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9 오픈AI 할라피뇨의 HBM4 채택설
작성자의 핵심 판단
할라피뇨의 HBM4 채택과 삼성 납품설은 고사양 HBM 경쟁의 상징적 사례지만, 삼성의 공식 확인과 실제 성능 검증은 더 필요하다는 평가다.
근거 보기 4
- 원문 구간 1
에이직이라는게 이렇게 쉬운 거였어. 요즘에 좀 그런 생각도 좀 드는데 팁을 24년에 꾸렸고 작년 10월인가 11월에 테이프하웃을 했거든요. 이제 테이프하웃이라는게 보통 설계 끝나고 파운더리한테 이제 설계도 던져 주는 시점인데 그래서 얼마 안 됐는데 벌써 칩이 나와 가지고 좀 놀랐고요. 그리고 에이직 중에서 HBM을 제일 하이엔드를 썼습니다. 정확하게 확인 안 됐는데 HBM 4 최고 스펙 사양을 썼다라고 하는데 삼성전자가 납품했다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지부 언론에서는 삼성에서 납품한 거 맞다라고 이제 뭐 확정적으로 기사를 쓰기도 했는데요.
- 원문 구간 2
삼성에서 공식 코멘트는 아직 안 했기 때문에 좀 더 봐야 되긴 하겠지만 놀랍습니다. >>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이해를 못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HBM을 만들면 이걸 가져다가 쓰는 애들이 있잖아요. 일단 뭐 엔비디아가 그거 가져다가 자기 만들어 가지고 또 팔고 누구누구가 사가는 거예요, 고객들이. >> 일단 엔비디아 GPU가 신내 고객이죠. 제일 큰 고객이고 그리고 이제 자체 설계칩을 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 그러니까 그 자기가 스스로 반도체를 만드는 >> 맞습니다.
- 원문 구간 3
네. 그렇죠. 정확하시네요. 그니까 이게 보통 엔비디아 칩 가지고 와서 테스트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보통 그리고 HBM도 SK 하이닉스 기준으로 테스트를 하는데 이제 테스트할 때 교묘하게 자기한테 유리하게 하죠. >> 아, >> 네. 그러니까 이제 요게 보통 이제 단일 예측 기준으로 하면 거의 뭐 할라피뇨가 좀 더 뛰어나다라고 하는데 실제로 이제 그런 조건에서 쓸 일이 많지 않은 거죠. 아, >> 그니까 보통 다중 예측을 기반으로 하고 비디아는 그런 쪽에서 뛰어난칩이고 그 GPU 자체가 범용이잖아요.
- 원문 구간 4
그니까 여러가지 워크로드에 적합한 건데 할라피뇨 같은 경우 특정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칩이다 보니까 딱 그것만 가지고 이제 와 우리가 이제 특정 영역에서는 엔비디아 이겼어. 이게 일종의 마케팅이라고 보 봐야 될 거 같고요. 할라피뇨는 아직까지 좀 더 많은 검증을 해야 되죠. 음. 특히나 이제 뭐에트 X라고 해서 멀티턴이나 롱컨텍스트 뭐 이런 데서 실제로 잘되는지 봐야 되는 거고 엔비디아 이미 다 검증된 건데 할라피뇨는 사실 그런 쪽에서 아직 검증된게 없어요. >> 그런데 이제 일단은 마케팅이니까 항상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픈AI의 자체 설계 칩 할라피뇨에 HBM4 최고 스펙이 쓰였고 삼성전자가 납품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삼성전자는 공식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안녕하세요. 이어석입니다. 오늘도 월관하신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십니까? >> 네. 그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최근에 오픈 AI가 자체 칩을 개발했는데 한라피뇨 이런 걸 공개했어요. 그래서 여기에 삼성전자 HBM4가 들어간답니다. 구글 TPU도 아마존 트레니엄도 아직 HVM4를 못 썼는데 오픈에어가 먼저 쓴다는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 그러니까요. 이게 자체 설계칩 뭐 개발한다 그러길래 아 저가 어느 세월에 할까라고 했는데 그게 굉장히 빨리 나온 거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 나왔고 성능도 꽤 괜찮은 거 같습니다.
- 원문 구간 2
에이직이라는게 이렇게 쉬운 거였어. 요즘에 좀 그런 생각도 좀 드는데 팁을 24년에 꾸렸고 작년 10월인가 11월에 테이프하웃을 했거든요. 이제 테이프하웃이라는게 보통 설계 끝나고 파운더리한테 이제 설계도 던져 주는 시점인데 그래서 얼마 안 됐는데 벌써 칩이 나와 가지고 좀 놀랐고요. 그리고 에이직 중에서 HBM을 제일 하이엔드를 썼습니다. 정확하게 확인 안 됐는데 HBM 4 최고 스펙 사양을 썼다라고 하는데 삼성전자가 납품했다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지부 언론에서는 삼성에서 납품한 거 맞다라고 이제 뭐 확정적으로 기사를 쓰기도 했는데요.
- 원문 구간 3
삼성에서 공식 코멘트는 아직 안 했기 때문에 좀 더 봐야 되긴 하겠지만 놀랍습니다. >>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이해를 못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HBM을 만들면 이걸 가져다가 쓰는 애들이 있잖아요. 일단 뭐 엔비디아가 그거 가져다가 자기 만들어 가지고 또 팔고 누구누구가 사가는 거예요, 고객들이. >> 일단 엔비디아 GPU가 신내 고객이죠. 제일 큰 고객이고 그리고 이제 자체 설계칩을 하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 그러니까 그 자기가 스스로 반도체를 만드는 >> 맞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존 에이직이 엔비디아보다 한두 세대 뒤 HBM을 주로 쓰던 것과 달리 HBM4를 먼저 썼고, 공급 부족 속 물량을 확보한 조건이 가격이나 선급금일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근거 보기 3
- 원문 구간 1
>> 근데 이제 보통 우리가 그런 칩들 이야기하면 엔비디아 GPU 내에서 뭐 한 30% 가격이다. 자, 이게 중요했지 사실 뭐 성능을 M비D하고 한번 비벼볼 만한 거 같습니다. 이런 이야기 별로 안 했거든요. >> 근데 이제 할라피뇨는 지금 블랙웰 울트라가 지금 제일 현존하는 거 중에 최고잖아요. >> 이제 루빈이 조만간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루빈하고 비벼 볼만하다. 그리고 이제 HBM을 보통 이제 우리가 빅테크들 직을 보면 비디아가 지금 쓰는 HBM보다 한 세대, 두 세대 뒤쳐진 걸 보통 써요.
- 원문 구간 2
>> 그러니까 엔비디아 블랙 울트라의 HBM 3 12단이 적용이 되면 그거보다 좀 떨어지는 것들을 보통 쓰죠. 에이직에다가. 그런데 할라피뇨는 지금 HBM 4를 제일 먼저 쓴 거죠. 근데 이게 상징하는 바가 있겠네요. 이게 왜냐면은 저희가 이제 들었을 때 느낌은 삼성전자 입장에서 이걸 생각해 보면 HBM4 만들었다. 야, 이거 누구 누구한테 줄까? M비D한테 먼저 드죠. 뭐 당연히 뭐 이렇게 하고 있을 거고 구글도 달라고 그러거든 하는데 >> 오픈 AI가 달라고 해서 떡한이 줄리는 없잖아요.
- 원문 구간 3
이제 굉장히 좋은 조건을 제시를 했겠죠. 오픈에서 >> 맞아요. 그것도 되게 재밌는 포인트인데 메모리 3사들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보면 2027년까지 지금 풀부킹입니다. 뭐 HB 케파 없어요 이랬잖아요. >> 그럼 오픈 AI 어떻게 받았지? >> 그러니까 >> 자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그러면 두 가지죠. 가격을 세게 불렀거나 아니면 선급금을 줬을 거다. 자 그러면 이제 이게 메모리 회사들한테 의미하는게 되게 커요. >> 그렇군요. >> 예 그러면 A직 업체들이 이제 HBM 기술 경쟁을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