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숫자는 사업 모델과 자원 배분의 결과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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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ROIC·분기 실적 같은 숫자는 매니저의 결정과 사업 모델이 누적된 결과이며, 현재 숫자는 과거 자원 배분의 결과로 보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유지·성장 목적의 설비투자와 인수합병은 숫자로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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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회계 숫자라는 것도 결국에는 어떤 것이 뭐 ROE가 좋아요. 어떤게 뭐 ROIC가 좋은데 뭐 끝내주는 매니저가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 이제 운전대를 잡고 있는게 매니저겠죠.이 사회에서 임명한 매니저 CEO죠. 그렇죠. 아 그런데이 그럼 자동차가 훌륭한 것도 그만큼 또 중요하지 않겠어요? 그래서이 자동차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을 할 때 기업이라고 말을 할 수도 있겠고 동시에 그 기업이 얼마나 좋은 기업인가를 말할 때 핵심적인 요인 중에 하나가 좋은 기업인지 물을 때 대다수는이 기업이 YY 증가했는데 이번 QQ도 어 더 늘고 있어 가지고이 증가 보기 컨센을 뭐 6% 상했고 여기 세그먼트는 기대치를 살짝 하했으니까 그거는 조금 부족했다 이런 식으로 이제 평가가 많이 이루어지죠. 근데 물론 그것도 맞지만 어 제가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이제 제 세미나를 듣는다면 어 전부이 투자를 뭐 기가 막히게 잘했더라 뭐 이래서도 는 분은 없을 거예요. 오히려 제가 책에서 생각했던 핵심 요지는 아, 내 직장 생활 나도 해보고 했지만 그리고 뭐 지금처럼 사업을 할 때도 마찬가지고 어 정작 내가 책도 보고 싶은게 있고 읽고 싶은 것도 있고 전불 말에 따르면 글린 공원도 우리가 가야 된다고 하고 또 식단에도 좀 천천히 먹어야 수화도 잘 되고 이게 건강에도 좋아진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려고 하다 보니까 끊임없이 자료가 쏟아져 가지고 우리가 이제 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는거죠. 그래서 이러한 고민들 속에 내가 어떤 기업을 공부하기로 마음 먹었으면 공부를 못 하는게 아니라 나중 되면은 회계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공부를 못 하는게 아니라 매번 무빙 타겟이 계속 나오니까 그 제가 어렸을 땐 슈퍼마리오 게임 같은 거에 보면은 막 새 같은 거 그리고 막 그 닌텐도 같은 데서 게임 현대 게임보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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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것보다는 오히려 걔네들조차도 결과이기 때문에 얘네들이 나오게 된 첫 시작이 뭐냐? 바로 사업 모델인 거죠. 사업 모델. 아, 그래서 최근에 그 이제 물론 저 제 투자 스타일은 아니지만 두산 같은 경우를 보면은 여러분 그 한번 잠깐 봐 볼까요? 구 한 주가을 보면 1년간 114%가 올랐어요. 참고로 지주입니다. 지주 지주산데도 불구하고 무려 114%가 올랐어요. 그리고이 두산이 얼마나 지금 대단하냐면 어, 여기를 보시면 PBR이 1배가 넘어요. 23년 결산으로 이미. 그러면 얘를 분기로 해서 직전 이미 3월 달 나왔기 때문에 이때 시점의 PBR이 1.7입니다. 여러분. 1.7. 그러면 두산에 대해서 사실은 벅쇼보다 어, 프리미엄을 더 받고 있는 거죠. 그죠? 그리고이 벅셔의 PBR을 지금 보면은 1.5배니까 쇼보다도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데 실제로 숫자적으로는 어떠냐라고 보면은 요산 코비죠. 인덱 끄고 그다음에 쇼 이렇게 놓고 보면 밸류 퍼셰어 이걸 보면 차이를 분명히 알 수가 있죠. 이게 이제 두산이에요. 00150 디커가 00150 그래서 얘가 올라가는 거는 지금 어 20년의 기간 동안 두산이 어 북밸리퍼 셰어가 140% 정도가 올랐고 벅셔가 한 600% 올랐어요. 어 그리고 뭐 프리캐시플로우 측면에서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여기서 이제 정말 중요한 건 그거를 보면은 어 이제 재밌는데 아 지금 어때요? 버크셔 주가 올라가는 거 보면 정확하게 사실은 벅셔의 주가가이 PPS 증가랑 거의 일적으로 일치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를 알 수가 있을 거예요, 여러분. 그렇죠? 거의 뭐 5차 없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를 알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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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그 말이 아니죠. 제가 당신의 투자 심플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당투심을 썼던이 이유도 쉬워서 쓴게 아니라 너무 어렵기 때문에 너무 어렵기 때문에 조금만 어려우면 도망가자는게 제 생각의 핵심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내용을 한번 좀 정리를 해 볼게요. 모델은 어 정리를 해 볼게요. 대다수가 주가가 오르는 기업 같은 걸 보고 들어가요. 근데 주가가 오르는 걸 볼게 아니라 숫자를 봐야 된다. 근데 대다수가 숫자 를 본 다음에 이번 분기에 좋았냐 나빴냐 그리고 올해 24년도에 EPS가 아니면 피처 캐시플로우가 늘어날 건지 안 늘어날 건지 심지어 기간조차도 서머피어가 1분기에 뭐 이익이 그다지 늘지도 않았었는데 인연금이 늘어나니까 주가 갑자기 팍 튀었죠. 기간조차도 그렇게 투자를 한다. 그런데 숫자는 뭐다? 숫자는 어디서 나온다? 지금 나온 숫자는 그런 말이 있어. 여러분 지금 숫자가 잘 나왔죠? 그면 기업이 잘한 거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 기업이 잘 나온 거에 배경은이 기업이 3년 전에 뿌려놨던 씨앗이 지금 3년 뒤에 나온 거라는 말도 있어요. 맞는 말이겠죠. 자원 배분을 미리 케팩스를 늘려 놨고 케팩스를 늘렸던 거는 내년에 갑자기 좋아지 케팩스는 건설 중인 자산 바로 1년 만에 뭐가 돼요? 안 될 거 아니에요. 막 크게 확충하고 이럴 경우에는. 그러니까 이런 경우에는 3년 뒤에 앞으로 업항이 그리고 우리가 어디에 그 케팩스를 할 때도 유지보을 위한 케펙스가 있는 거고 메인터넌스를 위한 케팩스가 있고 반대로는 앞으로 성장을 위한 케펙스가 존재 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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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인수합병을 하더라도 초기에 정착시기가 필요할 거 아니에요. 사람간에 아유 뭐 상무님 반갑습니다. 저는 뭐 전불이라고 해요. 하면서 밥 먹으면서 사람 친해지는 시간도 필요하고 6개월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뭐 기업 인수합병 하고 난 다음에도 서로 간의 시제 숫자 나온가? 나오기까지는 약간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죠. 지금 나오는 숫자들은 과거에 뿌려놨던 시야 때문인 거고. 그 이제 결국 자원 배분을 봐야 되는데 그럼이 자원 배분을 만들어내는 뒷배경이 뭐냐? 이런 자원 배분을 매니저 가 매니지먼트가 결정을 하잖아요. 결정의 배경은 뭐냐? 바로 사업 모델이라는 거죠. 사업 모델. 그렇죠? 그래서이 사업 모델하고 사업 모델 숫자의 결 장비의 숫자의 결의 하방어력 뭐 그다음에이 기업의 확장성. 확장성은 뭐라 그했죠? 국가 확장. 그다음에 매출 스트림의 확장이 있다고 했죠. 스펠링도 기억 도 안 나는데 그 매출 세그먼트가 한 번 더 늘어갈 확률이 있느냐 뭐 이런 거가 되겠죠. 그렇죠? 이것뿐만 아니라 여기서 뭐가 돼요? 급의 변화. 급의 변화는 아까는 오퍼레이셔널 오퍼레이셔널 관점에서 본다면 영업 이익률.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자본 효율성 관점에서 본다면 자본 스트럭처 관점에서 본다면 자본 효율성 이런 것들이 있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의 조합이 이제 결국에 시청 관점으로 나오는 건데 그러면 우리가 대다수가 많이 숫을 맞추는게 주가 오르는 걸 보든지 아니면 공부 좀 한다 하는 사람들은 사업에 대한 설명 쪽으로 넘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