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유튜브 · 김작가TV

AI, 로봇으로 부의 격차 벌어진다, 2027년 반드시 '이렇게' 하세요 (박정호 교수)

유형
유튜브
날짜
2026.10.02
강연자/작성자
김작가TV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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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AI·로봇 전환은 일을 없애는 속도보다 일을 다시 설계하는 능력에서 격차를 만든다

이 대화는 AI가 개인의 개발·연구 능력과 사업의 비용 구조를 바꾸는 과정, 그리고 자동화 충격을 현장 경험과 지역 서비스에 연결하는 방법을 다룬다. 같은 기술도 얼마나 깊게 쓰고 업무와 제도를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기회와 부담이 갈린다는 문제의식이 핵심이다.

AI는 개발 진입장벽을 낮추지만 활용의 깊이는 개인차로 남는다

글로 요구를 적고 수정하는 바이브 코딩은 개발자 채용과 긴 개발 기간에 묶였던 소프트웨어 창업을 쉽게 만든다. 그러나 몇 번의 질문으로 끝내는 사람과 계속 대화하며 파고드는 사람의 결과는 달라져, 결국 실력과 지식의 격차가 더 커질 수 있다고 본다.

개인도 AI를 연구팀처럼 붙여 더 큰 과업에 도전할 수 있다

AI를 자신보다 똑똑한 동료·부하직원·친구에 비유하며, 과거에는 전문 연구소가 맡았을 자료 준비와 분석도 개인이 수행할 여지가 생겼다고 말한다. 핵심은 AI 자체가 아니라 이를 적극적으로 써서 자신의 탐구와 실행 범위를 넓히는 데 있다.

사업자는 자동화를 비용 구조를 다시 보는 계기로 삼을 수 있다

휴머노이드와 AI가 설거지·서빙·계산처럼 반복 업무를 맡으면 인건비 때문에 수익을 내기 어려운 식당도 비용 구조가 달라질 수 있다는 가정을 든다. 반면 기술을 두려워하는 한국 현장의 반응과 달리, 베트남·실리콘밸리에서 들은 기회 인식이 대비된다.

대체가 아니라 과업 분해와 재배치가 AI 도입의 출발점이다

한 사람의 일을 통째로 AI에 넘기는 방식은 작동하지 않는다고 보고, 직무를 과업별로 나눠 자동화할 부분을 떼고 남은 역할·직급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현장 사용자를 오래 본 경험은 키오스크 사용성 컨설팅처럼 새 일의 기반이 될 수 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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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시점 관찰AI 활용의 깊이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활용기준 2026.10.02

같은 AI 접근성이 왜 실력과 지식의 격차로 이어진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I에 몇 개의 질문만 던져 답을 가져오는 이용자와 계속 질문을 이어 가며 결과를 다듬는 이용자의 차이가 커질 것이며, 접근성 자체보다 어디까지 파고들려는지가 성과를 가른다고 본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61002] AI, 로봇으로 부의 격차 벌어진다, 2027년 반드시 '이렇게' 하세요 (박정호 교수) 김작가TV AI이라는 최고의 도우서 대신 최고의 퍼포먼스를 해 봐 해요. 근데 누구는 질문 세 개에 대해서 간편하게 답해서 교수님 여기까지 해 왔어요. 하는데 누구는 그 AI가 옆에 있으니까 묶고 묶고 묶고 묶고 묶고 하면 계속 나오는 거 알거든요. 깊이감이 결국 내가 어디까지 갈 생각이 있느냐. 그 차이에 따라서 양극화도 엄청날 거고요. 실력 차이도 엄청날 거고 지식의 깊이감도 엄청난 차이가 생길 겁니다. 자연색은 부험 요점 클로드를 만든 엔트오피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26년이 세계 첫 1인 유니콘 직원 없이 기업 가치가 1조이 탄생한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는데 1인 창업이 미국에서 2015년 17%에서 24년 35% 늘어났다고 하셨는데 창업도 예하의 일용화할 수 있다면 어느 영역이 뛰어드면 좋을까요? 가장 좋은 건 역시 개발 파트죠.

  2. 원문 구간 2

    그럼 AI는 말씀하신 대로 모두가 쓸 수 있잖아요. 금액에 따라서 사용량이 다를 수 있겠지만. 그러면 이거로 인해서 뭐 나중에 자산 격차나 이런 것들은 어디서 벌어지는 거? 그냥 무신고 한번 써보고 용기게 써보는 이런 거 아니에요. 아, 또 본질적인 질문 해 주셨어요. 우리 김작가님이 예전에 자기의 인생사를 소외했던 동영상 제가 저희 지금은 제가 대학원을 담당하고 있지만 학부 강의했었을 때 제 학부 수업 때 한번 그 영상을 틀어 준 적이 있어요. 어차피 오픈 소스로 유튜브 올리신 거니까 그 차 운전하고 가시면서 했던 거 있잖아요. 1억 기본 영상 그러면서 어 성장이 왔고 한 거 있었잖아요. 맞아요. 예라고노력수위에 대해서 말씀해주신 적 있 자기 찾아와서 나를 찾아와서 열심히 하겠다 뭐하겠다. 또 다른 사람들 봤을 때 열심히 한다라고 그 사람들 봤는데 내 기준에는 그게 열심히 하는게 아니었다. 그 영상 한 적 있어요. 바로 그거예요.

  3. 원문 구간 3

    깊이감이에요. 누구는 AI한테 질문 세 개하고 과제 가져와요. 그럼 얘는 여기까지가 자기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거구나. 근데 저는 과제 낼 때 AI 이용해도 돼. AI 이용해서 논문 쓸 때 적극 활용해. 똑같은 기회를 줘요. 쓰지 말라고 해봤자 제가 통제 못 해요. 그리고 검수도 못 해요. AI 검수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도 또 다 극복하는 방법들 다 알려져 있어요. 논문 쓸 때도. 그래서 저는 AI이라는 최고의 도우서 대심 최고의 퍼포먼스를 해 봐요. 근데 누구는 질문 세 개에 대해서 간편하게 답해서 교수님이 여기까지 해 왔어요. 하는데 누구는 그 AI가 옆에 있으니까 묶고 묶고 묶고 묶고 묶고 하면 계속 나오는 거 알거든요. 깊이감이 아 너 여기까지 물어보고 온 거야. 이런 소리가 나와요. 밤샘 토론을 해야 되는 거군요. 그렇죠. 정답은 여기 있습니다. 결국 내가 어디까지 갈 생각이 있느냐. 그 차이에 따라서 양극화도 엄청날 거고요.

  4. 원문 구간 4

    실력 차이도 엄청날 거고 지식의 깊이감도 엄청난 차이가 생길 겁니다. 교수님은 예랑 진짜 재밌겠어요. 저 가끔 그런 생각하는게 교수님은 되게 다양한 분야를 많이 알잖아요. 그 제 지인 뭐 전문가분들 소개했을 때도 어 교수님만큼 아는 사람이 와 놀랬대.이 이 정도 바깥 제지 몰랐다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근데 교수님만큼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거는 교수님이 무슨 얘기 했을 때 티키타카가 되는 경우가 그렇게 흔치 않다는 얘기랑 비슷한 거거든. 근데 AI는 사실 교수님보다 똑똑한 거잖아요. 맞아요. 이게 대화가 될 거잖아. 그래서 저도 아 뭐 예전에도 겸손했어요. 많이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또 더 겸손해지더라고요. 그런데 저보다 더 대가들도 너무 많이 만나니까은 것도 있고 아 난 평생 저반열은 못 간다. 이런 것도 있었는데 AI가 있으면서 두 가지가 생긴 거예요. 아 내가 이걸 몰랐구나. AI 알려줄 때도 있고 또 자신감도 생겼죠.이 AI를 옆에 끼고 있으면 내가 평생 존경했던 그 대학자들 나도 근처에 한번가 볼까 막 이런 욕 욕심도 생기고 이런 상황이 됐습니다.

해석·전망AI와 소프트웨어 창업주 대상 · 산업·업종 · 소프트웨어

AI는 소프트웨어 창업의 개발 인력 의존을 어떻게 바꾼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과거에는 개발자 채용과 개발 기간 판단이 창업의 핵심 제약이었지만, 글로 요구를 적고 수정하는 바이브 코딩으로 웹·앱의 시제품을 빠르게 만들 수 있어 소프트웨어가 가장 보편적인 변화의 중심이 된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1002] AI, 로봇으로 부의 격차 벌어진다, 2027년 반드시 '이렇게' 하세요 (박정호 교수) 김작가TV AI이라는 최고의 도우서 대신 최고의 퍼포먼스를 해 봐 해요. 근데 누구는 질문 세 개에 대해서 간편하게 답해서 교수님 여기까지 해 왔어요. 하는데 누구는 그 AI가 옆에 있으니까 묶고 묶고 묶고 묶고 묶고 하면 계속 나오는 거 알거든요. 깊이감이 결국 내가 어디까지 갈 생각이 있느냐. 그 차이에 따라서 양극화도 엄청날 거고요. 실력 차이도 엄청날 거고 지식의 깊이감도 엄청난 차이가 생길 겁니다. 자연색은 부험 요점 클로드를 만든 엔트오피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26년이 세계 첫 1인 유니콘 직원 없이 기업 가치가 1조이 탄생한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는데 1인 창업이 미국에서 2015년 17%에서 24년 35% 늘어났다고 하셨는데 창업도 예하의 일용화할 수 있다면 어느 영역이 뛰어드면 좋을까요? 가장 좋은 건 역시 개발 파트죠.

  2. 원문 구간 2

    한때 이공개 쪽에서 가장 선망했던 학과 중에 하나가 컴퓨터 공학이었는데 지금은 졸업생들이 취업을 제일 못하는 학과가 컴퓨터 공학입니다. 이제 코딩을 다 해 주니까 그렇죠. 그러면 내가 예를 들어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싶다라든가 뭔가 웹페이지나 앱페이지를 만들어서 뭔가 사업을 해보고 싶다. 예전에는 그 고액의 개발자들을 몇 명이나 스카웃해 와야 되느냐가 그 스타트업 판을자는 가장 중요한 관건이었어요. 그리고 그 개발자가 무슨 얘기라면 우리는 비전문가니까 그 사람 얘기를 무조건 따를 수밖에 없어요. 아 이거 개발하는데 6개월 걸려요. 실제 6개월에 걸리는 건지 아니면 본인 실력이 6개월짜리밖에 안 돼서 다른 사람은 2개월이면 될게 6개월에 걸리는 건지이 식당을 참업했는데 이제 사장님이 주방을 모르면 끌려다니는 거죠. 주방 똑같은 비웁니다. 맞습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 그랬는데 지금은 바이브 코딩이라고 해서 글로 쓰는 거예요. 내가 키오스크를 만들어야 되는데 이러 이렇게 메뉴해 가지고 뭐 해서 뭐 하는 걸 해 줘 하면 샘플 줘요.

  3. 원문 구간 3

    아 이렇게 수정해 줘. 말로 하면 탁탁탁 해 줘요. 그리고 시간도 2주면 웬만한 프로그램 다 만들어집니다. 아스트라 기준으로요. 그러다 보니 아 이렇게 간편하게 창업할 수 있는 분야가 어디 있겠어요? 그 지금은 가장 보편적인 변화의 중심 바로 소프트웨어 분야다. 네. 그렇다면 일반적인 직장의 문이라면 AI 시대 좀 어떻게 대응하면 좋은지 아니면 플러스로 교수님은 지금이 시대에 제가 알고 있는 사람 중에서 가장 바깥다식한 정말 많은 분야를 선하고 있는 교수님은 어떻게 활용하세요? 저는요. 제가 이제 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그 민간 연구소가 현대 경제 연구소나 삼성경제 연구소나 뭐 이런 데를 꽂거든요. 아산정책 연구소나 그 정도의 연구 팀을 제가 갖췄어요. 아 진짜로. 예. AI 때문에 그러니 저양발은 뭐 이렇게 아는 척을 많이 해. 제가 이런데 저도 이름 걸고 나와서 아는 척하면 제가 얼마나 뒤에서 고심하고 나오고 그리고 나름대로 또 공부하고 나와야 되겠지 않겠습니까?

판단 방법AI 도입과 업무 재설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AI 도입

기업은 AI 도입을 사람 단위 대체가 아니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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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직원의 일을 AI로 통째로 대체하려 하기보다 직무를 과업 단위로 풀어 사람에게 남길 일과 자동화할 모듈·프로세스를 나누고, 남은 업무에 맞춰 역할과 직급을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예전에도 이런 일들이 있었다고 하던데 어 산업 혁명 시절에 기계가 처음 사용됐었을 때 그 당시에도 기계를 많은 회사에서 제대로 도입을 못 했대요. 왜 그러냐? 기계와 사람이 같이 일을 해본 경험이 없다 보니까 기계를 세팅하고 도입할 때 사람일을 직접적으로 어떻게 대체하지? 요런 관점에서 하다 보니까 원활하게 도입이 안 됐던 거예요. 지금 AI도 똑같습니다. 많은 어떤 회사에 계신 분들이 아, 우리 최과장이 하던 일을 내가 AI에게 대체하면 어떨까? 이렇게 하면 대체가 안 됩니다. 그래서 모든 직무을 들었다 놓으셔 가지고요. 최과장이 하는 업무 1년 중에 15개. 김대리가 하는 일 업무 1년 중에 20개. 그다음에 김부장이 하던 일 20개.이 이 업무를 다 들었다 놓고 사람이 여전히 해야 되는 것들은 놔두고 그중에 AI 통해서 자동 하나 모듈 하나 프로세스 할 수 있는 것들은 떼서 A게 시켜요. 그리고 그럼 남은 사람 업무는 좀 줄어들 거 아닙니까?

  2. 원문 구간 2

    그럼 줄어든 업무에 적합한 대상자는 한두 명이나 한 명으로 줄어들겠죠. 그럼 과업 자시 설계해서 거기에 맞는 직급 설정해서 이거는 앞으로 최계장이 하시고 최계장에게이 AI가 업무 줄 거예요. 그럼 최계장은 다시 AI가 업무시켜서 옆부서에 있는 김장에게 이걸 던져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다시 재설계해야 되는데 이거에 대한 아직 이해도가 지금은 과독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이해도를 빨리 높이는게 AI 어 성과를 많이내는 기업이고 그러면 비용 효율적으로 일하는 회사가 돼서 큰 성과를 내게 될 겁니다. 자, 자율주행은 이제 산업의 지형 어떻게 바꾸고 타격입을 벗꾸는 누가 될까요? 가장 크죠. 우리나라 통계청에서 짓게 한국인이 가장 많이 종사는 직업군 1위가 운수료업입니다. 택배 기사, 버스 기사, 택시 기사이 모든 것들이 송두체가 바뀌기 직전이에요. 그러다 보니까이 자율주행에 대해선 사회적 거부감이나 저항이 그 어느 거보다 클 겁니다.

해석·전망자동화와 현장 경험주 대상 · 기술·제품 · 키오스크

자동화로 대체 압력을 받는 사람의 현장 경험은 어떤 새 역할로 이어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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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안내 경험자는 고령 이용자가 보지 못하는 글자와 누르기 어려운 버튼을 알고 있으므로, 업종·메뉴별 사용성 설계의 멘토·컨설턴트가 되거나 더 적합한 키오스크를 만드는 역할로 바뀔 수 있다고 제안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이게 지금 장사를 하신, 사업하신 분한테 기회라고 말씀해 주셔서 만약에 그냥 단순히 우리 모든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우리가 식당을 가건 아니면 마트에 가면 이제 전 제일 슬픈 장면이라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캐셔에서 이제 키워스로 많이 바뀌고 있잖아요. 근데 가장 슬픈 장면은 마트에서 캐시어분이 키오스크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장면이 전 너무 슬프더라고요. 그렇죠? 아니 사라질 직업이신 분들이 그걸 대체하는 거를 사용 방법을 사람들한테 알려주고 있는 장면 프쁘던데 그럼 만약에 그런 직종에 속하신 분이라면 그 일을 잘하는 거는 큰 의미가 없을 것 같고 아예 업을 바꿔야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까요? 그렇죠. 업을 바꿔야 되는데 그런 분들은 이제 뭘 해야 되느냐?이 이 키오스크에서 그 결제하고 메뉴 주문하는 것들을 매 업장마다 자기 업종에 자기 메뉴에 맞게끔 개발해야 되잖아요. 그런 것들에 대한 멘토나 컨설팅이 가능하죠.

  2. 원문 구간 2

    제가요 대형마트에서 키오스크 사법을 어르신들에게 매번 가르쳐 드렸던 사람인데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은 뭘 못 보고 어떤 버튼을 어떻게 하면 몰라요. 그 저는 UIX 디자인을 확실히 이해했는데 나이 드신 분들에게이 폰트는 안 보입니다. 이건 안 되고요. 다 컨설팅을 해 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수비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공격적으로 변화해서 내가 이걸 해서 나는 이것마저 하고 나면 드디어 집에 가는구나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옆에서 봤던 이분들은 이렇게 하면 못 눌러요라고 하면서 새로운 업장에게 키오스크 만들 때마다 컨설팅을 해도 되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최적화된 키오스크를 직접 만들 수도 있는 거겠고 그렇죠. 자, 이미 아마존 같은 물류에서는 로보스 비중이 커지고 있고 앞으로도 점점 상용화될 텐데 어떤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고 한국 기업들이 참고할 만한 구체적인 재석의 방향은 있을까요? 이게 참 중요합니다.

판단 방법농어촌 자율주행 도입주 대상 · 기술·제품 · 자율주행

자율주행을 일자리 충격과 지역 이동권 사이에서 어떻게 도입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운수업 종사자에게 큰 충격이 예상되지만, 교통수단이 사라지는 도서·낙후 지역부터 국내 기업의 자율주행을 배치하고 군청 전화 같은 기존 방식으로 호출하게 하면 이동권과 기술 도입을 함께 다룰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럼 줄어든 업무에 적합한 대상자는 한두 명이나 한 명으로 줄어들겠죠. 그럼 과업 자시 설계해서 거기에 맞는 직급 설정해서 이거는 앞으로 최계장이 하시고 최계장에게이 AI가 업무 줄 거예요. 그럼 최계장은 다시 AI가 업무시켜서 옆부서에 있는 김장에게 이걸 던져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다시 재설계해야 되는데 이거에 대한 아직 이해도가 지금은 과독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이해도를 빨리 높이는게 AI 어 성과를 많이내는 기업이고 그러면 비용 효율적으로 일하는 회사가 돼서 큰 성과를 내게 될 겁니다. 자, 자율주행은 이제 산업의 지형 어떻게 바꾸고 타격입을 벗꾸는 누가 될까요? 가장 크죠. 우리나라 통계청에서 짓게 한국인이 가장 많이 종사는 직업군 1위가 운수료업입니다. 택배 기사, 버스 기사, 택시 기사이 모든 것들이 송두체가 바뀌기 직전이에요. 그러다 보니까이 자율주행에 대해선 사회적 거부감이나 저항이 그 어느 거보다 클 겁니다.

  2. 원문 구간 2

    그런데 이것도 그럼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직으로 타격을 받을 분야니요. 저는 그러면 자율 우리가 계속 도입 안 하면 그러면 우리 미래는 밝아질까요?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자율주행을 무차별하게 도입하면 그래도 우리 세상을 같이 살고 있는 누군가 일자리를 그렇게 대놓고 뺏는 것도 저도 사실 유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 같은 학자들이 늘 정부 기관에 얘기하는게 자율주행 기능을 국내 기업들이 먼저 개발하게 해서 우리 도서 지역이나 낙후된 지방에 먼저 배치해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소린지 설명드릴게요. 이미 지방에서는 마지막 남은 대중교통 수단이 콜텍시인 경우가 많습니다. 버스 노선 재산성 안 나서 접었고요. 기차도 간이역 폐쇄된데 천지고요. 그러니 그 조그만 리에 살고 있는 할머님이 한 달에 한번 큰 준합병원 가려고 광역시까지 가야 되는데 그럴 방법은 딱 하나예요.

  3. 원문 구간 3

    그 전화로 콜텍씨 불러서 응 누구지? 아 할머니 어머니 웬 일이세요? 나 여기 차 찾은데 가지고 와. 나 이제 병원 가야 돼. 그러면 어 옛날부터 알고 있던 누군가가 차 데리고 와서 할머니 나와요. 이제 병원 가야죠. 해서 근처 음내에 큰 버스 오는 데까지 아니면 기차역까지 데려다 드립니다. 자, 그런데 어떤 상황이 됐느냐? 그 콜텍시하는 어르신도 이제 70이 됐어요. 그래서 요즘은 그 콜 택시로 모셔다 주는 그 택시 드라이버분이 할머니가 같이 병원을 보고 와요. 할머니, 나도 당뇨 약을 받아 와야 돼. 같이 간대. 진짜 농담이 아닙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되느냐? 할머님, 저도 제이 택시 업이 돈이 안 돼서 아니면 저도 나이가 들어서 올해가 마지막으로 모셔 드리는 거예요. 내년에는 자녀분들한테 모시러 오라고 하든지 이렇게 해야 돼요화가 된 거예요. 자, 쉽게 말해 콜텍시까지 끊기면 그 할머니, 할아버지들 고립이에요.

  4. 원문 구간 4

    그럼 어떻게 할 겁니까? 또 정부 예산 투여 엄청나게 해서 또 택시 하시는 분을 공무원화 해서 그걸 투여한다 말이 안 되죠. 그래서 그런 지역부터 자율주행 도입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할머님이 군청에 전화해서 저 누군데요? 여기 무인 택시 좀 보내 주세요. 하면 할머니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희 군청에서 무인 택시 경로당까지 보내 드릴테니까 거기까지만 나와 계세요. 그러면 경로당까지 그게 저는 테슬라가 아니라 현대차였으면 좋겠죠. 현대차 가요. 그럼 할머니가 그 문이 택시 타죠. 네처버스터미차 거지 보고 그택시 무인택시는 군청에서 거하면 되거든요. 바로 이런 것들을 얼마나 얼마든지 사회적 상생으로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걸 제로섬 게임처럼 무인 택시 도입하면 그럼 일자리는 무인택시 도입 안 하면 그럼 미래는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할 일이 아니라는 거죠.

  5. 원문 구간 5

    야, 근데 좀 논리적으로 타당해 보이지 쉽진 않아 보는게 가장 아날로그일 거 같은 시골에서 가장 디지털 같은 자율주행이 간다라는게 좀 쉽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래서 방법론을 말씀드렸잖아요. 그 할머니에게 테슬라나 현대차 무인 택시 앱을 깔아서 앱으로 그 택시를 부르라는게 아니라 늘상 콜시 부른 것처럼 군청에 전화해서 군청 공무원에게 나 병원 가는 날인데 택시가 필요하다. 옛날 방식 그대로 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날로그적인 것과 최첨단을 접목시켜야지. 그 이제 앱 가셔 가지고요. 테슬라 앱에 들어가서 무인택시 부르시면 돼요. 그거는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저희들 나름대로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을 해 봐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자꾸 제도 안 하고 알려지지 않으니까 이게 무슨 첨단 기술을 가지고 무슨 대립 구조가 자꾸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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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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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1인 창업의 질문

AI라는 최고의 도구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해 봐야 해요. 누구는 질문 세 개로 답을 가져오지만, 누구는 옆에 AI를 두고 계속 묻고 묻고 묻습니다. 결국 어디까지 갈 생각이 있느냐에 따라 양극화, 실력, 지식의 깊이가 엄청나게 벌어질 겁니다. 다리오 아모데이가 2026년을 직원 없이 기업가치 1조 달러인 첫 1인 유니콘이 나오는 해로 예측했다는 말과 미국의 1인 창업 증가를 두고, AI 시대에는 어느 창업 영역에 뛰어들어야 하느냐고 묻습니다. 가장 좋은 건 역시 개발 파트죠.

2
개발자 의존에서 바이브 코딩으로

한때 선망받던 컴퓨터공학이 지금은 졸업생 취업이 가장 어렵다는 말도 나옵니다. 코딩을 다 해 주니까요. 예전에는 웹이나 앱 사업을 하려면 고액 개발자를 몇 명 데려올지, 그 사람이 말하는 6개월이 진짜 6개월인지 판단하는 일이 창업의 관건이었죠. 주방을 모르는 식당 사장이 주방장에게 끌려다니듯 말입니다. 이제는 바이브 코딩으로 원하는 키오스크를 글로 설명하고 샘플을 받은 뒤 말로 수정해 나갑니다.

3
소프트웨어가 변화의 중심이 된 이유

이렇게 수정해 달라고 말하면 바로바로 바뀌고, 아스트라 기준으로 웬만한 프로그램은 2주면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간편하게 창업할 수 있는 분야가 어디 있겠어요? 지금 가장 보편적인 변화의 중심은 소프트웨어 분야입니다. 그렇다면 일반 직장에서는 AI 시대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또 AI를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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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연구팀을 갖는 변화

현대경제연구원이나 삼성경제연구소, 아산정책연구소 정도의 연구팀을 갖췄다고 말합니다. AI 때문에요. 이름을 걸고 나와 말하려면 뒤에서 고민하고 공부해야 하고, 잘못 말하면 개망신이니까요. 예전 국책연구기관에서는 기관장이 대통령에게 보고할 자료나 여야 협의용 국정과제 브리핑을 준비하도록 박사들에게 지시했습니다. 나는 그 기관장이나 연구소장이 아니니 그 정도까지는 못 했지만, 이제 AI 때문에 할 수 있게 됐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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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동료로 쓰는 관점

정말 큰돈을 벌겠다는 마음이 들면 삼성전자·LG전자·현대자동차에 연구소 대신 나에게 발주하라고 이력서를 내고 비딩할 자신도 있다고 합니다. 그게 바로 AI 변화예요. 누군가에게 투자할 때 CEO만 보지 말고 그 CEO보다 똑똑한 사람이 밑에 많은지도 보듯, 내 인생에도 나보다 똑똑한 동료·부하직원·친구인 AI가 생겼다는 겁니다. 그래서 AI를 무조건 위기라고 움츠러들지 말고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라고 합니다.

6
같은 도구가 만드는 격차

모두가 AI를 쓸 수 있다면 자산 격차는 어디에서 생기느냐고 묻습니다. 예전에 김작가가 노력의 수위에 대해 말한 영상을 학부 수업에서 틀어줬는데,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열심히 해도 본인 기준에는 그게 열심히가 아니었다는 내용이었죠. 바로 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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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횟수가 아니라 깊이

깊이감이에요. AI에게 질문 세 개 하고 과제를 가져오면 그게 그 사람의 최선이겠죠. 나는 과제에서 AI 이용도, 논문에 AI 적극 활용도 허용합니다. 막을 수도 검수할 수도 없고, 검수를 피하는 방법도 알려져 있어요. 그러니 AI라는 최고의 도구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해 봐요. 누구는 몇 번만 묻지만 누구는 계속 묻습니다. 밤샘 토론을 해야 되는 거군요. 그렇죠. 정답은 여기 있습니다. 결국 어디까지 갈 생각이 있느냐가 양극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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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주는 겸손과 자신감

실력과 지식의 깊이 차이도 엄청날 겁니다. 많이 공부할수록 더 겸손해졌고, 평생 그 반열에는 못 갈 것 같은 대가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AI가 있으니 내가 몰랐던 걸 알려 주기도 하고 자신감도 생겼어요. AI를 옆에 끼고 있으면 평생 존경했던 대학자들 근처에라도 한번 가 볼까 하는 욕심이 생긴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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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전환을 보는 한국 기업

AI 시대는 휴머노이드로 가고 있습니다. 로봇 시간당 운용비 5.71달러와 미국 물류창고 노동자 임금 28~30달러, 1.16년이라는 투자회수 기간 수치를 두고 한국 기업도 빨리 따라갈 수 있느냐고 묻자, 못 따라가고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기분이 상하더라도 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말하는 겁니다. 베트남 고급 간부와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에게 AI 강의를 했을 때는 모두 무척 기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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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보는 곳과 부담을 보는 곳

반면 한국 산업 현장의 CEO들은 얼굴이 죽상해요. AI 때문에 회사에 큰 문제가 생길 것 같고 빠른 변화를 못 따라가겠다고 합니다. 같은 기술 변화를 맞는데 베트남과 실리콘밸리는 큰 부자가 될 것 같다고 하고, 한국 CEO들은 걱정합니다. 그 차이를 아주 기초적인 레스토랑 사례로 설명하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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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비용 구조의 가정

둘이 레스토랑을 차리려 해도 주방장 둘, 설거지 셋, 홀서빙과 계산 인력까지 시간대별로 뽑으면 통상 20명쯤 필요해 인건비를 주고 나면 둘의 월급도 없을 것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뻔한 외식업에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들어오면 엄청난 흑자를 내는 회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요리사는 남더라도 설거지·서빙·계산은 로봇으로 대체해 인건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가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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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에게는 비용 절감의 기회

연간 인건비를 7억 원 줄였다면 그 이익을 나눌 수 있다는 게 바로 이 관점입니다. AI 같은 최전선 분야를 잘 모르는, 뻔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도 기회가 될 수 있어요. 이걸 그냥 무조건 겁만 내고 활용하지 않으려고 하면 그 기회를 놓치는 거예요. 인건비와 외주비 때문에 적자였던 사업자가 흑자 전환을 기대하는 것이 베트남과 실리콘밸리의 생각이라고 합니다. AI는 근로자를 위한 기술은 아닌 것 같지만, 고용주·사업가·장사하는 사람과 C레벨에게는 기회라는 정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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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일에서 찾는 사용성 역할

마트 캐셔가 키오스크 사용법을 알려 주는 장면은 슬프다고 합니다. 사라질 직업의 사람이 자신을 대체할 기계의 사용법을 알려 주는 모습이니까요. 그렇다면 그 일을 잘하는 것보다 업을 바꿔야 하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합니다. 다만 업장마다 메뉴와 업종에 맞춘 키오스크 결제·주문을 개발해야 하니, 그런 일을 위한 멘토나 컨설팅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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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관찰을 컨설팅으로 바꾸기

대형마트에서 어르신들에게 키오스크 사용법을 가르쳤던 사람은 무엇을 못 보고 어떤 버튼을 어려워하는지 압니다. UI·UX 디자인을 이해해 나이 든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글꼴과 안 되는 방식을 짚어 줄 수 있어요. 수비적으로 생각해 퇴근만 기다리지 말고, 옆에서 본 이용자들이 이렇게는 못 누른다고 말하며 새 업장의 키오스크를 컨설팅하거나 최적화한 기계를 직접 만들 수도 있다는 겁니다. 아마존 같은 물류에서 로봇 비중이 커지는 흐름 속에 어떤 기업이 살아남을지도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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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통째로 바꾸지 않는 도입법

산업혁명 때도 기계와 사람이 함께 일한 경험이 없어 기계를 사람 일의 직접 대체물로만 보다가 제대로 도입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듭니다. 지금 AI도 마찬가지예요. 최 과장이 하던 일을 AI에게 대체시키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최 과장·김 대리·김 부장이 하는 업무를 모두 꺼내 놓고, 사람이 계속할 일은 남기고 AI가 자동화할 모듈과 프로세스만 떼어 AI에게 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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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재설계와 자율주행의 충격

그러면 줄어든 업무에 맞는 사람은 한두 명으로 바뀌겠죠. 과업을 다시 설계하고 직급을 정해, AI가 준 업무를 최 과장이 다른 부서에 넘기는 식으로 재설계해야 합니다. 이런 이해도를 빨리 높이는 기업이 AI 성과를 내고 비용 효율적인 회사가 된다고 봅니다. 자율주행은 더 큰 문제입니다. 통계청 기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종사하는 직업군이 운수업이고 택배·버스·택시가 송두리째 바뀌기 직전이니, 사회적 거부감과 저항도 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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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 지역부터 생각하는 자율주행

자율주행을 계속 도입하지 않는다고 미래가 밝아지는 건 아니고, 무차별 도입으로 누군가의 일자리를 빼앗는 것도 유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국내 기업이 자율주행을 먼저 개발해 도서 지역과 낙후된 지방에 배치하자고 정부에 말해 왔다고 합니다. 지방에는 버스 노선이 수익성이 없어 끊기고 간이역도 폐쇄돼, 작은 마을의 어르신이 큰 병원에 가는 방법이 콜택시 하나뿐인 곳이 많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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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택시가 끊긴 뒤의 고립

전화로 부르면 오래 알던 기사가 와서 버스나 기차를 탈 곳까지 모셔다줍니다. 그런데 그 콜택시 기사도 70세가 돼 병원에 같이 가서 자기 당뇨 약을 받아 오고, 돈이 안 되거나 나이가 들어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말할 상황이 됐다는 겁니다. 콜택시까지 끊기면 할머니·할아버지들은 고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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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택시를 상생 서비스로 쓰는 구상

그렇다고 택시 기사를 공무원으로 만들어 예산을 투입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지역부터 자율주행을 도입하자는 거예요. 할머니가 군청에 전화해 무인택시를 보내 달라고 하면, 군청이 경로당까지 보내고 터미널까지 가게 하는 방식입니다. 그 차가 테슬라보다 현대차였으면 좋겠다고도 합니다. 무인택시 도입과 일자리, 미도입과 미래를 제로섬 게임처럼만 볼 일이 아니라 사회적 상생으로 할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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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호출과 최첨단 기술의 결합

가장 아날로그적인 시골에 가장 디지털적인 자율주행이 간다는 것이 쉽지 않아 보인다는 질문이 나옵니다. 그래서 방법론을 말한 겁니다. 할머니에게 테슬라나 현대차 앱을 깔아 직접 무인택시를 부르라고 하는 게 아니라, 늘 콜택시를 불렀듯 군청에 전화해 병원 가는 날 택시가 필요하다고 말하게 하는 겁니다. 아날로그적인 것과 최첨단을 접목시켜야지, 앱에 들어가 무인택시를 부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이런 제안이 알려지지 않아 첨단 기술이 대립 구도로만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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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원문 전 구간은 flow sourceRefs로 회수했다. 자동전사상 불명확한 고유명사·수치는 의미를 확정하지 않고 원문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전 구간을 20개 flow 단계에 순서대로 보존했다.
잡담/운영
연구소·레스토랑·콜택시의 비유와 질문·응답은 논지의 맥락으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의 '1인 유니콘' 가치, 로봇 비용·투자회수 기간, 일부 기관·제품명은 화면 확인 없이 전사문 표현을 보수적으로 정리했다. 이를 외부 사실로 보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