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업무용 AI 에이전트의 제품 구조주 대상 · 기업·종목 · 앤스로픽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마이크로소프트
대화·문서 작업·코딩을 잇는 업무용 AI 에이전트는 어떤 경쟁 구도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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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hat·Cowork·Code의 역할 분담과 Cowork의 파일·브라우저 사용 기능을 설명하며, 이 방향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과 대치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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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빅테크: (1) Claude Cowork가 이제 Windows에서도 사용 가능하게 열렸습니다. 점차 발전하면 앤스로픽이 그리는 방향은 Claude Chat으로 소통 ↔ Claude Cowork로 각종 엑셀이나 PPT 만드는 작업을 하고 ↔ Claude Code를 가지고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식입니다. Cowork는 파일을 직접 읽고 수정하고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자율 에이전트입니다. OpenClaw보다는 권한을 덜 주지만 '업무용 에이전트'라는 방향은 비슷합니다. 나중에는 IR 페이지에서 숫자 따서 엑셀에 차트화하고 이 업무를 반복하도록 코딩을 하는 작업 전체가 더 손쉬워질 거라 생각합니다. 이것의 문제는 정확히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의 방향과 대치된다는 것입니다.
해석·전망AI 활용과 인간의 역할주 대상 · 기술·제품 · 생성형 AI
AI 확산에서 인간에게 중요해지는 능력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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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대체보다 인간 능력 증강의 방향이며, 질문과 지시의 질 및 다층적 관찰을 위해 AI로 더 빠르고 깊게 공부해야 한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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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인적으로 AI는 누구를 대체한다는 싸움이라기보다는 인간의 능력을 증강시켜서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게 되는 방향으로 봅니다. 무엇을 궁금해할 것인지, 무엇을 지시할 것인지가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 그러려면 반대로 어떤 현상을 보고 느끼는 바가 많아야 합니다. 느끼는 것들이 굉장히 다층적이고 다각적이도록 만들기 위해서 더 많은 것을 AI를 통해서 더 빠르고 더 깊게 공부해야 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3) 딥마인드에서 분사한 기업이자, 데미스 허사비스가 창업자 및 CEO인 아이소모픽 랩스에서 약물 설계 엔진 "IsoDDE(Isomorphic Labs Drug Design Engine)"를 발표했습니다. 구조를 예측하고 실제 약물 발견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정도를 측정하는 '예측 정확도'면에서 AlphaFold 3(아이소모픽 랩스가 딥마인드와 함께 출시한 것)를 넘었습니다.
시점 관찰AI 바이오 모델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AI 바이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아이소모픽 랩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바이트댄스기준 2026.02.11
약물 설계와 단백질 구조 예측 경쟁에서 어떤 변화가 관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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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DDE의 AlphaFold 3 대비 예측 정확도와 SeedFold의 AlphaFold 3 상회 사례를 통해 미국·중국 Tier 1 AI Labs의 경쟁이 뜨겁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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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사비스가 앞으로 10년 안에 모든 질병 치료가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데, 본질적으로 수많은 것들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4) 바이트댄스가 SeeDance 2.0을 출시했습니다. 영상들을 올려드리자니 이젠 체감이 덜 되실 것 같아서 평만 짧게 남기자면, 이제는 아주 집중하고 보는 게 아니면 웬만큼 이게 진짜인지 AI인지 구분이 잘 가지 않습니다. 이럴 때마다 구글의 Veo 4는 도대체 얼마나 좋아질 수 있을까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중국 기업들 중에서 AGI로 가는 주자 중 바이트댄스도 상당히 진심인 부분은, 아래의 FoldBench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이트댄스의 SeedFold가 최근에 구글 딥마인드의 AlphaFold 3를 넘겼었습니다. 물론 그러고 나서 바로 IsoDDE가 나온 것이지만 AI 바이오 분야에서도 미국-중국 Tier 1 AI Labs들의 경쟁이 뜨겁습니다.
시점 관찰ALAB의 성장과 이익률주 대상 · 기업·종목 · ALAB기준 2026.02.11
높은 매출 성장에도 밸류에이션 판단에서 확인할 조건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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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매출·EPS는 컨센서스를 넘었지만 CY1Q26 GPM·OPM 가이던스가 컨센서스와 전분기보다 낮아, 높은 PER과 함께 Neutral을 유지한다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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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HW: (1) 오늘은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일부 상승하면서 AI HW 중에서 모멘텀이 강했던 메모리, 광학 분야 기업들이 하락했습니다. 수급적인 움직임이고 펀더멘탈이 바뀐 것은 아닙니다. (2) ALAB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10%입니다. 기존 Neutral을 유지합니다. CY26 PER은 65배(시간외 $164 기준 59배) 정도로 추정되는데, 아직 성장성 대비로 보자면 밸류매력이 생긴 구간은 아닙니다. 4Q25 실적 자체는 매출 $270.6M YoY 92%(컨센 $249.6M), EPS $0.58(컨센 $0.52)입니다. CY1Q26 가이던스는 매출 $291.5M YoY 83%(컨센 $260.2M)이기에 매출성장은 좋았는데 이익률이 좋지 않았습니다. GPM 가이던스가 74.0%(컨센 77.2% 대비 Miss & 4Q 75.7% 대비 하향), OPM 가이던스는 34.5%(컨센 39.7% 대비 Miss & 4Q 40.2% 대비 하향)로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사실·구조구글 TPU 공급망주 대상 · 기술·제품 · 구글 TPU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미디어텍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브로드컴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인텔
구글 TPU의 메모리·설계·후공정 선택은 비용과 품질을 어떻게 함께 반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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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 v8의 HBM3E 재사용, COT 강화와 미디어텍 물량 확대 목표, 서비스 수수료 차이, 224G SerDes 평가와 EMIB 채택 작업을 함께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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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이 Trainium 4부터 UALink보다는 NVLink Fusion을 택했기에 네트워킹 분야에서 엔비디아쪽으로 중심이 기우는 구간입니다. (3) UBS가 구글 TPU 공급망 체크 보고서를 냈습니다. 몇 가지 흥미로웠던 포인트이자, 예상대로 흘러가고 있는 부분들을 정리해보면: TPU v8에서는 HBM4를 사용하지 않고 HBM3E를 한 번 더 사용할 예정입니다. 구글은 앞으로 TPU 물량을 훨씬 더 키우기 위해서 COT를 강화하고 미디어텍에게 더 많은 물량을 맡기려는 게 목표이고, 그러기 위해서 이번에 가속페달을 밟기 보다는 감속하길 택한 것입니다. 엔비디아가 VR200 NVL72를 출하하면서부터 다시 TPU와의 격차를 벌릴 거라고 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현재 TPU v8 기준 미디어텍의 TPU 칩당 ASIC 서비스 수수료는 브로드컴의 절반 이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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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자체적으로 더 많은 설계를 하고 맡기는 것이니 그렇습니다. 미디어텍의 224G SerDes IP 퀄리티가 브로드컴과 같을 수는 없는데, UBS 체크에 따르면 구글은 나름 미디어텍의 224G SerDes IP 퀄리티에 만족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미디어텍 TPU v9x, 브로드컴 TPU v9ax 모두 인텔의 EMIB(TSMC는 CoWoS, 인텔은 EMIB) 후공정을 채택하려 작업 중입니다. (4) 2월 11일, 오늘 밤 마이크론이 Wolfe Research 반도체/자동차 컨퍼런스에 참가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의 HBM4, DRAM, NAND 수요와 공급에 대해서 더 많은 얘기를 해줄 수 있을 것을 기대합니다. (5) 전일 일간보고에서 전해드린 부분에 이어서, 대만 AI 서버 ODM의 월별 매출을 합쳐보면 2026년 1월 매출이 YoY 99% 상승했습니다.
해석·전망CPO 스위치 도입주 대상 · 기술·제품 · CPO 스위치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루멘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히런트
Scale-out·Scale-up CPO 도입은 어떤 제품 단계와 전망으로 설명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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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um-X의 NPO 성격, Spectrum-X 출시·생산 확대 전망, Rubin Ultra에서의 Scale-up 도입 및 루멘텀·코히런트 영향에 대한 GF증권 전망을 구분해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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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현재 대부분의 물량이 엔비디아의 NVL72이기 때문에 GB300 NVL72 양산 효과를 받고 있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6) 중국 GF증권 애널리스트가 AI 네트워킹 및 CPO 관련 리포트를 냈습니다: 루멘텀과 코히런트가 4Q25에 CY27 Scale-out CPO 스위치 $400M 가량의 주문을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8만 개의 Spectrum-X CPO 스위치 규모입니다. 엔비디아는 GTC 2025에서 CPO 스위치 제품군을 공개했었습니다. Quantum-X는 2H25에 출시됐고 Spectrum-X는 2H26 출시 예정입니다. 1세대 Quantum-X는 진정한 CPO는 아니고 플러그형이었습니다. NPO로 분류하는 게 좀 더 정확하고 엔비디아 입장에서 공급망 램프업을 위해서 파일럿으로 작업했던 제품군에 가깝습니다.
- 원문 구간 2
엔비디아는 이번 3월 GTC 2026에서 차세대 CPO 스위치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열 성능과 대역폭에서 상당한 개선을 보일 것이며 2Q26부터 생산량을 늘리기 시작하여 2H26~27까지 생산량을 늘릴 예정입니다. 이에 GF증권은 엔비디아의 Scale-out(Spectrum-X) CPO 스위치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CY25 2,000개 → CY26 20,000개 → CY27 80,000개로 예상했는데, CY27에 8만 개가 출하된다고 가정하더라도 CY27 전체 Scale-out 스위치 출하량 전체의 한 자릿수에 불과하기 때문에 CPO 도입이 가속화된다면 여전히 성장 여력은 매우 큽니다. 엔비디아의 Scale-up CPO 진행 상황에서는, 루멘텀의 이번 4Q 실적발표가 힌트를 줬습니다. 엔비디아는 2H27에 양산될 Rubin Ultra NVL576부터 Scale-up에서도 CPO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 원문 구간 3
Compute Tray~Switch Tray는 여전히 구리 케이블로 연결하지만, 랙 간 인터커넥트에서는 광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GF증권은 구리 인터커넥트를 광 인터커넥트로 일부 대체하는 과정에서 주요 수혜 강도는 '루멘텀이 CW 레이저 수요 증가를 통해 좋을 것(Bullish on Lumentum, given upside potential in CW Laser demand)'으로 예상했고, 기존 것을 대체하는 과정에서 '코히런트는 중립적일 것(Neutral impact on Coherent)'으로 예상했습니다. (7) 웨스턴 디지털이 샌디스크의 지분 일부를 분사 1주년에(2026년 2월 26일) 현금화할 것이며, 이렇게 얻은 수익금을 웨스턴 디지털의 부채를 줄이는 데 쓸 계획이라고 4Q25 실적발표에 밝힌 바 있었습니다.
시점 관찰대만 AI 서버 ODM의 월별 매출주 대상 · 산업·업종 · 대만 AI 서버 ODM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기준 2026.02.11
대만 AI 서버 ODM의 2026년 1월 매출은 어떤 수준으로 관찰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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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AI 서버 ODM의 2026년 1월 월별 매출 합계가 전년 대비 99% 상승했으며, 작성자는 대부분의 물량이 엔비디아 NVL72이어서 GB300 NVL72 양산 효과를 받았다고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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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부분의 물량이 엔비디아의 NVL72이기 때문에 GB300 NVL72 양산 효과를 받고 있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6) 중국 GF증권 애널리스트가 AI 네트워킹 및 CPO 관련 리포트를 냈습니다: 루멘텀과 코히런트가 4Q25에 CY27 Scale-out CPO 스위치 $400M 가량의 주문을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8만 개의 Spectrum-X CPO 스위치 규모입니다. 엔비디아는 GTC 2025에서 CPO 스위치 제품군을 공개했었습니다. Quantum-X는 2H25에 출시됐고 Spectrum-X는 2H26 출시 예정입니다. 1세대 Quantum-X는 진정한 CPO는 아니고 플러그형이었습니다. NPO로 분류하는 게 좀 더 정확하고 엔비디아 입장에서 공급망 램프업을 위해서 파일럿으로 작업했던 제품군에 가깝습니다.
사실·구조네오클라우드 경쟁력주 대상 · 산업·업종 · 네오클라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코어위브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네비우스
네오클라우드가 GPU 임대에서 더 높은 마진을 만들려면 어떤 역량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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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ed Shell보다 GPU·자금조달, 소프트웨어 개발, 실제 데이터센터 운영이 중요하며, 저마진 베어메탈에서 GPU IaaS와 소프트웨어 판매로 옮길수록 그 역량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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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bius Token Factory를 보완하는 핵심 구성요소입니다. 코어위브도 그렇지만 네비우스도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클라우드로 거듭나기 위해 GPUaaS 위에 바로 쌓을 수 있는 소프트웨어 스택을 적절하게 강화하고 있습니다. 오라클이 Database-as-a-Service를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3) 前 구글 CEO인 에릭 슈미트가 설립한 데이터센터 기업인 'Bolt Data and Energy'가 텍사스 서부에서 구글로부터 250MW 규모의 데이터센터 계약을 받기 위한 협상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Bolt Data는 최근에 TPL과 손잡고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위한 부지를 확보한 뒤 저렴한 전력을 공급받을 예정입니다. (4) 이제 가스 유틸리티 기업들이 블룸에너지의 SOFC를 가져다가 네오클라우드들의 BTM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고, TPL처럼 가스와 재생에너지가 많은 기업들도 데이터센터향으로 전력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서 네오클라우드 업계만 보자면 상대적으로 Powered Shell 자체보다는 ⓐGPU 및 자금조달 능력 ⓑ소프트웨어 개발역량 ⓒ데이터센터 실제 운영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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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운영 능력이 중요한 이유는 1차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해서 하이퍼스케일러를 임차인으로 유치하던 가장 저마진의 베어메탈을 벗어나 → 더 높은 마진으로 GPU IaaS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업과 AI 스타트업들에게도 더 잘 서비스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까지 붙여서 팔 수 있는 능력들이 중요해지기 때문입니다. 신재생/전력기기: (1) 인도의 MTA Industries는 블룸에너지의 Hotbox(연료전지 담는 상자) 생산량의 50%를 담당하는 기업이고, 나머지 50%는 대만의 Kaori입니다. 실제 생산량에 대해서 미리 알 수 있는 기업군입니다. 두 기업 다 캐파를 매우 공격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MTA Industries가 최근 세 차례 컨콜에서 말한 것을 해석해봅니다:
판단 방법블룸에너지 Hotbox 생산능력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MTA Industries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연료전지 산업
협력사 Hotbox 요청량으로 블룸에너지 생산능력 수요를 어떻게 가늠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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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당 325kW, Hotbox 5개·유닛당 65kW, MTA 점유율 50%를 결합해 MTA 요청량을 블룸에너지의 준비 요청으로 환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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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Bloom Energy Server 6.5 1대당 325kW입니다. 핫박스 5개 유닛이 하나의 서버를 구성합니다. 1대당 65kW입니다. MTA가 얘기하는 것은 어느 정도 캐파까지 준비하도록 얘기가 됐다는 것입니다. MTA Industries는 블룸에너지와 소통하며 CY2Q25 실적발표에서는 특정 시점은 알리지 않고, 4,000개(=260MW)정도를 주문했다고 언급했습니다. MTA가 핫박스 점유율 50%이므로 블룸에너지가 연간 520MW정도를 요구했다는 의미입니다. CY3Q25 실적발표에서는 MTA의 톤이 훨씬 상향되며 26년 3월까지 12,000개(= 780MW) → 26년 9월까지 16,000개(=1,040MW) → 27년 3월까지는 20,000개(=1,300MW)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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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입장에서 해석하면 26년 3월까지 캐파를 1.56GW → 26년 9월까지 캐파를 2.08GW → 27년 3월까지 2.6GW를 요청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다가 이번 1월 30일에 있었던 CY4Q25 실적발표에서는 26년 3월까지 12,000개(= 780MW, 유지) → 27년 3월까지 20,000개(=1,300MW, 유지) → 28년 3월까지 30,000개(= 1,950MW)를 말했습니다. 블룸에너지 입장에서 해석하면 26년 3월까지 캐파를 1.56GW → 26년 9월까지 2.08GW → 27년 3월까지 2.6GW → 28년 3월까지 3.9GW로 요청했다는 의미입니다. 27년 말 기준 대략 4GW 페이스로 가고 있으며 이건 분기 기준으로 수요가 들어오는대로 '이쯤까지 준비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라 앞으로 분기별로 새로운 수주가 얼마나 나오느냐를 확인하면서 추가로 상향될 여지는 있다고 봅니다.
시점 관찰USDC 유통과 CCTP 전송주 대상 · 시장·자산 · USDC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기준 2026.02.11
USDC 유통량과 CCTP 전송량의 엇갈린 흐름은 어떻게 관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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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유통량은 73.03B달러로 23주 횡보한 반면 30일 CCTP 전송량은 18.2B달러로 꾸준히 늘었고, BTC 약세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 비중 때문에 단기 역풍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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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최근 급락 후 일주일간 $70K에 머물러 있습니다. (3) 수치가 정확하진 않겠지만 Truflation으로 살펴보면 최근 물가상승률이 YoY 기준 크게 낮아지는 중입니다. Truflation 기준 CPI는 YoY 0.74%, 상품은 YoY 0.83%, 서비스는 YoY 0.69%입니다. 식품, 주택, 의류, 공공요금, 통신, 가구, 휘발유 등 물가상승세가 둔화되는 그림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반기 금리인하를 3번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기에 이자율에 민감한 네오클라우드와 피겨 테크에게는 순풍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구조로빈후드의 단기·중기 성장 동력주 대상 · 기업·종목 · Robinhood
로빈후드의 성장 판단에서 트레이딩·수탁자산·이자 매출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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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구독·뱅킹은 장기 요소지만 단기~중기 성장 엔진은 트레이딩 매출과 수탁자산이며, 4Q25 수수료 매출 60%·이자 매출 32%와 이자매출 감소를 함께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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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OOD 4Q25 실적발표 후 시간외 -8%입니다. 기존 Neutral을 유지합니다. 생각보다 지표상 성장률들이 MoM 기준 많이 낮아졌고, 수탁자산 성장세도 MoM 역성장이라 좋진 않습니다. Robinhood Gold 구독와 뱅킹은 장기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이고, 단기-중기 성장 엔진에는 트레이딩 매출과 수탁자산 성장세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금리인하를 가정한다면 수탁자산 성장세가 더 가팔라야 하기 때문에 3Q25 $456M를 피크로 4Q25에 이자매출이 $411M로 감소한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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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 매출비중은 크립토 트레이딩 매출 17%, 옵션이 24%, 주식이 7%, 기타가 11%로 총 트레이딩 관련 수수료 매출이 60%이고, 이자로 받는 매출이 32%입니다. 아래에는 아침에 뽑은 HOOD 4Q 차트들이 있습니다. 저희의 생각을 담아서 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 https://naver.me/xQiZ5UHt SK증권 : https://naver.me/FlcOtVGm
시점 관찰트랜스메딕스 비행 데이터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기준 2026.02.11
2026년 1분기 누적 비행 속도는 어떻게 관찰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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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6 누적 비행은 1,164건, 당일 일간 비행데이터는 11건 증가했으며, 41일 기준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9건이라고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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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이커머스: (1) 이번주 주간전략보고에서 최근 SE와 틱톡샵에 대해서 시장이 J&T Express를 보고 오해하고 있다고 느끼는 부분들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의료기기/핀테크/코인: (1) 현재 트랜스메딕스의 1Q26 누적 비행은 1164건입니다. 오늘의 일간 비행데이터는 +11건입니다. 1Q는 41일이 지났으며 일평균 비행속도는 28.39건 속도입니다. (2) 오늘의 서클 USDC 유통량은 $73.03B, CCTP 전송량은 30일 기준 $18.2B입니다. USDC 유통량 자체는 23주간 횡보 중인데, CCTP 전송량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해석·전망Truflation 물가 추정과 금리인하 전망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물가상승률
Truflation 물가 추정치는 하반기 금리인하 전망과 어떤 조건으로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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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는 단서를 달고 Truflation의 CPI·상품·서비스 상승률 둔화를 근거로 하반기 금리인하 세 차례 가능성과 이자율 민감 업종의 순풍을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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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페어 트레이딩이 USDC 유통량 중 상당수이기 때문에 BTC 가격이 약세인 구조상 역풍입니다. 아직 BTC는 최근 급락 후 일주일간 $70K에 머물러 있습니다. (3) 수치가 정확하진 않겠지만 Truflation으로 살펴보면 최근 물가상승률이 YoY 기준 크게 낮아지는 중입니다. Truflation 기준 CPI는 YoY 0.74%, 상품은 YoY 0.83%, 서비스는 YoY 0.69%입니다. 식품, 주택, 의류, 공공요금, 통신, 가구, 휘발유 등 물가상승세가 둔화되는 그림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반기 금리인하를 3번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기에 이자율에 민감한 네오클라우드와 피겨 테크에게는 순풍이라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