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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거 그 아시는 분 계세요? 군 러너라고. 어, 저도이 매장 잘은 모르지만 어쨌든 성수동이 있는 곳이에요. 성수동이 있고 지나가다가 제가 봤는데 예전에 그 한 3주 아니 3주 넘었나요? 줄이 주말에 여기에 갔는데이 대기 줄이 정말 뭐 한 열 주말도 아니었던 거 같아요. 평일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열 한 15명 정도 줄이 여기서부터 여기 끝까지 이렇게 있어요. 여길 들어가기 위해서 저는 지나가다가 그래서 신발을 한번 보려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저 응대를 안 해 주시는 거예요. 근데 뭐 온이라는 브랜드도 그 당시에 존재를 하고 또 살몬인가요? 전 잘 모르는 브랜드인데 어쨌든 그것도 있고 막 이런 이런 브랜드들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응대를 전혀 안 해 주셔 가지고 희한하다 생각을 했는데 알고 보니까 이제 굉 굉장히 요즘에는 런닝이 워낙 핫한 그 트렌드가 되다 보니까 굉장히 유명한 그 자체 뭐 앱도 있고 막 이런 곳이라고 해요. 근데 제가 이제 여기서 인상 있게 느꼈던 거는 여기 보면은 이것저것 다 팔거든요.이 옷만 파는게 아니라 호카 온 온에도 판매를 하고 들어가서 보니까 아식스도 판매를 하고 살몬 뭐 그런 것도 팔고 서코니도 판매하고 또 나이키였나요? 어쨌든 여러 브랜드를 멀 그리고 시계도 판매하고 막 그래요. 뭐 그래서 시계 중에도 가인이라는 것은 상장도 돼 있고 이러잖아요. 그니까 이런 여러 가지 그리고 달리게 할 때 벨트 같은 것도 판매를 하고 의류도 판매를 하고요. 이런 것들은 이제 쭉 판매를 하는데 편집샵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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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인상 있게 느꼈던 거는이 문양 이게 이제 온 브랜드인데 갑자기 어느새 여기 전체가 다 온이에요. 아 그래 가지고 그 한국에서 온은 광고도 하지를 않고 있는데이 매장 전체가 온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 거를 보니까 원래부터 온으로 했는지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든이 온으로 이렇게 다 한 거를 보면서 예전에 우리가 그 데커스를 우리가 그 당시에 나이키랑 아디다스랑 그다음에 아식스 그리고 뭐 오니 그 아식스가 오니지카타 이거를 가지고 있으니까 이런 기업들 룰루레몬 이런 것들하고 비교를 했지. 그 당시에 제가 이제 온이라는 걸 듣기는 해 봤었지만은 뭐 솔직히 말해서 저 같은 사람은 이런 브랜드 자체에는 뭐 큰 애정이나 이런 거는 있지 않다 보니까 넘어갔었어요. 근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요즘에는 동네에서 달리기를 할 때도 할머니도 오늘은 공원에서 할머니도 그 근린공원 그 기구를 활용하는 사용하시면서이 회전 허리 회전하는 거 사용하시면서 온 신발을 신고 있고 그다음에 어제는 뭐 60대 분이 걸으면서도 온 신발을 신고 있고 이래요. 아 그래서 제가 이제 온이이 매장이 분명히 한국에 뭐 백화점이나 이런 것들 쫙 깔려 있는게 아니 아닐 텐데 그분들은 어디서 신발을 난 걸까? 자녀가 사 준 걸까? 이제 이런 생각을 해보다가 어 이제 제 개인적으로는 저는 그 호카 오네온의 착용감을 좋아하는데 일상적으로 온도 제가 그래서 여기 매장에 가서 두 켤레를 사서 이제 신어 봤어요. 그래서 그 데커스에 호카운행에온의 것도 한 켤레를 사 보고 근데 이제 확실히 착용감 같은 건 편하고 이런데 중요한 거는 왜 갑자기이 열풍이 불면서 얘네가 대체 왜 이렇게 신발을 사람들이 많이 신고 이렇게 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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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를 내가 한번 심리적으로 방 방 방에서 문 닫고 명상을 해 보자가 아니라 회계적으로 한번 얘네 전략은 뭔가 사업 보고서를 보면서 회계적으로 오늘 강연에 풀어볼 만한 얘기가 있을까 이거를 봤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의 특징이 제가 봤을 때는 꽤 명확해요. 하나는 원가율 측면. 그렇죠? 원가율이 낮으면 낮을수록 뭐다? 총익률이 어떻게 된다? 높아지겠죠. 그렇죠? 그 총 얘네 어쨌든 제조잖아요. 제조. 얘네가 뭐 어디 와 가지고 어 당신의 심리를 상담해 준 다음에 뭐뭐 그런 거 아니잖아요. 그죠? 제조업. 제조업이다 보니까이 매출 원가가 이제 있을 것이고 그렇죠. 그다음에 한국까지 얘가 와 가지고 60대 할머니한테 할머니라고 하면 안 되겠죠. 이제 60대 아주머니한테 신발을 신게하고 그러면 이제 어쨌든 한국까지 와 가지고 얘를 알린 거잖아요. 그럼 판관비가 있었을 것이고 그리고 어 딱 보니까 잘 뛰는 것처럼 보이네. 네. 뭐 클라우드 품 어쩌고 하는데 뭔 말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이 말인 즉은 이게 뭔가 있다는 뜻이겠죠. 앞에 더 붙어 있는 거 보니까. 그래서 잘 달리게 한다. 그럼 이게 뭐다? R앤겠죠? 제가 남막신을 만든 다음에 잘 달리게 합니다 하면은 이건 판관비를 아무리 해도 안 될 거 아니에요. 그니까 R&D가 존재를 하겠죠. 그래서 R&D에 대해서도이 데커스랑 관련해 가지고 비용을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는지를 우리가 좀 봐야 되겠죠. 죠. 아, 그다음에 또 여기서 회계적으로 우리가 볼 만한게 뭐가 있냐? 운전자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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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가 아마 이제 얘네는 3자, 뭐 디스트리뷰터 이럴 당연히 집판은 아닐 거 아니에요. 자기들이 온 여기 적혀 있는게 아니니까. 그렇죠. 그리고 자신들의 온리 매장이라면 자신들이 데커스를 판매할 리도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호카 것 팔 리도 없고 아식스 거 팔지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당연히 이제 그냥 유통 뭐 협력사이 정도일 것 같은데 제 인식으로는 어쨌든 중요한 거 는이 재고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예요. 재고 관리. 왜 제가 갑자기 재고 얘기로 나오냐? 니베. 우리 지난번에 니베를 다뤘지만 니베에서의 핵심은 뭐였어요? 막 손상차 좀 빵빵빵 터지면 막 아직은 그 영어권 손상한 한한 건 우리가 확인을 못 했었지만이 컨을 들어보면 어떤 내용이 나오냐? 얘네가 히트 펌프 뜨나 봐 하면서 얘네가 갑자기 인수합병을 세게 하고 케팩스도 빡 늘렸더니 곧바로 한파가 시작됐죠. 그러면서 아닌가 봐 하면서 갑자기 일자리 를 줄였잖아요, 얘네들이. 아, 그러니까 이제 굉장히 그 상황 파악을 못 했던 그런 현상이 있는데 컨을 들어보면 질문이 어떤게 굉장히 많이 나오냐? 자신들의 유통상에서 이제 재고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다.이 말인 거예요. 그래서 당신들은 아, 이제 뭐 그런 질문이 나왔어요. 당신들은 재고들을 그니까 유통상들한테 가격을 막 적극적으로 인하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지 않다. 우리는 프리미엄 전략을 히트펌프 쪽 전혀 모 전 기돌라미 보일러밖에 모르지만 히트 펌프 쪽에서는 얘네가 프리미엄 이미지인가 봐요. 우리 딱 봐도 뭐 스웨덴 볼보 자동차 저도 그런 좋은 자동차 타고 싶지만 그런 거 하면 프리미엄 이미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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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도 스웨덴하면은 뭔가 있어 보이고 그러니까 이제 당연히 딱 봐도 히트 펌프도 뭐 프리미엄 이미지겠죠. 근데 자신들은 단가를 낮춰 가지고 공급을 안 했는데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유통상들에서 단가를 낮춰 가지고 이제 판매를 그냥 어떻게든 떨그고 있다. 왜 그래요? 운전 자본이 뭐예요? 운전자본 뜻이 항상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운전자본 또 올릴 때 운전자분이 뭐야? 듣기만 해도 약간 체한 느낌이 들잖아요, 여러분.이 그 잘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 되잖아요. 그럼 그렇게 항상 생각을 해 보실래요? 한번 여러분들의 8장을 한번 쫙 껴 보세요. 8장. 8장 딱 끼고 상대방 대화하는데 8장 끼고 가만히 이렇게 그냥 있는 거예요. 그럼이 뭐 딱 봐도 감정이 불편해지고 사람 같고 이러잖아요.이 뭐예요? 여기에 현금이 이만큼 여기에 잠겨 있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이것들에 내가 실 다 쟁여 놓은 것들에 당연히 마음이 편하지가 않죠. 그래서 운전 자본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이 팔장 낀 사람이 막 어깨도 경직되고 이러는 거예요.이 재구가 빠져나가야 어 재고가 빠져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일단은 제고가 빠져나가면서 매출 원가로 잡히고 이래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이 유통상들이 어 지금 뭐 우리가 어 지금까지 유지해 왔던 유통상으로서의 판매 단가를 유지할게 아니라 판매 단가를 낮추더라도 어 어, 그렇더라도 일단 재고를 밀어내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그런 현상이 발생을함에 따라서 재고 조정이 어느 정도 발생된 이미 끝난 것으로 우리가 음, 뭐 예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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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쨌든 클라버라 이런 브랜드도 있고 테바라는 브랜드도 도 있고 이래요. 그래서 얘네들이 합쳐져 가지고 이제 매출을 구성을 하는 거죠. 근데 이제 여기서 보시면 그래서 매출 비중으로 보게 되면이 호카가 제가 이제 해 봤어요. 그 해 보니까 얘는 회계 기간을 25년으로 잡더라고요. 그 피스컬어 2025로. 근데 이제 당연히 2024년에 발생한 걸 25로 잡고 있는 거겠죠. 근데 호카 비중이 한 60 한 70% 정도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리고 어그가 비중이 한 27% 정도 이렇게 볼 수 있고 그중에 여기서 싸누이라는 브랜드는 오히려 매출이 전년 대비 역성장이에요. 그래서 이제이 사업이 IR 자료를 보면은 얘네들이이 앞으로 집중을 하겠다고 산업 같은 경우는이 매도를 앞으로 매각을 하겠다 이런 내용도 나오고 이래요. 근데 이걸 볼 때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건 첫 번째 뭐다? 아 얘도 신발, 얘도 신발, 얘도 신발, 얘도 신발이잖아요. 다 어차피 신발이잖아요. 그렇죠? 그럼 신발이면은 동일하게 어차피 내가 유통을 이미 개척을 해 놨고 내가 어차피 일본에 팔로를 개척을 해 놨고 이랬다면은 그 기존에 이미 내가 개척을 해 놓은 유통망을 통해 가지고 호카를 개척할 때 만들어 놨던 어 호카 아니 그니까 호카보다 어그가 먼저 나왔던 브랜드예요, 여러분. 호카는 나중에 인수한 거고 한 뭐 한 5, 6년인가요? 한 그 정도 전에 뭐 인수를 하고 10년 전인가요? 인수하고 그다음에 이제 갑자기 뜬 거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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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원래의 유통망을 얘네가 이용을 할 수 있었던 그 측면이 있는 거죠. 그리고 얘네들이 어 이제 유통망을 교정할 때 들어가는 비용들에서 공통 비용 같은 경우는 많은 부분 절 감이 가능하겠죠. 그래서 그 부분이 상대적으로 가능할 수 있을 거라는이 데커스 같은 경우는 그런게 가능할 수 있겠다라는 추정이 가능하겠죠. 그래서 총익률 관점에서도 얘네가 지금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보면은 데크스는 총익률이 이제 제품 원가 대비 매출을 얼만큼 차지하는 건데 이건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판매 단가를 얼마나 얘네가 세가 세게 잡고 있느냐. 그 말 그걸 확인해 보면은 얘가 56%인데 룰루레몬이 거의 한 60% 가까이 되죠. 그렇죠? 근데 5는 어떻게 잡고 있다? 5는 60%예요. 60% 이걸 보면은 온이 상당히 총익률로만 봤을 때도 근데 그 비싸게 책정을 하고 대신에 판간민을 많이 써 가지고 팔게 만들 것이냐 이제이 관점인 거겠죠. 근데 이것만 보더라도 얘네가 상당히 프리미엄 이미지로 접근을 하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업 보고서를 한번 읽어 보면은 제가 이제 사업 보고서를 읽는 것도 목적 의식이 있어야 되겠죠. 이걸 제가 읽는 거는 어이 기업에 상대적으로 금방 좋아질 것 같지 않아 보이는 만약에 그 하면 뭐 좋아질지 안 좋아질지 모르겠죠, 저는. 근데 그 비율을 해석을 할 때 지금 시장 참여자들은 어떤 식으로 뭘 보고 있는 걸까를 우리가 간음해 볼 수 있는 능력. 재무 비율이 얘가 더 이익률에서선 좋고 얘가 더 낮은데 도대체 무슨 생각이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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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숫자를 볼 줄 아는 사람들이 어 다 어차피 있을 텐데 그걸 이제 간음해 보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보면은 이게 온에 대한 자료인데 어이 내용을 제가 왜 봤냐? 이게 이게 채널이에요. 유통 채널. 그럼 유통 채널을 왜 보냐? 유통 채널이 결국 판관비에 대한 내용이인 거잖아요. 그렇죠? 제조하는 부분이 매출 원가. 근데 우리가 궁금한 건 제가 궁금했던 거는 아까 숫자가 튕겼던 건 제조 제조 이익률 총익률은 어차피 60%나 58%나 비슷비슷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선 차이 안 났는데 이익률 차이가 판간에서 낮기 때문에 그거를 알기 위해서는 유통 부분을 봐야 되는 거죠. 그 유통 부분에서 나오는 얘기가 우리는 D2C 채널을 그니까 하나는 도매 쪽을 운영을 하고 또 하나는 D2C를 한다. 아 DTC DTC가 뭐냐? 다이렉트 컨슈머예요. 다이렉 컨시먼 그러니까 고객한테 직접 한다. 근데 고객한테 직접 하는게 뭐다?이 DTC는 이커머스 중심이다. 그 온라인으로 판매를 한다는 거죠. 그러면은 DTC가 전체 순매출에 81%나 차지를 했는데 그 온라인이니까 오히려 비용단이 적게 드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 수 있겠지만 어쨌든 어 저는 이제 생각을 했던게 지금까지는 오프라인 중심으로만 하다 보니까 어 어, 그랬던 거 아닌가? 뭐 아니면 DTC의 그 온라인에 대한 초점이 너무 약해서 그랬던 거 아닌가 해보면은 막상 여기서 보면은 DTC 매출에서 온라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이미 80%가 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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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이 판비가 그렇다면은 도대체 왜 여전히 높냐 이걸 생각할 때는 제가 이제 떠올렸던 거는 하나는 앞서 말했듯이이 데거스 같은 경우는 온은 온 온 하나만 보유하고 있는 피어한 그냥 브랜드예요. 근데 데스는 여러 를 가지고 있 있다 보니까 그 비용 부분에서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비용 쪽에선 절감되는 효과가 존재를 하겠다. 각 브랜드별로 비용을 나누겠구나. 이거를 이해를 할 수가 있죠. 두 번째로는 어 왠지이 모르겠지만 어 이제 구체적인 것까진 안 나와요. 근데 유명인들이나 이런 운동 선수나 이런 후원 쪽에 온이 더 집중을 하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간음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판관비 측면에서는. 그러면 이제이 기업이 집중을 하려고 하는게 뭐냐? 갑자기 이게 뚝 나와요. 사업보고서에. 이상하네. 얘네 달리게 하는 기업이잖아. 했더니 얘네가 뭘 말하냐? 일상복도 이렇게 낸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이킹도 낼 거고 테니스도 낸다는 거예요. 테니스 너네가 웬 테니스야 하고 보면은 막상 그 얘네 브랜드가 그 로저 페더러가 같이 이제 공동 창업자 중에 있죠. 그 페더러가.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이제 페더러가 얘네 것도 신고 뭐 돈을 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든 장사 제품에 대해서 스위스에서 제조가 되고 어 이제 이걸 제가 읽는 이유는 그 기업이 어떤 식으로 지금 자원 배분을 하려는지 목적 의식을 이해하려면 사업 보고서에서 매니지먼트 디스커션 쪽이 이걸 봐야만 어차피 재무 숫자 회계에 대한 이해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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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아시겠죠? 재고 회전율 이거는 결과죠. 성장을 막 급하게 해야 막 너무 잘 될 거 같아요. 막이 매출 성장 막 150% 100% 이렇게 나와요. 그럼 당연하지만 제고 팍팍 늘려 나가겠죠. 물론 재고가 빠지니까 매출로 잡힌 거지만은 그만큼 사실은 성장이 잘 나고 있으니까 더 제고를 충을 하려고 하겠죠. 그러니까이 비율 레이시오는 어차피 결과값입니다. 그러면 그걸 이해하려면 사업 보고서의 적혀 있는이 토론을 이해를 해야 돼요. 얘가 하는 얘기가 뭐냐? 얘라고 하면 안 되고 이제 경영진 님께서 하시는게 뭐냐? 우리는 우리 생각 제가 뭔 생각하고 있냐면요. 요즘에요. 저 신발만 팔던게 아니라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전환하고 있어요. 이거 뭐예요? 갑자기 얘가 제가 픽사를 좋아해요.이 똑같은 말이에요. 픽사. 갑자기 디즈니 얘기 픽사 얘기 왜 나와요? 픽사가 스토리텔링이죠. 갑자기이 사람이 달리기 선수하던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난 픽사야.이 뭐예요? 스토리텔링.이 스토리텔링 여기에 뭐 적혀 있는 거예요? 주로 신발을 제공하던 거에서 완전한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이 말이 뭐예요? 의료 사업을 앞으로 우리가 신발뿐만 아니라 의류 사업을 크게 확장을 해 가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룩을 제공하는 거 목표를 합니다.이 갑자기 땡땡 이거 사업 보고서 아니고 재무회계 시간입니다 하면서 갑자기 뚝뚝두가 나오더니 누가 나와요? 그렇죠. 필리피쇼가 뚝 등장을 하죠. 필리피쇼가 등장을 하면서 포상향에 대해서 갑자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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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향 언제 발생해요, 여러분? 서상향은 이럴 때 발생한다. 물론 필리피쇼 도사는 이렇게 안 나옵니다. 근데 이제 어차피 회계라는 거는 회계 이론을 이해를 한다면은 그다음에 주관적으로 재무 비율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내가 이면적으로 어떤 경우에 상향이 되냐 이거를 의미하는 거예요. 근데 너무나 뻔하게 맨날 말하는 거는 성장률이 높을 때 퍼가 뭐 일반적으로 높다. 이건 이미 알잖아요. 근데 이제 더 체계적으로 뭔가 자신의 그 사고 체계를 구축을 해 놔야 되잖아요. 그게 뭐예요? 하나 국가 확장, 하나 카테고리 확장, 하나 또 뭐예요? 프리미엄. 그렇죠? 그래서 부회자산 이런 얘기도 많이 하고 이랬잖아요, 우리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거나. 그럼 프리미엄이 왜 중요해요? 왠지 모르게 경기가 위태로 올 때 프리미엄은 상대적으로 더 잘 버틴다는 인식이 있는 거죠. 왜 그래요? 인정욕구 투쟁. 인정욕구 투쟁. 그래서 사실 여기이 한 문장에 재무회계 선생님도 등장했다가 임문학 선생님도 등장했다가 멜리피쇼도 등장했다가 갑자기 픽사도 등장해 가지고 스토리텔링을 강조를 하는 거예요. 꿈을 꾸세요. 꿈을 우리가 달리기 기업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꿈을 꾸세요. 꿈을 우리는 종합적으로 다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올데입니다. 그럼 이거 아 그렇군요 하고 이제 막 마음이 동았는데 순간적으로 그 이게 납득이 되려면 뭘 봐야 돼요? 꿈은 꿈이고 숫자는 숫자니까 숫자도 봐야 되겠죠. 그럼 뭔 숫자를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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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매출 외의 비중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봐야 되겠죠. 그렇죠? 너무 당연한 거죠, 이거는. 그러면이 호카 아니 온에서 신발을 비중이 아까 제가 스파 숫자가 중요하고 두 번째 뭐 중요하다? 추위. 추위. 그러면 여기서의 스파 숫자는 뭐예요? 어? 느렸잖아. 13이 22가 됐으니까 의류가 늘었잖아. 매출이 안 보여. 이걸 똑바로 다시 봐. 읽어 봐. 정신 8 뭐 노동이 쉬운 줄 알라 하면서 21.9입니다. 13.4입니다. 늘었습니다. 맞습니다. 3.3입니다. 2.7입니다. 악세 사리도 늘었습니다. 맞습니다. 할 수 있지만 뭐 보라고 했어요? 추위. 추위. 추위를 보시면 1년이 지났는데 1%가 늘었죠. 1%. 그리고 사실 신발 비중 96%인 건 똑같죠. 이렇게 놓고 보면 여기서는 갑자기 우린 스토리텔링 픽사입니다. 말. 을 했지만 어 실제로는 의류로의 전환이 굉장히 가파르게 나오고 있지 않다. 그러면 이게 에이 뻥이었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 제가 거듭 말하지만 항상 맥락을 이해하려면 한번 더 장기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은 신발이 이마큼 이마크 해가지고 프리미엄으로 만약에 팔려 그러면 얘가 좋아. 근데 신발을 써 본 사람의 만족도가 좋아. 그럼 이걸 뭐라고 해요? 업링 교차 판매라고 하죠.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만족도가 높으니까 다른 것도 구매한다고 누가 갑자기 여기에 등장 사업보고 테 등장을 해가지고 뚝뚝 등장하더니 항상 내가 넓게 보라고 했잖아 하면서 갑자기 브라질해서 누가 뚝뚝 등장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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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바춤을 주면서 누구예요? 누홀딩. 누홀딩이 여기 오해 사업 보고서에 등장을 한 다음에 이거 내가 다 사업 보고서에서 얘기했잖아요. 하면서 설명을 하는 겁니다. 뭐라고 설명을 해요? 우리가 왜 애지션 고객을 연체율이 증가될 걸 알면서도 늘리고 있냐고 아까 제가 주지수를 하면서 알려 드렸죠? 하면서 고객을 우리가 보를 하면 그 고객이 일시적으로 내가 어차피 그 고객한테 준 신용 한도는 예를 들어 50만 원밖에 안 되지만 앞으로 그 고객이 지금 20대밖에 안 되는데 그 고객이 라이프 기간 동안에 걸쳐 가지고이 뱅킹 디지털 뱅킹 플랫폼 경험이 없었던 애가 앞으로 이거를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볼 경험이 있지 않느냐. 그래서 누홀딩도 보면 사업 보고서에 막 보험도 판매하고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도 제공하고 이런게 나와요. 그 맥락인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도 지금 사업 전략에이 짧은 문구 하나에 여기 에 우린 뭘 한다? 카테고리 확장을 하니까 퍼 확장을 밀어 줘야 된다. 카테고리를 뭐다? 우린 신발만 97%가 신발이지만 96%가 그게 아니다. 카테고리 확장할 거니까 우리는 퍼장 늘려 줘야 된다. 그 얘기를 여기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액키지션을 우리가 프리미엄 이미지 덕분에 하게 되면은 고객을 유입을 시키게 되면은 고객가에 처음으로 구매한 첫 이제 구매 고객이 생기게 되면이 사람들이 그다음 우리가 뭘로 넘어갈 거다? 교차 판매로 넘어갈 거다.이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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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되시죠? 그리고 여기에 제 뭐 경쟁의 강도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이걸 보면은 사실은 아 근데 여기서 대단하게 잘하고 있네. 상위 5대 러닝 브랜드에 진입한 건 대단히 좋네. 그래서 우리가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렇게 딱 자신있게 나왔잖아요. 동시에 봐야 되는 건 항상 그까 이런 문구를 볼 때 이제 꿈하고이 시총에서의 변동 이런 것들을 같이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이거의 중요한 거는 잘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이거는 물론 맞는 말일 확률도 높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이러지만은 예 그건 이제 여러분 각자가 알아서 판단하는 거겠죠. 전 모르죠. 하지만은 이런 사업 보고서를 볼 때 핵심은 뭐냐? 사업 보고은 여러분 리스크 요인을 다 적어 놔요. 적게 되어 있어요. 어, 어떤 그 나중에뿐만 말할 순 없잖아요. 그죠? 사업이라는게 모든 사업이 뭐 제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요즘 한국 자영업 알잖아요, 여러분. 그러면은 꿈만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이걸 본 순간 뭘 느껴야 된다? 아, 생각해 보니까 되게 좋네. 기가 막히네. 아크 나도 아크테릭스 좋아하고 파타고니아도 좋아하고 할 수 있지만이 얼마만큼 소비자들이 유행에 민감한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런 걸 통해서이 연중 9개월밖에 안 되는 제주 룰 루레면 거의 50% 빠잖아요. 이런 거를 우리가 스스로 간을 할 수 있어야 되죠. 하지만은 그리고 여기에 봤지만은 우리는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스위프 같은 주 뭐 하여튼 재세계하고 생체 역향 막 등등등 나오지만 어쨌든 숫자로 보면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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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인가 연구 개발을 사용하고 있죠. 그럼 제가 지금 여기서 지금 계속 까고 있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지금 제가 뭐이 기업을 지금 비판하는게 아니라 회계를 우리가 이해를 하면은 사람 성격도 추진력 있는 사람은 침착이 부족할 수 있고 굿 리스너는 종성이 떨어질 수 있고 막 그런 거 있잖아요. 우리 그니까 그거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거야말로 여러분들한테 제가 하려는 강연의 목적 무기를 다양하게 보여 드리고 그다음에 스스로 그 무기를 어떻게 활도 써 볼 줄 알고 단검도 써 볼 줄 알고 장검도 써 볼 수 있고 이런 거라는 거예요. 여기서 뭐라고요? 당사의 사업은 다각화되어 있지 않으며 한마디로 이제 여기서 위에서는 우리 앞으로 의류 갑니다. 이렇게 쭉 말을 했지만 아, 그래도 조금 그렇게만 쓰니까 조금 그렇긴 하네 하면서 여기서데 솔직히 말해서 완벽한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가려고 합니다. 한 다음에 갑자기 근데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다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기서이 정도 선으로 끝냈지만 우리는 사업 보고서의 뒷단 재무 숫자로 넘어가면 뭐가 나와요? 아까 막 비중 막 90 몇 %예요? 97% 96% 막 이런 거를 확인을 할 수가 있었죠.뿐만 아니라 이제 시간이 길어져도 그냥 조금 나갈게요. 여기서 뭐라고 하냐? 우리는 프리미엄으로 갈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매출 늘리기 위해서 수량 늘려 가지고 가격 인한다면 그렇게 안 해요. 우리는 프리미엄으로 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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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불안기에는 가처분 소득이 감소하는 불안기에는 이런 제품에 대해서 소비자 구매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선택하고 프리미엄 제품을 외면하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있나요? 없나요?이 이거 이것도 사실은 각자 생각하기 나름이잖아요. 명품 기업들도 막 버리 같은 것들 막 매출 엄청 안 좋고 했잖아요. 근데 또 어떤 애들은 또 뭐 페라리 같은 애들은 엄청 매출 좋고 그러니까 저는 뭐 둘 다 없으니까 모르겠지만 이것도 참 그 럭셔리를 표방하는 사람들 간에서도 또 차이가 또 존재하고 이런 거겠죠. 근데이 온이 어떤 세그먼트로 사람들이 인식을 하느냐도 당연히 그건 우리가 알 수가 없겠죠. 그래서 여기에서 의미하는 건 뭐냐?이 기업의 매니지먼트는 지금 뭘 뭘 배팅하고 있는 거예요? 허학장을 만들고 싶은 거예요. 허학장을 뭘로 만든다? 하나 이 96%인데 얘도 늘고 신발도 늘 거고 하지만 의류 쪽도 많이 넣을 거다. 액세서리로 가면은 그거는 토위 말해서 이익률도 뭐 뭐 파격적으로 액세서리가 멀큼 늘겠어요, 여러분? 솔직히 말해서. 그렇죠. 그러니까 의류가 많이 늘어날 거다. 이거를 얘게 비전으로 그렇게 될 겁니다하고 예측을 하는게 아니라 비전을 제시를 하는 거예요. 기업은 뭐다? 꿈이다. 그 꿈을 동반하는 사람이 주준 거잖아요. 그러니까 꿈을 제시를 한 거예요. 그 앞으로 자원 배브는 이렇게 할 거다. 그럼 뭐예요? 우리 쪽에 대한 마케팅도 늘어날 확률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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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또다시 꿈 뭐예요? 꿈을 뚝 하고 뭘 제시를 하냐? 이거 보세요. 이거 이거 보면 지금 한국에 들어왔어요. 공식적으로 한국 안 들어왔는데 아시아 매출이 지금 보시면 얘가 한번 계산해 볼까요? 아시아가 73 74%가 늘었죠. 592랑 341을 제가 성장률을 본 거예요. 그러니까 그 Q q Q Q Q2 기준으로는 73%가 늘고 1H 상반기 기준으로 봤을 때는 70%가 늘었으니까 성장이 많이 나오고 있죠. 그러면은 아시아도 우리 이제 들어온다. 슬슬 이제 한국도 들어오고 뭐 다 들어간다 한 거 그렇게 요즘 뛰면서 마라톤 달리기 5km 밑보다 못 뛰면은 또 그 약 올린다면서 내가 다 들었어. 약올리는 문화 뭐 인증 문화 내가 들었어.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어쨌든 얘가 늘어나게 될 경우에는 성장률이 어떨 것인가라는 거를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러면 얘가 카테고리 국가. 그럼 이게 두 가지 뭐다? 허확장을 밀어 주는 애들이잖아요. 그럼 이건 뭐다? 도의 직판. 이쪽은 뭐예요? 상대적으로 당연히 직판이 많이 팔리게 되면은 나중에는 이익률이 높아지게 되겠죠. 근데 초반에는 뭐예요? 직판 채널을 내가 처음에 개설을 하려다 보면은 처음에 비용단이 많이 내가 뭐 알아봐야 되고 인테리어도 꾸며야 되고 막 매장도 꾸미고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이 비용이 처음에 증가하겠죠. 근데이 직판 비중을 얘네가 늘릴 늘릴 거고 거기서도 어 그렇게 되면은 얘네가 초반에 구축 비용이 들어갈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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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비용이. 근데 데거스가 역사가 더 오래됐으니까. 데거스는 상대적으로 그리고 다른 브랜드 호카 같은 경우 우리 어렸을 때 많이 입었잖아요. 옛날에 아 입은게 아니라 신었잖아요. 저는 안 신어봤지만 그 유행한 때 했던 거 알죠, 여러분? 호카 어그부츠. 그니까 그런 걸 생각하면은 여기도 구축 비용 단계에서 판비가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한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래서 이것도 아, 그래. 이걸 보면은이 아 제가 이제 숫자로 적은 거지만은 이제 납득을 하려면은 얼마든지 내가 납득을 할 수가 있고 내가 못 마땅하게 보려면은 계속 못마땅하게 볼 수도 있는 거겠죠. 그렇죠? 어, 그리고 여기 보면 사업보고서에 페더러 얘기도 나오고 로저 페더러 공동 창업자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근데 이제 마케팅을 우리가 어떻게 한다? 풀뿌리 마케팅 활동에 의존해서 브랜드를 홍보합니다. 풀뿌리 마케팅 활동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모르겠지만 이제 핵심은 이거는 이제 얘기니까 궁금한 건 어쨌든 상관 비율이죠. 근데 여기서 이제 제가 인상 있게 본 건 당사가 선정한 운동 선수 인플루언서 이런 분들에 대해서 협력이 포함된데 협력 누가 공짜로 해 주나요? 요즘 시장에 요즘 세상에 그렇죠. 당연히 돈이 들어갈 것이고 어 그래서 이런 식으로 뭐 사진도 찍고 이래요. 근데이 비용이 이제 셀럽 중심으로 만약에 가게 되면은 운동 선수나 이런 것들 왜냐면 이런 얘기를 제가 데커스에서 사업 보고서에서 못 봤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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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들 이런 선수들한테 후원을 많이 할 것이다라는 얘기를 제가 못 봤던 거 같아요. 데커스에서 반간비 설명해서 그러면 여기서 인지도를 키우기 위해서 오히려 어 이쪽으로 마케팅 비용을 많이 투화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이제 들죠. 그래서 데커스의 사업 보고서에서 또 판간비 섹션을 보면 이런 얘기는 나오진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매출만 이제 붕괴를 해 가지고 보게 되면은 호카가 여기서 보시면은 어 1931에 이이고 여기를이 USD로 여기 핀체에서 보면은 혹시 이용하시는 분 있다면은이 얘네가 기본 통화가 CHF인가요? 그 스위스 프랑 중심으로 돼 있어요. 이거를 통화를 USD로 바꿀 수가 있어요. 바꿔 가지고 봤더니 얘가 그 라스트 12스가 2376이에요. 얘가 라스트 12스가 1900이니까 지금 이미이 매출 기준으로는 호카를 뛰어넘었어요. 그니까 데커스 매출은 아니지만 호카 브랜드만 놓고 보면은 이미 얘가 뛰어넘었다. 이거를 알 수가 있죠. 아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아 그리고 아까 제가 다뤘던 그 유통 채널에 따른 비용 분산 다양한 브랜드를 이미 가지고 있음에 따른 비용 분산. 그래서 데커츠가 이건 제가 이제 이렇게 추정을 한 다음에 넌 어떻게 생각해? 물어본 거예요. 그랬더니 이제 얘가 어 그래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 보면은 각 브랜드별로 기록되는 판관비가 상대적으로 낮아집니다. 유통 비용이 여러 브랜드로 분산되면 어 그리고 영업 이익률을 높이는 긍정 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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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인프라를 사용하기 때문이죠. 그렇죠. 만약에 트록으로 날린다고 할 때 어차피 이제 트록으로 뭐 너 그 옮기고 이럴 때 같이 이제 그 신발들이 이동할 수도 있고 이럴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 그리고 그래서 다양한 브랜드가 공통된 유통망을 공유를 하기 때문에 이때 유통 비용이 분산이 된다. 아, 뭐 컨테이너에도 같이 올라가고 뭐 그럴 그러겠죠. 그렇죠? 그리고 반품 같은 거 있을 때 같이 어딘가에서 모아 가지고 뭐 처리할 수도 있고 구체적인 거 제가 여기서 인턴으로 일해 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겠지만 이제 그런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추정을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아, 그래서 어, 그러면은 아, 이익률 도 별로고 어 비용도 어쨌든 이런저런 거막 해 가지고 많이 나가는 거 같고 그러면은 엉터리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에는 아까 제가 오늘 강연의 목격 중에 재무 회계 비율에서 이제 PER과 PBR을 우리가 많이 봤고 프라이스드 퓨처 캐시플로 부분도 우리가 어 예전에 한번 봤던 거 같지만은 추가적으로 우리가 볼게 뭐다? PEG 그럼 PEG 레이시오는 뭐예요? PR을 이익 성장률로 나눠 보는 거예요. 그럼 이거는 뭐다? 자, 보세요. PR이 예를 들어 이래요. 시총 2 순익. 그 얘가 PR 몇이에요? 50. 근데 얘가 성장률을 제가 한번 50% 때려 볼게요. 아, 때 적용해 볼게요. 아, 표준어를 써야 되는데 제가 순간적으로 로 죄송합니다. 어 아 이게 제가 지금이 로지텍 키보드를 바꿨더니이 이거 적 위에 그 F2 F4 이게 적작 작동이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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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연을 통해서. 그러게 되면은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는 무기를 장착하는 그 하나 또 하나의 재무 회계 비율을 우리가 익힌 거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포카 그니까 데커스의 내용을 그래서 한번 조금 더 다시 이번에는 오늘 우리가 봤다면 데커스도 한번 들어가 볼까요? 데커스는 뭐 뭐냐고 하냐? 데커스의 이제 판관비 쪽에는 그 아까 뭐 운동 선수 후원하고 이런 내용은 제가 못 찾았지만 이런 내용은 나와요. 우리는 그 소매점들을 억지로 오픈을 하고 있다. 그래서 소매점들에서 소비자들한테 직접 이제 직접적으로 우리가 대면해 가지고 사람들을 상대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제품을 소매 가격으로 판매를함으로써 소매가 비싸잖아요. 그러니까 매출 총행률을 높인다. 그리고 프리미엄 단닐 브랜드 컨셉의 플래그신 매장들도 운영을 하고 있다. 어, 그리고 뭐 아울렛 매장도 있 있다. 뭐 이러는데 아울렛 매장 같은 경우는 글쎄요. 제가가 보지 않았지만 아울렛 매장은이 내에서 같은 것들 제품들을 그니까 얘네가 보유한 다른 신발들도 같이 판매를 하겠죠. 그렇죠?이 아울렛인데 굳이 호카 것만 팔까요? 어, 제가 봤을 때는 그럴 거 같진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상간비 측면에서 어, 비용 효율성을 조금 높이 높여 준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그리고 D2C 채널을 우리가 앞으로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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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까 봤던 역성장했던 수누이라는 싸누이라는 브랜드는 매각할 거다.이 내용이 여기 나와요. 그 마린 즉은 앞으로 초점을 더 집중을 해 가지고 유지를 할 것이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고. 어, 그렇죠. 그리고 그러면 DTC는 뭐냐? 얘네가 말하는 우리도 웹사이트로 판매를 하고 아울 매장에서는 지난 시즌 중단된 스타일 같은 것들도 판매를 한다. 어, 그리고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어그랑 호카 브랜드의 제품을 플래그십에서는 전시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니까 얘네 둘이 핵심이라는 걸 알 수가 있죠. 어, 그렇게 알 수가 있고 그리고 얘네는 계절성을 언급을 해요. 그래서 어그랑 콜라브라 얘네 얘네 브랜드가 이걸 찾아보니까 이게 약간 샌 같은 거죠. 이걸 찾아보니까 그러면 이거는 는 여름 때 아무래도 많이 판매가 될 거 같고 이런 캐주얼한 어 브랜딩이라면은 그리고 가격이 저렴한 거 같아요. 엑세블 프라이스 포인츠라고 적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저렴한 브랜드로 얘네가 가고 있는 것 같고 그 얘네들은 당연하지만 여름에 이제 매출이 높을테니까이 그 여름하고 어그 같은 경우는 한 겨울에 이제 겨울 끝나갈 때가 아니라 한 겨울에 높겠죠. 그러니까 각각 9월 30일에 끝나는 시점하고 12월 30일에 끝나는 시점에 분기 계절 성이 있다. 어설픈 봄시즌에는 아 오히려 그 어그 같은 브랜드는 그때 팔리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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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약간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근데 호카는 뭐라고 해요? 호카는 매출이 연중 고르다. 그래서 호카는 1년 내내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죠. 그러면 이걸 의미하는 건 뭐예요? 어그랑 온이랑 닮았나요? 클라브라라는 얘랑 닮았나요? 온이랑. 제가 봤을 때는 온이랑 비슷한 애는 호카예요. 그 호카는 포카의 사업 보고서에는 계절성 얘기가 없었거든요. 마린 즉은이 5는 계절성이 없다는 거를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계절성이 없다고 인식을 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죠. 그럼 계절성이 그러면 일반적으로 있으면 어 시클리컬리티잖아요.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그 경기 순환이 우리가 알고 있는 경기 순환 시클리컬리티는 뭐 반도체 호환기 해 가지고 몇 년간 좋았다가 몇 년간 낮았다가 막 조선 호환기 좋았다가 몇 년 좋았다고 막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시클릭 그 경기 순환 과정이 짧아졌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은 한계 기업 내에서도 그 시즈널리티도 사실은 존재할 수가 있죠. 일반적으로 시즈널리티가 없는 기업을 우리가 높게 평가하는 거를 뭐 롤린스라든지 뭐 로투스 베이커리의 그 멀티플이라든지 막 로투스도 지금 60배잖아요. 60배. 그러니까이 겨울에는 쿠키를 먹었다가 여름 되니까 안 먹고 뭐 이러지 않는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지 않나? 아 그래서 그런 것들이 사실은 계절성이 상대적으로 적으면은 어 멀티플에 일반적으로 프리미엄을 주는 요인도 상대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