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5 · 웹 원문 · 회계세미나 강사

(24년 8월) 회계기초, 4차 세미나

유형
웹 원문
날짜
2024.09.25
강연자/작성자
회계세미나 강사
분석 주제
미지정
자료 길이
본문 61,483자
1

문서 전체 조망

핵심 구조

이익률은 결론이 아니라 자원 배분을 읽는 출발점이다

이 세미나는 총이익률·영업이익률·ROIC·현금전환주기를 좋고 나쁨을 가르는 숫자로 보지 않고, 성장 단계와 비용·재고·유통에 대한 경영진의 선택을 읽는 도구로 다룬다. 핵심 질문은 기업의 자원 배분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이며, 수익성 차이가 의도한 투자일 수 있어 비율의 방향보다 그 숫자가 생긴 맥락을 묻는 일이 중요해진다.

성장의 질은 가격·수익성·자본수익성을 함께 본다

매출은 가격 인상·판매량 확대·가격 할인으로도 늘 수 있지만, 할인으로 지킨 성장률은 장기 잠재력을 낮추는 조건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성장과 수익성, 자본비용을 웃도는 ROIC를 함께 봐야 성장의 질을 판단할 수 있다.

높은 총이익률이 높은 영업이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

매출원가가 낮아 총이익률이 좋아져도 판관비가 늘면 영업이익률은 낮아질 수 있다. 원인은 광고·R&D·유통·고객 확보에 쓴 비용일 수 있어, 사업 단계에 필요한 투자였는지를 주석과 장기 추이에서 확인해야 한다.

ROIC와 현금전환주기는 이익의 바닥을 보여 준다

ROIC는 세후 영업이익을 유형자산과 운전자본 등 투하자본으로 나눈 값이며, 재고·매출채권·매입채무의 회전은 현금이 사업에 얼마나 오래 묶이는지를 보여 준다. 재고 증가나 낮은 이익률도 원인과 시점에 따라 성장 준비일 수 있으므로 결과 비율만으로 결론내리지 않는다.

온과 데커스의 차이는 질문을 만드는 재료다

온의 높은 총이익률과 낮은 영업이익률, 데커스의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유통망, 각사의 성장·비용·계절성 설명을 비교한다. 이 구조는 PER·PBR·PEG도 정답을 내는 공식이 아니라 기업의 성장 단계와 경영진 의도를 가늠하게 하는 렌즈임을 보여 준다.

ANALYSIS VIEW사건별 사실과 작성자의 판단, 지속 정보를 나누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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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구조, 해석·전망, 시점 관찰, 판단 방법

지식·관점

사건 밖에서도 다시 참고하거나 다른 자료와 비교할 가치가 있는 내용을 대상과 반복 가능한 논점으로 묶습니다.

사실·구조성장의 질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

매출 성장의 질을 수익성과 ROIC로 어떻게 함께 판단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가격 인상·판매량 확대·할인으로 생긴 매출 성장을 구분하고, 성장률만이 아니라 수익성과 자본비용을 웃도는 ROIC를 함께 봐야 기업가치를 판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4
  1. 원문 구간 1

    우리가 실제로 매각을 매각을 우리가 목표했던 배수에 의해서 하게 될 경우에 그때 축하를 당신들한테 해 줘라. 이런 말씀을 정말 많이 하셨다고 해요. 인수를 하는 건 누구나 뭐 섭하는 거는 뭐 돈을 지불을 하면 할 수 있겠죠. 그죠? 하지만 우리도 다 알다시피 어 사업이라는게 쉽지가 않은 것이고 기업을 인수한다는 거 자체가 하나의 사업장을 인수를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하나의 사업체를. 그러다 보니까 어의 누구나 처음에는 잘해 보려고 하지만 실제로는 이게 사업이 환경 변화에 따라서 그리고 예측 변화에 따라서 또 경쟁환경에서 새로운 뭐 경쟁이 진입되고 이런 것들로 인해서 훈상 차선이 발생하고 그에 따라서 어떤 식으로 회계적으로 영향을 받게 되는지 우리가 그런 것들을 어 지난번 시간에 배웠던 거를 기억하실 거예요. 자, 그러면 이번 시간에는 어떤 걸 해 보려고 하냐?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인수합병을 말씀을 드렸었다면 자, 이번에는 성장의 질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보자는 거죠. 회계적으로. 그렇죠. 어떤 성장이 좋은 걸까요? 어, 네. 매출이 나오면은 성장이 좋은 겁니다. 뭐 이렇게 말을 한다면은 제가 오늘 여러분들한테 소개드리고 싶은 퀄리티 인베스팅이라는 도서가 있어요. 퀄리티 인베스팅. 그래서이 퀄리티 인베스팅이라는 도서가 여기 보면은 로렌스 커닝험이라고 우리가 예전에도 제가 회기 세미나에서 기업의 월 그 벅셔 에어웨이의 자원 배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 주셨던 로렌스 커닝엄 교수님이시고 이분께서 버크셔서웨이에 대한 책들도 꽤 많이 쓰시고 이랬어요. 그래서 이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인데 이분하고 같이 그 토켈하고 패트릭이라는 분께서 아이 AKO 캐피탈 쪽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이제 책을 공절을 하신 거예요.

  2. 원문 구간 2

    여기에서 이제 핵심적으로 나오는 내용 중에 하나가 그 기업들 중에서 이제 매출을 높이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뭐 어떤게 있을까요? 매출을 높이는 방식이 첫 번째는 가격을 인상하는 것이겠죠. 그렇죠? 가격을 인상하거나 아니면은 수량을 이제 더 많이 판매를 하거나 그렇죠. 아니면 어떤게 있죠? 또 그다음에는 아, 가격을 그러니까 가격을 인하를 가격을 뭐 유지를 한 다음에 수량을 많이 팔 수도 있지만은 사실은 이제 약간 질적으로 당신들이 가장 디스카운트 하는 매출 성장에는 그 가격 할인을 통해 가지고 매출이 늘어나는 경우에는 당신들은 좋게 보지를 않는다. 이런 말씀을 하세요. 그러면서 어 이제 당신들이 좋게 봤던 하나의 사례 중에 하나로 그 LVMH가 보유한 그 스파클링 스파클링의 브랜드 중에 모해시똥이 있죠. 모해시똥 저도 이제 제 친구가 어 이제 예전에 어 저한테 이제 축하해 해줄 일이 있을 때 모해장똥을 어 선물을 가져와 가지고 그때는 당시에는 어 이게 뭔가 싶었는데 모시장통이 이제 굉장히 유럽에서는 어떤 특별한 오케이션 때음 이벤트 때 이렇게 마시는 그런 고급적인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죠. 그렇죠. 근데 모해장똥 같은 경우는 금융위기가 왔었을 때 어 당신들이 굉장히 인상 인상깊게 봤던 거는 단가를 낮추지 않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인상적으로 봤다.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이제 결국 두 개는 그 성장의 관점에 있어서 성장 그로스 레이트도 중요하지만은 질적으로 얼마나 좋은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성장을 만들어 내는가 이게 사실은 그 맥킨지의 기업 가치라는 그 도서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기업 가치는 결국 성장과 수익성의 결정 두 가지 조합에 결정된다.이 말씀을 이제 꾸준하게 많이 하시는 거죠.

  3. 원문 구간 3

    그죠? 자본 비용을 상해하는 RIC를 꾸준히 기록을 해야 된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고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영업 이익률 측면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 영업 이익률에서 특히 이제 판관 비율 근데 판관 비율과 총익률이 뭐냐이 정도는 어 누구나 지금까지 우리가 학습을 따라왔다면은 다 이해를 하고 있죠. 근데 이제 실제로는 어떤게 이제 헷갈리게 될까요? 어 세상 사는게 대부분 매가지 비슷하겠지만은 뭐 연 필이 두 개가 있어 가지고 하나는 짧은 연필, 하나는 긴 연필이 있어 가지고 어 어떤게 길어요? 해가지고 이게 긴 거 긴 겁니다. 이렇게 하면은 모든게 쉽겠죠. 회계를 해석하는 것도. 근데 실제는 뭐냐? 총 이익률은 높은데 영업 이익률은 더 더 낮게 나오는 뭐 그런데 총 이익률은 오히려 더 높아졌는데 영업 이익률은 더 낮아졌어요. 그럼 이제 굉장히 이상한 현상이 발견을 하는 거죠. 매출에서 결국에 비용을 빼는게 영업 이익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비용에 뭐가 있냐? 매출 원가가 있고 환간비가 있겠죠. 그렇죠? 매출 원가가 있고 환간비. 근데 이제 원가율은 개선이 되는데 막상 판간 비율은 왜 개선이 안 되냐는 거예요. 심지어 매출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늘어나면 일반적으로 판관 비율도 같이 이제 개선이 되기 마련인데 어 그게 이제 왜 안 되냐?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정답은 당연히 없겠죠. 회계가 일정 수준을 넘어가게 되면은 이론에 대해서 는 우리가 여러분들도 이제 강연을 듣는 목적은 어 영업 이익률의 정의에 대해서 찾기 위해서 강연을 듣고 저도 강연을 준비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4. 원문 구간 4

    이거는 정말 검색으로 뭐 회계에 대한 뭐 그 한 페이지짜리 요약집만 보더라도 정의는 다 나오죠. 하지만 어떤 맥락에서 이러한 경우에는 이런 비율이 나올까를 우리가 이제 추측을 해보고 간음을 해보고 어 이제 그런 것들이 그래서 단기적인 숫자를 좋게 만들기 위해서 장기적인 미래를 희생하 라는 거가 그 퀄리티 인베스팅에서 말씀을 하셨던 가격을 빠르게 낮춰 가지고 성장률을 오히려 방어를 하는게 장기적으로는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그 숫자를 좋게 만들 수도 있겠지만은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은 낮추는 경우가 된다. 그래서 어느 정도 우리가 선을 넘어가게 되면은 무엇이 더 깊은 건지를 이해를 하게 된다는 거죠. 똑같아요. 회계가 결국에 사람들이 모인 기업에 대한 얘기잖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사람 사는 맥락으로 생각을 해 보면 좋겠어요. 누가 처음에 막 나 잘났다 막 이렇게 하면은 어 그래 저 사람 잘 났는거다 할 수 있지만 그게 이제 또 너무 지나치게 되면은 아 이제 깊이가 조금 떨어지게 되는 측면도 있고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그 사람에 대한 평판을 해칠 수도 있고 그 사람에 대한 어 이제 깊은 깊은 그런 것들을 조금 낮출 수가 있겠죠. 마찬가지죠. 그래서 항상 생각을 할 때 더 깊게 롱텀 관점에서 어떤 숫자가 어 상대적으로 더 나은 걸까? 두 번째로는 상대적으로 나쁘다고 보 이지만은 이거는 어떻게 보면 의도한 나쁜 건가? 이거를 또 알아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겠죠. 예를 들어 어 제가 이걸 지금 보여 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물 홀딩은 아직 이제 다루지를 여기 세미나에서 지난번에 가볍게만 잠깐 봤지만 갑자기 제가 떠오른 거예요.

판단 방법영업이익률과 판관비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

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이 엇갈릴 때 무엇을 확인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원가율이 개선돼도 판관비 비율이 개선되지 않아 영업이익률이 낮아질 수 있으며, 광고·R&D·유통 등 판관비 구성과 장기 추이를 주석에서 확인해 의도된 투자와 비용 왜곡을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2
  1. 원문 구간 1

    그죠? 자본 비용을 상해하는 RIC를 꾸준히 기록을 해야 된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고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영업 이익률 측면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 영업 이익률에서 특히 이제 판관 비율 근데 판관 비율과 총익률이 뭐냐이 정도는 어 누구나 지금까지 우리가 학습을 따라왔다면은 다 이해를 하고 있죠. 근데 이제 실제로는 어떤게 이제 헷갈리게 될까요? 어 세상 사는게 대부분 매가지 비슷하겠지만은 뭐 연 필이 두 개가 있어 가지고 하나는 짧은 연필, 하나는 긴 연필이 있어 가지고 어 어떤게 길어요? 해가지고 이게 긴 거 긴 겁니다. 이렇게 하면은 모든게 쉽겠죠. 회계를 해석하는 것도. 근데 실제는 뭐냐? 총 이익률은 높은데 영업 이익률은 더 더 낮게 나오는 뭐 그런데 총 이익률은 오히려 더 높아졌는데 영업 이익률은 더 낮아졌어요. 그럼 이제 굉장히 이상한 현상이 발견을 하는 거죠. 매출에서 결국에 비용을 빼는게 영업 이익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비용에 뭐가 있냐? 매출 원가가 있고 환간비가 있겠죠. 그렇죠? 매출 원가가 있고 환간비. 근데 이제 원가율은 개선이 되는데 막상 판간 비율은 왜 개선이 안 되냐는 거예요. 심지어 매출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늘어나면 일반적으로 판관 비율도 같이 이제 개선이 되기 마련인데 어 그게 이제 왜 안 되냐?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정답은 당연히 없겠죠. 회계가 일정 수준을 넘어가게 되면은 이론에 대해서 는 우리가 여러분들도 이제 강연을 듣는 목적은 어 영업 이익률의 정의에 대해서 찾기 위해서 강연을 듣고 저도 강연을 준비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2. 원문 구간 2

    이거는 정말 검색으로 뭐 회계에 대한 뭐 그 한 페이지짜리 요약집만 보더라도 정의는 다 나오죠. 하지만 어떤 맥락에서 이러한 경우에는 이런 비율이 나올까를 우리가 이제 추측을 해보고 간음을 해보고 어 이제 그런 것들이 그래서 단기적인 숫자를 좋게 만들기 위해서 장기적인 미래를 희생하 라는 거가 그 퀄리티 인베스팅에서 말씀을 하셨던 가격을 빠르게 낮춰 가지고 성장률을 오히려 방어를 하는게 장기적으로는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그 숫자를 좋게 만들 수도 있겠지만은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은 낮추는 경우가 된다. 그래서 어느 정도 우리가 선을 넘어가게 되면은 무엇이 더 깊은 건지를 이해를 하게 된다는 거죠. 똑같아요. 회계가 결국에 사람들이 모인 기업에 대한 얘기잖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사람 사는 맥락으로 생각을 해 보면 좋겠어요. 누가 처음에 막 나 잘났다 막 이렇게 하면은 어 그래 저 사람 잘 났는거다 할 수 있지만 그게 이제 또 너무 지나치게 되면은 아 이제 깊이가 조금 떨어지게 되는 측면도 있고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그 사람에 대한 평판을 해칠 수도 있고 그 사람에 대한 어 이제 깊은 깊은 그런 것들을 조금 낮출 수가 있겠죠. 마찬가지죠. 그래서 항상 생각을 할 때 더 깊게 롱텀 관점에서 어떤 숫자가 어 상대적으로 더 나은 걸까? 두 번째로는 상대적으로 나쁘다고 보 이지만은 이거는 어떻게 보면 의도한 나쁜 건가? 이거를 또 알아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겠죠. 예를 들어 어 제가 이걸 지금 보여 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물 홀딩은 아직 이제 다루지를 여기 세미나에서 지난번에 가볍게만 잠깐 봤지만 갑자기 제가 떠오른 거예요.

  3. 원문 구간 3

    그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은 어닝에 대해서도 다시 이제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건데 잠깐만요. 아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얘는 단기에 다 비용으로 처리를 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온에 대해서도 뭘 알아? 뭘 보면 좋을까요? R&D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경기에 다 비용으로 처리를 하고 있는지를 첫 번째로는 우리도 궁금할 것이고 두 번째로는 얼만큼 뭘 알고 싶어요? 매출 대비 판간비를 어느 정도 쓰고 있는지를 첫 번째는 알고 싶을 것이고 두 번째로는 그중에 R&D는이 판관비에서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지도 알면 궁 어 도움이 되겠죠.이 기업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데 있어서 제가 이제 데거스의 사업 보고서의 재무제표를 이렇게 가져와 봤어요. 그랬더니 이게 이제 판간비예요. 셀링 제너럴 앤 administrative 익스펜시브 해가지고 나왔죠. 그래서 매출 여기 이제 적고 상관비 적고 해 보면은 비율이 얼마큼이에요? 34%다. 그 이게 산식이 뭐예요? 판관비를 매출 대비 나눠 본 거죠. 그럼 판관비가 비용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나빠요? 비용이 많 비용이 많아서 이익이 나는 적게 가져가니까 좋다. 이런 사람 있어요? 여러분 주주 중에 이익이 적어야 좋습니다. 물론 이익이 적어야 뭐 법인세가 뭐 적게 나간다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는 주주는 당연하지만 이익이 들어야 좋겠죠. 그래야 뭐 배당도 받고 이러잖아요. 그니까 판관 비율이 낮아야 상대적으로 더 편안하게 느낄 수가 있겠죠. 물론 근데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 판관 비율이 높아질 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R&D는 어떻게 한다고 했다.

  4. 원문 구간 4

    여기에 보면 리arch치앤 디elop먼트가 안 적혀 있죠. 따로 항목으로 어떤 곳들은 적혀 있는 경우도 있는데 얘는 안 적혀 있으니까 그러면 얘를 뭘로 봐야 된다? 이럴 때는 어쩔 수 없이 주석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사업보고서 주석으로. 그래서 으이그 나 주석 가기 싫은데. 면서 이제 끌려가는 거죠. 어쩔 수 없이. 그러면 끌려갔더니 사업 보고서의 주석에 뭐라고 해요? 어 주석에 사고 171이다.이 숫자는 그 사고 17일을 매출 대비 나눠봤더니 1% 한다. 매출 대비. 그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한 10% 정도 뭐 제조업에서 정말 우량한 기업들 같은 경우는 10%도 안 하죠. 10%만 해도 정말 많이 하는 거고 일반적으로 우려한 기업들이 한 5% 정도 하고 예전에 제가 기억하기 라틀라스 코코가 한 3% 정도 했던 거 같고 그다음에 뭐 썰 어 그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애들도 10% 정도 될 거예요. 그리고 메타가 20%가 넘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메타가 비용을 많이 쓰고 있는 거죠. 어 동시에 비용을 많이 쓴만큼 그거를 R앤D 비용을 투화를 그만큼 안 할 경우에는 이익이 그만큼 늘어나면서 멀티플이 부담이 완화되는 그런 측면도 있겠죠. 그래서 그런 거를 그 원리를 이해하는 거예요. 지금 기업 명은 하나도 안 중요해요. 원리를 이제 이해하는 목적 적인 거고. 자, 그러면이 온은 어떻게 하고 있느냐? 온도 한번 보자는 거죠. 온세이즈가 여기 총 매출이 1792.

  5. 원문 구간 5

    1792 적어 보고 환간비 어떻게 해요? 환간비가 여기 887 887 넣었어요. 그러면 얘도 8간비에 뭐 들어가요 하고 이렇게 이제 보니까 얘는 할 말이 많아요. 할 말이 많으면 나도 너를 번역기로 돌린다 해서 돌렸어요. 그랬더니 우리는 멋쟁이고요. 전문가도 있고요. 디자이너 있고요. 우리는 스위스 감성이어서 더 좋고요. 하면서 따따딱 나오는데 고성능 얘기 이제 반복적으로 나오고 세계적인 운동 선수 얘기 나오고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우리는 연구 개발 비용을 비용으로 처리를 한다. 그런데 여기서 또한 일부 비용은 자산으로 처리를 한다. 그래서 무형 자산으로 묶고 있습니다. 지적 재산권 관련 일부 비용은 어 자산으로 묶어 계상을 시키고 있습니다.이 내용도 나오는 거죠. 그래서 그만큼이 각각 비중이 얼마큼이냐 하고 봤더니 여기 숫자가 이렇게 8.9 지지고 보는 내용이 이렇게 나와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여기에 이제 자본하러 묶은 거는 1.2라고 여기 나오죠. 인텐으로 인텔 prop티로 그러니까 지적 재산권 인텐블 셋으로 묶은 거를 여기에 캐피탈라이즈 했다. 자본화를 시켰다. 얼마큼? 1.2을. 그래서 1.2 여기 적고 그러면 이거 두 개 합쳐 가지고 보면은 만약 전액 비용으로 처리했다면 10.1이죠. 그 매출 대비 10.1을 비중을 면 0.6이다. 그래서 어 구름을 상대적으로 더 낮은 비용 어 R&D로 어 투화를 하고 있다. 그래서 막상 얘가 1% 정도를 쓰고 있다. 근데 1%나 0.6이나 뭐 차이 없죠, 여러분.

  6. 원문 구간 6

    근데 이제 중요한 건 뭐냐? 이거는 R&D를 봤던 이유는 뭐예요? 제가 R&D를 궁금했던 이유는 딱 하나예요. 환간비에서 얼만큼 얘네가 진짜 그 R&D 때문에 외곡 현상이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였어요. 그러니까 항상 제목 숫자를 볼 때는 야, 1번부터 100번까지 숫자 이거 공식 적힌 거 다 뜯어 보자. 내가 하나씩 이거 다 한다면 근데 이거 해석을 어떻게 하지? 아무 의미 없죠. 이걸 이걸 뭐라고 해요? 허리 디스크 원칙. 이제 제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허리 디스크 걸린다. 이렇게 되면 허리 아프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래서 목적 의식이 있어야 되죠. 숫자를 녹일 때는. 그렇지 않아도 가족하고 보낼 시간 아껴 가지고 숫자 보는 거잖아요. 큰만 먹고. 그럴 때는 내가 목적 의식 없으면 여러분 숫자를 찾을 때 그 한 다 구해 놓고서도 아무 의미도 발견을 못 해요. 그러니까 내가 숫자를 이걸 왜 구하려고 할지 애초에 의미를 설정하고 봐야지 그 기업 분석 아니 맥킨지에서 무슨가 그 논리적 사고 어떤 맥킨지 논리의 기술인가요?이 책이 있어요. 그래서 뭐 거기서 미시 방법 뭐 이런 거 소개하고 이러는데 거기서 제가 예전에 비즈니스쿨에 있었을 때였나요? 어쨌든 그때 제가 읽었던게 항상 가설을 일단 그러니까 한번 다 뜯어보고 공부해 본 다음에 결론을 내려보자. 이게 아니라 가설부터 세워 놓고 그다음에 이제 검증하는 방식으로 간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도 마찬가지죠. 내가 R&D 비용을 알려고 했던 건 뭐예요? 판간 비율이 첫 번째로 차이가 너무난다.

  7. 원문 구간 7

    하나는 얘 49.5인데 판간 비율이 그러니까 판관비를 매출 대비 거의 한 50% 쓴다는 거죠. 근데 얘는 얼마큼 써요? 30% 대를 쓰니까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 아 그래서 차이가 나는 걸 이유를 밝혀보기 위 야 차이가 왜 나는지 보려면 판간비에 뭐가 들어가는지 봐야 되고 판관비에 R&비 R&D를 이제 판관비 쪽으로 묶은 거죠. 어떤 기업은 이제 따로 R앤D 이제 적혀 있는데 한국도 그렇지만 한국도 판관비를 판관비 R앤D에 포함이 돼요. R&D가 판관비에 포함이 돼요. R&D의 비중이 커 가지고 그것 때문에 막상 데커스트는 R&D를 적게 해 가지고 상관 비율이 30%데 얘는 R&D를 구름 얘기도 하고 막 하니까 클라우드 붐 해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R&D 때문에 얘가 평관 비율이 높게 나오는 거 아닌가 하고 봤더니 오히려 R&D를 더 적게 지금 토 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아 그러면 이거는 찐으로다가 아이 마케팅이랑 팔로 개척 그 판매망 이런 것들을 쓰고 있구나 하고 이제 스스로 그런가 보다 하고 이제 추정을 하고 이것도 누가 나랑 대화해 주는 것도 아니고 내 대화 상대는 채 G지PT밖에 없고 GPT는 이런 리서치 능력은 없어요. 그냥 해석이나 이런 것만 있거든요. 여기서 나 혼자 이렇게 슬슬할 찰라의 사업 보고서에 딱 갑자기 누가 나와요? 주석이 딱 나오는 거죠. 주석이 뭐라고 하냐? 온 주석이에요. 온홀딩. 전년 대회비 마케팅 비용의 절대적 증가는 진화하는 의류 제품에 초점을 맞춘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입니다.

  8. 원문 구간 8

    막 해가지고 브랜드 캠페인 하는 순간 곧바로 뭐예요? 마케팅이죠. 그 마케팅 비용이 그래서 큰 거구나. 그래서 판관 비율이 높았구나 하고 인식을 대고 아 이거 일회성입니다 하고 딱 끝나면 전년 대비 마케팅 비용의 절대적 증가는 하니까 이거 일회성입니다. 어 딱 끝나면 돼요. 이렇게 하면 리서치 잘했어. 이렇게 하고 이렇게 돼요. 아까 제가 뭐라 했죠. 숫자는 두 종류로 봐야 된다. 하나. 첫 번째 뭐예요? 제가 여러분 이거 물어보면 바로바로 여러분 생각 같이 떠올려 주셔야 돼요. 그래야 이제에 회개를 스스로 해석을 이제 하는 법을 계속 키우고 여러분들의 잠재적을 강화시키잖아요. 숫자를 해석할 때 뭐가 중요하다? 첫 번째 스팟. 스팟은 절대치를 비교를 하는 거죠. 얘 6 얘 5 6하고 5하고 누가 높아? 그 6이 높아요. 이거 당연한 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그래서음 그러면은 이제 이제 한 번 더 거기서 들어가는 거는 높은다고 무조건 좋아. 성장을 해야 되는데 높으면 그게 이익률을 계속 높아 가지고 성장을 위한 팔로척도 안 하고 그게 좋은 거야. 물론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지만 그거는 이제 그것대로의 한쪽 결인 거고 또 다른 건 또 뭐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스탁 관점의 숫자를 재해서 가는 거는 그 심층적인 매니지먼트의 자원 의도를 해석하는 건 한쪽 결이에요. 그럼 또 다른 결이 또 뭐가 있어요? 두두두두두두두두 누가 딱 등정해 가지고 나를에 나한테 비용을 내면 내가 10년치 재무제표 보여 20년치 재무 숫자 보여주지롱하고 누가 딱 당장하는 거죠.

  9. 원문 구간 9

    막 얘도 TRKR도 나오고 핀체도 나오고 나도 20년 보여 준다. 너 5만 원 거기서 10만 원 더 내면은 10년치 아니라 20년 보여 줄게만 하는 거잖아요. 그 비용이 이제 10년치에 따라 20년치에 따라 다르거든요. 근데 이게 다 뭐예요? 숫자는 하나는 절대 스팟 관점의 숫자. 두 번째는 뭐다? 추위. 추위. 어떻게 변해 왔는가? 그럼 여기서 뭐라고 해요? 지금 사업보고에서 전년 대비 마케팅 요의 절대적 증가는 그러니까 갑자기 이거 본 순간에 그리고 일부 브랜드는 구축 어 이제 뭐 절대적 증가는 이런 얘기 나오니까 아이 판관비가 일시적으로든 거라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럴 땐 뭘 봐야 된다? 이때 뭘 봐야 돼요? 599가 887로 늘었으니까 600 800이 900으로 됐으니까 늘은 거 맞잖아. 50% 늘었잖아. 무슨 이견이 필요해? 이렇게 한 순간 그리고 이제 주식 보상 비용인 거 고요. 주식 보상 비용이 이제 판간비로 잡힙니다. 근데 이제 늘은 거 맞잖아 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래서 이례적으로 많이든 거 맞잖아 볼 수 있지만 항상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어 이렇게 해보죠. 생각을 쉽게 하시면 사장님 저 이번 달 월급 주세요 했더니 사장님이 지난 달에 줬잖아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은 사장님 지금 먹미 그 지금 이번 달 한 달 동안 일했잖아. 그렇죠. 이제 내가에 지난 달에 준 걸로 끝난게 아니라 이번 달에 뭔가 같이 한게 있는 거잖아요. 그죠? 내가 공급한게 있는 거잖아요. 내 그 내 노무 비용이 있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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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찬가지죠. 얘가 분명비가 48%가 들었으니까 이번 회계 기간 동안에 많이 있는 건 맞지만 동시에 봐야 되는 건 뭐다? 상대적이라는 거예요. 매출이 얼마큼 늘었어요? 46%. 매출이 47% 놓고 얘가 48% 넣잖아. 매출 대비 오히려 판비가 더는 거예요. 비율이. 그렇게 되면 그렇지 않아도 판관 비율이 상대적으로 열락했는데 판관 비율이 어떻게 된다? 악화된다. 그럼 얘가 49.1에서 49.5로 돼 버린 거죠. 그 49.5가 되면은 얘를 따라가기가 이제 판간비율 측면에서선 좀 어렵죠. 그러면 이제 여기서 이걸 본 순간 아 갑자기 투자 증가가 많이 뭐 우리가 브랜드 캠페인을 하기 때문에 뭐 한 걸 수도 있지만은 사실 본질적으로 우리가 이걸 알아봤던 비용은 전년 대비 670 가 왜 698로 바뀌었어요? 이겨예요? 그게 아니죠. 우리가 알고 싶은 건 698이든 뭐 9,500이든 뭐든간에 우리는 레이시오 비율로 알고 싶은 거잖아요. 비율로 해 가지고 직관적인 감 직관적인 감을 잡고 싶은 거잖아요. 그러려면 레이시오 관점에서 하나는 레이시오의 절대 수치도 중요하지만 두 번째로는 추위가 중요하다. 근데 추위를 보려면 뭘 봐야 된다? 뿌려 버리자. 좀 빨리 해야겠네. 뿌려 버리자. 어 뿌리면은 아까는 제가 이제 숫자를 직접 계산 할 수 있 숫자를이 그냥 뿌려 갖고 보는 거랑 내가 할 줄 아는데 뿌리는 거랑은 달라요, 여러분. 할 줄 알아야 돼요. 다데 물이 못 할 사람 없겠죠. 판간비를 뜻니까 판간비 찾아 가지고 그냥 느낌하면 되니까.

  11. 원문 구간 11

    그렇죠. 근데 이걸 보시면은 어디에 넣지? 아 여기 아 여기 있네요. 그렇죠? 여기 보시면 상관비가이 거의 뭐 80%까지 이때는 이제 매출이 높지가 않았던 시 득점이어서 그렇다고 칠 수 있죠. 근데 이제 판관 비율이에요. 근데 얘가 지금 추위를 보면은 49%에서 49.5로 간 다음에 23년 결산이 49.5인데 이번에 어떻게 된 거예요? 이번에 되면은 여기 숫자 이번에 나온 걸 제가 이제 또 뿌려 봤어요. 저기 이제 최근 숫자까지 제가 여기 해가지고 다시 기재를 해 봤지만 어떻게 된 거예요? 49% 대에서 이제 다시 꿈을 주려면은 방향성이 이제 쭉이 일관성이 있게 뭔가가 쭉 보여야 돼요. 이런 식으로. 근데 여기서 보면은 아 이제 이렇게 갔다가 이제 40%대로 안착하다 했더니 얘가 다시 50%대로 치고 나가는 거죠. 그래서 6개월 기준으로 봤을 때도 직전 6개월이 52% 3개월 기준으로 보더라도 52%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보면은 오히려 전년이 50 전년 그니까 3개월 직전 3개월 기준으로 봤을 때 23년도 동기간을 어 이제 전년으로 봤을 때 50.7이었으니까 오히려 늘었고 6개월 기준으로 보더라도 오히려 늘었죠. 그러면 이제 여기서부터 이제 진 진짜 의문이 시작이 되는 거예요. 왜이 의문이 시작이 되냐? 판간 비율이 언제 개선이 되느냐가 EPS가 더 빨리 증가하는 거에 대한 추정값이 될 수가 있겠죠. 그렇죠? 어, 근데 또 반면에 그렇게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죠. 판간비가 이렇게 여전히 많이 쓰고 있음에도 EPS가 이렇게 잘 나온다면 판관비가 상대적으로 비용이 판관 비율이 낮아지게 된다면 EPS는 얼마나 업사이드가 있을까 이렇게 생각을 반대로도 해 볼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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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또 여기에 제가 반론을 또 스스로 정하면 어떻게 데요. 지금까지 EPS 성장이 나왔던 거는 판관비를 많이 써서 마케팅 비용을 많이 투화했기 때문에 나왔던 거야. 그래서 그 말인 즉 너는 지금 판관 비율이 계속 낮아지면서 EPS 성장이 꾸준히 나중에 한 번 더 이제 매출이 늘어나다 보니까 판관 비율이 낮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EPS가 점프하는 걸 꿈을 꾸고 있겠지만 그건 너의 꿈이야 하면서 갑자기 얘가이 기업이 EPS 성장을 만들었던 거는 판간 비용을 그동안 계속해서 오히려 더 빨리 늘렸기 때문인 거고 그 많은 판관 비율은 개선이 앞으로도 안 돼. 그 마인은 EPS를 볼 때 EPS 추정을 할 때 오퍼레이딩 프로 말지니 영업 이익률이 여전히 얜 9%대를 차지할 거야. 그러면 얘가 데커스가 20 이익률이 아까 한 20%대 됐나요? 그러면은 이익률 추정이 많이 달라지게 되죠. 그래서 이제 결국에 제가 궁금했던 거는 아 근데 판비 왜 달라? 같은 브랜드고 뭐 비슷한 사업하고 운동화 보니까 서로 어차피 편한 건 매안 가지고 그냥 내 능력이 부족해서 잘 못 달리는 거데 무슨 차이야?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죠. 그래서 이제 이때부터 봐야 되는 는 건 뭐다? 사업이 얘네가 어떻게 달라? 본질적으로 이거를 봐야 되겠죠? 사업이 어떻게 다른지를 보야 되는데이 데커스의 특징은 브랜드가 많아요. 이렇게. 그래서 어그 부츠도 있고 이런 어그 부츠가 있고 그다음에 어떻게 읽는지도 모르겠지만 클라버라 뭐 이런 식으로 클라버려라 그 읽으면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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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C는 세후 영업이익을 유형자산과 운전자본으로 구성된 투하자본으로 나눠 보며, 재고·매출채권·매입채무의 회전과 CCC를 함께 보면 현금이 사업에 묶이는 기간과 거래조건을 읽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1
  1. 원문 구간 1

    근데 제가 이걸 갑자기 왜 얘기를 하냐? 영업 이익률을 이해를 하는 것과 동시에 또 뭐가 필요해요? ROIC를 이해를 하려면 ROIC는 필연적으로 뭐가 필요해요? 어 얘가 이제 그 밑단 부분이 투화자본이란 말이에요. 인베 캐피털. 근데 여기에 운전 자본이 같이 들어가게 됩니다. 운전자본하고 유형 자산이 밑단 분모 부분에 들어가게 돼요. 그럼 운전자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 되겠죠. 왜냐면 분모값이 낮아야 ROIC가 높을 거 아니에요. 근데 ROIC가 높아야 맥킨지가 딱 등장을 하더니 뭐라고 해요? 그래야 기업 가치 좋다. 그러다 보니까 운전자본을 우리가 충분히 이해를 해야 돼요. 이런 자본을 이해하려면 뭘 봐야 돼요? 또이 매출 채권 회전율 이런 것들을 우리가 봐야 되겠죠. 그래서 항상 비즈니스를이 회계를 숫자를 볼 때 66이 67로 늘었어. 아 알았어. 내가 계산해 볼게. 아무 의미 없죠. 이런 거는이 맥락 어떤 측면에서 얘가 뭐 어떤 톱이랑 아구를 딱 맞아 가지고 서로 이렇게 돌아가기 시작하는지 그거를 우리가 즉각적으로 떠올려 보는 것. 이게 이제 비즈니스를 총체적으로 오버뷰를 이해를 하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기업에 대해서 우리가 치를 볼 때도 어 저는 이제 당연히 이제 회계 강연이다 보니까 어떤 밸류에이션 쪽은 거의 보지를 않고 있죠. 다만 밸루에이션 레이시오 측면에서 볼 때는 PER 레이시오도 있고 PBR 레이시오도 있고 PBR이 항상 제가 말씀드렸지만 아 자기 자본을 되돌려 주느냐에 따라서 왜곡 현상이 많이 발생을 할 수 있다.

  2. 원문 구간 2

    장사를 하려면 재고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리고 어 우리가 물건을 팔 때 현금을 전부 다 받으면 좋겠지만은 상당수 B2B 거래에서는 많은 경우에 매출 채권으로 발생이 되죠. 그러면 우리도 당연하지만은 뭔가를 매입할 때 우리들조차도 매입 채무 형태로 어 거래를 가져가게 되는 거죠. 우리가 뭔가를 매입을 할 때도. 그래서 이게 이제 워킹 캐피탈 운전 자본이라는 건데 이게 다 뭐 하자는 거예요? 영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이제 자본인 거죠. 그래서 이게 워킹 캐피탈 인 거예요. 그 측면에서 투화자본은 유형 자산하고 운전 자본을 이제 합해 가지고 구성을 한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을 해해 보면 되겠죠. RORC가 낮아지려면 어떤 현상이 있으면 RORC가 높아지려면 뭐가 필요해요? 영업 이익률이 높거나 첫 번째로는 그렇죠. 영업 이익률이 높으려면은 총 이익률이 높아야 되고 두 번째로 판관 비율이 낮아야 된다. 그러니까 판관비를 적게 사용을 해야 된다. 판관비의 구성은 뭐예요? 뭐 본사 인력 뭐 이런 것도 되겠지. 면은 어 이제 또이 스포츠 마케팅만큼 그 마케팅이 치열한 것들도 없겠죠. 그러다 보니까 마케팅 비용이 적게 이제 투화가 돼야 되겠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이제 영업 이익 쪽을 다루는 쪽이고 그럼 밑단 부분은이 투화자본 쪽이 낮아야 되겠죠. 그럼 낮으려면 뭐예요? 유형 자산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야 되겠고 운전 자본을 낮게 유지를 상대적으로 어 낮게 유지를 하면 좋겠죠. 어 그런 측면에서 매출 대비 이제 이제이 재고 수준이라든지 그리고 재고가 얼마나 빠져나가는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제 회전율 측면에서 이런 것들을 관찰을 해 보시면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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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제 이걸 보면은 어 그리고 이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좋겠죠. 우리가 이제 오늘의 주제로 매출 원가랑 그다음에 판관비 이런 것들을 지금 다루고 있잖아요. 그다음에 이익률 관점에서 그러면 매출 채권 제가 이제 여기서 여러분들한테 질문을 한번 해 보고 싶어요. 매출 채권이 감소했어요. 매출 채권이 감소했으면은 또 하나는 재고가 감소했어요. 그럼이 재고가 감소한 거는 매출이 늘어난 거예요. 매출이 발생한 걸까요? 동시에 매출 채권이 감소됐다는 거는 매출이 발생한 걸까요? 당연히 그렇지 않겠죠. 매출 권이 감소된 거는 이미 매출이 발생한 거에 대해서 현금이 이제 유입됐다는 거를 의미를 하겠죠. 그렇죠? 대시 그래서 이거는 이것만으로는 추가 매출이 발생했음을 의미를 하진 않아요. 하지만 재고가 감소하게 될 경우에는이 재고가 뭘로 인식된다? 예전에 우리 신타스 사례에서도 우리가 봤었잖아요. 신타스가 어 자신들이 직접 판매하는 것 같은 경우는 그 유니폼을 제고로 잡고 그다음에 이걸 가지고 렌탈 서비스로 돌리는 것 같은 경우는 유형 자산 로 얘네들이 잡았었잖아요. 근데 여기서 재고가 감소를 하게 되면 얘가 뭘로 인식된다? 매출 원가다. 매출 원가. 그래서 재고가 감사할 때는이 매출이 발생한다는 걸 이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 이제 정리를 잘 얘가 해 놨는데 매출 채권은 기업이 외상으로 판매한 상품이나 서비스의 대금을 아직 회수하지 않은 상태이다. 돈 받을 증서다 이거죠. 그래서 이때 매출은 이미 발생했으며 고객으로부터 외상 대금을 받으면 이때 자 현금 들어오면은 그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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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채권이 감소를 하겠 된다. 그래서 매출 채권이 감소를 한다고 해 가지고 새로운 매출이 발생한 건 아니다. 이건 단지 이거 돈 받을 거 이렇게 해 놨는데 종이에 적어 놨는데 이게 현금으로 회수된 것뿐이다.이 말인 거죠. 그런데 재고 감소는 뭐다? 재고 감소는 기업이 제가 아까 통기타 사례 들었죠? 통기타 이만큼 해 가지고 이거 다 팔면 우리도 한 달에 100만 원씩 매달 따박따박 벌 수 있다 해가지고 꿈을 딱 외쳤는데 재고가 감소됐다는 건 뭐예요? 제고가 판매됐다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얘가 뭐예요? 판매가 됐지만 물론 현금이 안 들어왔을 순 있겠죠. 하지만 어쨌든 매출이 발생했다는 뜻이겠죠. 재고가 줄어들면 그만큼 매출이 발생하고이 재고의 원가가 매출 원가로 기록이 되게 된다. 이거 예전에 우리 신타스를 사례로 해 가지고 유형 자산 재고 자산의 차이 다뤘던 당연에서 충분히 우리 다뤘던 거 기억하실 거예요. 재고가 감소할 때는 재고가 판매될 때는 원가는 매출로 원가로 인식됩니다. 그리고 재고를 팔아서 발생하는 수익은 매출로 기록되고이 매출에 대응하는 원가가 매출 원가로 처리됩니다. 그러면 그거랑 상관없이 어 여기 누군가가 아이 선생님 그러지 마시고 저도 저도 본 주셔야죠. 왜 그 구매한 것만 그렇게 처리하려고 하세요? 비용으로 누가 등장해요? 바로 본사에서 일하시는 우리들인 거죠. 그 저도 예전에 일했을 때. 그래서 회사원 분들 회사원인데 이제 판매 쪽 그 이제 판관비 쪽에 이제 잡히는 분들이겠죠. 물론 생산 생산 현장에 계신 분들은 이제 원가 쪽에 있겠지만은 이 판관미 쪽은 본사 인력이라든지 이런게 이제 될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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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제 매출 원가 판비에 대해서 우리가 다뤘다. 예를 들어 보면은 기업이 100만 원짜리 제고를 150에 판매하면은 제고가 감소하면서 100이 원가로 잡히고 매출 원가로 150은 매출로 기록이 됩니다. 그래서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자, 그리고 이제 CCC 현금 회수금 회수 주기에 대해서 우리가 지난해에 한번 다뤘던 적이 있어요. 지난해 초반쯤에 한 4월 정도 뭐 5월 정도에 우리가 예전에 회전율 등을 보면서 우리가 다뤘던 적이 있죠. 한마디로 이거는이 매출 채권하고 재고자산 이거 다 뭐예요? 현금이 묶여 있죠. 얘네들이 회수되는이 회수되는 기간 플러스 여기에다가 매입 채무 기간까지 이거 매입 채무 같은 경우는 우리가 돈을 안 주는 거잖아요. 그 기간 동안에. 그 이거를 종합적으로 고려를 한이 기간을 의미를 해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쉽게 설명을 할 때 캐시 컨버전 사이클이라는 건데 이걸 왜 왜 알아야 되냐? 그러니까 갑자기 이걸 내가 왜 알아야 이거 왜 알아야 돼요? 이렇게 할 수 있지만 한마디로 기업에 대해서 얼마나이 운전 자본을 잘 관리를 하고 있느냐 이런 것들을 우리가 평가를 할 때 뭘 보면 된다?이 CCC 현금을 빨리 여러분 뭐 판매한 다음에 돈 빨리 받고 싶어요. 늦게 받고 싶어요. 너무 당연한 거겠죠? 예. 빨리 받을수록 당연히 좋겠죠. 그래서 CCC는이 회수 걸이 현금을 회수할 때까지 걸리는 기간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게 낮으면 좋다. 그래서 CCC가 어느 정도인지를 숫자를 한 번 정도만이 뜻에 대해서만 이해를 하고 그다음에는 CCC를 각각 비교를 해 보면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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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여기서도 데커스랑 온에 대해서 캐시 컨버전 사이클을 그냥 요즘은 시대가 편리해서이 산식으로는 뭐 DIIO, DSO, DPO 이렇게 해가지고 하면 됩니다. 하지만은 요즘은 클릭 한 번으로 이렇게 나올 수가 있죠. 그래서 181하고 58이니까 아 181 뭔가 기분 좋다 할 수 있지만은 실제로는 이게 그러면 너 돈 늦게 받기 원한다는 거야.이 말이니까 당연히 그렇지 않다. 이게 짧을수록 좋다는 거죠. 기간이. CCC에 대해서 이제 조금 더 자세하게 들어가 보면 이제 이게 회계 이론이죠. 뭐다? 재고를 구매를 한 다음에 제품을 판매를 하고 어 제품을 판매하고 그다음에 판매는 이루어졌지만 이게 뭐예요? 판매가 되면은이 매출 채권이잖아요. 물론 현금으로 받는 경우도 있겠지만은 매출 채권을 아까 회수를 해야 된다고 했죠. 그래서 회수할 때 걸리는까지 걸리는 기간을 의미를 해요. 재고 보유 기간 제고가 입고된 이후에 판매까지에 걸리는 기간을 측정을 하고 그다음에 매출 채권이 실제로 고객한테서 이제 채권을 제하면서 이제 현금으로 회수를 하는 기간 그것뿐이냐 그것만 더하면 사실은이 매입 채무 지급 기간 같은 경우는 우리가 실제로 우리가 대금을 지불해야 되는데 대금을 지불러 안 하고 있는 기간인 거잖아요. 늦게 하고 있는 기간인 거잖아요. 그 그 기간을 우리가 거죠. 시간을. 그래서 그만큼은 빼는 거예요. 여기서. 그래서 한마디로 이런 걸 종합적으로 고려를 할 때 현금이 잠기는 기간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현금이 잠기는 기간이 짧으면 좋냐, 짧으면 좋냐, 현금이 많이 현금이 오랫동안 잠겨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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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한 건 뭐예요? 당연한 거는 CCC가 낮을수록 기업이 더 빠르게 현금을 회수하니까 당연히 좋은 신호로 해석이 될 수 있겠죠. 그리고 이 현금이이 CCC가 높을수록 묶여 있는 기간이 길어지니까 자금 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이런 것들을 알 수가 있고 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어 이제 그러면이 DI이 회전율 측면에서도 우리가 볼 수가 있어요. 첫 번째로는 매출 채권이 얼마나 자주 현금으로 회수되는지.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TIKR 사이트에서도 이런 턴오버 레이시오를 우리가 빠르게 직관적으로 확인해 볼 수가 있어요. 매출 채권이 빠르게 빠르게이 현금으로 회수가 얼마만큼 아 이제 빠르게 회전을 해 가지고 돈을 받고 있느냐. 두 번째로는 재고가 계속 쟁여놔 가지고 잘 팔리지 않는데 어쩌도 한 번씩 팔리느냐 아니면 재고가 빠르게 빠르게 회전이 되느냐. 그래서 예전에는 우리가 코스트코랑 홈플러스랑 그다음에 월마트 사례를 우리가 예전에 봤었을 거예요. 사례 기업들로 이거 회계 지표들을 해석을 하면서. 근데 이번에도 한번 보자는 거예요. 매출 채권 회전율의 뜻이 뭐다? 기업이 매출 채권을 고객한테 이제 받을 돈이죠. 이거를 얼마나 어, 이제 자주 어, 현금으로 회수를 하고 있느냐. 이제 회전됐다는 거니까 자주 현금으로 회수가 됐는지 나타내는 비율이다. 그 총 매출에서이 매출 채권의 평균 잔액을 어, 이제 보면 되는 거겠죠. 어, 그래서 매출 채권은 평균 잔액은 이만큼인데 매출이 훨씬 많아요. 그럼 매출 채권 평균 잔액 둘이 똑같이 이만큼 부유하고 있는데 매출이 훨씬 많은 기업이 당연하지만 돈을 더 잘 받고 있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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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고객으로 부터 매출채권 회전율이 높은게 빨리 돈을 받고 있다는 뜻이고 마찬가지죠.이 우리가 장사 같은 거 할 때도 야 빨리빨리 그냥 마진을 약간 낮추더라도 빠르게 빠르게 회전을 시켜 막 이런 얘기 우리 많이 들어봤잖아요. 예. 마찬가지로 재고가 얼마나 자주 판배되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이다. 그래서 어이 매출 채권은 매출 액하고 비교 총 매출하고 비교를 하는 거고 제고자산 같은 경우는 재고자산이 아까 뭘로 잡힌다고 했죠? 빠지면서 매출 원가로 잡힌다고 했죠. 그래서 매출 원가를 재고자산의 평균 잔액으로 이 비교를 한다. 그래서 둘 다 매지로 빠를수록 이게 높을수록 좋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CCC를 그냥 봐도 되고. 근데 뭐 클릭 한번 하는데 시간 뭐 더 들고 클릭 한번 할 때마다 돈 내야 됩니다. 이런 거 아니잖아요. 클릭. 이거 손 뭐 이런 툴 같은 거 이용하시는 분이라면은 클릭 한번 할 때 돈 내야 됩니다. 이런 거 아니니까 클릭을 해서 한번 보시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가 아쉽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 매추권 회전율이랑 인벤토리 그 재고 죠. 제고 제고 회전율을 뽑아봤어요. 그랬더니 아 5는 여기서 7을 안 넣었네요. 지금 누가 높아요? 얘가 지금 그 드라마 마틱하게 이제 높냐 마냐도 중요한 거지만은 사실 이걸 보는게 저는 더 어떤 의미가 있지 않냐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니까 스팟 관점에서 숫자끼리 비교를 하는 것도 하나의 의미가 있는 거겠지만은 어떤 추위 같은 것들을 보는 것도 의미 있는 맥락이 될 수가 있겠죠.

  9. 원문 구간 9

    그래서 얘는 지금 보시면 그 이제 숫자만 비교를 해 보면은 이제 회계 기간이 동일하진 않아요. 여기 보다시피 결산 시점이 얘는 24년 3월 31일 기준으로 결산을 하는 기업이고 이거는 이제 각 기업마다 다르게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얘는 23년 12월 그러니까 캘린더웨어 기준으로 결산을 해요. 근데 뭐 거의 비슷하겠죠? 어 3개월 차이밖에 안 나니까. 그래서 보면은 얘가 14고 그 매출 채권 회전율은 얘가 온이 9.5예요. 그러니까 얘가 그 데커스가 매출 채권을 더 빠르게 회수를 하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고이 인벤토리 측면에서도 어 제고에서도 회전이 더 빠르게 데커스에서 발생을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근데 이제 한 가지 제가 더 집중적으로 알고 싶 했던 거는 사실은 오는 어 지난 뭐 4년 5년 동안 성장이 매출이 굉장히 빠르게 늘었죠. 아까 여기 EPS 추정값을 보더라도 PG는 여기서 보면 0.6배인데 PG의 산식은 뭐냐? 위에가 PER이고 그러니까 퍼를 그 EPS 그로스로 나눈 거예요. 그 말인 즉은 이게 낮게 나오려면 PER이 높더라도 EPS 그로스가 충분히 높으면 돼요. 근데 EPS의 추정값이 지금 무엇으로 돼 있냐? 이익 성장을 67%로 잡아 놨죠. 지금 여기 보면 추정값이 그니까 이제 굉장히 높게 잡혀 있는 거를 알 수가 있고 매출임 52%씩 어 이게 아마 지난 그러니까 포워딩이라고 안 적혀 있는 거 보면 지난 3년 평균인 거 같아요. 연평균 52%로 늘었던 거 같고 예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사실은 이제 매출단이 늘어나게 되면은 효율이 이제 전체적으로 좋아지면서이 비율이 개선되는 효과가 나올 법도 한데 아직 그런게 나타나지고 있지가 않 많죠.

  10. 원문 구간 10

    그래서 이제 CCC가 종합적으로 이것들을이 교섭력까지이 매입 채무에 대한 교섭력까지 확인을 해 가지고 보내 주는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CCC가 이제 결론적으로 이걸 보면 되겠죠. 근데 여기서 보시면은 CCC가 어떻게 되면 좋다고 했어요? 아까 여기서 CCC 세 세 세 세 하면서 빨리 회수하면 좋다 이거죠. 빨리 회수하면 좋다 이거죠. 그렇죠? 그래서 얘가 숫자만으로 봤을 때도 58대 181이니까 얘가 더 낮아요. 그리고 동시에 추의를 보는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했죠. 기업은 결국에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변할 것이에 대해서 각 그 재무회계 정보 이용자들이 서로 추정을 하는 거잖아요. 각자의 꿈을 스스로 간음을 해 보는 거죠. 근데 얘는 지금 보면은 CCC가 낮아졌죠.이 CC 왜 낮아졌어요? 뚜벅 뚜벅 뚜벅 너 나 알아 호라고 해 하면서 얘가 등장을 한 거죠. 그러니까 얘가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이게 혹해. 뚜벅이이 뚜벅이 땅땅 땅 땅땅이 기간이 사실은 호카가 이제 성장을 했던 기간인데 온 같은 경우는 오히려 136 정도 됐던게 181로 늘었죠. 그렇죠?이 기간이 오히려 늘어난 거를 알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 어떤 숫자로 보더라도 아 우리가 알고 있는 회계 이론 측면에서는 영업 이익률도 데커스가 훨씬 좋고에이 회전되는 숫자 그리고 현금 회수 주기에서도 데커스가 훨씬 좋아요. 그런데 이상하단 말이죠. 왜 재무에서 밸루에이션 멀티플은 그렇게 나오냐?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항상 생각을 할 때이 회계를 지표를 이해를 할 때 중요한 거는 회계에 대한 뜻을 이해를 하고 뭐는 뭐 뭐는 이익률로 낮으면 좋다.

  11. 원문 구간 11

    뭐 나쁘다 뭐 높으면 좋다 이렇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맥락을 이해하는게 오늘 강연의 목표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기업명은 하나도 안 중요해요. 하지만 어떤 측면에서 아 이런 맥락으로 사람들은 어떤 걸 간음하고 있구나. 당연하지만 10명이 모여 가지고 10명이 거래를 한 다음에 최종 거래값이 이제 결국 주가로 나오는 거 이게 시총이잖아요. 최종 그 마지막 종가 거래가. 이거에 대해서 그 왜 왜 그렇게 거래했어요? 나한테만 말해 줘 봐요.이 이럴 수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절대적으로이 해석조차도 완전 주관이지만 생각을 해 보려면은 뭘 봐야 되겠다?이 기업이 이익률이 개선이 된다는 걸 뭘 의미해요? 이익률이 개선이 되면은 뭘 의미해요? 영업이 좋아진다는 뜻이겠죠. 그렇죠? 영업 이익이 좋아지면 EPS가 좋아지죠. 그렇죠? EPS가 좋아지면 뭐가 된다? 주가는 곱하기 EPS인데 영업 이익률이 어떤 때 좋아져요? 판관 비율이 개선될 때 좋아지죠. 영업 이익률은 그렇죠. 영업 이익률은 판관 비율이 개선될 때 좋아진다. 근데에 5는 판관 비율이 상대적으로 되게 높아. 판관 그러니까 총익률은 높은데 영업 이익률은 낮다는 거는 판관비율이 판관비를 많이 쓴다는 거죠. 매출 대비. 그 판관비가 이제 높았는데 그게 이제 개선이 되면 영업 이익률이 좋아지고 영업 이익률이 좋아지니까 영업 이익이 개선되는 것이고 그럼 EPS가 개선되고 EPS가 개선되면은 실질적으로이 부담이 낮아지게 된다. 왜 그래요? PER의 산식만 보더라도 PER이 예를 들어 50배어서 부담된다 하면은 이렇게 되면은 얘가 나누기 해 보면 50이잖아요.

판단 방법재무비율 해석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

PER·PBR·PEG를 어떻게 질문을 만드는 도구로 사용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시가총액과 통화 기준을 확인한 뒤 성장성·수익성·밸류에이션을 함께 보고, PER·PBR·PEG가 엇갈릴 때 즉답을 만들기보다 왜 그런 숫자가 나왔는지와 성장률이 유지될 조건을 질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근거 보기 12
  1. 원문 구간 1

    1번 1번은 시총이에요. 시총. 시총로 보면은 그 얘가 이제 같은 통화 기준으로 적혀 있는지를 항상 봐야 돼요. 얘는 온 온이 그 스위스 기업이지만은 미국에 상장이 되어 있죠. 죠. 아, 그래서 여기에 이제 USD로 적혀 있는 것 같아요. 그죠? US로 적혀 있죠. 근데 어떤 기업은 여기 US로 안 적혀 있어요. 그 이런 경우에는 직접 환산을 해 가지고 내가 시총을 뿌려 봐야 돼요. 그렇지 않고선 지금 누가 큰 기업인지를 알 수가 없는 거죠. 그 누가 이제 저한테 뭐 아, 큰 기업이 대체 뭐가 중요합니까? 레이시오가 중요한 거죠. 비율이 좋으면 된 거 아닙니까?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 그때 갑자기 누가 나서요? 쿠크 해서웨이가 딱 나오더니이 사람 시총이 너무나 커지면 성장을 만들려고 해도 쉽지가 않다네 딱 하고 말씀을 하실 수가 있겠죠. 시총이 너무 커지면 탄력적으로 그 이존의 좋은 숫자들을 물론 완전 초기 성장 단계에서는 시총이 커짐으로써 얘네들이 아 이제 시장에서의 그 지위도 어느 정도 인정을 받는다는 거잖아요. 그죠? 시총이 커지면은 그러다 보니까 자본을 조달하데 있어서 영향이 훨씬 더 쉬워질 수 있겠죠. 투자 은행하고 같이 협령해 가지고 자본을 조달을 할 때는 훨씬 더 교속 조건이 좋아질 거예요. 하지만은 아 그러면서 이제 뭐 수익성도 개선이 되고 자본이 어떻게 보면은 그 재무 숫자가 좋아야 시총이 높아진다고 하는 건 당연히 상식이죠. 펀더멘탈이 좋아야 재무 시총이 가치 기업 가치가 주가가 늘어난다. 너무 합리적인 말이지만 반대로도 또 해석도 가능할 수 있어요.

  2. 원문 구간 2

    여러분 시총이 증가하면은 시총이 종가하면은 조달할 때 유리한 협상 고지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시점에 시총이 한참 급등했을 때 뭐가 해요? 뭐 유중도 나오고 이럴 수도 있겠죠. 왜냐면은 어 조달할 때 자신들의 가치를 굉장히 높게 평가받으면서 조달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이제 어쨌든 그 측면에서 볼 때 이제 마켓 캡을 보는 거는 굉장히 중요하다. 그냥 레이시오만 보고 보면 되는 거 아니냐? 레이시오가 이런 거잖아요. 비율 비율만 보고 얘 40 얘 11 땡. 얘 끝 얘 40 승 이렇게 하면은 이렇게만 세상이 쉬우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러분?음 그렇지가 않다. 그래서 오늘 그거를 신층적으로 이해를 해 보자는 거예요. 피아를 깨부시는게 누구예요? P지가 깨부시려고 툭툭 다 는 거고 마찬가지죠. 총익률이 이렇게 높은데 60이니까 더 높은데 투툭툭툭 하면서 누가 나오면서 깨부셔요? 에빈말진 이게 영업 이익률이에요. 영업 이익률이 나오면서 예라 하면서 9%다.이 깨보시는 거예요 갑자기. 그러니까 이렇게 상품되는 것들을 우리가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회개를 한 번 더 심층적으로 이해를 하기 필요하겠죠. 그러면 얘가 대충 시총 얼마냐? 23540 한번 볼까요? 31조네요. 얘가 그 누구야? 얘 누구야? 23540이 누구지? 아, 데커스가 31조원 정도 되는 기업이고 그렇죠. 그이 얼마큼이에요? 온이 한 22조원 정도 이제 되는 기업이에요. 자, 그러면 시총에서는 얘가 더 커요. 얘가 더 큰데 그 이럴 때 이제 같이 그다음부터 이제 봐야 되는 거는 어 일반적으로 이제 매출이 어느 정도인가?

  3. 원문 구간 3

    그리고 특성들을 이제 보는 거죠. 얘가 베타값이 2.2니까. 변동이 이제 훨씬 더 크다는 거를 알 수가 있고. 자, 근데 여기서 우리가 이제 보려고 하는 거는 이제 이렇게 큰 큼직큼직각하게 여러분들도 항상 볼 때 회계를 분류별로 기준으로 해 가지고 보시면 너무 좋아요. 그래서 항상 아까 제가 영업 이익률하고 자본 수익성 두 가지 관점을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얘는 어떻게 구분을 하냐? 하나는 그로스, 하나는 수익성. 그러면이 두 개 합쳐서 뭐예요? 맥킨지의 기억과 평가에 나오는 원리예요.이 두 개가 하나는 성장성, 하나는 수익성. 그다음에 여기 밸루에이션 측면 밸루에이션은 우리가 밸루에이션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예전에 설명을 드렸죠. 근데 여기서 이제 보면은 오늘에 대해서는 넥스트 12 month스를 이게 TM이 넥스트 12 향후 12개월이란 뜻이에요. 51배예요. 51배. 근데 얘는 뭐예요? 29배. 그럼 왜 얘가 이제 낮냐? 상대적으로 직관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 볼 때는 이런 기업 다 명 지우고 하더라도 성장성이 높으니까 성장성이 높은 기업은 일반적으로 P이 높게 평가를 받는다. 이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많이 들어봤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또 다른 측면에서 봤을 때 얘는 PBR이 11.8 얘는 또 PBR이 11.4니까 거진 비슷하잖아요. PBR 관점에서는. 그럼이 어떻게 해석해야 되냐? 얘가 상대적으로 고성장을 인정받는 고평가다. 뭐 이렇게 생각을 처음에는 이넥스 12만 보면은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PBR 관점을 보면 어 똑같네.

  4. 원문 구간 4

    그러면 갑자기 이제 제가 항상 말하듯이 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수치 해석 같은 거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이걸 볼 때는 또 만약에 얘가 또 피별 오히려 높아요. 그러면 즉각적으로 이유를 또 만들 수가 있어요. 어 이미 인지도가 개척된 선두 기업이기 때문에 1등 기업은 일반적으로 더 높은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적용하는 걸 우리가 알 수 있다. 뭐 이런 것들이 책에 막 나오잖아요. 그 이제 이거는 얼마든지 우리가 주관적으로 각자가 이제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이 오늘 이제 회계에서 다루려고 하는 거는이 PR을 한 번 더 또다시 관점에서 뿌려 보면은 얘에서 안 나오는 걸 갑자기 두둑두둑 하면서 나도 재무 회계 툴을 다루는 사이트 하면서 누가 나와요?이 핀체이라는 곳인데 여기서는 얘네 걸 보면은 밸루에이션 매트릭에 하나가 더 들어 있어요. 뭐예요? PG. 그래서 PG가 프라이스 어닝 gr로스일 거예요. 그이 PG 관점에서는 얘가 20p로는 29배라고 적혀 있고 이게 예 5는 51 배로 적혀 있지만 뚜벅뚜벅 하더니 PG가 나오더니 PG는 얘가 0.6이고 얘가 3이니까 사실은 얘가 비싸지만 얘가 싸다 막 갑자기 이제 막 이런 식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거죠. 그 이것들을 우리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냐? 정답은 여러분들이 이제 각자 알아서 생각하셔야겠지만이 회계적으로 뭘 의미하는지는 우리가 다른이 지표들하고 같이 생각을 충분히 그 뭐 재무 이게 재무 회계에 대한 비율의 뜻인 거잖아요. 이거를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어야 돼요.

  5. 원문 구간 5

    자, 그다음에 또 한 그니까 항상 볼 때이 숫자를 볼 때 제 궁금증은 제가 회개를 공부할 때 궁금증은 그랬어요. 야, 나라고 회개 공부 안 하고 싶냐? 나도 하고 싶지. 근데 뭐부터 해야 되는지 모르는 거잖아,이 사람아. 이게 솔직히 말해서 우리 다 궁금한 거 아니에요? 아니, 그 문제풀이 말고 그래서 회개를 뭐부터 공부해야 되냐고. 이게 사실 모두의 공통된 답답함인 거잖아요. 그 제가 느꼈던 답답함을 이제 강연내 녹이려고 하고 있는데 제가 그래서 찾았던 이제 저의 결론은 아, 큰 이거 이런 걸 영어로 멋있게 에러글스 이렇게 표현을 하기도 하더라고요. 한 눈에 보는이 지표들. 에러글스 관점에서 봤을 때 어떤 숫자를 내가 더 알아봐야겠다. 어떤 숫자는 왜 이런 모습인지 그것도 이해가 안 된다. 그래서 궁금증을 가질 궁금증을 어디에 가져야 되는지를 내가 찾을 수 있는 능력. 전 이게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면은 내가 뭐가 궁금한지 스스로 질문을 찾아낼 수 있다면 누구의 시선도 필요 없이 로 공부를 해 나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어차피 여러분들이 회계 용어에 대한 뜻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럼 여기서에 제가 제가 이걸 본 다음에 궁금증은 뭐였냐? 여러분도 한번 궁금 좀 찾아보세요. 여러분 뭐가 뭐가 궁금해요?이 두 개의 사실상 뭐 얘도 신발 팔고 얘도 신발 팔고 그렇잖아요. 얜 조금 털달린 신발 어그부츠도 판매를 하지만 거의 그렇단 말이에요. 어떤게 궁금해요? 이거 보면은 둘 다 페이우스는 안 한다. 뭐가 궁금해요?

  6. 원문 구간 6

    지금 어, 제가 궁금한 거는 그거예요. 첫 번째로는 얘는 총익률이 높은데 왜 애비 말주는 낮아? 아니, 판관비율 그렇게 관리를 못 해. 총익률은 60%면은 가만 보니까 내가 예전에 룰루레몬을 봤었을 때 총인율도 룰루레몬 정도만 60%를 겨우 달성할까 말까였던 거 같은데 나이키는 뭐 한참 나이키가 한 55% 달려나요? 이번에 CEO도 바뀌었잖아요. 그렇죠? 저 나이키가 44% 정도.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를 보면은 그 얘가 상당히 프리미엄으로 총익률을 책정을 하고 있는 걸 아는데 에비말진이 너무 낮죠. 이걸 보면 차이가 너무 많이 나요. 그래서 왜 이렇게 에비 말진이 났느냐? 이거에 대한 궁금증이 첫 번째 로 생길 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 아니 얘 얘네 자본 유효율성 왜 이래? 납득이 안 되네. 납득이 어이 PBR이 열배가 넘으면 일반적으로 이렇게 열배가 넘는 기업들의 특징은 뭐예요? 열배 비슷한 기업들을 항상 피어를 생각을 해 보시면 좋아요, 여러분. 아, 물론 이제 업종별 재무재어에 대한 이해 막 이런 책들 보면은 업종간에 비교를 하는게 맞다 이렇게 말을 해요. 근데 저는 솔직히 그건 그 사람 의 생각이고 어 각자가 자기 마음대로 그냥 떠올려 가지고 아무렇게나 보면 전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정답은 없는 거잖아요. 그죠? 회계 처리에만 회계 처리 방식에만 어떤 식으로 한다도 있지만 회계 처리에 있어서도 심지어 연한을 어떻게 묶을 것인지 이거를 비용화로 할 것인지 다르잖아요. 이것조차도 사실 주간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7. 원문 구간 7

    그렇죠? 대손에 있어서도 충단금을 어떻게 쌓을 것인지 이걸 쫓아도 나중에 들어가면 결국 주간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PBR이 10배가 넘는 거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보면은 어 좋아요. 얘가 딱 마이크로소프트가 물론이 플랫폼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PBR이 무슨 의미가 있냐 말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은 저는 매지로 그냥 좋은 그 맥락을 준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얘가 11.88인데 ROE가 37% 정도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마찬가지로 아마 LMS가 비슷하려나요? PB 한 열 13배쯤 될 거 같은데. 어, 딱 맞네요. 그죠? 한 세배 정도 되는데 ROE가 얘도 30%대 근데 얘는 너는 뭔데 PBR이 어디 갔어? 아 여기서 봤군요. PBR이 배가 12배인데 왜 너는 ROE가 13%야? 너는 뭔데 그래 하고 자본성은 왜 이렇게 낮냐? 이건 하나는 첫 번째는 비즈니스에 대한 측면이고 이거는 자본의 사용에 대한 효율이잖아요. 왜 둘 다 낫냐는 거예요. 이거를 제가 생각할 때는 그다음에이 세 번째 PER 레시오는 이렇지만은이 PBR은 거진 비슷하게 생겨 있으니까 P 그른 측면에서 밸류 멀티플을 해석하는 반점은 없느냐 이런 것들을 내가 스스로 떠올려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것들에 대해서 한번 어 생각을 해보고 지금 시장에서는 도대체 대관적 이렇게나 마진율이나 자본 수익성이나 글쎄요.이 숫자만 봤을 때는 에비 마진이 9%라는 걸 볼 때 누구든 흥분하거나 뭐 대단하다. 잘했어. 오늘도 아이스크림 사 먹자. 뭐 상이다 이렇게 하는 사람은 없겠죠.

  8. 원문 구간 8

    근데 이제 대관절 무슨 이유로 22조원을 시총을 주고 있는지를 아 우리가 이제 또 다른 맥락에서 한번 그 회계적으로 간음을 해 보는 거에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회계 지표들을. 잠깐 10분 쉬고 그다음에 어 이어가도록 할 텐데 제가 ROYC에 대해서 여기 산식을 일단 띄워 놓고 그다음에 바로 이어 가지고 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 쉬고 그다음에 시작하 게요. 어. 자, 이제 해 볼까요? 음. 자, 먼저 이제 여기 이제 제가 적어 놨죠. 그 첫 번째로 그 온 같은 경우에는 더 낮은 그 총 이익률을 기록을 하고 있고 아 그 데커스 같은 경우는 더 낮은 총 이익률을 기록을 하고 있고 대신에 더 높은 영업 이익률을 기록을 하고 그리고 더 높은 ROIC를 기록을 하고 있다. 그래서이 측면에서 한번 ROIC의 산식이 무엇인지부터 한번 다시 점검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ROIC가 뭐죠? 순영 영영업 그니까 세후 세 후의 영업 이익을 아 투하 자본으로 어 나눈다는 거죠. 투하자본이 뭐 냐 투화자 보호는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구체적으로는 유형 자산하고 어 그러니까 이제 여기에 현금이 잠겨 있는 거죠. 현금이 유형 자산에 잠겨 있죠. 케펙스를 할 경우에는 어 투자 현금 쪽이잖아요. 투자 현금 흐름. 그래서 현금이 이제 빠져나가면서 이것들을 자 이거 공장으로 바꿔 버리자 해 가지고 딱 바꾼 거죠. 그러니까 현금이 안에이 금덩어리이 기계에 잠겨 있는 거죠. 그렇죠? 아 그다음에 이제 또 들어간 자본이 어떤 거예요?

  9. 원문 구간 9

    제가 한번 그냥 수기로 일일이 할게요. 1년 차, 2년 차, 3년 차. 그러면 얼마큼 변한 거예요? 한 개년도, 2개년도, 3개년도, 4개년도, 5개년도. 이게 5년 지났을 때 숫자예요, 여러분. 자, 보시면 5년이 지났을 때 얘가 지금 시초 얘가 이 50배예요. 그렇죠? 어떤 기업이 있다고 생각해 보시죠. 아, 수강생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기업이 있어요.이 힘내세요. 여러분이 기업이 PR이 지금 50이에요. 근데 이제 얘를 제가 한번 볼게요. 50이니까 나는 우리 동네에서 최고로 유명한 가치 투자자라서 나는 피 이런 기업들 너무 별로다.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근데 갑자기 뚜벅뚜벅 나오더니 계산을 해보자 하면서 P를 위에 놓고 어닝을 밑단에 놨더니 뭐예요? 야 얘 6.6이잖아. 너 6 너 5년도 보유 못 해. 5년만 보유하면 얘가 PR 6.6배야. 이렇게 말을 한다면이 비싸요? 싸요? 비싸요. 싸요. 6.6이면 싸죠. PER이 일반적으로 싸다고 하잖아요. 뭐 PER 10배 이하면은. 근데 PR 50이면 비싸죠. 그러면 이 기업이 수강생 여러분 힘내세요가 수강생 여러분 식사 잘하세요로 바뀐 거예요, 지금? 아니죠. 똑같은 기업인 거죠. 똑같은 기업인데 사람마다 각자의 시계열에 따라서 밸루에이션이 비싸 보이기도 하고 싸 보이기도 한다. 이게 뭐예요? 우리 감정도 그렇잖아요. 아침에 기분 좋았다가 점심에 갑자기 우울한 생각 들었다가 저녁에 한편으로 또 감사 명상 막 하다 보니까 또 아 내가 너무 감사한게 많다.

  10. 원문 구간 10

    행복하다 또 생각 들고 막 관점에 따라서 기분이 막 변하잖아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마찬 가지죠. 기업에 대한 밸루에이션도 사실 어떤 거에 대한 집중을 하고 어느 정도까지 시계열로 보느냐에 따라서 어 이제 그 멀티플의 관점이 바뀔 수가 있다는 그럼 이거를 야 일일이 더 그걸 계산 이렇게 하기보다는 EPS 성장률 추정값을 네가 정해 주면은이 PG를 한번 계산을 해 볼 수 있어. 그러면 PER에 따른 외곡 현상을 네가 직관적으로 어 1배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위아래로 한번 나눠 볼 수 있다는 거야.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뭐예요? 위에를 PR로 놓고 하나는 EPS 그로스로 놓은 거예요. 성장률로. 그러면 이제 놔 볼게요. 제가 PR보다 이거 이제 이건 이제 결론이니까 PR은 뭐예요? 50. EPS 성장률이 몇이에요? EPS 성장률 아까 제가 몇으로 놨죠? 1.5로 놨죠? 그럼 50%라는 뜻이죠. 50 피해지 몇이에요? 1. 얘 나누기 얘잖아요. 그러니까 1이라는 거예요. 피터린치가 1이면 위즈업을 하다이 그냥 그런 맥락이에요. 물론 옛날에 엄청 쓰인 도서죠. 근데 그러면은 1이니까 어떤 사람은 성장 엄청 막 PE 높은데도 막 톡톡 사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PE를 본다는 거예요. 근데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P지도 안 봐요. 왜 그래요? 어떤 사람들은 PSR을 봐요. 왜 그래요? EPS가 처음에는 안 나오거나 적자일 때이거나 아니면은 지금은 초반 막 개척하고 있는 단계여 가지고 EPS 그렇게 따지면은 어 너무 어차피 조금밖에 안 나온다.

  11. 원문 구간 11

    그리고 앞으로도 오히려 판관비를 더 많이 쓰면서 그리고 연구 개발 쪽도 많이 투화를 할 거고 이렇게 생 생각을 든다면은 그때는 오히려 할 때 제대로 해야 되는게 맞다. 그래서 나는 PH 이런 걸로 보면 안 된다. 이때 PSR로 보기도 하죠. 그니까이 밸류 멀티플은 여러분이 상 판단을이 사람이 유도도 마찬가지 유도도 내가 예를 들어 뭐이 사람의 키가 크고 이런 사람한테는 그런 사람 상대로 해 가지고 막 그 멋있는 후리기 동작 같은 것들은 잘 안 돼요. 그런 사람한테는 키가 작은 사람은 어버치기로 하는게 좋다고 많이 말을 해요. 그래서 막 그 뭐 어쨌든 그런게 있어요. 그래서 안창님 선수 뭐 이런 거 보면 뭐 어찌게 엄청 멋있는 것들 많이 한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어 각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 현금흐름 담계 그다음에 매니지먼트가 지금 뭘 하려는지를 이해를 해야 내가 어떤 레이시오를 집중적으로 볼 수 있는지를 우리가 간음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근데 여기서 이제 그렇게 놓고 보면 PG의 장점과 단점은 뭐다? 하나는 PG는 이익 성장률을 함께 고려하기 때문에 미래 가치 평가를 잘 판단할 수 있다. 그리고 그냥 단순하게 높은 퍼로는 나쁘다고 그냥 생각할 수 있지만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성장성이 높은 기업 같은 경우는 허는 높지만은 미래 성장률이 오히려 빠르기 때문에 주가가 더 상승할 수도 그러니까 주가는 뭐 모르지만 어쨌든 합리적이라고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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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이런 얘기도 볼 수 있겠죠. 근데 동시에 PG는 뭐예요? PG는 여러분 여러분 솔직히 우리 그렇잖아요. 오늘 저녁에 뭐 먹을지 제가 오늘 저녁에 집에 가서 밥 먹을지 오늘은 강연도 했겠다. 기분이다 하면서 초밥집가 가지고 수밥 먹을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오늘 저녁도 제가 모르겠고 아마 제가 조금 더 1년에 한 번 정도는 저도 똑똑한 순간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그렇게 된다면 EPS의 올해 회계년도의 추정에 대해서 어떤 기업에 대해서는 아주 아주 조금이라도 비슷하게 근사하게 맞춰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근데 PG는 뭐예요? PG는 심지어 EPS 그로스가 앞으로 어떻게 나올 거냐에 대한 관점이에요. 그럼 더 어려워지는 거죠. 그렇죠. 그까 PG에서의 핵심은 EPS 성장률 그로스라고 할 수도 있지만 글쎄 제가 봤을 때 정말 중요한 건 EPS 성장률 그로스가 그 수치가 얼마큼 유지되느냐가 사실 중요한 거겠죠. 근데 여기 아까 추정치를 제가 봤을 때는 5에서 EPS 성장 추정이 67이죠. 67이면 향후의 60 7%씩 성장한다는 건데이 가능할까요? 가능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겠죠. 왜냐면 성장률 보면 진짜 장난 아니긴 하잖아요. 그리고 실제로 한국 막 들어오고 이렇게 되면은 뭐 그러니까 전 이건 모르죠. 우리는 근데 이제 여러분들은 스스로 어떤 기업들을 볼 때 이제 우리가 볼 수 있는 무기툴를 여러분이 익힌 거잖아요.

해석·전망온과 데커스 비교주 대상 · 기업·종목 · 온 홀딩관련 대상 · 기업·종목 · 데커스 아웃도어

신발 기업의 마진·유통·계절성 차이를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온의 높은 총이익률과 낮은 영업이익률, 데커스의 복수 브랜드·공동 유통망·DTC 전략을 비교하며, 비용·재고·계절성·성장 단계의 차이가 각 비율과 멀티플 해석에 연결될 수 있다고 가늠했다.

근거 보기 23
  1. 원문 구간 1

    혹시 이거 그 아시는 분 계세요? 군 러너라고. 어, 저도이 매장 잘은 모르지만 어쨌든 성수동이 있는 곳이에요. 성수동이 있고 지나가다가 제가 봤는데 예전에 그 한 3주 아니 3주 넘었나요? 줄이 주말에 여기에 갔는데이 대기 줄이 정말 뭐 한 열 주말도 아니었던 거 같아요. 평일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열 한 15명 정도 줄이 여기서부터 여기 끝까지 이렇게 있어요. 여길 들어가기 위해서 저는 지나가다가 그래서 신발을 한번 보려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저 응대를 안 해 주시는 거예요. 근데 뭐 온이라는 브랜드도 그 당시에 존재를 하고 또 살몬인가요? 전 잘 모르는 브랜드인데 어쨌든 그것도 있고 막 이런 이런 브랜드들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응대를 전혀 안 해 주셔 가지고 희한하다 생각을 했는데 알고 보니까 이제 굉 굉장히 요즘에는 런닝이 워낙 핫한 그 트렌드가 되다 보니까 굉장히 유명한 그 자체 뭐 앱도 있고 막 이런 곳이라고 해요. 근데 제가 이제 여기서 인상 있게 느꼈던 거는 여기 보면은 이것저것 다 팔거든요.이 옷만 파는게 아니라 호카 온 온에도 판매를 하고 들어가서 보니까 아식스도 판매를 하고 살몬 뭐 그런 것도 팔고 서코니도 판매하고 또 나이키였나요? 어쨌든 여러 브랜드를 멀 그리고 시계도 판매하고 막 그래요. 뭐 그래서 시계 중에도 가인이라는 것은 상장도 돼 있고 이러잖아요. 그니까 이런 여러 가지 그리고 달리게 할 때 벨트 같은 것도 판매를 하고 의류도 판매를 하고요. 이런 것들은 이제 쭉 판매를 하는데 편집샵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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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제가 인상 있게 느꼈던 거는이 문양 이게 이제 온 브랜드인데 갑자기 어느새 여기 전체가 다 온이에요. 아 그래 가지고 그 한국에서 온은 광고도 하지를 않고 있는데이 매장 전체가 온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 거를 보니까 원래부터 온으로 했는지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든이 온으로 이렇게 다 한 거를 보면서 예전에 우리가 그 데커스를 우리가 그 당시에 나이키랑 아디다스랑 그다음에 아식스 그리고 뭐 오니 그 아식스가 오니지카타 이거를 가지고 있으니까 이런 기업들 룰루레몬 이런 것들하고 비교를 했지. 그 당시에 제가 이제 온이라는 걸 듣기는 해 봤었지만은 뭐 솔직히 말해서 저 같은 사람은 이런 브랜드 자체에는 뭐 큰 애정이나 이런 거는 있지 않다 보니까 넘어갔었어요. 근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요즘에는 동네에서 달리기를 할 때도 할머니도 오늘은 공원에서 할머니도 그 근린공원 그 기구를 활용하는 사용하시면서이 회전 허리 회전하는 거 사용하시면서 온 신발을 신고 있고 그다음에 어제는 뭐 60대 분이 걸으면서도 온 신발을 신고 있고 이래요. 아 그래서 제가 이제 온이이 매장이 분명히 한국에 뭐 백화점이나 이런 것들 쫙 깔려 있는게 아니 아닐 텐데 그분들은 어디서 신발을 난 걸까? 자녀가 사 준 걸까? 이제 이런 생각을 해보다가 어 이제 제 개인적으로는 저는 그 호카 오네온의 착용감을 좋아하는데 일상적으로 온도 제가 그래서 여기 매장에 가서 두 켤레를 사서 이제 신어 봤어요. 그래서 그 데커스에 호카운행에온의 것도 한 켤레를 사 보고 근데 이제 확실히 착용감 같은 건 편하고 이런데 중요한 거는 왜 갑자기이 열풍이 불면서 얘네가 대체 왜 이렇게 신발을 사람들이 많이 신고 이렇게 되느냐?

  3. 원문 구간 3

    이거를 내가 한번 심리적으로 방 방 방에서 문 닫고 명상을 해 보자가 아니라 회계적으로 한번 얘네 전략은 뭔가 사업 보고서를 보면서 회계적으로 오늘 강연에 풀어볼 만한 얘기가 있을까 이거를 봤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의 특징이 제가 봤을 때는 꽤 명확해요. 하나는 원가율 측면. 그렇죠? 원가율이 낮으면 낮을수록 뭐다? 총익률이 어떻게 된다? 높아지겠죠. 그렇죠? 그 총 얘네 어쨌든 제조잖아요. 제조. 얘네가 뭐 어디 와 가지고 어 당신의 심리를 상담해 준 다음에 뭐뭐 그런 거 아니잖아요. 그죠? 제조업. 제조업이다 보니까이 매출 원가가 이제 있을 것이고 그렇죠. 그다음에 한국까지 얘가 와 가지고 60대 할머니한테 할머니라고 하면 안 되겠죠. 이제 60대 아주머니한테 신발을 신게하고 그러면 이제 어쨌든 한국까지 와 가지고 얘를 알린 거잖아요. 그럼 판관비가 있었을 것이고 그리고 어 딱 보니까 잘 뛰는 것처럼 보이네. 네. 뭐 클라우드 품 어쩌고 하는데 뭔 말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이 말인 즉은 이게 뭔가 있다는 뜻이겠죠. 앞에 더 붙어 있는 거 보니까. 그래서 잘 달리게 한다. 그럼 이게 뭐다? R앤겠죠? 제가 남막신을 만든 다음에 잘 달리게 합니다 하면은 이건 판관비를 아무리 해도 안 될 거 아니에요. 그니까 R&D가 존재를 하겠죠. 그래서 R&D에 대해서도이 데커스랑 관련해 가지고 비용을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는지를 우리가 좀 봐야 되겠죠. 죠. 아, 그다음에 또 여기서 회계적으로 우리가 볼 만한게 뭐가 있냐? 운전자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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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네가 아마 이제 얘네는 3자, 뭐 디스트리뷰터 이럴 당연히 집판은 아닐 거 아니에요. 자기들이 온 여기 적혀 있는게 아니니까. 그렇죠. 그리고 자신들의 온리 매장이라면 자신들이 데커스를 판매할 리도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호카 것 팔 리도 없고 아식스 거 팔지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당연히 이제 그냥 유통 뭐 협력사이 정도일 것 같은데 제 인식으로는 어쨌든 중요한 거 는이 재고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예요. 재고 관리. 왜 제가 갑자기 재고 얘기로 나오냐? 니베. 우리 지난번에 니베를 다뤘지만 니베에서의 핵심은 뭐였어요? 막 손상차 좀 빵빵빵 터지면 막 아직은 그 영어권 손상한 한한 건 우리가 확인을 못 했었지만이 컨을 들어보면 어떤 내용이 나오냐? 얘네가 히트 펌프 뜨나 봐 하면서 얘네가 갑자기 인수합병을 세게 하고 케팩스도 빡 늘렸더니 곧바로 한파가 시작됐죠. 그러면서 아닌가 봐 하면서 갑자기 일자리 를 줄였잖아요, 얘네들이. 아, 그러니까 이제 굉장히 그 상황 파악을 못 했던 그런 현상이 있는데 컨을 들어보면 질문이 어떤게 굉장히 많이 나오냐? 자신들의 유통상에서 이제 재고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다.이 말인 거예요. 그래서 당신들은 아, 이제 뭐 그런 질문이 나왔어요. 당신들은 재고들을 그니까 유통상들한테 가격을 막 적극적으로 인하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지 않다. 우리는 프리미엄 전략을 히트펌프 쪽 전혀 모 전 기돌라미 보일러밖에 모르지만 히트 펌프 쪽에서는 얘네가 프리미엄 이미지인가 봐요. 우리 딱 봐도 뭐 스웨덴 볼보 자동차 저도 그런 좋은 자동차 타고 싶지만 그런 거 하면 프리미엄 이미지잖아요.

  5. 원문 구간 5

    스피커도 스웨덴하면은 뭔가 있어 보이고 그러니까 이제 당연히 딱 봐도 히트 펌프도 뭐 프리미엄 이미지겠죠. 근데 자신들은 단가를 낮춰 가지고 공급을 안 했는데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유통상들에서 단가를 낮춰 가지고 이제 판매를 그냥 어떻게든 떨그고 있다. 왜 그래요? 운전 자본이 뭐예요? 운전자본 뜻이 항상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운전자본 또 올릴 때 운전자분이 뭐야? 듣기만 해도 약간 체한 느낌이 들잖아요, 여러분.이 그 잘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 되잖아요. 그럼 그렇게 항상 생각을 해 보실래요? 한번 여러분들의 8장을 한번 쫙 껴 보세요. 8장. 8장 딱 끼고 상대방 대화하는데 8장 끼고 가만히 이렇게 그냥 있는 거예요. 그럼이 뭐 딱 봐도 감정이 불편해지고 사람 같고 이러잖아요.이 뭐예요? 여기에 현금이 이만큼 여기에 잠겨 있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이것들에 내가 실 다 쟁여 놓은 것들에 당연히 마음이 편하지가 않죠. 그래서 운전 자본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이 팔장 낀 사람이 막 어깨도 경직되고 이러는 거예요.이 재구가 빠져나가야 어 재고가 빠져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일단은 제고가 빠져나가면서 매출 원가로 잡히고 이래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이 유통상들이 어 지금 뭐 우리가 어 지금까지 유지해 왔던 유통상으로서의 판매 단가를 유지할게 아니라 판매 단가를 낮추더라도 어 어, 그렇더라도 일단 재고를 밀어내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그런 현상이 발생을함에 따라서 재고 조정이 어느 정도 발생된 이미 끝난 것으로 우리가 음, 뭐 예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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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어쨌든 클라버라 이런 브랜드도 있고 테바라는 브랜드도 도 있고 이래요. 그래서 얘네들이 합쳐져 가지고 이제 매출을 구성을 하는 거죠. 근데 이제 여기서 보시면 그래서 매출 비중으로 보게 되면이 호카가 제가 이제 해 봤어요. 그 해 보니까 얘는 회계 기간을 25년으로 잡더라고요. 그 피스컬어 2025로. 근데 이제 당연히 2024년에 발생한 걸 25로 잡고 있는 거겠죠. 근데 호카 비중이 한 60 한 70% 정도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리고 어그가 비중이 한 27% 정도 이렇게 볼 수 있고 그중에 여기서 싸누이라는 브랜드는 오히려 매출이 전년 대비 역성장이에요. 그래서 이제이 사업이 IR 자료를 보면은 얘네들이이 앞으로 집중을 하겠다고 산업 같은 경우는이 매도를 앞으로 매각을 하겠다 이런 내용도 나오고 이래요. 근데 이걸 볼 때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건 첫 번째 뭐다? 아 얘도 신발, 얘도 신발, 얘도 신발, 얘도 신발이잖아요. 다 어차피 신발이잖아요. 그렇죠? 그럼 신발이면은 동일하게 어차피 내가 유통을 이미 개척을 해 놨고 내가 어차피 일본에 팔로를 개척을 해 놨고 이랬다면은 그 기존에 이미 내가 개척을 해 놓은 유통망을 통해 가지고 호카를 개척할 때 만들어 놨던 어 호카 아니 그니까 호카보다 어그가 먼저 나왔던 브랜드예요, 여러분. 호카는 나중에 인수한 거고 한 뭐 한 5, 6년인가요? 한 그 정도 전에 뭐 인수를 하고 10년 전인가요? 인수하고 그다음에 이제 갑자기 뜬 거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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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원래의 유통망을 얘네가 이용을 할 수 있었던 그 측면이 있는 거죠. 그리고 얘네들이 어 이제 유통망을 교정할 때 들어가는 비용들에서 공통 비용 같은 경우는 많은 부분 절 감이 가능하겠죠. 그래서 그 부분이 상대적으로 가능할 수 있을 거라는이 데커스 같은 경우는 그런게 가능할 수 있겠다라는 추정이 가능하겠죠. 그래서 총익률 관점에서도 얘네가 지금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보면은 데크스는 총익률이 이제 제품 원가 대비 매출을 얼만큼 차지하는 건데 이건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판매 단가를 얼마나 얘네가 세가 세게 잡고 있느냐. 그 말 그걸 확인해 보면은 얘가 56%인데 룰루레몬이 거의 한 60% 가까이 되죠. 그렇죠? 근데 5는 어떻게 잡고 있다? 5는 60%예요. 60% 이걸 보면은 온이 상당히 총익률로만 봤을 때도 근데 그 비싸게 책정을 하고 대신에 판간민을 많이 써 가지고 팔게 만들 것이냐 이제이 관점인 거겠죠. 근데 이것만 보더라도 얘네가 상당히 프리미엄 이미지로 접근을 하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업 보고서를 한번 읽어 보면은 제가 이제 사업 보고서를 읽는 것도 목적 의식이 있어야 되겠죠. 이걸 제가 읽는 거는 어이 기업에 상대적으로 금방 좋아질 것 같지 않아 보이는 만약에 그 하면 뭐 좋아질지 안 좋아질지 모르겠죠, 저는. 근데 그 비율을 해석을 할 때 지금 시장 참여자들은 어떤 식으로 뭘 보고 있는 걸까를 우리가 간음해 볼 수 있는 능력. 재무 비율이 얘가 더 이익률에서선 좋고 얘가 더 낮은데 도대체 무슨 생각이 하는 걸까?

  8. 원문 구간 8

    재무 숫자를 볼 줄 아는 사람들이 어 다 어차피 있을 텐데 그걸 이제 간음해 보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보면은 이게 온에 대한 자료인데 어이 내용을 제가 왜 봤냐? 이게 이게 채널이에요. 유통 채널. 그럼 유통 채널을 왜 보냐? 유통 채널이 결국 판관비에 대한 내용이인 거잖아요. 그렇죠? 제조하는 부분이 매출 원가. 근데 우리가 궁금한 건 제가 궁금했던 거는 아까 숫자가 튕겼던 건 제조 제조 이익률 총익률은 어차피 60%나 58%나 비슷비슷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선 차이 안 났는데 이익률 차이가 판간에서 낮기 때문에 그거를 알기 위해서는 유통 부분을 봐야 되는 거죠. 그 유통 부분에서 나오는 얘기가 우리는 D2C 채널을 그니까 하나는 도매 쪽을 운영을 하고 또 하나는 D2C를 한다. 아 DTC DTC가 뭐냐? 다이렉트 컨슈머예요. 다이렉 컨시먼 그러니까 고객한테 직접 한다. 근데 고객한테 직접 하는게 뭐다?이 DTC는 이커머스 중심이다. 그 온라인으로 판매를 한다는 거죠. 그러면은 DTC가 전체 순매출에 81%나 차지를 했는데 그 온라인이니까 오히려 비용단이 적게 드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 수 있겠지만 어쨌든 어 저는 이제 생각을 했던게 지금까지는 오프라인 중심으로만 하다 보니까 어 어, 그랬던 거 아닌가? 뭐 아니면 DTC의 그 온라인에 대한 초점이 너무 약해서 그랬던 거 아닌가 해보면은 막상 여기서 보면은 DTC 매출에서 온라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이미 80%가 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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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이 판비가 그렇다면은 도대체 왜 여전히 높냐 이걸 생각할 때는 제가 이제 떠올렸던 거는 하나는 앞서 말했듯이이 데거스 같은 경우는 온은 온 온 하나만 보유하고 있는 피어한 그냥 브랜드예요. 근데 데스는 여러 를 가지고 있 있다 보니까 그 비용 부분에서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비용 쪽에선 절감되는 효과가 존재를 하겠다. 각 브랜드별로 비용을 나누겠구나. 이거를 이해를 할 수가 있죠. 두 번째로는 어 왠지이 모르겠지만 어 이제 구체적인 것까진 안 나와요. 근데 유명인들이나 이런 운동 선수나 이런 후원 쪽에 온이 더 집중을 하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간음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판관비 측면에서는. 그러면 이제이 기업이 집중을 하려고 하는게 뭐냐? 갑자기 이게 뚝 나와요. 사업보고서에. 이상하네. 얘네 달리게 하는 기업이잖아. 했더니 얘네가 뭘 말하냐? 일상복도 이렇게 낸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이킹도 낼 거고 테니스도 낸다는 거예요. 테니스 너네가 웬 테니스야 하고 보면은 막상 그 얘네 브랜드가 그 로저 페더러가 같이 이제 공동 창업자 중에 있죠. 그 페더러가.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이제 페더러가 얘네 것도 신고 뭐 돈을 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든 장사 제품에 대해서 스위스에서 제조가 되고 어 이제 이걸 제가 읽는 이유는 그 기업이 어떤 식으로 지금 자원 배분을 하려는지 목적 의식을 이해하려면 사업 보고서에서 매니지먼트 디스커션 쪽이 이걸 봐야만 어차피 재무 숫자 회계에 대한 이해가 돼요.

  10. 원문 구간 10

    여러분 아시겠죠? 재고 회전율 이거는 결과죠. 성장을 막 급하게 해야 막 너무 잘 될 거 같아요. 막이 매출 성장 막 150% 100% 이렇게 나와요. 그럼 당연하지만 제고 팍팍 늘려 나가겠죠. 물론 재고가 빠지니까 매출로 잡힌 거지만은 그만큼 사실은 성장이 잘 나고 있으니까 더 제고를 충을 하려고 하겠죠. 그러니까이 비율 레이시오는 어차피 결과값입니다. 그러면 그걸 이해하려면 사업 보고서의 적혀 있는이 토론을 이해를 해야 돼요. 얘가 하는 얘기가 뭐냐? 얘라고 하면 안 되고 이제 경영진 님께서 하시는게 뭐냐? 우리는 우리 생각 제가 뭔 생각하고 있냐면요. 요즘에요. 저 신발만 팔던게 아니라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전환하고 있어요. 이거 뭐예요? 갑자기 얘가 제가 픽사를 좋아해요.이 똑같은 말이에요. 픽사. 갑자기 디즈니 얘기 픽사 얘기 왜 나와요? 픽사가 스토리텔링이죠. 갑자기이 사람이 달리기 선수하던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난 픽사야.이 뭐예요? 스토리텔링.이 스토리텔링 여기에 뭐 적혀 있는 거예요? 주로 신발을 제공하던 거에서 완전한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이 말이 뭐예요? 의료 사업을 앞으로 우리가 신발뿐만 아니라 의류 사업을 크게 확장을 해 가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룩을 제공하는 거 목표를 합니다.이 갑자기 땡땡 이거 사업 보고서 아니고 재무회계 시간입니다 하면서 갑자기 뚝뚝두가 나오더니 누가 나와요? 그렇죠. 필리피쇼가 뚝 등장을 하죠. 필리피쇼가 등장을 하면서 포상향에 대해서 갑자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11. 원문 구간 11

    포상향 언제 발생해요, 여러분? 서상향은 이럴 때 발생한다. 물론 필리피쇼 도사는 이렇게 안 나옵니다. 근데 이제 어차피 회계라는 거는 회계 이론을 이해를 한다면은 그다음에 주관적으로 재무 비율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내가 이면적으로 어떤 경우에 상향이 되냐 이거를 의미하는 거예요. 근데 너무나 뻔하게 맨날 말하는 거는 성장률이 높을 때 퍼가 뭐 일반적으로 높다. 이건 이미 알잖아요. 근데 이제 더 체계적으로 뭔가 자신의 그 사고 체계를 구축을 해 놔야 되잖아요. 그게 뭐예요? 하나 국가 확장, 하나 카테고리 확장, 하나 또 뭐예요? 프리미엄. 그렇죠? 그래서 부회자산 이런 얘기도 많이 하고 이랬잖아요, 우리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거나. 그럼 프리미엄이 왜 중요해요? 왠지 모르게 경기가 위태로 올 때 프리미엄은 상대적으로 더 잘 버틴다는 인식이 있는 거죠. 왜 그래요? 인정욕구 투쟁. 인정욕구 투쟁. 그래서 사실 여기이 한 문장에 재무회계 선생님도 등장했다가 임문학 선생님도 등장했다가 멜리피쇼도 등장했다가 갑자기 픽사도 등장해 가지고 스토리텔링을 강조를 하는 거예요. 꿈을 꾸세요. 꿈을 우리가 달리기 기업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꿈을 꾸세요. 꿈을 우리는 종합적으로 다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올데입니다. 그럼 이거 아 그렇군요 하고 이제 막 마음이 동았는데 순간적으로 그 이게 납득이 되려면 뭘 봐야 돼요? 꿈은 꿈이고 숫자는 숫자니까 숫자도 봐야 되겠죠. 그럼 뭔 숫자를 봐야 돼요?

  12. 원문 구간 12

    신발 매출 외의 비중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봐야 되겠죠. 그렇죠? 너무 당연한 거죠, 이거는. 그러면이 호카 아니 온에서 신발을 비중이 아까 제가 스파 숫자가 중요하고 두 번째 뭐 중요하다? 추위. 추위. 그러면 여기서의 스파 숫자는 뭐예요? 어? 느렸잖아. 13이 22가 됐으니까 의류가 늘었잖아. 매출이 안 보여. 이걸 똑바로 다시 봐. 읽어 봐. 정신 8 뭐 노동이 쉬운 줄 알라 하면서 21.9입니다. 13.4입니다. 늘었습니다. 맞습니다. 3.3입니다. 2.7입니다. 악세 사리도 늘었습니다. 맞습니다. 할 수 있지만 뭐 보라고 했어요? 추위. 추위. 추위를 보시면 1년이 지났는데 1%가 늘었죠. 1%. 그리고 사실 신발 비중 96%인 건 똑같죠. 이렇게 놓고 보면 여기서는 갑자기 우린 스토리텔링 픽사입니다. 말. 을 했지만 어 실제로는 의류로의 전환이 굉장히 가파르게 나오고 있지 않다. 그러면 이게 에이 뻥이었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 제가 거듭 말하지만 항상 맥락을 이해하려면 한번 더 장기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은 신발이 이마큼 이마크 해가지고 프리미엄으로 만약에 팔려 그러면 얘가 좋아. 근데 신발을 써 본 사람의 만족도가 좋아. 그럼 이걸 뭐라고 해요? 업링 교차 판매라고 하죠.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만족도가 높으니까 다른 것도 구매한다고 누가 갑자기 여기에 등장 사업보고 테 등장을 해가지고 뚝뚝 등장하더니 항상 내가 넓게 보라고 했잖아 하면서 갑자기 브라질해서 누가 뚝뚝 등장을 했어요.

  13. 원문 구간 13

    쌈바춤을 주면서 누구예요? 누홀딩. 누홀딩이 여기 오해 사업 보고서에 등장을 한 다음에 이거 내가 다 사업 보고서에서 얘기했잖아요. 하면서 설명을 하는 겁니다. 뭐라고 설명을 해요? 우리가 왜 애지션 고객을 연체율이 증가될 걸 알면서도 늘리고 있냐고 아까 제가 주지수를 하면서 알려 드렸죠? 하면서 고객을 우리가 보를 하면 그 고객이 일시적으로 내가 어차피 그 고객한테 준 신용 한도는 예를 들어 50만 원밖에 안 되지만 앞으로 그 고객이 지금 20대밖에 안 되는데 그 고객이 라이프 기간 동안에 걸쳐 가지고이 뱅킹 디지털 뱅킹 플랫폼 경험이 없었던 애가 앞으로 이거를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볼 경험이 있지 않느냐. 그래서 누홀딩도 보면 사업 보고서에 막 보험도 판매하고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도 제공하고 이런게 나와요. 그 맥락인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도 지금 사업 전략에이 짧은 문구 하나에 여기 에 우린 뭘 한다? 카테고리 확장을 하니까 퍼 확장을 밀어 줘야 된다. 카테고리를 뭐다? 우린 신발만 97%가 신발이지만 96%가 그게 아니다. 카테고리 확장할 거니까 우리는 퍼장 늘려 줘야 된다. 그 얘기를 여기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액키지션을 우리가 프리미엄 이미지 덕분에 하게 되면은 고객을 유입을 시키게 되면은 고객가에 처음으로 구매한 첫 이제 구매 고객이 생기게 되면이 사람들이 그다음 우리가 뭘로 넘어갈 거다? 교차 판매로 넘어갈 거다.이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겠죠?

  14. 원문 구간 14

    이해되시죠? 그리고 여기에 제 뭐 경쟁의 강도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이걸 보면은 사실은 아 근데 여기서 대단하게 잘하고 있네. 상위 5대 러닝 브랜드에 진입한 건 대단히 좋네. 그래서 우리가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렇게 딱 자신있게 나왔잖아요. 동시에 봐야 되는 건 항상 그까 이런 문구를 볼 때 이제 꿈하고이 시총에서의 변동 이런 것들을 같이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이거의 중요한 거는 잘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이거는 물론 맞는 말일 확률도 높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이러지만은 예 그건 이제 여러분 각자가 알아서 판단하는 거겠죠. 전 모르죠. 하지만은 이런 사업 보고서를 볼 때 핵심은 뭐냐? 사업 보고은 여러분 리스크 요인을 다 적어 놔요. 적게 되어 있어요. 어, 어떤 그 나중에뿐만 말할 순 없잖아요. 그죠? 사업이라는게 모든 사업이 뭐 제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요즘 한국 자영업 알잖아요, 여러분. 그러면은 꿈만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이걸 본 순간 뭘 느껴야 된다? 아, 생각해 보니까 되게 좋네. 기가 막히네. 아크 나도 아크테릭스 좋아하고 파타고니아도 좋아하고 할 수 있지만이 얼마만큼 소비자들이 유행에 민감한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런 걸 통해서이 연중 9개월밖에 안 되는 제주 룰 루레면 거의 50% 빠잖아요. 이런 거를 우리가 스스로 간을 할 수 있어야 되죠. 하지만은 그리고 여기에 봤지만은 우리는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스위프 같은 주 뭐 하여튼 재세계하고 생체 역향 막 등등등 나오지만 어쨌든 숫자로 보면 뭐다?

  15. 원문 구간 15

    0.6%인가 연구 개발을 사용하고 있죠. 그럼 제가 지금 여기서 지금 계속 까고 있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지금 제가 뭐이 기업을 지금 비판하는게 아니라 회계를 우리가 이해를 하면은 사람 성격도 추진력 있는 사람은 침착이 부족할 수 있고 굿 리스너는 종성이 떨어질 수 있고 막 그런 거 있잖아요. 우리 그니까 그거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거야말로 여러분들한테 제가 하려는 강연의 목적 무기를 다양하게 보여 드리고 그다음에 스스로 그 무기를 어떻게 활도 써 볼 줄 알고 단검도 써 볼 줄 알고 장검도 써 볼 수 있고 이런 거라는 거예요. 여기서 뭐라고요? 당사의 사업은 다각화되어 있지 않으며 한마디로 이제 여기서 위에서는 우리 앞으로 의류 갑니다. 이렇게 쭉 말을 했지만 아, 그래도 조금 그렇게만 쓰니까 조금 그렇긴 하네 하면서 여기서데 솔직히 말해서 완벽한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가려고 합니다. 한 다음에 갑자기 근데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다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기서이 정도 선으로 끝냈지만 우리는 사업 보고서의 뒷단 재무 숫자로 넘어가면 뭐가 나와요? 아까 막 비중 막 90 몇 %예요? 97% 96% 막 이런 거를 확인을 할 수가 있었죠.뿐만 아니라 이제 시간이 길어져도 그냥 조금 나갈게요. 여기서 뭐라고 하냐? 우리는 프리미엄으로 갈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매출 늘리기 위해서 수량 늘려 가지고 가격 인한다면 그렇게 안 해요. 우리는 프리미엄으로 갈 거예요.

  16. 원문 구간 16

    하지만 불안기에는 가처분 소득이 감소하는 불안기에는 이런 제품에 대해서 소비자 구매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선택하고 프리미엄 제품을 외면하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있나요? 없나요?이 이거 이것도 사실은 각자 생각하기 나름이잖아요. 명품 기업들도 막 버리 같은 것들 막 매출 엄청 안 좋고 했잖아요. 근데 또 어떤 애들은 또 뭐 페라리 같은 애들은 엄청 매출 좋고 그러니까 저는 뭐 둘 다 없으니까 모르겠지만 이것도 참 그 럭셔리를 표방하는 사람들 간에서도 또 차이가 또 존재하고 이런 거겠죠. 근데이 온이 어떤 세그먼트로 사람들이 인식을 하느냐도 당연히 그건 우리가 알 수가 없겠죠. 그래서 여기에서 의미하는 건 뭐냐?이 기업의 매니지먼트는 지금 뭘 뭘 배팅하고 있는 거예요? 허학장을 만들고 싶은 거예요. 허학장을 뭘로 만든다? 하나 이 96%인데 얘도 늘고 신발도 늘 거고 하지만 의류 쪽도 많이 넣을 거다. 액세서리로 가면은 그거는 토위 말해서 이익률도 뭐 뭐 파격적으로 액세서리가 멀큼 늘겠어요, 여러분? 솔직히 말해서. 그렇죠. 그러니까 의류가 많이 늘어날 거다. 이거를 얘게 비전으로 그렇게 될 겁니다하고 예측을 하는게 아니라 비전을 제시를 하는 거예요. 기업은 뭐다? 꿈이다. 그 꿈을 동반하는 사람이 주준 거잖아요. 그러니까 꿈을 제시를 한 거예요. 그 앞으로 자원 배브는 이렇게 할 거다. 그럼 뭐예요? 우리 쪽에 대한 마케팅도 늘어날 확률이 있겠죠.

  17. 원문 구간 17

    그다음에 또다시 꿈 뭐예요? 꿈을 뚝 하고 뭘 제시를 하냐? 이거 보세요. 이거 이거 보면 지금 한국에 들어왔어요. 공식적으로 한국 안 들어왔는데 아시아 매출이 지금 보시면 얘가 한번 계산해 볼까요? 아시아가 73 74%가 늘었죠. 592랑 341을 제가 성장률을 본 거예요. 그러니까 그 Q q Q Q Q2 기준으로는 73%가 늘고 1H 상반기 기준으로 봤을 때는 70%가 늘었으니까 성장이 많이 나오고 있죠. 그러면은 아시아도 우리 이제 들어온다. 슬슬 이제 한국도 들어오고 뭐 다 들어간다 한 거 그렇게 요즘 뛰면서 마라톤 달리기 5km 밑보다 못 뛰면은 또 그 약 올린다면서 내가 다 들었어. 약올리는 문화 뭐 인증 문화 내가 들었어.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어쨌든 얘가 늘어나게 될 경우에는 성장률이 어떨 것인가라는 거를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러면 얘가 카테고리 국가. 그럼 이게 두 가지 뭐다? 허확장을 밀어 주는 애들이잖아요. 그럼 이건 뭐다? 도의 직판. 이쪽은 뭐예요? 상대적으로 당연히 직판이 많이 팔리게 되면은 나중에는 이익률이 높아지게 되겠죠. 근데 초반에는 뭐예요? 직판 채널을 내가 처음에 개설을 하려다 보면은 처음에 비용단이 많이 내가 뭐 알아봐야 되고 인테리어도 꾸며야 되고 막 매장도 꾸미고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이 비용이 처음에 증가하겠죠. 근데이 직판 비중을 얘네가 늘릴 늘릴 거고 거기서도 어 그렇게 되면은 얘네가 초반에 구축 비용이 들어갈 수가 있겠죠.

  18. 원문 구간 18

    유통 비용이. 근데 데거스가 역사가 더 오래됐으니까. 데거스는 상대적으로 그리고 다른 브랜드 호카 같은 경우 우리 어렸을 때 많이 입었잖아요. 옛날에 아 입은게 아니라 신었잖아요. 저는 안 신어봤지만 그 유행한 때 했던 거 알죠, 여러분? 호카 어그부츠. 그니까 그런 걸 생각하면은 여기도 구축 비용 단계에서 판비가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한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래서 이것도 아, 그래. 이걸 보면은이 아 제가 이제 숫자로 적은 거지만은 이제 납득을 하려면은 얼마든지 내가 납득을 할 수가 있고 내가 못 마땅하게 보려면은 계속 못마땅하게 볼 수도 있는 거겠죠. 그렇죠? 어, 그리고 여기 보면 사업보고서에 페더러 얘기도 나오고 로저 페더러 공동 창업자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근데 이제 마케팅을 우리가 어떻게 한다? 풀뿌리 마케팅 활동에 의존해서 브랜드를 홍보합니다. 풀뿌리 마케팅 활동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모르겠지만 이제 핵심은 이거는 이제 얘기니까 궁금한 건 어쨌든 상관 비율이죠. 근데 여기서 이제 제가 인상 있게 본 건 당사가 선정한 운동 선수 인플루언서 이런 분들에 대해서 협력이 포함된데 협력 누가 공짜로 해 주나요? 요즘 시장에 요즘 세상에 그렇죠. 당연히 돈이 들어갈 것이고 어 그래서 이런 식으로 뭐 사진도 찍고 이래요. 근데이 비용이 이제 셀럽 중심으로 만약에 가게 되면은 운동 선수나 이런 것들 왜냐면 이런 얘기를 제가 데커스에서 사업 보고서에서 못 봤던 거 같아요.

  19. 원문 구간 19

    이런 것들 이런 선수들한테 후원을 많이 할 것이다라는 얘기를 제가 못 봤던 거 같아요. 데커스에서 반간비 설명해서 그러면 여기서 인지도를 키우기 위해서 오히려 어 이쪽으로 마케팅 비용을 많이 투화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이제 들죠. 그래서 데커스의 사업 보고서에서 또 판간비 섹션을 보면 이런 얘기는 나오진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매출만 이제 붕괴를 해 가지고 보게 되면은 호카가 여기서 보시면은 어 1931에 이이고 여기를이 USD로 여기 핀체에서 보면은 혹시 이용하시는 분 있다면은이 얘네가 기본 통화가 CHF인가요? 그 스위스 프랑 중심으로 돼 있어요. 이거를 통화를 USD로 바꿀 수가 있어요. 바꿔 가지고 봤더니 얘가 그 라스트 12스가 2376이에요. 얘가 라스트 12스가 1900이니까 지금 이미이 매출 기준으로는 호카를 뛰어넘었어요. 그니까 데커스 매출은 아니지만 호카 브랜드만 놓고 보면은 이미 얘가 뛰어넘었다. 이거를 알 수가 있죠. 아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아 그리고 아까 제가 다뤘던 그 유통 채널에 따른 비용 분산 다양한 브랜드를 이미 가지고 있음에 따른 비용 분산. 그래서 데커츠가 이건 제가 이제 이렇게 추정을 한 다음에 넌 어떻게 생각해? 물어본 거예요. 그랬더니 이제 얘가 어 그래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 보면은 각 브랜드별로 기록되는 판관비가 상대적으로 낮아집니다. 유통 비용이 여러 브랜드로 분산되면 어 그리고 영업 이익률을 높이는 긍정 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20. 원문 구간 20

    같은 인프라를 사용하기 때문이죠. 그렇죠. 만약에 트록으로 날린다고 할 때 어차피 이제 트록으로 뭐 너 그 옮기고 이럴 때 같이 이제 그 신발들이 이동할 수도 있고 이럴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 그리고 그래서 다양한 브랜드가 공통된 유통망을 공유를 하기 때문에 이때 유통 비용이 분산이 된다. 아, 뭐 컨테이너에도 같이 올라가고 뭐 그럴 그러겠죠. 그렇죠? 그리고 반품 같은 거 있을 때 같이 어딘가에서 모아 가지고 뭐 처리할 수도 있고 구체적인 거 제가 여기서 인턴으로 일해 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겠지만 이제 그런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추정을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아, 그래서 어, 그러면은 아, 이익률 도 별로고 어 비용도 어쨌든 이런저런 거막 해 가지고 많이 나가는 거 같고 그러면은 엉터리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에는 아까 제가 오늘 강연의 목격 중에 재무 회계 비율에서 이제 PER과 PBR을 우리가 많이 봤고 프라이스드 퓨처 캐시플로 부분도 우리가 어 예전에 한번 봤던 거 같지만은 추가적으로 우리가 볼게 뭐다? PEG 그럼 PEG 레이시오는 뭐예요? PR을 이익 성장률로 나눠 보는 거예요. 그럼 이거는 뭐다? 자, 보세요. PR이 예를 들어 이래요. 시총 2 순익. 그 얘가 PR 몇이에요? 50. 근데 얘가 성장률을 제가 한번 50% 때려 볼게요. 아, 때 적용해 볼게요. 아, 표준어를 써야 되는데 제가 순간적으로 로 죄송합니다. 어 아 이게 제가 지금이 로지텍 키보드를 바꿨더니이 이거 적 위에 그 F2 F4 이게 적작 작동이 안 되네요.

  21. 원문 구간 21

    오늘 강연을 통해서. 그러게 되면은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는 무기를 장착하는 그 하나 또 하나의 재무 회계 비율을 우리가 익힌 거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포카 그니까 데커스의 내용을 그래서 한번 조금 더 다시 이번에는 오늘 우리가 봤다면 데커스도 한번 들어가 볼까요? 데커스는 뭐 뭐냐고 하냐? 데커스의 이제 판관비 쪽에는 그 아까 뭐 운동 선수 후원하고 이런 내용은 제가 못 찾았지만 이런 내용은 나와요. 우리는 그 소매점들을 억지로 오픈을 하고 있다. 그래서 소매점들에서 소비자들한테 직접 이제 직접적으로 우리가 대면해 가지고 사람들을 상대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제품을 소매 가격으로 판매를함으로써 소매가 비싸잖아요. 그러니까 매출 총행률을 높인다. 그리고 프리미엄 단닐 브랜드 컨셉의 플래그신 매장들도 운영을 하고 있다. 어, 그리고 뭐 아울렛 매장도 있 있다. 뭐 이러는데 아울렛 매장 같은 경우는 글쎄요. 제가가 보지 않았지만 아울렛 매장은이 내에서 같은 것들 제품들을 그니까 얘네가 보유한 다른 신발들도 같이 판매를 하겠죠. 그렇죠?이 아울렛인데 굳이 호카 것만 팔까요? 어, 제가 봤을 때는 그럴 거 같진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상간비 측면에서 어, 비용 효율성을 조금 높이 높여 준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그리고 D2C 채널을 우리가 앞으로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할 예정이다.

  22. 원문 구간 22

    그리고 아까 봤던 역성장했던 수누이라는 싸누이라는 브랜드는 매각할 거다.이 내용이 여기 나와요. 그 마린 즉은 앞으로 초점을 더 집중을 해 가지고 유지를 할 것이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고. 어, 그렇죠. 그리고 그러면 DTC는 뭐냐? 얘네가 말하는 우리도 웹사이트로 판매를 하고 아울 매장에서는 지난 시즌 중단된 스타일 같은 것들도 판매를 한다. 어, 그리고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어그랑 호카 브랜드의 제품을 플래그십에서는 전시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니까 얘네 둘이 핵심이라는 걸 알 수가 있죠. 어, 그렇게 알 수가 있고 그리고 얘네는 계절성을 언급을 해요. 그래서 어그랑 콜라브라 얘네 얘네 브랜드가 이걸 찾아보니까 이게 약간 샌 같은 거죠. 이걸 찾아보니까 그러면 이거는 는 여름 때 아무래도 많이 판매가 될 거 같고 이런 캐주얼한 어 브랜딩이라면은 그리고 가격이 저렴한 거 같아요. 엑세블 프라이스 포인츠라고 적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저렴한 브랜드로 얘네가 가고 있는 것 같고 그 얘네들은 당연하지만 여름에 이제 매출이 높을테니까이 그 여름하고 어그 같은 경우는 한 겨울에 이제 겨울 끝나갈 때가 아니라 한 겨울에 높겠죠. 그러니까 각각 9월 30일에 끝나는 시점하고 12월 30일에 끝나는 시점에 분기 계절 성이 있다. 어설픈 봄시즌에는 아 오히려 그 어그 같은 브랜드는 그때 팔리지는 않는다.

  23. 원문 구간 23

    뭐 약간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근데 호카는 뭐라고 해요? 호카는 매출이 연중 고르다. 그래서 호카는 1년 내내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죠. 그러면 이걸 의미하는 건 뭐예요? 어그랑 온이랑 닮았나요? 클라브라라는 얘랑 닮았나요? 온이랑. 제가 봤을 때는 온이랑 비슷한 애는 호카예요. 그 호카는 포카의 사업 보고서에는 계절성 얘기가 없었거든요. 마린 즉은이 5는 계절성이 없다는 거를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계절성이 없다고 인식을 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죠. 그럼 계절성이 그러면 일반적으로 있으면 어 시클리컬리티잖아요.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그 경기 순환이 우리가 알고 있는 경기 순환 시클리컬리티는 뭐 반도체 호환기 해 가지고 몇 년간 좋았다가 몇 년간 낮았다가 막 조선 호환기 좋았다가 몇 년 좋았다고 막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시클릭 그 경기 순환 과정이 짧아졌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은 한계 기업 내에서도 그 시즈널리티도 사실은 존재할 수가 있죠. 일반적으로 시즈널리티가 없는 기업을 우리가 높게 평가하는 거를 뭐 롤린스라든지 뭐 로투스 베이커리의 그 멀티플이라든지 막 로투스도 지금 60배잖아요. 60배. 그러니까이 겨울에는 쿠키를 먹었다가 여름 되니까 안 먹고 뭐 이러지 않는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지 않나? 아 그래서 그런 것들이 사실은 계절성이 상대적으로 적으면은 어 멀티플에 일반적으로 프리미엄을 주는 요인도 상대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

판단 방법경영진 의도와 시나리오주 대상 · 투자판단·운용 · 기업 재무분석

상충하는 숫자에서 경영진의 자원 배분 의도를 어떻게 읽는가?

이 자료가 더한 내용

연체율 상승이나 낮은 이익률도 고객 확보·국가 확장·브랜드 투자 같은 의도된 자원 배분일 수 있으므로,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의 설명을 바탕으로 여러 시나리오를 그리되 단정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근거 보기 13
  1. 원문 구간 1

    네. 누홀딩이 굉장히 그 흥미로운 그런 관점을 잘 보여 줘요. 여기서 보면 막 이렇게 해 가지고 어쨌든 우리 잘 우리 잘 먹고 잘 산다 해 가지고 잘 먹는 이유 잘 먹고 잘 사는 이유 해 가지고 여기서 one of the world largest dig지털뱅킹 플랫폼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뭐냐? 어이 숫자가 커스터머 넘버예요. 커스터머 어 그니까 고객수가 이렇게 늘어나고 있고 멕시코 진출했고 콜롬비아 진출했고 그래서 우리는 점점 점점 잘 산다. 남미에서 제일 잘 산다. 이렇게 이제 가고 있어요. 이제 근데 이거 제가서 얘네는 카드 중심이니까 카드 이렇게 딱 들고 있는 건데 제가 여기서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숫자를 이제 해석을 할 때 다 보면 Y에 막 78 막 78% 막 이런 식까 잘 산다 잘 산다 우리 최고다 이제 이런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근데 이제 가다 보면은 어떤 숫자가 나오냐? 그렇죠? 여기 보면은 딜링컨 레이시오가이 연체율이에요. 연체율. 연체율이 지금 증가하고 있죠? 증가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24 4년도가 어이 연체율이 증가되는 거가 뭘 의미할 수가 있냐? 성장을 고객을 이만큼 확보했다. 확보했다 확보했다.이 말은 카드 발급해 줬다, 발급해 줬다. 이제 카드 새로오는 고객 확보했다 이거잖아요. 근데 점점점 연출이 이렇게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좋냐 나쁘냐 했을 때 처음엔 또 나쁘다고도 당연히 볼 수 있죠. 하지만은 얘네는 뭐라고 해요? 얘네 장표를 보면서 제가 이제 또 아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것은 처음 봤거든요. 근데 이것도 나름 일리 있다.

  2. 원문 구간 2

    그래서 이거를 해 강연에서이 누홀딩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제가 지금 오늘 강연에서 주제로 잡으려는 거는 이익률이 높으면 좋다. 이익률이 낮으면 낮 뭐 이익률이 낮으면 나쁘다. 이렇게 우리가 배우잖아요. 영업 이익률이 높으면이 기업은 고품질 기열 막 해 가지고 막 영업 이익률 30% 이상 자 나비 세워 보자 막 이렇게 해가지고 막 그런 거 막 그 파일로도 있고 막 이러잖아요. 그죠? 근데 정말로 그러냐는 거예요. 물론 영업 이익률이 높으면 좋겠지만은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의도적으로 의도적으로 내가 낮추 하고 싶어서가 그니까 영업 이익률은 차후의 관점인 거고 그거는 우리가 숫자가 예쁘게 나오기 한 레이시오의 관점인 거고 실제로는 그 시점에 사업에 맞는 역할을 우리가 해야 된다. 그 시점에 자원 배분에 필요한 것들을 해야 그게 맞는 거다. 사업이 잘되면 나중에 숫자는 저절로 좋아진다는 관점으로도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오늘 제가 이제 다루려고 하는 것 중에이 현금 흐름이 기업 성장 초기부터 해가지고 어떻게 변화하는지도 제가 보여 드릴 거예요. 근데 이거에이 누홀딩에서 그래서 하는 얘기 는 뭐냐? 자기들이 연체율이 증가된 거는 인터넷 인텐셔널이라는 거예요. 의도적으로 인텐셔널 risk expens션이라는 거예요. 의도적으로 자신들이 고객 확보를이 풀을 넓히면서 새로운 신규 시장을 개척을 하려면 그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짧기 때문에 일단은 초반에 작은 뭐 한도로 해 가지고 고객을 확보를 하고 낮은 그니까 적은 금액만 뭐 대출을 해 주면서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일단 시장을 확보를 하고 그다음에 어차피 대출 규모가 크지 않아 으까이 사람들이 어 저신용자들 같은 경우는 어차피 나한테 대출이 안 나오던 그런 그 플랫폼 이런 뱅킹 플랫폼에 접근권이 없던 사람인데 한번 생겼어요.

  3. 원문 구간 3

    그럼이 사람들 입장에서는이 사람을 어차피 액지션하기 위한 비용이 노홀딩 같은 경우는 판관비를 적극적으로 쓰질 않거든요. 광고 비용을. 그러면 어차피 고객당 액지션 코스트는 낮았는데이 사람이 앞으로 젊은데 나이가 젊은데 향후에 자신한테 유일하게 크레딧을 제공을 했던 그 금융을 제공을 했던 기업인 노홀딩에 정착되게 돼 가지고이 사람의 라이프스펜 그 기간 동안에 앞으로 금융 유용 서비스를 우리 거를 계속하게 된다면은 뭐가 더 이득이냐는 관점인 거죠. 그래서 얘네는 뭐라고 하냐? 연체를 높은 거 맞아요. 연체 높은 거 맞는데 이거는 우리가 의도한 거예요. 왜 그러냐? 뚜두두두두두두 여기 다 연출이잖아요. 뚜두 가면은 우리는 잘 살 거예요. 여기서 잘 살 거예요. 잘 살 거예요. 우리는 비전을 품을 거예요. 품을 거 거예요. 우리는 사명을 가지고 멕시코에서도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기회를 줄 거예요. 콜롬비아에서도 줄 거예요.이 말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실제로 여기 창업자가 자기 전재 거의 전재산 뭐 기부 이런 식으로 한 것도 제가 듣긴 했는데 그 서약을 했던 거 같아요. 근데 그런이 비슷한 맥락이 계속 나와요. 인터션인 exp션이라고 나오잖아요.이 뭐 뭔 말이냐? 의도적으로 당신들이 확장을 안 할 경우에 성장을 더 빠르게 추구하지 않았을 경우 국가를 넓히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때는 이렇게 높아지는 숫자가 아니라이 정도의 빨간색 선으로 만만하게 됐을 것이다. 아니면 여기는 오히려 이렇게 더 빠르게 내려가는 모습을 보였을 것이다. 그러면 사실은 3.7이면 한순 평균으로 봤을 때는 뭐 대략 뭐 평균선을 유지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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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이런 내용인 거겠죠. 그래서 마찬가지로 제가 갑자기 어 분명히 오늘 영업 이익률 이익률의 성분해에 대해서 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왜 또 누홀딩 들어가요? 누홀딩에서 왜 갑자기 연체율 얘기가 나와? 나오나 나오나? 말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죠. 회계 세미나의 주제는 모든 회계 세미나 제가 지금까지 했던 거의 핵심적인 주제는 딱 하나로 유약될 수가 있어요. 기업의 자원 배분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이게 회계죠. 기업의 자원 배분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그래서 자원 배분을 봤는데 총익률 얘가 79 얘가 뭐 뭐 70 얘가 띡 얘가 더 좋다. 끝. 이렇지 않다는 거지. 이럴 거면 사실은 재무제표를 왜 주석까지 보라는 얘기가 왜 나오겠어요? 그렇죠.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제 보려고 하는 거는이 상충되는 지표들을 어떤 식으로 매니지먼트의 생각을 이해를 하는 것. 당연하지만 저는 매니지먼트가 저랑 생각을 나눠 줄 확률이 0이겠죠. 0. 그러다 보니까 생각은 자유다. 근데 생각은 자유잖아요. 우리 그게 저는 정말 매력인 거 같아요. 회개에 대한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생각을 자유롭게 해 볼 수 있다는 거. 어차피 회계 공식은 그 총익률 뜻은 정해져 있잖아요. 자원 배분에 대한 그러면 관점 전쟁으로만 넘어 해석 관점 전쟁으로만 넘어가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오늘 그거에 대해서 다루고 그다음에 이제 이익률과 그리고 수익성이 두 종류가 있죠. 하나는 자본에 대한 수익성 이게 뭐예요? 뭐 ROE라든지 이런게 되겠죠. 뭐 좌산 수익성 뭐 ROA 뭐 이런 것들도 다 있고 ROIC 이런 것들도 되고 ROC 뭐 이런 식으로 해도 되겠지만은 어쨌든이 캐피탈에 대한 자본 수익성 관점이 있고 또 하나는 이제 영업 이익률 관점이 이제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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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영업 이익률 이익률 관점에서는 크게 세 가지가 있죠. 뭐죠, 여러분? 이익률 세 가지 뭐예요? 제가 잠깐 요즘에 제가 어떤 다른 명상에 또 하나 그 구독을 했더니 거기선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어, 그 제가 그동안 명상 어떤 이제 두 가지의 유료 아니 한네 개 정도의 명상을 제가 이제 다 해 보면서 느낀게 어떤 곳은 말을 차라리 많이 하지만 중간에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아, 제가 잠깐 여기서 포즈를 그러니까 여러분께서 생각할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잠시 포즈 그러니까 그 이렇게 말하나요? 영어로 이거를 누르고 생각을 해보시 그니까 명상을 해 보시라는 거죠. 마찬가지로 저도 이제 회계 강연을 할 때 여러분들한테 제가 질문을 던지지만 어차피 제가 그냥 혼자 말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여러분들께서 잠깐 멈추고 생각을 해 보는 것도 좋을 수도 있어요. 이익률은 어떻게 정해지죠? 세 몇 가지가 있죠? 이익률이 흔히 말하는 이익률이 그렇죠. 탑라인부터 항상 시작하면 된다고 했죠. 탑라인. 그리고 재무 숫자를 읽을 때도 뭐다? 항상 뭔가 으악 나 힘 세다 하고 누가 튕겨요. 그 숫자가 튕기는 것부터 제가 얘부터 캐치를 해 보면 좋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마찬가지로 이익률도 첫 번째는 총이익률 순서대로 빼는 거예요. 순서대로 매출 원가가 빠지고 그렇죠. 재고가 빠져나가면서 뭐가 된다? 재고가 안녕. 나 이제 어 나 재고가 맨날 참고에 있어서 속상했지. 나 이제 떠난다. 안녕. 나 없어도 뭐라고 하지 마. 하면서 기타를 판매 하는 사람이 나면 기타가 쭉 빠져나가면서 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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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고가 빠지면서 매출 원가가 된다. 그렇죠? 총익률이 있고 그다음에 어 자 오늘 이번까지는 야 지금까지 제가 기타를 요즘에 배우니까 기타가 장사가 막 잘 됐어요. 너무너무 기쁘다. 막 제고도 빠져나가고 막 너무 행복하다. 막 이렇게 신이 났어요. 그런데 갑자기 뭐가 돼요? 그런데 갑자기 근데 가만히 보니까 어 내 기타를 지금까지 구매 를 올해 회계 기간까지 해 주신 분들은 다 예전부터 나를 알던 사람들이야. 동네에서 알던 사람들이 나를 그래도 평소에 반갑게 인사를 하는 거 보고 나한테 기타를 한 대씩 사 주신 거지. 어 그런데 내가 보니까 어 앞으로는 이제 나를 개인적으로 알아 가지고 우리 뭐 카드 영업을 하든 부업 영업을 하든 다 처음에는 일단 지인부터 한다고 하잖아요. 해 줄 사람은 이제 내 거 기타 판매 구매해 주실 분은 다 했어요. 그러 되면 이제 뭐가 필요해요? 이제 온라인에서든 아니면은 지하철력, 신촌력 같은 데서든 뭐 기타를 들고가 가지고 이렇게 어쨌든 홍보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장기적인 미래를 위해서 나의 브랜드를 구축을 해야 되겠죠. 그럼 뭐다? 당장 보여지는 당장 올해 회계 기간에 수익으로 연동이 되지 않겠지만 이게 다 뭐예요? 그로스를 위한 성장을 위한 캐피탈 얼로케이션이죠. 그래서 이게 사실은 마케팅 이겠죠. 마케팅. 이제 판관비가 이제 다 잡히는 건데 얘네들은 이제 비용화로 처리가 담기 되겠지만은 실제로는 미래를 위한 텍스랑 어 그런 이제 미래를 위한 이제 비용 지출로 보면 되겠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비용이 아니라 투자라고도 볼 수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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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제 그거를 이제 봐야 되겠지만 물론 이제 엄밀하게는 얘네들이에이 마케팅 비용을 추측을함으로써 어느 가지의 기간 동안 얘가 수익으로 얘가 기여를 할 것인가 예측이 이제 어렵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다 비용화를 시키는 건데 아 기본적으로 그러면 첫 번째는 기타가 안녕 내 참고 자리 채시해서 미안했어. 그동안 하면서 빠져 나갔고 그러면 얘가 매출 원가로 잡히면서 총익률이 되고 그다음에 뭐예요? 미래를 내 기존 알던 사람들한텐 다 팔았다. 근데 가만 보니까 내년 내부년에도 기타를 팔아야 될 텐데 뭘 할까 하면서 브랜드를 구축을 하자 하면서 뭘 해요? 그렇죠. 판관비 지출을 하죠. 판관비까지 나 나간게 뭐다? 영업 이익률. 그럼 영업 이익률만 되면 되냐? 그게 아니죠. 영업 외딴에서도 뭔가가 계속 발생을 하잖아요. 우리 지난번에 손상 차선도 그렇고 뻥 막 뭐가 막 막 이제 튕겨 나오는 거죠. 그렇죠? 영업 외딴 단에서 얘네들까지 반영을 해 가지고 나온 수치를 뭐라고 해요? 아, 딱 영업 이익률까지만 우리한테 익숙한데 실제로는 순 이익률을 보는 것도 굉장히 좋은 숫자예요. 순 이익률. 그래서 넷마진이라고 하죠. 넷마진. 그래서 어떤 기업들은 지금 어저께가요? 잠깐 제가 뉴스 보니까 마스 비자 비자가 뭐 비자 뭐야? 그렇죠. 비자가 뉴스 보니까 뭐 안티트러스트 수트를 뭐 당 뭐 이런 이런 뉴스가 나왔더라고요. 근데 이제 비자가 이런 독점 막 이런 거 관련해 가지고 뉴스에 꽤 나오는데 비자 특징이 뭐죠? 그니까 항상 뭐 어떤 숫자를 볼 때도 내가 아이 수치 회계 설명할 때는 얘가 나오지 하면 물론 그렇게 하면 제가 이제 강연 여러분들 다 모든 걸 다 알면은 제가 강연 새롭게 준비하긴 어려워지겠지만은 그래도 항상 팍팍팍 떠오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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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진율 하면은 두 개가 내가 더 잘해, 내가 더 잘해 하면서 서로 1등하겠다고 인정욕구 투쟁을 부리는 애가 두 명이 있어요. 그 두 명이 뭐예요? 물론 당연히 비자의 상대로 마스터 카드가 존재를 하지만 제가 여러분한테 늘 강조드리는게 뭐예요? 업종간, 국가관, 어, 성장 단계별, 현금 흐름 단계별 다 뛰어넘으면서 복합적으로 항상 떠올릴 수 있어야 된다고 제가 강조를 많이 하죠. 그렇죠? 이제 보면 오퍼레이딩 마진이 거의 70% 가까이 되죠. 마찬가지로 TPL도서 보시면 그 영업 마진율이 얘는 거의 뭐 80%가 넘죠. 80% 정도. 그럼 얘네들에서 그다음에 밑단에서이 여기 다 손상이잖아요. 이런 것들. 그다음에에 그렇죠. 이런 이런 것들라다운 이런 것들 이런게 손상이란 말이에요. 손상차선 이런 것들에서 뭔가 성탕 튕기면서 그다음 나오는게 영업 외딴에서 비용이 발생을 하고 나오는게 뭐예요? 내린. 그래서 매출 대비 내린을 보면은 이걸 뭐라고 한다? 내린 말이라 프로 내린컴 말진이라고 해요. 그 순 이익률인 거죠. 순 이익률. 그러면 제가이 갑자기 내린컵 마진을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비자를 떠올렸던 이유는 예전에 제가 1년 전인가요? 어 척 아크레를 제가 이제 굉장히 존경을 하는데 척 아크레라고 여러분 예전에도 제가 많이 말씀드렸던 청 아크레라고 할아버지세요. 정말 변경스러운 분이신데 아크레 캐피탈을 하시는 근데 이제 그분께서 그 미자를 투자하셨나요? 어쨌든 그분이 투자를 하시면서 말씀을 당신의 투자 포인트 복귀로 말씀을 하셨던게 비자의 넷 마진이 여전히 20%대다 뭐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셨던 거 같은데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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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린컴이 여기 적혀 있고 그러면 딱 봐도 그렇죠. 53%쪽 내마진이 그니까 어마어마한 거죠. 일반적으로 기업의 이익률이 한국에서 20%만 돼도고 이익률이라고 말을 하잖아요. 어 제조업 물론 베이스긴 하. 그러다 보니까 그렇긴 한데 어 얘네 같은 경우는 뺄 거 뺄 거 뺄 거 뺄 거 다 빼고 나서 나오는 넷말지인이 53%라는 거죠. 한국에서 이익률이 높은 기업이 누가 있나요? 뭐 한번 볼까요? 누가 있죠? 그 아마 파마리서치 이런 애들이 높을 거 같은데.이 사서 오고 보시면 여기 연 그 영업 이익률이 한 30% 대가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얘네들이 이제 넷말진위로 내려가면은 어느 정도인지를 수에 내가 기업들을 어떤 이제 기업을 볼 때 시총을 알아 놓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략적인 넷마진에 그 감을 잡아 놓는 것도 꽤 중요하죠. 7651 261010 그러면 얘가 30% 대는 한 29%로 이제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넷마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우리가 넷마진을 그럼 앞으로 보자. 이게 아니죠. 제가 오늘 강연에서 말씀드리려고 하는게 수익성 수익성의 종류에는 하나는 캐피탈에 대해서 바로 캐피탈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을 하느냐 두 번째로는 이 비용들을 빼고 나서 비용 뺄 거 빼고 그다음에 이익률 관점에서 어떻게 비즈니스 전체의 이익률을 보는 거죠. 비즈니스에서 동원된 자본에 대한 이익률을 보는 거는 자본 수익성 쪽이고 비즈니스에서 비용을 제외한 사업 모델의 자체의 퀄리티를 보는 거는 뭐다? 이익률 쪽인 거죠. 그래서 두 가지로 항상 수익성을 구별을 같이 해 가지고 보시면 좋아요.

  10. 원문 구간 10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정답은 어 우리가 그이 회계 세미나에서의 그이 목적 의식은 뭐예요? 여러분들한테 다양한 관점의 앵글을 이렇게도 볼 수 있고 저렇게도 볼 수 있고 이거를 다 제가 이제 그 볼 수 있는 눈을 제공하는게 목적이겠죠. 그래서 어 어린이들도 살다 보면 처음에는 다 세상에 대해서 그 뭐 그 약간 제가 입문학적인 얘기를 잠깐 하면서 회계 세미나를 이제 마치려고 하는데 상실의 시대를 도서를 보면은 거기서 토르라는 주인공이 나옵니다. 토르라는 남자 주인공이 나오는데 처음에이이 주인공의 특징은 굉장히 관찰자적인 입장만 유지를 해요. 누가 말하든 누가 뭐 이상한 행동을 하든 뭐 그런가 보다 저런가 보다 하면서 그냥 다 얘기 들어요. 나중에는이 친구가 어떤 사람이 뭔 얘기를 했을 때 조언을 해 줘요. 처음으로. 근데 왜 조언을 했냐?이 친구는 그냥 원래 그냥 다 듣기만 하고 그 사람 각각의 그냥 그런 개성들을 다 인정하고 그랬는데 왜 갑자기 얘가 조언을 하는 그런 타입으로 변했을까? 하루키는 무라카미 하루키는 갑자기 왜 그런 의도로 그 토르의 캐릭터를 중간 정도에 변화시켰을까? 예. 왜 그럴 거 같아요? 예. 당연하지만 그 친구가 그 성장하는 성장 소설이잖아요. 성장하는 그 대학생 초반 시절부터 해 가지고 쭉 그 고등학교 때부터 해가지고 쭉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는 도서예요.

  11. 원문 구간 11

    그래서 어른이 된 다음에 이제 회상하는 걸 그렸는데 우리들도 사람이 성장을 하면서 we live and learn 우리가 성장을 하면서 어떤 타 입에 사람들이 존재를 하고 막상 그 친구가 예전에는 그런 걸 그냥 관찰하면서 냅두기만 했다면은 다른 친구가 상처받는 것들을 보면서 자기가 할 말은 해야겠다고 이제 느끼고 그렇게 한 걸 수도 있고 막 그래요.이 마찬가지로 기업을 볼 때도 제가 여러분한테 다양한이 앵글로 여러 가지 관점들을 제가 오늘 보여 드렸잖아요. 이렇게 하는 이유는 뭐다? 처음에는 어떤 한계의 회계 관점으로만 여러분들이에 내 내 기업 재무제표를 보는 눈을 해석을 해 가지고 이렇게만 보기 시작 하면은 거기서는 이제 추가적으로 발전이 없죠. 다른 사람들이 비록 어떤 생각을 해 가지고 그게 실질적으로 구현이 안 됐어요. 예를 들어 뭐 예를 들어 온 온 홀딩이 어 막 옷 판매했 하려고 했는데 옷 옷도 안 되고 갑자기 누가 이번에는 아크 아크테릭스가 아니라 오크릭스 막 해가지고 누가 나온 다음에 막 이번에 더 더 잘 팔려요. 막 더 프리미엄이라고 하면서 그렇다 하더라도 그게 중요해요. 우리한테 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우리는 자원 배분을 매니지먼트가 어떤 의도로 지금 하고 있는지 그래서 뭘 기대하고 있고 사업 보고서에 어떤 당신의 신념을 넣고 있는지 그걸 이해할 수 있는 거죠.

  12. 원문 구간 12

    그래서 오늘에 대해서는 지금 이제 퍼 상향에 대한이 두 가지 요인이 상대적으로 들어 있다는 거를 이제 시장 참여자들이 그런 것들을 기대하지 않나 그런 것들을 한번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PE 관점에 대해서 우리가 해석을 했고 랩업을 하면은 또 뭐 봤죠? roc roc를 우리가 약간 덜 봤는데 이게 결국 뭐예요? 똑같이 연동되는 거예요. 아까 회전 그 회전율 그 CCC 같은 거 보면은 당연하지만은이 네커스가 훨씬 더 좋았죠. 숫자가. 그러면 회전이 현금이 잠기는 기간이 상대적으로 적고 이렇게 되면은 뭐가 된다? ROIC가이 인베스트 캐피탈이 낮아질 수밖에 없겠죠. 그렇죠? 그렇게 되면 ROIC가 높다. 그래서 네커스의 ROIC는 43%였는데 얘가 11 12%였다. 이렇게만 보면 되냐? 아니다. 갑자기 메키지가 등장해서 성장성을 봐야지. 성장성을 보다 보면은 얘가 더 좋아진다. 성장성을 했는데도 얘가 수익성이 낮으면 꽝인 거 아니냐?이 사람만 정신 차려라. 성장성이 높아지기 위해서 판관비를 쓴 거기 때문에 성장성을 해 가지고 국가들을 다 진출을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다 망을 깔아 버리면 그때부터는 판관비를 상대적으로 줄인다 하더라도 이미 초반 애키지션을 우리가 고객들을 다 한 번씩 뭐 10명 중에 100명 중에 한 명씩 우리 제품을 구매를 해 봤다면 만족도가 우리 퀄리티가 높기 때문에 교차 판매로 이어지고 그때부터는 동일한 판관비를 지출을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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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여기에 담길 수도 있다. 이렇게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얼마든지 우리가 스스로 각자가 꿈을 어 시나리오를 그리는 거에 따라서 어 생각은 변할 수가 있고 밸류에이션 멀티플도 각자가 해석을 할 수 있을 것이다.이 내용이 여기에 쭉 나와 있는 거겠죠. 그렇죠?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그 10월 달 강좌에서는 성장 단기별 현금으로 변화랑 제가 오늘 그 퀄리티 인베스팅에서 나왔던 그로스 캐피탈에 대한 얘기를 말씀을 못 드렸어요. 그 도서 퀄리티 인베스팅 이거를 글쎄요. 저는 아마존나에서 영어 원소로 그냥 구매를 해 가지고 읽고 있는데 되게 좋은 도서예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내가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 그런 분들은 읽으시면은 되게 좋을 거 같아요. 어, 약간 강연히 어, 길어졌지만은 여러분들한테 어, 이제 생각하는 이걸 소트 프로보킹이라고 하죠. 생각하는 관점을 제가 계속해서 제시를 하고 여러분들께서도 어, 더 다양한 기업들을 스스로 찾아보면서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디스클레이머는 여기 있으니까 참조해 주시고요. 다음 달 10월 달에 어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 고생 많이 하셨어요. 10월 달에 우리 또 웃는 얼굴로 또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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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시간흐름대로 모든 내용을 살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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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의 인수·영업권 복기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8월 4주차 어, 회계 세미나 어, 녹화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우리가 이제 그 8월 4주차 때 어, 지난번에 어, 우리가 지난번 3주차 강연으로 했던 것들은 그 영업권 어, 그리고 손상 차손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다뤘었죠. 그렇죠? 어.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다뤘던 것들은 영업권이나 뭐 손상 차손이나 그리고 인사합병 과정에서의 리스크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다뤘어요. 자, 그러면은 그 인수 연세적으로 인수를 하는 기업들 그렇게 해 가지고 성장이 잘 나온다면 잘 나온다면은 뭐 좋겠지만은 어 성 인수를 한 다음에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실제로는 그 영업권을 지불를 하고 프리미엄을 지불를 하고 인수한 기업들이 실제 인수 당시에 예측했던 현금흐름만큼 미래의 성장을 이제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렇게 되지 않을 경우에 리스크에 대해서 우리가 회계적으로 다뤘었죠. 그래서 이와 관련된 비슷한 맥락의 커멘트를 어 제가 이제 굉장히 존경하고 또 개인적으로는 많은 공부를 하고 있는 호펀드에서 호펀드라는 그 산업 자체를 만드신 분이 KK 의 헬리 크레비스라는 분이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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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보다 매각이 평가의 순간

그래서 KKR의 헬리 크레비스는 그런 말씀을 인터뷰에서 꽤 많이 하셨고 실제로 딜토크라는 문페어 문페어 문페어 이거였나요? 문페어 그렇죠.이 문페어라는 곳이 역시 이제 그 유튜브도 운영을 하세요. 이분이 이제 Kkr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근무를 하셨던 굉장히 명망 있는 분으로 알려져 있는데이 문세라는 곳이 뭐 KKR 출신이 이제 설립을 한 다음에에 독일인 분께서 어 영상들도 꽤 많이 올리시고 그 이제 굉장히 유명한 그 펀드의 창업자분들이나 뭐 CEO분들이나 이런 분들에 대한 인터뷰를 이제 하고 계세요. 여기서 제가 헬리 크레비스를 인터뷰를 하는 걸 이제 들었어요. 근데 거기서 이제 나온 내용이 당신께서 아 우리 같이 일했었고 막 이제 이런 추억 같은 것도 떠올리고 이러다가 헬리 크레비스 그런 말씀을 하셨다는 거를 리마인드를 이제 해 주세요. 뭐라고 하냐? 여기도 어차피 그 우리가 이제 니베 인더스트리어 같은 경우는 연세적으로 맵 분기별로 이제 인수를 꾸준하게 하는 기업이고 비슷한 형태로 물론 얘는 니메 같은 경우는 히트 펌프라든지 뭐 이런 곳들에서 특화돼 가지고 그 사업 영역을 특화시켜 가지고 인수를 하고 있지만 기업을 인수를 한 다음에 얘네들은 인수를 한 다음에 매각하는게 아니라 그걸로 이제 사업을 꾸준히 영의하는게 목적이고 인수는 똑같이 하되 향후에 매각을 어 에비따를 높여 가지고 매각을 하는 그런 전략을 펼치고 있는 곳이 삼목 펀드 프라이빗 에코리이죠. 그렇죠? 그래서 그 헨리 크레비스 당신께서 말씀하셨던게 우리가 기업을 인수를 했을 때 축하해 주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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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질을 회계로 보기

우리가 실제로 매각을 매각을 우리가 목표했던 배수에 의해서 하게 될 경우에 그때 축하를 당신들한테 해 줘라. 이런 말씀을 정말 많이 하셨다고 해요. 인수를 하는 건 누구나 뭐 섭하는 거는 뭐 돈을 지불을 하면 할 수 있겠죠. 그죠? 하지만 우리도 다 알다시피 어 사업이라는게 쉽지가 않은 것이고 기업을 인수한다는 거 자체가 하나의 사업장을 인수를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하나의 사업체를. 그러다 보니까 어의 누구나 처음에는 잘해 보려고 하지만 실제로는 이게 사업이 환경 변화에 따라서 그리고 예측 변화에 따라서 또 경쟁환경에서 새로운 뭐 경쟁이 진입되고 이런 것들로 인해서 훈상 차선이 발생하고 그에 따라서 어떤 식으로 회계적으로 영향을 받게 되는지 우리가 그런 것들을 어 지난번 시간에 배웠던 거를 기억하실 거예요. 자, 그러면 이번 시간에는 어떤 걸 해 보려고 하냐?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인수합병을 말씀을 드렸었다면 자, 이번에는 성장의 질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보자는 거죠. 회계적으로. 그렇죠. 어떤 성장이 좋은 걸까요? 어, 네. 매출이 나오면은 성장이 좋은 겁니다. 뭐 이렇게 말을 한다면은 제가 오늘 여러분들한테 소개드리고 싶은 퀄리티 인베스팅이라는 도서가 있어요. 퀄리티 인베스팅. 그래서이 퀄리티 인베스팅이라는 도서가 여기 보면은 로렌스 커닝험이라고 우리가 예전에도 제가 회기 세미나에서 기업의 월 그 벅셔 에어웨이의 자원 배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 주셨던 로렌스 커닝엄 교수님이시고 이분께서 버크셔서웨이에 대한 책들도 꽤 많이 쓰시고 이랬어요. 그래서 이제 굉장히 유명하신 분인데 이분하고 같이 그 토켈하고 패트릭이라는 분께서 아이 AKO 캐피탈 쪽에서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이제 책을 공절을 하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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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할인 없는 성장의 사례

여기에서 이제 핵심적으로 나오는 내용 중에 하나가 그 기업들 중에서 이제 매출을 높이는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뭐 어떤게 있을까요? 매출을 높이는 방식이 첫 번째는 가격을 인상하는 것이겠죠. 그렇죠? 가격을 인상하거나 아니면은 수량을 이제 더 많이 판매를 하거나 그렇죠. 아니면 어떤게 있죠? 또 그다음에는 아, 가격을 그러니까 가격을 인하를 가격을 뭐 유지를 한 다음에 수량을 많이 팔 수도 있지만은 사실은 이제 약간 질적으로 당신들이 가장 디스카운트 하는 매출 성장에는 그 가격 할인을 통해 가지고 매출이 늘어나는 경우에는 당신들은 좋게 보지를 않는다. 이런 말씀을 하세요. 그러면서 어 이제 당신들이 좋게 봤던 하나의 사례 중에 하나로 그 LVMH가 보유한 그 스파클링 스파클링의 브랜드 중에 모해시똥이 있죠. 모해시똥 저도 이제 제 친구가 어 이제 예전에 어 저한테 이제 축하해 해줄 일이 있을 때 모해장똥을 어 선물을 가져와 가지고 그때는 당시에는 어 이게 뭔가 싶었는데 모시장통이 이제 굉장히 유럽에서는 어떤 특별한 오케이션 때음 이벤트 때 이렇게 마시는 그런 고급적인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죠. 그렇죠. 근데 모해장똥 같은 경우는 금융위기가 왔었을 때 어 당신들이 굉장히 인상 인상깊게 봤던 거는 단가를 낮추지 않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인상적으로 봤다.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래서 이제 결국 두 개는 그 성장의 관점에 있어서 성장 그로스 레이트도 중요하지만은 질적으로 얼마나 좋은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성장을 만들어 내는가 이게 사실은 그 맥킨지의 기업 가치라는 그 도서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기업 가치는 결국 성장과 수익성의 결정 두 가지 조합에 결정된다.이 말씀을 이제 꾸준하게 많이 하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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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이익률과 판관비의 엇갈림

그죠? 자본 비용을 상해하는 RIC를 꾸준히 기록을 해야 된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고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영업 이익률 측면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 영업 이익률에서 특히 이제 판관 비율 근데 판관 비율과 총익률이 뭐냐이 정도는 어 누구나 지금까지 우리가 학습을 따라왔다면은 다 이해를 하고 있죠. 근데 이제 실제로는 어떤게 이제 헷갈리게 될까요? 어 세상 사는게 대부분 매가지 비슷하겠지만은 뭐 연 필이 두 개가 있어 가지고 하나는 짧은 연필, 하나는 긴 연필이 있어 가지고 어 어떤게 길어요? 해가지고 이게 긴 거 긴 겁니다. 이렇게 하면은 모든게 쉽겠죠. 회계를 해석하는 것도. 근데 실제는 뭐냐? 총 이익률은 높은데 영업 이익률은 더 더 낮게 나오는 뭐 그런데 총 이익률은 오히려 더 높아졌는데 영업 이익률은 더 낮아졌어요. 그럼 이제 굉장히 이상한 현상이 발견을 하는 거죠. 매출에서 결국에 비용을 빼는게 영업 이익이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비용에 뭐가 있냐? 매출 원가가 있고 환간비가 있겠죠. 그렇죠? 매출 원가가 있고 환간비. 근데 이제 원가율은 개선이 되는데 막상 판간 비율은 왜 개선이 안 되냐는 거예요. 심지어 매출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늘어나면 일반적으로 판관 비율도 같이 이제 개선이 되기 마련인데 어 그게 이제 왜 안 되냐?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정답은 당연히 없겠죠. 회계가 일정 수준을 넘어가게 되면은 이론에 대해서 는 우리가 여러분들도 이제 강연을 듣는 목적은 어 영업 이익률의 정의에 대해서 찾기 위해서 강연을 듣고 저도 강연을 준비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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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의 좋고 나쁨을 다시 묻기

이거는 정말 검색으로 뭐 회계에 대한 뭐 그 한 페이지짜리 요약집만 보더라도 정의는 다 나오죠. 하지만 어떤 맥락에서 이러한 경우에는 이런 비율이 나올까를 우리가 이제 추측을 해보고 간음을 해보고 어 이제 그런 것들이 그래서 단기적인 숫자를 좋게 만들기 위해서 장기적인 미래를 희생하 라는 거가 그 퀄리티 인베스팅에서 말씀을 하셨던 가격을 빠르게 낮춰 가지고 성장률을 오히려 방어를 하는게 장기적으로는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그 숫자를 좋게 만들 수도 있겠지만은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은 낮추는 경우가 된다. 그래서 어느 정도 우리가 선을 넘어가게 되면은 무엇이 더 깊은 건지를 이해를 하게 된다는 거죠. 똑같아요. 회계가 결국에 사람들이 모인 기업에 대한 얘기잖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사람 사는 맥락으로 생각을 해 보면 좋겠어요. 누가 처음에 막 나 잘났다 막 이렇게 하면은 어 그래 저 사람 잘 났는거다 할 수 있지만 그게 이제 또 너무 지나치게 되면은 아 이제 깊이가 조금 떨어지게 되는 측면도 있고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그 사람에 대한 평판을 해칠 수도 있고 그 사람에 대한 어 이제 깊은 깊은 그런 것들을 조금 낮출 수가 있겠죠. 마찬가지죠. 그래서 항상 생각을 할 때 더 깊게 롱텀 관점에서 어떤 숫자가 어 상대적으로 더 나은 걸까? 두 번째로는 상대적으로 나쁘다고 보 이지만은 이거는 어떻게 보면 의도한 나쁜 건가? 이거를 또 알아보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겠죠. 예를 들어 어 제가 이걸 지금 보여 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물 홀딩은 아직 이제 다루지를 여기 세미나에서 지난번에 가볍게만 잠깐 봤지만 갑자기 제가 떠오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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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홀딩의 고객 확대와 연체율

네. 누홀딩이 굉장히 그 흥미로운 그런 관점을 잘 보여 줘요. 여기서 보면 막 이렇게 해 가지고 어쨌든 우리 잘 우리 잘 먹고 잘 산다 해 가지고 잘 먹는 이유 잘 먹고 잘 사는 이유 해 가지고 여기서 one of the world largest dig지털뱅킹 플랫폼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게 뭐냐? 어이 숫자가 커스터머 넘버예요. 커스터머 어 그니까 고객수가 이렇게 늘어나고 있고 멕시코 진출했고 콜롬비아 진출했고 그래서 우리는 점점 점점 잘 산다. 남미에서 제일 잘 산다. 이렇게 이제 가고 있어요. 이제 근데 이거 제가서 얘네는 카드 중심이니까 카드 이렇게 딱 들고 있는 건데 제가 여기서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숫자를 이제 해석을 할 때 다 보면 Y에 막 78 막 78% 막 이런 식까 잘 산다 잘 산다 우리 최고다 이제 이런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근데 이제 가다 보면은 어떤 숫자가 나오냐? 그렇죠? 여기 보면은 딜링컨 레이시오가이 연체율이에요. 연체율. 연체율이 지금 증가하고 있죠? 증가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24 4년도가 어이 연체율이 증가되는 거가 뭘 의미할 수가 있냐? 성장을 고객을 이만큼 확보했다. 확보했다 확보했다.이 말은 카드 발급해 줬다, 발급해 줬다. 이제 카드 새로오는 고객 확보했다 이거잖아요. 근데 점점점 연출이 이렇게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면 이게 좋냐 나쁘냐 했을 때 처음엔 또 나쁘다고도 당연히 볼 수 있죠. 하지만은 얘네는 뭐라고 해요? 얘네 장표를 보면서 제가 이제 또 아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것은 처음 봤거든요. 근데 이것도 나름 일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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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으로 낮아진 이익률의 가능성

그래서 이거를 해 강연에서이 누홀딩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제가 지금 오늘 강연에서 주제로 잡으려는 거는 이익률이 높으면 좋다. 이익률이 낮으면 낮 뭐 이익률이 낮으면 나쁘다. 이렇게 우리가 배우잖아요. 영업 이익률이 높으면이 기업은 고품질 기열 막 해 가지고 막 영업 이익률 30% 이상 자 나비 세워 보자 막 이렇게 해가지고 막 그런 거 막 그 파일로도 있고 막 이러잖아요. 그죠? 근데 정말로 그러냐는 거예요. 물론 영업 이익률이 높으면 좋겠지만은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의도적으로 의도적으로 내가 낮추 하고 싶어서가 그니까 영업 이익률은 차후의 관점인 거고 그거는 우리가 숫자가 예쁘게 나오기 한 레이시오의 관점인 거고 실제로는 그 시점에 사업에 맞는 역할을 우리가 해야 된다. 그 시점에 자원 배분에 필요한 것들을 해야 그게 맞는 거다. 사업이 잘되면 나중에 숫자는 저절로 좋아진다는 관점으로도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오늘 제가 이제 다루려고 하는 것 중에이 현금 흐름이 기업 성장 초기부터 해가지고 어떻게 변화하는지도 제가 보여 드릴 거예요. 근데 이거에이 누홀딩에서 그래서 하는 얘기 는 뭐냐? 자기들이 연체율이 증가된 거는 인터넷 인텐셔널이라는 거예요. 의도적으로 인텐셔널 risk expens션이라는 거예요. 의도적으로 자신들이 고객 확보를이 풀을 넓히면서 새로운 신규 시장을 개척을 하려면 그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짧기 때문에 일단은 초반에 작은 뭐 한도로 해 가지고 고객을 확보를 하고 낮은 그니까 적은 금액만 뭐 대출을 해 주면서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일단 시장을 확보를 하고 그다음에 어차피 대출 규모가 크지 않아 으까이 사람들이 어 저신용자들 같은 경우는 어차피 나한테 대출이 안 나오던 그런 그 플랫폼 이런 뱅킹 플랫폼에 접근권이 없던 사람인데 한번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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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 확대를 설명하는 고객 전략

그럼이 사람들 입장에서는이 사람을 어차피 액지션하기 위한 비용이 노홀딩 같은 경우는 판관비를 적극적으로 쓰질 않거든요. 광고 비용을. 그러면 어차피 고객당 액지션 코스트는 낮았는데이 사람이 앞으로 젊은데 나이가 젊은데 향후에 자신한테 유일하게 크레딧을 제공을 했던 그 금융을 제공을 했던 기업인 노홀딩에 정착되게 돼 가지고이 사람의 라이프스펜 그 기간 동안에 앞으로 금융 유용 서비스를 우리 거를 계속하게 된다면은 뭐가 더 이득이냐는 관점인 거죠. 그래서 얘네는 뭐라고 하냐? 연체를 높은 거 맞아요. 연체 높은 거 맞는데 이거는 우리가 의도한 거예요. 왜 그러냐? 뚜두두두두두두 여기 다 연출이잖아요. 뚜두 가면은 우리는 잘 살 거예요. 여기서 잘 살 거예요. 잘 살 거예요. 우리는 비전을 품을 거예요. 품을 거 거예요. 우리는 사명을 가지고 멕시코에서도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기회를 줄 거예요. 콜롬비아에서도 줄 거예요.이 말을 하고 있잖아요. 지금 실제로 여기 창업자가 자기 전재 거의 전재산 뭐 기부 이런 식으로 한 것도 제가 듣긴 했는데 그 서약을 했던 거 같아요. 근데 그런이 비슷한 맥락이 계속 나와요. 인터션인 exp션이라고 나오잖아요.이 뭐 뭔 말이냐? 의도적으로 당신들이 확장을 안 할 경우에 성장을 더 빠르게 추구하지 않았을 경우 국가를 넓히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때는 이렇게 높아지는 숫자가 아니라이 정도의 빨간색 선으로 만만하게 됐을 것이다. 아니면 여기는 오히려 이렇게 더 빠르게 내려가는 모습을 보였을 것이다. 그러면 사실은 3.7이면 한순 평균으로 봤을 때는 뭐 대략 뭐 평균선을 유지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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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는 자원 배분의 해석

뭐 이런 내용인 거겠죠. 그래서 마찬가지로 제가 갑자기 어 분명히 오늘 영업 이익률 이익률의 성분해에 대해서 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왜 또 누홀딩 들어가요? 누홀딩에서 왜 갑자기 연체율 얘기가 나와? 나오나 나오나? 말할 수 있지만 그게 아니죠. 회계 세미나의 주제는 모든 회계 세미나 제가 지금까지 했던 거의 핵심적인 주제는 딱 하나로 유약될 수가 있어요. 기업의 자원 배분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이게 회계죠. 기업의 자원 배분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그래서 자원 배분을 봤는데 총익률 얘가 79 얘가 뭐 뭐 70 얘가 띡 얘가 더 좋다. 끝. 이렇지 않다는 거지. 이럴 거면 사실은 재무제표를 왜 주석까지 보라는 얘기가 왜 나오겠어요? 그렇죠.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제 보려고 하는 거는이 상충되는 지표들을 어떤 식으로 매니지먼트의 생각을 이해를 하는 것. 당연하지만 저는 매니지먼트가 저랑 생각을 나눠 줄 확률이 0이겠죠. 0. 그러다 보니까 생각은 자유다. 근데 생각은 자유잖아요. 우리 그게 저는 정말 매력인 거 같아요. 회개에 대한 재미를 붙이면 붙일수록 생각을 자유롭게 해 볼 수 있다는 거. 어차피 회계 공식은 그 총익률 뜻은 정해져 있잖아요. 자원 배분에 대한 그러면 관점 전쟁으로만 넘어 해석 관점 전쟁으로만 넘어가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오늘 그거에 대해서 다루고 그다음에 이제 이익률과 그리고 수익성이 두 종류가 있죠. 하나는 자본에 대한 수익성 이게 뭐예요? 뭐 ROE라든지 이런게 되겠죠. 뭐 좌산 수익성 뭐 ROA 뭐 이런 것들도 다 있고 ROIC 이런 것들도 되고 ROC 뭐 이런 식으로 해도 되겠지만은 어쨌든이 캐피탈에 대한 자본 수익성 관점이 있고 또 하나는 이제 영업 이익률 관점이 이제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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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과 자본수익성의 두 관점

그래서 영업 이익률 이익률 관점에서는 크게 세 가지가 있죠. 뭐죠, 여러분? 이익률 세 가지 뭐예요? 제가 잠깐 요즘에 제가 어떤 다른 명상에 또 하나 그 구독을 했더니 거기선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어, 그 제가 그동안 명상 어떤 이제 두 가지의 유료 아니 한네 개 정도의 명상을 제가 이제 다 해 보면서 느낀게 어떤 곳은 말을 차라리 많이 하지만 중간에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아, 제가 잠깐 여기서 포즈를 그러니까 여러분께서 생각할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잠시 포즈 그러니까 그 이렇게 말하나요? 영어로 이거를 누르고 생각을 해보시 그니까 명상을 해 보시라는 거죠. 마찬가지로 저도 이제 회계 강연을 할 때 여러분들한테 제가 질문을 던지지만 어차피 제가 그냥 혼자 말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여러분들께서 잠깐 멈추고 생각을 해 보는 것도 좋을 수도 있어요. 이익률은 어떻게 정해지죠? 세 몇 가지가 있죠? 이익률이 흔히 말하는 이익률이 그렇죠. 탑라인부터 항상 시작하면 된다고 했죠. 탑라인. 그리고 재무 숫자를 읽을 때도 뭐다? 항상 뭔가 으악 나 힘 세다 하고 누가 튕겨요. 그 숫자가 튕기는 것부터 제가 얘부터 캐치를 해 보면 좋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죠. 마찬가지로 이익률도 첫 번째는 총이익률 순서대로 빼는 거예요. 순서대로 매출 원가가 빠지고 그렇죠. 재고가 빠져나가면서 뭐가 된다? 재고가 안녕. 나 이제 어 나 재고가 맨날 참고에 있어서 속상했지. 나 이제 떠난다. 안녕. 나 없어도 뭐라고 하지 마. 하면서 기타를 판매 하는 사람이 나면 기타가 쭉 빠져나가면서 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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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 구조를 분해하는 출발점

재고가 빠지면서 매출 원가가 된다. 그렇죠? 총익률이 있고 그다음에 어 자 오늘 이번까지는 야 지금까지 제가 기타를 요즘에 배우니까 기타가 장사가 막 잘 됐어요. 너무너무 기쁘다. 막 제고도 빠져나가고 막 너무 행복하다. 막 이렇게 신이 났어요. 그런데 갑자기 뭐가 돼요? 그런데 갑자기 근데 가만히 보니까 어 내 기타를 지금까지 구매 를 올해 회계 기간까지 해 주신 분들은 다 예전부터 나를 알던 사람들이야. 동네에서 알던 사람들이 나를 그래도 평소에 반갑게 인사를 하는 거 보고 나한테 기타를 한 대씩 사 주신 거지. 어 그런데 내가 보니까 어 앞으로는 이제 나를 개인적으로 알아 가지고 우리 뭐 카드 영업을 하든 부업 영업을 하든 다 처음에는 일단 지인부터 한다고 하잖아요. 해 줄 사람은 이제 내 거 기타 판매 구매해 주실 분은 다 했어요. 그러 되면 이제 뭐가 필요해요? 이제 온라인에서든 아니면은 지하철력, 신촌력 같은 데서든 뭐 기타를 들고가 가지고 이렇게 어쨌든 홍보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장기적인 미래를 위해서 나의 브랜드를 구축을 해야 되겠죠. 그럼 뭐다? 당장 보여지는 당장 올해 회계 기간에 수익으로 연동이 되지 않겠지만 이게 다 뭐예요? 그로스를 위한 성장을 위한 캐피탈 얼로케이션이죠. 그래서 이게 사실은 마케팅 이겠죠. 마케팅. 이제 판관비가 이제 다 잡히는 건데 얘네들은 이제 비용화로 처리가 담기 되겠지만은 실제로는 미래를 위한 텍스랑 어 그런 이제 미래를 위한 이제 비용 지출로 보면 되겠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비용이 아니라 투자라고도 볼 수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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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진 기업과 경쟁의 강도

그래서 이제 그거를 이제 봐야 되겠지만 물론 이제 엄밀하게는 얘네들이에이 마케팅 비용을 추측을함으로써 어느 가지의 기간 동안 얘가 수익으로 얘가 기여를 할 것인가 예측이 이제 어렵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다 비용화를 시키는 건데 아 기본적으로 그러면 첫 번째는 기타가 안녕 내 참고 자리 채시해서 미안했어. 그동안 하면서 빠져 나갔고 그러면 얘가 매출 원가로 잡히면서 총익률이 되고 그다음에 뭐예요? 미래를 내 기존 알던 사람들한텐 다 팔았다. 근데 가만 보니까 내년 내부년에도 기타를 팔아야 될 텐데 뭘 할까 하면서 브랜드를 구축을 하자 하면서 뭘 해요? 그렇죠. 판관비 지출을 하죠. 판관비까지 나 나간게 뭐다? 영업 이익률. 그럼 영업 이익률만 되면 되냐? 그게 아니죠. 영업 외딴에서도 뭔가가 계속 발생을 하잖아요. 우리 지난번에 손상 차선도 그렇고 뻥 막 뭐가 막 막 이제 튕겨 나오는 거죠. 그렇죠? 영업 외딴 단에서 얘네들까지 반영을 해 가지고 나온 수치를 뭐라고 해요? 아, 딱 영업 이익률까지만 우리한테 익숙한데 실제로는 순 이익률을 보는 것도 굉장히 좋은 숫자예요. 순 이익률. 그래서 넷마진이라고 하죠. 넷마진. 그래서 어떤 기업들은 지금 어저께가요? 잠깐 제가 뉴스 보니까 마스 비자 비자가 뭐 비자 뭐야? 그렇죠. 비자가 뉴스 보니까 뭐 안티트러스트 수트를 뭐 당 뭐 이런 이런 뉴스가 나왔더라고요. 근데 이제 비자가 이런 독점 막 이런 거 관련해 가지고 뉴스에 꽤 나오는데 비자 특징이 뭐죠? 그니까 항상 뭐 어떤 숫자를 볼 때도 내가 아이 수치 회계 설명할 때는 얘가 나오지 하면 물론 그렇게 하면 제가 이제 강연 여러분들 다 모든 걸 다 알면은 제가 강연 새롭게 준비하긴 어려워지겠지만은 그래도 항상 팍팍팍 떠오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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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사례와 수익성의 지속성

마진율 하면은 두 개가 내가 더 잘해, 내가 더 잘해 하면서 서로 1등하겠다고 인정욕구 투쟁을 부리는 애가 두 명이 있어요. 그 두 명이 뭐예요? 물론 당연히 비자의 상대로 마스터 카드가 존재를 하지만 제가 여러분한테 늘 강조드리는게 뭐예요? 업종간, 국가관, 어, 성장 단계별, 현금 흐름 단계별 다 뛰어넘으면서 복합적으로 항상 떠올릴 수 있어야 된다고 제가 강조를 많이 하죠. 그렇죠? 이제 보면 오퍼레이딩 마진이 거의 70% 가까이 되죠. 마찬가지로 TPL도서 보시면 그 영업 마진율이 얘는 거의 뭐 80%가 넘죠. 80% 정도. 그럼 얘네들에서 그다음에 밑단에서이 여기 다 손상이잖아요. 이런 것들. 그다음에에 그렇죠. 이런 이런 것들라다운 이런 것들 이런게 손상이란 말이에요. 손상차선 이런 것들에서 뭔가 성탕 튕기면서 그다음 나오는게 영업 외딴에서 비용이 발생을 하고 나오는게 뭐예요? 내린. 그래서 매출 대비 내린을 보면은 이걸 뭐라고 한다? 내린 말이라 프로 내린컴 말진이라고 해요. 그 순 이익률인 거죠. 순 이익률. 그러면 제가이 갑자기 내린컵 마진을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비자를 떠올렸던 이유는 예전에 제가 1년 전인가요? 어 척 아크레를 제가 이제 굉장히 존경을 하는데 척 아크레라고 여러분 예전에도 제가 많이 말씀드렸던 청 아크레라고 할아버지세요. 정말 변경스러운 분이신데 아크레 캐피탈을 하시는 근데 이제 그분께서 그 미자를 투자하셨나요? 어쨌든 그분이 투자를 하시면서 말씀을 당신의 투자 포인트 복귀로 말씀을 하셨던게 비자의 넷 마진이 여전히 20%대다 뭐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하셨던 거 같은데 한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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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마진 숫자가 말하는 것

내린컴이 여기 적혀 있고 그러면 딱 봐도 그렇죠. 53%쪽 내마진이 그니까 어마어마한 거죠. 일반적으로 기업의 이익률이 한국에서 20%만 돼도고 이익률이라고 말을 하잖아요. 어 제조업 물론 베이스긴 하. 그러다 보니까 그렇긴 한데 어 얘네 같은 경우는 뺄 거 뺄 거 뺄 거 뺄 거 다 빼고 나서 나오는 넷말지인이 53%라는 거죠. 한국에서 이익률이 높은 기업이 누가 있나요? 뭐 한번 볼까요? 누가 있죠? 그 아마 파마리서치 이런 애들이 높을 거 같은데.이 사서 오고 보시면 여기 연 그 영업 이익률이 한 30% 대가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얘네들이 이제 넷말진위로 내려가면은 어느 정도인지를 수에 내가 기업들을 어떤 이제 기업을 볼 때 시총을 알아 놓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략적인 넷마진에 그 감을 잡아 놓는 것도 꽤 중요하죠. 7651 261010 그러면 얘가 30% 대는 한 29%로 이제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넷마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우리가 넷마진을 그럼 앞으로 보자. 이게 아니죠. 제가 오늘 강연에서 말씀드리려고 하는게 수익성 수익성의 종류에는 하나는 캐피탈에 대해서 바로 캐피탈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을 하느냐 두 번째로는 이 비용들을 빼고 나서 비용 뺄 거 빼고 그다음에 이익률 관점에서 어떻게 비즈니스 전체의 이익률을 보는 거죠. 비즈니스에서 동원된 자본에 대한 이익률을 보는 거는 자본 수익성 쪽이고 비즈니스에서 비용을 제외한 사업 모델의 자체의 퀄리티를 보는 거는 뭐다? 이익률 쪽인 거죠. 그래서 두 가지로 항상 수익성을 구별을 같이 해 가지고 보시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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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C와 투하자본의 연결

근데 제가 이걸 갑자기 왜 얘기를 하냐? 영업 이익률을 이해를 하는 것과 동시에 또 뭐가 필요해요? ROIC를 이해를 하려면 ROIC는 필연적으로 뭐가 필요해요? 어 얘가 이제 그 밑단 부분이 투화자본이란 말이에요. 인베 캐피털. 근데 여기에 운전 자본이 같이 들어가게 됩니다. 운전자본하고 유형 자산이 밑단 분모 부분에 들어가게 돼요. 그럼 운전자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 되겠죠. 왜냐면 분모값이 낮아야 ROIC가 높을 거 아니에요. 근데 ROIC가 높아야 맥킨지가 딱 등장을 하더니 뭐라고 해요? 그래야 기업 가치 좋다. 그러다 보니까 운전자본을 우리가 충분히 이해를 해야 돼요. 이런 자본을 이해하려면 뭘 봐야 돼요? 또이 매출 채권 회전율 이런 것들을 우리가 봐야 되겠죠. 그래서 항상 비즈니스를이 회계를 숫자를 볼 때 66이 67로 늘었어. 아 알았어. 내가 계산해 볼게. 아무 의미 없죠. 이런 거는이 맥락 어떤 측면에서 얘가 뭐 어떤 톱이랑 아구를 딱 맞아 가지고 서로 이렇게 돌아가기 시작하는지 그거를 우리가 즉각적으로 떠올려 보는 것. 이게 이제 비즈니스를 총체적으로 오버뷰를 이해를 하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기업에 대해서 우리가 치를 볼 때도 어 저는 이제 당연히 이제 회계 강연이다 보니까 어떤 밸류에이션 쪽은 거의 보지를 않고 있죠. 다만 밸루에이션 레이시오 측면에서 볼 때는 PER 레이시오도 있고 PBR 레이시오도 있고 PBR이 항상 제가 말씀드렸지만 아 자기 자본을 되돌려 주느냐에 따라서 왜곡 현상이 많이 발생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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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BR이 담는 순이익의 한계

PBR에서 그리고 PER에서도 순 이익을 다루다 보니까 PER 같은 경우는 순이익은 아까 뭐예요? 영업 외딴에서도 얼마든지 변동이 가능하고 그렇죠. 그리고 비용화를 뭐 저 뭐 그 연구 개발 R&D 같은 경우도 비용화를 어떻게 하느냐 아니면 자본으로 얼마나 묶느냐 이런 거에 따라서 또 얼마든지 변동이 가능하고 그리고 삼각 비용에 대한 연안을 어떻게 선정을 하느냐 음가삼각 유형 자산 같은 경우에서 이것들에 대해서도 우리가 연한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도 어닝에 영향을 미치죠. 그러면 그걸로 PER 그다음에 PBR 레이시오로 끝나냐? 한 명이 뚜벅뚜벅 걸어오더니 그러면은 나 같은 성장주는 섭섭하지 형시 하고 딱 그러는 거예요. 이게 누구예요?이 PG죠. PG. 그래서이 PG 레이시오에 대해서 이제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피터린치 책에서 이제 꽤 다뤘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피터린치가 어 제 기억이 맞다면 P P P가 0.5배 이하면은 이제 당신은 저렴하다고 느끼고 1배 이하면은 뭐 적당하고 1.5배가 너무 1.5배까지는 뭐 정말 좋은 기업이라면은 뭐 자신은 어 뭐뭐 그런 식으로 본다 뭐 이런 내용이 어 피터린치 도서가 세권이 인가요? 그 어쨌든 그 제가 다 읽어봤는데 그중에 이제 한 곳에서 그런게 나와요. 그래서 피 레이시오 관점에서도 오늘 이걸 한번 보려고 해요. 어 자 그러면 먼저이 유통망 쪽에 대해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익률을 다루면서. 자 잠깐 사진을 어디에 놨나? 사진을 같이 보여 드리고 싶은데 잠깐만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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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러닝 매장에서 생긴 질문

혹시 이거 그 아시는 분 계세요? 군 러너라고. 어, 저도이 매장 잘은 모르지만 어쨌든 성수동이 있는 곳이에요. 성수동이 있고 지나가다가 제가 봤는데 예전에 그 한 3주 아니 3주 넘었나요? 줄이 주말에 여기에 갔는데이 대기 줄이 정말 뭐 한 열 주말도 아니었던 거 같아요. 평일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열 한 15명 정도 줄이 여기서부터 여기 끝까지 이렇게 있어요. 여길 들어가기 위해서 저는 지나가다가 그래서 신발을 한번 보려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저 응대를 안 해 주시는 거예요. 근데 뭐 온이라는 브랜드도 그 당시에 존재를 하고 또 살몬인가요? 전 잘 모르는 브랜드인데 어쨌든 그것도 있고 막 이런 이런 브랜드들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응대를 전혀 안 해 주셔 가지고 희한하다 생각을 했는데 알고 보니까 이제 굉 굉장히 요즘에는 런닝이 워낙 핫한 그 트렌드가 되다 보니까 굉장히 유명한 그 자체 뭐 앱도 있고 막 이런 곳이라고 해요. 근데 제가 이제 여기서 인상 있게 느꼈던 거는 여기 보면은 이것저것 다 팔거든요.이 옷만 파는게 아니라 호카 온 온에도 판매를 하고 들어가서 보니까 아식스도 판매를 하고 살몬 뭐 그런 것도 팔고 서코니도 판매하고 또 나이키였나요? 어쨌든 여러 브랜드를 멀 그리고 시계도 판매하고 막 그래요. 뭐 그래서 시계 중에도 가인이라는 것은 상장도 돼 있고 이러잖아요. 그니까 이런 여러 가지 그리고 달리게 할 때 벨트 같은 것도 판매를 하고 의류도 판매를 하고요. 이런 것들은 이제 쭉 판매를 하는데 편집샵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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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없이 퍼지는 브랜드의 인상

근데 제가 인상 있게 느꼈던 거는이 문양 이게 이제 온 브랜드인데 갑자기 어느새 여기 전체가 다 온이에요. 아 그래 가지고 그 한국에서 온은 광고도 하지를 않고 있는데이 매장 전체가 온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 거를 보니까 원래부터 온으로 했는지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든이 온으로 이렇게 다 한 거를 보면서 예전에 우리가 그 데커스를 우리가 그 당시에 나이키랑 아디다스랑 그다음에 아식스 그리고 뭐 오니 그 아식스가 오니지카타 이거를 가지고 있으니까 이런 기업들 룰루레몬 이런 것들하고 비교를 했지. 그 당시에 제가 이제 온이라는 걸 듣기는 해 봤었지만은 뭐 솔직히 말해서 저 같은 사람은 이런 브랜드 자체에는 뭐 큰 애정이나 이런 거는 있지 않다 보니까 넘어갔었어요. 근데 지나고 나서 보니까 요즘에는 동네에서 달리기를 할 때도 할머니도 오늘은 공원에서 할머니도 그 근린공원 그 기구를 활용하는 사용하시면서이 회전 허리 회전하는 거 사용하시면서 온 신발을 신고 있고 그다음에 어제는 뭐 60대 분이 걸으면서도 온 신발을 신고 있고 이래요. 아 그래서 제가 이제 온이이 매장이 분명히 한국에 뭐 백화점이나 이런 것들 쫙 깔려 있는게 아니 아닐 텐데 그분들은 어디서 신발을 난 걸까? 자녀가 사 준 걸까? 이제 이런 생각을 해보다가 어 이제 제 개인적으로는 저는 그 호카 오네온의 착용감을 좋아하는데 일상적으로 온도 제가 그래서 여기 매장에 가서 두 켤레를 사서 이제 신어 봤어요. 그래서 그 데커스에 호카운행에온의 것도 한 켤레를 사 보고 근데 이제 확실히 착용감 같은 건 편하고 이런데 중요한 거는 왜 갑자기이 열풍이 불면서 얘네가 대체 왜 이렇게 신발을 사람들이 많이 신고 이렇게 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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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보고서에서 전략을 찾기

이거를 내가 한번 심리적으로 방 방 방에서 문 닫고 명상을 해 보자가 아니라 회계적으로 한번 얘네 전략은 뭔가 사업 보고서를 보면서 회계적으로 오늘 강연에 풀어볼 만한 얘기가 있을까 이거를 봤던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얘네의 특징이 제가 봤을 때는 꽤 명확해요. 하나는 원가율 측면. 그렇죠? 원가율이 낮으면 낮을수록 뭐다? 총익률이 어떻게 된다? 높아지겠죠. 그렇죠? 그 총 얘네 어쨌든 제조잖아요. 제조. 얘네가 뭐 어디 와 가지고 어 당신의 심리를 상담해 준 다음에 뭐뭐 그런 거 아니잖아요. 그죠? 제조업. 제조업이다 보니까이 매출 원가가 이제 있을 것이고 그렇죠. 그다음에 한국까지 얘가 와 가지고 60대 할머니한테 할머니라고 하면 안 되겠죠. 이제 60대 아주머니한테 신발을 신게하고 그러면 이제 어쨌든 한국까지 와 가지고 얘를 알린 거잖아요. 그럼 판관비가 있었을 것이고 그리고 어 딱 보니까 잘 뛰는 것처럼 보이네. 네. 뭐 클라우드 품 어쩌고 하는데 뭔 말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이 말인 즉은 이게 뭔가 있다는 뜻이겠죠. 앞에 더 붙어 있는 거 보니까. 그래서 잘 달리게 한다. 그럼 이게 뭐다? R앤겠죠? 제가 남막신을 만든 다음에 잘 달리게 합니다 하면은 이건 판관비를 아무리 해도 안 될 거 아니에요. 그니까 R&D가 존재를 하겠죠. 그래서 R&D에 대해서도이 데커스랑 관련해 가지고 비용을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는지를 우리가 좀 봐야 되겠죠. 죠. 아, 그다음에 또 여기서 회계적으로 우리가 볼 만한게 뭐가 있냐? 운전자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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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구조와 재고의 의미

얘네가 아마 이제 얘네는 3자, 뭐 디스트리뷰터 이럴 당연히 집판은 아닐 거 아니에요. 자기들이 온 여기 적혀 있는게 아니니까. 그렇죠. 그리고 자신들의 온리 매장이라면 자신들이 데커스를 판매할 리도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호카 것 팔 리도 없고 아식스 거 팔지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당연히 이제 그냥 유통 뭐 협력사이 정도일 것 같은데 제 인식으로는 어쨌든 중요한 거 는이 재고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예요. 재고 관리. 왜 제가 갑자기 재고 얘기로 나오냐? 니베. 우리 지난번에 니베를 다뤘지만 니베에서의 핵심은 뭐였어요? 막 손상차 좀 빵빵빵 터지면 막 아직은 그 영어권 손상한 한한 건 우리가 확인을 못 했었지만이 컨을 들어보면 어떤 내용이 나오냐? 얘네가 히트 펌프 뜨나 봐 하면서 얘네가 갑자기 인수합병을 세게 하고 케팩스도 빡 늘렸더니 곧바로 한파가 시작됐죠. 그러면서 아닌가 봐 하면서 갑자기 일자리 를 줄였잖아요, 얘네들이. 아, 그러니까 이제 굉장히 그 상황 파악을 못 했던 그런 현상이 있는데 컨을 들어보면 질문이 어떤게 굉장히 많이 나오냐? 자신들의 유통상에서 이제 재고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다.이 말인 거예요. 그래서 당신들은 아, 이제 뭐 그런 질문이 나왔어요. 당신들은 재고들을 그니까 유통상들한테 가격을 막 적극적으로 인하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지 않다. 우리는 프리미엄 전략을 히트펌프 쪽 전혀 모 전 기돌라미 보일러밖에 모르지만 히트 펌프 쪽에서는 얘네가 프리미엄 이미지인가 봐요. 우리 딱 봐도 뭐 스웨덴 볼보 자동차 저도 그런 좋은 자동차 타고 싶지만 그런 거 하면 프리미엄 이미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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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통제와 유통상 재고

스피커도 스웨덴하면은 뭔가 있어 보이고 그러니까 이제 당연히 딱 봐도 히트 펌프도 뭐 프리미엄 이미지겠죠. 근데 자신들은 단가를 낮춰 가지고 공급을 안 했는데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유통상들에서 단가를 낮춰 가지고 이제 판매를 그냥 어떻게든 떨그고 있다. 왜 그래요? 운전 자본이 뭐예요? 운전자본 뜻이 항상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운전자본 또 올릴 때 운전자분이 뭐야? 듣기만 해도 약간 체한 느낌이 들잖아요, 여러분.이 그 잘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 되잖아요. 그럼 그렇게 항상 생각을 해 보실래요? 한번 여러분들의 8장을 한번 쫙 껴 보세요. 8장. 8장 딱 끼고 상대방 대화하는데 8장 끼고 가만히 이렇게 그냥 있는 거예요. 그럼이 뭐 딱 봐도 감정이 불편해지고 사람 같고 이러잖아요.이 뭐예요? 여기에 현금이 이만큼 여기에 잠겨 있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이것들에 내가 실 다 쟁여 놓은 것들에 당연히 마음이 편하지가 않죠. 그래서 운전 자본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이 팔장 낀 사람이 막 어깨도 경직되고 이러는 거예요.이 재구가 빠져나가야 어 재고가 빠져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일단은 제고가 빠져나가면서 매출 원가로 잡히고 이래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얘네들이 유통상들이 어 지금 뭐 우리가 어 지금까지 유지해 왔던 유통상으로서의 판매 단가를 유지할게 아니라 판매 단가를 낮추더라도 어 어, 그렇더라도 일단 재고를 밀어내는게 중요하다. 그래서 그런 현상이 발생을함에 따라서 재고 조정이 어느 정도 발생된 이미 끝난 것으로 우리가 음, 뭐 예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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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는 운전자본의 문제

뭐 이런 비슷한 내용이 컨콜해서 제가 이제 들었던 거 같아요. 그 이게 다 뭔 내용이냐? 재고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회개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다 뭘 이해를 해야 돼요? 아, 운전 자본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구나. 그럼 재고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지만 다 무슨 얘기예요? 아, ROY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구나. 이거를 바로 우리가 연결를 해 가지고 생각을 해 볼 수 있겠죠. 마찬가지로 온에서도 얘네들이 재고 관리를 급격하게 성장을 해 나갈 때 야, 지금 그 대학교 때 옛날에 막 빙수 팔고 이러잖아요. 그 대학교 장사 한 처리에요. 정말 그 페스티벌 때 일주일 동안 우리가 팔 수 있다고 하는데 일주일 동안밖에 못 파는데 재고를 너무 조금 가지고 있으면 이게 잘 장사 잘한 거예요. 당연히 뭐 다 팔았으니까 잘한 거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은 실제로는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 쳤는데 재고를 충분히 확보를 못함으로써 어그 이게 된 거죠. 그러면 사실은 재고를 늘리기 위해 케펙스를 단행을 해 가지고 오히려 생산량을 늘렸어야 되겠죠. 그렇죠? 아, 그런 측면에서 아, 마찬가지로 이제 재고가 항상 낮은게 좋냐, 높은게 좋냐 이건 여러분 제고가 낮은게 좋습니다. 이렇게 무작정은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오히려 제고를 늘렸을 때 왜 재고가 늘어나 가지고 뭐 이렇게 되셨냐 했을 때 예전에 제가 라추오날에 대한 그 컨이었나요? 거기서 우리들 들이 아 지금 걔네가 뭐라고 했냐? 물류망이 옛날엔 코비드 때문에 어 이제 훼손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제고를 라이트하게 뭐 했지만은 어 이제는 우리가 그 응축됐던 수요 측면에서 수요는 응축되어 있는데 어 이것들은 이제 물류망이 훼손 물류망이 개선이 됨에 따라서 우리가 빠르게 공급을 해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제고가 늘어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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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증가가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

그래서 그때 현금 흐름이 제가 기억하기로는 현금 흐름이 막 직전 대비해 가지고 줄었었거든요. 영업 현금 흐름이 재고가 늘어나면 영업금 흐름이 감소하죠. 그죠? 영어 평흐름이 예전에도 말했듯이 PL 쪽에 영향이 있고 BS 쪽에서는이 운전자본 쪽 관련해 가지고 BS상의 변동에 따라서 영업금이 변동되는 걸 제가 말씀을 예전에 드렸었어요. 그렇죠? 이제 여기서 이해 안 되면은 다시 돌아가시면 되니까 걱정 마시고. 그래서 이제 그 운전 자본 쪽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봐야 돼요. 왜 그러냐? 백커스랑 어떤 차이가 지금 전략 차이가 나고 있는지를 이해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성장을 빨리 하려다 보면은 어 이제 우리 물건 주세요. 물건 주세요. 막 일본 같은 데서도 줄 쓴다고 하고 막 이러면은 사실은 이제 재고를 빠르게 이제 늘려 나가는다 보면은 현금 흐름이 또 위축이 될 수도 있고 이러겠죠. 그래서 이런 걸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우리가 한번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것들을 이제 한번 이제 보면은 항상 출발은 어떻게 봐야 돼요? 기업을 볼 때 출발은 1번 뭐다? 아 이름이 뭐가 예쁠까? 아 데커스 온 난 온이 더 예뻐. 심플하고 예쁜 거 같아. 물론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은 항상 첫 출발은 저도 근데 솔직히 말해서 여러분들한테 회계 강연을 준비하기 위해서나 보지 솔직히 말해서 저도 막 일일이 기계적으로 무슨 딱딱 뭐 이렇게 보진 않아요. 근데 다만 내가 한번 딥다이브 해 가지고 봐야 되겠다. 그래서 회계들을 한번 봐야 되겠다 하면은 1번은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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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의 첫 출발은 시가총액

1번 1번은 시총이에요. 시총. 시총로 보면은 그 얘가 이제 같은 통화 기준으로 적혀 있는지를 항상 봐야 돼요. 얘는 온 온이 그 스위스 기업이지만은 미국에 상장이 되어 있죠. 죠. 아, 그래서 여기에 이제 USD로 적혀 있는 것 같아요. 그죠? US로 적혀 있죠. 근데 어떤 기업은 여기 US로 안 적혀 있어요. 그 이런 경우에는 직접 환산을 해 가지고 내가 시총을 뿌려 봐야 돼요. 그렇지 않고선 지금 누가 큰 기업인지를 알 수가 없는 거죠. 그 누가 이제 저한테 뭐 아, 큰 기업이 대체 뭐가 중요합니까? 레이시오가 중요한 거죠. 비율이 좋으면 된 거 아닙니까?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지만 그때 갑자기 누가 나서요? 쿠크 해서웨이가 딱 나오더니이 사람 시총이 너무나 커지면 성장을 만들려고 해도 쉽지가 않다네 딱 하고 말씀을 하실 수가 있겠죠. 시총이 너무 커지면 탄력적으로 그 이존의 좋은 숫자들을 물론 완전 초기 성장 단계에서는 시총이 커짐으로써 얘네들이 아 이제 시장에서의 그 지위도 어느 정도 인정을 받는다는 거잖아요. 그죠? 시총이 커지면은 그러다 보니까 자본을 조달하데 있어서 영향이 훨씬 더 쉬워질 수 있겠죠. 투자 은행하고 같이 협령해 가지고 자본을 조달을 할 때는 훨씬 더 교속 조건이 좋아질 거예요. 하지만은 아 그러면서 이제 뭐 수익성도 개선이 되고 자본이 어떻게 보면은 그 재무 숫자가 좋아야 시총이 높아진다고 하는 건 당연히 상식이죠. 펀더멘탈이 좋아야 재무 시총이 가치 기업 가치가 주가가 늘어난다. 너무 합리적인 말이지만 반대로도 또 해석도 가능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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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과 자본조달의 양면

여러분 시총이 증가하면은 시총이 종가하면은 조달할 때 유리한 협상 고지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시점에 시총이 한참 급등했을 때 뭐가 해요? 뭐 유중도 나오고 이럴 수도 있겠죠. 왜냐면은 어 조달할 때 자신들의 가치를 굉장히 높게 평가받으면서 조달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이제 어쨌든 그 측면에서 볼 때 이제 마켓 캡을 보는 거는 굉장히 중요하다. 그냥 레이시오만 보고 보면 되는 거 아니냐? 레이시오가 이런 거잖아요. 비율 비율만 보고 얘 40 얘 11 땡. 얘 끝 얘 40 승 이렇게 하면은 이렇게만 세상이 쉬우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러분?음 그렇지가 않다. 그래서 오늘 그거를 신층적으로 이해를 해 보자는 거예요. 피아를 깨부시는게 누구예요? P지가 깨부시려고 툭툭 다 는 거고 마찬가지죠. 총익률이 이렇게 높은데 60이니까 더 높은데 투툭툭툭 하면서 누가 나오면서 깨부셔요? 에빈말진 이게 영업 이익률이에요. 영업 이익률이 나오면서 예라 하면서 9%다.이 깨보시는 거예요 갑자기. 그러니까 이렇게 상품되는 것들을 우리가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회개를 한 번 더 심층적으로 이해를 하기 필요하겠죠. 그러면 얘가 대충 시총 얼마냐? 23540 한번 볼까요? 31조네요. 얘가 그 누구야? 얘 누구야? 23540이 누구지? 아, 데커스가 31조원 정도 되는 기업이고 그렇죠. 그이 얼마큼이에요? 온이 한 22조원 정도 이제 되는 기업이에요. 자, 그러면 시총에서는 얘가 더 커요. 얘가 더 큰데 그 이럴 때 이제 같이 그다음부터 이제 봐야 되는 거는 어 일반적으로 이제 매출이 어느 정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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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수익성·밸류에이션의 세 축

그리고 특성들을 이제 보는 거죠. 얘가 베타값이 2.2니까. 변동이 이제 훨씬 더 크다는 거를 알 수가 있고. 자, 근데 여기서 우리가 이제 보려고 하는 거는 이제 이렇게 큰 큼직큼직각하게 여러분들도 항상 볼 때 회계를 분류별로 기준으로 해 가지고 보시면 너무 좋아요. 그래서 항상 아까 제가 영업 이익률하고 자본 수익성 두 가지 관점을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얘는 어떻게 구분을 하냐? 하나는 그로스, 하나는 수익성. 그러면이 두 개 합쳐서 뭐예요? 맥킨지의 기억과 평가에 나오는 원리예요.이 두 개가 하나는 성장성, 하나는 수익성. 그다음에 여기 밸루에이션 측면 밸루에이션은 우리가 밸루에이션을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해서는 제가 예전에 설명을 드렸죠. 근데 여기서 이제 보면은 오늘에 대해서는 넥스트 12 month스를 이게 TM이 넥스트 12 향후 12개월이란 뜻이에요. 51배예요. 51배. 근데 얘는 뭐예요? 29배. 그럼 왜 얘가 이제 낮냐? 상대적으로 직관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 볼 때는 이런 기업 다 명 지우고 하더라도 성장성이 높으니까 성장성이 높은 기업은 일반적으로 P이 높게 평가를 받는다. 이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많이 들어봤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또 다른 측면에서 봤을 때 얘는 PBR이 11.8 얘는 또 PBR이 11.4니까 거진 비슷하잖아요. PBR 관점에서는. 그럼이 어떻게 해석해야 되냐? 얘가 상대적으로 고성장을 인정받는 고평가다. 뭐 이렇게 생각을 처음에는 이넥스 12만 보면은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PBR 관점을 보면 어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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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과 PBR이 주는 상반된 해석

그러면 갑자기 이제 제가 항상 말하듯이 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수치 해석 같은 거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이걸 볼 때는 또 만약에 얘가 또 피별 오히려 높아요. 그러면 즉각적으로 이유를 또 만들 수가 있어요. 어 이미 인지도가 개척된 선두 기업이기 때문에 1등 기업은 일반적으로 더 높은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적용하는 걸 우리가 알 수 있다. 뭐 이런 것들이 책에 막 나오잖아요. 그 이제 이거는 얼마든지 우리가 주관적으로 각자가 이제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어요. 하지만 여러분이 오늘 이제 회계에서 다루려고 하는 거는이 PR을 한 번 더 또다시 관점에서 뿌려 보면은 얘에서 안 나오는 걸 갑자기 두둑두둑 하면서 나도 재무 회계 툴을 다루는 사이트 하면서 누가 나와요?이 핀체이라는 곳인데 여기서는 얘네 걸 보면은 밸루에이션 매트릭에 하나가 더 들어 있어요. 뭐예요? PG. 그래서 PG가 프라이스 어닝 gr로스일 거예요. 그이 PG 관점에서는 얘가 20p로는 29배라고 적혀 있고 이게 예 5는 51 배로 적혀 있지만 뚜벅뚜벅 하더니 PG가 나오더니 PG는 얘가 0.6이고 얘가 3이니까 사실은 얘가 비싸지만 얘가 싸다 막 갑자기 이제 막 이런 식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거죠. 그 이것들을 우리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냐? 정답은 여러분들이 이제 각자 알아서 생각하셔야겠지만이 회계적으로 뭘 의미하는지는 우리가 다른이 지표들하고 같이 생각을 충분히 그 뭐 재무 이게 재무 회계에 대한 비율의 뜻인 거잖아요. 이거를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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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찾는 것이 회계 공부의 시작

자, 그다음에 또 한 그니까 항상 볼 때이 숫자를 볼 때 제 궁금증은 제가 회개를 공부할 때 궁금증은 그랬어요. 야, 나라고 회개 공부 안 하고 싶냐? 나도 하고 싶지. 근데 뭐부터 해야 되는지 모르는 거잖아,이 사람아. 이게 솔직히 말해서 우리 다 궁금한 거 아니에요? 아니, 그 문제풀이 말고 그래서 회개를 뭐부터 공부해야 되냐고. 이게 사실 모두의 공통된 답답함인 거잖아요. 그 제가 느꼈던 답답함을 이제 강연내 녹이려고 하고 있는데 제가 그래서 찾았던 이제 저의 결론은 아, 큰 이거 이런 걸 영어로 멋있게 에러글스 이렇게 표현을 하기도 하더라고요. 한 눈에 보는이 지표들. 에러글스 관점에서 봤을 때 어떤 숫자를 내가 더 알아봐야겠다. 어떤 숫자는 왜 이런 모습인지 그것도 이해가 안 된다. 그래서 궁금증을 가질 궁금증을 어디에 가져야 되는지를 내가 찾을 수 있는 능력. 전 이게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면은 내가 뭐가 궁금한지 스스로 질문을 찾아낼 수 있다면 누구의 시선도 필요 없이 로 공부를 해 나갈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어차피 여러분들이 회계 용어에 대한 뜻은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럼 여기서에 제가 제가 이걸 본 다음에 궁금증은 뭐였냐? 여러분도 한번 궁금 좀 찾아보세요. 여러분 뭐가 뭐가 궁금해요?이 두 개의 사실상 뭐 얘도 신발 팔고 얘도 신발 팔고 그렇잖아요. 얜 조금 털달린 신발 어그부츠도 판매를 하지만 거의 그렇단 말이에요. 어떤게 궁금해요? 이거 보면은 둘 다 페이우스는 안 한다. 뭐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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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과 데커스를 볼 때의 첫 질문

지금 어, 제가 궁금한 거는 그거예요. 첫 번째로는 얘는 총익률이 높은데 왜 애비 말주는 낮아? 아니, 판관비율 그렇게 관리를 못 해. 총익률은 60%면은 가만 보니까 내가 예전에 룰루레몬을 봤었을 때 총인율도 룰루레몬 정도만 60%를 겨우 달성할까 말까였던 거 같은데 나이키는 뭐 한참 나이키가 한 55% 달려나요? 이번에 CEO도 바뀌었잖아요. 그렇죠? 저 나이키가 44% 정도.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거를 보면은 그 얘가 상당히 프리미엄으로 총익률을 책정을 하고 있는 걸 아는데 에비말진이 너무 낮죠. 이걸 보면 차이가 너무 많이 나요. 그래서 왜 이렇게 에비 말진이 났느냐? 이거에 대한 궁금증이 첫 번째 로 생길 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 아니 얘 얘네 자본 유효율성 왜 이래? 납득이 안 되네. 납득이 어이 PBR이 열배가 넘으면 일반적으로 이렇게 열배가 넘는 기업들의 특징은 뭐예요? 열배 비슷한 기업들을 항상 피어를 생각을 해 보시면 좋아요, 여러분. 아, 물론 이제 업종별 재무재어에 대한 이해 막 이런 책들 보면은 업종간에 비교를 하는게 맞다 이렇게 말을 해요. 근데 저는 솔직히 그건 그 사람 의 생각이고 어 각자가 자기 마음대로 그냥 떠올려 가지고 아무렇게나 보면 전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정답은 없는 거잖아요. 그죠? 회계 처리에만 회계 처리 방식에만 어떤 식으로 한다도 있지만 회계 처리에 있어서도 심지어 연한을 어떻게 묶을 것인지 이거를 비용화로 할 것인지 다르잖아요. 이것조차도 사실 주간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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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PBR과 낮은 ROE의 간극

그렇죠? 대손에 있어서도 충단금을 어떻게 쌓을 것인지 이걸 쫓아도 나중에 들어가면 결국 주간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이 PBR이 10배가 넘는 거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 보면은 어 좋아요. 얘가 딱 마이크로소프트가 물론이 플랫폼 소프트웨어 기업에서 PBR이 무슨 의미가 있냐 말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은 저는 매지로 그냥 좋은 그 맥락을 준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얘가 11.88인데 ROE가 37% 정도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마찬가지로 아마 LMS가 비슷하려나요? PB 한 열 13배쯤 될 거 같은데. 어, 딱 맞네요. 그죠? 한 세배 정도 되는데 ROE가 얘도 30%대 근데 얘는 너는 뭔데 PBR이 어디 갔어? 아 여기서 봤군요. PBR이 배가 12배인데 왜 너는 ROE가 13%야? 너는 뭔데 그래 하고 자본성은 왜 이렇게 낮냐? 이건 하나는 첫 번째는 비즈니스에 대한 측면이고 이거는 자본의 사용에 대한 효율이잖아요. 왜 둘 다 낫냐는 거예요. 이거를 제가 생각할 때는 그다음에이 세 번째 PER 레시오는 이렇지만은이 PBR은 거진 비슷하게 생겨 있으니까 P 그른 측면에서 밸류 멀티플을 해석하는 반점은 없느냐 이런 것들을 내가 스스로 떠올려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것들에 대해서 한번 어 생각을 해보고 지금 시장에서는 도대체 대관적 이렇게나 마진율이나 자본 수익성이나 글쎄요.이 숫자만 봤을 때는 에비 마진이 9%라는 걸 볼 때 누구든 흥분하거나 뭐 대단하다. 잘했어. 오늘도 아이스크림 사 먹자. 뭐 상이다 이렇게 하는 사람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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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시가총액

근데 이제 대관절 무슨 이유로 22조원을 시총을 주고 있는지를 아 우리가 이제 또 다른 맥락에서 한번 그 회계적으로 간음을 해 보는 거에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이제 회계 지표들을. 잠깐 10분 쉬고 그다음에 어 이어가도록 할 텐데 제가 ROYC에 대해서 여기 산식을 일단 띄워 놓고 그다음에 바로 이어 가지고 출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 쉬고 그다음에 시작하 게요. 어. 자, 이제 해 볼까요? 음. 자, 먼저 이제 여기 이제 제가 적어 놨죠. 그 첫 번째로 그 온 같은 경우에는 더 낮은 그 총 이익률을 기록을 하고 있고 아 그 데커스 같은 경우는 더 낮은 총 이익률을 기록을 하고 있고 대신에 더 높은 영업 이익률을 기록을 하고 그리고 더 높은 ROIC를 기록을 하고 있다. 그래서이 측면에서 한번 ROIC의 산식이 무엇인지부터 한번 다시 점검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ROIC가 뭐죠? 순영 영영업 그니까 세후 세 후의 영업 이익을 아 투하 자본으로 어 나눈다는 거죠. 투하자본이 뭐 냐 투화자 보호는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구체적으로는 유형 자산하고 어 그러니까 이제 여기에 현금이 잠겨 있는 거죠. 현금이 유형 자산에 잠겨 있죠. 케펙스를 할 경우에는 어 투자 현금 쪽이잖아요. 투자 현금 흐름. 그래서 현금이 이제 빠져나가면서 이것들을 자 이거 공장으로 바꿔 버리자 해 가지고 딱 바꾼 거죠. 그러니까 현금이 안에이 금덩어리이 기계에 잠겨 있는 거죠. 그렇죠? 아 그다음에 이제 또 들어간 자본이 어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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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C의 분자와 분모

장사를 하려면 재고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리고 어 우리가 물건을 팔 때 현금을 전부 다 받으면 좋겠지만은 상당수 B2B 거래에서는 많은 경우에 매출 채권으로 발생이 되죠. 그러면 우리도 당연하지만은 뭔가를 매입할 때 우리들조차도 매입 채무 형태로 어 거래를 가져가게 되는 거죠. 우리가 뭔가를 매입을 할 때도. 그래서 이게 이제 워킹 캐피탈 운전 자본이라는 건데 이게 다 뭐 하자는 거예요? 영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이제 자본인 거죠. 그래서 이게 워킹 캐피탈 인 거예요. 그 측면에서 투화자본은 유형 자산하고 운전 자본을 이제 합해 가지고 구성을 한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을 해해 보면 되겠죠. RORC가 낮아지려면 어떤 현상이 있으면 RORC가 높아지려면 뭐가 필요해요? 영업 이익률이 높거나 첫 번째로는 그렇죠. 영업 이익률이 높으려면은 총 이익률이 높아야 되고 두 번째로 판관 비율이 낮아야 된다. 그러니까 판관비를 적게 사용을 해야 된다. 판관비의 구성은 뭐예요? 뭐 본사 인력 뭐 이런 것도 되겠지. 면은 어 이제 또이 스포츠 마케팅만큼 그 마케팅이 치열한 것들도 없겠죠. 그러다 보니까 마케팅 비용이 적게 이제 투화가 돼야 되겠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이제 영업 이익 쪽을 다루는 쪽이고 그럼 밑단 부분은이 투화자본 쪽이 낮아야 되겠죠. 그럼 낮으려면 뭐예요? 유형 자산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야 되겠고 운전 자본을 낮게 유지를 상대적으로 어 낮게 유지를 하면 좋겠죠. 어 그런 측면에서 매출 대비 이제 이제이 재고 수준이라든지 그리고 재고가 얼마나 빠져나가는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제 회전율 측면에서 이런 것들을 관찰을 해 보시면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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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과 재고의 서로 다른 변화

그래서 이제 이걸 보면은 어 그리고 이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좋겠죠. 우리가 이제 오늘의 주제로 매출 원가랑 그다음에 판관비 이런 것들을 지금 다루고 있잖아요. 그다음에 이익률 관점에서 그러면 매출 채권 제가 이제 여기서 여러분들한테 질문을 한번 해 보고 싶어요. 매출 채권이 감소했어요. 매출 채권이 감소했으면은 또 하나는 재고가 감소했어요. 그럼이 재고가 감소한 거는 매출이 늘어난 거예요. 매출이 발생한 걸까요? 동시에 매출 채권이 감소됐다는 거는 매출이 발생한 걸까요? 당연히 그렇지 않겠죠. 매출 권이 감소된 거는 이미 매출이 발생한 거에 대해서 현금이 이제 유입됐다는 거를 의미를 하겠죠. 그렇죠? 대시 그래서 이거는 이것만으로는 추가 매출이 발생했음을 의미를 하진 않아요. 하지만 재고가 감소하게 될 경우에는이 재고가 뭘로 인식된다? 예전에 우리 신타스 사례에서도 우리가 봤었잖아요. 신타스가 어 자신들이 직접 판매하는 것 같은 경우는 그 유니폼을 제고로 잡고 그다음에 이걸 가지고 렌탈 서비스로 돌리는 것 같은 경우는 유형 자산 로 얘네들이 잡았었잖아요. 근데 여기서 재고가 감소를 하게 되면 얘가 뭘로 인식된다? 매출 원가다. 매출 원가. 그래서 재고가 감사할 때는이 매출이 발생한다는 걸 이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 이제 정리를 잘 얘가 해 놨는데 매출 채권은 기업이 외상으로 판매한 상품이나 서비스의 대금을 아직 회수하지 않은 상태이다. 돈 받을 증서다 이거죠. 그래서 이때 매출은 이미 발생했으며 고객으로부터 외상 대금을 받으면 이때 자 현금 들어오면은 그때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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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감소와 현금 회수의 구분

매출 채권이 감소를 하겠 된다. 그래서 매출 채권이 감소를 한다고 해 가지고 새로운 매출이 발생한 건 아니다. 이건 단지 이거 돈 받을 거 이렇게 해 놨는데 종이에 적어 놨는데 이게 현금으로 회수된 것뿐이다.이 말인 거죠. 그런데 재고 감소는 뭐다? 재고 감소는 기업이 제가 아까 통기타 사례 들었죠? 통기타 이만큼 해 가지고 이거 다 팔면 우리도 한 달에 100만 원씩 매달 따박따박 벌 수 있다 해가지고 꿈을 딱 외쳤는데 재고가 감소됐다는 건 뭐예요? 제고가 판매됐다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얘가 뭐예요? 판매가 됐지만 물론 현금이 안 들어왔을 순 있겠죠. 하지만 어쨌든 매출이 발생했다는 뜻이겠죠. 재고가 줄어들면 그만큼 매출이 발생하고이 재고의 원가가 매출 원가로 기록이 되게 된다. 이거 예전에 우리 신타스를 사례로 해 가지고 유형 자산 재고 자산의 차이 다뤘던 당연에서 충분히 우리 다뤘던 거 기억하실 거예요. 재고가 감소할 때는 재고가 판매될 때는 원가는 매출로 원가로 인식됩니다. 그리고 재고를 팔아서 발생하는 수익은 매출로 기록되고이 매출에 대응하는 원가가 매출 원가로 처리됩니다. 그러면 그거랑 상관없이 어 여기 누군가가 아이 선생님 그러지 마시고 저도 저도 본 주셔야죠. 왜 그 구매한 것만 그렇게 처리하려고 하세요? 비용으로 누가 등장해요? 바로 본사에서 일하시는 우리들인 거죠. 그 저도 예전에 일했을 때. 그래서 회사원 분들 회사원인데 이제 판매 쪽 그 이제 판관비 쪽에 이제 잡히는 분들이겠죠. 물론 생산 생산 현장에 계신 분들은 이제 원가 쪽에 있겠지만은 이 판관미 쪽은 본사 인력이라든지 이런게 이제 될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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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원가와 판관비가 기록되는 방식

그래서 이제 매출 원가 판비에 대해서 우리가 다뤘다. 예를 들어 보면은 기업이 100만 원짜리 제고를 150에 판매하면은 제고가 감소하면서 100이 원가로 잡히고 매출 원가로 150은 매출로 기록이 됩니다. 그래서이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자, 그리고 이제 CCC 현금 회수금 회수 주기에 대해서 우리가 지난해에 한번 다뤘던 적이 있어요. 지난해 초반쯤에 한 4월 정도 뭐 5월 정도에 우리가 예전에 회전율 등을 보면서 우리가 다뤘던 적이 있죠. 한마디로 이거는이 매출 채권하고 재고자산 이거 다 뭐예요? 현금이 묶여 있죠. 얘네들이 회수되는이 회수되는 기간 플러스 여기에다가 매입 채무 기간까지 이거 매입 채무 같은 경우는 우리가 돈을 안 주는 거잖아요. 그 기간 동안에. 그 이거를 종합적으로 고려를 한이 기간을 의미를 해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쉽게 설명을 할 때 캐시 컨버전 사이클이라는 건데 이걸 왜 왜 알아야 되냐? 그러니까 갑자기 이걸 내가 왜 알아야 이거 왜 알아야 돼요? 이렇게 할 수 있지만 한마디로 기업에 대해서 얼마나이 운전 자본을 잘 관리를 하고 있느냐 이런 것들을 우리가 평가를 할 때 뭘 보면 된다?이 CCC 현금을 빨리 여러분 뭐 판매한 다음에 돈 빨리 받고 싶어요. 늦게 받고 싶어요. 너무 당연한 거겠죠? 예. 빨리 받을수록 당연히 좋겠죠. 그래서 CCC는이 회수 걸이 현금을 회수할 때까지 걸리는 기간을 의미하기 때문에 이게 낮으면 좋다. 그래서 CCC가 어느 정도인지를 숫자를 한 번 정도만이 뜻에 대해서만 이해를 하고 그다음에는 CCC를 각각 비교를 해 보면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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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전환주기 계산과 비교

그래서 여기서도 데커스랑 온에 대해서 캐시 컨버전 사이클을 그냥 요즘은 시대가 편리해서이 산식으로는 뭐 DIIO, DSO, DPO 이렇게 해가지고 하면 됩니다. 하지만은 요즘은 클릭 한 번으로 이렇게 나올 수가 있죠. 그래서 181하고 58이니까 아 181 뭔가 기분 좋다 할 수 있지만은 실제로는 이게 그러면 너 돈 늦게 받기 원한다는 거야.이 말이니까 당연히 그렇지 않다. 이게 짧을수록 좋다는 거죠. 기간이. CCC에 대해서 이제 조금 더 자세하게 들어가 보면 이제 이게 회계 이론이죠. 뭐다? 재고를 구매를 한 다음에 제품을 판매를 하고 어 제품을 판매하고 그다음에 판매는 이루어졌지만 이게 뭐예요? 판매가 되면은이 매출 채권이잖아요. 물론 현금으로 받는 경우도 있겠지만은 매출 채권을 아까 회수를 해야 된다고 했죠. 그래서 회수할 때 걸리는까지 걸리는 기간을 의미를 해요. 재고 보유 기간 제고가 입고된 이후에 판매까지에 걸리는 기간을 측정을 하고 그다음에 매출 채권이 실제로 고객한테서 이제 채권을 제하면서 이제 현금으로 회수를 하는 기간 그것뿐이냐 그것만 더하면 사실은이 매입 채무 지급 기간 같은 경우는 우리가 실제로 우리가 대금을 지불해야 되는데 대금을 지불러 안 하고 있는 기간인 거잖아요. 늦게 하고 있는 기간인 거잖아요. 그 그 기간을 우리가 거죠. 시간을. 그래서 그만큼은 빼는 거예요. 여기서. 그래서 한마디로 이런 걸 종합적으로 고려를 할 때 현금이 잠기는 기간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현금이 잠기는 기간이 짧으면 좋냐, 짧으면 좋냐, 현금이 많이 현금이 오랫동안 잠겨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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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가 낮다는 말의 기본 의미

당연한 건 뭐예요? 당연한 거는 CCC가 낮을수록 기업이 더 빠르게 현금을 회수하니까 당연히 좋은 신호로 해석이 될 수 있겠죠. 그리고 이 현금이이 CCC가 높을수록 묶여 있는 기간이 길어지니까 자금 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이런 것들을 알 수가 있고 어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어 이제 그러면이 DI이 회전율 측면에서도 우리가 볼 수가 있어요. 첫 번째로는 매출 채권이 얼마나 자주 현금으로 회수되는지. 그러니까 여기서 이제 TIKR 사이트에서도 이런 턴오버 레이시오를 우리가 빠르게 직관적으로 확인해 볼 수가 있어요. 매출 채권이 빠르게 빠르게이 현금으로 회수가 얼마만큼 아 이제 빠르게 회전을 해 가지고 돈을 받고 있느냐. 두 번째로는 재고가 계속 쟁여놔 가지고 잘 팔리지 않는데 어쩌도 한 번씩 팔리느냐 아니면 재고가 빠르게 빠르게 회전이 되느냐. 그래서 예전에는 우리가 코스트코랑 홈플러스랑 그다음에 월마트 사례를 우리가 예전에 봤었을 거예요. 사례 기업들로 이거 회계 지표들을 해석을 하면서. 근데 이번에도 한번 보자는 거예요. 매출 채권 회전율의 뜻이 뭐다? 기업이 매출 채권을 고객한테 이제 받을 돈이죠. 이거를 얼마나 어, 이제 자주 어, 현금으로 회수를 하고 있느냐. 이제 회전됐다는 거니까 자주 현금으로 회수가 됐는지 나타내는 비율이다. 그 총 매출에서이 매출 채권의 평균 잔액을 어, 이제 보면 되는 거겠죠. 어, 그래서 매출 채권은 평균 잔액은 이만큼인데 매출이 훨씬 많아요. 그럼 매출 채권 평균 잔액 둘이 똑같이 이만큼 부유하고 있는데 매출이 훨씬 많은 기업이 당연하지만 돈을 더 잘 받고 있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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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율과 거래조건을 함께 보기

그래서 고객으로 부터 매출채권 회전율이 높은게 빨리 돈을 받고 있다는 뜻이고 마찬가지죠.이 우리가 장사 같은 거 할 때도 야 빨리빨리 그냥 마진을 약간 낮추더라도 빠르게 빠르게 회전을 시켜 막 이런 얘기 우리 많이 들어봤잖아요. 예. 마찬가지로 재고가 얼마나 자주 판배되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이다. 그래서 어이 매출 채권은 매출 액하고 비교 총 매출하고 비교를 하는 거고 제고자산 같은 경우는 재고자산이 아까 뭘로 잡힌다고 했죠? 빠지면서 매출 원가로 잡힌다고 했죠. 그래서 매출 원가를 재고자산의 평균 잔액으로 이 비교를 한다. 그래서 둘 다 매지로 빠를수록 이게 높을수록 좋다. 그래서 그렇게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CCC를 그냥 봐도 되고. 근데 뭐 클릭 한번 하는데 시간 뭐 더 들고 클릭 한번 할 때마다 돈 내야 됩니다. 이런 거 아니잖아요. 클릭. 이거 손 뭐 이런 툴 같은 거 이용하시는 분이라면은 클릭 한번 할 때 돈 내야 됩니다. 이런 거 아니니까 클릭을 해서 한번 보시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가 아쉽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 매추권 회전율이랑 인벤토리 그 재고 죠. 제고 제고 회전율을 뽑아봤어요. 그랬더니 아 5는 여기서 7을 안 넣었네요. 지금 누가 높아요? 얘가 지금 그 드라마 마틱하게 이제 높냐 마냐도 중요한 거지만은 사실 이걸 보는게 저는 더 어떤 의미가 있지 않냐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그니까 스팟 관점에서 숫자끼리 비교를 하는 것도 하나의 의미가 있는 거겠지만은 어떤 추위 같은 것들을 보는 것도 의미 있는 맥락이 될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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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일 차이를 먼저 확인하기

그래서 얘는 지금 보시면 그 이제 숫자만 비교를 해 보면은 이제 회계 기간이 동일하진 않아요. 여기 보다시피 결산 시점이 얘는 24년 3월 31일 기준으로 결산을 하는 기업이고 이거는 이제 각 기업마다 다르게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얘는 23년 12월 그러니까 캘린더웨어 기준으로 결산을 해요. 근데 뭐 거의 비슷하겠죠? 어 3개월 차이밖에 안 나니까. 그래서 보면은 얘가 14고 그 매출 채권 회전율은 얘가 온이 9.5예요. 그러니까 얘가 그 데커스가 매출 채권을 더 빠르게 회수를 하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고이 인벤토리 측면에서도 어 제고에서도 회전이 더 빠르게 데커스에서 발생을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근데 이제 한 가지 제가 더 집중적으로 알고 싶 했던 거는 사실은 오는 어 지난 뭐 4년 5년 동안 성장이 매출이 굉장히 빠르게 늘었죠. 아까 여기 EPS 추정값을 보더라도 PG는 여기서 보면 0.6배인데 PG의 산식은 뭐냐? 위에가 PER이고 그러니까 퍼를 그 EPS 그로스로 나눈 거예요. 그 말인 즉은 이게 낮게 나오려면 PER이 높더라도 EPS 그로스가 충분히 높으면 돼요. 근데 EPS의 추정값이 지금 무엇으로 돼 있냐? 이익 성장을 67%로 잡아 놨죠. 지금 여기 보면 추정값이 그니까 이제 굉장히 높게 잡혀 있는 거를 알 수가 있고 매출임 52%씩 어 이게 아마 지난 그러니까 포워딩이라고 안 적혀 있는 거 보면 지난 3년 평균인 거 같아요. 연평균 52%로 늘었던 거 같고 예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사실은 이제 매출단이 늘어나게 되면은 효율이 이제 전체적으로 좋아지면서이 비율이 개선되는 효과가 나올 법도 한데 아직 그런게 나타나지고 있지가 않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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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에는 교섭력도 담긴다

그래서 이제 CCC가 종합적으로 이것들을이 교섭력까지이 매입 채무에 대한 교섭력까지 확인을 해 가지고 보내 주는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CCC가 이제 결론적으로 이걸 보면 되겠죠. 근데 여기서 보시면은 CCC가 어떻게 되면 좋다고 했어요? 아까 여기서 CCC 세 세 세 세 하면서 빨리 회수하면 좋다 이거죠. 빨리 회수하면 좋다 이거죠. 그렇죠? 그래서 얘가 숫자만으로 봤을 때도 58대 181이니까 얘가 더 낮아요. 그리고 동시에 추의를 보는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했죠. 기업은 결국에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변할 것이에 대해서 각 그 재무회계 정보 이용자들이 서로 추정을 하는 거잖아요. 각자의 꿈을 스스로 간음을 해 보는 거죠. 근데 얘는 지금 보면은 CCC가 낮아졌죠.이 CC 왜 낮아졌어요? 뚜벅 뚜벅 뚜벅 너 나 알아 호라고 해 하면서 얘가 등장을 한 거죠. 그러니까 얘가 뚜벅 뚜벅 뚜벅 뚜벅 뚜벅 이게 혹해. 뚜벅이이 뚜벅이 땅땅 땅 땅땅이 기간이 사실은 호카가 이제 성장을 했던 기간인데 온 같은 경우는 오히려 136 정도 됐던게 181로 늘었죠. 그렇죠?이 기간이 오히려 늘어난 거를 알 수가 있어요. 자, 그러면 어떤 숫자로 보더라도 아 우리가 알고 있는 회계 이론 측면에서는 영업 이익률도 데커스가 훨씬 좋고에이 회전되는 숫자 그리고 현금 회수 주기에서도 데커스가 훨씬 좋아요. 그런데 이상하단 말이죠. 왜 재무에서 밸루에이션 멀티플은 그렇게 나오냐?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항상 생각을 할 때이 회계를 지표를 이해를 할 때 중요한 거는 회계에 대한 뜻을 이해를 하고 뭐는 뭐 뭐는 이익률로 낮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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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고 나쁨보다 맥락을 읽기

뭐 나쁘다 뭐 높으면 좋다 이렇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맥락을 이해하는게 오늘 강연의 목표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기업명은 하나도 안 중요해요. 하지만 어떤 측면에서 아 이런 맥락으로 사람들은 어떤 걸 간음하고 있구나. 당연하지만 10명이 모여 가지고 10명이 거래를 한 다음에 최종 거래값이 이제 결국 주가로 나오는 거 이게 시총이잖아요. 최종 그 마지막 종가 거래가. 이거에 대해서 그 왜 왜 그렇게 거래했어요? 나한테만 말해 줘 봐요.이 이럴 수 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절대적으로이 해석조차도 완전 주관이지만 생각을 해 보려면은 뭘 봐야 되겠다?이 기업이 이익률이 개선이 된다는 걸 뭘 의미해요? 이익률이 개선이 되면은 뭘 의미해요? 영업이 좋아진다는 뜻이겠죠. 그렇죠? 영업 이익이 좋아지면 EPS가 좋아지죠. 그렇죠? EPS가 좋아지면 뭐가 된다? 주가는 곱하기 EPS인데 영업 이익률이 어떤 때 좋아져요? 판관 비율이 개선될 때 좋아지죠. 영업 이익률은 그렇죠. 영업 이익률은 판관 비율이 개선될 때 좋아진다. 근데에 5는 판관 비율이 상대적으로 되게 높아. 판관 그러니까 총익률은 높은데 영업 이익률은 낮다는 거는 판관비율이 판관비를 많이 쓴다는 거죠. 매출 대비. 그 판관비가 이제 높았는데 그게 이제 개선이 되면 영업 이익률이 좋아지고 영업 이익률이 좋아지니까 영업 이익이 개선되는 것이고 그럼 EPS가 개선되고 EPS가 개선되면은 실질적으로이 부담이 낮아지게 된다. 왜 그래요? PER의 산식만 보더라도 PER이 예를 들어 50배어서 부담된다 하면은 이렇게 되면은 얘가 나누기 해 보면 50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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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증가와 멀티플의 변화

근데 어닝이 아까 영업 이익률 비율이 개선돼 가지고 좋아하시면은 어닝이 예를 들어 2인데 얘가 10배가 좋아져 가지고 한 20돼요. 아 너무 낮구나. 어 이해한 한네 배가 좋아 아니 다섯 배가 좋아지면 열로 되죠. 열. 그러면 갑자기 PR 레시오가 어떻게 변해요? PR 레시오가 10으로 변하게 되는 거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결국에 그 물론 어피 EPS가 이렇게 극단적으로 한 번에 좋아질 수는 없지만 아 어떤 것들을 우리가 추정을 그러면 가음을 해 본게 방향성일까요? 아까 제가 처음에 에러 글란스를 본 다음에 바로 느꼈던 질문 왜 총익률은 높은데 판관 비율은 이렇게 높아 판관비는 이렇게 많이 쓰고 있는 거야? 이거가 궁금한 거죠. 그렇죠? 그러면 그거를 이해하기 위해서 뭘 알아야 돼요? 판관비를 이해를 해야 되는데 판관비를 어떻게 묻고 있느냐. 그래서 판관비가 뭔데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이걸 보면은 뭐라고 나와요? 한번 각각 판관비를 어떻게 묻고 있는지 정의를 보자는 거죠. 그래서 대커스의 사업 보고서를 봤더니 우리는 어떻게 한다? 반간비에이 디스트리뷰b션 그래서 뭐 이거 뭐 수령하고 감사하고 배분하고 포장하고 뭐 이런 것들에 대한 비용 창고 비용 이런 그리고 제3자 뭐 여기서 데스 판매하면 이게 제3자잖아요. 이런 것들에 대한 뭐 서비스 이런 거가 의미하겠죠. 그렇죠?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다 어디로 들어간다? 판매하는 비용으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판매하고 관리하는 비용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판관비 B로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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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의 브랜드·유통 설명

써 있죠. 동시에 뭘 한다? 아, 온이 클라우드 어쩌고 하면서 구름난다고 했어요. 이제 아까 제 당연하지만 장난치는 겁니다. 여러분 사진 보면 여기 클라우드 뭐 적혀 있잖아요. 구름난다고 했어요. 한국 가가지고 고요. 이제 그러는 거죠. 그러면서 우리도 우리도 하늘납니다 하면서 하늘 날 수 있게 우리가 뭘 하고 있다? R&D를 우리가 하고 있다. 그래서 R&D는 전부 어떻게 하고 있다?이 내용이 이제 언뜻 보면은 아 이건 아이패드가 아니라서 이게 안 되죠.이 내용이 이제 사실은 다른 기업 같은 경우는 중요하게 볼 법해요. 연구 개발 비용은 뭘로 하고 있다? 단기의 비용으로 처리를 하고 있다. 그이 말은 뭐예요? 자본으로 안 묶는다는 거죠. 무형 자산으로 안 먹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액 비용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이 내용 여기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것들은 어떻게 한다? 제가 이제 그 물어보니까 GPT한테 물어보니까 그 일반적으로 미국 기업들은이 R&D를 비용으로 대부분 처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어 유럽 기업 같은 경우는 어 무형 자산으로 꽤 묶는 경우 도 존재를 한다고 해요. 그래서 실제로 제가 예전에 약간 그 논 외지만 어 뛰었나? 그렇죠. 이것만 보더라도 여기는 이제 자본으로 묶는 건 나와. 이거 파이낸 타임즈 자료예요. 참고로 추천은 파이낸셜 타임즈인데 어 제가 예전에 기억하기로 노가 그 자본으로 묶는 비중이 더 높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R&D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라이리가 R&D를 투여하는 그 매출 대비 비중도 더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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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비용 처리와 주석의 필요

그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은 어닝에 대해서도 다시 이제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건데 잠깐만요. 아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얘는 단기에 다 비용으로 처리를 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온에 대해서도 뭘 알아? 뭘 보면 좋을까요? R&D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경기에 다 비용으로 처리를 하고 있는지를 첫 번째로는 우리도 궁금할 것이고 두 번째로는 얼만큼 뭘 알고 싶어요? 매출 대비 판간비를 어느 정도 쓰고 있는지를 첫 번째는 알고 싶을 것이고 두 번째로는 그중에 R&D는이 판관비에서 어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지도 알면 궁 어 도움이 되겠죠.이 기업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데 있어서 제가 이제 데거스의 사업 보고서의 재무제표를 이렇게 가져와 봤어요. 그랬더니 이게 이제 판간비예요. 셀링 제너럴 앤 administrative 익스펜시브 해가지고 나왔죠. 그래서 매출 여기 이제 적고 상관비 적고 해 보면은 비율이 얼마큼이에요? 34%다. 그 이게 산식이 뭐예요? 판관비를 매출 대비 나눠 본 거죠. 그럼 판관비가 비용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나빠요? 비용이 많 비용이 많아서 이익이 나는 적게 가져가니까 좋다. 이런 사람 있어요? 여러분 주주 중에 이익이 적어야 좋습니다. 물론 이익이 적어야 뭐 법인세가 뭐 적게 나간다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는 주주는 당연하지만 이익이 들어야 좋겠죠. 그래야 뭐 배당도 받고 이러잖아요. 그니까 판관 비율이 낮아야 상대적으로 더 편안하게 느낄 수가 있겠죠. 물론 근데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서 판관 비율이 높아질 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R&D는 어떻게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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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에서 비용 항목을 확인하기

여기에 보면 리arch치앤 디elop먼트가 안 적혀 있죠. 따로 항목으로 어떤 곳들은 적혀 있는 경우도 있는데 얘는 안 적혀 있으니까 그러면 얘를 뭘로 봐야 된다? 이럴 때는 어쩔 수 없이 주석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사업보고서 주석으로. 그래서 으이그 나 주석 가기 싫은데. 면서 이제 끌려가는 거죠. 어쩔 수 없이. 그러면 끌려갔더니 사업 보고서의 주석에 뭐라고 해요? 어 주석에 사고 171이다.이 숫자는 그 사고 17일을 매출 대비 나눠봤더니 1% 한다. 매출 대비. 그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한 10% 정도 뭐 제조업에서 정말 우량한 기업들 같은 경우는 10%도 안 하죠. 10%만 해도 정말 많이 하는 거고 일반적으로 우려한 기업들이 한 5% 정도 하고 예전에 제가 기억하기 라틀라스 코코가 한 3% 정도 했던 거 같고 그다음에 뭐 썰 어 그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애들도 10% 정도 될 거예요. 그리고 메타가 20%가 넘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메타가 비용을 많이 쓰고 있는 거죠. 어 동시에 비용을 많이 쓴만큼 그거를 R앤D 비용을 투화를 그만큼 안 할 경우에는 이익이 그만큼 늘어나면서 멀티플이 부담이 완화되는 그런 측면도 있겠죠. 그래서 그런 거를 그 원리를 이해하는 거예요. 지금 기업 명은 하나도 안 중요해요. 원리를 이제 이해하는 목적 적인 거고. 자, 그러면이 온은 어떻게 하고 있느냐? 온도 한번 보자는 거죠. 온세이즈가 여기 총 매출이 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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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비 안의 R&D를 분리해 보기

1792 적어 보고 환간비 어떻게 해요? 환간비가 여기 887 887 넣었어요. 그러면 얘도 8간비에 뭐 들어가요 하고 이렇게 이제 보니까 얘는 할 말이 많아요. 할 말이 많으면 나도 너를 번역기로 돌린다 해서 돌렸어요. 그랬더니 우리는 멋쟁이고요. 전문가도 있고요. 디자이너 있고요. 우리는 스위스 감성이어서 더 좋고요. 하면서 따따딱 나오는데 고성능 얘기 이제 반복적으로 나오고 세계적인 운동 선수 얘기 나오고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우리는 연구 개발 비용을 비용으로 처리를 한다. 그런데 여기서 또한 일부 비용은 자산으로 처리를 한다. 그래서 무형 자산으로 묶고 있습니다. 지적 재산권 관련 일부 비용은 어 자산으로 묶어 계상을 시키고 있습니다.이 내용도 나오는 거죠. 그래서 그만큼이 각각 비중이 얼마큼이냐 하고 봤더니 여기 숫자가 이렇게 8.9 지지고 보는 내용이 이렇게 나와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여기에 이제 자본하러 묶은 거는 1.2라고 여기 나오죠. 인텐으로 인텔 prop티로 그러니까 지적 재산권 인텐블 셋으로 묶은 거를 여기에 캐피탈라이즈 했다. 자본화를 시켰다. 얼마큼? 1.2을. 그래서 1.2 여기 적고 그러면 이거 두 개 합쳐 가지고 보면은 만약 전액 비용으로 처리했다면 10.1이죠. 그 매출 대비 10.1을 비중을 면 0.6이다. 그래서 어 구름을 상대적으로 더 낮은 비용 어 R&D로 어 투화를 하고 있다. 그래서 막상 얘가 1% 정도를 쓰고 있다. 근데 1%나 0.6이나 뭐 차이 없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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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를 보는 목적은 왜곡 여부 확인

근데 이제 중요한 건 뭐냐? 이거는 R&D를 봤던 이유는 뭐예요? 제가 R&D를 궁금했던 이유는 딱 하나예요. 환간비에서 얼만큼 얘네가 진짜 그 R&D 때문에 외곡 현상이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였어요. 그러니까 항상 제목 숫자를 볼 때는 야, 1번부터 100번까지 숫자 이거 공식 적힌 거 다 뜯어 보자. 내가 하나씩 이거 다 한다면 근데 이거 해석을 어떻게 하지? 아무 의미 없죠. 이걸 이걸 뭐라고 해요? 허리 디스크 원칙. 이제 제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허리 디스크 걸린다. 이렇게 되면 허리 아프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래서 목적 의식이 있어야 되죠. 숫자를 녹일 때는. 그렇지 않아도 가족하고 보낼 시간 아껴 가지고 숫자 보는 거잖아요. 큰만 먹고. 그럴 때는 내가 목적 의식 없으면 여러분 숫자를 찾을 때 그 한 다 구해 놓고서도 아무 의미도 발견을 못 해요. 그러니까 내가 숫자를 이걸 왜 구하려고 할지 애초에 의미를 설정하고 봐야지 그 기업 분석 아니 맥킨지에서 무슨가 그 논리적 사고 어떤 맥킨지 논리의 기술인가요?이 책이 있어요. 그래서 뭐 거기서 미시 방법 뭐 이런 거 소개하고 이러는데 거기서 제가 예전에 비즈니스쿨에 있었을 때였나요? 어쨌든 그때 제가 읽었던게 항상 가설을 일단 그러니까 한번 다 뜯어보고 공부해 본 다음에 결론을 내려보자. 이게 아니라 가설부터 세워 놓고 그다음에 이제 검증하는 방식으로 간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도 마찬가지죠. 내가 R&D 비용을 알려고 했던 건 뭐예요? 판간 비율이 첫 번째로 차이가 너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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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판관비율의 이유를 찾기

하나는 얘 49.5인데 판간 비율이 그러니까 판관비를 매출 대비 거의 한 50% 쓴다는 거죠. 근데 얘는 얼마큼 써요? 30% 대를 쓰니까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 아 그래서 차이가 나는 걸 이유를 밝혀보기 위 야 차이가 왜 나는지 보려면 판간비에 뭐가 들어가는지 봐야 되고 판관비에 R&비 R&D를 이제 판관비 쪽으로 묶은 거죠. 어떤 기업은 이제 따로 R앤D 이제 적혀 있는데 한국도 그렇지만 한국도 판관비를 판관비 R앤D에 포함이 돼요. R&D가 판관비에 포함이 돼요. R&D의 비중이 커 가지고 그것 때문에 막상 데커스트는 R&D를 적게 해 가지고 상관 비율이 30%데 얘는 R&D를 구름 얘기도 하고 막 하니까 클라우드 붐 해 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R&D 때문에 얘가 평관 비율이 높게 나오는 거 아닌가 하고 봤더니 오히려 R&D를 더 적게 지금 토 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아 그러면 이거는 찐으로다가 아이 마케팅이랑 팔로 개척 그 판매망 이런 것들을 쓰고 있구나 하고 이제 스스로 그런가 보다 하고 이제 추정을 하고 이것도 누가 나랑 대화해 주는 것도 아니고 내 대화 상대는 채 G지PT밖에 없고 GPT는 이런 리서치 능력은 없어요. 그냥 해석이나 이런 것만 있거든요. 여기서 나 혼자 이렇게 슬슬할 찰라의 사업 보고서에 딱 갑자기 누가 나와요? 주석이 딱 나오는 거죠. 주석이 뭐라고 하냐? 온 주석이에요. 온홀딩. 전년 대회비 마케팅 비용의 절대적 증가는 진화하는 의류 제품에 초점을 맞춘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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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캠페인 비용을 일회성으로 볼 수 있는가

막 해가지고 브랜드 캠페인 하는 순간 곧바로 뭐예요? 마케팅이죠. 그 마케팅 비용이 그래서 큰 거구나. 그래서 판관 비율이 높았구나 하고 인식을 대고 아 이거 일회성입니다 하고 딱 끝나면 전년 대비 마케팅 비용의 절대적 증가는 하니까 이거 일회성입니다. 어 딱 끝나면 돼요. 이렇게 하면 리서치 잘했어. 이렇게 하고 이렇게 돼요. 아까 제가 뭐라 했죠. 숫자는 두 종류로 봐야 된다. 하나. 첫 번째 뭐예요? 제가 여러분 이거 물어보면 바로바로 여러분 생각 같이 떠올려 주셔야 돼요. 그래야 이제에 회개를 스스로 해석을 이제 하는 법을 계속 키우고 여러분들의 잠재적을 강화시키잖아요. 숫자를 해석할 때 뭐가 중요하다? 첫 번째 스팟. 스팟은 절대치를 비교를 하는 거죠. 얘 6 얘 5 6하고 5하고 누가 높아? 그 6이 높아요. 이거 당연한 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그래서음 그러면은 이제 이제 한 번 더 거기서 들어가는 거는 높은다고 무조건 좋아. 성장을 해야 되는데 높으면 그게 이익률을 계속 높아 가지고 성장을 위한 팔로척도 안 하고 그게 좋은 거야. 물론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지만 그거는 이제 그것대로의 한쪽 결인 거고 또 다른 건 또 뭐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스탁 관점의 숫자를 재해서 가는 거는 그 심층적인 매니지먼트의 자원 의도를 해석하는 건 한쪽 결이에요. 그럼 또 다른 결이 또 뭐가 있어요? 두두두두두두두두 누가 딱 등정해 가지고 나를에 나한테 비용을 내면 내가 10년치 재무제표 보여 20년치 재무 숫자 보여주지롱하고 누가 딱 당장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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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계열로 비용을 다시 보기

막 얘도 TRKR도 나오고 핀체도 나오고 나도 20년 보여 준다. 너 5만 원 거기서 10만 원 더 내면은 10년치 아니라 20년 보여 줄게만 하는 거잖아요. 그 비용이 이제 10년치에 따라 20년치에 따라 다르거든요. 근데 이게 다 뭐예요? 숫자는 하나는 절대 스팟 관점의 숫자. 두 번째는 뭐다? 추위. 추위. 어떻게 변해 왔는가? 그럼 여기서 뭐라고 해요? 지금 사업보고에서 전년 대비 마케팅 요의 절대적 증가는 그러니까 갑자기 이거 본 순간에 그리고 일부 브랜드는 구축 어 이제 뭐 절대적 증가는 이런 얘기 나오니까 아이 판관비가 일시적으로든 거라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럴 땐 뭘 봐야 된다? 이때 뭘 봐야 돼요? 599가 887로 늘었으니까 600 800이 900으로 됐으니까 늘은 거 맞잖아. 50% 늘었잖아. 무슨 이견이 필요해? 이렇게 한 순간 그리고 이제 주식 보상 비용인 거 고요. 주식 보상 비용이 이제 판간비로 잡힙니다. 근데 이제 늘은 거 맞잖아 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래서 이례적으로 많이든 거 맞잖아 볼 수 있지만 항상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셔야 돼요. 어 이렇게 해보죠. 생각을 쉽게 하시면 사장님 저 이번 달 월급 주세요 했더니 사장님이 지난 달에 줬잖아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은 사장님 지금 먹미 그 지금 이번 달 한 달 동안 일했잖아. 그렇죠. 이제 내가에 지난 달에 준 걸로 끝난게 아니라 이번 달에 뭔가 같이 한게 있는 거잖아요. 그죠? 내가 공급한게 있는 거잖아요. 내 그 내 노무 비용이 있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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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과 판관비 증가의 상대성

마찬가지죠. 얘가 분명비가 48%가 들었으니까 이번 회계 기간 동안에 많이 있는 건 맞지만 동시에 봐야 되는 건 뭐다? 상대적이라는 거예요. 매출이 얼마큼 늘었어요? 46%. 매출이 47% 놓고 얘가 48% 넣잖아. 매출 대비 오히려 판비가 더는 거예요. 비율이. 그렇게 되면 그렇지 않아도 판관 비율이 상대적으로 열락했는데 판관 비율이 어떻게 된다? 악화된다. 그럼 얘가 49.1에서 49.5로 돼 버린 거죠. 그 49.5가 되면은 얘를 따라가기가 이제 판간비율 측면에서선 좀 어렵죠. 그러면 이제 여기서 이걸 본 순간 아 갑자기 투자 증가가 많이 뭐 우리가 브랜드 캠페인을 하기 때문에 뭐 한 걸 수도 있지만은 사실 본질적으로 우리가 이걸 알아봤던 비용은 전년 대비 670 가 왜 698로 바뀌었어요? 이겨예요? 그게 아니죠. 우리가 알고 싶은 건 698이든 뭐 9,500이든 뭐든간에 우리는 레이시오 비율로 알고 싶은 거잖아요. 비율로 해 가지고 직관적인 감 직관적인 감을 잡고 싶은 거잖아요. 그러려면 레이시오 관점에서 하나는 레이시오의 절대 수치도 중요하지만 두 번째로는 추위가 중요하다. 근데 추위를 보려면 뭘 봐야 된다? 뿌려 버리자. 좀 빨리 해야겠네. 뿌려 버리자. 어 뿌리면은 아까는 제가 이제 숫자를 직접 계산 할 수 있 숫자를이 그냥 뿌려 갖고 보는 거랑 내가 할 줄 아는데 뿌리는 거랑은 달라요, 여러분. 할 줄 알아야 돼요. 다데 물이 못 할 사람 없겠죠. 판간비를 뜻니까 판간비 찾아 가지고 그냥 느낌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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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관비율의 장기 추이를 확인하기

그렇죠. 근데 이걸 보시면은 어디에 넣지? 아 여기 아 여기 있네요. 그렇죠? 여기 보시면 상관비가이 거의 뭐 80%까지 이때는 이제 매출이 높지가 않았던 시 득점이어서 그렇다고 칠 수 있죠. 근데 이제 판관 비율이에요. 근데 얘가 지금 추위를 보면은 49%에서 49.5로 간 다음에 23년 결산이 49.5인데 이번에 어떻게 된 거예요? 이번에 되면은 여기 숫자 이번에 나온 걸 제가 이제 또 뿌려 봤어요. 저기 이제 최근 숫자까지 제가 여기 해가지고 다시 기재를 해 봤지만 어떻게 된 거예요? 49% 대에서 이제 다시 꿈을 주려면은 방향성이 이제 쭉이 일관성이 있게 뭔가가 쭉 보여야 돼요. 이런 식으로. 근데 여기서 보면은 아 이제 이렇게 갔다가 이제 40%대로 안착하다 했더니 얘가 다시 50%대로 치고 나가는 거죠. 그래서 6개월 기준으로 봤을 때도 직전 6개월이 52% 3개월 기준으로 보더라도 52%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보면은 오히려 전년이 50 전년 그니까 3개월 직전 3개월 기준으로 봤을 때 23년도 동기간을 어 이제 전년으로 봤을 때 50.7이었으니까 오히려 늘었고 6개월 기준으로 보더라도 오히려 늘었죠. 그러면 이제 여기서부터 이제 진 진짜 의문이 시작이 되는 거예요. 왜이 의문이 시작이 되냐? 판간 비율이 언제 개선이 되느냐가 EPS가 더 빨리 증가하는 거에 대한 추정값이 될 수가 있겠죠. 그렇죠? 어, 근데 또 반면에 그렇게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죠. 판간비가 이렇게 여전히 많이 쓰고 있음에도 EPS가 이렇게 잘 나온다면 판관비가 상대적으로 비용이 판관 비율이 낮아지게 된다면 EPS는 얼마나 업사이드가 있을까 이렇게 생각을 반대로도 해 볼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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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비용과 미래 이익의 반론

근데 또 여기에 제가 반론을 또 스스로 정하면 어떻게 데요. 지금까지 EPS 성장이 나왔던 거는 판관비를 많이 써서 마케팅 비용을 많이 투화했기 때문에 나왔던 거야. 그래서 그 말인 즉 너는 지금 판관 비율이 계속 낮아지면서 EPS 성장이 꾸준히 나중에 한 번 더 이제 매출이 늘어나다 보니까 판관 비율이 낮아지고 그러다 보니까 EPS가 점프하는 걸 꿈을 꾸고 있겠지만 그건 너의 꿈이야 하면서 갑자기 얘가이 기업이 EPS 성장을 만들었던 거는 판간 비용을 그동안 계속해서 오히려 더 빨리 늘렸기 때문인 거고 그 많은 판관 비율은 개선이 앞으로도 안 돼. 그 마인은 EPS를 볼 때 EPS 추정을 할 때 오퍼레이딩 프로 말지니 영업 이익률이 여전히 얜 9%대를 차지할 거야. 그러면 얘가 데커스가 20 이익률이 아까 한 20%대 됐나요? 그러면은 이익률 추정이 많이 달라지게 되죠. 그래서 이제 결국에 제가 궁금했던 거는 아 근데 판비 왜 달라? 같은 브랜드고 뭐 비슷한 사업하고 운동화 보니까 서로 어차피 편한 건 매안 가지고 그냥 내 능력이 부족해서 잘 못 달리는 거데 무슨 차이야?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죠. 그래서 이제 이때부터 봐야 되는 는 건 뭐다? 사업이 얘네가 어떻게 달라? 본질적으로 이거를 봐야 되겠죠? 사업이 어떻게 다른지를 보야 되는데이 데커스의 특징은 브랜드가 많아요. 이렇게. 그래서 어그 부츠도 있고 이런 어그 부츠가 있고 그다음에 어떻게 읽는지도 모르겠지만 클라버라 뭐 이런 식으로 클라버려라 그 읽으면 안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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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커스의 브랜드 구성

근데 어쨌든 클라버라 이런 브랜드도 있고 테바라는 브랜드도 도 있고 이래요. 그래서 얘네들이 합쳐져 가지고 이제 매출을 구성을 하는 거죠. 근데 이제 여기서 보시면 그래서 매출 비중으로 보게 되면이 호카가 제가 이제 해 봤어요. 그 해 보니까 얘는 회계 기간을 25년으로 잡더라고요. 그 피스컬어 2025로. 근데 이제 당연히 2024년에 발생한 걸 25로 잡고 있는 거겠죠. 근데 호카 비중이 한 60 한 70% 정도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리고 어그가 비중이 한 27% 정도 이렇게 볼 수 있고 그중에 여기서 싸누이라는 브랜드는 오히려 매출이 전년 대비 역성장이에요. 그래서 이제이 사업이 IR 자료를 보면은 얘네들이이 앞으로 집중을 하겠다고 산업 같은 경우는이 매도를 앞으로 매각을 하겠다 이런 내용도 나오고 이래요. 근데 이걸 볼 때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건 첫 번째 뭐다? 아 얘도 신발, 얘도 신발, 얘도 신발, 얘도 신발이잖아요. 다 어차피 신발이잖아요. 그렇죠? 그럼 신발이면은 동일하게 어차피 내가 유통을 이미 개척을 해 놨고 내가 어차피 일본에 팔로를 개척을 해 놨고 이랬다면은 그 기존에 이미 내가 개척을 해 놓은 유통망을 통해 가지고 호카를 개척할 때 만들어 놨던 어 호카 아니 그니까 호카보다 어그가 먼저 나왔던 브랜드예요, 여러분. 호카는 나중에 인수한 거고 한 뭐 한 5, 6년인가요? 한 그 정도 전에 뭐 인수를 하고 10년 전인가요? 인수하고 그다음에 이제 갑자기 뜬 거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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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브랜드가 만드는 유통 효율

그러니까 원래의 유통망을 얘네가 이용을 할 수 있었던 그 측면이 있는 거죠. 그리고 얘네들이 어 이제 유통망을 교정할 때 들어가는 비용들에서 공통 비용 같은 경우는 많은 부분 절 감이 가능하겠죠. 그래서 그 부분이 상대적으로 가능할 수 있을 거라는이 데커스 같은 경우는 그런게 가능할 수 있겠다라는 추정이 가능하겠죠. 그래서 총익률 관점에서도 얘네가 지금 어떻게 보고 있는지를 보면은 데크스는 총익률이 이제 제품 원가 대비 매출을 얼만큼 차지하는 건데 이건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돼요. 판매 단가를 얼마나 얘네가 세가 세게 잡고 있느냐. 그 말 그걸 확인해 보면은 얘가 56%인데 룰루레몬이 거의 한 60% 가까이 되죠. 그렇죠? 근데 5는 어떻게 잡고 있다? 5는 60%예요. 60% 이걸 보면은 온이 상당히 총익률로만 봤을 때도 근데 그 비싸게 책정을 하고 대신에 판간민을 많이 써 가지고 팔게 만들 것이냐 이제이 관점인 거겠죠. 근데 이것만 보더라도 얘네가 상당히 프리미엄 이미지로 접근을 하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업 보고서를 한번 읽어 보면은 제가 이제 사업 보고서를 읽는 것도 목적 의식이 있어야 되겠죠. 이걸 제가 읽는 거는 어이 기업에 상대적으로 금방 좋아질 것 같지 않아 보이는 만약에 그 하면 뭐 좋아질지 안 좋아질지 모르겠죠, 저는. 근데 그 비율을 해석을 할 때 지금 시장 참여자들은 어떤 식으로 뭘 보고 있는 걸까를 우리가 간음해 볼 수 있는 능력. 재무 비율이 얘가 더 이익률에서선 좋고 얘가 더 낮은데 도대체 무슨 생각이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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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의 유통 채널을 읽는 법

재무 숫자를 볼 줄 아는 사람들이 어 다 어차피 있을 텐데 그걸 이제 간음해 보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보면은 이게 온에 대한 자료인데 어이 내용을 제가 왜 봤냐? 이게 이게 채널이에요. 유통 채널. 그럼 유통 채널을 왜 보냐? 유통 채널이 결국 판관비에 대한 내용이인 거잖아요. 그렇죠? 제조하는 부분이 매출 원가. 근데 우리가 궁금한 건 제가 궁금했던 거는 아까 숫자가 튕겼던 건 제조 제조 이익률 총익률은 어차피 60%나 58%나 비슷비슷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선 차이 안 났는데 이익률 차이가 판간에서 낮기 때문에 그거를 알기 위해서는 유통 부분을 봐야 되는 거죠. 그 유통 부분에서 나오는 얘기가 우리는 D2C 채널을 그니까 하나는 도매 쪽을 운영을 하고 또 하나는 D2C를 한다. 아 DTC DTC가 뭐냐? 다이렉트 컨슈머예요. 다이렉 컨시먼 그러니까 고객한테 직접 한다. 근데 고객한테 직접 하는게 뭐다?이 DTC는 이커머스 중심이다. 그 온라인으로 판매를 한다는 거죠. 그러면은 DTC가 전체 순매출에 81%나 차지를 했는데 그 온라인이니까 오히려 비용단이 적게 드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 수 있겠지만 어쨌든 어 저는 이제 생각을 했던게 지금까지는 오프라인 중심으로만 하다 보니까 어 어, 그랬던 거 아닌가? 뭐 아니면 DTC의 그 온라인에 대한 초점이 너무 약해서 그랬던 거 아닌가 해보면은 막상 여기서 보면은 DTC 매출에서 온라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이미 80%가 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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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브랜드와 포트폴리오의 차이

그러니까이 판비가 그렇다면은 도대체 왜 여전히 높냐 이걸 생각할 때는 제가 이제 떠올렸던 거는 하나는 앞서 말했듯이이 데거스 같은 경우는 온은 온 온 하나만 보유하고 있는 피어한 그냥 브랜드예요. 근데 데스는 여러 를 가지고 있 있다 보니까 그 비용 부분에서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비용 쪽에선 절감되는 효과가 존재를 하겠다. 각 브랜드별로 비용을 나누겠구나. 이거를 이해를 할 수가 있죠. 두 번째로는 어 왠지이 모르겠지만 어 이제 구체적인 것까진 안 나와요. 근데 유명인들이나 이런 운동 선수나 이런 후원 쪽에 온이 더 집중을 하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간음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판관비 측면에서는. 그러면 이제이 기업이 집중을 하려고 하는게 뭐냐? 갑자기 이게 뚝 나와요. 사업보고서에. 이상하네. 얘네 달리게 하는 기업이잖아. 했더니 얘네가 뭘 말하냐? 일상복도 이렇게 낸다는 거예요. 그리고 하이킹도 낼 거고 테니스도 낸다는 거예요. 테니스 너네가 웬 테니스야 하고 보면은 막상 그 얘네 브랜드가 그 로저 페더러가 같이 이제 공동 창업자 중에 있죠. 그 페더러가.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이제 페더러가 얘네 것도 신고 뭐 돈을 내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어쨌든 장사 제품에 대해서 스위스에서 제조가 되고 어 이제 이걸 제가 읽는 이유는 그 기업이 어떤 식으로 지금 자원 배분을 하려는지 목적 의식을 이해하려면 사업 보고서에서 매니지먼트 디스커션 쪽이 이걸 봐야만 어차피 재무 숫자 회계에 대한 이해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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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회전율은 성장의 결과

여러분 아시겠죠? 재고 회전율 이거는 결과죠. 성장을 막 급하게 해야 막 너무 잘 될 거 같아요. 막이 매출 성장 막 150% 100% 이렇게 나와요. 그럼 당연하지만 제고 팍팍 늘려 나가겠죠. 물론 재고가 빠지니까 매출로 잡힌 거지만은 그만큼 사실은 성장이 잘 나고 있으니까 더 제고를 충을 하려고 하겠죠. 그러니까이 비율 레이시오는 어차피 결과값입니다. 그러면 그걸 이해하려면 사업 보고서의 적혀 있는이 토론을 이해를 해야 돼요. 얘가 하는 얘기가 뭐냐? 얘라고 하면 안 되고 이제 경영진 님께서 하시는게 뭐냐? 우리는 우리 생각 제가 뭔 생각하고 있냐면요. 요즘에요. 저 신발만 팔던게 아니라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전환하고 있어요. 이거 뭐예요? 갑자기 얘가 제가 픽사를 좋아해요.이 똑같은 말이에요. 픽사. 갑자기 디즈니 얘기 픽사 얘기 왜 나와요? 픽사가 스토리텔링이죠. 갑자기이 사람이 달리기 선수하던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난 픽사야.이 뭐예요? 스토리텔링.이 스토리텔링 여기에 뭐 적혀 있는 거예요? 주로 신발을 제공하던 거에서 완전한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이 말이 뭐예요? 의료 사업을 앞으로 우리가 신발뿐만 아니라 의류 사업을 크게 확장을 해 가지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룩을 제공하는 거 목표를 합니다.이 갑자기 땡땡 이거 사업 보고서 아니고 재무회계 시간입니다 하면서 갑자기 뚝뚝두가 나오더니 누가 나와요? 그렇죠. 필리피쇼가 뚝 등장을 하죠. 필리피쇼가 등장을 하면서 포상향에 대해서 갑자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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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손상은 언제 생기는가

포상향 언제 발생해요, 여러분? 서상향은 이럴 때 발생한다. 물론 필리피쇼 도사는 이렇게 안 나옵니다. 근데 이제 어차피 회계라는 거는 회계 이론을 이해를 한다면은 그다음에 주관적으로 재무 비율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내가 이면적으로 어떤 경우에 상향이 되냐 이거를 의미하는 거예요. 근데 너무나 뻔하게 맨날 말하는 거는 성장률이 높을 때 퍼가 뭐 일반적으로 높다. 이건 이미 알잖아요. 근데 이제 더 체계적으로 뭔가 자신의 그 사고 체계를 구축을 해 놔야 되잖아요. 그게 뭐예요? 하나 국가 확장, 하나 카테고리 확장, 하나 또 뭐예요? 프리미엄. 그렇죠? 그래서 부회자산 이런 얘기도 많이 하고 이랬잖아요, 우리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거나. 그럼 프리미엄이 왜 중요해요? 왠지 모르게 경기가 위태로 올 때 프리미엄은 상대적으로 더 잘 버틴다는 인식이 있는 거죠. 왜 그래요? 인정욕구 투쟁. 인정욕구 투쟁. 그래서 사실 여기이 한 문장에 재무회계 선생님도 등장했다가 임문학 선생님도 등장했다가 멜리피쇼도 등장했다가 갑자기 픽사도 등장해 가지고 스토리텔링을 강조를 하는 거예요. 꿈을 꾸세요. 꿈을 우리가 달리기 기업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꿈을 꾸세요. 꿈을 우리는 종합적으로 다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올데입니다. 그럼 이거 아 그렇군요 하고 이제 막 마음이 동았는데 순간적으로 그 이게 납득이 되려면 뭘 봐야 돼요? 꿈은 꿈이고 숫자는 숫자니까 숫자도 봐야 되겠죠. 그럼 뭔 숫자를 봐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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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외 매출과 구성 변화

신발 매출 외의 비중이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를 봐야 되겠죠. 그렇죠? 너무 당연한 거죠, 이거는. 그러면이 호카 아니 온에서 신발을 비중이 아까 제가 스파 숫자가 중요하고 두 번째 뭐 중요하다? 추위. 추위. 그러면 여기서의 스파 숫자는 뭐예요? 어? 느렸잖아. 13이 22가 됐으니까 의류가 늘었잖아. 매출이 안 보여. 이걸 똑바로 다시 봐. 읽어 봐. 정신 8 뭐 노동이 쉬운 줄 알라 하면서 21.9입니다. 13.4입니다. 늘었습니다. 맞습니다. 3.3입니다. 2.7입니다. 악세 사리도 늘었습니다. 맞습니다. 할 수 있지만 뭐 보라고 했어요? 추위. 추위. 추위를 보시면 1년이 지났는데 1%가 늘었죠. 1%. 그리고 사실 신발 비중 96%인 건 똑같죠. 이렇게 놓고 보면 여기서는 갑자기 우린 스토리텔링 픽사입니다. 말. 을 했지만 어 실제로는 의류로의 전환이 굉장히 가파르게 나오고 있지 않다. 그러면 이게 에이 뻥이었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 제가 거듭 말하지만 항상 맥락을 이해하려면 한번 더 장기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은 신발이 이마큼 이마크 해가지고 프리미엄으로 만약에 팔려 그러면 얘가 좋아. 근데 신발을 써 본 사람의 만족도가 좋아. 그럼 이걸 뭐라고 해요? 업링 교차 판매라고 하죠.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만족도가 높으니까 다른 것도 구매한다고 누가 갑자기 여기에 등장 사업보고 테 등장을 해가지고 뚝뚝 등장하더니 항상 내가 넓게 보라고 했잖아 하면서 갑자기 브라질해서 누가 뚝뚝 등장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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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홀딩 사업보고서의 의도된 위험 확대

쌈바춤을 주면서 누구예요? 누홀딩. 누홀딩이 여기 오해 사업 보고서에 등장을 한 다음에 이거 내가 다 사업 보고서에서 얘기했잖아요. 하면서 설명을 하는 겁니다. 뭐라고 설명을 해요? 우리가 왜 애지션 고객을 연체율이 증가될 걸 알면서도 늘리고 있냐고 아까 제가 주지수를 하면서 알려 드렸죠? 하면서 고객을 우리가 보를 하면 그 고객이 일시적으로 내가 어차피 그 고객한테 준 신용 한도는 예를 들어 50만 원밖에 안 되지만 앞으로 그 고객이 지금 20대밖에 안 되는데 그 고객이 라이프 기간 동안에 걸쳐 가지고이 뱅킹 디지털 뱅킹 플랫폼 경험이 없었던 애가 앞으로 이거를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볼 경험이 있지 않느냐. 그래서 누홀딩도 보면 사업 보고서에 막 보험도 판매하고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도 제공하고 이런게 나와요. 그 맥락인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도 지금 사업 전략에이 짧은 문구 하나에 여기 에 우린 뭘 한다? 카테고리 확장을 하니까 퍼 확장을 밀어 줘야 된다. 카테고리를 뭐다? 우린 신발만 97%가 신발이지만 96%가 그게 아니다. 카테고리 확장할 거니까 우리는 퍼장 늘려 줘야 된다. 그 얘기를 여기서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리고 액키지션을 우리가 프리미엄 이미지 덕분에 하게 되면은 고객을 유입을 시키게 되면은 고객가에 처음으로 구매한 첫 이제 구매 고객이 생기게 되면이 사람들이 그다음 우리가 뭘로 넘어갈 거다? 교차 판매로 넘어갈 거다.이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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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강도와 시장 지위의 질문

이해되시죠? 그리고 여기에 제 뭐 경쟁의 강도에 대한 얘기가 나오고 이걸 보면은 사실은 아 근데 여기서 대단하게 잘하고 있네. 상위 5대 러닝 브랜드에 진입한 건 대단히 좋네. 그래서 우리가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렇게 딱 자신있게 나왔잖아요. 동시에 봐야 되는 건 항상 그까 이런 문구를 볼 때 이제 꿈하고이 시총에서의 변동 이런 것들을 같이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이거의 중요한 거는 잘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이거는 물론 맞는 말일 확률도 높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이러지만은 예 그건 이제 여러분 각자가 알아서 판단하는 거겠죠. 전 모르죠. 하지만은 이런 사업 보고서를 볼 때 핵심은 뭐냐? 사업 보고은 여러분 리스크 요인을 다 적어 놔요. 적게 되어 있어요. 어, 어떤 그 나중에뿐만 말할 순 없잖아요. 그죠? 사업이라는게 모든 사업이 뭐 제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요즘 한국 자영업 알잖아요, 여러분. 그러면은 꿈만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이걸 본 순간 뭘 느껴야 된다? 아, 생각해 보니까 되게 좋네. 기가 막히네. 아크 나도 아크테릭스 좋아하고 파타고니아도 좋아하고 할 수 있지만이 얼마만큼 소비자들이 유행에 민감한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런 걸 통해서이 연중 9개월밖에 안 되는 제주 룰 루레면 거의 50% 빠잖아요. 이런 거를 우리가 스스로 간을 할 수 있어야 되죠. 하지만은 그리고 여기에 봤지만은 우리는 클라우드와 클라우드 스위프 같은 주 뭐 하여튼 재세계하고 생체 역향 막 등등등 나오지만 어쨌든 숫자로 보면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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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의 낮은 R&D와 추진력

0.6%인가 연구 개발을 사용하고 있죠. 그럼 제가 지금 여기서 지금 계속 까고 있는게 아니에요, 여러분. 지금 제가 뭐이 기업을 지금 비판하는게 아니라 회계를 우리가 이해를 하면은 사람 성격도 추진력 있는 사람은 침착이 부족할 수 있고 굿 리스너는 종성이 떨어질 수 있고 막 그런 거 있잖아요. 우리 그니까 그거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거야말로 여러분들한테 제가 하려는 강연의 목적 무기를 다양하게 보여 드리고 그다음에 스스로 그 무기를 어떻게 활도 써 볼 줄 알고 단검도 써 볼 줄 알고 장검도 써 볼 수 있고 이런 거라는 거예요. 여기서 뭐라고요? 당사의 사업은 다각화되어 있지 않으며 한마디로 이제 여기서 위에서는 우리 앞으로 의류 갑니다. 이렇게 쭉 말을 했지만 아, 그래도 조금 그렇게만 쓰니까 조금 그렇긴 하네 하면서 여기서데 솔직히 말해서 완벽한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가려고 합니다. 한 다음에 갑자기 근데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다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기서이 정도 선으로 끝냈지만 우리는 사업 보고서의 뒷단 재무 숫자로 넘어가면 뭐가 나와요? 아까 막 비중 막 90 몇 %예요? 97% 96% 막 이런 거를 확인을 할 수가 있었죠.뿐만 아니라 이제 시간이 길어져도 그냥 조금 나갈게요. 여기서 뭐라고 하냐? 우리는 프리미엄으로 갈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매출 늘리기 위해서 수량 늘려 가지고 가격 인한다면 그렇게 안 해요. 우리는 프리미엄으로 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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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위축과 프리미엄 제품의 위험

하지만 불안기에는 가처분 소득이 감소하는 불안기에는 이런 제품에 대해서 소비자 구매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선택하고 프리미엄 제품을 외면하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있나요? 없나요?이 이거 이것도 사실은 각자 생각하기 나름이잖아요. 명품 기업들도 막 버리 같은 것들 막 매출 엄청 안 좋고 했잖아요. 근데 또 어떤 애들은 또 뭐 페라리 같은 애들은 엄청 매출 좋고 그러니까 저는 뭐 둘 다 없으니까 모르겠지만 이것도 참 그 럭셔리를 표방하는 사람들 간에서도 또 차이가 또 존재하고 이런 거겠죠. 근데이 온이 어떤 세그먼트로 사람들이 인식을 하느냐도 당연히 그건 우리가 알 수가 없겠죠. 그래서 여기에서 의미하는 건 뭐냐?이 기업의 매니지먼트는 지금 뭘 뭘 배팅하고 있는 거예요? 허학장을 만들고 싶은 거예요. 허학장을 뭘로 만든다? 하나 이 96%인데 얘도 늘고 신발도 늘 거고 하지만 의류 쪽도 많이 넣을 거다. 액세서리로 가면은 그거는 토위 말해서 이익률도 뭐 뭐 파격적으로 액세서리가 멀큼 늘겠어요, 여러분? 솔직히 말해서. 그렇죠. 그러니까 의류가 많이 늘어날 거다. 이거를 얘게 비전으로 그렇게 될 겁니다하고 예측을 하는게 아니라 비전을 제시를 하는 거예요. 기업은 뭐다? 꿈이다. 그 꿈을 동반하는 사람이 주준 거잖아요. 그러니까 꿈을 제시를 한 거예요. 그 앞으로 자원 배브는 이렇게 할 거다. 그럼 뭐예요? 우리 쪽에 대한 마케팅도 늘어날 확률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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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확장과 매출 비중

그다음에 또다시 꿈 뭐예요? 꿈을 뚝 하고 뭘 제시를 하냐? 이거 보세요. 이거 이거 보면 지금 한국에 들어왔어요. 공식적으로 한국 안 들어왔는데 아시아 매출이 지금 보시면 얘가 한번 계산해 볼까요? 아시아가 73 74%가 늘었죠. 592랑 341을 제가 성장률을 본 거예요. 그러니까 그 Q q Q Q Q2 기준으로는 73%가 늘고 1H 상반기 기준으로 봤을 때는 70%가 늘었으니까 성장이 많이 나오고 있죠. 그러면은 아시아도 우리 이제 들어온다. 슬슬 이제 한국도 들어오고 뭐 다 들어간다 한 거 그렇게 요즘 뛰면서 마라톤 달리기 5km 밑보다 못 뛰면은 또 그 약 올린다면서 내가 다 들었어. 약올리는 문화 뭐 인증 문화 내가 들었어.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면서 어쨌든 얘가 늘어나게 될 경우에는 성장률이 어떨 것인가라는 거를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러면 얘가 카테고리 국가. 그럼 이게 두 가지 뭐다? 허확장을 밀어 주는 애들이잖아요. 그럼 이건 뭐다? 도의 직판. 이쪽은 뭐예요? 상대적으로 당연히 직판이 많이 팔리게 되면은 나중에는 이익률이 높아지게 되겠죠. 근데 초반에는 뭐예요? 직판 채널을 내가 처음에 개설을 하려다 보면은 처음에 비용단이 많이 내가 뭐 알아봐야 되고 인테리어도 꾸며야 되고 막 매장도 꾸미고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이 비용이 처음에 증가하겠죠. 근데이 직판 비중을 얘네가 늘릴 늘릴 거고 거기서도 어 그렇게 되면은 얘네가 초반에 구축 비용이 들어갈 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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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유통망의 장점

유통 비용이. 근데 데거스가 역사가 더 오래됐으니까. 데거스는 상대적으로 그리고 다른 브랜드 호카 같은 경우 우리 어렸을 때 많이 입었잖아요. 옛날에 아 입은게 아니라 신었잖아요. 저는 안 신어봤지만 그 유행한 때 했던 거 알죠, 여러분? 호카 어그부츠. 그니까 그런 걸 생각하면은 여기도 구축 비용 단계에서 판비가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한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래서 이것도 아, 그래. 이걸 보면은이 아 제가 이제 숫자로 적은 거지만은 이제 납득을 하려면은 얼마든지 내가 납득을 할 수가 있고 내가 못 마땅하게 보려면은 계속 못마땅하게 볼 수도 있는 거겠죠. 그렇죠? 어, 그리고 여기 보면 사업보고서에 페더러 얘기도 나오고 로저 페더러 공동 창업자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근데 이제 마케팅을 우리가 어떻게 한다? 풀뿌리 마케팅 활동에 의존해서 브랜드를 홍보합니다. 풀뿌리 마케팅 활동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모르겠지만 이제 핵심은 이거는 이제 얘기니까 궁금한 건 어쨌든 상관 비율이죠. 근데 여기서 이제 제가 인상 있게 본 건 당사가 선정한 운동 선수 인플루언서 이런 분들에 대해서 협력이 포함된데 협력 누가 공짜로 해 주나요? 요즘 시장에 요즘 세상에 그렇죠. 당연히 돈이 들어갈 것이고 어 그래서 이런 식으로 뭐 사진도 찍고 이래요. 근데이 비용이 이제 셀럽 중심으로 만약에 가게 되면은 운동 선수나 이런 것들 왜냐면 이런 얘기를 제가 데커스에서 사업 보고서에서 못 봤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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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마케팅 비용의 가능성

이런 것들 이런 선수들한테 후원을 많이 할 것이다라는 얘기를 제가 못 봤던 거 같아요. 데커스에서 반간비 설명해서 그러면 여기서 인지도를 키우기 위해서 오히려 어 이쪽으로 마케팅 비용을 많이 투화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이제 들죠. 그래서 데커스의 사업 보고서에서 또 판간비 섹션을 보면 이런 얘기는 나오진 않습니다. 그리고 이제 매출만 이제 붕괴를 해 가지고 보게 되면은 호카가 여기서 보시면은 어 1931에 이이고 여기를이 USD로 여기 핀체에서 보면은 혹시 이용하시는 분 있다면은이 얘네가 기본 통화가 CHF인가요? 그 스위스 프랑 중심으로 돼 있어요. 이거를 통화를 USD로 바꿀 수가 있어요. 바꿔 가지고 봤더니 얘가 그 라스트 12스가 2376이에요. 얘가 라스트 12스가 1900이니까 지금 이미이 매출 기준으로는 호카를 뛰어넘었어요. 그니까 데커스 매출은 아니지만 호카 브랜드만 놓고 보면은 이미 얘가 뛰어넘었다. 이거를 알 수가 있죠. 아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아 그리고 아까 제가 다뤘던 그 유통 채널에 따른 비용 분산 다양한 브랜드를 이미 가지고 있음에 따른 비용 분산. 그래서 데커츠가 이건 제가 이제 이렇게 추정을 한 다음에 넌 어떻게 생각해? 물어본 거예요. 그랬더니 이제 얘가 어 그래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 보면은 각 브랜드별로 기록되는 판관비가 상대적으로 낮아집니다. 유통 비용이 여러 브랜드로 분산되면 어 그리고 영업 이익률을 높이는 긍정 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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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인프라와 비용 분산

같은 인프라를 사용하기 때문이죠. 그렇죠. 만약에 트록으로 날린다고 할 때 어차피 이제 트록으로 뭐 너 그 옮기고 이럴 때 같이 이제 그 신발들이 이동할 수도 있고 이럴 거 아니에요. 그렇죠? 어, 그리고 그래서 다양한 브랜드가 공통된 유통망을 공유를 하기 때문에 이때 유통 비용이 분산이 된다. 아, 뭐 컨테이너에도 같이 올라가고 뭐 그럴 그러겠죠. 그렇죠? 그리고 반품 같은 거 있을 때 같이 어딘가에서 모아 가지고 뭐 처리할 수도 있고 구체적인 거 제가 여기서 인턴으로 일해 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겠지만 이제 그런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추정을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아, 그래서 어, 그러면은 아, 이익률 도 별로고 어 비용도 어쨌든 이런저런 거막 해 가지고 많이 나가는 거 같고 그러면은 엉터리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에는 아까 제가 오늘 강연의 목격 중에 재무 회계 비율에서 이제 PER과 PBR을 우리가 많이 봤고 프라이스드 퓨처 캐시플로 부분도 우리가 어 예전에 한번 봤던 거 같지만은 추가적으로 우리가 볼게 뭐다? PEG 그럼 PEG 레이시오는 뭐예요? PR을 이익 성장률로 나눠 보는 거예요. 그럼 이거는 뭐다? 자, 보세요. PR이 예를 들어 이래요. 시총 2 순익. 그 얘가 PR 몇이에요? 50. 근데 얘가 성장률을 제가 한번 50% 때려 볼게요. 아, 때 적용해 볼게요. 아, 표준어를 써야 되는데 제가 순간적으로 로 죄송합니다. 어 아 이게 제가 지금이 로지텍 키보드를 바꿨더니이 이거 적 위에 그 F2 F4 이게 적작 작동이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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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 50배를 시간축으로 바꾸기

제가 한번 그냥 수기로 일일이 할게요. 1년 차, 2년 차, 3년 차. 그러면 얼마큼 변한 거예요? 한 개년도, 2개년도, 3개년도, 4개년도, 5개년도. 이게 5년 지났을 때 숫자예요, 여러분. 자, 보시면 5년이 지났을 때 얘가 지금 시초 얘가 이 50배예요. 그렇죠? 어떤 기업이 있다고 생각해 보시죠. 아, 수강생 여러분 힘내세요라는 기업이 있어요.이 힘내세요. 여러분이 기업이 PR이 지금 50이에요. 근데 이제 얘를 제가 한번 볼게요. 50이니까 나는 우리 동네에서 최고로 유명한 가치 투자자라서 나는 피 이런 기업들 너무 별로다.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근데 갑자기 뚜벅뚜벅 나오더니 계산을 해보자 하면서 P를 위에 놓고 어닝을 밑단에 놨더니 뭐예요? 야 얘 6.6이잖아. 너 6 너 5년도 보유 못 해. 5년만 보유하면 얘가 PR 6.6배야. 이렇게 말을 한다면이 비싸요? 싸요? 비싸요. 싸요. 6.6이면 싸죠. PER이 일반적으로 싸다고 하잖아요. 뭐 PER 10배 이하면은. 근데 PR 50이면 비싸죠. 그러면 이 기업이 수강생 여러분 힘내세요가 수강생 여러분 식사 잘하세요로 바뀐 거예요, 지금? 아니죠. 똑같은 기업인 거죠. 똑같은 기업인데 사람마다 각자의 시계열에 따라서 밸루에이션이 비싸 보이기도 하고 싸 보이기도 한다. 이게 뭐예요? 우리 감정도 그렇잖아요. 아침에 기분 좋았다가 점심에 갑자기 우울한 생각 들었다가 저녁에 한편으로 또 감사 명상 막 하다 보니까 또 아 내가 너무 감사한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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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업도 시계열에 따라 달라 보인다

행복하다 또 생각 들고 막 관점에 따라서 기분이 막 변하잖아요. 여러분 이해되시죠? 마찬 가지죠. 기업에 대한 밸루에이션도 사실 어떤 거에 대한 집중을 하고 어느 정도까지 시계열로 보느냐에 따라서 어 이제 그 멀티플의 관점이 바뀔 수가 있다는 그럼 이거를 야 일일이 더 그걸 계산 이렇게 하기보다는 EPS 성장률 추정값을 네가 정해 주면은이 PG를 한번 계산을 해 볼 수 있어. 그러면 PER에 따른 외곡 현상을 네가 직관적으로 어 1배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위아래로 한번 나눠 볼 수 있다는 거야.이 말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뭐예요? 위에를 PR로 놓고 하나는 EPS 그로스로 놓은 거예요. 성장률로. 그러면 이제 놔 볼게요. 제가 PR보다 이거 이제 이건 이제 결론이니까 PR은 뭐예요? 50. EPS 성장률이 몇이에요? EPS 성장률 아까 제가 몇으로 놨죠? 1.5로 놨죠? 그럼 50%라는 뜻이죠. 50 피해지 몇이에요? 1. 얘 나누기 얘잖아요. 그러니까 1이라는 거예요. 피터린치가 1이면 위즈업을 하다이 그냥 그런 맥락이에요. 물론 옛날에 엄청 쓰인 도서죠. 근데 그러면은 1이니까 어떤 사람은 성장 엄청 막 PE 높은데도 막 톡톡 사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PE를 본다는 거예요. 근데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P지도 안 봐요. 왜 그래요? 어떤 사람들은 PSR을 봐요. 왜 그래요? EPS가 처음에는 안 나오거나 적자일 때이거나 아니면은 지금은 초반 막 개척하고 있는 단계여 가지고 EPS 그렇게 따지면은 어 너무 어차피 조금밖에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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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와 성장 단계에 맞는 지표

그리고 앞으로도 오히려 판관비를 더 많이 쓰면서 그리고 연구 개발 쪽도 많이 투화를 할 거고 이렇게 생 생각을 든다면은 그때는 오히려 할 때 제대로 해야 되는게 맞다. 그래서 나는 PH 이런 걸로 보면 안 된다. 이때 PSR로 보기도 하죠. 그니까이 밸류 멀티플은 여러분이 상 판단을이 사람이 유도도 마찬가지 유도도 내가 예를 들어 뭐이 사람의 키가 크고 이런 사람한테는 그런 사람 상대로 해 가지고 막 그 멋있는 후리기 동작 같은 것들은 잘 안 돼요. 그런 사람한테는 키가 작은 사람은 어버치기로 하는게 좋다고 많이 말을 해요. 그래서 막 그 뭐 어쨌든 그런게 있어요. 그래서 안창님 선수 뭐 이런 거 보면 뭐 어찌게 엄청 멋있는 것들 많이 한 것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어 각 기업의 성장 스테이지 현금흐름 담계 그다음에 매니지먼트가 지금 뭘 하려는지를 이해를 해야 내가 어떤 레이시오를 집중적으로 볼 수 있는지를 우리가 간음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근데 여기서 이제 그렇게 놓고 보면 PG의 장점과 단점은 뭐다? 하나는 PG는 이익 성장률을 함께 고려하기 때문에 미래 가치 평가를 잘 판단할 수 있다. 그리고 그냥 단순하게 높은 퍼로는 나쁘다고 그냥 생각할 수 있지만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성장성이 높은 기업 같은 경우는 허는 높지만은 미래 성장률이 오히려 빠르기 때문에 주가가 더 상승할 수도 그러니까 주가는 뭐 모르지만 어쨌든 합리적이라고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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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G의 장점과 추정의 한계

뭐 이런 얘기도 볼 수 있겠죠. 근데 동시에 PG는 뭐예요? PG는 여러분 여러분 솔직히 우리 그렇잖아요. 오늘 저녁에 뭐 먹을지 제가 오늘 저녁에 집에 가서 밥 먹을지 오늘은 강연도 했겠다. 기분이다 하면서 초밥집가 가지고 수밥 먹을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오늘 저녁도 제가 모르겠고 아마 제가 조금 더 1년에 한 번 정도는 저도 똑똑한 순간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그렇게 된다면 EPS의 올해 회계년도의 추정에 대해서 어떤 기업에 대해서는 아주 아주 조금이라도 비슷하게 근사하게 맞춰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근데 PG는 뭐예요? PG는 심지어 EPS 그로스가 앞으로 어떻게 나올 거냐에 대한 관점이에요. 그럼 더 어려워지는 거죠. 그렇죠. 그까 PG에서의 핵심은 EPS 성장률 그로스라고 할 수도 있지만 글쎄 제가 봤을 때 정말 중요한 건 EPS 성장률 그로스가 그 수치가 얼마큼 유지되느냐가 사실 중요한 거겠죠. 근데 여기 아까 추정치를 제가 봤을 때는 5에서 EPS 성장 추정이 67이죠. 67이면 향후의 60 7%씩 성장한다는 건데이 가능할까요? 가능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겠죠. 왜냐면 성장률 보면 진짜 장난 아니긴 하잖아요. 그리고 실제로 한국 막 들어오고 이렇게 되면은 뭐 그러니까 전 이건 모르죠. 우리는 근데 이제 여러분들은 스스로 어떤 기업들을 볼 때 이제 우리가 볼 수 있는 무기툴를 여러분이 익힌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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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커스의 DTC와 매장 전략

오늘 강연을 통해서. 그러게 되면은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는 무기를 장착하는 그 하나 또 하나의 재무 회계 비율을 우리가 익힌 거다. 이렇게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포카 그니까 데커스의 내용을 그래서 한번 조금 더 다시 이번에는 오늘 우리가 봤다면 데커스도 한번 들어가 볼까요? 데커스는 뭐 뭐냐고 하냐? 데커스의 이제 판관비 쪽에는 그 아까 뭐 운동 선수 후원하고 이런 내용은 제가 못 찾았지만 이런 내용은 나와요. 우리는 그 소매점들을 억지로 오픈을 하고 있다. 그래서 소매점들에서 소비자들한테 직접 이제 직접적으로 우리가 대면해 가지고 사람들을 상대를 하기 때문에 그리고 제품을 소매 가격으로 판매를함으로써 소매가 비싸잖아요. 그러니까 매출 총행률을 높인다. 그리고 프리미엄 단닐 브랜드 컨셉의 플래그신 매장들도 운영을 하고 있다. 어, 그리고 뭐 아울렛 매장도 있 있다. 뭐 이러는데 아울렛 매장 같은 경우는 글쎄요. 제가가 보지 않았지만 아울렛 매장은이 내에서 같은 것들 제품들을 그니까 얘네가 보유한 다른 신발들도 같이 판매를 하겠죠. 그렇죠?이 아울렛인데 굳이 호카 것만 팔까요? 어, 제가 봤을 때는 그럴 거 같진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상간비 측면에서 어, 비용 효율성을 조금 높이 높여 준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그리고 D2C 채널을 우리가 앞으로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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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집중과 계절성

그리고 아까 봤던 역성장했던 수누이라는 싸누이라는 브랜드는 매각할 거다.이 내용이 여기 나와요. 그 마린 즉은 앞으로 초점을 더 집중을 해 가지고 유지를 할 것이다.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고. 어, 그렇죠. 그리고 그러면 DTC는 뭐냐? 얘네가 말하는 우리도 웹사이트로 판매를 하고 아울 매장에서는 지난 시즌 중단된 스타일 같은 것들도 판매를 한다. 어, 그리고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어그랑 호카 브랜드의 제품을 플래그십에서는 전시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니까 얘네 둘이 핵심이라는 걸 알 수가 있죠. 어, 그렇게 알 수가 있고 그리고 얘네는 계절성을 언급을 해요. 그래서 어그랑 콜라브라 얘네 얘네 브랜드가 이걸 찾아보니까 이게 약간 샌 같은 거죠. 이걸 찾아보니까 그러면 이거는 는 여름 때 아무래도 많이 판매가 될 거 같고 이런 캐주얼한 어 브랜딩이라면은 그리고 가격이 저렴한 거 같아요. 엑세블 프라이스 포인츠라고 적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저렴한 브랜드로 얘네가 가고 있는 것 같고 그 얘네들은 당연하지만 여름에 이제 매출이 높을테니까이 그 여름하고 어그 같은 경우는 한 겨울에 이제 겨울 끝나갈 때가 아니라 한 겨울에 높겠죠. 그러니까 각각 9월 30일에 끝나는 시점하고 12월 30일에 끝나는 시점에 분기 계절 성이 있다. 어설픈 봄시즌에는 아 오히려 그 어그 같은 브랜드는 그때 팔리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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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카의 연중 매출과 계절성 비교

뭐 약간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근데 호카는 뭐라고 해요? 호카는 매출이 연중 고르다. 그래서 호카는 1년 내내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다. 이런 얘기가 나오죠. 그러면 이걸 의미하는 건 뭐예요? 어그랑 온이랑 닮았나요? 클라브라라는 얘랑 닮았나요? 온이랑. 제가 봤을 때는 온이랑 비슷한 애는 호카예요. 그 호카는 포카의 사업 보고서에는 계절성 얘기가 없었거든요. 마린 즉은이 5는 계절성이 없다는 거를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계절성이 없다고 인식을 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들죠. 그럼 계절성이 그러면 일반적으로 있으면 어 시클리컬리티잖아요.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그 경기 순환이 우리가 알고 있는 경기 순환 시클리컬리티는 뭐 반도체 호환기 해 가지고 몇 년간 좋았다가 몇 년간 낮았다가 막 조선 호환기 좋았다가 몇 년 좋았다고 막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시클릭 그 경기 순환 과정이 짧아졌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은 한계 기업 내에서도 그 시즈널리티도 사실은 존재할 수가 있죠. 일반적으로 시즈널리티가 없는 기업을 우리가 높게 평가하는 거를 뭐 롤린스라든지 뭐 로투스 베이커리의 그 멀티플이라든지 막 로투스도 지금 60배잖아요. 60배. 그러니까이 겨울에는 쿠키를 먹었다가 여름 되니까 안 먹고 뭐 이러지 않는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지 않나? 아 그래서 그런 것들이 사실은 계절성이 상대적으로 적으면은 어 멀티플에 일반적으로 프리미엄을 주는 요인도 상대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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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해석 앵글을 갖는 목적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정답은 어 우리가 그이 회계 세미나에서의 그이 목적 의식은 뭐예요? 여러분들한테 다양한 관점의 앵글을 이렇게도 볼 수 있고 저렇게도 볼 수 있고 이거를 다 제가 이제 그 볼 수 있는 눈을 제공하는게 목적이겠죠. 그래서 어 어린이들도 살다 보면 처음에는 다 세상에 대해서 그 뭐 그 약간 제가 입문학적인 얘기를 잠깐 하면서 회계 세미나를 이제 마치려고 하는데 상실의 시대를 도서를 보면은 거기서 토르라는 주인공이 나옵니다. 토르라는 남자 주인공이 나오는데 처음에이이 주인공의 특징은 굉장히 관찰자적인 입장만 유지를 해요. 누가 말하든 누가 뭐 이상한 행동을 하든 뭐 그런가 보다 저런가 보다 하면서 그냥 다 얘기 들어요. 나중에는이 친구가 어떤 사람이 뭔 얘기를 했을 때 조언을 해 줘요. 처음으로. 근데 왜 조언을 했냐?이 친구는 그냥 원래 그냥 다 듣기만 하고 그 사람 각각의 그냥 그런 개성들을 다 인정하고 그랬는데 왜 갑자기 얘가 조언을 하는 그런 타입으로 변했을까? 하루키는 무라카미 하루키는 갑자기 왜 그런 의도로 그 토르의 캐릭터를 중간 정도에 변화시켰을까? 예. 왜 그럴 거 같아요? 예. 당연하지만 그 친구가 그 성장하는 성장 소설이잖아요. 성장하는 그 대학생 초반 시절부터 해 가지고 쭉 그 고등학교 때부터 해가지고 쭉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는 도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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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에서 판단으로 옮겨 가기

그래서 어른이 된 다음에 이제 회상하는 걸 그렸는데 우리들도 사람이 성장을 하면서 we live and learn 우리가 성장을 하면서 어떤 타 입에 사람들이 존재를 하고 막상 그 친구가 예전에는 그런 걸 그냥 관찰하면서 냅두기만 했다면은 다른 친구가 상처받는 것들을 보면서 자기가 할 말은 해야겠다고 이제 느끼고 그렇게 한 걸 수도 있고 막 그래요.이 마찬가지로 기업을 볼 때도 제가 여러분한테 다양한이 앵글로 여러 가지 관점들을 제가 오늘 보여 드렸잖아요. 이렇게 하는 이유는 뭐다? 처음에는 어떤 한계의 회계 관점으로만 여러분들이에 내 내 기업 재무제표를 보는 눈을 해석을 해 가지고 이렇게만 보기 시작 하면은 거기서는 이제 추가적으로 발전이 없죠. 다른 사람들이 비록 어떤 생각을 해 가지고 그게 실질적으로 구현이 안 됐어요. 예를 들어 뭐 예를 들어 온 온 홀딩이 어 막 옷 판매했 하려고 했는데 옷 옷도 안 되고 갑자기 누가 이번에는 아크 아크테릭스가 아니라 오크릭스 막 해가지고 누가 나온 다음에 막 이번에 더 더 잘 팔려요. 막 더 프리미엄이라고 하면서 그렇다 하더라도 그게 중요해요. 우리한테 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우리는 자원 배분을 매니지먼트가 어떤 의도로 지금 하고 있는지 그래서 뭘 기대하고 있고 사업 보고서에 어떤 당신의 신념을 넣고 있는지 그걸 이해할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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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회전율·ROIC를 함께 묶기

그래서 오늘에 대해서는 지금 이제 퍼 상향에 대한이 두 가지 요인이 상대적으로 들어 있다는 거를 이제 시장 참여자들이 그런 것들을 기대하지 않나 그런 것들을 한번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PE 관점에 대해서 우리가 해석을 했고 랩업을 하면은 또 뭐 봤죠? roc roc를 우리가 약간 덜 봤는데 이게 결국 뭐예요? 똑같이 연동되는 거예요. 아까 회전 그 회전율 그 CCC 같은 거 보면은 당연하지만은이 네커스가 훨씬 더 좋았죠. 숫자가. 그러면 회전이 현금이 잠기는 기간이 상대적으로 적고 이렇게 되면은 뭐가 된다? ROIC가이 인베스트 캐피탈이 낮아질 수밖에 없겠죠. 그렇죠? 그렇게 되면 ROIC가 높다. 그래서 네커스의 ROIC는 43%였는데 얘가 11 12%였다. 이렇게만 보면 되냐? 아니다. 갑자기 메키지가 등장해서 성장성을 봐야지. 성장성을 보다 보면은 얘가 더 좋아진다. 성장성을 했는데도 얘가 수익성이 낮으면 꽝인 거 아니냐?이 사람만 정신 차려라. 성장성이 높아지기 위해서 판관비를 쓴 거기 때문에 성장성을 해 가지고 국가들을 다 진출을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다 망을 깔아 버리면 그때부터는 판관비를 상대적으로 줄인다 하더라도 이미 초반 애키지션을 우리가 고객들을 다 한 번씩 뭐 10명 중에 100명 중에 한 명씩 우리 제품을 구매를 해 봤다면 만족도가 우리 퀄리티가 높기 때문에 교차 판매로 이어지고 그때부터는 동일한 판관비를 지출을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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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를 그리되 단정하지 않기

그게 여기에 담길 수도 있다. 이렇게도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얼마든지 우리가 스스로 각자가 꿈을 어 시나리오를 그리는 거에 따라서 어 생각은 변할 수가 있고 밸류에이션 멀티플도 각자가 해석을 할 수 있을 것이다.이 내용이 여기에 쭉 나와 있는 거겠죠. 그렇죠?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그 10월 달 강좌에서는 성장 단기별 현금으로 변화랑 제가 오늘 그 퀄리티 인베스팅에서 나왔던 그로스 캐피탈에 대한 얘기를 말씀을 못 드렸어요. 그 도서 퀄리티 인베스팅 이거를 글쎄요. 저는 아마존나에서 영어 원소로 그냥 구매를 해 가지고 읽고 있는데 되게 좋은 도서예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내가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 그런 분들은 읽으시면은 되게 좋을 거 같아요. 어, 약간 강연히 어, 길어졌지만은 여러분들한테 어, 이제 생각하는 이걸 소트 프로보킹이라고 하죠. 생각하는 관점을 제가 계속해서 제시를 하고 여러분들께서도 어, 더 다양한 기업들을 스스로 찾아보면서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디스클레이머는 여기 있으니까 참조해 주시고요. 다음 달 10월 달에 어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그 고생 많이 하셨어요. 10월 달에 우리 또 웃는 얼굴로 또 인사드리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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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잡담·곁다리 내용

별도 참고사항이 없습니다.

생략 기록
  • 말더듬, 화면 조작을 위한 짧은 반복, 전사 오류로 보이는 깨진 문자만 정리했다.
  • 원문 구간 C001~C080은 모두 flow에서 회수했으며 omittedSourceRefs는 없다.

그럼에도 빠진내용 정리

압축·정리
말더듬, 화면을 조작하며 되풀이한 짧은 감탄과 명백한 자동전사 오류만 정리했다.
보존 범위
사례의 숫자·질문·비유·유보와 사업보고서 화면을 읽으며 이어간 추론은 흐름 안에 남겼다.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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