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9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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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원문
날짜
2023.06.29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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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조

숫자보다 먼저 경영진의 자원 배분과 이해관계를 읽어야 한다

이 세미나는 내부자 매도·희석·유상증자와 장기 보유 원칙을 통해, 재무 숫자를 기업과 사람의 선택으로 해석하는 방법을 다룬다. 숫자의 증감만으로는 기존 주주를 대하는 방식과 경영진의 이해가 맞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지배구조와 자본배분을 함께 봐야 한다.

회계는 숫자의 맥락을 읽는 도구

부채비율, ROE, 잉여현금흐름, BPS는 암기 대상에 그치지 않고 사업모델과 자원 배분의 결과로 읽어야 한다. 기본 원리를 이해한 뒤에야 다른 투자 원칙이 자기 체계와 맞는지 가늠할 수 있다.

주주를 대하는 방식이 장기 판단의 단서

임원 지분 매도, 스톡옵션에 따른 희석, 차입 증가와 유상증자는 기업의 단기 주가보다 기존 주주를 대하는 태도와 경영진의 자본배분 철학을 드러내는 단서로 제시된다.

매도 원칙은 자기 체계 안에서 세운다

장기 보유·역발상·자산가치 기준은 각각 조건이 달라, 맞는 말만 모아 쓰면 투자 스타일이 꼬일 수 있다. 현금흐름과 BPS의 지속적 증가, 부정적 이슈 뒤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보되 각자의 유니버스 안에서 판단해야 한다.

인수합병 모델은 사람과 니치마켓을 함께 본다

테크니온·라거크란츠·에드테크 사례는 작은 니치마켓의 강한 사업을 인수하고 장기 자본을 배분하는 모델로 소개된다. 성과를 읽을 때는 BPS·ROE뿐 아니라 대주주, 의결권, 운영 자율성까지 추적해야 한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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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재무회계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재무제표 분석

재무 숫자는 사업과 자본구조의 맥락에서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재무회계는 이해관계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장부이며, 부채비율·레버리지·ROE 같은 숫자는 숫자가 나온 사업의 맥락과 함께 읽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근데 그런 식으로 투자 원칙이라는 것도 어, 이제 다양한 도서를 읽어서 나한테 맞는 거를 이제 적용을 시키는게 이제 제일 중요한 건데이 진짜 중요한 거는 어떤 글을 읽었을 때 어 이제 경험이 쌓이고 내가 무엇보다 회계에 대한 이해도가 있고 그다음에 사업 모델 그러니까 숫자를 보는게 아니라이 회계라는게 재무 회계라는게 숫자를 이제 진짜 이제 그 공식적인 용어로서의 회계는 사실은 그 장부를 이제 잘 기입을 하는 거겠죠. 그 의도를 잘 기입을 하고 감사를 받 이제 재무제프 작성을 하는 것이 이제 회개일 테지만 그 기업의 이해 관계자들한테 어 정보를 손쉽게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제 그걸 재무 회계라고 하잖아요. 근데 이제이 재무 회계를 볼 때이 정말 중요한 거는이 숫자를 볼게 아니라 그 숫자가 나오게 되는 그 맥락 예를 들어 어 규체 비율이 높으면은 애물 레버리지가 세 개 걸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자기 자본익률이 높아질 수 있다. 그러니까 이런 기본적인 원리들을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난 다음에는 그다음에는 이제 어떤 투자 원칙들을 볼 때 그렇게 해서 누군가가 큰 수익을 냈다 하더라도이 방식을 적용을 하면은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투자 원칙하고는 완전히 맞지가 않고 포트 자체가 깨지겠구나라는 거를 내가 직접 해 보지 않아도 직접 투자를 자금을 태워 보지 않더라도 미리 알 수 있어야 돼요. 근데 그러려면은 제가 이제 오늘 그래서 어 어, 도서에서 다 멋져 보이는 말들을 한번 쫙 캡처를 해 봤어요. 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볼 때에는 그 마을이 충분히 다 맞는 말처럼 느껴지지만 그대로 할 경우에는 어떤 경우가 이제 어떤 시나리오가 펼쳐질 수 있는지를 미리 여러분들이 조망을 하는게 필수예요.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제가 이제 회계 세미나든 뭐 리서치든 여러분들이 들어오실 때 항상 강조를 하는게 어, 나의 존이 아직 확실하게 정립되지 않고 회계에 대한 기초가 충분히 잡혀 있지 않으면은 절대 투자 금액부터 키우면 절대 안 된다고 제가 강조를 많이 하거든요. 이제 그래서 오늘 한번 그 내용을 이제 실제 책을 어떻게 무슨 어떤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지 한번 보고 그거와 동시에 이제 두 가지를 보려고 하는데 하나는이 매입을 하는 뭐 우량 기업을 매입을 하고 근데 매입을 하는 거 우량 기업인 걸로 중요하지 않고 우량한 기업이 더 우량한 기업이 돼야 된다. 어 기대체 받기에 대해선 지난 시간에 우리가 다뤘었죠. 우량한 기업 이 여전히 우량하지만 살짝 덜 우량해지면은 덜 우량해진만큼 그 범위만큼 그 그리고 그 기간만큼 어 현재의 기업 가치 시가 총액은 변하게 된다.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근데 이제 그 실제로 내 투자를 할 때는 우리가 이제 헷갈리는 경우가 생기죠. 첫 번째는 언제 매도를 해야 될 것인가. 아, 그리고 두 번째로는 어, 내가 분명 좋다고 생각을 해 가지고 매입을 했는데 내부에서 임원진들이 자꾸 매도를 해요. 매도를 뭐 한 번씩 뭐 연속에서 막 폭발적으로 하 않겠지만은 잊혀질만 하면 매도를 하고 익혀질만 하고 매도를 하는 거죠. 또 어떤 경우에는 어 스토옵션 같은 걸 통해 가지고 어 선물 같은 것들을 이제 계속 주는 거죠. 그 이제 매니지먼트의 의견에 따르면은 스토 옵션을 줌으로써 더 열심히 일할 동기 부여를 하는 거다라고 말을 하지만 실제로는 이제 주식 그 발행이 행사가 되면서 주식 총량이 이제 늘어나게 되는 거죠. 아 SBC가 뭐죠? 어 그래서 이제 그런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그런 것 를 어떻게 좀 그러면 해석을 해야 될 것인가이 내용을 정답은 없어요.이 이제 투자가 일단 뭐 매출 총익률이 뭔가요?

판단 방법경영진과 기존 주주의 이해관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주주가치 중심 투자 판단

내부자 지분 매도·희석·자본조달은 경영진의 자원 배분을 어떻게 보여 주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핵심 임원의 지분 매도, 스톡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 수 증가, 차입 증가 뒤 유상증자 사례를 기존 주주를 대하는 방식과 경영진의 자원 배분 철학을 읽는 단서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그러면 일반적으로 임원진 CEO들이 지분을 매도하는 경우가 언제냐? 100이면 100 그 이제 전문 고용인의 경우에는 지분 매도를 이제 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EQ AB의 사례를 우리가 지난 주에 봤었지만은 EQT AB에서도 그 2대 주주 쪽 그 원래 제 그 E 이큐티를 운영했던 쪽에서는 지분 매도가 나오지만은 사실은 걔네들의 법인은 지금 2대 주주죠. 1대 주주는 이제 발렌베리가인 거죠. 이제 그 인베스터 AB가 이제 1대 주주가 갔는데 1대 주주가 가족 기업 형태로가 버리면은 그때부터 이제 지부 잘 나오지가 않아요. 그래서 이제 저는 사실은 처음에는 가족 경향을 굉장히 나쁘다고 봤고 어 왜냐면 저도 이제 처음에는 그 밸류 중심에 가치주라고 빌린 어 이제 판단되는 어 정부 가치 기업 중심들로 처음에는 투자를 많이 이제 시도를 했었기 때문에 어 그런 곳들에서 주주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서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자본 환원 정책이라든지 일간된 배당 성향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나오지가 않고 그러면서 그 사업에 영향만 확장하는게 이제 굉장히 마음에 안 들었고 뭐 그 당시에 제가 투자했던 기업들 이제 오래 전 사회 초년생이었을 때 뭐 BYC 이런 기업들 투자했었죠. 경방 이런 기업들. 근데 이제 그다음에 제가 느낀게 아 그게 아니다. 전문 경영인 중심으로 투자를 해야 되는구나라고 느꼈지만 다시 돌고 돌아서 제가 드는 생각은 아 그것 또한 아니구나. 내가 가족의 그 범주. 우리가 그 이제 제가 리 그이기는 습관 채널에서도 드렸지만 어 사람은 누구 자신의 그 범위 한정 자신이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만 해석을 하려고 하다 하는 거죠. 어 그러다 보니까 제가 알고 있던 가족 기업들의 사례가 너무 적었던 거죠.

  2. 원문 구간 2

    근데 이제 그 관점 기존 주주의 관점에서 이제 바라보는 거예요. 전 주주 주주가 아니지만 예. 기존 주주의 관점에서 어떤 것들을 보면은이 기업의 방향성 그리고 매니지먼트가 어떤 결로 착오를 하고 있는지를 볼 수가 있는 거죠. 예를 들어서 제가 블로그에 적었던 것들이에요. 이런 내용들은 사실은. 근데 여기 보시면은이 기업의 과거 이게 23년도이겠죠. 그러면은 22, 21, 20, 19, 18 뭐 2018년 정도 때부터 해 가지고 보면 부채 비율이 어때요? 80% 후반 때부터 110%, 150%, 190% 늘어나죠. 꾸준하게 꾸준하고 늘어나고 있고 동시에 어떤 뉴스가 나왔어요? 지난해. 저 SK 뭐 하는지도 잘 몰라요. 근데 2차전지 쪽 기업이라고 하는데이 SK 이노베이션이 SK의 유증을 축자를 했다. 유상증 그니까 그 자본을 축자를 했다.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SK 이노베이션은 석유 정의 기업이지만 물론 이제 사업 보고서에는이 2차전지 쪽에 대한 노출도 얘기도 나오지만이 기본적으로 SK 이노베이션은 석유 정의 기업인 거죠. 제이 세미나의 초점도 사실은 심플한 사업이 우리의 영양범위 안에 있다.이 내용이잖아요. 그렇죠? 영량범위 이게 너무 중요한 말이에요. 영량범위. 그렇죠? 근데이 주식을 취분을 하면은 석유 정유도 무진장 어려운 산업인데 2차전지도 어렵죠. 그렇죠? 양극제 전 뭐 말인지도 몰라요. 그 무슨 말인지도 전혀 모르는데 알고 싶지도 않고요. 근데 이러면 이렇게 되면 두 가지가 뭐가 되죠? 섞이는 거예요. 지분이 이제 이렇게 취득하는 순간 서로 다른 사업 영역이 섞이는 거죠. 물론 전지도 에너지라고 에너지의 종류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풍력, 태양강 끝도 없죠.

  3. 원문 구간 3

    그렇죠? 1억 나올 거예요. 왜 10억 안 해 줘요? 직장인의 현금흐름 소득으로 봤을 때 10억을이 사람이 갚을 사람이건 상관없이 못 갚으니까 안 해 주겠죠. 당연하잖아요. 그렇죠.이 기업을 볼 때 이 기업의 부채 비율이 80%였다면이 대출책 대출을 받기가 훨씬 더 수월했겠죠. 근데 지금 200% 가까이 되잖아요. 그렇죠? 200% 정도 가까이 되기 때문에 쉽지 않은 거죠. 물론 여기서 이제 회사체 발행으로 해 가지고 DR로 태핑을 해 봤을 수도 있겠지만은 아 지금 뭐 상황이 녹록하지가 않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가장 웬만하면은 자체적으로 해결을 하려고 하고 어 돈을 아끼고 이래야 되는데 출자하고 이러더니 그다음 나 는게 유증이잖아요. 이런 것들은 좋은 그림이 전혀 아닙니다. SK 이노베이션이 기업 자체가 좋고 나쁘고 상관없는 거예요. 그니까 기존 주주를 위하는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이게 정말 중요한 겁니다. 그거를에이 유중은이 이걸 뭐라고 하죠? 후행적 사고잖아요. 후행적으로 나왔으니까 그냥 그러는 거고이 정말 중요한 거는 미리미리 어떤 기업이 정말 주주를 위하고 있는가? 내가 비록 주가는 떨어질지 어떤 기업이 이해 관계가 아까 가지고 우리가 한참 다뤘지만은 이해 관계가 유치하고 적어도 매니지먼트의 자원 집행 결정에 대해선 나는 하나도 이연이 없는 것 그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야 사실은 돈을 추가로 더 투자를 할 수가 있겠죠. 마음이 불편하지가 않기 때문에. 아,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 그래서이 내용을 제가 갑자기 SKO 쪽을 왜 얘기를 했냐?이 마찬가지예요.이 비존주의 가치가 계속 희석되는 방식으로 임직원들에 대한 인센티브를 가져가지 앉는게 이제 중요하겠죠.

  4. 원문 구간 4

    근데 그런 것들에 대한 투자 철학 이런 것들이 제 생각에는이 텍니 같은 경우는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게 아닌가 이제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자, 그러면이 사실은 오늘 제일 중요한 내용은 여기일 거 같아요.이 매도 원칙. 그래서 여기 내용을 한번 집중해서 어, 생각을 좀 해 보겠습니다.이 내용이 제일 중요하니까이 내용을 한번 볼게요. 자, 먼저이 페이지는 여기요 페이지는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라 라이프 렌저라는 분이 쓰신 책이 책 무조건 사세요. 정말 좋습니다. 그 소형주의 투자라는 거는 사실은 그게 요지는 아니에요. 그 소형주가 뭐 장기적으로 더 많이 올랐다 이러는데 어떤 사람은 뭐 블루집이 더 올랐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배당 성장주가 더 올랐다고 하고 다르니까 그런 거에 집중하지 마시고이 이제 요지만 제가 한번 뽑아 볼게요.이 이제요 내용이 있고 나머지 도서의 내용은 딜메이커처럼 투자하는데 크리스메이어의 도서예요. 크리스메이어 가 여러분 기억나세요? 지난번에 소개드렸었죠. 필스메이어가 지금 밀고 있는 투자 방식이 뭐죠, 여러분? 커피캔 투자 전략이고 한번 말씀해 보시겠어요? 아, 이영규 님 알고 계시죠?이 크리스메이어가 밀고 있는 투자 방식이 지금 100배 주식이에요. 100배 주식. 그래서 우리나라에도 책이 이제 출간이 됐고이 100배 주식이라는 도서 명으로이 책도 되게 좋아요. 그래서 구매하신 꼭 꼭 구매하세요. 근데 이제 100배 주식의 도서에서 이분의 말씀은 제가 지난번에도 뭐 티로프라이스라든지 토마스 그 페프스였나요? 그 페프스 100원이라는 도서를 써 가지고 완전히 고전에 반열에 들어선 도서인 건데 여기서 말하는 것들의 요지는 기업을 산 다음에 분기별로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고 어이 기업 망했나 싶을 때 도 있고이 기업 잘되나 싶을 때도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이 지나가도록 그냥 내버려 두는 방식을 커피캔 투려 전략이라고 하고 막상 지나고 나서 보면은 그중에서 100배가 성장하는 기업들이 있다.

판단 방법투자 원칙과 매도 규율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투자 원칙 설계

서로 다른 투자 원칙을 자기 체계 안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장기 보유, 자산가치, 역발상 원칙은 각각의 전제와 보유 기간이 있어 맞는 말만 섞으면 스타일이 꼬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잉여현금흐름과 BPS 증가, 부정적 이슈 이후의 성장 가능성을 함께 보되 정답은 없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5
  1. 원문 구간 1

    그래서 100배 주식을 투자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 기업에 대한 선별이라고 말을 할 수도 있지만은 사실은 100배 주식에 투자할 때 제일 중요한 거는 100배가 성장하도록 기다리는 시간이 충분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이제 100원이라는 도서를 그 미국에서 구매를 해 가지고 아마존으로 읽고 있는데 그 도서에서도 이제 펠프스가 주장하는 핵심은 사람들은 한 5년 기다린 다음에 100배 주식을 얘기를 하는데 꽤 그렇지 않다. 한 20년 이상 있어야 100배 주식이 된다는 거죠. 자, 그러면이 그래서 크리스메이어가 지금 뭐 트위터 같은 데에서도이 당신의 투자 철학 같은 것들을 얘기를 하는데 핵심적으로 계속 강조되고 있는 건 뭐다? 한 10열 개 정도의 기업이 자신이 투자한다고 하고 자신은 뭐 매도가 없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말씀을 하시는데이 크리스메이어의 주장이 너무 흥롭기 때문에이 도서가 디메이크처럼 투자하라가 절판됐어요. 어 절판됐는데 이제 제가 그 웃돈을 주고 이제 구매를 해서 읽어 봤어요.이 도서를 이후에이 도서가 나온 이후에 두 개의 도서가 더 나왔고 그니까이 도서는 지금부터 한 10년에서 15년 전에 쓰인 도서인 거죠. 그러면 그때 당시에이 분께서 하시는 말씀을 한번 얘기를 볼게요. 자 당신이 진 경으로 장기 투자자라면 주가가 하락할 때는 환영해야 된다. 그때가 바로 좋은 주식을 싼 가격에 매수할 저로의 기회다. 뭐 맞는 말이죠. 그렇죠? 이기연 없죠, 여러분? 자, 그러면 이제 제가이이 챕터의 목적은 뭐냐면요. 좋아 보이고 이견 없는 말들인 거를 하나하나 보면 다 이견이 없는데 이게 의미하는게 실제로 투자에서는 서로 왜 엇갈리는지를 여러분이 스스로 미리 조망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2. 원문 구간 2

    무슨 말인지 아시죠? A를 들었을 때 A가 말이 되고 B를 들었을 땐 B가 말이 되는데 사실 그래서 A랑 기랑 투자하면 투자 스타일 꼬입니다. 그렇게 되면은 주가가 하락한 애만 그냥 미워 보이게 돼요. 그래서 미리 그걸 이해를 이해를 하는게 이번 챕터의 목적이에요. 여기서는 뭐라고 하죠? 주식을 사고한다면 그건 진정한 의미의 투자가 아니다. 그건 매매를 하고 있는 거다. 매매 중독이다. 뭐 이런 내용을 하는 거예요. 어 동시에 어 부자가 되려면은 실제로 그래서 돈을 번 사람들은 오히려 돈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사람들이 돈을 버는 경우가 많다. 인생이 참 웃기다. 그렇지 않냐? 뭐 이런 내용들이 나오죠. 자, 그런데 여기까지는 이견이 없죠, 여러분. 그리고 이제 이때부터 나오는 얘기들이 이제 보시면은이 어떤 사례함의 얘기를 들면서 휴자에서도 이와 똑같이 결단과 판단력이 있어야 된다. 주가가 큰 폭으로 추락하는 상황을 앞두고 있다면은 용이주도하게 빠져나온 결정을 내린 투자자가 주식 시장에서 오래 사을 남을 수 있다. 갑자기 이제 어 참고로 그 크리스맨이 비판하는게 아니에요. 저 도 2년 전까지는 완전하게 동일한 투자 패턴이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렇게 해도 분기별로 돈을 벌 수 있어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투자 철학이 섞이면은 꼬입니다. 그래서 그게 이제 목적인 건데 여기선 뭐라고 하죠? 내가 봤을 때 시장에 대해서 판단을 한 다음에이 마켓 타이밍을 해야 된다는 얘기가 지금 나오는 거예요.이이 내용은 이제 크리스페이어가 몇 가지 투자 투자 방향성을 제시를 한 것 중에 하나가 이게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 동시에 같이 나오고 있는 얘기는 뭐죠?

  3. 원문 구간 3

    그러니까 잉한금흐름이 항속적으로이 증가를 할 것인가 미래를 놓고 본다면은 두 번째 뭐예요? 핵심은 뭐죠?이 PS가 늘어날 것인가? 그렇죠. 하나는 발생계 기준, 하나는 실제 현금 기준으로 양쪽이 같이 늘어나냐 이거예요.이 잉여 현금 흐름하고 EPS 간의 상관 관계를 다뤄 가지고 기업들을 조망한 책이 우리나라에 무슨 버핏 투자 전략인가 뭐 쓰신 분이 있어요. 그 책에 뭐에 그 책의 내용 자체가 막 좋다기보다는 그 책도 여러분들이 꼭 샀으면 좋겠는데 그 책에 좋은 점은 어 현금 흐름에 대해서 강조를 우리나라 에서 많이 하는 책 중에 아마 제 생각이 유일한 거 같아요. 책을 제가 소개를 드려야겠구나. 뭐라고? 그이 책 이거는 그 다시 찾아 가지고 우리 공유를 드릴게요.이 책도 보시면 좋아요. 자, 그다음에 상대 가치 중심으로 보는 건 뭐죠? 상대 가치 중심으로 그 동일 업종 내에서 다른 기업 대비이 기업의 급이 좋은가데 뭘로 직관적으로 알 수가 있죠? 수익성 레벨이 높은가? 그리고 진입 장벽 뭐 이런 식으로 경제적 해자를 보는 건데 직단적으로 수익성 레벨을 본 다음에이 수익성 레벨이 방향성이 상승하고 있는가 아니면 다운되고 있는가 이런 것들을 보면 돼요. 그렇죠? 자, 그러면이 역발산 투자를 할 때 그러면 정말 중요한 거는 권승군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역발상 투자를 하고 나서 역발상 투자를 한다는 거는 직관적으로 말해서 소위 말해서 물리면서 산다는 거예요.이 물 내가 물리더라도 계속해서 이제 매입을 하면서 꾸준하게 이제 사 나가는 거 한 6개월 기간 뭐 3개월 기간 이런 식으로 사는 건데이 중요한 거는이 역발상항이 나올 정도로 주가가 역발상이 된다는 거는 주가가 지금 내리고 있다는 거고 많이 주가가 많이 내리고 있다면 부정적인 이슈가 있다는 거죠.

  4. 원문 구간 4

    이때 내가이 이 부정적 이슈가 이시적인가 아닌가 즉 달리 말해서 거기서 멈추지 않고 실제로이 부정적 이슈는 멈췄지만 그 상태로 부정적 이슈만 해소된 상태로 기업이 있으면 어떻게 되죠? 부정적 이슈만 끝난 채로 그다음에 기업 가치가 변하지 않아요. 특별하게 특별하게 막 좋아지고 한구적으로 늘지 않아요. 그럼 어떻게 되죠? 그냥 돌고 도는 기업으로 그냥 남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우리 기업이 주가가 그대로 멈춰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고 오히려 하락합니다. 왜 하락? 왜 하락하죠? 결국 실적이 분명히 평균 체력 유지하고 있는데 500억 갔다 450억 갔다 500억 갔다가 450억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이런 기업은 주가가 하락해요. 왜 하락하죠? 이런 기업은 여기에 투자했던 기간이 다른 곳들에 투자할 때 기회 비용이 너무 크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기회 비용이 있잖아요. 기회 비용. 그걸 항상이 하셔야 돼요. 그렇죠? 내가이 기업에 자본을 투자한다는 거는 모든 기관도 자본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기업은 기회 비용이 높게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막상 제가 지난번에도 설명드렸었지만 어 현대차가 요즘 많이 올랐죠. 그렇죠. 근데 여기서 현대차 그리고 현대 모비스 그리고 이런 기업들 하나 금융 지주 2010년부터 2023년까지 무려 13년을 보유했는데 수익률이 4%란 말이에요. 하나금융 지주가 지난번에도 제가 설명을 들었지만 실적 성장이 안 나오는 기업이 아니에요. 실적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이 기업의 주가가 왜 많이 못 오르냐? 왜 많이 못 오르죠? 이 기업보다 다른 곳들은 수익성 레벨 자체가 더 좋아지면서 밴드가 상향되고 있으니까 그런 거예요.

  5. 원문 구간 5

    이제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건데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황원님 덴티엄은 그냥 하나의 사례일 뿐분뿐이에요. 여러분 제가 계속 강조합니다. 아 그러면은 여러분이 여러분의 이제 매도 시점을 어떻게 잡을 거냐 응답이 없는 거예요. 그렇게 따지면 응답이 없는 건데 정말로 중요한 거는 내가이 기업에 투자했을 때 나의 그 방향성 그걸 알고 있어야겠죠. 어떤 사람은 올해 실적이 성장할 거기 때문에 투자를 한 사람이 있을 거고 어떤 사람은 난 올해 실적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IR 물어보지도 않았고 애널리스트 리포트도 안 봤기 때문에 실적 감자체도 없다. 그리고 분기별을 확인할 생각도 없다. 그럼 분기별로 실적 안 보거든요. 전화도 안 하고. 그뭐 감이 사실은 없는 경우가 많죠. 근데 뭐 예를 들어 한 5년 뒤에 봤을 때 한 10년 뒤에 봤을 때이 미래가 펼쳐지는데 거기서이 기업이 제일 낮다 생각을 해서 투자를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따지면은 매도 방식이 이제 많이 달라질 수 있겠죠. 그 시장에는 정말 중요한 건 다양한 참여자가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제 주변에도 트레이더는 이 기업이 뭐 하는지도 몰라요. 근데 사요. 그리고 팔고 근데 잘 살아요. 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정말 중요한 거는 매도 원칙이 뭐예요가 아니라 여러분은 어떨 때 편입을 하는지가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예를 들어 어음 뭐 그런 기업들이 있을 수가 있죠. 트래픽이 만약에 늘어날 것 같다. 그렇게 해 가지고 본다면은 트래픽 기업이 많이 오를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편입을 할 수도 있지만 내 돈이 100만 원밖에 없는데 지금 트래픽 기업에 투자를 하면은 오를 확률도 높겠지만은 5년 10년 뒤로 봤을 때는 지금 주가는 A가 하락을 할 걸로 어 충분히 예상이 되지만 왜냐면 내가 생각했을 때이 기업이 A는 실적이 안 좋을 걸로 예상이 되는 거죠.

해석·전망인수합병형 기업의 장기 성과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인수합병형 장기 투자관련 대상 · 기업·종목 · 테크니온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라거크란츠관련 대상 · 기업·종목 · 에드테크

인수합병형 기업은 사업 숫자와 지배구조를 어떻게 함께 봐야 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테크니온·라거크란츠·에드테크 사례를 통해 니치마켓 인수, 운영 자율성, 대주주와 의결권, BPS·ROE 증가율을 함께 보고 법인 대주주 뒤의 사람까지 추적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근거 보기 6
  1. 원문 구간 1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라그크란츠라는 기업이 이제 있는데 또 다른 기업으로 보면은 에드테크 이런 동일하게이 전 세계에서 인수합병 기업으로 가장 성공한 사례들 중에 이제 나오는 기업들이에요. 여기 나오는 기업들이. 근데 이제 에테크 같은 경우는 뭘 하고 있냐? 얘네도 일렉트리피케이션은 하고 있지만은 얘네가 동시에 집정하고 있는 건 뭐다? 오르메이션이 있겠죠. 그러면 오토메이션 쪽에서 우리가 다뤘던 기업이 대표적인 사례가 뭐가 있었죠? 우리 이제 회계 세미나 거의 초창기에 다뤘던 기업인데 자동화 쪽으로 우리나라에서 삼성전자가 1등이면 이번에 케스가 있죠. 그렇죠. 근데 케스가 주식을 살려면 한 8천만 원 될 거예요. 이제 주가가 올라서. 그렇게 놓고 보면이 오토메이션 쪽에 다른 대안이 뭐가 있냐? 환도 있을 거고 어 동시에 ABB도 있겠죠. 얘네들의 숫자를 보면은 키스보다가 걔네들의 숫자를 보면 마음에 안 들 거예요, 여러분들. 예. 왜냐면 키스 숫자가 너무 좋거든요. 그러면은 이제 그때 동시에 드는 생각이 뭐가 있냐? 아, 그렇게 보면 차라리 오토메이션을 핵심 심으로 가져가 가지고 전체의 숫자가 좋게 나오는 갭이 투자를 해야겠다. 이렇게 이제 가져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 에테크가 또 나오는 거죠. 그래서이 투자의 방식은 어떤 사람들은 내가 공장자동화 될 거 같으니까 어 공장자동화라는 ETF에 투자를 하는 애들도 있겠죠. 뭐 예를 들어 로브 ETF 이런 애들은 그 로봇 뭐 자동화 이런 것들에 투자를 하는 ETF일 거예요. 어 또 어떤 사람은 개별 기업에 투자를 하는 방식도 있겠죠.

  2. 원문 구간 2

    아 그래서이 아까 우리가 사례로 봤던 테크니언 얘네들의 핵심 그 이제 CEO는 다른 분인데 CEO의 핵심 인터뷰 중에 하나가 그렇죠. 어피시 경향에 관여하지 않는 소랑하고 똑같아요. 그렇게 똑같고 완전히 개별적으로 존재를 하도록 쓰는 거고 시너지 효과가 각자를 합쳐 가지고 우리가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으면은 한 곳에 모이게 해 가지고 발생할 수도 있지만 우리 그렇게 절대 두지 않는다. 이제 이런 내용들을 자주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 자, 그러면 여기서도이 각각의 기업들이 하나는 에테크, 아까 우리가 봤던 건 인더트레이드, 하나는 또 라그 크런치 이런 식으로 있는데 세계 기업이 거의 그냥 똑같이 형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얘네들의 숫자를 보면 02년부터 EPS가 20%가 CR로 늘었으니까 이제 굉장히 잘한 거죠.이 굉장히 잘했는데 2분의 이분 여기 있는이 CFO라는 분들도 실제로 제가 이제 이따가 뒤에서 영상을 보겠지만은 이분이 근속연수가 뭐 10년이 훨씬 넘어요. 뭐 10년 20년 이렇게 되기 때문에 어 우리가이 철학이 그만 어디랑 어디랑 비슷하다는 걸 알 수 있냐면 스웨덴의 인베스터 AB랑 자 철학이 굉장히 비슷한 거를 알 수가 있죠. 인베스터도 뭐 1900초 1900년 초반부터 해 가지고 안 팔잖아요 그냥. 아 그래서이 버핏 사고 경영에 관여하지 않는 철학은 비슷하지만 어피가 같은 경우는 실제로는 어쨌든이 장기 성장 BPS 장기 성장에서나 압도적으로 탁월를 하셨지만 실제로는 퍼펙투럴 오너처럼 생각을 한다고 하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베스터나 이런 기업들하고는 약간 그 결이 다르죠.

  3. 원문 구간 3

    왜이 라거 크런츠는 여기 보니까 뭐 읽을 줄 모르니까 우리가 그렇죠. 근데 유럽 기업들은 특이하게이 의결권이 그 차등 의결권이에요. 이런 식으로 시열 캐피탈은 5.6%인데 예 실질 의결권은 29% 이런 식의 경우가 많아요. 에르메스도 마찬가지고 인베스터도 그렇고 유럽 쪽은 대부분이래요. 근데 이제 에드테크도 여기 보시면은 이런 기업이 있고 그 간이 이제 있는 거죠. 요거는 리스코라는 기업이 있는 거고이 리스코는 칼 뭐 매네트 이런 얘네는 또 출도가 또 임플란트 이런 쪽으로 그 치가 치가 쪽으로 또 있어요. 얘네들은. 그리고 인더트레이드도 여기 보시면 이런 기관들이 있는데 자 보시면 제가 이제이 얘기를 이제 왜 말씀을 드렸냐? 어 제가 이제음 음. 아까 테크는 제가 말씀을 드렸죠. 패크니어는 제가 말씀을 드렸었기 때문에 이제 하나하나 이제 밸루에이션을 이제 제가 제가 선호하는 밸류 그 기업에 가치 평가를 하는 방식을 이제 말씀을 드릴 건데 저는 BPS를 구간별로 조망하는 걸 좋아해요.이 왜 그러냐? 결국에 잉연 헌금이고 어쩌고 저쩌고가 돌고 돌아서 뭐 하려고 하는 얘기예요. 그게 잉여 현금이든 수익성이든 R로이든 영업 미익률이든 판관 비율이든 그 모든 것들이 목적은 다 하나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DPS 자기 자본 늘어나려고 하는 거잖아요. 내 돈 늘어나려고. 그게 목적 아니에요. 그렇죠. 내 돈 불리려고 단 하나로 가면은 잉여금이 뭐 높고 어쩌고 알겠는데 어 결국에 그래서 내 한 주당 돈 얼마 가져갈 수 있는데 이게 중요한 거잖아요.

  4. 원문 구간 4

    그렇죠? 그래서 저는이 어떤 곳에서는 지주사의 경우에는 BPS를 봐야 된다 말을 하지만은 그것뿐만 아니라 모든 기업의 경우에 전 BPS를 집중적으로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BPS가이 BPS 을 받된다는 건 PBR을 봐야 된다는게 아니라 BPS의 증가율 이거를 이제 구간별로 보는게 굉장히 중요한 습관이다라고 생각을 해요. 자, 그러면이 테크를 제외를 하고이 제가 이제 한번 뿌려 봤어요.이 동일하게 인수합병 형태로 가고 가져가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를 놓고 보면은 여기서 뭐가 높아 보이죠?이 비트라는 얘가 높아 보이죠. 그렇죠? BPS가 그렇죠. 근데 비트가 얘네 비텍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는 사실은 좀 결이 달라요. 얘네는 소프트웨어 기업들만 집중적으로 인수하는 기업이에요. 나머지 애들은 산업제 기업들을 인수를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이 저지는 DS 다르겠지만 좀 다르지만. 자, 그렇게 놓고 보면 여기서 테크니온이 아까 주가가 한 700% 올랐잖아요. 그죠? 기억나시죠? 3년간.데 테크니온이 여기서 혼자 지금 BPS 증가율이 590%잖아요. 얘네들이 지금 증가율에서 차원을 달리 하기 때문에 어이 테크니언이 좋다 나쁘다 이게 아니라 왜 올랐는가 이걸 조망하는 방식들을 테크가 올랐을 왜 올랐을까를 보려고 한게 아니라 그냥이 산업군 내에 있는 기업들 전체를 뿌려 놓고 그다음에 조망을 했더니 아 숫자가 튀네. 그 여러분 양대청 교수님인가요? 그분 그분의 회계책을 봤을 때 1월 달에 우리가 교재였던 거에서 거기서 말했던 거 뭐였죠? 손익 계산서 같은 거 볼 때 뭐 뭐부터 봐라?

  5. 원문 구간 5

    그는 사업에 출발이 있다. 반드시 그걸 이해를 하셔야 돼요. 미국 기업은 많은 경우에 안 그런 경우도 많지만이 가족 기업의 경우 그리고 이제 키퍼슨이 존재하는 기업들 아시아 기업들 키스나 뭐 이런 기업들 다 키퍼슨이 존재한단 말이에요. 키퍼슨 다시 찾아야죠. 아 그러면은 여기서 보시면이 기업 홈페이지에 들어가고이 티앤트 에 들어가고 들어가 보니까 저도 이제 들어가다 보니까 이제 알게 된 건데 여기서 누가 키퍼슨이냐 하나하나 제가 조사를 하다 보니까 이제 나오더라고요. list리 컴퍼니스에 자신들이 지분이 있는데 에드테크랑 라그런츠를 가지고 있다. 그니까 알고 보니까 라그 크런치랑 에드테크가 대주주가 동일했던 거예요. 이해되시죠? 그니까 동일한 사람이 운영을 하는거다 보니까 대주주로서이 기업의 CEO들이이 막상이 기업의 홈페이지 들어가 면 약간씩 그 재무 회계적인 타임 목표는 조금씩 달라요. 그 라가크란츠는 ROE가 25% 이상을 만드는 걸 목표로 하고 있고 에테크는 제 기억이 에비타 중심으로 전략 목표가 설정되어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숫자의 결이 비슷하게 나오는 건 결국 누구 때문이다? 뒷단에 흔들리지 않고 대주주가 의결권을 보유한 채 밀고 나가라고 지지를 해 주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거죠. 그럼이 기간이 이렇게 이제 훌륭한 기업들을 배출해 냈다면이 이 기업은이 기업도 자체적으로이 투자 기업이란 말이에요. 그이 기업은 어디에 투자를 하고 있을까라고 해서 제가 포트폴리오를 봤죠. 라그크런치랑 에어테크가 어떤 기업들에 투자를 하고 있었죠?

  6. 원문 구간 6

    지금 굉장히 리치마켓 중심으로 투자를 하잖아요. 그렇죠? 그럼 얘네가 어디에 투자를 하고 있냐 해가지고 제 찾아보니까 이런데 하는 거예요. 이런 거 뭐 거대한 AI의 숫자를 하는게 아니라이 케이블이 케이블 위에서 로봇 같은 거 할 때 케이블 돌아가도 이 케이블만 자기는 만드는 회사에 투자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겨이 사람의 초점은 철저하게 니치마켓에서 복정적 해자를 갖추고 전 세계에서 다 싸우는게 아니라이 분야 하나만 먹겠다. 대신에 앞으로도 흔들리지 않을만큼 그 이익 성장의 선명도를 확보하겠다. 크기보단 이거를 쉽게 알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제가 여기랑 IR 대화를 해 보진 않았지만 그리고여이 사람에 대한 책 그리고이 기업에 대한 분석가 우리나라에 하나도 없어요. 찾아 이런 기업들 찾아도 도 네이버에 한개 검색 결과도 안 떠요. 그렇다 하더라도이 기업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을 하고 있는지를 봄으로써이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제가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가족이나 뭐 키퍼슨이나 이런 사람의 적어도 생각을 이해를 해라. 주가가 흔들리가 어떻게 된 지간에 나하고 이연이 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주가가 올랐어도 아까 뭐 그런 얘기 나왔잖아. SK 이노베이션 주가 많이 올랐네. 20% 올랐네 하면서 잘됐다. 하고 뉴스 나왔잖아요. 여기서. 그렇죠. 근데 그거랑 상관없이 주가가 올라도 기분이 나쁜 기분이 나쁠 수가 있는 거고 주가가 내려도 어 기분에는 큰 지장이 없을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그걸 이해하려면 뭘 알아야 된다?

3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1
투자 원칙을 섞기 전에

오늘은 선별과 밸류에이션을 말하되, 유명 투자자의 원칙도 그대로 섞어 쓰면 안 된다고 봐요. 여러 원칙 가운데 내게 맞는 것을 골라 조화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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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뒤의 맥락

재무회계는 이해관계자에게 정보를 주는 장부지만, 숫자만 보지 말고 그 숫자가 나온 사업의 맥락을 봐야 해요. 부채비율과 레버리지가 ROE에 미치는 영향처럼 기본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3
금액부터 키우지 않기

내 투자 존이 잡히지 않고 회계 기초가 부족하면 절대 투자 금액부터 키우면 절대 안 된다고 제가 강조해요. 멋져 보이는 문장을 실행했을 때 어떤 시나리오가 생길지를 먼저 조망해야 합니다.

4
정답보다 원칙

처음에는 원가율과 재무레버리지를 외우지만, 그 다음부터는 정답이 아니라 각자의 원칙을 세우는 과정입니다. 좋아하는 숫자의 결을 찾는 것이 이 세미나의 목적이에요.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5
사례의 쓰임

주식을 사야 하는지 묻는 질문에는 답하지 않겠습니다. 이거 사자라는게 전혀 아니고, 많은 기업 사례는 좋고 나쁜 종목을 고르는 표가 아니라 오른 주가와 내린 주가의 이면을 재무회계적으로 해석하는 재료예요.

6
가족기업을 보는 출발

핵심 임원의 지분 매도를 어떻게 해석할지 보려면 가족기업의 특성도 봐야 해요. 가족 경영을 좋지 않게 보는 시각과 전문경영의 장점을 주장한 사례가 함께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7
지분 구조의 지역 차이

미국 대기업은 특정 개인 주주의 지분이 높지 않은 경우가 많고, 가족기업은 유럽·북유럽과 아시아에서 더 자주 보입니다. 사례를 적게 보고 한 범주를 단정하면 안 돼요.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8
대주주와 지분 매도

가족이 지배권을 가진 기업은 대주주 지분 매도가 쉽게 나오지 않는 반면, 전문 고용인인 CEO의 매도는 나올 수 있습니다. EQT AB와 인베스터 AB 사례를 다시 연결합니다.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9
침체기의 자원 배분

가족기업도 거버넌스를 투명하게 할 수 있어요. 올드 도미니언은 침체기에 인력과 자산을 줄이는 대신 CAPEX를 늘린 사례로, 단기 실적보다 장기 지배권과 방향을 본다고 설명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10
책과 사례를 읽는 태도

소개한 책은 단순 추천이 아니라 장기 자원 배분을 보는 자료입니다. 읽기 쉽다는 이유만이 아니라, 기업이 단기 기대치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이유를 생각하게 합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11
월마트의 긴 시간

월마트도 장기간의 숫자를 보며 미래를 조망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과거 5년·10년의 잉여현금과 자본의 흐름을 놓고 미래를 보아야 해요.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12
DCF의 전제

DCF는 미래 가치를 계산하는 방식이지만, 계산 전에 무엇이 지속될지를 봐야 합니다. 잉여현금흐름과 성장률을 숫자 하나로 고정해 버리면 안 된다는 맥락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13
인정욕구와 장기성

장기적으로 결과를 내는 기업은 분기별 인정욕구를 덜 따를 수 있다고 봐요. 단기 평가에 맞추는 행동과 장기 자원 배분은 충돌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14
보상 설계의 질문

신호효과라는 말보다 실제 보상 조건을 보자는 겁니다. 성과급을 자사주 매입 조건으로 줄 수도 있으니, 임원 인센티브가 어떤 행동을 유도하는지 봐야 해요.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15
현금흐름보다 앞선 질문

운전자본 변화로 잉여현금이 달라졌다는 설명만 붙드는 것보다, 경영진이 주주의 이해관계와 맞게 행동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16
장기 보유 프로그램

인베스터 AB의 오래된 투자와 임직원 장기 주식보유 프로그램을 보며, 지분을 오래 들고 가게 만드는 구조를 확인합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17
테크니온의 주가

테크니온은 3년 동안 주가가 740% 올랐다고 제시합니다. EPS나 현금흐름만이 아니라 경영진의 투자 철학에 시장이 프리미엄을 주는 것일 수 있다고 봐요.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18
CAPEX도 자원 배분

제조업의 가동률은 결국 공장을 얼마나 가동하느냐이고, CAPEX는 자원을 어디에 쓸지 정하는 일입니다. 삼성전자와 역방향 투자 사례를 들어, 산업과 무관하게 자원 배분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19
테크니온의 현금 사용

테크니온의 인수 담당자는 월급으로 주식을 사고, 회사는 배당 대신 높은 ROIC가 가능하다고 보는 인수에 현금을 쓰려 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20
경영진을 미리 읽기

잘될 땐 다 같이 좋죠. 안 될 때 매니지먼트가 어떤 판단을 할지가 중요합니다. 인터뷰와 컨퍼런스콜, 특히 사업가가 쓴 책에서 생각의 결을 확인하라고 합니다.

21
기존 주주의 관점

SK이노베이션을 주가 전망이 아니라 기존 주주의 관점에서 봅니다. 사업 방향과 경영진이 어떤 결로 자원을 배분하는지 읽으려는 사례예요.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22
사업 범위와 차입

정유에 2차전지 노출이 섞이면서 사업 해석이 복잡해지고, 차입금도 늘었다고 화면의 숫자를 읽습니다. 부채비율이 200%에 가까워지는 흐름을 지적합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23
단기 주가와 불편함

한 달에 약 19% 올랐다는 기사와 별개로, 단순 정유 노출을 기대한 기존 주주라면 사업 범위가 섞이는 것이 불편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24
유상증자의 해석

자기자본은 부채보다 비싼 자금이고, 부채비율이 높으면 추가 차입이 쉽지 않다는 논리로 유상증자를 봅니다. 기업의 좋고 나쁨보다 기존 주주를 대하는 방식을 문제 삼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25
희석과 철학

주가가 올랐는지보다 기존 주주와 이해관계가 맞고 자원 배분에 이견이 없는지가 중요하다고 해요. 테크니온의 희석을 피하는 인센티브 철학도 이 기준에서 봅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26
매도 원칙으로 전환

이제 오늘 가장 중요한 매도 원칙을 보겠다고 합니다. 소형주 책과 크리스 메이어의 책에서 서로 다른 원칙을 꺼내 비교합니다.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27
기다릴 시간

A도 맞고 B도 맞아 보이지만 섞어 투자하면 투자 스타일 꼬입니다. 하락한 종목만 미워 보이게 되니, 미리 내 유니버스와 매도 기준을 정해야 해요.

28
원칙을 섞으면 생기는 일

A도 맞고 B도 맞아 보이지만 섞어 투자하면 스타일이 꼬이고, 하락한 종목만 미워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미리 내 유니버스와 매도 기준을 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29
순유형자산가치의 한계

장기 보유 종목은 드물다는 주장과 순유형자산가치 기준이 이어집니다. 같은 책 안에서도 어떤 조건과 투자 방식인지 분리해 읽어야 해요.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30
금융업 숫자의 해석

은행과 보험은 남의 돈으로 돈을 버는 구조라 일반 기업의 부채비율을 그대로 대입할 수 없다고 질문합니다. 산업별 숫자의 의미를 구분하라는 대목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31
장기투자의 쌍두마차

필립 피셔의 장기투자 이야기를 꺼내며 성장과 다른 한 축을 함께 봐야 한다고 합니다. 한쪽 원칙만 떼어 쓰지 말라는 흐름이에요.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32
작은 배트의 체계

월터 슐로스 같은 방식이 맞을 수 있지만, 작은 배트를 갈 체계라면 그에 맞는 사고체계를 하나의 유니버스 안에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33
역발상 투자 전제

주가가 30% 하락했다고 바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역발상의 핵심 조건을 봐야 합니다. 하락 자체가 안전마진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34
현금과 자본의 동시 증가

미래를 볼 때 잉여현금흐름이 항속적으로 늘어나는지와 BPS가 늘어나는지를 함께 봅니다. 하나는 발생 기준, 하나는 실제 현금 기준이라고 구분합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35
부정적 이슈 이후

부정적 이슈가 일시적인지, 해소된 뒤 기업이 다시 성장할 수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이슈가 끝난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질문입니다.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36
ROE의 결

영업이익이 늘어도 ROE가 9~10% 수준으로 유지되는 사례를 봅니다. 숫자의 절대값보다 기업이 어떤 수익성의 결을 꾸준히 내는지 읽으려 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37
기질과 투자 방식

큰 그림을 보는 기질과 꼼꼼히 보는 기질은 다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맞는 방법이 있으므로, 다른 사람의 방식이 맞아 보여도 그대로 섞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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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저자의 다른 책

크리스 메이어도 책마다 강조점이 다르게 보인다고 합니다. 성격과 전략, 보유 기간을 함께 읽지 않으면 같은 사람의 책도 서로 충돌해 보일 수 있어요.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39
보유 사례의 한계

덴티움을 보유 중이라고 밝히지만, 이는 매수 권유가 아니라 세미나에서 다룬 사례라 편하게 설명하는 것이라고 선을 긋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40
커피캔의 실제 모습

커피캔 전략은 계좌를 잊어버릴 정도의 장기 보유를 뜻하는 사례로 설명합니다. 가족의 미국 계좌와 높은 수익률 이야기도 이 맥락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41
낮은 회전율

메리츠자산운용의 낮은 매매 회전율을 언급하며, 장기 보유는 단순 슬로건이 아니라 실제 매매 빈도에도 나타난다고 봅니다.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42
매도에는 정답이 없다

덴티엄은 하나의 사례일 뿐이며, 각자가 매도 시점을 어떻게 잡을지는 정답이 없다고 반복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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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의 관점

A는 하락하고 다른 기업은 오를 수 있어도, 5년·10년 뒤의 관점에서 무엇을 보유할지 생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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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합병 기업의 사례

라거크란츠와 에드테크는 전 세계에서 성공한 인수합병 기업 사례로 제시됩니다. 여러 회사를 어떻게 사들이고 운영하는지 살핍니다.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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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겹씩 집중하기

한 회사가 모든 것을 운영하는 대신, 각 분야에 집중하는 인수합병 기업도 존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한국에 익숙하지 않은 사업 모델이라는 설명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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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식 구조조정과 차이

초기 사모펀드는 인력과 비핵심 유형자산을 줄여 손익을 개선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모든 인수합병 모델을 그 방식으로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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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경영의 한계

도요타식 운영 효율과 린 매니지먼트를 정답처럼 배웠지만, 효율화만으로 모든 산업의 장기 성과를 설명할 수 없다고 봅니다.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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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온의 자율성

테크니온은 현장 경영에 과도하게 관여하지 않고, 소규모 자회사가 개별적으로 운영되게 하는 방향을 사례로 듭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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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공부와 보유 기간

기업 하나하나를 모두 공부하기 어렵다면 인수합병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사업모델과 보유 기간의 차이는 남습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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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시장의 특징

전 세계적으로 조 단위로 팔릴 시장은 아니며, 라돈 침대처럼 작은 수요의 사례도 있습니다. 그래서 큰 시장만 찾는 방식과는 다릅니다.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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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화장실의 니치

철도 화장실만 만드는 기업처럼 니치마켓에서 1등인 회사를 예로 듭니다. 시장이 작아 기업 규모도 작고, 경쟁이 약하면 인수 뒤 팔 이유가 적다고 말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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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변화와 익숙함

파괴적 혁신이 시장을 바꿀 수는 있지만, 이 모델은 한국 지주사의 익숙한 중후장대 사업과 다른 곳을 찾습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53
지배구조부터 보기

기업을 볼 때 사업보고서 설명부터 외우지 말고 지배구조와 사람부터 보라고 합니다. 유럽의 차등의결권 구조도 그 단서입니다.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54
BPS 증가율

BPS는 PBR만 보자는 뜻이 아니라, 구간별 BPS 증가율을 보는 습관이라고 설명합니다. 결국 한 주당 내 몫이 얼마나 늘었는지를 보자는 겁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55
튀는 숫자에서 시작

동일 인수합병 기업을 뿌려 놓고 BPS 증가율이 크게 튀는 테크니온을 찾습니다. 크게 변하거나 크게 잡히는 숫자부터 보라는 회계 읽기 방식입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56
ROE의 지속성

법인이 대주주면 그 법인의 대주주까지 반드시 추적해야 해요. 결국 모든 것은 사업은 사람이 하는 거예요. 기업은 사업이고 사업은 사람이 하는 거다. 의결권을 가진 사람이 누구인지가 출발점입니다.

57
법인 뒤의 사람

법인이 대주주면 그 법인의 대주주까지 반드시 추적해야 합니다. 기업은 사업이고 사업은 사람이 하므로, 의결권을 가진 사람이 누구인지가 출발점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58
공통 대주주의 포트폴리오

라거크란츠와 에드테크의 대주주가 동일하고, 대주주의 지지가 두 회사의 비슷한 숫자 결에 연결될 수 있다고 봅니다. 포트폴리오도 그 사람의 생각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숫자를 기준으로 삼더라도, 그 기준을 적용할 기업과 기간을 먼저 정해 두는 게 필요하다고 봐요.

59
이해관계가 맞는지

주가가 오르내리는 것과 별개로, 운영자가 어떤 생각을 하고 기존 주주와 실질적 이해관계가 맞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밥 한 번으로 알 수 없으니 지분과 행동을 보자는 겁니다. 이런 판단은 한 번의 기사나 단기 주가만으로 결론낼 수 없고, 과거 선택과 현재 구조를 이어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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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물 뒤의 사업

건물의 계단 철망과 스피커 부품에도 공급자가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20~30년 꾸준히 성장한 작은 사업가의 모습이 이런 곳에 있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종목의 정답이 아니라, 각자 해석할 때 놓치지 말아야 할 질문입니다. 투자는 사람이 하는 것이고, 그 행동을 알려면 회계를 알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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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 발화의 질문·반복·개인적 비유는 흐름의 구어체 복원에 반영했다.
생략 기록
  • 화면에 보인 표의 모든 행과 자동전사로 불확실한 인명·기업명·단위는 원문 보존을 유지하되, 근거 없이 확정하거나 재계산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원문 보존 범위
화면에 제시된 다수의 도서 인용, 기업별 표와 숫자는 흐름에서 핵심 논지와 언급된 수치만 복원했다.
불확실한 전사
기업명·인명 일부와 화면 단위는 자동전사 오류 가능성이 있어, 확정할 수 없는 표기나 단위는 추가 해석하지 않았다.
운영·잡담
참석 인사, 마이크 안내, 책 구매 권유, 다음 달 예고와 개인적 비유는 흐름의 맥락 안에 남겼다.
원문 확인

document_work_runner prepare가 입력 원문을 수정 없이 보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