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 리포트 ·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 6시간 뷰 리포트 · 2026.09.02 00:00

유형
리포트
날짜
2026.09.02
강연자/작성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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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사상 최대 수출에도 시장은 금리와 수급을 더 크게 봤다

9월 1일 마감 수급과 8월 수출, SK온 ESS 계약, 장기금리 상승을 함께 다룬다. 수출 호재가 이미 반영됐다는 평가와 자사주 단독 매수 구조가 겹치며, 같은 날에도 메모리·금융과 부품·성장주의 반응이 갈렸다는 점이 핵심이다.

자사주가 받친 지수와 낮은 거래대금

개인·외국인·기관이 함께 판 가운데 기타법인 매수가 지수를 지탱했다. 따라서 작성자는 이를 자발적 매수 수요가 약한 구조로 읽었고, 자사주 집행 한도가 계속될 수 있는지를 다음 판단 기준으로 남겼다.

수출 호재는 확인에 그쳤고 금리가 업종을 갈랐다

8월 수출과 반도체 수출은 사상 최대였지만 대형 메모리의 반응은 제한됐다. 이미 기대가 높았기 때문이라는 해석이며, 장기금리 상승은 미래 이익 비중이 큰 부품·성장주·바이오에 부담으로, 순이자마진 기대가 있는 금융에는 상대적 강점으로 설명됐다.

SK온 ESS 계약은 그룹 재평가로 번졌다

네오볼타 9GWh 계약은 SK온 연간 ESS 수주 목표의 45%로 제시됐고 SK그룹 상승의 직접 재료로 다뤄졌다. 다만 계약의 작동 원리가 셀·소재 전반의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유보도 함께 뒀다.

이익 추정치와 장기금리가 뒤이은 경계선

2분기 실적을 반영한 EPS 추정치 상향 둔화는 주가가 먼저 반응할 수 있는 리스크로 언급됐다. 결국 CPI와 FOMC를 앞두고는 단기물 긴축 프리미엄이 장기금리 급등을 억제할 수 있는지가 조건부 전망의 중심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9-1

26-9 한국 8월 수출입 데이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사상 최대 수출은 메모리 실적의 확인이지만 시장에는 이미 반영돼 추가 상승 동력이 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자사주 9일째, 누적 13.3조 — 이틀 연속 유일한 매수자 · 새로 생긴 변수 둘 (방향이 서로 반대) ① 외인이 선물을 팔기 시작 (-8,633억, 닷새 매수 끝) ② 외인이 하이닉스를 다시 사기 시작 (+1,362억, 6일 만) ■ 어제 관전 3 채점 → 1🟢 2🟡 ① 선물 가격 현물 위로 돌아오나 → 🟡 반반 가격은 돌아옴(+2.85, 대금도 -30%) = 어제는 월말 왜곡 맞음 근데 외인이 선물 자체를 팔았다 = "선물 매수 믿어도 되나"는 아니오 ② 자사주 유지 + 하이닉스 매도 줄어드나 → 🟢 자사주 9일째 / 하이닉스 외인 줄어든 정도가 아니라 매수 전환 / 기관 삼전 매도도 절반으로 축소 ③ 개인 돈 돌아오나 → 🟡 돈은 돌아왔는데 예탁금 99.81조 (+3.1조 회복), 빚투 증가 멈춤 근데 코스닥에 +5,237억 넣었는데 코스닥 -1.56%, 대금 -13% ■ 외인 종목 단타 3일째 · 어제 산 LG전자(+694 → -652) / LG이노텍(+577 → -1,249) 하루 만에 매도 · 3일 연속 사던 삼성전기도 오늘 외인 -1,291 / 기관 -809 동시 매도 · 오늘 산 것: 하이닉스 +1,362 / SK스퀘어 +670 / SK이노 +504 / 카카오 +306 → 반도체 → 2차전지 → 자동차·가전 → SK그룹, 매일 갈아타는 중 ✅ 주체별 한 줄 판정 1️⃣ 외국인 현물·바스켓·선물 셋 다 매도 = 형식상 전면 매도 그런데 제일 많이 던졌던 하이닉스는 되사기 시작..???

  2. 원문 구간 2

    2️⃣개인 실탄 회복(+3.1조) — 코스피 팔고 코스닥 받는 중 빠지는 코스닥을 사흘째 받고 있다 = 역추세 단타 코스닥 버전 3️⃣기관 반도체 매도 절반으로 축소 + 지수 상승 상품(레버리지) 매수 하락 대비 상품(인버스)은 또 청산 · 금융주는 사흘째 일관 매수 4️⃣자사주: 9일째 · 이틀 연속 혼자 받침. ■ 내일 경계 — 야간선물 -2.64% · 갭다운 출발이면 자사주 +1.6조가 하락을 받치는지가 첫 스트레스 테스트 ■ 내일 볼 것 3 ① 갭다운 vs 자사주 — 3주체 매도 3일째면 자사주 없인 못 서는 시장 확정 ② 하이닉스 외인 매수 이틀째? — 이어지면 "종목 되매수로 갈아타기", 선물 매도가 이어지면 "헤지 청산 + 하루짜리"로 판정 ③ 개인 코스닥 받기 3일째 — 또 받고 또 빠지면 "개인이 받는 시장이 빠진다" 코스닥판 확정 ※ 본 내용은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저작권은 똥밭채널에 있으며 무단 전재·재배포를 금합니다 ===== 통합 원문 3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1:52: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4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3. 원문 구간 3

    국장 마감시황. PDF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2977675436/22340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DEGURR MARKET CLOSE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9.01 (화) 장마감 0901 8월 수출 +68.7% · 반도체 466.5억弗 사상 최대 코스피 대금 19.20조 −30% · 합산 기간 최저 기타법인 9일 연속 · 누적 +13.40조 소급 확정 반영 (수급 브리핑·[0785]·[2781]·예탁금, 20:00 통합) 사상 최대 수출에 지수는 +0.23%, 거래대금은 기간 최저 — 산 손은 이틀째 자사주뿐, 금리가 가르마를 탔다 아침에 8월 수출 982.5억달러(+68.7%), 반도체 466.5억달러(+209%) 사상 최대라는 역대급 숫자가 나왔다. 그런데 시장은 가장 조용했다 — 코스피 거래대금 19.20조(−30.3%)로 6월 이후 최저, 개인·외인·기관은 이틀 연속 모두 매도, 기타법인(자사주 추정)만 +1조6,657억. 미 10년물 4.75%와 국고채 전 구간 상승이 업종을 갈랐다: 대형 메모리·금융지주·SK그룹은 오르고, 부품·세트(LG이노텍 −8.10%)와 코스닥 성장주(시총 상위 11개 전부 하락, −1.56%)는 밀렸다. 어제 8/31의 "V자"는 이틀째 "자사주 단독 매수"라는 같은 구조 위에 서 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8월 수출은 982.5억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68.7% 늘었고, 반도체 수출은 466.5억달러로 월간 사상 최대라고 적었다.
  • 삼성전자는 0.38%, SK하이닉스는 1.14% 올랐으며 외국인·기관 수급은 두 종목에서 갈렸다고 정리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자사주 9일째, 누적 13.3조 — 이틀 연속 유일한 매수자 · 새로 생긴 변수 둘 (방향이 서로 반대) ① 외인이 선물을 팔기 시작 (-8,633억, 닷새 매수 끝) ② 외인이 하이닉스를 다시 사기 시작 (+1,362억, 6일 만) ■ 어제 관전 3 채점 → 1🟢 2🟡 ① 선물 가격 현물 위로 돌아오나 → 🟡 반반 가격은 돌아옴(+2.85, 대금도 -30%) = 어제는 월말 왜곡 맞음 근데 외인이 선물 자체를 팔았다 = "선물 매수 믿어도 되나"는 아니오 ② 자사주 유지 + 하이닉스 매도 줄어드나 → 🟢 자사주 9일째 / 하이닉스 외인 줄어든 정도가 아니라 매수 전환 / 기관 삼전 매도도 절반으로 축소 ③ 개인 돈 돌아오나 → 🟡 돈은 돌아왔는데 예탁금 99.81조 (+3.1조 회복), 빚투 증가 멈춤 근데 코스닥에 +5,237억 넣었는데 코스닥 -1.56%, 대금 -13% ■ 외인 종목 단타 3일째 · 어제 산 LG전자(+694 → -652) / LG이노텍(+577 → -1,249) 하루 만에 매도 · 3일 연속 사던 삼성전기도 오늘 외인 -1,291 / 기관 -809 동시 매도 · 오늘 산 것: 하이닉스 +1,362 / SK스퀘어 +670 / SK이노 +504 / 카카오 +306 → 반도체 → 2차전지 → 자동차·가전 → SK그룹, 매일 갈아타는 중 ✅ 주체별 한 줄 판정 1️⃣ 외국인 현물·바스켓·선물 셋 다 매도 = 형식상 전면 매도 그런데 제일 많이 던졌던 하이닉스는 되사기 시작..???

  2. 원문 구간 2

    2️⃣개인 실탄 회복(+3.1조) — 코스피 팔고 코스닥 받는 중 빠지는 코스닥을 사흘째 받고 있다 = 역추세 단타 코스닥 버전 3️⃣기관 반도체 매도 절반으로 축소 + 지수 상승 상품(레버리지) 매수 하락 대비 상품(인버스)은 또 청산 · 금융주는 사흘째 일관 매수 4️⃣자사주: 9일째 · 이틀 연속 혼자 받침. ■ 내일 경계 — 야간선물 -2.64% · 갭다운 출발이면 자사주 +1.6조가 하락을 받치는지가 첫 스트레스 테스트 ■ 내일 볼 것 3 ① 갭다운 vs 자사주 — 3주체 매도 3일째면 자사주 없인 못 서는 시장 확정 ② 하이닉스 외인 매수 이틀째? — 이어지면 "종목 되매수로 갈아타기", 선물 매도가 이어지면 "헤지 청산 + 하루짜리"로 판정 ③ 개인 코스닥 받기 3일째 — 또 받고 또 빠지면 "개인이 받는 시장이 빠진다" 코스닥판 확정 ※ 본 내용은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저작권은 똥밭채널에 있으며 무단 전재·재배포를 금합니다 ===== 통합 원문 3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1:52: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4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3. 원문 구간 3

    국장 마감시황. PDF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2977675436/22340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DEGURR MARKET CLOSE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9.01 (화) 장마감 0901 8월 수출 +68.7% · 반도체 466.5억弗 사상 최대 코스피 대금 19.20조 −30% · 합산 기간 최저 기타법인 9일 연속 · 누적 +13.40조 소급 확정 반영 (수급 브리핑·[0785]·[2781]·예탁금, 20:00 통합) 사상 최대 수출에 지수는 +0.23%, 거래대금은 기간 최저 — 산 손은 이틀째 자사주뿐, 금리가 가르마를 탔다 아침에 8월 수출 982.5억달러(+68.7%), 반도체 466.5억달러(+209%) 사상 최대라는 역대급 숫자가 나왔다. 그런데 시장은 가장 조용했다 — 코스피 거래대금 19.20조(−30.3%)로 6월 이후 최저, 개인·외인·기관은 이틀 연속 모두 매도, 기타법인(자사주 추정)만 +1조6,657억. 미 10년물 4.75%와 국고채 전 구간 상승이 업종을 갈랐다: 대형 메모리·금융지주·SK그룹은 오르고, 부품·세트(LG이노텍 −8.10%)와 코스닥 성장주(시총 상위 11개 전부 하락, −1.56%)는 밀렸다. 어제 8/31의 "V자"는 이틀째 "자사주 단독 매수"라는 같은 구조 위에 서 있다.

  4. 원문 구간 4

    [원문 유형] CEO 분석용 텔레그램 채널별 뷰 원문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묶음 주기] 6시간 [통합 구간] 2026-09-01T09:00:00+00:00 ~ 2026-09-01T15:0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모두 같은 유료 채널 작성자가 시간 순서대로 이어 낸 관점이다. 여러 글을 단순 나열하지 말고, 무엇을 사실 근거로 삼았는지, 작성자가 어떻게 해석했는지, 전망·확신·조건이 구간 안에서 어떻게 이어지거나 달라졌는지를 구분해 하나의 문서로 정리한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작성자 판단의 근거 원문이며, 외부 원문의 주장과 작성자 자신의 뷰를 섞지 않는다. 시간흐름순 정리에서는 게시 순서와 판단 강도, 유보 조건, 인상적인 표현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1:40:0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3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수급 브리핑 | 9/1(화) 마감 확정 ■ 오늘의 한 줄 · 어제와 똑같은 날 한 번 더 — 개인·외인·기관 셋 다 팔고(-1조6,488억) 자사주 +1조6,516억이 혼자 받아서 코스피 +0.23%

그렇게 판단한 이유

8월 1~20일 반도체 수출 증가율이 이미 높았고 거래대금이 낮았다는 점을, 새 정보보다 확인으로 받아들여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자사주 9일째, 누적 13.3조 — 이틀 연속 유일한 매수자 · 새로 생긴 변수 둘 (방향이 서로 반대) ① 외인이 선물을 팔기 시작 (-8,633억, 닷새 매수 끝) ② 외인이 하이닉스를 다시 사기 시작 (+1,362억, 6일 만) ■ 어제 관전 3 채점 → 1🟢 2🟡 ① 선물 가격 현물 위로 돌아오나 → 🟡 반반 가격은 돌아옴(+2.85, 대금도 -30%) = 어제는 월말 왜곡 맞음 근데 외인이 선물 자체를 팔았다 = "선물 매수 믿어도 되나"는 아니오 ② 자사주 유지 + 하이닉스 매도 줄어드나 → 🟢 자사주 9일째 / 하이닉스 외인 줄어든 정도가 아니라 매수 전환 / 기관 삼전 매도도 절반으로 축소 ③ 개인 돈 돌아오나 → 🟡 돈은 돌아왔는데 예탁금 99.81조 (+3.1조 회복), 빚투 증가 멈춤 근데 코스닥에 +5,237억 넣었는데 코스닥 -1.56%, 대금 -13% ■ 외인 종목 단타 3일째 · 어제 산 LG전자(+694 → -652) / LG이노텍(+577 → -1,249) 하루 만에 매도 · 3일 연속 사던 삼성전기도 오늘 외인 -1,291 / 기관 -809 동시 매도 · 오늘 산 것: 하이닉스 +1,362 / SK스퀘어 +670 / SK이노 +504 / 카카오 +306 → 반도체 → 2차전지 → 자동차·가전 → SK그룹, 매일 갈아타는 중 ✅ 주체별 한 줄 판정 1️⃣ 외국인 현물·바스켓·선물 셋 다 매도 = 형식상 전면 매도 그런데 제일 많이 던졌던 하이닉스는 되사기 시작..???

  2. 원문 구간 2

    2️⃣개인 실탄 회복(+3.1조) — 코스피 팔고 코스닥 받는 중 빠지는 코스닥을 사흘째 받고 있다 = 역추세 단타 코스닥 버전 3️⃣기관 반도체 매도 절반으로 축소 + 지수 상승 상품(레버리지) 매수 하락 대비 상품(인버스)은 또 청산 · 금융주는 사흘째 일관 매수 4️⃣자사주: 9일째 · 이틀 연속 혼자 받침. ■ 내일 경계 — 야간선물 -2.64% · 갭다운 출발이면 자사주 +1.6조가 하락을 받치는지가 첫 스트레스 테스트 ■ 내일 볼 것 3 ① 갭다운 vs 자사주 — 3주체 매도 3일째면 자사주 없인 못 서는 시장 확정 ② 하이닉스 외인 매수 이틀째? — 이어지면 "종목 되매수로 갈아타기", 선물 매도가 이어지면 "헤지 청산 + 하루짜리"로 판정 ③ 개인 코스닥 받기 3일째 — 또 받고 또 빠지면 "개인이 받는 시장이 빠진다" 코스닥판 확정 ※ 본 내용은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저작권은 똥밭채널에 있으며 무단 전재·재배포를 금합니다 ===== 통합 원문 3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1:52: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4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3. 원문 구간 3

    국장 마감시황. PDF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2977675436/22340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DEGURR MARKET CLOSE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9.01 (화) 장마감 0901 8월 수출 +68.7% · 반도체 466.5억弗 사상 최대 코스피 대금 19.20조 −30% · 합산 기간 최저 기타법인 9일 연속 · 누적 +13.40조 소급 확정 반영 (수급 브리핑·[0785]·[2781]·예탁금, 20:00 통합) 사상 최대 수출에 지수는 +0.23%, 거래대금은 기간 최저 — 산 손은 이틀째 자사주뿐, 금리가 가르마를 탔다 아침에 8월 수출 982.5억달러(+68.7%), 반도체 466.5억달러(+209%) 사상 최대라는 역대급 숫자가 나왔다. 그런데 시장은 가장 조용했다 — 코스피 거래대금 19.20조(−30.3%)로 6월 이후 최저, 개인·외인·기관은 이틀 연속 모두 매도, 기타법인(자사주 추정)만 +1조6,657억. 미 10년물 4.75%와 국고채 전 구간 상승이 업종을 갈랐다: 대형 메모리·금융지주·SK그룹은 오르고, 부품·세트(LG이노텍 −8.10%)와 코스닥 성장주(시총 상위 11개 전부 하락, −1.56%)는 밀렸다. 어제 8/31의 "V자"는 이틀째 "자사주 단독 매수"라는 같은 구조 위에 서 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한국 반도체 산업
발생발표·발생 당일발생일 26-8-27

26-8 SK온과 네오볼타파워 ESS 배터리 셀 공급계약

작성자의 핵심 판단

계약은 SK온 라인의 가동률·수익성 기대와 SK그룹 재평가로 이어졌지만, ESS 재료가 배터리 업종 전체로 확산된 것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자사주 9일째, 누적 13.3조 — 이틀 연속 유일한 매수자 · 새로 생긴 변수 둘 (방향이 서로 반대) ① 외인이 선물을 팔기 시작 (-8,633억, 닷새 매수 끝) ② 외인이 하이닉스를 다시 사기 시작 (+1,362억, 6일 만) ■ 어제 관전 3 채점 → 1🟢 2🟡 ① 선물 가격 현물 위로 돌아오나 → 🟡 반반 가격은 돌아옴(+2.85, 대금도 -30%) = 어제는 월말 왜곡 맞음 근데 외인이 선물 자체를 팔았다 = "선물 매수 믿어도 되나"는 아니오 ② 자사주 유지 + 하이닉스 매도 줄어드나 → 🟢 자사주 9일째 / 하이닉스 외인 줄어든 정도가 아니라 매수 전환 / 기관 삼전 매도도 절반으로 축소 ③ 개인 돈 돌아오나 → 🟡 돈은 돌아왔는데 예탁금 99.81조 (+3.1조 회복), 빚투 증가 멈춤 근데 코스닥에 +5,237억 넣었는데 코스닥 -1.56%, 대금 -13% ■ 외인 종목 단타 3일째 · 어제 산 LG전자(+694 → -652) / LG이노텍(+577 → -1,249) 하루 만에 매도 · 3일 연속 사던 삼성전기도 오늘 외인 -1,291 / 기관 -809 동시 매도 · 오늘 산 것: 하이닉스 +1,362 / SK스퀘어 +670 / SK이노 +504 / 카카오 +306 → 반도체 → 2차전지 → 자동차·가전 → SK그룹, 매일 갈아타는 중 ✅ 주체별 한 줄 판정 1️⃣ 외국인 현물·바스켓·선물 셋 다 매도 = 형식상 전면 매도 그런데 제일 많이 던졌던 하이닉스는 되사기 시작..???

  2. 원문 구간 2

    2️⃣개인 실탄 회복(+3.1조) — 코스피 팔고 코스닥 받는 중 빠지는 코스닥을 사흘째 받고 있다 = 역추세 단타 코스닥 버전 3️⃣기관 반도체 매도 절반으로 축소 + 지수 상승 상품(레버리지) 매수 하락 대비 상품(인버스)은 또 청산 · 금융주는 사흘째 일관 매수 4️⃣자사주: 9일째 · 이틀 연속 혼자 받침. ■ 내일 경계 — 야간선물 -2.64% · 갭다운 출발이면 자사주 +1.6조가 하락을 받치는지가 첫 스트레스 테스트 ■ 내일 볼 것 3 ① 갭다운 vs 자사주 — 3주체 매도 3일째면 자사주 없인 못 서는 시장 확정 ② 하이닉스 외인 매수 이틀째? — 이어지면 "종목 되매수로 갈아타기", 선물 매도가 이어지면 "헤지 청산 + 하루짜리"로 판정 ③ 개인 코스닥 받기 3일째 — 또 받고 또 빠지면 "개인이 받는 시장이 빠진다" 코스닥판 확정 ※ 본 내용은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저작권은 똥밭채널에 있으며 무단 전재·재배포를 금합니다 ===== 통합 원문 3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1:52: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4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3. 원문 구간 3

    국장 마감시황. PDF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2977675436/22340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DEGURR MARKET CLOSE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9.01 (화) 장마감 0901 8월 수출 +68.7% · 반도체 466.5억弗 사상 최대 코스피 대금 19.20조 −30% · 합산 기간 최저 기타법인 9일 연속 · 누적 +13.40조 소급 확정 반영 (수급 브리핑·[0785]·[2781]·예탁금, 20:00 통합) 사상 최대 수출에 지수는 +0.23%, 거래대금은 기간 최저 — 산 손은 이틀째 자사주뿐, 금리가 가르마를 탔다 아침에 8월 수출 982.5억달러(+68.7%), 반도체 466.5억달러(+209%) 사상 최대라는 역대급 숫자가 나왔다. 그런데 시장은 가장 조용했다 — 코스피 거래대금 19.20조(−30.3%)로 6월 이후 최저, 개인·외인·기관은 이틀 연속 모두 매도, 기타법인(자사주 추정)만 +1조6,657억. 미 10년물 4.75%와 국고채 전 구간 상승이 업종을 갈랐다: 대형 메모리·금융지주·SK그룹은 오르고, 부품·세트(LG이노텍 −8.10%)와 코스닥 성장주(시총 상위 11개 전부 하락, −1.56%)는 밀렸다. 어제 8/31의 "V자"는 이틀째 "자사주 단독 매수"라는 같은 구조 위에 서 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 SK온의 네오볼타 9GWh ESS 계약은 약 1.5조원이며, 올해 ESS 수주 가이던스 20GWh의 45%로 소개됐다.
  • SK이노베이션은 7.81%, SK는 7.52%, SK스퀘어는 2.89% 올랐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자사주 9일째, 누적 13.3조 — 이틀 연속 유일한 매수자 · 새로 생긴 변수 둘 (방향이 서로 반대) ① 외인이 선물을 팔기 시작 (-8,633억, 닷새 매수 끝) ② 외인이 하이닉스를 다시 사기 시작 (+1,362억, 6일 만) ■ 어제 관전 3 채점 → 1🟢 2🟡 ① 선물 가격 현물 위로 돌아오나 → 🟡 반반 가격은 돌아옴(+2.85, 대금도 -30%) = 어제는 월말 왜곡 맞음 근데 외인이 선물 자체를 팔았다 = "선물 매수 믿어도 되나"는 아니오 ② 자사주 유지 + 하이닉스 매도 줄어드나 → 🟢 자사주 9일째 / 하이닉스 외인 줄어든 정도가 아니라 매수 전환 / 기관 삼전 매도도 절반으로 축소 ③ 개인 돈 돌아오나 → 🟡 돈은 돌아왔는데 예탁금 99.81조 (+3.1조 회복), 빚투 증가 멈춤 근데 코스닥에 +5,237억 넣었는데 코스닥 -1.56%, 대금 -13% ■ 외인 종목 단타 3일째 · 어제 산 LG전자(+694 → -652) / LG이노텍(+577 → -1,249) 하루 만에 매도 · 3일 연속 사던 삼성전기도 오늘 외인 -1,291 / 기관 -809 동시 매도 · 오늘 산 것: 하이닉스 +1,362 / SK스퀘어 +670 / SK이노 +504 / 카카오 +306 → 반도체 → 2차전지 → 자동차·가전 → SK그룹, 매일 갈아타는 중 ✅ 주체별 한 줄 판정 1️⃣ 외국인 현물·바스켓·선물 셋 다 매도 = 형식상 전면 매도 그런데 제일 많이 던졌던 하이닉스는 되사기 시작..???

  2. 원문 구간 2

    2️⃣개인 실탄 회복(+3.1조) — 코스피 팔고 코스닥 받는 중 빠지는 코스닥을 사흘째 받고 있다 = 역추세 단타 코스닥 버전 3️⃣기관 반도체 매도 절반으로 축소 + 지수 상승 상품(레버리지) 매수 하락 대비 상품(인버스)은 또 청산 · 금융주는 사흘째 일관 매수 4️⃣자사주: 9일째 · 이틀 연속 혼자 받침. ■ 내일 경계 — 야간선물 -2.64% · 갭다운 출발이면 자사주 +1.6조가 하락을 받치는지가 첫 스트레스 테스트 ■ 내일 볼 것 3 ① 갭다운 vs 자사주 — 3주체 매도 3일째면 자사주 없인 못 서는 시장 확정 ② 하이닉스 외인 매수 이틀째? — 이어지면 "종목 되매수로 갈아타기", 선물 매도가 이어지면 "헤지 청산 + 하루짜리"로 판정 ③ 개인 코스닥 받기 3일째 — 또 받고 또 빠지면 "개인이 받는 시장이 빠진다" 코스닥판 확정 ※ 본 내용은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저작권은 똥밭채널에 있으며 무단 전재·재배포를 금합니다 ===== 통합 원문 3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1:52: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4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3. 원문 구간 3

    국장 마감시황. PDF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2977675436/22340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DEGURR MARKET CLOSE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9.01 (화) 장마감 0901 8월 수출 +68.7% · 반도체 466.5억弗 사상 최대 코스피 대금 19.20조 −30% · 합산 기간 최저 기타법인 9일 연속 · 누적 +13.40조 소급 확정 반영 (수급 브리핑·[0785]·[2781]·예탁금, 20:00 통합) 사상 최대 수출에 지수는 +0.23%, 거래대금은 기간 최저 — 산 손은 이틀째 자사주뿐, 금리가 가르마를 탔다 아침에 8월 수출 982.5억달러(+68.7%), 반도체 466.5억달러(+209%) 사상 최대라는 역대급 숫자가 나왔다. 그런데 시장은 가장 조용했다 — 코스피 거래대금 19.20조(−30.3%)로 6월 이후 최저, 개인·외인·기관은 이틀 연속 모두 매도, 기타법인(자사주 추정)만 +1조6,657억. 미 10년물 4.75%와 국고채 전 구간 상승이 업종을 갈랐다: 대형 메모리·금융지주·SK그룹은 오르고, 부품·세트(LG이노텍 −8.10%)와 코스닥 성장주(시총 상위 11개 전부 하락, −1.56%)는 밀렸다. 어제 8/31의 "V자"는 이틀째 "자사주 단독 매수"라는 같은 구조 위에 서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전기차용으로 확보한 라인을 ESS로 돌릴 수 있다는 설명과, 비중국산 ESS 공급이 타이트하다는 조건을 상승 이유로 연결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개인 실탄 회복(+3.1조) — 코스피 팔고 코스닥 받는 중 빠지는 코스닥을 사흘째 받고 있다 = 역추세 단타 코스닥 버전 3️⃣기관 반도체 매도 절반으로 축소 + 지수 상승 상품(레버리지) 매수 하락 대비 상품(인버스)은 또 청산 · 금융주는 사흘째 일관 매수 4️⃣자사주: 9일째 · 이틀 연속 혼자 받침. ■ 내일 경계 — 야간선물 -2.64% · 갭다운 출발이면 자사주 +1.6조가 하락을 받치는지가 첫 스트레스 테스트 ■ 내일 볼 것 3 ① 갭다운 vs 자사주 — 3주체 매도 3일째면 자사주 없인 못 서는 시장 확정 ② 하이닉스 외인 매수 이틀째? — 이어지면 "종목 되매수로 갈아타기", 선물 매도가 이어지면 "헤지 청산 + 하루짜리"로 판정 ③ 개인 코스닥 받기 3일째 — 또 받고 또 빠지면 "개인이 받는 시장이 빠진다" 코스닥판 확정 ※ 본 내용은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저작권은 똥밭채널에 있으며 무단 전재·재배포를 금합니다 ===== 통합 원문 3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1:52: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4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2. 원문 구간 2

    국장 마감시황. PDF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2977675436/22340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DEGURR MARKET CLOSE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9.01 (화) 장마감 0901 8월 수출 +68.7% · 반도체 466.5억弗 사상 최대 코스피 대금 19.20조 −30% · 합산 기간 최저 기타법인 9일 연속 · 누적 +13.40조 소급 확정 반영 (수급 브리핑·[0785]·[2781]·예탁금, 20:00 통합) 사상 최대 수출에 지수는 +0.23%, 거래대금은 기간 최저 — 산 손은 이틀째 자사주뿐, 금리가 가르마를 탔다 아침에 8월 수출 982.5억달러(+68.7%), 반도체 466.5억달러(+209%) 사상 최대라는 역대급 숫자가 나왔다. 그런데 시장은 가장 조용했다 — 코스피 거래대금 19.20조(−30.3%)로 6월 이후 최저, 개인·외인·기관은 이틀 연속 모두 매도, 기타법인(자사주 추정)만 +1조6,657억. 미 10년물 4.75%와 국고채 전 구간 상승이 업종을 갈랐다: 대형 메모리·금융지주·SK그룹은 오르고, 부품·세트(LG이노텍 −8.10%)와 코스닥 성장주(시총 상위 11개 전부 하락, −1.56%)는 밀렸다. 어제 8/31의 "V자"는 이틀째 "자사주 단독 매수"라는 같은 구조 위에 서 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SK온ESS 배터리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6-9-11

26-9 미국 8월 소비자물가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장기금리 상승이 제한되고 CPI 둔화가 확인된 뒤 동결과 매파 기조가 이어지는 조합이 주식시장에 비교적 우호적일 수 있다고 조건부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2Q 어닝 리비전을 종합하는 중인데. 작년 4Q 올해 1Q 대비 2Q를 근거로 한 이후 EPS 추정치 상향이 둔화 되는 흐름 ===== 통합 원문 14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2:52: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5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주가는 저게 꺽이기 전에 먼저 꺽인다는 이미 다들 아시는 바. 리스크 요소로 기억은 해두시죠. 전체 평균치 이기 때문에 산업별로 구분은 필요한게. 그건 작업이 좀 걸릴 듯.. ===== 통합 원문 16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3:26:1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54

  2. 원문 구간 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차라리 연준위원들이 매파적 메시지를 이어가는 게 장기금리 급등을 억제하는 데 나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잭슨홀 직후 하루 정도는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더 크게 오르는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났지만, 어제는 오히려 단기금리가 하락하고 장기금리가 상승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연준의 긴축 의지가 단기물에 충분히 반영되면서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나는 편이 장기금리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장기금리 상승이 제한되고, 9월 11일 CPI에서 물가 둔화 추이가 유지되는 것이 확인된 뒤 9월 16일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되 매파적 기조를 유지한다면, 단기물에는 일정 수준의 긴축 프리미엄을 남기면서 장기금리의 급등은 억제하고 실제 추가 인상에 따른 충격은 피할 수 있어 주식시장에는 비교적 우호적인 조합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11일 CPI에서 물가 둔화가 유지되는지와 9월 16일 FOMC가 예고 일정으로 언급됐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다만 SKIET 합병 불안 지우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도 같이 있습니다 · SK·SK스퀘어는 자회사 실적 회복에 자사주 소각, 비핵심 자산 매각 가능성까지 붙었어요. 오늘 코스피 상승분 상당 부분을 SK그룹이 만들었습니다 3️⃣ 금융지주 — 금리가 이익인 곳 · 메리츠금융 +2.62% · 우리금융 +2.22% · 신한지주 +2.02% · 하나금융 +0.81% → 미국이랑 국내 장기금리가 같이 오르니까 순이자마진 개선 기대. 여기에 배당·소각 환원 기대까지 — 외인·기관이 골라 샀습니다 ↘️↘️👻 금리 — 오늘 하락의 주재료 · 간밤 미 10년물 4.75% 부근까지 올랐죠 → 주가는 미래에 벌 돈을 오늘 가치로 환산해서 매기는 건데 그 환산을 금리가 합니다. 금리 오르면 같은 미래 이익이라도 지금 값은 작아져요. 지금 돈 버는 회사보다 성장 기대 큰 회사가 취약한 이유 · LG이노텍 −8.10% · LG전자 −4.62% · 삼성전기 −1.92% → 이노텍은 어제 +5% 반납하고도 더 빠졌습니다. 금리 우려에 차익이랑 외인 매도가 겹쳤고요 →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인데 장비·부품으로는 온기가 안 번졌다? · 코스닥은 더 심했어요. 시총 11위까지 전부 빠졌습니다 — 펩트론 −9.66% · 에코프로 −4.49% · HLB −4.35% · 에코프로비엠 −3.81% · 알테오젠 −2.11%

  2. 원문 구간 2

    → 차익이 몰린 곳은 바이오, 고밸류 성장주, 일부 2차전지. 이익이 아직 안 나는 회사일수록 금리에 민감하다는 원리 그대로예요 → 외인·기관이 같이 팔고 개인 +4,338억이 혼자 받았습니다. 이 구조로는 반등이 어렵죠 ✅✅국고채는 전 구간 올랐습니다 → 유가 물가 우려에 내년 예산안 국채 공급까지. WGBI 편입 자금은 기대보다 더딘데 팔 물량은 는다? 그럼 뭐.. 채권값 내리고 금리는 오르겠죠. 미국 금리 진정돼도 이건 남는 국내 요인입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9일째 — 기타법인 +1조6,657억 → 오늘 코스피 산 주체는 딱 하나였어요. 뒤집으면 개인·외인·기관 셋이 다 판 날 자사주로 버텼다는 건데.. 자발적으로 사려는 수요가 많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사주는 한도 안의 물량이라(55조 중 24% 씀) 무한정 안 이어져요 4️⃣ 환율·원자재 · 원/달러 1,371.20원 — 어제 1,368원대에서 소폭 올랐습니다 → 유가랑 미 장기금리 같이 오르면 원화 약세 압력인데 달러인덱스가 99 초반으로 내려와서 제한됐어요 · WTI 87달러 부근 — 미·이란이 한 달여 만에 공격 주고받으면서 호르무즈 차질 가능성이 계속 가격에 들어가 있습니다 → 유가 오르면 물가 우려, 물가 우려는 다시 금리로..

  3. 원문 구간 3

    오늘 하락 업종의 출발점이 여기예요. 휘발유값은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한테 부담이라 유가 대책도 볼 부분 · 금 4,430달러 보합 — 지정학 안전자산 수요 vs 미 금리 상승이 맞서는 중 5️⃣ 해외·기업 단신 · 중국 CXMT, HBM3E 소량 생산해서 현지 AI칩 업체랑 테스트 — 우린 HBM4로 가는 중이니 한 세대 뒤죠. 그래도 자체 HBM을 자국 AI칩에 붙이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국산화 속도는 계속 점검 · 앤트로픽, 엔비디아가 투자한 람다와 350억달러 클라우드 계약 — AI 모델사들 연산 인프라 선확보 경쟁 · 엔비디아, 미디어텍에 35억달러 전환사채 — NVLink Fusion으로 맞춤형 AI 가속기까지 생태계 확장 · 노바티스, 임상 중 사망 3명으로 자가면역 세포치료제 임상 8건 중단 — 고위험 세포치료제 규제 강화 가능성 6️⃣예고 ⓐ 오늘 밤 미 ISM 제조업·JOLTS, 금요일 밤 고용보고서(예상 +58,000) → 고용이 세면 인상 확률 올라가면서 오늘처럼 성장주 밀리는 구도 계속 ⓑ 내일 밤 브로드컴 실적 — 지난주 마벨이 실적 넘기고도 계약 매출 시점 때문에 급락했잖아요. 브로드컴에서 같은 일 반복되냐에 따라 국내 반도체 수급이 달라집니다 ⓒ 환이 떨어지지 않음에 따른 수출주 실적 타격.

  4. 원문 구간 4

    가격 반영 여부 추적 필요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금리 부분만이라도 읽어보세요. 기억하세요. ===== 통합 원문 11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2:23: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4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TMF매매는 미국이 어떤 방식이든 국채금리를 낮추기 위한 액션을 할것이다. 라는 기본 논리에 기댄 단기전략 상품으로 서학개미들이 많이들 이용하죠. 그런 경우를 말씀 드린 것이지. 추천아닙니다. ===== 통합 원문 13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2:50:3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5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5. 원문 구간 5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2Q 어닝 리비전을 종합하는 중인데. 작년 4Q 올해 1Q 대비 2Q를 근거로 한 이후 EPS 추정치 상향이 둔화 되는 흐름 ===== 통합 원문 14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2:52: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5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주가는 저게 꺽이기 전에 먼저 꺽인다는 이미 다들 아시는 바. 리스크 요소로 기억은 해두시죠. 전체 평균치 이기 때문에 산업별로 구분은 필요한게. 그건 작업이 좀 걸릴 듯.. ===== 통합 원문 16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3:26:1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54

  6. 원문 구간 6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차라리 연준위원들이 매파적 메시지를 이어가는 게 장기금리 급등을 억제하는 데 나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잭슨홀 직후 하루 정도는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더 크게 오르는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났지만, 어제는 오히려 단기금리가 하락하고 장기금리가 상승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연준의 긴축 의지가 단기물에 충분히 반영되면서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나는 편이 장기금리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장기금리 상승이 제한되고, 9월 11일 CPI에서 물가 둔화 추이가 유지되는 것이 확인된 뒤 9월 16일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되 매파적 기조를 유지한다면, 단기물에는 일정 수준의 긴축 프리미엄을 남기면서 장기금리의 급등은 억제하고 실제 추가 인상에 따른 충격은 피할 수 있어 주식시장에는 비교적 우호적인 조합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잭슨홀 직후와 전일의 단기·장기금리 움직임이 달랐다는 관찰을 바탕으로, 단기물 긴축 프리미엄이 장기금리 급등을 억제할 수 있다는 개인적 견해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2Q 어닝 리비전을 종합하는 중인데. 작년 4Q 올해 1Q 대비 2Q를 근거로 한 이후 EPS 추정치 상향이 둔화 되는 흐름 ===== 통합 원문 14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2:52: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5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주가는 저게 꺽이기 전에 먼저 꺽인다는 이미 다들 아시는 바. 리스크 요소로 기억은 해두시죠. 전체 평균치 이기 때문에 산업별로 구분은 필요한게. 그건 작업이 좀 걸릴 듯.. ===== 통합 원문 16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3:26:1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54

  2. 원문 구간 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차라리 연준위원들이 매파적 메시지를 이어가는 게 장기금리 급등을 억제하는 데 나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잭슨홀 직후 하루 정도는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더 크게 오르는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났지만, 어제는 오히려 단기금리가 하락하고 장기금리가 상승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연준의 긴축 의지가 단기물에 충분히 반영되면서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나는 편이 장기금리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장기금리 상승이 제한되고, 9월 11일 CPI에서 물가 둔화 추이가 유지되는 것이 확인된 뒤 9월 16일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되 매파적 기조를 유지한다면, 단기물에는 일정 수준의 긴축 프리미엄을 남기면서 장기금리의 급등은 억제하고 실제 추가 인상에 따른 충격은 피할 수 있어 주식시장에는 비교적 우호적인 조합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미국 통화정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국내 주식시장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주식시장기준 2026.09.01

자사주 매수가 지수 방어를 주도할 때 시장 참여 구조는 어떻게 읽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개인·외국인·기관이 매도한 날 기타법인 매수가 지수를 받쳤고, 이를 자발적 매수 수요가 많지 않은 구조로 해석했다. 자사주는 정해진 한도 안의 물량이라 지속성도 함께 봐야 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원문 유형] CEO 분석용 텔레그램 채널별 뷰 원문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묶음 주기] 6시간 [통합 구간] 2026-09-01T09:00:00+00:00 ~ 2026-09-01T15:0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모두 같은 유료 채널 작성자가 시간 순서대로 이어 낸 관점이다. 여러 글을 단순 나열하지 말고, 무엇을 사실 근거로 삼았는지, 작성자가 어떻게 해석했는지, 전망·확신·조건이 구간 안에서 어떻게 이어지거나 달라졌는지를 구분해 하나의 문서로 정리한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작성자 판단의 근거 원문이며, 외부 원문의 주장과 작성자 자신의 뷰를 섞지 않는다. 시간흐름순 정리에서는 게시 순서와 판단 강도, 유보 조건, 인상적인 표현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1:40:0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3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수급 브리핑 | 9/1(화) 마감 확정 ■ 오늘의 한 줄 · 어제와 똑같은 날 한 번 더 — 개인·외인·기관 셋 다 팔고(-1조6,488억) 자사주 +1조6,516억이 혼자 받아서 코스피 +0.23%

  2. 원문 구간 2

    · 자사주 9일째, 누적 13.3조 — 이틀 연속 유일한 매수자 · 새로 생긴 변수 둘 (방향이 서로 반대) ① 외인이 선물을 팔기 시작 (-8,633억, 닷새 매수 끝) ② 외인이 하이닉스를 다시 사기 시작 (+1,362억, 6일 만) ■ 어제 관전 3 채점 → 1🟢 2🟡 ① 선물 가격 현물 위로 돌아오나 → 🟡 반반 가격은 돌아옴(+2.85, 대금도 -30%) = 어제는 월말 왜곡 맞음 근데 외인이 선물 자체를 팔았다 = "선물 매수 믿어도 되나"는 아니오 ② 자사주 유지 + 하이닉스 매도 줄어드나 → 🟢 자사주 9일째 / 하이닉스 외인 줄어든 정도가 아니라 매수 전환 / 기관 삼전 매도도 절반으로 축소 ③ 개인 돈 돌아오나 → 🟡 돈은 돌아왔는데 예탁금 99.81조 (+3.1조 회복), 빚투 증가 멈춤 근데 코스닥에 +5,237억 넣었는데 코스닥 -1.56%, 대금 -13% ■ 외인 종목 단타 3일째 · 어제 산 LG전자(+694 → -652) / LG이노텍(+577 → -1,249) 하루 만에 매도 · 3일 연속 사던 삼성전기도 오늘 외인 -1,291 / 기관 -809 동시 매도 · 오늘 산 것: 하이닉스 +1,362 / SK스퀘어 +670 / SK이노 +504 / 카카오 +306 → 반도체 → 2차전지 → 자동차·가전 → SK그룹, 매일 갈아타는 중 ✅ 주체별 한 줄 판정 1️⃣ 외국인 현물·바스켓·선물 셋 다 매도 = 형식상 전면 매도 그런데 제일 많이 던졌던 하이닉스는 되사기 시작..???

  3. 원문 구간 3

    2️⃣개인 실탄 회복(+3.1조) — 코스피 팔고 코스닥 받는 중 빠지는 코스닥을 사흘째 받고 있다 = 역추세 단타 코스닥 버전 3️⃣기관 반도체 매도 절반으로 축소 + 지수 상승 상품(레버리지) 매수 하락 대비 상품(인버스)은 또 청산 · 금융주는 사흘째 일관 매수 4️⃣자사주: 9일째 · 이틀 연속 혼자 받침. ■ 내일 경계 — 야간선물 -2.64% · 갭다운 출발이면 자사주 +1.6조가 하락을 받치는지가 첫 스트레스 테스트 ■ 내일 볼 것 3 ① 갭다운 vs 자사주 — 3주체 매도 3일째면 자사주 없인 못 서는 시장 확정 ② 하이닉스 외인 매수 이틀째? — 이어지면 "종목 되매수로 갈아타기", 선물 매도가 이어지면 "헤지 청산 + 하루짜리"로 판정 ③ 개인 코스닥 받기 3일째 — 또 받고 또 빠지면 "개인이 받는 시장이 빠진다" 코스닥판 확정 ※ 본 내용은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저작권은 똥밭채널에 있으며 무단 전재·재배포를 금합니다 ===== 통합 원문 3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1:52: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4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4. 원문 구간 4

    국장 마감시황. PDF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2977675436/22340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DEGURR MARKET CLOSE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9.01 (화) 장마감 0901 8월 수출 +68.7% · 반도체 466.5억弗 사상 최대 코스피 대금 19.20조 −30% · 합산 기간 최저 기타법인 9일 연속 · 누적 +13.40조 소급 확정 반영 (수급 브리핑·[0785]·[2781]·예탁금, 20:00 통합) 사상 최대 수출에 지수는 +0.23%, 거래대금은 기간 최저 — 산 손은 이틀째 자사주뿐, 금리가 가르마를 탔다 아침에 8월 수출 982.5억달러(+68.7%), 반도체 466.5억달러(+209%) 사상 최대라는 역대급 숫자가 나왔다. 그런데 시장은 가장 조용했다 — 코스피 거래대금 19.20조(−30.3%)로 6월 이후 최저, 개인·외인·기관은 이틀 연속 모두 매도, 기타법인(자사주 추정)만 +1조6,657억. 미 10년물 4.75%와 국고채 전 구간 상승이 업종을 갈랐다: 대형 메모리·금융지주·SK그룹은 오르고, 부품·세트(LG이노텍 −8.10%)와 코스닥 성장주(시총 상위 11개 전부 하락, −1.56%)는 밀렸다. 어제 8/31의 "V자"는 이틀째 "자사주 단독 매수"라는 같은 구조 위에 서 있다.

사실·구조장기금리와 주가주 대상 · 거시·정책 · 장기금리관련 대상 · 산업·업종 · 금융지주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성장주

장기금리 상승은 어떤 업종 차별화 논리로 설명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래 이익을 현재가치로 환산하는 금리가 오르면 성장 기대가 큰 기업이 취약해지고, 금융지주는 순이자마진 개선 기대를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개인 실탄 회복(+3.1조) — 코스피 팔고 코스닥 받는 중 빠지는 코스닥을 사흘째 받고 있다 = 역추세 단타 코스닥 버전 3️⃣기관 반도체 매도 절반으로 축소 + 지수 상승 상품(레버리지) 매수 하락 대비 상품(인버스)은 또 청산 · 금융주는 사흘째 일관 매수 4️⃣자사주: 9일째 · 이틀 연속 혼자 받침. ■ 내일 경계 — 야간선물 -2.64% · 갭다운 출발이면 자사주 +1.6조가 하락을 받치는지가 첫 스트레스 테스트 ■ 내일 볼 것 3 ① 갭다운 vs 자사주 — 3주체 매도 3일째면 자사주 없인 못 서는 시장 확정 ② 하이닉스 외인 매수 이틀째? — 이어지면 "종목 되매수로 갈아타기", 선물 매도가 이어지면 "헤지 청산 + 하루짜리"로 판정 ③ 개인 코스닥 받기 3일째 — 또 받고 또 빠지면 "개인이 받는 시장이 빠진다" 코스닥판 확정 ※ 본 내용은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저작권은 똥밭채널에 있으며 무단 전재·재배포를 금합니다 ===== 통합 원문 3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1:52:5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4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2. 원문 구간 2

    국장 마감시황. PDF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2977675436/22340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DEGURR MARKET CLOSE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9.01 (화) 장마감 0901 8월 수출 +68.7% · 반도체 466.5억弗 사상 최대 코스피 대금 19.20조 −30% · 합산 기간 최저 기타법인 9일 연속 · 누적 +13.40조 소급 확정 반영 (수급 브리핑·[0785]·[2781]·예탁금, 20:00 통합) 사상 최대 수출에 지수는 +0.23%, 거래대금은 기간 최저 — 산 손은 이틀째 자사주뿐, 금리가 가르마를 탔다 아침에 8월 수출 982.5억달러(+68.7%), 반도체 466.5억달러(+209%) 사상 최대라는 역대급 숫자가 나왔다. 그런데 시장은 가장 조용했다 — 코스피 거래대금 19.20조(−30.3%)로 6월 이후 최저, 개인·외인·기관은 이틀 연속 모두 매도, 기타법인(자사주 추정)만 +1조6,657억. 미 10년물 4.75%와 국고채 전 구간 상승이 업종을 갈랐다: 대형 메모리·금융지주·SK그룹은 오르고, 부품·세트(LG이노텍 −8.10%)와 코스닥 성장주(시총 상위 11개 전부 하락, −1.56%)는 밀렸다. 어제 8/31의 "V자"는 이틀째 "자사주 단독 매수"라는 같은 구조 위에 서 있다.

  3. 원문 구간 3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2Q 어닝 리비전을 종합하는 중인데. 작년 4Q 올해 1Q 대비 2Q를 근거로 한 이후 EPS 추정치 상향이 둔화 되는 흐름 ===== 통합 원문 14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2:52: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5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주가는 저게 꺽이기 전에 먼저 꺽인다는 이미 다들 아시는 바. 리스크 요소로 기억은 해두시죠. 전체 평균치 이기 때문에 산업별로 구분은 필요한게. 그건 작업이 좀 걸릴 듯.. ===== 통합 원문 16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3:26:1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54

  4. 원문 구간 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차라리 연준위원들이 매파적 메시지를 이어가는 게 장기금리 급등을 억제하는 데 나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잭슨홀 직후 하루 정도는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더 크게 오르는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났지만, 어제는 오히려 단기금리가 하락하고 장기금리가 상승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연준의 긴축 의지가 단기물에 충분히 반영되면서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나는 편이 장기금리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장기금리 상승이 제한되고, 9월 11일 CPI에서 물가 둔화 추이가 유지되는 것이 확인된 뒤 9월 16일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되 매파적 기조를 유지한다면, 단기물에는 일정 수준의 긴축 프리미엄을 남기면서 장기금리의 급등은 억제하고 실제 추가 인상에 따른 충격은 피할 수 있어 주식시장에는 비교적 우호적인 조합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점 관찰이익 추정치주 대상 · 시장·자산 · 주식시장 이익 추정치기준 2026.09.01

분기 실적을 근거로 한 EPS 추정치 상향 둔화는 어떤 리스크로 읽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분기 실적을 근거로 한 이후 EPS 추정치 상향 흐름이 전년 4분기와 올해 1분기보다 둔화되고 있으며, 주가는 그 흐름이 꺾이기 전에 먼저 꺾일 수 있다는 리스크를 언급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오늘 하락 업종의 출발점이 여기예요. 휘발유값은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한테 부담이라 유가 대책도 볼 부분 · 금 4,430달러 보합 — 지정학 안전자산 수요 vs 미 금리 상승이 맞서는 중 5️⃣ 해외·기업 단신 · 중국 CXMT, HBM3E 소량 생산해서 현지 AI칩 업체랑 테스트 — 우린 HBM4로 가는 중이니 한 세대 뒤죠. 그래도 자체 HBM을 자국 AI칩에 붙이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국산화 속도는 계속 점검 · 앤트로픽, 엔비디아가 투자한 람다와 350억달러 클라우드 계약 — AI 모델사들 연산 인프라 선확보 경쟁 · 엔비디아, 미디어텍에 35억달러 전환사채 — NVLink Fusion으로 맞춤형 AI 가속기까지 생태계 확장 · 노바티스, 임상 중 사망 3명으로 자가면역 세포치료제 임상 8건 중단 — 고위험 세포치료제 규제 강화 가능성 6️⃣예고 ⓐ 오늘 밤 미 ISM 제조업·JOLTS, 금요일 밤 고용보고서(예상 +58,000) → 고용이 세면 인상 확률 올라가면서 오늘처럼 성장주 밀리는 구도 계속 ⓑ 내일 밤 브로드컴 실적 — 지난주 마벨이 실적 넘기고도 계약 매출 시점 때문에 급락했잖아요. 브로드컴에서 같은 일 반복되냐에 따라 국내 반도체 수급이 달라집니다 ⓒ 환이 떨어지지 않음에 따른 수출주 실적 타격.

  2. 원문 구간 2

    가격 반영 여부 추적 필요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금리 부분만이라도 읽어보세요. 기억하세요. ===== 통합 원문 11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2:23:52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48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TMF매매는 미국이 어떤 방식이든 국채금리를 낮추기 위한 액션을 할것이다. 라는 기본 논리에 기댄 단기전략 상품으로 서학개미들이 많이들 이용하죠. 그런 경우를 말씀 드린 것이지. 추천아닙니다. ===== 통합 원문 13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2:50:3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5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판단 방법TMF 단기 전략주 대상 · 시장·자산 · TMF

TMF 매매의 기본 전제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이 어떤 방식으로든 국채금리를 낮추기 위한 행동을 할 것이라는 논리에 기대는 단기전략 상품의 사례로 설명했으며, 추천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차익이 몰린 곳은 바이오, 고밸류 성장주, 일부 2차전지. 이익이 아직 안 나는 회사일수록 금리에 민감하다는 원리 그대로예요 → 외인·기관이 같이 팔고 개인 +4,338억이 혼자 받았습니다. 이 구조로는 반등이 어렵죠 ✅✅국고채는 전 구간 올랐습니다 → 유가 물가 우려에 내년 예산안 국채 공급까지. WGBI 편입 자금은 기대보다 더딘데 팔 물량은 는다? 그럼 뭐.. 채권값 내리고 금리는 오르겠죠. 미국 금리 진정돼도 이건 남는 국내 요인입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9일째 — 기타법인 +1조6,657억 → 오늘 코스피 산 주체는 딱 하나였어요. 뒤집으면 개인·외인·기관 셋이 다 판 날 자사주로 버텼다는 건데.. 자발적으로 사려는 수요가 많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사주는 한도 안의 물량이라(55조 중 24% 씀) 무한정 안 이어져요 4️⃣ 환율·원자재 · 원/달러 1,371.20원 — 어제 1,368원대에서 소폭 올랐습니다 → 유가랑 미 장기금리 같이 오르면 원화 약세 압력인데 달러인덱스가 99 초반으로 내려와서 제한됐어요 · WTI 87달러 부근 — 미·이란이 한 달여 만에 공격 주고받으면서 호르무즈 차질 가능성이 계속 가격에 들어가 있습니다 → 유가 오르면 물가 우려, 물가 우려는 다시 금리로..

  2. 원문 구간 2

    오늘 하락 업종의 출발점이 여기예요. 휘발유값은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한테 부담이라 유가 대책도 볼 부분 · 금 4,430달러 보합 — 지정학 안전자산 수요 vs 미 금리 상승이 맞서는 중 5️⃣ 해외·기업 단신 · 중국 CXMT, HBM3E 소량 생산해서 현지 AI칩 업체랑 테스트 — 우린 HBM4로 가는 중이니 한 세대 뒤죠. 그래도 자체 HBM을 자국 AI칩에 붙이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국산화 속도는 계속 점검 · 앤트로픽, 엔비디아가 투자한 람다와 350억달러 클라우드 계약 — AI 모델사들 연산 인프라 선확보 경쟁 · 엔비디아, 미디어텍에 35억달러 전환사채 — NVLink Fusion으로 맞춤형 AI 가속기까지 생태계 확장 · 노바티스, 임상 중 사망 3명으로 자가면역 세포치료제 임상 8건 중단 — 고위험 세포치료제 규제 강화 가능성 6️⃣예고 ⓐ 오늘 밤 미 ISM 제조업·JOLTS, 금요일 밤 고용보고서(예상 +58,000) → 고용이 세면 인상 확률 올라가면서 오늘처럼 성장주 밀리는 구도 계속 ⓑ 내일 밤 브로드컴 실적 — 지난주 마벨이 실적 넘기고도 계약 매출 시점 때문에 급락했잖아요. 브로드컴에서 같은 일 반복되냐에 따라 국내 반도체 수급이 달라집니다 ⓒ 환이 떨어지지 않음에 따른 수출주 실적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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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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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브리핑의 출발 · 01

[원문 유형] CEO 분석용 텔레그램 채널별 뷰 원문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묶음 주기] 6시간
[통합 구간] 2026-09-01T09:00:00+00:00 ~ 2026-09-01T15:00:00+00:00
[작성 기준] 아래 글은 모두 같은 유료 채널 작성자가 시간 순서대로 이어 낸 관점이다. 여러 글을 단순 나열하지 말고, 무엇을 사실 근거로 삼았는지, 작성자가 어떻게 해석했는지, 전망·확신·조건이 구간 안에서 어떻게 이어지거나 달라졌는지를 구분해 하나의 문서로 정리한다. 외부 링크와 첨부는 작성자 판단의 근거 원문이며, 외부 원문의 주장과 작성자 자신의 뷰를 섞지 않는다. 시간흐름순 정리에서는 게시 순서와 판단 강도, 유보 조건, 인상적인 표현을 보존한다.

===== 통합 원문 1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1:40:0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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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수급 브리핑 | 9/1(화) 마감 확정

■ 오늘의 한 줄
· 어제와 똑같은 날 한 번 더 — 개인·외인·기관 셋 다 팔고(-1조6,488억)
자사주 +1조6,516억이 혼자 받아서 코스피 +0.23%

2
수급 브리핑의 출발 · 02

· 자사주 9일째, 누적 13.3조 — 이틀 연속 유일한 매수자
· 새로 생긴 변수 둘 (방향이 서로 반대)
① 외인이 선물을 팔기 시작 (-8,633억, 닷새 매수 끝)
② 외인이 하이닉스를 다시 사기 시작 (+1,362억, 6일 만)

■ 어제 관전 3 채점 → 1🟢 2🟡
① 선물 가격 현물 위로 돌아오나 → 🟡 반반
가격은 돌아옴(+2.85, 대금도 -30%) = 어제는 월말 왜곡 맞음
근데 외인이 선물 자체를 팔았다 = "선물 매수 믿어도 되나"는 아니오
② 자사주 유지 + 하이닉스 매도 줄어드나 → 🟢
자사주 9일째 / 하이닉스 외인 줄어든 정도가 아니라 매수 전환
/ 기관 삼전 매도도 절반으로 축소
③ 개인 돈 돌아오나 → 🟡 돈은 돌아왔는데
예탁금 99.81조 (+3.1조 회복), 빚투 증가 멈춤
근데 코스닥에 +5,237억 넣었는데 코스닥 -1.56%, 대금 -13%

■ 외인 종목 단타 3일째
· 어제 산 LG전자(+694 → -652) / LG이노텍(+577 → -1,249) 하루 만에 매도
· 3일 연속 사던 삼성전기도 오늘 외인 -1,291 / 기관 -809 동시 매도
· 오늘 산 것: 하이닉스 +1,362 / SK스퀘어 +670 / SK이노 +504 / 카카오 +306
→ 반도체 → 2차전지 → 자동차·가전 → SK그룹, 매일 갈아타는 중

✅ 주체별 한 줄 판정
1️⃣ 외국인
현물·바스켓·선물 셋 다 매도 = 형식상 전면 매도
그런데 제일 많이 던졌던 하이닉스는 되사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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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브리핑의 출발 · 03

..???
2️⃣개인
실탄 회복(+3.1조) — 코스피 팔고 코스닥 받는 중
빠지는 코스닥을 사흘째 받고 있다 = 역추세 단타 코스닥 버전
3️⃣기관
반도체 매도 절반으로 축소 + 지수 상승 상품(레버리지) 매수
하락 대비 상품(인버스)은 또 청산 · 금융주는 사흘째 일관 매수
4️⃣자사주: 9일째 · 이틀 연속 혼자 받침.

■ 내일 경계 — 야간선물 -2.64%
· 갭다운 출발이면 자사주 +1.6조가 하락을 받치는지가 첫 스트레스 테스트

■ 내일 볼 것 3
① 갭다운 vs 자사주 — 3주체 매도 3일째면 자사주 없인 못 서는 시장 확정
② 하이닉스 외인 매수 이틀째? — 이어지면 "종목 되매수로 갈아타기",
선물 매도가 이어지면 "헤지 청산 + 하루짜리"로 판정
③ 개인 코스닥 받기 3일째 — 또 받고 또 빠지면
"개인이 받는 시장이 빠진다" 코스닥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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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3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1: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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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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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브리핑의 출발 · 04

물 본문]
국장 마감시황. PDF

[텔레그램 첨부 원문 1]
[URL] https://t.me/c/2977675436/22340
[첨부 파일]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제목] 데구르르 마감시황(0901).pdf

DEGURR MARKET CLOSE · 데구르르의 마감시황
2026.09.01 (화) 장마감 0901 8월 수출 +68.7% · 반도체 466.5억弗 사상 최대 코스피 대금 19.20조 −30% · 합산 기간 최저 기타법인 9일 연속 · 누적 +13.40조
소급 확정 반영 (수급 브리핑·[0785]·[2781]·예탁금, 20:00 통합)

사상 최대 수출에 지수는 +0.23%, 거래대금은 기간 최저 —
산 손은 이틀째 자사주뿐, 금리가 가르마를 탔다
아침에 8월 수출 982.5억달러(+68.7%), 반도체 466.5억달러(+209%) 사상 최대라는 역대급 숫자가 나왔다. 그런데 시장은 가장 조용했다 — 코스피 거래대금
19.20조(−30.3%)로 6월 이후 최저, 개인·외인·기관은 이틀 연속 모두 매도, 기타법인(자사주 추정)만 +1조6,657억. 미 10년물 4.75%와 국고채 전 구간 상승이
업종을 갈랐다: 대형 메모리·금융지주·SK그룹은 오르고, 부품·세트(LG이노텍 −8.10%)와 코스닥 성장주(시총 상위 11개 전부 하락, −1.56%)는 밀렸다. 어제
8/31의 "V자"는 이틀째 "자사주 단독 매수"라는 같은 구조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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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브리핑의 출발 · 05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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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 거래대금 (합산) · 당일 핵심 기타법인 원/달러 · 미 10Y
6,835.80 821.25 23.86조 +1조6,657억 1,371.20
▲15.78 (+0.23%) · 저점 ▼13.04 (−1.56%) · 시총 상위 11 −27.5% · 합산 6/1 이후 최저 (코스 9일 연속 — 3주체 −1조6,605억의 원화 소폭 약세 · 미 10년물 4.75%
6,732.47 개 전부 하락 피 19.20조 — 8/10 이후 최저) 거울상 부근
※ 소급 확정 반영(20:00): 수급 브리핑 마감판·[2781] 프로그램·[0785] 종목별·예탁금/신용 수신 — 프로그램·파생·종목별·예탁금 항목을 확정치로 교체하고 정정 2건(코스피 대금 "20조 첫 하회" → 8/10 19.01조 이후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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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브리핑의 출발 · 06

째 / 기
관 하이닉스 "매수" → −2,364 매도 축소)을 표기. 주체별 합계는 FnGuide 정규장 기준 유지, 키움 통합(KRX+NXT) 집계는 병기. 미수신: [0797] 업종별·코스닥 개별(에스피소프트·쿠콘) 등락. 파생 누적·VKOSPI는 리포트 차트 판독
근사. 지수·수급·거래대금·OHLC는 장마감 확정치(FnGuide 지수추이). 환율 1,371.20은 전일 주간 마감(1,368.60) 대비 +2.6원 — 리포트 표기(−2.4원)는 비교 기준 상이.

MONEY FLOW · 나의 중심은 항상 돈의 흐름
이틀 연속 거울상 — 시장의 능동 주체 셋이 판 1.66조를 자사주가 또 그대로 받았다
8/31 −1조5,777억 ↔ +1조5,773억, 9/1 −1조6,605억 ↔ +1조6,657억. 그런데 오늘은 대금까지 기간 최저 — 자사주가 받쳐서 지수가 버틴 게 아니라, 자사주 말고는 아무도 크게 거래하지 않았다
는 쪽이 정확하다. 외인·기관은 SK하이닉스·SK그룹·금융지주만 골라 샀고 삼성전자·부품·세트는 팔았다.
① 외국인 ② 기관 ③ 자사주 (기타법인)
8일 중 7일 매도 · 선별은 SK와 금융 금투 −6,399억 단독 매도 9일 연속 · 이틀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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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브리핑의 출발 · 07

유일 매수
코스피 −4,867억 · 코스닥 −1,535억 코스피 −6,340억 · 코스닥 −2,748억 +1조6,657억 · 누적 +13.40조
확정 [0785]: SK하이닉스 +1,362 — 6일(−6.09조) 만 첫 순 정정 [0785] 확정: 기관은 SK하이닉스 −2,364 매도(나흘째, 공시 총량 55조(하이닉스 40조·삼전 15조)의 약 24% 소진. 정해
매수 + 하이닉스 ETF(KODEX +121·TIGER +89) / SK스퀘어 전일 −5,410의 절반으로 축소)·삼전 −1,001 매도 — 리포트의 진 한도 안에서 집행되는 물량 — 그 사이 다른 매수 주체가 들어
+670·SK이노 +504·SK +236·카카오 +306·POSCO홀딩스 "하이닉스 매수" 표기는 [0785]로 정정. 매수는 금융지주(신한 오는지가 문제
+255·우리금융 +229·현대건설 +189·KT&G +138. 매도: 삼전 +334·하나 +253·삼성생명 +180·메리츠 +173, 사흘째)와
−1,871(이틀째)·삼성전기 −1,291·LG이노텍 −1,249·삼성SDI KODEX 레버리지 +491(1위)·인버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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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브리핑의 출발 · 08

0 청산. 삼성전기는 3
−726·LG전자 −652·한미반도체 −423·HLB −522·엘앤에프 일 매수 후 −809 매도. 코스닥은 금투 −2,227·연기금 −200 이탈
−368·에코프로 −284 — 어제 산 것(전기·이노텍·LG전자)을 하루
만에 되판 "하루살이 매수" 3일째. 채널 셋(현물 −6,309 통합·바
스켓 −3,196·선물 −8,633) 전부 마이너스인데 진앙이던 하이닉
스만 되사기 시작

돈이 빠진 곳 ▼ 돈이 들어간 곳 ▲
IT 부품·세트 — LG이노텍 −8.10%(어제 +5.07% 반납하고 더) · LG전자 −4.62%(어제 SK그룹 — SK이노베이션 +7.81% · SK +7.52% · 삼성물산 +3.72% · SK스퀘어 +2.89% ·
+7.44%) · 삼성전기 −1.92%(4일 만 하락) SK하이닉스 +1.14% (ESS 1.5조 = SK온 연간 목표 45%)
코스닥 성장주·바이오 — 펩트론 −9.66% · 에코프로 −4.49% · HLB −4.35% · 에코프로비엠 금융지주 — 메리츠 +2.62% · 우리 +2.22% · 신한 +2.02% · 하나 +0.81% (장기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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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PDF의 시장 요약 · 09

상승 →
−3.81% · 알테오젠 −2.11% · 시총 상위 11개 전부 약세 NIM + 환원 기대)
삼성전자 +0.38%에 그침 — 사상 최대 수출에도 외인 매도 우위 코스닥 개인 +4,338억 — 낙폭 과대 종목 받았으나 지수 방어 실패
2차전지 셀 — 삼성SDI −1.39% (선그로우 장후 뉴스 미반영)

SECTION 00
전일 대비 — 무엇이 좋아졌고 무엇이 나빠졌나
🟢 좋아진 것 🔴 나빠진 것
8월 수출 사상 최대급 확인 — 982.5억弗 +68.7%(역대 3위, 석 달 연속 900억), 반도체 466.5억 거래대금 기간 최저 — 합산 23.86조(−27.5%), 코스피 19.20조(−30.3%): 역대급 뉴스의 날에
弗 +209% 월간 최대, 비중 47.5%, 반도체 제외도 +20% 6/1 이후 최저. 5일 이평 23.83→22.85 하루 만 재하락
무역수지 +347.5억弗 — 석 달 연속 300억 상회. 1~8월 누적 6,933억, 9월이면 작년 1년치 초 자사주 단독 매수 이틀째 — 3주체 전부

10
마감 PDF의 시장 요약 · 10

매도 반복. "자발적 매수 수요가 많지 않다"는 뜻
과 전망 수출 호재가 투톱에 미지근 — 삼전 +0.38%(외인 매도)·하이닉스 +1.14%: 사상 최대가 '부합'
장중 역전 4번째 — 갭 −35.7p를 장중 +51.5p가 뒤집음, 저점 6,732.47(−1.28%)에서 +103p 대접 = 이미 반영
breadth 균형 복귀 — 449:423, 상승 비율 49.2%(어제 40.1%): 압축이 풀려 균형으로 수출→부품·장비 확산 실패 — LG이노텍 −8.10% 등 IT부품·세트 급락, 반도체 온기가 밸류체인
ESS 재료 이틀째 확인 — SK이노베이션 +7.81% 연속, 계약 1건이 SK온 연간 ESS 목표의 45% 으로 안 번짐
금융지주 재부상 — 외인·기관 동시 선별 매수, 방어 업종 역할 코스닥 −1.56%, 시총 11위까지 전부 하락 — 8월 +15.9% 승자의 첫 본격 조정, 외인·기관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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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PDF의 시장 요약 · 11

매도
VKOSPI ≈44.5 — 사이클 최저 갱신 금리 전 구간 상승 — 미 10Y 4.75% 부근 + 국고채 전 구간↑(유가 물가 + 내년 예산안 국채 공
급 + WGBI 유입 지연)
WTI 87弗 — 85 안착을 넘어 상승 지속, 금 4,430弗 하락

한 줄 판정: 오늘은 "좋은 뉴스에 반응하지 않는 시장"의 표본이다. 사상 최대 수출은 3분기 메모리 실적을 미리 확인시켜 줬지만 시세는 이미 그 값을 치러 놓은 상태였고, 금리(10Y 4.75%)가
그 위에서 '지금 돈 버는 곳(메모리·금융)'과 '미래 돈 벌 곳(부품·성장주·바이오)'의 가르마를 탔다. 지수 +0.23%는 자사주가 만든 숫자이고, 대금 19조는 시장의 진짜 온도다.

📋 전일(8/31) 관전 포인트 판정
① 8월 반도체 수출 채점 — 숫자 🟢 사상 최대급 466.5억弗 +209%·비중 47.5% / 시세 🟡 부합형 삼전 +0.38%(외인 매도)·하이닉스 +1.14% — 8/1~20 +198.8%로 눈높이가 이미

12
마감 PDF의 시장 요약 · 12

최대급이라 '확인
프리미엄' 없음. 확실성 법칙 5번째 표본의 변형: 기대를 충족해도 기대가 이미 최대치면 값이 오르지 않는다
② 자사주 외 매수 주체 복귀 — 미복귀 🔴 3주체 전부 매도 이틀째, 기타법인 +1조6,657억 단독 (거울상 반복)
③ breadth 50% 복귀 — 근접 🟡 449/912 = 49.2%, 상승 우위 449:423 — 압축은 풀렸으나 확산은 아님
④ ESS 후속 — SK 라인 🟢 SK이노 +7.81% 이틀째·SK그룹 재평가 확산 / 셀·소재 🔴 SDI −1.39%(선그로우 미반영)·에코프로 −4.49% — 재료는 SK온 라인에만, 업종 추세로는 미확산
⑤ 코스피 대금 24조 이상 — 미달 🔴 19.20조, 5일 이평 재하락 · 코스닥 비중 19.5%(코스피 급감의 착시)
⑥ WTI 85 안착·9월 인상 확률 — 악화 🔴 WTI 87弗·미 10Y 4.75% — 금리 축이 오늘 하락 업종을 결정
⑦ [이월] 비차익·[0785]·예탁금 소급 ⚪ · 에스피소프트·쿠콘 익일 검증 ⚪(미수신) · 현대차 소각 실행 공시 ⚪

SECTION 01
거래대금 — 역대급 뉴스의 날, 기간 최저 대금
결정적 증거: 합산 23.86조는 6/1 이후 64거래일 중 최저(종전 8/10 26.14조)이고, 코스피 19.20조는 8/10(19.01조) 이후 최저 — 20조 하회는 두 번째( 정정 초판 "첫 하회" 표기 수정).
52주 평균의 67%·백분위 28%, 코스닥 4.66조는 백분위 2%. 어제 27.54조로 "6일 만의 25조 회복"이라 썼던 판정은 하루짜리였다 — 어제 대금은 급락 저점의

13
마감 PDF의 시장 요약 · 13

회피 매도+자사주였고, 오늘
대금은 '아무도 안 움직인' 대금이다. 사상 최대 수출 발표일이 기간 최저 대금일이라는 조합 자체가 오늘의 결론: 시장은 이 뉴스를 이미 다 샀다.

합산(코스피+코스닥) 일별 거래대금 · 6/1~9/1

코스피 — 19.20조 (전일比 −30.3%) 코스닥 — 4.66조 (전일比 −13.5%)

8월 평균 25.8조의 74%. 5일 이평 23.83→22.85조로 어제의 '첫 상승 전환'을 하루 만 비중 19.5%로 반등했지만 분모(코스피)가 30% 줄어든 착시. 절대 금액은 5조 아래로,
에 반납. 판정 기준(5일 이평 우상향)은 다시 미충족 — 다음 판정선은 내일 23조 이상. 시총 상위 11개 전부 하락한 날의 대금 감소 = 투매 아닌 회피(8/28형). 개인 +4,338억
이 유일한 받는 손.

구간 합산 평균 코스피 코스닥

14
마감 PDF의 시장 요약 · 14

코스닥 비중

6월 60.4조 50.3조 10.0조 16.6%

7월 43.0조 36.9조 6.1조 14.2%

8월 (확정) 31.8조 25.8조 6.0조 18.9%

9/1 (당일) 23.86조 −27.5% · 기간 최저 19.20조 −30.3% 4.66조 −13.5% 19.5%

전체 평균 44.9조 · 기간 최저 갱신 9/1 23.86조(종전 8/10 26.14조) · 5일 이평: 합산 27.84조 / 코스피 22.85조(↓) / 코스닥 4.99조 — 판정 기준: 코스피 5일 이평 우상

15
마감 PDF의 시장 요약 · 15

향 여부(하루 만 재하락)

SECTION 02
수급 — 거울상 이틀째, 그리고 대금이 말하는 것
코스피 주체별 — 전일 vs 당일 (억원) 특수 차트 — 거울상 이틀: 판 쪽 vs 산 쪽 (억원)

8/31: −15,777 ↔ +15,773 (4억 차) / 9/1: −16,605 ↔ +16,657 (52억 차). 이틀 연
속 능동 주체 셋이 판 만큼을 회사가 자기 주식으로 받았다. 오늘은 대금까지 최저라 자
사주의 시장 점유율은 어제보다 더 커졌다.

구분 전일 (8/31) 당일 (9/1) 변화
코스피 외국인 −6,402 −4,867 매도 지속 8일 중 7일 — SK·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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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PDF의 시장 요약 · 16

선별 매수 / 삼성·부품 매도
코스피 개인 −1,453 −5,398 매도 확대 이틀째 — 코스닥으로 이동(+4,338)
코스피 기관 −7,922 −6,340 매도 지속 금투 −6,399 단독(사모 +98 전환)
코스피 기타법인 +15,773 +16,657 9일 연속 누적 +13.40조 · 이틀째 유일 매수
코스닥 개인 +2,533 +4,338 확대 낙폭 과대 종목 받음 — 혼자 받는 구조로는 반등 어려움
코스닥 외국인 −551 −1,535 확대 바이오·성장주 이탈
코스닥 기관 −2,014 −2,748 확대 금투 −2,227·연기금 −200

기관별 상세 (억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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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과 수급 구조 · 17

해석
주체 코스피 코스닥
① 기관 −6,340억의 실체 = 금투 −6,399억. 어제 사모 −5,231억이 원전·전력기기를
금융투자 −6,399 −2,227 팔았다면, 오늘은 금투(프로그램·LP 헤지)가 팔았고 사모는 +98억으로 멈췄다. 리포트
의 비차익 언급은 없지만 금투 단독 매도 패턴은 8/31의 '바스켓 축소' 연장으로 읽힌다
투신(일반) +140 −166 — [2781] 소급 대기.
보험 −231 −19
② 외인·기관은 금융지주에서만

18
거래대금과 수급 구조 · 18

겹쳤고, 하이닉스에서 갈렸다. 정정 [0785] 확정 —
연기금등 −146 −200
외인은 하이닉스를 6일 만에 되샀고(+1,362) 기관은 나흘째 팔았다(−2,364, 축소). 둘
은행 이 같이 판 건 삼전·삼성전기·LG이노텍·LG전자(어제 산 것 되팔기). 자발적 매수 목록 =
+25 −15
외인 SK 라인+하이닉스 / 기관 금융지주+레버리지 ETF — 여전히 좁다.
기타금융 +174 −2

사모펀드 +98 −120 ②-1 예탁금 회복 (8/28 기준): 소급 99.81조(+3조1,048억

19
거래대금과 수급 구조 · 19

) — 이틀 −5.8조 이탈의
절반이 하루에 돌아왔고 신용 33.34조(+90억)로 빚투 증가 정지, 미수 0.93조(−930억),
기타법인 +16,657 −75 선물예수금 41.38조. 8/25 세운 "현금↓빚↑" 경고는 해제 — 단 신용은 33조 위. 돌아
온 돈의 행선지는 코스닥(개인 통합 +5,237, 8/21 이후 최대)인데 코스닥 대금은
−13%·지수 −1.56% = "잔돈 회전".

③ 자사주 총량 점검. (집계 병기: 키움 통합 20:00 기준 개인 −3,184·외인 −6,309·기관
−6,995 = −1조6,488 ↔ 기타법인 +16,516, 누적 13.3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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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과 수급 구조 · 20

— 거울상 구조는 두 집계에
서 동일. 8/28 외인은 정규장 −1조7,586 vs 통합 −8,548(시간외 블록 +9,036 포함) —
"복귀 무산"은 정규장 기준 판정으로 유지, 통합 기준으론 절반 강도.) 공시 55조(하이닉
스 40조 8/20~11/19·삼전 15조 8/24~11/21) 중 9일 누적 13.40조 ≈ 24% 소진. 하
루 1.6조 페이스면 잔여 약 26거래일 — 10월 초·중순이면 하이닉스 40조가 먼저 바닥
날 수 있다. "정해진 한도 안의 물량"이라는 점이

21
거래대금과 수급 구조 · 21

이 버팀목의 시한이다.

프로그램 매매 (차익/비차익)
소급 확정 외인 비차익(바스켓) −3,196억 — 사흘째 매도(8/28·8/31·9/1) · 차익 −783억(전일 −2,409억 이어 추가) · 코스닥 외인 바스켓 −2,311억(8/21 이후 최대 매도). 8/31 판정 ③ "바
스켓형"이 확정됐고 오늘도 같은 성격 — 금투 −6,399억의 실체는 프로그램 바스켓 축소. 단 기관은 개별 종목을 팔면서 KODEX 레버리지 +491억(기관 매수 1위)·인버스 −210억 청산·선물
+7,365 = 지수 상방 상품은 이틀째 담는 중: "종목은 왕복, 방향 상품은 롱".

기타법인 순매수 9일 연속 (억원) breadth — 전일 vs 당일

breadth는 균형(449:423), 그러나 코스닥은 686:955. 코스피 안에서는 어제의 압축(366:490)이 풀렸지만, 시장 전체로 보면 상승 1,135 vs 하락 1,378 — 하락 우위. 금리가 '지금 이익'(대형 메모
리·금융)과 '미래 이익'(부품·성장주·바이오)의 가르마를 탔고, 코스닥은 후자 쪽에 몰려 있다.

SECTION 03
장중 궤적 — 네 번째 역전, 그러나 오르락내리락의 하루
갭 분해: 코스피 +15.78p = 갭 −35.73p + 장중 +51.51p — 장중 역전 4번째(

22
거래대금과 수급 구조 · 22

8/21·25·31·9/1). 저점 6,732.47(−87.6p, −1.28%)에서 +103p, 고점 6,857.35(+37.3p)까지 갔다가 되밀린
뒤 재상승 — 8/31의 매끈한 V자와 달리 오전 저점→오전 고점→오후 재하락→막판 반등의 W형. 코스닥 −13.04p = 갭 −2.33p + 장중 −10.71p — 시가가 고가권, 종일 우하향 후 막판 +5.7p
복원.

코스피 — O 6,784.29 / L 6,732.47 / H 6,857.35 / C 6,835.80 코스닥 — O 831.96 / H 833.52 / L 815.52 / C 821.25

09:00~09:30 10:30~12:00 13:00~15:30 09:00 10:00~13:00 14:00~15:30

6,784.29 → 6,857.35 고점 6,760 → 6,835.80 831.96 시가 고가 ≒ 815.52 저점 821.25
6,732.47 저점 수출 사상 최대 소화 + SK 오후 재하락 후 자사주·하 출발이 최고점 — 이후 회 바이오·성장주 차익 + 외

23
거래대금과 수급 구조 · 23

개인 저가 매수로 소폭 복
미 10Y 4.75%·미장 혼조 그룹·금융 매수로 오전 고 이닉스 매수로 막판 반등, 복 없음 인·기관 동반 매도, 시총 원 — 반등 주도 업종 부재
에 약세 출발, 수출 지표에 점 — 이후 되밀림 강보합 마감 11위 전부 하락
도 매도 우선

갭 vs 장중 기여도 장중 역전 4연속 (코스피)
일자 시가 갭 장중 저점 비고
8/21 −92.6 +153.0 — 첫 역전
8/25 −161.0 +206.8 6,408.8

24
거래대금과 수급 구조 · 24

2 V자 · 저점 재시험
8/31 −175.3 +206.4 6,547.76 최대 갭 V자
9/1 −35.7 +51.5 6,732.47 W형 · 저점 4단 상향(+185p)

저점 6,400.81 → 6,408.82 → 6,547.76 → 6,732.47: 나흘째 저점 높이기. 단 오늘의
역전은 갭이 작아(−35.7p) 의미가 8/31보다 약하고, 대금 19조 위의 역전이라 신뢰도는

25
장중 궤적과 섹터 동인 · 25

낮다.

SECTION 04
섹터 인과 지도 — 오늘의 동인 3개
총평: 동인은 셋 — 수출(호재이나 선반영)·ESS(SK그룹 재평가)·금리(전 구간 상승). 앞의 둘이 상승 업종을, 셋째가 하락 업종을 만들었다. 특히 금리는 반도체 안에서도 '완제품 메모리(수출 확인)'와
'부품·세트(미래 물량 기대)'를 갈랐다 — 어제 확인한 "이익의 시점" 규칙이 오늘은 같은 밸류체인 안에서 작동.

DRIVER 01 · 🟢 통계 DRIVER 02 · 🟢 공시 DRIVER 03 · 🟢 금리
8월 수출 사상 최대 — 그러나 '부합' 대접 ESS 1.5조가 SK그룹 재평가로 번졌다 10Y 4.75% + 국고채 전 구간 상승 = 가르마
· 982.5억弗 +68.7% · 반도체 466.5억弗 +209%(월간 최대, · SK온–네오볼타 9GWh ≈ 1.5조 = 올해 SK온 ESS 수주 목 · 미래 이익을 현재가치로 환산하는 할인율↑ → 현금흐름이
비중 47.5%) · 컴퓨터 +419.5%(낸드 가격) · 무선통신 표의 45%

26
장중 궤적과 섹터 동인 · 26

먼 회사부터 하락
+21.2% · EV용으로 쥐어둔 라인을 ESS로 돌리면 가동률↑·수익성↑ · 국내 요인: 유가 물가 우려 + 내년 예산안 국채 공급 증가 +
· 자동차 −29.8% · 선박 −45.9% — AI 인프라 품목과 비AI 품 — SK이노베이션이 가장 크게 반응 WGBI 편입 유입 지연(4~11월 8단계) = 장기물 부담
목의 격차 · SK·SK스퀘어: 자회사 실적 회복 + 자사주 소각 + 비핵심 자 · 수혜: 은행 NIM — 외인·기관 금융지주 선별 매수
· 수출은 실적보다 먼저 나오는 숫자 = 3Q 메모리 실적 사전 산 매각 가능성 → 하락: LG이노텍 −8.10% · LG전자 −4.62% · 삼성전기
확인 → SK이노베이션 +7.81% · SK +7.52% · SK스퀘어 +2.89% −1.92% · 코스닥 성장주·바이오 /

27
장중 궤적과 섹터 동인 · 27

상승: 메리츠 +2.62% · 우리
→ SK하이닉스 +1.14%(외인·기관 매수) · 삼성전자 +0.38% — 코스피 상승분의 상당 부분을 SK그룹이 만듦 +2.22% · 신한 +2.02%
(외인 매도) — 지수 하단 방어, 추가 상승 동력은 아님

업종/그룹 대표 등락 확인된 이유 근거
SK그룹 +1.1~+7.8% SK온 ESS 계약(목표 45%) → 라인 전환 수익성 + 지주 재평가(소각·자산 매각) 🟢 공시
금융지주 +0.8~+2.6% 장기금리 상승 NIM 개선 + 배당·소각 환원 기대, 외인·기관 선별 매수 🟢 금리
반도체 대형주 +0.4~+1.1% 8월 반도체 수출 사상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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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궤적과 섹터 동인 · 28

대 확인 — 단 선반영으로 반응 제한. [0785]: 하이닉스 외인 +1,362(6일 만 첫 순매수) vs 기관 −2,364 / 삼전은 외인 🟢 통계
−1,871·기관 −1,001 동반 매도
삼성물산 +3.72% 그룹주 강세 동반 — 개별 뉴스 미확인 🟡 정황
IT 부품·세트 −1.9~−8.1% 금리 상승 차익 + 외인 매도 — 어제 급등(LG전자 +7.44·이노텍 +5.07) 되감김, 수출 온기 미확산 🟢 금리·수급
코스닥 바이오·성 −2.1~−9.7% 이익 미발생 기업일수록 할인율 민감 — 외인·기관 동반 매도, 시총 11위 전부 하락 🟢 금리
장주
2차전지 셀·소재 −1.4~−4.5% ESS 재료가 SK온 라인에만 국한 — SDI(선그로우 미반영)·에코프로 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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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궤적과 섹터 동인 · 29

🟡 수급
근거 등급: 🟢 정책·공시·실적·보도로 직접 확인 / 🟡 수급·정황만 있고 개별 뉴스 없음 / ⚪ 이유 미확인

SECTION 05
섹터 자금 지도 — 유입과 이탈
돈이 들어간 업종 ▲ (대표 종목 등락 %) 돈이 빠진 업종 ▼ (대표 종목 등락 %)

특수 차트 — 8월 수출 품목별 증감률 (전년比 %) 8월 수출 스코어보드
항목 수치 비고
총수출 982.5억弗 (+68.7%) 역대 3위 · 석 달 연속 900억 상회
일평균 수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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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궤적과 섹터 동인 · 30

.7억弗 (+72.5%) 조업일수 보정
반도체 466.5억弗 (+209%) 월간 사상 최대 · 비중 47.5% · 석 달 연속 400억
반도체 제외 +20% 나머지 품목도 동반 증가
무역수지 +347.5억弗 석 달 연속 300억 상회
1~8월 누적 6,933억弗 9월 중 작년 1년치 초과 전망

수출의 절반이 반도체 한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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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궤적과 섹터 동인 · 31

— 지수가 삼성의 기분이듯, 수출도 메모리의 기분. 자동
차 −29.8%·선박 −45.9%는 AI 인프라 밖 경기의 온도.

주도 섹터 판정: 이틀 연속 주도는 '실적이 지금 잡히는 곳' — 어제 반도체·2차전지, 오늘 SK그룹·금융지주·하이닉스. AI 3축 중 반도체(완제품)만 남고 배터리는 SK 라인으로 축소, 전력은 이틀째 부재.
닷새 연속 주도 교체(원전·건설 → AI 3축 → 소비재·금융 → 반도체·2차전지 → SK·금융)는 회전이 아니라 주도주 부재의 다른 표현이다.
한 줄 요약: 오늘 지도의 펜은 미 10년물 4.75%가 쥐었고, 색칠은 SK온의 1.5조가 했다 — 사상 최대 수출은 배경 음악이었을 뿐, 시장은 그 노래를 이미 들어본 적이 있었다.

SECTION 06
두각 종목 — 최근 2일 내 개별 뉴스
코스피 코스닥
종목 등락 개별 뉴스 / 주체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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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궤적과 섹터 동인 · 32

등락 개별 뉴스 / 주체
SK이노베 +7.81% 8/31~9/1 SK온 ESS 1.5조(연간 목표 45%) — 이틀 펩트론 −9.66% 직접 뉴스 없음 바이오 차익 — 금리 민감
이션 연속(+7.18 → +7.81), 외인·기관 동시 매수 성장주
SK +7.52% 9/1 자회사 실적 회복 + 자사주 소각·비핵심 자산 매 에코프로 · 에코프로비 −4.49 / −3.81% 9/1 ESS 재료 미확산 — 2차전지 소재
각 기대 — 외인 매수 엠 차익
삼성물산 +3.72% 직접 뉴스 없음 그룹주 동반 HLB −

33
수출과 SK그룹 반응 · 33

4.35% 직접 뉴스 없음 이틀 연속 하락
SK스퀘어 +2.89% 9/1 하이닉스 지분가치 + 환원 기대 — 외인·기관 동 알테오젠 −2.11% 8/31~ 마일스톤 호재에도 이틀 연속 하
시 락
메리츠금융 +2.62 / +2.22% 직접 뉴스 없음 장기금리 상승 NIM 기대 — 선별 매수 에스피소프트 · 쿠콘 · 미수신 급등주 익일 검증·ESS 소재 반응 자료 미
지주 · 우리 엘앤에프 수신 — 이월
금융
상한가 3종목 / 하한 1

34
수출과 SK그룹 반응 · 34

종목명 자료 미수신 ([0785] 수신 시 소급)
SK하이닉 +1.14% 9/1 반도체 수출 466.5억弗 사상 최대 — 외인
스 +1,362 6일(−6.09조) 만 첫 순매수(+ETF) vs 기관 어제의 '뉴스 없는 급등'이 오늘 되돌려졌다. LG이노텍(+5.07 → −8.10)·LG전자(+7.44
−2,364 매도 축소 ( 정정 ) → −4.62)은 어제 두각 종목표에 '직접 뉴스 없음'으로 적었던 종목들이다. 반면 뉴스가
삼성전자 +0.38% 9/1 같은 수출 호재에 외인 −1,871·기관 −1,001 동 있는 SK이노베이션(ESS 계약)은 이틀 연속 +7%대. 8/28 세운 기준 — 뉴스 없는 급등
반 매도 — 하이닉스와 차별화 은 익일 수급으로 검증 — 이 하루 만에 양방향으로 확인됐다.
LG이노텍 · −8.10 / −4.62% 9/1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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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과 SK그룹 반응 · 35

외인이 산 것(LG전자 +694·이노텍 +577)
LG전자 을 하루 만에 되팜(−652·−1,249) — 뉴스 없는 급등의
되돌림, "하루살이 매수" 3일째

SECTION 07
파생 포지션 & 변동성
VKOSPI 종가 추이 포지션 판독 (누적, 만기 9/10 · 차트 판독 근사)
소급 확정 ① 지수선물: 외인 −8,633 매도 전환 — 닷새 매수(+3.39조) 종료, 하루에
25% 청산. 미결제 155,736(−1,033) 5일 증가 후 첫 감소, 기관 +7,365이 인수. 원장
누적(8/10 기점) +2조5,234억.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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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과 SK그룹 반응 · 36

이후 "현물 매도·선물 유지"라는 유일한 상방 신호
가 오늘 소멸 — 단 진앙 종목 하이닉스는 되매수(+1,362): 어느 가설에도 딱 맞지 않는
혼합 신호. 판정 규칙: 하이닉스 매수 이틀 연속이면 "종목 되매수로 갈아타는 중", 선물
매도 지속이면 "헤지 청산 + 단발".

①-1 베이시스 +2.85 정상 복귀 — 전일 −4.00은 월말 동시호가 왜곡으로 확정(대금
27.5→19.2조가 방증). K200 +0.32% > 코스피 +0.23%. 야간선물
1,049.70(−2.64%) — 미 나스닥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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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과 SK그룹 반응 · 37

−1.17%를 받아 급락 마감: 내일 갭다운 출발
시 "3주체 매도 + 자사주 원툴" 구조의 첫 스트레스 테스트.

② 옵션: 콜 외인 ≈+38억 유지(어제 청산분 그대로) · 풋 ≈+135 → +160억 소폭 재확
대 — 칼라를 풀었던 손이 하방만 살짝 다시 걸었다. 기관 풋 ≈−100억. 방향 베팅이라
기보다 만기 전 정리 국면.

③ VKOSPI 44.03(−4.39%, 확정) — 사이클 최저 갱신. 8/19 61 → 44.5. 코스닥
−1.56%·대금 최저의 날에도 변동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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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과 SK그룹 반응 · 38

내려갔다 — 파생 시장은 '움직임 없음'을 정확히
가격에 반영 중. 만기 주간(9/10) 진입 전 최저 변동성이라는 점은 양날: 안정이기도, 되
튈 여지이기도.

SECTION 08
매크로 · 원자재
원/달러 국고채 · 미 10Y 유가 · 금
1,371.20 전 구간 ↑ WTI $87
전일 주간 마감(1,368.60) 대비 +2.6원 소폭 약세. 유가·미 장 미 10년물 4.75% 부근. 국내는 ①유가發 물가 우려 ②내년 85弗 안착을

39
수출과 SK그룹 반응 · 39

넘어 87弗 부근 — 미·이란 공격 교환, 호르무즈
기금리 동반 상승은 원화 약세 압력이지만 달러인덱스가 99선 예산안의 국채 발행 증가 ③WGBI 편입 자금 유입이 기대보다 원유 수송 차질 가능성 지속 반영. 유가→물가→금리 고리가
초반으로 내려와 압력이 제한 — 1,370원대 유지로 '환전 이탈 더딘 상황 = "살 사람은 예상만큼 안 늘고 팔 물량은 는다" → 오늘 하락 업종의 출발점. 금은 $4,430 부근 보합 — 지정학
아님' 물증은 나흘째 유효. 장기물 금리 상승. 금융주엔 우호, 성장주엔 부담. 안전자산 수요 vs 미 장기금리 상승 상충. 휘발유 가격 상승은
중간선거 앞 트럼프 행정부 부담 → 유가 안정 대책 관찰.

SECTION 09
핵심 쟁점 — 오늘의 본질 4가지
① 좋은 뉴스에 반응하지 않는 시장 — 확실성 법칙의 변형 ②

40
수출과 SK그룹 반응 · 40

자사주의 시한 — 13.4조 썼고 41.6조 남았다
8월 들어 네 번 확인한 법칙은 "기대 대비 미달 시 되감김"이었다. 오늘은 반대 방향의 표본: 반도 9일 연속·누적 13.40조는 공시 55조의 24%. 하루 1.6조면 잔여 26거래일 — 하이닉스 40조는
체 수출이 기대(8/1~20 +198.8%)를 충족해 사상 최대가 나왔는데도 투톱은 +0.4~1.1%, 대금은 10월 초·중순에 먼저 소진될 수 있다. 이틀 연속 '유일한 매수'였던 이 손이 줄어들 때 누가 받는지
기간 최저. 기대가 이미 최대치면 충족은 프리미엄이 아니라 확인일 뿐이다. 다음 촉매(브로드컴 가 9월 최대 질문. 오늘 외인·기관의 자발적 매수 목록은 SK그룹·금융지주, 그리고 [0785]로 확인
·3Q 실적)까지 반도체는 자사주가 하단, 선반영이 상단인 박스. 확인 지점: 하이닉스 외인 매수 지 된 하이닉스 외인 되매수 +1,362(6일 만)뿐이었다 — 이 되매수가 8/20식 스윙(+1.7조)의 시작인
속 + 삼전 외인 매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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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성장주 조정 · 41

지 하루짜리인지가 자사주 시한의 답이 된다. 확인 지점: 자사주 없는 날의 투톱 방어력, 외인 코스
피 순매수 전환.

③ 금리의 가르마 — 같은 밸류체인 안에서도 ④ 코스닥 — 승자의 첫 조정, 개인 혼자 받는 구조
어제는 섹터 간(메모리·ESS ↑ vs 전력기기 ↓), 오늘은 섹터 안(메모리 ↑ vs 부품·세트 ↓)에서 8월 +15.9%로 코스피(+3.4%)를 압도한 코스닥이 시총 상위 11개 전부 하락(−1.56%). 외인·기
'이익의 시점'이 승패를 갈랐다. 사상 최대 수출이 장비·부품으로 안 번진 이유가 여기 있다 — 부 관이 동시에 팔고 개인 +4,338억이 혼자 받았다 — 이 구조로는 반등이 어렵고, 반등을 이끌 주도
품·세트는 아직 '물량 기대'이고 메모리는 '수출 확인'이다. 국고채 전 구간 상승(예산안 공급 업종도 없다. 금리 민감도가 가장 높은 시장이라

42
금리와 성장주 조정 · 42

미 10Y 4.75%가 내려오기 전까지 변동성 관리
+WGBI 지연)은 국내 요인이라 미 금리가 진정돼도 남는다. 확인 지점: 이번 주 미 고용(금 +58K 국면. 확인 지점: 외인·기관 코스닥 동반 순매수 첫날.
예상)·국고 10년 방향.

SECTION 10
주요 뉴스
해외 · 반도체 국내 정책 · 경제 기업 · 수급
· 중국 CXMT, HBM3E 소량 생산·현지 AI 반도체 업체와 테 · 8월 수출 982.5억弗 +68.7%, 반도체 466.5억弗 사상 최 · SK온–네오볼타 9GWh ESS 계약 ≈ 1.5조 = 올해 ESS 수
스트 — 한 세대 뒤지만 자체 HBM을 자국 AI 칩에 붙이기 시 대, 무역수지 +347.5억弗 주 목표의 45% — EV 라인의 ESS 전환 가동률·수익성 기대
작한 신호 · 산업통상부, 2027~2031년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기본계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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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성장주 조정 · 43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9일째 — 기타법인 +1조
· 앤트로픽, 엔비디아가 투자한 람다와 350억弗 클라우드 계 획 수립 착수 — R&D·소부장·인력·클러스터를 담는 첫 법정 6,657억, 3주체 매도 전량 흡수
약 — AI 모델사의 연산 인프라 선확보 경쟁 5개년 계획, 연말 확정 → 예산·정책 5년 고정, 소부장 중장기 · 금융지주 — 장기금리 상승 NIM + 배당·소각 환원 기대, 외
· 엔비디아, 미디어텍에 35억弗 전환사채 — NVLink Fusion 재료 인·기관 선별 매수
기반 맞춤형 AI 가속기 생태계 확장 · 국고채 금리 전 구간 상승 — 내년 예산안 국채 공급 증가 +
· 노바티스, 임상 중 사망 3명으로 자가면역 세포치료제 임상 WGBI 편입 자금 유입 지연
8건 중단 — 고위험 세포치료제 규제 강화 가능성
· 쉬인, 홍콩 상

44
금리와 성장주 조정 · 44

장 첫날 장중 −10% — 17억弗 조달, 소액 수
입품 관세·물류비·성장 둔화

SECTION 11
관전 포인트
다음 핵심 이벤트 심층 — 브로드컴 실적 (9/2 수 장후 · 국내 9/3 아침) 확인 일정
지난주 마벨은 실적을 넘기고도 '계약 매출 인식 시점' 때문에 급락했다. 엔비디아(마진)·마벨 오늘 밤 ★ 미 ISM 제조업 · JOLTS 구인 — 워시 "물가 우선" 이후 첫 실물 지표 / 애플
(매출 시점)에 이어 AI 마진 논쟁 4번째 — 국내 반도체 수급의 다음 촉매. 신임 CEO 취임 · Dell 실적
AI 매출·가이던스 상회 + 마진 유지 AI 인프라 수요 재확인 → 하이닉스 외인 매수 연장, 선반
영 박스 상단 시험. 부품·장비로 온기 확산 여부가 진짜 9/2 (수) ADP 민간고용 · 브로드컴 실적(장후)
관건
상회하나 인식 시점·마진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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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성장주 조정 · 45

마벨 패턴 반복 — 숫자는 좋은데 주가는 하락. 국내 반도체는
9/3 (목) ISM 비제조업
자사주 하단에서 횡보, 부품·세트 추가 조정
9/4 (금) ★ 미 8월 고용보고서 — 신규 고용 예상 +58,000. 강하면 인상 확률↑·성장주
가이던스 미달 AI 마진 논쟁 격화 → SOX 조정 → 국내 투톱도 자사주 하단 시험, 8/31 압박 지속, 약하면 압력 해소
저점 6,547 방어력 검증
수시 미·이란 충돌 강도·호르무즈 / 트럼프 유가 안정 대책(중간선거) / 수급 소급분(비

46
금리와 성장주 조정 · 46

차익 8/26~9/1·[0785]·예탁금)
해석 기준: 매출 절대치보다 AI 반도체 매출 인식 시점과 GM 방향. 사상 최대 수출이 '부
합'이었듯, 브로드컴도 눈높이가 이미 높다.

가장 중요한 확인 지표 (다음 판 판정 기준):
① 자사주 외 매수 주체 — 3주체 동반 매도 3일째 여부, 외인 코스피 순매수 전환 ("자사주 없이도 버티는가" 3일차) · 야간선물 −2.64% 갭다운 시 자사주 원툴의 첫 스트레스 테스트
①-1 하이닉스 외인 되매수 이틀째 — +1,362이 8/20식 스윙의 시작인지 단발인지: 이틀 연속이면 "종목 되매수로 갈아타는 중", 선물 매도 지속이면 "헤지 청산 + 단발". 기관 하이닉스 매도
축소 5일째 병행
② 거래대금 회복 — 코스피 23조 이상(5일 이평 22.85 방어) · 기간 최저 갱신 여부
③ 수출→부품·장비 확산 — 삼성전기·LG이노텍 반등 + 소부장 반응 (반도체 5개년 계획 재료 포함)
④ ESS 3일차 — SK이노 +7%×2 후 과속 검증 · SDI 선그로우 반영 · 소재(에코프로) 반등 여부
⑤ 코스닥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 첫날 — 개인 단독 매수 구조 해소, 시총 상위 반등
⑥ 금리·유가 — 미 ISM·JOLTS 반응, 10Y 4.75% 방향 · WTI 87 · 국고 10년
⑦ 브로드컴 (9/3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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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성장주 조정 · 47

채점) — 3분기 시나리오 + 마벨 패턴 반복 여부
⑧ 개인 코스닥 받기 3일째 — −0.49%→−1.56% 빠지는 코스닥을 +2,903→+5,237 받는 중: 3일째도 받고 빠지면 "개인이 받는 시장이 빠진다" 코스닥판 확정 · 예탁금 회복(8/29 갱신치)
지속 여부
⑨ [이월] [0797] 업종별 / 에스피소프트·쿠콘 익일 / 현대차 소각 공시 / 8월 물가·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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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지수·수급·거래대금·OHLC는 2026-09-01 장마감 확정치(거래대금 집계 구간 6/1~9/1, FnGuide 지수추이 기준). 장중 궤적 곡선은 5분 차트 판독 + 공식 OHLC 고정점의 근사. 파생 누적·VKOSPI는 리포트 차트 판독 근사(공표
시점 상이 가능). 프로그램(차익/비차익)·파생 확정치·[0785] 종목별·예탁금은 20:00 수급 브리핑 마감판(키움 HTS 통합 집계)으로 소급 반영 — 초판 대비 정정 2건(코스피 대금 "20조 첫 하회"→8/10 이후 두 번째, 기관 하이닉스
"매수"→매도 축소) 본문에 표기. 주체별 합계는 FnGuide 정규장 기준이며 통합 집계(개인 −3,184·외인 −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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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성장주 조정 · 48

기관 −6,995·기타법인 +16,516)는 병기. 환율 1,371.20은 주간 마감, 통합 마감 1,374.50(+6.50). [0797] 업종별·코스
닥 개별 일부 미수신. 수출 통계는 산업통상부 8월 수출입 동향 발표치. 섹터 등락 이유는 마감 후 확인 가능한 공시·뉴스 기준 3단계 등급 판정. 점선 밑줄 용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쉬운 설명이 나옵니다.

===== 통합 원문 4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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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지수와 종목에 영향을 준 종목 뉴스 데일리 (0901, 화)

1️⃣8월 수출 — 사상 최대인데 왜 안 올랐나

· 8월 수출 982.5억달러, 1년 전보다 68.7% 늘었습니다. 작년 8월의 1.7배를 판 거예요. 석 달 연속 900억 넘겼고 무역수지도 347.5억 흑자
→ 반도체가 466.5억달러로 +209%, 월간 사상 최대. 우리가 8월에 판 물건의 절반 가까이가 반도체 한 품목이었다는 얘기죠
→ 근데 8/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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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원자재와 해외 단신 · 49

1 구간은 +222.9%로 뒤로 갈수록 더 셌습니다. D램·낸드 고정가도 같이 올랐고요
· 그래서 투톱은? 삼성전자 +0.38%, SK하이닉스 +1.14%.. 지수 하단은 받쳤는데 그게 다였습니다
→ 왜냐? 8/1~20 +198.8%가 이미 나와 있었잖아요. '사상 최대'가 새 정보가 아니라 확인이었던 거죠
→ 외인·기관은 하이닉스만 사고 삼성전자는 팔았습니다. 같은 호재에 반응이 갈렸어요
· ✅반도체 빼고도 +20%. 컴퓨터(SSD) +419.5%, 무선통신 +21.2%, 이차전지 +24%. 반면 자동차 −29.8%, 선박 −45.9%
→ AI 인프라가 끄는 품목이랑 아닌 품목, 격차가 이만큼 벌어져 있습니다

· 산업부가 2027~31년 반도체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 착수 — 첫 법정 5개년, 연말 확정
→ 예산·정책이 5년 단위로 고정된다는 거라 소부장엔 중장기 재료. 오늘은 금리에 눌려서 반영은 없었지만요

2️⃣ SK그룹 — 계약 한 건이 목표의 45%

· SK이노베이션 +7.81% (이틀째) · SK +7.52% · SK스퀘어 +2.89% · SK하이닉스 +1.14%
→ SK온 네오볼타 9GWh ≈ 1.5조. 올해 ESS 수주 가이던스가 20GWh인데 이 한 건이 45%입니다. 연내 직접판매용 9GWh 더 맺으면 목표 거의 다 채운다?
→ SK이노가 제일 크게 오른 이유.. 전기차용으로 쥐어둔 라인을 ESS로 돌리면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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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원자재와 해외 단신 · 50

던 라인이 돌면서 가동률이랑 수익성이 같이 올라갑니다
→ 비중국산 ESS 공급이 타이트해져서 후발인 SK온한테도 물량이 온다는 거고요. 다만 SKIET 합병 불안 지우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도 같이 있습니다
· SK·SK스퀘어는 자회사 실적 회복에 자사주 소각, 비핵심 자산 매각 가능성까지 붙었어요. 오늘 코스피 상승분 상당 부분을 SK그룹이 만들었습니다

3️⃣ 금융지주 — 금리가 이익인 곳

· 메리츠금융 +2.62% · 우리금융 +2.22% · 신한지주 +2.02% · 하나금융 +0.81%
→ 미국이랑 국내 장기금리가 같이 오르니까 순이자마진 개선 기대. 여기에 배당·소각 환원 기대까지 — 외인·기관이 골라 샀습니다

↘️↘️👻 금리 — 오늘 하락의 주재료

· 간밤 미 10년물 4.75% 부근까지 올랐죠
→ 주가는 미래에 벌 돈을 오늘 가치로 환산해서 매기는 건데 그 환산을 금리가 합니다. 금리 오르면 같은 미래 이익이라도 지금 값은 작아져요. 지금 돈 버는 회사보다 성장 기대 큰 회사가 취약한 이유
· LG이노텍 −8.10% · LG전자 −4.62% · 삼성전기 −1.92%
→ 이노텍은 어제 +5% 반납하고도 더 빠졌습니다. 금리 우려에 차익이랑 외인 매도가 겹쳤고요
→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인데 장비·부품으로는 온기가 안 번졌다?
· 코스닥은 더 심했어요. 시총 11위까지 전부 빠졌습니다 — 펩트론 −9.66% · 에코프로 −4.49% · HLB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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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원자재와 해외 단신 · 51

· 에코프로비엠 −3.81% · 알테오젠 −2.11%
→ 차익이 몰린 곳은 바이오, 고밸류 성장주, 일부 2차전지. 이익이 아직 안 나는 회사일수록 금리에 민감하다는 원리 그대로예요
→ 외인·기관이 같이 팔고 개인 +4,338억이 혼자 받았습니다. 이 구조로는 반등이 어렵죠
✅✅국고채는 전 구간 올랐습니다
→ 유가 물가 우려에 내년 예산안 국채 공급까지. WGBI 편입 자금은 기대보다 더딘데 팔 물량은 는다? 그럼 뭐.. 채권값 내리고 금리는 오르겠죠. 미국 금리 진정돼도 이건 남는 국내 요인입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9일째 — 기타법인 +1조6,657억
→ 오늘 코스피 산 주체는 딱 하나였어요. 뒤집으면 개인·외인·기관 셋이 다 판 날 자사주로 버텼다는 건데.. 자발적으로 사려는 수요가 많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사주는 한도 안의 물량이라(55조 중 24% 씀) 무한정 안 이어져요

4️⃣ 환율·원자재

· 원/달러 1,371.20원 — 어제 1,368원대에서 소폭 올랐습니다
→ 유가랑 미 장기금리 같이 오르면 원화 약세 압력인데 달러인덱스가 99 초반으로 내려와서 제한됐어요
· WTI 87달러 부근 — 미·이란이 한 달여 만에 공격 주고받으면서 호르무즈 차질 가능성이 계속 가격에 들어가 있습니다
→ 유가 오르면 물가 우려, 물가 우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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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원자재와 해외 단신 · 52

다시 금리로.. 오늘 하락 업종의 출발점이 여기예요. 휘발유값은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한테 부담이라 유가 대책도 볼 부분
· 금 4,430달러 보합 — 지정학 안전자산 수요 vs 미 금리 상승이 맞서는 중

5️⃣ 해외·기업 단신

· 중국 CXMT, HBM3E 소량 생산해서 현지 AI칩 업체랑 테스트 — 우린 HBM4로 가는 중이니 한 세대 뒤죠. 그래도 자체 HBM을 자국 AI칩에 붙이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국산화 속도는 계속 점검
· 앤트로픽, 엔비디아가 투자한 람다와 350억달러 클라우드 계약 — AI 모델사들 연산 인프라 선확보 경쟁
· 엔비디아, 미디어텍에 35억달러 전환사채 — NVLink Fusion으로 맞춤형 AI 가속기까지 생태계 확장
· 노바티스, 임상 중 사망 3명으로 자가면역 세포치료제 임상 8건 중단 — 고위험 세포치료제 규제 강화 가능성

6️⃣예고

ⓐ 오늘 밤 미 ISM 제조업·JOLTS, 금요일 밤 고용보고서(예상 +58,000)
→ 고용이 세면 인상 확률 올라가면서 오늘처럼 성장주 밀리는 구도 계속
ⓑ 내일 밤 브로드컴 실적 — 지난주 마벨이 실적 넘기고도 계약 매출 시점 때문에 급락했잖아요. 브로드컴에서 같은 일 반복되냐에 따라 국내 반도체 수급이 달라집니다
ⓒ 환이 떨어지지 않음에 따른 수출주 실적 타격. 가격 반영 여부 추적 필요

본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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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원자재와 해외 단신 · 53

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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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 원문 5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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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와 종목에 영향을 준 종목 뉴스 데일리 (0901, 화)

1️⃣8월 수출 — 사상 최대인데 왜 안 올랐나

· 8월 수출 982.5억달러, 1년 전보다 68.7% 늘었습니다. 작년 8월의 1.7배를 판 거예요. 석 달 연속 900억 넘겼고 무역수지도 347.5억 흑자
→ 반도체가 466.5억달러로 +209%, 월간 사상 최대. 우리가 8월에 판 물건의 절반 가까이가 반도체 한 품목이었다는 얘기죠
→ 근데 8/21~31 구간은 +222.9%로 뒤로 갈수록 더 셌습니다. D램·낸드 고정가도 같이 올랐고요
· 그래서 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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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원자재와 해외 단신 · 54

은? 삼성전자 +0.38%, SK하이닉스 +1.14%.. 지수 하단은 받쳤는데 그게 다였습니다
→ 왜냐? 8/1~20 +198.8%가 이미 나와 있었잖아요. '사상 최대'가 새 정보가 아니라 확인이었던 거죠
→ 외인·기관은 하이닉스만 사고 삼성전자는 팔았습니다. 같은 호재에 반응이 갈렸어요
· ✅반도체 빼고도 +20%. 컴퓨터(SSD) +419.5%, 무선통신 +21.2%, 이차전지 +24%. 반면 자동차 −29.8%, 선박 −45.9%
→ AI 인프라가 끄는 품목이랑 아닌 품목, 격차가 이만큼 벌어져 있습니다

· 산업부가 2027~31년 반도체 경쟁력 강화 기본계획 착수 — 첫 법정 5개년, 연말 확정
→ 예산·정책이 5년 단위로 고정된다는 거라 소부장엔 중장기 재료. 오늘은 금리에 눌려서 반영은 없었지만요

2️⃣ SK그룹 — 계약 한 건이 목표의 45%

· SK이노베이션 +7.81% (이틀째) · SK +7.52% · SK스퀘어 +2.89% · SK하이닉스 +1.14%
→ SK온 네오볼타 9GWh ≈ 1.5조. 올해 ESS 수주 가이던스가 20GWh인데 이 한 건이 45%입니다. 연내 직접판매용 9GWh 더 맺으면 목표 거의 다 채운다?
→ SK이노가 제일 크게 오른 이유.. 전기차용으로 쥐어둔 라인을 ESS로 돌리면 놀던 라인이 돌면서 가동률이랑 수익성이 같이 올라갑니다
→ 비중국산 ESS 공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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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원자재와 해외 단신 · 55

타이트해져서 후발인 SK온한테도 물량이 온다는 거고요. 다만 SKIET 합병 불안 지우기엔 역부족이라는 평가도 같이 있습니다
· SK·SK스퀘어는 자회사 실적 회복에 자사주 소각, 비핵심 자산 매각 가능성까지 붙었어요. 오늘 코스피 상승분 상당 부분을 SK그룹이 만들었습니다

3️⃣ 금융지주 — 금리가 이익인 곳

· 메리츠금융 +2.62% · 우리금융 +2.22% · 신한지주 +2.02% · 하나금융 +0.81%
→ 미국이랑 국내 장기금리가 같이 오르니까 순이자마진 개선 기대. 여기에 배당·소각 환원 기대까지 — 외인·기관이 골라 샀습니다

↘️↘️👻 금리 — 오늘 하락의 주재료

· 간밤 미 10년물 4.75% 부근까지 올랐죠
→ 주가는 미래에 벌 돈을 오늘 가치로 환산해서 매기는 건데 그 환산을 금리가 합니다. 금리 오르면 같은 미래 이익이라도 지금 값은 작아져요. 지금 돈 버는 회사보다 성장 기대 큰 회사가 취약한 이유
· LG이노텍 −8.10% · LG전자 −4.62% · 삼성전기 −1.92%
→ 이노텍은 어제 +5% 반납하고도 더 빠졌습니다. 금리 우려에 차익이랑 외인 매도가 겹쳤고요
→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인데 장비·부품으로는 온기가 안 번졌다?
· 코스닥은 더 심했어요. 시총 11위까지 전부 빠졌습니다 — 펩트론 −9.66% · 에코프로 −4.49% · HLB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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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원자재와 해외 단신 · 56

5% · 에코프로비엠 −3.81% · 알테오젠 −2.11%
→ 차익이 몰린 곳은 바이오, 고밸류 성장주, 일부 2차전지. 이익이 아직 안 나는 회사일수록 금리에 민감하다는 원리 그대로예요
→ 외인·기관이 같이 팔고 개인 +4,338억이 혼자 받았습니다. 이 구조로는 반등이 어렵죠
✅✅국고채는 전 구간 올랐습니다
→ 유가 물가 우려에 내년 예산안 국채 공급까지. WGBI 편입 자금은 기대보다 더딘데 팔 물량은 는다? 그럼 뭐.. 채권값 내리고 금리는 오르겠죠. 미국 금리 진정돼도 이건 남는 국내 요인입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9일째 — 기타법인 +1조6,657억
→ 오늘 코스피 산 주체는 딱 하나였어요. 뒤집으면 개인·외인·기관 셋이 다 판 날 자사주로 버텼다는 건데.. 자발적으로 사려는 수요가 많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자사주는 한도 안의 물량이라(55조 중 24% 씀) 무한정 안 이어져요

4️⃣ 환율·원자재

· 원/달러 1,371.20원 — 어제 1,368원대에서 소폭 올랐습니다
→ 유가랑 미 장기금리 같이 오르면 원화 약세 압력인데 달러인덱스가 99 초반으로 내려와서 제한됐어요
· WTI 87달러 부근 — 미·이란이 한 달여 만에 공격 주고받으면서 호르무즈 차질 가능성이 계속 가격에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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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 변수와 후속 견해 · 57

→ 유가 오르면 물가 우려, 물가 우려는 다시 금리로.. 오늘 하락 업종의 출발점이 여기예요. 휘발유값은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한테 부담이라 유가 대책도 볼 부분
· 금 4,430달러 보합 — 지정학 안전자산 수요 vs 미 금리 상승이 맞서는 중

5️⃣ 해외·기업 단신

· 중국 CXMT, HBM3E 소량 생산해서 현지 AI칩 업체랑 테스트 — 우린 HBM4로 가는 중이니 한 세대 뒤죠. 그래도 자체 HBM을 자국 AI칩에 붙이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국산화 속도는 계속 점검
· 앤트로픽, 엔비디아가 투자한 람다와 350억달러 클라우드 계약 — AI 모델사들 연산 인프라 선확보 경쟁
· 엔비디아, 미디어텍에 35억달러 전환사채 — NVLink Fusion으로 맞춤형 AI 가속기까지 생태계 확장
· 노바티스, 임상 중 사망 3명으로 자가면역 세포치료제 임상 8건 중단 — 고위험 세포치료제 규제 강화 가능성

6️⃣예고

ⓐ 오늘 밤 미 ISM 제조업·JOLTS, 금요일 밤 고용보고서(예상 +58,000)
→ 고용이 세면 인상 확률 올라가면서 오늘처럼 성장주 밀리는 구도 계속
ⓑ 내일 밤 브로드컴 실적 — 지난주 마벨이 실적 넘기고도 계약 매출 시점 때문에 급락했잖아요. 브로드컴에서 같은 일 반복되냐에 따라 국내 반도체 수급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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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 변수와 후속 견해 · 58

라집니다
ⓒ 환이 떨어지지 않음에 따른 수출주 실적 타격. 가격 반영 여부 추적 필요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금리 부분만이라도 읽어보세요. 기억하세요.

===== 통합 원문 11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2: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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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TMF매매는
미국이 어떤 방식이든 국채금리를 낮추기 위한 액션을 할것이다. 라는 기본 논리에 기댄 단기전략 상품으로 서학개미들이 많이들 이용하죠.

그런 경우를 말씀 드린 것이지. 추천아닙니다.

===== 통합 원문 13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2: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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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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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 변수와 후속 견해 · 59

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2Q 어닝 리비전을 종합하는 중인데.

작년 4Q
올해 1Q 대비

2Q를 근거로 한 이후 EPS 추정치 상향이 둔화 되는 흐름

===== 통합 원문 14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2: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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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주가는 저게 꺽이기 전에 먼저 꺽인다는 이미 다들 아시는 바.

리스크 요소로 기억은 해두시죠.

전체 평균치 이기 때문에 산업별로 구분은 필요한게. 그건 작업이 좀 걸릴 듯..

===== 통합 원문 16 / 18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01 23:26:16
[텔레그램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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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 변수와 후속 견해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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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차라리 연준위원들이 매파적 메시지를 이어가는 게 장기금리 급등을 억제하는 데 나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잭슨홀 직후 하루 정도는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더 크게 오르는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났지만, 어제는 오히려 단기금리가 하락하고 장기금리가 상승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연준의 긴축 의지가 단기물에 충분히 반영되면서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나는 편이 장기금리의 급격한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장기금리 상승이 제한되고, 9월 11일 CPI에서 물가 둔화 추이가 유지되는 것이 확인된 뒤 9월 16일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되 매파적 기조를 유지한다면, 단기물에는 일정 수준의 긴축 프리미엄을 남기면서 장기금리의 급등은 억제하고 실제 추가 인상에 따른 충격은 피할 수 있어 주식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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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내부의 수치 차이
텔레그램 수급 브리핑과 첨부 마감시황에는 집계 기준과 소급 정정에 따른 수치 차이가 있어, 각 원문이 제시한 기준을 함께 보존했다.
예정 이벤트의 결과
CPI·FOMC·고용지표와 브로드컴 실적은 원문 시점에 결과가 없어, 작성자가 제시한 조건과 관찰 포인트만 남겼다.
산업별 EPS 구분
EPS 추정치 상향 둔화는 전체 평균치로 제시됐고 산업별 구분은 작업이 더 필요하다고 적혀 있어 추가 결론을 만들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