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AI 접근성이 왜 실력과 지식의 격차로 이어진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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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몇 개의 질문만 던져 답을 가져오는 이용자와 계속 질문을 이어 가며 결과를 다듬는 이용자의 차이가 커질 것이며, 접근성 자체보다 어디까지 파고들려는지가 성과를 가른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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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2] AI, 로봇으로 부의 격차 벌어진다, 2027년 반드시 '이렇게' 하세요 (박정호 교수) 김작가TV AI이라는 최고의 도우서 대신 최고의 퍼포먼스를 해 봐 해요. 근데 누구는 질문 세 개에 대해서 간편하게 답해서 교수님 여기까지 해 왔어요. 하는데 누구는 그 AI가 옆에 있으니까 묶고 묶고 묶고 묶고 묶고 하면 계속 나오는 거 알거든요. 깊이감이 결국 내가 어디까지 갈 생각이 있느냐. 그 차이에 따라서 양극화도 엄청날 거고요. 실력 차이도 엄청날 거고 지식의 깊이감도 엄청난 차이가 생길 겁니다. 자연색은 부험 요점 클로드를 만든 엔트오피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26년이 세계 첫 1인 유니콘 직원 없이 기업 가치가 1조이 탄생한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는데 1인 창업이 미국에서 2015년 17%에서 24년 35% 늘어났다고 하셨는데 창업도 예하의 일용화할 수 있다면 어느 영역이 뛰어드면 좋을까요? 가장 좋은 건 역시 개발 파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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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AI는 말씀하신 대로 모두가 쓸 수 있잖아요. 금액에 따라서 사용량이 다를 수 있겠지만. 그러면 이거로 인해서 뭐 나중에 자산 격차나 이런 것들은 어디서 벌어지는 거? 그냥 무신고 한번 써보고 용기게 써보는 이런 거 아니에요. 아, 또 본질적인 질문 해 주셨어요. 우리 김작가님이 예전에 자기의 인생사를 소외했던 동영상 제가 저희 지금은 제가 대학원을 담당하고 있지만 학부 강의했었을 때 제 학부 수업 때 한번 그 영상을 틀어 준 적이 있어요. 어차피 오픈 소스로 유튜브 올리신 거니까 그 차 운전하고 가시면서 했던 거 있잖아요. 1억 기본 영상 그러면서 어 성장이 왔고 한 거 있었잖아요. 맞아요. 예라고노력수위에 대해서 말씀해주신 적 있 자기 찾아와서 나를 찾아와서 열심히 하겠다 뭐하겠다. 또 다른 사람들 봤을 때 열심히 한다라고 그 사람들 봤는데 내 기준에는 그게 열심히 하는게 아니었다. 그 영상 한 적 있어요. 바로 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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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감이에요. 누구는 AI한테 질문 세 개하고 과제 가져와요. 그럼 얘는 여기까지가 자기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는 거구나. 근데 저는 과제 낼 때 AI 이용해도 돼. AI 이용해서 논문 쓸 때 적극 활용해. 똑같은 기회를 줘요. 쓰지 말라고 해봤자 제가 통제 못 해요. 그리고 검수도 못 해요. AI 검수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도 또 다 극복하는 방법들 다 알려져 있어요. 논문 쓸 때도. 그래서 저는 AI이라는 최고의 도우서 대심 최고의 퍼포먼스를 해 봐요. 근데 누구는 질문 세 개에 대해서 간편하게 답해서 교수님이 여기까지 해 왔어요. 하는데 누구는 그 AI가 옆에 있으니까 묶고 묶고 묶고 묶고 묶고 하면 계속 나오는 거 알거든요. 깊이감이 아 너 여기까지 물어보고 온 거야. 이런 소리가 나와요. 밤샘 토론을 해야 되는 거군요. 그렇죠. 정답은 여기 있습니다. 결국 내가 어디까지 갈 생각이 있느냐. 그 차이에 따라서 양극화도 엄청날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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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차이도 엄청날 거고 지식의 깊이감도 엄청난 차이가 생길 겁니다. 교수님은 예랑 진짜 재밌겠어요. 저 가끔 그런 생각하는게 교수님은 되게 다양한 분야를 많이 알잖아요. 그 제 지인 뭐 전문가분들 소개했을 때도 어 교수님만큼 아는 사람이 와 놀랬대.이 이 정도 바깥 제지 몰랐다 이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근데 교수님만큼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거는 교수님이 무슨 얘기 했을 때 티키타카가 되는 경우가 그렇게 흔치 않다는 얘기랑 비슷한 거거든. 근데 AI는 사실 교수님보다 똑똑한 거잖아요. 맞아요. 이게 대화가 될 거잖아. 그래서 저도 아 뭐 예전에도 겸손했어요. 많이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또 더 겸손해지더라고요. 그런데 저보다 더 대가들도 너무 많이 만나니까은 것도 있고 아 난 평생 저반열은 못 간다. 이런 것도 있었는데 AI가 있으면서 두 가지가 생긴 거예요. 아 내가 이걸 몰랐구나. AI 알려줄 때도 있고 또 자신감도 생겼죠.이 AI를 옆에 끼고 있으면 내가 평생 존경했던 그 대학자들 나도 근처에 한번가 볼까 막 이런 욕 욕심도 생기고 이런 상황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