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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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2.13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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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8,994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활용의 확산과 하드웨어 병목이 기업별 차이를 만든다

AI 모델·에이전트가 넓어지는 흐름 속에서 메모리·전력·GPU 공급 조건과 광고·이커머스 경쟁은 기업마다 다른 실적과 전망으로 나타났다. 핵심 판단의 기준은 기술 성능만이 아니라 비용 구조, 공급 병목과 고객 지출의 변화다.

병렬 추론 성능은 비용까지 봐야 한다

Gemini 3 Pro Deep Think는 여러 모델이 함께 추론·검증하는 병렬 구조라 토큰을 훨씬 더 많이 쓰는 모델이다. 단일 추론 모델과 벤치마크 수치만 비교하면 성능뿐 아니라 비용과 비교 기준의 차이를 놓칠 수 있다.

Agentic AI는 코딩 밖으로 퍼진다

Claude Code 기업 사용 증가와 Claude Cowork는 코딩 에이전트가 금융·분석·영업·보안·과학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작성자의 관점을 뒷받침한다. 이는 컴퓨팅이 곧 매출인 시대로 가는 구조 변화와 연결된다.

메모리와 GPU 공급 제약이 이익을 가른다

키옥시아의 가이던스·장기계약 논의와 Nebius의 GPU 매진은 강한 수요를 보여준다. 반대로 메모리 원가가 오른 비AI 제품은 가격 전가가 핵심인 마진 조건에 놓이므로, 제품별 비용 구조가 이익의 기준이 된다.

전력·광고·이커머스의 조건은 엇갈린다

가스터빈 핵심부품의 생산능력 증설이 쉽지 않다는 조건은 BTM 데이터센터에서 SOFC의 상대적 매력을 높이는 근거다. Pinterest는 광고비 축소의 역풍을 받았고 Shopee·MELI 수수료 조정은 경쟁 완화 가능성을 보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Gemini 3 Deep Think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단일 추론 모델과 병렬 추론 모델의 벤치마크를 같은 비교군으로 볼 수 없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저 벤치마크상 정확한 의미의 비교군은 아니긴 합니다. 토큰을 훨씬 더 많이 쓰는 모델입니다. ​ (2) 오픈AI가 한 달마다 GPT-5.1, GPT-5.2, GPT-5.3까지 사후훈련 값을 잘 내놓는 걸 보면 내부적으로 체크포인트 모델이야 갖고 있겠지만 아직 공개적으로 벤치마크를 공개하지 않았기에 그럴뿐입니다. 최근 상대적으로 정렬을 덜 거치는(미국은 보통 2~3개월, 중국은 ~1개월, 이 격차 때문에 빠르게 따라잡힌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면 미국 모델이 우수한 상황이 지속되어 온 사이클), 상당히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중국 모델들(e.g. GLM-5)이 춘절을 앞두고 줄줄이 출시되고 있는데 1월 20일에 MSL도 Avocado 사전훈련이 끝났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제 엔비디아의 GB200 NVL72로 사전훈련된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모델에 쓸 알고리즘들 연구(GPU 규모를 log scale로 계속 늘려가면서 수십~수백만 개 XPU에도 적합할 경우 새로운 Foundation Model에 투입)~사전훈련~사후훈련~정렬 등이 모델 출시 이전까지의 전체 과정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 딥마인드가 Gemini 3 Pro Deep Think를 출시했고 수학·과학·코딩에서 좋은 성능을 보인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유틸리티, 필수소비 - 📉약세 : 적자성장주, 테크, 반도체, 금융, 커뮤니케이션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구글 딥마인드가 Gemini 3 Pro Deep Think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수학/과학/코딩 분야에서는 매우 좋은 퍼포먼스입니다. 다만, 벤치마크상 감안하셔야 할 부분은 Deep Think는 병렬 연산 Reasoning 모델입니다. 1개의 모델이 CoT로 단일 Reasoning 하는 모델들이 Gemini 3 Pro-Thinking-high, GPT-5.3-xhigh, Opus 4.6-Thinking-Max이고, 최소 3개 이상의 모델들이 서로 Reasoning하고 검증하면서 병렬로 추론하는 게 GPT-5.2-pro, Gemini 3 Deep Think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저 벤치마크상 정확한 의미의 비교군은 아니긴 합니다. 토큰을 훨씬 더 많이 쓰는 모델입니다. ​ (2) 오픈AI가 한 달마다 GPT-5.1, GPT-5.2, GPT-5.3까지 사후훈련 값을 잘 내놓는 걸 보면 내부적으로 체크포인트 모델이야 갖고 있겠지만 아직 공개적으로 벤치마크를 공개하지 않았기에 그럴뿐입니다. 최근 상대적으로 정렬을 덜 거치는(미국은 보통 2~3개월, 중국은 ~1개월, 이 격차 때문에 빠르게 따라잡힌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면 미국 모델이 우수한 상황이 지속되어 온 사이클), 상당히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중국 모델들(e.g. GLM-5)이 춘절을 앞두고 줄줄이 출시되고 있는데 1월 20일에 MSL도 Avocado 사전훈련이 끝났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제 엔비디아의 GB200 NVL72로 사전훈련된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모델에 쓸 알고리즘들 연구(GPU 규모를 log scale로 계속 늘려가면서 수십~수백만 개 XPU에도 적합할 경우 새로운 Foundation Model에 투입)~사전훈련~사후훈련~정렬 등이 모델 출시 이전까지의 전체 과정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Deep Think는 최소 세 모델이 서로 추론·검증하는 병렬 구조라 토큰을 훨씬 더 많이 쓴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저 벤치마크상 정확한 의미의 비교군은 아니긴 합니다. 토큰을 훨씬 더 많이 쓰는 모델입니다. ​ (2) 오픈AI가 한 달마다 GPT-5.1, GPT-5.2, GPT-5.3까지 사후훈련 값을 잘 내놓는 걸 보면 내부적으로 체크포인트 모델이야 갖고 있겠지만 아직 공개적으로 벤치마크를 공개하지 않았기에 그럴뿐입니다. 최근 상대적으로 정렬을 덜 거치는(미국은 보통 2~3개월, 중국은 ~1개월, 이 격차 때문에 빠르게 따라잡힌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면 미국 모델이 우수한 상황이 지속되어 온 사이클), 상당히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중국 모델들(e.g. GLM-5)이 춘절을 앞두고 줄줄이 출시되고 있는데 1월 20일에 MSL도 Avocado 사전훈련이 끝났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제 엔비디아의 GB200 NVL72로 사전훈련된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모델에 쓸 알고리즘들 연구(GPU 규모를 log scale로 계속 늘려가면서 수십~수백만 개 XPU에도 적합할 경우 새로운 Foundation Model에 투입)~사전훈련~사후훈련~정렬 등이 모델 출시 이전까지의 전체 과정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Google DeepMind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키옥시아 4Q25 실적과 NAND 장기계약 논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샌디스크가 키옥시아 팹 물량을 받아 판매하는 구조를 들어 이 실적을 매우 좋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가이던스 기준 매출은 ¥845~935B(컨센 ¥652B), 영업이익 ¥440~530B(컨센 ¥243B), EPS ¥569~680(컨센 ¥315)입니다. 샌디스크는 키옥시아 팹에서 나오는 물량을 받아서 판매만 하기 때문에 거의 샌디스크 실적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매우 좋습니다. CY26 장기공급계약은 거의 마무리에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과 2027~2028년까지의 장기계약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라 말했습니다. BiCS8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며, BiCS8 기반 122TB, 245TB SSD는 현재 고객 인증을 거치고 있어서 CY26 내에 대량 출하가 목표입니다. NVIDIA ICMS 관련 고용량 SSD 양산에 대해서는 현재 엔비디아와 세부 스펙 협의 중이며, BiCS8 기반 TLC SSD를 사용하여 CY27 중으로 대량생산을 전망했습니다. ​ (2) 오픈AI가 GPT-5.3-Codex-Spark를 공개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CY1Q26 가이던스는 매출 8,450억~9,350억엔, 영업이익 4,400억~5,300억엔, EPS 569~680엔으로 컨센서스 6,520억엔, 2,430억엔, 315엔을 웃돌았다.
  • CY26 장기공급계약은 거의 마무리됐고, BiCS8 기반 122TB·245TB SSD는 고객 인증을 거쳐 CY26 대량 출하를 목표로 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가이던스 기준 매출은 ¥845~935B(컨센 ¥652B), 영업이익 ¥440~530B(컨센 ¥243B), EPS ¥569~680(컨센 ¥315)입니다. 샌디스크는 키옥시아 팹에서 나오는 물량을 받아서 판매만 하기 때문에 거의 샌디스크 실적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매우 좋습니다. CY26 장기공급계약은 거의 마무리에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과 2027~2028년까지의 장기계약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라 말했습니다. BiCS8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며, BiCS8 기반 122TB, 245TB SSD는 현재 고객 인증을 거치고 있어서 CY26 내에 대량 출하가 목표입니다. NVIDIA ICMS 관련 고용량 SSD 양산에 대해서는 현재 엔비디아와 세부 스펙 협의 중이며, BiCS8 기반 TLC SSD를 사용하여 CY27 중으로 대량생산을 전망했습니다. ​ (2) 오픈AI가 GPT-5.3-Codex-Spark를 공개했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엔비디아 ICMS용 BiCS8 TLC SSD는 CY27 중 대량생산을 전망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가이던스 기준 매출은 ¥845~935B(컨센 ¥652B), 영업이익 ¥440~530B(컨센 ¥243B), EPS ¥569~680(컨센 ¥315)입니다. 샌디스크는 키옥시아 팹에서 나오는 물량을 받아서 판매만 하기 때문에 거의 샌디스크 실적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매우 좋습니다. CY26 장기공급계약은 거의 마무리에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과 2027~2028년까지의 장기계약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라 말했습니다. BiCS8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며, BiCS8 기반 122TB, 245TB SSD는 현재 고객 인증을 거치고 있어서 CY26 내에 대량 출하가 목표입니다. NVIDIA ICMS 관련 고용량 SSD 양산에 대해서는 현재 엔비디아와 세부 스펙 협의 중이며, BiCS8 기반 TLC SSD를 사용하여 CY27 중으로 대량생산을 전망했습니다. ​ (2) 오픈AI가 GPT-5.3-Codex-Spark를 공개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KioxiaSanDisk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Nebius 4Q25 실적과 ARR·설비투자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GPU 매진과 가격 하락 부재로 GPU 서비스 마진율이 꽤 좋을 것으로 예상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연말 기준 ARR $1.25B로 최근 가이던스 $900~$1.1B 예상치를 넘겼습니다. CY26 말까지 ARR $7~9B를 달성할 수 있다는 계획입니다. CY26 CAPEX는 $16~$20B로 가이던스를 매기면서 꽤 상당량이 4Q26에 집중될 것이며, CY26 매출은 연간 $3~$3.4B정도가 나올 거라 전망했습니다. 컨콜에서 주요 내용들을 정리해보면: 수요가 매우 높고 파이프라인도 계속 성장 중이라, 3Q25~4Q25에는 모든 GPU가 매진됐고, 1Q26에도 이미 매진된 상황입니다. 용량을 실제 가동하기 전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신규 클라우드 고객의 평균 계약기간은 50% 늘었고, 이전 세대 GPU 가격들도 하락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 GPU 서비스에 대한 마진율이 꽤 좋을 것을 예상합니다. 네오클라우드에게는 AI 스타트업들의 성장도 중요한데, ARR을 빠르게 늘리면서 기업 규모의 고객으로까지 증가하고 있어서 단일 고객들당 GPU 수요가 수백 개 → 수만 개 규모까지 매우 빠르게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연말 ARR은 12억5천만달러로 가이던스 9억~11억달러를 넘었고 CY26 말 ARR 70억~90억달러 계획과 CAPEX 160억~200억달러 가이던스가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연말 기준 ARR $1.25B로 최근 가이던스 $900~$1.1B 예상치를 넘겼습니다. CY26 말까지 ARR $7~9B를 달성할 수 있다는 계획입니다. CY26 CAPEX는 $16~$20B로 가이던스를 매기면서 꽤 상당량이 4Q26에 집중될 것이며, CY26 매출은 연간 $3~$3.4B정도가 나올 거라 전망했습니다. 컨콜에서 주요 내용들을 정리해보면: 수요가 매우 높고 파이프라인도 계속 성장 중이라, 3Q25~4Q25에는 모든 GPU가 매진됐고, 1Q26에도 이미 매진된 상황입니다. 용량을 실제 가동하기 전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신규 클라우드 고객의 평균 계약기간은 50% 늘었고, 이전 세대 GPU 가격들도 하락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 GPU 서비스에 대한 마진율이 꽤 좋을 것을 예상합니다. 네오클라우드에게는 AI 스타트업들의 성장도 중요한데, ARR을 빠르게 늘리면서 기업 규모의 고객으로까지 증가하고 있어서 단일 고객들당 GPU 수요가 수백 개 → 수만 개 규모까지 매우 빠르게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신규 고객 평균 계약기간이 50% 늘고 장기계약 선지급금에 따른 영업현금흐름이 8억3천4백만달러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연말 기준 ARR $1.25B로 최근 가이던스 $900~$1.1B 예상치를 넘겼습니다. CY26 말까지 ARR $7~9B를 달성할 수 있다는 계획입니다. CY26 CAPEX는 $16~$20B로 가이던스를 매기면서 꽤 상당량이 4Q26에 집중될 것이며, CY26 매출은 연간 $3~$3.4B정도가 나올 거라 전망했습니다. 컨콜에서 주요 내용들을 정리해보면: 수요가 매우 높고 파이프라인도 계속 성장 중이라, 3Q25~4Q25에는 모든 GPU가 매진됐고, 1Q26에도 이미 매진된 상황입니다. 용량을 실제 가동하기 전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신규 클라우드 고객의 평균 계약기간은 50% 늘었고, 이전 세대 GPU 가격들도 하락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 GPU 서비스에 대한 마진율이 꽤 좋을 것을 예상합니다. 네오클라우드에게는 AI 스타트업들의 성장도 중요한데, ARR을 빠르게 늘리면서 기업 규모의 고객으로까지 증가하고 있어서 단일 고객들당 GPU 수요가 수백 개 → 수만 개 규모까지 매우 빠르게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Adj EBITDA 마진율은 3Q25 19% → 4Q25 24%로 높아졌으며, 영업현금흐름은 장기 계약에 따른 선지급금이 늘면서 $834M를 기록했는데 이러한 초기 현금흐름은 CY26 동안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향 약속을 이행해감에 따라 연중 Positive로 지속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LCOE 기준으로 보자면 PV+ESS 제품은 부지 비용까지를 모두 포함할 때 MWh당 $110~$130이기도 하고, 안정성도 떨어진다는 것을 고려할 때 전력망을 통하지 않은 BTM 프로젝트에 PV+ESS 프로젝트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보면 DC Native 구조의 발전원은 블룸에너지의 SOFC밖에 남지 않습니다. 블룸에너지 SOFC는 MWh당 $90~100정도로 추정됩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CY26 동안 메타·마이크로소프트향 약속 이행에도 영업현금흐름은 연중 플러스를 유지할 것이라고 회사가 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dj EBITDA 마진율은 3Q25 19% → 4Q25 24%로 높아졌으며, 영업현금흐름은 장기 계약에 따른 선지급금이 늘면서 $834M를 기록했는데 이러한 초기 현금흐름은 CY26 동안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향 약속을 이행해감에 따라 연중 Positive로 지속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LCOE 기준으로 보자면 PV+ESS 제품은 부지 비용까지를 모두 포함할 때 MWh당 $110~$130이기도 하고, 안정성도 떨어진다는 것을 고려할 때 전력망을 통하지 않은 BTM 프로젝트에 PV+ESS 프로젝트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보면 DC Native 구조의 발전원은 블룸에너지의 SOFC밖에 남지 않습니다. 블룸에너지 SOFC는 MWh당 $90~100정도로 추정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Nebius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Pinterest 4Q25 실적과 1Q26 가이던스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AI Labs를 내재하지 않은 기업은 AI 순풍을 기대하기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1) PINS가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18%입니다. 몇 분기 전부터 매출성장과 이익성장이 감속되는 모습이었어서 좋지 않았는데, 이번 분기에는 매출, EPS, FCF, ARPU, 1Q26 가이던스 모두 Miss였습니다. 4Q25에 주요 소매 광고주들이 마진을 보호하기 위해 광고비 지출을 줄이면서 예상보다 더 큰 역풍이 불었다고 말했습니다. AI 제품을 만드는 능력으로 비교하기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이 Tier 1 AI Labs들에 비해서 점점 더 뒤쳐지고 있는 모습에서 느끼듯이 이제 AI Labs를 내재한 기업들을 제외하면 AI로 인한 순풍을 기대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2) JP모건에서 MELI를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는데, 의견은 이렇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Pinterest의 매출·EPS·FCF·ARPU와 1Q26 가이던스가 모두 기대에 못 미쳤고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가 18%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1) PINS가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18%입니다. 몇 분기 전부터 매출성장과 이익성장이 감속되는 모습이었어서 좋지 않았는데, 이번 분기에는 매출, EPS, FCF, ARPU, 1Q26 가이던스 모두 Miss였습니다. 4Q25에 주요 소매 광고주들이 마진을 보호하기 위해 광고비 지출을 줄이면서 예상보다 더 큰 역풍이 불었다고 말했습니다. AI 제품을 만드는 능력으로 비교하기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이 Tier 1 AI Labs들에 비해서 점점 더 뒤쳐지고 있는 모습에서 느끼듯이 이제 AI Labs를 내재한 기업들을 제외하면 AI로 인한 순풍을 기대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2) JP모건에서 MELI를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는데, 의견은 이렇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후 시간외 주가가 18%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1) PINS가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18%입니다. 몇 분기 전부터 매출성장과 이익성장이 감속되는 모습이었어서 좋지 않았는데, 이번 분기에는 매출, EPS, FCF, ARPU, 1Q26 가이던스 모두 Miss였습니다. 4Q25에 주요 소매 광고주들이 마진을 보호하기 위해 광고비 지출을 줄이면서 예상보다 더 큰 역풍이 불었다고 말했습니다. AI 제품을 만드는 능력으로 비교하기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이 Tier 1 AI Labs들에 비해서 점점 더 뒤쳐지고 있는 모습에서 느끼듯이 이제 AI Labs를 내재한 기업들을 제외하면 AI로 인한 순풍을 기대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2) JP모건에서 MELI를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는데, 의견은 이렇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주요 소매 광고주가 마진 방어를 위해 광고비 지출을 줄였고 매출·이익 성장 감속은 몇 분기 전부터 보였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1) PINS가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18%입니다. 몇 분기 전부터 매출성장과 이익성장이 감속되는 모습이었어서 좋지 않았는데, 이번 분기에는 매출, EPS, FCF, ARPU, 1Q26 가이던스 모두 Miss였습니다. 4Q25에 주요 소매 광고주들이 마진을 보호하기 위해 광고비 지출을 줄이면서 예상보다 더 큰 역풍이 불었다고 말했습니다. AI 제품을 만드는 능력으로 비교하기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이 Tier 1 AI Labs들에 비해서 점점 더 뒤쳐지고 있는 모습에서 느끼듯이 이제 AI Labs를 내재한 기업들을 제외하면 AI로 인한 순풍을 기대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2) JP모건에서 MELI를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는데, 의견은 이렇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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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판단 방법AI 추론 모델 벤치마크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추론 모델

병렬 추론 모델의 성능은 단일 추론 모델과 어떻게 비교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단일 CoT 모델과 여러 모델이 서로 추론·검증하는 병렬 모델은 토큰 사용량이 달라 벤치마크 수치를 곧바로 비교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섹터 - 📈강세 : 유틸리티, 필수소비 - 📉약세 : 적자성장주, 테크, 반도체, 금융, 커뮤니케이션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 (1) 구글 딥마인드가 Gemini 3 Pro Deep Think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수학/과학/코딩 분야에서는 매우 좋은 퍼포먼스입니다. 다만, 벤치마크상 감안하셔야 할 부분은 Deep Think는 병렬 연산 Reasoning 모델입니다. 1개의 모델이 CoT로 단일 Reasoning 하는 모델들이 Gemini 3 Pro-Thinking-high, GPT-5.3-xhigh, Opus 4.6-Thinking-Max이고, 최소 3개 이상의 모델들이 서로 Reasoning하고 검증하면서 병렬로 추론하는 게 GPT-5.2-pro, Gemini 3 Deep Think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저 벤치마크상 정확한 의미의 비교군은 아니긴 합니다. 토큰을 훨씬 더 많이 쓰는 모델입니다. ​ (2) 오픈AI가 한 달마다 GPT-5.1, GPT-5.2, GPT-5.3까지 사후훈련 값을 잘 내놓는 걸 보면 내부적으로 체크포인트 모델이야 갖고 있겠지만 아직 공개적으로 벤치마크를 공개하지 않았기에 그럴뿐입니다. 최근 상대적으로 정렬을 덜 거치는(미국은 보통 2~3개월, 중국은 ~1개월, 이 격차 때문에 빠르게 따라잡힌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면 미국 모델이 우수한 상황이 지속되어 온 사이클), 상당히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중국 모델들(e.g. GLM-5)이 춘절을 앞두고 줄줄이 출시되고 있는데 1월 20일에 MSL도 Avocado 사전훈련이 끝났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제 엔비디아의 GB200 NVL72로 사전훈련된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모델에 쓸 알고리즘들 연구(GPU 규모를 log scale로 계속 늘려가면서 수십~수백만 개 XPU에도 적합할 경우 새로운 Foundation Model에 투입)~사전훈련~사후훈련~정렬 등이 모델 출시 이전까지의 전체 과정입니다.

사실·구조AI 모델 출시와 증류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모델 개발

개발·출시 순서와 증류 우려는 공개 전략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알고리즘 연구, 사전훈련, 사후훈련, 정렬이 출시 전 과정이며 고성능 Pro 모델의 지연 공개 배경으로 중국 오픈소스 진영의 distillation 우려를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저 벤치마크상 정확한 의미의 비교군은 아니긴 합니다. 토큰을 훨씬 더 많이 쓰는 모델입니다. ​ (2) 오픈AI가 한 달마다 GPT-5.1, GPT-5.2, GPT-5.3까지 사후훈련 값을 잘 내놓는 걸 보면 내부적으로 체크포인트 모델이야 갖고 있겠지만 아직 공개적으로 벤치마크를 공개하지 않았기에 그럴뿐입니다. 최근 상대적으로 정렬을 덜 거치는(미국은 보통 2~3개월, 중국은 ~1개월, 이 격차 때문에 빠르게 따라잡힌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면 미국 모델이 우수한 상황이 지속되어 온 사이클), 상당히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중국 모델들(e.g. GLM-5)이 춘절을 앞두고 줄줄이 출시되고 있는데 1월 20일에 MSL도 Avocado 사전훈련이 끝났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제 엔비디아의 GB200 NVL72로 사전훈련된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모델에 쓸 알고리즘들 연구(GPU 규모를 log scale로 계속 늘려가면서 수십~수백만 개 XPU에도 적합할 경우 새로운 Foundation Model에 투입)~사전훈련~사후훈련~정렬 등이 모델 출시 이전까지의 전체 과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앤스로픽은 아예 내부 체크포인트로 쓰는 초거대모델은 서비스를 안 하고 있고, 오픈AI가 최대한 Pro 모델을 나중에 비싸게 출시하는 이유는 다른 AI Labs들(주로 중국 오픈소스 진영)이 distillation에 잔뜩 써서 AI 모델 격차를 크게 줄여버리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출시해버리면 오픈AI 입장에서는 경쟁강도가 높아지며 추론 GPM을 높게 받을 수 없으니 Pro 모델은 최대한 늦게 출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3) 오픈AI가 미국 의원들에게 중국 DeepSeek가 점점 더 정교한 방법을 사용하여 미국의 AI Labs들에서 distillation을 일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GPT-5.2-pro(GPT-5.3-xhigh와 번갈아서 쓸 듯), Opus 4.6, Gemini 3 Pro 같은 모델들을 가지고 여기에서 나오는 양질의 합성 데이터를 가져가다가 모델 훈련에 쓰는 게 자체 GPU 클러스터를 구축한 뒤에 거기서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3. 원문 구간 3

    서드파티 라우터를 사용해서 모델에 접근하는 식으로 중국 및 러시아 기업들이 distillation이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 (3) 앤스로픽이 Series G 펀딩에서 $380B 밸류로 $30B를 자금조달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에는 이전에 발표된 MSFT $5B, NVDA $10B 투자 중 일부가 포함되어 있으며, 나머지 $20B 정도는 각종 펀드들로부터 충원됐습니다. Claude Code의 엄청난 인기 덕에 2026년 초 이후 Claude Code 기업 구독 건수는 4배 증가했으며 이제 기업 사용량이 Claude Code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코딩에서의 성공을 금융 및 데이터 분석, 영업, 사이버 보안, 과학 연구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나온 첫 제품이 Claude Cowork입니다. 올해는 코딩 Agentic AI로 시작해서 금융/데이터분석/영업/사이버보안/과학분야의 Agentic AI 침투가 크게 증가하는 시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Agentic AI주 대상 · 기술·제품 · Agentic AI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nthropic

코딩 에이전트의 확장은 어떤 업무 변화를 가리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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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기업 구독 증가와 Claude Cowork를 근거로 금융·분석·영업·보안·과학으로의 침투와 앱의 API화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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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서드파티 라우터를 사용해서 모델에 접근하는 식으로 중국 및 러시아 기업들이 distillation이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 (3) 앤스로픽이 Series G 펀딩에서 $380B 밸류로 $30B를 자금조달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에는 이전에 발표된 MSFT $5B, NVDA $10B 투자 중 일부가 포함되어 있으며, 나머지 $20B 정도는 각종 펀드들로부터 충원됐습니다. Claude Code의 엄청난 인기 덕에 2026년 초 이후 Claude Code 기업 구독 건수는 4배 증가했으며 이제 기업 사용량이 Claude Code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코딩에서의 성공을 금융 및 데이터 분석, 영업, 사이버 보안, 과학 연구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나온 첫 제품이 Claude Cowork입니다. 올해는 코딩 Agentic AI로 시작해서 금융/데이터분석/영업/사이버보안/과학분야의 Agentic AI 침투가 크게 증가하는 시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소프트웨어는 파운데이션 모델 위에 얹어지는 토큰과 지능으로 대체되고, 수많은 앱의 자체 트래픽 유치 비중이 낮아지고 점점 더 API화 되며, 컴퓨팅이 곧 매출인 시대인 방향으로 가속화되는 중입니다. ​ (4) 미 국방부가 AI Labs들에게 정렬이나 제한을 상당부분 푼 모델 버전을 제공할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기밀/비기밀 영역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이며 보다 적극적으로 미국의 국방력을 높이기 위해 쓰기 위한 모델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오픈AI, 앤스로픽, 구글, xAI가 협의 중입니다. 사실 이 부분도 굉장히 큰 변곡점 같은데 뉴스로 많이 언급되진 않는 것 같습니다. ​ (5) GitHub 내에서 개발자들로부터 별을 받는 숫자에서 OpenClaw가 이제 VSCode를 앞섰고, PyTorch는 2배, Claude Code는 3배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사실·구조메모리 가격 상승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산업

메모리 원가 상승은 제품별 가격 전가 여력을 어떻게 가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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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비중을 고가 스마트폰 30%, 중저가 최소 50%, CPU 서버 70%, GB200·300 NVL72 6%, VR200 NVL72 16%로 추정하며 가격 전가가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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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현재 Groq 창업자는 엔비디아의 Chief Software Architect로서 엔비디아의 각종 소프트웨어를 가속시키고, Groq에서의 low latency 기술을 Feynman에 적용하기 위해 작업 중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메모리 가격이 워낙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보니, Non-AI 분야의 기업들은 출하가 줄어드는 현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레노버 CEO가 4Q25 실적발표에서 순이익이 YoY -21% 감소했다고 말했습니다. 레노버의 메모리 비용이 4Q25에 QoQ 40~50% 올랐는데, 1Q26에는 계약가격이 QoQ 100%까지 오를 수 있기에 출하량과 매출은 늘지만 비용에서는 이쪽 기반이 워낙 마진율이 낮은 사업들이었던지라 마진 스퀴즈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예정입니다. 애플 주가가 -5.0%, HPQ은 -4.5%, DELL 주가가 -9.1%를 기록한 이유들이 현재 메모리 가격상승으로 인해서 영향을 많이 받는 기업군들이기 때문입니다.

  2. 원문 구간 2

    제품 가격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율은 애플 같은 고가 스마트폰이 30%, 중저가 제품들은 최소 50% 이상, CPU 서버는 70%, GB200/300 NVL72는 6%, VR200 NVL72는 16%(서버에 DRAM, NAND 콘텐츠 자체를 많이 넣기에)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어떤 플레이어들이 비용 상승분을 반영하여 가격을 전가할 수 있느냐가 핵심인데 가장 코어에 GB200/300, VR200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4) 조선비즈는 중국 DRAM 기업 CXMT 캐파가 4Q25에 월 평균 웨이퍼 생산량 24만 장 수준에 도달했는데, CY26에는 생산능력을 더 높이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DRAM 생산캐파는 CY25 기준 SEC가 760만장, SKH 597만장, MU 360만장, CXMT가 대략 250~300만장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구조CXMT DRAM주 대상 · 기업·종목 · CXMT관련 대상 · 기술·제품 · DRAM

중국 DRAM 증설의 실질 경쟁력은 무엇으로 제한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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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통제로 장비 수입이 어렵고 1x DRAM 수율이 약 50%라 수치상 캐파와 출하 점유율이 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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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제품 가격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율은 애플 같은 고가 스마트폰이 30%, 중저가 제품들은 최소 50% 이상, CPU 서버는 70%, GB200/300 NVL72는 6%, VR200 NVL72는 16%(서버에 DRAM, NAND 콘텐츠 자체를 많이 넣기에)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어떤 플레이어들이 비용 상승분을 반영하여 가격을 전가할 수 있느냐가 핵심인데 가장 코어에 GB200/300, VR200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4) 조선비즈는 중국 DRAM 기업 CXMT 캐파가 4Q25에 월 평균 웨이퍼 생산량 24만 장 수준에 도달했는데, CY26에는 생산능력을 더 높이기 어려울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DRAM 생산캐파는 CY25 기준 SEC가 760만장, SKH 597만장, MU 360만장, CXMT가 대략 250~300만장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원문 구간 2

    CY25에 CY24 대비 웨이퍼 생산량을 2배 가까이 늘렸지만 CY26에는 미국의 중국향 수출통제 강화로 장비 수입이 어려워져서 생산량을 더 늘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와중에 CXMT가 생산하는 DRAM 수율이 높지 않아서 수치상의 생산능력은 높아보이지만 출하량 점유율은 크게 낮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CXMT 주력 공정인 1x(10나노급 1세대) DRAM 수율은 50%정도 수준이라서 이정도면 돈을 못 버는 상태입니다. CXMT가 현 상태를 극복하려면 중국이 반도체 장비까지 내재화해서 수율을 SEC/SKH/MU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게 답이겠지만, 이러기에는 적어도 몇 년은 더 시간이 걸린다는 의미입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NBIS 4Q25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해석·전망데이터센터 전력 조달주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조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Bloom Energy

BTM 전력원 선택에서 비용·안정성과 가스터빈 병목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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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SS LCOE를 MWh당 110~130달러, SOFC를 90~100달러로 추정하고 가스터빈 핵심 주조 병목 때문에 SOFC가 BTM에 맞는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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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2) 가스터빈 신규수주들이 많은데, 여전히 생산캐파 확장성을 감안하면 현재 수준의 데이터센터 수요가 유지된다고 볼 때 SOFC가 리드타임을 줄이고 Time-to-Power, BTM 프로젝트에 핏이 잘 맞을 거라고 보는 이유는 가스터빈 업계의 생산용량 증가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이기도 합니다. 전일 지멘스 에너지의 4Q25 실적발표에서 '가스터빈 납기 관련한 불확실성이 있을 수 있다'는 코멘트를 강조드린 맥락과도 이어집니다. 일론 머스크는 최근 Dwarkesh Patel 인터뷰에서 가스터빈 생산병목에 대해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전 세계 터빈의 블레이드(Blade)와 베인(Vane)을 주조할 수 있는 역량은 Top 3가 꽉 잡고 있는데, ⓐ프리시전 캐스트파츠(Precision Castparts, 버크셔 해서웨이 자회사),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Howment Aerospace, $HWM), ⓒGKN 에어로스페이스(GKN Aerospace)입니다.

  2. 원문 구간 2

    이들이 미쓰비시, 지멘스에너지, GE버노바 같은 터빈 제조사들에게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정밀 주조 전문 기업들입니다. 터빈 OEM들도 각자 약간의 용량으로 주조하긴 하지만 ⓐⓑⓒ의 생산 캐파 확장 속도가 곧 전 세계 가스터빈 생산량의 확장 속도를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터빈 블레이드는 1,000도 이상의 고온에서 녹지 않고 원심력을 견뎌야 하는 Single-crystal casting 기술이 필요한데, 이 공정 자체의 수율이 낮고 CAPEX도 막대하기 때문에 신규 진입이 힘들고 생산캐파도 엄청 보수적으로 늘리곤 합니다. 생산라인이 2030년까지 꽉찬 수준이라 앞단의 병목이 쉽게 풀리기가 어렵습니다. ​ 광고/이커머스:

해석·전망브라질 이커머스 경쟁주 대상 · 기업·종목 · MercadoLibre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hopee

수수료와 무료배송 기준 조정은 경쟁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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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pee 수수료 인상과 MELI의 물가 반영 수수료 조정이 브라질 경쟁을 완화하고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는 JP모건 견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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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Shopee가 수수료율을 인상하여 경쟁환경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MELI 입장에서는 SE가 MELI 수준의 무료 배송 금액 기준에 맞춘 것이기에 경쟁이 줄어든 것이고, SE 입장에서는 이를 통해서 브라질 사업부에서 이익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2027년 이익 컨센서스가 낮아질 우려가 크지 않습니다. MELI도 3주 전 수수료에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여 경쟁환경이 안정적임을 보여줬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220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입니다. 1Q는 43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7건 속도입니다.

시점 관찰USDC와 CCTP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Circle기준 2026.02.13

USDC 유통량과 CCTP 전송량의 엇갈림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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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33억5천만달러로 23주 횡보한 반면 CCTP 전송량은 186억달러로 상승했고 BTC 약세는 단기 역풍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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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35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8.6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3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계속해서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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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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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2월 13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2월 9일자 주간전략보고와 2월 12일·11일·10일 일간보고 바로가기 자료를 함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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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투자수익도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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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금요일 CPI 발표를 앞두고 전체적으로 하락세가 컸습니다. 주요 지수는 다우 -1.34%, S&P -1.57%, 러셀 -2.01%, 나스닥 -2.03% 순이었고, 상승 종목 비율은 NYSE 45%, Nasdaq 36%로 빨간색입니다. 유틸리티와 필수소비는 강했고 적자성장주·테크·반도체·금융·커뮤니케이션은 약했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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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가 Gemini 3 Pro Deep Think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수학·과학·코딩 분야에서는 매우 좋은 퍼포먼스입니다. 다만 벤치마크를 볼 때 Deep Think는 병렬 연산 Reasoning 모델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Gemini 3 Pro-Thinking-high, GPT-5.3-xhigh, Opus 4.6-Thinking-Max는 한 모델이 CoT로 단일 Reasoning을 하는 모델이고, GPT-5.2-pro와 Gemini 3 Deep Think는 최소 세 모델이 서로 Reasoning하고 검증하며 병렬로 추론합니다. 그래서 벤치마크상 정확한 의미의 비교군은 아니고, 토큰을 훨씬 더 많이 쓰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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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한 달마다 GPT-5.1, GPT-5.2, GPT-5.3까지 사후훈련 값을 잘 내놓는 것을 보면 내부 체크포인트 모델은 갖고 있겠지만, 아직 공개 벤치마크를 내놓지 않았을 뿐입니다. 중국 모델은 상대적으로 정렬을 덜 거치는데 미국은 보통 2~3개월, 중국은 약 1개월입니다. 이 격차 때문에 빠르게 따라잡힌 것 같았지만, 시간이 지나 보면 미국 모델 우위가 지속된 사이클이었다고 봅니다. 춘절을 앞두고 GLM-5 같은 중국 모델이 줄줄이 나오고, 1월 20일 MSL도 Avocado 사전훈련을 끝낸 것을 보면 이제 엔비디아 GB200 NVL72로 사전훈련된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GPU 규모를 log scale로 계속 키우며 수십~수백만 XPU에도 맞는 알고리즘을 연구해 새 Foundation Model에 투입하고, 사전훈련·사후훈련·정렬을 거치는 것이 출시 이전의 전체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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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

앤스로픽은 내부 체크포인트로 쓰는 초거대모델을 아예 서비스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픈AI가 Pro 모델을 최대한 늦게, 비싸게 출시하는 이유는 다른 AI Labs, 주로 중국 오픈소스 진영이 distillation에 잔뜩 써서 모델 격차를 크게 줄여 버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출시하면 오픈AI 입장에서는 경쟁강도가 높아져 추론 GPM을 높게 받기 어렵습니다. 오픈AI는 미국 의원들에게 중국 DeepSeek가 미국 AI Labs에서 점점 더 정교한 방식으로 distillation을 일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GPT-5.2-pro, Opus 4.6, Gemini 3 Pro에서 나오는 양질의 합성 데이터를 훈련에 쓰는 편이 자체 GPU 클러스터를 구축해 합성 데이터를 만드는 것보다 훨씬 싸고, 중국·러시아 기업은 서드파티 라우터로 모델에 접근하는 식으로 더 정교해지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Series G에서 3,800억달러 밸류로 300억달러를 조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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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이번 라운드에는 이전에 발표된 MSFT 50억달러, NVDA 100억달러 투자 중 일부가 포함됐고, 나머지 약 200억달러는 각종 펀드에서 충원됐습니다. Claude Code가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2026년 초 이후 기업 구독 건수는 네 배 늘었고 기업 사용량은 Claude Code 매출의 50% 이상입니다. 코딩에서의 성공을 금융·데이터 분석·영업·사이버보안·과학 연구로 넓히고 있으며, 여기서 나온 첫 제품이 Claude Cowork입니다. 올해는 코딩 Agentic AI에서 시작해 이들 업무로 Agentic AI 침투가 크게 늘어나는 시대로 향합니다. 소프트웨어는 파운데이션 모델 위에 얹히는 토큰과 지능으로 대체되고, 수많은 앱의 자체 트래픽 유치 비중은 낮아지며 API화되고, 컴퓨팅이 곧 매출인 시대 쪽으로 가속되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는 기밀·비기밀 모두에서 쓸 수 있고 정렬·제한을 상당 부분 푼 모델 버전을 AI Labs에 요청했고, 오픈AI·앤스로픽·구글·xAI가 협의 중입니다. 국방력을 높이는 데 보다 적극적으로 쓰려는 요청인데 굉장히 큰 변곡점 같아도 뉴스로는 많이 언급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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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8

GitHub에서 개발자가 준 별 숫자로는 OpenClaw가 이제 VSCode를 앞섰고, PyTorch보다 두 배, Claude Code보다 세 배 앞서기 시작했습니다. 대중은 Moltbook에 관심을 가졌지만 실제로는 Agentic AI로 할 수 있는 일이 어디까지 열리는지를 두고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여전히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식이 빠졌던 것이 딥시크 모먼트가 아니라, DeepSeek-V3와 R1으로 이어진 혁신이 Reasoning을 보편화했다는 점이 딥시크 모먼트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OpenClaw도 Agentic AI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실험하고, 여기서 나온 혁신 기술이 앞으로 수많은 AI Labs 제품이나 스타트업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제2의 딥시크 모먼트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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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가 4Q25 실적발표를 마쳤습니다. CY4Q25 실적도 매우 좋았지만 CY1Q26 가이던스가 다시 한 번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 정도로 좋았습니다. 가이던스 기준 매출은 8,450억~9,350억엔으로 컨센서스 6,520억엔, 영업이익은 4,400억~5,300억엔으로 컨센서스 2,430억엔, EPS는 569~680엔으로 컨센서스 315엔입니다. 샌디스크는 키옥시아 팹에서 나오는 물량을 받아 판매만 하므로 거의 샌디스크 실적으로 봐도 된다고 하며 매우 좋다고 합니다. CY26 장기공급계약은 거의 마무리됐고 하이퍼스케일러와 2027~2028년 장기계약도 논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BiCS8 전환이 진행 중이며 BiCS8 기반 122TB·245TB SSD는 고객 인증을 거쳐 CY26 안 대량 출하가 목표입니다. NVIDIA ICMS 관련 고용량 SSD 양산은 엔비디아와 세부 스펙을 협의 중이고, BiCS8 기반 TLC SSD로 CY27 중 대량생산을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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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0

오픈AI가 GPT-5.3-Codex-Spark를 공개했습니다. GPT-5.3-Codex를 Cerebras 하드웨어에서 추론해 서비스하는 모델입니다. 버전은 GPT-5.3-Codex지만 Cerebras 모델에서 돌리려고 상당히 많이 소형화했으므로 성능은 GPT-5.3가 아니라 GPT-5.1-Codex-mini에 가깝습니다. 성능 자체가 매우 떨어져 기존 하드웨어 판을 바꾸지는 못한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 모델입니다. Agentic AI 시대가 되어 AI 제품이 더 많은 고부가가치 업무를 하게 되면, 5분 걸려 작업물을 출력하던 것을 30초 안에 받기 위해 열 배 넘는 돈을 내려고 하는 수요도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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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1

이렇게 TPS보다 Latency를 중시하는 워크로드에서는 Groq이 Cerebras를 크게 앞서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향후 엔비디아가 Groq을 인수한 것이 재평가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추론 시대에 Latency가 중요한 이유는 별도 글을 참고하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현재 Groq 창업자는 엔비디아 Chief Software Architect로서 각종 소프트웨어를 가속하고, Groq의 low latency 기술을 Feynman에 적용하기 위해 작업 중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메모리 가격이 워낙 가파르게 오르다 보니 Non-AI 기업은 출하가 줄어드는 현상이 나옵니다. 레노버 CEO는 4Q25 순이익이 전년 대비 21% 감소했다고 말했습니다. 레노버 메모리 비용은 4Q25에 전분기 대비 40~50% 올랐고, 1Q26 계약가격은 전분기 대비 100%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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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2

출하량과 매출은 늘어도 이 기반 사업들은 마진율이 워낙 낮아 마진 스퀴즈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을 예정입니다. 애플 -5.0%, HPQ -4.5%, DELL -9.1%를 기록한 것도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을 많이 받는 기업군이기 때문입니다. 제품 가격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율은 애플 같은 고가 스마트폰이 30%, 중저가 제품은 최소 50% 이상, CPU 서버는 70%로 추정합니다. 반면 GB200·300 NVL72는 6%, VR200 NVL72는 서버에 DRAM·NAND 콘텐츠를 많이 넣어 16%일 것으로 추정합니다. 비용 상승분을 가격에 전가할 수 있는 플레이어가 핵심이고 가장 코어에 GB200·300, VR200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비즈는 중국 DRAM 기업 CXMT의 4Q25 월평균 웨이퍼 생산량이 24만 장 수준에 도달했지만 CY26에는 생산능력을 더 높이기 어렵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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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3

CY25 DRAM 생산캐파는 SEC 760만 장, SKH 597만 장, MU 360만 장, CXMT 약 250만~300만 장으로 예상합니다. CXMT는 CY25에 CY24보다 웨이퍼 생산량을 거의 두 배 늘렸지만, CY26에는 미국의 중국향 수출통제 강화로 장비 수입이 어려워 생산량을 더 늘리기 어렵습니다. 생산 DRAM 수율도 높지 않아 수치상의 캐파가 높아 보여도 출하량 점유율은 크게 낮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주력 공정인 1x, 즉 10나노급 1세대 DRAM 수율은 약 50% 수준이라 이 정도면 돈을 못 버는 상태입니다. 현 상태를 극복하려면 중국이 반도체 장비까지 내재화해 수율을 SEC·SKH·MU 수준으로 올려야 하는데, 적어도 몇 년은 더 걸린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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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4

NBIS 4Q25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연말 기준 ARR은 12억5천만달러로 최근 가이던스 9억~11억달러 예상치를 넘겼습니다. CY26 말까지 ARR 70억~90억달러를 달성할 수 있다는 계획입니다. CY26 CAPEX는 160억~200억달러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꽤 상당량이 4Q26에 집중됩니다. CY26 매출은 연간 약 30억~34억달러가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수요가 매우 높고 파이프라인도 계속 성장해 3Q25~4Q25에는 모든 GPU가 매진됐고 1Q26도 이미 매진됐습니다. 용량을 실제 가동하기 전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신규 클라우드 고객 평균 계약기간은 50% 늘었고, 이전 세대 GPU 가격도 떨어지지 않아 GPU 서비스 마진율이 꽤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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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네오클라우드에는 AI 스타트업 성장도 중요합니다. 이들이 ARR을 빠르게 늘리며 기업 규모 고객으로까지 커지고 있어, 단일 고객당 GPU 수요가 수백 개에서 수만 개 규모까지 매우 빠르게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조정 EBITDA 마진율은 3Q25 19%에서 4Q25 24%로 높아졌습니다. 장기계약에 따른 선지급금이 늘며 영업현금흐름은 8억3천4백만달러를 기록했고, 이 초기 현금흐름은 CY26 동안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향 약속을 이행해 가면서도 연중 플러스로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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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6

LCOE 기준으로 부지 비용까지 모두 포함하면 PV+ESS는 MWh당 110~130달러입니다. 안정성도 떨어진다는 점을 고려하면 전력망을 통하지 않는 BTM 프로젝트에는 PV+ESS가 적합하지 않다고 봅니다. 이렇게 보면 DC Native 구조 발전원은 블룸에너지 SOFC밖에 남지 않고, 블룸에너지 SOFC는 MWh당 90~100달러 정도로 추정합니다. 가스터빈 신규수주는 많지만 생산캐파 확장성을 감안하면, 현재 데이터센터 수요가 유지될 때 SOFC가 리드타임을 줄이고 Time-to-Power와 BTM 프로젝트에 맞는다고 보는 이유는 가스터빈 업계의 생산용량 증가가 생각보다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일 지멘스 에너지 4Q25 실적발표에서 나온 가스터빈 납기 불확실성 코멘트와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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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일론 머스크도 최근 Dwarkesh Patel 인터뷰에서 가스터빈 생산병목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전 세계 터빈 블레이드와 베인을 주조할 수 있는 역량은 프리시전 캐스트파츠(버크셔 해서웨이 자회사),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 GKN 에어로스페이스 Top 3가 꽉 잡고 있습니다. 이들은 미쓰비시·지멘스에너지·GE버노바 같은 터빈 제조사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정밀 주조 전문 기업입니다. 터빈 OEM도 약간의 용량으로 주조하지만 이 세 곳의 생산캐파 확장 속도가 곧 전 세계 가스터빈 생산량 확장 속도를 결정하는 구조입니다. 터빈 블레이드는 1,000도 이상 고온에서 녹지 않고 원심력을 견뎌야 해 single-crystal casting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 공정은 수율이 낮고 CAPEX도 막대해 신규 진입이 어렵고 생산캐파도 매우 보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생산라인이 2030년까지 꽉 찬 수준이라 앞단 병목은 쉽게 풀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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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8

PINS는 4Q25 실적발표 뒤 시간외에서 18% 하락했습니다. 몇 분기 전부터 매출성장과 이익성장이 감속되는 모습이어서 좋지 않았는데, 이번 분기에는 매출·EPS·FCF·ARPU·1Q26 가이던스가 모두 Miss였습니다. 4Q25에는 주요 소매 광고주들이 마진을 보호하려 광고비 지출을 줄이며 예상보다 큰 역풍이 불었다고 말했습니다. AI 제품을 만드는 능력을 놓고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애플이 Tier 1 AI Labs보다 점점 뒤처지는 모습에서도 느끼듯, 이제 AI Labs를 내재한 기업을 제외하면 AI 순풍을 기대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진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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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JP모건은 MELI를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했습니다. 지난주 Shopee가 수수료율을 올려 경쟁환경이 완화되고 있다는 의견입니다. MELI 입장에서는 SE가 MELI 수준의 무료배송 금액 기준에 맞춘 것이어서 경쟁이 줄어든 것이고, SE 입장에서는 이를 통해 브라질 사업부 이익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6~2027년 이익 컨센서스가 낮아질 우려는 크지 않다고 봤습니다. MELI도 3주 전 수수료에 물가상승률을 반영해 경쟁환경이 안정적임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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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220건입니다.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33건 증가했고 1Q는 43일이 지나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7건입니다. 오늘 서클 USDC 유통량은 733억5천만달러,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86억달러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3주간 횡보 중이지만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를 차지하므로 BTC 가격 약세 구조에서는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계속 하락 추세입니다. 저희 생각을 담아 랩을 운용하고 있으며 메리츠증권은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은 https://naver.me/FlcOtVG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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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전문의 수치·조건·링크를 flow에 보존했으며, 별도 이미지·표의 의미는 보존 텍스트만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주간·일간보고 연결, 투자자문 고지와 랩 운용 링크는 앞뒤 맥락으로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LCOE, 메모리 비중, 수율과 이후 전망은 원문에 나온 추정·예상 강도를 유지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