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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오라클 실적 발표

자료 17건 · 발생일 26-9-10

시스템이 출처별 판단을 하나의 결론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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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가 쌓인 순서대로 가능성·예정·발생 여부를 구분합니다.

  1. 발생 예정2026.09.05주식의코드
  2. 발생2026.09.11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
SOURCE COMPARISON

출처별 핵심 판단

핵심을 먼저 비교하고, 필요한 출처만 펼쳐 사실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1. 1
    주식의코드2026.09.05발생일 26-9-10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대규모 수주잔고가 실적으로 전환되는 속도와 수주잔고의 증감이 이번 실적 뒤 주가 방향을 가를 것으로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오라클은 지난 4q25FY 실적발표(6.10.) 에서, 대규모 수주잔고 및 고객의 선불결재가 긍정적 요인이었던 반면에, 신주발행을 통한 $40B 조달로 인한 주주가치 희석 우려로 주가는 -7% 하락했었습니다. 지난 분기에서 발표한 대규모 수주잔고가 얼마나 빨리 실적에 반영되는지, 수주잔고가 정체되는지or 증가하는지 여부 등에 따라 주가 방향이 결정될 것입니다. → 어도비는 AI 발전으로 인한 SW기업 피해 내러티브로 주가가 하락했다가, 8월 이후 SW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동반 상승했습니다. 어도비도 AI 기반 ARR 5억 달러를 돌파, Firefly ARR만 3억 달러에 달하는 등 AI를 활용한 수익화 실체가 있는 기업이므로 개인적인 관심 종목입니다. 8월말 기준 월가 평균 목표주가가 $275 수준입니다. 금요일, OpenAI의 새로운 AI모델 발표로 인한, SW 전반의 하락과 CEO 교체 소식으로 하락했었습니다. (금요일 종가 $266), 이번 실적발표로 AI비용이 마진을 훼손하지 않고, AI를 활용해 수익성이 더 개선되는 지표가 나오면 주가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FY2026 전체 매출 가이던스 $26.5B 이상 기대 , Non-GAAP 영업이익률 45% 이상 기대) ​ ​ ​ ​ ㅇ 260911(금) ​ - 한국 : 수출데이터 (9월 초순) ★ → 반도체, MLCC, 화장품 등 수출 실적 중요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6월 10일 4Q25FY 실적에서 대규모 수주잔고와 고객 선불결제가 긍정적으로 언급됐으나, 신주발행을 통한 400억달러 조달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우려로 주가는 7%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오라클은 지난 4q25FY 실적발표(6.10.) 에서, 대규모 수주잔고 및 고객의 선불결재가 긍정적 요인이었던 반면에, 신주발행을 통한 $40B 조달로 인한 주주가치 희석 우려로 주가는 -7% 하락했었습니다. 지난 분기에서 발표한 대규모 수주잔고가 얼마나 빨리 실적에 반영되는지, 수주잔고가 정체되는지or 증가하는지 여부 등에 따라 주가 방향이 결정될 것입니다. → 어도비는 AI 발전으로 인한 SW기업 피해 내러티브로 주가가 하락했다가, 8월 이후 SW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동반 상승했습니다. 어도비도 AI 기반 ARR 5억 달러를 돌파, Firefly ARR만 3억 달러에 달하는 등 AI를 활용한 수익화 실체가 있는 기업이므로 개인적인 관심 종목입니다. 8월말 기준 월가 평균 목표주가가 $275 수준입니다. 금요일, OpenAI의 새로운 AI모델 발표로 인한, SW 전반의 하락과 CEO 교체 소식으로 하락했었습니다. (금요일 종가 $266), 이번 실적발표로 AI비용이 마진을 훼손하지 않고, AI를 활용해 수익성이 더 개선되는 지표가 나오면 주가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FY2026 전체 매출 가이던스 $26.5B 이상 기대 , Non-GAAP 영업이익률 45% 이상 기대) ​ ​ ​ ​ ㅇ 260911(금) ​ - 한국 : 수출데이터 (9월 초순) ★ → 반도체, MLCC, 화장품 등 수출 실적 중요합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4Q25FY 실적 발표 당시 주가는 신주발행 조달에 따른 희석 우려로 7% 하락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오라클은 지난 4q25FY 실적발표(6.10.) 에서, 대규모 수주잔고 및 고객의 선불결재가 긍정적 요인이었던 반면에, 신주발행을 통한 $40B 조달로 인한 주주가치 희석 우려로 주가는 -7% 하락했었습니다. 지난 분기에서 발표한 대규모 수주잔고가 얼마나 빨리 실적에 반영되는지, 수주잔고가 정체되는지or 증가하는지 여부 등에 따라 주가 방향이 결정될 것입니다. → 어도비는 AI 발전으로 인한 SW기업 피해 내러티브로 주가가 하락했다가, 8월 이후 SW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동반 상승했습니다. 어도비도 AI 기반 ARR 5억 달러를 돌파, Firefly ARR만 3억 달러에 달하는 등 AI를 활용한 수익화 실체가 있는 기업이므로 개인적인 관심 종목입니다. 8월말 기준 월가 평균 목표주가가 $275 수준입니다. 금요일, OpenAI의 새로운 AI모델 발표로 인한, SW 전반의 하락과 CEO 교체 소식으로 하락했었습니다. (금요일 종가 $266), 이번 실적발표로 AI비용이 마진을 훼손하지 않고, AI를 활용해 수익성이 더 개선되는 지표가 나오면 주가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FY2026 전체 매출 가이던스 $26.5B 이상 기대 , Non-GAAP 영업이익률 45% 이상 기대) ​ ​ ​ ​ ㅇ 260911(금) ​ - 한국 : 수출데이터 (9월 초순) ★ → 반도체, MLCC, 화장품 등 수출 실적 중요합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수주잔고와 선불결제의 긍정 요인이 실제 실적에 얼마나 빨리 반영되는지, 수주잔고가 정체하는지 증가하는지를 판단 기준으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오라클은 지난 4q25FY 실적발표(6.10.) 에서, 대규모 수주잔고 및 고객의 선불결재가 긍정적 요인이었던 반면에, 신주발행을 통한 $40B 조달로 인한 주주가치 희석 우려로 주가는 -7% 하락했었습니다. 지난 분기에서 발표한 대규모 수주잔고가 얼마나 빨리 실적에 반영되는지, 수주잔고가 정체되는지or 증가하는지 여부 등에 따라 주가 방향이 결정될 것입니다. → 어도비는 AI 발전으로 인한 SW기업 피해 내러티브로 주가가 하락했다가, 8월 이후 SW 기업들의 호실적으로 동반 상승했습니다. 어도비도 AI 기반 ARR 5억 달러를 돌파, Firefly ARR만 3억 달러에 달하는 등 AI를 활용한 수익화 실체가 있는 기업이므로 개인적인 관심 종목입니다. 8월말 기준 월가 평균 목표주가가 $275 수준입니다. 금요일, OpenAI의 새로운 AI모델 발표로 인한, SW 전반의 하락과 CEO 교체 소식으로 하락했었습니다. (금요일 종가 $266), 이번 실적발표로 AI비용이 마진을 훼손하지 않고, AI를 활용해 수익성이 더 개선되는 지표가 나오면 주가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FY2026 전체 매출 가이던스 $26.5B 이상 기대 , Non-GAAP 영업이익률 45% 이상 기대) ​ ​ ​ ​ ㅇ 260911(금) ​ - 한국 : 수출데이터 (9월 초순) ★ → 반도체, MLCC, 화장품 등 수출 실적 중요합니다.

  2. 2
    이효석아카데미2026.09.08발생일 26-9-10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오픈AI를 둘러싼 우려로 낮게 평가받아 왔다는 인식이 바뀌면 오라클의 주가 상승 폭이 클 수 있어, 실적 발표 전에 논리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평가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이번에도 분명히 메모리는 또 필요해. 왜냐면 인프라가 또 엄청나게 필요할 거거든. 근데 이번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이거를 그 고민을 해 봐야 되거든요.데 이번 아스트라이 주인공은 누가 뭐라고 해도 오픈 AI죠. 오픈 AI가 푼 거거든.이 문제를. 그러면 오픈 AI가이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수혜를 보는 애가 누군지를 봐야 되겠잖아. 근데 8월 달에 재미는 ETF가 나옵니다. ANTW라고 해서 엔트로픽의 수혜를 보는 ETF 종목들로 구성되 있는 ETF 오픈 AI의 수혜를 보는 ETF OAIW라는 ETF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얘보다 얘가 올라갈 가능성이 좀 크다라는 생각이 들고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오라클 고민된다. 그래서 제가 오늘 오라클 이야기를 좀 이제 어 좀 할 거거든요. 효칭 클럽에서. 그래서 오라클이 왜 중요하냐면은 얘는 어 그동안 오픈 AI에 대한 아주 많은 우려 때문에 그동안 금융 시장에서의 평가는 이거였어요. 찐따. 제가 이제 자주 얘기하는 거죠. 오픈 AI는 찐따였어요. 근데 찐따였다가 어 찐따가 아니네라고 했을 때 그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폭이 크다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여기가 어떤 기회의 요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건이 회사가 지금 이제 수요일 날 실적을 발표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일 모래 이제 실적 발표해. 그래서 실적 발표 전에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제 숙제를 해 놓고 어 한번 풀어 보면 좋겠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오늘 질문은 이런 거였어요. 아스트라가 시장에 미칠 영행이 어느 정도나 될까를 고민해 보는 것이 우리의 숙제인데 그것에 답을 줄 수 있는 거는 사람이 아니고 AI일 수 있다. 그 말은 우리 인간이 이것을 어 제대로 평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수요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언급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이번에도 분명히 메모리는 또 필요해. 왜냐면 인프라가 또 엄청나게 필요할 거거든. 근데 이번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이거를 그 고민을 해 봐야 되거든요.데 이번 아스트라이 주인공은 누가 뭐라고 해도 오픈 AI죠. 오픈 AI가 푼 거거든.이 문제를. 그러면 오픈 AI가이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수혜를 보는 애가 누군지를 봐야 되겠잖아. 근데 8월 달에 재미는 ETF가 나옵니다. ANTW라고 해서 엔트로픽의 수혜를 보는 ETF 종목들로 구성되 있는 ETF 오픈 AI의 수혜를 보는 ETF OAIW라는 ETF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얘보다 얘가 올라갈 가능성이 좀 크다라는 생각이 들고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오라클 고민된다. 그래서 제가 오늘 오라클 이야기를 좀 이제 어 좀 할 거거든요. 효칭 클럽에서. 그래서 오라클이 왜 중요하냐면은 얘는 어 그동안 오픈 AI에 대한 아주 많은 우려 때문에 그동안 금융 시장에서의 평가는 이거였어요. 찐따. 제가 이제 자주 얘기하는 거죠. 오픈 AI는 찐따였어요. 근데 찐따였다가 어 찐따가 아니네라고 했을 때 그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폭이 크다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여기가 어떤 기회의 요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건이 회사가 지금 이제 수요일 날 실적을 발표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일 모래 이제 실적 발표해. 그래서 실적 발표 전에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제 숙제를 해 놓고 어 한번 풀어 보면 좋겠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오늘 질문은 이런 거였어요. 아스트라가 시장에 미칠 영행이 어느 정도나 될까를 고민해 보는 것이 우리의 숙제인데 그것에 답을 줄 수 있는 거는 사람이 아니고 AI일 수 있다. 그 말은 우리 인간이 이것을 어 제대로 평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아스트라 문제를 푼 주체가 오픈AI인 만큼 오픈AI 수혜 기업을 봐야 하며, 소프트뱅크·마이크로소프트·오라클을 그 후보로 거론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근데 이번에도 분명히 메모리는 또 필요해. 왜냐면 인프라가 또 엄청나게 필요할 거거든. 근데 이번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아스트라의 주인공이 누구냐? 이거를 그 고민을 해 봐야 되거든요.데 이번 아스트라이 주인공은 누가 뭐라고 해도 오픈 AI죠. 오픈 AI가 푼 거거든.이 문제를. 그러면 오픈 AI가이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수혜를 보는 애가 누군지를 봐야 되겠잖아. 근데 8월 달에 재미는 ETF가 나옵니다. ANTW라고 해서 엔트로픽의 수혜를 보는 ETF 종목들로 구성되 있는 ETF 오픈 AI의 수혜를 보는 ETF OAIW라는 ETF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얘보다 얘가 올라갈 가능성이 좀 크다라는 생각이 들고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오라클 고민된다. 그래서 제가 오늘 오라클 이야기를 좀 이제 어 좀 할 거거든요. 효칭 클럽에서. 그래서 오라클이 왜 중요하냐면은 얘는 어 그동안 오픈 AI에 대한 아주 많은 우려 때문에 그동안 금융 시장에서의 평가는 이거였어요. 찐따. 제가 이제 자주 얘기하는 거죠. 오픈 AI는 찐따였어요. 근데 찐따였다가 어 찐따가 아니네라고 했을 때 그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폭이 크다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여기가 어떤 기회의 요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이제 중요한 건이 회사가 지금 이제 수요일 날 실적을 발표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일 모래 이제 실적 발표해. 그래서 실적 발표 전에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제 숙제를 해 놓고 어 한번 풀어 보면 좋겠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오늘 오늘 질문은 이런 거였어요. 아스트라가 시장에 미칠 영행이 어느 정도나 될까를 고민해 보는 것이 우리의 숙제인데 그것에 답을 줄 수 있는 거는 사람이 아니고 AI일 수 있다. 그 말은 우리 인간이 이것을 어 제대로 평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3. 3
    황금똥밭 연간 3기방2026.09.08발생일 26-9-10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오라클 실적은 AI 수주잔고와 자본지출 효율을 확인할 기업 일정으로 제시됐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금 (9/11) ★ 미 8월 CPI — 연준 물가 우선 국면의 본편, 인상 확률 50%대 후반의 재판 ⑤ 예탁금 소급 — '새 돈' 판정의 최종 물증 정 ⑥ [이월] 9/4 수급 전체·수급 마감판·[2781]·[0785]·[0797]·현대차 소각 공시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 지수·수급·거래대금·OHLC는 2026-09-07 장마감 확정치(거래대금 집계 구간 6/1~9/7, FnGuide 지수추이 기준. 9/4 대금·OHLC는 엑셀 소급 확인 — 9/4 수급은 미수신). 장중 궤적 곡선은 5분 차트 판독 + 공식 OHLC 고정점 의 근사. 파생 누적·VKOSPI는 리포트 차트 판독 근사. 프로그램·[0785]·예탁금 미수신 — 수신 시 소급. 섹터 등락 이유는 마감 후 확인 가능한 공시·뉴스 기준 3단계 등급 판정. 점선 밑줄 용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쉬운 설명이 나옵니 다. ===== 통합 원문 9 / 18 =====

    2. 원문 구간 2

      종목 추천 아닙니다. 거듭 강조. 이걸 보고 무지성으로 매수해서 수익이든 손실이든 저와는 무관함. 리포트에서 제가 중요하게 보는 부분만 조건값을 주고 거기에 해당하는 종목만 AI는 축출해줄 뿐입니다. 수익률 산출 기준은 지난번 설명 드린바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 받은 분들은 꼭 활용해 보시고. 저와 같이 완성해 보시죠. 의견도 주세요. 저보다 훌륭한 분들이 있을테고 이런이런 요소들을 해보니 좋더라. 이건 안좋더라.. 등등 뭐 여러분의 의견도 좋은 사례가 되니까요.. 거급 재차 강조 1. 종목 리딩 아님. 2. 선취매 없음. (선취매를 할 수 없는 구조임. 리포트를 내 맘대로 조작 할 수 없기에) 3. 무지성으로 본인이 해서 수익이 나든 손실이 나든 나와 무관함. 본인 책임. 갠적으론 1주차 종목중 DB손해보험은 이번주 금리인상 내러티브가 훼손되면 상승분을 반납 할 수 있는 리스크가 있다고 보고 있고. 오늘 발굴 된 한국콜마는.. 이미 실적은 선반영이 단기에 이뤄진바. 굳이 이번주에 매수를? 고려하진 않을 듯? 이정도 생각.. ===== 통합 원문 17 / 18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9.07 22:57:2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77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9월 10일 오라클 실적 발표를 예정 일정으로 적었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금 (9/11) ★ 미 8월 CPI — 연준 물가 우선 국면의 본편, 인상 확률 50%대 후반의 재판 ⑤ 예탁금 소급 — '새 돈' 판정의 최종 물증 정 ⑥ [이월] 9/4 수급 전체·수급 마감판·[2781]·[0785]·[0797]·현대차 소각 공시 ⓒ 본 콘텐츠의 제작 및 모든 권리는 똥밭 주인장에게 있습니다. 사전 동의 없는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및 2차 가공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준: 지수·수급·거래대금·OHLC는 2026-09-07 장마감 확정치(거래대금 집계 구간 6/1~9/7, FnGuide 지수추이 기준. 9/4 대금·OHLC는 엑셀 소급 확인 — 9/4 수급은 미수신). 장중 궤적 곡선은 5분 차트 판독 + 공식 OHLC 고정점 의 근사. 파생 누적·VKOSPI는 리포트 차트 판독 근사. 프로그램·[0785]·예탁금 미수신 — 수신 시 소급. 섹터 등락 이유는 마감 후 확인 가능한 공시·뉴스 기준 3단계 등급 판정. 점선 밑줄 용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쉬운 설명이 나옵니 다. ===== 통합 원문 9 / 18 =====

    2. 원문 구간 2

      종목 추천 아닙니다. 거듭 강조. 이걸 보고 무지성으로 매수해서 수익이든 손실이든 저와는 무관함. 리포트에서 제가 중요하게 보는 부분만 조건값을 주고 거기에 해당하는 종목만 AI는 축출해줄 뿐입니다. 수익률 산출 기준은 지난번 설명 드린바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 받은 분들은 꼭 활용해 보시고. 저와 같이 완성해 보시죠. 의견도 주세요. 저보다 훌륭한 분들이 있을테고 이런이런 요소들을 해보니 좋더라. 이건 안좋더라.. 등등 뭐 여러분의 의견도 좋은 사례가 되니까요.. 거급 재차 강조 1. 종목 리딩 아님. 2. 선취매 없음. (선취매를 할 수 없는 구조임. 리포트를 내 맘대로 조작 할 수 없기에) 3. 무지성으로 본인이 해서 수익이 나든 손실이 나든 나와 무관함. 본인 책임. 갠적으론 1주차 종목중 DB손해보험은 이번주 금리인상 내러티브가 훼손되면 상승분을 반납 할 수 있는 리스크가 있다고 보고 있고. 오늘 발굴 된 한국콜마는.. 이미 실적은 선반영이 단기에 이뤄진바. 굳이 이번주에 매수를? 고려하진 않을 듯? 이정도 생각.. ===== 통합 원문 17 / 18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9.07 22:57:29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774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4. 4
    주식의코드2026.09.09발생일 26-9-10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실적이 잘 나오면 클라우드 관련주 상승으로 심리가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전반적으로 모든 섹터가 상승을 하고 있고 한 번 더 2차 랠리가 될 수 있다라고 한다면 네. 그렇다면 구글과 같은 애들도 더 올랐으면 좋겠는데 그런 모습이 안 보였다는게 좀 아쉬웠고요. 그다음에 오늘 오라클 실적 발표나 이런게 있을 거거든요. 요런 지표들이 잘 나온다라고 한다면 네오라우드들이 상승을 하면서네 그래도 심리들이 개선될 수 있는 포인트는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 이슈와 오라클 요런 애들 실발 어느 정도 잘 나온다라고 하면 그러면 잠시 단기적으로 어 오늘 하이닉스나 요런 애들도 어 그렇게 급락해서는 안 되고요. 못해도 보합권에서는 마무리해야 된다. 뭐 그런 식으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코스피 전망대를 바라볼 때 지금 저항 라인에서 잘 붙어요. 원래라면 이거 바로 떨어져야 돼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당일 오라클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고 말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전반적으로 모든 섹터가 상승을 하고 있고 한 번 더 2차 랠리가 될 수 있다라고 한다면 네. 그렇다면 구글과 같은 애들도 더 올랐으면 좋겠는데 그런 모습이 안 보였다는게 좀 아쉬웠고요. 그다음에 오늘 오라클 실적 발표나 이런게 있을 거거든요. 요런 지표들이 잘 나온다라고 한다면 네오라우드들이 상승을 하면서네 그래도 심리들이 개선될 수 있는 포인트는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 이슈와 오라클 요런 애들 실발 어느 정도 잘 나온다라고 하면 그러면 잠시 단기적으로 어 오늘 하이닉스나 요런 애들도 어 그렇게 급락해서는 안 되고요. 못해도 보합권에서는 마무리해야 된다. 뭐 그런 식으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코스피 전망대를 바라볼 때 지금 저항 라인에서 잘 붙어요. 원래라면 이거 바로 떨어져야 돼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금리 이슈와 오라클 실적이 함께 양호하면 하이닉스 등이 급락하지 않고 보합권에서 마감할 수 있다는 조건부 해석을 둔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왜냐면 전반적으로 모든 섹터가 상승을 하고 있고 한 번 더 2차 랠리가 될 수 있다라고 한다면 네. 그렇다면 구글과 같은 애들도 더 올랐으면 좋겠는데 그런 모습이 안 보였다는게 좀 아쉬웠고요. 그다음에 오늘 오라클 실적 발표나 이런게 있을 거거든요. 요런 지표들이 잘 나온다라고 한다면 네오라우드들이 상승을 하면서네 그래도 심리들이 개선될 수 있는 포인트는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 이슈와 오라클 요런 애들 실발 어느 정도 잘 나온다라고 하면 그러면 잠시 단기적으로 어 오늘 하이닉스나 요런 애들도 어 그렇게 급락해서는 안 되고요. 못해도 보합권에서는 마무리해야 된다. 뭐 그런 식으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코스피 전망대를 바라볼 때 지금 저항 라인에서 잘 붙어요. 원래라면 이거 바로 떨어져야 돼요.

  5. 5
    주식의코드2026.09.10발생일 26-9-10발표·발생 전
    핵심 판단
    • 작성자는 오라클 실적이 AI 인프라와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상승 지속 여부를 가르는 중요 변수라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오라클(-0.55%)이 중요합니다. 미국시간 기준 9.10 실적발표가 있습니다(오늘 한국 장 마감후) 지금 AI인프라와 네오클라우드 기업이 상승을 지속하냐 마냐가 오라클의 실적발표에 영향을 받을수 있는 상황입니다. 오라클은 고금리 상황에서 네오클라우드 사업 지속성에 대한 의심으로 주가가 눌려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이번에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한다면, Astra 이슈와 함께 급등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 Astra 이슈로 상승했던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반도체 섹터와 달리, 오늘 금리상승 영향을 받아 하락했습니다. * 아이렌-3.3%, 네비우스-1.4%, 코어위브-4.8% ​ ​ ㅇ SW , 보안 ​ - 지금은 SW, 보안 섹터가 Astra 이슈로 인해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라클의 실적 저조, 반도체 섹터의 차익실현이 발생하면 SW 섹터가 반대로 반등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Astra 이슈가 강함에도 불구하고, SW 섹터의 하락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돈을 잘 벌고 있는 SW섹터를 투매하는 수준은 아니란 것을 확인) ​ - 클라우드플레어가 +10.5% 상승했습니다. OpenAI의 최첨단 사이버 모델과 Cloudflare의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를 결합한다는 이슈가 부각되었습니다. AI모델 발전이 SW, 보안 기업들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SW, 보안기업의 실적을 좋게 만드는 이슈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의 미국시간 기준 9월 10일 실적 발표가 한국 장 마감 후 예정돼 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오라클(-0.55%)이 중요합니다. 미국시간 기준 9.10 실적발표가 있습니다(오늘 한국 장 마감후) 지금 AI인프라와 네오클라우드 기업이 상승을 지속하냐 마냐가 오라클의 실적발표에 영향을 받을수 있는 상황입니다. 오라클은 고금리 상황에서 네오클라우드 사업 지속성에 대한 의심으로 주가가 눌려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이번에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한다면, Astra 이슈와 함께 급등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 Astra 이슈로 상승했던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반도체 섹터와 달리, 오늘 금리상승 영향을 받아 하락했습니다. * 아이렌-3.3%, 네비우스-1.4%, 코어위브-4.8% ​ ​ ㅇ SW , 보안 ​ - 지금은 SW, 보안 섹터가 Astra 이슈로 인해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라클의 실적 저조, 반도체 섹터의 차익실현이 발생하면 SW 섹터가 반대로 반등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Astra 이슈가 강함에도 불구하고, SW 섹터의 하락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돈을 잘 벌고 있는 SW섹터를 투매하는 수준은 아니란 것을 확인) ​ - 클라우드플레어가 +10.5% 상승했습니다. OpenAI의 최첨단 사이버 모델과 Cloudflare의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를 결합한다는 이슈가 부각되었습니다. AI모델 발전이 SW, 보안 기업들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SW, 보안기업의 실적을 좋게 만드는 이슈입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고금리 속 네오클라우드 사업 지속성 우려로 오라클 주가가 눌린 상황에서,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이 나오면 Astra 이슈와 함께 급등 여건이 마련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오라클(-0.55%)이 중요합니다. 미국시간 기준 9.10 실적발표가 있습니다(오늘 한국 장 마감후) 지금 AI인프라와 네오클라우드 기업이 상승을 지속하냐 마냐가 오라클의 실적발표에 영향을 받을수 있는 상황입니다. 오라클은 고금리 상황에서 네오클라우드 사업 지속성에 대한 의심으로 주가가 눌려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이번에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한다면, Astra 이슈와 함께 급등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 Astra 이슈로 상승했던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반도체 섹터와 달리, 오늘 금리상승 영향을 받아 하락했습니다. * 아이렌-3.3%, 네비우스-1.4%, 코어위브-4.8% ​ ​ ㅇ SW , 보안 ​ - 지금은 SW, 보안 섹터가 Astra 이슈로 인해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라클의 실적 저조, 반도체 섹터의 차익실현이 발생하면 SW 섹터가 반대로 반등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Astra 이슈가 강함에도 불구하고, SW 섹터의 하락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돈을 잘 벌고 있는 SW섹터를 투매하는 수준은 아니란 것을 확인) ​ - 클라우드플레어가 +10.5% 상승했습니다. OpenAI의 최첨단 사이버 모델과 Cloudflare의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를 결합한다는 이슈가 부각되었습니다. AI모델 발전이 SW, 보안 기업들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SW, 보안기업의 실적을 좋게 만드는 이슈입니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작성자는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이 발표될 경우 Astra 이슈와 맞물려 주가가 급등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 오라클(-0.55%)이 중요합니다. 미국시간 기준 9.10 실적발표가 있습니다(오늘 한국 장 마감후) 지금 AI인프라와 네오클라우드 기업이 상승을 지속하냐 마냐가 오라클의 실적발표에 영향을 받을수 있는 상황입니다. 오라클은 고금리 상황에서 네오클라우드 사업 지속성에 대한 의심으로 주가가 눌려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이번에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한다면, Astra 이슈와 함께 급등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 Astra 이슈로 상승했던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반도체 섹터와 달리, 오늘 금리상승 영향을 받아 하락했습니다. * 아이렌-3.3%, 네비우스-1.4%, 코어위브-4.8% ​ ​ ㅇ SW , 보안 ​ - 지금은 SW, 보안 섹터가 Astra 이슈로 인해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라클의 실적 저조, 반도체 섹터의 차익실현이 발생하면 SW 섹터가 반대로 반등할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Astra 이슈가 강함에도 불구하고, SW 섹터의 하락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돈을 잘 벌고 있는 SW섹터를 투매하는 수준은 아니란 것을 확인) ​ - 클라우드플레어가 +10.5% 상승했습니다. OpenAI의 최첨단 사이버 모델과 Cloudflare의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를 결합한다는 이슈가 부각되었습니다. AI모델 발전이 SW, 보안 기업들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SW, 보안기업의 실적을 좋게 만드는 이슈입니다.

  6. 6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2026.09.11발생일 26-9-10발표·발생 당일
    핵심 판단
    • 작성자는 OCI의 가속 성장과 선불·BYOH 계약 구조를 긍정적으로 보면서도, 남은 약 200억달러 조달 방식과 대규모 선투자 뒤 주주 현금 회수 시점이 핵심 우려라고 평가한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부정적이었던 내용 : ⓐ체급을 키우는 벌크업 단계 ⓑOCI를 제외한 성장률 저조 투자의 생각 : 오라클(ORCL) 이번 분기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가속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회사 전반에 걸쳐 실행력이 가속화되면서 매출과 순이익 모두에서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분기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사업 모두의 호조에 힘입어 또 한 번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총 매출은 $19.3B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YoY 30%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한, 1분기 총 매출이 전분기 대비 증가한 것은 이번 분기 들어 처음으로 달성한 기록으로, 확장 가능한 인프라 구축에 있어 지속적인 진전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2. 원문 구간 2

      ​ 따라서 이제 남은 것은 약 $20B입니다. 다만 오라클은 CY26 내에는 추가적인 부채 조달 계획이 없다고 밝혔기 때문에 이 자금을 어떤 방식으로 마련할지는 여전히 열려 있습니다. CY1Q27~2Q27에 들어서 부채를 추가로 발행할 수도 있고, 주식시장 여건이 우호적이라면 추가 증자를 선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결국 이번 컨콜에서도 남은 $20B의 조달 방식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을 주지 않은 채 종료됐습니다. 한 눈에 이해하기 오라클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 Oracle Cloud Infrastructure

    3. 원문 구간 3

      문제는 주주의 현금 회수 시점입니다. 기존 프로젝트에서 현금이 발생하기 시작하더라도 그보다 더 큰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에 자본을 계속 투입한다면 개별 프로젝트의 수익성은 좋아져도 회사 전체의 FCF 개선 시점은 계속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 ​ 결국 지금 오라클은 체급을 키우기 위해 대규모 벌크업을 진행하는 단계입니다. 성장률은 높아지고 있지만 그 성장을 위해 막대한 선투자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주주 입장에서는 AI 인프라 투자에서 발생하는 현금이 언제 실제 주주에게 돌아오기 시작하는가, 다시 말해 오라클이 자본 배분 구조에서 가장 마지막에 돈을 회수하는 포지션이 되는 것은 아닌지가 핵심 우려로 남아 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3Q26에 매출 193억달러, Non-GAAP EPS 1.92달러, RPO 6,640억달러를 발표했고, FY27 CapEx를 900억~950억달러로 제시했다. 이전에 예고한 200억달러 ATM 프로그램은 전액 실행 완료했다고 보고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2026-09-10, 오라클 3Q26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中 오라클 3Q26 실적발표 이번 분기도 $20B에 대해 명확한 답을 주지 않은 채 종료 ​ 실적발표 - 3Q26 EPS (Non-GAAP) : $1.92 vs 컨센 $1.74 (Beat) (YoY 30%) 매출 : $19.3B vs $19.14B (Beat) (YoY 30%) RPO : $664B (Beat) (YoY 45%) ​ 사업부별 실적 클라우드 서비스 & 라이선스 : $16.5B (YoY 36%) 클라우드 (IaaS + SaaS) : $11.6B (YoY 62%)

    2. 원문 구간 2

      클라우드 (IaaS) : $7.4B (YoY 121%) 클라우드 라이선스 & 온프레미스 라이선스 : $655M (YoY -14%) 하드웨어 : $774M (YoY 16%) 서비스 : $1,414M (YoY 5%) ​ 가이던스 - 4Q26 EPS (Non-GAAP) : $1.85~1.93 vs 컨센 $1.89 (Beat) 매출 : YoY 30%~34% (Beat) ​ 가이던스 - FY27 EPS (Non-GAAP) : $8.10 (Raise) 매출 : $90B~ vs 컨센 $89.79B (In-line)

    3. 원문 구간 3

      CapEx : $90~$95B ​ 자금조달 계획 - FY27 오라클의 FY27 CapEx 전망치는 총 $90B~$95B입니다. 재원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자체적으로 약 $70B를 마련하는데, 여기에는 약 $30B의 영업현금흐름과 $40B의 외부 자금조달이 포함됩니다. 여기에 고객으로부터 받는 선불금 약 $20B~$25B가 추가되는 구조입니다. ​ 핵심은 $40B의 외부 자금조달입니다. 오라클은 이 가운데 $20B를 ATM 증자를 통해 조달하기로 했고, 이번 분기에는 이전 분기에 예고했던 이 $20B ATM 프로그램을 전액 실행 완료했다고 보고했습니다.

    4. 원문 구간 4

      ​ 따라서 이제 남은 것은 약 $20B입니다. 다만 오라클은 CY26 내에는 추가적인 부채 조달 계획이 없다고 밝혔기 때문에 이 자금을 어떤 방식으로 마련할지는 여전히 열려 있습니다. CY1Q27~2Q27에 들어서 부채를 추가로 발행할 수도 있고, 주식시장 여건이 우호적이라면 추가 증자를 선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결국 이번 컨콜에서도 남은 $20B의 조달 방식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을 주지 않은 채 종료됐습니다. 한 눈에 이해하기 오라클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 Oracle Cloud Infrastructure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은 신규 RPO 증가분의 상당 부분이 고객 선급금·BYOH·공급업체 금융을 활용해 오라클의 추가 현금 투입이 필요하지 않은 계약이라고 연결한다. 반면 남은 조달분과 더 큰 신규 프로젝트에 자본을 계속 투입할 가능성은 회사 전체 FCF 개선 시점을 늦출 수 있다는 논리를 든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잔여 계약 이행 의무(RPO)가 4분기 대비 $26B 증가했습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향후 매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당 분기 동안 RPO를 지속적으로 확대했습니다. 둘째, 신규 계약의 대부분은 선불 또는 자체 하드웨어 제공 방식 등으로 체결되었기 때문에 오라클의 추가 자본 투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새로운 RPO는 2028 회계연도 이후에나 자본 지출이나 매출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 The last point I'll make on our financial highlights is that our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s, or RPO, increased $26 billion from Q4.

    2. 원문 구간 2

      ​ 이번 콜에서 더 중요했던 부분은 신규 계약의 자금조달 구조였습니다. 이번 +$26B 증가분은 오라클이 추가 현금을 투입하지 않아도 되는 계약분입니다. ⓐ고객 선급금, ⓑ고객의 하드웨어 제공 방식인 BYOH, ⓒ공급업체 금융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매출을 늘리기 위한 모든 자금을 오라클이 먼저 마련하지 않아도 되는 경로가 확대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 아주 약간의 영업이익 레버리지 매출이 YoY 29.6% 늘었고, Non-GAAP 기준 영업이익은 YoY 31% 증가했으며, Non-GAAP EPS도 YoY 30% 증가했습니다.

    3. 원문 구간 3

      ​ 더 중요한 질문은 이 투자 사이클이 언제 정점을 통과하느냐입니다. ​ 애널리스트들은 FY2027에 이어 FY2028 이후에도 더 높은 CapEx 정점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경영진은 고객 선급금, 외부 자금조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투자 부담을 분산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지만, FY2028 이후 CapEx가 반드시 감소한다고 확약하지는 않았습니다. ​ 수요가 계속 강하다면 투자를 더 늘리는 것 자체는 경제적으로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4. 원문 구간 4

      문제는 주주의 현금 회수 시점입니다. 기존 프로젝트에서 현금이 발생하기 시작하더라도 그보다 더 큰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에 자본을 계속 투입한다면 개별 프로젝트의 수익성은 좋아져도 회사 전체의 FCF 개선 시점은 계속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 ​ 결국 지금 오라클은 체급을 키우기 위해 대규모 벌크업을 진행하는 단계입니다. 성장률은 높아지고 있지만 그 성장을 위해 막대한 선투자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주주 입장에서는 AI 인프라 투자에서 발생하는 현금이 언제 실제 주주에게 돌아오기 시작하는가, 다시 말해 오라클이 자본 배분 구조에서 가장 마지막에 돈을 회수하는 포지션이 되는 것은 아닌지가 핵심 우려로 남아 있습니다.

  7. 7
    심플 관심종목 TV2026.09.11발생일 26-9-10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오라클은 실적 발표 뒤 클라우드 매출을 바탕으로 시간외에서 반등하는 흐름으로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자 그래서 어제 이제 미장은 좀 특이점은 없는 거 같고 오라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간에서 좀 반등 중이기는 해요. 실적 발표하고서 클라우드 쪽 매출 요거 이제 베이스로 좀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그래서요 정도 알아두시면 될 거 같고 어 오늘이 이제 조금 새로운 그런 뉴스는 딱히 있어 보이진 않거든요. 아 그래서 뭐 뉴스를 보면은 어제랑 뭐 시장에서 보는 종목은 좀 비슷할 것 같습니다. 미국 8월 PPI 어 0.4% 이상 이렇게 해 가지고 0.4% 4% 올라왔고 유가급 등의 뭐 인플레 압력 지속 일단 오늘 또 CPI도 있죠. 그래서 어제 PPI랑 뭐 100% 연동된다 이건 아닌데 PPI에서는 좀 디젤 이게 좀 많이 오는 편이고 CPI 같은 경우에도 어 뭐 당연히 좀 영향력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이 실적을 발표했고, 시간외에서 반등 중이라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자 그래서 어제 이제 미장은 좀 특이점은 없는 거 같고 오라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간에서 좀 반등 중이기는 해요. 실적 발표하고서 클라우드 쪽 매출 요거 이제 베이스로 좀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그래서요 정도 알아두시면 될 거 같고 어 오늘이 이제 조금 새로운 그런 뉴스는 딱히 있어 보이진 않거든요. 아 그래서 뭐 뉴스를 보면은 어제랑 뭐 시장에서 보는 종목은 좀 비슷할 것 같습니다. 미국 8월 PPI 어 0.4% 이상 이렇게 해 가지고 0.4% 4% 올라왔고 유가급 등의 뭐 인플레 압력 지속 일단 오늘 또 CPI도 있죠. 그래서 어제 PPI랑 뭐 100% 연동된다 이건 아닌데 PPI에서는 좀 디젤 이게 좀 많이 오는 편이고 CPI 같은 경우에도 어 뭐 당연히 좀 영향력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클라우드 부문 매출이 주가 움직임의 기준으로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자 그래서 어제 이제 미장은 좀 특이점은 없는 거 같고 오라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시간에서 좀 반등 중이기는 해요. 실적 발표하고서 클라우드 쪽 매출 요거 이제 베이스로 좀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그래서요 정도 알아두시면 될 거 같고 어 오늘이 이제 조금 새로운 그런 뉴스는 딱히 있어 보이진 않거든요. 아 그래서 뭐 뉴스를 보면은 어제랑 뭐 시장에서 보는 종목은 좀 비슷할 것 같습니다. 미국 8월 PPI 어 0.4% 이상 이렇게 해 가지고 0.4% 4% 올라왔고 유가급 등의 뭐 인플레 압력 지속 일단 오늘 또 CPI도 있죠. 그래서 어제 PPI랑 뭐 100% 연동된다 이건 아닌데 PPI에서는 좀 디젤 이게 좀 많이 오는 편이고 CPI 같은 경우에도 어 뭐 당연히 좀 영향력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
  8. 8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2026.09.11발생일 26-9-10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오라클의 핵심은 실적 숫자 자체보다 대규모 AI 수주와 데이터센터 용량을 실제로 이행할 수 있는지에 있으며, 현금흐름과 전력·허가가 그 관문이라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통합 원문 14 / 31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1 07:49:1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67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오라클 Q1 FY27 어닝콜 한 줄 요약 (9/10 발표, 한국 9/11 새벽) · CFO가 직접 고른 한 단어: "가속" — 클라우드 인프라 성장률이 한 분기 만에 93% → 121% · 비유하면: 공장 주문은 밀려드는데(수주 +260억弗), 공장 짓는 돈은 손님과 납품업체가 대신 내주는 구조를 만들었다. 대신 내 지갑(FCF)은 당분간 마이너스 ■ 얼마나 벌었나 · 매출 $193억, +30% — 역대 처음으로 1분기가 4분기보다 큰 분기 · 클라우드 인프라(OCI) $74억, +121% (전분기 +93%에서 재가속)

    2. 원문 구간 2

      ■ 결론 — 뭘 지켜봐야 하나 ① 뉴멕시코 대기 허가·위스콘신 전력망 — RPO 이행의 실물 관문 (회사는 "FY27 영향 0" 커밋) ② 10월 인베스터 데이 — GM 바닥·FCF 전환 시점의 숫자 공개 여부 ③ 갱신 프리미엄 +20% 지속 여부 — 꺾이면 "중고 GPU 가치 상승" 서사 종료 ④ 선지급 의존 영업현금 — 신규 대형 계약 공백 분기의 OCF 변동 ⑤ 엔비디아 가격 인상(FY28 1Q)을 오라클이 또 전가하는지 — 인상 사슬의 최종 시험 본 내용은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 반도체·광통신 투자자라면 특히 기억할 내용 별도 정리 ■ 돈의 규모 · 오라클 단독 CapEx 연 $900억~950억 재확인 · 신규 AI 계약 분기 +$300억 · RPO +$260억 ■ 차세대 칩 램프 · 베라 루빈 "품질·수율·성능 예상보다 좋다", 2Q 첫 고객 공급 → 엔비디아 "역대 최속 램프"의 수요자 측 이중 확인 — HBM4·FC-BGA·냉각 물량 가시성

    3. 원문 구간 3

      국장 원전·전력 서사와 정합 ■ 사이클 판단용 큰 그림 · 가동률 97.9% + 중고 GPU 프리미엄 = 공급이 수요를 검열하는 국면 지속 · 단 "FY27~28 CapEx 피크" 표현 유지 — 밸류체인에서 처음 나온 피크 시점 명시, 이후는 남의 자본으로 잇는 구도. 피크아웃 논쟁의 달력이 생겼다는 뜻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 통합 원문 15 / 31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1 09:08:5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67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첨부 미디어 게시물] [https://m.etoday.co.kr/news/view/2624344] https://m.etoday.co.kr/news/view/2624344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FY27 1분기 조정 EPS 1.92달러, 매출 193억달러, OCI 매출 73.9억달러를 제시했고, 300억달러 이상의 추가 AI 클라우드 계약으로 RPO를 6,640억달러로 늘렸다고 밝혔다. 분기 850MW와 GPU 30만 개 이상을 공급했다고도 전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통합 원문 6 / 31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1 07:27:3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663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오라클(ORCL) 2027회계연도 1분기(USD) 조정 EPS 1.92달러(예상 1.73달러), 매출 193억달러(예상 191억3,000만달러) 조정 영업이익 81.5억 (예상 78.1억) 조정 영업이익률 42% (예상 40.8%)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73.9억 (예상 71.9억) 소프트웨어 매출 55.5억 (예상 56.7억) 소프트웨어 지원 매출 49.0억 (예상 48.8억)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 6.55억 (예상 7.188억) 자본적 지출 285억 (예상 198억) 논평

    2. 원문 구간 2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은 64~70% 증가하고, 고정환율 기준으로는 65~71% 증가할 것으로 예상 1분기에 300억 이상의 추가 AI Cloud 계약을 수주해 RPO를 6,640억으로 확대 자본 조달 계획에 추가적인 영향은 없음 1분기에 850MW의 추가 데이터센터 용량을 공급 전망 FY27 조정 EPS 8.10 (예상 8.07) FY27 매출 최소 900억 (예상 897억) 2분기 조정 EPS 1.83~1.91 (예상 1.89) 2분기 총매출 증가율 30~34% ===== 통합 원문 8 / 31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1 07:30:3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66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공유한 사람들의 8월 핵심 CPI 추정치: 중앙값은 0.22%입니다.

    3. 원문 구간 3

      ===== 통합 원문 14 / 31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1 07:49:15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671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 오라클 Q1 FY27 어닝콜 한 줄 요약 (9/10 발표, 한국 9/11 새벽) · CFO가 직접 고른 한 단어: "가속" — 클라우드 인프라 성장률이 한 분기 만에 93% → 121% · 비유하면: 공장 주문은 밀려드는데(수주 +260억弗), 공장 짓는 돈은 손님과 납품업체가 대신 내주는 구조를 만들었다. 대신 내 지갑(FCF)은 당분간 마이너스 ■ 얼마나 벌었나 · 매출 $193억, +30% — 역대 처음으로 1분기가 4분기보다 큰 분기 · 클라우드 인프라(OCI) $74억, +121% (전분기 +93%에서 재가속)

    4. 원문 구간 4

      · 분기 850MW·GPU 30만 개+ 공급 = 전 분기의 3배, 작년 1년치의 73% · GPU 가동률 97.9%, 고객 검수 24시간 · 4년 넘게 쓴 GPU가 +20% 프리미엄에 갱신·재판매 — 중고 GPU 값이 오르는 중 · GPT-6 아스트라가 오라클 아빌린에서 학습됨 · 베라 루빈 "예상보다 좋다", 다음 분기 첫 공급 — 엔비디아 "역대 최속 램프"의 고객 측 확인 ■ 칩플레이션 — 3번째 구매자 증언 · 부품가 인상 질문에: "수요>공급 세상에서 가격은 올라간다. 비용이 더 들지만 우리도 가격을 더 받는다. 마진 영향 없다" → 같은 인상을 엔비디아는 GM −4%p로 맞았고, 오라클은 통과시켰다 — 전가 사슬의 다음 칸 확인 · 제약의 이동을 직접 서술: "GPU·팹 → 발전(전력) → 데이터센터" — 뉴멕시코는 블룸 연료전지 + 대기 배출 허가 진행 중 ■ 주주환원 — 정반대 극단 · 환원 논의 없음. 오히려 $200억 증자 완료 — 주주에게 돈을 걷어 성장에 넣는 국면 · 샌디스크(100% 환원)·엔비디아(50%+ 환원)와 극과 극 — 이 회사의 논쟁은 배수가 아니라 수주 이행 확률

    그렇게 판단한 이유

    선지급·BYOH·벤더 금융은 설비가 필요 없다는 뜻이 아니라 오라클 현금이 아닌 다른 장부로 자금이 이동하는 구조라고 해석한다. GPU·팹의 제약이 발전과 데이터센터로 이동한다는 회사 설명을 RPO 이행의 물리적 조건으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 EPS $1.92 +30%, 영업이익률 42% 유지 · 단, 잉여현금흐름 −$50억 (영업현금 $230억 사상 최고인데 설비투자 $280억) ■ 앞으로 전망 — 상향 · 연간 매출 가이던스 **"최소" $900억(+34%)**으로 상향 — 지연설 와중의 상향 · 다음 분기 매출 +30~34%, 클라우드 +65~71% · 매출총이익률은 "올해 한 단계 하락" 인정 → "영업이익률(42%)이 북극성" 프레임 · 잉여현금 흑자 전환 시점은 미제시 — 10월 인베스터 데이로 이연 ■ 주문/백로그 — 이 콜의 핵심 구조 · 잔여 수주(RPO) 분기에만 +$260억, 36개월 내 절반이 매출로 전환 전망 · 신규 AI 계약 +$300억 — 오라클 추가 자본 투입 없이 체결 → 비밀: 선지급(고객이 먼저 현금)·BYOH(칩값은 고객이, 오라클은 공장 운영만)·벤더 금융 3종 → 단, CEO 정정: "CapEx가 필요 없는 게 아니라 오라클 현금이 필요 없다는 것" — 돈이 사라진 게 아니라 남의 장부로 이동 ■ 용량 램프 — 실행의 증거

    2. 원문 구간 2

      · 분기 850MW·GPU 30만 개+ 공급 = 전 분기의 3배, 작년 1년치의 73% · GPU 가동률 97.9%, 고객 검수 24시간 · 4년 넘게 쓴 GPU가 +20% 프리미엄에 갱신·재판매 — 중고 GPU 값이 오르는 중 · GPT-6 아스트라가 오라클 아빌린에서 학습됨 · 베라 루빈 "예상보다 좋다", 다음 분기 첫 공급 — 엔비디아 "역대 최속 램프"의 고객 측 확인 ■ 칩플레이션 — 3번째 구매자 증언 · 부품가 인상 질문에: "수요>공급 세상에서 가격은 올라간다. 비용이 더 들지만 우리도 가격을 더 받는다. 마진 영향 없다" → 같은 인상을 엔비디아는 GM −4%p로 맞았고, 오라클은 통과시켰다 — 전가 사슬의 다음 칸 확인 · 제약의 이동을 직접 서술: "GPU·팹 → 발전(전력) → 데이터센터" — 뉴멕시코는 블룸 연료전지 + 대기 배출 허가 진행 중 ■ 주주환원 — 정반대 극단 · 환원 논의 없음. 오히려 $200억 증자 완료 — 주주에게 돈을 걷어 성장에 넣는 국면 · 샌디스크(100% 환원)·엔비디아(50%+ 환원)와 극과 극 — 이 회사의 논쟁은 배수가 아니라 수주 이행 확률

    3. 원문 구간 3

      · 분기 850MW·GPU 30만 개, 아빌린 13.1만 개(1.9배) ■ 메모리·부품 — 구매자 3번째 증언 · "부품 가격 인상 → 우리도 판가 인상, GM 영향 없음" — 엔비디아(GM 훼손 실토)에 이어 인상의 다음 칸 전가 성공 확인 · 4년+ GPU 갱신·재판매 +20% 프리미엄 — GPU 감가상각 단축 논쟁(버블론 논거)의 정면 반박 데이터 ■ 광통신·네트워킹 · Oracle Interconnect AWS GA — 전 하이퍼스케일러와 전용 고속 연결 + 데이터 전송료 0 · 멀티클라우드 70리전·119AZ 도달, DB 매출 +353% → 클라우드 간 전용 연결 확대 = DCI(데이터센터 간 광연결)·800G 스위칭 물량이 걸리는 구조. 어제 국장 광통신 강세(빛과전자 상한가)와 같은 방향의 수요 서사 ■ 전력 — 이번 콜의 숨은 축 · 제약 이동 명시: "GPU·팹 → 발전 → 데이터센터" · 뉴멕시코 = 블룸 연료전지 현장발전 채택 + 대기 배출 허가 진행 / 위스콘신 = 전력망 협력 → 병목이 실리콘에서 전력·규제로 — 연료전지·전력기기·변압기 축의 공급자 측 확인.

    4. 원문 구간 4

      국장 원전·전력 서사와 정합 ■ 사이클 판단용 큰 그림 · 가동률 97.9% + 중고 GPU 프리미엄 = 공급이 수요를 검열하는 국면 지속 · 단 "FY27~28 CapEx 피크" 표현 유지 — 밸류체인에서 처음 나온 피크 시점 명시, 이후는 남의 자본으로 잇는 구도. 피크아웃 논쟁의 달력이 생겼다는 뜻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 통합 원문 15 / 31 ===== [채널]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 [게시일시] 2026.09.11 09:08:56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2977675436/2267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현재 텔레그램 게시물 본문] [첨부 미디어 게시물] [https://m.etoday.co.kr/news/view/2624344] https://m.etoday.co.kr/news/view/2624344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10월 인베스터 데이에서 매출총이익률 바닥과 잉여현금흐름 전환 시점이 제시되는지, 뉴멕시코 허가·위스콘신 전력망·GPU 갱신 프리미엄이 유지되는지를 보겠다고 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결론 — 뭘 지켜봐야 하나 ① 뉴멕시코 대기 허가·위스콘신 전력망 — RPO 이행의 실물 관문 (회사는 "FY27 영향 0" 커밋) ② 10월 인베스터 데이 — GM 바닥·FCF 전환 시점의 숫자 공개 여부 ③ 갱신 프리미엄 +20% 지속 여부 — 꺾이면 "중고 GPU 가치 상승" 서사 종료 ④ 선지급 의존 영업현금 — 신규 대형 계약 공백 분기의 OCF 변동 ⑤ 엔비디아 가격 인상(FY28 1Q)을 오라클이 또 전가하는지 — 인상 사슬의 최종 시험 본 내용은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 반도체·광통신 투자자라면 특히 기억할 내용 별도 정리 ■ 돈의 규모 · 오라클 단독 CapEx 연 $900억~950억 재확인 · 신규 AI 계약 분기 +$300억 · RPO +$260억 ■ 차세대 칩 램프 · 베라 루빈 "품질·수율·성능 예상보다 좋다", 2Q 첫 고객 공급 → 엔비디아 "역대 최속 램프"의 수요자 측 이중 확인 — HBM4·FC-BGA·냉각 물량 가시성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AI 데이터센터메모리 반도체
  9. 9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2026.09.11발생일 26-9-10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오라클의 수주잔고와 중장기 클라우드 성장성은 확인됐지만, 컨센서스를 크게 웃돈 설비투자 부담은 여전히 과제라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유가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100usd 돌파 의미있는 저항선 돌파하며 투자심리 악화 ​ 3) 오라클 실적 ​ 장 마감 후 발표된 오라클 실적은 무난한 결과 RPO 6,640억달러까지 확대. 중장기 클라우드 매출 성장 부각 그러나 대규모 Capex (285억달러, 시장 컨센 48% 상회)에 대한 부담은 여전한 과제 ​ ​ #특징종목 ​ SK하이닉스(-5.20%), 마이크론(-4.90%), 샌디스크(-4.06%), 웨스턴디지털(-4.43%), 시게이트(-2.66%)등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기업들은 국채 금리 급등에 따른 벨류에이션 부담에 하락. ​ ​ 특히 생산자물가지수에서 전자부품 가격이 3.40%나 상승하며 여전히 메모리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 TSMC(-1.68%)의 8월 매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해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이슈가 완화됐음에도 금리 급등 여파를 빌미로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66% 하락. ​ 루멘텀(-5.39%), 크레도(-4.53%), 아스테라랩스(-5.33%)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과 램리서치(-5.65%), AMAT(-3.17%), ASML(-2.43%)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최근 있었던 씨티 TMT 컨퍼런스나 골드만삭스의 기술 컨퍼런스 등에서 긍정적인 내용이 나오며 상승을 보였던 만큼 금리 상승을 빌미로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 ​ [미국증시 주요 섹터 일간 수익률] ​ ​ [미국증시 52주 신고가] ​ ​ 국내증시 [52주 신고가] ​ -반도체 관련주 : 티에스이 / 마이크로컨텍솔 / 피에스케이홀딩스 ​ -정유 : SK이노베이션 ​ -AI웹툰 : 키다리스튜디오 ​ ​ ​ [국내증시 유동성 특징섹터] ​ -반도체 관련주 : GPT 아스트라 모멘텀 지속,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영향 : TSMC 8월 매출 호조

    2. 원문 구간 2

      ​ -로봇 관련주 : 포항 영일만산단에 국내 첫 '피지컬AI 로봇 파운드리' 구축 소식 ​ -국내증시 지표 ​ 1) RSI -코스피 : 55 -코스닥 : 53 ​ 2) ADR ​ [시장 대응전략] ​ : 유가 추가 상승,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후 PCE 컨센 상향조정되며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 (금리인상 가능성 : 칼시 63% , fed watch 71.5%) ​ : 장 마감 후 발표된 오라클 실적은 양호한 수주잔고 확인되었으나, Capex는 여전히 부담. 시장 반응은 시간외 상승 (+4.2%)으로 긍정적 ​ : 유가, 금리는 계속해서 저항선을 돌파하는 중. WTI 102usd , 10년물 국채금리 4.9% 돌파. 10년물 국채금리는 지난 23년 10월 23일의 고점 (5.0%)를 목전에 두고 있는 중 ​ : 불편한 매크로 환경이 조성되고 있고 국채금리의 상승 요인은 지난 23년과 유사한 상태(부채한도,국채공급 우려). 그러나 지난 23년 10월의 시장 변동성 대비 현재 시장은 양호한 방어력을 나타내는 중. 출처 : 미래에셋증권 김석환 위원 https://t.me/globalmktinsight/7498 : 국채금리,유가가 부담스러운 구간에 도달한 상황이지만, 채권/선물 트레이더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채권,원유 선물에 대한 롱포지션을 잡는 것은 부담스러운 구간이며, 반대편에 대한 포지션이 손익비가 좋은 구간이라 생각. ​ : 그러한 점에서 10년물 국채금리가 5%의 임계점을 넘어서는 구간에는 미국 재무부의 추가적인 대응책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며 주식비중 점진적 확대 계획 [반도체 소부장] ===== 통합 원문 3 / 4 ===== [채널]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게시일시] 2026.09.11 07:40:0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good_trader_x100/1970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의 RPO는 6,640억달러까지 확대됐고, 설비투자는 285억달러로 시장 컨센서스를 48% 웃돌았다고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유가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100usd 돌파 의미있는 저항선 돌파하며 투자심리 악화 ​ 3) 오라클 실적 ​ 장 마감 후 발표된 오라클 실적은 무난한 결과 RPO 6,640억달러까지 확대. 중장기 클라우드 매출 성장 부각 그러나 대규모 Capex (285억달러, 시장 컨센 48% 상회)에 대한 부담은 여전한 과제 ​ ​ #특징종목 ​ SK하이닉스(-5.20%), 마이크론(-4.90%), 샌디스크(-4.06%), 웨스턴디지털(-4.43%), 시게이트(-2.66%)등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기업들은 국채 금리 급등에 따른 벨류에이션 부담에 하락. ​ ​ 특히 생산자물가지수에서 전자부품 가격이 3.40%나 상승하며 여전히 메모리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 TSMC(-1.68%)의 8월 매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해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이슈가 완화됐음에도 금리 급등 여파를 빌미로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66% 하락. ​ 루멘텀(-5.39%), 크레도(-4.53%), 아스테라랩스(-5.33%)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과 램리서치(-5.65%), AMAT(-3.17%), ASML(-2.43%)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최근 있었던 씨티 TMT 컨퍼런스나 골드만삭스의 기술 컨퍼런스 등에서 긍정적인 내용이 나오며 상승을 보였던 만큼 금리 상승을 빌미로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 ​ [미국증시 주요 섹터 일간 수익률] ​ ​ [미국증시 52주 신고가] ​ ​ 국내증시 [52주 신고가] ​ -반도체 관련주 : 티에스이 / 마이크로컨텍솔 / 피에스케이홀딩스 ​ -정유 : SK이노베이션 ​ -AI웹툰 : 키다리스튜디오 ​ ​ ​ [국내증시 유동성 특징섹터] ​ -반도체 관련주 : GPT 아스트라 모멘텀 지속,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영향 : TSMC 8월 매출 호조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장 마감 뒤 시간외 주가는 4.2% 상승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로봇 관련주 : 포항 영일만산단에 국내 첫 '피지컬AI 로봇 파운드리' 구축 소식 ​ -국내증시 지표 ​ 1) RSI -코스피 : 55 -코스닥 : 53 ​ 2) ADR ​ [시장 대응전략] ​ : 유가 추가 상승,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후 PCE 컨센 상향조정되며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 (금리인상 가능성 : 칼시 63% , fed watch 71.5%) ​ : 장 마감 후 발표된 오라클 실적은 양호한 수주잔고 확인되었으나, Capex는 여전히 부담. 시장 반응은 시간외 상승 (+4.2%)으로 긍정적 ​ : 유가, 금리는 계속해서 저항선을 돌파하는 중. WTI 102usd , 10년물 국채금리 4.9% 돌파. 10년물 국채금리는 지난 23년 10월 23일의 고점 (5.0%)를 목전에 두고 있는 중 ​ : 불편한 매크로 환경이 조성되고 있고 국채금리의 상승 요인은 지난 23년과 유사한 상태(부채한도,국채공급 우려). 그러나 지난 23년 10월의 시장 변동성 대비 현재 시장은 양호한 방어력을 나타내는 중. 출처 : 미래에셋증권 김석환 위원 https://t.me/globalmktinsight/7498 : 국채금리,유가가 부담스러운 구간에 도달한 상황이지만, 채권/선물 트레이더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채권,원유 선물에 대한 롱포지션을 잡는 것은 부담스러운 구간이며, 반대편에 대한 포지션이 손익비가 좋은 구간이라 생각. ​ : 그러한 점에서 10년물 국채금리가 5%의 임계점을 넘어서는 구간에는 미국 재무부의 추가적인 대응책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며 주식비중 점진적 확대 계획 [반도체 소부장] ===== 통합 원문 3 / 4 ===== [채널]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게시일시] 2026.09.11 07:40:04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good_trader_x100/1970

    그렇게 판단한 이유

    수주잔고 확대는 중장기 클라우드 매출 성장을 부각하지만 대규모 설비투자는 비용 부담으로 남는다는 구분이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유가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100usd 돌파 의미있는 저항선 돌파하며 투자심리 악화 ​ 3) 오라클 실적 ​ 장 마감 후 발표된 오라클 실적은 무난한 결과 RPO 6,640억달러까지 확대. 중장기 클라우드 매출 성장 부각 그러나 대규모 Capex (285억달러, 시장 컨센 48% 상회)에 대한 부담은 여전한 과제 ​ ​ #특징종목 ​ SK하이닉스(-5.20%), 마이크론(-4.90%), 샌디스크(-4.06%), 웨스턴디지털(-4.43%), 시게이트(-2.66%)등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기업들은 국채 금리 급등에 따른 벨류에이션 부담에 하락. ​ ​ 특히 생산자물가지수에서 전자부품 가격이 3.40%나 상승하며 여전히 메모리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 TSMC(-1.68%)의 8월 매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해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이슈가 완화됐음에도 금리 급등 여파를 빌미로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66% 하락. ​ 루멘텀(-5.39%), 크레도(-4.53%), 아스테라랩스(-5.33%)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과 램리서치(-5.65%), AMAT(-3.17%), ASML(-2.43%)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최근 있었던 씨티 TMT 컨퍼런스나 골드만삭스의 기술 컨퍼런스 등에서 긍정적인 내용이 나오며 상승을 보였던 만큼 금리 상승을 빌미로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 ​ [미국증시 주요 섹터 일간 수익률] ​ ​ [미국증시 52주 신고가] ​ ​ 국내증시 [52주 신고가] ​ -반도체 관련주 : 티에스이 / 마이크로컨텍솔 / 피에스케이홀딩스 ​ -정유 : SK이노베이션 ​ -AI웹툰 : 키다리스튜디오 ​ ​ ​ [국내증시 유동성 특징섹터] ​ -반도체 관련주 : GPT 아스트라 모멘텀 지속,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 영향 : TSMC 8월 매출 호조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
  10. 10
    시황맨TV2026.09.11발생일 26-9-10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작성자는 기술주에 우호적인 여건이 생겼지만 유가와 금리 뉴스가 더 커서 시장을 끌어올리기 쉽지 않다고 봤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요것도 되게 이제 중요한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일단 오라클이 이제 기술주들을 올릴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시황 뉴스가 워낙 큰게 있어서 좀 쉽지 않긴 하죠. 그다음에 이제 외국이 금리에 반응하긴 했는데 하이닉스 180만 원 어쨌든 태어냈거든요. 그 되게 중요한 거였어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안 깨고 튕겨 올라갈 거를 기대한게 거잖. 근데 이제 만약에 여기서 기대한 요인이 제거가 되잖아요. 오늘 팔려고 했던 물량까지 더 터져서 확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월요일에 되게 중요할 것 같고 오늘 뭐 화장품, 건설, 금융, 엔터 이런 종목군들이 오르긴 했는데 약간 이제 청개구리 업정들 예 그런 쪽에서 주로 반응이 나와서 투자자들이 좀 조심스러워했다 이렇게 보면은 될 거 같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 실적 발표 뒤 시간외 주가가 올랐다고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260911] 주식 시황. 증시 끌어 내린 유가, 금리 관련 속보들. 파장 거의 막바지 가능성. 막판에 연속 터진 반전 뉴스들. CPI 이 후 증시 시나리오. 금리에 반응한 종목들. 주요 지지선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원유 생산이 줄어들었다 이런 소식에 이제 국제가 급등을 하고 또 이제 미국 국제 금리도 큰 폭으로 올라갔잖아요. 아무래도 아시아 증시에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그런 뉴스로 작동할 수밖에 없었고요. 그나마 이제 야간 선물보다 낙복이 좀 덜했던 건 그 오라클의 실적 발표 이후에 시간에서 올라서 오늘 잘하면 미증 씨가 올라갈 수도 있겠다. 그리고 이제 배센트 장관이 5% 정도 국채금리이 정도 올라오면 또 개입하지 않을까 이런 분석도 있었고 또 오들어서 갑자기 중동 쪽에서 뭔가 대화의 움직임이 있는 거 같다더라 이런 뉴스들이 막 나왔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오라클 실적은 미국 증시와 기술주가 오를 수 있다는 기대를 남겼고, 막판 낙폭 축소의 방어 요인 중 하나로 언급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260911] 주식 시황. 증시 끌어 내린 유가, 금리 관련 속보들. 파장 거의 막바지 가능성. 막판에 연속 터진 반전 뉴스들. CPI 이 후 증시 시나리오. 금리에 반응한 종목들. 주요 지지선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원유 생산이 줄어들었다 이런 소식에 이제 국제가 급등을 하고 또 이제 미국 국제 금리도 큰 폭으로 올라갔잖아요. 아무래도 아시아 증시에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그런 뉴스로 작동할 수밖에 없었고요. 그나마 이제 야간 선물보다 낙복이 좀 덜했던 건 그 오라클의 실적 발표 이후에 시간에서 올라서 오늘 잘하면 미증 씨가 올라갈 수도 있겠다. 그리고 이제 배센트 장관이 5% 정도 국채금리이 정도 올라오면 또 개입하지 않을까 이런 분석도 있었고 또 오들어서 갑자기 중동 쪽에서 뭔가 대화의 움직임이 있는 거 같다더라 이런 뉴스들이 막 나왔어요.

    2. 원문 구간 2

      요것도 되게 이제 중요한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일단 오라클이 이제 기술주들을 올릴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시황 뉴스가 워낙 큰게 있어서 좀 쉽지 않긴 하죠. 그다음에 이제 외국이 금리에 반응하긴 했는데 하이닉스 180만 원 어쨌든 태어냈거든요. 그 되게 중요한 거였어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안 깨고 튕겨 올라갈 거를 기대한게 거잖. 근데 이제 만약에 여기서 기대한 요인이 제거가 되잖아요. 오늘 팔려고 했던 물량까지 더 터져서 확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월요일에 되게 중요할 것 같고 오늘 뭐 화장품, 건설, 금융, 엔터 이런 종목군들이 오르긴 했는데 약간 이제 청개구리 업정들 예 그런 쪽에서 주로 반응이 나와서 투자자들이 좀 조심스러워했다 이렇게 보면은 될 거 같습니다.

  11. 11
    주식의코드2026.09.11발생일 26-9-10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작성자는 고금리에도 시간외 주가가 오른 배경을 FCF와 순현금지출을 고려한 네오클라우드 사업의 지속 가능성 기대에서 찾는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간외 상승중입니다. 주가가 오른 핵심 이유는 EPS 서프라이즈를 발표한 점, 수주잔고가 실제 매출로 전환된 점, 그리고 전일 말씀드렸듯, 주가 레벨 자체가 최근 조정을 많이 받은 수준이라는 점이 있습니다. * 매출: 193억 달러 (예상 191.4억 달러), 조정 EPS: $1.92 (예상 $1.74) * (핵심)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74억 달러 (yoy+121%), (의미) 기존 DB·소프트웨어 회사에서 AI 컴퓨팅 인프라 회사로 성장 * FY2027 연간 가이던스 : 매출: 최소 900억 달러 (예상 897.9억 달러), 조정 EPS: $8.10 (예상 $8.07) * FY2027 2분기 가이던스 : 조정 EPS: $1.85~$1.93 (예상과 동일) / 클라우드 매출 성장: +65~71% - 금리가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외에 주가가 상승한 이유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이유는 FCF와 관련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가장 큰 약점이 FCF(잉여현금흐름) 입니다. 이번 분기는 FCF는 -54억 달러로 역시 마이너스(-) 였습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231억달러 - CapEX 285억달러), 다만, CapEx 중 고객의 선납, 금융구조를 활용해, 순현금 지출(Net Cash Outflow)은 180억 달러 수준이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FY2027 1분기 매출 193억달러와 조정 EPS 1.92달러로 예상치를 웃돌았고,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74억달러로 전년 대비 121% 늘었다고 적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간외 상승중입니다. 주가가 오른 핵심 이유는 EPS 서프라이즈를 발표한 점, 수주잔고가 실제 매출로 전환된 점, 그리고 전일 말씀드렸듯, 주가 레벨 자체가 최근 조정을 많이 받은 수준이라는 점이 있습니다. * 매출: 193억 달러 (예상 191.4억 달러), 조정 EPS: $1.92 (예상 $1.74) * (핵심)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74억 달러 (yoy+121%), (의미) 기존 DB·소프트웨어 회사에서 AI 컴퓨팅 인프라 회사로 성장 * FY2027 연간 가이던스 : 매출: 최소 900억 달러 (예상 897.9억 달러), 조정 EPS: $8.10 (예상 $8.07) * FY2027 2분기 가이던스 : 조정 EPS: $1.85~$1.93 (예상과 동일) / 클라우드 매출 성장: +65~71% - 금리가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외에 주가가 상승한 이유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이유는 FCF와 관련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가장 큰 약점이 FCF(잉여현금흐름) 입니다. 이번 분기는 FCF는 -54억 달러로 역시 마이너스(-) 였습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231억달러 - CapEX 285억달러), 다만, CapEx 중 고객의 선납, 금융구조를 활용해, 순현금 지출(Net Cash Outflow)은 180억 달러 수준이었습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글은 실적 발표 전 정규장에서 -5.38%였던 오라클이 장 마감 뒤 시간외 상승 중이라고 기록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간외 상승중입니다. 주가가 오른 핵심 이유는 EPS 서프라이즈를 발표한 점, 수주잔고가 실제 매출로 전환된 점, 그리고 전일 말씀드렸듯, 주가 레벨 자체가 최근 조정을 많이 받은 수준이라는 점이 있습니다. * 매출: 193억 달러 (예상 191.4억 달러), 조정 EPS: $1.92 (예상 $1.74) * (핵심)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74억 달러 (yoy+121%), (의미) 기존 DB·소프트웨어 회사에서 AI 컴퓨팅 인프라 회사로 성장 * FY2027 연간 가이던스 : 매출: 최소 900억 달러 (예상 897.9억 달러), 조정 EPS: $8.10 (예상 $8.07) * FY2027 2분기 가이던스 : 조정 EPS: $1.85~$1.93 (예상과 동일) / 클라우드 매출 성장: +65~71% - 금리가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외에 주가가 상승한 이유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이유는 FCF와 관련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가장 큰 약점이 FCF(잉여현금흐름) 입니다. 이번 분기는 FCF는 -54억 달러로 역시 마이너스(-) 였습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231억달러 - CapEX 285억달러), 다만, CapEx 중 고객의 선납, 금융구조를 활용해, 순현금 지출(Net Cash Outflow)은 180억 달러 수준이었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FCF는 -54억달러였지만 고객 선납과 금융구조를 반영한 순현금지출은 180억달러 수준이라는 계산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시간외 상승중입니다. 주가가 오른 핵심 이유는 EPS 서프라이즈를 발표한 점, 수주잔고가 실제 매출로 전환된 점, 그리고 전일 말씀드렸듯, 주가 레벨 자체가 최근 조정을 많이 받은 수준이라는 점이 있습니다. * 매출: 193억 달러 (예상 191.4억 달러), 조정 EPS: $1.92 (예상 $1.74) * (핵심)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74억 달러 (yoy+121%), (의미) 기존 DB·소프트웨어 회사에서 AI 컴퓨팅 인프라 회사로 성장 * FY2027 연간 가이던스 : 매출: 최소 900억 달러 (예상 897.9억 달러), 조정 EPS: $8.10 (예상 $8.07) * FY2027 2분기 가이던스 : 조정 EPS: $1.85~$1.93 (예상과 동일) / 클라우드 매출 성장: +65~71% - 금리가 상승함에도 불구하고, 시간외에 주가가 상승한 이유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이유는 FCF와 관련될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가장 큰 약점이 FCF(잉여현금흐름) 입니다. 이번 분기는 FCF는 -54억 달러로 역시 마이너스(-) 였습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 231억달러 - CapEX 285억달러), 다만, CapEx 중 고객의 선납, 금융구조를 활용해, 순현금 지출(Net Cash Outflow)은 180억 달러 수준이었습니다.

  12. 12
    버터대디2026.09.11발생일 26-9-10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고금리 국면에서 실적 발표 뒤 주가가 밀리지 않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는 시각이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리튬&배터리.. 20 50 200일선 이탈 ​ ​ ​ ​ ​ ​ 미국건설주택.. 고금리 ​ ​ ​ ​ ​ 아크이노베이션.. 20일선 이탈 ​ ​ ​ ​ 산업재.. 6개월만에 200일선 다시 터치 ​ ​ ​ ​ ​ 정유주.. 유가 100불 넘겼는데 갭상승 후 하락마감.. 왜? ​ ​ ​ ​ 필수소비재.. 어제까지 고유가 고금리에 쥐약.. 오늘은 경기방어주.. 시장도 햇갈리는 중 ​ ​ ​ ​ 미국운송.. 고유가에 밀리다가 오늘 100불 넘어가니까 200일선에서 반등 시작 ​ ​ ​ 그리고 오늘 실적을 발표한 오라클.. 밀리지만 않아도 다행 ​ ​ ​ ​ 자.. 분명 100불 넘어간 유가와 2,10,30년물 모두 52주 신고가를 찍었음에도 주가지수는 크게 밀리지 않고 있음 물론 M7이 버티고 있는 영향이 당연히 있고 나머지 497개 종목은 하락 ​ 그 이유는 497개 종목은 미국채 10년물 수익률만큼 확실한 이익 성장을 보장하지 못하기 때문 ​ ​ 오늘은 시장이 일단 좀 흔들리겠지만 몇가지 데이터를 먼저 체크 ​ 미국 기업의 이익 전망은 세계보다 두 배 빨리 올라갔는데, 주가는 그만큼 따라가지 못했음..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글은 오라클이 이날 실적을 발표했다고 언급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리튬&배터리.. 20 50 200일선 이탈 ​ ​ ​ ​ ​ ​ 미국건설주택.. 고금리 ​ ​ ​ ​ ​ 아크이노베이션.. 20일선 이탈 ​ ​ ​ ​ 산업재.. 6개월만에 200일선 다시 터치 ​ ​ ​ ​ ​ 정유주.. 유가 100불 넘겼는데 갭상승 후 하락마감.. 왜? ​ ​ ​ ​ 필수소비재.. 어제까지 고유가 고금리에 쥐약.. 오늘은 경기방어주.. 시장도 햇갈리는 중 ​ ​ ​ ​ 미국운송.. 고유가에 밀리다가 오늘 100불 넘어가니까 200일선에서 반등 시작 ​ ​ ​ 그리고 오늘 실적을 발표한 오라클.. 밀리지만 않아도 다행 ​ ​ ​ ​ 자.. 분명 100불 넘어간 유가와 2,10,30년물 모두 52주 신고가를 찍었음에도 주가지수는 크게 밀리지 않고 있음 물론 M7이 버티고 있는 영향이 당연히 있고 나머지 497개 종목은 하락 ​ 그 이유는 497개 종목은 미국채 10년물 수익률만큼 확실한 이익 성장을 보장하지 못하기 때문 ​ ​ 오늘은 시장이 일단 좀 흔들리겠지만 몇가지 데이터를 먼저 체크 ​ 미국 기업의 이익 전망은 세계보다 두 배 빨리 올라갔는데, 주가는 그만큼 따라가지 못했음..

  13. 13
    시황맨TV2026.09.11발생일 26-9-10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작성자는 시간외 상승이 유지되면 국내 증시에 일부 방어 역할을 할 수 있으나 흐름을 계속 봐야 한다고 유보한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지금 이려고 오늘 올라간 종목은 일부 어 제약 헬스케어 관련된 종목들 그다음에 뭐 자동차주 이제 GM이라든가 뭐 이런 포드 이런 것도 올라갔잖아요. 그 포드에서 새로운 어떤 공장 설비 투자한다고 이런 모도가 나오면서 이제 거기에 반응해서 올라갔고 그다음에 뭐 당연히 이제 에너지 주 올라갔고요. 그래서 SK하이닉스 ADR로는 오늘 5% 빠졌습니다. 그 장 초반에 우리 증시가 이제 크게 하락해서 출발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마감하고 나서 실적 공개한 오라클은 예상치 상회한 실적 그리고 가이던스도 예상 수준으로 제시하면서 시간 외에서 일단 상승하면서 출발했는데 이것도 우리 증시 이게 계속 상승이 유지가 되면 이제 우리 증시에 그나마 좀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흐름은 계속해서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는 기술주도 실적은 워낙 좋거든. 그러니까 미증도 보면 오늘 지수 자체가 그렇게 많이 빠지지 않았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장 마감 뒤 예상치를 웃돈 실적과 예상 수준의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시간외에서 상승 출발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지금 이려고 오늘 올라간 종목은 일부 어 제약 헬스케어 관련된 종목들 그다음에 뭐 자동차주 이제 GM이라든가 뭐 이런 포드 이런 것도 올라갔잖아요. 그 포드에서 새로운 어떤 공장 설비 투자한다고 이런 모도가 나오면서 이제 거기에 반응해서 올라갔고 그다음에 뭐 당연히 이제 에너지 주 올라갔고요. 그래서 SK하이닉스 ADR로는 오늘 5% 빠졌습니다. 그 장 초반에 우리 증시가 이제 크게 하락해서 출발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마감하고 나서 실적 공개한 오라클은 예상치 상회한 실적 그리고 가이던스도 예상 수준으로 제시하면서 시간 외에서 일단 상승하면서 출발했는데 이것도 우리 증시 이게 계속 상승이 유지가 되면 이제 우리 증시에 그나마 좀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흐름은 계속해서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는 기술주도 실적은 워낙 좋거든. 그러니까 미증도 보면 오늘 지수 자체가 그렇게 많이 빠지지 않았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 발표 뒤 시간외에서 상승 출발했다고 전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지금 이려고 오늘 올라간 종목은 일부 어 제약 헬스케어 관련된 종목들 그다음에 뭐 자동차주 이제 GM이라든가 뭐 이런 포드 이런 것도 올라갔잖아요. 그 포드에서 새로운 어떤 공장 설비 투자한다고 이런 모도가 나오면서 이제 거기에 반응해서 올라갔고 그다음에 뭐 당연히 이제 에너지 주 올라갔고요. 그래서 SK하이닉스 ADR로는 오늘 5% 빠졌습니다. 그 장 초반에 우리 증시가 이제 크게 하락해서 출발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마감하고 나서 실적 공개한 오라클은 예상치 상회한 실적 그리고 가이던스도 예상 수준으로 제시하면서 시간 외에서 일단 상승하면서 출발했는데 이것도 우리 증시 이게 계속 상승이 유지가 되면 이제 우리 증시에 그나마 좀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흐름은 계속해서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는 기술주도 실적은 워낙 좋거든. 그러니까 미증도 보면 오늘 지수 자체가 그렇게 많이 빠지지 않았어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기술주 실적이 미국 지수를 방어하고 있다는 관찰 위에서, 오라클의 시간외 흐름을 국내 장의 보조 변수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러면서 지금 이려고 오늘 올라간 종목은 일부 어 제약 헬스케어 관련된 종목들 그다음에 뭐 자동차주 이제 GM이라든가 뭐 이런 포드 이런 것도 올라갔잖아요. 그 포드에서 새로운 어떤 공장 설비 투자한다고 이런 모도가 나오면서 이제 거기에 반응해서 올라갔고 그다음에 뭐 당연히 이제 에너지 주 올라갔고요. 그래서 SK하이닉스 ADR로는 오늘 5% 빠졌습니다. 그 장 초반에 우리 증시가 이제 크게 하락해서 출발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마감하고 나서 실적 공개한 오라클은 예상치 상회한 실적 그리고 가이던스도 예상 수준으로 제시하면서 시간 외에서 일단 상승하면서 출발했는데 이것도 우리 증시 이게 계속 상승이 유지가 되면 이제 우리 증시에 그나마 좀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흐름은 계속해서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는 기술주도 실적은 워낙 좋거든. 그러니까 미증도 보면 오늘 지수 자체가 그렇게 많이 빠지지 않았어요.

    2. 원문 구간 2

      그러니까 기술주들의 실적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기술주 빼고 나머지들 하고 비교해 보면 압도적이잖아요. 그래서이 기술주들의 실적이 시장을 좀 막아 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라는 거고 특히 이제 M7의 수익 성장이 그외 종목군들보다 두 배 이상 두 배 이상 성장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빠지면 그래도 방어는 돼요. 미국 시장 자체는 이제 방어가 되는데 우리 증시는 이제 유가하고 금리가 워낙 뛰어 버려 가지고 좀 문제가 되는 거죠. 어제 같은 경우 힘겹게 7,000 포인트를 회복을 했는데 자 오늘이 되게 중요할 거 같아요. 그니까 이게 오늘은 뭐이 패턴이 깨질 가능성이 높아지긴 했는데 보시면은 그 계속해서 하루 빠지고 그다음 날 올라가는 패턴 그러니까 8월 19일 이후에는 이틀 연속 빠진 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빠질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리고 여차하면 이게 지금 최근에 11주 중에서 10주 빠졌거든요. 코스피가. 근데 이번 주는 플러스 마감 가능성이 굉장히 높았었어요.

  14. 14
    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2026.09.11발생일 26-9-10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고객 선급금·BYOH·공급업체 금융을 통해 초기 현금 부담을 낮추면서 차입 없는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는 해석이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TM을 통해서 $20B 규모의 주식발행을 완료했습니다. 고객에게 이번 분기에 850MW의 AI 용량과 30만 개 이상의 GPU를 인도했습니다. 애빌린도 분기 중 13.1만 개를 인도했으며 8개 건물 중 6개에 해당하는 618MW가 고객에게 인도됐습니다. 스타게이트 애빌린은 동당 103MW란 의미이므로 대략 GB300 NVL72 기준 736개의 랙(140kW), GPU 기준 대략 5.3만 개가 하나의 동에 들어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첫 VR200 NVL72 시스템을 CY4Q26에 인도한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CapEx를 위한 초기 현금 부담을 줄이고 있습니다. ⓐ고객의 선급금 ⓑBYOH ⓒ공급업체 금융을 통해서 받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추가한 RPO +$30B 규모도 이런 방식으로 차입 없는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GPU 활용률은 97.%였고 이번 분기 갱신 대상이던 용량은 기존 계약보다 평균 20% 높은 가격으로 재계약됐습니다. 사용 연수가 4년 이상인 GPU였으니 H100을 임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2)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GS 컨퍼런스에서 "코딩 다음의 주요 AI 활용처는 사이버보안이다"라고 언급하며 오늘 사이버보안 주들이 강세였습니다. 성장성, 밸류, 가시성을 고려할 때 개인적으로는 포티넷을 선호합니다. 아직은 협업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AI Labs들이 향후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제품도 내놓을 수 있다고 미리 가정하고 생각해볼 때 SaaS 영역은 침해받을 수 있지만 HW의 강점을 가진 포티넷은 협업하여 더 큰 파이를 나눠갖는 구조가 된다는 것도 매력적인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3Q26 매출 193억달러, 조정 EPS 1.92달러, RPO 6,640억달러를 발표했고, 고객에게 850MW의 AI 용량과 30만개 이상의 GPU를 인도했다고 밝혔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런데 이렇게 계속 높이려면 점점 더 신호 무결성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광섬유에 여러 wavelength를 넣는 것이 WDM입니다. 하나의 과엄유에서 서로 다른 색깔의 빛을 동시에 사용해서 씁니다. 이것이 DR(800G를 200G x 1 wavelength x 4 fiber로 구현)과 FR4(800G를 200G x 4 wavelength x 1 fiber로 구현)의 차이입니다. BiDi는 송신(Tx)과 수신(Rx)이 같은 광섬유를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MCF는 하나의 광섬유에 여러 Core를 넣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single-mode fiber를 단면으로 자르면 가운데에 빛이 지나가는 core 하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MCF(Multi-Core Fiber)는 같은 광섬유 안에 여러 개의 코어를 갖고 있습니다. 이게 광섬유를 키우면 케이블 굵기가 두꺼워지고, 온갖 설치작업과 유지보수가 어려워집니다. 좁은 랙/시스템 안에 얼마나 많은 연결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해지다보니 코닝이 MCF를 적극 밀고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ORCL 3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4%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5*: 매출 $19.3B(컨센 $19.14B) YoY 30%, Adj EPS $1.92(컨센 $1.74) YoY 30%, RPO $664B YoY 46%, 다음분기인 CY4Q26(FY2Q27)은 매출 YoY 30~34%, Adj EPS $1.85~1.93(컨센 $1.89)이고, 연간으로는 FY27(CY3Q26~2Q27) 기준 매출은 $90B, Adj EPS는 $8.10(이전 가이던스 $8.05에서 상향)로 잡았습니다.

    2. 원문 구간 2

      ATM을 통해서 $20B 규모의 주식발행을 완료했습니다. 고객에게 이번 분기에 850MW의 AI 용량과 30만 개 이상의 GPU를 인도했습니다. 애빌린도 분기 중 13.1만 개를 인도했으며 8개 건물 중 6개에 해당하는 618MW가 고객에게 인도됐습니다. 스타게이트 애빌린은 동당 103MW란 의미이므로 대략 GB300 NVL72 기준 736개의 랙(140kW), GPU 기준 대략 5.3만 개가 하나의 동에 들어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첫 VR200 NVL72 시스템을 CY4Q26에 인도한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CapEx를 위한 초기 현금 부담을 줄이고 있습니다. ⓐ고객의 선급금 ⓑBYOH ⓒ공급업체 금융을 통해서 받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추가한 RPO +$30B 규모도 이런 방식으로 차입 없는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GPU 활용률은 97.%였고 이번 분기 갱신 대상이던 용량은 기존 계약보다 평균 20% 높은 가격으로 재계약됐습니다. 사용 연수가 4년 이상인 GPU였으니 H100을 임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2)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GS 컨퍼런스에서 "코딩 다음의 주요 AI 활용처는 사이버보안이다"라고 언급하며 오늘 사이버보안 주들이 강세였습니다. 성장성, 밸류, 가시성을 고려할 때 개인적으로는 포티넷을 선호합니다. 아직은 협업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AI Labs들이 향후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제품도 내놓을 수 있다고 미리 가정하고 생각해볼 때 SaaS 영역은 침해받을 수 있지만 HW의 강점을 가진 포티넷은 협업하여 더 큰 파이를 나눠갖는 구조가 된다는 것도 매력적인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오라클은 3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4% 상승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런데 이렇게 계속 높이려면 점점 더 신호 무결성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광섬유에 여러 wavelength를 넣는 것이 WDM입니다. 하나의 과엄유에서 서로 다른 색깔의 빛을 동시에 사용해서 씁니다. 이것이 DR(800G를 200G x 1 wavelength x 4 fiber로 구현)과 FR4(800G를 200G x 4 wavelength x 1 fiber로 구현)의 차이입니다. BiDi는 송신(Tx)과 수신(Rx)이 같은 광섬유를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MCF는 하나의 광섬유에 여러 Core를 넣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single-mode fiber를 단면으로 자르면 가운데에 빛이 지나가는 core 하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MCF(Multi-Core Fiber)는 같은 광섬유 안에 여러 개의 코어를 갖고 있습니다. 이게 광섬유를 키우면 케이블 굵기가 두꺼워지고, 온갖 설치작업과 유지보수가 어려워집니다. 좁은 랙/시스템 안에 얼마나 많은 연결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해지다보니 코닝이 MCF를 적극 밀고 있습니다. ​ Enterprise/GPU IaaS: ​ (1) ORCL 3Q26 실적발표 후 시간외 +4%입니다 *첨부자료 1, 2, 3, 4, 5*: 매출 $19.3B(컨센 $19.14B) YoY 30%, Adj EPS $1.92(컨센 $1.74) YoY 30%, RPO $664B YoY 46%, 다음분기인 CY4Q26(FY2Q27)은 매출 YoY 30~34%, Adj EPS $1.85~1.93(컨센 $1.89)이고, 연간으로는 FY27(CY3Q26~2Q27) 기준 매출은 $90B, Adj EPS는 $8.10(이전 가이던스 $8.05에서 상향)로 잡았습니다.

    그렇게 판단한 이유

    이번 분기에 추가된 300억달러 규모 RPO도 같은 방식의 자금 조달 구조를 쓸 수 있다고 추정한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ATM을 통해서 $20B 규모의 주식발행을 완료했습니다. 고객에게 이번 분기에 850MW의 AI 용량과 30만 개 이상의 GPU를 인도했습니다. 애빌린도 분기 중 13.1만 개를 인도했으며 8개 건물 중 6개에 해당하는 618MW가 고객에게 인도됐습니다. 스타게이트 애빌린은 동당 103MW란 의미이므로 대략 GB300 NVL72 기준 736개의 랙(140kW), GPU 기준 대략 5.3만 개가 하나의 동에 들어가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첫 VR200 NVL72 시스템을 CY4Q26에 인도한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CapEx를 위한 초기 현금 부담을 줄이고 있습니다. ⓐ고객의 선급금 ⓑBYOH ⓒ공급업체 금융을 통해서 받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추가한 RPO +$30B 규모도 이런 방식으로 차입 없는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GPU 활용률은 97.%였고 이번 분기 갱신 대상이던 용량은 기존 계약보다 평균 20% 높은 가격으로 재계약됐습니다. 사용 연수가 4년 이상인 GPU였으니 H100을 임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2)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GS 컨퍼런스에서 "코딩 다음의 주요 AI 활용처는 사이버보안이다"라고 언급하며 오늘 사이버보안 주들이 강세였습니다. 성장성, 밸류, 가시성을 고려할 때 개인적으로는 포티넷을 선호합니다. 아직은 협업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AI Labs들이 향후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제품도 내놓을 수 있다고 미리 가정하고 생각해볼 때 SaaS 영역은 침해받을 수 있지만 HW의 강점을 가진 포티넷은 협업하여 더 큰 파이를 나눠갖는 구조가 된다는 것도 매력적인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15. 15
    황금똥밭 연간 3기방2026.09.11발생일 26-9-10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작성자는 오라클의 클라우드 성장 가속과 수주 확대를 AI 인프라 실행의 증거로 해석했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 클라우드 인프라(OCI) $74억, +121% (전분기 +93%에서 재가속) · EPS $1.92 +30%, 영업이익률 42% 유지 · 단, 잉여현금흐름 −$50억 (영업현금 $230억 사상 최고인데 설비투자 $280억) ■ 앞으로 전망 — 상향 · 연간 매출 가이던스 **"최소" $900억(+34%)**으로 상향 — 지연설 와중의 상향 · 다음 분기 매출 +30~34%, 클라우드 +65~71% · 매출총이익률은 "올해 한 단계 하락" 인정 → "영업이익률(42%)이 북극성" 프레임 · 잉여현금 흑자 전환 시점은 미제시 — 10월 인베스터 데이로 이연 ■ 주문/백로그 — 이 콜의 핵심 구조 · 잔여 수주(RPO) 분기에만 +$260억, 36개월 내 절반이 매출로 전환 전망 · 신규 AI 계약 +$300억 — 오라클 추가 자본 투입 없이 체결 → 비밀: 선지급(고객이 먼저 현금)·BYOH(칩값은 고객이, 오라클은 공장 운영만)·벤더 금융 3종 → 단, CEO 정정: "CapEx가 필요 없는 게 아니라 오라클 현금이 필요 없다는 것" — 돈이 사라진 게 아니라 남의 장부로 이동

    2. 원문 구간 2

      ■ 용량 램프 — 실행의 증거 · 분기 850MW·GPU 30만 개+ 공급 = 전 분기의 3배, 작년 1년치의 73% · GPU 가동률 97.9%, 고객 검수 24시간 · 4년 넘게 쓴 GPU가 +20% 프리미엄에 갱신·재판매 — 중고 GPU 값이 오르는 중 · GPT-6 아스트라가 오라클 아빌린에서 학습됨 · 베라 루빈 "예상보다 좋다", 다음 분기 첫 공급 — 엔비디아 "역대 최속 램프"의 고객 측 확인 ■ 칩플레이션 — 3번째 구매자 증언 · 부품가 인상 질문에: "수요>공급 세상에서 가격은 올라간다. 비용이 더 들지만 우리도 가격을 더 받는다. 마진 영향 없다" → 같은 인상을 엔비디아는 GM −4%p로 맞았고, 오라클은 통과시켰다 — 전가 사슬의 다음 칸 확인 · 제약의 이동을 직접 서술: "GPU·팹 → 발전(전력) → 데이터센터" — 뉴멕시코는 블룸 연료전지 + 대기 배출 허가 진행 중 ■ 주주환원 — 정반대 극단 · 환원 논의 없음. 오히려 $200억 증자 완료 — 주주에게 돈을 걷어 성장에 넣는 국면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오라클은 FY27 1분기 조정 EPS 1.92달러, 매출 193억달러를 발표했고, 1분기에 300억달러 이상의 추가 AI Cloud 계약으로 RPO를 6,640억달러로 확대했다고 제시됐다.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 6.55억 (예상 7.188억) 자본적 지출 285억 (예상 198억) 논평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은 64~70% 증가하고, 고정환율 기준으로는 65~71% 증가할 것으로 예상 1분기에 300억 이상의 추가 AI Cloud 계약을 수주해 RPO를 6,640억으로 확대 자본 조달 계획에 추가적인 영향은 없음 1분기에 850MW의 추가 데이터센터 용량을 공급 전망 FY27 조정 EPS 8.10 (예상 8.07) FY27 매출 최소 900억 (예상 897억) 2분기 조정 EPS 1.83~1.91 (예상 1.89) 2분기 총매출 증가율 30~34% ===== 통합 원문 9 / 32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9.11 07:30:5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91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2. 원문 구간 2

      · 클라우드 인프라(OCI) $74억, +121% (전분기 +93%에서 재가속) · EPS $1.92 +30%, 영업이익률 42% 유지 · 단, 잉여현금흐름 −$50억 (영업현금 $230억 사상 최고인데 설비투자 $280억) ■ 앞으로 전망 — 상향 · 연간 매출 가이던스 **"최소" $900억(+34%)**으로 상향 — 지연설 와중의 상향 · 다음 분기 매출 +30~34%, 클라우드 +65~71% · 매출총이익률은 "올해 한 단계 하락" 인정 → "영업이익률(42%)이 북극성" 프레임 · 잉여현금 흑자 전환 시점은 미제시 — 10월 인베스터 데이로 이연 ■ 주문/백로그 — 이 콜의 핵심 구조 · 잔여 수주(RPO) 분기에만 +$260억, 36개월 내 절반이 매출로 전환 전망 · 신규 AI 계약 +$300억 — 오라클 추가 자본 투입 없이 체결 → 비밀: 선지급(고객이 먼저 현금)·BYOH(칩값은 고객이, 오라클은 공장 운영만)·벤더 금융 3종 → 단, CEO 정정: "CapEx가 필요 없는 게 아니라 오라클 현금이 필요 없다는 것" — 돈이 사라진 게 아니라 남의 장부로 이동

    그렇게 판단한 이유

    원문은 GPU 공급·가동률, 대규모 설비투자, 전력망 협력과 대기 허가를 수주 이행의 확인 요소로 들었다.

    근거 보기 3
    1. 원문 구간 1

      ■ 용량 램프 — 실행의 증거 · 분기 850MW·GPU 30만 개+ 공급 = 전 분기의 3배, 작년 1년치의 73% · GPU 가동률 97.9%, 고객 검수 24시간 · 4년 넘게 쓴 GPU가 +20% 프리미엄에 갱신·재판매 — 중고 GPU 값이 오르는 중 · GPT-6 아스트라가 오라클 아빌린에서 학습됨 · 베라 루빈 "예상보다 좋다", 다음 분기 첫 공급 — 엔비디아 "역대 최속 램프"의 고객 측 확인 ■ 칩플레이션 — 3번째 구매자 증언 · 부품가 인상 질문에: "수요>공급 세상에서 가격은 올라간다. 비용이 더 들지만 우리도 가격을 더 받는다. 마진 영향 없다" → 같은 인상을 엔비디아는 GM −4%p로 맞았고, 오라클은 통과시켰다 — 전가 사슬의 다음 칸 확인 · 제약의 이동을 직접 서술: "GPU·팹 → 발전(전력) → 데이터센터" — 뉴멕시코는 블룸 연료전지 + 대기 배출 허가 진행 중 ■ 주주환원 — 정반대 극단 · 환원 논의 없음. 오히려 $200억 증자 완료 — 주주에게 돈을 걷어 성장에 넣는 국면

    2. 원문 구간 2

      · 샌디스크(100% 환원)·엔비디아(50%+ 환원)와 극과 극 — 이 회사의 논쟁은 배수가 아니라 수주 이행 확률 ■ 결론 — 뭘 지켜봐야 하나 ① 뉴멕시코 대기 허가·위스콘신 전력망 — RPO 이행의 실물 관문 (회사는 "FY27 영향 0" 커밋) ② 10월 인베스터 데이 — GM 바닥·FCF 전환 시점의 숫자 공개 여부 ③ 갱신 프리미엄 +20% 지속 여부 — 꺾이면 "중고 GPU 가치 상승" 서사 종료 ④ 선지급 의존 영업현금 — 신규 대형 계약 공백 분기의 OCF 변동 ⑤ 엔비디아 가격 인상(FY28 1Q)을 오라클이 또 전가하는지 — 인상 사슬의 최종 시험 본 내용은 단순 정보 전달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 반도체·광통신 투자자라면 특히 기억할 내용 별도 정리 ■ 돈의 규모 · 오라클 단독 CapEx 연 $900억~950억 재확인 · 신규 AI 계약 분기 +$300억 · RPO +$260억 ■ 차세대 칩 램프 · 베라 루빈 "품질·수율·성능 예상보다 좋다", 2Q 첫 고객 공급

    3. 원문 구간 3

      · 뉴멕시코 = 블룸 연료전지 현장발전 채택 + 대기 배출 허가 진행 / 위스콘신 = 전력망 협력 → 병목이 실리콘에서 전력·규제로 — 연료전지·전력기기·변압기 축의 공급자 측 확인. 국장 원전·전력 서사와 정합 ■ 사이클 판단용 큰 그림 · 가동률 97.9% + 중고 GPU 프리미엄 = 공급이 수요를 검열하는 국면 지속 · 단 "FY27~28 CapEx 피크" 표현 유지 — 밸류체인에서 처음 나온 피크 시점 명시, 이후는 남의 자본으로 잇는 구도. 피크아웃 논쟁의 달력이 생겼다는 뜻 ⓒ 똥밭 주인장 — 무단 복사·전재·재배포 금지 ===== 통합 원문 16 / 32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9.11 09:09:07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922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오라클은 다음 분기 클라우드 매출이 64~7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제시됐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매출 6.55억 (예상 7.188억) 자본적 지출 285억 (예상 198억) 논평 2분기 클라우드 매출은 64~70% 증가하고, 고정환율 기준으로는 65~71% 증가할 것으로 예상 1분기에 300억 이상의 추가 AI Cloud 계약을 수주해 RPO를 6,640억으로 확대 자본 조달 계획에 추가적인 영향은 없음 1분기에 850MW의 추가 데이터센터 용량을 공급 전망 FY27 조정 EPS 8.10 (예상 8.07) FY27 매출 최소 900억 (예상 897억) 2분기 조정 EPS 1.83~1.91 (예상 1.89) 2분기 총매출 증가율 30~34% ===== 통합 원문 9 / 32 ===== [채널] 황금똥밭 연간 3기방 [게시일시] 2026.09.11 07:30:51 [텔레그램 게시물] https://t.me/c/3931993375/915 [원문 수집 기준] 외부 링크가 있으면 링크를 따라 확보한 실제 본문·첨부 파일이 주 분석 원문이다. 텔레그램 게시물은 발견 경로와 보조 설명으로 보존하며 외부 원문과 구분해 반영한다.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
  16. 16
    태린이아빠2026.09.12발생일 26-9-10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오라클 실적에서 읽힌 클라우드 인프라 성장과 GPU 가동률은 데이터센터·반도체 인프라가 계속 주도 업종으로 남는다는 판단을 뒷받침한다고 본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2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지금 이제 데이터 센터 용량을 현재 약 12GW에서 2032년까지 38GW까지 놀 늘리겠다. 뭐 이런 이제 시장에 이제 코멘트를 한 것도 있고 오라클의 실적 발표가 끝났는데 오라클 실적 발표를 조금 모아서 보게 되면이 오라클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클라우드 인프라가 이제 고성장을 했다. 데이터 센터 전반에 좋다는 얘기고 AI 데이터 센터를 이제 증설하는 것들은 이제 뭐 전력 기기가 이게 좋아진다 얘기죠. 그다음에 이제 GPU 설치가 이제 급증했다. AI 서버 설치량이 증가했다는 거니까 뭐 HBM이나 PC나 기판이나 그리고 거기에 따른 후공정 테스트들 이런 것들이 좋아졌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다음에 GPU가 기존 설치의 GPU가 거의 가동률이 이제 97%라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실제 수요가 엄청나게 있다라고 이제 해석을 할 수가 있을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구형 GPU도 4년 이상 GPU도 재제 계약이나 재판매 가격이 20% 올랐다. 뭐 이런 얘기도 보면 이제 GPU나 HBM 이런 쪽으로 이제 시장이 계속 기대를 하고 있고 베라루빈이 이제 어 2027년도 2분기 때 어 첫 공급이 된다. 이런 것들은 이제 HBM 4나 첨단 패키징이나 테스트나 기판 이제 국내 이제 어 후공정 반도체 소부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어 이벤트다라고 이제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뭐 신규 AI 그다음에 증설 케펙스 투자 이런 것들 보게 되면 AI 인프라 데이터 센터 인프라 쪽에 계속 유리한 국면이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이제 데이터 센터 인프라 관련된 뭐니 그다음에 뭐 지금 조선의 엔진도 마찬가지로 이런 쪽으로 지금 분류가 되고 있죠. 그리고 원전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긍정적인 어떤 그 데이터 센터 인프라와 반도체 소부장이 계속 주도 종목군으로 어 유지되지 않겠냐. 특히 이제 4분기 때 보게 되면은 반도체 발초가 또 증가할 수밖에 없는 그런 로직들을 가지고 있잖아요.

    2. 원문 구간 2

      그러면 이제 기관 투자자들도 거기에 동의하는지를 보기 위해 일주일 동안의 포지셔닝을 좀 점검을 해 봐야 되는데 어 코획트 코스닥 시장에 가장 비중이 높은 것들이 이제 뭐 PSK 홀딩스, 테스, 이오테크닉스, 뭐 TLB 이런 겁니다. TLB, 심태 이게 이제 소캠 관련된 것들이고 TSE는 프로브카드 테스트죠. 그 후공정 테스트랑 뭐 소캠, 기판 이런 것들이 좋고 그다음에 장비 쪽에서 이제 뭐 이오테크닉스 이런 것들이 있어요. 이제 2026년도 하반기에 이제 장비가 이제 발주가 늘어날 수 있는데 뭐 최근에 이제 그 PCB 쪽 장비가 좀 증가하고 있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 그래서 패키징 쪽 투자가 지속하면서 뭐 매출이 늘어날 수 있지 않겠냐 뭐 이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테스는 이제 전공정인데 이제 HBM 대응 위한 이제 선단 투자 그다음 랜드 고단화 여기에 때는 어떤 수회가 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테스도 전공정에서 시장에서 계속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여기 보면 뭐 PSK 홀딩스 이런 것들도 이제 후공정 땅에서 후공정 후공정에서 이제 HBM이랑 코어스가 계속 늘어나면 뭐 얘기가 하고 있는 이제 디스컴이나 리플로우 장비가 이제 수회가 될 수 있다. 거기에 따라 이제 그 시장에서 또 기대를 하고 있는 포인트들이 있다 보니 요런 쪽으로 좀 비중을 높이고 있어요.이 주성 엔지니어링도 이제 아시다시피 신규 장비 AGL이라고 하는게 뭐 대당 단가가 이제 한 200억인데 이거뭐 나중에 이제 뭐 100대까지 나올 수 있는 이런 이제 시나리오도 있다 보니까 시장에서 계속 이제 어 이쪽으로 좀 살펴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뭐 이오테크닉스 같은 경우는 아시다시피 이제 연말에 안성 공장이 두 배로 이제 증설하면은 2027년부터는 언일링이랑 이제 그루빙 장비 쪽도 모멘텀이 좀 강화되지 않겠냐 뭐 이런 이제 시장의 기대가 있죠. 그래서 여기 이제 보게 되면 반도체 소부장이 있고 그다음에 여기서 보게 되면은 여도 반도체 소부장에다가 여기를 이제 그 로봇 관련된 종목군들이 이제 같이 또 편성되어 있어요.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이 자료는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의 고성장, AI 데이터센터 증설, GPU 설치 급증과 기존 GPU 가동률 97%, 4년 이상 구형 GPU의 재계약·재판매 가격 20% 상승을 실적 발표 내용으로 제시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지금 이제 데이터 센터 용량을 현재 약 12GW에서 2032년까지 38GW까지 놀 늘리겠다. 뭐 이런 이제 시장에 이제 코멘트를 한 것도 있고 오라클의 실적 발표가 끝났는데 오라클 실적 발표를 조금 모아서 보게 되면이 오라클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클라우드 인프라가 이제 고성장을 했다. 데이터 센터 전반에 좋다는 얘기고 AI 데이터 센터를 이제 증설하는 것들은 이제 뭐 전력 기기가 이게 좋아진다 얘기죠. 그다음에 이제 GPU 설치가 이제 급증했다. AI 서버 설치량이 증가했다는 거니까 뭐 HBM이나 PC나 기판이나 그리고 거기에 따른 후공정 테스트들 이런 것들이 좋아졌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다음에 GPU가 기존 설치의 GPU가 거의 가동률이 이제 97%라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실제 수요가 엄청나게 있다라고 이제 해석을 할 수가 있을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구형 GPU도 4년 이상 GPU도 재제 계약이나 재판매 가격이 20% 올랐다. 뭐 이런 얘기도 보면 이제 GPU나 HBM 이런 쪽으로 이제 시장이 계속 기대를 하고 있고 베라루빈이 이제 어 2027년도 2분기 때 어 첫 공급이 된다. 이런 것들은 이제 HBM 4나 첨단 패키징이나 테스트나 기판 이제 국내 이제 어 후공정 반도체 소부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어 이벤트다라고 이제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뭐 신규 AI 그다음에 증설 케펙스 투자 이런 것들 보게 되면 AI 인프라 데이터 센터 인프라 쪽에 계속 유리한 국면이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이제 데이터 센터 인프라 관련된 뭐니 그다음에 뭐 지금 조선의 엔진도 마찬가지로 이런 쪽으로 지금 분류가 되고 있죠. 그리고 원전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긍정적인 어떤 그 데이터 센터 인프라와 반도체 소부장이 계속 주도 종목군으로 어 유지되지 않겠냐. 특히 이제 4분기 때 보게 되면은 반도체 발초가 또 증가할 수밖에 없는 그런 로직들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게 판단한 이유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GPU 설치 증가는 전력기기와 AI 서버 설치 증가로 이어지고, 이를 HBM·PCB·기판·후공정 테스트 수요를 다시 보는 근거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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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그래서 어 지금 이제 데이터 센터 용량을 현재 약 12GW에서 2032년까지 38GW까지 놀 늘리겠다. 뭐 이런 이제 시장에 이제 코멘트를 한 것도 있고 오라클의 실적 발표가 끝났는데 오라클 실적 발표를 조금 모아서 보게 되면이 오라클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클라우드 인프라가 이제 고성장을 했다. 데이터 센터 전반에 좋다는 얘기고 AI 데이터 센터를 이제 증설하는 것들은 이제 뭐 전력 기기가 이게 좋아진다 얘기죠. 그다음에 이제 GPU 설치가 이제 급증했다. AI 서버 설치량이 증가했다는 거니까 뭐 HBM이나 PC나 기판이나 그리고 거기에 따른 후공정 테스트들 이런 것들이 좋아졌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다음에 GPU가 기존 설치의 GPU가 거의 가동률이 이제 97%라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실제 수요가 엄청나게 있다라고 이제 해석을 할 수가 있을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구형 GPU도 4년 이상 GPU도 재제 계약이나 재판매 가격이 20% 올랐다. 뭐 이런 얘기도 보면 이제 GPU나 HBM 이런 쪽으로 이제 시장이 계속 기대를 하고 있고 베라루빈이 이제 어 2027년도 2분기 때 어 첫 공급이 된다. 이런 것들은 이제 HBM 4나 첨단 패키징이나 테스트나 기판 이제 국내 이제 어 후공정 반도체 소부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어 이벤트다라고 이제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뭐 신규 AI 그다음에 증설 케펙스 투자 이런 것들 보게 되면 AI 인프라 데이터 센터 인프라 쪽에 계속 유리한 국면이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이제 데이터 센터 인프라 관련된 뭐니 그다음에 뭐 지금 조선의 엔진도 마찬가지로 이런 쪽으로 지금 분류가 되고 있죠. 그리고 원전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긍정적인 어떤 그 데이터 센터 인프라와 반도체 소부장이 계속 주도 종목군으로 어 유지되지 않겠냐. 특히 이제 4분기 때 보게 되면은 반도체 발초가 또 증가할 수밖에 없는 그런 로직들을 가지고 있잖아요.

    작성자가 예상한 다음 전개

    2027년 2분기의 베라루빈 첫 공급과 신규 AI·CAPEX 투자가 이어지면 국내 후공정 반도체 소부장에도 유리한 국면이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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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어 지금 이제 데이터 센터 용량을 현재 약 12GW에서 2032년까지 38GW까지 놀 늘리겠다. 뭐 이런 이제 시장에 이제 코멘트를 한 것도 있고 오라클의 실적 발표가 끝났는데 오라클 실적 발표를 조금 모아서 보게 되면이 오라클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클라우드 인프라가 이제 고성장을 했다. 데이터 센터 전반에 좋다는 얘기고 AI 데이터 센터를 이제 증설하는 것들은 이제 뭐 전력 기기가 이게 좋아진다 얘기죠. 그다음에 이제 GPU 설치가 이제 급증했다. AI 서버 설치량이 증가했다는 거니까 뭐 HBM이나 PC나 기판이나 그리고 거기에 따른 후공정 테스트들 이런 것들이 좋아졌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다음에 GPU가 기존 설치의 GPU가 거의 가동률이 이제 97%라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실제 수요가 엄청나게 있다라고 이제 해석을 할 수가 있을 것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구형 GPU도 4년 이상 GPU도 재제 계약이나 재판매 가격이 20% 올랐다. 뭐 이런 얘기도 보면 이제 GPU나 HBM 이런 쪽으로 이제 시장이 계속 기대를 하고 있고 베라루빈이 이제 어 2027년도 2분기 때 어 첫 공급이 된다. 이런 것들은 이제 HBM 4나 첨단 패키징이나 테스트나 기판 이제 국내 이제 어 후공정 반도체 소부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어 이벤트다라고 이제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뭐 신규 AI 그다음에 증설 케펙스 투자 이런 것들 보게 되면 AI 인프라 데이터 센터 인프라 쪽에 계속 유리한 국면이 되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계속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이제 데이터 센터 인프라 관련된 뭐니 그다음에 뭐 지금 조선의 엔진도 마찬가지로 이런 쪽으로 지금 분류가 되고 있죠. 그리고 원전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긍정적인 어떤 그 데이터 센터 인프라와 반도체 소부장이 계속 주도 종목군으로 어 유지되지 않겠냐. 특히 이제 4분기 때 보게 되면은 반도체 발초가 또 증가할 수밖에 없는 그런 로직들을 가지고 있잖아요.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데이터센터 인프라반도체 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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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똥 연간구독 ('25. 9. 8 ~ '26. 10. 23)2026.09.12발생일 26-9-10발표·발생 후
    핵심 판단
    • 오라클의 강한 AI 클라우드 수주에도 주가는 상승분을 반납했고, 작성자는 이를 AI 설비투자 피로가 남아 있음을 보여주는 각주로 평가한다.
    상세 내용사실·반응·판단 근거·전망 중 원문에 있는 항목만 표시합니다.
    핵심 판단의 원문 근거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WTI 100弗 · 브렌트 104.6 — 고점 대비 −5弗 반납 · 백악관, 국방물자생산법(DPA)으로 정유 능력 확대 검토 → 월요일 오만 회의가 주초 최대 헤드라인 축 ■ AI·반도체 — 수주 폭발과 주가 피로의 공존 · 오라클: EPS·가이던스 상회 + 신규 AI 클라우드 계약 300억弗 이상 · RPO 6,640억弗 → 그러나 주가는 상승분 반납 하락 — "시장에 인상을 남기지 못해": AI 캐펙스 피로의 각주 · SOX +1.81% — DeepSeek 쇼크 하루 만에 반격 · FT: Situational Awareness 펀드, AMD·인텔·SK하이닉스·샌디스크·CoreWeave 대규모 포지션 재구축 → 메모리·파운드리 축의 스마트머니 복귀 신호 — SK하이닉스 직접 거명 ■ 지표 — 스태그플레이션 신호 심화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47.8 (예상 51.0 급락) · 1년 기대인플레 4.0 → 4.6% (6월 이후 최고) · 장기 3.4% → 심리 급락 + 기대인플레 급등 — 유가의 그림자 ■ 주간 결산 (9/8~11, 월 휴장 4거래일) · S&P −0.8% · 러셀 −1.9% 최약 — 단 SOX +0.8% 플러스 · 2년물 +25.5bp · 10년물 +17bp · 스프레드 42.4 → 34.1 (−8.3bp) · WTI +8% (주중 브렌트 109.6 고점 → 104.6) · 9월 인상 58% → 90% · 주간 서사: 이란 선박 타격(월) → 반도체 로테이션(화) → 바브엘만데브·30Y 2007년 최고(수) → 쿠폰 3연전 전승(목) → 근원 CPI 상회·인상 90%·외교 트랙·해소 랠리(금)

    이 자료에서 다룬 사실

    자료는 오라클이 EPS와 가이던스를 웃돌고 신규 AI 클라우드 계약 300억 달러 이상, RPO 6,640억 달러를 제시했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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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TI 100弗 · 브렌트 104.6 — 고점 대비 −5弗 반납 · 백악관, 국방물자생산법(DPA)으로 정유 능력 확대 검토 → 월요일 오만 회의가 주초 최대 헤드라인 축 ■ AI·반도체 — 수주 폭발과 주가 피로의 공존 · 오라클: EPS·가이던스 상회 + 신규 AI 클라우드 계약 300억弗 이상 · RPO 6,640억弗 → 그러나 주가는 상승분 반납 하락 — "시장에 인상을 남기지 못해": AI 캐펙스 피로의 각주 · SOX +1.81% — DeepSeek 쇼크 하루 만에 반격 · FT: Situational Awareness 펀드, AMD·인텔·SK하이닉스·샌디스크·CoreWeave 대규모 포지션 재구축 → 메모리·파운드리 축의 스마트머니 복귀 신호 — SK하이닉스 직접 거명 ■ 지표 — 스태그플레이션 신호 심화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47.8 (예상 51.0 급락) · 1년 기대인플레 4.0 → 4.6% (6월 이후 최고) · 장기 3.4% → 심리 급락 + 기대인플레 급등 — 유가의 그림자 ■ 주간 결산 (9/8~11, 월 휴장 4거래일) · S&P −0.8% · 러셀 −1.9% 최약 — 단 SOX +0.8% 플러스 · 2년물 +25.5bp · 10년물 +17bp · 스프레드 42.4 → 34.1 (−8.3bp) · WTI +8% (주중 브렌트 109.6 고점 → 104.6) · 9월 인상 58% → 90% · 주간 서사: 이란 선박 타격(월) → 반도체 로테이션(화) → 바브엘만데브·30Y 2007년 최고(수) → 쿠폰 3연전 전승(목) → 근원 CPI 상회·인상 90%·외교 트랙·해소 랠리(금)

    이 자료에서 다룬 실제 시장 반응

    실적·수주 수치에도 오라클 주가는 상승분을 반납해 하락했다고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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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문 구간 1

      · WTI 100弗 · 브렌트 104.6 — 고점 대비 −5弗 반납 · 백악관, 국방물자생산법(DPA)으로 정유 능력 확대 검토 → 월요일 오만 회의가 주초 최대 헤드라인 축 ■ AI·반도체 — 수주 폭발과 주가 피로의 공존 · 오라클: EPS·가이던스 상회 + 신규 AI 클라우드 계약 300억弗 이상 · RPO 6,640억弗 → 그러나 주가는 상승분 반납 하락 — "시장에 인상을 남기지 못해": AI 캐펙스 피로의 각주 · SOX +1.81% — DeepSeek 쇼크 하루 만에 반격 · FT: Situational Awareness 펀드, AMD·인텔·SK하이닉스·샌디스크·CoreWeave 대규모 포지션 재구축 → 메모리·파운드리 축의 스마트머니 복귀 신호 — SK하이닉스 직접 거명 ■ 지표 — 스태그플레이션 신호 심화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47.8 (예상 51.0 급락) · 1년 기대인플레 4.0 → 4.6% (6월 이후 최고) · 장기 3.4% → 심리 급락 + 기대인플레 급등 — 유가의 그림자 ■ 주간 결산 (9/8~11, 월 휴장 4거래일) · S&P −0.8% · 러셀 −1.9% 최약 — 단 SOX +0.8% 플러스 · 2년물 +25.5bp · 10년물 +17bp · 스프레드 42.4 → 34.1 (−8.3bp) · WTI +8% (주중 브렌트 109.6 고점 → 104.6) · 9월 인상 58% → 90% · 주간 서사: 이란 선박 타격(월) → 반도체 로테이션(화) → 바브엘만데브·30Y 2007년 최고(수) → 쿠폰 3연전 전승(목) → 근원 CPI 상회·인상 90%·외교 트랙·해소 랠리(금)

    그렇게 판단한 이유

    수주 폭발과 주가 피로가 함께 나타난 점을 AI 캐펙스에 대한 시장 피로의 증거로 연결한다.

    근거 보기 1
    1. 원문 구간 1

      · WTI 100弗 · 브렌트 104.6 — 고점 대비 −5弗 반납 · 백악관, 국방물자생산법(DPA)으로 정유 능력 확대 검토 → 월요일 오만 회의가 주초 최대 헤드라인 축 ■ AI·반도체 — 수주 폭발과 주가 피로의 공존 · 오라클: EPS·가이던스 상회 + 신규 AI 클라우드 계약 300억弗 이상 · RPO 6,640억弗 → 그러나 주가는 상승분 반납 하락 — "시장에 인상을 남기지 못해": AI 캐펙스 피로의 각주 · SOX +1.81% — DeepSeek 쇼크 하루 만에 반격 · FT: Situational Awareness 펀드, AMD·인텔·SK하이닉스·샌디스크·CoreWeave 대규모 포지션 재구축 → 메모리·파운드리 축의 스마트머니 복귀 신호 — SK하이닉스 직접 거명 ■ 지표 — 스태그플레이션 신호 심화 ·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47.8 (예상 51.0 급락) · 1년 기대인플레 4.0 → 4.6% (6월 이후 최고) · 장기 3.4% → 심리 급락 + 기대인플레 급등 — 유가의 그림자 ■ 주간 결산 (9/8~11, 월 휴장 4거래일) · S&P −0.8% · 러셀 −1.9% 최약 — 단 SOX +0.8% 플러스 · 2년물 +25.5bp · 10년물 +17bp · 스프레드 42.4 → 34.1 (−8.3bp) · WTI +8% (주중 브렌트 109.6 고점 → 104.6) · 9월 인상 58% → 90% · 주간 서사: 이란 선박 타격(월) → 반도체 로테이션(화) → 바브엘만데브·30Y 2007년 최고(수) → 쿠폰 3연전 전승(목) → 근원 CPI 상회·인상 90%·외교 트랙·해소 랠리(금)

    원문에서 직접 연결한 대상오라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