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9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5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5.29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8,728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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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회계 숫자보다 먼저 사업 모델의 난이도와 지속성을 봐야 한다

이 세미나는 ROE·PBR·현금흐름 같은 회계 숫자를 현재 분기의 성적표로만 읽지 말고, 그 숫자를 만든 사업 모델과 과거 자원 배분까지 거슬러 보자는 내용이다. 특히 장기 계약과 필수 투입재처럼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만드는 구조를 찾아야, 숫자가 흔들리는 사이클 사업과 구별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숫자는 과거에 뿌린 씨앗의 결과다

현재 실적은 설비투자·인수합병·자본 배분이 시간이 지나 나타난 결과이므로, ROE나 분기 이익만으로 기업의 질을 판단하기 어렵다. 숫자의 뒤에 있는 사업 모델과 매니지먼트의 선택을 함께 봐야 한다.

좋은 구조는 현금흐름을 예측하기 쉽게 만든다

린데의 온사이트 산업가스 공급처럼 고객 공장 옆 설비, 장기 계약, 필수적인 생산 공정, 전방 산업 분산이 결합하면 수익의 변동을 상대적으로 낮출 수 있다. 반대로 원자재와 공급 과잉에 민감한 석유화학은 같은 화학 안에서도 다른 난이도를 가진다.

비교의 출발점은 업종명이 아니라 대체 가능한 사업 모델이다

피어 그룹은 완전히 같은 업종이나 국내 기업에 묶일 필요가 없으며, 투자자가 실제로 선택할 수 있는 더 편한 구조를 함께 놓고 봐야 한다. 자기 포트폴리오에서 반복된 선택으로 투자 스타일을 확인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영역의 난이도를 낮추자는 접근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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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사업 모델과 회계 숫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사업 모델 분석

회계 숫자는 사업 모델과 자원 배분의 결과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ROE·ROIC·분기 실적 같은 숫자는 매니저의 결정과 사업 모델이 누적된 결과이며, 현재 숫자는 과거 자원 배분의 결과로 보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유지·성장 목적의 설비투자와 인수합병은 숫자로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마찬가지로 회계 숫자라는 것도 결국에는 어떤 것이 뭐 ROE가 좋아요. 어떤게 뭐 ROIC가 좋은데 뭐 끝내주는 매니저가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 이제 운전대를 잡고 있는게 매니저겠죠.이 사회에서 임명한 매니저 CEO죠. 그렇죠. 아 그런데이 그럼 자동차가 훌륭한 것도 그만큼 또 중요하지 않겠어요? 그래서이 자동차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을 할 때 기업이라고 말을 할 수도 있겠고 동시에 그 기업이 얼마나 좋은 기업인가를 말할 때 핵심적인 요인 중에 하나가 좋은 기업인지 물을 때 대다수는이 기업이 YY 증가했는데 이번 QQ도 어 더 늘고 있어 가지고이 증가 보기 컨센을 뭐 6% 상했고 여기 세그먼트는 기대치를 살짝 하했으니까 그거는 조금 부족했다 이런 식으로 이제 평가가 많이 이루어지죠. 근데 물론 그것도 맞지만 어 제가 생각할 때 여러분들이 이제 제 세미나를 듣는다면 어 전부이 투자를 뭐 기가 막히게 잘했더라 뭐 이래서도 는 분은 없을 거예요. 오히려 제가 책에서 생각했던 핵심 요지는 아, 내 직장 생활 나도 해보고 했지만 그리고 뭐 지금처럼 사업을 할 때도 마찬가지고 어 정작 내가 책도 보고 싶은게 있고 읽고 싶은 것도 있고 전불 말에 따르면 글린 공원도 우리가 가야 된다고 하고 또 식단에도 좀 천천히 먹어야 수화도 잘 되고 이게 건강에도 좋아진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려고 하다 보니까 끊임없이 자료가 쏟아져 가지고 우리가 이제 뭐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는거죠. 그래서 이러한 고민들 속에 내가 어떤 기업을 공부하기로 마음 먹었으면 공부를 못 하는게 아니라 나중 되면은 회계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공부를 못 하는게 아니라 매번 무빙 타겟이 계속 나오니까 그 제가 어렸을 땐 슈퍼마리오 게임 같은 거에 보면은 막 새 같은 거 그리고 막 그 닌텐도 같은 데서 게임 현대 게임보이였나요?

  2. 원문 구간 2

    그래 이것보다는 오히려 걔네들조차도 결과이기 때문에 얘네들이 나오게 된 첫 시작이 뭐냐? 바로 사업 모델인 거죠. 사업 모델. 아, 그래서 최근에 그 이제 물론 저 제 투자 스타일은 아니지만 두산 같은 경우를 보면은 여러분 그 한번 잠깐 봐 볼까요? 구 한 주가을 보면 1년간 114%가 올랐어요. 참고로 지주입니다. 지주 지주산데도 불구하고 무려 114%가 올랐어요. 그리고이 두산이 얼마나 지금 대단하냐면 어, 여기를 보시면 PBR이 1배가 넘어요. 23년 결산으로 이미. 그러면 얘를 분기로 해서 직전 이미 3월 달 나왔기 때문에 이때 시점의 PBR이 1.7입니다. 여러분. 1.7. 그러면 두산에 대해서 사실은 벅쇼보다 어, 프리미엄을 더 받고 있는 거죠. 그죠? 그리고이 벅셔의 PBR을 지금 보면은 1.5배니까 쇼보다도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데 실제로 숫자적으로는 어떠냐라고 보면은 요산 코비죠. 인덱 끄고 그다음에 쇼 이렇게 놓고 보면 밸류 퍼셰어 이걸 보면 차이를 분명히 알 수가 있죠. 이게 이제 두산이에요. 00150 디커가 00150 그래서 얘가 올라가는 거는 지금 어 20년의 기간 동안 두산이 어 북밸리퍼 셰어가 140% 정도가 올랐고 벅셔가 한 600% 올랐어요. 어 그리고 뭐 프리캐시플로우 측면에서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여기서 이제 정말 중요한 건 그거를 보면은 어 이제 재밌는데 아 지금 어때요? 버크셔 주가 올라가는 거 보면 정확하게 사실은 벅셔의 주가가이 PPS 증가랑 거의 일적으로 일치해 가지고 올라가는 거를 알 수가 있을 거예요, 여러분. 그렇죠? 거의 뭐 5차 없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를 알 수가 있죠.

  3. 원문 구간 3

    당연히 그 말이 아니죠. 제가 당신의 투자 심플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당투심을 썼던이 이유도 쉬워서 쓴게 아니라 너무 어렵기 때문에 너무 어렵기 때문에 조금만 어려우면 도망가자는게 제 생각의 핵심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내용을 한번 좀 정리를 해 볼게요. 모델은 어 정리를 해 볼게요. 대다수가 주가가 오르는 기업 같은 걸 보고 들어가요. 근데 주가가 오르는 걸 볼게 아니라 숫자를 봐야 된다. 근데 대다수가 숫자 를 본 다음에 이번 분기에 좋았냐 나빴냐 그리고 올해 24년도에 EPS가 아니면 피처 캐시플로우가 늘어날 건지 안 늘어날 건지 심지어 기간조차도 서머피어가 1분기에 뭐 이익이 그다지 늘지도 않았었는데 인연금이 늘어나니까 주가 갑자기 팍 튀었죠. 기간조차도 그렇게 투자를 한다. 그런데 숫자는 뭐다? 숫자는 어디서 나온다? 지금 나온 숫자는 그런 말이 있어. 여러분 지금 숫자가 잘 나왔죠? 그면 기업이 잘한 거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 기업이 잘 나온 거에 배경은이 기업이 3년 전에 뿌려놨던 씨앗이 지금 3년 뒤에 나온 거라는 말도 있어요. 맞는 말이겠죠. 자원 배분을 미리 케팩스를 늘려 놨고 케팩스를 늘렸던 거는 내년에 갑자기 좋아지 케팩스는 건설 중인 자산 바로 1년 만에 뭐가 돼요? 안 될 거 아니에요. 막 크게 확충하고 이럴 경우에는. 그러니까 이런 경우에는 3년 뒤에 앞으로 업항이 그리고 우리가 어디에 그 케팩스를 할 때도 유지보을 위한 케펙스가 있는 거고 메인터넌스를 위한 케팩스가 있고 반대로는 앞으로 성장을 위한 케펙스가 존재 할 거 아니에요.

  4. 원문 구간 4

    그렇죠. 인수합병을 하더라도 초기에 정착시기가 필요할 거 아니에요. 사람간에 아유 뭐 상무님 반갑습니다. 저는 뭐 전불이라고 해요. 하면서 밥 먹으면서 사람 친해지는 시간도 필요하고 6개월 필요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뭐 기업 인수합병 하고 난 다음에도 서로 간의 시제 숫자 나온가? 나오기까지는 약간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죠. 지금 나오는 숫자들은 과거에 뿌려놨던 시야 때문인 거고. 그 이제 결국 자원 배분을 봐야 되는데 그럼이 자원 배분을 만들어내는 뒷배경이 뭐냐? 이런 자원 배분을 매니저 가 매니지먼트가 결정을 하잖아요. 결정의 배경은 뭐냐? 바로 사업 모델이라는 거죠. 사업 모델. 그렇죠? 그래서이 사업 모델하고 사업 모델 숫자의 결 장비의 숫자의 결의 하방어력 뭐 그다음에이 기업의 확장성. 확장성은 뭐라 그했죠? 국가 확장. 그다음에 매출 스트림의 확장이 있다고 했죠. 스펠링도 기억 도 안 나는데 그 매출 세그먼트가 한 번 더 늘어갈 확률이 있느냐 뭐 이런 거가 되겠죠. 그렇죠? 이것뿐만 아니라 여기서 뭐가 돼요? 급의 변화. 급의 변화는 아까는 오퍼레이셔널 오퍼레이셔널 관점에서 본다면 영업 이익률.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자본 효율성 관점에서 본다면 자본 스트럭처 관점에서 본다면 자본 효율성 이런 것들이 있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의 조합이 이제 결국에 시청 관점으로 나오는 건데 그러면 우리가 대다수가 많이 숫을 맞추는게 주가 오르는 걸 보든지 아니면 공부 좀 한다 하는 사람들은 사업에 대한 설명 쪽으로 넘어가요.

사실·구조예측 가능한 현금흐름 사업 모델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 사업 모델

안정적인 사업 모델은 어떤 계약과 고객 구조에서 나오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장기 계약, 고객 공장 인접 설비, 필수 투입재, 전방 산업 분산은 산업가스 기업의 수익을 상대적으로 안정시키는 구조로 제시된다. 린데 사례에서 온사이트 설비와 장기 계약은 고객이 쉽게 바꾸기 어려운 현금흐름 구조로 설명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뭐 제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 겹는 신타스가 있죠. 세탁소랑 얘가 하고 있는 일이 화장실 청소잖아요. 저 화장실 청소는 안 어려운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은 화장실 청소를 이제 제가 맨날하기 때문에 그거 는 안 어려운 거 같고 그리고 빨래 같은 경우도 하기 때문에 그건 안 어려운 거 같은데 이런 거는 내가 안 해 보았잖아요. 어렵죠. 그리고 이거 사이클 예측한다는 거는 더 어렵고 그리고 더 공부를 해야 된다는 걸 의미를 하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그러면 화학을 포기할 거냐라고 본다면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게 뭐였죠? 더 넓게 봐 보자. 넓게 아 포기할 건 하더라도 더 넓게 보면은 안 포기할 기업도 있을 수도 있는 거고 조금 더 쉬운 것도 있을 수도 있는 거잖아. 모르는 거잖아요. 사람이. 그니까 한번 봐보자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아 제가 흥미롭게 느끼는 기업은 이제 빨대예요. 빨대. 예전부터 제가 빨대 기업 유형을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롯데 케미칼 하나 케미칼 같은 기업에 그 누가 이제 산업 가스를 공급을 해요. 얘네들이 사용을 하는 산업 가스. 그 린데가 공급을 해요. 린대가. 그래서 린대가 하고 있는 역할들을 보면은 산업 가스도 공급을 하고 그리고 특수가스도 공급을 하고 반도체 같은 데서 쓰이는 거죠. 그리고 어떻게이 가스 플랜트를 설계를 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서방에서 온 똑똑한 사람들이니까 알려 드릴게요 하면서 엔지니어링 서비스도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봤던 GTT도 사실은 걔네가 로얄티만 받는게 아니라 그 교육시켜 주는 거에 대한 매출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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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우리가 알려 줄게요. 해가지고 우리한테만 교육 받으세요. 이런게 있어요. 그래서 얘네들도 이제 구성이 엔지니어링 부분은 당연히 비중이 적지만 산업가스가 줄을 이루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세 개가 있고이 기업들의 관계 를 보게 되면 로텍 케미칼도 결국에 돌아가려면은 린데 쪽으로부터 산업가스를 안정적으로 받아야 되고 환도 마찬가지인 거죠. 그래서 이제 대부분의 케미칼 기업뿐만 아니라 사실은 린대는 화학기업뿐 아니라 아주 많은 제조업들에 대체적으로 다 들어가요.이 산업가스가. 그래서 옛대의 사업 모델을 한번 볼게요. 뭐라고 해요? 린내 사업 모델은 린데도 동일하게 화학 기업입니다. 그런데 린드는요 같은 화학 기업이긴 한데요. 얘는 첫 번째로 장기 계약을 맺습니다. 왜 장기 계약 맺어요? 어, 여러분 중에 A라는 분이 있어요. 그래서 A가 어, 여러분이 막 로펠러 같은 분이에요. 갖고 날 엄청 대단한 사람이야 해 가지고 어, 앞으로 당신의 가스를 내가 사용하고 싶습니다 하면은 저는 뭐라고 할까요? 알겠어요. 그런데 가스를 제가 어, 약소터에 바가지 같은 걸로 떠 가지고 들어 어, 당신한테 드릴 수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당신이 계속해서 24시간 공정이 돌아가야 된다면은음 제가 제안드리고 싶은 거는 당신의 그 공장이 있는 곳 옆에 우리의 설비를 구축을 해 가지고이 이렇게 편하게 바로 근접성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내가 여기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파이프라인을 놓을 순 없잖아요.

  3. 원문 구간 3

    가스가 들어갈 수 있도록. 그니까 바로 옆에다 짓는다는 거죠. 그래서 이걸 온 사이트라고 하는데 아 이렇게 하게 되면은 뭐가 들어요? 내가 실컷 지어놨더니 아 당신이 싫어져서 가세요. 이렇게 조강조처럼 이렇게 내쳐지게 되면은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그러니까 장기 계약을 맺고 일정 수준의 매출을 반드시 이제 일으켜 줘야 되고 그렇게 안 할 경우에 페널티 조항 같은게 이제 들어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계약 방식에 따라서 이제 달라지겠지만은 이제 린데가 처음에 구축을 하고 나서 이때는 장기 계약이 어느 정도로 들어가냐? 막 20년 이런 식으로 들어가요. 그래서 보니까 예의 그러면 장기 계약이 들어간다는 건 뭐예요? 왕빨대를 빡하고 꽂았다는 거죠. 왕빨 의미는 뭐예요? 현금 흐름이 쭉 들어온다는 거죠. 현금흐름이 아, 네. 너무 어려. 어려울 거 같아요. 월세 이번 달 못 내겠어요. 아, 그거는 난 모르겠고 월세를 내십시오. 그래서 린데가 사실은 거진 뭐이 회사가 존재하는 한 월세 받는 구조 같은 거죠. 거의. 그렇죠. 물론 산업강 경기에 따라서 변동을 받겠지만 린대는 이거를 어떻게 바꿔요? 제조업에만 노출시키는게 아니라 반도체에만 노출시키는게 아니라 의료, 시급료, 전자, 에너지 다 노출시키는 거예요. 전방 고객사를. 그렇게 하면은 헬스케어 쪽이 의료 기기 쪽도 그렇지만은 상대적으로 경기 방어적이죠. 그리고 로투스 베이커리 이런 기업도 굉장히 경기 방어적이고 그렇죠. 그래서 경기 방어적이라고 무시할게 로투스도 보면은이 별거 아닌 겨우 쿠키, 커피 쿠키, 미용식 쿠키 같은 애가 오래 들어서 거의 19%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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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실적 변동선 같은 경우는 석유 화학 같은 경우는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라서 영향을 많이 받게 되고 그죠? 그리고 글로벌 석유학 제품의 공급 과잉, 수요, 부족. 아까 우리 TPL 같은 거 봤었을 때도 TPL을 제가 TPL까지 나갔던 이유는 석유 쪽의 에너지 비 부분에 대한 커버리지를 어떻게든 잡고 싶긴 한데 내가 사이클 맞출 자신이 없는 거죠. 그리고 변동이 너무 크면 스트레스 받을 거 같고 그렇죠. 그리고 이때도 경기 민감도가 높고 그래서 이런 내용들이 이제 나오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고 롯데 케미칼의 사업보살을 보면은 이런 내용이 나와요. 애틀랜필 뭐 뭐 모노머 기초 유분 여러분 그 확실한 건 전불은이 내용을 하나도 모르겠어요. 저는이 내용을 하나도 모르겠고 이걸 공부하고 싶은 생각도 전혀 안 들어요. 그래서 그 국내에서는이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열심히 이제 공부를 하는 쪽으로 맞춰 가지고 이거를 이제 딥입으로 하고 되는데 그런 방식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그런 방식이 더 고생스럽다는 건 확실한 거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 제 생각에는 여러분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 어떤 거인지도 모르겠고 어떤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는지 모르겠고 이러지만 글쎄요. 제 목표는 어, 조금 되도록 쉽게 하자. 사업을. 그렇다고 제가 그러면 막 사업을 남들은 다 어렵다고 하는데 투자가 너 혼자 쉽냐?

판단 방법피어 그룹과 사업 모델 비교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비교 기업 선정

동일 업종 밖의 기업을 비교 대상으로 삼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피어 그룹은 완전히 같은 사업 모델이나 같은 국가에 한정할 필요가 없으며, 투자자가 실제로 대체할 수 있는 기업과 사업 모델의 질을 함께 비교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화학기업을 볼 때에도 산업가스 기업처럼 더 편한 구조를 비교 대상으로 둘 수 있다는 견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렇게 놓고 본다면 예측이 처음부터 불가능한 시장이 아닌가라는 걸인지를 해서 그러면 예측 불가능한 시장에서 굳이나 에너지 노출도를 가져간다면 어떤 것이 더 편할 수가 있는가라는 사례가 금방 TPL 사례였던 거 같아요. 잠깐 10분 쉬고 어 그다음에 어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자 다시 제가 돌아왔습니다. 여러분 이번에는 어 또 흥미로운 사업체 하나 우리 같이 보면은 재밌을 것 같아요. 그 여기 보면 제가 아까 IQBR를 설명을 해 드린다는 거를 잠깐 말씀을 못 드렸는데 뭐 주가는 굉장히 많이 올랐죠. 그 꾸준하게 여기 보면은 올랐던 거를 알 수가 있는데 제가 이제 IQBR을 왜 가지고 왔냐면 어, 사업 모델에 대해서 우리가 더 편하고 쉬운 사업 모델을 다루고 있잖아요. 가장 어려운 개봉박 형태의 사업들이 이제 게임 기업 그리고 바이오 기업 이제 이런 것들이 될 수가 있겠죠. 그렇죠? 아, 그리고 어, 그러면은 어떤 기업이이 기본 박두의 불편이 사실은 어떻게 본다면은 어, 물론 이제 노보노 디스크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사업의 초점이 조금 맞춰져 있잖아요. 어. 그 그리고 얘네의 실적 같은 경우는 숫자를 볼 때 내주에도 우리가 봤었지만 노보에서의 제일 큰 특징 중에 하나는 어 변동성이 거의 보이지가 않죠. 그렇죠. 이제 제가 그래서 항상 생각을 하는 거는 그 어떤 쪽이 변동성이 실적 예측성이 도 높고 변동성이 낮을 수가 있느냐 이런 것들에 대한 생각을 참 많이 했는데 어 그렇게 했던 이유는 결국에에 투자도 잘하는게 중요하지만 우리가 늙어 버리면 안 되고 삶을 갉아먹 갉아먹으면서 하는 투자가 분명 존재를 하는 거 여러분 아마 많이 느껴실 거 느끼셨을 것 같아요.

  2. 원문 구간 2

    뭐 제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 겹는 신타스가 있죠. 세탁소랑 얘가 하고 있는 일이 화장실 청소잖아요. 저 화장실 청소는 안 어려운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은 화장실 청소를 이제 제가 맨날하기 때문에 그거 는 안 어려운 거 같고 그리고 빨래 같은 경우도 하기 때문에 그건 안 어려운 거 같은데 이런 거는 내가 안 해 보았잖아요. 어렵죠. 그리고 이거 사이클 예측한다는 거는 더 어렵고 그리고 더 공부를 해야 된다는 걸 의미를 하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그러면 화학을 포기할 거냐라고 본다면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게 뭐였죠? 더 넓게 봐 보자. 넓게 아 포기할 건 하더라도 더 넓게 보면은 안 포기할 기업도 있을 수도 있는 거고 조금 더 쉬운 것도 있을 수도 있는 거잖아. 모르는 거잖아요. 사람이. 그니까 한번 봐보자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아 제가 흥미롭게 느끼는 기업은 이제 빨대예요. 빨대. 예전부터 제가 빨대 기업 유형을 많이 말씀을 드렸는데 롯데 케미칼 하나 케미칼 같은 기업에 그 누가 이제 산업 가스를 공급을 해요. 얘네들이 사용을 하는 산업 가스. 그 린데가 공급을 해요. 린대가. 그래서 린대가 하고 있는 역할들을 보면은 산업 가스도 공급을 하고 그리고 특수가스도 공급을 하고 반도체 같은 데서 쓰이는 거죠. 그리고 어떻게이 가스 플랜트를 설계를 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 서방에서 온 똑똑한 사람들이니까 알려 드릴게요 하면서 엔지니어링 서비스도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봤던 GTT도 사실은 걔네가 로얄티만 받는게 아니라 그 교육시켜 주는 거에 대한 매출도 있어요.

  3. 원문 구간 3

    그 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넘어가면 이런 기업들 제가 쳐보진 않았지만 아까 로메트 케미칼이든 SK 케미칼이든 치는 순간 곧바로 블로그들에 이거 분석한 그게 엄청 많을 거 아니에요. 글들이 이제 많은 경우에 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추정을 맞춘다는 거죠. 그렇죠? 근데 제가 벌 때는 롯데 케미칼을 분석을 할 때 뭐 다른 케미칼 기업을 분석을 할 때 그룹으로 같이 봐야 되는게 아 물론 얘네들이 석유 정의 기업이 노출도가 높다고 하지만은 오히려 린데가 아닌가 싶어요. 왜냐 린대 투자하는데 굳이 하나 케미칼에 하나는 전 말 안 하니까 롯데 케미칼에 제가 굳이 같이 해 가지고 많이 늘까요? 어차피 화학 기업에 내가 하나를 택한다면 저는 그렇게 안 할 거 같아요. 한 세그먼트당 몇 개의 기업을 선별을 해 가지고 할 거기 때문에 되도록 그렇게 안 할 확률이 높겠죠. 그래서 피어 그룹도 꼭 완전 동일한 사업 모델이어야 되냐? 그렇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아 오늘 내용 중에 핵심은 어 더 쉬운 모델이 어떤 거가 있는지 그리고 피어 그룹을 찾을 때도 내가 은행업이라면 은행에서만 찾을게 아니라 그리고 국내에서만 찾을게 아니라 해외로도 나갈 수 있는 거고요. 그렇죠? 그리고 은행을 볼 때 금융 지주사랑 비교해 볼 수도 있는 거고요.

  4. 원문 구간 4

    그죠? 금융 지주사를 굳이 하나 투자하고 있는 사람이 국내에서 또다시 은행 이나 뭐 증권이나 손보주나 별도로 또 투자를 할까요?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안 그럴 확률도 높겠죠. 펀드의 보유 기업이 한 30개 40개 정도 된다면 어 그렇게 같은 세그먼트에서 여러 개를 같은 국가에서 투자할 확률은 상대적으로 적은 것 같아요. 아 그래서 그래서 이제 제가 볼 때 아 우리한테 필요한 것 중에 하나는 질적 퀄리티를 스스로 판단을 해 보려는 그런 노력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거는 많이 봐야 된다. 숫자를 많이 봐야 되고 숫자를 많이 볼 때 국내만 보지 말고 꼭 해외도 넘나들면서 보자. 그리고 제가 오늘 추천드렸던 도서가 뭐가 있죠? 바이오 투자의 정석이라는 도서가 있었죠. 그리고 거기서 같이 나왔던 내용이 아이비야 뭐 이게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같이 해 가지고 여러분들은 얼마나 편한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다음 시간에는 그 린데 조금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 가지고 보고 어 그다음에 엔비디아랑 이런 것들도 좀 보면 좋을 것 같 같아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판단 방법투자 스타일과 난이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스타일 설계

투자자는 자신의 이해 가능 범위를 어떻게 정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수익률만이 아니라 오랫동안 사고팔고 보유한 기업에서 투자 스타일이 드러나야 하며, 본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사이클이나 업종은 더 넓은 비교를 통해 피하거나 쉬운 모델을 찾는 접근을 제시한다. 투자 자체가 쉽다는 뜻이 아니라 너무 어렵기 때문에 어려움을 줄이자는 문제의식이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근데 이제 저는 여기서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좋아블 네가 말하려는 거는 아 뭐 편안한 사원만이 아니라 AI 같이 막 불붙는 당장 숫자 안 나온다 하더라도 그런 것도 봐야 되고 이것저것 두루 봐야 된다이 말인 거니 이렇게 말할 수도 있지만은 아 이제 그거는 이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오히려 묻고 싶은 건 우리는 적어도 어떤 사업 모델이 개인한테 쉬운 사업인지 어려운 사업인지 그리고 같은 화학 업종 내에서도 어떤게 더 쉬울 수 있는지 이렇게 한 번 더 들어갈 수 있는 시야가 우리들한테 있는지 그리고 이런 노력을 해 본 적은 있는지 두산 오를까요, 내릴까요가 아니라 두산 표현셀 나쁘다는 거예요, 좋다는 거예요? 이런 관점이 아니라 어떤 내가 예를 들어 수소에 배팅을 하고 싶다 하더라도 두산 표셀이 뭐 하는 기업이죠? 잠깐만요. 어요. 그죠? 수소 좀 마침 제가 오늘 아, 린데를 준비를 했어요. 세미나 사례로 같은 수소라 하더라도 어떤게 이제 편안한 건지 한번 우리가 보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몇 가지 사업 모델들을 제가 이렇게 쭉 가져와 봤는데 한번 여러분들도 어 내 스타일은 어떤 거야? 그리고 내 스타일을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지 대부분 많은 경우에 뭐 예를 들어 서진 시스템 막 이런 것들 보면 피터티리 매입을 했다고 하고 막 이런 내용들이 막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 주가가 올 오를 거 같았는데 안 샀고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 누군가가 이 제가 예를 예를 들어 여러분의 A라는 분이 있다면 A라는 분의 포트폴리오를 제가 봤을 때 뭐 수익률이 얼마입니다 이걸로 대부분은 평가받지만 사실은 전 더 중요한 거는 장기적으로 A라는 분이 그동안 샀고 그동안 팔고 그동안 이제 쭉 보유해왔던 기업들을 본다면 A의 투자 스타일을 제가 명확히 알 수 있어야 된다고 저는 많이 생각을 해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제 그 무술 같은 경우에도 특정한 자기만의 주특기라는게 존재를 하는 거죠. 그렇죠? 어, 그런 측면에서 여러분들의 이제 그 특기가 될 수 있는 근데 특기라고 말하면 난 반도체를 잘하는데요.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기업 성향에서도 우리가 특기를 발견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한번 쭉 한번 볼게요. 자, 여기 먼저 보시면 제가 5월 15일 날 그 투자자별 순매수 상위 종목을 한번 거래소에서 본 거예요. 근데 이제 어, 제가 현대 기아차 같은 경우는 예전에 저 현대 기아차를 별로 노조가 심하기 때문에 좋게 보지 않았었지만 제가 오디오북에서 한번 말씀드렸었죠. 기아차를 타 보고 그 이후에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다. 그래서 지금 주가가 왠지 올랐을 것 같은데 확인은 안 해 봤어요. 근데 아 이거는 제가 정말 크게 오판을 했던 그리고 제가 역시이 오히려 밸류 기업들 유형에서 많이 그 실패를 했던 사례가 있기 때문에 섣불리되고 오판을 했던 사례가 아닌가 이런 식으로 생각을 많이 하기도 했었는데 제가 오늘 보려는 거는이 외국인 쪽을 보려고 하는게 아니라이 개인 쪽이에요. 개인 쪽 개인 쪽에서 이제 샀던 기업들을 이렇게 쭉 보게 되면은 뭐 S1도 눈에 띄고 그렇죠. 여기 보다 보면은 그 에코프로도 눈에 띄고 카카오도 눈에 띄고 그렇죠. 그리고 어 조금 내려 가지고 보다 보면은 어떤 기사가 있었냐면 HLB HLB라는 기업을 또 많이 사고 있다고 하는 그런 기사들이 나왔었어요. 근데 이제 한번 어 이제 보도록 할게요. 왜 그 냐? 저는 사실은 여기 나와 있는 기업들 중에 다수가 뭐 좋고 나쁘기가 굉장히 어려운 기업 중에 하나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다칠 확률 어느 정도 이게 차라리 맞는 능력 보고서가 맞지 않나 이렇게 많이 봐요. 물론 이렇게 나오는 리포트는 하나도 없 겠죠? 이렇게 하면 어 누가 거래를 하겠습니까? 그렇죠. 네. 요즘 들어서는 거꾸로 생각해 보는 버릇을 많이 가지려고 해요. 이게 다 찰리먹은 것께서 알려 주신 건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약간 어리석으니까 저밖에 없다 하더라도 적어도 덜 다칠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은 습관 해보 해 봐서 뭐 공짜잖아요. 생각은 공짜니까. 어 그렇게 해보자. 해 볼 수 있잖나 생각이 듭니다. 또 드는 생각이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케미칼 기업들을 또 투자를 했었어요. 뭐 지금부터 뭐가 물이 들어오고 석유정이 어떻게 되고 막 막 온갖 뭐 용어도 복잡하잖아요. 뭐 폴리 뭐 어쩌고 저는 용어도 잘 몰라요. 공부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이러는데 아 이렇게 놓고 보면 그 실제로 그 얘가 지난 5년간 롯데 케미트칼이 5년간 수익률이 57%가 빠졌어요. 거의 60%가 까졌는데 아 이런 기업 주차도 배당을 놓고 보면 3%가 넘는다 말을 할 수가 있겠죠. 근데 실제로이 기업이 전체 시계열로 놓고 보더라도 어때요? 50%가 넘게 빠져 있고 이렇게 놓고 보면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굉장히 이제 큰 힘든 시간을 보낸 거고 SK 케미칼 같은 경우에도 이때 당시에 예 코로나 당시에 석유화학 제품들 물 들어온다 한 다음에 그때 급등하고 다시 폭락하고 그래서 전체 시계율로 보면은 또다시 1/을 날린 거죠. 그래서 항상 볼 때 어 그러면 또 이제 이런 기업을 공부를 할 때 물론 케미칼에 대해서 화학 산업을 공부를 해 보자 해 가지고 리포트를 많이 보고 더 공부를 할 수가 있지만 어 제가 이제 느끼는 거는 어 이것도 매양 가지로 어렵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게 그래서 뭐 이때 가지고 막 싸우고 소액 칼을 빼든 소액 주주 이러고 이러는데 글쎄요. 제 생각에는 그래요. 살면서 카네기 관계로 보더라도 내가 옳고 그름을 증명하고 이런 것도 중요할 수 있겠지만 그거보다는 애초에 애끓을 일이 없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어 그런 생각이 많이 들고 또 어차피이 상대는 그 하이브 방시역 의장님도 사람은 논리로 설득이 안 된다고 하지만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되게 와닿왔거든요. 마찬가지로 그거를 그냥 어 유재석 나온 그 프로그램에서 재밌는 오늘도 한편 시간 잘 봤다 끝낼게 아니라 사업 모델 관점에서도 사업 모델이 바뀌어요? 여러분 사업 모델은 쉽게 안 바뀌어요 여러분 사업체를 매각하거나 두산 지주의 사례처럼 아예 정말로 뼈를 깎는 뭔가 진짜 나 각성해 가지고 초 변한다. 이런 식으로 아예 다 부셔버리는 형태로 가지 않는한 사업 모델은 웬만하면 안 바뀌어요. 그러면 이걸 가지고 뭐 칼을 빼들었네. 어쨌네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 훨씬 더 우리가 인상게 봤어야 되는 건 주가가 이때 무려 3월부터 11월 사이에 750%가 올랐고 이때부터 얼만큼 빠져요? 82 82% 빠졌죠, 지금. 3년, 4년 만에 3년 반만에 그니까 이런 거가 제가 생각할 때는 이렇게 하면 사람이 늙어요. 그러지 않겠어요, 여러분? 제 생각은 그래요. 야, 전부이 케미칼 기업 들고 와 가지고 늙는다는 얘기만 하고 있고 그렇게 볼 수 있지만 아, 제가 이제 금융업종에 대해서도 되도록 깊게 들어가면 끝도 없고 어, 그리고 깊게 들어가는 전문적인 사람들이 시용 평가사인데 시용 평가사랑 대화를 나눠보면 나눠 볼수록 신평사 부터보다 여러분 한 25년 20년 이상 애널리스트, 금융 애널리스트 한 분들이 국내에 계세요.

  5. 원문 구간 5

    어, 제가 존경하는 분 뭐 강승건 위원님이라든지 이런 분들 계세요. 이런 분들하고 대화 나눠 보면 진짜 정말 존경하는 분인데 나는 그 바닥이 내가 얼마나 바닥 진바닥까지 내가 모르는가를 실히 느끼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생각을 하면 그 처음부터 이제 지식으로 가는 거는 차라리 큰 그림 쪽에 많이 투점을 맞추고 어이 미시적인 걸로 가기보다는이 기업 사업 모델의 퀄리티 이런 것들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도 어 투자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그런 방식도 제가 세택한 방식 중에 하나는 그런 거 같아요. 어 그래서 여기 보면은 아 뭐라고 해요? 린드 같은 경우는 산업가스로 다양하게 용도로 사용이 되고 두 번째는 장기 계약으로 판매되는 경우가 있어 가지고 수익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그렇죠? 물론 장기 계약으로만 전부 다 하는 건 아니고 뭐 여기 뭐 이렇게 가스 같은 거 가스톤 같은 걸로 해가지고 배달 주십시오. 죠. 이렇게 하는 것도 있긴 있지만 장기 계약 비중이 있다는 거죠. 그리고 생산 공정에서 필수적이기 때문에 수요가 지속적이다. 어, 산업에서 얘네 전방 산업이 좀 악화될 때 언제 들어가요? 인큐베이터 뭐 이런 거에도 산업가스 들어가요, 여러분. 그렇죠? 그리고 갑자기 그 순간에 붕붕붕붕 하면서 누가 수소차 타고 막 다녀요. 이때도 수소 에너지가 들어가잖아요. 그러니까 복합적이라는 거죠. 아, 근데 석유화학 쪽은 좀 그러지가 않고.

  6. 원문 구간 6

    당연히 그 말이 아니죠. 제가 당신의 투자 심플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당투심을 썼던이 이유도 쉬워서 쓴게 아니라 너무 어렵기 때문에 너무 어렵기 때문에 조금만 어려우면 도망가자는게 제 생각의 핵심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내용을 한번 좀 정리를 해 볼게요. 모델은 어 정리를 해 볼게요. 대다수가 주가가 오르는 기업 같은 걸 보고 들어가요. 근데 주가가 오르는 걸 볼게 아니라 숫자를 봐야 된다. 근데 대다수가 숫자 를 본 다음에 이번 분기에 좋았냐 나빴냐 그리고 올해 24년도에 EPS가 아니면 피처 캐시플로우가 늘어날 건지 안 늘어날 건지 심지어 기간조차도 서머피어가 1분기에 뭐 이익이 그다지 늘지도 않았었는데 인연금이 늘어나니까 주가 갑자기 팍 튀었죠. 기간조차도 그렇게 투자를 한다. 그런데 숫자는 뭐다? 숫자는 어디서 나온다? 지금 나온 숫자는 그런 말이 있어. 여러분 지금 숫자가 잘 나왔죠? 그면 기업이 잘한 거라고 말할 수 있지만 그 기업이 잘 나온 거에 배경은이 기업이 3년 전에 뿌려놨던 씨앗이 지금 3년 뒤에 나온 거라는 말도 있어요. 맞는 말이겠죠. 자원 배분을 미리 케팩스를 늘려 놨고 케팩스를 늘렸던 거는 내년에 갑자기 좋아지 케팩스는 건설 중인 자산 바로 1년 만에 뭐가 돼요? 안 될 거 아니에요. 막 크게 확충하고 이럴 경우에는. 그러니까 이런 경우에는 3년 뒤에 앞으로 업항이 그리고 우리가 어디에 그 케팩스를 할 때도 유지보을 위한 케펙스가 있는 거고 메인터넌스를 위한 케팩스가 있고 반대로는 앞으로 성장을 위한 케펙스가 존재 할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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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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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미나를 시작하며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5월 두 번째 회계 세미나 녹화를 시작하겠습니다. 회계만 보려다 마음과 관계를 돌보지 못한 건 아닌지도 함께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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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세미나를 시작하며

주식도 오르고 부동산도 오르는 사회에서 자본의 격차가 커질수록, 내가 어떤 감정 상태와 세계관을 유지할지 정해 두지 않으면 불행해지기 쉽다고 봐요.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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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미나를 시작하며

회계 숫자는 돈을 넣은 기계에서 나오는 결과 같아요. ROE나 ROIC, 매니저의 운전도 중요하지만 그 자동차 자체, 즉 기업의 사업 모델도 봐야 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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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세미나를 시작하며

자료가 계속 쏟아져서 무빙 타겟을 잡다 보면 쉴 수가 없어요. 그래서 질문을 바꿔야 해요. 어떤 기업이 오를까보다 어떤 기업이 내가 놓쳐도 되는 기업일까?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어떤 기업이 내가 어 놓쳐도 되는 기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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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세미나를 시작하며

CEO나 최근 ROIC는 결과일 수 있어요. 그 결과가 나온 첫 시작은 사업 모델입니다. 두산 사례를 잠깐 보면서 보겠습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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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세미나를 시작하며

두산의 북밸류와 주가, 버크셔의 북밸류 증가를 같이 보죠. 버크셔는 주가가 BPS 증가와 비교적 맞물려 움직였지만 두산은 북 증가보다 주가 상승이 훨씬 컸습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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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세미나를 시작하며

두산은 유동성 부족 때 산업은행 지원을 받고 매각할 것은 매각하고 살릴 것은 살렸죠. 남은 포트폴리오가 시간이 지나 미래 성장 산업으로 다시 평가받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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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세미나를 시작하며

AI처럼 당장 숫자가 안 나오는 것도 볼 수 있지만, 제게 더 중요한 질문은 어떤 사업 모델이 개인에게 쉬운가예요. 두산퓨얼셀의 좋고 나쁨만 묻자는 게 아닙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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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세미나를 시작하며

A라는 사람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수익률보다 어떤 기업을 오래 사고팔고 보유했는지에서 투자 스타일이 보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업종뿐 아니라 기업 성향에서도 특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10
10. 세미나를 시작하며

개인 순매수 상위에서 한전, 에코프로, 카카오, HLB 같은 기업이 보입니다. 한전은 전통 배당·가치주로 알려졌고 PBR도 낮지만, 낮은 PBR만으로 보수적 투자라고 할 수 있는지 봐야 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11
11. 세미나를 시작하며

한전은 잉여현금흐름이 크게 유출된 구간이 있었고, 배당을 지속하지 못한 배경도 숫자에 나옵니다. 북가치만으로 공정가치를 말하기보다 현금흐름을 같이 봐야 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12
12. 세미나를 시작하며

텍사스퍼시픽랜드는 토지뿐 아니라 용수 공급 사업도 합니다. 높은 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나오는 구조를 보면서, 사업 모델이 현금흐름에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볼 수 있어요.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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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세미나를 시작하며

수익성이 높은 기업이라고 꼭 배당을 많이 준다고 자랑하지는 않죠. 성장 기회가 있으면 이익을 내부에 남겨 자본을 늘리는 선택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14
14. 세미나를 시작하며

ROE와 PBR을 놓고 이미지를 그려 보세요. 카카오나 메리츠처럼 같은 숫자 조합이라도 시장이 붙이는 평가가 다를 수 있고, 숫자를 한 각도에서만 보면 안 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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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세미나를 시작하며

제가 가지고 있다고 좋게 말하는 건 아니에요. ROE가 높고 PBR이 낮아도, 그 숫자가 얼마나 지속되는지와 어떤 사업 모델에서 나오는지를 봐야 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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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숫자와 사업 모델

자동차 딜러가 분석은 맞아도 차를 한 대도 못 팔 수 있죠. 분석의 적중과 실제 성과는 다를 수 있으니, 숫자 해석도 결과만 보고 확신하면 안 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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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숫자와 사업 모델

메리츠의 시계열 숫자를 계산해 보면 출발점과 기간에 따라 인상이 달라져요. 눈에 보이는 그래프의 속도감만으로 결론을 내리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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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숫자와 사업 모델

자기자본이 없어 ROE를 계산하기 어려운 기업도 많아요. 그래서 ROE 하나만 중요하다고 시작했던 시각도 바뀌었고, 여러 지표를 함께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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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숫자와 사업 모델

ROE 6%와 PBR 2.2배, ROE 21%와 PBR 8배처럼 숫자는 다르게 읽힐 수 있어요. 높은 성장폭이 지속될지와 사업의 질을 따로 봐야 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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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숫자와 사업 모델

카카오와 남미 인터넷은행 사례처럼 같은 인터넷은행 기반이라도 시장 크기와 경쟁 구도는 다릅니다. 단순히 한 기업의 배수만 비교해서는 부족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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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숫자와 사업 모델

사람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 다르듯 투자자도 원하는 사업 모델이 다릅니다. 소개팅에서 모두에게 같은 조건이 맞지 않듯, 기업의 질도 한 기준으로만 정할 수 없어요.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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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숫자와 사업 모델

안센과 릴리 같은 바이오 사례는 기술이 성공할지 누구도 알 수 없다는 걸 보여줍니다. 기술의 잠재력과 실제 성공 가능성을 같은 말로 놓으면 안 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누구도 알 수 없다는 거죠. 이게 잘지 안 될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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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숫자와 사업 모델

누가 정점에 있는지 이해하려면 A와 B만 보지 말고 A부터 Z까지, 그리고 새로 등장할 기업까지 넓게 봐야 합니다. 비교의 범위를 넓히자는 이야기예요.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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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숫자와 사업 모델

프랑스의 GTT는 LNG선 화물창 기술 사용료를 받는 기업입니다. 제품을 직접 많이 팔지 않아도 기술과 교육을 통해 수익을 얻는 구조를 사례로 봅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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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숫자와 사업 모델

조선 업종을 볼 때 GTT의 20년 EPS 시계열을 핵심으로 말하는 사람은 드물 수 있어요. 하지만 역할이 다른 기업을 같이 보면 업종의 수익 구조를 다른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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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숫자와 사업 모델

클로드와 GPT를 비교한 경험도 결국 도구의 이름보다 실제 성능과 사용 맥락을 보라는 얘기로 이어집니다. 여러 각도에서 숫자를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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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숫자와 사업 모델

ROE가 40%대에서 내려왔다고 해서 바로 합리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어요. 내려온 이유와 자본 구조, 분배 방식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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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숫자와 사업 모델

TPL은 원래 순이익 대부분을 자사주 매입에 쓰던 성향이 있었지만 배당과 매입의 조합이 바뀌었습니다. 같은 숫자라도 자본 배분의 변화가 해석을 바꿉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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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숫자와 사업 모델

북이 늘어난 모습은 내부 잉여를 더 쌓은 결과일 수 있어요. 그래서 숫자가 좋아 보일 때 무엇을 했기에 그렇게 됐는지를 거꾸로 물어야 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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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숫자와 사업 모델

TPL은 용수 사업 확대를 위해 설비투자를 늘리겠다는 발표도 했습니다. 북을 내부에 남긴 이유를 배당 성향 하나로 단정하기보다 투자 계획과 연결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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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사례와 비교

예측이 처음부터 어려운 에너지 시장에 노출된다면 무엇이 더 편한 구조인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TPL은 그 비교를 위한 사례 중 하나입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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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사례와 비교

바이오 투자의 정석은 임상 설계와 운영·결과 분석에 필요한 전문성의 폭을 보여주는 책으로 소개합니다. 바이오를 쉽게 말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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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사례와 비교

임상을 상시로 여러 개 진행하지 않는 회사라면 내부 전문 인력을 유지하기도 어렵습니다. 외부 전문기관과 경험의 축적이 왜 중요한지 연결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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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사례와 비교

꾸준한 총이익률과 영업이익 성장 폭을 보면, 회사가 정해 둔 수익성의 선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숫자만으로 사업을 끝까지 안다고 하긴 어렵습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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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사례와 비교

엑스피디터스 같은 물류 기업도 봅니다. 요즘 물류 기업을 모두 깊게 보진 않지만, 자산을 직접 많이 보유하지 않는 포워딩 구조의 특성은 비교할 수 있어요.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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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사례와 비교

포워딩은 운송 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영업이익이 특정 시기에 튈 수 있습니다. 해운 운임 환경이 좋을 때의 숫자를 평소 실력으로 오해하면 안 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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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사례와 비교

상장 뒤 연평균 50% 가까운 상승처럼 보이는 기업도 있습니다. 엄청난 숫자 뒤에 어떤 사업 환경과 기간이 있었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감탄만 남을 수 있어요.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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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사례와 비교

고점 대비 주가가 30% 가까이 빠졌다고 해서 이번 분기 실적만 보면 안 됩니다. 시장이 무엇을 미리 반영했고 무엇을 다시 묻는지 살펴야 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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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사례와 비교

보험의 언더라이팅은 위험을 자체적으로 평가하는 일입니다. 처리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어도, 실제 보상 청구가 뒤늦게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을 봐야 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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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사례와 비교

손익으로 보였던 것이 나중의 청구 증가로 달라질 수 있어요. 보험은 부채와 보상 의무를 같이 보지 않으면 숫자를 잘못 읽기 쉽습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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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사례와 비교

퀸세일 같은 틈새시장에 집중하는 방식도 있지만, 저는 업사이드가 조금 덜해도 더 편한 구조가 무엇인지 묻게 됩니다. 각자 방식은 다를 수 있어요.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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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사례와 비교

보험사는 자신들이 위험을 평가할 역량이 있는 분야를 취급하려고 합니다. 잘 모르는 위험을 넓히는 것보다 감당 가능한 위험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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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사례와 비교

계약이 늘면 처음에는 요구자본이 빠르게 증가할 수 있어요. 자본적정성 비율이 낮은 회사를 볼 때 계약 성장 속도와 함께 보는 이유입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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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사례와 비교

중개 역할은 연결만 하고 위험 평가는 다른 쪽이 맡을 수도 있습니다. 누가 언더라이팅 위험을 지는지에 따라 같은 보험 관련 사업도 성격이 달라집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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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사례와 비교

가이코도 똑똑한 투자자가 오래 공부했지만 파산 직전까지 갔던 적이 있어요. 잘 아는 분야처럼 보여도 결과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사례입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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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투자 난이도

그래서 높은 자본수익률만 볼지, 다칠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를 같이 볼지가 핵심입니다. 리포트가 이런 위험을 그대로 말해 주지는 않을 수 있죠.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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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투자 난이도

긴 기간 주가가 연 0.4% 정도 오른 사례를 보면, 화려한 구간만으로 투자 결과를 상상하면 안 됩니다. 전체 기간의 시간을 같이 놓고 봐야 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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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투자 난이도

다칠 확률을 적어 주는 능력 보고서가 더 솔직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요. 요즘은 오히려 거꾸로 무엇이 위험한지를 먼저 보게 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49
49. 투자 난이도

제가 가진 신타스는 세탁소와 화장실 청소를 합니다. 내가 일상에서 이해하는 일은 덜 어렵게 느껴지지만, 화학 사이클은 해 보지 않아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50
50. 투자 난이도

화학을 포기하자는 게 아니에요. 더 넓게 보면 포기하지 않을 기업도, 조금 더 쉬운 기업도 있을 수 있으니 비교해 보자는 겁니다. 산업가스 공급자인 린데를 봅시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51
51. 투자 난이도

린데는 산업가스·특수가스와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제조업 고객이 공정을 돌리려면 안정적 공급이 필요하고, 여러 산업에 들어가는 점이 구조의 출발입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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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투자 난이도

공장 옆에 설비를 짓는 온사이트 방식은 고객과의 장기 계약을 전제로 합니다. 설비를 지어 놓고 고객이 떠나면 안 되니 20년 같은 계약과 최소 매출·위약 조항이 들어갈 수 있죠. 왕빨대를 빡하고 꽂았다는 거죠.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왕빨대를 빡하고 꽂았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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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투자 난이도

린데는 제조업뿐 아니라 의료·식음료·전자·에너지로 고객을 분산합니다. 로투스 베이커리 같은 경기 방어적 소비재에도 산업가스가 쓰일 수 있어 전방 변동을 덜 타는 구조로 설명합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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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투자 난이도

석유화학은 원자재 가격과 공급 과잉·수요 부족에 더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소액주주 갈등보다 사업 모델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점과 주가의 큰 등락을 먼저 봐야 해요.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이렇게 하면 사람이 늙어요. 사업 모델은 쉽게 안 바뀌어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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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투자 난이도

금융업도 깊이 들어가면 끝이 없고, 오래 한 애널리스트와 이야기할수록 내가 모르는 바닥을 느낍니다. 그래서 저는 미시적 예측보다 사업 모델의 퀄리티에 큰 그림의 초점을 둡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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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투자 난이도

린데는 장기 계약 비중, 생산 공정의 필수성, 전방 산업 분산으로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고 봅니다. 반면 석유화학은 원자재와 경기 민감도가 높아 사이클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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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투자 난이도

어려운 용어를 모두 외우는 것이 꼭 답은 아닙니다. 보유 기업의 사업 모델을 이해하고, 쉬운 방향을 찾자는 게 목표예요. 투자가 쉽다는 말이 아니라 너무 어렵기 때문에 조금만 어려우면 도망가자는게 제 생각입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조금만 어려우면 도망가자는게 제 생각의 핵심이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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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투자 난이도

주가나 이번 분기 숫자보다 지금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를 봐야 합니다. 3년 전 심은 씨앗, 설비투자, 인수합병 뒤 정착 기간이 지금의 실적을 만들 수 있어요.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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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투자 난이도

자원 배분은 매니지먼트가 결정하지만 그 배경에는 사업 모델이 있습니다. 수익성의 하방, 확장성, 국가와 매출 흐름의 확장, 자본 효율성을 함께 보자는 정리입니다.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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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투자 난이도

사업 설명 자료는 많지만 피어 그룹은 꼭 동일 사업 모델일 필요가 없습니다. 롯데케미칼을 볼 때 린데처럼 다른 구조를 놓고 비교하면, 내가 무엇을 선택하는지 더 분명해질 수 있어요. 이 점을 계속 염두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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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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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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