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회사는 BPS와 순자산가치를 어떻게 함께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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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는 자회사 이익과 배당이 쌓이는 구조이므로 장기 시계열의 주당순자산(BPS) 증가를 먼저 보되, 자사주 매입·소각 방식은 BPS를 왜곡할 수 있어 수익성·현금흐름·산업 위상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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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를 한번 우리가 여러분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 있어야 되잖아요.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자, 먼저 첫 번째로는에 기업에 대해서 지주사를 여러분이 지주사뿐만 아니라 모든 기업들을 볼 때 그 가장 중요한 게 뭐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어떤 사람은 이익이 증가해야 된다. 뭐 뭐 현금 흐름이 좋아야 된다. 수익성이 좋아야 된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사실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BPS가 증가를 해야 돼요. bps가. 그렇죠. 결국에 내 주식당이 순차상 가치가 증가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이익이 늘어난다는 것도 결국에 국이 증가한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익이 돼 가지고 배당을 하고 잉여금에 이제 이익 잉여금으로 자본 계상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결국에 BPS를 보게 되면 이익이 늘어나는 것도 우리가 볼 수 있는 거죠. 근데 이런 경우에 예외가 있었죠. 예외가 어떤 기업에 예외가 있었죠? 아, 선생님 그 아, 뭐 불두자씨 그러면 BPS만 보면 되겠네요. bps 증가만 보면 되겠네요. 하면은 이런 거 예외가 어떻게 생길 수가 있죠? 이런 거는 여러분 꼭 알 알아 놓으셔야 돼요. 너무 중요해요. 왜냐면 그 그렇죠. 자사주 매매일 자본 환원을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BPS의 외곡이 생길 수가 있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같이 투자를 한 뭐 최근에 보면 신형 어 뉴스가 나왔잖아요. 신용자산운용 국민연금 위탁자금 전액 회수 당했다. 뭐 이런 식으로 나왔는데에 여기뿐만 아니라 이제 같이 투자 하우스라고 불리는 곳들이 동시에 많은 곳들이 제가 저번에 뉴스를 보니까 회소를 당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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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그 이제 그 가치 투자나 뭐 이제 내가 펀더멘탈한 투자를 한다고 하는 분들께서 자주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어 이익은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어요. 배당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라고 말을 하는데에 그렇게 접근을 하면은 조금 곤란한 거죠. 왜냐면은 BPS 증가는 너무 당연한 거고 그렇죠. 그 외에 다른 것들도 같이 종합 으로 이제 봐야 되는 거죠. 수익성 레벨이라든지 현금흐름 수준이라든지 산업 내에서 기업이 차지하는 위상이라든지 이런 것들 이제 같이 봐야 되는 건데. 자, 그러면 먼저 이제 대표적으로 지주사가 제가 이제 제가 보고 있는 국가들의 스은 뭐 일본부터 뭐 일본, 한국, 중국 스웨덴, 캐나다 덴마크, 노르웨이 어 뭐 열 개국은 독일, 영국, 프랑스 열개국이 훨씬 넘죠. 그렇죠? 그리고 그 기업들 나라에서 그 이탈리아 좋다고 하는 기업들은 제가 정말 많이 혼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이제 정제해서 드리는 거는 공부한 거에 10도 안 되기 때문에 항상 그 주에 공부한 거에 10이 안 되기 때문에 많은 나라들을 보고 있겠죠.데 많은 나라들을 보고 있는데 그 제가 생각을 했을 때 뭐 프랑스에도 유명한 지주사가 있고 이탈리아에도 있고 이래요. 근데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지주사 중에 가장 잘하고 있는 지주사는 스웨덴 쪽인 아닌가 싶어요. 스웨덴하고 미국 쪽. 그래서이 이런 것들이 이제 대표적으로 투자 복합 기업이라고 얘기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투자 복합 기업인 거죠. 근데에 그래서 이제 벅셔랑 이렇게 비교를 해 보면은 먼저 이제 첫 번째로 제가 이럴 때는 하려고 하는 거는 당연하지만 첫 번째로 지주사를 공부할 변석을 할 때는 가장 먼저 뭐가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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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으로 해야 되는 순서 제가 그냥 말씀을 드릴게요. 시계월을 20년 이런 식으로 어 놓은 다음에 BPS 증가 수준을 봐야 돼요. 여러분 왜 그러죠?이 기업의 목적은 BPS 증가예요. 그것밖에 없어요. 지주사는 자회사들의 이익을 이제 끌어당기잖아요. 그렇죠? 아 그러면서 이익 기업이 배당을 해 주고 그러니까 두 가지예요. BPS와 배당. 얼마나 꾸준하게 배당을 연속성 이렇게 잘하고 있느냐. 그리고 BPS가 얼마나 꾸준하게 원하고 있느냐.이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봐야 돼요. 그럼이 두 가지가 합쳐져 가지고이 배당을 중시하는 수익률을 뭐라고이 배당을 중 배당을 이제 중점적으로 하고 있는 기업들의 수익률을 추천할 때 나오는 지표가 뭐가 있죠, 여러분? 예를 들어 코파트 이런 기업은 여러분 그 중고 이제 사고차 플랫폼이란 말이에요. 이런 기업은 배당을 안 해요. 자사준매인만 해요. 그렇죠? 그리고 어 또 뭐 있을까요? 어 오토존 그리고 메틀러톨레도 이런 겹들 전부 배당을 안 해요. 자사주매일만 하죠. 그러면은 이런 기업하고에 뭐 지주사 인베스터랑 비교를 해요. 수익률을. 그러면은 만약에 오토존이 수익률이 100%가 나오고 지수사가 50%가 나오면은 이게 오토조원이 그냥 숫자를 놓고 보면은 훨씬 잘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는 거죠. 토탈 리턴 수익률을 항상 봐야 되는 거예요. 그 배당을 중점적으로 주고 있는 기업들은. 그래서 이런 기업들의 특성은 배당 성향이 30% 이상 20에서 30% 이상을 최소한 유지를 하고 있죠. 근데 이제 유럽 쪽의 기업들이 많이 이런 경우가 있고 그래서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지주사를 여러분들이 보실 때는 항상 BPS가 어떻게 나오고 있는 냐를 보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