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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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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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관세·지원금 변화와 기업별 실적을 성장의 질로 나눠 본 일간 관찰

미국 제조·반도체 관세와 태양광 지원금 변화, AI 인프라·이커머스·우주·스테이블코인 기업의 소식을 함께 다룬다. 같은 호재·악재라도 실제 성장인지 리스크 해소인지, 사업 영역에 맞는 영향인지 구분해야 한다는 관찰이다.

관세 리스크 해소와 성장은 구분한다

애플의 미국 제조 1,000억달러 추가 지출과 미국 공장 건설 약속 기업의 반도체 관세 면제는 각각 관세 부담을 낮춘다. 다만 전자는 성장 동력 추가가 아닌 패널티 해소로, 반도체 면제는 엔비디아·TSMC 밸류체인의 불확실성 제거로 읽었다.

AI 확장은 모델 선택과 연결 구조, 이익률에서 본다

AWS의 OpenAI gpt-oss 제공과 7월부터 온라인된 GB200 NVL72는 고객 모델 선택과 3Q25 성장 가속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판을 바꿀 정도로 보지는 않았다. AI 하드웨어에서는 NVLink All-to-All 연결과 이를 대체할 수단, AMD MI 시리즈의 낮은 수익성이 해자와 경쟁 구도를 가르는 기준으로 제시됐다.

지원금의 대상과 전력망 병목이 기업별 영향을 가른다

EPA의 Solar for All 70억달러 회수는 주거용 옥상 태양광을 겨냥한 기금 변화여서 인페이즈·선런에는 부정적이지만 유틸리티향 First Solar와는 구분했다. 공장 전력망 연결 지연이 길어지는 환경에서는 현장형 SOFC가 빠른 전력 공급 수단이 될 수 있다는 블룸에너지 수요 논리를 제시했다.

실적은 수치와 업황 단계, 경쟁 구조를 함께 읽는다

쇼피파이는 매출 31% 성장과 2Q Beat·3Q Raise, 도어대시는 Marketplace GOV 재가속과 레스토랑 사업 턴어라운드 코멘트로 강점을 보였다. 배달 산업의 흑자전환과 영업이익 레버리지는 제로금리·VC 경쟁이 끝난 뒤의 통합 국면이라는 구조로 설명했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애플의 미국 제조 추가 지출 약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이를 관세 관련 패널티를 푸는 일로 보며, 성장 동력이 추가되는 것은 아니라는 이유로 Underweight를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전기차, 금/은, 화물운송, 빅파마, 항공 - 📉약세 : 반도체, 코인, 원자력, 핀테크, 레스토랑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5.1%), MSFT(-0.5%), GOOGL(+0.7%), AMZN(+4.0%), META(+1.1%) : (1) 애플이 미국제조프로그램(AMP) 일환으로 미국 내 제조에 $100B를 추가로 지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장은 이제 관세 리스크가 사라졌다고 생각하여 5% 상승했습니다. 이것은 패널티를 푸는 것이지 성장을 더해주는 것은 아니라서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2) 처음으로 오픈AI 모델을 AWS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픈AI가 최근 내놓은 오픈소스 모델인 'gpt-oss' 시리즈에 한정한 것이지만 AWS 생태계에 있던 기업들 입장에서는 Amazon Bedrock, SageMaker AI에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순수하게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AWS는 GB200 NVL72 클러스터가 7월부터 온라인됐기에 3Q25부터 매출성장면에서는 가속화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판을 바꿀 정도의 파급효과라 생각하진 않기에 Neutral을 유지합니다. ​ AI HW - NVDA(+0.7%), AVGO(+3.0%), MRVL(-1.7%), CRDO(+6.4%), ALAB(+28.9%), ANET(+17.4%), VRT(+0.7%), SMCI(-18.3%), NVTS(-6.2%) : (1) 반도체 관세가 발표됐습니다. 품목별 100%인데 미국에 공장 건설을 약속한 기업은 면제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TSMC, 엔비디아 밸류체인들은 관세부과가 해당되지 않습니다. 불확실성을 제거한 면에서 긍정적입니다. (2) 아스테라랩스는 일간보고들을 통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의 강력한 해자인 NVLink All-to-All 연결을 대체할 수 있는 현재로서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CY26부터 가파른 매출성장을 기대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애플은 미국제조프로그램(AMP) 일환으로 미국 내 제조에 1,000억달러를 추가 지출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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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전기차, 금/은, 화물운송, 빅파마, 항공 - 📉약세 : 반도체, 코인, 원자력, 핀테크, 레스토랑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5.1%), MSFT(-0.5%), GOOGL(+0.7%), AMZN(+4.0%), META(+1.1%) : (1) 애플이 미국제조프로그램(AMP) 일환으로 미국 내 제조에 $100B를 추가로 지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장은 이제 관세 리스크가 사라졌다고 생각하여 5% 상승했습니다. 이것은 패널티를 푸는 것이지 성장을 더해주는 것은 아니라서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2) 처음으로 오픈AI 모델을 AWS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픈AI가 최근 내놓은 오픈소스 모델인 'gpt-oss' 시리즈에 한정한 것이지만 AWS 생태계에 있던 기업들 입장에서는 Amazon Bedrock, SageMaker AI에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순수하게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AWS는 GB200 NVL72 클러스터가 7월부터 온라인됐기에 3Q25부터 매출성장면에서는 가속화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판을 바꿀 정도의 파급효과라 생각하진 않기에 Neutral을 유지합니다. ​ AI HW - NVDA(+0.7%), AVGO(+3.0%), MRVL(-1.7%), CRDO(+6.4%), ALAB(+28.9%), ANET(+17.4%), VRT(+0.7%), SMCI(-18.3%), NVTS(-6.2%) : (1) 반도체 관세가 발표됐습니다. 품목별 100%인데 미국에 공장 건설을 약속한 기업은 면제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TSMC, 엔비디아 밸류체인들은 관세부과가 해당되지 않습니다. 불확실성을 제거한 면에서 긍정적입니다. (2) 아스테라랩스는 일간보고들을 통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의 강력한 해자인 NVLink All-to-All 연결을 대체할 수 있는 현재로서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CY26부터 가파른 매출성장을 기대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시장은 관세 리스크가 사라졌다고 생각해 애플 주가가 5% 상승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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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전기차, 금/은, 화물운송, 빅파마, 항공 - 📉약세 : 반도체, 코인, 원자력, 핀테크, 레스토랑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5.1%), MSFT(-0.5%), GOOGL(+0.7%), AMZN(+4.0%), META(+1.1%) : (1) 애플이 미국제조프로그램(AMP) 일환으로 미국 내 제조에 $100B를 추가로 지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장은 이제 관세 리스크가 사라졌다고 생각하여 5% 상승했습니다. 이것은 패널티를 푸는 것이지 성장을 더해주는 것은 아니라서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2) 처음으로 오픈AI 모델을 AWS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픈AI가 최근 내놓은 오픈소스 모델인 'gpt-oss' 시리즈에 한정한 것이지만 AWS 생태계에 있던 기업들 입장에서는 Amazon Bedrock, SageMaker AI에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순수하게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AWS는 GB200 NVL72 클러스터가 7월부터 온라인됐기에 3Q25부터 매출성장면에서는 가속화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판을 바꿀 정도의 파급효과라 생각하진 않기에 Neutral을 유지합니다. ​ AI HW - NVDA(+0.7%), AVGO(+3.0%), MRVL(-1.7%), CRDO(+6.4%), ALAB(+28.9%), ANET(+17.4%), VRT(+0.7%), SMCI(-18.3%), NVTS(-6.2%) : (1) 반도체 관세가 발표됐습니다. 품목별 100%인데 미국에 공장 건설을 약속한 기업은 면제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TSMC, 엔비디아 밸류체인들은 관세부과가 해당되지 않습니다. 불확실성을 제거한 면에서 긍정적입니다. (2) 아스테라랩스는 일간보고들을 통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의 강력한 해자인 NVLink All-to-All 연결을 대체할 수 있는 현재로서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CY26부터 가파른 매출성장을 기대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시장이 관세 리스크 소멸로 받아들여 주가가 5% 올랐지만, 추가 지출의 성격은 성장 확대가 아니라 리스크 해소라는 논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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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목 - 📈강세 : 전기차, 금/은, 화물운송, 빅파마, 항공 - 📉약세 : 반도체, 코인, 원자력, 핀테크, 레스토랑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5.1%), MSFT(-0.5%), GOOGL(+0.7%), AMZN(+4.0%), META(+1.1%) : (1) 애플이 미국제조프로그램(AMP) 일환으로 미국 내 제조에 $100B를 추가로 지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장은 이제 관세 리스크가 사라졌다고 생각하여 5% 상승했습니다. 이것은 패널티를 푸는 것이지 성장을 더해주는 것은 아니라서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2) 처음으로 오픈AI 모델을 AWS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픈AI가 최근 내놓은 오픈소스 모델인 'gpt-oss' 시리즈에 한정한 것이지만 AWS 생태계에 있던 기업들 입장에서는 Amazon Bedrock, SageMaker AI에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순수하게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AWS는 GB200 NVL72 클러스터가 7월부터 온라인됐기에 3Q25부터 매출성장면에서는 가속화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판을 바꿀 정도의 파급효과라 생각하진 않기에 Neutral을 유지합니다. ​ AI HW - NVDA(+0.7%), AVGO(+3.0%), MRVL(-1.7%), CRDO(+6.4%), ALAB(+28.9%), ANET(+17.4%), VRT(+0.7%), SMCI(-18.3%), NVTS(-6.2%) : (1) 반도체 관세가 발표됐습니다. 품목별 100%인데 미국에 공장 건설을 약속한 기업은 면제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TSMC, 엔비디아 밸류체인들은 관세부과가 해당되지 않습니다. 불확실성을 제거한 면에서 긍정적입니다. (2) 아스테라랩스는 일간보고들을 통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의 강력한 해자인 NVLink All-to-All 연결을 대체할 수 있는 현재로서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CY26부터 가파른 매출성장을 기대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애플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미국의 품목별 반도체 관세 발표

작성자의 핵심 판단

엔비디아·TSMC와 엔비디아 밸류체인에는 관세가 적용되지 않아 불확실성을 제거한 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전기차, 금/은, 화물운송, 빅파마, 항공 - 📉약세 : 반도체, 코인, 원자력, 핀테크, 레스토랑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5.1%), MSFT(-0.5%), GOOGL(+0.7%), AMZN(+4.0%), META(+1.1%) : (1) 애플이 미국제조프로그램(AMP) 일환으로 미국 내 제조에 $100B를 추가로 지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장은 이제 관세 리스크가 사라졌다고 생각하여 5% 상승했습니다. 이것은 패널티를 푸는 것이지 성장을 더해주는 것은 아니라서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2) 처음으로 오픈AI 모델을 AWS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픈AI가 최근 내놓은 오픈소스 모델인 'gpt-oss' 시리즈에 한정한 것이지만 AWS 생태계에 있던 기업들 입장에서는 Amazon Bedrock, SageMaker AI에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순수하게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AWS는 GB200 NVL72 클러스터가 7월부터 온라인됐기에 3Q25부터 매출성장면에서는 가속화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판을 바꿀 정도의 파급효과라 생각하진 않기에 Neutral을 유지합니다. ​ AI HW - NVDA(+0.7%), AVGO(+3.0%), MRVL(-1.7%), CRDO(+6.4%), ALAB(+28.9%), ANET(+17.4%), VRT(+0.7%), SMCI(-18.3%), NVTS(-6.2%) : (1) 반도체 관세가 발표됐습니다. 품목별 100%인데 미국에 공장 건설을 약속한 기업은 면제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TSMC, 엔비디아 밸류체인들은 관세부과가 해당되지 않습니다. 불확실성을 제거한 면에서 긍정적입니다. (2) 아스테라랩스는 일간보고들을 통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의 강력한 해자인 NVLink All-to-All 연결을 대체할 수 있는 현재로서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CY26부터 가파른 매출성장을 기대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품목별 100% 반도체 관세가 발표됐고, 미국 공장 건설을 약속한 기업은 면제 대상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전기차, 금/은, 화물운송, 빅파마, 항공 - 📉약세 : 반도체, 코인, 원자력, 핀테크, 레스토랑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5.1%), MSFT(-0.5%), GOOGL(+0.7%), AMZN(+4.0%), META(+1.1%) : (1) 애플이 미국제조프로그램(AMP) 일환으로 미국 내 제조에 $100B를 추가로 지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장은 이제 관세 리스크가 사라졌다고 생각하여 5% 상승했습니다. 이것은 패널티를 푸는 것이지 성장을 더해주는 것은 아니라서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2) 처음으로 오픈AI 모델을 AWS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픈AI가 최근 내놓은 오픈소스 모델인 'gpt-oss' 시리즈에 한정한 것이지만 AWS 생태계에 있던 기업들 입장에서는 Amazon Bedrock, SageMaker AI에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순수하게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AWS는 GB200 NVL72 클러스터가 7월부터 온라인됐기에 3Q25부터 매출성장면에서는 가속화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판을 바꿀 정도의 파급효과라 생각하진 않기에 Neutral을 유지합니다. ​ AI HW - NVDA(+0.7%), AVGO(+3.0%), MRVL(-1.7%), CRDO(+6.4%), ALAB(+28.9%), ANET(+17.4%), VRT(+0.7%), SMCI(-18.3%), NVTS(-6.2%) : (1) 반도체 관세가 발표됐습니다. 품목별 100%인데 미국에 공장 건설을 약속한 기업은 면제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TSMC, 엔비디아 밸류체인들은 관세부과가 해당되지 않습니다. 불확실성을 제거한 면에서 긍정적입니다. (2) 아스테라랩스는 일간보고들을 통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의 강력한 해자인 NVLink All-to-All 연결을 대체할 수 있는 현재로서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CY26부터 가파른 매출성장을 기대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 공장 건설 약속 기업의 면제 조건 때문에 해당 기업군에 직접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다는 설명을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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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전기차, 금/은, 화물운송, 빅파마, 항공 - 📉약세 : 반도체, 코인, 원자력, 핀테크, 레스토랑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5.1%), MSFT(-0.5%), GOOGL(+0.7%), AMZN(+4.0%), META(+1.1%) : (1) 애플이 미국제조프로그램(AMP) 일환으로 미국 내 제조에 $100B를 추가로 지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장은 이제 관세 리스크가 사라졌다고 생각하여 5% 상승했습니다. 이것은 패널티를 푸는 것이지 성장을 더해주는 것은 아니라서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2) 처음으로 오픈AI 모델을 AWS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픈AI가 최근 내놓은 오픈소스 모델인 'gpt-oss' 시리즈에 한정한 것이지만 AWS 생태계에 있던 기업들 입장에서는 Amazon Bedrock, SageMaker AI에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순수하게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AWS는 GB200 NVL72 클러스터가 7월부터 온라인됐기에 3Q25부터 매출성장면에서는 가속화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판을 바꿀 정도의 파급효과라 생각하진 않기에 Neutral을 유지합니다. ​ AI HW - NVDA(+0.7%), AVGO(+3.0%), MRVL(-1.7%), CRDO(+6.4%), ALAB(+28.9%), ANET(+17.4%), VRT(+0.7%), SMCI(-18.3%), NVTS(-6.2%) : (1) 반도체 관세가 발표됐습니다. 품목별 100%인데 미국에 공장 건설을 약속한 기업은 면제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TSMC, 엔비디아 밸류체인들은 관세부과가 해당되지 않습니다. 불확실성을 제거한 면에서 긍정적입니다. (2) 아스테라랩스는 일간보고들을 통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의 강력한 해자인 NVLink All-to-All 연결을 대체할 수 있는 현재로서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CY26부터 가파른 매출성장을 기대합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TSMC미국 반도체 산업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EPA Solar for All 기금 회수

작성자의 핵심 판단

주거용·옥상 태양광 프로젝트가 핵심이어서 인페이즈와 선런에는 좋지 않은 뉴스지만, 유틸리티향 First Solar에는 무관하다고 구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저소득층을 위한 옥상 태양광 프로그램이었습니다. Residential/옥상 태양광 프로젝트가 핵심이므로 인페이즈나 선런 등에게는 안 좋은 뉴스였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유틸리티향으로 공급하고 있으므로 무관합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3.3%), ETN(+0.5%), GEV(+2.3%), PWR(-0.4%), POWL(-3.6%), CEG(-1.5%), VST(-4.2%), SMR(+1.8%), OKLO(-1.2%) : (1) 트럼프 입장에서는 관세를 통해서 미국에 빠르게 공장을 들여오려는 계획입니다. 2024년 11월 콴타컴퓨터 사례처럼 미국에 빠르게 공장을 지으려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블룸에너지의 SOFC를 on-site 발전원으로 채택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시에 프리몬트의 Quanta 공장 제조시설을 확장하려고 보니 해당 전력 유틸리티 기업과의 상호연결이 지연됐기에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자 빠르게 전력을 공급받기 위해 자체 발전을 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력망 자체에 병목이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블룸에너지의 SOFC를 찾는 수요도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5.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3Q 실시간 데이터가 약하다보니 어제 오늘 약간 밀렸는데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제 3Q 계절성이 끝난 지점을 찾아내는 게 중요합니다. CY26의 성장 일부를 OCS 신규 임상을 하려는 Heart와 Lung 프로그램으로 확보했고, Non-US NOP도 확대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 광고 - GOOGL(+0.7%), META(+1.1%), PINS(+0.6%), TTD(+2.1%), SNAP(-17.2%) : (1) 하위퍼널을 통해 디지털 광고 시장 점유율을 얻고 있는 메타의 실적이 잘 나온지라, 핀터레스트에 대해서도 기대는 해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트럼프가 EPA의 Solar for All 프로그램 기금 70억달러를 회수했으며, 이 프로그램은 저소득층을 위한 옥상 태양광 프로그램이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저소득층을 위한 옥상 태양광 프로그램이었습니다. Residential/옥상 태양광 프로젝트가 핵심이므로 인페이즈나 선런 등에게는 안 좋은 뉴스였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유틸리티향으로 공급하고 있으므로 무관합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3.3%), ETN(+0.5%), GEV(+2.3%), PWR(-0.4%), POWL(-3.6%), CEG(-1.5%), VST(-4.2%), SMR(+1.8%), OKLO(-1.2%) : (1) 트럼프 입장에서는 관세를 통해서 미국에 빠르게 공장을 들여오려는 계획입니다. 2024년 11월 콴타컴퓨터 사례처럼 미국에 빠르게 공장을 지으려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블룸에너지의 SOFC를 on-site 발전원으로 채택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시에 프리몬트의 Quanta 공장 제조시설을 확장하려고 보니 해당 전력 유틸리티 기업과의 상호연결이 지연됐기에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자 빠르게 전력을 공급받기 위해 자체 발전을 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력망 자체에 병목이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블룸에너지의 SOFC를 찾는 수요도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5.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3Q 실시간 데이터가 약하다보니 어제 오늘 약간 밀렸는데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제 3Q 계절성이 끝난 지점을 찾아내는 게 중요합니다. CY26의 성장 일부를 OCS 신규 임상을 하려는 Heart와 Lung 프로그램으로 확보했고, Non-US NOP도 확대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 광고 - GOOGL(+0.7%), META(+1.1%), PINS(+0.6%), TTD(+2.1%), SNAP(-17.2%) : (1) 하위퍼널을 통해 디지털 광고 시장 점유율을 얻고 있는 메타의 실적이 잘 나온지라, 핀터레스트에 대해서도 기대는 해보고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신재생 섹터가 하락한 이유로 이 기금 회수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저소득층을 위한 옥상 태양광 프로그램이었습니다. Residential/옥상 태양광 프로젝트가 핵심이므로 인페이즈나 선런 등에게는 안 좋은 뉴스였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유틸리티향으로 공급하고 있으므로 무관합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3.3%), ETN(+0.5%), GEV(+2.3%), PWR(-0.4%), POWL(-3.6%), CEG(-1.5%), VST(-4.2%), SMR(+1.8%), OKLO(-1.2%) : (1) 트럼프 입장에서는 관세를 통해서 미국에 빠르게 공장을 들여오려는 계획입니다. 2024년 11월 콴타컴퓨터 사례처럼 미국에 빠르게 공장을 지으려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블룸에너지의 SOFC를 on-site 발전원으로 채택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시에 프리몬트의 Quanta 공장 제조시설을 확장하려고 보니 해당 전력 유틸리티 기업과의 상호연결이 지연됐기에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자 빠르게 전력을 공급받기 위해 자체 발전을 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력망 자체에 병목이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블룸에너지의 SOFC를 찾는 수요도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5.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3Q 실시간 데이터가 약하다보니 어제 오늘 약간 밀렸는데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제 3Q 계절성이 끝난 지점을 찾아내는 게 중요합니다. CY26의 성장 일부를 OCS 신규 임상을 하려는 Heart와 Lung 프로그램으로 확보했고, Non-US NOP도 확대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 광고 - GOOGL(+0.7%), META(+1.1%), PINS(+0.6%), TTD(+2.1%), SNAP(-17.2%) : (1) 하위퍼널을 통해 디지털 광고 시장 점유율을 얻고 있는 메타의 실적이 잘 나온지라, 핀터레스트에 대해서도 기대는 해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지원금의 대상이 주거용 옥상 태양광이고 First Solar의 공급처는 유틸리티향이라는 사업 영역 차이를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저소득층을 위한 옥상 태양광 프로그램이었습니다. Residential/옥상 태양광 프로젝트가 핵심이므로 인페이즈나 선런 등에게는 안 좋은 뉴스였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유틸리티향으로 공급하고 있으므로 무관합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3.3%), ETN(+0.5%), GEV(+2.3%), PWR(-0.4%), POWL(-3.6%), CEG(-1.5%), VST(-4.2%), SMR(+1.8%), OKLO(-1.2%) : (1) 트럼프 입장에서는 관세를 통해서 미국에 빠르게 공장을 들여오려는 계획입니다. 2024년 11월 콴타컴퓨터 사례처럼 미국에 빠르게 공장을 지으려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블룸에너지의 SOFC를 on-site 발전원으로 채택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시에 프리몬트의 Quanta 공장 제조시설을 확장하려고 보니 해당 전력 유틸리티 기업과의 상호연결이 지연됐기에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자 빠르게 전력을 공급받기 위해 자체 발전을 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력망 자체에 병목이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블룸에너지의 SOFC를 찾는 수요도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5.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3Q 실시간 데이터가 약하다보니 어제 오늘 약간 밀렸는데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제 3Q 계절성이 끝난 지점을 찾아내는 게 중요합니다. CY26의 성장 일부를 OCS 신규 임상을 하려는 Heart와 Lung 프로그램으로 확보했고, Non-US NOP도 확대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 광고 - GOOGL(+0.7%), META(+1.1%), PINS(+0.6%), TTD(+2.1%), SNAP(-17.2%) : (1) 하위퍼널을 통해 디지털 광고 시장 점유율을 얻고 있는 메타의 실적이 잘 나온지라, 핀터레스트에 대해서도 기대는 해보고 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주거용 태양광 산업인페이즈선런First Solar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쇼피파이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제품 혁신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과 상인 규모를 가리지 않은 강세가 높은 자신감으로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분기 실적발표가 오늘 장 마감 후 있을 예정입니다. ​ 이커머스 - AMZN(+4.0%), SHOP(+22.0%), MELI(-3.8%), SE(-2.6%), DASH(+1.1%, 시간외 +7.4%) : (1) 아마존은 AWS-OpenAI gpt-oss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상승했고 (2) 쇼피파이 실적이 잘나왔습니다. 매출은 YoY 31%였습니다. 제품 혁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좋았고, 대형과 소형 상인 모두 강세였습니다. 높은 자신감을 보였는데 2Q Beat, 3Q Raise로 나타났습니다. (3) 메르카도리브레는 실적발표 이후에도 펀더는 이상은 없으되 Neutral은 같습니다. Buy Zone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4) 씨리미티드는 8월 12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계속해서 횡보하는 중입니다. 일간 움직임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진 않습니다. 투자포인트가 바뀐 뉴스들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없으므로 계속해서 Overweight로 유지입니다. (5) 도어대시는 실적발표가 잘나왔습니다. 레스토랑 사업이 슬슬 턴어라운드를 하려고 한다는 코멘트에 더해서 실제 Marketplace GOV가 YoY로 다시 가속화되기 시작한 점이 좋습니다. 다운사이클임에도 지금 매출성장률을 냈던 걸 감안하면 물가가 낮아지고 레스토랑 섹터 내 업사이클이 오면 할 건 많습니다. 도어대시를 배달업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지만, 메인 사업이 배달이므로 그에 대해 생각해보면, 글로벌 이커머스가 그랬지만 배달도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이제 Consolidation의 시대입니다. 춘추전국시대를 만들었던 건 오랫동안 이어진 제로금리와 VC 파워 덕분이었습니다. 제로금리를 통해 경쟁력 없던 이커머스나 배달기업들도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할 수 없어졌고, 그러고나서 시차를 두고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우버 같은 기업들이 흑자전환 후 본격 영익 레버리지가 가파른 구간을 겪는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쇼피파이 매출은 전년 대비 31% 늘었고, 미국·유럽 시장에서 대형과 소형 상인이 모두 강세였으며 2Q Beat와 3Q Raise가 나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분기 실적발표가 오늘 장 마감 후 있을 예정입니다. ​ 이커머스 - AMZN(+4.0%), SHOP(+22.0%), MELI(-3.8%), SE(-2.6%), DASH(+1.1%, 시간외 +7.4%) : (1) 아마존은 AWS-OpenAI gpt-oss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상승했고 (2) 쇼피파이 실적이 잘나왔습니다. 매출은 YoY 31%였습니다. 제품 혁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좋았고, 대형과 소형 상인 모두 강세였습니다. 높은 자신감을 보였는데 2Q Beat, 3Q Raise로 나타났습니다. (3) 메르카도리브레는 실적발표 이후에도 펀더는 이상은 없으되 Neutral은 같습니다. Buy Zone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4) 씨리미티드는 8월 12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계속해서 횡보하는 중입니다. 일간 움직임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진 않습니다. 투자포인트가 바뀐 뉴스들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없으므로 계속해서 Overweight로 유지입니다. (5) 도어대시는 실적발표가 잘나왔습니다. 레스토랑 사업이 슬슬 턴어라운드를 하려고 한다는 코멘트에 더해서 실제 Marketplace GOV가 YoY로 다시 가속화되기 시작한 점이 좋습니다. 다운사이클임에도 지금 매출성장률을 냈던 걸 감안하면 물가가 낮아지고 레스토랑 섹터 내 업사이클이 오면 할 건 많습니다. 도어대시를 배달업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지만, 메인 사업이 배달이므로 그에 대해 생각해보면, 글로벌 이커머스가 그랬지만 배달도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이제 Consolidation의 시대입니다. 춘추전국시대를 만들었던 건 오랫동안 이어진 제로금리와 VC 파워 덕분이었습니다. 제로금리를 통해 경쟁력 없던 이커머스나 배달기업들도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할 수 없어졌고, 그러고나서 시차를 두고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우버 같은 기업들이 흑자전환 후 본격 영익 레버리지가 가파른 구간을 겪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미국·유럽의 호조, 대형·소형 상인의 동반 강세, 2분기 상회와 3분기 가이던스 상향을 함께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분기 실적발표가 오늘 장 마감 후 있을 예정입니다. ​ 이커머스 - AMZN(+4.0%), SHOP(+22.0%), MELI(-3.8%), SE(-2.6%), DASH(+1.1%, 시간외 +7.4%) : (1) 아마존은 AWS-OpenAI gpt-oss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상승했고 (2) 쇼피파이 실적이 잘나왔습니다. 매출은 YoY 31%였습니다. 제품 혁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좋았고, 대형과 소형 상인 모두 강세였습니다. 높은 자신감을 보였는데 2Q Beat, 3Q Raise로 나타났습니다. (3) 메르카도리브레는 실적발표 이후에도 펀더는 이상은 없으되 Neutral은 같습니다. Buy Zone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4) 씨리미티드는 8월 12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계속해서 횡보하는 중입니다. 일간 움직임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진 않습니다. 투자포인트가 바뀐 뉴스들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없으므로 계속해서 Overweight로 유지입니다. (5) 도어대시는 실적발표가 잘나왔습니다. 레스토랑 사업이 슬슬 턴어라운드를 하려고 한다는 코멘트에 더해서 실제 Marketplace GOV가 YoY로 다시 가속화되기 시작한 점이 좋습니다. 다운사이클임에도 지금 매출성장률을 냈던 걸 감안하면 물가가 낮아지고 레스토랑 섹터 내 업사이클이 오면 할 건 많습니다. 도어대시를 배달업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지만, 메인 사업이 배달이므로 그에 대해 생각해보면, 글로벌 이커머스가 그랬지만 배달도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이제 Consolidation의 시대입니다. 춘추전국시대를 만들었던 건 오랫동안 이어진 제로금리와 VC 파워 덕분이었습니다. 제로금리를 통해 경쟁력 없던 이커머스나 배달기업들도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할 수 없어졌고, 그러고나서 시차를 두고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우버 같은 기업들이 흑자전환 후 본격 영익 레버리지가 가파른 구간을 겪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쇼피파이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도어대시 실적과 Marketplace GOV 재가속

작성자의 핵심 판단

다운사이클에서도 매출성장률을 냈고 레스토랑 업사이클이 오면 할 일이 많다는 긍정적 평가를 제시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분기 실적발표가 오늘 장 마감 후 있을 예정입니다. ​ 이커머스 - AMZN(+4.0%), SHOP(+22.0%), MELI(-3.8%), SE(-2.6%), DASH(+1.1%, 시간외 +7.4%) : (1) 아마존은 AWS-OpenAI gpt-oss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상승했고 (2) 쇼피파이 실적이 잘나왔습니다. 매출은 YoY 31%였습니다. 제품 혁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좋았고, 대형과 소형 상인 모두 강세였습니다. 높은 자신감을 보였는데 2Q Beat, 3Q Raise로 나타났습니다. (3) 메르카도리브레는 실적발표 이후에도 펀더는 이상은 없으되 Neutral은 같습니다. Buy Zone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4) 씨리미티드는 8월 12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계속해서 횡보하는 중입니다. 일간 움직임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진 않습니다. 투자포인트가 바뀐 뉴스들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없으므로 계속해서 Overweight로 유지입니다. (5) 도어대시는 실적발표가 잘나왔습니다. 레스토랑 사업이 슬슬 턴어라운드를 하려고 한다는 코멘트에 더해서 실제 Marketplace GOV가 YoY로 다시 가속화되기 시작한 점이 좋습니다. 다운사이클임에도 지금 매출성장률을 냈던 걸 감안하면 물가가 낮아지고 레스토랑 섹터 내 업사이클이 오면 할 건 많습니다. 도어대시를 배달업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지만, 메인 사업이 배달이므로 그에 대해 생각해보면, 글로벌 이커머스가 그랬지만 배달도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이제 Consolidation의 시대입니다. 춘추전국시대를 만들었던 건 오랫동안 이어진 제로금리와 VC 파워 덕분이었습니다. 제로금리를 통해 경쟁력 없던 이커머스나 배달기업들도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할 수 없어졌고, 그러고나서 시차를 두고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우버 같은 기업들이 흑자전환 후 본격 영익 레버리지가 가파른 구간을 겪는 것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도어대시는 실적이 좋았고, 레스토랑 사업의 턴어라운드 코멘트와 함께 Marketplace GOV의 전년 대비 재가속이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분기 실적발표가 오늘 장 마감 후 있을 예정입니다. ​ 이커머스 - AMZN(+4.0%), SHOP(+22.0%), MELI(-3.8%), SE(-2.6%), DASH(+1.1%, 시간외 +7.4%) : (1) 아마존은 AWS-OpenAI gpt-oss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상승했고 (2) 쇼피파이 실적이 잘나왔습니다. 매출은 YoY 31%였습니다. 제품 혁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좋았고, 대형과 소형 상인 모두 강세였습니다. 높은 자신감을 보였는데 2Q Beat, 3Q Raise로 나타났습니다. (3) 메르카도리브레는 실적발표 이후에도 펀더는 이상은 없으되 Neutral은 같습니다. Buy Zone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4) 씨리미티드는 8월 12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계속해서 횡보하는 중입니다. 일간 움직임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진 않습니다. 투자포인트가 바뀐 뉴스들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없으므로 계속해서 Overweight로 유지입니다. (5) 도어대시는 실적발표가 잘나왔습니다. 레스토랑 사업이 슬슬 턴어라운드를 하려고 한다는 코멘트에 더해서 실제 Marketplace GOV가 YoY로 다시 가속화되기 시작한 점이 좋습니다. 다운사이클임에도 지금 매출성장률을 냈던 걸 감안하면 물가가 낮아지고 레스토랑 섹터 내 업사이클이 오면 할 건 많습니다. 도어대시를 배달업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지만, 메인 사업이 배달이므로 그에 대해 생각해보면, 글로벌 이커머스가 그랬지만 배달도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이제 Consolidation의 시대입니다. 춘추전국시대를 만들었던 건 오랫동안 이어진 제로금리와 VC 파워 덕분이었습니다. 제로금리를 통해 경쟁력 없던 이커머스나 배달기업들도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할 수 없어졌고, 그러고나서 시차를 두고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우버 같은 기업들이 흑자전환 후 본격 영익 레버리지가 가파른 구간을 겪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제로금리와 VC 자금이 뒷받침하던 과거 경쟁 확장이 어려워진 뒤, 씨리미티드·도어대시·우버 같은 기업의 흑자전환과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가파르게 나타난다는 구조를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이번 분기 실적발표가 오늘 장 마감 후 있을 예정입니다. ​ 이커머스 - AMZN(+4.0%), SHOP(+22.0%), MELI(-3.8%), SE(-2.6%), DASH(+1.1%, 시간외 +7.4%) : (1) 아마존은 AWS-OpenAI gpt-oss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상승했고 (2) 쇼피파이 실적이 잘나왔습니다. 매출은 YoY 31%였습니다. 제품 혁신들이 계속되고 있는데 미국과 유럽시장에서 좋았고, 대형과 소형 상인 모두 강세였습니다. 높은 자신감을 보였는데 2Q Beat, 3Q Raise로 나타났습니다. (3) 메르카도리브레는 실적발표 이후에도 펀더는 이상은 없으되 Neutral은 같습니다. Buy Zone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4) 씨리미티드는 8월 12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계속해서 횡보하는 중입니다. 일간 움직임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진 않습니다. 투자포인트가 바뀐 뉴스들이 있는지 확인해보고 없으므로 계속해서 Overweight로 유지입니다. (5) 도어대시는 실적발표가 잘나왔습니다. 레스토랑 사업이 슬슬 턴어라운드를 하려고 한다는 코멘트에 더해서 실제 Marketplace GOV가 YoY로 다시 가속화되기 시작한 점이 좋습니다. 다운사이클임에도 지금 매출성장률을 냈던 걸 감안하면 물가가 낮아지고 레스토랑 섹터 내 업사이클이 오면 할 건 많습니다. 도어대시를 배달업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지만, 메인 사업이 배달이므로 그에 대해 생각해보면, 글로벌 이커머스가 그랬지만 배달도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이제 Consolidation의 시대입니다. 춘추전국시대를 만들었던 건 오랫동안 이어진 제로금리와 VC 파워 덕분이었습니다. 제로금리를 통해 경쟁력 없던 이커머스나 배달기업들도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할 수 없어졌고, 그러고나서 시차를 두고 씨리미티드, 도어대시, 우버 같은 기업들이 흑자전환 후 본격 영익 레버리지가 가파른 구간을 겪는 것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도어대시음식배달 산업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WS의 OpenAI gpt-oss 모델 제공주 대상 · 기업·종목 · 아마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AWS

AWS 생태계에서 OpenAI 오픈소스 모델 제공은 고객 선택과 AWS 성장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AWS에서 처음으로 OpenAI의 오픈소스 gpt-oss 시리즈를 쓸 수 있어 Bedrock과 SageMaker AI 고객의 모델 선택지가 늘어난다고 봤다. GB200 NVL72 클러스터가 7월부터 온라인돼 3Q25 매출성장 가속을 기대하지만, 판을 바꿀 파급효과는 아니라며 Neutral을 유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전기차, 금/은, 화물운송, 빅파마, 항공 - 📉약세 : 반도체, 코인, 원자력, 핀테크, 레스토랑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5.1%), MSFT(-0.5%), GOOGL(+0.7%), AMZN(+4.0%), META(+1.1%) : (1) 애플이 미국제조프로그램(AMP) 일환으로 미국 내 제조에 $100B를 추가로 지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장은 이제 관세 리스크가 사라졌다고 생각하여 5% 상승했습니다. 이것은 패널티를 푸는 것이지 성장을 더해주는 것은 아니라서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2) 처음으로 오픈AI 모델을 AWS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픈AI가 최근 내놓은 오픈소스 모델인 'gpt-oss' 시리즈에 한정한 것이지만 AWS 생태계에 있던 기업들 입장에서는 Amazon Bedrock, SageMaker AI에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순수하게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AWS는 GB200 NVL72 클러스터가 7월부터 온라인됐기에 3Q25부터 매출성장면에서는 가속화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판을 바꿀 정도의 파급효과라 생각하진 않기에 Neutral을 유지합니다. ​ AI HW - NVDA(+0.7%), AVGO(+3.0%), MRVL(-1.7%), CRDO(+6.4%), ALAB(+28.9%), ANET(+17.4%), VRT(+0.7%), SMCI(-18.3%), NVTS(-6.2%) : (1) 반도체 관세가 발표됐습니다. 품목별 100%인데 미국에 공장 건설을 약속한 기업은 면제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TSMC, 엔비디아 밸류체인들은 관세부과가 해당되지 않습니다. 불확실성을 제거한 면에서 긍정적입니다. (2) 아스테라랩스는 일간보고들을 통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의 강력한 해자인 NVLink All-to-All 연결을 대체할 수 있는 현재로서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CY26부터 가파른 매출성장을 기대합니다.

해석·전망AI 하드웨어의 이익률과 인터커넥트 경쟁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AMD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아스테라랩스

AI 가속기 경쟁에서 이익률과 All-to-All 연결 방식은 경쟁력 판단에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엔비디아의 NVLink All-to-All 연결을 대체할 수 있는 수단으로 아스테라랩스를 들었고, AMD는 MI55X가 B200과 비슷할 수 있어도 GB200 NVL72와의 경쟁은 어렵다고 봤다. MI 시리즈가 전사마진율과 같거나 약간 높은 수준에 팔린다는 설명을 들어, 이익률에 해자의 높이가 담긴다는 판단 기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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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종목 - 📈강세 : 전기차, 금/은, 화물운송, 빅파마, 항공 - 📉약세 : 반도체, 코인, 원자력, 핀테크, 레스토랑 ​ 📩 메이저 뉴스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5.1%), MSFT(-0.5%), GOOGL(+0.7%), AMZN(+4.0%), META(+1.1%) : (1) 애플이 미국제조프로그램(AMP) 일환으로 미국 내 제조에 $100B를 추가로 지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장은 이제 관세 리스크가 사라졌다고 생각하여 5% 상승했습니다. 이것은 패널티를 푸는 것이지 성장을 더해주는 것은 아니라서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2) 처음으로 오픈AI 모델을 AWS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오픈AI가 최근 내놓은 오픈소스 모델인 'gpt-oss' 시리즈에 한정한 것이지만 AWS 생태계에 있던 기업들 입장에서는 Amazon Bedrock, SageMaker AI에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순수하게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AWS는 GB200 NVL72 클러스터가 7월부터 온라인됐기에 3Q25부터 매출성장면에서는 가속화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판을 바꿀 정도의 파급효과라 생각하진 않기에 Neutral을 유지합니다. ​ AI HW - NVDA(+0.7%), AVGO(+3.0%), MRVL(-1.7%), CRDO(+6.4%), ALAB(+28.9%), ANET(+17.4%), VRT(+0.7%), SMCI(-18.3%), NVTS(-6.2%) : (1) 반도체 관세가 발표됐습니다. 품목별 100%인데 미국에 공장 건설을 약속한 기업은 면제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TSMC, 엔비디아 밸류체인들은 관세부과가 해당되지 않습니다. 불확실성을 제거한 면에서 긍정적입니다. (2) 아스테라랩스는 일간보고들을 통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의 강력한 해자인 NVLink All-to-All 연결을 대체할 수 있는 현재로서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CY26부터 가파른 매출성장을 기대합니다.

  2. 원문 구간 2

    (3) AMD는 MI55X에서는 B200와 비슷할 순 있어도 GB200 NVL72와 경쟁은 불가하므로 큰 기대를 하고 있진 않습니다. AMD는 엔비디아와 경쟁하기 위해서 MI시리즈를 거의 전사마진율보다 같거나 약간 높은 수준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익증명 기업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이유는 '이익률'에 해자의 높이가 담겨있기 때문인데 AMD는 간신히 따라가고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중입니다. 대신 2H26~1H27쯤 출시될 MI400부터는 UALoE72 구조로 아스테라랩스 기술로 All-to-All 연결을 하는 첫 제품이 나오므로 이때를 목표로 기대해볼 순 있겠습니다.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 Enterprise AI - SAP(+2.3%), NOW(+0.8%), NTNX(+3.3%), TWLO(+4.5%) : (1) 오픈소스 모델의 도입은 엔터프라이즈 AI 채택에는 순풍입니다. 실적발표 때 움직일 거라 기대하고 있는데 꾸준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GPM이 80%~90% 수준으로 매우 높고 OPM이 이제 막 흑자전환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FCF가 OP를 상향하는 흐름을 보이곤 하는데, 그래서 스포티파이처럼 P/FCF로 매기고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3%), CRWV(-1.4%), NBIS(-0.2%), DLR(-1.6%), EQIX(-0.8%) : (1) 달라진 내용은 없습니다. AI 클라우드보다는 지금은 AI HW/네트워킹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하는 중입니다. ​ 신재생 - FSLR(-1.0%), ENPH(-5.6%), RUN(-3.7%), ARRY(-3.1%), NXT(-2.5%) : (1) 신재생 섹터단위가 하락했습니다. 하락했던 이유는 트럼프가 EPA의 Solar for All 프로그램 기금 $7B를 회수했기 때문입니다.

해석·전망엔터프라이즈 AI의 수익성 전환주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프라이즈 AI 산업

높은 매출총이익률과 초기 영업흑자 전환은 엔터프라이즈 AI를 어떻게 평가하게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픈소스 모델 도입은 엔터프라이즈 AI 채택의 순풍이며, 매출총이익률 80~90%와 막 시작한 영업흑자 전환, FCF가 OP를 상회하는 흐름을 들어 스포티파이처럼 P/FCF로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3) AMD는 MI55X에서는 B200와 비슷할 순 있어도 GB200 NVL72와 경쟁은 불가하므로 큰 기대를 하고 있진 않습니다. AMD는 엔비디아와 경쟁하기 위해서 MI시리즈를 거의 전사마진율보다 같거나 약간 높은 수준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익증명 기업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이유는 '이익률'에 해자의 높이가 담겨있기 때문인데 AMD는 간신히 따라가고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중입니다. 대신 2H26~1H27쯤 출시될 MI400부터는 UALoE72 구조로 아스테라랩스 기술로 All-to-All 연결을 하는 첫 제품이 나오므로 이때를 목표로 기대해볼 순 있겠습니다.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 Enterprise AI - SAP(+2.3%), NOW(+0.8%), NTNX(+3.3%), TWLO(+4.5%) : (1) 오픈소스 모델의 도입은 엔터프라이즈 AI 채택에는 순풍입니다. 실적발표 때 움직일 거라 기대하고 있는데 꾸준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GPM이 80%~90% 수준으로 매우 높고 OPM이 이제 막 흑자전환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FCF가 OP를 상향하는 흐름을 보이곤 하는데, 그래서 스포티파이처럼 P/FCF로 매기고 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0.3%), CRWV(-1.4%), NBIS(-0.2%), DLR(-1.6%), EQIX(-0.8%) : (1) 달라진 내용은 없습니다. AI 클라우드보다는 지금은 AI HW/네트워킹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하는 중입니다. ​ 신재생 - FSLR(-1.0%), ENPH(-5.6%), RUN(-3.7%), ARRY(-3.1%), NXT(-2.5%) : (1) 신재생 섹터단위가 하락했습니다. 하락했던 이유는 트럼프가 EPA의 Solar for All 프로그램 기금 $7B를 회수했기 때문입니다.

사실·구조전력망 병목과 현장형 SOFC주 대상 · 기업·종목 · 블룸에너지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전력 인프라 산업

공장 전력망 연결 지연은 현장형 발전 수요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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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프리몬트 Quanta 공장 확장 때 전력 유틸리티와의 상호연결 지연 비용을 피하려 자체 발전을 택한 사례를 들었다. 관세로 미국 공장 유치를 서두르는 환경과 전력망 병목이 겹치면 빠른 전력 공급이 가능한 블룸에너지 SOFC 수요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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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층을 위한 옥상 태양광 프로그램이었습니다. Residential/옥상 태양광 프로젝트가 핵심이므로 인페이즈나 선런 등에게는 안 좋은 뉴스였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유틸리티향으로 공급하고 있으므로 무관합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3.3%), ETN(+0.5%), GEV(+2.3%), PWR(-0.4%), POWL(-3.6%), CEG(-1.5%), VST(-4.2%), SMR(+1.8%), OKLO(-1.2%) : (1) 트럼프 입장에서는 관세를 통해서 미국에 빠르게 공장을 들여오려는 계획입니다. 2024년 11월 콴타컴퓨터 사례처럼 미국에 빠르게 공장을 지으려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블룸에너지의 SOFC를 on-site 발전원으로 채택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시에 프리몬트의 Quanta 공장 제조시설을 확장하려고 보니 해당 전력 유틸리티 기업과의 상호연결이 지연됐기에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자 빠르게 전력을 공급받기 위해 자체 발전을 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력망 자체에 병목이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블룸에너지의 SOFC를 찾는 수요도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5.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3Q 실시간 데이터가 약하다보니 어제 오늘 약간 밀렸는데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제 3Q 계절성이 끝난 지점을 찾아내는 게 중요합니다. CY26의 성장 일부를 OCS 신규 임상을 하려는 Heart와 Lung 프로그램으로 확보했고, Non-US NOP도 확대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 광고 - GOOGL(+0.7%), META(+1.1%), PINS(+0.6%), TTD(+2.1%), SNAP(-17.2%) : (1) 하위퍼널을 통해 디지털 광고 시장 점유율을 얻고 있는 메타의 실적이 잘 나온지라, 핀터레스트에 대해서도 기대는 해보고 있습니다.

시점 관찰TransMedics 비행 데이터와 성장 프로그램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08.07

단기 비행 데이터와 신규 임상·해외 확대 계획을 어떤 시점 구분으로 읽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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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비행 데이터는 27건이며 3Q 실시간 데이터가 약해 이틀간 밀렸지만 문제 수준은 아니라고 봤다. 3Q 계절성이 끝나는 지점을 찾는 한편 CY26 성장 일부를 Heart·Lung의 OCS 신규 임상과 Non-US NOP 확대에서 확보할 계획을 함께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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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층을 위한 옥상 태양광 프로그램이었습니다. Residential/옥상 태양광 프로젝트가 핵심이므로 인페이즈나 선런 등에게는 안 좋은 뉴스였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유틸리티향으로 공급하고 있으므로 무관합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BE(+3.3%), ETN(+0.5%), GEV(+2.3%), PWR(-0.4%), POWL(-3.6%), CEG(-1.5%), VST(-4.2%), SMR(+1.8%), OKLO(-1.2%) : (1) 트럼프 입장에서는 관세를 통해서 미국에 빠르게 공장을 들여오려는 계획입니다. 2024년 11월 콴타컴퓨터 사례처럼 미국에 빠르게 공장을 지으려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블룸에너지의 SOFC를 on-site 발전원으로 채택하는 경우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시에 프리몬트의 Quanta 공장 제조시설을 확장하려고 보니 해당 전력 유틸리티 기업과의 상호연결이 지연됐기에 비용이 많이 들 것 같자 빠르게 전력을 공급받기 위해 자체 발전을 택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력망 자체에 병목이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빠르게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블룸에너지의 SOFC를 찾는 수요도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5.5%) : (1)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3Q 실시간 데이터가 약하다보니 어제 오늘 약간 밀렸는데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제 3Q 계절성이 끝난 지점을 찾아내는 게 중요합니다. CY26의 성장 일부를 OCS 신규 임상을 하려는 Heart와 Lung 프로그램으로 확보했고, Non-US NOP도 확대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 광고 - GOOGL(+0.7%), META(+1.1%), PINS(+0.6%), TTD(+2.1%), SNAP(-17.2%) : (1) 하위퍼널을 통해 디지털 광고 시장 점유율을 얻고 있는 메타의 실적이 잘 나온지라, 핀터레스트에 대해서도 기대는 해보고 있습니다.

사실·구조파이어플라이의 상장 전 사업 지표주 대상 · 기업·종목 · 파이어플라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우주 발사 산업

파이어플라이의 상장 가격과 수주잔고 증가는 어떤 사업 단계 정보를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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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플라이는 상장가 45달러, 시가총액 약 63억달러로 상장 예정이며 Blue Ghost 달 착륙 성공 이력, 매출 5,590만달러와 손실 6,010만달러, 1Q24 5억5,900만달러에서 1Q25 11억1,600만달러로 늘어난 수주잔고를 제시했다. 핵심은 로켓랩 뉴트론처럼 MLV라고 적었으나 자세한 평가는 더 봐야 한다고 유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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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 - RKLB(-1.5%), FLY(오늘 상장 예정) : (1) 파이어플라이가 오늘 상장할 예정입니다. 보통 새벽 1시쯤 전후로 거래가 되곤 합니다. 상장 가격은 $45이고 이정도면 시총은 $6.3B입니다. 로켓랩이 어느새 $21B인데, 로켓랩보다 더 후발주자이긴 하지만 나름 펀더멘탈은 있는 기업입니다. Blue Ghost로 달 착륙 프로젝트에 성공한 바 있고, 매출은 $55.9M이며 손실은 $60.1M입니다. 수주잔고는 1Q24 $559M → 1Q25 $1116M으로 늘었습니다. 파이어플라이의 핵심도 뉴트론처럼 MLV입니다. 자세한 건 더 봐야겠지만 짤막한 정보전달입니다. *로켓랩 전문가 인터뷰 중, Firefly에 대한 내용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5.1%), HOOD(+0.2%), COIN(+1.9%), MSTR(+2.1%) : (1) BTC는 한 번 하락했다가 오르거나 하는 식으로 신고가 더 남겨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테일 참여도가 여전히 낮고 신고가임에도 과열의 기미는 없습니다. (2) 로빈후드 2Q 분석자료를 올렸습니다. 바닥은 거래수수료가 깔아주고 있지만, 실제 성장동력은 구독자 기반 성장-자산성장-카드-대출이 핵심인 기업입니다. (3) 서클은 꾸준히 스테이블코인 뉴스들은 관심을 갖고 보고 있습니다. 기본은 2026년 1~2월에 실제 침투로 이어지며 향후 2~3년간 기대할 것이 많다는 것인데 중간에 IPO 락업만료 및 시장의 관심이 덜한 무중력구간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다보니 힘을 빼고 지켜보는 중입니다. ​

사실·구조로빈후드의 성장 동력주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

거래수수료 기반 위에 실제 성장동력으로 제시된 요소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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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수수료가 바닥을 깔아주지만 실제 성장동력은 구독자 기반 성장에서 자산 성장, 카드, 대출로 이어지는 구조라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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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 - RKLB(-1.5%), FLY(오늘 상장 예정) : (1) 파이어플라이가 오늘 상장할 예정입니다. 보통 새벽 1시쯤 전후로 거래가 되곤 합니다. 상장 가격은 $45이고 이정도면 시총은 $6.3B입니다. 로켓랩이 어느새 $21B인데, 로켓랩보다 더 후발주자이긴 하지만 나름 펀더멘탈은 있는 기업입니다. Blue Ghost로 달 착륙 프로젝트에 성공한 바 있고, 매출은 $55.9M이며 손실은 $60.1M입니다. 수주잔고는 1Q24 $559M → 1Q25 $1116M으로 늘었습니다. 파이어플라이의 핵심도 뉴트론처럼 MLV입니다. 자세한 건 더 봐야겠지만 짤막한 정보전달입니다. *로켓랩 전문가 인터뷰 중, Firefly에 대한 내용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5.1%), HOOD(+0.2%), COIN(+1.9%), MSTR(+2.1%) : (1) BTC는 한 번 하락했다가 오르거나 하는 식으로 신고가 더 남겨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테일 참여도가 여전히 낮고 신고가임에도 과열의 기미는 없습니다. (2) 로빈후드 2Q 분석자료를 올렸습니다. 바닥은 거래수수료가 깔아주고 있지만, 실제 성장동력은 구독자 기반 성장-자산성장-카드-대출이 핵심인 기업입니다. (3) 서클은 꾸준히 스테이블코인 뉴스들은 관심을 갖고 보고 있습니다. 기본은 2026년 1~2월에 실제 침투로 이어지며 향후 2~3년간 기대할 것이 많다는 것인데 중간에 IPO 락업만료 및 시장의 관심이 덜한 무중력구간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다보니 힘을 빼고 지켜보는 중입니다. ​

해석·전망서클의 스테이블코인 침투 시점주 대상 · 기업·종목 · 서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스테이블코인 산업

실제 침투 기대와 IPO 락업·관심 공백 가능성을 어떻게 함께 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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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2월 실제 침투로 이어지고 이후 2~3년 기대할 것이 많다는 기본 시각을 제시했지만, IPO 락업 만료와 시장 관심이 덜한 무중력 구간 가능성 때문에 힘을 빼고 지켜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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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 - RKLB(-1.5%), FLY(오늘 상장 예정) : (1) 파이어플라이가 오늘 상장할 예정입니다. 보통 새벽 1시쯤 전후로 거래가 되곤 합니다. 상장 가격은 $45이고 이정도면 시총은 $6.3B입니다. 로켓랩이 어느새 $21B인데, 로켓랩보다 더 후발주자이긴 하지만 나름 펀더멘탈은 있는 기업입니다. Blue Ghost로 달 착륙 프로젝트에 성공한 바 있고, 매출은 $55.9M이며 손실은 $60.1M입니다. 수주잔고는 1Q24 $559M → 1Q25 $1116M으로 늘었습니다. 파이어플라이의 핵심도 뉴트론처럼 MLV입니다. 자세한 건 더 봐야겠지만 짤막한 정보전달입니다. *로켓랩 전문가 인터뷰 중, Firefly에 대한 내용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5.1%), HOOD(+0.2%), COIN(+1.9%), MSTR(+2.1%) : (1) BTC는 한 번 하락했다가 오르거나 하는 식으로 신고가 더 남겨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테일 참여도가 여전히 낮고 신고가임에도 과열의 기미는 없습니다. (2) 로빈후드 2Q 분석자료를 올렸습니다. 바닥은 거래수수료가 깔아주고 있지만, 실제 성장동력은 구독자 기반 성장-자산성장-카드-대출이 핵심인 기업입니다. (3) 서클은 꾸준히 스테이블코인 뉴스들은 관심을 갖고 보고 있습니다. 기본은 2026년 1~2월에 실제 침투로 이어지며 향후 2~3년간 기대할 것이 많다는 것인데 중간에 IPO 락업만료 및 시장의 관심이 덜한 무중력구간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다보니 힘을 빼고 지켜보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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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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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의 범위와 시장 온도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8월 7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간전략보고는 2025년 8월 4일 자료로 8월 4일~8일을 다뤘고, 일간보고는 8월 6일과 8월 5일 자료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라 원금 손실이 날 수 있고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있으며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주요 지수는 나스닥 +1.21% > S&P +0.73% > 다우 +0.18% > 러셀 -0.20%였습니다. 상승종목 비율은 NYSE 92%, Nasdaq 93%로 노란불입니다. 섹터에서는 임의소비·적자성장주·필수소비·테크가 강했고, 헬스케어·원자재·에너지·유틸리티·반도체가 약했습니다. 종목군은 전기차·금/은·화물운송·빅파마·항공이 강했고, 반도체·코인·원자력·핀테크·레스토랑은 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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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관세 해소와 AWS 모델 선택

메이저 뉴스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 순서입니다. 빅테크는 AAPL +5.1%, MSFT -0.5%, GOOGL +0.7%, AMZN +4.0%, META +1.1%입니다. 애플은 미국제조프로그램 AMP 일환으로 미국 내 제조에 1,000억달러를 추가로 지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시장은 이제 관세 리스크가 사라졌다고 생각하여 5% 상승했습니다. 이것은 패널티를 푸는 것이지 성장을 더해주는 것은 아니라서 Underweight를 유지합니다. 처음으로 OpenAI 모델을 AWS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OpenAI가 최근 내놓은 오픈소스 모델 gpt-oss 시리즈에 한정한 것이지만, AWS 생태계에 있던 기업들 입장에서는 Amazon Bedrock과 SageMaker AI에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게 되니 좋습니다. 아마존 입장에서는 순수하게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AWS는 GB200 NVL72 클러스터가 7월부터 온라인됐기에 3Q25부터 매출성장면에서는 가속화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판을 바꿀 정도의 파급효과라 생각하진 않기에 Neutral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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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의 관세·연결·이익률

AI HW는 NVDA +0.7%, AVGO +3.0%, MRVL -1.7%, CRDO +6.4%, ALAB +28.9%, ANET +17.4%, VRT +0.7%, SMCI -18.3%, NVTS -6.2%입니다. 반도체 관세가 발표됐습니다. 품목별 100%인데 미국에 공장 건설을 약속한 기업은 면제이기 때문에 엔비디아, TSMC, 엔비디아 밸류체인들은 관세부과가 해당되지 않습니다. 불확실성을 제거한 면에서 긍정적입니다. 아스테라랩스는 일간보고들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엔비디아의 강력한 해자인 NVLink All-to-All 연결을 대체할 수 있는 현재로서는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에 CY26부터 가파른 매출성장을 기대합니다. AMD는 MI55X에서는 B200과 비슷할 순 있어도 GB200 NVL72와 경쟁은 불가하므로 큰 기대를 하고 있진 않습니다. AMD는 엔비디아와 경쟁하기 위해 MI 시리즈를 거의 전사마진율보다 같거나 약간 높은 수준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익증명 기업이 중요하다고 말씀드린 이유는 이익률에 해자의 높이가 담겨있기 때문인데, AMD는 간신히 따라가고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중입니다. 대신 2H26~1H27쯤 출시될 MI400부터는 UALoE72 구조로 아스테라랩스 기술을 써 All-to-All 연결을 하는 첫 제품이 나오므로 이때를 목표로 기대해볼 순 있겠습니다.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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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AI·태양광·전력 인프라

Enterprise AI는 SAP +2.3%, NOW +0.8%, NTNX +3.3%, TWLO +4.5%입니다. 오픈소스 모델의 도입은 엔터프라이즈 AI 채택에는 순풍입니다. 실적발표 때 움직일 거라 기대하고 있는데 꾸준히 좋게 보고 있습니다. GPM은 80%~90% 수준으로 매우 높고 OPM이 이제 막 흑자전환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FCF가 OP를 상향하는 흐름을 보이곤 해서 스포티파이처럼 P/FCF로 매기고 있습니다. GPU IaaS/Co-location은 ORCL +0.3%, CRWV -1.4%, NBIS -0.2%, DLR -1.6%, EQIX -0.8%이고 달라진 내용은 없습니다. 지금은 AI 클라우드보다는 AI HW·네트워킹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하는 중입니다. 신재생은 FSLR -1.0%, ENPH -5.6%, RUN -3.7%, ARRY -3.1%, NXT -2.5%로 섹터 단위가 하락했습니다. 트럼프가 EPA Solar for All 프로그램 기금 70억달러를 회수했기 때문입니다. 저소득층을 위한 옥상 태양광 프로그램이어서 Residential·옥상 태양광 프로젝트가 핵심인 인페이즈나 선런 등에게는 안 좋은 뉴스였습니다. 퍼스트솔라는 유틸리티향으로 공급하고 있으므로 무관합니다. 전력기기·인프라는 BE +3.3%, ETN +0.5%, GEV +2.3%, PWR -0.4%, POWL -3.6%, CEG -1.5%, VST -4.2%, SMR +1.8%, OKLO -1.2%입니다. 트럼프가 관세를 통해 미국에 빠르게 공장을 들여오려는 계획이라면, 2024년 11월 프리몬트 Quanta 공장 제조시설 확장 때처럼 전력 유틸리티와의 상호연결 지연 비용을 피하려 빠르게 전력을 공급받기 위해 자체 발전을 택하는 경우가 늘 수 있습니다. 전체 전력망 병목이 심해지고 있어 블룸에너지 SOFC를 on-site 발전원으로 찾는 수요도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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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광고·이커머스의 실적 읽기

혁신의료기기 TMDX는 -5.5%이고 오늘 일간 비행데이터는 27건입니다. 3Q 실시간 데이터가 약하다 보니 어제 오늘 약간 밀렸는데 문제가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제 3Q 계절성이 끝난 지점을 찾아내는 게 중요합니다. CY26 성장 일부를 OCS 신규 임상을 하려는 Heart와 Lung 프로그램으로 확보했고, Non-US NOP도 확대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광고는 GOOGL +0.7%, META +1.1%, PINS +0.6%, TTD +2.1%, SNAP -17.2%입니다. 하위퍼널을 통해 디지털 광고 시장 점유율을 얻고 있는 메타의 실적이 잘 나왔으니 핀터레스트에 대해서도 기대는 해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실적발표는 오늘 장 마감 후 있습니다. 이커머스는 AMZN +4.0%, SHOP +22.0%, MELI -3.8%, SE -2.6%, DASH +1.1%, 시간외 +7.4%입니다. 아마존은 AWS-OpenAI gpt-oss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쇼피파이는 실적이 잘 나왔습니다. 매출은 YoY 31%였고 제품 혁신들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좋았으며 대형과 소형 상인 모두 강세였습니다. 높은 자신감은 2Q Beat, 3Q Raise로 나타났습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실적발표 이후에도 펀더는 이상이 없으되 Neutral은 같습니다. Buy Zone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씨리미티드는 8월 12일 실적발표를 앞두고 계속 횡보하는 중입니다. 일간 움직임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진 않습니다. 투자포인트가 바뀐 뉴스들이 있는지 확인해봤지만 없으므로 계속 Overweight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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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대시·파이어플라이·코인의 다음 확인점

도어대시는 실적발표가 잘 나왔습니다. 레스토랑 사업이 슬슬 턴어라운드를 하려고 한다는 코멘트에 더해 실제 Marketplace GOV가 YoY로 다시 가속화되기 시작한 점이 좋습니다. 다운사이클임에도 지금 매출성장률을 냈던 걸 감안하면 물가가 낮아지고 레스토랑 섹터 내 업사이클이 오면 할 건 많습니다. 도어대시를 배달업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지만 메인 사업이 배달이므로 그에 대해 생각해보면, 글로벌 이커머스가 그랬지만 배달도 춘추전국시대가 끝나고 이제 Consolidation의 시대입니다. 춘추전국시대를 만든 건 오랫동안 이어진 제로금리와 VC 파워 덕분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경쟁력 없던 이커머스나 배달기업들도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지만 이젠 할 수 없어졌고, 시차를 두고 씨리미티드·도어대시·우버 같은 기업들이 흑자전환 후 본격 영익 레버리지가 가파른 구간을 겪는 것입니다. 우주는 RKLB -1.5%, FLY는 오늘 상장 예정입니다. 파이어플라이는 보통 새벽 1시 전후로 거래가 되곤 하고 상장 가격은 45달러, 이 정도면 시가총액은 63억달러입니다. 로켓랩이 어느새 210억달러인데 파이어플라이는 더 후발주자이긴 하지만 나름 펀더멘탈은 있습니다. Blue Ghost로 달 착륙 프로젝트에 성공한 바 있고 매출은 5,590만달러, 손실은 6,010만달러입니다. 수주잔고는 1Q24 5억5,900만달러에서 1Q25 11억1,600만달러로 늘었습니다. 핵심도 뉴트론처럼 MLV입니다. 자세한 건 더 봐야겠지만 짤막한 정보전달입니다. 로켓랩 전문가 인터뷰 중 Firefly에 대한 내용입니다.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5.1%, HOOD +0.2%, COIN +1.9%, MSTR +2.1%입니다. BTC는 한 번 하락했다가 오르거나 하는 식으로 신고가를 더 남겨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테일 참여도가 여전히 낮고 신고가임에도 과열의 기미는 없습니다. 로빈후드 2Q 분석자료를 올렸습니다. 바닥은 거래수수료가 깔아주고 있지만 실제 성장동력은 구독자 기반 성장-자산성장-카드-대출이 핵심인 기업입니다. 서클은 스테이블코인 뉴스들을 꾸준히 관심 갖고 보고 있습니다. 기본은 2026년 1~2월에 실제 침투로 이어지고 향후 2~3년간 기대할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다만 중간에 IPO 락업만료와 시장의 관심이 덜한 무중력구간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다 보니 힘을 빼고 지켜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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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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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기록
  • 없음. 모든 sourceCoverage 구간은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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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운영
중요한 맥락이면 남긴다.
전사 오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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