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미국 고용 데이터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고용 축이 '뜨거움'으로 확정됐다고 보며, 9월 금리 판단의 최종 기준은 이번 주 CPI·PPI로 옮겨갔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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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 비농업 고용 +16.2만 명 (예상 +5.3~5.6만) — 5개월 최대 · 실업률 4.1% 유지 · 시간당임금 +0.3% MoM / +3.1% YoY · 참가율 61.6% 반등 · 6·7월 합산 +5.5만 상향 — 7월이 −2.3만에서 +2.1만으로 반전 (여름 고용 쇼크 소멸) · 내용: 외식 +5.9만·지방정부 교육 +4.2만·제조 +1.6만 / 정보업 −2.3만 (AI 투자 여파 거론) → 시장 반응: "좋은 뉴스가 나쁜 뉴스" · 9월 인상 확률 49.4% → 약 58% · 2년물 급등 — 52주 신고 구간, 10년물 4.80% 돌파 · S&P −0.38% (7,718.60) · 다우 −0.51% · 나스닥 −0.29% · 러셀 +0.1% 유일 상승 · 단, SOX +3.38% 급등 — 지수 하락일에 반도체만 강세 · 트럼프 "훌륭한 고용 — 연준은 인상 말고 인하하라" 공개 압박 · 테슬라 하락 — 사이버캡 공개가 "답보다 질문" 평가 → 월러 조건 판정: 고용 축은 '뜨거움'으로 확정 — 단 임금 +3.1%는 온건해 "임금은 2% 복귀와 일치" 논거는 생존. 최종 결정권은 이번 주 CPI·PPI로 이동
- 원문 구간 2
⑤ 엔·원화 — 🟢 강세 가속 — 엔 154.3·원 1,345, 재배치 서사 최강 갱신 ■ 이번 주 캘린더 · 오늘 밤: 미 3년물 580억弗 입찰 (쿠폰 3연전 개시) · 캐나다 보복관세 발효 · 수: 🔥 10년물 390억弗 입찰 + 장기물 바이백 "최소 40억弗" 첫 실집행 — 같은 날 교차 · 🔥 이번 주: 미 CPI·PPI — 월러 "진전이면 동결·뜨거우면 인상"의 최종 판정 · 목: 30년물 220억弗 입찰 · FOMC 블랙아웃 — 연준 발언 없음, 지표만 남은 주간 ■ 시장이 민감한 축 (점수) ① 미 CPI·PPI — 9월 동전의 캐스팅보트 — 9.5 ② 10년물 4.80% 돌파 — 안착이냐 반락이냐, 9/9 바이백·10Y 입찰이 맞불 — 9.0 ③ 이란 — 선박 타격 재개 vs 오만 합의설 — 브렌트 98의 방향 — 9.0 ④ 쿠폰 3연전 (3Y·10Y·30Y 1,190억弗) — 인상 프라이싱 속 수요 검증 — 8.5 ⑤ 원화 1,345·엔 154 — 아시아 통화 초강세의 지속성 — 8.0 ■ 오늘 국내장(화) 연결 · 원화 1,345원 — NFP 강세·달러 반등 환경에서도 초강세 가속: 재배치 서사 최강 물증 갱신, 외인 수급 순풍 조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미국 8월 비농업 고용은 16만2천 명 증가했고, 실업률은 4.1%, 시간당임금은 전월 대비 0.3%·전년 대비 3.1%로 제시됐다. 6·7월 고용은 합산 5만5천 명 상향됐으며, 7월 수치는 -2만3천 명에서 +2만1천 명으로 수정됐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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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미국장 휴장 브리핑 (9/7 월 · 노동절) — 간밤 이벤트 + 객관 지표 ■ 객관 데이터 (화요일 아침 피드) · DXY 98.89 (−0.26) · 달러/원 1,345.4원 — 원화 초강세 가속 (1,356 → 1,345) · 달러/엔 154.34 — 엔 초강세 지속 · WTI 92.63弗 · 브렌트 97.31弗 (+1.07) — 간밤 98弗 일시 돌파 · 미 2년물 4.379% (금요일 +4.5bp — 2025년 1월 이후 최고) · 미 10년물 4.803% — ⚠️ 4.80% 추적선 돌파 · 10Y−2Y 금리차 +42.4bp · 금 4,459弗 (목 4,521 → NFP 강세에 −1.4%) · 일본 10년물 2.907% · 한국 10년물 4.378%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735 (금요일 +3.38% 급등) · KOSPI 변동성 42.67 · VIX 16.30 ※ 미 현물시장 노동절 휴장 — 채권·지수는 금요일 마감치+선물 지표 ■ 금요일(9/4) 리뷰 — NFP가 컨센을 3배 뚫었다
- 원문 구간 2
· 비농업 고용 +16.2만 명 (예상 +5.3~5.6만) — 5개월 최대 · 실업률 4.1% 유지 · 시간당임금 +0.3% MoM / +3.1% YoY · 참가율 61.6% 반등 · 6·7월 합산 +5.5만 상향 — 7월이 −2.3만에서 +2.1만으로 반전 (여름 고용 쇼크 소멸) · 내용: 외식 +5.9만·지방정부 교육 +4.2만·제조 +1.6만 / 정보업 −2.3만 (AI 투자 여파 거론) → 시장 반응: "좋은 뉴스가 나쁜 뉴스" · 9월 인상 확률 49.4% → 약 58% · 2년물 급등 — 52주 신고 구간, 10년물 4.80% 돌파 · S&P −0.38% (7,718.60) · 다우 −0.51% · 나스닥 −0.29% · 러셀 +0.1% 유일 상승 · 단, SOX +3.38% 급등 — 지수 하락일에 반도체만 강세 · 트럼프 "훌륭한 고용 — 연준은 인상 말고 인하하라" 공개 압박 · 테슬라 하락 — 사이버캡 공개가 "답보다 질문" 평가 → 월러 조건 판정: 고용 축은 '뜨거움'으로 확정 — 단 임금 +3.1%는 온건해 "임금은 2% 복귀와 일치" 논거는 생존. 최종 결정권은 이번 주 CPI·PPI로 이동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자료는 9월 인상 확률이 49.4%에서 약 58%로 오르고, 2년물과 10년물 금리가 상승했으며 S&P·다우·나스닥은 하락했다고 적었다. 반면 SOX는 3.38% 올랐다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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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 비농업 고용 +16.2만 명 (예상 +5.3~5.6만) — 5개월 최대 · 실업률 4.1% 유지 · 시간당임금 +0.3% MoM / +3.1% YoY · 참가율 61.6% 반등 · 6·7월 합산 +5.5만 상향 — 7월이 −2.3만에서 +2.1만으로 반전 (여름 고용 쇼크 소멸) · 내용: 외식 +5.9만·지방정부 교육 +4.2만·제조 +1.6만 / 정보업 −2.3만 (AI 투자 여파 거론) → 시장 반응: "좋은 뉴스가 나쁜 뉴스" · 9월 인상 확률 49.4% → 약 58% · 2년물 급등 — 52주 신고 구간, 10년물 4.80% 돌파 · S&P −0.38% (7,718.60) · 다우 −0.51% · 나스닥 −0.29% · 러셀 +0.1% 유일 상승 · 단, SOX +3.38% 급등 — 지수 하락일에 반도체만 강세 · 트럼프 "훌륭한 고용 — 연준은 인상 말고 인하하라" 공개 압박 · 테슬라 하락 — 사이버캡 공개가 "답보다 질문" 평가 → 월러 조건 판정: 고용 축은 '뜨거움'으로 확정 — 단 임금 +3.1%는 온건해 "임금은 2% 복귀와 일치" 논거는 생존. 최종 결정권은 이번 주 CPI·PPI로 이동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용 증가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지만 임금 상승률은 3.1%로 온건하다는 점을 함께 들어, 고용과 물가 지표를 나눠 판단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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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 비농업 고용 +16.2만 명 (예상 +5.3~5.6만) — 5개월 최대 · 실업률 4.1% 유지 · 시간당임금 +0.3% MoM / +3.1% YoY · 참가율 61.6% 반등 · 6·7월 합산 +5.5만 상향 — 7월이 −2.3만에서 +2.1만으로 반전 (여름 고용 쇼크 소멸) · 내용: 외식 +5.9만·지방정부 교육 +4.2만·제조 +1.6만 / 정보업 −2.3만 (AI 투자 여파 거론) → 시장 반응: "좋은 뉴스가 나쁜 뉴스" · 9월 인상 확률 49.4% → 약 58% · 2년물 급등 — 52주 신고 구간, 10년물 4.80% 돌파 · S&P −0.38% (7,718.60) · 다우 −0.51% · 나스닥 −0.29% · 러셀 +0.1% 유일 상승 · 단, SOX +3.38% 급등 — 지수 하락일에 반도체만 강세 · 트럼프 "훌륭한 고용 — 연준은 인상 말고 인하하라" 공개 압박 · 테슬라 하락 — 사이버캡 공개가 "답보다 질문" 평가 → 월러 조건 판정: 고용 축은 '뜨거움'으로 확정 — 단 임금 +3.1%는 온건해 "임금은 2% 복귀와 일치" 논거는 생존. 최종 결정권은 이번 주 CPI·PPI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