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 유튜브 · 체슬리TV

방어주가 밀리고, 나스닥은 풀베팅 신호가 나왔다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체슬리AI / 26.10.0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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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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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금리와 유가가 꺾이면 방어주보다 성장주로 시선이 옮겨갈 수 있다

10년물 국채금리와 유가의 고점 가능성을 과거 10월 흐름에 겹쳐 보며, 금리 하락이 시장 랠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다만 고금리가 더 오르면 이 시나리오는 흔들릴 수 있어, 나스닥 등급 상향도 조건부로 읽어야 한다.

10년물 금리는 10월 고점을 만들 수 있다는 계절적 비교

2022년과 2023년에는 7~9월 금리가 오른 뒤 10월 고점과 하락이 나왔고, 이번에도 상반기부터 오른 금리가 같은 경로를 밟을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주봉상 고점이 확인된 것은 아니며, RSI 과열 뒤 실제로 꺾이는지가 의미 있는 하락의 조건이다.

유가 안정이 금리 하락 시나리오의 전제

유가가 더 치고 올라가지 않고 꺾인 모습이 금리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핵심 조건으로 제시된다.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뒤에도 유가 안정과 함께 10년물 금리가 고점을 찍고 시장이 랠리했던 사례를 비교 대상으로 든다.

악재의 원인보다 할인된 가격과 장기 흐름을 본다는 관점

전쟁·관세 같은 악재가 시장을 크게 할인할 때 원인을 더 파고들기보다 장기 우상향의 자산을 세일 가격에 산다는 비유를 든다. 하락에 베팅하기보다 자금의 50~70%를 투자한 상태에서 이동평균선 아래의 조정을 매수 기회로 보는 방식이다.

방어주 약세와 나스닥 등급 상향은 포트폴리오 전환의 신호

코카콜라 같은 방어주가 밀리는 모습을 9월의 방어적 포지션에서 성장주·공격형으로 옮겨가는 과정으로 해석한다. 체슬리 AI에서는 나스닥 편입 비율 등급이 70~90에서 90~100으로 높아졌지만, 고금리가 계속 오르면 2018년 말과 같은 다른 경로도 가능하다고 남긴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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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미국 10년물 국채금리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10년물 국채

7~9월 금리 상승 뒤 10월 고점 가능성은 어떤 조건으로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2022년과 2023년에 7~9월 금리가 오른 뒤 10월 고점과 하락이 나타난 사례를 들어, 이번에도 금리가 10월에 꺾일 수 있다고 봤다. 다만 RSI 과열 뒤 실제로 꺾여야 의미 있는 하락이라는 조건을 함께 뒀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261005] 방어주가 밀리고, 나스닥은 풀베팅 신호가 나왔다 |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체슬리AI / 26.10.03.토] 체슬리TV 안녕하세요. 채슬리 AI를 구독하고 계신 최밀턴 여러분. 미국 시장부터 먼저 한번 점검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10년물 국채 금리인데요. 10년물 국채 금리는 안 빠졌어요. 네.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지금 보면 이게 주봉이고요. 일봉으로 보더라도 어제보다는 소봉. 근데 장중에는 밑으로 5.17 정도까지도 이렇게 빠졌다가 올라가는 모습이 좀 나왔었는데 주봉으로는 보면 아직까지는네 고점이 쳤다고는 볼 수 없는데 근데 여기 RSI나 이런 거 보면 그죠. 어, 이제 과열로 갔고 여기서 꺾여야 좀 의미 있게 화학 빠질 수가 있거든요. 지난번에도 보면 그래도 요렇게 [콧방귀] RS 과일을 만들어 놓고 좀 빠져 줘야 됩니다. 만들어 놓고. 자, [콧방귀] 그런데 음, 요걸 로고를 없애 버리고 자, 10월이면 금리가 좀 꺾일 거다라고 보면서 제가 말씀드리는게이 789 789에 이번에 7, 8, 9월 달에 금리가 요렇게 올랐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죠? 7, 8,9가 금리가 올랐을 때는 [콧방귀] 어, 10월에 꺾이더라. 예. 요게 이제 제 논리고요. 어 23년도 같은 경우에는 어 4 5 6부터 올랐네요. 네. 456부터. 어떻게 보면 이번에도 마찬가지네요. 상반기에 여기 3.97부터 시작해서 꾸역꾸역 올랐으니까. 아무튼요 4 5 6 7 8 9 올랐었던게 요때가 2023년이었는데 어쨌든요 3분기 789가 오르고 나서는 어 10월 달에 고점이 나오더라는 거죠. 요때도 2023년 10월 근데 요때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터지면서 어 육가가 불안해지는 거 아닌가 그랬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10월 지나면서부터 10, 11, 12는 빠졌습니다. 네. [콧방귀] 자,요 24년 같은 경우에는 4 5 6 7 8 9 해 가지고 금리가 빠졌었어요. 금리가 빠졌기 때문에 요때는 반등이 들어왔었고 25년대도 빠졌었고요. 그래서 이번처럼 어 상반기에 이렇게 상반기부터 금리 상승이 시작해서 789가 올랐었던 때는 23년.

  3. 원문 구간 3

    그리고 바로 앞에 22년도 마찬가지예요. 그 22년도도 보면 여기 어 한 3월부터 올라가죠. 올라가고 7 8 7월 달에 빠지는 듯 됐다가요 7월 다섯째 주부터 8 9 해 가지고 10월 달까지 쭉 올라옵니다. 올라오는데 요때도 10월 달에 고점이 나왔다는 거죠. 요때는 22년도에 어 패드가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리던 시기였거든요. 올리던 시기여서 23년 7월까지 계속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10년부금 국제 금리는 희한하게에 빠지더라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콧방귀] 어 금리가 10월 달에 고점 치고 좀 빠지면서 시장 랠리가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계속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이 그 그러려면 전제 조건 있죠? 육가가 계속 치고 올라가면 안 됩니다.가 육가가 계속 치고 올라가면 안 되는데 다행히 어 유가 좀 고점도 나온 느낌이죠. [콧방귀] 바로 앞전에 올라갈 때는 여기서 이렇게 치고 올라가 버리면 그러면 어떻게 보면 이게 1파, 2파, 3파가 될 수도 있는데 근데 베네주엘라 마두로 대통령까지도 다 체포해 놓고 시작한 일한 전쟁이기 때문에음 뭐 시장이 저보다 훨씬 독할 거라서 [콧방귀] 그런 다 큰 계획을 갖고 만약에 미국이 전쟁은 시작을 했다면 그 육가 불안이란 하고의 전쟁이 좀 장기화될 가능성을 처음부터 다 염두해 두고 베네주엘라의 기름을 확보해 놓고 시작한 전쟁 아닌가 뭐 이런 생각도 들잖아요.

해석·전망유가·국채금리와 시장 랠리주 대상 · 시장·자산 · 국제 유가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10년물 국채

유가 안정은 금리와 주식시장 판단에서 어떤 조건으로 작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유가가 더 오르지 않고 꺾여야 금리 하락과 시장 랠리를 기대할 수 있다고 봤다. 2022년 전쟁 이후 유가 하락, 10년물 금리의 10월 고점, 시장 랠리가 이어진 사례를 비교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유가가 저는 여기서 더 치고 올라가지는 않을 거다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여기서 꺾였습니다. 유가가 이렇게 꺾이는 모습이 나왔기 때문에 어 시장은 단기적으로 패드가 금리 한 번 더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거 별로 거 안 난다. 예. 요런 거죠. 요때도 보세요. 22년도에도 그때 어 러우 전쟁 터지고 130불까지 갔었잖아요. 3월 달에. 그리고 딱 오른쪽 어깨 만들고 요때도 보시면 그죠. 항상 보면 이렇게 쌍봉을 만들어 줍니다. 근데 쌍봉에서요 오른쪽이 봉어리가 가끔씩 앞보다 높을 수도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보면이 오른쪽 어깨가이 머리보다는 낮아야 되죠. 예. 그러고 나서 이제 꺾이는데 꺾이면 이게 생각보다 더 많이 꺾일 수도 있습니다. 러우 전쟁 시작한게 2월 22년 2월 24일이었는데음 물가는 올라가고 페드보가 보세요. 7월 달까지 계속 금리 올리잖아요.

  2. 원문 구간 2

    금리 올리는데 보면 유가는 빠지고 유가가 빠지니까 10년물 국제 금리도 22년 10월에 고점 찍고 예 빠지죠. 빠지고 시장은 랠리였습니다. 차트 한번 볼까요? SP 500 차트 보시면 22년도에 전쟁 터지고 패드가 공격적으로 이렇게 금리를 쳐올려 버리니까 요렇게 10월 달까지 3,500이 살짝 깨지죠. 근데 그다음부터는 금리를 올리는데도 어 유가가 안정되는 모습.음 음. 그런 걸로 보면서 주가는 이렇게 꾸여꾸여. 3,500에서 두 배 하면 7천이잖아요. 지금은 7,800까지 이렇게 아름답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올라옵니다. 이렇게 장기적인 그림을 우리가 자꾸 그렇고 공부를 해 놔야 그러면 23년이 하마스 전쟁 요때도 금리 5% 올라가면서 빠지고 24년 요때 8월 달에는 앵캐리 트레이드 청산이었죠. 그리고 25년 요때는 트럼프 대통령의 폭탄 관세 때문에.

판단 방법장기 우상향 자산의 조정 매수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장기 추세 투자

큰 악재로 가격이 할인될 때 어떤 기준으로 대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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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관세 등 악재의 원인만 좇기보다 장기 우상향 자산이 할인됐는지를 보고, 자금의 50~70%를 투자한 상태에서 10년·2년 또는 월봉 이동평균선 아래의 조정을 매수 기회로 본다는 방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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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근데 사실 진짜 업무론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 그리디해서 탐욕적이어서 주식으로 돈 버는게 제일 쉽잖아요. 만약에 그 방향성을 알고 있다면. 그런데 그 방향성은 우상향인데 이걸 갖다가 일시적으로 디스카운트를 확 만들어 버릴 수 있는 파워가 있으면 그 폭탄 관세로 이렇게 장 박살 내놓고 여기 바닥에서이 time to by good time to by st 근데 그것도 약간 면피하려고 그런 말을 한게 아닌가 본인도 이제 사면서 어 나 분명히 다 얘기했는데 어 이거 주식 사기 좋은 타이밍이라고 나다 얘기해 주고 나는 샀다. 그러려고이 바닥에서도 그런 거 아닌가? 그래서 우리가 너무 무슨 악재가 터졌을 때 그 악재를 자꾸 공부를 하는데 그 악재를 공부할게 아니라 어 이거 6,000원 해야 되는게 이게 뭐야? 4,000원이야. 예. 요런 마음으로 사야 된다는 거죠.

  2. 원문 구간 2

    4,800원. 오 60억짜리가 48억게 세일 나왔네. 약간 요런 계정으로 그리고 26년 요때 일한 전쟁이 시작되면서 박엔셀 만들어줬고 그죠. 지금은 옆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조역을 받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 1기에 3년차였던이 2019년도에도 결국은 어 2018년 만에 한번 써 주고 그러고 나서 다 올랐습니다. 그죠? 약간이 큰 그림에 대한 이해를 하고 그래서 제가 절대 하락 배팅은 안 하는 거잖아요. 그냥 상 우상 배팅 을만 하더라도 얼마든지 돈 버는데이 적당히 내 돈에 한 50에서 70 투자하고 있다가 예 요렇게 바겐세일 해 줄 때 그죠 바겐세를 해 줄 때 오 땡큐 땡큐 하면서 사면 되고 거기에 이제 10년 2평 뭐 전략이라든지 연봉으로 보면서도 5년 2평 아니면 월봉상에 에 보면 월봉상에도 5개월, 20개월, 뭐 60개월 이평 이런 거 보면서 이렇게 20개월 2평 밑에서 살 수 있는 기회를 준다.

  3. 원문 구간 3

    어 땡큐 하면서 사면 된다는 거죠. 그죠? 자, 시장은 어,요 정도로 보고요. 어, 10년물 국제 금리가 꺾이면 어, 시장은 랠리가 온다. 예, 그 견해는 계속 유지하겠습니다. [웃음] 자, 그러면 [콧방귀] 그중에서도 이제 어떤 주식들이 올라가나? 지금 코카콜라이 방어주잖아요. 그 방어주가 이제 밀려요. 어, 지금은 9월 달에 방어주를 이제 사 놓는게 아니라 서서히 다시 성장주 공격형으로 포트를 바꿔야 돼. 그런 생각을 어 몇백조를 운용하는 그런 자금을 굴리는 매니저라면 오르는 거 보면서 쫓아 사는 거보다 조정 발뜰 때 사는게 좋잖아요. 그래서 9월 달에 요렇게 포트폴리오를 어 조정을 지금 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자 그다음에 체슬리 AI에서 혹시 어 볼 만한게 있는가 한번 체크해 보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자, 10월 전망 자료는 어 곧 올려 놓을 테니깐요.

시점 관찰방어주와 성장주 포트폴리오 전환주 대상 · 시장·자산 · 나스닥관련 대상 · 시장·자산 · 방어주기준 2026.10.03

방어주 약세와 나스닥 등급 상향을 어떻게 함께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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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같은 방어주가 밀리는 모습을 방어적 포지션에서 성장주·공격형으로 옮겨가는 신호로 읽었다. 체슬리 AI의 나스닥 편입비 등급은 70~90에서 90~100으로 높아졌지만, 고금리가 더 오를 경우 다른 경로도 가능하다고 유보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보시면 되고요. 지금 보시면 SP 나스닥 나스닥이 특히나 AI 진단으로는 풀 배팅하라고 돼 있어요. 90에서 100 돼 있고 [콧방귀] 월관 전략으로요 편입비 요걸로 보시는게 낫죠. 코스피는 지난번요 하락에서 편입비가 확 낮아졌고 그다음에 코스닥도 급락하면서 첫요 [콧방귀] 어깨에서 확 편입비를 낮추라고 나왔었는데 그다음에 많이 빠졌습니다. 그리고 SP 500. SMP 500은 지금 한 단계 레벨 다운이 돼 있는데 나스닥은 오히려 예, 이번에 한 단계 등급이 올라갔어요. 그죠? 그전에는 70에서 90이었다가 이번에는 90에서 100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번에어요 올라간 상황에서 얼마나 이번 15월 11월 12월 금리가 빠지면서 랠리가 시작되는 건지 [콧방귀] 아니면 고금리 상황에서 고금리가 계속 더 위로 올라가 버리면 저 [콧방귀] 같이 어 컨트롤 믿고 투자했던 선수들이 아네 하면서 나중에 예 팔게 되면 그러면 한 2018년 11월 12월처럼 뭐 그렇게 될 수도 얼마든지 어 11월 3일까지는 어쨌든 트럼프 대통령이 [콧방귀] 중간 선거 전에 이란하고의 협상도 이끌어낼 거 같고요.

  2. 원문 구간 2

    이번에 중국 시진핑 주석이 왔을 때 공항까지 나와 가지고 비행기 앞에서 30분이나 기다리는 그런 모습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어쨌든 지금 국제 금리를 떨어뜨리기 위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 그 중국한테 부탁을 했겠죠. 시진핑한테 그 이런 문제를 좀 같이 한번 해결해 보자. 뭐 그런 얘기를 했겠죠, 아마. 자, 뭐 바실리 신호는 이번에는 뜬 거 없고요. 지난번에 7월 29일 날 요렇게 바실리 신호가 떴었고요. 푸콜레이쇼에서도 요렇고요. 외국인 현선물 동향은이 자사주 매입 기간에 외국인이 항상 대렸기 때문에 요게 요렇게 나오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자사주의 매도 때린 거에 비해서는 규모가 좀 작아요.

시점 관찰연휴 전 옵션 포지션과 메모리 반도체 심리주 대상 · 산업·업종 · 메모리 반도체기준 2026.10.02

옵션 포지션과 개별 반도체 주가를 단기 시장 심리에 어떻게 연결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10월 2일까지의 옵션 포지션에서 풋 매수와 외가격 옵션 매도가 보였고, 이를 네이키드 포지션으로 가정하면 연휴 뒤 하락에 베팅한 것으로 해석했다. 마이크론 약세는 일부 참여자가 메모리 반도체를 좋게 보지 않을 수 있다는 관찰로만 남겼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죠? 이게 뭐 추세적으로 막 때리는 그런 흐름은 아닙니다. 그래서 최근 3년 동안의 추세를 보면 요때가음 작년 요때 25년도 어 요때는 반도체가 날아갈 때니까 5 6 7 8 9 샀고 그다음에는 매도했고 자 옵션 만기 포지션인데요. 자, 이게 10월 1일이었고 10월 2일 어, 10월 2일 어제까지 포지션을 보면 어, [콧방귀] 외가을 더 때리고 오히려 풋을 더 샀네요. 어, 연휴 기간이 지나고 나면이 빠질 수도 있다. 어떻게 보면 어 주식 현선 차이거래를 하면 어 [콧방귀] 옵션이나 선물은 매도 때려놓고 주식은 매수 요런 포지션인데 그냥 외국에 옵션 플레이어 플레이어들은 그냥 네이키드로 한다라고 가정을 했을 때 어 [콧방귀] 지금은 연휴 끝나면 약간 하락할 수 있다라고 배팅을 한 거 같은데 마이크로운이 빠진 거 보면 얘네들은 반도체를 보면서 좀 매매하는 선수 수이 있다 보니까 어 메모리 반도체는 그렇게 썩 좋게는 안 보는 건가?

  2. 원문 구간 2

    네. 그런 생각이 드네요. 네. 미국의 빅스는 네. [목을 가다듬음] 대롱대로 16 정도니까 의미 없고요. 미국의 실험률이 어 다행히 어제 고용 데이터가 조금 안 좋게 나오면서 그러면서 어 [콧방귀] 패드 워치를 보면 아 금리 인상 이번에 못 할 거 같아. 예. 요렇게 나오면서 시장이 좀 안도랠리가 나온 그런 느낌 있습니다. 예, 체슬레 AI 업데이트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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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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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 금리의 현재 위치

미국 시장부터 보겠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아직 빠지지 않았어요. 장중에는 5.17 정도까지 내려갔다가 올라왔고, 주봉으로도 아직 고점을 쳤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RSI가 과열을 만들고 여기서 꺾여야 의미 있게 확 빠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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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월 상승 뒤 10월 하락의 비교

10월이면 금리가 좀 꺾일 거다라고 보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 7·8·9월에 금리가 올랐을 때 10월에 꺾이더라는 논리예요. 2023년에도 상반기부터 올라 3분기 7·8·9월이 오른 뒤 10월에 고점이 나왔습니다. 그때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유가가 불안해질까 했어도 10·11·12월에는 금리가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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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사례와 이번 금리의 조건

2022년도 3월부터 금리가 오르고 7월에 잠깐 빠지는 듯하다가 7월 다섯째 주부터 10월까지 올랐는데, 그때도 10월 고점이 나왔죠. Fed가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리던 시기였는데도 2023년 7월까지 금리를 올리는 동안 10년물 금리는 빠졌습니다. 이번에도 10월 고점 뒤 금리가 좀 빠지면서 시장 랠리가 있지 않을까 계속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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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더 오르지 않아야 한다

그러려면 전제 조건이 있죠. 유가가 계속 치고 올라가면 안 됩니다. 일·이란 전쟁을 시작하며 베네수엘라의 기름까지 확보해 유가 불안과 장기화를 염두에 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유가는 여기서 더 치고 올라가지는 않을 거라고 봤어요. 다행히 여기서 꺾였고, Fed가 금리를 한 번 더 올릴지 몰라도 그게 별로 겁나지 않는다는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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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뒤 유가·금리·주가의 2022년 경로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 유가가 3월 130달러까지 갔고, 차트는 대체로 쌍봉을 만들며 오른쪽 봉우리가 머리보다 낮아진 뒤 꺾인다고 봅니다. 전쟁은 2022년 2월 24일 시작했고 물가는 올랐지만, Fed가 7월까지 금리를 올리는 동안 유가는 빠졌어요. 유가가 빠지니 10년물 금리도 2022년 10월 고점을 찍고 빠졌고 시장은 랠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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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가 만든 할인 구간

S&P500은 전쟁과 공격적 금리 인상으로 2022년 10월 3,500을 살짝 깼지만, 유가가 안정되자 금리를 올리는 중에도 꾸역꾸역 올라 지금 7,800까지 왔습니다. 2023년 하마스 전쟁, 2024년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2025년 트럼프의 폭탄 관세처럼 장기 그림을 공부해 놓아야 해요. 방향성이 우상향이라면 일시적으로 큰 할인을 만들 때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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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 가격을 대하는 태도

악재가 터지면 그 악재만 공부할 게 아니라, 6,000원 해야 할 게 4,000원이 됐다는 마음으로 봐야 한다는 거죠. 60억짜리가 48억게 세일 나왔네. 약간 이런 계정입니다. 2026년 일·이란 전쟁이 바겐세일을 만들었고 지금은 옆으로 왔다 갔다 하며 조정을 받고 있다고 봐요. 2019년에도 한 번 흔든 뒤 결국 올랐다는 큰 그림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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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베팅보다 조정 매수

그래서 저는 절대 하락 베팅은 안 하는 거잖아요. 그냥 우상향에 베팅만 하더라도 얼마든지 돈 벌 수 있는데, 내 돈의 한 50~70%를 투자하고 있다가 바겐세일 해 줄 때 땡큐 하면서 사면 됩니다. 10년·2년 이동평균이나 연봉 기준 5년·2년 평균, 월봉의 5·20·60개월 이동평균을 보면서 20개월 이평 밑에서 살 기회를 주면 사는 거죠. 10년물 국채금리가 꺾이면 시장 랠리가 온다는 견해는 유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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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주에서 성장주로 포트폴리오 이동

그중 어떤 주식이 오르나 보면, 코카콜라 같은 방어주가 밀리고 있어요. 지금은 9월에 방어주를 사 놓는 게 아니라 서서히 성장주 공격형으로 포트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몇백조를 굴리는 매니저라면 오르는 걸 쫓아사기보다 조정받을 때 사는 게 좋으니, 9월에 포트폴리오 조정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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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등급 상향과 남은 고금리 위험

체슬리 AI에서 보면 S&P500과 나스닥이 있고, 나스닥이 특히나 AI 진단으로는 풀 배팅하라고 돼 있어요. 90에서 100으로 돼 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앞선 하락·급락에서 편입비를 낮추라는 신호가 나왔고 많이 빠졌지만, 나스닥은 70~90에서 90~100으로 한 단계 올라갔습니다. 10·11·12월 금리 하락으로 랠리가 시작될지, 고금리가 더 위로 올라가 컨트롤을 믿고 투자한 사람들이 팔게 될지는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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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기대와 수급 신호의 제한

11월 3일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전에 이란과 협상을 이끌어낼 것 같고, 시진핑 주석을 공항에서 기다린 모습도 국제금리를 떨어뜨리려고 모든 수단을 쓰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이번에는 바실리 신호가 없고, 외국인 현선물 흐름도 자사주 매입 기간의 매도와 비교해 규모가 작아 추세적으로 계속 파는 흐름은 아니라고 봐요. 최근 3년에는 반도체가 날아갈 때 5~9월 사고 그다음 매도한 흐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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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포지션과 고용 데이터 뒤 안도

10월 1일과 2일 옵션 만기 포지션을 보면 외가를 더 팔고 풋을 더 샀어요. 현물은 매수하고 옵션·선물은 매도하는 차익거래가 아니라 네이키드 포지션이라고 가정하면, 연휴 뒤 약간 빠질 수 있다고 베팅한 것 같습니다. 마이크론이 빠진 걸 보면 메모리 반도체를 좋게 보지 않는 선수도 있는지 생각하게 돼요. 다만 미국 VIX는 16 정도라 의미 없고, 어제 고용 데이터가 조금 안 좋게 나오자 FedWatch가 이번 금리 인상은 못 할 것 같다고 반응하면서 시장에 안도 랠리가 나온 느낌입니다. 체슬리 AI 업데이트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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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아직 작성 전. 실제 작성 후 압축·생략한 내용을 기록한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차트 화면의 정확한 좌표·지표 수치와 체슬리 AI 화면의 개별 신호 수치는 발화로 충분히 확인되지 않아 독립 재구성하지 않았다.
잡담/운영
10월 전망 자료를 곧 올린다는 안내와 인사말은 흐름의 시장 판단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 줄였다.
전사 오류 가능성
‘일한 전쟁’, ‘패드’, ‘국제 금리’, ‘외가’ 등 자동 전사의 표현은 문맥상 각각 이란 전쟁, Fed, 국채금리, 외가격 옵션을 가리키는 듯하나 화면·음성 재확인 없이 단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