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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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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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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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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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8,241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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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인프라의 성능·공급은 진전되지만, 수익화와 수요의 조건을 따로 확인한다

OpenAI의 광고 수익화, 엔비디아 Vera Rubin의 성능·양산, 메모리와 전력 인프라, 플랫폼·의료기기·스테이블코인 지표를 함께 살핀 일간보고다. 구체적 수치와 계약·계획·작성자의 전망을 구분해 읽는 것이 핵심이다.

OpenAI의 무료 이용자 확대는 광고 수익화라는 숙제를 남긴다

WAU 9억명에서 2030년 26억명으로의 목표와 무료 이용자 매출 목표는 ARPU를 2달러에서 15달러로 올려야 한다는 계산으로 이어진다. 작성자는 광고 도입이 필수적이며, 이용자의 다수가 ARPU가 낮을 수 있는 지역에 있다는 점이 구글·메타와의 경쟁에서 부담이라고 본다.

Vera Rubin은 성능뿐 아니라 양산 설계와 메모리 병목 해소까지 함께 제시됐다

VR200의 추론·훈련 성능과 메모리·대역폭 증가는 Reasoning 비용을 낮추는 방향으로 설명되며, 6개 칩 세대의 양산 개시와 케이블·호스·팬을 없앤 구조는 공급 가시성과 마진의 조건으로 다뤄진다. KV Cache를 위한 메모리 플랫폼은 HBM4·LPDDR5X·NAND 수요의 연결고리로 제시된다.

메모리 공급 협상과 폭스콘 실적은 AI 서버 수요의 현재 지표다

폭스콘은 2025년 12월·4분기·연간 매출 최고치를 기록했고, 작성자는 AI 서버 랙 출하 증가로 1Q26도 좋을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과 주요 IT 기업의 DRAM 물량 협상은 가격 급등과 함께 소개되지만, 단기 과열 해소 가능성도 남겨 둔다.

전력 인프라는 800V DC 전환의 비용·효율로 읽는다

블룸에너지는 현장 800V DC 공급으로 승압·변환 장비 비용과 전력 손실을 줄일 수 있다는 UBS의 설명을 근거로 다뤄진다. 다만 점유율 상승은 2H27의 더 큰 AI 랙 시대를 전제로 한 작성자의 전망이다.

시나리오의 수혜는 EPS 변화, 운영 지표는 기준선과 비교한다

베네수엘라 관련 가능성은 수혜주 이름보다 EPS 추정치 변화로 판단해야 한다는 방법론으로 정리된다. TransMedics의 비행은 Base Case보다 약했고, USDC는 유통량·전송량이 있어도 규칙 발표와 실제 시장 개화는 확인할 단계로 남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아마존 Alexa.com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스피커 탑재 음성비서를 넘어 ChatGPT·Gemini처럼 챗봇 플랫폼으로 자리잡으려는 움직임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hatGPT WAU 유저 분포 Top 5를 보면 미국, 인도, 브라질, 일본, 프랑스인데 이렇게 보자면 인도, 브라질의 경우에 ARPU가 북미 대비 크게 낮게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메타 같은 경우 북미 ARPP $68.44, 아시아 $5.52입니다. ​ (3) 구글 딥마인드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Atlas에 Gemini Robotics 파운데이션 모델을 넣어 공동 연구할 예정입니다. ​ (4) 아마존이 음성비서 Alexa+를 웹에서도 쓸 수 있게 'Alexa.com'을 출시했습니다. 이제 단순하게 스피커에 탑재되어 있던 Alexa를 넘어서 ChatGPT, Gemini처럼 챗봇 플랫폼으로 안착하기 위함입니다. B2C 비서 플랫폼으로는 ChatGPT, Gemini, Meta AI, Grok, Alexa, Doubao 정도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은 Alexa+를 웹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Alexa.com을 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hatGPT WAU 유저 분포 Top 5를 보면 미국, 인도, 브라질, 일본, 프랑스인데 이렇게 보자면 인도, 브라질의 경우에 ARPU가 북미 대비 크게 낮게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메타 같은 경우 북미 ARPP $68.44, 아시아 $5.52입니다. ​ (3) 구글 딥마인드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Atlas에 Gemini Robotics 파운데이션 모델을 넣어 공동 연구할 예정입니다. ​ (4) 아마존이 음성비서 Alexa+를 웹에서도 쓸 수 있게 'Alexa.com'을 출시했습니다. 이제 단순하게 스피커에 탑재되어 있던 Alexa를 넘어서 ChatGPT, Gemini처럼 챗봇 플랫폼으로 안착하기 위함입니다. B2C 비서 플랫폼으로는 ChatGPT, Gemini, Meta AI, Grok, Alexa, Doubao 정도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B2C 비서 플랫폼의 주요 경쟁자로 ChatGPT, Gemini, Meta AI, Grok, Alexa, Doubao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hatGPT WAU 유저 분포 Top 5를 보면 미국, 인도, 브라질, 일본, 프랑스인데 이렇게 보자면 인도, 브라질의 경우에 ARPU가 북미 대비 크게 낮게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메타 같은 경우 북미 ARPP $68.44, 아시아 $5.52입니다. ​ (3) 구글 딥마인드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Atlas에 Gemini Robotics 파운데이션 모델을 넣어 공동 연구할 예정입니다. ​ (4) 아마존이 음성비서 Alexa+를 웹에서도 쓸 수 있게 'Alexa.com'을 출시했습니다. 이제 단순하게 스피커에 탑재되어 있던 Alexa를 넘어서 ChatGPT, Gemini처럼 챗봇 플랫폼으로 안착하기 위함입니다. B2C 비서 플랫폼으로는 ChatGPT, Gemini, Meta AI, Grok, Alexa, Doubao 정도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Alexa
발생진행 중발생월 26-1

26-1 엔비디아 Vera Rubin 양산 개시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생산 문제가 없음을 확인한 뒤 수율과 양산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며, 대량생산 특화 설계가 공급 가시성과 마진에 유리하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세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6개의 칩으로 구성된 Vera Rubin 전체 세대 칩들이 양산을 시작했다("Our next generation GPU architecture, Vera Rubin, is now in full production.")는 점입니다. 좋습니다. 생산의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으므로 이제 수율을 높이고 양산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중요한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엔비디아 3Q25 실적발표 : 2026년 말까지 "SOLD OUT", 젠슨황이 $500B 매출을 확신하는 이유>에서 자세하게 전해드린 것처럼 엔비디아가 Vera Rubin부터는 이전 Grace Blackwell Trasnsition에서 발생했던 오류를 다시 범하지 않고자 L10 Compute Tray를 엔비디아가 직접 공급하고 이 조립 과정에서도 아예 케이블, 호스, 팬을 없앤 구조를 택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처음 설계할 때부터 대량생산에 특화해버렸다는 의미입니다. 공급 가시성을 높이고 마진을 극대화할 수 있는 요인이므로 엔비디아에게는 좋습니다. ​ (4) 네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현재 MoE, Reasoning 구조를 만나 점점 더 강력한 병목이 되고 있는 KV Cache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NVIDIA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발표했습니다. NVIDIA Dynamo와의 End-to-End 통합을 통해서 차세대 LLM 추론의 훨씬 더 높은 토큰 Throughput, 전력 효율성을 달성시키려 Pod 수준에서 메모리 자체를 GPU가 직접 끌어다 쓸 수 있도록 한 구조입니다. 컴퓨팅 과정에서 생기는 메모리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메모리를 하나로 연결시키는 과정이므로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좋은 입장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비디아는 6개 칩으로 구성된 Vera Rubin 전체 세대 칩이 양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3) 세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6개의 칩으로 구성된 Vera Rubin 전체 세대 칩들이 양산을 시작했다("Our next generation GPU architecture, Vera Rubin, is now in full production.")는 점입니다. 좋습니다. 생산의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으므로 이제 수율을 높이고 양산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중요한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엔비디아 3Q25 실적발표 : 2026년 말까지 "SOLD OUT", 젠슨황이 $500B 매출을 확신하는 이유>에서 자세하게 전해드린 것처럼 엔비디아가 Vera Rubin부터는 이전 Grace Blackwell Trasnsition에서 발생했던 오류를 다시 범하지 않고자 L10 Compute Tray를 엔비디아가 직접 공급하고 이 조립 과정에서도 아예 케이블, 호스, 팬을 없앤 구조를 택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Vera Rubin부터 엔비디아가 L10 Compute Tray를 직접 공급하고, 조립에서 케이블·호스·팬을 없애 처음부터 대량생산에 특화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3) 세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6개의 칩으로 구성된 Vera Rubin 전체 세대 칩들이 양산을 시작했다("Our next generation GPU architecture, Vera Rubin, is now in full production.")는 점입니다. 좋습니다. 생산의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으므로 이제 수율을 높이고 양산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중요한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엔비디아 3Q25 실적발표 : 2026년 말까지 "SOLD OUT", 젠슨황이 $500B 매출을 확신하는 이유>에서 자세하게 전해드린 것처럼 엔비디아가 Vera Rubin부터는 이전 Grace Blackwell Trasnsition에서 발생했던 오류를 다시 범하지 않고자 L10 Compute Tray를 엔비디아가 직접 공급하고 이 조립 과정에서도 아예 케이블, 호스, 팬을 없앤 구조를 택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처음 설계할 때부터 대량생산에 특화해버렸다는 의미입니다. 공급 가시성을 높이고 마진을 극대화할 수 있는 요인이므로 엔비디아에게는 좋습니다. ​ (4) 네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현재 MoE, Reasoning 구조를 만나 점점 더 강력한 병목이 되고 있는 KV Cache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NVIDIA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발표했습니다. NVIDIA Dynamo와의 End-to-End 통합을 통해서 차세대 LLM 추론의 훨씬 더 높은 토큰 Throughput, 전력 효율성을 달성시키려 Pod 수준에서 메모리 자체를 GPU가 직접 끌어다 쓸 수 있도록 한 구조입니다. 컴퓨팅 과정에서 생기는 메모리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메모리를 하나로 연결시키는 과정이므로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좋은 입장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Vera Rubin
발생진행 중발생월 25-12

25-12 폭스콘의 2025년 12월·4분기·연간 매출 최고치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폭스콘의 2025년 12월 매출은 전년 대비 31.8%, 4분기 매출은 22.1%, 연간 매출은 18.1% 증가하며 각각 역대·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서버 내에 들어가는 HBM4 용량, LPDDR5X, 300단 이상의 NAND 등 각종 제품들 수요가 높아지는 구간입니다. ​ (5) 폭스콘의 2025년 12월 매출이 YoY 31.8%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4Q25 매출도 YoY 22.1%로 사상 최고치이고, 2025년 연간 매출도 YoY 18.1%로 사상 최고치입니다. 원래 1Q26으로 가면 전통적인 ICT 제품은 비수기가 맞는데 AI 서버 랙 출하가 QoQ로 지속 증가하여 1Q26 실적도 좋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6) 애플 경영진이 삼성과 SK하이닉스로부터 2~3년간의 DRAM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최근 한국에 장기 체류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12GB LPDDR5X 가격이 2025년 초 대비 230% 급등하면서 현 수준에서 부품물량을 최대한 고정하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전통 ICT 비수기인 1Q26에도 AI 서버 랙 출하가 전분기 대비 계속 늘어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서버 내에 들어가는 HBM4 용량, LPDDR5X, 300단 이상의 NAND 등 각종 제품들 수요가 높아지는 구간입니다. ​ (5) 폭스콘의 2025년 12월 매출이 YoY 31.8%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4Q25 매출도 YoY 22.1%로 사상 최고치이고, 2025년 연간 매출도 YoY 18.1%로 사상 최고치입니다. 원래 1Q26으로 가면 전통적인 ICT 제품은 비수기가 맞는데 AI 서버 랙 출하가 QoQ로 지속 증가하여 1Q26 실적도 좋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6) 애플 경영진이 삼성과 SK하이닉스로부터 2~3년간의 DRAM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최근 한국에 장기 체류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12GB LPDDR5X 가격이 2025년 초 대비 230% 급등하면서 현 수준에서 부품물량을 최대한 고정하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폭스콘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애플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DRAM 장기공급계약 협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단기 과열 해소 가능성은 열어두면서도 EPS Revision과 EPS Growth가 함께 변하는 구간이라 메모리 기업에 긍정적 뷰를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델 임원들도 한국에 방문하여 DRAM 물량 협상에 매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이크론에 대해서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DRAMeXchange 12월과 BofA 코멘트를 통해 정리드렸습니다. 단기 과열을 해소하고 가고 그럴 순 있겠지만 현 상태는 EPS Revision & EPS Growth가 같이 변하는 구간이다보니 메모리 기업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Nemotron 3 Nano를 통해서 직접 오픈소스 Frontier AI Labs가 된 NVIDIA, 향후 1H26 Ultra/Super 출시 예정 *압도적인 'TCO 대비 퍼포먼스'를 보여줄 VR200, 다시 한 번 추론 비용은 10분의 1로 줄어들 것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애플 경영진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2~3년 DRAM 장기공급계약 체결을 위해 한국에 장기 체류 중이라고 알려졌으며, 12GB LPDDR5X 가격은 2025년 초 대비 230% 급등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델 임원들도 한국에 방문하여 DRAM 물량 협상에 매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이크론에 대해서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DRAMeXchange 12월과 BofA 코멘트를 통해 정리드렸습니다. 단기 과열을 해소하고 가고 그럴 순 있겠지만 현 상태는 EPS Revision & EPS Growth가 같이 변하는 구간이다보니 메모리 기업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Nemotron 3 Nano를 통해서 직접 오픈소스 Frontier AI Labs가 된 NVIDIA, 향후 1H26 Ultra/Super 출시 예정 *압도적인 'TCO 대비 퍼포먼스'를 보여줄 VR200, 다시 한 번 추론 비용은 10분의 1로 줄어들 것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애플은 현 수준에서 부품 물량을 최대한 고정하려 하고, 마이크로소프트·구글·델 임원도 DRAM 물량 협상에 적극적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델 임원들도 한국에 방문하여 DRAM 물량 협상에 매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이크론에 대해서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DRAMeXchange 12월과 BofA 코멘트를 통해 정리드렸습니다. 단기 과열을 해소하고 가고 그럴 순 있겠지만 현 상태는 EPS Revision & EPS Growth가 같이 변하는 구간이다보니 메모리 기업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Nemotron 3 Nano를 통해서 직접 오픈소스 Frontier AI Labs가 된 NVIDIA, 향후 1H26 Ultra/Super 출시 예정 *압도적인 'TCO 대비 퍼포먼스'를 보여줄 VR200, 다시 한 번 추론 비용은 10분의 1로 줄어들 것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Apple삼성전자SK하이닉스메모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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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OpenAI 무료 이용자 수익화주 대상 · 기업·종목 · Open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디지털 광고 산업

무료 이용자 확대 목표는 광고 수익화와 디지털 광고 경쟁에 어떤 조건을 남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OpenAI의 WAU 9억명과 2030년 26억명 목표, 향후 5년 무료 이용자 매출 최대 1,120억달러 목표를 제시하며 2026년 ARPU 2달러에서 2030년 15달러로 가려면 광고 도입이 필수적이라고 봤다. 이는 구글·메타의 광고 예산과 경쟁하는 구도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빅테크: ​ (1) 오픈AI가 무료유저를 수익화하는 전략을 어떻게 세우느냐, 얼마나 실제로 수익화할 수 있느냐가 2026년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현재 오픈AI WAU는 9억 명, 2030년 목표는 WAU 26억 명이며, 향후 5년 동안 ChatGPT 무료유저들로부터 최대 $112B 매출을 거두는 게 목표입니다. 대략 2026년 ARPU $2.00 → 2030년 ARPU $15.00를 맞춰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광고 도입이 필수적입니다. 결국은 디지털 광고 시장에 뛰어들어서 기업들의 광고예산을 갖고 경쟁하게 되는 구도인 만큼 구글/메타 입장에서는 본진을 놓고 벌이는 게임이 되어갈 것입니다. ​ (2) 이 과정에서 ChatGPT 유저 분포가 미국/캐나다 12%, 유럽 22%, RoW 66%인 것이 부담이긴 합니다.

사실·구조ChatGPT 이용자 지역 분포와 ARPU주 대상 · 기술·제품 · ChatGPT관련 대상 · 기업·종목 · OpenAI

이용자 지역 구성은 수익화 목표의 난이도를 어떻게 높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hatGPT 이용자는 미국·캐나다 12%, 유럽 22%, 기타 지역 66%이며, 상위 5개국에는 인도·브라질이 포함된다. 작성자는 인도·브라질의 ARPU가 북미보다 낮을 수 있다는 점을 부담으로 들고, 메타의 북미 ARPP 68.44달러와 아시아 5.52달러를 비교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ChatGPT WAU 유저 분포 Top 5를 보면 미국, 인도, 브라질, 일본, 프랑스인데 이렇게 보자면 인도, 브라질의 경우에 ARPU가 북미 대비 크게 낮게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메타 같은 경우 북미 ARPP $68.44, 아시아 $5.52입니다. ​ (3) 구글 딥마인드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Atlas에 Gemini Robotics 파운데이션 모델을 넣어 공동 연구할 예정입니다. ​ (4) 아마존이 음성비서 Alexa+를 웹에서도 쓸 수 있게 'Alexa.com'을 출시했습니다. 이제 단순하게 스피커에 탑재되어 있던 Alexa를 넘어서 ChatGPT, Gemini처럼 챗봇 플랫폼으로 안착하기 위함입니다. B2C 비서 플랫폼으로는 ChatGPT, Gemini, Meta AI, Grok, Alexa, Doubao 정도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의 오픈소스 모델 역할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Nemotron 3 Nano

오픈소스 모델의 추격과 Nemotron 설계는 엔비디아의 AI 역할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Nemotron 3 Nano의 오픈소스 SOTA, NVFP4 훈련, HybridMoE 설계를 다시 짚으며 오픈소스 모델이 프론티어 모델을 약 6개월 격차로 따라가고 그 격차가 좁아지는 가운데 엔비디아가 오픈소스 진영의 Frontier AI Labs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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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AI HW: ​ (1) 오늘 엔비디아 CES 키노트에서 살펴볼만한 내용들이 꽤 있었습니다. 이전에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6)>에서 엔비디아가 만든 Nemotron 3 Nano가 오픈소스 SOTA 모델이 된 것, 그리고 NVFP4로 훈련한 모델인 점, HybridMoE로 Mamba는 저렴하고 순차적 접근에, Transformer Attention은 고가의 리소스에 쓰이도록 설계한 점 등 중요했던 포인트들이 많았다고 전해드린 바 있었는데요. 이번 CES에서 말한 것 중 첫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그와 연계해서 생각할 것들입니다. 오픈소스 모델들이 프론티어 모델을 6개월 격차로 따라가고 있는데 격차는 실제로 점점 더 좁아지고 있으며, 특히 엔비디아가 오픈소스 진영의 Frontier AI Labs 그자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사실·구조Vera Rubin의 성능과 추론 비용주 대상 · 기술·제품 · Vera Rubin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VR200의 성능·메모리·대역폭 증가는 훈련과 추론의 경제성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VR200 NVL72는 같은 칩 수 기준 Blackwell 대비 NVFP4 추론 5배, 훈련 3.5배, LPDDR5X 용량 3배, HBM 용량 1.5배, HBM4 대역폭 2.8배, Scale-up 대역폭 2배로 제시됐다. 작성자는 DeepSeek 훈련 GPU 수가 4분의 1, 추론 효율은 10배 이상이고 Reasoning 워크로드 추론비는 10분의 1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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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2) 두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Vera Rubin의 압도적인 성능입니다. VR200 NVL72(144말고 같은 칩 수 기준)를 기준으로 봤을 때 성능은 Blackwell에 비해 NVFP4 추론은 3.6EFLOPS로 5배, NVFP4 훈련은 2.5EFLOPS로 3.5배, LPDDR5X 용량은 서버당 54TB로 3배 늘고, HBM 용량도 20.7TB로 1.5배, HBM4 대역폭은 1.6PB/s로 2.8배, 전체 Scale-up 대역폭은 260TB/s로 2배 늘었습니다. 절대적인 숫자 말고, 상대적인 숫자들로 비교해보자면 GB200 NVL72 대비 VR200 NVL72는 ⓐDeepSeek 모델을 훈련하는 데 드는 GPU의 수가 4분의 1이고, ⓑ추론하고 토큰을 생성하는 측면에서는 Throughput과 Interactivity를 생각했을 때 10배 이상의 추론 효율이 나오며 그덕에 Reasoning 워크로드 기준 추론 비용은 10분의 1까지 드라마틱하게 하락합니다.

해석·전망AI 추론의 KV Cache와 메모리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메모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KV Cache 병목을 푸는 메모리 플랫폼은 어떤 제품 수요와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엔비디아는 MoE·Reasoning에서 강해지는 KV Cache 병목을 위해 GPU가 Pod 수준의 메모리를 직접 끌어다 쓰는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발표했다. 작성자는 더 많은 메모리를 연결하는 구조가 HBM4, LPDDR5X, 300단 이상 NAND 수요에 유리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처음 설계할 때부터 대량생산에 특화해버렸다는 의미입니다. 공급 가시성을 높이고 마진을 극대화할 수 있는 요인이므로 엔비디아에게는 좋습니다. ​ (4) 네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현재 MoE, Reasoning 구조를 만나 점점 더 강력한 병목이 되고 있는 KV Cache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NVIDIA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발표했습니다. NVIDIA Dynamo와의 End-to-End 통합을 통해서 차세대 LLM 추론의 훨씬 더 높은 토큰 Throughput, 전력 효율성을 달성시키려 Pod 수준에서 메모리 자체를 GPU가 직접 끌어다 쓸 수 있도록 한 구조입니다. 컴퓨팅 과정에서 생기는 메모리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메모리를 하나로 연결시키는 과정이므로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좋은 입장입니다.

해석·전망네오클라우드의 ROIC와 WACC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 산업

네오클라우드 기업은 어떤 수익성 기준과 성장 비교로 볼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네오클라우드를 ROIC와 WACC의 차이에서 수익을 얻는 리츠 성격으로 봤다. 이커머스 성장기의 Prologis처럼 성장한 물류창고 리츠를 비교 사례로 들되, 현재는 자금회수가 더 빠른 리츠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Enterprise/GPU IaaS: ​ (1) 오라클, 코어위브가 상대적으로 하락하고 아이렌, 네비우스 등 상대적으로 시총이 작은 기업들 위주로 더 강했던 하루였습니다. 오라클 CDS는 피크보다는 약간 낮아졌으나 횡보 중이고, 코어위브는 조금 더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기본적으로 네오클라우드는 리츠 성격을 갖고 있어서 'ROIC - WACC'라는 기준에 의해 움직이고 이 스프레드를 먹는 기업이라 보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 이커머스가 성장기였을 때 Prologis처럼 물류창고 리츠로 비교적 빠르게 성장한 기업들이 있는 것처럼, 지금은 좀 더 자금회수가 빠른 리츠인 구간으로 봅니다. ​ 신재생/전력기기: ​ (1)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 블룸에너지 및 버티브와 관련된 생각을 많이 담았습니다.

해석·전망블룸에너지의 800V DC 전력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데이터센터 전력 산업

800V DC 전력 전환은 데이터센터 비용·효율과 블룸에너지의 경쟁력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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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BTM 프로젝트와 Time-to-Power 중요성으로 블룸에너지 파이프라인이 커지고 있으며, 2H27 Rubin Ultra·VR300 NVL576의 1MW 랙에서 800V DC 구조의 장점으로 점유율이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봤다. UBS는 1GW 데이터센터에서 블룸에너지 솔루션이 변환장비 비용 7억~10억달러와 5~10% 전력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2) 블룸에너지는 지금도 BTM 프로젝트 및 Time-to-Power가 중요해짐에 따라 파이프라인이 가파르게 커지는 중이지만 → 향후 2H27의 Rubin Ultra, VR300 NVL576에서 1MW 랙의 시대로 가면 800V DC 구조에서 오는 장점 덕에 점유율이 조금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이와 관련하여 UBS의 블룸에너지 코멘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제목은 <800V DC 전력 아키텍처: 비즈니스 환경의 판도를 바꿀 혁신>입니다. 240V 전압을 5V DC로 변환하는 비용은 스마트폰 충전기처럼 $10~$20 수준으로 저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압을 먼저 높여야 하거나 매우 높은 전압을 다뤄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합니다.

  2. 원문 구간 2

    1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기준으로 볼 때, 기존 AC 전력 솔루션을 구매해 승압 및 DC 변환 과정을 거치는 대신 BE의 800V DC 전력 솔루션을 도입하면 변환 장비 비용에서만 평균 $0.7B~$1.0B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데이터센터 전력 분배 방식은 여러 단계의 전압 변환을 거쳐야 하므로, 시스템 복잡성이 증가하고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천연가스로 가동되는 BE의 SOFC 기반 연료전지는 차세대 800V DC AI 컴퓨터에 승압이나 별도의 변환 없이 현장에서 직접 800V DC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칩의 전력 수요가 계속해서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UBS는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800V DC 솔루션 채택을 결정할 때 BE가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비싸고 리드타임이 수년에 달하는 장비 조달 문제 외에도, 240V AC를 800V DC로 변환하는 과정에서는 일반적으로 5~10%의 전력 손실이 발생합니다. 전력이 귀하고 전력 효율성이 중요해지는 환경에서 이 10%의 손실을 방지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BE의 서버를 사용하면 240V에서 800V DC로의 변환에 따른 전력 손실을 완전히 피할 수 있기에, 800V DC 전력으로의 전환 흐름은 데이터센터 개발자들에게 블룸에너지의 SOFC 솔루션을 더욱 강력한 비용 경쟁력을 가진 선택지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유니티는 계속해서 좋게 보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투자포인트는 <유니티 기업분석 : 게임 엔진 + AI 광고엔진, 숫자로 증명하기 시작한 시너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판단 방법EPS 변화 중심의 시나리오 판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방법

불확실한 사건의 수혜를 투자 판단에 연결할 때 어떤 구분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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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베네수엘라 같은 시나리오에서 수혜주 이름만 찾기보다, 기존에 펀더멘털을 좋게 본 기업의 EPS 추정치가 얼마나 바뀌는지 본 뒤 비중 조절이나 신규 투자를 판단한다고 했다. 미래 숫자를 추정할 때 '높은 확률로 그럴 것 같다'와 '그럴 수도 있다'를 훈련으로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2) 메르카도리브레가 베네수엘라 개방 수혜주로 상승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작전 같은 이런 시나리오가 있을 때는 개인적으로 '베네수엘라의 수혜주'만을 찾으려 노력하진 않습니다. 실제로 EPS Revision & EPS Growth가 크게 바뀌는 기업들이면 모르겠는데 대부분은 실적이 어느 정도까지 바뀔지, 어느 시점에 바뀔지, 어느 속도로 바뀔지에 대한 가시성이 없는 Intangible upside를 가진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인텔과 희토류 기업들에 투자하지 않았던 이유로도 말씀드렸던 포인트입니다. 예시로 들자면, 대신 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확실해졌다는 가정 하에 → ⓑ기존에 펀더멘탈을 좋게 봤던 기업들 중에서 수혜를 보는 기업군이 있다면 그쪽의 EPS 추정치가 얼마나 바뀔지를 생각해본 뒤 → ⓒ투자하고 있던 기업들 사이의 비중을 늘리고 줄일지, 새롭게 투자할 것인지 등을 결정합니다.

  2. 원문 구간 2

    웬만하면 모든 생각은 EPS 위주로 하려고 합니다. 주식을 하다보면 기본 전제가 미래의 숫자들을 가지고 추정하고 상상하는 것이기 때문에 '높은 확률로 그럴 것 같다'와, '그럴 수도 있다'를 구분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기 마련인데 이걸 훈련으로 극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3) 메르카도리브레와 함께 씨리미티드, 도어대시도 상승했는데, 여전히 세 기업은 올해 말을 목표로 두고 천천히 모아가시기에 좋은 가격대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오랫동안 투자하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생각보다 1년 이상 Buy & Hold를 할 만한 기업들이 많지 않은데 이런 기업군은 Durability of Growth에 집중하면서도 고성장하는 기업군이므로 장기투자자분들에게 좋은 기업으로 소개드리고 있습니다.

해석·전망베네수엘라 원유 매장량 추정의 신뢰성주 대상 · 산업·업종 · 베네수엘라 원유 산업

보고 매장량은 어떤 자료 출처와 역사적 변화 때문에 재검토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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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베네수엘라 원유 매장량 자체보다 어느 정도인지가 핵심이며, OPEC 수치는 회원국 자체 조사와 PDVSA 자료에 의존한다고 설명했다. 2007년 우고 차베스 국유화 직후 보고 매장량 추정치가 크게 늘어난 점을 들어 독재 체제에서 과대 추정됐을 가능성을 의문으로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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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4) 오늘 베네수엘라 관련 흥미로웠던 내용은 베네수엘라의 오일 매장량이 그닥 높지 않을 수 있다는 시각이었습니다. 높긴 하겠지만 어느만큼 높으냐가 핵심일 듯 합니다. 다들 OPEC 보고서에 적힌대로 매장량을 차트화시켜 베네수엘라가 상당한 양의 매장량을 가진 것으로 믿어왔는데, OPEC은 회원국들이 자체 조사 후 보고하는 것이고, 베네수엘라는 국영석유기업인 PDVSA로부터 자료를 받는데, 꽤나 오랫동안 차베즈-마두로로 이어지는 독재가 지속됐었기에 이들이 위신상 매장량을 매우 높게 추정했을 수 있다는 의문이 있어서입니다. 아래 오른쪽 차트에서 베네수엘라가 보고한 매장량 추정치 변화 시점들을 보자면 2007년 우고 차베스가 국유화하자마자 매장량이 드라마틱하게 늘어나긴 했습니다.

시점 관찰TransMedics 운항 건수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6.01.06

4Q25와 1Q26 초반 운항 지표는 기준 시나리오와 어떻게 비교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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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누적 비행은 2,308건으로 마감했고, 92일 일평균 25.087건은 Base Case 일평균 26건에 못 미쳤다. 작성자는 엄청 부진한 수준은 아니지만 당장 비행 데이터가 강세는 아니라 더 지켜본다고 했으며, 시작한 1Q26 누적 비행은 157건, 당일 증가는 29건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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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2,308건 마감했습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이었는데, 4Q 92일간 일평균 25.087건의 비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엄청 부진한 것까지는 아니지만 당장의 비행 데이터가 강세인 것은 아니라서 조금 더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어서 시작된 1Q26 누적 비행은 157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입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3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2B입니다. 18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9.97B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량과 규제 대기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기준 2026.01.06

USDC 지표와 GENIUS Act 규칙 발표 대기는 어떤 현재 위치를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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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53.6억달러, 30일 CCTP 전송량은 112억달러이며 18주 횡보 중이고 서클 시가총액은 199.7억달러로 제시됐다. 작성자는 GENIUS Act 발효를 위한 SEC·FDIC 등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며, 2026년 봄부터 규칙이 나올 것으로 예상해 선베팅보다 확인 뒤 결정을 선호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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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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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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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의 성격과 인사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6.01.06. 오전 11:07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60106110705272un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60106)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한다.

[구독 원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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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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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6일 화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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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

2026-01-05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5일~1월 9일) (바로가기​)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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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략보고와 투자 유의

또한 과거의 투자수익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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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구독 전에, 아래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으시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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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 https://naver.me/5ZST47Qf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6-01-0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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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수 : 러셀 +1.58% > 다우 +1.23% > 나스닥 +0.69% > S&P +0.64%

상승종목비율 : NYSE 222%, Nasdaq 2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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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 📈강세 : 적자성장주, 에너지, 금융, 임의소비, 반도체

- 📉약세 : 바이오텍, 유틸리티, 필수소비, 헬스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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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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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시장 수치와 빅테크 수익화

빅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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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픈AI가 무료유저를 수익화하는 전략을 어떻게 세우느냐, 얼마나 실제로 수익화할 수 있느냐가 2026년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현재 오픈AI WAU는 9억 명, 2030년 목표는 WAU 26억 명이며, 향후 5년 동안 ChatGPT 무료유저들로부터 최대 $112B 매출을 거두는 게 목표입니다. 대략 2026년 ARPU $2.00 → 2030년 ARPU $15.00를 맞춰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광고 도입이 필수적입니다. 결국은 디지털 광고 시장에 뛰어들어서 기업들의 광고예산을 갖고 경쟁하게 되는 구도인 만큼 구글/메타 입장에서는 본진을 놓고 벌이는 게임이 되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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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과정에서 ChatGPT 유저 분포가 미국/캐나다 12%, 유럽 22%, RoW 66%인 것이 부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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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지역별 수익화 부담과 AI 협업

ChatGPT WAU 유저 분포 Top 5를 보면 미국, 인도, 브라질, 일본, 프랑스인데 이렇게 보자면 인도, 브라질의 경우에 ARPU가 북미 대비 크게 낮게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메타 같은 경우 북미 ARPP $68.44, 아시아 $5.5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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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구글 딥마인드가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Atlas에 Gemini Robotics 파운데이션 모델을 넣어 공동 연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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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마존이 음성비서 Alexa+를 웹에서도 쓸 수 있게 'Alexa.com'을 출시했습니다. 이제 단순하게 스피커에 탑재되어 있던 Alexa를 넘어서 ChatGPT, Gemini처럼 챗봇 플랫폼으로 안착하기 위함입니다. B2C 비서 플랫폼으로는 ChatGPT, Gemini, Meta AI, Grok, Alexa, Doubao 정도가 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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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오픈소스 모델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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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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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엔비디아 CES 키노트에서 살펴볼만한 내용들이 꽤 있었습니다. 이전에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1216)>에서 엔비디아가 만든 Nemotron 3 Nano가 오픈소스 SOTA 모델이 된 것, 그리고 NVFP4로 훈련한 모델인 점, HybridMoE로 Mamba는 저렴하고 순차적 접근에, Transformer Attention은 고가의 리소스에 쓰이도록 설계한 점 등 중요했던 포인트들이 많았다고 전해드린 바 있었는데요. 이번 CES에서 말한 것 중 첫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그와 연계해서 생각할 것들입니다. 오픈소스 모델들이 프론티어 모델을 6개월 격차로 따라가고 있는데 격차는 실제로 점점 더 좁아지고 있으며, 특히 엔비디아가 오픈소스 진영의 Frontier AI Labs 그자체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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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 Rubin 성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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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Vera Rubin의 압도적인 성능입니다. VR200 NVL72(144말고 같은 칩 수 기준)를 기준으로 봤을 때 성능은 Blackwell에 비해 NVFP4 추론은 3.6EFLOPS로 5배, NVFP4 훈련은 2.5EFLOPS로 3.5배, LPDDR5X 용량은 서버당 54TB로 3배 늘고, HBM 용량도 20.7TB로 1.5배, HBM4 대역폭은 1.6PB/s로 2.8배, 전체 Scale-up 대역폭은 260TB/s로 2배 늘었습니다. 절대적인 숫자 말고, 상대적인 숫자들로 비교해보자면 GB200 NVL72 대비 VR200 NVL72는 ⓐDeepSeek 모델을 훈련하는 데 드는 GPU의 수가 4분의 1이고, ⓑ추론하고 토큰을 생성하는 측면에서는 Throughput과 Interactivity를 생각했을 때 10배 이상의 추론 효율이 나오며 그덕에 Reasoning 워크로드 기준 추론 비용은 10분의 1까지 드라마틱하게 하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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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 Rubin 양산과 공급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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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6개의 칩으로 구성된 Vera Rubin 전체 세대 칩들이 양산을 시작했다("Our next generation GPU architecture, Vera Rubin, is now in full production.")는 점입니다. 좋습니다. 생산의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으므로 이제 수율을 높이고 양산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중요한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엔비디아 3Q25 실적발표 : 2026년 말까지 "SOLD OUT", 젠슨황이 $500B 매출을 확신하는 이유>에서 자세하게 전해드린 것처럼 엔비디아가 Vera Rubin부터는 이전 Grace Blackwell Trasnsition에서 발생했던 오류를 다시 범하지 않고자 L10 Compute Tray를 엔비디아가 직접 공급하고 이 조립 과정에서도 아예 케이블, 호스, 팬을 없앤 구조를 택했습니다.

8
KV Cache 병목과 메모리 플랫폼

처음 설계할 때부터 대량생산에 특화해버렸다는 의미입니다. 공급 가시성을 높이고 마진을 극대화할 수 있는 요인이므로 엔비디아에게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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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네 번째로 중요했던 것은 현재 MoE, Reasoning 구조를 만나 점점 더 강력한 병목이 되고 있는 KV Cache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형태의 NVIDIA Context Memory Storage Platform을 발표했습니다. NVIDIA Dynamo와의 End-to-End 통합을 통해서 차세대 LLM 추론의 훨씬 더 높은 토큰 Throughput, 전력 효율성을 달성시키려 Pod 수준에서 메모리 자체를 GPU가 직접 끌어다 쓸 수 있도록 한 구조입니다. 컴퓨팅 과정에서 생기는 메모리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메모리를 하나로 연결시키는 과정이므로 메모리 기업들에게는 좋은 입장입니다.

9
폭스콘 매출과 AI 서버 출하

서버 내에 들어가는 HBM4 용량, LPDDR5X, 300단 이상의 NAND 등 각종 제품들 수요가 높아지는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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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폭스콘의 2025년 12월 매출이 YoY 31.8%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4Q25 매출도 YoY 22.1%로 사상 최고치이고, 2025년 연간 매출도 YoY 18.1%로 사상 최고치입니다. 원래 1Q26으로 가면 전통적인 ICT 제품은 비수기가 맞는데 AI 서버 랙 출하가 QoQ로 지속 증가하여 1Q26 실적도 좋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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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애플 경영진이 삼성과 SK하이닉스로부터 2~3년간의 DRAM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최근 한국에 장기 체류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12GB LPDDR5X 가격이 2025년 초 대비 230% 급등하면서 현 수준에서 부품물량을 최대한 고정하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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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DRAM 협상과 메모리 판단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델 임원들도 한국에 방문하여 DRAM 물량 협상에 매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이크론에 대해서는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DRAMeXchange 12월과 BofA 코멘트를 통해 정리드렸습니다. 단기 과열을 해소하고 가고 그럴 순 있겠지만 현 상태는 EPS Revision & EPS Growth가 같이 변하는 구간이다보니 메모리 기업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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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otron 3 Nano를 통해서 직접 오픈소스 Frontier AI Labs가 된 NVIDIA, 향후 1H26 Ultra/Super 출시 예정

*압도적인 'TCO 대비 퍼포먼스'를 보여줄 VR200, 다시 한 번 추론 비용은 10분의 1로 줄어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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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a Rubin의 설계 요약과 수요 구조

*6개의 칩이 하나의 Vera Rubin Generation을 구성합니다. Extreme Co-design의 시대

*Vera Rubin은 마진과 생산의 용이함을 동시에 잡은 제품입니다. 중간의 GB300 NVL72 Compute Tray와 오른쪽의 VR200 NVL72 Compute Tray를 비교하시면 가장 직관적으로 비교가 되실 것 같습니다. No Cables, No Hoses, No Fans

*고객사의 병목을 뚫어줌으로 인해서 엔비디아는 수요와 해자를 가져가고, 고객사들도 더 좋은 모델을 더 빠르고 더 비용/전력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게 되는 Flywheel. 하이퍼스케일러들 입장에서도 엔비디아와 협력하지 않으면 느려지기에 경쟁하면서 동시에 협력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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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의 상대 주가와 수익성 기준

Enterprise/GPU I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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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라클, 코어위브가 상대적으로 하락하고 아이렌, 네비우스 등 상대적으로 시총이 작은 기업들 위주로 더 강했던 하루였습니다. 오라클 CDS는 피크보다는 약간 낮아졌으나 횡보 중이고, 코어위브는 조금 더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기본적으로 네오클라우드는 리츠 성격을 갖고 있어서 'ROIC - WACC'라는 기준에 의해 움직이고 이 스프레드를 먹는 기업이라 보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 이커머스가 성장기였을 때 Prologis처럼 물류창고 리츠로 비교적 빠르게 성장한 기업들이 있는 것처럼, 지금은 좀 더 자금회수가 빠른 리츠인 구간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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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전력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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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 블룸에너지 및 버티브와 관련된 생각을 많이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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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파이프라인과 800V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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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블룸에너지는 지금도 BTM 프로젝트 및 Time-to-Power가 중요해짐에 따라 파이프라인이 가파르게 커지는 중이지만 → 향후 2H27의 Rubin Ultra, VR300 NVL576에서 1MW 랙의 시대로 가면 800V DC 구조에서 오는 장점 덕에 점유율이 조금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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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와 관련하여 UBS의 블룸에너지 코멘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제목은 <800V DC 전력 아키텍처: 비즈니스 환경의 판도를 바꿀 혁신>입니다.

240V 전압을 5V DC로 변환하는 비용은 스마트폰 충전기처럼 $10~$20 수준으로 저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압을 먼저 높여야 하거나 매우 높은 전압을 다뤄야 하는 상황이라면, 이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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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V DC 변환 비용 절감

1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기준으로 볼 때, 기존 AC 전력 솔루션을 구매해 승압 및 DC 변환 과정을 거치는 대신 BE의 800V DC 전력 솔루션을 도입하면 변환 장비 비용에서만 평균 $0.7B~$1.0B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데이터센터 전력 분배 방식은 여러 단계의 전압 변환을 거쳐야 하므로, 시스템 복잡성이 증가하고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천연가스로 가동되는 BE의 SOFC 기반 연료전지는 차세대 800V DC AI 컴퓨터에 승압이나 별도의 변환 없이 현장에서 직접 800V DC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칩의 전력 수요가 계속해서 치솟고 있는 상황에서, UBS는 데이터센터 고객들이 800V DC 솔루션 채택을 결정할 때 BE가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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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손실과 SOFC의 경쟁력

비싸고 리드타임이 수년에 달하는 장비 조달 문제 외에도, 240V AC를 800V DC로 변환하는 과정에서는 일반적으로 5~10%의 전력 손실이 발생합니다. 전력이 귀하고 전력 효율성이 중요해지는 환경에서 이 10%의 손실을 방지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BE의 서버를 사용하면 240V에서 800V DC로의 변환에 따른 전력 손실을 완전히 피할 수 있기에, 800V DC 전력으로의 전환 흐름은 데이터센터 개발자들에게 블룸에너지의 SOFC 솔루션을 더욱 강력한 비용 경쟁력을 가진 선택지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광고/이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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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니티는 계속해서 좋게 보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투자포인트는 <유니티 기업분석 : 게임 엔진 + AI 광고엔진, 숫자로 증명하기 시작한 시너지>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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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이커머스와 베네수엘라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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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르카도리브레가 베네수엘라 개방 수혜주로 상승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작전 같은 이런 시나리오가 있을 때는 개인적으로 '베네수엘라의 수혜주'만을 찾으려 노력하진 않습니다. 실제로 EPS Revision & EPS Growth가 크게 바뀌는 기업들이면 모르겠는데 대부분은 실적이 어느 정도까지 바뀔지, 어느 시점에 바뀔지, 어느 속도로 바뀔지에 대한 가시성이 없는 Intangible upside를 가진 경우가 많아서입니다. 인텔과 희토류 기업들에 투자하지 않았던 이유로도 말씀드렸던 포인트입니다. 예시로 들자면, 대신 저는 ⓐ베네수엘라 사태가 확실해졌다는 가정 하에 → ⓑ기존에 펀더멘탈을 좋게 봤던 기업들 중에서 수혜를 보는 기업군이 있다면 그쪽의 EPS 추정치가 얼마나 바뀔지를 생각해본 뒤 → ⓒ투자하고 있던 기업들 사이의 비중을 늘리고 줄일지, 새롭게 투자할 것인지 등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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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 중심의 판단 기준과 장기 보유 관점

웬만하면 모든 생각은 EPS 위주로 하려고 합니다. 주식을 하다보면 기본 전제가 미래의 숫자들을 가지고 추정하고 상상하는 것이기 때문에 '높은 확률로 그럴 것 같다'와, '그럴 수도 있다'를 구분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기 마련인데 이걸 훈련으로 극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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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메르카도리브레와 함께 씨리미티드, 도어대시도 상승했는데, 여전히 세 기업은 올해 말을 목표로 두고 천천히 모아가시기에 좋은 가격대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오랫동안 투자하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생각보다 1년 이상 Buy & Hold를 할 만한 기업들이 많지 않은데 이런 기업군은 Durability of Growth에 집중하면서도 고성장하는 기업군이므로 장기투자자분들에게 좋은 기업으로 소개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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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매장량 추정의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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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늘 베네수엘라 관련 흥미로웠던 내용은 베네수엘라의 오일 매장량이 그닥 높지 않을 수 있다는 시각이었습니다. 높긴 하겠지만 어느만큼 높으냐가 핵심일 듯 합니다. 다들 OPEC 보고서에 적힌대로 매장량을 차트화시켜 베네수엘라가 상당한 양의 매장량을 가진 것으로 믿어왔는데, OPEC은 회원국들이 자체 조사 후 보고하는 것이고, 베네수엘라는 국영석유기업인 PDVSA로부터 자료를 받는데, 꽤나 오랫동안 차베즈-마두로로 이어지는 독재가 지속됐었기에 이들이 위신상 매장량을 매우 높게 추정했을 수 있다는 의문이 있어서입니다. 아래 오른쪽 차트에서 베네수엘라가 보고한 매장량 추정치 변화 시점들을 보자면 2007년 우고 차베스가 국유화하자마자 매장량이 드라마틱하게 늘어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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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Medics 비행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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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핀테크/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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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랜스메딕스의 4Q25 누적 비행은 2,308건 마감했습니다. 4Q Base Case는 일평균 26건씩 마감하는 것이었는데, 4Q 92일간 일평균 25.087건의 비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엄청 부진한 것까지는 아니지만 당장의 비행 데이터가 강세인 것은 아니라서 조금 더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어서 시작된 1Q26 누적 비행은 157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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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5.3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2B입니다. 18주간 횡보 중입니다. 서클 시총은 $19.97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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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지표·규제 대기와 마무리

기본적으로는 GENIUS Act가 발효되기 위한 조건 중 SEC, FDIC 등 규제당국의 규칙 발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26년 봄쯤에 주로 규칙들이 하나씩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선베팅보다는 보고 결정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서클은 CY26~27 GENIUS Act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개화할 것을 준비하면서 투자하는 기간입니다. 계획대로 가는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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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없음.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은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보존 범위
시장 수치, 제품 성능, 계약 협상, 비용 계산, 조건과 URL을 원문 순서의 20개 흐름 단계에 보존했다.
원문의 유보
ARPU·점유율·실적·규칙 발표·매장량은 원문이 제시한 목표, 전망, 의문 또는 관찰의 강도로 유지했다.
작성자 판단
메모리·블룸에너지·장기 보유에 관한 긍정과 경계는 작성자의 판단으로 보존했으며 별도 투자 의견을 더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