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5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4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4.25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8,887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항공 부품 기업은 숫자만이 아니라 경영진·공급망·자본배분을 함께 봐야 한다

이 세미나는 여행 수요의 장기 흐름에서 항공 부품 기업 하이코와 트랜스다임을 비교한다. 같은 애프터마켓이라도 고객 관계, 부채, 인수 방식이 다르므로 현금흐름 지표만으로 기업의 질을 단정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이다.

여행 수요는 항공 공급망을 읽는 출발점이 된다

저출산과 생활 여건 변화 속에서도 소득 수준 상승과 자녀 수 감소가 여행 수요를 키우는 흐름으로 제시된다. 공항 이용에서 항공사·제조사·공항 운영·부품 공급사까지 연결해 관찰하는 방식이 필요하다.

하이코의 강점은 긴 호흡의 경영과 분산된 부품 시장에 있다

하이코는 가족 중심의 장기 지분 구조와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경영을 바탕으로 항공기 OEM과 교체 부품 시장을 다룬다. 항공기 부품 종류가 매우 많아 각 공급사가 좁은 영역을 맡는 구조가 높은 지속성을 설명하는 근거로 제시된다.

트랜스다임은 같은 산업 안의 다른 자본구조를 보여 준다

트랜스다임은 맞춤형 부품과 애프터마켓 매출을 키우되, 높은 부채와 인수 중심 성장, 고객의 불만까지 함께 검토해야 하는 사례로 다뤄진다. 매출 성장률은 인수 효과와 유기적 성장을 나누고, ROE 같은 지표는 자본구조의 맥락 안에서 읽어야 한다.

회계 분석은 사람과 자원배분을 읽는 도구가 된다

장기 보유 투자 사례를 통해 경영진·핵심 주주·자본배분을 확인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본다. 좋은 기업의 현재 숫자뿐 아니라 약했던 과거와 변동성을 견디는 방식까지 살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항공기 부품 애프터마켓주 대상 · 산업·업종 · 항공우주 부품 산업

항공기 부품 시장의 다원화는 공급사의 경쟁과 수익성에 어떤 구조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항공기에는 매우 많은 종류의 부품이 들어가고 OEM 공급과 교체·수리 수요가 나뉘며, 공급사들이 좁은 영역을 맡는 구조를 설명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이 핵심 내용이 뭐다? 하이코가 항공기 호안 부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점유은 5%도 미치지 못한다. 그런데 항공기에 현재 비행기 들어가는 전체 부품이 몇 개예요? 200만 종. 자동차가 몇십만 종 되려나요? 한번 물어볼까요? 그 생각해 보면은 자동차에도 부품수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내형 기간 자동차에 그러다 보니까 그 오토존의 핵심 영향은 뭐였죠? 오프라인으로 찾아갔을 때 오프라인에 있는 오토존 매장을 들렸을 때 손님이 거기까지 갔는데 어 물건이 없는 경우를 반드시 피해야 된다는 거죠. 죠. 그래서 오토존에서도 핵심 영향우는게 뭐냐면은 자, 어, 여기 뭐 노년동에 제가 오토존 센터 했을 때 그 노년동 지척에 부품을 공급받는 큰 그 로지스틱 센터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동차는 3만 개의 부품이 들어간다고 하고 그러다 보니까 아마존 같은 것하고 오토존하고 또다시 승부가 안 되는게 아마존이 자체적으로 보유하기에는 물건들의 양이 너무나 많고 두 번째로는 아마존 같은 곳에서 하기에는 물 장의 수가 너무나 다양하다 보니까 개별적인 셀러들이 하나하나 여기 올리기도 쉽지가 않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이 다른 유통들은 다 빼앗겼는데 이런 기계 부품에 대한 유통은 아마존이 아직 못 가져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하이코를 볼 때 하이코는 우주 항공 쪽이다 보니까 자동차가 3만 개면은 우주는 얼마나 복잡해요? 200만 종. 그러다 보니까이 200만 종 부품을 전부 다 하나의 회사가 만들까요? 보잉이 200만 개 전부 다 자체적으로 만들까요? 보잉사가 내부적으로 막 200만 개를 만드는 조직이 어마어마하게 펼쳐져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할까요?

  2. 원문 구간 2

    당연히 그렇게 안 하겠죠. 그래서 OEM으로이 부분을 누군가 공급을 할 것이고 그것들이 수명을 다하게 되면은 어떻게 돼요? 애프터 마켓에서 그거를 이제 교체하거나 수리하거나 이런 것들이 이제 있겠죠. 그래서이 시장은 굉장히이 항공우조 산업을 이해를 하려면은 어떻게 봐야 된다? 무진장 무진장 무진장 다원화되어 있다. 그래서 너 내 쪽 너무 오지 마. 이거 나 이익률 몇 %야? 가지고 서로 치열하게 싸울게 아니다. 싸운다. 싸울까요? 안 싸울까요? 안 싸울 확률이 높겠죠. 왜 그래요? 우리가 생각해 보세요. 바닷가에 갔는데 모래 사장에 갔어요. 근데 제가 제 어린애들은 어린애들끼리 서로 이거 내 거야 하면 싸우잖아요.이 모래가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서해안을 우리가 간 다음에 이쪽 블록에서 여기서이 모래 이만큼 한 줌은 내 거야. 너 그쪽 모래 밟으면 안 돼. 싸울까요? 당연히 안 싸우겠죠. 모래가 너무 넓 어차피 넘쳐 흐르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경쟁 강도가이 같은 부품 내에서는 치열하지가 않고 마진율을 높게 유지하기에 굉장히 용이하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얘네가 모든 부품을 다 생산하는데 어차피 굉장히 오래 걸릴 거고 그러다 보니까 어이 지속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보는 거죠. 이분께서 어 여기에는 이제 굉장히 짧은 문장 정도로 해석이 되어 있지만은 트랜스타임에 사업 보고서를 보면은 이제 확실하게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게 되실 거예요. 자, 그러면은 트랜스타임 쪽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갑자기 이번에 제가 트랜스타임 쪽으로 어 음. 제가 갑자기 여기서 하이코를 실컷 본 다음에 트랜스타임 쪽을 근데 오늘 왜 제가 보여 드리려고 하는 걸까요?

  3. 원문 구간 3

    뭐 몇백만 원 뭐 이런 식으로 해요. 몇백. 그러면은 이거를 굳이나 내가 처음에 OEM으로 납품했던 업체 거를 애프터마크에서 하지 않고 굳이나 누군가가 우리가 복제품을 잘 만들었습니다라는 제품을 사용을 해요. 그렇게 해 가지고 67만8,000원을 아껴요. 근데 그렇게 함으로 우리가 사용을 했는데 항공기 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요? 제조사가 이제 우리 거를 뭐 아시아나 이런 데서 구입을 해 가지고 썼는데 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되죠? 어마어마한 데미지를 입게 되겠죠. 그래서 리스크 측면에서는 OEM으로 들어가는게 리스크가이 공급할 때는 안정어 리스크가 낮아요. 왜냐면은 OEM으로 들어갔다는 거는 사실상이 제조사의 부품으로 정품으로 인정을 받는 거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책임 소지가 불분명해지는 거죠. 그렇죠? 하지만은 애프터 마켓으로 들어갈 경우에는 그만큼 어 이제 훨씬 더 굉장히 잘못될 경우에는 엄청난 에스크에 휘달릴 수가 있고 그런만큼 맞진율을 높일 수가 있는 거고 그런만큼 어 처음에 OEM으로 들어간 다음에 애프터 마켓으로 가게 될 경우에는 배장 영업을 할 수가 있게 되겠죠. 너 그래서 67만7,000원 싸다고 저쪽 거 쓸 거예요. 그러려면 쓰세요. 이렇게 말하면 는이 당연하지만 마음이 불안하겠죠. 이거 200만 개 중에 이거 아 조금 했다가 뭐 어떤 추락 내용 같은 거 나오면 이걸 도대체 인력의 30%를 투입을 해야 어디서 오류가 발생을 했는지 찾을까 말까 뭐 이럴 거 아니에요. 그 몇백만 개 중에 어떤게 오류를 발성했는지도 어떻게 찾아낼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하면은이 관계에서 누가 이제 갑의 관계를 가지고 있느냐 봤을 때 이런 역학 관계를 알 수가 있고 어 추가적으로 여기 보면은 우리가 장비적인 공급 관계를 하는 이유가 이어갈 수 있는게 뭐다?

  4. 원문 구간 4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이 제조사이 항공사도 아 제조사도 전부 다 자체적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OEM으로 들어가고 그럼이 OEM으로 들어가는 업체도 한 곳이 다 하는게 아니라 전부다 나눠 가지고 각각의 영역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트랜스타임이나 하이코나 특징적인게 뭐예요? 인수를 많이 한다. 트랜스타 하이코도 하이코는 제가 확인해 보진 않았는데 한번 볼게요. 왜요 여러분? 전부 뭘 하는 거예요? 하이코 어 얘 때문에 튕기죠. 지금 23년도 얘 빼 볼까요? 어 이때도 캐시에 기치션 엄청 큰 거였네요. 그죠? 하이코가.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 보면은 23년이 튕기니까 이렇게만 두더라도 어때요? 하이코 이게 검정색이 이익이에요. 근데 이익에 한 거보다 대부분 맨날 많이 하잖아요. 엄청 많이 하죠. 액키디션. 그러니까 이거를 보시면은 실질적으로 애지션으로 그동안 쭉 성장했다는 걸 알 수가 있고 한번 케팩스 뿌려 볼게요. 케팩스 어때요? 자체적으로는 거의 안 한다는 거예요. 왜? 내가 해 가지고 이걸 해 가지고 무진장 많이 팔 수 있으면 내가 하겠지만 굳이 내가 일일이 다 처음부터 하느니 여러분 제가 오늘 그 코스트코에서 산 부유가 오늘 도착했어요. 어 물론 저도 대두 같은 걸 타 가지고 막 목죽기 만들어 가지고 막 사 가지고 막 만들어 가지고 대두 해가지고 막 두유 만들 수 있겠죠. 하지만은 내가 하는 것보다는 이미 하고 있는 것 구매하는게 효용이 높잖아요. 마찬가지겠죠. 기업 입장에서도 애지션으로 가는게 빠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빠르게 빠르게 애지션으로 쭉 이렇게 이어갔던게 서로 하이코랑이 트랜스타임은 다른 역사를 가지고 있고 다른 자본 사용법을 가지고 있지만은 성장 전략에서는 인수합병으로 간다는 건 동일하다.

판단 방법경영진과 핵심 주주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경영진 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하이코

기업 분석에서 경영진과 핵심 주주의 장기성은 왜 함께 살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하이코의 가족 지분 구조, 허버트 베르타임의 장기 보유, 경영진과 핵심 주주를 알아보는 필요성을 연결해 설명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래서 막상이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라는 도서에서도 하이코의이 맨들스 가족에 대해서 소개가 되고 있어요. 근데 이제 먼저 여기서 잠깐 어떻게 얘기를 하는지 한번 잠깐만 볼까요? 우리가이 회계 세미나이지만은 가족 부분을 어 좀 인상 있게 다루는 이제 매니지먼트를 굉장히 중점적으로 보는 이유는 단 한 가지예요. 회계를 우리가 보는 이유는 재무회계 해석을 통해서 기업 품지를 알기 위한 건데 필리피시의 도어서를 제가 최근에 3부작을 다 읽었어요. 셔 그리고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그리고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이 세 굉장히 좋은 도서이고 가독성은 조금 떨어지지만은 저는 이제 이외독을 했는데 아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것도 한번 다뤄 보려고 하는데이 필리핀 쇼에서 투자를 할 때 우리가 이제 보고 있는 소위 말하는 고품질 기업을 찾아서 오래 보유하고 장기 보유하고 잠깐잠깐의 변동성이 흔들리지 않고 이런 방식의 투자 스타일이 찰리 먼거 팰리피시 토마스 로프라이스 전부 다 결을 같이 하는 거죠. 저 그래서 나랑 어떤 투자자랑 결이 맞는지 내 투자 방식하고 이걸 철저하게 아셔야 되는 건데 예를 들어 내가 어 이제 필리피쇼의 투자 방식을 시커 본 다음에 아 피델리티의 전설적인 매니저분이 있다고 했어. 그래서 피터린치랑 피터린치 후계자인 조엘 틸링에스트 이분이 쓴 책도 있는데 이렇게 세 권을 읽어 버리면은 완전히 뒤죽박죽이 되면서 투자 스타일이 다 꼬이게 되거든요. 조엘 틸링에스트랑 피터린치랑 스타일이 또다시 완전 다르고 조엘은 엄청 보수적이고 약간 말할 때도 어 바로 찾지 못하겠는데 나중에 한번 이제 보시면은 그 스타일이 다 완전 다르죠.

  2. 원문 구간 2

    키터린치는 회전율이 뭐 300%도 넘었었기 때문에 각각의 이제 투자 스타일이 이제 굉장히 다른 알 수가 있는데이 필리피시께서 투자의 서안에서이 투자 책에서 말씀하셨던게 투자의 구활은 매니지먼트라고 굉장히 강조를 하셔서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매니지먼트에 대해서 알아보는 거를 굉장히 중요한 투자의 철칙처럼 어이 필리피셔께서 생각을 하셨고 그래서이 하이코는이 매니지먼트가 사실은이 자신들은 항공 사업을 하려고 했던게 아니라 잉여 현금 흐름을 꾸준하게 현금 흐름을 잘 만들어 내는 기업을 찾다 보니까이 하이코를 투자했던 것뿐이다라고 말을 하고 두 번째로는이 포브세에서 나온 기사를 읽다 보면은 누가 나오죠? 맨슨 부부의 친구인 허비 헤르트 하임이 10% 지분으로 엉만장가 됐습니다. 그러면서이 직원들도 어이이 퇴직연금에 현금이 아닌 하이크 주식으로 매칭을 해 준다고 해 가지고 직원들도 100만 장자가 나왔다고 얘기를 하죠. 어 그래서이 내용들을 이제 쭉 본 다음에 막상 여기서 말했던 아까이 끝부분에서 나왔던 그 어떤 여기 가족만 부자가 된게 아니라 다른 주주이 허비 헤르트 하임도 10% 지분으로 엉만 장자가 됐다고 나오는데 바로 이분에 대한 내용도 여기 포부스에서 또 다뤘어요. 그래서 이분도 이제 굉장히 독특한 분인데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어망장자 허버트 베르타임 박사를 만나 보세요. 이제 이런 영상이 있어서 한번 클릭을 해 보면 How you are 이분이 굉장히 독특한게 어 이분의 특징은 이제 항상 빨간 모자를 를 입고 쓰고 다니세요. 그래서 이분에 대해서 빨간 모자 아저씨에 대한 영상이 막 이제 막 만들어만 만들어지기도 하고 이랬서 이분이 이제 안 그 렌즈 같은 것들 사업을 하셨었는데 어 그래서 이제 빨간 모자의 행복한 사나 이런 식으로 영상들이 이제 꽤 있죠.

  3. 원문 구간 3

    이제 23억 달러니까 거의 뭐 3조 이런 식으로 되지 않을까요? 근데 이분이 사업체 이분이 운영하는 사업체 장시 자체는 그렇게 크지도 않고 직원수도 많지도 않은데 어떤 명성을 가지고 있냐면 세계 최고의 개인 투자자세요. 그래서 이분이 가져온 명세서를 보면은 IPO 기업 공개 당시에 매입했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아직도 보유하고 있고 그다음에 하이코어의 지부는 92년도에 매입한 건데 아까 보셨죠? 죠.이 포브스에서 하이쿠가 여기서 보시면은 이게 00년부터 19년도까지가 하이코가 이만큼 올랐고 SP가 이만큼 오은 건데 이분은 심지어 공년도 아니고 2000년도도 아니고 92년도에 매입했으니까 얼마나 하이코에서 돈을 많이 버셨겠어요. 그다음에 뭐 구글 브리티 브리티 페트롤리움 뱅크 오브메리카 뭐 전부 다 엄청 상승한 기업들이죠. 그래서 이분이 하는 투자 방식을 보면은 사실은 제 투자 스타일도 어 일정 부분 비슷하게 흘러가는데 뭐 저는 어 예전에 우리가 배당을 해 줘도 되고 안 해 줘도 된다. 안 해 줘도 되는 대표적인 사례로 그 기업이 내부에 이연을 시켜 가지고 어 그니까 사업 보 자체적인 사업의 재투자 잉여를 하게 되면이 잉여로 쌓이게 된다는 거는 그 이제 한쪽 바른 쪽 자산 사이드에서 본다면 어딘가에 재투자가 됐다는 말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자체 사업에 재투자를 해 가지고 충분한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재투자를 해야 되겠지만 막상 이분이 투자하는 방식은 기술 기업들에 투자를 하는 거죠. 지금 구글도 그렇고. 그런데 이분이 선언하는 건 뭐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기술 기업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배당 안 하는 걸 당연히 여기지만 사실은이 베르타임의 투자 스타일은 그게 아니라 기술 기업에 투자를 하되 대신에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을 선호한다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이걸 보면은 지금에서도 이분이 변동폭을 안겪 게 아니라 변동폭을 겪 겪음에도 불구하고 메가트렌드와 그 산업 내에서 1등기업을 투자를 하는 방식을 우리가 이걸 통해 볼 수가 있어요. 돈은 빅테크로 흐름에서도 하이코 경영진에 대해서 나오죠. 그래서 당신께서이 레리 맨들슨 가족에서 가족에 대해 언급을 하면서이 맨들슨은 30년 이상 하이코의 CEO로 일했고 족이 은퇴할 생각이 없다. 아들들이 이어받을 가능성이 크고 여전히 10%를 보유하고 있다. 어디랑 비슷해요? 여러분 자신들은이 기업에 어가 아니었는데 오너가 됐고 그다음에 탁월한 자원 배분을 통해고 그리고 롱텀 시각으로 기업을 완전 탈바꿈하는 곳 어디가 그래요 여러분? 제일 같이 있는 기업 지금 전 세계에서 그중에 하나가 어디가 있죠 여러분? 바로바로 이런 것들은 여러분 우리가 지금 미국 기업을 보고 있지만 유럽에서 떠올릴 수 있어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마침 제가 오늘은 못 하겠지만은 다음번 시간에 우리가 볼게요. 바로 LVMH가 있죠. 그래서 LVMH가이 주가가 오른 폭들을 이코노미스트 이번 주에 이렇게 나왔는데 여기 보시다시피 이건 리슈몽이고 시계 그룹이죠. 이거는 케어링 굿찌랑 뭐 이런 것들 가지고 있죠. 그리고 허미스가 있고 LVMH 그래서 LVMH도 전형적으로 그 기업에 뭐 디올 인수를 시작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 사실은 늑대의 탈을 쓰고음 이제 사실은 이제 막 어떻게 보면 그 약속했던 거랑은 다른 방식으로 막 인수 적대적으로 막 하고 이랬지만은 어쨌든 그러면 이제 이것도 LBM의 제인스 스토리도 들어 보시면은 굉장히 잔혹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죠.

  5. 원문 구간 5

    오래 살아요. 이분도 보니까 84세. 뭐 한국 이런 거 1세 더하면 되지 않나요? 그래서 아마 한국 나이로 85세일 텐데 85세인데 불과 몇 년 전까지도 이렇게 건강한 모습 보였던 거 보면은 어 정말 대단하죠. 그래서 어떤 방식이 스트레스 덜 받게 가는 방식인가? 필리피셔도 굉장히 오래 사셨단 말이에요. 그런 것들을 보면은 롱텀으로 처음부터 가져갈 수 있는 방식들. 제가 오늘도 기는 습관 채널에 잠깐 공유들게 에드워드 프라는 해치펀드 전설적인 해치펀드 그 연평균 복리 수익률 19%를 20% 가까이 제가 최근 봤던 기사에서 20%라고 나왔는데 최근에 증시가 상승했으니까 그런 거 같아요. 이분 내용도 나왔는데이 이분도 나이가 굉장히 많죠. 근데 여전히 뭐 캐틀하고 그러니까 그런 것들 보면은 이제 롱텀으로 사고하는 방식 그리고 롱텀의 주주들이 여기에 아이콘은 보유를 하고 있다. 첫 번째 그리고 가족 기업이다. 그리고 또 뭐가 있죠? 재무적으로 로다 보겠지만 굉장히 안정성이 높아요, 얘네들은. 그리고 또 뭐가 있죠? 얘네들은 마진율이 높지만 극단적으로 높지는 않다. 어, 그리고 철저하게 어, 글쎄 뭐 이런 특징들이 있는 거 같아요. 크게이 세 가지.이 마진율은 어 엔비디아가 마진율이 굉장히 높았잖아요. 근데 엔비디아의 원가를 들어가는 것 중에이 뭐가 있죠?이 TSMC의 그 제작을 의뢰를 하잖아요. 제조를. 근데 TSMC도 마진률이 높죠. 하지만은 생각을 해 보면 이들과의 관계는 굉장히 롱텀으로 가잖아요. TSMC가 나는 고객하고 경쟁하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어 마린 즉슨 클라이언트와의 관계가 과연 어떠하냐는 거죠.

판단 방법인수 중심 성장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성장성 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다임

인수합병이 많은 기업의 매출 성장을 어떻게 구분해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트랜스다임의 성장률을 볼 때 인수합병 효과와 유기적 성장을 나누어 확인해야 하며, 현금흐름에서도 인수 규모를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제가 당연히 말을 하겠죠. 그래서 아 매출 성장 어 봤더니 그래요. 20년도랑 21년도는 아까 우리 봤었죠. 그 국방 군수비 비중이 50%가 21년도에 찍었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때는 해석을 하면은 군수는 코로나로 여행 못 해 가지고 군수 줄고 이런 거 아니잖아요. 국방이니까. 아 그러다 보니까이 상업용 쪽에서 많이 타격을 입어서 이때는 코로나 때문에 매출에 영향을 받았고 그 외에는 매출의 역성장 없이 꾸준하게 좋았구나. 어떨 땐 46%도 했네. 어떨 땐 41% 대단하다 뭐. 37% 이하 최근에는 어때요? 13% 21% 끝내 준다. 이렇게 볼 수가 있지만 아 그게 제가 말하려는 포인트일까요? 매출 성장 기가 막히게 포인트일까요? 이걸 본 다음에 제가 여기를 보다가 갑자기 매출 성장이 중요합니다. 탐나입니다. 뭐 이런 얘기 하는 이유가 뭐죠? 이거를 본다면 당연히 발라 봐야겠죠. 그래서 바르려면 뭘 발라야 될까요? 그 여러분 그이 10K를 번역을 해 보면은이이 디벨로 번역을 할 때 되게 이상한 웃긴 방식으로 영어 그 해석을 하는데 6기농 매출 뭐 비유기농 매출 막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해요. 그니까 올가닉로스랑 올가닉 그로스가 아닌이 총매출을 비교를 말하는 거겠죠. 그래서 당연하지만은 이렇게 인수합병 중심으로 뜬 기업들이 있다면은 우리가 지난번 에 그요요 요트는 아니고 그런 레저용 보트 같은 걸 유통하는 기업에서도 제가 연결 보게 되면은 매출이랑 뭐 이런 것들 일단 다 연결 잡아 가지고 합쳐 버리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한 거는 뭐였죠? 실질적으로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만큼을 나눠보는 그 어닝퍼 쉐어 봐야 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죠.

  2. 원문 구간 2

    그렇죠?이 마찬가지로 이런 매출 성장을 볼 때도 이제 한번 나눠 가지고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캐시 액지션 중심이라면은 그래서 어떻게 나눈다? 올가닉 그로스가 얼마나 컸는지를 발라보는게 정말 중요한 얘기예요. 그래서 어저께 보면 그 아틀라스 코코가 어제 아 지금 장 계시했나요?음 어저께 보니까 뭐 어제 하루에 8%가 뛰었어요. 8%가 그 실적 나오고 뛰었는데 사실 실적 자체가 엄청 뭐 화려하다거나 그러지도 않았거든요. 어 근데 잠깐 볼까요? 여기서도 보면은 매출 성장이 레비뉴가 8%가 이렇게 나왔죠. 그러면은 이것도 아 기가 막히다. 어 에비다가 8% 그러니까 영업 현금 흐름이 8%가 늘었고 영업 이익이 이게 이게 7%가 늘고 뭐 그래서이 EPS도 제가 어제 확인해 보니까 한 뭐 7% 8% 이렇게 늘었어요. 그리고이 리턴온 캐피탈 임플로이드도 자벼운 이익률도 30% 정도니까 우량하고 그래서 훌륭하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이거를 더 쪼개 보려면 어떻게 봐야 되죠? 아틀라스 코코도 대표적으로 인수합병으로 큰 기업이에요 여러분. 그러다 보니까 얘도 더 보려면은 이게 인수합병으로 잘 된 건지 아니면은 올가닉로스도 좋은지도 봐야 돼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레비뉴는 8%가 늘었고 여기서 어떻게 말해 줘요? 올가닉로스는 7%가 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건 좋은 거겠죠. 그게 아니라 근데 매출은 늘었는데 올가닉으로는 줄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은 어 할인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트랜스타임도 사실은 더 깊이 보려면은 제가 이제부터는 TIKR라고이 핀체을 제가 같이 동시 구독을 시작을 했어요.

  3. 원문 구간 3

    2% 5% 11% 이런 식으로 넘어갔으니까 상당히 좋았지만 실질적으로는 이때는 인수병에 기인했겠구나라는 걸 안 봐도 아실 수 있어야 되고 실제로 현금으로 물을 꿇어 보더라도 이때 인사병이 과했다는 거를 과했다는 건 나쁜 표현이니까 결단을 했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항상 중요한 거는 어떤 방식으로 성장을 이끌고 있는지를 현금 흐름을 통해서도 볼 수가 있고 단순하게 적혀 있는 Y에서도 그거를 더 깊게 들어가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부채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부채에서도 어때요? 우리가 이제 워낙 많은 다양한 산업을 봤잖아요. 그동안 우리가 봤던 산업들 뭐 있죠? 글쎄요. 이제는 우리가 안 본 산업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가 됐죠. 호텔도 사실은 꽤 많이 봤었고 지난번에는 우리가 제조사로서 테슬라에 대해서도 봤었죠. 예전에 현금 흐름이라든지 이런 것들 우리가 봤었고. 어, 또 뭐 봤죠? 뭐 기아차나 뭐 제가 최근에 기아차 샀던 얘기 했잖아요. 그래서 너무나 좋은 이런 거에 대해서 감탄을 해는데 이런 것도 제가 오디오북에 넣었지만 제조사의 도 받고뿐만 아니라 그렇게 차량을 누가 제조하면은 이거를 매입을 해 가지고 운송에 사용하는 올미니언 프라이트라인 같은 기업도 봤었고 그런 기업들이 폐차를 하게 될 때 또다시 플랫폼으로 등장을 하게 되는 코파트에 대해서도 봤었고 그렇죠. 그러면은 아 폐차하기 싫어 좀 더 고점에서 탈래 마음 먹을 때 당신의 옆에 있어 주는 오토존 같은 기업도 봤었고 그래서 여러 가지 기업들을 오토존에선 자본이 없었고 올도미니언 같은 경우는 현금 무진장 많아요.

판단 방법부채와 수익성 지표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다임

높은 부채를 가진 기업에서 ROE와 이자보상배율은 어떤 맥락에서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트랜스다임의 부채, 영업권, 이자보상배율과 차입 구조를 다루며 자본구조 때문에 ROE가 적절히 측정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영업권에 대해서 손상이 나와야 되는 거죠. 손상 처리를 해야 되는 거고 아 그다음에이 기업의 특징이 뭐예요? 부채가 상당하다. 아까 보면은 하이콘은 재무가 굉장히 우량해요. 제가 이따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근데 그리고 우리가 지난번에 봤었던 기업 중에 하나가 부킹 홀딩스 이런 애들이 있었죠. 우리가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도 부채가 상당히 높게 쓰는 걸 우리가 예전에 제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었죠. 그럼 한번 비교해 볼까요, 여러분? 어, 여기 이제 아까 제가 트랜스타임 거 하이코를 우리가 아까 봤다면 트랜스타임도 동일하게 보시면은이 파란색이 이익인데 이익 대비해 가지고 뭘 많이 해요? 지금 여기서 보시면은 이익을 워낙 높으니까 이익 대비 초과적으로 하는 경우도 여기 보면은 이런 때는 뭐 없긴 하지만은 실제로 보면은 680 대비 960을 뿌렸고 인수했고 여기서도 890 벌었는데 거의 4천 가까이 인수에 사용을 했잖아요. 여기서도 500개 벌 때 100 400개 벌 때 1600개 그니까 어마어마하게 여기서 100개 벌 때 뭐 1700개 이런 식으로 인사평 쪽에 굉장히 의 공을 들리면서 성장을 해오는 걸 알 수가 있고 당연하지만 그러면 트랜스타임을 볼 때는 뭐가 필요할까요? 매출을 볼 때 아 전불 씨 제일 중요한 거는 탑라인이라고 했습니다. 기업을 볼 때 제일 중요한 건 탑라인이에요. 탑라인 그게 매출입니다. 아시겠죠? 저한테 제일 중요한 건 매출 성장입니다 하면 스트랜스 타임의 매출 성장을 띡 보여 주면 전 뭐라고 말할까요? 어 맞는 말입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SCI보다도 오히려이자 보상 배율이 더 나쁘다. 이걸 알 수가 있고 그러면은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하겠죠. 어떤 해석이 가능할까요? 아, 전불 씨이 너무한 거 아니에요? 지금이 시간까지 이렇게 우리가 시간을 많이 쓰면서 트랜스타임에 대해 공부를 했는데 이렇게나 형편 없는 기업을 갖고 와 가지고 이거를 우리가 컴파운딩 머신들을 다양한 사례로 알아보려고 하는데 겨우 2.7 1.8발 이때는 뭐예요? 이때 코로나 때 깠면은이자 비용보다 앱따가 못 본다는 거잖아요. 진짜 그죠? 이게 만약에 코로나가 막 몇 년가 버리고 이러면은 그래서 이때 막 컨티전십시 플랜 동원하고 이런 내용들도 인터뷰 있고 이러는데 아 그러면이 기업이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실질적으로 앱따가 너무 적은 것 아닙니까? 그래서이 기업이 우리는 지금 캐시머신에 대해서 하이콘은 캐시머신을 찾으려고 한다고 했는데이 기업은이 하이코랑 비교도 안 되겠는데요. 하이코랑 한번 비교해 볼까요,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아이콘은 지금 몇이에요? 이자부상 배율이 이때만 하더라도 11배 가장 안 좋을 때가 평균적으로는 막 몇십배가 되잖아요. 그죠? 22년만 하늘 들어도 95배. 그 엄청나게 현금을 잘 뽑아내는데 트랜스타임이 오는 순간 열배인데 얘는 두 배 1.88배 21년도에 21년도에 몇이에요? 60 70배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걸 알 수 있고 그러면 현금으로 말할 거 같으면 현금이 결국에f 모델의 핵심인 건데 현금 하이코가 훨씬 낫잖아요. 그러니까 하이코가 훨씬 좋은데 왜 자꾸 트랜스타임이권을 갖고 와서 보는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러다 보니까 에비타가 부족하거나 얘네 수익성이 떨어지거나 마진율이 떨어져가 바보가 아니라 실제로는 뭐다? 대출을 더 받아. 더 받아. 너 사업 잘되잖아. 어차피 너네 거 아니면은 얘네가 현금 창출 능력이 적은게 아니라 어차피 너 돈 많이 버니까 더 받아. 더 받아. 더 받아. 이미 있는 거를 더 받은 거죠. 그래서 인터레스트 그 배출을 극단적으로 당겨 가지고 더 돌려 줄 수 있는 현상이 나왔던 거고. 그러다 보니까 물론 양증 말이 다 맞아요. 재무 건정성이 약한 거. 맞죠? 예. 맞습니다. 재무 건정성이 약해요. 1.88은 진짜 약한 거예요, 여러분. 하지만 동시에 뭐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배장은 어디서 나오느냐? 엄청나게 스티키한 그리고 대한이 없는 선택지. 그게 바로 트랜스타임의 사업 모델의 핵심이라는 거죠. 그래서 아이러니하지만은 트랜스타임의 주가 수익률이 보시면은 하이코랑 비교가 안 돼요, 여러분. 트랜스타임이 연평균 24%씩 올랐고 하이코는 22%씩 올랐습니다. 근데 복리의 힘이 겨우 3%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는 거 같지만 복리가 쌓이면은 제가 옛날에도 말했지만 사회 초년생 때 10년간 모으는 것보다 노년기에 1년이 공리가 쌓이면은 훨씬 더 큰 10년 동안 모았던 것보다 더 크게 발생한다고 하잖아요. 법핏의 순자산이 90% 이상이 50대가 넘어서 맞는 거라고 이제 하는데 참고로 50대까지 버핏은 날아다녔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된 거잖아요. 보시면은 주가에서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지금 벌어진 거를 알 수가 있고 이 핵심적인 배경 중에 하나가 트랜스타임의 극단적인 레버리지라는 거를 우리가 사실은 알 수가 있어요.

  4. 원문 구간 4

    그래서 트랜스타임도 이런 기업 ROE로 측정될까요? 당연하지만 측정이 불가합니다. 왜? 에코티가 없겠죠. 대출을 받아 가지고 돌려 줄 정도인데 그 정도로 어 제가 막 어떤 사람한테 너무나 그 사람을 연 그 좋아하고 이래 가지고 난 당신밖에 모르는 우리 집에 충실한 강아지입니다. 어 뭐 그래서 강아지들이 좋아하듯이 그런 식으로 내 돈을 전부 다 돌려 주는 것뿐만 아니라 자기 자본을 돌려 준 것뿐만 아니라 이제는 빌려서까지 준다는 것 그게 이제 트랜스타임의 핵심적인 이런 이자보상 배우를 바라보는 관점인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어 단순한 전 처음에 이걸 본다면 굉장히 이제 혼돈스러웠어요. 왜 그러냐? 1.8의 비율을 가지고 1.7 막 이런 기업은 어 우리가 봤던 어떤 기업에서도 굉장 우리가 100개도 넘는 기업을 봤겠죠. 한 번도 제가 그동안 살면서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폭등하는 그동안 폭등해 온 배경 이게 이제 엄청난 스티키니스라는 거죠. 그래서 당사는 대놓고 써놔요. 상당한 규모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에도 상당한 추가 부채가 발생할 수가 있고 우리가 듀레이션이 그래서 어떻게 되어 있다는 걸 연애가 잘 써놔요. 그러니까 만기가 언제 오는지 그래서 마통 보면서 맨날 사는 격이에요. 얘는 한마디로 대출도 깔끔하게 되어 있지가 막 후순위체 막 뭐 회사체 막 복잡한 구조로 왜냐면 우리도 마찬가지죠. 일금용 담보 대출 받고 그다음에 부족하면 뭐 해요?

  5. 원문 구간 5

    세말 근거 같은 데서 후순이 받고 그다음에 부족하면 뭐 해요? 현대 캐피탈 같은데 한번 가고 아 그다음에 부족하면 뭐예요? 이제 뭐 대부 업체로 가는 거죠. 그래서 얘도 약간 그런 식으로 이자가 이제 굉장히 복잡한 구조로 쌓여 있는 걸 부채가 있다. PT 슬라이드에 나와 있는 걸 알 수가 있고 트랜스타임의 90%가 이제 그래서 얘는 이 부채에 대한 설명이 상당 부분이 리스크 쪽에 많이 나와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현재 전체 부채 90%가 고정 금리 부채이고 이따가 나오겠지만은 부채에 대해서 해증을 상당 부분을 해 놨다라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건 트랜스타임 IR 자료에 이따가 나올 거예요. 어 그리고 우리는 어 세계 경제 침체가 될 경우에는 오인 같은 데서 생산량이 줄겠죠. 그러다 보니까 여행 트래픽 주면은 보인 곳 보잉에 대한 주문이 누구한테 줄어? 에어라인들이 대한항공이 주문 줄이겠죠. 그렇게 되면은 당연하지만 보잉이 생산을 줄이니까 누가 영향을 받는다? 트랜스타인 같은 애들이 OEM으로 들어갈 때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상업용 OEM에서 매출 감소를 경험을 했다는 내용이 나오고 실제로 어때요? 쭉 보면 오퍼레이딩 인컴이 키가 막히다 이렇게 볼 수 있지만은 실제로는 아까 우리가 봤던 건 매출 성장을 나눠서 보는 거였죠. 올가닉이랑 총매출이랑 나눠 가지고 봤다면 이번에는 오프레이닝 인컴을 볼 때도 기가막기대로 넘어가지 말고 어 너 스티하다면서 왜 이때 가락한 거야? 어차피 애프터 마켓인데 왜 하락한 거예요?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강연 방식과 회계를 읽는 관점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4.25 [제목] (24년 4월) 재무기초, 4차 세미나 [순서] 62/134 · 2024년 4월 세미나 4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 제가 화면을 공유하고 어,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로서 이제 4월 4주차 어, 영상을 찍게 됐는데 음, 사실은 지난번에 음. 우리가 이제 제가 사실은지 4월 3주차 때 되게 떨었던 거 같아요. 혼자서 이렇게 하려다 보니까 속도도음 약간 조절을 못 했던 거 같고 어 그리고 또 제가 생각을 할 때음 좋은 강연 중에 하나는 이제 결국 눈높이를 맞춰야 되는 건데 그죠? 눈높이를 맞춰야 되는데 어 제가 이제 지난번에 들었던 피드백이 이제 있어요. 피드백을 제가 요청을 드렸었고 어 근데 이제 영상 뭐 뭐 다 좋고 너무 좋았는데음 이제 속도감은 훨씬 더 정개감 있게 빠르게 나가는 거 같지만은 이제 중간중간에 생각하는 시간을 아 원래 그동안에는 제가 여기서 어 BPS가 이렇게 된 이유 뭐 ROIC가 이렇게 된 이유 이런 것들을 스스로 생각을 해 볼 수 있도록 이제 여러분들한테 제가 이제 질문거리를 드렸었잖아요. 회계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근데 그 부분이 이제 제가 혼자 강연을 하다 보니까 약간 사라진 것 같아서 어 사실은 이제 게임 영상 뭐 해설하시는 김실장인가요? 그분 중년의 김실장인가? 어쨌든 그분의 예전의 영상 뭐 이런 것들도 보더라도 이게 그 패널로 참석하신 분하고 티키타카 하면서 어 이야기를 이어나가는게 어 이해도 제가 듣는 입장에서 더 쉬웠던 느낌이 나는 거 같아요.

2
저출산·생활여건과 여행 산업의 연결

그래서 이제 사실은 저도 어 뭐 제가 회계사가 아니기 때문에 제 스스로 어 어떤 그리고 회계 사랑 또 이제 회계를 읽는 거랑 재무제표를 위한 이제 회계를 작성하는 거랑 투자를 위한 관점은 또다시 완전 다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이제 제가 고민했던 내용들을 어 여러분들한테 질문을 드리는 방식처럼 이제 혼자서 제가 강연을 할 때 조금 녹여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중간중간에 여러분들한테 생각을 한번 해 보시도록 그 요청을 드린다면은 어 잠깐잠깐 평소 이제 라이브 강연 듣던 것처럼 그렇게 생각을 해 보시면 어 좋은 도움이 될 것 같 요 그 오늘은 어 원래는 제가 이제 호텔 체인을 바로 넘어갈까 했었는데 어 이제 또 5월 달이고 여행도 많이 가고 사람들 날씨도 좋고 이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리고 또 무엇보다음 최근에 FT에서 여러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은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한국에 대해서 저 한국의 이적은 끝났는가? 뭐 이런 그 한국의 에코노믹 미라클은 이제 끝났는가? 뭐 이런 굉장히 특사가 굉장히 인덱스 있게 나왔어요. 그래서 한국의 뭐 그로스는 완전 슬로우됐고 그리고 더 떨어지게 생겼고 뭐 이런 것들 또 working이 ລິ션은 35% 뭐 이런 식으로 막 급락가는 것들이 여기서 보면은 생산 가능 인구가 35% 감소함에 따라 2050년도에는 통산상이 이만큼 감소하고 어 이런 이제 내용들이 쭉 FT 이제 특집으로 실렸죠. 그리고 여기 보면은 한국은 가게 부채가 상당하다. 뭐 이런 내용들이 이제 나왔죠. 뭐 사실은 어 근데 뭐 우리가 이제 이런 것들은 다 알고 있지만은 이런 내용들을 통해서도 우리가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는 거는 아 한국에서 지금의 저출산 문제가음 어 다시 한번 이제 정말 중요한 메가 트렌드가 될 거고 한국뿐만이 아니라 지금 제가 유튜브를 찾아봤더니 뭐 우연히 이제 연관 연관 영상처럼 이렇게 띄어져 가지고 봤는데 나는 매일 일하는데 난방비를 뭐 뗄 분도 분조차 없습니다.

3
젊은 인구와 여행 수요의 메가트렌드

뭐 비를 맞추지니까 내야 되는 청구서를내는 것도 항상 위기감을 느낍니다. 이런게 영국 방송에 이제 보도가 됐고 그다음에 또 하나는 독일에서도 독일 하면 떠오르는게 우리가 부자 이미지 이런게 떠오르고 어 뭐 그렇잖아요. 그리고 여성분들이나 남성분들이나 스마트하게 오차려 있고 어 특유의 그 유럽인들의 느낌 있잖아요. 그렇죠? 뭐 아주 화려하게 산시하게 뭐 명품 브랜드로 하는 건 아니지만은 누가 보더라도 중산처럼 보이게이 표준화된 오차림 같은 거 하고 근데 이제 독일 같은 데에서도 어 이제 노숙 노숙인들이 굉장히 많이 홈리스트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런 이제 공영 방송에서 DW에서 이제 방송이 되기도 하고 이랬어요. 아, 그래서음 그렇죠. 이런 이게 제가 봤던 영상인데 그 이런 홈니스들이 증가를 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 이제 나온 거죠.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고려를 하면 어 지금 보면은 미국을 제외하면은 거의 모든 나라들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고 어 아, 그런 측면에서는 에코노믹 아웃룩이 어, 좋지 않은 상황에서는 어, 당연하지만 자연스럽게 어, 이제 2세 계획에 있어서 2세 계획을 안 한다거나 혹은 셋째를 나을 계획은 안 한다거나 둘째를 나을 계획을 안 한다거나 이런 식으로 되겠죠. 그러면 자연스럽게 떠올리는게 첫 번째가 뭐죠? 바로 여행 산업에 대한 내용이 되겠죠. 여행. 그래서 제가 존경하는 분 중에 그 김태혁 대표님께서 이제 러펄마 캐피탈이라는 사모 펀드의 대표님 제가 예전에도 한번 제가 그이 폐기물 산업 관련해 가지고 이분의 3호 펀드 영상을 제가 상호 펀드에서 어떻게 투자했는지에 대한 영상을 잠깐 공유드렸던 적이 있는데 이분이 하시는 투자 방식 보면 전형적으로 메가트렌드 기반으로 하고 계시죠.

4
공항에서 시작하는 산업 관찰

그래서이 베트남에 투자하는 이유도 베트남이 젊은 인구고 어 그리고 다들 굉장히 근면하다고 하죠. 저희 제 차춘 형님도 베트남인들을 고용을 좀 해보고 이랬었는데 어 이제 금면한 걸로는 정말 다들 알아준다고 해요. 그리고 또 인구가 젊잖아요. 어 그리고 이제 추가적으로이 취향 쪽으로 소고기 쪽을 투자를 하시고 그다음으로 이제 하시는 말씀이 GDP가 늘어남에 따라서 모든 국가들이 이제 결국에 더 잘 성장 유리 줄어들뿐 더 잘 사는 방향으로 가고 있잖아요. 인류의 복지 측면에서는. 그리고 어 이제 자녀의 숫자는 줄어들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여행 산업은이 글로벌하게 커질 수밖에 없없는 는 시장이다라는게 이제 여기 영상 제가 언더스팅등 이것도 되게 재밌게 봤는데 그런 내용이더라고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우리가 지난번에도 항공 산업에 대해서 고민을 하면서 같이 봤던 기업 중에 하나가 뭐가 있었죠? 어떤게 있었나요? 한번 떠올려 볼까요? 제가 아이들하고 여러분들 여행 같은 거 제주도를 가셔도 마찬가지고 제주항공을 하더라도 마찬가지고 제가 자녀나 혹은 여자 친구랑 대화를 나눌 때도 마찬가지고 스스로도 혼자서 기업을 피터린치가 주변에 에서 기업을 발굴하라고 하잖아요. 그렇죠? 그럼 이런 훈련을 어떻게 해야 되냐? 어, 내가 공항에 간다. 그러면은이 택시를 부를 때 뭐 우린 그냥 택시 부를 수도 있지만 우버부터 민자 공항 그다음에 우리 공항 같은 데서 수수료를 수치하는 기업도 우리가 봤었죠. 그렇죠? 이런 거 공 건설해 주고 그다음에 여기서 통행료 같은 거 터널이나 공항이나 이런 것들에서 수혜를 얻는 기업도 민치 같은 기업도 존재를 했었고 그다음에이 항공사가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이걸 제조하는 제조사.

5
항공기 제조사와 부품 공급망

그래서 보잉하고 에어버스인데 요즘에 또 막 보잉 말이 되게 많잖아요. 결함 나오고. 근데 에어버스라고 결함이 없는게 아닌데 막상 이게 두 개가 그냥 독점식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물론 제 3회 기업도 최근에 보니까 남미 쪽에 하나가 있다고 보도된 걸 제가 봤어요. 하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두 개 기업이 제조사로이 독점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으로 본다면은 바로 오늘의 주제 여기서 멈출게 아니라 부품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지난번에 봤던 기업 중에 하나가 뭐였죠? 아메택이라는 기업을 봤었죠. 그래서 아메택에서 했던 일이 뭐 민간항공뿐만 아니라 뭐 국방 쪽 뭐 우주선 이런 쪽들로도 이제 부품들이이 PT 슬라이드에 IR 슬라이드에 그려져 있던 걸 우리가 봤어요. 근데 이제 오늘은 어이 두 개의 기업이 사실은이 민간항공 쪽 그리고 국방 쪽으로 봤을 때이 부품 쪽으로 제가 떠올린다면 딱 두 개를 떠올릴 수 있는 거 같아요. 어,이 두 개 기업 모두 굉장한 컴파운딩 머신으로 뭐 저명한 아주 저명한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이름이 굉장히 높은 어,이 기업이에요. 그래서 첫 번째는 하이코라는 기업이고 두 번째는 트랜스타임이라는 기업인데 음, 준비한 양을 제가 상당히 딥다으로 오히려 예전에 산렌조를 봤을 때보다도 제 생각에는 더 딥다로 들여다 본 거 같아요. 어, 그런데도 제 생각에 아마 오늘 내로는 설명이 다 못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어, 하나를 보더라도 굉장히 디테일하게 보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한번 어, 봐 보도록 할게요. 우리가 지난번에 이제 아메택은 봤는데 아메택은 사업부가 여러 개가 있었잖아요.

6
하이코와 트랜스다임을 고른 이유

그래서 철저하게이 항공 쪽으로 초점을 맞추는 기업으로는이 이제 아메테 아, 그 하이코랑 트랜스타임 쪽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막상이 하이코에 대해서는 굉장히 흥미로운 스토리가 되게 많아. 근데 이제이 두 가지가 세 가지가 흥미로울 것 같은데이 하이코라는 기업은 첫 번째로 지금 가족 기업이에요. 가족 기업. 그래서이 기업을 한번 보면은 지금 여기 보이시죠? 하이코의 역사에 대한 내용이 이렇게 쭉 나와요. 그래서 루프트 한자에서도 하이코의 비행지원 그룹의 지본을 20% 투자했다는 내용도 나 나오고 이러는데 여기서 보면은이 하이코의 가족이 사람들이 여기 보이죠? 이분 이분이 어브스죠. 여기 이렇게 하이코에 대한 것도 포부스에서 잘 나왔어요. 설명이. 그래서이 가족이이 47,500%를 뭐 만들었다. 이게 이제 2020년도에 나온 뉴스인데 막상 그 여기 이제 보시면은 벅스웨이가 엄청나게 오은 걸로 보이고 SP가 엄청나게 올랐다 보이지만 여기 보이시죠? 하이코가 얼마만큼 올랐는지. 그러니까 하이코가 얼마나 폭등했는지 쉽게 알 수가 있죠. 엄청나게 성장한이 OE과 애프터 마켓 쪽의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인 건데이 막 상이 하이코를이 사람들이 이제 가족 기업이고 지분도 여기서 보시면은 여기 보시면은 맨 그 맨들슨 얘네 가족이 이렇게 지분이 나오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렇죠? 어 지분이 이렇게 나오는 걸 알 수가 있는데 이게 이제 얘네들이 처음부터이 사업을 했던게 아니에요. 오히려 그 공인회계사도 하시고 이랬던 분께서 투자할 현금 흐름을 잘 만들어 낼 만한 기업을 찾다가 하이코하고 지지부진한 이런이 부품을 납품을 하는 항공사 쪽의 비품을 납품하는 기업을 발견을 해 가지고 얘네의 체지를 바꾸면서 이제 오히려 이제 가족이이 사진에 들어가면서 기업을 이제 완전 탈바꿈하게 된 거죠.

7
하이코의 가족기업 역사

그래서 막상이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라는 도서에서도 하이코의이 맨들스 가족에 대해서 소개가 되고 있어요. 근데 이제 먼저 여기서 잠깐 어떻게 얘기를 하는지 한번 잠깐만 볼까요? 우리가이 회계 세미나이지만은 가족 부분을 어 좀 인상 있게 다루는 이제 매니지먼트를 굉장히 중점적으로 보는 이유는 단 한 가지예요. 회계를 우리가 보는 이유는 재무회계 해석을 통해서 기업 품지를 알기 위한 건데 필리피시의 도어서를 제가 최근에 3부작을 다 읽었어요. 셔 그리고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그리고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이 세 굉장히 좋은 도서이고 가독성은 조금 떨어지지만은 저는 이제 이외독을 했는데 아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것도 한번 다뤄 보려고 하는데이 필리핀 쇼에서 투자를 할 때 우리가 이제 보고 있는 소위 말하는 고품질 기업을 찾아서 오래 보유하고 장기 보유하고 잠깐잠깐의 변동성이 흔들리지 않고 이런 방식의 투자 스타일이 찰리 먼거 팰리피시 토마스 로프라이스 전부 다 결을 같이 하는 거죠. 저 그래서 나랑 어떤 투자자랑 결이 맞는지 내 투자 방식하고 이걸 철저하게 아셔야 되는 건데 예를 들어 내가 어 이제 필리피쇼의 투자 방식을 시커 본 다음에 아 피델리티의 전설적인 매니저분이 있다고 했어. 그래서 피터린치랑 피터린치 후계자인 조엘 틸링에스트 이분이 쓴 책도 있는데 이렇게 세 권을 읽어 버리면은 완전히 뒤죽박죽이 되면서 투자 스타일이 다 꼬이게 되거든요. 조엘 틸링에스트랑 피터린치랑 스타일이 또다시 완전 다르고 조엘은 엄청 보수적이고 약간 말할 때도 어 바로 찾지 못하겠는데 나중에 한번 이제 보시면은 그 스타일이 다 완전 다르죠.

8
투자 스타일과 매니지먼트의 중요성

키터린치는 회전율이 뭐 300%도 넘었었기 때문에 각각의 이제 투자 스타일이 이제 굉장히 다른 알 수가 있는데이 필리피시께서 투자의 서안에서이 투자 책에서 말씀하셨던게 투자의 구활은 매니지먼트라고 굉장히 강조를 하셔서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매니지먼트에 대해서 알아보는 거를 굉장히 중요한 투자의 철칙처럼 어이 필리피셔께서 생각을 하셨고 그래서이 하이코는이 매니지먼트가 사실은이 자신들은 항공 사업을 하려고 했던게 아니라 잉여 현금 흐름을 꾸준하게 현금 흐름을 잘 만들어 내는 기업을 찾다 보니까이 하이코를 투자했던 것뿐이다라고 말을 하고 두 번째로는이 포브세에서 나온 기사를 읽다 보면은 누가 나오죠? 맨슨 부부의 친구인 허비 헤르트 하임이 10% 지분으로 엉만장가 됐습니다. 그러면서이 직원들도 어이이 퇴직연금에 현금이 아닌 하이크 주식으로 매칭을 해 준다고 해 가지고 직원들도 100만 장자가 나왔다고 얘기를 하죠. 어 그래서이 내용들을 이제 쭉 본 다음에 막상 여기서 말했던 아까이 끝부분에서 나왔던 그 어떤 여기 가족만 부자가 된게 아니라 다른 주주이 허비 헤르트 하임도 10% 지분으로 엉만 장자가 됐다고 나오는데 바로 이분에 대한 내용도 여기 포부스에서 또 다뤘어요. 그래서 이분도 이제 굉장히 독특한 분인데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어망장자 허버트 베르타임 박사를 만나 보세요. 이제 이런 영상이 있어서 한번 클릭을 해 보면 How you are 이분이 굉장히 독특한게 어 이분의 특징은 이제 항상 빨간 모자를 를 입고 쓰고 다니세요. 그래서 이분에 대해서 빨간 모자 아저씨에 대한 영상이 막 이제 막 만들어만 만들어지기도 하고 이랬서 이분이 이제 안 그 렌즈 같은 것들 사업을 하셨었는데 어 그래서 이제 빨간 모자의 행복한 사나 이런 식으로 영상들이 이제 꽤 있죠.

9
허버트 베르타임의 배경

근데 이제 그래서 이제 이런 안경할 때 거만 이런 사업을 하셨던 분 이신데이 안경 우리 실력 검사할 때 이런 거 있죠. 근데 이거 사업체 작체는 직원수가 많지 않고 사업체로 큰 뭐 여기서는 돈을 엄청 벌거나 그러진 않아요. 그래서 이런 렌즈 같은 것들을 제작을 하시는데 막 이런 신발 같은 것는 센스도 장난이 아니죠. 그래서 엄청나게 자기 철학이 분명하신 분인데 그래서 이제 기부하고 자신의 센터 같은 거 세우고 이제 일했던 내용이 나오는데 사실은 이분한테 우리가 제가 이분에 갑작스럽게 하이코 얘기를 하다 이분을 가져오는 이유는이 투자자의 자세라든지 결국에 하이코를 여러분들께서 투자 대상으로 검토를 한다면 내가 어떤 사람들하고 사업을 하고 있는 건지 왜냐면이 사람이나 아까 맨들스 좀 가족이나 굉장히 친하단 말이죠. 그래서 수십년간의 역사를 이어온 거예요. 그러려면은 핵심 주주들 그 그 사람들 이제 핵심 동업자기 때문에 동업자가 어떤 사람들인지 지금까지 사업을 키워온 사람들에 대해서 알아야 되겠죠. 어차피 대표 이사라는 거는 어 그래봤자 대표 이사 다른 사람 아니에요.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대표 이사는 뭐죠? 주주들의 대표인이 사진에 의해서 임명된게 CEO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어떤 사람하고 어떤 사람들이이 기업을 주축으로 이끌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첫 번째로이 주주 구성을 보셔야 되는데 핵심 주주 중에 하나가 허위 헤르타임인데 이분이 이제 연배가 더 드셨겠죠? 한번 나왔던 내용들을 한번 볼게요. 이분께서는 그 79세 지금 80 넘었을 테지만 포브스 계산에 의하면은 그분이 뭐 1억 뭐 기부한 어 몇 조단이죠? 지금 여기서이 여기 기부한 뭐 1,300억 정도는 포함하지 않은 금액으로 1,400억도 넘겠네요.

10
핵심 주주의 장기 보유 사례

이제 23억 달러니까 거의 뭐 3조 이런 식으로 되지 않을까요? 근데 이분이 사업체 이분이 운영하는 사업체 장시 자체는 그렇게 크지도 않고 직원수도 많지도 않은데 어떤 명성을 가지고 있냐면 세계 최고의 개인 투자자세요. 그래서 이분이 가져온 명세서를 보면은 IPO 기업 공개 당시에 매입했던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아직도 보유하고 있고 그다음에 하이코어의 지부는 92년도에 매입한 건데 아까 보셨죠? 죠.이 포브스에서 하이쿠가 여기서 보시면은 이게 00년부터 19년도까지가 하이코가 이만큼 올랐고 SP가 이만큼 오은 건데 이분은 심지어 공년도 아니고 2000년도도 아니고 92년도에 매입했으니까 얼마나 하이코에서 돈을 많이 버셨겠어요. 그다음에 뭐 구글 브리티 브리티 페트롤리움 뱅크 오브메리카 뭐 전부 다 엄청 상승한 기업들이죠. 그래서 이분이 하는 투자 방식을 보면은 사실은 제 투자 스타일도 어 일정 부분 비슷하게 흘러가는데 뭐 저는 어 예전에 우리가 배당을 해 줘도 되고 안 해 줘도 된다. 안 해 줘도 되는 대표적인 사례로 그 기업이 내부에 이연을 시켜 가지고 어 그니까 사업 보 자체적인 사업의 재투자 잉여를 하게 되면이 잉여로 쌓이게 된다는 거는 그 이제 한쪽 바른 쪽 자산 사이드에서 본다면 어딘가에 재투자가 됐다는 말이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자체 사업에 재투자를 해 가지고 충분한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재투자를 해야 되겠지만 막상 이분이 투자하는 방식은 기술 기업들에 투자를 하는 거죠. 지금 구글도 그렇고. 그런데 이분이 선언하는 건 뭐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기술 기업에 투자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배당 안 하는 걸 당연히 여기지만 사실은이 베르타임의 투자 스타일은 그게 아니라 기술 기업에 투자를 하되 대신에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을 선호한다는 거예요.

11
특허·현금흐름과 투자 사례

그러니까 어 이것도 내 내가 아는 거랑 다르네. 왜 그러죠? 기술 기업은 파괴적으로 성장해야 되니까 자체적인 연구 개발 비용이랑 뭐 개팩스나 이런 다른 기업 인수합병이나 이런 것들로 현금 쓰기에 바쁘니까 나 안 줘도 돼. 나 안 줘도 돼. 우리가 계속 그동안 말을 해봤다. 해온다. 그게 일반적이다. 뭐 캐시우대 투자 스타일이나 이런 식으로 우리가 알고 있지만 이분은 배당을 지급하는 거를 굉장히 중요시하게 여겨요. 이분의 인터뷰 같은 걸 보면은. 왜 그러냐? 아 난 이제 힘든 시간 겪을 때이 터블런 타임이 올 때 배당을 주면은 예전에 도 우리 봤다시피 안정성을 확보할 도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당신의 삶 자체가 복리의 힘과 미국 혁신의 회복력을 입증하는 증거다. 그래서 어 나는 내 경력을 돌아볼 때 자유 시간을 갖고 싶었다. 뭐 이렇게 말하는데 동일한 얘기를 사실은 도스토에프스키 우리가 제가이기는 습관 채널에서도음 그렇죠.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산부작을 제가 리뷰를 한 적이 있었는데 이분께서 말씀하셨던게 돈은 주조된 자유다. 코인드리버티라는 말씀을 하셨었죠. 그 되게 와닿지 않아요. 제가 예전에 그 임문학 강좌 시간에 들었던 거는 돈은 그 에너지 교환권이다라고 제가 들었었는데이 사회학 시간에 어 돈은 주조된 자유다. 그래서 누군가의 시간적인 자유를 내가 살 수 있는 거다라는 말이랑 똑같죠. 그래서 참 통찰이 와닿는다고 다시 한번 제가 느끼는데 이분의 투자 방식을 보면 는 재무제표의 특정 지표에 꽂혀 가지고 꽂혀 가지고 거리 보기보다는 특허를 읽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실제로 여기 우리나라에도 유튜브 채널에 보면은 예전에 제가 볼 때 뭐 반도체 같은 거 특허를 읽어 주는 별리사님이 계세요.음 여기는 부착했는데 기업들 쳐 가지고 한번 보시면은 우리나라에서 저도 그래 투자자들 사이에서 그렇게 특허를 해석해 주는 별리사님과 영상을 막 보시는 분도 있고 이러는데 이분은 이분한테 필요한 거는 내가 기술적인 부분에 강점이 있기 때문에 나는 내가 편안한 투자 방식 그건 바로 뭐예요?

12
성공과 실패를 함께 보는 장기 투자

특허를 많이 갖고 있는 기업들의 투자를 한다는 걸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분의 인터뷰 내용 중에 보면은 제너럴 일렉트로이 가지고 있는 뭐 특허의 숫자라든지 뭐 이런 것들 나오면서 이분이 다 성공만 한 것도 아니고 막상 모토롤라 투자를 했다가 끝까지 계속 모토롤라 모토롤라 나중에 엄청 망가졌잖아요. 필리피쇼도 모토롤라에 집중 투자한 걸로 이제 소개가 돼요. 근데 어 모토롤라가 옛날엔 반도체도 하고 나중에 이동 통신으로도 넘어오기도 하고 이랬었는데 거기서는 이제 큰 피해를 입었었고 대신에 뭐 IBM, 3M, 인텔 이런 것들 3DM 최고는 최근은 부진하지만은 전부 다 굉장히 많이 옳은 기업들이죠. 그래서 이분의 이제 투자 방식이 이렇게 기술주 중심으로 그당 그동안 흘러왔었고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배당은 하락하거나 횡보하는 주식의 고통을 왕충하는데 유용을 했다. 그래서 내 목표는 매수만 하고 거의 팔지 않는 거다. 그래서 가능한 주가가 오르든 내리든 장기적으로 이익이 성장하면서 상승하도록 내버려두고 배당금을 사용을 하면서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래서 이분은 배당금을 어 이제 또 다르죠.이 셔처럼이 배당금을 내부 사업에 재투자하지 않고 그리고 내가 그걸 배을 받는다. 라고 하더라도 다시 매입을 하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이걸로 내 생활비를 충당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제 이렇게 말씀을 하시죠. 그러면서 이분이 어 아 모토롤라가 아니라 블랙베리였네요. 네. 이분은 블랙베리고 그 텔레피션은 모토롤라였는데 블랙베리의 거액을 투자를 했다가 어 이제 상당 부분 어려움을 겪었고 대신에 이제 레버리지도 크게 사용을 어 순간순간 필요할 때 이제 하기도 했지만은 어떻게 됐어요?

13
인플레이션 환경과 투자 시점

우리 지금도 인플레이션 아직도 막 꺼질 때 꺼질듯 잘 안 꺼지고 있는데 어 예전에 우리가 잘 잘 알고 있다시피 1970년대 말까지 거의 뭐 엄청 힘들었죠. 그래서 이때 82년에 인플레 때문에 그 당시에 미국이 힘들었는데이 연방기금 금리를 12%에서 20%로 인상하면서 시장이 20% 폭나가니까 마진콜 그니까 청산이 돼 버린 거죠. 그래서이이 당시에 5천만 달러면은 글쎄요. 지금 단위로 본다면은 조단이 될까요? 5천만이니까 5억, 50억, 500억이 넘텐데 조단이는 안 되겠고 뭐 6뭐 1천억씩은 더 한 자리를 더 붙일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그 당시 아파트값들은 굉장히 저렴했던 거 생각을 해 보면은 어 그래서 이때 엄청나게 한번 데이고 그다음부터는 이제 레버리지에서 주의를 하면서 투자를 하시는데 특히 이제 안 파는 방식이다 보니까 이분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투자 했던 내용도 나오죠. 그리고 애플에 대해서 투자했던 것도 어이 애플과 경쟁할 수 있는 운영 체지는 마이크로소프트였고 그래서 기업 공개 당시에 투자했던 것들이 엄청나게 지금 상승한 거를 알 수가 있는데 더 중요한 거는 80년대 뭐 90년대 이런 때 투자한 거를 아직 보유하고 있잖아요. 2024년인데 이런 것들이 이제 굉장히 인상깊은 거고이 포브스 나온 기사가 20 얼마 안 됐었던 거 같아요. 그렇죠. 2019년이니까 19년도 2월에 했던 거니까 무려 몇십년을 보유를 한 거죠. 이런 기술 기업들이. 근데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나 주의 드로우다운을 보면은 여러분 역사적으로 뭐 엄청나게 사실은 폭락을 주기적으로 반복을 해 왔었죠. 아마존도 예전에 보면 뭐 97% 이런 식으로 살아가기도 하고 그 이분의 투자 스타일이 어떤 방식으로 발전을 해 왔는지를 우리가 이제 알 수 있고 그래서 이분이 사실은 하이코라는 기업을 찾은 것도 강력한 경영진을 갖춘 기업을 찾는게 성공의 열쇠였다.

14
숫자보다 사람을 보는 분석

그래서 우리 보면은 이제 회계를 통한 기업 분석 뭐 그다음에 투자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은 현금 흐름이 증대되면서 어떻게 돼 가지고 뭐 어떻게 해 가지고 뭐 와 뭐 가용 평균 자본 비용은 얼마로 사용을 해 가지고 DCF를 해서 어떻게 하니까 얘가 내제가 대비 얼마더라 이렇게 하면은 분침이 또는 투자 분석처럼 보이지만 막상 정말 크게 성공한 분들의 투자 사례들을 보면은 어 키맨을 집중적으로 생각을 해 본 다음에이 사람의 투자를 하는 방식을 많이 하죠. 그래서 론베론도 아 we invest in person이라는 말을 하죠. 그래서 인스모 뭐뭐 quality 비스 이런 얘기로 가는게 아니라 사람에 대해서 투자를 한다고 론베론도 그냥 인터뷰 같은 데서 대놓고 말씀을 하시고 이분께서도 사람에 대해 투자를 하는데 어떻게 했다. 일단 맨들슨과 친해졌다. 그러면서 사교적으로 서로 알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당시에 하이코가이 재앙이었는데 그니까 사실상 제가 이분을 말씀을 갑자기 투자자에 불과한데 뭐 하러 개투를 개인 투자자를 이렇게 분석하십니까? 할 수 있지만 이분이 하이코를 거의 같이 만들었다시피 해 한 것처럼 봐도 되지 않을까 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 해서는이 그 가족 얘기만 나오지만 실제로는 이분이 어떤 식으로 헤쳐 나가야 될지에 대해서 기술적 조언도 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이래요.이 인터뷰 내용 같은 것들을 보면은 그래서 이후에이 재앙이었던 하이코를이 변화시켜 나가면서 그리고 조언도 해 주고이 가족 가족들한테 왜냐면 자신도 주주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서이 기업이 나중에는이 미국 연방 항공청으로부터 승인을 받은 몇 안 되는 항공기 그러니까 PMA 뭐 이런 식으로 부를 거예요.

15
여행 수요와 항공 부품의 성장

승인 받은 업체를.이 이걸로 자리를 잡았고 그다음에 꾸준하게 여행 소요가 어떻게 됐죠? 나라들이 옛날에는 옥수수만 주면 아이고 좋겠네 이러다가 아 옥수수 뭐 이제 슬시 먹으려고 일본도 가고 이러다 이러면서 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이 메가트렌드인 거죠. 어 그래서이 성장을 하게 됐고 아 이제이 내용이 나오는 거죠. 어 그래서 제 목표는 구매만 하고 거의 판매하지 않는 거였어. 입니다. 아,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도 이분이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가 보면은 이제는 막 수소 연료 쪽으로도 넘어가고 그러니까 굉장히 컴퓨터가 인터넷이 없던 시기부터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에 투자를 했고 그다음에 항공우주 여행이 글로벌 여행이 활성화 안 됐던 시점에 글로벌 여행이 품어져 나와 가지고 막 폭발해야만 어 항공기 부품 같은 것들은 여러분 교체 수명 주기가 막 30년에서 50년 이러다 보니까 처음에 OEM으로 들어간 다음에 제조사에 그다음에 교체 수요가 발생하긴까지는 한참 걸리겠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걸 알면서도이 하이크 애프터 마켓 부분에 들어가는 이런 기업들의 기업에 투자를 했다는 거 자체가 그러면서 나중에 시장이 커질 것이고 아직 승인도 받지 않은 상황이 미국 연방 전부 뭐 이런 이런 것들로부터 승인도 안 받았을 때부터 투자를 해 가지고 특히 트러블링 타임에 투자를 해서 이렇게 만들어 갔던 것들 전적으로 뭐예요? 지금 보면은 우리가 개인에 대해서 보고 있는게 아니라 철저하게 장기 투자 트렌드, 숫자를 읽는 방식 그다음에 기술적인 기업은 어떻게 투자를 할 것인가? 그러면 생활 수준에서 우리가 현금 흐름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16
장기 보유·생활비·레버리지의 경험

배당은 재투자해야 된다고 하지만은 때가 당장 빠듯할 수 있으니까 배당으로 생활비도 쓰고 그러면서 잘 내 투자가 천재 같고 너무나 잘하는 거 같으니까 레버리지도 썼다가 홀 볼 당시에 청산당하기도 하고 그니까 사실은 하나의 인생을 우리가 인터뷰에서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지금 하시는 것도 보면은 수소 경제 쪽으로 어 투자를 하려고 하고 어 그리고이 3D 프린팅 관련된 쪽으로 투자를 하고 그래서 장기전을 펼치는게 그가 가장 잘하는 일이다. 뭐 이런 인터뷰 내용인데 사실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뭐 어떤 피델리티 어떤 매니저가 앞으로 증시는 몇 % 떨어질 것 같다 이런 걸 보는 것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이 회계라는 것도 결국에 현금 흐름 이번에 뭐 테슬라 같은 경우도 잉여 현금이 그동안 쭉 늘어나다가 현금이 유출되면서 주가가 급락을 했었죠. 물론 로봇시 말하고 더 저렴한 모델이 포기하지 않았다 이렇게 말을 하면서 주가가 다시 뭐 오르기도 했지만은 기본적으로 잉여야 현금 흐름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시장이 얼마나 중요시하게 보는가 이런 것들을 알 수 있고 사실은 근데 그렇게만 본다면 우리가 뭐였죠? 론베론 같은 분들이 굉장히 앞단 뭐 19년 뭐 이런 시기부터 투자를 했는데 그 당시에 현금 흐름이 좋았나요? 현금 흐름은 커녕 적자를 메꾸기에말 정말 허덕였었죠. 그 우리가 점점 점점 블루칩 기업을 보되네 그동안 우리가 봤던 기업들은 다 어떤 것들이에요.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뭐 오토존 뭐 다 너무 우량한 기업들 중심으로만 보다 보니까 지금의 우량한 기업들이 나오기까지 과거 시점에 어땠는지 우리가 충분하게 그 당시 시점의 시각으로 돌아가 가지고 우리가 잘 알지 못했죠.

17
변동성 속 메가트렌드와 1등 기업

그래서 이걸 보면은 지금에서도 이분이 변동폭을 안겪 게 아니라 변동폭을 겪 겪음에도 불구하고 메가트렌드와 그 산업 내에서 1등기업을 투자를 하는 방식을 우리가 이걸 통해 볼 수가 있어요. 돈은 빅테크로 흐름에서도 하이코 경영진에 대해서 나오죠. 그래서 당신께서이 레리 맨들슨 가족에서 가족에 대해 언급을 하면서이 맨들슨은 30년 이상 하이코의 CEO로 일했고 족이 은퇴할 생각이 없다. 아들들이 이어받을 가능성이 크고 여전히 10%를 보유하고 있다. 어디랑 비슷해요? 여러분 자신들은이 기업에 어가 아니었는데 오너가 됐고 그다음에 탁월한 자원 배분을 통해고 그리고 롱텀 시각으로 기업을 완전 탈바꿈하는 곳 어디가 그래요 여러분? 제일 같이 있는 기업 지금 전 세계에서 그중에 하나가 어디가 있죠 여러분? 바로바로 이런 것들은 여러분 우리가 지금 미국 기업을 보고 있지만 유럽에서 떠올릴 수 있어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마침 제가 오늘은 못 하겠지만은 다음번 시간에 우리가 볼게요. 바로 LVMH가 있죠. 그래서 LVMH가이 주가가 오른 폭들을 이코노미스트 이번 주에 이렇게 나왔는데 여기 보시다시피 이건 리슈몽이고 시계 그룹이죠. 이거는 케어링 굿찌랑 뭐 이런 것들 가지고 있죠. 그리고 허미스가 있고 LVMH 그래서 LVMH도 전형적으로 그 기업에 뭐 디올 인수를 시작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 사실은 늑대의 탈을 쓰고음 이제 사실은 이제 막 어떻게 보면 그 약속했던 거랑은 다른 방식으로 막 인수 적대적으로 막 하고 이랬지만은 어쨌든 그러면 이제 이것도 LBM의 제인스 스토리도 들어 보시면은 굉장히 잔혹한 내용들이 많이 나오죠.

18
LVMH와 자원배분의 비교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자신의 이제 자원 배분 그리고 기업 철학 그리고 롱텀 철학 이런 것들을 믿고 어 이제이 창업자 기업은 그 밑단으로 데려가면서 아니면 아니면 뭐 굿찌 같은 경우도 하우스 오브드 굿찌 이런 영화나 책 같은 걸 보더라도 창업자는 장인 정신은 있지만 사업을 확장시키는 능력은 없었고 구찌가 그랬죠. 거기서 한 번으로 밑단으로 내려오면서 자녀들은 부모 밑에서 부자로 부자 집안에서 컸기 때문에 부자 3대 못 간다는 말이 있듯이 그 오히려 방탕하게 있다가 어 굿찌의 지분을 전부 다 팔아 가지고 지금 굿찌는 굿찌 가족이 하나도 지분을 안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LVMH 같은 경우도 하이코처럼 어 동일하게 그 외부에 있던 사람이이 이 기업의 진짜 경쟁력은 무엇인지를 알아본 다음에이 맨들슨이이 한국 우주 산업 쪽에서 애프트 마켓 이런 것들의 어 그리고 OEM 이런 것들의 가능성을 알아본 다음에 들어갔던 것처럼이 명품 산업의 가치를 알아본 다음에 LVMH를 탈바금했고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것이고 그래서 이분이 레리가 투자자들한테 말씀을 하셨던 내용 그니까가이 창업자 인수한 분이 창업자가 아니라 인수 한 분이이 지금은 이제 핵심 주주 중에 한 분인 분께서 말씀하셨던게 하이코는 항공 우주 회사가 아닙니다. 나는 항공우주 회사를 인수하려고 한게 아니라 우리는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고 그런 현금 흐름이 우연히 항공 후주 산업에서 나오는 것뿐입니다. 이런 내용을 말을 했죠. 그래서이 책을 보시면은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해 아이콘 주가가 지난 30년간 연간 23%씩 지식적으로 상승을 했고 여기서부터 이제 제가 사업 모델이 이제 들어가게 될 거예요.

19
항공기 부품 수와 하이코의 점유율

그래서이 핵심 내용이 뭐다? 하이코가 항공기 호안 부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점유은 5%도 미치지 못한다. 그런데 항공기에 현재 비행기 들어가는 전체 부품이 몇 개예요? 200만 종. 자동차가 몇십만 종 되려나요? 한번 물어볼까요? 그 생각해 보면은 자동차에도 부품수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내형 기간 자동차에 그러다 보니까 그 오토존의 핵심 영향은 뭐였죠? 오프라인으로 찾아갔을 때 오프라인에 있는 오토존 매장을 들렸을 때 손님이 거기까지 갔는데 어 물건이 없는 경우를 반드시 피해야 된다는 거죠. 죠. 그래서 오토존에서도 핵심 영향우는게 뭐냐면은 자, 어, 여기 뭐 노년동에 제가 오토존 센터 했을 때 그 노년동 지척에 부품을 공급받는 큰 그 로지스틱 센터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동차는 3만 개의 부품이 들어간다고 하고 그러다 보니까 아마존 같은 것하고 오토존하고 또다시 승부가 안 되는게 아마존이 자체적으로 보유하기에는 물건들의 양이 너무나 많고 두 번째로는 아마존 같은 곳에서 하기에는 물 장의 수가 너무나 다양하다 보니까 개별적인 셀러들이 하나하나 여기 올리기도 쉽지가 않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이 다른 유통들은 다 빼앗겼는데 이런 기계 부품에 대한 유통은 아마존이 아직 못 가져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하이코를 볼 때 하이코는 우주 항공 쪽이다 보니까 자동차가 3만 개면은 우주는 얼마나 복잡해요? 200만 종. 그러다 보니까이 200만 종 부품을 전부 다 하나의 회사가 만들까요? 보잉이 200만 개 전부 다 자체적으로 만들까요? 보잉사가 내부적으로 막 200만 개를 만드는 조직이 어마어마하게 펼쳐져 있어 가지고 그렇게 할까요?

20
OEM과 애프터마켓의 분업

당연히 그렇게 안 하겠죠. 그래서 OEM으로이 부분을 누군가 공급을 할 것이고 그것들이 수명을 다하게 되면은 어떻게 돼요? 애프터 마켓에서 그거를 이제 교체하거나 수리하거나 이런 것들이 이제 있겠죠. 그래서이 시장은 굉장히이 항공우조 산업을 이해를 하려면은 어떻게 봐야 된다? 무진장 무진장 무진장 다원화되어 있다. 그래서 너 내 쪽 너무 오지 마. 이거 나 이익률 몇 %야? 가지고 서로 치열하게 싸울게 아니다. 싸운다. 싸울까요? 안 싸울까요? 안 싸울 확률이 높겠죠. 왜 그래요? 우리가 생각해 보세요. 바닷가에 갔는데 모래 사장에 갔어요. 근데 제가 제 어린애들은 어린애들끼리 서로 이거 내 거야 하면 싸우잖아요.이 모래가 광활하게 펼쳐져 있는 서해안을 우리가 간 다음에 이쪽 블록에서 여기서이 모래 이만큼 한 줌은 내 거야. 너 그쪽 모래 밟으면 안 돼. 싸울까요? 당연히 안 싸우겠죠. 모래가 너무 넓 어차피 넘쳐 흐르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경쟁 강도가이 같은 부품 내에서는 치열하지가 않고 마진율을 높게 유지하기에 굉장히 용이하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얘네가 모든 부품을 다 생산하는데 어차피 굉장히 오래 걸릴 거고 그러다 보니까 어이 지속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렇게 보는 거죠. 이분께서 어 여기에는 이제 굉장히 짧은 문장 정도로 해석이 되어 있지만은 트랜스타임에 사업 보고서를 보면은 이제 확실하게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게 되실 거예요. 자, 그러면은 트랜스타임 쪽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갑자기 이번에 제가 트랜스타임 쪽으로 어 음. 제가 갑자기 여기서 하이코를 실컷 본 다음에 트랜스타임 쪽을 근데 오늘 왜 제가 보여 드리려고 하는 걸까요?

21
트랜스다임으로 넘어가는 질문

음. 어떤 특징이 있어서 어 제가 갑자기 하이코를 리캡을 한번 해 드리고 예전에도 잠깐 우리가 돈는 빅테코로 흐른다 해서 봤었기 때문에 갑자기 왜 트랜스타임으로 넘어갈까요? 하이코로 들어가지 않고. 음. 그냥 경쟁사니까. 아니면은 그냥 동종 업종이니까. 아 그렇게 하기에는 뭐 하이코 보고 차라리 아메텍 보고 뭐 하이코를 더 들어갈 수도 있었겠죠. 근데 제가 트랜스 타임을 갑자기 꺼내는 이유는 바로 핵심적인 특징. 대칭되는 내용이 정말 많아요. 하이코랑. 그래서 어떤 특징이 있었죠? 하이코를 한번 다시 우리 돌아볼까요? 하이코의 특징. 첫 번째 어 가족 기업이다. 그렇죠. 보시다시피 아까 지분을 보시면은 이 맨슨 기억이 사람들이 꽤 많이 보이죠. 여기 보보다시피. 그죠? 여기도 그러고. 그래서 이들이 지분을 합친다면은 꽤 많이 나오겠죠. 어, 이분이 그분인가요? 어, 이분이 그 모자선 분이네요. 야, 이분이 개인으로는 최대 주시네요. 지금 보니까. 이때 사실은 참 대단하죠. 기업 경영은 그 사람들이 하게 냅두고 나는 투자만 한다. 여기 나오네요. 그렇죠? 그는 해군에서 난독증을 받으셨 난독증까지 판정받았던 분인데 역시 유태인이시고 유태인들이 보면은 참 투자를 잘해요. 정말로 그리고 거한 쪽을 공부를 했고 그래서 이분을 보면은 뭐 사업체에서 대박을 더린게 아니라 그게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그죠? 본인의 사업에 대한 내용은 나오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사업체는 아까 제가 봤을 때 직원수가 몇십 명 정도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조단위에 부자가 되기까지는 쉽지가 않은 거고. 어, 그리고 제가 항상 요즘에는이기는 습관 채널에서 다양한 건강 관련 내용들도 얘기를 많이 하지만은 어, 정말 투자에서 큰 불을 이룬 분들의 특징은 첫 번째 뭐예요?

22
하이코의 장기 주주와 재무 안정성

오래 살아요. 이분도 보니까 84세. 뭐 한국 이런 거 1세 더하면 되지 않나요? 그래서 아마 한국 나이로 85세일 텐데 85세인데 불과 몇 년 전까지도 이렇게 건강한 모습 보였던 거 보면은 어 정말 대단하죠. 그래서 어떤 방식이 스트레스 덜 받게 가는 방식인가? 필리피셔도 굉장히 오래 사셨단 말이에요. 그런 것들을 보면은 롱텀으로 처음부터 가져갈 수 있는 방식들. 제가 오늘도 기는 습관 채널에 잠깐 공유들게 에드워드 프라는 해치펀드 전설적인 해치펀드 그 연평균 복리 수익률 19%를 20% 가까이 제가 최근 봤던 기사에서 20%라고 나왔는데 최근에 증시가 상승했으니까 그런 거 같아요. 이분 내용도 나왔는데이 이분도 나이가 굉장히 많죠. 근데 여전히 뭐 캐틀하고 그러니까 그런 것들 보면은 이제 롱텀으로 사고하는 방식 그리고 롱텀의 주주들이 여기에 아이콘은 보유를 하고 있다. 첫 번째 그리고 가족 기업이다. 그리고 또 뭐가 있죠? 재무적으로 로다 보겠지만 굉장히 안정성이 높아요, 얘네들은. 그리고 또 뭐가 있죠? 얘네들은 마진율이 높지만 극단적으로 높지는 않다. 어, 그리고 철저하게 어, 글쎄 뭐 이런 특징들이 있는 거 같아요. 크게이 세 가지.이 마진율은 어 엔비디아가 마진율이 굉장히 높았잖아요. 근데 엔비디아의 원가를 들어가는 것 중에이 뭐가 있죠?이 TSMC의 그 제작을 의뢰를 하잖아요. 제조를. 근데 TSMC도 마진률이 높죠. 하지만은 생각을 해 보면 이들과의 관계는 굉장히 롱텀으로 가잖아요. TSMC가 나는 고객하고 경쟁하지 않는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어 마린 즉슨 클라이언트와의 관계가 과연 어떠하냐는 거죠.

23
고객 관계에서 드러나는 두 회사의 차이

하이코는 클라이언트들하고 관계가 굉장히 좋아요. 이걸 갑자기 당연한 거 아니야? 클라이언트들랑 싸우는 뭐 판매자도 있어.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지만은 트랜스타임을 보면은 굉장히 이제 결이 다른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족 기업 플러스 수유주들의 롱텀. 그래서 아까 그 빨간 모자 아저씨도 굉장히 롱텀이었죠. 그래서 주주 구성이 이들이 그대로 차지한 채로 쭉 가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는데 트랜스타임은 이렇지 않아요. 트랜스타임은 이렇게이 사람이 가졌다가 휙 바뀌고 저 사람이 가졌다가 휙 바뀌고 하지만은 트랜스타임도 엄청나게 황금화를 그동안 나왔던 기업 중에 하나죠. 두 번째로는 가족 기업이 아니고 세 번째로는 재무 안정성에서도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고네 번째로는 마진율 측면에서도 하이코랑 그리고 클라이언트와의 관계에서도 완전하게 결이 다릅니다. 스트랜스타임의 클라이언트들은 사실은 어 기본적으로 좀 화가 나 있어요. 화가 아 내가 정말로 이번에 사인 사야 되는데 안 살 수도 없고 하긴 사긴 사지만은 너는 사탄이다. 약간 뭐 그런 식으로 실제로 이런 내용이 여기 임직원 인터뷰에 나옵니다, 여러분. 그래서 어 트랜스타임은 조금 길어지기 때문에 어 아 잠깐 10분 쉬고 그다음에 넘어가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아 흔히이 비즈니스 브레이크다운이라는 곳에서도 아 어,이 트랜스타임에 대한 창업자 분에 대해서 인터뷰가 실린게 있고 두 번째로는이 헤이코에 대해서도 비즈니스를 설명을 해 준 적이 있었는데 어, 사실은 거기만 내용만으로는 우리가 충분히 알 수가 없고 이렇게 다각적으로 여러 영상들 그리고 도서 그리고 포브스 인터뷰들을 복합적으로 같이 이제 해 가지고 큰 그림을 그려 봐야이 산업 생태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 수가 있어요.

24
트랜스다임의 사업 방식과 첫 휴식

그래서 우리 10분 쉬고 그다음에 이번에는 그래서 아까 말했던 비즈니스 브레이크다운이었나요? 거기서 어 트랜스타임이 하이코와 비교할 때 하나는 선, 하나는 악 이런 식으로 묘사를 했는데 사실은 트랜스타임이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지를 알고 있고 그동안 CNBC라든지 CNBC에선 영상이 잘 나오지 않았지만 미국에 뭐 뭐 청문회 같은 곳에서 트랜스타임이에 CEO가 불려 나가기도 하고 이랬던 영상들이 있다 제가 보여 드리겠지만 좀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질책당하기도 하고 이런 내용들이 있고 찰리먼거도 트랜스타임에 대해서 굉장히 나쁘게 평가를 했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맥락을 이해한 다음에 한번 이제 어 트랜스타임을 그럼 10K부터 보기 시작해 보면은 얼마나 다르지. 그리고 이게 궁극적으로 우리가 보려는 세미나의 목적 바로이 회계적으로는 그래서 어떤 차이를 가져오고 무엇이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왜 이런 이런 차이점이 발생을 한 건지 우리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먼저 하이코어의 특징을 우리가 다 본 거예요. 자, 그다음에 10분 쉬고 어 트랜스타임 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자, 이제 음, 트랜스타임에 들어갈 텐데요. 피터린치 아니 그 필리피셔가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라는 어, 도서에서 했던 이제 얘기가 있죠.이 도서뿐만 아니라 우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필리피시아의 최고의 투자라는 도서에 서 공통적으로 언급했던이 핵심 질문 중에 하나가 어 경쟁 업체에 대한 질문이었죠. 그래서 경쟁 업체에서는 아직 하고 있지 않지만 당신 회사에서는 하고 있는게 무엇입니까? 뭐 이런 질문이고 어 다른 결론은 뭐 저도 사실은 그런 질문을 IR을 할 때 들어 본 적이 있어요.

25
경쟁사 관점에서 본 트랜스다임

경쟁사 대비 어 우리 회사의 강점이 무엇입니까? 뭐 이런 식의 그 이제 질문을 기관 투자자가 이렇게 하는 경우 가 있었어요. 그런데 어 글쎄요. 헤이코는 자신들이 생각했을 때 트랜스타임의 방식은 분명하게 맞지 않다. 이렇게 얘기를 할 거 같고 트랜스타임 입장에서도 글쎄 헤이코의 방식을 뭘 하려는지 알겠지만 그렇게 하는 것보다 우리 우리처럼 하는게 훨씬 더 좋은 거야. 어 주가를 봐봐 주가를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할 거 같아요. 그래서 서로간에 너무나 극명하게 캐피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관점이 자원 배분이 한전 달라요. 사업 전략부터. 이거를 보면은 여러분들이 우리가 그동안 자원 배분에 대해서 이론적으로는 많이 배웠지만 실질적으로 매니지먼트 구성이 달라짐에 따라서 같은 사업의 결도 달라질 수 있는지 완전 우리가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세미나 사례가 더욱더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이론적인게 아니라 내가 매니지먼트라면 어떤 초이스를 할 것인가? 난 트랜스타인처럼 운영할 것인가? 아니면 하이코처럼 운영할 것인가? 한번 볼게요. 어. 자. 타임 그룹은 여기 보면은 아 거의 모든 상용 및 그러니까 상용이라는게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그러니까 뭐 우리가 뭐 아시아나 뭐 대한항공 뭐 이런 이런 비행기들 말하는 거겠죠. 그리고 군용 항공기에서 군사용 목적에서 사용되는 항공기에서 고도로 엔지니어링 된 항공기 부품을 설계하고 생산하고 공급하는 업체입니다. 우리 비즈니스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광범위한 제품들로 인해서 아까 뭐였죠? 부품 기술 가 몇 개? 몇 개였죠? 200만 개. 그니까 엄청났죠.

26
제품 다각화와 애프터마켓 매출

엄청났죠. 어 그래서 광범이란 제품으로 인해서 매우 다각화되어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장사 제품은 상당한 애프터 마켓 매출을 창출을 합니다. 어 당사의 부품이 새로운 항공기에 설계가 돼서 판매가 되면은 그다음부터 어떻게 돼요? 그러니까 OEM으로 처음에 들어갈 때 같이 들어가 가지고 판매가 되면은 그다음에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항공기 수명 기간이 기간이 25에서 30년이나 된대요. 자동차는 일반적으로 한 15년 타고 그러잖아요. 근데 얘네는 무려 30년을 탄다는 거니까 엄청나다는 걸 알 수가 있고이 플랫폼을 30년 동안 생산을 하니까 그 생산이 단종되더라도 뭐 해요? 제품 수명 주기는 길잖아요. 50년이 넘는다. 제가 최근에 예전한 산을 본격적으로 다녀 봐야겠다 해가지고 막 치 산을 탔는데 목이 너무 칼칼한 거예요. 그래 보니까 미세먼지가 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미세먼지 어에 대한 마스크를 그니까 마스크에서 공기가 뿜어져 나오는 걸 다이슨에서 출시를 했고 다이슨 도서를 최근에 읽었잖아요. 이기습관에도 제가 공유를 드렸지만 그래서 막상 LG 전자 다이슨 근데 그거는 공기청전기는 입에 막는 거는 어 실질적으로 뭐 이상한 방동명 같은 걸 써야 돼요. 그래서 제가 다른 방안을 알아보니까 LG 전자에서 제가 이제 애프터 마켓에 대해 말씀드리기 위해이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LD 전자에서 이런 식으로 마스크를 코로나 당시에 출시를 했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쓰면은 그러니까 이거를 부착을 하면은 어떤 마스크 일반 우리가 사는 거에다가 이걸 부착을 시키면은 어 되는 거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공기를 할 수가 있는데 어 좋은 공기로 이렇게 마실 수가 있는 건데 중요한 거는 제품 출시가 끝났어요.

27
일상 제품의 단종 사례

이제 한국에서 더 이상 출시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출시가 끝나버렸고 제 그래서 이걸 구매를 하려고 제가 했더니 얘네들이 이제는 출시를 안 해서 우리나라에서 사려면은 전부 다 구매대행 같이 직구 이런 식으로 사더라고요. 대신에 그래서 얘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은 지금 홈페이지잖아요. 뭐가 있어요? 판매는 안 하는데이 부품들은 판매를 계속 하고 있죠. 그래서 안종에 대한 공지를 하면서 대신에 어 부품들에 대해서 우리가 상단 기간 공급을 하겠습니다. 이런 공지를 제가 봤어요. 마찬가지로이 항공기도 안종이 된 다음 그다음에도 애프터 마켓에 대한 니즈는 반드시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고치면서 타야 되니까. 그래서이 제품 수명 주기가 무려 50년이 넘는다. 그러면이 50년 기간 동안 계속해서 개발을이 기존에 만들어 놓은 걸 해야 될까요? 그러지 않겠죠. 어차피 그 모델이잖아요. 그 모델에 따른 새로운 모델을 넣으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각각의 제품으로 수명 주기가 50년이 넘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처음에는 OEM으로 들어가게 될 때는 어 이이 부분이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낮대요.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낮고. 하지만은 애프터 마켓 이제이 제조 단계가 끝나고 그다음 수리 단계 쪽으로 이제 넘어오게 되면은 그다음 교체 단계로 넘어오게 되면은 이때는 마진을 더 높여 가지고 판매를 하고 있다. 그래서 애프터 마켓 매출이 수익률이 더 높고 우리의 순매출에 약 56%가 그니까 약 60% 정도가 애프터 마켓에서 발생하고 있다.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어, 그리고 여기서 뭐라고 하 냐 일반적으로 어 우리들은 독점적인 항공 우주 부품을 설계해서 생산 공급하며 애프터 마켓에 대한 제품들도 상당소 보유하고 있습니다.

28
맞춤화와 빌드투프린트의 구분

그래서 고도로 맞춤화되려고 하고 있고 동시에 우리가 하고 있는 건 뭐다?이 빌드투 프린트 사업에는 경쟁하지 않는다.이 말인 즉 빌트 프린트가 뭔지 제가 물어보니까이 빌트 포인트는 뭐라고 해요? GPT가 우리가 설계 다 줄게. 요대로 그냥 제조만 해 줘.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 자신들은 자체적으로 설계한 제품을 판매를함에 따라서 높은 마진을 추구할 수가 있겠죠. 그렇죠. OEM 쪽으로도 그렇게 했고 그다음에 애프터 마켓이 가장 수익성이 높겠죠. 자, 두 번째로는 이제 매출의 구성들을 한번 볼게요. 그러면은 또두드 막 이제 약간 헷갈리게 내용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어이 매출에서 30 2%가 일반 항공 쪽에서 차지를 하고 있고 애프터 마켓 속에서 일반 항공의 애프터 마켓 차지하고 있고 그다음에 22%는 뭐예요? 어 대형 상용 뚜두뚜두 나오면서 어쨌든 상용 상용 나오면서 항공 상용 항공 우주건 상용 운송 제조 업체권 그러니까 운송 제조가 뭐예요? 뭐 보잉 이런 거 되겠죠? 이런 곳이거는 중요한 건 얘네가 OEM이라는 거죠. 그래서 22%는 OEM 32%는 애프터 마켓인고 갑자기 39%가 나오는데 얘는 뭐예요? 방위 시장이다. 그래서 방위 시장은 어 외국 미국이나 외국 정부에서 우리랑 이제 동맹국들에 대해서 얘네들의 전투기에 대해서 뭐 우리도 이제 미국과 전투기 수입하고 이럴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거기서 OEM 및 애프터 마켓 판매가 여기에 포함된다. 그러니까 여기 상업용에서는 비중을 나눠 가지고 이렇게 주는데이 군사 쪽은이 두 개를 합쳐 가지고 그냥 39%로 뿌려 주는 거죠.

29
항공우주·비항공우주·국방 매출 구성

그래서 그거를 알 수가 있고 비항공 우주 어 쪽으로는 9 7% 정도를 차지를 한다. 아 그래서 왜 군사 쪽이 한 40% 정도가 나와 있는데 이따가 우리가 보겠지만은 군사 쪽 부분은 마진율이 낮아요. 왜 마진율이 낮을까요? 어 비즈니스 쪽은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더 높고 특히 애프턴 마켓 쪽은 더 높고 OEM은 낮고 군사는 왜 가장 낮을까요? 트랜스타임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 세요. 여러분, 여러분이 판매를 할 수 있어요. 어, 그러면 처음에 우리가 채택될 때는 우리가 우리랑 하자. 우리랑 해. 우리 엄청 잘 만들어. 우리 이것만 계속 평생 동안 해왔어. 그니까 우리가 너네 새로운 제품 개발할 때 보잉 사건 뭐간에 우리랑 개발하자. 그러면은 우리가 마진을 싸게 해 줄게. 아, 그러니까 우리가 조금만 남겨 먹을게 하면서 하는게 OEM이겠죠. 그러다 보니까 OEM에서는 마진을 애프트 마켓 대비 덜 가져가고 대신에 한번 장착해 가지고 이제 얘네가 제품 출시됐습니다. 뭐 보잉 에어라인 747 막 이런 식으로 뭐가 나왔어요. 나온 다음에는 너 이제 만들었지 출시했지 그러면은 너 이제 빼박이야. 빼박이죠. 왜 그래요? 이미 그 기반 여기서이 수도복이 여기서 프로펠러 이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나머지 모든 설계가 다 만들어지고 테스트를 하고 다 통과를 한 건데 갑자기 거기서 어 우리가 마진율을 높혔다고 해 가지고 어 얘네들이 그거 가지고 뭐라고 할 수 있어요? 당연히 없겠죠. 그러다 보니까 F선 마켓으로 잡혀 버리는 순간 마진이 팍 높아지죠. 군사 쪽은 군사쪽은 누구예요? 국방부잖아요. 국방부.

30
국방 부문 가격과 수익성의 논쟁

얘한테 국방에서 얘가 마진율을 세게 해 가지고 애프터 마켓에서 하듯이 해요. 그러면 뭐라고 할까요? 너 이리 와봐 하겠죠. 청문에 열리겠죠. 그래서 군사 쪽에서도 마진율이 높은 걸로 악명이 높고 있다. 영상들도 많이 있지만은이 트랜스타임의이 변명은 그렇 않다. 우리는 특별하게 군사쪽 당신들한테는 싸게 드리고 있는 거다.이 얘기를 반복적으로 해요. 그래서 군사 쪽은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낫다. 이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또 사업보고서에서 또 뭐라고 하냐? 이렇게 글로만 써져 있으니까 참 와닿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그래서이 방산 쪽에서는 원래 방산이 마진율이 났고 이래 가지고 어 여기 보면은 21년도에는 순매출에 그 50%나 방산이 차지했어. 그런데 얘네가 왜 반대로 20 21년도에 회계 연도에서 50%나 차지했을까요? 방산이. 근데 지금은 방산이 39%만 차지해. 그 말인덱스 뭐예요? 21년도엔 상업용 비중이 50%였는데 상업용 비중이 어찌 어떻게 됐다? 61%로 올라갔다는 거죠. 그러면은 두 가지가 있겠죠. 둘 다 올라간 경우. 근데 상업이 더 많이 올라간 경우가 있고 두 번째로는 21년 쪽에 상업이 부진했거나 그렇죠. 근데음 정답은 상업이 그때 부진했어요. 어 그래서 이따가 그것도 손익 계산서에서 한번 볼게요. 튕기는 거를 숫자를 알 수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결론을 내리면 항공우주 쪽에 대한 부품 요통 업체 뭐 항공기 항공사 그다음에 정부의 군대들 그다음에 뭐 이런 것들이 우리의 고객들이고 상위 10대 고객이 매출 41%를 차지를 한다. 그런데 우리 제품을 판매하는 시장은 정도 차이는 있지만 주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경험한다.

31
경기순환과 항공 수요

왜 그렇죠? 예. 당연하겠죠. 여행 쪽 또 뭐 시클리컬 경향이 있을 거 아니에요. 경기 순환에 따라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어 존재를 한다. 제조하는 숫자에 따라서 이런 내용이 나오는 것이고 여기서 보시면은 제가 한참 동안이 장표를 받는 보고이 트랜스 그 GPT를 활용하기도 하고 클로드를 활용하기도 하는데도 내용이 충분하게 이걸 통해서는 이해가 잘 되지가 않아요. 왜냐면 이것만 놓고 보면은 이 비즈니스에서 20랑 32고 그럼 군사에서 군사 영역에서 OEM과 애 애프터 마켓을 구별을 해야 되는데 안 나눠 주셨잖아요. 안 나눠 줘 놓고서 여기서 애피턴 마켓이 55% OEM이 45%라고 하니까 이게 매출 기준인 건지 에비타 기준인 건지를 잘 알기가 어렵더라고요. 어 그래서 GPT는 이게 에비타 기준이 아닌가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지만은 여기 그려져 있는 거를 보면은 이건 당연하지만 누가 보더라도 한 75%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는이 매출 기준으로 봤을 때 애프터 마켓이 뭐 디펜스 이런 거 전부 혼합시켜 가지고 그냥이 두 개를 쪼개 가지고 보자. 애프터랑 OEM하고 본다면은 애프터가 55% 그리고 OEM 쪽이 45%여 가지고 수익성이 더 높다는 거를 애프터 마켓이 애프터 마켓 수익성 더 높은게 55%라는 걸 말을 해 주는 걸 우리가 알 수 있고 여기서도 실제로 아 나오네요. 23년도 회계 연도 순매출에 56%가 애프터 마켓에서 발생했다 추정된 그니까이 매출 대비 대략 55.5 55%가 애프턴 마켓인 걸 알 수가 있는데 여러분 IR 관점에서 이렇게 장표 작성하면 안 됩니다.이 누가 보더라도 헷갈리잖아요.

32
제품 품질과 공급자의 협상력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는 진짜 성의 없이 만든 장라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고 트랜스타임이 사실은 제가 생각할 때는 어 거의 갑 중에 슈퍼값이어 가지고 얘네는 그 이따가 보 제가 말씀 아까 들었던 것처럼 과거 임직원들도이 트랜스타임을 막 정말이 얘기를 칭할 정도로 악명 높은 찰리먼거도이 기업을 막 썩었다 이런 식으로 거의 표현하거든요. 나빴다 막 이런 식으로 그 정도다 보니까 장표도 그냥 쉽게 쉽게 만든 걸 알 수가 있죠. 아, 그리고 저렇게 헷갈리게 해도 누가 뭐 호체하지도 않고 근데 왜 그럴까요? 갑이이 기업간의 관제 관계에서 안 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갑 갑 갑의 위치를 되고 싶지만 그렇게 하는 순간 곧바로 스위칭이 발생하니까 못하는 거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반대로 해석하면은 트랜스타임이 얼마만큼 한번 OEM으로 들어간 다음에는 한공기에 하나 만들 때 새로운 제품 개발할 때 보잉이든 뭐 에어버스든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가잖아요. 그다음에도 잘못될 경우에 크게 뭐 잘못될 경우에 정말 엄청난 손실을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여러분이 생각해 보세요. 이거 한 대를 만들었는데 그 넷플릭스에서도 다운폴이라는 이게 있죠. 여기서 보시면은 더 보잉 케이스. 그래서이 다큐멘터리에서 사람들이 죽은 뭐 이런 내용들이 어떻게 해 가지고 이렇게 죽었는가 이런 내용이 나온 걸 우리가 알 수가 있는데 어 생각해 보면은이 항공사 입 제조사 입장에서는 그 100만 개, 200만 개가 되는 제품에서 한 개당 제품당 가격이 막 1억 원 뭐 이런 식으로 비싼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뭐 1천만 원, 천만 원도 아니겠죠.

33
복제품 대신 기존 부품을 택하는 이유

뭐 몇백만 원 뭐 이런 식으로 해요. 몇백. 그러면은 이거를 굳이나 내가 처음에 OEM으로 납품했던 업체 거를 애프터마크에서 하지 않고 굳이나 누군가가 우리가 복제품을 잘 만들었습니다라는 제품을 사용을 해요. 그렇게 해 가지고 67만8,000원을 아껴요. 근데 그렇게 함으로 우리가 사용을 했는데 항공기 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요? 제조사가 이제 우리 거를 뭐 아시아나 이런 데서 구입을 해 가지고 썼는데 사고가 발생하면 어떻게 되죠? 어마어마한 데미지를 입게 되겠죠. 그래서 리스크 측면에서는 OEM으로 들어가는게 리스크가이 공급할 때는 안정어 리스크가 낮아요. 왜냐면은 OEM으로 들어갔다는 거는 사실상이 제조사의 부품으로 정품으로 인정을 받는 거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책임 소지가 불분명해지는 거죠. 그렇죠? 하지만은 애프터 마켓으로 들어갈 경우에는 그만큼 어 이제 훨씬 더 굉장히 잘못될 경우에는 엄청난 에스크에 휘달릴 수가 있고 그런만큼 맞진율을 높일 수가 있는 거고 그런만큼 어 처음에 OEM으로 들어간 다음에 애프터 마켓으로 가게 될 경우에는 배장 영업을 할 수가 있게 되겠죠. 너 그래서 67만7,000원 싸다고 저쪽 거 쓸 거예요. 그러려면 쓰세요. 이렇게 말하면 는이 당연하지만 마음이 불안하겠죠. 이거 200만 개 중에 이거 아 조금 했다가 뭐 어떤 추락 내용 같은 거 나오면 이걸 도대체 인력의 30%를 투입을 해야 어디서 오류가 발생을 했는지 찾을까 말까 뭐 이럴 거 아니에요. 그 몇백만 개 중에 어떤게 오류를 발성했는지도 어떻게 찾아낼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고려를 하면은이 관계에서 누가 이제 갑의 관계를 가지고 있느냐 봤을 때 이런 역학 관계를 알 수가 있고 어 추가적으로 여기 보면은 우리가 장비적인 공급 관계를 하는 이유가 이어갈 수 있는게 뭐다?

34
신규 공급자 인증의 시간과 비용

뭐라는 거죠? 테스트 인증을 해야 되는데 신규 업체 거를 얘네가 쓰려면은 왜냐면은 한국 뭐 뭐 이런 당국 이런 데서도 당연하지만은 뭐 이런 거 테스트를 할 거 아니에요. 근데 이걸 하려면은 야, 너 기다려 봐. 너네 거 말고 우리가 다른 것도 한번 해 볼 거야. 그래 가지고 인증을 받게 이렇게 하려면은 다른 공급 업체가 들어와야 될 거 아니에요? 다른 공급 업체 입장에서는 생각해 보세요. 200만 개의 부품이 있어요. 그러면은 텔레다 텔레 텔 뭐예요? 아 텔레가 트랜스다임이 트랜스타임이 어 150만 원에 판매를 해요. 그러면 야 이거 무진장 폭이 같다. 여기서 우리 이거 팔면은 얘네보다 훨씬 싸게 팔 수 있어. 우리는 60만 원에 팔아도 엄청나게 논할 거 같아. 그러면 이거를 우리가 제가 공급 업체라면 이거 들어갈까요? 들어갈 수도 있다 말할 수 있겠지만은 사실은 90만 원 차이가 나니까 반대로 생각해 보면은 우리가 이 트랜스타임이 150만 원에 판매하는 시장이 얼마나 커? 아, 항공 우주 엄청 커. 너 엄청 커. 몰랐어?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뭐예요? 그 엄청나게 큰 시장을 200만 개가 쪼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얘가 과연 이번에 부리거 부품 찾고 그다음 리플레이스를 하게 되는 시점은 언제 올까요? 또 한 15년 지난 다음에 오게 될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부품별로 연속해 가지고 매년 판매가 쭉 일어나는게 아니다 보니까. 그러면 제고만 가지고 있고 이거를 굳이나 년에 한 번씩 판매되는 부품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 연구 개발이 무진장 어려워 가지고 초고난이도 막 핵융화처럼 어려워서가 아니라 이걸 하려면 인증 받고 다 해야 되는데 이걸 해 봤자 꾸준하게 연속해서 판매된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35
좁은 시장에서의 영역 분담

공급업제 입장에서 다른 곳에서. 그러다 보니까 에이 그건 너네 먹어. 우린 이쪽 할게. 당연히 그렇게 안 할까요? 그래. A 쪽 시장 너 먹어. 우리는 C장 먹을게. 왜? 한번 얘네들은 A도 C도 도 정기적으로 매 달마다 매출이 쭈루르 일어나는게 아니라 어쩌다 한 번씩 이렇게 되는 것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너무나 너무나 과분산되어 있다 보니까 새로운 경쟁 업체가 굳이 들어올 이유도 없다는 거죠. 반대로 새로운 업체도 안 들어올 거고 새로운 업체가 들어와 가지고 우리가 더 싸한다 하더라도 이거를 공급받는이 비행사 입장에서도 그니까 에어라인 입장에서도 이미 구입한 에어라인 입장에서도 이제 고쳐 쓰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돼요? 에어라인 입장에서도 어 새로운 업체거 써 가지고 추락하는 것보다는이 기존에 있던 인증 업체거를 쓰는게 낫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제조사 항공사 항공사는 이제 이거 구입하는 업체죠.이 비행기를 구입한 업체 그다음에 여기에 처음 들어갈 때 있던 OEM. 그다음에 이제 애프터 마켓에서 선택을 할 거 아니에요.이 비행사가 애프터 마켓 제품. 그리고 신규로 들어오려고 하는 애프터 애들.이 역학관계를 다섯 개를 잘 한번 생각을 해 보시면은 당연하지만이 모두 다 독점적인 거의 역할을 누리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겠죠. 그래서이 한 가지 굉장히 독특한 특징 중에 하나가 하이코도 그렇고 트랜스타임도 그렇고 뭐예요? 무진장 무진장 무진장 무진장 무진장 많다. 그러면이 무진장 무진장 많은 거를 전부 내가 개발해야 될까요? 어 그러려면은 200만 개를 서로간에 만들려면은 너무 힘들 거 아니에요.

36
OEM 공급망의 세분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이 제조사이 항공사도 아 제조사도 전부 다 자체적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OEM으로 들어가고 그럼이 OEM으로 들어가는 업체도 한 곳이 다 하는게 아니라 전부다 나눠 가지고 각각의 영역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트랜스타임이나 하이코나 특징적인게 뭐예요? 인수를 많이 한다. 트랜스타 하이코도 하이코는 제가 확인해 보진 않았는데 한번 볼게요. 왜요 여러분? 전부 뭘 하는 거예요? 하이코 어 얘 때문에 튕기죠. 지금 23년도 얘 빼 볼까요? 어 이때도 캐시에 기치션 엄청 큰 거였네요. 그죠? 하이코가.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 보면은 23년이 튕기니까 이렇게만 두더라도 어때요? 하이코 이게 검정색이 이익이에요. 근데 이익에 한 거보다 대부분 맨날 많이 하잖아요. 엄청 많이 하죠. 액키디션. 그러니까 이거를 보시면은 실질적으로 애지션으로 그동안 쭉 성장했다는 걸 알 수가 있고 한번 케팩스 뿌려 볼게요. 케팩스 어때요? 자체적으로는 거의 안 한다는 거예요. 왜? 내가 해 가지고 이걸 해 가지고 무진장 많이 팔 수 있으면 내가 하겠지만 굳이 내가 일일이 다 처음부터 하느니 여러분 제가 오늘 그 코스트코에서 산 부유가 오늘 도착했어요. 어 물론 저도 대두 같은 걸 타 가지고 막 목죽기 만들어 가지고 막 사 가지고 막 만들어 가지고 대두 해가지고 막 두유 만들 수 있겠죠. 하지만은 내가 하는 것보다는 이미 하고 있는 것 구매하는게 효용이 높잖아요. 마찬가지겠죠. 기업 입장에서도 애지션으로 가는게 빠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빠르게 빠르게 애지션으로 쭉 이렇게 이어갔던게 서로 하이코랑이 트랜스타임은 다른 역사를 가지고 있고 다른 자본 사용법을 가지고 있지만은 성장 전략에서는 인수합병으로 간다는 건 동일하다.

37
낮은 자본지출과 사고 비용

그리고 케펙스를 낮게 가져가는 것도 동일하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죠. 자, 그다음에 이제 더 내려가 볼게요. 그래서 우리가 사고를 발생하면은 한 번 발생하면 아무리 확률이 낮다 하도록 에블싱을 잃어버린다. 그래서 비용 절감을 아 우리가 굳이 하느니 그냥 안전하게 가자고 말할 이유가 높겠죠. 대신에 뭘 알면은 야 얘네가 그럼 마진 높였는데 우린 뭐 먹고 살려고 이렇게 말하면은 어떻게 할까요? 에어라인은 당연하지만 에어라인은 오늘 즉시 우리가 봤던 뭐가 있죠? 스페인의 아마데우스 IT가 갑자기 똑 등장 그래 가지고 뭘 하는 거죠? 가격을 높이는 거죠.이 좌석 값을. 그래서 실시간으로 아, 여러분 아시 우리가 호텔에서도 봐야 되겠지만은 호텔에서도이 분명히 내가 오늘 아침에는 메리오트 호텔에서 내가 오늘 제주도에서 신나게 신선 노름 한번 해 봐야겠다 해가지고 50만 원이었는데 최고의 로얄 방이 로얄룸이 갑자기 3시간 뒤에는 49만 원으로 변해 있고 또 갑자기 49만 원이던게 60만 원이 돼 있고 왔다 갔다 하는 거죠. 그래서 가격이 계속 께서 변동을 탄다고 그 시스템을 납품하는 기업이 분명히 있고이 시스템을 호텔사에서도 여러분 메리어트 시스템을 야 어차피 운영 내가 다 하는데 뭐 하러 메리어트 브랜드를 내면서 로얄티 필를 내라고 생각을 할 때 메리어트가 공급하는 뒷단이 뭐라는 거죠? 브랜드 이미지뿐만 아니라 가격을 실시간으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지를 자체적인 시스템이 고드에이 학습된이 시스템을 통해 가지고 변동을 시켜 준다는 거죠. 백엔드를 넣어 준다는 거죠.

38
대체재가 적을 때의 고객 관계

시스템을 마찬가지죠. 여기서도이 항공사 같은 경우도 굳이나 얘네들하고 싸울 바 싸워 가지고 어차피이 부품을 얘네가 마진율을 엄청나게 높여도 우리가 싸울 대안이 없다면은 그럴 바엔 좋은 관계 그냥 유지하고 대신에 항공권 값을 높이자 이렇게 가는 거예요. 자, 이거는 아까 우리 봤죠. 상업용 애프터 마켓 매출이 어 OEM보다는 더 높은 마진을 만든다. 왜? 잡은 물고기니까 똑같은 거죠. 자, 그리고 트랜스타임은 어떻게 한다? 스톡 옵션 기반으로 굉장히 임직원들의 그 이해 관계 일치를 어 특점을 맞춰왔다. 아까 하이코도 똑같죠. 하이코에서도 여기서 보다시피 어 주주들도 부자가 됐고 아까 그 특허 자신들이 퇴직금을 하이코거를 사용하도록 한 거 우리가 아까 봤었죠.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아까 돌려 보세요. 영상에서. 자, 그래서이 트랜스타임의 정말 독특한 부분은이 이게 디벨로 번역한 건데 디벨이 어떨 때는 페이스북이라고 하고 어떨 때는 뭐이 용어를 자기 마음대로 이렇게 바꿔요. 그래서 이게 참고로 트랜스다임인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당사는 인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제 리스크 부분을 10K에서는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리스크를 충분하게 설명하도록 되어 있어요. 근데 우리는 우리는 성장의 상당 부분을 인수를 통해서 그동안 이루어져 왔었고 인수를 하다 보니까 우리의 큰 리스크 중에 하나는 인수를 할 때 적정 값을 줄었고 무형 자산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그 추가적인이 프리미엄에 대해서 영업권을 지불을 했는데 이것들이 실제로 해 보니까 매출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만큼 안 나올 때는 어떻게 해야 돼요?

39
부채와 영업권 손상 가능성

영업권에 대해서 손상이 나와야 되는 거죠. 손상 처리를 해야 되는 거고 아 그다음에이 기업의 특징이 뭐예요? 부채가 상당하다. 아까 보면은 하이콘은 재무가 굉장히 우량해요. 제가 이따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근데 그리고 우리가 지난번에 봤었던 기업 중에 하나가 부킹 홀딩스 이런 애들이 있었죠. 우리가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도 부채가 상당히 높게 쓰는 걸 우리가 예전에 제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었죠. 그럼 한번 비교해 볼까요, 여러분? 어, 여기 이제 아까 제가 트랜스타임 거 하이코를 우리가 아까 봤다면 트랜스타임도 동일하게 보시면은이 파란색이 이익인데 이익 대비해 가지고 뭘 많이 해요? 지금 여기서 보시면은 이익을 워낙 높으니까 이익 대비 초과적으로 하는 경우도 여기 보면은 이런 때는 뭐 없긴 하지만은 실제로 보면은 680 대비 960을 뿌렸고 인수했고 여기서도 890 벌었는데 거의 4천 가까이 인수에 사용을 했잖아요. 여기서도 500개 벌 때 100 400개 벌 때 1600개 그니까 어마어마하게 여기서 100개 벌 때 뭐 1700개 이런 식으로 인사평 쪽에 굉장히 의 공을 들리면서 성장을 해오는 걸 알 수가 있고 당연하지만 그러면 트랜스타임을 볼 때는 뭐가 필요할까요? 매출을 볼 때 아 전불 씨 제일 중요한 거는 탑라인이라고 했습니다. 기업을 볼 때 제일 중요한 건 탑라인이에요. 탑라인 그게 매출입니다. 아시겠죠? 저한테 제일 중요한 건 매출 성장입니다 하면 스트랜스 타임의 매출 성장을 띡 보여 주면 전 뭐라고 말할까요? 어 맞는 말입니다.

40
코로나 시기 매출과 군수 비중

제가 당연히 말을 하겠죠. 그래서 아 매출 성장 어 봤더니 그래요. 20년도랑 21년도는 아까 우리 봤었죠. 그 국방 군수비 비중이 50%가 21년도에 찍었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때는 해석을 하면은 군수는 코로나로 여행 못 해 가지고 군수 줄고 이런 거 아니잖아요. 국방이니까. 아 그러다 보니까이 상업용 쪽에서 많이 타격을 입어서 이때는 코로나 때문에 매출에 영향을 받았고 그 외에는 매출의 역성장 없이 꾸준하게 좋았구나. 어떨 땐 46%도 했네. 어떨 땐 41% 대단하다 뭐. 37% 이하 최근에는 어때요? 13% 21% 끝내 준다. 이렇게 볼 수가 있지만 아 그게 제가 말하려는 포인트일까요? 매출 성장 기가 막히게 포인트일까요? 이걸 본 다음에 제가 여기를 보다가 갑자기 매출 성장이 중요합니다. 탐나입니다. 뭐 이런 얘기 하는 이유가 뭐죠? 이거를 본다면 당연히 발라 봐야겠죠. 그래서 바르려면 뭘 발라야 될까요? 그 여러분 그이 10K를 번역을 해 보면은이이 디벨로 번역을 할 때 되게 이상한 웃긴 방식으로 영어 그 해석을 하는데 6기농 매출 뭐 비유기농 매출 막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해요. 그니까 올가닉로스랑 올가닉 그로스가 아닌이 총매출을 비교를 말하는 거겠죠. 그래서 당연하지만은 이렇게 인수합병 중심으로 뜬 기업들이 있다면은 우리가 지난번 에 그요요 요트는 아니고 그런 레저용 보트 같은 걸 유통하는 기업에서도 제가 연결 보게 되면은 매출이랑 뭐 이런 것들 일단 다 연결 잡아 가지고 합쳐 버리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한 거는 뭐였죠? 실질적으로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만큼을 나눠보는 그 어닝퍼 쉐어 봐야 된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죠.

41
성장률을 유기적 성장으로 나누기

그렇죠?이 마찬가지로 이런 매출 성장을 볼 때도 이제 한번 나눠 가지고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캐시 액지션 중심이라면은 그래서 어떻게 나눈다? 올가닉 그로스가 얼마나 컸는지를 발라보는게 정말 중요한 얘기예요. 그래서 어저께 보면 그 아틀라스 코코가 어제 아 지금 장 계시했나요?음 어저께 보니까 뭐 어제 하루에 8%가 뛰었어요. 8%가 그 실적 나오고 뛰었는데 사실 실적 자체가 엄청 뭐 화려하다거나 그러지도 않았거든요. 어 근데 잠깐 볼까요? 여기서도 보면은 매출 성장이 레비뉴가 8%가 이렇게 나왔죠. 그러면은 이것도 아 기가 막히다. 어 에비다가 8% 그러니까 영업 현금 흐름이 8%가 늘었고 영업 이익이 이게 이게 7%가 늘고 뭐 그래서이 EPS도 제가 어제 확인해 보니까 한 뭐 7% 8% 이렇게 늘었어요. 그리고이 리턴온 캐피탈 임플로이드도 자벼운 이익률도 30% 정도니까 우량하고 그래서 훌륭하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이거를 더 쪼개 보려면 어떻게 봐야 되죠? 아틀라스 코코도 대표적으로 인수합병으로 큰 기업이에요 여러분. 그러다 보니까 얘도 더 보려면은 이게 인수합병으로 잘 된 건지 아니면은 올가닉로스도 좋은지도 봐야 돼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레비뉴는 8%가 늘었고 여기서 어떻게 말해 줘요? 올가닉로스는 7%가 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건 좋은 거겠죠. 그게 아니라 근데 매출은 늘었는데 올가닉으로는 줄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은 어 할인을 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트랜스타임도 사실은 더 깊이 보려면은 제가 이제부터는 TIKR라고이 핀체을 제가 같이 동시 구독을 시작을 했어요.

42
데이터 도구 비용과 활용 범위

그래서 핀챗은 좀 비싸요. 연간으로 거의 100만 원 돈이 하기 때문에 한 달에 10만 원 가까이. 그래서 핀 은 제가 봤을 때는 어 꼭 필요한 사람만 이용하는게 어떤가는 생각이 듭니다. 비싸다 보니까. 근데 TIKR이 숫자를 보는 거는 훨씬 더 편리하고 좋아요. 제가 해 보니까. 다만이 얘로 보면은 한 가지 좋은 거는이 모두 다 알려 주는 건 아니고 어떤 경우에는이 세그먼트를 나눠 가지고 보여 주더라고요. 그래서 어 여기서 보면은 어떤 걸 보여 준다? 올가닉을 쪼개 가지고 보여 줘요. 여기 보다시피. 그래서 올가닉 그로스가 여기서 보시면은 쪼개 가지고 알려 준다. 그러면은 이걸 봤을 때 우리가 뭘 알 수 있죠? 얼가닉로스랑 한번 잘 띄워 볼게요. 이렇게 보면은 이제 얘가 총매출이고 총매출 성장 얘는 뭐예요? 올가니. 그럼 얘는 뭘로 됐다는 거예요? 이때는 37%인데 얘는 10%면은 나머지 뭘로 됐다는 거예요? 당연하지만 인수합병이 됐겠죠. 2019년도에. 그렇죠. 어, 창인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좀 없긴 한데. 잠깐만요. 지금 보면 어때요, 여러분? 그냥 보더라도 이것만 봐. 봤을 때 우리가 매출 성장 기가 막히다 최고다. 역시 37% 급등 한 다음에 지금 상한가에 구입하자 이렇게 말 먹을 수도 있지만 사실은 여기서 보시면은 19년도에 누가 보더라도 저렇게 숫자가 튕기면 제가 일단 의심하자는 거죠. 나쁘다는게 아니라 어떤 이유가 있었는지 우리가 내부적으로 붕괴를 해 볼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체적인 성장도 보시면 꾸준하게 좋았죠.

43
인수합병이 만든 성장의 해석

2% 5% 11% 이런 식으로 넘어갔으니까 상당히 좋았지만 실질적으로는 이때는 인수병에 기인했겠구나라는 걸 안 봐도 아실 수 있어야 되고 실제로 현금으로 물을 꿇어 보더라도 이때 인사병이 과했다는 거를 과했다는 건 나쁜 표현이니까 결단을 했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항상 중요한 거는 어떤 방식으로 성장을 이끌고 있는지를 현금 흐름을 통해서도 볼 수가 있고 단순하게 적혀 있는 Y에서도 그거를 더 깊게 들어가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자, 그리고 여기서 우리가 부채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부채에서도 어때요? 우리가 이제 워낙 많은 다양한 산업을 봤잖아요. 그동안 우리가 봤던 산업들 뭐 있죠? 글쎄요. 이제는 우리가 안 본 산업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가 됐죠. 호텔도 사실은 꽤 많이 봤었고 지난번에는 우리가 제조사로서 테슬라에 대해서도 봤었죠. 예전에 현금 흐름이라든지 이런 것들 우리가 봤었고. 어, 또 뭐 봤죠? 뭐 기아차나 뭐 제가 최근에 기아차 샀던 얘기 했잖아요. 그래서 너무나 좋은 이런 거에 대해서 감탄을 해는데 이런 것도 제가 오디오북에 넣었지만 제조사의 도 받고뿐만 아니라 그렇게 차량을 누가 제조하면은 이거를 매입을 해 가지고 운송에 사용하는 올미니언 프라이트라인 같은 기업도 봤었고 그런 기업들이 폐차를 하게 될 때 또다시 플랫폼으로 등장을 하게 되는 코파트에 대해서도 봤었고 그렇죠. 그러면은 아 폐차하기 싫어 좀 더 고점에서 탈래 마음 먹을 때 당신의 옆에 있어 주는 오토존 같은 기업도 봤었고 그래서 여러 가지 기업들을 오토존에선 자본이 없었고 올도미니언 같은 경우는 현금 무진장 많아요.

44
현금 축적 기업과 비교

지금 그래서 어저께 막 11% 급가고 이랬는데 현금 같은 건 지금 쌓아 놓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올 도미니언은 그 북을 쭉 쌓가는 그야말로 직선으로 올라가는 막 태양의 계단 같은 그런 느낌이 나오는데 오토존은 그렇지가 않고 그래서 사람마다 아니 그니까 기업마다 자본 활용도 다르다는 걸 우리가인지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 이제 뭐가 보인다? 업종도 다르고 국가도 다르고 뭐 이것저것 다르고 사람마다 개성 다 달라 이러지만 뭘 할 수 있어요. 재무 건전성에서 어떤 정도가 일반적으로 우량한 기업들의 평균 멀티플 값인지에 대한 감은 대략적으로 있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항상 재무가 그다지 그이자 보상 배율 측면에서 그다지 훌륭하지는 않은 기업 중에 하나가 대표적으로 제 책에도 나왔던 서비스 코포레이션 인터내셔널이 있고 그 기업에 여기서도 여기에 티커를 넣으면 여러분 쓸 수가 있어요. 기업을 겹쳐 가지고 저도 이제 점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이제 옛날에 제가 창 띄워 놓고 막 두 개 여기 겹쳐 가지고 봤잖아요. 이렇게 안 하고 여기에 넣어 가지고 비교해 볼 수가 있어요. 그러면 아까 지금 보려고 하는 건이자 보상 배율이니까 얘를 없애고 없애고 이렇게 볼 수가 있죠. 자 그러면 그렇게 보면 헷갈리니까 프랜스타임 몇이에요? 대충 2하고 1 가장 좋을 때가 4 정도를 왔다 갔다 한다는 걸 알 수가 있고 평균적으로론이 정도가 되겠죠. 2.5 정도. SCI가 몇이에요? 5 정도니까 사실상 굉장한 차이가 있다는 걸 알 수가 있죠.

45
이자보상배율을 보는 두 해석

그래서 SCI보다도 오히려이자 보상 배율이 더 나쁘다. 이걸 알 수가 있고 그러면은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하겠죠. 어떤 해석이 가능할까요? 아, 전불 씨이 너무한 거 아니에요? 지금이 시간까지 이렇게 우리가 시간을 많이 쓰면서 트랜스타임에 대해 공부를 했는데 이렇게나 형편 없는 기업을 갖고 와 가지고 이거를 우리가 컴파운딩 머신들을 다양한 사례로 알아보려고 하는데 겨우 2.7 1.8발 이때는 뭐예요? 이때 코로나 때 깠면은이자 비용보다 앱따가 못 본다는 거잖아요. 진짜 그죠? 이게 만약에 코로나가 막 몇 년가 버리고 이러면은 그래서 이때 막 컨티전십시 플랜 동원하고 이런 내용들도 인터뷰 있고 이러는데 아 그러면이 기업이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실질적으로 앱따가 너무 적은 것 아닙니까? 그래서이 기업이 우리는 지금 캐시머신에 대해서 하이콘은 캐시머신을 찾으려고 한다고 했는데이 기업은이 하이코랑 비교도 안 되겠는데요. 하이코랑 한번 비교해 볼까요,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아이콘은 지금 몇이에요? 이자부상 배율이 이때만 하더라도 11배 가장 안 좋을 때가 평균적으로는 막 몇십배가 되잖아요. 그죠? 22년만 하늘 들어도 95배. 그 엄청나게 현금을 잘 뽑아내는데 트랜스타임이 오는 순간 열배인데 얘는 두 배 1.88배 21년도에 21년도에 몇이에요? 60 70배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걸 알 수 있고 그러면 현금으로 말할 거 같으면 현금이 결국에f 모델의 핵심인 건데 현금 하이코가 훨씬 낫잖아요. 그러니까 하이코가 훨씬 좋은데 왜 자꾸 트랜스타임이권을 갖고 와서 보는 거예요?

46
사모펀드의 보유 기간과 매각 압력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3호 펀드의 도서들에 대해서 우리가 굉장히 많이 봤었죠. 그렇죠? 어 제가이기는 습관 채널에서 소개드렸던 도서들만 벌써 여러 건이에요. 그리고 KKR이라든지 파트너스 그룹이라든지 EQ라든지 아플로라든지 뭐뿐만 아니라 칼라일이라든지 블랙스톤 우리 전부 다 봤죠. 그죠? 어 기억이 안 나는 분들이라면은 지난번 한 몇 개월 전 영상일 거예요. 한 6개월 정도 전쯤에 제가 블랙스톤이랑 뭐 이런 것들 비교하는 영상이 있어요. 그리고 요즘에는 금리가 또 오르니까 아폴로 같은 기업이 당연하지만은 걔네들은 크레딧 사업을 하니까 수혜를 얻으면서 주가가 또 오르는 것도 확인이 되고 우리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잖아요. 그렇죠? 음니가 리프라이싱 주기 뭐 이런 것들도 은행 투자하는 분들은 어 상대적으로 어 비용과 내가 받는이 수익 부분에서 그 프라이싱 주기를 달리하면서 더 수혜를 가져가는 그이자 장사에 대해서 이런 맥락을 이해를 한다면은 금리가 올라갈 때 아폴로 같은 기업이 요즘 수혜를 없고 뭐 이런 것들 다 이제 기본값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데 중요한 건 뭐냐? 3호 펀드는 어떤 식으로 해요? 이익률 극대화가 목적이죠. 그렇죠? 그리고 일정 수준이 되면은 뭘 해야 돼? 사펀든이 기업을 가지고 있고 싶더라도 자본을 돌려 줘야 되죠. 돌려 줘야만 어 연금한테 돈을 돌려 줘야 국민 연금이 우리들한테 다시 우리가 논기가 왔을 때 돈을 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국민연금한테 돈을 돌려 줘야 되고 국민연금 씨 기다려 보세요.

47
연기금 자금과 현금화 요구

이거 되게 좋은 기업이니까 자꾸 황금화를 낳는 거의를 자르면 안 됩니다 하면 서 내부적으로 수익률을 계속 기입만 하면서 안 팔고 있다면 상금률 그 국민연금이 꿀밤 한번 때리겠죠. 그건네 사정이고 나는 연금을 줘야 돼. 응. 지금 이분들은 이거 없으면은 안 되고 수익률이 뭐고 가네. 난 연금 줘야 돼. 그러다 보니까이 KKR 같은 기업은 퍼펙 캐피탈이라고 해 가지고 연구자본을 만들어야겠다. 너무 좋은 기업인데 팔고 싶지 않은데 파는 상황이 그동안 너무 많았다 해 가지고 이제 보험사도 인수도 하고 이제 이런 상황을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런데 이제 핵심적인 이건 뭐냐? 상업 펀드는 결국에이 사람들한테 돈을 돌려 줘야 되잖아요. 그리고 어떨 때는 주주들한테도 돈을 돌려 줘야 되고 아 그러면은 상호 펀드가 하는 방식 뭐다? 이익보다도 더 많은 자본을 돌려주는 초과 배당을 우리가 여러 번 많이 봤을 거예요. 초과 배당. 그렇죠? 그래서 초과 배당의 대표를 말한다면 누가 있죠? 초가 배당 꿀꿀꿀. 내가 1등이야. 초가 배당 누가 있죠? 전 세계 최대 사모 펀드가 누구죠? 블랙스톤이죠. 원래 여러분 사모 펀드는 누가 만들었죠? 블랙스톤이에요? 아니에요, 여러분. 블랙스톤이 삼목펀들 만든게 아니라 KKR이에요. KKR. 그래서 KKR의 클레비스가 이제 사무펀드라는 그 바이아웃 전략을 처음으로 시도를 했고 그다음에 슈아츠만이 그런 방식에 슈아치만도 리먼에서 일하고 했었죠. 근데 어 클래버스가 아마 베어링 그 베어링에서 일을 했었고 아 베어스턴즈에서 일을 했었고 이제 그렇게 다른데 둘 다 이제 투자 은행에서 일을 했던 건데 블랙스턴의 슈아츠만이 클레비스의 그 적대적 인수합병 그리고 그러니까 LB오죠 극단적으로 바이아웃을 할 때 부채를 당겨 쓰는 걸 보면서 아 기가 막히다 천재는 천재를 알아본다고 이거 대박 난다.

48
블랙스톤의 창업 배경과 금융기법

그렇게 금융기 금융 기법을 쓸 수가 있는데 내가 왜 몰랐지 하면서 곧바로 블랙스톤으로 창업을 이제 만들면서 같이 이제 일했던 상사랑 같이 창업을 한게 블랙스톤이에요. 그래서 블랙스톤에 블랙스톤네. 층을 보면은 페이웃이 어때요? 이익을 초과해 가지고 배당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엄청나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블랙스톤이 어 이렇게 엄청난이 이런 방식들로 인해서 블랙스톤이 그리고 과감하게 사업의 영향을 확장시키고 이렇게 공격적인 전략으로 인해서 블랙스턴이 오히려 제가 소개해드렸던 그 물체국 공제 있던 분 이 쓰셨던 책 같은 거 보더라도 블랙스톤이 가장 큰 기업이 될 수 있었던 핵심 전략으로 자신들의 스트라테지를 한두 개로 우리는 바이아웃만 한다. 이런 식으로 맞추는게 아니라 우린 다 한다. 멀티플랫폼 방식을 일찍부터 가져간게 그럴 수 있었던 배경으로 얘기를 해요. 근데 제가 갑자기 프랜스타임의이자 보상 배율을 보다가 블랙스톤 얘기를 하는 이유는 뭐예요? 프랜스타임의 출발은 여러분 3호 기업이었어요. 3호. 그래서 한번 볼까요? 트랜스타임의 역사인데 여기 뭐예요? privately help 원래는 그냥 그 사무펀드가 보유했던 기업인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사무펀드의 특징 뭐예요? 초과 배당을 하는 거죠. 초과 배당. 그렇게 해야만 수익률을 극대화시켜 가지고 그다음번 펀드레이징에서도 딸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려면은 얘네가 뭘 해야 될까요? 빚을 내서라도 빚을 내서라도 그 빚을 돌 주들한테 돌려 줄 수가 있겠죠.

49
EBITDA와 추가 차입의 논리

그러다 보니까 에비타가 부족하거나 얘네 수익성이 떨어지거나 마진율이 떨어져가 바보가 아니라 실제로는 뭐다? 대출을 더 받아. 더 받아. 너 사업 잘되잖아. 어차피 너네 거 아니면은 얘네가 현금 창출 능력이 적은게 아니라 어차피 너 돈 많이 버니까 더 받아. 더 받아. 더 받아. 이미 있는 거를 더 받은 거죠. 그래서 인터레스트 그 배출을 극단적으로 당겨 가지고 더 돌려 줄 수 있는 현상이 나왔던 거고. 그러다 보니까 물론 양증 말이 다 맞아요. 재무 건정성이 약한 거. 맞죠? 예. 맞습니다. 재무 건정성이 약해요. 1.88은 진짜 약한 거예요, 여러분. 하지만 동시에 뭐예요? 그렇게 할 수 있는 배장은 어디서 나오느냐? 엄청나게 스티키한 그리고 대한이 없는 선택지. 그게 바로 트랜스타임의 사업 모델의 핵심이라는 거죠. 그래서 아이러니하지만은 트랜스타임의 주가 수익률이 보시면은 하이코랑 비교가 안 돼요, 여러분. 트랜스타임이 연평균 24%씩 올랐고 하이코는 22%씩 올랐습니다. 근데 복리의 힘이 겨우 3%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는 거 같지만 복리가 쌓이면은 제가 옛날에도 말했지만 사회 초년생 때 10년간 모으는 것보다 노년기에 1년이 공리가 쌓이면은 훨씬 더 큰 10년 동안 모았던 것보다 더 크게 발생한다고 하잖아요. 법핏의 순자산이 90% 이상이 50대가 넘어서 맞는 거라고 이제 하는데 참고로 50대까지 버핏은 날아다녔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된 거잖아요. 보시면은 주가에서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지금 벌어진 거를 알 수가 있고 이 핵심적인 배경 중에 하나가 트랜스타임의 극단적인 레버리지라는 거를 우리가 사실은 알 수가 있어요.

50
ROE가 작동하지 않는 자본구조

그래서 트랜스타임도 이런 기업 ROE로 측정될까요? 당연하지만 측정이 불가합니다. 왜? 에코티가 없겠죠. 대출을 받아 가지고 돌려 줄 정도인데 그 정도로 어 제가 막 어떤 사람한테 너무나 그 사람을 연 그 좋아하고 이래 가지고 난 당신밖에 모르는 우리 집에 충실한 강아지입니다. 어 뭐 그래서 강아지들이 좋아하듯이 그런 식으로 내 돈을 전부 다 돌려 주는 것뿐만 아니라 자기 자본을 돌려 준 것뿐만 아니라 이제는 빌려서까지 준다는 것 그게 이제 트랜스타임의 핵심적인 이런 이자보상 배우를 바라보는 관점인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어 단순한 전 처음에 이걸 본다면 굉장히 이제 혼돈스러웠어요. 왜 그러냐? 1.8의 비율을 가지고 1.7 막 이런 기업은 어 우리가 봤던 어떤 기업에서도 굉장 우리가 100개도 넘는 기업을 봤겠죠. 한 번도 제가 그동안 살면서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폭등하는 그동안 폭등해 온 배경 이게 이제 엄청난 스티키니스라는 거죠. 그래서 당사는 대놓고 써놔요. 상당한 규모의 부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에도 상당한 추가 부채가 발생할 수가 있고 우리가 듀레이션이 그래서 어떻게 되어 있다는 걸 연애가 잘 써놔요. 그러니까 만기가 언제 오는지 그래서 마통 보면서 맨날 사는 격이에요. 얘는 한마디로 대출도 깔끔하게 되어 있지가 막 후순위체 막 뭐 회사체 막 복잡한 구조로 왜냐면 우리도 마찬가지죠. 일금용 담보 대출 받고 그다음에 부족하면 뭐 해요?

51
복잡한 이자와 후순위 자금

세말 근거 같은 데서 후순이 받고 그다음에 부족하면 뭐 해요? 현대 캐피탈 같은데 한번 가고 아 그다음에 부족하면 뭐예요? 이제 뭐 대부 업체로 가는 거죠. 그래서 얘도 약간 그런 식으로 이자가 이제 굉장히 복잡한 구조로 쌓여 있는 걸 부채가 있다. PT 슬라이드에 나와 있는 걸 알 수가 있고 트랜스타임의 90%가 이제 그래서 얘는 이 부채에 대한 설명이 상당 부분이 리스크 쪽에 많이 나와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현재 전체 부채 90%가 고정 금리 부채이고 이따가 나오겠지만은 부채에 대해서 해증을 상당 부분을 해 놨다라는 거를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그건 트랜스타임 IR 자료에 이따가 나올 거예요. 어 그리고 우리는 어 세계 경제 침체가 될 경우에는 오인 같은 데서 생산량이 줄겠죠. 그러다 보니까 여행 트래픽 주면은 보인 곳 보잉에 대한 주문이 누구한테 줄어? 에어라인들이 대한항공이 주문 줄이겠죠. 그렇게 되면은 당연하지만 보잉이 생산을 줄이니까 누가 영향을 받는다? 트랜스타인 같은 애들이 OEM으로 들어갈 때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상업용 OEM에서 매출 감소를 경험을 했다는 내용이 나오고 실제로 어때요? 쭉 보면 오퍼레이딩 인컴이 키가 막히다 이렇게 볼 수 있지만은 실제로는 아까 우리가 봤던 건 매출 성장을 나눠서 보는 거였죠. 올가닉이랑 총매출이랑 나눠 가지고 봤다면 이번에는 오프레이닝 인컴을 볼 때도 기가막기대로 넘어가지 말고 어 너 스티하다면서 왜 이때 가락한 거야? 어차피 애프터 마켓인데 왜 하락한 거예요?

52
깔때기와 애프터마켓 반복 매출

여러분 어차피 F턴 마켓인데 이미 깔아 놓은 깔데기들 인투이티브 서지컬처럼 쭉 많잖아요. 인투이티브 서지컬도 면도날 사업이잖아요. 면도이 쭉 질레트 팔고 면도날 쓰려면은 우리 거 뭐 해? 공기 청정기 사업도 마찬가지죠. 어 공기 청전기도 제가 위니안가 뭐 여기거 싸다고 해. 샀다가 필터값이 공유청정인 10만 원인데 필터가 뭐 3, 4만 원 뭐 이런 식으로 되면 이제 힘들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비슷한 형태로 얘네들도 물론 애프터 마켓 존재하지만은 실제로는 OEM 쪽 영향도 있기 때문에 이때는 이렇게 준다. 그래서 오퍼레이닝 인컴이 -9% -3% 빠진 거를 알 수가 있죠. 사업의 특징을 이렇게 알 수가 있고 이게 이제 진짜 핵심적인 내용 중에 하나예요. 자, 뭐라고 하냐? 우리는 미국이 이 어 왜냐면 이제 얘네가 미국 기업이잖아요. 그래서 미국이 눈에 불을 켜고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너네가 정말 책정한게 우리 국방부에 F15 막 이런 곳에 부품 들어간게 어 정말 합리적인 가격 맞아? OEM으로 들어가고 그다음에 애프터 마켓에서 너네가 공급하는 그 가격이 얼마나 합리적인 거야. 말 좀 해 봐. 그 말인 거죠.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음 어디에 넣었더라? 잠깐만요. 그렇죠. 프랜스타임을 암이라 표현했다. 어, 잠깐만. 여기 법칙이 있어요. 법칙이 그렇죠. 우리가 너 앞으로 국방부 판매하려면은 15% 마진만 뛰어. 그래서 우리가 책정하는 그 마진은 15%다. 이렇게 했는데 아 그래요?

53
국방부 감찰과 높은 이익률 사례

알겠습니다 한 다음에 어떻게 해요? 얘라 모르겠다. 4,436%나 높은 이혼을 남기면서 부들을 판매했다는 거죠. 그래서 실제로는 어떻다는 거예요? 15%의 이익 함도는 아 국방부는 감찰을 했을 때 너네 이렇게 하라고 했잖아. 아 했지만 트랜스타임은 그 이익 한도는 너네 마음이잖아. 그렇죠? 왜 그걸 너희 마음대로 정해? 우리가 공급 업체인데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 합법이야. 사기 싫으면 말아. 이게 트랜스타임이 입장이에요. 그래서 트랜스 을 싫어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럼 알지 마. 똑같은 거겠죠. 우리 거 안 사셔도 됩니다. 그럼 다른 업체 공급 받아 가지고 F15K 이용하세요. 이렇게 말하는 거죠. 그래서 앞서 사업보고에서 담겨 있는이 포브스 자료인 건데 여기 위에서 있던 내용이 바로이 말이에요. 보구스에서 리스크 부분으로 리스크에는 원론적인 얘기를 적어 놓죠. 왜? 소통당하고 싶지 않으니까. 그래서 미국 정부가 원가를 검토할 수가 있고 조사, 청문회 같은 것들을 할 수가 있고 부정적 여론이 형성이 되면은 주가의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을 하지만은 뭐라고 해요? 그렇게 되면은 우리는 마진을 내려야 될 겁니다라는 말이 있나요? 그런 얘기가 없죠. 그렇죠? 부정적 주가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만 실제 실적이 안 좋아질 겁니다라는 영향도 없죠. 그런 내용도 실질적으로는 자신의 복점력에 대해서 굉장히 어 확신을 하고 있다는 걸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고 제가 여러 차례 강조했던 현금의 재발견이라는 도서가 있죠.

54
탁월한 매니저와 재단 사례

그 도서에서 나오는 대표적인 사례 중에 하나가이 싱글턴인가요? 그쪽이 있을 거예요. 그 매니지먼트 탁월한 매니저의 역할로 싱글턴 쪽에서 파운데이션 이게 이제 설립이 됐는데 여기서 하고 있는게 뭐냐? 전 세계적으로 기업을 탁월하게 이끈 훌륭한 매니저를 찾아 가지고 그 사람의 사례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영상을 이렇게 만들어요. 그래서 수상도 시켜 주고 이러는데 최근에는 트랜스타임의 설립자이 하울리의 얘기가 이렇게 나왔었나? 그래서 이것도 한번 나중에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아무래도 뭐 이제 제가 처음 처음부터 사실은 예상을 했지만은 오늘은 이거를 다 못 해요. 그래서음 몇 가지 핵심적인 것들을 조금 정리를 하고 다음 시간에 5월 달에 이어 가지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5월 달에는 지금 생각 중이긴 한데 5월 달에 기존처럼 매주마다 오디오북하고 회계 세미나를 할지 그게 아니면은 한 주는 오디오북을 하고 한 주는 세미나를 할지 어 지금 고민 중이에요. 그런데음 글쎄요. 방송 끝나고 생각을 해 봐야 되겠지만 아마 오디오 부가고 어 이렇게 지금 생각하는 거는 나눠 가지고 이렇게 두 달에 걸쳐 가지고 기존 한 달분을 이렇게 이제 해 보는 것도 어 그런 방안도 한번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어 그리고 오늘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거에서이 핵심적인 내용은 몇 가지 이래 제가 잠깐 랩법을 해 볼게요. 오늘 핵심 뭐였죠?이자 보상 배율은 높으면 좋다. 이게 우리 상식이죠. 그래서 갑자기 전불이 아니다.

55
재무안정성과 맥락의 문제

그렇지 않아도 좋다. 그러면은 어디서 야, 너 투자의 기초도 모르냐? 너 그러면 안 돼. 너 재무성이 높은게나 게나 이렇게 하면은 당연하지만 선은 선이다. 높은게 무조건 좋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은이 맥락을 잘 생각을 해 보면은 아니지. 대출을 받아 가지고 주주들한테 돌려 주더라도 사업체가 짱짱하고 독점력이 더 높아지고 있고 오히려 에비 맞률이 엄청 높은데 역사적으로 봤을 때 지난 20년간의 시계열에서 자신들의 확고한 입치가 점점 더 고차원적으로 밀리터리의 이런 비행기 제품들도 점점점 고도화되고 부품들의 숫자도 더 많아지고 그렇게 될수록 우리 맞잖아요. 자동차에서도 전자 제품이 쓰이면 쓰일수록 어떻게 됐어? 다 고가가 됐잖아요. 그런 것처럼 하나하나에이 기능들이 너무나 중요해져 가지고 얘네 입지가 더 강해졌을 때는 이자배이자 배상 배율이 무조건 높은 것보다 낮은 것이 더 좋을 수도 있는 거 아니냐. 그렇게 해 가지고 더 돌려 줘 가지고 더 돌려 주면은 이걸 내부에 쌓아간 기업보다 쌓아간 기업의 대표적인게 누구죠? 하이코죠. 하이코가 아무리 훌륭하게 북을 쌓았다 하더라도 우리가 더 나은 거 아니야?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하이코에 그래서 A코는 아래로 유출이 점점 심해지고 순 자본이 자본이 없죠. 헤이콘은 어때요? 쭉쭉 뽑아내고 완전 결이 다르지만 무 무엇이 맞다고 말할 수 있나요?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그것뿐만 아니라 가족 기업이와 좋다. 그래야 파운드레드 컴퍼니 가 무조건 좋은 거 네가 얘기했잖아.

56
사모펀드 주주의 극대화 논리

전부라.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 아니다. 이번엔 또 제가 제랑 저랑 스스로 또 논쟁을 버릴 수도 있겠죠. 그렇지 않아. 전부. 왜 그래? 서모 펀드가 주주인 경우에는 서모 펀드는 그야말로 경영 극대화의 도가 컸어. 서브 펀드에여 여러분 IR 저를 보면 뭐가 나오는지 알아요? Fte 풀타임 임플로이에 대해서 숫자를 지금 뭐 250명 있습니다. 지금 261명으로 들었습니다. 여섯 명 제가 채용했는데요. 그걸 하나하나 보고를 해요. 왜 보고하죠? 하나하나의 문법이 워낙 비싸지니까 얘네는 너네는 대신 녹여. 대신 너네 하나하나는 몇백억 부자 될 수 있잖아. 조단이 부자될 수도 있잖아. 이렇게 말을 하는 거겠죠. 그래서 호펀드가 주제였기 때문에 그 주주 자본의 수익률 극대화를 그야말로 끝단까지 가는 거에 기가 막히게 터득을 했다. 여러 사모 펀드를 거치면서. 그래서 이분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은 당신이 그동안 상대했던 사무 펀드가 A, B, C 막 지금은 벅쇼라는 주주 가 또 사모 펀드로 들어와 있는데 사모가 이제 지배 지분을 가지고 있지 않죠. 공개 시장에서 일정 부분만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이 스타일이 서로 다른 ABC 사모펀드 성격 다 달라 이런 것들 다 NBK MBK는 여러분 아시아 지역에만 집중하잖아요. MBK 스타일, KKR 스타일이 EQT 스타일 EQT랑 KK랑 스타일 완전 다르잖아요, 여러분. 이런 것들을 거치면서 아, 한쪽은 레버리지를 극단적으로 쓰는 거, 한쪽은 아닌 곳 이런 것들을 보면서 내가 어 어떤 것들이 조합이 가장 잘 맞는지 퍼득을 했다.

57
좋은 기업의 예시를 넓혀 보기

이런 얘기가 이제 인터뷰에서 나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것들은 자, 올라갑니다.서 그으세요. 성 그으세요. 제 책에서도서 그으세요. 이런 기업들이 다 좋은 기업들의 예시로 나왔다면은 이제는 오토종 같은 데선 자본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아래로 내려가는 것도 좋을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누가 보더라도 그런 건 자본 활용에 대한 관점이고 이건 재무 건전성이잖아. 재무 건전성에서도 해석이 다 달라질 수 있다는 거죠. 그럼 중요한 건 뭐다? 회계를 이해이 이해 이해할 때 우리가 알고 있는 건 뭐예요? 뭐 ccc 뭐 현금이 어떻게 돌아갑니까? 이걸 외우자. 외우자 막 손으로 필사하면서 이게 중요해요, 여러분. 아니죠. 이걸 이해하려면 사업 모델을 이해해야 되고 사업 모델은 헤이코나 트랜스타임이나 똑같잖아요. 그럼 사업 모델은 똑같은데요. 이걸 이해하려면 뭘로 가야 돼요? 주주를 이해해야 되겠죠? 주주를 이해를 해야이 기업을 이끌었던 사람들이 기업을 그동안 수십년의 성장을 이끌 어떤 타이탄들이 생각들을 알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결국에 사업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제가 팬레터를 써 봤자 답변해 줄까요? 안 하겠죠. 그러면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 회계를 알고 있으면은 사업 보고서에서 이렇게 원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뻔하디 뻔한 얘기를 했을 때 그게 무슨 말인지 다각적으로 시각을 펼쳐 가지고 우리가 조사를 해 볼 수 있다는 거죠.

58
아메텍에서 연결되는 산업 지도

그래서 점점점 여러분 우리 하고 있는게 뭐예요? 스티브 잡스 형님께서 말씀하셨던 커넥팅 the D. 그죠? 그래서 아메텍을 우리가 봤었다면은 아메택의 출발은 뭐였죠? 프랑스 로숑이었고 프랑스의 로숑을 봤던 거는 우리가 구글에서 프랑스 로숑이 했던 인터뷰를 우리가 봤었는데 인터뷰가 아니라 강연이었죠. 그렇죠, 여러분? 자신의 투자는 자신은 투자를 아트처럼 생각한다 하면서 로숑이 아메택에 대해서 말할 때도 로숑 운용사의 그 연관레터 표지에는 항상 자신이 구입한 미 작품을 놨었잖아요. 그렇죠? 근데 구글의 그 강연에서 이전에 봤던 건 누구였어요? 척 아클레. 그리고 또 그것뿐만 아니라 머의 어 머의 지금 그 CEO분 어 인터뷰 같은 것들도 봤던 것이고 그래서 지금 보면은 커넥트인더 연결을 제가 시키고 있다는 걸 알 수 있고 여러분들 스스로도 이해도가 넓어지는 거를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기업을 볼 때 항상 ESG 같은 것도 중요시 되고 저도 오디오북에서 채식 얘기도 하고 막 이러면서 이건 선한 거야. 이게 나쁜 거야. 이거는 뭐 탄소가 이니시티브가 어떻게 되는 거야? 뭐 이런 것들 하면서 배당을 해야 좋은 거야, 나쁜 거야? 잘내 생각해 보시면 어때요? 어, 사실은 케이스바이 케인 케이스인 경우가 굉장히 많다는 거죠. 어,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께서 충분히 생각을 해 보시면서 들어보셨길 바라고 다음 시간에 이어 가지고 트랜스타임을 하고 호텔 쪽이 기가 막히게 재밌습니다, 여러분.

59
다음 호텔·명품 주제 예고

그래서 호텔 쪽하고 명품 쪽도 제가 정말 잘 준비를 했어요. 그래서 사실은 설례입니다. 이쪽은 설레고 트랜스타임은 이제 더 공부를 하시고 어 제가 이제 설명을 한 다음에 하이코도 나중에 한번 들어가 볼게요. 하이코랑도 아 근데 이제 내부적으로 사업 모델이 비슷한 거 같은데도 사실은 OEM이라든지 애프터 마켓이라든지 사기하는 방식이라든지 이게 조금씩 다른 것 같더라고요. 저도 이제 더 공부를 해야 돼요. 다만 오늘은 트랜스타임에 대한딥이브 1부를 시작한 걸로 아 그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러분 4월 한 달 동안 고생 많으셨고요.음 약간 제가 이제요 시간 끝 제가 양질에 그 영상들로 잘 채웠으니까 제가 좀 하고 싶었던 얘기 좀 할게요. 제가 앞단에서 이거 섞으면은 어 시간이 흘러 버릴까 봐 그러면은 어 아까우니까 제가 말을 못 했어요. 저럼 제가 채식을 하니까 기가 막기에 좋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어 어 4월 달에 오디오북에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은 한 번만 여러분들께서 그 체지방 가지고 고민하시는 분들께서 어 저는 그동안 밥 많이 먹으면 살찌고 특히 밥 먹었더니 앞에 나오고 이런 거 같 때 많잖아요. 근데 그럴 때 한번 여러분들께서 그 제가 최근에 어떤 채식으로 헬스하시는 분 그 프로 선수를 제가 영상을 봤는데 그분이 오히려 식단 다이어트 같은 거 할 때는 굉장히 괴로웠는데 채식을 하니까 산수화물을 시컷 먹을 수 있어 가지고 밥도 여러 번 먹을 수 있어 가지고 이런 말씀을 하는 걸들은 적이 있어요.

60
식단과 생활 습관의 마무리

그래서 막상 에너지를 탄수화물로 사용하니까 일사할 때 힘도 더 난다 이랬는데 실제로 제가 어 지금 이제 그렇게 하고 있는데 되게 좋아요. 그래서이 회계 세미나지만은 제가 요즘은 너무 좋아 가지고 어 가족들이 저를 본 다음에 제가 막 바뀌는 것들을 본 다음에 놀라 가지고 어 다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그래서 한번 어 꼭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잠깐 마지막에 딴 얘기였는데 결국에 우리가 건강해야 여행도 갈 수 있고 이런 것도 공부도 할 수 있고 책도 있고 그 그런 거잖아요. 제가 더 많이 건강해야 여러 가지 오늘만 하더라도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필리피시아의 최고의 투자. 정말 다양한 제가 읽은 다섯 가지 도서들을 아직 사실은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다 읽지 못했어요. 언치만 어 쭈루르루르 읊었던 것처럼 내가 많이 읽을 수 있어야 되는 거고 그래야 커넥텐더를 할 수가 있는 거고 그렇죠. 그러려면은 건강이 1번이고. 그렇죠, 여러분? 마지막에 조금 딴 소리 좀 했습니다. 한 달 동안 고생하셨어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4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자동전사의 명백한 말더듬과 기계적 반복만 정리했다. 화면에만 제시된 표·그래프의 세부 수치는 전사에서 확인되는 범위 밖이므로 보강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전사의 말더듬, 반복 접속어와 화면을 넘기기 위한 짧은 지시는 정리했지만, 하이코·트랜스다임의 비교와 회계·투자 판단의 근거는 flow에 원래 순서로 남겼다.
잡담/운영
강연 속도에 관한 피드백, 중간 휴식, 다음 세미나 예고, 식단 경험은 강연의 실제 흐름을 보여 주므로 해당 flow 단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기업명·인명·수치와 영문 약어에는 자동전사 오인식 가능성이 있다. 원문이 화면 자료를 가리키며 수치를 말한 구간은 전사에서만 확인되는 범위로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