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국제유가·미국 금리와 한국 증시의 민감도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증시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제 유가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국채시장
유가와 미국 실질금리가 오를 때 한국 증시의 반응을 어떻게 살펴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미국 금리와 국제유가가 오르면 한국과 대만이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외국인이 보수적으로 대응해 시장이 흔들린다고 본다. 국내 예탁금이 늘지 않는 가운데 미국 주식 투자 증가가 관찰돼, 두 변수가 불안하면 자금 이탈 우려도 커진다는 관점이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근데 이게 우리가 좀 민감한게 그니까 미국 금리 실질 금리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이제 증시가 어느 정도 민감한지 이렇게 살펴보면 우리가 되게 상상위해요. 그러니까 뭐 미국 금리 막 올라가고 막 할 때 우리하고 대만이 제일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거든요. 뭐 대부분 국가들이 다 그렇게 편이긴 한데 우리가 거기에 조금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라 아무래도 이제 금리 유가 이런 것들 올라갈 때 외국인들이 보수적으로 대응하고 그 영향으로 시장이 좀 흔들리고 이제 그런 현상이 좀 반복적으로 나오긴 하죠. 그리고 또 자꾸 이렇게 흔들리면 지금 최근에 우리나라 투자하던 그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으로 다시 넘어가기 시작하고 있잖아요. 그 뭐 삼전닉스 돌풍 막 이런 것들 때문에 한 동안 그 미국 주식 팔아도 한국으로 넘어왔다가 지금 미국으로 다시 막 넘어가는 데이터들이 잡히고 있거든요.
- 원문 구간 2
국내 예탁금은 늘지 않고 있는데 그니까 미국 주식은 늘어나고 있잖아요. 미국 주식 투자하는 거. 그러니까 이게 자꾸 뭐 금리, 유가 이런 것들로 흔들리고 하면 투자자들 자금이 저쪽으로 더 빠져나갈 수도 있는 상황이었죠. 그래서 지금 유가와 금리가 안정되는지가 상당히 중요한 그런 이제 변수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이제 코스피가 오늘 플러스가 나서 제가 그 월간 기준으로 상승으로 가느냐가 되게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이게 월봉상 두 개월 연속 하락봉이 나오면 장세되게 위험해지는 거라고 안 좋은 거라고. 이제 다행히 이제 플러스로 마감이 되고 또 하나 이제 중요한게 뭐냐면 보통 이제 어떤 돌발 뉴스가 나올때 제가 아침 방송할 때까지만 해도 뭐 그 지수가 오늘 미국 워시의 발언에도 불구하고 플러스 날 수 있겠다라는 분위기긴 했어요.
판단 방법돌발 악재 뒤 장중 저점 유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단기 매매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증시
돌발 뉴스 뒤 하락이 장을 흐트러뜨릴지 판단할 때 무엇을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돌발 뉴스 뒤 9시 10분~9시 30분 전 저점을 찍고 그 저점을 깨지 않는지를 보며, 시장이 악재를 심각하게 받아들였는지 또는 하락을 매수 기회로 받아들였는지 가늠하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왜냐면 제가 하이퍼스러에서 나오는 데이터들이라든가 이런 걸로 종합해 볼 때 미중씨 마감했을 때보다 삼성자 SK이닉스 MSI 한국 지수가 조금 더 올라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 오늘 지수는 나쁘진 않을 것 같다라는 시기였는데 갑자기 중동 관련된 뉴스가 돌발로 등장하면서 확하고 밀어 버렸잖아요. 근데 보통 이렇게 돌발 뉴스를 밀릴 때 어떤 걸 잘 봐야 되냐면 그 뉴스를 심각하게 봐서 아주 장, 오늘 장을 완전히 흐트러뜨리는 뉴스를 해석할 거냐 아니면 아이 이거는 그냥 반짝이고 그냥 어차피 갈방이학으로 가야 돼. 이런 걸로 가느냐. 이걸 어떻게 가음하냐면 가급적이면 10분 아니면은 이제 최대 30분 그니까 9시 10분이나 9시 반 정도죠. 그러니까 그 전에 저점 치고 그 저점을 안 깨는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근데 오늘 대략적으로 아침에 9시 한 10분 정도 전후에 저점 치고 그다음 조종 사이를 훨씬 더 그 위에서 움직였어요.
- 원문 구간 2
그래서 오늘 육가 흔들린 거는 가볍지 않은 뉴스긴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않았고이 하락은 좀 매수를 한번 받아볼까? 그니까 이런 어떤 움직임이 더 강했던 거 같아요. 예. 근데 이제 후유증은 있겠죠. 왜냐면 저점 대비 지수가 거의 250포인트가 넘게 올라갔기 때문에 이거를 단기적으로 제법 수익 낸 투자자들도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내일 초반에는 이제 그 관련된 매물을 좀 소화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도 할 겁니다. 자, 코스닥 같은 경우는 6거래일 연속 양봉. 6거래 연속 오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6거래일 연속해서 양봉이 나왔거든요. 그리고 5일 연속해서 상승 종목이 더 많았다가 오늘은 하락 종목이 더 많긴 했는데 이것도 되게 나쁘진 않았어요. 왜냐면 1천 종목 넘게 하락하던 거를 그래도 하락 종목수를 줄였거든요. 그게 지금 ADR만 놓고 오니까 상승 종목수 비율만 놓고 보면 과열권이에요.
시점 관찰코스닥 ADR 과열권과 상승 종목 흐름주 대상 · 시장·자산 · 코스닥기준 2026.08.31
상승 종목 비율이 과열권에 들어왔을 때 이후 흐름을 어떻게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코스닥은 6거래일 연속 양봉을 냈고 ADR 기준 상승 종목 비율이 124로, 120 이상인 과열권에 들어왔다고 설명한다. 과열의 정점은 지났지만 상승 종목 우위가 계속 이어지기는 어렵고 곧바로 하락 종목 우위가 오래 지속될 흐름도 아니라고 본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그래서 오늘 육가 흔들린 거는 가볍지 않은 뉴스긴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않았고이 하락은 좀 매수를 한번 받아볼까? 그니까 이런 어떤 움직임이 더 강했던 거 같아요. 예. 근데 이제 후유증은 있겠죠. 왜냐면 저점 대비 지수가 거의 250포인트가 넘게 올라갔기 때문에 이거를 단기적으로 제법 수익 낸 투자자들도 있을 거거든요. 그래서 내일 초반에는 이제 그 관련된 매물을 좀 소화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기도 할 겁니다. 자, 코스닥 같은 경우는 6거래일 연속 양봉. 6거래 연속 오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6거래일 연속해서 양봉이 나왔거든요. 그리고 5일 연속해서 상승 종목이 더 많았다가 오늘은 하락 종목이 더 많긴 했는데 이것도 되게 나쁘진 않았어요. 왜냐면 1천 종목 넘게 하락하던 거를 그래도 하락 종목수를 줄였거든요. 그게 지금 ADR만 놓고 오니까 상승 종목수 비율만 놓고 보면 과열권이에요.
- 원문 구간 2
저게 120 이상이면은 과열권인데 오늘 124니까 지금 위치까지는 최근에 연속적으로 상승 종목이 많았기 때문에 과열권으로 들어와 있거든요. 근데 내일부터는 이게 내려가는 사이클이라 이게 조금 아마 뭐 이렇게 계속해서 이렇게 하락 종목이 매일 많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니까 일단 정점은 이제 친 거라고 보고 그러니까 이게 과열에 대한 정점은 쳤다라고 보고 그 이후부터는 조금 이제 뭐 상승 종목이 많은 날이 연속적으로 쭉쭉 나오기는 어렵지만 그렇다고 뭐 하락 종목이 많은 날이 뭐 5일 이어지고 뭐 그런 흐름은 아닐 겁니다. 그래서 일단 이제 시장이 잘 버텼다 코스닥은 이렇게 보면 될 거 같고 대형주들은 오늘 열 개 중에서 아홉 개가 올랐어요. 예. 이제 삼성 생명 하나만 마이너 쓰고 나머지 다 올라서 이제 고르게 좀 올라가는 이제 그런 모습을 좀 보였고요.
판단 방법MSCI 리밸런싱과 장 마감 수급주 대상 · 시장·자산 · MSCI 지수관련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증시
지수 리밸런싱일의 막판 매수는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지수를 추종하는 자금이 포트폴리오 비중을 조절하는 리밸런싱일에는 장 마감에 종목 매수가 들어올 수 있어, 막판 대형주 상승을 투자심리만으로 해석하기보다 수급 변수와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코스닥 같은 경우도 세 개 빠지고 일곱 개 올라서 상승 종목 비율이 되고 좋긴 했거든요. 근데 이제 아마 코스피는 오늘 그 MSCI 리밸런싱 영향도 있었을 거예요. 그니까 오늘 그 관련해서 막판에 매수가 들어와 갖고 그 뒷부분에 이제 플러스로 돌린 경우도 많이 있어서 이게 뭐 투자 심리가 정말 좋아서 올라갔다 이런 것도 있겠지만 그거보다는 아마 수급 변수 특히 막판에 이제 수급 변수도 좀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주요 종목으로는 하이닉스가 오늘 계속 박스권이에요. 근데 오늘 박스권 하단을 깨지 않았다라는 점은 이제 다행이고 20일선이 이제 지선으로 나온 건 다행이죠. 근데 여전히 180만 원 넘어가야지 이거는 추세가 뒤집히는 거라서 이제 아직은 이제 갇혀 있다라고 해야 되고 그리고 PCB 종목들이 오늘 장에도 좀 강했죠.
- 원문 구간 2
자, 수급에서는 외국인들이 오늘 4,억 매도했는데 근데 다만 막판의 매도를 확 줄였잖아요. 거의 4,억 정도 매도를 줄였거든요. 그래서 아, 외국인들이 뭐 내일장을 위해서 배팅을 한 거야. 그건 아니고 오늘 어떤게 있었냐면 이제 MSI 리밸런싱이라고 해서 특정 어떤 지수를 추종하는 자금들이 있을 거잖아요. 근데 그 자금이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조절하는 날이에요. 예. 비중을 조절해서 어떤 거 더 사고 어떤 거 덜 팔고 이렇게 하는데 보통 이게 리밸런싱이 있는 날 막팔에 이렇게 되고요 종목들은 쭉 사야겠는데라고 해서 매수가 쭉 들어오는 그런 경우가 이제 막판에 좀 벌어지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마 지금 뒷부분에서 대형주들이 올라가는 데는 저 MSI 관련된 이슈가 영향을 좀 주지 않았나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해석·전망유가 악재 장세와 상승 종목의 폭주 대상 · 시장·자산 · 한국 증시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정유산업
유가가 시장 악재일 때 정유 관련주만 오르는 흐름은 무엇을 뜻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시장 전체가 고르게 오르는 대신 시황을 나쁘게 만든 국제유가 관련 종목만 오르면 시장이 좋지 않은 신호라고 본다. 이날은 초반 그런 분위기에서 오후에 바뀐 점을 다행스러운 대목으로 평가한다.
근거 보기 1
- 원문 구간 1
그니까 숫자 잘 나오는 기업들이 되다 보니까 주요 PCB 종목군들이 좀 어 숫자 잘 나오는 기업이 이렇게 불안정할 때는 뭐 집중도가 높아지는 모습이었고 다음에 정유지가 올라갔는데 이거는 이제 SK 이노베이션 같은 경우는 정유지면서 동시에 이제 배터리 주로도 분류가 될 수 있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만약 보통 정유로 만약에 올라간 거라면은 썩 좋은 스토리는 아니죠. 그러니까 시장이 그니까 시장 시황상 악재인데 개별적인 종목으로는 호재가 있는 종목들이 올라갈 때가 별로 안 좋은 거예요. 예. 그러니까 고르게 올라가면서 딸려서 더 많이 올라가고 이런 건 상관없는데 시황이 어선할 때는 그 어선하게 만든 요인이 국제 휴가였잖아요, 오늘. 그니까 그런 것들 관련된 종목들만 올라가면 시장이 별로 안 좋은 거거든요. 근데 오늘은 이제 초반에 이제 그런 분위기였다가 이제 오후 들어서는 좀 분위기가 바뀐 건 다행스러운 대목이고 그다음에 이제 건설주는 그 중동 정세가 불안정해지면서 거기에 대한 재건 기대 이런 것들이 조금 약해지면서 오늘 좀 빠진 걸로 일단은 이렇게 추정이 됩니다.
해석·전망미국 중간선거와 유가 안정 유인주 대상 · 거시·정책 · 미국 에너지 정책관련 대상 · 시장·자산 · 국제 유가
미국 정부의 유가 대응 가능성을 어떤 정치적 조건에서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경제·인플레이션 정책에 대한 여론과 휘발유 가격이 4달러를 넘는 선거의 불리함을 근거로, 트럼프 정부가 중간선거 전 유가와 금리를 낮추는 데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반드시 유가 상승을 막는다고 단정하지 않고 실제 정책 실행을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인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그래서 그런 종목군들을 계속해서 좀 체크를 해 볼 필요는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게 단기적으로 육가가 좀 걱정이긴 한데 그이 미국 그 여론 조사 같은 걸 보니까 그 경제 정책에 대해서 찬성한다가 34, 반대한 데가 62%래요. 그러니까 이제 트럼프 정책에 대한 어떤 국민들 설문 조사를 돌려보면 근데 그 중에서 유난하게 반대하는게 뭐냐면 인플레이션 정책에 대해서 잘하느냐 못 하느냐 그니까 다른 거는 다른 정책이라든가 이런 것들 뭐 관세 등등해서 이런 것들은 물어보면 경제 정책 전체나 트럼프 정 트럼프의 지지율라고 좀 비슷하게 나와요. 예. 그런데 더 심하게 어떤 반대가 많은게 뭐냐면은 인플레이션 정책 그 반대가 24, 찬성이 70%가 되잖아요.
-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거의 세배 가까이 반대가 높죠. 그러니까 이거는 유가만이 올라서 그리고 미국의 휘발류 가격이 4달러를 넘어가면 그때 펼쳐지는 선거는 대부분 여당이 적거든요. 유가를 잡는데 집중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오늘 거꾸로 유가 노이즈가 나왔잖아요. 뭐 베네수엘라 원유 들여오는 것 때문에 뭐 유가 낮출 수 있다. 그렇게 믿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래서 트럼프 정부는 중간 선거 전까지는 유가와 금리를 낮추는데 좀 집중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오늘 같은 날이 사안에서 국제과가 과연 내려갈 수 있느냐 이거를 좀 주목해 봐야 될 거 같고 사실 정책만 놓고 오면은 그니까 유가를가 그렇게 막 확 올라가지는 않을 것 같긴 합니다.
- 원문 구간 3
그래서 그렇게 돼야도 우리 증시가 좀 풀리는 계가 될 수 있고요 구도 당분간 주목을 해 봐야 됩니까? 트럼프가 반드시 그래서 유가를 상승을 막아낼 수 있다. 이런 차원에서 보는게 아니라 지금 상황이 이렇기 때문에 정책적으로는 유가를 낮추는데 집중할 것 같다. 근데 실제로 이제 그렇게 가게 되는지 주목해 보자. 그래야 우리 증시가 유리해진다. 뭐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예. 또 하루도 잘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 아,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