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날짜
2025.07.25
강연자/작성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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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6,646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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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AI 수요의 확대와 성장주 판단 조건을 함께 점검한 일간 보고

구글의 토큰 처리량·CapEx 상향과 오픈AI의 모델·데이터센터 계획을 통해 AI 수요가 설비투자로 이어지는지를 살핀다. 태양광·의료기기·광고·이커머스에서는 같은 성장 기대라도 가격, 규제, 경쟁 구조와 실현 단계가 달라 포트폴리오 변경을 제한적으로 가져간 이유가 중요하다.

AI 수요는 토큰 처리량과 CapEx 상향에서 확인한다

구글은 5월 월간 토큰 처리량이 480조개에서 7월 980조개로 늘었고, 클라우드 고객 수요에 맞춰 CY25 CapEx를 750억달러에서 850억달러로 상향했다고 했다. 서비스나우와 SAP의 실적 내용까지 감안해 AI 하드웨어 성장 사이클이 2~3년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한다.

AI 도입은 프론티어 연구에서 기업과 지역으로 번진다

GPT-5와 오픈소스 추론 모델의 출시 예상, 빅테크·메가테크의 초기 도입을 연결해 엔터프라이즈 AI 채택이 중소기업과 미국 외 지역으로 확산하는 순서를 본다. 오픈AI의 스타게이트 확대를 위한 400억달러 자금조달 진행과 데이터센터 건설 솔루션 확산은 이 인프라 수요의 별도 단서다.

성장 산업 안에서도 가격·경쟁 구조·실행 단계를 분리한다

태양광·ESS는 세액공제 불확실성 해소, 12~18개월의 빠른 구축, 강한 고객 수요를 장점으로 보지만 셀메이커의 시스템 진입과 낮은 마진은 별도 조건이다. 트랜스메딕스는 기존 이식시장 침투와 신규 제품·지역 확장을 성장 조건으로 보고, 일간 비행 데이터는 평균과 계절성을 함께 본다.

좋은 펀더멘털과 가격·포트폴리오 비중은 다르다

광고·이커머스 기업은 반독점 규제 결과, 실적, 현재 가격과 매출·EPS 성장률을 함께 보며 Neutral·Overweight·관망을 나눈다. 서클의 USYC 담보 지원은 채택 확대 가능성으로 보지만, PEG 기준 성장주 70%, 실현가능성이 낮은 기업군 최대 30%, 최소 5개 분산이라는 포트폴리오 원칙을 함께 둔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2
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월 25-8

25-8 오픈AI GPT-5와 오픈소스 추론 모델 출시 예상

작성자의 핵심 판단

프론티어에 가까운 오픈소스 모델을 원하는 기업 수요가 엔터프라이즈 AI의 채택과 침투를 앞당길 수 있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You know, and yet here we are)했습니다. 아직 스케일링 법칙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현 수준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사는 말이었습니다. 기업들이 원하는 것은 프론티어에 가까운 오픈소스 모델이기에 엔터프라이즈AI 채택 및 침투를 더 앞당길 수 있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오픈AI는 이미 모델 빌더를 넘어 플랫폼 기업인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를 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 AI HW - NVDA(+1.7%), AVGO(+1.8%), MR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The Verge는 GPT-5가 8월 초 출시되고 7월 말 전에는 오픈소스 추론 LLM도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샘 올트먼은 팟캐스트에서 GPT-5가 거의 모든 면에서 인간보다 똑똑하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 빅테크 - AAPL(-0.2%), MSFT(+1.0%), GOOGL(+1.0%), AMZN(+1.7%), META(+0.2%) : The Verge에서 오픈AI GPT-5 모델은 8월 초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7월 말 전에 오픈소스 Reasoning LLM 출시도 있을 것을 예상했습니다. 샘 올트먼은 어제 <This Past Weekend> 팟캐스트에 나와서 GPT-5는 매우 똑똑하며, 거의 모든 면에서 인간보다 똑똑함을 강조(GPT-5 is the smartest thing. GPT-5 is smarter than us in almost every way.

  2. 원문 구간 2

    You know, and yet here we are)했습니다. 아직 스케일링 법칙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현 수준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사는 말이었습니다. 기업들이 원하는 것은 프론티어에 가까운 오픈소스 모델이기에 엔터프라이즈AI 채택 및 침투를 더 앞당길 수 있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오픈AI는 이미 모델 빌더를 넘어 플랫폼 기업인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를 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 AI HW - NVDA(+1.7%), AVGO(+1.8%), MR

그렇게 판단한 이유

스케일링 법칙이 끝나지 않았는데도 현 수준에 도달했다는 올트먼의 발언과 기업의 오픈소스 선호를 연결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You know, and yet here we are)했습니다. 아직 스케일링 법칙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현 수준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사는 말이었습니다. 기업들이 원하는 것은 프론티어에 가까운 오픈소스 모델이기에 엔터프라이즈AI 채택 및 침투를 더 앞당길 수 있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오픈AI는 이미 모델 빌더를 넘어 플랫폼 기업인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를 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 AI HW - NVDA(+1.7%), AVGO(+1.8%), MR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7

25-7 구글 연간 CapEx 가이던스 상향

작성자의 핵심 판단

서비스나우와 SAP의 실적발표 내용까지 감안하면 AI 수요는 좋으며, AI 하드웨어 성장 사이클이 2~3년 이어질 것으로 본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VL(+1.1%), CRDO(+2.8%), ANET(+0.9%), VRT(+0.5%), SMCI(+1.6%), ALAB(+1.8%), NVTS(+1.8%) : 구글이 ⓐ5월 월간 토큰 처리량이 480조 개에서 7월에 9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다는 내용을 말하고 ⓑ클라우드 기업 고객들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서 서버와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를 높이며 CY25 CAPEX를 $75B → $85B로 상향하고 ⓒCY26에도 CAPEX가 증가할 것임을 말하고 ⓔCY26까지 수요-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일 수 있음을 전망했습니다. 서비스나우나 SAP 실적발표 내용도 좋기에 수요는 좋은 상황입니다.

  2. 원문 구간 2

    스케일링 법칙에 따라 LLM이 발전하는 속도가 빠르고, 2025년에는 기업 및 소비자로도 침투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AI 하드웨어의 폭발적 성장 사이클은 2~3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에서는 이제 GW급 클러스터를 짓고 있는 상황이지만, 유럽/중동/아시아에서 아직 GW급 클러스터는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엔비디아(Overweight)는 CY25 기준 PER 35~38배인데 PEG 0.7배라 밸류/성장성/실현가능성을 고려할 때 Top Pick입니다. 엔비디아는 YoY 100%씩 성장하는 기업이 1년간 주가 박스권에서 쉰 후 발산하는 구간입니다. 엔비디아를 전체 포지션에서 가장 많이, 가장 오래 깔고가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구글은 월간 토큰 처리량이 5월 480조개에서 7월 980조개가 됐다고 했고, 클라우드 고객 수요에 맞춰 CY25 CAPEX를 750억달러에서 850억달러로 올렸다. CY26에도 CAPEX 증가와 CY26까지의 수요·공급 타이트 가능성을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VL(+1.1%), CRDO(+2.8%), ANET(+0.9%), VRT(+0.5%), SMCI(+1.6%), ALAB(+1.8%), NVTS(+1.8%) : 구글이 ⓐ5월 월간 토큰 처리량이 480조 개에서 7월에 980조 개의 토큰을 처리하고 있다는 내용을 말하고 ⓑ클라우드 기업 고객들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서 서버와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를 높이며 CY25 CAPEX를 $75B → $85B로 상향하고 ⓒCY26에도 CAPEX가 증가할 것임을 말하고 ⓔCY26까지 수요-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일 수 있음을 전망했습니다. 서비스나우나 SAP 실적발표 내용도 좋기에 수요는 좋은 상황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LLM 발전 속도와 기업·소비자 침투 가속, 미국의 GW급 클러스터 건설 및 유럽·중동·아시아의 미진입 상태를 성장 근거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스케일링 법칙에 따라 LLM이 발전하는 속도가 빠르고, 2025년에는 기업 및 소비자로도 침투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AI 하드웨어의 폭발적 성장 사이클은 2~3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에서는 이제 GW급 클러스터를 짓고 있는 상황이지만, 유럽/중동/아시아에서 아직 GW급 클러스터는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엔비디아(Overweight)는 CY25 기준 PER 35~38배인데 PEG 0.7배라 밸류/성장성/실현가능성을 고려할 때 Top Pick입니다. 엔비디아는 YoY 100%씩 성장하는 기업이 1년간 주가 박스권에서 쉰 후 발산하는 구간입니다. 엔비디아를 전체 포지션에서 가장 많이, 가장 오래 깔고가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발생 가능진행 중발생월 25-7

25-7 오픈AI의 오라클 스타게이트 확대 자금조달

작성자의 핵심 판단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를 높이기 위한 여러 솔루션이 업계에 퍼지고 있는 국면으로 본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0.4%), CRWV(-4.8%), NBIS(+0.5%), DLR(+0.4%), EQIX(-0.8%) : 오픈AI는 오라클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키우기 위해 $40B 자금조달을 진행 중이고, 업계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를 더 빠르게 하기 위해서 많은 솔루션이 퍼지는 중입니다. ​ 신재생 - FSLR(+0.5%), ENPH(-2.7%), RUN(-0.5%), ARRY(-3.9%), NXT(+0.7%) : 퍼스트솔라(Overweight)는 달라진 것 없이 똑같습니다. 세액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이제 PEG 기준으로 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가 오라클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키우기 위해 400억달러 자금조달을 진행 중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0.4%), CRWV(-4.8%), NBIS(+0.5%), DLR(+0.4%), EQIX(-0.8%) : 오픈AI는 오라클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키우기 위해 $40B 자금조달을 진행 중이고, 업계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를 더 빠르게 하기 위해서 많은 솔루션이 퍼지는 중입니다. ​ 신재생 - FSLR(+0.5%), ENPH(-2.7%), RUN(-0.5%), ARRY(-3.9%), NXT(+0.7%) : 퍼스트솔라(Overweight)는 달라진 것 없이 똑같습니다. 세액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이제 PEG 기준으로 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스타게이트 확대 자금조달과 데이터센터 건설 가속을 위한 솔루션 확산을 함께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GPU IaaS/Co-location - ORCL(+0.4%), CRWV(-4.8%), NBIS(+0.5%), DLR(+0.4%), EQIX(-0.8%) : 오픈AI는 오라클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키우기 위해 $40B 자금조달을 진행 중이고, 업계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를 더 빠르게 하기 위해서 많은 솔루션이 퍼지는 중입니다. ​ 신재생 - FSLR(+0.5%), ENPH(-2.7%), RUN(-0.5%), ARRY(-3.9%), NXT(+0.7%) : 퍼스트솔라(Overweight)는 달라진 것 없이 똑같습니다. 세액공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이제 PEG 기준으로 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월 25-7

25-7 서클 USYC의 바이낸스 기관 파생상품 담보 지원

작성자의 핵심 판단

담보 자산에서 이자 수익이 나는 구조가 기관에는 매력적이며, 서클의 생태계 채택을 가속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USYC는 토큰화된 MMF(TMMF)로 Yield Coin을 뜻합니다. 갖고 있으면 이자를 주는 상품입니다. 서클 입장에서는 토큰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나눠줌으로써 생태계 채택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기관들은 바이낸스에서 거래할 때 USDC를 담보로 묶었었는데, 이 USDC 수탁자산에서는 수익이 나지 않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USYC는 TMMF이니 담보로 맡긴 자산에서 이자 수익이 나기에 기관 입장에서 매력적인 포인트입니다. 다만, 포트폴리오를 이쪽으로만 너무 많이 채우시면 변동성이 커서 좋지 않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서클의 USYC가 바이낸스 기관 고객의 파생상품 거래 담보로 잡히도록 지원됐다. USYC는 보유 시 이자를 주는 토큰화 MMF이며, USDC를 담보로 묶을 때 수탁자산에서 수익이 나지 않던 점을 글이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USYC는 토큰화된 MMF(TMMF)로 Yield Coin을 뜻합니다. 갖고 있으면 이자를 주는 상품입니다. 서클 입장에서는 토큰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나눠줌으로써 생태계 채택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기관들은 바이낸스에서 거래할 때 USDC를 담보로 묶었었는데, 이 USDC 수탁자산에서는 수익이 나지 않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USYC는 TMMF이니 담보로 맡긴 자산에서 이자 수익이 나기에 기관 입장에서 매력적인 포인트입니다. 다만, 포트폴리오를 이쪽으로만 너무 많이 채우시면 변동성이 커서 좋지 않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USYC가 토큰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나눠주고, 기관이 담보로 맡긴 자산에서도 이자 수익을 얻는다는 구조를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USYC는 토큰화된 MMF(TMMF)로 Yield Coin을 뜻합니다. 갖고 있으면 이자를 주는 상품입니다. 서클 입장에서는 토큰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나눠줌으로써 생태계 채택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기관들은 바이낸스에서 거래할 때 USDC를 담보로 묶었었는데, 이 USDC 수탁자산에서는 수익이 나지 않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USYC는 TMMF이니 담보로 맡긴 자산에서 이자 수익이 나기에 기관 입장에서 매력적인 포인트입니다. 다만, 포트폴리오를 이쪽으로만 너무 많이 채우시면 변동성이 커서 좋지 않습니다.

발생 예정발표·발생 전발생일 25-8-25

25-8 구글 검색 반독점 소송의 구제조치 결정 예정

작성자의 핵심 판단

구제조치 결과를 살펴볼 때까지 구글에 대한 Neutral 의견을 유지한다는 판단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핀터레스트(Overweight)는 주가가 압축되면서 횡보하는 중인데 실적발표에서 방향을 보일 거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디지털 광고 점유율을 얻는 기업인 구간이라 좋게 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7%), SHOP(-0.1%), MELI(-0.1%), SE(-0.4%), DASH(+1.3%) : 아마존(Neutral)도 펀더멘탈이 딱히 나쁜 건 없지만 1Q25에 밸류 바닥콜을 드릴 때에 비해서는 조금 올라와있습니다. 매출성장세가 아직 높은 상태는 아니라서 관망 중입니다. 메르카도리브레(Neutral)는 기간조정을 거치면서 횡보 중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글은 구글의 반독점법 재판 결과가 8월 25일쯤 전후로 나올 것이라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핀터레스트(Overweight)는 주가가 압축되면서 횡보하는 중인데 실적발표에서 방향을 보일 거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디지털 광고 점유율을 얻는 기업인 구간이라 좋게 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7%), SHOP(-0.1%), MELI(-0.1%), SE(-0.4%), DASH(+1.3%) : 아마존(Neutral)도 펀더멘탈이 딱히 나쁜 건 없지만 1Q25에 밸류 바닥콜을 드릴 때에 비해서는 조금 올라와있습니다. 매출성장세가 아직 높은 상태는 아니라서 관망 중입니다. 메르카도리브레(Neutral)는 기간조정을 거치면서 횡보 중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반독점 규제를 제외하면 펀더멘털은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평가와, 규제 결과 확인 전의 판단 보류를 구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핀터레스트(Overweight)는 주가가 압축되면서 횡보하는 중인데 실적발표에서 방향을 보일 거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디지털 광고 점유율을 얻는 기업인 구간이라 좋게 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7%), SHOP(-0.1%), MELI(-0.1%), SE(-0.4%), DASH(+1.3%) : 아마존(Neutral)도 펀더멘탈이 딱히 나쁜 건 없지만 1Q25에 밸류 바닥콜을 드릴 때에 비해서는 조금 올라와있습니다. 매출성장세가 아직 높은 상태는 아니라서 관망 중입니다. 메르카도리브레(Neutral)는 기간조정을 거치면서 횡보 중입니다.

3
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해석·전망AI 기술 채택의 확산 순서주 대상 · 산업·업종 · 엔터프라이즈 AI관련 대상 · 산업·업종 · AI 하드웨어

프론티어 AI 연구의 진전은 기업과 지역별 채택으로 어떤 순서로 퍼지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프론티어 연구 흐름, 연구소의 제품 계획, 빅테크·메가테크의 도입 결과를 차례로 본 뒤 중소기업과 미국 외 지역으로의 확산을 상상하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You know, and yet here we are)했습니다. 아직 스케일링 법칙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현 수준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사는 말이었습니다. 기업들이 원하는 것은 프론티어에 가까운 오픈소스 모델이기에 엔터프라이즈AI 채택 및 침투를 더 앞당길 수 있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오픈AI는 이미 모델 빌더를 넘어 플랫폼 기업인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를 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 AI HW - NVDA(+1.7%), AVGO(+1.8%), MR

  2. 원문 구간 2

    ​ Enterprise AI - SAP(-1.5%), NOW(+4.2%), NTNX(-0.5%), TWLO(-0.8%) : 서비스나우 CEO가 AI 덕분에 채용속도가 느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AI를 보면 늘 윌리언 깁슨의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The future is already here — it's just not very evenly distributed)가 떠오릅니다. 빅테크와 메가테크 기업들이 AI를 먼저 도입하고 성과를 보기 시작하는 구간입니다. 프론티어 AI 연구소의 기술적인 연구 흐름을 보고 → 그들의 제품 계획들을 예상해보고 → 빅테크/메가테크 기업들이 AI를 접목하는 결과를 보고 → 중소기업/Non-US로 퍼질 것을 상상하는 흐름입니다.

판단 방법엔비디아의 밸류에이션·성장성·실현가능성주 대상 · 기업·종목 · 엔비디아

고성장 AI 하드웨어 기업의 밸류에이션과 포지션은 무엇을 함께 보고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CY25 PER 35~38배와 PEG 0.7배를 성장성·실현가능성과 함께 보고, 전년 대비 100% 성장 기업이 1년간 박스권을 거친 상태라는 해석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스케일링 법칙에 따라 LLM이 발전하는 속도가 빠르고, 2025년에는 기업 및 소비자로도 침투하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AI 하드웨어의 폭발적 성장 사이클은 2~3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에서는 이제 GW급 클러스터를 짓고 있는 상황이지만, 유럽/중동/아시아에서 아직 GW급 클러스터는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엔비디아(Overweight)는 CY25 기준 PER 35~38배인데 PEG 0.7배라 밸류/성장성/실현가능성을 고려할 때 Top Pick입니다. 엔비디아는 YoY 100%씩 성장하는 기업이 1년간 주가 박스권에서 쉰 후 발산하는 구간입니다. 엔비디아를 전체 포지션에서 가장 많이, 가장 오래 깔고가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사실·구조태양광·ESS 배포의 비용과 속도주 대상 · 산업·업종 · 태양광·ESS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First Solar

유틸리티가 PV+ESS를 택하는 배경과 경쟁 구조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V+ESS 선택 기조, 12~18개월의 건설 시작부터 시운전까지 기간, ESS의 저비용·빠른 구축·다양한 전력원 충전·기존 송전망 활용을 배포 배경으로 든다. 반면 ESS 시스템 시장은 셀메이커의 직접 제작·배포와 낮은 GPM, 관세·비용 영향을 함께 짚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CY25 PER 11.8배이고 EPS CAGR은 3Y 25~30%로 보고 있는 만큼 PEG 기준으로 0.4~0.5입니다. 유틸리티 기업들의 PV+ESS를 가장 많이 택하는 기조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퍼스트솔라를 투자하실 때는 테슬라 자료에 있는 OBBBA 관련 조항들에 대해서는 꼭 잘 아시고 계셔야 합니다. 넥스트에라 컨콜에서나 테슬라 컨콜에서도 모두 세액공제 단계적 폐지나 관세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고객 수요는 예전처럼 매우 강력한 상태임을 말했습니다. 건설 시작부터 해서 시운전까지 12~18개월이면 되기 때문에 핵/가스 발전소들에 비해서 속도가 매우 빨라 경쟁우위가 있다는 것입니다.

  2. 원문 구간 2

    ESS 채택이 점점 늘어가는 중인데 CATL/LGES 같은 셀메이커들이 ESS 시스템까지 자체적으로 만들고 배포하는 과정입니다. 다만 아직 투자대상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플루언스에너지는 예전에 많이 커버하고 했는데 성장전망은 좋으나 해자가 낮아 레드오션으로 변하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릅니다. GPM 10~15%인 비즈니스에서 관세나 비용 인상 효과를 고려하면 투자할 만한 기업이 많지는 않습니다. 넥스트에라는 ESS가 비용이 저렴하고, 구축이 빠르며, 모든 에너지원에서 충전할 수 있으며, 기존 송전망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배포가 점점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해석·전망트랜스메딕스의 이식 시장 침투와 제품 확장주 대상 · 기업·종목 · 트랜스메딕스

기존 NOP 침투와 신규 제품·지역 확장이 성장 판단에 어떻게 연결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기존 NOP로 DCD·DBD 이식 시장에 침투하며 전년 대비 30%대 성장 중이라는 점과 Non-US 확장, OCS Kidney, OCS 2.0 Heart/Lung 신규임상을 CY26~28의 중요 요인으로 제시한다. 일간 비행 데이터는 24대로 낮아졌지만 평균 25~26대여서 문제없고, 7~9월에 좋아지는 계절성을 함께 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지금은 기존 NOP를 통해서 DCD/DBD 이식 시장에 계속해서 침투하는 만큼 YoY 30%대로 성장하는 상태이고, CY26~28을 생각하면 ⓐNon-US 확장, ⓑOCS Kidney, ⓒOCS 2.0 Heart/Lung 신규임상이 중요합니다. 향후 성숙하면 인튜이티브 서지컬처럼 PER이 높은 상태로 유지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일간 비행 데이터가 24대정도로 낮아졌는데 평균으로 보면 25~26대 레벨을 유지하고 있어서 문제는 없습니다. 7월 1일~9월 30일 중 절반도 채 확인하지 않은 레벨입니다. 계절성은 6월에서 7월로 갈 때 약해지고나서, 7월 → 8월 → 9월로 가면서 점점 데이터가 좋아지는 계절성입니다.

  2. 원문 구간 2

    오늘 트랜스메딕스 링크드인 채용공고에 임상시험 관리자 채용 공고가 나왔습니다. Gear 2, Gear 3의 성장을 위해서 OCS 2.0 Heart/Lung 임상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OCS 2.0 임상 관리자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 광고 - GOOGL(+1.0%), META(+0.2%), PINS(-0.3%), TTD(+0.4%), SNAP(-3.3%) : 구글(Neutral)은 8월 25일쯤 전후로 반독점법 재판 결과가 나오고 그 결과에 따라서 살펴볼 예정이라 아직 Neutral입니다. 반독점법 규제를 제외하고 생각해보면 펀더멘탈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판단 방법디지털 광고 기업의 규제·실적·점유율 판단주 대상 · 산업·업종 · 디지털 광고 산업관련 대상 · 기업·종목 · 구글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핀터레스트

광고 기업은 규제 결과와 펀더멘털·점유율을 어떻게 나눠 판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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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8월 25일 전후 반독점 재판 결과를 보기 전에는 Neutral을 유지하되, 규제를 제외한 펀더멘털은 좋아진다고 본다. 핀터레스트는 실적발표와 디지털 광고 점유율 획득을 판단 근거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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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핀터레스트(Overweight)는 주가가 압축되면서 횡보하는 중인데 실적발표에서 방향을 보일 거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디지털 광고 점유율을 얻는 기업인 구간이라 좋게 보고 있습니다. ​ 이커머스 - AMZN(+1.7%), SHOP(-0.1%), MELI(-0.1%), SE(-0.4%), DASH(+1.3%) : 아마존(Neutral)도 펀더멘탈이 딱히 나쁜 건 없지만 1Q25에 밸류 바닥콜을 드릴 때에 비해서는 조금 올라와있습니다. 매출성장세가 아직 높은 상태는 아니라서 관망 중입니다. 메르카도리브레(Neutral)는 기간조정을 거치면서 횡보 중입니다.

판단 방법이커머스의 가격 판단과 이익 레버리지주 대상 · 산업·업종 · 이커머스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메르카도리브레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씨리미티드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도어대시

펀더멘털이 좋은 이커머스 기업도 가격과 성장 국면을 어떻게 함께 판단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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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메르카도리브레는 펀더멘털만이 아니라 현재 가격과 매출·EPS 성장률을 함께 보고 관망 또는 추가매수 계획을 세운다. 씨리미티드는 물류·핀테크·라이브커머스 투자와 이익 레버리지, 도어대시는 GAAP 흑자전환과 광고·Non-US·Non-Restaurant 성장 기대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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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펀더멘탈만 본다면 Overweight로 할 만큼 좋은 기업이지만 가격을 고려했을 때 아직 관망 단계입니다. 아직까지 매출성장세나 EPS 성장률 자체가 바뀐 건 아니기 때문에 상승채널 중반이나 하단에 오면 신규매수하거나 추가매수한다는 계획입니다. 씨리미티드(Overweight)는 기업분석과 함께 보시고나면 동남아시아 이커머스 춘추전국시대를 끝냈다는 의미를 더 잘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이익 레버리지가 좋은 구간이 시작되니 물류/핀테크/라이브커머스 투자를 늘려 앞으로의 성장 사이클을 더 길게 만들고 있다는 면에서 메르카도리브레의 전략과 비슷합니다.

  2. 원문 구간 2

    도어대시(Overweight)도 이제 GAAP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하고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가파른 구간입니다. 올해는 광고, Non-US, Non-Restaurant 배달 사업에서 더 많은 성장을 거둘 것을 기대합니다. ​ 스테이블코인/코인 - CRCL(-4.6%), HOOD(-0.2%), COIN(-0.3%), MSTR(+0.6%) : 서클(Overweight)과 로빈후드(Overweight)는 계속해서 좋게 보고 있습니다. 서클의 USYC가 바이낸스 기관 고객을 위한 파생상품 거래 담보로 잡히도록 지원됐습니다.

판단 방법성장주 포트폴리오의 실현가능성과 분산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성장주 포트폴리오 운용

성장성·실현가능성·종목 수를 어떻게 함께 관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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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 기준 성장주 70%, 성장여력은 높지만 실현가능성이 낮은 기업군 최대 30%, 최소 5개 기업 분산이라는 기준을 제시한다. 종목이 지나치게 많으면 성과가 시장 변동을 따라가 알파가 사라질 수 있다는 조건도 함께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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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PEG 기준 성장주를 70% 가져가고, 성장여력이 높으나 실현가능성은 낮은 기업군을 최대 30%정도 가져가고, 포트폴리오는 최소 5개 기업 이상으로 분산하는 게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춰서 '좋은 기업을 오래 끌고갈 수 있게' 해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론 투자기업이 너무 많으면 포트폴리오 성과가 점점 시장변동에 따라가게 돼서 알파가 사라지니 좋진 않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CY27~CY30를 반영해주는 기업들의 모멘텀은 크게 바뀐 게 없습니다. USDC 발행량은 $64.35B로 전일과 같습니다.

시점 관찰소형주·대형주 강세와 포지션 조정주 대상 · 시장·자산 · 미국 주식시장기준 2025.07.25

시장 주도주 변화 가능성 속에서 포트폴리오 조정은 어떻게 제한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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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시즌과 겹쳐 대형주 강세장 진입 여부를 보며 실적성장주 비중만 약간 늘렸다고 적었다. 기술증명~매출증명 기업군 비중은 줄이고, 서클 일부를 줄여 엔비디아·씨리미티드·트랜스메딕스를 늘렸지만 포트 변경은 많지 않았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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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일주일 전에 비해서는 2%, 1개월 전에 비해서는 발행량이 5% 상승했습니다. ​ *소형주 강세장인지 대형주 강세장인지를 살펴보기 위해 가끔씩 보고 있는 지표인데, 요즘 실적발표 시즌과 겹쳐서 대형주 강세장으로 진입하려는 건지 관심갖고 보고 있습니다. 실적성장주 비중을 약간 늘리는 정도로만 대응했습니다. 기술증명~매출증명류 기업군에서 포지션을 줄이려니 많이 오른 서클을 약간 줄이고, PEG 기업류로 엔비디아/씨리미티드/트랜스메딕스를 좀 더 늘렸습니다. 포트 변경이 많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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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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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의 성격과 출처

[원문 유형]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게시일] 2025.07.25. 오전 8:13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apiens/sapiensasset/contents/250725081317351bl
[제목]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50725)
[수집 기준] 승인된 구독 열람권으로 실제 본문을 보존했습니다. 이미지·첨부는 별도 미디어 원장에 보관하며 시각적 의미 검토 여부를 구분합니다.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2025년 7월 25일 금요일, 데일리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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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보고서와 계약 안내

주간전략보고는 2025-07-21자 ‘투자의 생각 (7월 21일~7월 25일)’ 바로가기이고, 일간보고는 2025-07-24, 2025-07-23, 2025-07-22자 바로가기를 둡니다.

투자자문 서비스에 따른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 손익 책임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귀속됩니다. 과거 투자수익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신규 구독 전에는 투자자문계약 권유문서 https://naver.me/5ZST47Qf 의 계약 관련 제반 사항을 반드시 읽고 충분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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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5일 시장의 출발점

일간보고 : 투자의 생각, 2025-07-25 (금)입니다.

주요 지수는 러셀 -1.36% > 다우 -0.70% > 나스닥 +0.18% > S&P +0.07%입니다. 상승종목비율은 NYSE 53%, Nasdaq 49% 🔴 (🟢🟡🔴)입니다.

섹터는 에너지·테크·커뮤니케이션이 강세, 적자성장주·임의소비·원자재가 약세였습니다. 종목은 AI HW·사이버보안·GLP-1이 강세, 위성전화·테슬라·항공·자율주행·전기차·BESS가 약세였습니다.

메이저 뉴스는 제목 - 참고를 위해 살펴보는 기업군 주가 : 그날의 생각 순서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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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5와 오픈소스 모델 기대

빅테크는 AAPL(-0.2%), MSFT(+1.0%), GOOGL(+1.0%), AMZN(+1.7%), META(+0.2%)였습니다. The Verge는 GPT-5 모델이 8월 초 출시될 것으로, 오픈소스 Reasoning LLM은 7월 말 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샘 올트먼은 어제 <This Past Weekend> 팟캐스트에 나와 GPT-5는 매우 똑똑하며 거의 모든 면에서 인간보다 똑똑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직 스케일링 법칙이 끝나지 않았음에도 현 수준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사는 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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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AI 채택으로 이어질 모델 경쟁

기업이 원하는 것은 프론티어에 가까운 오픈소스 모델이므로 엔터프라이즈 AI 채택과 침투를 더 앞당길 요인이라고 봅니다. 오픈AI는 이미 모델 빌더를 넘어 플랫폼 기업이며, ChatGPT의 가치를 다룬 별도 기업분석을 함께 보라고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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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토큰 처리량과 CAPEX

AI HW는 NVDA(+1.7%), AVGO(+1.8%), MRVL(+1.1%), CRDO(+2.8%), ANET(+0.9%), VRT(+0.5%), SMCI(+1.6%), ALAB(+1.8%), NVTS(+1.8%)였습니다. 구글은 5월 월간 토큰 처리량이 480조개에서 7월 980조개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클라우드 기업 고객 수요를 맞추기 위해 서버와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를 높이며 CY25 CAPEX를 $75B → $85B로 상향했고, CY26에도 CAPEX가 증가할 것과 CY26까지 수요-공급이 타이트할 수 있음을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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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하드웨어 성장의 조건과 엔비디아

서비스나우와 SAP 실적발표도 좋아 수요는 좋다고 봅니다. 스케일링 법칙에 따른 LLM 발전과 2025년 기업·소비자 침투 가속으로 AI 하드웨어 성장 사이클은 2~3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은 GW급 클러스터를 짓지만 유럽·중동·아시아에는 아직 그런 클러스터가 없습니다. 엔비디아는 CY25 PER 35~38배, PEG 0.7배로 Top Pick이며, 전년 대비 100% 성장 기업이 1년간 박스권에서 쉰 뒤 발산하는 구간이라는 판단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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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AI의 확산 순서

Enterprise AI는 SAP -1.5%, NOW +4.2%, NTNX -0.5%, TWLO -0.8%였습니다. 서비스나우 CEO가 AI 덕분에 채용속도가 느려지고 있다고 말한 점을 들며, 미래는 이미 와 있지만 널리 퍼져 있지 않다는 윌리엄 깁슨의 문장을 떠올립니다. 프론티어 AI 연구 흐름, 그들의 제품 계획, 빅테크·메가테크의 AI 접목 결과를 보고 중소기업과 Non-US로 퍼질 것을 상상하는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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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게이트와 데이터센터 건설

GPU IaaS·Co-location은 ORCL +0.4%, CRWV -4.8%, NBIS +0.5%, DLR +0.4%, EQIX -0.8%였습니다. 오픈AI가 오라클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키우기 위해 400억달러 자금조달을 진행 중이며,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를 더 빠르게 하려는 많은 솔루션이 업계에 퍼지고 있다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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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솔라와 빠른 PV·ESS 구축

신재생은 FSLR(+0.5%), ENPH(-2.7%), RUN(-0.5%), ARRY(-3.9%), NXT(+0.7%)였습니다. 퍼스트솔라(Overweight)는 달라진 것 없이 똑같고, 세액공제 불확실성이 끝난 상태여서 이제 PEG 기준으로 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CY25 PER 11.8배이고 EPS CAGR은 3Y 25~30%로 보는 만큼 PEG는 0.4~0.5입니다. 유틸리티 기업들의 PV+ESS를 가장 많이 택하는 기조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테슬라 자료의 OBBBA 관련 조항은 꼭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넥스트에라와 테슬라 컨콜은 세액공제 단계적 폐지나 관세 노이즈에도 고객 수요가 예전처럼 매우 강하다고 했고, 건설 시작부터 시운전까지 12~18개월이면 돼 핵·가스 발전소보다 매우 빠르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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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확산과 낮은 해자의 문제

ESS 채택은 늘고 CATL·LGES 같은 셀메이커가 시스템까지 직접 만들고 배포하고 있지만 아직 투자 대상으로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플루언스에너지는 성장 전망은 좋아도 해자가 낮아 레드오션 전환이 예상보다 빠르며, GPM 10~15% 사업에서는 관세·비용 인상을 고려하면 투자할 기업이 많지 않다고 봅니다. 넥스트에라는 ESS가 저비용·빠른 구축, 모든 에너지원 충전, 기존 송전망 활용이 가능한 솔루션이라 배포가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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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미래를 반영하는 전력 인프라

전력기기·인프라는 ETN +1.2%, GEV -0.8%, PWR +0.5%, POWL +2.2%, CEG -0.6%, VST -1.9%, SMR +6.7%, OKLO +11.4%였습니다. 원자력·SMR 기업이 올랐고, 상승종목 수보다 하락종목 수가 높아졌어도 CY27~CY30을 반영하는 기업 강세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어지는 차트는 시장이 미래 가치를 얼마나 후하게 반영하는지 보려는 지표라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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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메딕스의 기존 침투와 확장 과제

혁신의료기기는 TMDX -2.9%였습니다. 트랜스메딕스는 CY25 43배, 2년 EPS CAGR 60%, PEG 0.7배로 봅니다. 기존 NOP로 DCD·DBD 이식 시장에 침투해 전년 대비 30%대로 성장하고 있으며, CY26~28에는 Non-US 확장, OCS Kidney, OCS 2.0 Heart·Lung 신규임상이 중요합니다. 성숙하면 인튜이티브 서지컬처럼 높은 PER이 유지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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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데이터의 계절성과 임상 채용

일간 비행 데이터가 24대 정도로 낮아졌는데 평균으로 보면 25~26대 레벨을 유지하고 있어서 문제는 없습니다. 7월 1일~9월 30일 중 절반도 채 확인하지 않은 레벨입니다. 계절성은 6월에서 7월로 갈 때 약해지고 나서, 7월 → 8월 → 9월로 가면서 점점 데이터가 좋아지는 계절성입니다. 오늘 트랜스메딕스 링크드인 채용공고에 임상시험 관리자 채용 공고가 나왔습니다. Gear 2, Gear 3의 성장을 위해서 OCS 2.0 Heart/Lung 임상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OCS 2.0 임상 관리자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15
광고 기업의 규제와 실적 확인

광고는 GOOGL +1.0%, META +0.2%, PINS -0.3%, TTD +0.4%, SNAP -3.3%였습니다. 구글(Neutral)은 8월 25일쯤 전후로 반독점법 재판 결과가 나오고 그 결과에 따라서 살펴볼 예정이라 아직 Neutral입니다. 반독점법 규제를 제외하고 생각해보면 펀더멘털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핀터레스트(Overweight)는 주가가 압축되면서 횡보하는 중인데 실적발표에서 방향을 보일 거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디지털 광고 점유율을 얻는 기업인 구간이라 좋게 보고 있습니다.

16
이커머스에서 가격과 성장률을 함께 보기

이커머스는 AMZN +1.7%, SHOP -0.1%, MELI -0.1%, SE -0.4%, DASH +1.3%였습니다. 아마존은 펀더멘털이 나쁘지 않지만 1Q25 밸류 바닥콜 때보다 올랐고 매출성장세도 아직 높지 않아 관망합니다. 메르카도리브레는 펀더멘털만 보면 Overweight지만 가격상 관망하며, 매출성장세와 EPS 성장률이 바뀌지 않았으므로 상승채널 중반·하단에서 신규·추가매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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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미티드와 도어대시의 이익 레버리지

씨리미티드는 동남아 이커머스 춘추전국시대를 끝냈다는 의미를 기업분석과 함께 봐야 한다고 합니다. 이익 레버리지가 좋아지는 구간에 물류·핀테크·라이브커머스 투자를 늘려 성장 사이클을 길게 만들며 메르카도리브레 전략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도어대시는 GAAP 기준 흑자전환 뒤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가파른 구간이고, 올해 광고·Non-US·Non-Restaurant 배달의 성장을 기대합니다.

18
USYC 담보와 서클의 채택 논리

스테이블코인·코인은 CRCL -4.6%, HOOD -0.2%, COIN -0.3%, MSTR +0.6%였고 서클·로빈후드를 계속 좋게 봅니다. 서클 USYC가 바이낸스 기관 고객 파생상품 담보로 지원됐습니다. USYC는 이자를 주는 토큰화 MMF, 즉 Yield Coin입니다. 기존에는 기관이 바이낸스 거래에서 USDC를 담보로 묶으면 수탁자산 수익이 없었지만, USYC는 담보 자산에서도 이자 수익이 나므로 기관에 매력적이고 생태계 채택을 가속할 수 있다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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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주 비중과 분산 원칙

포트폴리오를 이쪽으로 너무 많이 채우면 변동성이 커 좋지 않다고 합니다. PEG 기준 성장주 70%, 성장여력은 높지만 실현가능성은 낮은 기업군 최대 30%, 최소 5개 기업 이상 분산이 변동성을 낮춰 좋은 기업을 오래 끌고가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다만 기업이 너무 많으면 성과가 시장 변동을 따라가 알파가 사라집니다. CY27~CY30을 반영하는 기업의 모멘텀은 크게 바뀌지 않았고 USDC 발행량은 643억5천만달러로 전일과 같으며, 1주 전보다 2%, 1개월 전보다 5%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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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강세 가능성과 제한적 변경

소형주 강세장인지 대형주 강세장인지를 살펴보기 위해 가끔씩 보고 있는 지표인데, 요즘 실적발표 시즌과 겹쳐서 대형주 강세장으로 진입하려는 건지 관심갖고 보고 있습니다. 실적성장주 비중을 약간 늘리는 정도로만 대응했습니다. 기술증명~매출증명류 기업군에서 포지션을 줄이려니 많이 오른 서클을 약간 줄이고, PEG 기업류로 엔비디아·씨리미티드·트랜스메딕스를 좀 더 늘렸습니다. 포트 변경이 많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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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잡담, 화면 설명, 불확실한 표현을 무작정 버리지 않는다.
생략 기록
  • 전력기기·인프라 항목 뒤의 차트는 이미지에 실제 수치·선 모양이 텍스트로 제공되지 않아, 원문이 밝힌 차트의 용도만 보존했다.
  • 그 밖의 원문 구간은 flow에서 순서대로 회수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원문에 삽입된 전력기기·인프라 차트의 개별 수치와 선 모양은 텍스트로 제시되지 않아 차트의 설명만 보존했다.
잡담/운영
이전 보고서 목록, 투자 손실 책임 및 계약 권유문서 URL은 문서 앞부분의 흐름에 보존했다.
전사 오류 가능성
Gear 2·Gear 3과 OCS 2.0 임상 관리자라는 연결은 원문 작성자의 예상이며, 채용공고만으로 직무를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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