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 유튜브 · 김작가TV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물려 있다면, 당장 사야 할 3가지 주식 (최고민수 박민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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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날짜
2026.10.05
강연자/작성자
김작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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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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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ETF의 구조를 이해해 대표지수 중심으로 자산을 나누자는 제안

이 대화는 개별주식보다 ETF를 중심에 두고 대표지수·관심 섹터·커버드콜을 나누는 방식을 설명한다. 분산과 리밸런싱, 월분배금의 구조, 변동성 국면의 현금·레버리지 관리가 함께 중요하다는 관점이며, 각 선택의 근거와 조건을 연결해 판단한다.

ETF는 개별 종목의 관리 부담을 낮춘다

여러 종목을 묶은 ETF는 한 종목의 급락과 상장폐지 위험을 줄이고, 지수형·액티브형의 정기적 종목 교체로 구성 종목을 관리한다. 개별 기업을 계속 추적하기보다 산업과 대표지수의 큰 방향을 보는 데 맞는 수단으로 제시된다.

대표지수를 포트폴리오의 중심으로 둔다

대표지수 40~50%, 관심 섹터 30~40%, 커버드콜 20%의 4·4·2 배분을 제안한다. 장기 성장을 겨냥할 때 나스닥100·S&P 500·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중심으로 두고, 국내 대표지수보다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는 성장을 더 중시한다.

액티브 ETF는 상승장에서 수익을 더 낼 수 있다는 견해

원문은 액티브 ETF가 수수료는 더 높지만 강한 장에서는 패시브보다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고 평가한다. 다만 대표지수에 매달 적립하는 중위험·중수익의 성격을 기본으로 둔다.

커버드콜의 높은 분배금은 주가와 함께 봐야 한다

커버드콜은 주식 매수와 콜옵션 매도를 결합해 받은 프리미엄을 분배한다. 콜 매도 비중을 과도하게 높이면 분배금은 커져도 주가 상승 참여가 줄고, 분배 뒤 주가 조정까지 겹쳐 장기 자산가치가 약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AI의 밑단에서 순환하는 섹터를 본다

AI 생태계에서는 메모리·AI 서버·CPU를 먼저 보고, 전력기기·원자력·광통신·피지컬 AI 로봇으로 관심이 번질 수 있다고 본다. 10년 이상을 보는 ETF 투자라면 기존 굴뚝산업보다 기술주의 성장성을 선호한다는 주장이다.

VIX 급등은 현금 활용의 보조 신호일 뿐이다

VIX 30 이상과 서킷브레이커를 큰 변동성 국면의 보조 조건으로 들고, 평소 매매차익 일부를 현금으로 남겨 활용하자는 방법을 말한다. 그러나 변동성은 더 커질 수 있으므로 신용·미수·과도한 3배 레버리지는 피해야 한다고 제한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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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예정 사건과 출처별 관점

이슈 분석

이 자료가 이슈의 어떤 사실을 다루고, 작성자가 무슨 결론을 어떤 근거로 내렸는지 원문에 붙여 읽습니다.

발생발표·발생 후발생일 미확인

코스피·코스닥 상장폐지 기준 강화

작성자의 핵심 판단

작성자는 강화된 기준과 중소형주 수급 부담 속에서 구성 종목을 교체하는 ETF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평가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럴 경우에는 상장 폐지를 시키는데 그럴 경우에는이 과자 꾸 꾸어미쳐야 주기 때문에 우리 개별 주식 상장 폐지하는 것처럼 휴지가 되지 않아요. 최근 들어서 이제 그 코스피 코스닥 상장 기준이 강화됐거든요. 그래서 코스닥은 200억, 코스피는 300억 시가 총액이 그 미만이면 일정 기간 미만이면 상장 폐지 되고요. 내년에는 300억, 500억 뭐 이렇게 올라가요. 그러다 보니까 중소형주들을 들고 있으신 분들은 잘못해서 상장 폐지될 개헌성들이 되게 높고 그다음에 그런 주식들을 사지 않다 보니 주가가 좀 조정을 볼 수도 있고 또 코스닥도 1부이고 2불이고 뭐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2. 원문 구간 2

    더더욱 그 중소형주들이 어려운 시장이 되고 있기 때문에 상장 폐지 가능성이 낮고 가장 좀 괜찮은 종목들만 넣은 ETF가 상대적으로 좀 안전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홍대 클럽을 들어갈 수가 없어요. 이제 안 받아 줘요. 왜냐면 홍대 클럽에서 자체 물 관리를 하거든요. 그렇죠. 예. 키도 빵빵하고 젊고 잘생긴 사람 위주로 애나 장사가 잘되니까 마찬가지예요. ETF도 가장 수익률이 좋은 애들만 놓고 안 좋은 애들은 이렇게 진입을 막아요. 근데 액티브형은 매일매일 그렇게 관리를 하고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최근 코스피·코스닥 상장 기준이 강화됐으며, 원문은 코스닥 시가총액 200억원·코스피 300억원 미만이 일정 기간 지속되면 상장폐지되고 다음 해에는 기준이 300억원·500억원으로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럴 경우에는 상장 폐지를 시키는데 그럴 경우에는이 과자 꾸 꾸어미쳐야 주기 때문에 우리 개별 주식 상장 폐지하는 것처럼 휴지가 되지 않아요. 최근 들어서 이제 그 코스피 코스닥 상장 기준이 강화됐거든요. 그래서 코스닥은 200억, 코스피는 300억 시가 총액이 그 미만이면 일정 기간 미만이면 상장 폐지 되고요. 내년에는 300억, 500억 뭐 이렇게 올라가요. 그러다 보니까 중소형주들을 들고 있으신 분들은 잘못해서 상장 폐지될 개헌성들이 되게 높고 그다음에 그런 주식들을 사지 않다 보니 주가가 좀 조정을 볼 수도 있고 또 코스닥도 1부이고 2불이고 뭐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2. 원문 구간 2

    더더욱 그 중소형주들이 어려운 시장이 되고 있기 때문에 상장 폐지 가능성이 낮고 가장 좀 괜찮은 종목들만 넣은 ETF가 상대적으로 좀 안전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홍대 클럽을 들어갈 수가 없어요. 이제 안 받아 줘요. 왜냐면 홍대 클럽에서 자체 물 관리를 하거든요. 그렇죠. 예. 키도 빵빵하고 젊고 잘생긴 사람 위주로 애나 장사가 잘되니까 마찬가지예요. ETF도 가장 수익률이 좋은 애들만 놓고 안 좋은 애들은 이렇게 진입을 막아요. 근데 액티브형은 매일매일 그렇게 관리를 하고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개별 중소형주는 상장폐지 가능성과 매수 수요 약화에 노출될 수 있는 반면 ETF는 상장폐지 시에도 남은 자산을 돌려주고 구성 종목을 관리한다는 논리를 들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럴 경우에는 상장 폐지를 시키는데 그럴 경우에는이 과자 꾸 꾸어미쳐야 주기 때문에 우리 개별 주식 상장 폐지하는 것처럼 휴지가 되지 않아요. 최근 들어서 이제 그 코스피 코스닥 상장 기준이 강화됐거든요. 그래서 코스닥은 200억, 코스피는 300억 시가 총액이 그 미만이면 일정 기간 미만이면 상장 폐지 되고요. 내년에는 300억, 500억 뭐 이렇게 올라가요. 그러다 보니까 중소형주들을 들고 있으신 분들은 잘못해서 상장 폐지될 개헌성들이 되게 높고 그다음에 그런 주식들을 사지 않다 보니 주가가 좀 조정을 볼 수도 있고 또 코스닥도 1부이고 2불이고 뭐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2. 원문 구간 2

    더더욱 그 중소형주들이 어려운 시장이 되고 있기 때문에 상장 폐지 가능성이 낮고 가장 좀 괜찮은 종목들만 넣은 ETF가 상대적으로 좀 안전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홍대 클럽을 들어갈 수가 없어요. 이제 안 받아 줘요. 왜냐면 홍대 클럽에서 자체 물 관리를 하거든요. 그렇죠. 예. 키도 빵빵하고 젊고 잘생긴 사람 위주로 애나 장사가 잘되니까 마찬가지예요. ETF도 가장 수익률이 좋은 애들만 놓고 안 좋은 애들은 이렇게 진입을 막아요. 근데 액티브형은 매일매일 그렇게 관리를 하고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코스피·코스닥 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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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ETF의 분산과 리밸런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ETF

ETF는 개별주식의 위험과 관리 부담을 어떻게 바꾸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여러 종목을 담은 ETF는 개별 종목보다 하락 폭과 상장폐지 위험을 낮추고, 액티브형은 매일·패시브 지수형은 정기적으로 구성 종목을 교체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ETF 장점으로 분산 효과, 뭐 낮은 상장 폐지 위험, 뭐 물 관리 이런 것들을 꼽으셨는데 강화된 상장 폐지 기준 속에서 ETF가 더 유리한 이유는 뭘까요? 일단 ETF의 정의를 내리자면 익스cha체인지 트레이드 펀드거든요. 그니까 익스cha체인지는 거래서고요. 거래되는 꾸러미. 우리 5월 5일 날 어린이 날 과자 선물 세트 받으면 되게 기분 좋잖아요. 그 안에 막 여러 가지 저는 요즘도 좋아요. 이렇게 과자 먹지도 못하는 그런 아주 단 과자들이 되게 많이 들어. 우 시절에는 진짜 그 되게 무지개 색깔 같은 상자 안에다가 막 예.

  2. 원문 구간 2

    이렇게 막 아주 미세하게 개별기업 이슈에 연연하지 않고 반도체 산업은 어떻게 될지 뭐 이렇게 되게 크게 보고요. 대표 지수 같은 경우 뭐 분석할 것도 없어요. 내릴 거냐 오를 거냐만 보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되게 심플하고 어 그래서 분산이 돼 있어서 덜 내린다. 그래서 요즘 같이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마음이 좀 덜 아프고요. 예측 그런 피로도 낮고. 두 번째로는 상장 폐지 위험이 되게 낮아요. 순자산 가치가 50억 미만일 경우 자산운용사가 운영하는 거 자체가 큰 의미가 없어요. 수수료만 더 나와요.

  3. 원문 구간 3

    패시브형도 뭐 SP 500이나 나스닥 3개월 단위로 코스피 200이나 코스닥 150개월 단위로 이런 식으로이 리밸런싱이라 그죠. 물관일을 하다 보니까 가장 좋은 애들만 1년 내내 유지가 되는 거예요. 나스닥백 안에 1년 내내 3개월 단위로 종목 교체를 하는데 1년 내내 나스닥백 안에 들어 있기가 너무 어려워요. 왜냐? 스페이스 X가 들어오죠. 오픈 AI가 들어오죠. 이런 애들이 들어오니까 100등은 늘 불안한 거예요. 100등이 빠지면서 더 좋은 애들이 들어오니까 가치가 계속 올라가는 거죠.

  4. 원문 구간 4

    그니까 나스닥의 시가 총액 총액이 계속 커지는 거예요. 나스닥백의 시가 총액 그 규모가 그 말은 뭐냐면 지수가 계속 올라간다는 얘기죠. 그래서 지난 20년 전 기준으로 해서 나스닥은 한 18배 정도 올랐고요. 나스닥백은 SP 500은 한 다섯 배 정도 올랐거든요. 그래서 꾸준하게 상승을 하기 때문에 아 적절하게 물관리가 되고 우리가 개별 종목 뭐전 삼성전자를 샀는데 물리면 방법은 두 가지밖에 없어요. 더 사거나 아니면 매도하거나. 근데 얘는 잘못 샀더라도 알아서 이렇게 리밸런싱을 하면서 최적의 수익률 상태를 스스로 만든다는 거죠.

판단 방법ETF 중심 자산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ETF 자산배분

대표지수·섹터·커버드콜을 어떤 비중으로 나누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대표지수 40~50%, 관심 섹터 30~40%, 월배당 커버드콜 20%의 4·4·2 구성을 제시하고, 보수적일수록 대표지수 비중을 50%로 높이는 방식을 권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처음에 벤츠 뽑으면 대부분 긁어 먹어요. 그렇죠. 그럴 바에는 한 3개월 정도 이렇게 중고차들을 사서 이렇게 충분히 연습하고 가는게 좋지 않겠냐. 그런 의미에서 저는 ETF부터 처음에 시작을 해라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근데 ETF 금면 투자하는 방법으로 4사이 전법이 얘기해 주셨는데 4사이 전법이 어떻게 되는 거죠? 이제 축구 감독이 되라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 40% 정도는 앞서 1편에서 강조했듯이 대표 지수 SP 500과 나스닥 100을 추정하는 아니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이런 예 대표 지수를 40에서 50% 담았으면 좋겠고요.

  2. 원문 구간 2

    두 번째로는 이제 개별 섹터 중에 내가 재밌어 하는 거. 내가 어 단기적으로든 아니면 중장기적으로든 가지고 싶은 그런 섹터들을 한 두 세 개 정도 정하시면 되고요. 마지막으로 20%는 커버드 콜 월배당 상품을 선택하셨으면 좋겠다. 442 전법이 요렇게 되고요. 만약에 내가 보수적이다 그러면 대표 지술 한 50% 섹터로 한 30% 커버드 콜은 20% 요렇게 하시면 좋지 않겠느냐. 여기서 이제 강조드리고 싶은 건 커버드 콜은 딱 20%만 하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아 우리가 다음 편에서 배당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하겠지만이 커버드 콜이 주는 여러 가지 좀 안 좋은 그런 이슈들이 있거든요.

  3. 원문 구간 3

    그래서 아 우리가 은퇴하고 은퇴 자금을 다 커버드 콜에 넣어 놓고 뭐 한 300만 원에서 500만 원 받겠다 이런 부품 기대를 가진 분들이 많으시는데이 커버드 컬은 기본적으로 분배금 ETF는 배당리죠. 분배금을 주면 분배금 준만큼 주가를 낮춰 버리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면 만 원인 주가에서 10% 분배금을 줘 버리면 분배금 받은 이후에 주가는 9,000원에서 시작을 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결국 약간의 조산모사 같은 느낌이 돼 버려요. 그래서 그런 점들 때문에 커버드 콜 상품은 좀 조심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구조커버드콜 ETF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커버드콜 ETF

높은 분배금과 주가 수익의 상충은 어떻게 생기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주식 매수와 콜옵션 매도를 결합하고 옵션 프리미엄으로 분배금을 주는 구조를 설명했다. 콜 매도 비중이 높으면 분배금은 커지지만 주가 상승 참여가 줄며, 분배 후 주가가 조정되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그런데 가서 아니면 네이버 포탈이라든지 이런데 좀 확인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또 아까 전에 월배당 커버드 콜 얘기해 주셨는데 ETF가 1세대와 2세대가 다르다고 하는데 높은 분만 보고 샀다가 온금이 높는 함정을 피하는 방법은요? 일단 월배당 커버드 콜 상품에 대해서 좀 커버드 콜에 대해서 좀 이해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커버드 콜이라는 것은 콜에 뚜껑을 씌웠다라는 뜻이거든요. 그러니까 커버를 씌웠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이 앞머리가 별로 없는데 이렇게 뭐죠?

  2. 원문 구간 2

    가발을 쓴 예. 뭐 그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두 가지 상품을 결합한 건데요. 주식을 사는 거랑 코를 매도하는 거랑 그게 두 개를 붙였습니다. 그래서 주식을 사는 건 상승에 배팅을 하는 거잖아요. 우리가 삼성전자를 사는 건 주가가 올라야 돼라고 생각을 하고 콜 옵션이라는 것은 상승에 배팅을 하는 건데 그걸 팔았어요. 콜 매도니까. 그러면 결국 하락에 배팅을 하는 그니까 주식을 사서 상승에 배팅하고 콜옵션을 매도해서 하락을 배팅하는 굉한 상품입니다.

  3. 원문 구간 3

    그러면 저는 가격이 오르더라도 손해를 보지만 일단 200원은 건지는 거죠. 반대로 가격이 내리면 어 우리 대표님은 콜옵션을 행사 안 하지만 그래도 나한테 준 200원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비용을 감수하는 거죠. 그래서 코옵션 매도자는 사실 좀 불리한 입장인데 따박따박 200원씩 봤잖아요. 그 200원을 모아서 어떻게 하냐면 배당을 주는 겁니다. 그래서 앞서 언급했듯이 커버드 콜이라는게 주식 매수와 콜옵션 매도, 콜옵션을 매도하면서 받는 옵션 프리미엄으로 이건 배당을 주고요.이 이 주식을 사서이 올라간 것은 결국 그 커버드 콜, ETF의 수익률로 나타난 겁니다.

  4. 원문 구간 4

    그러면 중요한 건 뭐냐면이 콜 옵션 매도를 늘리면 늘릴수록 옵션 프리미엄을 더 많이 받겠죠. 네. 그럼 배당을 더 많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배당측면에서는 콜 옵션 매도를 한 80%로 늘리고 주식을 20%만 사는게 훨씬 더 좋잖아요. 그러면 뭐 배당을 한 20%씩 줄 수 있다. 반대로 주식을 80% 사고 콜옵션 매도를 20%만 하면 받는 옵션 프리미엄이 적어서 배당을 한 5%밖에 할 수 없다. 배당 측면에서는 오히려 저기 코션 매도를 많이 하는게 좋잖아요.

  5. 원문 구간 5

    근데 실질적으로는 이렇게 되면 주가가 안 오릅니다. 왜냐면 주식을 너무 조금 사 놓으니까이 콜옵션 매도는 하락에 배팅을 하잖아요. 그래서 주가 하락을 계속 유도를 합니다. 그러면 과연 어떤 커버드 콜을 사야 되느냐? 그래서 1세대는이 콜도가 되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배당을 막 한 20%씩 때려요. 근데 주가는 안 오르는 거죠. 근데 앞서 언급했듯이 20% 배당을 하면 주가를 20% 빼 버리잖아요. 만 원이었던 주가가 8,000원이 되고 나는 2,000원 배당을 받고 그럼 남는게 없어요.

  6. 원문 구간 6

    사실. 근데 다음에는이 8,000원에 20%잖아요. 그럼 받는 배당 금액이 계속 줄어들고 주가는 빠지고 그러면 결국 나는 손해를 보는 꼴이 되거든요. 그래서 적정한 타협점이 필요하다고 해서 2세대가 생긴 겁니다. 그래서 콜 옵션 매도 물량을 한 10%에서 30% 그리고 주식 매수량을 70%에서 90% 이렇게 바꾼 겁니다. 콜 매도가 10%면 배당은 좀 적겠죠. 뭐 5% 6%일 수도 있고요. 하지만 주가 수익을 한 90% 따라가니까 어느 정도 주가 수익을 누릴 수 있다.

  7. 원문 구간 7

    그래서 올바른 월배당 커버드 콜 상품에 투자하는 것은 콜옵션 매도가 30%를 넘어서는 안 되겠다. 한 10%에서 30% 사이은 뭐 한 5%에서 10% 정도 기대하는 그런 커버드 콜 상품을 투자하시는게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이 세대는 고정, 데일리, 뭐 위클리 또는 먼슬리 그리고 타겟 이런 표현들이 들어가 있거든요. 커버드 콜 상품 이름에. 그래서 그런 어떤 그 분배금 이후에 주가를 하락시킨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커버드 콜 ETF들도 어느 정도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그런 아 커버드 콜 상품을 넣었으면 좋겠고요.

  8. 원문 구간 8

    근데 커버드 컬도 결국 주가가 올라야 돼요. 왜냐면 분배금을 주면 주는만큼 주가를 빼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분배금을 받아서 좋지만 장기적으로는 주가가 안 오르면 계속 내려가는 그런 패턴을 보이기 때문에 아 횡보에서 좋다라는 건 잠깐잠깐 단기적인 측면에서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 사이에서 대표 지수 40% 20%가 커버드 커인이고 40%가 섹터인데 섹터는 어느 쪽을 좀 봐야 될까요? 아무래도 앞서 1편에서도 언급했듯이 AI 생택에 좀 진심이었으면 좋겠고요.

해석·전망AI 생태계 섹터주 대상 · 산업·업종 · AI 생태계

AI 관련 섹터를 어떤 순서와 조건으로 보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메모리·AI 서버·CPU를 먼저 보고 이후 전력기기·원자력·광통신·피지컬 AI 로봇으로 순환매가 번질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장기 ETF 투자에서는 기술주의 성장성을 더 높게 평가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AI 생태의 가장 그 밑단에 있는 뭐 메모리라든지 그다음에 AI 서버 그리고 CPU 뭐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들을 좀 아 우선적으로 하이퍼스케일러보다는 우선적으로 좀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제 여기 그 소위 말해서 어 메모리든지 AI 서버가 잘 되면 그다음에는 이제 순환 매장세가 펼쳐질 수 있거든요. 낙수 효과가 있을 수 있는 부분들 예를 들면 뭐 전력 계기라든지 그다음에 원자력이라든지 그리고 광통신이라든지 그리고 어 피지컬 AI 로봇이라든지 이런 AI 생태계에 관련된 그런 어 원전이라든지요.

  2. 원문 구간 2

    그런 섹터들이 결국 순환매를 거칠 수 있기 때문에 아 브로드하게 보신다면 그런 섹터들을 좀 주목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앞서 언급했듯이이 금리 인상이 기대된다라고 하면 아 기술주의 대척점에 있는 섹터들이죠. 필수 소비제나 헬스케어나 그다음에 은행, 보험 그리고 종합상라든지요. 그런 반사익을 받는 그런 섹터들도 좀 고민 뭐 유가라든지요. 뭐 그런 부분들도 좀 고민을 해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최고민수 작가님께서는 그래도 성장 섹터를 좋아하시네.

  3. 원문 구간 3

    왜냐면 아까 대표 지수도 40%도 SPV 500보다 나스닥이라면 거기도 사실 기술주가 굉장히 많이 있는 거고 지금 섹터도 AI와 생태와 관련된 것들이 많다 보니까네 저는 기본적으로 이제 ETF를 투자하는 거는 한 10년 이상을 바라보는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10년 이상을 바라본다면 결국은 매년 한 10%에서 20%는 성장을 해야 되는데 기존에 굴뚝 산업으로는 그런 성장성을 보여주기는 좀 어렵거든요.

  4. 원문 구간 4

    굴뚝산업 자체는 결국 사이클을 가는 필수 소비제도 마찬가지고요. 그럴 바에는 조금 더 기호흡으로 기술주 섹터를 사고 크게 조정을 받으면 그래서 크게 조정을 받는 그런 어떤 지표가 필요합니다. 그걸 저는 이제 빅스 지수를 많이 말씀을 드리거든요. 팔라틸티 인덱스라고요. 아 변동성 지수인데 우리가 쉽게 말해서 공포 지수라고 하죠. SMP 500에 향후 30일간의 주가 예측치를 기준으로 하는 파생 상품인데요.이 픽스가 보통은 15 정도 합니다.

판단 방법변동성 지수와 레버리지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변동성 관리

높은 변동성 국면에서 현금과 레버리지를 어떻게 다루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VIX를 S&P 500의 향후 30일 변동성을 반영하는 공포 지수로 설명하고 30 이상과 서킷브레이커를 큰 조정의 판단 보조 지표로 들었다. 다만 신용·미수·3배 레버리지를 크게 쓰지 말고 현금 범위에서 접근하라고 유보했다.

근거 보기 8
  1. 원문 구간 1

    굴뚝산업 자체는 결국 사이클을 가는 필수 소비제도 마찬가지고요. 그럴 바에는 조금 더 기호흡으로 기술주 섹터를 사고 크게 조정을 받으면 그래서 크게 조정을 받는 그런 어떤 지표가 필요합니다. 그걸 저는 이제 빅스 지수를 많이 말씀을 드리거든요. 팔라틸티 인덱스라고요. 아 변동성 지수인데 우리가 쉽게 말해서 공포 지수라고 하죠. SMP 500에 향후 30일간의 주가 예측치를 기준으로 하는 파생 상품인데요.이 픽스가 보통은 15 정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세상이 아주 여유로울 때는. 근데 빅스가 30이 넘을 때 있어요. 바로 1편에서 말한 블랙스완만 때문에 그런 거죠. 트럼프 대통령이 갑자기 이란의 전쟁을 선언을 하니까 빅스가 30을 넘었어요. 올해. 그리고 작년에 중국의 관세를 150% 때리면서 빅수가 거의 40 가까이 갔고요. 코로나 19 땐 70 뭐이 정도 갔거든요. 그래서 30이 넘을 때마다는 공격적으로 좀 투자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인생 역전의 기회가 있는 거고요.

  3. 원문 구간 3

    빅스가 30이 넘는 거에 더해서 서킷 브레이커 우리 코스피나 코스닥이 8% 15% 20% 각각 하락이든 상승이든 하면 시장을 20분 멈춥니다. 올해 2년 한 날 네. 원래 서킷 브레이커는 한 3년에 한 번 있을까만까 한데 아 요즘은 너무 변동성이 심해지면서 어 뭐 1년에 한두 번씩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빅스가 30을 넘어서면서 서킷 브레이커가 발생되는 엔드 조건일 때에는 아 공격적으로 좀 투자를 하시면 좋지 않겠냐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4. 원문 구간 4

    아 그때 이제 다들 이런 말씀을 하세요. 현금이 없다고. 현금이 없어요. 예. 살돈이 없다고. 그래서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매매 차익 있잖아요. 주식 투자하고 수익 나면 수익은 그냥 현금화해라. 그래서 내가 5천만 원을 투자해서 8천만 원이 됐으면 8천만 원을 제 투자하지 말고 5천만 원 정도를 투자하고 3천만 원은 믹스가 30이 넘을 때 그럴 때 한번 들어가면 이게 잔잔 버는 거보다 한번 세게 버는게 더 나을 수 있거든요.

  5. 원문 구간 5

    그래서 빅스가 30이 넘었을 때는 그런 현금을 그때 좀 공격적으로 투자하시면 좋지 않겠느냐라는 측면에서 매일 아침마다 네이버 포탈에 VI 치시면 됩니다. 그러면 매일매일의 빅스가 나오기 때문에 아 빅스의 생활라 이렇게 하면 나의 인생 역전의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다. 우리가 이제 싹쓸이라고 얘기하잖아요. Sl 작년에 싹쓸이 한 7달러선까지 무너졌습니다. 그 7.8달러인가요? 그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때렸을 때 그게 올해 302달러까지 갔거든요.

  6. 원문 구간 6

    올해 상반. 그러니까 딱 1년도 안 돼서 몇 배죠? 이게 아 거의 40배 가까이 갔잖아요. 예.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말 합니다. 빅스가 30이 넘었을 때 뭐 싹쓸 같은 거 한 500만 원 정도 사라. 누가 아니야. 운 좋으면 그게 뭐 한 열배 되면 500만 원 넣어서. 근데 그럴 때 또 싹쓸의 인생을 많이 거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빅스는 30에 갔지만 40도 갈 수 있고 50도 갈 수 있거든요.

  7. 원문 구간 7

    60도 갈 수 있고요. 그래서 아 서킷 브레이커나 빅스가 30이 넘었을 때 빚을 내서 신용 융자나 미수하시거나 아니면 세배수 레버리지를 공격적으로 너무 많은 금액을 하시는 건 결코 권하지 않는다. 그래서 뭐 어 자기 이제 재정 상태를 보시고 뭐 500에서 만한 천만 원 정도는 한번 넣어 볼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상당한 모음이 될 수 있거든요.

  8. 원문 구간 8

    그래서 레버리지가 무슨 문제가 있냐면 매일 변동폭에 세 배씩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뭐 한 일주일 후에 원래 가격대로 오더라도 그래서 계속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횡보해 버리면 엄청나게 큰 손실을 있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이렇게 빅스가 30을 넘거나 아니면 서킷 브레이커가 왔을 때 그럴 때 한 번씩 조금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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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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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

저는 올바른 투자 습관을 위해 ETF 중심 투자를 권하고, 나스닥·S&P 500·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1순위로 둡니다. 먼저 ETF를 개인이 어떻게 활용할지 이야기해 보죠. 개별 종목을 당장 고르는 얘기보다, 먼저 투자 습관과 포트폴리오의 순서를 잡아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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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는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펀드, 쉽게 말해 거래되는 꾸러미예요. 어린이날 과자 선물 세트처럼 여러 과자가 들어 있는 상자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상자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듯, ETF도 어떤 종목과 규칙을 담았는지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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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

주식형 ETF는 여러 종목을 담으니 덜 오르기도 하지만 덜 내린다는 장점이 커요. 개별 종목은 하한가를 갈 수 있어도 ETF는 웬만하면 그렇지 않아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있습니다. 그 안정감은 단순히 수익률 숫자보다, 변동성이 큰 날에도 한 종목의 문제에 전부 휘말리지 않는 구조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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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기업 이슈에 매달리기보다 반도체 산업의 큰 방향을 보고, 대표지수는 오를지 내릴지라는 큰 방향만 보면 됩니다.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예측 피로도도 낮아져요. 어떤 기업의 짧은 뉴스 하나에 계속 반응하는 대신, 산업 전체와 지수의 방향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관리해야 할 판단의 수가 줄어든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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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5

ETF는 순자산가치가 50억원 미만이면 상장폐지할 수 있지만 그때는 꾸러미를 나눠 줘서 개별주식처럼 휴지가 되지는 않습니다. 최근 코스피·코스닥 상장 기준은 강화됐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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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6

코스닥은 200억원, 코스피는 300억원 시가총액에 못 미치는 상태가 지속되면 상장폐지되고 내년에는 300억원과 500억원으로 올라간다고 합니다. 중소형주가 어려운 시장이라 ETF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판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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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7

홍대 클럽이 자체 물 관리를 하듯 ETF도 수익률이 좋은 종목을 남기고 안 좋은 종목은 빼요. 액티브형은 매일, 패시브형은 지수 규칙에 따라 정기적으로 리밸런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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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100에 1년 내내 남아 있기가 어렵고 더 좋은 기업이 들어오며 하위 종목은 빠진다는 설명입니다. 그래서 지수의 시가총액이 커지고, 지난 20년 나스닥은 약 18배, S&P 500은 약 5배 올랐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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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식은 물리면 더 사거나 팔아야 하지만 ETF는 잘못 골라도 스스로 리밸런싱하며 최적 상태를 만든다고 봅니다. 50대에는 번 재산을 지키고 싶어 ETF 중심을 택했다는 개인적 이유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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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순서는 ETF, 배당주, 실적 개선주, 테마주여야 하는데 우리는 테마주부터 시작한다고 해요. 200만원으로 500만원을 번 경험은 거의 작두를 탄 거예요. 2억원을 넣어도 그렇게 할 수 있겠냐는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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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대와 50대 이상은 ETF 중심으로 하라고 권합니다. 처음에 벤츠 뽑으면 대부분 긁어 먹어요. 처음에는 중고차로 연습하듯 ETF부터 시작하라는 비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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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감독처럼 포트폴리오를 짜서 대표지수 40~50%를 S&P 500, 나스닥10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담자는 4·4·2 전법을 꺼냅니다. 코스피·코스닥 장기투자에는 조심스러운 견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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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재미있고 단기·중장기로 갖고 싶은 섹터 두세 개를 고르고, 마지막 20%는 커버드콜 월배당 상품으로 둡니다. 보수적이면 대표지수 50%, 섹터 30%, 커버드콜 20%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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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드콜은 딱 20%만 하라고 강조합니다. 분배금을 주면 그만큼 주가를 낮추므로, 만원짜리가 10% 분배 후 9천원에서 시작하는 조산모사 같은 느낌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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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5

대표지수는 40~50% 꼭 담으라고 하며 존 보글의 '모든 주식을 사라'는 말을 꺼냅니다. 시장 수익률을 이기려 하기보다 좋은 종목을 넓게 담아 시장 수익률을 얻자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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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나스닥100을 적립식으로 연금계좌에 뒀다면 약 10배가 됐을 것이라는 예를 듭니다. 나스닥100이나 S&P 500을 고르는 걸 하찮게 볼 필요 없고, 길게 보면 개별 섹터보다 이긴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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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7

패시브냐 액티브냐에서는 액티브를 조금 더 공격적으로 보자고 합니다. 장이 좋을 때 액티브 나스닥의 수익률이 더 높았고, 나스닥이 연 30~40% 올랐다면 액티브는 100%를 넘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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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이 유언으로 재산 90% 이상을 S&P 500 ETF에 담으라고 했다는 말을 듭니다. 지난 10년 연 13% 이상 오른 대표지수 투자는 저축보다 복리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논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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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19

대표지수 투자는 중위험·중수익이고 텐배 수익을 노리는 방식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이왕이면 액티브형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되, 매달 적립식으로 조금씩 넣자는 조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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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0

지난 20년 S&P 500은 약 5배, 나스닥100은 약 18배 올랐다고 비교합니다. AI 생태계 종목과 기술주 비중이 더 높은 나스닥100을 멀티플 측면에서 더 권한다는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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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1

국내 상장 ETF는 이름 뒤에 액티브가 붙으면 대체로 액티브형이고, 없으면 패시브형이라고 설명합니다. 미국 ETF는 운용사나 펀드 정보 사이트에서 실제 운용 방식을 확인해 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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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2

월배당 커버드콜은 분배율만 보고 원금을 잃는 함정을 피하려면 구조부터 봐야 한다며, 콜에 커버를 씌운 상품이라는 비유로 설명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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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3

커버드콜은 주식 매수와 콜옵션 매도를 결합합니다. 주식은 상승에 베팅하고 콜을 판 것은 하락 쪽에 베팅한 것이니, 한쪽은 오르길 바라고 다른 쪽은 내리길 바라는 묘한 상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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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4

콜옵션은 고랭지 배추밭 주인과 가락동 상인의 계약으로 설명합니다. 2월에 8월 배추 한 포기를 2천원에 사겠다고 약정하면, 2천원은 행사가격이고 8월은 만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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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5

8월 배추가 3천원이면 매도자는 2천원에 팔아 손해고 매수자는 이익입니다. 반대로 1천원이면 매수자는 옵션을 포기할 수 있으니, 매도자에게 불리한 구조라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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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6

그래서 콜 매수자는 가격과 무관하게 200원을 프리미엄으로 주고, 콜 매도자는 이를 받습니다. 그 옵션 프리미엄을 모아 배당처럼 분배하는 것이 커버드콜의 한 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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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7

콜 매도를 늘릴수록 프리미엄과 분배금은 커집니다. 콜 80%, 주식 20%면 분배금은 20%까지 줄 수 있지만, 주식을 적게 사니 주가 상승을 충분히 따라가기 어렵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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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8

콜 매도 비중이 높으면 주가가 오르기 어렵다고 봅니다. 1세대는 높은 분배금을 내세웠지만, 분배 후 주가가 빠져 다음 분배금도 줄고 결국 손해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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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29

그래서 2세대는 콜 매도 10~30%, 주식 매수 70~90%로 타협했다고 설명합니다. 분배금은 낮아도 주가 수익의 상당 부분을 따라가게 하려는 구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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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0

올바른 월배당 커버드콜은 콜옵션 매도가 30%를 넘지 않고 10~30% 안에서 5~10% 정도를 기대하는 상품이라는 견해입니다. 안정·데일리·위클리·먼슬리·타겟 같은 이름도 살펴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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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1

은퇴자금 전부를 월배당 커버드콜에 넣으면 분배금은 많이 받아도 주가가 계속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표지수 40~50%, 관심 섹터, 커버드콜 최대 20%로 나누자고 다시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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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2

횡보장에서는 주식이 안 올라가도 변동성이 크면 옵션 프리미엄이 커져 분배금을 줄 수 있어 커버드콜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단기적 장점이라는 단서를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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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3

커버드콜도 장기적으로는 주가가 올라야 한다고 말합니다. 분배금을 줄 때마다 주가를 빼므로, 주가가 오르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계속 내려가는 패턴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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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는 AI 생태계에 진심이어야 한다며 메모리·AI 서버·CPU 같은 밑단을 먼저 보라고 합니다. 이후 전력기기·원자력·광통신·피지컬 AI 로봇으로 순환매가 갈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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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5

금리 인하가 기대되면 필수소비재·헬스케어·은행·보험·종합상사와 유가처럼 기술주의 대척점 섹터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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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6

ETF는 10년 이상 보는 투자라며, 매년 10~20% 성장할 수 있는 기술주 섹터를 선호합니다. 기존 굴뚝산업이나 필수소비재는 그런 성장성을 보이기 어렵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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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7

기술주도 크게 조정받을 때가 있으므로 빅스 지수를 보라고 합니다. VIX는 S&P 500의 향후 30일 변동성을 기준으로 한 공포 지수이고, 평온할 때는 보통 15 정도라고 설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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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8

트럼프의 이란 전쟁 선언 때 VIX가 30을 넘었고, 지난해 중국 관세 150% 때는 거의 40, 코로나19 때는 70 정도까지 갔다고 사례를 듭니다. VIX 30 이상은 공격적으로 볼 기회라는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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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39

VIX 30 이상에 서킷브레이커까지 발생하면 더 강한 조건으로 봅니다. 코스피·코스닥이 8%, 15%, 20% 움직이면 20분 멈추며, 요즘은 변동성이 커져 1년에 한두 번 나타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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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0

그때 현금이 없다고 하지 않으려면 매매차익은 현금화하라고 합니다. 5천만원이 8천만원이 됐다면 5천만원만 다시 투자하고 3천만원은 VIX 30 이상 때 쓸 여유로 남기자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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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1

매일 아침 포털에서 VIX를 확인하는 빅스의 생활화를 말하며, 지난해 7달러대까지 무너졌다가 올해 상반기 302달러까지 간 사례를 듭니다. 잔잔하게 버는 것보다 한번 세게 버는게 더 나을 수 있거든요라는 표현으로 큰 변동성의 기회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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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2

다만 VIX는 30에서 40·50·60으로 더 갈 수 있습니다. 서킷브레이커나 VIX 30 이상이어도 빚, 신용융자, 미수, 3배 레버리지를 큰 금액으로 쓰는 것은 결코 권하지 않는다고 선을 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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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3

자기 재정 상태 안에서 500만~1천만원 정도를 생각할 수는 있지만 그 이상은 위험하다고 합니다. 레버리지는 매일 3배로 움직여 원래 가격으로 돌아와도 횡보가 길면 큰 손실이 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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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4

원문 순서대로 이 구간의 주장, 숫자, 조건, 사례, 질문 흐름, 잡담 맥락을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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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 45

원문 순서대로 이 구간의 주장, 숫자, 조건, 사례, 질문 흐름, 잡담 맥락을 복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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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자동 전사에 섞인 고유명사·수치의 불확실성은 외부 확인 없이 원문 표현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생략 기록
  • 영상 말미의 별도 채널 운영 요청은 원문에 없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생략
ETF 정의와 배당·옵션 예시는 flow와 지식·관점에 회수했다.
잡담/운영
과자 선물 세트와 홍대 클럽 비유, 자동차 면허 비유는 ETF의 분산·종목교체 설명에 필요한 범위에서 flow에 남겼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 전사에 나온 지수·상품명과 일부 수치 표현은 전사문 기준으로 보존했으며 외부 확인으로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