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나라장터 납품가격 차이 분석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자료는 조달청의 고가 납품이 단순한 가격 스크리닝 인력 부족보다 방치된 문제라는 이준석 의원의 비판을 전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우대가격 유지의무에 따라 조달청은 납품업체의 나라장터상의 물품가격이 시중가격보다 불리할 경우 계약변경을 통한 단가 조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나라장터의 고가 제품 문제는 수년간 지적되고 있음에도 상황이 바뀌지 않고 있다. 올해 3월 감사원 감사 결과에서도 157개 제품의 납품 단가가 최소 20%에서 최대 297%까지 비싼 것으로 지적됐고, 2020년 국정감사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줌렌즈와 스피커등 90개 물품의 가격을 검증한 결과, 41개 물품이 여전히 비쌌다고 지적한 바 있다. ● 李 “조달청 못 잡은게 아니라 안잡아”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2026.9.30 뉴스1 조달청이 가격 스크리닝 인력 등의 한계를 ‘고가 납품’의 원인으로 꼽고 있지만 단순히 인력의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 의원실은 이번 분석에 자료 수집에 2일, 분석 체계 구축에 1주일, AI 검색 사이트 개발에 3일 등 약 10일이 소요됐다고 한다. 이 의원은 “정부가 못 한 것이 아니라 안 하고 방치해 둔 세금 구멍”이라고 비판했다. ===== 통합 원문 2 / 15 ===== [채널] 점프 [게시일시] 2026.10.08 12:21:0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jump0000/8852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솔리다임, IPO 주관사 선정 https://naver.me/FqIQqiSw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8515 [제목] "상장, 확정된 바 없다"더니…솔리다임, 美 IPO 주관사 선정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준석 의원실은 나라장터 계약 2만3246건을 분석해 1만8860건, 계약금액 1조9335억원이 비교 시중가보다 비쌌고 차액은 5628억원이라고 밝혔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뉴시스 서울교통공사는 올해 5월 조달청이 운영하는 쇼핑몰 나라장터를 통해 서울 지하철 통합관제센터 신축 과정에서 폐쇄회로(CC)TV용으로 하드디스크드라이브 42대를 개당 335만2000원에 계약해 납품을 받았다. 총 1억4028만 원이 지출됐다. 그러나 공사가 납품받은 하드디스크와 같은 제품은 온라인상에서는 약 177만 원에 구매할 수 있었다. 나라장터를 통하지 않고 시중에서 구매할 수 있다면 비용을 6636만 원 가량 절감할 수 있었던 것. 이런 방식으로 나라장터에서 시중가보다 고가로 납품계약이 이뤄진 금액이 최근 1년 동안 5628억 원에 달한다는 추산결과가 나왔다. ● 1만8860건이 ‘고가 납품’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실은 7일 인공지능(AI)과 자체 제작한 데이터 수집·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해 나라장터에 등록된 물품 105만 건에 대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기관이 납품을 요구한 계약 2만3246건(2조7227억 원)의 가격 적정성을 분석한 결과, 사양이 같거나 비슷한 제품의 시중 가격과 비교해 더 비싸게 물품을 납품받은 계약이 1만8860건(1조9335억 원)이라고 밝혔다. 납품이 요구된 계약의 81.1%가 시중가보다 비싼 금액으로 물품을 사야 하는 계약이었던 것. 이들 계약의 시중가와 납품가의 차이는 5628억 원으로 계약금액의 약 20.6%가 더 비싸게 지불된 셈이다. 경주교도소가 시중에서 약 144만 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약 315만 원에 폐쇄회로(CC)TV 용으로 16대를 주문해 2736만 원을 더 지출하거나, 광주서부교육지원청에서 약 34만 원에 구매할 수 있는 모니터를 약 85만 원에 8대를 주문해 총 408만 원을 더 쓴 경우 등도 있었다. 조달청은 2005년부터 지자체나 공립학교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나라장터를 통해서만 물품을 구매하고, 대신 입점 업체는 납품 단가를 시중가보다 낮게 유지하도록 하는 다수공급자계약(MAS)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원문 구간 2
우대가격 유지의무에 따라 조달청은 납품업체의 나라장터상의 물품가격이 시중가격보다 불리할 경우 계약변경을 통한 단가 조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나라장터의 고가 제품 문제는 수년간 지적되고 있음에도 상황이 바뀌지 않고 있다. 올해 3월 감사원 감사 결과에서도 157개 제품의 납품 단가가 최소 20%에서 최대 297%까지 비싼 것으로 지적됐고, 2020년 국정감사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줌렌즈와 스피커등 90개 물품의 가격을 검증한 결과, 41개 물품이 여전히 비쌌다고 지적한 바 있다. ● 李 “조달청 못 잡은게 아니라 안잡아”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2026.9.30 뉴스1 조달청이 가격 스크리닝 인력 등의 한계를 ‘고가 납품’의 원인으로 꼽고 있지만 단순히 인력의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 의원실은 이번 분석에 자료 수집에 2일, 분석 체계 구축에 1주일, AI 검색 사이트 개발에 3일 등 약 10일이 소요됐다고 한다. 이 의원은 “정부가 못 한 것이 아니라 안 하고 방치해 둔 세금 구멍”이라고 비판했다. ===== 통합 원문 2 / 15 ===== [채널] 점프 [게시일시] 2026.10.08 12:21:0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jump0000/8852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솔리다임, IPO 주관사 선정 https://naver.me/FqIQqiSw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8515 [제목] "상장, 확정된 바 없다"더니…솔리다임, 美 IPO 주관사 선정
그렇게 판단한 이유
MAS 제도에는 시중가보다 불리한 가격을 계약변경으로 조정할 수 있는 장치가 있으나, 감사원과 국감에서도 고가 납품 지적이 반복됐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우대가격 유지의무에 따라 조달청은 납품업체의 나라장터상의 물품가격이 시중가격보다 불리할 경우 계약변경을 통한 단가 조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나라장터의 고가 제품 문제는 수년간 지적되고 있음에도 상황이 바뀌지 않고 있다. 올해 3월 감사원 감사 결과에서도 157개 제품의 납품 단가가 최소 20%에서 최대 297%까지 비싼 것으로 지적됐고, 2020년 국정감사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줌렌즈와 스피커등 90개 물품의 가격을 검증한 결과, 41개 물품이 여전히 비쌌다고 지적한 바 있다. ● 李 “조달청 못 잡은게 아니라 안잡아”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2026.9.30 뉴스1 조달청이 가격 스크리닝 인력 등의 한계를 ‘고가 납품’의 원인으로 꼽고 있지만 단순히 인력의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 의원실은 이번 분석에 자료 수집에 2일, 분석 체계 구축에 1주일, AI 검색 사이트 개발에 3일 등 약 10일이 소요됐다고 한다. 이 의원은 “정부가 못 한 것이 아니라 안 하고 방치해 둔 세금 구멍”이라고 비판했다. ===== 통합 원문 2 / 15 ===== [채널] 점프 [게시일시] 2026.10.08 12:21:03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jump0000/8852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솔리다임, IPO 주관사 선정 https://naver.me/FqIQqiSw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68515 [제목] "상장, 확정된 바 없다"더니…솔리다임, 美 IPO 주관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