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7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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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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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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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5,962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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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컴퓨팅 수요의 확산과 기업별 수익화 조건을 함께 보는 일간 점검

중국향 GPU 판매 조건, 멀티클라우드와 유럽 AI Factory 확산, 스테이블코인 입법 기대를 짚는다. 수요가 커지는 흐름 속에서도 각 기업의 정책 조건·실적 데이터·사업 구조가 판단을 가른다는 내용이다.

AI 컴퓨팅은 특정 클라우드와 지역을 넘어 확장되는 흐름이다

오픈AI의 구글 TPU 활용 계획과 오라클의 유럽 데이터센터 계획은 컴퓨팅 수요가 여러 플랫폼과 미국 외 지역으로 넓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GPU 부족으로 빅테크·미국에 집중됐던 성장이 일반기업·비미국 지역으로 번진다는 판단이다.

엔비디아의 추론 경쟁력은 제품 하나가 아닌 스택과 공급망에 걸려 있다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과 공급망 관리가 추론 단계의 해자를 이룬다는 평가다. 중국향 H20은 기존 재고 판매 뒤 후속 제품의 라이선스 허가 범위를 확인해야 하지만, 로우레벨 GPU 판매 기조 자체는 매출 성장에 우호적으로 본다.

수요 확대는 사용량·계약·정책이라는 서로 다른 확인 지점에서 나타난다

추론형 모델은 병렬 추론으로 테스트타임 컴퓨트를 늘리고, 엔터프라이즈 AI 사용량도 계속 증가한다. 퍼스트솔라는 AMPC 불확실성 축소를, TransMedics는 계절성을 지난 비행 데이터를, 핀터레스트는 광고 점유율 확대를 각각 판단 조건으로 남긴다.

스테이블코인은 입법 기대와 사업모델 변화가 함께 관찰된다

GENIUS Act 통과 기대와 은행권의 도입 언급 증가는 서클에 우호적이라고 봤다. 로빈후드는 거래량만이 아니라 수탁자산·이자·뱅킹으로 수익원이 넓어지는 점을, 씨리미티드는 이커머스와 핀테크의 상호 침투를 구조적 시너지로 제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진행 중발생월 25-7

25-7 엔비디아 중국향 H20 수출 조건 통과

작성자의 핵심 판단

중국에 적당한 로우레벨 GPU를 판매하게 하는 정책 기조를 확인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기본적으로는 '적당한 로우레벨 GPU'를 중국에 팔 수 있게 해주겠다는 스탠스를 확인하고 있는 만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플레이어들은 최소 수십만~수백만 개의 GPU를 엮어서 구성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충분한 추론용 부하를 감당하기 위해서라도 중국 고객도 '충분한 많은 양'을 구매하고 싶어합니다. 정식 제품을 많이 파는 게 엔비디아 입장에서 매출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섹터로 보자면, ASML 실적이 좋지 않아서 반도체 섹터 전반이 쉬어가는 흐름이었지만 사이클 초입부터 말씀드렸듯 ASML은 이 AI 사이클과 상관관계가 거의 없습니다. AI의 순풍보다 Non-AI의 역풍이 더 크다는 의미입니다. 후공정 라인이 핵심입니다. AI 수요 자체는 엔비디아 Blackwell 수요가 1년치 이상이 꽉찬 상황이라 수요 문제는 없습니다. LLM API Volume은 계속해서 우상향 중이고 특히, 오픈AI GPT-5와 오픈AI의 Reasoning 기능이 있는 Open-weight 모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Grok 4 Heavy, o3-pro, Gemini 2.5 Deep Think가 원리가 같습니다. 여러 개의 Reasoning을 병렬로 추론해서 서로 중간 결과값을 대조-검증하고 가장 우수한 결과물을 출력하는 식입니다. o3가 박사급 IQ 한 명을 쓴다면, o3-pro는 박사급 IQ 여러 명을 동원해서 작업한다 정도로 간단하게 생각해보실 수 있겠네요. 이렇게 많이 쓰다보면 계속해서 최적화로 같은 지능 대비 토큰가격이 내려가고 Test-time compute을 더 많이 사용하는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아직 Test-time compute 및 강화학습을 기술을 끝까지 다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토큰가격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토큰 사용량을 늘리면서 지능향상을 할 룸이 많아보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5%), NOW(+1.1%), NTNX(-0.9%), TWLO(-3.2%) : 어제 상승했던 기업군들이 약간씩 약하게 마감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H20은 Hopper 기반이라 기존 재고를 판매한 뒤 B20·B30·B40 가운데 어떤 제품이 라이선스 허가를 받는지를 더 봐야 한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기본적으로는 '적당한 로우레벨 GPU'를 중국에 팔 수 있게 해주겠다는 스탠스를 확인하고 있는 만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플레이어들은 최소 수십만~수백만 개의 GPU를 엮어서 구성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충분한 추론용 부하를 감당하기 위해서라도 중국 고객도 '충분한 많은 양'을 구매하고 싶어합니다. 정식 제품을 많이 파는 게 엔비디아 입장에서 매출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섹터로 보자면, ASML 실적이 좋지 않아서 반도체 섹터 전반이 쉬어가는 흐름이었지만 사이클 초입부터 말씀드렸듯 ASML은 이 AI 사이클과 상관관계가 거의 없습니다. AI의 순풍보다 Non-AI의 역풍이 더 크다는 의미입니다. 후공정 라인이 핵심입니다. AI 수요 자체는 엔비디아 Blackwell 수요가 1년치 이상이 꽉찬 상황이라 수요 문제는 없습니다. LLM API Volume은 계속해서 우상향 중이고 특히, 오픈AI GPT-5와 오픈AI의 Reasoning 기능이 있는 Open-weight 모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Grok 4 Heavy, o3-pro, Gemini 2.5 Deep Think가 원리가 같습니다. 여러 개의 Reasoning을 병렬로 추론해서 서로 중간 결과값을 대조-검증하고 가장 우수한 결과물을 출력하는 식입니다. o3가 박사급 IQ 한 명을 쓴다면, o3-pro는 박사급 IQ 여러 명을 동원해서 작업한다 정도로 간단하게 생각해보실 수 있겠네요. 이렇게 많이 쓰다보면 계속해서 최적화로 같은 지능 대비 토큰가격이 내려가고 Test-time compute을 더 많이 사용하는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아직 Test-time compute 및 강화학습을 기술을 끝까지 다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토큰가격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토큰 사용량을 늘리면서 지능향상을 할 룸이 많아보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5%), NOW(+1.1%), NTNX(-0.9%), TWLO(-3.2%) : 어제 상승했던 기업군들이 약간씩 약하게 마감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중국 고객도 추론 부하를 감당하려면 많은 GPU를 원하고, 정식 제품 판매가 엔비디아 매출 성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논리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기본적으로는 '적당한 로우레벨 GPU'를 중국에 팔 수 있게 해주겠다는 스탠스를 확인하고 있는 만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플레이어들은 최소 수십만~수백만 개의 GPU를 엮어서 구성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충분한 추론용 부하를 감당하기 위해서라도 중국 고객도 '충분한 많은 양'을 구매하고 싶어합니다. 정식 제품을 많이 파는 게 엔비디아 입장에서 매출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섹터로 보자면, ASML 실적이 좋지 않아서 반도체 섹터 전반이 쉬어가는 흐름이었지만 사이클 초입부터 말씀드렸듯 ASML은 이 AI 사이클과 상관관계가 거의 없습니다. AI의 순풍보다 Non-AI의 역풍이 더 크다는 의미입니다. 후공정 라인이 핵심입니다. AI 수요 자체는 엔비디아 Blackwell 수요가 1년치 이상이 꽉찬 상황이라 수요 문제는 없습니다. LLM API Volume은 계속해서 우상향 중이고 특히, 오픈AI GPT-5와 오픈AI의 Reasoning 기능이 있는 Open-weight 모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Grok 4 Heavy, o3-pro, Gemini 2.5 Deep Think가 원리가 같습니다. 여러 개의 Reasoning을 병렬로 추론해서 서로 중간 결과값을 대조-검증하고 가장 우수한 결과물을 출력하는 식입니다. o3가 박사급 IQ 한 명을 쓴다면, o3-pro는 박사급 IQ 여러 명을 동원해서 작업한다 정도로 간단하게 생각해보실 수 있겠네요. 이렇게 많이 쓰다보면 계속해서 최적화로 같은 지능 대비 토큰가격이 내려가고 Test-time compute을 더 많이 사용하는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아직 Test-time compute 및 강화학습을 기술을 끝까지 다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토큰가격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토큰 사용량을 늘리면서 지능향상을 할 룸이 많아보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5%), NOW(+1.1%), NTNX(-0.9%), TWLO(-3.2%) : 어제 상승했던 기업군들이 약간씩 약하게 마감했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엔비디아
발생진행 중발생일 미확인

오라클의 독일·네덜란드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작성자의 핵심 판단

컴퓨팅 수요가 빅테크·미국에서 일반기업·미국 외 지역으로 번지는 흐름으로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달라진 내용들은 없습니다. 기업들의 AI 사용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쪽 분야 전체 기업들에게 순풍이 부는 흐름은 이어집니다. 특히 이쪽분야는 오픈AI의 Reasoning 가능한 Open-weight 모델이 나오면 다시 한 번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Dylan Patel은 오픈AI의 오픈소스 모델 성능이 좋다고 짚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7%), CRWV(+1.7%), NBIS(-0.4%), DLR(+1.2%), EQIX(+0.8%) : 오라클, 코어위브가 계속해서 추가 계약을 따내는 중입니다. 오라클은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6~7월부터는 유럽에서 AI Factory 수요가 크게 늘기 시작했음을 느낍니다. 큰 흐름에서는 말씀드린 것처럼 2024년까지는 GPU가 부족했기 때문에 빅테크/US으로만 성장했던 컴퓨팅이 → 일반기업/Non-US로도 열기가 번지는 흐름입니다. ​ 신재생 - FSLR(-3.0%), ENPH(-3.0%), RUN(-3.4%), ARRY(-5.1%), NXT(-1.8%) : OBBB 자체는 퍼스트솔라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나왔습니다. AMPC에 대해서는 축소를 최소화해줬기 때문입니다. 어제 상승 이후 오늘 하락이 있었지만 큰 흐름이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밸류 관점에서 AMPC 불확실성이 닫혔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ETN(+0.2%), GEV(+0.3%), PWR(+0.6%), POWL(+3.1%), CEG(-3.1%), VST(-3.8%), SMR(+7.2%), OKLO(+5.6%) : 트럼프 정부에서 AI 에너지 정책을 빠르게 처리해주고 있고, 원자력에 대해서도 긍정적이다보니 SMR 체인이 계속해서 강합니다. 시장이 계속해서 강하고 색깔로 보자면, CY27~CY30을 반영해주는 장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0%) : 비행 데이터를 꾸준히 보는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이 독일과 네덜란드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했고, 코어위브와 함께 추가 계약을 따내고 있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달라진 내용들은 없습니다. 기업들의 AI 사용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쪽 분야 전체 기업들에게 순풍이 부는 흐름은 이어집니다. 특히 이쪽분야는 오픈AI의 Reasoning 가능한 Open-weight 모델이 나오면 다시 한 번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Dylan Patel은 오픈AI의 오픈소스 모델 성능이 좋다고 짚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7%), CRWV(+1.7%), NBIS(-0.4%), DLR(+1.2%), EQIX(+0.8%) : 오라클, 코어위브가 계속해서 추가 계약을 따내는 중입니다. 오라클은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6~7월부터는 유럽에서 AI Factory 수요가 크게 늘기 시작했음을 느낍니다. 큰 흐름에서는 말씀드린 것처럼 2024년까지는 GPU가 부족했기 때문에 빅테크/US으로만 성장했던 컴퓨팅이 → 일반기업/Non-US로도 열기가 번지는 흐름입니다. ​ 신재생 - FSLR(-3.0%), ENPH(-3.0%), RUN(-3.4%), ARRY(-5.1%), NXT(-1.8%) : OBBB 자체는 퍼스트솔라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나왔습니다. AMPC에 대해서는 축소를 최소화해줬기 때문입니다. 어제 상승 이후 오늘 하락이 있었지만 큰 흐름이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밸류 관점에서 AMPC 불확실성이 닫혔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ETN(+0.2%), GEV(+0.3%), PWR(+0.6%), POWL(+3.1%), CEG(-3.1%), VST(-3.8%), SMR(+7.2%), OKLO(+5.6%) : 트럼프 정부에서 AI 에너지 정책을 빠르게 처리해주고 있고, 원자력에 대해서도 긍정적이다보니 SMR 체인이 계속해서 강합니다. 시장이 계속해서 강하고 색깔로 보자면, CY27~CY30을 반영해주는 장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0%) : 비행 데이터를 꾸준히 보는 중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2024년까지 GPU 부족으로 성장이 빅테크와 미국에 집중됐으나, 6~7월부터 유럽의 AI Factory 수요가 크게 늘기 시작했다고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달라진 내용들은 없습니다. 기업들의 AI 사용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쪽 분야 전체 기업들에게 순풍이 부는 흐름은 이어집니다. 특히 이쪽분야는 오픈AI의 Reasoning 가능한 Open-weight 모델이 나오면 다시 한 번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Dylan Patel은 오픈AI의 오픈소스 모델 성능이 좋다고 짚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7%), CRWV(+1.7%), NBIS(-0.4%), DLR(+1.2%), EQIX(+0.8%) : 오라클, 코어위브가 계속해서 추가 계약을 따내는 중입니다. 오라클은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6~7월부터는 유럽에서 AI Factory 수요가 크게 늘기 시작했음을 느낍니다. 큰 흐름에서는 말씀드린 것처럼 2024년까지는 GPU가 부족했기 때문에 빅테크/US으로만 성장했던 컴퓨팅이 → 일반기업/Non-US로도 열기가 번지는 흐름입니다. ​ 신재생 - FSLR(-3.0%), ENPH(-3.0%), RUN(-3.4%), ARRY(-5.1%), NXT(-1.8%) : OBBB 자체는 퍼스트솔라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나왔습니다. AMPC에 대해서는 축소를 최소화해줬기 때문입니다. 어제 상승 이후 오늘 하락이 있었지만 큰 흐름이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밸류 관점에서 AMPC 불확실성이 닫혔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ETN(+0.2%), GEV(+0.3%), PWR(+0.6%), POWL(+3.1%), CEG(-3.1%), VST(-3.8%), SMR(+7.2%), OKLO(+5.6%) : 트럼프 정부에서 AI 에너지 정책을 빠르게 처리해주고 있고, 원자력에 대해서도 긍정적이다보니 SMR 체인이 계속해서 강합니다. 시장이 계속해서 강하고 색깔로 보자면, CY27~CY30을 반영해주는 장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0%) : 비행 데이터를 꾸준히 보는 중입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유럽 AI 데이터센터
발생 가능발표·발생 전발생일 미확인

GENIUS Act와 CLARITY Act 통과

작성자의 핵심 판단

은행 실적발표에서 스테이블코인 언급이 늘어난 점과 함께 서클에 우호적인 환경으로 봤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방산 - Rheinmetall AG(-0.6%), RTX(+1.0%), LMT(+0.2%), GD(-0.3%), LHX(+1.0%), NOC(+0.6%), HII(+0.1%) : 전일과 마찬가지로 큰 틀에서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큰 틀 변화는 기본적으로 ㄱ) 미국-이라크전 당시 기동 위주의 가벼운 전쟁을 생각하다가 ㄴ) 155mm 포탄을 통한 화력전 그리고 드론을 통한 원격제어가 대두된 게 가장 큰 변화입니다. 요즘 전선의 러시아 탱크들을 보니 이쪽라인에서는 실무에서 대드론 방어체계가 시급해보입니다. Monster Tank로 불리는 게 나왔는데 이정도면 거의 기동은 포기한 수준인지라 드론 방어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해보입니다. 결국은 어떤 제품이 나올텐데 그런쪽으로도 계속 관심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9.3%), HOOD(+3.7%), COIN(+2.6%), MSTR(+3.1%) : 암호화폐 법안 통과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을 양성화하는 법안인 GENIUS Act는 트럼프가 따로 빼서라도 통과시키려 하는 만큼 기대가 높습니다. 은행들이 대거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려 하는데, 이번 은행주 실적발표들에서 스테이블코인 언급들이 크게 늘면서 서클에게도 좋았습니다. 로빈후드는 최근 많이 올랐다보니 투자의견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Overweight를 할만큼 내용들이 좋았습니다. Gold + Roth IRA 조합이 매우 좋습니다. 비트코인이 All-time High임에도 아직 과열징후가 없고, 비트코인 → 이더리움으로의 전환이 나오는 중입니다. 이더 이후에는 알트장인데 그런면에서 거래량의 피크는 조금 더 남아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거래량으로 돈을 벌던 비즈니스에서 이제는 수탁자산규모와 이자 그리고 앞으로 뱅킹이 되려고 하는 점이 남아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암호화폐 법안 통과가 임박했고, 스테이블코인을 양성화하는 GENIUS Act는 트럼프가 따로 빼서라도 통과시키려 한다고 전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방산 - Rheinmetall AG(-0.6%), RTX(+1.0%), LMT(+0.2%), GD(-0.3%), LHX(+1.0%), NOC(+0.6%), HII(+0.1%) : 전일과 마찬가지로 큰 틀에서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큰 틀 변화는 기본적으로 ㄱ) 미국-이라크전 당시 기동 위주의 가벼운 전쟁을 생각하다가 ㄴ) 155mm 포탄을 통한 화력전 그리고 드론을 통한 원격제어가 대두된 게 가장 큰 변화입니다. 요즘 전선의 러시아 탱크들을 보니 이쪽라인에서는 실무에서 대드론 방어체계가 시급해보입니다. Monster Tank로 불리는 게 나왔는데 이정도면 거의 기동은 포기한 수준인지라 드론 방어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해보입니다. 결국은 어떤 제품이 나올텐데 그런쪽으로도 계속 관심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9.3%), HOOD(+3.7%), COIN(+2.6%), MSTR(+3.1%) : 암호화폐 법안 통과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을 양성화하는 법안인 GENIUS Act는 트럼프가 따로 빼서라도 통과시키려 하는 만큼 기대가 높습니다. 은행들이 대거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려 하는데, 이번 은행주 실적발표들에서 스테이블코인 언급들이 크게 늘면서 서클에게도 좋았습니다. 로빈후드는 최근 많이 올랐다보니 투자의견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Overweight를 할만큼 내용들이 좋았습니다. Gold + Roth IRA 조합이 매우 좋습니다. 비트코인이 All-time High임에도 아직 과열징후가 없고, 비트코인 → 이더리움으로의 전환이 나오는 중입니다. 이더 이후에는 알트장인데 그런면에서 거래량의 피크는 조금 더 남아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거래량으로 돈을 벌던 비즈니스에서 이제는 수탁자산규모와 이자 그리고 앞으로 뱅킹이 되려고 하는 점이 남아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시도하고 있다는 관찰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방산 - Rheinmetall AG(-0.6%), RTX(+1.0%), LMT(+0.2%), GD(-0.3%), LHX(+1.0%), NOC(+0.6%), HII(+0.1%) : 전일과 마찬가지로 큰 틀에서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큰 틀 변화는 기본적으로 ㄱ) 미국-이라크전 당시 기동 위주의 가벼운 전쟁을 생각하다가 ㄴ) 155mm 포탄을 통한 화력전 그리고 드론을 통한 원격제어가 대두된 게 가장 큰 변화입니다. 요즘 전선의 러시아 탱크들을 보니 이쪽라인에서는 실무에서 대드론 방어체계가 시급해보입니다. Monster Tank로 불리는 게 나왔는데 이정도면 거의 기동은 포기한 수준인지라 드론 방어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해보입니다. 결국은 어떤 제품이 나올텐데 그런쪽으로도 계속 관심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9.3%), HOOD(+3.7%), COIN(+2.6%), MSTR(+3.1%) : 암호화폐 법안 통과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을 양성화하는 법안인 GENIUS Act는 트럼프가 따로 빼서라도 통과시키려 하는 만큼 기대가 높습니다. 은행들이 대거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려 하는데, 이번 은행주 실적발표들에서 스테이블코인 언급들이 크게 늘면서 서클에게도 좋았습니다. 로빈후드는 최근 많이 올랐다보니 투자의견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Overweight를 할만큼 내용들이 좋았습니다. Gold + Roth IRA 조합이 매우 좋습니다. 비트코인이 All-time High임에도 아직 과열징후가 없고, 비트코인 → 이더리움으로의 전환이 나오는 중입니다. 이더 이후에는 알트장인데 그런면에서 거래량의 피크는 조금 더 남아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거래량으로 돈을 벌던 비즈니스에서 이제는 수탁자산규모와 이자 그리고 앞으로 뱅킹이 되려고 하는 점이 남아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서클스테이블코인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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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AI 모델 개발의 멀티클라우드 활용주 대상 · 산업·업종 · AI 클라우드

모델 이식성이 컴퓨팅 파트너 구성에 어떤 변화를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오픈AI는 GPT-4.5 개발 때 ML·시스템 공동설계를 마친 뒤 이식성을 확보했고, 코어위브·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에 더해 구글 구형 TPU도 일부 워크로드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보시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5%), MSFT(-0.04%), GOOGL(+0.5%), AMZN(-1.4%), META(-1.1%) : 어제는 ⓐ빅테크 ⓑAI HW ⓒ신재생 위주로만 오르고 시장이 전체적으로 하락했다면, 오늘은 어제 하락했던 다른 기업들이 상승했습니다. 트럼프가 파월의장을 해임하느냐 아니냐를 두고 장중 변동이 좀 있었는데 트럼프가 해임할 가능성은 낮다고 말해서 시장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오픈AI가 구글 구형 TPU도 일부 워크로드에 사용할 예정임을 말했습니다. GPT-4.5를 개발하면서 ML/System Co-design 세팅을 끝낸 후 이식성을 확보한 만큼 여러 클라우드 플랫폼을 적극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메인 컴퓨팅 파트너사는 코어위브,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이고 구글이 추가됐습니다. 메타가 오픈AI 고위 연구원을 추가로 영입해오고 있고, 저커버그는 최근 왜 그렇게 용병단을 꾸리냐는 The Information 인터뷰어의 질문에 "이제 재귀개선의 사이클의 초입에 들어왔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빅테크 7 중에 AI를 통해 순풍만 누릴 기업으로는 엔비디아와 메타를 좋게 보고 Overweight입니다. 실현가능성과 성장성 대비 밸류를 생각하면 Top Pick은 엔비디아입니다. ​ AI HW - NVDA(+0.4%), TSM(+0.3%), AVGO(-0.1%), MRVL(-2.2%), CRDO(-1.4%), ANET(+0.9%), VRT(-1.6%), SMCI(+0.1%), ALAB(-0.5%) : 엔비디아의 펀더멘탈이 바뀐 것은 없고 엔비디아의 해자는 추론부터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킹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를 받쳐주는 것이 ⓓ공급망 관리능력입니다. GTC 2025에서 발표된 디테일과 워크로드~하드웨어~네트워킹 구조를 생각해보면 당분간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약해질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국 뉴스쪽으로 넘어오면, H20은 Hopper 기반이다보니 기존 재고를 그대로 판매하고 나서 B20/B30/B40 중 어떤 것이 라이선스 허가되느냐에 따라 조금 더 디테일을 봐야 할 듯 합니다.

해석·전망엔비디아 추론 스택의 경쟁력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추론 단계에서 엔비디아의 해자는 어떤 요소로 구성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추론 경쟁력은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과 이를 받치는 공급망 관리 능력에서 나오며, GTC 2025의 구조를 볼 때 점유율 약화를 예상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기본적으로는 '적당한 로우레벨 GPU'를 중국에 팔 수 있게 해주겠다는 스탠스를 확인하고 있는 만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플레이어들은 최소 수십만~수백만 개의 GPU를 엮어서 구성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충분한 추론용 부하를 감당하기 위해서라도 중국 고객도 '충분한 많은 양'을 구매하고 싶어합니다. 정식 제품을 많이 파는 게 엔비디아 입장에서 매출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섹터로 보자면, ASML 실적이 좋지 않아서 반도체 섹터 전반이 쉬어가는 흐름이었지만 사이클 초입부터 말씀드렸듯 ASML은 이 AI 사이클과 상관관계가 거의 없습니다. AI의 순풍보다 Non-AI의 역풍이 더 크다는 의미입니다. 후공정 라인이 핵심입니다. AI 수요 자체는 엔비디아 Blackwell 수요가 1년치 이상이 꽉찬 상황이라 수요 문제는 없습니다. LLM API Volume은 계속해서 우상향 중이고 특히, 오픈AI GPT-5와 오픈AI의 Reasoning 기능이 있는 Open-weight 모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Grok 4 Heavy, o3-pro, Gemini 2.5 Deep Think가 원리가 같습니다. 여러 개의 Reasoning을 병렬로 추론해서 서로 중간 결과값을 대조-검증하고 가장 우수한 결과물을 출력하는 식입니다. o3가 박사급 IQ 한 명을 쓴다면, o3-pro는 박사급 IQ 여러 명을 동원해서 작업한다 정도로 간단하게 생각해보실 수 있겠네요. 이렇게 많이 쓰다보면 계속해서 최적화로 같은 지능 대비 토큰가격이 내려가고 Test-time compute을 더 많이 사용하는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아직 Test-time compute 및 강화학습을 기술을 끝까지 다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토큰가격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토큰 사용량을 늘리면서 지능향상을 할 룸이 많아보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5%), NOW(+1.1%), NTNX(-0.9%), TWLO(-3.2%) : 어제 상승했던 기업군들이 약간씩 약하게 마감했습니다.

사실·구조추론형 모델과 테스트타임 컴퓨트주 대상 · 기술·제품 · AI 추론 컴퓨팅

병렬 추론과 토큰 가격 하락은 컴퓨트 사용량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o3-pro·Grok 4 Heavy·Gemini 2.5 Deep Think처럼 여러 추론을 병렬로 대조·검증하면 더 많은 테스트타임 컴퓨트를 쓴다. 최적화로 같은 지능 대비 토큰 가격이 내려갈수록 사용량을 늘릴 여지가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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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기본적으로는 '적당한 로우레벨 GPU'를 중국에 팔 수 있게 해주겠다는 스탠스를 확인하고 있는 만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플레이어들은 최소 수십만~수백만 개의 GPU를 엮어서 구성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충분한 추론용 부하를 감당하기 위해서라도 중국 고객도 '충분한 많은 양'을 구매하고 싶어합니다. 정식 제품을 많이 파는 게 엔비디아 입장에서 매출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섹터로 보자면, ASML 실적이 좋지 않아서 반도체 섹터 전반이 쉬어가는 흐름이었지만 사이클 초입부터 말씀드렸듯 ASML은 이 AI 사이클과 상관관계가 거의 없습니다. AI의 순풍보다 Non-AI의 역풍이 더 크다는 의미입니다. 후공정 라인이 핵심입니다. AI 수요 자체는 엔비디아 Blackwell 수요가 1년치 이상이 꽉찬 상황이라 수요 문제는 없습니다. LLM API Volume은 계속해서 우상향 중이고 특히, 오픈AI GPT-5와 오픈AI의 Reasoning 기능이 있는 Open-weight 모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Grok 4 Heavy, o3-pro, Gemini 2.5 Deep Think가 원리가 같습니다. 여러 개의 Reasoning을 병렬로 추론해서 서로 중간 결과값을 대조-검증하고 가장 우수한 결과물을 출력하는 식입니다. o3가 박사급 IQ 한 명을 쓴다면, o3-pro는 박사급 IQ 여러 명을 동원해서 작업한다 정도로 간단하게 생각해보실 수 있겠네요. 이렇게 많이 쓰다보면 계속해서 최적화로 같은 지능 대비 토큰가격이 내려가고 Test-time compute을 더 많이 사용하는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아직 Test-time compute 및 강화학습을 기술을 끝까지 다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토큰가격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토큰 사용량을 늘리면서 지능향상을 할 룸이 많아보입니다. ​ Enterprise AI - SAP(+1.5%), NOW(+1.1%), NTNX(-0.9%), TWLO(-3.2%) : 어제 상승했던 기업군들이 약간씩 약하게 마감했습니다.

해석·전망기업 AI 사용량주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AI 사용량 증가는 엔터프라이즈 AI 기업에 어떤 환경을 만드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업들의 AI 사용량이 계속 늘어 이 분야 전반에 순풍이 이어지고, 추론 가능한 오픈웨이트 모델이 나오면 다시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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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달라진 내용들은 없습니다. 기업들의 AI 사용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쪽 분야 전체 기업들에게 순풍이 부는 흐름은 이어집니다. 특히 이쪽분야는 오픈AI의 Reasoning 가능한 Open-weight 모델이 나오면 다시 한 번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Dylan Patel은 오픈AI의 오픈소스 모델 성능이 좋다고 짚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7%), CRWV(+1.7%), NBIS(-0.4%), DLR(+1.2%), EQIX(+0.8%) : 오라클, 코어위브가 계속해서 추가 계약을 따내는 중입니다. 오라클은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6~7월부터는 유럽에서 AI Factory 수요가 크게 늘기 시작했음을 느낍니다. 큰 흐름에서는 말씀드린 것처럼 2024년까지는 GPU가 부족했기 때문에 빅테크/US으로만 성장했던 컴퓨팅이 → 일반기업/Non-US로도 열기가 번지는 흐름입니다. ​ 신재생 - FSLR(-3.0%), ENPH(-3.0%), RUN(-3.4%), ARRY(-5.1%), NXT(-1.8%) : OBBB 자체는 퍼스트솔라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나왔습니다. AMPC에 대해서는 축소를 최소화해줬기 때문입니다. 어제 상승 이후 오늘 하락이 있었지만 큰 흐름이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밸류 관점에서 AMPC 불확실성이 닫혔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ETN(+0.2%), GEV(+0.3%), PWR(+0.6%), POWL(+3.1%), CEG(-3.1%), VST(-3.8%), SMR(+7.2%), OKLO(+5.6%) : 트럼프 정부에서 AI 에너지 정책을 빠르게 처리해주고 있고, 원자력에 대해서도 긍정적이다보니 SMR 체인이 계속해서 강합니다. 시장이 계속해서 강하고 색깔로 보자면, CY27~CY30을 반영해주는 장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0%) : 비행 데이터를 꾸준히 보는 중입니다.

해석·전망퍼스트솔라와 AMPC 정책 불확실성주 대상 · 기업·종목 · 퍼스트솔라

AMPC 축소 최소화는 퍼스트솔라 평가에 어떤 조건을 남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OBBB가 퍼스트솔라에 상대적으로 유리했고 AMPC 축소를 최소화해 불확실성이 닫혔다고 보며, 하루 주가 하락에도 큰 흐름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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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달라진 내용들은 없습니다. 기업들의 AI 사용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쪽 분야 전체 기업들에게 순풍이 부는 흐름은 이어집니다. 특히 이쪽분야는 오픈AI의 Reasoning 가능한 Open-weight 모델이 나오면 다시 한 번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Dylan Patel은 오픈AI의 오픈소스 모델 성능이 좋다고 짚었습니다. ​ GPU IaaS/Co-location - ORCL(+2.7%), CRWV(+1.7%), NBIS(-0.4%), DLR(+1.2%), EQIX(+0.8%) : 오라클, 코어위브가 계속해서 추가 계약을 따내는 중입니다. 오라클은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6~7월부터는 유럽에서 AI Factory 수요가 크게 늘기 시작했음을 느낍니다. 큰 흐름에서는 말씀드린 것처럼 2024년까지는 GPU가 부족했기 때문에 빅테크/US으로만 성장했던 컴퓨팅이 → 일반기업/Non-US로도 열기가 번지는 흐름입니다. ​ 신재생 - FSLR(-3.0%), ENPH(-3.0%), RUN(-3.4%), ARRY(-5.1%), NXT(-1.8%) : OBBB 자체는 퍼스트솔라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나왔습니다. AMPC에 대해서는 축소를 최소화해줬기 때문입니다. 어제 상승 이후 오늘 하락이 있었지만 큰 흐름이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밸류 관점에서 AMPC 불확실성이 닫혔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봅니다. ​ 전력기기/인프라 - ETN(+0.2%), GEV(+0.3%), PWR(+0.6%), POWL(+3.1%), CEG(-3.1%), VST(-3.8%), SMR(+7.2%), OKLO(+5.6%) : 트럼프 정부에서 AI 에너지 정책을 빠르게 처리해주고 있고, 원자력에 대해서도 긍정적이다보니 SMR 체인이 계속해서 강합니다. 시장이 계속해서 강하고 색깔로 보자면, CY27~CY30을 반영해주는 장입니다. ​ 혁신의료기기 - TMDX(-2.0%) : 비행 데이터를 꾸준히 보는 중입니다.

시점 관찰TransMedics 비행 데이터와 계절성주 대상 · 기업·종목 · TransMedics기준 2025.07.17

비행 데이터는 실적 기대와 판단 시점을 어떻게 가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7월까지 약하고 8~9월로 갈수록 일일 비행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POLR의 2Q25 전망은 1억7000만~1억7500만달러로 컨센서스 1억4600만달러보다 높지만, 3분기 비행 데이터를 본 뒤 판단하려는 시장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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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계절성을 생각해보면 7월까지 약하고, 8월, 9월로 갈수록 일일 비행량이 늘어가는 트렌드를 기대합니다. 2Q25 실적 자체는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POLR는 $170~$175M를 말했습니다. 컨센 $146M 대비 매우 높습니다. 가이던스 상향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들 3Q 비행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는 중이라 요즘 주가가 강하진 않습니다. 저희는 이미 나온 답이라 생각하는 것에 투자하길 좋아하다보니 지금은 적당히 힘을 빼고 있다가 데이터가 강해지기 시작하면 다시 좋게 볼 생각입니다. ​ 광고 - GOOGL(+0.5%), META(-1.1%), PINS(-1.2%), TTD(+0.9%), SNAP(+1.9%) : 광고기업들 주가는 전반적으로 시장과 비슷한 정도였습니다. 핀터레스트는 큰 움직임 없이 횡보하는 구간입니다. 큰 흐름에서 디지털 광고 시장점유율이 늘어나느냐가 가장 중요하고 핀터레스트의 경우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고 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니티가 1년 박스를 깨고 움직이기 시작해서 관심 갖고 보는 중입니다. 본업을 체질을 바꾸는 중인데 2022년부터 이어져온 박스권을 돌파할 수 있을지에 관심갖고 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4%), SHOP(+4.3%), MELI(+0.6%), SE(+1.9%), DASH(-1.0%) : 쇼피파이는 오픈AI의 Agentic AI 이커머스 파트너로 논의 중이라는 내용으로 상승했습니다. 씨리미티드가 어제 이후에 연이어 상승했는데 기본 밸류가 좋고 성장성면에서 잘 짜여진 구조적 순풍이 좋은 기업입니다. 구조적으로 짜여진 순풍이라고 생각하는 건 ⓐ사업부가 잘되면 ⓑ사업부도 잘되는 구조로 짜여져있고 두 사업부가 시너지를 내며 잘되는 경우입니다. 이커머스가 잘되니 핀테크가 침투할 수 있고 두 사업부간의 시너지를 내는 중입니다. 도어대시는 PEG 1.0 레벨에 들어오자 잠시 횡보 중인데 달라진 건 없습니다.

해석·전망핀터레스트 디지털 광고 점유율주 대상 · 기업·종목 · 핀터레스트

핀터레스트의 평가에서 무엇을 우선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디지털 광고 시장점유율 확대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들었고, 핀터레스트의 점유율이 늘고 있다고 판단해 긍정적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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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계절성을 생각해보면 7월까지 약하고, 8월, 9월로 갈수록 일일 비행량이 늘어가는 트렌드를 기대합니다. 2Q25 실적 자체는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POLR는 $170~$175M를 말했습니다. 컨센 $146M 대비 매우 높습니다. 가이던스 상향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들 3Q 비행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는 중이라 요즘 주가가 강하진 않습니다. 저희는 이미 나온 답이라 생각하는 것에 투자하길 좋아하다보니 지금은 적당히 힘을 빼고 있다가 데이터가 강해지기 시작하면 다시 좋게 볼 생각입니다. ​ 광고 - GOOGL(+0.5%), META(-1.1%), PINS(-1.2%), TTD(+0.9%), SNAP(+1.9%) : 광고기업들 주가는 전반적으로 시장과 비슷한 정도였습니다. 핀터레스트는 큰 움직임 없이 횡보하는 구간입니다. 큰 흐름에서 디지털 광고 시장점유율이 늘어나느냐가 가장 중요하고 핀터레스트의 경우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고 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니티가 1년 박스를 깨고 움직이기 시작해서 관심 갖고 보는 중입니다. 본업을 체질을 바꾸는 중인데 2022년부터 이어져온 박스권을 돌파할 수 있을지에 관심갖고 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4%), SHOP(+4.3%), MELI(+0.6%), SE(+1.9%), DASH(-1.0%) : 쇼피파이는 오픈AI의 Agentic AI 이커머스 파트너로 논의 중이라는 내용으로 상승했습니다. 씨리미티드가 어제 이후에 연이어 상승했는데 기본 밸류가 좋고 성장성면에서 잘 짜여진 구조적 순풍이 좋은 기업입니다. 구조적으로 짜여진 순풍이라고 생각하는 건 ⓐ사업부가 잘되면 ⓑ사업부도 잘되는 구조로 짜여져있고 두 사업부가 시너지를 내며 잘되는 경우입니다. 이커머스가 잘되니 핀테크가 침투할 수 있고 두 사업부간의 시너지를 내는 중입니다. 도어대시는 PEG 1.0 레벨에 들어오자 잠시 횡보 중인데 달라진 건 없습니다.

사실·구조씨리미티드의 이커머스·핀테크 시너지주 대상 · 기업·종목 · 씨리미티드

구조적 순풍은 두 사업부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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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가 잘되면 핀테크가 침투할 수 있고, 두 사업부가 함께 잘되며 시너지를 낼 때 구조적 순풍이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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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계절성을 생각해보면 7월까지 약하고, 8월, 9월로 갈수록 일일 비행량이 늘어가는 트렌드를 기대합니다. 2Q25 실적 자체는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POLR는 $170~$175M를 말했습니다. 컨센 $146M 대비 매우 높습니다. 가이던스 상향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들 3Q 비행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는 중이라 요즘 주가가 강하진 않습니다. 저희는 이미 나온 답이라 생각하는 것에 투자하길 좋아하다보니 지금은 적당히 힘을 빼고 있다가 데이터가 강해지기 시작하면 다시 좋게 볼 생각입니다. ​ 광고 - GOOGL(+0.5%), META(-1.1%), PINS(-1.2%), TTD(+0.9%), SNAP(+1.9%) : 광고기업들 주가는 전반적으로 시장과 비슷한 정도였습니다. 핀터레스트는 큰 움직임 없이 횡보하는 구간입니다. 큰 흐름에서 디지털 광고 시장점유율이 늘어나느냐가 가장 중요하고 핀터레스트의 경우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고 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니티가 1년 박스를 깨고 움직이기 시작해서 관심 갖고 보는 중입니다. 본업을 체질을 바꾸는 중인데 2022년부터 이어져온 박스권을 돌파할 수 있을지에 관심갖고 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4%), SHOP(+4.3%), MELI(+0.6%), SE(+1.9%), DASH(-1.0%) : 쇼피파이는 오픈AI의 Agentic AI 이커머스 파트너로 논의 중이라는 내용으로 상승했습니다. 씨리미티드가 어제 이후에 연이어 상승했는데 기본 밸류가 좋고 성장성면에서 잘 짜여진 구조적 순풍이 좋은 기업입니다. 구조적으로 짜여진 순풍이라고 생각하는 건 ⓐ사업부가 잘되면 ⓑ사업부도 잘되는 구조로 짜여져있고 두 사업부가 시너지를 내며 잘되는 경우입니다. 이커머스가 잘되니 핀테크가 침투할 수 있고 두 사업부간의 시너지를 내는 중입니다. 도어대시는 PEG 1.0 레벨에 들어오자 잠시 횡보 중인데 달라진 건 없습니다.

사실·구조드론전과 대드론 방어 수요주 대상 · 산업·업종 · 방산 산업

전쟁 양상의 변화는 방산 제품 수요를 어떻게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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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mm 포탄 화력전과 드론 원격제어가 부각됐고, 러시아 탱크의 드론 방어 장치 사례를 보며 실무에서 대드론 방어체계가 시급하다고 짚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방산 - Rheinmetall AG(-0.6%), RTX(+1.0%), LMT(+0.2%), GD(-0.3%), LHX(+1.0%), NOC(+0.6%), HII(+0.1%) : 전일과 마찬가지로 큰 틀에서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큰 틀 변화는 기본적으로 ㄱ) 미국-이라크전 당시 기동 위주의 가벼운 전쟁을 생각하다가 ㄴ) 155mm 포탄을 통한 화력전 그리고 드론을 통한 원격제어가 대두된 게 가장 큰 변화입니다. 요즘 전선의 러시아 탱크들을 보니 이쪽라인에서는 실무에서 대드론 방어체계가 시급해보입니다. Monster Tank로 불리는 게 나왔는데 이정도면 거의 기동은 포기한 수준인지라 드론 방어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해보입니다. 결국은 어떤 제품이 나올텐데 그런쪽으로도 계속 관심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9.3%), HOOD(+3.7%), COIN(+2.6%), MSTR(+3.1%) : 암호화폐 법안 통과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을 양성화하는 법안인 GENIUS Act는 트럼프가 따로 빼서라도 통과시키려 하는 만큼 기대가 높습니다. 은행들이 대거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려 하는데, 이번 은행주 실적발표들에서 스테이블코인 언급들이 크게 늘면서 서클에게도 좋았습니다. 로빈후드는 최근 많이 올랐다보니 투자의견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Overweight를 할만큼 내용들이 좋았습니다. Gold + Roth IRA 조합이 매우 좋습니다. 비트코인이 All-time High임에도 아직 과열징후가 없고, 비트코인 → 이더리움으로의 전환이 나오는 중입니다. 이더 이후에는 알트장인데 그런면에서 거래량의 피크는 조금 더 남아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거래량으로 돈을 벌던 비즈니스에서 이제는 수탁자산규모와 이자 그리고 앞으로 뱅킹이 되려고 하는 점이 남아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해석·전망로빈후드의 수익원 변화주 대상 · 기업·종목 · 로빈후드

거래량 외에 어떤 수익 기반이 남아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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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수익 외에 수탁자산 규모와 이자, 앞으로의 뱅킹 사업이 남아 있다는 점을 좋게 봤고 Gold와 Roth IRA 조합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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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방산 - Rheinmetall AG(-0.6%), RTX(+1.0%), LMT(+0.2%), GD(-0.3%), LHX(+1.0%), NOC(+0.6%), HII(+0.1%) : 전일과 마찬가지로 큰 틀에서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큰 틀 변화는 기본적으로 ㄱ) 미국-이라크전 당시 기동 위주의 가벼운 전쟁을 생각하다가 ㄴ) 155mm 포탄을 통한 화력전 그리고 드론을 통한 원격제어가 대두된 게 가장 큰 변화입니다. 요즘 전선의 러시아 탱크들을 보니 이쪽라인에서는 실무에서 대드론 방어체계가 시급해보입니다. Monster Tank로 불리는 게 나왔는데 이정도면 거의 기동은 포기한 수준인지라 드론 방어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해보입니다. 결국은 어떤 제품이 나올텐데 그런쪽으로도 계속 관심입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19.3%), HOOD(+3.7%), COIN(+2.6%), MSTR(+3.1%) : 암호화폐 법안 통과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을 양성화하는 법안인 GENIUS Act는 트럼프가 따로 빼서라도 통과시키려 하는 만큼 기대가 높습니다. 은행들이 대거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려 하는데, 이번 은행주 실적발표들에서 스테이블코인 언급들이 크게 늘면서 서클에게도 좋았습니다. 로빈후드는 최근 많이 올랐다보니 투자의견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Overweight를 할만큼 내용들이 좋았습니다. Gold + Roth IRA 조합이 매우 좋습니다. 비트코인이 All-time High임에도 아직 과열징후가 없고, 비트코인 → 이더리움으로의 전환이 나오는 중입니다. 이더 이후에는 알트장인데 그런면에서 거래량의 피크는 조금 더 남아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거래량으로 돈을 벌던 비즈니스에서 이제는 수탁자산규모와 이자 그리고 앞으로 뱅킹이 되려고 하는 점이 남아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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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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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지수와 업종 흐름

2025년 7월 17일 목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0.99% > 다우 +0.53% > S&P +0.32% > 나스닥 +0.25% 순이었고, 상승종목비율은 NYSE 152%, Nasdaq 212%로 🟢였습니다. 섹터는 적자성장주·바이오텍·헬스케어·금융이 강세였고 에너지·반도체가 약세였습니다. 종목군은 스테이블코인/코인·메타버스·적자성장주·테슬라·우주가 강세, 태양광·원자력·오일/가스·반도체가 약세였습니다. 오늘 보시는 순서는 제목,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그날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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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멀티클라우드와 AI 인력 경쟁

빅테크는 AAPL(+0.5%), MSFT(-0.04%), GOOGL(+0.5%), AMZN(-1.4%), META(-1.1%)입니다. 어제는 빅테크·AI HW·신재생 위주로만 오르고 시장이 전체적으로 하락했다면, 오늘은 어제 하락했던 다른 기업들이 상승했습니다. 트럼프가 파월 의장을 해임하느냐 아니냐를 두고 장중 변동이 좀 있었는데, 트럼프가 해임할 가능성은 낮다고 말해서 시장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오픈AI가 구글 구형 TPU도 일부 워크로드에 사용할 예정임을 말했습니다. GPT-4.5를 개발하면서 ML/System Co-design 세팅을 끝낸 후 이식성을 확보한 만큼 여러 클라우드 플랫폼을 적극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메인 컴퓨팅 파트너사는 코어위브,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이고 구글이 추가됐습니다. 메타가 오픈AI 고위 연구원을 추가로 영입해오고 있고, 저커버그는 왜 그렇게 용병단을 꾸리냐는 질문에 이제 재귀개선의 사이클의 초입에 들어왔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빅테크 7 중 AI를 통해 순풍만 누릴 기업으로는 엔비디아와 메타를 좋게 보고 Overweight입니다. 실현가능성과 성장성 대비 밸류를 생각하면 Top Pick은 엔비디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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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해자와 중국 수요

AI HW는 NVDA(+0.4%), TSM(+0.3%), AVGO(-0.1%), MRVL(-2.2%), CRDO(-1.4%), ANET(+0.9%), VRT(-1.6%), SMCI(+0.1%), ALAB(-0.5%)입니다. 엔비디아의 펀더멘탈이 바뀐 것은 없고, 엔비디아의 해자는 추론부터 하드웨어·소프트웨어·네트워킹에서 나옵니다. 이를 받쳐주는 것이 공급망 관리능력입니다. GTC 2025에서 발표된 디테일과 워크로드~하드웨어~네트워킹 구조를 생각해보면 당분간 엔비디아의 점유율이 약해질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국 뉴스로 넘어오면 H20은 Hopper 기반이다 보니 기존 재고를 그대로 판매하고 나서 B20/B30/B40 중 어떤 것이 라이선스 허가되느냐에 따라 조금 더 디테일을 봐야 할 듯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적당한 로우레벨 GPU를 중국에 팔 수 있게 해주겠다는 스탠스를 확인하고 있는 만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 플레이어들은 최소 수십만~수백만 개의 GPU를 엮어서 구성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충분한 추론용 부하를 감당하기 위해서라도 중국 고객도 충분히 많은 양을 구매하고 싶어합니다. 정식 제품을 많이 파는 게 엔비디아 입장에서 매출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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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요와 추론 컴퓨트

섹터로 보면 ASML 실적이 좋지 않아 반도체 섹터 전반이 쉬어가는 흐름이었지만, 사이클 초입부터 말씀드렸듯 ASML은 이 AI 사이클과 상관관계가 거의 없습니다. AI의 순풍보다 Non-AI의 역풍이 더 크다는 의미이고, 후공정 라인이 핵심입니다. AI 수요 자체는 엔비디아 Blackwell 수요가 1년치 이상 꽉 찬 상황이라 수요 문제는 없습니다. LLM API Volume은 계속 우상향 중이고 특히 오픈AI GPT-5와 오픈AI의 Reasoning 기능이 있는 Open-weight 모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Grok 4 Heavy, o3-pro, Gemini 2.5 Deep Think가 원리는 같습니다. 여러 개의 Reasoning을 병렬로 추론해서 서로 중간 결과값을 대조·검증하고 가장 우수한 결과물을 출력하는 식입니다. o3가 박사급 IQ 한 명을 쓴다면, o3-pro는 박사급 IQ 여러 명을 동원해서 작업한다고 간단하게 생각해보실 수 있겠네요. 이렇게 많이 쓰다 보면 계속해서 최적화로 같은 지능 대비 토큰가격이 내려가고 Test-time compute을 더 많이 사용하는 흐름으로 연결됩니다. 아직 Test-time compute 및 강화학습 기술을 끝까지 다 쓰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토큰가격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토큰 사용량을 늘리면서 지능향상을 할 룸이 많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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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와 GPU IaaS의 확산

Enterprise AI는 SAP(+1.5%), NOW(+1.1%), NTNX(-0.9%), TWLO(-3.2%)입니다. 어제 상승했던 기업군들이 약간씩 약하게 마감했지만 달라진 내용들은 없습니다. 기업들의 AI 사용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만큼 이쪽 분야 전체 기업들에게 순풍이 부는 흐름은 이어집니다. 특히 이쪽 분야는 오픈AI의 Reasoning 가능한 Open-weight 모델이 나오면 다시 한 번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Dylan Patel은 오픈AI의 오픈소스 모델 성능이 좋다고 짚었습니다. GPU IaaS/Co-location은 ORCL(+2.7%), CRWV(+1.7%), NBIS(-0.4%), DLR(+1.2%), EQIX(+0.8%)입니다. 오라클, 코어위브가 계속해서 추가 계약을 따내는 중입니다. 오라클은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6~7월부터는 유럽에서 AI Factory 수요가 크게 늘기 시작했음을 느낍니다. 큰 흐름에서는 2024년까지 GPU가 부족했기 때문에 빅테크/US으로만 성장했던 컴퓨팅이 일반기업/Non-US로도 열기가 번지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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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과 전력 인프라

신재생은 FSLR(-3.0%), ENPH(-3.0%), RUN(-3.4%), ARRY(-5.1%), NXT(-1.8%)입니다. OBBB 자체는 퍼스트솔라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하게 나왔습니다. AMPC에 대해서는 축소를 최소화해줬기 때문입니다. 어제 상승 이후 오늘 하락이 있었지만 큰 흐름이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밸류 관점에서 AMPC 불확실성이 닫혔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봅니다. 전력기기/인프라는 ETN(+0.2%), GEV(+0.3%), PWR(+0.6%), POWL(+3.1%), CEG(-3.1%), VST(-3.8%), SMR(+7.2%), OKLO(+5.6%)입니다. 트럼프 정부에서 AI 에너지 정책을 빠르게 처리해주고 있고, 원자력에 대해서도 긍정적이다 보니 SMR 체인이 계속해서 강합니다. 시장이 계속해서 강하고 색깔로 보자면 CY27~CY30을 반영해주는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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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광고·이커머스의 확인 지점

혁신의료기기는 TMDX(-2.0%)입니다. 비행 데이터를 꾸준히 보는 중입니다. 계절성을 생각해보면 7월까지 약하고, 8월·9월로 갈수록 일일 비행량이 늘어가는 트렌드를 기대합니다. 2Q25 실적 자체는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POLR는 $170~$175M를 말했고 컨센 $146M 대비 매우 높습니다. 가이던스 상향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들 3Q 비행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는 중이라 요즘 주가가 강하진 않습니다. 저희는 이미 나온 답이라 생각하는 것에 투자하길 좋아하다 보니 지금은 적당히 힘을 빼고 있다가 데이터가 강해지기 시작하면 다시 좋게 볼 생각입니다. 광고는 GOOGL(+0.5%), META(-1.1%), PINS(-1.2%), TTD(+0.9%), SNAP(+1.9%)입니다. 광고기업들 주가는 전반적으로 시장과 비슷한 정도였고 핀터레스트는 큰 움직임 없이 횡보하는 구간입니다. 큰 흐름에서 디지털 광고 시장점유율이 늘어나느냐가 가장 중요하고, 핀터레스트는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다고 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니티가 1년 박스를 깨고 움직이기 시작해서 관심 갖고 보는 중입니다. 본업의 체질을 바꾸는 중인데 2022년부터 이어져온 박스권을 돌파할 수 있을지에 관심 갖고 보고 있습니다. 이커머스는 AMZN(-1.4%), SHOP(+4.3%), MELI(+0.6%), SE(+1.9%), DASH(-1.0%)입니다. 쇼피파이는 오픈AI의 Agentic AI 이커머스 파트너로 논의 중이라는 내용으로 상승했습니다. 씨리미티드는 어제 이후 연이어 상승했는데 기본 밸류가 좋고 성장성 면에서 잘 짜여진 구조적 순풍이 좋은 기업입니다. 구조적으로 짜여진 순풍은 사업부가 잘되면 다른 사업부도 잘되는 구조이고 두 사업부가 시너지를 내며 잘되는 경우입니다. 이커머스가 잘되니 핀테크가 침투할 수 있고 두 사업부 간 시너지를 내는 중입니다. 도어대시는 PEG 1.0 레벨에 들어오자 잠시 횡보 중인데 달라진 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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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의 드론 방어와 스테이블코인

방산은 Rheinmetall AG(-0.6%), RTX(+1.0%), LMT(+0.2%), GD(-0.3%), LHX(+1.0%), NOC(+0.6%), HII(+0.1%)입니다. 전일과 마찬가지로 큰 틀에서 달라진 부분은 없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큰 틀 변화는 기본적으로 미국-이라크전 당시 기동 위주의 가벼운 전쟁을 생각하다가 155mm 포탄을 통한 화력전, 그리고 드론을 통한 원격제어가 대두된 게 가장 큰 변화입니다. 요즘 전선의 러시아 탱크들을 보니 이쪽 라인에서는 실무에서 대드론 방어체계가 시급해 보입니다. Monster Tank로 불리는 게 나왔는데 이 정도면 거의 기동은 포기한 수준인지라 드론 방어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해 보입니다. 결국은 어떤 제품이 나올 텐데 그런 쪽으로도 계속 관심입니다.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19.3%), HOOD(+3.7%), COIN(+2.6%), MSTR(+3.1%)입니다. 암호화폐 법안 통과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을 양성화하는 법안인 GENIUS Act는 트럼프가 따로 빼서라도 통과시키려 하는 만큼 기대가 높습니다. 은행들이 대거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려 하는데 이번 은행주 실적발표들에서 스테이블코인 언급들이 크게 늘면서 서클에게도 좋았습니다. 로빈후드는 최근 많이 올랐다 보니 투자의견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Overweight를 할 만큼 내용들이 좋았습니다. Gold + Roth IRA 조합이 매우 좋습니다. 비트코인이 All-time High임에도 아직 과열징후가 없고, 비트코인 → 이더리움으로의 전환이 나오는 중입니다. 이더 이후에는 알트장인데 그런 면에서 거래량의 피크는 조금 더 남아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거래량으로 돈을 벌던 비즈니스에서 이제는 수탁자산규모와 이자, 그리고 앞으로 뱅킹이 되려고 하는 점이 남아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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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별도 생략 기록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보존
상단의 이전 일간보고 링크와 투자자문 계약 고지는 원문에 보존했으며, 분석·flow의 별도 논점으로 만들지 않았다.
표현 불확실성
원문 표기인 OBBB, POLR, 씨리미티드, Monster Tank와 수치·제품명은 외부 확인이나 정정 없이 그대로 보존했다.
압축
종목별 당일 등락률은 원문 순서와 함께 flow에 남겼고, 별도 분석에서는 사건성과 누적 가치가 있는 논점만 분리했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