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 · 유튜브 · 이효석아카데미

긴축 3년, 무너진다던 시장이 멀쩡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돈이 어디서 만들어져 어디로 흘렀는지 순서대로 짚어드립니다ㅣ성상현 본부장 [1부]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15
강연자/작성자
이효석아카데미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20,512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긴축 아래에서도 유동성의 경로가 바뀐다는 해석

이 자료는 연준 긴축과 정부·은행의 유동성 공급이 맞물리며 시장이 무너지지 않았다는 해석을 제시한다. 유동성은 사라지지 않고 주인이 바뀐다. 결국 역레포 소진 뒤에는 은행 규제 완화와 신용 확장이 다음 경로가 될 수 있다는 구조와 판단이 핵심이다.

긴축과 유동성은 같은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았다

2023년 금리 인상과 양적 긴축에도 정부의 단기 국채 발행이 역레포 자금을 시장으로 끌어오며 순유동성이 완충·확대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정부가 경기 사이클을 침체로 몰고 가지 않으려는 의지가 울퉁불퉁하지만 우상향하는 시장을 뒷받침했다고 본다.

AI 투자는 당장의 물가와 미래 생산성을 함께 만든다

데이터센터 건설과 설비투자는 인력·원자재 수요를 늘려 물가를 끌어올리지만, AI가 실제 산업과 결합해 생산성을 만들면 디스인플레이션이 나타날 수 있다는 시간차를 제시한다. 따라서 물가가 목표치보다 높다는 사실만으로 사이클이 끝난다고 보지 않는다.

국채 발행과 은행 대출이 다음 유동성 경로다

정부가 국채 발행으로 자본을 재배치한 뒤 기업 투자가 대출로 이어질 때 신용 창출이 발생한다는 설명이다. LCR·SLR 규제 완화와 단기 국채 수요처 확보는 은행이 이 역할을 하도록 만드는 조건으로 제시된다.

고금리에서는 이익으로 금리를 이기는 기업을 찾는다

장기금리가 안정돼도 모든 기업에 자금이 고르게 가는 것은 아니며, 빌린 돈보다 큰 영업이익을 낼 수 있는 섹터와 기업으로 자금이 압축된다고 본다. 단순 저평가보다 현재 금리 수준을 이길 영업이익률이 주도주 판단의 기준이라는 결론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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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9

26-9 9월 FOMC 기준금리 결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금리 인상은 투자를 멈추게 하려는 조치라기보다 기대 인플레이션을 일정 범위에 묶는 수준일 수 있다고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저는 그 부분에 엄청난 퀘스트 마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 음. 결국은이 투자를 원하는 거는 그리고 투자가 생산성으로 이어지는이 흐름을 만들어내는 거는 정부가 주도적으로 하고 있지만 연준도 협조를 해 나갈 가능성이 저는 있다라고 보고 있고 >> 으흠 >> 연준의 가장 핵심 목표는 기대 인플레이션이 그니까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실제 인플레이션 말고 그죠 >> 기대 인플레이션이 너무 과도하게 올라가진 올라가느냐 올라가지 않느냐를 >> 조절만 하면 되는 거다. 결국은 그런 부분들 때문에 호키 시안 발언과 뭐 도비 시한 발언들을 번갈 하겠지만 지금 같은 경우에 이런 호키 시안 발언들을 하는 거는 실제로 수요를 죽여 가지고 모든 걸 망가뜨겠다고 하는게 아니라 기대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일정 밴드 안에 묶어두기 위한 정도의 정도로 보고 있고 결국은 생산성을 올리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투자가 일어나고 광위통화가 풀려 나가는 사이클을 연준도 저는 공조를 해 나갈 것이라고 하는게 제 큰 그림입니다.

  2. 원문 구간 2

    >> 음. 결론적으로 이제 최근에 이제 이번 주에 FMC 회의가 있죠. 그래서 어 FMC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 버렸어요. 그럼 일단 금리를 인상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이제 깜짝 놀라긴 할 텐데 >> 이게 이제 어 연준이 금리를 올리는 이유가 >> 네 >> 내 그만 투자해 너네들 이런 얘기가 아니라는 거죠. 어, 기대 인플레이션만 잡는 정도의 수준에서 어, 금리를 좀 올리는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이제 뒤따라가면서 올리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럴 수 있는데 여기서 잠깐 질문을 드리면 >> 네. >> 근데 이제 이러다가 물가가 안 잡히면 혹은 아까 이제 말씀하신 대로 이거 물가가 안 잡힌다라는 생각은 결국 이런 거 같거든요. 아, 이거 전쟁 안 끝나 가지고 유가가 계속 안 내려가네. >> 네. >> 아, 이거 유가는 그런데 막 디젤 가격 안 내려오네. >> 네. 이렇게 생각을 해 버리면서 아이가 다 올라가겠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번 주 FOMC 회의가 있으며, 자료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음. 결론적으로 이제 최근에 이제 이번 주에 FMC 회의가 있죠. 그래서 어 FMC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 버렸어요. 그럼 일단 금리를 인상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이제 깜짝 놀라긴 할 텐데 >> 이게 이제 어 연준이 금리를 올리는 이유가 >> 네 >> 내 그만 투자해 너네들 이런 얘기가 아니라는 거죠. 어, 기대 인플레이션만 잡는 정도의 수준에서 어, 금리를 좀 올리는 그니까 어떻게 보면은 이제 뒤따라가면서 올리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럴 수 있는데 여기서 잠깐 질문을 드리면 >> 네. >> 근데 이제 이러다가 물가가 안 잡히면 혹은 아까 이제 말씀하신 대로 이거 물가가 안 잡힌다라는 생각은 결국 이런 거 같거든요. 아, 이거 전쟁 안 끝나 가지고 유가가 계속 안 내려가네. >> 네. >> 아, 이거 유가는 그런데 막 디젤 가격 안 내려오네. >> 네. 이렇게 생각을 해 버리면서 아이가 다 올라가겠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현재 물가가 수요보다 데이터센터 건설·원자재·지정학 요인에서 비롯됐는지를 구분해야 하며, 금리 인상만으로 이를 잡기 어렵다는 연결 논리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음흠. >> 그런데 그 무언가가 결합되기 위해서는 그쪽에 갭팩스 지출이나 투자가 많이 일어나야 되는데 현재는 아직까지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하는 거죠. >> 네. 여전히 이런 여러 다양한 산업의이 AI라고 하는 것들이 결합되기 전에 건설 지출, 데이터 센터, 공사 이런 쪽에 지금 엄청나게 지금 돈이 들어가고 있고 그런 것 때문에 인력이 많이 필요하고 >> 그 인력 때문에 임금 상승률이나 이런 부분들이 결국 떨어질 수 없는 상황입니다. >> 그리고 계속적으로 이게 들어가는 상황이고 원자재도 비싸지고 다 하잖아요. 음 >>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 공급의 공급발 인플레이션 나오는 상황에서는 현재 상황에서 연준이 목표로 하는 물가 상승률을 당분간은 보지 못할 것이고 연준이 목표로 하는 물가 상승률을 보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과연 연준이이 사이클을 다 망치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긴축 사이클로 갈까?

  2. 원문 구간 2

    >> 네. >> 이렇게 생각해 버리는 거는 막아야 된다는 건데 >> 그 연준의 의도가 아 뭐 그 아까 말씀하신 대로 망치려는 생각이 없다고 하셨는데 그러다가 이제 물가를 잡는게 실패하면 어떻게 되는 거죠? >> 그러니까 이게 지금 기준 금리 올리면 물가 잡힐까요? 음. >> 저는 아니라고 봐요. 사실상 >> 지금 >> 뭐가 수요해서 >> 음 >> 기저에서 막 물가 상승률이 지금 올라오는 상황인지 아 아니면 지금 어떻게 보면 계속 공사를 계속 그 데이터 센터 이런 공사 쪽으로 들어가는이 공급 때문에 나오고 있는 인플레이션 말인지 그리고 유가 같은 경우에 사실 지정하기 수가 매우 크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 >> 지금 만약에 연준이 금리를 올린다고 쳐요. 음 >> 그러면 수요가 죽어야 되는데 현재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이 지금 2% 이상인 연준의 목포치보다 높은 사항이 >> 수요발 인플레이션이냐고 하는 거에 대해서 >> 우리는 생각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고요.

  3. 원문 구간 3

    >> 그리고이 표를 한번 볼게요. 이게 GDP분해 >> 음 >> 위로 올라가고 있는 거는 정부의이자이자 지출입니다. >> 이자를 내이자 >> 지출 비율 비율 이거는 기업의이자 지출 비율입니다. >> 지금 2021년 돌이 금리를 올렸습니다. 근데 그 이후부터 해도 금리를 계속 올리는데 기업의이자 비용은 GDP분에 현장에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 아, >> 근데 정부는 계속 올립니다. >> 그러네. >> 근데 금리를 오려서 수요를 죽이는 거 있잖아요. >> 내야 되는 이자가 늘어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 네. 금리를 오려서 수요를 죽이는게 결국은 내가 더 이상 >> 비지를 조달을 못 할 때잖아요. >> 그렇죠. >> 근데 정부가 지금 >> 음. >> 기업이 지금 문제가 아니라 지금 정부가 문제인 상황이고 >> 음. 정부는 금리를 올리면 더 많은 국채를 찍어서 더 많은이자 지출을 해 버립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6-9

26-9 미국 클래리티 법안 표결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이 법안은 스테이블코인 확장과 단기 국채 수요 기반을 넓히는 흐름의 일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음. >> 그리고 정부도 그거를 그런 발짝이 안 일어나게 하기 위해서 국채를 잘 조절을 해야 되고 >> 아하. 근데 지금 단기 국채 발행 비중을 올려 나갈 거라고 하는게 정부의 역할 계획이라고 하면 결국은 장 단기 국체에 대한 수요를 확보해 나가는 것도 정부의 역할이라고 하는 거죠. >> 음. >> 그래서 저는 클레리티 법안이라는 것들도 볼 때 다 그런 일환으로 보고 있어요. 그 제가 최근 >> 이번 주죠. 얘기 예. >> 네. 근데 지금 당장 뭐 이번 주에 될지 안 될지에 대해서 우리가 좀 모니터링을 해 봐야 되겠지만 >> 그렇죠. 이거는 결국은 스테이블 코인의 확장 그리고 단기 국채 수요량에 대한 확장 측면에서이 부분은 될 거라고 초당적으로 될 거라 보고 있고 >> 으흠 >> 그리고이 클레리텍터는 스테이블 코잉뿐만이 아니라 블록체인 관점에서도 사실 우리가 공부를 해 볼 필요가 있는데 >> 음 >> 블록체인은 사실 AI 에이전트 시대의 핵심입니다.

  2. 원문 구간 2

    >> 그렇죠. >> 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도 생산성 측면에서도 클래리티 액트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는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고 >> 이런 것들 때문에 제가 뭐 금리 때문에 우리가 주도주를 사야 된다. 주도주를 이런 식으로 발굴를 해야 된다. 그리고 >> 어 이런 클라리티 액트뿐만이 아니라 이제 이렇게 유동성이 막 이렇게 움직일 때는 화폐가 어떻게 움직였고 비트코인 어떻게 움직였고 >> 이런 것들에 제가 사실상 >> 책도 썼거든요. 온라인 주문으로만 가능하고 온라인 주문도 이제 사이트가 밸리에라고 하는 사이트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클래리티 법안의 처리 시점은 이번 주에 될지 아직 알 수 없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언급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음. >> 그리고 정부도 그거를 그런 발짝이 안 일어나게 하기 위해서 국채를 잘 조절을 해야 되고 >> 아하. 근데 지금 단기 국채 발행 비중을 올려 나갈 거라고 하는게 정부의 역할 계획이라고 하면 결국은 장 단기 국체에 대한 수요를 확보해 나가는 것도 정부의 역할이라고 하는 거죠. >> 음. >> 그래서 저는 클레리티 법안이라는 것들도 볼 때 다 그런 일환으로 보고 있어요. 그 제가 최근 >> 이번 주죠. 얘기 예. >> 네. 근데 지금 당장 뭐 이번 주에 될지 안 될지에 대해서 우리가 좀 모니터링을 해 봐야 되겠지만 >> 그렇죠. 이거는 결국은 스테이블 코인의 확장 그리고 단기 국채 수요량에 대한 확장 측면에서이 부분은 될 거라고 초당적으로 될 거라 보고 있고 >> 으흠 >> 그리고이 클레리텍터는 스테이블 코잉뿐만이 아니라 블록체인 관점에서도 사실 우리가 공부를 해 볼 필요가 있는데 >> 음 >> 블록체인은 사실 AI 에이전트 시대의 핵심입니다.

  2. 원문 구간 2

    >> 그렇죠. >> 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도 생산성 측면에서도 클래리티 액트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는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고 있고 >> 이런 것들 때문에 제가 뭐 금리 때문에 우리가 주도주를 사야 된다. 주도주를 이런 식으로 발굴를 해야 된다. 그리고 >> 어 이런 클라리티 액트뿐만이 아니라 이제 이렇게 유동성이 막 이렇게 움직일 때는 화폐가 어떻게 움직였고 비트코인 어떻게 움직였고 >> 이런 것들에 제가 사실상 >> 책도 썼거든요. 온라인 주문으로만 가능하고 온라인 주문도 이제 사이트가 밸리에라고 하는 사이트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정부가 단기 국채 발행 비중을 높이려면 은행·스테이블코인·연준이라는 수요처를 확보해야 한다는 논리에서 법안을 연결한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2분기 때는 장기 국채 발행량을 올릴 수 있다라는 문과가 있었습니다. 근데 3분기 때는 장기 국채 발행량을 변경할 수 있다라는 문구로 바뀌었습니다. 어 >> 그러니까이 문구 자체가 적으로 완화되고 있다. >> 그 >> 근데 >> 음 >> 단기 그러면 장기 국채를 발행을 하면 국체를 그러면 더 이상 발행 안 할 것이냐? >> 음 >> 또 그건 아니겠죠. 왜냐면 국채를 계속 발행하면서 자본의 재배치를 만들어 내야 되니까. 예. >> 그럼 그런 부분들은 결국은 단기 국에 대한 발행량을 올려가면서 이들은 국채 발행량을 계속적으로 유지를 해 나갈 것이고 재정적자를 유지를 해 나갈 것이다. >> 저는 그 그러면 단기 국체에 대한 수요차를 무조건 미국 정부는 확보를 해 나가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 음 >> 그 핵심이 결국은 첫 번째가 이은행 규제 완화 >> 음 >> 두 번째가 스테이블 코인 >> 음 >> 세 번째가 연준입니다.

  2. 원문 구간 2

    연주. >> 음.이 >> 세 개가 만약에 단기 국채 최대 수요차되잖아요. 그러면 연 정부 입장에서는 단기 국채 발행 조달에 리파이낸싱 차원에 대한 리스크가 확 사라집니다. >> 그러네요. >> 네. 이게 금리에 민감하거나 시장 수요가 이쪽에 많이 받치고 있다라고 하면 >> 네. >> 차환에 대한 리스크가 매우 커져요. >> 음. >> 그러면 이게 SF이라고 하는 단기 시장의 발짝 증세로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 네. 그래서 2018년도에 보면 Sfr이 발작을 하면서 연준이 경기 친체도 아니었는데 금리 인하로 돌 돌랐던 적이 사실 그때 단기 금리 시장의 발짝이었거든요. >> 맞아요. >> 그런 것들을 관리를 해야 되는게 사실 연준의 책무입니다.

  3. 원문 구간 3

    >> 음. >> 그리고 정부도 그거를 그런 발짝이 안 일어나게 하기 위해서 국채를 잘 조절을 해야 되고 >> 아하. 근데 지금 단기 국채 발행 비중을 올려 나갈 거라고 하는게 정부의 역할 계획이라고 하면 결국은 장 단기 국체에 대한 수요를 확보해 나가는 것도 정부의 역할이라고 하는 거죠. >> 음. >> 그래서 저는 클레리티 법안이라는 것들도 볼 때 다 그런 일환으로 보고 있어요. 그 제가 최근 >> 이번 주죠. 얘기 예. >> 네. 근데 지금 당장 뭐 이번 주에 될지 안 될지에 대해서 우리가 좀 모니터링을 해 봐야 되겠지만 >> 그렇죠. 이거는 결국은 스테이블 코인의 확장 그리고 단기 국채 수요량에 대한 확장 측면에서이 부분은 될 거라고 초당적으로 될 거라 보고 있고 >> 으흠 >> 그리고이 클레리텍터는 스테이블 코잉뿐만이 아니라 블록체인 관점에서도 사실 우리가 공부를 해 볼 필요가 있는데 >> 음 >> 블록체인은 사실 AI 에이전트 시대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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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미국 유동성 공급의 주체 변화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유동성

연준 긴축 아래에서도 시장 유동성은 어떤 경로로 유지·확장될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연준의 양적 긴축과 정부의 단기 국채 발행이 함께 있었던 2023년 이후를 들어, 역레포 자금이 시장으로 이동하며 순유동성이 줄지 않을 수 있었다고 해석한다. 앞으로는 역레포 잔고가 소진된 뒤 은행의 신용 확장이 다음 경로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근데 2023년 4월 5월을 기점으로 >> 음 >> 어 연주는 긴축을 하지만 유동성은 확장된다라는 프레임으로 >> 당시에 >>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음 >> 그때 당시에 아무도 믿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기준 금리를 올리는 시이었고 >> 양적 긴축을 하는 2023년식이었습니다. >> 아 >> 2022년부터 연주는 금리를 올리지 않습니까? >> 그렇죠. 그렇죠. 2023년에도 여전히 연주는 긴축 모두였습니다. >> 음. >> 그런데 저는 유동성 직면에서 연주는 긴축한 거 맞다. >> 음. 음. >>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금리 인상 양적 맞다. 그런데 시장의 순 유동성은 사라지지 않는다. 더 늘어날 수 있다라는 식의 어 제 나름들의 논리를 펼쳤고 그 논리의 핵심이 연주는 긴축을 원했지만 정부는 긴축을 원하지 않았고 >> 으흠 >> 정부의 단기 국채의 무 어마어마한 발행은 결국 연준의 부채 계정에 있던 어 잉여 유동성인 영내포의 자금을 시장으로 끌고 들어왔다.

  2. 원문 구간 2

    >> 음. 그랬기 때문에 연준의 양적 긴축에서 떨어지는 그 순 유동성을 영포에서 뽑아서 시장이 부러지는 양들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완충됐을 뿐만이 아니라 더 늘어났다. 시장의 순동성은. >> 그렇기 때문에 위험 자산 시장은 >> 좋을 수 있다. >> 예. 다만 연주는 긴축을 하고 정부는 완화를 하는 이런 서로 양극화, 서로 반대되는 상황에서는 시장은 울퉁불퉁할 수밖에 없다. 다만 >> 지금 같은 부채의 비율이 높은 시장에서는 정부는 절대로 연준에게 모든 경기 사이클을 막히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는 이번 사이클을 절대로 침체나 아니면 유동성을 긴축시키는 사이클이 아니라 어떻게든이 사이클을 끌고 가는 방향으로 의지를 보여 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울퉁불퉁하지만 우상향을 할 것이다라고 제가 2년 3년 전부터 >> 음 >> 해서 똑같은 얘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영내포 자금이 지금 얼마만큼 소진이 됐고 시장의 순 유동성 우리가 알고 있는 지급 준비금은 지금 >> 여전히 지금 빠지지 않고 있고 연준의 대차대조는 모두가 다 보던 것처럼 빠지고 있습니다.

  3. 원문 구간 3

    근데 이게 사실상 어려운 내용이거든요. 근데 하나의 핵심 논리만 딱 파악을 하면 >> 예 >> 사실상 유동성은 긴축되지 않고 정부는 여전히 계속 돈을 풀고 있기 때문에 시장은 우상향을 할 수 있겠구나음라는이 >> 관점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공포에 투매하거나 이런 상황이 잘 안 될 수 있는데 우리는 매일매일 하루하루에 대한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그거에 모든게 혈환이 돼 있기 때문에 >> 빠지면 >> 산다라는 개념이 아니라 빠지면 판다라는 개념으로 그리고 아 이거 공포에 떨고 있었는데 다시 올라가니까 그때 또 따라가요. >> 음. >> 근데 울퉁불퉁하다고 하는 거는 절대로 선형으로 로그 함수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 그렇죠. 결국은 울퉁불퉁이라고 하면 과열일 때는 조금 피해주고 >> 떨어질 때는 사주는 >> 연주는 긴축을 하려고 하고 정부는 완화를 하려고 하고 근데 정부의 힘이 더 강하다라고 하면 >> 음 >> 우상향이라 관점에서 우리는 울퉁불퉁을 >> 그렇게 활용을 해야 되는데 큰 이거에 대한 어 자기 말의 논리가 없으면 >> 반대로 할 가능성이 없다는 거죠.

  4. 원문 구간 4

    >> 그렇기 때문에 뭐 이거를 빼 가지고 여기를 넣어 준다. 그런 방심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유동성의 공급은 정부는 계속 해 나가려고 한다. >> 그럼 [목을 가다듬음] 정부가 지금 어떤 식으로 >> 유동성을 확장을 시켜 나갈 것인가라고 하는 것들을 우리가 유심히 공부해 나갈 필요가 있다. 음. >> 저는 이게 앞으로 1년에서 1년 반의 핵심 메커니즘이라 봅니다. >> 아, 그래서 제목이 유동성은 사라지지 않고 주인이 바뀐다. 근데 주인이 연준의 시대에서 >> 정부가 아니고 은행이네요, 이번에는. >> 아, 근데 예, >> 결국은 정부가 은행의 유동성 확장을 만들어 내는 >> 아, 예. >> 배우에는 정부가 있는 거군요. 또 그런 방식으로 저는 이번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 아, 네. 지금이 그래프가 이제 CPI 그래프거든요. 회색 그래프가 CPI예요. CPI.

해석·전망AI 투자와 물가·생산성의 시간차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산업

AI 투자 확대는 물가와 생산성에 어떤 순서로 영향을 준다고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현재는 데이터센터 건설과 설비투자가 인력·원자재 수요를 키워 물가를 낮추기 어렵게 하지만, AI 에이전트 등 생산성 결합이 나타나면 디스인플레이션이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 아하 >> 그 우리가 사실 AI를 보는 관점 또 저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AI가 생산성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냐.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AI에 지금 자본이 충분하게 들어가 있느냐. 저는이 모든 것들이 생산성은 AI가 만들어낼 수 있고 음 >> 여전히 AI 쪽으로 자본이 충분하게 들어가 있지 않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으흠. [목을 가다듬음] >> 정부는 이번 사이클을 정부에 대한 부채 비율를 GDP를 확장하면서이 사이클을 끌고 가려고 합니다. 그런 사이클에서이 AI 산업만큼 GDP 명목 GDP에서 실질 성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산업이 없습니다. >> 음. 그러려고 하면이 실질 성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이 AI 산업에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 나갈 수밖에 없다라는게 제 생각이고 그러면 이제는 앞으로 정부는 어떤 식으로 유동성을 >> 확장을 해 나갈 것인가? 아, 왜냐하면 2025년에서 2026년 초반까지 영내포라원 장고는 이제 거의 장고가 끝났습니다.

  2. 원문 구간 2

    >> 네. 네. 네. >> 이거는 IS 서비스 지수에서의 물까지 보네요. >> 네. 결국 지금 >> 저는이 ISM 지수 자체가 이게 사실 떨어지는 거는 약간 침체 분위기잖아요. >> 근데 올라가는 거는 결국은 경기가 좀 계속적으로 확장되고 있거나 경기가 과열되고 있다. >> 네.이 이 부분의 가장 큰 핵심 메카니즘은 저 ISM 서비스 업지수뿐만 아니라 ISM 제조업지수도 다 같이 지금 좋아 좋은 상황입니다. >> 음. >> 가장 핵심은 지금은 대투자의지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 결국은 >> 투자가 계속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 투자가 일어나고 성장이 있는 상황에서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질 수가 없다. >> 음.게 >> 사실 핵심 메커니즘입니다. >> 그러니까 투자를 계속 하고 있는데 어떻게 물가가 떨어지냐 이런 거죠. >> 음. 그런데 원래는 이렇게 과열이 된다라고 하면 뭔가 수요를 죽이는 방향으로 >> 으흠 >> 이런 수요를 떨어뜨려야 됩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런데이 명목 GDP에는 결국 실질 성장과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합쳐져 있다. >> 그렇죠? >> 실질 성장은 결국 물가 상승을 동반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 거죠. >> 그러니까 투자가 계속 일어나니까. 근데 이게 생산성이 일어나기 시작하면이 물가 상승률이 등화가 됩니다. >> 근데 현재는 >> 개팩스 지출 그리고 데이터 센터 그 건설 지출이 >> 부분에 지금 엄청나게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있다고죠. >> 그렇죠. >> 건설 지출도 성장이라고 하는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그 총 요소 생산성이라고 하는 혁신 사이클을 건설 유출을 못 만들어 냅니다. >> 음.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지금 우리는 총 요소 생선성이라고 하는 혁진 사이클을 보기에는 여전히 아직 너무 이르다. 총 요소생성이라고 하는게 나오려고 하면 결국은이 데이터 센터 건설이 무언가 결합돼서 나올 가능성이 좀 높다고 봅니다.

  4. 원문 구간 4

    >> 음흠. >> 그런데 그 무언가가 결합되기 위해서는 그쪽에 갭팩스 지출이나 투자가 많이 일어나야 되는데 현재는 아직까지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하는 거죠. >> 네. 여전히 이런 여러 다양한 산업의이 AI라고 하는 것들이 결합되기 전에 건설 지출, 데이터 센터, 공사 이런 쪽에 지금 엄청나게 지금 돈이 들어가고 있고 그런 것 때문에 인력이 많이 필요하고 >> 그 인력 때문에 임금 상승률이나 이런 부분들이 결국 떨어질 수 없는 상황입니다. >> 그리고 계속적으로 이게 들어가는 상황이고 원자재도 비싸지고 다 하잖아요. 음 >>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 공급의 공급발 인플레이션 나오는 상황에서는 현재 상황에서 연준이 목표로 하는 물가 상승률을 당분간은 보지 못할 것이고 연준이 목표로 하는 물가 상승률을 보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과연 연준이이 사이클을 다 망치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긴축 사이클로 갈까?

  5. 원문 구간 5

    아니, 그래서 제가 그 궁금한 거는 아까 베센트 이야기도 잠깐 해 주셨는데이 사람이 왜 6개월을 얘기를 했을까? 그런게 좀 궁금해요. 왜 아까 얘기했던 결국은 기승전 생산성 혁신을 통한 디스인플레이션이 나와야 되는데 이게 이제 그 베센트의 그 표현에 디스인플레이션 앞에 익스트리 [웃음] 디스인플레이션이란 얘기를 해서 제가 되게 충격을 받았거든요. >> 세상에 디스 인플레이션의 익스트림을 붙이는 건 또 처음 본다.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도 아니고 디스인플레이션의 익스트림. 근데 여기서 [콧방귀] 이제 6개월이라는 표현을 왜 썼을까 혹시 고민을 해 보셨나요? >> 아, 근데 그런 건 좀 있는 거 같아요. 지금 해비스도 지금 연말에 >> 그죠. >> 연준에서 연구하고 있던 것들을 발표하겠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 그렇죠. TF에서 >> 네. 100센트도 뭐 그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고요.

  6. 원문 구간 6

    >> 음. 그런 것들을 보면 모르겠어. 디스인플레션이 실제로 현실에서 일어질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고민을 좀 해 봐야 되겠지만 저는이 AI이 성장 속도 있잖아요. 지금 사람들을 자르지 않고 AI를 활용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 어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의 임금 상승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더 이상 안 올라가고 협상에 협상할 수 있는 형태로 지금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육 그리고 >> AI 에전터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결국 사람의 인건비보다 훨씬 더 >> 낮아지는 방향이지만 성장인 성장이나 생산성은 충분히 낼 수 있다라는 그게 저는 >> 6개월일지 1년치 사실 그것도 잘 모르겠어요. 근데 그런 부분으로 간다라고 하면 >> 디스인플레이션이 매우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 그리고 >> 음 >> 지정학 측면에서 만약 유가가 잡힌다고 잡히기 시작하면 그런 부분들은 훨씬 더 가속화될 수 있죠.

사실·구조은행 규제 완화와 신용 확장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은행 규제

은행 규제 완화는 정부의 자본 재배치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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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발행으로 옮겨진 자본만으로는 새 돈이 생기지 않으며, 투자 기업의 대출과 은행의 신용 창출이 더해져야 광의 유동성이 커진다는 설명이다. LCR·SLR 완화 논의는 은행이 현금과 국채를 더 활용할 여지를 만드는 장치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 예. 그 그러면 첫 번째로는 정부가 국채를 찍어낸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잉여 의동성이 국채를 삽니다. >> 음. >> 그러면 정부가 국채를 팔아 가지고 조달한 자금을 그들이 지출하고 싶은 대로 지출해 버립니다. >> 그러면 자본의 재배치가 일어납니다. >> 아 >> 이게 일차적으로 정부가 알 수 있는 방식입니다. 아 >> 근데 이거는 자본의 재배치입니다. 없는 돈이 생기는게 아니라. 근데이 차가 뭐냐고 하면 자본 재배치를 생기기 시작하면 결국은 그 돈을 받았던 곳이 만약에 어느 하나의 산업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하면 >> 보조금을 받은 기업이 산업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하면 그 돈만으로는 뭐가 불가능하잖아요. >> 그러면 이거를 사업을 더 크 확장시키기 위해서 투자를 하기 위해서 >> 대출을 합니다. >> 음. >> 그게 [목을 가다듬음] 신용 확장 없는 돈이 생기는 사이클입니다.

  2. 원문 구간 2

    >> 음. >> 근데 이들이 대출을 하려면 은행이 대출을 해 줘야 되겠죠. >> 그렇죠? 그러면 은행들에게 규제 개혁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거죠. >> 이게 사실상 지금 미국 정부가 추진을 하려고 하는 은행의 규제 개혁 아닙니다. >> 음. >> 이런 부분 그러니까 이제 국채로 조달한다라는 얘기는 결국 이제 저는 이렇게 표현하는게 미국 정부가 돈을 뺏어 가지고 가죽한 데다가 더 넣어 준다 이렇게 이제 표현을 하긴 하는데 아니 말이 이제 금리가 높아졌다라는 얘긴데 그냥 쉽기로는 말하면 여기 있는 거 아 뺏어 가지고 그거 할 거면 내 나한테 줘. 그럼 내가 쓸게. 이런 이제 의미잖아요. 결국은 이제 저축하고 있는 돈들한테 그 야성미를 이렇게 탁 넣어 가지고 투자로 탁 할 수 있는 거는 정부가 이제 물고루를 틀어주고 은행한테 하라고 이렇게 해 주면 가능하다라는 이야기고 이제 그게 규제 완화라는 이름으로 이게 진행되고 있다라는 얘기네요.

  3. 원문 구간 3

    >> 음. 그 핵심에서 지금 가장 논의되고 있는게 은행의 LCR이 부분을 규제 완화해 주겠다. 결국은 한 30일 정도 유출될 수 있는 자은 분의고 유동성 자산을 일정 보유해야 되는 은행의 규제들이 있거든요. 네. 네. 네. >> 그러니까 이만 이만큼 돈 빠질 수 있으니까 너네 이만큼 가지고 있어. >> 어허. >> 근데 지금 현행에서 어떤게 지금 나오고 있냐고 하면 >> 연준이 은행들에게 긴급 대출해 줄 수 있는 살인 창고가 있습니다. >> 음. 뭐가 뭐가 문제가 됐을 때 >> 근데 >> 할인 창고에서 받아갈 수 있는 양에 대해서는 이네가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 어허이 >> LCR를 관리해라. >> 아 >> 그러면 가지고 있는 현금을 내 보낼 수 있겠죠? 아 어차피 너 나한테 맡겨 놓는 돈은네 돈이라고 생각해 이런 거네요. >> 그 내가 어차피 빌려 줄 거니까 어떤 상황에 대해서도 줄 거니까 그거에 대해서 있다고 생각하고 >> 어 >> 너네는 가지고 있는 현금을 써라.

  4. 원문 구간 4

    >> 이게 지금 사실상 나오고 있는 부분 >> 근데 그 비율이 어느 정도 되나요? 지금 현행 114% 정도 되는데 지금 근데 이거 정해진 건 없어요. 근데 지금 현재 말 나오고 있는게 현재 상황에서 그거를 인정해 주면 개편을 했다고 하면 지금 현행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하면 한 137%로 올라가요. 그러면 이들은 >> 가지고 있는 현금을 더 쓸 수 있는 거죠. >> 그러네요. >> 예. 어차피 114%로 낮추면 되는 거니까. >> 음. 은행은 규제만 없으면 돈을 더 대출해 가지고 돈을 벌고 싶은 어 그게 은행입니다. 은행의 속성이에요. [목을 가다듬음] 네. 네. 그런데 지금 그런 부분들을 JP모건 은행은 이미 하고 있다. >> 아, >> 지금 어, 한 13.3% 정도 현금을 보유하고 있거든요. 네. >> 근데 지금 JP 같은 경우는 한 6.1%로 이미 현금을 소진을 하고 있다.

  5. 원문 구간 5

    >> 그러니까 국채되고 있는 거는 너 없던 아닌 걸로 해 줄게. >> 그래서 국채를 많이 살 수 있 있었잖아요. >> 음. >> 왜냐면 국채를 사고 있는 사람들이 자본금을 채워야 된다는게 만약에 주제가 돼 있으면 >> 은행이 국채를 사겠습니까? >> 음. 그런 부분들도 지금 규제 완화를 해 주려고 하고 있고 뭐 바젤 3 이런 뭐 대부분 다 규제 완화인데 >> 음 >> 그 규제 완화의 핵심이 보니까 금융위기 이후에 너무 미국 은행을 빡빡하게 주자하고 있었다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은행의 역할을 역할이 너무 떨어졌다. >> 이걸 막 파생 3번 투자라 이게 아니라 >> 음 >> 근데 금융익이 이후로 계속 지속되었던 흐름이긴 합니다. 네네네 >> 계속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때 한 풀 풀어졌던 거고 >> 근데 다시 또 2021년도에는 다시 그 >> SLR 법안을 또 또 되돌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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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니깐요. >> 그래서 돌잖아요. >> 근데 그게 사실상 누군가가 대출을 해 나가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대출을 해 나가려고 하면 정부의 보조나 정부의 뒷받침이나 뭔가 시장이 안정적이라고 하는 확신이 있어야 지출하지 않겠습니까? 음. >> 그런 부분들을 지금 미국 정부는 추진을 하고 있다. 근데 저는 이게 트럼프 행정부, 베센트 행정부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봐요. 그니까 공화당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봐요. >> 그럼요. 예. 예. >> 그런 일안에서 사실상 이런 모든 것들이 추진이 되고 있다. 근데 이게 다 일어나려면 장기 금리잖아요. 그게 안정이 돼야 돼요. >> 아하. >> 그러니까 은행도 대출 해 주려고 하면 >> 그렇죠. >> 그러니까 은행들이 아 당연히 대출을 장기 금을 대출해 주면 좋기는 하겠죠. 왜냐면 예대전이 커지니까.

판단 방법고금리 환경의 주도주 선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도주 선별

높은 금리 수준에서 어떤 기업이 주도주가 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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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금리가 안정돼도 대출을 받아 더 큰 영업이익을 낼 수 있는 섹터와 기업으로 자금이 압축될 수 있다고 본다. 단순 저평가보다 현재 금리 수준을 이길 영업이익률을 만드는지로 압축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는 방법론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음. >> 근데 대출을 받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 정도 금리를 받아가서 더 많은 영업 이익을 창출해 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잖아요. >> 그렇죠. >> 그래서 지금도 사실 계속 양극화가 되고 있는 것들도 >> 음. >> 그것보다 더 많은 영업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섹터와 기업들만 영업 이익률가 하는게 올라옵니다. >> 맞아요. >> 그렇기 때문에 그 그 기업들한테 돈이 더 들어가고 이게 주도주가 되는 방식입니다. >> 으흠. 그래서 저는 주도주 찾는 전략이 지금의 금리 수준대에서이 금리 수준대를 이길 수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우리가 계속적으로 발굴를 해야 되지 과거처럼 그냥 밸루에이션이 싸다. >> 음. >> 이런 관점으로 뭐가 들어가면 그거는 연준이 모든 경기 사크를 만들어 낼 때 긴축하면 뭐 성장주는 위험하고 완화하면 에브리팅 엘리 내리고 >> 이런 전략은 저는 안 먹힌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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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 그러네요. >> 네. 그래서 철저하게 압축 포트폴리오가 훨씬 더 안전하다고 보고 있고 그 앞쪽 포트폴리오의 핵심은네 >> 지금의 금리 수준대에서이 금리를 이길 수 있는 영업 이익률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 음 >> 뭐 그런 사실 에너지 올라오니까 에너지 좋아지는 것도 다 그게 이익미로 올라오니까 그런 거잖아요. 그리고 AI가 사실상 가장 지금 IT 쪽이 지금 가장 특이한 상황인데 과거에는 금리 올리면 제일 크게 박살난게 IT였는데 지금 이게 버팁니다. 결국 이게 현재 그것보다 더 이상의 이익률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인데 >> 음 >>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계속 찾아야 된다고 그게 사실상기 때 메모리였잖아요. >> 음 >> 그런 것들이 저는 계속적으로 브로드닝 확산된다라고 봅니다. 확산된다고 예네.

  3. 원문 구간 3

    >> 왜냐하면 멈춰 있으면 생산성이 안 나오고 성장이 안 나오거든요. >> 그죠? >> 그런 것들을 >> 성장이 케펙스로 계속 이어질 수 있게 하는게 정부의 국책 발행을 통해서 자본을 재배치시키는 게 >> 핵심이 될 것이다. 근데 정부의 재배치만으로는 광위 유동성을 못 키웁니다. >> 결국은이 광위 유동성을 키우려면 이들이 스스로 대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죠. 음. >>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저는 매우 필요하고 그래서 장기 금리에 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장기 금리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성장을 러뜨리거나 기대 인플루션을 죽이거나 >> 음 >> 두 개가 아니면 하나밖에 없으면 나머지 하나는 공급량을 아예 떨어뜨리거나 아니면 >> 아 >> 수요량을 올리거나 >> 아하 >> 근데 지금 수요량 올릴 수 있습니까?

해석·전망단기 국채 수요 기반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국채 발행

단기 국채 발행 확대에서 수요처 확보가 왜 중요하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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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국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 국채 비중을 높이는 조정이 이어질 수 있으며, 은행 규제 완화·스테이블코인·연준이 단기 국채의 주요 수요처가 되면 차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해석이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아하 공급량을 줄이기 위한게 사실 미국 정부가 지금 하려고 하는 핵심 어 역할 메커니즘이라 봅니다. >> 그 1안으로 사실 바이백이 나왔고 >> 그렇죠. 그 이완으로 저는 QRA 나온다고 봅니다. >> 음. >> QR Q라고 하는 거는 이제 분기별로 미국 정부가 국채를 얼마만큼 발행하겠다라고 하는 걸 발표하는 어 건데 계획인데 >> 계획죠. >> 국채 발행량도 발표를 하지만 단기 국채 장기 국채에 대한 비율도 발행 그 얼마만큼 발행할지에 대한 그 금액 자체도 어 발표를 하거든요. >> 음. 근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는 장기체에 대한 금액을 떨어뜨리고 발행량을 떨어뜨리고 단기 국체에 대한 발행량을 올라갈 것입니다라는 것들로 저는 계획이 계속적으로 바뀌어 나갈 거라 보고 있고요. 그게 사실상 저는 2분기 3분기 그 QA 때를 문구를 조정을 보면 >> 느껴지더라고요.

  2. 원문 구간 2

    >> 2분기 때는 장기 국채 발행량을 올릴 수 있다라는 문과가 있었습니다. 근데 3분기 때는 장기 국채 발행량을 변경할 수 있다라는 문구로 바뀌었습니다. 어 >> 그러니까이 문구 자체가 적으로 완화되고 있다. >> 그 >> 근데 >> 음 >> 단기 그러면 장기 국채를 발행을 하면 국체를 그러면 더 이상 발행 안 할 것이냐? >> 음 >> 또 그건 아니겠죠. 왜냐면 국채를 계속 발행하면서 자본의 재배치를 만들어 내야 되니까. 예. >> 그럼 그런 부분들은 결국은 단기 국에 대한 발행량을 올려가면서 이들은 국채 발행량을 계속적으로 유지를 해 나갈 것이고 재정적자를 유지를 해 나갈 것이다. >> 저는 그 그러면 단기 국체에 대한 수요차를 무조건 미국 정부는 확보를 해 나가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 음 >> 그 핵심이 결국은 첫 번째가 이은행 규제 완화 >> 음 >> 두 번째가 스테이블 코인 >> 음 >> 세 번째가 연준입니다.

  3. 원문 구간 3

    연주. >> 음.이 >> 세 개가 만약에 단기 국채 최대 수요차되잖아요. 그러면 연 정부 입장에서는 단기 국채 발행 조달에 리파이낸싱 차원에 대한 리스크가 확 사라집니다. >> 그러네요. >> 네. 이게 금리에 민감하거나 시장 수요가 이쪽에 많이 받치고 있다라고 하면 >> 네. >> 차환에 대한 리스크가 매우 커져요. >> 음. >> 그러면 이게 SF이라고 하는 단기 시장의 발짝 증세로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 네. 그래서 2018년도에 보면 Sfr이 발작을 하면서 연준이 경기 친체도 아니었는데 금리 인하로 돌 돌랐던 적이 사실 그때 단기 금리 시장의 발짝이었거든요. >> 맞아요. >> 그런 것들을 관리를 해야 되는게 사실 연준의 책무입니다.

  4. 원문 구간 4

    >> 음. >> 그리고 정부도 그거를 그런 발짝이 안 일어나게 하기 위해서 국채를 잘 조절을 해야 되고 >> 아하. 근데 지금 단기 국채 발행 비중을 올려 나갈 거라고 하는게 정부의 역할 계획이라고 하면 결국은 장 단기 국체에 대한 수요를 확보해 나가는 것도 정부의 역할이라고 하는 거죠. >> 음. >> 그래서 저는 클레리티 법안이라는 것들도 볼 때 다 그런 일환으로 보고 있어요. 그 제가 최근 >> 이번 주죠. 얘기 예. >> 네. 근데 지금 당장 뭐 이번 주에 될지 안 될지에 대해서 우리가 좀 모니터링을 해 봐야 되겠지만 >> 그렇죠. 이거는 결국은 스테이블 코인의 확장 그리고 단기 국채 수요량에 대한 확장 측면에서이 부분은 될 거라고 초당적으로 될 거라 보고 있고 >> 으흠 >> 그리고이 클레리텍터는 스테이블 코잉뿐만이 아니라 블록체인 관점에서도 사실 우리가 공부를 해 볼 필요가 있는데 >> 음 >> 블록체인은 사실 AI 에이전트 시대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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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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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운용사의 출발

오늘은 성상현 본부장님과 이야기합니다. 중소기업중앙회를 떠나 ABP자산운용에서 주식운용본부를 만들고, 실제 펀드를 총괄하는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고객과 온라인·오프라인에서 운용 방식을 이야기해 보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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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와 대화의 시작

이효석아카데미에서 성상현 본부장님을 다시 모셨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에 계시던 때와 달리 새 운용사에서 어떤 일을 시작하는지 먼저 인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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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P와 운용 전략

ABP는 앱솔루트 파트너스에서 자산운용사로 전환한 곳이고, 2022년에 설립됐다고 합니다. 채권·대체투자를 키워 왔고 9월부터 주식운용본부를 만들며 리서치와 파트너를 보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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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기반 퀀터멘털

큰 매크로 흐름은 유동성으로 보고 돈이 어느 국가와 섹터로 흐르는지 판단합니다. 거기에 팩터 스코어링으로 주도주를 정량화해 섹터와 종목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겠다는 퀀터멘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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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의 기세

주식 운용은 특히 기세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밀고 나가고, 밀려도 다시 받고 더 가는 힘이 중요하다는 얘기예요. 새 운용 펀드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다는 인사 뒤 유동성 이야기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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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의 출발점

2023년 4~5월부터 연준은 긴축하지만 유동성은 확장된다는 프레임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기준금리 인상과 양적 긴축이 진행 중이라 아무도 믿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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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레포가 완충한 순유동성

연준은 긴축을 원했지만 정부는 원하지 않았고, 정부의 막대한 단기 국채 발행이 연준 부채 계정의 역레포 자금을 시장으로 끌어왔다는 설명입니다. 양적 긴축으로 줄어든 양보다 이 자금이 시장을 완충했고 순유동성은 더 늘어날 수 있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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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한 우상향

유동성은 긴축되지 않고 정부는 계속 돈을 푼다는 큰 논리를 잡으면 공포에 투매하기보다 다른 관점이 생긴다고 합니다. 유동성은 사라지지 않고 주인이 바뀐다는 말입니다. 다만 연준 긴축과 정부 완화가 반대 방향이라 시장은 선형이 아니라 울퉁불퉁하게 움직이고, 과열은 피하고 하락은 활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울퉁불퉁하지만 우상향이라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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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같은 질문

AI도 생산성을 만들 수 있는지와 자본이 충분히 들어갔는지를 봐야 한다고 합니다. AI는 생산성을 만들 수 있고 아직 자본도 충분히 들어가지 않았다는 판단이며, 정부가 GDP를 키우는 사이클에서 AI만큼 실질 성장을 끌어올릴 산업은 없다고 봅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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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레포 다음의 유동성

2025년부터 2026년 초까지 역레포 잔고는 거의 소진됐으니 예전처럼 여기서 빼 저기로 넣는 방식은 더 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유동성을 공급하려 할 것이므로 어떤 방식으로 확장할지를 공부해야 합니다. 이게 앞으로 1년에서 1년 반의 핵심 메커니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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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를 보는 출발점

화면의 CPI와 ISM 서비스·제조업 지수를 보며, 지금은 대투자 의지가 계속되고 서비스와 제조업도 같이 좋아진 상황이라고 합니다. 투자와 성장이 계속되면 물가 상승률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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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과 투자 지원

보통 과열이면 수요를 죽여야 하지만 미국 정부는 여전히 큰 재정적자를 내고 감세 등 투자 촉진 법안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가가 연준 목표치보다 높게 나오는 것을 상수로 가져가야 하며, 이란·유가 이슈는 그 과열을 더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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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목 GDP와 부채 비율

정부는 명목 GDP를 키워 부채 비율을 낮추는 방향을 택할 것이고, 명목 GDP는 실질 성장과 인플레이션의 합이라고 설명합니다. 투자가 계속되는 실질 성장은 물가 상승을 동반할 수밖에 없다는 연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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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건설의 단계

현재 케펙스와 데이터센터 건설에는 많은 돈이 들어가지만, 건설 지출만으로 총요소생산성의 혁신 사이클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데이터센터와 다른 무엇이 결합돼야 하고, 아직은 그 결합 이전에 인력·건설·원자재 쪽으로 돈이 들어가는 단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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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협조 가능성

공급발 인플레이션에서는 목표 물가를 당분간 보기 어렵더라도, 연준이 이 사이클을 망가뜨릴 만큼 강한 긴축으로 갈지에는 저는 그 부분에 엄청난 퀘스트 마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준은 기대 인플레이션을 밴드 안에 묶고 생산성 투자의 흐름에는 공조할 수 있다는 큰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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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FOMC 질문

이번 주 FO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합니다. 지금 기준 금리 올리면 물가 잡힐까요? 금리를 올리더라도 ‘그만 투자해’라는 뜻이 아니라 기대 인플레이션을 잡는 정도로 뒤따라 올리는 것일 수 있다는 질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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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만으로 물가가 잡히는가

전쟁과 유가, 데이터센터 공사 같은 공급 요인에서 나온 물가라면 기준금리 인상만으로 잡힐지 생각해 봐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 물가가 수요발 인플레이션인지부터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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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기업의 이자비용

GDP 대비 정부 이자지출 비율은 올라가는데 기업 이자비용은 금리를 올린 뒤에도 낮은 상태라는 화면을 봅니다. 금리 인상으로 수요를 죽이려면 기업이 자금 조달을 못 해야 하는데, 지금은 기업보다 정부가 문제인 상황이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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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부채와 광의통화

기업은 장기물 중심으로 부채를 조달해 왔고 이자 부담이 바로 오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반면 은행 규제가 완화돼 대출이 늘면 금리 인상에도 광의통화와 시중 유동성은 확장될 수 있다는 방향으로 말을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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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를 성장으로 푼 역사

과거 전쟁 뒤처럼 GDP를 키우며 부채 비율을 낮춘 사례를 말합니다. 지금도 정부 부채 비율이 높은 상태에서 금리를 올려 사이클을 터뜨리는 것이 정책 목적일지 의문이며, 성장을 통한 해소를 더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봅니다.

21
성장으로 부채비율을 낮춘다는 생각

부채를 갚아서가 아니라 GDP를 키워 부채 비율을 낮추려는 것이 핵심이라고 다시 말합니다. 현재처럼 부채 비율이 높은 환경에서 정책이 무엇을 우선할지 이 관점으로 읽습니다.

22
높은 물가의 사회적 수용

높은 물가가 이어져도 임금과 자산 가격이 함께 움직이면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고 과거 사례를 듭니다. 물가만 떼어 보지 말고 명목 성장과 자산·소득의 흐름을 함께 봐야 한다는 맥락입니다.

23
물가를 느끼는 방식

과거 높은 물가 시기에는 사람들이 체감하는 임금과 자산 가격의 변화도 함께 봐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높은 물가라는 한 숫자만으로 당시 상황을 판단하지 않았다는 보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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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와 디스인플레이션

베센트가 왜 6개월을 말했는지 묻고, AI가 사람 인건비보다 낮은 비용으로 성장과 생산성을 낼 수 있는 시점이 올 수 있다고 답합니다. 시점은 6개월인지 1년인지 모르지만, 유가가 안정되고 AI 에이전트가 나오면 디스인플레이션이 급격해질 수 있어 계속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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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전환의 시점

AI의 성장 속도가 실제 비용과 생산성에 미칠 변화를 계속 봐야 한다고 합니다. 정확한 시점은 알 수 없지만 유가 안정과 AI 에이전트의 결합이 디스인플레이션을 가속할 수 있다는 유보된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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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규제 개혁의 시작

베센트 행정부와 스티브 미란, 미셸 보먼이 추진하는 것은 은행 규제 개혁과 완화라고 합니다. 이게 사실상 지금 미국 정부가 추진을 하려고 하는 은행의 규제 개혁 아닙니다. 과거에는 연준 자산이 늘면 광의통화도 늘었지만, 이제는 은행 레버리지를 높이고 금융위기 이후 막힌 규제를 풀어 은행 역할을 되살리려 한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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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보유 주체의 변화

1차·2차 세계대전과 코로나 이후 미국 국채를 누가 들었는지 비교합니다. 코로나 이후에는 연준 비중이 컸고 양적완화는 준비금을 늘렸지만, 그런 방식만으로는 실질 성장이 크게 나오기 어렵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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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와 GDP의 격차

2006년부터 2026년까지 미국 정부 부채는 35조달러 늘고 GDP는 19조달러 늘었다는 수치를 듭니다. 부채가 성장보다 빠르게 늘었으니 이번 사이클은 성장으로 해결하고 과잉저축을 투자로 끌고 와야 한다는 문제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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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발행은 재배치

정부가 국채를 찍으면 잉여 유동성이 국채를 사고, 정부는 그 조달 자금을 지출해 자본 재배치를 만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없는 돈이 생기는 일이 아니라 돈의 위치가 바뀌는 일이라고 구분합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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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만드는 신용

보조금을 받은 산업 기업이 사업을 키우려면 대출이 필요하고, 그때 은행 대출이 신용 확장, 즉 없는 돈이 생기는 사이클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은행이 대출하도록 규제 개혁과 완화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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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R 완화 논의

LCR은 30일가량 유출될 자금에 대비해 유동성 자산을 보유하라는 은행 규제라고 설명합니다. 연준 할인창구에서 받을 수 있는 자금도 은행이 가진 것으로 보고 LCR을 관리하게 하면 은행이 보유 현금을 더 내보낼 수 있다는 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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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활용 여지

현재 비율은 114% 정도이고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할인창구를 인정하는 개편이면 137%까지 올라가 현금을 더 쓸 수 있다는 계산을 소개합니다. 은행은 규제만 없으면 대출을 늘려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속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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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의 선행

JP모건은 현금 보유 비중을 약 13.3%에서 6.1% 수준으로 이미 소진하며 규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움직인다고 설명합니다. 미국 전체 은행에서 JP모건 비중이 약 20%이므로 다른 은행도 따라올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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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과 국채 보유

SLR은 국채 보유나 대출에서 필요한 자본금을 규정하는 제도라고 설명합니다. 코로나 때 국채를 규제 계산에서 빼 은행이 더 살 수 있게 했던 것처럼, 지금도 바젤3 등을 포함한 규제 완화가 논의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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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완화 규모의 계산

JP모건 자산과 은행 비중을 놓고 대략 1.8~2조달러 규모의 추가 여력이 나올 수 있다는 계산을 주고받습니다. 다만 은행의 대출은 예금이 되고 다시 대출이 되는 승수 구조라, 단순한 1대1 유동성과 다르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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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일어나려면

은행이 돈을 풀더라도 누군가 대출해야 합니다. 정부 보조와 뒷받침, 시장 안정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기업도 지출할 것이며, 이 조건을 미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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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와 이익의 양극화

대출받는 쪽이 그 금리보다 더 많은 영업이익을 낼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이익을 더 만들 수 있는 섹터와 기업만 이익률이 올라가고, 그쪽으로 돈이 들어가 주도주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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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축 포트폴리오

과거처럼 밸류에이션이 싸다는 이유만으로 담는 전략은 지금 먹히지 않는다고 봅니다. 지금 금리 수준을 이길 영업이익률을 만들 수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압축 포트폴리오가 더 안전하며, 에너지와 IT·메모리의 흐름도 그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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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과 케펙스

성장이 멈추면 생산성도 나오지 않으므로 케펙스가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합니다. 정부의 국채 발행은 자본을 재배치하지만 광의 유동성을 키우려면 기업이 스스로 대출할 환경까지 만들어야 한다는 말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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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금리 관리의 수단

은행 대출을 위해 장기금리가 안정돼야 하고, 이를 위해 성장을 낮추거나 기대 인플레이션을 죽이는 것 외에는 국채 공급을 줄이거나 수요를 늘리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미국 정부는 공급량을 줄이는 쪽을 핵심 역할로 본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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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A 문구의 변화

바이백과 QRA를 장기금리 관리의 방안으로 듭니다. 2분기에는 장기 국채 발행량을 올릴 수 있다는 문구가, 3분기에는 변경할 수 있다는 문구로 바뀌었고 장기물은 줄이며 단기물 비중을 올릴 수 있다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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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국채의 수요처

국채 발행과 재정적자는 유지될 것이므로 단기 국채 수요처를 확보해야 한다고 합니다. 은행 규제 완화, 스테이블코인, 연준이 단기 국채의 최대 수요처가 되면 정부의 차환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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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시장 발작의 기억

수요가 금리에 민감하면 차환 위험이 커지고 단기금리 시장의 발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2018년에도 그런 일이 있어 연준이 경기침체가 아닌데도 금리 인하로 돌았고, 정부와 연준이 국채를 잘 조절해야 한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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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티 법안과 블록체인

클래리티 법안은 이번 주 처리 여부를 봐야 하지만 스테이블코인 확장과 단기 국채 수요 확대의 흐름에서 초당적으로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블록체인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핵심이 될 수 있어 생산성 측면에서도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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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북콘서트 안내

마지막에는 유동성이 움직일 때 화폐와 비트코인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담은 책 이야기를 합니다. ‘돈의 방향’과 ‘골드 코드’ 두 권을 썼고 온라인 주문과 이번 주 북콘서트 안내를 하며 1부를 마칩니다.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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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화면 수치
CPI·ISM·GDP 대비 이자지출·LCR·JP모건 비중 등은 자동전사와 화면 설명에 의존하므로, 원문 발화에 나온 범위만 보존했다.
정책 처리 시점
FOMC와 클래리티 법안의 정확한 시행·표결 일자는 원문에서 특정하지 않아 월 단위 예정 이슈로만 기록했다.
제2부 범위
이 자료는 제목상 1부이며, 이후 내용이나 별도 화면 자료는 현재 보존 원문에 없으므로 추가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