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 유튜브 · 주식의코드

채권 금리로 하락하면 기회입니다. 금리 인상이 하락장을 만들 수 없는 이유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1
강연자/작성자
주식의코드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6,419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한두 차례 인상보다 새 긴축 사이클 가능성을 가른다

9월 고용 지표를 앞두고 채권금리의 방향을 해석한다. 기준금리 인상 자체보다 물가 신뢰와 경기 둔화가 함께 어떻게 읽히는지가 채권·주식·금·코인의 움직임을 가를 수 있다는 관점이다.

시장이 경계하는 것은 인상 횟수보다 긴축의 지속성

한두 차례 인상은 감당할 수 있어도, 고용과 물가가 다시 강해져 새 긴축 사이클이 시작되는 상황은 다르다고 본다. 따라서 고용 지표가 추가 인상이 필요 없다는 신호를 주는지가 판단 기준이다.

경기 둔화와 높은 물가가 동시에 남아 있다

노동시장 분화와 신규 고용·소비 약화를 근거로 실물경기는 과열이 아니라 둔화 중이라고 해석한다. 반면 물가가 오래 고착되며 연준 신뢰와 기대 인플레이션이 문제로 남았다는 구조다.

장기금리는 인상 뒤에도 하락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

인상이 물가 안정과 연준 신뢰 회복으로 읽히면 기간 프리미엄이 내려 장기금리는 다시 낮아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동결 뒤에도 신뢰가 회복되지 않으면 높은 장기금리와 애매한 장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조건과 예외를 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9

26-9 미국 고용 데이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번 고용 데이터는 한두 차례 금리 인상 자체보다 새 긴축 사이클 가능성을 가늠하는 기준이며, 고용이 약한 결과가 나와야 시장이 안도할 수 있다고 봤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오늘 내용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은 바로 금리 전망에 대한 이해입니다. 핵심은 금리 인상 여부가 아니라 금리 인상의 성격이 중요합니다. 그래서요 내용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자, 여러분들이 암기하고 가야 되는 건 뭐냐면 지금 시장이 들어와는 건 25b 금리 이상이 아닙니다. 지금 시장은 한 번, 두 번 금리 올리는 걸로 무서워하지 않아요. 시장이 무서워하는 건 물가가 통제가 되지 않으면서 새로운 긴축 사이클로 이어질까 봐 무서워하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9월 달에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요. 9월 달에 금리 인상으로 앞으로 금리 인상이 없을 겁니다라고 생각한다면 시장은 환호하게 될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우리가 이번에 고용 데이터에서 원하는 데이터가 뭐냐면요. 앞으로 금리 인상이 없어도 된다는 데이터가 뜨는 거예요. 적어도 금리 한 번 두 번 올릴 수 있겠죠. 근데 적어도 이번에 경기가 망가진다는 지표가 뜬다면요. 새로운 긴축 사이클까지는 이어지지 않을 거잖아요. 그래서 긴축 사이클로 이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그 정도의 실험률 데이터만 뜨면 돼요. 쉽게 말해서 만약에 실험률이 4.5% 이상이 나와준다 이번에. 그러면 실험률이 4.5% 이상이 뜨잖아요. 매파도 금리 동결 외칠 거예요. 비둘기파는 금리 인하까지 외치면서 10년물 채권 금리는 4.3%까지 떨어져요.

  3. 원문 구간 3

    실험률이이 정도까지 뜬다면. 그래서 핵심은이 정도까지 안 떠도 돼요. 핵심은 뭐냐? 금리 인상 사이클로 연결되지 않을 거라는 시만 뜨면 됩니다. 그러면 물가 데이터는 뭐가 떠야 되느냐? 물가 데이터는 안타깝게도 어떤 데이터가 뜨더라도 이번 달 데이터 가지고 의사 결정이 안 돼요. 적어도 적어도 이번에 물가 하락은 당연히 떠야 되고 다음 달에도 물가 안정화 데이터가 떠 줘야지 아 금리 인상 사이클로 안 가겠구나가 인지가 되다 보니까 물가 지표에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 그냥 물가 지표는 당연히 하락하는게 기대치에 그냥 부합하는 거예요. 이해되죠? 따라서 제가 보기에 여러분들이 안정해도 되는 그런 지표들이 뜨려면 개인적으로는 고용 데이터가 나쁘게 나오는게 좋습니다.

  4. 원문 구간 4

    이때 고용 데이터는 어 실업률 데이터가 조금 부진하고 실업 수당 청구수가 약간 부진하 부진한 데이터가 떠야 되고요. 만약에 9월 3일 날 때 발표되는 실험상 청구권수와 또한 9월 4일 날 때 발표되는 실험률이 예상보다 높게 뜨잖아요. 그러면 이때는 긴축 사이클에 대한 우려가 심화가 되면서 채권 금리 레벨 같은 경우에는 한 4.8에서 5.0% 사이에서 움직일 수가 있고이 국면에서는 시장이 조정을 받을 가능성들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이때 저는 채권을 매수를 할 가능성들이 상당히 높아지는 거예요. 자, 대략적으로이 정도만 여러분들이 아시면 되고요. 그러면 이번에 고용이 잘 나와서 설령 금리가 오른다면 어디까지 갈 거냐?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3일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9월 4일 실업률을 포함한 고용 관련 데이터 발표가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01] 채권 금리로 하락하면 기회입니다. 금리 인상이 하락장을 만들 수 없는 이유 주식의코드 오늘 영상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오늘부터 9월 4일까지 고용 관련 데이터가 발표가 됩니다. 특히나 이때 가장 중요한게 9월 4일 날 실험률 데이터가 발표됩니다. 아마도 이때는 제가 라이브 방송도 할 수 있을 테니깐 어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하시는 거 추천드리고요. 그리고 이번 고용 관련 데이터를 바라보게 되면 금리 전망이 보이게 되는데 이번 기회 때 채권, 금, 코인비 중에서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8일 전에 올려드렸던 멤버십 영상들을 참고를 해 주시고 곧 올라가는 멤버십 영상들도 체크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때 고용 데이터는 어 실업률 데이터가 조금 부진하고 실업 수당 청구수가 약간 부진하 부진한 데이터가 떠야 되고요. 만약에 9월 3일 날 때 발표되는 실험상 청구권수와 또한 9월 4일 날 때 발표되는 실험률이 예상보다 높게 뜨잖아요. 그러면 이때는 긴축 사이클에 대한 우려가 심화가 되면서 채권 금리 레벨 같은 경우에는 한 4.8에서 5.0% 사이에서 움직일 수가 있고이 국면에서는 시장이 조정을 받을 가능성들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이때 저는 채권을 매수를 할 가능성들이 상당히 높아지는 거예요. 자, 대략적으로이 정도만 여러분들이 아시면 되고요. 그러면 이번에 고용이 잘 나와서 설령 금리가 오른다면 어디까지 갈 거냐?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용과 물가가 다시 강하면 동결 뒤에도 긴축이 재개될 수 있지만, 경기 둔화 신호가 나오면 추가 긴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논리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런데 만약에 9월 달에 금리 동결을 했어요. 9월 달에 여러분들이 원하는 금리 동결을 했는데 10월 달에 고용이 강하고 10월 달에 물가가 높게 뜬다면 새로운 긴축 사이클이 시작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억해야 될 거 채권 시장이 들어와는 거는 한 번 두 번의 금리 인상이 아닙니다. 금리 동결 했다가 고용이 너무 세게 떠서 새로운 긴축 사이클로 이어질까 봐 이걸 두려워해 가지고 지금 채권 금리가 올라가고 증시도 약간 조정을 받았던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요 본질을 깨닫고 지금부터 시장 한번 바라볼 겁니다. 자, 그러면요 내용들만 여러분들이 알고 있으면 우리는 이제 뭘 봐야 될지 알 수 있어요.

  2. 원문 구간 2

    우리가 이번에 고용 데이터에서 원하는 데이터가 뭐냐면요. 앞으로 금리 인상이 없어도 된다는 데이터가 뜨는 거예요. 적어도 금리 한 번 두 번 올릴 수 있겠죠. 근데 적어도 이번에 경기가 망가진다는 지표가 뜬다면요. 새로운 긴축 사이클까지는 이어지지 않을 거잖아요. 그래서 긴축 사이클로 이어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그 정도의 실험률 데이터만 뜨면 돼요. 쉽게 말해서 만약에 실험률이 4.5% 이상이 나와준다 이번에. 그러면 실험률이 4.5% 이상이 뜨잖아요. 매파도 금리 동결 외칠 거예요. 비둘기파는 금리 인하까지 외치면서 10년물 채권 금리는 4.3%까지 떨어져요.

  3. 원문 구간 3

    실험률이이 정도까지 뜬다면. 그래서 핵심은이 정도까지 안 떠도 돼요. 핵심은 뭐냐? 금리 인상 사이클로 연결되지 않을 거라는 시만 뜨면 됩니다. 그러면 물가 데이터는 뭐가 떠야 되느냐? 물가 데이터는 안타깝게도 어떤 데이터가 뜨더라도 이번 달 데이터 가지고 의사 결정이 안 돼요. 적어도 적어도 이번에 물가 하락은 당연히 떠야 되고 다음 달에도 물가 안정화 데이터가 떠 줘야지 아 금리 인상 사이클로 안 가겠구나가 인지가 되다 보니까 물가 지표에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 그냥 물가 지표는 당연히 하락하는게 기대치에 그냥 부합하는 거예요. 이해되죠? 따라서 제가 보기에 여러분들이 안정해도 되는 그런 지표들이 뜨려면 개인적으로는 고용 데이터가 나쁘게 나오는게 좋습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예상보다 높은 실업 관련 지표가 나오면 긴축 우려가 누그러질 수 있고, 반대로 장기금리는 4.8~5.0% 구간에서 움직이며 시장 조정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조건부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실험률이이 정도까지 뜬다면. 그래서 핵심은이 정도까지 안 떠도 돼요. 핵심은 뭐냐? 금리 인상 사이클로 연결되지 않을 거라는 시만 뜨면 됩니다. 그러면 물가 데이터는 뭐가 떠야 되느냐? 물가 데이터는 안타깝게도 어떤 데이터가 뜨더라도 이번 달 데이터 가지고 의사 결정이 안 돼요. 적어도 적어도 이번에 물가 하락은 당연히 떠야 되고 다음 달에도 물가 안정화 데이터가 떠 줘야지 아 금리 인상 사이클로 안 가겠구나가 인지가 되다 보니까 물가 지표에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건 없습니다. 그냥 물가 지표는 당연히 하락하는게 기대치에 그냥 부합하는 거예요. 이해되죠? 따라서 제가 보기에 여러분들이 안정해도 되는 그런 지표들이 뜨려면 개인적으로는 고용 데이터가 나쁘게 나오는게 좋습니다.

  2. 원문 구간 2

    이때 고용 데이터는 어 실업률 데이터가 조금 부진하고 실업 수당 청구수가 약간 부진하 부진한 데이터가 떠야 되고요. 만약에 9월 3일 날 때 발표되는 실험상 청구권수와 또한 9월 4일 날 때 발표되는 실험률이 예상보다 높게 뜨잖아요. 그러면 이때는 긴축 사이클에 대한 우려가 심화가 되면서 채권 금리 레벨 같은 경우에는 한 4.8에서 5.0% 사이에서 움직일 수가 있고이 국면에서는 시장이 조정을 받을 가능성들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이때 저는 채권을 매수를 할 가능성들이 상당히 높아지는 거예요. 자, 대략적으로이 정도만 여러분들이 아시면 되고요. 그러면 이번에 고용이 잘 나와서 설령 금리가 오른다면 어디까지 갈 거냐?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금리 인상의 성격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통화정책

한두 차례 인상과 새 긴축 사이클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5bp 한 번이나 두 번의 인상보다 물가 통제 실패로 추가 긴축이 이어질지 여부가 채권시장에 더 중요하다고 해석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오늘 내용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은 바로 금리 전망에 대한 이해입니다. 핵심은 금리 인상 여부가 아니라 금리 인상의 성격이 중요합니다. 그래서요 내용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자, 여러분들이 암기하고 가야 되는 건 뭐냐면 지금 시장이 들어와는 건 25b 금리 이상이 아닙니다. 지금 시장은 한 번, 두 번 금리 올리는 걸로 무서워하지 않아요. 시장이 무서워하는 건 물가가 통제가 되지 않으면서 새로운 긴축 사이클로 이어질까 봐 무서워하는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9월 달에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요. 9월 달에 금리 인상으로 앞으로 금리 인상이 없을 겁니다라고 생각한다면 시장은 환호하게 될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런데 만약에 9월 달에 금리 동결을 했어요. 9월 달에 여러분들이 원하는 금리 동결을 했는데 10월 달에 고용이 강하고 10월 달에 물가가 높게 뜬다면 새로운 긴축 사이클이 시작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억해야 될 거 채권 시장이 들어와는 거는 한 번 두 번의 금리 인상이 아닙니다. 금리 동결 했다가 고용이 너무 세게 떠서 새로운 긴축 사이클로 이어질까 봐 이걸 두려워해 가지고 지금 채권 금리가 올라가고 증시도 약간 조정을 받았던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요 본질을 깨닫고 지금부터 시장 한번 바라볼 겁니다. 자, 그러면요 내용들만 여러분들이 알고 있으면 우리는 이제 뭘 봐야 될지 알 수 있어요.

시점 관찰미국 노동시장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노동시장기준 2026.09.01

낮은 실업률만으로 경기 강도를 판단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낮은 실업률과 달리 노동시장 분화, 신규 고용 부진, 노동시장 참가율 하락이 나타나며 침체도 과열도 아닌 둔화 국면으로 봤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정확히 말씀드리면 지금 실물 경제는 실험률이 낮다고 해서 경기가 좋은게 전이 아니라 지금 노동 시장이 분화가 되고 있고 신규 고용도 생각보다 나쁘고요. 노동 시장 참가율은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고용이 좋은 거 아닙니다. 침체는 아니지만 과열도 아니고요. 평균에서 약간 둔화되는 정도의 미국 경기예요. 그래서 만약에 이번에 채권 금리가 올라가잖아요. 실물 경제가 빠르게 떨어지면서 내년도에는 어떤 말이 나올 거냐? 금리 내려야 됩니다.이 말 나올 수가 있어요. 게다가 여기에서 지금 소비도 힘이 빠지고 있거든요. 지금 시간당 임금도 감소하고 있고요.

  2. 원문 구간 2

    그리고 소매 판매도 나빠지고 있고 개인 소비 지출도 조금씩 나빠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직까지는 경기가 무너지지 않았겠죠? 하지만 현재 금리 레벨을 바라봤을 때 한 번, 두 번 정도는 올릴 수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는 새로운 긴축 사이클에 갈 거냐 그건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긴축 사이클로 가지 않는다면 이번에 금리 한 번 두 번 올리고 나서 그 이후부터는 금리가 내려갈 거니까 시장은 이제는 악재 반영했다. 이제는 금리 인하밖에 안 나왔다. 이러면서 증시가 반등할 수가 있다 보니까 이번에 증시에 빠질 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저점 매수입니다 하면서 저점 매수대가 들어올 거예요.

해석·전망장기 채권금리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장기국채

기준금리 인상이 장기금리를 반드시 올리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준금리 인상 직후 장기금리는 오를 수 있어도 물가 안정과 연준 신뢰 회복이 기대되면 기간 프리미엄이 내려 장기금리가 하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제가 보기에 조정폭이 크지 않을 거라는 겁니다. 경기가 세지 않기 때문에. 따라서 요약하자면 실물 경기는 둔화가 되고 있는데 물가만 여전히 불편하게 높은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2022년처럼 경기가 좋아서 만들어지는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현재는 너무 오랜 기간 물가가 고착하가 이어지다 보니까 사람들이 연준을 믿지 않으면서 지금 기대 인플레이션이 올라가면서 금리 인상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 국면에서 만약에 9월 달 금리 인상이 해 버리잖아요. 그러면 금리 인상 사이클 끝나갈 거야. 그리고 연준이 이제는 정치적 판단이 아니라 어느 정도 대패를 보고 판단을 하는구나.

  2. 원문 구간 2

    그리고 경기가 나쁜데 금리를 올린다고 물가 빠르게 안정화가 되겠네. 그리고 이런 국면에서 금리 인상 사이클로 인해서 단기적으로는 금리가 오르겠지만 그 이후에 신뢰도 회복 물가 안정을 통해서 금리 하락이 일어난다고요. 그래서 이번에 9월 달 조정 같은 경우에는 저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나 무서워하진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매크로 환경에서는 반등의 폭이 쉽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본질은 반등에 폭이 쉽지 않다면 굳이 이런 리스크가 있는데 주식 비중들을 많이 들고 갈 필요는 없으니까 이러한 매크로들을 읽고 있었던게 8월 19일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8월 19일 날 때는 이런 9월 달의 흐름들을 읽을 수 있었으니 저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2주 전부터 리트코를 했던 거고 현재 국면에서는 설명 리트 관리를 못 했던 사람들이라도 걱정을 그렇게나 하지는 않아도 된다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요런 매크 환경들을 이해를 하시면 되고 그리고 여기서 추가적으로 여러분들이 숫자로 표현을 하는 것도 중요하거든요. 자, 그러니까 이런 거예요. 방향성만 표현하자면 우리가 금리를 올린다고 해 봐요. 그러면 금리 방향성 어떨까요? 기준 금리를 올리면 장기 금리도 초반에는 올라가겠죠. 근데 금리를 올려 버려서 물가가 낮아질 거라고 생각한다면 금리가 하락 방향성으로 바뀌어요. 금리를 올려서 경기도 안 좋은데 지금 금리까지 올린다고 물가 빨리 잡히겠다 하면 금리 하락 방향성 여기에다가 최근에 금리가 올랐던 이유가 프리미엄 때문인데 연준이 정치적 판단을 하지 않고 금리를 올린다.

  4. 원문 구간 4

    그러면 정치적 판단을 하지 않는다는이 호재만으로도 기간 프리미엄이 하락하면서 채권 금리가 하락한다고요. 면 금리 상승 이유는 하나, 금리 하락 이유는 두 가지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생각보다 이번에 금리 인상하겠습니다 하더라도 제가 보기에는 10년 물체권 금리가 5.0%를 뚫기에는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므로 저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할 거냐고 했냐면 이번에 채권을 타려고 현금을 조금 더 확보를 해 둔다고 했어요. 그래서 4.7%에서 한 조금 들어갔었고요. 나머지 채권 들어갈 시기가 4.8에서 5.0 사이입니다.

판단 방법채권 매수 비중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채권 투자

금리 경로가 불확실할 때 진입 비중을 어떻게 나누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금리 동결과 신뢰 훼손 가능성이 남는 경우에는 장기채를 한 번에 채우지 않고, 금리 수준과 발표 뒤 움직임에 맞춰 일부씩 나누겠다는 자신의 방식을 제시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그러면 4.8에서 5.0 사이에서도 분할 매수를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4.9에서 4.5.0까지 0까지 와버린다. 그러면 이때는 분할 매수 필요 없이 그냥 어 다 넣을 것 같아요. 네. 채권 매수하려고 했던 비중들은 다 넣어 버리겠죠. 네. 그렇게 아마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채권 넣올 때는 TLT를 사시는 분들도 있는데 TLT 말고 뭐 사야 되는지에 대해서 코멘트를 드렸습니다. 정확히는 뭐 살 거냐면 멤버십 쪽에서요 영상 보시게 되면 여기 비고에다가 제가 뭔 채권 살지에 대해서 적어 놨거든요.

  2. 원문 구간 2

    근데 이번에 금리 동결을 고용 데이터가 나빠서 금리 동결을 하잖아요. 그러면 한동안 또 MMO한 상태가 또 이어져서요. 상단이 또 막혀 버립니다. 고용이 나빠서 금리 동결을 해 버리면 물가가 안정화가 될 때까지 애매한 장세가 이어집니다. 그래서 난이도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그때는 메코로 이슈 또 여러분들 같이 집중을 하시면 되고 만약에 금리 동결를 해 버렸는데 연준을 실내하지 않는다 하면 장기 금리가 또 높은 구간에 이어질 거예요. 그래서 경기가 조금 나빠하자 나쁘다. 그래서 금리 동결 해 버린다라고 하면 장기 채권 사는 것도 한 번에 다 넣으면 안 되고 분할로 조금씩 조금씩 살 거예요.

  3. 원문 구간 3

    왜냐면 이번에 고용 데이터가 나쁘게 되면 채권 금리가 좀 하락할 수 있어요. 그러면 채권 금리가 하락하기 때문에 되면 한 4.6 4.7 이렇게 될텐데 이러면 또 비중 못 채웁니다.네 1부는 채울 수 있을 거예요. 조금은 채울 수 있겠지만 제가 목표로 하는 많은 비중들은 채울 수가 없을 거다. 네.요 정도로 체크를 할 수가 있을 거고 그래도 여러분들이 좀 안전을 추구하는 성향이다. 그러니까 시드가 큰 부신 분들은요. 4.71% 구간이면 나쁘지 않아요. 그래서 데이터가 뜨기 전에 차라리 매매하는 것도 저는 어느 정도는 타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 그래도 내가 언젠가는 포트폴리오 안정화를 시켜야 된다라고 하면 4.7에서 4.8 사이에서는 일부 채권 담아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4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9월 고용 지표를 앞둔 문제의식

오늘부터 9월 4일까지 고용 관련 데이터가 발표되고, 특히 9월 4일 실업률이 중요합니다. 이 데이터를 보면 금리 전망이 보이고 채권·금·코인 쪽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어요.

2
금리 인상의 성격이 핵심

오늘 핵심은 금리 인상 여부가 아니라 금리 인상의 성격이 중요합니다.

3
한두 번의 인상보다 긴축 사이클

시장이 무서워하는 건 25bp 금리 인상이 아닙니다. 시장이 무서워하는 건 물가가 통제가 되지 않으면서 새로운 긴축 사이클로 이어질까 봐 무서워하는 겁니다. 9월에 올려도 더 안 올릴 거라고 생각하면 환호할 수 있지만, 동결 뒤 10월 고용과 물가가 강하면 새 긴축이 시작될 수 있어요.

4
고용 지표에서 찾는 신호

우리가 원하는 건 앞으로 금리 인상이 없어도 된다는 데이터예요. 경기가 망가지는 지표가 나오면 새 긴축까지는 안 갈 수 있으니, 실업률은 그 정도 신호만 주면 됩니다. 4.5% 이상이면 매파도 동결을, 비둘기파는 인하를 외치며 10년물은 4.3%까지 내려갈 수 있다고 봐요.

5
물가보다 고용을 더 본다

이번 달 물가 하나로는 의사결정을 못 합니다. 이번 달 물가 하락은 당연히 나와야 하고 다음 달에도 안정화가 확인돼야 하니까요. 그래서 저는 실업률과 실업수당 청구가 조금 부진하게 나오는 고용 데이터가 더 좋다고 봅니다.

6
발표 직후의 금리 구간

9월 3일 청구건수와 9월 4일 실업률이 예상보다 높으면 긴축 우려가 심해지며 채권금리가 4.8~5.0%에서 움직이고 시장 조정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어요. 그때 저는 채권 매수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7
정확한 고점은 모른다

고용이 잘 나와 금리가 오르면 어디까지 갈지는 저도 정확히 몰라요. 다른 채권금리 움직임을 보며 결정해야 합니다. 바빠서 못 보더라도 쫄 필요는 없고, 채권을 조금 분할매수할 기회가 될 수 있어요. 어차피 금리 올라갔다가 내려갈 거예요.

8
낮은 실업률만으로 좋은 경기는 아니다

실업률이 낮다고 경기가 좋은 게 아닙니다. 노동시장이 분화되고 신규 고용은 생각보다 나쁘며 참가율도 떨어지고 있어요. 침체는 아니지만 과열도 아닌, 평균에서 약간 둔화되는 미국 경기라고 봅니다.

9
소비 둔화와 이후 금리 인하

시간당 임금, 소매판매, 개인소비지출도 조금씩 나빠지고 있습니다. 경기가 아직 무너진 것은 아니어도 금리를 한두 번 올린 뒤에는 내년에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말이 나올 수 있어요.

10
증시 조정은 크지 않다고 보는 이유

새 긴축 사이클로 가지 않는다면 한두 번 올린 뒤 금리가 내려갈 것이고, 시장은 악재를 반영했다며 반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빠질 때 저점 매수대가 들어올 것이고 조정폭이 크지 않을 거라는 겁니다. 다만 반등 폭도 쉽지 않으니 주식 비중을 많이 들고 갈 필요는 없다고 봐요.

11
물가 고착과 연준 신뢰

실물경기는 둔화하는데 물가만 불편하게 높습니다. 2022년처럼 경기가 좋아서 생긴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오래된 물가 고착 때문에 사람들이 연준을 믿지 않아 기대 인플레이션이 올라간 결과라고 봅니다.

12
인상이 신뢰 회복으로 읽힐 때

9월에 인상하면 사이클이 끝나간다고 볼 수 있고, 연준이 정치적 판단보다 데이터를 보고 판단한다는 신호가 될 수 있어요. 경기가 나쁜데도 올려 물가가 빨리 안정될 것이라는 신뢰가 생기면 단기 금리 상승 뒤 신뢰 회복과 물가 안정으로 금리가 내려간다고요.

13
수치로 풀어본 장기금리 방향

기준금리를 올리면 장기금리는 처음엔 오르겠죠. 그런데 물가가 낮아질 거라고 생각하면 방향이 하락으로 바뀌고, 정치적 판단을 하지 않는다는 호재로 기간 프리미엄도 내려갑니다. 금리 상승 이유는 하나, 금리 하락 이유는 두 가지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10년물이 5.0%를 뚫기는 어려워 보여요.

14
채권 진입에 둔 가격 구간

이번에 채권을 타려고 현금을 조금 더 확보했고 4.7%에서 조금 들어갔습니다. 나머지는 4.8~5.0% 사이에서 보려 하고, 4.9~5.0%까지 오면 분할매수 없이 채권 매수 비중을 다 넣을 것 같아요.

15
상품 안내는 이전 영상에 남겼다

어떤 채권을 살지는 앞서 올린 멤버십 영상 비고에 적어뒀습니다. 채권은 뭘 사느냐는 질문에도 그 영상 후반부 비고를 보면 된다고 했어요.

16
동결이면 고용이 더 중요하다

금리 동결이라면 고용 데이터는 나빠야 합니다. 고용이 나빠서 동결하면 물가가 안정될 때까지 애매한 장세가 이어지고 상단이 막힐 수 있어요. 동결 뒤에도 연준을 신뢰하지 않으면 장기금리는 높은 구간에 남을 겁니다.

17
한 번에 채우지 않는 이유

고용이 나쁘면 채권금리가 4.6~4.7까지 내려가 목표 비중을 못 채울 수 있어요. 그래서 장기채는 한 번에 다 넣지 않고 조금씩 살 겁니다. 그래도 안전을 추구하거나 시드가 큰 분은 데이터 전에 4.7~4.8%에서 일부 담는 것도 타당하다고 생각해요.

18
신뢰 회복과 자산별 반응

연준이 인상으로 신뢰를 회복하면 채권금리는 내려가고 금과 주식은 반등할 수 있으며, 금과 코인은 단기적으로 하락할 수 있습니다. 신뢰 회복을 보여주는 지표는 9월 금리 인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19
신뢰 훼손 시나리오

시나리오 B는 신뢰가 훼손될 때예요. 단기적으로는 호재일 수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악재가 될 수 있으니, 신뢰 회복까지는 모든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며 지켜봐야 합니다. 신뢰가 회복되지 않으면 금과 코인은 반등할 수 있어요.

20
두 시나리오를 남기며 마무리

이 두 가지 시나리오를 어느 정도 인지하면 괜찮지 않을까 봅니다. 오늘은 반복되는 내용도 있었지만 중요한 내용이라 말씀드렸고, 데이터를 본 뒤 다시 영상을 올리겠습니다.

5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발화의 조건부 금리·자산 전망은 작성자의 관점으로만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원문 구간 C001~C020은 모두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멤버십 영상·게시글·라이브 방송을 보라는 안내와 동일한 매수 표현의 반복은 줄였지만, 금리 구간과 조건부 판단은 flow에 남겼다.
화면·상품 의존
어떤 채권 상품을 살지와 이전 영상의 상세 내용은 이 전사문에 구체적으로 적혀 있지 않아 복원하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실험률·실험상 청구권수·MMO·실레더는 자동전사 오인식 가능성이 있어 문맥상 실업률·실업수당 청구건수·신뢰로 보수적으로 정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