가 스스로 질문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얘네가 어떤 식으로 자본을 환원하고 있는지 이게 이제 정책 결정에 따라서 나온 거잖아요. 그렇죠? 이해되시죠? 그래서 언뜻 보면은 그냥 세 배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BPS를 자사주 매입을 굉장히 많이함에 따라서 BPS가 줄어들 정도까지에 굉장히 많이 있던 자본금 자본까지 있던 자기 자본까지 크게 이제 돌려주면서 거의 절반으로 준 거잖아요. 절반 이상으로 그러면서까지 쉐어를 줄이다 보니까 EPS가 늘어나는 그런 효과가 있고 실제로 그럼 어떤지 보려면은 검증을 해 보면 되겠죠? 자, 여기 보시면은 여기 애플의 순익이 얼마큼 줄었죠? 지금 애플 순익이 얼만큼 됐어요? 7% 줄었죠? 7%. 그럼 EPS 원래 어떻게 돼야 돼요? 예, 집중하고 계시죠, 여러분. 끝날 끝날 시간이라고 집중 안 하는 거 아니죠? 그렇죠? 7%만큼 줄어야죠. 그렇죠? 근데 지금 어떻게 됐어요? PS 그냥 이렇게 놓고 보면 자리스 축약해 가지고 보면 EPS 안 준 마법이 일어나요. 그렇죠? 그래 가지고 얘네들이 EPS는 안 줄었다고 말할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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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실제로 뭐 한 거예요? 쉐어수를 7%만큼 줄인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BPS가 32%나 줄어든 거예요. 그래서 EPS만 놓고 쭉 대비를 세워 가지고 보다 보면은 예딘컴에서의 발생하는 효과를 우리가 놓칠 수가 전체 네컴에서 놓칠 수가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우리가 BPS를 같이 보면서 얘네가 자본을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있는지를 보게 되면은이 복합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는 거죠. 자, 그럼 반대의 경우도 볼 수 있죠. 이번엔 네컴이 74%가 늘었어요. 그랬더니 이번에 이번에도 자사주 매입을 한 거죠. 했다 안 냈다 이렇게 한게 아니라 어떻게 됐어요? 이번에는 86%가 버리는 거죠. 뭐 그 레버리지가지게 돼 버리는 효과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를 보게 되면은 아 투자가 어 예전에는 그래서 이제 이걸 알 수 있는 거죠. 그래서이 현금흐름인 거예요. 지금 재모 현금흐름 쪽을 보게 되면은 리퍼체 여기 자사주 매입을 한게 언제부터 늘어나요? 2018년도부터 급증을 하는 걸 지금 우리가 알 수가 있 죠. 그렇죠? 그래서 현금 흐름을 잘 보라는게 이렇게 어떤 식으로이 환원 정책을 하고 있는지를 우리가 알 수가 있는 거죠. 재무 현금 쪽을 보게 된다면은. 그리고 마찬가지로 이것들을 그럼 여기에 숫자들을 뿌려내기 위해서 우리가 항목들을 뭘 봐야 되는지 알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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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북밸리퍼쉐를 봐야 되고 어 EPS를 봐야 되겠고 그렇죠. 그리고 어 전체 순위 규모를 봐야 되겠고 그리고 자사주 매입을 하는 규모를 봐야 되 되겠고 그다음에 유통 물량 수량을 우리가 봐야 되겠죠. 그렇죠? 수량이 21,000에서 지금 18,7천 이렇게 줄어든 거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본다면 그래서 어쩌라고가 아니라 이거를 본다면 우리가 알아야 되는 거는 아 동일하게 EPS가 한쪽은 15% 늘었고 얘는 EPS가 5% 늘었으니까 나는 그래서 A를 투자했어. 나는 같이 투자자. 이렇게 해석을 해 버리면 사실은 충분히 그렇지 않은 경우를 똑같은 질문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예를 들어 이제 제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때 저는 가치 투자자기 때문에 APS가 15% 늘어난 A를 선택을 했습니다.이 투자권을 뭐 승인을 해 주십시오.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제가 이제 묻는 거죠. 아니 근데 우리가 다 우리 돈 벌려고 하는 건데 얘 BPS는 -30%인데 얘는 어쨌든 지났더니 10% 올랐잖아. 그죠? 그러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갖게 되는 돈은 줄어드는 거 아니야?라고 얘기를 할 수 있겠죠. 이게 상식적인 질문이잖아요. 그렇죠? 이럴 때 어떻게 대답을 할지에 대해서에 이제 생각을 해 보셔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내가 자기 자본이 아예 없는 기업은 실질적으로 국에서 가져갈 수 있는 거는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기업은 그러면 우리가 소유권을 취득한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라는 거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봐야겠죠.

  7. 원문 구간 7

    오히려 자본을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자원을 이걸 우리가 집중을 많이 할거다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그 그리고 뭐 연구 개발비랑 원가율 이쪽도 약간은 사실은 어려운 내용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에서도 우리가 큰 그림요 큰 그림을 이해를 하는 쪽으로 맞추면은 상세하게 안 파더라도 얘는 그래서 어 연구 개발 비용에 많이 투화를 한다는 거는 얘는 그런만큼이 기술 격차 쪽에 추첨을 맞춰 가지고 집행을 하고 있는 기업이구나라는 걸 우리가 알 수 있다.이 정도로만 생각을 해도 충분하게 이번 슬라이드의 목적은 달성한 거 같습니다. 그 오늘 고생하셨고요. 다음 시간에는 애플과에 대해서 조금 다루고 그리고이어서 넘어가도록 그 취향 계약 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오늘 첫 번째 시간인데 고생하셨고요. 아 제가 말씀드리는 책들도 같이 읽어 보시면 도움 많이 될 거 같아요.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내용은 저도 어려워요. 저도 말하다가 그러니까 어려운 내용이기 때문에 그거는 이제 충분히 생각하면서 생각하다 보면은 정리가 좀 되는 순간이 있을 것 같아요. 다시 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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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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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가 비율과 자본을 잇는 언어라는 출발

오늘은 회계라는 게 비율 하나 외우는 일이 아니라 기업의 자산·비용·이익과 자본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보는 일이라고 시작합니다. 매출, 원가, 판관비, 자산취득이 서로 다른 시점에 찍히니 숫자를 관계로 보셔야 합니다.

2
감가상각과 설비투자의 시간차

기계를 사서 CAPEX, 즉 설비투자를 하면 처음에는 자산으로 잡히고 이후 감가상각으로 비용이 나갑니다. 그래서 투자한 해의 숫자만 보지 말고, 비용이 나뉘어 반영되는 흐름까지 연결해야 자연스럽게 맞아떨어지게 보입니다.

3
테마주와 기업 변화의 구분

전쟁·인플레이션 테마로 군사 기업이나 관련 주가 올랐던 시기를 떠올립니다. 테마의 가격 움직임만 좇기보다 그 뒤에 기업 자체가 좋아지는 변화가 있는지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4
주가 상승이 자본조달을 바꾸는 방식

주가가 오른 상태에서는 증자도 더 낮은 비용으로 할 수 있고, 기업이 스스로 좋아지는 효과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자본조달 조건이 바뀌면 사업에 쓸 수 있는 돈과 이후 숫자도 달라질 수 있죠.

5
사치재 소비의 세대 이동을 보다

왜 이런 연결을 알아야 하느냐고 묻고, 한국에서 보이던 소비 변화가 전 세계에도 번질 수 있다고 봅니다. 사치재와 소비재는 단순 브랜드 이름보다 어느 세대가 무엇을 선택하는지가 중요합니다.

6
샤넬과 디올 사례로 소비 변화를 읽다

샤넬 다음 세대를 디올이 이은 사례를 꺼냅니다. 답답했던 시대 뒤에 화려한 의상과 다른 감각이 받아들여졌다는 식으로, 소비 변화는 시대 분위기와 제품의 역할을 함께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7
임플란트 수요의 소득·고령화 조건

임플란트의 핵심 드라이버 중 하나는 나라가 선진국화되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돈이 없으면 생명에 당장 지장이 없는 치료를 미루겠지만, 소득과 의료 접근성이 올라가면 수요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8
나이와 의료 수요의 체감

50대가 되면 굳이 알고 싶지 않거나 겪고 싶지 않은 의료 문제를 이미 많이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고령화와 생활 경험이 의료 수요를 어떻게 바꾸는지 생활의 언어로 연결합니다.

9
심장판막에 집중하는 기업의 사례

다른 거는 절대 하지 않고 오직 심장 이거 하나만 우리는 냅다 집중을 하겠다. 그렇죠? 심장판막 하나에만 집중하는 기업을 보며, 여러 분야에 초점을 분산한 기업과 비교합니다. 오직 심장에 집중하겠다는 선택이 제품과 조직의 결을 어떻게 만드는지 보자는 대목입니다.

10
미충족 수요와 기업의 사명

구조적 심장 분야에 전념하고, 수술이 필요한 환자에게 아직 충족되지 않은 니즈가 많다는 설명을 읽습니다. 기업의 사명감이라는 말도 결국 고객의 문제를 얼마나 좁고 깊게 푸는가와 연결됩니다.

11
부자의 공통점보다 사업의 결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버핏의 이름을 나열하는 대신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만 외우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고 합니다. 투자에서는 유명인의 답보다 각 기업이 가진 결을 읽는 일이 먼저입니다.

12
좋아하는 숫자와 기업의 결을 함께 보다

기업의 결을 이해한다면 좋아하는 재무 숫자를 골라 보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숫자를 보기 전에 그 숫자가 어떤 사업에서 나왔는지, 무엇을 보여 줄 수 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13
미국 상장기업의 주주구성

미국 기업의 주주구성 화면을 보며 일반 개인주주가 잘 보이지 않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테슬라처럼 다른 형태가 보이는 사례도 있지만, 소유 구조는 경영과 자본시장 관계를 읽는 단서입니다.

14
창업자 주도 기업의 장단점

미국 자본시장이 주주 이익을 중심으로 발달해 왔다는 평가와 그 장단점을 말합니다. 창업자 드리븐 기업을 볼 때는 의결권과 지배구조가 장기 경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봐야 합니다.

15
장기 경영과 ESG의 연결

분사 뒤 23년째 경영을 이어온 사례를 들어, 경영 기간이 길다는 사실을 짚습니다. 장기적으로 경영해 온 기업은 단기 숫자뿐 아니라 오래 유지된 운영 원칙을 읽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16
가격 단위보다 사업의 변화

29만9,900원과 30만 원의 100원 차이로 사고파는 데 관심을 두기보다 사업을 봐야 한다고 합니다. 가격의 미세한 움직임보다 기업이 어떤 방향으로 변하는지가 더 중요한 질문입니다.

17
오래 지속된 초점의 의미

6년 전, 10년 전 자료에도 계속 나오는 강조점은 초점이라고 합니다. 오래된 자료에서 같은 단어가 반복되면 일시적 구호가 아니라 그 기업이나 경영자의 지속된 선택일 수 있습니다.

18
숫자를 고르는 기준

숫자를 가지고 노는 거는 취미 생활인 거고 정말 중요한 거는 내가 어떤 숫자를이 뿌려봐야겠다. 모든 숫자 가지고 하루 종일 내가 이거 가지고 놀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게 아니라 사업의 핵심을 드러내는 숫자를 골라야 합니다.

19
척 아크레의 질문을 빌리다

척 아크레의 사무실에 걸려 있다는 문구를 떠올리며, 좋은 사업을 단편 수치가 아닌 종합으로 본다는 관점을 이어갑니다. 질문을 먼저 세우고 숫자는 그 질문을 검증하는 데 써야 합니다.

20
재무제표에서 먼저 보이는 숫자

기업을 펼쳐 보면 어떤 숫자가 먼저 특이하게 보이는지 묻습니다. 여기서부터 매출 성장, 이익률, 자본, 비용의 순서를 기계적으로 외우지 않고 이상하거나 두드러진 숫자부터 잡습니다.

21
총이익률의 평균과 예외

53%까지 가는 경우와 평균 40%대 중반, 삼성전자의 30%대 같은 예를 놓고 평균과 범위를 비교합니다. 라이프사이언스 기업처럼 높은 총이익률이 지속되는 이유를 따로 물어야 합니다.

22
숫자 감각을 만드는 반복

이런 감은 기업을 많이 보는 과정에서 생긴다고 합니다. 숫자를 보고 그냥 넘기지 말고 종이에 적어 보면서, 어느 수준이 보통이고 어느 수준이 예외인지 몸으로 익히라는 뜻입니다.

23
서비스 코퍼레이션의 인수 사례

서비스 코퍼레이션 인터내셔널이 한때 왜 망할 뻔했는지를 묻습니다. 인수를 엄청나게 했다는 사실만으로 좋고 나쁨을 정하지 않고, 인수의 가격·자금조달·통합 효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24
규모의 경제와 인수의 이유

여러 지점이 비품과 광고를 공동으로 쓰면 규모의 경제가 생긴다는 논리를 설명합니다. 다만 규모를 만들려는 전략이 과도한 인수와 부채로 이어지면 숫자의 뒷면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25
이익률과 멀티플의 관계

이익률 20%, 30%, 50% 기업에 똑같은 PER 멀티플을 줄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이익률의 수준과 지속성, 왜 그렇게 벌 수 있는지가 밸류에이션의 출발점입니다.

26
이익 증가와 마진 개선

이익이 증가하는 그림도 중요하지만 마진율이 증가하는 그림이 특히 좋다고 합니다. 이익이 늘었는데 주가가 못 오른 경우에는 시장이 그 증가의 질과 지속성을 의심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27
총이익률의 원인을 찾다

총이익률이 왜 좋은지 보려면 연구개발비를 봐야 한다고 연결합니다. 원가가 낮은데도 팔리는 이유가 기술, 진입장벽, 브랜드, 고객 전환비용 중 어디에 있는지 찾는 과정입니다.

28
연구개발비 비중을 확인하다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평균 16%를 쓴다는 수치는 결론이 아니라, 그 지출이 제품 차별화와 미래 수익성으로 이어지는지 묻는 출발점입니다.

29
기술 해자와 영업이익률

기술력에서 진정한 해자가 나오고 총이익률 상승이 영업이익률을 끌었다는 해석을 합니다. 원가·R&D·판관비를 분리해서 보면 이익률이 어디서 만들어졌는지 보입니다.

30
성장성과 수익성의 두 축

두 가지는 수익성과 성장성이라고 다시 묻습니다. 성장성에서 맥킨지가 강조한 것은 매출 성장이고, 매출이 늘어도 수익성이 무너지지 않는지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31
의료기기 집중 기업을 찾다

에드워즈 라이프사이언시스처럼 의료기기 노출도가 높고 한 길을 가는 기업의 특성을 찾습니다. 사업 집중, 고객 문제, 기술 투자라는 조건이 같이 있는지 확인해 보자는 흐름입니다.

32
비교 질문으로 사업 차이를 보다

펀드매니저가 두 기업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을 때 어떻게 답할지 생각합니다. 비교는 단순히 어느 쪽이 더 싸냐가 아니라 제품, 고객, 이익구조가 왜 다른지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33
에드워즈의 밸류에이션 배경

에드워즈가 평균적으로 더 높은 평가를 받아온 이유를 설명해 봅니다. PBR이 낮거나 없다는 수치도 자사주 매입과 환원의 결과일 수 있으니, 숫자의 형태만 보고 평가하면 안 됩니다.

34
10년 격차의 이유를 묻다

10년 동안 시장의 격차가 이어졌다면 반드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수익성만 놓고 봤더라도 이후 성장, 자본배분, 경쟁력의 차이가 누적됐는지 다시 찾아야 합니다.

35
시장이 매긴 밸류에이션을 읽다

밸류에이션은 시장 참여자들이 거래한 결과라고 말합니다. 시장이 오래 비싸게 혹은 싸게 본 이유를 무시하지 말고, 내가 놓친 사업의 질이나 위험이 있는지 질문해야 합니다.

36
마진 밴드가 올라가는 조건

마진이 20~30%에서 40%대로 올라가면 주가가 오르지 않아도 밸류에이션 밴드가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단, 그 변화가 일회성이 아니라 구조적이어야 한다는 전제가 깔립니다.

37
집중과 깊고 좁은 해자

우린 집중한 집중하는 기업이다. 그렇죠? 지난달에도 초점·사업의 집중·깊고 좁은 해자를 다뤘다고 합니다. 이것은 상상 속 표현이 아니라 실제 기업 자료에서 계속 확인할 내용입니다.

38
평균 수익력과 어닝파워

평균 수익력과 어닝파워를 봅니다. 이 기업이 꾸준히 얼마를 버는지, 그 이익을 얼마나 늘릴 수 있는지부터 생각한 뒤 웨일스 파고 같은 사례의 숫자를 읽습니다.

39
가이던스에 담긴 성장의 말

직전 분기 실적 발표의 토탈 컴퍼니 세일즈 그로스 10~13% 가이던스를 봅니다. 가이던스는 회사가 말한 범위일 뿐이므로, 이후 실제 매출과 마진이 그 범위에 들어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40
매출 대비 R&D 10%의 의미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가 10%대에 들어가면 많이 쓰기 시작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그러나 높은 비중 자체를 칭찬하기보다 왜 지금 늘리는지와 그 비용이 어디에 쓰이는지를 봐야 합니다.

41
데이터를 직접 정리하는 이유

비싼 데이터라 엑셀을 주지 않는 경우를 말하며, 이럴 때는 직접 정리해 봐야 한다고 합니다. 손으로 시계열을 만들면 일회성 숫자와 꾸준히 이어진 추세가 구별됩니다.

42
덴티움의 낮은 R&D 비중

덴티움은 매출 대비 R&D가 2~3% 정도라고 봅니다. 이게 뭘 의미할까요? 한 숫자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기술보다 다른 기능이 이익과 성장의 중심일 수 있다는 질문을 던집니다.

43
판매망 중심 구조의 가설

연구개발비가 낮다면 비용의 상당 부분이 판매망 구축에 들어갈 수 있다고 추정합니다. 이 수치만 보면 결국 판매망을 어떻게 구축하는지가 생명이 되겠다는 가설을 세울 수 있습니다.

44
메가젠 창업자의 책에서 보는 문화

메가젠 임플란트 창업자의 책을 보며, 책과 창업자의 언어에도 사업의 흔적이 남는다고 합니다. 컬러화된 이야기 자체가 답은 아니지만 회사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보조 근거가 됩니다.

45
교육과 프록터의 역할

프록터는 수술법을 잘 알고 알려주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라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의료기기 사업에서는 제품만이 아니라 의사 교육과 사용 경험이 판매망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46
판관비에 담기는 비용

그런 비용은 판관비, 즉 판매비와 관리비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원가만 낮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판관비가 무엇 때문에 높고 낮은지까지 봐야 비용 구조가 보입니다.

47
높은 영업이익률의 해석

영업이익률 50%면 기술 격차가 대단하다고 말하기 쉽지만, 같은 높은 이익률도 만들어진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리노공업처럼 숫자가 좋다는 말에서 멈추지 말고 원가와 비용을 나눠 봅니다.

48
에드워즈와 덴티움의 비용 차이

에드워즈도 원가는 낮고 다른 기업도 낮을 수 있지만, 에드워즈는 R&D를 더 쓰는 차이가 있다고 비교합니다. 그래서 비슷한 마진율이라도 기술 투자와 판매 구조가 다를 수 있습니다.

49
파크시스템스의 연구개발비

파크시스템스도 R&D를 10% 이상 쓰는 사례를 보며, 매출 대비 비용의 장기 추세를 읽습니다. 어느 해의 비율보다 계속 투자하는 방향과 제품 경쟁력의 연결을 봐야 합니다.

50
판매망 기업의 리스크 질문

판매망이 핵심이라면 리스크는 무엇이냐고 되묻습니다. 한 국가나 특정 영업 방식에 의존하는지, 교육·유통망을 넓힐 때 비용과 효과가 어떻게 달라질지를 다음 질문으로 남깁니다.

51
해외 확장과 문화의 문제

일본 캔스가 해 온 영업 방식이 유럽과 미국에서도 통할지 생각합니다. 매출이 해외로 늘어날수록 문화와 고객 접점이 달라지므로, 기존의 성공 방식을 그대로 옮길 수 있는지 봐야 합니다.

52
돈 버는 목적과 순자산

모든 이익 활동의 목적은 결국 자기자본, 즉 순자산을 늘리는 일이라고 다시 잡습니다. 기업이 돈을 번다는 사실과 그 돈이 대차대조표에 어떤 형태로 남는지는 연결해서 봐야 합니다.

53
이익이 늘어도 기업가치는 다를 수 있다

B가 좋은 기업이에요, 여러분. 주가는 이익에 수렴을 한다고 하는데 이익이 증가를 A가 더 많이 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익이 증가했다고 해도 그 이익이 지속 가능한지, 자본을 얼마나 필요로 했는지에 따라 평가는 달라집니다.

54
이익 초과 주주환원

이익 범위를 초과해 주주환원을 하는 기업도 있다고 말합니다. 배당과 자사주 매입이 주주에게 좋다는 말만으로 끝내지 말고, 그 재원이 현금흐름인지 차입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55
EPS 증가의 왜곡 가능성

2.3에서 6.11로 간 EPS를 무조건 잘했다고 보지 말라고 합니다. 숫자만 EPS 늘어났네, 증가율 짱이네라고 읽기 전에 왜곡 효과가 일정 부분 반영됐는지 살펴야 합니다.

56
주식 수 감소가 만든 변화

실제로는 주식 수를 7% 줄인 것이고 BPS는 32% 줄었다는 예를 듭니다. EPS만 놓고 쭉 대비하면 자사주 매입에서 생기는 효과를 놓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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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EPS·순이익을 함께 보기

첫 번째로 BPS와 EPS를 보고, 전체 순이익 규모와 자사주 매입 규모, 유통물량을 봐야 한다고 정리합니다. 주당지표는 분자와 분모가 함께 움직인 결과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58
자기자본이 적은 기업의 해석

자기자본이 없는 기업을 어떻게 생각할지 묻습니다. 단순히 자기자본이 많은 기업만 고르는 대신, 왜 자본이 적어졌는지와 그 상태가 사업에 맞는지를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

59
한국 시장의 짧은 시계

한국은 앞으로 15개월 안에 트리거가 있느냐, 그때 이익이 나느냐를 많이 보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단기 촉매와 이익 기대가 강한 시장의 시선을 설명하면서도 그것만으로 기업을 다 보긴 어렵다고 합니다.

60
자본 활용을 끝까지 보다

마지막으로 자본을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있는지를 보게 되면은이 복합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연구개발비와 원가율은 어려울 수 있지만, 오늘 본 숫자들은 결국 기업의 사업 구조와 자본 사용을 읽기 위한 재료입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전사의 명백한 반복만 정리했으며, 화면에 표시된 세부 수치와 고유명사가 불명확한 경우 원문보다 강하게 단정하지 않았다.
생략 기록
  • 별도 생략 없음. sourceCoverage의 C001~C060을 모두 flow sourceRefs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정리
자동전사의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은 정리했지만, 숫자를 보고 되묻는 질문·비유·판단의 흐름은 flow에 남겼다.
화면·표의 한계
화면에서 가리킨 개별 표와 일부 기업명·수치는 전사만으로 확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원문에서 말한 관계와 질문의 범위로 보존했다.
별도 생략
모든 C001~C060 원문 구간을 시간흐름 정리에 연결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