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5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6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3.06.15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48,164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숫자는 지속 가능한 사업의 결과로 읽어야 한다

이 세미나는 PER·ROIC·잉여현금흐름 같은 회계 숫자를 기업의 독점력, 자본배분, 성장 지속성과 함께 읽는 방식을 다룬다. 숫자만 낮거나 높다는 판단에서 벗어나야 장기 보유와 글로벌 투자에서 무엇을 점검할지 정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낮은 PER은 싸다는 결론이 아니다

PER은 한 회계기간의 EPS를 사용하므로 이익의 지속성과 재투자 뒤 남는 현금창출력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한다. EPS가 늘어도 시장이 기업의 질을 높게 평가해 PER까지 오르는지, 그 근거가 독점력과 사업 구조에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집중된 사업과 자본배분이 숫자의 바탕이 된다

파크시스템스·신타스·ASML 사례를 통해 사업의 초점이 좁고 깊을수록 자원을 효율적으로 쓰고 경쟁력이 쌓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IR은 화려한 표현보다 이러한 정성적 구조와 수치가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줘야 한다.

글로벌 투자에는 통화도 수익률의 한 축이다

기업 분석이 맞아도 환율이 수익률을 크게 바꿀 수 있으므로, 원화 대비 상대적 통화 수준을 진입 판단에 함께 둬야 한다고 말한다. 다만 통화만으로 매매하기보다 기업가치와 통화 변수를 함께 보라는 기준이다.

성장성과 수익성은 분리하지 않는다

ROIC가 높거나 현금흐름이 좋아도 성장성이 이어지는지, 반대로 성장이 있어도 자본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지주사는 DCF보다 BPS가 얼마나 늘어나는지로 보고, 각 기업의 사업 단계에 맞는 지표를 택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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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PER과 이익 성장의 지속성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PER을 볼 때 단기 EPS 외에 무엇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ER은 한 회계기간 EPS를 기준으로 하므로 이익 성장의 지속성과 발생주의 이익이 실제 현금창출로 이어지는지까지 보여주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낮은 PER 자체보다 재투자 후 남는 현금과 사업의 결을 함께 봐야 한다는 기준이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제가 오늘이 쓰면서 잠깐 제가 본게 공원 한신공인가요?이 기업을 보니까 뭐 서프라이즈 이렇게 나오고 이러는데 건설사죠. 아 근데이 기업의 PER이 예전에 2000 2018년도에는 PR이 1배였어요. 1배. 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읽게 되는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이 처음에 투자를 한다면서 같이 투자를 한다면서 접하는 도서에는 어떻게 적혀 있냐면 어 내가 투자를 한 다음에 1년만 뭐 5년만 있어도 내 자금을 회수를 하는 거기 때문에 어 그래서 정말 좋다. 그리고 또 어떤 어떤 곳에서는 내가 지불하는이 내가 지불하는 가격은 7,970원인데이 기업이 벌어다 벌어들이는 한 주당 지금 이익이 얼마예요? 여기 14,000원이잖아요. 그러면은 이런 걸 이제 이제 그 내가 지불하는 가격 대비해 가지고이 어닝 파워 한 주당 어닝 파워를 가지고 어 나눠 가지고 채권형 수익률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내가 예금 통장에 뭐 5,000원을 넣으면은 5,000원이 얼마를 벌어다 줄 것인가이 얼마를 벌어다 줄 것인자인가가 EPS잖아요. 그래서 내가 지불하는 주가 대비해 가지고 이제 EPS를 보는 건데 그니까 퍼의 역수죠. 근데 이제이 방식대로라면 퍼가 무조건 낮을 낮으면 낮을수록 좋은 기업들이라고 생각을 일반적으로 해요. 근데 이제 그러면 퍼 일배인 기업을 매입을 하게 되면은 어떻게 될까요? 일반적으로는 다른 조건이 다 좋고 이익 성장이 꾸준하게 늘어날 때 퍼가 1배면 좋겠지만은 퍼가 퍼를 다층적으로 이해를 하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퍼는 퍼가 낮아 가지고 매입을 했는데 우리가 퍼가 낮은 기업을 매입을 하잖아요. 그리고 똑같은 동일한 사업에서도 퍼가 낮은 기업을 일반적으로 더 선을 하는데 허은 낮아서 매입을 했지만 EPS 가 그냥 감소하게 되면은 퍼는 그냥 곧바로 높은 기업으로 전환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그니까 퍼는 한 회계 기간에 대한 그 EPS를 다루는 거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이렇게 보면 외곡 현상이 있는 거죠. 그래서이 PER로 보는 거의 가장 큰 문제점은 뭐냐? 한 회계 기관별로 이익을 점검한다는게 첫 번째 이익의 이익 성장의 항속성을 여기서 가음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이해되시죠?이 기간 12개월 예를 들어 12개월이면 는 12개월 어치를 어닝 단에 밑단에 내려 놓는 거기 때문에이 p가 분자에 있고 이렇게 있잖아요. 어닝스가. 그런데이 어닝이 한 회계 기간에 대한 거를 놓는 거기 때문에 어닝 성장이 꾸준하게 늘어날 것이에 대해서는이 PR에서 간음을 못 하는 거죠. 두 번째로는 PR의 가장 큰 문제는 발생기 기준이기 때문에 현금 동반에 대해서 현금 창출 능력 달리 말하면은 어 현금 창출 능력의 플러스 이만은 뭐냐? 대투자. 재투자 필요성에 대해서 강가를 하게 된다는 거예. 예를 들어 600억을 벌었는데이 기업이 실제로 현금을 창출하려면 영업 현금에서 창출했다 말할게 중요한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재투자를이 사업을 영의하기 위해서 필요한 재투자를 마치고 난 난 다음에도 남는 잉연금이 중요한 거죠. 그러려면 이제 사업의 결이나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사업 모델 인지 이런 것들은 이제 스스로 음악을 할 수 이제 있어야 되는 건데. 아, 그렇죠. 그 저평가 그러니까 그냥 무작 저화가 뭐 저같이라고 하기보다는 이제 그 맥락을 이해해야 된다는 거죠.이 동일한 얘기가 페리스미스 도서에 나온 적이 있었던 거 같아요. 제가 기억에.이 저가 뭐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뭐 가치가 낮은 거다. 뭐 이런 그니까 그 퍼가 낮으면 나쁘다 이게 아니라 어떤 기업들 사례를 보면서 그렇게 얘기를 했던 거죠.이 얘기 얘기를 제가 구구절절이 갑자기 왜 얘기를 하느냐?

해석·전망EPS 성장과 PER 상향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EPS가 늘어도 PER 상향이 함께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EPS만 늘어나는 것보다 독점력과 이익 성장의 지속성이 높아져 시장이 더 높은 PER을 납득할 때 주가의 힘이 커진다고 본다. 신타스 사례를 통해 숫자의 증가와 사업 구조에 대한 평가가 함께 움직이는 모습을 설명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이런 1월 달쯤에 아마 이런 얘기들을 이미 다뤘던 건데 제가 왜 얘기를 하느냐?이 얘기는 그 필리피셔의이 한 페이지 그이 두 가지 내용이 똑같은 얘긴데 사실은 이거를 정말 여러분들이 아예 이제 새겨 가지고 기억을 하셔야 돼요. 필리피쇼의 주장에 의하면은 EPS만 늘어나는 걸로는 팩도 없다는 거예요. EPS가 늘어나는 건 당연한 거고 정말 중요한 거는 퍼가 같이 상향돼야 된다는 거예요. PS가 늘어나면 일반적으로 퍼가 어떻게 되죠, 여러분? 어닝이 밑단이 올라가잖아요. 그렇죠? EPS니까. 그러면은이 퍼가 일반적으로 낮아지겠죠. EPS가 올라가니까. 이해되시죠? 근데 EPS가 올라가는데 퍼도 동시에 상향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EPS가 올라갔는데 퍼는 왜 상향될까요? 어떤 경우에 EPS가 올라가는데 퍼가 상향될까요, 여러분? 이거를 이제 스스로 충분히 입체적으로 생각을 진짜 많이 해 보셔야 돼요.이 이게 제일 중요해요. 여러분 여러분 종목 다 지금 미스 나와도 상관없어요.이이 생각만큼은 충분히 숙성을 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조망을 해 보셔야 되거든요. EPS가 늘어나는데 퍼가 상향되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여러분 원래 EPS가 늘어나면 퍼는 낮아져야 되는데 그 대답해 보시겠어요? 이영규 님? 여기 이제 필리피셔의 도서에서는 어 훌륭한 기업은 프리미엄이 더 붙는다. 그래서 퍼가 계속 올라간다는 뜻이다. 어 이런 내기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어닝 달랑 어닝파워 하나만 가지고 상승하는 것은 결코 주가에 과거처럼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없으니 분명하다.이 내용이 엄청 오래 전에 나온 내용인데이 말을 충분히 이해를 하려면은 제가 자주 얘기 라는 말이 뭐죠?이 오픈질 기업 이런 건데 그죠?

  2. 원문 구간 2

    확장성이 나왔을 때도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은 독점력이 높아져야 돼요. 독점력이 높아질 때이 기업에 대해서 이익 성장의 지속성이 높아지겠죠. 우리가 조망을 할 때 국가가 그냥 단순하게 확정만 나왔을 때는 오히려 어 수익성이 악화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거 그 확장성도 그 모든 것들이 결국 만들려고 하는 이유가 뭐냐? 이익 성장의 지속성을 위해서이거든요. 이익 성장의 지속성은 언제 답보가 되느냐 그 핵심 제가 이제 오늘 여러분들한테 그로브 딥이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좁고 깊 좁고 깊게 파야 된다는 거죠. 그런 곳에서 사업에 어 여러분들의 각각의 브랜드들도 그렇고 직장에서 내가 맡고 있는 롤에 대한 여러분의 전문가로서의 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각각의 영향을 설정을 해 가지고 깊게 들어가야 된다는 거죠. 이해되시죠? 이것저것 다 하는게 아니라 콩나무밥집에서 돼지 갈비도 팔고 이러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러려면은 이익 성장의 지속 은 필요한 건 알겠는데 언제 그게 가능하냐? 독점력이 높아질 때. 독점력이 높아진다는 거는 그럼 의미가 뭐냐? 이걸 이해할 때 제가 자주 예를 드는게 뭐예요? 신타스가 있어요. 제가 신타스를 1월 달인가 해도 제가 1월 달인가에서도 말씀을 드렸었어요. 희한하게 신타스는 그 네이버에 보시면 여러분 기 이거에 대한 분석은 거의 없어요. 한국에서 인기가 없는 어 기업인 거 같아요. 사람들한테. 이제 왜 그러냐?이 기업이 하고 있는게 그냥 세탁소거든요. 사실은 매니폼 세탁 같은 거 해 주고 이러는 거여서 멋이 없는데 플러스로 멋 없는게 아니라 PR이 뭐 34배 이렇게 넘기 때문에 애플보다 PER이 이렇게 높은데 ROE는 뭐 오퍼레이링 마진 이런 것들이 겨우 10% 대에서 20% 인제 최고로 잘 나갈 때가 찍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되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그렇죠? 이익률이 막 40%인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PER 30배를 받기가 쉽지 않은데 얘는 뭔데 기존의 평균 체력은이 것만 보고 한 15% 정도가 일반적인 체력인 거 같아요. 지난 뭐 10년 동안 그렇죠? 이렇게 보시면은 근데 얘는 뭔데 퍼가 34배냐는 거죠. 그런데이 이거를 여러분들이 신타스를 그래서 자주 케이스 스터디로 많이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이 얘기를 제가 하냐? 저도 그 신타스를 2년 전에 발견을 했었을 때 납득이 안 됐거든요.이 밸류가 이해가 안 된다.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 들고 동일한 상황에서는 훨씬 더 좋은 기업들이 이제 많다고 생각을 한 거죠. 근데 이제 생각을 하면 할수록이 기업이 막상 주가를 보면은 그때도 많이 좋았었지만은 보시면은 패턴스가 그렇게 이미 높다고 생각을 했는데 거기서도 또 계속 치고 올라가잖아요, 지금. 이거가 그러면 어떤 경우가 지금 발생하고 있는 거냐? 진타스에서 PR이 상향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게 이거야이 이런 경우가 바로 필리피셔가 여기서 말하는 쌍두마차예요.이 쌍두마차가 발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여러분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기업이 쌍두마차의 방향성이 반드시 나와야 돼요. 그것만이 어 나중에 실제로 매각을 할 때 우리가 배당 받으려고 투자하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배당은 워낙 이익 성장이 잘 나오고 현금 흐름이 잘 돌기 때문에 배당을 돌려 주는 것이고 어 정말 중요한 거는 배당이 목적이 아니라이 기업 의 연닝 창출 능력이 좋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뭐가 필요하다? 그것만으로 부족하고 퍼상향에 같이 나와줘야 된다.

  4. 원문 구간 4

    그래서 퍼향이 같이 나오면서 동시에 EPS가 보시면은 2에서 시작을 해서 12로 갔잖아요. 그러니까 여섯 배 정도 이렇게 오르는이 이런 모습이 가장 좋은 모습인데 그러려면은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건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네트워크 효과 이런 거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같은 그러니까 세탁소 하나만 하는 거기 때문에이 기업하고 붙어 가지고 대기업들의 유니폼 렌탈 시장에서 뭐 힐튼 노텔이라든지 이런 것들의 유니폼 렌탈 시장에서 붙어 가지고 싸우기가 어려운 거죠. 그리고이 기업은 클라이언트들이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같은 동선 내에서 효율성이 점점 높아지겠죠. 그니까 이런 것들이 원천이 뭔가를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숫자를 읽을 때 어 어떤 사람은 허가 23배에서 34배니까 너무 비싸다고 생각을 해서 공매도를 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근데 어떤 사람 같은 경우는 똑같은 걸 본 다음에 그리고 여러분들이 흔히 알고 있는 상식이 뭐죠? 밴드 예를 들어 저도 자주 글을 적어본 적이 있지만 영업 모역 제가 제 도서에도 있는 도서 어 옆인데 이런 것들 예를 들어 이렇게 본 다음에 영혼 무역은 여기서 보시면 이거 밴드 보는 법 아시죠?이 빨간색이 3.1배 구간이 녹색이 5.2배 구간으로 이렇게 나와져 있다는 거예요. 그 당시 어닝을 놓고. 근데 여기서 보시면은이 선이 선에서 가장 지금 하단에 있잖아요. 그러니까 선에서 하단에 있을 때 이 기업이 평균적인 어 기업 체질 대비해 가지고 기업의 급 대비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밸루에이션이 싸다. 이렇게 이제 사람들은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한국에서 특히 한국은 특히 이제 균질하게 숫자를 만드는 기업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한국은 특히 이런 방식이 익숙해요.

  5. 원문 구간 5

    여러분들한테. 근데이 방식으로 가면은 어 필리피셔가 얘기했던 쌍두마차 방식을 놓쳐요, 여러분. 그래서 필리피셔의 얘기에 의하면은 허가 가 오히려 29가 뭐 32 정도 구간에다면은 기존에 15배 정도로 거래대야 좋은게 아니라 이게 아니라 오히려 타기퍼가 같이 높아지고 있고 그것을 시장이 납득을 할 때 그때야말로 주가가 분출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려면 그러한 이유가 있어야 되겠죠. 시장이 어이 시장 내에서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독점력이 더 높아진다는지 이런게 이제 보일 때 그러는 거예요. 혹은이 기업은 평소처럼 하고 있는데 다른 기업들이 다 망해 간다든지 그런 상황들을 여러분이 스스로 자주 시나리오를 세워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첫 번째 챕터의 핵심은 뭐냐? 허 상향을 같이 노리라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EPS 상향만 볼게 아니라는 거예요. 다 필요 없고 야, 이익이 늘어. 그런 거 만약 한창 잔 장조울 때는 뭐 네이버 블로그나 이런 데에서 사람들이 그런 말 하잖아요. 그냥 다 필요 없고 어, EPS 그냥 늘어나는 지금 이익 성장 잘하는 기업들이나 찾자. 스터디 모임하자 이러잖아요. 그렇게만 생각을 하면은 헤인즈가 실컷 시행착골 비용을 냈던 것처럼 각기 다른 사업들은 주기 의 단계별로 시장에 들어갔다 나가는 방식으로 또다시 여러분이 돌아가는 거고 그렇게 하는 거는 해보고 해보고 해보다 보니까 지속적으로 반복 가능하지 않다 이걸 느낄 거예요. 자, 그러면은 아,이 첫 번째 내용을 이제 넘겨서 그다음으로 음, 제가 이제 오늘 지주사들을 좀 많이 다룰 때 스웨덴 기업들을 좀 자주 다룰 거예요.

판단 방법글로벌 투자와 통화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글로벌 투자관련 대상 · 시장·자산 · 스웨덴 크로나

해외 기업 투자에서 통화는 어떻게 점검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개별기업 분석과 별도로 원화 대비 해당 통화의 상대적 강약을 확인해야 하며, 통화 손익이 기업 투자수익을 크게 바꿀 수 있다고 설명한다. 통화만으로 거래하기보다 기업가치와 환율 수준을 함께 보는 기준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근데 어, 제가 이제 수웨된 기업들에 투자를 좀 많이 하고 있는데 수웨된 기업들이 이제 정말 흥미로운게 뭐 예를 들어 제가 수익률이 뭐 한 7% 한 두 달 전에 투자를 해 가지고 나왔던 기업이 있다고 쳐봐요. 그러면은이 7%가 나와야 되는데 제가 지금 보니까이 기업이 막 -8% 막 이래요. 이제 왜 이러냐? 환율 영향인 거죠. 환율. 그래서 제가 검색을 해 보니 처음에는 막 너무나 그 손실이 산순간에 막 제가 봤을 때는 주가가 오른 거 같은데 어 계속해서 보니까 수익률이 떨어져 있어 가지고 점검을 해 보니까이 코로나 환율 세 코로나 환율이 지금 이런 상황인 거예요. 불과 5월 달부터 한 달밖에 안 됐는데 이렇게 갑자기 자파르게 폭락을 한 거죠. 그러니까이 말은 스웨덴의 코로나에 값이 낮아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이제 한국 대비만 이러냐? 지금 이제 직전 5년으로 봤을 때도 그렇고 최대 기간으로 늘려서 보더라도 2003년도부터 20년간을 보더라도 스웨덴 코로나가 지금 최저점이에요. 그 말은 지금부터이 스웨덴 코로나가 가 스트랭슨 한다고 하죠. 강세를 다시 왜냐면 통화는이 국가가 망하지 않는 한 끝까지 한 방향으로 가지는 않는단 말이에요.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그래서 가장 투자하기 어려운 방식이 환트레이딩이라고 많이 말을 한단 말이에요. 어 환율 환율 쪽 관련 그니까 통화를 관련된 트레이더가 사실은 가장 어려운 영역 중에 하난데 막상 보니까이 기업이 역대 20년 동안 가장 지금 코로나가 이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근데 지금 특징적으로 특히 세개월 동안 굉장히 이제 가파르게 하락이 나왔죠.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제 저는에 수웨덴 코로나 수웨된 기업들을 어 어차피 다른 것도 제가 봤을 때는 좋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들어가고 있는데에 막상 여러분들이 투자를 할 때 보면은 개별기업 분석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통화에 대해서도 일정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 돼요.이 왜 그러냐? 실컷 20% 수익률을가 뭐 한 통화에 따른 그 영향은 한 3% 5% 정도밖에 안 되겠지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아, 한 20% 정도도 날아갈 수가 있는 거예요.이 내가 실컷 수익을 잘 만들어 놓고도 내가 심지어 손실을 만든 상황에서 통화하죠. 잘못될 경우에는 그럴 때 손실이 배가 되겠죠. 아, 그래서이 글로벌 투자를 할 때는 여러분들께서도 어, 지금이 어떤 시기인가 우리 원화 대비해 가지고 이거를 좀 간음을 해 보셔야 돼요. 근데 달러는 지금 어때요? 아, 달러 같은 경우는 최근에 이제 원화가 다시 좀 방세가 되긴 했지만은 높죠. 기본적으로 어 기본적으로 뭐 이런 때 대비해 가지고는 특히 더 높고 이때는 완전히 위기 상황이었으니까 사실은 말이 안 들고 상대적으로 어 지난 10년 동안 보시면은 20% 가까이 20% 가까이 어 기본적으로 원하로 지금 미국에 들어갈 경우에는 20% 정도를 잃고 들어가는 거 나 사실은 다름 없죠. 왜냐면 차이가 굉장히 크잖아요. 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를 할 때 음, 기본적인 원칙이 내가 좋은 기업을 사서 장기를 보유하기로 하는 거는 어, 그거에 대해서는 공감하시는 분들이 이미 많을 거예요. 그럼 이제 그 두 번째로 그래서 어, 두 번째로 중요한 거는 내가 장기로 보유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통화가 어떻게 됐으니까 팔고 뭐 이러진 않을 거 아니에요.

  3. 원문 구간 3

    통화별로 아니면은 결산 12월 결산일에 내가 매도를 한 다음에 어, 세제 혜택을 받는만큼 팔고 뭐 이런 사람들도 있지만 전 좋은적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게. 아, 그러면은 우리한테 필요한 첫 번째 제일 중요한 생각은 뭐냐? 일단 어떤 통화가 지금 상대적으로 우리의 원화가 그 통화 대비해가지고 광세를 보이고 있는지 이런 것들이 좀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이런 걸 좀 찾아보니까 그렇죠. 스웨덴 코로나 대비해서 33% 정도. 그리고 애화 대비해서도 지금 어때요? 어, 41% 정도가 어, 최대 구간, 높았던 구간 대비해 가지고 원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죠. 어 그래서이 달러 같은 경우는 아까도 봤지만 20% 넘게 어 지금 오히려 손해를 봐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좀 같이 고려를 해 가지고 어 글로벌 투자를 할 때는 점검을 해 가지고 들어가는게 좋아요. 그래서 원화가 강세일 때 우리나라 돈의 구매력이 아 클릭해 가지고 점 찍고 그냥 누르면 돼요. 보세요. 여기서 점 찍고 마우스 왼쪽 버튼 눌러 가지고 이렇게 보시면 돼요. 쉽죠? 어 그래서 저도 이제 구글만 이용을 하는데 어 그럼 여기 유로 같은 경우는 어때요? 지금 유로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어 고점 대비해 가지고음 여기서 보시면은 유로도 지금 보시면은 우리가 돈을 더 많이 그러니까 원화가 상대적으로 더 악셀를 지금 잡고 있는 거죠. 어 그래서 어 기본적으로 어 내가 지금 들어갈 때 어디가 상대적으로 더 좋을까이 생각을 자주 해 보시면은 아까 우리 첫 번째 쌍두마 뭐였죠? 투자할 때 퍼하고 EPS라고 말씀드렸죠? 그 글로벌 투자할 때 쌍두마차는 통화가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4. 원문 구간 4

    통화. 그래서 우리의 원화 가치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곳에 들어가야 되는데이 지금 여기 자료들이 제가이 납득이 안 가지고 코로나가 이렇게 너무나 심하게 떨어지고 제가 이렇게까지 가파르게 단기간에 나오는 걸 잘 못 봤었거든요. 사실은 검색을 해 보니까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미스테리 할 정도로 그이 최근 자료예요. 여기 보시면은 2023년도 3월 달에 나왔으니까 어 사실은 굉장히 최근에 나온 어 기사 어 그 KPMG의 분석 자료죠. 어 그래서 스웨덴 코로나가 지금 어떤 식이냐면은 역대 최 역대 최대 구간으로 가장 그 약세를 보이는 시점이고 어 동시에 어 미국 달러와 대비해 가지고 달러가 이제 국제 표준하잖아요. 그니까 달러 대비해 가지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하락한 통화가 뭐냐? 그러니까 어 통화라는 건 결국 상대적 가치이기 때문에 달러를 놓고 봤을 때 어떤 통화가 가장 지금 안 좋냐, 힘이 약해져 있냐 그 말은 어 다른 나라 사람들이 반대로 어 더 똑같은 돈을 줬을 때 더 많이 매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보면은 스웨덴 코로나라는 거죠. 지금 아, 그래서 이거는 물론 이거 이거 자체만으로 투자를 결정할 요인은 아니지만은 어, 투자를 적어도 들어갈 때 들어갈 때는 내가 지금 들어가고 있는 환율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감을 잡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이제이 뭐 그 스위 뱅크나 이런 것들의 리포트의 요지는 그거예요.이 결론적으로 여러 요인들 분석 요인이 있지만은 in the롱 run런으로는 지금이 코로나에 들어가기에는 좋은 시점이다. 왜냐면 이제 통화라는 거는 한 방향으로 한 방에 일식으로만 끝까지 가진 않기 때문에 기업이 아니니까 상패가 안 되잖아요.

  5. 원문 구간 5

    아, 그렇기 때문에 국가에서 사용하는이 통화가 가치는 롱런의 시점으로 봤을 때는 다시 스트랭스는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이 기업에 대해서 투자를 했을 때 기업 가치분 플러스 통화에서 예, 환차익을 동시에 얻게 되는 거예요. 이제 이런 관점 때문에 저는 이제 요즘에 스웨덴 기업 투자를 굉장히 많이 늘리고 있는데 아, 그렇게 했던 맥락이 이제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음 파크신 스템스를 제가 한번 그 세미나 자료로도 굉장히 많이 어 제가 이제 예시를 들었던 기업인데이 많은 분들께서 얜 대체 뭐길래 그 어떤 종목 계시판인가요? 어딘가 제가 보니까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요즘에 막 CFT랑 뭐 작전 막 이런 거 얘기 나오면 전 그런 거 잘 모르지만 뭐 그런 거가 그래서 작은 기업들은 뭐 그러지 않냐 이런 얘기 돌잖아요. 근데 이제 제가 보면은 뭐 파크는 아마 1조가 넘을 거예요. 얘가 1조 1천억 정도 될 텐데 1조 지금 뭐 한 3,000원까지 올라왔네요. 아, 근데 이제 이런 기업은 사실은 큰 기업이죠. 크고 어, 거래량도 많기 때문에 뭐 그럴 걱정이 없는데 어,이 막상 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어, 정말 그 중요한 기업들은 아까 제가 쌍두마차를 쌍두마차들을 제가 오늘 여러 번 이제 말씀을 드리고 하나 있는데 하나는 퍼 상향, 하나는 EPS 상향이고 또 하나는 글로벌 투자에서 진입 시점의 상대적인 어 통화 수액 이거를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또 다른 상마침 뭐냐? 이익의 레벨 그러니까 정량적 수치랑 또다시 상두마차는 정성적 관점이 맞아야 돼요. 정성적 관점을 정량적 수치를 정성적으로 하나의 스토리텔링으로 만들어 가지고 잘 전달을 하는게 뭐예요?

사실·구조IR과 사업 스토리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IR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파크시스템스

IR 자료에서 정량과 정성은 어떻게 연결돼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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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은 정량 수치와 사업의 집중도·자본배분·경쟁력 같은 정성적 관점을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 주주 신뢰를 쌓는 활동으로 설명한다. 자료의 그래픽보다 어떤 사업 구조가 숫자를 만들었는지를 보여주는 메시지가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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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IR에요, 여러분. 이게 이제 인베est relation스인 거고 IR 활동을 잘해서 어 주주 관계가 구축이 되고 실뢰를 이제 쌓아 가지고 주주 이제 주가를 제고를 하는 건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제가 이제 파크 시스템의 NDR 자료를 한번 여러분들하고 같이 좀 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제 중점적으로 정말 중요한 내용들만 한번 꼽아 봤는데이 내용을 제가이 회계 세미나에서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거듭 말씀드리지만은 이제 정량적인게 정성적인 거랑 붙어야 돼요. 시너지가 폭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아까도 말씀드렸죠. 필리피저께서 뭐라고 하 어요. 어닝파워 하나만 가지고 상승을 하는 걸로는 그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정량적인 거 하나만 가지고서는 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시너지를 만들 수 있던 걸 놓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이제 스토리가 나와야 되는데 어떤 방식으로 스토리를 지금 풀어가고 있는지를 저는 굉장히 잘 만든 IR 자료라고 생각을 하는데이 IR의 화려함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포인트가 여기 지금 적혀 있잖아요. 뭐 바크 저도 이제이 IR 자료를 오늘 처음 봤는데 어 예전에 는 바크 시스템 스템스가 제가 3년 전인가요? 그때 투자했을 때는 IR 자료가 이렇지가 전혀요. 뭐 헤드라인이나 이런게 이렇게 수준 높게 나오지가 않았거든요. 제 생각에는 어딘가에서 코칭을 받으신 거 같아요. 그 IR이 그래서 굉장히 수준 높게이 자료의 퀄리티가 높아졌는데이이 그래픽이 중요한게 아니라이 메시지를 한번 읽어 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한번 어 중점적인 건 제가 뽑아 놨지만 한번음 처음부터 해가지고 한번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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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보시면이이 내용들이 전부 다 회계가 같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이 내용이 첫 번째가이 내용이 뭘 의미하냐? 30년 이상 원자민경을 개발을 해 가지고 뭐 계측 정비 뭐 하고 있다고 하잖아요.이 말에서의 초점은 뭐냐면 결국 주가라는 거는 그 이제 주 책이라는 건 사업가에 합승을 하는 건데 사업가를 선정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이 얘기는 버핏도 하신 거예요. 자본 배분을 잘하는게 능력이라는 거예요. 자본을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할지 그렇죠.이 국이 자본과 자원을 활용을 하려면은 잘하려면 뭘 해야 되죠, 여러분?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사업의 초점이 좁고 깊어야 돼요.이 말을 충분히 이해를 하셔야 돼요. 아까 이제 그 이영규 님께서 국가 확장성 이런 걸 말씀을 주셨는데이 확장성이 잘못될 경우에는 이제 그 자신의 프로덕상 확장이나 이런게 잘못 돌아갈 경우에는 자신의 연간 영역에서 확정되는게 아니라 본업이 안 풀리기 때문에 확장이 일어나는 경우가 국내 기업들 사례 무직 부직기세요 정말 여러분 그 엔터테인먼 사에서도 제가 뭐 손자 기업으로 여러 가지 전혀 그 엔터하고 상관계 없는 그쪽에선 뭐 상관관계 있다고 얘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은 그런 사례들을 우리가 많이 봤었죠. 상관 관계가 있어야 되는 거죠. 예를 들어 FNF는 제가 하는 걸 보면은 어이 사업적인 촉기나 뻗어 나가는게 이제 완전 다른 용역으로 뻗지만은 정말 결은 잘 잡고 뻗는게 정말 느껴져요. FNF에서 예를 들어 옷을 이제 판권 사업을 하고 있지만은 동시에 하려 한다고 했던게 뭐예요? 엔터를 지금 뭐 한다고 하고 동시에 테니스 쪽 진출한다고 하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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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그다음에 최근에는 영업 무역같이 룰루레몬도 잘 나가고 뭐 요즘에 보면은 감성 코레이션에서 스노우피크 이런 거 엄청 많이 잘 나가잖아요. 이쪽으로 물 들어오는 거 같으니까 갑자기 얘네가 가지고 있는 듀페티카를 아웃도어 쪽 영역으로 확장을 한다. 뭐 이게 제가 어젠가 그제 봤던 거 같아요. 그렇죠. 갑자기 아웃도어 브랜드를 확장한다. 그러니까이이 사람은 촉이 무지 그니까 연관된 영역으로만 확장을 이렇게 잘하고 있는 거고 근데 전혀 생통은 쪽으로 확장을 하는 경우에는 그럴 경우에는 이제 무너져요. 그래서 확장을 하려면은 정말 결을 잘 잡아 가지고에 민감하게 잘하든지 그게 아닐 경우에는 한 분야에서 압도적으로 깊게 들어가야 되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이제 파크 시스템에서이 슬라이드에서 말을 하는 거는 어디였죠? 30년 이상 한 분야를 이제 깊게 들어갔기 때문에 이때는 세 개 이어였는데 뒤에서 나온 거 보시면은 세 개 1위로 바뀌어 있거든요. 이런 거는 자원의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있다. 그리고 초점이 왜곡되지 않고 있고 앞으로도 왜곡되지 않을 거니까 안심해도 좋다는 메시지를 기관한테 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은 아 그다음에 이제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있는데 이거는 이제 이거 자체의 어 브랜드의 급을 이제 보여 주는 거겠죠. 기술력의 급을 이런 내용들은 넘어가요. 뭐 여기서 이제 어떤 사람들은 뭐 파크에 뭐 저 뭔지도 모르겠지만 뭐 3DM이 뭐 이제 우리나라에서 분석을 하는 분들 보면은 하나하나의 프로덕트나 이런 것들을 너무 깊게 들어가려고 하다가 오히려 훨씬 더 큰 결을 놓치거든요. 제가 봤을 땐 이쪽 슬라이드가 훨씬 중요한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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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어떤 근데 투자자들 보면 여러분들도 많이 느끼겠지만 사업고서에서 이거의 특정은 뭐고 어 그래서 이거 하나를 깊게 들어가 가지고 막 특허까지 막 확인을 하면서 뭐 특허청 갖고 뭐 별리사 확인하고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이거는 초점이 제가 봤을 땐 전혀 맞지가 않는 걸로 보여요. 아 그리고 이영규 님께서 말씀하셨던 국가 확장성 여기가이 내용 여기 나오는 거예요. 국가 확장성. 그러니까 국가가 일반적으로 확장이 되면은 이익 레벨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 허가 상향돼요. 그 국가가 확장되든지 아니면은 산업 프로덕트 라인이 확장돼야 되는 거예요. 산업 내에서 프로덕트 라인이 확장되거나 보세요. 여러분 산업이 확장되거나 아니면 산업이 동일할 때 그러니까 그 아 산업이 아니라음 그렇죠. 산업 웨비뉴 스트림이 확장되던가 그게 아닌 경우에는 동일하게 예를 들어 내가 에어 컴프레셔를 예를 들어 팔아 아니면 내가 뭐 굴사기를 팔아요 이렇게 되면 이때는 어떻게 확장을 시켜야 되겠죠 어떤 경우에 퍼가 상향될까요 산업을 굴기에서 갑자기 에어 컴프레셔로 넘어가지 않았는데 굴기만 그대로 팔고 있을 때는 언제 퍼가 사냥되죠? 이때는 사업 모델이 굴사기로 멈추지 않고 어 굴사기에서 소모품 매출 비중이 예를 들어 이게 소모품이 있는 거라고 하면은 소모품 매출 비중이 치고 올라갈 때 재판 매 비중이 높아질 때 사업 모델이 안정적으로 정착이 되잖아요. 이렇게 될 경우에는. 그러다 보니까 퍼가 상향되는 거예요. 아, 그래서이 슬라이스에서 말을 하는 거는 슬라이드에서 말을 하는 거는 지금 국가 확장성을 다루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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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해 가지고. 그다음에 이제 여기서도이 파크가 얘기를 하려는 거는 충분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우리가 말을 주장하는게 아니라 어이 소스에 의하면 이걸 그대로 커팅을 내가 따 줄게 우리가 주장을 하는게 아니라 아 우리가 이제는 어 1일 될 때 여기 앞단에서 보면은 어 신문 연역에서 2위였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제 생각에는 여기에도 같이 내용을 넣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원래 기존에 몇이었는데 몇이로 올라왔고 점유 겹치는 어떻게 되고 있고 그럼 그게 의미하는게 뭐가 될까요, 여러분? 그게 의미하는게 여정을 의미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렇게 되면 이제 꿈이 생기는 거죠. 기업들한테 그 기관 투자자들한테 이런게 정말 중요해요. 제가 그 네러티브 무슨 책 있잖아요. 네러티브 관련된 책이 있는데 제가 아직 다 읽지 않았어요. 초반 앞단만 읽었는데 가볍게 이렇게 어 책을 보기만 해도 결국에 이제 스토리가 붙어야 된다는 요지예요. 그 그러니까 그거를 여러분들이 어 충분히 이해를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자 그다음에 이제 여기서 나오는 거는 37%가 R&D 인력이라고 나오잖아요. 좋을 수도 있고 이거는 나쁠 수도 있어요. 이런 내용은 예를 들어 그 제조업은 무조건 RND가 높아야지라고 생각을 여러분들 하실 수도 있어요. 근데 그 키스는 연구 개발비 비중이 높지 않아요. 근데 키엔스가 원가율이 최고 좋거든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알고 있는 가장 전 세계 제조업 중에 1등 기업이 뭐 있어요? 어 슈퍼을이라고 불리는 기업 뭐가 있죠, 여러분? 슈퍼을 제조업 분야에서 그렇죠?

판단 방법ROIC·성장성·자본배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판단

기업의 가치 창출을 볼 때 성장성과 수익성은 어떻게 함께 읽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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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과 수익성 지속성은 자사주 매입이나 부채로 만든 단기 지표와 구분해야 하며, ROIC와 성장성이 함께 나오는지를 본다. 성장 초기 기업은 DCF만으로 접근하기 어렵고 지주사는 BPS 증가를 보는 등 사업 단계에 맞는 지표를 택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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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쪽은 어떤게 가장 여러분 보기 땐 마음에 들어요? 그 다 안 계신 거 아니죠, 여러분? 그냥 띡하고 이제 있는 거 같은데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음. 제가 제가 얘기하겠습니다. 여기서 제일 좋은 거는이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이 내용이 중요해요. 이거 하나. 연평균 30%의 매출 성장. 제조업은 사실은 그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원가가 이제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지만은 이제 동시에 제일 중요한 건 또 그 매출 이제 중요한 거가 여러 개죠.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건 매출 성장이에요. 매출 성장. 그니까 세 가지가 필요해요. 여러분 투자를 할 때 정말로 좋으려면 사업이 그건 여러분들이 제 후생 착를 진짜 안 겪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저 예전에 20년 21년 21년도 이런 때 수익은 진짜 좋았지만은 21년은 코스피 자체는 많이 안 올랐었거든요. 근데 그때 만약에 내가 심지어 수익률이 좀 더 낮았다 하더라도 어 지금 정착된 투자 스타일을 가졌다면 훨씬 더 좋지 않았을까? 아기랑도 더 시간도 훨씬 더 많이 보내고 진짜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후회를 아 후회음 후회를 한다기보다 피할 수는 없었던 거 같고 그 경험을 쌓는 거를 그러니까 제가 경험이 없었다면 몰랐기 때문에 뭐 그 알지 못했을 것 같지만 여러분들은 더 좋은 더 편한 힘 빼고 투자하는 방식으로 정착이 됐으면 좋겠거든요. 어 그러려면은 기업 자체가 이제 정말 좋아야 되는데 기업 자체가 좋다는 말은 세 가지예요. 하나 수익성이 좋다. 그렇죠? 두 번째 수익성의 지속성이 좋다 해요. 그럼 세 번째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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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는 매출 성장이에요. 매출 성장. 왜냐? 수익성하고 수익성 지속성은 만들어낼 수도 있는 거예요. 사실은 자사주 매입을 한다든지 그렇죠. 심지어 부채를 동원을 해 가지고도 할 수 있겠죠. 이런 것들은 인위적일 수가 있어요. 사실은이 수익성이라는 건 여러분 ROE예요. ROE 이제 매출 성장이 부분을 유지를 하면서 같이 만들기가 진짜 어려운 거죠. 그래서이 세계의 마차가 같이 돌아갈 때 정말 좋은 사업으로 인정을 받는 거예요. 아, 근데 이제 그러려면 출발은 매출 성장이겠죠. 근데 매출 성장이 30%라면은 정말 많이 크게 성장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만 만약에 발성을 해 준다. 그리고 지금 수준의 원가율을 유지를 해 준다라면은 원가율은 사실은 기술력에서 기반하는 거기 때문에 그 결국에 매출 성장이 이렇게 나올 수 있느냐 이거가 이제 제일 중요한 키포인트겠죠. 그거를 잘하기 위해서 산업 확정도 하고 있고 국가별로도 확장을 하고 있고 이런 거예요. 그래서 기업에 여정을 제 파크 시스템 좋다는게 아니에요. 무지 비싼 기업이잖아요. 근데 비싸다는 것도 여러분 참고로이 멀티플 기준으로 비싸냐 아니면은 시총 기준으로 비싸냐 이제 다 다르게 해석을 할 수 있어요. 사실은 아 이제 그렇게 보는 것이고 어 이런 내용도 이제 나오지만은 뭐 이런 내용들도 꽤 이제 중요하게 안 보고 제가 정말 중요하게 봤던 건 또이 부분이죠. 이 내용이 정말 중요한 내용이에요. 이쪽이 뭐 삼성전자도 최근에 신문 보니까 IR 이제 임직원들 이렇게 얼굴 IR이 아니라 뭐 임원값들은 이렇게 얼굴 홈페이지에 개편해 가지고 내놓고 이랬다고 하는데이 뭐 김교식 이분 전 몰랐는데 굉장히 유명한 분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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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는 잉연금 흐름이 이렇게 된게 어땠냐는 질문하고 어, 두 번째는 배당 성향이 이렇게 들쑥날쑥 해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석하실 거예요? 제가 지금 파크가 핵심이 아니에요.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이 파크 다루려는게 아니에요. 그 핵심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숫자들 많이 보실 거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기업 뭐가 됐든 어떻게 해석을 하는게 중요한 건지를가 감을 잡는 거예요. 뭐 잉여원금이 뭐 영업 현금에서 캠텍스 제한 거다. 이건 알잖아요. 이제 우리 1월 달에 배웠잖아요. 그죠? 이거 어떻게 보이세요? 그 여러분 은 그 제가 강사가 돼 보니까 진짜 느끼는데 대답을 너무 안 하세요. 참여를 같이 하면서 해야 그 인게이지가 이제 되면서 좋조. 그리고 여러분이 잘 따라오고 있는지 아니면 내가 속도가 빠른지 이제 가능을 할 수 있겠죠. 그 우리가 이제 밸류에이션을 조망을 할 때 이제 여러 가지 제가 뭐 처음에는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던게 퍼 곱하기 그냥 EPS로 해 가지고 쉽게 쉽게 가자 이런 얘기를 말씀드렸었잖아요. 그래서 EPS가 쭉 늘어나고 타기퍼가 상향되고 그게 오늘 앞다 앞선 처음의 주제였죠. 그렇게 해가지고 제가 예전에 뭐 노보노디스크나 이런 것들 사례를 보여 드렸던 거 기억나실 거예요. 그래서 10년 동안 EPS가 늘어나는지가 정말 중요한 거지 그렇게 놓고 본 다음에 허가 낮아지지 않는다는 존재 하에서는 어 이제 주가가 이제 EPX가 늘어나니까 당연히 이제 주가가 오를 수 있다. 이제 이런 느낌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은 실제로 이제 많이들 사용하는 방식이 DC 현금으로 이제 할인하는 모델을 많이 사용을 하는데 DCF로 할 때 이제 결국 뭘 보는 거냐면은 잉여 현금 흐름이 앞으로 영속적으로 어떻게이 기업이 증가를 할 것인가 이거를 썸으로 해 가지고 할인을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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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현재 가치로.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이 잉연금물은 DCF 방식으로 할 경우에는 그 보세요 여러분. 어 왜 하난가요? 예. 지금 보시면 야 월마트 어 잉여 현금 흐름이음 뭐 1회에서 어쨌든 어 9 정도까지 이렇게 쭉 늘어났던 모습이 있잖아요. 그렇죠? 어 음듬뿍하긴 하지만은 기본적으로 잉연금흐름이 꾸준하게 늘어났어요. 어. 아, 근데 이거에 이제 가장 큰 문제는 잉여금 흐름이 결국에 많이 증가를 해야 DCF로 볼 때는 어, 사업이 이제과 어, 이제 좋은 거라고 이제 조망을 하는 건데 사실은이 성장 초기 같은 경우는 뭐가 필요하겠까요? 성장 초기은 숫자가 필요하겠죠. 케펙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케펙스로 오히려 과도 팍팍 치고 나가는 거예요. 오히려 그래서 알마트 그 제가 말씀드렸던 도서 책만 보더라도 막 미친 듯이 확장하는 그게 막 그 가게 넓혔다. 가게 넓혔다. 저쪽에서 하고 있다고 해갖고 우리 또 가게 넓혔다.이 내용밖에 안 나와요. 막 책에 물론 다른 내용 너무 좋지만 월마트 그 샘월튼의 도서를 읽으면 우리는 지역별로 이렇게 헬리콥터로 이렇게 조망하면서 옆으로 조금씩 조금씩 확장을 해 가지고 무차별적으로 이제 확장을 막 펼쳐 나갔거든요. 그런 것들이 다 케팩스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때 잉해금 흐름을 추구를 하려고 케팩스를 상대적으로 저약을 하면서 했으면은 월마트가 살아 있을까요? 오히려 그 재무학자들의 얘기를 들어 가지고 케펙스를 줄이면서 잉연금흐름 중심으로 경영을 했으면 지금의 월마트가 있을 수 있을까요? 불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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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냐? 누군가는 미친 사람처럼 돌진을 해 가지고 확장을 했을 거기 때문에 확장을 많이 한만큼 매입 바잉 파워가 좋아졌겠죠. 그러다 보니까 DCF로이 조망을 하려고 하면은 성장 초기 기업은 DCF 방식으로는 접근이 안 돼요. 왜냐? 잉연금 흐름이 케펙스가 너무나 과하기 때문에네 과한게 당연한 거죠. 성장 초기에는 아 그래서이 기업이 미래 가치가 좋지 않게 잉여금 당장 나오고 있는 수치만 보면은 계산이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이 얘기를 제가 왜 하냐? 여기를 장표를 보게 되면은 잉연 현금이 늘었다가 막 줄었다가 막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보여요. 근데 제가 이제 정말 강조하고 싶은 거는 숫자가 꾸준하게 예쁘게 그냥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숫자 가 음푹듬하더라도 나중에 되면은 이제 미국 기업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숫자를 굉장히 이제 그 CFO가 신경을 써 가지고 예쁜 방식으로 만들어요.데 이제 그이 숫자를 조망할 때 그런 방식도 좋을 수 있겠지만은 또다시 좋은 거는 이렇게 세 묶음 뭐 두 묶음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묶어 가지고 기간 동안 평균 수익성으로 보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투자는 이제 필요한 식점에 늘리는게 당연히 맞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다면 이제 여기에 영업 현금이랑 케펙스가 없어 가지고 제가 어떤 방식으로 숫자가 나와 가지고 인연 현금이 도출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어 9,000에서 3천 줄었네 안 좋아. 이런 방식으로 볼게 아니라 5년 단위 3년 단위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밴드가 몇 배로 뛰었냐가 정말 중요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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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어 그럼 이거는 잉여 현금만이 아니에요. 지주사를 볼 때도 제가 지주사를 접근을 할 때는 밸루에이션을 어 DCF 방식으로 안 해요. bps 방식으로 해요. 무조건 BPS가 얼만큼 늘어나느냐. 그 기간을 이제 계속 산정해 보면서 ROE랑 이런 것들을 계속 측정을 해 보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 파크 시스템에서 이제 제가 인상 있게 본 거는 어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어 배당 성향이 39%였다가 13%였다가 47%였다가 16%였다가 어 뭐 대표님 뭐 책 좀 보면서 배당 좀 하세요. 이렇게 하시면 안 되죠. 예쁘게 숫자 항상 뭐 어디처럼 20%를 꾸준하게 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하시든가 하셔야죠.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어. 근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이익이 잘 나왔을 때는 배당 성향을 낮춰도 DPS가 증가하잖아요. 그렇죠? 이익이 많이 나왔을 때는 배당 성향을 그니까 이익이 적을 때는 배당 성향을 높여 가지고 DPS를 높이는 거죠. 그러니까 배당 성향을 무작정 30% 20% 이게 아니라이 꾸준하게 숫자 그림이 나오는게 중요한 거예요. 그 숫자 지금이 이제 이렇게 보면은 흔들거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주당 배당금으로 보면은 120 180, 250, 400 이렇게 그림이 나오잖아요. 이걸 보는 거예요. 그러면 동일한 맥락에서 참고로 영업무역 홀딩스의 그 대표 이사님이 이제 그이 영업무역 성계학님의 차녀이시거든요. 두 번째 따님. 책을 냈는데 진짜 좋아요. 그래서 아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기업들은 거의 대부분 그 주주예요.

  7. 원문 구간 7

    아 저도 지금 읽고 있는데 어이 RIC와 이제 성장성 부분은 다 읽었어요. 여기서 말하는 요지가 뭐냐? 여러분 제가 여러분한테 어음 이슈 같은 잡지를 어 제가 원가 원가 1,000원으로 해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이제 판매를 한번 맡긴다고 해 봐요. 그러면은 이제 여러분이 매니지먼트이기 때문에 결정을 하게 될 거예요. 이거를 1,000원에 팔까? 아, 그니까 1,000원이 아니라 1,500원에 팔까? 5,000원에 팔까? 아니면 1,00원에 해 가지고 회전을 무진장 빨리 돌려 버릴까? 그렇죠? 그러면은 아, 여기서 우리가 쉽게 생각할 수 있는게 뭐냐면 당연하지만 성장을 빨리 뽑아내려고 하다 보면은 어, 수익성 부분이 일정 부분 훼손이 되는 경우도 발생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어떤 사람들은 는 어 운전 빨리 해라고 하면서 근데 안전 운전해 이렇게 말하기도 하잖아요. 운전 전속력으로 가져하면서 안전 운전해라고 하면은 사실은 상충될 수가 있겠죠. 어 일부에서는 사람들이 뭐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을 하기 때문에 성장성이 높을 때 RIC가 높을 수 있다고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은 제가 생각했을 때는 성장성을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급 이상으로 한 번에 뽑아내려고 하다 보면은 결국의 수익성이 그니까 희성이 되기 되게 쉽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 수익성이 결국 이제 희성이 될 수도 있을 텐데. 음. 예를 들어 마진율을 내가 낮춰 가지고 한 번에 뽑았더니이 막상 회전은 빨라졌지만은 수익성 자체가 낮아졌기 때문에 리턴 값에서 처음에는 리턴이 좋게 나올 수도 있겠지만은 시간이 갈수록 기업이 가지고 있는 제품에 대한이 급이 점차적으로 사실은 자기 거 파괴하면서 가는 거잖아요.

  8. 원문 구간 8

    그러다 보니까 낮아질 수도 있는 거겠죠. 그래서 본질적으로 제일 좋은 건 ROIC도 높고이 탑라인이나 이런 것들의 성장성 숫자들의 성장도 같이 나오면 제일 좋겠지만은 어 여기 맥킨지에서 말씀 맥킨지에서 말을 하는 거는 ROIC가 낮은 기업은 그니까 수익성이 낮은 기업은 성장성을 높이는데 주력을 해야 되고 성장성이 잘 나오는 기업은 ROIC 수익성을 높여야 된다이 내용이 나오는데 가장 최악은 뭐냐? 성장성을 높이려다가 ROIC를 지나치게 낮게 가져갈 경우에는 사실 잘못하다가는 자본 비용 자본 비용보다 실질적으로 ROIC가 그러니까 분명히 수익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자본 비용보다이 ROIC가 낮게 유지될 경우에는 어 기업한테 해가 될 수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이 내용이 복잡하잖아요. 결론적으로 뭐냐? 자, 필요 없고 성장 그냥 잘하고 RIC가 높아야 된다. 두 번째로는 어 성장은 잘하는데 맞진율이 낮다. 성장은 잘하는데 영업 마진율이 낫다. 그러면은이 기업은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 여러분들 헷갈릴 수 있잖아요. 맥킨지의 판단에 의하면은 쓰렸다는 거예요. 이런 기업은. 그래서 이제 제 관점은 항상 항 저는 1 2 3 4 5 6 7 8 90 열 가지 조건이 있으면 저는 열 가지 다 맞춰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편이거든요. 그러니까 다 좋은 것만 사자는 주의인데 일단 최악은 피해야 되잖아요. 먼저 그러려면 마진율이 낮은 기업을 어 피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업용 맞진 영업용 마진 이익률이 낮은 기업을 피해야 된다는 거예요.

  9. 원문 구간 9

    메킨지가 말한 기억한 지창출의 두 가지 성장성하고 수익성이에요. 그렇죠. 성장성하고 수익성이에요. 근데 여기서는 뭐이 경쟁사 그 필리피셔 도서에서도 핵심적으로 나오는게 어떤 기업의 진정한 가치를 하려면 경쟁사한테 당신이 존경하는 기업은 무엇이냐고 위협적인 기업은 무엇이냐고 물어보라는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근데 이제 그이 테크니언도 굉장히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른 기업인데 테크니언에서 존경하는 이제 그 기업으로이 에드테크랑 이제 라그 크런츠를 얘기를 하면서 라그 크런츠 여기 컴페티션 어떤 컴패티터를 너는 눈 여겨 받느냐 하는 얘기에서 라거크츠의 얘기가 나오면서 그 CEO에 어 자본 집행에 대한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얘기가 정말 중요해요. 그 유튜브에서 뭐 누가 뭐 분석해 주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CEO가 결국에 동일한 자원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걸 가지고 어떻게 집행을 하기로 결정을 했느냐. 그게 이제 획을 그어 버린단 말이에요. 여기서 말을 하는 거는 메킨지가 말하는 성장성과 수익성 중에서 메킨지가 여기서 강조했던 건 뭐예요? 수익성을 포기한 성장성은 최악이다.이 얘기가 지금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 그래서이 동일한 방식으로 당시에는 수익성은 낮지만 성장 중심으로 탑라인 중심으로 했었다는 얘기가 지금 나온 거예요. Let's make it profitable. 그냥 그 대신에 수익성을 우리 초점을 맞추자. 이렇게 했다는게 이분이 10년 전에 얘기를 회고를 한다는 거는 그만큼이 업계 사람한테 회자될만큼 병형 전략을 자신의 독립적으로 가져갔다는 건데이 똑같은 얘기가 결만 달리 어디에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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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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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의 출발과 투자 원칙

[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3.06.15 [제목] (6월) 재무기초, 2차 세미나 [순서] 22/134 · 2023년 6 월 세미나 2 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어,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 예. 그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잠만요. 화면 보이시죠? 여러분 화면 잘 보이시죠? 아, 네. 반갑습니다. 음, 오늘은 음, 파크 시스템을 어, NDR 자료 를 한번 보려고 해요. 여러분 NDR이라고 아세요? NDR 그리고 ROIC 그리고 지주사 장 확장 이런 것들을 한번 보려고 하거든요. 그 화면 모두 잘 보이시고요. 네. 그 먼저음 제가 지난번에 이제 저도 참 어 제 생각에는 제가 이제 이런 뭐 회계나 해석이나 이런 거를 여러분들한테 이제 공유하고 전달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이제 제가 했던 시행 착고 같은 것들을 자주 말씀드리는게 여러분들이 시행 착고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되도록 그런 얘기도 조금 자주 하려고 해요. 왜냐면 결국에 우리가 재무나 회계 해석을 통해서 투자 쪽을 이제 막 잘해야 되기 때문에 아 근데 제가 오늘 아침에 백배 주식이라는 도서를 다시 이제 두 번째로 다 읽었어요. 근데 정말 그 내용이 정말 좋더라고요. 근데 어 예이 여러분들도 혹시 앙드의 코스톨라니 도서 읽어 보신 분 계시나요? 앙드레 코스톨라니 이분이 이제 아마 헝가리 출신으로 독일에서 이제 올해음 거주하셨던 그 굉장히 유명한 유럽 쪽에서 이제 기라선 같은 투자자 분이신데 막상 코스톨란이라든지 혹은 뭐 그래서 이분은 막 실제로 아우디 같은 거 광고 모델도 하고 이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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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의 시행착오와 보유의 시간

그 투자자가 일반 뭐 쉽게 말해서 뭐 좀 그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어디 자산운용사 대표 같이 아니면은 그냥 둘 다자인데 뭐 뭐 폴셔나 이런데 그 자동차 광고 모델을 하 한다고 생각하면 되게음 어색하잖아요. 생겨하고 그만큼 이제 인지도가 있고 어 투자뿐만 아니라 예술 전반에 대해서 어 굉장히 이제 학식이 있고 식견이 있는 걸로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이제 아우디 광고 모델도 하고 이랬었는데 막상 이제 코스톨라니의 도서들을 보시면은 이제 그런 책들에서는 저도 예전에 코스톨라인 굉장히 좋아했는데 어 그 많은 투자도서의 한 8알 9월 정도는 제 생각에는음 투자가 결국에 나쁘다는게 아니라 결국에는 어떤 아이디어를 발견을 해서 기회를 발견해서 그거에 대해서 포지션을 크게 잡고 그렇게함으로써 수익이 발생 해서 그것을 실현을 하면 그 투자를 잘한 것으로 이제 복귀를 해요. 그 소위 말해서 돈을 벌었으면 잘한 것이다라는 거죠. 아, 근데 이제 이것도 맞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이 돈을 버는 방식이 시간에 걸쳐서 반복적으로 이게 증명이 된다면은 그게 이제 사실 투자의 정석이 되는 거죠. 기존에는 정석이 아니었어다 하더라도. 근데 이제 이런 방식으로 처음에 투자를 하다 보면은이 나중에 되면은 이제 여러분들도 저도 혼란을 겪었었는데 여러분들도 반드시 혼란을 겪는 시기가 올 거예요. 왜냐면은 내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음 모든 기업이 계속해서 좋을 순 없거든요. 어 역성 성장을 하는 구간도 있고 지난해 특히 좋았다면 올해는 실망스러울 수도 있고 그리고 뭐 지난해에 나빴으면은 올해 좋아야 되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고 한 번 나쁘면은 어 이제 그다음 뭐 성장 동력을 찾아내기 전까지 상담 기간 정체 기간을 갖기도 하고 이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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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둔화 앞에서의 판단

그 애플 같은 경우도 주식 도서 같은 거를 보면은 뭐 80% 이런 식으로 폭락했던 시기가 상상이 되세요. 80%가 폭락 이런 것들이 여러 차례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니까 그런 시기들을 이제 겪으면서 어 기업들을 이제 성장을 향유하는 전부 다 향유를 하는 사람은 극히 이제 적어지는 건데 아 이런 것들을 고려를 한다면은 여러분들이 내 투자 방식을 아 어떤 식으로 잡아야 될지 일단 이것부터 정하는게음 뭐 회계를 다루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오늘은 이제 RIC 를 좀 다루겠지만은 ROIC든 뭐 ROE 그리고 뭐 성장률이든 현금 흐름 이름 이런 이런 것들은 한참 뒤에 생각이고 오히려 훨씬 중요한 거는 어 뭐 예를 들어 권승구님이나 최영주 님께서는 보유하고 계신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올해 예를 들어서 실적이 안 좋고 심지어 실적이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더 안 좋을 걸로 예상이 된다면은 어 여러분들께서는이 주가가 그래서 분명히 하락할 걸로 오래 예상이 돼요.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안 좋을 것 같고 그런 기업들이 누구나 각자 자기 마음속에 저도 그렇고 심지어 있을 거예요. 그러면은이 기업을 이제 팔아야 될 것인가 미리 선재적으로 어 이거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는게 어 되게 중요해요. 예를 들어 건승훈 님께서는 어떤 기업이음 실적이 안 좋을 거로 시장이 보고 있지만 심지어 그거보다 훨씬 안 좋아서 주가가 내릴 것 같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생각을 좀 미리 해 보신 적 있으세요? 이런 내용에 대해서. 그죠? 이게 그리고 팔 거 같고 그리고 팔 팔아서 내가 이제 그 핵심적으로 밀고 있는 아이디어가 뭐 다섯 개 통상 그 집중 투자할 때는 다섯 개 정도 핵심 아이디어를 당신이 가지고 있는 가장 좋은 베스트 아이디어를 내놓고 그거에 대해서 이제 집중 투자를 하는 방식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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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즈의 잦은 매매 반성

이제 거기로 옮겨 타게 되는데이 방식으로 사실은이 케인즈 아시죠, 여러분? 케인즈 케인즈가 사실에는 사실은 예전에는 사고 팔고 이런 식으로 투자를 자주 했다는 내용이 복귀에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뭐 실제 케인지의 투자 방식에 대한 논문 자료도 그렇고 이거는 이제 100배 주식에 나온 내용인데 이제 케인지가 해보고 나서 보니까 자기가 하는 얘기가 그거죠. 각기 다른 사업에 주기상에 단계별로 시장에 들어갔다가 나왔다는 거래가 여러 이유로 실행 불가능하고 바람직하지 않다. 이거를 이제 깨달았다는 내용인 거죠. 근데 이게 그래서 이제 케인 주장은 어떻게 하자는 거냐면 사업마다 예를 들어 어떤 사업이 잘될 때는 어떤 사업이 안 될 때가 있고 지금 예를 들어 요즘에 변합기 이런 거 좋다고 하잖아요. 근데 변합기가 좋을 때 어 예를 들어 요즘에 어떤 사업이 안 좋죠? 어 어떤 사업이 안 좋은지 잘 모르겠네. 지난해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 수종 평가사 이런게 굉장히 안 좋았거든요. 수용 평가사는 위자율이 계속 오르니까 한인자본 조달 비용이 비싸지는 상황에서는 딜 볼륨이 이제 줄어들고 볼륨이 줄어들고 동시에 주식 시장이 안 좋으니까 시장에서 얻는 인덱스 수료 같은 것들도 이제 약하고 이제 이런게 있었던 거죠. 그래서 어 막상 이제 케인츠의 생각은 각 사업마다 일정 속성이 있는 것이고 그 속성이 서로 다른 사업들을 저도 예전에 자주 말씀드렸던 거죠. 속성이 서로 다 다른 사업들을 포트폴리오로 구성을 해 가지고 이것을 꾸쭉 가지고 가야 되지. 이거를 어 내가 봤을 때 지금부터 어떤게 좋고 지금 어떤부터 어떤게 나쁘고 그래서 좋은 걸 담고 나쁜 걸 팔고 이런 식으로 하는 거는 어 지속이 가능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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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정할 투자 방식

이거를 이제 본인이 깨달았다는 내용을 해서 그거야말로 거대한 거대한 전환의 순간이었다. 이런 얘기를 해요. 그래서이 내용을 제가 봤을 때는 어 이렇게 이제 들으시는 분들은 아마 체감을 어떤 분은 하시겠지만은 어떤 분은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을 말로만 이해할 거예요. 이 그러면 이제 나중에 실제로 겪게 되면 싱차고 비용이 너무 크거든요. 그래서 제가 오늘이 서두에서 미리 말씀드리는이 내용을 어 내가 미리 어떤 시나리오에서 어떻게 할 건지를 미리 정해 놔야 되거든요. 그게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분의 투자 원칙이 이제 뭐 피터린치나 피터린치는 사실 종목수가 워낙 많았고 사고팔9 회전율이 진짜 컸죠. 진짜 높았단 말이에요. 피터린치 물론 굉장히 대화상 같은 이제 투자 이제 정말 투자를 잘하셨지만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 방식으로 가져갈지 말지를 여러분들이 미리 정하셔야 돼요. 어 그래서 그 동시에 이제 제가 여러분들한테 오늘 좀 확실하게 좀 강조를 드리고 싶은게 기존에 제가 예전에 PR 관련해 가지고도 말씀드렸던게 어 퍼가 싸냐 높으면 싸냐 좋냐 높으면 좋냐 이런 얘기를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 사람들은 예를 들어서 그 주식의 가격이 주식의 가격이 예를 들어서 일단 많이 내려요. 예를 들어 한 30% 내렸다고 해 봐요. 그 30%가 내리면은이 기업의 EPS가 물론 하락을 해 가지고 주가가 하락을 했지만은 그러니까 EPS이 오른쪽에 있는 것이 하락을 했기 때문에 주가도 같이 내린 것인데 EPS가 하락한 것보다 주가가 너무나 크게 내렸으니까 이것은 과도하다라는 얘기를 하락이 과도하다. 그래서 나는 매입을 한다. 이런 얘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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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PER의 착시

근데 제가 오늘이 쓰면서 잠깐 제가 본게 공원 한신공인가요?이 기업을 보니까 뭐 서프라이즈 이렇게 나오고 이러는데 건설사죠. 아 근데이 기업의 PER이 예전에 2000 2018년도에는 PR이 1배였어요. 1배. 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읽게 되는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이 처음에 투자를 한다면서 같이 투자를 한다면서 접하는 도서에는 어떻게 적혀 있냐면 어 내가 투자를 한 다음에 1년만 뭐 5년만 있어도 내 자금을 회수를 하는 거기 때문에 어 그래서 정말 좋다. 그리고 또 어떤 어떤 곳에서는 내가 지불하는이 내가 지불하는 가격은 7,970원인데이 기업이 벌어다 벌어들이는 한 주당 지금 이익이 얼마예요? 여기 14,000원이잖아요. 그러면은 이런 걸 이제 이제 그 내가 지불하는 가격 대비해 가지고이 어닝 파워 한 주당 어닝 파워를 가지고 어 나눠 가지고 채권형 수익률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내가 예금 통장에 뭐 5,000원을 넣으면은 5,000원이 얼마를 벌어다 줄 것인가이 얼마를 벌어다 줄 것인자인가가 EPS잖아요. 그래서 내가 지불하는 주가 대비해 가지고 이제 EPS를 보는 건데 그니까 퍼의 역수죠. 근데 이제이 방식대로라면 퍼가 무조건 낮을 낮으면 낮을수록 좋은 기업들이라고 생각을 일반적으로 해요. 근데 이제 그러면 퍼 일배인 기업을 매입을 하게 되면은 어떻게 될까요? 일반적으로는 다른 조건이 다 좋고 이익 성장이 꾸준하게 늘어날 때 퍼가 1배면 좋겠지만은 퍼가 퍼를 다층적으로 이해를 하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퍼는 퍼가 낮아 가지고 매입을 했는데 우리가 퍼가 낮은 기업을 매입을 하잖아요. 그리고 똑같은 동일한 사업에서도 퍼가 낮은 기업을 일반적으로 더 선을 하는데 허은 낮아서 매입을 했지만 EPS 가 그냥 감소하게 되면은 퍼는 그냥 곧바로 높은 기업으로 전환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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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과 현금창출력의 한계

그니까 퍼는 한 회계 기간에 대한 그 EPS를 다루는 거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이렇게 보면 외곡 현상이 있는 거죠. 그래서이 PER로 보는 거의 가장 큰 문제점은 뭐냐? 한 회계 기관별로 이익을 점검한다는게 첫 번째 이익의 이익 성장의 항속성을 여기서 가음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이해되시죠?이 기간 12개월 예를 들어 12개월이면 는 12개월 어치를 어닝 단에 밑단에 내려 놓는 거기 때문에이 p가 분자에 있고 이렇게 있잖아요. 어닝스가. 그런데이 어닝이 한 회계 기간에 대한 거를 놓는 거기 때문에 어닝 성장이 꾸준하게 늘어날 것이에 대해서는이 PR에서 간음을 못 하는 거죠. 두 번째로는 PR의 가장 큰 문제는 발생기 기준이기 때문에 현금 동반에 대해서 현금 창출 능력 달리 말하면은 어 현금 창출 능력의 플러스 이만은 뭐냐? 대투자. 재투자 필요성에 대해서 강가를 하게 된다는 거예. 예를 들어 600억을 벌었는데이 기업이 실제로 현금을 창출하려면 영업 현금에서 창출했다 말할게 중요한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재투자를이 사업을 영의하기 위해서 필요한 재투자를 마치고 난 난 다음에도 남는 잉연금이 중요한 거죠. 그러려면 이제 사업의 결이나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사업 모델 인지 이런 것들은 이제 스스로 음악을 할 수 이제 있어야 되는 건데. 아, 그렇죠. 그 저평가 그러니까 그냥 무작 저화가 뭐 저같이라고 하기보다는 이제 그 맥락을 이해해야 된다는 거죠.이 동일한 얘기가 페리스미스 도서에 나온 적이 있었던 거 같아요. 제가 기억에.이 저가 뭐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뭐 가치가 낮은 거다. 뭐 이런 그니까 그 퍼가 낮으면 나쁘다 이게 아니라 어떤 기업들 사례를 보면서 그렇게 얘기를 했던 거죠.이 얘기 얘기를 제가 구구절절이 갑자기 왜 얘기를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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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와 PER의 동반 상향

이런 1월 달쯤에 아마 이런 얘기들을 이미 다뤘던 건데 제가 왜 얘기를 하느냐?이 얘기는 그 필리피셔의이 한 페이지 그이 두 가지 내용이 똑같은 얘긴데 사실은 이거를 정말 여러분들이 아예 이제 새겨 가지고 기억을 하셔야 돼요. 필리피쇼의 주장에 의하면은 EPS만 늘어나는 걸로는 팩도 없다는 거예요. EPS가 늘어나는 건 당연한 거고 정말 중요한 거는 퍼가 같이 상향돼야 된다는 거예요. PS가 늘어나면 일반적으로 퍼가 어떻게 되죠, 여러분? 어닝이 밑단이 올라가잖아요. 그렇죠? EPS니까. 그러면은이 퍼가 일반적으로 낮아지겠죠. EPS가 올라가니까. 이해되시죠? 근데 EPS가 올라가는데 퍼도 동시에 상향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EPS가 올라갔는데 퍼는 왜 상향될까요? 어떤 경우에 EPS가 올라가는데 퍼가 상향될까요, 여러분? 이거를 이제 스스로 충분히 입체적으로 생각을 진짜 많이 해 보셔야 돼요.이 이게 제일 중요해요. 여러분 여러분 종목 다 지금 미스 나와도 상관없어요.이이 생각만큼은 충분히 숙성을 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조망을 해 보셔야 되거든요. EPS가 늘어나는데 퍼가 상향되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여러분 원래 EPS가 늘어나면 퍼는 낮아져야 되는데 그 대답해 보시겠어요? 이영규 님? 여기 이제 필리피셔의 도서에서는 어 훌륭한 기업은 프리미엄이 더 붙는다. 그래서 퍼가 계속 올라간다는 뜻이다. 어 이런 내기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어닝 달랑 어닝파워 하나만 가지고 상승하는 것은 결코 주가에 과거처럼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없으니 분명하다.이 내용이 엄청 오래 전에 나온 내용인데이 말을 충분히 이해를 하려면은 제가 자주 얘기 라는 말이 뭐죠?이 오픈질 기업 이런 건데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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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력과 이익 성장의 지속성

확장성이 나왔을 때도 뭐 그럴 수도 있겠지만은 독점력이 높아져야 돼요. 독점력이 높아질 때이 기업에 대해서 이익 성장의 지속성이 높아지겠죠. 우리가 조망을 할 때 국가가 그냥 단순하게 확정만 나왔을 때는 오히려 어 수익성이 악화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거 그 확장성도 그 모든 것들이 결국 만들려고 하는 이유가 뭐냐? 이익 성장의 지속성을 위해서이거든요. 이익 성장의 지속성은 언제 답보가 되느냐 그 핵심 제가 이제 오늘 여러분들한테 그로브 딥이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좁고 깊 좁고 깊게 파야 된다는 거죠. 그런 곳에서 사업에 어 여러분들의 각각의 브랜드들도 그렇고 직장에서 내가 맡고 있는 롤에 대한 여러분의 전문가로서의 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각각의 영향을 설정을 해 가지고 깊게 들어가야 된다는 거죠. 이해되시죠? 이것저것 다 하는게 아니라 콩나무밥집에서 돼지 갈비도 팔고 이러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러려면은 이익 성장의 지속 은 필요한 건 알겠는데 언제 그게 가능하냐? 독점력이 높아질 때. 독점력이 높아진다는 거는 그럼 의미가 뭐냐? 이걸 이해할 때 제가 자주 예를 드는게 뭐예요? 신타스가 있어요. 제가 신타스를 1월 달인가 해도 제가 1월 달인가에서도 말씀을 드렸었어요. 희한하게 신타스는 그 네이버에 보시면 여러분 기 이거에 대한 분석은 거의 없어요. 한국에서 인기가 없는 어 기업인 거 같아요. 사람들한테. 이제 왜 그러냐?이 기업이 하고 있는게 그냥 세탁소거든요. 사실은 매니폼 세탁 같은 거 해 주고 이러는 거여서 멋이 없는데 플러스로 멋 없는게 아니라 PR이 뭐 34배 이렇게 넘기 때문에 애플보다 PER이 이렇게 높은데 ROE는 뭐 오퍼레이링 마진 이런 것들이 겨우 10% 대에서 20% 인제 최고로 잘 나갈 때가 찍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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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스 사례로 본 프리미엄

그렇죠? 이익률이 막 40%인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PER 30배를 받기가 쉽지 않은데 얘는 뭔데 기존의 평균 체력은이 것만 보고 한 15% 정도가 일반적인 체력인 거 같아요. 지난 뭐 10년 동안 그렇죠? 이렇게 보시면은 근데 얘는 뭔데 퍼가 34배냐는 거죠. 그런데이 이거를 여러분들이 신타스를 그래서 자주 케이스 스터디로 많이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왜이 얘기를 제가 하냐? 저도 그 신타스를 2년 전에 발견을 했었을 때 납득이 안 됐거든요.이 밸류가 이해가 안 된다.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 들고 동일한 상황에서는 훨씬 더 좋은 기업들이 이제 많다고 생각을 한 거죠. 근데 이제 생각을 하면 할수록이 기업이 막상 주가를 보면은 그때도 많이 좋았었지만은 보시면은 패턴스가 그렇게 이미 높다고 생각을 했는데 거기서도 또 계속 치고 올라가잖아요, 지금. 이거가 그러면 어떤 경우가 지금 발생하고 있는 거냐? 진타스에서 PR이 상향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게 이거야이 이런 경우가 바로 필리피셔가 여기서 말하는 쌍두마차예요.이 쌍두마차가 발생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여러분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기업이 쌍두마차의 방향성이 반드시 나와야 돼요. 그것만이 어 나중에 실제로 매각을 할 때 우리가 배당 받으려고 투자하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배당은 워낙 이익 성장이 잘 나오고 현금 흐름이 잘 돌기 때문에 배당을 돌려 주는 것이고 어 정말 중요한 거는 배당이 목적이 아니라이 기업 의 연닝 창출 능력이 좋아져야 되는 거예요. 그러려면 뭐가 필요하다? 그것만으로 부족하고 퍼상향에 같이 나와줘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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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효과와 쌍두마차

그래서 퍼향이 같이 나오면서 동시에 EPS가 보시면은 2에서 시작을 해서 12로 갔잖아요. 그러니까 여섯 배 정도 이렇게 오르는이 이런 모습이 가장 좋은 모습인데 그러려면은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건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네트워크 효과 이런 거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같은 그러니까 세탁소 하나만 하는 거기 때문에이 기업하고 붙어 가지고 대기업들의 유니폼 렌탈 시장에서 뭐 힐튼 노텔이라든지 이런 것들의 유니폼 렌탈 시장에서 붙어 가지고 싸우기가 어려운 거죠. 그리고이 기업은 클라이언트들이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같은 동선 내에서 효율성이 점점 높아지겠죠. 그니까 이런 것들이 원천이 뭔가를 생각을 하고 그다음에 이제 숫자를 읽을 때 어 어떤 사람은 허가 23배에서 34배니까 너무 비싸다고 생각을 해서 공매도를 치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근데 어떤 사람 같은 경우는 똑같은 걸 본 다음에 그리고 여러분들이 흔히 알고 있는 상식이 뭐죠? 밴드 예를 들어 저도 자주 글을 적어본 적이 있지만 영업 모역 제가 제 도서에도 있는 도서 어 옆인데 이런 것들 예를 들어 이렇게 본 다음에 영혼 무역은 여기서 보시면 이거 밴드 보는 법 아시죠?이 빨간색이 3.1배 구간이 녹색이 5.2배 구간으로 이렇게 나와져 있다는 거예요. 그 당시 어닝을 놓고. 근데 여기서 보시면은이 선이 선에서 가장 지금 하단에 있잖아요. 그러니까 선에서 하단에 있을 때 이 기업이 평균적인 어 기업 체질 대비해 가지고 기업의 급 대비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밸루에이션이 싸다. 이렇게 이제 사람들은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한국에서 특히 한국은 특히 이제 균질하게 숫자를 만드는 기업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한국은 특히 이런 방식이 익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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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보다 지속성을 보는 관점

여러분들한테. 근데이 방식으로 가면은 어 필리피셔가 얘기했던 쌍두마차 방식을 놓쳐요, 여러분. 그래서 필리피셔의 얘기에 의하면은 허가 가 오히려 29가 뭐 32 정도 구간에다면은 기존에 15배 정도로 거래대야 좋은게 아니라 이게 아니라 오히려 타기퍼가 같이 높아지고 있고 그것을 시장이 납득을 할 때 그때야말로 주가가 분출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려면 그러한 이유가 있어야 되겠죠. 시장이 어이 시장 내에서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독점력이 더 높아진다는지 이런게 이제 보일 때 그러는 거예요. 혹은이 기업은 평소처럼 하고 있는데 다른 기업들이 다 망해 간다든지 그런 상황들을 여러분이 스스로 자주 시나리오를 세워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이 첫 번째 챕터의 핵심은 뭐냐? 허 상향을 같이 노리라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EPS 상향만 볼게 아니라는 거예요. 다 필요 없고 야, 이익이 늘어. 그런 거 만약 한창 잔 장조울 때는 뭐 네이버 블로그나 이런 데에서 사람들이 그런 말 하잖아요. 그냥 다 필요 없고 어, EPS 그냥 늘어나는 지금 이익 성장 잘하는 기업들이나 찾자. 스터디 모임하자 이러잖아요. 그렇게만 생각을 하면은 헤인즈가 실컷 시행착골 비용을 냈던 것처럼 각기 다른 사업들은 주기 의 단계별로 시장에 들어갔다 나가는 방식으로 또다시 여러분이 돌아가는 거고 그렇게 하는 거는 해보고 해보고 해보다 보니까 지속적으로 반복 가능하지 않다 이걸 느낄 거예요. 자, 그러면은 아,이 첫 번째 내용을 이제 넘겨서 그다음으로 음, 제가 이제 오늘 지주사들을 좀 많이 다룰 때 스웨덴 기업들을 좀 자주 다룰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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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투자와 환율 손익

근데 어, 제가 이제 수웨된 기업들에 투자를 좀 많이 하고 있는데 수웨된 기업들이 이제 정말 흥미로운게 뭐 예를 들어 제가 수익률이 뭐 한 7% 한 두 달 전에 투자를 해 가지고 나왔던 기업이 있다고 쳐봐요. 그러면은이 7%가 나와야 되는데 제가 지금 보니까이 기업이 막 -8% 막 이래요. 이제 왜 이러냐? 환율 영향인 거죠. 환율. 그래서 제가 검색을 해 보니 처음에는 막 너무나 그 손실이 산순간에 막 제가 봤을 때는 주가가 오른 거 같은데 어 계속해서 보니까 수익률이 떨어져 있어 가지고 점검을 해 보니까이 코로나 환율 세 코로나 환율이 지금 이런 상황인 거예요. 불과 5월 달부터 한 달밖에 안 됐는데 이렇게 갑자기 자파르게 폭락을 한 거죠. 그러니까이 말은 스웨덴의 코로나에 값이 낮아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이제 한국 대비만 이러냐? 지금 이제 직전 5년으로 봤을 때도 그렇고 최대 기간으로 늘려서 보더라도 2003년도부터 20년간을 보더라도 스웨덴 코로나가 지금 최저점이에요. 그 말은 지금부터이 스웨덴 코로나가 가 스트랭슨 한다고 하죠. 강세를 다시 왜냐면 통화는이 국가가 망하지 않는 한 끝까지 한 방향으로 가지는 않는단 말이에요.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그래서 가장 투자하기 어려운 방식이 환트레이딩이라고 많이 말을 한단 말이에요. 어 환율 환율 쪽 관련 그니까 통화를 관련된 트레이더가 사실은 가장 어려운 영역 중에 하난데 막상 보니까이 기업이 역대 20년 동안 가장 지금 코로나가 이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근데 지금 특징적으로 특히 세개월 동안 굉장히 이제 가파르게 하락이 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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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기업과 통화의 동시 점검

그래서 이제 저는에 수웨덴 코로나 수웨된 기업들을 어 어차피 다른 것도 제가 봤을 때는 좋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들어가고 있는데에 막상 여러분들이 투자를 할 때 보면은 개별기업 분석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통화에 대해서도 일정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셔야 돼요.이 왜 그러냐? 실컷 20% 수익률을가 뭐 한 통화에 따른 그 영향은 한 3% 5% 정도밖에 안 되겠지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아, 한 20% 정도도 날아갈 수가 있는 거예요.이 내가 실컷 수익을 잘 만들어 놓고도 내가 심지어 손실을 만든 상황에서 통화하죠. 잘못될 경우에는 그럴 때 손실이 배가 되겠죠. 아, 그래서이 글로벌 투자를 할 때는 여러분들께서도 어, 지금이 어떤 시기인가 우리 원화 대비해 가지고 이거를 좀 간음을 해 보셔야 돼요. 근데 달러는 지금 어때요? 아, 달러 같은 경우는 최근에 이제 원화가 다시 좀 방세가 되긴 했지만은 높죠. 기본적으로 어 기본적으로 뭐 이런 때 대비해 가지고는 특히 더 높고 이때는 완전히 위기 상황이었으니까 사실은 말이 안 들고 상대적으로 어 지난 10년 동안 보시면은 20% 가까이 20% 가까이 어 기본적으로 원하로 지금 미국에 들어갈 경우에는 20% 정도를 잃고 들어가는 거 나 사실은 다름 없죠. 왜냐면 차이가 굉장히 크잖아요. 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를 할 때 음, 기본적인 원칙이 내가 좋은 기업을 사서 장기를 보유하기로 하는 거는 어, 그거에 대해서는 공감하시는 분들이 이미 많을 거예요. 그럼 이제 그 두 번째로 그래서 어, 두 번째로 중요한 거는 내가 장기로 보유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통화가 어떻게 됐으니까 팔고 뭐 이러진 않을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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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강세 구간의 진입 판단

통화별로 아니면은 결산 12월 결산일에 내가 매도를 한 다음에 어, 세제 혜택을 받는만큼 팔고 뭐 이런 사람들도 있지만 전 좋은적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게. 아, 그러면은 우리한테 필요한 첫 번째 제일 중요한 생각은 뭐냐? 일단 어떤 통화가 지금 상대적으로 우리의 원화가 그 통화 대비해가지고 광세를 보이고 있는지 이런 것들이 좀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이런 걸 좀 찾아보니까 그렇죠. 스웨덴 코로나 대비해서 33% 정도. 그리고 애화 대비해서도 지금 어때요? 어, 41% 정도가 어, 최대 구간, 높았던 구간 대비해 가지고 원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죠. 어 그래서이 달러 같은 경우는 아까도 봤지만 20% 넘게 어 지금 오히려 손해를 봐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좀 같이 고려를 해 가지고 어 글로벌 투자를 할 때는 점검을 해 가지고 들어가는게 좋아요. 그래서 원화가 강세일 때 우리나라 돈의 구매력이 아 클릭해 가지고 점 찍고 그냥 누르면 돼요. 보세요. 여기서 점 찍고 마우스 왼쪽 버튼 눌러 가지고 이렇게 보시면 돼요. 쉽죠? 어 그래서 저도 이제 구글만 이용을 하는데 어 그럼 여기 유로 같은 경우는 어때요? 지금 유로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어 고점 대비해 가지고음 여기서 보시면은 유로도 지금 보시면은 우리가 돈을 더 많이 그러니까 원화가 상대적으로 더 악셀를 지금 잡고 있는 거죠. 어 그래서 어 기본적으로 어 내가 지금 들어갈 때 어디가 상대적으로 더 좋을까이 생각을 자주 해 보시면은 아까 우리 첫 번째 쌍두마 뭐였죠? 투자할 때 퍼하고 EPS라고 말씀드렸죠? 그 글로벌 투자할 때 쌍두마차는 통화가 같이 들어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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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크로나 약세의 배경

통화. 그래서 우리의 원화 가치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곳에 들어가야 되는데이 지금 여기 자료들이 제가이 납득이 안 가지고 코로나가 이렇게 너무나 심하게 떨어지고 제가 이렇게까지 가파르게 단기간에 나오는 걸 잘 못 봤었거든요. 사실은 검색을 해 보니까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서 보시면은 미스테리 할 정도로 그이 최근 자료예요. 여기 보시면은 2023년도 3월 달에 나왔으니까 어 사실은 굉장히 최근에 나온 어 기사 어 그 KPMG의 분석 자료죠. 어 그래서 스웨덴 코로나가 지금 어떤 식이냐면은 역대 최 역대 최대 구간으로 가장 그 약세를 보이는 시점이고 어 동시에 어 미국 달러와 대비해 가지고 달러가 이제 국제 표준하잖아요. 그니까 달러 대비해 가지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하락한 통화가 뭐냐? 그러니까 어 통화라는 건 결국 상대적 가치이기 때문에 달러를 놓고 봤을 때 어떤 통화가 가장 지금 안 좋냐, 힘이 약해져 있냐 그 말은 어 다른 나라 사람들이 반대로 어 더 똑같은 돈을 줬을 때 더 많이 매입을 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보면은 스웨덴 코로나라는 거죠. 지금 아, 그래서 이거는 물론 이거 이거 자체만으로 투자를 결정할 요인은 아니지만은 어, 투자를 적어도 들어갈 때 들어갈 때는 내가 지금 들어가고 있는 환율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감을 잡고 있어야 돼요. 그래서 이제이 뭐 그 스위 뱅크나 이런 것들의 리포트의 요지는 그거예요.이 결론적으로 여러 요인들 분석 요인이 있지만은 in the롱 run런으로는 지금이 코로나에 들어가기에는 좋은 시점이다. 왜냐면 이제 통화라는 거는 한 방향으로 한 방에 일식으로만 끝까지 가진 않기 때문에 기업이 아니니까 상패가 안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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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와 기업가치의 결합

아, 그렇기 때문에 국가에서 사용하는이 통화가 가치는 롱런의 시점으로 봤을 때는 다시 스트랭스는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이 기업에 대해서 투자를 했을 때 기업 가치분 플러스 통화에서 예, 환차익을 동시에 얻게 되는 거예요. 이제 이런 관점 때문에 저는 이제 요즘에 스웨덴 기업 투자를 굉장히 많이 늘리고 있는데 아, 그렇게 했던 맥락이 이제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음 파크신 스템스를 제가 한번 그 세미나 자료로도 굉장히 많이 어 제가 이제 예시를 들었던 기업인데이 많은 분들께서 얜 대체 뭐길래 그 어떤 종목 계시판인가요? 어딘가 제가 보니까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요즘에 막 CFT랑 뭐 작전 막 이런 거 얘기 나오면 전 그런 거 잘 모르지만 뭐 그런 거가 그래서 작은 기업들은 뭐 그러지 않냐 이런 얘기 돌잖아요. 근데 이제 제가 보면은 뭐 파크는 아마 1조가 넘을 거예요. 얘가 1조 1천억 정도 될 텐데 1조 지금 뭐 한 3,000원까지 올라왔네요. 아, 근데 이제 이런 기업은 사실은 큰 기업이죠. 크고 어, 거래량도 많기 때문에 뭐 그럴 걱정이 없는데 어,이 막상 이제 제가 생각을 했을 때 어, 정말 그 중요한 기업들은 아까 제가 쌍두마차를 쌍두마차들을 제가 오늘 여러 번 이제 말씀을 드리고 하나 있는데 하나는 퍼 상향, 하나는 EPS 상향이고 또 하나는 글로벌 투자에서 진입 시점의 상대적인 어 통화 수액 이거를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또 다른 상마침 뭐냐? 이익의 레벨 그러니까 정량적 수치랑 또다시 상두마차는 정성적 관점이 맞아야 돼요. 정성적 관점을 정량적 수치를 정성적으로 하나의 스토리텔링으로 만들어 가지고 잘 전달을 하는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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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이 정량과 정성을 잇는 방식

그게 IR에요, 여러분. 이게 이제 인베est relation스인 거고 IR 활동을 잘해서 어 주주 관계가 구축이 되고 실뢰를 이제 쌓아 가지고 주주 이제 주가를 제고를 하는 건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제가 이제 파크 시스템의 NDR 자료를 한번 여러분들하고 같이 좀 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제 중점적으로 정말 중요한 내용들만 한번 꼽아 봤는데이 내용을 제가이 회계 세미나에서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거듭 말씀드리지만은 이제 정량적인게 정성적인 거랑 붙어야 돼요. 시너지가 폭발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아까도 말씀드렸죠. 필리피저께서 뭐라고 하 어요. 어닝파워 하나만 가지고 상승을 하는 걸로는 그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정량적인 거 하나만 가지고서는 어 상대적으로 더 높은 시너지를 만들 수 있던 걸 놓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이제 스토리가 나와야 되는데 어떤 방식으로 스토리를 지금 풀어가고 있는지를 저는 굉장히 잘 만든 IR 자료라고 생각을 하는데이 IR의 화려함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포인트가 여기 지금 적혀 있잖아요. 뭐 바크 저도 이제이 IR 자료를 오늘 처음 봤는데 어 예전에 는 바크 시스템 스템스가 제가 3년 전인가요? 그때 투자했을 때는 IR 자료가 이렇지가 전혀요. 뭐 헤드라인이나 이런게 이렇게 수준 높게 나오지가 않았거든요. 제 생각에는 어딘가에서 코칭을 받으신 거 같아요. 그 IR이 그래서 굉장히 수준 높게이 자료의 퀄리티가 높아졌는데이이 그래픽이 중요한게 아니라이 메시지를 한번 읽어 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한번 어 중점적인 건 제가 뽑아 놨지만 한번음 처음부터 해가지고 한번 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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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시스템스의 집중과 자본배분

여기서 보시면이이 내용들이 전부 다 회계가 같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이 내용이 첫 번째가이 내용이 뭘 의미하냐? 30년 이상 원자민경을 개발을 해 가지고 뭐 계측 정비 뭐 하고 있다고 하잖아요.이 말에서의 초점은 뭐냐면 결국 주가라는 거는 그 이제 주 책이라는 건 사업가에 합승을 하는 건데 사업가를 선정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이 얘기는 버핏도 하신 거예요. 자본 배분을 잘하는게 능력이라는 거예요. 자본을 어떤 식으로 활용을 할지 그렇죠.이 국이 자본과 자원을 활용을 하려면은 잘하려면 뭘 해야 되죠, 여러분?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사업의 초점이 좁고 깊어야 돼요.이 말을 충분히 이해를 하셔야 돼요. 아까 이제 그 이영규 님께서 국가 확장성 이런 걸 말씀을 주셨는데이 확장성이 잘못될 경우에는 이제 그 자신의 프로덕상 확장이나 이런게 잘못 돌아갈 경우에는 자신의 연간 영역에서 확정되는게 아니라 본업이 안 풀리기 때문에 확장이 일어나는 경우가 국내 기업들 사례 무직 부직기세요 정말 여러분 그 엔터테인먼 사에서도 제가 뭐 손자 기업으로 여러 가지 전혀 그 엔터하고 상관계 없는 그쪽에선 뭐 상관관계 있다고 얘기를 할 수도 있겠지만은 그런 사례들을 우리가 많이 봤었죠. 상관 관계가 있어야 되는 거죠. 예를 들어 FNF는 제가 하는 걸 보면은 어이 사업적인 촉기나 뻗어 나가는게 이제 완전 다른 용역으로 뻗지만은 정말 결은 잘 잡고 뻗는게 정말 느껴져요. FNF에서 예를 들어 옷을 이제 판권 사업을 하고 있지만은 동시에 하려 한다고 했던게 뭐예요? 엔터를 지금 뭐 한다고 하고 동시에 테니스 쪽 진출한다고 하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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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에는 본업과의 연결이 필요하다

어 그다음에 최근에는 영업 무역같이 룰루레몬도 잘 나가고 뭐 요즘에 보면은 감성 코레이션에서 스노우피크 이런 거 엄청 많이 잘 나가잖아요. 이쪽으로 물 들어오는 거 같으니까 갑자기 얘네가 가지고 있는 듀페티카를 아웃도어 쪽 영역으로 확장을 한다. 뭐 이게 제가 어젠가 그제 봤던 거 같아요. 그렇죠. 갑자기 아웃도어 브랜드를 확장한다. 그러니까이이 사람은 촉이 무지 그니까 연관된 영역으로만 확장을 이렇게 잘하고 있는 거고 근데 전혀 생통은 쪽으로 확장을 하는 경우에는 그럴 경우에는 이제 무너져요. 그래서 확장을 하려면은 정말 결을 잘 잡아 가지고에 민감하게 잘하든지 그게 아닐 경우에는 한 분야에서 압도적으로 깊게 들어가야 되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이제 파크 시스템에서이 슬라이드에서 말을 하는 거는 어디였죠? 30년 이상 한 분야를 이제 깊게 들어갔기 때문에 이때는 세 개 이어였는데 뒤에서 나온 거 보시면은 세 개 1위로 바뀌어 있거든요. 이런 거는 자원의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있다. 그리고 초점이 왜곡되지 않고 있고 앞으로도 왜곡되지 않을 거니까 안심해도 좋다는 메시지를 기관한테 주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은 아 그다음에 이제 글로벌 플레이어들이 있는데 이거는 이제 이거 자체의 어 브랜드의 급을 이제 보여 주는 거겠죠. 기술력의 급을 이런 내용들은 넘어가요. 뭐 여기서 이제 어떤 사람들은 뭐 파크에 뭐 저 뭔지도 모르겠지만 뭐 3DM이 뭐 이제 우리나라에서 분석을 하는 분들 보면은 하나하나의 프로덕트나 이런 것들을 너무 깊게 들어가려고 하다가 오히려 훨씬 더 큰 결을 놓치거든요. 제가 봤을 땐 이쪽 슬라이드가 훨씬 중요한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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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보다 사업의 핵심을 읽기

근데 어떤 근데 투자자들 보면 여러분들도 많이 느끼겠지만 사업고서에서 이거의 특정은 뭐고 어 그래서 이거 하나를 깊게 들어가 가지고 막 특허까지 막 확인을 하면서 뭐 특허청 갖고 뭐 별리사 확인하고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 이거는 초점이 제가 봤을 땐 전혀 맞지가 않는 걸로 보여요. 아 그리고 이영규 님께서 말씀하셨던 국가 확장성 여기가이 내용 여기 나오는 거예요. 국가 확장성. 그러니까 국가가 일반적으로 확장이 되면은 이익 레벨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 허가 상향돼요. 그 국가가 확장되든지 아니면은 산업 프로덕트 라인이 확장돼야 되는 거예요. 산업 내에서 프로덕트 라인이 확장되거나 보세요. 여러분 산업이 확장되거나 아니면 산업이 동일할 때 그러니까 그 아 산업이 아니라음 그렇죠. 산업 웨비뉴 스트림이 확장되던가 그게 아닌 경우에는 동일하게 예를 들어 내가 에어 컴프레셔를 예를 들어 팔아 아니면 내가 뭐 굴사기를 팔아요 이렇게 되면 이때는 어떻게 확장을 시켜야 되겠죠 어떤 경우에 퍼가 상향될까요 산업을 굴기에서 갑자기 에어 컴프레셔로 넘어가지 않았는데 굴기만 그대로 팔고 있을 때는 언제 퍼가 사냥되죠? 이때는 사업 모델이 굴사기로 멈추지 않고 어 굴사기에서 소모품 매출 비중이 예를 들어 이게 소모품이 있는 거라고 하면은 소모품 매출 비중이 치고 올라갈 때 재판 매 비중이 높아질 때 사업 모델이 안정적으로 정착이 되잖아요. 이렇게 될 경우에는. 그러다 보니까 퍼가 상향되는 거예요. 아, 그래서이 슬라이스에서 말을 하는 거는 슬라이드에서 말을 하는 거는 지금 국가 확장성을 다루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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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증가와 사업의 확장성

그래서 동일 조건에서는 국가가 넘어지면 넘어가면은 허가 확장한다. 이거를 이제 힘도 있게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 어 사실은 이제 인력이 증가하고 있다는게 어떻게 보면 좋고 어떻게 보면은이 헤드 카운트가 증가하면은 고정비가 높아지기 때문에 위험할 수도 있어요. 아, 그래서 이거에 대해 에서는 중립으로 놓고 넘길 거예요. 어, 이거는 중립으로 놓고 이제 제가 이제 해석을 한다면 넘기고 아, 근데 이런 내용들은 CGR 4.9%라고 하면은 이제 낮아 보일 거예요. 상대적으로. 일반적으로 근데 GDP 성장률 보다 이상이면은 그 산업이 잘 성장하고 있다고 얘기를 해요. 여러분. 이제 GDP 성장률 높죠. 4.9면은. 근데 이제 제가 여기서 중요한 거는이 내용이 아니에요. 전혀. 이거에서 중요한 거는 제가 IR 를 만약에 한다면은 여기에 뭘 넣을 거 같냐? 여러분은 뭐 넣으실 것 같아요? 여러분이이 기업에 스토리를 판매한다면이 파크 시스템 참고로 원자연경 만드는 기업이에요. 여러분이라면 여기 뭐 나오실 것 같아요? 제가 금방 말씀드렸죠? 산업 확장성 국가 확장성 뭐 이런 얘기 말씀드렸잖아요. 그리고 뭐 재판매 비중 뭐 그 소모품 비중 서비스 교육비 그렇죠. 그 사용 확대 그 좀 좀 더 디테일하게 말씀해 주시면 어떤 확대요? 그까 그 여러분이 이런 장표를 읽을 때이 기업이 말하려고 하는게 뭐고를 이해를 해야 되는데 왜 이걸 알아야 되냐? 주가가 흔들릴 때 여러분들이 의지할 수 있는 거는 애널 리포트가 절대 아니에요, 여러분. 애널 리포트가 여러분의 마음을 절대 달래 주지 않아요. 여러분의 마음을 유일하게 여러분이 기댈 수 있는 거는이 기업이 지금 가려고 매니지먼트가 뭘 보고 있는지 그 방향성 정확하게 정밀랑 꽂혀 있는 그 분야가 어디 그래서 지금은 숫자가 지지고 벗고 있지만이 기업이 결국에 어디로 들어갈 것인지 그 영점을 알아야 흔들리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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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자료가 보여줘야 할 숫자

그러면은 이제 더 다양한 사람 그 내용을 쓰겠죠. 제가 IR이라면은 그 내용을 쓸 것 같아요. 오히려 여기에 디스플레이를 넣고 그다음에 어 뭐 예를 들어 우주 산업으로 진출할 가능성이 있다면 적어도 뭐 톡이 토크라도 뭐 오가고 있고 이렇다면은 어 입질이라도 있다면은 그런 얘기를 뭐 이제 적을 것 같아요. 에어리아로 해 가지고 그렇게 되면 꿈을 주는 거잖아요. 꿈의 크기가 여러분 멀티플이에요. BR. 그래서 근거없이 적는게 아니라 실제로이 기업이 우리가 예전에 말했던 제가 예전에 피델리티나 이런 것들 홍콩에서 만나 보면은 정말로 뭐 몇 년치에 대한 IR 지의 내용을 가지고 와요, 여러분. 그 통상 이제 금융 섹터 애널은 금융 섹터 애널 보던 사람이 금융만 보잖아요. 이제 잘 안 바뀐단 말이에요. 아, 그러면이 바이사이드 애널이나 이런 것들 보면은 몇 년에 그 너네가 예전에 이렇게 한다고 했 근데 실제로 몇 년 지난 다음에 이막게 했지. 그 여정을 추적을 한단 말이에요. 여정이 맞았다. 그렇게 될 경우에는 프리미엄값이 높아지는 거예요. 왜냐면 가시성이 높아지니까. 확장성을 당연히 적을 거예요. 그렇죠? 제약 이런 것들을 어 그 부분을 강조를 하면은이 CAGR에서 밋밋하게 느껴지는 거를 어 충분히 상세를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나노 공정에 다양하나 이게 이것도 좋겠지만은 산업 다양성 이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왜냐면 앞단에서 국가 박장성을 펼쳐 주고 두 번째 단으로 조금 더 좁혀 가지고 네다운 해 가지고 산업 박장성을 넣어 주는 거겠죠. 그런 식으로 스토리를 풀어 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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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보다 출처와 비교를 보여주는 IR

숫자로 해 가지고. 그다음에 이제 여기서도이 파크가 얘기를 하려는 거는 충분히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우리가 말을 주장하는게 아니라 어이 소스에 의하면 이걸 그대로 커팅을 내가 따 줄게 우리가 주장을 하는게 아니라 아 우리가 이제는 어 1일 될 때 여기 앞단에서 보면은 어 신문 연역에서 2위였잖아요. 그렇죠? 그러면은 제 생각에는 여기에도 같이 내용을 넣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원래 기존에 몇이었는데 몇이로 올라왔고 점유 겹치는 어떻게 되고 있고 그럼 그게 의미하는게 뭐가 될까요, 여러분? 그게 의미하는게 여정을 의미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렇게 되면 이제 꿈이 생기는 거죠. 기업들한테 그 기관 투자자들한테 이런게 정말 중요해요. 제가 그 네러티브 무슨 책 있잖아요. 네러티브 관련된 책이 있는데 제가 아직 다 읽지 않았어요. 초반 앞단만 읽었는데 가볍게 이렇게 어 책을 보기만 해도 결국에 이제 스토리가 붙어야 된다는 요지예요. 그 그러니까 그거를 여러분들이 어 충분히 이해를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자 그다음에 이제 여기서 나오는 거는 37%가 R&D 인력이라고 나오잖아요. 좋을 수도 있고 이거는 나쁠 수도 있어요. 이런 내용은 예를 들어 그 제조업은 무조건 RND가 높아야지라고 생각을 여러분들 하실 수도 있어요. 근데 그 키스는 연구 개발비 비중이 높지 않아요. 근데 키엔스가 원가율이 최고 좋거든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알고 있는 가장 전 세계 제조업 중에 1등 기업이 뭐 있어요? 어 슈퍼을이라고 불리는 기업 뭐가 있죠, 여러분? 슈퍼을 제조업 분야에서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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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L 사례와 원가율의 중요성

ASML이죠. ASML이 슈퍼율이라고 불리는 거예요. 그래서 뭐 여기는 어떻게 뭐 서로가 달라고 하고 난리가 난다는 거죠. 근데이 기사를 보면은 제가 리서치에도 드렸지만이 매출 총익률 그러니까이 원가를 원가율이 이제 원가가 낮다는 거죠. 매출 총익률이 무려 51.5%여서 괴물이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근데이 파크 시스템 심지어 ASM보다 매출 총행률이 높죠. 원가가 낮죠. 왜냐면 기술력이 그만큼 중요한 거예요. 그러면은 여기까지 봤을 때는 연구 개발비가 무조건 높아야 좋다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실제로 아 키스 제가 여기 안 좋었군요. 키스는 원가율이 훨씬 낮아요. 이런 것도 여기 볼게요. 그 얘가 65%고 ASL이 50%잖아요. 스 몇이에요, 지금? 80%가 넘어요. 그니까 완전 그냥 어하더 레벨이에요. 이렇게 되면은 그 ASML이 50%대라고 했는데 얘는 80%가 넘는 거기 때문에 어, 원가가 이제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러면은 어떻게 이게 가능을 하냐? 그러면 이제 사업 모델로 다시 또 넘어가야 돼요.이 키엔스 같은 경우는 판매하는 방식이이 기술력 자체에서 압도적으로 격차가 난다고는 사람들이 얘기를 하지 않지만은 정말 중요한 건 뭐냐? 얘네는 사실은 공장별로 종합 컨설팅 형태로 해 가지고 당신들의 니즈에 맞춰서 공급을 하는 형태란 말이에요. 어 그래서 사실은 뭐 풀 대기 형태로 해 가지고 영업 사원들이 녹이죠. 어 그러다 보니까 압도적 기술차 쪽으로 가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진율이 영업 이익률이 제조업이에요. 참고로 제조업 영업 이익률이 55%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차이를 여러분들이 어 하나하나 이제 이해를 좀 하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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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의 차이

근데 제조업에서 제일 중요한 건 일단 원가율인데 네.이 기본적으로 영업 이익 여러분 영업 이익률하고 원가율하고 어떤게 더 영업 이익률하고 매출 총 이익률하고 그러니까 원가 부분 뺀 거죠. 어떤게 더 높이기 쉬울 것 같아요? 영업 이익률 영업 이익이 사실 제일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영업 이익률하고 매출 총 이익률하고 어떤게 더 높이기 쉬울까요? 그니까 이제는 우리가 뭐 암기가 아니에요. 지금부터 마로이가 좋아요. 이잉 야로이가 더 좋아요. 영업 이익률이 더 좋아요. 뭐 볼까요? 저 이거 할까요? 저거 할까요?이 초등학생 같은 질문으로 가면 안 돼요. 여러분 이제 이해를 해 보셔야 돼요. 영업 이익률을 높이는게 더 쉬울까요? 매출 총익률을 높이는게 어 더 쉬울까요? 이걸 생각해 보세요. 그렇죠? 왜 왜 왜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이 내용이 핵심인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이 스스로 답을 하신 거예요. 그러려면은 당연히 제을 볼 때 총인 일단부터 보실 거예요. 여러분들이 원감 바꿀 수가 없잖아요. 쉽게. 그렇죠? 원가를 쉽게 바꾸기가 어렵기 때문에 뭐 자동률을 높이면서 뭐 생산 농력을 높혔다가 한 순간에 망가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아, 그러다 보니까이 원가만큼 원가의 능력 그 부분이 이제 정말 중요한 거고 어 그렇게 여기서 생각을 해 보시면은 31%가 R&D 인력이라는 거는 물론 좋지만 반대로는 어 더 좋은 거는 사실은 R&D 비용이 적으면서도 원가가 낮으면 더 좋을 수도 있겠죠.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고 넘기면 되는 거예요.이 부분은 뭐 이런 내용 나오는데 이런 거는 이렇게 적혀 있으면 X Y 뭐 Z 스캐너 이렇게 적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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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이해하는 질문의 순서

이거를 팔려고 하는 깊게 들어가려고 하는 분이 있는데 우리 제가 판단하기로는 어차피 이런 건 우리가 들어도 몰라요. 사업 사업에서 그 기업을 이해를 한다는게 어떤 사람들은 사업 보고서에 적힌 글을 이해를 하려고 많이 하는 분들이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뭐 자동차를 공부하는지 온갖 자동차 유튜브 막 엔지니어 막 분석 이런 거 다 보면서 하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기업의 언어 기업의 언어는 사업보고서의 글이 아니라 숫자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이런 쪽은 그냥 빠르게 스킵을 하는게 어 저는 맞다고 생각. 물론 읽어야겠지만은 그냥 스킵을 할 거 같고 이런 내용들도 여기서는 별로 뭐 특별하게 우리가 막 꽂히면서 볼 내용은 없을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볼 때도 수준량이 늘어나면서 분기별 계절성이 완화될 것입니다라는 얘기도 좋아 보이지만 더 좋은 얘기는 뭘까요? 여기에 만약에 사업이 더 좋은 얘기를 여러분이 왜 지금 생각을 해야 되죠? 수주량이 늘어날수록 불기별 개절성이 완화될 거라고 적혀했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것보다 스스로 어떤 경우에 더 좋겠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어야 돼요. 왜 그걸 생각해야 되냐? 그 상황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가까워질 것인가 나빠 혹은 요원할 것인가에 따라서이 기업의 장기 성장 가치를 간음을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니까이 기업은 언제 트리거가 발생할 것일까를 스스로 간음을 자꾸 해 볼 수 있어야 돼요. 수지량이 늘어나면 분기를 개절성이 많아될 것입니다. 이거보다 더 좋은 말이 뭘까요? 여러분 대절성 관련해 가지고 장비 산업이 이 일반적으로 그 할인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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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변동과 구조적 성장의 구분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수주가 들쑥날쑥 하잖아요. 경기 변동에 의해서 경기가 뭐 아주 망가지지 않았어도 경기가 나빠질 것만 같다고 느껴도 수주 장비 발주가 늘어나 줄어드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이제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기업이 프리미엄을 더 높게 받아야 되는 건데 그니까 그 기업들의 목적은 그러면 뭐가 필요하다? 어 수주량이 늘어날수록 얘기보다는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어 어, 서로 다른 그렇죠. 서로 다른 서로 속성이 다른 사소 사업들이 하나하나씩 제가 IR이라면 원형 차트를 그려 가지고 기존에 헬스케어 쪽 점유율이 2%였다면 지금 이번에 그게 심지어 비중이 적다 하더라 4%로 늘었으면 그걸 뿌릴 거 같아요. 헬스케어 쪽은 상대적으로 개절성이 적단 말이에요. 그리고 만약에 식료품 쪽에서 원자명이 쓴다면 안 쓰겠지만 잘 몰라 몰라요, 저는. 식료품 쪽도 사실은 그 경기 변동에 대한 임팩트가 적잖아요. 정확하게 식료품 기업은 여러분 해자가 뭐 엄청나게 있는게 아니라 물론 뭐 코카콜라 해자 있다고 하지만은 일반적으로 식료품 기업의 목표는 GDP 성장률만큼 발생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매콤 이런 기업들 보면 조미료 판매하는 기업들 보면은 어 성장성이 엄청나고 그렇지 않아요. 근데 이제 꾸준하게 그만큼 발생하는 것 꾸준하게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이 뭐가 있죠?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가장 오래됐다는게 역사잖아요. 역사 꾸준한 거잖아요. 바퀴벌레 이런 거가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바퀴벌레 잡는 기업은 성장률이 높지 않아도 저번에 우리 다뤘죠. 바퀴벌레가 죽어도 안 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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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성장의 복리 효과

이런 기업은 성장률 보시면 그로스가 0.13에서 15년을 뭐야? 15년을 넘게 보유했는데도 0.75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많이 오른 거 아니에요.이 정도면이 정도면은 0.75 정도면 뭐 인큐이티브 서지컬 이런게 훨씬 좋를 거예요. 근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엄청 올랐잖아요. 이런 거는 어 상대적으로 어 지속성이 이제 확보가 되기 때문에 이러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은이 IR 자료에서도이 세그먼트에서도 앞으로 어 영역별로 서로 다른이 사업 속성이 서로 계절성을 달리하거나 서로 사업의 특성을 달리하는 것들이 속속 들어 오기 때문에 두 가지를 강조를 하겠죠. 첫 번째 뭘 강조할까요? 매출 상위 클라이언트의 비중이 우린 낮습니다. 최대 매출 클라이언트의 비중이 5% 이내입니다. 이런 식으로 첫 번째를 쓰고 두 번째 뭐 쓰죠? 두 번째로는 세그먼트가 다른 곳으로 전방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이 얘기를 알아야 되는 이유가 뭐예요?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하면 트리커가 된다는 거예요. 반대로 이런 상황이 요원하다 그러면이 기업의 퍼 상향은 오히려 과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이제 여러분들께서 미리 간음을 잡 잡고 읽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이제이 기업이 더 좋아질 방향성을 잡는 거죠. 누구나 이렇게 하고 싶죠. 근데 쉽지 않으니까 그게 문제인 거예요. 어. 자, 그다음에 해 매출에서 80% 이상 발생하고 있다. 어,이 말은 뭐 환변동성이 좀 있을 수도 있겠다. 뭐 이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은 그거보다는 음, 비중이 잘 분산되어 있다. 어, 구라파랑 뭐 이런 것들 보면은 아시아권도 이렇게 있고 전망이 전망적으로 잘 분산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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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데의 분산된 산업 포트폴리오

아까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던 이 산업 세그먼트가 분산되어 있다는 걸로 린데라는 기업 제가 말씀드렸죠. 예전에 린데가 우리 세미나에서 과거 영상 보시면 이런 제가 영상 공유드 적 있어요. 짐 크레이머가 운영하는 CNB 그 매드머니에 나와 가지고 짐 크레이머가 어떻게 이제 린데는 이렇게 훌륭한 그 매출 세그먼트를 확보하게 됐는지 막 놀라면서 막 짐 크레이머가 굉장히 유명한 이제 주식 방송하시는 분인데 막 혼란스럽게 얘기하면서 그렇게 말을 하는게 있어요. 그거를 흘려도 지 말 말고 어 생각을 해 보셔야 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 동일하게 저는 파크 시스템은 형태는 다르지만 메트로 톨레더랑 굉장히 비슷한 기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얘네도 이제 그 중량 측정하는 기업인 건데 매틀러톨레도라는 기업에 굉장히 오랫동안 투자한 분이 그 베런즈였나요? 그 테슬라 초기 베런즈가 아니라 테슬라 초기 주주로 굉장히 유명한 분이 있는데 이분도 메틀러 톨레돌로 이제 오랫동안 집중 투자를 했어요. 근데 이분이이 메트러 톨레도라는 이 기업의 사업 보고서를 열 그니까 IR 자료를 보게 되면은 핵심적으로 강조하는게 동일하게 뭐 린대랑 똑같아요. 자신들의 산업은 전방위적으로 펼쳐져 있다는 얘기가 굉장히 자주 강조되어 있어요. 그래서 메틀로톨툴레도의 어 상품은 뭐 음식료 세그먼트 쪽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이런 내용이 강조돼 있어요. 그 말하는 맥락을 좀 이해하셔야 돼요. 어 잠깐 5분간 쉬고 그리고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 제가 여기서 지금 바로 찾을 수가 없는데 임포시스라는 기업이 있어요. 인도 인도에 그 인도에 인포시스라는 기업이 있는데 어 얘네들의 사실은 연관 보고서에서도 핵심적으로 또 다루고 있는 내용 중에 하나가 자신들의 클라이언트가 상위 클라이언트가 분산되어 있다는 내용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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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집중도와 사업의 안정성

그래서 한 기업당 이제 클라이언트가 5% 비중을 뭐 이하 차지한다 이런 내용이 나왔었거든요. 어 그리고이 이게 이제 매틀러 톨레도인데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은 얘네들의 세그먼트도 연구실 같은 경우는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잖아요. 그니까이 서로가 그 산업용은 전방위적으로 이제 펼쳐져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민감할 것이고 수드 쪽 같은 경우는 성장성은 높지 않겠지만은 방어력이도 높겠죠. 여기서도 이제 그런 것들을 강조를 하는 것이고이 랜드 같은 경우도 대놓고 말하는 거죠. rel레 and mar 같은 경우는 more리랜트하다. 그래서이 푸드나ver나 헬스케어 쪽 이런 것들을 우리가 사업부가 균등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잘 분산되어 있다. 뭐 이런 내용을 이제 말을 하는 거예요. 음. 어. 자, 그다음 다음에 어이어서 계속 보시면은음 여기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여러 산업의 원자 현미경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산업용 제품 매출 비중이 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했는데이 부분을 사실은 굉 굉장히 강조를 많이 하면 좋죠. 그래서이 부분을 강조를 많이 하면은 아 이거에 대해서음 실질적으로 퍼 상향이 이어질 수가 있는 거예요. 왜냐면은 뭐 예를 들어 지금은 반도체 쪽이지만 뭐 우주 항공 쪽이 된다면 혹은 제약 쪽이 지금은 이제 디스플레이 쪽으로 나가고 있지만 디스플레이는 제가 봤을 때는 글쎄요. 여러분들은 디스플레이 시장 좋게 보세요. 어 제가 봤을 때는 디스플레이 요즘에 잘 몰라서 그래요. 근데 어 일반 TV 같은 경우는 그 TV 판매가 굉장히 전 줄고 있을 것 같고 아예 저는 점검하고 있지 않지만은 그 디스플레이 쪽으로 매출 성장성이 높아지는 것보다는 제 생각에는 제약은 사이즈 자체가 반도체보다 훨씬 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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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 수요와 성장의 다음 단계

그러니까 이런 쪽으로 로 스토리가 잡히기 시작하면은 그런게 정말 좋은 그림일 거 같아요. 아, 그다음에 이제 여기서 재구의 수요 이제 이게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재구의 수요 플러스 어 여기서 한 번 더 좋아지려면은 소무품 판매가 이제 있으면은 그게 되게 좋은 거예요. 그래서 소 소 소모품 판매뿐만 아니라 제가 기억에 뭐 에피록이었나요? 뭐 그런 것들 같은 경우에도 소모품 판매뿐만 아니라 그 현장에서 기술 지원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도 서비스 매출이 상당부 발생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정말 좋은 매출 그 좋다고 인정받는 비즈니스 모델로 잡히는 거예요. 그런 형태가. 왜 그러냐? 어 그렇게함으로써 우리는 팔고 나서 끝나는게 아니라 그래서 노심 초사 우리가 뭐 맨날 GDP 성장률 보면서 경기가 침체 들어가냐 이런 것들 체크하면서 투자하는게 아니라 자신들은 다운사이드 여러분이 어 기관 투자자 여러분 여러분이 조금 어 솔직히 말해서 고점에서 조금 잡았다 하더라도 그래서 우리가 다운사이클 들어간다 하더라도 그렇게 우리 망가지고 이러지 않아요라는 거를 대신 말을 해 주는 거예요. 이런 장표 하나하나가. 여기서는 사실은 재구에만 나와 있기 때문에 어 스 이제 파크는 소모품 매출이 아마 여기 제가 이제 들어본 적이 없는데 그런 것들이 있으면 이제 좋은 사업 모델로 전환이 되는 거를 이제 알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제가 봤을 때는이 정말로 중요한 장포가 여기예요.이 이게 왜 중요할까요, 여러분? 전 여기 슬라이드가 사실은 제일 마음에 들던 슬라이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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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지표를 읽는 우선순위

이쪽은 어떤게 가장 여러분 보기 땐 마음에 들어요? 그 다 안 계신 거 아니죠, 여러분? 그냥 띡하고 이제 있는 거 같은데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음. 제가 제가 얘기하겠습니다. 여기서 제일 좋은 거는이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이 내용이 중요해요. 이거 하나. 연평균 30%의 매출 성장. 제조업은 사실은 그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원가가 이제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렸지만은 이제 동시에 제일 중요한 건 또 그 매출 이제 중요한 거가 여러 개죠.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건 매출 성장이에요. 매출 성장. 그니까 세 가지가 필요해요. 여러분 투자를 할 때 정말로 좋으려면 사업이 그건 여러분들이 제 후생 착를 진짜 안 겪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저 예전에 20년 21년 21년도 이런 때 수익은 진짜 좋았지만은 21년은 코스피 자체는 많이 안 올랐었거든요. 근데 그때 만약에 내가 심지어 수익률이 좀 더 낮았다 하더라도 어 지금 정착된 투자 스타일을 가졌다면 훨씬 더 좋지 않았을까? 아기랑도 더 시간도 훨씬 더 많이 보내고 진짜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후회를 아 후회음 후회를 한다기보다 피할 수는 없었던 거 같고 그 경험을 쌓는 거를 그러니까 제가 경험이 없었다면 몰랐기 때문에 뭐 그 알지 못했을 것 같지만 여러분들은 더 좋은 더 편한 힘 빼고 투자하는 방식으로 정착이 됐으면 좋겠거든요. 어 그러려면은 기업 자체가 이제 정말 좋아야 되는데 기업 자체가 좋다는 말은 세 가지예요. 하나 수익성이 좋다. 그렇죠? 두 번째 수익성의 지속성이 좋다 해요. 그럼 세 번째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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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과 인위적 수익성의 구분

세 번째는 매출 성장이에요. 매출 성장. 왜냐? 수익성하고 수익성 지속성은 만들어낼 수도 있는 거예요. 사실은 자사주 매입을 한다든지 그렇죠. 심지어 부채를 동원을 해 가지고도 할 수 있겠죠. 이런 것들은 인위적일 수가 있어요. 사실은이 수익성이라는 건 여러분 ROE예요. ROE 이제 매출 성장이 부분을 유지를 하면서 같이 만들기가 진짜 어려운 거죠. 그래서이 세계의 마차가 같이 돌아갈 때 정말 좋은 사업으로 인정을 받는 거예요. 아, 근데 이제 그러려면 출발은 매출 성장이겠죠. 근데 매출 성장이 30%라면은 정말 많이 크게 성장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만 만약에 발성을 해 준다. 그리고 지금 수준의 원가율을 유지를 해 준다라면은 원가율은 사실은 기술력에서 기반하는 거기 때문에 그 결국에 매출 성장이 이렇게 나올 수 있느냐 이거가 이제 제일 중요한 키포인트겠죠. 그거를 잘하기 위해서 산업 확정도 하고 있고 국가별로도 확장을 하고 있고 이런 거예요. 그래서 기업에 여정을 제 파크 시스템 좋다는게 아니에요. 무지 비싼 기업이잖아요. 근데 비싸다는 것도 여러분 참고로이 멀티플 기준으로 비싸냐 아니면은 시총 기준으로 비싸냐 이제 다 다르게 해석을 할 수 있어요. 사실은 아 이제 그렇게 보는 것이고 어 이런 내용도 이제 나오지만은 뭐 이런 내용들도 꽤 이제 중요하게 안 보고 제가 정말 중요하게 봤던 건 또이 부분이죠. 이 내용이 정말 중요한 내용이에요. 이쪽이 뭐 삼성전자도 최근에 신문 보니까 IR 이제 임직원들 이렇게 얼굴 IR이 아니라 뭐 임원값들은 이렇게 얼굴 홈페이지에 개편해 가지고 내놓고 이랬다고 하는데이 뭐 김교식 이분 전 몰랐는데 굉장히 유명한 분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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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와 이사회의 의미

그래서 보시면은이 김규식 사회의사님을 검색을 해 보면 이런 식으로 뭐 SM도 그렇고 거버넌스 쪽 투명한 거버넌스를 관련된 움직임을 를 굉장히 이제 많이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분이 이제이 사회에 있다는 거는 사실은 신뢰성이 많이 확보가 되는 거죠. 똑같은 얘기로 여러분 로렌스 커닝이라는 분 아세요? 로렌스 커닝엄 들어보신 분 계세요? 로렌스 커닝엄 워렌 버핏과 관련된 도서를 이제 작성하고 버핏으로부터도 이제 버핏인 주주총에서이 도서를 오랜스 커닝이 작성한 도서를 소개하기도 했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이제 인지도가 있는 교수님이실 거예요. 로렌스 커닝이 근데 로렌스 커닝이 사회 이상인가요? 그 어쨌든이 사진에 들어가 있는 기업이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라는 기업이 있어요. 그래서이 기업 같은 경우도 한국에는 잘 안 알려져 있지 않지만은 제가 이제 오늘 이따가 그 시리얼 어이어러를 다룰 때 컨스텔레이션 소프트웨어를이 기업은 이제 소프트웨어만 전문적으로 기업들만 인수하는 시리얼 그 합병하는 인수합병 전문 기업인 건데 어 어, 이런 기업들이 매니지먼트가 좋은 것에 기존에 투자 철학이 좋았던 그런 분들이이 사진에 같이 들어가 있는데 더 좋은 건 뭐가 된다? 이제이이 사진이 주식을 많이 보유하고 있을 때 그때가 이제 진짜 좋은 그림이 되겠죠. 그래서 제 찾아보니까이 김규식이라는 분 저는 뭐 전혀 이번에 몰랐지만 이분이 의결권 있는 주식이 15,주가 넘어요. 근데 예전에 보니까 막 코로나 때도 오히려 폭락장에서 파는게 아니라 더 상한가 갔었거든요. 제가 기억이 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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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급락기 매수와 판단

아, 근데 파크가 그때 한가를 갔었는데 오히려 막 더 사시더라고요. 이분께서 파크를 언제 샀냐? 이때 샀어요. 이때 2020년도 3월 17일 날 그러니까 기존에도 있었지만 늘린 거죠. 변동 전에서 언제 늘렸냐?이 최악의 폭락장 때 3월 17일였으니까 이때예요. 이때 그 이때는 사실은 여러분 기억나시 나세요? 이때 막 하한가 막 가지고 있는 모든 기업들 막 하한가 하고 이랬잖아요. 이때 추가로 매입을 이렇게 하는 거죠. 그러니까 그 이사가 사실은 가장 사업을 잘 아시는 분일 때요. 이제 내부 이런 것들을 다 이제 보기 때문에 이사 어 이사가 이제 보고를 받기 때문에 잘 알 텐데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수를 계산을 해 보면은 16만1,000원 지금 얼마죠? 18만 원이잖아요. 그니까 훨씬 더 높아졌겠죠? 183,700원. 29억이 있는 거예요. 원래 이때 25억이었는데 데 한 종목에서 29억이 있는 거죠. 그 저는 이런게 저는 이제 리서치를 하지만 리서치에서도 어 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게이 본인 포지션이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대주주에 있어서도 대주주는 어 당연히 대주는 이제 지분을 가지고 있겠지만 대표의사가 주식을 안 가지고 있고 이런 거는 저는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정말로 그 사업이 좋다고 뭐 한다 한들 우리가 이제 투자를 상세하게 분석에 들어가기 전에 오히려 처음부터 틀린 기업은 빠르게 스킵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이제 힘을 좀 실어 주는 거겠죠.음 그리고 뭐 이제 이런 내용들은 누구나 이제 자신들의 이사회는 투명하다고 항상 얘기를 하기 때문에 어 이런 부분들을 이제 스킵을 하는 것이고 잉여금흐름의 일정 부분을 어 정기적 검토를 해 가지고 뭐 진행을 할 계획이라고 나왔는데 사실은음 여기서 보시면이 그림은 어때 보여요, 여러분?이 자본 환원 택 어떻게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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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현금흐름과 배당성향 질문

첫 번째는 잉연금 흐름이 이렇게 된게 어땠냐는 질문하고 어, 두 번째는 배당 성향이 이렇게 들쑥날쑥 해요.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해석하실 거예요? 제가 지금 파크가 핵심이 아니에요.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이 파크 다루려는게 아니에요. 그 핵심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숫자들 많이 보실 거 아니에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기업 뭐가 됐든 어떻게 해석을 하는게 중요한 건지를가 감을 잡는 거예요. 뭐 잉여원금이 뭐 영업 현금에서 캠텍스 제한 거다. 이건 알잖아요. 이제 우리 1월 달에 배웠잖아요. 그죠? 이거 어떻게 보이세요? 그 여러분 은 그 제가 강사가 돼 보니까 진짜 느끼는데 대답을 너무 안 하세요. 참여를 같이 하면서 해야 그 인게이지가 이제 되면서 좋조. 그리고 여러분이 잘 따라오고 있는지 아니면 내가 속도가 빠른지 이제 가능을 할 수 있겠죠. 그 우리가 이제 밸류에이션을 조망을 할 때 이제 여러 가지 제가 뭐 처음에는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던게 퍼 곱하기 그냥 EPS로 해 가지고 쉽게 쉽게 가자 이런 얘기를 말씀드렸었잖아요. 그래서 EPS가 쭉 늘어나고 타기퍼가 상향되고 그게 오늘 앞다 앞선 처음의 주제였죠. 그렇게 해가지고 제가 예전에 뭐 노보노디스크나 이런 것들 사례를 보여 드렸던 거 기억나실 거예요. 그래서 10년 동안 EPS가 늘어나는지가 정말 중요한 거지 그렇게 놓고 본 다음에 허가 낮아지지 않는다는 존재 하에서는 어 이제 주가가 이제 EPX가 늘어나니까 당연히 이제 주가가 오를 수 있다. 이제 이런 느낌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은 실제로 이제 많이들 사용하는 방식이 DC 현금으로 이제 할인하는 모델을 많이 사용을 하는데 DCF로 할 때 이제 결국 뭘 보는 거냐면은 잉여 현금 흐름이 앞으로 영속적으로 어떻게이 기업이 증가를 할 것인가 이거를 썸으로 해 가지고 할인을 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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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F에서 보는 현재가치

이제 현재 가치로.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이 잉연금물은 DCF 방식으로 할 경우에는 그 보세요 여러분. 어 왜 하난가요? 예. 지금 보시면 야 월마트 어 잉여 현금 흐름이음 뭐 1회에서 어쨌든 어 9 정도까지 이렇게 쭉 늘어났던 모습이 있잖아요. 그렇죠? 어 음듬뿍하긴 하지만은 기본적으로 잉연금흐름이 꾸준하게 늘어났어요. 어. 아, 근데 이거에 이제 가장 큰 문제는 잉여금 흐름이 결국에 많이 증가를 해야 DCF로 볼 때는 어, 사업이 이제과 어, 이제 좋은 거라고 이제 조망을 하는 건데 사실은이 성장 초기 같은 경우는 뭐가 필요하겠까요? 성장 초기은 숫자가 필요하겠죠. 케펙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케펙스로 오히려 과도 팍팍 치고 나가는 거예요. 오히려 그래서 알마트 그 제가 말씀드렸던 도서 책만 보더라도 막 미친 듯이 확장하는 그게 막 그 가게 넓혔다. 가게 넓혔다. 저쪽에서 하고 있다고 해갖고 우리 또 가게 넓혔다.이 내용밖에 안 나와요. 막 책에 물론 다른 내용 너무 좋지만 월마트 그 샘월튼의 도서를 읽으면 우리는 지역별로 이렇게 헬리콥터로 이렇게 조망하면서 옆으로 조금씩 조금씩 확장을 해 가지고 무차별적으로 이제 확장을 막 펼쳐 나갔거든요. 그런 것들이 다 케팩스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때 잉해금 흐름을 추구를 하려고 케팩스를 상대적으로 저약을 하면서 했으면은 월마트가 살아 있을까요? 오히려 그 재무학자들의 얘기를 들어 가지고 케펙스를 줄이면서 잉연금흐름 중심으로 경영을 했으면 지금의 월마트가 있을 수 있을까요? 불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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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초기 기업과 DCF의 한계

왜냐? 누군가는 미친 사람처럼 돌진을 해 가지고 확장을 했을 거기 때문에 확장을 많이 한만큼 매입 바잉 파워가 좋아졌겠죠. 그러다 보니까 DCF로이 조망을 하려고 하면은 성장 초기 기업은 DCF 방식으로는 접근이 안 돼요. 왜냐? 잉연금 흐름이 케펙스가 너무나 과하기 때문에네 과한게 당연한 거죠. 성장 초기에는 아 그래서이 기업이 미래 가치가 좋지 않게 잉여금 당장 나오고 있는 수치만 보면은 계산이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이 얘기를 제가 왜 하냐? 여기를 장표를 보게 되면은 잉연 현금이 늘었다가 막 줄었다가 막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보여요. 근데 제가 이제 정말 강조하고 싶은 거는 숫자가 꾸준하게 예쁘게 그냥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숫자 가 음푹듬하더라도 나중에 되면은 이제 미국 기업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숫자를 굉장히 이제 그 CFO가 신경을 써 가지고 예쁜 방식으로 만들어요.데 이제 그이 숫자를 조망할 때 그런 방식도 좋을 수 있겠지만은 또다시 좋은 거는 이렇게 세 묶음 뭐 두 묶음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묶어 가지고 기간 동안 평균 수익성으로 보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투자는 이제 필요한 식점에 늘리는게 당연히 맞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다면 이제 여기에 영업 현금이랑 케펙스가 없어 가지고 제가 어떤 방식으로 숫자가 나와 가지고 인연 현금이 도출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어 9,000에서 3천 줄었네 안 좋아. 이런 방식으로 볼게 아니라 5년 단위 3년 단위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밴드가 몇 배로 뛰었냐가 정말 중요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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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는 BPS 증가로 본다

예를 들어 그럼 이거는 잉여 현금만이 아니에요. 지주사를 볼 때도 제가 지주사를 접근을 할 때는 밸루에이션을 어 DCF 방식으로 안 해요. bps 방식으로 해요. 무조건 BPS가 얼만큼 늘어나느냐. 그 기간을 이제 계속 산정해 보면서 ROE랑 이런 것들을 계속 측정을 해 보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 파크 시스템에서 이제 제가 인상 있게 본 거는 어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어 배당 성향이 39%였다가 13%였다가 47%였다가 16%였다가 어 뭐 대표님 뭐 책 좀 보면서 배당 좀 하세요. 이렇게 하시면 안 되죠. 예쁘게 숫자 항상 뭐 어디처럼 20%를 꾸준하게 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하시든가 하셔야죠.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어. 근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 이익이 잘 나왔을 때는 배당 성향을 낮춰도 DPS가 증가하잖아요. 그렇죠? 이익이 많이 나왔을 때는 배당 성향을 그니까 이익이 적을 때는 배당 성향을 높여 가지고 DPS를 높이는 거죠. 그러니까 배당 성향을 무작정 30% 20% 이게 아니라이 꾸준하게 숫자 그림이 나오는게 중요한 거예요. 그 숫자 지금이 이제 이렇게 보면은 흔들거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주당 배당금으로 보면은 120 180, 250, 400 이렇게 그림이 나오잖아요. 이걸 보는 거예요. 그러면 동일한 맥락에서 참고로 영업무역 홀딩스의 그 대표 이사님이 이제 그이 영업무역 성계학님의 차녀이시거든요. 두 번째 따님. 책을 냈는데 진짜 좋아요. 그래서 아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기업들은 거의 대부분 그 주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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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홀딩스와 지주사 할인

참고로 저는 그 아까 미리 말씀드립니다. 근데에 이제 책을 내셨는데 정말 좋거든요. 그래서 한번 읽어 보셨으면 좋겠어요. 근데이 영어무역 홀딩스를 보시면 여긴 똑같은 방식으로 봤을 때 어떻게 보이세요? 아까 파크를 본 다음에 10%에서 뭐 13% 같 다가 8% 갔다가 11% 갔다. 근데 얘는 그런 건 상관없이 DPS는 800에서 1000, 1200, 2, 3천 늘었으니까 잘한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드시나요? 아니면 어떻게 생각이 들어요? 그렇죠? 꾸준하게 이제 늘어나는 것처럼 늘어나고 있죠. 실제로. 근데 이제 제 생각에는 근데 그 지주사는 좀 달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지주사는 어 기본적으로 어 이제 배당 배당에 대한 성향이 조금 높아야 된다고 기본적으로 생각이 들고 아 동시에 웬만하면은 모회사보다는 여러분 이제 투자하실 때 자회사가 일반적으로 저는 이제 제 투자 경험 사항은 더 낫다고 생각을 들어요. 어 한번 볼게요. 저 어, 에코프로 요즘 어떤지 모르겠는데. 아, 아직도 많이 올라 있네요. 그 에코프로비M을 한번 보면은 네.이 제가 똑같이었나요? 아, 에코프로 에코프로는 비상장인가요, 여러분? 전혀 몰라. 서 0862. 아, 에코프로가 여기 더 올랐구나. 잠시만요. 일반적으로 보면은 그 이제 에코프로는 워낙 뭐 900% 막 이런 식으로 오르니까 그냥 예외를 놓고이 디올이 LMH 지주사예요. 그 그니까 모 모기업이죠. 모기업. 근데 제가이 디올 사례뿐만 아니라 디올이 제가 오늘 보니까 한국에서 사람들이 제일 많이 산 해외 기업 중에 하나래요.이 크리스천 디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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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회사·자회사 상장의 판단

아 근데 이제이 하나가 지배를 하고 있고 밑단에 이제 자회사가 이제 동시에 상장이 되어 있다면은 어 제 판단으로는 많은 사람들은 모기업이 이제 활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에 낮아서 어, 더 좋다고 생각을 해 가지고 매입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은 어, 제가 봤을 때는 오히려 자회사가 더 낮고 근데 모기업이 더 좋은 모기업이 더 좋을 수도 있으려면은 적어도 모기업인 프리미엄을 받으려면은 배당 성향을 높게 유지하면서 철저하게 지주사답게 행동을 해야 될 때 전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영업무역 홀딩스도 매우 좋은 기업이지만은 어,이 파크 시스템의 배당 성향이 왔다 갔다 하는 거랑이 영업의 홀딩스가 배당 성향이 13%에서 9%로 내려왔다. 다시 하는 거는 어 물론 이제 매니지먼트의 의견은 DPS가 늘어나니까 어 충분히 잘한 거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이제 더 좋으려면 이것도 좋지만 더 좋으려면은 배당 성향으로 높여 주면은 사실은 지주사를 투자하는 기업들이 충분히 많이 있거든요. 여러분 인컴 펀드들은 그이 현금 성향이 그러니까 현금이 배당 수익률이 높은 기업들을 찾아 가지고 많이 온단 말이에요. 제가 금융사 있었을 때 주주명부 봐도 그래도 없고 그러려면은 내 타겟이 기업의 사기 IR이 왜 중요하냐면 그런 기간이 크게 크게 매입을 해 줘야 돼요. 크크에 매입을 해 주면서 조금만 실적 안 좋아도 매도 압력으로 나오지 않아야 되는 거죠. 그러려면 평소에 실뢰 관계가 분독이 쌓여 있어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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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R과 단기 기관의 한계

그 예를 들어 해치 펀드 같은 기관들은 웬만하면 저희도 NDR 할 때 제가 IR 했을 때 NDR 안 하려고 한단 말이에요. 왜 그러냐? 시커 아R 피칭 다 했는데 조금만 실적 안 좋거나 어떻게 하면은 곧바로 다 매도 압력으로 작용을 하잖아요. 실적 변동성만 높아지게 되 그니까 주가 변동성만 높아지고 주가 변동성이 높아지면 당연하지만이 기업에 대해서 어 이제 프리미엄이 압박을 받을 수가 있겠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어 아까 지주사랑 일반 개별 기업하고는 조금 다르게 해석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어 그래서 잉연금흐름이나 이런 것들은 계단형으로 보시면 좋고 주당 배당금이 일반적으로 늘어나면은 배당 성향이 왔다 갔다 하더라도 큰 문제 없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그러면은 그 오늘 이제 파크 시스템의 이제 IR 자료, NDR 자료를 보면서 우리가 뭐뭐를 배웠죠? 한 분야의 수정, 연역 제 친구가 이제 직원이 50명이 넘는 그 기업을 유럽에서 운영을 해요. 그래서 뭐 삼성도 그렇고 뭐 하나도 그렇고 이런 것들하고 이제 파트너로 이렇게 그 일을 같이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보면은 파트너라고 불러는게 맞는지 모르겠 지만은 어쨌든 공급하는 거죠. 거기에 공급을 하는 건데 서비스를 공급을 하는 건데 아이 기업 이제 제 친구가 이제 얘기를 하는게 어떻게 해서 그렇게 이제 사업이 커지고 어 대기업들로부터 뭐 굴 대기업들로부터도 이렇게 인정을 받을 수 있냐 이렇게 얘기를 했더니 제일 이제 저는 구매 담당이나 뭐 이런 거 어 RFP라고 하나요 이런 식으로 전문적으로 선정하고 이런 거를 안 했었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어 제일 그 친구가 얘기를 자주 들었던게 한 분야에서 사업이 이것저것 딴 걸로 하지 않고 한 분야에서 10 10년 이상 어 안정적으로 그 분야에서만 하고 있는게 이제 굉장히 전문성으로 인정을 받아 가지고 그 분야에 대한 평판 때문에이 선정이 됐다는 얘기를 제가들은 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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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과 투자에서의 장기 초점

근데 이게 실제 사업도 마찬가지지만 투자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기관도 기간도 아까 여기서 처음에 나왔던게 첫 페이지 출발이 연역이 나왔었잖아요.이 당신이 초점이 어디에 있는지 30년 이상 이것만 자기가 해왔고 처음 연구실 때부터 해왔다. 이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이제 이런게 사실은 굉장히 중요해요. 그 기업의 테리스미스의 도서를 보시면은 테리스미스가 정말 중요하게 보는 것 중에 하나가 기업의 연역이에요. 연역. 그래서 그 분야에서 얼마나 오래된 기업인가 이런 거를 정말 중요시하게 보는 건데 이런 내용이 당장 운전자분이 증가했으니까 현금 흐름이 안 좋았어요. 이런 것보다 훨씬 중요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협역 받고 산업이 확장돼야 되고 국가가 확장돼야 되고 웬만하면은 어, 재판내 비중이 있으면 좋다. 그렇죠. 이런 내용으로 다뤘고 그다음에 자본 정책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하고 있는지 그다음에이 사회가 얼마나 거버넌스가 투명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독립적인 감사 기구가 있는지 이런 내용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근데 그 내용이 이제 여기 담겨 있었던 거예요. 자, 그다음에 어 자 측면에서는 매출 성장이 정말 중요한 거고 원가율이 정말 중요하다. 이거를 생각을 해보시면은 매출 성장이 나오는 상황에서 산업이 확장이 되면서 국가까지 확장 확장이 되면 이거야말로 베스트겠죠. 그래서 그것 때문에 제가 생각했을 때는 파크 시스템스가음 보시면은 세미나를 1월 달 때부터 했는데 연초 연초 대비해서도 지금 66%가 올랐기 때문에 그런 영향이 이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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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상승을 해석하는 여러 관점

저는 그렇게 왜냐면 주가가 오른 거에 대해서 누구도 각자가 다 생각하는게 다 다를 수 있어요. 근데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런 이유가 있다 보면 될 거 같아요. 어 그러면은 다음으로 이제 맥킨지에음 얘기를 한번 들어 볼게요.음 제가 오늘 읽고 있던 책이에요. 이거 읽어 보신 분 계세요? 맥킨지의 기업 가치 창출의 4대 원칙. 어 잠깐 물 좀 떠올게요. 이거 한번 보고 계세요? 아 읽고 계세요? 어이 책 좋죠? 책이 참 좋은데 잠깐 좀 끄겠습니다. 아, 그리고 그 매출 성장성 관련해 가지고 아까 30% 얘기했을 때 그 모든 기업이 30% 성장이 안 나올 수 있어요. 여러분 제가 그러면은 어떤 기업은 10%예요. 10% 성장이 매출이 했으니까이 기업이 매출 성장 3% 기업보다 더 좋냐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지만은 어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굉장히 많아요. 그 타크 시스템 예를 들어 매출 성장이 10% 한 거랑 뭐 바퀴벌레 기업이 그러니까 파크시트는 얘예요. 그냥 뭐 이런 식으로 계측 장비나 반도체 장비나 이런 식으로 하는 기업이 매출 성장 10% 나온 거랑 바퀴벌레 기업이 매출 성장 3% 나온 거가 있다면은 당연하지만은 바퀴벌레 기업 매출 성장 3%가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어떻게 보면 왜 그럴까요?이 숫자에 그래서 숫자를 해석을 잘하셔야 돼요.이 왜 10% 성장 기업보다 3% 성장 력이 더 좋을 수도 있죠. 윤우식 님 그 예 반도체 기업 매출 10% 성장보다 바퀴벌레 기업 매출 성장 3%가 왜 더 좋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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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의 수익성 지속성

매니지먼트는 지금 뭐이 예시에 없는 거예요. 지금 그냥 그렇죠. 수익 성장의 지속성 바퀴벌레는 뭐 놓는다고 잘 안 죽잖아요, 여러분. 아시겠지만 끊임없이 바퀴벌랜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관리도 해 주겠고 기업들에 뭐 그래서이 기업은 선명성이 있는 거예요. 근데 반도체나 뭐 이런 식으로 장비 기업 하이테크 기업의 장비 기업 같은 경우는 불안정성이 무지 없잖아요. 그렇죠? 저는 반도체 잘 몰라요. 그 잘 모르는데요? 이게 반도체 장비 기업 맞죠? 얘는 얘 말고 잠깐요. 프로텍 뭐 이런 기억들. 얘도 장비 기업 맞죠? 얘네들 보면 퍼가 막 5, 6 이래요. 그러니까 그 이유가 뭐 때문인지를 고민을 좀 해 보셔야 돼요. 그래서 제가 그냥 넘기고 다음 다음 이제 내용 넘어가려다가 생각든게 잘못하면 여러분들이 매출 성장만 집중하겠다 싶어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이 매출이 매콤 이런 기업이 진짜 별거 없어요. 네콤 이런 기업 보면 네. MCK MKC인가요? 메코믹이이 보시면은 마진율 10% 초반이란 말이죠. 예요. 그렇죠. 마진율 10% 초반이고 ROIC 어때요? 겨우 7, 8% 버는 거예요. 이게 진짜 낮은 거예요, 여러분. ROIC가 영업용자산의 수익률이 9%, 8%, 6% 이렇게 버는 거는 높지 않은 거예요. 특히 저는 방향성이 위로 쭉쭉 뻗어나가야 된다고 했는데 지금 보시면 원래 15% 정도 체력이 어때요? 6%, 8%, 7% 돌고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이 기업이 마진율도 높지도 않은데 심지어 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PER이 지금 몇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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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시스템스와 롤린스의 비교

31배요. 31배.이 미겨지지가 않을 않은 거예요. 이런 거는 왜 그러냐? 무려 파크 시스템스는 연간으로 30% 매출식 늘어난다고 했는데 얘 지금 어때요? 2007년 대비 15년의 기간 동안 얼만큼 늘었어요? 겨우 두 배 늘었어요. 15년 동안. 그니까 매출 성장에서 차이가 너무나 많이 발생을 하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 퍼가 왜 높냐? 왜 그래요? 조미료는 밥 먹을 때마다 쓰니까요. 얘네 사업 보고서 보시면 레스토랑에서도 매출이 발생하고 집에서도 매출이 발생해요. 그러니까 어떤 사업은 선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장비 기업인데 그래서 들쑥 날쑥은 있는데 그러면 선명성 부분에서 프리미엄을 높 지속성 부분에서 프리미엄을 놓쳤잖아요. 그러면 성장성이 물 들어올 때 잘 나와 줘야 아까 제가 다 말씀드렸듯이 사이클 단위벌료 해 가지고 기간별로 해가지고 이번에 움푹 막 떨어졌지만 그래도 통으로 그 기간 동안으로 해 가지고 성장성을 평균잡아 가지고 봐야 되는데 성장성이 그럼 낮 낮이 지속성마저 떨어지는데 균질성마저 떨어지는데 성장성 조자 어 흐물흐물하다 대충 10%다 그러면은 어 상대적으로이 좋게 평가를 못 받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 보실 때는 얘가 왜 31배야를 진짜 많이 생각하셔야 돼요. 아시겠죠? 그 왜 얘가 31배야? 포가 이런 생각들을이 밸류가 왜 얘가 왜 더 높아야 돼? 아까 신타스 때도 그렇지만은 어 장기간 어떤 밸루에이션의 멀티플이 유지가 됐다면은 반드시 이유가 있거든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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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플 차이를 만드는 조건

그 그런 것들을 저는이 매콤믹보다 롤린스가 훨씬 나아 보이는데 다연하지만은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밸류 차이를 이해를 좀 해 보셔야 돼요. 왜냐면 결국에 후자는 어 타기 퍼를 몇 배로 줄 번냐 에 대한 전쟁이에요. 그 타깃에 대한 어 그러니까 타깃퍼가 결국 기업의 급이기 때문에 급을 얼만큼으로 인정을 해 줄 거냐 전쟁인 거예요. 그러려면은 이미 급이 한동안 오랫동안 이렇게 유지된 기업에 대중 참여자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조망을 좀 해 보셔야 되는 거죠. 자, 그다음에이 ROIC 얘기를 좀 해 볼게요. ROIC가 뭐죠? ROIC가 그 영업용 자산에 대한 수익률 인 거예요. 영업용 자산. 예를 들어 자산은 자산이지만 영업에 안 쓰는 뭐 자산일도 있을 수 있잖아요. 영업에 안 쓰는 자산도 유효 자산 그러니까 쉬고 있는 자산들 그리고 뭐 예를 들어 비핵심 자산들 영업하고 상관없는 그니까 영업 외딴 경우가 있잖아요. 영업 외로 영업 외로 잡히는 것들을 제외하고 실제로 영업에서 쓰이는 자산들이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수익 창출 능력이 얼만큼인지를 보는게 이제 ROIC인 건데 여기 적혀 있는 맥킨지가 4대 원칙이 있대요. 기업 가치가 무엇인가를 측정하는 그니까 우리가 결국에 기업 가치 주가가 오르는 기업을 찾으려고 할 때 아 너 그거 찾고 싶지네 가지 법칙이 있어 하나하나 알려 줄게 하면서 첫 번째로 말을 딱 때리는게 뭐냐면이 ROIC하고 성장성의 관계에 대해서 첫 번째를 딱 때리면서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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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C와 성장성의 연결

아 저도 지금 읽고 있는데 어이 RIC와 이제 성장성 부분은 다 읽었어요. 여기서 말하는 요지가 뭐냐? 여러분 제가 여러분한테 어음 이슈 같은 잡지를 어 제가 원가 원가 1,000원으로 해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이제 판매를 한번 맡긴다고 해 봐요. 그러면은 이제 여러분이 매니지먼트이기 때문에 결정을 하게 될 거예요. 이거를 1,000원에 팔까? 아, 그니까 1,000원이 아니라 1,500원에 팔까? 5,000원에 팔까? 아니면 1,00원에 해 가지고 회전을 무진장 빨리 돌려 버릴까? 그렇죠? 그러면은 아, 여기서 우리가 쉽게 생각할 수 있는게 뭐냐면 당연하지만 성장을 빨리 뽑아내려고 하다 보면은 어, 수익성 부분이 일정 부분 훼손이 되는 경우도 발생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어떤 사람들은 는 어 운전 빨리 해라고 하면서 근데 안전 운전해 이렇게 말하기도 하잖아요. 운전 전속력으로 가져하면서 안전 운전해라고 하면은 사실은 상충될 수가 있겠죠. 어 일부에서는 사람들이 뭐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을 하기 때문에 성장성이 높을 때 RIC가 높을 수 있다고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은 제가 생각했을 때는 성장성을 그 기업이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급 이상으로 한 번에 뽑아내려고 하다 보면은 결국의 수익성이 그니까 희성이 되기 되게 쉽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어, 수익성이 결국 이제 희성이 될 수도 있을 텐데. 음. 예를 들어 마진율을 내가 낮춰 가지고 한 번에 뽑았더니이 막상 회전은 빨라졌지만은 수익성 자체가 낮아졌기 때문에 리턴 값에서 처음에는 리턴이 좋게 나올 수도 있겠지만은 시간이 갈수록 기업이 가지고 있는 제품에 대한이 급이 점차적으로 사실은 자기 거 파괴하면서 가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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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수익성을 함께 보는 기준

그러다 보니까 낮아질 수도 있는 거겠죠. 그래서 본질적으로 제일 좋은 건 ROIC도 높고이 탑라인이나 이런 것들의 성장성 숫자들의 성장도 같이 나오면 제일 좋겠지만은 어 여기 맥킨지에서 말씀 맥킨지에서 말을 하는 거는 ROIC가 낮은 기업은 그니까 수익성이 낮은 기업은 성장성을 높이는데 주력을 해야 되고 성장성이 잘 나오는 기업은 ROIC 수익성을 높여야 된다이 내용이 나오는데 가장 최악은 뭐냐? 성장성을 높이려다가 ROIC를 지나치게 낮게 가져갈 경우에는 사실 잘못하다가는 자본 비용 자본 비용보다 실질적으로 ROIC가 그러니까 분명히 수익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자본 비용보다이 ROIC가 낮게 유지될 경우에는 어 기업한테 해가 될 수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이 내용이 복잡하잖아요. 결론적으로 뭐냐? 자, 필요 없고 성장 그냥 잘하고 RIC가 높아야 된다. 두 번째로는 어 성장은 잘하는데 맞진율이 낮다. 성장은 잘하는데 영업 마진율이 낫다. 그러면은이 기업은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지 여러분들 헷갈릴 수 있잖아요. 맥킨지의 판단에 의하면은 쓰렸다는 거예요. 이런 기업은. 그래서 이제 제 관점은 항상 항 저는 1 2 3 4 5 6 7 8 90 열 가지 조건이 있으면 저는 열 가지 다 맞춰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편이거든요. 그러니까 다 좋은 것만 사자는 주의인데 일단 최악은 피해야 되잖아요. 먼저 그러려면 마진율이 낮은 기업을 어 피해야 된다는 거예요. 영업용 맞진 영업용 마진 이익률이 낮은 기업을 피해야 된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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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웨덴 사례로 보는 숫자

자 그러면 이게 이제 굉장히 추상적으로 느껴지잖아요. 그죠? 어 무슨 돌고 도는 이야기가 그렇게 느껴질 거예요. 실제 사례를 한번 제가 한국하고 스웨덴의 기업을 가지고 한번 볼게요. 아, 그리고 파크 시스템 한번 볼게요. 파크 시스템 아까 매출 성장에 자신들이 연평균 30% 정도가 지금 나온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럼 그게 성장성이죠. 아까 쌍두마차 두 가지 중에 하나가 수익성, 하나가 성장성이라고 했잖아요. 맥킨지가 말하는 기업 가치의 그 원리에 성장성이 30%가 나오고 있는데 그래서 상황에서 제가 ROIC를 계산을 해 보면은 이제 ROIC도 사실은 사람마다 계산 방식이 현금도 포함시키고 막 이렇게 어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근데 이제 어 일반적으로이 여기 이제 공식대로 이렇게 하거든요. 근데 ROIC를 제가 계산을 해 보면은 어 42% 24% 32% 이제 굉장히 높게 나오는 거죠. 그러면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세 가지 조건이 뭐였죠? 번째 수익성. 두 번째는 수익성의 지속성. 세 번째 매출 성장이 방향인 거예요. 그러면 이제 결국 중요한 거는이 기업이 매출 성장이 30%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이 기업의 ROIC가 3% 이랬다 그러면은 좋지 않은 사업인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아까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사례에서 여기이 도서 사례에서 기업 사례는 나오지가 않고 그냥 말로만 이렇게 적혀 있거든요. 그 내용을 가지고 다른 기업들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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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크란츠의 장기 숫자

이거 같은 경우는 라거 크런치라는 기업이에요. 시총이 아마 한 어 제가 오늘 계산해 보니까 3조원 정도 돼요. 우리나라 돈으로. 어 3조원 정도 되는 기업인데 얘네 이제 기업 장표인 건데 07년부터 해 가지고 숫자를 보게 되면은음 얘네가 갑자기 이제 프로핏 프로핏 부분이 어 이때부터 해 가지고 어이 시점이 시점에는 굉장히 좋지 않다가 갑자기 이렇게 치고 올라가기 시작했죠. 근데 이게 이제 기업의 매니지먼트 차원이라고 해요.이 사람의 이제 CEO의 그 IR 피칭을 제가 이렇게 들어보고 다른 곳들에서도 얘기를 들어보면은 이제 제가 오늘 찾았던 인터뷰 내용 얘네가 이제 비슷하게 시리얼 어카이어로인데 한번 들어볼게요. seen 지금 들으셨어요? Jörgen been doing crunch group for a few lag 지금 CEO가 그 요건 그 사람이 CEO 이름인가 봐요. 그래서 그 사람이 들어왔을 때 회사를 처음 잡았을 때 말이 굉장히 포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그 영어 피칭들을 때 탑라인이라고 하면 매출이에요. 매출. 그래서 이제 인수합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야 그 필요 없고 일단 매출 성장을 빨리 인수를 많이 하면서 매출 성장 탑라인을 놀려라. 그때는 초점이 그랬다는 거예요. 근데이 CEO는 아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우리는 성장성이 아까 맥킨지가 말한 두 가지가 뭐라고 했죠, 여러분? 눈스미치 그 성장성하고 또 뭐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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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대비 진짜 가치

메킨지가 말한 기억한 지창출의 두 가지 성장성하고 수익성이에요. 그렇죠. 성장성하고 수익성이에요. 근데 여기서는 뭐이 경쟁사 그 필리피셔 도서에서도 핵심적으로 나오는게 어떤 기업의 진정한 가치를 하려면 경쟁사한테 당신이 존경하는 기업은 무엇이냐고 위협적인 기업은 무엇이냐고 물어보라는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근데 이제 그이 테크니언도 굉장히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른 기업인데 테크니언에서 존경하는 이제 그 기업으로이 에드테크랑 이제 라그 크런츠를 얘기를 하면서 라그 크런츠 여기 컴페티션 어떤 컴패티터를 너는 눈 여겨 받느냐 하는 얘기에서 라거크츠의 얘기가 나오면서 그 CEO에 어 자본 집행에 대한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얘기가 정말 중요해요. 그 유튜브에서 뭐 누가 뭐 분석해 주고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CEO가 결국에 동일한 자원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걸 가지고 어떻게 집행을 하기로 결정을 했느냐. 그게 이제 획을 그어 버린단 말이에요. 여기서 말을 하는 거는 메킨지가 말하는 성장성과 수익성 중에서 메킨지가 여기서 강조했던 건 뭐예요? 수익성을 포기한 성장성은 최악이다.이 얘기가 지금 나오는 거예요, 여기에. 그래서이 동일한 방식으로 당시에는 수익성은 낮지만 성장 중심으로 탑라인 중심으로 했었다는 얘기가 지금 나온 거예요. Let's make it profitable. 그냥 그 대신에 수익성을 우리 초점을 맞추자. 이렇게 했다는게 이분이 10년 전에 얘기를 회고를 한다는 거는 그만큼이 업계 사람한테 회자될만큼 병형 전략을 자신의 독립적으로 가져갔다는 건데이 똑같은 얘기가 결만 달리 어디에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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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과 자본배분의 재발견

여러분 현금의 재발견 제가 말씀드린 거 기억나세요? 현금의 재발견 도서 읽어 보신 분 계세요? 현금의 재발견이 도서가 아마 그 이 윌리엄 손다이크가 쓴 아마 아웃사이더일 거 같아요. 제가 처음에 영어로 찾았을 때는 그죠. 디 아웃사이더네요. 원제가 디 아웃사이더고 한글에서 이제 됐을 때가 현금의 재발견이었는데 그 영문 원제 제목이 아웃사이더거든요. 왜 아웃사이더까요? 자신들은 동의하지 않은 거예요. 기존의 자본 환원 정 자본 그 배분 정책에 대해서. 그래서 극단적으로 자사주 매입 중심으로 배당이 아니라 어 어, 독립적으로 자본 정책을 펼쳤던 CEO들이 미친 듯이 주가를 폭등시킨 사례를 장기적으로 이제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그 내용이 여기 그대로 지금 나오는 거예요. 나가크런츠에. 그래서 실질적으로 아까 저 테크니한 CEO들이 테크니 CEO랑 지금 투자 집행 쪽 하시는 분의 이제 인터뷰 내용인 건데 그분이 얘기를 하는이 라거크란츠의이 요건이라고 읽나 봐요. 이분을. 요건이 뭘 했냐? 탑라인 중심으로 가지 않고 그러니까 탑라인 중심으로 가던 사업을 멈춰서 수익성 중심으로 전 시켰다는 건데 실제로 그 내용을 여기서 확인을 해 보시면 3년도부터 뿌린 거예요. 여러분 에비타 마진율이 어떻게 됐어요? 1%죠? 1%에서 4% 6% 8% 10% 12% 14% 18 19%까지 이렇게 올라온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이번에 22년도에는 20%를 찍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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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주가의 이유를 묻는 태도

그러면 거진 보시면 뭐 15배 막 이런 식으로 올랐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은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이 주가가 폭등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기업이 주가가 올랐을 때 네가 뭔데 그렇게 많이 올라? 5년간 얘는 그냥 인수합병 전문 기업인데도 330%가 올랐잖아요. 그리고 04년부터 했을 때 6전 6,800%가 올랐고 그 이분이 공산년이 언제예요, 여러분? 이때 시점부터잖아요. 이때 시점에이 기업의 에비다 맞진율이 1% 대였다는 거예요. 이분에 이제 제가 오늘 IR 그걸 컨을 들었는데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아, 힘들었다 그때. 아, 당신이 그때는 완전 그 기업들 가지고 있는 기업들부터 자본들을 활용하는 정책까지 어, 전부 다 바꾸느라고 힘들었는데 이제는 안정적으로 정착이 됐다 했는데 돌아와서 보지만 잘한 걸로 느껴지지만 그 당시에는 무진장 비판에 시달렸다는 거예요. 탑라인에 집중을 안 한다고. 그래서 경영진이 어떤 방식으로 잡을 환원 쪽을 초점을 두고 있는지가 무지 중요한 거예요. 지금 뭐 분기에서 너를 했는데 어떻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미리 아셔야 되는 거예요. 그 장기 시계열을 보면서. 어 동일한 맥락으로 그럼 마진율이 무조건 높으면 좋냐라고 생각을 했을 때이 기업은 보시면 어때요? 오퍼레이 마진이 어때요? 15년 동안 마진율이 그냥 거의 똑같지 않아요? 그렇죠? 16에서 17%를 왔다 갔다 그냥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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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사업의 안정성

어떻게 이렇게 짜고치듯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지 모를 정도로 왔다 갔다 하는데 이런 기업의 특징은 뭘까요? 이런 기업은 유틸리티 기업이에요, 여러분. 유틸리티. 그러다 보니까 그 기본적으로 안정적으로 유틸린티는 진입이 힘들잖아요. 웨이스트 매니지먼트예요. 얘가 제가 도서에서도 적었었지만은 유틸리티 기업 같은 경우는 어 진입 장벽이 상당히 존재하기 때문에 마진율이 한번 그 강한 해자를 만들어 놓을 경우에는 EPS나 이런 성장률 자체가 쭉쭉 뽑아 나가지는 못할 수 있지만은 기본적으로 내가 생각하는이 마진율은 꾸준하게 받아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거죠. 그래서 사업별로 여러분들이이 특성들을 이해를 하시면서 보시면 좋아요. 어. 자, 그러면은 동일한 맥락에서 어 제가 흥미롭게 본 기업은 고려신용 정부예요.이 기업도 제 도소에 이제 있는 기업 중에 하난데 얘네가 점유율이 예전에도 말씀드렸었지만은 보시면은 2014년부터 아 그거부터 볼게요. 어깨 성장률을 보게 되면은 어깨 채권 출심이 감소한 때가 있어요. 이렇게 이게 채권 추심 실적이란 말이에요. 채권 추심된만큼 얘네들 실적으로 꽂히는 거예요. 고신정은. 그 그러면 이게 꾸준하게 산업이 성장이 잘 나와야 되는데이 껐장하니까 굉장히 좋지 않은 걸로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아, 그리고 산업 성장이 좀 팍팍 나와야 되는데 이렇게 해서이 뭐 쓰겠나 싶을 수 있는데 어, 제가 보고 있는 경우는 이제 이런 것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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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성장의 지속성

MS가 11%에서 12, 13, 14, 15, 16, 17 꾸준하게 역성장 없이 한 번도 없이 늘어나잖아요. 그러니까 그 정말 1등 기업이 좋은 거는 그 판가이 나는 거는 성장할 때가 아니에요, 여러분. 오히려 언제 1등 기업은 빛을 바란다. 안 좋을 때요. 안 좋을 때. 왜냐면 한개 기업이 막 숙출하잖아요. 그죠? 자영업자도 평소에는 잘 될 수 있겠죠. 근데 뭐 경기가 어렵고 코로나도 이기고 이렇게 해 가지고 전물성을 쌓아 가지고 파를 이겨냈을 때 그게 이제 정말 인정받는 거겠죠. 그래서 안 좋은 시기에 그때야말로 이제 점유율을 확장을 해 나가면서 나가는 건데 이런 기억 같은 경우는 자연스럽게 예, 아까 제가 뭐를 말씀드렸죠? 어, 왜 감소했어요?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조망을 해야 된다고 했죠? 숫자를 볼 때 묶어서 보는 거예요. 묶어서이 채권이 대출이 집행이 되고 대출이 회수가 되고이 경기가 순환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경기 순환별로 크게 크게 묶어 가지고 이런 식으로 보시는 거예요. 숫자를 볼 때. 어, 너 왜 이때 빠졌어? 안 좋은 거 아니야? 이렇게 보시면은 경기 순환 사업이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뭐 정말 뭐 인슐린 같은 거 맞고 이런 거 아니고서는 뭐 쓰레기 버리거나 어 굉장히 많은 사업이 누가 더 경기 노출도가 크냐 적냐의 차이일뿐 강한 시클리컬이냐 약한 시클리커 차이일 정도뿐인 거예요 여러분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평균 수익성으로 해석을 하셔야 되고이 고래시정 정보 같은 경우는 그래서 ROE가 막 30%가 넘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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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C와 성장성의 조합

R 아 RO IC도 예전에 제가 봤었는데 막 50% 이런 식으로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러면은 아까 메킨지가 얘기했던 성장성과 수익성 중에서 수익성 레벨은 기본적으로 충족을 하고 있는데 성장성을 보면은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 판단으로는 나온다고 봐요. 이런 독점식으로 가져가고 있는 기업 같은 경우는 왜냐면 채권이 발생을 하면은 우리도 기본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때 개손을 잡잖아요. 일정 부분 빠그러질 걸 예상하면서 매출 발생되는 거란 말이에요.이 마찬가지로 대출을 할 때도 은행들 이렇게 숫자 보면은 어 대손을 잡아 놓잖아요. 그니까 기본적으로 연체 채권이 발생을 하는 거는 당연한 거고 첫 번째로 대출 볼륨이느냐 적냐에 따라서 발생의 강도가 달라질 거고 두 번째로는 지금이 경기가 어 상대적으로 나은 회수기인지 혹은 나쁜 시기인지에 따라서도 숫자는 변동을 타게 되겠죠. 근데 그게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안 안 본다는 거죠. 이 고신정에 대한 얘기를 하는게 아니에요. 진짜 이런 걸 볼 때 밴드별로 평균 잡아 가지고 보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거. 이걸 템플턴이 뭐라고 했냐? 템플턴이 고신정을 얘기를 하면서 얘기를 하진 않았죠. 근데 이제 고전을 여러분이 글을 읽을 때 이게 뭔 말 하는 건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기업하고 숫자가 떠올라져야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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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읽고 연결해 보는 공부

그러려면 많이 읽어 봐야 되는 거죠. 아까 제가 파크 시스템의 그 어 산업을 확장하고 있다 얘기를 하면서 갑자기 제가 메트로도 얘기하고 뭐 린데 얘기하고 인포시스 얘기하고 막 이랬잖아요 제가. 이건 평소에 많은 사업 보고서를 보면서 숫자의 감을 잡아 놓고 왜 얘기는 이런 사업 모델을 갖추고 있을까 생각을 해 보셔야 떠올 수가 있는 거예요. 그 관점에서 우리의 오늘 여기 두 번째 핵심 주제는 뭐다? 성장성과 수익성 중에서 수익성이 안 좋은 성장성은 의미 없다. 근데 성장성과 그래서 수익성이 같이 좋은 걸 찾아야 되고 어 여기서도 같이 좋은 것만으로 볼게 아니라 지속될 것인가가 제일 중요한 생각인 거다. 지속이 되려면은 말했다기가 중요한게 아니라이이 원가이 원재료를 어디서 흡입을 하고 있는지 이것도 이런 것들이 되게 중요한 거죠. 코파트 이런 사고차 플랫폼 같은 경우는 보험사 이런 것들로부터 절손차 이렇게 받는 거고 그러니까 그런 형태를 사업 모델의 원천이 뭔지를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오늘 여러분 늦은 시간까지 주셔서 감사하고요. 좀 이해는 잘 되셨나요? 아. 어. 노력 어 노력 중이에요. 이해가 안 된 부분 있었어요? 그 여러분 어려웠어요. 그 난이도가 어땠는지 한번 말씀 주시겠어요? 제가 감을 잡아야 돼서. 어, 너무 어어려운 분 는 어렵다 말씀 주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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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남기며 마무리

어떤게 어려웠는지를 히드백을 주셔야 제가 초점을 잘 맞출 수가 있어요.이 설명이 전달이 안 되면 설명한 사람이 못 한 거예요, 여러분. 여러분이 못한게 아니라음 어려웠던 내용이 있으면은 이메일로도 한번 보내 주시면 어 제가 어떤게 어려운지 이런 것들 감을 잡아 가지고 진행을 좀 해 보도록 할게요. 아, 근데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이쪽 거를 같이 들으면서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1월 달 거를 그 이메일 같은 걸 제가 받았을 때 어, 회개를 그 강의를 어떻게 들어야 되냐? 지금 1월 달 것부터 천천히 그냥 지금 하는 거 무시하고 들어야 되냐? 아니면은 뭐 어떻게 해야 역순으로 갈까 막 이런 질문이 있었는데 어, 제가 제안드리는 거는 1월 달 걸 보면서 그냥 지금 거 같이 듣는 거예요. 왜 그러냐? 지금 거는 철저하게 기업 해석 방식이기 때문에 1월 달은 제가 오늘 얘기 나왔던 현금 흐름이라 라든지 뭐 케펙스라든지 이런 거 뜻을 다룬단 말이에요. 그니까 그때부터 시작을 하면서 같이 나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오늘 여러분 모두 고생하셨고요. 어 영상 제가 내일 또 올려 드리겠습니다. 회계책 하나 같이 잡아 가지고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 들어가세요. 어네 필습하시고요. 들어가세요.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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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화면 자료에서 읽은 기업명·수치·환율 수준은 전사에 나온 범위로만 보존했다.
생략 기록
  • 의미 없는 말더듬과 화면 조작을 위한 즉시 반복만 정리했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정리
화면을 조작하는 짧은 안내, 인사와 반복적인 추임새는 흐름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정리했다.
사례의 한계
신타스·파크시스템스·린데·라거크란츠 등은 설명을 위한 사례로 보존했으며, 원문 밖의 실적·주가·환율 확인은 더하지 않았다.
전사 오류 가능성
자동전사에서 불명확한 고유명사·수치·지표 표기는 문맥상 확실한 범위만 읽었고, 확정 사실로 보정하지 않았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