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을 볼 때 단기 EPS 외에 무엇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PER은 한 회계기간 EPS를 기준으로 하므로 이익 성장의 지속성과 발생주의 이익이 실제 현금창출로 이어지는지까지 보여주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낮은 PER 자체보다 재투자 후 남는 현금과 사업의 결을 함께 봐야 한다는 기준이다.
근거 보기 2
- 원문 구간 1
근데 제가 오늘이 쓰면서 잠깐 제가 본게 공원 한신공인가요?이 기업을 보니까 뭐 서프라이즈 이렇게 나오고 이러는데 건설사죠. 아 근데이 기업의 PER이 예전에 2000 2018년도에는 PR이 1배였어요. 1배. 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제 읽게 되는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이 처음에 투자를 한다면서 같이 투자를 한다면서 접하는 도서에는 어떻게 적혀 있냐면 어 내가 투자를 한 다음에 1년만 뭐 5년만 있어도 내 자금을 회수를 하는 거기 때문에 어 그래서 정말 좋다. 그리고 또 어떤 어떤 곳에서는 내가 지불하는이 내가 지불하는 가격은 7,970원인데이 기업이 벌어다 벌어들이는 한 주당 지금 이익이 얼마예요? 여기 14,000원이잖아요. 그러면은 이런 걸 이제 이제 그 내가 지불하는 가격 대비해 가지고이 어닝 파워 한 주당 어닝 파워를 가지고 어 나눠 가지고 채권형 수익률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내가 예금 통장에 뭐 5,000원을 넣으면은 5,000원이 얼마를 벌어다 줄 것인가이 얼마를 벌어다 줄 것인자인가가 EPS잖아요. 그래서 내가 지불하는 주가 대비해 가지고 이제 EPS를 보는 건데 그니까 퍼의 역수죠. 근데 이제이 방식대로라면 퍼가 무조건 낮을 낮으면 낮을수록 좋은 기업들이라고 생각을 일반적으로 해요. 근데 이제 그러면 퍼 일배인 기업을 매입을 하게 되면은 어떻게 될까요? 일반적으로는 다른 조건이 다 좋고 이익 성장이 꾸준하게 늘어날 때 퍼가 1배면 좋겠지만은 퍼가 퍼를 다층적으로 이해를 하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퍼는 퍼가 낮아 가지고 매입을 했는데 우리가 퍼가 낮은 기업을 매입을 하잖아요. 그리고 똑같은 동일한 사업에서도 퍼가 낮은 기업을 일반적으로 더 선을 하는데 허은 낮아서 매입을 했지만 EPS 가 그냥 감소하게 되면은 퍼는 그냥 곧바로 높은 기업으로 전환되는 거예요.
- 원문 구간 2
그니까 퍼는 한 회계 기간에 대한 그 EPS를 다루는 거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이렇게 보면 외곡 현상이 있는 거죠. 그래서이 PER로 보는 거의 가장 큰 문제점은 뭐냐? 한 회계 기관별로 이익을 점검한다는게 첫 번째 이익의 이익 성장의 항속성을 여기서 가음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이해되시죠?이 기간 12개월 예를 들어 12개월이면 는 12개월 어치를 어닝 단에 밑단에 내려 놓는 거기 때문에이 p가 분자에 있고 이렇게 있잖아요. 어닝스가. 그런데이 어닝이 한 회계 기간에 대한 거를 놓는 거기 때문에 어닝 성장이 꾸준하게 늘어날 것이에 대해서는이 PR에서 간음을 못 하는 거죠. 두 번째로는 PR의 가장 큰 문제는 발생기 기준이기 때문에 현금 동반에 대해서 현금 창출 능력 달리 말하면은 어 현금 창출 능력의 플러스 이만은 뭐냐? 대투자. 재투자 필요성에 대해서 강가를 하게 된다는 거예. 예를 들어 600억을 벌었는데이 기업이 실제로 현금을 창출하려면 영업 현금에서 창출했다 말할게 중요한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재투자를이 사업을 영의하기 위해서 필요한 재투자를 마치고 난 난 다음에도 남는 잉연금이 중요한 거죠. 그러려면 이제 사업의 결이나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사업 모델 인지 이런 것들은 이제 스스로 음악을 할 수 이제 있어야 되는 건데. 아, 그렇죠. 그 저평가 그러니까 그냥 무작 저화가 뭐 저같이라고 하기보다는 이제 그 맥락을 이해해야 된다는 거죠.이 동일한 얘기가 페리스미스 도서에 나온 적이 있었던 거 같아요. 제가 기억에.이 저가 뭐 무조건 좋은게 아니라 뭐 가치가 낮은 거다. 뭐 이런 그니까 그 퍼가 낮으면 나쁘다 이게 아니라 어떤 기업들 사례를 보면서 그렇게 얘기를 했던 거죠.이 얘기 얘기를 제가 구구절절이 갑자기 왜 얘기를 하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