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1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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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원문
날짜
2023.09.21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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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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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지주회사는 BPS 성장만이 아니라 지배력과 일관된 자본배분으로 읽는다

이번 세미나는 하락장에서 기업의 질을 다시 점검하는 방법과, 지주회사를 BPS·순자산가치·지배지분으로 분석하는 틀을 다룬다. 주가가 빠지는 국면일수록 사업의 해자와 경영진의 자원배분을 장기 시계열로 읽어야 단기 가격 변화와 기업가치를 구분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하락장은 기업의 약점과 투자 원칙을 확인하는 구간이다

주가가 20~30% 하락하면 밸류에이션과 실적 체력이 뒤늦게 불안하게 보이지만, 그때 평소 조사한 사업의 해자·경영진의 자원배분·기업 성격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목표주가는 가정한 연도와 EPS, 기업 위상에 따라 달라지므로 가격 방향보다 안 팔아도 되는 기업인지가 기준이 된다.

지주회사는 BPS 증가를 출발점으로 보되 단일 공식으로 끝내지 않는다

지주회사는 자회사 이익과 배당이 쌓여 주당순자산가치(BPS)가 늘어나는 구조이므로 긴 시계열의 BPS 증가가 첫 점검 항목이다. 다만 자사주 매입·소각은 BPS를 왜곡할 수 있고, BPS 성장률이 같아도 포트폴리오의 질·지배지분 비중·순자산가치 산식에 따라 평가는 달라진다.

지배권과 투명한 장기 지표가 지주회사 할인율을 가른다

완전 지배 자회사는 장부가보다 높은 경영권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지만 소수지분에는 그 여지가 제한된다. 따라서 이 소유 구조와 자본배분의 판단 기준을 확인하고, IR에서 BPS·순자산가치·배당을 같은 기준으로 계속 공개하는지와 이를 통해 얼마나 안정적으로 토탈리턴을 만들어 왔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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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지주회사의 BPS 성장과 가치 판단주 대상 · 산업·업종 · 지주회사

지주회사는 BPS와 순자산가치를 어떻게 함께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지주회사는 자회사 이익과 배당이 쌓이는 구조이므로 장기 시계열의 주당순자산(BPS) 증가를 먼저 보되, 자사주 매입·소각 방식은 BPS를 왜곡할 수 있어 수익성·현금흐름·산업 위상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거를 한번 우리가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 있어야 되잖아요.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자, 먼저 첫 번째로는에 기업에 대해서 지주사를 여러분이 지주사뿐만 아니라 모든 기업들을 볼 때 그 가장 중요한 게 뭐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어떤 사람은 이익이 증가해야 된다. 뭐 뭐 현금 흐름이 좋아야 된다. 수익성이 좋아야 된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사실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BPS가 증가를 해야 돼요. bps가. 그렇죠. 결국에 내 주식당이 순차상 가치가 증가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이익이 늘어난다는 것도 결국에 국이 증가한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익이 돼 가지고 배당을 하고 잉여금에 이제 이익 잉여금으로 자본 계상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결국에 BPS를 보게 되면 이익이 늘어나는 것도 우리가 볼 수 있는 거죠. 근데 이런 경우에 예외가 있었죠. 예외가 어떤 기업에 예외가 있었죠? 아, 선생님 그 아, 뭐 불두자씨 그러면 BPS만 보면 되겠네요. bps 증가만 보면 되겠네요. 하면은 이런 거 예외가 어떻게 생길 수가 있죠? 이런 거는 여러분 꼭 알 알아 놓으셔야 돼요. 너무 중요해요. 왜냐면 그 그렇죠. 자사주 매매일 자본 환원을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BPS의 외곡이 생길 수가 있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같이 투자를 한 뭐 최근에 보면 신형 어 뉴스가 나왔잖아요. 신용자산운용 국민연금 위탁자금 전액 회수 당했다. 뭐 이런 식으로 나왔는데에 여기뿐만 아니라 이제 같이 투자 하우스라고 불리는 곳들이 동시에 많은 곳들이 제가 저번에 뉴스를 보니까 회소를 당한 거 같아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그 이제 그 가치 투자나 뭐 이제 내가 펀더멘탈한 투자를 한다고 하는 분들께서 자주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어 이익은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어요. 배당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라고 말을 하는데에 그렇게 접근을 하면은 조금 곤란한 거죠. 왜냐면은 BPS 증가는 너무 당연한 거고 그렇죠. 그 외에 다른 것들도 같이 종합 으로 이제 봐야 되는 거죠. 수익성 레벨이라든지 현금흐름 수준이라든지 산업 내에서 기업이 차지하는 위상이라든지 이런 것들 이제 같이 봐야 되는 건데. 자, 그러면 먼저 이제 대표적으로 지주사가 제가 이제 제가 보고 있는 국가들의 스은 뭐 일본부터 뭐 일본, 한국, 중국 스웨덴, 캐나다 덴마크, 노르웨이 어 뭐 열 개국은 독일, 영국, 프랑스 열개국이 훨씬 넘죠. 그렇죠? 그리고 그 기업들 나라에서 그 이탈리아 좋다고 하는 기업들은 제가 정말 많이 혼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이제 정제해서 드리는 거는 공부한 거에 10도 안 되기 때문에 항상 그 주에 공부한 거에 10이 안 되기 때문에 많은 나라들을 보고 있겠죠.데 많은 나라들을 보고 있는데 그 제가 생각을 했을 때 뭐 프랑스에도 유명한 지주사가 있고 이탈리아에도 있고 이래요. 근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지주사 중에 가장 잘하고 있는 지주사는 스웨덴 쪽인 아닌가 싶어요. 스웨덴하고 미국 쪽. 그래서이 이런 것들이 이제 대표적으로 투자 복합 기업이라고 얘기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투자 복합 기업인 거죠. 근데에 그래서 이제 벅셔랑 이렇게 비교를 해 보면은 먼저 이제 첫 번째로 제가 이럴 때는 하려고 하는 거는 당연하지만 첫 번째로 지주사를 공부할 변석을 할 때는 가장 먼저 뭐가 필요할까요?

  3. 원문 구간 3

    1번으로 해야 되는 순서 제가 그냥 말씀을 드릴게요. 시계월을 20년 이런 식으로 어 놓은 다음에 BPS 증가 수준을 봐야 돼요. 여러분 왜 그러죠?이 기업의 목적은 BPS 증가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지주사는 자회사들의 이익을 이제 끌어당기잖아요. 그렇죠? 아 그러면서 이익 기업이 배당을 해 주고 그러니까 두 가지예요. BPS와 배당. 얼마나 꾸준하게 배당을 연속성 이렇게 잘하고 있느냐. 그리고 BPS가 얼마나 꾸준하게 원하고 있느냐.이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봐야 돼요. 그럼이 두 가지가 합쳐져 가지고이 배당을 중시하는 수익률을 뭐라고이 배당을 중 배당을 이제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기업들의 수익률을 추천할 때 나오는 지표가 뭐가 있죠, 여러분? 예를 들어 코파트 이런 기업은 여러분 그 중고 이제 사고차 플랫폼이란 말이에요. 이런 기업은 배당을 안 해요. 자사준매인만 해요. 그렇죠? 그리고 어 또 뭐 있을까요? 어 오토존 그리고 메틀러톨레도 이런 겹들 전부 배당을 안 해요. 자사주매일만 하죠. 그러면은 이런 기업하고에 뭐 지주사 인베스터랑 비교를 해요. 수익률을. 그러면은 만약에 오토존이 수익률이 100%가 나오고 지수사가 50%가 나오면은 이게 오토조원이 그냥 숫자를 놓고 보면은 훨씬 잘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는 거죠. 토탈 리턴 수익률을 항상 봐야 되는 거예요. 그 배당을 중점적으로 주고 있는 기업들은. 그래서 이런 기업들의 특성은 배당 성향이 30% 이상 20에서 30% 이상을 최소한 유지를 하고 있죠. 근데 이제 유럽 쪽의 기업들이 많이 이런 경우가 있고 그래서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지주사를 여러분들이 보실 때는 항상 BPS가 어떻게 나오고 있는 냐를 보셔야 돼요.

해석·전망지주회사의 지배지분과 밸류에이션주 대상 · 산업·업종 · 지주회사

완전 지배 자회사 비중은 지주회사의 순자산가치 해석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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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장부상 순자산이라도 경영권을 가진 자회사는 매각 때 경영권 프리미엄을 받을 여지가 있는 반면 소수 지분은 그렇지 않다. 작성자는 라투르와 인베스터의 멀티플 차이를 볼 때 BPS 성장률뿐 아니라 완전 지배 자회사 비중과 경영권 프리미엄을 함께 보아야 한다고 해석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우리가 알고 있고 한국에서도 듣게 되는 수식들이 다 이렇게 겹친다는 걸 우리가 쉽게 이제 알 수가 있고 에, 그리고 여기서 보면 보시면이 베타랑 기업에 대한 멀티플하고는 사실 상관이 없죠. 베타는 이제 변동성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예, 그거 그렇게 보기는 좀 어려울 거 같고 뭐 베타가 낮다고 해 가지고 베타가 낮은 기업 중에 대표적으로 로투스 이런 기업이 낫잖아요. 시급료 기업 이런 기업들. 근데 개 멀티플이 몇이었죠? 어, 제가 기억하기에 얘랑 뭐 롤린스도 아마 낮을 것 같은데 롤린스의 베타도 0.6이잖아요. 얘가 지금 몇이에요? 밸류에이션이 혀가 42배. 그렇죠? 0.6에 42배. 그렇죠? 얜 몇이죠? 로투스 우리 미용식 쿠킹 기억나시죠? 얘 베타 0.3이잖아요. 0.3. 몇 배 받아요? 47배 받잖아요. 그 47배면은 0.3에 0.3에 47 테슬라 몇이죠? 얘가 2에 66이니까 PR 관점에서 본다면은 아 글쎄요. 막 크게 차이가 날까요? 40배가 이미 넘어선는 순간 비싸기는 이제 사실은 높게 평가받고 있기는 매한가지인 거죠. 아 그래서 이제 베타 때문에라고 보기도 좀 어려울 것 같고 제가 생각한 거는 그래서 찾은 거는에 완전자 회사의 비중 때문이다라는게 제 해석이었어요. 그니까 결국에 이제 해석이 있어야 내가 이렇게 한번 어느 정도 어 가리마를 탄다고 해야 되나요? 매듭을 짓는다고 해야 되나요? 아 이제부터는 이런 식으로 되는 기업들은에 두 가지로 해석을 해야겠다라고 저는 생각을 했는데음 첫 번째는 어 그중에 이제 제일 중요한게 사실은 자회사 비중 그러니까 일부 지분으로 가지고 있느냐 아니면 정말로 이제 소유권을 행사할 정도로 이제 소유권 행사할 정도로 가지고 있는게 자회사인 거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렇죠? 자회사로 완전 가지고 있는 애의 비중을 보게 되면이 인베스트 같은 경우는 22%를 차지를 하고 있죠.이 패트리 패트리시아 인더스트리가 얘네들이 이제 자회사거든요. 그 22%면은 사실상 높은 거가 아니죠. 그렇죠? 22%면 그래서 얘네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상당수는이 지분 형태로 이제 가지고 있는 것들을 우리가 그러니까 그 완전자회사 형태로 아니라 어기 기업 형태로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거를 우리가 이제 알 수가 있는 거고에 그런데에 그래서 이제 이것 같은 경우는 얘네들은 매각을 하게 되면은에 거의 독점적인 지배권을 얘네들이에 같이 판매를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렇죠? 근데 여기 라트로 같은 경우는 이제 이게 왜 백이 아닌지는 자체적으로 약간 이제에 어떤 식으로 백이 아닌지는 조금 더 고민을 해 봐야 될 거 같은데 제가 IR에 굳이 전화는 안 해 봤어요. 근데에 기본적으로 얘네들이 홀리 온드의이 비중을 보게 되면 48%이기 때문에 거기서 약간을 가감을 한다 하더라도 22% 대비해서는 훨씬 더 높은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얘네들이 현재 평가받고 있는 그 가치 대비해 가지고 얘네들을 실제로 매입을 하게 될 때 에는 얘네들이 장부에 기재되어 있는 금액들 대비해 가지고 훨씬 더 높은 값을 지불를 해야 물론 매각을 할 일은 없겠지만은 훨씬 더 높은 값을 지불를 해야 되겠죠. 실제로는 예 가치에 있어서 그렇게 되면은 그 높은에 더 많이 이제 숨겨져 있는 자산이 있다는 거고 그렇죠.

  3. 원문 구간 3

    받게 되는 돈으로 받게 되는 그럼 나중에 돈으로 받게 되면 그게 어차피 다 잉여금 쪽으로 꽂히는 그 내용들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제 두 가지가 이어 가지고 해석을 할 수가 있는 거죠. 라크런츠나 이텍이나 이런 거 기업들 보게 되면은이 밸루에이션 멀티플이 굉장히 높아요. 예. 뭐 예를 들어 한번 볼까요? 얘네들 보게 되면 PBR이 뭐 아홉배에서 지금 이제 일곱배 수준이기 때문에 여전히 굉장히 높죠. 똑같이 기업들을 인수를 하고 있는데 무슨 차이냐? 이제 저도 이걸 고민을 해 봤지만은 물론 이제 수익성 부분에서 차이가 첫 번째론 있고 어 두 번째로는 BPS가 증가된 속도에서도 차이가 있지만 어 또다시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는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라거 프란츠도 그렇고 비텍도 그렇고 보유한 기업들을 보면은 100% 소유해요. 100% 뭐 99% 뭐 이런 식으로 소유를 하고 있거든요. 아, 그래서 여기에는 자체적으로 어,이 기업들을 매각을 할 때 받게 되는 향후에 매각을 하게 된다면 받게 되는이 영어권, 영업권 부분에 대해서 가치 부분이이 시장에서는 평가를 받고 있구나. 예전에 코카콜라를 매입을 할 때 에, 버핏죠. 당시에 멀티플 기준으로는 굉장히 비쌌지만은 실제로는 보이지 않는이 코가콜라가 가지고 있는 무형의 자산을 당신을 생각을 한 거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이렇게 내가 완전 소유권을 가지고 있어 가지고 어 이제 쪼개 가지고 지분 일부를 어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지분을 뭐 예를 들어 인베터가 가지고 있는 기업 지분 중에 3% 이런 애들도 있어요.

  4. 원문 구간 4

    그러니까 굉장히 적게 가지고 있는 지분인 거죠. 아까 EQT가 가지고 있는 것처럼 EQT가 시큐리타스의 지분을 몇 가지고 있었죠? 아까 봤을 때 제가 뭐 3% 뭐이 정도였던 거 같아요. 그렇죠? 3, 4%. 예. 그러면 이걸 가지고 지배권을 행사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같이이 지분에 대해서 똑같이 이렇게 뭐 이제 뭐 평가가 되어 있다 하더라도 나중에 이것들을 내각을 할 때는 훨씬 더 5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예. 그러면은 나중에 추가적으로 5돈을 받게 받게 된다면은 그 돈을 받게 되는 금액이 결국에에 이제 나중에 이제 자본 쪽으로 다 계산이 되게 될 거기 때문에 어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지금은 현재 가격 대비해 가지고이 프라이스 PBR의이 멀티플 타깃을 훨씬 더 라트루 같은 경우는 완전 지배를 행사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더 높게 평가를 해 주고 있다. 그래서 여기서 더 극단적으로이 보유한 기업이 아마 라거크란츠나 이런 것들은 비텍이나 이런 것들은이 100% 지배권을 행사하고 있지 않은 기업이 없어. 거예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은 수익성도 높지만 비텍은 뭐 수익성이 높은 쪽으로 흥분해진 않지만 비텍 같은 경우는 잉연금흐름 중심으로 가고 있죠. 근데 이제 라거크한 지렁 기업들은 사업 보고서에서도 ROE가 25%였나요? 여기 이상의 기업들을 자기가 인수를 하려고 한다 뭐 이런 식으로 써 놨기 때문에 25% 이상인데 안전지 보원을 행사할 수 있는 기업들로 되어 있기 때문에 멀티플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5. 원문 구간 5

    근데이 100억짜리 D에는 그냥 투자 지분 엄청 훨씬 더 비싼 기업이어 가지고 투자 지분 형태로만 가지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경영권은 행사할 수가 없어요. 경영권은 행사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은이 장부에는 동일하게 200억으로 적혀 있겠지만은 사실은이 얘는 똑같이 100억 적이고 얘도 100억 적혀 있겠지만 우리가 뭐 사실은음 뭐 3호 펀드나 이런 것들에서 기업 같은 거 매입을 공개 시장에서 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주식 시장에서 이럴 때 어떻게 하죠? 뭐 전일 종가에 뭐 프리미엄 뭐 15% 20% 활증해 가지고 막 사기도 하고 막 이러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이제 사모 펀드들이 매입을 하거나 뭐 이럴 때 전체 경영권을 팔 때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있는단 말이에요. 그렇죠? 어, 우리가 프리미엄 그 우돈 봤잖아요. 우돈. 이해되시죠? 장사 같은 거 할 때도 어우 이거 집기랑 이런 것들 다 해 보면은 1천만 원이니까 제가 들어갈게 했더니 누구 맘대로 1천만 원 주고 들어온다고 하는 거야. 어, 권리금으로 1억 저 이럴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거를 이제 생각을 한다면은이 경영권을 가지고 있는 기업 같은 경우는 100억으로 개상이 되어 있더라도이 기업 자체를 매각을 해 버릴 때는 50% 프리미엄 붙여 가지고 150억에 팔릴 수가 있겠죠. 그러면은 지금 계상되어 있는 건 100억이지만 얘가 150억을 받게 되면서 만약에 현금으로 들어온다면은이 기업 같은 경우에 그래서 이제 돈을 받을 때 실제로는 갑자기 50억이 생기게 된 거잖아요.

  6. 원문 구간 6

    그렇죠? 50억이 생기게 된 거고 이렇게 되면은 기존 적혀 있던 것보다 장비에 계상되어 있던 것보다 추가적인 플러스 금액이 사실은 생기는 거죠. 굳이 그 나중에 매각을 굳이나 한다면은 그렇죠. 그럼 이거를 생 물론 매각을 하는 기업들은 아니지만 그래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그냥 장부에 똑같이 어떤 지주사가 200억, 200억 이렇게 적혀 있다 하더라도 완전 지배권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비중이 얼만큼이 되느냐가 사실상 나중에 우돈이 북에 적힌 것보다 더 돈을 많이 받을 수 있으면은 그것들이 이제에에 결국에 추가적인 추가적으로이 자본으로 들어올 수 있는 거겠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생각을 해 본다면은이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PBR이 순간적으로 더 높은 기업이라 할지라도 높은 기업이라 할지라도이 기업에에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는 기업의 비중이 훨씬 더 높다면은 이거는 이해가 첫 번째는 될 수가 있는 거고 그리고 동시에 이제 다른 이런 방식으로 또 표현을 해 볼 수도 있겠죠.에 여러 가지 지표 그 방식 중에서 순자상 가치를 얼마나 빨리 불려주는 기업인가 그게 이제 아까 우리가 봤던 BPS 증가율에 대한 얘기일 거고 두 번째로는 얼마나 안정 쪽으로 불려주는 기업인가? 이거를 보는 거는 아까 우리가 하락장에서 2008년 2007년 그리고 22년도가 하락장이었잖아요. 이때 얘가 얼마만큼의 순자산 가치에서 타격을 입었느냐. 그 순자산 가치에서 타격을 우리가 볼 수도 있을 것이고 주가에서의 하락률을 우리가 볼 수도 있을 거 있겠죠.

판단 방법장기 투자에서 기업의 질과 주가 변동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기업가치 투자

하락장에서 기업의 질과 주가 변동을 어떻게 구분해 판단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하락장은 밸류에이션과 기업의 약점을 더 크게 느끼게 하지만, 평소 사업의 해자·경영진 자원배분·방어적 또는 공격적 성격을 파악해 두면 주가 변동만으로 기업 선별을 바꾸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다. 할인율과 수급은 순환하므로 초장기 관점에서는 안정적인 이익과 배당을 더 봐야 한다는 견해를 덧붙인다.

근거 보기 7
  1. 원문 구간 1

    떨어지는 순간부터 부터 내 기업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단점들이 뭐 보여요. 이제 더 확실하게 보여요. 갑자기 밸류가 되게 비싸구나라고 느껴진다거나 이미 값이 그니까 신기한 거죠. 예. 주가가 오히려 많이 하락을 한 30% 해 버리면 갑자기 그제소야 내 기업의 밸루에이션 멀티플이 비싸구나 이렇게 느껴져요. 그리고 또 내가 뭐 30% 하락을 하면은 아 그제서야이 기업이 지난 뭐 분기 대비해 가지고 뭐이 체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하락한 것처럼 이제 느껴지고 예, 그런 식으로 되는 거죠. 그래서 더욱더 이제이 회계 세미나에서 우리가 회계도 다루지만 기업의 퀄리티 그리고 투자의 원칙 같은 것들을 많이 우리가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 왜냐면 원칙하고이 비즈이 원칙에 원칙의 사실 비즈니스 퀄리티를 판단을 어느 정도의 가점으로 그걸 놓느냐도 사실은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사업을 평가할 때 정성적인 부분도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예.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에, 결국에이 비즈니스 퀄리티를 이해를 한다면이 퀄리티는 결국에에 비즈니스 퀄리티도 있고 사실은 매니지먼트의 퀄리티도 있죠.이 정성적인 부분에. 그래서 이런 걸 이해를 하면 곧바로 연결되는게 장기 시각이에요. 장기 시각. 왜 장기 시각하고 연결되냐? 사실은 그 기업의 자원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 자원 배분을 어떻게 하느냐가 이제 회기 기간 동안에 영업이 순환을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때 이제 장기 시각으로 놓느냐, 단기 시각으로 놓느냐 이거를 우리가 회개를 통해 가지고 읽을 수 있어야 되는 거죠. 그렇죠.

  2. 원문 구간 2

    매니지먼트의 결정을 그래서 다 함께 연결되는 것이고 지금 시기에 주가 하락이 뭐 20% 30% 나오건 이런 것들은 저는에 정말로 오히려 그렇게 나오면은 전 되게 좋은 투자 경험이 적은 분들일수록 정말 좋은 경험 자산이 된다고 생각을 해요. 돈을 잃는다고 해도 왜냐면이 투자의 시간 지평은 이제 저도 부동산을 투자한지가 이제 거진에 이제 시간이 좀 오래 된 거 같고 그리고 어 주식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굉장히 장기로 이렇게 보는 시각이 이제 필요한 건데에 그렇게 이제 시각을 가져가려면은 결국에 아까 처음에 주식을 투자를 할 때 처음 생각은 오를 걸 예상을 하고 사람들이 투자를 한다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는 거죠. 오를 걸 예상을 하고 투자를 하지 그럼 뭘 보고 예 투자를 하냐 이렇게 말할 수도 있는데에 저는 그게 아니라 오히려이 기업의 해자가 바뀌지 않을 기업 주가가 오르고 내리고는 알 수 없는 거죠. 그죠? 리서치에서도 저도 항상 강조하는게 뭐 목표 주가 이런 것들도 사람들 많이 있고 애널리스트도 있고 증권사 모두 그렇게 하고 있지만 예 이거는 사실 제가 우리 거의 세미나 초창기에 말씀드렸었던 거죠. 연도를 언제 놓느냐에 따라서 목표 주가라는 것은 계속 달라질 수가 있는 거죠. 왜냐면 그 시 그 시점에 EPS가 달라질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주가는 허기 EPS인데 연도를 몇 년으로 넣느냐에 따라서 EPS가 증갑률이 계속 더해지면서 EPS 숫자가 달라질 거 아니에요. 첫 번째로. 그렇죠. 두 번째로이 기업의 위상이 어떻게 될 것이냐, 더 좋아질 것이냐, 더 낮아질 것이냐.

  3. 원문 구간 3

    그렇죠? 그리고 동시에 그 우리 부제레는 세미나에서 자주 다뤘었죠. 그리고 어 세탁 사업을 영유하고 있는 신타스 이런 기업들이 있죠. 이런 기업들이 이제 만약에 지금도 사실은 조정이 시장이 세게 나오고 있죠. 근데 제가 요즘 주가 어떤지 몰 모르겠지만 이런 기업들이 브랜 해밀턴이나 이런 기업들이 이제 하락장 국면에서 하락장 국면에서 어느 정도의 방어력을 가지고 있느냐 이런 것들을 만약에 이제 부지하는 방어적인 기업이 아닐 수도 있겠죠. 근데 이런 것들은에 내가 이제 투자를 하건 안 하던간에 내가 평소에이 기업은 공격적인 성향일 거야.이 기업은 방어적인 성격일 거야. 이렇게 생각을 해 놓은 기업이 있다면 뭐 신타스 이런 기업도 마찬가지죠. 예. 저는 이런 기업들이 굉장히 방어적인 기업들이라고 사실 전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이런 시기에이 기업이 정말로 방어적인 속성을 보이고 있는지 없는지를 내가 내 기업 메모리 속에 하나씩 저장을 해해 놓는 거죠. 그래서 투자 경험이 굉장히 중요한 거죠. 경험이라는게 매일매일 단타치면서 매일 시장 보면서 뭐 오늘 제가 어떤 KBS인가요? 어떤 프로그램 보니까음 뭐 정말로 그 프로그램이 뭐였죠? 제가 나중에 공유를 한번 드리고 싶은데 뭐 그 장 시작을 하자마다 5억 원어치 매도를 하고 막 그니까 예 여러분들도 이거 음 어떤 EBS 다큐멘트에서 나온 건데 나중에 한번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저 오늘 이걸 보고 좀 깜짝 놀랐는데 사실은 그니까 그이 방식이이 트레이딩 방식으로 한다는게 사실상 이제 폭락장이나 이런 구간이 왔을 때 사실은 저 이제 정말 중요한게 회계를 알아야 되는 이유도이 증시가 급락을 하느냐 뭐 오르느냐 이런 거가 중요한게 아니라 마음이 편할 수가 있느냐.

  4. 원문 구간 4

    그래서 내가 진짜 계좌가 완전 노가 흐르는 상황에서도 아무런 불편 없이 추가로 매입을 하거나 아니면 기업에 대한 선별이 안 바뀔 수 있느냐 이러려면 평소에 미리 우리가 기업에 대해서 파악을 많이 해 놔야 되는 거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오늘 한번이 대표적으로 방어적인 기업들의 특성들로 언급되는 것들이 지주사가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좀 지주사를 좀 많이 다뤄보고 그런데 이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지주사라고 과연이 방어력이 좋냐라고 생각을 하면은 저는 꼭 그런 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 지주사가 방어력이 좋다는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판단인데 저는 그렇게는 보지 않고 한번 우리 살펴보도록 할게요. 자, 먼저이 지난번에 우리가 인베스먼 그 라트루라는 기업을 잠깐 제가 언급을 했던 거 같아요. 그렇죠? 그 게이트맨 열쇠 얘기하면서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아, 그리고 그니까 이 두 개 기업이 하나는 세 가지의 지주 기업을 한번 비교를 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 지주사의 특징을 한번 알플러스 SK 그리고 두산 지주 이렇게 두산이 요즘 그 두산 로보틱스인가요? 어 얘가 오르면서 그 얘가 상장을 앞두고 있나 그러죠? 그래서 많이 올랐던 거 같은데 다시 또 떨어졌나 보네요. 5일 동안 또 15%나 떨어졌군요. 근데 얘가 어 두산이 거의 연초 대비 50% 가까이가 지금 올랐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 또다시 이제 옳은 기업들을 사람들이 많이 보게 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꼭 한번 우리가이 지금 주가가 오른 기업이 사실은 안 좋은 기업일 수도 있고 지금 주가가 흘러내려 가지고 박살나는 기업이 사실은 좋은 기업일 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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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렇게 놓고 본다면은 주가는 하락을 압력을 받는다. 그래서 이럴 때는 주식을 팔고 사고 이렇게 이제 하게 되는 거예요. 이게 이제 시장의 흐름인 건데 찰스 엘리스께서 뭐라고 하시죠?음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죠. 그렇죠? 가치를 중요시 하는 초장기 투자자에게는 이익과 배당이 할인율보다 압도적으로 중요하다는 거예요. 이거를 여러분들께서 이제 왜 이렇게 말씀을 하셨을까요? 여러분이 비용을 아는 거는 굉장히 중요해요, 여러분. 왜냐면 여러분의 투자 방식을 결정 짓는 거기 때문에 어이 왼쪽이 퍼에 따라서이 퍼와이 금리에 따른 EPS 변동 부분을 예측을 해 나가면서 그리고 금리뿐만이 아니라 사실은 시장 컨센 그리고 분기 발표에 따라서 EPS를 전망을 하고 맞췄다 틀렸다 1in치 차이로 맞췄다 틀렸다를 우리가 생각을 하면서 EPS를 추정을 놓고 포에 대해서는 금리 따라서 또다시 추정을 놓으면서 서 주식을 뭘 사고 뭘 팔지 결정을 하잖아요. 근데 이제 이게 우리가 알고 있는 제도권의 일반적인 스타일이에요, 여러분. 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마 공부를 한다고 투자책 같은 걸 펼치시면 대부분 이런 내용으로 얘기를 할 거예요. 법이지나 이런 분들의 도서를 빼고는 모두 다 이런 방식으로 얘기를 해요. 어, 근데 이제 여러분들께서이 우측이 왜 이렇게 말 왜 할인율이 덜 중요하다고 왜 이렇게 말씀을 하실까요? 할인율보다 이익가 배당이 훨씬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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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그래도 뭐 할인율이 뭐 높은 채로 막 20년 30년 돼 버리면은 중요할 수 있잖아요. 사실은 그럴 경우는 그런 거는 경영진이 생각을 해야 되잖아요. 당연하지는. 경영진은 사실은 금리에 대해서도 어 민감하게이 판단을 하면서 어 이자율에 대해서도 뭐 해칭이 필요하다만 해칭을 하고 그리고 어 조달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도 결정을 내려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타인자본 시장에서에 누출도가 있기 때문에 예이자 이자율은 중요하죠. 경영진한테.에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할인율이 금리잖아요, 여러분. 금리. 금리는 여러분 지금은 이제 금리가 막 오르고 막 이러니까 그 엄 걱정되고 이런 부분이 있겠지만은 금리는 오고 가죠. 금리는 오고 가는 거잖아요. 금리는 오고 간다. 그렇죠? 어, 생각해 보시면은 제가 2 15년 16년 17년 이런 때에는 그 15년도에는 아마 근심 금리를 올렸을 테고 2017년 1월을 때는 그 막 유통 금리랑 이런 것들이 막 엄청 하락을 했었어요. 여러분, 채권 금리가. 그러면 지금 몇 년 된 거예요? 겨우 5년, 6년 된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금리가 20 아마 22년도 정도부터 올라 었기 때문에 21년 하반기 그러면은 17년과 21년을 놓 놓고 보면 4년 차이밖에 안 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4년 만에 이렇게 금리차가 엄청나게 발생을 한 거고 그렇죠. 그리고 어 심지어 22년도 대비해 가지고 지금 1년밖에 안 지났지만 다시 한국 채권 금리 같은 경우는 채권 금리는 최근에 내리긴 뭐 여전히 높긴 하지만 최근에 좀 내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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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지난 뭐 연초 대비해 가지고 최근에 조금 오르긴 했지만 만 연초 대비에서는 많이 내렸잖아요. 그러니까이 채권 금리는이 그리고 금리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순환을 한다는 거죠. 순환. 그래서 이제 찰스 엘리스에서 사실상 이제 예일대 기금에서 기금 예일대가 여러분 자산 우리가 알고 있는 올레더 포트폴리오 이런 것도 있잖아요. 가장 유명한이 자산 배분 쪽으로 가장 유명한에 투자 기간이 예일대인데 여기서 데이비드 스펜슨 이런 분들이 전략적 자산배분 이런 책 같은 것도 아마 제가 도서관에서 옛날에 봤었어요. 금융사에 있을 때. 그래서 이런 것들은 굉장히 유명한에 압도적인 이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권위 있는 분들인데 이분께서 말씀을 하시는 거죠.이 초장기로 볼 때는 어차피 할인율은 왔다가 갔다가 하는 거기 때문에 실제로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그런 거에 초점 마치지 말고 이익과 배당을 안정적으로 계속 뽑아낼 것인지 이거를 보라는 거죠. 이게 아까 말했던 뭐죠? 두 가지로 오늘 지금 거의 두시간 가까이 했는데 여러분이 두 가지를 확실히 알아야겠죠. 제가 아까 뭘 말씀드렸죠? 두 가지. DPS와 이걸 항상 보시라는 거예요. 그죠?이 너무 중요하다. 왜냐면 IR 자료에는 여러분 내가 넣고 싶은 메시지 너 이거 봐. 나쁘다는게 아니에요. 당연히 는 이제 그렇게 예 투자자들한테 소통을 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이렇게 보도록 원하는 메시지를 말할 테지만 그거는 이제 그쪽의 사정인 거고 그렇죠.

판단 방법지주회사의 일관된 IR 지표 공개주 대상 · 산업·업종 · 지주회사

지주회사는 투자자에게 어떤 지표를 일관되게 공개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좋은 지주회사는 주가가 좋을 때만 골라 보여주지 않고 BPS·순자산가치·배당을 포함한 토탈리턴을 같은 기준과 긴 시계열로 공개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투자자는 IR의 메시지 자체보다 자신이 세운 가치평가 척도로 이를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이해되시죠? 이걸? 그러니까이 통일된 목표가 있어야 돼요. 목표 통일 된 목표 저도 IR 활동을 오래 했었지만이 기관들하고이이 시각을 형성 IR이 뭐예요? IR이 주가를 올리는게 아니에요. 주가를 IR로 올릴 수 있나요? 못 올리죠. 대신에 우리는 이런 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니까 사업의 초점을이 초점으로 우리 기업에 순황하고 있는 거를 이거를 봐 주시라. 그러면은 뭐 예를 들어 우리가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는 그 핵심 그 핵심 이익을 가지고 핵심 지표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평가를 하신다면 우리를 빼어하게 보는 거라고 알 수 있을 것이다.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는 우리도 알 수 없다. 하지만 그건 여러분들이 판단하는 거고 대신에 우리는 우리의 키 키 매트릭이 뭔지를 여러분들께 말씀드리고 그게 왜 키 매트릭인지 알려 드리고 그다음에 그걸 통해서 여러분들이 판단하시도록 만드는 거겠죠.에 그런데이 지주사의 키 매트릭은 제가 말씀드렸지만 BPS 증가 이거 이거는 제가 인베스터 아이라고도 제가 통화도 해보고 그리고 이메일로도 여러 차례 지의를 했었기 때문에 인베스터에서 그러더라고요. 우리를 평가할 때는 DPS 증가로 봐달라. 제가 이제 회계 처리 방식 때문에 뭐 관계 기업이랑 뭐 이런 것들 왜 뭐 이게 이렇게 처리되고 막이 좀 복잡하게 하여튼 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어 pps 증가로 깔끔하게 봐 주시면 좋겠다. 이제 이런 답변을 제가 받았어요. 근데 이제 이거랑 두 번째는 배당 그래서 같이 실질적으로 우리가 얼마나 안정적으로 토탈립선 수익률을 만들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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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주가 하나는 하나는 배당 하나는 순자산 가치가 되겠죠. 이걸 가지고 우리를 평가해 달라고 말을 하면서 이거를 공개적으로 일간되게 장표를 만들어 줘야 돼요. 이해되시죠? 잘 나왔을 때는 올려주고 안 나왔을 때 숨기고 이런 식으로 되면은 굉장히 이제에 불편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정말 좋은 기간들 기업들은 어떻게 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이 물론 그 이탈리아 쪽 프랑스 이런데도 볼로렌래인가요? 이런 식으로 다 이제 다른 지주사들도 존재를 해요. 얘네들이 아마 어 굉장히 유명한 기업들 가지고 있고 이러는데 제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근데 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이 수대의 지주사가 더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한번 이제 보시면은이 라트루 같은 기업만 가더라도 홈페이지에 곧바로 뭐가 있죠? 여러분 뭐가 눈에 들어오세요? 홈페이지 메인이에요 이게. 네. 제가 흥미롭게 느낀 거는 곧바로 넷 SF 밸류가 적혀 있고 그다음에 토탈 리턴이 적혀 있어요. 근데 이거는 흥미롭게도 제가 봤던 모든 소웨덴 기업들 그니까 명망이 있는 소외된 기업들은 다 이런 식으로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 2023년도에 YTD가 토탈리턴 1.4%라는 거는 사실 주가 하락했다는 거죠. 배당을 줬으니까. 그렇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냥 투명하게이 형태를 그냥 만든 다음에 그대로 기입을 해 나가요. 근데 자신들을 이렇게 바라볼 때 보시면은음이 순자상 가치가 어떻게 변화되고 있는지를 이거를 핵심적으로 얘네들이 뿌려 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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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또 동시에 뭘 보여 줘요? 자신들은 배당을 집중하는 기업이기 때문에이 토탈리턴 수익률을 직접 여러분들이 볼 수 있도록이 뿌려 줘요. 자체적으로 이미지를 만들어 가지고 해 주는 건 사실은이 막대 차트나 이런 거에서 그리고 자신들이 원하는 시계만 선정할 수 있기 때문에 외곡이 발생할 수가 있죠. 근데 얘네들이 그렇게 안 하죠. 그래서 자체적으로이 DB를 딸 수 있도록 이렇게 고축을 해 주고 있는데 보시면은 어 지난 3년간 토탈 리턴이 0점 여기서 보시면은 그에 지난 3년간 0.09% 그니까 사실은 좋지 않은 거죠. 그리고 지난 5년간 14% 그 이게 애뉴얼라이즈니까 연평균이에요. 연평균. 그니까 3년간 번게 없다는 거고 사실상.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뿌리죠. 아, 직전 15년을 보면은 연평균 19.7%이기 때문에 그리고 기업 공개 이후로는 22%가 넘기 때문에에 굉장한 숫자라는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고 이건 누적이네요. 보니까. 그래서 보시면은 누적으로는 48만% 그러니까 맞죠? 48만%. 그 엄청난 숫자라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고 얘네들만 이런 식으로 하냐?이 동일해요. 인베스트 AB를 보더라도 얘네들의 연관 장표를 보게 되면 연관 장표 제가 정말 많이 만들어 봤잖아요. 뭐 그니까 예 분기까지 합하면은 뭐 거진 7년이 있었으니까 많이 만들었겠죠 제가. 근데이 장표를 구성할 때 하나하나 그냥 대충하는게 아니라이 문장 단어 하나하나를 정말로 고민을 하면서 뭐 토론을 정말 많이 하면서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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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그냥 만드는게 절대 아닌데 얘네들 한 걸 보면은 우리가 15% 하락했다. 대놓고 써놔요. 저는 이렇게 쓰는 거를 국내 기업 중에 우리 주가는 15% 하락했습니다로 시작하는 장표를 여러분 본 적 있어요? IR 장표 중에 올해는 15% 하락하겠습니다로 출발하는 거 본 적 있어요? 저는 한 번도 못 봤어요. 그런 거를. 제가 이제 다른 기업들 사례도 많이 봤을 거 아니에요. 근데 예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이 좀 처음엔 좀 충격이었어요. 이렇게 보는게 얘네들이 여기서 꾸며 주는게 곧바로 뭐냐? 어 첫 슬라이드 처음부터 바로 내 밸류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여주는 거죠. 그니까 자신들은 처음부터의 초점이 우리는 순자상 가치로 평가받는다라는 걸 보여 주는 거고 우리는 그리고이 배당 배당 제투자 수익률까지 포함한 후리턴으로 평가를 받는다라는 걸 보여주면서 곧바로 딱 때리면서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게 전하다고 봐요. 이건 그러면 사람들이 아 너희들은 BPS를 증가를 시키는게 목표구나. 그리고 배당을 안정적으로 줄 거구나. 이거를 컨을 들으면 우리는 배당을 안정적으로 줄 거고 이 BPS를 늘려 나갈 거고 그렇게 해 왔고 이거를 정말 많이 강조를 하는데 인베스터뿐만 아니라 예 버크셔 같은 경우도 그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하고 버크는 어떻게 했었죠? 여러분 기억나세요? 버크셔가 여러분 한 3년 4년 전까지만 하더라도이 10K를 열어 보시면 어 BPS 증가율이 항상 뿌려져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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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지난 뭐 연초 대비해 가지고 최근에 조금 오르긴 했지만 만 연초 대비에서는 많이 내렸잖아요. 그러니까이 채권 금리는이 그리고 금리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순환을 한다는 거죠. 순환. 그래서 이제 찰스 엘리스에서 사실상 이제 예일대 기금에서 기금 예일대가 여러분 자산 우리가 알고 있는 올레더 포트폴리오 이런 것도 있잖아요. 가장 유명한이 자산 배분 쪽으로 가장 유명한에 투자 기간이 예일대인데 여기서 데이비드 스펜슨 이런 분들이 전략적 자산배분 이런 책 같은 것도 아마 제가 도서관에서 옛날에 봤었어요. 금융사에 있을 때. 그래서 이런 것들은 굉장히 유명한에 압도적인 이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권위 있는 분들인데 이분께서 말씀을 하시는 거죠.이 초장기로 볼 때는 어차피 할인율은 왔다가 갔다가 하는 거기 때문에 실제로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그런 거에 초점 마치지 말고 이익과 배당을 안정적으로 계속 뽑아낼 것인지 이거를 보라는 거죠. 이게 아까 말했던 뭐죠? 두 가지로 오늘 지금 거의 두시간 가까이 했는데 여러분이 두 가지를 확실히 알아야겠죠. 제가 아까 뭘 말씀드렸죠? 두 가지. DPS와 이걸 항상 보시라는 거예요. 그죠?이 너무 중요하다. 왜냐면 IR 자료에는 여러분 내가 넣고 싶은 메시지 너 이거 봐. 나쁘다는게 아니에요. 당연히 는 이제 그렇게 예 투자자들한테 소통을 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이렇게 보도록 원하는 메시지를 말할 테지만 그거는 이제 그쪽의 사정인 거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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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개별 기업의 사정인 거잖아요. 그거는 투자자는 제가 이제 뭐 피델레이트랑도 미팅해 보고 어 다양한 기관들하고 미팅을 많이 해 봤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그 섹터 애널리스트들 이제 굉장히 오랫동안 담당한 메타량들은 곧바로 제가 무슨 답변 같은 거 하려고 하더라도이 바로바로 탁탁탁 딱 끊으면서 자기가 묻고 싶은 것만 빠르게 물어요. 자신이 관점이 있는 거예요. 이해되시겠죠? 그리고 제도 기억나는게 메리치 같은 경우는 성장 기업 중심으로 우량 성장 기업들 중심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금융사 같은 경우는 우량 성장보다는 사실은 이제 배당 지향 이런 것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메리츠에서 제가 예전에 그 NDR를 했을 때는 정말로 싸늘을 했던 거를 제가 느꼈던 기억이 나요. 그러니까 이제 그 매니저 마다 자신들이 그 묻고 싶은 자신의 투자이 밸루에이션을 판단하는 자신의 이제 그 가치 평가 척도라는게 존재를 하는 거고 우리가 평가를 할 때는이 되도록 일간되게 BPS를 얼마나 뽑아 주느냐 이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우리가 PS 증가율 부분을 볼 수 있겠죠. 그래서 큰 그림으로 생각을 해 본다면은 여러분들께서 우리가 아마 1월부터 3월 정도까지는 기억나세요, 여러분?이 케팩스 가 적게 들어가는 기업. 그리고 숫자의 균질수 이거는 매모장에 적을게요. 어 1월부터 아마 3월 4월 뭐 이럴 때는 케펙스가 접게 들어가는 기업 그리고 숫자의 균질성 그렇죠.

판단 방법사업가적 주식투자와 기업 선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가적 주식투자

사업가적 주식투자는 어떤 기업 조건을 중심으로 선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폴 오팔라의 사례를 계기로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 넓은 경제적 해자, 원가우위 같은 조건을 기업가적 주식투자의 기준으로 소개한다. 단순한 사업 자체뿐 아니라 복잡한 사업도 단순하게 운영하는 방식을 구분해 보라고 말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이걸 우리가 다뤘었죠. 그렇죠? 예. 왜 그렇죠? 자사조이 극단적으로 진행된 경우 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생각을 하면은 우리가 하나로 일반적으로 딱딱 들어맞는에 단 하나의 투자 공식 같은 건 없다는 거를 여러분들이 충분히 이제 이해를 하는 거예요. 어 자 그러면은음 어떤 내용을 다루고 볼까요?로 팔라의 얘기를 한번 달아 볼까요? 오늘음 제가 이제 오디오북에서 말씀을 드렸었는데 월앤 버핏처럼 같이 투자하라라는 도서를 제가 소개드린 적이 있죠.이 폴 오팔라. 여러분 킹코스 이용해 보신 분 계세요? 킹코스 아마 이제 회사들 분들께서는 캔코스 많이 이용을 해 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이분께서 킹코스를 창업을 하셨고 예 나중에 메가까지 하셨어요. 그리고 전 세계에서 뭐 가장 기부 많이 한 사람들 중에 뭐 페이스북이랑 버핏이랑 같이 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에 들어가 계시더라고요. 근데 그니까 그만큼 정말 대단하신 분이죠. 그러면서 당신께서이 책은 이제 투자에 대한 얘기를 다루고 또 다른 곳에서는 뭐 그 이제 제가 오늘 도서가 도착을 했는데 뭐 파트너십 그 킹코스 파트너십 뭐 이런 내용인 건데 어느 정도 사업으로 성공을 거은 다음에는 그다음에는 제 2의 인생을 살아야 된다. 뭐 이런 내용은 뭐 나오더라고요. 근데 이제 제가 오늘 다루고 싶은 내용은 여기 이제 책에서 당신께서 이제 어 주장했던 핵심 주장이 뭐냐면 그러니까 주장으로 내세웠던게 역가적인 주시 투자예요.

  2. 원문 구간 2

    저는 사실은 신기했어요. 왜냐면 제가 이제 제 조절에서 주식 투자 이제 투자를 처음에는 그냥 올라가니까 사고 저 하면은 어 그래서 이제 어디서 들어 가지고 그냥 올라가니까 사고 두 번째로는 아마 제가음 펀더멘탈을 이제부터 보기 시작을 하면서 산다. 그래서 뭐 용어도 들어보고 영어 이익도 들어보고 이때는 그냥 뭐 차트가 좋든 뭐가 좋든 이름이 예뻐 가지고 사는 사람들도 있죠. 아 그래서 이런 단계가 있고 그다음에는 펀더멘탈을 보고 이제 사는 경우가 있고 세 번째로는 펀더멘탈 중심으로 지금 좋은 기업들이 사는 단계에서 그게 아니라 무량 성장 기업들을 잘 줄여 놓은 다음에 이런 기업을 사는 이제 세 번째 단계로 넘어가고 그 제가네 번째 최종적인 단계로 넘어가는게 사업으로서 어 이제 묵직하게 지분을 투자한 몇 개 기업들에 대해서 사업으로서 이제 넘어가는 관점까지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는 사실은 제가 뭐 어디서 들었던게 아니에요. 이제 물론 어핏께서는 개별 주식 하나하나를 사업처럼 이제 바라보라고 말씀을 하셨었지만은 이렇게 보면은 사실 여기 두 번째, 세 번째,네 번째 유형이 다 해당이 돼 버리거든요. 근데 이제 저 사실은 제가 생각을 했던 했던 거는 개별 주식을 사업처럼 보는 건 맞지만 근데 사업으로 봐놓고서 왜 분기별로 파는지 그리고 저도 물론 그랬었고 어 그게 이제 사실은 스스로도 납득이 안 됐거든요. 왜냐면 장기 투자해야 된다고 해놓고서 왜 피터린치 경 피터린치기에서나 아니면 다른 분들 보면은 그렇게 산 다음에 팔았다 해가지고이 잘 팔아서 수익이 나왔다 이거를 이제 잘한 걸로 이렇게 말씀을 하시면 이제 혼란스러운 거죠.

  3. 원문 구간 3

    왜냐면 사업이라고 하셨는데 사업은 6개월짜리 사업은 없잖아요. 우리 아시는 것처럼. 예. 뭐 하다 못해 최근에 동네 무인 이제 카페가 생겼는데 여기만 하더라도 인테리어랑 뭐 설비 설치하고 이런 것만 한 달 넘게 걸리더라고요. 그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하면은 이제 혼란스러웠는데 여기 포로 오팔라께서 주장을 하셨던 핵심내 시D가 나는 사업을 해 봤기 때문에 실제로 나는 말한다. 기업가적인 주식 부자를 해야 된다. 어 그래서 내가 사업 경험을 살려 가지고이 매각을 하고 난 이후에는 뭘 하셨냐면은 자산운용사를 차리셔요. 자산운용사를 차려 가지고 실제로 이제 굉장히 좋은 성과를 내면서 사업가적인 주식 투자를 이제 말씀을 하시는데 거기서 이제이 투자 기업을 선별하는 열 가지 조건으로 말씀을 하신게 이거예요. 이제 우리가 배웠던 내용이 다 나오기 때문에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첫 번째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이어야 된다. 월마트가 있죠. 첫 번째 당신께선 좋은 기업의 사례로든게 월마트예요. 이마트 이마트가 보니까음 뉴스가 어 대표의사가 교체됐죠. 지금 여기서 보시면은 그래서 이마트뿐만 아니라 신세계도 그렇고 이번에 대대적으로 인사가 개편이 되었는데 막상 이제 보시면은 그 제 이마트는 이제 워낙 자주 다뤘기 때문에 어 이마트는 제가 이제 말을 줄이고 이미 매니지먼트가 교체가 되어 된 상태이기 때문에이 GS 리테일을 보게 되면은 우리가 어 지난번에도 한번 다뤘던 경험이 있는데 같은 유통업인데도 불구하고 보시면은 이게 사업이죠.

  4. 원문 구간 4

    종석 기업이기 때문에 사실상 사업을 영의하는 거예요. 예. 근데 여기서 보시면은 예. 그니까 투자서가 아니라 진짜로 이제 종속 같이 합치기 때문에 여기서 보시면은 주 영업 활동이이 광고, 부동산 개발, 슈퍼마켓, 관광 호텔에서 파르나스 호텔이 잘되고 있다라고 최근에 뉴스가 신문이 나왔는데에 참 그런 거로는 제가 생각을 했을 때는 뉴스 거리도 신문 거리도 전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이 보시면은 뭐 어 파르나스 호텔이 잘 돼 있는데 파르나스 호텔을 뭐 GS 리텔이 소유하고 있고 이런 거는 사실은이이 얘가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나게 높아야 되겠죠. 그러려면 그리고 창고 위 스타업 전자상거래 축산물 콜센터 교육 서비스 그다음에 투자이 너무나 많죠 사실은 이걸 보신다면은 그래서 이거 를 생각을 하신다면은 우리가 이미 같은이 사업의 형태이지만서도 물론 어 뭐 대형마트냐 아니면 편의점이냐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은 그렇지 않죠. 어쨌든 유통이라는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이제 자동차 부품 유통이든 뭐 오토존처럼 아니면은 대형마트처럼 유통이든 아니면 대형마트 유통에서도 어 나중에 우리가 다루겠지만 디노폴스카 뭐 이런 기업들이 있어요. 이런 기업들 보면 굉장히 심플하게 사업을 영의를 하거든요. 아 그래서 그래서 보신다면은이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서 주가 차이가 얼마나 발생을 하는지를 우리가 쉽게 알 수 있어요.이 두 번째로는 근데 이제 그 단순하냐 아니 안 하냐 이게 이제 중요한 건데 꼭 이럴 때 해석을 어떻게 하냐 한국 주식은 답이 없나요?

  5. 원문 구간 5

    이렇게 해석을 해요. 이거는 완전 상관없는 주제죠. 한국 주식 중에도 올라가는 기업들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건 한국 주식이냐? 무슨 미국 주식이 좋나요? 아니면 디노폴스카는 참고로 폴란드 주식이에요, 여러분. 아, 그래서 그게 중요한게 아닌 거죠. 그죠? 심플한 사업이냐, 사업이 어, 사업 자체가 심플하냐도 있겠지만은 두 번째로는 사업을 어려운 사업이더라도 예, 그 사업을 심플하게 영의를 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꾸려 나가느냐 이런 것들이 있겠죠.이 두 번째로는 경제적 회자가 넓 넓은가 이게 있겠죠. 그래서 당신께서 말씀을 하시는게 어, 제가 뭐 몇칠 전에이 책을 다 읽었는데 굉장히 읽으면서 재밌었어요. 왜냐면 제 제가 했던 얘기가이 똑같이 나올 때는 전 좀 너무 좋아요. 왜냐면 내가 맞다는 왜냐면 저는 이제 저도 저만의 생각이 있는 걸 거잖아요. 여러분들께서도 여러분의 생각이 있으시듯이 이제 뭐라고 말씀하시냐면은 원가 우가 우의가 굉장히 중요하다.이 내용을 말씀을 하셔야 근데 원가 우의 대표적인 사례를 우리가 봤던게 뭐 있었죠? 에드워즈 life 사ci시스나 어 지금 보면은 요즘에 뉴스 보면은 그 아 오늘 시간이 좀 다 됐네요.이 어제 뉴스 보니까 아니 뉴스가 아니라 유튜브를 보니까 독일은 다시 유럽의 병자가 되는가라는 영상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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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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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잘 들리시나요? 어제 FOMC의 구체적 내용은 제가 체크하지 않았지만, 한국과 미국 시장 모두 주가가 빠져 보유자라면 마음이 심난할 수 있는 때예요. 오히려 시장이 다 오를 때는 수혜주만 좇아 기업을 공부하게 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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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같이 오르면 남이 60% 벌었다는 얘기에 바꿔 타고 싶어집니다. 조정이 오면 반대로 팔아야 되는 거 아닌가, 원금까지 손실 나는 것 아닌가 싶고, 안 팔면 마음이 괴로워져요. 주식을 살 때는 다 오를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하락은 그 생각을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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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떨어지는 순간 내 기업의 고질적인 단점이 더 확실하게 보입니다. 30% 빠진 뒤에야 멀티플이 비싸 보이고 체력이 약해 보이는 건 신기한 일이죠. 그래서 회계뿐 아니라 비즈니스 퀄리티와 경영진의 퀄리티, 자원배분을 읽어 장기 시각으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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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20~30% 빠지는 경험은 투자 경험이 적은 분에게도 좋은 경험 자산이 될 수 있어요. 처음부터 오를 것을 예상해 투자하는 게 아니라, 해자가 바뀌지 않을 기업을 보고 투자해야 합니다. 목표주가는 어느 연도의 EPS를 쓰느냐와 기업 위상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계속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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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가 30배인 기업도 EPS가 늘면 같은 조건에서 PER는 낮아집니다. 좋은 기업은 처음부터 고품질이고, 이익이 늘 때 PER가 유지되거나 낮아져도 피어 대비 급격히 낮아지는지 봐야 해요. 급락장일수록 안 팔아도 되는 기업을 고르는 감각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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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성격은 단순히 무슨 사업을 하느냐가 아니라 조정장에서 방어적으로 움직이는지, 공격적으로 변동성을 타는지까지 포함합니다. 부지알렌이나 신타스 같은 기업이 실제 하락장에서 방어력을 보이는지 평소 메모리에 저장해 두자는 거예요. 회계를 알아야 계좌가 녹는 상황에서도 선별을 바꾸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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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방어적 기업 특성으로 흔히 언급되는 지주사를 다뤄 보겠습니다. 다만 지주사라고 방어력이 무조건 좋다는 일반적 판단에는 동의하지 않아요. 알플러스, SK, 두산 지주를 비교하며 오른 기업이 꼭 좋은지, 많이 빠진 기업이 정말 나쁜지 스스로 판단해 보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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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를 포함해 기업을 볼 때 이익·현금흐름·수익성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는 BPS 증가입니다. 이익은 배당 뒤 이익잉여금으로 자본에 쌓이므로 BPS를 보면 이익 증가도 읽을 수 있죠. 단, 자사주를 어떤 방식으로 매매하고 환원하는지에 따라 BPS 왜곡이 생기는 예외는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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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이 늘고 배당을 꾸준히 한다는 말만으로 접근하면 곤란합니다. BPS 증가는 너무 당연한 출발점이고 수익성 레벨, 현금흐름, 산업 내 위상도 종합해야 해요. 여러 나라의 지주회사를 볼 때도 먼저 긴 시계열의 BPS를 놓고 비교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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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지주회사는 자회사 이익을 끌어오고 배당을 받으니 목적은 BPS 증가라고 볼 수 있어요. 20년 같은 시계열로 BPS 증가 수준을 보고, 배당성향과 자본배분 방식도 확인해야 합니다. 유럽 지주회사들이 장기간 높은 지분율을 유지하는 사례를 들어, 지주사는 항상 BPS가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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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석에는 문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라투르가 장기 트랙레코드는 좋은데 2022년에 왜 주가가 내렸는지부터 밝히려 했어요. 무엇을 중점적으로 볼지 가설을 세우고 접근하는 것이 분석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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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투르는 BPS가 늘었는데 주가가 하락했고, 인베스터는 2022년에 상대적으로 방어력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BPS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주가 차이를 묻는 거예요. 라투르의 조정 순자산가치와 장기 시계열을 같이 보며 이유를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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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와 달리 인베스터와 라투르는 내부 순자산가치, 즉 자체 산정한 NAV를 제시합니다. 상장 지분의 멀티플을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감사받더라도 주관이 들어갈 수 있죠. 그래서 이들은 산식과 함께 adjusted NAV를 따로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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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투르는 홈페이지에서 NAV를 따로 설명하고 계산 방법도 공개합니다. 2022년 조정 NAV가 26% 빠졌다면 인덱스만큼은 빠진 셈이라 방어력이 충분히 높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특정 시점의 주가만 보지 말고 장기 괴리율을 보자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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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부터의 시계열로 보면 내부 NAV와 주가의 관계를 읽을 수 있습니다. 모든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같다는 가정이라면 NAV 증가 수준에 따라 설명 가능한 차이도 있어요. 하지만 BPS 증가율이 비슷한데 멀티플이 크게 다르면 다음 원인을 더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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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인베스터의 증가율이 더 높아도 라투르가 내부 공정가치를 10%포인트 더 높게 봤다면 서로 비슷한 밸류에이션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멀티플 차이가 세 배 가까이 나면 BPS 증가는 당연한 조건일 뿐이에요. 이제 좋은 기업 선별과 밸류에이션을 따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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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좋은 경영진과 사업을 골랐는지, 그리고 왜 지주사별 밸류 차이가 나는지가 다음 질문입니다. 2022년에는 BPS가 20% 늘었는데 주가는 폭락으로 반응한 사례가 있었어요. 회사가 발표한 내부 NAV가 26% 감소했다는 점을 시장이 신뢰한 것 같다는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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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2023년에도 내부 NAV가 나쁜지 봐야 하지만 라투르는 오히려 조정 NAV가 크게 증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주주의 이해관계도 비교해 봅니다. 라투르는 지분율이 75%여서 오히려 인베스터보다 이해관계가 더 잘 맞는다고 볼 여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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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스터는 차등의결권으로 영향력을 행사하지만 라투르도 70% 넘는 지분으로 관계가 철저히 맞아 있습니다. 보유 기업도 소비자뿐 아니라 정부와 군대 대상 B2B에서 강한 기업들이 있어요. 그러면 결국 포트폴리오의 질과 소유 구조를 더 파고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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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투르의 보유 기업도 DPS가 계속 늘고 영업이익도 안정적으로 증가해 실제로 후진 기업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인베스터와의 차이는 보유 기업들의 급, 즉 라투르에는 1등 기업이 많고 인베스터에는 세컨드티어가 많다는 식의 가설로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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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증가율, 내부 NAV, 보유 기업의 질까지 비교해도 헷갈리면 지분 구조를 봅니다. 라투르가 시큐리타스의 최대주주이고 EQT 파트너스도 보이는 사례처럼, 시장에서 듣는 여러 수식어가 실제 보유 관계에서는 겹쳐 있습니다. 베타가 낮다고 멀티플을 설명하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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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자회사 비중입니다. 인베스터는 패트리샤 인더스트리가 자회사지만 비중이 22%로 높지 않고, 상당수는 지분 형태 보유입니다. 반대로 완전 소유한 기업이 많으면 매각할 일은 없어도 숨은 자산가치를 생각해 볼 여지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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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크란츠나 이텍처럼 높은 멀티플을 받는 기업은 완전 소유권을 통해 통제권을 행사하는 사업의 비중이 높습니다. 인베스터가 3%처럼 소수 지분만 가진 기업에는 경영권을 행사할 수 없어요. ROE가 높고 지배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업을 인수한다는 원칙이 프리미엄과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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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도 2021년 대비 순자산가치가 6%만 감소해 하락장에서 방어력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방어력이 좋다고 무조건 더 좋은 기업은 아니에요. BPS 증가율을 길게 비교하면 버크셔가 라투르와 인베스터를 앞서는 구간도, 좁은 시계열에서는 인베스터에 밀리는 구간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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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2023년까지 버크셔 BPS는 478% 늘고 라투르는 그보다 낮은 증가율을 보였지만, 5년이나 10년 단위로 좁히면 인베스터가 다시 앞서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과거에 좋았는지가 아니라 지금 좋아지는 속도가 더 빨라지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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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15년 같은 긴 시계열과 시장 참여자가 흔히 보는 5년 시계열은 다른 답을 줄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이 작은 기업은 변화가 생길 때 더 빠르게 반영될 수 있지만, 작고 연혁이 짧다는 이유로 프리미엄을 쉽게 인정받지 못하기도 합니다. 구간별 속도 변화를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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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복합 지주회사에는 BPS만이 아니라 보유 기업 구성과 항목별 증가율도 같이 봐야 합니다. 여기서 10분 쉬고 다시 숫자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제가 들어 본 적 없는, 이건 그냥 저 혼자 하는 해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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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가치 100억원짜리 C와 D가 있어 장부에는 합계 200억원으로 적혀 있다고 해 봅시다. C는 지분율이 높아 완전한 경영권을 갖지만 D는 비싼 기업의 투자지분일 뿐이라 경영권은 행사할 수 없습니다. 같은 숫자라도 소유의 내용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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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공개시장에서 기업을 통째로 살 때는 전일 종가에 15~20% 프리미엄을 얹기도 하죠. C처럼 경영권이 있으면 장부가 100억원이어도 매각 때 150억원을 받을 수 있고, 현금화하면 50억원이 추가로 생깁니다. 권리금이 붙는 장사 비유처럼 경영권 프리미엄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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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그래서 장부에 같은 200억원이 있어도 완전 지배 기업의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가 중요합니다. PBR이 더 높아도 경영권 행사 기업 비중이 높다면 이해할 수 있어요. 또 순자산가치를 얼마나 빨리, 얼마나 안정적으로 불리는지와 하락장에서 NAV·주가가 얼마나 타격받았는지도 같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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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투르는 조정 NAV와 발표 수치 사이에 차이가 있어 피곤하지만 인베스터는 왜곡이 상대적으로 적어 보입니다. 20년을 통째로 보더라도 직전 10년과 5년을 나눠 속도를 확인해야 해요. 작은 시가총액은 변화 반영에 유리할 수 있으나, 실제로 좋은 기업이었다면 너무 작지 않았을 것이라는 불안도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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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언처럼 과도기라 사람들의 시선이 엇갈리는 기업은 나중에 함께 보겠습니다. BPS 외에도 보유 포트폴리오의 해자가 깊은지, 1등 기업인지, 지배권을 행사할 정도로 갖고 있는지까지 봐야 해요. 개별 기업의 질은 인베스터가 더 선호될 수 있어도 시장은 경영권 프리미엄을 더 선호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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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우량이 아닌 우량 기업에서는 경영권 프리미엄을 가진 기업을 더 높게 평가한다는 결론을 얻습니다. BPS 증가 관점에서는 라투르보다 버크셔가 더 좋은 기업일 수 있지만, 지금 시기에는 버크셔보다 인베스터가 더 좋은 지주사라고 생각해요. 시가총액의 크기도 이 비교에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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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는 1,000조원이 넘고 인베스터는 약 77조원 수준입니다. 아주 큰 기업이 높은 성장률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의 문제와 연결돼요. 100배 주식 관련 책이 작은 시가총액을 고르라는 메시지를 주는 것도, 변화율을 만들기 쉬운 출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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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책은 사례가 오래된 기업 중심이라 영상 두 개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제 한국 지주사도 보죠. 지주사는 사고팔기보다 오래 보유하는 구조인 만큼, 회사가 주주에게 무엇으로 평가해 달라고 일관되게 소통하는지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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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된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IR은 주가를 올리는 일이 아니라 회사가 사업의 어떤 초점으로 순자산을 늘릴 것인지 시장과 시각을 형성하는 일이에요. 결국 BPS 증가로 깔끔하게 봐 달라는 답과 배당·토탈리턴이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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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와 배당, 순자산가치를 기준으로 이걸 가지고 우리를 평가해 달라고 공개적으로 일관된 장표를 만들어야 합니다. 잘 나왔을 때만 올리고 나쁠 때 숨기면 불편해져요. 좋은 기업은 주가와 무관하게 순자산가치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계속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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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에 집중하는 기업은 토탈리턴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자료를 줍니다. 회사가 만든 막대그래프는 기간을 골라 왜곡할 수 있지만, 엑셀 원자료까지 공개하면 다릅니다. 투명성은 불리한 수치까지 같은 기준으로 보여주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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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하락했다고 장표 첫머리에 쓰는 국내 기업은 거의 못 봤어요. 그런데 좋은 지주회사는 그런 수치도 그대로 기록합니다. 버크셔도 과거 10-K에서 BPS 증가율을 계속 제시했죠. 무엇에 초점을 맞추는지 그 자료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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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한국 지주사가 최근 NAV 대비 0.96배처럼 인베스터와 비슷한 멀티플을 받는다면 단순히 주가가 올랐다는 사실만으로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개별 자회사 설명을 길게 붙이면 회사가 원하는 메시지에 빠질 수 있어요. 먼저 BPS 증가율과 자본배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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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화장실 청소를 하든 조경 사업을 하든, 투자자가 궁금한 것은 순자산가치를 늘려 주는지입니다. BPS 증가율이 중요하지만,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때문에 수치가 움직이는 방식도 봐야 해요. 홈페이지에서 다른 지주회사가 무엇을 공개하는지 비교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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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라투르 같은 지주회사는 BPS와 토탈리턴을 장기간 같은 형태로 공개합니다. 버크셔는 배당을 하지 않지만 BPS 증가를 보여 줍니다. 반면 SK처럼 목표와 실행이 여러 번 달라진 경우에는 회사가 어떤 기준으로 장기 성과를 평가받으려 하는지 더 조심해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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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피셔의 말처럼 투자는 사업 실적에 따라 번창하거나 쇠퇴하는 것이고 주식 시장은 관계가 없다는 관점을 소개합니다. 물가가 5%인데 수익률도 5%라면 잘한 것인지 다시 봐야 하죠. PER는 금리와 할인율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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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금리 전망이 바뀌면 시장이 용인하는 PER가 낮아져 고PER 기업이 압박을 받습니다. 금리가 높으면 차입 기업의 조달이자율과 비용도 올라 EPS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팔고 사는 흐름이 생기지만, 이것이 장기 기업가치의 전부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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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엘리스는 가치중시 초장기 투자자에게 할인율보다 이익과 배당이 압도적으로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래도 금리가 높은 상태가 20~30년 지속되면 중요할 수 있겠죠. 그 위험은 경영진이 조달과 헤지로 다뤄야 할 문제이고, 투자자는 왜 그런 상대적 중요도를 말하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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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금리와 금리는 기본적으로 순환합니다. 예일대 기금과 자산배분 논의를 인용하며, 초장기에는 할인율의 오르내림보다 기업이 이익과 배당을 안정적으로 계속 뽑아낼지를 보라고 합니다. IR은 각자가 보여주고 싶은 메시지를 담지만 그것은 회사 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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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7

투자자는 자기 관점을 가지고 질문해야 합니다. 오래 담당한 섹터 애널리스트는 듣고 싶은 답만 빠르게 묻기도 하고, 성장주 중심 기관과 배당 지향 기관은 가치평가 척도도 다릅니다. 그래서 기업을 평가할 때는 일관되게 BPS를 얼마나 뽑아 주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큰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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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월에는 CAPEX가 적은 기업, 숫자의 균질성, 현금흐름과 높은 ROE·영업이익률을 봤습니다. 5~6월에는 운전자본과 영업현금흐름을 손익계산서와 재무상태표 양쪽에서 자세히 봤어요. 이후에는 원가율, 매출 성장, 연구개발비, 자산화와 경영진의 일관된 초점을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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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BPS 증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BPS만 찾으면 EPS가 감소한 기업은 어떻게 해석할지, EPS가 늘어도 BPS가 줄 수 있는 경우는 무엇인지가 남습니다. 극단적인 자사주 매입이 그 예외이고, 그래서 어떤 하나의 투자 공식도 모든 기업에 딱 맞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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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0

폴 오팔라의 이야기를 해 볼게요. 킹코스를 창업하고 매각한 뒤 자산운용사를 세워 성과를 낸 인물로 소개합니다. 책에서 내세운 핵심은 기업가적 주식투자예요. 사업 경험을 실제 주식 선별에 옮기는 관점이라 우리가 배운 내용과도 많이 겹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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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1

처음에는 오르니까 사고, 다음에는 펀더멘털을 보고 사고, 그다음에는 우량 성장 기업을 추리는 단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몇 개 기업에 묵직하게 지분을 두고 사업으로 보는 단계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사업처럼 본다고 해 놓고 분기마다 파는 것은 스스로도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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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2

사업은 6개월짜리 사업은 없잖아요. 무인카페 하나도 인테리어와 설비에 한 달 넘게 듭니다. 폴 오팔라는 사업을 해 본 경험 때문에 기업가적 주식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기업을 고르는 열 가지 조건을 제시합니다. 첫 조건은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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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3

월마트를 좋은 기업의 사례로 듭니다. 이마트·신세계의 인사 변화보다 GS리테일처럼 같은 유통업 안에서도 실제 어떤 종속사업을 운영하는지가 더 중요해요. 투자자산이 아니라 연결되는 종속기업의 영업 내용이 결국 사업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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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4

광고, 부동산 개발, 슈퍼마켓, 호텔, 전자상거래, 축산물, 콜센터, 교육서비스처럼 사업이 너무 많으면 호텔 하나가 잘된다는 뉴스만으로는 의미가 작습니다. 같은 유통이라도 오토존이나 디노폴스카처럼 단순하게 운영하는 기업이 있어요.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 차이가 주가 차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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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5

이걸 한국 주식은 답이 없다는 이야기로 옮기면 완전히 다른 주제가 됩니다. 한국에도 오르는 기업은 많고, 폴란드 기업 디노폴스카도 사례일 뿐이에요. 사업 자체가 단순한지뿐 아니라 어려운 사업도 단순하게 운영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다음 조건은 넓은 경제적 해자와 원가우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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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6

원가우위 사례로 에드워즈 라이프사이언스와 라치오를 언급합니다. 독일 성장률이 마이너스라는 영상을 봤는데, 라치오는 매출총이익률이 높고 제조업 비중도 큽니다. 2020~2021년 유통망 병목으로 어려웠다가 2022년에 마진이 회복된 모습도 사업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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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7

독일 경기가 꺾이면 개별 기업이 좋아도 단기 수급의 영향을 받습니다. 프로그램 매매와 인덱스 매도가 나오면 큰 기업도 매도 압력을 받죠. 좋은 기업인데 주가가 빠지면 기업이 미워 보일 수 있지만, 회계와 기업의 퀄리티를 이해하면 그런 착시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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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8

오늘은 원래 다른 챕터를 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시간이 늦었습니다. 다음 세미나까지는 월앤버핏처럼 가치투자하라를 먼저 읽고, 시간이 되면 헤르만 지몬의 프라이싱도 읽어 보세요. 다음 내용의 열 가지 조건을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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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9

두 번째 숙제는 좋아하는 지주회사 홈페이지를 직접 보는 것입니다. 라투르만이 아니라 인베스터 AB도 1987년부터의 토탈리턴을 16,000% 같은 장기 수치로 보여 줍니다. 회사가 만든 홍보 그래프가 아니라 실제 엑셀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는지까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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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0

한국이든 해외든 지주회사의 IR 장표와 홈페이지 구성을 비교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지주회사와 연결회계는 어렵고 관계기업 처리도 특이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도 BPS 방식으로 얼마나 늘려 왔는지와 토탈리턴을 유념해 기업을 평가해 나가면 됩니다. 오늘 모두 고생하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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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60개 흐름 단계가 전사문 전 구간을 순서대로 회수한다. 접속사·말더듬 등 뜻 없는 반복만 정리했다.
잡담/운영
오디오 설정 확인, 휴식 안내, 숙제와 마무리 인사는 흐름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회사명·인명 일부와 화면 수치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원문 발화 강도와 함께 보존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