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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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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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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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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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4,76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경쟁의 중심은 모델 출시보다 내부 연구·광학 실행력으로 옮겨간다

오픈AI의 이용자·매출 지표, 광학 부품의 생산능력, AI 데이터센터의 전력·자본조달까지를 연결해 AI 인프라 경쟁의 병목이 어디에 있는지 짚는다.

오픈AI의 이용자 증가는 모델과 인프라 경쟁을 함께 보여준다

업무용 서비스 WAU 2,000만 명과 ARR 증가는 오픈AI 강세의 근거로 제시된다. 모델 주도권 회복과 GB300 성능, 랙 전환의 용이성이 연결되는 구조이므로 GPU 기반 AI 연구소의 다음 12개월이 주요 판단 기준이다.

광학은 AI 이전의 가격 하락 산업에서 벗어나는 국면으로 제시된다

Scale-up 네트워크에 광학이 구리의 자리로 침투하면 침투할수록 TAM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효과가 제시된다. 이유는 대역폭과 링크 수요가 크기 때문이며, 레이저 가격과 장기공급계약 비중은 토큰 처리 성능과 연결된 위상 변화의 근거다.

루멘텀의 핵심은 6인치 전환보다 현재 팹 실행과 고출력 제품 믹스다

3인치에서 4인치로의 전환, 산호세·캐스웰·그린스보로 램프, 장기 기판 조달은 생산량과 마진을 함께 높이는 경로다. 다만 수율이라는 조건 때문에 루멘텀과 옵토일렉트로닉스 모두 6인치 InP 웨이퍼 전환은 시기상조라고 평가한다.

MoE와 데이터센터 확장은 네트워킹·전력·자본의 동시 준비를 요구한다

MoE의 All-to-All 통신 증가는 대역폭과 OCS 수요를 키우는 흐름으로 제시된다. 따라서 네비우스의 전환사채와 펜실베이니아 인허가, 블룸에너지의 설치 단축은 데이터센터 증설이 자금·전력·지역사회 조건을 함께 통과해야 한다는 맥락을 보여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19

26-8 오픈AI CFO의 운영지표와 IPO 관련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Codex·Work 이용자와 ARR의 빠른 증가를 모델 주도권 회복과 GPU 성능 우위의 결과로 보며, 향후 12개월의 주요 AI 연구소 경쟁에서도 엔비디아 GPU 기반 진영의 약진을 예상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빅테크/AI Labs: ​ (1) 전일 일간보고에서 앤스로픽의 ARR과 관련해서 '오픈AI의 강세'를 같이 봐야한다고 전해드렸습니다: 8월 19일, 오픈AI CFO 사라 프라이어의 코멘트에서 중요한 얘기들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Codex/Work WAU가 2,000만 명에 도달했고, ARR이 QTD 기준 +35% 증가했습니다. 8월 ARR이 현재 기준 $45B라는 의미이고 이 속도대로 ARR이 성장한다면 8월 말 ARR은 $48B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를 차트로 바꿔보면 *첨부자료 1* 아래와 같습니다. CFO가 IPO에 대해서 말한 부분들을 모아보면: "IPO는 결승선이 아니라 이정표이며 또 다른 자금조달 라운드일뿐이다."

  2. 원문 구간 2

    2026년 7월 13일 : 700만 명 링크 2026년 7월 14일 : 800만 명 링크 2026년 7월 15일 : 900만 명 링크 2026년 7월 21일 : 1000만 명 링크 2026년 8월 13일 : 1500만 명 링크 2026년 8월 19일 : 2000만 명 링크 7월부터 이어진 오픈AI의 강세는 모델 주도권 회복(GPT-5.6 Sol)로 인해서 나오기 시작했던 것이고, 그 배경에는 TPU 대비 GB300의 퍼포먼스가 뛰어나기 때문이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이 함의점으로서 중요합니다. 특히 Oberon 랙 아키텍처가 동일하기 때문에 GB200 → GB300 → VR200은 굉장히 스무스하게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GPT-5.6 Sol 이후의 Astra, 그리고 차기 모델 라인까지 향후 12개월을 생각할 때 현재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엔비디아 GPU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픈AI, 스페이스X, 메타, 중국 AI Labs들의 약진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마찬가지로 전일 일간보고에서 차세대 모델인 Astra의 출시가 지연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생겼었는데, 이것도 샘 올트먼이 "우리는 여전히 곧 훌륭한 새로운 모델들을 출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는 더 먼 미래의 출시물에 영향을 미칩니다."라고 조금 더 명확히 정리해줬습니다. Astra는 곧 출시될 예정이고, Astra의 차세대 모델에 대해서 정렬 작업을 좀 더 잘하겠다는 뜻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8월 19일 CFO 발언에서 Codex·Work WAU는 2,000만 명, ARR은 QTD 기준 35% 증가했다고 제시됐고, IPO는 또 다른 자금조달 라운드일 뿐이라는 입장이 함께 소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빅테크/AI Labs: ​ (1) 전일 일간보고에서 앤스로픽의 ARR과 관련해서 '오픈AI의 강세'를 같이 봐야한다고 전해드렸습니다: 8월 19일, 오픈AI CFO 사라 프라이어의 코멘트에서 중요한 얘기들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Codex/Work WAU가 2,000만 명에 도달했고, ARR이 QTD 기준 +35% 증가했습니다. 8월 ARR이 현재 기준 $45B라는 의미이고 이 속도대로 ARR이 성장한다면 8월 말 ARR은 $48B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를 차트로 바꿔보면 *첨부자료 1* 아래와 같습니다. CFO가 IPO에 대해서 말한 부분들을 모아보면: "IPO는 결승선이 아니라 이정표이며 또 다른 자금조달 라운드일뿐이다."

  2. 원문 구간 2

    "이미 2026년 3월 $122B를 조달한 상태라서 유연하게 생각해도 된다." "앤스로픽이 오픈AI보다 먼저 상장하더라도 걱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우리만의 길을 간다." Codex/Work WAU 히스토리를 보시면: 2026년 초 : 50만 명 링크 2026년 2월 5일 : 100만 명 링크 2026년 2월 27일 : 160만 명 링크 2026년 3월 6일 : 200만 명 링크 2026년 4월 7일 : 300만 명 링크 2026년 4월 21일 : 400만 명 링크 2026년 5월 30일 : 500만 명 링크 2026년 7월 12일 : 600만 명 링크 *여기부터 Codex + ChatGPT Work 합산*

그렇게 판단한 이유

GB200·GB300·VR200이 같은 Oberon 랙 아키텍처로 전환될 수 있고, TPU 대비 GB300 성능이 우수하다는 점을 연결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026년 7월 13일 : 700만 명 링크 2026년 7월 14일 : 800만 명 링크 2026년 7월 15일 : 900만 명 링크 2026년 7월 21일 : 1000만 명 링크 2026년 8월 13일 : 1500만 명 링크 2026년 8월 19일 : 2000만 명 링크 7월부터 이어진 오픈AI의 강세는 모델 주도권 회복(GPT-5.6 Sol)로 인해서 나오기 시작했던 것이고, 그 배경에는 TPU 대비 GB300의 퍼포먼스가 뛰어나기 때문이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이 함의점으로서 중요합니다. 특히 Oberon 랙 아키텍처가 동일하기 때문에 GB200 → GB300 → VR200은 굉장히 스무스하게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GPT-5.6 Sol 이후의 Astra, 그리고 차기 모델 라인까지 향후 12개월을 생각할 때 현재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엔비디아 GPU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픈AI, 스페이스X, 메타, 중국 AI Labs들의 약진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마찬가지로 전일 일간보고에서 차세대 모델인 Astra의 출시가 지연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생겼었는데, 이것도 샘 올트먼이 "우리는 여전히 곧 훌륭한 새로운 모델들을 출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는 더 먼 미래의 출시물에 영향을 미칩니다."라고 조금 더 명확히 정리해줬습니다. Astra는 곧 출시될 예정이고, Astra의 차세대 모델에 대해서 정렬 작업을 좀 더 잘하겠다는 뜻입니다.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26-8-24

26-8 ChatGPT 유럽 광고 확대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는 8월 24일부터 유럽 31개국으로 ChatGPT 광고를 확대하고, 광고 마케터용 셀프서비스는 3분기 후반에 시작할 예정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Tier 1 AI Labs들이 각자 SOTA 모델을 내부 연구에 가장 먼저 사용하고 배포하는 이러한 트렌드는 distillation으로 따라가는 AI Labs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직접적으로 안 좋은 트렌드이기 때문입니다. ​ (3) 오픈AI가 8월 24일부터 ChatGPT 광고를 유럽 전역으로 확대합니다: 미국에서 광고 테스트를 시작한지 6개월 만에 본격적으로 지역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 31개국에서 시작됩니다. 광고 마케터용 셀프서비스는 3Q 후반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2. 원문 구간 2

    ​ (4) Grok 4.6이 이제 Amazon Bedrock에서 정식 출시됐습니다. ​ (5) 구글을 나온 Jeff Dean이 AASF에서 Gemini에 대해 평했습니다: 당시 제미나이 개발팀은 모델이 여러 가지를 두루두루 잘하게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코딩을 압도적으로 잘하게 만드는 쪽으로 포커싱이 늦었습니다. 이를 깨닫고 따라잡는 중이긴 한데 문제는 알고보니 코딩을 잘하게 만들면 코딩이 아닌 일들의 능력들도 같이 향상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코딩에 집중하다보면 복잡한 문제를 조각으로 쪼개서 풀어가는 추론 능력이 같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보자면 제미나이 팀이 생각보다 코딩에 집중하지 못한 댓가가 크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마벨·구글 ASIC 파트너십 확대

작성자의 핵심 판단

TPU v9부터 마벨이 AI ASIC 파트너로 참여하면서 구글 TPU와 연계된 맞춤형 반도체 협업 범위가 확대됐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게 미국에 팹을 가지면 중국이 InP 기판 수출통제를 했을 때 우회수입이 어려운데, LITE는 중국-영국, 중국-일본 쪽으로 수입한 뒤 완제품만 미국에 판매하면 되기에 아까 위의 '중국 수출통제 리스크를 낮추고 있다'는 맥락이 나온 것입니다. M&A를 통합 팹 증설은 우선 순위로 고려하고 있지 않은데 인수 대상 팹들이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자동화 공정과 호환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2) 마벨이 구글과의 ASIC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대규모 워런트를 발행했습니다. 구글 TPU와 연계되는 여러 가지 Custom silicon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는 파트너십입니다.

  2. 원문 구간 2

    주요 개발 품목은 ⓐAI 추론 칩 ⓑ스토리지 컨트롤러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메모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Near-memory compute입니다. TPU v9은 브로드컴, 미디어텍, 마벨에게 각각 다른 역할의 TPU를 개발하도록 하고 있는 상태라서 마벨도 TPU v9부터 TPU AI ASIC 파트너사로 참여합니다. ​ (3) FundaAI는 MoE 아키텍처의 특성상 통신 패턴이 기존의 All-Reduce 방식에서 → All-to-All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만약 전문가 수가 128개에서 → 2048개로 증가한다고 치면, 전체 MoE 워크로드 실행시간에서 All-to-All 통신이 차지하는 비율이 16% → 36%로 급증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마벨은 구글과의 ASIC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대규모 워런트를 발행했으며, AI 추론 칩·스토리지·네트워크·메모리 인터페이스·Near-memory compute를 공동 개발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게 미국에 팹을 가지면 중국이 InP 기판 수출통제를 했을 때 우회수입이 어려운데, LITE는 중국-영국, 중국-일본 쪽으로 수입한 뒤 완제품만 미국에 판매하면 되기에 아까 위의 '중국 수출통제 리스크를 낮추고 있다'는 맥락이 나온 것입니다. M&A를 통합 팹 증설은 우선 순위로 고려하고 있지 않은데 인수 대상 팹들이 옵토일렉트로닉스의 자동화 공정과 호환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 (2) 마벨이 구글과의 ASIC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대규모 워런트를 발행했습니다. 구글 TPU와 연계되는 여러 가지 Custom silicon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는 파트너십입니다.

  2. 원문 구간 2

    주요 개발 품목은 ⓐAI 추론 칩 ⓑ스토리지 컨트롤러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메모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Near-memory compute입니다. TPU v9은 브로드컴, 미디어텍, 마벨에게 각각 다른 역할의 TPU를 개발하도록 하고 있는 상태라서 마벨도 TPU v9부터 TPU AI ASIC 파트너사로 참여합니다. ​ (3) FundaAI는 MoE 아키텍처의 특성상 통신 패턴이 기존의 All-Reduce 방식에서 → All-to-All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만약 전문가 수가 128개에서 → 2048개로 증가한다고 치면, 전체 MoE 워크로드 실행시간에서 All-to-All 통신이 차지하는 비율이 16% → 36%로 급증합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펜실베이니아 데이터센터 인허가 행정명령

작성자의 핵심 판단

네비우스 Highridge 부지는 전력·부지·지역사회·냉각 관련 준비가 이미 상당 부분 이뤄져 있어 행정명령의 추가 부담이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를 정리해보면: 일단 펜실베이니아 이번 행정명령은 ⓐ패스트트랙을 없애고, ⓑCOA(Consent Order and Agreement)라는 법적 의무를 부여(아예 전력, 환경, 지역사회 약속을 법적인 계약으로 만들어버리는 것)하고, ⓒ커뮤니티가 허용하는 것에 대한 중요도는 더 높아지고, ⓓ물/커뮤니티/전력에 대한 의무 요구치가 강화된 것입니다. 그런데 네비우스의 Highridge 부지는 이미 수백 에이커의 토지를 배입했고, PPL 전력 유틸리티 기업과 전용 에너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고, 신규 전력 인프라에 대한 비용을 네비우스가 부담하여 인근 Bulter Township 주민들의 전기요금에 전가하지 않는 구조를 맺어놨으며, 이미 지역사회 설명 활동을 진행하고 있고, 수자원 관련 냉각 방식도 closed-loop로 구성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펜실베이니아 행정명령으로 인한 추가 부담의 상당부분이 이미 비용에 들어가 있습니다. 네비우스의 Highridge 부지는 2027년 10월에 첫 260MW 온라인 → 2029년 1월에 누적 660MW 온라인 → 2029년 11월 누적 1.2GW 온라인으로 이어지는 궤적인지라, 큰 문제가 없을 로드맵으로 보입니다. 이미 Phase 1~2에 필요한 부지나 전력 자체는 상당히 확보된 계약이기 때문에 부담이 너무 크진 않은 상태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행정명령은 패스트트랙을 없애고 COA를 통한 전력·환경·지역사회 의무를 부여하며, 물·전력·지역사회 요구치를 강화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를 정리해보면: 일단 펜실베이니아 이번 행정명령은 ⓐ패스트트랙을 없애고, ⓑCOA(Consent Order and Agreement)라는 법적 의무를 부여(아예 전력, 환경, 지역사회 약속을 법적인 계약으로 만들어버리는 것)하고, ⓒ커뮤니티가 허용하는 것에 대한 중요도는 더 높아지고, ⓓ물/커뮤니티/전력에 대한 의무 요구치가 강화된 것입니다. 그런데 네비우스의 Highridge 부지는 이미 수백 에이커의 토지를 배입했고, PPL 전력 유틸리티 기업과 전용 에너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고, 신규 전력 인프라에 대한 비용을 네비우스가 부담하여 인근 Bulter Township 주민들의 전기요금에 전가하지 않는 구조를 맺어놨으며, 이미 지역사회 설명 활동을 진행하고 있고, 수자원 관련 냉각 방식도 closed-loop로 구성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Highridge가 전용 전력 계약, 지역사회 설명, closed-loop 냉각, 단계별 전력 가동 계획을 갖췄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를 정리해보면: 일단 펜실베이니아 이번 행정명령은 ⓐ패스트트랙을 없애고, ⓑCOA(Consent Order and Agreement)라는 법적 의무를 부여(아예 전력, 환경, 지역사회 약속을 법적인 계약으로 만들어버리는 것)하고, ⓒ커뮤니티가 허용하는 것에 대한 중요도는 더 높아지고, ⓓ물/커뮤니티/전력에 대한 의무 요구치가 강화된 것입니다. 그런데 네비우스의 Highridge 부지는 이미 수백 에이커의 토지를 배입했고, PPL 전력 유틸리티 기업과 전용 에너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고, 신규 전력 인프라에 대한 비용을 네비우스가 부담하여 인근 Bulter Township 주민들의 전기요금에 전가하지 않는 구조를 맺어놨으며, 이미 지역사회 설명 활동을 진행하고 있고, 수자원 관련 냉각 방식도 closed-loop로 구성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펜실베이니아 행정명령으로 인한 추가 부담의 상당부분이 이미 비용에 들어가 있습니다. 네비우스의 Highridge 부지는 2027년 10월에 첫 260MW 온라인 → 2029년 1월에 누적 660MW 온라인 → 2029년 11월 누적 1.2GW 온라인으로 이어지는 궤적인지라, 큰 문제가 없을 로드맵으로 보입니다. 이미 Phase 1~2에 필요한 부지나 전력 자체는 상당히 확보된 계약이기 때문에 부담이 너무 크진 않은 상태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6-8

26-8 블룸에너지 Power Connect 출시

작성자의 핵심 판단

펜실베이니아의 Clean firm 분류까지 고려하면 SOFC는 지역사회 수용성과 배출가스 규제 면에서 상대적 순풍을 받을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신재생/전력기기: (1) 블룸에너지가 현장 전력 설치 시간을 40% 이상 단축하는 "Power Connect"를 출시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할 작업 상당 부분을 공장에서 미리 처리함으로써 현장에서는 사전 연결, 사전 배선, 테스트를 거쳐 설치 준비가 완료된 상태로 도착하게 됩니다. 현장 작업의 복잡도를 낮추고 설치의 일관성을 높이며 시운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입니다. ​ (2) 좀 특이한 부분이 있는데 펜실베이니아 주에서는 블룸에너지 셀은 연료로 천연가스를 쓰더라도, Clean firm으로 간주됩니다.

  2. 원문 구간 2

    연료를 제한하지 않고 연료전지는 클린 에너지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펜실베이니아 주의 행정명령으로 인해서 블룸에너지의 SOFC 입장에서는 커뮤니티 수용성 측면이나 발전원에 따른 배출가스 규제 관련해서 더욱 상대적으로 순풍을 받게 될 포지션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레딧이 AI Overview 및 ChatGPT 인용 소스로서의 점유율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첨부자료 1, 2, 3*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블룸에너지는 공장 사전 처리로 현장 전력 설치 시간을 40% 이상 줄이는 Power Connect를 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신재생/전력기기: (1) 블룸에너지가 현장 전력 설치 시간을 40% 이상 단축하는 "Power Connect"를 출시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할 작업 상당 부분을 공장에서 미리 처리함으로써 현장에서는 사전 연결, 사전 배선, 테스트를 거쳐 설치 준비가 완료된 상태로 도착하게 됩니다. 현장 작업의 복잡도를 낮추고 설치의 일관성을 높이며 시운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입니다. ​ (2) 좀 특이한 부분이 있는데 펜실베이니아 주에서는 블룸에너지 셀은 연료로 천연가스를 쓰더라도, Clean firm으로 간주됩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8-19

26-8 트럼프의 가상자산 정책 발언

작성자의 핵심 판단

CLARITY Act는 통과 뒤에 판단해도 늦지 않으며, 이자지급 방향과 제도화가 정해질 때만 장기 상승 여지가 열린다는 유보적 판단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트럼프가 백악관 행사에서 의회에게 'CLARITY Act'를 통과시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부분도 전일 일간보고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법안은 불확실성을 감안하면 통과가 되고 나서 생각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자지급의 방향성이 정해지고 스테이블코인이 제도화되는 길이 열리면 다년간의 업사이드가 크다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벌어지지 않으면 없는 일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트럼프는 백악관 행사에서 의회에 CLARITY Act 통과를 촉구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트럼프가 백악관 행사에서 의회에게 'CLARITY Act'를 통과시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부분도 전일 일간보고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법안은 불확실성을 감안하면 통과가 되고 나서 생각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자지급의 방향성이 정해지고 스테이블코인이 제도화되는 길이 열리면 다년간의 업사이드가 크다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벌어지지 않으면 없는 일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최상위 AI 연구소의 차세대 모델 운영주 대상 · 기업·종목 · 오픈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연구소

최상위 모델을 내부 연구에 먼저 쓰는 방식은 AI 연구소 경쟁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stra와 Mythos 2 사례를 들어, 가장 좋은 모델을 내부 AI 연구에 먼저 써서 격차를 벌린 뒤 정렬 완료 후 공개하는 루프가 생겼다고 해석한다. 증류로 뒤따르는 연구소에는 직접적으로 불리한 흐름이라고 본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GPT-5.6 Sol 이후의 Astra, 그리고 차기 모델 라인까지 향후 12개월을 생각할 때 현재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엔비디아 GPU를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픈AI, 스페이스X, 메타, 중국 AI Labs들의 약진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2) 마찬가지로 전일 일간보고에서 차세대 모델인 Astra의 출시가 지연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생겼었는데, 이것도 샘 올트먼이 "우리는 여전히 곧 훌륭한 새로운 모델들을 출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는 더 먼 미래의 출시물에 영향을 미칩니다."라고 조금 더 명확히 정리해줬습니다. Astra는 곧 출시될 예정이고, Astra의 차세대 모델에 대해서 정렬 작업을 좀 더 잘하겠다는 뜻입니다.

  2. 원문 구간 2

    앤스로픽도 Mythos 2 훈련을 끝내고 외부 출시 일정은 안 잡은 상태로 내부의 연구 루프에 먼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Mythos 2를 가지고 Mythos 3를 만든 후 Mythos 2를 출시할 수도 있는 일입니다. 오픈AI도 그렇다면 앤스로픽을 따라서 가장 훌륭한 모델은 일단 내부의 AI 연구를 가속화하는 데 먼저 사용하여 타 AI Labs의 결과물 대비 충분한 격차를 벌리고, 정렬이 완료되는대로 이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딥시크의 량원펑이나 중국 AI Labs들이 다같이 갑작스레 스케일링 강화를 말하는 이유도 이제는 Tier 1 AI Labs들이 가장 훌륭한 모델을 갖고 몇 개월 동안 '차세대 SOTA 모델'을 연구하고 훈련시키는 데 사용하는 루프가 생겼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3. 원문 구간 3

    Tier 1 AI Labs들이 각자 SOTA 모델을 내부 연구에 가장 먼저 사용하고 배포하는 이러한 트렌드는 distillation으로 따라가는 AI Labs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직접적으로 안 좋은 트렌드이기 때문입니다. ​ (3) 오픈AI가 8월 24일부터 ChatGPT 광고를 유럽 전역으로 확대합니다: 미국에서 광고 테스트를 시작한지 6개월 만에 본격적으로 지역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 31개국에서 시작됩니다. 광고 마케터용 셀프서비스는 3Q 후반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사실·구조AI 데이터센터 광학 네트워크주 대상 · 산업·업종 · 광학 네트워크관련 대상 · 기술·제품 · InP 레이저

Scale-up 네트워크의 광학 전환은 시장 규모와 가격에 어떤 변화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GPU당 대역폭과 링크 수를 근거로 Scale-up TAM을 Scale-out의 약 3배로 계산하며, 구리에서 광학으로 침투할수록 시장이 가파르게 커진다고 정리한다. EML·CW 레이저 가격과 LTA 비중 상승도 AI 이전과 다른 우호적 가격 흐름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 HW: ​ (1) 8월 19일, Rosenblatt의 광학 섹터 코멘트를 정리해보면 *첨부자료 1, 2, 3, 4*: 광학 섹터: Scale-up TAM은 Scale-out보다 3배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GPU당 Scale-up 대역폭 요구량은 Scale-out 대비 9배 높고, 다층 스위치 토폴로지는 Scale-out에 3배 더 많은 광 링크를 요구하므로 net 시장 규모로 보자면 Scale-up이 Scale-out 대비 3배라고 러프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Scale-up은 모두 구리였었기 때문에 CY27, CY28, CY29로 가면서 Scale-up 네트워크에 광학이 구리의 자리로 침투하면 침투할수록 TAM이 가파르게 증가하는 효과입니다.

  2. 원문 구간 2

    100G/200G EML 및 CW 레이저의 현물 가격은 최근 2Q26 기준 QoQ +7~13% 정도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루멘텀과 코히런트의 수주잔고에서 LTA 비중이 커짐에 따라 ASP 상승이 YoY 15~20% 수준으로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급등 대비로는 감속이기는 한데 AI 이전에는 ASP가 YoY -10%~-20%씩이었던 것에 비하면 계속해서 우호적인 트렌드입니다. 광학 레이저 분야도 DRAM/NAND랑 비슷하게 AI 이전과 다르게, 이제는 GPU의 토큰 Throughput과 연관되는 퍼포먼스 티어로 격상되다보니 장기적으로 가격이 우상향 혹은 우호적인 트렌드로 접어들었습니다.

사실·구조루멘텀의 InP 레이저 생산 체계주 대상 · 기업·종목 · Lumentum관련 대상 · 기술·제품 · InP 레이저

루멘텀의 팹·웨이퍼·제품 믹스는 생산량과 수익성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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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치에서 4인치로의 전환, 산호세·캐스웰·그린스보로의 UHP 램프, 기판 장기조달과 지역 다변화를 생산량·원가·수출통제 위험을 함께 다루는 구조로 설명한다. 6인치 전환은 수율과 기판 취급 난제로 아직 이르다고 본다.

근거 보기 9
  1. 원문 구간 1

    기업별로 보면: 루멘텀: InP 레이저, 1.6T 광 트랜시버, OCS, NPO/CPO 아키텍처 전반에 걸쳐 리더십과 탁월한 운영 실행력을 계속해서 입증하고 있습니다. 전방시장 수요는 계속 가속되고 있어서 사실상 완판 상태이며, 신규 생산 캐파들도 생각보다 빠르게 가동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Cloud Light의 1.6T 트랜시버 물량이 램프업되고 있는 과정에서도 마진율이 추가 확대될 여지가 충분하기 때문에 CY28 EPS가 $60(!)에 이를 수 있는 가시성이 커진다고 평가했습니다. 경영진은 SiPho는 빛보다 열을 더 많이 만들어내기 때문에, 빛을 만들어내는 소재로서 InP는 장기적으로 대체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매출 성장의 1/3은 가격/믹스에서 나오고, ⓑ나머지 2/3는 캐파 확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UHP 레이저 램프는 Phase 3, 3개의 팹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Phase 1은 캘리포니아 산호세의 Rose Orchard에서 1H27까지 생산하고 → Phase 2는 영국 Caswell에 캐파를 추가하여 CY28까지 생산량을 늘리며 → Phase 3는 노스캐롤라이나 Greensboro에서 CY28 이후부터 본격 램프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Scale-out에 쓰이는 Pump Laser는 현재 캐파를 향후 12~18개월간 4배 늘릴 예정인데, 경영진의 직감으로는 그보다 더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3. 원문 구간 3

    6인치 InP 웨이퍼 전환은 CY28 그린스보로에서부터 시작할 예정이나, 여전히 기술적으로 업계에서 6인치 InP 기판(웨이퍼로 넣기 전)의 수율 자체가 너무 낮고, ~0.1mm 기판 취급도 난제이기 때문에 두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고 양산에 6인치를 적용하려면 2년은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코히런트와 달리 루멘텀은 꾸준히 '수율까지를 고려하여 실질적으로 출하량이 최대가 되는 mix에서 InP 웨이퍼 인치 수를 높이겠다'는 입장입니다. 지금 루멘텀은 InP 팹들에서 3인치 InP 웨이퍼들을 4인치로 전환하여 생산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루멘텀 경영진의 6인치 InP 웨이퍼 전환에 대한 생각은 4월 6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일차적으로 보이는 것보다 맥락이 더 깊은 이유로 생각해보자면 cavity length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6월 15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첨부자료 5, 6* 루멘텀이 결국 광원에서 압도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어서 실질 InP 레이저 생산량 및 마진율에서도 이점을 가져간다는 맥락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InP 기판 공급은 일본 벤더와의 7년 LTA 및 AXT와의 계약으로 확보되어 있으며, 미국-일본-유럽에 걸친 지리적 팹 다변화를 통해서 중국 수출통제 리스크를 낮추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루멘텀의 공장은 총 6개 = InP Optical Lane 팹 5개 + 트랜시버 조립 공장 1개입니다.

  5. 원문 구간 5

    이에 대해서는 5월 11일 주간전략보고에서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중요한 요소이므로 따로 각각의 팹들에 대해서 아래 설명을 붙입니다. 일본 사가미하라 팹 : 주력 InP 팹입니다. EML과 CW 레이저의 글로벌 최대 단일 생산지로 현재 3인치 InP 웨이퍼에서 4인치로 이전 중이며, 4인치 웨이퍼로 이전하는 물량 한 장마다 유효 칩 생산량이 3인치의 1.8~2배로 늘어납니다. 장비 감가상각과 에너지 소비는 웨이퍼 인치에 비례하여 증가하지 않으니 단위비용 하락 및 GPM 상승을 이끄는 요인입니다. 일본 다카오 팹 : 펌프 레이저와 좁은 선폭 레이저 컴포넌트를 주로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6. 원문 구간 6

    역사적으로 통신 및 해저 광케이블 시장에 서비스하는 제품을 만들었는데, 지금은 DCI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Scale-across 제품을 위한 제품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영국 캐스웰 팹 : 좁은 선폭 레이저 컴포넌트, ZR/ZR+ 코히런트 컴포넌트의 주요 생산지입니다. DCI향 제품에 쓸 부품을 만드는 또 다른 공장입니다. 캐스웰은 원래는 가동률이 낮은 팹 중 하나였는데 이제는 캐스웰 팹의 가동률을 높여서 2H26에 매출과 이익률을 더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이번 분기에 경영진이 캐스웰 팹 가동률 상향 룸이 꽤 있다는 논지로 말하기도 했습니다.

  7. 원문 구간 7

    미국 산호세 팹 : 현재 CPO향으로 쓰일 UHP(초고출력) InP 레이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루멘텀이 생산하는 제품 중 가장 기술적 난도가 높고 GPM이 가장 좋은 제품입니다. 산호세 공장에 생산캐파를 늘리고 있으며 펌프 레이저 생산능력을 끌어올리는 것도 미국 산호세 팹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현재 엔비디아 CPO향 UHP 레이저 칩을 독점 생산하고 있는 만큼, 엔비디아 CPO 스위치 수요/공급과 루멘텀의 산호세 팹에 대한 소식을 연계해서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UHP 레이저 칩은 CY26 초부터 산호세에서 현재 생산 중이고 → CY27부터는 영국 캐스웰에서 → CY28부터는 그린스보로 팹에서 생산량을 크게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8. 원문 구간 8

    미국 그린스보로 팹 : 엔비디아로부터 $2B의 현금을 지원받으면서 CPO 물량을 대기 위해 인수한 팹입니다. 1Q26에 Qorvo로부터 인수했습니다. 6인치 InP 웨이퍼 기반으로 UHP 레이저 칩 등 CPO향 제품을 주로 생산할 예정입니다. CY28부터 양산이 시작될 예정인데 단일 공장 가동이 예상대로 될 경우 ARR $5B까지도 추가할 수 있는 팹입니다. 그린스보로가 6인치로 양산을 시작할 경우 사가미하라 팹 생산량보다 크게 높아서 루멘텀 역사상 가장 큰 단일 생산공장이 될 전망입니다. 흥미로운 건 OFC 2026에서 ARR $8B까지 가는 궤적에 그린스보로 팹의 기여는 0%라고 짚었단 점입니다.

  9. 원문 구간 9

    즉, CY27 기준 ARR $8B가 된다고 보면 → CY28에 ARR $5B가 더해지면서 총 ARR $13B까지도 열려있단 의미이기도 합니다. 태국 나바 나콘 팹 : 800G/1.6T 클라우드 트랜시버 모듈의 포장 및 테스트 공장입니다. 시스템 사업의 메인 공장입니다. 루멘텀 내에서 레이저 칩을 파는 사업부와 CloudLight로 인수한 트랜시버 모듈 완제품을 판매하는 사업부는 별개의 조직으로 운영 중입니다. 다만, 최근에 사가미하라에서 InP 생산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2Q 및 하반기부터는 자체 CloudLight 800G/1.6T 트랜시버에 넣을 CW 레이저도 내부 조달 비중을 키워서 시스템 사업 및 전사 GPM을 더 높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해석·전망MoE 모델과 데이터센터 네트워킹주 대상 · 기술·제품 · MoE 아키텍처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광학 네트워크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MoE의 All-to-All 통신 증가는 컴퓨팅과 광학 투자에 어떤 논리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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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수가 128개에서 2,048개로 늘면 All-to-All 통신 비중이 16%에서 36%로 높아진다는 예시를 들어, Scale-out 대역폭과 OCS 포트 투자가 커지고 광학 밸류체인에 유리하다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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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주요 개발 품목은 ⓐAI 추론 칩 ⓑ스토리지 컨트롤러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메모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Near-memory compute입니다. TPU v9은 브로드컴, 미디어텍, 마벨에게 각각 다른 역할의 TPU를 개발하도록 하고 있는 상태라서 마벨도 TPU v9부터 TPU AI ASIC 파트너사로 참여합니다. ​ (3) FundaAI는 MoE 아키텍처의 특성상 통신 패턴이 기존의 All-Reduce 방식에서 → All-to-All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짚었습니다. 만약 전문가 수가 128개에서 → 2048개로 증가한다고 치면, 전체 MoE 워크로드 실행시간에서 All-to-All 통신이 차지하는 비율이 16% → 36%로 급증합니다.

  2. 원문 구간 2

    이걸 생각해보면 두 가지 함의점을 갖습니다: MoE 구조를 강화할수록 엔비디아에게 유리합니다. TPU v9이 어떤 네트워킹 구조를 짤지는 모르겠으나 TPU v8까지도 hop 수로 비교하자면 TPU에게는 불리합니다(물론 방향이 그런 것이고 그렇다고 엄청난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훈련에서는 TPU가 pod 기준으로 더 큰 Scale-up domain을 만들 수 있기도 하고 dense에서는 워낙 압도적이라 이점이 있고, 추론에서는 GB300 → VR200가 계속해서 TPU보다 크게 TCO 대비 퍼포먼스가 우수한 구조를 지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3. 원문 구간 3

    네트워킹에 대해서는 <LLM 추론 토큰 가격의 비밀 : MoE의 시대, 엔비디아 NVL72가 중요한 이유>와 <구글 TPU v8 네트워킹의 모든 것 : 같은 칩을 사도 같은 성능이 나오지 않는 시대> 자료를 참고하시면 매우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광학 밸류체인, 특히 루멘텀에게 유리합니다. 구글 입장에서는 All-to-All 통신에서 발생하는 병목을 줄이기 위해서 ⓐScale-out 대역폭을 키워야 하고 ⓑOCS 포트 대 칩 비율을 더 높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원문 구간 4

    그 결과 다년간에 걸쳐서 네트워킹 투자 규모가 컴퓨팅 투자 규모에 필적할 수준까지 높아지는 방향입니다. 컴퓨티, 메모리, 인터커넥트 3요소가 현재 퍼포먼스에 가장 중요합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네비우스가 $4.5B 규모(최대 $5.175B까지 확대 가능)의 CB를 발행 예정입니다: 아직 조건이 확정되진 않았습니다. 얼마의 프리미엄으로 전환가격이 책정되느냐도 중요합니다. 네비우스가 증분 ARR당 자본투입이 가장 적게 필요한 플랫폼이라는 투자포인트는 같습니다.

판단 방법USDC 유통량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

USDC 유통량 변화에서 결제 기반 성장과 거래 예탁금 변동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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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주 횡보한 유통량은 월간 20% 이상 성장세가 1주 유지되는지를 기준으로 보며, 현재 변화는 BTC·USDC 등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 영향이 커 결제 사용 확대라는 펀더멘털 변화로 보기 어렵다고 적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3Q 비행 건수는 1,600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29건이었습니다. 3Q는 50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32.00건 속도였습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1.9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1.8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42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2. 원문 구간 2

    오늘 주간 기준 -0.36%, 월간 기준 -1.94% 수준입니다. 지금은 Crypto Pair Trading(e.g. BTC/USDC, ETH/USDC 등)을 위한 예탁금으로 인해서 USDC 유통량이 바뀌는 게 가장 큽니다. 그래서 크립토가 오르면 USDC 유통량이 일시적으로 오르고 합니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더 쓰인다거나 하는 요소로 펀더멘탈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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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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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과 자료 성격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데일리를 전해드립니다.

2
투자자문 고지

주간전략보고와 전일 일간보고를 연결해 보시면 됩니다. 투자자문 서비스는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손익 책임은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고지를 먼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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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시장 지표

오늘 주요 지수는 러셀 0.50%, 다우 0.22%, S&P 0.21%, 나스닥 0.16% 상승입니다. NYSE와 나스닥의 상승종목비율도 양호했고, 바이오텍·적자성장주·헬스케어·임의소비·원자재가 강한 반면 반도체·테크·산업재·금융은 약했습니다. 8월 들어 개별주 변동성이 빠르게 축소된 것은 성공적인 수급 손바뀜이라는 해석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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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지표

어제 앤스로픽 ARR을 보면서 오픈AI의 강세도 같이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8월 19일 CFO 코멘트에서 Codex·Work WAU가 2,000만 명, ARR이 QTD 기준 35% 증가했고 8월 현재 ARR은 450억달러라고 나왔습니다. 이 속도라면 8월 말 480억달러에 가까울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5
IPO와 이용자 추이

IPO는 결승선이 아니라 이정표이고 또 다른 자금조달 라운드일 뿐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이미 2026년 3월 1,220억달러를 조달했으니 유연하게 생각해도 되고, 앤스로픽이 먼저 상장해도 걱정하지 않으며 자기 길을 간다는 입장입니다. Codex·Work WAU가 연초 50만 명에서 8월 19일 2,000만 명까지 온 히스토리도 같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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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전환 논리

7월부터 이어진 오픈AI 강세는 GPT-5.6 Sol로 모델 주도권을 회복한 영향이고, TPU 대비 GB300 퍼포먼스가 뛰어나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Oberon 랙 아키텍처가 같아서 GB200에서 GB300, VR200으로 굉장히 스무스하게 전환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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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a 전망

Astra와 차기 모델 라인까지 향후 12개월을 보면,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엔비디아 GPU를 메인으로 쓰는 오픈AI·스페이스X·메타·중국 AI Labs의 약진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Astra 출시 지연 논란에는 곧 훌륭한 새 모델을 기대한다는 샘 올트먼의 설명이 나왔고, 더 먼 출시물에는 영향을 준다는 뜻으로 정리합니다.

8
내부 연구 루프

Astra는 곧 출시되고 그 차세대 모델에는 정렬 작업을 더 잘하겠다는 뜻입니다. 앤스로픽도 Mythos 2 훈련을 끝내고 외부 일정은 잡지 않은 채 내부 연구 루프에 먼저 쓰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ythos 2로 Mythos 3를 만든 뒤 Mythos 2를 내놓을 수도 있는 일입니다.

9
SOTA 격차

오픈AI도 가장 훌륭한 모델을 내부 연구 가속에 먼저 써서 격차를 벌린 뒤 정렬이 완료되면 출시할 수 있다고 봅니다. 최상위 연구소가 SOTA 모델을 몇 달 동안 차세대 모델 연구·훈련에 쓰는 루프가 생겼고, 증류로 따라가는 AI Labs에는 굉장히 직접적으로 안 좋은 트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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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모델 업데이트

ChatGPT 광고는 8월 24일부터 유럽 31개국으로 확대합니다. 미국 테스트 6개월 뒤의 본격 확대이고, 광고 마케터 셀프서비스는 3분기 후반에 시작할 예정입니다. Grok 4.6은 Amazon Bedrock에서 정식 출시됐습니다. Jeff Dean은 Gemini가 코딩에 늦게 집중한 대가가 크다고 평했고, 코딩은 복잡한 문제를 조각으로 푸는 추론 능력까지 끌어올린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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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e-up 광학 시장

Rosenblatt 광학 코멘트입니다. Scale-up TAM은 Scale-out보다 3배 클 수 있습니다. GPU당 Scale-up 대역폭 요구가 9배 높고 다층 스위치 토폴로지는 Scale-out에 광 링크를 3배 더 요구하니, 구리였던 Scale-up에 광학이 침투할수록 TAM이 가파르게 늘어나는 효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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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가격 추세

100G·200G EML과 CW 레이저 현물가격은 2분기에 전분기 대비 7~13% 올랐습니다. 루멘텀과 코히런트 수주잔고의 LTA 비중이 커지면서 ASP는 전년 대비 15~20% 상승으로 정상화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AI 전에는 ASP가 해마다 10~20% 빠졌던 것과 다르고, 이제는 GPU 토큰 처리량과 연결된 퍼포먼스 티어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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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쟁 구도

중국 레이저 벤더 우려는 더 줄었습니다. 300mW 이상 고출력 레이저는 수년이 남았고 미국 기업보다 약 두 기술 노드 뒤처질 가능성이 큽니다. 중국산 1.6T CW가 18개월 안에 경쟁력을 가질 수 있어도, 판은 루멘텀의 해자가 있는 CPO용 고출력·초저선폭 레이저로 이동한다고 봅니다.

14
루멘텀의 실행력

루멘텀은 InP 레이저·1.6T 트랜시버·OCS·NPO/CPO 전반의 리더십과 실행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수요는 사실상 완판이고 새 캐파도 예상보다 빠르게 가동 중입니다. 낮은 마진의 Cloud Light 1.6T 물량이 늘어도 추가 마진 확대 여지가 있어 CY28 EPS 60달러 가시성이 커진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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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P 램프 계획

SiPho는 빛보다 열을 더 많이 만들기 때문에 광원 소재로서 InP는 장기 대체가 어렵다는 경영진의 전망입니다. 매출 성장 3분의 1은 가격·믹스, 나머지 3분의 2는 캐파 확대에서 나옵니다. UHP 레이저는 산호세에서 1H27, 캐스웰에서 CY28, 그린스보로에서 CY28 이후로 이어지는 3단계 램프이고 펌프 레이저는 12~18개월에 4배 확대할 예정입니다.

16
6인치 전환 조건

6인치 InP 전환은 CY28 그린스보로부터 시작할 예정이지만 기판 수율과 0.1mm 기판 취급이 난제입니다. 양산 적용까지 2년은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루멘텀은 수율까지 고려해 실질 출하량이 최대가 되는 믹스에서 웨이퍼 인치 수를 높이겠다는 입장이고, 현재는 3인치에서 4인치 전환으로 생산량을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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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판과 팹 다변화

cavity length까지 봐야 맥락이 더 깊습니다. 루멘텀은 광원 기술력으로 실질 InP 레이저 생산량과 마진에서 이점이 있다고 봤습니다. 일본 벤더와 7년 LTA, AXT 계약으로 기판을 확보했고 미국·일본·유럽 팹 다변화로 중국 수출통제 위험을 낮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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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미하라 생산성

루멘텀은 InP Optical Lane 팹 5개와 트랜시버 조립공장 1개, 총 6개 공장을 둡니다. 사가미하라는 EML·CW 레이저 최대 단일 생산지로 3인치에서 4인치로 이전 중입니다. 4인치 한 장의 유효 칩 생산량은 3인치의 1.8~2배이고, 감가상각과 에너지가 같은 비율로 늘지 않아 단위원가와 GPM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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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오·캐스웰 역할

다카오는 펌프 레이저와 좁은 선폭 레이저를 만들며, 통신·해저 케이블용에서 DCI 수요가 늘며 Scale-across 제품에도 쓰입니다. 캐스웰은 좁은 선폭·ZR/ZR+ 코히런트 부품 공장이고, 낮았던 가동률을 올려 2H26 매출과 이익률을 끌어올릴 여지가 있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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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UHP 생산

산호세는 CPO용 UHP InP 레이저를 생산하는 가장 난도 높고 GPM이 좋은 공장입니다. 엔비디아 CPO용 UHP 레이저 칩을 독점 생산하는 만큼 CPO 스위치 수요·공급과 함께 봐야 합니다. CY26 초 산호세 생산 뒤 CY27 캐스웰, CY28 그린스보로로 생산을 키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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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보로 확장

그린스보로는 엔비디아가 20억달러 현금을 지원하며 CPO 물량 대응을 위해 인수한 팹입니다. CY28 양산이 예상대로면 ARR 50억달러를 더할 수 있고, 6인치 양산이 시작되면 사가미하라보다 큰 단일 공장이 될 수 있습니다. CY27 ARR 80억달러 이후 CY28에 50억달러가 더해져 130억달러까지도 열릴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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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조립과 내부조달

태국 나바 나콘은 800G·1.6T 클라우드 트랜시버 포장·테스트 공장입니다. 레이저 칩과 CloudLight 트랜시버 사업은 별개 조직이지만, 사가미하라 InP 생산 증가로 2분기와 하반기부터 자체 CW 레이저 내부조달을 늘려 시스템 사업과 전사 GPM을 높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23
OCS와 중국 경쟁

중국 기업의 현 설계는 약 70mW이고 150mW·400mW 고출력에는 전면 재설계가 필요해 비교가 어려운 단계입니다. 장비 구매만으로 따라오는 산업이 아니라 램프 실행력이 중요하므로 의미 있는 위협은 2년 이상 걸릴 수 있다고 봅니다. OCS 매출은 다음 3~4분기 동안 분기마다 두 배씩 늘고, 제조·엔지니어링 램프 문제도 풀려 이익으로 찍힐 차례라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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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T 시장 선점

1.6T 트랜시버는 두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에 출하 중입니다. 새 lane에서는 그대로 꽂아 쓰는 EML을 먼저 채택하므로, 시장 선점이 가격과 점유율 우위로 이어진다고 평했습니다. 캐스웰 UHP 400mW 램프가 시작되는 2H27에는 Components 비중이 높은 Scale-up 매출이 빨라지며 더 가파른 마진 변곡점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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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일렉트로닉스 전략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최소 계획 캐파가 1년 이상 완판이고 미국 팹 물량에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자체 레이저 다이오드 회사로서 300mW CPO용 샘플을 다섯 잠재 고객에게 공급했고, 레이저 점유율을 한 자릿수 초반에서 10~20%로 키우겠다는 목표입니다.

26
800G 수요와 프리미엄

고객은 장기공급계약까지 맺을 만큼 공급 가시성에 민감합니다. 미국 생산 800G·1.6T에는 지정학 불확실성 때문에 프리미엄과 주문이 붙고 있습니다. 전면 중국산 트랜시버 금수보다는 점진적 분리가 더 개연성 높다는 판단입니다. 두 하이퍼스케일러가 800G를 이끌고 작은 고객도 구매·온보딩 중입니다.

27
캐파와 매출 목표

3Q26 800G 매출은 대만 캐파 추가로 2Q26의 약 다섯 배인 6,500만달러가 목표입니다. 월 20만 대를 넘는 현 캐파는 연말 월 65만 대가 목표이고, Sugar Land 증설은 2026년 말부터 들어와 CY27~28에 기여합니다. 최소 CY2H27까지 완판이라 신규 하이퍼스케일러 문의도 거절하고 있습니다.

28
1.6T·CPO 일정

1.6T 2억달러 수주 중 7,000만~8,000만달러는 4Q26, 나머지는 1H27에 반영됩니다. 추가 고객 인증도 진행 중이고 800G·1.6T 가격에는 유의미한 하방 압력이 없습니다. 웨이퍼 캐파 때문에 300~400mW CPO 레이저는 2H27부터, CPO 고객은 CY28 복수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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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치 유지 판단

엔비디아가 CY26 말 Spectrum-6 CPO 스위치 출하를 예상하니 CPO가 NPO보다 먼저 출하될 수 있다고 봅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는 4인치 InP를 유지하면서도 새 장비는 6인치 대응이 됩니다. 다만 업계 6인치 수율이 여전히 낮아 4인치보다 경제적일 때만 전환하고, 루멘텀과 함께 6인치는 시기상조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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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히런트 GPM 문제의식

루멘텀과 코히런트를 비교하며 6인치 InP와 Liquid Crystal·MEMS 경쟁력 설명이 정확하지 않았다는 문제의식을 다시 둡니다. 6인치 수율이 정말 높아졌다면 최종 Optical Lane output과 GPM이 높아지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그런 기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CY26 말 GPM 목표는 기존 35%보다 낮은 32~33%지만 CY27 말 40% 목표는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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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믹스와 마진

낮아진 GPM은 특급 운송비, InP 기판 가격, 한 고객의 100G 물량 감소 때문입니다. CY27 말 40%로 가는 길은 수율보다 800G·1.6T 믹스 확대이고, 44~46% 가능성도 중국 보조금 경쟁을 감안하면 단기 목표는 아니라고 봅니다. 고출력 고부가가치로 갈수록 루멘텀은 중국과의 경쟁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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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O 수익성·기판

NPO·CPO는 GPM 상승 여력을 갖습니다. 고출력 레이저는 60% 이상, ELS 모듈은 50% 수준 GPM 잠재력이 있고 CY28 CPO 출하가 빨라지면 연간 GPM 40%를 넘길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InP 기판은 CY27까지 여유가 있고 그 이후도 확보 중이며, 수출 규제로 중국 공급은 후순위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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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과 마벨

미국 팹은 중국 수출통제 때 우회수입이 어려울 수 있지만, LITE는 중국·영국이나 중국·일본 경로로 들여온 뒤 완제품을 미국에 팔 수 있어 위험을 낮춘다는 맥락입니다. 인수로 팹을 늘리는 일은 자동화 공정과 맞지 않아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마벨은 구글과 ASIC 파트너십을 넓히며 대규모 워런트를 발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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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MoE 통신

구글 TPU 연계 커스텀 실리콘은 AI 추론 칩, 스토리지·네트워크·메모리 인터페이스, Near-memory compute를 함께 개발합니다. TPU v9에서는 브로드컴·미디어텍·마벨이 서로 다른 역할을 맡고, 마벨도 TPU AI ASIC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MoE는 All-Reduce에서 All-to-All로 통신이 바뀌고, 전문가 수가 128개에서 2,048개면 실행시간 중 통신 비중이 16%에서 36%로 커진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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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TPU 비교

MoE를 강화할수록 엔비디아에 유리하다고 봅니다. TPU는 훈련에서 큰 Scale-up domain과 dense 작업 이점이 있지만, TPU v8까지 hop 수 기준으로는 불리하고 추론에서는 GB300에서 VR200이 TCO 대비 성능 우위를 지킬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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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투자 결론

All-to-All 병목을 줄이려면 구글은 Scale-out 대역폭과 OCS 포트 대 칩 비율을 높여야 합니다. 그래서 다년간 네트워킹 투자가 컴퓨팅 투자에 필적할 수준까지 갈 수 있고, 광학 밸류체인 특히 루멘텀에 유리하다는 결론입니다. 지금 퍼포먼스에서 컴퓨팅·메모리·인터커넥트 세 요소가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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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 전환사채

네비우스는 45억달러, 최대 51억7,500만달러 전환사채 발행을 예정하고 있고 조건과 전환 프리미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증분 ARR당 자본투입이 가장 적은 플랫폼이라는 관점은 유지합니다. 과거 대형 계약 뒤 자금조달 패키지를 냈던 리듬을 보면 추가 계약을 앞둔 것일 수도 있다고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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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 의무와 준비

펜실베이니아 행정명령은 패스트트랙을 없애고 COA라는 법적 의무를 부여하며 지역사회·물·전력 요구를 강화합니다. 하지만 Highridge는 수백 에이커 부지, PPL 전용 에너지 계약, 주민 요금 전가를 막는 구조, 지역사회 설명, closed-loop 냉각을 이미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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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ridge 가동 계획

그래서 행정명령 추가 부담의 상당 부분은 이미 비용에 들어가 있다고 봅니다. Highridge는 2027년 10월 260MW, 2029년 1월 660MW, 2029년 11월 1.2GW로 이어지는 계획이고 Phase 1~2 부지와 전력 계약도 상당히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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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설치 방식

블룸에너지는 공장 사전 연결·배선·테스트로 현장 전력 설치 시간을 40% 이상 줄이는 Power Connect를 냈습니다. 현장 작업 복잡도와 시운전 시간을 줄이고 설치 일관성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펜실베이니아는 천연가스를 쓰는 블룸 셀도 Clean firm으로 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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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C 규제 환경

연료를 제한하지 않고 연료전지를 클린에너지로 규정하니, SOFC는 커뮤니티 수용성과 발전원 배출 규제에서 상대적 순풍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이커머스에서는 레딧이 AI Overview와 ChatGPT 인용 소스 점유율을 잃고 있다는 점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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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데이터 점검

트랜스메딕스 3분기 비행은 1,600건이고 일간 데이터는 29건 증가했습니다. 3분기 50일이 지나 일평균 비행 속도는 32.00건입니다. 서클 USDC 유통량은 719.6억달러, CCTP 30일 전송량은 118억달러이며 유통량은 42주 횡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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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해석 기준

USDC는 월간 20% 이상 성장세가 1주 유지되는지를 횡보 탈출 기준으로 봅니다. 오늘 주간은 -0.36%, 월간은 -1.94%입니다. 지금은 BTC·USDC, ETH·USDC 같은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예탁금이 유통량을 가장 크게 바꾸므로, 크립토가 오르면 일시적으로 늘 수는 있어도 결제가 더 쓰이는 펀더멘털 변화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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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TY Act 유보

트럼프는 백악관 행사에서 CLARITY Act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법안은 불확실성을 감안하면 통과되고 나서 생각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이자지급 방향이 정해지고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길이 열리면 다년간 업사이드가 크지만, 반대로 벌어지지 않으면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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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테크와 마무리

피겨 테크 HELOC 발행량 방향을 보여주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 중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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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첨부 차트와 외부 링크는 보존 원문에 텍스트로 확인된 설명만 사용한다.
생략 기록
  • 첨부 이미지의 비텍스트 정보와 외부 링크의 별도 본문은 분석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이미지·첨부
본문에 표시된 첨부 차트와 외부 링크의 세부 수치·내용은 실제 텍스트로 확인되는 범위 밖이라 별도 해석하지 않았다.
불확실성
ARR 연말 추정, ASP·EPS·GPM·매출 전망, AI 연구소·CPO 일정과 경쟁력 평가는 원문 작성자의 계산과 전망으로 구분해 보존했다.
운영 문구
투자자문 고지와 랩 운용 안내는 원문 순서에 맞춰 flow에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