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부품 시장의 다원화는 공급사의 경쟁과 수익성에 어떤 구조를 만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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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에는 매우 많은 종류의 부품이 들어가고 OEM 공급과 교체·수리 수요가 나뉘며, 공급사들이 좁은 영역을 맡는 구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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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이 핵심 내용이 뭐다? 하이코가 항공기 호안 부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점유은 5%도 미치지 못한다. 그런데 항공기에 현재 비행기 들어가는 전체 부품이 몇 개예요? 200만 종. 자동차가 몇십만 종 되려나요? 한번 물어볼까요? 그 생각해 보면은 자동차에도 부품수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내형 기간 자동차에 그러다 보니까 그 오토존의 핵심 영향은 뭐였죠? 오프라인으로 찾아갔을 때 오프라인에 있는 오토존 매장을 들렸을 때 손님이 거기까지 갔는데 어 물건이 없는 경우를 반드시 피해야 된다는 거죠. 죠. 그래서 오토존에서도 핵심 영향우는게 뭐냐면은 자, 어, 여기 뭐 노년동에 제가 오토존 센터 했을 때 그 노년동 지척에 부품을 공급받는 큰 그 로지스틱 센터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동차는 3만 개의 부품이 들어간다고 하고 그러다 보니까 아마존 같은 것하고 오토존하고 또다시 승부가 안 되는게 아마존이 자체적으로 보유하기에는 물건들의 양이 너무나 많고 두 번째로는 아마존 같은 곳에서 하기에는 물 장의 수가 너무나 다양하다 보니까 개별적인 셀러들이 하나하나 여기 올리기도 쉽지가 않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이 다른 유통들은 다 빼앗겼는데 이런 기계 부품에 대한 유통은 아마존이 아직 못 가져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하이코를 볼 때 하이코는 우주 항공 쪽이다 보니까 자동차가 3만 개면은 우주는 얼마나 복잡해요? 200만 종. 그러다 보니까이 200만 종 부품을 전부 다 하나의 회사가 만들까요? 보잉이 200만 개 전부 다 자체적으로 만들까요? 보잉사가 내부적으로 막 200만 개를 만드는 조직이 어마어마하게 펼쳐져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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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그렇게 안 하겠죠. 그래서 OEM으로이 부분을 누군가 공급을 할 것이고 그것들이 수명을 다하게 되면은 어떻게 돼요? 애프터 마켓에서 그거를 이제 교체하거나 수리하거나 이런 것들이 이제 있겠죠. 그래서이 시장은 굉장히이 항공우조 산업을 이해를 하려면은 어떻게 봐야 된다? 무진장 무진장 무진장 다원화되어 있다. 그래서 너 내 쪽 너무 오지 마. 이거 나 이익률 몇 %야? 가지고 서로 치열하게 싸울게 아니다. 싸운다. 싸울까요? 안 싸울까요? 안 싸울 확률이 높겠죠. 왜 그래요? 우리가 생각해 보세요. 바닷가에 갔는데 모래 사장에 갔어요. 근데 제가 제 어린애들은 어린애들끼리 서로 이거 내 거야 하면 싸우잖아요.이 모래가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서해안을 우리가 간 다음에 이쪽 블록에서 여기서이 모래 이만큼 한 줌은 내 거야. 너 그쪽 모래 밟으면 안 돼. 싸울까요? 당연히 안 싸우겠죠. 모래가 너무 넓 어차피 넘쳐 흐르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경쟁 강도가이 같은 부품 내에서는 치열하지가 않고 마진율을 높게 유지하기에 굉장히 용이하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얘네가 모든 부품을 다 생산하는데 어차피 굉장히 오래 걸릴 거고 그러다 보니까 어이 지속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보는 거죠. 이분께서 어 여기에는 이제 굉장히 짧은 문장 정도로 해석이 되어 있지만은 트랜스타임에 사업 보고서를 보면은 이제 확실하게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게 되실 거예요. 자, 그러면은 트랜스타임 쪽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갑자기 이번에 제가 트랜스타임 쪽으로 어 음. 제가 갑자기 여기서 하이코를 실컷 본 다음에 트랜스타임 쪽을 근데 오늘 왜 제가 보여 드리려고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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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몇백만 원 뭐 이런 식으로 해요. 몇백. 그러면은 이거를 굳이나 내가 처음에 OEM으로 납품했던 업체 거를 애프터마크에서 하지 않고 굳이나 누군가가 우리가 복제품을 잘 만들었습니다라는 제품을 사용을 해요. 그렇게 해 가지고 67만8,000원을 아껴요. 근데 그렇게 함으로 우리가 사용을 했는데 항공기 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요? 제조사가 이제 우리 거를 뭐 아시아나 이런 데서 구입을 해 가지고 썼는데 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되죠? 어마어마한 데미지를 입게 되겠죠. 그래서 리스크 측면에서는 OEM으로 들어가는게 리스크가이 공급할 때는 안정어 리스크가 낮아요. 왜냐면은 OEM으로 들어갔다는 거는 사실상이 제조사의 부품으로 정품으로 인정을 받는 거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책임 소지가 불분명해지는 거죠. 그렇죠? 하지만은 애프터 마켓으로 들어갈 경우에는 그만큼 어 이제 훨씬 더 굉장히 잘못될 경우에는 엄청난 에스크에 휘달릴 수가 있고 그런만큼 맞진율을 높일 수가 있는 거고 그런만큼 어 처음에 OEM으로 들어간 다음에 애프터 마켓으로 가게 될 경우에는 배장 영업을 할 수가 있게 되겠죠. 너 그래서 67만7,000원 싸다고 저쪽 거 쓸 거예요. 그러려면 쓰세요. 이렇게 말하면 는이 당연하지만 마음이 불안하겠죠. 이거 200만 개 중에 이거 아 조금 했다가 뭐 어떤 추락 내용 같은 거 나오면 이걸 도대체 인력의 30%를 투입을 해야 어디서 오류가 발생을 했는지 찾을까 말까 뭐 이럴 거 아니에요. 그 몇백만 개 중에 어떤게 오류를 발성했는지도 어떻게 찾아낼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하면은이 관계에서 누가 이제 갑의 관계를 가지고 있느냐 봤을 때 이런 역학 관계를 알 수가 있고 어 추가적으로 여기 보면은 우리가 장비적인 공급 관계를 하는 이유가 이어갈 수 있는게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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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그러다 보니까이 제조사이 항공사도 아 제조사도 전부 다 자체적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OEM으로 들어가고 그럼이 OEM으로 들어가는 업체도 한 곳이 다 하는게 아니라 전부다 나눠 가지고 각각의 영역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트랜스타임이나 하이코나 특징적인게 뭐예요? 인수를 많이 한다. 트랜스타 하이코도 하이코는 제가 확인해 보진 않았는데 한번 볼게요. 왜요 여러분? 전부 뭘 하는 거예요? 하이코 어 얘 때문에 튕기죠. 지금 23년도 얘 빼 볼까요? 어 이때도 캐시에 기치션 엄청 큰 거였네요. 그죠? 하이코가.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 보면은 23년이 튕기니까 이렇게만 두더라도 어때요? 하이코 이게 검정색이 이익이에요. 근데 이익에 한 거보다 대부분 맨날 많이 하잖아요. 엄청 많이 하죠. 액키디션. 그러니까 이거를 보시면은 실질적으로 애지션으로 그동안 쭉 성장했다는 걸 알 수가 있고 한번 케팩스 뿌려 볼게요. 케팩스 어때요? 자체적으로는 거의 안 한다는 거예요. 왜? 내가 해 가지고 이걸 해 가지고 무진장 많이 팔 수 있으면 내가 하겠지만 굳이 내가 일일이 다 처음부터 하느니 여러분 제가 오늘 그 코스트코에서 산 부유가 오늘 도착했어요. 어 물론 저도 대두 같은 걸 타 가지고 막 목죽기 만들어 가지고 막 사 가지고 막 만들어 가지고 대두 해가지고 막 두유 만들 수 있겠죠. 하지만은 내가 하는 것보다는 이미 하고 있는 것 구매하는게 효용이 높잖아요. 마찬가지겠죠. 기업 입장에서도 애지션으로 가는게 빠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빠르게 빠르게 애지션으로 쭉 이렇게 이어갔던게 서로 하이코랑이 트랜스타임은 다른 역사를 가지고 있고 다른 자본 사용법을 가지고 있지만은 성장 전략에서는 인수합병으로 간다는 건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