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 유튜브 · IT의 신 이형수

전고점 트라이? 이번 소부장 랠리가 다른 이유?

유형
유튜브
날짜
2026.09.09
강연자/작성자
IT의 신 이형수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전사문 5,808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가격 중심이던 AI 메모리 사이클이 설비투자 국면으로 옮겨 갈지의 점검

이번 AI 메모리 사이클에서는 HBM 생산이 범용 메모리 생산능력을 잠식하면서 메모리와 소부장이 함께 움직이던 과거 공식이 약해졌다. 공급 부족에 대응한 증설이 실제 수주로 이어지면 소부장까지 물량(Q) 사이클이 확산할 수 있어, 계획보다 발주와 수주 공시 확인이 중요해진다는 내용이다.

HBM 중심 생산은 가격만 끌어올리고 전공정 수요를 넓히지 못했다

HBM은 웨이퍼 투입량과 다이 손실이 커 많이 만들수록 범용 메모리 생산능력을 줄인다. 작성자는 이 구조 때문에 AI 메모리 가격은 올라도 엔비디아·TSMC·한미반도체처럼 일부에만 주가가 집중되고, 전공정 소부장은 과거처럼 동행하지 못했다고 본다.

공급 부족은 메모리 3사의 증설과 조기 투자로 이어지고 있다

고객사가 메모리 부족을 언급하고 장기공급계약과 선수금을 제시하는 환경에서 공급사도 생산능력 투자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삼성전자의 P4·P5와 SK하이닉스의 Y1 투자 계획은 인프라, 전공정, 후공정, 소재·부품으로 이어지는 수요가 다시 생길 수 있는 근거로 제시됐다.

D램과 낸드는 투자 성격이 달라 확인 지점도 나뉜다

D램은 웨이퍼 투입을 늘리는 신규 투자 비중이 높지만, 낸드는 2027년까지 전환투자 비중이 높다는 구분이다. 후공정·기판의 실적과 전공정의 10~11월 수주 공시를 보면서 조기 착공이 실제 발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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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삼성전자 P4 2단계 조기 발주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삼성전자의 조기 발주 계획을 공격적인 메모리 증설 신호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그렇게 걸 확인하고 여러분들이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게 맞죠? 자, 기업들은 확신이 없으면 설비 투자를 앞당기지 않습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올해 한 월 80k 8만 장 정도 증설하고 SK이닉스가 한 7만 장 정도 올해 지금 설비 투자를 하고 있고 내년은 삼성전자가 12만 5,000장, SK닉스가 한 11만 장 정도로 지금 보고 있는데 내년 합산 증가율이 거의 57% 정도 되죠. 그래서 매우 공격적인 증설입니다. 제가 세미 자료 통해서 올 연초부터 전공정 쪽에 투자 증가율이 굉장히 빠르다라고 제가 소개드린 적도 있죠. 그래서 이제 소부 장주들이 발주가 많이 나올 거다. 이렇게 보고 있고 최근에 나오는 이야기는 SK 하이닉스가 원디램 쪽으로 빠르게 비중을 높이고 있다. 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HBM 4 다음에 HBM 4E가 NV HBM이라는 새로운 프로토콜로 이제 지금 가능 와중에 메모리 3사간의 기술 경쟁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삼성전자는 P4 2단계 투자 발주를 원래 2027년 1분기에서 2026년 4분기로 앞당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공급사들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특히나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가 열심히 투자를 하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지금 이제 P4 페이지 2 여기를 원래 27년 1에 투자하려고 하다가 요걸 26년 4Q로 조기에 좀 발줄할 계획이고 그리고 P5도 열심히 투자를 하고 있죠. 네. 그리고 SK 하이닉스 열심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제 Y1 사실 이거 M15X네 여기 이제 이미 투자가 끝났고요. Y1 이제 용인 용인이 이제 본격적으로 투자가 됩니다. 여기도 지금 이제 한 Q에서 한 2분기 정도는 조기 착공 조기에 지금 완공을 하려고 하고 있죠. 그래서 뭡니까? 과거처럼 이제 인프라 나오고 전공정 나오고 자 후공정 나오고 이제 그러면 라인 셋업 되면 소재 부품 가고 자 마지막 피달레가 기판이고 자 이게 제가 첫 번째 책에 썼던 그 사이클의 순서였는데 이거 이제 작동 안 합니다 여러분.네 네.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작동하지 않지만 이제 조금씩요 패턴으로 가려고 하고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기업이 확신이 없으면 설비투자를 앞당기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그렇게 걸 확인하고 여러분들이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게 맞죠? 자, 기업들은 확신이 없으면 설비 투자를 앞당기지 않습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올해 한 월 80k 8만 장 정도 증설하고 SK이닉스가 한 7만 장 정도 올해 지금 설비 투자를 하고 있고 내년은 삼성전자가 12만 5,000장, SK닉스가 한 11만 장 정도로 지금 보고 있는데 내년 합산 증가율이 거의 57% 정도 되죠. 그래서 매우 공격적인 증설입니다. 제가 세미 자료 통해서 올 연초부터 전공정 쪽에 투자 증가율이 굉장히 빠르다라고 제가 소개드린 적도 있죠. 그래서 이제 소부 장주들이 발주가 많이 나올 거다. 이렇게 보고 있고 최근에 나오는 이야기는 SK 하이닉스가 원디램 쪽으로 빠르게 비중을 높이고 있다. 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HBM 4 다음에 HBM 4E가 NV HBM이라는 새로운 프로토콜로 이제 지금 가능 와중에 메모리 3사간의 기술 경쟁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거죠.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SK하이닉스 용인 Y1 조기 착공·완공 추진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SK하이닉스의 Y1 조기 추진을 공격적인 메모리 증설 신호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그렇게 걸 확인하고 여러분들이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게 맞죠? 자, 기업들은 확신이 없으면 설비 투자를 앞당기지 않습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올해 한 월 80k 8만 장 정도 증설하고 SK이닉스가 한 7만 장 정도 올해 지금 설비 투자를 하고 있고 내년은 삼성전자가 12만 5,000장, SK닉스가 한 11만 장 정도로 지금 보고 있는데 내년 합산 증가율이 거의 57% 정도 되죠. 그래서 매우 공격적인 증설입니다. 제가 세미 자료 통해서 올 연초부터 전공정 쪽에 투자 증가율이 굉장히 빠르다라고 제가 소개드린 적도 있죠. 그래서 이제 소부 장주들이 발주가 많이 나올 거다. 이렇게 보고 있고 최근에 나오는 이야기는 SK 하이닉스가 원디램 쪽으로 빠르게 비중을 높이고 있다. 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HBM 4 다음에 HBM 4E가 NV HBM이라는 새로운 프로토콜로 이제 지금 가능 와중에 메모리 3사간의 기술 경쟁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거죠.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SK하이닉스는 용인 Y1 투자를 본격화하며 착공과 완공을 약 1~2개 분기 앞당기려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공급사들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특히나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가 열심히 투자를 하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지금 이제 P4 페이지 2 여기를 원래 27년 1에 투자하려고 하다가 요걸 26년 4Q로 조기에 좀 발줄할 계획이고 그리고 P5도 열심히 투자를 하고 있죠. 네. 그리고 SK 하이닉스 열심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제 Y1 사실 이거 M15X네 여기 이제 이미 투자가 끝났고요. Y1 이제 용인 용인이 이제 본격적으로 투자가 됩니다. 여기도 지금 이제 한 Q에서 한 2분기 정도는 조기 착공 조기에 지금 완공을 하려고 하고 있죠. 그래서 뭡니까? 과거처럼 이제 인프라 나오고 전공정 나오고 자 후공정 나오고 이제 그러면 라인 셋업 되면 소재 부품 가고 자 마지막 피달레가 기판이고 자 이게 제가 첫 번째 책에 썼던 그 사이클의 순서였는데 이거 이제 작동 안 합니다 여러분.네 네.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작동하지 않지만 이제 조금씩요 패턴으로 가려고 하고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작성자는 기업이 확신이 없으면 설비투자를 앞당기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네. 그렇게 걸 확인하고 여러분들이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게 맞죠? 자, 기업들은 확신이 없으면 설비 투자를 앞당기지 않습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올해 한 월 80k 8만 장 정도 증설하고 SK이닉스가 한 7만 장 정도 올해 지금 설비 투자를 하고 있고 내년은 삼성전자가 12만 5,000장, SK닉스가 한 11만 장 정도로 지금 보고 있는데 내년 합산 증가율이 거의 57% 정도 되죠. 그래서 매우 공격적인 증설입니다. 제가 세미 자료 통해서 올 연초부터 전공정 쪽에 투자 증가율이 굉장히 빠르다라고 제가 소개드린 적도 있죠. 그래서 이제 소부 장주들이 발주가 많이 나올 거다. 이렇게 보고 있고 최근에 나오는 이야기는 SK 하이닉스가 원디램 쪽으로 빠르게 비중을 높이고 있다. 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HBM 4 다음에 HBM 4E가 NV HBM이라는 새로운 프로토콜로 이제 지금 가능 와중에 메모리 3사간의 기술 경쟁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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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메모리 가격 사이클과 설비투자 사이클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관련 대상 · 기술·제품 · HBM

이번 AI 메모리 사이클에서 소부장과 메모리 주가의 동행이 약했던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조건에서 달라질 수 있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2016~2018년과 2020년에는 메모리와 소부장이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지만, 이번 AI 사이클은 HBM 생산이 범용 메모리 생산능력을 잠식하는 가격(P) 중심 사이클이라 전공정 소부장까지 넓게 오르지 못했다고 해석한다. 공급 부족과 메모리 3사의 증설이 본격화되면 웨이퍼 투입 증가를 동반하는 물량(Q) 사이클로 옮겨 갈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자, 화를 내시는 분들도 간혹 계실 것 같은데 항상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메모리 주가가 폭등하는데 왜 소부장은 안 가냐? 예, 지난 몇 년 동안 제가 계속 여러분들한테 들었던 이야기. 근데 뭐 조회수 안 좋을 때 계속 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근데 최근에 오신 분들은 뭔 이야기하냐 이런 생각이 드실 텐데 원래는 메모리하고 소부장이 상관 계수가 되게 높아요. 예. 되게 높습니다. 그래서 뭐 대표적으로 보면 메모리가 상승하면 서부장도 상승했어요. 이게 항상 거의 목혔습니다. 이게 언제 먹혔냐? 자, 2016년에서 2018년 클라우드 슈퍼 사이클. 자, 그리고 20년네 코로나1 언택트. 자, 이때도 딱 먹혔어요. 그때는 상관계수가 0.82 거의 뭐 동행했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자, 그런데 제가 항상 이야기하지만 이번 AI 혁명 사이클은 특이하다. 사이클은 굉장히 특이하다. 자, 그 이야기를 지난 몇 년 동안 계속 말씀드렸었습니다. 왜?이 이 상관 계수가 깨졌어요.

  2. 원문 구간 2

    상관계수가 작동을 안 했고요. 자, 그 이유는 그동안의이 사이클은 피해 사이클이었어요. 메모리 슈퍼 사이클이 피해 사이클로 일어난 경우는 처음입니다. 자, 물론 이제 이렇게 반박하시는 분 있을 거예요. 아니, 당연히 처음에 쇼티지니까 피 사이클이지 뭐 그게 PS 사이클이냐 이렇게 이야기하시는데 중요한 거는 Q의 사이클도 초반은 P부터 일어납니다. 근데 과거 사이클 같은 경우는 이런 사이클이 일어나면 바로 정설 투자부터 들어가죠. 수요 확인되면 바로 정설 들어갑니다. 근데 이번에는 이게 2년 6개월 동안 지속됐다는 거죠? 네. 아, 3년 6개월이네요. 네. 3년 6경 23, 24, 25 상반기 아, 24, 25, 26 상반기까지 그죠. 3년 6개월 동안 피의 사이클 지속됐어요. 이거는 그냥 p로 시작해서 p로 끝난 사이클입니다. 과거에는 P로 일어났다가 바로 Q로 전환이 됐거든요. 바로. 그러니까 P가 거의 짧았고 Q의 사이클이 바로 시작됐어요. 자, 그럼 왜 이번에는 이랬냐?

  3. 원문 구간 3

    이게 메모리에 구조가 바뀌서 그래요. 원래 메모리라는 거는 법용이었는데 이게 이제 주문형이 나오기 시작한 거죠. 대표적인게 HBM. 자, 그런데 HBM을 만들려면 웨이프 투입이 많아요. 다이 페널티도 많죠. 그러니까 기존에 이걸 많이 만들수록 봄용의 생산 케파가 줄어드는 잠식 효과가 생기죠. 예. 그게 이번 사이클의 특징이었죠. 그래서 주가도 보면 대표적으로 엔비디아가 올랐죠. 엔비디아가 오르고 그리고 TSMC가 오르고 그리고 국내에서 한미 반도체라는 슈퍼스타가 등장했죠. 한미 반도체. 자, 이런 거만 올랐어요. 근데 막 삼성전자 뭐 이런 주가들은 사실 삼성전자는 작년 9월 이후 법용 메모리가 급등하면서 그때부터 주가가 움직인 거죠. 이것만 올랐어요. 딱 그냥 손곳 핀셋으로 집어 가지고 얘들만 올랐다니까. 자, 그래서 나머지 뭐 소부장 업체들 특히나 이제 전공장 관련 업체들은 안 올랐어요. 자, 이건 뭐지? 예, PS 사이클이니까. 자, 그런데 이게 이제는 본격적으로 Q의 사이클이 옵니다.

  4. 원문 구간 4

    자, 그러면 이제는 과거와 같은 상관 계수가 작동한다라는 거예요. 어, 그러면 왜 그동안 이게 안 작동하다가 이제 작동하냐? 왜냐면 뭐 아시겠지만 공급 부족이 워낙 심각하니까 이제 매물 3사가 본격적으로 이제 케파 투자를 하고 있는 거죠. 예. 그동안에는 자 이거 뭐 그냥 천들하고 기존에 있는 생산 설비 천하고 정신 없었고 그리고 자금력도 없었고요. 왜냐면 이제 투자 규모가 너무 커지다 보니까 신규로 투자할 자금도 많지 않았는데 이제 돈도 많이 벌었고요. 고객사들이 아웃성이고 자 이제는 우리가 선수금 줄게 투자해라. LTA 해 줄게 투자해라. 자, 투자하는 겁니다. 자, 요즘에 고객사들이 메모리 없어서 날리죠. 뭐 이런 거 이제 새로운 이야기도 아닙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브로드컴 실적 발표. 자, 모든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에서 이야기 나오는게 뭡니까? 메모리가 원흉이다. 메모리가 없다. 메모리가 없어서 스펙을 다운했습니다. 자, 요게 요즘에 나오는 이야기죠.

해석·전망메모리 공급사의 설비투자 신호주 대상 · 기업·종목 · 삼성전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SK하이닉스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조기 투자 언급은 소부장 수요를 어떻게 가늠하는 단서가 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삼성전자가 P4 투자 시점을 2027년 1분기에서 2026년 4분기로 앞당길 계획이고, SK하이닉스도 Y1의 조기 착공·완공을 추진한다고 설명한다. 작성자는 기업이 확신 없이 설비투자를 앞당기지 않는다는 관점에서 이 움직임과 두 회사의 증설 규모를 공격적 증설의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공급사들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특히나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가 열심히 투자를 하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지금 이제 P4 페이지 2 여기를 원래 27년 1에 투자하려고 하다가 요걸 26년 4Q로 조기에 좀 발줄할 계획이고 그리고 P5도 열심히 투자를 하고 있죠. 네. 그리고 SK 하이닉스 열심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제 Y1 사실 이거 M15X네 여기 이제 이미 투자가 끝났고요. Y1 이제 용인 용인이 이제 본격적으로 투자가 됩니다. 여기도 지금 이제 한 Q에서 한 2분기 정도는 조기 착공 조기에 지금 완공을 하려고 하고 있죠. 그래서 뭡니까? 과거처럼 이제 인프라 나오고 전공정 나오고 자 후공정 나오고 이제 그러면 라인 셋업 되면 소재 부품 가고 자 마지막 피달레가 기판이고 자 이게 제가 첫 번째 책에 썼던 그 사이클의 순서였는데 이거 이제 작동 안 합니다 여러분.네 네.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작동하지 않지만 이제 조금씩요 패턴으로 가려고 하고 있다.

  2. 원문 구간 2

    네. 그렇게 걸 확인하고 여러분들이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게 맞죠? 자, 기업들은 확신이 없으면 설비 투자를 앞당기지 않습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올해 한 월 80k 8만 장 정도 증설하고 SK이닉스가 한 7만 장 정도 올해 지금 설비 투자를 하고 있고 내년은 삼성전자가 12만 5,000장, SK닉스가 한 11만 장 정도로 지금 보고 있는데 내년 합산 증가율이 거의 57% 정도 되죠. 그래서 매우 공격적인 증설입니다. 제가 세미 자료 통해서 올 연초부터 전공정 쪽에 투자 증가율이 굉장히 빠르다라고 제가 소개드린 적도 있죠. 그래서 이제 소부 장주들이 발주가 많이 나올 거다. 이렇게 보고 있고 최근에 나오는 이야기는 SK 하이닉스가 원디램 쪽으로 빠르게 비중을 높이고 있다. 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HBM 4 다음에 HBM 4E가 NV HBM이라는 새로운 프로토콜로 이제 지금 가능 와중에 메모리 3사간의 기술 경쟁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거죠.

사실·구조D램과 낸드의 투자 구성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관련 대상 · 기술·제품 · D램관련 대상 · 기술·제품 · 낸드

D램과 낸드의 설비투자는 신규 증설과 전환투자 측면에서 어떻게 다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작성자는 D램은 실제 웨이퍼 투입을 늘리는 그린필드형 신규 투자가 많다고 설명한다. 반면 낸드는 2027년까지 탱크 마이그레이션과 고단화 중심의 브라운필드형 전환투자로 봐야 하며, 그린필드 투자는 2028년 무렵부터 가능할 것이라는 견해를 덧붙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원시 쪽으로 테크 마이그레이션 그리고 신규 투자 뭐 이런 것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이게 좀 헷갈릴 수 있어요. 여러분들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게 메모리에서도 디램하고 랜드 쪽에 약간 투자 톤이 다릅니다. 디램 쪽은 이쪽은 신규 투자가 많아요. 우리 보통 그린필드 이야기하잖아요. 그린필드. 그래서 실제로 이쪽은 웨이퍼 투입 쪽으로 이쪽이 많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사실 장비 쪽 투자하시려면 디램 쪽 노출도가 높은 애들이 괜찮아요. 예. 디램 쪽 노출도가 높은 애들이 괜찮습니다. 제가 뭐 종목 찍어 드리는 거 아니고 설명만 드리는 겁니다. 이게 원 IPS나 이제 테스 같은 회사들이 유진테크 뭐 이런 애들이 디램 쪽 노출도 없죠. 그리고 이제 SK 하이닉스의 VM 같은 회사들. 그래서 뭐 이걸 제가 뭐 좋다 이런게 아니라 이런 회사들이 있는데 여러분들이 한번 보시라는 거고 랜드 쪽은요 이게 여전히 전환 투자 쪽이라 보셔야 됩니다.

  2. 원문 구간 2

    아 뭐 랜드 가격 좋으니까 뭐 신규 투자 많이 하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보실 수 있는데 이게 27년까지는 대부분 브라운필드라고 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이쪽은 탱크 마이그레이션 고단화나 이런 쪽. 자, 이런 쪽을 보셔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실제로 28년 정도부터는 여기도 이제 그린필드 투자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내년 시장을 보신다. 그러면 사실 제가 항상 이야기했지만 디램 쪽이 낫다라고 말씀드렸죠. 장비 쪽은. 예. 소재 부품은 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자, 결론적으로 정리드리면 지난 AI 사이클 3년 동안 소부장이 재미 없었단 말이에요. 일부 몇몇 HBM 부공정 이런 쪽 빼고는 안 좋았는데 자 그 이유를 이제 오늘 여러분들이 설명을 들으시면서 아신 거 같고 자 Q 사이클 시작되는 거는 이제 P4 P5 SK하이닉스 Y1 자 이런 쪽으로 웨이퍼 투입이 이제 본격적으로 늘어난다는 거예요. 언제부터?

판단 방법반도체 장비 투자 확인 방법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반도체 장비 투자 판단관련 대상 · 산업·업종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설비투자 전환 전망을 어떤 공개 정보로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후공정과 기판에서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서프라이즈 비율이 높았다는 점을 먼저 확인했고, 전공정은 조기 착공이 실제라면 10~11월 수주와 발주가 나오는지를 보라고 제안한다. 전망 자체가 아니라 각 보유 종목의 수주 공시로 확인한 뒤 판단해야 한다는 방법론이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자, 그런데 뭐 제가 여러분들한테 뭐이 공식들 하세요 이러면 이제 제 채널 보는 의미가 없죠. 그래서 일단은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서 확인한 거는요. 후공정 쪽에서 서프라이즈 비율이 높더라. 예. 그래서 일단 지금은 후공정 쪽하고 기판 쪽에 수급이 몰리고 있는데 자 이게 일시적인지 좀 더 지속되는지 봐야죠. 네. 제가 뭐 시장의 방향을 저도 막 이렇게 바람에 흔들림에 따라서 파도에 그냥 그 끄은 머리만 보는 사람인데 어떻게 제가 앞으로 이렇게 될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하겠어요. 예. 그러니까 요런 것들을 좀 보자라는 거죠. 그러면 전공정 쪽도 이게 결국 그러면 이런 투자 사이클이 있다 그러면 10월에서 11월에 수주가 나오겠죠. 네. 수주 제가 지금 아 여러분들 이렇게 갈 겁니다. 투자하세요. 이렇게 하면 이제 사기꾼이 되는 거고. 자 수주를 여러분들 체크를 해 보시면 되잖아요. 그죠? 네. 실제로 조기 착공한다 그러면 네. 10월하고 11월에 전공정 쪽에서 발조가 많이 나오겠죠.

  2. 원문 구간 2

    네. 그렇게 걸 확인하고 여러분들이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게 맞죠? 자, 기업들은 확신이 없으면 설비 투자를 앞당기지 않습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올해 한 월 80k 8만 장 정도 증설하고 SK이닉스가 한 7만 장 정도 올해 지금 설비 투자를 하고 있고 내년은 삼성전자가 12만 5,000장, SK닉스가 한 11만 장 정도로 지금 보고 있는데 내년 합산 증가율이 거의 57% 정도 되죠. 그래서 매우 공격적인 증설입니다. 제가 세미 자료 통해서 올 연초부터 전공정 쪽에 투자 증가율이 굉장히 빠르다라고 제가 소개드린 적도 있죠. 그래서 이제 소부 장주들이 발주가 많이 나올 거다. 이렇게 보고 있고 최근에 나오는 이야기는 SK 하이닉스가 원디램 쪽으로 빠르게 비중을 높이고 있다. 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HBM 4 다음에 HBM 4E가 NV HBM이라는 새로운 프로토콜로 이제 지금 가능 와중에 메모리 3사간의 기술 경쟁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거죠.

  3. 원문 구간 3

    내년부터. 네. 그런데 시장은 이제 선반영한다고 했죠. 그래서 지금 소부장주들이 들썩 움직이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그러면 이제 이거는 제 말만 들으시면 안 되고 여러분들이 확인을 하라고 했죠. 네. 10월하고 11월에 수주 공시를 보셔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투자를 하시는 종목들. 자, 그런 것들을 한번 체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언급드린 회사들은 사라고 말씀드린게 아니라 그냥 설명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시장이 상당 부분 반영이 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니까 예, 제 수박 커탈식 이야기 듣고 투자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제 책 요거 뭐 종목 찍어 주는 책은 아닌데 하여튼 이런 사이클에서 제가 여러분들이 주로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 뭐 투자 판단 어떻게 하세요? 뭐 이런 것들 종목 피킹 어떻게 하세요? 사실 여기서 제가 템백거가 났던 종목들 한미 반도체하고 뭐 제스택 같은 이런 사례들 제가 한번 넣어 놨고 그리고 이제 제가 꺼드럭거리다가 놓쳤던 종목들 그런 이야기도 넣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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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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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책 소개와 오늘의 결론

책이 나왔습니다. 다섯 번째 책인데, 지난번에 남은 원고에서 개인적인 투자 이야기와 철학을 빼고 좀 더 말랑말랑하고 쉽게 썼어요. 오늘 주제는 26년 하반기에 진짜 소부장 사이클이 온다는 겁니다. 진짜 소부장 사이클이 온다. 예약 신청도 해 주시면 2~3주 뒤에는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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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와 소부장이 같이 움직이던 과거

메모리 주가가 폭등하는데 왜 소부장은 안 가냐는 이야기를 지난 몇 년 동안 계속 들었어요. 원래 메모리와 소부장은 상관계수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2016~2018년 클라우드 슈퍼사이클과 2020년 코로나 언택트 때는 메모리가 오르면 소부장도 올랐고, 상관계수도 0.82로 거의 동행했다고 볼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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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이클에서 깨진 상관관계

그런데 이번 AI 혁명 사이클은 특이해서 그 상관계수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가격(P) 사이클로 일어난 것은 처음이었어요. 보통 수요가 확인되면 바로 증설 투자로 들어가 가격 사이클이 물량(Q) 사이클로 바뀌는데, 이번에는 2024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3년 6개월 동안 가격 사이클이 이어졌습니다. 이거는 그냥 p로 시작해서 p로 끝난 사이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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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이 만든 생산능력 잠식

메모리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원래 범용이던 메모리에 주문형이 생겼고 대표가 HBM이에요. HBM은 웨이퍼 투입이 많고 다이 페널티도 커서 많이 만들수록 범용 생산 케파가 줄어드는 잠식 효과가 생깁니다. 그래서 엔비디아, TSMC, 국내 한미반도체 같은 일부만 올랐고, 삼성전자는 작년 9월 뒤 범용 메모리 급등부터 움직였어요. 전공장 관련 소부장은 가격 사이클이었으니 오르지 못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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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 사이클로의 전환 조건

이제는 과거 같은 상관계수가 작동할 수 있다고 봐요. 공급 부족이 심해 메모리 3사가 본격적으로 케파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기존 설비를 돌리기도 정신없고 투자 규모가 너무 커 자금도 부족했지만, 이제는 돈도 많이 벌었고 고객사가 선수금을 주고 LTA도 해 줄 테니 투자하라는 환경이 됐어요. 엔비디아·브로드컴 등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도 메모리가 없어 스펙을 낮췄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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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투자 계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특히 열심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P4 페이즈 2를 원래 2027년 1분기에 투자하려다 2026년 4분기로 앞당길 계획이고 P5도 투자 중이죠. SK하이닉스는 M15X 투자가 끝났고 용인 Y1도 본격 투자에 들어가며, 한 분기에서 두 분기 정도 조기 착공·완공하려 합니다. 과거처럼 인프라, 전공정, 후공정, 소재·부품, 기판 순서가 그대로 작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그 패턴으로 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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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공정 실적과 전공정 수주를 따로 보기

공식대로 하라고 이야기하면 제 채널을 볼 의미가 없죠.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확인한 것은 후공정 쪽의 서프라이즈 비율이 높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후공정과 기판 쪽으로 수급이 몰리는데, 이게 일시적인지 지속되는지는 봐야 해요. 제가 앞으로 이렇게 될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하겠어요. 전공정도 투자 사이클이 있다면 10~11월에는 수주가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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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 증설의 규모와 기술 경쟁

조기 착공이 실제라면 10~11월 전공정 발주가 많이 나올 겁니다. 기업은 확신이 없으면 설비투자를 앞당기지 않아요. 삼성전자는 올해 월 80k, SK하이닉스는 70k 정도 증설하고, 내년에는 각각 12만5,000장과 11만장 정도로 합산 증가율이 거의 57%라고 봅니다. SK하이닉스는 원디램 비중을 빠르게 높이고 있고, HBM4 다음 HBM4E와 NV HBM 프로토콜을 둘러싼 메모리 3사의 기술 경쟁도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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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은 신규 투자, 낸드는 전환 투자

테크 마이그레이션과 신규 투자가 같이 일어나도 D램과 낸드의 투자 톤은 다릅니다. D램은 그린필드, 즉 웨이퍼 투입을 실제로 늘리는 신규 투자가 많아요. 장비를 본다면 D램 노출도가 높은 업체를 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IPS, 테스, 유진테크나 SK하이닉스의 VM 같은 회사는 좋다고 찍어 주는 게 아니라 이런 노출도가 있는 사례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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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투자와 시점의 차이

낸드는 가격이 좋다고 바로 신규 투자가 많은 것으로 보면 안 됩니다. 2027년까지는 대부분 브라운필드, 즉 탱크 마이그레이션과 고단화 중심의 전환 투자로 봐야 해요. 실제 그린필드 투자는 2028년 정도부터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내년 시장을 본다면 장비 쪽은 D램이 낫다고 계속 말씀드렸고, 소재·부품은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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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수주 공시로 확인하는 것

지난 AI 사이클 3년 동안에는 일부 HBM 후공정 빼고 소부장이 재미없었는데, 이제는 P4·P5·SK하이닉스 Y1 쪽에서 웨이퍼 투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늘 수 있다는 겁니다. 시장은 선반영하니 지금 소부장주가 들썩이는 것으로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제 말만 듣지 말고 10~11월 수주 공시를 보셔야 합니다. 제 수박 커탈식 이야기 듣고 투자 판단하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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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성격과 마무리

언급한 회사는 사라고 말한 게 아니라 설명을 위한 것이고,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됐을 수도 있습니다. 새 책도 종목을 찍어 주는 책은 아니에요. 한미반도체와 제스텍처럼 텐배거가 난 사례도, 제가 꺼드럭거리다 놓친 종목과 깡통 찬 이야기도 넣었습니다. 성공한 것만 넣고 싶었는데 왜 과거 왕들이 사초를 조작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다 넣었으니 읽어 보시고, 좋아요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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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 구간 C001~C012를 flow에서 순서대로 모두 회수했다. 자동전사의 명백한 어절 혼동만 문맥상 최소한으로 다듬었다.
잡담/운영
책 소개·예약 신청·좋아요 요청은 C001과 C012의 발화 흐름 안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P4·P5·Y1의 투자 시점, 증설 수량, 10~11월 수주 전망과 2028년 낸드 그린필드 전환은 화자의 설명·전망으로 보존했으며, 별도 확인 사실로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