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미국 유동성 공급의 주체 변화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유동성
연준 긴축 아래에서도 시장 유동성은 어떤 경로로 유지·확장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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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양적 긴축과 정부의 단기 국채 발행이 함께 있었던 2023년 이후를 들어, 역레포 자금이 시장으로 이동하며 순유동성이 줄지 않을 수 있었다고 해석한다. 앞으로는 역레포 잔고가 소진된 뒤 은행의 신용 확장이 다음 경로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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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23년 4월 5월을 기점으로 >> 음 >> 어 연주는 긴축을 하지만 유동성은 확장된다라는 프레임으로 >> 당시에 >>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음 >> 그때 당시에 아무도 믿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기준 금리를 올리는 시이었고 >> 양적 긴축을 하는 2023년식이었습니다. >> 아 >> 2022년부터 연주는 금리를 올리지 않습니까? >> 그렇죠. 그렇죠. 2023년에도 여전히 연주는 긴축 모두였습니다. >> 음. >> 그런데 저는 유동성 직면에서 연주는 긴축한 거 맞다. >> 음. 음. >> 그리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금리 인상 양적 맞다. 그런데 시장의 순 유동성은 사라지지 않는다. 더 늘어날 수 있다라는 식의 어 제 나름들의 논리를 펼쳤고 그 논리의 핵심이 연주는 긴축을 원했지만 정부는 긴축을 원하지 않았고 >> 으흠 >> 정부의 단기 국채의 무 어마어마한 발행은 결국 연준의 부채 계정에 있던 어 잉여 유동성인 영내포의 자금을 시장으로 끌고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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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그랬기 때문에 연준의 양적 긴축에서 떨어지는 그 순 유동성을 영포에서 뽑아서 시장이 부러지는 양들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완충됐을 뿐만이 아니라 더 늘어났다. 시장의 순동성은. >> 그렇기 때문에 위험 자산 시장은 >> 좋을 수 있다. >> 예. 다만 연주는 긴축을 하고 정부는 완화를 하는 이런 서로 양극화, 서로 반대되는 상황에서는 시장은 울퉁불퉁할 수밖에 없다. 다만 >> 지금 같은 부채의 비율이 높은 시장에서는 정부는 절대로 연준에게 모든 경기 사이클을 막히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는 이번 사이클을 절대로 침체나 아니면 유동성을 긴축시키는 사이클이 아니라 어떻게든이 사이클을 끌고 가는 방향으로 의지를 보여 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울퉁불퉁하지만 우상향을 할 것이다라고 제가 2년 3년 전부터 >> 음 >> 해서 똑같은 얘기 했습니다. 그러면서 영내포 자금이 지금 얼마만큼 소진이 됐고 시장의 순 유동성 우리가 알고 있는 지급 준비금은 지금 >> 여전히 지금 빠지지 않고 있고 연준의 대차대조는 모두가 다 보던 것처럼 빠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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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사실상 어려운 내용이거든요. 근데 하나의 핵심 논리만 딱 파악을 하면 >> 예 >> 사실상 유동성은 긴축되지 않고 정부는 여전히 계속 돈을 풀고 있기 때문에 시장은 우상향을 할 수 있겠구나음라는이 >> 관점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공포에 투매하거나 이런 상황이 잘 안 될 수 있는데 우리는 매일매일 하루하루에 대한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그거에 모든게 혈환이 돼 있기 때문에 >> 빠지면 >> 산다라는 개념이 아니라 빠지면 판다라는 개념으로 그리고 아 이거 공포에 떨고 있었는데 다시 올라가니까 그때 또 따라가요. >> 음. >> 근데 울퉁불퉁하다고 하는 거는 절대로 선형으로 로그 함수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 그렇죠. 결국은 울퉁불퉁이라고 하면 과열일 때는 조금 피해주고 >> 떨어질 때는 사주는 >> 연주는 긴축을 하려고 하고 정부는 완화를 하려고 하고 근데 정부의 힘이 더 강하다라고 하면 >> 음 >> 우상향이라 관점에서 우리는 울퉁불퉁을 >> 그렇게 활용을 해야 되는데 큰 이거에 대한 어 자기 말의 논리가 없으면 >> 반대로 할 가능성이 없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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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기 때문에 뭐 이거를 빼 가지고 여기를 넣어 준다. 그런 방심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유동성의 공급은 정부는 계속 해 나가려고 한다. >> 그럼 [목을 가다듬음] 정부가 지금 어떤 식으로 >> 유동성을 확장을 시켜 나갈 것인가라고 하는 것들을 우리가 유심히 공부해 나갈 필요가 있다. 음. >> 저는 이게 앞으로 1년에서 1년 반의 핵심 메커니즘이라 봅니다. >> 아, 그래서 제목이 유동성은 사라지지 않고 주인이 바뀐다. 근데 주인이 연준의 시대에서 >> 정부가 아니고 은행이네요, 이번에는. >> 아, 근데 예, >> 결국은 정부가 은행의 유동성 확장을 만들어 내는 >> 아, 예. >> 배우에는 정부가 있는 거군요. 또 그런 방식으로 저는 이번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 아, 네. 지금이 그래프가 이제 CPI 그래프거든요. 회색 그래프가 CPI예요. CPI.
해석·전망AI 투자와 물가·생산성의 시간차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산업
AI 투자 확대는 물가와 생산성에 어떤 순서로 영향을 준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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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데이터센터 건설과 설비투자가 인력·원자재 수요를 키워 물가를 낮추기 어렵게 하지만, AI 에이전트 등 생산성 결합이 나타나면 디스인플레이션이 빨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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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 그 우리가 사실 AI를 보는 관점 또 저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AI가 생산성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냐.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AI에 지금 자본이 충분하게 들어가 있느냐. 저는이 모든 것들이 생산성은 AI가 만들어낼 수 있고 음 >> 여전히 AI 쪽으로 자본이 충분하게 들어가 있지 않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으흠. [목을 가다듬음] >> 정부는 이번 사이클을 정부에 대한 부채 비율를 GDP를 확장하면서이 사이클을 끌고 가려고 합니다. 그런 사이클에서이 AI 산업만큼 GDP 명목 GDP에서 실질 성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산업이 없습니다. >> 음. 그러려고 하면이 실질 성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이 AI 산업에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 나갈 수밖에 없다라는게 제 생각이고 그러면 이제는 앞으로 정부는 어떤 식으로 유동성을 >> 확장을 해 나갈 것인가? 아, 왜냐하면 2025년에서 2026년 초반까지 영내포라원 장고는 이제 거의 장고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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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네. 네. >> 이거는 IS 서비스 지수에서의 물까지 보네요. >> 네. 결국 지금 >> 저는이 ISM 지수 자체가 이게 사실 떨어지는 거는 약간 침체 분위기잖아요. >> 근데 올라가는 거는 결국은 경기가 좀 계속적으로 확장되고 있거나 경기가 과열되고 있다. >> 네.이 이 부분의 가장 큰 핵심 메카니즘은 저 ISM 서비스 업지수뿐만 아니라 ISM 제조업지수도 다 같이 지금 좋아 좋은 상황입니다. >> 음. >> 가장 핵심은 지금은 대투자의지가 계속 일어나고 있다. 결국은 >> 투자가 계속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 투자가 일어나고 성장이 있는 상황에서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질 수가 없다. >> 음.게 >> 사실 핵심 메커니즘입니다. >> 그러니까 투자를 계속 하고 있는데 어떻게 물가가 떨어지냐 이런 거죠. >> 음. 그런데 원래는 이렇게 과열이 된다라고 하면 뭔가 수요를 죽이는 방향으로 >> 으흠 >> 이런 수요를 떨어뜨려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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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이 명목 GDP에는 결국 실질 성장과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합쳐져 있다. >> 그렇죠? >> 실질 성장은 결국 물가 상승을 동반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 거죠. >> 그러니까 투자가 계속 일어나니까. 근데 이게 생산성이 일어나기 시작하면이 물가 상승률이 등화가 됩니다. >> 근데 현재는 >> 개팩스 지출 그리고 데이터 센터 그 건설 지출이 >> 부분에 지금 엄청나게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있다고죠. >> 그렇죠. >> 건설 지출도 성장이라고 하는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그 총 요소 생산성이라고 하는 혁신 사이클을 건설 유출을 못 만들어 냅니다. >> 음. [목을 가다듬음] 근데 지금 우리는 총 요소 생선성이라고 하는 혁진 사이클을 보기에는 여전히 아직 너무 이르다. 총 요소생성이라고 하는게 나오려고 하면 결국은이 데이터 센터 건설이 무언가 결합돼서 나올 가능성이 좀 높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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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흠. >> 그런데 그 무언가가 결합되기 위해서는 그쪽에 갭팩스 지출이나 투자가 많이 일어나야 되는데 현재는 아직까지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하는 거죠. >> 네. 여전히 이런 여러 다양한 산업의이 AI라고 하는 것들이 결합되기 전에 건설 지출, 데이터 센터, 공사 이런 쪽에 지금 엄청나게 지금 돈이 들어가고 있고 그런 것 때문에 인력이 많이 필요하고 >> 그 인력 때문에 임금 상승률이나 이런 부분들이 결국 떨어질 수 없는 상황입니다. >> 그리고 계속적으로 이게 들어가는 상황이고 원자재도 비싸지고 다 하잖아요. 음 >>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 공급의 공급발 인플레이션 나오는 상황에서는 현재 상황에서 연준이 목표로 하는 물가 상승률을 당분간은 보지 못할 것이고 연준이 목표로 하는 물가 상승률을 보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과연 연준이이 사이클을 다 망치기 위해서 어마어마한 긴축 사이클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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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래서 제가 그 궁금한 거는 아까 베센트 이야기도 잠깐 해 주셨는데이 사람이 왜 6개월을 얘기를 했을까? 그런게 좀 궁금해요. 왜 아까 얘기했던 결국은 기승전 생산성 혁신을 통한 디스인플레이션이 나와야 되는데 이게 이제 그 베센트의 그 표현에 디스인플레이션 앞에 익스트리 [웃음] 디스인플레이션이란 얘기를 해서 제가 되게 충격을 받았거든요. >> 세상에 디스 인플레이션의 익스트림을 붙이는 건 또 처음 본다.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도 아니고 디스인플레이션의 익스트림. 근데 여기서 [콧방귀] 이제 6개월이라는 표현을 왜 썼을까 혹시 고민을 해 보셨나요? >> 아, 근데 그런 건 좀 있는 거 같아요. 지금 해비스도 지금 연말에 >> 그죠. >> 연준에서 연구하고 있던 것들을 발표하겠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 그렇죠. TF에서 >> 네. 100센트도 뭐 그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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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그런 것들을 보면 모르겠어. 디스인플레션이 실제로 현실에서 일어질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고민을 좀 해 봐야 되겠지만 저는이 AI이 성장 속도 있잖아요. 지금 사람들을 자르지 않고 AI를 활용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이 어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의 임금 상승률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더 이상 안 올라가고 협상에 협상할 수 있는 형태로 지금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육 그리고 >> AI 에전터가 언제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결국 사람의 인건비보다 훨씬 더 >> 낮아지는 방향이지만 성장인 성장이나 생산성은 충분히 낼 수 있다라는 그게 저는 >> 6개월일지 1년치 사실 그것도 잘 모르겠어요. 근데 그런 부분으로 간다라고 하면 >> 디스인플레이션이 매우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 그리고 >> 음 >> 지정학 측면에서 만약 유가가 잡힌다고 잡히기 시작하면 그런 부분들은 훨씬 더 가속화될 수 있죠.
사실·구조은행 규제 완화와 신용 확장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은행 규제
은행 규제 완화는 정부의 자본 재배치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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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발행으로 옮겨진 자본만으로는 새 돈이 생기지 않으며, 투자 기업의 대출과 은행의 신용 창출이 더해져야 광의 유동성이 커진다는 설명이다. LCR·SLR 완화 논의는 은행이 현금과 국채를 더 활용할 여지를 만드는 장치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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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그 그러면 첫 번째로는 정부가 국채를 찍어낸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잉여 의동성이 국채를 삽니다. >> 음. >> 그러면 정부가 국채를 팔아 가지고 조달한 자금을 그들이 지출하고 싶은 대로 지출해 버립니다. >> 그러면 자본의 재배치가 일어납니다. >> 아 >> 이게 일차적으로 정부가 알 수 있는 방식입니다. 아 >> 근데 이거는 자본의 재배치입니다. 없는 돈이 생기는게 아니라. 근데이 차가 뭐냐고 하면 자본 재배치를 생기기 시작하면 결국은 그 돈을 받았던 곳이 만약에 어느 하나의 산업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하면 >> 보조금을 받은 기업이 산업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하면 그 돈만으로는 뭐가 불가능하잖아요. >> 그러면 이거를 사업을 더 크 확장시키기 위해서 투자를 하기 위해서 >> 대출을 합니다. >> 음. >> 그게 [목을 가다듬음] 신용 확장 없는 돈이 생기는 사이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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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 근데 이들이 대출을 하려면 은행이 대출을 해 줘야 되겠죠. >> 그렇죠? 그러면 은행들에게 규제 개혁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거죠. >> 이게 사실상 지금 미국 정부가 추진을 하려고 하는 은행의 규제 개혁 아닙니다. >> 음. >> 이런 부분 그러니까 이제 국채로 조달한다라는 얘기는 결국 이제 저는 이렇게 표현하는게 미국 정부가 돈을 뺏어 가지고 가죽한 데다가 더 넣어 준다 이렇게 이제 표현을 하긴 하는데 아니 말이 이제 금리가 높아졌다라는 얘긴데 그냥 쉽기로는 말하면 여기 있는 거 아 뺏어 가지고 그거 할 거면 내 나한테 줘. 그럼 내가 쓸게. 이런 이제 의미잖아요. 결국은 이제 저축하고 있는 돈들한테 그 야성미를 이렇게 탁 넣어 가지고 투자로 탁 할 수 있는 거는 정부가 이제 물고루를 틀어주고 은행한테 하라고 이렇게 해 주면 가능하다라는 이야기고 이제 그게 규제 완화라는 이름으로 이게 진행되고 있다라는 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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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그 핵심에서 지금 가장 논의되고 있는게 은행의 LCR이 부분을 규제 완화해 주겠다. 결국은 한 30일 정도 유출될 수 있는 자은 분의고 유동성 자산을 일정 보유해야 되는 은행의 규제들이 있거든요. 네. 네. 네. >> 그러니까 이만 이만큼 돈 빠질 수 있으니까 너네 이만큼 가지고 있어. >> 어허. >> 근데 지금 현행에서 어떤게 지금 나오고 있냐고 하면 >> 연준이 은행들에게 긴급 대출해 줄 수 있는 살인 창고가 있습니다. >> 음. 뭐가 뭐가 문제가 됐을 때 >> 근데 >> 할인 창고에서 받아갈 수 있는 양에 대해서는 이네가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하고 >> 어허이 >> LCR를 관리해라. >> 아 >> 그러면 가지고 있는 현금을 내 보낼 수 있겠죠? 아 어차피 너 나한테 맡겨 놓는 돈은네 돈이라고 생각해 이런 거네요. >> 그 내가 어차피 빌려 줄 거니까 어떤 상황에 대해서도 줄 거니까 그거에 대해서 있다고 생각하고 >> 어 >> 너네는 가지고 있는 현금을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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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지금 사실상 나오고 있는 부분 >> 근데 그 비율이 어느 정도 되나요? 지금 현행 114% 정도 되는데 지금 근데 이거 정해진 건 없어요. 근데 지금 현재 말 나오고 있는게 현재 상황에서 그거를 인정해 주면 개편을 했다고 하면 지금 현행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하면 한 137%로 올라가요. 그러면 이들은 >> 가지고 있는 현금을 더 쓸 수 있는 거죠. >> 그러네요. >> 예. 어차피 114%로 낮추면 되는 거니까. >> 음. 은행은 규제만 없으면 돈을 더 대출해 가지고 돈을 벌고 싶은 어 그게 은행입니다. 은행의 속성이에요. [목을 가다듬음] 네. 네. 그런데 지금 그런 부분들을 JP모건 은행은 이미 하고 있다. >> 아, >> 지금 어, 한 13.3% 정도 현금을 보유하고 있거든요. 네. >> 근데 지금 JP 같은 경우는 한 6.1%로 이미 현금을 소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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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국채되고 있는 거는 너 없던 아닌 걸로 해 줄게. >> 그래서 국채를 많이 살 수 있 있었잖아요. >> 음. >> 왜냐면 국채를 사고 있는 사람들이 자본금을 채워야 된다는게 만약에 주제가 돼 있으면 >> 은행이 국채를 사겠습니까? >> 음. 그런 부분들도 지금 규제 완화를 해 주려고 하고 있고 뭐 바젤 3 이런 뭐 대부분 다 규제 완화인데 >> 음 >> 그 규제 완화의 핵심이 보니까 금융위기 이후에 너무 미국 은행을 빡빡하게 주자하고 있었다가 핵심입니다. 그리고 은행의 역할을 역할이 너무 떨어졌다. >> 이걸 막 파생 3번 투자라 이게 아니라 >> 음 >> 근데 금융익이 이후로 계속 지속되었던 흐름이긴 합니다. 네네네 >> 계속 지속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때 한 풀 풀어졌던 거고 >> 근데 다시 또 2021년도에는 다시 그 >> SLR 법안을 또 또 되돌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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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깐요. >> 그래서 돌잖아요. >> 근데 그게 사실상 누군가가 대출을 해 나가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대출을 해 나가려고 하면 정부의 보조나 정부의 뒷받침이나 뭔가 시장이 안정적이라고 하는 확신이 있어야 지출하지 않겠습니까? 음. >> 그런 부분들을 지금 미국 정부는 추진을 하고 있다. 근데 저는 이게 트럼프 행정부, 베센트 행정부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봐요. 그니까 공화당만의 생각은 아니라고 봐요. >> 그럼요. 예. 예. >> 그런 일안에서 사실상 이런 모든 것들이 추진이 되고 있다. 근데 이게 다 일어나려면 장기 금리잖아요. 그게 안정이 돼야 돼요. >> 아하. >> 그러니까 은행도 대출 해 주려고 하면 >> 그렇죠. >> 그러니까 은행들이 아 당연히 대출을 장기 금을 대출해 주면 좋기는 하겠죠. 왜냐면 예대전이 커지니까.
판단 방법고금리 환경의 주도주 선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도주 선별
높은 금리 수준에서 어떤 기업이 주도주가 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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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금리가 안정돼도 대출을 받아 더 큰 영업이익을 낼 수 있는 섹터와 기업으로 자금이 압축될 수 있다고 본다. 단순 저평가보다 현재 금리 수준을 이길 영업이익률을 만드는지로 압축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는 방법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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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근데 대출을 받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 정도 금리를 받아가서 더 많은 영업 이익을 창출해 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잖아요. >> 그렇죠. >> 그래서 지금도 사실 계속 양극화가 되고 있는 것들도 >> 음. >> 그것보다 더 많은 영업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섹터와 기업들만 영업 이익률가 하는게 올라옵니다. >> 맞아요. >> 그렇기 때문에 그 그 기업들한테 돈이 더 들어가고 이게 주도주가 되는 방식입니다. >> 으흠. 그래서 저는 주도주 찾는 전략이 지금의 금리 수준대에서이 금리 수준대를 이길 수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우리가 계속적으로 발굴를 해야 되지 과거처럼 그냥 밸루에이션이 싸다. >> 음. >> 이런 관점으로 뭐가 들어가면 그거는 연준이 모든 경기 사크를 만들어 낼 때 긴축하면 뭐 성장주는 위험하고 완화하면 에브리팅 엘리 내리고 >> 이런 전략은 저는 안 먹힌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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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 그러네요. >> 네. 그래서 철저하게 압축 포트폴리오가 훨씬 더 안전하다고 보고 있고 그 앞쪽 포트폴리오의 핵심은네 >> 지금의 금리 수준대에서이 금리를 이길 수 있는 영업 이익률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 음 >> 뭐 그런 사실 에너지 올라오니까 에너지 좋아지는 것도 다 그게 이익미로 올라오니까 그런 거잖아요. 그리고 AI가 사실상 가장 지금 IT 쪽이 지금 가장 특이한 상황인데 과거에는 금리 올리면 제일 크게 박살난게 IT였는데 지금 이게 버팁니다. 결국 이게 현재 그것보다 더 이상의 이익률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인데 >> 음 >>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계속 찾아야 된다고 그게 사실상기 때 메모리였잖아요. >> 음 >> 그런 것들이 저는 계속적으로 브로드닝 확산된다라고 봅니다. 확산된다고 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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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하면 멈춰 있으면 생산성이 안 나오고 성장이 안 나오거든요. >> 그죠? >> 그런 것들을 >> 성장이 케펙스로 계속 이어질 수 있게 하는게 정부의 국책 발행을 통해서 자본을 재배치시키는 게 >> 핵심이 될 것이다. 근데 정부의 재배치만으로는 광위 유동성을 못 키웁니다. >> 결국은이 광위 유동성을 키우려면 이들이 스스로 대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된다는 거죠. 음. >>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저는 매우 필요하고 그래서 장기 금리에 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장기 금리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성장을 러뜨리거나 기대 인플루션을 죽이거나 >> 음 >> 두 개가 아니면 하나밖에 없으면 나머지 하나는 공급량을 아예 떨어뜨리거나 아니면 >> 아 >> 수요량을 올리거나 >> 아하 >> 근데 지금 수요량 올릴 수 있습니까?
해석·전망단기 국채 수요 기반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국채 발행
단기 국채 발행 확대에서 수요처 확보가 왜 중요하다고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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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국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 국채 비중을 높이는 조정이 이어질 수 있으며, 은행 규제 완화·스테이블코인·연준이 단기 국채의 주요 수요처가 되면 차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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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공급량을 줄이기 위한게 사실 미국 정부가 지금 하려고 하는 핵심 어 역할 메커니즘이라 봅니다. >> 그 1안으로 사실 바이백이 나왔고 >> 그렇죠. 그 이완으로 저는 QRA 나온다고 봅니다. >> 음. >> QR Q라고 하는 거는 이제 분기별로 미국 정부가 국채를 얼마만큼 발행하겠다라고 하는 걸 발표하는 어 건데 계획인데 >> 계획죠. >> 국채 발행량도 발표를 하지만 단기 국채 장기 국채에 대한 비율도 발행 그 얼마만큼 발행할지에 대한 그 금액 자체도 어 발표를 하거든요. >> 음. 근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는 장기체에 대한 금액을 떨어뜨리고 발행량을 떨어뜨리고 단기 국체에 대한 발행량을 올라갈 것입니다라는 것들로 저는 계획이 계속적으로 바뀌어 나갈 거라 보고 있고요. 그게 사실상 저는 2분기 3분기 그 QA 때를 문구를 조정을 보면 >> 느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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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때는 장기 국채 발행량을 올릴 수 있다라는 문과가 있었습니다. 근데 3분기 때는 장기 국채 발행량을 변경할 수 있다라는 문구로 바뀌었습니다. 어 >> 그러니까이 문구 자체가 적으로 완화되고 있다. >> 그 >> 근데 >> 음 >> 단기 그러면 장기 국채를 발행을 하면 국체를 그러면 더 이상 발행 안 할 것이냐? >> 음 >> 또 그건 아니겠죠. 왜냐면 국채를 계속 발행하면서 자본의 재배치를 만들어 내야 되니까. 예. >> 그럼 그런 부분들은 결국은 단기 국에 대한 발행량을 올려가면서 이들은 국채 발행량을 계속적으로 유지를 해 나갈 것이고 재정적자를 유지를 해 나갈 것이다. >> 저는 그 그러면 단기 국체에 대한 수요차를 무조건 미국 정부는 확보를 해 나가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 음 >> 그 핵심이 결국은 첫 번째가 이은행 규제 완화 >> 음 >> 두 번째가 스테이블 코인 >> 음 >> 세 번째가 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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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 >> 음.이 >> 세 개가 만약에 단기 국채 최대 수요차되잖아요. 그러면 연 정부 입장에서는 단기 국채 발행 조달에 리파이낸싱 차원에 대한 리스크가 확 사라집니다. >> 그러네요. >> 네. 이게 금리에 민감하거나 시장 수요가 이쪽에 많이 받치고 있다라고 하면 >> 네. >> 차환에 대한 리스크가 매우 커져요. >> 음. >> 그러면 이게 SF이라고 하는 단기 시장의 발짝 증세로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 네. 그래서 2018년도에 보면 Sfr이 발작을 하면서 연준이 경기 친체도 아니었는데 금리 인하로 돌 돌랐던 적이 사실 그때 단기 금리 시장의 발짝이었거든요. >> 맞아요. >> 그런 것들을 관리를 해야 되는게 사실 연준의 책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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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 그리고 정부도 그거를 그런 발짝이 안 일어나게 하기 위해서 국채를 잘 조절을 해야 되고 >> 아하. 근데 지금 단기 국채 발행 비중을 올려 나갈 거라고 하는게 정부의 역할 계획이라고 하면 결국은 장 단기 국체에 대한 수요를 확보해 나가는 것도 정부의 역할이라고 하는 거죠. >> 음. >> 그래서 저는 클레리티 법안이라는 것들도 볼 때 다 그런 일환으로 보고 있어요. 그 제가 최근 >> 이번 주죠. 얘기 예. >> 네. 근데 지금 당장 뭐 이번 주에 될지 안 될지에 대해서 우리가 좀 모니터링을 해 봐야 되겠지만 >> 그렇죠. 이거는 결국은 스테이블 코인의 확장 그리고 단기 국채 수요량에 대한 확장 측면에서이 부분은 될 거라고 초당적으로 될 거라 보고 있고 >> 으흠 >> 그리고이 클레리텍터는 스테이블 코잉뿐만이 아니라 블록체인 관점에서도 사실 우리가 공부를 해 볼 필요가 있는데 >> 음 >> 블록체인은 사실 AI 에이전트 시대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