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여러 보도는 메모리 가격과 HBM 수요가 기록적 이익을 이끌었지만, 주가의 재평가 시점은 환율·금리·순환매 때문에 불투명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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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07조 벌어도 주가는 제자리…환율·순환매에 묻혔다 정낙영 기자 Edited by 이도현 부장 입력 2026.10.08 11:2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2026년 10월 08일 11:27 게재 분기 100조 실적에도 약세…외인 매도 지속 달러 기준 하락률 18% 불과…마이크론 비슷 美 장기금리 상승에 AI 반도체 내 순환매까지 하반기 메모리는 조연…재평가 시점은 불투명 이미지 크게보기 (그래픽=윤수민 기자) 삼성전자가 전 세계 테크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익 100조원 시대를 열었지만 주가는 여전히 둔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매 분기 기대치 이상의 실적을 거두면서도 주가는 장기 약세를 보이며 배경을 둘러싼 해석도 분분하다. 업황이 정점에 달했다는 우려는 최대 실적을 거듭 경신하면서 설득력을 잃고 있다. 오히려 환율과 금리 등 거시경제 변수에 더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업종 내에서 주도주 교체까지 다양한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삼성전자 주가는 개장 전 1.6% 이상 상승하며 3분기 잠정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했으나, 이내 상승분을 반납하며 오전 중 전 거래일보다 0.5% 안팎 하락해 26만원 선에서 거래됐다. 이날 발표한 3분기 잠정 영업익은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82% 증가했다.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으나 주가는 지난 6월 기록한 고점 37만4500원 대비 약 29% 하락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 시장에서도 해석이 분분하다. 6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는 자사주 매입 종료와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 옵션 만기 등을 지적하며 단기 수급 요인이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기도 했다. 실제로 시장 전반이 사상 최대 실적을 예상해온 데다, 증명까지 이뤄졌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도도 계속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향후 실적이나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펀더멘털 자체에는 이견이 크지 않은 만큼 주가를 둘러싼 논의도 다른 변수들로 옮겨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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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이어지는 반면 메모리 업체들이 단기간에 생산능력을 크게 늘리기 어려워 공급 부족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란 판단이다. 에프엔가이드의 컨센서스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4분기 매출은 207조5,682억 원, 영업이익은 115조7,468억 원으로 전망된다. ===== 통합 원문 18 / 35 ===== [채널]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게시일시] 2026.10.08 11:34:3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HANAchina/7005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탄산리튬 현물 122,000위안/톤 (전거래일 대비 +1,750위안 상승) >上海钢联发布数据显示,今日MMLC电池级碳酸锂(早盘)中间价报122000元/吨,较上日16:30价格上涨1750元/吨。 (来自华尔街见闻) ===== 통합 원문 19 / 35 ===== [채널] 인포마켓 infomarket [게시일시] 2026.10.08 11:34:4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infomarketopen/5215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Tomorrow X Summit의 새로운 연사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MU)의 사장 겸 최고기술·제품책임자(CTPO)인 스콧 드보어(Scott DeBoer) 박사가 참가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는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천억원의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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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95조 원,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6.59%, 영업이익은 782.50% 늘었다. 직전분기와 비교해도 각각 13.70%, 20.01%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55.1%로, 매출의 절반 이상을 남겼다. 메모리 호황이 이어지며 시장의 실적 눈높이도 일찌감치 높아져 있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증권가 전망 평균은 매출 200조2,847억 원, 영업이익 106조29억 원이었다. 삼성전자의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500조3,700억 원, 영업이익은 254조1,300억 원에 달한다. 반도체서만 110조… 메모리 초호황이 만든 기록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 돌파는 국내 기업은 물론 글로벌 빅테크 중에서도 첫 기록이다. 엔비디아는 2027회계연도 2분기(2026년 5~7월)에 637억3,400만 달러(85조3,400억 원), 애플은 2026회계연도 1분기(2025년 10~12월)에 508억5,200만 달러(68조91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적 있다. 기술기업을 제외하면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2022년 2분기 865억 달러(약 115조7,420억 원)의 이익을 남겼다. 이날 부문별·사업부별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증권가는 반도체(DS) 부문, 특히 메모리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DS 부문 영업이익이 전사 영업이익과 비슷하거나 이를 소폭 웃돌았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늘면서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오르고 판매량도 증가한 영향이다. 메리츠증권은 이날 보고서에서 반도체 부문의 영업이익을 110조 원으로 추정했다. 특히 메모리 사업에서 영업이익 111조9,000억 원을 낸 반면, 아직 삼성의 아픈 손가락으로 꼽히는 시스템LSI·파운드리 사업에서 1조9,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8일 장중 삼성전자 주가는 잠정실적 기대에 상승했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전 거래일보다 약 0.5% 하락한 26만원선에서 거래됐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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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07조 벌어도 주가는 제자리…환율·순환매에 묻혔다 정낙영 기자 Edited by 이도현 부장 입력 2026.10.08 11:27 인베스트조선 유료서비스 2026년 10월 08일 11:27 게재 분기 100조 실적에도 약세…외인 매도 지속 달러 기준 하락률 18% 불과…마이크론 비슷 美 장기금리 상승에 AI 반도체 내 순환매까지 하반기 메모리는 조연…재평가 시점은 불투명 이미지 크게보기 (그래픽=윤수민 기자) 삼성전자가 전 세계 테크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익 100조원 시대를 열었지만 주가는 여전히 둔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매 분기 기대치 이상의 실적을 거두면서도 주가는 장기 약세를 보이며 배경을 둘러싼 해석도 분분하다. 업황이 정점에 달했다는 우려는 최대 실적을 거듭 경신하면서 설득력을 잃고 있다. 오히려 환율과 금리 등 거시경제 변수에 더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업종 내에서 주도주 교체까지 다양한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삼성전자 주가는 개장 전 1.6% 이상 상승하며 3분기 잠정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했으나, 이내 상승분을 반납하며 오전 중 전 거래일보다 0.5% 안팎 하락해 26만원 선에서 거래됐다. 이날 발표한 3분기 잠정 영업익은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82% 증가했다.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으나 주가는 지난 6월 기록한 고점 37만4500원 대비 약 29% 하락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 시장에서도 해석이 분분하다. 6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는 자사주 매입 종료와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 옵션 만기 등을 지적하며 단기 수급 요인이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다는 보고서를 내놓기도 했다. 실제로 시장 전반이 사상 최대 실적을 예상해온 데다, 증명까지 이뤄졌지만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도도 계속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향후 실적이나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펀더멘털 자체에는 이견이 크지 않은 만큼 주가를 둘러싼 논의도 다른 변수들로 옮겨가고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D램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HBM4 양산 및 판매 비중 확대가 실적 배경으로 제시됐고,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AI 반도체 내 자금 이동이 주가 변수로 함께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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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 모두 최근 주가가 다시 상승세를 타면서 사상 최고가격에 접근하고 있다. 메모리 기업들이 조정 이후 바닥을 다지는 것과 대조적으로 이들 기업에 시중자금이 몰려가는 상황으로 풀이된다. AI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메타의 뮤즈AI와 같은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메모리뿐 아니라 CPU와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기술의 중요성이 순차로 부각되는 덕으로 풀이된다. 투자자들이 메모리 업황이나 삼성전자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다른 반도체 분야나 기술 영역으로 관심을 넓히고 있다는 해석이다. 외국계 투자은행(IB) 한 관계자는 "CPU의 전체 시장 규모(TAM)이 향후 5년 내 10배 가까이 커지지 않을까 보일 정도로 메모리 외 영역에서도 폭발적 성장세가 나오고 있다"라며 "당연히 메모리 중요성이나 사용량도 더 커지겠지만, 지금은 메모리보다 AMD나 마벨 같은 종목이 더 부각되는 순번인 셈"이라고 전했다. 자연히 메모리 가치가 현 수준에 머무를 것이라고 보기도 어렵다는 목소리도 이어진다. 전방 AI 투자가 가속기(GPU)에 이어 CPU와 네트워킹 투자로 확산하는 만큼 궁극적으로 메모리 수요가 더 크게 증가할 길이 열리는 덕이다. 삼성전자가 내년 이후로도 분기 100조원 규모 영업익을 꾸준히 남기면서 테크기업 최상위 현금창출력을 유지하게 된 것 역시도 이 같은 기대를 뒷받침한다. 당장은 메모리 외 영역으로 순환매가 일어나고 있으나, 삼성전자의 이익에 비해 낮아진 주가 매력이 재차 주목받는 시기가 올 수 있다는 얘기다. 다만 시장 시선이 언제 다시 메모리를 향할지는 짐작하기 어렵다는 관측도 나온다. [외부 원문 2] [URL] https://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8/2026100880095.html?igsh=PW0EEfZFdogx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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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메모리 업체들이 한정된 D램 생산능력을 HBM과 고용량 서버 제품에 우선 배정하면서 범용 D램 공급까지 빠듯해졌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3분기 범용 D램 가격이 전분기 대비 13~18% 상승한 것으로 추산했다. HBM과 범용 D램의 동반 강세는 생산능력이 큰 삼성전자에 특히 유리하다. AI가 HBM 수요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범용 제품의 공급까지 제한하면서 삼성전자가 가진 대규모 생산능력이 이익 증가로 직결되는 구조다. HBM 시장에서 경쟁력을 회복할수록 이 같은 효과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HBM 생산을 늘리면 범용 D램 공급은 상대적으로 줄고, 범용 D램 가격 상승은 다시 HBM의 가격 협상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메모리 업계가 AI 투자 확대의 수혜를 HBM과 범용 제품 양쪽에서 동시에 누리는 셈이다. 지난 3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한 주주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와 HMB4E(7세대)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07조 이후'가 더 중요…HBM4 고객 확대 관건 시장의 시선은 이제 107조원이라는 기록 자체보다 이 같은 이익 창출력이 얼마나 지속될지에 쏠리고 있다. HBM4 고객사를 얼마나 확대할 수 있느냐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다. AI 인프라 투자 지속 여부와 범용 메모리 가격도 변수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이어지고 있지만 가격 상승 속도는 다소 둔화하고 있다. 원화 강세와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추격도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또 스마트폰과 가전 등 완제품 사업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오히려 원가 부담으로 작용한다. 파운드리 사업의 수익성 회복 역시 풀어야 할 과제다. 그럼에도 업계에서는 AI 메모리 시장의 공급 부족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가 HBM4를 통해 그동안의 약점을 보완하면서 범용 메모리 호황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구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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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D램 가격 상승으로 HBM 생산에 따른 기회비용이 높아진 가운데 고부가 HBM4의 판매 비중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KB증권은 삼성전자 HBM 매출에서 HBM4가 차지하는 비중이 올해 40%에서 내년 80%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삼성전자 HBM4E. 사진=삼성전자 ◇HBM뿐 아니라 범용 D램까지 AI 특수 삼성전자의 막대한 이익 증가를 뒷받침한 또 다른 축은 범용 메모리다.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급증하면서 HBM뿐 아니라 서버용 D램 수요가 크게 늘었다. 동시에 메모리 업체들이 한정된 D램 생산능력을 HBM과 고용량 서버 제품에 우선 배정하면서 범용 D램 공급까지 빠듯해졌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3분기 범용 D램 가격이 전분기 대비 13~18% 상승한 것으로 추산했다. HBM과 범용 D램의 동반 강세는 생산능력이 큰 삼성전자에 특히 유리하다. AI가 HBM 수요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범용 제품의 공급까지 제한하면서 삼성전자가 가진 대규모 생산능력이 이익 증가로 직결되는 구조다. HBM 시장에서 경쟁력을 회복할수록 이 같은 효과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HBM 생산을 늘리면 범용 D램 공급은 상대적으로 줄고, 범용 D램 가격 상승은 다시 HBM의 가격 협상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메모리 업계가 AI 투자 확대의 수혜를 HBM과 범용 제품 양쪽에서 동시에 누리는 셈이다. 지난 3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7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한 주주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와 HMB4E(7세대)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07조 이후'가 더 중요…HBM4 고객 확대 관건 시장의 시선은 이제 107조원이라는 기록 자체보다 이 같은 이익 창출력이 얼마나 지속될지에 쏠리고 있다. HBM4 고객사를 얼마나 확대할 수 있느냐가 첫 번째 관전 포인트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보도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제한된 메모리 증설 여건으로 공급 부족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지만, 가격 상승 속도 둔화와 원화 강세·중국 업체 추격을 변수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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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투자 지속 여부와 범용 메모리 가격도 변수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이어지고 있지만 가격 상승 속도는 다소 둔화하고 있다. 원화 강세와 중국 메모리 업체들의 추격도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또 스마트폰과 가전 등 완제품 사업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오히려 원가 부담으로 작용한다. 파운드리 사업의 수익성 회복 역시 풀어야 할 과제다. 그럼에도 업계에서는 AI 메모리 시장의 공급 부족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가 HBM4를 통해 그동안의 약점을 보완하면서 범용 메모리 호황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구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오는 29일 콘퍼런스콜을 통해 사업 부문별 세부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삼성전자, 글로벌 테크기업 최초 '분기 100조' 대기록…국내 증시 '상승 랠리' 견인 기대 삼성전자, 사상 첫 ‘분기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AI 반도체 싹쓸이 키워드 #삼성전자 #HBM #HBM4 #3분기 실적 #메모리 #파운드리 #AI 반도체 권상희 기자 snowk@pointdaily.co.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포인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닫기 닫기 내 댓글 모음 닫기 일산서 창릉·대곡으로 판도 바뀐 고양… 1군 건설사 ‘10년 먹거리’ 수주전 식품업계, '냉동 베이커리' 新성장축으로 키운다 [이주의 유통포인트] 롯데百, 레저 시즌 '롯데 액티브 위크' 진행…신세계免, 한글날 미디어아트 선봬 [成기자가 간다] 5호선 호재 탄 김포 분양시장… 1군 브랜드 대단지 중심 ‘옥석 가리기’ 가속 '메모리 슈퍼사이클' 어디까지 가나…삼성·SK 실적에 쏠린 눈 [증시 UP&DOWN]코스피 '칠천피' 분수령…실적주 압축 대응 필요 [출근길 포인트] "자율주행 기술, 2년간 제자리 불구 R&D 예산은 되레 43%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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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이어지는 반면 메모리 업체들이 단기간에 생산능력을 크게 늘리기 어려워 공급 부족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란 판단이다. 에프엔가이드의 컨센서스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4분기 매출은 207조5,682억 원, 영업이익은 115조7,468억 원으로 전망된다. ===== 통합 원문 18 / 35 ===== [채널]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게시일시] 2026.10.08 11:34:3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HANAchina/70050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탄산리튬 현물 122,000위안/톤 (전거래일 대비 +1,750위안 상승) >上海钢联发布数据显示,今日MMLC电池级碳酸锂(早盘)中间价报122000元/吨,较上日16:30价格上涨1750元/吨。 (来自华尔街见闻) ===== 통합 원문 19 / 35 ===== [채널] 인포마켓 infomarket [게시일시] 2026.10.08 11:34:40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infomarketopen/52159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Tomorrow X Summit의 새로운 연사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MU)의 사장 겸 최고기술·제품책임자(CTPO)인 스콧 드보어(Scott DeBoer) 박사가 참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