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코스피 연휴 갭 하락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연휴 뒤 나타난 급락은 추석 이후 기대가 늘 빗나갔다는 자신의 경험과 겹친다고 봤다. 다만 실적 여건을 고려하면 당분간 6천선 아래로 밀릴 가능성은 낮고, 큰 추세 수익보다 박스권 대응이 맞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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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음. 근데 보통 보면 추석 이후에 별 볼 일이 없어요. 경험 측상. 그래가지고 어 요번에도 역시 큰 계좌들은 다 비워놓고 그냥 이제 단기 매매하는 계좌들만 조금 채워 놓고 그렇게 해서 이제에 연휴를 보내고 왔거든요. 아니나 다를 거 지수가 예 그래서 190포인트 이제 코스피 기준으로 음 190포인트 급락을 했었죠. 지난 주가지만 해도 분위기가 되게 좋잖아요. 그래서 4고렐 연속 상승에다가 그 이제 미국장도 되게 좋았었는데 오늘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까는 이제 3전하고 하이닉스가 비교적 크게 빠졌죠. 그러면서 지수를 전체적으로 끌어내렸다고 보면 되죠. 삼전닉스가 한 5%씩 빠졌고 저희가 9월 28일 월요일 저녁에 녹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사실 남석관 회장님이 장 중에는 웬만하면 사무실 잘 안 비우려고 하시고 장 끝나면은 이제 강남에서 여의도로 와 주셨는데 아 이제는 그 8시까지 저 뭐 애프터 마켓이 되다 보니까 지금도 장중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예예. 그러니까는이 어떻게 심하게 얘기해서는 정신 나간 거를 하는 거예요. 이거를 아 그런 정책이 그러니까는 무슨 뭐 시장 반영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미국은 그래요. 미국은 뭐 나 그 뭐 이렇게 하는데 미국하고 우리나라하고 시장이 똑같지 않잖아요.
- 원문 구간 2
그러게. 근데 최근에 이제 박스권으로 보면은 물론 이제 뭐 5, 한 300까지 떨어졌다가 바닥은 나왔고 7, 부근 가면 또 맞고 떨어지고. 그럼이 박스권의 그 상단하단은 어느 정도로 이렇게 보고 있? 그러니까 당분간은 6,선은 안 깨질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이제 7, 이상에는 우리나라 국내 시장 같은 경우는 요번에 미국은 그 반도체 주식이 상당히 많이 올라왔거든요. 그렇죠. 마이크론 거의 전고점 다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는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전고점에 20%까지 떨어졌었는데 전고점 근처까지 왔어요. 예. 마이크론이나 이제 샌디스크 같은 경우도 상당히 낙폭이 컸었는데 많이 회복을 했고 그렇지만 이제 그것들도 전고점을 몰두는 이유가 말씀하신 그 국채 금리 때문에 금리가 높다 보니까 그게 부담스러워서 그런 거고 그래서 우리 주가는 지금 이제 가장 큰 문제점이 우리 주가는 결국에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높잖아요. 그러다 보니까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제 자사주 매입이 그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거든요. 삼성전자는 자사주 매입이 거의 80% 이상이 된 거예요, 지금. 그래서 그 종료 예정이 10월 2일인가 그래요.
- 원문 구간 3
그러다 보면 거기에도 좀 그런 공백기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게 이제 우려스러운 거고 또 우리는 그 지수가 지난번에 9,200 포인트까지 갔잖아요, 코스피가. 네. 그래서 7,000포인트에서 9,000포인트 때까지 삼전닉스 그 악성 매물이 있어요. 개인들이 음 그때 엄청 많이 매수를 해 가지고 물린 거 예 그게 90조가 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동안에 소진 좀 어느 정도 하고 요번에 올라오면서 제가 보기에 한 10조 정도는 그래도 해소가 되지 않았나 싶으니까는 그래도 엄청 많은 분량이 있거든요. 그거를 뚫고 올라갈 어떤 뭐가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지수가 7천만 넘어가면 매물이 나오고 매물이 나오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그 박스권을 보시는 그 근거를 말씀드신 거고. 예. 예. 그래서 그 그렇지만은 원체 지금 실적이 좋다 보니까는 당분간은 뭐 6천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지 않느냐. 그래서 지난번에도 6,500선 오니까는 반등해 가지고 7, 음 100 근처까지 온 거죠. 7, 조금 넘고 그러다가 다시 또 오늘 이제 크게 떨어진 거고 그런데 그런 우려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이제 오늘 날짜로 오늘까지 이 갖고 있어야지 그 3분 특별 배당을 받거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9월 28일 녹화 시점에 코스피는 연휴 뒤 190포인트 급락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약 5%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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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근데 보통 보면 추석 이후에 별 볼 일이 없어요. 경험 측상. 그래가지고 어 요번에도 역시 큰 계좌들은 다 비워놓고 그냥 이제 단기 매매하는 계좌들만 조금 채워 놓고 그렇게 해서 이제에 연휴를 보내고 왔거든요. 아니나 다를 거 지수가 예 그래서 190포인트 이제 코스피 기준으로 음 190포인트 급락을 했었죠. 지난 주가지만 해도 분위기가 되게 좋잖아요. 그래서 4고렐 연속 상승에다가 그 이제 미국장도 되게 좋았었는데 오늘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까는 이제 3전하고 하이닉스가 비교적 크게 빠졌죠. 그러면서 지수를 전체적으로 끌어내렸다고 보면 되죠. 삼전닉스가 한 5%씩 빠졌고 저희가 9월 28일 월요일 저녁에 녹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사실 남석관 회장님이 장 중에는 웬만하면 사무실 잘 안 비우려고 하시고 장 끝나면은 이제 강남에서 여의도로 와 주셨는데 아 이제는 그 8시까지 저 뭐 애프터 마켓이 되다 보니까 지금도 장중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예예. 그러니까는이 어떻게 심하게 얘기해서는 정신 나간 거를 하는 거예요. 이거를 아 그런 정책이 그러니까는 무슨 뭐 시장 반영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미국은 그래요. 미국은 뭐 나 그 뭐 이렇게 하는데 미국하고 우리나라하고 시장이 똑같지 않잖아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직전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하던 분위기와 달리 두 대형 반도체주의 하락으로 지수가 밀렸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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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근데 보통 보면 추석 이후에 별 볼 일이 없어요. 경험 측상. 그래가지고 어 요번에도 역시 큰 계좌들은 다 비워놓고 그냥 이제 단기 매매하는 계좌들만 조금 채워 놓고 그렇게 해서 이제에 연휴를 보내고 왔거든요. 아니나 다를 거 지수가 예 그래서 190포인트 이제 코스피 기준으로 음 190포인트 급락을 했었죠. 지난 주가지만 해도 분위기가 되게 좋잖아요. 그래서 4고렐 연속 상승에다가 그 이제 미국장도 되게 좋았었는데 오늘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까는 이제 3전하고 하이닉스가 비교적 크게 빠졌죠. 그러면서 지수를 전체적으로 끌어내렸다고 보면 되죠. 삼전닉스가 한 5%씩 빠졌고 저희가 9월 28일 월요일 저녁에 녹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사실 남석관 회장님이 장 중에는 웬만하면 사무실 잘 안 비우려고 하시고 장 끝나면은 이제 강남에서 여의도로 와 주셨는데 아 이제는 그 8시까지 저 뭐 애프터 마켓이 되다 보니까 지금도 장중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예예. 그러니까는이 어떻게 심하게 얘기해서는 정신 나간 거를 하는 거예요. 이거를 아 그런 정책이 그러니까는 무슨 뭐 시장 반영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미국은 그래요. 미국은 뭐 나 그 뭐 이렇게 하는데 미국하고 우리나라하고 시장이 똑같지 않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과거 추석 뒤 시장이 기대만큼 움직이지 않았다는 경험, 9천선에서 형성된 가격과 현재 지수의 낙폭을 종목별로 따로 봐야 한다는 기준을 함께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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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구간 1
음. 근데 보통 보면 추석 이후에 별 볼 일이 없어요. 경험 측상. 그래가지고 어 요번에도 역시 큰 계좌들은 다 비워놓고 그냥 이제 단기 매매하는 계좌들만 조금 채워 놓고 그렇게 해서 이제에 연휴를 보내고 왔거든요. 아니나 다를 거 지수가 예 그래서 190포인트 이제 코스피 기준으로 음 190포인트 급락을 했었죠. 지난 주가지만 해도 분위기가 되게 좋잖아요. 그래서 4고렐 연속 상승에다가 그 이제 미국장도 되게 좋았었는데 오늘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까는 이제 3전하고 하이닉스가 비교적 크게 빠졌죠. 그러면서 지수를 전체적으로 끌어내렸다고 보면 되죠. 삼전닉스가 한 5%씩 빠졌고 저희가 9월 28일 월요일 저녁에 녹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사실 남석관 회장님이 장 중에는 웬만하면 사무실 잘 안 비우려고 하시고 장 끝나면은 이제 강남에서 여의도로 와 주셨는데 아 이제는 그 8시까지 저 뭐 애프터 마켓이 되다 보니까 지금도 장중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예예. 그러니까는이 어떻게 심하게 얘기해서는 정신 나간 거를 하는 거예요. 이거를 아 그런 정책이 그러니까는 무슨 뭐 시장 반영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미국은 그래요. 미국은 뭐 나 그 뭐 이렇게 하는데 미국하고 우리나라하고 시장이 똑같지 않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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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고 지수 7포인트에 맞춰서 이제 여기서 많이 빠지면 더 빠진 거 그 지수보다 더 빠진 거는 그러니까는 저평가가 됐다고 보면 되는 거고 지수보다 예, 지수는 20포인트 이상 빠졌는데 내 종목은 20% 이상 안 빠졌어. 음. 그럼 그거는 어 좋은 주식일 수도 있고 고평가된 주식일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거를 좀 나눠서 봐야 되는데 예. 그렇죠. 구별해서 봐야지 되죠. 우선은 최근에 또 이제 그 금리 얘기를 안 여쭤워 볼 수가 없어서 뭐 미국제 10년물도 5.2% 터치하기도 했고 근데 이렇게 미국의 금리가 높아지는 상황 뭐 어느 나라 지금 국제들은 이제 비슷하긴 한데 이럴 때 좀 주식을 쉬워야 한다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고 이래 주가가 많이 저렴해져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는 관점도 있고 회장님은 보통 좀 어떻게 근데 이제 그이 사람들이 관하는게 있어요. 2001년부터 우리 아 2021년 우리가 2020년 코로나였었잖아요. 그리고서 2021년 우리나라 주식 같은 경우도 6월 달에 이제 3,300포인트였단 말이에요. 그다음에 지수가 한 2년 동안 계속 하락을 했었거든요. 그 하락 이유가 그때 금리인상 때문이었어. 근데 그때 금인상하고 지금 금인상하고 차이점이 뭐가 있냐면 그때는 제로 금리 가까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