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6.04.30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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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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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0,78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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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투자 확대가 광고·클라우드·광통신 장비의 실적과 비용을 동시에 움직인 날

구글·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은 AI 수요를 근거로 설비투자를 높였고, 광고·클라우드·제품 경쟁력은 서로 다른 속도로 드러났다. 데이터센터 투자 확장은 관련 장비 수요의 근거가 되지만, 그 이유와 조건이 기업마다 달라 모든 수익화가 같은 방향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따라서 같은 투자 확대도 각 사업의 실제 전환을 따로 판단해야 한다.

빅테크의 AI 지출은 더 커졌다

구글·마이크로소프트·메타가 2026년 설비투자 계획을 높였고 세 CSP는 연중 컴퓨팅 부족을 예상했다. 수요를 따라 투자를 늘리지만 메모리 등 부품비 상승도 함께 반영된 선택이다.

광고와 클라우드는 AI를 통해 확장된다

구글과 메타는 검색 의도와 추천 품질 개선이 사용시간·광고 기회·단가를 높이는 연결을 제시했다. AWS는 에이전틱 AI가 가속기뿐 아니라 CPU·저장장치·데이터베이스·보안까지 함께 쓰게 한다고 봤다.

경쟁 기준은 풀스택 최적화다

GPU 확보 경쟁에서 AI ASIC·GPU·CPU·네트워킹·저장장치·모델·데이터 레이어를 함께 최적화하는 경쟁으로 바뀌고 있다는 판단이다. 작성자는 이 구도에서 GCP와 AWS를 더 높게 평가했다.

비아비는 반복 테스트 수요를 제시했다

비아비는 데이터센터 비중이 high-40%까지 올라왔고 개발·생산·설치·운영의 Lab·Production·Field에서 테스트가 반복되는 구조를 설명했다. 800G에서 1.6T·3.2T·CPO로 이어지는 전환과 높은 증분마진이 중심이다.

회복이 확인되지 않은 영역도 남았다

엔페이즈는 1분기 부진, 2분기 가이던스 하향과 채널 재고 재축적을 겪었다. 트랜스메딕스 비행 속도와 USDC 유통량도 작성자가 둔 회복 기준에 아직 미치지 못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26-4-29

26-4 알파벳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광고를 지키면서 Gemini·TPU·GCP 성장도 가능해졌다고 평가하며 Overweight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광고를 지키면서도 Gemini~TPU~GCP를 통한 성장이 가능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입니다. 순이익이 크게 튄 거는 앤스로픽 지분가치에 대한 미실현 평가이익 때문에 일회성 성격이 셉니다. 검색에서는 AI Overview 및 AI Mode가 검색 사용량을 늘리고 있으며, 검색 쿼리의 수도 사상 최고 수준입니다. AI가 들어오면 사용자는 더 길고, 더 복잡하고, 더 구체적인 질문을 합니다. 과거에는 이런 긴 쿼리에서 사용자의 상업적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워 광고를 붙이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미나이가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더 잘 이해하면서, 과거에 광고를 붙이기 어려웠던 복잡한 상업적인 쿼리들까지 광고 기회로 바뀌는 영향이 큽니다. 클라우드는 매출성장률이 3Q25 33.5% → 4Q25 47.8% → 1Q26 63.4%로 가속화되고, 영업이익률도 3Q25 23.7% → 4Q25 30.1% → 1Q26 32.9%입니다. 수주잔고는 $462B로 전분기 대비 거의 두 배가 됐으며 이중 50% 약간 넘는 규모가 24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은 1Q26 매출 22%, 영업이익 30%, 검색광고 19%, GCP 63% 성장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광고를 지키면서도 Gemini~TPU~GCP를 통한 성장이 가능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입니다. 순이익이 크게 튄 거는 앤스로픽 지분가치에 대한 미실현 평가이익 때문에 일회성 성격이 셉니다. 검색에서는 AI Overview 및 AI Mode가 검색 사용량을 늘리고 있으며, 검색 쿼리의 수도 사상 최고 수준입니다. AI가 들어오면 사용자는 더 길고, 더 복잡하고, 더 구체적인 질문을 합니다. 과거에는 이런 긴 쿼리에서 사용자의 상업적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워 광고를 붙이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미나이가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더 잘 이해하면서, 과거에 광고를 붙이기 어려웠던 복잡한 상업적인 쿼리들까지 광고 기회로 바뀌는 영향이 큽니다. 클라우드는 매출성장률이 3Q25 33.5% → 4Q25 47.8% → 1Q26 63.4%로 가속화되고, 영업이익률도 3Q25 23.7% → 4Q25 30.1% → 1Q26 32.9%입니다. 수주잔고는 $462B로 전분기 대비 거의 두 배가 됐으며 이중 50% 약간 넘는 규모가 24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GOOGL은 시간외 7.2% 상승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광고를 지키면서도 Gemini~TPU~GCP를 통한 성장이 가능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입니다. 순이익이 크게 튄 거는 앤스로픽 지분가치에 대한 미실현 평가이익 때문에 일회성 성격이 셉니다. 검색에서는 AI Overview 및 AI Mode가 검색 사용량을 늘리고 있으며, 검색 쿼리의 수도 사상 최고 수준입니다. AI가 들어오면 사용자는 더 길고, 더 복잡하고, 더 구체적인 질문을 합니다. 과거에는 이런 긴 쿼리에서 사용자의 상업적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워 광고를 붙이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미나이가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더 잘 이해하면서, 과거에 광고를 붙이기 어려웠던 복잡한 상업적인 쿼리들까지 광고 기회로 바뀌는 영향이 큽니다. 클라우드는 매출성장률이 3Q25 33.5% → 4Q25 47.8% → 1Q26 63.4%로 가속화되고, 영업이익률도 3Q25 23.7% → 4Q25 30.1% → 1Q26 32.9%입니다. 수주잔고는 $462B로 전분기 대비 거의 두 배가 됐으며 이중 50% 약간 넘는 규모가 24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GCP 성장률·영업이익률 가속과 $462B 수주잔고의 24개월 내 매출 인식 계획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광고를 지키면서도 Gemini~TPU~GCP를 통한 성장이 가능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입니다. 순이익이 크게 튄 거는 앤스로픽 지분가치에 대한 미실현 평가이익 때문에 일회성 성격이 셉니다. 검색에서는 AI Overview 및 AI Mode가 검색 사용량을 늘리고 있으며, 검색 쿼리의 수도 사상 최고 수준입니다. AI가 들어오면 사용자는 더 길고, 더 복잡하고, 더 구체적인 질문을 합니다. 과거에는 이런 긴 쿼리에서 사용자의 상업적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워 광고를 붙이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미나이가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더 잘 이해하면서, 과거에 광고를 붙이기 어려웠던 복잡한 상업적인 쿼리들까지 광고 기회로 바뀌는 영향이 큽니다. 클라우드는 매출성장률이 3Q25 33.5% → 4Q25 47.8% → 1Q26 63.4%로 가속화되고, 영업이익률도 3Q25 23.7% → 4Q25 30.1% → 1Q26 32.9%입니다. 수주잔고는 $462B로 전분기 대비 거의 두 배가 됐으며 이중 50% 약간 넘는 규모가 24개월 내에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일부는 앤스로픽향 TPU 하드웨어 계약도 포함되어 있는 규모입니다. TPU 출하 매출은 CY26에 일부만 반영되고 대부분 CY27에 인식될 예정입니다. 이제는 칩 메이커 역할이기도 한 만큼 CY27에도 유의미하게 CapEx를 상향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원래 공급망에서 계속 컨센을 정리드렸으니 이것을 공식화한 정도의 뉴스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TPU BOM상 8~10% 정도 수혜를 입는 루멘텀에게 긍정적입니다.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더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CY26 CapEx 가이던스를 $180~$190B(from 4Q25 $175~$185B)로 상향하면서 더 나아가 CY27에는 CapEx가 CY26 레벨보다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미리 말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1Q26 Quick Comment: ​ MSFT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0.3%입니다. 실적발표 후에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18%, 영업이익 YoY 20%입니다. 본업이 B2C 약세 영향을 받고 있어서 뚜렷하지 않다보니 따로 AI ARR을 발라줬는데, AI ARR이 $37B를 돌파했고 YoY 123%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구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마이크로소프트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코파일럿이 가치제안의 키를 지킬 수 있는지가 Neutral을 넘어설 기준이라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제품 자체는 계속 팔리더라도 가치제안의 키를 쥐고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메인프레임의 시대는 PC가 등장해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가치제안의 꼭대기를 내주면서 끝났던 것입니다. 코파일럿이 정말 제품을 잘 녹여내어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느냐 아니냐가 Neutral을 넘어서서 좋게 볼 수 있느냐 아니냐의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럿이 이제는 챗봇을 넘어서 사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알아서 장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async coworker로 진화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M365에 AI를 붙이는 구조가 아니라, MS Office, Teams, Outlook, PowerPoint, Fabric, Foundry 등을 모두 연결해서 기업의 워크플로우 자체를 AI화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다면 seat당 구독료를 받는 모델에서 → seat 구독료 + 토큰 사용량만큼 과금 구조를 매겨 성장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가능하긴 합니다. 지금 6월 1일부터 GitHub Copilot을 그렇게 설계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AI ARR은 $37B를 넘겨 123% 성장했고 Azure는 39% 성장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zure는 YoY 39% 성장했습니다. 객관적으로 놓고 보면 좋은 숫자이기는 한데 GCP와 AWS로부터 신규 계약 점유율은 뺏기고 있는 중입니다. 2Q26에도 Azure 매출이 YoY 39~40%일 것이라고 봤습니다. 4Q25~1Q26 B2B 분야에서 "앤스로픽 > 오픈AI" 구도가 굉장히 강했었기 때문에 이러한 영향입니다. M365 코파일럿 유료 사용 Seat는 2,000만 개 이상으로 늘었고, Seat 추가도 YoY 250%로 매우 빨랐습니다. 코파일럿 사용자당 쿼리 수는 QoQ 20% 늘었고, 이제 한 주당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관여도(사용시간 등)를 따지자면 Outlook을 쓰는 정도의 관여도에 올라왔습니다. 실제 업무 워크플로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코파일럿도 객관적으로 놓고 보자면 괜찮은 숫자입니다. 다만, Claude Cowork 등 AI 제품들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속도에 비하면 느립니다. 개인적으로도 이 부분 때문에 매출비중 40~50% 사업부의 가격결정권이 오픈AI/앤스로픽 등 AI Labs들에게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고 생각해서 Neutral로 놓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MSFT는 시간외 0.3% 상승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zure는 YoY 39% 성장했습니다. 객관적으로 놓고 보면 좋은 숫자이기는 한데 GCP와 AWS로부터 신규 계약 점유율은 뺏기고 있는 중입니다. 2Q26에도 Azure 매출이 YoY 39~40%일 것이라고 봤습니다. 4Q25~1Q26 B2B 분야에서 "앤스로픽 > 오픈AI" 구도가 굉장히 강했었기 때문에 이러한 영향입니다. M365 코파일럿 유료 사용 Seat는 2,000만 개 이상으로 늘었고, Seat 추가도 YoY 250%로 매우 빨랐습니다. 코파일럿 사용자당 쿼리 수는 QoQ 20% 늘었고, 이제 한 주당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관여도(사용시간 등)를 따지자면 Outlook을 쓰는 정도의 관여도에 올라왔습니다. 실제 업무 워크플로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코파일럿도 객관적으로 놓고 보자면 괜찮은 숫자입니다. 다만, Claude Cowork 등 AI 제품들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속도에 비하면 느립니다. 개인적으로도 이 부분 때문에 매출비중 40~50% 사업부의 가격결정권이 오픈AI/앤스로픽 등 AI Labs들에게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고 생각해서 Neutral로 놓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좋은 Azure 수치에도 GCP·AWS에 신규 계약 점유율을 뺏기고 AI Labs 대비 제품 발전이 느리다고 판단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zure는 YoY 39% 성장했습니다. 객관적으로 놓고 보면 좋은 숫자이기는 한데 GCP와 AWS로부터 신규 계약 점유율은 뺏기고 있는 중입니다. 2Q26에도 Azure 매출이 YoY 39~40%일 것이라고 봤습니다. 4Q25~1Q26 B2B 분야에서 "앤스로픽 > 오픈AI" 구도가 굉장히 강했었기 때문에 이러한 영향입니다. M365 코파일럿 유료 사용 Seat는 2,000만 개 이상으로 늘었고, Seat 추가도 YoY 250%로 매우 빨랐습니다. 코파일럿 사용자당 쿼리 수는 QoQ 20% 늘었고, 이제 한 주당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관여도(사용시간 등)를 따지자면 Outlook을 쓰는 정도의 관여도에 올라왔습니다. 실제 업무 워크플로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코파일럿도 객관적으로 놓고 보자면 괜찮은 숫자입니다. 다만, Claude Cowork 등 AI 제품들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속도에 비하면 느립니다. 개인적으로도 이 부분 때문에 매출비중 40~50% 사업부의 가격결정권이 오픈AI/앤스로픽 등 AI Labs들에게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고 생각해서 Neutral로 놓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제품 자체는 계속 팔리더라도 가치제안의 키를 쥐고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메인프레임의 시대는 PC가 등장해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가치제안의 꼭대기를 내주면서 끝났던 것입니다. 코파일럿이 정말 제품을 잘 녹여내어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느냐 아니냐가 Neutral을 넘어서서 좋게 볼 수 있느냐 아니냐의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럿이 이제는 챗봇을 넘어서 사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알아서 장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async coworker로 진화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M365에 AI를 붙이는 구조가 아니라, MS Office, Teams, Outlook, PowerPoint, Fabric, Foundry 등을 모두 연결해서 기업의 워크플로우 자체를 AI화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다면 seat당 구독료를 받는 모델에서 → seat 구독료 + 토큰 사용량만큼 과금 구조를 매겨 성장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가능하긴 합니다. 지금 6월 1일부터 GitHub Copilot을 그렇게 설계하려 하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마이크로소프트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메타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2Q26 약 25% 성장 가이던스가 강하지 않아 Neutral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분기도 광고성장은 AI 고도화로 인해서 나왔습니다. Recommendation & Ranking이 핵심인데 여기서 Ranking은 Lattice 모델 개선, GEM 발전, 랭킹모델 개선 등을 통해서 각종 광고 전환율을 개선했습니다. Recommendation은 데이터를 더 많이 다양한 종류로 시계열을 길게 넣어서 성능을 끌어올렸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 사용시간 10% 증가, FB 비디오 시간 QoQ 8% 증가 등등입니다. 추천 품질이 좋아지면 사용시간이 늘고, 사용시간이 늘면 광고 인벤토리가 늘어납니다. 광고 인벤토리가 늘면서 광고 추천 성과도 좋아지면 더 많은 광고를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습니다. 성장에는 현재 스레드, 왓츠앱 상태창 등에 신규 광고를 붙이는 것이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Reality Labs 제품, Business AI 개발, Muse Spark와 Meta AI 사용시간 증가 등은 아직 수익화하기에는 먼 성장 파이프라인들입니다. CY26 CapEx를 $115B~$135B → $125B~$145B로 상향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메타는 1Q26 매출 33%, 영업이익 30% 증가와 광고 노출 19%, 단가 12% 상승을 밝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분기도 광고성장은 AI 고도화로 인해서 나왔습니다. Recommendation & Ranking이 핵심인데 여기서 Ranking은 Lattice 모델 개선, GEM 발전, 랭킹모델 개선 등을 통해서 각종 광고 전환율을 개선했습니다. Recommendation은 데이터를 더 많이 다양한 종류로 시계열을 길게 넣어서 성능을 끌어올렸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 사용시간 10% 증가, FB 비디오 시간 QoQ 8% 증가 등등입니다. 추천 품질이 좋아지면 사용시간이 늘고, 사용시간이 늘면 광고 인벤토리가 늘어납니다. 광고 인벤토리가 늘면서 광고 추천 성과도 좋아지면 더 많은 광고를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습니다. 성장에는 현재 스레드, 왓츠앱 상태창 등에 신규 광고를 붙이는 것이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Reality Labs 제품, Business AI 개발, Muse Spark와 Meta AI 사용시간 증가 등은 아직 수익화하기에는 먼 성장 파이프라인들입니다. CY26 CapEx를 $115B~$135B → $125B~$145B로 상향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META는 시간외 7.0% 하락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분기도 광고성장은 AI 고도화로 인해서 나왔습니다. Recommendation & Ranking이 핵심인데 여기서 Ranking은 Lattice 모델 개선, GEM 발전, 랭킹모델 개선 등을 통해서 각종 광고 전환율을 개선했습니다. Recommendation은 데이터를 더 많이 다양한 종류로 시계열을 길게 넣어서 성능을 끌어올렸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 사용시간 10% 증가, FB 비디오 시간 QoQ 8% 증가 등등입니다. 추천 품질이 좋아지면 사용시간이 늘고, 사용시간이 늘면 광고 인벤토리가 늘어납니다. 광고 인벤토리가 늘면서 광고 추천 성과도 좋아지면 더 많은 광고를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습니다. 성장에는 현재 스레드, 왓츠앱 상태창 등에 신규 광고를 붙이는 것이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Reality Labs 제품, Business AI 개발, Muse Spark와 Meta AI 사용시간 증가 등은 아직 수익화하기에는 먼 성장 파이프라인들입니다. CY26 CapEx를 $115B~$135B → $125B~$145B로 상향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추천·랭킹 개선은 광고 성과를 높였지만 신규 파이프라인은 아직 수익화가 멀다고 구분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이번 분기도 광고성장은 AI 고도화로 인해서 나왔습니다. Recommendation & Ranking이 핵심인데 여기서 Ranking은 Lattice 모델 개선, GEM 발전, 랭킹모델 개선 등을 통해서 각종 광고 전환율을 개선했습니다. Recommendation은 데이터를 더 많이 다양한 종류로 시계열을 길게 넣어서 성능을 끌어올렸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 사용시간 10% 증가, FB 비디오 시간 QoQ 8% 증가 등등입니다. 추천 품질이 좋아지면 사용시간이 늘고, 사용시간이 늘면 광고 인벤토리가 늘어납니다. 광고 인벤토리가 늘면서 광고 추천 성과도 좋아지면 더 많은 광고를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습니다. 성장에는 현재 스레드, 왓츠앱 상태창 등에 신규 광고를 붙이는 것이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Reality Labs 제품, Business AI 개발, Muse Spark와 Meta AI 사용시간 증가 등은 아직 수익화하기에는 먼 성장 파이프라인들입니다. CY26 CapEx를 $115B~$135B → $125B~$145B로 상향했습니다.

  2. 원문 구간 2

    여기도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메모리 등 부품가격 상승이라고 짚었습니다. 또한 다년간 클라우드 계약 등으로 이번 분기에만 약정규모가 $107B 늘었습니다. CapEx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멀티벤더 적극 채택을 말했는데, 엔비디아, 브로드컴 ASIC, AMD 칩 등을 섞으려는 것입니다. 아마존 1Q26 Quick Comment: ​ AMZN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2.7%입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17%, 영업이익 YoY 30%입니다. 이번 분기에는 이커머스도 꽤 좋았습니다. 판매량은 YoY 15%인데 풀필먼트 비용은 YoY 9%, 아웃바운드 비용도 YoY 12%라서 물량증가에 비해서 비용성장률이 낮았습니다. 실질적인 물류비 효율화가 발생했단 의미입니다. 다만 광고는 미지근한 정도입니다. YoY 22%인데 메타가 YoY 30%대 성장을 보이고 구글 검색광고도 YoY 19%대였던 것을 감안하면 시장 점유율을 잃고 있는 포지션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 자료들에서 전해드렸던 내용이었긴 한데, 아마존도 이를 강조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메타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아마존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물류 효율은 좋지만 광고가 비교 기업보다 약해 Neutral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워크로드가 커지면 가속기만 빌리는 게 아니라 CPU,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보안, 모니터링, 분석 서비스도 함께 쓰기 때문에 AWS의 전체 사용량 자체를 늘린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Agentic AI나 강화학습 워크로드가 늘면 CPU와 데이터베이스 사용량 비중이 더 늘어날테니 AWS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달러당 더 고마진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됩니다. Trainium/Graviton/Nitro 등 칩 사업이 1Q26에 QoQ 40% 성장했고, ARR이 $20B를 넘겼으며 세 자릿수 성장 중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 칩 사업이 외부 판매 사업이었다면 ARR이 $50B를 넘길 수준이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Trainium2는 사실상 매진, Trainium3은 마찬가지로 거의 매진, Trainium4는 GA까지 18개월 정도 남았지만 이미 상당부분 예약됐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기업이 말하지 않는 건 이 모든 ASIC들은 엔비디아 GPU 대비로는 TCO 대비 퍼포먼스가 뒤처지기에 Oragnic sales는 아닙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아마존은 판매량 15% 증가에 비해 풀필먼트 비용 9%, 아웃바운드 비용 12% 증가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워크로드가 커지면 가속기만 빌리는 게 아니라 CPU,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보안, 모니터링, 분석 서비스도 함께 쓰기 때문에 AWS의 전체 사용량 자체를 늘린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Agentic AI나 강화학습 워크로드가 늘면 CPU와 데이터베이스 사용량 비중이 더 늘어날테니 AWS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달러당 더 고마진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됩니다. Trainium/Graviton/Nitro 등 칩 사업이 1Q26에 QoQ 40% 성장했고, ARR이 $20B를 넘겼으며 세 자릿수 성장 중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 칩 사업이 외부 판매 사업이었다면 ARR이 $50B를 넘길 수준이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Trainium2는 사실상 매진, Trainium3은 마찬가지로 거의 매진, Trainium4는 GA까지 18개월 정도 남았지만 이미 상당부분 예약됐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기업이 말하지 않는 건 이 모든 ASIC들은 엔비디아 GPU 대비로는 TCO 대비 퍼포먼스가 뒤처지기에 Oragnic sales는 아닙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워크로드가 AWS의 CPU·스토리지·데이터베이스·보안까지 함께 소비시킨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AI 워크로드가 커지면 가속기만 빌리는 게 아니라 CPU,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보안, 모니터링, 분석 서비스도 함께 쓰기 때문에 AWS의 전체 사용량 자체를 늘린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Agentic AI나 강화학습 워크로드가 늘면 CPU와 데이터베이스 사용량 비중이 더 늘어날테니 AWS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달러당 더 고마진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됩니다. Trainium/Graviton/Nitro 등 칩 사업이 1Q26에 QoQ 40% 성장했고, ARR이 $20B를 넘겼으며 세 자릿수 성장 중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 칩 사업이 외부 판매 사업이었다면 ARR이 $50B를 넘길 수준이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Trainium2는 사실상 매진, Trainium3은 마찬가지로 거의 매진, Trainium4는 GA까지 18개월 정도 남았지만 이미 상당부분 예약됐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기업이 말하지 않는 건 이 모든 ASIC들은 엔비디아 GPU 대비로는 TCO 대비 퍼포먼스가 뒤처지기에 Oragnic sales는 아닙니다.

  2. 원문 구간 2

    오픈AI와 앤스로픽에게 현금을 주고(지분을 받으며) 계약시킨 컴퓨팅 계약입니다. 시장에서는 Merchant CPU 메이커에 대해서만 주로 언급하고 있지만, 이제 CSP들이 다년간 계획을 세울 때에는 자체 CPU ASIC 주문을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XPU와 CPU 조합을 함께 고려할 때의 경쟁력은 TPU-Axion, Trainium-Graviton 정도만 유의미하고 Maia-Cobalt의 경우 뒤처지고 있어서 이제 CSP들 간의 경쟁력을 볼 때 GCP > AWS >> Azure가 됐습니다. 아마존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부담만 생기는 게 아니라 수혜도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좀 방어적인 주장이긴 한데 틀린 말은 아닙니다. 우선, 부담적으로 보자면 어쨌든 CapEx를 높입니다. 하지만 기회는 지금처럼 메모리 물량이 부족한 시기에, 메모리 기업들이 가장 중요한 기업부터 물량을 우선배정하기 때문에 온프레미스 인프라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필요한 부품을 공급받기 어려워질수록 더 빠르게 클라우드 전환을 고려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아마존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비아비 솔루션스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구조적 증분마진을 근거로 모든 면에서 좋았다고 평가하며 Overweight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3k 이하의 저가형 드론은 안 쓰이고, $30k 이상의 고성능 군용에 적용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영진은 NSE에서 증분 매출 1달러당 약 $0.40~$0.45가 영업이익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매출이 커질수록 고정비 흡수 효과가 커지고,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개선되는 구조입니다. 지금도 좋은데, 구조적으로 증분마진이 OPM 40~45%이니 전사마진의 Peak 레벨을 생각보다 더 높게 볼 수 있을 것이고, CY1H27부터 마진 개선 효과가 더 높아질 것이라 말했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좋았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이 약간 마이너스였던 거는 Inertial Labs earn-out 지급, 운전자본 타이밍, 임직원 변동보상 비용 때문입니다. 돈을 잘 벌기 시작하니까 일단 부채관리부터 해둔 것이라서 건전화된 것일뿐 문제가 있을 요인은 아닙니다. 자본배치 우선순위도 일단은 주주환원보다는 부채관리를 우선하겠다 말했습니다. ​ (3) 옵토일렉트로닉스가 텍사스로부터 $20.9M 가량의 보조금을 수령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비아비는 1Q26 매출 43%, EPS 80% 성장과 2Q26 매출 $427~$437M, EPS $0.29~$0.31을 안내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HW: ​ (1) 빅테크 실적발표 내용이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AI HW 밸류체인에 모두 긍정적인 내용이었으며, CapEx를 꽤 높이면서까지도 AI 투자를 멈추지 않겠음을 확인한 분기였습니다. ​ (2) VIAV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25.2%입니다. 실적발표 이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43%, EPS YoY 80%입니다. 매출과 마진율 모두 생각보다 더 좋습니다. 이어지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매우 좋습니다. 2Q26(G) 매출은 $427~$437M(컨센 $402M)로 YoY 49%이고, EPS도 $0.29~$0.31(컨센 $0.24)로 컨센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오늘은 비아비 솔루션스 1Q26 리뷰 자료를 올릴 예정입니다. 비아비 이닛 당시 자료는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NSE 내 데이터센터 비중이 이미 high-40%까지 올라왔고, 통신기업들은 35%, 항공우주 및 방산은 15% 정도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VIAV는 시간외 25.2% 상승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I HW: ​ (1) 빅테크 실적발표 내용이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AI HW 밸류체인에 모두 긍정적인 내용이었으며, CapEx를 꽤 높이면서까지도 AI 투자를 멈추지 않겠음을 확인한 분기였습니다. ​ (2) VIAV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25.2%입니다. 실적발표 이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43%, EPS YoY 80%입니다. 매출과 마진율 모두 생각보다 더 좋습니다. 이어지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매우 좋습니다. 2Q26(G) 매출은 $427~$437M(컨센 $402M)로 YoY 49%이고, EPS도 $0.29~$0.31(컨센 $0.24)로 컨센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오늘은 비아비 솔루션스 1Q26 리뷰 자료를 올릴 예정입니다. 비아비 이닛 당시 자료는 <비아비 솔루션스(VIAV) 기업분석 : 광학의 시대, 더 많은 테스트가 필요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NSE 내 데이터센터 비중이 이미 high-40%까지 올라왔고, 통신기업들은 35%, 항공우주 및 방산은 15% 정도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데이터센터 테스트가 전 과정에서 반복되고 NSE 증분 매출 $1당 $0.40~$0.45가 영업이익으로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머지않아 데이터센터 비중이 50%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과거에는 통신장비 테스트 기업이었던 비아비가 이제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고속 이더넷, CPO 및 실리콘 포토닉스 테스트 기업으로 전환 중입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Lab, Production, Field에서 모두 잡힙니다. ⓐLab은 각종 칩이나 네트워킹 장비나 모듈 등을 만들 때 쓰는 측정 장비 수요입니다. 반도체 업체, 네트워크 장비업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모두 고속 신호와 프로토콜 검증 장비를 필요로 합니다. ⓑProduction은 800G, 1.6T 광모듈, 실리콘 포토닉스, CPO 같은 제품은 제조 과정에서 광학 성능과 스펙트럼 특성을 반복 검사해야 합니다. 특히 CPO 구조에서는 한 부품이 불량이면 전체 모듈 수율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테스트 삽입점이 늘어납니다. ⓒField는 데이터센터가 실제로 가동된 뒤에는 광섬유 모니터링, 네트워킹 퍼포먼스 보장, 광학 링크의 퀄리티 관리가 중요해집니다.

  2. 원문 구간 2

    개발, 생산, 설치, 운영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필요한 테스트 인프라를 제공하는 포지션입니다. 800G는 당장의 볼륨 성장(Lab~Production~Field 모두) → 1.6T는 Lab과 초기 Production에서 램프업 중 → 3.2T는 다음 사이클로서 Lab에 있습니다. CPO 본격 램프는 향후 2~3개 분기 이후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VIAV의 또 다른 성장축은 항공우주 및 방산입니다. 특히 Inertial Labs 인수 효과가 예상보다 좋습니다. CEO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약 40건의 인수를 경험했지만, 첫해 forecast를 초과 달성한 사례는 단 2번뿐이었고, 그중 하나가 Inertial Labs라고 말했습니다. Inertial Labs는 드론, 고성능 탄약, 자율무기, 센서퓨전, GNSS 보완, 관성항법 시스템과 관련된 PNT 제품을 제공합니다. GPS 재밍 및 스푸핑 리스크가 커지는 환경에서 resilient PNT 수요는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3k 이하의 저가형 드론은 안 쓰이고, $30k 이상의 고성능 군용에 적용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영진은 NSE에서 증분 매출 1달러당 약 $0.40~$0.45가 영업이익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매출이 커질수록 고정비 흡수 효과가 커지고,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개선되는 구조입니다. 지금도 좋은데, 구조적으로 증분마진이 OPM 40~45%이니 전사마진의 Peak 레벨을 생각보다 더 높게 볼 수 있을 것이고, CY1H27부터 마진 개선 효과가 더 높아질 것이라 말했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좋았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이 약간 마이너스였던 거는 Inertial Labs earn-out 지급, 운전자본 타이밍, 임직원 변동보상 비용 때문입니다. 돈을 잘 벌기 시작하니까 일단 부채관리부터 해둔 것이라서 건전화된 것일뿐 문제가 있을 요인은 아닙니다. 자본배치 우선순위도 일단은 주주환원보다는 부채관리를 우선하겠다 말했습니다. ​ (3) 옵토일렉트로닉스가 텍사스로부터 $20.9M 가량의 보조금을 수령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비아비 솔루션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옵토일렉트로닉스의 텍사스반도체혁신기금 보조금 수령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옵토일렉트로닉스는 슈거랜드 시설 확장 관련 TSIF 약 $20.9M 보조금을 받았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최근에 슈거랜드에 있는 제조 시설을 늘렸던 데에 대한 텍사스반도체혁신기금(TSIF) 보조금입니다. 당시 생산용량 늘린 것에 대한 코멘트는 4월 20일 주간전략보고에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업계의 전반적인 뉴스는 없었습니다. 신재생/전력기기: ​ (1) 블룸에너지 코멘트는 <블룸에너지 1Q26 실적발표 : 매출 130% 성장과 마진 빅서프, AI 전력난 해결사⚡️의 일은 이제 시작>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주피터의 함의에 대해서 생각해볼 것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Time-to-power, ⓑSchedule certainty, ⓒCommunity acceptance이 중요하고 → CY2H27부터는 800V DC와 흡수식 냉각기 구조가 중요해질 예정입니다. ​ (2) ENPH 1Q26 실적발표 후 -9% 하락마감했습니다. 여기도 아직은 Neutral로 지켜보는 단계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옵토일렉트로닉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엔페이즈 2026년 1분기 실적과 2분기 가이던스 하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Section 25D 만료 역풍과 유럽 부진까지 있어 Neutral로 지켜보는 단계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Q에도 부진하고, 2Q26 가이던스도 하향했습니다. 기업이 매크로 환경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기업은 계속 다음 분기 혹은 다음 반기부터 좋아질 것이라고 말하는데 실제로는 계속 기대를 하회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ection 25D 만료로 인한 역풍이 계속되고 있고 수요가 부족해지자 1Q26에 수요 대비 과잉출하되며 채널 재고가 다시 쌓였다고 말했습니다. 유럽도 부진하고, 여러모로 아직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업계의 전반적인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85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 2Q는 2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6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진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3B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엔페이즈는 1Q26 부진, 2Q26 가이던스 하향과 수요 대비 과잉출하에 따른 채널 재고 재축적을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Q에도 부진하고, 2Q26 가이던스도 하향했습니다. 기업이 매크로 환경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기업은 계속 다음 분기 혹은 다음 반기부터 좋아질 것이라고 말하는데 실제로는 계속 기대를 하회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ection 25D 만료로 인한 역풍이 계속되고 있고 수요가 부족해지자 1Q26에 수요 대비 과잉출하되며 채널 재고가 다시 쌓였다고 말했습니다. 유럽도 부진하고, 여러모로 아직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업계의 전반적인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85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 2Q는 2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6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진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3B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업이 다음 분기 개선을 말하지만 실제로 기대를 계속 밑도는 구조가 이어진다고 보았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1Q에도 부진하고, 2Q26 가이던스도 하향했습니다. 기업이 매크로 환경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기업은 계속 다음 분기 혹은 다음 반기부터 좋아질 것이라고 말하는데 실제로는 계속 기대를 하회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ection 25D 만료로 인한 역풍이 계속되고 있고 수요가 부족해지자 1Q26에 수요 대비 과잉출하되며 채널 재고가 다시 쌓였다고 말했습니다. 유럽도 부진하고, 여러모로 아직입니다. 광고/이커머스: ​ (1) 업계의 전반적인 뉴스는 없었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 (1)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85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 2Q는 2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6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진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3B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페이즈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코파일럿의 워크플로우 통합과 과금주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관련 대상 · 기술·제품 · GitHub Copilot

코파일럿은 seat 구독을 넘어 어떤 수익 구조를 목표로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 워크플로우를 AI화할 수 있다면 seat 구독료에 토큰 사용량 과금을 더할 수 있다는 기대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제품 자체는 계속 팔리더라도 가치제안의 키를 쥐고 있느냐 아니냐가 중요합니다. 메인프레임의 시대는 PC가 등장해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가치제안의 꼭대기를 내주면서 끝났던 것입니다. 코파일럿이 정말 제품을 잘 녹여내어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느냐 아니냐가 Neutral을 넘어서서 좋게 볼 수 있느냐 아니냐의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럿이 이제는 챗봇을 넘어서 사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알아서 장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async coworker로 진화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M365에 AI를 붙이는 구조가 아니라, MS Office, Teams, Outlook, PowerPoint, Fabric, Foundry 등을 모두 연결해서 기업의 워크플로우 자체를 AI화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다면 seat당 구독료를 받는 모델에서 → seat 구독료 + 토큰 사용량만큼 과금 구조를 매겨 성장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가능하긴 합니다. 지금 6월 1일부터 GitHub Copilot을 그렇게 설계하려 하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CY26 CapEx를 $190B로 제시했습니다. 컨센은 $160B정도였는데 상회입니다. 이중 $25B 정도는 메모리 등 각종 부품 비용 상승 영향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강하기에 매출로 전환시키기 위해 컴퓨팅을 늘리겠다는 의지이며, 2026년 내내 컴퓨팅이 부족한 상태가 유지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또한 Azure 매출성장률은 현재 YoY 39~40% 레벨에서 3Q25쯤부터 소폭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메타 1Q26 Quick Comment: ​ META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7.0%입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33%, 영업이익 YoY 30%입니다. 매출성장은 광고 노출이 YoY 19%, 광고단가가 YoY 12% 상승한 조합입니다. 다만, 2Q26 매출성장 가이던스가 YoY 25% 정도라서 그렇게 강하진 않습니다. 지금 투자자들은 CY26 내내 외형성장만 유지하다가 CY27부터 비용을 약간씩 줄여가며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낼 것을 기대하는 구간인데, 외형성장이 약간 느려지는 것 같으니 시간외 약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석·전망CSP의 풀스택 최적화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클라우드 산업관련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WS

CSP 경쟁은 GPU 확보에서 무엇으로 이동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SIC·GPU·CPU·네트워킹·저장장치·모델·데이터 레이어를 함께 최적화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GCP와 AWS가 좋다고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비용 리스크이면서도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이전을 앞당기는 촉매가 될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CSP Quick Comment: ​ AWS, Azure, GCP 모두 매출성장이 가속화됐습니다. 세 곳 모두 CY26 내내 컴퓨팅 부족을 예상했으며 컴퓨팅만 더 있었다면 더 높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었을 거라 말했습니다. 세 기업 모두 AI는 기존의 코어 클라우드 소비량까지도 다시 가속시키고 있습니다. AWS는 AI를 많이 쓸수록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분석, 보안 등의 수요가 늘어나고 최근 강화학습 및 Agentic AI 워크로드가 늘면서 attach-rate가 더 좋아졌다고 봤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비슷하게 데이터 레이어 수혜를 말했고, 구글도 데이터 분석, 사이버보안 등의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풀스택 최적화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글과 AWS가 좋습니다. 2023~2024년은 누가 엔비디아 GPU를 많이 확보하느냐 게임이었다면, 2026년으로 접어들면서는 이제 누가 AI ASIC, 엔비디아 GPU, CPU, 네트워킹, 스토리지, 모델, 런타임 및 데이터 레이어를 함께 최적화할 수 있는가로 바뀌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가속기 시장 내에서는 여전히 엔비디아가 혁신을 주도하고 있기에 대부분의 ASIC이 폐기 혹은 지연되는 수순으로 가며 경쟁환경 자체는 비슷한데, 'ASIC 내의 점유율'이 TPU/Trainium쪽으로 더 몰려드는 중입니다. 클라우드 기업들 입장에서는 풀스택 최적화가 가능하다면, Agentic AI를 더 반길만 합니다. AI Labs들이 모델 빌더이고, CSP들이 유통망이라고 볼 수 있는데 AI Labs도 좋아하겠지만 이러한 유통기업들 입장에서도 반길 요인이란 뜻입니다. GPU만 쓰는 게 아니라 CPU, 스토리지, 각종 SW 툴 사용, 보안, 데이터 분석 등이 전반적으로 중요해집니다. 워크로드가 더 오래 클라우드에 머물고 더 많은 레이어를 소비합니다. ​ 빅테크: ​ (1) 오늘은 빅테크 실적발표가 역대급으로 몰아서 나온 날입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CSP 전반에 대한 코멘트를 위에 정리했습니다. 실제로 오늘은 워낙 빅데이라 그런가 빅테크 및 AI Labs들의 소식도 유의미한 것들이 없었습니다.

사실·구조AI 데이터센터 테스트 인프라 수요 단계주 대상 · 기업·종목 · 비아비 솔루션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광통신 테스트 수요는 생애주기 어디에서 반복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Lab·Production·Field의 검증과 관리가 개발·생산·설치·운영 전반의 반복 테스트 수요를 만든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머지않아 데이터센터 비중이 50%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과거에는 통신장비 테스트 기업이었던 비아비가 이제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고속 이더넷, CPO 및 실리콘 포토닉스 테스트 기업으로 전환 중입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Lab, Production, Field에서 모두 잡힙니다. ⓐLab은 각종 칩이나 네트워킹 장비나 모듈 등을 만들 때 쓰는 측정 장비 수요입니다. 반도체 업체, 네트워크 장비업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모두 고속 신호와 프로토콜 검증 장비를 필요로 합니다. ⓑProduction은 800G, 1.6T 광모듈, 실리콘 포토닉스, CPO 같은 제품은 제조 과정에서 광학 성능과 스펙트럼 특성을 반복 검사해야 합니다. 특히 CPO 구조에서는 한 부품이 불량이면 전체 모듈 수율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테스트 삽입점이 늘어납니다. ⓒField는 데이터센터가 실제로 가동된 뒤에는 광섬유 모니터링, 네트워킹 퍼포먼스 보장, 광학 링크의 퀄리티 관리가 중요해집니다.

  2. 원문 구간 2

    개발, 생산, 설치, 운영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필요한 테스트 인프라를 제공하는 포지션입니다. 800G는 당장의 볼륨 성장(Lab~Production~Field 모두) → 1.6T는 Lab과 초기 Production에서 램프업 중 → 3.2T는 다음 사이클로서 Lab에 있습니다. CPO 본격 램프는 향후 2~3개 분기 이후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VIAV의 또 다른 성장축은 항공우주 및 방산입니다. 특히 Inertial Labs 인수 효과가 예상보다 좋습니다. CEO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약 40건의 인수를 경험했지만, 첫해 forecast를 초과 달성한 사례는 단 2번뿐이었고, 그중 하나가 Inertial Labs라고 말했습니다. Inertial Labs는 드론, 고성능 탄약, 자율무기, 센서퓨전, GNSS 보완, 관성항법 시스템과 관련된 PNT 제품을 제공합니다. GPS 재밍 및 스푸핑 리스크가 커지는 환경에서 resilient PNT 수요는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2분기 비행 속도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4.30

일평균 비행 속도는 시작 시점과 비교해 어떤 흐름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9일 기준 일평균 29.6건으로 시작 당시 33~34건보다 느려져 순풍이 부족하다고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98%, 월간 기준 +0.01%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USDC 유통량의 횡보 탈피 기준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기준 2026.04.30

USDC 유통량이 횡보를 벗어났다고 보는 기준은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유통량은 $77.6B로 34주 횡보했고 MoM 20% 이상 성장이 1주 유지되는지를 기준으로 두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98%, 월간 기준 +0.01%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시점 관찰피겨 테크 HELOC 발행주 대상 · 기업·종목 · 피겨 테크기준 2026.04.30

Provenance 데이터가 보여주는 HELOC 발행 방향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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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OC 발행량 방향을 보여주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했고 좋은 트렌드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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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98%, 월간 기준 +0.01%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 (3)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사실·구조메타 AI 추천·랭킹과 광고 효율주 대상 · 기술·제품 · 메타 광고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타

추천과 랭킹 개선은 광고 노출·단가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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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모델은 광고 전환율을 높이고, 더 많은 종류의 데이터를 긴 시계열로 넣는 추천 개선은 사용시간과 광고 인벤토리를 늘려 더 많은 광고를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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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분기도 광고성장은 AI 고도화로 인해서 나왔습니다. Recommendation & Ranking이 핵심인데 여기서 Ranking은 Lattice 모델 개선, GEM 발전, 랭킹모델 개선 등을 통해서 각종 광고 전환율을 개선했습니다. Recommendation은 데이터를 더 많이 다양한 종류로 시계열을 길게 넣어서 성능을 끌어올렸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 사용시간 10% 증가, FB 비디오 시간 QoQ 8% 증가 등등입니다. 추천 품질이 좋아지면 사용시간이 늘고, 사용시간이 늘면 광고 인벤토리가 늘어납니다. 광고 인벤토리가 늘면서 광고 추천 성과도 좋아지면 더 많은 광고를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습니다. 성장에는 현재 스레드, 왓츠앱 상태창 등에 신규 광고를 붙이는 것이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Reality Labs 제품, Business AI 개발, Muse Spark와 Meta AI 사용시간 증가 등은 아직 수익화하기에는 먼 성장 파이프라인들입니다. CY26 CapEx를 $115B~$135B → $125B~$145B로 상향했습니다.

사실·구조AWS의 에이전틱 AI와 서비스 사용량주 대상 · 기술·제품 · AWS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

에이전틱 AI·강화학습 워크로드는 AWS의 어떤 서비스 소비를 늘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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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워크로드는 가속기만 빌리는 것이 아니라 CPU·스토리지·데이터베이스·네트워킹·보안·모니터링·분석을 함께 쓰며, 에이전틱 AI와 강화학습이 늘면 CPU와 데이터베이스 비중이 커져 상대적으로 달러당 고마진 서비스 비중도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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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AI 워크로드가 커지면 가속기만 빌리는 게 아니라 CPU,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보안, 모니터링, 분석 서비스도 함께 쓰기 때문에 AWS의 전체 사용량 자체를 늘린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Agentic AI나 강화학습 워크로드가 늘면 CPU와 데이터베이스 사용량 비중이 더 늘어날테니 AWS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달러당 더 고마진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됩니다. Trainium/Graviton/Nitro 등 칩 사업이 1Q26에 QoQ 40% 성장했고, ARR이 $20B를 넘겼으며 세 자릿수 성장 중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이 칩 사업이 외부 판매 사업이었다면 ARR이 $50B를 넘길 수준이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Trainium2는 사실상 매진, Trainium3은 마찬가지로 거의 매진, Trainium4는 GA까지 18개월 정도 남았지만 이미 상당부분 예약됐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기업이 말하지 않는 건 이 모든 ASIC들은 엔비디아 GPU 대비로는 TCO 대비 퍼포먼스가 뒤처지기에 Oragnic sales는 아닙니다.

해석·전망비아비 Inertial Labs와 방산용 resilient PNT주 대상 · 기업·종목 · 비아비 솔루션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Inertial Labs

GPS 재밍·스푸핑 환경은 어떤 방산용 PNT 수요와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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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ertial Labs는 드론·고성능 탄약·자율무기·센서퓨전·GNSS 보완·관성항법 관련 PNT를 제공하며, GPS 재밍과 스푸핑 위험이 커지는 환경에서 resilient PNT 수요가 구조적으로 커진다고 설명했다. 적용 가능성은 3천달러 이하 저가 드론이 아니라 3만달러 이상 고성능 군용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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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개발, 생산, 설치, 운영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필요한 테스트 인프라를 제공하는 포지션입니다. 800G는 당장의 볼륨 성장(Lab~Production~Field 모두) → 1.6T는 Lab과 초기 Production에서 램프업 중 → 3.2T는 다음 사이클로서 Lab에 있습니다. CPO 본격 램프는 향후 2~3개 분기 이후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VIAV의 또 다른 성장축은 항공우주 및 방산입니다. 특히 Inertial Labs 인수 효과가 예상보다 좋습니다. CEO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약 40건의 인수를 경험했지만, 첫해 forecast를 초과 달성한 사례는 단 2번뿐이었고, 그중 하나가 Inertial Labs라고 말했습니다. Inertial Labs는 드론, 고성능 탄약, 자율무기, 센서퓨전, GNSS 보완, 관성항법 시스템과 관련된 PNT 제품을 제공합니다. GPS 재밍 및 스푸핑 리스크가 커지는 환경에서 resilient PNT 수요는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2. 원문 구간 2

    $3k 이하의 저가형 드론은 안 쓰이고, $30k 이상의 고성능 군용에 적용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영진은 NSE에서 증분 매출 1달러당 약 $0.40~$0.45가 영업이익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매출이 커질수록 고정비 흡수 효과가 커지고,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개선되는 구조입니다. 지금도 좋은데, 구조적으로 증분마진이 OPM 40~45%이니 전사마진의 Peak 레벨을 생각보다 더 높게 볼 수 있을 것이고, CY1H27부터 마진 개선 효과가 더 높아질 것이라 말했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좋았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이 약간 마이너스였던 거는 Inertial Labs earn-out 지급, 운전자본 타이밍, 임직원 변동보상 비용 때문입니다. 돈을 잘 벌기 시작하니까 일단 부채관리부터 해둔 것이라서 건전화된 것일뿐 문제가 있을 요인은 아닙니다. 자본배치 우선순위도 일단은 주주환원보다는 부채관리를 우선하겠다 말했습니다. ​ (3) 옵토일렉트로닉스가 텍사스로부터 $20.9M 가량의 보조금을 수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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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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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안내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4월 27일~5월 1일 자료이고, 4월 29일·28일 일간보고 링크도 남깁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투자수익은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으니,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 지수는 나스닥 +0.04% > S&P -0.04% > 다우 -0.57% > 러셀 -0.60%였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41%, Nasdaq 44%입니다. 반도체·에너지·테크는 강세였고 적자성장주·바이오텍·원자재·헬스케어·산업재는 약세였습니다. 보시는 순서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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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실적

GOOGL은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7.2%입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매출은 YoY 22%, 영업이익은 YoY 30%로 강합니다. 특히 구글의 검색광고는 YoY 19%로 성장률이 가속화되고 있고, GCP도 YoY 63%까지 강하게 성장했습니다. 광고를 지키면서도 Gemini~TPU~GCP를 통한 성장이 가능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입니다. 순이익이 크게 튄 것은 앤스로픽 지분가치에 대한 미실현 평가이익 때문이라 일회성 성격이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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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과 수주

검색에서는 AI Overview와 AI Mode가 검색 사용량을 늘리고 있으며 검색 쿼리 수도 사상 최고 수준입니다. AI가 들어오면 사용자는 더 길고, 더 복잡하고, 더 구체적인 질문을 합니다. 과거에는 이런 긴 쿼리에서 상업적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워 광고를 붙이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미나이가 검색 의도를 더 잘 이해하면서 과거 광고를 붙이기 어려웠던 복잡한 상업 쿼리까지 광고 기회로 바뀌는 영향이 큽니다. 클라우드 매출성장률은 3Q25 33.5% → 4Q25 47.8% → 1Q26 63.4%로 가속화됐고, 영업이익률도 23.7% → 30.1% → 32.9%입니다. 수주잔고는 $462B로 전분기 대비 거의 두 배가 됐고 이중 50%를 약간 넘는 규모가 24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일부는 앤스로픽향 TPU 하드웨어 계약이며 TPU 출하 매출은 CY26에 일부만, 대부분은 CY27에 인식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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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설비투자

이제는 칩 메이커 역할이기도 한 만큼 CY27에도 유의미하게 CapEx를 상향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원래 공급망에서 계속 컨센을 정리드렸으니 이것을 공식화한 정도의 뉴스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TPU BOM상 8~10% 정도 수혜를 입는 루멘텀에게는 긍정적입니다.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더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CY26 CapEx 가이던스를 4Q25의 $175~$185B에서 $180~$190B로 상향하면서, 더 나아가 CY27에는 CapEx가 CY26 레벨보다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미리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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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실적

MSFT는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0.3%이고 Neutral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18%, 영업이익 YoY 20%입니다. 본업이 B2C 약세 영향으로 뚜렷하지 않다 보니 AI ARR을 따로 제시했는데, $37B를 돌파했고 YoY 123% 성장했다고 말했습니다. Azure는 YoY 39% 성장했습니다. 객관적으로 좋은 숫자이기는 하지만 GCP와 AWS에 신규 계약 점유율을 뺏기고 있는 중입니다. 2Q26 Azure 매출도 YoY 39~40%일 것이라고 봤습니다. 4Q25~1Q26 B2B 분야에서 앤스로픽이 오픈AI보다 강했던 영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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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일럿의 가치제안

M365 코파일럿 유료 사용 Seat는 2,000만 개 이상으로 늘었고 Seat 추가도 YoY 250%로 매우 빨랐습니다. 사용자당 쿼리 수는 QoQ 20% 늘었고, 이제 한 주당 사용시간 등을 따지는 관여도는 Outlook을 쓰는 정도까지 올라왔습니다. 실제 업무 워크플로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코파일럿도 객관적으로 괜찮은 숫자이지만 Claude Cowork 등 AI 제품들이 빠르게 발전하는 속도에 비하면 느립니다. 이 때문에 매출비중 40~50% 사업부의 가격결정권이 오픈AI·앤스로픽 등 AI Labs에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고 생각해서 Neutral로 놓고 있습니다. 제품 자체는 계속 팔리더라도 가치제안의 키를 쥐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메인프레임의 시대는 PC가 등장해서 끝난 것이 아닙니다. 가치제안의 꼭대기를 내주면서 끝났던 것입니다.

7
MS의 AI화와 비용

코파일럿이 정말 제품을 잘 녹여내어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느냐 아니냐가 Neutral을 넘어서 좋게 볼 수 있느냐 아니냐의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챗봇을 넘어서 사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알아서 장기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async coworker로 진화하려 합니다. M365에 AI를 붙이는 구조가 아니라, MS Office·Teams·Outlook·PowerPoint·Fabric·Foundry 등을 모두 연결해서 기업의 워크플로우 자체를 AI화할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다면 seat당 구독료를 받는 모델에서 seat 구독료와 토큰 사용량만큼 과금 구조를 매겨 성장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가능하긴 합니다. 지금 6월 1일부터 GitHub Copilot을 그렇게 설계하려 하고 있습니다. CY26 CapEx는 컨센서스 약 $160B보다 높은 $190B이며, 이중 약 $25B는 메모리 등 각종 부품 비용 상승 영향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강하기에 매출로 전환시키기 위해 컴퓨팅을 늘리겠다는 의지이고, 2026년 내내 컴퓨팅이 부족한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봤습니다. 또한 Azure 매출성장률은 현재 YoY 39~40% 레벨에서 3Q25쯤부터 소폭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8
메타의 광고

META는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7.0%입니다. 실적발표 후로도 Neutral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33%, 영업이익 YoY 30%입니다. 매출성장은 광고 노출 YoY 19%, 광고단가 YoY 12% 상승의 조합입니다. 다만 2Q26 매출성장 가이던스가 YoY 25% 정도라서 그렇게 강하진 않습니다. 지금 투자자들은 CY26 내내 외형성장만 유지하다가 CY27부터 비용을 약간씩 줄여가며 영업이익 레버리지를 낼 것을 기대하는 구간인데, 외형성장이 약간 느려지는 것 같으니 시간외 약세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도 광고성장은 AI 고도화로 인해서 나왔습니다. Recommendation & Ranking이 핵심인데, Ranking은 Lattice 모델 개선, GEM 발전, 랭킹모델 개선 등을 통해서 각종 광고 전환율을 개선했습니다. Recommendation은 데이터를 더 많이 다양한 종류로 시계열을 길게 넣어서 성능을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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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의 신규 광고와 CapEx

인스타그램 릴스 사용시간은 10% 증가했고, FB 비디오 시간은 QoQ 8% 증가했습니다. 추천 품질이 좋아지면 사용시간이 늘고, 사용시간이 늘면 광고 인벤토리가 늘어납니다. 광고 인벤토리가 늘면서 광고 추천 성과도 좋아지면 더 많은 광고를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습니다. 성장에는 현재 스레드, 왓츠앱 상태창 등에 신규 광고를 붙이는 것이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Reality Labs 제품·Business AI 개발·Muse Spark와 Meta AI 사용시간 증가 등은 아직 수익화하기에는 먼 성장 파이프라인들입니다. CY26 CapEx는 $115B~$135B에서 $125B~$145B로 상향했습니다. 여기도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이 메모리 등 부품가격 상승이라고 짚었습니다. 또한 다년간 클라우드 계약 등으로 이번 분기에만 약정규모가 $107B 늘었습니다. CapEx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멀티벤더 적극 채택을 말했는데, 엔비디아·브로드컴 ASIC·AMD 칩 등을 섞으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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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물류와 광고

AMZN은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2.7%이고 Neutral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17%, 영업이익 YoY 30%입니다. 이커머스도 꽤 좋았습니다. 판매량은 YoY 15%인데 풀필먼트 비용은 YoY 9%, 아웃바운드 비용은 YoY 12%라 물량 증가보다 비용성장률이 낮았습니다. 실질적인 물류비 효율화가 발생했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광고는 YoY 22%로 미지근한 정도입니다. 메타가 YoY 30%대, 구글 검색광고가 YoY 19%대 성장한 것을 감안하면 시장 점유율을 잃고 있는 포지션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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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와 자체 칩

꾸준히 마이크로소프트 실적발표 자료들에서 전해드렸던 내용이었긴 한데, 아마존도 이를 강조했습니다. AI 워크로드가 커지면 가속기만 빌리는 게 아니라 CPU·스토리지·데이터베이스·네트워킹·보안·모니터링·분석 서비스도 함께 쓰기 때문에 AWS의 전체 사용량 자체를 늘린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Agentic AI나 강화학습 워크로드가 늘면 CPU와 데이터베이스 사용량 비중이 더 늘어날 테니 AWS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달러당 더 고마진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됩니다. Trainium·Graviton·Nitro 등 칩 사업은 1Q26에 QoQ 40% 성장했고, ARR이 $20B를 넘겼으며 세 자릿수 성장 중입니다. 더 나아가 이 칩 사업이 외부 판매 사업이었다면 ARR이 $50B를 넘길 수준이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Trainium2는 사실상 매진, Trainium3은 마찬가지로 거의 매진, Trainium4는 GA까지 18개월 정도 남았지만 이미 상당 부분 예약됐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기업이 말하지 않는 것은 이 모든 ASIC이 엔비디아 GPU 대비 TCO 대비 퍼포먼스가 뒤처지기에 Organic sales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오픈AI와 앤스로픽에게 현금을 주고, 지분을 받으며 계약시킨 컴퓨팅 계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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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P 경쟁 구도

시장에서는 Merchant CPU 메이커에 대해서만 주로 언급하고 있지만, 이제 CSP들이 다년간 계획을 세울 때에는 자체 CPU ASIC 주문을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XPU와 CPU 조합을 함께 고려할 때의 경쟁력은 TPU-Axion, Trainium-Graviton 정도만 유의미하고 Maia-Cobalt의 경우 뒤처지고 있어서 이제 CSP들 간의 경쟁력을 볼 때 GCP > AWS >> Azure가 됐습니다. 아마존은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부담만 생기는 게 아니라 수혜도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좀 방어적인 주장이긴 한데 틀린 말은 아닙니다. 부담적으로 보자면 어쨌든 CapEx를 높입니다. 하지만 기회는 지금처럼 메모리 물량이 부족한 시기에 메모리 기업들이 가장 중요한 기업부터 물량을 우선배정하기 때문에, 온프레미스 인프라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필요한 부품을 공급받기 어려워질수록 더 빠르게 클라우드 전환을 고려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비용 리스크이면서도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이전을 앞당기는 촉매가 될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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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택 최적화

AWS·Azure·GCP 모두 매출성장이 가속화됐습니다. 세 곳 모두 CY26 내내 컴퓨팅 부족을 예상했고, 컴퓨팅만 더 있었다면 더 높은 매출을 기록했을 것이라 말했습니다. 세 기업 모두 AI가 기존 코어 클라우드 소비량도 다시 가속시키고 있습니다. AWS는 AI를 많이 쓸수록 컴퓨팅·스토리지·데이터베이스·분석·보안 수요가 늘고 강화학습 및 Agentic AI 워크로드가 늘면서 attach-rate가 더 좋아졌다고 봤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데이터 레이어 수혜를, 구글도 데이터 분석·사이버보안 수요 증가를 말했습니다. 2023~2024년의 GPU 확보 게임은 2026년 AI ASIC·엔비디아 GPU·CPU·네트워킹·스토리지·모델·런타임·데이터 레이어를 함께 최적화하는 게임으로 바뀝니다. 엔비디아가 가속기 혁신을 주도하지만 ASIC 내 점유율은 TPU·Trainium으로 더 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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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와 비아비 실적

오늘은 빅테크 실적발표가 역대급으로 몰아서 나온 날입니다. 구글·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 CSP 전반에 대한 코멘트를 위에 정리했습니다. 실제로 오늘은 워낙 빅데이라 그런가 빅테크 및 AI Labs들의 소식도 유의미한 것들이 없었습니다. 빅테크 실적발표 내용이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AI HW 밸류체인에 모두 긍정적인 내용이었으며, CapEx를 꽤 높이면서까지도 AI 투자를 멈추지 않겠음을 확인한 분기였습니다. VIAV는 1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25.2%입니다. 실적발표 이후로도 Overweight을 유지합니다. 매출 YoY 43%, EPS YoY 80%입니다. 매출과 마진율 모두 생각보다 더 좋습니다. 이어지는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매우 좋습니다. 2Q26 매출은 $427~$437M, 컨센서스 $402M 대비로 YoY 49%이고, EPS도 $0.29~$0.31, 컨센서스 $0.24로 컨센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오늘은 비아비 솔루션스 1Q26 리뷰 자료를 올릴 예정이고, 이닛 당시 자료는 별도 기업분석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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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비의 테스트 구조

NSE 내 데이터센터 비중이 이미 high-40%까지 올라왔고, 통신기업들은 35%, 항공우주 및 방산은 15% 정도입니다. 머지않아 데이터센터 비중이 50%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과거에는 통신장비 테스트 기업이었던 비아비가 이제 AI 데이터센터 광통신·고속 이더넷·CPO 및 실리콘 포토닉스 테스트 기업으로 전환 중입니다. 데이터센터 매출은 Lab·Production·Field에서 모두 잡힙니다. Lab은 각종 칩이나 네트워킹 장비나 모듈 등을 만들 때 쓰는 측정 장비 수요입니다. 반도체 업체·네트워크 장비업체·하이퍼스케일러들이 모두 고속 신호와 프로토콜 검증 장비를 필요로 합니다. Production은 800G·1.6T 광모듈·실리콘 포토닉스·CPO 같은 제품을 제조 과정에서 광학 성능과 스펙트럼 특성을 반복 검사해야 합니다. 특히 CPO 구조에서는 한 부품이 불량이면 전체 모듈 수율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테스트 삽입점이 늘어납니다. Field는 데이터센터가 실제로 가동된 뒤 광섬유 모니터링·네트워킹 퍼포먼스 보장·광학 링크의 퀄리티 관리가 중요해집니다. 개발·생산·설치·운영 전반에 걸쳐 반복적으로 필요한 테스트 인프라를 제공하는 포지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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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비의 사이클과 방산

800G는 당장의 볼륨 성장으로 Lab~Production~Field 모두에서 늘고, 1.6T는 Lab과 초기 Production에서 램프업 중이며, 3.2T는 다음 사이클로서 Lab에 있습니다. CPO 본격 램프는 향후 2~3개 분기 이후부터 시작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VIAV의 또 다른 성장축은 항공우주 및 방산입니다. 특히 Inertial Labs 인수 효과가 예상보다 좋습니다. CEO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약 40건의 인수를 경험했지만 첫해 forecast를 초과 달성한 사례는 단 두 번뿐이었고, 그중 하나가 Inertial Labs라고 말했습니다. Inertial Labs는 드론·고성능 탄약·자율무기·센서퓨전·GNSS 보완·관성항법 시스템과 관련된 PNT 제품을 제공합니다. GPS 재밍 및 스푸핑 리스크가 커지는 환경에서 resilient PNT 수요는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3k 이하의 저가형 드론은 안 쓰이고, $30k 이상의 고성능 군용에 적용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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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비의 마진과 보조금

경영진은 NSE에서 증분 매출 1달러당 약 $0.40~$0.45가 영업이익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매출이 커질수록 고정비 흡수 효과가 커지고, 영업이익률이 빠르게 개선되는 구조입니다. 지금도 좋은데 구조적으로 증분마진이 OPM 40~45%이니 전사마진의 Peak 레벨을 생각보다 더 높게 볼 수 있을 것이고, CY1H27부터 마진 개선 효과가 더 높아질 것이라 말했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좋았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이 약간 마이너스였던 것은 Inertial Labs earn-out 지급·운전자본 타이밍·임직원 변동보상 비용 때문입니다. 돈을 잘 벌기 시작하니까 일단 부채관리부터 해둔 것이라서 건전화된 것일 뿐 문제가 있을 요인은 아닙니다. 자본배치 우선순위도 일단은 주주환원보다는 부채관리를 우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옵토일렉트로닉스는 텍사스로부터 $20.9M가량의 보조금을 수령했습니다. 최근 슈거랜드 제조 시설을 늘린 데 대한 텍사스반도체혁신기금 TSIF 보조금입니다. 당시 생산용량을 늘린 데 대한 코멘트는 4월 20일 주간전략보고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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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과 엔페이즈

Enterprise/GPU IaaS 업계의 전반적인 뉴스는 없었습니다. 블룸에너지 코멘트는 별도 실적발표 자료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주피터의 함의에 대해서 생각해볼 것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Time-to-power·Schedule certainty·Community acceptance이 중요하고, CY2H27부터는 800V DC와 흡수식 냉각기 구조가 중요해질 예정입니다. ENPH는 1Q26 실적발표 후 -9% 하락마감했습니다. 여기도 아직은 Neutral로 지켜보는 단계입니다. 1Q에도 부진하고, 2Q26 가이던스도 하향했습니다. 기업이 매크로 환경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기업은 계속 다음 분기 혹은 다음 반기부터 좋아질 것이라고 말하는데, 실제로는 계속 기대를 하회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ection 25D 만료로 인한 역풍이 계속되고 있고 수요가 부족해지자 1Q26에 수요 대비 과잉출하되며 채널 재고가 다시 쌓였다고 말했습니다. 유럽도 부진하고, 여러모로 아직입니다. 광고·이커머스 업계의 전반적인 뉴스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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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USDC·HELOC 관찰

오늘 트랜스메딕스의 2Q 비행 건수는 858건,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8건입니다. 2Q는 29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9.6건 속도입니다. 2Q 시작 당시에는 33~34건 속도였는데 최근 다시 조금씩 느려지고 있습니다. 트렌드가 좋진 않습니다. 아직은 순풍이 부족합니다.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7.6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2.3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34주간 횡보 중입니다. 횡보를 뚫는 기준은 MoM 기준 20% 이상의 성장세를 1주간 유지하는가입니다. 오늘 주간 기준 -0.98%, 월간 기준 +0.01% 수준입니다. 아직은 CLARITY Acts 불확실성이 남아있기도 하지만, GENIUS Acts 등 법안들이 기관들이 USDC를 수탁해두고만 있어도 이자지급이 리워드 형태로 가능한 구조로 모두 통과되고 나서야 스테이블코인 투자포인트가 실현됩니다. 지금은 아직 먹구름을 지나는 중입니다. 오늘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알 수 있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해서 우상향 중입니다. 새로운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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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피겨 테크의 HELOC 발행량 방향을 보여주는 Provenance 데이터는 계속 우상향 중이고, 새 대시보드를 추가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트렌드입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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