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고부가 메모리 수요가 삼성전자 실적을 이끌었다는 해석이 제시됐지만, 사업부별 확정 실적과 이후 지속성은 아직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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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석 달 장사에 영업익 107조…빅테크 최초 키워드: #부족 HBM 공급이 여전히 수요 대비 빠듯해 내년 더 가파른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HBM 생산 확대로 범용 D램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메모리값 상승을 부추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4분기 범용 D램...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36856?sid=101&igsh=KmBljZ5nnFfMao== [삼성전자, 석 달 장사에 영업익 107조…빅테크 최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36856?igsh=KmBljZ5nnFfMao==&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36856?sid=101&igsh=KmBljZ5nnFfMao== [제목] 삼성전자, 석 달 장사에 영업익 107조…빅테크 최초 [앵커] 삼성전자가 석 달 장사로 107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애플과 엔비디아를 포함한 빅테크 가운데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을 넘긴 건 처음인데 메모리 가격 강세에 내년 전망도 밝습니다. 최지수 기자, 분기 영업이익 100조 넘은게 세계 최초죠? [기자] 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 아람코 외에 전무합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은 107조4천억원으로 사상 첫 분기 100조 시대를 열었습니다. 3분기 매출 역시 195조원으로, 증권가 전망인 200조원엔 조금 못 미쳤지만 전년 대비 126.6% 증가하면서 신기록을 썼습니다. 사업부문별 실적은 확정실적 때 나오는데, 반도체를 담당하는 DS부문 영업이익이 전사 영업이익에 육박하거나 넘어섰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메모리부 영업이익이 80조원, 낸드 사업부가 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AI 투자 확대 속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수요 폭발과 가격 상승이 실적 호조를 견인했습니다. 다만 가전·스마트폰을 담당하는 DX 부문은 메모리값 상승이 되려 원가 부담으로 이어지면서 2분기 연속 적자가 예상됩니다. [앵커] 삼성전자 호실적 언제까지 갈까요? [기자] 증권가를 비롯한 업계에선 반도체 호황이 오는 4분기는 물론 최소 내년까지는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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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공급이 여전히 수요 대비 빠듯해 내년 더 가파른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HBM 생산 확대로 범용 D램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메모리값 상승을 부추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4분기 범용 D램 가격이 전 분기 대비 최대 15%, 낸드는 20% 오를 것으로 봤습니다. 또 HBM4의 매출 비중 올해 40%에서 내년 80%까지 확대될 거란 증권가 전망도 나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메리츠증권은 내년 삼성전자 영업익 전망치를 562조원에서 632조원으로 올렸습니다. 역대급 반도체 호황에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역시 77조원으로 예상돼 최대 실적을 새로 쓸 전망입니다. SBS Biz 최지수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 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36856?igsh=KmBljZ5nnFfMao==&sid=101 [제목] 삼성전자, 석 달 장사에 영업익 107조…빅테크 최초 [앵커] 삼성전자가 석 달 장사로 107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애플과 엔비디아를 포함한 빅테크 가운데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을 넘긴 건 처음인데 메모리 가격 강세에 내년 전망도 밝습니다. 최지수 기자, 분기 영업이익 100조 넘은게 세계 최초죠? [기자] 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 아람코 외에 전무합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은 107조4천억원으로 사상 첫 분기 100조 시대를 열었습니다. 3분기 매출 역시 195조원으로, 증권가 전망인 200조원엔 조금 못 미쳤지만 전년 대비 126.6% 증가하면서 신기록을 썼습니다. 사업부문별 실적은 확정실적 때 나오는데, 반도체를 담당하는 DS부문 영업이익이 전사 영업이익에 육박하거나 넘어섰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메모리부 영업이익이 80조원, 낸드 사업부가 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AI 투자 확대 속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수요 폭발과 가격 상승이 실적 호조를 견인했습니다. 다만 가전·스마트폰을 담당하는 DX 부문은 메모리값 상승이 되려 원가 부담으로 이어지면서 2분기 연속 적자가 예상됩니다. [앵커] 삼성전자 호실적 언제까지 갈까요? [기자] 증권가를 비롯한 업계에선 반도체 호황이 오는 4분기는 물론 최소 내년까지는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HBM 공급이 여전히 수요 대비 빠듯해 내년 더 가파른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HBM 생산 확대로 범용 D램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메모리값 상승을 부추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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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韓 기업 최초 With 더피알 발행일: 2026-10-08 11:50 (목) 뉴스레터 로그인 회원가입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최진 기자 입력 2026.10.08 11:45 댓글 0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피알=최진 기자|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국내 기업 역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했다.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6.59%, 영업이익은 782.50% 급증한 수치다. 지난 2분기에 세웠던 기존 최대 영업이익(89조4924억 원)도 한 분기 만에 경신했다. 이번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도 부합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컨센서스(영업이익 108조6800억원, 매출 약 200조원)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사업부별 세부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반도체 사업을 맡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메모리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AI 서버에 탑재되는 HBM4 및 DDR5 등 고부가가치 D램 제품의 판매가 크게 늘고, 공급 부족으로 인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수익성 개선을 이끈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과 AMD의 '인스팅트 MI455X'에 HBM4를 공급하고 있다. 비메모리 부문인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역시 빅테크 기업의 수주 확대로 손실 폭이 줄어들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관련기사 삼성, 런던서 '이건희 컬렉션' 순회전 개막… 이재용 회장 "문화유산 함께 나눠야" '귀 막지 않고 음악 듣는다'...삼성전자, 첫 클립형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공개 오픈AI·AWS·삼성리서치 한자리에…삼성 AI 포럼서 ‘에이전틱 AI’ 논의 삼성 6개사 '기술 총력전'…美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달러 투자 'AI 동맹 빛냈다'...삼성전자, 뉴욕 전광판서 엔비디아 젠슨 황 ‘밴 플리트상’ 축하 최진 기자 마음(眞心)을 다해 쓰겠습니다. zin604@the-pr.co.kr 다른기사 보기 키워드 #삼성전자 #실적발표 저작권자 © The PR 더피알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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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분기에 세웠던 기존 최대 영업이익(89조4924억 원)도 한 분기 만에 경신했다. 이번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도 부합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컨센서스(영업이익 108조6800억원, 매출 약 200조원)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사업부별 세부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반도체 사업을 맡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메모리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AI 서버에 탑재되는 HBM4 및 DDR5 등 고부가가치 D램 제품의 판매가 크게 늘고, 공급 부족으로 인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수익성 개선을 이끈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과 AMD의 '인스팅트 MI455X'에 HBM4를 공급하고 있다. 비메모리 부문인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역시 빅테크 기업의 수주 확대로 손실 폭이 줄어들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관련기사 삼성, 런던서 '이건희 컬렉션' 순회전 개막… 이재용 회장 "문화유산 함께 나눠야" '귀 막지 않고 음악 듣는다'...삼성전자, 첫 클립형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공개 오픈AI·AWS·삼성리서치 한자리에…삼성 AI 포럼서 ‘에이전틱 AI’ 논의 삼성 6개사 '기술 총력전'…美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달러 투자 'AI 동맹 빛냈다'...삼성전자, 뉴욕 전광판서 엔비디아 젠슨 황 ‘밴 플리트상’ 축하 최진 기자 마음(眞心)을 다해 쓰겠습니다. zin604@the-pr.co.kr 다른기사 보기 키워드 #삼성전자 #실적발표 저작권자 © The PR 더피알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더보기 내 댓글 모음 닫기 1 “주택공급 속도 높인다”…LH, 보상인력 250명 공개채용 2 2026 국감이 소환한 기업의 ‘평판 리스크’ 3 파리바게뜨, ‘초코쫀득츄러스’ 170만개 돌파…‘쫀득’ 디저트로 취향 공략 4 '드릴 뚫고 너트 조인다'...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네 손가락 차세대 로봇 손 공개 5 구글, '구글 AI 프로' 브랜드 캠페인 진행…이병헌·김고은 등 5인 영상 공개 패밀리마트 점원은 가가, 맥도날드 크루는 Z세대…채용 광고가 바꾼 ‘일하는 사람’의 이미지 소비자가 쓰고, 브랜드가 기록했다…이케아 프락타의 30년 소비자의 ‘오싹한 순간’을 잡았다…브랜드가 공포를 꺼내든 이유 동정 대신 ‘함께할 이유’...…자선 캠페인의 감정 전략이 달라졌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3분기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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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석 달 장사에 영업익 107조…빅테크 최초 키워드: #부족 HBM 공급이 여전히 수요 대비 빠듯해 내년 더 가파른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HBM 생산 확대로 범용 D램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메모리값 상승을 부추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4분기 범용 D램...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36856?sid=101&igsh=KmBljZ5nnFfMao== [삼성전자, 석 달 장사에 영업익 107조…빅테크 최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36856?igsh=KmBljZ5nnFfMao==&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36856?sid=101&igsh=KmBljZ5nnFfMao== [제목] 삼성전자, 석 달 장사에 영업익 107조…빅테크 최초 [앵커] 삼성전자가 석 달 장사로 107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애플과 엔비디아를 포함한 빅테크 가운데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을 넘긴 건 처음인데 메모리 가격 강세에 내년 전망도 밝습니다. 최지수 기자, 분기 영업이익 100조 넘은게 세계 최초죠? [기자] 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 아람코 외에 전무합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은 107조4천억원으로 사상 첫 분기 100조 시대를 열었습니다. 3분기 매출 역시 195조원으로, 증권가 전망인 200조원엔 조금 못 미쳤지만 전년 대비 126.6% 증가하면서 신기록을 썼습니다. 사업부문별 실적은 확정실적 때 나오는데, 반도체를 담당하는 DS부문 영업이익이 전사 영업이익에 육박하거나 넘어섰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메모리부 영업이익이 80조원, 낸드 사업부가 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AI 투자 확대 속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수요 폭발과 가격 상승이 실적 호조를 견인했습니다. 다만 가전·스마트폰을 담당하는 DX 부문은 메모리값 상승이 되려 원가 부담으로 이어지면서 2분기 연속 적자가 예상됩니다. [앵커] 삼성전자 호실적 언제까지 갈까요? [기자] 증권가를 비롯한 업계에선 반도체 호황이 오는 4분기는 물론 최소 내년까지는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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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조4000억원…韓 기업 최초 With 더피알 발행일: 2026-10-08 11:50 (목) 뉴스레터 로그인 회원가입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최진 기자 입력 2026.10.08 11:45 댓글 0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피알=최진 기자|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국내 기업 역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했다.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6.59%, 영업이익은 782.50% 급증한 수치다. 지난 2분기에 세웠던 기존 최대 영업이익(89조4924억 원)도 한 분기 만에 경신했다. 이번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도 부합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컨센서스(영업이익 108조6800억원, 매출 약 200조원)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사업부별 세부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반도체 사업을 맡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메모리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AI 서버에 탑재되는 HBM4 및 DDR5 등 고부가가치 D램 제품의 판매가 크게 늘고, 공급 부족으로 인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수익성 개선을 이끈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과 AMD의 '인스팅트 MI455X'에 HBM4를 공급하고 있다. 비메모리 부문인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역시 빅테크 기업의 수주 확대로 손실 폭이 줄어들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관련기사 삼성, 런던서 '이건희 컬렉션' 순회전 개막… 이재용 회장 "문화유산 함께 나눠야" '귀 막지 않고 음악 듣는다'...삼성전자, 첫 클립형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공개 오픈AI·AWS·삼성리서치 한자리에…삼성 AI 포럼서 ‘에이전틱 AI’ 논의 삼성 6개사 '기술 총력전'…美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달러 투자 'AI 동맹 빛냈다'...삼성전자, 뉴욕 전광판서 엔비디아 젠슨 황 ‘밴 플리트상’ 축하 최진 기자 마음(眞心)을 다해 쓰겠습니다. zin604@the-pr.co.kr 다른기사 보기 키워드 #삼성전자 #실적발표 저작권자 © The PR 더피알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사들은 HBM4·DDR5 판매 증가와 공급 부족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을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들었고, DS 부문 세부 실적은 확정실적 때 나온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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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삼성전자, 석 달 장사에 영업익 107조…빅테크 최초 키워드: #부족 HBM 공급이 여전히 수요 대비 빠듯해 내년 더 가파른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HBM 생산 확대로 범용 D램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메모리값 상승을 부추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4분기 범용 D램... 본문보기 [본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36856?sid=101&igsh=KmBljZ5nnFfMao== [삼성전자, 석 달 장사에 영업익 107조…빅테크 최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36856?igsh=KmBljZ5nnFfMao==&sid=101 [외부 원문 1]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36856?sid=101&igsh=KmBljZ5nnFfMao== [제목] 삼성전자, 석 달 장사에 영업익 107조…빅테크 최초 [앵커] 삼성전자가 석 달 장사로 107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애플과 엔비디아를 포함한 빅테크 가운데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을 넘긴 건 처음인데 메모리 가격 강세에 내년 전망도 밝습니다. 최지수 기자, 분기 영업이익 100조 넘은게 세계 최초죠? [기자] 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 아람코 외에 전무합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은 107조4천억원으로 사상 첫 분기 100조 시대를 열었습니다. 3분기 매출 역시 195조원으로, 증권가 전망인 200조원엔 조금 못 미쳤지만 전년 대비 126.6% 증가하면서 신기록을 썼습니다. 사업부문별 실적은 확정실적 때 나오는데, 반도체를 담당하는 DS부문 영업이익이 전사 영업이익에 육박하거나 넘어섰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메모리부 영업이익이 80조원, 낸드 사업부가 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AI 투자 확대 속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수요 폭발과 가격 상승이 실적 호조를 견인했습니다. 다만 가전·스마트폰을 담당하는 DX 부문은 메모리값 상승이 되려 원가 부담으로 이어지면서 2분기 연속 적자가 예상됩니다. [앵커] 삼성전자 호실적 언제까지 갈까요? [기자] 증권가를 비롯한 업계에선 반도체 호황이 오는 4분기는 물론 최소 내년까지는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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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공급이 여전히 수요 대비 빠듯해 내년 더 가파른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HBM 생산 확대로 범용 D램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메모리값 상승을 부추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4분기 범용 D램 가격이 전 분기 대비 최대 15%, 낸드는 20% 오를 것으로 봤습니다. 또 HBM4의 매출 비중 올해 40%에서 내년 80%까지 확대될 거란 증권가 전망도 나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메리츠증권은 내년 삼성전자 영업익 전망치를 562조원에서 632조원으로 올렸습니다. 역대급 반도체 호황에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이익 역시 77조원으로 예상돼 최대 실적을 새로 쓸 전망입니다. SBS Biz 최지수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 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외부 원문 2] [URL]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36856?igsh=KmBljZ5nnFfMao==&sid=101 [제목] 삼성전자, 석 달 장사에 영업익 107조…빅테크 최초 [앵커] 삼성전자가 석 달 장사로 107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냈습니다. 애플과 엔비디아를 포함한 빅테크 가운데 분기 영업이익 100조 원을 넘긴 건 처음인데 메모리 가격 강세에 내년 전망도 밝습니다. 최지수 기자, 분기 영업이익 100조 넘은게 세계 최초죠? [기자] 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 아람코 외에 전무합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은 107조4천억원으로 사상 첫 분기 100조 시대를 열었습니다. 3분기 매출 역시 195조원으로, 증권가 전망인 200조원엔 조금 못 미쳤지만 전년 대비 126.6% 증가하면서 신기록을 썼습니다. 사업부문별 실적은 확정실적 때 나오는데, 반도체를 담당하는 DS부문 영업이익이 전사 영업이익에 육박하거나 넘어섰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메모리부 영업이익이 80조원, 낸드 사업부가 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AI 투자 확대 속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수요 폭발과 가격 상승이 실적 호조를 견인했습니다. 다만 가전·스마트폰을 담당하는 DX 부문은 메모리값 상승이 되려 원가 부담으로 이어지면서 2분기 연속 적자가 예상됩니다. [앵커] 삼성전자 호실적 언제까지 갈까요? [기자] 증권가를 비롯한 업계에선 반도체 호황이 오는 4분기는 물론 최소 내년까지는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HBM 공급이 여전히 수요 대비 빠듯해 내년 더 가파른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HBM 생산 확대로 범용 D램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메모리값 상승을 부추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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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분기에 세웠던 기존 최대 영업이익(89조4924억 원)도 한 분기 만에 경신했다. 이번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도 부합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컨센서스(영업이익 108조6800억원, 매출 약 200조원)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사업부별 세부 실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반도체 사업을 맡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메모리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AI 서버에 탑재되는 HBM4 및 DDR5 등 고부가가치 D램 제품의 판매가 크게 늘고, 공급 부족으로 인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수익성 개선을 이끈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과 AMD의 '인스팅트 MI455X'에 HBM4를 공급하고 있다. 비메모리 부문인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역시 빅테크 기업의 수주 확대로 손실 폭이 줄어들었을 것으로 분석된다. 관련기사 삼성, 런던서 '이건희 컬렉션' 순회전 개막… 이재용 회장 "문화유산 함께 나눠야" '귀 막지 않고 음악 듣는다'...삼성전자, 첫 클립형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공개 오픈AI·AWS·삼성리서치 한자리에…삼성 AI 포럼서 ‘에이전틱 AI’ 논의 삼성 6개사 '기술 총력전'…美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달러 투자 'AI 동맹 빛냈다'...삼성전자, 뉴욕 전광판서 엔비디아 젠슨 황 ‘밴 플리트상’ 축하 최진 기자 마음(眞心)을 다해 쓰겠습니다. zin604@the-pr.co.kr 다른기사 보기 키워드 #삼성전자 #실적발표 저작권자 © The PR 더피알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더보기 내 댓글 모음 닫기 1 “주택공급 속도 높인다”…LH, 보상인력 250명 공개채용 2 2026 국감이 소환한 기업의 ‘평판 리스크’ 3 파리바게뜨, ‘초코쫀득츄러스’ 170만개 돌파…‘쫀득’ 디저트로 취향 공략 4 '드릴 뚫고 너트 조인다'...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네 손가락 차세대 로봇 손 공개 5 구글, '구글 AI 프로' 브랜드 캠페인 진행…이병헌·김고은 등 5인 영상 공개 패밀리마트 점원은 가가, 맥도날드 크루는 Z세대…채용 광고가 바꾼 ‘일하는 사람’의 이미지 소비자가 쓰고, 브랜드가 기록했다…이케아 프락타의 30년 소비자의 ‘오싹한 순간’을 잡았다…브랜드가 공포를 꺼내든 이유 동정 대신 ‘함께할 이유’...…자선 캠페인의 감정 전략이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